Browse Archive

탐색 경로

컬렉션 경로를 따라 자료 위치를 확인하거나 검색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Section

2004

storage/jydh/RG-01-중앙여대협/2004

하위 목록
1

47-발전노조 총파업 투쟁 교양자료

--- page 1 --- ms 발전노조 S$4Y 투쟁 교양자료 보내는 이 : 107] 한총련 받는 이 : 각급단위 학생화 내용 : 발전소 매각, 알고 보면 매국입니다 / 발전노조 투갱자료 / 각종 성명서, 기자회견문, 신문기사 발전소 매각, 알고 보면 매국입니다! 1. 전력산업 구조개편 - 발전소 매각 : 알고 보면 해외매각. 정부방침대로 5개 발전회사를 매각하면, 1개사당 자산규모가 2조-4조원65개사를 합계하면 총16조원)이나 됩니다. 재벌이라도 제 돈으로는 인수하기 어려운 규모입니다. 필 연적으로 발전회사들은 국내독점제벌이나 9139 에너지독점자본에게 인수몰 수밖에 없습니다. ARIE 공기업을 "게혁"하기 위해 ASE 매각(민영화)한다고 말하지만, 그 실상은 알고 보면 발전소를 거대 독점제벌과 외국의 에너지 AVIA 매각하는 정책입니 대 2. 한해 1조7,000억원이나 흑자를 내는 한전 : 재벌과 해외자본에게 넘겨주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국민의 재산. 1998년의 als] 당기순이익은 1조1.017억원이고 1999년은 1조4679억원이며, WOME 1조7.000억원의 흑자를 내는 등 매년 흑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1년에 1조7천억원 에 달하는 흑자를 내는 우량공기업을 분할매각하여 재벌과 해외자본에게 나뉘먹기 방식으로 넘겨주는 것은 더무나 부당합니다. 알토란같은 국민재산을 재벌과 해외자본에 게 헐값으로 UATE 것은 역사에 Atos 기록뭘 것입니다. 3. 발전소의 분할매각 :전문 연구자들도 모두 반대하는 “얼처기 공기업개혁”. 한국산업경제연구원, 안진회계법인, 삼일회계법인 소속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전의 경영진단반은 1994.7월부터 19966월까지 2년간에 걸친 연구결과, 한전의 구조개편 방안으 로 우선 사업부별 독립채산제를 실시하되 이후 lod 이상 지단 시점에서 민영화 여부를 ZEAE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 '서울대 기초전력공학공동연구소'에서는 19976월부터 1998.월까지에 걸쳐 연구한 결과 한전의 분할매각방안을 Yale] 반대하는 연구결과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일반론적으로 궁기업민영화의 las 주장 하는 교수들을 제외하고는, 한전과 전력산업을 ASSOLE 분석한 전문가들은 BF 발전소의 분할매각 방안이 올바른 구조개편방안이 뭘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실증적 BAB 연구조사를 마친 전문가을의 연구결과와 정반대로, 밀어부치기식으로 강형하고 있는 정부당국의 발전소 분할매각 BAe “누구를 위한 분할매각”입 니까? 4. 정부당국의 발전소 분할방안 : 분할과 경쟁에만 급급, 전력기술의 발전에 역행하고 기술적 효율성을 파괴함. : 지금이라도 분할매각을 일단 중단하고, 기술적 효율성이 유지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함. 작년(2001년) 4월부터 이미 분할되어 있는 5개 발전회사방식은 전력산업기술이나 발전기술의 발전에 역행하는 방식입니다. 즉, 현재는 1개 발전회사당 석탄발전소 1-2개, 유류발전소 1-2개, 천연가스발전소 1-2개, 복합발전소나 양수발전소 1-2개씩 골고루 안배하여 분할매각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런 방식은 발전회사를 각 재벌이나 외국 자본에게 끌고루 나뉘주는데는 효과적일지언정, 기술의 전문성 확보를 통한 발전기술의 발전방향에 역행할 뿐 아니라 기술경제의 Bat 전혀 나타나지 않는 방식입니다. 각각의 발전회사들이 모든 종류의 발전에 대한 기술을 갖춰야 하고 또 모든 중류의 시설과 PHS 갔춰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는, 기술의 전문성 확보에 역행하고 기술적 Reyes 파피하는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기 패문입니다. 만일 굳이 분할해야 한다면 석탄 PALE 석탄발전소끼리, 유류발전소는 유류발전소끼리, 또 천연가스([240;발전소는 천연가스발전소끼리 묶어서 그룹핑하는 것이 발전기 술의 전문화를 위해서든, 부품의 공유를 통한 효율성의 중다를 위해서든 필수적입니다. 그런테도 이와 정반대로 기술경제의 효율성이 HAE 방식으로 추진된 이유는, 밭 전연료별로 연료가격의 차이매문에 발전단가가 달라지는 현상황에서 억지춘향식의 경쟁체제를 만드는데 급급하다보니, 각 발전회사에게 각 연료별로 골고루 안배하는 방 식의 그룹펑으로 귀결된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전력산업을 전문적으로 ATH 학자들은, 현재와 같이 법인체를 분할하는 방식으로 가서는 기술경제의 RS] 파괴되게 되 므로 이런 방식은 피하는 대신, 같은 법인체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각 사업부별로 독립채산제로 가는 방안을 제서하고 있는 상황을 직시해야 합니다. 따라서 전혁산업의 기술발전을 위해서는 발전회사를 분할매각하는 기존 정책을 일단 중단하고, 기술적 효율성이 HAS 수 ME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5. 발전소 분할매각의 실상 - 엄청난 특혜 : 안양부천 열병합발전소의 사례 지난 OITA 이미 매각이 완료된 안양부천 열병합 발전소의 경우를 살괴보면 발전소 분할매각의 Cage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기 돋은 제대로 투자하 -1- 지도 않고(자본금 78억원), 대부분 차입금으로 발전소를 인수한 AGS 보면 SHS 정도입니다. 4, 총 7710억원의 매각대금 중 매각대금의 64%인 총 4940억원을 산업 은행 등 금융기관의 톡해성 차입금으로 조달하였다고 합니다. 그래 놓고는 10칼텍스정유와 미국계 초국적 기업인 Vis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인 173파워측은 위 차입 금의 이자는 소비자들에게 전가해 나가면서 막대한 이윤을 챙겨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열지파워는 지난해 1211. 싱가포르 국영전력회사에 1.815억원의 ALS 매각하여 경 영권이 해외로 넣어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역시 우려했던 바대로 요금인상의 문제점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매각 당시 한전에 인정되고 있는 투자보수을(1999년의 경우 47%)의 25배 이상에 달하는 최저 12-159의 투자보수을을 인정하였는데, 그 결과는 바로 매각된지 얼마 되지 않아 단방요금 인상으로 가시화되었습니다. 즉, 경기도 평촌, 산본, 중동 신도시와 인천시 부평, 계산지역 등 17만여 가구 NES] 단방을 SHAD 있는 LGM Bld 1월 PIS 9.13% 올린 후, ?월에 또다시 단방비를 268% 인상하였던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SAS 주며 알토란같은 국민의 재산을 재벌과 외국 독점자본에게 헐값으로 넘겨주려고 하는 것이 발전소 매각의 진짜 모습입니다. 6. 공론화 과정이나 국민적 합의 없이 추진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발전소 매각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따땅히 국민적 GES 등 공론화 과정을 동해 국민적 합의 형성과정을 거쳐야 함에도 불 구하고, 발전소 매각 결정과정은 ATS] 고위 정책결정자들이 밀실에서 결정한 후 이에 따라 미리 짜놓은 각본대로 추진하였던 것입니다. 미리 분할매각이라는 정책결정을 해 놓고 사실상 요식행위로 개최된 1-2차례의 형식적인 토론회를 거친 것 이외에는 국민적 합의과정을 Ads 거치지 않았던 것입니다. 심지어는 위에서 본 바와 같이 당 국이 발주한 전문가들의 연구용역결과에도 상반되게 막무가내로 발전소 분할매각이 강행되고 있는 것은 실로 심각한 문제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정부당국은 발전노조의 매각철회 주장에 대해 '여야 만장일치로 국회에서 관련법이 동과됐기 때문에 논의 대상 자체가 SF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릅 니다. 재작년(2000년) 128 국회에서 A AVS '전력산업구조개편촉진에관한법를' 등 세가지 WSS 민영화 환경 조성을 위한 예비입법이자 한전 분할에 관한 내용일 뿐 직접적으로 한전의 민영화를 추진하는 법률이 아니기 HEM. 민영화와 관련해서는 부칙에 법 시행 후 1년의 준비기를 둔다는 것만 못박았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 런테도 정부당국은 이런 입법내용을 무시하고 마치 국민적 합의과정이 이미 완료되기나 한 것처럼 상황을 호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7. 해결방안 > FHA 분할매각을 일단 중단하고, 노ㆍ정ㆍ공익 추천에 의한 전문가들의 공동조사연구를 통한 올 바른 해결방안이 마련되어야. 위와 같이 본질적인 갖가지 BAAS 갖고 있는 발전소 Elle 일단 중단되어야 합니다 올바른 구조개편방안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노ㆍ정ㆍ공익이 추천한 전문가들 로 공동연구단을 구성하고, Ay ASAI 조사연구를 거쳐서 마련된 구조개편방안을 공개하여 국민적인 토론과 여론 수렴과정을 통해 결정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국가지데사인 발전소 메작은 일단 졸속으로 추진되고 나면 나중에는 다시 되돌리기가 떼우 어렵습니다. 지금이라도 SSS 일단 중단하고 울바른 해결빙안을 모색하 는 공동의 노력이 긴요합니다 2002. 3. 5. 국가기간산업 민영화(사유화) 및 해외때각 저지 범국민대척위원회 ( 전화 : 02-794-5928, 픽스 : 02-776-5291, 홈페이지 : htip//gong2jinbo.net ) 발전소 매각 철회! 단체협약 체결! 해고자 원직복직! 발전소 매각 저지와 단체협약 AS 위한 두쟁의 이유와 방침 20024 38) <글 순서> 1, 현황 2 발전노조의 요구사항 1] 발전소 매각 철회 2) 단처협약 체결 3) 해고자 원직복직 4) 인력 충원 및 증원 5) 경정비 도입 철회 3. 투정 방점 --- page 2 --- /1. 현황 /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은 한전에서 발전부문이 분리되면서 발전5개사 (남동발전,동서발전,서부발전,남부발전,중부발전) 노동자들이 자주적으로 결성한 5600여명 규모의 소산 7 별 노동조합입니다. 우리는 전국의 화력발전소에서 전기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발전노동자들입니다. i 한국경제의 에너지 동팩으로써 국만의 세금과 전력노동자들의 피와 Gos 이룩한 전력산업이 정부의 전력산업구조개편 계획에 의거 이제는 한날 외국자본과 국내제벌의 i 이윤의 ETE 전락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이는 국민들에게는 불가피하게 요금인상이라는 부담을 S 수밖에 없으며 전력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생존권 박탐이라는 고통 / 을 안겨줄 뿐입니다. | 소수의 이운추구를 위해서 국민과 발전노동자돌이 희생되는 이러한 잘못된 정부의 BAS 막기 위하여 우리는 지난 '99부터 전력산업 구조개편 저지투쟁에 총력을 다하였 습니다. 그러나 2000.123 전력노동조합이 조합원들의 총의를 무시하고 파업을 철회함으로써, 1223 마침내 '전력산업구조개편촉진에 관한 Yeo]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그러나 발전노동자들은 이러한 아픔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이후 자회사 매각만은 막겠다는 일념으로 조합원 SJE 전력노동조합을 Desa 새롭게 “한국발전산업노동조 합"을 건설하여, 발전소 매각을 청희하고 국가기간산업을 지키기 위한 FAS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r 발전노조는 조합원 S942 건설하여 2001. 724 노동조합 설립필중을 교부 받은 합법적인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단체협약 SAS 거부하고, 조합활동마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발전노조가 정부의 발전소 매각 계획에 대한 강력한 저지투쟁을 우려하여 사전에 BES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지단 2002. 116 산업자원부 주 최 발전소 매각을 위한 공청회는 정부가 매각을 정당화하기 위한 수순에 불과합니다. 이 토론회는 발전소 매각이라는 중요한 사회적 AS 가지고 의견을 달리하는 각계 각충의 참여 속에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BES 갖고 절차상의 명분만 가지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태도에 ASS 걸고자 공청회를 무산시킨 바 있습니다. 따 라서 국민과 발전노동자들의 참여가 배제된 어떠한 밤전소 매각에도 단호히 반대합니다. . 1997.12 IMF 위기관리 하에서 정부는 외국자본의 ato] 굴복하여 공기업 민영화와 구조조정을 단행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한전에도 구조조정이 단행되어 6.000여명의 인원감축이 단행되었고 일부 사업은 외주 용역화 되었습니다. 또한 전력설비는 중가되는데 비해 정원은 줄고 5조3교대 근무가 4조3교대로 전환되어 발전노동자들은 강화 된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멈추지 않고 발전자회사들은 경쟁적으로 인원축소를 계획하고 현장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향후 lod 년간 현재 aug 전력설비의 중설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전력설비에도 불구하고 인원충원은 거의 없는 상티이며 자연감소된 인원따져 중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안가서 발전노동 \ ASS 휴일 없는 3조3교대 SHE 해야 BS 지경이 됩니다. 현재에도 정원에 모자라는 인원으로 발전노동자들은 노동에 지쳐있습니다. 전기 없는 세상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 \ 전력산업을 AY 증식도구로 전탁시킴으로써 빚어진 2001 118 캘리포니아 단전사태는 실리콘밸리의 중심부 공장과 사무실을 멈추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부분적인 현상입니다. 발전노조의 더무나도 정당하고 기본적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우리는 HVS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태의 AVS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의면한 정부와 회사에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3년 동안 발전소 매각 저지투쟁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제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모든 것을 걸고 있습니다. 우리는 HSS 원하지 않 습니다. 그러나 국민 생존권과 발전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파국을 회피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정부와 회사의 책임 있는 행동을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_—ee 2. 우리의 요구 1) 발전소 때각 철회 가. 매각추진 경과 ~ 947-66 한국전력공사 경영진단 실시 진단결과 : 민영화는 구조개편 개시 10년 후부터 필요에 따라 추진 - BS 전력산업구조개편 계획 발표 - 121. 전력산업구조개편 기본계획 확정 발표 - '99.6.~12 제15대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법안의 계ㆍ개정을 추진했으나 심의보류 ~ '00.12.23. 전력산업구조개편 Sao] 관한 법률 공포 - 1142 발전부문 분리 발전회사 6개 설립 (수원자력1개사, 화력 5개사) - 11428 전기위원회 설립 - ‘0112. 상반기 1개 발전자회사, 올해 2개 발전자회사 매각 방침 발표 나. 매각의 부당성 0 전기요금이 인상됩니다. . 국회 김방림 의원의 자료에 의하면 구조개편 비용으로 인하여 21%~38의 상숭요인이 발생하며 Asse 경우 두 of 이상 상승요인이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NSS 치루더라도 발전소를 매각하려는 이유는 정부가 발전노동자의 생존권과 국민의 공공적 편익중대는 안중에도 없이 국내외 자본의 위기를 국민과 노동자들에 A 전가하고 그들의 이윤을 보장해주기 위한 것입니다. 0 전기공급의 불안정성이 확대됩니다. 2000. 제5차 장기전력수급계획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2015년까지 현재의 두 배인 총 106719] 발전설비를 건설해야 합니다. 그러나 발전소 건설 계획수립에서 준공까지는 300094 내지 2조원의 재원과 10년 이상의 건설기간이 필요합니다. 민간 사업자가 정부의 도움 없이 막대한 재원과 투자회수기간을 감수하면서 자발적으로 발전소를 건 설한다는 것은 단지 회망사항일 뿐입니다. 정부가 국민의 부담으로 재원을 확보하여 보조하지 않을 경우 민간사업자는 건설을 회피, 전력공급에 차질이 Boa 것은 불을 』 보듯 뻔한 것이다. < 표1 - 발전소 건설 소요기간 > 구분 원자력 석탄 1246 복합 석유 양 수 . (,000MW)__|__ 60000 (QOOMW) Goomw) | (300MW) 총 소요기간 156개월 122개월 102개월 120개월 141개월 < 표2 - 발전소 총 건설비 > 구분 원자력 석탄 LNG 복합 석유 별 04000) (80000 (50000) (60000 총 건설비 21조원 8800억원 2565억원 4500억원 OD 미국 캘리포니아 사태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 구조개편이 전기요금을 인하하고 서비스 향상을 AAS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캘리포니아 전력산업구조개편을 따르려던 주 중 759이상이 계획을 연기 ZEW 지화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BES 남기고 있습니다. - 현재 전력산업이 큰 Zal7} 없는 한 개편하지 말 것. - 설비여유가 없으면 개편하지 말 것. - 합리적이고 필요한 것 이상으로 구조개편을 말어붙이지 말 것. - 현물시장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 것. - 이윤 극대화를 추구하는 민간 발전회사의 욕구를 잊지 말 것. - 시장규칙 실행전에 테스트 할 것. O 안양ㆍ부천 복합화력발전소 사유화의 경과와 교훈 20006.22 한전, 지역난방공사는 LG POWER) 안양ㆍ부천 열병합발전소 및 열설비를 7710억원에 매각하였습니다. LG POWERG)E 컨소시엄 합작법인으로 Lead 스정유26, 텍사코2596, 1/3활텍스가스 및 극동도시가스 각 24596를 SAS 설립한 회사로 설럽자본금은 782억4천만원에 불과하며, 인수자금의 대부분인 5290억원을 산업 은행의 대출 또는 회사체로 사들였습니다. 경기도 평촌, 산본, 중동 신도시와 인천시 부평, 계산지역 등 1만여 가구 아파트에 UWS 공급하고 있는 1/6과워쑤는 지난 1월 단방비를 913% 올린 후 ?월에 또다시 단 방비를 26.89 인상하였습니다. 또한 열지파워는 지단 1211 싱가포르 국영전력회사에 1.815억원의 AVS 매각하여 경영권이 해외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O 설비중가에도 불구하고 인원은 계속 감축되어 노동강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WATE AME 168 중설되었으나 오히려 UMS 15%나 감축되었다. 이로 인해 작업환경을 고려한 석탄발전소의 교대근무조가 5조 3교대에서 4조 3교대로 전환하였으 며 이것도 모자라 보직을 축소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일근자들도 정원대비 현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노동강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표3 - 설비용량 대비 정원감축 현황 > 연도 구분 1980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6 wv 설비용량 9,391 31,791 35,722 40,534 43,261 44,427 47,053 정원 . 39,454 35,689 34,850 34,306 2) 단체협상 체결 42 발전부문이 분사되면서 노동조합도 분리ㆍ설림되었습니다. 지난 3.21 한전과 전력노조가 맺은 전적협정서 계2조에 의하면 “한전이 단체협약과 취업규칙 및 그와 관련된 AB] 그대로 승계된다. "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단체협약의 SAS 거부하고 조합활동을 위한 전임활동마저 부정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해변에 산재된 377 사업장, 5700여 조합원의 고용과 권리, 노동조건 AAS 위한 활동은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단협 상태에서 단협이 체결되지 않는 한 발전노동자들의 Bae 회사에 의해 시시각각으로 AISA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빠른 시일 내에 조합원의 고용과 권리를 지 키고 자유로운 조합 활동을 보장받기위하여 조속한 단협 체결을 요구합니다. O 단체협약 주요 요구사항 - 조합활동 보장 : 전임자 확보, 홍보활동 보장, 조합간부 징계 사전합의, 월2시간 조합원 교육시간 확보 - 조합원의 인사, 전직, 파견, 배치전환은 조합과 사전합의 - 조합원과 관련된 예산, 정원, 조직의 중대한 변경이 있을 경우 조합과 합의 ~ 인사위원회 노사동수 구성 - 징계심사위원회 노사 동수 구성, 해고의 경우 28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 - 고용안정위원회 노사동수 구성 - 노동생산성과 물가상승률을 포함한 실질임금 확보 - 임금, 복지 등 계반사항 변경 시 사전에 노사합의 - 주40시간 노동시간 단축 - 초과, FY, 야간 노동시간 실적급 지급 및 VSS 180% 지급 - 장기재직휴가 확대 및 하계유급휴가 부여 - 남녀평등과 여성보호 - 노동쟁의 시 신분보장, 대체근무 금지, 임금보장 --- page 3 --- 4 3) 해고자 원직복직 : 조합활동을 하다가 부당하게 Aug 동지들은 다시 현장으로 복귀해야 합니다. 노동의 권리를 박탈당하고 사회에서 격리되어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해고 등지들은 발 전노동자들의 권리정취를 위하여 싸웠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들의 생존권을 가져갈 권한은 없습니다 4) 부족인원 충원 및 증원 | 공기업 구조조정에 따라 '98년부터 4년간 이미 6000여명이 한전을 떠났습니다. 이후에도 정부의 정원축소 AA] 의거 자연감소가 되어도 SUS 하지 않아 정원대비 현원 이 189명 부족한 상태입니다. 또한 태안0586호기, 영홍#1 2 건설 등 설비증대에 따른 인원중원도 없어 발전노동자들은 자기 품의 두 세배 일을 하는 실정입니다. < 표4 - 5개 발전자회사 현재 정원대비 현원 (0165) > 남동발전 | 중부발전 | 서부발전 | 남부발전 ㅣ 동서발전 al 정원 158 1997 1570 1,699 1781 8510 부족인원 | -2 41 61 -29 -22 -189 5) 발전운전원 경정비 도입 철회 회사는 발전운전원들에게 경정비 AVS 계획하고 있습니다. 발전회사는 운전관리를, 자회사인 한전기공은 보수업무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한전기공 정비업무의 일부를 도 입하여 운전원들에게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전기공의 인원을 축소할 뿐 아니라 발전운전원에게도 업무를 추가하여 노동강도를 강화시키고 안전사고의 ada 처 하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경정비 도입계획은 철회되어야 합니다. 3. 투쟁방첨 발전노조가 요구하는 『발전소 매각 철회, 단체협약 체결, 해고자 원직복직』 등 주요 요구 사항들이 정부나 회사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우리는 국가기간산업 민 영화 ANS 위한 공동투쟁본부의 투갱일정에 맞추어 파업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는 발전노동자들의 생존권뿐만 아니라 부의 재분배, 국민의 궁공재 확보라는 측면에서 더 이상 양보할 수 USS 밝힙니다. Bre 발전노조의 Helo] 몰고 을 사회ㆍ국가적인 파장을 고려한다면 우리의 요구에 AS 기울일 것을 요구하며 우리 모두를 위한 신 중한 결단을 내려야할 것입니다. 지단 127 발전노조는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우리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SEB 일정에 맞춰 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발전노동자들은 2001. 12 .3 파업철회와 그에 따른 발전자회사 분리라는 쓰라린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후 우리는 패배를 거울삼아 우리의 요구사항을 분명히 하고 전열을 가다듬어 왔습니 다. 이제 정부와 회사의 결단이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2002. 2. 15 『국가기간산업 민영화(사유화)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이하 SHE), '발전ㆍ철도ㆍ가스 37 노조위원장 Seabed 기자회견문'에서도 BRE] "국가기산업 민영화(사유화) 및 해외 매각 철회", “공공부문 인력감축 중단 및 인력증원"“노동조건개섬" ,"노정교섭 실시”, “국가기간산업 민영화에 대한 대국민 TV 토론회 AAS 요 구했습니다. 또한 공투본은 이미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2월 25일, 공동 총파업을 단행할 수밖에 RSS 밝힌 바도 있습니다. 이에 발전노조는 발전ㆍ철도ㆍ가스 3개 노조위원장 궁동파업 기자회견에서 밝힌 투쟁방침에 의거한 단체행동을 준수할 것을 결의하며 아래와 같은 투쟁방침을 재차 밝히 는 바입니다. RA, 정부는 TA- BE - 7S 3개 노동조합의 민영화 방침을 철회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일 정부가 3개 노동조합의 요구 중 어느 1개 노동조합의 요구라도 수용하지 않 을 경우 발전노조는 2월 BASS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BS 분명히 밝힙니다. 또한 3개 노동조합의 요구에 대해 정부가 성실한 대화와 교섭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어느 1개 노동조합에라도 FAAS 투입하여 노동조합을 무력화시키려 한다면 발전노조는 2월 25일(또는 즉각) 공동 총파업에 돌입할 것임을 밝힙니다. SA, SFE 및 3개 노조의 핵심요구와 관련하여 : 공동요구인 1)국가기간산업 민영화(사유화) 및 해외매각 방침 철회, 0)공공부문 인력감축 중단 및 인력증원, 노동조건개선, 3) SHE 교섭단과 즉각 노정교섭 실시, 4)국가 기간산업 민영화에 대한 대국민 VIALS 실시 등의 요구를 즉각 수용할 것을 촉구합니다. 우리 발전노동자들의 요구는 전 노동자들의 공동요구이며, 국민생활 향상을 위한 요구이기도 합니다. 정부와 회사는 깊은 이해를 바라며 전향적인 태도변화를 요구합니다. --- page 4 --- RSOI 훈련의 대북 침략적 본질 연합전시증원@5(21) 훈련 Reception, Staging, Onward Movement & Integragion®! 약자 한. 마 연합사 주관 하에 전시 한반도에 중원될 미 증원군의 수용, 대기, 전방이동 및 통합절차와 이를 지원하는 한국군의 전시지원, JeeNe, 동원, 연합후방지역조정관임무, 전투력 복 원 절차 se al 모의를 톰해 실시하는 지휘소 연습. 1994년부터 연례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한국군은 국방부, 합참, TES, 작전사급 부대가 참가하고, 미군은 연합군 사령부와 주한미군 SAMOA EAGLE) o 한반도에서 전쟁억제를 위해 한 ㆍ 마간의 군사적 결의를 과시하교 연합 및 합동작전태세 완비를 위해 1961년부터 연례적으로 YN 연합/합동 야외기동 연습. 1999년의 독수리 HAO 한반도내 Sb. Oo} 양국군자 미국 본토로부터 전개되는 증원전력, ASA 내 행정관서와 예비군이 참가하여 실시. 후방지역에 북측의 특수전부대가 침투하는 것에 대비하는 연습우로 여단 쌍방 야외기돔훈련, VIET 연습이 중점적으로 실시. 또한 GSU 중 부산/올산 광역시와 경남에서는 Bede 병행 십시하였고, 2부 연습간에는 군단급 야외 기돔훈련과 한ㆍ미 해병대, 해 ㆍ공군이 연합상륙작전을 십시하여 한ㆍ미 연합 전투준비태세를 향상시킴. RSO] 훈련과 독수리 훈련을 설명하는 20004 국방백서의 일부이다. 한편 2001년 11월 ?일 한미연합사령부는 RSO] SBT} 독수리 (FE) 훈련을 SR RSOKI/FE 02라는 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미연합사 작 전참모부장 제프리 밀러는 "한미 연합 준비태세를 강화하고 훈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두 개의 군사훈련을 SHE 했다"고 말했다. 김동신 국방장 관 또한 작년 11월 19일 국회 예결위에서 '훈련의 질적 향상과 훈련 성과를 높이기 위해 (독수리훈련을) RS! SAD 봉합키로 한' 것임을 밝혔다. ‘RSORI/FE 02' 훈련의 ASA 규모와 내용에서 더욱 확대되었다. 이번 AGS 그동안 위기상황을 가정해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소규모 기동훈련에 치중했던 것과는 달리 전쟁발발 초기상황을 VAs 실전(@0개념으로 실시된다. ㆍ RSOL 훈련은 지난 90년부터 미 증원전력이 한반도로 투입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한미연합사와 예하 SS) 컴퓨터망을 이용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워 (war) 거임'과 소규모 부대만 참가하는 기동훈련에 SAS A 왔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국방부, 합참 및 미 태평양군사령부, 주일미군이 참여하는 대규 모 훈련으로 확대됐으며, Sar 태평양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해외 미군 등 1만 여명이 참가해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Sate 전쟁발발 초기 상황을 가 정한 실전과 동일한 FES 진행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통합훈련은 올해로 그치는 것이 이후 지속적으로 봉합훈련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제프리 밀러 작전참모부장은 “SHA 훈련은 매년 1~2주간 실시된다"고 밝혔다. 현 정세에서의 엄중성은 더욱 크다. 지난 해 우리는 아프가니스탄 전쟁 발발로 인한 한반노에서의 비상경계령 발동으로 인해 제6차 장관급 회담'이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나고 남북 간에 긴 장이 조성되었던 경험을 갖고 있다. 미국은 또한 올해 들어서 이란ㆍ이라크와 더불어 HE '악의 축'으로 규정을 하고 전쟁 가능성까지 언급한 바 있다. 비록 한미 정상회담에서 부시 미 Seo] 전쟁 계획이 없다는 WIS 하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이북 정권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과 대량살상무기 개발' 을 억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방한 것으로 보아 이북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Sule 바뀌지 SASS 내비쳤다. 이번 BUA ASSES 5027-98 작전계획#과 연관지으면 더더욱 커진다. '뉴욕타임스' 전 (80) 기자였던 리처드 할로렌 Hol 의해 5027 작전계획이 개정된 AKO] 처음으로 심도 있게 보도되었다. 할로렌 AE 1998년 11월 14일 미국뉴욕대학의 '전쟁ㆍ평화ㆍ뉴스미더어 센터'에서 발행하는 인터넷자료 서비스 글로벌 비트에서 '북한을 선제 공격할 수 있는 새로운 전쟁계획 (New Warplan Calls for Invasion of North Korea) '이라는 기사3를 올렸다. 작전계획 5027-98의 가장 른 SAS "북한 BAS 소멸시키고 북한 AAS 한국.정 여기서 우리는 2002년 3월 ?일자 시사저널에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시사저널은 2월 22일 자 <동아일보>에 실린 마커스 놀란드 미국 국제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과 니컬러스 에버스타트 미국기업연구소 책임연구원 간의 특별대담 기사를 인용하며 미국이 '북한 붕괴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다는 것을 실 었다. 현재 부시 행정부의 고위 관료들이 과거 레이건 정권이 옛소련을 붕괴시켰던 SWS 이북에도 적용하려 한다는 것이다. '북한붕괴유도 시나리오' 는 먼저 Sol 대한 수사적 차원의 SAS AAS, 대년쯤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이북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유도한다. 그 다음에 북의 고립과 붕괴를 위한 공작을 시노한다. 그 첫 번째 조처로 대북 지원을 중단한다. 그 다음 이북이 국제원자력기구(1484)의 ASS 거부하는 것을 둘러싸고 위기가 발생 하면 미국은 이를 제네바 BIS SUSE 계기로 활용한다. 결국 RS 무시 HSB 17] Bolt 혹은 27|(재집권할 경우)에 붕괴하게 될 것이라는 것 이다. 부시의 한ㆍ중ㆍ일 순방 이전에 이미 미국의 대북 정책이 북한 붕괴 유도' 쪽으로 선회하였으며 AMA) PAHO] 상충부 안에 이를 위한 특별팀이 구축 되어 있고 ASYBRACIA) 등 정보기관이 이미 대북 공작에 들어가 있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시의 '악의 축' 밭언을 계기로 콘 돌리자 라이스 백악관 안보보좌관과 BAGS 국방장관, 체니 PSUS 축으로 하는 상춤부 3인 외에 실무 차원에서 이들의 강경노선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3인의 존재가 있다. 라이스 보좌관과 SHS 맞추고 있는 존 볼튼 국무부 차관, BATE 장관 밑의 월포위츠 국방부 부장관, 그리고 체니 부봉령 밑의 루이스 리비 부봉령안보보좌관이 그들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부시의 3국 방문 역시 북한 붕괴 전략에 대한 현장 확인인 것 같다고 말한다. 미국의 허무맹랑한 계획이 과연 미국의 공식 정책으로 되었는가 아넌가, 혹은 실현가능한가 아넌가의 논쟁에 앞서 미국의 한반도 정책이 현재 얼마나 위험한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가를 생각하면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며, 3월에 AWB RSOGI/FE 02' SAC] 미국의 이러한 ‘Sal 정책'을 현실화시키 는 과정에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대비하기 위한 훈련이라는 SS 생각하면 소롬이 BE 한다. 실제로 미국이 내화 정책에서 '붕 괴 정책'으로 NA AS 좌변 10~11월의-일이다. 이떠 조ㆍ미 간의 Be 대화 과정에서 북측이 작년 6월 미국이. MAS 대화.조건으로는 더 이상 대 화에 응할 수 없다는 최종입장을 전달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는 이를 계기로 미국이 기존의 대화 기조를 접고 새로운 정 책을 모색하기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다. ' 애초 독수리 훈련은 매년 가을에 실시되어 왔다. 그런 독수리 훈련이 작년에는 실시되지 않고 연기되어 올해 #50[ 훈련'과.통합된 것이다. 한미 연합사 as 부에서 5 독수리 훈련과 8901 훈련을 봉합해 실시한다는 것을 발표한 것도 11월 ?일의 일이다. (북한 붕괴 점책'으로 선희하기 시작했던 시기와 봉합 훈 a 실시 발표가 이렇게 일치하는 AS 두고 그저 우연의 일치라고 볼 수는 Beh) (오히려 미국의 각본에 따라 치밀하게 한국군을 통제하고 훈련시키겠다 무서운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런 무서운 SES 엿볼 수 있게 하는 사건이 몇 가지 더 있다. 그 하나는 2월 27일 한국 국방부와 주한미군사령부가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남북 간의 군비통제 및 재래식무기 감축 협상까지도 미국이 개입하겼 다는 방안이다. 이는 한국군의 모든 일거수 일투쪽을 미국의 지배와 봉제하에 두려는 것이다 또 하나는 한편 한국 국방부는 사거리 3000의 전술지대지 미사일인 에이태큼스(474&0149) 111발과 발사대 WES 4천억 원에 구매하는 AGS ASR 다는 2002년 1월 4일 발표이다. 도입되는 발사대와 미사일은 오는 2004년까지 전력화될 예정이다. 앞서 언급했던 할로렌 AE 미군 장교의 맡을 Ua VFS 첩보위성과 정찰기를 통해 인민군의 갱도 입구를 알고 있다. 인민군이 가장 취약할 때는 지하에 있는 포를 꺼낼 때다. od 미군은 대규모 FAS 시도해 인민군 SS 매장해버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BE 진지에서 나오는 인민군 포 공격에 는 주한 미육군과 한국 SE] 보유한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 (ATACMS)O] 사용된다. 예이태름스 미사일은 685(위성을 이용해 위치를 확인하는 시스템) 로 유도되기 떼문에 토마호크만큼이나 정확도가 높다,-한미연합군이 이북의 전면 남침 가능성을 무릅써가며 선제 SSS 감행한더는 것도 에이태큼스가 있기 WHO. 이런 에이태큼스 미사일을 한국군이 직접 구입하겠다는 ACS 체결한 것이다. 정리해보자. ‘RSOGI/FE 02' SUS ANS 염두에 둔 전쟁훈련이다. 그리고 이 SAS 5027-98 작전계획에 입각하여 전개된다. 부 관할 하에 놓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점이다. 이전의 5027 작전계획은 다섯 GAR 구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5027-98은 한 단계가 는 여섯 단계로 바 뀌었다. rer 점령 후 점령점책이 SEZ] MEL 이전 5027 작전계획은 미군 측 주장 때문에 원산-청천강 선까지가 점령지역이었다. 미군이 원산-청천강 UE TI 것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참전 기능성 때문이었다. 미국은 93, 94년 핵위기를 겪으면서 BHO] 살아 있는 한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개발해 대미 항전을 계속할 것 이라고 판단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정권 을 소멸시키는 SHOE 5027-980] 작성되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눈여겨볼 것이 98년 128 국내 AZo] Ars '한미연합사 대 연합민사사령부 결 성' 소식이다. 지금까지 한국군은 한국 헌법이 "한국 SEE 한반도와 부속 영토로 한다"고 돼 있으므로 한미 연합군이 점령한 이북땅은 '수복지구'라고 주장해왔다, THAT 되면 OS 한국군 합참의장이 계엄사령관으로 한 계엄령 적용지구가 된다. 반면 미군은 '섬령지구'라고 주장해왔다. 이북 땅 을 점령지구로 SISA 되면 한미연합사 중심으로 TH] 실시된다. 군정하에서는 한미연합군의 헌병과 군 검찰이 이북지역 치안을 Bese. 군정을 실시하려면 BE 조직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연합민사사령부이다. 연합민사사령부 설치로 계엄지구-점령지구 논쟁은 점령지구 쪽으로 기울여졌 다. 이북땅에서도 자신의 영향력이 미치는 새로운 BAS 수립하겠다는 미국의 의도이다. '북한 붕괴 '로의 미국와 대북 정책 선회와 통합훈련의 상관관계 1) 99년 이후 우리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었던 5027-98 작전계획은 지금도 변함없이 미국의 대한반도 전쟁 시나리오로 존재하고 있고 그에 기반해서 한미연합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99 8901 및 군수전쟁 USS 마치고'라는 논문에서 심종문 AGS 99년 한미군사훈련의 성과로 맨 처음 언급한 것이 바로 '작계 5027-98 군수지원계획 재발간 및 작성된 ARS 검증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는 5027-98 작전계획이 지금도 유효한 계획이며 오히려 더욱 치밀해졌음을 보여준다. 이하 작전계획과 관련된 내용은 99년 신동아 5월호를 참고하였음. 2) 원문은 \ㅠ\\.0474.000/010031062[/3918/ㅁ1310187111498.11771 참조 현재 미국은 이북과의 대화 정책'에서 벗어나 북한 붕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 11월달에 존 볼튼 미국무부 차관의 '북한 생화학무기 보유설'에서 시작하여 최근 부시의 '악의 축' 발언은 바로 '북한 붕괴 시나리오'에 입각한 수사 전쟁이었다. 부시는 한국에 와서 이북 정권과 이북의 FY 분리해서 상대하겠다는 BRIE 하였는데, 그 발언 또한 '북한 붕괴 시나리오'에서 US 것이라 봐야 한다. 최근 3월 5일(미국 현지시각) 토머스 슈워츠는 미 상원 무기 위원회에 출석하여 “그들(이북)은 미사일 확산 1위국일 뿐 아니라 이는 재래식무기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라며 "바로 이 방식이 그들의 SAS 살리 는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북한의 김정일은 주민 희생 속에서 군사력 SAS ASST 있다"며 언급한 것도 주목해야 한다. 미국이 '북한 붕괴 정책'으로 선회하였던 작년 11월은 앞서 언급한 대로 = 볼튼 등 미국의 BES} 대북 강경 발언'을 하였던 시기이다. 또한 한미연합 버버 작년 11월로 예정된 독수리 SAS 연기하여 올해 3월 890! SAT 통합하여 'RSOSI/FE 02’ 훈련 ABS 발표한 시점도 11월이다. 무엇을 말하는가? 이근 이북 Bas 붕괴시키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북이 생화학무기까지 개발하고 있으며 마약밀매ㆍ인권탄압을 자행하는 아주 못되먹은 나라 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국제 HES 형성하려 한다. 그러면서 BS 포함한 대북 경제 AAS 차단하여 이북의 경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현재 CIA 를 비롯한 미국의 정보기관들이 이북에 대한 SAS 실시하고 있다. '김정일 체제'를 ASS 수 있는 이북 대부에 정치세력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그리 고 그런 과정에서 위기의식을 -A 이북 정권이 APS 도발할지도 모른다는 AS 전제로, 그에 대한 '억제'와 '대비'를 위해 한미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 는 것이다. 그것도 각각 전개되던 SAS 통합하고 그 FES 대폭 확대하고 AMS 방불케하는 SAS 하겠다는 것이 RSOGI/FE 02" 훈련이다. 미국이 얼마나 치밀한 각본과 계획 속에서 ‘RSOGI/FE 02' SAS 준비하고 있는지 치가 떨리다 못해 전율스럽기까지 하다. \6081/『[ㄷ 02' FAS 저지 ㆍ파탄시키는 것은 미국의 전쟁 ASS 분쇄하고 한반도 및 동북아예서의 평화를 지키고 소국의 SAB 앞당기는 데 있어서 사름적인 요구이다. 우선 이 훈련을 저지ㆍ파탄시키는 것은 전쟁까지 불사하며 한반도를 자신의 지배 하에 두려는 미국의 대한반노 BMS 파탄낸다는 의미를 갖는다. 미국 의 이러한 BA] 이후에도 지속된다면 한반도는 그야말로 전쟁첩경으로 내달릴 것이다. SSE 2월 22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봉해 '우리는 우리 제도 를 힘으로 변경시켜보려고 망상하고 있는 부시패거리와는 상종할 생각이 없다는 ASS 밝혔고, 이후 일관된 USS 표방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22 일까지 진행된 아시아 행각 기간 미국 대봉령 부시는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내정에 노골적으로 간섭하며 우리를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위험천만한 JES 보다 선명하게 드러내놓았다고 지적하는가 하면 '부시가 례치기(말하기) 좋아하는 대량살륙무기(대량살상무기)요, 기아요 하는 EASE 다 다 름아넌 미국이 대조선 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며 반세기 이상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경제적으로 SHAS ADE 신생된 문제들'이라고 반박하였으며 '우리의 최고수뇌무를 함부로 건드리고 우리 ALS BEC 대해서는 그가 설사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은 이성마저 BE ABE 정치적 미숙아이든 절 대로 용서할 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를 힘으로 굴복시켜 ABS 울타리 안에 끌어넣으려는 자들과는 우리 식대로 끝까지 강경대응해 나갈 --- page 5 --- 것이며 일단 우리를 건드리는 경우예는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것이라며 미국의 대해 강력한 AVIS 보이고 있다. 3월 6일 SS] 조선중앙통신은 '미 국의 적대적인 태도로 제네바합의가 위기에 처해 있다며 더 이상 일방적으로 합의에 Anjolz] 않고 독자적인 AS 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아무리 초강경으로 나온다 하더라도 이북이 결코 미국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AS 93, 94년의 핵위기 시기에 이미 확인되었다. 이북이 어떻게 나 을 것이라는 것을 뻔히 알고 였음에도 조ㆍ미 간의 합의사항들을 어기고 미국이 OWN '북한 붕괴 시나리오'와 그에 기반해 전쟁 SAS 감행하겠다는 것은 한반도예서의 전쟁까지도 불사하겠다는 의지 표명에 다름 아니다. ‘RSOGI/FE 02’ 훈련을 저지ㆍ파탄시키는 것은 미국의 한반도 전쟁 Ses = 로ㆍ분쇄하며 한반도 지배 정책에 파열구를 대는 것이 된다. 다음으로 한반도는 물론이고 동북아 나아가 전 세계에서의 SHS 지켜낸다는 의미를 갖는다.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곧 중국, 일본 등 동북아 주변국가 들이 AE 수밖에 없다. 이는 필연적으로 제3차 세계대전으로 나아갈 것이다. 또한 이 훈련을 저지ㆍ파탄시키는 것은 조국의 SUS 앞당기는 것으로 될 것이다. 남과 북의 SYS 기필코 막고 우리 민쪽의 영구분단을 획책하겼다 는 미국의 의지이다. 전쟁까지도 불사하면서 미국은 우리 WSO] 단함과 SAS 막아 니서고 있다. 이미 5027-98 작전계획이 수립되었던 98년부터 천명 되었던 이러한 미국의 의지는 이번 RSOGI/FE 02’ SAS 통해 더욱 노골화되었다. 결론 SZ 93, 94년 전쟁위기보다 더욱 엄중한 전쟁 첩경에로 우리 WSS 위협하고 하고 있다. 칠흑같은 of Bo] 지나야 새벽이 온다고 했던가? 분명 Al 금 펼쳐지는 한반노에서의 정세는, 아니 미국이 만들고 있는 CUE ASS 정세는 칠흑같은 BT 비견될 만 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OBO] 걷히고 저절로 새벽이 오는 자연의 현상과는 다르게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그 어떤 현상, 발전도 저절로 이루어지 지 않는다. 미국이 만들고 있는 AUS 정세에서 우리 민족의 SVS 미국에 내맡기고 살 것인지, 아니면 우리 US 주체적인 POE 개척하며 살 것이 지를 결정하는 것은 우리 민쪽에게 있다 하겠다. 우리에게는 6ㆍ15 공동선언이라는 단결의 보검이 있으며 그렇게 승리하였던 2001년의 경험이 있다. 부시의 BSS 저지하고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우리 민쪽의 힘으로 AACE 의지로 단결하여 투쟁하였던 우리 민쪽의 AAS 다시 한번 과시할 때이다. ㅁ801훈련의 대북 침략적 Bae - 한-미연합전시중원훈련은 대북 핵선제 공격 훈련인 팀스피리트 훈련의 부할 1 - : 김서원 / 한국민권연구소 상임연구위원 ㆍ 오늘(3월 21일) 드디어 한미연합전시중원훈련이 시작되었다. 한편 3월 9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타임즈는 이북, 러시아, SS, 이란,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등 7개국에 대해 핵선제공격계획을 마련할 것을 미 백악관이 국방부에 지시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오는 21일에는 한미연합전지중원훈련과 독수리훈련이 통합되어 진행된다고 한다. 대북군사공격, 핵공격 계획이 '훈련'이라는 이름으로 실천단계로 접어들면서 6ㆍ15남북공동선언 이후 반도를 물결치고있던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와 자주 와 SUS 향한 우리 민족의 PASS 가로막을 뿐 아니라 나아가 우리 ASQ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앞서 인터넷을 통해 발표되었던 “한미통합 군사 훈련의 대북 침략적 본질"에서는 미국의 대북핵선제공격계획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지금 시기 A 더더욱 엄중한가에 대해서 다루었다. 이글은 앞서 방표된 글의 후속편으로서 aso] 지난 50여년간 핵무기롤 어떻게 배치해왔으며 이북에 대한 핵선 제공격훈련을 어떻게 벌여왔는가를 돌이켜봄으로써 오늘 시작된 훈련의 침략적 RAs 상기하기 위한 목적으로 써여졌다. 이 글은 SHE 아래와 같다.(이번 글에서는 팀스퍼리트 훈련의 규모까지 다루었으며 나머지는 2^3일 내에 완성될 예정이다.) 1. 한반도에서 핵무기 배치의 역사 1) 미국의 핵무기는 한국에 언제 배치되었는가? 2) 핵무기를 갖지 않은 이북에 대한 미국의 핵선제공격 경책 2. 한반도에서 미국이 벌였던 대북침략전쟁 훈련의 역사 1) 팀스퍼리트 훈련의 역사 (1) 림스피리트 훈련은 언제 왜 시작되었나? - 전쟁놀이할 놀이터가 사라지고 있었다 -베트남에서 GRD 이북에 화풀이; 이북을 핵무기로 선제타격하라! (2) 팀스피리트 훈련의 규모 (3) 팀스피리트훈련의 중단과 변형 2) 90년대 대북 침략 전쟁 age 어떻게 좌절되었는가? 3. 부시에 의해 부활하여 실천단계에 들어서 있는 대북침략계획 1. 한반도에서 핵무기 배치인 역사 혼히 한반도의 핵문제가 이북이 핵개발을 시작했기 때문인 것처럼 알고 있을 수 있다. 물론 세월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이런 인식이 상당히 불식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 속에서 미국중심의 시각, 사대주의적 관점에 근거한 이런 인식이 남아 있다. 그러므로 Ado] 어떤지 살퍼보는 것 은 여전히 중요하다. 1) 미국의 핵무기는 한국에 언제 배치되었는가? HS 정부는 미국의 핵ㆍ미사일 무기의 이남 WS 추진하기 위해 정전협정이 발효된지 4년 뒤인 1957년 5월 229 정전협정 Ae late 일방적으 로 페기한다고 선언한다. 이 항은 무엇을 규정하고 있는 항인가? 알아보도록 하자. “정전협정 발효 후 Korea 국경 밖으로부터 반입이 허용되는 무기는 정전 기간에 파괴ㆍ파손ㆍ손모 또는 소모된 FAS 비행기ㆍ장갑차량ㆍ무기 및 탄 약, 동일한 성능과 동일한 유형의 것으로 하여, 그 FE LIE 교환하는 기초위에서 BAS 수 있다. 한국전쟁 중 핵무기와 (핵)미사일은 쌍방 간에 사용된 바 없다. 한반도의 남과 북 어느 쪽에도 들어온 Yo) 없었다. 그런데 미국이 정전협정 제2조 120) 항의 일방적 폐기를 중국과 북축에 통고한 것은 핵폭탄과 핵미사일을 아무런 제약없이 Peto} 배치하기 위한 선행조치인 것이다. 북즉과 중국은 이것이 정전협정위반임을 규탄했다. 정전협정 제4조 6항은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본 정전협정에 대한 수정과 SRS 반드시 적대 쌍방 사령판들(조선ㆍ중국ㆍ미국)의 상호합의롤 거쳐야 한다. 미국은 협정 조인 3년 뒤부터 이북을 공격목표로 하는 핵폭탄ㆍ핵탄두ㆍ핵저뢰ㆍ핵배낭, 핵미사일 등 각중 핵무기 수벽개를 WAG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알아보자면 미국은 Sed 초 “어네스트 존' 미사일 부대, 핵포병대 ‘WEY 사단(280멀리 원자포 보유)'을 한반도에 주둔시킨 사실이 93년에 미 국무부가 발간한 포린 릴레이션스 23호(55-57년도 비밀해제 외교ㆍ국방문서 기록집)에서도 확인되었다. 그리고 59년에는 주한 미 공군에 FATS 장착 한 마타도어 미사일을 배치해 대대적인 핵전쟁 Eas 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한국 내의 핵무기 배치 상황에 대해 미국 gee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4(2410)” 핵비밀주의를 보여왔다. 그러나 gid 9월 27일 미국의 전 대 통령 부시의 한국에서 전술핵무기 철수 선언(당시 남북합의서가 채택되고 YS 비핵화 선언의 화해 분위기 속에서 나온 선언이였다.) 으로 그동안 확인 을 거부해왔던 한반도 내 핵무기 배치가 사실이였음이 드러난 것이다. 91년 미국이 젼술핵무기를 철수하기 YAR 미국은 남한내 미군 기지에 약 1720여 개의 전술핵무기를 배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은 한반도 1백 평방킬로미터(경기도 수원시에 해당하는 넓이) 당 한 개 씩 혹은 동해에서 서해까지 200ms 하나씩 핵무기가 배치된 셈이다. 이는 핵무기가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다는 북대서양조약기구(4&700)의 네 배가 넘는 밀도로 세계 최고라고 한다. 파괴력 면에서도 10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낼 수 있는 히로시마 급 핵폭탄의 1700배에 해당하며, 1억?천만 BS 살상할 수 있는 위력인 것이다. 미국 대통령 부시의 '전술핵무기 철수 AMOS 이런 핵무기들이 공식적으로는 한국에서 철수된 것이지만 월간 말 92년 8월호 보도에 따르면 전술핵무 기인 핵탄두 장착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 "로스엔젤레스"와 “스터전" 두 종류의 핵추진 공격용 잠수함이 진해항에 여러 번 출입했다는 것이다. 야들 탄도미사일 탑재 핵 잠수함 한 척에 AYU 핵무기만으로도 이북의 주요도시를 IBID 수 있는 AAS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에서 미국 의 전술핵이 철수되었다고 해도 한국이 미국의 핵우산 아래 있는 한 오끼나와 미 공군기지와 미 해군 태평양 함대가 보유한 막강한 핵무장은 여전히 이 북에 대한 위협인 것이다. 소련과 중국의 핵ㆍ미사일은 이북에 없었다. 이처럼 한국망에 대한 YS] 핵무기 배치는 정전협정 위반일 뿐만 아니라 이른바 '전쟁억지력' 혹은 이른바 '북의 대남도발 방어수단'이 아니라 핵이 없는 북에 대한 노골적인 협박의 의미롤 갖는다. 그렇다면 미국은 실제로 북에 대해 어떻게 AVS AREA 알아보도록 하자. 2) 핵무기를 갖지 않은 이북에 대한 미국의 핵선제공격 정책 미국은 과거 세계의 45개국과 군사적 방위협정을 맺고 있다. 이들 퍼보호국들에 대한 보호 의무는 최종적으로 그들의 가상적(과거 소련과 동구권 국가들, 중국, 조선, 쿠바 등)에 대한 핵무기 ASS 포함하고 있다. 미국은 그러나 이들 가상적국들에 대한 미국 핵무기 사용의 일반원칙은 '핵무기 대 핵무기'였 다. 다시 말해 가상적국이 핵무기를 사용하면 핵무기롤 쓰겠다는 Blade 것이다. AUS 정점으로 하는 바르샤바 동명군과의 일반원칙도 '재래식 무력 대 재래식 무력'이었다. 톡히 1979년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과 바르샤바조약기구에 안보협력협정이 체결된 FE 미국의 핵무기와 전략미사일은 사실상 그 SES 상실한 셈이다. 그런테 이 핵 일반원척에서 유일하게 제외된 국가가 북한이였다. 미국은 이란, 이라크, 쿠바, 수단, 리비아 등 Fo] 규정한 '강패국가'들 중에서도 유일 하게 조선에 대해서 '재래식 무기 대 핵무기" FY 선제사용권'을 고수해왔다. 이것은 미국의 횡포한 '험의 오만'의 표시였다. 이북에 대해서만은 미국은 언제나 핵공격을 가하겠다는 미국의 오만은 WF 대통령, 장관, 군인들의 다양한 발언들 속에서 여지없이 드러났었다. 미국은 베트남 전쟁 패배 이후 높아진 한반도에서 미국의 정치ㆍ경제ㆍ군사적 las 사수하기 위해 미국 대통령 포드는 “우리들은 강력한 전략적, 전술적 억저 력(핵병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핵병기는 당연히 장래 미국의 국익에 부함되는 유연한 사고 방식아래서 사용되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핵선제공격을 암시하는 BIS 했으며 그 직후인 1975년 6월 25일, 미 국방장관 슬레진저는 기자회견에서 이른바 “북으로부터의 침략"에 대해 "북한의 SRE 전술핵 병기로 공격할 AS 분명히 했다. 또한 1975년 7월 대통령 포드는 다시 한번 한반도에서의 전쟁발발을 상정하고, 그 때에는 “재래식 전정에서도 2차대전 후 처음으로 핵병기를 사용할 것이다"라고 공언하였으며, 당시 국방장관 렴스펠드(지금 다시 국방장관이 되어 있는 바로 그 자) 역시 “한국에서 유사시 에는 핵병기의 사용을 베제하지 않는다”(1976년 2월 9일)고 말했으며 미 국방성에서는 “핵의 선제공격", “평양에 핵을 두하하라"는 발언들이 쏟아겼으며 “핵병기가 배치되어 있는 지역에는 배치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필요하면 핵병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1977년 미국 대통령 카터 는 말했다. 80년대로 들어서 이러한 핵공격 위협 발언뿐만 아니라 핵무기의 배치도 늘어난다. 미국 STARS 에드워드 마이어는 서울에서 기자회견(1983년 1월 BAS 열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ㆍ북한에는 우리가 아는 한 소련이나 중국 또는 자체의 핵무기ㆍ미사일이 없다. ㆍ북대서양조약기구 국가들에 배치된 미국 핵미사일의 발사는 그 국가들 정부와의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ㆍ그 때문에 유럽에서의 미국 핵미사일의 사용에는 제약이 있다. 가사 시 발사 여부의 기본적 판단과 권리는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있다. 주한미군사령관은 그 판단과 결정을 미국(과 한국) 대통 뿐만 아니라 1980년대 한국에는 건물은 파괴하지 않고 사람만 죽이기 때문에 미국에 의해 '깨끗한 폭탄'이라고 불리우는 '악마의 병기' 중성자탄용 랜스 미사일이 배치된다. 미 국방성과 주한미군 사령부는 1986년 10월 14일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지상전투 지원을 위해 미국 내의 랜스 미사일 1개 포대를 수개월 내에 한국전선예 배치키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ARS 입안한 코헨이라는 자는 한반도에서 중성자한의 ASS 서유럽의 경우보다 유리한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으며 다른 미국 당국자 역시 "중성자탄을 사용할 가능성은 유럽보다는 극동이 될 수 있을 것이다"(미 국방성 대 변인 월즈, 1981년 8월 11일)고 궁언하였다. 핵무기를 갖지 않고 있는 조선에 대해 이처럼 미국이 세계에서 유일한 '핵선제 공격권'을 가지고 꿈임없이 협박했던 것은 Fol 대해 "죽는 aad 가지 라는 것과 같은 말이였다. 한편 미국은 대북 핵선제공격 발언을 반복하면서 핵전쟁 도발의 시기를 호시탕탕 노리고 있었다. 이러한 협박을 구체화하여 실천한 것이 미국의 한ㆍ미 공동 팀스피리트 훈련이였다. 1991년 미국이 이라크를 FAV 때 동원했던 규모의 핵군사력을 그대로 휴전선 바로 남쪽 육지 . 와 바다와 공중에서 전개한 연례 핵전쟁 훈련이 바로 팀스피리트 훈련이였다. 이제 핵선제공격 훈련이 팀스피리트 훈련에 대해 알아보자. --- page 6 --- 2. 한반도에서 미국이 벌였던 대북침략전쟁 훈련의 역사 1) 팀스피리트 훈련의 역사 (1) Base Ede 언제 왜 시작되었나? 전쟁돌이할 놀이터가 사라지고 있었다 여전히 한국의 매향리가 세계 최대규모의 미국 사격훈련장이 되어버린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를 수 있다. 1975년 바르샤바조약기구와 북대서양동명의 동서 진영 35개국이 군사대결체제의 해체를 의미하는 전유럽안전보장협력회의(66(#)를 헬싱키에서 발족시 킨 선언(헬싱키 선언) 이후, 미국이 그 동맹국과 평화시 상황에서 1개 사단 이상의 BAS 동원하는 군사훈련, 그것도 매년 고정적으로 실시하는 Fae 지구상에서 없어졌다. 그 때문에 미국은 육ㆍ해ㆍ공군의 전쟁규모의 합동 핵 군사훈련을 매년 실시할 수 있는 FAH 장소와 대상을 필요로 하게 되었 다. 그리하여 JES 대상으로 하는 '팀스피리트 훈련'은 유럽 공산국가들의 바르샤바조약기구를 상대로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전쟁규모훈련을 할 수 없게 된 1976년부터 시작된다. | 베트남에서 BESET 이북에 화풀이; 이북울 핵무기로 선제타격하라! 이처럼 유럽에서는 더 이상 전쟁규모의 훈련을 할 수 없게되었던 사정 이외에 팀스피리트 훈련을 시작한 또 다른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미국의 사회주의 및 민족자주세력의 SAQMS 1950년대 세계 곳곳에서 군사동맹, 상호방위조약 SY 체결로 나타난다. 미국은 1951년 일본과의 안전보 장조약체결, 1952년 4월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3국간의 안전조약 그리고 8월에 필리핀,1953년 10월에는 한국, 1954년 12월에는 대만과 각각 군사동팽 조약을 맺는다. 뿐만 아니라 1955년 2월에는 반공 포위망으로서 동남아시아 집단방위조약기구(68700;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필리핀, 타이, 미국 So] 가맹했으나 1977년 6월에 해체)를 결성하였다. 이러한 미국의 봉쇄정책은 사회주의, 민족자주세력의 ASS 허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방 어벽이 되는 일본, 한국, 대만, 필리핀 지역 내에서도 이들 세력들의 SAIS 말살하고 미국의 정책에 절대지지를 보내는 충직한 세력에게 정권을 담당 시키겠다는 의미도 담겨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미국의 의도는 미국이 세운 독재정권에 대항한 광범한 민중들의 자주, AG, 반제, 반미 SSS 고양시키 는 결과롤 낳았다. 그 대표적인 예가 한국에서 일어났던 미완의 4ㆍ19혁명이였고 베트남민족해방전선의 강력한 투쟁이였다. 베트남에서 정의롭지 못한 AVS 벌임으로써 국제적인 비난이 미국에 집중 되었고 다른 한편 장기간에 걸친 과도한 전쟁비용으로 인한 달러위기가 Zz 성되었고, 대규모 BAS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리멸렬하게 YAS 내지못하여 국내에서도 베트남에서의 철수뿐만 아니라 해외주둔 미군의 철수 여론 이 일게 되었다. 미국은 이러한 정치ㆍ경제적 위기를 1969년 HEI ‘FP 독트린'을 통해 모면하려고 하였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당시 미국이 처한 위기롤 모면 하면서도 계속 아시아를 지배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대응조치로서 아시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병력을 감축하는 대신 '자조(880)'라는 명록으로 동맹 국의 군사력을 SAND 다음, WH 동맹군을 궁동작전체계 하에 확고하게 결속시킴으로써 미국의 효과적인 아시아 전략 FAS 보장한다는 것이다. 이 내용을 세계전략으로 구체화 한 것이 닉슨 정권 초기의 「1970년 외교 BA, 인데 여기에서 미국은 (])전략핵미사일 AAS Asa (0) 기동력, 타격 력을 강화한 미 군사력과 동맹국 및 추종국의 군사력을 유기적으로 SHANA 강화한 미 군사력과 동맹국 및 추종국의 군사력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미 국의 핵우산 아래 세계 각지에서 공동작전태세를 확립하며(소위 '종합전력'구상) (3) 동맹제국과의 PARAS 강화할 것을 밝히고 있다. 결국 피국은 사상 최대의 전쟁비용을 투입하고도 보잘 것 없는 무장력 밖에 갖추지 못한 베트남 민족해방전선에게 1975년 참담한 패베롤 당하고 만다. 한국전정에서 승리하지 못한 이후 두 번째로 세계 최강 미군의 패배였다 . 당시 미 국방장관 슬레진저롤 비롯한 미 THE 패배의 Ade 01)핵병기는 사 용하지 않는다는 무기 사용상의 제한(0 하노이의 심장부를 공격하지 않는다는 지역적 제한 ()지상군이 북위 17도선을 념지 않는다는 경치적 제한 때문 이였다고 주장하며 선제핵공격을 중심으로하는 보다 적극적인 무력개입노선을 주창하였다. 이것이 바로 “Peay 방이"라는 개념이였는데 이 개념은 북 한의 심장부에 핵무기를 BRE’ 새로운 작전계획, 9일간의 전쟁계획'으로 구체화된다. 이 gaze] 전쟁계획'은 한반도에서의 단기전 계획이다. 이는 박정희 정권에 의한 이른바 '북한의 남침 위협' 선전과 함께 미국의 선제핵공격 위협이 최 고조에 달하던 1975년 6월 한미합동 제1군단 사령관 제임스 홀링스위드 가 입안하고, 8월 국방장관 슬레진저가 서울에 와서 ode 한 계획으로서 그 내 용은 이렇다. 먼저 전쟁개시와 함게 즉각 BEX 오키나와 등에서 252전략폭격기롤 포함한 공군력을 비무장지대 상공에 시간당 202기, 하루 24시간 1천 회 이상 출격시키고 공중 및 지상화력을 집중하여 5일 만에 '적의 기동력을 완전 A'S 뒤, 나머지 4밀간 지상 병력에 의한 토벌전을 전개해 섬멸한다 는 것이다. 이러한 AGS 1976년부터 출범하게 된 팀스피리트 훈련으로 단순히 계획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전을 상정한 Ado] 실중되었고 미국이 이야기하는 '적극적 방어'라는 것이 바로 '핵선제타격'이라는 것을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해주었다. (9) 팁스피리트 훈련의 규모 "팀스퍼리트' 미국-한국 3군 합동훈련은 1976년 6월에 시작하여 25년간 해마다 실시되어온 대북 핵공격ㆍ상륙작젼훈련이다. 이 EAS 미국이 1972년 이 후 전세계에서 실시하는 동맹국가들과의 군사 PSEA 중 그 규모가 최대이자 최상급이며, 이라크 공격전(1991년) 같은 실제 전쟁을 제외하면 유일한 전쟁급 핵 합동훈련이다. 또한 해마다 미국의 공격형 핵항공모함 2척을 중심으로 20여척의 핵장비 함대, 8-52핵폭격기 편대와 각종 핵공격 전폭기 편대를 주공격력으로 하여 평 균 20만 명의 미국-한국 Sir 지상병력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ㆍ최강력금의 대북 공격 훈련이다. 아레 표에는 80년대 Saaz 진행되었던 팀스퍼리트 훈 련의 규모와 동원부대, 훈련 YS] 들어 있다. 기간 병력 미군의 주요 참가부대 주요 훈련 내용 46.000명 1976.6.10^20 미군 6,000명 상륙작전 한국군 40,0009 87.000명 오키나와 주둔 제18전술전투항공단 1977.3.28^4.13 |미군13,000명 오키나와 주둔 제9수륙양용여단 상륙작전, 지상공격훈련 한국군 74,000명 |제1해병항공단, 제7함대(항공모함 미드웨이) 1 104000병 AAS, 렌스미사일때대, BE Bsa] OSES RST = = , ™ 19783.7°17 ne 46009. 대, 제7항며(황궁도함 미드웨이) 오키나와 주둔 eee cage, 000%! [제3해녕 사단 랜스미사일 발사 훈련 160,000명 ; 오키나와 주둔 해병대, 제1해병항공단, 랜스 미 , , 건,매잠수함자전, wr3ii7 00 | 5600S |오이대대, 제7함대, BES 8-52편대, 계25보병 강록작전,대잠수함작 한국군 104,000 랜스미사일 발사 훈련 명 사단 145,.000명 ㆍ 도하작전, ; 10600 은 00 [미룬 428008 AREA, 오키나와 주둔 해병대, 알래스카 라서 eu gee 대 한국군 _102.000|주둔 공군, 제7함대(항공모함 미드웨이) , 그 명 출격 훈련 156,700명 미군 56,700명 |제25보병사단, 제7보병사단, 오키나와주둔 제3 1981.2.1~ 4.10 륙작전, = 전 한국군 100,000|해병사단, 감주둔8-52편대, 제7함대 aie a a 제25보병사단, 계?보병사단, 오키나와주둔제3해|항공모함 기동훈련, 상록 1982.2.13°4.26 1, 병사단, 필리핀주둔 미 공군, 제?함대(항공모함|작전, 도하작전, 화력시범 한국군 100,000 명 미드웨이) 훈련 oe we 제25보병사단, 계?보병사단, 오키나와주둔제3해|야외기동훈련, SA, 1988.2.1~4.16 we vy 2S SAREE 미 공군, ATRARES HSA, 화력시범훈련, 명 미드웨이, 엔터프라이즈) 기뢰전 훈련, 해상작전 . nea 제25보병사단, 제?보병사단, 오키나와주둔해병|기의전 훈련, 상륙작전, va 4a 중 ae py a0 대, 제?함대(항공모함 키테이호크), 알래스카|도하작전,전략공수공중투 a 병 [주둔 공군, 감주둔8-52편대 하훈련, 전투기전투훈련 ee eo o0oe 제25보병사단, LUISE 톡수부대, 오키나|기뢰전 훈련, BHAA, 1985.2.1~430 wae. pg TEMES, 제?함대(항공모함 미드워이), 알|도하작전,전략공수공중두 병 、 ㆍ |캐스카 주둔 공군, 광주둔8-52편대 하훈련, 화학전 훈련 oe secon 제25보병사단, AWW, 오키나와주둔해병|상륙작전, 공격작전, 해상 1986.2.1074.25 한국군 "139.000 대, 제7함대(항공모함 미드웨이), BYR 주둔|자전, 비상이착륙작전, 지 명 “lez, 광주둔8-52편대 상공격훈련 1907 2 10-월 한국군 미군 합|게26보평사단, MONE, 오키나와주둔해병|상륙작전, 비상이작륙작 be 쳐서 약 200.000|대, A7GABIELM 레인저), 필리핀 주둔 gla, 해상훈련, 해당군수지 또 명 z 원훈련, 화학전훈련 --- page 7 --- 강규개정 소위의 계획 1) 3월말까지 -지역별 강규개정 소위 꾸리기 -강규개정 소위의 구체적 계확 내오기 -첫모임(3월 29일) 진행하여 의의와 목표 구체 적 계획 합의하기 2) 4월 -분공하여 전문 및 강령에 대해 구체적 고민하 | -전여대협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주제별 토 론 진행 -필요시 정팅모임 진행함 -4월 말 두번째 모임 진행하여 전문강령안 내오 기 NS 3) 52 -분공하여 규약 및 시행세칙에 대해 구체적 고 민하기 “HE ABE 참조하여 규약 및 시행세칙안을 내오기 -필요시 ABEd 진행함 -출범식정도에 세번째 모임 진행하여 규약 및 시행세칙안 내오기 =>5월 말까지 1차 가안 내오기 4) 6월 . -1차 가안을 토대로 학교별, 지역별 토론 거치기 -의견수렴 수합하기 -필요시 정팅모임 진행 | -6월 말 모임을 진행하여 2차 가안 제출하기 5) 7월 -중상에서 검토하여 중상안으로 제출 -중순경 임시총희에서 확정하기 강규개정 소위위원 : 서울- 대경- 부경- 날- 대경여대협 핵심일군 모임 일시 : 3월 30일 토요일 저녁 5시 장소 : 영남대학교 학습 . 3월 총화 . 중상보고 및 중앙총화 . 4월 지침 발제 및 토론, 대경여대협 계획 . 대의원대회 기획 및 토론, 준비 . BYES 2주에 135) 할데 대하여 . 기타 22 8 어순 WN 는 대의원대회 기획안 0. 들어가며 10년의 역사속에 전여대협이 빛난다! 총회이후 3월을 총화하고 이후 투쟁을 결의하자! 1. 구체적인 의의와 목표 1) 10기 한총련 의장님을 선출하고 10기 한총련 건설에 힘있게 함께 하자1 2) 전여대협 이후 투쟁결의를 yor 3) 전체일군들과 전여대협 투쟁내용을 공유하고 함께 하자! 2. 기획 내용 1)여학일군 마당 대상 : 여학일군 및 여학일군 지향하는 이들 시간 : 1시간 30분 ^ 2시간 내용 : 여학일군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추후 구 체적으로 고민) 2)본회의 때 성교육 강연 대상 : 전체일군 서간 : 1시간 30분 ^ 2시간 내용 : 기본적인 성에 대한 지식부터 성희롱, 성 폭력에 대한 내용으로 (내용은 조금 변경될수 있습니다) 3)선전거리 대상 : 전체일군 내용 : 전여대협 투쟁과제 내용으로 영대곳곳 선전물 설치 -두쟁과제 내용과 설문지를 함께 하여 -의장님 선전내용 ~ 토사 3. 대학별 의식화 과제 -대의원대회 통큰 선전하기 -전여대협 투쟁과제선전 -의장님 선전 4. 대학별 조직화 과제 -여학일군들 1차 조직화 -전체일군 집중 조직화 (성교육 강연으로) =>중 RN! -소모임으로 묶여있는 새내기 조직화 5. 대학, 지역에서의 준비흐름 3월 30일 대경모임에서 의의목표 합의, 분공하기 4월 ?7일 대학별 의식화, 조직화하기 분공내용 실천하기 8일 ^19일 영남대 선전 및 막바지조직화 6. 중앙준비흐름 2a 기획안 토론 29일 대학별 의견수렴 대대 기획안 확정 4월 9일 대학지역 의식화 조직화 대경지역 간담회 4월 12일 집단적 준비 총회평가 1. 8기 전여대협 총회 평가에 임하기에 앞서 평가를 제때 잘하자!! 2. $39) 의의와 목표 @전국의 여학일군들의 결의로 8기 전여대협 의 장을 선출하고 건설하는 자리이다. @8기 전여대협 총노선에 대해 토론하고 확정하 여 전여대협 사업과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이다. @3.4월 사업계획에 대해 트론 @영남대학교 및 대경총련과 함께하면서 전여대 협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여가는 자리이다. 3. 의의와 목표에 맞게 잘 진행이 되었나? 4. 의식화 조직화 측면에 있어서 5. 행사내용에 있어서 23일 2) 대경총련과 투쟁 TA) $3) 개막식 및 의장선출, 의장옹립 104] 3,4월 사업계획 기조발제 및 토론 12시 30분 국별 모임( 정책국, 조직국, 연사국) / 그 의 의장님과 간담회 244 9A) 지위별 총노선 토론 11시 대구여성노조 강연 | 1시 본희의 (전체 총노선 토론 및 확정) / 새내 기 등은 영상물 시청 3시 결의대회 -좋았던 것 -아쉬웠던 것 6. 전체적으로 성과지점은? 7. 전체적으로 아쉬운 지점은? 8. 교훈지점을 찾자!

2

48-10기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

--- page 1 --- 10기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 1. 10기 전여대협 건설의 중요성 여성문제는 인간 개개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이며 인류 지배역사와의 aga 상에 있는 문제입니다. 그러고 해당사회의 조건에 따라 여성해방을 달성해가는 과정 또한 양합니다. 이남 사회에서는 한국 사회의 식민지성과 자본주의라는 경제적 조건 그리 적 문화와 결합된 가부장제를 그 억압의 틀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 구조적인 모 eS B Sal 사람의 자주성이 올바로 실현되는 여성해방, 인간해방의 BES 제시해 나가야 의 경로를 제시하면서 합니다. 2004년 전여대$ 맞 투쟁해왔던 9년의 전여 총결산하고 10년째 운 aa wa save 분 분명히 하여 야합니다. 현재 여학생운동에서 핵심적으로 나서는 어려움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통해 새시 대 새학생운동에 대한 기층에서부터 활발한 토론을 통해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새활력을 모 색하여야 합니다. 에 ox Fo oft iho +N 에 대 qd pe \o int 2 ~” of net clo rs 아야 합니다, 학생운동의 조직적 현황 상 전 대학에서 전여대협에 대한 자긍심을 = fd -자기대학, 자기단위를 먼저 앞세우는 협소한 YAS 자세는 경계해야합니다. 2) 여학생운동에 대한 ass 세워야 합니다. -전체 변혁운동에서, 한총련과 전여대협과의 BAIA, 여학생운동에 대한 지위와 역할을 현실적 어려움을 조직적으로 해소하고 dou 여학생운동을 전면화, 전체화하 여야 합니다. -여학생운동 주체를 튼튼히 강화할데에 대한 고민을 풍부히 해야합니다. 9150만 여대생을 주체로하는 전국적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모색해야합니다 -다양한 여대생 조직 |들고 단계에부터 공동의 실천과 연대, 신뢰를 통해 높은 단계의 연대를 실현하며 전여대 - 확대, 강화해야합니다. 3. ase 건설의 BE 1) 9년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평가(대학운동발전포함) 2) 지도력 구축 대학 운동발전에 Eo} 되어야합니다. 3) 조직적 논의과정과 내실있는 논의과정을 거쳐 빠르고 힘있게 건설해야 합니다. 3) 12기 한총련 건설과정에 전여대협의 FS 다해야합니다. ~ 4. 지도력 구축의 일정

3

49-9기 전여대협 총노선 마련을 위한 설문조사

--- page 1 --- ”9기 전여대협 총노선 마련을 위한 97 Sere 나아갈 빵향을 밝히기 위해서 각 대학 여학일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려 합니다. 너무 촉박 하게 제줄드리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퍼송합니다. ㅎ 실문조사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9기 절여대협 총노선 초안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나, 최대한 성실하게 탑해주 세요. : 총 16개의 객관식 절문과, 5개의 시술질문으로 구성 delo] 있습니다. 여리분늘이 최대한 쉽게 탐할 a 있 네 객관식의 보기를 많이 들러고 노력했답니다. (그러니 혹시나 문시 쪽수가 많다 고 놀라시면 안돼요~ ^) 그래노 보기의 사례가 불충분하다고 생각퇴변 가차없이 '기타'란에 의건을 석어주세요. AWA, 질문은 각 질문 중 ) 안에 번호를 적어주시면 되구요, 시술식 AES 직접 적어주세요 순은 4 질문 중 ( 나 직으신 후에는 1월 14일 저녁까지 전여대협 fl ([email protected] 옥은 [email protected]) = 보내주세요. 대학 ( ) 확번() 직책 ( ) BM 전여대협 및 총여학생회 사업과 투쟁에 대한 설문 Me 성폭력 을 우리사회의 가부장제를 타파하기 위한 투쟁을 만들어왔습니다. 반가부장제 SAS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고민할 필요는 없나, ; 중심으로 더욱 다양한 내용의 반가부장제 운농에 더욱 ts 해야 네아 WET 2%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 나른 사업과 FAS 죽소하더라도 나양한 로 “gone Bae UTA 투쟁을 더 많이 하자. : 는 4: 더 다양한 내용의 반가무장제 투쟁이 푸 ASS 하지만, 현재의 Sols Ys) 상황에서 다 하기는 힘늘나. 현실적으로 반성폭력 운동에만 더 집중하자. f 이제까지 반가무상제 투쟁에 많이 집중해왔다. 이제는 졸 축소할 Part 8 6: 가부장제 EQS 하는 것은 총여학생희의 역할에 맞지 않다. 이 기라 ( ) 2. 전여대협은 6-15 공동선언을 이행하여 조국을 라를 만들기 위한 투쟁을 펼쳐왔습니다. 2002년에는 6-15 공동선언 이행 및 반미자주화 SAS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가야한다 느 2 투쟁과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자주적인 나 fio 동일하기 위한 4 nl kd 02 oh = FO > s$H20] 자신의 AA 6-15 EASE 이랭하고 MAR MAR Ha Bebe BELE! 독자적인 Ys 9003년은 6ㆍ15 공통선언 이행과 반미자주화에 내용과 계획`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 | P 이런 투쟁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총여하생회는 나른 사엄만으로도 바쁘다. 전체 투쟁에 열심히 길합하는 것으로 족하 51 이제가지 6-15 BAR! 이형 ET tat Pg 많이 feat 이제는 # 죽소학 필요가 있나. 6 종여학셀희가 To] 이런 Fas a T etal, 농민들의 투쟁에 함께 해야한다고 생각은 st 한 인심이 낮은 이유 지반, 단위에 < 등의 이유로 여성민중생존권 쟁3 투쟁과 연대사업을 해나가기 ATS 2 ‘ 이런 현황에서 2003년에는 여성민중생존권 SAW 연대사업을 어떤 Beto 가지 이하로 선택 로 만들어가면 좋을까요? ( . ( *쟁에 힘을 쏟아부ㅇ Bl 여성노동자 두쟁에 하 로브 함께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여성노둥자와 veel 사업과 두 사엄 a 과 여성 Al os 수생 eu 두 연대: 매우 4 요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1 ^ 투쟁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주체부터 세워보자. JE 총여학생회의 현실상 주체 세우기노 빠늦하다. 여성민중의 삶과 여러 가지 현안에 기 1 아는 것부터 시작하자. “는 As 종여학생회 ALY 어렵지만, 여대생들이 직접 접고 있는 문제부터 애기하면 그리 이렵지만은 않을 것이나. 여대생들 노통, 취엄문제부터 시작해보자. [는 그: 종여학생회 사엄에서 여성단체와 화제 준비하거나 초청하는 사엄을 하는 것이 지급으로서는 회선이다 6 현실적으로 sae see 가런된 사엽이나 ae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USS 기약하자. 8 모르겠다 9: 기타 ( ) . M2 대학 총여학생회의 학우 의식화에 대한 설문 HH 4. 총여학생회가 학우들의 의식을 진단하고, 학우들과 소통하기 위해 해온 활동은 어떠했나요? 활동을 2 대로 다 적어주세요. 1. 학우늘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종종 벌였다. T A 6 수 정키적으로 신문 또는 화장실 신문 SS 나뉘주거나 eae pe 31 토서관 또는 학생회실, 농아리방 동 학내에서 AA LL 학우늘을 만나 애기를 나누며 소동했다. 4ㆍ학우늘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인터넷 게시판, 홈페이지 SS 이용해 학우늘의 의식을 파악하고 소통한나. | 5 자보 현수막 기본 적일 a ALOR ee obi] y 는 Pe | } Oh v Fou ® — ~ = x] 그 . 7 Wa 한 것이 없너 9: 기타 ( ) 으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가장 AYA GINS 골라주세요. 행하여, 학우들의 late 수멈차고 학우들의 인석을 AA 늦여가야 란다. 가그 가나. Lok phe} T {ap tb.o. ate aOR v Tt or? 1 1 회 소석을 Bee) 수 있는 oe a oF 때 Hajek 만다. i re | 해곤 “Avo --- page 2 --- os 모르 ae . 10 기타 ( ) 6. 2003년 종여학생회가 학우들의 INS 진단하고, 학우 있다면 어떤 계획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WAAL. VW, Gora ky (3 208 Gaye ECL. “sees ORS HAL Sit 소동해나가기 위한 자체적인 계획이 있나요? 요 lo 또 [기 해 i rah ot 분 2 2 roe nz Ao : . SOS ASO At 람이 사람이 안 남는 것은 사실 심각한 주주인니다 ABO] Of 남는 가장 핵심적이고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HAYA! 2가지만 꼽아보세요. ( . ) 사람을 어떻게 맡나고 애기해야함지 몰라시 제가 없어서 FS 대인기피중이 있어서 — - on 주직 we 의 + i 내인 때 피 he 로 아닌데, 알꾼들이 사람을 만나지을 않아서 af 는데 있어서 일방적이거나 실무적이고 애정이 별로 없어서 he a 는 절박한 마음이 없어서 Pat 만나는데 준비가 부족하고 내용이 없어시 ~ — 3 종여ㅎ a 가 하는 일이 없어시 (사업을 동해 남겨야 하는데 ALAS 한 것이 없어서) 9 총여학생희 일꾼늘이 Fol MES 힘들어하고 제미없어 하니까 cea 본 후배늘도 안남는다 ) Bola 학생회로 사람이 vee 역함을 : 제대로 로 못 Rebeca 지쳐 떨어져나간나 때 13 학우늘오 }한 수주이 라서 rope x 준 사람을 만ㄴ 사람을 남 <1 주 구기 sao} 너무 싱각호 wie 8. 20034, 총여학생회에 ASS 보세요. 남기기 위해서 핵심적 고 생각하세요? 2가지만 곱아 1: 사람사임에 대한 절박성무터 느껴야 한나. | 2 일꾼들이 대인 eee 극복해야 한다. BS 사람에 대해 애정있게 내해야한나. LG 많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1일 3학우 만나기'와 같은 구체적인 사랑만나기 운농을 해야한나. 108. ALAS 만나기 전에 대상에 맞게 준비를 많이 하고, 사람을 만나는데서 나서는 어러움을 집단적으로 늘어저야 한다. (E 가장 중요한 문 네이. |[ 10: 사랑을 만나는데 USS 제대로 마런하기 위해시, Oi 조직사업의 주체를 마련하고, 주제가 고민을 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이나. 년 Hs 하우들에게 Bae ee 수 있는 Wa sata 더 역학생회 사엄을 해야한나. iv ge ah, ‘Eb ( ) <9번, 10번은 2002년에 소모임 사업을 진행한 대학만 답하세요.> 9. 소모임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TA 운영되었으며, 매번 wee 거의 안정식으로 진행되었고, 사람도 많이 남았다. Qo 나류대로 운영은 잘 되었지만. 1넌이 지나고 나니 사람도 별로 안남았나. QS 나름대로 잘 운영되고 사람도 남았지만, 종여학생회에는 joo] x] 않는다. Bom, 부도 소모인 aay so] 잘 모이기는 했는데, 원래 소모임 취지와는 무관하게 게모임 수준으로 선락했나. | 7 은 모입을 가져가긴 행지만. 잘 모이지도 않았고, 친하지도 않았으펴, 이제 소모임 해산의 위기가 탁쳐왔나. QS 소모입을 만늘어동기만 하고 한 일은 거의 없다. 4? 소모입을 반들려고 시도는 했지만, 결국 사랑이 한 명도 안모여 소모임 사엄이 좌설냈다. @ Beith 회 사업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소모임 자체의 운영이 잘 안퇴었나 40 기타 ( ) 10. 소모임이 원활하게 운영되지 못하고 사람이 많이 남지 못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핵심적인 이유를 2가지 이하로 BOA. ( Yb Fart 명확히 없었다. 62 소모입을 운영하기 위한 계획이 별로 없었다. [~ 2 소모임 주제가 힘늘어해서, AMS Pas 의지를 상실했다. ^ 1 3: 소모임 주체가 끈질기게 사업하지 못한 것이 가장 = 원인이나. fo 소모입을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노무지 감이 한 잡혔다. DE 소모입의 소재/주제에 대해서 내용이 너무 부족한 것이 본질적인 원인이나. Ya 소모임 구성원 mh 리 친밀같이 형성뇌지 않은 “hel 가장 큰 원인이다. ye 소모임 구성원 적절히 주지 못해 소모임 구싱원으로서의 정제성이 없었다. 3:10 종여학 너무 집 al, 소모입의: 자체 운영도 잘 인되고, 소모임 PAREN 지혔다. Zu 소모임 ae 동아리, 학생회 등에노 속해있어 너무 바빠 일정조차 ait ae aan 때 기타 ( ) 를 전여대협 사업계획(총노선 포함)에 대한 설문 렐 11. 전여대협 사업계획서가 제출되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 읽으세요? ( --- page 3 --- … DP 사엄게익을 85) eleva. 합계 도른혼다 = 임어보는데 토론은 거의 인한나. 7 [~ 6? 사업계획을 함께 토론할 뿐만 아니라, 선여대협 사업게획을 기반으로 종 28 기타 Sears 여학생회 사업게회을 마린한나. 12. 전여대협 사업계획서를 읽지 않거나 단위에서 SES 진행하지 않으신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 ff 사엄계획서가 늦게 제출되어시 L 2 사업게획서의 양이 ter 엄두가 안난다. 4: 말이 어러워 1A] 이해하기가 어럼 볼수: 전여대협 사업계획서 자체가 pole ae 8 Sia 틀리고 우리 단위 실정에 맞지 않아시 | 고 acta ) 사업계획시가 사엄과 투생을 너무 다열적으로 서숙해놓고 있어시 8 시다 ( ) 13. 전여대협 사업계획서는 어느 정도까지 전달이 되나요? ( ) Qf 종여학생회 핵심일꾼 몇 명만 공유한나 fF 3 2 종여학생희 일꾼 전체 (어린 학번 일꾼늘까지) OS 단대 여학생회(여학생부, 여학생대표자 등) 일꾼늘까지 ‘oO bey 학생회 일꾼들까직 DO 읽는나니까요. B 기타 ( ) 14. SAO 대한 인식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 ) ㅣ at 목 si, dein wattle Aa go 고 건여바혐사업게획시의 « ~ iC aaa _ Aide 읽는 것으로 gata vial 힌식한다. 6ㅎ 26 & 오는 cane 읽는 성토 이나 Oa 측은 지역여태협 간부 로부터 Hea) 및 교양사업을 때 Beek 우 각종 교양자료 및 사엄계획시을 동해 보기는 하지만, 토문은 YS 매일 또는 수시로 신문기사와 교양자료를 이용해 정 AER 9, 기타 ( ) 배타 = . 15. 전여대협 사업계획서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핵심적인 방향에 대해 3가지 이하로 선택해주세요. ( ) TT 태하의 eget 는떨어져 있다, 각 대학 종여하생회의 의건은 디 수림하여 현실에 맞는 사입개획을 마련해야 한나. - 13 WP 3 0900 SWE - 2 사업과 투챙의 내용 혹은 방식이 을 7) 못하나. 내용 자제가 BE 바뀌어야 한다. 3 형식직이나. 각종 사업과 투쟁에 대해 더 구체적인 내용과 방식을 마린해야 한다. oh 발이 너무 어럽나. 학우늘도 읽을 주 있도록 취운 사업게획시가 만늘어졌으면 좋겠나. io 5: 양이 너무 Beh 읽기에 무담스럽지 않은 an 1으년 좋겠다. Oo 사업과 Mo] 너무 방대하고 나열적이다. GF 죽소하고, 몇 가지에만 AS we 하자. T 지금의 사업게획은 좀 협소한 것 같나. 더 나양하고 선문 적인 내용을 남ㅇ Fok 한다. ~ 8: 뭘 더 바랄 ake 현제 수준의 사업게획시로 만족한나. GQ: 보르 겠다. 40 기타 ( ) 16. 2002년을 돌아보면 각 단위예서 사업 을 계획한대로 집행해내지 못하는 SPI 종 집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핵심적으로 무엇 이 필요하리라고 생각하나요? 종 있었습니다. J Sel deisel 작자 자신의 역황을 wats 정리하고, 짐단적으로 충화가 잠 되어야 한나 2 Sol 일꾼놀이 아는게 별로 없나. 학습을 동해 일꾼늘 4 Bo) AVAGO] 제태로 인퇴는게 가상 한 문제나. 조 $ 애초에 사엄계획을 지킨나는게 무리였다. 사엄게획을 6 기타 ( ) 도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 가장 우선식이나. an 4 가저가는 것부터 되어야 한나. TE 대학상 }황과 준에 맞게 잘 짜야 한나. 17. 종여학생회에서 나서는 가장 핵심적 (2 정도 적으셔도 괜찮아요~*^*) Tryirve (GAA), OH [Mo Hx. oll qoy (W's % / KVM 1? DEAL MV Py. o x 도 = y “Wh Ab Is TlpAe IE, Dabvatl Fux , TERY Ae AS , BOK hy 4 18. 총여학생회 SES 해오면서/시작하면서 가장 어려운 AS 무엇입니까? Maen iat WMA Die, VUE, TY SD rreq (oq Mrz Shy Pray AO, eh ke ia 7 2 인 문제는 무엇입니까? 가장 핵심적 인 문제 1가지만 적어주세요 19. 지난 총여학생회 선거 때 가장 중심적으로 고민하고 학우 AMM ree » EY Nir eq 들에게 얘기했던 것이 무엇인가요? 20. 총여학생회 SS YAS 위해 2003년에는 PAS 중심으로 활동하실 계획인가요? (한마디로 말해 200 년 '이건 꼭 한다'라고 계획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셔설696 mA TIGA , 7여부됨사화,하\던면- 너너, mkv (Barbet, O50 98 Quay, Doe Hol Me BLAS hth 57/9] , 때 at WALA, unter s Lutes TAF --- page 4 --- 를 기다 설문 wf 21. 전여대협 중앙이 더 중점적으로 사업해야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가지 이하로 꼼아주세요. ( ) 1 | 연구 / 자주적 여학생운동 이론을 정림하기 위한 SS 더 많이 해야 en TE i ; 의견을 더 구체적으로 수렴해야 한나. ~: 요 요 요 은 ot 도 로그 op Ay oe: N dk [10 뚜 뭔 rir Ou filo Jd 22. 마지막으로 설문조사에서 못 다하신 말씀이나, 971 전여대협에 하고 싶으신 말씀 x 2 ~ A ; 어주세요. gaa orn tee) 1 orb, 우~와! 수고하셨어요. 앞으로 9기 전여대협 종노선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각 대학 종여학생회 종노선을 ME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노릭 해나가요. 1월 209 ~229 서울 경희대에서 열리는 <전여대협 겨울 수린회>에서 반나요~ ””\

4

50-여성역사기행팜플렛-위대한유산할머니,우리딸들 깨우다

--- page 1 --- 위대한 유산: sin, 우리의 떨들을 깨우다 --- page 2 --- 위대한유산: 할머니, 우리의 TESS 깨우다 ^ 여성부 |여성사전시관 --- page 3 --- [위대한 유산 : 할머니, 우리의 딸들을 깨우다] 개관 12002. 12. 9 장소 | 서울여성플라자 2층 여성사전시관 주최 | 여성부 기획 |여성부 인쇄/제본 | 서울문화사 발행일 12002. 12. 19 바히 발행처 | 여성부 본 저작물의 저작권 및 판권은 여성부에 있습니다. qe ASC © 2002 Ministry of Gender Equality --- page 4 --- 인사말 여성사전시관 소개 1부 : 여성, 깨어나다 2부 : 여성, 일어서다 3부 : 여성, 일하다 4부 : 여성, 달라지다 5부 : 여성, 표현하다 떠 에필로그 여성사전시관 소장유물 전시관 프로그램 관람안내 110| 1121 | 14 | 116| | 18! 120 | 122 | | 23 | --- page 5 --- _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여성사전시관은 여성부가 국내 처음으로 여성의 역사를 재 조명하여 설립한 전시관입니다. 역사의 발전에 기여해 은 여성들의 역할과 ge 되돌 아보며 지금의 우리를 일깨워 은 할머니, 어머니들이 물려주신 위대한 유산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2001년도에 SME 여성부는 참된 남녀평등사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AISA} 인력개발을 위한 BAS 개발하고, 여성의 사희참여 확대와 평등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의 남녀평등의 식은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사회 각 분야에 있어 여성의 진출도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성이 남성과 함께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는 역사발전의 한 축이라는 인식은 부족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동안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여성의 업적을 재조명한 여성사전시관을 개관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00여년간의 여성들의 발자취를 담은 자료를 AS 발굴하여 균형잡힌 시각으로 재해 석함으로써 주변에 머물러 있던 여성의 Is} 업적이 본래의 자리를 되찾게 될 것을 기 대합니다, 여성사전시관은 늘 열려있는 공간으로서 언제나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성의 역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아카이브를 운영하며, 다양한 복합문화교육 프로 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하여 여성과 남성,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교류와 대 화의 광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여성사전시관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어 주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요 ox, 4a om, fa N_ de Aw --- page 6 --- _ _여성사전시관소개 여성부가 설립한 여성사전시관은 국내 최초로 여성의 역사를 다루는 전문 전시관이며 문화공간입니다. 여성사전시관은 여성들의 발자취를 담은 자료를 적극 발굴하여 균형잡힌 시각으로 재 해석함으로써, 주변에 머물러 있던 여성사의 제자리를 찾아주게 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전시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하여 여성들의 APIS 높여주고 남녀평등의식을 확산하고자 합니다. ㆍ 여성사전시관의 상설전인 [위대한 유 bash, 우 의 GES 깨우다]는 근대 이후 부터 현대까지 약 100여년간 변화ㅎ 고 전해 온 여성의 PHS 5부로 나누어 새로운 전시방식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설전과 더불어 향후 계속되는 기획전, 대중들과 함께 하는 BAST 프로그램 여성의 YAS 수짐 ㆍ 보존 ㆍ연구하는 아카이브 SE 통해 여성사전시관은 교육의장 Yate] 장, 문화의 장으로 뻔어나갈 것입니다. ° Xxx xi 124 129 129 124 2 +> 0. cal DxLXI x! ㅣ --- page 7 --- 여성의 시각에서 바라본 선사시대 이후 근대 이전까지의 역사를 「 01 : 정순왕추섭정 설조황고(뿌 건 . [공민왕정비) 섭 Seuceeeus [tere 순조비 순원왕후 섭정 sae 올림 ; 연정 ee : ee 1689 순조비 순원왕후 선정 645 인현왕후퍼비 ae) 황롱시9층탑건립 186 희빈장씨 왕비됨 헌종모신정왕후섬정 진덕여왕즉위 1684 ciel 인현왕후 복위 elo take ol 백제가 망하자 3천궁녀 가지결설화) Bee 4 283 672 1046 1200년대 1392 1406 1817 1653 신라 명주짜기 경연(가 백제 봉의공녀 진모진 원화로|당에 고운 베(30, 40승 전정연립(7 B37) bea 남녀균분상속재판|이내 재산은 죽은 뒤 친|의녀 설치 무당에게서 세금 걷는|궁녀 2 HSS) 일본파견 핑바침 딸의 지손도포함 정으로 Sel 1415 것중지 다하자 681 = HUES POE 7HBOS 교방여악정지 직조관련 관청설치 Se Ee 지방에도 의녀설치 공노비 산전산후휴가 77 왕비친잠의례 정함 남녀균분상속 ies : 664 834 988 1108 1308 1404 Bee apse ae ae 1B 중국식으로 글폼에따든복식 정함 Scone A AIL CHAE) AS sects 제안상소 해 부녀 외출시 얼굴 가림 일발 pied a8 관광금지 러로감 효녀지은 표창 990 = 세 야들 급제시 부모 포 고위관료 부인 재가금지 가해 혼인못한 시족녀 |실행녀와 긴부 교수형에 효자순손의부절부 표창 호 ie a Ee |용대줌 ae 세 아들이 MSHA) 세 fies was 삭탈 ola 정함 teas |면 가장 우면부모포상 141 에게 is SE 1152 재흔녀 남편 과전 받지 명부 봉작식정함 : 143 양반부녀 CHOSE) 제 i ee 복|143 삼2 녀 자녀안에기록 72 사족부녀 산간놀이금지 1477 부녀재혼금지 1434 1514 1617 1736 11809 azetuc ze elas 2 i 동국신속삼강행실도 발|여사서 언래본간행 |이빙허각규합총서지음 소혜왕후내훈저술 |소학열녀전, 여계여칙|17. ORAS |서염수각 시망영수합 Gaaay 들을 soa Ia cory 녀서 이르 10 ayes i sacle ara 유한당언행실 1832 삼강행실도한글번역 |e ciel 532 OS esi ote 간행 신사임당사망 허난설헌사망 정일당 강씨 사망(정일| AD14)7| 동옥저: 코구려의 속로 이되어미녀를바침 낙랑공주시망 ee 처가 nie ol 남편 원수 1593 논개, 적장과함께순국 1274 gid: eat 결혼도감 설치해 공녀|처최씨 선발 1274 세자가원공주와결혼 ㆍ Eee 2 2 754 ! 10ND 1202 1339 1517 1866 2210 000 | 벨르 그 죽 으라 남해왕 누이 아로 oe 지소부인, 남|경덕왕 전 왕비 삼모부 |태조의 비 신혜왕후 유 부가 승려되는 것 금 흥국사 보수 때 노관의 |부녀의 Ses stew) 부녀살사 및 부모추회 |무녀를 활인서(좀ㅅ롤: 고종과 명성왕후 혼인 자신묘0000만듬 |가시조모제사주관 4 편시후비구니 인(=주촛ㅅ, 사량부인) : 지가 ae 희사해 보법|지 처시주 금지 (age 모두 금하게 함 |의료기관)에 속하지 않 |신에게 이 황룡사 종 만드는 데 ARB 짓게하고, 전민떠 1391 1413 록함 승 조사 시주 IBS Azer 부녀자가 절에 가는 것 |처녀로 여승이 된 자 환|1551 보냄 100 금지 aaa 중종비 문정왕후 불교부 태조를 모신 김행파의 143 = ps 4 두딸승려됨 earl 절에 가는 것 것 eee aN SENET i ; a ; es ; Nee pe 성문 밖 eS geoenes Z oes Set Bola ge 자가 승려되면 7 국문함 --- page 8 --- _ 그부:여성,깨어나다 『 , 근대 이후 여성들은 이전과는 다른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선교사들이 여성 들을 위한 학교를 설립했고, 이에 잇따라 민간자본으로 설립된 사립 여학교들도 생기 기 시작했다. 이런 학교들은 여성 또한 국가의 성원으로서 교육받아야 함을 주장하여 과거와 비교해 볼 때 혁신적인 변화를 보여주었다. 1960년대 이후 여성을 위한 교육제 도는 어느 정도 정책상의 평등을 이루어 냈고, 그 이후에도 계속하여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져 왔다. 특히 1990년대 이후에는 중등학교에서 실업ㆍ가정 과목이 통합되는 등 남녀역할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이런 여러 가지 움직임에 at 라 여성교육이 추구하는 내용, 교육받은 여성이 꿈꾸는 미래도 달라지게 되었다. --- page 9 --- | 여성들의 책 | 여성교육에 사용되었던 실제 4 복시본도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읽어볼 수 있도록 했다 에 = lo ia) ash ok aul | 여성들의 배움터 | 조선 말기 선교사 스크랜턴이 설립한 이화학당의 1915년 경의 DAS 디오라마(실경을 모형으로 재현한 교육용 자료'로 재현했다. | ABA 아바타 | 연대별, 학교별로 다양한 여학생들의 교복, 체육복, 머리모양 등을 조 합하여 관람객들이 아바타를 만드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1880년대 교복부터 현대의 교복까지, 다양한 교복을 조합하여 자신 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볼 수 있다. om @ a < ㅣ --- page 10 --- _ _2부:여성,일어서다 교육을 통해 여성도 남성과 평등한 사람이라는 자각을 하게 된 여성들은 % 동하기 시작했다. 나라에 어려움이 SARS 때 분연히 일어셨으며, 여성 자신들의 의 AS 일깨우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여성들은 이제 불평등한 제도와 편견에 맞 서 싸우기 시작했다. 급속한 산엽화에 따라 희생되었던 여성 노동자들의 삶을 위한 투 쟁이 있었으며, 민주화의 열망에 발맞추어 여성인권운동 또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여성단체와 협력한 정부의 법제도 개선 움직임도 다양하게 진행되어 왔다. 여성들은 아직도 보다 평등한 가운데 남녀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에 | 우리들의 일기 : 한국여성운동 100년사 | 불합리한 사회와 환경에 대응했던 여성운동의 태동과 성장 과정을 동영상으로 보여준다. 1. 개화기 - 일제시대 샘골마을에서 농촌계동운동을 하는 최용신 근우희 창립 모습 2. 해방이후 1960년대까지 동란 중 서울 /06/의 우유급식 모습 전국 여성대회 :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탄생 가족법 개정운동 --- page 11 --- 3. 1970년대 청계피복 어린이 노동자 1970년경여 4. 1980년대 85시청료 거부문동 3ㆍ8 여성대회 : 한국여성단체연합의 탄생 5. 1990년대 - 현재 가정폭력방지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 --- page 12 --- _ _3부:여성,일하다 특별히 '직업 이라고 이름 붙여지지 않았지만 AEA SS 여성이 담당해왔 JSS 수없이 많았다. 가정의 대소사와 육아 그리고 농사일까지, 모든 것이 여성 손을 거쳐야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근대 이후, 교육의 확대와 산업화의 진전에 따 Vase] 담당하는 Ua Se 더욱 Wola) 시작했다. sik GAG 새로운 직 이 생겼으며 남성들만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분야에도 점차 여성들이 진출하기 시작 하여 오늘날에는 여성이 전출할 수 없는 영역이란 더 이상 남아 있지 PS 정도에 © ae. 2 SIAM BIAS 이룬 여성 15명의 일과 ah 그리고 이름 없는 수많은 성들의 직업과 그 일 속에 담긴 애환을 살펴본다. fo} | He, TH fo, ptt jo. alr So a | 선구자 1591 기념비 | 자선사업가 백선행, 0000 유관순과 oes 의병장 윤희순, 농촌운동가 ASA, 기자 최은희, 육영사업가 김양현당, as 가 강경애, 서양화가 나혜석, 무용가 최승희, 국악 정월, 영 독립된 제단으로 구성한다. 실제 그들이 사용했던 물건을 통해 그들의 일생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다. --- page 13 --- | 선배와의 대화 | | 우리들의 일노래 | 여성에 대한 인식도 낮았고 시대적으로도 어려웠던 시절, 온갖 편견 여성들이 일하면서 불렀던 노래를 들어본다. 전통시회의 여성들은 과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노력했던 선배의 이야기를 들으며 AMSA 래를 통해 생활하면서 느끼는 다양한 AA = 표현했다. 지역적으로도 고 있는 우리의 ASD} 비교한다. 작고 어두운 방 안으로 들어가 입체”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이런 노래들에는, 일에 대한 세서한 묘사들이 영상으로 재현된 여성 선각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나타나 있고 여성들이 느끼는 애환도 PYRO] 잘 드러나 있다. 일하는 여성들 eof 터 현대까지 여성 직업 볼 수 있는 기회이다. --- page 14 --- _ 4부:여성,달라지다 * 개항 이후 서구문화가 유입되면서 여성들의 생활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 났다. 의복이나 음식, 가옥 구조 등에서 볼 수 있는 일상생활의 변화는 관혼상제 같은 의례에도 IS 미쳐 각종 의식절차의 AAS 가겨왔다. 서구문화의 유임과 근대 화는 출산 및 육아, 그리고 가족제도에도 영향을 끼쳤으며 전통적인 대가족제를 해체 시키고 핵가족화를 초래하였다. 근대 이후 여성들의 의복 번화를 통해 시대에 따른 여 성지위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전통적인 여성 역할에 커다란 부분을 차지했 던 음식문화와 주거문화의 변화는 여성의 사회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 page 15 --- | HAE | 근대 이전을 살았던 여성의 일상을 8폭 병풍에 담아 보여준다 송규태, <평생도>, 한지에 수묵담채 | ela 입히기 | 관람객들이 시대의 변전에 떠른 의상, 구두, 모자, 가발 SS 인형에 직접 입혀봄으로써 그 변화과정을 알아볼 수 있다. 자석으로 만든 여 러 아이템들을 바꿔가며 입혀보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 음식문화 변천사 | 밥과 국, 몇 가지 반찬으로 구성되어 있던 전통적 식단은 개화기 이후 유입된 서구식 음식문화로 인해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음식문화에 일어난 변화를 식품 CFS 통해 알아본다. | 집과 여성 |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주택의 변화를 미니어처와 SHS 통해 알아본 다. 대가족이 기본이었던 과거의 전통가옥, 핵가족 시대의 아파트, 그 리고 최근의 탈가족화된 주거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다. --- page 16 --- _ 5부:여성,표현하나 * 우리는 이미지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고, 그 중 대다수를 여성의 이미지가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이미지들이 과연 진정한 여성의 모습을 담고 있을까? 1990년대 이후 왜곡된 여성 이미지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되어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이 데올로기를 밝히려는 노력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여성의 언어는 흔히 논리적이지 않 다거나 말이 많고 더듬거리는 경향이 있다는 식의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최 근, 이러한 여성 언어가 매우 궁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다는 새로운 시각이 등장했 다. 보다 개방적이면서도 복합적인 현실을 잘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성이 어떤 이미지와 언어로 재현되었는지를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한다. | 2002 여인극장 : 황홀경 | 1950년대 <자유부인>에서 2002년 <고양이를 부탁해>에 이르기까지 영화 속에서 여성은 어떻게 표현되었으며, 그간 나타난 변화에는 어떤 것 이 있는가? 이 다큐멘터리는 1950년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영화들에 등장하는 여성이미지들을 고찰하고 재조명한다. 시대별로 대 표적 스타이미지를 구축했던 여배우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최근 새로운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는 여배우와의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다. 다 큐멘터리의 마지막 부분에는 새로운 영상매체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청소년 영화와 영화감독을 소개하고 이제 스스로 여성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그들을 통해 밝은 미래를 제시한다. --- page 17 --- Ss ul =I 0 Ho ol 히 ee x #8 로 it a7 뿐 a ET HH 7 I KI = es 30 이 i 등 삐 호 쁘 oh af a x 오 waa) & 중 패 후 ol N ni a 모 배 에 회 ofl = 0 E 노 Ss a Bl all 원 겐 해 이 oF a 0 S 30 TI) io weowenase 뽀 a) So 스 = eee 10000 @ ,* Tne Tr SrBORIGT gD yo e@ @ 예 이를 통해 여성 언어의 개방적이고 복합적인 성격과 고, 관객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들을 수 있도록 ㆍ영화ㆍ설화 ㆍ민요ㆍ노래 1 들려주 | 여성의 언어 | 시ㆍ소설 --- page 18 --- S 전시의 마무리이자 HEL 시작으로 미래의 여성 그리고 여성이 추구하는 미래를 제시한다. 모두가 꿈꾸는 비대립적이고 조화로운 세계를 상상해본다. | 일렉트로닉 Be | 앞선 세대 여성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그 꿈과 희망을 이어가는 뒷 세대들의 밝은 얼굴 속에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김지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멀티 모니터 --- page 19 --- | 대형 조각보 | 인류가 추구하는 미래는 인간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조화로운 세상, 여성적인 온화함이 충만한 평화로운 세상일 것이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미래를 조각보로 표현하였다. 손경숙, <21세기를 향하여>, 국내산 모시에 천연염색과 자수 --- page 20 --- _ _여성사전시관소장유몰 배 근현대 100여년에 걸친 여성의 삶과 관련하여 약 600종 3,000여점의 FSS 소장하고 있다. 소장 는 개화기루티 여성의 교육을 위해 쓰였던 교과서류와 사회문화활동과 관련된 서책류 일체를 비롯하여 일상 [건 rit N m2 부인 정정숙 씨가 문영하던 포목집에서 덤으로 끼워주는 상품 에 독립상품으로 등록된 관허 국산 제1호 화장품이다. 개당 50 에화장품보다 값이 저렴한데다 사향을 첨가했기 때문에 하루에 |면서 일본에서 기술자를 데려와 재생산 ia 하였는데, Of 있더 당시 박 |가분의 아성을 인조사향 개화기에 유입된 서양문물로 “염료, 설탕, 화장품, 비누, 향수, 인조사향, 담배“ 등이대중 에게 널리 보급되었다. 인조무스로 SS 가미한 사향은 박래품의 주요품목 가운 질은 향일수록 잘 팔렸다. 일본에서 수입판매한 인조사향은 겨드랑이와 같은 a 발랐 는데 여성사전시관이 소장한 인조사향은 한일합방 이전에 판매된 제품으로 "한국"의 주 소가 인쇄되어 있다. 세창양행 바늘쌈 3벌 한국 최초의 독일계 수입상점인 세창양행에서 판매한 바늘쌈 3벌이 있다. 제물포를 거점으로 수입판매를 했던 세창양행 에서는 국내에서 생산하지 못하였던 가느다란 바늘도 팔아 인기를 끌었다. 갓 쓴 조선인의 모습이 그려진 특이한 바늘쌈 YAO 사이즈별로 6, 7, 8호 3종이 있다. 색목 (Bak) 착용 깃발 제 강점기 때 총독부에서는 서양복의 Sa ole ate 내세워 우리 민족의 백의 AS HSS 저해하고자 하였다. “흰옷은 비경제적이다, 유령복이고 미성복이다"라고 주장하면 Wo] 대신 SOIL} SIM] Ie 강요하였다. Me IME Met 착용을 유도하기 위해 웃 가게 등에 달았던 것이었다. 일본 헌병들은 시장 등지에서 SS 입은 조선인들에게 검은 물 총을 쏘고 출입을 금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색복 착용 선전 주간도 있었다 수결이 있는 1802년 분재기 1802년 3남 2녀의 가장이 서술한 재산분배기록인데, 일종 te 기가 겨벽벼가벼 바고 아가 가가 A { | J 의 유언이며 증인들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 분재기는 P EObPUS TP OMAN TH ATL RES 4 + ot Se ale io eel eh ae Stig Beate 3 perry Seema in wos ae wewl wicie |e Piste Te Teree eye eee ee. ees qeisaseer 있는이분자기를동 naan eeeaestlieigi. Gelade 으 해 두 딸어게도 재산을 분배해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 . 발라드 ghageye? 나 shea ge S84 m1, 특히 재산관리인 3 Sele 어머니가 주먹 전 모양의 | 티다 ie eae Eseets ORGIES ae a Eh Ra La 43 결을 그려 나타낸 것이 재미있다. --- page 21 --- 1S S| 자서전, 무용공연 입장권, 화장품 광고모델 전단지 <a 1936년에 초판 발행한 최승희 자서전0 g ㆍ비누의 광고모 Fg 의 ox Ae be af BO [모 Hu ot 5 by 0건 Ht 2 zo 10 묘 > be 이> ok jo a 중 oh 이 Ob [요 의 Ja oa [본 보 의 뿌 끌었던 최승희가 일본 지국내의 인기 있는 연 별 2 | ia 방화 포스터 <자유부인>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화 포스터가 있다. 특히 영화 <자유부인>은 정비석의 소설을 1956년에 한형모 감독이 영화희한 것으로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였다. 이 외에 미국문화의 유입과 맞물려 발전했던 영화산업의 면모와 여성의 사회적 이미지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포스터 진본이 1950년대부터 1980년대의 것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땅신이 Fi Hs) eel 2 SALAS 마내어 Abad of 8b 7 세 4 일제시기 명월관 등의 기생 엽서/딱지본 총 300여점의 여성 이미지를 담은 엽서와 딱지본이 소장되어 있다. 일 제강점기 때 총독부는 일본 자국내의 일본인을 내한시키기 위해 기생 관광문희를 홍보하였는데 그 일환으로 엽서와 딱지본이 디수 제작되 었다. 이 외에도 여성의 이미지를 담은 다양한 엽서사진, 전단지 등이 있다. oo 전시 주제에 따라 교체하여 전시하게 된다. 0 ㅋ0 | lo @ --- page 22 --- | 문화예술 프로그램 | - 영상물제작 프로그램 : 다큐멘터리를 제작 ㆍ상영하며 아카이브에 보관하여 지료회한다. -공연예술 프로그램 :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객 - 영화상영 프로그램 : 한국 영화 중 전시관의 주제와 부합하는 영화를 선정, 전시장 내의 영상관에서 수시로 ASS 0소 = 7 Ho Q oz ale) Fr ik HL IP 요 JS oO Nu a B ni a rok An @ 아카이브(자료실) 아카이브에서는 여성사 연구의 바탕이 될 기초자료를 발굴 ㆍ수집하여 보존한다. 또한 열람자들과의 상호소통 가능한 BES 마련하여, 향후 여성사전시관 발전의 토대를 PSS 것이다. 아카이브 공간의 자료 수집은 복합문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함으로써 여성사전시관의 사회 ㆍ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다각화하는 데에 큰 역할 글 o -구술사 중심의 여성 관련 자료의 수집 -여성사 관련 자료의 수집, 공모, DB 구축 - 여성 관련 자료의 정보 네트워크화와 전자도서관 운영 | 구술사 | 부에서 5부까지 각 --- page 23 --- _ _관람안 | 관람시간 10:00 - 17:00 (화~일요일) 월요일 휴관 * 단체관람시 사전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DSH! . 지하철 1호선 대방역 3번 출구 50m 버스 21, 62, 62-1, 92-2, 94, 98, 101, 111, 121, 128, 140, 212, 212-1, 303번(대방역 하차 50m) 으 | 약도 | ; “ rd aT. Sty 2 aap rel > Bawscwar 때림아파트 SOME 다빙위덩홈 ©) Camp Gray (Olt) tome M208 Ze 28 세블레 을 7 다 - SE OVSAPSAL EL alee 여성사전시관 156-808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345-1 서울여성플라자 2S Tel 02) 824-3085~6 / Fax 02) 824-3087 --- page 24 --- | 큐레이터 | 오혜주ㆍ최정주ㆍ강희정(어시스턴트) | 자료 | 김경연 ㆍ박은미ㆍ양정진ㆍ최지연 | 진행 | 문호경ㆍ손희경ㆍ정주하 | 연구 | 사단법인 여성문회예술기획 이화여자대학교부설 이화사학연구소 계원조형예술대학부설 계원조형예술공학연구소 | 설계 ㆍ시공 | (주하나인테리어디자인 | 영상 설비 | 매직아이 엔터테인먼트(주) Co | at 자푸 품 제작 | 프롤로그 = ~ 만든 사람들 BA 인트로 SSS @ 임흥순 메탈 보자기 @ 강애란 컴퓨터 프로그래밍 @ 장동환 프롤로그 조각보 @ 정소연 1부 스쿨걸 아바타 @ 임주경 ㅁ 여성들의 배움터 © 최 oz On! 현 2부 우리들의 일기 <한국여성운동 100년사> @ 신동숙ㆍ이정명 3부 선배와의 대화 © 김명자 ㆍ김애영ㆍ문성희 ㆍ박민나ㆍ박영숙 이승현 ㆍ이지연 ㆍ정승혜 ㆍ진경 우리들의 일노래 @ 이정란ㆍ최상일 보따리 방석 @ 서혜영 일하는 여성들 @ 노석미 4부 |사진자료 협조 | 단체 경찰청 여성청소년과 @ 계성초등학교 @ 공군사관학교 @ 광주 수피 아여자고등학교 @ 국방부 여군발전지원단 @ 대한간호협회 @ 대한 주택공사 © 대한14404연합회 © 덕 0 프 @ 독립기념관 @ 동은의학박물관 @ a 산부인과 @ 바화여 " 이 자고등학교 @ 부산 자매정신요 outor 자문제를 연구 ae 시민의 모임 @ enamel 기록보존소 © 배부 ° eesti 6 * sania @ 이화 여자고등학교 @ 정신여자고등학교 업소 @ 중앙여자고등학교 @ nipioliasstan ° 천도교 신인간사 @ 커뮤니케이션 월 @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 풀무원 홍보팀 @ 풍 문여자고등학교 @ 한국가정법률상담소 @ 한국보육교사회 @ 한국 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 한국여성단체연합 @ 한국여성단체협의회 @ 한국여성민우회 @ 한국여성의전화연합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 한국철도대학 @ 해군사관학교 @ (사) 또하나의문화 @ (사)한국생협연합회 @ (주)대상 @ (주)대한항공 @ (주)두산식품 BG @ (FRE veo | e li 삼성전자 경영지원 홍보 실 @ (주)삼양식품 @ (주)오뚜기 @ (주)하이마트 @ (주)! 홍보실 @ 푸드빌 홍보실 @ Lㅇ건설 0" 홍보팀 <평생도> @ 송규태 신여성 양장점 @ 이진경(마네킹 제작) J AM 지선 @ 류승원 @ TAS @ 민원기 @ 박미현 @ 박상욱 0 @ FHS @ 이경희 @ 이규원 @ 이선희 |지애 @ 이철순 @장김현주 @ Aral @ 최민경 @ 벤 @ 인형옷 입히기 @ 백미현 음식문화 노이 @ 김세진 집과 여성 @ eee 이미지 작업) 윤근주(탈가족 이미지 작 작업) 5부 2002 여인극장 <황홀경> @ 연출 김소영, 프로듀서 이병원ㆍ이정0 여성의 언어 @ 김미현ㆍ김순진ㆍ김정란ㆍ김태연ㆍ신주진 이영미 ㆍ이정란ㆍ정문순ㆍ홍인숙 업회 e 통일부 @ 화안가구 = 일렉트로닉 Je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김지현 & 대형조각보 <21세기를 향하여> e ABS 1부~5부 구술사 @ 강미란ㆍ김진열ㆍ박정숙ㆍ윤은정ㆍ이경희ㆍ이순옥 이혜란 디자인 @ 고가현 사진 @ 양성윤 --- page 25 --- | 여성사전시관 | 156-808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345-1 서울여성플라자 2층 106 02) 824-3085~6 / Fax 02) 824-3087

5

51-여성의 역사를 다시 쓴다-1회 여성 역사기행

--- page 1 --- --- page 2 --- <순서> <1> 1회 여성역사기행 단장 인사글.. <2> 전여대협, 총여학생회는? . <A> 지지하고 후원해주신 분들 .. … … …………………………………………ㅇ…………………… <5> 1회 여성역사기행 세부 프로그램 .…. <6> 인물과 주제별 토론 도움 자료 -일본군 '위안부' .. -윤회순 .. : -신사임당 ..… <7> 강연을 들을 때 00 - -나레석의 자유에 관한 여성학적 접근:“여자도 사람이다"와 사람이 되는 길로서의 예술 ........ <8> 함께 부르는 노래 -달려달려 -평화만들기 <9> 함께 읽어볼까요? - 책소개 <10>우리 또 만나요 vase -해방 59주년 맞이 평화주간 “평화와 만나고 노래하며, 꿈꾸다” . <11> 매일 나의 활동을, 내가 Ll 것들을.…! sess <12> 우와 반갑습니다. 전화번호 e-nail 적기 ……ㄴㄴㅇㄴㅇ …ㅇ600 ㄴ…ㄴㄴㄴㅇㄴㅇ …8ㄴ0 --- page 3 --- <1> 1회 여성역사기행 단 전남대학교 총여학생회장 10기 전여대협 의장 죄최영순 여성의 역사를 알아보겠다고 전국에서 모이신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의장 전남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최최영순입니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동안의 역사는 남성의 역사이며 여성들은 배제되어 있었다구요. 그 래서 요즘에 1676[0[》라는 말도 쓰는데 그녀들의 이야기, 여성들의 이야기, 우리들 의 이야기! 우리가 여 JS] FAS 써볼까요? 올해를 1회로 여성역사기행을 시작합니다. 올해는 '여성의 역사를 다시 쓴다.'는 제목으로, 그 1 동안의 역 AL 속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여성인물들을 찾아보고 그녀들의 YAS 여성의 시각으로 알려내고 그녀들 의 삶을 재조명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 동안의 세월동안 여성들은 당당한 Fo] 아니거나, 존재감이 없거나 남성들을 보조하는 역할로 존재해 왔습니다. 여성 역사기행을 통해 만나갈 나혜석, 허 Waa, 윤희순, 신사임당,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SS 미리 알아보면서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지만 다 양한 활동을 해온, 주체적 여성으로서 사람으로서 살아왔던 많은 여성들이 있다는 것을 “Ase. 여 성역사기행을 we Ae 알게 된 BSE 계십니다. 이분들 말고도 더 많은 분들이 계시겠지요! 이렇 게 드러난 대표적 인물들 뿐 아니라 자기 생활에서 하나씩 바꾸어가며 노력한, 역사를 일구어온 여성들 을 생각하면 셀 수 a 많을 테지요! 우리의 활동으로 여성인물들을 더 많이 알아가고 알려내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여성 역사 기행이 처음이라서 부족한 것도 있고, ASE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위의 여성 선배들도 우리가 지금 처음 하는 Bald 최초라는 이름을 달고 시작이라는 발결음을 We 것입니다. 우리도 그 USAR 여성들의 당당한 He 위하여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세나갑시다. 여성역사기행을 통해서 우리가 세상의 절반, 역사를 책임져 왔던 당당한 여성임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 으면 합니다.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여성 선배님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 - 4박 5일 동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과 여성이란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 아리아리~~~ “우리의 할머니와 어머니률 기억하고, SAD 나의 노력을 더하여 보자.” --- page 4 --- <2> 전여대협, 총0 = 총여학생회는 학교의 모든 여학우들을 대표하는 기구랍니다. : 여학우들이 대학생활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집단적인 Ys 모으고 서로 도울 필요성을 느끼게 되면서 총 여학생회라는 것이 만들어졌죠. 그렇기 때문에 총여학생회는 여학우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고 사업으로 집행하는 자치기구랍니다. 특히 대학에서도 여성에 대한 차별적인 요소들이 많답니다. 대학 내 성차별적인 BAS 여학우들 스스 로 풀어가기 위한 활동을 하는 곳이 바로 총여학생회죠. 모든 여학우들은 총여학생회 회원이랍니다 «Ve 총여학생회는 매년 총여학생회 성원인 여학우들의 직 접선거를 통해 회장, 부회장을 선출합니다. 구체적으로 뭘 하는 곳인지 궁금하시다구요? ^6^ 구체적으로는 학내에 무수히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을 근절해나가기 위한 SEE 하구요, 학내에서 여학 우들이 소외되는 남성중심적인 문화를 없애가기 위한 노력들도 합니다. 여학생휴게실과 같이 여학우들 의 복지문제를 함께 풀어가기도 하고, 심각한 여대생 취업의 문제에 대해서도 여학우들과 함께 고민하 기도 한답니다. 올바른 성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활동도 하구요. 사회의 갖가지 여성문제나 사회문제들, 이를테면 호주제, 성매매, 통일, 노동 등과 관련한 활동들도 한답니다. 무엇보다 학내에서 학우들이 여자라서, 혹은 남자라서 어렵거나 고민되는 것들을 함께 얘기하고 작게나 마 풀어나가기 위한 SES 하죠. AA~ 워낙 다양한 SES 하는 곳이라 일일이 다 얘기드리기가 OF 렵군요*^^* ^! . _ 떤여대협(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는 말이죠 ~ 그렇게 대학마다 있는 총여학생희가 모여서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가 되는 것입니다. - 전여대협은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의 준말로 AS] 각 대학 총여학생희장들로 구성된 협의기구입니 전여대협은 여성으로서 살아가는데 문제로 나서는 봉건적인 Ye 사상, 가부장적 인석, 자본주의의 성차 별적 논리를 없애고 여성의 자주적인 힘으로 양성평등 인간해빵이 된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50만 여 학우의 자주적 대중조직입니다. - 올해로 전여대협이 10년을 맞았습니다. 10년 째 되는 해이다보니 처음 시작하는 1회 여성역사기행이 더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10년을 맞아, 그간 건준위 6년과 본 조직 건설 이후 10년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을 모 색해보며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http://iydh.jinbo.net | --- page 5 --- <3> 여성의 역사를 다시 쓴다는 것은, K 여성의 역사를 다시 쓴다는 것은 》 - 「우리 여성의 역사』 중에서 1) 여성사란 무엇인가? 여성사란 여성들이 과거에 살아온 AS 드러내는 역사 서술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역사라 하면 일반 적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를 포함하는 인간의 역사를 말한다. 따라서 남성과 따로 떼어 여성만의 aye 이야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무의미하기까지 하다. 그렇다면 왜 여성사를 따로 써야 하는가. 이는 그간의 역사 연구에서 여성들의 삶이 거의 배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과거 여성에 대해 아는 것은 선덕여왕이나 문정왕후 등 정치적 역할을 한 여성, 또는 신사임당이나 유관순 등 몇몇 뛰어 난 여성들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러한 여성들이 그들 시대를 대표할 수는 없으며, 이들을 통해 여성들의 삶이 역사의 발전과 함께 어떻게 달라져왔는지를 알 수도 없다. 결국 우리가 여성사를 해야 하는 이유 는 그간 역사에서 배제되어왔던 여성의 역할과 위치를 복원하여 진정한 인간의 역사를 재구성하기 위함 여성사의 대두는 여성운동의 전개 과정과 밀접한 Bas 갖는다. 서양의 경우 여성사가 처음 시작된 것 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는 시기이다. 이 무렵에는 각국에서 여성 참정권운동이 일어나 교 육-직업-정치와 같은 기본적인 시민권의 불평등을 시정하려 하였다. 이러한 여성운동은 여성 Basa 원 인을 찾아 과거로 ES 돌리게 하였고, 이것이 여성사가 등장하게 된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이 시기에 는 아직 전문 역사학자보다는 여성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 여성사가 쓰여지는 수준이었다. 1960년대 말 미국에서는 흑인 인권운동, 월남전 참전 반대운동 등 여러 진보적인 운동과 함께 여성운동 도 재등장한다. lds] 참정권운동을 통해 비록 Bold AER 차원에서 여성의 age 신장되었지만 여전히 여성에 대한 불평등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여성운동의 고양과 함께 여성사에 대한 관심도 보 다 깊어지고 넓어졌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곧 유럽으로 확산되었다. 그리하여 7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학 계에도 BES 미쳐 전문 역사가들에 의한 여성사 연구가 시작되고, 대학에서도 여성사 강좌가 개설된 다. | 그런데 여성사 연구의 AAS 역사학계의 변화와도 관련이 있다. 역사학계에서는 5,60년대 들어 기존의 정치사 중심으로 탈피하여 다양한 형태의 사회사를 모색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그 결과 정치나 외교 뿐 아니라 생활, 풍속, 심성 등 여러 분야가 의미를 갖게 되었고 여성의 역사 연구의 Fae 삼는 것도 가능해졌다. | | | 물론 여성사가 사회사에 포함되는가의 여부는 논란이 되고 있다. 몇몇 사회사가들은 여성사를 사회사의 한 부분으로 보고 있지만 여성사가들은 이에 반대하고 있다. 사회사에서는 계급을 가장 중요한 대상으 로 놓고 있지만 계급만으로는 여성의 역사적 지위를 충분히 분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컨대, 같은 계 급이라도 남녀의 지위가 다르며, 계급만으로는 여성 억압이 왜 그렇게 오래 지속되었는가 하는 문제를 설명할 수도 없다. 따라서 여성사는 '계급'뿐 아니라 '성'이라는 또 하나의 범주가 요구되며, 그런 면에 서 여성사의 존재 이유가 설명될 수 있다. ' | oe 2) 여성사의 관점과 서술 내용 여성사가 구체적으로 어떤 yes 담는가 하는 것은 일차적으로 여성사 BAS 검토함으로써 SF 있 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여성사'라는 용어만 있는 정도이나 서양에서는 Women's History, Feminist pHistory, Gender History 동 다양한 표현이 쓰인다. 이들은 의미하는 바도 조금씩 다르다. 4, -5 - --- page 6 --- 우선 Women's 1116601》는 여성과 관련된 FAS 담은 역사 서술이면 모두 여성사라 본다. 따라서 가장 폭이 넓으며 일반적으로 쓰이는 용어라 하겠다. Feminist Historys 여성 해방주의 역사로도 번역된다. 이것은 Women's History7} 여성 억압의 역사에 대한 인식이나 여성 해방에 대한 전망 없이 쓰여진 것 을 비판하고 그들과 구별하기 위한 것이다. 즉 여성 억압의 기원과 작동 원리를 밝히고 그것을 타파하 는데 관심이 없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여성사가 아니라고 보는 입장이다. GenderFE SUE 1970년대부터 여성학의 영향으로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생물학적 성과 달리 사회 적으로 형성된 성별 구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Gender History= 여성사가 본의 아니게 여성만을 분리해 다룬다는 인상을 주는 것을 피하고, 성 역할 구분이 역사 속에서 작용하는 다양한 국면을 남녀 + ft — 를 함께 포괄해 다루겠다는 의도를 강조한다. 이 YAS 최근 동성애자들의 주장이 확대되는 등 고정된 남여관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까지의 관습적인 남녀 구별이 여성 아니라 남성에게도 억압적이었다는 인식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호감을 사고 있다. 이는 여성사의 폭 넓혀주었다는 면도 있으나, 여성억압의 규명과 AAS 지향하는 여성사의 정치적 목적으로 모호하게 3 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이처럼 여성사의 명칭이 다양한 것은 여성사의 개념과 범주가 연구자들 간에 합일되어 있지 않음을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여성사 연구가 보다 발전하고 논의가 활발해지면 여러 용어들이 나올 것이라 겨진다. 그간의 여성사에서 다룬 내용들을 서양사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가장 BUA 것이 여류 명사의 전기 류이다. 좋은 가문의 여성들, 예술이 AS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 다수 여성들의 삶과 유리 되어 있어 당시 역사 속에서 여성의 보편적인 삶과 지위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한계를 갖는다. 둘째로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에 여성들이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를 밝히는 것이다. 예컨대 노예폐지운동 이나 노동운동에 여성들이 어떠한 기여를 했는가를 연구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간 알려지지 않은 여성 의 역할을 밝히고 역사적 사건 자체에 대한 이해도 확대한다는 FH] 있으나, 여성을 주체로 놓고 여 성의 입장에서 역사를 해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셋째로는 기존의 남성적인 역사관에서 탈피해 여성 중심적인 시각에서 역사에 대해 새롭게 해석하려는 것이다. 여기에는 우선 여성 참정권운동이 나 산아제한운동 등 역사적으로는 별로 평가되지 못했으나 여성들에게는 중요한 사건을 찾아내 재평가하는 방법이 있다. 또 이전에는 역사 서술이라 여겨지지 않 았던 분야인 임신출산-성애-자녀양욕에서의 유대관계 혹은 여성에 대한 태도 변화 등 사회적 Ags 구하는 방법도 있다. 대체로 여성들의 활동이 공적인 영역보다는 사적인 영역에서 두드러지므로 이 ee SASH 연구하는 것이다. 으로 WE 역사학에 도전하여 시대 TRS 다시 해보는 등 여서의 입장에서 역사를 재해석하는 이다. 일반 역사의 발전이 여성에게도 진보였는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간의 여성사 연구는 비록 AVY] 경유지만 그 대상과 방법 면에서 많은 진정이 있어왔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한국의 여성사 연구는 어떠할까. rot - ‘a 2. [a] & > 뚜 at r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역사 다시 쓰 쓰2| 》 -20셰기 여성 사건사 서문 중에서 생각해 불 문제 - 여성에게 '역사'란 무엇인가? - 역사 서사에서 왜 여성의 BAS 배제되어 왔는가? - 역사에는 성별성(660061)이 존재하는가? 1. 여성의 역사쓰기 : 기존의 역사를 구성해은 서사에서 wale 여성의 경혐을 발견하여 재구성하려는 기획에서 시작되었다. - 6 - --- page 7 --- 그러나 동시대 남성들과는 여성들의 경험이 다른 것이었기에 여성의 경험은 그 자체로 기존 역사 서술 의 일관성을 깨뜨리는 아포리아(300018: 논리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난제, 화두)가 되었다. 여성들의 '타자화'라는 발견은 남성 중심적 역사 쓰기에 대한 비판이면서 동시에 기존 역사 발전의 과 AoA 여성들이 주체가 아니었다는 SAY 수도 있다. 그래서 기존의 역사를 거부하면서 특정 여성에 대한 경험만을 다루게 되었다. 이는 특정 여성의 경험만을 편애하여 여성과 사회가 BS 포괄적이고 다양한 AAS 보지 못하게 하였다. 즉, 자체의 계급적 분석을 결여한 채 특정한 여성들의 역사만을 강 조하는 함정을 갖고 있는 것이다. | ‘ 2. 여성사 연구의 출발 기존의 역사가 어떤 ASS 통해 GI] 역사로 상징되어 왔는지, 역사가들이 상징 권력과 지식 생산 의 과정에서 어떻게 특정하게 선택된 사설을 '진실'이라고 말할 수 있는 WS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wl 판의식에서 출발한다. 또한 그 안에서 여성 GIS 의미화하는 이론적 ads 함께 여성들의 다양한 경 험을 획일화시키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3. 여성의 역사를 사건사로 접근한다는 것의 의미 : 사건사는 '총체적인 여성사'라는 Sal 접근할 때 겪게 되는 어려움과 막막함을 해소해 줄 수 있는 효과적인 형식이다. 어떠한 일이 하나의 사건이 된다는 것 자체가 정치성과 역사성을 담고 ase 발견 한다. 사건을 사건이게 만드는 것은 바로 그것을 비정상적으로 보이게 하는 어떤 질서들에 의해서인데, 우리는 그것을 일상의 성별 정치학이라고 한다. 정상적으로 보이게 하는 일상의 성별 정치학이 여성의 삶의 어떤 부분을 어떤 방식으로 조직하고 있는지, 그 방식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파악할 수 있 다. 또한 이러한 사건이 시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것을 통해 as 둘러싼 담론의 역사성도 있음 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담론의 변화) 역사란 '있는 그대로의 것'이 아닌, 입장에 따라 다르게 구성되며 그것들이 서로 경합하는 담론 투쟁의 장이다. - 20세기의 의미: 한국의 20세기는 근대의 발전 논리에 입각한 인과적 시간성을 받아들이면서 급속ㅎ A 적응해나간 시대였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역사의 '진보'와 '변화'라고 이야기되는 근대적인 개념 여성에게 그대로 적용될 수 없음 을 지적한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론적 비관주의와 정치적 허무주의는 보수적인 정치적 전망을 낳는다. 여성들의 사건을 복원하면서 여성들에게 어떠한 의미였는지 재조명한 다. 또한 단일한 서사 강요가 아니라 사건들을 병렬하는 방식으로 전개했다. ob 이 《 여성시를 공부하기 전에.) : 역사 속에서의 여성의 위치와 모습을 연구하는 것이다. 특히 여성운동의 발전과 관련 지어 보게 되는 데 그 이유는 현실 속의 억압과 모순들이 제기되다 보니 그 바탕에 역사적인 사실들과 관련하여 보게 1. 세계적 SS | 1) 18세기: 프랑스 혁명을 함께 만들어 냈으나 이후 인간의 권리를 찾는데 여성이 포함되어있지 않았 다. 이때부터 서구 페미니즘의 시발점으로 본다. ㆍ 올스톤 크래프트 "여성 권리의 g3 그러나 이런 식으로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 내지는 못했다. 2) 19세기 후반: 자유주의, 사회주의 등이 생겨나면서 다시 여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 7 - --- page 8 --- "참정권 운동" 대부분 부르주아 중산층 여성들이 주축이 되었다. 굉장히 전투적으로 격렬하게 했다. 이 들의 주장은 주로 제도적, 형식적 권리(교육, 정치 참여 등)를 보장하라는 내용이었다. 3) 20세기 초: 1차 세계 대전 무렵. 전쟁의 경우 대량 학살이 이루어지면서 모든 인력 동원이 요구된다. 여기에 여성의 동참을 국가가 요구하게 되고 여성들은 그 대가로 여성들의 권리를 요구하게 된다.(제 1 차 여성운동) 이때 참정권과 교육의 Ads 획득하게 된다. 여성의 대학 입학도 이때부터 가능하게 된 다. 그러나 이후 다시 여성 운동의 SH] 끊기게 된다. 4) 1960년대: 서구에서는 사회적 변화의 시기가 된다. 6.8 혁명이나 흑인 인권 운동, 베트남 참전 반대. 반전 운동과 히피 문화가 확산되는 등 사회에 저항하는 문화와 운동들이 주를 이루며, 이 '시기에 제 2 차 여성운동도 일어난다. = 제도적 평등은 이루었을지 모르나 여전히 문화, 사회적 관념들은 이전과 그대로 유지되는 한계를 갖 Al 되었다. 이후 여성들만의 SES 시작하게 된다. 레즈비어니즘, ao SS 강조하게 되며, 현실의 억압들이 어디서 기원하는가를 역사 속에서 찾게 된다. 2. 우리나라의 경우 | : 우리나라의 경우는 제국주의, 식민지를 겪으면서 서구와 다른 근대화의 경험과 배경을 가지게 된다. 여성운동의 경우 1980년대에 폭발적으로 일어나게 되는데, 그 원인은 대학생 중 여학생의 수가 급중하 면서 자의식과 요구들이 많아지게 되었고, 이것이 학제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것, 두 번 째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터지게 되면서 현실 속의 문제뿐만 아니라 역사, 여성사에 관한 Baad 생겨나기 시작한 다. 3. 여성사의 기념 : 근대 학문 도입이 대부분 서구에서 도입되면서 번역에서의 : 차이가 생기고 여성사를 바라보는 입장 이 다양해졌다. 특히나 이러한 입장들은 우리 사회의 SASS 반영하게 마련인데 각각의 용어를 Fe 그 인식들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1) Women’s History-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 포괄적인 개념. 여성이 BE 억압에 대한 여성의 시각으 로 바라보는 것일 수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여성을 대상화한 연구일 수도 Wd. (ex: 이능화의 '조선해어 화사'의 경우도 이러한 관점에서 쓰여진 것이다. 기생에 관한 역사물인데 신여성을 타락 So]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 2) Feminist History- 1)의 관점에 대한 문제제기에서 시작된 것. 여성해방 관점에서, 여성을 역사의 주체로서의 관점으로 연구. 가부장제 성립 과정과 폐해, 여성 억압에 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그러 나 여성과 남성의 관계, SS 분석하지 못하면서 대안을 내오지 못했다. 3) Gender History- 여성만을 연구하는 것이 여성해방을 가져오는가라는 문제제기로부터 출발. 여성과 남성의 관계(이것을 gender! 표현) 속에서 이해하기 시작. 굉장히 추상적인 개념이나 그 인간과 인간 사이의 사회적 관계들을 표현한 것(그러므로 66%와는 다른 의미의 '성'이다.) Sex: 생물학적 성. 기존의 남성과 여성의 부여된 역할, 이데올로기 SS VERA FZ 이러한 관념 |들을 유지시켜왔다. | Gender: 사회분석 범주로서의 66ㅁ06ㅜ. 남, 4 관계 속 불평등의 관계를 표현. 생물학적인 차이 자체가 차 별의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한계를 바꾸어 낸 것 우 i = 그러므로 여성 차별의 문제는 사회 문화적인 것이다. ("여성은 태어나지 않고 만들어진다."- 보봐리) q #2 도서 ㆍ "섹스의 역사"- 해부학에서 성기의 모습을 통해 각 시대의 성에 관한 관점들을 얘기함. 고대: one sex modelo] 일원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성을 규정지었다. writ 동일한 USS 갖고 있으나 위치가 다른 것이라고 생각. (그림이 하나로 되어있음.) - 8 - --- page 9 --- 근대: two sex modelo] 이분법적 사고 방식. 신은 완벽한 존재이며 인간은 신을 닮아가려고 하는 존재 이다. 이중 남성이 Alo] 더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하고, 여성은 불완전한 존재라고 생각. 차별은 이 '불완 전'과 성기에 의한 완전 이분화된 '차이'에서 나옴. 성을 굉장히 생물학적인 신의 영역. 본질적인 영역이 라고 생각했다. 즉, 사회, 문화적 관념이 이 생물학적 Bas 반영하게 되었다.(프로이드 "운명이 해부학 이다.") 지금 FAS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성의 BAS 무너뜨림. 우리는 Genderd 의해 끊임없이 영향받 아 왔고, 실제로 우리 안에는 ㅁ개의 Yo] 존재한다. . 4. 여성사 연구 방법론 | 1) "여성 명사"의 역사- 여성 위인 전기를 저술하기 시작. 사희적으로 유명했으나 기존 역사에서 Bap 되었던 사람들도 많음. 그들 다시 복원시키고 발굴하는 작업을 함.(예를 들어 나혜석) 2) 공헌사- 혁명, 민족해방운 큰 사건들 속에서 여성들의 공헌한 바도 있었고, 여성들의 참 여가 있었는데 이러한 것들을 발굴함. 여 = 장점: 기존 역사 속에서 여성의 모습을 통해 역사적 사실의 이해를 확대시켰다. 단점: 기존 역사에서 중요하다고 얘기되는 것만 다루게 된다. 특히 그 중요함이 주로 남성중심적으로 쓰여진 것에 대한 전복적인 의미를 가지지는 못했다. 3) 여성에게 중요한 사건 재평가- 산아제한운동, 성매매 반대, 아내 구타 추방 등 여성에게 있어서 중요 한 사건들을 해결해갔던 운동을 중심으로 쓰여지기도 한다. (예를 들면 "여성인권 운동사") = 그러나 여기까지는 기존의 역사 자체를 뿌리 A 혼들면 안 된다는 관점이 지배적이다. 주류 역사학 부분의 여성사를 넣는다 해도 성평등적이지 못하다는 한계가 있다. 이미 주류가 성차별적인 관점들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역사학에 대한 비관> : 역사의 주체를 누구로 보고 있는가 보았을 때, 기존 역사학은 여성의 역사를 그들과는 다른 별개의 것 으로 여겼으며, 여성을 배제하고 남성들에 관해서만 기록하였다. 특히나 과거 교육의 기회가 박탈되고, 가부장제에 의해 여성들의 성과 출산을 통제하고 횡령하면서 남성들의 권리를 점차 제도화 해갔다. 이러 한 제도는 성적, 사회적, 경제적 관계를 변형시키면서 모든 이념 체계를 지배했다. 따라서 성별에 대한 일련의 묵시적인 가설들을 수용하여 역사 발전과 인간 사상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 이렇게 성별의 비 유법은 남성을 표준으로 보고 여성을 변종으로 다루었는데, 예를 들어, 여성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연약 하며, 수동적이고, 감성적이라는 등의 여성의 이미지는 수세기에 걸쳐 창조 형성된 여성 정체성이다. 이 것은 그 어떠한 생물학적인 SAS 이루어진 논리가 아니라 그 사회에서 만들어낸 이미지, 가설임에도 불구하고 인간 법칙 속으로 간주되어 왔다. 또한 남성들의 활동 영역을 공적인 것으로 여성들의 yas 사적인 것으로 구분 지어졌고, 역사로 Ala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공적인 영역의 것만 다루어짐으로써 역사는 남성에 의해 독점되었다. 또한 사료를 무엇으로 삼는가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기존 주류 역사학 은 주로 실증 자료를 토대로 한 문서 자료 지상주의인 실증 사학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자료가 없다는 이유로 실제 일어났던 사실들이 묵과될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네오 yas] 논리에 서도 볼 수 있다. 유태인 말살을 지시했던 히틀러가 서명한 문서 자료가 없다는 논거로 유태인 학살은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입장은 생존자의 증언이나 일기, 편지 등을 자료로 인정하지 않기도 서술하는 데에는 이야기 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 역사 속에서 권력 관계가 불균형인 곳에서 는 강자의 '현실'이 지배적인 현설이 되어 소수자에게 '상황의 정의'를 강제하게 하는 Yo] 발생하게 된 다. 그리고 약자의 관점에 의해 구성된 '현실'도 존재한다. 이렇게 존재 하는 두 개의 '현실' 속에서 약자 가 말하는 '현실'은 때때로 주변에 조성된 환경(즉, 그 권력관계가 존재하는 조건) 속에서 강자가 원하는 을 하게 되기도 한다. 그것을 거역해 지배적인 현실을 뒤집어었는 것과 같은 '또 하나의 현실'을 낳 은 약자에게는 그 자체가 투쟁이며 지배적인 현실에 의해 부인된 자신을 되찾는 실천인 것이다. 이 가부장제 속에서의 남성과 여성의 동시에 구성된 그러나 각자의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현실'이 존 하는 것에서도 나타난당. r2 rlo Ye = er oN * 한다. 그러나 역사가 과거를 '객관적'으로 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서 재구성 하는 것이라면 역사를| ㆍ --- page 10 --- 4) 역사를 다시 써야 한다.- 기존의 역사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 (ex: "여성에게도 르네상스가 있었는 가.") 5) 아주 새로운 FAS 다룸- 기존의 역사의 BAW 공적, 사적 영역의 구분 자체가 성차별적이다라 는 점을 지적했다. 이미 역사는 공적인 것은 남성의 영역이라고 생각된 부분을 위주로 쓰여졌으므로 이 러한 구분을 없앤 (기존의 역사 관점으로 보면) 사적인 BAS 다루기도 한다. 예를 들어 육아, 출산, 섹 슈얼리티 등의 문제도 그 2 사회적, 역사적 배경에 의해 위치와 의미 등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그 변화 안 에 역사적 과정도 있는 = 즉, 제도뿐만 아니라 자 변화해야 한다. "가장 사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4),5) So] 더 공,사 구분을 공고히 할 위험도 있다. = "사료비판" 기존의 자료 자체가 남성중심적(주로 왕조 실록 등으로 기록됨.).그러므로 통계 등의 기존 사료에 여성의 활동이나 일상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2차 사료(구술, 인터뷰, 일기, 편지 등)이 사 료로 쓰이게 된다. 이전엔 객관적 자료로 인정되지 않았으나 모든 객관적 자료 역시 그 시대의 기준과 FU] 담겨져 있는 것으로 간주되므로 이러한 ASE 사용하게 A. - 10 - --- page 11 --- <4> 지지하고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성공회대 김귀옥 선생님, 고은광순 선생님 그리고 역대 전여대협 선배님들 이외 많은 단체와 분들께서 an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e) 우리 후배님들의 발결음마다 시대정신과 여성의 Yor 한반도 평화와 ede 앞당기려는 기백으로 충 천하기를 바랍니다. ㆍ 여러분께 몇 가지의 눈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첫째는 시대적 높이에 맞춰 사람과 사물을 본다. 현재적 관점에서만 대상을 본다면 영원히 과거는 과거 일뿐으로 우리에게 아무런 TES 주지 않을 겁니다. 그 시대인의 역사, 사회문화적 HAS 이래하면서 그들과 대화를 한다면 눈으로 보여주는 것보다도 더 we 것을 얻을 것입니다. | 과 여성적 관점을 동시적으로 갖춰야 한다는 점입니다. 현재 우리가 역사적으로 쉽 둘째는 민중적 관점 게 만날 수 있는 여성은 양반이자, AYES 여성이 되기 쉽습니다. 엘리트충 출신의 algo] 선각자일 Hee 높지만 민중 edd asa 적박하지만 끈질긴 ge Velde 안될 것입니다. 빨치산 여성 들, 항일무투를 했던 민초 여성들, 민난의 참전이나 항일투쟁의 참전, 일제기 징용-징용으로 인해, 집떠 난 남편을 대신해서 hn 생계를 이어은 억척스러운 우리 여성 어머니가 우리 역사의 이면에 살아 있 었던 것을 이번 여행을 통해 명백히 깨달아 orig 당부드립니다. 0 셋째는 대중적 BAS SANE 안된다는 점입니다. 우리 후배님들이 잘아시다시피 현재 우리 현실은 a 척박하고 그래서 거칠기 Fo] 없습니다. 대중들이 여러분께 보일 수도 있을 '무시'적인 태도를 최근 어느 대학 '농활팀'의 방식으로 접근하지 않기를 진정 당부드립니다. 그들의 반양성평등적, 권위주의적 태도에 대해 대결적 태도로 접근하지 않고, 그들을 감동시켜 그들의 OFS 성찰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감동이야 말로 ASS 바꾸는 중요한 방식임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과 대중이 둘이 아닐 것 입니다. 사랑하는 후배님들, 제 마음이나마 여러분과 함께 발로서 '여성의 역사를 다시 쓴다'에 실으렵니다. 힘든 여정을 서로 일으켜주고 밀어주며 함께 가시길 바랍니다. 0 여성의 힘으로 한반도 ZH} SYS 앞당기며 양성평등의 민주화를 실천합시다. 김귀옥 드림 과거의 여성들이야 힘들게 살았다지만, 여행에서 돌아온 여러분들은 '선배언니'들의 기운을 '함께 해방'을 위하여 더욱 튼튼해져 있을 것입니다. 전여대협 이쁜이들 파이팅! 받아 Cc --- page 12 --- <5> 1회 여성역사기행 세부 프로그램 “여성의 역시를 다시 쓴다!” -1회 여성 역사 기행 SAAS] AES 찾아가오자 2ZYES YAS AM /가으로 SAYA AYE] AS 재조망오기" 1. 행사 취지와 의의 -역사 속의 여성을 찾아간다. 우리 역사 속에 여성들은 그 존재감이 없다. AS... 그러나 여성억압의 현실 속에서도 여성임을 자랑스러워 인간으로 위치 지우고자했던 여성들이 있었다. 여성들의 활동과 업적을 재평가해보면서 자주적인 여성상을 알려내자는 의미를 담은 전국 대학생 연합 기행을 통해 잊혀진 여성들이 이야기를 찾아가보고자 한다. ol as) 2 oz, 때 So, N ox, ttlo ue lo MS es {> 1{> fu -여대생들이 당당한 주인이 되고자 한다. 여대생들이 이번 여성역사기행을 YYS 삼아 여성에 대한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대학 A, 우리 사회 속에서 더 큰 목소리를 내어 양성이 불평등한 사회분위기를 Ale 데 큰 힘을 자기 삶에서 주인이 되고자 한다. 시대를 개척했던 자랑찬 우리 여성선배들을 이어받아 우리들 당하고 주체적인 Ao] 되자는 의미를 가진다. 4o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하고 만들어간다. 정해진 판에 참가만 하는 행사가 아니라 모든 일정의 기획부터 가이드, 세미나 준비, 토론, 문화제까지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해서 만들어가는 기행으로서 학생다운 풍부하고 다양한 내용으로 준비된다. -추억거리가 아닌 여성에 대한 산 궁부가 된다. 단지 좋은 곳을 관광하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역사, 여성의 역사를 고민하고 여성문제 자기 삶에서 실천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AAS 내어올 수 있는 기행이다. | _ -대학 여학생운동 활성화, 전국대학 학생들 간의 연대와 교류의 장이 된다. 전국에 있는 대학의 여성학 소모임과 학우들이 어우러지는 AVS 만들면서 서로에 대한 친밀감과 교 류, 연대의 장이 된다. 이로 인해 대학 여학생운동을 더욱 생동감 있게 활성화할 수 있게 된다. 2. 목표 렐대중적 목표 : - 대중들에게 여성들의 역사를 알려내고 여성의 자주성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 page 13 --- 인류의 역사발전 과정은 인간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투쟁의 과정이었다. 역사의 한쪽 수레바퀴를 AMA 던 여성의 역사를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내고, 우리나라 여성운동의 역사와 발자취를 직접 체험할 수 있 도록 한다. - 기행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의 사회 참여 의식을 '향상시킨다. | Ee 목표 | - 여성학 소모임 구성원, 학우, 여학생회 UPS 여성운동을 생동감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여 여학생회 기충단위 활성화를 Red. - 양성 평등 사회 정착에 앞장 설 수 있는 사람들을 양성한다. **1회 여성역사기행 세부기획안 - su cous 901 ne 72, oats wear 30일(금) 경계 허물기, 마음 트고 함께 꿈 가꿔가기 **저녁 드시고 오세요 7시 서울 경희대 집결 여성 노래 배우기, 일정과 코스 교양, 조별 모임 (조 편성, 조 이름 정하기) 8시 BE 강연: 여성의 역사에 대한 강연 - 정해은 . 성공회대 강사 10시 여성의 역사 관련 토론 11시 여성역사기행 참가의 각오 글로 쓰기 - 글 쓴 거 조 형 전체 참가자 인사 - US 두 개를 만들어서 촛불 들고 안쪽 원이 도는 방식으로 (촛불한마당) 조장들이 모여서 하루 평가 진행, 다음날 일정 공유 12시 경희대 숙박 31일(토) 공동체의 발견, 관계 만들기 7A) 기상 8시 BE 아침식사 QA] 반 '1회 여성 역사 기행' 발대식 진행 10시 반 여성사 전시관으로 이동 11A 여성사 전시관 도착(서울 대방동)- 여성의 궤적 둘러보기 (전시관 규모가 작은 BAS BS 2개로 나누어서 진행, 총 소요시간 3시간. 한 Bol 여성사 전시관을 둘러보는 사이 다른 Bo] 나혜석 관련한 1시간 분량 다큐멘터리 시청과, 전시관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시청하는 것으로 하고, 점심을 팀별로 먹음.) A . B 11시 여성사전시관 상영 영화 관람 여성사 전시관 관람 12시 여성사 전시관 관람 나혜석 다큐멘터리 시청 1시 나혜석 다큐멘터리 시청 점심 2A 점심 여성사전시관 상영 영화 관람 3시 수원으로 이동 4시 강연: 나혜석의 쟁애와 예술 그리고 여성해방론 (박계리 선생님) - 수원시청 --- page 14 --- 4시 반 나혜석 거리(수원시 인계동), 나혜석 생가터 방문 - Ga 다시 보기 (나혜석 기념사업회 유동 준 선생님) (시간 소요에 따라 화령전, 포교당 SS 더 방문할지 결정 예정) 7시 숙소로 와서 저녁식사 9시 Ya 관련 조별 토론 세미나 조장들이 모여서 하루 평가 진행, 다음날 일정 공유 12시 경기대 숙박 1일(일) 가슴 펴고 어깨걸고 세상 속으로 6시 기상, 아침식사 . 7시 주제 발제(일본군 '위안부' 문제)- 전시 성매매, 성폭력의 내용, 할머니들께 드리는 그림과 편지 준비 9A] 식사 10시 광주로 이동 11시 일본군 '위안부' 나눔의 집(경기도 광주) - 일본군 '위안부'를 현재에 i" 명하기 팀별로 각각 1시간씩 역사관 돌아보기, 상영관에서 '일본 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 시청 1시 할머니들과 함께 자유시간, 그림과 편지 드리기 2시 춘천으로 이동 (차안에서 점심밥 먹기) 5시 의병 윤희순 의적비(강원도 춘천시 남면 발산리), 생가터 방문 6시 반 숙소로 이동 | 7시 저녁식사 9시 윤희순 관련 주제 토론 10시 공동체놀이 - 대안생리대 만들기 조장들이 모여서 하루 평가 진행, 다음날 일정 공유, 12시 강원대 숙박 2일(월) woman power 믿는다 6A) 기상, 아침식사, 7시 BBLS 이동 10시 팀별로 허난설헌의 생가 둘러보기, 소나무 숲 산책 12시 솔밭에서 강연 (강릉 여성의 전화 이혜련 회장님), 즐거운 OX 퀴즈대회, 허난설헌 백일장 진행 2시 잔디밭에서 조별로 식사 3시 허난설헌 주제 토론 、 4시 경포대 해수욕장 -중간 힘 다지기 조별대항 체육대회, 자유시간 6시 숙소로 와서 식사 - 9시 나의 .자서전 쓰기, 인생살이 이야기 나누기 10시 신사임당 다시 보기 주제 토론 조장들이 모여서 하루 평가 진행, 다음날 일정 공유 12시 강릉대 숙 숙박 3일(화) 여성의 삶을 현재에서 재현하다 6시 기상, 아침식사 - 14 - --- page 15 --- 8시 신사임당 생가 오죽헌(강릉시 죽헌동)-시;글씨-그림에 능했던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 104) FES 이동 (차안에서 점심, 통일기원 쪽지 쓰기) - | 3시 임진각(과주시 문산읍 마정리)- 걸어서 임진각까지 가자! -걸어야 할 코스-문산읍에서 10100 도보로 2시간 5시 임진각 국민관광지 둘러보기 코스: 망배단 - 망배탑 - 연못 - 자유의 다리에서 희망쪽지 꽂기 6시 서울로 이동 7시 저녁식사 9시 여성과 통일에 관한 주제토론 10시 뒷풀이 조장들이 모여서 하루 평가 진행, 다음날 일정 공유 12시 한양대 숙박 - 4일(수)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다시 함께 가자 7A\ 기상, 식사 9지 수요시위 준비- 사회, 문예공연, 피켓 등 선전, 정치발언 준비, 8 14 평화한마당 문예공연 준비 11시 일본대사관으로 이동 12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 Aas 위한 수요시위 주관 및 참가 2시 식 (장소: 한양대, - 마지막 총화 마당, 모범단원 시상, 기행증서 증정) ol is **학교 식당 사정과 일정에 따라 조금씩 시간은 변동될 수 MSS 미리 공지 드립니다. - 15 - --- page 16 --- <6> 인물과 주제별 토론 도움 자료 (일본군 '위안부 》 0. 들어가기 전에.. (1) 용어의 문제 : 일본군'위안부'란 일제 식민지 시기에 일본군'위안소'로 연행되어 일제에 의해 조직적으로, 강제로, 반 복적으로 성폭행당한 여성들을 MAE.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이들을 정신대라고 불러왔다. Aaldde ARS 이름 그대로 국가를 위해 몸을 바친 PAS 의미이다. 식민지 조선에선 1940년대 남녀 각 조직 에 정신대라는 이름이 붙여지기 시작하였다. 정신대라는 용어가 법으로 제정, 일반화된 것은 1944년 여 자정신근로령이 제정되면서부터였다. 여자정신근로령에 의해 조직된 여자근로정신대는 원래 남성노동력 이 부족해지자 여성까지 Sesto] 나가 일하게 한 노동대이다. 그러므로 원칙적으로는 [여자근로정신 대]와 [일본군위안부]제도는 다른 것이다. 그런데 일제 당시에나 현재까지도 한국에서는 정신대를 = 위안부'라고 인식해 왔다. 당시 여성이 일제에게 끌려간다는 것은 곧 순결을 잃는 것이라는 인식을 가진 이가 많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여자근로정신대로 간 여성 중에 일본군위안부가 되기도 하였다. 그래서 군'위안부'가 된 여성들을 가리켜 정신대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일본군은 이 여성들을 그밖에도 '작부(64 @),' '창기,"'추업부' 등으로 불렸다. 그러나 이런 용어들은 이 AES 만든 일본군의 일방적인 인식을 보 여줄 뿐 피해자 So] 시각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 최근 국제 PES 통해 Al '일본군에 의한 [ 노예(66×4315137615)]'라는 용어가 그 BAS 가장 잘 드러내는 용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일 본군'위안부']는 당시 쓰이던 역사적 용어로서 사용하고 있다. ' = 군 붙여 (2) 시대적 배경 Geto] 이른바 군위안부 Bae 만들었던 시점의 식민지 조선 내의 여성들의 가부장적 가족구조와 가족법, 이중적인 ARIAS 여성의 가정 내 위치는 조선시기 보 였다. 식민지 상태에서 SES 할 수 있는 기회는 제한된 데다 여성노동자는 일본인 남성의 1/4, 일본 여성의 1/29 임금을 받았고, 유년여성노동자는 일본인 남성의 1/7밖에 안 되는 저임금에 시달렸다. 게다가 노동자로 취업하는데 이용하던 일종의 직업소개소들은 매춘업에 여성들을 공급하기도 하였다. 소개소업자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모집하여, 이익이 많이 남는 Meg 넘 하던 일 성들 또 일제가 공공연히 매춘을 인정하고 Bane 2 = 으 감독, 관리하는 공창제도를 이식한 ] 후 공공연히 부모나 남편 등 친족에 의한 여성 매매, 즉 인신매매가 가능해졌다. 이로 인해 사기수법에 의한 광범한 인신매 매가 조장되었다. 특히 wAdeeoe 식민지 조선은 대타격을 받았고 이후의 전시체제 아래서의 식민 지 조선 여성들의 처지는 더욱 악화되었다. 일제는 만주사변과 중일전쟁 SS 비롯한 침략전쟁을 되고 장기전으로 들어가자, 일제는 통제되지 않은 강간에 의한 성병확산을 믹 동 군 인과 '군위안부'를 FLEA 군의 사기 진작 등 효과적인 군사활동을 Ase 중요한 목적을 두고 군 '위안부'제도를 만들 이렇게 성립한 일본 연한 heen 여 (3) 위안소 - 16- --- page 17 --- : 민간 주도의 군위안소는 이미 청일전쟁부터 있었지만 일본 육군성이 본격적으로 체계적으로 군위안 소 설치한 것은 1937년 말부터이다. 중지나방면군, 육군성 병무국. 의무국 등에서는 위안소를 설치하는 목적이나 군위안소의 경영 감독과 군위안부 동원 및 모집인원에 “ae one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점. 령지뿐 아니라 격전지마다 군위안소를 설치하려는 계획도 미리부터 세우고 있었다. 한마디로 군위안소 는 위안부로 끌려간 여성들이 기 하며 인권을 유린당한 공간이다. 위안소는 일본군 문서상 '군위안소', '군인클럽', '군인오락소', 혹은 '위생적인 공 시기, 어느 지역, 그리고 점령지이냐, 격 (0 중변소' 등으로 불렸다. 전 위안소의 크기나 형태는 일본군이 어느 지이냐 ,등에 따라 달 랐다. 군부대가 주둔지에 신축하기도 하고, 원주민 가옥을 고쳐 이용하기도 했다. 부대가 이동하거나 전 ASA 때는 군인 막사나 초소, 참호, 군용트럭 SS 사용하기도 했다. 위안소에는 일본군'위안부'와 관리자와, 그곳을 출입하는 군인이 있었다. 위안소 안에는 군인의 군표나 돈을 받는 접수처가 있었으며, 이곳에서 삿쿠와 막휴지가 돈과 교환되기도 하였다 위안소는 크게 일본군의 군위안소 운영방식이나 이동 여부에 따라 그 형태를 나눌 수도 있다. 예를 들 어 군직영, 군지정 위안소 FOB 구분하는데, 군위안소 운영에 가장 깊숙이 개입한 것이 군직영 위안소 이다. 군이 감독 통제한 것만이 아니라 운영과 관리를 직접 한 것이다. 여기에는 군속이나 군고용인이 운영하는 것도 포함된다. 중일전쟁 초기나 전선지역에 많이 셜치되었다. 군지정위안소는 군이 설립한 위 안소나 민간 매춘시설을 지정하여 경영은 민간에게 맡기고 Cel 감독과 통제만 하는 것이다. 동남아시 아에선 곳에 따라 현지 일본인에 의해 조직된 사업통제회, 기염연합, 실업단을 내세워 이 시설의 책임자 로 삼았다. 어떠한 군위안소라도 이를 관리 감독, 통제한 것 은 일본꾼이었다. 오바 1. 일본0| 조직적으로 전시 강간을 자행한 전쟁 범죄 1) 강점한 나라의 여성들을 군수물자처럼 대규모로 동원하여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성폭행을 저질렀다. 그리고 필요가 없어지면 주저 없이 폐기처분하였다. 감시와 학대, 쌓여가는 빚, 그리고 지속적인 성폭력 과 성병. 2) 전시 강간: 전쟁이라는 ‘BA OA 수 없었던 ‘ES 지나친' 행위로 간주되어 민간인 학살과 함 께 종종 면죄됨. '전시 강간' 패러다임 때 0) 남성의 권력지배를 과시하기 위한 강간. 특히 전시 강간은 그러한 복수성(윤간)에 특징이 있으며 약 자에 대한 SAS 통해 연대 AAS 확립하기 위한 '의식'. (이러한 이유로 전시 강간은 종종 '관객'이 있는 곳에서 이루어진다) @ '적' 남성에 대한 가장 상징적인 모욕이며 자기 힘의 과시. '강간'은 상대국 남성에게 격렬한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효과. > 여성의 인권 문제나 성폭력(전시강간)의 문제로 다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겨레의 아들, 딸을 낳고 키 우는 어머니로서의 여성이 일본군에 삐앗김으로써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했다는 논의 방식으로 다루어졌 다. 식민지 AVS 민족경쟁에서 승리한 자에게는 전리품으로, 퍼식민자에게는 지키지 못한 민족의 자 산, 민족의 도덕 으로 각인됨. : 2. 일본군 '위안부 를 바라보는 여러 가지 시선 © ‘THE 파러다임 : '위안부'를 정당화하기 위해 종종 쓰이는 논리가 '매춘' 패러다임이다. '업자 간여'와 '금전 수수'를 이 유로 들어 본인의 '자유 의사'를 전제하는 견해. 그러나 모집하는 과정의 자유 의사 유무 문제와 금전 수수 문제는 별개 문제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1) 자유의사의 문제 - : 한국의 증언자 19명 중 ‘AQ 사기'는 12건. ("좋은 돈 벌이가 있다', ‘AB Ao] 있다.'는 감언에 속 아서 갔던 사람들..) 또한 강제징용 당한 사람도 많았다. ,2) 금전 수수 - 17 - --- page 18 --- : 금전을 받은 사람은 3명인데, 그것도 일본군이 발행하는 군표로 지불되어 패전 후에는 종이 쓰레기 ㅁ 수수는 강제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 강간한 후에 억지로 돈을 쥐어 준다고 은 아니다. 일부는 Belo] 아닌 가족이 대가를 받기도 했다. (1) 일본군 '위안부' 에 작용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 1) 일반 강제 징용과의 차이 | : '위안부'가 일종의 강제 징용이며 또한 성 노동이라고 한다면 그러한 '정신 보국'에 대한 전후 무효가 되어 버린 군표 보상을 청구하면 그것으로 끝날 일이지만, '위안부' 문제는 '강제 노동' 일반의 보상 문 AAA 진행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매춘'은 '추업'이나 '천업'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본인의 ‘AR 의사'가 갖춰지면 '전락'하는 것은 본인이라는 '추업부' 차별이 wRo] 통용되었기 때문이다. 2) '매춘'에 대한 오해 : 강제나 임의에 관계없이 '매준'은 여성과 남성 사이의 '성과 금전의 교환'이 아니다. 성 산업으로서 "매매춘'은 파는 사람(업자나 경영자, 대개 남성)과 사는 사람(인 남성)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교환 행위 이며, 거기서 여성은 교환주체=당사자38601가 아니라 단지 객체=상품에 지나지 않는다. 3) '매춘하는' 여성의 오욕화 : '매춘' 패러다임은 패러다임 자체 속에 여성의 '주체성'을 함의함으로써 본인의 '의사'를 문제시한다는 점에서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인정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매춘부'와 그 밖의 여성 사이를 나누는 '성의 이중 기준'을 떠받친다는 점에서 가부장제 BES 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매춘' 패러다 임의 차별성은 많은 일본인 일본군 '위안부'로부터 목소리를 빼앗아 왔다. (2) ‘He’ 패러다임의 기만성 1) ‘Aes’ 제도에 확실히 Fo] 관여했다는 점.(군 직영 관리 하에 놓여 있었다. 2) '매춘'이라는 겉보기와는 달리 그 실태는 감시하의 ‘Ba 노동'이었다는 점이다. 또한 이용 시 병사들 은 군표를 ASHES 되어 있었는데 군표를 받는 사람은 업자였으며, 병사와 '위안부' 사이에 직접적인 '교환' 관계는 없었다. 또한 감금과 강제로 이루어졌다. 3) '위안부'를 '조달'하는데 '자유의사'는커녕 폭력에 의한 강제나 납치, 취업 사기나 인신매매와 같은 유 형:무형의 압력이 동원되었다는 점. (3) 뒤늦게 알려지고, 운동하게 된 원인 1) 일본: 군대 '위안소'에 군이 조직적으로 관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는 것은 '필요악'이라고 인정은 되 었지만 '황군의 치부'로서 인식되고 있었다. | 2) 한국: '위안부' 문제가 특별한 '전쟁 범죄'로 취급될 수 있다는 WAS 일본도 한국도 없었다. 특히 도쿄 재판(극동 국제 군사 재판)에서 한국이 FAS 회복하지 못한 상태였으므로 고발 측에 서지 못했 다는 것이다. 때문에 일본에서도 '그렇게 중요한 문제라면 왜 한국 정부가 지금까지 입 다물고 있었는 가'라고 해도 할 말이 없는 사태가 오랫동안 계속되어 왔다. O 가부장제 패러다임 : '민족의 치욕'이라는 가부장제 패러다임인데 이것은 여성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여성에 대한 성적 인 a 침해를 가부장제하에서 남성 간에 벌어지는 재산권 싸움으로 환원한다. 때문에 일종의 적의 남성들 에 의한 재산 침탈과 같은 수치이라는 생각, 민족의 ASAE 이유로 위안부에서 행해졌던 만행 사실 에 대한 발언을 억압시켰다. 그러나 성적 피해의 자기 인지는 섹슈얼리티의 자기 결정자로서 여성 자신 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개인 청구권을 일본 정부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에 대해 국가가 개인의 이해를 대표할 수 없다는 점에서 국민 국가를 초월하는 성질을 갖는다. ae 안소, TAS 위안소, 군 이용 Ata). TI - 18 - --- page 19 --- O 순결 이데올로기 패러다임 : 또 한 가지는 '순결' 이데올로기에 관한 것이다. 순결성과 정결성을 강조하여 명백히 '범죄'에 의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더럽혀진 여자, 불쌍한 존재로 전락하는 것이다. 3. 이중의 범죄 : 위에서와 같이 여러가지 패러다임이 작용하여 이중의 범죄가 저질러졌는데 '강간' 그 자체의 범죄, 그리고 피해자에게 피해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반세기 동안 일상적으로 계속되어 온 범죄가 그것이다. | oe 이러한 기존의 패러다임에 반하여 새롭게 등장한 개념이 '성노예'라는 단어이다. 이것의 중요 개념은 ‘al 성의 인권'과 ‘AA 자기 결정권'이다. 그러나 역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인권'이라는 것은 유엔에서 결정한 것인데 냉전 이후의 미국 일극 집중체제 아래에서의 유엔 역할을 단순하게 평가할 수모 만은 없다. 외교 시 ‘MAS 전면에 내세우는 한편, 자국의 전쟁 범죄나 무력 침략에는 눈을 감아 왔기에, 유엔은 “정의'의 대명사가 될 수 없다. 또한 ‘AA 자기 결정권' 개념은 성 노동을 둘러싼 논의를 앞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임의성'의 유무 문제로 호도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 윤희순 ) 윤회순(1860~1935) : 여성 의병 노래지어 항일투쟁 아무리 왜놈들이 강성한들 우리들도 뭉쳐지면 왜놈잡기 쉬울세라. 아무리 여자인들 나라사랑 모를쏘냐. 아무리 남녀가 유별한 나라 없이 소용 있나. 우리도 의병하러 나가보세. 의병대를 도와주세. 금수에게 붙잡히면 왜놈시정 받들소냐. 우리 의병 도와 주세. 우리 나라 성공하면 우리 나리 만세로다. 우리 안사람 만만세로다. . '안사람 의병가' - 19 - --- page 20 --- 한말 일제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독립하려는 운동은 크게 두 방향에서 전개되었다. + 의병 투쟁과 애국 계몽운동이었다. 의병투쟁은 주로 지방 유생과 SIS SACLE 추진 전개되었다. 구국교육 운동, 국채보상운동, 애국계몽운동 SI 민족운동에는 FY 참여가 활발하였으나, 의병 mn 죽음을 무릅쓰는 무력 투쟁이므로 여성의 참여는 불가한 것으로 믿었다. 게다가 의병의 지도자는 완고한 유생 들이 주체를 이루고 있었다는 데서 여성의 참여는 더욱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기 같은 그 롯된 선입견으로 역사를 보고 해석한 우리에게 윤희순의 항일구국적 생애는 여성의 역사적 위상을 새롭 Al 인식하게 한다. 윤희순은 나라가 기우는 비상시국에 Aste 여성들이 전통적인 안사람일만을 고수할 FE 없다고 생각했다. ABS 일으킨 시아버지를 따라 때로는 남장 AG] 되기도 하고, 또 "왜놈 잡는 데 남녀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고 안방 여인들에게 의병 참여를 독려하는 의병가를 지어 부르게하는 등 눈부신 SHS 하였던 여중군자(※무접구)이다. 윤 wu au 효순하고 언행이 엄절하여 어른스러움이 있었다. 16세때인 제 Led 고종 13년(서기1878년) 유제 원과 결혼하였는데 그의 시아버지는 외당 유홍석이다. 외당은 을미의병(1895) 당시 HS HSA 등 춘천 유림과 더불어 ASS 의병대장으로 추대, 일본에 Poe 춘천부 관철사 조인승을 사형에 처하 는 등, 의병 작전을 전개한 인물이다. 성품이 활발하고 씩씩하여 시부모를 봉양하고 가사를 처리하는데 자연스럽게 척사위정의 척양척왜를 실천하고 의병 운동에 참여하는 분위기에 젖게 되었 다. 전형적인 조선시대 선비가정의 며느리에서 여성의병 활동가로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됐던 역사의 참 고종 32년(서기 1895년) 을미년 왜적에 의해 명성황후(민비) 시해사건이 발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단 발령이 내려진다. 전국에서는 의병봉기가 일제히 있었고, ASS] BIS Bose 소동이 벌어졌다. 윤 희순의 활약은 의병봉기에서 빛난다. 춘천의병은 관찰사 조인승을 처형하고 한양으로 진군하는 의병행 렬이 가평까지 BA] 된다. 그러나 춘천의병은 벌업산 전투에서 경군과 왜경에 패한다. 이때 시아버지 외 당이 이끄는 의병부대도 참전한다. 윤희순은 여성도 남성과 같이 구국 전선에 나서고, 또 남정네를 도와 의병의 승전을 도모하고자 선두에 선다. 윤 00 els BAS, 그리고 : 만주에서도 독립운동하는 남정네를 적극적 우리나라 의병들은 애국으로 뭉쳤으니 고혼이 AS 무엇이 서러우라 의로이 죽은 것은 대장부의 도리거늘 SFOS 뭉쳤으니 죽음으로 충신되자 「병정노래」일부 이런 「병정노래」 를 지어 부르고, 또 여성들에게 부르게 하면서 여성의병으로서의 활동을 실천하고 장 려했다. 윤희순은 의병가를 지었다. 「병정가」「의병노래」「안사람 Apa, CGF 노래」등 8편이 지 금까지 전한다. 이들 여성 의병가들은 을미년 의병봉기가 있었던 WS 전후해서 창작되었다. 윤희순의 의병가는 최초의 한글 의병가이고 여성 의병가이다. 또한 LISS 타처의 의병들이 마을에 당도하면 식사 준비를 손수하여 주고, 마을 부인들을 모아놓고 여성들도 의병으로 나서고 또 의병을 돕는데 나서 라고 독려하였다. 남녀의 분별이 각별하던 시대, 그녀는 "구국의 의리에 남녀의 구별이 어디에 있는가." et - 20 - --- page 21 --- 는 의식이 투철하여 구국 참여에 대한 철저한 남녀 평등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남자 여자를 따지지 고 애국전선에 나서자고 노래한다. 특히 의병장으로 나서는 남성을 여성들은 의병들의 뒷바라지를 하자고 장려한다. 여성의 의병참여의 계는 의병항전에 앞장서는데 까지 도달하지 못한데 있지만 당시의 시대상황으로 보아 그 만큼 구국전 에 나섰던 것만으로도 여성의 사회참여를 실현시키고 있다. 라서 의병을 돕고 나라를 찾는데 발 벗고 나서자고 한 것은 그 자체가 구국운동 독렵운동이였다. 그 여성참여 여성해방의 원초적인 ASS 가다듬는 계기가 되었다. eae a ea yal 은 ~ 여자 의병 모집 1906년 을사조약이 강제 Ada 두 USA, 최익현 둥이 이끄는 의병들이 각지에서 일어나게 되고 1907년 해이그 밀사사건을 구실로 일제가 고종황제를 폐위시키고 이어 한국군을 해산시켰다. 그러자 해 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참여하여 격렬한 의병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매 윤회순도 여자의병 30여명을 모집하여 의병의 취사, 세탁을 맡아 하고 동리 남녀 노유를 모아 쇠똥과 찰흙 SS 섞어서 화승총에 쓸 aoe 만들고, 의병투쟁장에 직접 참여, 활약하였다. 의당은 주길리(#솜토)전두에서 부상한 후 치료를 받고 다시 의병을 조직하고자 WA 의병과 청년들을 새로 모으는 중 1910년의 국치(6086)의 민족 비극 을 당하게 되었다. 이에 외당은 왜적의 통치를 받을 수 없다면서 그녀의 남편과 중국으로 망명하였다. 윤희순도 떠나려 하였는데, 왜경이 갑자기 집으로 들이닥쳐 어린 아들을 매질하면서 시아버지와 남편의 행방을 캐어 물었다. 그때 윤희순은 당당한 태도로, "자식을 죽이고 내가 죽을지언정, 큰일하시는 시아 버님을 죽게 알려줄 줄 아느냐? 만번 죽어도 말못하겠다."고 하였다. 왜경도 그의 의기에 눌리고 감화되 어 그대로 돌아갔다. 이것으로 보아도 FHL 위한 그녀의 용기가 어떠한지 알 수 있다. RIEL 시아 버 또 희 의 을 지의 뒤를 따라 중국으로 갔다. 그러나 외당은 1913년에 사망하였고 1916년에는 ASE 사망하고, 은 해 10월 8일에도 남편이 왜경에게 잡혀 심한 고초 끝에 순사하는 비운을 당하였다. 그러나 윤 구국 의지와 활동은 Aolr] 않았다. 시아버지와 남편의 장례를 손수 지내고, 2 곧 '의병군가', '부인 }' 등을 지어 동분서주하면서 동지를 모아 병영을 도왔다. tig: 220 Te 8 NI 애국투쟁 전하고자 '일생록' 저술 그녀의 눈부신 활약은 독립군에게 큰 용기를 주었으며, 왜병을 놀라게 하였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왜경 의 fF (RE)S 받아 체포된 큰아들(8)이 MYO] 고문으로 1935년 7월 19일 사망하고 말았다. 3대 에 걸친 의병활동을 뒷받침하고 또 스스로 참여했던 그녀의 가슴은 미어지는 듯 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선대의 이 의로운 애국정신을 자자손손에게 가르쳐야 PS 절실히 깨닫고 자신의 「일생록」을 저술하 였다. 그리고 그 말미에, "매사는 자신이 알아서, 흐르는 시대를 따라 SS 도리가 무엇인가를 생각하여 살아가길 바란다. 충효 정신은 결코 잊어서는 안되느니라." 고 하는 충효의 교훈을 남기었다. 1935년 8월 1일, 75세를 일기로 현난하며 위대한 일생을 마치었다. 그녀는 봉천성 해성현 묘관둔 북 산에 묻히었다가 aso] 되돌아와 국군 묘지에 안장되었다. 그녀의 충성된 의기를 기려 1977년에 건국 훈장 대통령상에, 다시 1990년에 얘국장에 추서되었다. 희순은 여성의 시대적 사명 민족적 사명을 일깨우면서 여성의 자아발전을 고취한다. 윤희순의 노래와 의 끝에는 「조선 안사람이 대표로 경고한다」 「왜적놈에게 경고한다」등의 끝말을 기록하고 있는데 것은 AVS 대표해서 조선 안사람이 대표가 되어 경고한다고 AAA 알리고 있다. 여성이 이 나라 의 주인으로서 주장하고 경고하는 것이다. 『오랑캐들아 경고한다. 오랑캐 원수놈들아. 남의나라 침범하여 무엇을 바라면서 의기양양한단 말이냐. 짐 승같은 왜놈 원수들아. 남의 나라 침범 말고 네 나라나 보살펴 가지 않고 남의 나라 침범하여 너의 나라 - 21 - --- page 22 --- 잘될소냐. 언제라도 너의 나라 망할 것이니 후회할 날이 을 것이다. 너의 인종 죽여가며 남의 나라 침범 하여 너의 나라 먼저 망할 것이다. 후회 말고 가거라. 우리나라 역사 있어 너의 나라 망해가것마는 무슨 일로 심심하면 괴롭히며 Vd 말이냐.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대로 너의 나라 원수 삼아갈 것이다. 좋은 말 로 Ga 적에 너의 나라로 가서 너의 부모에게 가족 데리고 살아가며 너 나라를 잘 보살펴 살도록 하여 라. 조선 안사람이 대표로 경고한다. 조선 선비의 아내 윤회순』 구한말 의병봉기에 앞장섰던 여성의병 윤희순의사의 일본 침략자들에 대한 경고문의 하나이다. (현대문으로 고침) 윤희순의 여성의병 참여와 여성의병가 제작은 오늘날 말하는 여성 사회참여의 선구자적 행동이다. 그 것은 개인의 이익과 행복보다 국가와 사회의 구제에 있었다. 아니 멸망한 나라와 겨레의 생명을 보존하 고 독렵을 찾자는데 쏟아진 정열이었다. 오늘날의 여성의 사회참여에 선구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 때 문이다. 윤희순의 의병항일전을 여성의 사회참여의 선구자적 행동주의라고 거듭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 에 있다. | 토론과제: 의병 윤회순의 활동의 의의와 아쉬운 점, 드는 BAS 얘기해보면서 여성이 사회에 참여 하는데 있어서 나서는 문제와 극복방안을 얘기해보자. 그리고 여성의 진정한 사회참여가 무엇인지 이야기 해보자. ( 허난설헌 》 허난설헌은 그동안 황진이와 더불어 대표적인 여성 시인으로 유명했었다. 그러나 단순한 여류 시인으 로서가 아니라 신사임당으로 대표되는 조선시대 이상적 여성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뛰어난 ASS 글로 표현하고 인정받으려 노력했으나 시대의 봉건적 한계로 인해 희생당한 인물로서 새롭게 조명되기 시작 하고 있다. 더구나 400년 전에 이미 세계적인 시인으로서 이름을 널리 알린 허난설헌은 시대의 한계에 도전한 페미니스트로서 그 삶을 알아가는 것자체가 ASS 묻혀진 여성의 FAS 새로 발굴하는 의의 를 가질 것이다. 1. 허닌설천의 At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성 시인의 한 사람인 PIAAHMHMS 1563년 강원도 강릉(16)에서태어 났다. 그녀의 아버지는 30여 년 동안 요직에 있었으며, 경상도 관찰사를 역임한 바 있는 허엽(0@8)이 다. 그의 장남은 AG, 차남은 봉, 그녀는 그 바로 Volz, 셋째 아들 HE 그녀의 아우였다. 그녀 의 이름은 초희(※08)라 했는데, 수재로 소문난 오빠들과 동생 사이에서 자라다가, 언제부턴가 오빠들과 동생과 함께 한학(\뿌) 공부를 시작하였다. 남녀 차별이 심한 봉건제에서는 대체로 여자에게는 공부를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하였으므로, 아무도 초희에게 글을 가르쳐 주려고 하지 Fc. 하지만 그녀는 오 빠들 어깨 너머로 한자를 배워서 한번 익힌 것은 결코 잊지 않았고 어려운 한학 AAS 거침없이 읽어 냈다. 이에 놀란 주변 사람들은 그녀에게도 똑같이 한학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많 은 시를 지였지만, 소녀 AAS 어떻게 보냈는지는 확실하지 Sd. 다만 그녀는 당시 최고의 Balle HAM 한 사람이었고 오빠 허봉의 스승이었던 이달(추졸:1561~1618)에게 ALAS 받았다고 한다. 그녀는 열 일곱 살에 명문 양반 가문에 시집을 갔다. 그녀의 남편 AV emMe 나중에 과거에 합 격하여 중앙 관청에 근무하였는데, 별로 유능하지 않았는지 그리 높은 지위에는 오르지 못하였다. 그래 서 못사람들이 무슨 일에서나 남편을 부인의 재능과 비교하자 남편은 그녀을 매우 못살게 굴었다고 한 - 22 - --- page 23 --- 다. 또한 미루 i” 짐작할 수 있듯이, 시어머니도 며느리를 가혹하게 구박하였던 듯하다. 또한 두 어린 자 AS 병으로 잃으면서 허난설헌은 더욱외로운 처지에 놓이게 된다. URE 그녀는 불행한 결혼 YRS 강요당했던 친정의 고상하고 지성 적인 분위기와 따스하게 감싸주던 친정 식구들을 더욱 그리워하 Al 되었다. 그러나 ays] AGS aS 불행을 겪게 되었다. 수재인 그녀의 오빠들은 과거에 합격하여 각자 요직에 올랐지만, 정적들의 AMS 받아 자주 궁지에 몰렸다. 특히 둘째 오빠인 봉은 멀리 북방 국 경 지대인 FAAS 유배된 적이 있었다. 여인으로 살아가면서 바늘방석 같은 시집살이였는지도 모르지만, 그녀는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최선을 다하였던 듯하다. 그러나 자신을 인정받지 못하고 사랑하 는 사람으로부터 사랑받지 못하는 외로운 삶을 살던 그녀는 27세라는 젊은 ola] 안타깝게 AAAS 로 간다. 2. 허난설천의 작품; 그녀는 고되고 쓸쓸한 생활을 수없이 썼다. 그러나 그녀는 결코 고독 독만을 한탄하고 있지는 않았다. 그 녀는 세상 여인들의 여러 가지의 VES 동정하고, 특히 가난한 PIA 태어난다는 이유로 학대받고 F 주림에 울어야 하는 사람들의 비애와 분노를 자신의 고통으로서 노래하고 있다. 외로운 과부를 시잡보 내는 내용, 외로운 궁녀를 구원하는 내용,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평생 베틀을 짜야하는 가난한 여성의 삶 등 그녀가 지은 시에는 휴머니즘이 담겨 있다. | AYE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SAIS 노래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회의 ata 신분 차별에 대해서 도 날카롭게 주시하고 있었다. 또한 그녀는 국가의 SVS 염려하는 백성의 목소리에 AS 기울이고, = 토 방위를 위한 공사에 동원된 서민들의 애국심을 노래하였다. 00 0 이와 같이 TYE 넓은 안목으로 인생을 생각하고 Aas 생각하고 조국의 운명을 염려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후세의 뛰어난 학자와 문학자들은 한결같이 "우리나라의 뛰어난 여성 시인 가운데 가장 탁월한 사람은 허난설현이다"라고 칭송하고 있 그녀는 생각하고 느끼고 모든 것을 마치 일과처럼 시로 쓰려고 하였다. 그렇게 쓴 장롱으로 가득 RGD 한다. 그러나 주부로서 항상 고독하였던 그녀는 1589년 겨우 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f 거두기에 앞서 그녀는 생명을 불태우듯이 써 왔던 시고를 전부 태워 버 리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그 유언대로 그녀가 죽자 그 주옥같은 ASE 모두 불태워졌다. FENG 사람들이 한 일이지만, 통탄스럽기 Fo] 없는 일이다. 다만 다행인 것은 그녀가 age YAS 시고가 그녀의 동생인 허균에 의해서 소중하게 BAST 있었다. 천부적 ASS 살리지 못하고 허망하게 죽은 ㆍ 그녀였지만, 그녀가 MAS 뜨고 열 일곱 해가 지난 1606년, 그녀는 우연히 일약 국제적인 존재가 되었 다. 이는 허난설헌을 당당한 시인으로서 높이 평가하고 SS 알리기 위해 노력한 동생 허균의 공이었 다. 시 foe 커다란 au 스물 ae 살의 젊 때마침 그해 조선에 은 명나라 사신 FAR CRS #5, 부사 SHARAF) AAS 좋아하여 허균과 . 친교를 맺고 있었다. 어느 날 두 사람 은 허근이 보여준 죽은 그녀의 유고를 보고 그 훌륭한 시에 경탄 하였다. 주지번은 허균에게 부탁하여 허균이 준 준 허난설헌의 ADS 명나라에 가져가 조선의 여류 시인 「허난설헌집」을 발간하였다. 그 시집은 명나라 도처에서 크게 환영받아 각지에서 시집의 주문이 쇄도 하여 문자 그래도 낙양의 종이 AS SAGE 평판을 얻었다. 그 중에서도 명나라의 유명한 문인 조문기(0※즈)는 그녀가 일곱 살 때 썼다고 알려진 「광한전 백옥 루 ASE FRRAESB LBRO, S 읽고 절찬하였다. " 이 BIS 읽으니 흡사 신선이 되어 백옥루에 올라 있는 HA] 들었다." 명나라에서 그녀의 시집이 대단한 평판을 받자 곧 조선에 역수입되었지만, 허균이 1618년 반역죄로 처형되는 사건이 일어나자 그녀의 시집도 그대로 매장되고 말았다. ㆍ 그리고 1692년이 되어서야 다시 조선에서 그녀의 시집이 출판되었다. 그것은 명나라에서 출판된 것과 - 23 - --- page 24 --- 은 것이었다. 그리고 1711년 분다이야 지로베에등에 의하여 간행되어 일본에서도 널리 애독되었다. 이후 여성이 이름을 알리는 것에 대한 거부감과 허난설헌의 Aca 대한 견제로 인한 표절시비가 ㆍ있었 지만 이렇게 국제적인 각광을 받은 그녀의 시는 16세기 조선을 대표하는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문학사에 빛나는 존재가 되었다. 3. 작품을 통해서 본 허난설헌의 휴머니즘적 퍼미나즘 조선시대에 여성은 이름이 없었다. 아니, 처음부터 없었던 것은 아니다. 친정에서 자랄 때에는 이름이 있었다. 신분에 따라서 우리말로, oA. 한자어로 이름을 지어서 불렀건만, 시집간 뒤에는 저절로 없 어진 것이다. 친정의 족보에는 딸 대신 사위의 이름이 들어가고, A489 족보에는 며느리의 이름 대신 김씨나 이씨 등의 성시만 실렸다. 자기를 표현하는 글이 없으니까 구태어 이름이 전해질 계기도 없었다. 이런 Alo] 살면서 Sato] 누이의 OSS 자세하게 소개한 것은 그만큼 여성의 SAS 인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난설헌의 SS 초희이고, 자는 경번이다. 초당의 A 달이고, 서당 김성립의 아내이다.-<학산초담> 보통 여성 작가의 경우 그 사람의 작품 자체가 아니라 그 사람의 aS 통해 평가받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독자적인 이름으로 작품 PES 한 것은 그녀가 AGS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자한 자 아존중감을 엿볼 수 있다. 허난설헌의 작품으로 후세에 남겨진 것은 시160여수와 함께 산문으로는 <광한전 백옥루 상량문>이 있 다. (SUA RRB AY 7} 살고 있다는 상상 속의 달세계의 궁전), 백옥루(러조뿔:상상 속의 천제(ㅅㅅ) 가 사는 궁전)의 PSECERX) 천상세계에 백옥루라는 누각을 지으면서 그 누각의 의의를 밝히는 글 이다. 일곱 살에 천재 소녀로서 이 글을 지었다고 알려져 있으나 새로운 의견으로 생애 가장 나중에 지 은 글이 아닌가하는 설이 있다. 이 글은 이상세계에 대한 추구와 이를 향해 날아가고 싶은 작가의 욕망 이 강하게 배어있으며, 웅장한 스케일로 광활한 한 폭의 선계를 그린 철학적 깊이를 갖고 있은 글이기 때문이다. 마음껏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었던 여인의 소망, 당당한 사회인으로, 시인으로 인정받고 싶은 끊어버릴 수 없는 욕망, 이 모든 것으로부터의 좌절과 고통, 이로부터의 탈출 시도, 새로운 AA 대한 추구와 도전, 이 모든 것은 허난설헌 혼자 힘만으로는 결코 남을 수 없었던 조선의 울타리였다. 그리하 여 닫힌 현실에 절망한 그녀는 현실세계를 넘어 새로운 이상세계를 향해 나아갔다. 허난설헌이 하늘위 에 지어올린 광한전복옥루는 인간세상의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와 이상을 향해 날아간 시인 허난서헌의 왕궁이다. 허난설헌은 아무런 구속과 차별이 없는 세상, 난설헌의 능력과 시를 인정해주는 곳, 자유로움 과 사랑의 안식이 있는 세상을 Fol 자선이 지어놓은 백옥루 SAS 향애 날아갔다. 4. 시대의 한계를 넘어 HAMAS 여성이라서 자신이 인정받지 못하고 억눌려 살아야만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괴로워하면서도 다시 작품으로 이를 초월했다. 그러나 세상의 Ado 불행한 삶을 살다 요절한 젊은 여성시인으로서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다고 전해진다. 0 “나는 세상에. 태어나 세가지를 후회한다. 첫 번째는 김성립의 아내로 태어난 것이요, 두 번째는 조선망 에 태어난 것이고, 세 번째는 조선땅에 여자로 태어난 것이다” 《 신사임당 》 - 24 - --- page 25 --- 토론과제 : | “다음은 인물을 알아 맞추는 문제입니다. 현모양처 - 삐익, 신사임당." 이처럼 신사임당은 현모양처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현모양처로 규정지으면서 신사임당을 집안의 어 질교 현명한 아내/어머니로 인식하게 되었다. 한편으론 현모양처이면서 자기계발을 꾸준히 한 sage 여성으로 부각시키기도 하면서 우리에게 슈퍼우면의 여성이 되기를 강요한다. 신사임당의 ,주체적인 삶 . , 을 잘 알아보자. ; Fe 4 x eA 그리고 AF 사회는 우리에게 어떤 여성의 모습을 강요하고 있는지도 생각하여 보자. RES <. 위의 토론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가 지향해야 할 여성상은 무엇이어야 하나? WAT TIS Nie, Lay 00 The, pp ABAD ie 시 Ws? appsrin VBL 채독성 ? 3 Bb) DAL ZA 변경 (Gad Cray, ( 0000 a) Blaby, (ALY Ms et 결호 KBE)? Dont SE Cee ONE Ok) 1 신사임당의 생애.) 으아 19601옥시정솔이 C33 eK AE GG Re Be en, 대서 무크 "ㆍ 때 oo. 0 5 og dee IZ 1AM 272 LS deta § 7 1500년(166 L 5) aay tab ses THK 08 013 ene alg) , BDU 서08307 oF 6S rane ity iy | 누우 Facb 1260/거거등예고 ear,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여류 예술가이자 현모양처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으며 법원읍 동문리에 묘가 있다. 사임당은 당호이며, 그밖에 APR PUE 불렸다. 본관은 Ri, 아버지는 HM, 어머니는 용인 추 때 HBS] 딸이다. 7, obbnbei ADH 579 외가인 강릉 AHA 태어나 성장하였다. 13세 되던 해인 1516년(중종 11) 아버지가 진사가 되었으 나 벼슬에는 나가지 않았다. 아버지 HME 기묘명현의 한 사람이었으나 1519년 기묘사화 당시 참화를 당하지 않았다. 외할아버지 MWS 사임당의 어머니를 아들잡이로 여겨 출가 후에도 친정에 살도록 했 기 때문에 사임당도 외가에 살면서 어머니로부터 여자로서의 범절과 학문을 배워 부덕과 교양을 겸비해 나갈 수 있었다. - 19세에 Mk 추뜨인 TBH 결혼하였다. 자신의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아들 없는 친정의 아들잡이였으므 로 남편의 동의를 얻어 친정에서 생활하였다. 결혼 몇 달 후 아버지가 죽자 친정에서 3년상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왔다. 이후 시가의 선조 때부터의 터전인 파주 율곡리에 기거하기도 하였고,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백옥리에서도 여러 해 살았다. 때때로 Aged 강릉에 가서 홀로 사는 어머니의 말동무를 해드렸 으며, 이런 와중에 셋째 아들인 SHS 강릉에서 낳았다. 38세 되던 해 시집살림을 주관하기 위해 아주 서울로 올라와 BEB(A 청진동)에서 살다가 48세에 삼청동으로 이사하였다. 같은 해 여름, 남편이 수 운관관에 임명되어 아들들과 함께 평안도에 갔을 때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사후 사임당이 조선조를 대표하는 여인으로 부각될 수 있었던 것은 사임당이라는 당호에서 잘 알 수 있 다. 이 GSE 중국 고대 주나라 문왕의 어머니인 ALS 본받는다는 것으로서 당시 태임을 최고의 a 성상으로 여기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즉 Yao] 보여준 온아한 성품과 예술적 자질조차도 모두 태임 의 덕을 배우고 BE 데서 연유한 것이라고도 한다. 이후 이이와 같은 대학자를 길러낸 Ese 어머니 로서, 뛰어난 재능을 지닌 예술가로서, 그리고 아내의 AVS 생활 속에서 성숙시켜 나갔던 것이다. 뛰어난 예술가로서의 ase 일찍부터 나타나 ?세에 KK] 그림을 스스로 사숙하였던것에서 잘 드러난 다. 또한 예민한 감수성을 지녀 예술가로서의 대성할 특성을 보였는데, 거문고 타는 소리를 듣고 감회에 젖어 눈물을 흘렸다든가 강릉의 친정어머니를 생각하며 많은 밤을 Seow 지새우기도 하였다. AYP] 예술가로서의 면모는 다방면에 걸쳐 있다. 먼저 그림부문에서 주된 ade 삼은 것은 풀벌레- 포도 TERA ETE Wk 등이었다. 이런 MBS 통해 나타난 그림은 마치 생동하는 듯한 섬세한 사실화였다. 예를 들어, SAIS 그린 그림을 마당에서 여름별에 말리려 하자 Fo] 다가와 산 풀벌레인 줄 알고 쪼아 먹으려 하다가 종이가 Gola 뻔하기도 했다고 한다. 후세의 시인:학자들이 사임당의 그림 에 발문을 붙여 침이 마르도록 절찬하였다. 채색화ㆍ묵화 등 약 40폭 정도가 전해지는데 아직 세상에 공 개되지 않은 그림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러한 그림에 대해 명종 때 사람인 808\은 『패 관잡기』 에서 "사임당의 BEM 산수는 절묘하여 평하는 이들이 '안견의 다음에 간다'라고 한다. 어찌 부녀자의 그림이라 하여 경홀히 여길 것이며, 또 어찌 부녀자에게 합당한 Yo] 아니라고 나무랄 수 있 2% 것이래."라고 극찬할-점도였다. 작품으로는 UMMM, KM, . A, . RE, | '초 ] --- page 26 --- Sm, . 「총뿌6\0」 Sol 있다. 글씨로는 초서 여섯 폭과 해서 한 폭이 전한다. 이에 대해 NSB of "초서에 뛰어나 MEME 같 이 융곰스럽고, 그 변화가 구름 같으며 SH7 Ss. "고 평하였다. 여기서 그 고상한 정신과 기백 을 엿볼 수 있다. 죽은 지 300년이 넘게 지난 1868년, 강릉부사 FRE 사임당의 SAS 영원히 후 Ao] 전하고자 그 SHS 판각하여 오죽헌에 보관하면서 그 글씨를 평한 발문에서 "정성들여 그은 획이 그옥하면서도 고상하고 정결함과 동시에 고요하여 더욱더 저 ads 덕을 BE 것임을 알 수 있다. "고 Aaa 마지 않았다. 그 B= 'RHER, 즉 말 발굽과 누에 머리라는 ao 의한 본격적인 글씨로 평가받는다. : 시 분야에서는 몇몇 작품만이 전해지고 그 내용은 주로 친정 어머니에 대한 애듯한 그리움이 담겨져 다. 서울 ABAOZ 향하면서 지은 MAMMSRE, 4G 서울에서 어머니를 그리워하면서 ge 「 Bis 둥이 그것이었다. 이는 어머니의 세계가 자신의 예술 방면에서도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음을 보 요 CH 32 Be 교양과 학문을 갖춘 예술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은 자신의 천부적인 재능과 함께 그 A 으 능을 발휘할 수 있는 집안 환경에 있었다. 하나는 현명한 어머니의 가르침을 가까이서 받을 수 있었다 는 점과 다른 하나는 대부분의 다른 남성들이 완폭하고 자기주장적인 유교사회에서 아내의 자질을 인정 해 주고 부인의 말에 AS 기울이는 도량 넓은 남편을 만났다는 점이다. 자신의 aso] 주변의 따뜻한 인간애를 통해 발현할 수 있었음인지 받은 후의는 자식사랑으로 이어졌다. 자녀들 가운데 그의 훈화와 감화를 제일 많이 받은 이는 셋째 아들 HAG. EH 이이는 어머니 사임당의 행장기를 저술하였는데, 여기에서 어머니의 예술적 재능ㆍ우아한 천품-정결한 지조-훼추한 성품 SS 소상히 밝혔다. 또한 아들 Ao} 큰딸 BAS 자신의 재주를 계승한 예술가로 키웠다. 또한 남편을 제대로 보필했던 일화로 AS = 가 우의정으로 있을 때 남편이 그 문하에 들어 간적이 있었다. 당시 시당숙을 못마망히 여겼던 차 에 남편이 그와 가까이 지내자, 남편에게 "어진 선비를 모해하고 권세만을 탐하는 당숙의 영광이 오래 갈 수 없다. "고 하면서 그 문하에서 나올 것을 권하였다. 남편 원수는 아내의 조언을 받아들인 덕에 1545년(인종 1) 이기와 Fro] 결탁하여 일으킨 을사사화로 많은 선비들이 화를 당했을 때 이에 a 루되지 않고 화를 모면할 수 있었다. | 위와 같은 면모를 종합해 보았을 때, 사임당은 조선왕조가 요구하는 유교적 여성상에 굴하지 않고 독립 된 인간으로서의 생활을 스스로 개척해 간 여인이라 할 수 있다 2. 짧게 알아보는 신사임당의 생애 1) 출생과 성장 과정 조선 연산군 10년 강원도 북평(현재의 오죽헌) 마을에서 태어남 성은 신씨이고, 이름은 < - 어린 사임당의 교육 외할아버지의 남다른 생각 : "여자도 배워야 한다." 어린 사임당은 학문에 대한 열의가 높았음 - 사임당의 BAA 믿음직스러운 아들처럼 효성심이 깊음 어머니인 열녀 이씨의 효성심을 물려 받 출가 후에도 아버지 3년상을 친정에서 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걱정으로 늘 시 - 사임당의 호 사임당의 뜻 : 태임을 본받는다는 rife aia 미0 al: 4, 미 - 26 - --- page 27 --- 2) 재능과 업적 - 어릴 때부터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뛰어남 | - 7세때 화가 안견의 BES 이어받아 산수, 포도, 곤충, 풀벌레 FO] 정묘한 솜씨를보여 많은 작 x= a - 문장, REA, 바느질, 자수 등 모든 방면에 뛰어난 SAS 보임 3) 사임당의 자녀 교육 - 사람다운 사람이 되려 된다고 강조함 - 옛날 위인들의 행실을 들려 주고 본받게 함 몸소 실천하여 자녀들에게 모범을 보임 동방의 YUBA 율곡 선생을 기름 [묘 off 4 ‘2, 오 tt ad ot 요 fo ott, fl, Ito by + 2 2 4) 훌륭한 아내로서의 사임당 - 항상 부족한 남편을 격려하고 학문에 전념하도록 이끌어 줌 부군의 약한 의지와 부족한 끈기를 메워 주려고 노력함 학문에 전념하도록 부군을 멀리 절로 보내 공부를 시킴 - 남편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선도함 5) 평가와 교훈 - 훌륭한 예술가, 아내, 어머니로서의 평가 . - He 사대의 풍조를 넘어서는 강한 의지와 인내 조선 시대의 여성에 대한 차별과 한계 속에서 신사임당이 해냈던 업적 3. 신사임당의 예술적 재능과 환경 1) 자질과 재능 사임당이 지향한 최고의 여성상은 태임으로 그녀를 본받는다는 RLS GSS AREA, 사임당을 평한 사람들 중에는 그의 온아한 천품과 예술적 자질조차도 모두 배우고 BE 데서 이루어진 것 이라고 하였다. 그것은 이이와 같은 대정치가요 대학자를 길러낸 훌륭한 어머니로서의 위치를 평가한 때문이다. 그러나 사임당은 완전한 예술인으로서의 생활 속에서 어머니와 아내의 역할을 성숙시켰던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그는 조선왕조가 요구하는 유교적 여성상에 만족하지 않고 독립된 인간으로서의 생 활을 스스로 HAM 여성이라 할 수 있다. 그가 교양과 학문을 갖춘 예술인으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배 은 그의 천부적인 재능과 더불어 그 Ass 발휘할 수 있도록 HEE 좋은 환경이 있었다. 그의 Al 은 7세에 안견 (RE) UBS 스스로 사숙(#※.8)하였던 것에서 찾아볼 수 있다. , 그녀는 통찰력과 판단력이 뛰어나고 예민한 감수성을 지녀 예술가로서 대성할 특성을 지니고 있었 문고 타는 소리를 듣고 감회가 일어나 눈물을 지었다든지 또는 강릉의 친정어머니를 생각하며 = Se 그녀의 섬세한 감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x 으 fo, min) tuo fA olf oh et - 27 - --- page 28 --- 2) 그림 재능 - 그녀의 그림:글씨-시는 매우 섬세하고 아름다운데, 그림은 풀벌레ㆍ포도:화조ㆍ어죽(@.)-매화-난초-산수 등이 주된 SAMI. 마치 생동하는 듯한 섬세한 사실화여서 풀벌레 AVS 마당에 내놓아 여름 별에 말리려 하자, 닭이 와서 산 풀벌레인 줄 알고 쪼아 종이가 Bla 뻔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 그녀의 그림에 후세의 시인:학자들이 발문을 붙였는데 한결같이 절찬하기에 주저하지 않았다. 그림 HARES 등 약 40폭 AEH 전해지고 있는데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Ve SS 수십 점 있는 로 알려져 있다. yy |ㅇ lo fw 글씨로는 초서 여섯 폭과 해서 한 폭이 남아 있을 뿐이다. 이 BW 조각의 글씨에서 그녀의 고상한 정신 과 기백을 B+ 있다. - 1868년(고종 5) 강릉부사로 간 LSAUFEME 사임당의 글씨를 영원히 후세에 남기고자 그 글씨를 관각하여 오죽헌에 보관하면서 발문을 적었는데, 그는 거기서 사임당의 글씨를 “정성들여 그은 획이 그 Sau 고상하고 정결하고 고요하여 부인께서 더욱더 저 태임의 덕을 VE 것임을 알 수 있다.”고 격찬 하였다. 그녀의 글씨는 그야말로 말발굽과 누에 머리 (SBWBM) 라는 체법에 의한 본격적인 글씨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절묘한 예술적 aso] 관하여 명종 때의 사람 SA MAS 《패관잡기》에서 “사임 당의 포도와 산수는 절묘하여 평하는 이들이 '안견의 다음에 간다.'라고 한다. 어찌 부녀자의 그림이라 하여 경홀히 여길 것이며, = 어찌 부녀자에게 합당한 Ao] 아니라고 나무랄 수 있을 것이래."라고 격찬 하였다. 그녀의 여섯 폭짜리 초서가 오늘까지 전해진 경과를 보면, 사임당의 넷째 여동생의 아들 Baz) 이 이 여섯폭 초서를 얻어간 것을 그 딸이 최대해(뿔ㅅ%)에게 출가할 때 가지고 가 최씨가문에서 대대 로 가보로 전하였다. 그런데 영조 때에 이웃 고을 사람의 Bo} 빠져 이를 빼앗겼다가 어렵게 되찾아 그 뒤 최씨집안에서 계 속 보관하게 된 것이다. 지금도 강릉시 두산동 최씨가에 보관되어 있으며, 윤중의에 의하여 판각된 것만 이 오죽현에 보관되어 있다. 4) 예술적 환경 ae : 사임당으로 하여금 절묘한 경지의 예술세계에 머물게 한 중요한 동기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환경이라 고 할 수 있다. RAS AIS 어머니의 훈조를 마음껏 받을 수 있는 BIS 가졌다는 점을 들 수 있고 둘째는 완폭하고 자기주장적인 유교사회의 전형적인 남성 우위의 허세를 부리는 그러한 남편을 만나지 않았다는 점이다. - 그녀의 남편은 자질을 인정해주고 아내의 gol AS 기울이는 도량 넓은 사나이였다는 점이다. 먼저 그 의ㆍ혼인 '전 환경을 보면 그의 예술과 학문에 깊은 영향을 = 외조부의 학문은 현철한 어머니를 통해서 사임당에게 전수되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무남독녀로 부모의 깊은 사랑을 받으면서 정에서 살았기 때문에 일반 여성들이 겪는 시가에서의 정신적 고통이나 Say 분주함이 서, 비교적 자유롭게 소신껏 일상생활과 자녀교육을 행할 수 있었다. 이러한 어머니에게 훈도를 받은 명석한 그녀는 천부적 ASS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다. 그녀가 서울 시가로 가면서 지은 《유대관령망친정 AMMAR 이나 서울에서 어머니 친 BR) 등의 시에서 어머니를 향한 그녀의 야정이 얼마나 깊고 절절한가를 알 수 있다. 이것은 어머 니의 세계가 사임당에게 그만큼 영향이 AHS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유교적 규범은 여자가 출가한 뒤는 오직 시집만을 위하도록 요구하였는데도 그것을 알면서 친정을 그리 께 친 --- page 29 --- 해 위하고 친정에서 자주 생활한 AL 규격화된 의리의 규범보다는 순수한 인간본연의 정과 사랑을 더 ㆍ 요시한 때문일 것이다. 그녀의 예술 속에서 바로 나타나듯이 거짓 없는 BAYS 가장 정직하면서 순수 하게 Frade 것이다. 그리고 그녀의 예술성을 보다 ses 것은 남편 수 ane 것은 남편과 시어머니의 도량 때문이라 할 수 있 에게 자랑을 할 정도로 아내를 이해하고 또 재능을 인정하고 또 그는 아내와의 대화에도 인색하지 않아 대화에서 늘 배울 이다. 사임당의 시당숙 이기(추#기59)가 우의정으로 있을 1645년(인종 1)에 LAV F CHA 결탁하여 을사사화를 일으켜 선비들에게 크게 화 Ku x2 사임당은 당숙이기는 하나 이와 같은 사람과 남편이 가까이 지내는 AS 참을 수가 없어, 남편에게 어 진 선비를 모해하고 권세만을 탐하는 당숙의 영광이 오래 갈 수 없음을 상기시키면서 그 aq we 들 여놓지 말라고 권하였다. 이원수는 이러한 아내의 말을 받아들여 뒷날 화를 당 하지 않았다. - 29 - --- page 30 --- = be Tm yf . elite 디어 같등주. 4 Fe, (Fer es ore 1996원때는 /산영서이시직 의 수 VID TEV 2, Ka, gobi ors Her (G99) [— . L4ttA ALI ot Tr <b Bolan A571 080 중남 OS 2) > 쥬식여서 (Ye mH’ Leb) BOI MAA ¥ om LX, my « 나혜석의 자유에 관한 여성학적 접근: 여지도 시람이다' 와 시람이 되는 길로서의 예술 )) (Aael 곡며따이 WB alte 13 호 008 yey, a 77 12 553 B28 (이화여때 여성학) 1936년 foley W's sy BUS - 지구 이 쓰이게 2 las Soltis Rete < Lh 4, Klealars, 406 pee ern es Hr! al ’ 2 Wilh of 역사화되지 못한 신여성 나혜석 선각자적인 신여성이며 여성해방론자이고, 미술가이며 문인인 나혜석에 대한 연구는 한국사회에서 al 여성을 위치지우는 역사적 맥락에 따라 그 평가가 달라져 왔다. 그래서 197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나 혜석은 비역사적이고 비정치적이며 부르조아적 개인주의 자유연애주창자에서, 여성해방론자로 그리고 식민지 조선 사회의 희생양인 빛나는 선각자로 그려져왔다. | 식민지 시대의 여성에 관한 연구는 1960년대와 70년대에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연구들은 적 여성교육의 등장과 근대 여성교육의 수혜자인 여성지식인 즉, 신여성에 초점을 두고 있었고, 초기 연구 신여성들이 누구인가라는 인물사 기술에 SIS 두었었다. 그러다가 80년대 민족민주 해방 운동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촉발되면서 식민지 시대 독립운동사의 맥락에서 신여성들의 SES 평가하고 논하 연구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때 신여성들의 삶은 실패한 삶으로 그리고 비역사적이고 비정 개인주의적인 것으로 그들의 근대성은 친일적인 것으로 간주되었다. 이때 대표적인 신여성으로 었던 사람들이 나혜석, 김일엽, 김명순 등이다. 민족주의 역사서술 방식에서 역사적이란 정치적이고 적인 삶을 의미했다. 따라서 민족해방과 계급운동에 조직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던 신여성들의 a 적인 것이고 비정치적인 것으로 간주되었고, 전통적인 남녀관계와 가족중심의 BAAN] 대한 저항 등 은 정치적인 것으로 인정되지 않았다.1) 나혜석을 비롯하여 많은 신여성들이 8.1운동으로 투 옥되었었고 조선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여성에 대한 Fee 과다하게 그들의 자유연 이와 개인사에 초점을 맞추어져왔다. 그러면서 그들의 역사적인 삶이나 경험은 탈역사화되고 탈정치화 되어 왔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한국사회에서 “개인적인 것이 | | OF > oft uw 4 P 정치적인 것이다"라는 여성주의 담론이 확산되고 여성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들이 등장하면서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신여성들을 평가하고자 하는 연구 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식민화와 근대라는 변화된 상황은 일제 식민지 하에서도 조선인들에게 새로 1) 민족과 제국의 관계 SHAY 논의되어온 식민지하의 (신)여성연구는 거의 BH} 일정 정도 일제 억 압에 대한 저항 서사로서 접근되어왔다. 이러한 논의는 근대가 만들어내는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인 ^ 의 분화와 분화된 현실 속에서 SAIL 다양한 적응적인 | 혹은 다양한 주체 구성이라는 측면들을 무 시한다. 그리고 설령 다른 주체가 등장했다 하더라도 그것을 위치지우고 설명하는 방식은 항상 결과론 적으로 그들의 의식적인 삶의 실천이 민족 해방의 정치학에 어떠한 기능을 하였는가하는 들 속에서 평 가되어왔다. 다시말해서 민족주의적인 논의들 속에서 여성들은 식민지와 결합되어서만 그들의 행위성이 설명되어왔다. 그 외의 어떤 해석도 그들의 행위성이나 주체성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따라 서 근대적 체험 혹은 근대적 문화와 접합되어지는 여성들에 대한 평가는 그들이 얼마나 조선인이였는가 성적인 정체성은 허용되지 않았다. 이것 혹은 열마나 친일이였는가하는 맥락 속에서 이루어졌져왔고, = 은 2 일제와의 타협으로 간주되어왔다. 따라서 저항적인 조선 의미를 지닌 사람들의 삶의 체험에 대해서는 독자적인 언어를 2) 90년대 중반이후 근대성에 대한 관심과 여성주의적인 관심이 결합되면서 식민지 시대의 선여성을 = 러싼 식민지 시대의 근대적, 민족주의적, 계급해방적 담론들이 어떻게 신여성들의 Aas 타자화시키고 3인 정체성이외의 새로운 문화적 정치적 “ - 30 - --- page 31 --- 운 정체성을 구성하고 기존 사회관계에 저항하는 정치적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을 제공했다. 예를 들면, 기독교, 여성교육 등은 여성들에게 새로운 정체성을 구성할 새로운 WAS 제공하면서 여성들로 하여금 전통적인 성역할에 도전하고 자신의 미래를 기획하는 새로운 가능성 SS 제공했다. 그래서 여 성들에게도 생각할 수 있는 권리/자유, 자신의 삶을 기획하고 자신의 SIS 책임지는 '사람'이라는 의 식, '여성도 인간이다'라는 AAS 갖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자유의지를 지닌 평등한 인간이라는 근 적 배옴은 식민지 조선사회에서 구체적인 a 속에서 구현되기가 너무 어려웠고, 그 신념을 버리지 못하 는 여성들에게는 많은 희생을 치르게 했다. . 본 Ze 이제 신여성 나혜석이 희생자였거나 혹은 식민지 조선에서는 수용되기 어려운 너무 빨리 온 선각자였다는 설명방식은 지양되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나혜석의 초기 여성의식을 여성주의적으로 역사 화하는 한 시도이다. 나혜석이 식민지 시대에 교류했던 남성 지식인들의 se 한국의 교육제도 속에서 후학들에게 위허지고 또 기억되어지면서 우리의 역사적 경험이 되어왔다. 그러나 나혜석의 쓴 글은 한 의 공식교육제도 내에서 읽혀진 적이 없고, 한국 여성들의 AYA 의제를 만들 때 조차 참조가 되어 이 없다. 따라서 그녀가 썼던 그리고 경혐했던 생각들은 거기에 기조하여 다른 사상을 만들거나 ae 수 있는 역사적 경험이 되지 못했다. '여자도 사람이다'라는 근대적 이상을 추구하 혜석이 식민지 조선에서 구체적 여성/인간의 Bo] 조건과 PAA 제기했던 해방의 젠들이었지만, 해방이후 한국여성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연절되지 못했다. 그래서 작된 한국의 여성학은 한국에서의 페미니즘 계보에 나헤석을 넣지 못했고, 많은 한국 들은 neve 썼던 2 Be 글들을 마치 여성으로서 AS 쓰듯이 또 생산해낼 수 밖에 없었다, 은 근대 할 수 있다고 상상했던 이상적 자아상 즉, 생각하는 존재, 상 Dame > 1 36 , 28s jx 2£eoear ey 1 ~ BBE to. 06 ruly ni 주 que om im 과 동등한 인간이라는 근대 이상이 구체적인 그녀의 예술적 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나헤석이 식민지 조션사회에서 의 현실 속에 기반한 해방의 의제임을 드러내고자 한다. 성취 재, 남성 치하는 인 그녀 2. 이상적인 근대적 인간에서 구체적 여성의 삶의 조건과 해방에 대한 인식으로 나혜석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FS 쓰고 SHS 한 시기는 1914-1938년이다. 이 시기의 그녀의 글들은 세단계로 구분할 수가 있다고 보는데, 첫번째 AS 그녀가 여자도 인간일 수 있다는 가능성과 낙관, 희망을 가지고 SS 쓴 시기인 1914-1919년까지이다. 이 시기에 나혜석은 미혼으로 아버지의 봉 건성에 저항하면서 오빠 나경석의 도움으로 유학을 가고, 많은 남녀 지식인들과 DHS 하면서 근대적 자아의식과 세계관, 여성의식을 학습하고 또 실천하기 시작하는 때이다. 이 시기에 쓴 BSS 아래와 |S 꾸 1914: 조선인 유학생 잡지 <학지광> 3호 “이상적 부인"(최초의 글) 1915. 4월 ㆍ조선여자유학생 친목회'조직 1917. 3월 <학지광> “잡감”, 7월 <학지광> “잡감: 언니에게 여함”, 시 “소월” 1917. 7월 도쿄 여자친목회 기관지인 <여자계> 창간호 소설발표 있었는가 또 그 담론들의 경합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가하는 것을 여성주의적인 관점에서의 모색하는 구 (조은, 윤택림 1995)를 비롯하여 신여성이 어떻게 한국 근대적 Ba] 상징으로 등장하는가하는 구 (권희영 1998), 신여성에 관한 담론 생산자가 모두 남성지식인인 것을 주목하면서 신여성이 재현 방 AS 식민지 조선 남성지식인들의 FINS 드러내는 한 AFB 읽고자하는 접근 (김수진 2000) Fol 시도되었다. 최근에는 신여성을 역사화시키는 다양한 작업들이 이루어지면서 신여성들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평가작업들을 시도하고 있다 (최혜실 2000: 이상경 2002: 문옥표 외: 2008). 더욱이 나혜석 기 념사업회를 통해 다양한 방식에서 나혜석에 대한 접근과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나혜석에 대한 이해만이 아니라 다른 신여성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와 새로운 의미를 줄 수 있다는데서 중요한 시도이 다 (나혜석기념사업회 2002: 정규웅 2003). a - 31 - --- page 32 --- 1918 3월 <여자계> 소설 “경희”, 9월 <여자계> 3호 단편소설 “회생한 손녀에게” 첫 번째 시기의 SSL 당위와 지향 그리고 원칙 등에 입각해 있고 신여성과 전통적인 여성간의 *차이를 분명하게 한다. 두 번째 시기는 1920-1929년까지로 그녀가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 모성과 예술, 가정과 일의 병행의 FASS 느낄 때이며 동시에 남편의 재정적 도덕적 지원하에서 화가로 활발한 활동을^한 때이고, 남편 과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올 때까지의 시기이다. 여기서의 SSS 구체적인 조선, 여성 결혼 그리고 모성 에 대한 경험에 입각한 글이고, 특히 자기 경험에 기반하여 결혼이나 모성 등에 관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고 다른 여성들과 경험과 이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글을 쓰고 있다. 이 시기의 글로서는 “인형의 가” “규원” “김원주 형의 의견에 대하여-부인의복 개량문제" “모된 감상기” “강명화의 자살에 대하여” 등을 들 수 있다. 세 번째 시기는 1930-1938년까지로 그녀가 이혼을 하고 어려운 생활을 견디며 마지막 Se 쓸 때까 지의 기간이다. 많을 이전의 기억들을 회고하는 SS] 많은데 대표적인 글로는 “이혼 고백기"를 들 수 있다. “이혼 고백기”에는 결혼과 ASAE 그리고 여성의 성에 관련된 이중규범, 남녀의 불평등, 경험 속에서 형성되는 모성애에 대한 행복과 불행, 여성의 성적 욕구 등에 대해 나혜석 자신이 갖고 있는 견 해를 다 담고 있다. 그리고 그 견해는 조선의 현실과 자신의 경험에서부터 나오고 있고, 어떤 여성도 남 = xz 연 편과 아이가 없을때 특별해질 수 없음을 쓰고 있다. 3 독립적이고 지율적인 여성의식 나혜석에게 있어서 “여성이 사람이다"라는 근대적 인간관/여성관은 첫 번째 시기에 형성되어 하나의 신념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 시기의 나혜석은 1913년에 진명여자보통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해에 오빠 나경석의 AGS 일본 도쿄 사립여자미술학교 서양화부에 입학했다. 그리고 여동생 역시 gore 공부히 러 일본에 왔고, 동생은 곧 조선으로 돌아가 ASS 했다. Yayo] 일본으로 가게되는 배경에는 가정적 —~ 배경이 크게 작용했다. 그러나 일본 FHS 그녀로 하여금 근대적 자아의식과 근대적 세계관에 눈을 = AAD, 여성의식을 갖게 했다. 일본에서 그녀는 이광수 FS 비롯한 많은 조선 지식인 남성들과 교류 를 하고, 또 최승구와 연애를 하고 (정규웅 2003), 일본 여성문예동인지 <세이토>를 중심으로하는 여성 해방론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1915년 4월에 나혜석은 당시 도쿄에 있던 조선 여자 유학생 간의 친 목도모와 지식 계발 및 국내 여성 지도 ASS 목적으로 한 '조선여자유학생 친목회'를 조직하였다. 그 리고 자신의 여성의식을 “잡감: 언니에게 여함”과 <경희>에 기술하고 있다. 여기서는 “잡감"을 가지고 나혜석이 당시에 가지고 있었던 여성에 대한 생각을 살펴보겠다. 1917년에 쓴 글 “잡감: 언니에게 여함” (HAY 7월)에는 당시 나혜석이 가지고 있었던 남성과 여성 의 관계, 미래의 희망 그리고 다른 여성들과의 관계에 대한 당시 그녀의 생각이 잘 나타나 있다. 이 글 은 남자들이 여자들을 비난하는 “욕”을 여성들이 의식하여 소극적이 되거나 혹은 남성들의 비난을 내재 화하여 그것으로 다른 여성들을 비난하는 여자들에게 이미 새로운 경험과 Aas 지닌 고등교육을 받 은 여자들이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비난과 설득의 글이다. 동시에 여성과 욕체적으로 만이 아니라 정 신적으로도 결합할 수 있는 남성도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더욱이 이 글은 당시 나혜석이 서구의 근 대적 지식과 울스톤크래트과 같은 여성해방 사상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성들이 일을 하자고 하거나 혹은 해야 될 때 “공부해 가지고 사업하 인 자세에 대해 좀더 주체적인 입장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주장한다. 성들에게 아무런 EL] 안된다는 것을 지적한다. “그 여자 말이 많다, 건방지기도 하다, 남자와 교제가 Br.” 등의 BS 남자들이 하는데 그것 때 한다는 말이 되느냐... 그러면 Yao] “그 색시 안존하다, 양전하다, 말이 없 aw 에 aid lo ki orl 때 0 「 tho ne, lo EN ※ Ly As rh x 2 ox 으 co af on Je, xz f- rlo 요 요 “ a aw 의 JS rlo EN rx 2 WW a N —— we Sh Ot EH co ana ou ri yy 2, ^ 0 yt |o hi 2, [0 "내 2, N a au) fel uy, Aa on re x --- page 33 --- 만 언제까지 여자의 전 생명을 삼을 까요? 방구석에 들어 앉아서 삼시. 밥만 파먹고 그대로 문지방 안에서 솔래 잡기하다가 BA 죽던 그때 말이지. 오늘과 갈이 방에서 마루까지 걸어나와 대문까지 나온 우리로서 아이스크림도 맛보고 VE 먹어 본 우리로서 단테의 시나, 칸트의 철학이니, 평등이 어떻고, 자유가 무엇이니 하는 우리로서는 이른 것보다 늦은 듯 합니다. | 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남성들이 여성들에 대해 행하는 비난을 같이 하는 여성에 대한 반박을 한다 “ 언니 편지 중에 "여자는 허용심이 부하오. 욕심이 많소. 이것이 큰 걱정이오“하는 말씀에 큰 자 Se 받았소이다"라고 했는데 누가 이런 SS 했느냐, 남자가 그랬냐고 반문하면서 “여자는 허영 의 결정체라고 그러니까 여자는 열등한 동물이라고” 그래서 언니도 큰 걱정이라고 하신 것인가요 열등한 동물 라고 반문한다. 그러면서 허용과 욕심이 왜 나쁜 것이냐고 반문한다. 대신 나혜석은 조선여성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가지 욕심이 있어야 할 것을 주장한다. 、 “조선여자도 사람될 AS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서구의 예들을 들면서 문예부홍시 시대로 현대에 이르기까지 남녀평등이 하나의 추세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남자가 이해할 수 있는 모 12 여자도 능히 이해할 수 있다. 일로 추리해볼진대 여자의 본성적 이론, 즉 심리적 작용에는 조금 남자와 다름이 없다. 일용의 적분에 지하여는 흑 차별이 생길지 모르겠다. 여자들아! Qul7]eb 살지 aa wh ft (0 34 들려는 욕심이 있어야 AA... = clr 우는 BES 내 소유로 만들어야 겠소. 조선화시킬 3. 활동할 욕심을 가져야 겠소. 활동하는 자에게는 실패와 성공의 결과가 있을 것이오. 나혜석은 조선여성들이 사람이 되는 것, 그러기 위해 남자들과 평등해지는 것 그리고 기 터 나와야된다는 것을 주장한다. 그래서 메리 울스톤크라프트와 파리의 롤 급하면서 “우리가 비난받지 않으면 rae SAS 무엇으로 Hula 말이오"”라 한다. 그래서 여자가 변화하려고 하면 당연히 욕을 먹을 수 부 "이 었으니 “우리 조선 여자 중에 누구라 욕을 먹는 자가 있다하면 우리는 안심이오. 이 는 우리가 갈망하는 사업가라 하겠소” 라며 당장 이 쓰러져가는 집을 떠나기 위해” Has 맞아 07 Al 진흙에 미끄러져 망신을 하든지 나가 볼 욕심이라고 글을 맺는다. 여기에 나와있는 FAIL 이미 새로운 AAS 향해 출발을 해버린 여성의 출사표이다. 물론 여기에 있 는 사상들이 나혜석이 구체적인 운동이나 어떤 경험을 통해 구축한 것이라기 보다는 일본 <세이또> F NYS 영향일 수도 있다. 당시 <세이또>페미니즘은 부르조아 페미니즘이라고 단죄되고도 있었지만, 여기서 가장 SRSA 주장들은 페미니즘은 여성의 자율적 운동이어야하고, 또 여성의 성역할에 문제를 제기해야한다라는 것이었다 (우에노 치츠코 1999: 49-50). 나혜석에게 이러한 원칙은 하나의 신념이 되었고, 또 평생 자신의 AAS 끊임없이 문제시하는 AA] 되었다. 10) 4. 자유의 구체적인 실천으로서의 예술 자유의 실천으로서의 예술활동은 나혜석이 삶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축이었다. 그리고 이를 지키기 위해 최소로 외부의 간섭과 압력에 협력하기로 결정하고, 결혼 역시 이러한 맥락에 있었다. 이 절에서는 그러나 여성이 예술가가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였는가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나혜석은 ge 글 에서 가정생활과 SS 동시에 하는 것이 어려움을 토로하곤 했다. HAYS <경희>에서 여성이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속해 있어야 하고 독립적이고 자율적 이어야한다는 것을 주장한다. 나혜석은 전통적인 여성들은 독립적이지 않았고, 여성들은 아버지, 남편 그리고 아이들와 소유였다고 강하게 비간한다. 나혜석이 초기 글에서 보여지는 것들은 자기 자유에 대 한 확보와 그것의 침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 그리고 여성이 Sao 수 있는 현실적 조건에 대한 고민이 다. 그년는 여성들이 가족에게 그리고 집단에 속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여자가 되기전에 먼저 인간이 되어야 했다. 그러면 여자로부터 벗어난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여성은 인간 에서 분리되어 나오는 것이 아니었다. 여성으로 태어나는 것 자체가 인간성을 박탈당하는 것이었다는 - 33 - --- page 34 --- 것을, 나혜석은 딸에서 아내와 어머니로 그리고 남자와 BA} 없는 이혼한 여자로 그 지위가 변화되면 서 여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경험하게 된다. 0 ,: 나혜석은 자신이 남성과 동등해지기 위해 무척 노력했는데, 그러나 당시 남성 지식인들과 비교했을 때 가장 커다란 차이는 나혜석이 여자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혜석의 Ase 그녀가 딸일 때, 누이일때 그 리고 그녀가 사랑을 받는 아내여서 그녀의 Ko] 남편과 다르지 않을 때까지 허용되었타. 또 그녀의 oF 버지/오빠 그리고 남편이 그녀를 허용하고 인정할 때는 사회도 그녀를 허용하고 인정했다. 그러나 그녀 의 가족이 그리고 남편이 그녀를 버렸을 때 그들이 그녀를 버리듯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 사회는 그녀를 버렸다. 그녀가 남성과의 관계에서 모든 Bat Bla 때 그녀는 사회에서의 정체성을 상실한다. 예술 BAY 나혜석은 바로 남편과의 관계 속에서 가능했었다는 것이다. 나혜석이 살았던 식민지 조선에서 여성 예술가 나혜석은 아주 예외적인 존재였다. 식민지 시대에 미술 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였다. 더욱이 여자가 그림을 그리는 것은 그림에 수반하는 여러 상 황들을 생각했을 때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화가가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그림을 그리는 공간, 화구, = 감 등 최소의 비용이 필요했고, 그림을 그리기 위해 지리적 이동인 여행도 많이 다녀야했다. | 당시에 는 그림으로는 거의 생계를 유지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많은 남성 예술가들의 경우는 가족이나 친구 So] 지원을 받았다. 여성인 PPE 아버지나 오빠 남편들의 지원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그렇기 때문 에 여자 화가는 딸, 누이동생, 부인의 사회적 지위 내에서 취미로 예술 활동을 하는 것이 보통이었다. 나헤석은 이 문제들을 결혼 기간 동안에는 YR 지원으로 해결했다. 그러나 나혜석이 자신을 압박해오는 경제적 어려움을 타결하기 위해 최린에게 지원을 요청한 것은 녀가 여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ayo] 삶의 전락의 이유가 된다. 대부분의 남자 예술가들은 돈에 대 무관심 뿐만 아니라 남에게 의존하는 AE 지원받는 것을 당연시 했다. 그러나 여자 예술가가 그럴 그것은 바로 성적인 종속으로 인정되고 또 그것이 사회적으로 인정되지 못하는 관계에서 이루어질 때 사회적 추방과 낙인을 받게 된다. 여성들은 여성이 처하게되는 사회적 상황에 대해 잘 간파하고 있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완전히 일상적 삶을 방기한채 자유롭게 des 한다는 것을 여성들은 생각할 없었던 것이다. - 예술가가 자신의 창작행위 그리고 자립을 하기 위해서는 그림을 사주는 사람이나 그림을 Fase a 단이 있어야 한다. 그럴 경우에도 여자들의 그림은 거의 팔리지 않는데, 그것은 여성들이 평생 그림 그 리는 것을 직업으로하거나 미술계에서 독립적인 AAS 얻기가 어렵기 때문에 투자의 대상이 되기가 어 ARG. 여성 예술가의 예술성은 그들의 여자라는 이유 때문에 대단하지 않다고 간주되고, 여자라는 이 유 때문에 그 예술이 논란거리가 된다. 나헤석의 그림에 대해 감동이 없다는 유홍준의 평 (1999) 역시 나헤석의 그림이 사회적인 논란거리가 된 이유가 그녀의 예술성이라기 보다는 특별한 여성인 나혜석에 ㆍ있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사하는 것처럼 보인다. | | 그림, 예술 자체가 생계 유지가 될 수 없다는 AVS 나혜석에게는 아주 공포스러운 것이었다. 예술가 여성과 예술가 남성의 사회적 존재 양태는 아주 다르다. 예술가가 남자일 경우에 주거가 불결하거나 이 동이 HAY 남루한 웃을 AAG 사회적 지위가 없을 때 조차도 그것은 예술의 이름으로 허용된다..예 술가들이 갖고 있는 특이성으로 그리고 재능의 SAS 간주된다. 그러나 여자가 이러한 생활을 한다면 그녀가 치루어야하는 사회적 대가는 훨씬 크다. 물적 도덕적 지원을 받지 않은 여성이 예술을 한다면 AYE 거리에 나와 있을 것이고, 거리에 나와 있는 여성은 예술가라기 보다는 미친여성이거나 자기 통 AAS 상실한 여성으로 간주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 예술가와 달리 여성 예술가들의 예술은 여 성으로서의 지위 위에 구축된다. 이런 맥락에서 여자가 예술가가 되는 것은 남자보다 더 많은 용기와 AAAS 뛰어넘는 상상력이 있어야 했고, 또 아버지, 오빠, 남편의 재정적 지원이 없이 여성이 예술가 가 되기는 어렵다. 이것이 바로 나혜석이 갖고 있는 딜레마였다. fr Be 4 a + 5. 맺는 말 나혜석이 쓴 소설과 수필 그리고 짧 ttlo 단평 때 을 읽으면서 한국사회에서 여성의 삶과 Bes 연구하고 - 34 - --- page 35 --- = of wld jo re He wit 20 2, 시 부끄러운 생각이 SYA AS 고백한다. 여성의 경험을 지석화하여 내는데 힘으로 작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국 여성학에서 혜석의 Zo] 페미니즘 학사나 이론 시간에 논의되지 않는 것, 나혜석의 이야기되지 않는 것이 많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이상인 자유와 평등에 입각하여 분석한다기 보 이상 속에서 구축한 신념 혹은 세계관을 어떻게 인식하고 = 살아냈 ae |> 으라 Jf >» —T aa ‘6. rat ‘i 은 On qd 2 ig 2 ow 기 ky 30 cl jo © 2 8 웨 2, uly rlo aw 웨 I = fo a tulo rir ru 오 Ss [묘 」 th\o wx ds; a 적 다 a 으 모포 Ly itlo 7 rt iit =~ ny 06 도데 N 수 LU Ht gov my ot 고 AUD 고 aw We nS alo [원 (2 요 ox, qu ro Hd qn so re 과 에 fo rug {tw ee ky off 레 Ho lo ne, x2 요 bN [고 2 2 ow wt fo, & 때 mh ttlo Allo = 2s “te 님 ae rm ro Ky ruler 」(ㅇ a =z 2 모 해 에 수 Ku Fo 내 rlo SS 해 말하고, 생각을 전달하는 법을 배 리고 돈도 있는 여성들이 있었다. ae 것은 아니다. 훌륭한 여성화예술가는 적고 그러한 예술가가 되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 yy TM 세 wit ky ry HT jy Sm 닌 ye au gry DX xo a oF 님 본 도 >× 츠 eH 요 Wy rlo Ho | mn 때 오 Ss oy, 고 ot qh KI UW KR 또 aw 2 to 도 Y Mi jo Hoa => olf ot = a rir fr MH (6 3B 때 같은 여성은 하나 밖에 봐르(1979)는 이러한 것을 다른 부분을 포기하는 고통과 고 들과 자신을 구분하고 자기에게 속한 5 SL ok 우 00 > 투 3 od |r 2 is ot Mw 으 ne, of roe 무 요 ru >» =~ of tule moh Ra r ttlo cu {ru = 분 00 k ax Se, Jin fy au lr So, mya 2, x2, 4a 2 ro 기 al a 2 [원 모 오 야한다는 것이다. 나혜석은 자기를 다른 여성 는 신념이 강했다. 는 희생자의식이 없다고 본다. 그녀에게는 항상 % 나혜석에게 있어서는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들이 갖 아버지와 가부장적 ASO] 항상 문제적인 것으로 간주되었고, 그것을 피해가는 방식 혹은 차선적인 방 AS 택하는 것으로 자신의 인생을 구상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남성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측면에 서 볼때 여성 혹은 어머니는 그녀에게 있어서 경쟁자가 아니었다. <경희>에서 보면 어머니에 대한 연민 과 아버지에 대한 저항이 그녀의 세계관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EUS 형성하고 있는 것처럼 보 인다. 아버지에 저항하기 때문에 아버지와 오빠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들이 원하는 딸/누이가 되고자 하지 않는다. 그래서 AYES 가부장제 사회에서 성공하는 여성들이 갖는 아버지의 학생, 그림자, 그리고 그의 후계자가 되려는 YAO] 없었다. 나혜석의 소명의식은 바로 기존사회전통이나 여성적 역할 의 규범에 대한 저항에서 나온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자유의 실천이었고, 예술성의 기원이었다고 본다. ( SBS 삶을 살다간 난설헌 sizer) _ 허난설헌 재조명의 의의 - 이 혜 HASH A 회장) 왜 허난설천인가? “허난설헌 재조명'은 여성으로서의 질곡의 a So] 내재 된 자아를 예술적으로 승화했던 난설헌의 as 에서, 자유의지를 가진 한 인간으로서 살고자 했던 절규마저도 사회적 구조 속에서 유린당하고 Bs 당 했던 부분을 재조명하여 역사성(뿐또쓴)안에서 여성의 자아 의미를 강화하고 현실 속에서 희망의 메시 지를 발견해 내는 것입니다. 처음 허난설헌 재조명'을 이야기했을 때 일부에서는 ‘ol Yo] Asay 여성인권운동단체에서 ‘a waa (?!)' 하며 의아해 했습니다. - 35 - --- page 36 --- 그러나 400년 전 그 시대 한 인간으로서의 자유를 꿈꾸며 동시대의 소외된 자들을 끌 열린 여성주의의 '숨결'이 배어있는 난설헌의 AS 통하여 “허난설헌과 여성주의”를 함 이 결코 '여성인권운동단체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게되었으며, CHS 통한 < 이 되었다고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또한 “허난설헌여성문화축제"는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VAAL 문제들을 문화의 이름으로 풀어내고 근하게 다가감으로써 세대간 혹은 남녀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여성들 스스로의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일상을 아름다운 역사로 승화시키자는 것입니다. 난설헌허초희(00901하쳤드, 1563~1589) 조선조 최고의 문장가로 동양삼국에서 이름을 떨친 허난설헌은 이름이 ※이고 난설헌은 그의 호이며 자는 ee UC, 그는 15634 BF 18, 당시의 문벌가인 양천 허씨 가문에서 선조 때 쏘툰으로 있은 초당 허엽(후로 2M, 1517-1580)의 3남3여 중 막내딸로 태어났습니다. ! 허엽과 오빠들인 악록 허성( HH HK, 1548-1612), 하곡 ASMA HH, 1551-1588), 그 그의 부친 리고 동생 교산 허균(@&미 HH, 1569-1618) FA 모두 당대의 유명한 정치인 및 문장가였습니다. 그런 집안에서 태어난 난설헌 역시 어려서부터 글재주가 뛰어났습니다. 그녀가 8세에 지은 BIAWLSYSPS(MRMAERLMOS 사람들을 놀라게 했으며 “여신동"으로 칭송하게끔 하였습니다. 난설헌은 친정에서는 출중한 자질을 < 기에 편승, 많은 지도를 받을 수 있었 ry (은 aw 정받아 아버지로부터 특별한 사랑과 함께 개혁적인 집안의 분위 작은오라버니 허봉은 244 나이에 두보의 시집을 읽고 공부하였는데, 그가 8년 동안 열심히 읽어, ay 이 너덜너덜하게 해어진 책을 다시 제본하여, 책 뒷장에다 <두율(찬샘) 시집 뒤에 써서 누이 난설헌에 Al 주다(탠산생송씀추무싸뜨빼졸타)> 라는 글을 써서, 누이 난설헌에게 주어 두보의 AS 공부하게 하였 누이 난설헌의 천재를 알아주고, 그 가능성을 32 누이 난설헌의 재주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적극적으로 계발해준 작은오라버니 허봉은 학산초담에서 “AR 글재주는 배워서 얻을 수 있는 힘이 아니다. 대체로 이태백과 ol SA SEH) 이 남겨둔 글이라고 할 만하다.” -《학산초담, 허균지음》 가족의 사랑과 지지 속에서 자라난 난설헌은 15세 때쯤에 당대의 %$\※인 안동 김씨 집안인 김성립(숲 BIZ, 1562-1592)에게 시집을 갔습니다. 7 | 결혼 후, 여성으로서의 FAA HLH) 안에서 오는 질곡의 상처와 A7HEK| 유교적인 질곡의 삶, 정신적 교감을 나누지 못했던 남편, 두 자식과 태중의 자식까지 잃는 등 순탄치 못하였으며, 친정의 몰락 등을 거치면서 괴로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 ia 과 0, rc ac 그 가 오 2 난설헌은 234] 때 봄 자신의 SSS 예언하는 시를 짓기도 하였습니다. old 2 SALALAL (SER CIE BSO] 광상산에서 노닐며) 전문입니다. - 36 - --- page 37 --- SBE 푸른 바닷물이 구슬 바다에 스며들고 Bea TE 난새는 채색 난새에 어울렸구나 RRR AB 스물일곱 송이*붉게 떨어져 ALRE A Me 달빛 서리에 차갑기만 해라 불꽃같은 천재로서의 고독의 정한과 사랑하는 남매까지 잃어야 했던 여성. 실의와 BAS GT 내재 된 자아를 예술적으로 승화했던 허난설헌은 1589년 AZ 21년 3월 19일, 2 남 1녀의 자식을 먼저 보낸 한 많은 어미로서, 시대가 가져다준 aso 삶을 산 한 여성으로서, '촛= AR 그녀의 AAAS 27세 꽃다운 Gols 마감하고, 경기도 광주군 지월면 초월리 경수동 안동 김씨 선영에 두 자녀의 무덤을 내려다보며 묻혔습니다.(남편 김성립은 두 번째 부인 홍씨와 함께 24a 다.) 그녀는 살아생전에 많은 작품을 창작했는데 죽을 때 스스로 유언을 Wa 남아있는 AS 그의 동생 Atel 자신이 외우고 있던 것과 2 | 모 정리하여 <난설헌집>을 출간하여 후세에 전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난설헌의 작품을 ae 수 있게 된 것은 오로지 누이의 시를 높이 평가한 아우 허균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 불꽃의 자유혼 허난설헌 난설헌이 산 시대\(1563 ^ 1589)는 조선 여성의 at, 그 변화의 축도%떼하에 있었으며, 난설헌을 = 러싼 삶의 환경 역시 그와 맥락을 함께 했던 것입니다. Wade) 시대와 사회구조 속에서 형성된 질곡(쪼\)-한(뽀)의 공간, 암흑 6 간들을 AS 통해 '삶의 공간'으로 또는 '생명의 공간'으로 승화시켰는데, 이는 난설헌시()가 갖는 문학 P im 12, of N ng Ol! of N {ct © ob 적 생명력입니다. 즉 자신의 BS 문학적 상상력으로 해부하고 탁월하게 시로 승화시킴으로써 자신의 세계관을 형성하였 던 것입니다. te 조선조 한 여성 허난설헌, 그 질곡의 삶 속에 내재 된 자아를 예술적으로 승화했던 난설헌은 자신의 이 야기 외에도 동시대 여러 사회상을 시로 썼습니다. 죽지사와 같이 VS 동경하는 부드러운 여성의 감 AS 표현하기도 했지만, 감우, 빈녀음, 축 성원에서 보이는 것처럼 나름대로의 사회의식, 역사의식, 국 Bede 나타내는 시를 쓰기도 하여 신분제에 역암받고 ete 시달리는 백성들의 비애와 분노를 자 신의 고통으로 승화시켜 시로 풀어냈던 것입니다. ㅇㅇ c = 성들의 한이나 사랑, 그리옴에 국한되었던 규방시의 주제에서 벗어나 시국문제, 전쟁으로 인한 민초 의 고통, 가난한 이웃에 대한 연민 등 다양한 AAT 구사했던 강한 AIA 소유자이며, 여성에게 압적인 상황에서 자유와 현실참여를 열망했던 허난설헌. 그 질곡의 삶 속에서 내재 된 자아를 예술적 승화했던 허난설헌의 삶을 재조명하는 것은 과거와 현대, 즉 역사성뿐못씀안에서 여성의 자아 의 발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eo) 16 Jo mun 040 0 국 억압이 심화되었던 조선후기를 살다간 난설헌이 그 시대를 살다간 +B 여성에 대한 은 다른 여성들과 다른 점은 당시의 통념에 Aoholz] 않고 인생과 사회에 대한 자신의 진지한 사고와 추구를 시가창작을 통하여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편견과 고정관념에 대항하면서 그녀의 삶과 죽음을 재조명을 해야 합니다. 여성의 눈으로 - 37 - --- page 38 --- 그녀를 바로 보고 여성의 목소리로 힘차게 외쳐야 합니다. '그녀의 삶은 가치있는 것이었고 그녀의 시는 그 시대 모든 여성들을 대신하여 외친 차별과 억압이 없 는 사회에 대한 열망의 승화였다'고 말입니다. 누구의 아내, 누구의 어머니로서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당당히 평가받은 난설헌 허초회. 오늘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큰 그의 작품 속에는 보편적인 양성평등을 꿈꾸며 동시대의 소외 된 ASS Boe 부드럽고 열린 여성주의의 숨결이 배어 있습니다. - 되살아난 '허난설헌의 숨결'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슴속에 더 깊이 젖어 들어 YS 통하여, 현 사회 구조 속에 PAH) AVL SEH) 의식 확산에 물꼬를 들어야 할 것입니다. = *참고문헌 : 허미자 '허난설헌연구'-1984, 장정룡 '평전 허균과 허난설헌'-1999, 김성남 Ba ‘-2002 a rf ied ro - 388 - --- page 39 --- 달려 달려 누가말-해주지않아도 - 우린다 tA - 혼자가지말아 - 요 - 수 = zs ㅇ OF 픈 도 마 상 처 라도-웃어 줄 게요 - 래우/리/나/라 - 39 - --- page 40 --- | . G AmiiG BiG CiIG G CIG 002 D WALA 간절허 바 래 --"- 검은 층 칼이-영원히잠들수있도록 - 너의 G AnliG 8000 000 G 00 G + - Se SS Ss 로 rape ee 9200 ih eae hu 미 소로 제상 을뒤덮킬 바 래 - - - ofl 눈망올에 웃음이넘 쳐나 도 Ss - 바로 Fmaj? 88705) 여(9809) 82022 c Amé G 3 — = =a —* 12 720 0 . 너 평화가필요한-미유 --너무많마 BS 애타게 - 기다리지 만 - - BA A Am An’? Br? Em({adao) Cmaj? 00075) AwD — S 』 ee e eece tae 오지않는 다면- 유리모 두 의 힘으로 - - 만들 머 간다- 는그런의 지로 - Ase G GE Caddo) GD 고 가 그 ~ SSeS + 3 | ㅠㅠ ee FESe=' 밝히고- S250) 치켜들어 - BIB Sf 눈부 시게 - 우리 6. 00 DmF EF EF chi 02 ) 11 1 He D 1) ei it] 1 Q2 el el MN head pe SS Se aS 가 만드-는평 화의-노래 - - LA 상에 - 맑게훌려퍼-지네 - ha 민족의 노래 우 / 리 7 나 / 라 ro 통일조국의 NEE - 40 -. --- page 41 --- 함께 읽어볼까요?-책 소개 「20세기 여성사건사」 저자 : 길밖세상 지음 출판사 : 여성신문사 20세기 한국 여성의 AAS 어떻게 쓸 것인가? 이 책에서 저자는 일제시대 기생, 나혜석 이혼사건, 전쟁미망인 문제, 자유부인 논쟁, 박인수 사건, 가족법 개정 운 동, 서울대 신교수 성희롱 사건, 윤금이 살해사건, 군 위안부 할머니의 증언, 황혼 이혼 등 파격적으로 기억되는 사건들을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접근하여 지난 세기 가 한국 여성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조명했다. <순서> "현모양처"와 "신여성"의 동상이몽 .. 국가의 관리아래 신음하는 nee wid "나도 남자처럼 살아보겠다" ... "배운여성"의 일, 그 wap aan 51 여성 스스로 해방하는 날, 세계가 해방될 것이다 ...64 날고 YS "SFA" ...77 Sad 위의 투사,강주룡 ...90 여자를 사랑하는 여자 ...100 정조는 취미다 ...109 | 위험한 여성, "전쟁 미망인"의 타락을 막아라 ...122 남성팬터지의 산물 『자유부인』의 성 정치학 ...135 AA] 페허위에 Sa) 세워진 "정조관념" ...148 호주제, 식민주의와 가부장제의 공모 ...159 너무 많이 낳아 창피합니다 ...173 여자가 나서야 나라가 산다? ...187 서글푼 "공순이"에서 당당한 "노동자"로 ...201 당신의 결혼을 알리지 말라 ...214 AMS 성폭행하는 민주구가, 대한민국 ...227" 변혁의 시대가 목도한 또 다른 물결 009 .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낮은 wea 천대받던 "양공주"에서 순결한 "민족의 gre ..267 Zaz 성폭력이 낳은 비극적 살인사건 ...276 침묵에서 외침으로 ...286 미스코리아 대회를 폭파하라 ...298 단 하루라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 ...311 시대의 FAS 벗고 일상의 정치에 나서다 ...322 사이버 스페이스,여성운동의 새로운 도전 ...334 - 41 - --- page 42 --- 「성폭력을 다시 쓴다, 저자 : 정희진 출판사 : 한울아카데미 2 Ae 현재 WOASA 운동이 AVE 딜레마에 천착하여 그것을 해결할 + lee 사유를 sage, 또한 그간 4 JSqS 문제화하는 데 WS] 전제되 Lela 개념의 서구 근대 남성중심적 사유의 Se 비관하고, 이를 극복하기 eV wu 방법론적, 인식른적 ABs 시도하고 있다. > ] ~ de .오 32 yo rir 던 <순서> 발간사 서문: 법제화 이후의 여성운동을 위하여 인권과 평화의 관점에서 본 여성에 대한 폭력 가해자 중심 사회에서 성폭력 사건의 '해결'은 가능한가-《85 노조 간부 성폭력 사건의 여성 인권 쟁점 아내폭력 피해여성의 정당방위-"저를 죽이고 살리는 것은 남편의 마음이었습니다" 미디어, 섹슈얼리티, 여성인권-여성연예인 비디오 피해 사건과 인권 성폭력, 성별 정치가 남성간의 정치로-제주도 도지사 성추행 사건 가족을 구성할 YAS] 권리-미혼모의 양육권 자발과 강제의 이분법을 넘어서-군산 성매매업소 화재 사건 인권, 보편성과 특수성의 딜레마?-여성주의 시각에서 본 인권 『섹슈얼리티 강의」 저자 : 한국성폭력상담소 편 출판사 : $4 - 섹슈얼리티를 화두로 삼아 지속적인 연구작업을 하거 나 현장에서 일해온 신진 여 성학자들이 자신의 삶과 우리사회의 성문화를 진단,분석한 책이다. 한국 페미 니즘 연구의 현황과 전망, 영화에서 재현되는 여성 의 성과 SAA 등 10편 글들이다. | 성 의 <순서> 001. 한국 페미니즘 성연구의 현황과 전망 | 002. 섹슈얼리티를 통해 본 한국의 근대성과 여성 주체의 성격 003. 영화에서 재현되는 여성의 성과 육체 004. 일상생활 속의 포르노그라피 정치학 | 005. 여성 다이어트 경험을 통해 본 몸의 정치학 006. 우리는 왜 성매매를 반대해야 하는가 007. 낙태 보고서 - 연애에 나타난 권력 지형도 008. 한국 레스비언의 성과 삶 009. 성폭력 의미 구성과 여성의 차이 010. 남성의 섹슈얼리티와 성폭력 - 42 - --- page 43 --- | <10> 우리 또 만나요!! 1. 1회 여성역사기행 후기를 공모합니다. 8월 14일까지 18 여성역사기행 카페로 올려주세요. 올리신 후기를 모아 기념 CDS 제작할 예정입니다. Pls 모든 분께는 기념 CE 무료로 드리며 1등에게는 상품도 드립니다. 2. 1회 여성역사기행 사진 콘테스트 8월 14일까지 여성역사기행을 통해 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세요! 올리신 사진들을 모아 기념 CDS 제작할 예정입니다. 참가하시는 모든 BAS 기념 CDS 무료로 드리며 1등에게는 상품도 드립니다. 3. 8월 14일 정대협 평화한마당에서 한 번 더 만나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 우리 잊지 말아야겠죠. 8월 14일 서울 시청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온 많은 단체 및 인사, 시민들이 참여해 평화한마당을 합니다. 1회 여성역사기행 참가자들인 우리가 빠질 수 없겠죠? 전여대협 1회 여성역사기행 참가자의 이름으로 SAE 해보고 할머니들도 만나고 자원활동도 하며 8월 14일 평화한마당을 만들어갑시다. 구체적인 기획안은 다음 Aol 첨부합니다. 4. 1회 여성역사기행 카페로 오세요! 8월 14일에 만나는 걸로는 너무 아쉽죠? 우리 정기적으로 카페에서 만나는 것은 어떻습니까? 그러다가 오프라인으로도 만나구요^^ 13] 여성역사기행 카페를 운영하며 정기모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실 분은 손 들어주세요. 이런 기회 흔치 않습니다. 과감히 운영자로 등업, 파바박~~! - 43 - --- page 44 --- 해방59주년맞이 평화주간 '평하와 만나고 노라며, 꿈꾸다" 1. 행사의 의의 | 가. 해방 59주년을 맞이하였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좀더 포괄적인 a 쟁 중 여성인권의 문제로 끌어냄으로써 시민들의 의식 속에 과거문제가 아닌, 현재문제로 자리잡게 한다. 나.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 학생 및 대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써 학교에서 배우는 인권교 육, 평화교육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 다. '평화 를 주제로 구체적이며 실천적인 평화한마당을 기확, 연출함으로써 보다 Be 사람들이 일본군 ' 위안부' 문제와 여성인권의 문제를 평화의 문제로 직접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라.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조속한 해결이 앞으로 다시는 이러 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평화실현의 첫 AS] 될 수 있다는 의지를 가질 수 있게 한다. 마. 매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진행하였던 일회성 광복절 기념집회의 틀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광복의 의미 속에서 평화와 여성의 인권문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2 행사의 목표 가. 2005년은 해방 60돌이자 분단 60년이 되는 해이다. 반세기가 넘게 해결되지 않은 일본군 위안부'문제 는 이제 남쪽만의 문제가 아닌 민족의 문제이다. 일본군 위안부" Bae 남과 북, 우리민쪽끼리 단일한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갈 것이며, 이 거대한 Ye 잘못된 과거청산은 물론 민족의 Ay 역사를 바로 잡아나 갈 것이며 나아가서는 통일의 기운을 북돋을 것이다. 나. 우리민족에게 있어 전쟁으로 인해 가장 많은 피해자는 여성임을 똑똑히 각인시켰던 계기가 「위안부 。 문제였다면 그로부터 100여년이 지난 지금 지구 반대편 이라크에서도 여성은 전쟁의 최대 피해자이며 강간과 폭력 속에 몸서리치고 있다. 우리는 이라크 민중, 여성들이 우리의 일본군 '위안부' 와 다를바 음을 확인하였다. 모든 전쟁을 비롯해 지금 벌어지고 있는 미국에 의한 이라크전쟁을 반대하며 과거 일제와 다를바 없는 우리나라가 전쟁의 동조자, 침략자가 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고 이라크 파병 철회 . 와 추가파병을 반대한다. 다. 현재 정대협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쟁-여성평화박물관」을 온 국민의 Jor 세울 수 있도록 기념관 사업이야 말로 평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는 장으로 될 수 있도 록 참가한 사람들로부터 기념관 사업에 막차를 가할 수 있는 장의 역할을 한다. 3. 행사개요 (1)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619차 정기수요시위 - 85 특별수요시위 및 평화주간 선포식 - 44 - --- page 45 --- ㆍ 일시 : 2004년 8월 끄일(수) 정오 124) ㆍ 장소 :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 (2) 전쟁여성인권 영화제 ㆍ 일시 : 2004년 8월 1298), 13일(금) 오후 1시 ~ 5시 ㆍ 장소 : 광화문 영상미디어센터 (일민미술관 5%) [ 상영일정 - 8월 12일 13:00-14.40 낮은 목소리 1 1450-15:15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위해 - 일본군 “Heke 운동 15.20~15235 우리는 잊지 않겠습니다. 15:45~16:55 낮은 목소리 2 8월 13일 13:00~13.45 아직도 아물지 않은 상처들 13:55~14:20 끝나지 않은 이야기 _ 14:35~15:25 귀향 15:40~17:00 숨결 (3) 평화한마당 - '평화평화평화 ㆍ 일시 : 2004년 8월 14일(토) 오후 4시 ~ 9시 ㆍ 장소 : 서울시청 시민광장 DIF 평화시민난장 (오후 4시~6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국제 AVA '내가 바라는 평화공동그림작업 / 평화 및 일본군 '위안부" ARIA AQAA : 상명대 만화학부 케리커쳐 동아리 “ARE BS} 페이스페인팅 / “전쟁' ‘ey 물러가고, '평화'야 와라 ㆍ전쟁의 퍼해자를 통해서 평화배우기 D 2부 평화광장 (오후 6시~7시) Bal] BE 여는 길놀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평화의 시 낭송과 노래공연 평화 퍼포먼스 “소리없는 만가" / ㆍ간디학교 학생들의 평화의 노래 여성역사찾기 참가자 / ㆍ전쟁, 평화,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물 > 3부 평화 평화 평화 (오후 ?시~9시) 출연 가수 : 홍순관, 안치환, 이정미, 백창우, 자전거를 탄 풍경, 김미화, 김정연, 굴렁쇠 등의 공연 : - 7 - 45 - --- page 46 --- <11> 매일 나의 활동을, 내가 느 7월 30일 경계 허물기, 마음 트고 함께 꿈 가꿔가기 13] 여성역사기행을 준비하며, 나의 마음과 목표를 써봅시다. -따로 종이를 드려요^^ a 74 31일(토) 공동체의 발견, 관계 만들기 오 ? rule 세운 목표 Ho rr 기억에 남는 방문지와 기억에 남는 전시물,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 기행단원과 나눈 대화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오늘 토론은 WAS? 궁금한 것이나 더 토론해보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re 하루를 돌아보며 성과와 반성할 점, 내일의 과제 ㆍ나혜석'으로 삼행시 짓기 나 혜 A 석 가장 열심히 한 단원을 추천해주세요! - 46 - --- page 47 --- fos] 월 1일(일) 가슴 펴고 어깨걸고 세상 속으로 (0) a rule 세운 목표 rir ~ 그 Lie, 에 남는 방문지와 기억에 남는 전시물, 기억에 남는 일은 FA 인 가요? 오늘 기행단원과 나눈 대화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오늘 토론은 WRSU? 궁금한 것이나 더 토론해보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성과와 반성할 점, 내일의 과제 ^ 윤희순'으로 삼행시 짓기 rly 60 NX 장 열심히 한 을 추천해주세요! - 47 - --- page 48 --- 2일(월) woman power 믿는다 세운 목표는? Ms 기억예 남는 방문지와 기억에 남는 전시물,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be 기행단원과 나눈 대화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fe 토론은 fs? 궁금한 것이나 더 토론해보고 Ae 내용이 있다면? he 하루를 돌아보며 성과와 반성할 점, 내일의 과제 "허난설헌'으로 사행시 난 셜 헌 가장 열심히 한 단원을 추천해주세요! --- page 49 --- 8월 3일(화) 여성의 삶을 현재에서 재현하다 9° a Wis 세운 목표는? to bo fe ° 은? FF 기행단원과 나눈 대화 중에 기억에 남는 것 EES omgu 7)? 궁금한 것이나 더 토론해보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fo ur ci fu mut 를 돌아보며 성과와 반성할 점, 내일의 과제 '신사임당'으로 사행시 짓기 신 사 임 당 가장 열심히 한 단원을 추천해주세요! - 49 - --- page 50 --- 8월 4일(수)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다시 함께 가자 ? rir 2 (ule 세운 목표 ro 기억에 남는 방문지와 기역에 남는 전시물, 기역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 기행단원과 나눈 대화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습니까? 궁금한 것이나 더 토론해보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하루를 돌아보며 성과와 반성할 점, 내일의 과제 to ul 일본군 '위안부'로 육행시 짓기 임 2 = 군 위 안 가장 열심히 한 단원을 추천해주세요! - 50 - --- page 51 --- <12> 우와, 반갑습니다! 전화번호 e-mail 적기 이름(학교) E-MAIL 전화번호 나에 대해 한 줄 쓰기 21 60141 DL oy Ee | Ww] nwo] eK —_ oO ~ — — LW) — OO —_ pe — 01 ㅣ 2 1 “J —_ 00 ㅣ = Le) oO b par i) Lv) 602 w iy) > LW) on LW) 2: i) 1 682 oo LS) < w © - 51 -

6

53-2004 하반기 10기 전국여대생협의회 임시총회

--- page 1 --- .2004년 하반기 10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2004년 10일 10일 부신 동이대희끄 --- page 2 --- <자료집 AD 일정 및 총회 진행 순서 .……… 2 하반기 총회 참가지침 .……… 3 의사진행세칙 .…… 5 전여대협 전문, 강령, 규약, 시행세칙 2004년 하반기 개정안 .……… 8 상반기 사업보고 .………… 16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준) coe 18 전여대협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 AL. 19 특별결의문 123 .… …… 23 성폭력 예방과 처리에 관한 규정 2004 개정안(가) wa... 28 반성폭력 강의안 : 「대학내 반성폭력학칙의 특징과 개선 과제」 vorececceree --- page 3 --- 점심 사전행사 - 강연 : 반성폭력 학칙 개정 운동에 관하여(서울산업대 신상숙 선생님) <총회 진행 순서> 성원점검 개회선언 202 9 , 으서스1떼지 i 상어 aa 안건채택 및 회순통과 본회의 -상반기 사업 및 재정 보고의 건 -강령과 규약 개정의 건 -여학생운동 방향의 건 <반성폭력 투쟁> <소모임 건설, 기층 건설에 관한 몇 대학의 사례 발표>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준) -하반기 투쟁 결의 -기타안건 -특별결의문 채택 폐회 --- page 4 --- [하반기 총회 참가지침] 전여대협의 발전 전망을 밝히는 하반기 투쟁을 힘있게 결의하고 2005년 전여대협의 미래를 만들어갈 하반 기 총회가 며칠 앞에 다가왔습니다. 긴 연휴에서 충전한 기운을 모아모아 하반기 총회가 열리는 민속동아대학교로 힘차게 달려옵시다. 1. 회의 준비 1) 보고안건(상반기 사업 및 재정보고) : 문서제출 예정 2) 논의안건 -강령과 규약 개정의 건 |! :강규개정은 전여대협의 운동방향에 대한 논의가 될 것입니다. 중집에서 개정초안을 10/6 통신에 제출할 예정이니, 논의가 빠르고 풍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대학에서 미리 토론해옵시다. -여학생운동 방향의 건 :토론방향은 하반기 투쟁의 결심을 세우고, 내년 대중운동, 조직운동에 대한 AVS 세우는 방향으로 진행 <반성폭력 투쟁> 종노선에 채택하였듯이, 하반기에 반성폭력 대중투쟁을 전국적으로 만들어가고자 하였습니다. 대학 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의 BES 진행하고 읍시다. 각 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반성폭력 투쟁 현황 (QPS 비롯한 학내 SSS 어떻게 Pasa 있으며, 나서는 Bay 있다면 무엿인개 : 대학 학칙분석에서 나서는 Bade 무엇인가 : 내년까지 바라보며 학칙 개정투쟁의 방향은 어떠해야하겠는가 : 중집에서 학칙개정안을 논의하여 초안을 제출할 예정이며, 학칙 개정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이기 위해 반성폭력 학칙 개정 운동에 관한 강연을 총회 개회 전에 할 예정입니다. <소모임 건설, 기층 건설에 관한 몇 대학의 사례 발표> -전국여대생 실업대책위(준) :여대생 실업 문제의 심각성을 사회여론화하고, FAS 만들어갈 실업대책위 본조직을 결성하기까지 준비위 원회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하반기 투쟁 결의 :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여학단위의 구체적, 전국적 투쟁방향에 대한 논의 합니다 -특별결의문 채택 uu 진행 2. 대의원 동지들은 반드시 참가합시다. 전여대협의 핵심부대이자 총회의 대의원인 대의원 동지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참가하도록 합시다. 부득이하 . 게 참가가 어려운 대의원들은 중앙과 지역에 빠르게 총화해주시기 바랍니다. --- page 5 --- 3. 일정 및 q) 진행순서 점심(중앙에서 제공합니다.) wet - 강연 : 반성폭력 학칙 개정 운동에 관하여(신상숙 선생님) 개회선언 안건채택 및 회순통과 본회의 특별결의문 채택 폐회 ※%※ㅎ*집결시간은 12시입니다*ㅎ※ㅎ※ 전국에서 모이는 만큼 늦게 시작하게 되면, 그 만큼 논의시간이 늦어지며, 단위로 돌아가기 어렵습니다. 회의 기본은 시간엄수를 기본으로 합시다. **ㅎ참가비 : 강연섭외 관계로 15,000원으로 재조정합니다. oft ※※ㅎ분담금 : 상반기 총회때 1년 분담금(1년 학생회비/3%)를 완납하지 않은 대학은 지참해서 참가합시 다 --- page 6 --- [의사진행세칙] 1. 회의 진행의 원칙 (1) 회의 공개의 원칙 이에 따라 회의 공개ㆍ방청 공개ㆍ기록 공표를 실시한다. 단, 출석 계에 관한 AS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다. 비공개 회의는 S7 Hata (2) 정족수의 원칙 lel 과반수 이상의 결정에 의한 사항이나 회원 징 [느ㅁ }는디 각급 회의의 개회 정족수는, 유효인원(재적인원 중 사고 Ss 노출 인원) 과반수 이상을 개회 정족수로, 출석인원 과 반수 이상을 의결 정족수로 한다. 단, 규약에 명시된 주요 사안에는 출석인원 23 이상을 의결 정족수로 한다. 일의제의 원칙 회의는 한 가지의 의제만을 상정하여 다루고 두 가지 이상의 의안을 동시에 상정하여 다루지 않는다. (4) 발언 자유의 원칙 HAS 누구나 자유롭게 하고 제지당하지 8 ae 다 단, 필요한 경우 의장은 발언 ATS 유보할 수 있다. 이때 의장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판단할 때에는 의장의 결정에 공동 의안을 제출하여 가결(과반수 이상의 찬성)할 수 있다 (5) 다수결의 원칙 소수 의견 존중의 원칙 (7) 일사부재의 0 회의에서 일단 부결된 의안을 그 회기 중에 다시 상정할 수 없다. EL 번얀[표결재심의 동의)과 출석인원 과반수의 찬 성으로 표결을 재심할 re 있디 (8) 회기 불계속의 원칙 회기 중에 처리하지 못한 의안은 다음 회기로 미루어지지 아니하고 폐기한다. 단, 필요한 경우 기한부 연기 동의에 으 해 다음 회기로 이월할 수 있다. 기한부 연기 동의 성립요건은 과반수로 한다. 2. 회의의 용어 (1) 37) (258) : 개회에서 폐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2) HIGHS) : 회의 처음 시작을 말한다.(단, 개의(빼룰) : 회의 중에 다시 회의를 시작하는 것) (3) HA(H@) : 회의의 끝. (EL AelGre) : 그날 회의의 끝) (4) FAKE): 한 회기 SAMS 쉬는 것. (단, HAA): 하루 중 잠깐 쉬는 것) 3. 정족수 선거 미실시로 인한 당연직 대의원 부재와 개인적인 탈퇴의사를 밝힌 대의원 등 사고로 인한 SAS 재적인원에서 제 외한다. 4. 회의록 통과 전 회의록을 서기단장이 낭독하고 회원의 이의 여부 확인ㆍ정정ㆍ통과의 BAS 거쳐 처리한다. 5. 의안 채택 방법 및 회순 통과 (1) 의안 채택의 순서에서 원안에 대한 삭제(기각) 동의안은 찬반 토론 없이 출석인원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 다 (2) 의안 ASAE 지난 후에 안건의 추가 상정과 AGS 찬반 토론 없이 출석인원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 다 ~ --- page 7 --- (3) 의안 채택 및 회순 통과의 순서가 끝난 이후에 있어서의 회순 변경. 동의안을 받아 찬반토론 없이 2/3이상의 찬성 으로 가결한다. 6. 의사진행과 관련한 규칙 (1) 발언자는 의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어서 발언한다. (2) 발언자는 소속, 성명을 밝힌 후 먼저 발언의 요지를 밝히고 다음에 부연 설명을 한다. (3) 각 안건에 대한 대표 찬반 토론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의사 진행 요원에게 신청하고 발언 신청자 중 일인씩 을 의장이 지명한다, (4) 발언시간은 다음과 같이 제한한다. 각 안에 대한 제안 설명 및 대표 토론 - 20분 이내 일으 의 답변 및 보충 토론 - 5분 이내 사 진행 발언 및 기타 - 3분 이내 oe Hot 사항에 대하여 제안 설명 및 대표 토론 발언 시간은 의장의 제안에 의해 참석한 대의원 과반수 이상의 찬 으로 발언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5) 발언자의 수는 다음과 같이 제한한다. 의 답변 - 3인 이내 찬반 토론 - 5인 이내 [의장의 제안으로 참석 대의원 1/2 이상의 sol 의해 발언 수를 늘릴 수 있다. 6) 동일한 안건에 대한 동일인의 발언 기회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회로 한다. (7)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조정이 필요한 경우 88 선포하고 중앙상임위들로 구성된 의사 조정위원회를 열어 처리한 다. 7. 각 안건에 대한 일반적 토의 순서 (1) 안건 상정 (2) 원안에 대한 제안 설명 (3) 질의 및 답변 (4) 원안에 대한 찬반 토론 (5)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토론 종결(찬반 토론 없이 토론 종결시는 23) (6) 개의안(수정안) 제출 여부 및 제안 설명(개의안의 작성은 중앙상임위의 확인으로 확정한다.) — 개의안이 제출되지 않으면 원안에 대한 표결 (7) 개의안에 대한 질의 및 응답 (8) 개의안에 대한 찬반토론 (9) 토론 종결 (10) 개의안에 대한 표결 개의안이 부결되면 원안에 대한 표결 iz meu 더 단, 제출된 원안과 다른 안이 상정되었을 경우는 다음과 같이 안건을 처리한다. (1) 안건 상정 (2) 원안에 대한 제안 설명 (3) 질의 및 응답 (4) 상정된 다른 안에 대한 제안 설명 (5) 질의 및 응답 (6) 원안과 상정된 다른 안에 대한 단일 개의안 작성 AHS 중앙상임위와 상정된 다른 안 제출 대표와 합의하여 결정 한다. 단일 개의안이 작성되었을 경우 즉시 표결한다. (7) 단일 개의안이 작성되지 않을 경우 각 안에 대한 지지 및 반대 발언을 한다, -6- --- page 8 --- (8) 토론 종결 (9) 선택 표결 8. 기타 그 밖의 의사진행 규칙은 일반적인 eq i ol jo [것 og H J 2 |하여 처리한다. < 별첨 > 1. 대의원들이 할 수 있는 주요발언의 종류 (1) 질문 발언 회의 진행과정에서 잘 모르는 사항을 = (2) 의사진행 발언 to rr ra 브 ° eu 회의 진행과 관련하여 Slo] 진행자나 대의원들에게 어떻게 회의를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하는 발언 (3) 규칙 발언 회의의 진행이 정해진 의사진행세칙이나 일반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되었을 경우 이를 바로잡기 위해 규칙의 정확한 근거를 들어 하는 발언 (4) 찬반 발언 제출된 의안에 대한 찬성이나 반대 의사를 표하는 발언 (5) 신상 발언 자신의 개인적 이해나 요구가 있을 때 전체 진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에서 시적인 내용을 말하는 발언 ad 2. 의안의 종류 (1) 원안 조직적인 질서와 ASS 통하여 모아진 의견으로 흔히 중앙상임위원회의의 상정안을 지칭한다. (2) 개의안 제출된 원안과 다른 의견을 개진하여 이를 원인보다 먼저 찬반을 묻기 원할 때 제출하는 것으로 재청이 있으면 진행 지는 이를 먼저 표결한다 (3) 수정 동의안 제출된 원안을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될 때 제출하는 것으로 재청이 있으면 진행자가 원안 제 출자나 전체 대의원의 동의를 구하여 수정 동의안을 채택할 수 있다. (4) 이견안 원안과 달리 의안 상정요건을 갖추어 제출된 안으로 이때 안건 처리는 원안과 이견안에 대한 표결로 처리한다. --- page 9 --- [전여대협 전문, 강령, 규약, 시행세직 2004년 하반기 pa 쇼개정안 : 전여대협은 여성의 자주성을 억압하는 가부장제와 자본의 지배논리를 타파하고 여성의 자주 성 실현으로 인간해방을 실현하고자 하는 전국 여대생들의 자주적 대중조직이다. 전여대협은 일제 식민지 치하의 여성들의 민족해방투쟁을 계승하여 미제를 반대하고 조국의 완전한 자주 화, 민중이 주인되는 민주주의,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하며, 역사의 주인인 전국 여대생의 힘과 지혜를 모아 여성해방을 실현한다. Ho. on ied 므 4 보 me rH 10 fa [대하고 모든 외세의 부당한 정치, 군사, 경제, 문화적 간섭과 침략을 막아 국의 자주화를 이룩한다. |별받지 않고 노동할 수 있는 HAS 인정받고 사회전반의 oe len > 을 보 )하기 위해 완전한 사회민주 "화를 이내 J ol! 2 2 Oz jo > 3 De , by d E (3) 조국의 영구분단을 막이내고 자주, 평호 alt 고 au me le dq Db ce [0] r (db "n | 8 a) [에 (a (4) 학원내 온갖 반민주적, 성차별적 교 육과 7 제도를 반대하고 학문과 사상의 자유를 쟁취하여 학원자주희를 이룩한다. (5) 여성농민, 여성노동자, 제반 애국적 사회단체와 굳게 연대하여 공동 투쟁한다. | 6 여성 ㅣ 인권을 유린하는 제국주의 문화와 소비향락적인 문화를 척결하고 학원과 생활 속에서 건강한 민족, 민중적 7 (7) 50만 여학도가 앞으로 사회에서 민족중흥과 조국발전의 당당한 Fale 건강한 사회인으로 서기 위한 학문의 습득고 문으 eo --- page 10 ---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FS 강령의 요구를 충실하게 실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규약은 전국여대생 대표자 회의(건)의 역시와 ASS 이어 민주 집중제의 조직운영을 기 반하는 원칙과 규율이다. 제1장 총칙 제1조 (YA) 본회는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약칭 : 전여대협}라 한다. (이하 본회라 한다) 제2조 (목적) 본회는 전국 오십만 여학우의 통일 단결을 기반으로 여학우들의 학문, 투쟁, 생활 투쟁적 OTS 구현하 고 이를 통하여 학원의 완전한 자주화 실현과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 여성해방을 앞당7 기 위해 투쟁한다. 나아가 보 다 높은 전국 총여학생회 연합 ANS 목적으로 한다. 0 AZZ (사업) 본회의 강령에 근거하여 대표자 총회에서 사업의 USS 결정한다. 제2장 조직의 구성 제4조 (회원규정) 본회의 회원은 본회의 목적에 동의하는 전국 각 대학 총여학생회, 여학생 대표 조직으로 한다. 제5조 (구성체계) 본회의 체계는 전국단위 체계, 지구단위 체계, 총여학생회(기타 여학생 대표조직}, 단대 여학생 조직, 과여학생회 조직을 가지며 본회 산하에 8개 지역, {개 특별 지구를 둔다 1)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신경남, Bos 구분한다 2) 제주는 지역적 특수성으로 특별지구로 구분한다. 3) 각 지역은 지역 실정에 근거하여 그 지역 최고 의사결정기구에서의 민주적 절차를 통하여 지구의 구성과 분화 또는 통합을 할 수가 있다. (단 중앙 상임위원회에서 최종인준을 받는다.) 제6조 (가입과 탈퇴)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소정의 절차에 따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1)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각 대학 총여학생회(기타 여학생대표조직)단위로 한다. 2)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각 지역, 지구체계의 가입과 탈퇴와 동시에 이루어진다. 제3장 회원의 의무와 권리 제7조 (권리) 본회의 회원의 본회의 강령과 규약에 의거하여 Balt 운영 전반에 관한 의시개진권, 결정 참여권, 선거권, 피선거권 전반에 참여 할 수 있고, 본회의 모든 활동과 부 +> of ro 그 제8조 (의무 본회의 회원은 본회를 사주하고 본회의 활동을 확대,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여야 하며, 강령과 규약 의 실현, 결정사항을 집행, 보고, 회비납부의 의무를 가진다. - 9 - --- page 11 --- 제9조 (포상과 징계) 본회의 포상 및 징계에 관한 시행세칙에 의거하여 포상 및 징계를 할 수 있다. 제4장 조직의 체계의 운영 . 제1절 대표자 총회 제10조 (지위) 대표자 총회는 본회의 최고 권력기구이며 최고 의사 결정기구이다. 제11조 (구성) 1) 대표자 총회는 각 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총여학생회 부회장(기타 여학생 대표조직의 대표자}, 각 지역의장, 지역여대 협 간부 1인, 각 지구의장, 5 특별 지구 의장, 전여대협 의장, 전여대협 간부 2인으로 구성한다. 2) 부득이한 경우 참석하지 못하는 대표자의 위임장은 각 지역 의장의 승인으로 위임이 가능하다. 제12조 (권한) 대표자 총회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가진다. 1) 본회의 강령과 규약의 제정 및 개정을 한다. 2) 본회의 NBS 선출한다. 3) 본회의 사업전반에 대한 심의, 인준, ABS 한다 4) 조직의 해산을 결정한다. 제13조 (정기대표자 SHS} 임시 대표자 총회) 1) 정기 대표자 총회는 1년에 1회로 중앙 상임위원회가 개최한다. 는 의장, 중앙상임위원회 1/3014, 대표자 14014 }의 ool 의해 의장이 이를 소집한다. 임시 대표자 총회 3) 정기 대표자 총회의 회기는 3일을 경과할 수 없으며, 임시 대표자 총회는 매년 당 2회 이내로 하며 회기는 2일을 경 과할 수 없다 4) 정기 대표자 총회는 정기 대표자 총회 20일 전에 공고하며, 임시 총회도 15일전에 일시, 장소, 안건 등을 명확히 하 여 공고한다. 제2절 중앙상임위원회 제14조 (지위) 중앙상임위원회는 본회의 상설기구이다. 제15조 (구성) 중앙상임위원회는 위장과 8개 지역의장으로 한다. 지16조 ae 중앙상임위원회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1) 중앙상임위원회는 본회의 전체 BSS 관장하고 대 하고 책임을 진다. 2) 중앙상임위원회는 중앙집행간부를 임명한다. 3) 중앙상임위원회는 대표자 총회를 개최하며 이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결정한다. 4) 중앙상임위원회는 대표자 총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결정한다. 5) 규약이나 시행세칙에 대한 해석의 권한을 갖는다. 6) 본회의 재산을 관리한다. 자 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강령과 규약에 의거하여 운영, 지도 모 - 10 - --- page 12 --- 제17조 (운영) 중앙상임위원은 월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며 의장 및 중앙상임위원 3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시 의장이 제3절 의장 제18조 (지위) 의장은 본회를 대내외적으로 대표한다. 제19조 (권한) LISS 본회 전반에 관한 지도와 관리를 한다. 제20조 (선출) Se 대표자 총회에서 선출하고 선거에 대한 사항은 별도의 시행세칙을 두어 정한다. (단 의장이 £5 이한 사정으로 ASS 수행할 수 없을 시에는 중앙상임위에서 권한 대행을 선출한다) 제21조 (임기) orate] 임기는 당해 대표자 총회로부터 중앙상임위가 구성 될 때까지로 한다. 제4절 중앙집행위원회 제22조 (지위) 본회의 정책연구, 생산, 집행을 담당하고 총화한다. ABE (구성) 집행위원장, 정책국장, HARA, 조직국장으로 구성하고 그 외에 더 필요한 역할에 대해서는 중상에서 책임있게 결정 하여 임명하는 것으로 한다. 제24조 (역할) 중앙집행위원장은 본회의 모든 사 정책국장은 본회의 모든 정책을 연구 생산한다. 연사국장은 타 Ae Area 연대 협력 사업을 기문 H 00 Of ne oh 묘 건 oot ilo aa 02 Pal kl 0“ 에 13 므 제5절 임시체계 Az (지위) 임시체계는 전기의 사업과 체계에 대한 계승과 혁신사업과 당기 대표자 총회까지 MAS 수행하는 체계 이다. 제26조 (임시의장) 임시체계는 중앙상임위에서 Arliss 선출한다. 제27조 (의결체계) 임시체계의 의결집행체계의 지위와 운영은 정식체계로 7정하며 규약에서 정한 바 모든 권한을 가 진다. 기조 (사업) 1) 계승과 혁신 사업을 수행한다. 2 ae 일상전반 사업을 수행한다. 3) 대표자 총회를 선전한다. - 11 - --- page 13 --- 제30조 (회비) 본회의 재정은 정기회비, 특별회비 및 한다. 1) 정기회비는 각 학교 학생회비의 3%로 한다. 2) 특별회비는 중앙상임위의 Boje 편성하여 각 지역(지구별 또는 학교별로 구분한다. 3) 대의원 회비는 중앙상임위의 결의로 편성하여 각 대의원이 정기총회 때에 총화한다. AZIZ (재정관리) 본회의 재정관리는 중앙상임위의 승인을 받아 집행위에서 관리한다. 제32조 (예산과 결산) 본회의 OA} BAS 대표자 총회에서 심의, 인준, 의결한다. 제33조 (회비관련 징계) 본회의 관련된 징계는 시행세칙을 두어 정할 수 있다. — 제6장 시행세칙 AME (시행세칙) 본회의 시행세칙은 본회의 필요에 cle} 대표자 선출, 선거, 포상과 징계, 특별기구 등에 관한 시행 세칙을 규약에 근거하여 정할 수 ATA 상벌 제35조 (포상) 본회의 발전에 공로가 크다고 인정되는 회원에 대하여 포상한다 제36조 (징계) 본회의 FOS 위반하거나 조직에 HS 입히는 AAS 한 회원에 대해서는 제명, 자격, 정지, 직위해제, 공개사과, 경고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제8장 보칙 제37조 (회의성립) 모든 회의는 재적 인원 과반수 이상의 출석으로 성립한다. 제38조 (의결) 제 회의의 HAS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단 탄핵이나 강령의 제 개정, 조직의 해 산에 있어서는 출석인원 23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39조 (표결) 인사에 대한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한다. 단 출석인원 중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을 경우 - 12 - --- page 14 --- 그러하지 아니한다. 부칙 제1조 (효력발생) 대표자 총회의 의결을 얻는 즉시 의장이 공포하고 공포일로부터 segs 발생한다. 제조 (규약의 BH) 본 규약에 명시되지 않은 ABS 민주주 제3조 (계정) 본 규약은 1966년 4월 Deol 제정 의의 일반원칙과 절차 및 관례에 따른다. 시행세칙 시행세칙1 - 대표자 선출 AIS (목적) 본 세칙은 본회의 대표자 선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둔다. 제2조 (대표자) 본회의 wach we 각 학교 총여학생희장(기타 여학생대표자조직의 대표재으로 한다. 제3조 (위임권 행사) 부득이한 경우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표자의 위임은 각 지역의장의 승인으로 위임이 가능하다. 시행세칙2 - 선거법 제1장 총칙 AE (목적) 본 세칙은 본회의 의장 MSS 위해 둔다. 제2조 (선거방식) 본회의 선거방식은 보통, 비밀, 직접, 평등으로 한다. ABE (AAU 피선거권) 본회의 대표자는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다. 제2장 선거관리위원회 제4조 (구성) 1) 본회의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중앙 상임위에서 중양상임위원 1인은 선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대표자중 3인 으로 한다. . 2) 본회의 선관위는 대표자 총회 소집공고와 동시에 구성한다. 3) 본회의 선관위는 선관위장의 선임에 따라 사무, 홍보, 행정 등 선거 사무에 필요한 집행간부를 구성하여 선거사무를 수행한다. 4) 본회의 선관위는 선거 업무의 원할한 수행을 위해 시행세칙에 근거한 기술실무 집행간부를 구성하여 선거사무를 수 행한다. HSE (목적) 본회의 선관위는 의장선출을 공정, 신속하게 진행하고 의장을 중심으로 오십만 여학우의 BAS 실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제6조 (업무와 권한) 1) 본회의 선관위는 상기 제5조의 목적 실현을 그 업무로 2) 본회의 선관위는 상반기 명부확인 절차를 가진다. 후보자 추천은 한다. ct 투표대표자 총회)까지 선거인 명부 추가 확인을 통해 투표권 . 3) 본회의 선관위는 일반 사무경비를 제외한 포스터, 자료집 등 각 후보자의 선거활동을 보좌하는 제반경비를 공탁금으로 받는다. 이 제정은 선관위장과 선 회 시 보고한다. --- page 15 --- 제7조 (업무와 권한의 정지) 본회의 선관위는 의장선출과 동시에 그 업무와 권한이 정지되면 즉시 해체한다. 제3장 의장선출 ABE (ABH 피선거권) 1) 본회의 대표자는"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다. 다 본회의 대표자중 간선직 대표자는 추천권과 피선거권을 행사할 수 없다. 본회의 대표자중 간선직 대표자들과 지구 여대협 이상의 중앙집행부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예 : 회의, 문건) 제9조 (후보자 및 입후보자 자격) | 1) 본회의 의장 입후보는 선거일 15일 전에 선관위가 요구하는 서류를 갖추어 등록한다. 3) 1인 이상의 후보 출마 시 대표자는 복수 추천을 할 수 있으며 복수 추천을 한 경우 중앙선관위는 해당 대표자의 복 수 추천을 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그 효력을 판단한다. 제10조 (선거공고) 1) 본회의 선관위는 입후보자의 서류를 검토하고 선거일 13일 전까지 본회의 회원에게 후보자를 통보한다. 2) 본회의 선관위는 대표자 총회 소집공고와 동시에 MASTS 내도록 한다. 제11조 (선거본부구성) 본회의 의장 출마자는 지역 여대협 의장의 자격을 갖는 대표자를 선거본부장으로 하는 선거 운 동본부를 구성하여야 한다. 제12조 (선거운동 및 유세) 6 1) 2 후보자는 선관위의 지휘하에 MALS VAS 협의하여 전개한다. 2) 과반수 이상의 득표자가 없을 시에는 최고 SBA} 차점자간의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3) 단독 출마의 경우 제적인원 과반수 이상의 출석과 출석인원 23이상의 찬성으로 선출한다. 출석인원 23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한 경우 재투표를 실시한다. 제14조 (WBA) 의장의 임기가 6개월 이상 남아 있을 시에만 중앙상임위 중 권한대행 1인 시행세칙3 - 회비 관련 징계 1) 기간 : 임시체계의 발족의 기간으로부터 총회 이후 한 달까지로 한다. 2) 기간 내 미납부 하였을 시 제명, 자격정지, 공개사과, 경고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fulo 선출한다. .= 14 - --- page 16 --- - 15 - --- page 17 --- [상반기 시업보괴 1월 | 1월 16일(금)~17일(토) 범청학련 일꾼대회 1월 17일(토) 반미반전 반한나라당 투쟁 결의대회 1월 27(화)~28일(수) 「10살 전여대협, 새하늘 SAP 겨울 수련회 1월 28일(수) 파병강요 미국반대, 부정부패 한나라당 해체하고 여성이 만드는 새 정치 새 사회실현을 위한 전여대협 거리선전전 1월 30일(금)~31일(토) 12기 한총련 상반기 한총련 임시 대의원대회, 조선근로정신대 관련 항의 엽서 쓰 기 23 oe 월 5일(목) 이라크 파병 국회동의안 저지를 위한 반전평화 여성행동의 날 - sae 2월 8일(일) 남녀차별금지법 제정 5주년을 맞아 당면한 호주제 폐지와 성매매 방지법제정을 위한 투쟁 29 13~ 일본군 '위안부 누드 제작 반대를 위해 정대협과 연대투쟁 3월 1주차 대학별 개강사업 및 3.8 세계 여성의 날 96주기 학내활동 및 대학생 단체들과 함께 3.8투쟁 기획단 구성하여 연대투쟁 3월 5(금)~8일(월) 총선승리와 차별철폐를 위한 여성노동자 전국대회 및 지역대회 참가 3월 6일(토) 3.8여성의 날 기획단 여대생 취업, 여성실업, 반성폭력 내용으로 광장사업, 서울대 간병인 노 조와 함께 연대투쟁 3월 ?일(일) 96주기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 20회 한국여성대회 참가 3월 8일(월) 3.8여성의 날 기획단 구성하여 3.8여성의 날 문화제 진행 - 성신여대 3월 17일(수)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600차 수요시위 , 600인 선언운동 3월 19일(금)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1차 회의, 탄핵무효 민주주의 수호 시국선언 발표 3월 19일(금)~21일(일) 12기 한총련 정기대의원대회, 12기 한총련 출범선언대회- 광운대 3월 20일(토)~21일(일)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해외 청년학생 단체 대표자 회의 - 중국 심양 대 표단 1인 참가 3월 25일(목) 탄핵무표, 16대 국회해산, 민주주의 수호, HO 정치 심판을 위한 전국 대학 1차 Say) - 전국 동시다발 4월 4월 15일(목) 탄핵심판, 여성의 정치세력화 실현 17대 총선 투표일 4월 19일(월) 4.19 혁명 기념일, 2004년 14} 전국여농학연추위 회의 -대전 4월 24(토)~25일(일) 10기 전여대협 총회, 출범식 - 경희대 4월 28일(수) 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 1차 운영위원회 - 16 - --- page 18 --- 4월 29일(목) 북한 용천 주민 돕기 여성행동 발대식 및 모금운동 - 명동 5월 art, 5월 1일(토)114주년 여성노동자 결의대회 참가 - 마로니에공원 5월 2(일)~9일(일) 우리놓업 지키는 2004 봄농촌활동 - 전국곳곳 5월 3일(월) 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 여과" 첫모임 5월 4일(화) 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 조직위원회 Ws 기자회견 - 5월 18일(화) 광주민중항쟁 24주기, 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 '여파' :차모임 5월 21일(금)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 국가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한 ashes) 기각 판결 항의 gay 참가 5월 23일(일)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2차 회의 5월 84일(월)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 기념 5월 28(금)~30일(일) 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 , '여패'문화제 - 경희대 6월 6월 15(화)~16일(수) 6.15 공동선언 4돌 기념 우리민족대회 - 인 6월 30일(<ㅜ)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3차 회의 6월 25일(금)~7월 4일(일) 우리농업 지키는 2004년 여름농활 — 20 7월 a cae 2 1b 79 9(큼)~11일(일) 전여대협 여름 수련회 - say “Jerbyet 4 ms AE ffm aes 78 17일(토) 이라크 파병 저지 10만 범국민대회 972 ~ Gig wr. 79 23일(금) 전국농민 대표자 대회, 농황대 재소집의 날 7월 24일(토) 이라크 과병저지 총력 투쟁의 날 - 전국 동시다발 . 7월 BA)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4차 회의 7월 27일(화) 파병철회 전국여학일꾼 일일단식농성 - 광화문, 전국 7월 31일(토) 2004년 여성통일선봉대 WEY 및 파병저지 결의식 8월 7월 30(금)~8월 4일(수) 1회 여성역사기행 | 8월 4일(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618차 수요시위 개최 8월 14일(수) 일본군 '위안부'문제 AAS 위한 평화한마당 - 서울시청 8월 13(금)~15일(일) 8.15 광복 59돌 기념 민족통일대회 , 청년학생통일문화 한마당 본선 참가 - 연세대 8월 22일(일)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5차 회의 8월 26일(목) 전국 여성농민 전진대회 참가 - 대전 = 17 - --- page 19 ---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준)]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 관련 제반 과정 설명 지난 8월 22일 oa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회의에서 논의하여 하반기 집중사업으로 반성폭력 투쟁과 국가보 안법 철폐 투쟁 등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올해 여성노동권과 여대생실업 BAS 주요과제로 종노선으 로 채택한 바 있으나 굉장히 중요한 투쟁인데 반해 하반기 집중사업으로 하게 되면 그냥 했다는 데 의의를 두는 정도로밖에 진행될 수 없는 상황이 될 것 같아 2005년 주요내용으로 잡고 wae eer bte 의견 모았습니다. 그리고 2004년 하반기에는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를 결성하여 여성노동권, 여대생실업에 대 BAS 준비하는 차원으로 자료 취합과 인터넷 자료 공간을 구축하는 것으로 계획 을: 수정하였습니다. (원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준) | 종여학생회장단 회의 논의 후 실업대책위 결성에 대한 Ses 9월 말 ~10월 & 경으로 계획을 잡았으나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책임있게 집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업방향에 있어서도 실질적인 대외 활동이 없는 상황에서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원회를 꾸리는 것보다는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 준비위를 꾸리는 것으로 하여 준비흐름을 만들어가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준) 결성과 관련해 2004년 전여대협 하반기 종회를 동해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 준비위를 전여대협 차원으로 미리 논의하여 구성하고 여성노동권과 여대생실업 등에 대한 자료를 모아나가도록 합시다. 인터넷 카페 SS 만들 예정이니 대학별로 많은 자료들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흐름 전국여대생실업대책위 등 2005년 사업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 여성노동권에 대한 과제를 주요하게 잡아나 가야겠습니다. 물론 2005년의 사업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2005년 WI 전여대협 대의원들의 ewe 107] 전여대협을 평가하고 전망하는 과정에 그에 대한 내용들을 포 ws }여 제안하며 체계이월을 하도록 해 야겠습니다. 올해로 3년 A 3.8 세계 여성의 SS 맞아 대학생들이 연대하여 3.8 기념 투쟁을 벌여왔습니다. 2005년 또한 3월 8일 세계 여성의 YS 맞아 대학샘들의 더 BS 연대와 노동절까지 이어가는 흐름으로 여성노동 권에 대한 BESS 더 적극적으로 벌여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1기 전여대협을 험있게 꾸리고 11기 전여대협이 위의 내용의 사업들을 힙차게 펼쳐가면 좋겠습니다. - 18 - --- page 20 --- [전여대협 국기보인법 철폐 투쟁 계획] 0. 자주통일시대의 주역, 청년학생이 떨쳐일어나 국가보안법의 명줄을 끊자! 국기보안법 폐지를 저지하기 위한 수구서력의 공세가 강력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6.15공동선언으로 AF} 통일의 대세가 형성되고 WE 대션과 올해 SAS 통해 민중들의 심판을 받았 던 천미수구세력들이 자신의 생명줄과 같은 국가보안법을 지키고 자주통일, 진보개혁의 SSS 되돌리기 위한 필사의 반격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의도는 너무나 분명합니다. 국가보안법 폐지와 통일시대로 향하는 Was 어떻게든 차단하고 남북 관계의 BAS 가로막아 625공동선언을 파탄내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지배체제 아래 국가보안법을 휘두르며 Od 동안 누려온 기득권을 AS 유지하고 종국에는 자주통일의 대세를 뒤집어옆겠다는 것입니 다 6.15통일시대에 국가보안법 폐지는 막을 수 없는 대세입니다. 각계각층 민중들의 새 사회, 새 제도를 향한 지향도 국가보안법 폐지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구세력의 격렬한 반발을 물리치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완전히 쟁취하기 위해서는 대중적인 투쟁 위력이 발휘되어야만 합니다. 광범위한 대중들이 조국통일을 위해, 사회의 진보와 Bas 위한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에 동참해 목소리를 높여야 국가보안법 폐지를 강력하게 추동해낼 수 있습니다. 대학가를 들여다보면 국가보안법을 둘러싼 Ay 것과 ee 것의 대결이 전면화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에 걸맞 게 투쟁이 적극화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학우들 속에 아직 국가보안법 폐지가 대세로 형성되지 못하고 일꾼들의 활동도 전면적으로 전개되지 못하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국가보안법 폐지 투쟁에 과감히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수구세력의 여론 공세로 의식화사업이 쉽지 않다고 하지만 "진심과 SYS 가지고 학우들과 조금만 깊이 얘기를 나뉘보면 '북의 위협론'과 “안보 논라'가 말도 안되는 허상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국가보안법 페지 투쟁이 우리 학우들을 자주통일의 주역으로, 시대의 주인으로 세워내 내년을 자주통일의 원년으로 맞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적극적으로 투쟁합시다. 당면해서 전체 일꾼들의 활동력을 비상히 높여내도록 합시다. 선전홍보활동과 투쟁조직화 사업을 1415일 Sa7| 투쟁과 결부해 종합적으로, 입체적으로 전개하며 “SWI 가장 HS 것인 국가보안법 폐자에 학 우들을 당당한 SAE 세워냄시다. 특히 대표자들이 실천활동의 전면에 나서 학우들 속에 과감히 들어갑시다. 매일같이 청원용지를 들고 캠퍼 스에서, 강의실에서, 대중사업의 장에서 대중선전선동의 모범적인 Wes 펼쳐 일꾼들의 귀감이 되고 학우 들을 투쟁의 주인으로 AMC. = 19 - --- page 21 --- 1. 최근 정세 약평 A 국가보안법 폐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음. - 여야 3당(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 민주당)이 개혁입법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국가보안법 폐지, 과거사청산 특별법 제정에서 우선 공조하기로 함. - 10월에 들어서면서 시민사회단체들의 국보철 투쟁 흐름에 힘이 붙고 있음. - 국가보안법 폐지 여론이 확산되고 있음. 국보법 문제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산되면서 폐지와 개장유지로 양분되는 경향. 그러나 열린우리당의 입장에 따라서 폐지와 함께 대체입법, 형법 보완 등에 대한 SAE 많 은 약점을 가지고 있음. 스 수구세력의 반발은 더욱 격렬한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음. - 박근혜, "여당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강행한다면 체제를 지키기 위해 모든 수단 동원할 것이며 이에서 파 생하는 모든 문제는 여당의 책임"이라며 "국가보안법 폐지라는 오판을 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고 강경한 페지 반대 입장을 AVS 국보법 폐지 반대 1천만 서명운동에 나설 계획. -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여론을 유지하기 위해 안보 불안, 경제 위기를 계속 강조하면서 열린우리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음. 정쟁을 가열시키고 그 원인을 여당에 돌리는 식으로 해서 여야간 대결구도를 형성 하려 하고 있음. - 반북보수단체들 국보법 폐지 반대에 종력전으로 나서고 있음. 4일 국보법 폐지 반대 집회에 10만 인파 군 집. 이 AIS 계기로 한나라당과 보수언론들은 이념대결과 국가혼란을 부추기는 국보법 폐지를 철회하라 는 공세를 펼치고 있음. 또한 수구세력들은 최근 북미대결이 격화되며 첨예화되고 있는 북핵문제, 미사일, 북인권문제 oS 국가안보 위기 조장에 적극 활용하고 있음. A 진보개혁 대 수구보수의 대결전선이 AFStorA] 형성되고 있음. - 사회 각계각층, 모든 부분에서 진보개혁과 수구보수의 전선이 형성되고 대결양상이 격화되고 있음. 최근 보수종교계에 대한 ?방영과 그에 대한 종교계의 반발 등. 국가보안법 문제, 과거청산 문제, 언 동을 중심으로 전선이 형성되고 있고 수구세력은 친미반북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반민주, 반개혁, 반 통일의 전면에 나서고 있음. -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당론에 대한 반발과 혼선이 드러나기도 함. 수구세력이 목소리를 높이는 가운데 소 장세력의 불만이 표출하는 등 갈등 양상이 나타나고 있음. chu = jet rn 고 A 소결 : 국가보안법 폐지를 둘러싼 전면전 돌입 - 국가보안법의 문제점과 실체가 알려지고 진보개혁의 흐름이 정치권, 법학계, 지식인, 시민사회단체 등 각 계각충에서 형성되면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유리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음. 그에 따른 수구세력의 공세 도 더욱 격렬해질 것임. - 국가보안법 폐지의 당위성을 통일시대 남북관계 발전에 역행한다는 것으로 확고히 지향시켜야 하며 수구 세력의 안보, 민생 우선 논리에 대해서 공세적으로 맞받아나가야 함. 특히 폐지 이후 대체입법, 형법 보완 문제가 즉각 제기될 것이기 때문에 완전 폐지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나가는데 힘을 기울여야 함. - 대중적인 투쟁의 위력을 높여나가는 것이 절실함. 여전히 정치권, 명망가 중심의 언론플레이, 여론전이 중 - 20 - --- page 22 --- 심을 이루고 있고 수구세력의 실력행사도 만만치 않음. 기층 민중들, 시민들이 동참하는 범국민적 국보법 운동으로 전개해야 함. 고 x 2. 투쟁 현황 A 국보철 투쟁에 각계각층의 힘이 집중되고 있음. | - 각계각충의 시위, PEA, 홍보활동이 진행되고 있음. 국민연대 차원으로 10월 23일 대규모 문화제가 준비 되고 있음. - 한총련, 중앙위원 비상결의대회 통해서 총력투쟁 선포하고 10월 1415일 전국적인 $a] 및 동맹휴업 결 의. 주석 연휴 기간 농성투쟁 전개. - 그러나 대중단체들의 투쟁 조직화, 동력이 최대의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고, 일반 대중들이 투쟁에 동 조해서 진출하는 양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음. A 청년학생들의 투쟁이 빠르게 활성화되고 있지 못함. - 비상결의대회 이후 투쟁을 본격 개시하는 대학이 늘고 있으나 아직 많은 대학에서 활발하게 펼쳐지지는 못하고 있음. 청원운동도 대체로 목표치에 못 미치고 있음. 선전의식화사업도 아직 대중들 속에 파고들기보 다는 다소 급한대로 Uae 정도. - 여러 대학에서 수백명에서 많게는 수천명까지 청원운동을 받고 있는 등 실천적 모범을 보여주고 있음. - 학우들이 전반적으로 국가보안법에 대해서 잘 모르고 구체적인 자신의 문제, 우리 사회의 절박한 문제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음. 특히 '국가보안법 완전 폐자를 쟁취하는데 있어서 청년학생들이 어떻게 준비되는가 하는 문제가 매우 중요한데 정세의 요구에 비해서 의식화, 조직화 수준이 미약함. - 대중사업 등으로 일꾼들이 부산하고 곧 중간고사 기간에 접어들 예정. A 단제동향 - 비상결의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 : 전여대협을 포함해 현재 302개 단체가 가입되어 전국적으로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을 펼치고 있으며, 국 가보안법 폐지 100만 청원운동과 10월 BY 국민문화제를 위해 1만인 1만원 조직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국가보안법 폐지 여성실천단(준) : 국가보안법 철폐에 여성들이 앞장서서 온힘을 집중하기 위해 통일연대 여성위원회가 Fee] 되어 각계 여성단체에 여성투쟁 aswel '실천단을 10월 1일 1차 전국회의를 통해 제안하였고, 참가단체들이 결의 하였으며 향후 많은 여성단체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조직사업을 펼쳐가기로 하였다, "실천단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1인시위, 청원운동받기, 국가보안법 존치 여성국회의원 방문, 호별방문등과 같은 적극적인 선전선 동을 펼칠 계획이며, 10월 13일 대표자회의를 통해 발족식을 가질 예정이다. - 한총련 : 청원운동 100만 중 30만을 SHH 하고 있으며 현재 3만여명정도 진행하였다. 14, 15일 대학별 sa ㆍ 기:동맹휴업를 앞누고 한총련 의장님부터 선봉에서 대학우 청원운동 받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의 각 = 21 - --- page 23 --- 대학에서 문화제, 1인시위, 마당사업과 같은 다양한 SES 통해 국가보안법 최대피해자로써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집중실천하고 있다. 3. 56년간 끈질기게 이어온 국가보안법의 생명을 여학일꾼들의 결심으로 끊어내 자! - 1일꾼 1일 10명 청원운동 받기를 생활화하자. 보수세력들이 국가안보운운하며 연일 국가보안법 페지 반대를 외치고 있으며 BES] BEL 외침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전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전 시기 국가보안법 폐지에 대한 여론 은 극명하게 대치되고 있고, 보수세력들은 이점을 노리고 있다. 이러한 때 매일 완강한 실천활동으로 학내 여론을 장악하고, 국가보안법의 페단과 문제점들을 학우들 속에서 잘 알려내야한다. AS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SASHES 잘 하자. - 대표자들이 앞장서자. 14, 15일 대학별 Sa7]-SYFHo] 얼마남지 않은 상황이지만, 대표자들이 앞장서서 강의실방문, 집중선전 활동을 펼치며 학내 여론을 만들어가는 기수가 되자. - 10월 23일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문화제 조직워원이 되자. 현재 대치되고 있는 국가보안법의 여론을 폐지의 입장으로 환기시킬 중요한 일정이 국민문화제에 있다. 국 가보안법 폐지에 찬성하는 각계 ASS] 국민들이 문화제의 조직위원이 되자는 취지로 1만인 조직위원 사업 을 할 예정이며 조직위원은 1인 1만원(학생 5천원)의 납부하고, 10월 20일 한겨레 신문광고를 게재할 예 정이다. -국가보안법 폐지 여성실천단 활동에 적극 결합하자. 학내 일정과 시험기간, 학생회 AAS 앞두고 있는 시기 대학은 눈코 뜰새없이 바쁘지만, 우리가 아니면 ok 된다는 생각으로 대학의 역량에 맞게 실천단 활동에 적극 결합하여 여성들의 국가보안법 철폐 의지를 대중 적으로 알려내고, 대시민전을 펼쳐내자. 실천단은 핵심단련의 장이자 국민들의 국가보안법에 대한 의견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무기한으로 진행될 실천단에 전면 결합하기 어려운 사정은 많겠지만, 지금은 국가보안법을 철폐시킬 절호 의 기회이다. 10월 13일 여성실천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여대협 의장님이 먼저 참가한 후 지역별로, 대학별로 대상과 결합방침을 세워 결합할 수 있도록 하자. <수도권 실천단 활동정형> -실천단 내에서 추후 더 논의 후 결정예정이어서 유동적임, * 지방에서 참가하시는 실천단원의 활동정형 + 오전 9사 ~ 오전 12시 :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 파견활동 오후 1시 ~ 오후 2시 : 1인 시위 오후 QA] ~ 오후 4시 : 상가방문, 호별방문, 지하철 선전전 오후 4시 ~ 오후 6시 : 거점 선전전(집중, 수도권 실천단 활동) 실 전 오후 8시 ~ 오후 9시 : 사이버 실천, 주 1회 정세토론, 선전물 만들기 오후 GA) ~ 오후 10시 : 평가 어1 --- page 24 --- [특별결의문1] po 하반기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으로 반성폭력 투쟁을 성과 있게 벌여나가자! 성폭력은 일생동안 우리 여성들의 BS 옥죄는 명백한 범죄이다. 사회구성원인 어느 개인과 집단도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것은 지성의 전당이라 교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수많은 성폭력 앞에서 교수와 학생 간에 생기는 권력관계의 Ale 여학생들의 입을 디물게 해왔 다. 학내의 성에 대한 몰이해는 애기할수록 피해자만 더욱 힘들어지는 FEES 양찬한다. 이처럼 대학이라는 공간 내에서의 성폭력은 그 자체로도 학습권을 침해하는 성희롱이다. 또한 피해자들은 그를 괴롭히는 2차 가해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있다. 성폭력에 대한 공론화와 구성원들의 합의가 우리의 대안이다. 하반기에 전여대협은 학내에서 BIS 제개 정시켜내기 위한 BES 활발하게 벌일 것이고 그 성과물을 쟁취해 낼 것이다. 성폭력학칙 제개정운동은 성폭력에 대한 여성적 관점의 정의를 학교의 구성원인 교수, 직원, 학우들과 함 께 합의하고, 작은 사회인 학내에서의 성폭력의 SAS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정확히 여성운동의 목표와 일치한다. 피해자 중심주의를 원칙으로 남성이 여성에게 일삼는 폭력적인 모든 행위를 근절하고 성차에 기반한 학내 불공정 행위를 일소해나가야 한다. | 여학생은 물론 모든 학내 구성원들의 단결로 학칙을 제정하고 실효성 있는 학칙에 근거한 사건 해결을 해 내며 학내 성폭력 예방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여나갈 것이다. 우리는 학교별로 산개되어 진행되었던 학칙 제개정운동을 전국적 범위에서 여론 확산을 시켜 나가고 사회 의 지성인을 양성해야할 대학이 더 이상은 성폭력 박물관이라는 오명으로 얼룩지지 않도록 구성원들의 자 발적인 참여를 일구어 낼 것이다. Kel —— 리우 ric wfc 42, 우리는 여성의 몸에 가해지는 폭력을 반대하고, 개인의 성적 자율권을 침해하는 BE BES 반대한다. 여 학우들을 억압하는 제도와 폭력을 반대한다. 학내에서의 학칙 제개정 투쟁, 반성폭력 SES 통해서 AIS 향한 희망의 AS 티위나갈 것이다. 20044 10월 10일 107] 전여대협 하반기 임시총회 참가자 일동 = 23 - --- page 25 --- [특별결의문2] 민족의 화합과 통일의 장애물 국가보안법 기어이 폐지시키자! 국가보안법은 일제의 식민지를 끝장내고자 '대한독렵"을 간절히 바라던 우리들의 선대, 독립운동가들을 탄 압하던 '치안유지범"으로 태어나, 그 시작부터 매국이었다. 치안유지법에서 국가보안법까지 그 기나긴 시간동안 단 한번도 애국을 몰랐던 국가보안법은 군사정권의 악 랄하다 못해 철통같은 정권유지, 통치수단으로써 그 생명을 이어왔다, 지난 세월 법같지도 않은 매국의 법, 국가보안법에 의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애국인사의 수는 얼마이며, } 민주주의와 SYS 위해 감옥가는 것도 두려워않고 맞서 싸우다 구속 수배된 사람들은 또 얼마인개! 제 민족의 WES 적이라고 하면서 SAS 하자고 하는 것은 어블성설이다. 국민들로 하여금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에 대한 간절한 염원조차 입밖에 내지 못하게 하였고, 반공반북 을 갖은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은 국민에게 가슴이 아닌 머리로 강압하여 분단 56년이나 되는 지금까 지도 우리나라를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만들어 놓았다 국가보안법은 이렇듯 온 민족의 가슴에 갈기갈기 생채기를 내고 있는 악법 중에 악법일 뿐이다. 이러한 때에 사리분간 못하는 한나라당을 위시로 한 수구보수 집단들이 '시국'을 걱정한답시고 연일 집회 시위로 소란을 피우고 있다, 지난 시기 국가보안법의 그늘아래 배불리 호의호식하던 그들이 언제 진정한 애국을 알기나 하겠는개! 사과상자, 차떼기, 날치기에 모자라 최근엔 굴비상자까지 온갖 신종 비리 신기록 내기를 일삼는 자들이 시 을 논할 자격이나 있단 말인개 단 한번도 애국을 몰랐던 자들이 이제외서 국가안보를 걱정할 리가 없다. 오 지금 은 국민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염원하고 있다. 통일시대의 당당한 주역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며, 이 Go} 진정한 민주주의를 바라는 마음인 것이다. 이러 한 시기에 대체입법, 형법보안을 들먹이는 것은 AES 끼없는 경거망동일 뿐이며 우리는 개정, 대체입법이 아닌 오직 폐지만을 바랄 뿐이다. - 24 - --- page 26 --- 지금은 6.15시대이며, 6.15시대는 화합과 통일의 시대이다.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가로막는 장벽, 국가보안법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영원히 시라져야하며, 우리 전국 여대생들은 열마남지 않은 국가보안법의 질긴 생명을 기어이 끊어내는데 앞장 A 것이다. 2004년 10월 10일 107] 전여대협 하반기 임시총회 참가자 일동 = 25 - --- page 27 --- <특별결 0123) 심각한 여대생실업문제를 해결해나가자! 년실업문제가 심각하다. 여대생실업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52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연보'에 따르면 대졸 이상 여성의 BARS 참가율은 60.8%로 남성의 89.7% 에 비해 큰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을 2월 대학을 졸업한 전국의 대학생 중 남학생의 취업 BE 12.8%였으나 여학생 취업률은 4.7%에 불과했다. 이는 현재 여대생들이 극심한 경기불황으로 청년실 업난과 여성취업난이라는 이중고에 처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런 상황이기에 여성부에서는 여대생 취업전략 캠프를 진행했고 각 시도별로 그와 유사한 캠프들을 진행 하기도 했으며 취업 노하우, 여대생 취업 10계명 등을 소개하는 신문기사들도 참 많다. 그러나 위와 같은 대책은 부차적일 수 밖에 없다. 여대생실업문제는 여대생 개개인의 능력 때문에 발생하 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cai aa] 문제의 Bele FAH da duke ged aehdel 가장 @ 이유로 WiENE Bae 있다. 8 Hae] ABE 금융 무역업과 컨설팅, 홍보 등 지식기반 산업이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대폭 줄였기 때문이란다. 경기불황이 현재 가장 직접적인 요인일 수 있겠다. 그러나 경기불황이 있기 전이라고 여대생들의 실업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여대생 실업 문제의 원인은 먼저, 성차별적 가부장제 사회가 여성인력을 경제주체로 인정하지 않고 2차 노 동시장으로 편성하기 때문이다. 고용부터 퇴직에 이르기까지 남성과 여성간에는 암묵적으로든 명시적으로 든 다른 기준들과 조건들이 적용이 되는데 이러한 것들은 주로 여성 노동력을 주변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하 며, 여성이 많이 배치되는 직종과 님성이 많이 배치되는 직종도 어느 i Fao] 구분되고 있다. 두 번째 이유는 신자유주의에 의한 노동시장 유연화로 인해 여성노동권이 불안정화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전의 여성노동운동의 성과가 일제히 후퇴하고 있다. 70년대부터의 shee 투쟁으로 140전까지 는 gs] 고용상황이 상당히 me] 되고 있었고, 여성취입 그 자체만이 아니라 SAS 위한 여러 복지 차원에까지 요구수준이 확장되고 있었는더, 1이후 구조조정, 정리해고 SS 통해 많은 부분이 후퇴 하고 있고 PLEA AAP}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 ABS '실이외에 다른 것, 예컨대 승진이나 승 관한 문제나, 사내 여성 복지와 같은 요구는 엄두도 못 낼 실정이고, 결혼임신퇴직이 부활한 것도 일 2, 현재 & 국민이 겪고 있는 경기불황에다가 여성에게 Ada 성차별적 인식이 고학력 여성들이 갈 곳을 없 게 만들고 있다. 생활고에 유흥가를 기웃거리는 여대생들이 늘어나고 인터넷을 통해 해외 유흥가로 팔려가 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 여성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시기를 놓쳐 버리면 아예 취업의 IS 포기하거나 잃게 된다. 여성은 경 . - 26 - --- page 28 --- 제불황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인간에게는 누구에게나 일 할 권리가 있다. 국가와 AE 여성이 차 별 받지 않고 노동을 수행할 권리, 인? ‘a 기본권리를 보장해야한다. 정부는 경제구조를 개편하고 경기침체를 극복하는 대책을 마련해야할 것이다. 전여대협은 신자유주의 BAIS 반대하고 한국 사회의 외세의존적인 경제구조를 개선하고 성차별 의식 을 타파하는 노력을 통해 여대생실업문제의 대책을 모색해나갈 것이다. 2004년 10월 10일 10기 전여대협 하반기 임시총회 참가자 일동 7 27 - --- page 29 --- 성폭력 예빙과 처리에 관한 규정 2004 WASH 1장 총칙 제 1조 (목적) 이 규정은 00대학교(이하 “Bar 라 한다) 학내외에서의 성폭력을 예방하고 그 피해자를 | Bes, 성폭력 행위자에 대한 징계 및 처리절차를 규정함으로써 대학 구성원의 성적 자율권 확보와 인 AA 교육 및 근로분위기를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 제 2조 (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01 ‘BEY 이라 Be 범죄 Yolo] 구성 여부와 관계없이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은 성적 행동이나 요구 등 으로 개인의 성적 ALS 침해하는 일체의 언어적, 정신적, 물리적 행위를 말한다. (9 '성희롱' 이라 HE 성적 행동이나 기타 요구 등에 대한 불응을 이유로 Bolle 주거나 성적 굴욕감 또 는 Boas 느끼게 함으로써 학습 및 고용환경을 악화시키는 것을 말하며, 다음의 각 호에 해당하는 행위 들을 포함한다. 1. 개인의 학습권과 노동권의 AHS 수반하는 일체의 성폭력 행위 2. 성적인 행동과 요구에 대한 VSS 이유로 학습 평가, 고용, 인사 등에서 불이익을 주는 행위 3, 피해자의 합리적인 주관적 관단을 기준으로 볼 때 성적 수치심 또는 Beds 느끼게 함으로써 학습 및 고용 환경의 약화를 초래하는 행위 4, 이상의 성희롱에 해당하는 YAS 한 자에 동조하는 자가 정신적인 협박이나 물리적인 강압 및 다른 수단으로 피해자에게 상당한 피해를 주는 행위 5. 기타 성차에 기반을 두어 상당한 불이익을 주거나 학습 및 고용 MAS 악화시키는 행위 (3) 대리인이라 함은 피해자가 그의 권리를 대리하도록 선임한 자연인 또는 단체를 말한다. 0 2차 가해라 함은 성폭력 행위를 신고하고 해결하고자 할 때 가해자에 동조하는 자에 의한 정신적인 협 박이나 물리적인 강압, 집단적인 따돌림, 업무적인 괴롭힘 Se] 가해이다. 제 3조 (적용범위) (1 이 규정은 본교 학칙의 ASS 받는 모든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다. (0) 구성원은 본교에 재작재학(휴작휴학 포함)하고 있는 교수(시간강사 포함), 직원(계약직, 용역직 포함), 학생(학부생, 대학원생 포함), 교내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든 자를 말하며, 피신고인 및 신고인만 해당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3) 본 규정의 적용 시 기준 시기는 사건 발생시이며 이후 쌍방의 지위 변화는 그 적용에 영향을 주지 못한 다 . - 28 - --- page 30 --- 제 4조 (피해자 중심의 원칙) 성폭력을 조사, 심의, 처리하는 과정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이루어져야 한 다. 제 5조 (피해자 보호 및 비밀유지의 의무) © 피해자는 사건의 처리과정에서 대리인을 동반하거나 Ade Aas 가지며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할 권리를 가진다. (3) 피해자는 사건의 처리과정에서 특정인의 관여 또는 그 배제 기타 인권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성폭력 사건을 처리하는 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그 요청을 받아들여야 한다. (3) 피해자가 대리인을 선임하였을 경우, 성폭력대책위원회는 사건을 조사, 심의, 처리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가 요구할 경우 대리인을 통하여 조사해야 한다. @) 성폭력 ARIS 처리하는 자는 피해자와 그 대리인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야 하며, 피해자 또는 대리인의 동의 없이 그들의 신원이 노출될 우려가 있는 어떠한 자료도 공개하거나 누설해서는 아니 된다. © 성폭력 사건을 처리하는 자는 AI] 조사 및 처리 방침의 결정 이전까지는 피신고자의 동의 없이 그 신원이 노출될 우려가 있는 어떠한 자료도 공개하거나 누설해서는 아니 된다. 제 2장 성폭력 상담 및 처리 기구 제 1절 성폭력 상담소 사건을 접수하고, 피해자에 대한 안내와 상담의 편의를 제 rea) 공하고, 대학에서 성폭력을 예방하는 등 성폭력의 근절을 위한 정책의 수립과 시행을 담당하기 위하여 4 폭력상담소 (이하 "상담소"라 UPS 둔다. 제 7조 (구성) 상담소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상담소장과 상근 상담원 1인 이상을 둔다. 1. 상담소장은 본교 전임강사 이상의 교원 중에서 총장이 임명하되, 그 임기는 2년으로 한다. 2. 상근 상담원은 여성학 관련 전공교수 또는 석 박사과정을 이수한 전공자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성폭력 상담원 교육을 수료한 자 중에서 상담소장이 위족한다. 3. 상담소의 업무 수행 상 필요한 경우 조교 약간 명을 둘 수 있다. 제 8조 (업무) 상담소의 업무는 다음과 같다. 1. 성폭력 사건의 신고 접수 및 상담 2. 성폭력 피해로 인하여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병원이나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로 안내 3. 성폭력 대책위원회 소집 시 필요한 자료준비 4. 접수된 사건에 대한 기록 및 보존 5. 성폭력 사건의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6. 학생 및 교직원에게 매년 이 규정의 취지와 내용의 고지 7. 성폭력 사건 당사자를 피해자 치유프로그램 및 피의자 재교육 프로그램을 담당, 운영하는 기관으로 = 29 - --- page 31 --- 안내 8. 홈페이지 개설과 운영 9. 성폭력 피해에 관한 조사 및 연구 제 2절 성폭력 대책위원회 제 9조 (설치) 본교 부총장은 대학 내에서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시키고 성폭력의 예방 및 성폭력 사건의 조사처리 및 대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기 위하여 부총장 직속기구로 성폭력 대책위원회(이하 '위원 회')를 둔 글 고 나, 제 10조 (구성) © 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포함한 9인 이내의 위월으로 구성한다. 다만, 여성위원은 4인 이상으로 한다. @ AVIS 부총장이, 부위원장은 상담소장이 되며, 위원은 교수 3인 내외, 직원 gel 내외, 총여학생회 등 5 장이 위촉한다. 원 fo} o of Ey aac ric, ox, mcs Py ox ki of 세 ® 위원의 Whe 1년으로 ㅎ © 위원회는 특정한 소관사항을 분담심사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 수 있으며, 하여 특별위원회를 둘 수 있다. © 위원회에 간사 1인을 두되, 상담소의 상담원으로 한다. (2) 위원회 소속 AMO] 성폭력사건에 연루되거나 쌍방 당사자와 친인척 관계에 있는 경우에는 위원회에 참 석할 수 없다, |m 정한 안건의 VES 위 제 11조 (엽무) 위원회의 업무는 다음과 같다. . 성폭력 예방과 대책 수립 . 성폭력사건의 조사, 심의, 처리 및 이를 위해 필요한 조치 . 피의자의 징계 요구 . 사건 해결의 전 과정에 대한 기록 및 보존 . 규정의 개폐에 관한 사항 . 기타 성폭력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 Mm Oo Fe CW WH + 제 12% (회의) (1 위원장은 위원회를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APS 수행 할 수 없을 때에는 부위원장이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정기회의는 매 학기 1회씩 A 2회 개최한다. (3) 임시회의는 다음 각 호의 경우에 소집한다. 1. 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청이 있을 때 2. 상담소에서 성폭력 사건의 처리를 요청 또는 보고 받았을 때 3. 기타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 회의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 - 80 - --- page 32 --- © 성폭력 사건처리에 관한 회의의 전 과정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 WE 위원회의 회의 ABS 준비하고 회의의 APS 처리한다. 제 3장 성폭력 사건의 처리와 절차 AL 13조 (신고) (1) 피해신고는 퍼해자나 그 대리인 또는 제3자가 상담소에 한다. (2) 피해신고는 서면, 전화, 통신 및 방문 한다. (3) 상담소 이외의 학내기관이 신고를 접수한 때에는 지체 없이 이를 상담소에 이송하여야 한다. 제 14조 (상담) (1) 상담소는 성폭력 피해 신고를 받으면 친절히 상담에 웅하여야 한다. @ 상담소는 상담을 통하여 성폭력 피해자의 보호를 위한 심리적 지원, 당사자와의 중재 등 필요한 지원을 제 15조 (조사 및 보고) 1 신고가 접수되면 소장은 지체 없이 위원회에 그 사실에 관하여 조사하게 하고 그 AS 바탕으로 적절 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3 위원장은 사건 당사자가 자유스럽고 공정한 환경에서 조사받을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3 위원장은 조사내용과 처리방안 등 필요한 내용을 피해자에게 제공하여야 하며, 피해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위원회의 YAS 거쳐 내규가 정하는 바에 따라 법적구제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x 원할 수 있다 @ 위원회는 시건의 조사를 위하여 당사자에게 관련 자료의 ASS 요구하거나 소명할 기회를 주어야 하 며, 대리인의 동석을 보장한다. © 조사 기간 동안 피해자 VSS 위해 비징계성 휴학, 수업 조정 등 신고인과 피신고인의 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 © 신고된 사건의 조사와 처리는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6개월을 경과할 수 없다. 단, 필 요한 경우 30일 이내에서 조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 — 제 16% (심의 및 의결) D 위원장은 성폭력 사건의 AIS 위하여 시건을 보고 받은 패로부터 5일 이내에 위원회를 소집하여야 한 다 (9 위원회는 피의자의 행위가 성폭력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와의결한다. @ 위원회는 피의자 외에도 피해자 또는 대리인이나 증인 등에게 부당한 IIS 가하거나 피의자에게 동조 하는 등의 행위를 한 자를 직접 위원회에 회부할 수 있다. 제 17조 (징계 및 조치) (1) 위원회는 심의의결하여 자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할 수 있다. 1. 가해자에게 반성문 제출 요구 = 81 - --- page 33 --- . 가해자에게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 . 가해자의 일정기간 자원봉사 수업 조정, 비징계성 휴학 등 가해자의 피해자의 공간분리 . 가해자모 하여금 피해자의 심리적, 의료적 조치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급하도록 명령 . 가해자에 대하여 관계법 및 학칙에 의한 징계 요구 . 가해자가 재범이거나 위원회의 결정을 5일 이내 불이행할 경우 또는 피해자에게 유형, 무형의 보복을 가할 경우 가중 처벌 8. 피해자의 요구 시 가해자의 실명 공개 및 사과 권고 (2) 위원회는 사건의 처리결과를 종장에게 보고하고 신고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 (3) 2차 가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피해자가해자가 속한 공동체 안에서 사후 교육을 실시한다. 니이 인제은버 제 18조 (사건 공개) 위원회는 종결된 사건에 대하여 피해자의 동의 하에 성폭력사건 재발방지를 위해 비실명으로 1주일이상 공개할 수 있다. 제 19조 (재심의) 당사자는 조사위원회의 결정에 불복이 있을 때에는 위원회의 AWS 통보 받은 날로부 터 10일 이내에 위원회에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다. 제 4장 교육 및 예방조치 제 20% (목적) 대학 Mela Soke BEE Aaa. Jas Ai) WAS Wa] 위서 예방 교육을 시행한다. = (고루 (1) 상담실장은 성폭력의 예방과 CaS 위해 교내 구성원에 대한 교육을 의무화하며, 교 } 호의 내용 이 포함되어야 한다. 관련 법령 및 남녀 차별 금지 기준 }생시 처리 절차 및 조치 기준 : 기리 고중상담 및 구제 절차 . 가해자에 대한 제재 조치 . 기타 사건예방에 관한 사항 Hoy 이 중 eT 00 65 그 re 뚜 에 IN 제 22% (예방조치) 상담실장은 성폭력의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다음 4 호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1. 상담 창구 마련 2. 상담 업무 담당자 교육 지원 3. oon 예방교육 및 홍보용 자료 게시 또는 비치 성폭력 행위자에 대한 적절한 대처 및 재발방지대책수립 5. 성폭력 관련 피해자의 불이익 조치 금지 .- 32 - --- page 34 --- 제 23조 (방법) 그 대상에 따리서 다음과 같이 구분하여 싶시한다. 1. 교원: 교수연수, 전체교수 회의, 계열(학부)교수 연수 및 회의, 조교연수(회의)등 2. 직원: 직윈연수, 직원회의, 부서별 회의 등 3. 학생: 신입생 OT, 학생 간부 수련회 등 제 5장 기타 제 24조 (경비) 위원회와 상담소의 운영에 관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제 25조 (시행세칙) 위원회는 이 규정의 시행을 위하여 필요한 세부사항을 별도로 정할 수 있다. 제 26조 (업무감사) 상담소, 대책위원회 So] BES 상급 교육기관에 연 1회 보고하고 사업 감사, 재정 감사를 받아야 한다. 부칙 - (시행일) 이 규정은 00년 00월 00일부터 시행한다. - (경과규정) 본 규정은 남녀차별금지 및 구제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날 (99. 7. 1)로부터 신고 되어 계 류 중인 사건에 대해서도 적용할 수 있다. 06다락교 ASH 예방과 처리에 관한 규정 시랭에칙 제 1 조 (목적) 이 세칙은 00대학교(이하 “본교"라 한다) 성폭력 예방과 처리에 관한 규정(이하 “규정"이 라 한다)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lo qu 제 2조 (성폭력 대책위원회의 구성 등) 규정 제7조의 성폭력대책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 위원 중 당연직 위원이 아닌 위원의 선임기준은 다음의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 중에서 추천하고, 총장이 위촉한 다 1. 교수위원은 성폭력 싱담소장의 추천을 받은 자 중에 위촉한다. 2, 직윈위원은 총무과장의 FAS 받은 자 중에 위촉한다. oO 밭은 자 3, 학생위원은 여성위원회 또는 총여학생회의 추천 AZZ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1 본 위원회의 위원은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건에 관 = 33 - --- page 35 --- 한 조사심의의결에서 제척된다. 1, 위원 또는 위원의 배우자나 배우자이었던 자가 당해 사건의 당사자가 되는 경우 2. 위원의 친인척(8촌 이내)이 당해 사건의 당사자가 되는 경우 3. 위원이 당해 사건에 관하여 당사자의 대리인으로서 관여하거나 관여하였던 경우 4. 위원이 속한 학과나 부서가 당해 사건에 관여되어 있는 경우 | ㆍ (2) 피해자는 특정 위원에 대해 조사심와의결의 공정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경우 성폭력 대책 위원장에게 기피신청을 할 수 있다. (3 위원이 제1항 또는 제2항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스스로 그 사건의 조사심의의결에서 회퍼할 수 있다. 제 4 조 (위원회 수당) 본 위원회의 위원에 대하여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FHS 지급할수 있다. 제 5 조 (의사주재순서) 본 위원회의 위원장이 사고로 APS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부위원장, 위원의 순으로 위원장의 APS 대행한다. 제 6 조(성폭력 상담소 상담원의 자격) 규정 제12조의 성폭력 상담소(이하 “상담소”라 한다)의 상담원은 다음의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 중에서 위촉한다. 1. 성폭력 전문 상담원 자격증 소지자. 2. 성문제 관련분야의 공공기관이나 단체의 직에 있거나 있었던 자. 3. 성폭력 예방 및 상담 활동 경험이 있는 자. 4. 기타 상담소에서 적임자로 판단한 자. 제 7 조 (조사절차) (1) 당사자는 조사 등의 절차에 출석하여 발언을 하거나 ARS 제출할 수 있고, 회는 당사자에게 그러한 기회를 부여하여야 한다. (2) 피해자의 위임을 받아 피해자 대리인이 피해자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ae rie, 제 8 조 (조사위원회) O 위원회는 사안에 따라 전문적인 AAS 위하여 조사위원회를 둘 수 있다. @ 조사위원회의 구성, 업무, 권한 및 기타 사항은 위원회의 의결로써 정한다. 제 9조 (사건의 조치 및 이행) 규정 제17조 가중징계의 경우 위원회는 다음 각호의 조치를 단독 혹은 병행으로 취할 수 있다. L 가해자의 소속, 성명, 징계내용 및 사유를 언론매체에 공개 2. 해당 징계위원회에 징계 건의 위의 조치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위원장은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제10조 (당사자에의 통지) 위원회의 결정사항은 위원장이 딩사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한다. ALLE (재심의) © 당사자는 위원회의 결정에 불복이 있을 때에는 재심의 신청사유서를 작성하여, 위원 . - 834 - --- page 36 --- 9] Wag 동보 받은 닐로부터 10일 이내에 위원회 제출하고, AIS 요청할 수 있다 @ 재심의를 하는 경우, 새로운 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단, 새 조사위원회의 구성은 구 조시위원 회 위원의 2분의 1 이상을 교체하여야 한다. @ 재심의 ABE 위원장이 당사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한다. 제12조 (기록 보존 및 비밀유지의 의무) 0 상담소장은 기록유지의 의무가 있으며, 규정에 의한 사건의 조 사 및 이행에 관여하였던 위원 또는 관련자는 그 직무상 알게 된 사실의 비밀을 누설하거나 규정의 AIS 위한 목적 외에 이를 이용하여서는 안 된다. | @ ALB} ALS 이행하지 않은 자는 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단, 해당 위원은 각 해임된다. IN 부 칙 (시행일) - 이 시행세칙은 00년 00월 00일부터 시행한다. = 35 - --- page 37 --- /Ghraris No | \ d 746 get = ZL= = age BAUD far, 대학내 반성폭력학칙의 특징과 개선 과제 C apap ahh Nail 피급니자독이 [대우 a Ya cael 7 susie 0k WR, mm HALT ee | 구너 / “y had a ia 일 Ein 신상숙(서울 agate 강사) Wn 리지 Brake pangs ie, = e 기 B 199 Axa | selene GUUS rye ~y be AME vind k Ze, Ui 44 wubt TU ~ genderbaged wolence, CEOS ™ a4 7 Hie. 거절 TT ob et TUL DAU BUM OIG wy “Gat, 시 96써01 vyolence -~ pels = 9 @9여시느 ) AS 1. 반성폭력학칙 : SET 제도의 AOA “WP RG The ena: ret 곤양 eee? ( “… oo 기 22200 Mihir FU SEA (TANG % - zon weirs! OP 2%, DEBIBLTIY, 01631 대학 캠퍼스는 우리 사회의 다른 ae 마찬가지로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롭지 He ave, 그러나 400. ful 몸담고 있는 BS 여성들이 지식으로 알기보다 당혹스런 일상의 경혐으로 먼저 접하게 되는 이 A} ‘Beant made] 인정하고 dale 마런하기까지는 적지 BE ABE 기다려야 했다. IBS) AEA 신 gles d 교수 사건은 여러 가지 의미에서 반성폭력운동의 이정표를 세운 사건으로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다. 교수의 ory 성희롱과 부당한 해임에 항의하는 조교의 대자보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이 사건은 우리나라 최초 MEAL 의 성희롱 소송으로서, 피해자가 승소의 결과를 얻기까지 7 Wo] 걸쳐 쌓인 재판 자료가 1ㅠ를 4 넘을 사사 만큼 지난한 투쟁의 과정을 거쳐야 했다. 또한 우리가 알다시피 이를 AS 대학 캠퍼스에서는 성폭력 문 AS 이야기할 수 있는 논의의 장이 열렸으며, oy 성희롱을 규제하는 법적 장치가 제도화되는 모습을 ~ UPA TS Liz %, aa 볼 수 있게 되었다 ays (ROTA Shane angie Be ed. 우리나라의 각 대학들이 채택하고 있는 성폭력 관련 규정들은 그간 대학가에서 활발하게 전개된 반성폭 력운동의 담론 형성과 성희롱 규제의 입법화라는 두 가지 흐름의 교차점에 위치한다. 1996년 8월에 연세대 한총련 행사 진압 과정에서 전경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고 이에 관한 논의가 학내 성폭력 근절이란 이슈로 발전하면서 199년부터 각 대학에서는 반성폭력학칙제정운동이 조직적으로 전개되었다. 다른 한편 으로, Al 교수 성희롱 사건의 최종심 GAS 성희롱 규제 입법을 추진하는 여성단체들에 PS 실어 주었고, 1999년에 제정된 aaa NPAABENE Cle 남녀차별금지법)과 같은 해에 개정된 「남녀고용평 등법』에 성희롱 조항이 WAS 수 있었다. 특히 교육기관을 비롯하여 공공단체를 망라하는 남녀차별금지법 의 시행은 반성폭력학칙제정운동을 통해 개진된 학생들의 요청을 대학 측이 수용하여 관련 규정의 제정을 서두르게 만든 촉매 요인으로서 중요성을 갖는다 물론 이런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각 대학의 성폭력 관련 학칙조항이나 별도의 규정들이 과연 대학내 성폭력 문제의 해결에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는가를 판단하기에 충분한 기간이 경과한 것은 아니 다. 하지만 대부분의 규정들이 짧은 기간 동안 급속히 제정된 만큼 시행 초기의 규정들에 대한 면밀한 검 토와 의사소동을 거쳐 개선해야 할 것들을 바로집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임을 부정할 FE 없을 것이 다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관련 규정은 학내에서 성폭력 사건을 예빵하고 처 위상을 보여주는 정책의 nn 반성폭력학칙제정운동이 이 정책의 is 로 수립된 정책의 실제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역시 향후 학내 반성폭력운동의 Be 것이다. 어느 면 에서 규정 제정 이후의 학개 반성폭력운등은 OFS AL 새로운 관계설정이란 문제에서부터 합리적인 사건 해결과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의 실현에 이르기까지, 더 많은 고민의 주제들을 안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관해서는 깊이 있는 성찰과 토론이 있어야 하겠지만, 우선 각 대학이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는 규정 Jeske 제도적 기구와 절차의 촉진하는 운동이었다면, 제도 방하고 .- 36 - --- page 38 --- Wi OAM, Lay AMIE TOS DEA YEO 1섭시연 , (OD bh “ons 0 00 | oo. Wy aden, Gera 않이녕서도 FG me BL AGA ot Ere Hah same F724 > ~ eee Dahil WATpca Keri Ce’ ork 들의 현주소를 알아보는 것은 논의의 기본적인 출발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서울대 성희롱 ㆍ성폭력상담소를 중심으로 수행된 공동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현재 우리나라 대학의 성희롱ㆍ성폭 력 관련 규정들에서 보이는 주요 SASS 개관하고 대학내 성폭력 피해의 예방과 사건의 올바른 처리를 « ASE. : PS CLertAaed Et, ABE 14,9 FEN, 위하여 보완되어야 할 사항들을 QoyMES 할 것이다) 19906 wsaaseracn' Mt hse a Wether 3B, MET My 2 Fre ㆍ cfg BG Atk Be 고 " = Hw tees, KPT | 187 —s crt ran (FA erbv7A A) Min aoeaen , (9 ee call . - = aa he a 2. 대학내 성폭력 관련 정책의 배경과 법적 근거 네1028, Caspers vic entet, IS 284 Cure AAT TiN eiBb TN 무제증012040 | ( Se ' 녀시어대 My cunde Saalte DIEU Ae ‘alas Prise) Cdr. 1194 SEA SUE 5 NED Caney 오늘날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관련 정책을 뒷받침하는 국가 차원의 법 ASE 1974년에 린 파얼리0. yprist early) 7} “성적 괴롭힘'(660101 harassment)°]@}3. 명명한 성희롱 행위를 규제하고자 하는 문제의식으로부 gunner 터 비롯되었으며, 성희롱의 법제화는 세계적인 주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국가 차원의 성희롱 정책이 S 성조 재한다고 해서 반드시 대학 차원의 정책이 구체화되는 것은 아니며, 국가 차원의 법령 또는 정책의 성격에 아47790>따라서 그 성립 여부가 좌우되기도 한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교육 서비스의 수혜자인 학생의 피해 구제를 ~ 포함하는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정책이 마련되기 위해서는 고용관계가 있는 사업장을 넘어서 '교육기관을 포괄할 수 있는 입법적ㆍ행정적 장치나 Bele] 정립이 필요하였음을 알 수 있다.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정 책의 성립 가능성은 노동관계법 뿐만 아니라 '인권법, '성차별 BAY SS 통해 공공성을 지닌 모든 WA 들을 망라하고 구성원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법제도의 기반 위에서 가장 높아진다. 또한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정책은 대학에서 발생하는 사건의 공론화 및 학생들의 동원 양상, 전문가 집단과 지지 네트워크의 특성과 결합 양상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성단체들 의 반성폭력운동이 활성화되는 시기에 대학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이 사회적인 쟁점으로 부상하였고, 1997년부터 본격화된 반성폭력학칙제정운동을 통하여 학내 성폭력 문제가 광범하게 논의되면서 정책의 수 Ho] 적지 않은 SHS 주었다. 오늘날 국내 대학 규정의 상당수가 넓은 의미의 '성폭력'(660181 violence) 개념을 채택하여 성희롱의 LAS 포괄하고, 성폭력을 성적 자기결정권(성적 자율권)의 침해의 문제로 받아 들이고 있는 현상은 이 같은 반성폭력운동의 담론 형성에 힘입은 것이다. 우리가 알다시피 한국사회에서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정책 수립을 촉진한 것은 1999년에 제정된 「남녀 차별금지법』이다. 하지만 이밖에도 직장내 성희롱을 금지하는 「남녀고용평등법』이라든가 「교육기본법』, 「국 가인권위원회법』과 같은 BSS 역시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의 피해를 구제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따라서 대학은 교원, 직원, 학생 등 구성원 BF 피해를 보호해야 의무가 있다고 볼 수 있으나, 아직까지 대학내 상담기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학생이며, 오히려 교직원의 피해가 교내 상담소에 접수되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다. 현재 「남녀차별금지법』은 적용 범위가 고용관계를 넘어서는 점에서는 「인권법』과 유사하지 만, 동성 간의 성적 괴롭힘을 포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캐나다의 「인권법』이나 미국의 By, 은 ‘AHS (harassment)9] 근거를 '성' 이외에도 ‘AA AS’, '인종' 등으로 확장하기에 용이하며, 대학 정책 역시 이런 괴롭힘을 규제하는 PAZ 나아가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국가 정책의 차원에서 '괴롭 3} (harassment)>} 연관된 사회적 차별의 근거를 보완 또는 확장해야 할 과제를 남겨두고 있다. 24 1) 이하의 글에서 인용되는 성희롱-성폭력 관련 규정 분석의 통계치들은 서울대 성희롱-성폭력상담소의 연구팀이 수행한 공동연구의 일부로서, 국내외 대학의 성희롱-성폭력 정책을 비교한 이 연구의 최 종 결과는 단행본으로 곧 출간될 예정이다. 국내 대학 규정 분석에는 전국의 4년제 대학 160개 학교의 성희롱ㆍ성폭력 규정이 포함되었으며, 이는 전체 4년제 대학 가운데 90.9%에 달한다. - 37 - --- page 39 --- 3. 국내 대학의 성희롱성폭 J& Oo = Ad 석 AC 1) 규정 제정의 시기 서울대 상담소 연구팀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1998년부터 부산대를 비롯한 소수의 학교에서 시작된 국내 대학의 규정 제정 움직임은 2001년에 급격히 증가하여 전체 대학 중 3/4S 넘어서는 압도적인 다수(76.9%0) 가 2001년 한 해 동안 규정 제정 작업을 완료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규정 제정의 시기는 국ㆍ공립대학 이 사립대학보다, 비수도권의 대학이 수도권 대학보다, 남녀공학이 여자대학보다 다소 이른 것으로 나타났 다. 대다수 학교의 규정 제정 시기가 2001년에 몰려 있는 것은 교육인적자원부가 Zp 학교에 시달한 행정 지침의 효과라고 할 수 있다. 1999년 6월에 교육인적자원부는 「남녀차별금지법의 시행에 따른 성희롱 등 남녀차별방지에 관한 업무처리요령(안)』을 만들어 시도 교육청 및 각 대학에 통보하고 2001년 5월에 「남 녀차별금지법령의 시행에 따른 업무처리 요령』을 확정하여 각 대학에 시달하였다. 이 업무처리 요령은 “zp 학교(기관) 별로 실정에 맞는 자체 세부계획(학칙, 내부규정 등)을 마련하여 시행하되, 이 세부계획 안에 성 희롱예방교육, 성희롱 등 남녀차별 방지에 관한 교육자료의 게시, 상담자의 지정 또는 고중처리제도의 마련 에 관한 USS 포함시킬 VS 족구하였다. | <표 2> 국내 대학의 성희롱ㆍ성폭력 관련 규정 제정의 시기 연도 학교수 비율(%): 1998년까지 2 1.3 1999년 10 . 6.3 2000년 18 11.3 2001년 . 123 . . 76.9 2002년 5 3.1 20034 2 1.3 총 Al 160 100.0 교육인적자원부의 집계에 의하면, 이미 2002년 6월 현재 전체 대학의 946%가 성폭력 관련 규정을 별도 로 계정하거나 학칙의 개정에 반영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나머지 학표들의 규정 제정 음직임이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따라서 적어도 규정의 제정이란 측면에서만 본다면,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대학들이 학내에 서 WYSE 성희롱ㆍ성폭력 LAS 예방하고 사건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정책을 수립했다고 말 할 수 있다. 이처럼 대학이 FAS 제정함으로써 교육기관으로서 학내의 성폭력 BAS 예방하고 근절하겠 다는 의지와 책임을 표명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단순히 선언적인 의미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 ad 규정들이 과연 얼마만큼 실질적인 효력을 가질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느나를 질문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 38 - --- page 40 --- 2) 규정에 반영된 성희롱성폭력의 개념화 방식 '성희롱'과 '성폭력'은 의미의 핵심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두 개념의 관계 설정이 달라질 수 있 다. 우선, '성희롱'을 행위의 양태로 볼 것인가 아니면 단체생활에서 FASE 행동의 최저 기준으로 보아 야 하는가에 대한 판단의 문제가 대두한다. 전자의 측면에서 본다면 성희롱은 다소 경미한 성적 언동만을 지칭하는 범주로 eva 만, 후자의 측면에서 보면 그것은 형법상의 범죄에 해당하느나의 여부를 떠나 서 소속 단체가 나름의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대처해야 할 문제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개념화를 좌우 하는 또 다른 변수는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신체적, 정신적, 언어적 폭력이란 넓은 의미의 성폭력 개 념을 견지할 것이냐, 아니면 성폭력을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에 제시된 '성폭력범죄' 란 표현과 동일시하느나의 문제이다. i 의 발생사에 깃든 문제의식에 비추어 볼 때 성폭력과 성희롱은 각각 나름대로의 중요성을 갖고 Bays 판단하는 것은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성적 자율권)의 침해 여부를 따져서 이에 상응 책임을 가해자 개인에게 묻는 것이다. 물론 그 행위가 심각할 때는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데, pose 란 이런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성희롱은 그것의 예방과 처리의 일차적인 책임이 사업장이나 공공단체 사용자나 te 에게 있으며, 해당 단체는 구성원이 연루된 사건이 발생했을 때 가해자에 대한 we 해자 보호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처럼 성희롱 예방과 처리의 책임이 단체에 부과되는 WHS 4 an 동과 교육에 we '평등권'을 침해하는 차별 행위의 YAS 갖기 때문이다. + 성희롱은 성적 권의 침해 여부 뿐 아니라 이 행위로 인하여 피해자가 단체생활에서 부당하게 겪는 불편과 Boye ne 함께 판단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대학 규정에서 용어 정의에 관한 조항은 문제가 되는 행동의 범위를 지시할 뿐 아니라 실제로 사건을 조사 처리하는 과정에서, 피ㆍ가해의 성립 요건, 불법성을 판단하는 기준, 책임의 주체와 한계 등에 대한 해석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표 2>는 국내 대학 규정들의 용어 정의에 나타난 개념화 ㆍ의 방식을 보여준다. 여기서 “성폭력만 정의"하는 일원적 개념화 방식이 43.1%로 가장 많고, 이보다 약간 적은 40.69%의 대학이 “성희롱:성폭력을 함께 정의"하는 이원적 개념화의 PAS 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성희롱만 정의"하는 YMA 개념화는 5.6%로 그 비율이 매우 낮으며 기타에 속하는 사례로는 '남녀차별, '폭력', '성폭행 So] 용어가 있고, 극소수지만 용어 정의 자체가 없는 사례도 있었다. 또한 용어 정의에서 볼 수 있는 개념화의 특징들은 규정의 제목에 명시되는 용어라든가 목적에 명시되는 법령의 성격, 규정 제 정의 시기 등과 일정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an ir wtlo Saas oe, % ie & 느으 주 고 ng ont <표 3> 용어 정의의 개념 명시 여부와 종류 학교 수 비율(%) 성폭력만 명시 69 43.1 성희롱만 명시 9 5.6 성폭력/성희롱 65 40.6 기 타(별도기재) 14 8.8 용어 정의 없음 3 19 총 Al 160 100.0 --- page 41 --- 용어 정의에 제시된 각각의 개념이 어떤 의미와 내용으로 정의되어 있는가를 분석한 결과, '성폭력 일원 화' 방식의 정의들은 압도적인 비율(68694;로 넓은 의미의 성폭력 개념을 채택하고 있는 AS 알 수 있었 는데, 이 BPE 대부분 성폭력을 기존의 형법이나 성폭력특별법에 구애받지 않고 '넓은 의마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성희롱/성폭력 이원화" 방식은 성희롱의 의미를 포괄적으로 해석하는 대신 성폭력을 성폭력 범죄로 좁게 정의하는 사례가 PGW, 이 경우 성폭력의 의미는 대체로 성폭력특별법이나 형법 상의 WAS 좁게 규정되는 반면, 성희롱은 법적 정의를 벗어나 포괄적으로 정의되는 경향이 있다. 이 두 가지 정의 방식이 전체 대학 규정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각각, 425%와 33806로 우리나라 4년제 대학의 76.39가 이 두 가지 정의 방식 중 하나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표 4 >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개념화의 유형(분석틀) 구분 개념 정의의 방식 gy | 성폭력만 제시 7 성폭력=기타 성폭력을 언급하지만 기존 용례에서 aid Als|=o} BIA 성폰려으 ㅁ LE 버저 화 성희롱=넓은 의미 ws 성희롱만 “eis oon 의 |를 괄하거 | 법적 ㅇ oO 성희롱=법적 정의 ㅣ성희롱만 명시하되 남녀차별금지법과 유사하게 정의 이 성폭력=성폭력범죄 | 성폭력은 범죄로 좁게 정의하고, 성희롱은 남녀차별금 。. | SISSY | 성희롱=법적정의 | 지법과 유시하게 정의 | 을 함께 제시 화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두 가지 정의 유형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성폭력만 정의'하는 단 일화 HIS 채택한 FASS 대부분 성폭력을 기존의 『형법』이나 「성폭력특별법』에 구애받지 않고 '넓은 의미'로 사용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는 성희롱을 포괄하거나 서로 대체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의미의 성 폭력 PIS 채택하는 AS 의미한다. 1998년에 제정된 부산대의 규정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데 이 규정은 “성폭력이란 성범죄행위를 구성하는 여부와 관계없이 Joys]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거나 성적 수치심 또는 협오감을 일으키는 일체의 행위를 SW a 정의하고 있다. Hooda 제정된 한양대의 규정 은 이 점을 더욱 분명히 밝히고 있다. 제2조(정의) 0) 이 규정에서 성폭력이라 함은 개인의 자유로운 성적 결정권과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든 신체 적, 언어적, 정신적 폭력을 말한다. | . - 40 - --- page 42 --- © 제 1항의 성폭력은 교육, 업무,고용 기타 관계에서 교원 직원, 또는 학생이 그 지위를 이용하 여 성적 언동 등으로 성적 수치심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하거나, 성적 언동, 기타 요구 등에 대한 SSS 이유로 USA 또는 고용상의 불이익을 주는 것을 포힘한다. (한양대학교 '성폭 력에방과처리에관한규정』제"장 저2죄 _ 나) '성희롱'/ '성폭력' 이원화 유형 두 번째의 개념 정의 방식은 '성희롱과 성폭력을 함께 정의"하는 이원화 유형으로서, 성폭력의 의미는 대 체로 성폭력특별법이나 형법상의 범죄로 좁게 규정되는 반면에 성희롱은 포괄적으로 정의되는 경향이 있 다. 홍미롭게도 여기서의 '성희롱' WS 성폭력만 정의한 규정들의 성폭력 개념과 유사하거나 내용상 동 일한 경우들이 많다. 2000년에 alge ㅅ 희롱ㆍ성폭력을 함께 정의하는 대표적인 사례로서 성폭력을 범죄로 좁게 정의하지만, 대신 성희롱을 넓게 정의하여 다양한 하위개념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 2조 (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디음과 같다. 0) 성희롱이라 HS 성범죄행위의 구성 여부와 관계없이 성적 수치심 또는 협오감을 일으키는 nie] 행위로사, 그 기준은 피해지의 합리적인 주관적 Bele 떠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다음의 2} 호의 ASS 포함한다 1.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은 성적 행동과 요구 등 언어적, 정신적 물리적 행위를 통하여 개인의 성적 자율권을 침해하는 행위 저어... 2. 제 1호의 행위에 대한 불응이나 AAS 이유로 학업평가, 고용, 인사 등에서 불이익을 주는 행위 3. 성차에 기반하여 불공정한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 4. 성희롱에 해당하는 AHS 한 자에 동조하는 자가 정신적인 협박이나 물리적인 강압 및 다 른 수단으로 피해자에게 상당한 피해를 주는 행위 피 @ 성폭력이라 HS 형법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Bs 범죄 행위를 말한다 2001년 이후 상당수의 대학 규정들에서는 이와 유사한 정의의 형태가 많이 나타나지만, 위에서 볼 수 있 는 세부 항목들이 모두 선택되는 것은 아니다. 이 취사선택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까닭은 이 하위 개념 이 eee 운동의 영향을 일정하게 반영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Z 대학들이 이를 선택하는 ]준을 알아보는 것이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분석 결과, 118개 학교인 73.8%에 대다수의 대학들이 '성적자기결정권'의 개념에 해당하는 표현들을 규정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Wadd 여성계의 반성폭력운동의 끊임없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성폭 on 특별법』이나 「남녀차별금지법』이 성적자기결정권의 WIS 외면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매우 홍미로 un 더 N 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선호되는 것은 “차 가해' 규제, '상대방 동의', '환경형'의 순이며, '피 해자의 판단 또는 관점'이 가장 적게 수용되고 있다. 흔히 외국 대학의 규정들은 용어 정의 외에도 이해를 Selah 하기 위하여 구체적인 성적 언동들의 AIS 열거하여 보여주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 대학들 fo 4 2 = 41 - --- page 43 --- 가운데 그런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가장 적게 수용되는 개념은 역시 피해자 판단이다. 그러나 한편으 은 cr] 로 몇몇 대학은 '피해자 중심주의'를 규정상에 별도로 규정하는 경우들도 있었는데 이는 반성폭력 운동의 중심적인 개념이 제도로 수용된 경우라고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성희롱'과 ASS! = 이원화되어 있는 현행 범률의 형식을 대학 규정과 정책에 반영하는 경 우도 적지 않은데, 이 때는 흔히 '성폭력'을 '성폭력범죄'와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정의는 어느 면에 서 성폭력의 본래적인 문제의식으로부터 역행하여 협소한 의미로 회귀하는 것이며, 그간의 사회적인 학습 과정을 통해 일반인들이 도달한 폭력에 대한 감수성과도 맞지 않다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이 같은 병렬 적인 의미이해는 '(성폭력)범죄'에 해당하는 행위는 성희롱이 아니라는 LHS 불러일으키는 문제점이 있다. 학교 수 비율(%) 26.2 피해자 판단. 108 67.5 2차 가해 ㆍ (2) 사건의 조사 기능 예시제시여부 없다 143 89.4 총계 160 100 3) 상담기구의 위상과 조사기구의 구성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인력과 자원을 동원하여 구체적인 JS 수행해 나가는 조직과 인력이 필요하다. 각 대학이 성희롱ㆍ성폭력 정책을 주진하기 위한 조직체계는 (1) 성희롱ㆍ성폭력 피해자와 일차적으로 접촉하는 상담원, 상담실, 상담소와 같은 '상담기구'와 을 담당하는 AAV), 그리고 (3) 정책의 수립과 심의라든가 조직의 운영에 관한 주 . - 42 - --- page 44 --- 요 의사 AAS 담당하는 '정책ㆍ운영기구'가 기본을 이룬다. 적어도 규정상으로는 우리나라 대학의 89.7%가 상담창구를 두고 있으며,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상담기 구의 가장 보편적인 형태는 학생생활연구소나 학생상담센터 등 기존 상담기구에 소속되어 있는 '관리기구 부속상담실'로서, 전체의 과반수 이상(58.8%, 94개교)을 차지한다. 가장 일반화되어 있는 상담ㆍ조사 모델은 관리기구 부속 상담실에서 피해 상담을 진행하고 '대책위원회'와 같은 정책ㆍ운영기구가 사건의 조사를 맡 는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상담기구 설치 여부 및 위상에 따라 ARIS] 조사를 위한 조사기구의 구성 여부 및 방식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정책ㆍ운영기구가 직접 조사하는 비율은 관리기구부속상담실(68.1%)에서 가장 높고 독립상담기구 (325%) 4] 가장 낮은 반면에, 상담소가 조사기구를 구성하는 비율은 독립상담기구(47.584)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다. 이는 관리기구에 부속되어 있지 않은 상담소가 성희롱ㆍ성폭력 사건의 조사 및 운영에 있어서 보 다 많은 권한과 독립성을 가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전문상담원을 두거나 AAS 명시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정책ㆍ운영기구나 조사기구에 전문가 의 참여를 보장하는 대학들은 31.9%에 불과하여 아직까지 전문가의 참여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을 알 있다. 또 학생에 비하여 직원의 참여를 보장하는 비율이 저조하고 성별안배는 어느 정도 보장되고 있는 3 이다. <표 -6> 상담기구의 설치 여부 및 위상 학교 수 비율 (%) 관리기구부속상담실 94 58.8 독립상담기구 40 25.0 상담원만 있음 8 5.0 없 음 18 11.3 총 A 160 100.0 <E-7> 전문 상담원에 대한 학교 수 비율(0) 명기함 20 12.5 명기하지 않음 140 87.5 총 계 160 100.0 = 43 - --- page 45 --- <표 8 전문가 및 대학 구성원의 참여 SAREE) apr | 정책운영기구%) | 없음00 ㅣ 총계00 전문가참여 - 16 (10.0) 6 (3.8) 29 (18.1) 109 (68.1) | 160 (100.0) 학생참여 76 (47.5) 8 (5.0) 48 (30.0) 28 (17.5) | 160 (100.0) 직원참여 43 (26.9) 4 (2.5) 29 (18.1) 84 (52.5) | 160 (100.0) 성별안배 62 (388) 7 (4.4) 38 (23.8) 53 (33.1) | 160 (100.0) 4) 사건의 조사처리에 관한 사항 우리나라의 대학들은 신고인과 피신고인 중 한 사람만 구성원인 경우에도 규정을 적용할 수 있도록 규 정 대상의 범위를 넓게 규정하는 경향이 있다(61.9%0). 그러나 정작 교내 구성원의 대상 YAS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는 사례가 많고, 사건의 조사ㆍ처리 기한을 명시하지 않는 비율이 69.4%에 달한다. 실제로 사건이 발생하여 조사ㆍ처리가 필요하거나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하고자 할 때, 적용 대 상의 범위에 관한 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명확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SE 교내 구성원 이 아닌 사람에게 교내의 AAS 적용하는 것은 일종의 덜레마이며 조사를 강행할 현실적인 수단은 많지 않다. 그러나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의 측면에서 본다면 이런 단서 조항은 상당한 의미를 지닐 수 있 다. 몇몇 대학들은 졸업 또는 기타의 이유로 지위가 변동하더라도 규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는데, 이는 과거에 가해 행위를 한 자가 교내 구성원 신분에서 벗어난다고 할지라도 학내 기관에 의한 조사와- 처리를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조사기구는 사건의 조사 기간 동안 피해 신고자를 보호해야 하며, 조사의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신 속히 취해야 한다. 이와 Waste} 규정에 반드시 명시되어야 할 것이 바로 사건의 조사ㆍ처리 기한이다. 그 러나 사건의 조사ㆍ처리 기한을 명시하고 있는 학교는 30.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의 처리 기한 을 명시하는 것은 신속한 조사를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신고인을 비롯한 사건 당사자들에게 예측 가능한 일정을 공지하는 점에서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ㄴㄴ 00 <표 9> 규정 적용의 대상 범위 학교 수 비율00) 학생-정규직교직원 4 2.5 학생-교직원일반 56 35.0 외부인까지 포함 99 61.9 적용 대상 명기 않음 1 06 160 100.0 5) 신고인피신고인의 권리와 파가해자 관련 조치 - 44 - --- page 46 --- 사건의 조사 과정에서 피해자와 피신고인에게 부여되는 권리 또는 의무를 알아본 결과, 대다수의 대학 규정들이 피해자의 신상에 관하여 비밀을 보장 re & 원칙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GEPLTHE3R%, 134개교). 하지만 대리인의 SAS 보장하는 경우는 43.1%로 asta 미치지 못하며, 사건의 처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거나 재심을 요청할 기회를 보장하는 비율은 상당 히 낮아 5%에 불과하다. 때로는 피해자에게 의무 조항을 부과하는 엽기적인 ABE 발견되는데,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징계조항을 명시하여 피해자에게 간접적으로 의무조항을 부과한다든가, 조사결과 피신고인이 무혐의로 결론 내려질 경우 신고인에게 주의경 고 처분이 가능하다는 SYS 넣은 사례가 있었다 피신고인의 권리 항목들은 피해자의 권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언급되는 편이다. 퍼신고인의 신상에 대 한 비밀을 보장하는 대학은 전체의 41.9%에 해당하며 이는 피해자의 신상 비밀을 보장하는 비율(83.8%0)보 다는 약 40% 정도 낮은 수치다. 피신고인이 대리인을 동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사례(15개교, 9.4%)가 있으나, 이 역시 피해자 권리와 비교해보면 oF 34%의 차이를 보인다. 그 외에 가해자에게 소명의 기회를 줄 것을 명시한 사례, 무혐의 판정시 그 결과를 공고하도록 한 사례, 가해혐의자 보호를 명시한 사 례 등이 있었다 성희롱ㆍ성폭력 사건에 대한 조사가 끝나 가해 행위가 인정되면 모종의 조치를 취하게 되지만, 그 처리 의 결과가 반드시 공식적인 징계로 마무리되는 것은 아니다. 공식적인 징계 이외에 각 대학들이 취할 수 있는 조치를 보면, 우선 가해자에 대한 조치로 반성문을 채택하고 있는 대학은 21.9%이고 공개(실명)사과 와 재교육을 2 포함하고 있는 학교는 그보다 많아서 각각 29.4%, 30.0%이다. 사회봉사와 금전적 배상을 채택 하고 있는 규정은 각각 38.1%, 40.6%로 *% Bers 규정이 이러한 조치를 채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타 의 AAS 가해자에 대해 사과명령을 내릴 수 있게 한 학교도 있었으며, 가해자의 보복 또는 재범 시에 가 중처벌을 할 수 있도록 조항으로 명시한 apne 상당수 있었다. a <그림 24> 신고인(피해자)의 권리 신분비밀보 이의제기(재심) 기타 = 45 - --- page 47 --- <그림 25> 피신고인(가해자)의 권리 E3 2ict m@ Rict 피해자에 대한 법적 지원을 명시하는 BEE 전체 규정의 절반을 넘는 반면에(93개, 681%), 의료지원을 명시한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하고(4.4%0), 지원의 USE 모호한 경우가 많다. 예외적이기는 하지만 피해자 의 보호와 지원에 대하여 적극적인 입장을 피력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학이 피해자를 위해 형사고발 조처 를 할 수 있음을 언급한 사례가 있는가 하면, 조사위위원회가 연대책임을 질 것을 명시한 사례, 동조자에 대한 징계를 포함하는 사례, 징계에 시효가 없음을 명시한 사례도 있다. 대부분의 학교들은 징계 절차에 관 한 BES 규정을 가지고 있으나, 사건이 교내에서 해결되지 않고 민ㆍ형사 소송 등으로 이어질 경우 문제 가 해결되지 못한 채 상당한 시간이 지체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성희롱ㆍ성폭력에 관하여 징계 시효를 두지 않는 것은 고려해 볼 만한 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림 26> 가해자에 대한 조치 --- page 48 --- <그림 27> 피해자에 대한 지원 회 ot 다 없다 법적 지원 의료적 지원 1) 성희롱성폭력 WAS 재정립 반성폭력운동의 과정에서 우리 대학사회에 자리잡게 된 성폭력의 사회적 의미는 강간이나 추행 같은 Al 체상의 범죄에 국한되지 않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넓은 의미의 성폭력 단일 개념화 방식은 나름대로의 장 점 갖고 있다. “포괄적인 정의이므로 상황에 따라 WIS 적용"하는 것이 가능하고", “외부에서 해결되기 어려운 사건이라도 적어도 학교 안에서는" 해결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퍼해자에게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성폭력을 강간과 같은 범죄에 국한시켜 보려는 '성폭력=성폭력범죄'란 잘못된 이해 방 식이 강고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넓은 의미의 성폭력 개념은 적지 않은 같등과 곤란에 TH] 기도 한다. 사건의 처리 과정에서 넓은 의미의 성폭력 개념은 명확한 요건을 필요로 하는 징계 등의 민감 한 결정이 걸려 있을 경우에 기존의 보수적인 법적 해석에 의해 무력화되기 쉬운 취약점을 갖고 있다. 또 한 넓은 의미의 성폭력 WANS 적용할 경우에는 대학내 성폭력 문제 해결의 근거가 되는 '성희롱'과의 의 미 연관성을 충분히 정립하지 않은 a 성희롱을 다만 하위 범주로 포괄함으로써 정책적 가이드라인으로서 성희롱의 개념이 갖는 중요성을 놓치기 쉽다. 적어도 대안적인 정의 방식은 1) '성폭력'이 '성폭력범죄"보다 넓은 개념이라는 점, i) '대학내 Beeps 비롯하여 단체 안에서 발생하는 성폭력은 그 자체가 '성희롱'에 해당한다는 점, 11) '성희롱'의 판단은 성적 자기결정권의 침해(성폭력) 여부나 범죄(성폭력범죄) 여부에 대한 판단과 별개로 단체 안에서의 성적 언동 이 교육과 노동의 조건 및 환경에 미친 영향을 판단하는 기준이라는 점, 그러므로 10) 구체적인 어떤 성적 언동의 성격이나 사건이 벌어진 상황에 따라서 이 세 범주가 동시에 적용될 수도 있고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한 충분한 이해의 공감대 속에서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의 예시로서 현재 성희롱/성폭 력범죄의 이원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서울대 규정의 용어 정의를 수정해 보면 아래와 같다. < '성폭력'과 '성희롱'에 관한 대안적인 정의의 of > = 47 - --- page 49 --- 제 2조 (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0) '“성쪽력'이라 함은 범죄 행위의 구성 여부와 관계없이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은 성적 행동이나 요구 등으로 개인의 성적 지율권을 침해하는 WA 언어적, 정신적, 물리적 행위를 말한다. @ '성희롱'이라 FS 성적 행동이나 기타 요구 등에 대한 불응을 이유로 불이익을 주거나 성적 굴욕감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학습 및 고용 환경을 악화시키는 것을 말하며, 다음의 Zt 호에 해당 하는 행위들을 포함한다. 1. 개인의 학습권과 노동권의 침해를 수반하는 일체의 성폭력 행위 2. 성적인 행동과 요구에 대한 BSS 이유로 학습평가, 고용, 인사 등에서 불이익을 주는 행위 3. 피해자의 합리적인 주관적 Beles 기준으로 볼 때 성적 수치심 또는 혐오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학습 및 고용 환경의 악화를 초래하는 행위 4. 이상의 성희롱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에 동조하는 자가 정신적인 협박이나 물리적인 강압 및 른 수단으로 피해자에게 상당한 피해를 주는 행위 5. 기타 성차에 기반하여 상당한 불이익을 주거나 학습 및 고용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 nuk ※ 참고 : 이 대안적인 '정의'의 특징은 '성폭력=성폭력범죄'의 함의를 갖는 현 규정 제 2z OMS 삭제 하고 '성폭력=성적 자윤권의 BS 정의하되, “성폭력이 일어나는 상황과 조건에 따라" 그것이 동시에 성 희롱이 될 수 ASS 시사한다는 점에 있다. 개념화 BAA 있어서 일차적인 BAL 일원화/이원화의 문제라기보다, 어느 하니를 부정하거나 논리적 착종되는 방식으로 두 개넘을 병행시키는 잘못된 용례를 벗어나는 것이다. 성희롱, 성폭력, 그리고 성 : 폭력범죄의 개념적 WIS 적절히 자리매김하는 AS 실제의 사건 처리 과정에서 대학내 문제 해결 절차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이것은 대다수 대학의 규정들이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이므로 te 으로 충분한 논의와 의견수렴을 거쳐 조율해 나가야 할 것이다. Ho, 2) 대학내 상담기구의 위상과 활동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정책의 일선에서 활동하는 상담기구 실무자들은 대부분 상담, 조사, 예방교육 합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AWS 적절히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예산, 공간 So] 부 을 애로 사항으로 지적한다. 조교나 봉사장학생 등 보조 인력이 배치되기도 하지만, 상근자7 1-2인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상담교육, 실무 처리 엽무를 상담원 혼자서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ㅇ . 또 학생생활연구소나 여학생상담센터 등의 관리기구에 부속된 상담실에서는 상근자가 성희롱ㆍ성폭력 제가 아닌 다른 종류의 사무를 맡거나 겸직하기도 한다. 그런데 대학 상담기구의 상담, 조사, 예방교육 업무는 일의 SS 떠나서 성격상 분리되어야 하는 것이 다. 특히 퍼해자에 대한 상담 지원 업무와 조사사건의 사무는 성격상 마땅히 분리되어야 하며, 사건 처리 위한 상담과 심리적인 치유 상담, 피해자 상담과 가해자 교육은 함께 병행하는 것이 끈란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상담기구의 실무자가 상담과 조사 관련 업무를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현 재의 상황은 불가피할지라도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정책은 이 문제에 특화된 상담기구 뿐 아니라 전체 대학의 차원에서 수행되지 않으면 그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는 학내의 다른 기구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아래 '대학내 성폭력 관련 통합적 지원 연계망'을 구축하여 한정 . 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ar re rir ta me Jk fe NL Ho tL off 우 뚜 ㅁ 000 2븐 . - 48 - --- page 50 --- 조직체계와 관련하여 '대책위원회"나 '운영위원회'와 같은 정책ㆍ운영기구의 위상 역시 중요한데, 정책ㆍ 운영기구 위원장과 구성원들의 학내 대표성과 지위가 상담기구의 활동 범위에 GES 줄 수 있기 때문이 다. 예를 들어 “교수에 대한 예방교육이나 징계에 있어서는 교무처의 협조와 지원이 필수적"이며 교직원의 '직장내 성희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도 교내 다른 기관의 협조가 필요하다. 대학내 상담기구가 학생 뿐 아니라 전체 구성원의 성희롱ㆍ성폭력을 예방하고 처리하기 위하여 적어도 정책운영기구는 충분한 대표성 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조직체계에 관한 실무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관리기구부속상담실의 형 태와 독립상담기구의 형태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나 아직까지 활동의 내용을 더 많이 좌우하는 것은 기구 의 형식보다 가용한 인력과 예산, 그리고 의사결정자들의 정책 의지라고 할 수 있다. 3) 사건의 조사처리 : 비공식적 절차 등 미국이나 캐나다 대학의 규정들은 '비공식적 cl (informal stage)2] 절차와 이 단계에서 상담조사관이 해야 할 역할과 권한을 공식적으로 분명하게 Bloke 것이 일반적인 추세다. 공식적인 조사 단계에서는 피해자가 신고인의 위치에서 피신고인과 마찬가지로 일정하게나마 사실관계의 조사에 응하고 절차에 협조 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공식적 절차란 이런 공식적인 조사에 들어가기 전에 상담에 준하는 단계에서 개인 간의 합의와 사과를 유도하는 알선이나 중재를 시도한다든지 피해자의 AVS 밝히지 않은 채 가해 당사자 에게 경고를 발하는 것을 말한다.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정책에 관한 외국의 선행 연구자나 실무 경험자들은 이 비공식적 절차의 존재가 문제해결의 부담을 낮추고 상담을 촉진하는 '피해자-친화적인' 장치이며, 유연성을 높이기 때문에 대학이 _ 피해자에게 비공식적 절차를 '선택자로 열어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0488 and Lynch, 1983; Truax, 1997). 또 대다수의 학생들은 이 비공식적 절차를 통한 WAS 선호하는 편이다. 그러나 비공식적 절차가 모든 점에서 유익한 AS 아니다. 다른 한편으로 문제점 역시 지적되는데, “역설적으로 성공적인 비공식적 중재는 대학 공동체를 기만하여 성희롱 문제가 존재한다는 AIS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는 상태 로 방치”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1)46041 and Weiner, 1990: 175), 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가져 올 수도 있다. 따라서 그것은 '부가적인 절차일 뿐 '주된' 나아가 유일한 해결 방식으로 간주되어서는 곤란 하다는 것이다03188910 and Brownell, 1996: 221). 우리나라의 대학내 성희롱-성폭력 상담기구는 아직 역사가 짧기 때문에 신고된 사건의 조사ㆍ처리 건수 가 외국에 비하여 많지 않은 편이다. 이것은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사건이 확대되는 것을 원치 않거나 신고 와 공식적인 절차의 진행에 부담을 느끼기 Hela], 상담에 준하는 단계에서 신고 없이 HE 합의나 중재 가 시도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실제로 대학상담소 실무자들은 대부분 상담 단계에서 이런 '비공식적인 a 차'에 해당하는 일을 수행하고 있다. 문제는 비공식적 절차의 존재라든가 사건 당사자들을 접촉하는 상담실 무자에게 위임된 지위와 역할을 공식적인 정책에 명시하는 외국대학과 달리 우리의 경우에는 실제로 수행 되는 이 과정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비공식적인 절차를 통한 문제 WAS] 가능성을 공지함으로써 피해자의 선택지를 다양화하는 것은 바람 직하지만, 피해자의 입장과 무관하게 주된 문제해결의 TALS 사용되는 일이 없도록 경계해야 한다. 따라 서 '비공식적 절차'를 한정적으로 활용하되, 이 절차에 개입하는 실무자의 지위와 역할을 규정에 '공식적으 로' 명시함으로써 불안정하고 모호한 절차의 위상을 보강하고 사건 조사 및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격 ABS 없애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 1 alt = 49 - --- page 51 --- 실제의 사건 조사 과정에서는 사건 당사자 뿐 아니라 증인 등의 ASS 청취해야 할 경우가 많지만 피 신고인이 조사를 거부할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강제할 권한이 없으며 특히 외부인의 경우에는 조사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 따라서 피신고인의 인권에 관한 원칙을 준수하되 피신고인이 특별한 이유 없이 조사 위원회의 조사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소명 기회와 권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신고 내용만으로 판단하 여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규정에 밝혀 두거나, 적어도 학내 구성원들에 대해서는 조사 협조 의무를 규정 _ 에 명시하여 조사의 권한을 보강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학내 사건처리 과정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사체계와 절차를 합리화해야 할 것이다. 우선 조사 에 소요되는 기간을 반드시 규정에 명시하고 사건에 따라 연장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사의 원칙과 기준들을 세부적인 수준에서 논한 조사지침을 정립하여 사건의 조사, 청문, 징계를 담당하는 사람들 이 공유하도록 하고 워크샵을 통해 대학내 성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점을 교류하는 것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건 조사 담당자들을 위한 조사지침은 이른바 '상식'에 깃든 성차별적인 통념과 시 Alo] 대학내 성폭력 사건의 판단에 SHS 미치는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 다. 또한 처리 결과의 지나친 불균형을 막기 위하여, 사건 당사자들의 신상비밀을 철저히 보장한다는 전제 하에서 각 대학들이 처리한 사건들의 사례 유형이나 처리 결과에 대한 자료를 분석ㆍ평가함으로써 범례와 준을 만들어가는 AH]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fu 4)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 대학내 사건처리에서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은 가해자에 대한 징계와 처벌이라기보다 피해자에 대한 보호 조치라고 할 수 있다. 어느 면에서 사건의 원만한 해결이 끈란한 까닭은 가해자가 처벌받는 것 외에는 퍼해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다른 길이 없기 때문이다. 대학내에서 발생한 사건들은 조사 기간 중이 도 사건 당사자들의 공간 분리가 시급히 필요한 경우가 적지 않다. 더구나 교내의 조사ㆍ처리가 유보된 A 외부에서 소송이 장기화되면 피해자가 겪는 고통과 SMS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사건에 대 한 교내의 조사-처리가 진행되는 동안 피해자보호조치(조사 기간 중 사건 당사자들의 수업조정, 공간분리, 비징계성 휴학 등)가 가능해야 하고, 이런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규정상의 근거가 마련되어야 한다. 피해자에 대한 '보호' 뿐 아니라 '지원'의 현실화 방안을 마련하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법적 지원(58%0)과 의료적 지원(4.4%)을 명시한 학교들의 경우에도 실제로 이 조항들에 ARE 지원은 거의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2004년 1월에 워크샵에 참석한 30여개 대학의 성폭력상담실무자들에게 문의해 본 결과 법적 지원과 의료적 지원을 한 사례는 각각 1건이었으며, 사건 관계의 법률 자문 외에 소송 등의 법 적 구제 비용을 지원한 사례는 전혀 없었다. 그러므로 피해자 지원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기준과 지침을 마련하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다각적인 지원과 서비스의 방안들을 찾아나가려는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기 울여져야 할 것이다. 5. 맺으며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정책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는 사건처리의 정당한 기준과 원칙을 세워나가려는 .- 50 - --- page 52 --- 학 측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대학의 자치질서와 문제 해결 노력을 사회가 인정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공단체와 직장에서의 '성희롱'을 금지하는 「남녀차별금지법』과 「남녀고용평등법』의 입법 취지에 비추어 본 나면, 대학은 사건 발생이 발생했을 때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신속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러나 오 의 대학내 상담기구들은 이런 주문과 요청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권한과 공 력을 대내외적으로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가령 범죄 성럽의 여부를 따지는 BRA 기준이나 외부 사법기관의 판단이 교내 규정의 성희롱 기준에 의거한 판단보다 무조건 우선시된다면, 교내의 사건 처리 절차가 지연되거나 회피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학교생활이나 업무현장에서 피해자가 겪어야 하는 일상적인 고통은 가중될 수밖에 없다. 대학 캠퍼스에 갓 뿌리를 내린 성희롱ㆍ성폭력 방지 정책이 튼실하게 자리 잡아 제대로 기능할 수 있으려면, 대학 자치의 차 원에서 이뤄지는 문제 해결 절차에 대한 사회적인 인정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어느 면에서 내학내 성폭력, 그리고 이 문제와 씨름하는 반성폭력 운동과 대학 정책은 모두 기존의 경험 이나 해석이 제대로 작동할 수 없는 미답의 영역을 향해 끝없이 확장하는 프론티어를 연상시킨다. 대학생 들 사이에 흔히 일어나는 데 . a 문제는 BA 자에 의한 폭행과 협박을 떠올리는 강간의 신화에 대 한 정면 도전이다. 대학가의 반성폭력운동은 기존의 법률 조문에 대한 협소한 해석이나 법 담론의 테두리 어나 성폭력의 WAS 확장ㅎ 13} 새로운 AMS 구성하고자 노력해 왔다. 성적 피롭힘의 법제화를 통 ]화의 계기를 맞게 된 대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정책 역시 강간범 개인에 대한 형벌에 그쳤던 성범죄 을 일정하게 넘어선다. 대학내 성폭력 문제의 해결이 성폭력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새로운 학습을 는 역사적 실험의 성격을 갖는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대학사회는 이 점 에서 다른 현장들과 구별되는 스스로의 원칙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캠퍼 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대학이 단지 기성 사회의 축소판으로 머물러 있지 않은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 운 일인가. 우리 사회가 이 희망의 씨앗을 YES] 받아낼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 바랄 뿐이다. gh (> nie 별 ^ [원 때 ret >또 Onn, ru om (2 떻 히 의관 = 라비 때 = 51 - --- page 53 --- APE 2%24 Wb : > > 더 +A ° bo = | 사주기 0 “pune ATA AE 24 니어, ark CALE & oy hae 이았게 Ah, 성의 hs, Dore x 2h 2) /-e ‘ge \ Wah 내에서 Bayes iG AUG Bm (LA, path roe, opm’ Uta gyeena brs geal #) 2) ( ox : AA BA Me OF Son TH 75 71DE 2h a5 ol Gua : [rar 긴씩이영, NN / (Tigris 어떤 DAM Y 있이서는 「요된다. LUQUE) ——— Wb ee Al 그더제에 abyabel deur, 월 7 (phon ate At Ga TNH dt ASF Spee ARAB AY, Qeystt, MURAL AIL ALALT EW. Sk 5b 각제13래옥 ME7% ae D1 BRITE 150 pale Wer, <u Mle, qicdel Bh iAL a if bel & je VET ~ (그 2 Mid Belen UL e AO MSS Dead, AS Lewy ERMA ROS £4 Bey “he Ee 군호 Ae 2 0 Hes erated 0 그 의마려습긴 Brey Kgs Ueto eS tal, 8S RA ETH AD KoRynanT cal, Av OH , Kem, 무우 ede Feavelue CUB OF AEMNWSL TH. Mretra — Wher Bb eta Oy C40Gs ex ) TAG, 2%, Ako Fs % au AunUnssls UAE, Het Siw, 0% MHS as - AME of EG ys UGTA eh 투여 sn rt 나서기 Jt 여서중의젝 au IH LAME BTC = Kh Bab] - 0 2M 좁가어지여죽어 = “7 ualentrti 자 SBE Ha Oath Ley - le rbIG > ol rear Kbel%, 서간 5, 그 Za boa, urge, AMR NA IT EL Bb Ge, Ta aS 으으 5 Hs. ab at quaker 2. ork are Theda APE Miike nie BH 8572) Klis bBo T Z, Aes) te pas 으10005 “^ —— 20 12, Be CERI OA, Ue Beg 31 $4 2504 aes wah (Ayu Lt 7 ae ws Alteder Lyn eal Bot ㅇ WIM AA I V2 hb AGE, tated a[Pyar rte Whee em ㆍ: < Leach arp 4r (tr LO bhrl3zn as, BM TG, Baap FAH 개 ㅇㅇ | harassment 0 AbrH eens WE 3b > 5 686. —t 1- As tS 036 --- page 54 --- Vi eA APETS oh 4B Bol B & ae 더두여서어 MEG MUN UL Dg ew 2nd BY wy AAI F358 은 , > aba a b3$ haracement “35, gender harassment, lex TETOFS ANF (gus Wire 서회족184 Lr 04, nesarcrnlyhaek ) & > Une % ular, DA 3% 년 ky bet BFS cnn ( | 로군 p BPO, (94! Sp gue) < igi laa EEOC 2 1 18 /pQ2Y, ol Mh etsy HK 2 aR .의동선 2th Speeder 2546 obtals, Joex “AI 21% Chosfil @ work ens Trenment 2 qe s ALLOYS Alan Acurey tue + [ex Aral Chit |

7

54-10기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을 위한 제안서

--- page 1 --- - 서거느줍3써 Bsu = 107) MO AEH PSS 우한 RO Oey ale : -녕여36163/ TALS 2S opel SUBS GHZ 200 YUB Used | sh: sol Moe) — co TR Whrseashwuer calm aleve! 복가연레어 | TS SONS i CTR RAG Aba bu | cy AS Nea tea kbel Sob? 0 ae 이규 ; 202오본거 ~ 지도록 2, WL, EM HE <느가극제이그 > 75 1. 107, 전여대협 건설의 중요성 Abb} Saye, At wm 부터구언3어느, ~ 이어서 Cte bbq? 여성문제는 인간 개개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이며 인류 지배역사와의 연동선상에 있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해당사회 의 조건에 따라 여성해방을 달성해가는 과정 또한 각기 다양합니다. 이남 사회에서는 한국 사회의 식민지성과 자본주의 그리고 가 부장성을 그 억압의 틀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 구조적인 모순을 Asa 사람의 자주성이 올바로 실현되는 여성해방, 인간해방 의 경로를 제시해 나가야합니다. 따라서 여성억압의 근본모순을 정확히 분석하고 OU 여학우, 이남 2천만 여성민중의 해방의 경로를 제시하면서 여학생운동을 수도 적으로 이끌어가야할 전여대협의 건설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나 2004년 전여대협은 건설 10년을 맞이하며 여성민중들 속에서 생 사고락을 함께하며 투쟁해왔던 odo] 전여대협 운동에 대해 총결산하고 10년째 운동의 발전전망을 분명히 하여야합니다. 날이 갈수록 여성문제에 대한 관심과 여성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비하여 대학내의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는 아직 그 요구만큼 미치.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르서 이러한 여학생운동 다중호를 AALS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며, 전여대협 건설 을 동하 여학일꾼들의 드높은 결심과 혁신으로 한발 전진하나가야 합니다. 현재 여학생운동에서 핵심적으로 나서는 어려움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통해 새시대 새학생운동에 대한 기증에서부터 활발한 토론 을 통해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새활력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_ priv 2, bem wT 현재 107] 전여대협 건설, 지도력 구축에 있어서 중요한 점을 정리해보면 Feber 니안 2b I, 1) 그간 9년의 역사를 계승하고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함이다. Ast PSA 2) 정세의 요구와 여성민중의 요구에 복무하기 위함이다. . 떠 3) 여학생운동의 대중화 실현을 통해 전여대협 운동의 전진을 속도있게 가져가기 위함이다. . Thee 븐겨요덕 VW 운 조직적 상황을 전체일꾼들의 힘으로 혁신 위함이다. . 4) 어려운 조직적 상황을 전체일꾼들의 힘으로 혁신시켜나가기 위함이다, ~ HOARY oul 이이 . 2. 전여대협 건설의 원칙, 전여대협 의장님을 추대하며 가져야 할 자세 eu, ~ Feet ysl 24243 41 e 1)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자긍심이 넘쳐야합니다. | VE WO AZ 페시가그 여학생운동의 어려운 현황에서도, 10년의 전여대협이 있기까지는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굳은 신념을 가진 여학생운동 일꾼 ) 들의 아글타글한 주체적 결심과 자궁심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이에 여학생운동에 대한 신념을 높이고 전여대협 10년의 역사 를 계승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WI Alia 454 Mont Ua y 2) 전 대학의 Zl 모아야 합니다. Yelk aurbal aur | -현실적으로 어려운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현황 상 의장님, 결의대학만의 Ago] 아닌 '의장님을 중심으로'라는 구호를 첫 자리에 두 고 우리의 대표자, 조직의 발전을 전 대학에서 책임지겠다는 전체 여학일꾼들의 결의결심을 높이는 과정으로 풀어져야 합니다. -자기대학, 자기단위를 먼저 앞세우는 협소한 생각과 자세는 경계해야합니다. 7 중상제계나기삭세계즘76긍나 -의장님을 세우는 과정은 바로 전여대협에 대한 나의 자세와 우리대학의 자세를 세우는 과정이 되어야 합니다. 7 wb 3 ow sh MER, Hy I2Y 3) 여학생운동에 대한 전망을 세워야 합니다. Al 35 75 3, -지나온 전여대협의 역사적 발자취에서 희망과 대안을 찾고,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론을 정립해나가야 합니다. 기층 대학에서구터 전여대협 중앙까지 일치단결, 전일적인 과정에서 활발한 전망토론을 통해 새시대 새학생운동의 상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여학생운동 주체를 튼튼히 강화할 데에 대한 고민을 풍부히 해야합니다. 지여며떠력/은 F0ms Ul Fe -변혁운동에서, TAT 전여대협과의 관계에서, 여학생운동에 대한 지위와 역할을 명확히 하여 현실적 어려움을 조직적으로 해소 ' 하고 대오내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를 전면화, 전체화하여야 합니다. - - AYR Sb Ree FE 5925 «| -대중 속어 생생하게 살이숨쉬는 생명력있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대학운동의 자립자활력을 높고, 전 대학ㅇ 모범창출의 선두, 기수가 되어 여성민중의 튼튼한 등다지기로써 청년학생의 역할을 디하갑시다. CULE WE? ~ MSals um aa 수 4150만 여대생을 주체로하는 전국적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모색해야합니다. 있지 es sak -다양한 여대생 조직들과 낮은 단계에부터 공동의 실천과 연대, 신뢰를 통해 높은 단계의 연대를 실현하며 전여대협을 확대, 강화 ~ ctu Seo PUN 않았기 대묵어 9예가 O12, Reto Grye[ Fee Bue d 났이서 Abel Le Leer, AUT 역감응 Maing BAI 3 Fine, 끄지 Gay 47H, --- page 2 --- 해야합니다. 3. 전여대협 건설의 목표 . 1) 9년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평가(대학운동발전포함) 2) 107] 전여대협 총적 방향을 잘 마련해야합니다. 3) 지도력 구축 대학 운동발전에 도움이 되어야합니다. 4) 조직적 논의과정과 내실있는 논의과정을 거쳐 빠르고, 실천적으로 건설해야 합니다. 4. 경희대 총여학생회에 전여대협 의장을 제기하는 근거 전여대협 의장 대학으로서의 조건은 -여학생운동을 한국사회 변혁운동의 하나로 보고 여학생운동의 많은 모범속에서 자궁심과 BAS 가지고 있는 대학 -전여대협 건설, 강화에 있어 실천적 고민을 가지고 있는 대학 - -총여학생회장님의 여학생운동 구심으로서의 징표( 여학생운동에 대한 신념과 궁지 및 품성과 자질) -대학의 조직 역량 1) 경희대는 여학생운동의 자립자활력을 가지고 실천적으로 여학생운동의 핵심적 역할을 튼튼히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총여학생회의 사엽과 투쟁속에서 여학생운동에 대한 전지한 고민을 가진 대학으로서 자긍심과 BIS 가지고 있는 대학 입니다. 일꾼들과 학우대중에게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IIS 갖게 하기 위한 열정적인 노력으로 대학내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 를 높였으며 여학생운동의 무한한 가능성을 헌신적으로 펼쳐왔습니다. 그것이 자주경희 여학생운동의 저력이자 모범입니다. 2) 경희대 총여학생회장님이 여학생운동에 대한 열정과 고민이 깊습니다. | 여성에게 둘러싸인 구조적 모순들에 대해 자기 운명개척자로서 진지하며 아주 열정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하는 분이십니다. 3) 여학생운동의 발전방향에 대한 전망을 만들어가려 = 여학생운동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주체적 관점으로 여학생운동이 발전하기 위한 전망을 찾기위한 노력이 많으며, 경희대의 모범 과 기풍을 전국화하여 여학생운동의 발전방향을 찾아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Oh IM, ala an keh 10 [와 5. 경 Joh 다 $0,545, J 1) 총여학생회 현재 조직적인 현황 안정적 생활, 활동에 대한 고민과 간부일꾼이 많지 않은 현황 2) 대학운동에 대한 책임성 올해 기층단위 건설에 주력할 고민. 총여학생회장님의 역할은 대학 여학생운동에 사활적인 부분과 직결된다는 것, 회장님의 부재시 에 대한 고민이 많다는 것과, 지도력 구축이 자주경희 학우대중들과 답을 찾아가며 결의하는 과정으로 되어야 한다는 것. 결의시 기층 학단위, 대학%;원으로 풍부한 논의꼬정속어 대학의 결의오 결심ㅇ, 도어야한다는 것. 대책 총여학생회의 사업과 투쟁을 펼쳐가는데 있어 기층 여학단위와의 합의사통을 철저히 하고, 단위의 자립자활력을 높여내어야 합니 다. 방중생활의 성과인 기층 여학단위와의 높아진 신뢰를 통해 총여학생회 대의체계 운영을 안정적으로 펼쳐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총여학생회의 계획이 치밀하고 간부들의 결의와 실천력이 담보되어야 합니다. 경희대의 여학생운동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는 총여학생회의 조직생활안에서 대표자들의 활동을 담보, 보좌하고 사업과 투 AS 제때 준비하고 성사시킬 수 있을 기본역량이 필요합니다. 대학 전체적으로 종여학생회에 대한 조직적 지지지원과 총여에서의 자체적인 간부인선에 대한 계획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 전여대협 중앙의 더욱 밀접한 지도사업이 되어야 합니다. 전국 여학생운동의 핵심대학으로써, 전여대협 의장 건설대학으로써 전여 대협 중앙이 책임을 높여 밀착되어 사업과 투쟁을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여야 합니다. --- page 3 --- 10기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 계획서 1. 10기 전여대협 건설의 중요성 여성문제는 인간 개개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이며 인류 지배역사와의 Asa 상에 있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해당사회의 조건에 따라 여성해방을 달성해가는 과정 또한 각기 다양합니다. 이남 사회에서는 한국 사회의 식민지성과 자본주의 그리고 가부장성을 그 억압의 틀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 구조적인 Bes ASD 사람의 자주성이 올바로 a 현되는 여성해방, 인간해방의 경로를 제시해 나가야합니다. 따라서 여성억압의 근본모순을 정확히 분석하고 50만 여학우, 이남 2천만 여성민중의 해방 의 경로를 제시하면서 여학생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할 전여대협의 AAS 매우 중요 합니다. 2004년 전여대협은 건설 10년을 맞이하며 여성민중들 속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투쟁해왔던 9년의 전여대협 운동에 대해 총결산하고 10년째 운동의 발전전망을 분명히 하여 야합니다. 현재 여학생운동에서 핵심적으로 나서는 어려움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통해 새시 대 새학생운동에 대한 기층에서부터 활발한 토론을 통해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새활력을 = 색하여야 합니다. 2. 전여대협 건설의 원칙 1)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자긍심이 덤쳐야합니다. 여학생운동의 어려운 현황에서도, 10년의 전여대협이 있기까지는 여학생운동일꾼들의 oF 타글한 주체적 결심과 자긍심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이에 여학생운동에 대한 신념 높이고 전여대협 10년의 역사를 계승 발전시켜갑시다. 06 mils 2) 전 대학의 결의를 모아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현황에서 의장님, 결의대학만의 ado] 아닌 '의 장님을 중심으로'라는 구호를 첫 자리에 두고 우리의 대표자, 조직의 발전을 모든.여학일꾼 들의 결의결심으로 만들어갑시다. -자기대학, 자기단위를 먼저 앞세우는 협소한 BAS 자세는 경계해야합니다. 3) 여학생운동에 대한 전망을 세워야 합니다. -지나온 전여대협의 역사적 발자취에서 희망과 대안을 찾고,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론을 정 립합시다. 기층 대학에서부터 전여대협 중앙까지 일치단결, 전일적인 과정에서 활발한 전망 토론을 통해 새시대 새학생운동을 구현해갑시다. -여학생운동 주체를 튼튼히 강화할 데에 대한 고민을 풍부히 해야합니다. -변혁운동에서, 한총련과 전여대협과의 관계에서, 여학생운동에 대한 지위와 역할을 명확히 하여 현실적 어려움을 조직적으로 해소하고 대오내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를 전면화, 전체 화하여야 합니다. -대중 속에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생명력있는 조직으로 ABU 합니다. 대학운동의 자립자 Bas 높이고, 전 대학이 모범창출의 선두, 기수가 되어 여성민중의 튼튼한 동대지기로써 청년학생의 역할을 다해갑시다. 4)50만 여대생을 주체로하는 전국적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모색해야합니다. -다양한 여대생 조직들과 낮은 단계에부터 공동의 실천과 연대, ATS 통해 높은 단계의 연대를 설현하며 전여대협을 확대, 강화해야합니다. 3. 전여대협 건설의 목표 1) 9년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평가(대학운동발전포함) 2) 10기 전여대협 SA PHS 잘 마련해야합니다. 3) 지도력 구축 대학 운동발전에 도움이 되어야합니다. 4) 조직적 논의과정과 내실있는 논의과정을 거쳐 빠르고 힘있게 건설해야 합니다. 4. 지도력 구축의 일정 2월 RAF: 대학상황 파악 및 핵심 일꾼 만남 둘째주 : 대학에 제안 및 Adda 운동 방향 토론 9 ^ 25: 단위 간담회를 통한 대학/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발전방향 딴들기 : 중상 소집 후 결의 및 임시체계 임시체계활동 시작/지역과의 간담회 2월 26일까지 : 10기 전여대협 정기 대표자 총회 소집공고 및 의장선출 공고 선관위 구성(중상1인 선관위장 선출, 대표자중 3인 선관위원)/추천서배포 대의원 명단정리 3월 2일까지 : 전체 대의원중 1/3추천 후보등록 마감 3월 4일까지 : 선거공고 및 후보공고/종회 및 후보 포스터 배포 3월 4”16일 : MALS ' 3월 17^18(가) : 10기 전여대협 정기 총회 및 본조직 건설 당선확정 : 제적인원 과반수 이상와 출석과 SHIA 2/3이상의 찬성 당선공고 ' '

8

55-선거정책-전여대협 공동 공약

--- page 1 --- 선거정책 전여대협 공동 공약 _<2004년 총선> 2004년 총선은 여성의 정치세력화에서 볼때나, 민쪽민주정당 건설(민주노동당의 강화)라는 측면에서 볼때나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2002년 지자체 선거 이후 민주노동당이 81%의 정당 지지도를 받고 9명의 비례대표 여성 의석을 확보한 이후 민주노동당 여성비례대표 들은 해당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4년 총선에서는 모든 여성계가 '여성의 정치세력화'라는 SES 향해 매진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선과는 달리 총선은 구체적인 지역 여성민중을 만나는 장으로서의 의미가 크다는 것이다. '여성의 정치세력화 '는 단순히 의석 몇 개를 확보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넘어서, 구체적인 여성민중을 만나고 여성민중들의 의사를 수렴하고 의지를 모아 나가는 의미로서 자리잡아야 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진보적인 여성의 정치세력화'라는 SHS 틀어쥐고 왕성히 활동해야 한다. 또한 대학 학우들이 민주노동당과 여성정치에 대한 주체적 AS 높일 수 있도록 활동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Holt. 2004년 1월 전여대협 총선 계획 마련 /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와 연대하여 여성정치학교(가)(여학일꾼 중섬으로) 진행 2004년 2월 각 지역에서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한 여성후보 지지단을 구성 (여성단체들과 공동 구성) 및 활동계획 마련 / 혹은 EUs 진행 . 2004년 3월 '진보적인 여성의 정치세력화'라는 모토로 38 세계 여성의 날 진행 2004년 3월 각 대학에서 새내기여성정치학교 혹은 여대생정치학교 진행 총선 선거운동기간 - 선본에 직접 결합하여 활동 / 학내에서 AALS 총선 이후 - 당선된 민주노동당 여성 지역구 국회의원 초청 강연회 = 38 세계 여성의 날 = ㆍ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으로 시작된 <3ㆍ8 세계 여성의 날>은 이제 여성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세계 여성들이 스스 로의 목소리를 내고 투쟁하는 날이 되었다. 지난해만 해도 3ㆍ8 세계 여성의 날 각계각층의 여성들이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했다. 3ㆍ8 투쟁대회 및 여성문화제, 3ㆍ8 여성노동자대회, 3-8 한국여성대회, 3-8 무지개 시위 등의 행사에서 다양한 여성들이 각각의 목소 리를 내었다. 2004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물론 다양한 여성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집중해야할 것은, 여학우들과 여성노동자들의 삶에서 BolAULE 투쟁정신을 잇고, 2004년 여성들에게 나서 는 중요한 EAS '학우들과 함께' 얘기하는 것이다. ' 2004년 3ㆍ8 세계 여성의 날에는 단순히 '여성임을 축하하고 여성의 존재를 생각해보는' 차원을 넘어서자. 핵심 내용 기조로, "진보적인 여성의 정치세력화'와 '여성실업문제 해결'을 제안한다. <여성실업> 심각해져만 가는 청년실업. 그중에서도 여대생의 실업난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8월중 실업자는 전월 대비 2만5000명 감소한 75만6000명. 이 가운데 여성(20대)의 경우는 전월 대비 1만9000명 감소한 27만7000명이니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취업은 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엔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 page 2 --- 제 취업활동을 포기해 실업률 통계에도 잡히지 않는 구직 단념자가 11만7000명에 달하는데 경제전문가들에 따르면 대부분이 여성일 이라고 한다. 한 주당 18시간 미만으로 일하는 불완전 취업자가 81만3000명에 달하는 등 '광의의 실업군'이 중가 PAS 보이고 있다. 여성이 70% 넘게 차지하는 비정규직의 실태를 참작한다면 이 역시 대부분 여성들일 가능성이 높다. (여성신문 74/호 참고) 그동안 총여학생회에서는 여대생 취업에 대한 노력들을 어느 정도 진행해오기도 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이렇게 취업난이 심각한데 총여에서 뭘 할 수 있겠는가라는 이유에서 별 엄두도 내지 못해 여성실업/여성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 조차 진행해오지 못한 경우 가 태반이다. 물론 학생회에서 취직을 시켜줄순 없겠지만, 여학우들의 가장 큰 고민이 Adel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해야하지 않을 까? FAS 할 수 있을지 함께 찾아보자. | 때 FR 대학 차원의 여대생 취업 정책 마련 촉구,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 예 > 여대생 취업 담당 부서 마련, 웹상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참고 : 이화여대 경력개발센터 11[0//100.60018.8010) 대학 당국과 함께 여성채용(취업)박람회 추진 지역 여성노조, 여성단체들과 함께 토론회 등 개최 SANA 여성실업과 관련한 Bao] 대한 학우들의 의견수렴 및 토론 등 > 여성실업에 대한 본질적인 투쟁은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 공동 VSS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 종여학생회 기층(단대 여학생회, 과 여학생회, 여성소모임 SS 활성화하는 것은 현재 가장 중요한 문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종여학생회 기층의 운동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 원인들 중 기층 주체의 활동력이 높지 못한 것도 주요한 원인이며, 기충의 모임이나 실천이 안정적으로 담보되지 못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충에 대한 일관적이고 지속적인 지도가 담보되지 못하는 것도 주요한 AIA 것이다.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는 없다. 더더구나 한 개의 정책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욕심일 뿐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NSS 꾸리기 위해 주력하고, 기충이 꾸려진 다음에는 기충을 지도하는 안정적인 AAS} USS 마련하고 지속적으 로 지도해가는 것이다.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은 기층 활성화를 위한 하나의 방도로서 제안하는 것이다.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을 통해 소모임 주체의 활동성을 일정기간 보장하고, 소모임의 활동을 담보하면서 소모임 구성원들의 호기심(?)도 불러일으키고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은, 이에 함께하고자 하는 대학을 중심으로 선거 정책(공약)으로 내세우게 될 것이다. 물론 이후에 계획하다가 함께하고자 하는 대학이 늘어날 수도 있겠지? ~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에 대한 구체적인 상 (의견 수렴을 통해 조정 필요) 02) 시기 : 7~8월경 (의견 수렴) @ 참가대상 : 여성소모임을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 총여학생회, 단대 여학생희(부), 과 여학생회(부)가 함께 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 준비과정 - 각 대학별(혹은 소모임별) 주체 마련 - 5월경 첫모임(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을 통해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 기획단> 발족. - 온, 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기행 Fast 구체적인 상, 기행경로와 세미나 주제를 정한다. - 방학 전에 학우들에게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공개모집도 한다. (이렇게 해서 찾아온 학우들은 이후 소모임 조직화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겠지?) - 각 대학별(혹은 소모임별)로 세미나 기본 자료를 제출한다. - 30 정도로 구성된 사전답사단이 사전답사를 진행한다. --- page 3 --- (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에 대한 대략적인 상 - 대략 4~6일 정도가 어떨까? (의견 수렴) - 몇가지 주제를 정해 이동하고, 기행지에 따라 해당 주제의 세미나를 진행한다. 예> 허난설헌의 무덤(경기도 광주) - 허난설헌의 삶 일본군 '위안부' 나눔의 집(경기도 광주) - 일본군 '위안부'를 현재에 재조명하기 -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시위 나혜석 거리(수원시 인계동) - 나혜석 다시 보기 투쟁하고 있는 여성노동 사업장 - 여성노동자의 삶 등등 생각해보면 다양하게 있을 것. - 세미나는 각 대학별(소모임별)로 주제를 나누어 준비를 하며, 다른 대학(소모임)들도 미리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기본 자료를 제출하거나 자료집을 미리 만들 수도 있다. 그 외 선거정책 반가부장제 운동 - 반성폭력, 성매매 조국동일, 반미자주화 운동 여성민중생존권 운 학생회 전망 기본 정책 <학우들의 참여를 일상적이고 지속적으로 보장하는 방도 마련> 돌아보면 항상 그랬던 것은 아널지라도 행사나 몇가지 대중사업을 중심으로 총여학생회 사업 전반을 대해왔던 경향이 적지 않다 그러나 총여학생회는 여학우들의 모임이며, 여학우들의 삶과 생활에 기반하여 활동하고 두쟁해야함을 잊지 말자. 선거 때마다 BESS} 참여 방도에 대해 많이 고심하는데, 여러 가지 많은 방도가 있다고 능사가 아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 방도 의 '실향에 있음을 분명히 해야한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학우들의 참여를 일상적이고 지속적으로 보장하는 WES 마련해보자. 그리고 그것을 1년동안 꾸준히 빠뜨리지 않 고 진행할 것을 결의하자. 또한 학우들의 참여를 일상적이고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것은, 누차 말해왔듯이 `총여학생회와 여학우들의 소동'의 문제이기도 하다. 일방적이고 계몽적인 수준의 선전을 넘어서는 것, 여학우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것, 설문조사를 하나 하더라도 학우들의 인식에 기반 하여 사업을 풀어가는 것 - 이 3가지가 핵심이다. quiet 여러 가지 YES 같이 얘기해보자. <의식화 사업에서의 혁신> 의식화 사업에 대한 아래의 AAS 기본으로 여러 가지 YES 얘기해보자. 지속성 소통하는 의식화 사업 인터넷, 선전도구를 넘어 의식화의 기동성

9

56-3.8여성의날 투쟁기획단 3차모임

--- page 1 --- 군국 (96) @ tinho.net MMM. CH i 일시: 200414 28 27 늦은5시 장수: 연세대학교 Dem 2 > 6 nel LW sm 그 ae BID AP CTaipelh ret 「 — ^} VE SAAD bey … mT | Dak BAGS 75 Cit 1 고 bp | A ^ 901 9 He ah <, 이데 AVE im ~ i Ae VV | (o'2 ML atin ZH \ i WOH 3 ㆍ8 여성의 날 투쟁 기획단 기조확정 ㆍ [Tg base : We pu -3ㆍ8투쟁국 계획 ~ | BAH ey wie 어음 여시 | -3ㆍ8문화제 \\ O- [19 CA ol Dee wou e¢ 바브요 Leh, -포스터 내용 CHALOWI-4 MMEUS ~ KU Eee ee 즉비기니 -기획단 참가단위 명의 총화 > (2 G a, 4 ue thyan ( (| 기고 -포스터와 팩 배포 관련(택배로 배포의 경우, 주소가 BA) ~ Ae yhoo 긴긴 4 ‘ f—tA{ L = mee 00000 Lobo - 경미 / 이이 이이 | BHAI 마지막 모임) 안건 Teel 비크칭기 Sua -3 ㆍ8광장사업과 투쟁대회 준비 정도 확인 4%, ven 474 ) -3ㆍ8문화제 준비 정도 확인 배가 fe -단위 분담금 납부 확인 kon 고 -평가모임 일정 잡기 ~ AQAUE Baber, see 7 ~ . _ : wd Wek tua ~ oP 77ㄴ| KAI , / 를 \ é Cc 김하나 12 a] 로 ( { 7 개 { /8 --- page 2 --- >>투쟁국 계획서 0 3 ㆍ8 여선의 날 광장시업 기획안 1. 일시 및 장소 일사: 3월 6일 1시 a 장소: 마로니에 공원, 혹은{인사동 거리@안으로 명동 한빚은행 앨 2. 다른단체 일정들 무지개포럼(6일 3시), FAAS 4시 반, 마로니에) 민주노총 3 ㆍ8 여성의 날 투쟁(6일 2시, 장소는 마로니에 아니면 종묘) 린국여성단차항와회 여성영화제 3. 광장 기조 3-8 기획단 기조와 발맞춰 2. 4. 기획 - Ada: 현재 실업문제 및 빈곤 문제와 관련한 스티커 설문, 현재 여성실업 및 반성폭력에 관련한 현황들을 자보 및 거리전 화 - 가판 선전 3ㆍ8 팩 배포 및 3ㆍ8 여성문화제 홍보 - 약식 집화: 앰프 등을 준비하여 시민들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알려나갈 수 있는 계기로. - 퍼포먼스: 성신의 “종이공주 이아기" SS 하면서 관심을 끌고, - 선전전: 광장 AAS 커버하면서, 구호 및 유인물, 풍선 배포, 앰프 Sle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 - 이후 다시 모여 간단한 정리집회 후 타 단위 일정에 결합할 것에 대한 고민 중. 5, SHS 것들 - 거리전: 자 게시판, 각 단위에 이야기해서 실업문제 및 빈곤문제, 그리고 반성폭력 문제에 관련한 거리전 준비 - 가판: 책상과 의자. 안 되면 책상이라도. 앰프나 확성기라도 준비. - 약식 집화: 각 단위별로 투쟁과제 SS 담은 피켓 준비. - 퍼포먼스: 성신여대 등 준비할 수 있는 학교에서. - 선전전: 가판에서 풍선 배포, 유인물은 정책국에서 담당, 앰프 등 준비. - 타 단위 ARS 파악해야 함. 집회 신고서도 준비.(투쟁국에서) --- page 3 --- M3 ㆍ8 여성의 날 민중운동 여성단위와의 간담회 1 의의 및 목표 - 신자유주의 하 전행되고 있는 여성의 빈곤화, 그리고 여성에 대한 공격 속에서 여성 노동권에 대한 BLS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 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작업의 초벌적 작업. - 민중운동 내 여성주의적 고민을 펼쳐낼 수 있는 유의미한 일계기로 삼는다. - 또한 1단위 1연대에 있어 유의미한 거점으로 사고하고 있으며, 이후 어떠한 방식으로 연대운동을 벌여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 2. 참가 단위 3 ㆍ8 여성의 날 기획단,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 시그네틱스 노조 등 3. 일시 및 BAY 3월 3일 ae (Tye i (Docatsrt&, ) 4. 일정 2월 마지막 주 - 각 노조 미팅 및 간담회 관련사항 확정 3월 첫째 주 - 간담회 진행(여성노동권과 여성노동자의 삶에 BAR) 3월 8일 - 각 노조단위와의 연대투쟁(기획 중), 3월 8일 문화제에 연대발언 Ash. --- page 4 --- >>문희국 계획서 38여성의날 맞이 문희제 0. 문화제 제목 1. "삐삐, 웃다“ 2 "삐삐와 이아기 하가 pale 3. "삐삐와 ACE _ . … ~ ee = ao 4. "빼뻐를 부르는 환한 목소리" 5. “mal, 세상을 올리다" 중에서 하니를 골랐으면 합니다 1. 기획의도 여성의 날은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여성의 눈으로 세상과 싸우는 날입니다. 신자유주의의 무서운 폭력 앞에 이중으로 착취당 수 밖에 없는 여성의 삶을 폭로하고, 여성의 투쟁이 우리 모두의 싸움임을 함께 결의하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의 몸, 가족 그리고 일에 대한 이아기를 중심으로 여성의 삶 전반을 여성의 눈으로 그려냄니다. 38 기획단 종기조에 맞춰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과정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나 "뻐뻐와 이야기 하기" 늘 조신하기, 단정하기 SS 강요 받는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삐삐는 그들이 정말로 바라는 자유를 알려주며 그네들이 하고 싶은 일들을 세상에 알려주었다. 전형적인 성별 이미지를 교란시키는 통쾌함과 자유, 이것이 뼈뼈가 아주 오랫동안 여성들에게 사랑 받 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 주위의 BE 존재, 사람뿐 아니라 함께 살고 있는 동물까지도 다 친구일 수 있는 삐뼈는 어른들처럼 어떠한 경계를 두지 않는다 여성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항상 드러나는 고통스러움과 문화제 자체도 아픔을 그대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어 려움 등이 존재합니다. 여성의 삶이 현실에서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삐뼈와의 대화를 통해서 여성의 삶이 얼마나 즐거울 수 있는지 마음껏 표현해 봅시다. 뼈뼈가 T=] 여성이기에 가질 수밖에 없는 고통 을 관계맺음을 통해 함께 해결하고, 싸울 수 있는 SAS 함께 만들자고 이야기해야 할 것입니다. 2. 구성 Oras] 원칙 여성의 감수성이 Sa 묻어나는 문화제를 만들어 봅시다. 이것은 구성에서부터 여성의 시각과 감수성을 담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 성의 이야기를 하면 여성문화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구성하나하나의 여성의 시각을 담기위한 세심한 노력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섭외단위와의 WIS 통해 문화제의 AVS 충분히 해설하고 구성과정에 Wale. 3. 진행 [문화제 전체진행; 전반을 아우르며 BE 것을 다하는 사람 디섭외; 문화제에 필요한 모든 문예패들, 발언/음향 Ss 섭외 총괄 주최 캠과 함께 문화제 만들가; 주최 캠과 함께 할 수 있는 심무, 문화제 내용 등에 대해 고민하고 추진 4, master plan --- page 5 --- Be | we | we | we | wa ㅣ sya ㅣ 2와 3/수 기화안 확정 ayer 논의 | ARE 섭외완료 4/목 5/금 @토 71% 8/3 문화제 0060 38 여성의 날 맞이 문회제 구성안(최 전체는 뼈뼈와 사회자와의 대화로 진행된다. [JOPENING 밝은 분위기로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AE 문선, 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것. U4 Wi Abs [ow he -새내기문선 ㆍ Dew te aes, : hn oe 호 환영사; 성신 총학생회장 ㅡ페뼈주제가; 뼈삐와의 대화를 시작한다. [부 여성과 몸 문화제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다들 eA 1부는 절대 obs] 않게 밝고 Abs. 여성의 Be 즐거울 수 있대 여성의 몸에 대한 자기결정권/반성폭력 등등 퍼포(5) — ~이 EMG) — MEAL 삐삐&사회자 ~ /~ 시. " We. th / 여운단위 WG), 반성폭력을 중심으로 - ut, 구드 ot 퍼비&사회자 SABIE] 7 HI] 스시 ae ^ [2부 여성과 일 Me Aly 전체노동자의 70%비정규직 노동자 그 속에 70%여성노동자. 가사노동까지 이중부담되고 있는 현실 노동이 권리가 아니라 아픔이 될 수 밖에 없는 여성노동자. 똑같은 YS 하지만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또 다시 빼잇겨야하는 BA, 조금은 olga 시작해서 끝에는 결의로 끝날 수 있게 B18) > 나 제. 학생단위발언(3; 여대생취업, 청년실업을 중심으로 -; 서구 이 yun veya s 문선20) 삐삐&사회자 | 연대단위 WG) 그네 니드 그 머 SG, , 초청가수1/소풍가는 날(ㅇ) [BY 여성과 가족 ABE 여성에게 어떤 공간인가? 가쪽이 여성에서 이중적인 DES 주고 있다는 사실.. 확인하지 QokE 다 아는데, 이것을 우리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보통 가족에 대해서 얘기하면 항상 Be 그 속애서 잘 해바라로 끝나는데…. 일부러 해피엔딩으로 맺곤하 지… ,전지하게 가족이라는 공간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그래도 문화제 끝이니까 신나게 Boh. 영성2:만화(3) (A eon aver Diu > 퍼떠&사회자 — Sr Bu AAG 모기 | 엄마와의 전화통화-집단퍼포(3) 그 cna ee) ee Dk aah Loe 나 ~~ > " -~2 Pyld 오른 ainmed --- page 6 --- >>포스터 기획안 * Al? Le. 3월4일 간담회 3월6일 광장사업 3월8일 문화제 ((6시 성신여대) (성신여대 총학생회, 중앙대총학생회. --- page 7 --- [내용 (들어갈 내용 맥시멈은 아래와 같고 미니멈은 간담회와 문화제 제목을 명기하지 않는 가 판단하면 되겠음) 여성에게 평등한 일자리를! 여성의 몸에 대한 권리를 여성에게! 여성의 이중부담 반대! 2004 38 세계 여성의 날 3월?일 간담회(시간 장소) a“ 제 복" 3월6일 광장사업(시간 장소) 3월8일 투쟁대회(시간 장소) 문화제(6서 성신여대) FH; 3.8기획단 (명의는 종화하여 추후에 작성자에게 전달하겠음) 것 보고 포스터 작성자 --- page 8 --- >>예산안 문화제 포스터; 국4절 4도(칼라) 2000부 팩; 2000개 풍선, 스티커 선전물 능(예비비 포함) 영영 몽손 엽 총 >>단위 분담금 종여/총학생회 단대학생회 과반학생회/동아리/학회 단위 문화제 주최캠 yd, jydh >>분담금 총화 Loc 4차 회의까지 완료하도록 합시다 ABS 문화제 주최 캡 대표자 명의로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

10

57-3.8여성의날 투쟁기획단 4차모임

--- page 1 --- 일사: 2004년 3월 4일 늦은4시 장수: 성신여자대학교 4b Sums Ala Ao — AK, 3/ Jalan 상대: Burieab mabe, WA, Ks 3 3 OANA} Satz . 7고2, linea “SUL. L Fle net, 나그 S45, ne 내 mC] 확인 (14) TNO emg _,, - 염치 /낭영바얄나게스 2 LM : Oko be (un 2rhwe 이 Tp 7d 7닌구남 0 는의안건 (A% Dom 두서 AS MUA Aira L -2004년 3-8 여성의 날 문화제 NILA AHN AA -간담회 | yey . -광장사업 eK a Wed 73 labdy (UW oly -¥2di8] -> PC arp een 의 OS kee aT ) bac EA _ wee “rasa 1 Ah ay le orks Mon We 있고, peg oli Oly (DAL wind, PALAU Arey | -팩 은 (4240) “FS oa | : oun > ey, “YyagarQalse -풍선 ade pAAMS 기가 4 SAO, © eth 제과 AD > (두 ou va awe) Ridin thom 생7(주기막끼 . 7>903버이 (299 섰거시 빼 평가모임 일정을 정합시다. ㆍ Say 71 (득 요건 스스 1 3/19. Al. Drm. | baa bls ty aban roe | 0437. AWS 0, | G, boy (2 ) TAAL LAL whee 예 ALALKLA --- page 2 --- 38 여성의 날 및이 문회제 “삐삐를 부르는 흰한 목소기" Bes} 기획의도 여성의 날은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여성의 눈으로 세상과 싸우는 날입니다. 신자유주의의 무서운 폭력 앞에 이중으로 착취당할 수 밖에 없는 여성의 삶을 폭로하고, 여성의 투쟁이 우리 모두의 싸움임을 함께 결의하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압니다. 여성의 몸, 가족 그리 고 일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성의 St 전반을 여성의 눈으로 TePAYC 38 기획단 총기조에 맞춰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과정으 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삐삐와 이야기 하가" 늘 Bop! , 단정하가 SS 강요 받는 어린 여지이이들에게 빼삐는 그들이 정말로 바라는 자유를 알려주며 그네들이 하고 싶은 일들을 세상에 알려주었다 전형적인 성별 이미지를 교란시키는 통쾌함과 자유, 이것이 삐삐가 이주 오랫동안 여성들에게 시랑 받는 이 유 중 SLI 것이다. .…… 주위의 모든 존재, 시림뿐 이니라 함께 살고 있는 동물까지도 다 친구일 수 있는 삐삐는 어른들처럼 어떠한 경 계를 두지 잃는다 여성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항상 드러나는 고통스러움과 문화제 자체도 아픔을 그대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이 존재합니다. 여성의 삶이 현실에서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뼈삐와의 대화를 통해서 여성의 삶이 얼마나 즐거울 수 있는지 마음껏 표현해 봅시다. 삐삐가 그랬듯이 여성이기에 가질 수밖에 없는 고통을 관계맺음을 통해 함 Al 해결하고, 싸울 수 있는 공간을 함께 만들자고 이야기해야 할 것입니다. 뽀진행상황 현재 섭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AB} 삐삐; 성신여대 사회자; 성신여대 인문대 학생회장 초청 섭외 완료 - 소풍가는 날 안혜경 - 사회진보연대 연극패 “빵과 장미" Deas 섭외 중 서울교대 문선패 길벗/ 서울대 문선패 참/ 경원대 노래패 우리누리소리/ 성신여대 기획단) 전여대협 단위 [발언 섭외 중 | 성신여대 총학생회장/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 연대사/ 여성운동 단위/ 전여대협 단위 . [29상 및 음향 여성문회예술기획 “너네엄마는 뭐하니" 여성노동권 관련 영상 제작중 [나머지 사회자 대본 작성 중/ 큐시트 작성 중 를 문화제 전반/ 행시당일 문화제에 더 많은 단위들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 함께 할 수 있는 단위들은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6시부터 문화제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전체 문화제 시간은 1시간 30~2시간 정도 입니다. 시간을 엄수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각 단위 동지 들은 꼭 시간을 엄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제가 진행되는 공간 곳곳에 각 단위에서 선전물을 준비해 오셔서 붙이면 좋을 것 같습 니다. 꼭 한가지씩 만들어서 가지고 옵시대! 이곳에서 부대행사를 진행하실 동지는 말씀해 주십시오.(각종 선전전이나 연대단위 선전 등) --- page 3 --- 를 두쟁국 계획서 0. 들어가며 동지들에게 일단 사과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3월 6일에 기획되었던 광장사업이 실제 경찰서 측의 비협조로 인해 그 날 a 행하기 힘든 조건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아래 기획서를 같이 논의하고 결의하는 WAS 진행했으면 합니다. 1. 간담회 준비 3월 2일 노동청 집회 후 간병인 공대위를 통해 AS 드렸습니다. 제안 결과 5일 5시에 서울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 었으며, 이후 간병인 SASS 만나 기획안을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간담회의 방식은 단지 서울대병원 간병인 동지들의 투쟁과제만을 듣는 것이 아니라, 간병인 동지들의 노동과정에서 겪었던 것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그 과정에서 여성들이 노동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동지들의 사정상 ?일로 연기하는 것이 어떻게느냐는 말씀을 드렸지만, 간병인 동지들의 개인사정상 7일은 단 한 분도 나오실 수 없다는 SHES 받았으며, 예정대로 5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2. 38 투쟁대회 3월 8일 3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투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진행방식은 1부 집희와 2부 선전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부 집회 의 경우 비정규직과 여성노동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AS 주계로 삼고 있으며 2부의 경우 서울대병원 간병인 동지들이 점거투쟁 을 한 경과와 트쟁의 정당성을 알리는 병원 내 선전전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3. 광장사업 원래 6일에 인사동 거리에서 광장사업을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확인해본 결과 집회신고서가 처리되지 않았고, 이에 따라 오 늘4일) 다시 한 번 종로경찰서를 찾아갔으나 다시 반려당했습니다. A 번째때 알려지지 않았던 사유로써 노점상 동지들의 투쟁이 잡혀있다고 하였고, 이에 따라 전노련에 협조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장사업을 7일로 연기하는 AS 제안드립니다. 장소는 돈암동 4거리에서 진행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광장의 진 행방식은 저번에 제안드렸던 것과 같습니다. | 광장사업의 경우 각 학교에서 준비를 해오시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히 거리전을 동지들이 결의를 해주셨으면 하구요, 거리전의 주제는 반성폭력, 여성노동권, 여성 실업 등 기조와 연관된 주제로 가고자 합니다. (3차회의 안건 참고) 섬대-깐대 11045, 아게 WHI 4m) VA . Sys 8, SN- KAd%, Jeb 34 ret) CE) Chau 1 ( Ti ohaks eda ok 다께이 Wi Sad 04/2 Koen, Thal AREAL ed) Ab, Hal 3,2) ego cote] BALL 어띠에 2d on £3, 지습여요 수 있을까 --- page 4 --- 를 광장사업 유인물 계획서 (2) 요즘 여자들, 그때보단 살기 편하다구요? BY 여성들은 한 인간으로 여겨지기보다 “여쟈'로, 성적대상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여성의 BS 가졌다는 이유만으 로 성폭력의 위협에 떨어야 하고, 몸과 외모가 상품의 하나로 여겨지는 이 사회는 여성의 aS 크게 제약합니다. 이윤만을 위한 경 a 속에서 가장 BA 비정규직으로 내몰리면서도, 가사일과 육아의 책임은 여자에게 있다는 편견 때문에 슈펴우먼이기를 강요 우리 어머니들을 생각해 볼 때에도,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분명 아직도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더 이상 4 팔자가 다 ae 라고 체념하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나와 나의 어머니, 자매들과 함께 여성의 억압을 이야기하 고 우리의 요 구를 외쳐낸다면, 변화는 분명히 가능합니다. %년전 미국의 여성들이 승리했던 것처럼! (6 2/0, 1 BAN huh s | 2004년 3 ㆍ8여성의 날은 우리의 BS 현실로 이루어 가기 위한 힘찬 연대의 날이 될 것입니대! (뒤 여성의 몸의 권리를 여성애게! 인간이 자신의 몸에 대한 자유를 보호받을 WIS 누리는 것은 인권의 기초입니다. 이 사회에서 여성의 몸이 더 이상 대상화되 지 않을 때에야 우리는 HIS 성적 대상으로 여기고 비하하는 말들과, 시선과, 폭력과, 차별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한 인간으 로서 여성이 여성의 몸에 관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것, 그것이 이 시대 우리가 요구해야 할 여성권입니대 여성애게 평등한 일자리를!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취업에서 차별받고 구조조정에서는 1순위가 되는 현실에 이제 반기를 듭시다. 여대생 실업 해결, 여성의 비정규직화 반대, 여성의 빈곤문제 해결은 신자유주의 시대에 HIS] 억압을 깨뜨리기 위한 FES. 또, BEE 동등이 이님 니다. 여성은 여성으로서 인정받고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성이 한 사람의 당당한 노동자로 서는 그날까지, 여성에게 평등한 일 자리를!! 여성에게 전가되는 이중노동부담반대! 삶이 어려워지면서 일용직과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 한다는 가부장적 이데올로기는 여성에게 직장일과 가사를 병행하도록 하는 이중의 노동부담을 감내하게 합니다. 가사노동은 사회 전체의 생산에 꼭 필요한 재생산 노동입니다. 더 이상 여성과 가족이 이중노동부담의 짐을 지고 ATE 없습니다. 이제 재생산 노동의 사회적 해결 을 요구합시대 v e jooe 8 열전 도 sp

11

58-브로셔-문구기획

--- page 1 --- (앞) 요즘 여자들, 그때보단 살기 편하다구요?? 오늘날 여성들은 한 인간으로 여겨지기보다 '여쟈'로, 성적대상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여성의 BS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성폭 력의 위협에 떨어야 하고, 몸과 외모가 상품의 하나로 여겨지는 이 사회는 여성의 삶을 크게 제약합니다. 이윤만을 위한 경쟁질서 속에서 가장 먼저 비정규직으로 내몰리면서도, 가사일과 Spo} Bele 여자에게 있다는 편견 때문에 슈퍼우먼이기를 강요받는 우리 어머니들을 생각해 볼 때에도,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분명 아직도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더 이상 '여자 Bay} 다 그렇지'라고 체 념하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나와 나의 어머니, 자매들과 함께 여성의 억압을 이아기하고 우리의 요구를 외쳐낸다면, 변화는 분명히 가능 합니다. 96년전 미국의 여성들이 승리했던 것처럼! - FUlr Lai? 00002 36989 붉으 #09 BE els obo) 7) Me Te 099 99 BAI | ayy saat (뒤) 989 꿈9 AE 9294 인간이 자신의 Bo] 대한 자유를 보호받을 권리를 누리는 것은 인권의 기초입니다. 이 사회에서 여성의 Bo] 더 이상 대상화되지 않을 Wolo, 우리는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여기고 비하하는 말들과, 시선과, 폭력과, 차별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한 인간으로서 여성이 여 성의 Bol 관한 자유와 AIS 누리는 것, 그것이 이 시대 우리가 요구해야 할 여성권입니대 78924 광순한 SAH] z!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취업에서 차별받고 구조조정에서는 1순위가 되는 현실에 이제 반기를 듭시다. 여대생 실업 해결, 여성의 비정규직 화 반대, 여성의 빈곤문제 해결은 신자유주의 시대에 여성의 억압을 깨뜨리기 위한 구호들입니다. 또, Bee Sool 이닙니다. 여성은 여 성으로서 인정받고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성이 한 사람의 당당한 노동자로 서는 그날까지, 여성에게 평등한 일자리를!! 22924 ARGS 9주노숭운5290/ 삶이 어려워지면서 일용직과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 한다'는 가부장적 이데올 로기는 여성에게 직장일과 가사를 병행하도록 하는 이중의 노동부담을 감내하게 합니다. 가사노동은 사회 전체의 생산에 꼭 필요한 재생 산 노동입니다, 더 이상 여성과 가족이 이중노동부담의 짐을 지고 살 수는 없습니다. 이제 재생산 노동의 사회적 해결을 요구합시다! ^ 219 WAR, (2A, Beh aes ) v fet ,익6

12

59-01-메일-사회진보연대 회원모임 빵과 장미-전쟁과 페미니즘 퍼포먼스

--- page 1 --- — 안녕하세요? ASE 사회진보연대 회원모임인 '빵과 장미'입니다. 간략하게 저희 모임을 소개하자면, 연극소모임으로 2003년 1회 정기공연으로 '소시민의 칠거지악'을 공연한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일상적으로는 함께 세미나와 관극, 퍼포먼스를 바 하면서 ASO 대한 DVIS 지속하고 있는 중입니다. 2. 이렇게 메일을 SUA 된 것은 '빵과 장미'가 현재 전쟁과 페미니즘이라는 주제로 HE “AAS 준비하고 있기 Hee 립니다: 목 목표는 3월20일 반전공동행동 때 공연하기 위함인데 그 전에 9.8여성대회때 eae 수 었다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 현재 준비상황은 자 대본이 t= 05 었고 그 논의를 4 으로 대본 수정작업이 들어갈 Al 정입니다. 대략 WSs 말씀드리면 전쟁의 SSS 형상화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남녀의 독백으로 상황이 ASAD '눈물 흘리 는 어머니'나 '강간당하는 여성'을 뛰어넘어 AAAS APS 형상화하는 퍼포와 Lees 마 [=] Ss : 아직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대본이 각색중인지라 내용 를 충분히 전달하기는 어렵지만 문 화제 논의가 진행되는데로, 그리고 각색이 되는대로 내용 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쟁이라는 극한의 gal 많은 부분 촛점이 F 맞춰지기는 하지만 최대한 '페미니즘'에 대한 문제의식을 살려서 가는 것이 기획 의도이고, 3월20일도 여성의 이름으로 AMS 반 대한다는 기조로 나아가려 합니다. 3. 문화제 일정과 AAO 있을 것으로 사려되어 무리하게 판단하지 않 =A 되고 문화제 에 참여할 수 있다면 저희로서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이렇게 미일 SEYLICt. 4. 출연이 확정된다면, 34202 문화제에서는 SASS 받을 예정이지만 3월8일 문화제에 서는 귀 단체의 상황 하에 알아서 판단해주시고 기본적으로 퍼포먼스에 필요한 물품구비 는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at [| 5. 참고로 저희가 함께 논의했던 글을 첨부합니다. 이 글을 논의했고 이 글을 기본으로 주 제를 잡으려 했습니다. (얼마나 잘 형상화하느냐는 또 다른 SAO...) 6. 3882 좋은 문화제 만드시고 수고하세요~ 7. 연락은 빨리 주실수록 SAT...

13

59-02-여성의 이름으로 전쟁을 반대한다

--- page 1 --- rot, 여성의 이름으로 AVS 반대한다 김예니 | 사회진보연대, 편집부장 문제제기 지난 이라크 전쟁을 되돌아보자.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전쟁을 반대했다. 전쟁을 반대 하는 사람들 중에는 노동운동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환경운동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물론 여성운동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서로 다른 영역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같은 구호를 들고 나왔고 함께 전쟁을 반대하였다. 물론 전쟁을 반대하는 이유는 저마다 약간 상이했다. 여성운동의 역사를 보면 여성들의 반전운동은 그 어느 누구보다 선도적인 문제제기와 현신 적인 투쟁을 세계적으로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런 여성운동의 역사는 이번 이라크 전쟁에 대한 반대투쟁에서도 잘 드러났다. 많은 여성단체가 전쟁을 반대하고 반전투쟁에 동참했는 데 그 중 가장 눈에 띄었던 AS AMS 반대하는 여성연대(\41\)였다. 이 단체에서는 “여 성과 소수자의 이름으로 전쟁을 반대한다"는 FSS 제출했고 이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반전 운동에 나섰다. 이들의 주장은 모든 전쟁은 여성에 대한 전쟁이며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여성과 소수자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를 둘러싼 논쟁을 살펴보면 한편에서는 이라크 여성의 인권문제를 제기하면서 전쟁을 반대하는 동시에 후세인 정권에 대한 반대를 AQ? 것을 주장하기도 하였고, 전쟁이라는 동학 자체가 남성적인 것이며 이에 평화를 ge 호하는 것 자체가 여성적인 가치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쟁점들은 몇 몇 토론회 자리에서 논의되었을 뿐, 당시 반전운동 내에 어떤 흐름으로 가시화 되진 않았 다.) 이제 이라크 AVS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전운의 그림자는 전세계로 확대되 고 그 한 가운데 한반도가 있다. 전쟁에 대한 반대와 국제적인 평화를 위한 새로운 운동 요구되는 시점이다. 그리고 이에 각 운동세력들은 어떻게 새로운 평화운동과 만날 것 고민해야 한다. 그것은 현재 전쟁에 대한 정세적인 분석과 함께 현대 전쟁의 고유한 대해 진단할 때만이 가능하며 그 과정에서 여성운동이 반전운동을 한다는 것, 즉 적 시각에서 반전-평화운동을 한다는 것이 FAS 의미하는지 밝혀야 한다. off 의 Ho 1m 부 0 dy & 때 으 xe at A 반전운동 역사 안 여성운동 Ago] 반대해온 여성운동의 FAS 살펴보면 자유주의 HA] F(Liberal Feminism) 평화 운동의 조류로부터 그 시작을 찾을 수 있다. 자유주의 페미니즘의 평화운동은 어머니들의 운동이었고 아들의 징집에 반대하는 운동이었다. 하지만 자유주의 페미니즘는 1차 세계대전 이 발발하자, AVS 통해 공적 영역으로 AMS] 진출이 확대된다는 차원에서 age 동의 했다. 나아가 여성의 참전을 요구(예로 나이팅게일)하였고 결국 전쟁의 요구에 이데올로기적 z= ox 2 ae wy 2 2 IN 된 것으로 여성에 대한 폭력의 연장선상에서 여성의 HO 전장이라는 주장이다 것은 윤금이씨 AALS 게재하는 것에 대한 반대운농이었다. 성매매 여성이었던 윤금 어 게재하고 윤금이씨룰 민족의 순수한 AUK EAA 전쟁과 군사적 폭력의 실상 방식은 무척 반여성적일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N Ww 호 a an oe , 으 오너 개 x2 요 --- page 2 --- 으로 부응하고 말았다. 실제 전쟁이 일어나고 남성인력이 군인으로 대체되어 전장으로 나가 는 사이, 여성들은 대거 공장노동자로 포섭되었고 AVS 지원하는 후방이 되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나고 남성들이 되돌아오면, 그 여성들이 다시 돌아가는 곳은 더 열악한 환경의 작 업장이거나, 가정ㅇ 은 급진주의 페미니즘(30161 6701201820)이었는데, 이들의 논리적 근거는 AAW 대한 상을 '눈물 흘리는 어머니상'으로 한정하는 As] 대해 비판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급진주의 페미니즘 역시 페미니즘이 어떻게 Ago] 반대할 것인 가에 대한 이론적 접근을 도와주지 못했다. 결국 자유주의 페미니즘의 승리4는 여성을 애국 자로 호명하고 참전에 동의함으로써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평화'만을 주장하게 된다. 이는 전쟁 이후 할 수 있는 운 운동이라고는 사후적 지원사업, 자선사업 TEA 뿐, 설제 전쟁이라는 즘ㅇ 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을 보여준다ㅁ9) 이런 에는 “opel “oleh 전쟁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그 하나의 쟁점으로 군대내 여성의 비 율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과 실제 전투에 참여하는 여성의 비율이 예전에 비해 늘어났다는 것이다. 이를 미국에서는 무척 ABA CHESS 성차별을 극복하는 예로 호도0하고 있는 a, 이에 대해서는 페미니즘 운동 안에서도 QA] 일고 있다. 전쟁 수행을 위한 군대자체에 대한 반대와 여성의 상을 좀 더 새롭게 만들면서 공적 영역으로 적극적으로 진출하는 것에 대해 궁정하는 입장이 갈라졌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당면한 과제는 복합적이다. 첫째로 눈물 흘리는 어머니상이나 보호받아 야 하는 연약한 존재로서의 AVS 뛰어넘어 새로운 여성상을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가). 그리고 둘째는 여성이 적극적으로 스스로의 인권을 위해 싸우면서 전쟁에 반대하고 인류의 평화를 옹호하기 위해서는 어떤 이론과 인식이 필요한가. 우선, 역사적인 사례로부터 그 교 eS 찾아보자. 평화운동의 역사에서 사회주의 HAUS Ads 잘 알려져 있다. 일단 그 최초로 거 올라가면 혁명기 여성운동이 있는데, 러시아 혁명 당시 전쟁에 참여하는 AVS 상당 담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사민당이 HAS 결정한 것과 다르게 러시아의 입 “제국주의 전쟁에서 내전으로!'였고 Ags 위한 전쟁반대였기에 여성들은 백군에 맞서 고 제국주의 전쟁에 맞서 싸웠다. 이것을 젠더(66006[)적 측면에서 평가하기에는 한계 가 있지만 전쟁 자체에 대한 반대와 함께 반폭력의 관점(폭력을 제거하는 형태로서)에서 여 성이 조직화되었던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외에도 사회주의 페미니즘 내 평의회주의자이자 아나코 생디칼리즘의 콜비츠는 비폭력 평화주의적인 관점을 가졌었다. 하지만 비폭력이라는 쟁점은 쉽게 도덕주의(40791601)로 SHU 이는 또한 애국주의에 외 양적으로 포섭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사회주의 페미니즘은 여성전사의 상과 전쟁에 대 한 정세적인 분석과 입장을 중심으로 조직화되는 AAS 보여준다. 이 점이 현재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크다 할 것이다. 전쟁은 인격적인 정치적 주체로서 인간을 부정하고 이 ol r| a | ba 0 (6 : i xe 66 을 ee 00 = of 4y 따 re 『 nhs 통해 인간의 정치적 행동에 대한 실제 베트남 전이 끝나고 여성인력이 대거 공장에서 이탈하게 되면서, 이를 현실적으로 BAS 것이 아메리카 핵가족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결국 아메리카 핵사족의 신화는 난명하고 말았다. 4) 현실적으로 이 Be x 전쟁이 일어나자 참전에 동의하고 전쟁복구 AGS 중심으로 자선사업을 펼치며 대중들에게 ee. 5) 이후, 문화주의 페미니즘은 자유주의 페미니즘을 AME 평화를 모성의 가치, 여성적 가치로 규정하기에 이른다. 6) 하지만, 최근 군대내 성폭력이라는 문제가 제기되면서 군대내 aod 비율이 늘였다는 것이 그 자체로 성차별을 복하고 평등한 문화를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7) 이것이 공적 영역으로 진출되는 것만으로 보장되는가. 여성이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공적 영역에 남아있는 것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호명과 전쟁의 희생자가 되는 여성 과: 의 연대는 어 떻게 가능할 것인가. 3 ~ —_ "lo --- page 3 --- 과 타협하게 된다. 전쟁에 있어 자신을 방어한다는 것은 국가 4 국가의 논리여서는 안된다. 반폭력의 관점에서 이는 대중의 정치로, 대중장악과 정치의 우위로 방어할 수 있어야 한다 eae ade 유지하려고 하는 순간, 대항폭력이라는 양날의 칼로부터 자유로울 수 BMA = 3} was 바로 이것이다. 논점은 '비폭력이냐 치냐가 아니라 '변혁이냐 of YUP}, ” rr > re 트들이 말한다. 전쟁의 Ad 피해자는 여성이라고. 맞는 말이다. 일상적으로도 있으며 심지어 가난하다. 스스로를 부양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여성이 전 }황에서는 더욱 극심한 폭력에 의해 희생될 것이 뻔하다. 하지만 이전과 다르게 전쟁의 양상은 변했다. 대표적인 예로 보스니아 내전을 보자. 보스 군인들에 의해 보스니아 여성들이 집단강간을 당했다는 전쟁범죄로 유명하다. 일명 '인 하나로 이용되었다. 전쟁은 지금까지 수많은 범죄를 동반했는데 독일 나찌당이 장교들 급 콜걸을 동원했던 사례나 일본군처럼 인신매매나 식민지 여성어 신 군처럼 클럽문화를 대동한 형태로 남성 군인의 조직하면서 발생했고, 교전 중 적국의 여성에 대한 강간 ae 없을 sage. 하지만 문제는 그 수가 십각해졌다는 것이 아니라 강 인종 전쟁 당시의 부수적인 범죄형태가 아니라 하나의 중요한 작전이라는 것이다. 이는 전쟁에서도 드러나는데, 예전 전쟁과 다르게 전쟁 사상자 중 민간인 사상 많아졌다는 현상은 시사하는 바가 많다. 이제 전쟁 자체에 대한 반대는 전쟁엘리트에 대 반대와 동일한 말이 되는 상황인 것이다. 이것은 불가피하게 근대 민족국가를 특징지었 '정당한 폭력의 조직적 독점'이 붕괴하게 된 상황어라고 지적할 수 있으며 세계화시대 조 력으로서 '새로운 전쟁'사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전쟁'에 대한 세 가 SAS 지적할 수 있는데, 우선 이전 전쟁에서 나타났던 전향적인 국가이익이라는 개념 사라지고, 과거에 대한 향수적 표상에 기반 한 SARS] 정치가 재발명되고 있다는 것. 새로운 전쟁은 정규전이라기보다는 게릴라전이나 진압 행동을 특징으로 한다는 즉, 전쟁의 목적은 다른 동일성을 가진 모든 사람을 제거함으로서 인구를 통제하는 지적 심리적 경제적 위협뿐만 아니라 대량학살, 강제이주 등의 방법을 통해서 배제를 것 등이다. 마지막으로 '세계화된 전시경제'다. 양 차 세계전쟁이 총력전으로 특징 "로운 전쟁은 약탈, 암시장, 해외원조라는 분산된 전시경제에 의존한다. 따라서 개입은 원조 자체가 교전국의 소득원이 되거나 이들과의 협상을 주장함으로써 당화하는데 기여한다. 따라서 전쟁에 대한 인도주의적이거나 도덕적인 비판은 사 지에 기여하는 측면이 된다. 로 이런 맥락에서 새로운 전쟁은 여성에 대한 폭력 즉, 성적 차이에 의한 적대와 인종적 차이에 대한 적대(재생산의 측면에서 여성의 고유함에 대한 SYS 여성에게 집중하는 형 개 El i 12, so on rt ny off = illo ee rN pay ro | ia +} thf ox 2 oo 2) tho jo & fy 우 6 수 수 x N N 12 tet 시 ‘a ad, 별 은 ©: ny i Cc 6° — > 4) & 후 fo 모 다 ot HI Dro 2 【묘 foaneas bee eT ee ^ "lo ! om | ㅇ 0 on 비 버 reo od oo --- page 4 --- 다 태가 하나의 중요한 전략이 되고 있는 것이다. 요 ot 의 이름으로 AVS 반대한다 전쟁의 새로운 성격은 여성이 전쟁을 반대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정세적으로, 이 론적으로, 과학적으로 여성이 전쟁에 반대하는 이유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제거하기 위한 변혁의 전망과 연동된다. 이는 비단 전쟁의 피해자가 여성이라는 이유를 뛰어넘어 여성을 투쟁의 적극적인 주체로 호명하는데 논리적인 근거로 작동할 수 있다. 그리고 전쟁이 남성 적인 동학이라는 이유를 극복하고 여성전사의 계보를 되살리고 전쟁 당시 개조되는 상황에 놓이는 남성을 구원할 수 있다.(전쟁반대가 고유하게 여성만의 쟁점이라고 할 FE 없지만) 새로운 전쟁에 대한 새로운 Ho] 필요하다. 그것이 반전운동이 되었든, 평화운동이 되었든 평화에 대한 권리개념을 뛰어넘어 대중정치로 조직화될 필요가 있다. 바로 페미니즘이 평화 운동에 기여해왔고 앞으로 평화운동에 주목해야하는 것도 새로운 전쟁이 여성에 대한 폭력 을 하나의 주요한 전략으로 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민간인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여성과 아동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을 합리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세계화가 여성들에게 극심한 빈곤과 성적인 AAS 가져다주는 상황에서 이로 인한 갈 등의 군사적 해결책으로서의 Yee age 통치가 아닌 절멸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그렇 기 때문에 인종청소와 같은 양상을 떠게 되는 것) 그리고 이는 여성들이 빈곤과 성적인 착 취에 대항하는 것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바로 이런 Woy 전쟁을 반대하는 것은 a 성운동의 과제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14

60-3.8 여성의날 투쟁 기획단 평가모임

--- page 1 --- 일시: 2004년 3월 19일 늦은6시 장수: 고려대학교 3.8 세제 여성의 ‘} International Women’s Day Betts] 확인 M7}eka -200414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활동평가 meek atts 총화 상황 점검 -분담금 결산 0 지안 .2004년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의 성과를 지속적으로.이어나가도록 합시다. --- page 2 --- >>2004년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활동평가 2004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신자유주의의 폭력과 위기비용의 전가에 노출된 여성의 문제를 폭로하고 이를 변화시키기 위한 여성들간의 저항과 연대를 구축하는 날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즉 여전히도 여성이 가부장제와 남성 중심적인 체제 속 에서 배제되고,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와 선택을 강요받는 현실 속에서 3ㆍ8여성의 YS 단순히 과거의 sale 기리 는 날이 아니라 우리의 BS 현실로 이루어가기 위한 협찬 연대와 결집의 날로 자리매김하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38 세계 여성의 날의 현재적 의미를 공유하는 가운데 2004년 여성운동의 공동과제를 도출하고 여성운동간의 연 대를 모색하고자했으며, 신자유주의 하에서 자행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다양한 양상에서 폭로하고 반신자유주의 정치전선 형성 을 통한 여성의 권리 쟁취를 목적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단위에서의 여성주의적 ANS 통해 자활력을 중대시키고 여성주의에 한 고민을 확장시켜 내는 계기를 창출하는 것과 동시에 공동투쟁의 성과를 통해 실천적인 여성운동의 저항과 연대의 see 청 하는 곳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목표에 따라 38 여성의 US 맞아 두쟁을 진행하는 dol 합력을 창출하고자 투쟁기획단을 꾸려냈으며, 38투쟁기획단은 “여성에게 평등한 일자리를! 여성의 Bo] 대한 권리를 여성에게! 여성에게 전가되는 이중노동부담 VMS 주되게 외치며 /성상품 화 반대/성폭력 반대/성매매 반대/여성노동권 쟁취/여대생취업차별 철폐/여성실업 해결/여성의 이중부담 반대/를 과제로 하여 2004년 3984 여성의 YS 여성들의 저항과 연대의 물포를 트는 투쟁의 날로 만들어나가고자 하였습니다. 수 ae Sw 1.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한 3월8일 여성의 날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에서 준비한,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와의 간담회가 5일 5시 서울대학교 28동 102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간담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철도 여성노동자들의 삶을 담은 "소금" 영상물을 먼저 보면서 이 땅에서 노동하고 있는 여성 노동자들 이 어떠한 환경에서 어떻게 노동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상물 상영을 마치고, 서울대학교 단과대 연석회의 의장인 서울대학교 농생대 학생회장 동지의 사회로 간담회를 시작했습니다. 간 담회는,서울대학교 병원 간병인 동지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그에 대해서 학생들이 궁금한 것이나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간병인들이 어떠한 환경에서 노동하고 투쟁하는지 알아보는 것은 물론, 처음 투쟁하면서 LAA 많은 것들에 대해 진솔하게 말씀해주셨고, 학생들도 연대투쟁하면서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볼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이 땅에서 여성들이 노동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지난한 투쟁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힘겨운 싸움 속에서 비로소 인간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들에 대해 깨달아간다는 AWS 우리의, 여성의 투쟁이 멈출 수 없음을 새삼 알 려주었습니다. | “나이 50이 넘어 동지애를 알게 되었다.^는 간병인 노동자의 말씀은 투쟁의 소중함을 알려주었습니다.그러나 진정한 동지애는 꾸준 한 연대투쟁으로 지속되는 것일 Bye. 38 여성의 날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힘차게 이 땅에서 여성들이 노동하며 살하간다는 것 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할 AS 결의하며 간병인 노동자 동지들이 만든 “PA'S "간병가"를 같이 부르면서 간담회를 마치게되었 습니다 42, = a Lu Cc 2 서울시민과 함께 한 3월8일 여성의 날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에서 기획한 광장사업이 3월일 늦은 1시부터 돈암동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갖가지 피켓이며, 풍선이 며, 팩이며, 상징물이며 등등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확 끌 수 있는 선전물들이 돈암동 일대를 가득 채웠습니다. 거리가 너무 좁게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100명이 넘는 동지들이 제각각 거점으로 SA 유인물과 선전물을 들고 여성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 는 현실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알려냈습니다. 각 선전전과 광장사업을 마친 이후에는 성신여대까지 이동하면서 힘차게 여성들의 현 실을 다시 한 번 알려내고, 성신여대 안에서 정리집회를 진행했습니다. 꽃샘추위가 제 아무리 추워도 봄이 오는 것을 막을 수는 We 신자유주의의 광풍이 SHE 우리들의 승리를 막을 Te 없을 것 입니다. 광장사업을 AIRS 새내기들, 그리고 동지들의 웃음이 마침내 이 땅 여성들의 큰 웃음으로 될 때까지 거리에서 학교에서 일상에서 힘차게 싸워나갈 AS 다짐하며 광장사엽을 마쳤습니다. --- page 3 --- 3. 서울시민, 노동자, 학생들과 함께 만든 3월8일 여성의 날 3월8일 오후에는 서울대병원 간병인 공대위와 사회진보연대 등의 사회단체와 함께 서울대병원 앞에서 간병인노동자들의 투쟁의 정 당성과 여성노동권 쟁취를 위한 요구를 알리는 투쟁대회를 진행했습니다.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은 이날 간병인 노동자들의 투 쟁이 정당하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선전물을 병원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또한 퍼포먼스와 마임을 통해 투쟁의 의지를 알렸습니다. 3월8일 여성의 날 뿐만이 아니라 언제나 연대투쟁하며 살겠다는 ES 담은 엽서를 건네드릴 때 후 한 웃음을 지으시던 간병인 노동자 동지들의 모습에서 우리의 투쟁이 멈출 수 USS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월8일 저녁에는 성신여대 운정관 대강당에서 “삐뼈를 부르는 환한 목소리“라는 제목으로 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여성이라는 이 유로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을 벗어내고 여성임을 당당히 긍정할 수 있는 오늘을 실아내자는 이야기를 “여성과 몸“, “여성과 일", “여성과 가족" 세가지 Bale 풀어내는 문화제였습니다. 4 oe] Be 여성의 Sel New Aalst: PAS Ass 2004년 3월8일 여성의 날을 맞아 38투쟁기획단은 여성의 몸에 대한 WIS 여성에게 돌리고 여성에게 평등한 일자리를 되돌리는, 그리고 역성에게 전가되는 이중노동부담에 대해 woe Kae 진랭했습니다. 우리의 투쟁과 연대는 비단 3월8일 여성의 닐뿐만이 아니라, 이후에도 힘차게 계속될 것입니다. 여성의 행복을 여성의 목소리와 힘 으로 안아오는 투쟁은 힘찬 물길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대 --- page 4 --- 3ㆍ8 세계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정책선전국 평가서 보냄니다 : 정책선전국 받으세요: 3.8 투쟁기획단 동지들 이번 3 ㆍ8 투쟁기획단 정책선전국의 역할은 세 가지였습니다 1> 투쟁기획단 내에서의 논의를 가져간다, > 투쟁과제를 해설하고 이를 대중적으로 알려낸다 > 다양한 쟁점을 추출하고 논의지반을 형성한다. 요약하자면, 이번 정책선전국의 주요 역할은 “여성의 몸의 권리를 여성에게!/ 여성에게 Beet 일자리를!/ 여성에게 전가되는 이 중노동부담 반대『 로 제출된 기치를 어떻게 풀어내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곧 2004년 한국사회에서 여성이 처해있는 현실 을 직시하며 3ㆍ8 투쟁의 현재적 ASS 확인하는 가운데, 여성의 몸과 노동, 가족의 TAS 중심으로 여성들의 권리를 확장시켜내 기 위한 우리의 발언얼개였습니다. 더군다나 2004년은 전사회적인 민생파탄과 더불어 빈곤의 여성화와 여성실업의 문제가 정세적 으로 제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예각화된 발언이 요구되고 있었고, 사회적 위기비용이 여성에게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는 현실 을 적극적으로 폭로할 수 있는 정치활동이 절실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간 진행되어 온 반성폭력 운동에 대한 긴장감 을 놓지 않으면서 여성의 Fol] 대한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싸움을 ANE 것을 결의했습니다. 이는 "2ㆍ12 누드파문'이라는 정세적 계기 속에서 올곧은 입장으로 대중들과 논쟁하기 위한 기획으로도 연결되었습니다. jae 점들을 고려해 볼 때, 이중노동부담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져가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이러한 문제 들이 '어머니께 잘하쟈'는 것으로 그치는 것은 아닐텐데, 우리의 요구는 무엇이고 이를 어떤 방식으로 발언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 는 부분입니다. 한편, 투쟁국에서 당일날 투쟁대회 일정이 간병인 노조집중집회에 결합하는 것으로 나올 줄 일았으면 간병인 노조 와 여성노동을 연계하는 글을 넣었어야 했는데, 자료집이나 그외의 선전전등에서도 간병인 노조의 투쟁이 어떤 점에서 여성노동의 문제인지가 설명이 안되었습니다. "212 Esko 대한 as 실었던 것처럼 간병인 노조에 관한 SE 자세히 넣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간병인 노조 간담회가 계속 바뀌면서 많이 참여하지 못했고 결국 당일에도 간병인 노조 투쟁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안된 상태가 되어서 투쟁대회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거의 문화제에만 참여하는 식으로 조직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한 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3ㆍ8 투쟁을 통해 시작된 논의지반을 이후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주의 1년나기 가 가지는 의의는 이러한 맥락에서 적극적인 실천으로 외화되어야 하겠습니다. 여성주의적 실천에 대한 부단한 긴장감 속에서 대 . 중들과 어떻게 논쟁할 것인가, 보다 예각화된 발언은 무엇일까에 대한 eso] 요구되고 있습니다. ㅇ ㅇ AAS 간략히 평가하겠습니다. 우선, 유인물의 경우 한 번에 USS 다 담으려니 좀 과한 측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료집의 경우에는 그 해 기조에 맞는 참신한 기획들을 좀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료집에 실린 기조가 투 쟁대회나 문화제와 유기적으로 결합되지 못한 Selo] 있어서, 자료집만 따로 있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캠 동지들이 단위에서 활용할 수 있는 AHS 안배하는 데는 무리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04년이 여성주의적 실천으로 물결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투쟁기획단 동지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page 5 --- 3ㆍ8 세계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투쟁국 평가서 - 각 사업별로 평가한 두, 이후 총평 형태로 진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와의 간담회 원래 투쟁국 기획안을 보면 "여성 노조단위와의 간담화'를 진행하는 것으로 상정되 있으나, 실제 지금 민중운동 상황에서 이것을 같이 할 수 있는 단위가 많지 않았고, 특히 노조단위의 경우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가 거의 유일하게 투쟁하고 있는 단위였기에 위상이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와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전 회의 때 공유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간담회의 위상 중 하나였던 "신자유주의 하 여성노동권'이라는 AS 강조할 필요가 있었고, 이에 따라 철도 여성노동자들의 삶을 담은 Shed ‘Aas 간담회 전 상영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일정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늦 합니다. 영상물 상영 이후 간담회를 진행하였고, 간담회 자리는 간병인 노조 동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참여한 동지들의 솔직한 질의응답으로 간담회 내내 화기애애한 자리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궁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간담회 일정이 예정되어 있던 것에서 변경되면서 많은 동지들이 함께 하지 못했고 또한 이야기들이 대개 간병인 노조 동지 들에게만 국한되는 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질의응답 ES 나왔던 몇몇 의미있는 질의 SS 통해 조금이나마 한국에서 여성노동 자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자리였고, 이후에도 이런 자리가 유의미하다는 것을 보여준 행사였습니다. 2 광장사업 3월 7일 1시 돈암동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차 회의 때 공지드렸지만, 경찰 측의 비협조로 인해 광장사업 일정이 급박하게 바 뀌면서 단위 동지들께 StS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단지 경찰 측의 비협조 만이 아니라, 준비의 미흡함으로도 평가될 수 있는 문제이기에 더더욱 고개를 들 수 없는 투쟁국입니다. 광장 사업의 BE 38 여성의 날 기획단의 기조와 발맞추어 갔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각 단위에서 이에 걸맞는 선전물들을 준 비해오는 것으로 결의하였고, 광장 사업 때 많은 동지들이 자체적으로 선전물들을 제작해온 것은 분명 의미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 후 투쟁에도 계속 선전물들을 각 단위에서부터 준비하는 모범이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일 100명이 넘는 동 들이 함께 하면서 광장 사업이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다만 장소의 협소함으로 인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들을 다 보여줄 수 없어서 아쉬운 판이 되었습니다. 광장 사업에 있어 각 상황마다 판단이 약간씩 늦어지면서 광장 사업이 유기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평가가 필요합 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단위에서 보여준 열정은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후 광장사업에 있어서 그 때와 같은 마음과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x 3. 투쟁대회 3월 8일 4시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8 간담회 이후 꾸준한 연대투쟁을 해야 한다는 것에서 서울대병원 내에서 간병인 문제를 핵심으로 하는 투쟁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여성노동자의 문제를 알려내기 위한 투쟁을 진행하였습 니다. 다만 선전전이 진행되고자 했으나 그것이 미리 진행되면서 그에 알맞은 행사가 진행되지 못했던 것은 wale}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38 기획단에서 집회 때 퍼포먼스와 문선을 진행한 것에 대해서 그리고 간병인 노조 투쟁에 적극 연대하겠다는 의 WS 전달했다는 점에서 궁정적일 것입니다. --- page 6 --- lu 「 fol 이 iN > ef 평가서 i r 「 r J 「 38 여성의 날 맞이 문회제 “삐삐를 수산: 38 투쟁기획단 동지들 발산; 문화제 기획주체 1 기획의도에 대한 평가 여성의 BE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여성의 TOR 세상과 싸우는 날입니다. 신자유주의의 무서운 폭력 앞에 이중으로 ARIES! 수 밖에 없는 여성 의 삶을 쪽로하고 여성의 투쟁이 우리 모두의 싸움임을 함께 결의하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의 몸, 7S 그리고 일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 로 여성의 삶 전반을 여성의 TOR APA ICE 38 기획단 총기조에 및춰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과정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항상 드러나는 고통스러움과 문화제 ARIS OSS 그대로 표현하는 BACH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이 존재합니다. 여성의 삶이 현실에서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빼삐외의 대회를 통해서 여성의 삶이 얼미나 즐거울 수 있는지 마음껏 표현해 봅시다. 삐삐가 그랬듯이 여성이기에 가질 수뷔에 없는 VSS 관계맺음을 통해 힘께 해결하고, MS 수 있는 공간을 함께 만들자 고 이야기해야 할 것입니다 - 문희제 기획안 매 문화제는 여성의 SS 맞이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위의 기획안에서도 밝혔듯이 여성의 눈으로 AS 보고, 여성의 눈으로 세상 가 싸우고, 여성의 몸짓을 표현하는 문화제를 만들어 가려고 했습니다. 문화제에서는 크게 3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는 여성과 몸, 2 부는 여성과 일, 3부는 여성과 가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38투쟁기획단의 기조와 유기적 구성을 가지고 가기 위한 의도였습 니다 누화제라는 것이 말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상징과 문화적 코드를 이용하여 표현하는 것이기 때 문에 USS 자세히 전달하는 것은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문화제에서 발언이 많은 WSS 차지합니다. 이번 문화제에서 각 부마다 발언을 배치했는데, 여성의 삶이 그렇듯이 몸, 일, 가족의 문제가 파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발언구성의 명확함 이 떨어졌습니다. 섭외과정에서도 정확하게 IES 전달하지 못하면서 발언자들의 혼란도 존재했습니다. 삐삐를 통해 문화제 전반의 유기적 구성을 강하게 만들었던 것 집단 퍼포를 통해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과정을 기획했던 것, 주최 캠 동지들의 다양한 선전과 역량투여 둥이 궁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을 것입니다. 2. 진행과정에 대한 평가 | 발빠른 섭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할 것입니다. 문화제 진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기획과 빠른 섭 외입니다. 문화제 준비가 늦어지면서 “ease 급하게 섭외하는 과정에서 내용에 대해서 문예패들과 충분히 이야기 하지 못했습니 다. 문예패들이 문화제에 초대받는 대상이 아니라 문화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단위라면 빠르게 섭외하고 문예패들과 충분히 내용에 대해 합의를 만들어 가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 문화제 기획과정의 충분한 논의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가장 크게 시간의 문제가 존재함으로서 기획의도 나 내용에 대한 기획 자들의 충분한 논의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더욱더 풍성하게 문화제의 내용을 구성하고 만들어 갈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하지 못 했던 과정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3, 앞으로 고민되어야 할 것 여성 문화제를 기획한다는 것은 여성의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해서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이 자유로울 수 있는 공간, 여성의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문화제 기획전부가 여성의 감수성을 어떻게 그대로 드러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담겨져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주의적으로 문화제를 구성하는 것은 어떤 Be 하면 안되고, 어떤 HE 추면 안되고 하는 방식으 로 고민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여성의 감수성과 여성의 몸짓을 표현할 수 om 것을 찾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38 문 화제는 물론이며 모든 문화제가 여성의 감수성을 온전히 담을 수 있는 방식으로 고민되어야 할 것입니다. 38문화제가 새내기 첫 사업으로 각 학교에서부터 더욱더 강인하게 사고될 ey 있습니다. 대학에 처음 들어온 새내기들과 함께 대학인의 말하기 방식, 여성의 말하기 % oa 대해 처음 다양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38문화제이며 이것을 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38도 더 많은 대중들과 함께 여성의 이야기를, 여성의 이 하셨습니다. 1) 물론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구성하는 문화적 코드라는 것이 완전하게 여성주의적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회는 그 집단이 속해있는 공간을 -파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속해있는 공간이 순수하게 여성주의적으로 구성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우리가 만들고 있는 문화적 코드가 여성주 의적으로 구성되었는지 고민해야할 것입니다. --- page 7 --- tO 1 음향 150 섭외 130 섭외팀 석사 5 포스터 40 팩 30 풍선 12 유인물 3 선전 및 잡비 20 총 390 >>분담금 총화상황 단위 납부한 금액(미납금액) 고대 20 (0 성대 10 00 서울교대 30 (0) 서울대 50 (0) 서울대 사회대 10 (0) 연세대 10 (0) 인하대 10 (0) 중대 30 (0) 성신 1000) 한성대 한성대 So sa yd 30 jydh 30 총 33000 예산을 450으로 책정하였는데, 결산이 390입니다. 60이나 긴축재정에 성공하였습니다 ^^ 그러나 현재 총화된 분담금 액수보다 지출이 60이 더 많습니다 7 - 7 아직 분담금 이 필요할 것 총화를 못하신 단위는 빠르게 총화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도 남는 액수에 대해서는 지해와 AIS 함께 모으는 과정 같습니대 --- page 8 --- >>2004년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후속모임 제안 여성의 행복을 여성의 목소리와 힘으로 쟁취하는 투쟁은 계속되어야합니다! 2004년 3월8일 여성의 날을 맞아 3.8투쟁기획단은 여성의 몸에 대한 권리를 여성에게 돌리고 여성에게 Bot 일자리를 되돌리는, 그리고 여성에게 전가되는 이중노동부담에 대해 반대하는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투쟁의 성과와 한계에 대한 평가 이후에 우리는 분명히도 그러한 성과를 이어나가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지속적인 실천을 진행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투쟁과 연대는 비단 3월8일 여성의 날 뿐만이 아니라, 이후에도 힘차게 계속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 다. 여성의 행복을 go] 목소리와 힘으로 쟁취하는 투쟁은 계속되어야 합니대! Cash 38투쟁기획단 SYS 활용하여 단위에서의 여성주의적 실천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도록 합시다. [제인2 Qing tints Pune : 개 나 여전히도 여성이 가부장제와 남성 중심적인 체제 속에서 배제되고,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와 선택을 강요받는 현실에 맞서는 공동투쟁을 이후에도 힘있게 가져나가도록 합시다. 우선적으로 2004년 여성의 날을 경유하여 연대투쟁을 진행하였던 서울 대병원 간병인노조와의 연대를 지속적으로 가져나가, 신자유주의 하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이중삼중으로 착취당하는 여성의 문제 를 다양한 양상에서 폭로하고 여성의 권리를 쟁취하는 투쟁을 벌여나갈 것을 제안드립니다. 793레1 Wie 우대 (32) Vir ato 140 es ms 별 이 이오 Git S835 Zau roy Vahy) aM MID Lads az il gael 연대와 공동두쟁 뿐만이 아니라 정세적 AVIS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여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운동 내 게세력간 ay2e 의 연대투쟁의 정형을 창출하도록 합시다. 이를 통해 여성의 행복을 여성의 목소리와 Bow 안아오는 투쟁은 힘찬 물길을 만들어 | a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남성과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임금을 받을 수 있다면, 노동조합을 만들고 가입할 수 있다면, 산전산후 휴기를 받고 아이를 탁아소에 맡길 수 있다면 모든 투표에 침기할 수 있다면, 정당과 공공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다면, J 우리의 성과 수태를 조정할 권리가 있다면 00000 이것 SF 바로 우리 할머니와 어머니의 TLS 투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5

61-114주년 노동절 맞이 여성 행동위원회 3차모임

--- page 1 --- fale 요구한다 더 많은 TFS Pele 요구한다 od aa 신자유주의 반대! 여성노동권 gal TBs OMIA Im To SYA KHakhaslea, ''$i ak Fb 영써노도전 (0 bn ah PEAK) Bum lars — Ler sual eater 기이, amine. “Tem Secon, — ese, 개 lon 돌 Og, BMAD uae 으으, VIAN 나신. 능사 pe edy © ob 기다 사가 이 aa 4월 ose) 늦은3시 1 okm - ~ ㄱ레언 (| 장소: 경희대학교 Obabon + 083둑서에서 75 (Hh OME, 78D, EH) THA tn Hvar — A iN fin Pay ALi 3% Avy eesti Loa, 0 25m ,서대 (£5,494) 0 )참가단위 확인 Besa 활동보고 및 계획총화 moe -430460089까지의 여성주의적 실천 및 릴러이 선언 조직 (MASEel, enh -430청년학생 문화제 퍼포먼스/부스설치 THAT Reel.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노동자 결의대회 430 Vino weot -여성간의 연대투쟁 상징하는 기념품 계작 |) 서거 덩둔버트. 걷이 -재정 ㅣ ASIFGS BhDOI2 Guoer 정도. -평가모임 시간/장소 be ozs 4a. --- page 2 --- >>430 문화제 여성행동위 퍼포먼스 기획안 1막뉴스 (조명 다 커지고 앵커맨트만 흘러나옴) 앵커맨트 : 다음 소식입니다. 도대체 어린 자식들이 무슨 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혼과 카드빚 So] 생활고에 몰린 어머니의 동반 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SAS 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40대 주부가 카드빚 2천만원을 갖기 어려워지자 초등학교 6 학년인 딸에게 수면제를 넣은 음식을 먹인 뒤 목졸라 숨지게 하려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귀중한 자식들의 목숨을 자신들의 것 으로 여기는 어른들의 그릇된 사고 때문에 ABS 아이들만 희생을 당하고 있습니다. (애잔한 음악깔리고 서서희 조명 켜지며, 웅크린 FUSS 비춘다) (주인공 SHS 도는 서너명의 사람들, 손가락질을 하며) (더 웅크리는 여성) 사람1 ; 사람2 ; 사람3 ; 2막. 나는 세 아이의 어머니였습니다. (장소 : 집앤 (사람들 물러가고, 웅크려 있던 여성 서서히 일어나 자기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는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작은 SHS 운영하는 남편의 아내였습니다 | 행복했던 집안은 남편의 사업실패로 무너져 가고. (남편과 세 아이들 등장) (술취한 남편의 폭언, 주인공은 울고있는 세 아이를 끌어안고 흐느끼다) 결국 나는 홀로 아이들을 책임져야 했습니다. 3막. 현실은 냉흑했습니다. (길거리) (아까 주인공을 손가락질했던 서너명의 사람들 다시 등장) 사람1 ; 사람2 ; 사람3 ; 여기저기서 거절당하는 주인공 4막. 다시 시작 (여기 잘 못쓰겠어요, 동지들이 다듬어 주세요 ~) 그렇습니다. 나는 하이를 데리고 죽으려고 했던 무정한 어머니입니다. 나는 가정을 지키지 못한 못난 아내입니다. 그리고 단 한번 도 인간이지 못했던 .(.말이 잘 안이어지네요) 정말 세상은 내게 내일은 = uel 태양이 뜰꺼라는 사실을 모르게 했습니다. 다시 한번 희망을 만들어 보렵니다. --- page 3 --- 암전, 투쟁하는 여성노똥자의 영상물 5막. 어렵게 시작한 간병인 일, 그러나 이 일도 쉽지 만은 않습니다 (간병인 노조 집회) - (간병인 노동자들의 집회에 잃아 있는 주인공 - - 게 시작한 간병인일, 이 일은 내게는 희땅이었고 새 생명과도 같았습니다. 이 일이 있음으로서 세 아이들과 나의 내일에 대한 6막. 서울대 간병인 노조 승리하다. 뉴스 앵커 8개월간 투쟁하던 서울대 간병인 노조가 마침내 승리하였습니다… --- page 4 --- >>투쟁제안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노동자 결의대회(개를 제안합니대! 우리는 카드빚을 비관한 40대 여성이 딸을 죽이고 스스로도 BSS 끊으려다가 경찰에 체포당했다는 뉴스와 함께 4월을 맞아야 했 습니다. 지난 해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빈곤을 못이긴 20대 여성이 아이들과 함께 투신을 해야만했던 비극이 올해에도 악몽처럼 되풀이되고 있는 것입니다. 1째보다 더욱 처참해진 삶의 위기 속에서 민중들의 삶은 그 끝을 짐작할 수 없도록 파탄으로 치닫고 있으며, 그 속에서 여성은 더욱 빈곤하고 더욱 비참해지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공공의료서비스는 축소되고 간병인의 역할은 더욱 필요해지고 있지만, 그 누구도 간병노동의 중요성을 인정 하지 않고 오히려 간병인 여성노동자들을 사지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20대 태반이 백수라는 '이태백'이라는 용어가 우스개소리가 될 정도로 청년실업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은 AGS 위해 더더욱 외모가꾸기에 목숨을 걸어야만 하고, 그나마 힘 들게 일자리를 구해도 여성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언제 짤리게 될지 미래가 불확실한 비정규직/인턴직에, 남성들의 구미를 맞추는 사무실의 꽃 혹은 심부름꾼의 역할뿐입니다. 2004년 남한사회에서 여성들은 무권리로 비정규직/비공식부문 여성노동자로 일하며 노동시장을 유연화시키는 데에 '활용'되고 있습" 니다. 뿐만 아니라 공적서비스의 Sho] 따라 더욱 개별가정의 역할로 전가되고 있는 아픈 가쪽을 돌보고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 는 일에 보다 힘을 SAS 요구받는 등 가사와 직장의 양립이라는 여성정책에 맞추어 이중노동을 하는 인력으로 '활용'되고 있습 니다 우리의 QFE 이러한 기만적인 '활용'을 폭로하고 더 많은 민주주의의 요구에 여성의 목소리를 전면화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입 니다 여전히도 가부장겨와 신자유주의의 억압과 폭력에서 자유롭지 못한 여성의 WIS 직시하고 모순을 전면적으로 변화시켜내 는 데에 우리의 목소리를 드높입시다 그 함성은 114주년 노동절을 맞는 이 땅의 여성노동자와 청년학생들의 실천에 의해 보다 힙차게 울려퍼질 수 있을 것입니대 우리는 요구한다, 더 많은 민주주의를! 우리는 요구한다, 여성의 권리를! 신자유주의 반대한대 여성노동권 쟁취하재 2004년 4월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 /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행동위원회 --- page 5 --- | 두쟁명칭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노동자 결의대회 0 두쟁일시 2004년 5월 1일 12시 30분(가) MO 두쟁장소 마로니에 공원(가) Bey 가부장제와 신자유주의에 의해 억압당하고 있는 이 망의 여성노동자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실천 모는 노동자-학생-사회단체 | 두쟁내웅(가) 신자유주의 반대! 여성노동권쟁취!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노동자 결의대회 -개회선포(사회자) -민중의례 -대회사(사회자) -보고발언1; 간병인 노조 투쟁 총화 -문화공연1; 간 노래 -보고발언2; 여성행동위원회 활동 총화 -문화공연2; 학생마임 ' 시 634 Gea ANY. -정치발언1; 빈곤의 여성화에 맞서 여성노동권 쟁취하자 (보고발언3; 메이데이 여/ 활동 총화) (문화공연; 노가바) -정치발언2; 여대생 취업 차별문제 해결하자 -결의문 낭독 -딸들아 일어나라 부르며 폐회 노즈 ok, ro, al. 을 함께 벌이고자 하는

16

62-1회 여성역사기행후기모음

--- page 1 --- < 40 Ere ene Ne, Oyo 태토 Thgristepes bg Abr © TICES AS, VINO Tema Stet, ARDEA ck Uey LAS or Wcra Ue eg, EERO EDEL yok & Tegbowor Spies Orr IVES Lbs A id \o 4 Hoo 2 PAO EEE. otic) cKO SiN ar Shel e* MEARE, Ser peer. ap aia at -- Tel “Kur 저거 “Sy Bere ~ = --- page 2 --- 22731 래 이 ie Ab 6 aN al b? uy ㅜㅜ Lite 뉴 드 > beet Ady rape ey keg 호 | 식 ° oN 5 ¥, OVENS, ~ 2? o cL ct Pia) AKI 224 나는 Akjolglcet cat 2 --- page 3 --- - ’ Ne UA hr SAB t ^ t “의 Ake 2! Bub Bae ons alt 시 염사 Yr % oO. Re Gey caer ote FR Be Yor | 잔 ob adh or OtAR SUD BPAHeY UeES Wy HL OTB Yrs FUE ART > U LSD TQ TH. 22 SPE qe | 남는 ABE Lay AHIR Se as Oe 러난속 bE, Omri, CARO OF RHE THEY 맞은 Yo) Ays By igor Ew mye DOR SOY WPN ABE wer Abo Dyke. Cu. By Wares ee Seis. HY ANSE ES Dor pur. ote tik | 구라파, Sue WO WH. Oye ANSE DD BY DS Prt - Br ft IW. BUOL yy Whdger CAREX AW 3he IW 연>1머! Cc ~ 그이 A 2 yu Wa & ARS! wre by Gu TH du Aor Fey 라안더-. <토 & --- page 4 --- aul, + 이로운 규방메서 > ㅅ qj e wot Se STE 기어내고 ㄴㄴ aL 내 St SS Mee?) VHS 인말은 0101 Tho! Loy $e ㄴ 그 ! Sr oMeee 한 45 내인지도 못라는그나. 0우0, a. alcns 거슬러 대어 나 어는 여성보다 자유그운 사28음 즐겼으니 그 녀1011731 Ibo oN, 1) st oul» ao TIS! ge MPa) A . oO : ARS 사랑도 Hindciqioictolck 나 다시 Pergo boa 2 | 사랑으로 3A€ | 눈물첫기보다 가여음 자매득은 So ou, GB = 2 위해 TSM ULL, aa oe are gene creme Rony ROME LEAD RCS 6 ee cop : ner Tee ters, ‘> --- page 5 --- --- page 6 --- 인제 rip, 이 에 8. (0) 난수헌의 어른 su 9 heme eh 여이어 ALO 가 \ t ^ ATE, “EL SF 여성의 & 여 6 ^ lH, Sy OM TOM, 3 ^ gfe > (4) ~ 거난성헌 건립 eer een 낭으 만찬 aeas «by BZ Boys Why 4 My 별 WALI Ct) a ee 삶은 | 신공 = WALL Apple Suyrp — 3% SLE SLuLon . Were bis 한정 에드 | ae AH SA et 극데에 남음 단란: Balog. OM, eL Ee 6 cet tt, cay 격노 See Sepa lal a Sa oe 7A Weel Bpvel —obmny Pa Ol 그에서 SUR 언게기기 2g, AAS YH 고 Bow 나 선의 Be 90206 MLL, --- page 7 --- Heros Of oe 홍선유난 6 ©. Ditto, 데롱니므_ 며쁘게 피며꺼맨 Tbobbeips 하기! oFng: aye: HWE AWE Trt O82: KEE boos 4 --- page 8 --- o Got Chott opatea g (조은 LEON ako 며성이간 Nol, TA Aare po | 그 어떠 Roleach CHdaig » CH? S obn 난 후 나 | 내가 열마나 BR od A UeFSeni ot Seale FSW 던었다. - CNSMOLE 사외 BROW AEBS ee ye IBS us FREES Boxy TON 만고 | 누군가가: 바꾸어 Soy, Edd SES Seep, USI S Bo Ub IE 벼성은 tS 하탄 FEM Utik 멸마나 .며병에 AGN 묵관신햇(나금 ot 있었다. UBL 여성치129 Bale UKE 던안거 | Dov 2ttg OF. UE 이번에 HBS WSs 하였다. 여성 내가 Ags 사망좌고 ㅇ 준제적 맘잠어0네겠더는 것 . 는 SPAQTE , 이 HEE HOT 제데크 Ato bok OS 2 UTA 여성의 GNE --- page 9 --- of | TT 1 x ot) —— 보이 지형 YS WYRA Beze sayy 보니 62 그 옛날: Sesh 모듭이 Sys sect 그 Mink ) LAS ans 어찌 글로 다 Bt. 뛰어난 OP gay Cae 테게관 We ST Se 차 일 mys 마엇기만 ete) A 고의낭아 나으 OS TEC Bt 20522 aH 그려 qa. olectsat 행브39. Darntg 내 했음 이끌어 나가라 . --- page 10 --- 바지 se 는 c L-\ LPLSE Uhr, wr yer Lae ey Norm et MAE af 28 가 » eb3n <. FA 리구 ert Vela Kak be etd onpith “eye tae Mi WMG FAL ae 4 beta En eden. VATE oj e(ot 026 Ve ~ 밝 +, 9,5 et 9 ㄴ.ㄴㅁㄴ. ㅁㅋ|+-나니: @ 유얼 --- page 11 --- 이제는 년해어린 SRY Q2ay BAR 한옹안크나 녀의 Bboy Zee 사라지고 RAR, Oe IAAT eI 얻다 한이라먼가, Baws Peoyo Beret 0 : > 소락더 보디 더 Abe Bos BPs 는근여임으리가. Aveo WAY 붕&. GB! HBS Or, AZ Br OL AIL, = S21 Okon) yoy 온랙꽂으로 냄겨점 . FASL Heo 2He tow 247 bem HR BOKBe Fe eds 소니 AUS Kg OL, 5 신여- 1 --- page 12 --- Gort MS 7 Us. 그녀능 Re] AP ORAS Ase 반대하고 cuca ASS Py Aretha 한 안란이라고? 찬다. aa “ 워안보“ 칼 머니, 그녀돌은 나라 We 설움 앞에 낭넌들이 B24 %) Aho 여유 Te 씨뷰해뻐키눈 서상을 2반싸고 = AAS OBS 작아지노 BaeU2 % Symon = Bunprt ee a A AG. 그러 여성으로 기녹이 Het ori 역성: 의병으로 qs Aol Akh 어써너의 Bap -akosok BAe 왜움가 강당 Pbain 았았던가. io| . x pits, De A ABOUT Peel 아중, nico _깨한 여인과 gol BRS 가슴아까한 이팡이 어어니엿다 . Haste Pept 았고 Fav West Teal abe 여엉득01 아니 건만, 그녀물음 leer “4% 역시 = EBB oo 만나 We 슬프다. 에는 ato}, 만 가윤데에서 «Bed 만나. 여엉이 Hel 번가 2S oe | 나누. 이제 Dee, 간더 --- page 13 --- ef a) Aeal ei? aap 2003/34”, Ly | Ab 5[2a] Akal pelts] zeal obo ter] 지었던 pokey kh 막아서 §E2 afc le 3 of at 97 사코 호 Jor = 4 zee ) 60 / | Ae 멋정925 --- page 14 --- DAA i Re PAV] Ot As Rit _ 모래 바다 주르 oF 우러 아기 위한 WOU 우지 마카. 017 i Tt ayy + OFLU. WY, 서장 오쿼슈잔 --- page 15 --- ef Gh: $2. he | 지배 Epa Qo 4 LA oy - 세쉬이 as Dol th, 가신 AoA 이옷예누 Act Brel Bott 다 . 작지만 강가 ser} Tas 깐아름 자조잠앗덩 olf xc tot tedh. 사량 Fe | WS keh. Tay ottetbo tit 서청기 $e 샤한마리와 MS mb Rr Ua Th 자강 행여껏운 KIHE Hot 안2 인 TEs 한께 By 어이 = Awe wy 자신 조리. --- page 16 --- = > er * a 이 J Te ¥ i. 에 on it ~ 1 가 a 2 내 Ee mt AL 가 7 기는 Bou 사도 --- page 17 --- CHOIR, «RHO 브녀자가 야다 CHOLES 2091 | 여민이 | 아니다. Worse Bol 아니고, Lotte ott, 나누 NOLOIcA, UE olmel 의녁이다. 라는 화가이고 나는 이땅의 wr Koll. ° 뻐 ㄴ이외 이름으로 다소 우우 가오 이 Tt CM. Howse a RE - 네 hua fount Sra Pe hay 메이 노리 입니다. BA 에서 SH, me oy, 소기 Yue, 난테르 ERA, CA%* By UIE fr 입니다 WHA WHOM foo eR 억압 받은 601. THM HHO YoU Asay cry THA WIN 50 년을 CAL su 아게뇨 UH Ned LAY Mage Arete Ul RA Hole ror .

17

63-여성역사기행메모

--- page 1 --- 2. 성매매는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1) 국가에서 성매매를 통제할 수 있도록 공창제가 도입되어야 한다. 2) 성매매는 완전히 근절되어야 한다. 매춘 여성들은 재활 교육 등을 통해 다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보장해주어야 한다. : 3) 해결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4) 성매매를 하는 포주, ABS) 없어야만 해결할 수 있다. 5) 기타 ( ) 2. 자신이 알고 있는 성매매에 대한 사실들을 적어봅시다. <가족제도, 가족> 1. 우리 집에서는 가사분담을 어떻게 하고 있나요? 1) 모든 것을 전적으로 다 엄마가 하신다. 2) 엄마와 자식들이 같이 한다. 3) 엄마와 아빠가 나누어 하신다. 4) 모두가 평등하게 나누어 분담한다. 5) 기타( ) 2. 호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유롭게 써 주세요. 3. 가정폭력의 Velo]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 생물학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더 폭력적이고, 여성은 온순하고 인내하므로 발생한다. 2) 자신의 아내 혹은 남편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데서 발생한다.(예를 들면 바람을 Bost.) 3) 해소되지 못한 욕구나 스트레스를 푸는 일종의 정신적 장애로 일어난다. 4)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BS] 논리로 자신의 배우자 혹은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5) 기타( ) _ 4. 부부간에 강제적인 성관계나 신체적 접촉도 성폭력으로 규정지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 이유는? | 2 ~ 스 --- page 2 --- _ Lexel Trdales [a see Se. ㆍ Taner, 시5긴해 리 역시 Dek she 0444 j 7 : | . Zell2 | Carpe Pe Tey apd J -엔스엑세, 모여 Fah —quirty / 은 a 이 극뇨 Bim ots Teel] Voy 8 — 2 py i? \/ Sole) ub «(BY efit padded oyals ash | L A => Tae 거지요 역시, 득자된 Ol --- page 3 --- 페이지 1 7 1 더석시서서 evens 스 수 KAZ 208 오그 Dirks se , &, ㅅ5신인 a ㆍ a orf eu WOH F eZ eT RE” ESE TE ED TAN PT NIE NE PRT ‘ ol "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apo (Fooly Marne Horm Yad va 2° Be Ala 12 2,72? b Yury, » peat wal . - 0 fy <r Feo “2 | oak Aaa Tet then way 7 Ly Gh Me Saat Alas >, 그 제지내고 tol (그 BxLE alte SA 시” 세계 Ka Tonle tune 낭성의 she 12 ~. «t/art/ppt/a-01/img023.ip es : --- page 4 --- 9) Hg y'¢%5¢ alabl Fe | 18. AKAs eH? ” be eh 3에 12602 © ws sbasoewrtre Arata ee A {1 , Fz | ~ ~ le a la (3 nl ive WAL le & bssa; : “OV KK 에 : ) lo | 12 AUG | oe cad hrr “a Vo, HATE Key aes , SHobs qe 2 A, a We LS ~ KA, Cat } | tty 4a! aba acd / 옥저 WS a RA fle r iG ¥S 건. sere Then CUE Cel «tof 4+ Lal £43, 7 ㅋ wu K fa Be vied Le beg Tend ks wh Met Hatin 이 ' 제 나 ™ ji Che 0 at VIky | ANS y libs © 1 Waly Tooele esakeL Pk oe < 1 omen ^ fe L / 175%, Le wpe a wt Kj bef Oe [Lor @ han ici _| net’ 26707 2 --- page 5 --- IN YER UY (스비 이지 LY Pare 2 Hyon Hye, yd fel 입럽09 Bkbounl-? 페미니즘 시각에서 바라본 역사 12.0러 okey 4 c VRGY ee 0 해 은 (성공회대) 버}2드 남터준십의 “LA ^ 따지 aK, od 4 ~ 974A Sl 1. 우리 사회에서 '보편적 인간'의 역사에 “여성'을 포함한다고 생각하는가? oP 00 ak -지금까지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MAY 역사는 '남성'의 역사였으며 인간 ANS 아우르 는 보편적인 역사가 아니었다. -남성 중심적 사고방식이나 가부장제 문화는 여성에 대해 침묵하거나 여성을 침묵시켜왔다. 남성 중심적 학문은 마치 여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듯이, 여성이 주체가 아니라 대상이라, 는 듯이 진행되어 왔다. 전칙다견제가 RHA CA, , ThA 4H aye NOUDALZS 5776? -페미니즘은 여성이 “다른” 별도의 So] 속한 존재가 아니라 엄연히 인간이라는 사실에 대 한 확신. > “페미니즘은 여성도 인류라고 하는 급진적인 주장이다.” -무엇을 역사로 기록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과거의 무수한 사건 가운데 하나. 역사학은 객관 적인 학문이 아니라 역사가가 왜, 누가, 무엇이 기록되어야 하는지를 선택. 이 선택에서 지 금까지 ABS 제외. 따라서 지금의 역사는 반쪽의 역사, Heel [2,0 UA CUrS GDS op ed wyalines © 2 xtt- SAN Neti tata CTIA EAS , lB Bh - “94600 Warder WAU, Up an W, 2. 무엇이 여성사인가 POAT cfr tray -여성사는 남성에 관한 기존 역사에다 단지 여성에 관한 정보를 더하기만'하는 되븐가? eee ae -문제는 간단하지 않다. 여성들에 관한 어떤 정보가 더해져야 하는가? 우리가 여성의 역사에 <" ceeinpeyrhal 알고 싶다고 할 때 우리는 HS 알고 싶어 하는가? 여성 혐오의 역사나 가부장제의 a1 SPUN BAe, 아니면 위대한 여성을 발굴하기 위해서인가? 우리가 여성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될 저912스 그 > Haq cei VA Was Wal fone 0 = Mebane . - = feta 때 우리는 무엇이 변하는가? SS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 었다 | Heed -남성들은 49°] 식물과 같이 AAA D 생물학적으로 정해진 WIS 사는 ALE SEs 07 i 슬2497자고 끊임없이 주입. 그래서 여성들은 자신에게 제시된 모델과 규범이 스스로를 좌절시키고 . 있으나 진실로 자신이 원하는 Ao] 무엇인지 명확히 표현할 수 없었다. 그래서 age az _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ae 오랜 시간이 결렸다는 사실을 누가 선뜻 믿 겠는가? (TORS WC 역서으 4 UR UCARU DAL 이야기름 7 “ Loti % A how -여성사는 단순히 남성 중심적인 세계에서 eer 아니라 어엇한 : 주체로서 여성을 연 구. TAD NM Vy Woks, BBVA 시그 기. rns 게1 Fe 7 -여성사의 대상이나 주제를 둘러싼 다양한 BAS KAGE , 사자 FI 2#|A> 1 KIB be htgen, Wo Ms 마오 arin, History Gender History Wreones «lafease LMG 46, -현제 여성사븐 하나의 완결된 형태가 아날, eae 보완, 반전, 발전을 통해 wae Al 하면서 우리의 삶의 BSS 고려한 우러의 여성사를 만들어가야 한다. al ALC. fh, 그지 MUL Hsp DUA 2ㅅ 0000 2 1502 bs 하되 U4 HOLS, 깅1 부터 Phy Mh 0 DKS hye Vb, An o12*, Bas 3 [24 © Gay Babe 1=|nOLMEZ lo Yay 3. 여성사의 발자취 urs ae -서구에서 여성사의 등장은 여성 운동의 전개 과정과 밀접하게 연관. 여성 억압의 근원성을 22432, Waa 여성적인 차이를 찾는 가운데 여성 LEIS] BAL 자연히 여성이 살아온 과거 / / Uke 깃로영시 312 영어 4 Vebhat 3824 BUG] (AsFAUZ 5 0( clviwegQ AK 2b Tete. --- page 6 --- a QF UMA re LIMA 7 LNA EMA 4 spud Wh 1918 영공 HTL , (90093, 퍼오 1900. 를 향함. 00 035, 454 (09270 7, 19417] 후반~1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맹렬히 전개된 여성 참정권운동 ene = Eh ofnoterny <> 190089 말-1970년대 초 여성해방운동 제2의 물결 00” oe ~ ‘OSS 너트 a A DAZ, niet} og Be eA Baie . 80년대 말 비국이나 유럽 국가의 고등 교육기관에서 여성 ee gow 놓아짐, | POS oo 현실적 욕구를 학문에 담을 수 있는 여건이 개선되었다는 점을 반영. (Gucci ㄴ. 새로 개설된 여성사 강좌들은 정치적ㆍ행정적 압력의 산물. vAkb ae 역사학계의 변화 가서 정치사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회사 추구, 그 결과 성ㆍ생활ㆍ풍속ㆍ심성 등 여러 분야에 관 waht Al. 나아가 AAS 역사 연구의 중심 주제로 삼는 것이 학계에서 가능. es AU tab, aie (ORL (164. DAR A WAL, Ah Frise Tsar rhe mae” PEC HW, AL, PDE oe 크게 두: leas 아이스 여성사에 대한 편견과 장애물 7456, -학문은 가치중림적이어야 한다? | Wheto 여정사는 자의식적 또는 의도적으로 여성에 관한 정보를 포함시킨다는 이유에서 종종 편향 seeyort Alta 여겨진다. 이와 달리 관행적인 남성 중심적 학문은 남성에 관한 정보를 더 많이 여서 MSW) 포함시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향적이라는 비판을 Bx 않는다. 편향적이라는 잘못된 인 fekbarwy 석은 여성사 연구자나 페미니스트 연구자들이 그들이 취하는 방법론적 가치를 명백하게 al 은 자신이 택한 가치를 은폐하면서 2어ㅅ스는 | CEM? , 시하기 때문에 더 Aaa. 반면에 남성 중심적 연구자 gps 어떤 특정 의도 없이 연구하고 있다는 환상을 심어준다. dl weal ais wal ae 동일한 은 atte 전봉 ted geae 남성 중심 (en Pea AE A480] 여성의 중요성을 은페하는 또 ae 방식은 ope 독자적이고 다양한 삶을 비가시적이며 중요치 EA) 보이도록 대처. 여성이 홍미롭지도 중요하지도 않다는 생각은 남 ene 성중심적 학문이 공적 영역, 위계나 권위에만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 아시. 양성 균형적 관점에서 역사를 연구하게 되면 공적인 남성 지비의 한계 파악. abd -여성이 남성 지배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드러나지 않은 부분에서 어떻게 저항했는지 hha SAYRE 것은 중요하고도 흥미로운 문제. - mente -여성의 역사에 관련한 사료의 빈약. 더구나 2047] 초까지 여성 대다수 문맹, 그나마 여성 Codeine 에 대한 자료나 여성이 남긴 글 역시 거의 중ㆍ상충 여성. 또 사료에서 간신히 복구한 정보 wate 역시 남성들이 보는 방식에 따라 남성 중심적 색채로 덧칠해진 여성의 역할과 이미지뿐 CL Be 새로운 방범으로 접근-편지ㆍ일기 ㆍ자서전 ㆍ구술사, 당대 미출작품이나 풍자화, | ie 나게 )걸어시 nace , 언어 EAS 통해 여성의 경험과 삶을 추적. 、 “A toslon 구아건180여개, 며닌전1 Lorri h [서측 are peh aay 기록에서 누락된 사실 자체를 말해야 함. 무엇이 누락되었는지에 대해서 알아야으시. 때 간선시데 % L003, wpe 엇이 2 별 요7 서도 깨닫게 된 464능일 | 만 무역 ] ana 2 있는 이. 대해서 "닫게 다. Tapblston 5a 59 아웅 , “2% <쉬의 mary tA 》 Estab rn Yar 153k PLA, gles % 2 BAe oA hte] * tol al Rae (그 oar caray ? (° = , ALINE Bie AL fo yea neds . 영사36이 0 정인 300 S83 who payee tals arpa 5. 우리 역사에서 다시 찾아낸 여성들 — bP (“67 7 -조선시대 여성에 대한 통념 서방이서니, APES 도 5, TEAM (ERY he uh, ie Se, 세계시드 5 ABE 21 BAT Ay aim 스거니진인 Les atar AE LUA) an lo qa Type CMA) Uses MAS . eae +| Baur 3% ert On oH (Wy Vets 도 be uel ~ he 을 BENS BY 3623 GES Dents tat aM Awl $271 LIL TD efreiby aes ely A Kit --- page 7 --- 사시 어기 10130년에 G24 aA Sr ME, “TUS Wine EE COG 조선사회는 성리학의 영향으로 성차별이 극심한 사회, APU 고려사회보다 성차별이 심하 였다. 그 근거는 강한 정절이데올로기, 처의 불안한 지위, 고통스러운 시집살이, 남녀칠세부 동석과 같은 폐쇄적인 생활, 남아선호사상 등 성차별현상. ->최소한 우리가 인식하는 것보다 성차별이 극심한 사회였다고 보기 어렵다. ->조선전기와 후기를 나누어서 살펴보아야 한다. 17세기 후반 전후. -본래 유교는 천존지비나 남존여비의 관념은 없었다. 음양이론은 서주 “12 전 시대에 음과 양 은 그늘과 양지를 의미하는 단순 자연현상, 불평등하지 않았으며, 다만 부조화에 의해 재해 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 전국시대 이후 모든 사물을 음양으로 분 류하고 특징을 부여하면 서 OS, 볼때, 비조, BR, EP 등의 가치개념. - | -조선전기 균분상속, 서류부가혼, 외손봉사 또는 윤회봉사(분할봉사) -안동권씨성화보(1476), 문화유씨가정보(1565년) 출생순으로 기록, 외손 기록, 양자기록이 보이지 않음, 재가의 기록 남아있음 -17세 중ㆍ후반 이후 여성들에 대한 규제 강화 성리학적 이념의 정착, 양반들의 경제적 저하 -18세기 이후 학문하는 여성들의 증가 Oey Me ANAS 백도 eK ~ Gah - 수 ol Dili Fo 6. 여성의 역사를 알 때 달라지는 AS 480 363 2a) 붐3예엄 시 PAVED 오게 ~ -양성 균형적 역사는 공동체 내에서 지금껏 힘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힘을 ADF 있다. 넓은 의미에서 페미니즘이란 약자의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그러나 대부분 연구자들은 어떤 BRS 떠고 역사가 정확한 과거가 아닌 바람직한 과거 만 구성해서는 안된다고 꿈임없이 주장. < 여0스아대 > -인간에 관한 양성 균형적 시각은 지금까지 역사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면서 인간의 역 사를 다시 AES 촉구. 이는 FE a4 면에서 뿐 아니라 정확성 면에서도 중요. Afni cn pa fay nabs | LE als © 수 2. ct AYA nee V5) a! 0” 보초 는 이성 너 ~ bak 2 AF, ed aaa) rg 7.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LA] 2U eb on 0 CD aval tg air NTS HL (. 57 -여성의 역사에서 여성 자체가 역사의 대상이라는 생각은 배격. 대신 어떤 역사 속에서 여성 들을 끄집어 내기위해서는 망이 SHH 그물을 던져야 함. 여성의 위치, 여성의 조건, 여성 의 역할과 권한 그리고 여성들이 따르도록 기대되는 사항, 여성에 대한 이미지와 판에 박힌 ㆍ 생각, 여성의 행동, 여성성의 상징과 개념 Ss 자세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역사 는 인간 관계사이자 필연적으로 양성 균형적 역사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사회 전체를 바라 보는 시각 견지. -양성 균형적인 여성사의 핵심과제는 여성들에 관한 자료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해석을 재 구성하는 것 -여성사는 무엇보다도 여성의 실제 삶과 생각에 관한 연구. 여성이 YS 얻어서 진정으로 실 지을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주며 이러한 이름짓기가 사회전반에 진지하게 퍼져나갈 수 있도록 공동망 구성. (Hees « Bu Big eg 2 7 SL5 SU, mq C4 fay = ARMAS Ano 7 (~ OWE, 3 5 IF she 9205 02772 lane aad ae < .

18

64-38 여성의 날 맞이 문화제 삐삐를 부르는 환한 목소리 구성인 대본

--- page 1 --- 구성안대본 삐삐와 사회자는 서로 대화를 하면서 전체 문화제를 진행합니다. 서로 재미있게 대화한다고 생각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삐삐는 사진으로 등 장하고, 직접 등장하지 않습니다. 무대 뒤에서 삐삐의 목소리가 나오고 사회자는 무대위에서 함께 대화합니다. 삐삐가 나올때는 무조건 영상으로 사진이 등장 OPENING 밝은 분위기로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쉬운 문선 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것. aa, 오늘이 무슨 날이지? 나와 같은 언니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서, 일에 대해서 가족에 대해서 SAS 하나로 모은 아주 중요한 날이라고 하던데, 여러분 맞나요? (Ub) 그럼 이제 언니들의 목소리를 함께 들어봅시다. 여러분 준비됐죠? 그럼 뼈삐를 환한 목소리로 불러주세요~ olf 607 [째내기문선) (북부지구 새내기 문센 바로 성신종회장동지가 올라오십니다. 환영사; 성신 종학생회장, 문화제 전반적인 이아기를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특히 요즘 여대생 취업문제를 핵심으로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 다) 이후 새내기들 올라와서, 삐삐 주제가에 맞추어 문선을 진행 L삐삐주제가 (3) eNOS ~ 먹디어. Ug 9 삐삐&사회자 (2) 사회자; 삐삐~삐삐~ 삐빠 네~ 근데 누구세요? 사회자; 이~ 저는요. 안녕하세요 저는 성신여대 인문대 학생회장 이남래라고 합니다. 38 여성의 날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이곳에 모이신 여러 분 반갑습니대! 삐삐도 반가워요 삐삐; 안녕하세요~삐삐예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이곳에서 많은 FSS 만나서 너무 반갑네요 사회자; 오늘은 3월 8일 여성의 SF 이예요. 여성들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권리를 위해 함께 싸운 날이죠 언제나 WIS 위해서, 가족을 위해 서 자신을 숨기고 있을 수밖에 없었던 여성들이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은 날이죠 뼈빠; 및아요 언니, 근데 38 투쟁이 진행된지 100년 가까이 되었는데도 변한 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이제 다시 힘내서 우리 함께 싸워봐요~ 여기 계신 분들 같이 싸울거죠? (Ub) 사회자; 그럼 함께 싸울 친구들과 함께 오늘 문화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SHAY. Up) 삐삐도 준비됐지 삐삐; 네~ : APSA mw, 출발! (신나게~) 총 5" my 여성과 몸 문화제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다들 어돕지만, 1부는 절대 어눔지 않게 밝고 신나는. 여성의 몸은 즐거울 수 있대 여성의 몸에 대한 자기결정권/반성폭력 등등 --- page 2 --- 삐삐&시회지2 (1) 사회자; 성신여대 친구들이 여성과 Bell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신 친구들한테 박수 한번 다시 보내주세요~ mal, 야… 정말 언니들 대단하네요~내가 하고 싶은 애기 다 줬네.…. 제가 말타고 다니면 “여자가 무슨 말을 태! 조신하게 있어야지" 하고 맨날 들었는데 정말 ASU! 내가 말타고 싶을 때 말타고, 내가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싶어이 사회자: 야-삐삐 대단하죠? 참 많이 큰 것 같아요 ^^ 여기에 대해 할말이 있는 언니가 있다고 하는데 한번 불러볼까요? 00 대학교 000 언니를 모셔보겠습니다. 힘찬 박수로 모셔봅시대 L혀운단위 발언) 삐삐&시회자3 (1) 뼈빠; 언니 정말 말 잘한다~ ^^ 언니한테 박수 한번 보내주세요~ 사회자; 여성의 몸에 대한 당당한 ell 이제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요즘 이라크에 한국군을 파병한다고 하더라구요. 전쟁을 생각하면 여성 에게는 더욱 끔찍한 기억들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 이승연 누드사건으로 더욱 사회적으로 이야기 되었던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을 생각 하면 그 고통이 얼마나 끔찍한지 절실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삐삐; 저도 그거 알아요. 전쟁 속에 언니들의 WES EOE 팔겠다는 끔찍한 생각이었죠 전쟁 속에서의 여성을 극으로 표현해 주시기 위해 A} 회진보연대 연극패 “빵과 장미"언니들이 오셨데요~ 큰 박수로 모셔봐유~ 사회자; (같이 박수치고 들어갑니대 L싸회진보연대 ^빵과 장미" (78) 삐빠: 이어서 노래공연 ^ _“언니들 나오세요~ 힘찬 박수…~~ [)래공연15) 830 부 여성과 일 전체노동자의 70%비정규직 노동자, 그 속에 70%여성노동자. 가사노동까지 이중부담되고 있는 현실 노동이 권리가 아니라 아픔이 될 수 밖에 없는 여성노동자. 똑같은 AS 하지만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빼앗겨야 하는 현실, 조금은 bel 시작해서 끝에는 결의로 끝날 수 있게 L영상13) L하생단위발언(3);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 삐삐&사회지4 (1) 사회자;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님께 힘찬 박수 보내주세요~ mimi; 언니는 졸업하면 뭐하면서 살거예요? 사회재 나는 음…. 졸업하면 _ 를 하고 싶어. 근데, 이쁘지 않으면, 날씬하지 않으면 내가 여성이기 때문에 요즘은 이력서도 안받아준다고 하더 라구요. 취직한 언니들 보면 다들 비정규직에, 29살만 되면 일 그만뒤아하고. 또 청년실업이 장난 아니잖아요~ 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꼭 하고 싶은데 이구 Mees 지적(딕0(고레서> - wim, 언니 함내의 ^^ 여기 있는 BE IS ea 사회재; 이 Bo} 실기위해서 내가 하고 싶은 노동을 하기 위해서 이제는 언니들이랑 손잡고 씨워야 할 것 Poa. 다들 같이 씨울거죠 서울교대 --- page 3 --- 길벗 친구들이 멋진 BAS 준비했다고 하네요~ 박수로 모셔봅시다. L무선23); 서울교대 문선패 "길벗" wim; 이어서 경원대 우리누리소리 친구들의 노래도 함께 들어봅시다~ 박수로 맞이해봐요~ Das); 경원대 우리누리소리 삐삐&시회지5 (30 ^) 삐삐; 길벗동지들, 우리누리소리 진짜 멋지네요~ 싸울 힘이 나는 걸요^^ 사회자; 언니들이 노동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힘차게 싸우고 계신 분들을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얼마전에 서울지방노동청을 힘차게 점거하시고 다시 투쟁을 만들어 가기 위해 결의하고 계신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주'언니를 힘차게 모셔봅시대 연대의 박수 힘차게 쳐주세요~ 삐삐&사회지6 (20°) 사회자; 힘찬 연대의 박수 다시 BY 보내드립시대 우리의 힘찬 연대가, 함께 손잡고 걸어감이 여성이 일하고 싶을 때 할수 있을 만큼, 그리고 일한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 갈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whl 함께 Qriw 떠빠 네~ 사회자; 여러분도 모두 함께 투쟁해요~ 여성이 여성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노동할 수 있는 날을 MIA 오늘 문화제를 축하해 주기 위해서 “2 풍가는 날"언니들이 오셨데요~ 박수로 모셔봅시대 L초청가쉬/소풍가는 날6) [0830 @부 여성과 가족 TRS 여성에게 어떤 공간인가? 재생산 공간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무엇의 재생산인가? 여성은 과연 자기자신을 재생산해 낼 수 있는가? 가족이 여성에서 이중적인 고통을 주고 있다는 AKL. 확인하지 않아도 다 아는데 이것을 우리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보통 가족에 대해서 애기하면 항상 끝은 그 속에서 잘 해봐라로 끝나는데.…. 일부러 해피엔덩으로 맺곤하지.. ,진지하게 가쪽이라는 공간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 으면, 그래도 문화제 끝이니까 신나게 끝나야.… L영상26) "니네 엄마 뭐하니?" ORG) 서울대 참 삐삐&사회자/ (7) 뼈빠; 서울대 ^참"친구들에게 박수 보내주세요~ 사회자; 삐삐~삐삐~ 친구네 엄마는 뭐하세요? mal 우리 엄마는요 집에서 가사노동에 종사하십니다. 언젠가 한번 엄마가 집에서 뭘 하시나 궁금해서 자세히 본적이 있거든요. 근데 잠시도 앉 아 AVIA 못하는 거예요. 근데 야빠는 들어와서 집에 있는 사람이 뭐한다고. 맨날 이렇게 말하세요~ 사회자; 우리아빠랑 똑같네요. 후후 지금 우리엄마는 뭘하고 계실까? 여러분 지금 우리들의 어머니는 뭘 하고 계실까요? 다들 핸드폰 가지고 계 시지요? 지금 우리엄마는 뭐하고 있는지 전화한번 해보는거 어때요? 엄마한테만 용건 있어서 전화하는 A 없죠? 오늘은 오로지 엄마한테 용건 을 가지고 전화해봅시다. ma; 자자~ 다들 핸드폰 꺼내시구요~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주세요~ 사회자; 통화되신 분 ESO] 주세요~ 아 저기계신 분 이리오셔서 엄마랑 전화통화 USS 들려주세요~ --- page 4 --- (관객을 불러서 전화내용을 공유한다. 얻마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 마지막에 엄마 사랑해요~하고 BES 만드는 것입니다) ALBA, 엄마는 정말 바빠요 ma, 22. 집안일도 잘해야 하고, HSS 키워야 하고, 돈도 벌어와야 하고. 여자들보고 슈퍼우먼이 되라고 하네요~뭐 나야 힘이 세니까 후후 사회자; 얼마 전에 아이들을 아파트에서 던지고 자살한 엄마 애기 아시죠? 그 YS 아이를 죽인 살인자로 몰이가는 언론을 보면서 정말 가슴 이 OSUEL 여성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권리 MS 키울 수 있는 권리는 당연히 정당하게 보장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뻐빠 여성이기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사회자; 우리와 함께 이야기하기위해 또 친구들이 왔어요 ^ " 나와주세요~ Ce), 전여대협단위 사회재_ ___ 친구들에게 다시한번 큰 박수 부탁합니다. 삐삐~ 이제 마지막 인사를 할 시간이예요 mal, 너무 이쉽다. 난 언니들이랑 더 있고 싶은데. 사회자; 너무 아쉬워 말고, 여러분 오늘 문화제 어떠셨어요? 여성의 몸, 노동,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다들 아시고 계셨죠? 이제 또 다 시 싸움을 시작합시다. 여성이기에 행복한 세상을 위해서요~ ^^ 여러분 함께 Swe 마지막으로 코펜하겐에서 열렸던 38 여성의 날 기념대회 연설의 한토막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만약 우리가 남성과 같은 US 하고 같은 임금을 받을 수 있다면, 노동조합을 만들고 가입할 수 있다면, 산전산후 휴가를 받고 아이를 탁이소에 맡길 수 있다면, 모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면, 정당과 공공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공정한 BIS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성과 수태를 조정할 권리 가 있다면 이것 모두는 바로 우리 할머니와 어머니의 피나는 투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년 전과 한치도 변함이 없는 현실에서 우리 할일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의 100년 그리고 영원히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함 께 싸워요~ 삐삐; 마지막 SAS 준비하신 언니가 있어요~ 안혜경언니 나와주세요~ 사회자6삐빠; 친구들 안녕... 거리에서 봐요~ 내년에 봐요~ L초청가수26); 안혜경

19

65-2004.3.8 여성의날 투쟁기획안

--- page 1 --- 여학생 한마당 1. 여학생 한마당 취지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여대생들이 가지는 고민을 sey. 남성중심의 PES 속에서 여성의 문화를 여성들만 공유하는 공간을 뛰어 넘어 40개 대학의 대학생들이 w ae 고 이해하7 ㅣ 위함입니다. 2, 여학생 한마당 개요 1)제목(가제) ora es 뒤집는 ㆍ 경남지역 여대생들의 반란, 월경축제! sso} -그 자체로서 억압이 되는 여성의 몸에 ARS 주자는 | -가부장적 사회에서 알게 모르게 감혔던 나 자신을 벗어버리고 Bsa 당당한 나 자신이 되자는 의미입니다. 2)일시 : 4월 2일 (시간은 조정 후.) 3)장소 : 부산대학교와 그 주변 4)주최 : 부산 울산 경남지역 여대생 한마당 준비단 5)주관 : 각 대학 총여학생희, 총학생회 여학국 명의들 Fa: 생리대, 피임기구 등 협찬 사 이름 2)참여 마당 월경주기을 팔찌 만들기 돌려라, 내 몸의 구속 (관 돌려 기념품 증정) oa 터트리기(고정된 인식과 편견이 적힌 풍선 터트리고 기념품 증정) 수공예품 판매(기지촌 언니들이 제작한 것) 월경나무 (월경에 대한 표현) 피임기구 전시 대안생리대 전시 생리대 나뉘주기

20

66-2004, 여성주의적 실천의 물꼬를 틀자!

--- page 1 --- >>2004 3 ㆍ8 여성의 날 투쟁기획안 다 row ra ~” 2004, 여성주의적 실천의 물꼬를 트재 | "만약 우리가 님성과 같은 Ue 하고 길은 as 받을 수 있드면, 노동조힙을 만들고 기입할 + 있다면 산전산후 휴기를 받고 이이를 탁아소에 맡길 수 있다면, 모든 Saxo] 참여할 + 있다면 점당과 공공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공정한 WHS 할 수 있드면 우리의 성과 HB 조정할 권리가 QC ㆍ 0멋 도는 비로 Pe] 힐머니와 어머니의 피니는 투정이 있었기 따문입니냐 = 3.8 세계 여성의 날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방직공장 여성노동자들이 미국 루저스 광장에 모여 10시간 노동제 쟁취, 안전한 작업환경 요구와 성, 인종, 재산 교육 수준 등과 관계없이 모든 이들에게 투표권을 주어야 한다고 요구하며 투쟁을 진행했다, 이날의 투쟁은 전 의류노동자의 총파업으로 번졌고 마침내 1910 년 여성노동자들은 이 날을 세계여성의 날로 정하여 선포하였다. 이후 3월 8일은 전 세계에서 여성들의 SYS 전달하고 요구를 확보하기 위한 투쟁의 날로, 모는 여성들이 하나되는 연대의 날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m 2004, 여성이 처한 조건 생활이 어려웠다. 남편이 직장을 잃었다. 아이들이 셋이나 됐다, 병원 치료비 3천원이 없어 ES 꾸는 일이 생겼다. 카드빚은 나날이 눈더이처럼 불어났 다, 고민하던 엄마는 아이들을 데리고 아파트 14충에 올라갔다. 아이들이 올었다. 엄마는 아이들을 달랬다. 첫째와 둘째를 아파트 밖으로 내던진 엄마는 막대와 함께 몸을 던졌다. 2008년 ?월의 일이다. 30대 여성이 세지녀와 함께 죽은 “인천사건 며칠 뒤, 대구에서는 엄마가 중학생 딸에게 집 안방에서 매 ES BAS 사건이 일어났다. 더 이상 살 수없어 아이를 스스로 죽이고 혹은 AAS 위해 딸자식을 성상품으로 내놓을 수밖에 없는 비극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지금 남한사회 민중들의 현실이다: 체제가 더 이상 견더내지 못하는 위기의 폭에서 여성의 위치는 차마 눈므고 보기 힘든 지경으로 전락하고 있다 IMF 이후 구조조정의 킬바람에 가장먼저 희생양이 되었던 여성노동자들은 생계부양을 위해 다시금 유연화된 노동력의 형태로 노동시장에 진출하게 되 었다. 노동의 불안정화 경향에 따라 가계소득이 감소하고, 구조조정으로 인해 필수적인 시회서비스 관련 예산이 삭감되어 가계유지비용이 급증함에 따 라, 여성의 노동시장 진출은 부족한 ASS 보충하기 위한 노동자 가쪽의 전략으로 중요하게 자리잡은 것이다. 그러나 여성의 노동시장 진출은 '출싼양육을 비롯한 가족 MAS 보살피는 노동'에 대한 1차적인 책임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들은 남성 과 달리 노동시장에서 정규직보다는 임시직, SHEE] 등의 비정규직 혹은 비공식부문의 직종을 선택하도록 강제된다. 전체 여성 고용 중 이러한 비정 규직 혹은 비공식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은 HES 넘는다, 경제의 금융화-서비스화 경향에서 여성들을 노동시장으로 흡수하는 일자리는, 고소득-전문직 PRS 활동을 보조하거나 금융구족들의 레저, 유홍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이른바 하인 노동이다. 보험상품판매원, 방문판매원 학습지 방문교사 등 이른바 '특수 고용작' 역시 대다수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노동은 노동시장 내에서 SAS 요하지 Ge 부차적인 노동으로 간주되어 낮은 임금이 할당된다. 뿐만 아니라 법적으로 노동자성조차 증명받지 못함에 따라, 근로기준법상의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함은 물론이고 임금체불, 업무 상 재해와 각종 부당노동행위, 인권유린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다. 이런 경우, 여성들의 노동시장 ASS 부쪽한 가계 SSS 메우기 위해 불가피하게 선택한 경우가 많아서,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조건을 스스로 감내할 수밖에 없다. TSS 모성보호는커녕 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최저임금으로 가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노무현 정권은 허울좋은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을 소리높여 외치고 있지만, 그러나 불안정한 삶의 조건은 약자에 대한 폭력 과 착취를 깅화하고 있으며,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가 배태하는 노동의 유연화는 수많은 실업자와 불안정노동충을 양산하며 그/녀들의 생활을 가난과 소외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은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의 양육과 출산과 관련하여 여성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동떨어진 정책들을 추진하는 등 문제의 본질을 외 면하고 있다. 지난해 국회에 제출된 출산안정법안은 출생신고시 세번째 자녀부터는 So] 필요한 비용을 해당자녀가 만18세가 될 때까지 국가나 지방 : 38 제계 여성의 날의 현재적 의미를 공유하는 가운데 2008년 여성운동의 공동과제를 도출하고 여성운동간의 연대를 모색핸 자치단체가 부담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간 노동력 부쪽이라는 추세에 정부는 이주노동자 USS 허가하는 것, 여성인력 활용방안을 제기하는 것 등으 로 지속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온 정부는 그러나 그것으로도 해결될 수 없는 심각한 출산를 저하 추세에 떠른 방책을 마련한 것이다. 하지만 양욕비를 줄 테니 AMOS 낳으라는 이야기는 세계최저수준의 출산율을 가질 수밖에 없는 남한사회의 특수한 상황에 대한 몰인식에 다름아니다. 신자유주의 구 조조정이 야기한 여성의 이중노동 증가가 SUS 저하의 원인일진데, Bee] 대응책은 여성의 직장생활과 가사노동이라는 이중부담을 전제하고서 그 하에서 “어떻게 하면 여성이 두 가지 역할 모두를 펑크내지 않고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한정되어 있는 보여주기 급급한 정책일 뿐, 위기를 지연시키고 상태를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신자유주의 위기관리 국가의 무능함이 결국 여성에 대한 착취로 귀결되고 있는 2004년, 여대생의 현실 역시 마찬가지로 고단하다. 최근 채용 전문업체 스카우트가 남성 구직자 2008명, 여성 구직자 10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남녀 모두 실력(각각 38.3%, 43.2%0을 가장 중 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하지만 남성은 학벌(26.2%을, HIS 외모(15.5%)를 2순위로 선택했다. 이는 여대생들의 취업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대학인에 Al 요구되고 있는 “(기업의 구미에 맞는)실략'과 더불어 "(남성들의 ES 즐겁게 해줄)아름다움'까지 요구되고 있음을 반중하고 있다. 즉 여성은 그녀 들의 섹슈얼리터를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하나의 상품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요구받고 있는 것이다. "사오정, ‘MSE, "삼팔선, `이태박이라 는 팔이 유행하듯 한국사회의 실업문제는 이미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고,.특히나 전체 실업인구 Mat 중에 40만이 청년실업인구일 정도로 청년실업의 문제가 심각한 현실에서, 살하남기 위해 온몸을 뜰어고치는 성형수술까지 불사해야만 하는 것이 새천년, 여상의 세기의 남한 여대생의 자화상인 것이다. = 3.8 세계 여성의 닐의 현재적 의미 따라서 우리는 신자유주의의 폭력과 위기비용의 전가에 노출된 여성의 문제를 폭로하고 이를 변화시키기 위한 여성들간의 저항과 연대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여전히도 여성이 가부장제와 남성 중심적인 체제 속에서 배제되고,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와 선택을 강요받는 현실 속에서 3 ㆍ8여 성의 날은 단순히 과거의 HAS 기리는 날이 아니라 우리의 HS 현실로 이루어가기 위한 힘찬 연대와 결집의 Yo} 되어야 할 것이다. 2004년 세계 여 성의 날은 바로 현재 여성의 삶을 질곡하고 있는 요소들을 밝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여성들의 저항과 연대를 구축하는 가운데 그 현재적 의미를 지니 게 될 것이다. 올해 38 세계 여성의 날은 바로 신자유주의에 의한 폭력과 착취에 반대하는 여성들의 저항과 연대의 함성으로 울려퍼져야 할 것이다. a 목표 - 정치적 목표 mud 1 를 | : 신자유주의 하에서 자행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다양한 양상에서 폭로하고 반신자유주의 정치전선 형성을 통한 여성의 권리 AHS 목적한다. - 조직적 목표 : 단위에서의 여성주의적 실찬을 통해 Wels 중대시키고 여성주의에 대한 고민을 확장시켜 내는 계기를 창출한다 : SER AE 통해 실천적인 여성운동의 Ags} 연대의 흐름을 창출한다 a Tass ; 여성에 대한 착취를 통해 위기를 지연시키고 있는 신자유주의의 폭력에 맞선 여성의 저항과 연대를 구축한다. : 빈곤의 여성화에 대한 반경향을 창출하는 투쟁을 전개하며, 여성노동권을 적극적으로 옹호한다. : 노무현 정권의 여성정책의 무능함과 기만성을 폭로해내는 투쟁을 진행한다. : 고용없는 성장, 빈부의 양극화, 빈곤의 여성화 시대에 여대생이 그녀들의 노동의 권리를 발현하기 위해 어떠한 비인간적인 선택을 강요받고 있는지를 폭로하고, 여대생 취업 문제를 대사회적 의제로서 적극적으로 발언해낸다. --- page 2 --- m= 시기별 계획 AP (28 둘짜주39-315> : 38 투쟁기획단을 꾸리고 3 ㆍ8기획단의 기조와 방향성을 설정한다. 이에 따라 38까지의 대략의 공동투쟁과 ABS 세우는 시기 순시기(2월 셋째주316~322> : 실제로 이 시기부터 각 단위 새터가 시작된다. 새터에서의 계획과 새터 출발 전 거점 선전전 SS 각 단위에서 기획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이 시기에 3 ㆍ8 투쟁 총화판에 대한 기획이 완료되고 실질적인 준비가 서작되어야 할 것이다. <3시기(2월 넷째수123~829> : 이 시기에도 여전히 많은 단위에서 재터가 진행 중일 것이다. 하지만 여성주의에 대한 문제의식을 재터에서 확장해 나감으로써 3-8 투쟁의 동인을 형성해내고, 이후 AGS 앞두고 각 단위 선전과 광장 사업 SS 준비하는 둥의 실천을 진행해나갈 수 있겠다. AAP (8H 첫째주31~37)> : 개강과 함께 3ㆍ8까지의 일주일로 각 단위에서의 유의미한 BSS 통해 3 ㆍ8 여성의 날 투쟁까지의 SES 형성해야 할 것이다. <마스플란> 비고 단위 새내기 맞이 사업 투 단 “Tee 시시013 238투쟁기획단 꾸리기 단위 새내기 맞이 사업 38투쟁 기획단 시 1차회의 238투쟁 단위별 계획 세우기 >총화판 기획완료 시가 38투쟁 기획단 >38투쟁 단위별 선전전 및 2차회의 광장사업 >총화판 준비완료 단위 개강 사업 38투쟁 기획단 38투쟁 기획단 역시가> 3차회의 광장사업 >38투쟁 단위별 기획사업 >38투쟁기획단 광장사업 >38투쟁 기획단 집회 및 eae 000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