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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004, 여성주의적 실천의 물꼬를 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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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004, 여성주의적 실천의 물꼬를 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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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3 ㆍ8 여성의 날 투쟁기획안 다 row ra ~” 2004, 여성주의적 실천의 물꼬를 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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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2004 3 ㆍ8 여성의 날 투쟁기획안 다 row ra ~” 2004, 여성주의적 실천의 물꼬를 트재 | "만약 우리가 님성과 같은 Ue 하고 길은 as 받을 수 있드면, 노동조힙을 만들고 기입할 + 있다면 산전산후 휴기를 받고 이이를 탁아소에 맡길 수 있다면, 모든 Saxo] 참여할 + 있다면 점당과 공공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공정한 WHS 할 수 있드면 우리의 성과 HB 조정할 권리가 QC ㆍ 0멋 도는 비로 Pe] 힐머니와 어머니의 피니는 투정이 있었기 따문입니냐 = 3.8 세계 여성의 날 1908년 3월 8일, 1만 5천여 명의 방직공장 여성노동자들이 미국 루저스 광장에 모여 10시간 노동제 쟁취, 안전한 작업환경 요구와 성, 인종, 재산 교육 수준 등과 관계없이 모든 이들에게 투표권을 주어야 한다고 요구하며 투쟁을 진행했다, 이날의 투쟁은 전 의류노동자의 총파업으로 번졌고 마침내 1910 년 여성노동자들은 이 날을 세계여성의 날로 정하여 선포하였다. 이후 3월 8일은 전 세계에서 여성들의 SYS 전달하고 요구를 확보하기 위한 투쟁의 날로, 모는 여성들이 하나되는 연대의 날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m 2004, 여성이 처한 조건 생활이 어려웠다. 남편이 직장을 잃었다. 아이들이 셋이나 됐다, 병원 치료비 3천원이 없어 ES 꾸는 일이 생겼다. 카드빚은 나날이 눈더이처럼 불어났 다, 고민하던 엄마는 아이들을 데리고 아파트 14충에 올라갔다. 아이들이 올었다. 엄마는 아이들을 달랬다. 첫째와 둘째를 아파트 밖으로 내던진 엄마는 막대와 함께 몸을 던졌다. 2008년 ?월의 일이다. 30대 여성이 세지녀와 함께 죽은 “인천사건 며칠 뒤, 대구에서는 엄마가 중학생 딸에게 집 안방에서 매 ES BAS 사건이 일어났다. 더 이상 살 수없어 아이를 스스로 죽이고 혹은 AAS 위해 딸자식을 성상품으로 내놓을 수밖에 없는 비극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지금 남한사회 민중들의 현실이다: 체제가 더 이상 견더내지 못하는 위기의 폭에서 여성의 위치는 차마 눈므고 보기 힘든 지경으로 전락하고 있다 IMF 이후 구조조정의 킬바람에 가장먼저 희생양이 되었던 여성노동자들은 생계부양을 위해 다시금 유연화된 노동력의 형태로 노동시장에 진출하게 되 었다. 노동의 불안정화 경향에 따라 가계소득이 감소하고, 구조조정으로 인해 필수적인 시회서비스 관련 예산이 삭감되어 가계유지비용이 급증함에 따 라, 여성의 노동시장 진출은 부족한 ASS 보충하기 위한 노동자 가쪽의 전략으로 중요하게 자리잡은 것이다. 그러나 여성의 노동시장 진출은 '출싼양육을 비롯한 가족 MAS 보살피는 노동'에 대한 1차적인 책임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들은 남성 과 달리 노동시장에서 정규직보다는 임시직, SHEE] 등의 비정규직 혹은 비공식부문의 직종을 선택하도록 강제된다. 전체 여성 고용 중 이러한 비정 규직 혹은 비공식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은 HES 넘는다, 경제의 금융화-서비스화 경향에서 여성들을 노동시장으로 흡수하는 일자리는, 고소득-전문직 PRS 활동을 보조하거나 금융구족들의 레저, 유홍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이른바 하인 노동이다. 보험상품판매원, 방문판매원 학습지 방문교사 등 이른바 '특수 고용작' 역시 대다수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노동은 노동시장 내에서 SAS 요하지 Ge 부차적인 노동으로 간주되어 낮은 임금이 할당된다. 뿐만 아니라 법적으로 노동자성조차 증명받지 못함에 따라, 근로기준법상의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함은 물론이고 임금체불, 업무 상 재해와 각종 부당노동행위, 인권유린에 심각하게 노출되어 있다. 이런 경우, 여성들의 노동시장 ASS 부쪽한 가계 SSS 메우기 위해 불가피하게 선택한 경우가 많아서,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조건을 스스로 감내할 수밖에 없다. TSS 모성보호는커녕 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최저임금으로 가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노무현 정권은 허울좋은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을 소리높여 외치고 있지만, 그러나 불안정한 삶의 조건은 약자에 대한 폭력 과 착취를 깅화하고 있으며,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가 배태하는 노동의 유연화는 수많은 실업자와 불안정노동충을 양산하며 그/녀들의 생활을 가난과 소외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은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의 양육과 출산과 관련하여 여성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동떨어진 정책들을 추진하는 등 문제의 본질을 외 면하고 있다. 지난해 국회에 제출된 출산안정법안은 출생신고시 세번째 자녀부터는 So] 필요한 비용을 해당자녀가 만18세가 될 때까지 국가나 지방 : 38 제계 여성의 날의 현재적 의미를 공유하는 가운데 2008년 여성운동의 공동과제를 도출하고 여성운동간의 연대를 모색핸 자치단체가 부담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간 노동력 부쪽이라는 추세에 정부는 이주노동자 USS 허가하는 것, 여성인력 활용방안을 제기하는 것 등으 로 지속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온 정부는 그러나 그것으로도 해결될 수 없는 심각한 출산를 저하 추세에 떠른 방책을 마련한 것이다. 하지만 양욕비를 줄 테니 AMOS 낳으라는 이야기는 세계최저수준의 출산율을 가질 수밖에 없는 남한사회의 특수한 상황에 대한 몰인식에 다름아니다. 신자유주의 구 조조정이 야기한 여성의 이중노동 증가가 SUS 저하의 원인일진데, Bee] 대응책은 여성의 직장생활과 가사노동이라는 이중부담을 전제하고서 그 하에서 “어떻게 하면 여성이 두 가지 역할 모두를 펑크내지 않고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한정되어 있는 보여주기 급급한 정책일 뿐, 위기를 지연시키고 상태를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신자유주의 위기관리 국가의 무능함이 결국 여성에 대한 착취로 귀결되고 있는 2004년, 여대생의 현실 역시 마찬가지로 고단하다. 최근 채용 전문업체 스카우트가 남성 구직자 2008명, 여성 구직자 10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남녀 모두 실력(각각 38.3%, 43.2%0을 가장 중 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하지만 남성은 학벌(26.2%을, HIS 외모(15.5%)를 2순위로 선택했다. 이는 여대생들의 취업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대학인에 Al 요구되고 있는 “(기업의 구미에 맞는)실략'과 더불어 "(남성들의 ES 즐겁게 해줄)아름다움'까지 요구되고 있음을 반중하고 있다. 즉 여성은 그녀 들의 섹슈얼리터를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하나의 상품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요구받고 있는 것이다. "사오정, ‘MSE, "삼팔선, `이태박이라 는 팔이 유행하듯 한국사회의 실업문제는 이미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고,.특히나 전체 실업인구 Mat 중에 40만이 청년실업인구일 정도로 청년실업의 문제가 심각한 현실에서, 살하남기 위해 온몸을 뜰어고치는 성형수술까지 불사해야만 하는 것이 새천년, 여상의 세기의 남한 여대생의 자화상인 것이다. = 3.8 세계 여성의 닐의 현재적 의미 따라서 우리는 신자유주의의 폭력과 위기비용의 전가에 노출된 여성의 문제를 폭로하고 이를 변화시키기 위한 여성들간의 저항과 연대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여전히도 여성이 가부장제와 남성 중심적인 체제 속에서 배제되고,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와 선택을 강요받는 현실 속에서 3 ㆍ8여 성의 날은 단순히 과거의 HAS 기리는 날이 아니라 우리의 HS 현실로 이루어가기 위한 힘찬 연대와 결집의 Yo} 되어야 할 것이다. 2004년 세계 여 성의 날은 바로 현재 여성의 삶을 질곡하고 있는 요소들을 밝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여성들의 저항과 연대를 구축하는 가운데 그 현재적 의미를 지니 게 될 것이다. 올해 38 세계 여성의 날은 바로 신자유주의에 의한 폭력과 착취에 반대하는 여성들의 저항과 연대의 함성으로 울려퍼져야 할 것이다. a 목표 - 정치적 목표 mud 1 를 | : 신자유주의 하에서 자행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다양한 양상에서 폭로하고 반신자유주의 정치전선 형성을 통한 여성의 권리 AHS 목적한다. - 조직적 목표 : 단위에서의 여성주의적 실찬을 통해 Wels 중대시키고 여성주의에 대한 고민을 확장시켜 내는 계기를 창출한다 : SER AE 통해 실천적인 여성운동의 Ags} 연대의 흐름을 창출한다 a Tass ; 여성에 대한 착취를 통해 위기를 지연시키고 있는 신자유주의의 폭력에 맞선 여성의 저항과 연대를 구축한다. : 빈곤의 여성화에 대한 반경향을 창출하는 투쟁을 전개하며, 여성노동권을 적극적으로 옹호한다. : 노무현 정권의 여성정책의 무능함과 기만성을 폭로해내는 투쟁을 진행한다. : 고용없는 성장, 빈부의 양극화, 빈곤의 여성화 시대에 여대생이 그녀들의 노동의 권리를 발현하기 위해 어떠한 비인간적인 선택을 강요받고 있는지를 폭로하고, 여대생 취업 문제를 대사회적 의제로서 적극적으로 발언해낸다. --- page 2 --- m= 시기별 계획 AP (28 둘짜주39-315> : 38 투쟁기획단을 꾸리고 3 ㆍ8기획단의 기조와 방향성을 설정한다. 이에 따라 38까지의 대략의 공동투쟁과 ABS 세우는 시기 순시기(2월 셋째주316~322> : 실제로 이 시기부터 각 단위 새터가 시작된다. 새터에서의 계획과 새터 출발 전 거점 선전전 SS 각 단위에서 기획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이 시기에 3 ㆍ8 투쟁 총화판에 대한 기획이 완료되고 실질적인 준비가 서작되어야 할 것이다. <3시기(2월 넷째수123~829> : 이 시기에도 여전히 많은 단위에서 재터가 진행 중일 것이다. 하지만 여성주의에 대한 문제의식을 재터에서 확장해 나감으로써 3-8 투쟁의 동인을 형성해내고, 이후 AGS 앞두고 각 단위 선전과 광장 사업 SS 준비하는 둥의 실천을 진행해나갈 수 있겠다. AAP (8H 첫째주31~37)> : 개강과 함께 3ㆍ8까지의 일주일로 각 단위에서의 유의미한 BSS 통해 3 ㆍ8 여성의 날 투쟁까지의 SES 형성해야 할 것이다. <마스플란> 비고 단위 새내기 맞이 사업 투 단 “Tee 시시013 238투쟁기획단 꾸리기 단위 새내기 맞이 사업 38투쟁 기획단 시 1차회의 238투쟁 단위별 계획 세우기 >총화판 기획완료 시가 38투쟁 기획단 >38투쟁 단위별 선전전 및 2차회의 광장사업 >총화판 준비완료 단위 개강 사업 38투쟁 기획단 38투쟁 기획단 역시가> 3차회의 광장사업 >38투쟁 단위별 기획사업 >38투쟁기획단 광장사업 >38투쟁 기획단 집회 및 eae 000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