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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총여학생회 출범식

우리,자주의 날개를 펴자! 일시: 98년 3월 26일(목) 늦은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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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총여학생회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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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주의 날개를 펴자! 일시: 98년 3월 26일(목) 늦은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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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우리,자주의 날개를 펴자! 일시: 98년 3월 26일(목) 늦은 5시 소: 구본부 뒤 특설무대 여성이여 비상하라! 세상으 주인으로 --- page 2 --- 안녕하세요 총여학생회장ㆍ부회장수진와 점석이입니다. 33만평 용봉골 곳곳에 봄빛이 가득합니다. 대강당 & 매화향기도 질고, 백도옆 목련꽃도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 우리에겐가슴아픈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바쁘게 도서관으로 향하는 학우들의 무거운 발걸음, 가슴 열어놓고 이야기할수 있는 동기이기 보다는 취업 경쟁 상대로 바라봐지고… IMF It 극복의 대안이라고 나온 것은 노동가족다 죽이는 정리해고제 그 속에서 정리해고 0순위가 되어버린 우리 여성 노동자들. 그리고 정권과 언론은 건국이래 가장 많은 특사라 운운하며 언론으로 떠들어 대지만 여전히 학교로 돌아오지 못한 채 양심수라는 이름으로 감옥 안에 있는 우리 동지들… 5 ag 이기순, 히주영 후의우 갈수록 잔악해지는 미군범죄들… 이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남한의 현실입니다. 이 조국의 현실 앞에 우리는 봄날의 낭만만을 꿈꾸고 있을 열 yo] 영생을 찾는 청춘시절 이제 오월 정신이 살아 숨쉬는 민족전대의 청춘답게 시작합시다. 바로 이곳 총여학생회 출범식 에서… ! 여성이여! 비상하라 세상의 주인으로 민족전대14대 종여학생회 gy Lu. a 1 수진ㆍ김점석 --- page 3 --- 행ㆍ사ㆍ일ㆍ RA @ 길놀이 문예공연 출범 축하사 ㆍ집체극 *율동 배우기 a2 *민중의례 *축하사 - 여성노동자 - 역대 총여 인식극 터 바 버 a =| 봉지 배 띄우기 대동놀이 미국 바로 알기- 성조 내가 바로 한총련이 일본군 위안부 : 대학문화 내가 HERS 용봉골이 무서워요?! 전여대협ㆍ남여대협이 뭐지? --- page 4 --- DISA ch 2반 학우기 위안부 할머님의 후원인이 됩니다. 방이 후 반세기 가 지났는데도 우리 민족자주의 역사를 짓밝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Slo 이제는 민족전대 2만 학우가 후원인이 됩니다. 얼마 전 돌아가셨던 ate 할머님의 첫 증언으로 우리 사회에서 부각되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왜곡과 sla 그리고 한국 정부의 방관적 태도로 아 매주 수요일이면 우리 할머님들의 , 은폐음모 속에서 [도 해결된 것 하나 없는 상태입니다. 로운 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투경찰이 지키고 있는 일본대 사관 앞에서 벌써 6년째 역사의 진실을 촉구하는 수요집회를 해오고 계시는 한 후원인이 됩시다. 할머님 들의 ! 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