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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1-중앙여대협/2005
--- page 1 --- 능동적으로 자신의 HS 산 그녀들의 SSS 재발견하는 여 7월1 3일(수) 미래를 향해 쏘다 미래는 지금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 미래를 향해 SS 두드리고, 우리의 SS 날려보아요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완전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준비 일본대사관 이동 2차 여성역사기행 참가단 【수요시위】 주관 및 참여 해단식 a I ry 4 요 ot 38 x T J ae 0 지금 우리에게서 그녀들의 SSS 다시 발견한다. TEE 사실들을 버 SES YS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조 고리고 정말 Feo 재미있었구효 될거라 믿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기행이 Ee 바래요 ^ ^ !회 여성역사기행 참가단 희대 AE y ys 9 04학번 F of Bh [=] if) 0 L ae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를 알고 싶어요 “a 전국 각 대학 총여학생회장들로 구성된 협의기구로 사회모순과, 우리를 억압하는 것들을 여성의 힘으로 바꿔나가고 있는 기구랍니다^ 성팽등을 실현하고, 봉건적 사상/가부장적 인식/자본주의의 성차별적 논리를 sa 토/한국여성재단 KOREA FOUNDATION FOR WOMEN http://majusum.cyworld.com 또는 각 대학 총여학생회 --- page 2 --- 지금 우리에게서 그녀들의 SSS 다시 발견 oo 마음을 트고, 앞선 그녀들과의 마주섬으로 대화를 시작해볼까요 년 여성사 전시관 : 전시관 관람, 나혜석 다큐멘터리 시청 강연 : 여성의 역사를 찾아서 BAZ 공동체 시간 발대식 | ~~ 40 » fu re [위 ai NX 7월11 일(월) Bey “ 쓰 3 상처, 껴안음, Byte o 9 어제의 SAS 껴안아, 희망의 미래로 그래! 함께 달려 가는거야^^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나눔의 Zl, 강원도 원주 이동 <문학과 여성》주제발표 박경리의 투지문학공원 식ㅅ 7월12일(화) 3s O14! 기억, 여기 가시 Bolt 많은 여성들의 흘어진 기억들을, 여기 모인 우리가 담아내어, 오늘 우리는 함께 다시 모인다 난셀헌 생 SHS 충전하는 AUS 숲 산책 허난설헌 관련 강연ㆍ백일장 먹거리 체험 “RE 두부 경포대 해수욕장 식사 » 여성 역사기핸 자7+41 어셔 ㅎ 2 & 참가계기: 23) 여선 역사기쟁
--- page 1 --- 2005 Polis 선키정핵모임 AAG 광범위한 학우들을 조직화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선거시기만큼 학우들을 많이 만나고 총여학생회와 여학생운동을 깊이 있게 알려내는 공간이 없다. 대중들을 가르치기 보다는 여학우 대중들로부터 배우겠다는 자세로 끊임없이 학우들을 만나고 여학생운동의 필요 성을 알려나가는 활동을 진행하자. 가장 값진 학우 검증의 시기에 여학일꾼들의 헌신성을 발휘해서 가장 치열하게 살아가자. 바쁜 시간과 일정 속에서 지칠 수 있는 시기이다. 또한 동지의 힘듬 보다는 나를 앞세울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선본 차원에서 동지애를 담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 정세 발전의 요구 - 6. 15시대에 a 맞는 운동대중화 실현, 여성들의 자주적 진출의 확산 # 운동발전의 요구 - 학우 조직화를 통한 종여학생회 강화, 여학생운동의 정 방향 설정 1 아내강간 인정 판결 8.22 2 성매매방지법 시행 9.23 3 위안부 누드사건 2.12 4 4 ㆍ15총선 - 여성 국회의원 39명 배출(전체 국회의원의 13%) 5 박근혜 대표 패러디 논란 6 성인지 예산 편성 - 여자 화장실 7 여성의 낮은 출산율 8 신데렐라 콤플렉스 9 유영철과 달빛시위 10 김미화씨 가정폭력(아내구타) 여성의 의식이 높아지고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여성의 요구들이 실현되고 있는 단계이다. 전여대협은 이러한 문제들 에 있어서 발 빠르게 활동하지 못하였지만, 위안부 누드문제나 학내 총선 활동 등 꾸준히 결합하였다. 또한 매주 여성 관련 신문기사모음을 내면서 여성계 동향을 알려고 노력해왔다. 기사모음이 단위들에서 정세토론이나 일꾼교 양과, 학우 선전의식화를 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05년 정세 전체정세/ 해방 60돌, 국보법 폐지, 광범위한 단체들의 연대연합을 통한 통 큰 투쟁 <a7| 정리했으니 다른 많은 정세자료들을 참고하세요~ ^ ^ > 2005년은 민족공조를 실현하여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하는 해이다. 반미자주화에 떨쳐나선 민중들의. 정치 조직적 역량이 확대, 강화되고 6.15공동선언 기치 아래 광범위한 통일애국역 1 - 량의 dad 힙이 발휘될 때 그 기반 위에서 외세공조를 배격하고 민족자주공조를 실현할 수 있는 결정적 환경이 조성될 것이며, EIS 진입할 수 있는 ABA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한반도 정세를 이끌어 가는 기본 축은 6.15 남북공동선언이고 정세 견인의 주체는 전체 우리 민쪽이다. 주한미군 철수투쟁을 전면화해 미국의 전쟁책동을 파탄내고, 반미자주화투쟁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키는 해이다. 2008년 미국은 중동지역의 AVS 시급히 수습하고(수습은커녕 더욱더 깊은 수렁에 빠져들 것이 분명해 보인다) 최첨단 군사장비들을 한반도 주변에 집중 배비하여 핵 선제공격 준비를 완료하여 연일 전쟁연습을 벌이며 북한을 위협하면서, 외교적 통로를 통해 리비아식 항복도 강요할 것이다. 만약 이 강요가 통하지 않으면 Sle 핵선제 공 격을 감행하여 한반도에 핵전쟁을 일으키려 할 것이다. 이것은 11월 미국 대선에서 부시가 재선을 하던, 아니면 케 리가 당선이 되던 그 방식에서는 일정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어도 본질적으로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침략과 약탈 을 포기하는 제국주의는 없으며 미국의 제국주의는 부시가 재선되건 케리가 당선되건 변하지 않을 것이고, 차이가 있다면 방식의 선택에서 약간의 차이일 뿐이다. 우리 ASS 북한의 통일애국단체들이 제안한 <미군철수 남북공동대책위원회>구성에 적극 ssa 나서 전 민족적 차원의 주한미군 철수의 조직적 무기를 마련하고 전체 민족이 한결같이 주한미군 철수투쟁에 떨쳐나설 것이다. 뿐 만 아니라 한국사회의 친미사대 수구세력들이 정세역전을 ete] 획책하는 반민족, 반통일, 반민주적 준동을 저지 파탄시키기 위해서도 지난 민주화 투쟁의 성과를 이어 전체 USS 민족자주 실현의 선결과제인 주한미군 철수투 쟁으로 불러일으킬 것이다. 여성정세/ 공동선언 이행, 해방 60돌 사업 주한미군 철수, 자주통일 원년의 해에 여성들의 투쟁은 어떻게 펼쳐질 것이고, 여성의 역할은 무엇이 될 것인가? 여성과 통일에 대한 연관성 있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학우들의 의식을 더욱 높여나가는 해가 될 것이다. 치욕스러운 역사, 대를 넘기지 말자는 각오로 자주와 SIS 위한 트쟁에 앞장설 것이다. 내년은 우리민족 대 미국의 대결이 계속 되고, 미 대선이후 부시 당락에 따라 조금의 변화는 있겠지만, 이북의 넓 은 관용과 평화 정책으로 6자회담이나 북미회담 등이 큰 틀에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 평화구축과 우리 민 족의 반미자주투쟁으로 승승장구 할 것이다. | 미국의 이라크 침공, 성고문 사건 등 을 통해 알 수 있듯, 전쟁의 Bae 바로 우리 여성들의 문제이다. 전 세계 분 쟁지역에서 여성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성적 대상, 난민이 되고 있다. 한반도 AVE 언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 에 이것은 바로 우리의 문제이기도 하다. 전쟁으로 인해 겪는 여성의 피해와 여성들이 당하는 폭력에 대해 더 많이 알려가는 과정에서 여학우들에게 평화감수성을 기르는 작업들을 해가야 한다. 지금 단계는 여성 사안에서 남녀차별금지법, 성폭력특별법, 고용평둥법, 성매매방지법 등 민주적 과제가 점차 실현 되어 가고 있는 과정이다. 이제 여성단체들도 자주의 EAS 전면에 내세워 갈 것이다. 법적 Fae 올해 마무리 는 단계, 내년은 자주의 과제를 내세우자. 각계 시민단체가 하나로 결집되는 분위기, 우리 여성들도. 올 초 파병 철회 여성행동, 국가보안법 철폐 여성 Aad So] 활동과 경혐으로 연대, 신뢰가 더욱 높은 수준에서 펼쳐져야 한 다. 자주통일을 염원하는 여성들의 하나의 구심, 연대체에 대한 요구가 높다. 내년은 서로간의 사업연대에서부터 공동 의 PES 진행하는 것을 넘어서는 의미의 조직을 Bow 하는 정세이다. SE] 인식, 공동행보를 취하기 위한 부 분에서 전여대협의 해야 할 Ro] 크다. 여성단위들이 모두 다 요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무르익지 않은 상황이 므로, 논의를 더욱 활발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전여대협이 다해나가자. 2006년 지방자치선거를 바라보면서 정치세력화를 다그쳐갈 것으로 보인다. 통계를 보면 같은 정치인이라도 여성 | - 2 - --- page 2 --- 은 인맥, 뇌물 등에 연루가 거의 되어 있지 않고 부패지수가 낮다고 한다. SS 비례대표 30% 여성 할당제도 실현 한 만큼 향후의 정치무대에서의 여성들의 강세와 자주적 Aso] 예상된다, }들어가는 해이다. 이러한 정세에서 우리의 조직적과제는 너무나 많다. 내년은 새로운 학생운동을 만 또한 달라진 학우들의 정서도 고려해야 일꾼들의 인생관 자세 문제와 새 일꾼들을 발굴하는 문제가 정말 중요하다. 5 한다. 성매매 방지법 시행으로 인해 성매매와 우리의 성의식에 관련한 전 사회적 토론이 펼쳐질 것이다. 또한 성매매 여성들의 실제 대책문제에 대한 공론화가 이루어 질 것이다. 성매매문제는 장기간을 필요로 하는 투쟁이다. 학우들 과 시민들의 의식변화를 위한 활동들이 계속 이어질 것이다. 성매매 방지법에 대한 반발로 집창촌 업주들의 단식투쟁과 헌법소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성매매방지법 시행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전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연대체를 꾸린다. 성매매근절을 위한 한소리회, 한국여성단체 연합,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총 124개 단체(10월 21일 현재)가 참가한 성매매 없는 사회 만들기 시민연대 준비위(가칭, 이하 시민연대)는 오는 11월 발족하고 적극적인 See] 나선다. 시민연대 는 “불법수익구조를 차단당한 업주들의 집단반발과 BS 무력화하려는 행동이 위험 수위"라며 “성매매방지법의 실 ㆍ 효성을 의심하는 일부 언론의 보도태도와 일부 정치인들의 Bol] 대한 몰이해, 반인권적인 발언 Soe 성매매방지 법의 제정취지가 왜곡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단순히 법의 정착을 넘어서야 한다. 지금의 성매매 방지법도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을 자발/비자발로 나누어 비자밭 여성만 보호받게 한다던지, 자활대책이 부족한 부분 이던지 하는 문제는 여 성들의 연대와 활동으로 계속해서 개정해나가야 한다. 더 PE 학우들을 만나고 성폭력 성매매 근절을 주제로 한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학내 성의식과 성문화 개선을 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호주제 폐지 이후의 대안에 대한 여른사업이 필요하다. 호주제 페지는 이미 대세이다. 유림에서 관습헌법으로 헌법소원을 낸다는데, 관습헌법의 USS 현재의 상황에서 무리이다. 사람들에게 관습현법론은 현법재판소가 시대를 거스르는 BES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나라당 차원에서 도 합의를 보았던 사항이고, 하반기 국회 본회의 안건에 올라가있다. 전체 국회의원의 3분의 27} 호주제 폐지에 찬 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여야 모두 호주제가 폐지돼야 한다는 데는 뜻을 같이 하면서도 현재 국회에 제출 되어 있는 민법 중 개정 법률안의 USS 두고선 입장이 갈리고 있다. 정부안에 대해 여성계는 가족의 WAS 삭제 해야 한다는 것과 부성원칙주의를 부모의 협의에 따른 선택주의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 같 은 여성계 의견을 반영해 이경숙 열린 우리당 의원은 정부안과 다른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이 의원이 마련한 ABLE '가족의 범위'를 삭제했으며, 자녀의 성도 부성원칙이 아닌 선택조항으로 vpstch, 친양자 제도에 관한 규 정도 친양자의 나이를 ?세 미만으로 제한하지 않고 있다. 이 개정안이 야당 의원들에게까지 동의를 얻어낼지는 아 직 미지수다. 성매매 폐지방지법 시행에서 보았듯 익숙한 것을 바꾸는 과정에는 많은 논란이 따른다. 호주제를 우리의 전통으로 바라보는 학우들도 아주 많은 상황이고, 부모 성 함께 쓰기에 대한 이해부족도 wo] 있다. 폐지 이후의 대안에 대 한 학우들과의 얘기나 평등가족, 올바른 가족의 상에 대해 전 사회적 SES 벌여가야 할 것이다. 위안부 문제 해결 해방 60돌이 될 때까지도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위안부 문제도 친일청산법 안에 포함되어 있 으나 큰 과제로 부각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단일 법안이 아니라 작은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는 상황이다. 위안부 문 제는 남북의 민족적 과제이며, 과거사 청산문제에서 핵심이 되어야 하는 사항이다.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는 위안부 할머니의 피맺힌 호소로 10월 22일 외교통상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일본군 위안부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역사관 AG’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그러나 진정으로 국가가 해야 할 A - 3 - 상규명과 피해보상의 의지는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국게연대회의가 PES 계속해나가고 있고, 앞으로도 이 어질 것이다. 대학 내 반성폭력 학칙개정운동으로 인한 반성폭력 운동 활성화 대학 내에서 성폭력을 추방하기 위한 활동과 구성원들의 논의를 활성화하면서 대학 내 제도를 강제해 나갈 것이다. 학내 여학생운동단위와 여성단체와의 폭넓은 연대 사업으로 교육부 차원에서의 반성폭력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내년 상반기까지 반성폭력 학칙의 실질적 개정을 일구어낼 것이다. 여성 노동권 이주여성노동자의 문제-성산업에 유입되는 여성들이 성매매, 성폭력에 노출되어 있다. 얼마 전 vba 법에 의하면 여성노동자가 더욱 더 사각지대에 놓일 위기에 처해져서 여성비정규직 투쟁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시장에서 성차별의 핵심은 '성별 직종분리'와 '여성의 비정규직화(여성노동자 70%가 비정규직)'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여성 대다수의 비정규직화는 다수의 여성근로빈곤충을 형성하는 원인도 되고 있다. 따라서 비정규직 관련 입법은 우리사회 양극화를 완화하고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되어 of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상 그렇지 않다. 파견업종 전면 허용은 “급속한'여성의 파견노동자화'-> 노동시장에서 성차별 확대"로 귀결될 것이다.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은 성별 직종분리와 성별 고용형태의 차이에 의한 차별이 핵심적인 요인이 되고 있는 상황 에서 여성들이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여성직종과 부서들이 급속하게 파견으로 전환될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 다. 결국 '여성의 파견노동자화'는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을 구조적으로 확산하고 고착화시켜 성차별 확대로 Aas 고 말 것이다. 이런 점에서 파견업종의 전면 HRS “성차별적 노동시장 구조를 고착화하고 심화시키는 반여성적 노동정책"으로 보인다. 차별금지 및 시정관련, 정부 입법예고안이 있지만 실효성을 담보할 수 없다. 매년 계약을 갱 신하는 비정규직이 이 Bo] 의한 차별구제를 요청하기는 지극히 어렵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가입율은 2.4%(여성 1.2%)에 머물고 있어 집단적 보호도 어렵다. 여학우들의 비정규직에 대한 고민은 높다.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스스로가 비정규직으로 soppy 할 것에 대한 고 민을 하고 있다. 이러한 고민들을 투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대구지역에서는 지금 비정규직 차별 철페 여성 ale 별이면서 지역 여성단체들이 단결하고 있다. 내년 여성노동자회에서서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핵 심적 투쟁과제로 삼고 Fag 펼쳐 갈 것으로 보인다. | 여성 농민 하반기 여성농민이 주축이 되어서 통일선봉대도 다녀오고 쌀 투쟁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연내 협상을 완료하겠 다는 것은 이미 물 건너 간 시점이지만, 현재 극비리에 협상을 종료하려 하고 있으며 11월안에 정부입장을 내비칠 전망에 있다. 11월 13일 민중대회를 기점으로 하반기 민중생존권 FA] VAs 찍을 것으로 예상되고, 정부가 협 상안을 내더라도 결사저지의 각오로 내년 투쟁을 준비해나갈 결의를 다질 것이다. 현재 민주노동당을 FALE 국 회에서 쌀 수입, 농산물 개방 내용을 계속 얘기하고 있다. 올해 서울대 농활성폭력 사건으로 SES AVES, 성폭력에 대한 논의들을 내년은 농민회 간부 교양과 전여대협 과 전여농, 전농 등 전체 차원의 대책을 수립해가는 과정에서 더 많은 성과들을 남겨가야 할 것이다. 여대생의 상황은 어떤가? 아직 결혼임신육아노동에서의 불평등 같은 사회적 차별을 경혐하지 못한 상황이다. 여성의 70%가 비정규직으로 살 - 4 - --- page 3 --- 아가면서 임금의 절반을 착취당하고 언제나 고용불안에 떨어야 하는 AS 자신의 문제로 절박하게 인식하고 있지 는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개별적으로 차별을 뛰어넘을 수 있는 자신의 진로를 꾸리려 노력하고 있다. 아무래도 결 혼과 육아, 퇴직 등의 차별을 경험해 보지 못한 여대생들은 여성으로서의 자기의식과 자각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사회에서 바라는 쿨한 사람, 쿨한 여성, 대중매체를 통해 보여지고 만들어지는 여성이미지에 동의하면서도 스스로 의 현실에서 실천해가지 못하는 괴리현상 또한 겪고 있다. 삶에 대한 자기 욕심이 많고 참여하려는 세대인 만큼 자 기의 요구에 따라 과감하게 행동하는 모습 또한 있다. 여대생들은 연애에서 불평등과 편향을 겪고 있다. 남성에의 의존, 성관계의 피동성, 낙태문제가 심각하고, 성교육, 피임교육 동이 필요하다. - 2004년 우리 학교 여대생들의 특성과 BAS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여성, 미래에 희망을 비추자! 여성운동, 여학생운동은 당사자 운동이다. 여성운동에는 여성들이 풀어가야 할 고유의 과제가 있다. 그러나 여성들 이 자기의 권리를 실현하는 것을 분단 상황에서 사치라고 느끼는 측면이 많이 존재한다. 개량주의라는 굴레를 씩우 려는 흐름까지 있다. 단순히 여성들이 모여서 통일운동을 하는 것은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오히려 자기 대중과의 피리감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여성들의 관점으로 고유의 목소리로 녹여내어야 한다. 그것은 여성의 입장에서 재해 석해서 말하기라는 관점의 전환이다. 사람에 사람을 늘려가는 사업과 FILS 우리는 미래의 회망일 될 것이다. 계획된 대중투쟁과 대중조직화 사업, 지속적 사람사업 - 대중 의 조직화 사업의 혁신 -> 일회성, 노가다성 사업을 진행하며 PS 빼는 것 보다는 기충발동을 제대로 시 켜내는 성과 있는 투쟁이 되어야 한다. 전체적 상승곡선을 그리는 대중 의-조직화를 진행하자. - 대의체계를 통한 기층 발동 - > 총여학생회 하방을 강화해야 한다. - 정세에 맞는 투쟁을 진행해야 한다. - 전여대협 대오로의 집중성 있는 모습 -> 전여대협 투쟁에 큰 흐름을 만드는 식으로 큰 모를 박고 그 때 그 때 정세에 따라 학내사업을 잘 진행하자. 1s) 조직 사상 강화 방도 - 골간일꾼 의 조직화 계획 마련 : 운동권 내 양성평등 교육의 활성화, 문제제기의 일상화, - 일꾼 학습 계획의 전일적 체계 구축 - 소모임의 전일적 건설을 통한 일꾼 발굴과 재생산. - 과 여학생부 강화를 위한 총여학생회 지도 - 일꾼들의 인생관 자세의 전환 5] 33 1. 여성학 학교 여성문제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대중강연회를 학교별로 꼭 진행하자. - 의의 : 한총련 안에서의 양성평등 교육의 의무화를 통해 제도화 시키는 과정이 될 것이다. 학교마다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의 소모적인 갈둥이 많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는가? BS] 아닌 통합으로 나가야 한다. 역량을 합치고 US 늘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처음 대학에 들어 은 새내기, 학우들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들 을 수 있는 교양사엄으로 진행하자. - 일정 : 학교 사정에 따라 당일 혹은 1박 2일로 진행하자. 꼭 여성학 학교를 개최하기 힘들때는 총학생회 대중강 연회에 여성관련 주제를 꼭 첨가시키거나, 새터 때 전 단대 강연을 정례화 하는 것으로 진행하자. - 제목 : 꼭 여성학 학교가 아니어도 되고, 창발적으로 정하면 된다. - 조직화 : 종여학생회 일꾼 발굴의 SHS 두고 학교에서 관심이 있었던 학우들에게 따로 연락을 하여 바로 대 중사업을 통해 묶어나가는 조직화 과정이 필요하다. 모인 학우들은 소모임 모집, 집행부 SLE 묶자. - 강연주제 : 학우들의 구미에 당기고 그 때 그 때의 정세에 맞는 내용이 제출되어야 한다. - 강사 : 여학단위 에서의 관점 좋고 인지도 있는 검증된 강사 Fae] 필요하다. 간혹 인기는 있으나 관점을 제대 로 몰라 낭패를 볼 수 있다. 2. 여대생 실업 해결을 위한 여성노동박람회 3 8 혹은 5월 메이데이를 준비하면서 전 단위가 여성의 노동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고, 여성 비정규직의 문제와, 여 대생 실업의 문제를 학우들과 함께 애기해보자. 다른 여성단위들과 함께 여대생 실업대책위를 꾸려서 대책위 사업 으로 특화시켜 진행한다. 방향 : - 노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알려내며, 여성노동에 대한 가치 평가를 다시하자. - 여성노동권 쟁취 투쟁을 반미, 반제투쟁으로 상승시키자. 의식화 내용 : - 노동의 중요성, 여성들의 노동의 역사 - 신자유주의 BABA, 제국주의 경계침탈 -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실태 및 비정규직 차별 철폐 - 여대생 실업의 심각성 상 : 중앙에서 내용을 제출하면 단위학교별로 만들자.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여성노동에 대한 몇 종 포스터나, 선전 의식화 내용마련, 눈을 끄는 조형물에 대한 창작 SS 제출할 것이다. 3. 7월 (2회) 여성역사기행 2004년 진행한 '1회 여성역사기행" 사업의 성과를 이어 2005년 '3희 여성역사기행'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전 여대협은 23) 여성역사기행'을 동해 여성들의 역사를 알려내고 여성의 자주성을 상기하며, 여대생들의 사회참여 JAS 향상시킴과 더불어 여성학 소모임, 학우들, 여학생회 간부들이 여성운동을 생동감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여 여학생회 기충단위 활성화를 피하고 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Ede 만들고자 합니다 기행이라는 사업을 통해 - 잊혀졌던 여성의 역사를 알려내고 - 주체적인 여성상을 모색하면서 - 대학 여학생들간의 교류를 활발하게 하고 - 남학생들도 여성운동을 이해하며 - 대학 여학생운동 핵심인자를 $y 발굴할 것입니다. 일정은 작년의 AAS 조금 줄여 다시 시행해보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한해 더 전국단위로 시행하고 다음해부터는 지역별, 학교별로 진행하면서 가까운 지역여성인물 발굴, 지역여론 등 환기를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on 르* - 6 - --- page 4 --- - 제목 : 23} 여성역사기행 - 일시 : 7월 11-14일 - 일정 : 11일 경계 허물기, 마음 트고 함께 꿈 가꿔가기 : 1시 서울 집결, 조 편성, 여성사 전시관, 여성역사 교양, 앞 풀이, 경희대 숙박 12일 가슴 펴고 어깨 걸고 세상 속으로 : 발대식,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 강원도로 출발, 강릉대학교 숙박 13일 woman powerS 믿는다 : 강원도 강릉 허난설헌 생가, 경포대 해수욕장, 한양대학교 숙박 14일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다시 함께 가자 : 수요시위, 해단식 4. 생리 휴강 - 생리 휴강이란? 생리 휴강은 생리를 하는 여학우에 한해서, 한 달에 하루 생리통이 가장 심한 날의 결석을 공결로 처리해주는 제도 이다. 이 제도는 여학우들이 생리기간에 수업권을 보장밭을 수 있도록 총(여)학생희와 학교와의 협의 하에 실시하 는 제도이며 동아대에서 시행하고 있다. - 어떻게 시행하나요? 교수님들의 수업퀸 문제 때문에 단대별 학장과 각 처 장들이 함께 하는 교무회의에서 학생과를 통해 교수님들 득하였다. 날짜, 수업이름, 교수이름, 학생이름, 학번 둥이 기재되어 있는 종이에 교무처장과 총여학생회장의 도 AS 찍어 교수님께 제출한다는 방식을 총여학생회에서 건의하였고 그것이 채택된 과정이다. 하루를 다 결석하는 여학우도 있고, 가장 아플 때 몇 시간을 whl 한 강의 AES 빼는 여학우도 있다. 이번 주에 아파서 aglow 다 음 Fo] 교수님한테 ASHE 것이다. 그 다음 시간에 제출하지 못하였더라도 학기가 끝나기 전에만 내면 교수님ㅇ 일괄 정산하는 데 반영한다. 그러나 동아대는 시행하고 한 학기가 지나지 않아서 교수님이 확실히 인정해 줄 것인 가 하는 불안감이 일꾼과 학우들에게 있고, 확실하게 인정했는지 검중이 아직 되지 SS 단계는 아니다. 학우들이 여성문제의 다른 사안보다 아주 관심이 많고, 하루에 5-79 정도로 꾸준하게 오고 있는 상황이다. 때 고 그 - 시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생리가 개인적인 일이라고 치부되는 것이 사회 현상이다. 이 망의 절반인 여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는 결코 개인적 인 문제일수 없다. 생리통이 극심해서 거동조차 할 수 없는 여학우들도 많이 있으며 학교는 그나마 몇 개 없는 여 FS 제외하고는 맘 편히 설 곳도 없다. 생리 FAL 단순히 아파서 결석하는 문제가 아니라 여성의 모성보호에 대 한 것으로도 얘기할 수 있다. 노동자들도 생리 휴가를 마음대로 쓸 수 없게 하는 폐지시켜 버리는 모성보호에 대한 몰이해를 비판하면서 대학 내에서부터 여론을 형성해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시행에 있어 문제점은 없나요? 여학우들은 아주 관심이 많고 환영하는 편이다. 시행 초기 남학우들의 반발이 AAD, 가끔 남녀 분리적 사고를 하 는 사람들도 있지만 꾸준히 설득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여학우들이 이 제도를 남용할 것에 대한 걱정을 하는 사 람들이 많은데 실상 자신의 수업을 포기하면 수업을 듣지 못해 자신이 손해를 보기 때문에 남용하는 AHS 거의 없다. 하루 종일 공결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제일 아플 때 수업 하나만 신청서를 제출하는 여학우들이 거의 대부 분이다. 교수님이 정산을 하시기 때문에 남용되면 자기만 손해이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주가가 공개될까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지만 총여학생회에서 일괄지급(캠퍼스가 2개 이상일 경우 그 캠 주요단대에서 배포)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다. 5. 반성폭력 학칙의 실효성 있는 개정 반성폭력 학칙은 대학 내에서 성폭력을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되어야 한다. 학칙 안에는 피 해자가 성폭력 피해를 적극적으로 치유해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한 비용지원과 상담, 학내 성폭력 사건 예방을 위한 대학 본부 차원의 반성폭력정책 및 프로그램의 마련, 가해자 처벌사항에 대한 세부항목 마련과 처벌 강화, 피해자 와 가해자의 공간 분리, 성폭력 상담소 전문상담원 바치와 예산 확보 둥이 꼭 첨가되어야한다. 학칙 개정과 함께 학내 반성폭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여성학 강의를 필수 학점화 하는 것에 대한 여론화 작 업과, 강의 평가 시 교수의 성희롱-성폭력 유무 문항을 첨가하는 AS 함께 추진시키면 좋을 것 같다. 특히 필수학 점화 하는 부분에서는 학우들이 하나의 수업을 더 들어야 한다는 점에 있어서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여 론 작업이 필요하다고 본다. 사후 대처보다는 구성원들의 의식개혁을 위한 효과적인 예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이다. 내년 등록금투쟁, 학자투쟁이 마무리 될 때 까지 학우들, 일꾼들에게 공론화시켜내고 우리의 안으로 개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선거시기부터 활동을 벌여나가자. 현재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를 통해 교육부에 성폭력 처리 사례, 교 육감독 실태 SS 콜자로 한 자료요청서를 신청해 놓은 상황이다. 결과에 대한 질타와 전국적 여론작업을 통해서 학칙개정에 대한 공론화를 시키자. 올바른 성교육이 빠져 있는 교육전반에 대한 문제제기를 진행하자. 대학에서만이 아니라 어린 시절에 올바른 인식 을 가지도록 하는 부분이 필요한 거니까, 향후 연대단체와 함께 만들어가자. 대학 내 성문화 개선과 성폭력 근절은 은 사회를 향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6. 북녁 평양 빵공장 건림사업 통일의 미래,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옵시다! SUS 염원하고 후대를 책임지는 여성의 이름으로 BY 아이들을 위해, 평양에 빵공장 짓는 일이 시작됐습니다. 남녁 여성들이 주축이 되고 마음을 모아 빵공장을 만들고 매달 빵 만들 ARS 보내주면 BY 여성들이 빵을 만듭 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빵을 FY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다면 은 겨레가 흐못해질 것이고, 남북의 화해와 단합을 이 뤄가는 통일의 AS 좀 더 앞당길 수 있겠다는 소중한 마음 담아봅니다. *평양 빵공장 설립 추진 내용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와 남측 '우리겨레 하나 되기 운동본부 여성위원회'(가칭, 이후 Be 어린이 영양빵공장 운동 본부)의 협의로 남과 북 공동의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북측은 평양에 BS 생산할 수 있는 공장부지 및 건물과 인 력을 제공하고 남측은 빵 생산을 위한 기계설비(자가 발전기 포함)일체를 지원하고 원 재료의 공급을 통해 빵을 생 산합니다. 1. 빵공장 건립을 위한 종자돈 내기 공장가동을 위한 기반시설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종자돈을 후원합니다. 2. 매달 빵 생산을 위한 1구좌(5천원) 후원하기 매달 지속적으로 원재료를 구입하고 나아가 빵 생산을 늘여서 더 많은 아이들이 빵을 먹을 수 있도록 비용을 후원 합니다. 5천원이면 빵 30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7. 소모임 건설 기층건설과 소모임이 여학 단위에 어떤 역할을 하는 지에 대해 강조하고 일꾼을 만들어내는 재생산과정이 되어야 한다. 소모임 건설의 역할-일군 재생산, 중요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런 Ads 하는 것이 핵심이다. 종여학생회 일꾼들이 직접 지도하고 종화하면서 하자. 조직 확대 강화사업으로 매시기별로 내용을 제출, 총화, 점검하자. 잘하 고 있는 단위의 모범과 사례에 대해 일반화 시켜나가자. - 8 - --- page 5 --- 일꾼들의 과감한 시도가 필요하다. 소모임 건설의 내용과 방도 SS 이미 제출되어 있는 PHS] 많다. 소모임 건설을 기충건설과 연결시켜야 한다. 경희대의 경우처럼 단대나 과차원의 소모임을 꾸리는 걸 꾸릴 수 있는 FASS 최대한 마련하여야 한다. 중앙에만 꾸리는 것으로 하다보면 Soo] 역량도 없는 상황 A 많이 어렵기도 하고 배가되는 SEE 빠르지 않다. 사람을 단위에 내려 보내는 식이 아니라 단위에서 사람을 만들어야한다. 순전히 우리 일꾼들로만 다 꾸릴 수 없다. 최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아내는 과정으로 거기다 전 략적으로 집중할 핵심 단위를 선정하자. 단위에 그런 고민들어 있는 데가 많으니 발굴해보자. 2H 2 때 총여학생회 간부와 소모임 구성원의 생활의 분리는 소모임을 진행하는 데 있어 크나큰 한계로 나설 수 있다. 단위 로 내려가서 나와 친한 일꾼들을 주체로 새우고 새내기를 받아 그 새내기가 다른 천구들을 조직화 하는 과정으로 만들자. 운영하는 데 있어 방도와 커리클럼, 활동의 정례화가 필요하다. 여학생희가 없는 학교 총학생회 차원에서 향후 여학생회 AMS 목표로, 혹은 학내 여학우 조직화를 SRE 해서 여성주의 소모임 재정, 공간 지원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 소모임의 역할과 2005년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 1. 소모임의 위상과 역할 © 학우들을 가장 기초적으로 묶는 생활공동체 단위입니다. @ 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통일적으로 모아가는 단위가 됩니다. @ 개인주의가 아닌 집단주의를 형성하는 단위입니다. © 모든 남학우 여학우들을 포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5) 실질적으로 많은 단위에서 여학생회 ATS 배출하는 역할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 학생회 강화에 Sto] 되는 대중조직입니다. (자기 본성에 맞는 BSS 보장하는 단위) 2.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 © SS 강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 핵심발굴과 양성의 장이 된다. (3)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장이 된다. 3. 2005년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과 전략적 고민 1) 여학생회 ase] 근거해서 단과대나 과/학부에 여학생회 또는 주체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여학생회 일꾼들을 발굴하고 das 공 간 자체가 부재한 상황이다. 2005년은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소모임 건설이 중요하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계획 을 통해 소모임을 건설하고 여학생회 Feo] 인자들을 많이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2) 소모임 건설 강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71S 단위 건설을 Bafok 한다. 종여학생회, 단과대 소모임 AMS 통해 장기적으로 기충단위 건설을 Hae 한다. 그에 따른 ARS 차근차근 마 련하고 실제로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4. 2005년 소모임 건설을 위한 제안 1) 하나 - 기행 소모임을 건설해봅시다. 2) 둘 - 20084 소모임 학교 기타 총여학생회 대중사업 제안 : 커플 연애캠프 - 올바른 연애와 피임은 무엇이고, 양성평등에 대해 얘기하자.
--- page 1 --- 발신: 11기 전여대협 중집 수신: 각 대학 여학단위 들어가며 Dd 정세는 전여대협에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USE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여성 민중들의 자주적 진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에 따라 여성들의 숙원이었 던 호주제 폐지, 성매때방지법의 제정 등, 법 제도적으로 여성문제가 정비되어가고 있다. 또한 올래를 자주통일 원년으로 일구어가기 위해. 광범위한 “6 15 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 부' 라는 여성역량이 Ral. 전여대협은 여성본부 안에서 대중적 통일 투쟁을 활성화시켜서 올해 반드시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실현해 갈 것이다. 그야말로 현재는 자주성의 시대이다. 조직에 묶여있저 않더라도 여학우들이 스스로 여성운동의 길에 나서고자 하며, 자주성이 비상히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우리에게는 대학 내 여학생운동 단위의 폭넓은 연대와 세 학생운동 실현 과제가 절박하게 나 서고 있다. 더욱 다양한 여학우 GSTS 담아별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며 정세는 전여대협에게 응당 그 ZS 해낼 것을 요구하 고 있는 것이다. 해가 갈수록 더 높아지고 더 다양해지는 여학우들의 요구에서 볼 수 있듯 자주적 여학생운동이 가야할 길은 너무나 명확하다. 16년의 자량찬 여학생운동의 길에서 이룩한 경험과 성과, 그리고 명확한 과제 잎에, 학우 중심 민중 중심 사상으로 무장하고 학 우들 속에서 살아 숨쉬는 DOGO! 되어야 할 것이다. 학우들을 이악스럽게 만나서 조직적인 성과로 이어내어 전여대협을 튼튼 히 꾸려내고, 전국이 발동되는 위력적인 대중투쟁으로 전여대협을 여학우들의 구심으로 Se 세워야 할 것이다. 은 현실을 보지만 신념은 미래를 본다는 말이 있다. 자주적 여학생운동의 신념 드높이 학우들음 믿고 Adel 투쟁해나가자. qr 200544 정세 >>>자주통일원년을 이루기 위한 및족의 힘찬 발걸음 ㅇ 미국의 전쟁책동이 우심해지고 있다. 북미핵문제는 부시 행정부의 대북적대정책의 산물로서 해결의 기본열쇠는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조미평화공존정책으로 바꾸는데 있다. 대화 상대를 폭정국가로 규정해놓고 그에 대해 취소하지 않고 회담하겠다는 그 자체가 논리에도 맞지 않으며 이것은 결국 64 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소리와 같다." RAZ, 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공언하면서 미국이 주도권올 상실하게 된 것이고, SAS, 기간 미국의 주도로 al 행해 온 6자회담의 허구성과 미국의 대북 만행 폭로한 것이다. 따라서 SS 미국에게 넘어갔으며 6자회담을 지속할지 말지는 미 국이 결정해야 할 것이다. 다시 미국이 희담을 재개하고자 한다면 이북이 이끄는 한반도 평화의 FES 밝게 될 것이다. - 북 외무성 3월 2일 <비망록> 발표 : “우리는 이전 미 행정부 시기인 mod 9월 '대화가 진행되는 기간 미사일 발사 임서중단 조치'를 발표랬으나 200[년 부시 행 정부가 집권하면서 조 ㆍ미사이의 dake 전면 차단됐다“며 "따라서 우리는 미사일 발사보류에서도 현재 그 어떤 구속력도 받 는 것이 없다“ : ”미국이 진정으로 대화를 통한 조ㆍ미 Aa) 해결을 veil 일방적으로 sale 회담기초를 응당 복구하며 우리의 제도전 복을 목표로 하는 적대시 정책을 실천랭동으로 포기하고 우리와 공존하는 데로 나와야 한다"며 “우리의 ate 미국이 정책올 바꾸라는 2" 0 통일을 행한 여성들의 힘찬 전진! - 6 ㆍ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부 aig 작년은 자주통일을 염원하는 여성늘의 하나의 구심, 여성 동일 운동 연대케에 대한 요구가 높은 해였다. 올래는 자주동일원년을 이뤄내야만 하는 해로서 서로간의 사업연다에서부터 공동의 BES 진행하는 것을 넘어서는 의미의 조직을 필요로 하는 정세이 다 이러한 때에 6ㆍ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부가 구성되어 1월 sida 발족식을 진행하였다. 공준위 여성본부는 전여대협이 소속된 동일연대 여성위원회를 비롯해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있으며 이후 더 많은 여성 단위들을 조직화할 계획이다. 만남 그 자체가 진보이던 시대는 지났으며. 교류협력을 어떤 내용과 방법으로 발전시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이다. 남북이 오가며 현재의 수준에서 공존하는데 머물 것이 아니라 가까운 시일 안에 통일로 나아갈 수 있는 진일보된 내용과 방법이 요구 되는 것이다. 자주통일원년인 3005년도에는 이북과의 교류ㆍ협력 사업에만 AS 두는 것이 아니라. 공준위 여성본부를 중심으로 여성 통일운동에서 구체적 과제와 상을 내어오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여성단체들을 공동선언으로 견인시켜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전여대협의 역할 여성단위들이 모두 다 통일에 대한 요구성과 참여의식은 가지고 있지만 아직 6 15 공동선언 이행에 대한 단일한 의견이 모아지 지는 않는 상황이다. 따라서 공동의 인식, 공동행보를 취하기 위한 부분에서 전여대협의 해야 할 Ko] 크다. 여성통일운동의 방향에 대한 논의를 더욱 활발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전여대협의 역할음 다해나가자. >>> WHO 우경화와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정세 -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음모와 우경화 현상 2 주한미군재배치와 동북아 사령부 AA 그에 따른 한미일 3각 군사 동맹의 완성과 MD 제제 구축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새로운 안보전략의 완성관이라 할만한 구상이 속도 있게 추전되고 있는 것은 이라크에 이어 한반도 전쟁이 문턱까지 와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에는 이라크 전쟁을 통해 검증된 각종의 Aa 무기들이 집중 배저되고 있다. 『-117 스텔스 전폭 기 14대가 지난 해 0월부터 상주하며 작전계획 oso] 따른 대북 정밀폭격연습을 진향 중이다. 또한 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공군력과 맞먹는 전투폭격거와 전투기를 탑재한 최신예 | 추진 항공모함인 '스테니스호'와 MD 발사가 가능한 이지스함이 동해 에 이미 배치되어 있다. 또한 미국은 평택, 광주 등에 주한미군의 지역별 ATE 마련하였다. 이처럼 우리가 제감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지 한반도는 매우 긴장되고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al 민족공멸의 위기까지를 우려할 만한 극한 상황까지 치닫고 있다. 민쪽의 운명과 ASS 놓고 '무엇을 할 것인가" 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인 것이다. - 북한 2 권법, 민주주의 증진법으로 이북을 압박 미국으로 말한다면 인권문제를 입에 올릴 자격조차 없는 세계 초악의 인권 유린국이면서도 남의 나라 인권에 대해서 Qe 하는 데 혈안이 된 나라라 할 수 있다. 미하원을 통과한 、북한인권법' 은 단순히 인권문제가 아니라 age ges 굳히기 위 한 、'대북전쟁계획' 의 일환이라는 것도 주목해야 할 지점이다. 아프가니스칸, 이라크가 그랬던 것처럼 해당 국가를 '독재자에 의한 인권유린국가" 라는 HES 조성하며, 나아가 해당국의 체제를 대신할 친미세력을 구축하는 것은 전쟁을 개시하기 위한 전 통적인 수순이었다. 또한 최근 마련한 민주주의 증진법으로 전 세계 나라에 자유를 확산시키겠다는 나라별 자위권과 세계 질서 를 뒤혼드는 어이없는 자국 중심 논리를 앞세우고 있다. 그리고 마약 수출 등 터무니없는 사실을 진실인 양 보도하면서 이북을 BARNS 만들고 있다. 이는 미국에 맞서는 나라들에 대한 전쟁명분을 쌓기 위한 전형적인 수법의 하나이다. - 이성들에 태환 전쟁 위협 9월 29 부시 미대통령은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만나 “2008년 봄 북에 대한 군사적 BAS 고려했다"고 밝혔다. 우리 국민들 이 모르는 사이에 핵참화를 당할 뻔 했다는 얘기다. 이처럼 미국의 지배 간섭 하에 있는 한 한반도 awe 언제 일어날지 모른 다. 미국의 이라크 aoe 인한 여성들의 삶 전체의 위협, 포로 성 교문 사건 등 을 동해 알 수 있듯. 전쟁의 피해는 바로 우 리 여성들의 문제이다. 전 세계 분쟁지역에서 여성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횡포한 Fel] 욕정을 채우는 성직 대상, 집을 잃고 떠도는 난민이 되고 있다. 전쟁으로 인해 겪는 여성의 sao} 여성들이 당하는 폭력에 대해 더 많이 알려가는 과정에서 여학우들이 평화감수성음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xo 2005년은 민족공조를 실현하여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하는 해가 한반도 정새를 이끌어 가는 기본 축은 6.15 남북공동선언이고, 주체는 전체 우리 민쪽이다. 승리의 열쇠는 반미자주화에 떨쳐나선 민중들의 정치 조직적 역량이 확대, 강화와 6.15공동선언 기치 아래 광범위한 통일애국역 량의 단결된 힘이다. 이 기반 위에서 우리는 자주통일로 AUS 수 있는 전환적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이제 지난 4년간 만들어 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멀리, 큰 걸음을 내딘어야 한다. 6 15 남북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남측의 수많은 단체들을 묶고 대중적이고 광범위한 통일 실천을 이루어가는 가운데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빠르게 건설하여 반미투쟁을 Aas] 벌여낼 것이다. - 8 10 이북 외무성의 8 보유 선언의 의미 “ 우리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건지할 것이며 대화를 통해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2 일제에 의한 식민 지배 40여 년간, 우리 민쪽이 겪은 것은 재난과 불행밖에 없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가장 오랫동안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은 우리 민쪽이며, 일본의 과거청산에서 기본은 한반도에 대한 침략 및 우리 민족 말살행위의 청산이다. 그러나 지금 일본의 과거의 침략사, 범저사에 대한 일본의 왜곡행위는 극도에 이르고 있으며 그 목적은 군국주의로 부활하여 또다시 팽 창의 길로 나가려는데 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총리를 비롯한 고위관료들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공식화, 정례화 하면서 일본사회에 우경화, 군국화를 선동 하고 있으며 '유사시법제' 정비를 최종적으로 다그치고 '자위대'의 해외파견을 합법화 하는 등 해외침략의 정처군사적 기반을 완성해가고 있다. 40 여 년간의 침략행위 ASE 모자라, 21세기 독도침략으로 Erp] 한반도를 향한 군국주의 부활음모는 명백 한 우리민족 멸시 행위이자 자주권에 대한 도전이며 SES 국제분쟁지역화해서 전쟁위기블 조성해보려는 수작이나. - 미일동맹의 실체 일본의 군국주의 배경에는 미국이 있으며 아시아 평화를 지키는 '마지노선"이라 할 수 있는 독도문제 뒤에는 동북아시아 패권이 라는 큰 그럼이 드리위져 있다. 3월 중순 URS 방문한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미국은 일본의 유엔 상임 이사국 진출에 대해 ajay 한다고 말했다. 일본 자민당의 뒤를 봐주며 자국의 이익을 일본을 통해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추악한 모습은 일본제국주의 의 본토침략아욕과 닮았다. UES 중심으로 동아시아 군사 전략을 실현해보려고 일본 자위대 파견도 합법화하고 미일동명을 강 화해가고 있다. 미국의 전쟁책동과 함께 벌어지는 일본의 우경화를 제대로 보아야 할 것이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투쟁 작년에 7%, 06년에 SHAR 여섯 분의 할머니돌이 돌아가셨다. 현재 122명의 생존자가 남아 계신다. 일제하에서 AIS 맞은 지 60주년이 되는 올해에는 반일청산의 요구가 내외에서 높다. 일본정부는 과거 전쟁범죄에 대한 가해 국으로서의 어떠한 법적 책임도 이행하고 있지 않으면서 급기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 되고자 활동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전범 국가이며 위안부 문제를 국제인권사회의 이슈가 되지 않게 막아 은 일본이 이사국 진출을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일본정부가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국제기구의 권고대로 이행할 수 있도록 전 세계 만중들과 국제 사회의 힘 있는 연대서명으로 반드시 막아내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완전히 해결하자. 대중들에게 알려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사진 중에서 임선한 사진으로 알려진 이북의 박영심 할머니 관련 증거자료가 남 아있어 박 할머니는 국제형사재관소에 일본을 제소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정대협에서 추진하고 있던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 이 작년 10월 WI 위안부 할머니의 피맺힌 sre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원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역사관 Ag’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따라서 건립 사업이 더욱 활발 히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기념관은 아직도 민족적 수치의 문제로만 얘기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전쟁과 여성을 부각 시켜 다시는 여성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을 하자는 것을 목표 삼아 건립되고 있다. 이북에서의 제안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한 국제 연대협의회가 꾸려겨 있다. 지금까지 일본군 '위안부' 관련 투쟁이 국제사회에 서의 HAS 중심 DIS 해 왔던 것은 한국 정부는 일본에 사과베상 요청이나 BSS 할 의지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 나 최근 독도문제를 위시로 노무현 정부에서 세 독트린까지 발표하면서 강경입장으로 나서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 여성 노동 정세 - 정부에서 추진하는 비정규직 법안 작년과 2월 임시국희에서 계류되고 있을 때 투쟁으로 막아내기는 하였지만 다시금 4월, 6월 임시국회 때 통과시키려는 정부의 책동이 거세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 page 2 --- <비정규직 관련> 민주노동당 법안 VS 정부 법안 비교 민주노동당의 「비정규직 권리보장」 법안 정부의 「비정규직 확산」 법안 -비정규직의 확산은 빈부격차를 확대해 한국사회 한국의 노동유연화는 세계 1.9위어나 더 유연화해 비 후퇴를 낳는 주범이다. 무분별한 비정규직 사용을 성규작을 더 많이 쓸 수 있게 해야 한다. 정부가 제출 규제하기 위해 비정규직에게 노동자의 법적 권리를 한 비정규직 확산법을 도입하면 손쉽게 정규직이 Ya 보장해야 한다. 던 업무를 비정규직으로 대체할 수 있다. 과견법을 폐지해야 불법파견 양성을 막고 파견게의 BEY 벗어날 수 있다 파견 업종 전면 확대, 파견기간 연장해 거의 모든 정규 직 업무에 파견노동자를 쓸 수 있게 만든다. 기간제 사용 이유를 규제해야 기간제 남용을 막고 고용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 100만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해야 한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명문화해야 임금차별 등 실제 차별을 해소할 수 있다. }업주 마음대로 모든 업종과 업무에 기간제 노동자를 }용하고 기간도 늘린다. 노사정위에서 논의할 사얀이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BER] 반대한다. - 여성노동권의 상실 예고 비정규 법안이 통과된다면 여성노동자가 더욱 더 사각지대에 놓일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다. 특허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조 합 가입률은 2.4%(여성 1.990)에 머물고 있어 집단적 보호도 어렵다. : 포동시장에서 성차별의 핵심은 성별 직종분리'와 '여성의 비정규직화(여성노동자 709%가 MAAS AS 주목해야 한다. 여 성 대다수의 비정규직화는 다수의 여성근로빈곤충을 형성하는 원인도 되고 있다. 따라서 비정규직 관련 dele 우리사회 양극화 를 왼화하고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되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상 그렇지 않다. 파견업종 전면 허용은 "급속핸'여성의 과견노동자화'-> 노동시장에서 성차별 확대"로 귀결될 것이다. 여성들이 집중적으로 배치 되어 있는 여성 직종과 부서들이 급속하게 과견으로 전환될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결국 '여성의 과견노동자화'는 노동시장 에서의 성차별을 구조적으로 확산하고 고착화시켜 성차별 확대로 귀결되고 말 것이다. 이런 점에서 파견엄종의 전면 허용은 “성 차별적 노동시장 구조를 고착화하고 심화시키는 반여성직 노동정책"으로 볼 수밖에 없다. >>> 2기 여성부의 할 일, 작년에 이은 여성문제의 법ㆍ제도적 결산 27] 여성부 장관인 장하진 체제는 여성의 비정규직 문제, 노동문제로 인한 저 출산 현상 해결을 위한 보육정책,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중심적으로 펼쳐가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여성의 비정규직화, Wes] 여성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27] 여성부가 할 일은 더 많을 것이다. 성매매 방지법의 정착, 호주제 폐지와 대안 마련, 여성의 일자리 마련 등을 위해 각 부처와의 연계를 통 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지해주어야 할 것이다. ~ 성매매 방지법 후속 사업이 사급하다! 04d 9월 WUE] 시행에 들어간 성매매 방지법 덕분으로 성매매 파해 여성들의 50%가 성매매를 그만두는 과정이라고 한다. 또한 포주에 대한 단속과 벌금보다는, 성매매의 극악성을 알려내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의식을 바꿀 수 있게 매매업자의 양심 을 바꾸어 가는 데로 정부 처벌 방침이 바뀌고 있다. 성매매 밀집지역에서가 아닌 다른 형태의 신종 성매매가 속속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긴 하지만 여성의 SS 사고파는 상품으 로 보는 것에 대한 전 사회적 경종이 울리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점차 성매매가 없어지는 형태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단체와 인사들이 참여하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며, 공동행사준비위원회에서 그들의 역할을 보장하는데 대해 견해를 같이 했다. 회의에서는 6.15공동선언발표 SEY, 조국광복 60주년 되는 뜻 Ze 올해에 공동선언을 NAS 하여 민쪽적 대단합을 더욱 강화 하며,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6. 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통일의 이정표인 6.5 SEAMS 활동의 지침으로 삼으며,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남북(북남)해외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의 접촉과 대화를 발전시키고 나라의 평화와 SUS 위해 적극 노력 해나가기로 하였다. 2.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뜻 깊은 올해에 통일운동음 보다 적극화하며 특히 공동선언 발표 5주년과 조국광복 60주년, ale] '올사보호조약' 날조 100년이 되는 날을 맞으며 중요한 계기들에 통일운동기간을 설정하 고 다양한 형태의 통일운동을 활발히 벌여 나가기로 하였다. 3.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공동선언 발표 5주년을 맞으며 평양에서 민족통일대축전을 성대히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8.15에는 남측 지역에서 광복 OF 공동기념행사 및 민족통일대회를 의의 있게 진행하기로 하였 다 4. 6.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온 겨레의 통일의지를 더욱 높이 고조시키며 연 중 통일운동 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가기 위하여 을 해에 노동자, 농민, 여성, 청년학생, 문예, 교육 SS 비롯한 부문별, 계층별 단체들의 통일 행사를 적절한 시기에 진행하기로 하였다. 5. 6.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민족의 단합을 내외에 과시하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백 두-한라 민족통일대행진 SS 비롯한 다양한 SUMS 진행하는 문제에 대해 앞으로 계속 협의하기로 하였다, 6. 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 200" 3월 5일 금강산 2005 총적목표 VY 전 대오, 전 학우 대상 의식화 대상 양성평등 의식 교양사업의 ABS, 여학생회 사업의 전체화를 이루자. 3/ 단대, 과, 소모임 So] 기층 건설 활동에 SAS 두어 조직 강화를 실질적으로 이루어내자. 3/ 정세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전국적 투쟁으로 투쟁성과 대중성을 확립하여 대중조직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자. Y 대학 내 여학생운동단위의 ade 동해 새 여학생운동 실현하자. FY 16년의 여학생운동 역사를 계승하고 향후 전여대협 운동의 전망을 밝혀가자. 총기치 BF 99운풍9 JAF FAH AHH, BZA AY 1OFUY SAF 자분싶으로 PIFG LFS] 일) FAs 오그 SHE AFSL OS 만들어가조 NM 여성들은 어디로 갔을까. 가난과 멸서에 지친 그녀들이 다시 그 ROE 들어가지 않게 탈 성매매 여성들에 대해서 예산 과 지원시설 등 계속적인 지원대책이 정부차원으로 논의되어야 한다. 성매매 방지법의 정착과 성매매를 종국적으로 없애가는 과 정을 만들어가야 한다. 지금의 성매매 방지법도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을 자발/비자발로 나누어 비자발 여성만 보호받게 한다던지, 자활대책이나 예산이 심각히 부족한 부분 등, 여성들의 연대와 활동으로 계속해서 정비해 나갈 것이 많다. 더 많은 학우들을 만나고 성폭력 성매매 근절을 주제로 한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학내 성의식과 성문화 AS 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 호주제 패지에 따른 새로운 호적제도 대안 여성들의 50년의 숙원이었던 호주제가 3월 22 패지됨에 따라 사람들의 머리 속에 뿌리 깊이 남아 있던 남녀 차별. 남아 선호 사상이 조금 덜 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제 폐지 이후 이어지던 유림과 보수 세력들의 호주제 폐지 반대 대규모 집회도 이제 “= 없어졌다. 2007년부터 시행될 새로운 호적제도에 대한 사회적 합의과정이 빠르게 필요하다. 사실 급할 것은 없으나 정부에서 6월 임시국회 때 새로운 호적제를 통과시킬 고민으로 대범원과 법무부에서 낸 1인 14 가쪽부라는 대안을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우리 도 대안을 내어야 한다. 정부안의 문제는 이 1인 1적 가족부는 개인마다 자신의 호적을 가진다는 진정한 의미가 아닌 가족부와 1인 1적제를 통합해놓은 수준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빠르게 DUS 하지 못하며 호주제 폐지의 성과가 은이 나지 않을 수 도 있 다 현재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목적별 신분등록제 AAS 위한 연대' 를 꾸려서 활동하고 있다. 전여대협 또한 학 우들 속에서 대책을 빠르게 논의하고 전여대협 입장을 정립하자. >>>반성폭력 작년 밀양 성폭력 사건을 통해 ?차 가해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 사건의 해결을 피하는 과정에서 대중 들의 Yo] 모여서 법적인 부분에서 여경동석, 비디오 진술 채택, 성폭력 성매매 사건 범죄 수사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등 여러 가지 성폭력 sale} 대한 제도적 방안이 보완되고 모색되고 있다. 특히 연세대, 고려대 등을 비롯해 대학 내 에서 교수들의 수업 중 발언이나 성폭력에 대해 대웅하려는 움직임들이 이어지고 gh 다. 대학 내 성폭력을 여학생 단위만 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학교 차원의 대책이 수림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게 투쟁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세 참조] 6.15공동선언 AM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제1차 회의 공동보도문 은 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 속에 결성된 6.15 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 제 1차 회의가 2005 년 3월 5일 금강산에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6.15 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의 결성은 사상과 이넘, 정견과 신앙, 계급과 계층, > 속과 지역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의 화해와 협력, 평화와 SYS 실현할 수 있게 하는 615 통일시대의 또 하나의 민족사적 전 기라는 점이 지적되었다. 또한 준비위원회가 결성됨으로써 민쪽의 대단결을 이루고 겨레의 다양한 통일지향과 의지를 모아 나갈 수 있는 조국통일의 강 력한 추동력이 마련되게 되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이와 함께 남북(북남)해외의 민족대단결을 더욱 폭넓게 실현하고 공동행사 준비위원희에 남북(북남)해외의 더욱 많은 각계각층 6 대중투쟁과제 - 총여학생회가 [년 단위로 교체되고 간부들이 남지 못하다 보니 Bale] 축적되지 못하고 매년 대중사업에만도 허덕이는 문제 가 있다. 위력적인 대중사업을 위해 시기적절한 언론사업과 대 학우 행동전, 자기대학 학우를 장악하는 거점 마련을 잘 해내자 - 대중사업을 조직시업과 밀접히 결부시켜 진행하고 이것이 전국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해야 하며 전여대협은 전국 대중조 직의 위상을 가지고 투쟁해야 할 것이다. 뿔반미자주화, 6 ㆍ15 공동선언 이행 투쟁 O 목표 1. 해방 OFS 맞이해 여성의 관점으로 반미, 반일, 통일 사업을 통 크게 전개하자. 2. 미군 주둔 60년 동안 여성에게 저지른 만행을 폭로하자. 3. 주한미군 철수시키고, 민쪽의 힘으로 자주통일 원년을 일구자. >>> 6 15 실천을 위한 남북 공준위 여성/청학본부 차원의 활동 0 의의와 요구성 여성동일운동의 과정은 공동선언 이후 본격화되고 있다. 여성과 통일에 대한 연관성 있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학우들의 ag 더욱 높어나가는 해가 될 것이다. 전여대협은 처욕스러운 역사, 대를 넘기지 말자는 각오로 자주와 Fae 위한 Sago} 앞장설 것이다 통일에 대한 이해도 다르고 스펙트럼이 다양한 이남 여성통일운동 진영을 6 15공동선언에 합의하게 만드는 임무와 역할이 전여 대협에게 있다. 6 15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부와 청넌학생본부 차원에서 <여성과 Eau} SS 만들어내고 통일에서의 여성의 주체적 ADS 정리하면서 이남 내 여성 통일운동의 질적 변화를 일구어내자. 여성이 왜 통일올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생산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통일연대 여성위원회가 공준위를 견인, 강화할 수 있게 해야 한다. [6 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 남북해외여성동일행사 남북해외여성대표자회의(상설) 남북해외공동행사 시 여성모임 남측여성본부 : 분단60년 여성통일대중ㅅ 남북해외여성통일행사의 동북아지역 개최 >>> 남북 여성 통일 행사 성사 ! 교류 협력사업의 USS 1S 여학우들 에서부터 내어 와야 한다. 이전처럼 단순히 학우 몇 사람이 참가하는 형식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 이북 여대생에게 통일 엽서 쓰기나 통일 물결운동을 위한 배지 달기 등등 방도를 더 SHS) 고민해보자. - 음해 연중 벌어질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을 통해 참가단, 대표단을 꾸리는 단위들은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럼하고 참가단 이 간다는 것과 협릭사엄을 알려내고 다녀와서는 학우들에게 면밀히 보고해야 한다. - 시기 : 5월경, 이남 100명 규모의 행사 참가단 구성 --- page 3 --- >>> 주한미군 철수 투쟁 주요 의식화내용 : 주한미군이 여성들에게 끼친 영향. 여성의 US 유린하는 미국 방도 : 주한미군의 만행을 폭로, 성폭력 범죄를 규탄하는 범죄 사진전 5 13 지역 반미집회, 5월 한마당 등 계기별 투쟁에서 전쟁과 여성, 여성과 통일에 대한 우리의 구호를 들고 투쟁에 결합하자. - 매 시기 중앙에서 의식화 내용과 구호 제출 >>> 여성통일선봉대 시기 : 8월 1일- 15일 통선대에 대해서 우리의 역량 조적이 ot 되니 ot aE 되는 사업이라고 소홀히 생각하게 되는 현상을 극복하여야 한다. 통선대 공간을 일꾼들을 단련시키고 대중적으로 여성과 통일을 알려내는 공간. 대중들을 적극: 리매김 시켜야 할 것이다. >>> 여성통일한마당 시가: 8월 15일 전여때협이 OSA AS 게안해서 지금까지 진행해 은 행사이다. 더욱 내용성 있고 많은 단위들이 모여서 Fao} 대해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가자. >>> 10 28 윤금이 씨 추모 13주기 추모 주간을 설정하고, 윤금이써에게 저지른 주한미군의 악행을 잘 알려내고, 분단 60넌간 주한미군 범죄와 dye 대중적으로 알려내는 자리로 만들어가자. >>> 논평 성명 사업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해 여성의 요구와 입장에서 풀어내자. 여성들이 반미 민족공조 투쟁을 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HS 왜 해야 하는가, 여성과 SUS] 연관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714 대학 토론을 풍부하게 가져가자. - 대학별 논평 사업을 활성화하자. >>> 반미 Fass 5 13 반미 행동의 WS 통해 지역 Sar] -> 5월 말 한총련 자주 통일 총진군 대회 -> 효순이 미선이 추도 6 13 반미투쟁대회 -> 미군철수를 위한 전민쪽운동기간(6 13 - 9 8) 설정 ~> 8 15 민족공동행사 -> 9 8 주한미군 철수 투쟁대회 >>> 대동강 어린이 빵공장 사업 0 의의 사업을 통해 민족대단결을 실현하자. 통일조국의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통해 연공연북의식의 확산을 이루어 내자. ㅇ 방도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대중사업과 결부해서 모금을 진행하여 재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 교수, 교직원, 과반 학생회 등 학내 제 세력을 발동해서 그들의 작은 실천으로 통일에 기여할 수 있게 만들자. ㅇ 결속 조직적으로는 다양한 학우들을 묶어내는 공준위 학내 운동본부의 조직화 사업으로 결속하자. 명운동 총화는 1차로 4월 유엔 인권위원회 참석시 유엔인권고등판무관에게 전달, 2차로 6월 92차 11.0총희시 10싸무총장에게 전달할 예정. 현재 1차로 11만명을 진행한 상황. 여기서 전여대협은 4000명 가량 진행하였다. 0월까지 집중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국제 연대 서명을 받으면서 이 투쟁 끝장내겠다는 결심을 가지자. O 방도 - 방일 대표단 전여대협 참가 대표단 활동과정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전 민족적인 해결과제임을 적극 알려내자. - 6월 말까지 총여학생회 모든 사업과 결부시켜 일상사업으로 전행하자.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차원에서 국제연대서명운동 총화시기인 6월까지 격주마다 서울 광화문 역에서 하는 서명, 선전전에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참가하자. - 해방 6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별로 지역단체와 연계하여 수요시위를 개최하여 전국적인 투쟁과 흐름에서 일본군 '위안부"해결 투쟁이 끊이지 않도록 집중해서 만들어가자.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함께하는 반일 마당사업을 학교에서 진행하자.(강연회, 연극, 할머 o 해 re off - 김학순 할머니 지문초상화 BS 「 - 여성부 사이버 YAR htp./Avww-hermuseumgokr) 방: - 5월 대동제에 USAF 반일 역사관 So] 관 사엄을 통해 위안부 gals 에 집중적으로 진행하자. | - 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가 계신 경우에 재가자원활통가 모; ㅇ 총화지점 - 해방 60주년 맞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동시다발 집회 및 전국평화대행진 일시: 2006년 8월 10일 ~ 해방 60주년 기념 주간 일사: Mood 8월 8일- 15일 렐반성폭력 투쟁 1) 공동체 내에서의 성폭력 방지- 대학문화에 성 평등 관점 심기 - 새터, 환영회, 모꼬지, 대동제 등등에서 제기하고 대안을 제출하는 다양하고 BAUME 활동을 벌이자. 2) 교수성폭력에 대한 제기를 하자. 시기 제안 : 5월 대동제를 즈음하여 성희롱, 성차별 발언에 대한 모니터링실시(좋은 수업 만들기) 교수성폭력 신교기간을 두고 사례 접수, 신고를 받음 의식화 집중기간을 설정하여 교수 성폭력 사례 발표, 교수 성폭력의 유형에 대한 스티커 설문조사를 진행하자. 교수담화와 시정 요구, 이후 강사 채용에 있어 제안 : 상담실과 연계하여 반성폭력 소책자 만들기, 특강 양성평등 UGE, 걸림들 교수님 발표 사업 [참고] 통일의 미래, 우 통일을 염원하고 후대를 책임지는 여성의 어름으로 북녁 남녁 여성들이 주축이 되고 마음을 모아 빵공장을 만들고 좀 더 앞당길 수 있겠다는 소중한 마음 담아봅니다. 평양 빵공장 설립 추진 내용 ee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와 남측 '우리겨레 하나 되기 운동본부 여성위원화(가칭. ㅇ 로 남과 북 공동의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북측은 평양에 빵을 생산할 수 ge 빵 생산을 위한 기계설비(자가 발전기 포함)일체를 지원하고 원 : | * 16 oft 00 Jo 1. 빵공장 AUS 위한 종자돈 내기 공장가동을 위한 기반시설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By 2. 매달 빵 생산을 위한 1구좌65천원) 후원하기 : 매달 지속적으로 원재료를 구입하고 나아가 빵 생산을 늘려서 더: 천원이면 빵 30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 mee 위인부'두정 1)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우경화 반대 일본은 본질적으로 어떤 나라를 침략하는 것에 대한 반성이나 죄의식이 없는 나라이다. 그들은 나라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도 실상은 하지 않았고 마음속으로는 전쟁을 미화하고 전범들을 공 놓인 야스쿠니 신샤를 벌써 몇 차례 참배해온 나라이다. ㅇ 현황 역사왜곡 교과서 문제,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시도,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 등 최근에 보이는 일련의 행동들은 대동아 공영권, 군사대국화의 야욕을 버리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예이다. 이 배후에는 미국이 있다. 최근 일본을 방문한 미 라이스 국무장관의 일본의 유엔 상임 이사국 진출 지지 Belo] 이를 뒷받침 해준다. 일본은 전쟁보상금의 1/10도 채 내지 않았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국제 PES 계속하고 있다. 세계의 경찰이라 자칭하는 미국 이 눈감아 주지 않으며 될 법 하지 않는 일이다. 자민당 정권은 미국에 빌붙어서 Hd 넘게 단 한번의 정권 교체도 없이 꺼져가 는 생명을 유지해왔으며, 일본을 미군의 아시아 주둔 전략기지로 내주었다. 미일 연합의 전쟁책동, 우경화현상이 심각하다. @ 방도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음모에 대한 총여학생회 차원의 선전의식화, 성명 사업, 행동전 진행 2)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일본의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저지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 HAS 위한 세계 100만인 국제 연대 서명운동 현재 미국, 독일, 일본, 스페인, 한국, 캐나다, 호주,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 참가 단체를 중심으로 서명 진행 중이다. 서 10 3)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 O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의 제기 배경 90년대를 통과하며 변월수 사건, 김부남 사건, 보은진관 사건, 서울대 신정휴교수 사건 등을 통해 성폭력이 사회 전면에 나서게 되는 과정이 있었다. 군직군직한 투쟁이 줄기차게 벌어졌고 그 성과로 성폭력 특별법과 남녀차별금지법, 남녀고용평등법 Fel 제정되었다. 특히 남녀차별금지법은 각 공공기관에 차별을 금지하는 조항을 마련하게 강제함으로써 우리사회에 끼친 영향이 F 다 대학 내 성폭력 문제는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90년대 후반에 대한 공론화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학 내 성폭력을 근절하고자 학내 여학생 단위에서 반성폭력 학칙제정에 대한 끊임없는 문제제기를 하였고, 교육부에서도 각 대학에 성폭력 관련 고충처리를 위해 TAS 마련할 것을 권고하게 되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규정의 실효성이 없이 의견 수럼도 별로 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제정하였고, 마치 어떤 Hol 제정되자마자 개정투쟁을 하는 것처럼 총여학생회들에서는 예방에 대한 대책과 실제적 처리에서의 문제들에 대해 WIS 계속적으로 요구해 은 과정이 있었다. 매 시기 선거 때마다 주요한 정책과 Seto] 되는 이슈 지만 실상 제대로 된 투쟁을 만들어 오지는 못한 과정이었다.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대부분의 여학 단위들이 쉽게 해결 하지 못하고 어려위하고 있는 문제이다. 반성폭력 학칙은 대학 내에서 성폭력을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Fo] 학교차원으로만 진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으로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을 전 국적 흐름으로 만들어갈 것을 제안하였다. O 현황 교육인적자원부의 집계에 의하면, 전국 382개 대학 가운데 2002년 6월 현재 전체 대학의 9469%가 성폭력 관련 규정을 별도로 제 정하거나 학칙의 개정애 반영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대학에서 제정된 학칙들은 성폭력 ASS 제대로 처리할 수 없게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서울대 성희롱ㆍ성폭력 상담소 연구팀이 수행한 공동연구를 살펴보면, 전체 대학 중 3/4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다수(76994가 NOMA 한 해 동안 규정 제정 작업을 하였고 이것은 교육인적자원부가 각 학교에 시달한 행정 지침의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지 금의 학칙은 깊이 있는 정책과 고민의 과정을 거치지 못했고, 대학 내 구성원들의 성폭력 근절의 의지를 모아내는 과정으로 전 혀 되지 못했다. 사건 AAS 위한 위원회가 있지만 상시적으로 열리지 않고 문서상에만 존재한다거나. 학내 성폭력상담소에 대 한 예산 지원이 거의 되지 않는 것, 대학 구성원들에 대한 성폭력 예방 교육도 비디오 한편 보는 것으로 대체하는 등 그런 식이 다. 그래서 아직도 대학 내에 성폭력 사건이 일어나면 ‘7HFol-} 취직이 안 되는데 우리 과, 우리학교 명예 회손하고 Seley 는 태도가 가장 일반적 모습이다. 지금 막 학칙이 뭔지, 우리학교는 어떤지 의식화 하는 단위도 있고, 일정 부분 마무리 되어서 학자요구안에 올려놓은 단위도 있 어 현황이 다양한 가운데 투쟁을 전일적으로 진행하기 힘든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오랜 기간의 학칙 투쟁을 일정 부분 마무리 결속을 짓는 가운데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 [2004 대학 내 성희롱 예방교육 현황] : 04년 교육인적자원부를 통해 전국 138개 대학에서 취합한 통계 ~ 자료배포에 그치는 경우 다수 - 전반적으로 전 구성원이 참여하지 않은 경우 많음. - 학생, 교수 참여을 중 특히 학생 비율이 저조, 학생 교육을 위한 적절한 방법이 없는 듯 - 대학 내 구성원 BFS 대상으로 성폭력 MSs 실시하지 않은 대학들은 대체로 교수와 학생 대상 교육에서 어려움을 A 고 있는 것으로 보임. 교수 대상 WSS 반드시 진행하기 위한 대학 관리자의 적극적 의지가 중요. aa --- page 4 --- - 특히 학생의 교육 WHS 높이면서 교육의 효과 또한 높이는 방법 고안해야. 이를 위해 성폭력 예방에 관한 강의 등 여성학 강의를 모든 학생이 필수 이수하도록 학점화 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을 것임. - 예방교육 비용이 천차만별, 홍보비 역시 없거나 매우 적은 Ro] 많음 - 최근 3년간 137개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처리된 성폭력 사건은 모두 61건으로 각각 2002년에 14건, 2003년 21건, 2004년 wa 임. 이것만 보아도 처리되는 사건 수는 증가하는 것으로 보임. - 08, 04년 사건 발생 학교 비교 : 공론화 과정을 거친 학교에서 상담 신고 늘어나 - Od 남녀차별금지법 시행 이후 5년이 경과하면서 대부분의 대학에서 성폭력 여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그 내용과 방식. 대 상별 교육 Whe, 예산 등을 검토해 본 결과 형식적으로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임. (2요구성과 의의 성폭력학칙 제 ㆍ개정운동은 성폭력에 대한 여성적 관점의 정의를 학교의 구성원인 교수, 직원, 학우들과 함께 합의하고. 작은 사 회인 학내에서의 성폭력의 근절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정확히 여성운동의 목표와 일치한다. 1 사회로 인식 확산 운동이 진행되면서 이전보다 성폭력 사건이 많이 신고 되고 비밀리에 진행되어오던 성폭력이 물위로 떠올라 공론화되었으며, 성 폭력은 개인적 문제 해결의 차원을 뛰어넘은 것이라는 데 인식을 확산시킨 과정이었다. 또한 성폭력은 단순 강간이나 정도가 심 한 성추행 정도를 UAE 것이라는 학우들의 MAS 상당히 바꾸어내어 언어적, 시각적, 환경적 성폭력을 인식하게 하면서 학우 들의 머릿속에 성폭력에 대한 정의를 더욱 폭넓게 하였다. 대학 내 성문화 개선과 성폭력 근절은 밝은 사회를 향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 2 대학 내 여학우의 학습권, 평등권 등 인권 보장 학내 성폭력이 학생들의 학업에 AGS 주고 심저어는 학교생활을 포기하게까지 하므로. '피해자의 입장에서, 여성의 입장에서.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칙을 제정해야 한다. 통제의 차원이 아니라. 우리를 위헤 만들어가는 학칙이며, 위반 시 단순 처벌이 목적 이 아니라, 성폭력이 범죄임을 알리고 그 공동체 내의 성문화를 변화시카는 역할까지 담보하기 위해서 진행되는 것임 우리가 살아가는 대학은 온갖 가지의 성폭력이 일어나는 성폭력 박물관이다. 지성의 전당이라고 불리는 대학 캠퍼스 또한 어느 곳과 마찬가지로 성폭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오히려 대학이라는 특수한 공간 속에서 성폭력은 공공연한 비밀처럼 은폐되어 왔으며, 여 학우들은 성적 자기 결정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성적 대상화되어왔다. 대학 내에서 여학우들은 성폭력 상황에 노출됨 으로써 동등하게 보장받아야 할 학습권, 평등권도 침해받고 있다. 따라서 학칙의 개정과정은 광범위한 학우들과의 만남 속에서 대학 내 과. 단대 안의 공동체 내의 성문화를 바꾸어내려는 노력으로 귀결되어야 한다. 3. 성폭력 사건의 공론화와 실제 해결 교수와 제자 간에는 권력 관계의 불평등이 전제되어 있다. 따라서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성차별적 발언을 공공연히 하더라도 여 학생이 제기하기 힘이 들고, 예체능 계열 등 실습을 주로 하는 과에서는 암암리에 혹은 드러내놓고 벌어지고 있는 성추행을 모 두가 알고 있다하더라도 이 문제를 제기했다가 자기에게 불이익이 돌아온다. 그래서 더더욱 피해자에게 상처가 크고 주위에 말 하기 힘들어지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특히 알려졌다시퍼 교수들이 임용 SS 미끼로 하여 대학원생들에게 가하고 있는 성폭력은 가히 예측을 불허한다. 4. 예방의 근거인 학교 차원의 반성폭력 정책 마련 반성폭력 학칙의 개정은 그 자체로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학칙에 TIA 대로 얘방교육을 드팀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강계하는 것과, 피해자 가해자를 대하는 데서의 자세의 혁신, 학교 측으로부터의 예산확보 등 실질적인 문제들을 현실에서 풀어가야 한다. O 의식화 사업 ++ 의식화 내용 - 반성폭력 운동의 역사 - 우리 학교 학칙의 문제점과 반성폭력 학칙 개정의 필요성, - 정책연구비, 사건조사비, 피해자 법률, 의료지원비 일정액 이상 반드시 배정하도록 함. ㅇ 대학평가 기준 관련 - 대학 평가기준에 학칙 유무, 상담소 유무, 예산 배정 유무, 징계위 구성 등 조항을 포함시켜 우수대학에 인센티브를 주어야 ㅇ 징계위원회 및 성윤리위원회(성폭력대책위원회 등 유사기구 포함) 구성, 운영에 관한 사항 - 구성 시 309 여성할당 반드시 실시되도록 ㅇ 교수징계재심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 및 전문가 참여 2) 반성폭력, 학칙개정 내용으로 의식화 (웹 사업 진행, 학우들에게 매일 보내기, 자보등 선전의식화) 3)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다양한 내용의 반성폭력 담론화 반성폭력, 학칙개정 내용으로 의식화를 꾸준하게 진행하자. (사이버 사업, 기획선전, 학우늘에게 데일 보내기 등등) 학우만남의 내용을 다양하게 하고 학내에서 여론화 시킬 수 있게 학내 언론사를 이용하자 반성폭력 실천단 조직화 4) 대의체계에서의 해설과 합의 - 학내 AAS 묶은 반성폭력 학칙 제 개정 위원회를 구성, 대중적으로 Waa 볼 수도 있겠다 여학 일꾼들부터 자각하고 있어야 하며 중양운영위 교양, 단대 일꾼들 교양 전체 학생회 단위와 간담회 사업을 통하여 문제의 식을 공유하자. 5) 학내 제 주체(학생회, 상담소 등)끼리 학칙 토론 위크샵 혹은 공청회 진행 6) 강의 평가 시 성폭력 유무 문항 마련을 통해 교수 성폭력에 대한 의식화와 예방사업 진행 2.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 투쟁과 전국적 차원의 공동행동을 하자. -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민주노동당과의 AAS 통하여 초 중 고 대학 내의 성폭력 현황과 예방, 과제는 무엇인가에 관해서 공청 회와 전문가 간담회. 정책보고서 발간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는 이를 통해서 언론과 전 사회에 대학 내 교육을 강화하는 일과 학칙을 실효성 있게 개정하고 학내 성폭력 상담소를 제대로 꾸릴 데 대한 사회적인 여론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기자회견, 교육부 장관 민담 총여학생회장 회의를 거쳐서 반성폭력 학칙 제개정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하면서 전국적으로 여론에 반향을 일으키고 교육부 AUS 면담하는 FS 벌이자. 교육부 암박 투쟁 공동의 서명전 - 여성학 강좌 필수 학점제 추진, 강의 평가 시 성폭력 관련 내용 넣기 교육부를 상대로 성폭력 관련 학칙의 실효성 있는 개정과 함께, 대학 내 반성폭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여성학 강의를 대학 에서 필수 학점화 하는 것과, 강의 평가 시 교수의 성희롱 ㆍ 성차별 ㆍ 성폭력 유무 문항을 기재하는 것을 함께 추진시켜나가 of 한다. 구성원들의 의식개혁을 통한 효과적인 예방의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Se 해결방법이기 때문이다. - 5월 한마당 공간에서 반성폭력 학칙에 대한 제 단체 토론 진행 - 대학별 성폭력 사건에 대한 지역 여학생회 연대투쟁 - 총학생회와 함께 하는 학자투쟁에서 공론화시키자. 총여학생회 단위 혼자만 진행해서는 Yo] 적을 수밖에 없다. 학생들의 학자요구안에 첨가시키고 대중들을 끊임없이 만나가야 할 것이다.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을 하는 데 있어 주의할 점은 종여학생회 일꾼과 학교 간에 밀실협상처럼 진행하는 식으로 되 어서는 된다는 것이다. 학내 성폭력 근절에 대한 구성원들의 의지를 모아가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학교 홈페이지 SS 통해서 40 - 우리 학교 성폭력 상담소의 현황과 과제 - 반성폭력 교육의 필요성 - 학내 성폭력 사례 예시와 해결과정 * 의식화 방도 - 대학 내 여성 관련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 학우 의식 개선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자. - 의 ㆍ조직화 과정을 수반한 반성폭력 운동의 심화 과정이 필요하다 - 여학우들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게 대해 끊임없는 연구와 제기, 공론화시키자. - 대중사업 시기에 진행하는 기획자보전 - 강연회나 토론회 등 개최 - 웹 사업 진행, 학우들에게 매일 보내기 O 목표와 방도 목표 1) 반성폭력 투쟁에 대한 학우들의 학내여론을 장악하자. 2) 학교별로 산개되어 진행되었던 학칙 제ㆍ개정운동을 전국적 범위에서 여론 확산을 시켜 나가자. 3) 반성폭력에 대한 합의를 바탕에 둔 전국적인 여론 형성을 통한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을 실제 해내자.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오랜 기간 끌어온 투쟁이다. 이러한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사회적 합의 과정 없이 총여학생희에서 학교본부에 해 달라고 제기하는 과정으로는 여전 히 어려움이 나설 것이다. 학우들과의 흐름을 가지고 학자투쟁을 합의해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은 짧은 시간에 성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따라서 SYS} 기충에서 함께 벌여 가는 의 식화사업과 통 큰 대중투쟁이 매우 중요하다. 때 1. 준비 사업부터 철저히 하자. 반성폭력 투쟁의 주체를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자. 만 ot ote 1) 반성폭력 학칙 연구 분석- '전여다협 2001 반성폭력 학칙 eye 참교해서 자기 학교 학칙 개정안을 마련하자. 그것도 상 G8] 어려울 경우는 법대 교수와의 AAS 해 보아도 좋을 듯하다 + 학칙에서 꼭 들어가야 하는 구체적 요구사항 - 피해자의 적극적 치유와 VSS 위한 비용지원과 상담 - 기해자 처벌사항에 대한 세부항목 마련 - 피해자와 가해자의 공간 분리 - 학내 성폭력 시건 예방을 위한 대학 본부 차원의 반성폭력정책 및 프로그램의 마련, - 학내 성폭력 사건 예방을 위한 구체적 조처 - 성쪽력 상담소 전문상담원 배치와 예산 확보 ㅇ 교육, 홍보 등 성희롱ㆍ성폭력 여방사업 - 전 구성원 대상 효과적인 교육 실시 족구 : 학생 대상 여성학 필수 이수 과목으로 정하는 것 - 교수 성폭력 사건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지 않아 강의 경가시 성폭력 여부를 묻는 조항을 반드시 YES 하는 것 - 학교 홈페이지 및 학교신문 등 교내매체 적극 활용 :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알 수 있도록 홍보와 적극적인 정보제공이 필요함 o 상담소 인력 및 예산 관련 - 독립적인 성폭력 상담소를 반드시 설치하고 전문 상담원을 %인 이상 반드시 배치하도록 함. 14 SHA OFS 공론화하고 학교와의 협상 진행 과정도 보고 해야 한다. 잘 되지 SS 때에는 행정에 대한 사이버 규탄 시 위나 항의 전화 등도 조직화 하여야 할 것이다. 사회의 지성인을 양성해야할 대학이 더 이상은 성폭력 박물관이라는 오명으로 얼룩지저 않도록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일 구어 내어야 한다. O 2005년 시기별 흐름 1시기 ( ~ 5월 ): 의식화기간 : 학생회 대의체계 안에서의 해설, 반성폭력 학칙이 있다는 것을 알려내고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학우들의 의견을 수림한다. 시기 ( ~ 8월 "ㆍ 학교탕국과의 논의, 사회여론화를 위한 민주노동당 및 제 단체와의 간담회 진행 3시기 ( 하반기 ): BEVEL 통해 실제 개정을 해내는 흐름 뿔여성노동, 여대생 실업 관련 투쟁 Oo 현황과 원인 여대생실업문제가 심각하다. 최근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연보'에 따르면 대졸 이상 여성의 경제활동 Whee OIE 남성의 89.7%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을 2a 대학을 졸업한 전국의 대학생 중 남학생의 취업률은 128%였으 나 여학생 취엄률은 47%에 불과했다. 이는 현재 여대생들이 극심한 경기불황으로 청년실업난과 여성취업난이라는 이중고에 처 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여대생들의 취업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더욱 안 되는 것이다. ony - 투쟁의 고리는 여성노동 차별철폐이지만 보다 본잘적인 신자유주의, 반미의 EAS 줬어 주고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 투쟁하는 여성노동 사업장에 꼭 몸으로 연대투쟁을 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긴급한 성명, 농성하는 사업장에 지지 프랑 보내기, 사이버 시위 조직화 등 다양한 연대사업을 진행하자. - 여성노동과 여대생 실업,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이슈화 시킬 수 있는 사건과 AAS 잘 포착하고 여대생 실업 대책위로 더 많 은 단위들을 묶어내자. ㅇㅇ 방도 - 여성노동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 - 청년실업과 여성차별이 결합된 문제인 만큼 기층까지 연구사업을 벌여내자. - 여성노동관련 여학우 설문조새[4월 초 진행) ] - 여성 노동 박람회(5월 1일): 여성노동 박람회라는 사업을 통해 학우들과 더 많이 모성보호, 여대생 실업. 비정규직 문제 등 에 대해 공감하게 하자. - 전국여대생 실업대책위(준) 결성 사업 여대생실업대책위를 꾸려내자. a) 단체와 함께 공동 대응할 것을 모색하자. :여대생 실업 문제의 심각성을 사회여론화하고, 투쟁을 만들어갈 실엄대책위 본 조직을 결성하자. - 투쟁하고 있는 여성노동사업장과의 연대투쟁을 진행하자. 뿔모성보호의 기치를 = 학자두쟁 ㅇ 목표 : 대학 내 모성보호의 권리를 쟁취하자. - 생리 휴강 제도화 중고교도 생리공결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od 시범학교 선정 운영, 06년 전국 확대화 예정, an --- page 5 --- 중앙에서는 전국적 차원의 빠른 총화와 의식화에 있어 ESS 주고. 단위에서 활용할 수 있게 생리 휴강 의식화를 위한 자료집 을 배포할 예정 [참고] ~ 생리 휴강이란? 생리 휴강은 생리를 하는 여학우에 한해서, 한 달에 하루: 이 제도는 여학우들이 생리기간에 수업권을 보장받을 동아대에서 시행하고 있다 - 어떻게 시행하나요? 동아대의 정우, BA} Sola] 선거에서 두 wall 가 처음 생리 HIS 시행하게 된 과정을 보면 꾸준한 의: 있다. 그것은 이 문제가 학교 안에서 푸는 기술적인 ake 들에 대한 의식화가 가장 중요하다. 상반기 진행하는 모든 사업을 여성의 생리, 생리 휴강과 연계시켜나: 준하게 사업하였고, 학생처장이 직접 교수들 회희에 들어가: 수 있다는 문제 때문에 단대별 학장과 각 처 장들이 함 날짜, 수업이름, 교수이름, 학생이름, 학번 So] 기재되 제출한다는 방식을 종여학생회에서 건의하였고 그것이 치 몇 시간을 패서 한 강의 정도를 빼는 여학우도 있다. 이 그 다음 시간에 aes] 못하였더라도 학기가 끝나기 학우들이 여성문제의 다른 사안보다 아주 관심이 많고 하루에 6-79 - 시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생리가 개인적인 일이라고 처부되는 것이 사회 현상이다. : 일수 없다. 생리통이 극섬해서 거둥조차 할 수 없는 여학우들 제외하고는 맘 편히 설 곳도 없다. 생리 휴강은 또한 단순히 아파서 결석하는 문제가 아니라 gf 생리 휴가를 마음대로 쓸 수 없게 하는 꽤지시켜 버리는 무성보호 형성해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시행에 있어 문제점은 없나요? 여학우들은 아주 관심이 많고 환영하는 편이다. 시행 초기 남학우 SE 있지만 꾸준히 설득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여학우들이:ㅇ 실상 AAS] 수업을 포기하면 수업을 듣지 못한 자신이 손해를:보기 우들이 하루 종일 공결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제일 아를 때:수엄 교수님이 학기 마칠 때 정산을 하시기 때문에 남용된 경우가.있더라 자신의 주기가 공개될까 두려위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지만 총여학생희에ㅅ 요단대에서 배포)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다. - 여학생휴게실 신설 및 관리 노동현장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육아보육시설 마련의 요구를 하듯이. 대학 내에 여학생휴게실이 월경과 맞물리는 지점에서 왜 만 들어졌는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선전의식화, 투쟁을 별여내고 공간을 따내어야만 한다. 17 >>> 여성문제 학습을 위한 "HS 여성강좌』 일시 : 7월 말 - 기존의 일꾼 수련회 형식이 아닌 여성학학습과 여성정세를 알아가는 wes} 자리이다. - 이남 내에서 여학생운동을 하는 많은 세력들과 연대하여 함께 한다. - 성폭력/민족과 여성/성매매/호주제/여성노동/섹슈얼리티 SS 내용을 커리로 잡아 여학일꾼들의 사상적 FES 높여내자. >>> 여름 농활 : 4자연대 실현, 짝궁농활에 대한 WAS 높여서 여학생회, 여성농민회 역량 강화 [연대사업 계획 참조] >>> 7월 2회 여성역사기행 - 그녀들의 이야기, ‘Herst 를 만들어보자! ㅇ 목표 2004년 진행한 '1희 여성역사기행 사업의 성과를 이어 23} 여성역사기행'올 통해 대학 여학생운동 핵심인자를 육성 발굴한다. 대중적으로 여성들의 역사를 알려내고 여대생들의 사회참여 의식을 향상시킨다. 여성학 소모임, 학우들이 여성운동을 생동감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여 여학생회 기층단위 활성화를 Ber} 성 평등 사회를 만드는 토대를 만들고자 한다. 0 의의 기행이라는 사업을 통해 - 잊혀졌던 여성의 역사를 알려내고 - 주체적인 여성상을 모색하면서 - 대학 여학생들 간의 WHS 활발하게 하고 - PSE 여성운동을 이해하게 된다. ㅇ 일정 일정은 작년의 코스를 조금 줄여 다시 시행해보는 것으로 하였다. 한해 더 전국단위로 시행하고 다음해부터는 지역별, 학교별로 진행하면서 가까운 지역여성인물 발굴, 지역여론 등 환기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 날짜별 세부 일정 10일(일) 경계 허물기, 마음 트고 함께 꿈 가꿔가기 1시까지 집결, 조 편성, 여성사 전시관 - 여성들의 삶의 발자취 둘러보기 (나혜석 다큐멘터리 관람 포함), 한국 여성사, 나혜석의 여성해방론 관련 교양 및 토론, 앞 풀이 진행 (출발을 위한 문화 행사 - 벽허물기와 땅동체|만들기) | 11일(월) 상처, 껴안음, 희망 | | 2a] 여성역사기행 발대식.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 관람, 할머니와의 대화) | | 여성과 전쟁에 관한 세미나, 강원도로 이동, 자아 성장 미술 치료 프로그램 | | | | 12일(화) woman power 믿는다 | 허난설헌 생가 방문 (내안의 평온함을 충전하는 2) 1조 소나무 숲 산책, 허난설헌에 대한 강연 듣기, 허난설헌 백일장), 초당 두부 점심, 경포대 해수욕장, 나의 생애사 쓰기, 서울로 이동 13일(수)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다시 함께 가자!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주최하고 참가, 해단식 및 뒷풀이 이후 해산 - 세부추진일정 <추후 전여대협 홈페이지에 각 대학 여학생휴게실 관련 란 마련 a> - 여성학 강의 : 예전에 선배들이 따내었던 성과가 후퇴되는 지점이 있다. 여성학강의 개 증설을 요구하고, 향후 여성학 강의 필수 학점제를 만들기 위해 학우들의 의식지점음 파악하여 의식화 대책을 마 련하자. 뿔전여대협 핵심사업 >>> 11기 전여대협 총회와 출범선언 및 10주년 기념대회 [일시 : 4월 arm | - 대의원들의 드높은 결의결심으로 준비위 Gd, 본 조직 결성 10주년의 역사를 긍지 높게 충화하는 장으로 만들자. - 향후 여학생운동의 전망을 선포하고 여학생운동 대중화, 새학생운동 실현의 방향을 내오는 장으로 만들자. - 10주년 기념대희를 함께 진행하면서 10년사 정리위원회 발족. : 향후 10년사 정리를 해내고, 06년 안에 반드시 전여대협 MAS 발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대학에서는 역대 선배들과의 만남과 연계를 동해 대학 여학생운동의 역사를 잘 정리 하고, 중앙에서는 이를 모아서 전여대협의 역사를 정리한다. >>> 5/1 여성노동 박람회 - 4월 설문조사의 흐름을 이어서. 비정규직과 여성노동 문제의 심각성, 여대생들의 Wels} 준비는 어떠한지 알아본 것을 바탕으 로 단위에서 실사나 자보, 포스터 형태로 만들 수 있도록 중앙에서 내용을 제작한다. - 5월 SERS 준비하면서 전 단위가 [여성의 LH 대한 의미를 공유하고, 여성 비정규직의 문제와, 여대생 실엄의 문제를 학우들과 함께 얘기해보자. ㅇ 방향: - 노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알려내며, 여성노동에 대한 가치 평가를 다시하자. - 여성노동권 쟁취 투쟁을 반미, 반제투쟁으로 상승시키자. © 의식화 내용 : - 노동의 중요성, 여성 노동의 역사 - 선자유주의 경제정책, 제국주의 경제침탈 -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실태 및 비정규직 차별 철폐 - 여대생 실업의 심각성 o 상 : 중앙에서 내용을 제출하면 단위학교별로 만들자.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여성노동에 대한 몇 중 포스터나, 선전의식화 내 용마련, 눈을 끄는 조형물에 대한 창작 Se 제출할 것이다. >>> 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 - 학생 제 세력들과 함께 공동발의하자. - 전국단위 여학단위에 5월 한마당을 대대적으로 제안 들을 만들고 사람을 넣기보다는 처음부터 함께 시작하고 DIS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다. 전국 대학생이 모이는 행사를 Zula} 며 사전에 성폭력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함께 내용을 마련해 나간다. -대학 내 여성운동 단위 토론, 세미나 (대학 내 여학생운동의 발전방안,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방안 등의 토론회) 를 통한 UBS 중심으로 진행하자. 18 ob Mn ahiqalst 00 ® aa 주요내용 세부추진내용 4월 준비 준비 회의, 전문가 자문 요청, GA, 실무단 운영 ~ 포스터, 리플렛 등 제작, 대학별 we 및 부착, 기행 5월 홍보 기획단 커뮤니티 운영 5월 말 학교별 기행 연석회의 학교별 기행 주체 모임을 진행한다. 기행시를 미리 다녀보며 동선을 파악하고 실제 A 이 _ 9이 저 딘 Ta 1일 - 일 사전 담사 행할 때의 세부적인 내용을 점검한다. 7월 10일 - 13일 기행 진행기간 3박 4일 동안 여성역사기행 실제 진행 - 기행단원들, 기행실무단, 대학별, 전여대협 중앙집 평가 및 행위 평가를 진행한다. 8월 10일까지 으으 - 기행을 다녀온 사진이나 YASS 모이 DS 제 기념02 / 영상 제작 sch JUS 도움 74 어러본몰께 나누어 드린다. <방송국에 보내어서 YAS 고민도 있습니다.> 뿔일상사업 ㅇ 중요성 HES 실제 의식화 조직화 하는 우리들의 활동의 정형은 어떠한가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일꾼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실무에 바빠 총 단위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현황이 많다. 학우만남 접촉면을 넓히고, 일상적 학우대중 만남을 통해 학내 총여학생회에 대한 의식을 높이자. 여학우들에 대한 대표성을 강화하고, 1 : ! 학우만남을 통한 실질적 의식개혁 활동을 수행해야한다. 일상사업을 통해 학우들을 끊임없이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O 방도 - 대학마다 고민하고 있는 00 요일 카페 사업이나 단과대별 이동 총여학생회, 00영화제, 여성의 Bol 좋은 차 마시기 등 - 그 주마다 여성 관련해 이슈화 되는 내용을 학내 사안과 잘 결부시켜 내용과 주제를 잘 잠자. ~ 형식을 다양화하자. 모든 사안과 사업과 투쟁을 볼 때, 여성의 관점에서 본 내용들을 꾸준하게 제출할 것이다. m44 네트위크 활성화 : 여학생운동 주제별로 여러 명의 지혜를 동원할 수 있게 관심 있는 일꾼들이 vanes} 조직한다. ? 여학생운동 내용을 생산하는 체계를 가지고 전여대협의 장기적 정책과 방향도 내어온다. 뿔정세에 맞게 교양 자료집 발간 사업과 논평사업을 일상화. 뿔신문기사의 대중적 활용과 여학일꾼 토론 © 과제 - 성폭력/여성노동/호주제 등의 기사의 내용 분류 명확하 해서 목록화 저장하자. 그리고 기사 모음 안에는 소중한 자료로 쓸 수 있는 칼럼과, 사진과 그럼, 도표 등의 데이터화가 많이 있다. an --- page 6 --- - 여성정세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단편적 기사가 아니라 어떤 토론회나 뉴스, 행사의 예고와 사후보고 등 연속성을 가지고 실제 사업계획에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쓰는 것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써야 하는 것이다. - 일꾼들이 월요일 아침에 한 주간의 여성뉴스를 일꾼들이나 학우들에게 메일링을 하는 정형을 마련하자. 27 대외, SRSA! 사업 Aegon aan ii wry. 1. 인터넷 사업의 혁신의 혁신을 이루자. - ee 홈페이지 AHS 통한 여학생운동 대오 내의 토론과 긍정적 경쟁 활성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자는 관점을 가지고 71S 학교들이 자기들 사엄과 HN 올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0" 이 했던 투쟁을 잘 알리려 하지 않는 이유는 여성들의 소극성이 아직 남아 있는 것과, 우리가 진행했던 투쟁이 별로 중요 하지 않다는 경향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리가 진행하는 모든 사업이 여학우들을 위한 소중한 사업과 의식개혁을 위한 투쟁 이다 - 총여학생회 홈페이지 관리 : 앉아서 컴퓨터만 뚝딱대면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시대이다. 오프라인 사업을 일상적으로 진행하면서 학우들 얼굴을 바라보 면서 하는 사업이 물론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인터넷 사업에 FHS 돌리게 되면 학우들이 접근하기 더 엽고, 홍보도 더욱 잘 되며, 더 활발히 참여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 방도 종여학생회 소식이나 전여대협 신문기사를 일꾼, 학우들에게 꼭 정기적으로 wag 하자. Sally 카페를 정기적으로 관리하면서 좋은 여성학 문서, 총여 회의록 SS Selah 2. 학내외 언론사 활용 - 전여대협은 인터뷰, 글 기고, 기자회견 SS 적절히 배치, 활용하여 대중조직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중늘에게 전여대협의 이름으로 섭게 접근해야 한다. ~ 총여학생회는 학내 주간지, 월간지, 계간지 등에 고정란으로 참여해서 여성문제에 대한 학우 의식 높이기. 연대사업 - 상충연대에 대한 중앙에서부터 기충까지 일치성 담보가 중요하다. - 1여학생회 1연대단위의 설정을 통해 기충연대를 활성화하자. - 정세에 맞게 적절한 연대투쟁하자. 시 “oi, - 사안별 연대(농활, 반성폭력, 조국통일)를 활성화하자. worn us [기 _ ( 밸여농학 연대 투쟁 여기 -9 ey 여성농민회 여학생회 강화를 위해 새로운 시도와 AIS 만들어내는 것이니 만큼 $a 용기를 내서 08년 진도 농활대처럼 도 별 1개 마을을 여성농민회와 여학생회가 책임지는 농활대를 꾸려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되었을 시 군 여성농민회-단위 여학 생회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의 역량을 AS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개 - SHISHA} 대한 농민-학생교양을 더욱 잘 진행해야 한다. - 실질적 농학연대를 일구기 위해서는 여농 주체가 세워지지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FAS 세워서 DUS 늦여내어야 한다, - 전국농학연추회의에서 농활성폭력에 대한 교양과 자치규약을 마련하여 함께 토론하고 합의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야한 수 있도록 하고. 중앙본부에서는 책임 있게 총화하고 예방,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점검해야 한다. - 놓활이 아직 우리에게 대중의식화의 유력한 공간이라면 SRS 통해 여성농민의 민중성을 배우고 seg 가부장성을 이해한. 든지, 여농 주체를 발굴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우리가 Pols 얻고자 하는가를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 Mw 2005년 여/농/학 연대 큰 틀의 목표 ° 1) 양성평등 의 위석화 태그 디 평등한 농활대를 만들어가자. Sar suas scans Tan Brave 2) 여성농민회-여학생회 조직적 역량강화 를 여성농민회-여학생회 양자간 연대를 강화한다. 를 4자가 함께하고 보장하는 연대의 틀을 지속적으로 가저간다. Ayo i wesw 글 om “en » ㆍ 오스 se: _\ Agile “ee a3 Ll <방도 및 사업> 농민회 간부를 aoe 한 성평등 교육 의무화, Y > 농활성폭력 예방을 위한 사업 ° ㆍ 사전 See] 교양 진행 ㆍ 자료집에 교양 자료 ㆍ 성폭력 예방 및 상담 주체를 학교단위서 꼭 세워낸다. 분반활동의 재편 ㆍ 여성농민반이 잘 진행되기 위한 전체능왕때의 담보 poigy 반성폭력 스티커 부착 > 여성농민회-여학생회 apse 지역 여농과 여학생회 - 가까운 지역을 선정하여 1년에 3 -3 번 정도 찾아빔고, 1박 ?일 호별방문, 장날 선전전 진행 로 _ yd Ye? a 0050! <농민회 향후 투쟁 흐 sa ale 임시국회 때응투쟁 7 4"? Nea - ae 무효. 국회비준반대, 전면재협상 실시" 요구를 걸고 총력투쟁을 벌여낸다. aie 회의 및 부시방한 저지투쟁 - wa en 반머투쟁에서 모두 중요한 투쟁 농민, 학생 각 부문의 요구를 뛰어넘어 전 민중적인 투쟁으로 만들자 128 WTO 홍콩각료희의 무산투쟁 Aw ah oF} Ast? ㅣ] os “eee noes sees ga cea a gay : - 최근 몇 년간 운영해왔던 <농활성폭력 신고센터>를 중앙에서 형식적으로 꾸리는 것이 아니라 중앙, 시, 군, 21 군, them] 운영될 조직국 총노선 1. 종적목표와 방향 b$Ber 5 1) 목표 ^ - 여학생운동의 위상강화와 대중화로 전여대협다움의 기세를 SAUD, 드높이자. - 새내기 사업과 전문성강화로\핵심일꾼들의 역할을 높여내고,|여학생운동의 ASS 가져오자. - 여학생운동내 교류와 연대로, 전여대협을 확대강화하고, 새학생운동을 실질적으로 만들어간다. ~ 대오내 전일꾼을 상대로 여성운동의 이해를 넓혀낸다. et 느억목에서 Aer - 단위상황에 맞는 기층건설과 소모임 사업의 구체적 ABS 내어온다. - 시기별 점검으로 지속흐름을 만들어가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남기자. .- 일상적인 만남과 대중사엄을 통해 학내 총여학생회의 존재감을 높여내고, 위상을 학생회 안파으로 강화한다. - USA 담보와 조직의 양적확대로 새학생운동올 만들어간다. a 589 ] bhikg ees el Legere Kor en WV? 2. 핵심내용 <사상을 튼실하게> 여성문제를 편협한 시각으로, 단지 예전과 비교하며 어떻다는 식으로 다가가는 AS 많이 보아왔습니다. 최근에 Ha 여성관련 사안이 표면화되고, 여기저기서 다양한 입장과 견해들이 보인다. 우리사회 여성운동의 한 핵심인 우리에게 더더욱 올바른 관점 과 원칙으로 연결고리와 중심 고리를 잘 찾아내는 것이 요구됩니다. 관점을 바로 세우는 것과 여성정세는 여학일꾼의 기본입니 다 MARAE 보는 여성정세 제출 신문기사 하나로도 여성정세에 대한 파악과 일꾼 학우 교양이 충분하다. 매주 토론과제 제출을 통해 여학생운동 내용 생산을 위한 활기찬 토론을 진행하자. 뿔자주적 ASSES 무슨 사회적 현상이나 주체적 관점을 가지는 것은 매우 유의미합니다. 쏟아져 나오는 혹은 내재된 여러 여성문제를 어떻게 바라 보고, 궁극 원인과 해결꼭지를 무엇으로 할지 등 우리의 입장을 가져야 한다. 이 모는 것에 있어 우리의 관점과 입장은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여학우들을 자기 삶의 주인주체로 세워내고 여성해방, 인간해방을 이루어 내는 이 과정은 지금까지의 봉건적 이데올로기 속에서 약하고 순종적으로 길들여진 나에서 진정한 자주적 여성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은 한국사회의 성격과 한국 여성의 처지와 조건 속에서 여성해방의 경로를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잡하 고 간고한 여성문제를 풀어가기 위해 더 많이 연구하고 풍부히 해야 할 요구가 나서고 있고, 한 단계 더 발전한 자주적 여학생 운동론으로 만들어 가야 할 요구가 있습니다. 기존의 것을 보완/발전시켜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을 정립하고, 여학생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도록 합시다. 각 대학/지역의 조직주체 세로회의 진행 ? 억떤내업여9 AL yA “hn 것인가 aa 는 lady & tal. \ 22 뿔여성학학습을 체계화 - 성폭력/ 성매매와 같은 사안별 USS 기본지식을 갖주고, 관점을 잘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여학일꾼에게 요구되어지는 가장 기본양식인 이러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강제해내도록 하자. - 조직의 역량과 일꾼의 수준에 맞게 구체적이고 과학적으로 계획을 세우자. - 학습주체는 세워진 학습흐름을 점검 SS 통해 강제해내어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자. - 대상에 맞는 접근방삭과 체계, 내용을 내어오도록 합시다. 여학일꾼 : 이미 여학생운동을 하고 있는 여학일꾼에게 있어 학습과 실천, VIS 올바로 가질 것에 대한 요구지점은 선명하다. 총여학생회는 KPIS 확실히 인식시키고, 꼭 강제해내도록 하자. 다른 일꾼들보다 수준에 맞게 다양한 분야의 여성문제들을 다루면서 깊이 있고 풍부 새내기 : 소모임/위원회 같은 새내기를 묶고 있는 틀이 있다면 그 안에서 자연스 로 요구되는 여성문제 인식의 큰 들을 하게 학습하고 토론하고 연구하자. 럽게 AS 잘 살려나가도록 합시다. 기초적으 잡을 수 있도록 시기별 구체적 계획을 ASAT. 추후 학습커리 제출- 여성학 책, 영상을 수준별로 정리해서 제출 연대단체를 통해 활용 가능한 여성학 여성내용의 강좌의 이름과 강사목록을 정리 지역, 단체별 성폭력 상담원 교육 일정을 공지 Bxs 사업을 중점적으로 해나가기 위한 체계와 내용 마련. - 일꾼 의식화 : 일꾼들에 대한 성평등 교육체계 마련 - 학우 의식화 : 사업을 하나 하더라도 그것의 내용에 대한 교양사업이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전의식화 골자 제출, 학우들 에게 성교육, 성인식 전환을 위한 실질적 교육 사엄을 위한 방도를 마련하자. (단대, 과 동아리 간담회 등의 체계화) - 여학일꾼 : 1인 1소조 가지기, 학습제일주의를 통한 사상학습 활성화, 여성학 학습으로 실력 있는 여학생운동 전문가가 되자. Bde 내 여학성운동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방도 - ABUSE 통해 주체로 만들어내는 것 : 조직사상운동으로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안받침 하는 것. - BY 사업과 투쟁 제안 및 집행/ 실천적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게 : 한총련 차원의 반성폭력 내규 마련과 반성폭력 사업 a 행,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과 반성폭력 학칙개정, 생리 휴강 등 학자투쟁에서 전 대오가 함께 하는 것. <조직을 튼튼하게> 일꾼들이나 학우들이 여전히 총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이 낮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과의 접촉면을 많이 넓히는 수밖에 없다. 일꾼이나 학우들을 사업적으로 일방적으로 대하지 않아야 한다. 여성운동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한번을 만나더라도 철저 히 준비하는 자세, 잠시도 쉬지 않고 사람을 찾아다니는 기풍을 만들어야 한다. 뿔조직사업의 주체 마련과 조직생활의 안착화 - 조적사업의 주체마련이 가장 중요하다. 조직주채를 떠로 세우지 못했음 경우 회장님이나 부회장님이 겸임해서 조직사업을 가져가도록 하자. - 핵심을 구체적으로 챙기는 사업: 중앙에서부터 책임저는 사상학습과 토론강습회 조직, 실적보고대회 등의 체계를 마련하자. 정 말 중요하다. 핵심의 유무는 곧 조직의 유무이다. 핵심들이 실무하중, 학습부재로 인해 대중을 교양하고 조직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고 자기성과를 가지지 못한 채 관성화, 정체되고 있는 AAS 곧 여학생운동의 미래가 없다는 말과도 같다. --- page 7 --- - 총여학생회 기층건설을 위한 조직화의 들과 방도 마련 간담회를 FE 기충건설, 확대운영위 강화. 여성 주제 소모임 활성화 : 여학우들을 책임지기 위해서 기층건설에 대해 일꾼들이 결의를 세우는 과정이 있어야하떠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야한다. 소모임, 집행부 뿐 아니라 편집부, 영상단. 반성폭력 지킴이 등등 총여 두리로 다종다양하고 수준이 다른 많은 사람을 묶음 수 있는 들이 다양하게 고민되어야 한다. 뿔중앙집행 자도 강화 - 모범 전파를 위한 <사례> 모으고 정리, 적절한 자리에서 발표회 등 모두가 공유하게 하자. 모범 배우기 운동의 확산 : 회의나 수련회, 총회 등 앞으로 모두 모이는 자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문서 사례화, WES 통해서 모 범사업을 전파하고 전체 학교로 확산시키자. - 학교의 목표와 대학별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여 그에 맞는 맞춤 지도 maa 기충여학우의 생각을 어떠한 방식으로 FolLoy, 총여학생회의 사업을 기충으로까지 알려내고 만들어갈지 학교의 현황을 바탕 으로 과학적으로 고민하여 봅시다 1. 과여학-단대여학-총여학생회로 이어지는 전일적인 학생회 체계 정기적인 총여학생회 운영위원회를 운영하도록 하자. 시기별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하여 기증에까지 3. 위원회(여성.성평동) 형태의 내용중심의 체계 --> 각 단위학생회와 함께 할 수 있는 SS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한다. 쁘소도인 - 주체는 많은 학습과 oe 단위상황에 맞는 형태와 SRS 내어온다 - 구체적 활동을 통하여 소모임원들의 소속과 neg 높여낸다 - 때 시기/사업의 연결고리를 잘 찾아 총여학성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잘 살려내자 - 3 4월 집중 모집시기 활발한 SES 내어오고, 지속적으로 모집과 VES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빼조직확대강화 전여대협의 강화와 학교의 WAS 하나로 몸여있다. 학교에서부터 과여학생회부터 총여학성희까지의 전일적인 체계를 튼튼하게 구축하고, 학생희에서 담아내는데 부족한 USS 더 풍부화시키고 여학우들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수렴하도록 하자. ~ GAA 확립(중상/총여학생회장단 회의/총회) - 전여대협 이름을 결고 벌이는 실천적이고 책임 있는 투쟁 - 여성문제 소모임 건설 : 주제, 커리, 정형을 마련하는 것. - 각 주체는 앞으로 각 단위의 3년 전망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현재의 BSS YAS] 파악하고, 이어나가야 할 모범적 모습과 극복해야 할 과제를 잘 정리하자. 이에 맞게 3년의 전망을 구체 적으로 내어오자. <일꾼 혁신> BAe 높이자 꾸릴 수 없다. 최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아내는 과정으로 거기다 전략적으로 집중할 핵심 단위를 선정하자. 단위에 그런 고 민들이 있는 데가 많으니 발굴해보자. 총여학생회 간부와 소모임 구성원의 생활의 분리는 소모임을 진행하는 데 있어 크나큰 한계로 나설 수 있다. 단위로 내려가서 나와 친한 일꾼들을 주체로 새우고 새내기를 받아 그 새내기가 다른 친구들을 조직화 하는 과정으로 만들자. 운영하는 데 있어 방도와 커리클럼, 활동의 정례화가 필요하다. 여학생희가 없는 학교 총학생회 차원에서 향후 여학생회 건설을 목표로, 혹은 학내 여학우 조직화를 See 해서 여성주의 소모 임 재정, 공간 지원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 소모임의 역할과 2005년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 1. 소모임의 위상과 역할 (1) 학우들을 가장 기초적으로 묶는 생활공동체 단위입니다. @ 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통일적으로 모아가는 단위가 됩니다. @ 개인주의가 아닌 집단주의를 형성하는 단위입니다. @ 모든 남학우 여학우들을 포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실질적으로 많은 단위에서 여학생회 WHS 배출하는 역할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 학생회 강화에 근간이 되는 대중조직입니다. (자기 본성에 맞는 BSS 보장하는 단위) 2.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 (0: 기충을 강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 핵심발굴과 양성의 장이 된다. (8)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장이 된다. 3. 2008년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과 전략적 고민 1) 여학생회 현황에 근거해서 단과대나 과/학부에 여학생회 또는 주체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여학생회 일꾼들을 발굴하고 단련할 공간 자체가 부 재한 상황이다. 2006넌은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소모임 건설이 중요하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통해 소모임을 건설하고 여학생회 두리의 인자들을 많이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2) 소모임 건설 강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기층 단위 건설을 피해야 한다. 총여학생회, 단과대 소모임 건설을 통해 장기적으로 기충단위 건설음 피해야 한다. 그에 따른 계획을 차근차근 마련하고 실제로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4. 2006년 소모임 건설을 위한 제안 1) 하나 - 기행 소모임을 건설해봄시다. 2) 둘 - 264 소모임 학교 기 동 eae a '여학생운동이 SAL, 스스로에게 의미 있게 다가오는가, 자랑스러운가' 혹은 '지치고, 부담스럽고, 자신도 없는가' 이 두 가지 의 모습중 지금 나의 모습은 어느 것인지 생각해봅시다. 전여태협을 SALE 전국대학의 여학생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우리는 지난 십년이 넘는 역사와 성과를 '우리것화 하여야 합니 다. 부족한 지점을 오히려 극복하여 더 나은 정책과 방향을 냐어오는 Wee 성과는 더더욱 잘 이어가도록 합시다. - 전여대협다움을 기세 높게 만들어갑시다. 여학우들의 자주성을 책임지고 높여내는데 주체가 되어왔던 전여대협의 자부심은 16년이 넘는 역사와 기간 성과에서 잘 at 수 있습니다. 앞에서 sae 투쟁과 사업이 여학생운동의 역사였던 전여대협! 미개적지를 가는 개척자의 결심으로 우리 여학일 꾼들의 기세를 높이 세옵시다. 여학일꾼과 함께 한때 주변일꾼들도 덩달아 기세가 높아지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 생활기풍 : 여학일꾼들이 비타협적인 생활과 규율을 가져야 한다. 자기 단위에 맞는 생활 기풍에 대한 구호를 내어오자. - 기간여학운동을 내실있게 평가하도록 합니다. 각 학교, 지역에서도 전여대협 10년사 정리와 함께 기간평가를 잘 하고. 성과와 극복지점을 승계/지양하여 여학생운동을 발전시 켜 나갑시다. 앞 여학일꾼 선배들과의 만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연락처정도는 AT 있도록 합시다. Bat 재생산 조직적 ARS 바로 사랑에서 나오는 a gh 고민하고 풀어같 일꾼이 나의 옆에 얼마나 있는지, 23년 후 미래를 맡을 후배일 꾼을 어떻게 만나가고 이끌지 생각하여 봅시다. 1 새내기 사업 의의와 중요성을 안에서부터 인지하고, 구체적 계획을 세워내자. -구체적 계획 자료실 등록~ 2 대의체계 확대와 함께 대의체계를 잘 세워내는 것은 결국 A 단위에 주체를 세워내는 것을 말한다. 대의체계를 잘 세위내는 것은 충여학생회 사업을 단위에서부터 만들어가고 ZOE 사업적 성과를 넘어서는 것이다. 각 과/단대로 이어지는 AAS 여학생회/ 위원회 일꾼의 Usa, 사상적 Gust 실천으로 일꾼재생산의 과정으로 잘 가져가야 한다. - 대표자들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가야 하며, 학습을 강제해낸다. - 총여학생회 사업과 투쟁 등 전반흐름에 함께 ssa 것을 Bee] 여성운동의 이해를 넓혀주고, 행동으로 나서게 한다. 소모임 건설(※**※) 기층건설과 소모임이 여학 단위에 어떤 역할을 하는 지에 대해 강조하고 URS 만들어내는 재생산과정이 되어야 한다. 소모임 건설의 역할-일군 재생산, 중요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런 결심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여학생회 일꾼들이 직접 지도하고 총 화하면서 하자. 조직 확대 강화사업으로 매시기별로 내용을 제출, 총화, 점검하자. 잘하고 있는 단위의 모범과 사례에 대해 일반 화 시켜나가자. 일꾼들의 과감한 시도가 필요하다. 소모임 건설의 내용과 방도 등은 이미 제출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 소모임 건설을 기층건설과 연결시켜야 한다. 경희대의 경우처럼 단대나 과차원의 소모임을 꾸리는 것을 권장하고 그걸 꾸릴 수 있는 FASS 최대한 마련하여야 한다. 중앙에만 꾸리는 것으로 하다보면 총여의 역량도 없는 상황에서 a 어럼기도 하고 배가 되는 SEE 빠르지 않다. 사람을 단위에 내려 보내는 식이 아니라 단위에서 사람을 만들어야한다. 순전히 우리 일꾼들로만 다 26 [보론1] 새학생운동 실현 건준위 6년, HAA 결성 10주년! 16년의 자량찬 전국 여학생운동 최선두주자로써, 새시대 새학생운동 실현하자! 새시대 새학생운동이란 무엇인가? 오늘은 6.15시대이다. 6.15공동선언이 열어준 변화의 시대는 음습하고 어두웠던 질시와 반목의 적대적 시대가 아닌, 민쪽의 앞날이 찬란히 빛나고 민 중이 주인 되는 새세상, 자주통일 새세상이다. APSA 새세상에 살고 있는 지금 우리들, 대학사회는 어떠한가? 그간 한국사희에서 대학은 지성의 전당으로써 제 역할을 해왔다. 열정과 패기로 끊어오르고 시대정신이 살아 숨쉬는 공간이었던 대학은, 과감하고 치열한 저항과 투쟁을 통해 반민주와 Basal 를 Ags 새역사 창조의 신화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현재 학생운동은 6.15시대의 요구에, 대중들의 높아진 의식에 빠르게 화답하지 못하고 있다. 정권의 무자비한 탄압과 이데올로기 공세, 대학개혁 실패, 개인주의 우심화로 인해 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하는 학생희의 역할이 Falala] 못한 상황이다. 학생희는 학우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의 생활공동체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복원하고, 강화해야한다. 세시대 새학생운동은 어 느 날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다. 한국 BASES 자랑찬 역사를 긍지 높게 GA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진정 학우들이 학원과 사회의 주인으로써 당당히 서는 것이 새학생운동의 기초이다. 새학생운동 실현에서 전여대협의 역할은 가장 앞자리, 최선두이다! 전여대협은 우리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가부장제에 맞서 당당한 세상의 절반 여성으로써 주체적 삶을 살아가기 위해 구성된 전 국 유일 여대생조직으로써 8/년 서울지역, 89년 전여대협 AEA, od 17] Sas} 자랑찬 lode] 투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2006년 SIZ 본조직 결성 FAS 맞이한다. 전여대협의 걸음걸음은 여성 민중의 높아진 자주성 실현의 역사이며, 현재 여성 민중들의 자주적 Ase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우리 사회 곳곳에 여성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진출의 반가운 소식이 매일같이 들려오고 있고, 성때매방지법 제정, 50년만의 숙 원이었던 호주제 폐지 등 법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가고 있다. 우리 여대생들은 차별과 불평등구조에 익숙하게 길러진 것이 아넌 민주와 평등의식을 가진 자주성이 대단히 높은 새세대이다. 전여대협은 이러한 새시대, 새세대들을 잘 모아내야 한다. 여성 민중들의 처지와 조건은 어떠한가. 사회 RRS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들은 아직도 사회약자로 취급되며,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신음하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중 무려 70%가 여성이며, 자영업을 비롯한 소규모 노동현장등 추정하기 어려운 각종 노동현장에서 착취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당수가 초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피폐하고 불안한 생활에 시달리고 있으며 직장 내 차별과 성폭력 역시 여전히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인류 .재생산과정인 출산, Soke So] 사회적으로 보장이 되지 못하고 개별가정 특히 여성의 책임으로 전가되는 상황과 사교육비 지출 세계 1위로 인해 임신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여성의 개인적 이기주의로 매도하는 새로운 사회적 분위기 ae --- page 8 --- 가 발생하고 있다. 사회빈곤과 신자유주의 가속화는 곧 여성의 BSS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규채용이 드물어지다 보니 청년실업이 사회 문제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개인적으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여성이라 하더라도 다른 이유도 아닌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 로 아예 채용의 기회마저 주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채용 시에도 여성을 '사무실의 꽃'으로 여기는 외모를 필수로 보는 현상도 크 게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대학사회 역시 성폭력이 다양한 양상으로 발생하고 있고, 학칙제정이 실효성이 없다는 문제점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새학생운동 실현 첫 번째 열쇠는 기층건설, 일꾼혁신으로 총여학생회를 튼실히 강화하는 것이다! 전여대협은 전국 총여학생회 대표자 협의체로써 학우들이 직접 선출한 충여학생회 대중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나, 기층 조직 이 미미하여 여학운동의 주채가 재생산이 되지 못하면서 조직적 체계가 튼튼하지 못한 현황에 있다. 총여학생회는 대중조직으로씨 다양하게 진행해야할 사업이 매시기 많다보니, 적은 일꾼들이 실무를 해나기에도 벅차하기도 할 뿐 아니라, 대중관음 확고히 확립하고 있지 못함으로 인해 일꾼 중심의 사업방법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제는 대학부터 전여대협까지의 장단기적 전망을 세우고 전여대협을 강화하자. 학우들과 민중들의 Jo] 처지와 조건을 정확히 ASU 대중 속으로 들어가 대중 속에서 배우며 사업방법에서 근본적 혁신을 만 들어가야하며, 더욱 많은 학우들 속에서 여학운동의 정체성을 함께 교민하여 더 많은 학우들음 주체로 세위나가고 기충체계를 복원하고 전일적인 AAS 튼든하게 구축해 전여대협 진지를 다져나가자. 두 번째 열쇠는 다양한 대학 내 여성운동단위와의 통 큰 연대를 실현하는 것이다! 대학 내에서 여성문제를 고민한다는 것, 그것자체만으로도 공통점은 무한할 것이다. 지금껏 우리들의 현황이 44x] 못하다는 이유로, 정견과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연대의 손길조차 내밀지 못하였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3004년 5월한마당 '여파'의 경험과 WES 새로운 시도이자 대학 내 여성운동단위와 연대의 가능성을 느 낄 수 있었다. 특허, 반성폭력 투쟁은 어느 단위를 막라하고 공동의 관심사이자 중요한 투쟁과제이다. 학내 반성폭력 투쟁은 성폭력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제기하면서 실제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여내었다. 인 식의 변화는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성폭력에 대한 활발한 공론화가 되었고, 성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제도적 장치인 <반성폭 력 학칙>이 제정되어 암묵적으로 묵인 방조되던 다양한 성폭력 신고접수를 통해 해결되는 과정이 많아졌다. 대학 내 반성폭력 투쟁은 성폭력 문제를 사회 여론화하는데 일정정도 기여하였고, 이를 통해 반성폭력투쟁은 학내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ay 90 — lal? 이 7 이제는 각계격파가 아닌 공동의 YS 모아 실천적인 연대를 통해 믿음과 AMS 쌓아가고 대학 내 여성운동의 통 큰 연대가 필 요하다. 새학생운동의 과제/내용/방도 과제> 대학 내 반성폭력 투쟁을 통해, 우리사회 다양한 여성문제를 학내에서부터 의식화하고, 실천적인 투쟁으로 총여학생회의 정체성 을 확립하자. -확우 대중들에 근거하여, 다학 내 총여학성회의 지위와 역할음 분명히 내오자. -매학 내 여성문제를 사회여론화 시켜내는데 전여대협의 역할을 다하자. AAs AIS 떠나 대학 내 여성운동의 공통된 이해를 형성하고 공동행동을 실현시켜내자. 내용> -전국적인 반성폭릭 학칙 개정투쟁 -대학 내 모성보호 쟁취투쟁 -여대생 실업문제 해결투쟁 29 alwer “ 6. on: We, 53% 7M, . 4 ity ew oye TAM? 6 해 ^ muy La agus afte (niary one) -시기 적절히 요구되는 투쟁 방도> : WSUS 각기 다른 현황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대학 내 BS 여성운동 단위가 모여 지역별/전국적으로 연대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인식하고, 정견과 사상을 떠나 함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과감한 ARS THOR 벌여내어 신뢰를 쌓아가는 초석을 마련하 자. 이것이 대학 내 여성운동의 새학생운동 실현의 3 과개이다. -전여대협이 지역별 여학단위 모임을 먼저 제안하고, 직접 만나서 의조직화하여 지역 모임을 안착화. 활성화시켜내자. 예)서울 지역 여학단위모임 -전국적으로 단일하고 실천력 있게 FAS 벌여나가며, 전여대협 깃발아래 전여대혈의 이름음 av 여학단위의 투쟁구호를 정확 히 들고 투쟁해나기자. -대학 내 여성운동의 현황에 기반을 두고 향후 방향과 내용을 마련해서, 대학 내 여성운동을 활성화 과제를 구체화하자. -전국 여학생운동의 위력을 표출하고 확인할 수 있는 대중적인 공간을 적극 활용하자. of) 5월 한마당, 여성역사기행, 실업특위. ~ lar — Aldred, ay?) tay quem Coty 7 30 Aj 년 Vf 60 ow < Xx b N SY wv 1 ° - 거저 아리이드 Lavin dA: q|Lam| (oak KU >\ Wye q[et 00 609 27니 CA “ls | aM EM bas : any eer vey, as “< Grr nh — feurdbeyg r 202 — ods Aa “2 6S Sol a> 4 oe The aia Laan “
--- page 1 --- 새내기 사업 보내는 기름 : 117! OHI) 받는 EWS : 과 단위 중여확생회 0. 들어가며 10개월 후 우리 총여학생회의 모습은 어떠할까? 올해 성폭력학칙 개정, 생리휴강, 이동 여학생회 등 많은 성과가 있었고, 내년에 이를 계속이어갈 후배 일꾼들과 논의를 하고 있을까? 혹!! 한 AS 사람도 많이 만나고, 사업과 투쟁도 나름대로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선거기간 결에 남은 새 내기가 보이지 않는. . .이런 암울한 미래가 우리의 것은 아니겠지? 10개월 후 현실은 지금의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바로 이 글을 읽고 있는 총여(부)회장님, 단대/과 부장님, 그리고 함께 하는 간부님들. . . 2월 셋째/넷째주 이 기간에 대부분의 학교에서 새로배움터니 OT 등을 진행한다. 많은 (부)회장님들 단위를 돌며 인사를 한다, 때론 피롭기도 할 술도 마시고, 장기자랑도 BAY 보이며 즐겁게 새내기들을 만난다. 새로 배움터를 다녀와서 남은 것은 무엇일까? 술로 찌든 몽롱함과 피폐함? 아니면 많은 재내기들의 연락처와 Yaa 고민들? AAS 우리 여학생회 일꾼들이 하자, 새내기를 만나는데 있어서 아무런 생각도 고민도 없이 빈둥빈등 만날 것이 아니라, 계획을 가지고 내용 을 가지고 만나도록 노력하자. 육 ttfo 1 = oO EI 새내기들은 주입식 교육에, 내리먹이식 생활패턴, 성적중심의 경쟁부추김 등 수동적 초중고 년 넘게 받아왔다, 올바른 가치관/인생관을 확립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반면 효순이미선 위 때 23학년 선배보다 더욱 열심히 촛불을 든 진보적 생각을 안고 있는 이들이기도 하다. = 으 > 다양한 생각과 고민과 꿈을 가지고 있을 새내기들! 사물을 올바로 볼 수 있는 눈, 옮은 길로 나아가는 지향성 그리고 이를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용기는 멋 진 대학인으로 설 수 있는 필요충분요건이다. 새내기들이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APS 설계하고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앞선이들 의 7S 하다. 자-- 지금부러 새내기 사업에 함 빠져봅시다! 1. 새내기 사업 1) 새내기 사업이란 @@a 모든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관점과 의식을 심어주는 의식 할 수 있게끔 이끌어 내는 전반 사업투쟁을 아우른다. 나아가 새내기들을 학생회 테두리로 묶어세워 향 후 학생회를 책임지는 일꾼으로 설 요과정이기도 하다. Gat 능동디주체적으로 대학생활을 tot > + 29 1 Ji ol rir on 2) A 중요한가 @@a 하나. 올바른 지향을 제시해 줌으로써 참된 HSClOANS Coe 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은 MUS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이 되게 하는 지름길이다. 돌. 이후 학생회를 HAND 나갈 주체를 남기고, 학교운동의 전망을 밝히는 중요과정이다. 셋. 대학 초년 새내기시절의 의식화는 전반 대학문화와 새내기 스스로의 삶에 가장 많은 SHS 끼친다. 2. 선배들의 준비와 자세 1)선배인 나부터 올바른 지향성/여성관(의식화 내용 참조)을 가져야 한다. 새내기들에게 의식화를 잘 시키기 위해선 선배부터가 잘 서 있어야 한다. 선배들의 의식이 그릇 되어 있다면 첫 단추부터가 잘못 AO Al 것이다. 새내기사업의 첫 단추를 선배들의 올바른 지향성/여성관에서 시작하자. 2)새내기 사업도 '알아야 한다..' 새내기와 얘기를 하면서 선배지식의 바닥을 드러내 보이는 일은 없도록 하자. 선배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 내에서 혹은 스스로 교양시간을 갖도록 하자. 3)새내기를 대상화하지 말자. 그 어떤 좋은 목표와 Neo NSS 대상화시킬 때에는 빛이 나기 힘들다. 인간적 끈끈함과 깊은 FO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단지 대상화 된 것을 느끼는 순간 '선배, IAQ. S877,’ 할 수 USS 기억하자. 대상화하지 않는 다는 것은 새내기를 끝까지 AVACE 말과 통한다. | 졸업후에도 웃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하자. 3. 실제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가? 1)새내기 사업의 전망과 계획을 과학적, 구체적 그리고 장기적으로 세문다. “생각이 앞서서, 주체의 ABO] 딸려서 SS 생각지 못한 뜻밖의 일이 MAA’ 라는 BAS 새내기 사업 이 BUS 일이 없도록 하자. 새내기 사업은 여학생회, 학교 SS 나아가 대학사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 <--- 새내기를 잘 알아야 한 <--- 새내기의 입맛에 맞는, 확 당기는 참신함을 IAT <--- 새내기 사업의 주체를 반드시 세우자. <~~- 단위의 상황에 맞게, 방도는 다양하다. 다 구미를 | 2) JAS 내용과 SoS 세운다. (1) 의식화 내용 --- page 2 ---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가부장적이고 성차별적인 잘못된 ASHES 1986년생이라 해서 크게 다르지 - 홈페이지/새내기들이 자주 가는 클럽 않을 것이다. - 메일링(기간 서명 등을 통해 확보한 메일 주소 활용) Sue 여성관과 여학생회의 역할 및 요구성을 알려내자. @ 강연/ 토론회 생소하고 조심스럽기도 할 집단디공동체문화인 대학사회, 학생회와 학생운동의 긍정성을 알려내도록 하 @ 새내기 수첩/신문 자. 69 새내기와 함께하는 과별(동아리, 야외 ...) 간담회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학내외 투쟁디학자사업 및 당위성을 주변정세와 함께 이끌어내는 것 또 © 여성관련 책 읽고 공모 한 중요하다. (0) 대면식 때 풀어갈 내용 제출 0) 올바른 여성관 3) 1년을 관통하는 대새내기 ABS 진행한다. - 반성차별 (1) 열린 창구 - 반성폭력 1년 내내 새내기 대상으로만 사업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 반가부장 고민을 놓치지 않고, 새내기를 묶어 세울 창구를 열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 이 땅의 현실 (2) 새내기와의 접촉면을 넓히자 - 가부장적 사고와 성차별적인 문화 주체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챙겨내는 데에 길이 ASS 기억, 또 기억하자!! - 주한미군을 통한 미국의 eau 철수의 당위성 - 모 학교에서 진행했던 '대표자 하루 한 새내기 만남' - 인권공세디재배치 등 최근 SHS 통한 미국/일본의 HAs - 새터 때 만난 새내기 하루 한번 식사하기 - 국가보안법과 철폐의 정당성 - 신문 등에 가로세로풀이/ 퍼즐공모 등 계기 마련 - 6.15 공동선언 의의와 통일미래 - 이북 바로 알기 (3)시기별 장기적 안목으로 1년을 두고 하여야 한다. (3) 참된 대학사회와 대학인 -83월 중요 ADE 있는 법! 이 시기를 놓치지 마라. - 주체적이고 공동체 ABI 문화 새내기를 대상으로 사업을 집중 배치한다,(새내기 강연/간부모집, 소모임, ...) - 진보적 성격과 선도디실천적 eel -4월 출범식 준비단 SS 꾸려보자. ~ 학생운동의 역할과 의미 -5(9)월 대동제/여성문화제에는 새내기 자봉단[]문예단을 모집한다. - 학생회의 요구성과 소중함 -방중 Aste 시간을 보낼 수 있게끔 대중사업과 투쟁의 계기를 잘 살리도록 한다. : 수련회/여성역사기행, 농활, 통일선봉대 등 @ 여학생회 역할과 org - 여성문제를 알고, 인도하는 조직 4) 구체적으로 묶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자. - 여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받아 안는 대중기구 새내기 의식화나 사업[투쟁에 함께 하는 Sl 성과를 여학생회 및 운동대오의 조직적 성과로 남기는 다 성평등 대학문화디제도를 만들어간다 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O 여학우 스스로 주인으로 나설 수 있도록 이끌어 낸다 그러기 위해선 새내기들의 마음과 활동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마련해야 한다. O ASS 복지/학자 관련하여 선두에서 해결해 나간다 고려할 점은 각 여학생회의 역량과 상황, 학교 제반 분위기 등의 객관적 상황과 새내기들의 요구를 잘 디 여성관련 전문성을 가진다 알고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6) 학자 투쟁 새내기들은 수준/취미/관심사/학생회 및 운동을 대하는 인식정도와 깊이/인생이나 대학생활의 목표 등 - 반성폭력 학칙 의의와 재개정의 요구성 여러 방면에서 다양함이 나타난다. - 등록금 투쟁의 현황과 필요성 이런 다양성을 무시한 WAL 하나만을 새내기들에게 던져주고 '어서와, 우리와 함께하자'라고 하는 것 - 여학우 휴게실 비롯한 여학우 복지 은 부족함이 있다. - 생리휴강디 여성학수업 필요성 . . - 사립학교법 등 전반 제도적 문제 *활 수 있는 몇 가지 예* ® 새내기 관부 -새내기의 고민과 적극성훌 OT 수 있다. (2) 방도 -간부를 하면서도 과 생활술 잘 할 수 있게끔 여확생회서 잘 지도해낸다. © 현수막/자보와 같은 기본 선전 -과중한 역활술 주어 지지거나 BRCOHE ake 미리 방지한다. @ 온라인 활용 -확습과 조종례 Me 조지생촬술 잘 가져가 소속과울 높여준다. --- page 3 --- @ 소모임 -주제와 ZY 있어 다양하고 참신하게 만들어 간다. -소모임술 꾸릴 때에도 새니7!들이 주제로 설 수 있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윌반 통아리/확회와의 자별성은, 여성사안/여성관술 바랑에 두고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총여확생호 영상단』 여확생회서 진향하는 여러 사업루쟁을 사진/영상으로 알려 내거나 인터뷰 등을 진행 우대상 -여화생회를 적극적으로 확우들에게 알려내려는 요구/의지가 Be 단위 -칠영/편집 FS GAOT 관심이 있는 새내기가 있는 경우 @ 월상사업 새내기 꾸린단 : 한양대/영남대서 진행한 화요까페/이동여확생회와 글은 사업에 고민해 불 수 있겠다. 우대상 -관부나 소모임의 높은 소속성울 부담스러워 하는 새내기 -사업출 지접 만들어가고 싶거나 여성관련 FOSS 실전촬둥울 하고자 하는 새내기 © HVS 강의 모니터링 QHEt -반드시 새내기를 대상으로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조기의쉬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새내기(과,단과대/충여확생회 일꾼들과 환깨)에개 적극성술 보이 는 것은 주겠다. © 새내기 자봉단 -이미 많은 단위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비솜러/출범식/여성문화제/대동제/00페스티발' 등 함께 만들어 갈 자봉단울 모집활 수 있다. QD 여확생회 소식지 만듬이단 - 신분/ 화장실 신문 Suk 포함한 소식지 WISE 꾸려보는 것도 Sake 것이다. @ 여화생회 소장 책자 관리 우대상 -여성 관련 책자의 제계적 관리가 요구되어지는 여화생회 “SMF 관심이 있는 새내기가 있을 띠 BM 관련 소모입을 꾸리기엔 SY 등에 있어 부족함이 나서는 YES 주겠다.
--- page 1 --- 11기 전여대협 3, 4월 사업계획 중집토론안 드림 : 11기 전여대협 중집 받음 : 전국의 여학일꾼과 여성운동단위와 관심 있는 모든 사람~! nil L 들어가며 어딜 가나 넘쳐나는 새내기들, 겨우내 움츠렸던 교정이 생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ㆍ 8, 4월은 한 해 사업을 학우들과 함께 시작하는 시기로써, 3월을 잘 시작하는 것은 마치 첫 단추를 잘 AE 것과도 같습니다. 특히 우리 여학일꾼들에게 3, 4월은 더욱 특별합니다. 작년 선거 시기 여학우들을 찾아 교정을 누비며 다짐했던 많은 것들을 실천해야 할 때이거든요. 이번 여학생회가 뭔가 달라도 한참 다르다는 것을 학우들에게 자랑 스럽게 보여주고, 아글타글 생활을 꾸려나가야 합니다. 참으로 바쁘고도 바쁜 시기입니다. 조금만 정신을 놓치면 할 US] 수북이 쌓여 나중엔 에라 하기 싫어질 지도 몰 라요. 여학우들이 언제나 학원 안에서 자기 삶에서 주인주체가 될 수 있도록 총여학생회는 열심히 뒤어야겠어요. 자, 이제 여학우들의 달콤 Hee 일상에 뛰어들 준비 되셨죠?^^* I 정세전망 전여대협에서 매주 마다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신문기사로 보는 여성정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호주제 폐지 관련한 정세 - 2/28 호주제 폐지를 포함한 민법개정안이 법사위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제 3/2 회기 안에 안건상정이 될 예정 이고 무리 없이 통과될 듯한 전망입니다. 법사위에서도 말 많았던 한나라당 꼴통 보수 의원들도 이제는 입 다물 것 같습니다. 지금 한참 논의되고 있는 대안 신분등록제 관련해서는 더 많은 ENS 거친 다음 입법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것은 민법개정안과 별개인 호적법의 문제이기 때문이지요. 우들에게 지금의 법무부의 안인 '1인 1적 가족부' 가 가지는 한계에 대해 해설도 하고, 많은 진보적 시민단체들 이 주장하는 목적별 신분등록제에 대해서도 알려냄시다. 논의가 많이 되지 않고 이대로 가다간 법무부 안이 무난히 채택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SAAS 만드는 데는 어떤 안을 선택하던지 320 - 350억 가량의 예산이 소요된다고 하네요. 향후 100년 FEE 무리 없이 오래 쓸 수 있는 호적제도를 만들 기 위해서는 신중을 기해야겠지요? 미래 사회에 대한 전망도 함께 해야 겠구요. 학우들의 더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전여대협의 입장을 만들어갑시다. <전여대협 자료실 호주제 관련 교양자료 참고> 1 목표 1. AGS 진행하며 방학 동안의 PSS 학우들에게 잘 알려내고 학우만남의 정형을 만들자. - 1 - . 학내에 모성보호의 필요성, 반성폭력담톤을 형성하여 반성폭력 학칙개정투쟁의 밑거름을 만들자. . 1년 사업의 방향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은 총여학생회 총노선을 대중적으로 알려내자. . 새내기사업을 시작하고, HES 묶을 수 있는 들을 구축하자. 일꾼 교양방도와 체계를 마련하고 조직생활을 안착화하자. 2 3 4 5. : 반성폭력 학칙 개정을 학자투쟁 주선에서 가져가자. 반성폭력 사업이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의 흐름으로 끊이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하자. 반성폭력 학칙 개정 담론 형성을 위한 대중사업의 방도 . - 우리학교 새터 때 성폭력이나 놀이문화를 조사하자. 조사 이후 이를 분석하고 진단한 결과를 학우들에게 발표하 자. 중앙운영위, 단대운영위 SS 돌면서 간담회 A 결과보고를 하며 과장님들을 만나자. - 향후 단과 대학 내 모꼬지 내 성폭력 예방사업과 학칙개정에 대한 지지에 대한 입장 받기. - 공동체 내에서의 반성폭력 내부규약 마련. 대학 별로 이 SHS 한총련 대의원대회까지 이어서 한총련 반성폭력 내부규약도 마련해가자. 모성보호 내용으로 학자투쟁 진행 - 공약 실현, 학자투쟁에 대한 기본 진행 방향과 경과보고, 학자요구안 내용 마련하기. - 대학 내 모성보호의 Bayo] 대한 이슈화 : 이제 갓 대학을 들어온 새내기들에게 있어 총여학생회에서 애기하 는 생리 휴강이나 여학생휴게실 SE 생소한 말일 것이다. 매년 선거 때마다 나오는 얘기이기도 하죠. '왜 남학생 휴게실은 없어요? ' 버려진 여학생휴게실이 몇몇 개인의 공간으로 전락하거나 관리할 사람이 없어 다른 용도로 빼앗기게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우리 선배들이 대학 내 여성들이 설 수 있는 공간, 생리할 때 쉼을 위한 모성보호의 공간으로 마련 했고 투쟁으로 쟁취한 여학생휴게실이다. 왜 여학생휴게실이 따로 필요한지에 대해서 담론화시켜내면서 모성보호에 대해 알려내자, - 여성학 강의 모니터링 : 대학마다 여성학 과목이 줄어들고 수준도 낮아지고 있다. 여성학강의 모니터링단 조직해 서 수업의 질을 높여내자. 그 많던 여학생들은 어디로 갔을까..? 여성노동 박람희를 5월 1일 노동절에 한다고 상정한다면 3, 4월 학내흐름을 잘 만들어야 한다. 학교별로 노동 관 련한 설문조사를 벌여서 여성노동박람회의 SSS 만들어 가자. - 들: 중앙에서 39 중으로 마련 인원, 대상 : 학교별 2 - 4학년 여대생 100명 --- page 2 --- - 진행 일시 : 4월 한 달 진행 - 설문 내용 : 여대생들이 왜 취업이 안 되는지, AGS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비정규직 여성노동 은 무엇에서 기인하는지, 모성보호의 필요성... - 용도 : 학우의식 분석, 총여학생회 차원으로 adda 대책 마련, 여성노동 박람회 내용 의견 수렴. - 필요한 내용 : 여대생 실업문제 해결을 해 나가는 일꾼들의 교양을 위해 노동관련 참고자료 개강 유인물을 통해 학우들에게 총여학생회 소개, 방학 중 총여학생회 활동 알려내기, 학우 의견수렴을 하자. - 학교에 따라 새내기 성의식 과악을 위한 설문조사 진행 : 만약 설문조사를 한다면 퉁크게 대대적으로 전 과까지 진행하고 분석까지 완벽하게 끝내자. - 1년 사업에 대해 총노선을 학우들에게 공론화시키고 대대적으로 알려내고 의견수렴하자. 대중적인 공간에서 검 중받기 : 전여대회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단위는 단위별 주체가 모두 들어오는 확대운영위나 학교 전학대회 등에서 학우들에게 보고를 꼭 하도록 한다. ex) 전체여학생대표자회의 : 단대, 과 여부장님들과 함께 하는 회의를 진행하고 총노선을 통과시킨 다음. ease 진행하자. - 대중 강연회 등에서 여성의 노동, 반성폭력 내용을 잘 풀어내자. - 학우 조직화 방도 출범식 : 여성소모임이나 학내 여성단위와 함께 대중적으로 총여학생회를 알려내고 학우들을 만나는 자리. 여성주간 설정 대중강연회 : 일꾼들의 단련, 새내기 육성으로 이어지게 하는 방도로 학교별로 다양하게 만들고 총여 출범식까지의 흐름으로 묶어내자. 의식화 내용: - 최근 졸업식장 FAS] 전부 여자인데도 여대생들이 실업에 허덕이고 있다. 이것은 다름 아닌 우리의 모습이다. - 모성보호가 되지 않는 노동현실이 Stes 낮게 만들고 있다. - 97년이 지났지만 여성들은 여전히 비정규직 여성노동과 성차별 성희롱 등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생리휴강 이나 여학생 휴게실 등 대학 내 모성보호 필요하다. 화요 까페, 수요 영화제, 단대별 이동총여학생회, 차 마시기 등 각 학교에서 고민하고 있는 일상사업이 모두 하나씩 은 있을 것이다. - 일상사업의 중요성 : 매주 학내의 학우들을 정기적으로 만나고 총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유력한 방도 이다. 총여학생희에 대한 인식이 낮고 학우들이 잘 모르는 학교 일수록 일상사업의 성과는 빛난다. Oo] 직접 총여학생회 간부들을 보고 어떤 ade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의견수렴의 공간을 열어준다 ex) 까페 사업의 경우 기본 정형 : 개강이니까 각 단대를 돌면서 학우들을 만나는 것도 좋고, 학우들이 가장 많은 학교 AAS 설정해 놓고 그 곳에서 - 3 - 진행하는 것도 좋다. 여성에게 좋은 당귀차, 쑥차 등 차 마시기, 그 날 주제에 대해 학우들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백지자보나 스티커 설문, 그 주 가장 관심이 많은 여성문제에 대해 의견을 쓴 자보나 선전물. 근 주한 일본대사의 독도 망언과 다케시마 조례 법안 제정에 대해 대중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미일 전쟁책동, 일본의 우경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함께 묶어 의식화하자. <전여대협 반일 투쟁지침 별도 제안 예정> - 새내기 사업과 그 지속을 위한 SS 마련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 여학우 새터, 교양학교, 간담회, 설문조사, 소모임 등을 통한 조직화 구도 마련 <전여대협 새내기 사업 계획 별도 등록 예정> eee 학우들이 여전히 총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이 낮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과의 BSUS 많이 넓 수밖에 없다. 일꾼이나 학우들을 사업적으로 일방적으로 대하지 않아야 한다. 여성운동에 대한 AVS 가지고 을 만나더라도 철저히 준비하는 자세, WIE 쉬지 않고 사람을 찾아다니는 기풍을 만들어야 한다, - 학우만남의 구체적 방도와 조직기풍 마련. 서명운동 명수나 설문지 받은 개수 등 실적과 분공수행을 토대로 일꾼들의 생활을 강제하고 얼마나 많은 여학우들 을 만나고 AIS 바꾸어내였는가를 중심으로 평가하자. : - 총여학생회에서 하는 작은 사업도 FAS 정하고 작은 BSE 명확히 하는 것. 집행사업의 AME 만드는 문제. - 만남에 대한 후속사업을 꼭 하자. mail 취합하여 리스트를 만들고 여성관련 신문기사를 보낸다던지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꼭 활용하자. 바쁜 학생회 일정 속에서 가장 뒤로 밀리는 것이 학습이다. 학습은 일꾼들의 생활 담보에 있어서도, 학우만남의 여 학생운동 내용마련에 있어서도 중요한 AAS 차지한다. - 일꾼 학습 체계 마련 : 조직생활, 학습 등 조직사상운동에서 일꾼들에게 여성운동 관련 내용이 안받침 되는 것 - 여학일꾼 여성학 학습 시작. --- page 3 --- 0] 들어가며 2005년 정세는 전여대협에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대중들의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여성 민중들의 자주적 진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에 따라 여성들 의 숙원이었던 호주제 폐지, 성매매방지법의 제정 등, 법 제도적으로 여성문제가 정비되어가고 있다. 이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욱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문제인 비정규노동과 모성보호, 자주성 완전 실현을 위한 반미, 통일의 과제 등 더욱 더 어려운 일들에 총 매진해야 할 때다, 그에 따라 대학 내 여학생운동 연대의 중요성과 새 학생운동 실현 과제도 나서고 있다. 더욱 다양한 학우 대중들을 dopa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한 것이다. 그야말로 현재는 자주성의 시대이다. 조직에 묶여있지 않더라도 여학우들이 스스로의 고민이 있으면 여성단체 자원 봉사나 촛불시위도 가는 것을 보면 학우들의 자주성이 비상히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해가 갈수록 더 높아지고 더 다양해지는 여학우들의 요구에서 볼 수 있듯 자주적 여학생운동이 가야할 길은 너무 나 명확하다. 학우들 속에서 살아 숨쉬며 학우들의 요구를 받아 안고 2005년도 여학생운동의 신념 드높이 학우들 을 믿고 견결히 투쟁해나가자. 1] 2005년 목표 1/ 전 대오, 전 학우 대상 의식화 교양사업의 전면화, 전체화. 2/ 단대, 과, 소모임 등의 기층 건설 활동에 SAS 두어 조직 강화를 실질적으로 이루어내자. 3/ 정세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전국적 FACS 투쟁성과 대중성을 확립하여 대중조직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자. 4/ 대학 내 여학생운동단위의 연대를 통해 새 여학생운동 실현하자. 2] 바하 oo - 시기별 총화지점과 큰 SES Hee] 알 수 있도록 제시함. - 모범사례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단위에서 할 수 있는 수준별 예시나 GAS 제시하는 방향으로. - 매 시기 연대단체와의 긴밀한 연계 속에 AGS SHS 가지고 통 크게 추진하고 SAM 성과를 남기자. - 1 - - 여성운동이론에 대해 기충과 중앙까지의 ESS 풍부히 하고 내용을 밝혀나가자. 3] 총기치(가) : 10년의 전여대협 여학생운동의 궁지 드높이 여성을 억압하는 미국, 학우들을 옥죄는 성폭력 문화에 반대하는 투쟁을 높은 기세로 진행하며 대중투쟁과 교육, 조직사업에서 실질적 혁신을 이루어내어 전여대협 강화하고 여학생운동의 새 지평을 열자. 4] 주요 사업 1. 교육사업 바쁜 학생회 일정 속에서 가장 뒤로 밀리는 것이 교육 사업이다. 운동가에게 있어 첫째가는 임무는 학습이라고 of 기하는 것처럼, 일꾼 담보에 있어서도 학우만남의 내용마련에 있어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Bus 사업을 중점적으로 해나가기 위한 체계와 내용 마련. - 일꾼 의식화 : 일꾼들에 대한 성평등 교육체계 마련 - 학우 의식화 : AVS 하나 하더라도 그것의 내용에 대한 교양사업이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전의식화 골자 제출, 학우들에게 성교육, 성인식 전환을 위한 실질적 교육 사업을 위한 방도를 마련하자. (단대, 과 동아리 간담회 등의 체계화) - 여학일꾼 : 1인 1소조 가지기, 학습제일주의를 통한 사상학습 활성화, 여성학 Hoe 실력 있는 여학생운동 전 문가가 되자. 뿔신문기사로 보는 여성정세 제출 ABM} 하나로도 여성정세에 대한 파악고 일꾼 학우 교양이 충분하다. 매주 토론과제 제출을 통해 여학생운동 내용 생산을 위한 활기찬 토론을 진랭하자. 뿔여성학 책, 영상을 TEES 정리해서 제출 연대단체를 통해 활용가능한 여성학 여성내용의 강좌의 이름과 강사목록을 정리 지역, 단체별 성폭력 상담원 교육 일정을 공지 2. 조직사업 일꾼들이나 학우들이 여전히 총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이 낮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과의 접촉면을 많이 넓 히는 수밖에 없다. 일꾼이나 학우들을 사업적으로 일방적으로 대하지 않아야 한다. 여성운동에 대한 Was 가지고 한번을 만나더라도 철저히 준비하는 자세, 잠시도 쉬지 않고 사람을 찾아다니는 기풍을 만들어야 한다. @조직사업의 주체 마련과 조직생활의 안착화 - 조직사업의 주체마련이 가장 중요하다. --- page 4 --- - 핵심을 구체적으로 챙기는 사업: 중앙에서부터 책임지는 사상학습과 토론강습회 조직, 실적보고대회 등의 AAS 마련하자, 정말 중요하다. 핵심의 유무는 곧 조직의 유무이다. 핵심들이 실무하중, 학습부재로 인해 대중을 교양하 고 조직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고 자기성과를 가지지 못한 채 관성화, 정체되고 있는 현실은 S 여학생운동의 미래 가 없다는 말과도 같다. - 생활기풍 : 여학일꾼들이 비타협적인 생활과 HES 가져야 한다. 자기 단위에 맞는 생활 기풍에 대한 FSS 내 어오자. - 총여학생희 기충건설을 위한 조직화의 틀과 방도 마련 간담회를 '통한 기충건설, 확대운영위 강화, 여성 주제 소모임 활성화 : 여학우들을 책임지기 위해서 기층건설에 대 해 일꾼들이 SS 세우는 과정이 있어야하며 구체적 Wels 마련해야한다. 소모임, 집행부 뿐 아니라 편집부, 영상단, 반성폭력 지킴이 등등 총여 두리로 다종다양하고 수준이 다른 많은 사람 을 묶을 수 있는 So] 다양하게 고민되어야 한다. 뿔중앙집행 지도 강화 - 모범 전파를 위한 <사례> 모으고 정리, 적절한 자리에서 발표회 등 모두가 공유하게 하자. - 학교의 목표와 대학별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여 그에 맞는 맞춤 지도 뿔조직확대강화 - 대의체계 확립(중상/총여학생회장단 회의/총희) - 전여대협 이름을 걸고 벌이는 실천적이고 책임 있는 투쟁 - 여성문제 소모임 건설 : 주계, 커리, 정형을 마련하는 것. 뿔새시대 새학생운동 실현 - 지역별 대학 내 여성운동 단위 모임 결성 정견과 사상을 떠나 AS 높이고, 연대의 필요성과 요구성을 높이자. - 전국 총여회장단 회의의 범위 확대를 통한 비가입대학과의 사업 활성화, 새 여학생운동실현의 GRE 삼는다. 비가입대학의 흐름: 5/1 - 5월 한마당 - 기행 - 여름 여성강좌, 3월부터 시작하고 1차 총화지점은 5월 한마당 2 차는 여성역사기행 - 5월 한마당 : 전국단위 여학생회에 5월 한마당을 대대적으로 제안 들을 만들고 사람을 넣기보다는 처음부터 함께 시작하고 고민을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다. 전국 대학생이 모이는 PLS 준비하며 사전에 성폭력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함께 내용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학 내 여성운동 단위 토론, 세미나 (대학 내 여학생운동의 발전방안,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방안 등의 토론회) 를 통한 내용생산을 중심으로 진행 하자. Bo 내 여학생운동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방도 | - 교양사업을 통해 FAS 만들어내는 것 : 조직사상운동으로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안받침하는 것. - 교양/ 사업과 투쟁 제안 및 집행/ 실천적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게 : 한총련 차원의 반성폭력 내규 마련과 반성 폭력 사업 진행,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과 반성폭력 학칙개정, 생리휴강 등 학자투쟁에서 전 대오가 함께 하는 것. 총여학생회가 1년 단위로 교체되고 간부들이 남지 못하다 보니 경험이 축적되지 못하고 매년 대중사업에만도 허덕 이는 문제가 있다. 대중사업을 조직사업과 밀접히 결부시켜 진행하고 이것이 전국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해야 - 3 - 하며 전여대협은 전국 대중조직의 위상을 가지고 투쟁해야한다. 뿔여성문제에서 이슈화시켜야 하는 투쟁에 있어 과감하게 떨쳐나서기 : 여학우 대중과 여성 민중을 책임지는 전여대협의 대중조직으로서의 위상 강화와 발 빠른 투쟁대응이 핵심. 여성문제에 대한 투쟁이 필요할 때는 적은 Fo] 일꾼이라도 모여서 Ye 진행하는 정형을 만들자. - 사업형태의 고정적 AS) 아니라 기본 SAS 정한 의식화 내용을 제출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후 학교 단위가 여학우 SS 어떻게 만나고 활동하고 있는지 전체 전여대협 차원에서의 점검, 강제, 총화 - 다양한 요구를 가진 여학우들을 담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주제의 다양한 여성운동 대중사업의 내용을 진행하자. - 사업계획에 대한 기충의견 수렴 및 여학생운동 과제 토론 활성화 뿔자주동일원년사업 : 6 15 실천을 위한 남북 공준위 여성/청학본부 - 해방 60주년을 맞이해 여성의 관점으로 반미, 반일, 통일 사업을 통 크게 전개하자. 통일에 대한 이해도 다르고 스펙트럼이 다양한 이남 여성통일운동 ABS 6 15공동선언에 합의하게 만드는 AT} 역할이 전여대협에게 있다. 6 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해외 SEM} 준비위원회 여성본부와 청년학생본부 차원에서 <여성과 통일>내용 을 만들어내고 통일에서의 여성의 주체적 역할을 정리하면서 이남 내 여성 통일운동의 질적 변화를 일구어내자. 여성이 왜 SUS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생산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통일연대 여성위원회가 공준위를 견인, 강 화할 수 있게 해야한다. - 60년 교류 사업인 여성통일대회 성사 : 교류 협력사업의 내용을 71S 여학우들 에서부터 내어 와야 한다. meray eA 미일 전쟁책동, 우경화현상이 심각하다. 특히 최근에는 독도 망언 등 일본의 우익들이 날뛰고 있다, 6월까지 집중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국제 연대 AVS 받으면서 이 투쟁 끝장내겠다는 결심을 가지자.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함께하는 반일 마당사업을 학교에서 진행하자. mee 사업 -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정책보고서 발간, 공청회, 토론회, 전문가간담회를 통해 전국차원의 여론 형성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다양한 내용의 반성폭력 담론화 - 강의 평가 시 성폭력 유무 문항 마련을 통해 교수 성폭력에 대한 의식화와 예방사업 진행 밸모성보호의 기치를 = 학자투쟁 생리 휴강, 여학생휴게실 등 대학 내 모성보호에 대한 사회 이슈화를 해내자. - 생리 휴강 제도화 중고교도 생리공결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동아대가 처음 생리휴강을 시행하게 된 과정을 보면 꾸준한 의식화사업과 사업배치가 학내 분위기 형성에 주요했 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이 문제가 학교 안에서 푸는 기술적인 문제만도 아니고, 무턱대고 시행할 수는 없다는 것 을 보여준다. 학우들에 대한 의식화가 가장 중요하다. - 여학생휴게실 신설 및 관리 노동현장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육아보육시설 마련의 요구를 하듯이. 대학 내에 여학생휴게실이 월경과 맞물리는 지 점에서 왜 만들어졌는지, 왜 필요한지에 대한 투쟁을 벌여내고 공간을 따내어야만 한다. - 여성학 강의 : 예전에 선배들이 따내었던 성과가 후퇴되는 지점. 여성학강의 개 중설 필요, 향후 여성학 강의 필수 학점제를 만들기 위해 학우들의 의식지점을 파악하고 의식화 대 - 4 - --- page 5 --- 책을 마련하자. 뿔전여대협 핵심사업 : 5/1 여성노동 박람회, 5월 한마당, 7월 28) 여성역사기행, 11기 전여대협 총회와 10주년 기념대회, 여성문제 학 습을 위한 여름 여성강좌, 여름 농활 등 뿔일상사업 : 학우만남 접촉면을 넓히고, 일상적 학우대중 만남을 동해 학내 총여에 대한 의식을 높이자. 대학마다 고민하고 있는 00 요일 까페 사업이나 여성의 Bo] 좋은 차 마시기 등 일상사업을 통해 HSS 끊임없 이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주마다의 내용과 주제를 잘 잡고 형식을 다양화하는 것. 4. 정책국 사업 모든 사안과 사업과 투쟁을 볼 때, 여성의 관점에서 본 내용적인 제출을 꾸준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성이 왜 통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 생산, 대학 내 모성보호에 대한 이슈화 등) 뿔정책 네트워크 활성화 : 여학생운동 주제별로 여러 명의 지혜를 동원할 수 있게 관심 있는 일꾼들이 모여서 토론을 조직한다. 여학생운동 USS 생산하는 AAS 가지고 전여대협의 장기적 정책과 방향도 내어온다. 뿔정세에 맛게 교양 자료집 발간 사업과 논평사업을 일상화하자. 뿔신문기사의 대중적 활용과 토론 강제 5. 대외, 정보통신 사업 - 홈피 개편을 통한 여학생운동대오의 토론과 긍정적 경쟁 활성화 - 시대 요구에 맞게 중앙과 단위학교의 인터넷 사업의 혁신. 일꾼, 학우들의 데일링 꼭 활용. - 인터뷰, 글 기고, 기자회견 등을 적절히 배치, 활용하여 대중조직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중들에게 전여대협 의 이름으로 쉽게 접근해야 한다. 6. 연대사업 ~ 상충연대에 대한 중앙에서부터 기충까지 일치성 담보 - 기충연대 활성화 방도 - alo] 맞게 적절한 연대투쟁 - 사안별 연대(농활, 반성폭력, 조국통일) 7. 기획사업 010주년 기녕사업 10년사 BAS 해내고, 06년 안에 반드시 전여대협 백서를 발간하는 것 : 사업을 하는 데 있어 선배들을 만나고 자기 대학 여학생운동의 역사를 잘 정리 한다. 총회를 기점으로 10주년 기념대회 진행 5] 토론과제 - 우리 학교 지난 몇 년간 여학생운동에 대한 핵심적 평가지점(성과와 혁신과제)은 무엇인가? - 2005년 총여학생회가 학내 여학생운동에서 가장 SAS 두고 1년을 Bold 핵심적 과제는 무엇으로 잡고 있으 며 방도는 어떠한가? - 우리 단위의 가장 긍정적인 사업방법, 작풍과 혁신해야 할 안 좋은 사업방법과 작풍은 무엇인가? - 소모임, 과여부, 새내기 사업 중 자기 대학에서 여학우 조직화를 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도는 무엇인가요? - 2005년 전여대협이 가장 SAS 두고 했으면 하는 사업과 방향은 무엇이며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 자주통일 원년, 해방 60주년 사업을 전여대협은 어떤 투쟁방향과 구호를 들면 좋을까요? ~ 대학 내 반성폭력 학칙개정에서 학우들의 PS 모으는 방도는 무엇이 있을까요? - 최근 지역별로 모든 여학우를 포괄하는 여학생회 모임이 많이 요구되고 있는데요, 전여대협 향후 조직전망은 어 떠해야하며, 새 여학생운동에 대한 고민은 어떻게 펼쳐가는 것이 옮겠는가? - 전여대협 10주년 기념사업은 어떤 것을 하는 것이 좋을지? --- page 6 --- ‘> hy oO --- page 7 --- 전여대협 7ㆍ8월 사업게획 토론 '95일간의 즐거운 약속' AA] 토론 흐름 -20일 좋여회장단 회의에서 초안 도론 진행 각 학교별로 농활서기와 농활 CHAS 직후 방중사입계획에 대한 도 TH BAF 사입계회 Shek 제출 -7월 셋째주 '6일' 돌입 론 진행(각 학교 의견 수렴) *토론과제 사업계획이 잘 집행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반성폭력 설문조사나 용천 돕기 모금 ss) Thea bm Mat yn {etl Baste LQ gawmgu Teh atu Bel we Mya, Yom. Wel hrkh Dy BUX rh 균니노. saa Oe Sur. SHB gryat TUM Z 인삭318 YM Say a Sahel X, - AWA AB Ne HBB . OR MUU TS Lal AFA, 0 의장님 호소문 1. 정세 ` . 4° 에민죽대단합 선언문 soln. NBA BA AEet, UM + 1394? 전제을. 4a BAU. 정세 토론 냈다, UB nN Aa — ^ -반성폭력 투생 -여성노동 투쟁 -여성통일 투쟁(이라크파병칠회투쟁과 함께.) CRG 2 EAs > 2 시기 가정 we Babak 이번 elo] 가지는 의비는 부엇인기? 1) 학습과 실천활농, 조직생활을 Set 일꾼 단런의 시기 2) 여성역사기행을 통해 사람에 대한 조직적 성과를 남기는 시기 3) FEMA 이행에서 여성의 RS 찾아가는 과정에서 여성통일운농을 4) 상반기 평가에 근거해 하반기 '투정을 HASH 시기 5 | Apt ea My WUUEe | Meet Binet far, AG 1D (Sant dhe — MB, Yo AUT Heke onthe ew . -올구니 etonb ab yfumb BD, ㅣ 네 진마여편 Flip | 652 24571 34 WHI ALS Bubsst4| 그지 못그리 AE MAT? ‘kp, 펼쳐가는 시기 ve ed JE 조국 광복 GOALS 맞이하는 2005넌을 준비하는 시기 농지, 조직, 조국과 함께 하는 35일간의 즐거운 악속으로 공동선언 이행에서 여성의 RS 찾고 we 찾고 활기찬 여학생운동 만들어 가는 실력 있는 일꾼이 되자. BG 일끈0낙자요. aay ' OB Mysto, 스자기 HE 여학생운농의 현황과 문제점, 대안에 대한 정확한 인삭을 가지고 있는 스종여학생회 누리에 ah 많은 여학우늘이 모여 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ANU 투쟁을 성과적으로 벌여가고 있는가? 가? (Zan paesy 일괄제짝 " WA 황동 <역성득딘시짱전드 > AOS, 유인물 나누기, 학우시민 만남, 집중 실천활농 xB} 방도: 지역여대협 방에 올리거나 지역별 일꾼모임에 전여대협 의상님 직접 총화 항상 총여학생회는 9중적으로 YS 해야 한다고 HIS 부리기보다는 우리가 하는 여학생운농으로 인해 3중의 억압을 받고 었 는 여학우들, 여성민중들이 더 자주직으로 나설 수 있다는 넘치는 자부심과, 어려워도 해낼 수 있다는 든든한 자신감으로 살아 ana 못 ay 것이 없다. SASH 사랑하는 총여학생회 조직, 조국에 약속하고 35일간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가보자! 우리 가 결어가는 이 길이 여학생운동의 살아 있는 역사가 될 것이다 4. 대중투쟁 과제 전여대협 중앙과 단위의 BIS 함께 세워 사업과 투쟁을 합의해 들어가는 방향으로 방학시기 성과를 내어 을 수 있을 것이다. 토론과제 **방중에 학우들을 책임지기 **중심적으로 진행해 가야할 BES 무엇이 《 위한 총여학생회 Beals 무엇이 있을까? 1) wae 폭력 학칙 연구 분석, 전국적 차원의 공동행동 준비 성심업 2) 여 여대생 실업문제에 대한 공 3) 여성과 통일 전쟁반대, 평화실힌을 위한 이라크 파병 저지 투쟁(파병칠회 AS 실진투쟁) 8월 초 구별 통일 한마방, 지역 여성동일 한마당, 북녁유적답사 론화를 시켜내면서 투쟁 결합(8월경 여내생 실업대책위 결성 준비) 83 여성과 동일에 대한 토론회: 2006년 광복 60돌을 맞아서 남북여성농일운동기구 상설화를 피하면서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차원에서 함께 하여 다양한 의견을 모아 가는 여성늘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8714 정대협 수요시위에서의 평화한마당 815 여성통일힌마당 민쪽공동행사 중 잠깐 비는 시간에 모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늘으 8H 발, 9월 초 남북여성동일대회 진행 통일 AMS 모아 가는 흐름에서 여성통일한마당을 준비하자. 토론과제: 전여대협 동일선봉대 걸성에 대한 의건 《 접체돕언0 ee Et nt YMG,» | nt, 년 id, Ee WAS Lee 447 OMA 더 0먼음 도 v Sans’ SHUI 6 sare 위 세 가지가 상반기를 관통하는 우리늘의 고민일 것이디. 지금 정세는 우리에게 100배의 실력을 요구하고 있다. al '95일간의 즐거운 약속'은 oat 진행뇌는기? 신제 여학일꾼이 co ti, 4) alee 쟁, 조직생활에^ ‘| 9 of 의 를 발휘할 수 있노목 하는 여대협에서. 제작한 TRS 하부하무를 종화하고 의 상님이 직접 © sonal agi] 운능 KYS3S 7285 선저> 쉽난적으로 aS 읽는 oe 을 마련해시 WS 주진해주고 독서왕에게 중앙에서 선불주기 1 ㆍ 생활을 4b B Ad 일꾼늘의 생활과 des 관리하는 형태로 fey 진행. 있게 싸게 하고 신 WTAE 영역별 과제 oy 기활을 BS 반성매매 투쟁 wrbcseten nes ALa3L5, HAI 2 평화한마당, 기념관 건립 사업을 동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투쟁 - 국보법 칠폐투쟁 1) 한종련 여름일꾼 전진대회 + 전여대협 수련회: 5월 한마당에서 확인했듯이 여성운동을 알고 싶이하는 일꾼들이 많이 있다. 배울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거나 접할 기회가 없어서이지 인식을 함께 해 나갈 수 있는 사람늘이 얼마는지 있는 것이나. 핵심늘이 여학생운농을 새로이 바라보고 여성운농에 네한 기본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기로 삼자. 설문조사 진행 -한종련과의 논의 속에 여성학 BAS 배치하는 방식으로의 결합고민 7 Pe Rs 선전대회의 ]박 3일 기간농안 전여대협 수련회 진행 . ae % tbs Lei 쓰 -참가대상: 세내기를 제외한 일꾼늘 (로 Fuckin % hls ySel Myst - ‘fa)o4e gtbaye --- page 8 --- -상: 상반기를 평가하고 전일적으로 방중사업계획을 합의하편서 하반기 결심을 세우는 자리 여학생운농 핵심과제에 대한 EE 진행, 35일간의 즐거운 약속' 걸의대회 진행 2) 여성역사기행: :총여학생회 누리로 여학우늘을 Hop 수 있는 좋은 기획 사업이다. 기행을 통해 성과를 남길 수 있도록 많은 대책들을 함께 고 민해가자. 6. 조직사상 사업계획 ?. 시기별 흐름 ~7/11 준비기 | 전여대협 사업계획을 깊이 있게 토론하고 자기 대학 총여학생회의 방중 계획을 내어온다. 일꾼별 자기 계획을 구체화하고 방중 투쟁 결심을 세우는 시기 Behe 종여학생회 일꾼 결의대회 Melk 전진대회, 전여대협 수런회 Bei 여성농민반 평가 및 후속환동 진행 ~T/8 ‘352 돌입기 “95일' 에 들어가서 학습, 조직생활, 실천에서 모빔을 보이자 빨//17 10만 빌국민대회 ~7/29 '35일' 심화기 뿔//27 Bas 체결일 ~8/4 여성역사기행 시기 -8/15 민족공동행사, 여성과 동일 토론희 준비 BEES) 여성동일한마당 준비 렐어성과 동일의 언관성에 대한 go} 있는 학습과 토론 진행 8, 일정 7/9~11 한총련 여름일꾼 전진대회 TAT 이라크 파병 칠회, 한국군 철수를 위한 10만 범국민대회 7723 쌀 개방 반대, 식량주권 수호 전국농민대표자대회 7730~8/4 1회 여성역사기행 8/13 전국대학생 (00084통일축전 8/14 평화한마당 8/15 여성과 통일에 대한 토론회, 민쪽공동행사, 여성통일한마당, 1회 이성 역사 기행 사업 계획 초안 여성역사기행에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잇인가 기행에서 초점을 맞추있으년 하는 부분 1) 의식화 대책 민목%대선전 SSN ,인려넷서과 00 [ " ANtyaks Oss He We 기보 an 선전 i ae Cl 쏘는 HAM wmnBh = (2. Be a, … 기행이 가지는 의미 강인하고 주체적이었던 여성인물늘에 대한 선전 방도 기말고사, 계절학기 SS 게기로 한 무작위 대중에 대한 선전 여학생휴게실 참가신청서 배치 웹자보, 게시판, 과단대 까페, So] 까페 선전 도서관, 식당, 과방, 휴게실 등 학내 곳곳에 포스터 부착 2) 조직화 대책 과 여학생부장, 소모임 구성원, 여학생운동에 관심 있는 일꾼, 상반기 총여학생회 대중사업으로 묶였던 우호대중에 대한 구체적 인 조직화 진행 선전으로 무작위 대중에 대한 조직화 진행 3) 일꾼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제 -사전교양을 꼭 진행하자. -학교별 분공을 정확히 집행하자. -학교 참가자 모임을 내용성 있게 준비하자. -조장을 잘 세우자. 4) 준비 흐름 ~ 6월 말까지 중앙: 기행 지도사업, 사전담사(여름농활중으로 고민), 세부 기획안 완성 ㆍ 강사, 교통편, 숙소 섭외, 체계구성(단장, 실무단) 단위: 여성역사기행의 의의 토론, 자기 학교 의조직화 목표 설정 주체(조장) 선출, 1차 참가자 모임 진행 ~ 7월 들써주 중앙: 조장모임 진행 학교별 분공 정하기, 회비 걷기 단위: 강연, 세미나 등 학교별 분공을 총여에서 논의 ~ ?월 셋씨주 중앙 : 재정으로 물폼구입, 언론 취재 a4, 조장회의 진행 자료집 준비, 참가자 확정 단위: 24) 참가자 모임진행, 강연, 세미나 등 학교 BE 참가자들과 준비 ~ ?월 기행주까지 6 ~ - 132] 7 중앙: 실무점검 5) 후속활동 자료집, 비디오, 사진씨니 제작 기행참가자 클럽길성 06205 | 2 기행 후기 공모사입
--- page 1 --- : 2005년 5월 일시 os ‘ol wa K KIT p- ld < poten, KO --- page 2 --- 각 단체 연대사 및 축사와 개최 대학 환영사 의사진행세칙 전여대협 전문, 강령, 규약, 시행세칙 개정안 11기 전여대협 건준위 사업보고 10기 전여대협 평가안 . 11기 전여대협 종노선 11기 전여대협 예산안 전여대협 진군가 ‥0ㄴㄴㄴㄴㄴ000000000000=- *…ㄴㅇ0ㅇ00000000000000000: …ㄴㅇㅁ…ㄴㅇㄴㄴㄴㅇㄴㄴㄴㅁㄴㅇ…ㄴㄴ0ㄴㄴㅁㄴㄴ …ㄴㅁ…00ㅇㄴㅇㄴㄴㄴㅁㄴㄴㅇㄴㄴㄴ…ㄴㄴ…ㅁㄴㄴ…ㅠㄴㄴ ……ㄴㄴㄴㅇㄴㅇㄴㅇㅇㅇㄴ…×ㅁㄴ000ㅁㄴㄴ00ㄴㄴㄴ,ㄴㄴㄴㄴㅁㄴ ……ㅁㄴ0ㅇ000000000이0000000000 --- page 3 ---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4차 FIA 대학 회장) | 영상 시청 및 토론(참가자) 11기 전여대협 임시 대표자 총회 저녁식사 및 휴식 갈등해결 프로그램(광주 여성 민우회 사무처장 전진숙) mM A! ob jar r2 ru ‘w zi oft 2 1a ox ja ja oz rf ja Jo ue ale) 「우 -선출안 | -논의안 117] 전여대협 총노선 토론 및 채택안건, 강령규약 개정안건, 특별결의문 채택안건, 기타 안건 등 <본회의 진행 순서> 성원점검 개회 민중의례 서기단장 선출 안건 확정 및 회순 통과 의사진행 세칙 공유 강령과 [| io) NI oft St 인 ym 2N fe] 7h HI 1) 대의원 : 대의원회비 6만원(산출근거=1인×5,000원×12개월) + 참가비 o 전원(식비, 자료집) 5 2) 각 대학 정기희비 : 1년 학생회비의 3% (단, 특별 분담금을 내지 않은 대학은 필히 3만원별도 지참) 3) 참가자 : 5천원(식비, 자료집) --- page 4 --- KA <3 [> ]기 i bh 의장 이서희 - 우선 그동안 전여대협을 이끌어 오며 여성과 민중을 위해 복무해온 많은 후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 합니다 }고 현장에서 전여대협 중심으로 투쟁할 것을 결의하 투쟁의 지형도 많이 변화하고 시대상황도 인식을 달리할 정도로 변했지만 아직도 현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은 전여대협의 깃발이 더욱더 힘차게 펄럭이 니 ave 완성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펼쳐야 할 운동ㅇ 혁사회의 절반의 주인입니다. 여성의 변화 혁사회는 만들어 질 수 없습니다. 여성이라는 이 완주 를 ㄴㄴ 내 r| Sy re a muy x %브 rlo 요 OX 꼬 Mo off 2, [표 se ttlo rz 때 cle eZ ttle Flo rE. ° te ^ Lat fo yy eh Ht at ot ox Ho oft 10 (6 」요 uct: 2 ass 2 jo, me eee 위 띠 We oy Se 2 빠 +, 42, 요 ox ra ! 고 se 의 hing 0 a .으 tlo 4 = re | Hy x 으 > fn 06 = fo > 쓰개 ° of 파 fo oe ok on, flr 도 x x je, re oe ae 은 포은 06 다 뽀 fo rir qa aa 바버 zo, So, aly 4o AUD ~~ xz at ri = So, fi (보 ita om ¥ ie 2, x MN kel ia 때 ito tl nt 2 ~ £2 Ot 다 » ~~ fot, ty Ad 고 quel 후 hing oO ot ™“ ae, po NI — 도 주 tr 을 에 yO Be om 오 eas ty. niet 0, oft ta J 2, x8 ° At xo, rlo Jat —~ fe 2 x SL ri iA J 우부 gg os 내 rlo 7 06 고 ㅠㅁ 부 Ac Se 060 Elune 다 op ef 주 & na muy 만 kK d 2 을 VAG Ia 있다는 A, 거침없이 활동하고 강철 같 feo yy 이 AMS 함께 살면서 여러 후배님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투쟁하지 못해 못내 아쉽고 니다. 그러나 예전에 고민했던 내 삶이 내 삶 구석구석에 녹아있고 앞으 영 믿고 언제간 투쟁의 현장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이만 글을 접겠습 - PE 저여대협 의장 자주겨히 SMM 이서희 - --- page 5 --- <겨려사 > 저구여학생대#자혀의회 WwW SS|E 추하하며 대의워둥지등 메 전여대협의 11기 SIS 축하드립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민중들의 삶과 그와 결코 무관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우리 여대생들의 ga 것입니 을 우리를, ISS 위한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으 다. 일신의 안락을 위해 나의 일상을 살기보다 나보다는 남, 북, 해외 7천만 겨레가 손잡고 '자주통일원년으로 만들자' 약속한 AAS] 2005년! 북미 Wy Sys 둘러싼 엄중한 정세 속에서도 6.15공동선언 실천, 자주통일원년 실현의 geste cag 이 밀고나가야 하는 복잡하고도 험난한 Fae] 2005년! 노동자, 농민 등 여성 민중들과 새 조국의 주역이 될 전국 여대생 동지들이 선봉에서 힘차게 AOR SA 다. 우리 여성들의 따뜻함, 섬세함이 민족대단결을 더욱 빛나게 구현할 것이며, 우리들의 강인함, 끈질김은 마침내 분단모순을 Su 영광스럽고 복된 통일조국의 미래를 열어낼 것입니다. 벅찬 새조국의 꿈을 안고 치열하게 투쟁합시다 사랑하는 여대생 동지 여러분! 우리의 투쟁은 또한 통일된 조국이 여성이 행복한 세상이게 하는 투쟁이어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를 일깨워 더욱 훌륭하게 거듭나기 위해, 그리고 한 길 가는 동지들의 가슴속에 진정한 평등의 의미를 새겨주기 위해 더욱 깊이 고민하고 설천합시다. 여성의 이름으로 더욱 굳게 연대합시 무 대의원동지여러분! 그리고 여학일꾼 여러분! 여러분이 선 그 자리에서 여러분 결에 있는 학우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내가 바로 전여대협 의장이라는 마음으로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현장에서 굳건히 뿌리내려 AS] 50만 여대생과 PASE 전여대협의 힘찬 wes 기대해봅니 다.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SEMEL EMBTETE 의장 BE --- page 6 --- 추하하며 2 2 TAHT] 10주녀 <여대사> 저여대 of, : 76 = 이 ~ xe E 2 : 버 린 : 이 ms ° : Nd = Rr * : : NE 2 : : ! 0 < 기 J wu ot : : ce) : 5 a if a nave) i : = : 7 zi ml 권 나 : 미 Ho wir = : : 더 ㅇ 때 돈 : ㅎ 기 KO a ‘ : : Grol Te 더 Be : ° oO oy x , : ay @ WT 수 때 배 : oO we wy 본 : : 7 제 ; al a olf! mA ra rz) ae 수 한 시 < 슴 ~ OU # : bs : x? gn ok NE = ire : a “J S or = 7 ‘ ni 되 plo Ho > 8 =” he ' : are) 10 60 ny x ic ” . . : aM oh 내 ” 때 ° 2 -_ : : : : _ 40 on) 후 mo 에 x plo mM Ke ©, = : : : : +o na wal a 수 a " uf #50 x ny 1-0 . : i x = ‘oy jo a Ld lo 0 자 r i j :! : = 마 ~< ㅇ 때 ar 70 re ny a a 으 NI 6 : ; To” NE jor of Ho ar Ke S : : : a 베 Rr © 70 대 ie = ie = w KO 0 or 76 a o7 : 3 _ 1 더 내 = wh s- xB F 20 ㅜ oR x ' : i Om) oe ey 고 < or oe or nh 76 기 = {jn we 이 23 : : : 28 ia A 16 O : : i NF : + 핸 off xs ® fo) 니오 바 3 as 10 내 , ae KE < 시 < ww --- page 7 --- <여대사 > 어제나 처음처러, 그러나 강하게, 그리고 히차게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가 전여대협과 인연 맺은 것은 정대협이 발족되던 1990년, 전여대협 건준위 시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때는 일본군'위안부 리 oy 문제가 아직 우리사회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러 그렇게 떠드는 것이냐'며 오히려 정대협의 운 었으 때ㅇ 고 +2 is Este) rlo = 만 띠 2 Ly lo a aa 4 et \* 또 ro Wicd filo a 동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을 때였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어느 날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시위가 있을 때 태평양전쟁 희생자의 한분이신 어떤 할 아버지가 내 ARS 잡으면서 왜 '정신대"문제만 얘기하는 것이냐며, 그것은 우리에게 수치스러운 일 그 이상 이 아니라며 폭력을 휘둘렀던 생각이 납니다. 정말 공포였고 분노였습니다. 어찌할 바를 몰라 내 속에 끌어 오 르는 BLE 동곡으로 쏟아냈었습니다. . 그때까지만 해도 내 스스로 여성이라는 것 때문에 차별받고 산다는 것을 그렇게 절실히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 문제만큼은 그렇지가 못했습니다. 같은 시대, 같은 아픔을 겪으며 살아온 분들이지만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달랐습니다. 그 시기에 전여대협은 정대협의 든든한 손과 발로서 일꾼역할을 aAauc. 물론 내용을 채워주기도 했습 다. 13년이 넘게 일본대사관 앞에서 해오고 있는 수요정기시위를 젊음으로, 뜨거운 함성으로 또 때로는 크고 강한 물결로 만들어줬습니다. 일본군'위안부 생존자들은 은 여대생들을 만나면서 당신들의 문제만이 아니라 통일문제에, 다른 여성들의 Zao]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 활동가들이 아무리 좋은 계 획을 짜고 좋은 AVS 설천하고자 해도 우리의 현장이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지면을 빌어서나 마 그동안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대협 운동에 있어서 전여대협의 기여는 대단한 것이었다고 치하하고 싶습니다. 전여대협이 공식 출범하여 VES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흘렀습니다. 거대한 세월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전 대협 몸체가 너무 작게 느껴져서 SBUd. 어느 누구보다도 전여대협 조직이 튼튼해지는 것이 Z 우리 al 이 튼튼해지는 것이고, 우리 딸들의 미래가 Yoke 것이라 생각하며 그렇게 되기를 빌어 왔기 때문에 남 보다 더 안타까울지도 모릅니다. - 그러나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보면 몸집이 커서 많은 a 고 깊게 우리역사 속에 박혀있다면 몸집은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희망을 가집니다. 민족이 하나 되는 일에, 여성의 Valo] 완전히 회복되는 일에,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의 Bay} 올바르게 해결되는 일에 더욱 더 뿌리를 단단히 내리기를 바랍니다. 정대협의 사무총장으로서 Soe 우리민족이 일제 식민치하에서 해빵된 지 60년이기 때문에 어느 다른 해보다도 전여대협의 뜨거운 연대가 절실합니다. 자! AWA.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11기를 힘차고 강하게 시작합시다. 처음 전여대협을 출범시키던 그때 그 절실함으로 전국 대학교의 여학우들을 만나고, 함께 SS 모아나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Yudh. ne re tho ttlo HRA 것은 아니었습니다. 몸집이 작아도 뿌리가 넓 ~ - EY YSUpUTAs|sreL 사장 em - --- page 8 --- <엽대사> WwW 저구여대생대표자 혀의회 총회르 뜨겁게 추하합니다. 이 자리에 모이신 대표자 동지들은 10주년을 맞이한 전여대협의 조직적 깃발을 더욱 더 높이 치켜들 것을 결심하고 여학생운동의 나아갈 길을 개척하기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전체 민족이 2005년 자주통일원년을 선포하고 반전평화, SAG 대중적 운동으로 arse 오늘의 11기 전여대협 총회는 뜻 깊은 의의를 가집니다. 조국은 우리 청년학생들을 강렬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25년 전 광주 선배열사들이 보여준 청춘의 YHA 기개를 본받아 자주통일의 새 시 대를 열어나갈 것입니다! 전여대협의 Boy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또 주와 민족대단결을 앞 한 조국통일의 폭 장에서 개척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주기관차 자주 민주 통일 ory 율기지 ~ - R64 고변 젝년학생 이항 남후벼 범청학련과 함께 민쪽자 로 축하드립니다. --- page 9 --- <축사> 13기 reel 의장 Sel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117] Adda 총희를 A 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나 6.15 공동선언 5돌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2005년에 전 여대협 결성 10돌은 우리 여성들에게 크나큰 zis 불러일으 키는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3대공조로 자주통일원년, 주한미군철수 원년을 만들어 가는데 청년 여성 으로 앞장에 나서고 있는 전여대협 동지들이 너무나 자랑스럽 습니다. 5월의 정신이 살아있는 반미의 성지 광주에서 BAAS 전여대협 총회는 크나큰 AAS 가지고 있습니다. 2005년 여학생 운동의 방향과 계획을 결심하는 자리이며 전여대협의 단결된 투쟁기풍을 세우고 전여대 협 대의원이 서로 모범되어 살아갈 AS 결의하는 장입니다. 광주의 Bod 5월 투쟁은 그야말로 미국에 대한 우리 민중들의 거센 항쟁이자 투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땅은 아직도 그 염원이 실현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열리는 전여대협 총회는 크나큰 의의를 지니며 이 자리를 통해 5월의 정신과 기개를 어 느 누구보다 더 힘 있게 이어나가야겠습니다. 올 해 우리 전여대협에 요구되는 역사적 과업은 Buch. 미군강점 60년, 외세강점 100년의 해가 되는 2005년입니다. 특히나 지금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반도 전쟁 위기는 미군이 이 Sol 있는 한 우리에게는 핵 참화만 있을 뿐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에 수많은 여대생들과 손에 손을 잡고 반전평화 구호를 외치 며 주한미군철수 두쟁에 앞장에 서야 하는 과제가 놓여있습니다. 또한 호주제 철폐로 시작 한 올 HE 수많은 여성 사아 을 해결하고 바르게 잡아가야 할 과제가 더 많 이 남아있습니다. 전여대협은 여대생들을 대표하는 AT 유일조직입니다. 하기에 모성을 이유로 한 차 별, 성폭력, 여성에 대한 Baa, 여성의 몸에 “he “ganas 등 여성의 자주성을 억압해오던 문제 들을 전국 조직답게 슬기롭고 모범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가 우리에게는 놓여있습니다. 성 민중의 등대지기 전여대협!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11기 전여대협! 여성의 자주성을 억누르는 모순에 언제나 선봉에서 투쟁 해 왔던 자랑찬 역사를 지니고 있는 전여대협! 이 ㅇ |름은 11년간 단순히 만들어진 이름이 아닙니다. fo] 곧 역사였던 지난 수만 년 시간을 투쟁으로 만들어 왔던 자랑찬 이름이고 긍지에 Ya 이름입니다. 2005년 올 해에 전여대협에게 놓여진 길은 어쩌면 간고하고 먼 길일지 모르지만 그 Be 승리할 수밖 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자랑찬 전여대협의 역사가 있고 그 기7 정신을 이어나가는 지금의 전여 매협이 있기 때문에 역사는 승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한 번 진심으로 11기 전여대협 SHS 축하드리며 역사 속에 길이 남을 총회로 아로새 --- page 10 --- 희망이 Rop}R el 넘치는 5월에 전여대협 Sale 조선대학교 Bale 안에서 APA 되는 것을 너무 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힘들게 내려오신 각 대학의 여학생 대표자 분들을 기쁜 맘으로 맞이합니다. 민족 조선대학교의 1만 여학우들을 대표하여 인사드리겠습니다. * 벌써 오월 중순이 지나가네요 전국에 있는 총여학생회가 여학우들을 위해 발에 Pol 날 정도로 달려온 시간이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전여대협의 대표자가 세워지지 않은 것이 지금 조선대학교에 모인 우리들 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표자가 없다는 것은 작은 바람이 불면 쉽게 쓰러져 버릴 는 나무와 같고, 철근이 없는 고충 물과도 같을 이바 생각합니다, | 19} 같이 아슬아슬해 보이는 조직이 지금 우리가 몸담고 YE 곳이기에, 이러한 상황을 우리들이 절실 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전여대협이 뿌리 없는 조직체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기에 모인 우 리가 더욱 힘을 모아서 2005년 한 해를 여성들 내재되어 있는 능력들이 힘차게 펼칠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오늘의 자리가 민족 조선대학교인 만큼, 여학우들의 한결 같은 그 높은 의지와 뜻을 높이 받아들여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도 흔들림 없는 AMS 다져갈 aqua, EU 세월동안 억압당하며, 숨차게 살아와 안쓰러웠던 우리 여성들이 활기차게 ae 살아갈 수 있는 희 망적인 세상이 오는 날까지 전여대협과 함께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번 총회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 조성대학교 17대 EEE 좋여학새회 히지 . 이주영 --- page 11 --- 1. 회의 진행의 원칙 (1) 회의 공개의 원칙 이에 따라 회의 공개ㆍ방청 공개ㆍ기록 SES 실시한다. CL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결정에 의한 사항이나 회원 Arlo] 관한 AS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다. 비공개 회의는 공개하지 않는다. (2) 정족수의 원칙 각급 회의의 개회 정족수는, 유효인원(재적인원 중 사고 SS 제외한 인원) 수로 한다. 단, 규약에 명시된 주요 사안에는 출석인원 원 23 이상 (3) 일의제의 원칙 | 회의는 한 가지의 의제만을 상정하여 다루고 두 가지 이상의 의안을 동시에 상정하여 다루지 않는다. (4) 발언 자유의 원칙 발언은 누구나 자유롭게 하고 제지 당하지 않는다. 단, 필요한 경우 의장은 발언 자유를 유보할 수 할 때에는 의장의 결정에 공동 의안을 제출하여 가결(과반 He 이상의 찬성)할 수 있다. (5) 다수결의 원칙 (6) 소수 의견 존중의 원칙 (7) 일사부재의 원칙 . 회의에서 일단 HAE 의안을 그 회기 중에 다시 AGS 수 없다. 단, 번앤[표결재심의 동의)과 출석인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FAS 재심할 수 있다 (8) 회기 불계속의 원칙 회기 중에 처리하지 못한 의안은 다음 회기로 미루어지지 아니하고 폐기한다. 단, 필요한 경우 기한부 수 있다. 기한부 연기 동의 성립요건은 과반수로 한다. wulo jo A on 개 > 님 Hu rok 그 rac) ACh. 이때 의장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판단 버 기 동의에 의해 다음 회기로 이월할 2. 회의의 용어 (1) 회기(6090 : 개회에서 페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2) ASMA) : 회의 처음 시작을 말한다.(단, 개의(88 : 회의 중에 디시 회의를 시작하는 2 (3) ISIE) : 회의의 끝. (단, Alem) : 그날 희의의 끝| (4) 휴회(\6슴) : 한 회기 중 머칠을 섞는 것. (다 휴게(0 : ol coor nl 루 중 잠깐 쉬 rir 것 “A 선거 미실시로 인한 당연직 대의원 부재와 개인적인 탈퇴의사를 밝힌 대의원 등 사고로 인한 SHS 재적인원에서 제외한다. 전 회의록을 서기단장이 낭독하고 회원의 이의 여부 확인ㆍ정정 ㆍ통과의 WAS 거쳐 처리한다. 5. 의안 채택 방법 및 회순 통과 (1) 의안 AI] 순서에서 원안에 대한 삭제(기각) 동의안은 찬반 SE 없이 출석인원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다. (2) 의안 채택순서가 지난 후에 안건의 추가 상정과 채택은 찬반 ES 없이 출석인원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다. (3) 의안 채택 및 회순 BS] 순서가 끝난 이후에 있어서의 회순 WA 동의안을 받아 찬반토론 없이 2/3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다. 6. 의사진행과 관련한 규칙 (1) 발언자는 의장으로부터 발언퀸을 얻어서 발언한다. (2) 발언자는 소속, 성명을 밝힌 주 aa) 발언의 요지를 밝히고 다음에 부연 설명을 한다. --- page 12 --- (3) 각 안건에 대한 대표 찬반 토론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의사 진행 요원에게 신청하고 발언 신청자 중 일인씩을 의장이 지명한다. (4) 발언시간은 다음과 같이 제한한다. | 각 안에 대한 제안 설명 및 대표 토론 - 20분 이내 질의 답변 및 보충 토론 - 5분 이내 진행 발언 및 기타 - 3분 이내 로라 사항에 대하여 제안 설명 및 대표 토론 발언 시간은 의장의 제안에 의해 참석한 대의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발언 시간을 연장 정의 a - 3004 찬반 토론 - 5인 이내 ch 의장의 제안으로 참석 대의원 1/2 이상의 찬성에 의해 발언 수를 늘릴 수 있다. (6) 동일한 한건에 대한 동일인의 발언 기회는 특별한 498 제외하고는 1회로 한다. (7)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조정이 필요한 경우 AIS 선포하고 중앙상임위들로 구성된 의사 조정위원회를 열어 처리한다. 7. 각 안건에 대한 일반적 토의 순서 (1) 안건 상정 (2) 원안에 대한 제안 설명 (3) 질의 및 답변 (4) 원안에 대한 찬반 토론 (5)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ES 종결(찬반 토론 없이 토론 종결시는 3) 66) 개의안(수정인) 제출 여부 및 제안 MUHA 작성은 중앙상임위의 확인으로 Bed) -> 개의안이 제출되지 않으면 원안에 대한 표결 (7) 개의안에 대한 질의 및 응답 (8) 개의안에 대한 찬반토론 (9) 토론 종결 (10) 개의안에 대한 표결 개의안이 부결되면 원안에 대한 표결 단, 제출된 원안과 다른 안이 상정되었을 WHE 다음과 같이 안건을 처리한다. (1) 안건 상정 (2) 원안에 대한 제안 설명 (3) 질의 및 응답 (4) 상정된 다른 안에 대한 제안 설명 (5) 질의 및 응답 (6) 원안과 상정된 다른 안에 대한 단일 개의안 작성 여부를 중앙상임위와 상정된 다른 안 제출 대표와 합의하여 결정한다. 단일 개의안이 작 성되었을 경우 즉시 표결한다. (7) 단일 개의안이 작성되지 않을 경우 각 안에 대한 지지 및 반대 발언을 한다. (8) 토론 종걸 (9) 선택 표결 8. 기타 그 밖의 의사진행 규칙은 일반적인 회의 진행 규칙에 의하여 처리한다. < 별첨 > 1. HIVES] 할 수 있는 주요발언의 종류 (1) 질문 발언 회의 진행과정에서 잘 모르는 사항: (2) 의사진행 발언 nfo Ao 19 ole rr iss r --- page 13 --- 회의 진행과 관련하여-회의 진행자나 대의원들에게 어떻게 회의를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하는 받언 (3) 규칙 발언 회의의 진행이 정해진 의사진행세칙이나 일반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되었을 경우 이를 바로잡기 위해 규칙의 정확한 근거를 들어 하는 발언 (4) 찬반 발언 AMSA 의안에 대한 찬성이나 반대 의사를 표하는 발언 (5) 신상 발언 자신의 개인적 이해나 요구가 있을 3 때 전체 진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에서 사적인 내용을 말하는 발언 의안의 종류 (1) 원안 조직적인 질서와 계통을 통하여 모아진 의견으로 흔히 중앙상임위원회의의 상정안을 지칭한다. (2) 개의안 제출된 원안과 다른 의견을 개진하여 이를 원안보다 먼저 찬반을 묻기 원할 때 제출하는 것으로 재청이 있으면 진행자는 이를 먼저 표결한 다 (3) 수정 oe 제출된 원안을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될 때 제출하는 AOS 재청이 있으면 진행자가 원안 제출자나 전체 대의원의 동 의를 구의 수정 동의안을 WAS 수 있다. (4) 이견안 원안과 달리 의안 상정요건을 갖추어 제출된 안으로 이때 안건 처리는 원안과 이견안에 대한 표결로 처리한다. --- page 14 --- 전여대협은 여성의 자주성을 억압하는 봉건적 사상과 자본의 지배논리를 타파하고 여성의 자주성 실현으로 인간해방을 실현하고자 하는 50만 여학도의 자주적 대중조직이다. 전여대협은 일제 식민지 치하의 여성들의 민족해방투쟁을 계승하여 미제를 반대하고 조국의 완전한 자주화, 민중이 주인되는 민주 주의,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하며, Alo] 주인인 청년여학생의 gla} 지혜를 모아 여성해방을 실현한다. 개정안 : 전여대협은 여성의 ALIS 억압하는 기부장제와 LS] 지배논리를 타파하고 여성의 자주성 실현으로 apes 실현하고자 하는 전국 여대생들의 자주적 대중조직이다. 전여대협은 일제 식민지 치하의 여성들의 민족해방투쟁을 계승하여 미제를 반대하고 조국의 완전한 자주화, 민중이 주인되는 민 주주의, 조국의 자주적 평화동일을 실현하며, 역사의 주인인 전국 여대생의 힘과 지혜를 모아 여성해방을 실현한다. 전여대협 강령 간섭고 (1) 여성의 성침탈에 앞장선 미국과 일본을 반대하고 모든 외세의 부당한 정치, 군사 복하여 여성의 자주화, 조국의 자주화를 이룩한다. 2) 이천만 여성이 차별받지 않고 노동할 수 있는 Hels 인정받고 사회전반의 민주주의 실현의 걸림돌과 비민주적 요소를 척결하고 국민들이 as = 자주적, 창조적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완전한 사회민주화를 실현한다. ont 고 ro for: i m e om ju nfo Je 2 pa kl ro JM 외 4y [끈 0 Sok (6)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는 제국주의 문화와 소비향략적인 문화를 척결하고 학원과 생활 속에서 건강한 민족, ASH 문화를 일구어나간다. (7) 50만 여학도가 앞으로 사회에서 민족중흥과 조국발전의 당당한 력한다. 체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서기 위한 Heo] 습득과 단련을 위해 적극 노 겼 은 강령의 요구를 충실하게 실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규약은 전국여대생 대표자 회의(겐)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민주 집중제의 조직운영을 기반하는 원칙과 규율이다.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규약 제1장 총칙 --- page 15 --- ALE (명칭) BSE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약칭 : 전여대협)라 한다. (이하 본회라 한다) 제2조 (목적) SSE 전국 오십만 여학우의 통일 단결을 기반으로 여학우들의 학문, 투쟁, 생활 투쟁적 OFS 구현하고 이를 완전한 자주화 실현과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 여성해방을 앞당기기 위해 투쟁한다. 나아가 보다 높은 전국 총여학생회 연합 건 한다 ol 2 et Jo rio jo i on no : i J 4 ABZ (사업) 본회의 강령에 근거하여 대표자 총회에서 사업의 내용 용을 결정한다. 제2장 조직의 구성 제4조 (회원규정) 본회의 SAS 본회의 목적에 동의하는 전국 각 대학 총여학생회, 여학생 대표 조직으로 한다. ASE (구성체계) 본희의 체계는 전국단위 체계, 지구단위 체계, 총여학생회(기타 여학생 대표조직), 단대 여학생 조직, 과여학생회 조직을 가지 며 본회 산하에 8개 지역, 1개 특별 지구를 둔다. 1)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강으로 구분한다. 2 제주는 지역적 특수성으로 특별지구로 구분한다. 3) 각 ABS 지역 실정에 근거하여 그 지역 최고 의사결정기구에서의 민주적 절차를 통하여 지구의 구성과 분화 또는 SHS 할 수가 있다. (단 중앙 상임위원회에서 최종인준을 받는다) 제6조 (가입과 탈퇴)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소정의 절차에 따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1)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각 대학 총여학생회(기타 여학생대표조직)단위로 한다. 2)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각 지역, 지구체계의 가입과 탈퇴와 동시에 이루어진다. 제3장 회원의 의무와 권리 ATE (권리) 본회의 희원의 본희의 강령과 규약에 의거하여 본희 활동 전반에 침여 할 수 있고, 본회의 모든 활동과 운영 전반에 관한 의사 개진권, 결정 침여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다. 제9조 (포상과 aa) 본회의 포상 및 제4장 조직의 체계의 운영 제1절 대표자 총회 제10조 (지위) 대표자 SSE 본회의 최고 권력기구이며 최고 의사 결정기구이다. 제11조 (구성) 1) 대표자 총회는 각 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총여학생회 부회장(기타 여학생 대표조직의 대표자, 2 장, 특별 지구 의장, 전여대협 의장, 전여대협 간부 2인으로 구성한다. 및 징계에 관한 시행세척에 의거하여 포상 및 BAS 할 수 있다. 2) #50 이한 경우 참석하지 못하는 대표자의 위임장은 각 지역 의장의 제12조 (권한) 대표자 총회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가진다. 1) 본회의 강령과 규약 의 제정 및 개정을 한다. o> 인으로 위임이 가능하다. 제13조 (정기대표자 SASH 임시 대표자 총회) 1) 정기 대표자 총회는 1년에 1회로 중앙 | 상임위원회가 개최한다. --- page 16 --- 임시 대표자 총회는 의장, 중앙상임위 원회 1/30/42, 대표자 140144 }의 발의에 의해 의장이 이를 소집한다. 정기 대표자 총회의 회기는 3일을 경과할 수 없으며, 임시 대표자 총회는 매년 당 2회 이내로 하며 회기는 2일을 경과할 수 없다. 정기 대표자 SSE 정기 대표자 총회 OA 전에 공고하며, 임시 총회도 15일전에 일시, 장소, 안건 SS 명확히 하여 공고한다. &en A248 중앙상임위원회 제14조 (지위) 중앙상임위원회는 본회의 상설기구이다. 제15조 (구성) 중앙상임위 원회는 위장과 8개 지역의장으로 한다. 제16조 (권한) 중앙상임위원회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갖는다. 1) 중앙상임위원회는 본회의 전체 활동을 관장하고 대표자 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강령과 규약에 의거하여 운영, 지도하고 책임을 전다. 2 중앙상임위원회는 중앙집행간부를 임명한다. 3) 중앙상임위원회는 대표자 총회를 개최하며 이에 필요 4) 중앙상임위원회는 대표자 총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결 5) 규약이나 시행세칙에 대한 해석의 권한을 갖는다. 6) 본회의 재산을 관리한다. 제17조 (운영) 중앙상임위원은 월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며 의장 및 중앙상임위원 3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시 의장이 소집한다. 제3절 의장 제18조 (지위) 의장은 본회를 대내외적으로 대표한다. . 제19조 (권한) 의장은 본회 전반에 관한 지도와 관리를 한다. 제20조 (선출) 의장은 대표자 총회에서 선출하고 선거에 대한 사항은 별도의 시행세칙을 두어 정한다. (단 의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APS 수행할 수 없을 시에는 중앙상임위에서 권한 대행을 선출한다.) AE (임기) 의장의 임기는 당해 대표자 총회로부터 중앙상임위가 구성 될 때까지로 한다. 제4절 중앙집행위원회 제22조 (지위) 본회의 정책연구, 생산, PAS 담당하고 총화한다. 하는 것으로 힌다. 제24조 (역할) 중앙집행위원장은 본회의 모든 시업을 총괄하며 정책국장은 본회의 모든 정책을 연구 생산한다. SARE 타 계층계급과 연대 협력 시업을 수형한다 ie oat 1 te ae > of rok ia 제5절 임시체계 제25조 (지위) 임시체계는 전기의 사업과 체계에 대한 계승과 혁신사업과 당기 대표자 총회까지 사업을 수행하는 세계이다. ABE (임시의장) 임시체계는 중앙상임위에서 임시의장을 AWA (의결체계) 임시체계의 의결집행체계의 지우'와 Ses 제28조 (사업) 1) 계승과 혁신 사업을 수행한다. --- page 17 --- 2) 해당시기 일상전반 사업을 수행한다. 3) 대표자 SHS 선전한다. 제5장 재정 Awe (회계년도) 본회의 회계 연도는 당년 3월 1일부터 그 다음해 2월 28일로 한다 2) 특별희비는 중앙상임위의 Bole 편성하여 각 지역(지구별 또는 학교벌로 구분한다 9 대의원 회비는 중양상임위의 els Essel 각 대의원이 정기총회 때에 총화한다 제31조 (Ae) 본회의 MBAS 중앙상임위의 승인을 받아 ABFA Bele 제32조 (예산과 결산) 본회의 예산과 ANS 대표자 총회에서 심의, 인준, 의결한다. 제33조 (회비관련 징계) 본회의 관련된 징계는 시행세칙을 두어 정할 수 있다. 제6장 시행세칙 제34조 (시행세칙) 본회의 시행세칙은 본회의 필요에 따라 대표자 선출, 선거, 포상과 징계, 특별기구 등에 관한 시행세칙을 규약에 근거하여 정할 수 있다. 제7장 상벌 제35조 (포상) 본회의 발전에 공로가 크다고 인정되는 회원에 대하여 포상한다. 제36조 (징계) 본회의 규약을 위반하거나 조직에 HS 입히는 BAS 한 회원에 대해서는 제명, 자격 정지, 직위해제, 공개사과, 경고 Sel 징 계를 할 수 있다. 제8장 보칙 제37조 (회의성립) 모든 회의는 재적 인원 과반수 이상의 출석으로 성립한다. 제38조 (의결) 제 회의의 의결은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단 탄핵이나 강령의 제 개정, 조직의 해산에 있어서는 출석인원 22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39조 (표결) 인사에 대한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한다. 단 출석인원 중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을 경우 그러하지 아니한다. --- page 18 --- 부칙 시행세칙 시행세칙1 - 대표자 선출 ANZ (목적) 본 MS 본회의 대표자 선출에 관한 AS 규정하기 위해 둔다 제2조 (대표자) 본회의 대표자는 각 학교 총여학생회장(기타 여학생대표자조직의 대표재으로 한다. ABE (AV 행사) 부득이한 경우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표자의 위임은 각 지역의장의 Solow 위임이 가능하다. 시행세칙2 - 선거법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본 세최은 본회의 의장 선출을 위해 둔다. 제2조 (선거방식) 본회의 선거방식은 보통, 비밀, 직접, 평등으로 한다. ABZ (선거권과 피선거권) 본회의 HEA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다. 제2장 선거관리위원회 제4조 (구성) 1) 본회의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중앙 상임위에서 중앙상임위원 1인은 선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대표자중 3인으로 한 ) 본회 ㅜ- 다 2) 본회의 선관위는 대표자 총회 소집공고와 동시에 구성한다. 3) 본회의 선관위는 선관위장의 선임에 따라 사무, 홍보, 행정 등 선거 사무에 필요한 집행간부를 구성하여 선거사무를 수행한다. 4) 본회의 선관위는 선거 업무의 원할한 수행을 위해 시행세칙에 근거한 기술실무 집행간부를 구성하여 선거사무를 수행한다. 제5조 (목적) 본회의 선관위는 의장선출을 공정, 신속하게 진행하고 의장을 중심으로 오십만 여학우의 통일을 실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제6조 (업무와 권한) 1) 본회의 선관 선 do rir cir 리 호 관 절차를 가진다. 후보자 FHS 총회에서 확인된 선거인 명부에 명시된 자로 제한한다. ct 투표(대표자 총 회)까지 선거인 명 힌 부 추가 확인을 통해 투표권을 인정한다. 3) 본회의 선관위는 일반 사무경비를 제외한 포스터, 자료집 등 각 후보자의 선거활동을 보좌하는 제반경비를 공탁금 으 협의회를 통해 관리하며 대표자 총회 시 보고한다. ATE (업무와 권한의 정지) 본회으 정지되면 무와 권한이 정지되면 즉시 해체한다. 제3장 의장선출 제8조 (선거권과 피선거권) 1) 본회의 대표자는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다. 다 본회의 대표자중 간선직 대표자는 추천권과 피선거권을 행사할 수 없다. 본회의 대표지중 간선직 대표자들과 지구 여대협 이상의 중앙집행부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예 : 회의, 문건) 제9조 (후보자 및 입후보자 자격) 1) 본회의 의장 입후보는 선거일 15일 전에 선관위가 요구하는 서류를 갖추어 등록한다. 2) 본회의 입후보자는 추천서(대표자중 1/3의 추천), 자천서와 사진을 제출하여야 한다. 3) 1인 이상의 후보 출마 시 대표자는 복수 추천을 할 수 있으며 복수 FHS 한 경우 중앙선관위는 해당 대표자의 복수 추천을 했는지에 대 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그 ses 판단한다. | 제10조 (선거공고) 1) 콘회의 선관위는 입후보자의 서류를 검토하고 선거일 13일 전까지 본회의 회원에게 후보자를 통보한다. 2) 본회의 선관위는 대표자 총회 소집공고와 동시에 선거공고를 내도록 한다. 제11조 (선거본부구성) 본회의 의장 출마자는 지역 여대협 의장의 AWS 갖는 대표자를 선거본부장으로 하는 선거 운동본부를 구성하여야 한 다. --- page 19 --- 제12조 AALS 및 유세) 1) 각 후보자는 선관위의 지휘하에 MASS 양식을 협의하여 전개한다. 9) 과반수 이상의 득표자가 없을 시에는 최고 SHAS 차점자간의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9 단독 출마의 경우 제적인원 과반수 이상의 출석과 출석인원 23이상의 친성으로 선출한다. 표를 실시한다. 출석인원 29이상의 AAS 얻지 못한 경우 재투 제14조 (BAA) 의장의 임기가 6개월 이상 남아 있을 시에만 중앙상임위 중 권한대행 1인을 선출한다. 시행세칙3 - 회비 관련 징계 1) 기간 : 임시체계의 발족의 기간으로부터 총회 이후 한 달까지로 한다. 2) 기간 내 Ole 하였을 시 제명, 자격정지, BAAS, 경 징 kl | 시행세칙 추가 --- page 20 --- 더 67 iim Home 것준위 사 op L * ne) , 107] 전여대협 임명 진 H 간부 Zz 위 개최 / 117) $4 ] 으 상 앙 =~ Oo 107] 119 켜 k me 명 발 성 대 반 출 제 해결, 일본의 상임이사국 2005 방중사업계획 2005 2 za ! 캠페인 발대식 참가(일본대사관) '위안부' 할머니에게 정의를 65년 한일협정 문서 공개 EA 대 회장단 1차 회의 진행(민족조선대) 한지 ot 전국 총여 20 aA 22~234 117) 전여대협 겨울수련회 태 택 채 회장단 결의문 총여학섯 11기 전여대협 건설 }가 a 청년학생본부 1차 대표자회의 부'피해자 할머니 별세 참가 시 대의원대회 o} ㅁ 총련 } 호 모으 28~29일 137] ※ 29 bd ae bd ‘Fo 촉구 2월 임시국회 내 호주제 폐지 : 이 참 구 기자회견 상임이사국 진 협의회 대표자회의 가(여의도 국회 앞) } au 대 국제서 24일 참가 책 한국정신대문제대 28일 0 3 1일 3, 4월 사업계획서(중집안) 및 새내기 사업 도움글 제 ~ 한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대회 개촉(일본대사관) 을 위 본군 '위안부'문제 해결 일 2일 3일 제 폐지 민 KF 남북해외공동위원회 결성식(금강산) 3.8세계여성의 날 97주년 기념 여성노동자 대회 참가(숭실대) 4~5일 5일 --- page 21 --- 6일 7일 8일 14일 19일 20일 26일 28일 31일 한숭조 교수 일제 망언 찬양 규 3.8세계여성의 날 97주년 기념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청년학생본부 2차 대표자회의 참가 3.8세계여성의 날 97주년 기념 팽문화제 3 참가(성신여대) 평양 대동강 어린이 빵공장 현판 기념식 진행(평양) “위안부'문제 해결, 일본 상임이사국 진출반대 국제연대서명운동 4천여 명 총화 전여대협 총노선 세로모임 진행(경희대) 국제반전 행동의 날 참가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2차 회의 진행 성매매방지법 시행 6개월 과제, 미아리 텍사스 화제사건 규탄 성명발표 1차 전국 농학연추회의 진행(경북 농엽인회관) 전국대학생 공동행동의 날 성명 발표 2 1희 한국여성대회 참가(이화여대) ou! ri er. 189 199 234 249 264) 274 309 을 위한 전국 여대생 설문조사 SSS usta 일본 후소사 교과서 규 pul 0” 08 , 을 위한 청년학생본부 3차 대표자회의 참가 그 한총련 반성폭력 규약 AAS 위한 지만원 고소고발 기자회견 '위안부'프 여성노동박람회 기획안 제출등록 강순애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할머니 별세관련 조문참가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3차 회의 2a 뽑 2) 전쟁반대, 미국반대 미군철수 민족자주수호 범국민결의대회 참가(용산 미군기지) 11기 전여대협 임시 대표자종회 소집 및 의장선출 공고 5, 6월 사업계획서(중집안) 및 여성노동 7종 포스터 제출등록 전여대협 결성 10돌 특별성명 채택 4월말~5월초 여성노동박람회 개최 ※ SY 1일 4일 5~8일 6~7일 10일 14일 ※ 매주별 115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Sere ras 참가 남북대학생 상봉모임 긴급지침 제출 및 12명 참가확정 생리 휴강 실시를 위한 전여대협 자료집 제작제출 우리농업 지키는 2005 봄농촌활동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수련회 참가 여성평화통일 심포지엄 [여성, 통일을 말하다] 참가 | ° 117] 전여대협 임시대표자 종회 전 여성정세로 보는 신문기사 제출등록 --- page 22 --- 오| 107 펀 여 대 엽 운 동 평 Tho aaa 중앙 상임위원안 O 평가의 의의 - 평가는 단순히 평가로서의 의미만을 가지는 것이 아니다. 여학생운동 현 단계 진단을 통해 향후 진행될 여학생운동에 대 전략을 내어오기 위함이다. 자주적 여학생운동 10년의 역사를 계승하고 APS 내오고자 이글타글 치열했던 2004년, 전여대협은 걸어온 길을 돌야보면서 현 단계 여학생운동을 전단하고, 또 한 번의 10년을 전망하는 의의 깊은 평가로 만들자. O 평가의 목적과 자세 [자세] - 주체적인 평가를 하자 - 대중 중심의 평가를 하자. - 성과를 계승하고 과제를 내오기 위한 평가를 하자. - 여학생운동에 대한 긍지를 가지고 평가에 임하자. [목적] - Seale} 근간하여 성과와 BAS 명확히 Boyar - 평가에 근거해 내년 전망과 대안, 발전방향을 꼼꼼히 마련하자. 투쟁 평가틀 - ons 정세와 우리 역량에 맞게 과제가 설정되었나? - 3대투쟁과제 실현과 조직사상영역에 대한 월별 사업계획의 내용과 집행정도 - 성과와 한계, 향후 혁신과제와 교훈 지점 O 88 2004444 종기지 : 종기자 oT aed FAS 종결산하고 여화생회 강화하고 새왁생운동의 APE SoZ Mode 우리핀족제일주의 기지 0 여성의 동일과제을 구체화하고 안상폭력두쟁을 BAA7A7 HA 전국여애쟁 실업 HAAS 꾸리 AILSA 쟁취 >>> 2004년 [OM 전여대엽은 정세의 요구에 부융아고자 하였는가? 10기 전여대협은 운동방향과 정체성을 찾기 위한 과제는 많았다. 여성으로써, 청년학생으로써, 자주민주통일의 주체로써의 전여대협. 우리가 해가는 여학생운동은 어디쯤 와 있고, 우리가 어느 위치에 서 있는가를 고민하였고 여학생운동의 발전방향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자문하였다. 식민지 이남사회를 살아가는 여대생으로서 정체성을 찾기 위한 과제는 너무나 많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Pelee 않 다.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2004년은 여성문제의 사회적 현황과 이슈를 매주별 신문기사 SS 통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매시기 여성정세를 파악하려는 주동적 자세와 노력을 통해 어느 것 하나도 놓치고 가지 않으려 노력했다. 정세의 요구 에 응당 주체로서 그 사업을 집행하다보니 다양하게 많은 사업을 하였고 예정되지 않은 사업을 많이 벌이기도 하였고, 제기되는 모는 투쟁에 긴급하게 나서다 보니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 정세에 화답하여 투쟁하고자 하는 마음에 연대단체와의 확장된 사업 이 많았고, 역량이 어려울 때는 중앙집행부들부터 헌신적으로 나서서 결합하였다. ㅜㅠ 현 시기 여성운동의 성과는 HHA 정도이다. 한국사회 여성운동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음에도 여성 민중의 자주적 Al 년 출 나게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여성 민중들의 자주성 고양, 차별에 저항한 투쟁으로 인해 2004년은 여성들의 --- page 23 --- 력화가 한 단계 전진하여 11대 국회 내 여성의원 39명이 당선되면서 국회의원의 13% 를 확보하였고, 성매매방지법 제정, 호주제 폐지 확정 등 법 제도적 장저가 마련되는 성과를 내었다. | 전여대협 10년의 기간 동안 하내에서 학우들에게 끊임없이 설명하고 만들어 온 호주제나 성매매방지법 등과 같은 대중시업이 실현되는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것이다. 정세에 부응하는 투쟁을 전여대렵을 중심으로 기증까지 공세적으로 벌여가야 한다. 올해는 학교에서 사업하는 것이 전여대협의 흐름으로 전여대협 강화로 이어지지 못하였다. 총여학생회의 개별적인 사업과 SBS 벌여가지만 그것이 다른 단위에서는 활동 모습마저도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전여대협 단위로의 집중성 있는 투쟁을 만들어가면서 학내 흐름을 함께 형성 해가야 한다. >>> 왜 3대 액심과제를 제출하였는가? >>여성과 SU 이남을 살아가는 여대생으로서 통일연대 여성위원회에 '여성과 통일에 관한 EES)! 를 제안하는 등 적극 로 여성과 통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제기하였다. 항상 진행하는 전여대협의 성명과 논평 속에서 여성과 통일이라는 연계 고리 를 풀어보려는 노력을 진행하였다. 또한 투쟁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담으려고 노력하였다. >>반성폭력 학칙 개정> 여학생운동의 당사자로서 실제 여학우들이 겪는 성폭력 문제의 어려움을 여학 단위에서 주도적으로 해 소할 수 있게 반성폭력 학칙개정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였다. | >>여성노동, 여대생 실업> 전 사회적인 청년실업의 이슈 속에서 여학우들이 노동을 자기문제화하고 이를 대중적으로 묶을 수 있는 여대생 실업 대책위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ap lo 전여대협이 제기했던 반성폭력 트쟁은 학자투쟁이었고, 전국적으로 같이 하기에는 학교별 상황이 너무나 다른 경우가 많았다. 또한 여성노동투쟁에 대한 요구성이 떨어지는 대학도 있었다. 향후에는 기층 대학에서 절박하게 요구하는 것에 대한 의견수렴을 더 잘하고 이 과정으로 핵심과제 설정을 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어가자. >>> POOL, COLAO FO! 연왕 총여학생회에서 생활하는 일꾼의 수가 2-39 정도이다. 모든 것이 주체 없이는 사업이 잘 진행되지 않음은 너무나 당연한 다. 그래서 전망을 길게 바라보기보다는 너무나 바삐 총여학생희에서 꼭 해야만 하는 사업들에 매몰되고 있는 것이 우리들 모습이기도 하다. 처음 여학생운동을 접하는 사람이 많은 현황에서 총여학생회 조직사업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대중사업에 한 깜이 없어서 대중 사업하는 데 급급한 BEE 많이 보인다. 그러고 나서 바쁘게 1년이 지나면 사람이 남지 않아서 허무해 는 경우가 많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학우들에 대한 책임감 하나로 버터내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들이 언제는 현황을 고민하면 던가,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 않는가. 핵심 주체들의 활동 여하에 따라 학교 상황과 일꾼들의 활동 등 모든 것이 달라진 NS.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주체로 살아가며 끊임없이 여학생운동에 대해 사색하고 고민하자. 17] 이 re) WH SY {2 We 08 c 10 서 요스 x2 —_ 대 Sy 현재 주체가 없는 대학에서는 총여학생회 선거나 대학 내 여성운동 자체를 아예 PE 못 내고 있는 상황이다. 여학생조직이 있는 대학과 없는 US 학우들의 의석과 생확대도에서 확연히 차이가 닌다. 끊김이 없이 학내에서 자주적 총여 5] 건설하는 BSS 보면서 여대생의 이해와 요구에 근거해 사업하는 여학생회의 성과를 볼 수 있다. 우리 여학일 을 책임지고 있다는 AVS 가져야 한다. US} 모든 대학의 학우들을 책임질 수 있도록 총여학생회들 전여대협을 중심으로 EF 뭉쳐 살아가자. : >>> FLAT AOL HO) 열심히 살았으나 성과와 한계가 Hels) BS ATS 충노선이 늦게 제출되면서 시기별 사업계획이 상승되지 못하였기 때문이 다. 올해는 지도력 구축이 4월에 되면서 총노선이 늦게 제출되었고 기층과 깊이 있게 합의되지 못했다. 초기에 진행하는 전여대 협 수련희 SS 동해 각 학교 총여학생회에 대한 기본 실사 사업을 확실히 초기에 진행하고 그에 근거한 계획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사업계획은 기초토론안과 중집안의 YS 주로 제출되었다. 기초토론안은 빠르게 방향을 잡고 조직을 정비 제를 제출하고 기본 USS AT, 중집안은 토론안 이후 의견을 취합하고 난 다음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제출하였다. noe 4y x2 if Hm : acs --- page 24 --- 황과 일정에 맞지 않는 지점이 있었다. 특히 5, 6월은 기층 학교들이 위낙 바쁘고 사업이 많은 때인데 전여대협에서 제안하는 핵심 사업이 많아서 총화지점이 모호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기층 대학에서는 학교를 중심으로 사업을 짜 놓다보니 대학에서는 전여대협 사업계획을 = 때 함께 만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라 전여대협이 우리 학교에 요구한다는-관점으로 분리해서 바라보고 부담스러워 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기증에서 여학생운동을 만들어가는 것 자체가 전여대협 투쟁이라는 인식을 새로 할 필요가 있다. 향후 사업계획을 구성할 때에는 전여대협 차원으로 전 국화해서 SES 만들 것과 학교차원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할 사업에 대한 구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 20014 젖여대엽 운둥의 가장 콘 성과에 CHO 평가애 보자. 첫째, 전여대협 차원의 대중사업을 새로운 형태로 시도하였다. 여과문화제, 여성역사기행 등 해보지 않았던 사업을 개척하고 SS 많이 Sole AIS 진행하였다. 여파문화제를 통해 비 가입 대학에 대한 영향력과 통 큰 단결을 시도하였다. 또한 여성역사기행을 통해 기증이 직접 참여할 수 있고 대중사업이 조직사업에 활용되는 근거로 여학 단위 조직화 YES 내었다. 대중사업의 다양화라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신문기사를 통해 여성정세를 읽어보려는 꾸준한 노력도 새로운 시도였다. 매주 여성 관련 신문기사모음을 내면서 여성계 동향을 알려고 노력해왔다. 기사모음이 단위들에서 정세토론이나 일꾼교양과, 학우 선전의식화를 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비록 많은 단위에서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2. 8 남녀차별금지법 5주년을 맞아 시내 거점 마당 사업을 진행한 것도 여학단위 자 립자활력 증가와 투쟁력 배가에 있어 새로운 시도였다. 둘째, 의사결정구조를 개방하고 기중대학의 참여를 유도하였다. 조직상황의 어려움으로 인해 기존의 지역중앙상임위 구조가 제 YS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각 학교 총여학생회장단 회의를 통해서 평가와 사업계획, 모범종화를 공유하였고 조직을 꾸려나갔다. 종여학생회 회장단 회의를 통해 전여대협의 방향을 설정히 고 사업집행을 담보해내려는 과정이었다. 변화되어진 현실에 맞게 기증이 참여하여 실질적으로 사업을 풀어내고 논의할 수 있는 공간을 열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셋째, 일회적 사업이 아니라 3대 핵심투쟁과제에 관한 일관된 투쟁을 진행하였다. 매시기 3대 핵심투쟁과제에 대한 계획이 있지는 않았지만 핵심을 쥐고 흐름을 놓지 않았다. 반성폭력 학칙에 대한 연구사업을 진행하였다. 전문가와 접촉하고 민주노동당에서 함께 풀어내려고 노력하는 등 연대의 폭을 넓혀서 실질적인 집행을 이루어내는 과정이었다. 넷째, 전여대협의 사업이 단위 지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뭔가를 만들어내는 구체적 실천의 단계로 나아갔다. 전 단위가 다 같 은 흐름으로 움직일 때 힘을 얻을 수 있다. 공동정책자료, 성매매 자료집 등 기층에서 바로 정책화 할 수 있는 내용이 생산되었 다 >>> 2001 전여대엽 QFON 가장 아쉬운 접은 무었이며 나서는 문제는 무었인가. 첫째, 조직적 확대를 이루어내는 사업에 계획이 부족하여 과여부, 새내기, 소모임에 대한 실제 방도 제출이 별로 없었다. 둘째, 새학생운동을 대함에 있어 사색과 ESS 끌끌히 진행하지 못하였다. 기층까지의 폭넓은 토론과 전문적 연구가 부족하였 다. SAS 짜고 집행해가는 모든 과정에서 여학일꾼들 서로 간에 끊임없는 토론이 일상화되어야 한다. 기층에서도 중앙이 무언 가를 제출해 주길 기다리기 보다는 토론을 일구는 데 앞장서고 이것을 통해 전여대협의 단일한 입장을 만드는 정형을 창출해야 셋째, 3대 핵심 투쟁과계를 설정하는 데 있어서 여성문제는 영역별로 너무나 다양하고 학교들의 폭과 깊이 또한 너무 천차만별 이라서 어려움이 있었다. 3대 투쟁에 대한 요구성은 많았는데 총노선 수립 시기가 늦어지면서 기층 의견 수렴과정이 부족하였 다. 단위의 상황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고, 때때로 사업을 제출하면서 사업내용에 맞는 의식화 방향이 적절히 제출되지 못하 였던 점 또한 있다. 넷째, 10년사와 자여론 보강사업을 정리하지 못하였다. --- page 25 --- 에 107! 전여대협 대중운동 평가 O StH 핵심 투쟁과제에 대한 평가 방향 DOOM SAYS 동해 SYOpAdHe 일상작인 산전의삭화 SAAS 동하 Haze] SA] WAFAS AeA 공동두쟁으로 벌여가자고 하였습니다 (>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의 제기 배경 90년대 후반 대학 내 성폭력 문제에 대한 공론화가 시작되면서 그것에 대한 대안으로 우리가 제안하였던 것이 반성폭력 학칙제 정이었다. 우리들의 끊임없는 문제제기가 있었고 이것을 교육부에서도 각 대학에 성폭력 관련 고충처리를 위해 규정을 마련할 것을 권고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실효성 없이 형식적으로 제정하였고, 마치 제정되자마자 개정투쟁을 하는 것처럼 총여학생회 들에서는 예방에 대한 대책과 실제적 처리에서의 문제들에 대해 개정을 계속적으로 요구해 온 과정이 있었다. 이러한 투쟁이 학교차원으로만 진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으로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 국적 흐름으로 만들어갈 것을 제안하였다. Ju lo tulo a (> 현황 꼭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중심적으로 We) 않더라도 우리가 벌이는 거의 모든 투쟁이 반성폭력 투쟁이었다. 반성폭력 FBS 얼상 사업에서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경희대 종강압 전시회, 동아대 군 성폭력 반대 서명운동, 공동체 놀이문화에 서의 성폭력 방지 등 꾸준히 이슈를 만들어가고 있다. 과학생회와 함께 하는 성교육이나 자치규약 제정 운동도 진행되었다. O 성과 - 학내 성폭력 사건이나 다양한 사례들에 대한 Sesh} 각종 대 & 과정이 있었다. 경희대 강사 성폭력의 경우, 과 학우들에 의한 있었고 과내에서 공론화되었다. - 동아대, 경희대, 고대 등의 학교에서 강연회나 대중사업, 반성폭력 학칙개정사업을 진행하면서 성폭력 상담소, 여학생과 등 학 내 여학생 담당 단위와의 연계를 잘 가져나갔다. - 여론과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연결시켜 학우들에게 풀어낼 다 - 하반기에 각 단위에서 쓸 수 있도록 04 전여대협 학칙 개정안을 내었던 성과가 있다. 또한 반성폭력 학칙개정의 SAAS 강 조하면서 전여대협 의장님이 언론에 글을 게재하며 기충의 요구성을 높여나가는 과정으로 되었다. 그 외에도 학우들에게 직접 받을 수 있는 반성폭력 엽서 제작, 민주노동당과 함께 하는 대학 내 반성폭력 현황과 과제에 관한 분석, 학교별 상담소 등 실태 과악에 대한 노력 SS 하였다. 중앙에서는 A 단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적 내용 생산을 주로 하려고 하였다. 동제, 마당사업 등 꾸준하게 학내에서 반성폭력 이슈를 만들어 신고와 학내 성폭력 담당기구의 활동, 강사 경질까지의 성과가 0] 9} Al u clr 내용과 ie 잡아주는 US LE 의식화를 진행했 re 4) oO 4 O 한계 - 처음부터 반성폭력 학칙개정이 주요과제가 아니었던 대학들이 있었다. 학자투쟁이 종료된 시점에서 반성폭력 학칙개정 두쟁을 벌이자는 제안이어서, 종여학생회는 이전과 다를 것 없는 내용으로 학칙 에 대한 이렇다 할 내용 없이 상반기를 보내었다. 실제 학칙개정에 달라들어서 하고자 했던 Fo] 단위들이 Bo] 있지 못한 상황 도 있었고, 중요성에 대한 자각을 하지 못해서 투쟁 진행에 있어 진행이 어려운 면도 있었다.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의 흐름 을 종여학생회에서만 알고 학우들과 깊이 있게 공유하지 못하였다. - 반성폭력 퇴치단, 반성폭력 엽서 등 중앙에서 제안한 계획과 사업이 단위에서 잘 쓰이지 Vek BS 단위가 반성폭력 투쟁을 진행하면서 가지는 독자성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켰다. 제안했던 선거 시기 서명운동 또한 후보자를 세우기도 힘 13 들었던 단위 총여학생회 선거 상황에서 실제 선거흐름으로 진행되기 보다는 묻히는 AHS 보였다. --- page 26 --- O 과제 - 2005년에도 올해에도 반성폭력 학칙개정투쟁 등 많 적 - 대학 내 여성관련 역량을 종동원하여 대 학우 의식 개선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의조직화 과정을 수반한 반성폭력 운동 의 신화 과정이 필요하다 - 여학우들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체들에게 대해 끊임없는 연구와 제기, 공몬화시키자. ast 00, 실이 Ist 34성응 AES SANA 여러 ost es e101 OY 실업과 OK SA Hid 문제로 BSE] 행보를 ss 수 있는 AFG 실업 HAAS PAD /정구직 AY Bal FBS BAD 하였습니다 O 현황 여성노동 사안은 필요하고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는 잘 고민하지 못하는 사안이다. 현황과 심각성을 잘 알고 있 지만 어떻게 보면 여학 간부들 스스로도 노동자성이 떨어지고 여성노동에 대한 문제를 멀게 느끼기도 했다. 자기 처지에 기반6 야 현실적인데 아직 그 위치가 아니다보니 현장감이 떨어졌던 모습이 있다. 일꾼들부터 준비정도가 부족했다. aes 투쟁을 통 해 계급성, 민중성을 가지고 여성노동자의 삶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학우들 또한 여대생 실업, 청년실업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고 차별이 심각함을 알면서도 그 방향을 개별의 능력의 문제 생각하게 되면서 여성노동에 WIS 보이기보다는 취업 이미지 메이킹 등에 더 관심이 많다. 취업과 노동문제에 있어 여대생 들은 철저히 개별화되어 있다. Pn (> 성과는, 꾸준하지는 않았지만 시기별 사업별로 진행한 것이다. - 우선 학교별로 취업 관련 문서를 취합해보고자 하였다. 3.8 세계 여성의 날 96주기 학내활동을 벌이고 대학생 단체들과 함께 3.8투쟁 기획단 구성하여 연대 투쟁하였다. 기획단의 이름으로 여대생 취업, 여성실업, 반성폭력 내용으로 광장사업, 서울대 간 병인 노조와 함께 연대 투쟁하였다. 또한 4 30청년학생문화제와 5월 노동자대회를 참석하여 Wes] 여성화, 여대생 실업을 이 야기 하였다. 총선 때는 여대생 실업의 내용으로 정치 개혁 대학생 연대와 민주노동당 여성후보 지지자 모임에서 활동하였다. 여성노동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 청년실업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서 여대생 실업 문제의 현황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전여대 협 의장님이 패널로 참석하여 발제하였다. 또한 '여과' 문화제에서 주요 3개의 주제 안에 넣어서 공론화 시키고자 하였다. - 여성노동자들과의 직접연대는 형성되지 못했지만, 제출되는 신문기사에 여성노동현장소식과 투쟁소식을 꾸준히 제출하면서 여 성노동권-여성노동자 투쟁소식을 꾸준히 담아내었다. 한계 | - 한총련 청년실업대책위와의 연계는 대책위 활동이 제출되지 못하면서 실상 많이 되지 못했다. 또한, 역사기행의 상이 달라짐 으로 인해 투쟁하는 여성노동자의 투쟁에 실천적으로 투쟁하지 못하였다. - 실업대책위문제도 문서상에는 제출되어 있으나 학우들에게 알리는 과정으로 되지 못하였고, 이러한 내용으로 학우들을 계획이 제출되지 못하였다. 여대생 실업대책위의 1차적 시험무대로 5월 한마당을 바라보고 있었으나 실제 조직화가 높은 에서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으므로 모아내지 못하였다. 실업대책위 구성은 조직을 건설하는 문제여서 현실적 판단과 역량 ake 하다 보니 시기만 계속 미루어지게 되었고, 이번 해에는 하반기 SIS 통해 준비위만 구성하였다. - 올해에만도 많은 여성들의 투쟁이 있었고, 최근 새마을호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제때에 여성노동자들의 현실에 맞는 투쟁성명서조차 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주 로 : © 과제 - 여성노동과 여대생 실업, 여성의 일자리 BSS 이슈화 시킬 수 있는 사건과 AAS 잘 포착하고 더 많은 단위들을 묶어내자. - 여성노동 박람회라는 사업을 통해 학우들과 더 많이 모성보호, 여대생 실업, 비정규직 문제 등에 대해 공감하고 데이터베이스 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 - 투쟁의 고리는 여성노동 차별철폐이지만 보다 본질적인 신자유주의, 반미의 문제를 줬어 주고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 꼭 몸으로 연대투쟁을 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긴급한 성명, 농성하는 사업장에 지지 플랑 보내기, 사이버 시위 조직화 등 다양 --- page 27 --- 한 연대사업을 진행하자. 13 ㆍ8 세계 여성의 날 ] O78 많은 학교들이 3/8과 3/172 같은 흐름으로 일본군 '위안부" 내용으로 잡아서 학내 분위기를 3월 내내 잘 이어나가며 새내기 조 직화에 있어 모범적인 투쟁을 하였다. 서울지역의 경우 많은 학우들이 함께 참석해서 공동으로 투쟁하면서 여성의 노동권, 몸에 관한 권리를 얘기하는 좋은 공간이 되었다. 지역도 지역의 여성단체와 연대하여 여성노동영화제와 38 여성노동자대회를 성사시 켜내면서 지역과 함께 하는 사업에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자 하였다. O 한계 그러나 학교들에서 3/8의 현재적 의미에 대한 토론을 활성화하지 못하면서 개강사업의 일환으로, 대중사업의 형태로만 진행되었 던 아쉬움도 있었다. 개강이후 큰 반향을 일으키며 학우들을 대중적으로 조직화 할 수 있는 계기와 조건인데 아직 일꾼들의 자 각이 높지 못하다. O 과제 향후 38을 준비하면서는 중앙 따로 대학 따로가 아니라 전국적 공동연대행동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6 15 공동선언 이행 [여성과 통일 방한 일상적으로 6ㆍ)5공종 Mol 이량과 oop Ho) BAZ 씀하기는 IAS 사업으로 는 사없과 투정에서 여상의 QF Sof Hol 공동선인 ofS ZojL}7/o} 이날 4 FILE 2워9서 6 -15 BEAM OfSoy 새한 폭불은 YS 만들이기자고 하였습니다 Jo 복구사업에 여학우들이 나서자는 ALE 학내에서 학우들을 만나면서 모금사업 내고 민족 간의 끈끈한 정을 BPS 속에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명동에서 선전전을 진행하면서 모금을 벌여내고 용천 대회인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해외 청년학생 단체 대표자 회의에 전여대협 1인이 참가하였고 6ㆍ15 우리 민족대회에 여학일꾼들이 대거 참석하여 이북 여성들과의 USS 나누면서 민족공조의 기운을 = 선여대협이 직접 SAS 조직해서 여성의 목소리로 청년학생통일문화한마당에 참가하고, 3회 여성통일한마당에 함께 하며 여학일꾼들의 단결을 과시하고 자주통일원년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AS 다졌다. ~ (> 반미투쟁 29 이라크 Spy 국회동의안 저지를 위한 반전평화 여성행동의 날 참가하였고, 5 24 평화군축의 YS 맞아 전쟁 반대 성명서를 제출하였다. 7월 27일 PY 철희 여성단위 투쟁을 벌이고, 전국의 여학일꾼들 하루 단식으로 이라크 까병철회를 학우들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했었다. - 2004년 여성통일선붕대 발족식 및 파병저지 결의식을 진행하였다. 전여대협 대오는 비록 2인 밖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전국여 성농민회 총연합과 반미 여성회,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와 함께 여름을 뜨겁게 달구면서 ABS pula 여성 통일 선봉대를 통 해서 쌀의 중요성과 통일의 시급함에 대해 대중들에게 알려내었다. 또한 여성들의 삶과 투쟁을 배우고 이해하게 되었다는 성과 가 있었다. 해가 갈수록 여학생운동 대오가 WPA 통일선봉대에 대한 고민을 높이지 못하고 있는 현황이다. 범청 통선대에 대해서 우리의 역량이 안 된다고 소홀히 생각하는 WS 극복하고 WSS 단련시키고 대중적으로 여성과 SAS 알려내는 공간, 대중들을 적극적으로 만나고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시켜야 할 것이다. 여학단위 고유의 통일투쟁을 많이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우리겨레 하나 되기 여성위원회에서 제안한 북녁 어린이 영양빵 공장 건립 후원모집 AM] 경우 연공연북의식, 새로운 고유의 과제 부분에서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실제 통일이후의 BS 준비 하는 ABA 과제이다. 올해는 이슈화되는 사안, 이라크 성고문, 주한미군의 범죄와의 전쟁 등 에 관해서 여성의 관점으로 재해석해서 본 논평과 성명 을 제출하였다. 동아대는 이라크 성 고문정세와 관련시켜서 군대 내 성폭력 반대, 성매매 안하기의 서명을 진행하였다. 쟁점이 --- page 28 --- 되는 사안에 대해 여성의 요구와 입장에서 풀어낸 논평과 성명이 시기적절했다. O 고민지점 . - 지역여대협 간부들과 함께 여성과 통일 BSS 진행해가면서 여성의 이름으로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끊임 없이 이어왔던 2004년이었다. 하지만 사안에서 여성들이 반미 민족공조 투쟁을 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투쟁을 왜 해야 하 는가, 여성과 통일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기층 대학 ESS 풍부하게 가져가지 못함으로서 투쟁의 의의성에 대한 해설이 나 결합부분에서 부족함이 나섰다. - 공동선언 이후 지금까지 여성 통일운동 현황은 행사와 교류를 중심으로 사업을 하려는 경향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북에 서는 6 15공동선언에 합의하지 않는 것이 무슨 통일운동이냐며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성 통일운동의 이러한 시점에서 정 리가 필요하다고 WIS 먼저 제출하는 과정이었다. 하반기 주요하게 고민했던 여성 통일대회가 무산되었음에도, 조문을 불응하 는 정부에 대해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엄중하게 경고하지 못한 우리들의 모습이 있었고, 이것이 또한 2004년 민족공조의 안타까운 현황이었다. | 그러한 정세 속에서 민족 민주 운동 여성단위 차원에서 여성 통일 운동의 진단을 위해 기간 평가와 전망을 내어 와야 한다는 의도로 제안하고자 했던 토론회가 우리의 준비부족과 사색부족으로 진행되지 못한 것이 아쉽다. O 과계 - - 여성이 왜 통일에 나서야 하는지 사안마다 활발한 EBS 벌이고 내용을 생산하자. 민족민주단체와의 토론회뿐 아니라 우리 기층과 함께 하는 토론회 SS 통해 우리의 준비정도와 고민부터 높여나가는 것이 필요하겠다. - 자주통일의 원년인 2005년도에는, ' 6ㆍ15 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 남측본부 Haas! 안에서의 전여대협의 역할을 강화해나가자. O 여성민중생존권 투쟁 및 연대 사업 평가 [농활평가] 1. 2004년 정세의 요구와 목표 ㅇ 각 시군별로는 농민투표를 계획했고 쌀 개방저지에 ABS 걸고 민족의 먹거리를 시수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고, 연말까지 민족의 먹거리인 쌀 수입 개방 저지를 위한 FAS 계속되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개방시대 세계화 라는 명분을 내세운 정부의 밀실 협상으로 인해 88 관세 2004년 농활의 목표는 쌀 개방 저지를 위한 농민 총투표가 힘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정치활동을 벌이며, 여성농민운 동과 여학생운동의 조직 강화 WAS 위해 4자의 SS 더욱 공고히 하고, 함께 실천함으로써 농활혁신을 이뤄내자는 것이었다. u | 2. 평가 1) 4자연대 공고히, 시군-대학 연대 강화요구 지난 몇 년간의 성과로 인해 농활이라는 대중공간에서 여성농민운동-여학생운동 강화에 대한 고민이 전반적으로 인식이 높아졌 고, 농활 혁신의 핵심과제로 대두되었다. 인식이 높아진 계기는 매시기 전국농학연추, 핵심일꾼 수련회 등을 통해 기존에 여성농 민을 마을잔치 주체로, 여학생을 아동/여농반 분반주제로 봤던 것에서 탈피하여 Sato] 진정한 일주체로 세워야한다는 인식에서 이다. | 그러한 측면에서 올해 과제 중 하나는 중앙(전국, 도 단위)에서는 일정정도 높아진 4자연대 S 속에서 여성농민과 여학생의 주 체성을 더욱 높이는 것과 함께 기층(시 군 단위, 대학)연대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었다. 그러나 시군여성농민회와 대학 여학생회의 현황이 제각각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시, 군 여성농민회와 총어학생희가 존재하 지 않는 곳에서는 두 단위에 대한 고민을 농민회-악생회에서 보장하거나 담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여전히 존재하였다. 2) 농활 혁신 측면에서 도별 1개 마을 여성농민회-여학생회 책임지고 진행 03년 진도 농활의 사례를 통해, 도별 1개 마을을 여성농민희와 여학생회가 책임져보고자 하였으나, 없어 진행되지 못하였다. 객관적 상황은 여의치 못할 수도 있겠지만, 시 군 여농과 여학 단위에서 엄 결의를 낼 수 누조차 내지 못하였다. 새로 --- page 29 --- 시도와 정형을 만들어내는 것이니 만큼 힌 스 ㅇ 종 더 용기를 내서 농활대를 꾸려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되었을 시, 시 군 여성 민회-단위 여학생회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는다. of Ho 3) 여전히 농활시 성폭력문제가 심각 올해는 전여대협 차원으로 농활성폭력 신고센터 웹 AS 만들었고, 대경여대협-경북 여성농민회 연합 농활성폭력 신고센터 스 티커 제작 배포하였다. 그러나 이슈화된 충남 아산군-서울대 사회대 농활성폭력으로 인해 여전히 농활 성폭력이 심각함을 a 수 있었다. 특히나 언론 공개 후유중으로 갈등이 더욱 증폭되고 제대로 처리되기 힘들었던 과정이었다. - 농학 연추회의 공간에서 피해자중심주의에 대한 논란과 여성실무자들마저 이렇게 alse 술 한잔도 제대로 못 마신다는 여전히 농촌사회와 학생사회간의 인식이 차이가 나선다. - 성과는 사건해결과정에서 농민회-학생조직이 성폭력 문제를 덮어두기 보다는 4자연대로 조직적으로 책임 있게 해결하려고 했던 지점이었다. off 3. 향후 과제 - 농활성폭력에 대한 농민-학생교양을 더욱 잘 진행해야 한다. - 실질적 농학연대를 일구기 위해서는 obs 주체가 세위지지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주체를 세워서 고민을 높여내어야 한다. - 전국농학연추회의에서 농활성폭력에 대한 교양과 자치규약을 마련하여 함께 토론하고 합의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야한 있도록 하고, 중앙본부에서는 책임 있게 총화하고 예방,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점검해야 한다. 농활이 아직 우리에게 대중의식화의 유력한 공간이라면 SHS 통해 여성농민의 민중성을 배우고 Se] 가부장성을 이해한 다든지, 여농 주체를 발굴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우리가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를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 [연대사업 현황 및 대책] O 현황 올해 전여대협은 여학생운동의 내용을 많은 단위와 공유하려고 하였다. 3/8여성의 날에 연대회의, 총선투쟁에서 정치개혁대학생연대, 3/17 600차 수요시위와 위안부 명예와 VAS 위한 기념관 건 사업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농활에서 전국여성농민회종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민주노동당 여 위원회, 국가보안법 철폐 국민 연대, 615청학연대, 민족공동행사 청년학생위원회, 등등의 수많은 단체와 함께 시기별 투쟁에 적 극 연대하고 있다. 민주노동당과의 연계를 통해서 교육부에 자료를 받아내고 반성폭력 Fale 좀 더 과학적으로 자료에 근거해 만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 다 - 최근 몇 년간 운영해왔던 <농활성폭력 신고센터>를 중앙에서 형식적으로 꾸리는 것이 아니라 중앙, 시, Z 마을까지 운영될 수 로 주 ° 수 O 고민 언대단위는 많으나 중앙의 주체가 1인이다 보니 연대단위의 Abs} 투쟁에 대한 폭넓은 고민과 이해보다는 회의에 빠짐없이 참 여하여 놓치지 않으려는 현황에 급급한 현실이었다. 우리의 조직적 역량, 특히 서울에 집중되는 부분에서 결합하기 힘든 지점이 많았다. 여러 군데 회의에 조금조금 결합을 하다보니 내용과 깊이가 없었고, 주도적으로 투쟁을 고민하지 못하였다. 단체와의 사 업이 상시적으로 진행되고 향후 방향에 대한 논의가 깊이 있게 되지 못하다보니 여성정세에 대한 전망을 하는데 혜안을 가지지 못했다. 상증연대는 되고 있으나 지역과 대학에 연대사업 주체가 EBs] 없다보니 중앙의 연대가 제때에 전달되지 못한다. 연대 사업을 실상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도 기층에서는 잘 BEE 경향이 많았다. 우리의 복잡다단한 지형으로 인하여 여성문제에 대 한 고민을 청학단위에서 가져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성위와 청학위에 걸쳐서 연대의 방향이 많이 있다. ° O 대안 지도사업과 통신총화를 잘 해서 기층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희의가 보고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이라도 함 께 할 수 있도록 하고 활동지침이 ASA 수 있도록 해야겠다. 또한 연대 사업을 계획성 있게 진행하자. 큰 흐름은 AS] 공유해서 1년 동안 꾸준히 흐름을 가지고 진행해서 서로에게 ESS 주면서 성과적으로 나무리되어야 한다. (7 대중과이 소통사업 --- page 30 --- [학우만남] 학내신문, 인터넷, 화장실 신문, 설문조사 등을 통한 다각도의 만남을 진행했다. 동국대나 한양대의 화요 까페, 수요 까페 사업, 고대 여우데이, 경희대 종강압 전시회, 전남대 학생회관에서 상시적으로 벌이 가판사업과 신속한 플랑 선전의 일상화 등 학우들과의 일상소통의 BAS 열어두는 모범을 남겼다. 일꾼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총 Po] 역할을 aS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현황이 많다. 여학우들에 대한 대표성을 강화 고 1 : 1 학우만남을 통한 심질적 의식개혁 활동을 수행해야한다. 대중을 실제 의식화 조직화 하는 우리들의 활동의 정형은 통 떠한가 돌아보이야 할 것이다. rir 2 원 [홈페이지 운영] | 홈페이지 운영이 활성화되지 않았다. 전여대협 SS 사용하는 데서도 기충의 일과 의견을 올리기보다는 전여대협의 기관지 정 도로 생각하고 주로 전여대협만 SS 등록하는 SSE 쓰였다. 그러다 보니 각 학교의 투쟁내용과 일상 사업이 서로 활발히 공 유되지 못하였고 홈피의 용도가 무색해졌다고 생각이 든다. 홈피를 잘 보지 않아서 사업 내용을 모르고 있어 지도사업을 가지 않으면 사업과 투쟁이 어려워지고 집행이 잘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여성들의 소극성이 아직 남아 있을 수도 있고, 우리가 진행했던 Fao] 벌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 그러나 우 리가 진행하는 모든 사업이 여학우들을 위한 사업이고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자는 BAS 가지고 기층 학교들이 자기들 사업 과 두쟁을 올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O 영역별 투쟁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 국가보안법 철폐에 여성들이 앞장서서 온힘을 집중하기 위해 통일연대 여성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각계 여성단체에 여성투쟁 선 봉부대인 "실천단을 10월 제안하였고, 참가단체들이 결희하였으며 향후 많은 여성단체들이 참가하여, TEAS 중심으로 1인시 위, 청원운동받기 등과 같은 적극적인 선전활동을 벌였다. 국가보안법 철폐 여성행동을 통해서 국가보안법에 대해 알려내고 폐 지의 의지들을 모아내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 12월 칼바람 치는 여의도를 뜨겁게 달구었던 목숨을 건 1000인 단식농성에서 전여대협 의장님의 끝장 단식 AIS 선봉으로, 여 학일꾼들도 모두가 국가보안법 철폐의 의지를 가지고 릴레이 단식 농성에 참여하였으며 민중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인 개혁 국회를 상대로 국가보안법을 연내에 페지하고자 힘차게 투쟁하였다. 특히 2000년 전여대협 의장 유정숙 동지가 진행했던 삼일동 안의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회 크레인 고공 농성은 그야말로 영웅적인 투쟁이었다. 직접 국가보안법의 피해를 받은 사람이 자기의 요구를 내세워 민중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고, 가장 추운 시기 온 몸을 내던져 투쟁함으로써 투쟁의 귀감이 되었다. 국가보안법 연내폐지는 국민의 요구였음에도 제도 정치권은 한나라당과의 비열한 야합을 통해 국민들의 SYS 짓부수고 말았 다. 그러나 9월 말 10%대에 불과하던 폐지 여론을 50%까지 끌어올리는 성과가 있었다. 예정된 2월 임시국회에서 국가보안법이 꼭 폐지 될 수 있도록 보다 더 많은 민중들을 만나야 한다. ean Pet 우 [반 가부장제 투쟁] 2월 8일 남녀차별금지법 제정 5주년을 맞아서 당면한 문제였던 호주제 폐지와 성매매 방지법제정을 위한 선전전을 제안, 였다. 많은 학교들이 하지는 못했지만, 광주 시내에서 시민들을 열심히 만났던 전남대의 경우 호주제와 성매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확연히 느끼면서 자립 자활적 투쟁에서의 어려움과 보람을 함께 “Aa 좋은 사업이었다. 호주제는 남성국회의원 152명의 폐지에 대한 의지표명도 이어졌고, 당을 가릴 것 없이 여성의원들이 함께 ye 구하고 연내에 처리되지 못하고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되어있는 상태이다. 국회에서 호주제가 공전하고 있을 때 이 박하는 투쟁을 적절하게 하지 못한 반성지점이 있다. 성매매 방지법 제정의 시초 ARI] 된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 국가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한 재판부의 기각 판결 항의 집 회에도 여학일꾼들이 참가하였다. 성매매방지법이 시행되고 난 직후에는 전여대협 차원으로 발 빠르게 공론화가 진행되지는 못 했지만 04 전여대협 성매매 자료집을 내면서 학우들과 일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적절하게 풀어주었다. --- page 31 --- 또한 각 학교별로 10ㆍ28 윤금이 씨 12주기 추모제를 진행하면서 성매매 여성의 Aas} 성매매의 끔찍함, 주한미군과 여성인권 의 내용을 학우들에게 광범위하게 알려내었던 과정이 있다. [위안부문제 해결투쟁] 운동대오 안에서 조선근로정신대 관련한 항의 엽서 쓰기 진행하였다. 이후 212 위안부 누드 사건을 계기로 대중들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이 극도로 증대되는 과정이 있었다. 이러한 때 정대협 과 함께 연대하면서 3.17을 큰 기점으로 준비하였다. 한총련과 전여대협의 공동 성명서를 제출하고 단위들에서는 영화제, 자체 집회, 학우들과 함께 만드는 희망나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적 성사를 일구었다. 그러나 3ㆍ8을 끝내고 준비한 단위들은 긴 SRLS 준비하지 못해 조직적인 성과를 남기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일본군'위안부`문제 AAS 위한 600차 수요시위 참가와 학내 개최, 여학일꾼 신문광고 진행, 여성역사기행 AIS 수요시위 주 최, 600인 선언운동 진행, 기념관 ANS 위한 모금운동, 8 14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평화한마당 진행하면서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여성을 위협하는 전쟁에 대해 알려내었다. 특히 기념과 AH 사업의 경우 경희대 종여학 생회장이 학생 추진단장을 맡게 되었다. O 과제 2004년에만 할머니 ?7분이 돌아가셨고, 2005년 들어서도 2분이 돌아가셨다. 최근에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문서가 속속 밝혀지 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는 가운데 일본은 유엔 상임 이사국 ASS 하려하고 있다. 2005년도애는 기념관 건립 모금 사업과 일 본의 유엔 상임 이사국 진출 반대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학우들과 대중들 속에서 광범위하게 진행해나가자. [4-15 총선투쟁] EG ㆍ/5공동선인이행 여성의 Bales 실환이 유리한 정지지형을 장줄혼다 SHI 해체시키고 인주노동당 AYES 이루어난다 OCH 2] 정처의삭을 놓여내고 여대생 실안의 싱각성이 Hay Ao HAS 촉구한다 O 전여대협의 활동 전여대협은 415 SAS 준비하면서 여학우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각 당의 여성정책을 비교하여 알려내는 Bes 벌였다. 전여대협 홈피에 종선페이지를 신설하여 기동력 있게 각 학교의 활동을 알려내고 여성후보 관련 신문기사와 여성정치세력화에 관한 만평을 퍼 날랐다. 또한 각 학교 총여학생회에서 지역 여성정치인 초청강연회를 벌였다. 전여대협 차원의 각 당 질의서와, 종여학생회가 속한 각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자에게 보내는 정책질의서 SS 통해 여대생실업을 얘기하려고 하였다. 한국사회 BES] 진짜 주범 한나라당 해체를 위하여 전국의 여학일꾼들이 함께 모여서 한나라당의 아성인 대구에서 '파병강요 미국반대, 부정부패 한나라당 해체하고 여성이 만드는 새 정치 새 사회실현을 위한 전여대협 거리선전전도 시민들과 진행하였 다. 또한 정치개혁 대학생 연대에 가입해서 청년학생단위와 함께 하였고 민주노동당 여성후보 지지자 모임인 여성정치세력화의 새바람 '달략"에서 함께 활동하였다. 4 15 총선에서 여성의 정치세력화는 뜨거운 SEP}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이전보다 훨씬 많은 39명의 여성정치인들이 당선되었 다. 13%를 기록함으로써 두 자리 수 여성국회의원이 배출되었고, 비례대표 할당제가 당 차원으로 자리 잡혀 향후 더 많은 여성 들이 정계에 진출하여 여성들의 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TABS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여성후보의 정치무대 진출로 여성들의 진보적 정치세력화에 큰 RS 하였다. 2004년 9월에 열 린 국정감사에서 모는 의원들이 각자가 속한 영역에서 여성의 사안으로 접근해 질의를 별임으로써 여성문제가 한 영역이 아니 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모든 문제임을 이슈화하겼다. O 아쉬운 점 그러나 여성의 정치 세력화와는 별개로 우리의 중점 요구 였던 여대생실업에 관한 문제를 사회적으로 쟁점화 시키지는 못했다. 또한 박근혜를 마치 여성의 정치세력화의 대안인 양 하는 모습이나 여성들의 숫자만으로 평가하려는 모습에 대해 발 빠르게 대 응하지 못한 지점이 있다. --- page 32 --- fJion Home 조적사상 ro oH off = 1. 조직사상운동의 기소와 SS 사상운동 공화로 정제성을 혹립하여 Lolz! WES 확고히 하는 것과 새 AIH YEO] 직접적인 장여로 여학상운동조직을 발전시켜나가자 Af AY Soy AB 지속적으로 만나고 HS} 간 THF 동하 전국적 SHS 만들자고 하였다 올해 전여대협은 대중투쟁은 반성폭력, 여대생실업, 여성과 통일의 3대 투쟁으로 잡았으나 조직사상부분에서는 명확한 하나의 방향이 부족하였다. 사람을 남기는 사업에 총 매진혔어야 했던 것 아넌가하는 고민을 해본다. 사람사업이 진정한 사업인건데, 대 학에서는 대중사업 속에 바빠서 사람을 잘 챙기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있다. 여학생운동에 대한 Be 고민을 가지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사업만 진행하는 단위들도 많이 있는데 이런 학교들에서는 사업계 획 외의 지도사업을 통해서 함께 사상운동 정상화를 Bob] 위해서 노력했어야 한다는 평가가 있다. 조직사업에 대한 Bas 모 든 일꾼들이 바로 세우고, 중점적 사업 분야 (새내기/소모임/과 여부)를 명확히 하자. 자기 조직 강화를 위한 각 학교 전망 마련 사업이 정말 중요하다. O 성과는 첫째, 총여회장단 회의를 동해 대의체계가 바로 잡혔다. 둘째, 신문기사 등 일상 사업을 동해 일꾼들이 정세를 알고 자 하였다. 셋째, 5월 한마당 SS 동하여 전여대협 차원의 비가입 대학 시업을 열심히 했던 한 해라 볼 수 있다. O 한계는 첫째, 자여론 정립 사업은 전여대협, 지역여대협 간부들이 모여서 학습도 하고 EES 하며 자주적 여학생운동 이론 정립사업을 시도하여 시작은 B+ 있었으나 올해 또한 정리하지 못하였다. 기충에 요구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서 자여론 Ags 위한 네트워크 SS 구성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 둘째, 10년사 정리 사업의 의의는 왜 총여학생회가 생겼고 어떠한 활동을 하였는가를 보려고 하였던 것이었다. 어떠한 대중들의 요구로 건설이 되었고 어떻게 자랑스럽게 투쟁하였는지를 알게 of 여 자궁심을 높이고자 하였으나 사업이 집행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계획은 빠듯했으나 주체가 시기별 점검을 잘 하지 못하였 고, 사업과 투쟁을 함께 병행하다보니 힘든 점이 있었다. 2. MSs 구현으로 여학생운동 대중화를 일구자 우리의 역량 강화가 곧 새학생운동을 여는 열서가 될 수 있다 1> 주체 마련 조직사상운동을 책임지는 주체를 마련하자고 하였으나 주체가 세워지지 못했던 문제가 크다. 어떻게 조직사업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감이 잘 오지 많는 대학들이 많았다. 특히 주체가 없는 단위들에서는 직접 전여대협의 역 량을 투입하여 사상운동을 하는 주체를 건설해야 할 것이다. 2> 사상운동의 강화 [학습내용 마련 및 계획수립, 사상사업] 35일간의 즐거운 약속에서 여성학 책읽기 운동을 제안하면서 일꾼들이 학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게 되었다. 중앙에서 교양자료를 제출하였지만 시기적으로 조금씩 늦어졌고 단위에서 활용이 잘 되지는 못했다. 교양자료의 효용성을 aq 져 봐야 한다. 있는 ARE 편집하는 수준이 아니라 새로운 연구사업으로 교안과 필요한 자료를 제작해야한다. 여성들의 적은 누구이고 여성운동의 전선은 어디인가를 끊임없이 연구시업을 하면서 밝혀가야 하는 사상적 과제가 있다. 또한 04년에 하지 못했던 10년사, 자주적 여학생운동론 정립 Sol 사업은 중앙에서부터가 아니라 기충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하 고, 선언적인 사업이 아니라 여학생운동에 대한 사상운동화 되어야 한다. --- page 33 --- [한총련에 대한 교양] 한차례 운동권내 성폭력에 대한 한총련 간부 교양사업을 진행하였다. 대오 내 모든 간부가 적어도 한 차례는 성 평등 교육을 제 대로 받을 수 있도록 여학생운동 대오가 지역과, 학교, 전체 차원에서 교육을 하자. 04년에는 사업제안을 끊임없이 하고, xr 로 집회 alae 하였고, 총노선에 여학생 운동 관련한 사업계획도 삽입도 '되었으나 실제 사업 진행은 되지 않았다. O 과제 여학 단위 실제 총화에서의 한총련의 역할분공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하겠다. 3> 여학생운동의 활성화, 전여대협 확대 강화 은 공간에서 투쟁하면서 생기게 되는 동지예가 크지 않았다. 전여대염에 대한 ABS 가질 수 있도록 Mowe! 이름을 걸 고 전여대협 깃발아래 투쟁하면서 여학일꾼 투쟁력 강화, 동지애를 구련하고자 하였다. 또한 총회는 성사하시 못하였지만 강규 개정안을 통해서 전여대협 운동방향을 좀 더 명확히 하려고 했었다. [1회 여성역사 기행 평가] 중사업 조직화를 통한 사람 남기기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이었다는 평가이다. 처음 시도하였지만 기증이 직접 준비해서 참여 i> 있는 세미나나 집단 놀이 등이 가장 좋았고, 대중적으로도 여성의 역사에 대한 재인식을 알리는 좋은 시도로 되었다. 대 들의 교류로 인해 서로 간에 긍정적 긴장을 주었다. 2회 여성역사기행은 1회의 평가를 기반으로 BO 세련되게 준비하면 좋 것이다. <평가서 홈피에 제출되어있으니 참고> [재내기 소모임 과여부 강화] 04년도 소모임 진행단위는 한양대, 경희대, 인제대 등이었다. 소모임을 진행하자고 하였으나 이에 관련된 총화가 잘 되지 않았 다. 또한 과여부 계획을 중집에서 제출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제줄이 되지 못한 과정이 있었다. 과여학생부를 만날 때 그 과에 맞는 풍부한 내용과 과여부장 학교 등 조직화 방도가 명확해야 한다. O 과제 | 조직사업을 진행할 때 새내기, 과여부, 소모임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전체 학교에 전일적으로 진행하기보다는 지도사업과 밀접히 결합시켜 학교마다의 다양성을 인정하여 차별전략을 가지고 흐름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소모임-기행-수련회-선거 Sol 여학단위 ]년 학우 조직화 구도를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사업을 진행하자. Jo nd 포 에 대한 지도 ] 늘의 학습과 생활에 대한 지도 종화의 So] 부족했다. 핵심과 ASS 분류해서 챙겨야한다. 핵심들의 역할이 중요한 것은 두 말 하지 않아도 된다. 사명감과 여학생운동에 대한 Algo] 없으면 맡은 과업에 대한 중실함이 없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핵 심들의 활동을 보장하여 학습을 책임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가입대학과의 사업] # 핵심사업 - 5월 한마당 '여파' 한가 대학생 5월 대동제 '여과문화제'를 통해 전남대, 경희대, 한양대를 초동주체로 하여 비 Meni aerate 묶어내려는 노 을 하였다. 여파를 도해 한마당에 참가한 대오 조직사업을 하고, 전 단위, 들을 조직화 ae 펼쳤다. 전혀 교류가 없었던 비 가입 대학에 연락을 시도하여 준비하였다. 늦게 “isin 2 잘 } Boj ea 비록 많은 단위들을 함께 하지는 못하였지만 5월 한마당 참가 대오들이 강연, 문화제에 결합되는 성과가 생겼고, 조직 확대를 위한 새로운 AER 되었다. [전과 관련한 세 가지 FAS 잡아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하였다. 그러나 심제 관 준비가 늦어져서 여학 꾸럼으로써 행사 Age) 매끄럽지 못했던 점이 있었다. 뜨한 Ale 전국 대학생 5월 aS } 성 상품화에서 벗어날 수 준비하면서 성 평등 TIS 공유하였으나 반전패션쇼 Fo] 내용으로 대학 또한 --- page 34 --- [총여학생회가 없는 단위에 대한 조직사업] 전여대협 간부 역량이 적어서 비 가입 대학을 Hol] 지속적으로 챙기고, 사업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 - 하방을 일상적으로 가지 못하기 때문에 연락처 gobs 통해서 기사 소식 등의 메일링, 전화하기 등의 사업을 해나가자. - 총여학생회장단 연석회의를 확대해서 다양한 사업을 계기로 묶어낼 수 있도록 하자. - 한대련과의 사업연계를 통하여 여성국, 위원회 친구들과 연대의 SS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 4> 조직체계 수립 [총여학생회장단 연석회의 ] 중상을 대신한 더 높은 대의체계의 전국 총여학생희회장단 회의를 진행을 하기로 하고 10월달 정도까지 회의를 진행했었다. 총 8차례를 진행을 했고 밑에서부터 시작되는 총여학생회장단 Hoke 취지가 좋았다. 총여학생회장단 연석회의라는 FES 동해 전 여대협 사업과 투쟁의 많은 SS 풀어내었다. 전여대협 중상이 상시적으로 열릴 수 없는 조건에서 총여학생회장단 회의는 의사결정기구로서의 역할을 하였으며, 기층 대학 단 위가 전여대협을 운영하는 기구로서 안착화 되었다. 회장님들을 가까이에서 만나서 친밀감을 높이면서 학교의 사업들을 직접 들 을 수 있어서 좋았고 NS 단위로부터의 의견 수렴, 직접 소통, 모범 총화가 진행되었다. O 과제 - 서로간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보장하고 기층과의 AES 더욱 더 황성화하기 위해서 BIS 더욱 강화해나가자. - 이 공간을 통해 모범 전가사업의 정형을 창출하자. - - 향후 총여학생회 회장단 회의의 폭을 넓혀서 한대련 단위 등의 비 가입대학이 함께 할 수 있는 사업내용으로 소집하여 확대 하는 방안도 시도해보자. - [지역여대협 모임 진행] | 지난 해 부경여대협, 남녀대협, 대경여대협 대표자 모임이 진행되었다. 꾸준히 진행되지 못해서 지역의 논의 구조로 안착화 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 지역에 의장이 없더라도 한 학교 총여학생회가 지역의 Fay} 되어서 지역끼리 여태협모임을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지역에서 연대하는 여성단체들과 함께 하고 각 학교의 AS 모아내는 과정도 필요하다. 지역여대협 모임을 내실화하여 새 시대 새 학생운 동에 맞게 지역의 여성운동과 전여대협 새학생운동을 잘 만들어 가자. 3. 일상사업 [신문기사] 전여대협 중앙의 여성관련 신문기사 모음 등의 꾸준한 활동이 방학과 하반기가 되어서야 단위에서 적극 활용하는 되었다. 꾸준하게 활동해야 성과를 조금씩 보기 시작한다는 이수 평범한 ALES VS 수 있다. 여성정세를 HE 시 는 평가를 할 수 있으며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O 과제 - 내용적 분류를 명확히 해서 목록화 저장해야한다. 소중한 자료로 쓸 수 있는 칼럼과 기사가 많이 있다. - 여성정세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단편적 기사가 아니라 토론회 예고와 보고 등 연속성을 가지고 실제 사업계획에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쓰는 것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쓰는 것이다. - 여성에 관련된 사진과 그림, EHS 데이터화하고 활용하면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 | - 일요일 밤이나 월요일 아침에 어김없이 등록해야 한다. 그리하여 일꾼들이 월요일 아침에 한 주간의 여성뉴스 메일렁을 하는 정형을 마련해야 한다. 4. 모범 발굴 및 송화 전파 사업 O 총회 공간을 통해 경희대의 소모임 운동, 영남대의 소모임 운동, 동아대의 생리휴강 시행, 한양대의 일상사업인 화요 까페 등 pte tulo ea a 등 로운 시도였다 == 에 대해서 모범 SSS 하면서 서로에 대해 잘 알 수 있고 정형을 학교로 돌아가서 시행해 S 수 있었다. ㅇ 모범 배우기 운동의 확산 - 회의나 수련회, 종회 등 앞으로 모두 모이는 자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문서 사례화, 발표를 통해 서 모범사업을 전파하고 전체 학교로 확산시키자. --- page 35 --- 117| 들어가며 2005년 정세는 전여대협에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 중들의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여성 민중들의 자주적 진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여성들의 Selo 었던 호주제가 폐지되고, 성매매방지법의 제정 등, 법 제도적으로 여성문제가 정비되어가고 있다. 또한 올해를 APE Moe 일구어가기 위해, '6 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윈회 여성본부 광범위한 여성역량이 묶였다. 전여대협은 여성본부 안에서 대중적 통일 투쟁을 활성화시켜서 올래 반드시 민족의 gael 통일 실현 - & tho 그야말로 현 시대는 자주성의 시대이다. 어떠한 특정 조직에 묶여있지 않더라도 많은 여학우들이 스스로 AYE SS] 길로 나서 고자 하며, 자기 일상의 문제에서부터 목소리를 높여내면서 자주성이 비상히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우리에게는 대학 내 여 학생운동 단위의 폭넓은 연대를 비롯한 새 학생운동 실현 과제가 절박하게 나서고 있다. 더욱 다양한 여학우 대중들을 담아낼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며 정세는 전여대협에게 응당 그 묶을 해낼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해가 갈수록 더 높아지고 더 다양해지는 여학우들의 요구에서 볼 수 있듯 자주적 여학생운동이 가야할 길은 너무나 명확하다. 우리는 16년의 자랑찬 여학생운동의 길에서 이룩한 경험과 성과, 그리고 명확한 과제 앞에서 학우 중심 민중 중심 사상으로 무 장하고 학우들 속에서 살아 숨쉬는 2006년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학우들을 이악스럽게 만나서 조직적인 성과로 이어내어 Ao 대협을 튼튼히 꾸려내고, 전국이 발동되는 위력적인 대중투쟁으로 전여대협을 여학우들의 구심으로 우뚝 세워야 할 것이다. a 자주적 여학생운동의 신념 드높이 학우들을 믿고 견결히 투쟁해나가자. >>>자주통일원년을 이루기 위한 WZ 힘찬 발걸음 O 미국의 정쟁책동이 우심해지교 있다. 주한미군재배치와 동북아 사령부 신설, 그에 따른 한미일 3각 군사 동맹의 완성과 MD 체계 구축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새로운 안보전략의 완성판이라 할만한 구상이 속도 있게 추진되고 있는 것은 이라크에 이어 한반도 전쟁이 문턱까지 와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에는 이라크 전쟁을 통해 ASA 각종의 최첨단 무기들이 집중 배치되고 있다. 『-117 AWA 전폭 기 14대가 지난 해 6월부터 상주하며 작전계획 5028에 따른 대북 정밀폭격연습을 진행 중이다. 또한 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공군력과 맞먹는 전투폭격기와 전투기를 탑재한 최신예 핵 추진 항공모함인 '스테니스호와 MD 발사가 가능한 이지스함이 동해 에 이미 배치되어 있다. 또한 미국은 평택, 광주 등에 주한미군의 지역별 거점을 마련하였다. 이처럼 우리가 채감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지 한반도는 매우 긴장되고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Awl 민족공멸의 위기까지를 우려할 만한 극한 상황까지 치닫고 있다. 민족의 운명과 생존을 놓고 '무엇을 할 것인개'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a 실인 것이다, 지금의 미국이 는 이고 있는 소위 '핵 위기' 라는 것은 94년도의 한반도 전쟁위기와 일면 비슷한 점이 있지만 그때의 상황교 미국이 김일성 당시 국가주석의 서거로 인해 이북이 멸망할 것이라는 생각 하에 마음에도 없던 지ㅋ 0 --- page 36 --- 지 않을 AIS 한 것이지만 지금은 강성해진 이북과 회담 테이블에 않는다면 평화협정체결로 가는 수순을 밝아야 한다. 미국은 그야말로 핵전쟁 도발이냐 주한미군 철수와 평화협정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 북한 OMY, 대주주의 SAIC! 이북을 얄박 미국 자신으로 말한다면 인권문제를“입에 올릴 자격조차 없는 세계 Apo] 인권 유린국이면서도 남의 나라 인권에 대해서 wt ava o adel 된 det 할 수 있다. ode 동과한 Wadawe 단순히 인권에 대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전쟁의 명 분을 굳히기 위한 '대북전쟁계확'의 일환이라는 것도 주목해야 할 지점이다. 아프가니스칸, 이라크에서 그랬던 것처럼 해당 국가 를 '독제자에 의한 MARAIS 여론을 조성하며 나아가 해당국의 AAS 대신할 DIS 구축하는 것은 aS 개시 하기 위한 전통적인 수순이었다. 또한 최근 마련한 민주주의 증진법으로 전 세계 나라에 자유를 확산시키겠다는 허울을 가지고 veh Asia 세계 WAS ABEL 어이없는 자국 중심 CIE 앞세우고 있다. 그리고 마약 수출 등 HE Ade 진 실인 양 보도하면서 이북을 Asse 몰아가고 있다. 이는 미국에 맞서는 나라들에 대한 전쟁명분을 쌓기 위한 전형적인 수법 의 하나이다. - OPASO 대한 전생 위협 - HAYS S 전쟁과 군사주의의 가상 큰 희생자 3월 ?일 부시 미대통령은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만나 “2008년 봄 북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우리 국민들 이 모르는 사이에 핵 참화를 당할 뻔 했다는 애기다. 이처럼 힌 한반도가 미국의 지배 간섭 하에 있는 한 AVS 언제 일어날지 모 른다. 미국의 이라크 침공으로 인해 여성들이 삶 전체를 위협받고, 포로 성 고문 사건 등 을 통해 알 수 있듯 정신적, 육체적 폭 력을 당하고 있다. 전쟁의 피해는 바로 우리 여성들의 문제이다. 전 세계 분쟁지역에서 여성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횡포한 군인의 욕정을 채 우는 성적 Uso] 되어야만하고, 집을 잃고 떠도는 난민이 되고 있다. 일제 시대 일본군 '위안부'가 그러했듯 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FEA 떨어야 하는 것이 우리 여성들ㅇ 가부장제, 군대, 군사주의, 전쟁으로 인해 겪는 여성의 피해와 여성들이 당하는 폭력에 대해 더 많이 알려가는 과정에서 여학우 들이 평화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O 2005년은 대족공조를 실현하여 우리 대족 대 미국의 대경구도를 YAO 해경하는 해가 될 것이다. 남 3언 한반도 WS 이끌어 가는 기본 축은 6.15 남북공동선언이고, 주체는 전체 우리 민족이다. 승리의 열쇠는 반미자주화에 떨쳐나선 민중들의 정치 조직적 역량이 확대, 강화와 6.15공동선언 기치 아래 광범위한 통일애국역 량의 단결된 힘이다. 이 기반 위에서 우리는 자주통일로 진입할 수 있는 ABA As cae 것이다. 이제 지난 4년간 만들어 온 민간 교류, 정부 교류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멀리, 큰 걸음을 Wolk 한다. 6 15 남북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6 15 공동위원회)를 중심으로 남측의 수많은 단체들을 묶고 대중 적이고 광범위한 통일 실천을 이루어가는 가운데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빠르게 건설하여 반미투쟁을 견결히 벌여낼 것이다 - 2 10 이북 외무성의 핵 보유 션연의 의미 | “ 우리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견지할 것이며 대화를 통해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입장에는 Ao] 없다. 북미핵문제는 부시 행정부의 대북적대정책의 산물로서 Bas] 기본열쇠는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조미평화공존정책으로 바꾸는데 있다. 대화 a 각정구가로 규정해놓고 그에 대해 취소하지 않고 회담하겠다는 그 자체가 논리에도 맞지 않으며 이것은 결국 6자 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소리와 같다.” i 당 는 RAZ, 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공언하면서 미국이 가지는 세게 유일 패권 주도권 을 상실하게 된 것이고, SAS, 기간 미국의 FES 진행해 온 6자회담의 허구성과 미국의 대북 만행 폭로한 것이다. 따라서 이 것으로 Be isola Yolen oases ABA Wie vise] Waele} 할 것이다. 또한 6자회담이라는 보기 좋을 허울 진행할지, 실질적인 논의로 나아갈 지도 미국이 결정해야 한다. 다시 미국이 회담을 재개하고지 한다면 이북이 이끄는 한반도 평화의 수순을 밝게 될 것이다. - 북 외무성 3월 29 <비망록> 방표 : "우리는 이전 미 행정부 시기인 1999년 9월 '대화가 진행되는 기간 미사일 발사 입시중단 조치'를 발표했으나 2001년 부시 행 --- page 37 --- 정부가 집권하면서 조ㆍ미사이의 대화는 전면 차단됐다"며 "따라서 우리는 미사일 발사보류에서도 현재 그 어떤 구속력도 받 는 것이 없다" - : “미국이 진정으로 대화를 동한 조ㆍ미 핵문제 Bas 바란다면 일방적으로 파기한 회담기초를 응당 복구하며 우리의 제도전 복을 목표로 하는 적대시 정책을 실천행동으로 포기하고 우리와 see 데로 나와야 Ay “우리의 요구는 미국이 정책을 바꾸라는 것” O SAYS 향한 여성들의 힘찬 전신| - 615공동선언 J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삭 준비위웠희 여성본부 서로 떨어져서 각기 산발적으로 통일 ARS 벌였던 작년은 자주동일을 염원하는 여성들의 하나의 FA, 여성 통일 운동 eal 에 대한 요구가 높은 해였다. 따라서 올해는 자주통일원년을 이뤄내야만 하는 전환적인 AEA 서로간의 사업연대에서부터 공 의 활동을 진행하는 것을 넘어서는 의미의 조직을 필요로 하는 정세이다. 이러한 때에 6ㆍ15공동선언 ABS 위한 남북해외 SEM} 준비위원회 여성본부가 구성되어 1월 31일에 발족식을 진행하였다. 공준위 여성본부는 전여대협이 소속된 통일연대 여성위원회를 비롯해 여연, 평화를 여는 여성회 등 50여개의 여성단체들이 묶여 있으며 이후 더 많은 여성 단위들을 조직화할 계획이다. 만남 그 자체가 진보이던 시대는 지났으며, 교류협력을 어떤 내용과 방법으로 발전시킬 것인가를 on eet 할 때이다. 남북이 오가며 현재의 수준에서 공존하는데 머물 것이 아니라 가까운 시일 안에 통일로 나아갈 수 있는 여성 통일운동의 진일보된 내 용과 방법이 요구되는 것이다. 자주통일원년인 2005년도에는 이북과의 교류ㆍ협력 사업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SEP 여성본부를 중심으로 여성 통일운동에서 구체적 과제와 BS 내어오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여성단체들을 공동선언으로 견 인시켜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사업과 실천적 대중 투쟁을 통해서 조직을 강화해나가야 할 것이다. 0 리 전여대협의 역항 단우 go ] 모두 다 통일에 대한 요구성과 참여의식은 가지고 있지만 아직 6 15 SSAA 이행에 대한 단일한 의견이 모아지 않는 상황이다. 따라서 공동의 인식, 공동행보를 취하기 위한 부분에서 전여대협의 해야 할 Ko] 크다. 성통일운동의 방향에 대한 HIS 더욱 활발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전여대협의 역할을 다해나가자. 여 지 ㄴㄴ ㄴㄴ 은 >>> 일본의 우경회와 일본군 ‘OHH! 관련 정세 - 잉본의 군국주의 부확음모와 우경화 현상 일제에 의한 식민 지배 40여 년간, 우리 민족이 겪은 것은 재난과 불행밖에 없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가장 오랫동안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은 우리 민족이며, 일본의 과거청산에서 기본은 한반도에 대한 침략 및 우리 민족 말살행위의 청산이다. 그러나 지금 일본의 과거의 침략사, Valo] 대한 일본의 왜곡행위는 극도에 이르고 있으며 그 BAS 군국주의로 부활하여 또다시 팽 창의 길로 나가려는데 있다. 는 종리를 비롯한 고위관료들이 '아스쿠니 신사' 참배를 공식화, 정례화 하면서 일본사회에 우경화, 군국화를 선동 있으며 '유사시법제' 정비를 최종적으로 다그치고 '자위대'의 해외파견을 합법화 하는 등 해외침략의 정치군사적 기반을 다. 40 여 년간의 침략행위 왜곡도 모자라, 21세기 독도침략으로 또다시 WES 향한 군국주의 부활음모를 내보 우리민족 멸시 행위이자 자주권에 대한 도전이며 독도를 국제분쟁지역화해서 전쟁위기를 조성해보려는 수작 - 미잉동맹의 성체 - 내 뒤에는 미국이 있다 일본의 군국주의 배경에는 미국이 있으며 아시아 평화를 지키는 '마지노선'이라 할 수 라는 큰 그림이 드리워져 있다. 3월 중순 UBS 방문한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미국 Ala! 한다고 말했다. 일본 자민당의 뒤를 봐주며 자국의 이익을 일론을 통해 실현해보려 의 본토침략야욕과 닮았다. IRS Sow 동아시아 군사 전략을 실현해보려고 일본 자 화해가고 있다. 미국의 전쟁책동과 함께 벌어지는 일본의 우경화를 제대로 보아야 할 것이다. 으 rlo x | Ba EL u HAS 합법화하고 미일동맹을 강 --- page 38 --- - 영본군 '위안부" 문제 해경투쟁 - 모두 돌아가시기 정에 | 작년에 7분, 06년에 들어서만 아홈 분의 할머니들이 돌아가셨다. 현재 119명의 생존자가 남아 계신다. 일제하에서 해방을 맞은 지 60주년이 되는 올해에는 반일청산의 요구가 내외에서 높다. 일본정부는 과거 전쟁범죄에 대한 가해 국으로서의 Oe (위 wR 법적 책임도 이행하고 있지 않으면서 급기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 되고자 활동하고 있다. 을 죽인 전범 국가이며 위안부 문제를 국제인권사회의 이슈가 되지 않게 돈 로비를 하면 막아 S 일본이 이사국 SS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일본정부가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국제기구의 권고대로 이행할 수 있도록 전 세계 민중들과 국제사회의 힘 있는 연대서명으로 반드시 막아내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완전히 해결하자. 남아있어 대중들에게 알려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사진 중에서 임신한 여성이었던 이 홈 에게 USS 먹게 하였다는 박 할머니는 국제형사재판소에 일본을 제소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박 할머니는 최 눈물의 증언도 한 바 있다. rl sr je 도 of a ot, 모 quit 료 a abe ol 고 Ray fu = 정대협에서 추진하고 있던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 이 작년 108 22일 위안부 할머니의 피맺힌 호소로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원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역사관 AW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따라서 건립 사업이 더욱 활발 히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기념관은 아직도 민족적 수치의 문제로만 얘기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전쟁과 여성을 부 시켜 다시는 여성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을 하자는 것을 목표 삼아 건림되고 있다. 이북에서의 제안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한 국제 연대협의회가 꾸려져 있다. 지금까지 일본군 '위안부' 관련 투쟁이 국제사회에 서의 해결을 중심 고리로 해 왔던 것은 한국 정부는 일본에 사과배상 요청이나 활동을 할 의지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 나 최근 SERS 위시로 노무현 Bea 을 발표하고, 일본의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반대를 표명하는 등 대 일 강 경입장으로 나서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 i 10 re >>> 여성 노동 정세 - 정부에서 추진하는 비정규직 밸만 비정규직 법안이 작년과 291 임시국회에서 계류되고 있을 때 노동자들의 단결된 투쟁으로 막아내기는 하였지만 다시금 임시국 회 때 정부안으로 통과시키려는 정부의 책동이 거세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인권위가 정부안에 Bayh 있다고 지적하고 니서면서 상황은 투쟁하는 우리에게 유리해지고 있다. <비정규직 관련> 민주노동당 법안 VS 정부 법안 비교 민주노동당의 「비정규직 권리보장」 법안 -비정규직의 확산은 빈부격차를 aya 한국사회 퇴를 낳는 주범이다. 무분별한 비정규직 사용을 규제하기 위해 비정규적에게 노동자의 법적 권리 보장해야 한다. 한국의 노동유연화는 세계 12위이나 더 유연화해 비 8규직을 더 많이 쓸 수 있게 해야 한다. 정부가 제출 } 비정규직 확산법을 도입하면 손쉽게 정규직이 일하 무를 비정규직으로 대체할 수 있다 분 파견법을 폐지해야 불법파견 양성을 막고 파견제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간제 사용 이유를 규제해야 기간제 고용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 100만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해야 한다. 동일노동 동일임 미 명 화에 반대한다. Aa --- page 39 --- 비정규 법안이 통과된다면 여성노동자가 더욱 더 사각지대에 놓일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다.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조 합 가입률은 24%(여성 1.2%4)에 머물고 있어 집단적 BSE 어렵다. | 노동시장에서 성차별의 핵심은 “성별 직종분리'와 '여성의 비정규직화(여성노동자 600만명 중에서 70%인 420만명이 비정규직 노 동자)'라는 BS 주목해야 한다. 여성 대다수의 비정규직화는 다수의 여성근로빈곤층을 형성하는 UIE 되고 있다. 따라서 비정 규직 관련 입법은 우리사회 양극화를 완화하고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되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상 그렇지 않다. 특히 여성은 가사와 육아를 책임지고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쓰면 된다는 인식이 팽배해 비정규직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파견업종 전면 허용은 “급속핸'여성의 파견노동자화'-> 노동시장에서 성차별 확대"로 귀결될 것이다. 여성들이 집중적으로 배치 되어 있는 여성 직종과 부서들이 급속하게 파견으로 전환될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결국 '여성의 파견노동자화'는 노동시장 에서의 성차별을 구조적으로 확산하고 고착화시켜 성차별 확대로 귀결되고 말 것이다. 이런 점에서 파견업종의 전면 허용은 "성 차별적 노동시장 FAS 고착화하고 심화시키는 반여성적 노동정책"으로 볼 수밖에 없다. 여성노동자들의 US 합쳐 정부 비정규직의 법안 통과를 막아야 할 것이다. >>> 371 여성부의 할 일, 작년에 이은 여성문제의 법ㆍ제도적 결산 37] 여성부 장관안 장하진 체제는 여성의 비정규직 문제, 노동문제로 인한 A 출산 현상 Aas 위한 보육정책,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중심적으로 VAL 펼쳐가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여성의 비정규직화, 빈곤의 여성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3기 여성부 가 할 일은 더 많을 것이다. 성매매 방지법의 정착, 호주제 페지와 대안 마련, 여성의 일자리 마련 SS 위해 A 부처와의 연계 를 통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지해주어야 할 것이다. - 성매매 HAIER 후속 사업이 시급하다! 2004년 9월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성매매 방지법 덕분으로 성매매 피해 여성들의 50%가 성매매를 그만두는 과정이라고 한다. 또한 포주에 대한 단속과 벌금보다는, 성매매의 극악성을 알려내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의식을 바꿀 수 있게 매매업자의 양심 을 바꾸어 가는 데로 정부 처벌 방침이 바뀌고 있다. | 성매매 밀집지역에서가 아닌 다른 형태의 신종 성매매가 속속들이 언론세 보도되고 있긴 하지만 여성의 BS 사고파는 상품으 로 보는 것에 대한 전 사회적 경종이 울리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점차 성매매가 없어지는 Baz 나아가게 될 것이다. — 그러나 509의 여성들은 어디로 갔을까. 진학이나 취업의 통계로 남아있지 않은 나머지 대다수의 그녀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 고 있을까? 가난과 멸시에 지친 그녀들이 다시 성매매 업소로 들어가지 않게 탈 성매매 여성들에 대해서 예산과 지원시설 등 계속적인 지 원대책이 정부차원으로 중요하게 논의되어야 한다. 성매매 방지법의 정착과 성매매를 종국적으로 없애가는 과정을 만들어가야 한다. 지금의 성매매 방지법도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을 자발/버자발로 나누어 성매매된 자와 성매매한자 로 구분하고 있다. 비자발 여성만 보호받게 한다던지, 자활대책이나 예산이 심각히 부족한 부분 등, 여성들의 연대와 Seow 계속해서 정비해 나갈 것이 많다. 더 많은 학우들을 만나고 성폭력 성매매 근절을 주제로 한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학내 성의식과 성문화 개선을 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 호주제 폐지에 따른 새로운 호적세도 대안 여성들의 50년의 숙원이었던 호주제가 3월 2일 폐지됨에 따라 사람들의 머리 속에 뿌리 go} 남아 었던 남녀 차별, 남아 선 Apso) 조금 덜 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제 폐지 이후 이어지던 유림과 보수 세력들의 호주제 폐지 반대 대규모 ASE 이 는 없어졌다. 2007년부터 AYR 새로운 호적제도에 대한 사회적 합의과경이 빠르게 필요하다. 사실 급할 것은 없으나 정부에서 6월 임시국회 때 새로운 호적제를 통과시킬 고민으로 대법원과 법무부에서 낸 1인 1적 가족부라는 대안을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우 --- page 40 --- 도 대안을 내어야 한다. 정부안의 문제는 이 1인 1적 가족부는 개인마다 자신의 SAS 가진다는 진정한 의미가 아닌 가족부와 1인 AAS BNF 수준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빠르게 후속 opt 대한 고민을 하지 못하면 호주제 ols) 성과가 은이 나지 않을 수 도 있다. | 현재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목적별 신분등록제 AS 위한 aay 를 꾸려서 활동하고 있다. 전여대협 또한 학 우들 속에서 대책을 빠르게 논의하교전여대협 YAS 정립하자. >>>반성폭력 - 2차 가해, 대학 내 Ary 작년 밀양 성폭력 사건을 통해 2} 가해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 사건의 해결을 wae 과정에서 대중 들의 힙이 모여서 법적인 부분에서 여경동석, 비디오 진술 채택, 성폭력 성매매 사건 범죄 수사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등 여러 가지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제도적 방안이 보완되고 모색되고 있다. 특히 연세대, 고려대 SE 비롯해 대학 내 에서 교수들의 수업 중 발언이나 성폭력에 대해 대응하려는 SAVE 이어지고 있 다. 대학 내 성폭력을 여학생 단위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학교 차원의 대책이 수림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게 투쟁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세 참조]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제1차 회의 공동 온 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 속에 결성된 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 7 기 1차 회의가 2006 년 3월 5일 금강산에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6.15 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의 결성은 사상과 이념, 정견과 신앙, 계급과 계층, 소 속과 지역의 차이를 SASH] 민족의 화해와 협력, Bas} 통일을 실현할 수 있게 하는 6.15 통일시대의 | 하나의 민족사적 전 기라는 점이 지적되었다. 한 준비위원회가 결성됨으로써 민쪽의 대단결을 또한 을 이루고 겨레의 다양한 통일지향과 의지를 모아 나갈 수 있는 조국통일의 력한 추동력이 마련되게 되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oF Soh 이와 함께 남북(북남)해외의 민족대단결을 더욱 폭넓게 실현하고 공동행사 준비위원회에 남북(북남)해외의 더욱 Be 각계각 단체와 인사들이 참여하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며, 공동행사준비위원회에서 그들의 역할을 보장하는데 대해 견해를 같이 했다. 회의에서는 6.5공동선언발표 5주년, 조국광복 60주년 되는 뜻 깊은 올해에 공동선언을 기초로 하여 민족적 대단합을 더욱 강화 하며,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SASS 토의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6. 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통일의 이정표인 6.15 궁동선언을 활동의 지침으로 삼으며,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남북(북남)해외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의 접촉과 대화를 발전시키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 근 2.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윈회는 뜻 깊은 올해에 통일운동을 보다 적극화하며 특히 발표 5주년과 조국광복 60주년, 일제의 '을사보호조약' 날조 100년이 되는 날을 맞으며 중요한 계기들에 통일운동기간을 설정하 고 다양한 형태의 통일운동을 활발히 벌여 나가기로 하였다. 3. 6.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 회는 공동선언 발표 5주년을 맞으며 평양에서 민족통일대축전을 성대히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815에는 남측 지역에서 광복 60주년 공동기념행사 및 민족통일대회를 의의 있게 진행하기로 하였 ~ D — on Of oft ed (오 ny 오버 tuo as, (원 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온 겨레의 통일의지를 더욱 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가기 a 을 해에 노동자, 농민, 여성, 청년학생, 문예, 교육 SS 비롯한 부문별, 계층 별 ease, 통일 고 HH qt 2 1 N ~ oo oan < i” 의 16 a --- page 41 --- 행사를 적절한 시기에 진행하기로 하였다. : 회 wale] Seabee ase 5. 6.15#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 는 US] 단합을 내외에 과시하고 SUS 앞당기기 위하여 백 두-한라 민족통일대행진 등을 비롯한 다양한 통일행사를 진행하는 문제에 대해 앞으로 계속 협의하기로 하였다. 6. 15공동선언 실천을 ~ +o rob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 2005년 3a 5일 금강산 2005 Saat 전 대오, 전 학우 대상의 양성평등 의식 교양사업을 전면화하고, 여학생회 사업의 전체화를 이루자. 단대, 과, 소모임 등의 기층 건설 활동에 Sag 두어 조직 강화를 실질적으로 ooh 정세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전국적 투쟁으로 전여대협의 투쟁성과 대중성을 확립하여 대중조직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자. 대학 내 여학생운동단위의 연대를 통한 새 여학생운동 실현하자 16년의 여학생운동 역사를 계승하고 향후 전여대협 운동의 전망을 밝혀가자. QeLRA 대중투쟁과제 - 총여학생회가 1년 단위로 교체되고 간부들이 많이 남지 못하다 보니 사업의 경험들이 축적되지 못하고 매년 대중사업에만도 허덕이는 문제가 있다. 위력적인 대중사업을 위해서 매 시기마다 시기적절한 언론사업과 대 학우 행동전, 자기대학 BES 장악 하는 거점 마련을 잘 해내자. - 대중사업을 조직사업과 밀접히 결부시켜 전행하고 이것이 전국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해야 하며 전여대협은 전국 대중조 적의 위상을 가지고 투쟁해야 할 것이다. { cr 브 미자주화, 6-15 공동선언 이행 투팽 맞이해 여성의 관점으로 반미, 반일, 통일 사업을 통 크게 전개하자. 주둔한 60년 동안 여성에게 저지른 만행을 대중들에게 폭로하자. 군 철수시키고, 민족의 힘으로 자주통일 Mas 일구자. moh >>> 6 15 AMES 위한 남북 공준위 여성/청학본부 처원의 활동 0 의의와 요구성 : 성통일운동은 6 15 공동선언 이후에 본격화되고 있다. 해는 해방 60주년으로, 자주동일의 획기적인 FAS 열어야 하는 해이다. 여성과 통일에 대한 연관성 있는 사업을 진행하변서 |우들의 의식을 더욱 높여나가는 해가 될 것이다. 전여대협은 치욕스러운 역사, 대를 넘기지 말자는 각오로 자주와 aS 위 --- page 42 --- 한 투쟁에 앞장설 것이다. 통일에 대한 이해도 다르고 스펙트럼이 다양한 이남 여성 통일운동 AVS 6 15공동선언에 합의하게 만드는 임무와 ao 전 여대협에게 있다. <6 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부>와 <청년학생본부> 차원에서 <여성과 통일>의 내용을 만들어내고 통일에셔의 여성의 주체적 역할을 정리하면서 이남 내 여성 통일운동의 질적 변화를 일구어내자. 1월 31일 남에서 여성본부를 건설하였고, 이에 호응해 이북에서도 4월 7일 각 Al 여성대표들로 이루어진 여성분과위를 이북의 민주여성동 ars) )분 15분이 구성하시었다. 여성이 왜 통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생산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통일 해야 한다. [6 15 공동선언 AH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 > 남북해외 여성 통일행사 - 7월 | 0 > 남북해외여성대표자회의(상설) > 남북해외공동행사 시 여성모임 > 남측여성본부 : 분단00년 여성 동일 대중사업 > 남북해외 여성 동일행사의 동북아지역 개최 남북여성대표자외의 협의 - 기구의 위상과 내용, 시기 등에 대하여 의견 나눔 1) 위상 : 남북의 여성 SAAS 전반에 대한 논의 및 결정단위 2) 의제(제안 예정) : 1년간 통일사업 및 남북공동의 사업 설정 여부 논의 (예, 38 여성선언문 채택, 남북여성 통일주간 설정, 남북여성 통일대회 개최 등) 5) 시기: 78 남북역성 SIG 1} 개최할 AS ATS 제의할 예정 를 남북 여성 동일 행사 작년에 2회 남북여성 통일대회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나 무산되었던 경험이 우리에겐 있다, 1회에 이어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기조도 보다 높이 합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Ade 그런 합의가 여의치 못했던 것이다. c 순히 우리 단위에서 몇 명이 더 참가하는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서 전쟁과 분단, 군사주의로 인해 일상에서 피해를 받고 있는 여성들이 먼저 일어나서 남북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진정한 FU] FSS 놓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간 미일 ARES 의해 Geisha VEE "위안부: 기지촌 여성들의 BAA 후리 민죽이겪어왔던 ches 있어서 의 안 될 것이다. 남북 여성이 US 합쳐 AVS 반대하고 미 제국주의를 이 땅에서 몰아내어야 한다. = 대 방도: 교류 협력사업의 내용을 기층 여학우들에서부터 내어 와야 한다. 이전처럼 단순히 학우 몇 사람이 참가하는 형식이 되어서는 달7 여 안 될 것이다. 이북 여대생에게 통일 엽서 쓰기나 통일 물결운동을 위한 배지 달기 등등 여학우들과 함께 행사를 만들어갈 수 있는 방도를 더 풍부히 고민해보자. . - 올해 연중 벌어질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을 통해 참가단, 대표단을 꾸리는 단위들은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참가 단이 간다는 것과 협력사업이 있음을 잘 알려내고 다녀와서는 학우들에게 면밀히 보고해야 한다, @ 시기 : 가. 일경 : 7월 중 (남에서 12-16일, 또는 7월19-22일 제의 예정) 나. 장소 : 평양, 백두산 다. 인원 : 100명(실무진행팀, 기자 등 약간 명 포함) 라. 프로그램(논의 중) : : (※참조 작년부터 남북여성실무접촉에서 논의되어 온 eh) 시설참관, 공동연회, 개막행사 및 토론회, 남북 3.8 여성문화나누기 및 전시, 공연 및 가극관람, 백두산 등반, 보현사/국제친 --- page 43 --- 선관람관 관람, 묘향산 등반 이 MB 남북애외 공동앵사 여성모임 동행사 개최 합의 시, 장소 : 6월 14-17일, 평양 원 : 615명(금강 공연팀 100명, 진행팀, 정부관계자, 기타 115여명, 단체참가 400명) 다 eae, 민족대행진, 6.15공동선언발표 5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 남북해외 공동사진전시회, 부문별 상봉행사, 6.15공동 선언발표 5주년 기념 예술 공연, 체육유희 경기 등 라. 여성부문 모임 : 조선민주여성동맹 청사방문, 어린이공연, 남북해외대표 인사 등 >>> 통일연대 여성위원회와 함께 하는 사업 2005년을 자주동일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통일운동에 적극 나서자. 중적인 여성 통일운동을 벌일 수 있도록 창조적인 여성 통일운동 방식을 개발하자. NI “ 은 we off 를 민족통임선언운동(615부터 815까지) ae 구성, 대중적인 평화동일선언운동 전개 - 광범위한 여성대중을 조직할 수 있도록 선언내용 수위 조절 - 선언운동 전개하면서 aseuneste 조직 - 선언운동은 평화통일대행진단의 지역행사에서 총화 를 여성이 행복한 동일(가칭) -- 여성 통일문와제 시기 : 7월 정부 여성주간 행사에 맞추어 진행한다. - 여성농민, 여성노동자, 여학생, 주부, 아이들 등 다양한 여성들의 특색을 살린 통 - 여성과 동일을 주제로 창조적 형식과 내용 개발하여 대중적 여성 통일운동의 모 - 토론회, 북 영화제, 여성 통일난장(참여단위 부스 설치 전 택투쟁 집중 를 백두 한라 여성 통일 대앵진단 : 시기> 8월 4일 - 15일 올해는 통선대에 대해서 우리의 역량 조직이 안 되니 안 해도 되는 사업이라고 소홀히 생각하게 되는 현상을 극복하여야 한다. Sud BUS WSS 단련시키고 대중적으로 여성과 통일을 일려내는 공간 WES 적극적으로 만나고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시켜야 할 것이다. 전여대협은 백두한라 여성 통일 대행진단으로 결합하자. 조직화에 사력을 다하자. - 평화통일대행진단 사업은 대중적 통일운동을 벌여내는데 핵심사업이다. - 7월 초부터 강연회, 간담회 SS 통해 평화통일대행진단 사업을 알리고 조직한다. - 각 지역과 부문에 속해 있는 MISE 여성평화동일 대행진단으로 조직해야 하며 부분적으로 참여하는 dads pasta 게 조직한다. (대규모로 조직하는 것으로 하고 기본 200대오가 될 수 있도록 하자.) - 어린이 평화통일대행진단은 통일교육과 공동체 형성 Go] 될 수 있는 교육, 캠프 Fo] 조직되어야 하며 어린이 통일대행진단 의 역할은 문예활동을 중심으로 한다. = M@ 2005 여성 동일 안마당 시기: 8월 15일 전여대협이 00년도에 처음 제안해서 지금까지 진행해 온 행사이다. ae 자주통일운동의 총화이다. 더욱 내용성 있고 많은 단위들이 모여서 통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가자. 또한 연로한 여성 통일운동가들을 모시고 긍지 높게 상반기의 투쟁을 gone 자리를 만들자. >>> 주한미군 철수 투쟁 주요 의식화내용 : 주한미군이 여성들에게 끼친 영향,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는 미국 --- page 44 --- 방도 : 주한미군의 만행을 폭로, 성폭력 범죄를 규탄하는 범죄 사진전 5 13 지역 반미집회, 5월 한마당 등 계기별 투쟁에서 전쟁과 여성, 여성과 통일에 대한 우리의 구호를 들고 투쟁에 결합하자. -> 매 시기 중앙에서 의식화 내용과 구호 제출 >>> 10 28 윤금이 A] 추모 13주기 추모 주간을 설정하고, 윤금이씨에게 저지른 주한미군이 저지른 악행을 잘 알려내고, 분단 60년간 주한미군 범죄와 만행을 대중 적으로 알려내는 자리로 만들어가자. >>> 본평 성명 사업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해 여성의 요구와 입장에서 풀어내자. 여성들이 반미 민족공조 투쟁을 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투쟁을 왜 해야 하는가, 여성과 통일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기층 대학 토론을 풍부하게 가져가자. - 대학별 논평 사업을 활성화하자. >>> 반미 투쟁흐름 5 19 반미 행동의 날을 동해 지역 $7] -> 5월 말 한총련 자주 통일 총진군 대회 > 효순이 미선이 추도 6 13 반미투쟁대회 > EIFS 위한 전민족운동기간(6 13 - 9 8 설정 -> 8 15 민족공동행사 > 9 8 주한미군 철수 ods >>> 대동강 어린이 빵공장 사업 0 의의 사업을 통해 민족대단결을 실현하자. 통일조국의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통해 연공연북의식의 BAS 이루어 내자. O 방도 중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대중사업과 결부해서 모금을 진행하여 재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 교수, 교직원, 과반 학생회 등 학내 제 세력을 발동해서 그들의 작은 실천으로 통일에 기여할 수 있게 만들자. 조직적으로는 다양한 학우들을 묶어내는 공준 as, Jot 내 운동본부의 조직화 사업으로 결속하자. 염원하고 후대를 책임지는 여성의 이름으로 BY 아이들을 들이 주축이 되고 마음을 모아 빵공장을 만들고 매' 만들어진 빵을 북녁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다면 은 겨레가 좀 더 앞당길 수 있겠다는 소중한 마음 담아봅니다. 1. 빵공장 AYS 위한 종자돈 내기 ~ 공장가동을 위한 기반시설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4 2. 매달 빵 생산을 위한 1구좌(5천원) 후원하기 a 매달 지속적으로 원재료를 구입하고 나아가 빵 생산을 늘려서 더 많 천원이면 빵 30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 page 45 --- mH / 위안부' 투쟁 1)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우경화 반대 일본은 본질적으로 어떤 나라를 침략하는 것에 대한 반성이나 죄의식이 없는 나라이다. 그들은 40년간 자주성을 유린당한 우리 나라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도 설상은 하지 않았고 마음속으로는 age 미화하고 PSS 공공연히 찬양하며 그들의 위패가 놓인 야스쿠니 신사를 벌써 몇 차례 참배해온 나라이다. 0 현황 isis 교과서 문제,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시도, HAs 날 조례 제정 등 최근에 보이는 일련의 YESS 대동아 FIA 군사대국화의 야욕을 버리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예이다. 이 배후에는 미국이 있다. 최근 일본을 방문한 미 라이스 국무장관의 Je} 유엔 상임 이사국 진출 지지 발언이 이를 뒷받침 해준다 일본은 전쟁보상금의 1/10도 A 내지 않았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국제 PES 계속하고 있다. 세계의 경찰이라 자칭하는 미국 이 눈감아 주지 않으며 될 법 하지 않는 일이다. 자민당 정권은 미국에 빌붙어서 50년 넘게 단 한번의 정권 교체도 없이 꺼져가 는 생명을 유지해왔으며, 일본을 미군의 아시아 주둔 전략기지로 내주었다. 미일 연합의 전쟁책동, 우경화현상이 심각하다. 린 = fo) 0 방도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음모에 대한 총여학생회 차원의 Ads}, 성명 사업, 행동전 진행 2)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일본의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저지와 일본군 '위인부 문제 HBS 위한 세계 100만인 국제 연대 서명운동 현재 미국, 독일, 일본, 스페인, 한국, 캐나다, 호주,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 참가 단체를 중심으로 서명 진행 중이다. 서 명운동 총화는 1차로 4월 유엔 인권위원회 참석시 유엔인권고등판무관에게 전달, 2차로 6월 92차 1/)총회시 7)사무총장에게 전달할 예정. 현재 1차로 11만명을 진행한 상황. 여기서 전여대협은 4000명 가량 진행하였다. 6월까지 집중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국제 c c 연대 ABS 받으면서 이 투쟁 끝장내겠다는 결심을 가지자. OWS - 방일 대표단 전여대협 참가 대표단 활동과정에서 일본군 ‘shy 문제는 전 민족적인 해절과제임을 적극 일려내자 - 69 말까지 총여학생회 모든 사업과 결부시켜 일상사업으로 진행하자 SISA 여성위원회 AVIA SAGHAVSS 총화시기인 6월까지 걱주마다 서울 광화문 역에서 하는 서명, 선전전에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참가하자. - 해방 6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별로 지역단체와 연계하여 수요시위를 개최하여 전국적인 투쟁과 흐름에서 일본군 '위안부해결 투쟁이 끊이지 않도록 집중해서 만들어가자. - EAMES 항께하는 반일 VATS 학교에서 진랭하자(강연회, 연극, 할머니 증언 등) v 대중사업에서는 이 - 생존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강연회, 중언대회 진행 -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한 연극 '반쪽으로 날아온 샤' 초청 공연 - 김학순 할머니 지문초상화 활용 : - 여성부 사이버 역사관[140//\\\.16707456470.80107 방문을 통한 사 - 5월 대동제에 민쪽자주 반일 역사관 So] 관 사업을 ea PRE 에 집중적으로 진행하자. - 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VHP} 계신 경우에 개가자원활동가 모집 사업 진행 --- page 46 --- O 총화지점 - 해방 60주년 맞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동시다발 집회 및 전국평화대행진 일시: 2005년 8월 10일 - 해방 60주년 기념 주간 시: 2004 8월 8일- 15일 ° ne. ataa4 FR 공동체 내에서의 성폭력 방지- 대학문화에 성 평등 관점 점 심기 - 나 환영회, 모꼬지, 대동제 등등에서 끊임없이 문제 제기하고 대안을 제출하는 다양한 활동을 벌이자. 특히 대동제 기간에는 확대운영위 참가, 과 간담회 SS 통해 [성 Bot 대동제 만들기] 제안을 벌이자. 2) 교수성폭력에 대한 제기를 하자. 시기 제안 : 5월 대동제를 즈음하여 성희롱, 성차별 weal 대한 SHINE 교수성폭력 신고기간을 두고 사례 접수, WWE 받음 a} JENS AB] 교수 성폭력 사례 발표 교수 ISA] HVA 대한 스티커 AERIS daa, 교수담화와 시정 요구, 이후 강사 채용에 있어 제안 상담실과 연계하여 반성폭력 소책자 만들기, 특강 양성평등 은 제기들이 학내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여자는 '몸 팔아서 AS 사오라' 느니 하는 지 않는 것이다. 여학우들이 더욱 더 자주성을 펼쳐내고 학내에서 성폭력을 몰아낼 수 있도록 해 AL ㅁㄴ 0 6 a 에 nue, a oO NN 4 또 된 도 kK oto oft i" on 은 x ars on, & 주 6존 eal) ig oy may EI Ho 2 Ao »y 40 i Seu jd x2, mur 내 성폭력 문제는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90년대 후반에 대한 공론화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학 내 성폭력을 하고자 학내 여학생 단위에서 반성폭력 학칙제정에 대한 끊임없는 문제제기를 하였고, 교육부에서도 각 대학에 성폭력 코 천엔 2 처 마련할 것을 권고하게 되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규정의 실효성이 없이 의견 수렴도 별로 하지 않고 적으로 제정하였고, 마치 어떤 법이 제정되자마자 개정투쟁을 하는 것처럼 총여학생회들에서는 예방에 대한 대책과 실제적 viel EASA Wal ABS 계속적으로 요구해 은 과정이 있었다 제 개정은 매 시기 선거 때마다 주요한 정책과 공약이 되는 이슈지만 실상 제대로 .반성폭력 학칙 제 ㆍ개정투쟁은 태부분의 여학 단위들이 쉽게 해결하지 못하고 어려워하고 있는 문제이다 XS oh ott kl (| 모 & aus 본 SY I> 0 대학 내 성폭력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제도적 수단이다. py 교육, 사건 처리 SS 명시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력 학칙은 대학 내에서 성폭력을 근절하고 예빵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되어야 한다. 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다는 BOS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을 전 교육인적자원부의 집계에 의하면, 전국 362개 대학 가운데 2002년 6월 현재 전체 대학의 167} 성폭력 관련 규정 ilo i 고 --- page 47 --- 정하거나 학칙의 개정에 반영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대학에서 제정된 학칙들은 성폭력 사건들을 ae 처리할 수 없게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 서울대 성희롱ㆍ성폭력 상담소 연구팀이 수행한 공동연 2001년 한 해 동안 규정 제정 작업을 하였고 이것은 aaa 부가 각 학교에 시달한 행정 지침의 배변 할 수 eh 지 금의 학칙은 깊이 있는 정책적 고민 과정을 거치지 Rae, 대학 내 구성 and 2 성폭 a 근절의 의지를 모아내는 과정으로 전혀 되지 못했다. 사건 해결을 위한 예산 지원이 거의 되지 않는 것, 대학 구성원들에 본 nee 예방 의무 교육도 vee ZI 이다. 그래서 아직도 대학 내에 성폭력 사건이 일어나면 ‘7}So)rp 취직이 안 되는데 우리 과, 우리학교 명예 훼손하고 2 먹 다 는 태도를 보이며 공론화하지 않으려는 것이 가장 일반적 모습이다. 금 막 학칙이 뭔지, 우리학교는 어떤지 의식화 하는 단위도 있고, 일정 부분 마무리 되어서 학자요구안에 올려놓은 단위도 현황이 다양한 가운데 투쟁을 전일적으로 진행하기 힘든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SAE 전국적 흐름으로 오랜 기간의 학칙 쟁을 일정 부분 마무리 결속을 짓는 가운데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 게오꼬 [2004 대학 내 성희롱 예방교육 현황] : 04년 교육인적자원부를 통해 전국 138개 대학에서 취합한 통계 - 단순한 자료배포에 그치는 경우 다수 전반적으로 전 구성원(교수, 교직원, 학생) 중에 특정대상만 참여하고 나머지는 참여하지 않은 경우 많음. 학생, 교수 참여율 중 특히 학생 “eel 저조, 학생 교육을 위한 적절한 방법이 없는 듯 - 대학 내 구성원 BFS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대학들은 대체로 교수와 학생 대상 교육에서 어려움 고 있는 것으로 보임. 교수 대상 교육을 반드시 진행하기 위한 대학 관리자의 적극적 의지가 중요. - 특히 학생의 교육 APS 높이면서 교육의 효과 또한 높이는 방법 고안해야. 이를 위해 성폭력 예방에 관한 강의 등 여성학 강의를 모든 학생이 필수 이수하도록 학점화 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을 것임. - 예방교육 비용이 천차만별, 홍보비 역시 없거나 매우 적은 곳이 많음 - 최근 3년간 137개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처리된 성폭력 사건은 모두 61건으로 각각 2002년에 14건, 2003년 21건, 2004년 26건 임. 이것만 보아도 처리되는 사건 수는 증가하는 것으로 보임. - 03, 04년 사건 발생 학교 비교 : 공론화 과정을 거친 학교에서 상담 신고 늘어나 이후 5년이 경과하면서 대부분의 대학에 검토해 본 - od 남녀차별금지법 시행 폭력 5 상별 교육 참가을, 예산 등을 결과 Boe 이루어지는 A97 많은 것으로 보임 Ona 의의 성폭력학칙 제ㆍ 개정운동 은 성 i SEA ol] 대현 회인 학내에서의 성폭력의 근절을 목표로 주 0 & 점 of EI] Ho tho IX, a ol, ira xo, 10 도 니 x ofp 본 6뚜 J% x r -요 성적 관점의 정의를 학교의 구성원인 교수, 직원, 학우들과 함께 합의하고, 작은 사 다는 점에서 정확히 여성운동의 목표와 일치한다. 1. 사회로의 인식 확산 동이 진행되면서 이전보다 성폭력 사건이 ol 신고 되었고 weal Risieg 성폭력이 물위로 떠올라 공론화되었 성폭력은 개인적 문제 alae Ade site 것이라는 al 인식 단순 강간이나 ae 한 성추행 정도를 VAL 것이라는 학우들으 의 머릿속에 성폭력에 대한 정의를 더 인식하게 하면서 학 사회를 향한 지름길이 주고 AAS 학교생활을 포기하게까지 하므로, '피해자의 입장에서, 여성의 입장에서, age) opal ale. 제정해야 한다. 통제의 차원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만들어가는 학칙이며, 위반 시 단순 처벌이 목적 이 아니라, 성폭력이 범죄임을 알리고 그 공동체 내의 성문화를 변 Bers 역할까지 담보하기 위해서 진행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대학은 온갖 가지의 성폭력이 일어나는 성폭력 박물관이다. 지성의 전당이라고 불리는 대학 캠퍼스 또한 어느 곳과 마찬가지로 성폭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오히려 대학 oe 특수한 공간 속에서 성폭력은 공공연한 8 왔으며, 여 학우들은 성적 자기 결정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성적 대상화되어왔다. 대학 내에서 여학우들은 % 폭력 상황에 노출됨 으로써 8 동등하게 보장받아야 할 학습권, 평등권도 침해받고 있다. 성폭력이 발생하는 1차 가해의 순간부터, 육체적 정신적 피해 --- page 48 --- 를 입지만, 공론화하자마자 시작되는 2차 가해 때문에 학습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공동체에서 소외되는 것이다. 이러한 Ao} 없 도록 학점을 Baz 한 개인적 차별이나 FS] 없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할 것이다. ㅇ 실 제 @ |는 권력 one 불평등이 전제되어 있다. 따라서 교수님이 수업서간에 성차별적 발언을 공공 힘이 들 능 계열 등 실습을 주로 하는 과에서는 암암리에 혹은 드러내놓고 벌어지고 이 ele 제기했다가 자기에게 불이익이 돌아온다. 그래서 더더욱 피해자에게 상처7 지는 것이다. 특히 알려졌다시피 교수들이 임용 SS 미끼로 하여 대학원생들 시 성폭력은 가히 예측을 wala. 따라서 학칙의 개정과정은 광범위한 학우들과의 만남 속에서 대학 내 과, 단대 안 의 성문화를 바꾸어내려는 노력으로 귀결되어야 한다. 2 ~ so r& 4. 3 | 반성폭력 학칙의 개정은 그 자체로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3 드팀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강제하는 것과, 피해자 ate 대하는 데서의 자세의 혁신, 학교 등 실질적인 문제들을 현실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학교 정책화해야 한다. O 의식화 사업 ve 의식화 내용 - 반성폭력 운동의 역사 - 우리 학교 2 aa 문제점과 반성폭력 학칙 개정의 필요성, 모 목표 1) 반성폭력 투쟁에 대한 학우들의 학내여론을 장악하자. 2) 학교벌로 산개되어 진행되었던 학칙 제ㆍ개정운동을 전국적 범위에서 여론 Bre 시켜 나가자. 3) 반성폭력에 대한 합의를 바탕에 둔 전국적인 여론 형성을 통한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을 실제 해내자.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오랜 기간 끌어온 투쟁이다. 이러한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사회적 합의 과정 없이 총여학생희에서 학교본부에 해 달라고 제기하는 과정으로는 여전 히 어려움이 나설 것이다. 학우들과의 SSS 가지고 학자투쟁을 합의해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은 짧은 시간에 성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따라서 중앙과 기층에서 함께 벌여 가는 의 큰 대중투쟁이 매우 중요하다. 1. 학칙 AAS 위한 학내 SES 만들자. : 하내에서 준비 사업부터 철저히 하자. 0) 반성폭력 두쟁의 주체를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자. | FAS 세우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BE 일에서 주체가 제대로 AL 있느냐 아니냐가 가장 관건이 되는 문제이 --- page 49 --- 그에 따라 정연히 사업을 진행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있을 것이다 1) 반성폭력 학칙 연구 분석- '전여대협 2004 반성폭력 학칙 개정얀을 참고해서 자기 학교 학칙 개정안을 마련하자. 그것도 어려울 경우는 법대 교수와의 연계를 해 보아도 좋을 듯하다 학칙에서 들어가야 하는 구체적 요구사항 성폭력 상담소 전문상담원 배치와 예산 확보 극 - 전 구성원 매상 효과적인 교육 실시 촉구: 학생 태상 여성학 BF 이수 HHO! BIE A - 교수 성폭력 사건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지 않아 강의 평가 시 성폭력 여부를 묻는 조항을 반드시 YES 하는 것 - 학교 홈페이지 및 학교신문 등 교내매체 적극 활용 :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알 수 있도록 홍보와 적극적인 정보제공이 - 학내 성폭력 사건 예방을 위한 대학 본부 차원의 반성폭력정책 및 프로그램의 마련, @ AGA 인력 및 에산 관련 - 독립적인 성폭력 상담소를 반드시 설치하고 전문 상담원을 ?인 이상 반드시 배치하도록 함. - 정책연구비, 사건조사비, 피해자 법률, 의료지원비 일정액 이상 반드시 배정하도록 함. 대학 평가기준에 학칙 유무, 상담소 유무, 예산 배정 유무, BAA 구성 등 조항을 포함시켜 우수대학에 인센티브를 주어 야 @ 징계위원회 및 성윤리위원회(성폭력대책위원회 등 유사기구 포함) 구성, SAO! 관한 사항 - 구성 지 30% 여성할당 반드시 실시되도록 - 교수징계재심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 및 전문가 참여 2) 반성폭력, 학칙개정 내용으로 의식화 (웹 사업 진행, 학우들에게 메일 보내기, 자보 등 선전의식화) 3)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다양한 내용의 반성폭력 담론화 반성폭력, 학칙개정 내용으로 의식화를 꾸준하게 진행하자. (사이버 사업, 기획선전, 학우들에게 메일 보내기 등등 학우만남의 내용을 다양하게 하고 학내에서 여론화 시킬 수 있게 학내 언론사를 이용하자. 반성폭력 실천단 조직화 4) 대의체계에서의 해설과 합의 - 학내 세력을 묶은 반성폭력 학칙 제 개정 위원회를 구성, 대중적으로 여학 일꾼들부터 자각하고 있어야 하며 중앙운영위 교양, 단대 일꾼들 교 Al . aes }족해 볼 수도 있겠다. 양, 전체 학생회 단위와 간담회 사업을 통하여 문제의 5) 학내 제 주체(학생회, 상담소 등)끼리 학칙 토론 워크샵 혹은 공청회 진행 더 6) 강의 평가 시 성폭력 유무 rfc oft } 마련 thlo 통해 교수 성폭력에 대한 의식화와 예방사업 진행 2. 반성쪽력 학칙 제ㆍ개정 투쟁과 전국적 차원의 공동행동을 하자. --- page 50 --- 2)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기자회견, 교육부 장관 면담 총여학생회장 JIS 거쳐서 반성폭력 학칙 제 개정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하면서 전국적으로 여론에 반향을 일으키고 교육부 장관을 면담하는 투쟁을 빌이자. 교육부 압박 투쟁 공동의 서명전을 진행하자. 3) 여성학 강좌 필수 학점제 추진, 강의 평가 시 성폭력 관련 내용 넣기 교육부를 상대로 성폭력 관련 학칙의 실효성 있는 개정과 함께, 대학 내 반성폭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여성학 강의를 대학 에서 필수 학점화 하는 것과 강의 평가 시 교수의 성희롱 ㆍ성차별 ㆍ 성폭력 유무 EVE 기재하는 것을 함께 FANT of 한다. 구성윈들의 의식개혁을 통한 효과적인 예방의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방법이기 때문이다. 4) 5월 한마당 공간에서 반성폭력 학칙에 대한 제 단체 토론 진행 5) 대학별 성폭력 사건에 대한 지역 여학생회 연대투쟁 6) 총학생회와 함께 하는 학자투쟁에서 공론화시키자. 총여학생희 단위 혼자만 진행해서는 Fo] 적을 수밖에 없다. 학생들의 학자요구안에 첨가시키고 대중들을 끊임없이 만나가야 할 것이다.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을 하는 데 있어 주의할 점은 총여학생회 일꾼과 학교 간에 밀실협상처럼 진행하는 식으로 되 어서는 된다는 것이다. 학내 성폭력 근절에 대한 구성원들의 의지를 모아가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학교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총여학생회 요구안을 공론화하고 학교와의 협상 진행 과정도 보고 해야 한다. 잘 되지 않을 때에는 행정에 대한 사이버 규탄 시위나 항의 전화 등도 조직화 하여야 할 것이다. © 2005년 시기별 흐름 1시기 ( ~ 5월 ): 의식화기간 : 학생회 대의체계 안에서의 해설, 반성폭력 학칙이 었다는 것을 알려내고 부족한 점이 무엇인 지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2시기 ( ~ 8월 ): 학교당국과의 논의, 사회여론화를 위한 민주노동당 및 제 단체와의 간담회 진행 3시기 ( 하반기 ): 공동행동을 통해 실제 개정을 해내는 흐름 ok a BUGLE, 여대생 실업 관련 EH 0 현황과 원인 여대생실업문제가 심각하다. 최근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연보'에 따르면 대졸 이상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608%로 남성의 80796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He] 옴 2월 대학을 Se 전국의 대학생 중 YO ase 128%였으 나 여학생 취업률은 47%에 불과했다. 어는 현재 여대생들이 극심한 경기불황으로 청년실업난과 여성취업난이라는 이중고에 처 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여대생들의 AVS 여성이라는 이유로 더욱 안 되는 것이다. 고 0방향 - 투쟁의 DIS 여성노동 차별철폐이지만 보다 본질적인 신자유주의, 반미의 문제를 Aol 주고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 투쟁하는 여성노동 사업장에 꼭 몸으로 연대투쟁을 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긴급한 성명, 농성 는 ame 지지 프랑 보내기, 사이버 시위 조직화 등 다양한 연대사업을 진행하자. - 여성노동과 여대생 실업,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이슈화 시킬 수 있는 사건과 WAS 잘 포작하고 여대생 실업 sage 더 많 은 단위들을 묶어내자 0 방도 --- page 51 --- ㅣ oft ol] tama a ㅁ오 ac aka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 성차별이 결합된 문제인 만큼 기충까지 연구사업을 벌여내자. 여학우 설문조사(4월 진행) is 1M): 여성노동 박람회라는 사업을 통해 학우들과 더 많이 모성보호, 여대생 aq, 비정규직 문제 등 게 하자 대책위(준) 결성 사업 제의 심각성을 사회여론화하고, 투쟁을 만들어갈 실업대책위 본 조직을 결성하여 제 단체와 함께 공동 대응하자. 성노동사업장과의 연대투쟁을 진행하자. 1 인 ㅣ 표요레오 65 of (LL 8 - br 이 빈 re 1 앵 off i a 4 에 대해 공 sea :여대생 실업 - 투쟁하고 있 ^ a Ae a 오 = = 뿔모성보호의 WHE 든 학자투 표 : 대학 내 모성보호의 권리를 쟁취하자 - 생리 휴강 제도화 중고교도 생리공결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Ga 시범학교 선정 운영, 06년 전국 확대화 예정. 중앙에서는 전국적 차원의 빠른 충화와 의식화에 있어 도움을 주고, 단위에서 활용할 수 있게 생리 휴강 VE 위한 자료집이 제출하였습니다. oz Oo a 6 한 - 생리 휴강이란? : 생리 HIS 생리를 하는 여학우에 aa 4, 처리해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 느 어부 생리기간에 수업권을 보: 실시하는 제도이며 동아대에서 시행하고 있다. ayes 로 요구하였다. 동아대가 AS 생리 WEE 시랭하게 된 과정을 주요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이 문제가 학교 안에서 푸는 기: : 보여준다 “895 에 대한 의식화가 가장 중요하다. 신행하는 모든 사업을 여성의 생리, 생리 휴강과 연계시 켜나갔다 lel ne ant 학생처장이 직접 교수들 회의에 들어가 ASSH 방식으로 히 단대별 학장과 각 처 장들이 함께 진행하는 교무회의에서 |름, 학생이름, 학번 Sol 기재되어 있는 Solo) 교 방식을 총여학생회에서 건의하였고 그것이 채택된 과정 빼서 한 강의 정도를 빼는 여학우도 있다. 이번 주에 아 지 못하였더라도 학기가 끝나기 전에만 내면 교수 이 여성문제의 다른 사안보다 아주 관심이 많고, 하루 호 | 드 다 그주주 = P=) 2 Aa ae 2 El ¢ 38 ° rok i 1% 2 00 오 24 ol 원 o a |- 시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yar 개인적인 일이라고 3 겪고 있는 문제는 결코 개인적인 문제일수 없다. 생리통이 극심해서 A 1 그나마 몇 개 없는 여학생 휴게 ae 제외하고는 맘 편히 ARE 없다. ;아니라 Ao] 모성보호에 대한 것으로도 얘기할 수 있다. 노동 : 버리는 모성보호에 대한 몰이해를 waar 대학 내에서: AVL 있어 BABS 없나요? : 여학우들은 아주 aad} 많 :거세고 가끔 남녀 분리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도 aad 꾸준히 3 :것에 대한 ARS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상 자신의 수업을 포기하면 0 :여학우들은 거의 없다. 그리고 여학우들이 하루 종일 공결처리를 하는 : :제출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교수님이 학기 마칠 때 정산을 하 :자신의 주기가 공개될까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지만 seas 1 대에서 배포)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다. PaO oer ernewecoecseeeesec ees eceeeeeteceenecneeeneneroeseeeeeetenseeeees ee ececeee --- page 52 --- - 여학생휴게심 신설 및 관리 노동현장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육아보육시설 마련의 요구를 하듯이. 대학 내에 여학생휴계실이 월경과 맞물리는 지점에서 왜 만 들어졌는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선전의식화, Fas wa h& 따내어야만 한다. <추후 전여대협 홈페이지에 각 대학 여학생휴게실 관련 란 마련 예정> - 여성학 강의 : 예전에 선배들이 따내었던 성과가 후퇴되는 지점이 있다. 여성학강의 SAS 요구하고, 향후 여성학 강의 필수 학점제를 만들기 위해 학우들의 의식지점을 과악하여 의식화 alg ㅁ 련하자. 뿔전여대협 OH AY Ht >>> 11기 전여대협 총회 일시 : 5월 14일 광주 조선대학교 - WIS] See 결의결심으로 준비위 od, 본 조직 결성 10주년의 혁사를 긍지 높게 총화하는 장으로 만들자. - 향후 여학생운동의 전망을 선포하고 여학생운동 대중화, 새 학생운동 실현의 USS 내오는 장으로 만들자. - 10년사 정리위원회를 준비하는 공간이다. OF lod Ves 해배고, 05년안에 반드시 ae we Walshe 것이 Sake, Wade 역대 선배들과의 a 연계를 통해 대학 여학생운동의 역사를 잘 정리 하고, 중앙에서는 이를 모아서 전여대협의 역사를 정리한다. >>> 5/1 여성노동 박람회 - 4월 설문조사의 흐름을 이어서. 비정규직과 여성노동 문제의 심각성, 여대생들의 고민과 준비는 어떠한지 알이본 것을 바탕으 로 단위에서 실사나 자보, 포스터 형태로 만들 수 있도록 중앙에서 여성노동 포스터를 제작한다. | - 5월 노동절을 준비하면서 전 단위가 [여성의 노동]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고, 여성 비정규직의 문제와, 여대생 Ade] 문제를 학우들과 함께 애기해보자. 노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알려내며, 여성노동에 대한 가치 평가를 다시하자. - 여성노동권 쟁취 투쟁을 반미, 반제투쟁으로 상승시키자. O 0 의식화 내용 : - 노동의 중요성, 여성 노동의 역사 - 신자유주의 경제정책, 제국주의 경제침탈 -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실태 및 비정규직 차별 철폐 여대생 실업의 심각성 0 상 : So} uss ate Glee 만들자. 전여대협 SIME oe 대한 몇 종 BACH, adele 내 용마련, 눈을 끄는 조형물에 대한 창작 등을 제출하고 있다. >>> 전국대학생 SH 한마당 - 학생 제 세력들과 함께 공동발의하자. - 전국단위 여학단위에 5월 한마당을 대대적으로 제안 들을 만들고 사람을 넣기보다는 처음부터 함께 시작하고 고민을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다. 전국 대학생이 모이는 행사를 준비하 며 사전에 성폭력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함께 USS 마련해 나간다. | -대학 내 여성운동 단위 토론, 세미나 (대학 내 여학생운동의 발전방안,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방안 등의 토론회) 를 통한 내용 생산을 중심으로 진행하자. --- page 53 --- - 생리 휴강 실시를 위한 캠페인 진행. - 각 대학에서 준비하는 여성 관련 선전 마당, 정대협 등과 함께 하는 홍보마당사업 >>> 여성문제 학습을 위한 “OHS 여성강좌」- 툴루랄라~ 여성학 캠프 일시 : 7월 말 - 기존의 일꾼 수련회 형식 - 이남 내에서 여학생운동을 하는 많은 세력 - 관심 있는 학우들이 광범위하게 참가하여 새로운 관점을 dela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간다. - - 성폭력/민족과 여성/성매매/호주제/여성노동/섹슈얼리티 등등의 USS 커리로 잡아 여학일꾼들의 사상적 HES 높여내자. >>> 여름 농활 : 4자연대 실현, 짝궁 농활에 대한 고민을 높여서 여학생회, 여성농민회 역량 강화 [연대사업 계획 참조] >>> 7월 2회 여성역사기행 - 그녀들의 이야기, ‘Herstory’ 를 만들어보자!! 0 목표 2004년 진행한 '1회 YAP 사업의 성과를 이어 '2회 Yop PS 통해 대학 여학생운동 핵심인자를 $y 발굴한다. 대중적으로 VIS] 역사를 알려내고 여대생들의 사회참여 의식을 향상시킨다. 여성학 소모임, 학우들이 여성운동을 생동감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여 여학생회 기층단위 활성화를 피한다. 성 평등 사회를 만드는 토대를 만들고자 한다. 2 ㅇ 2. ro mca ot, =, 9 rt 과 여성정세를 알아가는 교양의 자리이다. 과 연대하여 함께 한다. 0 의의 기행이라는 사업을 통해 - 잊혀졌던 여성의 역사를 알려내고 - 주제적인 여성상을 모색하면 O 일정은 작년의 AAS 조급 줄여 다시 시행해보는 것으로 하였다. 한해 더 전국단위로 시행하고 다음해부터는 지역별, 학교별로 진행하면서 가까운 지역여성인물 발굴, 지역여론 등 환기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 - 날짜별 세부 일정 10일(일) 경계 허물기, 마음 트고 함께 꿈 가꿔가기 1시까지 집결, 조 편성, 여성사 전시관 - 여성들의 삶의 발자취 둘러보기 (나혜석 다큐멘터리 관람 포함), 한국 여성사, 나혜석의 여성해방몬 관련 교양 및 토론, 앞 풀이 진행 (출발을 위한 문화 행사 - 벽허물기와 공동체 만들기) 11일(월) 상처, 껴안음, 희망 : 2회 여성역사기행 발대식,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 관람, 할머니와의 대화) 여성과 전쟁에 관한 세미나, 강원도로 이동, 자아 성장 미술 치료 프로그램 =| 12일(화) woman powers 믿는다 허난설헌 생가 방문 (내안의 평온함을 충전하는 2인 1조 두부 점심, 경포대 해수욕장, 나의 생애사 쓰기, 서울로 이두 시 숲 산책, 허난설헌에 대한 강연 듣기, 허난설헌 백일장) , u , Px of — Se) ㅇㅇ UG)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다시 함께 가재!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주최하고 참가, 해단식 및 뒷풀이 이후 해산“ --- page 54 --- aa FQUS 세부주진내용 4월 준비 준비 회의, 전문가 자문 요청, 답사, 실무단 운영 5 _ 포스터, 리플렛 등 제작, 대학별 배포 및 부착, 기행 기획 ve 응보 단 커뮤니티 운영 5월 말 Ste 기행 연석회의 학교별 기행 주체 모임을 진행한다. a 를 SAYS TLOkSLT 시 Al SH St} 74 102 - 132 기행 진행기간 3박 4일 동안 여성역사기행 실제 진행 - 기행단원들, 기행실무단, 대학별, 전여대협 중앙집행위 평가 및 SIS 진행한다. 월 10일까지 - 기행을 다녀온 사진이나 영상들을 모아 CS 제작한다 기념 / 제작 기행단원들과 도움 주신 여러분들께 나누어드린다. <방송 국에 보내어서 방영할 DIS 있습니다.> BUEN O 중요성 중을 실제 의식화 조직화 하는 우리들의 활동의 정형은 어떠한가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일꾼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실무에 바빠 총 단위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현황이 많다. 학우만남 접촉면을 넓히고, 일상적 학우대중 만남을 통해 학내 종여학생회에 대한 의식을 높이자. 여학우들에 대한 대표성을 강화하고, 1 : 1 학우만남을 통한 실질적 의석개혁 SES 수행해야한다. 일상사업을 통해 학우들을 끊임없이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0 방도 - 대학마다 진행하고 있는 0요일 카페 사업이나 단과대별 이동 총여학생회, 00영화제, 여성의 Bo] 좋은 차 마시기 등 - 그 주마다 여성 관련해 이슈화 되는 내용을 학내 사안과 잘 결부시켜 내용과 주제를 잘 잡자. - 사업의 형식을 보다 학우들에 맞게 다양화하자. 모든 사안과 AMS 투쟁을 볼 때, 여성의 관점에서 본 내용들을 꾸준하게 제출할 것이다. SHH 네트워크 활성화 : 여학생운동 주제별로 여러 명의 지혜를 SII 수 있게 관심 있는 일꾼들이 모여서 ESS 조직한다. 여학생운동 내용을 생산하는 체계를 가지고 전여대협의 장기적 정책과 방향도 내어온다. BHO 맞게 교양 자료집 발간 사업과 논평사업 ㅇ0 Wo. 띠ㅇ 이 [그 뿔신문기사의 대중 at ule 야0 Ac 2 mcd 띠은 ra Hm rH --- page 55 --- - 성폭력/여성노동/호주제 등의 기사의 내용 분류 명확히 해서 목록화 저장하자. 그리고 기사 모음 안에는 소중한 자료로 쓸 수 는 칼럼과, 사진과 그림, 도표 등의 데이터화가 많이 있다. | - 여성정세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단편적 기사가 아니라 어떤 토론회나 뉴스, 행사의 예고와 사후보고 등 연속성을 가지고 실제 사업계획에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AE 것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써야 하는 것이다. - 일꾼들이 월요일 oo] 한 주간의 여성뉴스를 일꾼들이나 학우들에게 메일링을 하는 정형을 마련하자. 대외, 정보통신 사업" 1. 인터넷 사업의 BAO 을 이루자. - 전여대협 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여학생운동 대오 내의 토론과 긍정적 경쟁 활성화 :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자는 관점을 가지고 기층 학교들이 지글 사아 투쟁을 올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신들이 했던 투쟁을 잘 알리려 하지 않는 이유는 여성들의 소극성이 아직 남아 있는 것과, 우리가 진행했던 투쟁이 별로 중요 하지 않다는 경향 때문으로 보인다. 이러한 모습 또한 우리가 여성으로서 극복해야 하는 소극성이며 편향이다. 우리가 진행하는 모는 사업이 여학우들을 위한 소중한 AMS 의식개혁을 위한 투쟁이다. 통신종화를 잘 해서 모범을 적극 전파하고 우리식 경쟁 을 활성화하자. my r= tu - 총여학생회 홈페이지 관리 : 앉아서 컴퓨터만 뚝딱대면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시대이다. 오프라인 사엽을 일상적으로 진행하면서 학우들 얼굴을 바라보 면서 하는 사업이 물론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인터넷 AG] FSS 돌리게 되면 학우들이 접근하기 더 쉽고, Sur 더욱 잘 되며, 더 활발히 참여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 방도 종여학생회 소식이나 전여대협 신문기사를 일꾼, 학우 홈페이지나 카페를 정기적으로 ween 도 좋은 2. 학내외 언론사 활용 - 전여대협은 인터뷰, 글 기고, 기자회견 SS 적절히 배치, 활용하여 대중조직으로서으 이름으로 쉽게 접근해야 한다. 학우들이 쉽게 볼 수 있는 ALY 총여학생회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모든 사엄들을 기사화시 그 트여 ox, fifo oy tol, Ol fel Bay oN 00 오 고 건, 요 a met Jc, - 총여학생회는 학내 주간지, 월간지, 계간지 등에 고정란으로 참여해서 여성문제에 대한 학우 의식 높이기. 상층연대에 대한 중앙에서부터 기층까지 일치 1 여학생회 1 연대단위의 설정을 통해 기층 정세에 맞게 적절한 연대투쟁하자. 사안별 연대(농활, 반성폭력, 조국통일)를 활성화하자. = 성 담보가 중요하다. 연대를 활성화하자. Bore 연대 EH 여성농민회 여학생회 강화를 위해 새로운 시도와 정형을 만들어내는 것이니 만큼 좀 더 용기를 내서 03년 진도 농활대처럼 도 별 1개 } 책임지는 를 꾸려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되었을 시 군 여성농민회-단위 여학 생회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의 age 키울 수 있는 계기가 2+ 8 - 농활성폭력에 대한 농민-학생교양을 더욱 잘 진행해야 한다. - 실질적 농학연대를 일구기 위해서는 여농 주체가 세워지지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FAS 세워서 고민을 높여내어야 한다. --- page 56 --- - 전국농학연추회의에서 농활성폭력에 대한 교양과 자치규약을 마련하여 함께 토론하고 함의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야한 영해왔던 <농활성폭력 신고센터>를 중앙에서 형식적으로 꾸리는 것이 아니라 중앙, 시, 군, 마을까지 운영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ee 한다. 직 농활을 통해 여성농민의 민중성을 배우고 농촌의 가부장성을 이해한 다든지, 여농 주체를 발굴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우리가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를 _ 정리할 필요가 있다. 1) 양성평 를 성 구분 없고, 양성평등한 동활대를 만들어가자, 를 동촌 내에 남녀평등한 문화를 정착시키자 성폭력 예방 및 상담 주체를 학교단위서 꼭 세워낸다. p> 분반활동의 재편 여성농민반이 잘 ee 위한 전체농활대의 담보 》마을별 반성폭력 스티커 부착 p> 여성농민회-여학생회 wee 지역 여농과 여학생회 - 가까운 AGS 선정하여 1년에 2 -3 번 정도 HoPgs, 1박 29 호별방문, 장날 선전전 진행 ’ wee <농민회 향후 투쟁 |에 름> 6월 임시국회 대응투쟁 - '쌀협상 무효, 국회비준반대, 전면재협상 실시' 요구를 걸고 총력투쟁을 벌여낸다. 11월 4140(회의 및 부시방한 저지투쟁 - 반세계화, 반미투쟁에서 모두 중요한 투쟁 - 농민, 학생 각 부문의 요구를 뛰어넘어 전 민중적인 투쟁으로 만 때 x 월 WTO 홍콩각료회의 무산투쟁 지구 ZL 조직국 총노선 1 추저무와 방향 1) 목표 - 여학생운동의 위상강화와 대중화로 전여대협다움의 기세를 Aug, 드높이자. --- page 57 --- - 새내기 사업과 전문성강화로 핵심일꾼들의 역할을 높여내고, 여학생운동의 ASL 가져오자. - 여학생운동내 교류와 연대로, 전여대협을 확대강화하고, 새학생운동을 실질적으로 만들어간다. 오내 AVES 상대로 여성운동의 이해를 넓혀낸다. 3 황에 맞는 기층건설과 소모임 사업의 구체적 계획을 내어온다. 점겸으로 지속효름을 만들어가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남기자. 인 만남과 대중사업을 통해 학내 총여학생회의 존재감을 높여내고, 위상을 학생회 tow 강화한다. Bust 조직의 양적확대로 새학생운동을 만들어간다 2) 방 위 기 ]상 용 은 of ao ny ns ox ~ at oO 도 oe <사상을 튼실하게> 여성문제를 편협한 시각으로, 단지 예전과 비교하며 어떻다는 식으로 다가가는 예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최근에 Fa 여성관련 사안이 표면화되고, 여기저기서 다양한 입장과 견해들이 보인다. 우리사회 여성운동의 한 핵심인 우리에게 더더욱 올바른 관점 과 원척으로 연결고리와 중심 고리를 잘 찾아내는 것이 요구됩니다. 관점을 바로 세우는 것과 여성정세는 여학일꾼의 기본입니 다 mee 브 crn 제출 신문기사 하나로도 여성정세에 대한 파악과 일꾼 학우 교양이 충분하다. 매주 토론과제 제출을 통해 여학생운동 내용 생산을 위한 활기찬 토론을 진행하자. et ese 무슨 사회적 현상이나 주체적 관점을 가지는 것은 매우 유의미합니다. 쏟아져 나오는 혹은 내재된 여러 여성문제를 어떻게 바라 보고, 궁극 원인과 HAYS 무엇으로 할지 등 우리의 입장을 가져야 한다. 이 모든 것에 있어 우리의 관점과 입장은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여학우들을 자기 삶의 주인주체로 세워내고 여성해방, 인간해방을 이루어 내는 이 과정은 지금까지의 봉건적 이데올로기 속에서 나약하고 순종적으로 길들여진 나에서 진정한 자주적 여성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은 한국사회의 성격과 한국 여성의 처지와 조건 속에서 여성해방의 경로를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잡하 고 감고한 여성문제를 풀어가기 위해 더 많이 연구하고 풍부히 해야 할 요구가 나서고 있고, 한 단계 더 발전한 자주적 여학생 운동론으로 만들어 가야 할 요구가 있습니다. 기존의 것을 보완/발전시켜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을 정립하고, 여학생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도록 합시다. > 각 대학,지역의 조직주체 세로회의 진행 morte 체계화 - 성폭력/ 성매매와 같은 사안별 내용은 기본지식을 갖추고, 관점을 잘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여학일꾼에게 요구되어지는 가장 기본양식인 이러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강제해내도록 하자. - 조직의 역량과 일꾼의 수준에 맞게 구체적이고 sow Ase 세우자 - 학슴주체는 세워진 학습흐름을 점검 SS 통해 강제해내어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자 ㄴ Ho-TDe - 대상에 맞는 접근방식과 체계, 내용을 내어오도록 합시다. aay ca 여학일꾼 : 이미 여학생운동을 하고 있는 여학일꾼에게 있어 학습과 실천, 관점을 총여학생회는 요구성을 확실히 인식시키고, 꼭 강제해내도록 하자. 른 일꾼들보다 수준에 맞게 다양한 분야의 여성문제들을 다루면서 깊이 있고 풍부하게 학습하고 토론하고 연구하자. 따6 프 Hu x ei & Bey roy to sy x aA ro re oo 웨 muy --- page 58 --- 새내기 : 229/923) 같은 새내기를 묶고 있는 Sol 있다면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계기를 잘 살려나가도록 합시다. 기초적으 로 요구되는 여성문제 인식의 SSS 잡을 수 있도록 시기별 구체적 계획을 세움시다. 3S 수준별로 정리해서 제출 가능한 여성학 여성내용의 강좌의 이름과 강사목록을 정리 르 , 단체별 성폭력 상담원 교육 일정을 공지 mes 사잇음 AAMC 해나가기 위하 체기와 나8 마려. te L - 일꾼 의식화 : 일꾼들에 대한 성평등 교육체계 마련 - - 학우 의식화 : 사업을 하나 하더라도 그것의 내용에 i 교양사업이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전의식화 골자 제출, 학우들 에게 성교육, 성인식 전환을 위한 실질적 교육 사업을 위한 방도를 마련하자. (단대, 과 동아리 간담회 등의 체계화) - 여학일꾼 : 1인 1소조 가지기, 학습제일주의를 통한 배 학습 활성화, 여성학 학습으로 실력 있는 여학생운동 전문가가 되자. BETH? 내 여학새동이 대하 이시을 높이기 위하 발도 L ㅇ ㅎ is 4 쪼 [푼 - 교양사업을 통해 FAS 만들어내는 것 : 조직사상운동으로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was 안받침 교양/ 사업과 투쟁 제안 및 집행/ 실천적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게 : 한총련 차원의 반성폭력 내규 마련 7 ue 행,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과 반성폭력 학칙개정, 생리 휴강 등 학자투쟁에서 전 대오가 함께 성폭력 사업 진 7 wu 것. 에 re ~ 버 <포적을 튼튼하게> 일꾼들이나 학우들이 여전히 종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이 낮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과의 접촉면을 많이 넓히는 수밖에 없다. 일꾼이나 학우들을 사업적으로 일방적으로 대하지 않아야 한다. 여성운동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한번을 만나더라도 철저 히 준비하는 자세, 잠시도 쉬지 않고 사람을 찾아다니는 기풍을 만들어야 한다. | meric 주체 마려과 조지새화의 아차화 - 조직사업의 주체마련이 가장 중요하다. 조직주체를 따로 세우지 못했을 경우 회장님이나 부회장님이 겸임해서 조직사업을 가져가도록 하자. - 핵심을 구체적으로 챙기는 사업: 중앙에서부터 Blake 사상학습과 토론강습회 조직, 실적보고대회 등의 AAS 마련하자. 정 말 중요하다. 핵심의 유무는 곧 조직의 유무이다. 핵심들이 실무하중, 학습부재로 인해 대중을 교양하고 조직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고 자기성과를 가지지 못한 체 관성화, 정체되고 있는 BIL 곧 여학생운동의 미래가 없다는 말과도 같다. - 총여학생회 기층건설을 위한 조직화의 틀과 방도 마련 간담희를 통한 기층건설, 확 강화, 여성 주제 소모임 활성화 : 여학우들을 책임지기 위해서 기층건설에 대해 일꾼들이 정이 ANS 세우는 과정이 있어야하며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야한다 소모임, 집행부 뿐 아니라 편집부, 영상단, 반성폭력 지킴이 등등 총여 두리로 다종다양하고 수준이 다른 많은 사람을 묶을 수 있는 Bo] 다양하게 고민되어 야 한다 벨중아지애 지도 가화 - - BY 전파를 위한 <사례> 모으고 정리, 적절한 자리에서 발표회 등 모두가 공유하게 하자. 모범 배우기 운동의 확산 : 회의나 수련회, 총회 등 앞으로 모두 모이는 자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문서 사례화, 발표를 통해서 모 WS 전파하고 전체 학교로 확산시키자. - 학교의 목표와 대학별 SES 정확히 설정하여 그에 맞는 맞춤 지도 --- page 59 --- a 강화 기충여학우의 생각을 어떠한 방식으로 FLO, 총여학생회의 YS 기층으로까지 알려내고 만들어갈지 학교의 현황을 바탕 으로 과학적으로 고민하여 봅시다. 1 ee ey oo. 이어지는 전일적인 학 in JA 1년에 두 번 전여대회(전체 여학우 대표자 회의)를 할 수 있는 단위는 꼭 진행하도록 하자. 정기적인 총여학생회 운영위원회를 운영하도록 하자. 시기별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하여 기층에까지 2. 위원회(여성.성평등) 형태의 내용중심의 체계 --> 각 단위학생희와 함께 할 수 있는 SS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한다. me | - 주체는 많은 학습과 사색으로 단위상황에 맞는 Bast SSS 내어온다. - 구체적 활동을 통하여 소모임원들의 소속과 고민을 높여낸다. - 매 시기/사업의 연결고리를 잘 찾아 0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잘 살려내자. - 3 4월 집중 모집시기 활발한 SSS 내어오고, 지속적으로 모집과 BES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meets 전여대협의 강화와 학교의 발전은 하나로 묶여있다. 학교에서부터 과여학생회부터-총여학생회까지의 전일적인 체계를 튼튼하게 구축하고, 학생회에서 담아내는데 부족한 USS 더 풍부화시키고 여학우들의 다양한 이해와 QPS 수렴하도록 하자. - 대의체계 확립(중상/총여학생회장단 회의/총회) - 전여대협 이름을 AD 벌이는 실천적이고 책임 있는 투쟁 - 여성문제 소모임 건설: 주제, 커리, 정형을 마련하는것 - 각 주체는 앞으로 각 단위의 3년 전망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현재의 BSS 냉철히 과악하고, 이어나가야 할 모범적 모습과 극복해야 할 과제를 잘 정리하자. 이에 맞게 3년의 전망을 구체 적으로 내어오자. (Az HA) 를 서를 높이자 '여학생운동이 SAL, 스스로에게 의미 있게 다가오는가, 자랑스러운가' 혹은 '지치고, 부담스럼고, 자신도 ML 이 두 가지 의 모습중 지금 나의 모습은 어느 것인지 생각해봅시다. 지난 십년이 넘는 역사와 성과를 '우리것화' 하여야 합니 전여대협을 중심으로 전국대학의 여학생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우리 오는 밑거름으로, 성과는 더더욱 잘 이어가도록 합시다. 다. 부족한 지점을 오히려 극복하여 더 나은 정책과 방향을 내어오 - 전여대협다움을 기세 높게 만들어갑시다. 여학우들의 자주성을 책? 지고 높여내는데 주체가 되어왔던 전여대협의 자부심은 16년이 넘는 역사와 기간 성과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앞에서 ae 투쟁과 사업이 여학생운동의 역사였던 전여대협! 미개척지를 가는 개척자의 결심으로 우리 여학일 꾼들의 기세를 높이 세움시다. 여학일꾼과 함께 한때 주변일꾼들도 덩달아 기세가 높아지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 생활기풍 : 여학일꾼들이 비타협적인 생활과 규율을 가져야 한다. 자기 단위에 맞는 생활 기풍에 대한 TSS 내어오자. --- page 60 --- - 기간여학운동을 내실있게 평가하도록 합니다. 각 학교, 지역에서도 전여대협 10년사 정리와 함께 기간평가를 잘 하고, 성과와 극복지점을 승계/지양하여 여학생운동을 발전시 켜 나갑시다. 앞 여학일꾼 선배들과의 만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연락처정도는 Ws 있도록 합시다. 배구 자새사 2L OL 조직적 ARS 바로 사람에서 나오는 것! 함께 고민하고 풀어갈 일꾼이 나의 옆에 얼마나 있는지, T3a 후 미래를 맡을 후배일 꾼을 어떻게 만나가고 이끌지 ea | 봅시다 - - 1. 새내기 사업 의의와 중요성을 안에서부터 인지하고, 구체적 계획을 세워내자. -구체적 계획 자료실 등록- 2. 대의체계 확대와 함께 HAS 잘 AMS 것은 결국 각 Ula HAS AMIE 것을 말한다 대의체게를 잘 세워내는 것은 총여학생회 Age 단위에서부터 만들어가고 SoHE 사업적 성과를 넘어서는 것이다. 각 과/단대로 이어지는 체계를 여학생회/ 위원회 일꾼의 내용적, 사상적 담보와 실천으로 일꾼재생산의 과정으로 잘 가져가야 한다. - 대표자들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가야 하며, 학습을 강제해낸다. - 총여학생회 사업과 투쟁 등 전반흐름에 함께 해나갈 것을 Male} 여성운동의 이해를 et 3혀주고, 행동으로 나서게 한다. “ewes sede let Osa 어떤 dvs se 지이 다해 Basia VES USE VI 되어야 Ooh, 소모임 건설의 역할-일군 재생산, SAAS 정확히 인식하고 그런 AIS 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여학생회 일꾼들이 직접 지 4 ay 화하면서 하자. 조직 확대 강화사업으로 vine 내용을 제출, 총화, 점검하자. 잘하고 있는 단위의 모범과 사례에 대해 일 화 시켜나가자. 으 Ng a 은 mid (8 -보 과감한 시도가 필요하다. 소모임 건설의 내용과 방도 등은 이미 제출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기층건설과 연결시켜야 한다. 경희대의 경우치럼 단대나 과차원의 소모임을 최대한 마련하여야 한다. 중앙에만 꾸리는 것으로 하다보면 총여의 여량도 없는 상황에서 빠르지 않다. 사람을 단위에 내려 보내는 식이 아니라 단위에서 사람을 만들어야한다 순전 다. 최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아내는 과정으로 거기다 전략적으로 집중할 핵심 단위를 선정하자. 단위에 그런 고 [는 데가 많으니 발굴해보자. no, muir “fe = 52 na us cle rir bo ee ro} kt OD > 0 140 xo. 총여학생회 간부와 소모임 구성원의 생활의 분리는 소모임 나와 천한 일꾼들을 주체로 새우고 새내기를 받아 그 새내7 방도와 커리클럼, 활동의 정례화가 필요하다. 을 진행하는 데 있어 크나큰 한계로 나설 주 수 있다. 단위로 내려가서 ]가 다른 친구들을 조직화 하는 과정으로 만들자. 운영하는 데 있어 여학생회가 없는 학교 총학생회 차원에서 향후 여학생회 건설을 목표로, 혹은 학내 여학우 조직화를 목표로 해서 여성주의 소모 임 재정, 공간 지원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을 Raa y ARO Aw 20054 소모입 HAO EQH --- page 61 --- 1. S912) 위사과 역할 을 가장 기초적으로 묶는 생활공동체 단위입니다. 의 이해와 요구를 통일적으로 모아가는 단위가 됩니다. 가 아닌 집단주의를 형성하는 단위입니다. $ 여학우들을 포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단위에서 여학생회 URS 배출하는 역할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간이 되는 대중조직입니다. (자기 본성에 맞는 활동을 보장하는 단위) 에 nit ace No ult Jo, “af, J mm cit (을 +o +o + Oaoeeve a fod 고 fey pt o IS 5 rlo mc ok 화에 근 소모이 거서의 주서 0 기층을 강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 핵심발굴과 양성의 장이 된다. @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장이 된다 a NO nu; 3. 2005녀 220) 거서의 ae Tr Zl 1) 여학생회 현황에 근거해서 ` dala aval 여학성회 또는 069 거의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여학생회 일꾼들을 발굴하고 단련할 공간 자체가 부 재한 상황이다. 2005년은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소모임 건설이 중요하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AGS 통해 소모임을 건설하고 여학생회 두리의 인자들을 많이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2) 소모임 건설 강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기층 단위 AIS 피해야 총여학생회, 단과대 소모임 건설을 통해 장기적으로 기층단위 건설을 피해야 한다. 그에 따른 AVS 차근차근 마련하고 실제로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ㅇ [원 | 주 4. 2005녀 소모이 거서을 위할 제아 ㅁ ㄴL존 1) 하나 - 기행 소모임을 건설해봅시다. 2) = - 2005년 소모임 학교 ~~ [보론] 새학생운동 심현 HEM 6년, BEN 결성 10주년! 16년의 HEH MF 여학생운동 최선두주자로써, MATH M 학생운동 실현하자! 새시대 새학생운동이란 무엇인가? 오늘은 6.15시대이다. 6.15공동선언이 SIS 변화의 시대는 음습하고 어두웠던 질시와 반목의 적대적 시대가 아닌, 민족의 앞날이 찬란히 빛나고 민 중이 주인 되는 새세상, 자주통일 새세상이다. 자주통일 새세상에 살고 있는 지금 우리들, 대학사회는 어떠한가? 그간 한국사회에서 대학은 지성의 전당으로써 제 역할을 해왔다. 열정과 패기로 Bogen 시대정신이 이 숨쉬는 공간이었던 대학은, 과감하고 치열한 저항과 HIS 통해 반민주와 과쇼독재 --- page 62 --- 를 Qn 새역사 창조의 신화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현재 학생운동은 6.15시대의 요구에, 대중들의 높아진 의식에 빠르게 화답하지 못하고 있다. 정권의 무자비한 탄압과 이데올로기 공세, 대학개혁 실패, 개인주의 우심화로 인해 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하는 학생회의 역할이 뚜렸하지 못한 상황이다. ㆍ |생회는 학우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의 생활공동체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복원하고, 강화해야한다. 새시대 새학생운동은 어 느 날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다. 한국 학생운동의 자랑찬 역사를 긍지 높게 SA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진정 학우들이 학원과 사회의 주인으로써 당당히 서는 것이 새학생운동의 기초이다. sh 새학생운동 실현에서 전여대협의 역할은 가장 앞자리, 최선두이대! 여대협은 우리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가부장제에 맞서 당당한 세상의 절반 여성으로써 주체적 ge 살아가기 위해 구성된 전 전 은 국 유일 여대생조직으로써 8/년 서울지역, 89년 전여대협 건준위, OH 1기 SH] 자랑찬 16년의 투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2005년 올해로 BAA 결성 10주년을 맞이한다. 전여대협의 ALAS 여성 민중의 높아진 자주성 실현의 역사이며, 현재 여성 민중들의 자주적 ASS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우리 사회 곳곳에 여성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진출의 반가운 소식이 매일같이 들려오고 있고, 성매매방지법 제정, 50년만의 숙 등 법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가고 있다. 우리 여대생들은 차별과 불평등구조에 익숙하게 길러진 것이 아닌 민주와 평등의식을 가진 자주성이 대단히 높은 새세대이다. 전여대협은 이러한 새시대, 새세대들을 잘 모아내야 한다. 여성 민중들의 처지와 조건은 어떠한가. 사회 곳곳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들은 아직도 사회약자로 취급되며,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신음하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중 무려 70%가 여성이며, 자영업을 비롯한 소규모 노동현장 등 추정하기 어려운 각종 노동현장에서 착취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당수가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피폐하고 불안한 생활에 시달리고 있으며 직장 내 차별과 성폭력 역시 인류 재생산과정인 출산, 육아보육이 사회적으로 보장이 되지 못하고 개별가정 특히 여성의 책임으로 전가되는 상황과 사교육비 지출 세계 IAS 인해 임신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여성의 개인적 이기주의로 매도하는 새로운 사회적 분위기 가 발생하고 있다. 사회빈곤과 신자유주의 가속화는 곧 여성의 빈곤화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규채용이 드물어지다 보니 청년실업이 사회 문제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개인적으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여성이라 하더라도 다른 이유도 아닌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 로 아예 채용의 기회마저 주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채용 시에도 여성을 '사무실의 Poe 여기는 외모를 필수로 보는 aye a 게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대학사회 역시 성폭력이 다양한 양상으로 발생하고 있고, 학칙제정이 실효성이 없다는 문제점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BD nul rm v Wepre 실현 al 번째 열쇠는 기증건설, 일꾼혁신으로 종여학생회를 EAs] 강화하는 것이다! - 전여대협은 전국 총여학생회 대표자 협의체로써 학우들이 직접 선출한 총여학생회 대중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나, 기층 조직 이 미미하여 여학운동의 주체가 재생산이 되지 못하면서 조직적 체계가 튼튼하지 못한 현황에 있다. 종여학생회는 대중조직으로써 다양하게 진행해야할 사업이 매시기 많다보니, 적은 일꾼들이 실무를 해나기에도 벅차하기도 할 뿐 아니라, 대중관을 확고히 확립하고 있지 못함으로 인해 일꾼 중심의 사업방법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제는 대학부터 전여대협까지의 장단기적 전망을 세우고 전여대협을 강화하자. 학우들과 민중들의 삶의 처지와 조건을 정확히 ABU 대중 속으로 들어가 대중 속에서 배우며 사업방법에서 근본적 혁신 --- page 63 --- 들어가야하며, 더욱 많은 학우들 속에서 SSS] GIS 함께 고민하여 더 We 학우들을 주체로 세워나가고 기층체계를 복원하고 전일적인 체계를 튼튼하게 구축해 전여대협 진지를 다져나가자. v 두 번째 GIS 다양한 대학 내 여성운동단위와의 동 큰 연대를 실현하는 것이다! 대학 내에서 여성문제를 고민한다는 것, 그것자체만으로도 공통점은 무한할 것이다. 지금껏 우리들의 Ao] 447] 못하다는 이유로, 정견과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연대의 손길조차 내밀지 못하였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2004년 5월한마당 '여파"의 경험과 교훈은 새로운 시도이자 대학 내 여성운동단위와 연대의 가능성을 느 낄 수 있었다. 특히, 반성폭력 투쟁은 어느 단위를 막라하고 공동의 관심사이자 중요한 투쟁과제이다. 학내 반성폭력 투쟁은 성폭력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제기하면서 실제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여내었다. 인 식의 변화는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성폭력에 대한 활발한 공론 =화가 되었고, 성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제도적 장치인 <반성폭 력 학칙>이 제정되어 암묵적으로 묵인 방조되던 다양한 성폭력 신고접수를 통해 ASHE BR] 많아졌다. 대학 내 반성폭력 투쟁은 성폭력 문제를 사회 여론화하는데 ane 기여하였고, 이를 통해 반성폭력투쟁은 학내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 이제는 각계격파가 은 해유비 a 모아 AAA AVS 통해 믿음과 AGS 쌓아가고 대학 내 여성운동의 통 큰 연대가 필 요하다. a a = : Lh ~ 새학생운동의 과제/내용/방도 과제> 대학 내 반성폭력 투쟁을 통해, 우리사회 다양한 여성문제를 학내에서부터 의식화하고, 실천적인 투쟁으로 총여학생회의 정체성 -학우 대중들에 근거하여, 대학 내 총여학생회의 지위와 역할을 분명히 내오자. 학 내 여성문제를 사회여론화 시켜내는데 전여대협의 역할을 다하자. 견과 사상을 떠나 대학 내 여성운동의 공통된 이해를 형성하고 공동행동을 실현시켜내자. -전국적인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 -대학 내 모성보호 쟁취투쟁 -여대생 실업문제 해결투쟁 -시기 적절히 요구되는 투쟁 방도> : MUS 각기 다른 현황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대학 내 많은 여성운동 단위가 모여 지역별/전국적으로 연대의 SAAS 깊이 있게 인석하고, 정견과 APIS 떠나 함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과감한 AVS 공동으로 벌여내어 신뢰를 쌓아가는 초석을 마련하 자. 이것이 대학 내 여성운동의 새학생운동 실현의 3 과제이다. -전여대협이 지역별 여학단위 WIS 먼저 제안하고, 직접 만나서 의조직화하여 지역 모임을 안착화, 활성화시켜내자. 예)서울 지역 여학단위모임 -전국적으로 단일하고 실천력 있게 투쟁을 히 들고 투쟁해나가자. -대학 내 여성운동의 현황에 기반을 두고 향후 방향과 내용을 마련히 -전국 여학생운동의 위력을 표출하고 확인할 수 있는 대중적인 308 2 re ee 예) 5월 한마당, 여성역사기행, 심업특위.. ue, 요 iw 그 그 혼미 & & * x= 2, 고 [건 요 모 ret! jo, 개 thlo nt) EI & 19 ry ae Se, mm ox, oy fol | od 원 os Jt J » 2 ox, ro off ttlo ale ox, ju moh 고 1 개 set, Oy ess --- page 64 --- Essza20 5월평신계승하고 200542 미군철수원년, 자주통일원년으로 만들어가자! 전 세계 민중투쟁에 길이 YY 5.18 광주민중항쟁이 올해로 25주년을 맞고 있다. 5.18 광주민중항쟁은 자주와 예속, 민주와 독재, 평화통일과 전쟁 사이의 반미반독재항쟁이었다. 오월정 신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걸고 투쟁한 aso VES 위한 FANS 투쟁정신이다. 5.18 광주민중항 Al 25돌을 맞이하여 민족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려는 전국의 청년학생들이 반미자주화투쟁에 힘차게 떨 광주 학생-시민들의 정당하고 용감했던 투쟁이 미완의 혁명으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인가? 그 원인은 바로 광주학살의 진짜주범인 미 제국주의와 그 수족인 반민주 반민족적인 군부독재정권에 있 다. 25년이 지난 오늘 미 제국주의는 더욱 악랄하고 교묘하게 전 AAS 지배하고 있으며, 반미자주호 의 기치를 드는 모든 세력과 ISS 고립압살 시키고 있다. 더구나 지금 미제에 의한 한반도 핵전쟁 위 협이 더욱 노콜적으로 자행되고 있으며, 우리민족의 운명은 핵전쟁참화의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해 있다 미제를 이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낼 수 없으며 우리 민족에게 돌아오는 것은 aa 쟁과 외세지배, 민족의 분열 밖에 없다 발표 5돌, 해방 60주년, 외세에 의한 식민지배 100년을 맞는 2005년! ㄱㄱ ion ㅇ 언 미완으로 남은 518 광주민중항쟁을 완성의 혁명으로 만들어가야 할 요구가 오늘날 우리에게 있다. 이 역사적 요구는 이 땅의 청년학생들에게 부여된 임무이자 책임이다. 오월항쟁의 정신은 청년학생의 심장에 살아 매시기 투쟁을 선두에서 일구어오며 시대의 선봉대로 살아올 수 있게 한 힘이었다. 뜨거웠던 오월항쟁의 정신을 이어 반미 총결산 2 ㄱ 위한 투쟁에로 거침없이 달려 나가자! 분단 60년, 미군주둔 60년의 치 화 oO. 스런 역사를 완전히 끝장내고 자주와 평화, 통일의 시대로 나아가려는 7 의 로 i= 져가고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반미 총결산의 높이 세워, 반 미에 합의하고 함께 나서는 투쟁 대오를 적극적으로 넓혀 나가야한다. 25주년 광주민중항쟁 선배열사들 2 여 5.18에서 8.15까지, 5.18에서 결섬하고 8.15통일대행진의 걸음걸음마다에서 민중들의 반미, 통일의 의 지를 확산시키고 확인하자! 은 민족의 FS] 되어 전국방방곡곡에서 통일의 씨앗을 뿌려 5월 광주민중 항쟁 시민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주통일원년을 만들어가자! 조국이 통일되는 A 세상에 우리 여대생들이, 여성들이 주인주체가 되어 떨쳐 일어 나설 수 있도록 뜨 거운 여름 아스팔트를 누비어 반미 총결산의 의지를 모아 미군철수투쟁의 가장 앞자리에 설 수 있도록 하자! 한반도의 자주통일을 일구어 가는 do, 모든 여성들이 함께 떨쳐나설 것에 대하여 우리는 조금의 주저 함도 없어야 할 것이다. 전국 여학일꾼들의 다 바치는 실천적 투쟁으로 반미투쟁의 모 . 학생이 선봉에서 반미자주화를 열어가자. 518 공주인중화정 258, LO APES 0#404// 오율종신 오늘 ee FE! OF SOMA! FIP ASEM 자주옹을 PSII! 0 > ^ TOF mo 20051 5H] 142]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117]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임시대표자 BS] 참가자 일동 --- page 65 --- tye 20054 전여대협은 Lae 본조직 결성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BS 맞이하였다. 전여대협은 1995년 드디어 wedge = 전여대협은 세상의 당당한 절반 여성으로 ", 새것에 민감하고 Hl 것을 과감히 타파해나가 여대생으로써, 여성 민중과 생사고락을 함께하여 과감히 투쟁해왔고, 자주 민주 통일을 위 투쟁해 온 자랑찬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은 독재와 척박한 가부장제 Fo] 민주와 평등이라는 희망의 씨를 Tae]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았고, 정의와 민주를 위해 Tago 의 등대지기, 희망을 일구는 새세대로써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우리의 선배들이 내딜였던 그 첫발 리는 것과 다름없었다. 차별과 ale 쟁하였기에, 우리들은 여성민중 4 4 — 여학우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학우들 속에서 아글타글 열심히 살아 온 우리 앞에 2005년은 무한히 높 아진 여성 민중들의 자주성 실현에 더욱 가속을 낼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자면 전국 여학생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자부심과 긍지로 여학생운동의 출로를 개척해야한다. 무엇보다 먼저 각 대학의 활동을 비상히 높여내어 대중 속에서 검증되고 지지받는 총여학생회, 여학생 운동이 되어야한다 또한, 전국 여학생운동 최선두주자답게 지역별 여학생회 was 활성화시켜나가 우리들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정견과 사상을 떠나 과감한 AGS 실현해나가야 한다 새학생운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전여대협 16년 운동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통큰 연대를 실현해나가는 것이고, 그러는데 있어 우리들은 한치의 주저함도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더 넓은 대지를 향해 전국의 여학일꾼들이 힘차게 앞장서 달려 나가자! 전국 여학일꾼들의 의지를 모아 말이 아닌 설천으로, 새시대 새학생 운동의 기수가 되자. 2005년 5월 14일 민족사적 전환기들 개척하는 11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임시대표자 BS] 참가자 일동 --- page 66 --- 수입내역 | 산출근거 금 액 대의 원회비 |30명×6만원(1명×12개월×5,000원) 1,800,000 정기회비 |년간 학생회비(평균 4백만원)×0.03×13개대학 1,560,000 특별회비 |상하반기 방중분담금 3만원×2회×13개대학 780,000 기타수입 |핵심사업별 책정비 1,500,000 합 Al 들. 9,640,000 지출내역 지출액 11기 임시대표자총회 200,000 전국대학생 5월한마당 500,000 23] 여성역사기행 1,000,000 사업비 여름수련회 및 여성강좌 700,000 6.15통일대축전 참가비 500,000 남북여성통일행사 참가지원비 500,000 43] 8.15944 Sau gy | 200,000 청학본부(3만원×12개월) 360,000 연대단체 |여성본부 100,000 회비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100,000 6.15청학연대(3만원×12개월) 360,000 은영비/예비 | | 비 홈페이지 이용료(22,000원×12개월) | 264,000 간부 활동지원비 300,000 예비비 556,000. 합계 5,640,000 --- page 67 --- 전여대협 진군가 신나고 우렁차며 위엄있게 - Am Em Am F Dm B? E? oo : | + 일어 서 라 해 방의 전 A 여 내 조 = 의 부 큼이다 ao Am E? Am 은? Am 대 협 깃 ee 높 이올 려라 o} . 진 군이 다 자 랑 한 세 상의 절 oe 239 역사를 개 척하리라 전여 5) So 2 나 대 협 깃 발 을 높 이올 at 자주 민 주 통 일 의 ase 열자
--- page 1 --- --- page 2 --- 두 고 보시오 사 01 우 xo 는 나 이 ibe g 때 | a LHF 그러기 re) cr Oo 샤 라그 = o1 x ra 들 큰 Tad 그 냐 자시 도 ㅇ o ㅇ AF Ol 자 그 ol 어 더 ke mam MAM : 도 oil 전 oll 은 사드이 모두 부소예서 L. 2 근 때 oF Al oF 다시 드으 ol x1 he o ~ 2 & [ㅋㅋ ol 사 GF OF i= | 그 러 oa 이 oH ol | 빼 E Ol 제 xR 고 ol 더 o4 , ah Bae 2 두 of of we 우지 글 a 4 | o4o > Eq Li. OF Ol OF --- page 3 --- 이렇게 진행됩니다. 기행일정 Majusum 1! 7% 10임(일): 마음트고 마주브기 여성사 전시관- 기획전시 “내일이 오면.."” 나해석: 글과 그림을 통해 본 그녀의 살 강연 1: 여성의 역사- 소현숙 선생님(경희대 강사) 첫째 날 마당- 추억을 남기고, FF 쓰고 Majusum 2 7% 11일(월): 상처, 껴안음, 희망 나눔의 집 일본군에게 끌려간 '위안부'들... 여성과 전쟁 토지문학공원 박경리 선생의 Aw 토지의 의미 한국 문학에서 여성 작가의 지위와 역할 강연 2: 자아성장 미술치료- 최금란 선생님(속초 성폭력 상담소) 둘째 날 마당- 추억을 남기고, 글을 쓰고 Majusum 3 7% 12임(화): Borat 기어, 여기 다시 모이다 허난설헌의 작품과 삶 강연 3: 허난설헌을 말하다 셋째 날 마당- 추억을 남기고, 글을 쓰고 Majusum 4 7% 13 일 (수): 미래를 항해 쏘다. 수요시위와 정대협 넷째 날 마당- 추억을 남기고, Fg 쓰고 기행에 더욱 Ego] 되는 책 기행에 더욱 감동을 줄 영화 함께 부르는 노래 MDW GLA 13 14 15 16 19 24 25 27 33 34 36 37 41 47 49 50 5 1 5 2 54 56 --- page 4 --- Hoste ef 여저 10 OL (OL) 11일(월) 12 (34) 13(4) 6 기상, 세면 기상, 세면 - 2 가 Z lB , - 오가 - o 01 아브” 길 본군 ㅣ 안 _ 문학작품을 7 : 조선대 en 기상, 세면 통하여 본 허난설헌 할머니들께 드리는 | | ad a LC 홍익대 선물 만들기 8 식사 식사 식사 경기도 광주로 출발| 허난설헌 생가 9 일본군 '워안부" 영상| - 2인 1조 소나무 수요시위 준비 보기 숲 산책 10 «es ' aa 히나서허으 마흐디 1 난 실 헌 을 at ot 다 일본 대사관으로 i AA Aa - 백일장 oda a zo 출발 “11 누 의 지” = - 경희대로 집결 Tee % aol 먹거리 aly - a a 3 - & 수 QAR 작기 12 et 초당두부 요시위 참가 조별시간 ° - 일정과 코스 교양 | - 여성사 강원도 원주로 이동 홍대로 출발, 식사 전시관으로 출발 경포대로~! - 나혜석에 대해.. 2 " 토지문학공원 관람 3 -여성사 전시관 } 람 “문학과여성 세미나" 해단식 과 기 ㄴ 겨희대 영남대 강르대로 이도. AA 4 “신여성”: 경희대 ㅇ > ou 강릉대 1동, 식자 . 경희대로 출발 식사 5 < =e 나의 성애사 저녕식사, 2 4 a) 7+ 6 44 a L _ 강릉대 도착 ; 7 “여성의 역사” "자아성장 미술치료" 집으로 스스주 8 | / 소현숙선생님 | / 최금란 선생님 서울로 출발 wee 수고하셨어요~ 9 조별 토론 '여성과 전쟁 세미나 기행수기와 추억의 10 동아대, 인제대, 서울 도착 사진 올리는거 잊지 발대식 목포대 마시구요~ i - 나는 같등해결을 5 majusum.cyworld.com 어떻게 하나 어울림 마당 12 세면, 취침 세면, 취침 --- page 5 --- 시간 일정 - 경희대 집결, 짐 풀기 - 조 확인, 조별 시간. <조 이름, 조 구호, 깃발 제작> —_ 1:00- 일정과 코스 at, 여성 도래 배우기: 힘 모아 힘을 줘 1:30- 여성사 전시관으로 출발 2:30- 여성사 전시관 관람 4:00- 나혜석 다큐 5:30- 경희대로 출발 6:30- 도착, 저녁 식사, 조별 시간 T:30- “여성의 역사" Joy; 소현숙 선생님 신여성에 관한 세미나(경희대) Oo}, elnino] a) & | 조별 도론과 발표 <발대식> 10:00- 명찰 만들기 10:25- 기행 각오 쓰기, 기행 단장님 인사 11:00- 조별 구호 발표, 소개(참가자 인사), 규율 다짐 선언 a 세면, 취침 --- page 6 --- S] 영성 전시관 ZY 기외전 여열이 오면 … Will You Love Me Tomorrow 여성사전시관에서 2005년 6월 23일 ㆍ여성부' 에서 「여성가족부' 로의 출범을 기념 하는 특별 기획전 「내일이 오면 … Will You Love Me Tomorrows 을 준비했다. 이번 AALS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가족을 SACLE 살펴본다. 개인이 다른 AMS 만나면서 그리고 가족을 시작으로 사회라는 집단을 구성하면서 야기되는 감정의 차원은 개인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큰 역할을 하며, 이러한 정체성들 은 가족과 사회의 의미와 역할을 새롭게 만들어 간다. 한 개인이 태어나면서 관계 맺 Al 되는 인간사이의 BAS 젠더화하여 동시대 사회 문화 속에서 개인/가족/사회가 OF 기하는 관계의 의미를 재확인하는 작업이 될 것이다. 또한 서울여성영화제의 아시아 단편경선에 출품했던 작품 중 3편을 선택 하여 전시관에 마련된 상영관에서 상영한다. 제목 : 내일이오면… Will You Love Me Tomorrow? 일시 : 2005년 6월 19일 ~ 7월31일 장소 : 여성사전시관 주최 : 여성부|여성사전시관 주관 : (사)여성문화예술기획 참여작가 : 김두진, 서은애, 송상희, 수경, 신영미, 이정은+남정, 피진컬렉티브, 태이, 허윤희 단편영화 아카이브 : 사과(감독 김민숙/ 2005/ 22min/ DV/ colour) 흡연모녀(감독 유은정/ 2004/ 21min / 35mm / colour) 조우(감독 전선영/ 2004/ 10min/ 35mm/ colour) 동으로 작업한 작품 “피쉬랜드의 밤" 정은씨와 남정씨가 공 --- page 7 --- 1 라혜석(므좀여 : 1896~1948) 구과 나해석 콤플렉스- 김승희 친구여, 나에겐 그런 Sago 있다네. aug 잘 먹고 실내악이 흐르는 유리창 앞에 고양이처럼 않아 Ag 2424 창문을 두드리는 시간이 ow 어디선가 아직 잠들지 못한 바람이 있어 풍선처럼 고요히 내 몸을 내가 찌르는 하얀 바늘의 TSI 느낌 같은 풍선 속의 바람은 것, 고요히 스르르 마치, 아무일도 아니라는 간단히 숨을 거두고 부네탈과 미얄탈 같은 것들이 벽 우에서 휴지처럼 구겨져 떨어지는 가벼운 시간 듯이, 친구여, BAM 그런 여인들이 있었다고 하지. 가면을 벗어 조용히 응접실 탁자 위 가족사진 Aol 포개어 놓고 나의 시간도 아니고 너의 시간도 아닌 '가정의 날'이라는 영원한 반공일 같은 Agge 주부의 직업을 닫고 에미는 선각자였노라--- 추운 겨울날 다리를 건너간 여인들이 있었다고 하지. 부네와 미얄탈이 걸려진 실내악의 방을 나와 다리는 건너 바곳익 갈으 주부 저멀리 피안으로 흘러가는 여인들을 보여주지 사자와 고양이는 똑같이 고양이과에 속한 맹금류의 동족인 것을, 여인들은 머리칼위에 빛나는 야성의 화간을 쓰고 조용히 슬픈 선각의 사자후를 남겼네 Ade 선각자였느니라---고 립을 큰해 분 그녀의 % 그리고 나혜석은 거리에서 죽었어 행려병자가 되어 쓰러지면서 그녀는 원시림같은 처녀림같은 산소용접으로 튀는 파란 불꽃같은 쓰러지는 두 눈은 1G 속에서 정녕 아름다월지. 여자는 삼계에 집이 없어 아버지의 집도 남편의 집도 아들의 집도 여자의 집은 아니어셔 친구여, 나에겐 그런 예감이 있다네 나혜석은 거리에서 죽어서도 SA 묻히지 못하여 구천을 떠돌다가 이제 나에게로 와서 내 가슴을 위패삼아 머물고 있으니 나 또한 미신처럼 그녀의 신위를 비밀히 모시고 있으니 여자는 왜 자신의 집을 짓기 자신을 통째로 Yo 여자는 왜 자신의 집을 짓기 항상 비명횡사를 --- page 8 --- AMAA) USAGES 수원의 부유한 개명 관료의 딸로 태어나 우리나라 여성으로서 는 최초로 일본 도쿄의 여자미술학교에서 유화를 공부한 최초의 여성 서양 화가이다. SRS 마 치고 돌아와서 서울에서는 첫 WAZ 개인전시회를 열어 사 ㆍ 삐 들에게 유화가 무엇인지를 알리는 데 힘썼고 초창기 「이 | | 2 oa, (FH) 같은 Buse 민중의 삶을 표현했으며, | 1922474} 193년까지 해외 여행을 떠났을 때를 삐고는 | 매년 조선미술전람희에 출품하여 입선과 특선을 한 재주 있 [ 는 화가였다. | 나혜석은 단지 화가에 그치지 않았다. 일본 유학시절부터 | 여성이 각성하여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주장과 그렇게 살 기 위해서 여성들이 살림살이를 개량하는 구체적 방법까지 | 여러 논설들과 신여성이 주변의 WS 생각을 가진 사 |즈 설득해 가는 과정을 담은 소설 「경희」를 쓴 근대 [은 여성작가였다. 또한 3-1운동 때는 여학생들을 만세 | 참가시키기 위해 Bee 하다가 다섯 달 동안 감옥 겪었으며, 중국 안동현(현재의 중국 단동시) 부영사 : 된 남편을 따라 ase 살 때는 국경을 넘어 다니는 외교관 부인이라는 ave 이용해서 동가들의 편의를 보아주기도 한 민족주의자였다. 특히 나혜석은 여성도 인간이라는 주장 글로 썼을 뿐만 아니라 그런 주장을 생활 속에서 온몸으로 실천해 나간 진보적인 여성 해방 의 사상가였다. 일본 유학시절 좋은 혼처가 나섰으니 공부를 그만 두라는 아버지에게 맞서 학비를 벌어가며 공 부를 했으며, 결혼식 때는 예술활동을 보장한다는 약속을 남편에게 받아내였고, 화가로 3남매의 어머니로 거기다가 외교관의 아내로 어느 하나도 소홀함이 없이 잘 해내였던 능력 있는 여성이 었다. 그러나 모든 역할을 잘 해내려고 혼신의 힘을 다하던 나헤석은 자신의 ago} 진짜가 아 니라는 생각과 아내의 예술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는 남편이 예술 Aas 이해한 것은 아 니라는 생각, 그리고 가중한 가사노동에 지치기 시작했고 마침 남편과 함께 유럼과 미국을 여행 할 기회가 생기자 과감하게 1년 8개월간의 여행길에 올랐다. 나혜석은 서구 여성들의 좀더 인간생활을 위한 노력을 목격하고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새로운 그림의 세계에 눈떠 갔다. 그런데 그 파리에서 남편이 아닌 함께 예술을 논할 수 있었던 최린과 사랑에 빠졌고 귀국 후 결국 사랑하는 아이들을 두고 빈손으로 집을 떠나야 했다. 이혼을 하고 나온 후 나혜석은 경제적 Sas 사회적 비난에 맞닥뜨리게 되면서 여성에게만 일방적으로 정조 관념을 지키라고 하는 사회 관습을 비판하고 나아가 그런 Bye 상대적이고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이기에 해체되어야 한다는 시대를 앞서가는 주장을 펼쳤다. 현모양처가 여성의 모범상으로 굳어버린 Ada 자기의 예술을 추구하다가 이혼을 당하고 빈 몸으로 쫓겨났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한 여성을 파멸로 몰아 넣은 두 남자와 그들 남성이 ay 하게 행사하도록 하는 사회 관습에 도전한 나혜석이 연 전람회에 대한 조선사회의 wee 차가 웠고, 사회의 냉대속에서 경제적으로 궁필하고 쓸쓸한 IVS 하면서 yaya 심신은 서서히 병들어 갔다. r 의 off Bie ait rfo 때 2 So * & to tit Sn 0 Bk a ne SQ 남편이 바람나 멋대로 즐기지만 그 아내는 HERBS 가진 채 살아가는 가부장적인 기만적 otk ㄴㄱ 일부일처제를 개탄하다 은 이렇게 말한다. “남자는 칼자루를 주니 세음이요 녀자는 칼날을 A Ploy 남자하는데 따라 녀자에게만 상처 를 줄 뿐이지. 고약한 제도야. 지금은 계급투쟁시대지만 미구에 남녀전쟁이 날것이야. 그리고 여 다시 여존남비시대가 오면 그 사회제도는 여성중심이 될 것이야. 무엇이든지 고정해 잇지 안코 2 --- page 9 --- 환하니까.”(모델-※ㅅ832, 1933, 더 244쪽) . 게다가 화재로 그림이 다 타게 되고, 아이들을 보지 못하게 된 충 : 격으로 신경쇠약과 반신불수의 몸이 된 나혜석은 자기만의 방을 갖 지 못한 채 절집들을 떠돌아 act. <해인사풍경, 1937 가장>: 불운했던 ave] 말년의 풍경화들은 아래쪽이 。대채적으로 eA 표현되었다. 해방 후에는 서울의 한 양로 빠져 나왔다. 아이들이 보고 A 해 짐을 쌀 때면 늘 기운이 양로원을 나선 뒤 종적이 고자 병동에서 아무도 원에 맡겨졌으나 그는 걸핏하면 몰 어서였다고 한다. ae 떠나기 위 른다고 했던 나혜석은 어느 날 aaah 그러고 19484 128 108 도 모르게 눈을 감았고 그의 무덤은 어디 에도 남아 서울의 시립 자제원 무연 있지 않다. 나혜석은 여자도 사람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주의자이고 여성해방론자였다. 자신이 YE 는 자의식을 ERspAl 가지고 개인 ABS 바탕으 있음을 주장하였다. 봉건적이고 인습적인 관념의 의 비난을 자초하면서도 시대를 앞서 살아갔던 나혜 엇인가라는 물음을 진지하게 던지고 있다. 로 살아간 화가이며 민족 성의 진보가 될 것이라 성에게도 인간적 Belt 체하는 글들을 써서 사회 인간 것이 to} jy 프 개 ㅇ 마음에서 Bal HR) ese a on deat 진정 사람을 제하고는 내 몸이 값없는 것을 기뻐하듯 아버지의 딸인 인형으로 아아 사랑하는 소녀들아 남편의 아내 인형으로 나를 보아 그들을 기쁘게 하는 정성으로 BL 바쳐 다오 위안물 되도다 많은 암흑 횡행할지나 남편과 자식들에게 대한 의무같이 내게는 신성한 의무 있네 나를 사람으로 만드는 사명의 길로 발아서 사람이 되고저 우 뒤에 와 나 다른 날 폭 사람 rlo are ols 후렴) 노라를 놓아라 최후로 순순하게 엄밀히 막아 놓은 장벽에서 aaa 닫혔던 문을 열고 노라를 놓아 주게 a, --- page 10 --- <강연자료1> © KI 으/ 영사 소현숙( on, 희대 강사) > 여성의 눈으로 한국사 읽기 O 여성사란 무엇인가 1. 등장 배경 여성운동의 성장과 밀접한 관련: 서구에서는 1970년대 이후 학계에서 연구 시작. 한국에서는 1980 대 여성운동의 성장에 영향을 받음. 1990년대 이후 활발.(대학에서 여학생 수의 폭발적 중가, 일본 위안부 문제의 충격). - 역사학 내부에서의 새로운 흐름의 등장과 관련: 정치경제사 중심이었던 기존 역사학에 대한 비판. 사회사, 생활사, 문화사, 일상사, 미시사 등 새로운 역사학이 등장. 가족, 일상생활, 사회운동, 하충계급, 사회적 약자의 역사에 대한 관심 중가. FU rh! 2. 명칭 문제 - Women's History: 여성사. 무난한 용어. 포괄범위 넓음. AVS 연구대상으로 삼은 연구를 모두 포 괄. -> 연구자의 관점에 대해서는 문제시하지 않음. 여성억압적 입장에서도 서술한 연구도 포함. (ex: 이능화 「빼@@줌간못』: 기생이야기. 남성중심적 시각에서 기생을 대상화. / 신여성에 대한 기존의 연 들: 흥미거리. 신여성을 향락, 타락한 여성이라 비난) - Feminist History: 여성해방주의 역사, 여성주의 역사. Women's History] 대한 비판. 여성해방이 라는 관점, 전망 하에 역사를 서술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 AVS 대상화하지 않고 역사의 주체로. 여성 억압의 기원을 해명하려 노력. 가부장제의 기원 작동원리를 밝히려는 연구. - Gender History: 성의 역사, 성별사. 젠더(660067)는 1970년대부터 여성학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한 용어. 여성학이 제도화되면서 “여성'이란 BS 대체. Joan Scott? 젠더가 여성에 대한 단순한 대체가 아닌, 역사연구의 분석범주로 AS 것을 제기. 여성이 있는 곳은 모두 여성사 연구대상인가? 여성사가 여성만을 분리해서 다루는 것에 반대. 남녀 모두 포함하는 관계의 문제. 젠더는 사회조직의 중요한 축 (원리). 여성/남성의 JS 다르게 조직화하는 원리. 불평등한 권력관계를 상징하는 개념. > 젠더를 분석범주로 삼는 것의 의미: 기존의 가부장제이론에서는 억압받는 '여성'이 분석단위. 그 런데 '여성(대문자)'이라는 범주로 '여성(소문자)'을 설명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 제기. '여성'이 어떤 분 석범주가 될 수 있는가? 분석범주로서 '젠더'가 필요. --- page 11 --- 가부장제 => gender 여성 0 여성/남성 | 여성 ° yoy 사회조직 원리: race/ class/ gender 관계의 문제 중요. (ex: 한국에서의 러시아, 필리핀 여성의 성매 매 문제: 분석 범주로서 7206/ class/ gender 모두 개입) 3. 여성사 방법론 - 서술방식: 1) 여성명사의 역사: 평전, 여성인물사. 여성이라는 이유로 홀대받아온 인물을 발굴.(나혜석, Mary Wollstonecraft). - 가장 오래된 서술방식. 2) SWE '여성도 거기 있었다네' 여성도 역사의 현장에 있었다는 것을 밝힘. 여성주체성 강조. (ex: 프랑스 혁명에서 여성의 참여, 3.1운동에서의 여성의 참여) ->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이해 심화. 그러나 역사적 사건을 선택하는 기준은 기존 역사학과 동일. ABA Go] 약함. 3) 여성에게 중요한 사건 재평가: 여성운동, 여성참정권운동, 산아제한운동, 성매매반대운동. ….(6※: 『 여성인권운동사』) 4) 주류 역사학의 통념 비판: 기존 역사학의 설명이 남성의 Bao] 한정된 것임을 밝힘. (ex: 시대구 분 문제. 조안켈리: '여성에게도 르네상스가 있었는가'. 르네상스시대: 휴머니즘, 인문학의 발전, 인간에 대한 관심 중대. 근대의 여명기로 위치. 그러나 여성에게는 여성의 공적활동이 위축, 정조관념 강화, 남성에 대한 의존 강화) 5) 새로운 주제의 제기: 역사학에서 다루지 않았던 영역, 예를 등 사적 영역을 역사연구대상으로 파악. '사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 이대 gee | 주로 머물렀던 곳: 사적영역. -> 역사학의 WAS 넓혀 BH (ex: 『사생활의 역사』, 『출산의 역사』, 「피임의 역사』) 그러나 Bs, 여/사 영역분리를 공고화시킬 위험성이 있음. 여성사가 사적영역에만 BIS 집중하는 것에 대 한 우려 제기. - 사료문제: 기존의 역사사료에 대해 비판: 1) 사료 자체가 남성 중심적 전제를 가진 편협한 Alex: 경제활동에 관한 통계. 정규학교를 졸업하고 일생동안 일하고 퇴직하는 자를 기준. 남성노동자. 간헐적으로 일하는 기혼여성은 FACE 처리. us 은 통계에 잡히지 않음. 통계 조사때 남성이 답변. 부업하는 아내에 대해 무직이라 표현하는 경우. 2) 기존역사에서 등한시하던 자료 사용: 일기, 편지, 자서전, 구술자료. --- page 12 --- 여성의 눈으로 한국사 읽기@ 일본군 성노예제 2. 위안소의 설치와 운영 공창제(가부장적 질서) + 제국주의 전쟁 > 여성을 성적 대상물, 남성을 국가에 충성하는 총알받이로 간주. 1) 위안소의 설치 - 1931년 만주침략 이후 설립되기 시작. 1937년 이후 본격화. - 명분은 점령지 여성에 대한 강간 방지, 군인의 성병방지, 사기 진작 - 일본, 조선, 중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 등 일본군의 전선, 주둔지ㅁ 느니 초기에는 일본여성(공창)을 끌 도 위안부로 동원. 중국, 필리핀, - 전쟁 말기 섬에서는 별도의 시설도 없이 참호, 산속, 동굴 등에서 지속적으로 강간이 이루어짐. 고 갔으나 군인들의 사기저하를 염려, 조선여성을 동원. 점령지의 여성들 인도네시아, 네덜란드인 i en Or - 군 : 일본군이 직영 - 군전용위안소: 일본군의 감독과 통제하에 민간업자, 유곽주인이 위탁 경영관리 - 군지정위안소: 필요할 군 주변의 유곽을 점거하여, 일정기간 군대용으로 지정하여 이용. 접 설치, 경영하다가 1939년 무렴부터 민간업자가 대대적으로 진출, 군의 허 가를 받아 위안소를 경영. 이후 1943년 후반부터는 다시 군이 직접 위안소 AW. 인력, 물자 동원이 힘 어지면서 위안소 AAS 민간에 맡기는 것이 어렵게 되었기 때문. 부대의 이동과 함께 위안부도 이동. 민간인 운영 위안소도 군 직영과 차이 없음. | 3) 여성들의 동원 - 취업사기, 납치, 인신매매 > 모두 일본군, 경찰이 개입. 업자들을 전면 지원하고, 운송도항증 등을 발 급. 당시는 006이므로 수송은 모두 군수송선에 의한 것. 수송 있었음. 군위안부는 군수품으로 취급. 1m, 오 rir Ay ro. Au fy A a Au aL re ad tio 4) a 10 --- page 13 --- - 군위안부의 수: 8만^ 20만. 군인:위안부= 40:1 혹은 10011 - 성병검사: 주 1회“내지 2회 - 지정된 장소 외에는 출입 금지. - 위안소 규정: “위안부를 천황의 하사품으로서 개인 소유가 아닌 공유로 대할 것” 이라 명시. - au 예적 존재. - 피해자들 위안소로 끌려오자마다 강간, 성병검사, 구타, 감금, 고문.…폭력의 극치. 0) 성병 방지를 위해 삿쿠(콘돔)를 사용. 그러나 성병 만연. 606주사(수은주사)의 남용 @ 임신했을 경우에는 강제 유산시키거나, 아이를 낳은 즉시 빼앗아 감. 일본식으로 호명. 피해자들끼리 는 친밀하지 않음.-> 감시당하는 생활. 성노예적 생활 이외에도 낮에는 빨래, 바느질 등 노동력 착취 4. 귀환 - 1945년 일본 패전 후 위안부를 집단 사살하거나 전쟁터에 버려 Oe. - 살아남아 귀국한 경우에도 육체적: a 피해 a 비참한 상태. BSS 훼손 당했다는 생각 때문에 살아남았음에도 불구하고 ASS .포기하고 현지에 남은 사람도 있음. (ex: 훈할머니) 5. 귀환 후의 생활 1) 육체적 휴유중 : 수은중독, 자궁적출 등으로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경우 BS. 성병이 치료되지 않아 현재까지도 고생하 는 경우도 많음. 이외에 폭행의 상처, 전투의 와중에 입은 부상 등도 심각, WS 등 심각. (ex: 배봉기 할머니) > 정상적인 가정을 갖 nee 뻐 하고 혼자 살거나 Ao] 됨. SAS 잃었다는 죄책감, 출산이 불가능할거라는 두려움 때문. 직접 생계유지, 식당, 파출부, 막노동.……기지촌.…가난을 벗어나지 못함. 6.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쟁점 1) 순결이데올로기의 극복. - 순결이데올로기: 성폭력이 발생할 경우, 피해자를 오히려 범죄자 취급. - 1987년 부천서 EAS 성고문 사건: 성고문을 폭로한 권인숙을 정신병자 취급. 이에 맞서 피해자 여 성이 스스로 당당하게 피해의 사실을 드러내어 문제제기. > 순결이데올로기의 허위성을 드러내고, 성폭행 가해자 처벌을 주장. 여성의 입장에서 성폭력 문제 제기. 사회여론 환기. - 기생관광반대운동: 1980년대 말 교회여성연합회 So] 주축 - 정대협 결성: 1990년 윤정옥(전 정대협 공동대표)이 위안부 문제 제기, 피해자 신고 전화 가설. -> 1991년 피해자 dee 증언. > 사회쟁점화. 정대협을 중심으로 사죄, 배상, 진상규명, 역사왜곡 바로잡 기 등을 요구. 나눔의 집 설립. 11 --- page 14 --- 2) 중언의 가치 - 일본: 패전시 증거 인멸. 매춘. 군 관계 없다, 증거 없다, Sele 거짓말이라 주장. 구술 Sag 가치 역사에서 쟁점화. 객관성/주관성, 문서기록의 한계 3) 국가배상/개인청구권 문제 - 일본: 1965년 한일협정(김종필-오히라 각서, 무상원조 3억달러, HIME 2억달러 총 5억 달러에 국 교 정상화)으로 국가배상 다 끝났다고 주장. 한국정부도 이에 동의. > 개인청구권 문제 제기: 국가가 개인의 피해를 대신 청구할 수 없다. - 일본국가: 개인배상 거부. 보상으로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기금」을 설립. - 일본 우익 역사왜곡: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위안부문제를 다루는 것을 자학사관이라 표현, 역사책에서 삭제. - 국제적인 문제로 부상. 유엔 '전쟁중 여성에 대한 폭력'의 문제로 다룸. - 일본내에서의 재판이 거의 실패. 미국재간 쪽으로 관심을 돌림. 4) 민족주의와 젠더 - 민족의 수치 담론: 여성에 대한 폭력의 문제를 민족적 자존심이 훼손 당한 EAE 환원시킴. -ㅡ 나라를 지키지 못한 남성, 나라의 자원으로서의 여성. 보호받아야 할 대상으로서의 여성이라는 전 제. > 순결을 잃은 여성의 불행을 당연시: 육체적 파괴 훼손-> 파괴된 육체. 정상적인 여성이 아님. 따라 서 50년간 퍼해자들이 정상적으로 살지 못한 것은 당연. 우리 사회의 순결이데올로기, 가부장성을 문 제삼지 않고 일본 탓만 함. > 개인의 상처가 민족의 문제로 환원될 수 있는가? 5) 국가/국민, 역사적 책임의 문제 - 일본 국민기금. 와다 하루끼: 국가와 국민, 개인을 동일시. 일본 국민으로서의 책임 호소. - 우에노치즈코: 국가로 환수되지 않는 개인, 개인의 입장을 중요시. - 베트남 전쟁에 대한 우리의 책임은?,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 국가와 동일시한 국민으로서의 역사적 책임이 아닌, 사회적 책임 자각 12 --- page 15 --- 7월 10일 파음트고, 마주보기 bad 그 으 고 억 를 남기 , 13 --- page 16 --- At 일정 6 기상, 세면 7:00- 요가(조선대) 7 7:308- 일본군 '위안부' 교양(조선대) 할머니께 드리는 그림과 편지 만들기 8 8:30- 경기도 광주로 이동, 아침 식사 <차에서. > ° 119 일정 교양,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 보기 는 <나눔의 집> 3 - 관련 영상 보기, 할머니와의 대화, 선물 드리기, 역사관 관람, 점심 식사 : 강원도 원주로 이동 2 2:30- 토지문학공원 도착. 관람 3:00- 주제 발표 3 - 여성/남성의 시각에서 쓰여진 소설 ya: 경희대 - 소설에서 보여지는 성과 결혼: 영남대 ‘ 4:30- 강릉대로 이동 5 저녁 식사 6 6:00- 도착, 짐 풀기 ; 6:90- 자아성장 미술치료 프로그램/ 최금란 선생님 9:00- 여성과 전쟁 세미나 ° - 전쟁 속의 여성: 동아대 - 전쟁 이후 여성의 A: 인제대 10 - 군사주의와 여성: 목포대 HM 10:00- 나는 갈등해결을 어떻게 하는가. 테스트 11:30- 셰면 12 취침 --- page 17 --- <나눔의 집>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 희생을 강요당했던 생존 일본군 위 안부 할머니들이 모여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다. 1992년 6월에 AVA <나눔의 집> 건립추진위원회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자는 취지로 불 교계 및 사회 각계예 모금운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19924 10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에서 처음으로 <나눔의 집> AAAS 갖게 되었다. (나눔의점 전경> 이후로 명륜동, 혜화동을 거쳐, 1995년 129 조영자님께서 기증해 주신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소재 650여평의 대지에 180여 평(생활관 두 동과 법당 및 수련관으로 사용하 는 한 동)의 노인 주거복지시설을 신축하였다. 현재는 850여평의 대지에 98년 개관한 역사관을 포함 300여평의 건물이 있다.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은 매주 한글수업과 함께 그럼수업을 통해 익히신 그림으로 수 차례에 걸처 국내외에서 그림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과거 일 제의 일본군 위안부 만행에 대한 진상을 역사에 알리는 PES 하고 있다. 또한 매주 수요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일본대사관 앞에서의 수요시위를 통 하여 일제의 일본군 위안부 만행을 폭로하고 일본이 과거사에 대하여 진정으로 참회하 도록 HAS 가하고 있다. 15 --- page 18 --- SEE ‘FIER? 호 끌려간 여성들 - 74언의 PES 사외의 FRB thers 압힌 샌조자 = FFF 그림자가 드리월던 그들의 세계에 이제 환한 빛을 쪼여주자 는 시절 할미꽃이 되었다 해도 법 여기서 다시 진정으로 원하던 그들의 AS 산다. 구천을 떠돌던 슬픈 YE 이제 승천하게 하자. ri tu|> QiZ@= ‘ciotm' 몬제으 가서화와 운똥으 전개 이전까지는 그런 일이 있었다.'라고만 알고 있었던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1991년 김학순 할 머니의 중언을 시작으로 구체적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한 개인의 wee 사회 구조적인 문제로부터 바롯됨을 여성들의 적극적인 정치적 노력에 의해서 재해석,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 준 좋은 사례가 되었다. 또한 비슷한 경험을 한 여성들 간의 그룹을 이루면서 '개인적'이고, '사 AMA 고통을 AVS 믿어주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정치적 경험으로, 역사로 만들 수 있게 되 었다. 이후 1992년 1월 8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낮 12시에 일본군 대사관 앞에서 수요시위를 하 고 있으며, 현재 664차까지 진행되었다. 또한 생존자 SUA] 발간되고, 변영주 ASQ] Ye 목소리'와 같은 영상물도 제작이 되었다. 최근에는 재미극작가 Paulo] 의해 2004년 오프 브로 드웨이에서 공연된 정신대 할머니들의 사는 이야기 ‘Comfort Women's 한국적 정서에 맞게 각 색한 작품 ‘UE ASE 연출하는 등 많은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본 정부의 범죄자 처벌과 생존자에 대한 배상과 사과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 다. 이러한 잘못된 FAS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중심으로 ‘Bas 16 --- page 19 --- 인권의 전당'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막기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도 벌였다. 단어 aimnon 담근 정지적 으미 일본군'위안부'란 일제 식민지시기에 일본군'위안소'로 연행되어 일제에 의해 조직적으로, 강제 적으 로, 반복적으로 성폭력을 당한 여성들을 일컨는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이들을 “정신대"라고 불러왔다. AAI os 그대로 국가를 위 해 몸을 바친 부대란 의미이다. 식민지 조선에서는 1940년대 남녀 각 조직에 정신대라는 이름이 붙여지기 시작하였다. 정신대라는 용어가 법으로 제정, 일반화된 것은 1944년 여자정신 근로령 이 제정되면서부터였다. 여자정신근로령에 의해 조직된 여자근로정신대는 원래 남성노동력이 부 족해지자 여성까지 군수공장에 나가 일하게 한 노동대이다. 그러므로 원칙적으로는 [여자근로정 신대]와 [일본군 위안부]제도는 다른 것이다. 일본군은 이 여성들을 그밖에도 '작부(69@),' '창기,"추업부' 등으로 불렀다. 그러나 본질적인 면 드러내는 용어는 아니다. 이런 BUSS 이 JES 만든 일본군의 일방적인 인식을 보여줄 피해자 측의 시각은 전혀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국제 활동을 통해 붙여진 '일본군에 의한 [성노예(66×431 91376L5”)]'라는 표기가 가장 정 한 의미이다. 그러나 할머니들 스스로 “노예”라고 명명하는 것에 대한 반발과 고통이 있기 때 에 완전한 의미는 아니지만 따옴표를 붙여 일본군'위안부'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HE 00 00 Le 강제 FRicire 자발적인 QIMHOILE 군'위안부'로 끌려갈 당시 여성의 AGS 10 초의 미성년에서부터 20대 후반의 기혼 여성도 있었다. 이들 여성은 공장에 취직시켜 주겠다거나 ES 많이 벌게 해주겠다는 등의 취업사기를 당해서 위안소로 간 경우가 많았다. 또는 위안소 업자나 모집인들에 의해 유괴당해 인신매매되 기도 하였으며 관리, 경찰, 군에 의해 강제 납치당하기도 했다. 설사 SS 벌기 위해 자발적으로 갔다고 하더라도 목적은 생계벌이에 있었던 것이지 성적 착취를 당하기 위해 간 것이 아니다. 또한 실제로 군표를 내고 일본군들이 여성들을 성매매 하였지만 돈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았으 며, 전쟁이 끝난 후에 FEE 이미 휴지조각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러므로 자발이냐 비자발이냐라는 논의는 중요하지 않다. 생존자들이 어떻게 Aaa, 유린당 해왔는가를 따져본다면 명백한 강제동원된 것이다. 생활 군'위안부'들은 대개 아침부터 초저녁까지는 병사를, 초저녁부터 밤 7^8시까지는 하사관, 그리 고 늦은 사건에는 장교를 상대하였다. 장교는 숙박할 수 있었다. 여러 부대가 같이 FEM 경우 에는 서로 요일을 달리해서 위안소를 이용하기도 하였다. 군인 한 사람당 대개 30분이나 1시간 이내로 이용시간이 제한되었다. 군'위안부'들은 하루에 평균 10명 내외에서 30명 이상의 군인을 상대해야 했다. 주말이면 훨씬 더 많았다. 또 위안소가 없는 지역에 파견되면 임시 막사에서 그 부대의 전 인원을 상대하기도 하였다. | 위안부들은 일제가 패전하자 철저하게 버림을 받았다. 더욱이 일본군은 퇴각하면서 이들을 한 --- page 20 --- 데 모아 죽이기도 했다. 살아남은 이들은 잠시 연합군 포로수용소에 수용되었다가 집단으로 귀 SAS 타거나, 혼자 실로 St ASS AIA 고향을 찾아온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과 달리, 타국에서 AWS 머물러야 했던 GFE 많다. 돌아오는 방법을 몰랐거나 알았어도 더럽혀 진 몸으로 EE 한 푼 없이 돌아갈 수 없다고 스스로 포기한 BPE 적지 않다. 또한 어떤 이들 은 귀국 도중 연합군의 폭격으로 배가 파산되어 집단적으로 수장되었으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APES 있었다. iol 상품화, 개 띠 fe jp Ie 애 가 | 4 | 2 lo ob 2 일본군 '위안부'문제는 성을 국주의적인 국가 권력이 만들어 낸, 강제 매 본 요 빈부 ES oN a! ea 연행, 강간, 고문, 학살을 조직적인 잔악한 Was 불 수 있다. 그 당시 끌려 갔던 여성들 대부분은 집안이 어려운 빈농, 빈민의 딸들이었다. 전쟁이 끝난 후 군 '위안부'에 대 한 배상문제가 불거졌을 대 네덜란드 피해여성들에 대해서는 일본이 직접 사과하고, 배상, 관련 자 처벌을 하는 등 아시아 피해 여성에 대한 태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즉 성과 계급, 민족(인종)의 문제가 만나는 지점에서 이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OE | 패뻐다임으 전환 문제 위안부라는 역사적 사실은 알려져 있었으나 그것을 "범죄'로 문제 삼는 사람들은 없었다. 그것 은 다음 여러 가지 패러다임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여 재 우선 WSs] 치욕'이라는 가부장제 패러다임인데 이것은 여성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여성에 대 한 성적 인권 침해를 가부장제하에서 남성 간에 벌어지는 재산권 싸움으로 환원한다. 때문에 일 어 종의 적의 남성들에 의한 재산 침탈과 같은 수치라는 생각, USS] 치욕이라는 이유로 위안부에 서 행해졌던 만행 사실에 대한 발언을 못하도록 작용하였다. 또 한 가지는 '순결' 이데올로기에 관한 것이다. 여성의 SAYS 강조하여 명백히 '범죄'에 의 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더럽혀진 여자, 불쌍한 SAS 전락하는 것이다. '전시 강간'이라고 바라보는 관점도 있는데. 전쟁시 학살이 암묵적으로 면죄되는 것과 같이 '강 WS 비상시 남자의 참지 못하는 성욕 때문인 od 수 없는 문제라고 인식하는 것이다. 그러나 전시 강간은 '적' 남성에 대한 상징적인 모흑이며 자기 Bo] 과시가 된다. '위안부' 문제의 경 는 '전시 강간'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우발적이고 비조직적인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위안부들이 자발적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매춘'이라고 하며 역시 '범죄'로 인정하지 않는 관점도 있다. 그러나 당시 자유 의사에 의한 경우는 없었다. 대부분 '취업 사기'에 의해 끌려간 것이다. 또한 금전 수수가 강간을 면죄시키지 못한다. 위안소는 군의 관리 하에 있었으며 그 실태는 감 시하의 '강제 노동'이었다. '매춘' 자체를 강제나 임의에 관계없이 여성과 남성 사이의 성과 금 전의 교환'이라는 시각의 오류인데, 실제로 성 산업으로서 '매매춘'은 파는 사람(업자나 경영자, 대개 남성)과 사는 사람(인 남성)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교환 행위이며, 거기서 여성은 교환 주체. 당사자가 아니라 단지 객체=상품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이중의 범죄가 저질러졌는데 '강간' 그 자체의 범죄, 그리고 피해자에 Al 피해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작용하였다. 18 --- page 21 --- 전쟁과 여성 1. 전쟁의 성별화 된 영향: 피해자 여성 성별(젠더, 860061)와 전쟁사이의 관계에 대한 인습적인 견해는 님 평화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 민족이나 사회집단을 대변하는 남성 , 여성은 이런 전투의 바깥에 있으면서, 남성에 의해 보호받는다. 이 남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여성학자나 실증적인 연구들은 전쟁이 여성 및 남% 맺는 관련성에 대한 기존의 가설에 도전하고 있다. 전쟁은 여성의 전쟁 만들기는 여성의 참여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성은 군사적 혹은 안보와 관련 KI 00 2X» 4 ot 4o o% 더 바버 i ME rlo lo 된 Alo] WALzp 한다. 여성은 여러 방식으로 전쟁에서 고통을 겪는다. 죽음, 성적 악용과 고문, 그리고 사랑하는 이와 Ay 공동체를 잃어버린다. 흔히 여성은 Lo] 종사하지 않으므로 여성은 전쟁에서 적게 목숨을 잃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보다 효율적인 전쟁 제조기술이 발전하면서, 사상자의 FE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 = 케네디(2341 《60001)와 잉고머 ZAA(Ingomar HauchleyNY 설득력 있게 전 쟁의 동향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세기에 전쟁에서 죽은 자는 1억4천만 명인데, 이는 1500년이 래 전쟁으로 죽은 자의 2/3에 이른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전쟁기술이 발전할수록 민간인 희 NARS 중가하고 있고, 전면전(0[31 war) 전략은 전쟁의 목표로서 전투요원과 민간인 사이의 + 별을 종식시켰다. 제2차 세계대전의 재난의 50%는 민간인이었으며, 1980년대는 그 비율이 80% 로 증가하였고, 1990년에 이르면 그것은 90%에 육박하고 있다. 그리고 이 민간인 피해자의 압 도적인 다수를 이루는 것은 여성과 어린이였다. (Turpin: 801) 1) 전쟁 퍼난민으로서의 여성 age Age 의해 쉽게 뿌리 Baad. age 총체적인 경혐이다. 전쟁으로 사람들의 일 상생활과 정체성을 파괴한다. 노동장소, 재산, 친구들, 친척들 그리고 가족 구성원들을 잃게 된다. 이 전쟁 피난민의 4/5는 여성이거나 어린 소녀인데, 이들은 추가적으로 피난과정에서 성폭력을 경험한다. 1992년 말까지 4600만 명이 보금자리를 잃었는데, 약 3600만 명이 여성 과 소녀이다. AVIA 죽이는 것이나 죽는 것도 성별화 되어있다. 여성이 죽음을 당하지 않 는 것은 아니지만, 선발하여 죽일 경우 일차적인 대상이 되는 것은 남성이고, 포로로 잡히거 나, 행방불명이 되는 것도 남성이기가 쉽다. 집단무덤에서 발견되는 AVE 남성이 압도적으 로 많다. 여성은 가족과 어린이를 돌보기 위해 뒤에 남겨지기 때문이다. 피난민 여성들은 어 린이와 노약자를 돌보아야 하고, SYS 찾고, 그리고 아이들을 교육시켜야 한다. 결국 여성 은 확대가족 네트워크의 부양자가 되어야 하고, 의사 결정권은 없으면서도 경제적으로 핵심 적 역할을 해야 한다. 2) 여성에 대한 전시 성폭력 ㄱ. 전시강간 전쟁시에 여성은 적군에 의해 쉽게 강간의 대상이 된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전시에 일어난 성폭력 중 가장 끔찍한 사건은 보스니아계 세르비아인에 의한 체계적인 강간이었다. 마찬가 지로 르완다나 1981년의 방글라데시에서의 전시 강간도 잔혹한 사건의 하나였다. 그러나 문 제점은 강간 그 자체에 못지않게 강간을 받아 들리는 사회적 태도이다. 1995년 비인에서 열 린 유엔 인권위원회 제60포럼에서 제네바헌장이 강간을 '명예에 반하는 범죄(3 crime 19 --- page 22 --- 20 against honor)'= 규정하고 있는 사실이 비판되었는데, 이는 강간이 인간에 가하는 고문 방 식으로서보다는 적남성과 공동체의 Vso 대한 침해로 간주되었기 때문이다.(ㅠ1ㅁㅠ31-103\18: 307) 강간당한 여성의 경우 Ags] 성별화 된 영향력은 극대화된다. 강간 사실이 알려지자 마자, 이 여성들은 주변 사람들의 SSS 잃게 되고 살아 있는 가족이나 공동체로부터의 지원도 상실하게 되어 버림받게 되는 경우가 많다. ㄴ. 성매매 전시 Wee 경제적으로 강요되거나 혹은 물리적으로 강제된다. 2차 세계대전 동안 일본 군부는 동남아시아에 10-20만 명의 여성들을 동원하여 체계적으로 매춘을 강요하였다. 인 로(07004118 Enloe)7} 지적하는 대로 Wee 매춘여성과 고객의 문제가 아니라, 군사기지 주 변에 매춘을 만들어 내고 유지하는 전체 제도의 문제이다. 즉 여기에는 남편과 애인, 술집 주인과 포주, 지역 보건담당 관리, 지역경찰, 나아가서는 지역 군대, 국군, 외국군 모두를 문 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군부는 성병 방지를 위한 정기검진을 통해 매춘여성의 삶을 통제한다. 또한 2차대전 시기에 미군 기지와 연결되는 매춘업소에는 백인과 유색인종 남성 이 드나드는 입구가 분리되어 있었다는 사실도 매춘과 인종문제가 연루되는 BAS 잘 보여 준다. 군사기지가 세워지는 곳에서 군대는 거대한 자본의 유입을 제공하고, 지역 정부는 성 을 사고자 하는 군인들의 욕구에 부응하여 자신과 ASS 부양하기 위한 다른 수단을 지니 A] 못한 가난한 여성들을 끌어들인다. 필리핀에서도 미군이 해안에 상륙하자마자, 가족의 생 를 위해 몸부림치던 어린 농촌소녀들이 산에서 내려오는 과정을 잘 보여주었다. 이 여성 순결을 잃었다는 이유로 사회로부터 버림받고 영원히 성매매의 세계로 내던져진다. a ro tl = =a 3) 전시 가정폭력 여성구타는 평화시에도 자주 일어나는 일이지만, 최근의 조사는 전시에 여성을 향한 가정폭 력이 증대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미시적 차원과 거시적 차원에서의 성별화 된 폭력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벨그라드에서의 가정폭력에 대한 조사는 전시에 어머 니에 대한 아들의 폭력이나 민족성이 서로 다른 부부사이에서 아내구타는 중대되었음을 지적 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전쟁터에서 돌아온 남성들의 알콜 소비와 강간도 늘어났다. 그렇다면 왜 전시에 가정에서 여성구타와 강간이 증대되는가에 대한 질문이 필요하다. 첫째 로, 전시에 다량의 무기가 사회로 흘러 들어오고, 이는 제대로 통제되지 않는다. 최근의 범죄 연구나 안보연구는 무기의 존재 자체가 폭력 ASS 개연성을 HIE 결과를 보여준다. 둘 째로, 군인이나 재향군인들이 그들의 전쟁터에서의 경험에 의해 영향 받기 때문이다. 그들은 좌절하고, 신경질적이고, 비관용적이고 그리고 공격적이다. 셋째로, 국가가 만들어내는 선전이 갈등의 해결수단으로 폭력을 용인하기 때문이다. 특히 타 민족이나 인종집단에 대한 Sod 의 선전은 쉽게 폭력의 중대를 초래한다. 4) 전쟁, 환경파괴 그리고 여성 사회 경제적 인프라 구조 외에도 AVS 자연환경을 파괴한다. 이는 식량 생산자이자 WSS 보살퍼는 역할을 맡은 여성에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세계 대다수 지역에서 여성들은 주 된 식량 생산자이다. 아프리카의 경우 AMS Aso] 80%를 생산한다. 여성은 ABS 모으 고, 물을 구하고, 식사를 준비한다. 그러나 Age) 경작을 방해하면, 여성의 과제 rye 더욱 힘들어진다. 엘살바도르의 경우, 내전을 통해 경작지의 80%가 파괴되고 토지의 77%가 황폐 화되었다.(14ㅁ010: 805) 베트남에서 미군이 했던 것처럼 군대는 용단폭격을 자행하고, 이는 농민여성이 AGS 모으는 작업, 농사를 짓는 YS 더 힘들게 만든다. 이에 못지않게 ATA 의 감염도 여성에게는 큰 난관이다. 개발도상국에서 어린이 ADS) 34.6%는 운반가능한 | HSA 오는-질병 때문이었다. 여성은 bro] 몇 시간을 걸어서 식수원을 구해야 하고, 전 --- page 23 --- 쟁이 일어나면, 식수 확보에 소비하는 여성의 노력은 배가된다. 마찬가지로 걸프전쟁동안 이 라크군이나 연합군은 자연자원을 체계적으로 과괴하였다. 이라크는 기름을 바다로 퍼부었고, 미국은 화학과 핵 시설을 파기하였다. 가족의 MAS 책임져야 하는 여성은 성별화 된 방식 으로 Ag 고통을 견더내야 한다. 5) 여성에 끼치는 군사비의 영향 AV] FALE 파괴성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비에 사용될 수 있는 엄청난 자원이 무기구매를 위해 지출된다. 군사비는 세계가 생산하는 재화와 용역의 5%를 차지하고, 이는 2 AMA 전에 비해 5배 이상 증대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정부가 지출하는 교육비의 3배이고, 주택비의 15배이다. 비커(163006 Vickers)E 군대의 병사 일인당 지급되는 비용은 취학 아동 에 지급되는 것의 30배라고 말한다. Wao] ATS 개발에 지출하는 비용 중에서 단지 1%가 환경보전을 위해 사용되는데 비해, 64%가 군대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군사비 지출이 여성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방위산업에 일하는 대다수의 여성은 저임의, 일관생산방 Al(assembly 1106)에서 일하고 있어서, 이런 노동은 미국의 경우 주로 유색 AVY 노동에 의 존하고 있다. 우리가 전쟁과 그 FHSS 논할 때, 성별화 된 그리고 계급에 기초한 경험이 무엇인지를 기억 할 필요가 있다. 남녀사이에는 전쟁의 경험만이 다양한 것은 아니다. 여성성의 군사주의적인 이 미지-여성은 Ao] 남아 좋은 아내나 어머니가 되거나 혹은 여성들은 자원해서 방위산업에 자원 하는 것-는 남성성의 군사주의적 이미지를 위해서 대단히 필요하다. 그리고 Age 항상 아내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형상화되고, 그래서 전투에 참여한 남성들은 '그들의 아내가 화덕 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키면서, 자신들의 ABS 기다린다는 사실'에 의해 위로받거나 고무되어진 다. 2. 군인으로서의 여성 여성은 평화주의자 혹은 전쟁 반대자로 정형화되지만, 여성들 역시도 전투에 참여하기도 하고, 군대 내에서 동등한 AAS 누리고자 시도한다. 최근의 여러 갈등과정, 예를 들면 걸프전쟁, 르 완다에서의 대량학살, 보스니아의 인종청소 SIE APS 참여하였다. 마찬가지로 여성은 방위 산업이나 무기공장에서 일하는 것을 통해 AVS 간접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여성은 군대 내에 서 하위 ASS 맡으면서, 군대 내의 '여성적 역할'을 수행한다. age 항상 군대생활의 통합된 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군인으로서 여성이 군대생활에 진입하 는 것은 항상 편견과 남성적 공포를 낳는다. 군에 종사하는 여성의 압도적인 Gee 민간 노동 시장에서와 마찬가지의 성별분업에 따른다. 예를 들면 비서직, 간호원, 교사 Se] AS] 주로 종사하고, 소수의 여성만이 남성들이 주로 담당하는 전투와 인명 살상에 참여하게 된다. 다시 말 하면 군대 내에서 여성은 이등군인에 불과하다. 여성의 역할이 확장되면서, 많은 여성들이 군에 종사하기 시작하였지만, 아직 미국 군대 내에서 AVS 지상전 뿐 아니라, 공군과 해군 전투에서 배제되고 있다. 군대 내에서 오히려 성차는 강조되고 있다. 더불어서 군대 내에서 여성 군인은 이중적인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 여성성을 강조하는 것에 의해서 남성군인과 구별되지 않는다면, 남성들은 위협을 느끼게 된다. 여성에게도 징병제가 적용 되는 이스라엘에서 여성부대에는 10160'이라는 접두어가 BEA, 이는 히브리어로 '매력'이라는 뜻을 Adc. khen 구성원의 주된 ATE HHS] 도덕성을 정립하고, 부대의 병사들을 돌보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미국 군대 내에서 여성만의 분리된 부대편성이 폐지된 이후 강간과 성희롱 21 --- page 24 --- 의 비율이 높아진 것도 바로 여성으로부터 거리를 두거나 = 불안을 ESQ 것으로 AMS 수 있다는 것이다. 군사적 Ste 계급과 인종에 기초하고 있다. 인로는 그의 책 <인종적인 군인들(11010 801016『8)>에서 아차대전 중의 전투에서 아메리카 원주민이 가장 높은 비율로 미국군의 AR 배치된 반면,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전투에서 배제되었던 사실을 밝히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국가 징병제는 특정한 체제 혹은 정부가 다수의 광범한 개인이나 집단으로부터 정통성을 인정받 을 수 있는 주된 방법이지만, 주목할 점은 군대에의 참여와 시민권 사이에 반드시 직접적인 일 치가 존재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서구, 특히 미국에서 여성의 군 입대 비율과 수준이 높아진 것은 병역의무가 더 이상 시민권의 기표가 되지 않는 바로 그 시점에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Turpin: 309) 여성의 군대에의 참여는 여성운동이나 여성학 yoy 많은 논쟁을 유발하고 있다. 이미 군 위 안부 문제에 골몰하면서, 일본의 여성사가들은 여성대중이 APS 반드시 부정적인 것으로 받아 들이지는 않았음을 지적하였고, 이는 여성이 단지 ADS] 퍼해자만이 아니라 가해자이기도 하였 다는 인식을 불러 일으켰다. '여성의 국민화' 프로젝트는 당시 일본의 페미니스트에게 왜곡된 a 이 아니라, 오히려 진보의 과정으로 받아들여졌고, 이런 맥락에서 age 그들에게 Feet 만한 일이었다는 것이다.(우에노 치즈코: 56-58) 물론 이런 문제제기는 여성을 더 이상 역사의 피해 자로 제한하기보다는 여성이 역사의 주체임을 밝히려는 여성사가의 노력에 못지않게, 전후 독일 의 과거청산과정에서 여성에 대해서도 전쟁의 AGS 제기하는 독일 여성사가들의 AE 영향 을 받은 것이다. 여성의 군사적 직업에의 참여나 그를 둘러싼 이익을 공 것 는 대에의 참여를 시민권 개념과 연결한다. 시민권은 어느 정도는 한 사람이 AHS 수호하기 위한 능력에 달린 것이므로 여성이 시민권을 누리기 위해서는 군대에의 참여는 필요하다는 것이고, 뿐 만 아니라 군에서의 BAKE 여성의 정치적인 고위직으로의 ASS 도와준다는 것이다. 그러 나 이를 반대하는 여성들은 THE 본질적으로 성차별주의적인 사회제도에 기초하고 있으므로, 여성은 이를 거부할 것을 요구한다. 이들은 '여성 다수가 군대에 들어가면 이를 통해 군대를 바 람직한 방향으로 개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오히려 군대가 여성을 변화시킬 것'이라 웅수하며, 군사주의에 대한 여성의 단호한 PES 요구하고 있다. 현실로 존재하는 군대 와 군사주의 문제는 오랫동안 여성들을 괴롭힌 문제이다. 원칙적으로 평화주의를 지향하는 여성 이라면 당연히 군대를 거부해야 하지만, 독일 녹색당이 직면하고 있는 딜레마처럼, 현실 정치에 서 군대의 해체를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비현실적인가를 확인하게 된다. 그럴 경우 여성운동이 어떤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야하는가는 여전히 미완의 과제로 남는다. rlo 여성군인에 대한 남성군인들의 fo 웨 rr 3. 저항주체로서의 여성 저항주체로서의 여성을 제기할 경우, 우리에게 몇 가지 쟁점이 떠오른다. 우선 일반적으로 여성 근본적으로 평화주의적이라는 여성주의적 입장이 있다. 여성의 평화지향성은 여성이 근본적으로 친밀성에 기초하여 돌봄이나 wage 지향하는 본성을 지니고 있는 점에서 Bas 수 있다고 한다. 차이에 기초한 여성성의 WAS 과거 여성성을 부정적으로 Basa dee 넘어서서 보 다 긍적적이고 적극적인 여성적 정체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혹은 여성은 본성적으로 남성보다 더 평화지향적이라 할 수는 없지만, 여성의 생활상의 실천이나 노동방식이 생명을 돌보고 배려 하는 것에 더 가깝기 때문에 여성은 더 평화운동에 적합하다는 주장도 제기하고 있다.(정현백: 109-10) 그러나 위의 주장에 대한 반박도 만만치 않다. 여성에게 돌봄의 가치를 강조하는 dee 전쟁 22 --- page 25 --- 과 같은 상황에서 AD] 협조하는 보수적인 Eo 이용당할 수도 있고, 사회운동이나 노동운 동에서 여성과 남성을 분리하는 논리로 이용될 수도 있고, 전통적으로 지지되어온 성별분업의 논리를 강화할 수도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었다.(김귀옥: 193-4) 그러나 이런 본질론적인 논의는 우리가 평화운동을 “전개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여성이 더 평화지향적이라는 Fae 입증할 만한 ASA 조사도 여의치 않다. 한 두 번의 현장조사나 설문지 조사로 결론 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여성이나 남성 모두 역사적인 존재이며 동시에 사회적 존재이다. 또한 남녀 모두는 그들이 처한 문화적 맥락 속에서 크게 VHS 받는다. 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처한 역사적 맥락 속에서 FAS 실천하는가 이다. 9. 11일 테러와 아프간전쟁 개시이후, 여성들은 남성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평화운동에 참여하 였다.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한국여성단체연합>, <전쟁반대여성평화행동>, <평화어머니회>, <전쟁반대여성연대> So]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여성들이 주로 하였던 사업은 테러 와 전쟁에 반대하는 성명서 발표, 두 Hol] 2a 거리시위, 인터넷 신문을 통한 평화쪽지 날리기 (현재 약 4500명 참가), 심포지움, 미국대사관 앞 1인 시위 SS 주도하였다. 또한 여연이나 평 화를 만드는 여성회는 국제연대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평화운동의 측면에서 여성 성들에 비해 훨씬 적극적인 참여를 보여주었다. 그간 남성들이 통일운동에 보여 은 열기 면, 남성들의 평화운동에 관한 관심은 극히 낮다고 할 수 있다. 운동이 HAST 있는 덜레마는 여성들이 훨씬 앞서서 평화운동을 시작하였지만, 전반 적으로 우리 사회 내에서 '평화에 대한 감수성'이 대단히 Boe Bolt. 여성이 수행하고 있는 평화운동을 어떻게 대중적인 정서와 접맥하면서, 대중화할 것인가의 문제는 AVS] 보다 진지 하게 토론해보아야 할 주제라고 생각한다. 이미 런던, 베를린, 할레 SS] 도시에서는 수만 명이 참여한 반전시위가 일어나고 있는데 비해, 우리의 경우 불과 수 ABS] 참여가 고작이다. 마찬가 지로 정부의 아프간 전쟁 지원에 대해서도 시민사회운동 Bass 성명서와 요구가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보다 진전된 논의로 발전하거나 여론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점도 한계 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그간 진행된 통일 중심의 통일논의를 어떻게 평화 LSA 관점과 결합된 통일운동으로 BANA 것인가를 성찰해야 한다. 한반도의 AALS 평화 없는 통 일, 통일 없는 평화는 실현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는 것이 자명하다. 마지막으로 저항주체로서 여성이 평화운동을 실천하는 방식이다. 평화를 위한 여성의 적극적인 저항에서 정형화된 상징들이 자주 등장한다. JS 들면 국제적으로 영국의 2AAGreenham commom) 철거운동에서는 여성들은 핵 시설의 철조망에 기저귀를 걸었고, NAS 하는 자신들 의 목에는 어린이의 사진을 걸었다. 미국에서 핵전쟁을 반대하는 여성시위에서는 가사노동에 대 한 파업을 선포하였다. 시위의 한 형태로 의회나 BA] 출석할 경우에는 여성들은 전통적으로 여성적인 SSS 함으로써, 권력기관에 있는 남성들에게 어머니나 누이의 이미지를 활용하였다. 마찬가지로 '평화를 지키는 또 하나의 어머니들(40006 Mother for Peace) 2 미국의 국회의 원들에게 어머니날 기념 카드를 보내는 PHS 통해 평화를 호소하였다. 혹은 '평화어머니 ay 도 20개국의 언어로 발표되었다. 대체로 ‘TERS 연계되는 이런 여성적인 상징물들은 여성들 을 정치적 저항운동으로 전환하는 효율적인 수단이 되고 있다. 이런 방법론에 대해서 논란의 여 지가 있을 수 있다. AMSA 이가 성별분업이나 여성성의 이미지를 더욱 고착시킬 가능성이 있 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평화운동의 초기 단계에서 어쩌면 이런 방법론은 대중화를 위해 불가 피할 지도 모르겠다. 이제 더 이상 “여성이 본질적으로 더 평화적이냐'는 논의로 우리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는 없고, 여성들이 왜 평화운동에 참여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질문되어져 야 한다. 이런 과정에서 위의 여성적 방법론에 대해서도 계속되는 ES] 필요하다. x 23 --- page 26 --- 크지문학공원 토지문학공원은 원주시 단관택지개발지구(구 단구동 742-9번지일대)에 위치한 공원으로, 박경리 선생의 토지의 산실인 옛집과 4개의 테마(평사리마당,홍이동산,옛집,용두레벌)로 이루어졌으며, 넓이10,48920ㅁ2(3,173평)으로, 도보로 3천여 걸음이며, 관람소요시간은 30분정도이며, ASHE 문인의 최초의 기념, 테마형 문학공원이다. 19894 도시팽창으로 인한 택지개발의 필요에 의한 [원주단관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되어 옛집이 혈릴 위기에서 문인들과 많은 지역민의 보존요구와 토개공의 인식전환으로 보존되었다. 또한 보상비와 토개공의 지원으로 매지리 JS 마을에 토지문화관과 박경리 선생의 새로운 집이 마련된 계기가 된 곳이기도 하다. AAS 80년 원주로 이사하여 토지의 4,5부를 완결하셨고, ALS 경작하시며, 생명에 대한 치 열함을 손수 보여주신 곳이기도 하다. ' 공원전체의 동선은 토지의 여정을 공원의 동선으로 구체적으로 형상화되어있다. 즉 시작하여 간도(용정)을 거쳐 다시 평사리로 귀환하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공원의 출발점은 현재 의 시공간과 AMS 시공간이 만나는 옛집의 대문에서 시작된다. - 도입공간: 골목길은 돌담으로 처리되어 동구밭의 의미 전달 - 제1공간: [평사리마을]은 섬진강, 백사장, 뚝길이 배치. 제2공간: [용이동산]은 평사리 마을의 뒷동산으로 정자바위 배치. - 제3공간: [용두레벌]은 신작로와 철길,일송정,용두레우물,만주들길,돌무덤과 STALE 이미 지화. 주 공간인 옛집은 안채와 안마당, 사랑마당, 별당마당과 Hwee 배치. 24 --- page 27 --- 악경리 선샌의 삶과 코지의 의미 작가 소개 박경리(차볼체 1926- ) 소설가. 경남 충무 출생. 1945년 진주 고등 여학교를 졸업하고 결혼했으 나, 한국전쟁 중 부군이 납북된 후 창작 활동에 전념하였다. 1955년과 그 이듬해에 걸쳐 <현대문학>에 단편 “계산”과 “흑흑백백”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장 한 이래 “불신 시대”, “암흑 시대”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1957년 부정과 cto] 강렬한 고발 의식을 보여 준 “불신 시대”를 발표하여 제3회 <현대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여류 작가로서 의 기반을 굳건히 하였다. 그의 초기 FHSS 대체로 한국 전쟁 때 남편을 잃고 Sonus 함 께 살고 있거나 딸 하나를 데리고 사는 전쟁; 미망인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아들 작품에서는 전쟁 미망인들의 삶, 또는 그들의 눈을 통해 사회 현실의 훼손된 국면들을 예리하게 파헤쳤다. 1959년에는 생활고에 ee 고독한 여인의 심적 방황을 그린 장편 소설 “표류도”를 발표하 여 제3회 내성 문학상을 수상한 것을 게기로 장편 소설의 집필에 주력하였다. 이후 “내 마음 호수”, “은하”, “푸른 은하” 동의 신문 연재 소설을 발표하는 한편, 1962년에는 전작 장편 “김 약국의 딸들”을 발표하였다. “김약국의 말들”은 이전의 자전적 사건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시선 을 확보하였고, 공간적 배경도 전쟁터가 아닌 통영으로 바뀌었으며, 제재와 기법 면에서 다양한 변모를 보인 전환기적 작품이다. 1964년에는 한국 전쟁이라는 민족사의 비극을 생활인으로서의 시각과 전쟁을 수행하는 이데올로기의 시각을 통해 예리하게 부각시킴으로써 역사를 정면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전작 장편 “시장과 전장”을 간행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이듬 해에 제2회 한국 여류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가을에 온 여인”, “Sz]q”, “타인들”, “환상 의 시기” SS 연재하였다. 1969년 이후부터는 대하 소설 “토지"에 몰두하였다. 하동의 대지주 최 참판네 Wis 중심으로 한말에서부터 식민지 시대를 거쳐 조국 광복에 이르는 민족사의 변천을 형상화하고 있다. 이 작 SAA 보여지는 광대한 스케일과 한국 근대사의 avo 관한 작가의 독특한 시각은 우리 소설 사에서 매우 높은 AAS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972년에는 “토지” 제1부로 제7회 BS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줄거리 <토지>는 하동 평사리의 대지주 최씨 가문의 비극적인 사건으로 ES 연다. 최씨 집안의 안주인 인 윤씨부인(최치수의 모친)은 절에 불공을 드리러 갔다가 후에 동학 접주가 되어 처형당하는 김개주에게 겁탈당해 김환(일명 구천이)을 잉태한다. 그 후 김환은 최씨 가문으로 잠입하여 하인 이 되지만, 최치수의 아내인 별당아씨와 사랑에 빠져 둘은 지리산으로 도망친다. 최씨 가문의 재 산은 탐낸 귀녀와 몰락 양반 김평산의 음모로 ae 교살당하고 음모를 꾸민 두 사람은 윤씨 부인에게 발각되어 사형당한다. 최씨 집안의 외가 쪽 먼 친척인 조준구는 윤씨부인이 마을을 쓴 호열자(콜레라)로 죽자 최씨 집안의 재산을 강탈하려고 한다. 그는 한편으로 최씨 집안의 유 일한 생존자인 최치수의 SARS 몰아내고 마을 사람들을 분열시키면서 일본인들의 Ys 빌려 모든 재산을 손아귀에 넣게 된다. 여기에 더해 서희와 자신의 아들 병수를 결혼시키려는 음모를 꾸미자 서희는 충직한 하인 김길상 등과 함께 용정으로 탈출한다. 서희는 BAIA 윤씨부인이 25 --- page 28 --- 남긴 금은괴를 자본으로 장사에 성공하여 거부가 되고 하인이었던.길상과 혼인한다. 여기까지가 “토지” 1.2부의 개괄적인 내용인데, 국권 상실, 봉건 가부장 체제와 신분 질서의 붕괴, 농업 경 제로부터 화폐 경제로의 변환 등 1900년대와 1910년대 한국 사회의 변화가 AAS] 밑그림으로 담겨 있다. 3.4부는 1.0부와 연속선상에 놓이면서도 시대, 배정, 인물의 변화와 변천에 따라 이야기의 축에 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3.4부의 시간적 WBS 2.30년대인데, 이 시기 한국 사회의 격변이 소 설의 중요한 관심사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3.1운동이 실패로 돌아갔음이 확인되고 일제의 총독 정치가 가혹해지기 시작한 1920년대 AWA 상황의 암울한 분위기가 FAA AMS 누르고 있 다. SAS 빼앗긴 식민지 백성들은 굳건히 발붙이고 + 정착지가 없기 때문에 자연히 여기저기 떠도는 삶을 영위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실은 소설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소설의 무대가 다 변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1부에서는 평사리, 2부에서는 용정으로 거의 국한되어 있다시피 한 소 설의 무대가 3,4부에 와서는 서울, 부산, 진주, 평사리, 그리고 국외로는 간도 일대와 일본까지 확대된다. 여기에 민족주의, 공산주의, 무정부주의 등 독립 운동의 여러 노선이 제시되며, 지식인 들의 사상적 경향과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면밀한 BYE 시도된다. 이런 가운데 1,2부의 주역 들은 하나둘씩 세상을 떠난다. 용이와 그의 아내 임이네는 병으로 죽고, 기생으로 전락한 끝어 2 은 | 이상현의 씨를 낳고 아편 중독자가 되고 만 기화(봉순)는 서희의 비호와 BAS 애끌는 A 정을 뿌리치고 투신 자살한다. 동학 Ade] AAS 규함하여 독립 운동을 벌이려던 김환은 고문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용정 공노인의 부인과 조준구의 악착 같은 부인 SAE AIS | 다. 이들의 죽음과 함께 “토지"에서는 이들의 후손들이 점차 주역의 자리를 차지한다. 서희의 두 아들 윤국과 환국, 용이의 아들 홍이, 조준구의 아들 꼽추 조병수 등이 소설의 전면으로 나온다. 이와 함께 3,4부에 오면 새로운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대부분 인텔리 계충으로 작가는 이 들을 통해 희망 없는 식민지 상황의 암울함을 드러낸다. wees 만 2 명빈과 BAS 비롯해 귀 SS 조용하, 급진적 사회주의 사상가 서의돈, 극작가 권 오홍 성악가 홍성숙, 조선에 대해 동 정적인 일본인 오가다 지로, 유인실, 강선혜, 황태수 등과 a 쪽의 박효영, 허정윤 등이 그러하 다. 일제의 식민지 지배가 극단적 양상으로 치닫는 1940년대를 배경으로 해방의 감격까지를 다루고 있는 5부는 “토지” 대단원의 장이다. 송관수의 죽음, 길상을 중심으로 한 독립 운동 단체의 해 제, 길상의 관음탱화 완성, 오가다와 유인실의 해후, 태평양 전쟁의 발발, 예비 검속에 의한 길상 의 구속, FA BB KH] 어긋난 사랑 So] 이어지면서 대하소설 “토지"는 거대한 마침표 를 향하여 달려간다. '토지'의 상징성 : 삶의 터전으로서의 토지는 농경 사회에서 목숨과도 같은 것이다. 토지에 대한 믿음과 이에 대한 WLS 깨뜨리는 외부 세계의 qe 속에서 각 인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26 --- page 29 --- 한국 문항어서 여성 작가의 지우와 역할 ' 한 금 윤(연세대 강사,여/성이론 편집위원) 1. 현재 한국 문단은 여성 작가들이 왕성한 BAAS 보여주고 있다. 여성들은 1980년대보다 1990 년대에 더욱 목소리를 내면서 창작활동을 하였다. 은희경, 전경린, 공지영, 공선옥, 신경숙, 배수 아, 조경란, 김형경, 함정임 등처럼 1990년대에 등장하여 BSS 시작한 여성 작가들이 많아졌 을 뿐만 아니라, 이전에 활동했던 박완서, 양귀자, 이경자, 윤정모 등도 계속 활동을 하면서 1990년대에는 갑자기 여성 작가가 문단의 중심을 차지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었다. 이와 같이 여 AY 작가들의 활동과 그에 대한 관심의 증폭은 새로운 시대의 변화 흐름에 기인한다. 1980년대 민족:민주노동:계급이라는 거대 담론에 의해 창작되었던 문학이 1990년대 들어 힘을 잃게 되면 A 개인의 문제를 들고 나오는 문학이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여성 작가의 양적인 증가와 다르게 이들 작품에 대한 평가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 는 것이 사실이다. 차이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는 여성 작가들이 제기 하는 삶의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이러한 문제제기를 드러내는 형상화 정도이다. 대체로 1990년 대 여성 작가들의 문제 의식은 개인의 일상사에 있다. 가족이라는 제도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LASS 제시한다. 성역할에 따른 부부간의 갈등이나, 가부장제에 희생되고 있는 고부간의 갈등 이나, 불륜을 통한 진정한 사랑에 대한 질문이라는가, 사회에서 조장되고 있는 성차별 등 남녀간 의 문제에 AAS 맞추어져 있고, 이러한 문제적인 상황을 드러내는 방식도 억압받는 상황에 대 해 폭로하기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여성 작가의 문학적인 경향에 대해 비페미니스트 진영에서는 여성 작가들의 문제의식이 아주 사소한 것에 있으며, 또한 감상적인 대응이나 울분을 폭발하는 데 그치기 때문에 문학성이 떨어진다고 평가한다. 민족통일노동환경이라는 아직까지 해결해야 하는 사회적인 과제가 많은 데도 불구하고 여성들의 시선은 자기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대 분위기 덕분에 주목받는 일부 여성 작가들이 상을 타면서 여성 작가나 여성 문학의 문제가 부각된 것이 다. 그런데 여성이라는 생물학적 성을 가진 작가들이 상을 받고 FES 받다보니 요즘은 여성 문학의 시대라고 우려 섞인 냉소적인 목소리가 있다. 심지어 여성문학이 이 정도밖에 안 AGE 가, 진정한 여성 문학은 있는가라는 식의 허무적인 질문들이 오고가는 것이다. 이에 반해 페미니스트 진영에서는 남성연구자들의 여성 작가에 대한 시선과 다른 차원에서 여 성 작가들을 평가한다. 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이며, 남성과 다른 사적인 공간에서 살아가도 록 강요받은 여성들의 경험이란 일상적인 것일 수밖에 없는데, 사적인 공간에서 가장 첨예하게 여성의 문제가 드러나는 것은 가족이라는 제도라는 것이다. 가족이라는 제도는 여성의 성역할에 따른 억압의 기제나, 가부장제에 따른 기존의 윤리와 도덕이 지니는 폭력성이 드러나는 BAO} 다. 이러한 경험을 한 여성 작가들에게는 여성들이 어떠한 AS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이야기하 는 것이 더욱 간절했다. 그리하여 여성의 억압을 드러내는 방식보다 억압의 내용에 더 비중을 두게 되었다. 이처럼 여성작가의 작품이 대체로 80년대 거대 담론을 담아낸 것과 대조적으로 문학의 소재나 제재가 개인적인 경험 이야기로 이루어지면서, 문단에서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우려하는 목소 리와 새로운 문학의 SSS 조성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목소리가 상호충돌하고 있다. 이러한 상 반된 평가는 여성작가들에 대한 이중적 시선을 그대로 노출시킨 것으로, 개화기 이래 한국 문학 에서 여성 작가의 지위와 역할이 어떠한 가를 알 수 있게 한다. {2 27 --- page 30 --- 2. 한국 문학에서 여성 작가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받지 못하였다. 앞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은 1990년대 여성 작가들의 역할에 대한 긍정적 관심도 최근에 이루어진 것이다. 1970년대 한국 사회에서 여성학이 형성되어 여성 운동이 활발해지기 까지 여성 작가에 대한 편견은 심하였다. 그 편견은 주로 남성 연구자 특히 남근주의적인 연구자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여성에 대한 남근 적 비평가들에 의해 여성 작가의 작품 세계는 온당하게 평가받지 못하였다. 한국 문단에서 여성 작가들은 개화기 이후 신교육을 받은 여성충에서 배출되기 시작하였다. 1920년대에 활동한 김일엽-나혜석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시기 여성작가들에 의해 창작되 었던 작품들은 문학적 수준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작가로서의 희소 가치에 의해 저널리즘 의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이 시기 여성작가는 보통 '여류작가'라는 특별한 명칭으로 불려져 왔다. '여류작가'라는 BAS 단순히 여성이라는 성적 차이를 인식하게 한 분류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작가를 바라보는 시선을 드러내는 명칭이었다. 그들은 지식인 남성들과의 자유연애로 더욱 유명해졌는데 각 신문 과 잡지에서 이른바 연애 스캔들을 게재함으로써 “작품 없는 작가생활”로 여성 작가가 취급되었 . 즉 그들에게는 어떤 가치 있는 작품을 썼느냐가 문제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사생활의 행 적이 문제가 된 것이다. 이러한 '여류작가'의 등장에 대하여 일제하 여성비평가였던 임순득은 여 성작가들의 지위를 “저널리즘의 일각에 작문, 수필, 기타 잡문 등속인 만치 AAS] 화초적 존재” 라고 지적하였다. '여류작가'라는 말에는 저널리즘의 상업주의적 의도와 함께 여성작가에 대한 작품 외적 찬사, 작품에 대한 평가절하, 혹은 무관심이 동시에 내포되어 있었다. '여류작가'들의 Bee 대체 모성애를 강조했거나 여성적인 섬세한 인식과 묘사, 여성적 욕망 등에 모아졌고, 이 러한 특징을 '여성성'으로 규정하였다. 이것은 이후의 여성작가들에 대한 평가에서도 그대로 적 용되어 여성작가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과찬되거나 일방적으로 매도되었으며, 작가로서의 문학 세계에 대한 본격적인 비평을 받지 못하였다. 1930년대는 박화성-강경애:최정희이선희백신애 등 여성작가들이 대거 활동한 시기이다. 이전 시대와 다르게 1930년대 여성작가들의 작품 경향이 다양화되고 작품 FEE 일정한 YAS FA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류'라는 편견 때문에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였다. 1930년대에는 편협한 남근적 비평이 횡행한 시기였다. 박화성은 빈궁을 소재로 강력한 이데올로기를 제시하여 사상성 을 떤 작가였고, 강경애는 1930년대의 현실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표명했고 간도 문단을 주도했 던 멤버 가운데 한 사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당시 이들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 하였다. 1930년대 대표적인 비평가의 한 사람인 김문집은 박화성을 일컬어 '여성성 소실 se 여성성 기피'라는 표현으로 규정하였다. 그 당시 중요한 비평가였던 안회남은 김문집보다 극심한 남근적 편견으로 박화성에 대해 비판하였다. '박화성씨는 여성멸시에 젖어 있는 것이 아닌가'라 고 하면서 그 이유를 박화성의 작품이 '선이 Fal 호흡이 억세고 스케일이 커서 남성적'이기 때 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안회남은 박화성을 여성모멸의 작가라고 주장하였다. 이렇듯 초기 여성 작가들은 각자 나름대로 진지한 문제제기로 작품을 창작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연애만하는 가십 거리로 취급받거나 아니면 여성적이지 않은 이상한 작가로 취급받았다. 그러면서 1930년대 남성 비평가들은 여성들의 예술 활동이 부진한 이유를 AACS 구명하지 않고 여성들의 창조력 A 여로 설명하면서 여성작가들을 왜곡된 생물학적인 조건들로 평가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여성의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고 여성해방의 시각을 제시하며 여성작가들에 대한 온전한 이해와 평가가 이루어진 시기는 대체로 1970년대에 와서이다. 1970년대 각 대학에서 여성학이 생기고, 여성운동이 일어나면서 여성작가에 대한 연구의 새로운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다. 여성학 분야와 다르게 문학계에서 여성작가들에 대한 여성주의적 평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에 와서이다. 대체로 여성연구가에 의해 남근중심적인 편견에서 벗어나려는 연구가 진 28 무투 --- page 31 --- 행되었다. 그 대표적인 여성연구가로는 서정자, 정영자, 김정자로 그들은 잊혀진 여성작가들을 발굴하고, 여성적인 입장에서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새롭게 평가하기 시작하였다. 이후로 <또하나 의 문화>, <여성>, <여성운동과 BS, <여성과 사회>라는 여성주의적 저널이 발간되면서 여성 작가들에 대한 새로운 조명들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여성작가를 연구하면 서 여성작가의 역할이 제대로 조명되기 시작하였으며, 그들의 지위 역시 남성 작가들의 연애대 상이거나 일반 사람들의 화초적인 역할을 하는 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3. 우리나라 근대 여성작가의 AWE 보이는 사람은 김명순이다. 김명순은 1917년 “청춘”지의 현 상모집 소설에 당선되어 소설가로 데뷔했다. 데뷔작품의 「의심의 소녀」는 전세대의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남존여비의 현실에 과감하게 EAS 작품이다. 1917년에는 이광수가 "무정"을 쓴 해이다. 이광수의 "무정"은 신교육자유연애 사상 고취 등 새로운 이념으로 새로운 사회를 모색한 작품으로 문학사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취 급을 받고 있다. 김명순 역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상으로 자유연애를 부르짓으며 여성의 억 압을 고발했으나, 이러한 그녀의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다. 1910년대가 이광수최남선의 이인 문단시대라고 명명되듯, 김명순의 목소리는 이광수와 최남선의 목소리에 묻혀 있었다. 그 당시 신사상-신교육이 여성적인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를 보인 김명순의 역할은 무시될 수 없는 성질을 갖고 있다. 근대적 개인이나 주체는 남성에 의해서만 형성될 수 없으며, 여성 또한 새로운 시대에 따라 한 주체로서 살아갈 수 있는 존재인데, 문제는 전근대적인 억압과 근대적인 배제에 의해 여성들이 어떻게 상처받고 소외되어 가는가를 김명순은 드러내었다. AVS 사회적 인 고찰과 함께 여성문제를 JRA 것이다. 1920년대에는 김일엽-나혜석이 김명순의 신여성적인 여성 문제에 대한 탐구를 Asay 여성문 AS 노출시켰다. 1920년대는 남성작가 문단을 중심으로 일정한 문학적 경향을 형성하며 집단적 인 힘을 행사한 시기였다. 김동인염상섭의 논쟁, 카프집단의 논쟁 등으로 한국 문학에서는 식민 지 현실에서 문학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논쟁이 이루어졌던 시기이다. 그 런데 김일엽과 나혜석은 이러한 문단적 흐름과 상관없이 여성의 고통을 그려나갔다. 김일엽은 「 어느 소녀의 사()]에서 전통적인 결혼관에 반기를 들고 자살로써 자유결혼을 중시하는 TIS 다루었고, 나혜석은 “원한"에서 자신의 신세를 망치게 한 집안에서 뛰쳐나아 자각적인 as 개 척하는 여성의 삶을 보여주었다. 이와 같이 여성들의 자기 찾기 몸무럼을 1920년대 남성중심의 문단에서는 그리 중요하게 취급하지 않았다. 여성의 문제가 민족의 문제나 계급 문제보다 중요 하게 취급받지 못한 사회적인 분위기도 여성작가의 문제의식이 소홀하게 취급된 이유 중의 하나 이다. 앞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김일엽-나혜석은 끼 있는 신여성으로 취급받았기 때문에, 그들 이 주장하는 남녀 평등-자유연애가 전통적인 제도와 부조리를 고발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제대 로 이해받지를 못하였다. 그러나 초창기 여성작가들은 끊임없이 전통적인 가부장제가 지니는 여 성 억압을 고발하는데 FAS 다하였다. 1930년대는 여성작가의 활동이 다양한 방면으로 활발하게 이 신애이선희:김말봉 등 많은 여성 작가들이 사회 문제와 여% 여 a=] 1 시기였다. 박화성:강경야-백 J 문제를 연관하여 작품을 창작하였 문제를 연관지어 소설화한 경향이 강 Zo] 민족적 당면 과제임을 절감하 a 오 ies! 루 다. 이 시기의 여성 작가들은 대체로 빈곤의 문제와 하였다. 그들은 일제 식민지적 상황에서 빚어진 절대적 였고, 또한 빈곤의 생활 한 가운데 노출된 여성들의 고단한 삶을 여성문제의 핵심으로 생각하였 다. 빈곤의 문제를 계급의 문제로 인식한 남성 작가들에 비하여 박화성-강경애는 빈곤-계급-여성 이라는 세 개항을 연결지어 시대 문제를 보여주었다. 박화성은 식민지 사회 현실이 가져다 준 절대적 빈곤의 문제를 주제로 하면서도 전통적인 여성의 소극성을 배격하고 현실의 당면 문제를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여성주의적인 인물을 창조하였다. 강경애는 '빈궁'이 여성 29 성 인 성 그 ㄱ --- page 32 --- 의 삶을 황폐화하므로, 경제적 구조의 변화 없이는 여성 해방이 없다고 생각하였다. 강경애 작품 에서도 남성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ae 살아가는 적극적인 여성인물이 창조되었다. 이처럼 1930년대 여성작가들은 계급과 민족의 문제만 바라보는 남성 작가들의 제한적인 시선보다 한 차원 높게 근대 사회의 BAS 조망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전 시대에 여성 작가들이 여성의 억 압을 막연하게 절규하는 차원을 넘어서 민족적인 문제와 계급적인 Bas 여성의 문제가 같이 나아가야 한다는 여성 해방의 시각을 확보하였다. 이러한 진보적이고 전체적인 여성 ays] 시각을 가진 여성 작가들은 해방기에 혼란스러운 이 념의 장에서 소외되고 말았다. 그러다가 1950년대 새로운 세대를 형성하는 여성작가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작가로는 강신재한무숙:한말숙:박경리-손장순손소희-구혜영 SS 들 수 3 다. 이 시기 여성 작가들은 대체로 두 가지 문제 의식을 가지고 작품을 창작하였다. 하나는 전쟁 으로 남성이 부재한 시기에 여성들이 한 가족을 유지하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다룬 작품 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근대적인 체험을 한 여성들이 전통적인 가부장제 윤리를 거부하는 작 품이다. 이와 같은 경향은 1960년대에도 지속되었다. 1950년대 전쟁의 폭력성과 인간 존재의 실존 문제를 다룬 남성 작가들의 작품과 다른 여성작가들은 개인의 사소한 심리 변화를 다루었 다는 이유로 문단에서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 시기 여성 작가들은 남성 작가 들의 실존적이고 철학적인 문제를 통하여 전쟁이라는 AGS 관념적으로 그린 것에 반해, 구체 적인 일상 ABA DES 겪는 인간의 문제, 즉 여성의 BAS 사실적으로 그려나갔다는 면에 서 식민지 시대 리얼리즘을 계승한 역할을 하였다. 1970년대는 박경리의 “토지”가 창작되기 시작하면서 문단에서 여성작가들이 지위가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산업화 시대의 민중들의 고통을 단편적으로 그려내는 데 그치는 남성작가들과 다르 A 박경리는 우리 근대사를 여성을 중심으로 긴 호흡으로 조명하기 시작하자 문단에서는 박경리 의 “토지”를 높이 평가하면서 여성작가들에 대해 주목을 하기 시작하였다. 여성작가를 '여류작 가'로 바라보는 남근적 시선을 거두고 여성 작가들이 근대 사회의 허위와 기만을 바라볼 수 있 는 시야가 있음을 인정하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 작가에 대한 편견이 문단에 AL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박경리만이 아니라 박완서는 민중들의 DES 거칠고 투박하게 고발한 남성작가들과 다르게 일상적인 ase 살아가는 일상적인 인간들의 문제를 섬세하고 날카 롭게 드러내어, 사실주의적 소설의 범위를 확대시키는 데에 기여를 하였다. 박완서는 1980년대 에 들어 “살아 있는 날의 시작” 등 여성 문제를 전면적으로 노출시키면서 근대 사회의 윤리적 허구성을 파헤치기 시작하였다. 1980년대 민족문학, 민중문학, 노동해방문학 등 거대 담론에 의 한 Eto] 중심으로 이루고 있을 때에도 박완서는 중년 여성의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안목으로 여성들의 피해 JAS 증언하고 여성들의 자존의 삶을 확립하기 위한 작품을 썼다. 박완서는 근 대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를 노동의 문제만으로 바라보면서 소홀하게 된 여성의 문제를 계속해서 부각시켰으며, 특히 여성의 문제를 현 사회의 문제와 긴밀하게 관련을 시켜 드러내었다. 이외에도 1980년대는 윤정모, 이경자 등에 의해 여성문제가 이전 소설과 다르게 새롭게 접근 기 시작하였다. 윤정모는 “고삐"를 통해서 윤락여성의 문제가 국가적인 차원과 긴밀하게 연관되 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여성의 문제가 여성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신식민지 형태의 국가의 자율 성 AWS 문제이며, 여성의 VS 상품화하는 자본주의 문제임을 드러내었다. 윤정모의 “고삐”를 통해서 1970년대 최인호 등 남성 작가들에 의해 그려진 호스테스 문학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 었다. 남성 작가에게 호스테스란 산업화 시대가 낳은 소외된 인간의 문제가 아니라, 성적 호기심 을 불러일으키는 상처받은 여성들의 문제일 뿐이다. 이 여성들은 남성들이 만들어놓은 울타리 안에서 상처를 받고 남성들에 의해 치유받기를 원한다. 최인호 등에 의한 남성 작가들의 호스테 A 문제는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ASS 상실한 여성에 대한 안쓰러운 호기심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그러나 윤정모는 왜 여성들이 윤락녀로 전락할 수밖에 없었던 Als 성윤리의식이 44a 여성들에 두지 않았고 사회적, 민족적 상황 때문으로 파악하였다. 즉, 강대국에 예속된 30 --- page 33 --- 국가의 자율적인 통치권의 부재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선은 1980년대 한국적인 상황을 전면적으로 비판하기에 효과적이었으며, 여성문제 또한 민족적 상황과 긴밀하게 연관된 것임을 보여주는데 한충 발전적이었다. 이경자는 “절반의 실패”에서 다양한 여성 문제를 보여 주었다. 고부간의 갈등이나”외도하는 YRS 통해서 현대 사회에서 가족 윤리가 얼마나 허약하고 YAS 심적인가를 드러내었으며, 빈민여성의 문제를 통하여 한국 사회의 물질적인 풍요로움의 허상과 기만을 드러내었다. 1980년대 여성주의 작가들은 남성작가들이 바라보지 못한 한국 사회의 문제 를 전면적으로 노출시키는 데에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단에서는 그 시 대를 대표하는 중요한 작가로 평가되지 못하였다. 1990년대에 와서 여성작가들이 일정한 평가를 받으면서 문단의 SAA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인숙:공지영-신경숙-전경린함정임하성란-은희경 등 많은 여성작가들이 온갖 문학상을 YSN 문 학성과 Teas 확보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1990년는 여성작가의 시대가 된 듯하다. 이제 여성작가를 표면적으로 여류작가로 대하지 못할 정도로 여성작가의 Aes] 질과 문제의식이 높 아졌다. 1990년대 여성 작가들에 의해 현대 사회를 바라 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형성하였다. 앞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1990년대는 여성작가들의 문제의식과 감수성이 현대사회 문제를 바 라보기에 적합한 듯하다. 1980년대식 거대 담론이 물러가고 포스트 모던한 문제제기가 힘을 발 휘하면서 인간에 대한 고찰이나 성찰들의 방향이 바뀌고 있는 1990년대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고민할 때, 여성작가들의 세밀한 시선과 작은 것을 바라볼 수 있는 섬세함, Aye 개인들으 욕망과 WSS 풀어내는 힘 Fo]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문학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1990 년대 여성작가들은 새로운 문학적 흐름에 조성된 평가를 받는 것 또한 사실이다. 1990년대 여성 BASS 여성주의적 작가라기 보다는 여성적인 섬세함으로 세상을 들여다 보는 여성적 작가이 다. 작고 나약한 여성적 세계에서 SAAS 문제의 심각성을 통하여 세기말적이고 이념이 부재 한 인간들의 상실감을 잘 드러내기는 하지만, 여성문제를 본격적인 창작 과제로 설정한 여성주 의적 작가는 드물다. 1990년대 여성작가들이 화려한 데뷔로 선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에 비하여 그들의 ANS 극히 개인적인 내밀한 욕망에 감혀, 거시적인 여성 문제를 포괄하지 못하고 있다. 4. 지금까지 한국 문학에서 여성 작가들이 어떻게 BIS 받고 있으며, 여성 작가들이 문학에서 | 한 역할이나 AMS 사적으로 고찰하였다. 한국 문학 여성 작가들은 자신의 AS 주체적으로 A 율하면서, 남성중심의 사회가 지니는 문제점을 노출시키는 데에 일정한 공헌을 하였다. 근대적 남성적 FAS 기만성과 허위성을 드러내었다. 그러면서 여성적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과 여성적 가치의 중요성을 불러일으키는데도 일정한 공헌을 하였다. 이제는 이러한 고찰 을 넘어서 21세기 주도하는 여성 작가들이 어떠한 FSS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1990년대 여성 작가들이 일정한 세인의 관심과 주목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미약함을 벗어나지 못한 것은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 항목에서는 여성주의적 문학 이란 무엇이며 어떠해야 하는가를 대한 PIS 통하여 한국 여성 작가들의 역할들을 한 번 모색 해 보도록 하자. 문학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HS AVS 매개로하여 형상화한 것이라고 흔히 그런데 이러한 문학에 대한 정의가 여성주의의 눈으로 보았을 땐 몇 가지 의심스러운 구석 다. 우선 '인간의 삶'이라는 항목에서 '인간'이란 무엇인가? 남성인가? 여성인가? 인간이라는 에 성을 AMAA 생각해 볼 필요가 없다면 인간이란 중성인가? 우리는 문학에서 인간을 왜 편적인 존재자로 생각했을까? 실제로 살아가는 개개인은 ‘YE 여자니까 이래서는 안 WV 또 “너는 남자니까 이래야 돼!'라는 식의 길들여지는 과정을 겪는다. 즉 한 개인은 성정체성에 의해 개인의 정체성이 훈육되고 PIA 가는 HAAN 어려움을 겪는다. 그런데 인간이 살아가면서 BAAS 어려움과 한계를 극복하는 위대한 인간의 이야기인 문학에 대해 우리는 왜 YS 개입 yo 꾸 fr = we 31 --- page 34 --- 시켜 생각해보지 못했을까? 또한 문학이 '언어'를 매개로 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할 때 그 언어는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가? 언어는 사용하는 사람들의 이데올로기가 개입된 특정한 의미를 지니는 것이라면, 사용하는 사람의 성이 남성안가 여성인가에 따라 언어에는 성적 특성을 지닐 수밖에 없다. 여기서 말하는 언어의 성적 특성이란 부드럽고 순종적인 언어는 여성적인 것, 강하고 진취적인 언어는 남성적 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언어상의 구별이 누구에게 좋은 것이고, 어떤 , 성을 위해 정당화되는데 사용되었는가를 질문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학 작품에서 표현되는 언어 를 왜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수용하게 되는 것일까? 문학에 대해 이러한 질문을 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문제는 이러한 ALS 누가 하느냐이다. 물론 여성들이다. 일반 여성들이라기 보다는 여성주의에 입각한 여성들이 일반적인 문학의 범주에 대해 성을 AVIA, 왜곡되고 일그러지고 반쪽의 인간이 지니는 한계를 폭로하 는 작업을 하였다. 결국 이제는 문학이 아니라 여성문학을 원한다. 여성문학이라고 할 경우는 작 품을 생산하는 주체도 여성이며, 작품 속의 인간의 삶의 이야기도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이며, 이 를 평가하고 이야기라는 것도 여성 연구자거나 평론가들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성문학을 이렇게 정의할 경우 여성이 쓴 작품은 모두 여성문학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기존의 남성 연구자들이 여성 작가를 여류 작가라고 규정한 것과 차이는 무엇 이겠는가?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는 여성들이 하는 모든 문학을 여성문학이라고 규정하기를 거 부해야 한다. 여성문학이라고 할 경우 반의어는 남성문학이다. 이러한 범주는 생물학적 성구별을 넘어서지 못한다. Esto] 성을 개입시켜 생각해보자 하는 운동은 생물학적 성구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주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ASS 의미한다. 이전의 문학이 남성적인 가치나 근대적인 가치를 추구함으로써 소외시키거나 배제시키거나 가치펌하했던 가치들을 복원하고 더 나아가 현재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하여 새로운 세계를 구성해 보고자 하 학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지점에서 PAS 용어의 정확함을 기해야 한다. 여성문학이 아니 mo 의 문학`을 꿈꾼다. et 에 Ss el 요 ox + 4N 여성주의 문학이란 억압되고 차별화된 여성들을 다시 여성들의 눈으로 복원시키고 여성들의 삶 의 영역에서 겪는 이야기를 하는 문학이다. 여성들의 삶의 공간은 남성의 공간과 다른데, 이러한 다른 공간에서 겪는 여성의 문제를 드러내고, 여성의 가치가 실어있는 여성의 언어를 통하여 여 성주의 문학을 창조할 것이다. 그렇다면 여성 작가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현재 한국 Ede 여성 주의 문학이 조성되고 있는 것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아니다. 1980년대 거대담론이 물러 가고 개인적인 문제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1990년대 새로운 이야기가 필요했던 남성 연 구자들은 여성작가들의 문제의식과 형상화 방식에 관심을 가졌다. 그것은 여성의 문제적인 삶으 로 여성작가를 바라본 것이 아니라 인간의 문제적인 삶으로 여성작가의 '작품'을 바라본 것이다. 그리하여 새로운 시대 분위기 덕분에 여성작가들은 주목받고 상을 타면서 새로운 시대 변화로 부각된 것이다. 그런데 여성이라는 생물학적 성을 가진 작가들이 상을 받고 주목을 받다보니 여 성문학의 시대라느니, 여성문학이 이 정도밖에 안 된다든가, 진정한 여성문학은 있는가라는 질문 들이 오고가는 것이다. 결국 여성주의 문학은 억압받는 여성들의 문제가,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의 근본적 인 문제임을 드러내고, 여성이 해방될 때 온전한 세계가 가능하리라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모색 을 시도하는 문학이다. 아직까지 한국에서 여성주의 문학의 방향이 여성의 문제를 폭로하는데 그치고 있지만, 근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적인 가치로서 여성주의 가치를 지니는 작품이 창출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여성 작가들은 여성주의적 시선을 확보하여 여성주의적 가 치를 창출해야 한다. 여성주의 SPL 억압받는 여성들의 문제가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가를 Ae] 보여줄 수 있는 문제이며, 그리하여 여성이 해방될 때 비로서 온전한 세계가 가능하다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모색을 시도하는 문학이다. 아 32 --- page 35 --- 직까지 한국에서 여성주의 문학의 방향이 여성의 문제를 폭로하는데 그치고 있지만, 근대 사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적인 가치로서 여성주의 가치를 지니는 작품이 창출될 수 있을 것이 다. 이제부터 여성 작가들이 작품을 본격적으로 창작하며 새로운 세기에 더 나은 사회를 조성하 는데 활동해야 하는 시기이다. 그러기 위해서 여성 작가들에 대한 온당한 평가가 이루어져져 여 성 작가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낼 수 있는 분위기를 여성들이 만들어 가야 한다. 서울여대 여성연구소 여성학 강좌 (1999. 11. 3) 강연자료2> 자아성장웅 우/한 집만미숭치료 프호그램 강사 ; 최금란 (KATR - 한국미술치료학회 공인 미술치료사), 교육학 박사과정, 국립강릉대학교, 경동 대학교 외래교수, 강원미술심리치료센터 소장 주 제 활 동 내 용 기 대 효 과 내가 보는 나와 남이 보는 보는 남이 보는 나에 대히 내가 보는 나 |나(자기와 관계가 많은 3사람)에 ena ae 비고 ae ea aa 남이 보는 나 | 대한 심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자신의 모습에 대해 이해하기(자아탐색) 보기 우리가 만들고 | 428268) 팀이 되어 | 우리가 소망하는 희망적인 세상 만들기, 싶은 세상 주제를 정하고 그리기 집단원간의 결속력 강화. - 집단 미술치료에 대한 이해 - 프로그램1 진행, 발표 - 프로그램2 진행, 발표 -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 평가시간 33 --- page 36 --- 7월 11일 상처, act Xow 은 나 그 ㅋㅋ 칸 [| --- page 37 --- 35 --- page 38 --- 124 s | 글 의 전 we, 0 4 ce At 시간 일정 6 기상, 세면 7:00- 요가(조선대) 7 7:30- 문학작품을 통하여 본 허난설헌: 홍익대 8:00- 식사 8 8:830- 허난설헌 생가 방문 9:00- 때 안의 평온함을 충전하는 2인 1조 산책 10 9:30- 허난설헌을 말하다 11 10:30- 허난설헌 백일장, 작품 설명 12 초당 두부 식사 1 2 경포대 해수욕장으로~! 3 4 4:30- 강릉대로 이동, 식사 5 6 5:30분- 나의 성애사 7 8 7:30- 서울로 출발 9 11 12 1 <어울림 마당> 2 36 --- page 39 --- 허난설헌(큐테족타 1563-1589)의 AEE SE 본명은 초희(※※#), 호는 '난설헌' 그녀는 세 가지의 한을 입버릇처럼 말했었다고 한다. 하나는 여자로 태어난 것. 다른 하나는 조 선에서 태어난 것.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김성립"의 아내가 된 A... 짧은 Ao] 커다란 아픔않이만을 하다가 젊디 젊은 나이에 자는 듯이 AAS 떠났다고 한다. 강 SQ 명문가에서 태어난 그녀. 아버지는 경상 감사를 지냈던 동인의 영수이고(화담 서경덕의 제 자), 큰 오빠 허성은 이조, 병조 판서를, 둘째 오빠 허봉 역시 홍문관 전한을 지냈고, 홍길동전의 저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허균 역시 형조, 예조 판서를 지낸 인물이다. AYE 어릴적부터 놀라운 글로 찬사를 받았으며, 당시 가부장적 사회에 대한 BS Alo] 담아 한탄하며 표출하기도 하였다. 그녀는 미처 피지도 않은 나이 15세에 김성립과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남편 김성립의 방탕한 생활은 그녀를 더욱 고독하게 만들었고, 반면 김성립은 늘 재주가 빼어난 자신의 부인 난설헌에 Aas JAS 지니고 있었던 것 같다. 그녀의 결혼 생활은 BRS 수밖에 없었고, 시택에서는 밖으로만 도는 아들과 아들보다 뛰어난 며느리를 곱게 보지 않았다. 난설헌에겐 딸과 아들이 하 나씩 있었는데 모두 한 해 차이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 -곡자 RF- KERB 지난 해 사랑하는 GS 여의고 SPRES 올해는 사랑하는 아들 잃었네. BERR 슬프고 슬픈 광릉의 땅이여 Sea 두 덤 마주 보고 나란히 서 있구나. PRABA 백양나무 숲 4 FARK 도깨비 불빛 PBI 2171 (ME) S 뿌려서 RAS RRM 아! 너희 남매 Ye 외로운 혼은 48380 생전처럼 밤마다 정답게 놀고 있으니 @섬떠다 이제 또다시 아기를 낳는다 해도 AYRE 어찌 능히 무사히 기를 수 있으라. WARE 하영없이 황대의 노래 부르며 MAES 통곡과 피눈물을 울며 삼키리. 그녀는 27세 되던 해에 자기의 SSS 예감이라도 한 듯 ANS 모든 작품을 태워 달라는 유언 을 남겼다고 하는데 난설헌의 글이 '너무 아깝고 억울하여 동생 허균이 모두 태워 버리지는 않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37 --- page 40 --- -규원 가 Ea Gak - 엇그제 저멋더니 So 어이 다 늘거니. PEM 생각호니 일러도 속절업다. 늘거야 서른 YS Sx 니 목이멘다. eas (Lee) Pah) Tt 이 내 몸을 길러 낼 제 공후배필(숙&0004)은 못 Hae 군자호구(컴극따끈) Beau, 삼생(=수)의 AW BB 12 PMc Aha AB (MD) 로'), (RR) Seek) 경박자를 쌈곤치 만나 잇서 당시(씀)의 BAA tors ag LE, SHR 그 겨오 지나 AMA KABA) 절로 이니, 이 얼골 이 Mee Hu 7% AEM) SHgqu, UAH) 훌훌호고 2EGHM)1 AASB) St 봄바람 가을 Fo yoy 북 지나듯 Aula (BREA) 어디 두고 면목가증(띠18미뽑) 되거고나. 내 얼골 내 BAU 어느 Yo 날 ga 스스로 FIM) TU 누구를 a . AA @Q(HSHRA) FL ABR) 새 사람이 나단말가 곳피고 dab 제 정처(=@※)업시 나가 잇어 opt (ESM) oe 어디어디 머무는고. 원근(※)을 Beau 2zAGGB 1+ 더욱 알 a]. W49(AR)S 긋쳐신들 싱각이야 업슬소냐. 얼골을 못 보거든 그립기나 eye, FY = Wye 길샤 설흔날 지리(조뿌)호다. SHER AZ Wace) 몇번이나 Zo Aa. 겨울 밤 차고 찬 제 자최 눈 석거치고, 여름날 길고 길 제 구즌 비는 므스일고. 삼춘화류(=츄81) PMI AER yo 시름업다. 가을 실솔 (Ho AK 울 제, 긴 한숨 디는 눈물 속절업시 at 만타. 아마도 모진 목숨 죽기도 어려울사. 도로혀 FR Hu 이리호여 Hosa, PES) S 돌라 노코 EAL MBB) 빗기 안아, 벽련화 (BME) 한 곡조를 시름 조주 AA 타니, 2AM) FSAI 댓소리 섯도는 KR. 화표?:천년 (ERT) Bw) ol Sus 옥수(소주)의 타는 소리 Yo 소리 있다마는 22A( KAM) Aa RE) SU 뒤 귀에 들리소니. 간장 FRB) 0 +23 (Auth) ol 되야 2828) 쓴쳐서라. 출하리 잠을 드러 Fou 보려호니 바람의 디는 Ya 풀 속에 우는 ZH 므스 일 원수로서 잠조차 AQ. 조의 Asda BPP Be) Qasr MK) 막혀서도, AM tA) 칠석(+^) 일년일도 (ㅡ수 -ㅡ0) 실기(숫패)치 아니거든, 우리 님 가신 SE 무슨 약수(9주)3: 가렸관 오거나 가거나 소식조차 AAL a, UAB) 비겨서서 님 AAS] 바라보니, 초로(부를)는 Palas 모운(흉 yo) 디나갈 제 Sak) 푸른 고디 새소리 더욱 Acq. 세상의 서룬 사람 수 업다 흐려니와 박명 스 (a) Se Se APM) oe 날 가토니 쏘 이실가. 아마도 이 YX 지위로 살동말동 호여라. >= r. 미미 val <현대어 풀이> 를 기- 과거의 회상과 SSS 한탄 Ana 젊었더니 어찌 벌써 이렇게 다 눔어버렸는가? 어릴적 즐겁게 지내던 AS 생각하니 말해야 as Pu. 이렇게 눔은 뒤에 AS 사연 말하자니 목이 멘다. @ 서러운 회포를 적는 감희 00 e 2 AN 문 내 re, 1) APKAY 준말로 부부의 인연 무덤앞에 세우는 망주석 ) 신선이 사는 땅에 있다는 강 작은 터럭 조차도 가라앉고 마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강 ) 풀잎에 이슬이 맺혀 있다는 뜻이지만 자기 눈에 눈물이 난다는 뜻임 38 mn) ro --- page 41 --- 부모님이 낳아 기르며 BA) 고생하여 이 내 몸 길러낼 때, 높은 벼슬아치의 배필은 바라지 못할지라도 군자의 좋은 짝이 되기를 바랬더니, 전생에 지은 원망스러운 업보요, 부부의 인연으로(불교의 윤회 사상) 장안의 호탕하면서도 경박한 사람을 꿈같이 만나, 시집간 뒤에 남편 시중들면서 조심하기를 마치 살얼음 디디는 듯 하였다. (결혼을 운명으로 여기고 힘든 시집살이를 AQ) w 과거(젊은 시절) 회상 열다섯 열여섯 살을 겨우 지나 타고난 아름다운 모습 저절로 나타나니, 이 얼굴 이 HES 평 생을 악속하였더니, 세월이 빨리 지나고 조물주마저 다 시기하여 봄바람 가을물, 곧 세월이 베틀의 베올 Apolo] 북이 지나가듯 빨리 지나가 꽃같이 아름다운 얼굴 어디 두고 모습이 YAS 되었구나. 내 얼굴을 내가 보고 알거니와 어느 Yo] 사랑할 것인가? 스스로 부끄러워하니 누구를 APE 것인가? @ 눔고 외로운 신세 자탄 를 승- 임에 대한 Ads 자신에 대한 서글픈 심회 여러 사람이 떼지어 다니는 술집에 새 기생이 나타났다는 말인가? 꽃 피고 날 AZ 때 정처없이 나가서 호사스러운 행장을 하고 어더어디 머물러 노는고? 집안에만 있어서 원근 지리를 모르는데 님의 소식이야 더욱 알 수 glow @남편에 대한 원망 겉으로는 인연을 끊었다지만 Yo] 대한 생각이야 없을 것인가? Wo] 얼굴을 못 BAY 그립기나 말았으면 좋으련만, 하루가 길기도 길구나. 한 달 곧 서른 날이 지리하다. 규방 앞에 심은 매화 몇 번이나 피었다 졌는고? 겨울 밤 차고 찬 때 자국 눈 섞어 내리고, 여름날 길고 긴 때 굿은 비는 무슨 일인고? 봄날 온갖 꽃 피고 버들잎이 돋아나는 좋은 시절에 아름다운 경치를 보아도 아무 생각이 없다. 가을 달 Yo] 들이 비추고 귀뚜라미 asda 울 때 긴 한숨 흘리는 눈물 Ase] 생각만 많다. 아마도 모진 목숨 죽기도 어렵구나. 계절 변화에 따른 임에 대한 그리움 " 뿌 와 fl 달래는 외로움과 한 = 가지 일을 하나하나 생각하니 이렇게 살아서 어찌할 것인가? 려 놓고 푸른 거문고를 비스듬히 안아 벽련화곡을 시름에 싸여 타니, |에 RY 소리가 섞여 들리는 듯 천 년만에 찾아 은 특별한 학이 울고 있는 듯, 손으로 타는 솜씨는 옛 가락이 아직 남아 있지마는 늬가 있는 휘장을 A 방이 비었으니 누구의 귀에 들릴 것인가? 굽이굽이 끊어졌도다. Ho 오그 해요 모 소여 06 과 rh 우 of b> off aif do YE ail 개 o& aft ©, 4 4a 2 39 --- page 42 --- 를 결- 기구한 운명을 한탄하며 임을 기다림 차라리 잠이 들어 꿈에나 님을 보려 하니 바람에 지는 잎과 폴 속에서 우는 벌레는 무슨 일이 원수가 되어 잠마저 깨우는고? 하늘의 견우성과 직녀성은 은하수가 막혔을지라도 칠월 칠석 일년에 한 번 씩 때를 어기지 않고 만나는데, 우리 님 가신 후는 무슨 장애물이 가리었기에 오고 가는 소식마저 그쳤는고? 난간에 기대어 서서 님 가신 데를 바라보니, 풀 이슬은 맺혀 있고 저녁 구름이 지나갈 때 대 수풀 우거진 푸른 곳에 새소리가 더욱 서럽다. 세상에 설운 사람 많다고 하려니와 운명이 기구한 여자야 나 같은 이가 또 있을까? 아마도 이 Yo] ROS 살동말동 하여라. 숨막히는 당시 유교 사회에서 철저하게 버림받고 희생당한, 빼어난 미모와 재능의 소유자인 허 난설헌의 아픔이 400여 Wo] 지난 지금에도 그녀의 얼마 전해 지지 않는 몇 편의 시와 그림 속 에서 배어 나온다. 당대의 학자였던 오빠 허봉에게서 "두보의 소리를 네게서 들을 라는 극찬을 받았던, 시대를 잘못 타고난 불운한 천재 허난설헌의 삶은 곧 남존 여비, 여필 종부 등의 유교적 사상과 가치관에 희생된 슬픔이다. 40 --- page 43 --- 강연자료3> 방과 부루 BS -허난설헌 생가 주싱으로 고창- 강릉 여성의 전화 : 경 난 수 KERMA 추정장호벽옥류 (CRRA 련화심처계란주 1쪼비00602423뿌그 BALE ap REAL AR 혹피인지반일수 가을 호수 맑고 넓어 푸른 구슬처럼 빛나는데 연꽃 우거진 곳으로 ME 띄웠네 물건너 계신 daa 연꽃 따서 던졌 혹시 누가 봤을까봐 한나절 부끄러웠네 들어가는 말 Sle 우리 민족의 마음씨와 멋이 깃들어져 있는 삶의 공간으로 자연을 있는 그대로 최대한 활용하는데 SAS 두고 있다. 특이한 LS 난방이 시공되며 좌식 생활에 알맞은 구조를 갖추고 일군 결과물이므로 오늘에 사는 우리는 유구 있다. 한옥은 우리 민족의 독창적인 삶의 문화가 는 우리는 유 한 역사 속에서 지켜져 내려온 독특한 주거 문화를 통해 우리는 조상들의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한옥에는 건축 자료에 따라 기와집, 초가집, 너와집, 굴피집, 귀들집 등 삶의 방식이나 사회 경 제적 수준, 기후와 풍토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집은 사람의 생활을 담는 그릇이기 때문이다. 그 러므로 수백 년 전에 세워진 집이라면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의 Sao] 묻어 있고, 또 현재에 이르기까지 개조되며 손질되는 과정에서 삶의 변천 과정도 읽어낼 수 있다. 41 --- page 44 --- 우리의 전통 건축은 대부분 목조 건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국내외적인 상황 변화에 따라 거의 소실되어 남아있는 건축물은 많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건축물 중에는 공공성을 ad ga. do}. a. Ah, 그리고 종교적 의미를 지인 사찰이나 사당 그리고 일부 명문가의 건축물 등이 문화재로 지정을 받아 보호되고 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명맥을 지켜온 몇 안 되 는 살림집들을 애착을 가지고 살펴보 면서 우리 조상들의 삶의 흔적을 따라 그들의 숨소리를 느 ABE 의미 있는 일이다. 여기서는 강원도 문화재 59호로 지정된 허난설헌 Wie 중심으로 한 옥의 아름다움과 그와 관계된 삶의 24, 그리고 여성과 관계된 한옥의 특성을 살펴보려 한다. mel 대한 종합적 고찰 any 한옥의 재료 : 자연물 2. 한옥의 종류 : 초가집, 기와집, 너와집. 귀틀집 3. 한옥의 장점(무공해) 1) 자연과의 조화 2) 채와 채의 어울림 3) 인간 중심적 공간 배치 4) 빛과 바람과 여백의 미 4. 한옥의 특징 1) 기단이 높다 > 습기 차단 2) 처마가 깊다 - 차양 기능 3) 인격이 있다 > 우리 몸과 조화로운 크기로 설정 4) 난방이 자연 친화적이다. 5. 전통적인 구조 1) 기초 : 기단, 초석 2) 뼈대 : 기둥, 도리, 대들보 3) 지붕 : 추녀, 서까래, 기와 4) 수장 : 마루, 벽채, 창호 5) 마감 : 온돌, 반자 6. 한옥의 FA 1) 건축 장식 : 방의 마감, 방의 내부 장식, 바닥, 창호 장식, 지붕 장식 2) 수장 공간 : 벽장, 뒤주, 과방, 고방, 광, 곳간, 움 3) 정원 시설 : 나무, 화단, ae 4) 부대시설 : 장독대, 우물, 담장, 뒷간 5) 작업 공간 : 찬방, 반빗간 7. 한옥과 eR 사상 그리고 eH a 1) Kew BM 2) AME = 남녀의 PSST 구분 0) 안채 : 여성 중심 (@) 사랑채 : 남성 중심 3) # 사상 : 대가족 제도 4) 신분 제도 또 42 --- page 45 --- 이 집은 조선 시대의 여류시인 허난설헌이 태어난 곳이라고 전해지며, 강원도 문화재 자료 제 59호로 지정되어 있다. 넓은 평지에 안마당을 중심으로 OAS 이루고 있는 이 집 각 채마다의 독립성과 기밀성이 보장되는 전형적인 양반가의 갖 는 잘 다듬어진 장대석 기단을 바탕으로 전면 한 쪽에 치우쳐 마루를 들였다. 팔작 기와지붕의 높은 AMS 갖추었고, 안채 마당과 사랑채 마당 사이에 BIS 둘러서 각 공간의 AAS 분명 히 했다. 안채는 전면 다섯 칸 측면 두 칸 규모의 겹집으로 마루가 전면 한쪽에 설치되어 있다. 각 채의 마당이 독립적이고 BAA 만큼 각 aso] 정원 조경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한옥의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더해 주며 주변의 솔밭의 경관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유년의 난설헌의 모습이 절로 떠오르게 하여 정겨움을 더해준다, 전체를 두른 담장에 의하여 구조를 갖추고 있다. 사랑채 rot flo N 1. 독립적 구조물의 분류 4a SRE FUE Leo] 77S] 함게 FPA 사는 대가 Hy 향으로 신분의 높고 낮음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배치 FEU OPA - 2) 사랑채 D 집안의 가장인 남자 어른이 잠을 자거나 식사를 하는 공간 @ 외부로부터 은 손님들에게 숙식을 대접하는 장소 @ 이웃이나 AMV] ASS 도모하거나 자녀에게 학문과 교양을 교육하는 장소 43 --- page 46 --- © 남성들의 문화생활을 즐기던 공간 @ 조선 시대에는 사랑방 문화가 많이 발달 ※ 상류 주택의 사랑방 0) 기거와 침식 와에도 독서 ㆍ예술 활동ㆍ접대 등의 공간 @ 금욕적인 유교 VSS 지향하는 선비의식 반영 3) 안채 0) 집안의 주인 마님을 비롯한 여성들의 공간 @ 출산과 임종 등 집안의 중요한 A] 이루어지던 공간 @ 대문으로부터 가장 안쪽에 위치 * 여성들의 사회 VBS 꺼려 남편이나 친척 이외에는 남자들을 만나지 못하는 등 외부와의 출입을 제한하던 사회상 반영 * 가족들의 의식주를 전담하는 공간 * 의복과 침구류 BAS 위한 수납용 가구 배치 x 신라 APS) oy: BF PY] 조상산을 BAS NH] PHS 궁간으로 인속하오기 FEY FPS AF Bol 27227 FOZ 드까드슨 사람들을 AGA 선품27 FYE WEE YI 주 쿨짱은 GIG BoD AE 의한 YA 4) 곳간채 : 규모가 큰 중상류충에서 오래 저장해두어야 할 음식이나 여러 가지 생활 BES A 장 보관하는 건축물 1) 대청 : 조선 시대 상류 주택의 의식과 AAS 표현하는 상징적인 공간. 한여름의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고안된 구조물 2) 방 : 폐쇄적인 의미를 지닌 개인적인 공간 밤 = 구들 방바닥 위에 이부자리를 펴고 잠자는 공간 낮 = 방석에 앉아 지내는 좌식 생활 공간 3) 사랑 : 집안의 가장인 남자 어른이 잠을 자거나 식사를 하는 공간 외부로부터 온 손님들에게 숙식을 대접하는 장소 이웃과 AAS 간의 IHS 도모하는 장소 자녀에게 학문과 교양을 교육하는 장소 4) 부억 : 각종 음식을 조리하는 공간 여성들의 공간인 안채의 안방에 가까이 위치 2-3개의 아궁이를 설치 5) 찬방(찬마루): 부억에서 조리된 SAS 이곳에서 Ao] 올려 안방이나 사랑방에 내 가거나 간 단한 BAS 조리하는 공간 k 1) 벽장 : 방에서 사용하는 생활 용품의 수납 공간 2) 다락 : 귀한 음식이나 가재 도구 등 살림살이에 필요한 물건들을 보관 44 --- page 47 --- 3) 담장 © 상류층 : 나지막하고 은은한 BIS 하여 시적 정취를 풍김 담장을 장식한 FYE 풍요와 행복을 기원 @ 서민층 : 집의 hes 구분하는 기능 x 만절의 Jade Poe Eps FUL ok 4) 출입문 : 대문, 중문, 소문, 협문 4. 세부적 구조물 1) 기단 : 우천시에 빗물이 튀는 것과 땅으로부터 올라오는 습기 방지 기능. 권위의 상징 2) 기등 : 원기등, 각기등 3) 창 : 머름대 위에 설치되거나 크기가 문보다 작은 것 4) 창호지 : 공기를 순환시켜 주기 때문에 채광과 통풍에 유리 5) 문 : 위치나 용도에 따라 구성 및 모양이 다양 6) 초석 Oe 초석 : 자연의 모습 그대로 사용된 것 @ 다듬들 초석 : 여러 가지 모양으로 다듬어서 사용 7) 온돌 : 계절적 Seo 변화를 고려한 한국 고유의 난방 형태 8) 지붕 © 재료 : a, UPA, 기와 6 지붕 위 : AT, 용두, 잡상 등을 두었고, AW se 장식 @ 모양 : 맞배 지붕, 우진각 지붕, 팔작 지붕, 사모 지붕, 육모 지붕, 팔모 지붕, ]자형 지붕, 십자형 지붕 45 --- page 48 --- ※ 허난설헌 생애 1563(명종18년) : 강릉 초당 생가에서 초당 HSS 삼남 삼녀중 셋째딸로 출생 8세(1570, 선조3년) : 『광한전백옥루상량문』을 지었으며, 뒷날 주옥같은 시 213수를 남김 15세(1577, 선조10년) : 난설헌이 서당 김성립에게 시집간 것으로 추정 23세(1585, 선조17년) : 자기의 SRS 예언하는 시 『몽유광산산』를 지음 27세(1589, 선조21년) : 사망(경기도 광주군 초월면 지월리 경수산) 1590년11월(선조23) : 동생 허균이 age 흘어져 있던 난설헌의 시를 모으고, 자신이 암 기한 AS 모아서 『난설헌집』초고를 만들고, 유성룡에게 서문을 받음 1592년(선조25) : 난설헌의 남편 김성립이 임진왜란에 참가하여 전쟁중에 사망. 1598년(선조31) : 정유재란 때 명나라에서 원정 나온 문인 오명제에게 허균이 난설헌의 시 이의. [0 200여편을 보여줌. 이 시가 『조선시선』 『열조시선』등에 실림. 1606년(선조39년) : 허균은 이 해 3월 27일 중국사신 주지번, 양유년 등에게 난설 를 모아서 전해주어 『난설헌집』이 사후 18년 뒤에 중국에서 간행. 1607년4월(선조40년) : 허균이 『난설헌집』 을 목간본으로 출판. 1711년 : 일본에서 분다이야 지로베이에 의하여 『난설헌집』이 간행. 1913년 : 허경란이 난설헌의 AS 읽고 감화받아 자신이 소설헌이라고 칭하며 AS 지은 『수설헌집』이 활자본으로 신해음사에서 출판. 의 시 참고 자료 : 윤미화 「전통건축 - 그 안에서의 여인의 ah 46 --- page 49 --- 어진 기억 여기 다시 모이다. 쓰 코 2 z 47 --- page 50 --- 48 --- page 51 --- o a: Be oe Su # 떠리 °F 일정 : 7:30- 기상 ; 8:00- 식사 9 수요시위 준비 10 — 일본 대사관으로 출발 - 수요시위 참가 : 홍대로 출발, 식사 2 : 해단식 49 --- page 52 --- 한국 정선애 군제 책 협의외와 4 AIF 1990년 11월 16일 37개 여성 단체와 개인이 모여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결성하였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요구하는 수요시위> 1992년 1월부터 시작한 수요시위는 매주 수요일 12시에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며, 22개 회원단체 30여개의 협력단체들이 돌아가며 주관한다.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 등 국내외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인권과 평화 교육의 살아있는 현장이 되고 있다. 20054 7월 6 일 현재 664차 수요시위가 진행되었다. <생존자 복지 활동>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들의 노령화로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다. 생존자들을 돕기 위한 의료, 상 담, 인권 캠프, 위로회 등을 통해 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ㆍ국제적인 활동> 한국정부차원에서도 UBT AG 범죄에 대한 진상규명을 하도록 촉구하여 gad 1월 24일 외무부내에 '정대협 실무대책반'을 만들어 정부 각처가 문서자료를 조사하고 내무부와 대한 Aa 자를 통해 '정신대 피해자 신고'를 접수받았다. 대부분 생존자들이 어려운 경제상황이었으므로, 생활안정지원법 제정을 촉구하여 임대아파트를 제공하고, 일본전범의 출입국금지법안을 통과시 키는데 적극 노력하였다. 이 외에도 한국정부가 대일외교 및 국제기구 BS 있어서 일본군'위 안부' 문제의 사죄와 배상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도록 활동하였다. 국제적으로는 92년 유엔인권위원회에 이 문제를 상정하여 인권 유런의 문제로 확산하였으며 전 범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이후 현재까지 유엔 인권소위원회, 여성차별철폐위원회, 국제법률가 협회, 국제노동기구01.0) 전문가위원회는 일본정부가 ABT AY’ 피해자들에게 공식사죄하고 법적 MVS SYA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 피해국과 아시아 연대회의 결성을 통한 네트워크화를 추진하며 세계에서 전쟁 중 여성에게 가해졌던 폭력에 대한 이슈를 부각시키면서 활동하고 있다. 2005년에는 일본이 HA 상임이사국 진출을 반대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을 al 행하기도 했다. <명예와 인권의 전당 기념관 건렵사업> 현재 정대협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범죄의 피해 상황 및 운동을 기록 전시하여 미래세대에게 역사-평화-인권교육의 BS 제공하기 위한 기념관 건립사업을 추진중이다. 모금과 자료수집을 a 행하고 있으며 특히, 할머니들의 피해상황 기록, 영상자료, 사진자료, 문서자료 등을 수집하고 있 다. 50 --- page 53 --- 7월 13일 미래를 향해 쏘다. bad bas sal 으 고 a 들 남 키 ; 51 --- page 54 --- 기 Sy On 더욱 도 욱이 되는 책들 “전쟁고 여성" 저자: 김현아 출판사: 여름 언덕 \ 간국전쟁과 베트남 age 다큐멘타리처럼 생생하게 살려낸 우리는 한국 사회의 기억에 찬성하느냐 찬성하지 않느냐에 따 라 '국민'과 빨갱이가 구분되던 AGS 거쳐 왔다. '사실'에 조 금이라도 이의를 제기하거나 WES 제시하는 국민이 있으면 그 사람은 국가보안법 위반자가 되어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거 나 법적인 제재를 당해야 했다. 한국전쟁 중에 국군이나 경찰, 민간 치안유지단, 미군에게 가족을 잃은 APSE 이 공적 기 억에 동의할 수 없었던 대표적인 사람들이다. 베트남과 한국에 서 전쟁을 겪은 '그녀'들의 다른 기억을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살려내고 있다. 후반 부에는 역사와 문화 속에서 전쟁 속의 여성이 어떻게 다루어졌는지, 또한 여성과 평화 의 문제에 대한 저자의 시각이 드러나 있다. “한국 여성운항의 2134” cs 저자: 이덕화 의 출판사: 예림 기획 한국 여성문하의 이러 한국여성문학을 개관하고 페미니즘 이른의 흐름에 대해 정리하 ne | 였다. 또한 한국 현대 여성문학의 실제 양상에 대하여 계몽과 자유연애, 민족과 계급, 전쟁과 개발독재 등의 키워드와 연대기 적 구분을 결합시켜 AVS 바라보는 소설 속 여성들의 시선을 52 --- page 55 --- “26서71 예선사건? 저자: 길밖세상 ㆍ출판사: 여성신문ㅅ — 20세기 한국 여성의 역사를 어떻게 S 것인가? 이 책에서 저자는 일제시대 기생, Gay 이혼사건, 전쟁미망인 문제, 자유부인 논 쟁, 박인수 사건, 가족법 개정 운동, 서울대 신교수 성희롱 사건, 호 융금이 살해사건. 군 위안부 할머니의 증언, 황혼 이혼 등 과격적 으로 기억되는 사건들을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접근하여 지난 세 기가 한국 여성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조명했다. “PE 2] 여자 나혜석” 저자: 유진월 . 출판사: 평민사 <그녀에 관한 보고서>와 2000년 문예진흥원의 '찾아가는 문화활 동! 지원을 받은 작품인 <그들만의 전쟁>, 2000년 '올해의 한국 연극 베스트 5' 작품상을 수상한 <불꽃의 여자 나혜석>을 비롯하 여 섬세한 여성주의 시각으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통찰력 있게 제기한 작품 총 5편이 수록되어 있다. 집에 있는 세 아이들을 나두고 마흔이 되어 길을 나선 ABS 무 엇일까. SRIF 지덕복 할머니를 따라나서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는 삶에 Baal 고난의 무게에 휘청이면서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 는 모습을 보면서 새삼 깨달음을 얻는다. 이처럼 힘들고 고되지만 끝까지 BS 열심히 꾸려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53 --- page 56 --- “ RR PUI OCR oF gu" 감독: 피터 웨버 16654 네덜란드 델프트. 16세 소녀 그리트는 아버지가 사고 BAAS 잃자 화가 베르메르 집의 하녀로 들어간다. 베르메 르의 작업실을 청소하기 위해 방에 들어선 순간 그리트는 다 세상에 온 것만 같은 말할 수 없는 Bee 느끼게 되고 그 그녀를 본 베르메르는 신선한 영감을 얻게 된다. 베르메르 그리트에게 AS 보는 법과 모 we 방법을 가르쳐 주면서 까워진다. SS 도래 “egthe AAS & oren” 감독: 다니엘라 페허만, 이네스 파리스 | 아직까지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해본 엘 Be et. 그녀는 아빠와 이혼한 후 혼자 사시는 Bt 소피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언니 | 메나, 동생 솔과 함께 한자리에 모인다. 그 | 상기된 얼굴로 사랑에 빠졌다는 엄마의 고백. 그런데 스무 살이나 어린 여자란다! 진정한 (오 >» Bowe 프 oe 사랑을 확인하려면 이별을 시켜라인 Wa HAAS 않은 듯 받아들이려고 하지만 내심 당황스리워하는 Ae. 큰 딸 ES 노린 Bol 아닐까 의심하고 age 막내 솔은 재미 반 기심 반으로 2 * 애인을 꼬셔보자고 부추기는데 BA 존경하던 작가 미구엘을 만 라는 교민에 빠지기 시작한다. 주 에 에 --- page 57 --- 감독: 줄리 테이마 1922년 멕시코. 남미의 뜨거운 Ate] Fae 멕시코의 한 마을. 세상 모든 것 미로운 탐구 대상으로만 보이던 사춘기 소녀시절, HAS 전차가 AAA 일어난 생의 A 대형사고는 첫 번째 사랑의 를 a 실연과 함께 그녀의 은 몸과 마음이 부서지는 상처를 남쳤다. 그 후 프리 [의 이 는 침대에 누워 두 팔만을 간신히 일 수밖에 없는 고통 속에서 김 캔버스 삼아 TBS 그리기 시 다. LX |> qo ro at Sr] 그리고 몇 년 후, 프리다는 성숙한 숙녀의 Boe 당대 최고의 화가인 '디에고'를 찾아가 자신의 그럼을 평 가해달라고 요구한다. 직접 내려와서 보라는 당돌한 그녀의 모습 “0924, 정혜” 감독: 이윤기 자신의 일만큼이나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고 는 우체국 여직원 정혜... 직장에서 멀지 않은 녀의 작은 집엔 TV 홈쇼핑으로 사들인 물 아파트 화단에서 주워온 어린 고양이가 그녀를 기다린다. 정혜에게 어린 시절이란, 한 손엔 연필과 다른 한손엔 담배를 들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Amo 조용한 모습과 성폭력이라는 감 당하기 힘들었던 기억뿐. 기억이 삶을 업습함을 느낄 때는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나 는 건 어 수 없다. 그런 정혜에게, 어느 날 그녀의 마음을 흔드는 사랑이 찾아온다. 이제, 서서히 시작되 그녀 마음속 동요…, 비로소 시작되는...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 다 55 --- page 58 --- 56 굳 이여러말- 하 지않아도- usga 너의벽 믿지못하고- 두러워하기만 -했던날-들- 아얼 마나 - 지루한 c cc : 호 = 방황 이 었나 a © = ~~ on Rem 30 --- page 59 --- eee ary 에제 더 이상- €S494- Gat tegaaw ae pe” ace Fm : _ a Yd 높고 @eeue 57 --- page 60 --- wes 196k ab 하제린 A a 데띠 ! 이 ui 58 --- page 61 --- - 호 유족 [개 타다 허 a 를 i A Lane 도 co cae | | Bk 을 6 | 2 , . mis eects meme st "aa meee es oe wn is aoe ct t ee ae -ㅜㅋ a < as 고 gy 어부 시 배아 " 1 “eee ee ian ee oe 애기 P| “i f a ee 20 2늘시 4 3 + = = # Aedes 제 월아이제 나에게토걸음열어퀴- 를 에 Te. 허이 Be femme Gr Cc “a... a pos 24-2 낸 다 59 --- page 62 --- majusum.cyworld.com 후 |! UW) 한국여성재단 KOREA FOUNDATION FOR W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