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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선거자료집-5000여성이여 지구적으로 저항하라

나로부터 시작되는 세상에 딴지걸기! 1999 AS 싱명시대부속 여자고등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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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선거자료집-5000여성이여 지구적으로 저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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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시작되는 세상에 딴지걸기! 1999 AS 싱명시대부속 여자고등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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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연ㆍ지심과 --- page 2 --- 5000 AOA! 시구적으로 Note! 과 끼어들기 --- page 3 --- 전 지구석 Neto] A 발걸음. 나로부터 시작되는 세상에 딴지걸기! = 1980 서울 출생 1999 AS 싱명시대부속 여자고등학교 졸업 우리 학교 이학부 입학 / 7.8.9반 대표 우리 학교 중앙 동아리 '댓비람 휠동 2000 13대 문리대 여학생회 집행부 2001 14대 문리대 여학생희 회장 문리대 여성학 실천 동아리 ALET 활동 고이즈미 방한 빈대투쟁 MSHS Wo. (이학99) 본 KI D y = {oh 앵 i 놈 te) To fh i --- page 4 --- 달콤 쌈싸듬한 세상에 끼어들기 한팬! (범학99) 1981 제주 출생 1999 제주 신성여고 졸업 경희대 법학부 입학 법대 '법시희학화 활동 2000 32대 법대 학생회 신 2001 39대 법대 학생회 --- page 5 --- LHEIMA|A 내림비치 0 우리들의 미래! 서연이의 기억 혹은 현재 진행의 이야기 6 여성주의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 ㆍ 9 페미니즘 많기도 많다! _ 10 잠깐광고 _ 12 이 땅에 살기 위하여 14 내가 사회로 나가게 되면, 그 때는 RA 바래 16 경희 진단-경희대학교 여학생 취업률 엿보기 18 하늘에 별을 따자 20 여성의 전쟁반대를 이야기한다 34 가해자 |해? 그러나 너무나 극악한 죄! . 36 미인열전-화장을 화장하라! 0 40 5000 여성의 전 지구적 저항 - 서연 지심이와 함께 하는 끼어들기 한 판 42 --- page 6 --- 끼어들기 한 판 1 우리들의 +e 곧잘 수다 취급받기 일수였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모임을 계획하며 UPA NS 시 작을 기약해 보려 한다. 이 비집고 들어갈 틈 없이 단단하게 보이는 세상에 Ti 어 들기 한 판 어떠세요? --- page 7 --- L 여성주의자 모임- 끼어들기 한 판 - 을 제안하며.… 우리드의 미래 서연이의 기억 {fo} rlo 혀재 오늘은 여성주의자 모임이 있는 날 여느 HOF 마찬가지로 요즘에 가장 이슈화되는 사건들 중 "표현의 자유 논쟁" 에 TOE 이야기르 즈비해ㄷ 관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처 BOO 대하 다상 A ㅁ 느 ㄴㅇ Al 모임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이유도 각기 다르고 생 가도 다른 사람들이 모임의 미래르 그려 보자며 팍 Yo} ㄱ 느 oz a 2 2 Cc 부치고 자신드의 이야기르 쏟아내기 시작했다. 모이의 Ay Le 2 c hon PY "。 a A AIX}O 여는 맘이 ZA 2 tL Be TIL “ 다 깨어직 주브 를 느 『고 되섭죠? 우리가 가졌던 사고가 온전히 다 진리라고 믿었던 과거에 기억에서 깨질 준비 말입니 느 Cc qa 2 느 ed 다. 어때요” |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그것을 어떻게 내가 구체적으로 B 으로 실행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 때문이었다 “ 여성 문제에 대해 지금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이 진리 가 아닐 수도 있다는 그래서 이야기를 끊임없이 해 나가는 과정에서 얻어질 다시 알아가고 모두 다 다시 시작하는 거죠.” 진행의 이야기. MATS 넘어 소잡고 거어가기 o 20 ㄴ a . 다시 OOF IL 이어지고 한 남학생이 맡을 꺼냈다. “여 tat ee 성 문제도 있지만 남성 문제가 있는 것도 간과할 문제는 ou dA te ook MAL A Ll Se 느 L 아니야. 당신들의 생각은 어때" ase 잠깐 영뚱하다 싶은 질문에 고개를 우뚱했다. 원래 내가 알기로도 이 모임은 여성문제 해결과 대안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목포로 삼고 모인 거라는 생각이 들었 는데 Of CHARI! “ 남자와 함께 AFSL 건 맞다고 생각해. 그것이 여성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상에 빠지면 OF 되니 Th 남성문제. 그래, 남성 역신 이 사회의 또 다른 피 ㅁㅇ느 ~" oO 7 는 해자라고 생각해. 가부장제의 과정에서 권력을 쥐든 쥐 지 않든 그것은 우리가 원한 삶의 방식이 아니니까. 남 자들도 그렇지 않을까? * ㆍ 그래 MBO] 개성과 생각을 ZACH 주는 건 필요해. 하지만 우리가 모인 목적을 확실히 할 필요는 있지" WES 신작되었으나 우리는 모두 열려있거나 깨져 있어 OF 했고 구것은 확실히 길이 보일 때까지는 현재진행명 이었다. --- page 8 --- 표혀의 자유! 뭐가 무제야? 트 LL “ OF 이커 여기서 이야기하는 거 2 L xP” 다시 저음으로 돌아가는 듯한 절문 400 에 어느 정도의 공감대가 형성되 업기에 제기되었다는 생각에 나 는 입을 다물고 있었다. 그러자 “ 표현의 자유에서 여성은 자유로운 가? 과여7 그리고 우리 SEL?” ? 과연 는7 누군가의 물음에 “ EO] 자유로기는 해, ANE OF i BOL A ra kl 비교해서지。 하지만 제재를 Cc a mio rir HE 많지. 이번 문젝는 정소 rlon 보호해야 하다는 _이작에서 Lr ono 2 >.오 ad 구 교 om aff 비 L HHO CHOP 7 는 부분이 많았던 거 같 2 Lt 지만 그 수어이 넘쳐나는 느 BA 10] LL. 에 여성이 자리하고 입는 fa 띠> lo qo of & APs mek 입지. # SB 2c 이러거에 대하 무제제기가 Ae LA Le L 2 하지 않을까" 나는 말했다 내 가 생각하던 그대로. 박저의 기 ae a + = lo 4» ojo? ME" lo QL 나는 여성의 인으로 막하기 GO 여성의 시서에서 로 느 Le) 트 cf qu ° 느 세상을 다시 바라보고 표연하는 A 몸짓을 했다고 생각 CHEE 척음엔 모임에 너무 다른 설격의 사람들이 모인 =} 10 마고 브다ㅇ 터라 민도 ot 부담 되서 한 마디도 못 했얼다 내 생각이 노련해접는지 발전의 과정이 있었는지 자문 해 본다. 대자보를 썼다. 우리들이 한 이야기들을 공식적 이 BABIES 다야내야 하다는 제이을 모이에서 바아드이 늬 ㅋㅋ a= ee ees eee Le ㅁ c 2 기로 한 것이다. 그것들은 안의 이야기가 서서히 공공연히 하나의 공동체, 진정한 공동체로 다가왔다. --- page 9 --- 바으로 고개하는 혁태의 정형을 차아가기 시작하 Boje} TT Co Loa o oon x PR dA 공청회를 SATE 썼다. 날짜도 적으면서 난 문득 정말 더욱 부풀이기는 우리들. 로 가자의 WAS 지닌 “우리"가 무쳐서 무어이가 해내고 AL 이구나라고 LTYEL 변화를 감지한다는 것이 우리가 직접 ‘Lh 훈자만 느끼고 심지 아아, 우리는 더 커져야 하지 OF aA Tk 느 느 프 16 * 느 Lé BOR 움직여야 가능함을 깨닫는 신간도 가졌다. 우리들의 을까? '란 생각을 했다. 오늘은 친구에게 모임에 같이 가 a 움직 B 도 “Te OKA Bu kL Lm] Ee 의견에 대한 반박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우리 지 않겠느냐고 아니 공청회에 우지 않겠느42 한 번 초 에게 더 많은 고민의 꺼리들을 안겨주는 것이었다. 어렵 대를 SHOR ATH 게 이야기를 꺼낸 이상 주변 의 이야기에 대한 소중함 “ 별로 어렵지 않아. 여성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는다는 은 커다라 의미로 다가와다. 거 네 아에 유심히 그녀의 삼으 과착하게다는 Le 두는 트 L dA 느 트 a rs Le BA LK ble L 거부터 시작하면 되는 거야. 관찰을 하게 되면 opxy 때 는 정말로 새로운 산실들을 알게 되는 것과 같아! 깨질 느 eee 갈 ^ & 로 우리들의 정체는 수 입다는 가능성을 믿으면 되는 거지.” 르 o Lu A 느 008 도 Lu LL 여성에 대한 고민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임. 사회의 강요된 삶에 반기를 들고 나온 우리. 한 성에 집 세상하고 싸움하기. 그리고 내가 당신과 손잡기 위해 작하는 HO] 아니라 남성, 여성 모두 함께 이야기하고 ㄱ LL A Oo o° [9] a 품어나가는 그 아수라장. 그것 자체가 하나의 공동체, 진 생각했던 것보다 견고하게 다져져서 비집고 들어갈 틈 OF 정한 공동체로 다가왔다. 나 보이지 않았던 세상과의 짜움이 내 BO 와서 HE] 그녀의 삶에 관심갖기를 시작했던 처음부터 그에 대한 Mil 그 첫 날부터 지금까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영상 생각까지, APIO] 변화까지 바라보는 조금은 작다고 보일 이 있다. '여성'인게 화가 난다고 그래서 참을 수 없다고 내 3 느 ol 그 2 AA * ok 느 BA 수 있는 BASS] 이미 우리들에게는 하나의 희망이 되었 눈물 흘리며 고함을 외치던 BACT} 수없이 눈물을 흘리며 다 여성문제 해결을 원하기에 예전부터 이미 오랜 시간 싸 웠던 그 APES 떠올린다. 같이 TEL AQ 자주 내밀 어 B 거이다. 그리고 그손을 부끄러워하지 않을거 감다. 오 를 A ° Le weA £ 늘부터 많은 산람을 만나야겠다. 그리고 물어봐야지. “함께 하시저 않을래요? 우리 끼어들기 한 판에.…” Go 2 2 iL iL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던 우 리가 한 방향을 보면서 걸을 수 있을 GIA 너와 그리고 내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렇게 싸우고 싶다. 까 어들기 한 HS 즐거워야 한다. --- page 10 --- Pasa 공산주의자들을 강제 수용소에 집어넣었을 때 나는 항거하지 않았다 공산주의자들은 나에게는 무용지물이었기 때문이다.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그것이 올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개입하지 않았다. 엇보다도 나는 유태인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히들 러가 카톨릭 교회를 폐쇄했을 때 나는 불안해지기 ARC. 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그리고 히틀러가 드ㄷ we 내가 속한 교회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도들에게 손을 대기 시작했을 때, 내가 그에 대해 무엇인가 하기에는 이미 늦어졌다. 나 스스로 강제 수용소에 잡혔기 때문이다 - 니몰러 목사, 독일 루터 교회 목사, 1953 여성주의에 대한 HHS 버리자! 여성의 억압이 현실에 드러나기 시작하고 여성들이 하나 둘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문제의 원인과 이론적 배경은 다양했다. 그로 인한 활동의 양상도 서로 다르게 나타났고 여성주의는 분열의 낄을 건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여성주의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간과하지 말자. 그리고 그것에 대해 더 이상 편견 겨으 가지지도 말자! Le 여성운동의 BEBO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그 흐르드으 공존의 상태에 있다. 선택할 것인가의 입장이 아니라 이제는 DeL 우리들이 하고 싶은 해야 할 운동을 선택하려고 한다. 남한 사회 이 현실 하에서의 여성의 삶에 번화를 BE 느 Lod L 느 L L fe} Lu ad a 여성운동음 HOES --- page 11 --- 10 이 = 케 중 up vs ym wl |. ERS o aS Sethg tects pm IO se at ghee gene 고 스는 — ii XO st = = Da EO my * sO —~ oo 호 2 0 wo A Go 히 3 s — = wg Hoa a 02 > _ tg aT a eee 60 02 을 자 , eee a0 lle rok o 가 갱 Kr Hy x0 i 로 A a R Ik te 7 a om 히 = gn ° 4 0 Al aaeaw 23 a Fu 개 Koa Foe ou 10. 내 > Fo Fea 이 호 YO S& TI pl) 10 ¥ 7 eX olf 고 ad duo 8 Aid ar s FT 0 Has rl 3 이 le 60 군」 03 기 : 3 63 oll KF a 84 40 a5 rane ras iJ x id 때 = it 2 00 WS A r a 뷰 이 이 해 =z Si = 오비 Ke r ae ex ol ie all _ sq HD p T 60 & OE cy 82 인 | ol 뜨 90 ee J 수 se OK & FS ‘ar Ko 그 do a toll mm A _ ol aa ST zy 0 =x um 2 x0 ey ROR 여 8 위 등 vi 0 as 하 OR a 기 OF 06 단 수 ORT iim A xo Ol x0 =r ‘wll =- 보 그 위 ue Ty OO 도 7 6 x ww Es ° 도 호 보즈 < 일 이제 oan 에르 — K . tt yo 1) oo 0 을 주 oo wk 보 후 H ons” mR 63 u ze wo KH Po ayes ses 마 00000 00 Ba 0 페 3G 7 ro gu oF uy TBE 후 뻐 이 더 ooo 20 5 oO 퍼 미 =) ~. 들기하프 --- page 12 --- = Jax gee our nwo x x = | 0 고 16 ! y WS a i" 20 ry w Sw 8 oy HO io ol sys 버 이 모 떼 OY ! ' ws oO aw wk < oO 0 허머] Master a ax Qi) OF Ro JT aA ST RN w WY HS oD = OK wo gp OO 5 7, RP WUWwWEeNWE <4 iy i a o a, iw 하 g DMSRH_ . SS ol wos oe KF cw oe zootkan tn. Of Bays UM oe a goo ke RN OW Of 5) A Uw |. OF sy oe RX 등 = of ke A 조에 oo Ow | mo RS ga gr < Amd TSNAS www mS zs og 은 oir ro io WASAHWStRO WU SR 펴 16 = = 가 r a 호 꼬 1 dd FR i % 08 Jd i S ol mp Ko ca an a car eT = a wir f ee eee eee x 00 62 트 16 DSS «4 +, oO] = mR 는 Kjo FX Fo KIO FS . ay aw OW yw o2SSUS 50 ze 4 HO FX yy BF 그 OB uO 용던 toe A a ot , wm ax ul Ok op ol Olt yy O Ss slo On HO KR MOT = a al 개 a _ 두 o2 58 own s 00 고 ㅎ ee —_ mi = = K or a 는 Kr uu jy we "^ Re 9s Saadeh we HH e Fr Wg K a - W 은 ~ 5 boo owt yee a TR wm sp ah ANSSRAKO WW OAK OWA S ㅎ iv 7 ue = ——~ 이. . ORR EL SWE MR WS & Ho oop? a IO = + 인 mR < 더 브 0 wm MARZ Swe MENT WA 는 mt 혜 J SH, TS RMU Solty ia os 더 ou | > ㅁ ain 00 a, WS K4 이 줄여 S MH 6 a xo 가 es Moe yw Tash 요 0 으 cae om 7 ei, ww tee 인 RU a sare ft avo Myo t wo eee qu re 4 KE - mA iR MH oy 30 ol fo Tt Om +o ii 기 띠띠으야펜이 BRS, wx Ot Kit 72 ar 17 #624 ,07 Dg, mS 01 1] 3 ro ul oy oe Ayumi Sank no * 과 Old gy, ml = ee a 때 PIT ny Bl MNS, 16 drmradbiwvow WM MWS WHO Poa 대 「 대 i 12 하 6 그 즈 = A ~~ ㅇ | oz oF 여석득이 자 의 고정관념에 } a Lu 즈 ㅁ 도의하고 다시 ㅇ 여기제 11 아니겠는가! 여성주의가 어렵다고 협소하다고 페미니 것이 목적이다. 느 Lu 니라 나에 at oll 필요한 운동이 ; ㅇ 것이다. 변화시키 A L --- page 13 --- 들고 10 0 에 ii 아 있는 아님 al 현재 Zo ADI 이 => =e 제에 oll 에 AAS 의 Rt 에 R0 죽 J 1어 00 이 이야기 이며 우리는 디되 서로 것 게 이다. 사에 에 리는 싸 야 이 RE Kid z= — 의견을 성 at 단 oi “= 여성의 io = 기 한판 같 께 MWS 한 2 서연, 지심이와 12 --- page 14 --- 끼어들기 한 Bt 2 이 땅에 살기 위하여 취업하기 위해서는 조건들이 주어진다. 외모, 학벌, 그리고 tt. 하지만 이제 세상이 우리에게 주어아 할 것들이 있음을 그것 SS 얻어내기 위한 MSO! 시작됨을 선포한다. 이미 MSS 시작되었다. 우리는 승리해야만 한다. 13 --- page 15 --- 가짜기 ABO 로 잡을 자던 노동자들이 아우성지기 시팍했고 는 소리와 함께 사방에서 비명과 고함소리가 터져 사복 경찰들이 뛰어들어 열린 장문을 닫고 팍아섰으: 방어용 Ano} 곤봉을 기동 경찰 수백평이 들어 을 곤봉으로 때리고 한 사람앞에 4평씩 달려들어 들어 계단을 통해 차례로 끌어냈다. 당황한 일특 주먹으로 VS 깨고 뛰어내리려 했으나 경찰 으로 께찌하여 불과 10여분판에 모두 당사 밖 리 조가으로 자 = PAS wll 채로 4S _ 당사 후편 WISEAL 입구 아래 쓰러진 모습으로 os 원으로 SAMO 새벽 OAL 반경 숨졌다 -1979년 *까여성노동자: 은 60년대 말 당시 밀어닥치는 가발 수출의 호황기와 was 정책에 힘입어 급성장을 거두었다. 그러나 무역은 수십 억의 돋을 미국으로 고 장영호 사장은 미국으로 도망을 간다. SAL 폐업에 이르고. 여기서 여성 노동자들은 120여 일간의 농성투쟁 쟁을 벌이게 된다. 폐업 철회 생존권확보 두쟁을 벌이게 되는 것이다. 1979년 8월 9일 드디어 노는 VIGNE 점거하교 3일간의 농성을 진행한다. 이 Sys 이후 에 한국여성노동자회 설립의 계기가 된다. 그러나 위의 투쟁과정에서 HAA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 page 16 --- 호망은 오이든가 혹독한 IMFO] 터널을 빠져 나왔다는 희망 섞인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는 경기가 풀리고 일자리가 늘어났다는 TI ox i 이 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어가고 있다. ^ oe 여성 노옹자의 삶은 그러나, 여성 노동의 문제의 어떠한가? IMF 당시 악화된 여성 노동의 조건들은 개 ㅇ 선되기는커녕 제자리걸음에 머물고 있다. 75%에 달하는 비정규직률, 저임금, 열악한 복지 조건, 여대생 취업률 2.5% ..... 경제 회복이라는 달콤한 PE 여성 노동 시장에 는 적용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경제 위 기, 그나마 취업해 있던 여성 노동자마저 |별적으로 해고되고 비정규직으로 바뀌 }황에서 여성 신규 취업 SAS 논하는 차적인 것, WHE 소리'로 취급되 Ss 39 8 TIP 4o Do o> 41 ontyAYowky 여성 & ZAP 로 가는 가시받2. ‘OAR 졸업하면 시집가서 애나 키우면 지'라는 전근대적이며 극도로 남성 중심적인 편견 속에서 여성의 취업권은 박탈당해 왔 다. 특히 여대생의 경우 대졸이라는 고학르 이 마치 취업의 발판이라도 되는 듯한 이데 올로기가 '여자도 열심히 하기만 하면 잘 된다'르 [는 환 }상을 만든다. 여대생이 노동 시장으로의 진입에서 받는 무수한 차별과 AGS 가려온 것이 사실이 그 결과 여대생의 미취업 문제는 개인의 무 능력 문제로 어이없게 치환되고 있다. 여대 생이 구직 과정에서 여성으로서 받는 차별 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나는 능력이 없어요' 라는 말로 곡해되는 상황, 여성 노동 시장의 고질적인 비정규직 문제가 여기에서도 고스 란히 나타나는 것이다. “2eo7Ur?) S)ShO, 이와 같이 '대졸자'라는 간판도 는 이름으로 맞닥뜨려야 하는 At 주지는 못한다. 여대생 실업 문제 시 무능한 몇몇 여성의 문제가 아닌 전체 여성 노동 시장의 문제 안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여성, 여대생, 그리고 여성 노동자는 결코 분절되지 않는 이름이다. 예비 노동자가 아니라 예비 실업자라 불리 우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지만, 또한 이러 말들이 여전히 우리에게 노동 담론밖에 될 수 없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지만 정 당사자인 여대생들을 손쓸 수 있는 부 이 없다. '여성`이라 가려 반드 분 이 HO JH Tir rok 여성으) & Zon trys} WIE Ol *7ZSbz!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PAS 해야 하는 NI = ce) 고 이렇게 돌아가는 상황들을 바라보 있을 수 없다. 이제 우리가 우리의 신 | 장이 될 노동 현장에 적극적 뛰어들어 해답을 찾아나갈 것이다. 나의 외모와 SRS 키워내기에 앞서 우리 의 여성의 여대생의 여성 노동자의 입으로 차별을 철폐하고 우리들의 노동의 권리를 쟁취하자! 바로 이 곳, 지금부터 우리의 Hele 우리 의 손에 쥐어져 있어야 한다. 더 0 o EAL 0 1 (2 18 --- page 17 --- MOBI 한 판 | 산전후휴가(출산휴가) 기존의 60일에서 90일로 연장! | 만의 영아를 가진 근로자(남녀불문)의 육아휴직시 급여를 기존으 무급에서 유급으로! 여성의 연장, 야간, 휴일근로제한 규정 완화! 직장내 성희롱 처벌 강화! 남녀 고용 평등 취지 강화! 40 70 70 4 39 = a = 2 16 HA 우리는 무엇을 얻었을까? 여성 노동자의 70%이상이 비정규직이라고 한다. 하루 12시간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데 기본 적인 노동권을 지켜줄 보루가 없어졌다고 이야기한다. 신자유주의 바람은 계속되고.. 모성보호법 / 주 5일 근무제와 같은 정규직의 몇 of 되는 노동자를 위한 작은 당근을 내밀 는 열악한 비정규직 노동자를 더욱 PEE O|S 빠뜨리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한다. 여성 보 조항의 폐지의 다름 아니라고 한다. | HAS 여성 노동법의 모성 보호 강화와 모성 보호의 사희분담화의 환기는 #01 평가하고 지 난한 싸움의 결과이기에 웃고 싶다. 그러나 적용대상은 고용보험 여성 노동자에게 국한되고, 전체 여성노동자의 39.8%밖에 차지 하고 있지 못하는 실정에서 과연 얼마나 실효성을 가질 수 있을까? 언제 짤릴 지 모르는 고 용보험의 혜택과는 거리가 있는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가에게 없어진 여성 보호 TIS 더욱 더 빼저리게 다가온다. 시간외 근로제한 삭제가 바로 그것이다. 근로 시간 | 단축에 대 " 이며 남성의 연장 근로를 여성 수준으로 낮춰야 하는 이 마당에 '평등'이란 이름으로 합법적 으로 근로시간을 연장시킨 것이다. 이것은 개악이다: le --- page 18 --- MASI 한 판 |! 반드시 모두 다 온전히 얻어낼 2010. 정부가 주 5일 근무제에 의욕을 보이는 것은 유휴 노동력 흡수와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이 다. 시간제 근로의 열악한 상황으로 내몰리는 것이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진정으로 모든 노동자의 근로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진정으로 모든 노동자의 주 5일 근무제와 함께 근로 기준법에 명시된 시간외 근로 시간을 단축해야 할 것이다. 여성 노동자의 70%에 육박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휴일인 생리 휴가를 주 5일 근무하는 사람의 혜택과 맞바꾸려는 기도는 저지되어야 힌 에 노오 는 은 || a) | All| | 가 =F =| of | wg O | F | =| Ff S| Ff cy | Of | TI 로 | Al a 의 를 | 가 A = Of | oF of | CF al | & | 알 줄 al |2|2) | of “Af | ai | £i | ef | el | OF) CF at | = QAi=£ oF | of | of & 2 | 7) Of | af OF | 2h | a | | | Of Ft | Of | 3] | OF Al |& 오 | 행 A} Fs |= 의 | | | | 2) oF --- page 19 --- 학생수 ㅣ 여학생 수 8094 2621 8653 2492 28,80 % 1992 8564 2525 29,48 % 1993 8420 2558 30,38 % 1994 8213 2687 32,72 % 1995 8578 2958 34, 48% 1996 8771 3262 37,19 % 1997 9126 3517 38.54% 1998 9780 4085 41.77% 10712 4760 44,44% 11844 5547 I GIVE A WORK eo e@ 6 18 --- page 20 --- MUSA 한 BE AW 데학명 졸업자 취업자 오 wpa ape ala 계 문리과 222 | 305 | 527 | 93 133 | 226 61,25 법과 17 32 149 27 5 32 48.48 청경 461 | 149 } 610 | 296 | 69 | 365 76,68 사벌 19 58 77 9 21 30 42.86 생활과학 7 90 97 | 42 43 50.5? 의과 80 | 147 | 227 74 138 | 212 95,93 한의 과 97 25 122 . 이 23 14 100,00 치과 58 25 83 55 25 80 97,56 약학 34 59 93 2 19 21 100,00 음악 30 99 129 7 16 23 28,75 체육 80 39 11? 58 23 81 78.64 총계 1205 | 1028 | 2233 713 514 | 1227 72.73 3:0 —- 80 0 거의 모든 단과대학에서 여학생의 취업율이 낮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오늘 취업을 앞둔 여학생들에게 희망적인 길을 제시하고 싶 다: 갈 길이 멀지 몰라도 오늘의 싸움이 우리에게 대안을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 page 21 --- A a : a 사노 a 2S) ey dl ale wy 으\ i SI ot 시 해 어 sR 8 CO sane OF K4 AU. kr 야 이" ~ 재택 a 5S we eGe ys F Ys 이 ~ : S 40gge & @ gw 8 = 때 my =e z ee H Go mw al 고 ~ 중 중 N x 과 때 때 호 띠 OH ne KH Es heed r 공기 harlem off o ny & oo ey al 더 그 여 = | \ LH ~< T Ke J Bi oF {0 가 es 개 xy 고 =s 때 ㅜ 1 00 m Py HH I 등 a MT x RO mM Zs Oe sy = 고 동 모으 ~ am RS =f po A i ein eR Pe ae a Bl 때 Sad 보게두페드 의 wor ae MM 에 0s _ So gr KR = RO eH gy WH ES to ~ 뿌 ona who eo =e ey we Oe =) = ou ott Ti en a C is WO x a OH ton OS oa eal a Ho RO =) Mi go <! 등 00 월 wae gy ee? LH 이 |. 20 재호 평해 gm o Max wT sal 중 모 iY of \ 대 Of 이바 TF 베 He me eR 제이 " 게 OF fol & x Rl To OF « Ws RO x | * 매 tu Fs Red . et c a tl g 0 a | = ~ = ln © _ 9 Po x ia ae oS ot, RK I 20 --- page 22 --- 새로운 단어 들여다 보기 OF ae, 매메춘 NO! 성매매 YES! 으 wm = 여성의 성을 봄, 꽃 Fl 인 A 않은 표현 치게 ae NO! 완경 YES! 절대 다시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현상적인 의미와 성적인 oF 합니다. 개인의 성정체성고 '매춘'의 경우 성을 파는 행위에만 초점이 맞춰진 표현이었기 때문에 성 지 포함한 '매매춘'이라고 해야 한다는 의견도 £9 오 a Si ri, 모 90 3 EN 부분만이 강 성적지향성 월경이 끝났다(폐)는 단순한 표현보다는 여성으로서 완성된다는 의미로 age 권장합니다. '폐'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과 뉘앙스 때문에라도 폐경기의 여성들 허무합과 우울중을 경험하지 않을까요? '완경'으로 거듭나는 우리의 어머니들이 면 하는 바램도 Sr. 일상으로 FAAS 월!마다 치르는 경!사스러운 일로 자리 래보기도 하고.… 말입니다 ~” 평등 NO! 양성 평등 ?! 성평등!! 남녀평등이라는 FO 남자가 앞에오는 가부장적 의식이 남을 수 있어 양성평등 른 표현이라고 하는결 들은 적이 있어요. 그렇지만 이 역시도 남성과 여성의 두 현하고 있어 문제가 느껴집니다. 아님 성평등이라고 할까요?? 을 사는 행위까 있지만 봄춘자(츄)가 여전히 사용되는 한 는 . 때문에 가치가 개입되 사용하자구요. 그러나 --- page 23 --- 2} http://www.cuntpower.com BAS 뒤흔드는 거대한 폭풍! Welcome to www.cuntpower.com* (배경음악은 SCUM(The Society for Cutting Up Men)2} ‘oF 당신의 보지가 ge 한다면"입니다. ) |내가 그 말을 하는 이유는 그 말이 입에 올려서는 안 될 말이기 . |페문입니다. 내가 그 말을 하는 FE 그것이 보이지 않는 말이 _ |기 때문입니다. .… 더 많은 여성들이 그것에 대해 말하게 될 때, _ |보지는 우리 삶의 한 부분으로 통합되고 존중받으며 신성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보지는 가식적이고 Ade 현실이며, 또한 ay 고 지혜로우며, 보지를 말할 수 있는 여성들과 연결되어 있기 - [se 입니다. 0 - 이브 엔슬러 - 저는 집주인 별나군입니다. | (e-mail : Mr. Pervertveging @ cuntpower 500) a Suntpowercom 사이트 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으며 이브 엔슬러 인용을 w A 모든 내용은 제가 OSB 만들어 낸 연극적 설정입니다. 흑시 단 한분이라도 번거로운 수고를 하시지 않도록 말씀 드립니다. SCUMHS 또한 제가 만들어낸 유령 밴드로서 ee 1960년대 페미니스트 발레리 솔라니스 의 책 제목에서 빌려온 것입니다. 음 lg 매장에서 SCUM2| ‘if your vagina could talk’ 애써 찾는 일이 없으시길. 이 」 --- page 24 --- 우리는 우리 Bas 일부인 보지에 다8 약하기 를 꺼려합니다. 와 그런지는 우리들의 was 더등다 보면 학연! 보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보지라는 Se BNA T Wered Scict. “AH 나이 그게 몇 삼이었더라.그게 예전에는 내가 아주 어린 때는 암래도 아무멸지도 않은 Hedei.. cen spain 보면 I 보고 사랑흘이 조렸있지는 부끄러워서 홀련서 Yow Sets 적도 입었어근데 fn 그래야 했그까에 대한 BEE 던지121 않았다. 단지 그런 거였어…… 부 끄럽고 흔밀란 부분으로 wt 남아 elotok 하는 Hes FF ung HW Wer. 근데 2u?* 하지만 보지는 우리 몽에 ee Bin, 촌가락, 이마, 목처럼 우리 BS 구성하고 gre st 구월 가나 Boa 되었다. 어떤 atthe: 드는지 나름머로 판단 보이질 WHALE 이마기되어서는 안 ES Wee Het 세었는지 모르겠다. 분 2st rand 자유게시판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보지들의 외침과 속삭임이 자유롭게 올려 퍼지는 입체 음향 Bes 공간입니다. 보지들의 다양한 희로애락을 맛보시려면 화면 아래 클리토리스 음핵) Of 이콘을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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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L, 머리를 SPY 밀고 성별의 모호합에 A 있기도 하고, 유희의 노래인 A] 운동적인 노래인지의 경계에서도. 자신의 존재자체가 SHES 던진다고 이야기하며 페미니스트 가수는 각기 발 아들 이기 나름 이라크 하는데 짧게 짜른 머리에 대해 그녀 할 말이 있다고 하는데.… * 접저하게 계산된 정치적 행동이야. 머리가 길다는 이유만으로 성추행 L 당했던 시절이 있었다면 이젠 머리칼이 없는 자신을 보면서 곤란해하는 것을 즐겨. 머리카락이 짧으면 남자라고 생각하지만 머리카락이 아예 없 으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혼란스러워 하는 거지.“ 알리스 ADEA 글로리아 스테이넘과 함께 AS) 페미니스트 저널을 BAU 사람이ㄷ <엠마>의 편집장이고 당시 독일의 App, <슈테른> 사이에 끼어 들어가 마녀들의 우음소리를 내고 1977년 탄생을 맞이하게 된다. 포락4(!운동을 시작한 엠마는 국회 정문희에서 검토할 만큼 BE 만들어 냈다고 한다. 매번 여성문제가 터져나올 때마다 sae 법정 소송을 걸었지만 결과는 Ha! | 그러나 우음을 잃지 않는 그녀. 하지만 승산없는 싸움에셔 언제나 외로운 투사가 됨 각오름 히고 있다는데. 24 --- page 26 --- #45 82 더 많은 내용 다 멘터리. 누군가의 삶을 SL 게 그녀의 : 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처음부 터 그녀가 시작한 것은 제주도의 일본인 매춘관광에 종사하는 언니들을 인 터뷰해 만든 [아시아에셔 여섬으로 산다는 것은이었다. 그 cee !낮은 소리. 일본군 YL 할머님들의 이야기들을 담았다. 그리고 이어 [낮은 목소 리-21. 하지만 할머니와의 이야기는 ASH 쉽지 않았다. 할머니와의 동 거동락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녀는 할머니에 대해 이렇게 얘기한다 “ 할머님들은 착하지 않아서 좋아요... ARP 않다는 건 언제나 자기를 중실에 놓는다는 거예요. 하지만 그런 것 하나 하나가 오히려 할머님들의 용기를 더 빛내주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요. 당해 본 사람만이 참하지 않게 살 수 있디코 생각해요." BOs AHS 배우는 사람이 변영주가 아닐까? ‘a 0” Rey r Jia =r 여자 - 나혜석 우리나라 최초 여성 서양화가이자 여권운동 선구자이며 진보적 사회사상가 로 불리는 여자! QUT 바로 나혜석이다. 그녀는 화가에 그치지 않고 여성이 각성하여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며 여성들이 살림살 이를 개량하는 구체적 방법까지 답은 여러 논설을 ATE 했다. 신여성 이 주변의 Be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설득해 가는 Tyg 담은 ag 명 SEZ 쓴 근대 최초의 여성작가이다. 단지 글로서만이 아니라 은 몸으로 실천해 나가는 진보적 여성 해방의 사상가였다. 김우영과 ABs 히고 이 후 죄린과의 염문설이 나돌고 이혼을 한 3년 후 그녀는 [9혼 고백서를 발 표해 당시 보수적 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 25 --- page 27 --- _ 5000 여성의 지구적 저항! 하나됨으로 WSs! 종/ 여 / 학/ 생/ 회 ' 아직도 제자리 걸음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부러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이영자 = 수술했음이 밝혀지고, 사람들의 비난 속에서 눈물을 흘리며 ' 사라졌다. | 일본의 새 역사 교과서에는 일본군 성노예의 역사를 당당히 삭 ' 제시켰다. 아직도 아니 아직까지 할머님들의 눈에는 눈물이 oF 1려있는데 AHS 사죄도 없이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에 왜곡 ' 된 사실을 기록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일본군 성노예의 !역사를 화장실 역사라는 망언과 함께. | | 기지촌 언니들이 살고 있다. 친구의 죽음이 해마다 끊이지 않 ' 는 것이 언젠가 자기에게 다가올 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외출도 | 할 수 없다. 세인들의 시선과 죽음의 두려움이 이미 몸 속에 ' 배어버린 이른 바 미군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하고 있는 '언너들 | 이다 | 여성 노동자 AY 중 3명이 비정규직으로 언제 Wel 지 모르는 위태로움에 장시간 노동을 SUS 찍소리 못한다. 월급이 적어 도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신성한 생산으로서의 노동이 아닌 강 제 노예로 전락해버린 여성 노동자가 있다 성폭력을 없애자는 그 수십 년의 세월에 걸친 MLSS 배신하듯 아직도 거리를 걸어 다니는 여성들 몸 그 자체는 전쟁터가 되 어 버렸고, 언제 당할지 모른다는 밤길 거니는 두려움에 떨며 여성들이 있다. 26 --- page 28 --- 해 FM UT HK 서른 OMS we | 에 6저(6 시고 = 3 Bo oO 4 OF i aw 을 aK CS Oe gy a RUeg 도 Re xo Ot wo oo MR Se 브베오 A jo KO 에 바 x [11 Mt oS ar ofl ol oO ix = — Ws = 7 Tl) == Tt MM = 중 oO 1141] _빼- un S 주 or om 6G a 고 베볼되도 | 16 Zz K 이 배 이 WO = 이 md oo Hols) SOU =e RA 106 No M co HM wR un FU ROM aS ay OR iw Kk wBe poate we RO ol ' 핀 Wo! — | 3 수 이 ay = A il 에 A OM RK Mo 1 Of wo goer ge oc Yer maf iO = 우마 권 eG fu Meo Ne. 고" 유 아더 = 도 Tu wa = 니 쥐 ‘tp oS RE oO KO ha oS 고 2»eH Aa Go Ke” wWSenom pO awe | oF oo 글 20 Tl __ oll gs WO = KO qn Zl =O oly _. 0 = Ik Uh UM, WO SCM eR SMO Mt EGE ‘a oreo & ay an KI ay Ml NR Regn as 41 io io 아 K ll oH x0 ㅡ si 그 dd ll nm Pl ol m0 © at oll ie 금 , +S gq wm MATS FES Wm. q7iaerekt a= in ~~ 에 기 wef 바드 So wo MW Ey OO wm oe _ 하두 im TOR FDP Ut Hy sok nar™@ Py Sn Pes 고 sty ssn eae @optoN apna’ Kw GH 12 KO eB ge A wed MMAR YR ame AaK” yy, 10 a 인 dl Wo ㅜㅠ 과 16 00 tk & 피 1 30 베크 | Oem an P RE pao, Heo a of 3 이 Ne 10 86S ou” Wes Ha S a = Of OW WW mM Oe | ol ze. RRS FRAT E oS SF 해 tm = 메 S 80 N ;or Ty 20 TY iol OF Zl RO fol Al UM of HOR wo) OM eR Ro HY Ih Ho oo 27 --- page 29 --- 에 [Sh Sy ou 19 c = Ho 대 건 +> 모 90 pas 나 rr 다 때 」 원 된 게 다 > Hl 40 £2 10 2 jo 배 pe 계 > oh cal fl 18 [도 iY Ho !걷 건 요 코 Ao 비 0 = fu 1 만 0 비 이 Doh 10 NI 부터 지켜주고 그 전쟁터로 과정 그 자체 더욱 해 피 on FE 5. 있었 해 74 iF 28 --- page 30 --- 하고 실제로 무엇인가의 변화를 피하는 힘이며 결코 혼자서는 가능하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느 한 개인의 문 제를 또한 사사로운 그 개인의 문제로만 치부해서도 안 된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문제가 이미 사희의 어떠한 연결고리와 같이 맞물려 돌아가는 문제라면 이에 당당히 문제 제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경희 여학우의 힘을 모으는 그 중심에 서서 사회에 있는 여성 문제, 대학 내 여성문제를 우리 스스로의 힘 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총여학생희를 건설하자. 결코 본래의 = 에서 어긋나지 않고자 한다. 여성의 힘으로 여성 문제를 풀 내고 끝내 우리들에게 가해진 억압과 차별을 부수자 다. 서울 지역 여학생 운동은 서로 OSS 이유로 갈라서고 있다 또한 서울 지역 여학생 문제를 1 결하기 위한 협의체는 몇 년 간 정체의 길을 걷고 있다. 싸우는 여대생은 많으나 이를 하나 로 모으기 위한 공동의 소리로 선뜻 서로에게 손을 내밀지 못 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절실히 새로운 연대모임을 고민해 본다. 다름으로 별어진 사이를 극복할 수 있는 MBAS 여학 생 운동으 ' 새 =e “_ 모색한다. 그 속에 경희대 총여학생 나로 모일 수 있는 사안 그 re al oh 오 으 me a | 우리 학교 운동의 방향을 찾아나가는 과정임을 알기 때문이다 !여학생 운동의 단결! 이것이 필요하다 Lac <n 애매 메아 emis comm 매매 매여 | ween cam eens ecto pei eam ee 여여 mmm em im GED em Ge re 에에 | 내. 29 --- page 31 --- aga 위협속에 살고 싶전 않다! 동기 친구들과 함께 MTS 다녀오게 되었다. 도착해서 BPE 해먹고 즐겁게 술도 꽤 올라 분위기는 더 무르익어 갔다. 그런데 술이 오르고 사람들은 쓰러져 이리저리 엉 켜서 자게 되었다. 나도 술을 많이 마셔 쓰러져 잡이 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다가 뒤척이는데 느낌 이 이상해서 눈을 떨다. 그러자 Sond 지고 입던 남 자 친구는 급하게 돌이누웠다. 그리고 보니까 내 229) 단추가 풀려있었다. 난 아무 말도 없이 다시 ERLICH, ‘BA 일이 있었던 거지? 친구들에게 애기하면 뭐라고 할까? 혹시 내가 술에 취해 품어 버린 건 아닐까? 이제 그 Oh 얼굴은 어떻게 보지? 내가 Son 취해서 그런거야..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야..그래 APT 잎 고 살면 되는 거지... 있어버리고 살면 끝일 거야... 그 후로 나는 다시 MTE 가지 않았다. 무슨 일이 일어 날지 모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과 동기 친구들의 oye 보면 자꾸만 그 때의 잘못(?)을 누가 알까 싶어 나도 모르게 눈길을 피하곤 한다. 잎어버리고 예전처럽 지내 려고 해도 자꾸만 그 때의 그 기억과 그 느낌에서 By 어나지 못하고 나는 모든 것이 힘들어졌다. 다시는 편하 gag 다닐 수 없을 것 같다 초대합니다. 당신에게 든든해지고 십다. 나?! BAUME 친하게 지내는 천구가 있다. 같은 동아리에 서 활동하면서 알게 된 친구는 이성이라는 느낌도 Bl 고 마냥 편해서 이리 저리 고민을 털어눔던 친구였다. 그렇게 그 친구와 자주 밤새 일도 같이 하고 하숙집이 서로 가까워서 술도 가끔 마시기도 하였다. 그럽데 어느 날 AS 단둘이 동아리 방에셔 서로 컵퓨터를 하나씩 차지하고 않아 게입도 놀았는데 잠시 뒤에 보니까 ADT 뒤에 와서 내가 컵퓨터 하는 모 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이상하다는 샘각만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뒤에서 나를 안았다. 나는 편하게 지냈던 친구라 우으면서 OF 이러느냐고, 이러 지 말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 친구가 나를 ABIL 벽 에 밀어 붙이는 것이었다. 그래서 놀라서 소리를 지르 다가 손을 뿌리치고 가방도 챙기지 않고 동아리방을 나 와버렸다. 그 이후 한 동안은 친구를 다시 볼 수 없어서 피했다. 동아리도 잘 안가고 그러자 선배 언니가 찾아와 나는 그 때의 상황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그 언니는 섬 폭력 BIE 해결해 줄 곳이 있다면서 총여학생회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 | DUB cpok DS 시작50었다, , . 30 --- page 32 --- 불쾌한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그것만으로도 성폭력이라고 할 수 있나요? 친분관계에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은 그것을 성폭력으로 구분하기가 모흐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나의 주관적 판단인지 가해자의 의도인지에 대해서 알 수 없다는 이유 로 Be 부분의 $47 Fes. 그러나 불쾌한 그 느김은 성폭력의 피래를 See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이며 그것은 피해자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 또한 간과할 것이 아닙니다. 많 은 성폭력 사건이 가혜자와 피해자 단 들이 있을 때 Gide 사설을 생각할 때 피해자 개 인의 불쾌한 그 느낌이 바로 seal 유일하고 객관적인 판단 기준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그 불편한 느낌을 바로 표현하는 것이 필요해요. 어려운 일이 아니죠? 지금 기분이 별로 안 좋아. 너의 행동이 말이야. 그리고 그 사람에게 자제할 수 있도록 의사 ASS 하는 것이 중요 하죠. 물론 이 때 상대방도 이 JAS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은 당연한 A 아니겠어요 사실 성폭력 사건에서는 제 3자의 시선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피해자이며 가해자가 수도 있으며 그것은 실수에 의해서든 고의에 의해서든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하기에 주위 사람들의 위치와 입장이 얼마나 피해자에게 중요한지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한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편하게 지냈던 것을 오해하고 그랬다면 한 번은 물어보고 혹은 As 하고 나서야 가능한 신체 접촉이 아니었을까요? 이러지 말라고 의 사 표현을 했음에도 그랬다면 이 문제는 분명 성폭력입니다. 자신있게 말하세요. 난 유도하지 않았다고. 이 세상에 성폭력 당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가해자 ABSA AS 게 있다던데.…근데 그렇게 되면 저도 Was 입지 않을까 하는 걱 정에 땅설이게 되요. oz? 가해자 실명공개에는 사실 가해자를 Awe 것 이외에 깊은 듯이 담겨 있죠. 사실 가레자의 이름을 공개한다는 AAS 가해자에게 엄청난 AAI 손상이 가지 않을까 염려하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죠.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가해자가 받았던 das 손상이전에 피해자에게 인생을 걸고 찾아들 그 정신적 피해를 생각해 봐야 해요. 미리 알고 있다면 가해 자라는 EAE 더 이상 없어야 겠죠. 가해자의 이름을 공개한다는 것은 가해자 스스로가 aS 시인하고 그것을 고쳐나가겠다는 하나의 의지로 보아야 합니다. 이것 역시도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이제는 더 이상 성폭력을 저지르지 않겠다는 약속 을 한 가해자를 존중해 주는 것 말입니다. 하나의 FZ 인정하는 것이죠. 자기 삶의 FAB 그리고 가해자의 이름을 BAIT 찾아을 보복에 대한 두려음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 다. 하지만 성폭력 관련 규정에 eh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비밀유지 조항이 있고 보 욱 엄 BS 가한 경우 더욱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page 33 --- ee 엘 수 제로 일어날 a a : 이루어져야 겠다. sige fe 공포에서 이제는 해방 Al 제절에 단계에 이르고 ' 아직 이런 것에 대해 모르 있을 거 같아요… 대해서 많이 범죄에 Od 던 이야기했 미리 대응하는 A 않나요? Bo] 알려낸다면 더 생길 수 있 tho 다고 하더라도 학교내에 사람들이 이 하나의 방법어나 보호책이 될 수 rir 0 xo aL ay 것은 Ab 그러나 그 과정이 아직 많 : 컬어다니며 지커내야 한다는 그리고 성폭력 예방과 처 것들에 | 미란 S80 보가 더 thal 선의 플어나가기 위한 & a 모투 나서서 반드시 ems coe cme cee om em emo ee em ee eee em mmo meee ee 에 주 op on 에 “| rl gd 오 10 wb 090 oz 모 에 oN J fo ob ri jor +o fz Ao Wl 에 Ji il E 2 ok 3a i> ee ee 32 --- page 34 --- --- page 35 --- 연일 미사일포가 쏘아지고 지 상군이 투입되어 오사마 빈 eS 잡으려고 일사분란하 | 움직인다. 밤하를을 수좋은 포탄의 행렬은 축포를 연상시 키기도 한다. H 이국의 Ho 로 쏟아지는 축포를 텔레비전 브라운관으르 쳐다보고 있노 그 화면을 통해 전해지 고 반대하는 아프간 여섬의 외칩이 들리는가! 34 ㆍ 했습니다 의 a the 보스니아 정 ㆍ 부가. '강간캠프! “한 조선 소녀가 너무 자주 강간을 당 해서 성병에 걸렸다. 그 결과 50여명 의 일본군들이 성병에 감염되없다. 병의 ‘AE OPEL 소독 안 He 명 AAO 마고 소녀르 닌 엽을 각고 그 녀를 @ 으로 이보그드으 Oo 신마대기르 gon 일본군들은 뜨거운 쇠막대기를 34 의 으브 즈 너어다 의 음부에 찔러 업다 —AIT 2차 대전 당시 일본구에 의해 “우선 우리는 그녀의 우을 찔업습니다. 그녀의 양 Wg 군도로 그은 뒤 땅바닥 에 큰 대자로 go 질에다 삽을 쑤셔 박았습니다."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에 의해- "그곳에서는 2만 또는 그 이상의 여성들 이 강간 등 온갖 성폭력에 시달려야 : 생햄는데 이 전쟁 강간은 일종의 ”인 종 get + 있습니다." -1990년대 초엽 구 유고슬라비아 내전 CEA] 각시 --- page 36 --- 이 자이하고 리로 그히 이브 극 | 기부에 이야기할 수 me 전쟁은 하고 더러운 해서 전쟁시에 여성들에게 강간 행해졌다. 그것은 효과적인 인종청소의 한 방법으로 0 왔던 것 미조 조교 [or he re) 9 벌어진 DEAR 데이터(저체의 oO k 트 지나지 아는)를 통해서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 고통스런 것이다? 잔인 것이다? 전 역사를 통 [~ “The 느 모으 그 미조 또는 그 지타의 아이르 at La 7 는 ae 를 1010 전쟁반대 선촌 알 건널목 서위 장면 생산할 수 있는 집단 저장소로서의 위미를 지딘다. 생식 능력을 마비시 키고 여성으로서의 자존심을 Qo L. is) 우 [0] rir rf 전쟁시든지 평화시든지 간에 폭력은 자행될 것이다 만일 여성의 BO] 필연적으로 어느집단의 또는 민족의 CHE 있는 저장소로서의 의미르 지니지 아는다면, 성폭력이라 c—J Lok. Lu? ㄱㄱ 는 것이 남근 중심의 권력에 의한 폭 kL 력이 아니라면 전쟁시 또는 평화시 에 그럽게 집단 강간이나 여성의 35 "전에 이런 집단 강간은 없을 것 이라고? 현재로서는 아프가니스타의 . 트 L Le 여성들과 어린아이들이 어떠한 처지 LOLA] Of A 없으나 그렇다고 해서 지켜보고 있을 추만은 없는 것이 다. QI 쪼전쟁 이라고 해서 다 Wo 무업이가? 오래 저부터 나미 AL Ak kL L. Le 생활을 해 왔던 야프가니스탄 사람들 은 영문도 모른 AY 총탄에 죽어가거나 구어서 죽어가거나 질병에 의해 죽어 나갈 것이다. 그리고 백인 남성 트의 로 린종청소 라는 더러운 음모 아래 줄산 과 양육의 TAS 담당해야 하는 아프 가니스탄의 여성들은 총탄으로 살이 = 것 이상의 리느 트 것은 자명한 일이다 으 다하고 oO 통을 ot 있을 --- page 37 --- S te 그 러나 너무도 지날 8월 30일에 청소년 보호위원회 에서 청소년 성범죄자 선상 공개를 헤다. 그러니까 청소년 성매매를 자 행한 성인 남성들의 신상을 공개해 공개적인 망신을 주었다는 것이다. 이 신상콩개는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어디로 까야 할지를 MBAS] LNT 그 중 가장 많이 의결이 기우는 것은 “이것은 가해자 인권칩해가 아님가? Sat LAL 아닌데 그렇다고 무서할 수 없는 극악 한 죄이긴 Sy? 그냥 두크 보면 이 배는 기우뚱하다가 브흐해야만 하 는 4g 보호한다는 논리에 빠져 더 많은 성인 여성들의 피해를 간과하고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 다. 그리고 여전히 가해자 인권침해 라는 명백히 법죄자인 사람에 대한 인정 WET: 여성들의 성폭력에 데한 데항행위가 강간보다 더 무시 무시한 폭력으로 HAL 어이없는 상황을 초래하게 됨 것이다. 모르고 yg 올린 36 기 해자 4 oH 뜨기! 실명공개 성폭력 가야자에 대만 Yee 이 미 '운동사외 성폭력 Sel 100인 윈 원회'에 의해서 성폭력 사건 해결운동 의 일환으로 두차례에 컬처 진행되었 다. 이에 대하 반응 ° LR 어려운 일이없다. 그러나 그 x allt ° ca 아 Eee Pl --- page 38 --- 청 | 세 0 소년 a of of 있는 것이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이솜우화가 말해 주는 age 무엇인가? 말하지 Bojow 인해서 죽 을병에 길렸던 주물장수가 대술에 가 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말함 느 oO 으로 인해서 죽을병에서 살아나지 않 았던가 성폭력으로인한 길이 패인 상 AIL 말하지 않고서는 치유할 수 없다 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을 수 없다 한 Aap 청소년 보모 ASIF 하게도 이기는 하지만 자칭 잘못하다가는 여 성에 대한 BATHE 얼토당토않게 나이로 규정지어 버리는 Hae 초래 할 것이다. 예전의 wows 만한 QE Ug 보호한다는 논리가 '보호받을 나이의 정조'만을 보호한다는 논리로 흐르기 쉽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해자 소년 AT Base! Le) oy 의 인권 운운아며 여성의 성폭력에 대한 대항을 막으려는 행위가 여전 이 압도적이다. 이러한 행위는 우리 사회 트우의 저서. "가해자의 부모니 ㄱ o ° og 마음이 어떻겠너" "그 사람도 딸 과 BOLO} 이느데 너므 마시으 AL 트 있는데 1무 가 빈을 “Le 것은 아닌가?" “가해자를 아예 매 장시키는 행위다 신상공개는 너무 과 기부장적인 온갖 Ps 성폭력을 합리화하려는 시도 rio plo & .요 여성의 상처를 더 후벼판다. OF fo gin 이 로 생각을 해보자 실제로 가족 OF 에서 얼마나 많은 폭력들이 자행되 가 근친강간을 일삼는 남성을 가정 유지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피해자 i mio Fir 부터 겨리시키지 격 않는다면 제2의 김영오<김"" 성폭력 사건의 가애자> 가 탄생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oF 무리 가족이라 해도 가해자는 가에 37 자이코 격리해야만 하는 경우가 있기 마련이다. 지독하고 맹목적인 가족주의 느 7 ㅋ Tk 7 로 인한 상처의 BO 또다시 여성들 Lu to] TAL a 에게 주어지고 마는 것이다. 신상공 Lo A Loo 개가 과격하다면 이렇게 할까? 함 SEH 가해자의 자지에 리적으로 손상을 입히고 성적인 모욕 Is 주는 것은 좀더 온건한가? 신상공 “HL 다스히 으지이 아니 세이다 ㅇ ie [수이 fol 아니 셈이다. OF 적인 것으로 알게 하고 피해자로 하 여금 자신의 알수 oe 트 다. 아직 많은 논의가 진행 중이다. 상적를 발와함으로 치유 계기를 갖게 하는 것이 으 여서으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여성의 눈으로 적극적이고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할 거이다. --- page 39 --- --- page 40 --- bmi ee ee nn 에에에 에에 에 에레에에 에에에 에에 우에에 에에구구 에구구 에에 에에에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 에에 에우우우 우우우 우우우 우에 에에 우우우 에에 우우우우 cree 1 1 i ' a a nd 39 --- page 41 --- 186244 SPgoei 불행한, 병든 모습을 보여 야 했다. 길게 자란 손톱, 기른 것도 짧게 a 것도 아닌 어느 순간에 갑자기 자락버린 듯 한 수염, 이처럼 자신에 대한 무관심을 나티 내는 HES 지니고 있어야 한다. 바랍에 날려 ro Lh 는 미리카락, 심으하고 고귀한, 방황하는 듯한 비정한 눈길. 인류에 대한 경멀르 일그러진 입 . 바이런과 같은 고뇌하는 심장을 저녀야 했다 - 샤토 브리앙 (무덤 너머에서의 회삼> 나일 강가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이래, 날씬함이라는 여성의 oye, 트실도실한 여성이 응인되던 1SCet 18(:를 제외하고 서양 미학의 절대 명령이었다. 이 시기 부터 설사약에셔 식이요법을 거져 절젝술 에 이르기까적, 여성들은 스스로 고문을 Uh | 야들이며 이렇게 외졌다. “아름다움을 “OIL 고통이 필요하다". 자 미상 0000 0000 --- page 42 --- 화장하다! | 화장은 2가지의 목적 하에 생겨났다. 하나는 열악한 자연환경으로부터 BO 보호하기 위 해셔였다. 그리고 다른 SUL BS 치잘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남자와 여자의 구분은 없었으며 각각의 성에 She 화장을 이용했을 뿐이었다 남자의 손에셔 조금씩 멀어지다. 앙리 3세는 죽을 때까지 화장을 즐겼다고 한다. 로돌프 2세 역서도 남성이라고 해도 화장 till 했다고 한다. 고대 벽화를 보던지 남겨진 기록들에서 화장은 성을 가리지 OR 행해졌 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이라 접찍을 수도 없고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는 모르겠 으나 화장은 접차 남자의 손에셔 멀어지게 되었다 화장의 SEAS 여성, 그러나 여성의 영역에서 허우적거리다. 주도권은 여성에게 SOIT, 허나 주도권은 실상 온전한 여성의 것이 아니었다. 여성의 화장기 없는 Ye 직장에셔 쉽게 용납되지 않으며, 피부 부작용에 시달리면서도 계속 화장해야 할 때도 있다. 아름다움의 족쇄에 원치 않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자유로운 선택 얼마나 있는지 묻고 ATL 비난하는 소리가 아니다. 우리가 화장할 것인가 마는가 하는 1 i i 1 i i ] i i | i i | i i | 1 ㅣ i i | 1 i 1 | i i | ] i ! t 1 i 1 1 i 1 i i i ! 1 i i ㅣ 1 i i i i | i | i 자 에스 fe) JAE 는 르어서며서 마치 하나의 FRA RRS] APL ! 는 세상에 의해 선택되며 20대에 EMAL 마치 하나의 관습처럽 자리잡는다. | i | i i 1 { ㅣ i | 1 t i 1 1 ㅣ ㅣ i | i 1 i | 1 1 | ! i ! | 1 ㅣ 1 | i I ! i | i i | | i i i 1 1 1 i 1 ! I | 1 48 ma rio rir zo Seal rir rir 화장품들이 난립하고, CHT}QS 조작되고, 유행이란 흐름이 형성된다. 누가 만들어 것일까? - - £ 화장하기 싫어! 화장하고 싶어!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에 FASE 건 어떨까? 아름다움을 조작되어 진 각본 속에 자신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표현하고 민족하는 그 자체로 넘겨주는 건 어떨까? 하고 싶을 때하고, 하고 실지 잃을 때 OF 하면 어떤가? 우리의 기분 내키는 대로 화장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하나의 즐김이다. 표현의 즐거움. 오늘 화장을 하며 거리를 나서며 아름다움에 대한 나만의 진정한 L 화장을 가져보자. | 누군가 나의 화장에 QIN OPHE 이렇게 말하리라! “당신이 바라보는 나는 내가 oF 니었고 화장이라는 것이 어느 새 나를 조여 Se Oboe 당신을 위한 화장이 아니라 나를 위한 화장을 Ys, 어때요?" 내 SPIEGEL BEN AS 대는 게 있다면 당장 그것을 SPT Rwy 것이다. 방식은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 일종의 일탈을 감행하리라!! 화장해야 할다는 의무감에 세. --- page 43 --- 5000 여성의 전 지구적 저앙 서연 지심이와 함께 하는 끼어들기 한 판 Al AM 끼어들기 여성주의자 모임 `끼어들기 한 판'(가칭) AA 학내 여성학 소모임에 제안, 공동행동 하기 정기적 공개 토론회 각 단대 학생회 방문하기 두 번째 끼어들기 이 "Sol 살기 위하여 - 여대생 취업에 대한 대적 마린 에 을 @취업 워크습 개최 @취업 신문 발간 @ 총여학생회 흠페이지내 취업 관련 사이트 소개 및 : @우리 학교 취업 실태 정보 공개 다른 학교 취업 전략 배워오기 및 공개 과, 취업정보실)과 외부 단체( 서울 여성 노동 조합, 전국 여성 노동조합)과의 꾸준한 연계 실시 OW. ph Oo eS O24 보 공개 ㅣ na 42 --- page 44 --- = So 이제 다지 성폭려의 위험예 놓이고 싶지 않다!! 정회 개최 를 통해 제재 연대 사업 여성들과의 연대! Lod a APSO) 먼저 나가서 싸우고 있 @ 기지촌 활동- 하루 기활로 SOHO 곤 ir 복지 편하게 행복하게 YA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 래 A Zu a HOF <0 iol i ry HOE 0 ior Au 0 Hf 전면 교체 _ @ 실직 여성가장 자녀 돕기 바자회 개최 K A3 --- page 45 --- WHO 0k Zl 20 RO ior ma = © © 게실 일일 카페 @ 여성 문화제 iJ ul 4 a RI oy Kr x0 © ol 110 i! © 110 AL oy Fi oll a 10 강좌에서 그리고 곳곳에서 여러분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겠습 한 oI 여성 니다. 패 그 [우 Ol 2 TOIL ey BO I iv to = I 서었시시 Ad --- page 46 --- ) 서연 지심이의 달콤한 세상 바라기 저의 아버지 성은 * 씨입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AO *씨입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어머니의 성은 또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태어나서 OF 은 성은 아버지의 성이구요. 그리고 제 딸이 태어나도 그 아이는 남편의 성을 이어 SHS 그렇다면 gg 이어받는 모습이 한 성에 국한되어 있군요. 그런데 왜 그렇 Hl [연스럽게 여겨지는 것일까요? 름으로 되어 있더군요 근데 거지서는 여성과 남성의 결 합만이 온전히 인정발는 BAC 날았다더군요. 그래서 EACH 가족이나 미혼모 가 적 Co 하지 않으면서 피해는 고스란히 그들에게로 돌아갑니 하나의 ASS 이어지는 모습이며 남성에게로 부여되는 권한으로 인해 3만명의 여아가 세살의 BLE 보지 못하고 배속에서 살인되는 BAS 볼 수 없기 때문입니 다. 또, 피해 받는 수많은 형태의 가족을 예를 들어 미혼모 가정이나 동성애 가족 win J 이 인정받고 실으나 세살에 정해진 법 때문에 세살의 그늘 아래로 갈혀 버린 그 있지 않습니까? 그들의 권리를 인정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호주제가 불러오는 그 많은 피해를 우리 주위 누군가가 당한다면 그리고 그 피해 자가 꽤 오랫동안 숨죽이고 있었던 것을 이제야 드러내고 당당히 싸우고 있다면 그 의 이야기에 귀기움이려고 합니다. MAOH 모든 APSO] 권리가 보장되기 위하 버 & Ss 을 쓰지 않습니다.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 page 47 --- 5000 여성이여! 지구적으로 저항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