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6-선거홍보물-뛴다-18대 뛴다! 총여학생회
- Summary
- 선거일:11월~7일 AHA: 사진이 있는 국가공인 신분증 이은지 ㆍ우차희와함께뛰는 사람들
- Description
- --- page 1 ---
선거일:11월~7일 AHA: 사진이 있는 국가공인 신분증
이은지 ㆍ우차희와함께뛰는 사람들
--- page 2 ---
1980년 부산출생
1999년 울산 제일여고 졸업
인문대 사학철학부 입학
인문대 풍물패 '얼' 가입
2000년 “얼 집행부
2001년 인문대 학생회 여학부장
18대 총여학생회 학생희장 입후보
줄마의글
|갑습니다. 울산대학교 4500여학우 여러분!!
저는 그리 잘나지도 OAS 똑똑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잘나서 총여학생회 회장을 하겠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1만 문수인 중
500여학우들을 믿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4500으
ㅇ
을 하나하나 들으며, 4500명의 FS 잡으며 함께 BOM, 4500명의 손과 발이 되
|
>.
ms! [0
=
고, 주체적인 이 나라의 여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 대학에서부터 함께
어갑시다. 그 길에 제가 함께 웃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02
--- page 3 ---
ie;
il
I,
집니ㄷ
개가 떨구어
고
비가 되어 있기
|였습니다. Of
의ㅎ
|지 않고 결
2
에 주저
“~ Of
“TD AA
101
뢰
A
Lt
믿고
히 뛰어다니고
| 열심
히
|가 되기 위
03
--- page 4 ---
억눌려 왔던 우리네 삶이었다.
아버지 나라의 죄 많은 딸로 태어나
숨죽여 울어야만 했다.
본군 '위안부 로 기지촌 여성으로 정액받이가 되어야 했다.
Feo WAS 매맞는 아내로 능력 없는 여성으로
렇게 순응하며 살아야했다.
a
ox,
ia
그러나,
가장 밑 바닥에 신음하며 살아온 지난 나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으려 한다.
제 여기 여성이라 자랑스런 사람들이 모였다.
| 여기 역압을 단연코 거부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제 여기 피해자가 아닌 내 삶의 주인으로 당당한 사람들이 모였다.
[0
ㅇ
개
ㅎㅇ
|
|
|
04
--- page 5 ---
무엿을 주저하는가?
우리 앞에 놓인 저 거대한 산맥을 넘자!
젊은 여성의 1/5를 성매매 업자에 팔아버린 저 분단을 넘어
중한 내 SAS 하나 하나 떼어 갈아버리고
노동의 가치를 무시한 A 자본을 넘어
보지도 못한채 낙태된 수 많은 여아를 생신하며
게 족쇄처럼 들러붙은 저 가부장제를 넘어
x >
filo
& Ye
nf
=
=
모두
53
진정 여성이 주인되는 시대로 달려가자!
진정 사람이 아름다운 시대로 달려가자!
05
--- page 6 ---
저녁을 먹고 아흡시 뉴스를 보고 있었다.
얼굴을 가린 내 또래의 여대생이 화면에 나오고 있었다
수 백만원의 카드빚을 감당 못하고 가출을 해 PCH} 지하철 역을 전전하며 채팅으로
만단 남자들을 여관으로 유흑해 그들의 신용카드를 Fa 사용한 Bz 구속이 된 여대
생.…어쩌면 나보다 나이가 어릴 것 같기도 한 여대생은 지금 그때 만난 남자들 중 한 남자
의 아기를 가져 지금은 임신 5개월이란다.
열마전에 뉴스에서 본 카드빚을 Bee} 신체포기각서를 썼다가 티켓다방에 팔려갔넌 20
대 여성의 얘기가 떠올랐다.
요즘 20대 젊은 여성들이 최고의 소비계층으로 HOS 모양이다.
유행에 민감하고 자신을 꾸미는데 ES 아끼지 않는 젊은 여성계충을 노리는 카드희사
법적으로는 대학생들에게 ASAE 발급이 가능하지 않다. 그러나 내 주위의 Be 대학
|지고 있다. 신용카드를 가진 인구들은 기하급수적으
=o
i
길거리 곳곳에 AES 발급해주는 아줌마들이 줄지어 서 있는 것을 B
Nu
이
fu
NI
를 만들어 Su FEMS 갖는 이들도 많다고 한다, 특히 일정한 수입이 없는 대학생들에
게 카드빚은 분명 부담스러운 일이다. 카드빚을 못 Zo} 사회에 나가기도 전에 신용불량
경제적 능력이 없는 학생신분으로 PAV] 카드를 Fol 가며 자신의 소비욕구
는 행동은 분명 잘못되었다. 게다가 남의 카드까지 홈쳐서 그런 짓을 했다면 분명 벌을 받
--- page 7 ---
그러나 제대로 된 신분확인을 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카드를 발급해 주는 카드회사는 분
명 더 큰 문제가 있다.
얼마전에 모 카드회사로 부터 전화가 왔었다. 내가 가입한 한 사이트와 제휴를 맺고 희
원들에게 연희비가 면제되는 신용카드를 발급해 주고 잇으니 하나 만들라는 것이다. 나는
아직 직업이 없다고 말했더니 그 친절한 직원은 그냥 프리랜서라고 기재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내 거절로 인해 WSS 만들지 않았고 그 사이트를 탈퇴했지만 찜찜한 기분이 들
었다. 나 같이 경제적 능력이 없는 대학생에게 까지 무분별하게 카드를 발급해 주어야 하
20대라면 한창 소비욕구가 민감할 나이다.
= 필요없이 플라스틱 카드만 HOA 당장 자신이 원하는 AS 살 수 있다
절제하는 능력을 기르기엔 아
이성적으로 돈을 쓰는 능력
an
이 유혹
male
ito
mar
aay
ty
원 (묘
f°
2,
a
더,
고
ttlo
르는 것은 본인의 의무 이다. 그러나 아직 사희경혐에 미
숙한 대학생에게 그 능력을 기르도록 하는 것은 사희의 의무이기도 하다.
~
07
--- page 8 ---
444] 졸업자 취업를 기장 낮다
ig 57%, 전문대졸 81%, 실업고졸 88%
교육부, 2001년 교육통계 aS 빌표
대졸자 취업률이 56.7%인데 반해 전문대학 졸업자 취업률은 81%, 실업계 고교 졸업자
취업률은 88.29에 날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31일 발표한
2001년 교육통계 현황 분석 결과 드러났다.
교육부가 FEA 2001 교육통계 현황에 의하면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의 취업률은 1965
년에 36.8%에서 점차적으로 중가하여 2001년에 66.4%,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
Be 1965년에 43.4%에서 꾸준하게 중가하여 2001년 AAS 88.2%의 취업를을 보이고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자의 취업률은 1965년에 57.5%에서 2001년 81%, 대학교 졸업자의
취업률은 1965년 44.0%에서 1970년에는 70.6%로 급증하였으나, 1985년 52.1%로 급감해
2001년에는 56.7%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08
--- page 9 ---
'뿌모님이 등록금 내주고 응돈주니 경제가 어려문지 체관 RB”
여학생들의 불경기…줄어든 SE - wast 취업
"IMF 이후 아버지 봉급이 삭감되면서 용돈이 줄었어요. 또 아버지는 나름대로 구조조
정의 위험에 시달리며 늦게서야 컴퓨터 SHS 하시구요"
지난 8월 를 졸업 했다지만 SHE SES 원상복귀되지 않는 모양인지 아르바이트
로 용돈을 별어쓴다는 학생들이 많다. 게다가 각종 대기업 경제 연구소에서 발표한 “Alt
미국 테러로 인해 내년 상반기까지 경제가 oleae es AGS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
에게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우리학교 여학생들이 느끼는 경제문제의 체감 정도는 어떤지 알기 위해 만나본 여학
생. 인문대를 다니고 있는 00 oe eee 99학번) "인문계열 학과를 나오면 모두다 학
습지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인줄 알아요"라며 "경제가 어렵다는 것이 실감난다" 고 말한
다. 최근 경제난으로 기업들이 너도나도 신규 ASS 줄이고 있는 것이 `어려움`의 원인.
00여학생(법학과, 97학번,울산대 졸엽생)은 “재학 시절에는 집에서 등록금 내주고, 부
족하지 않을 정도로 SES 줘서 어려운 줄 몰랐었다"며 SUS 하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경제 문제가 비로소 다가온다" 고 한다. 그래서 00여학생은 "요즘 70] 좁아진 취업문
떼문에 합격만 하면 취업이 보장되는 국가공인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여학생들은 무역수지나 증권시장 등의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경제의 어려움
을 취업난에서 가장 크게 느끼고 있다. 비록 용돈벌이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1, 2학년
학생들에게는 느껴지지 않는 문제이지만 요즘
등의 영어공부와 컴퓨터 자격증 8
학생의 말에서도 이를 알 수 있게 한다.
반면 노동문제에 유달리 관심이 많다는 00여학생은 “중요한 것은 경제문제를 사회 일
는 것이 아니라 예비 노동자인 우리들의 문제로 인식하는 것이다" 며 “우리
가 취업 공부를 한다면 왜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 고민이 필요하다" 고 발한다.
"경제이야기요?애들한테 왕따당할 일 있어요?라고 00여학생이 농담처럼 던진 말처럼
일간지 경제면을 관심없이 넘기는 우리들에게는 `경제`가 내 일 같지만은 않다.
비
로 해
호
"경제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 이것은 비단 도서관에 앉아 AGS 준비하는 학생들만의
문제,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노동자들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할 수 없이 발등에 떨어진
취업때문에 도서관으로 향하는 현실도 중요하지만 대학사회에서 취업 고민을 덜어주는
근본적인 대안 마련이 시급한 때다
ag
--- page 10 ---
AY () : SUH tl LHe ol
1 : x oi 뭔지 가므쳐 nr?
Lal... 네12
ooo
54
ㅠㅜ.
2
노가 irate?
CHM!
10
--- page 11 ---
광고에서는 전통적으로 여성성을 상품화해왔으나 요즘들어 그 반대 현상인 남성성에 대
요즘 모 카드희사 애를 보면 모델 고소영이 남자들의 엉덩이를 ab Ae} 나도록 치
며 거리를 활보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남성의 경우 `아름다
운 남성에게 WAS 느끼는 새로운 시대 감수성의 반영이다(11명)`가 가장 많았고, 여성
의 경우 `지금까지 여성성을 상업화했왔으므로, 남성성의 상업화 역시 문제될 것 없다(17
명)`가 가장 많았다. 그외는 AA 상황을 정반대로 비틀어 제시해 여성들에게 대리만족
을 준다(남 7명ㆍ여 6명), `남녀가 서로 존중하는 새로운 문화의 기초가 될 수 있다(남 5
명ㆍ여 6명)`가 있었다. 한편 `남성성을 마케팅 전략으로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는 남녀 각각 5명ㆍ4명에 불과해 남성성의 상품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그다지 없는 것
ㅇ
oh,
| 남성성의 상품화, SAIS 것 없다, 여 34%
반면 여성성의 상품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여성을 성적 도구화하는 사희 현실
영하는 것으로 지양돼야 한다`가 남녀 각각 23명ㆍ30명으로 가장 많았다. 또 `하나
케팅 전략으로 문제될 것 없다`가 남녀 각각 19명ㆍ20명으로 여성성의 상품화에 대
다른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외 `여성의 매력을 극대화해 보여
나는 점에서 바람직하다`의 경우 남자는 7명, 여자는 한 명도 없었다.
Opt
alae
타오 $0, 06
ee,
44
--- page 12 ---
성폭력 박물관에서 길을 잃다
대학을 성폭력 박물관이라고
력
이라는 말입니다. 모든 성폭력은 권력에 의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권력을 4 자가 그
; 는
모 렇
않은 자를 힘으로 누르는 것입니다. 특히 대학내 성폭력이라고 하는 것은 학습권을 침해
하고 있기 때문에 더 큰 문제가 됩니다. 교수에 의한 제자 성폭력의 AGE 학점의 조건이
됩니다. 그리고 성폭력이 일어나는 KE 매우 다양합니다. 자취방에서부터 동아리방, 모
BAz] 장소, 뒷풀이 장소, 교내 OS 곳, 강의실등 거의 모든 ZA 저질러 집니다. 성
폭력에는 시각적인 폭력, 언어적인 폭력, 신체적 점촉으로 나눌수 있는 데 모든 여학생들
이 이런 성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고 실제로도 당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성폭력의 심각성은 가해자가 자신이 저지른 행동을 단순히 ASH 치부해 버리고 범죄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피해자는 자기 혈오감이나 대인 SESE
심한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게 되고 나중에는 사람을 믿지 못하며 결국 자기 파멸로 갈 확
률이 높다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성폭력 피해자들은 죽고싶다는 감정을 느끼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성폭력의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
들의 의식이 바뀌어야 근절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비단 울산대학교 뿐만이 아니라 전국
의 대학교에서 고심하고 있는 문제이며 그러므로 전 사회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O7 BP 이라는 외국인 강사가 여학생을 테니스장 뒤에서 강간하려다 미수에
. 학교에서 추방당함
© 98년 가해 남학생이 대동제때 SAS 하는 곳에서 여학
에 그친 사건.
@ 99년 가해 남학생이 모둔거리를 가서 여학생의 BS HSE 등 추행을 하였으
며 나중에 알고보니 피해 여학생이 여러명이었
가해 남학생이 공개 사과문을 전 학교에 붙이
S
$3 강간하려다 미수
0
EI Bio
mz
0묘
no
OH
Nt
더
EI
Ly
ol
등등 이외에도 다수 있음
12
--- page 13 ---
at
Ey
es
a
F
pag
1
AS BBS,
여자카 &
개인
=e) Aa.
43
:
5 ae
아틸아르.
‘|
a
mt
지별란 능사는 야어조,
징
회
--- page 14 ---
아버지의 나라
나라가 어려울 때 가장 밑 바닥에서 신음해야 하는 사람이 바로 우리
여성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여성 15만명이 일본
끌려갔으며, 아직도 주한미군의 정액받이가 되고 있
여성(15~29세)의 1/59] 성매매 관련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나라의 가여운 딸! 바로 우리들입니다.
의 성노리개로
젊은
THI
a
일본군 “위안부 완전 해결 투쟁
지금 해야 합니다.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내가 바로 정신대였소 마는 중언이후
10년동안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끊이지 않았던 400희를 훨씬 넘어선 9년간의 수요집희
순, 강덕경, ALF, 이영숙, HEV, 오오목, 문명금 할머니들의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은 그 어느 때도 아닌 바로 지금 해야 합니다.
아버지의 나라에서 딸로 태어난 죄밖에 없는 우리의 어머님들을 당당하게 세워드림시다. 이는
곧 오늘을 사는 우리가 당당해지는 것입니다.
로
14
--- page 15 ---
lt
u
$
과나 단대와는 차이가 있는 기구 학생희라서 학우들이 많이
모르고 나의 학생희라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총
여학생희는 여학우들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는 학생희입니다.
| 크게 2가지 방향에서 한해의 사업을 기획하고 고민하게 되는
데요. 첫째는 역사 속에서 그리고 사회적 모순속예서 겪게되
는 여성문제를 어떻게 하면 잘 해결을 할까?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우리 언니 어머니들이 정리해고 0순위라든가, 산전 산후
휴가등등의 문제를 고민하는 것이구요. 둘째는 유교적인 가부
장제의 문화속에서 여성들이 겪는 BAS 접근하는 것입니다.
성폭력이라든가 여성을 천시하는 문화등을 해부하고 바로 잡
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희로서 당연한 의무인 여학생 복지를 항상 생각
합니다. 여학생 휴게실과 여학생을 위한 문화공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종여학생회의 제계는요
= |
정책 Smo
각 과여학생부
선전
[ a 2
o>
때 |
15
--- page 16 ---
Ee (| EXid| oe
여성시대로의 첫 걸음 - 취업에서 권리 찾기!!!
취업순간부터 실업자가 되는 오늘.
길거리를 헤매지만, aes 된 직장을 찾기란 쉽지 않다.
IMF 이후 AGS 한다는 건 지독한 싸움의 연속이다. 예쁘지 않으면 취업 하기
고, 애써 공부한 것들 아무 se 없는 여성이라.
20년을 한 결 같이 한 직장에서 일하고도 퇴직금 하나 못 Wed 부지기수고, 한 마디
예고도 없이 쫓겨나야 하는 나는 여성이
그러나, 이렇게 앉아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bl
ro
fut
꾸
|
울산여성회 부설 고용평등센터의 취업 특강
So 역성희와의 GE 여성취업과 JWT hag 부당한 대우를 당했
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될거랍니다
ttlo
B=)
rir
2,
off
임을 통해서 그 기간 동안의 수업내용을 평기하고 수업에 관
다
개설되는 모든 강좌를 대상으로 하여 각 수업당 2~3명의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합니다.
적인 모
이나 생각들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업시간에 들을 수 없었던 여성학 강의를 총여학생희에서 준비하겠습니다.
16
--- page 17 ---
Tap eCE
StL Cty Sale! 7H
qarsit 1충에 있는 여학생 휴게실을 Be 여학우들에게 알리고 좀 더 쾌적한 여학생 +
Alas 만들겠습니다.
aa 제나 4500여학우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리통을 만들겠습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당황하지 마세요. 총여학생희가 있잖아요.
17
--- page 18 ---
“ a
뭐하는 곳인지 따내 느낌이 들
지 않아요. 별로 관심없어요. 등 등의:가슴아픈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매년 학생희 후보들은 a8, | 하겠다는 이
야기를 하지만 끝날 즈음에는 같은 자리 ee 합니
다. 이것은 무엇의 문제일까요? \\
가장 큰 문제는 총여학생회가 BS 봉 Bl 것
입니다. 총학생희를 보면 체계가 가 때 학생흰자 있
각 과학생희가 있고 학년 학생희가 있습니다. 세로 사업
을 해도 학교 전체가 피가 Secs 느낌이 S22. 하지
만 총여학생희는 그렇지 않습니다. 단대 여학생희도 10
개 단대중 4개(인문대, 사희대, 경영대, 미대) Ber 없습
니다. 그리고 과 여학생희는 더욱더 열악한 상 Pie
60여개의 과 중에서 Bers 꼽힙니다. | |
게다가 총여학생희 SY 간부들도 att 4 ‘5 0명의
여학우들을 책임지는
부희장까지 합해도 그렇
총여학생희는 이런 것에 문
발로 뛰어서 ete oa 7 .
SS SSN “600 여 ae 관침
al
18
--- page 19 ---
AOS 지구}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전/여/대/협
be PEE 노뜨 '| | 일어서라 해방의 전사여 내조국의 부름이다
전여대협깃발을 높이 올려라 아아 진군이다
자랑스런 조국의 딸 그대 항일 여성전사의 후예여
반미 반독재의 성전에서 선봉에 우뚝서리라
당당한 세상의 절반으로 조국의 역사를 개척하리라
전여대협 깃발을 높이 올려라
자주민주통일의 세상을 위해
ae oz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준말입니다. 과 학생희가 있으면 단대
UTM] 11) east 있고 총학생희가 있듯이여학생희도 과 여학생희가 있고
단대 여학생희가 있고 총여학생희가 있고 그 위에 전국적 범위의 전
여대협이 있는 것입니다.
19
--- page 20 ---
신분증(학생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지참하시고
2002년 반드시 우리의 권리를 AIZAICL.
45000275 속
oro 행복질주760/ ACH 종여의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