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64-선거홍보물-딸기가 여는 세상-열 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선거운동본부
- Summary
- 『 대학생왔에어 여학우들으 삶과 떼어 놓을 수 없는 로 때론 여학우들의 이해와 9 22 Chor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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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왔에어 여학우들으 삶과 떼어 놓을 수 없는
BRI...
로 때론 여학우들의 이해와 9 22 Chor
A...
조심스레 다가가 본 총여학생회성으 BS
엉레나 굳건히 닫쳐있습니다.
그리픈 그 굳게 닫힌 We OF olga
다시 HBSS 돌리고 mies,
[년 365엉 a
하루 도 거르지 ° 고, 광짝 04 240) = 총여학생회성으 무
Aiport 생었을 son 축하하고, 시험콩부를 같이 하고..
냉소와 무광십이 아닌 밖은 미소와 소탕항 웃음으로 lay 릉 꾸내는
eu
다형항 벗가 같은 충여학생회
A EOF 해도 가슴 foanzr 않습니까?
ole tot 생각하는 충여학생호의 모습
그 상상01 맞습니다.
20044 딸기 총여학생회는
여러분의 끝었는 상상과 요그 들 받아 OF a
5헌 여학우 Sar Shou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땅기와 항께해요 ! !
—————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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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OL WII ott!
4
FLOR 시이육기:
1982년 경상남도 마산시 출생
19954 마산 성호초등학교 졸
1998년 마산여자중학교 졸업
2001년 마산가포고등학교 졸
2001년 인제대학교
'아동ㆍ사회복지ㆍ가족소비자학과군'입학
2002년 사회복지학과 전공 선택
2002년 사회복지학과 CHA Ara’ Sa
2003년 중앙동아리 Cay’ slo 역임
2003년 16기 범청학련 '통일선봉대'활동
=
20034 가을농활 농활대장
2004년 제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회장으로 입후보
추천의 글 - 사회복지학과 3 홍인경
Soret 알고 지낸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처음에 알게 되었을 때 ERe 건 말수가 적은 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St
]만 알게 되면 알게될수록 호기심이 생기는 아이였습니다. 말수는 적지만 정아와 얘기를 하거나 함께 과
IS 할때에는 정아의 훌륭한 문장력과 셜득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얘기를 정리하
, 요약해서 간결한 언어로 얘기하기 HALA 사실이잖아요. 그리고 정아는 자기만의 색깔과 자기만의
기를 가지고 있어요. 갈대같이 작은 바람, 큰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마음속에 자기만의 나무를 가꾸고
있어요. 어려운 일이 생겨도 묵묵히 이겨내는 정아, 항상 한결같은 Sop. 나의 친구이지만 닮고 싶은 점
이 BE 아이에요. 정아의 인내와 끈기, 긍정적인 시각은 ASS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
다. 또한 열정!!!
함께 있으면 그 아이가 학교를 열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정아를 믿습니다. 지금도
그 아이는 즐거워하고 있어요.
a
Oh fy 2 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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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 ve
19834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출생
1996년 대구 북동초등학교 졸업
1999년 대구 현풍여자중학교 졸업
2002년 대구 화원여자고등학교 졸업
2002년 인제대학교 인문문화학부 입학
20024 중앙동아리 사회연구 As
20031 중앙동아리 “OHA 학습부장 역임
2004년 제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부회장으로 입후
추천의 글 - 인문문화학부2 최지혜
언제나 어려울때면 힘이 되는 친구입니다. 너무 지쳐서 OFFS 없으면 함께 아무말 않고 즐거운 Yo] 있
어 신이 날때면 같이 SoA 신이 났던 친구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는 정말 진실한 친구. 저는
됩
이 ASS 딸기 총여학생회 부후보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EAS 밸지 않고 단 것만을 즐기지 않는 ASE 언제나 든든한 친구이자 한총련 안의 동지였습니다. 주
위 학과 친구에게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함께 SSS 하는 동지들에게는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렇게 믿음
을 주는 친구였습니다. 친하다고 또는 어려운 상대라고 해도 비판과 SIE 아낌이 없는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함께 있으면 배울 것이 많고 신뢰가 가는 친구입니다.
인제대에 있는 5000 여학우의 목소리를 가장 SYA 목소리로 힘있게 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곳곳에 있
는 여학우들의 불만과 어려움의 상처들을 가장 먼저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딸들아 기지개를 펴라! 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부회장으로 인문문화학부 2하년 전현주를 적극 추천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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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ob 기기개춘 Gat!
땅기 Sy /7사이기
인제대 어느 학우의 일기
2003년 0월 0일 수요일
별 희망도 보이지 않는 취업준비에 남들이 해야 한다는 외국어 공부에 매달려도 쉽사리
ASE 오르지 않고 직장 이야기로 시작하는 어머니의 성화에 이젠 BE 타 쓰기도 미안
해집니다... IMPS 잘 이겨냈다고 말들은 많은데, 오히려 실물경제는 바닥을 치로 WIS
쓸 매미는 세상을 또 한번 뒤집어 수만의 사람들의 가슴을 해집어 놓고 갔습니다.
Qu} 전 신문에서는 ‘OS 아파트 창문으로 던지고, 자신의 몸마저 던져 자살했다 는 소
식이 실렸더군요.… 또 당분간 이렇게 유사한 일들이 일간지 사회면을 장식하겠지요...
이미 정치인들의 로비 의혹이며 정치자금 SIH 오늘은 무슨 당 어느 의원이 소환되었다
는 AVS Seo 더 이상 새로운 소식도 아니며,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짜증나고 그러
기에 우리 생활도 너무 팍팍하기만 합니다.
이라크 파병 문제도 그렇습니다. 생각 같아선 파병 안하면 좋겠으나 어디 그게 말대로 됩
니까? 이라크를 보면 힘없으면 어 수 없이 당하는 것이 요즘의 국제 관계 같아서 마음
이 씀쓸합니다.… 작년에 여중생이 SYS 때도 두어 번 SBS 들고 시위에도 동참했지
만, 어 수 Slo] 안 되는 것 Dig...
가슴이1 답답하기만 합니다...
시|금 세상은 혼란스럽고 어수선 합니다.
여중생 장갑차 사건으로 나라가 뒤집어 질 듯 했고, 두 차례에 걸친 이라크 파병 논란으로 세상
이 어수선하고 유대회에서는 북 응원단 문제로 시끌벅적 했지요. 지금은 정치권에서 대통령
재신임 문제로 SAS OT 있고, 부산에서는 한진 중공업 어느 노동자의 자결로 어수선합니
다. 그러나, 어느 역사를 보더라도 큰 분기점에서 항상 세상은 이랬었고, 지금 분명 뭔가 요동
치고 있고 우리는 그 분기점에 있는 것만은 사실인 듯 합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초강대국 미국
도 명분 없는 이라크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북미간에도 위험한 지경까지 가더니 미
국이 어쩌지 못하고 있습니다...
ol!
Pal 역사에서 큰 분수령이라 할 80년대가 그랬듯이 세상은 혼란스럽고 어수선합니다. 하지
만 새로운 역사는 방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이
제껏 방관자였지만, 우리와 비슷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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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SUIT 먹기 Zopthiuty 선거운두브부
| ~
통일된 나라, 존엄있는 민족, 자주로운 나라는 우리가 준비합시다. 이 혼란과 어수선함을 청산
하고 이제 바로 그 세상을 함께 준비합시다. 이것이 바로 MSS 타고 앉아 시대를 선도하는 우
리 세대가 해야 할 임무가 아닐까요?
I
바로 우리 대학생, 청년학생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
저에겐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제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죠.
제가 그 APS 알게된 건 대학에 들어와서 였습니다. 그 APE 나에게 참다운 대학생활에 눈
을 뜨게 해주었죠. 그 친구는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전국에 정말 많은 대학생 친구들을 알고
있더군요. 전 그 친구를 첨 봤을 때부터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 친구는 정말 멋지거든요.
친구의 성격은 한마디로 말하면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예요. 친구에게 어려움이 생기면
항상 먼저 달려가 도와주고, 많은 친구들의 권리를 앞장서서 대변하며 사회문제에도 관심이
많아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노동자,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려고 노력하지요. 그리고
잘못된 정치문제의 개선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이 APS 차가운 시선으로 보곤 합니다. 우리와 똑같이 공부하고, 사랑하고,
세상을 바라보며 열심히 살아가는데... 보통 대 학생과는 다른 사람인양 이 진구를 바라보곤 합 하
니다. 심지어는 이해할 수 없는 법으로 친구의 HSS 제한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힘이 든다고
합니다. 자신도 똑같은 대학생이고, 이 시대의 지성인 대학생의 이름에 걸맞게 누구보다 열심
히 살아가는데.… 왜 이런 DES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 Ich.
이 친구가 하루빨리 자유로워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APL 가끔은 힘이 들지만 자신이 하는
일이 언제나 자랑스럽다고 말합니다. 전 그런 친구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 그 친구가 새시대를 맞아 새롭게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촛불시위와 월드컵때 붉은 악마를
동해 보았던 이시대 청춘들과 함께 세상밖으로 나와 300만 대학생들과 하나가 되고 싶데요.
앞으로도 그 친구가 가는 길이 언제나 당당하고 희망차 있을거라 믿습니다.
저
그 친구의 이름은 한국 대학 총학생회 연합 .… 바로 “L477 입니다.
“10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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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of 기71개층 펴기 !
딱기와 함께 본 사외속 여성
호주제 폐지
호주제는 민법상 RS 규정함에 Vol “S'S 중심으로 하여 가족을 구성하는 제도로써,
그 절차법으로 호적법이 ㅣ 이 제도에 、남성우선적인 호주승계순위호적편
ALIA AME! 와 같은 핵심적인 여성차별조항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사회의
가부장 의식과 악습을 제도적으로 뒷받첨해주는 전세계 유일무이한 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바꿀 것인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비민주적이고 가부장적인 호주제를 폐지하고, 민주적이고 평등한 가
족제도로 이렇게 바꿔봐요.
> 기본가족별 편제방식
기본가족별 편제방식은 부부와 미혼자녀로 구성된 대의 가족관계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혼인하면 배우자와 함께 새로운 가족부(현재의 :호적')를 만들고, 가족부 검색을
위해 부부가 합의하여 부부 중 1인을 、기준인'으로 지정합니다.
부부가 이혼하면 각각 새로운 가족부를 만들고, WES 하게 되면 새로운 가족부를 다시
만듭니다. 이혼시 자녀는 기존에 무조건 아버지 호적에 남도록 되어있는 반면, 친권자가
속한 가족부에 기록합니다.
개
1인1적 편제방식은 개인 한명이 자신의 신분등록표(현재의 SSS 갖는 것입니다. 신분
등록표에는 각 개인의 출생, 혼인, 사망 So] 신분변동 사항을 기재하게 되고, 부모, 배우
자, 자녀는 간단한 신원(성명과 주민등록번호)만 거재하여 친족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영국,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서구 유렵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가장
이상적인 대안이 될 AGU
|e > Cn)
생리대 부가가치세 SASS ®
1. 여성에게 생리대는 필수품입니다
- 일생동안 OF 5008), 생리대 착용기간 평생의7~8년
- BARE 완경기에 있는 여성 약1300만명이 사용하는 생리대는 연간 23억개
2. 생리대 부가가치세 부과는 부당합니다.
- 생활필수품 등에 대하여 부가세를 면세하거나 세율을 낮추면서도 여성의 생활필수품인
여성의 삶뿐 아니라, 사회의 재생산을 위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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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두번째 AT] Zogby 선거
딸기외 함께 권기작기
ㅇㅎ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등록금 문제 학우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등록금 조정은 학생과 교수 학교 3주체가 모여서 올바른 등록금이 책
정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3주체가 모두 학교의 주인이지만, 그 중에서
도 실질적으로 BS 내고 다니는 우리 학우들이 BS 내는 만큼의 권
리를 행사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단순히 학생희뿐만 아니라 모두
가 한 목소리를 내야 우리의 요구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97년 이후 줄곧 인상만 되어 왔던 등록금! 우리 부모님들의 허리는 더
휘어지고, 주름살은 더 깊이 패입니다.
지금까지 싸우지 않고 많은 혜택을 받아온 것 같지만 실제로 우리는
큰 것을 내주고 작은 것을 받아왔던 겁니다. 등록금 협상! 여자라고,
총여학생회라고 AAO] 물러나 있지 않겠습니다. 우리 학우들의 =
소리를 당당히 대변하고 올바른 등록금이 책정되도록 당당히 싸우겠습
니다. 학우들이 주인 되도록 총여학생회가 기본은 지켜나가겠습니다.
딸71 홍여왁샌와77 oft pte] 돈운 동겨드기겠읍리다.
지금까지 총여학생회의 부재와 미비한 학생회 사업으로 인해
우리는 받아 오지 못한 것들이 녀무나 많습니다.
Hy 여학우휴게실 개선, 문동장 여자화장실 만들기, 여성만의
연공간, 파우더 룸, 단대 여학우 휴게실 개설 등등. 여러분의
이해와 요구 등을 수렴하기 위해 본질적으로 등록금내 여성복
지기금을 따내겠습니다. |
이제 여러분의 권리를 주장하십시요!
때 뭔
f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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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f FIIs oat!
08:00 열기, 21:00 닫기, en)
@ 지하에 있지만 혼자가기 무서웠죠?
여학우 휴게실내 Cee TH,
@ 잠방 침대 보수 또는 교체, 매트리스 점검.
이불 한달에 한번 꼭 세탁
PhS 휴게식,
나가 바고 디자이너! ! !
@ ASU 화장지, 생리대 자판기설치 더 나은 여학우 휴게실을 위한
@ 파우더룸 개선(드라이기 설치) 리모델링 디자인, 새이름 공모 등
@ 단대 여학우 휴게실 개설 푸짐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어요.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회 우들의 목소리를 좀 더 가까이 들기위해 딸기 총
학생회 일꾼을 표시하는 이름표(딸기 캐릭터)를 Bo] 부착하고 다니겠
어 여학우들의 목소리에 AS 기울이겠습니다. 사소
일꾼들에게 모두 말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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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두번째 AD) 층여이어 선거
cle
이버
A
as
상상만해도 SAS 만남.
이북의 여대생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생활할까요? 너
무나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같은 땅 한반도 안에 살면서 한번도 우러도 만나보지 못한
이북의 여대생 친구들!! 2002년10월 16일~17일 금강산에
서 남북여성통일대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20034 지금,
대학에서는 금강산 모꼬지가 SS 잊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북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이북 여학우들
US.
ig
께 만
단단한 GME)
육경 페스티벌! 1!
당당한 그녀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여학우 가요제, &성폭력 문화제
여성영화제 등등
인제대 여학우들은 다 모여라!!
3
우들의 권리를 대변하고, 사회속 여성문제
WAS 기획하고 실천하겠습니다.
mn
2
x
FI
뜨
Ol
@ 딸기 복덕방 개끗한 방, 룸메이트 구함.… 이제 총여로 문의하세요!!
@ 생리대 자판기 증설 및 확실한 관리
설치는 되어 있으나 함상 팀비여있는 생리대 자판기!
ms
딸기 총여가 확실히 관리하겠습니다.
@ 상비약 구비 두통, 치통, 생리통.… 총여에서 화~악 없애드립니다!!
@ 우산을 빌려드립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스타일 구겨지죠~
총여에서 “양심우산 을 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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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동아리에서 SUAS 갔다가 한방에서 자게 되었
다. 한 여학생이 먼저 잠이 들어 자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깨어보니 평소 친하게 지내던 동아리 선배가
자신의 ASS 만지고 있었다. 너무 놀라고 He SS
몰라 한순간 가만히 있다가 화장실에 가는 척하고 일
어나서 다른 자리에 누웠다. 이후 동아리에서 문제가
되었으나 유야무야 넘어갔고, 그 여학생은 정신적 고
통과 분노로 결국 동아리 생활을 그만두게 되었다. 」
간하였다. 다른 사람
=
「모꼬지에서 SO] 취해 의식이 없는 여학생을 옆방으로 데리고 가서 강
들도 다 술에 취해 있어 그 사실을 알지 못했디
Ol!
레리
쁘
언제까지 참고 VA" 연제까지 혼자민의 비밀로 간주하고 있을렌가?
성폭력에 관한 잘못된 인식 중의 하나가 모르는 사람에 의해 우발적으로 발생한다고 알고
있지만 성폭력의 거의 80%는 아는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다. 대하내에 이런 폭력들어 이
루어 졌을 때 사회적으로 처별을 한다고 해도 같은 동아리라면 결국 그 공간을 떠나는 것
은 대부분 피해자인 여성이 될 것이다.
학내에셔도 이런 성폭력을 규제하고 AWE 수 있는 학칙이 절실하게 요구되어진다.지금
처럼 설이 과도하게 AIT, 과도하게 예찬되는 극단적인 문화속예서 우러는 스스로 @
바른 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Zo
1. 성폭력 규제 학칙 제정을 위한 공청희를 열겠습니다.
공청회를 통해 학내의 성인식을 바로잡고 성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계기를 만드는 것과 함께
= 성폭력 규제 학칙을 제정하겠습니다.
2. 성폭력 신고센터와 성상담을 할 수 있는 성상담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
}담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상담과 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신고가 을
담전
할을 하겠습니다.
교육
oF
3. 성교육, 성폭력피해 예방교육의 의무화, 정기적 실시하겠습니다.
성교 a 성폭력피해 예방교육은 평등한 인간관계 형성과 성폭력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
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4 2 증설
기숙
동장
길, CS 뒷길, AZIZ] 않는 가로등 점검
Ho
pall
사 뒤쪽 벤치,
--- page 13 ---
of 두번째 멀기 흥여왁새외 선거
여대샌 차양 VES BOI SIT) Te
re
감회 .
. 선차벽의 고요을 그 303 10 3018) 14000 -1710
1 성차별의 고용을 근절 인전 8애해
직무상 필요하지 않은 신체적 조건을 clk |
제시하는 것은 남녀 고용평등법 제" oz Es
재용" 에 있어 SAPO 해당한다. at ~
여학생 hh
표로 해야 St
는가, FAS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 여성의
취업이 유리한 직종이나 전문직종의 안내 등의 내
Soe 취엽셜명회를 열겠습니다.
3. 여학우의 적성검사 정기적 실시
우리학교에서는 학생생활연구소에서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딸기 총여학생회는 여학우들 여러분이 찾는 바로 그 직쟁
을 위해 여학생 적성검사 를 매학기 1~25) 정기 딸기 총여학생회가 찾아드립니다.
적으로 실시하여 여학우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신 _
의 적성을 알수 YES 하겠습니다 ee ed
72?
. 춰업관련 강종 강좌 AIA 홈페이지를 개설해 실시간의 다
4. 취업관련 각종 강좌 실시 | =.
영어, PCSA, 워드 프로세서, 캐드... 요즘 취직을 는 취업상황판을 만들겠습니다.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이죠. 딸기 총여학생회는 보
gal Ba) 학교에서 익혀 나갈 수 있도록 취
업관련 각종 강좌를 열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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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ㅇ
Oto ereeeececnccccccccceceeeseeseesccsesoesoees
ae ereeencncecccnecercensesoessenesssesscossec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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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장소: [AS] 보건안전/ 의용공학/ 식품과학
[BS] 의예/ 간호/ 환경시스템
[CS] 데이터/ 사회체육/ ARYSS/ 유아/ 가족소비자/
사회복지/ 특수교육/ 언론정치/ 디자인
[DS] 법학/ 인문문화/ 경영/ 국제어문/ 국제경상/
보건행정/ 경영통상(야)
[ES] 나노공/ 기계자동/ 전자정보/ 컴퓨터공/ 신소재/
산업시스템/ 건축/ 토목
[FS] 임상병리/ 생명공/ 물치/ 작치/ 음악
딸들아 기지개를 펴라!! 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언제나 여학우의 든든한 벗이 되겠습니다.
wg
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