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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8 여성의날 투쟁 기획단 평가모임

일시: 2004년 3월 19일 늦은6시 200414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활동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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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8 여성의날 투쟁 기획단 평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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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04년 3월 19일 늦은6시 200414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활동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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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일시: 2004년 3월 19일 늦은6시 장수: 고려대학교 3.8 세제 여성의 ‘} International Women’s Day Betts] 확인 M7}eka -200414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활동평가 meek atts 총화 상황 점검 -분담금 결산 0 지안 .2004년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의 성과를 지속적으로.이어나가도록 합시다. --- page 2 --- >>2004년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활동평가 2004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은 신자유주의의 폭력과 위기비용의 전가에 노출된 여성의 문제를 폭로하고 이를 변화시키기 위한 여성들간의 저항과 연대를 구축하는 날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즉 여전히도 여성이 가부장제와 남성 중심적인 체제 속 에서 배제되고,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와 선택을 강요받는 현실 속에서 3ㆍ8여성의 YS 단순히 과거의 sale 기리 는 날이 아니라 우리의 BS 현실로 이루어가기 위한 협찬 연대와 결집의 날로 자리매김하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38 세계 여성의 날의 현재적 의미를 공유하는 가운데 2004년 여성운동의 공동과제를 도출하고 여성운동간의 연 대를 모색하고자했으며, 신자유주의 하에서 자행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다양한 양상에서 폭로하고 반신자유주의 정치전선 형성 을 통한 여성의 권리 쟁취를 목적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단위에서의 여성주의적 ANS 통해 자활력을 중대시키고 여성주의에 한 고민을 확장시켜 내는 계기를 창출하는 것과 동시에 공동투쟁의 성과를 통해 실천적인 여성운동의 저항과 연대의 see 청 하는 곳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목표에 따라 38 여성의 US 맞아 두쟁을 진행하는 dol 합력을 창출하고자 투쟁기획단을 꾸려냈으며, 38투쟁기획단은 “여성에게 평등한 일자리를! 여성의 Bo] 대한 권리를 여성에게! 여성에게 전가되는 이중노동부담 VMS 주되게 외치며 /성상품 화 반대/성폭력 반대/성매매 반대/여성노동권 쟁취/여대생취업차별 철폐/여성실업 해결/여성의 이중부담 반대/를 과제로 하여 2004년 3984 여성의 YS 여성들의 저항과 연대의 물포를 트는 투쟁의 날로 만들어나가고자 하였습니다. 수 ae Sw 1.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한 3월8일 여성의 날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에서 준비한,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와의 간담회가 5일 5시 서울대학교 28동 102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간담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철도 여성노동자들의 삶을 담은 "소금" 영상물을 먼저 보면서 이 땅에서 노동하고 있는 여성 노동자들 이 어떠한 환경에서 어떻게 노동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상물 상영을 마치고, 서울대학교 단과대 연석회의 의장인 서울대학교 농생대 학생회장 동지의 사회로 간담회를 시작했습니다. 간 담회는,서울대학교 병원 간병인 동지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그에 대해서 학생들이 궁금한 것이나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간병인들이 어떠한 환경에서 노동하고 투쟁하는지 알아보는 것은 물론, 처음 투쟁하면서 LAA 많은 것들에 대해 진솔하게 말씀해주셨고, 학생들도 연대투쟁하면서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볼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이 땅에서 여성들이 노동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지난한 투쟁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힘겨운 싸움 속에서 비로소 인간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들에 대해 깨달아간다는 AWS 우리의, 여성의 투쟁이 멈출 수 없음을 새삼 알 려주었습니다. | “나이 50이 넘어 동지애를 알게 되었다.^는 간병인 노동자의 말씀은 투쟁의 소중함을 알려주었습니다.그러나 진정한 동지애는 꾸준 한 연대투쟁으로 지속되는 것일 Bye. 38 여성의 날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힘차게 이 땅에서 여성들이 노동하며 살하간다는 것 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할 AS 결의하며 간병인 노동자 동지들이 만든 “PA'S "간병가"를 같이 부르면서 간담회를 마치게되었 습니다 42, = a Lu Cc 2 서울시민과 함께 한 3월8일 여성의 날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에서 기획한 광장사업이 3월일 늦은 1시부터 돈암동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갖가지 피켓이며, 풍선이 며, 팩이며, 상징물이며 등등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확 끌 수 있는 선전물들이 돈암동 일대를 가득 채웠습니다. 거리가 너무 좁게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100명이 넘는 동지들이 제각각 거점으로 SA 유인물과 선전물을 들고 여성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 는 현실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알려냈습니다. 각 선전전과 광장사업을 마친 이후에는 성신여대까지 이동하면서 힘차게 여성들의 현 실을 다시 한 번 알려내고, 성신여대 안에서 정리집회를 진행했습니다. 꽃샘추위가 제 아무리 추워도 봄이 오는 것을 막을 수는 We 신자유주의의 광풍이 SHE 우리들의 승리를 막을 Te 없을 것 입니다. 광장사업을 AIRS 새내기들, 그리고 동지들의 웃음이 마침내 이 땅 여성들의 큰 웃음으로 될 때까지 거리에서 학교에서 일상에서 힘차게 싸워나갈 AS 다짐하며 광장사엽을 마쳤습니다. --- page 3 --- 3. 서울시민, 노동자, 학생들과 함께 만든 3월8일 여성의 날 3월8일 오후에는 서울대병원 간병인 공대위와 사회진보연대 등의 사회단체와 함께 서울대병원 앞에서 간병인노동자들의 투쟁의 정 당성과 여성노동권 쟁취를 위한 요구를 알리는 투쟁대회를 진행했습니다.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은 이날 간병인 노동자들의 투 쟁이 정당하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선전물을 병원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또한 퍼포먼스와 마임을 통해 투쟁의 의지를 알렸습니다. 3월8일 여성의 날 뿐만이 아니라 언제나 연대투쟁하며 살겠다는 ES 담은 엽서를 건네드릴 때 후 한 웃음을 지으시던 간병인 노동자 동지들의 모습에서 우리의 투쟁이 멈출 수 USS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월8일 저녁에는 성신여대 운정관 대강당에서 “삐뼈를 부르는 환한 목소리“라는 제목으로 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여성이라는 이 유로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을 벗어내고 여성임을 당당히 긍정할 수 있는 오늘을 실아내자는 이야기를 “여성과 몸“, “여성과 일", “여성과 가족" 세가지 Bale 풀어내는 문화제였습니다. 4 oe] Be 여성의 Sel New Aalst: PAS Ass 2004년 3월8일 여성의 날을 맞아 38투쟁기획단은 여성의 몸에 대한 WIS 여성에게 돌리고 여성에게 평등한 일자리를 되돌리는, 그리고 역성에게 전가되는 이중노동부담에 대해 woe Kae 진랭했습니다. 우리의 투쟁과 연대는 비단 3월8일 여성의 닐뿐만이 아니라, 이후에도 힘차게 계속될 것입니다. 여성의 행복을 여성의 목소리와 힘 으로 안아오는 투쟁은 힘찬 물길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대 --- page 4 --- 3ㆍ8 세계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정책선전국 평가서 보냄니다 : 정책선전국 받으세요: 3.8 투쟁기획단 동지들 이번 3 ㆍ8 투쟁기획단 정책선전국의 역할은 세 가지였습니다 1> 투쟁기획단 내에서의 논의를 가져간다, > 투쟁과제를 해설하고 이를 대중적으로 알려낸다 > 다양한 쟁점을 추출하고 논의지반을 형성한다. 요약하자면, 이번 정책선전국의 주요 역할은 “여성의 몸의 권리를 여성에게!/ 여성에게 Beet 일자리를!/ 여성에게 전가되는 이 중노동부담 반대『 로 제출된 기치를 어떻게 풀어내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곧 2004년 한국사회에서 여성이 처해있는 현실 을 직시하며 3ㆍ8 투쟁의 현재적 ASS 확인하는 가운데, 여성의 몸과 노동, 가족의 TAS 중심으로 여성들의 권리를 확장시켜내 기 위한 우리의 발언얼개였습니다. 더군다나 2004년은 전사회적인 민생파탄과 더불어 빈곤의 여성화와 여성실업의 문제가 정세적 으로 제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예각화된 발언이 요구되고 있었고, 사회적 위기비용이 여성에게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는 현실 을 적극적으로 폭로할 수 있는 정치활동이 절실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간 진행되어 온 반성폭력 운동에 대한 긴장감 을 놓지 않으면서 여성의 Fol] 대한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싸움을 ANE 것을 결의했습니다. 이는 "2ㆍ12 누드파문'이라는 정세적 계기 속에서 올곧은 입장으로 대중들과 논쟁하기 위한 기획으로도 연결되었습니다. jae 점들을 고려해 볼 때, 이중노동부담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져가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이러한 문제 들이 '어머니께 잘하쟈'는 것으로 그치는 것은 아닐텐데, 우리의 요구는 무엇이고 이를 어떤 방식으로 발언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 는 부분입니다. 한편, 투쟁국에서 당일날 투쟁대회 일정이 간병인 노조집중집회에 결합하는 것으로 나올 줄 일았으면 간병인 노조 와 여성노동을 연계하는 글을 넣었어야 했는데, 자료집이나 그외의 선전전등에서도 간병인 노조의 투쟁이 어떤 점에서 여성노동의 문제인지가 설명이 안되었습니다. "212 Esko 대한 as 실었던 것처럼 간병인 노조에 관한 SE 자세히 넣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간병인 노조 간담회가 계속 바뀌면서 많이 참여하지 못했고 결국 당일에도 간병인 노조 투쟁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안된 상태가 되어서 투쟁대회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거의 문화제에만 참여하는 식으로 조직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한 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3ㆍ8 투쟁을 통해 시작된 논의지반을 이후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주의 1년나기 가 가지는 의의는 이러한 맥락에서 적극적인 실천으로 외화되어야 하겠습니다. 여성주의적 실천에 대한 부단한 긴장감 속에서 대 . 중들과 어떻게 논쟁할 것인가, 보다 예각화된 발언은 무엇일까에 대한 eso] 요구되고 있습니다. ㅇ ㅇ AAS 간략히 평가하겠습니다. 우선, 유인물의 경우 한 번에 USS 다 담으려니 좀 과한 측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료집의 경우에는 그 해 기조에 맞는 참신한 기획들을 좀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료집에 실린 기조가 투 쟁대회나 문화제와 유기적으로 결합되지 못한 Selo] 있어서, 자료집만 따로 있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캠 동지들이 단위에서 활용할 수 있는 AHS 안배하는 데는 무리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04년이 여성주의적 실천으로 물결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투쟁기획단 동지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page 5 --- 3ㆍ8 세계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투쟁국 평가서 - 각 사업별로 평가한 두, 이후 총평 형태로 진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와의 간담회 원래 투쟁국 기획안을 보면 "여성 노조단위와의 간담화'를 진행하는 것으로 상정되 있으나, 실제 지금 민중운동 상황에서 이것을 같이 할 수 있는 단위가 많지 않았고, 특히 노조단위의 경우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가 거의 유일하게 투쟁하고 있는 단위였기에 위상이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와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전 회의 때 공유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간담회의 위상 중 하나였던 "신자유주의 하 여성노동권'이라는 AS 강조할 필요가 있었고, 이에 따라 철도 여성노동자들의 삶을 담은 Shed ‘Aas 간담회 전 상영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일정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늦 합니다. 영상물 상영 이후 간담회를 진행하였고, 간담회 자리는 간병인 노조 동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참여한 동지들의 솔직한 질의응답으로 간담회 내내 화기애애한 자리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궁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간담회 일정이 예정되어 있던 것에서 변경되면서 많은 동지들이 함께 하지 못했고 또한 이야기들이 대개 간병인 노조 동지 들에게만 국한되는 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질의응답 ES 나왔던 몇몇 의미있는 질의 SS 통해 조금이나마 한국에서 여성노동 자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자리였고, 이후에도 이런 자리가 유의미하다는 것을 보여준 행사였습니다. 2 광장사업 3월 7일 1시 돈암동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차 회의 때 공지드렸지만, 경찰 측의 비협조로 인해 광장사업 일정이 급박하게 바 뀌면서 단위 동지들께 StS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단지 경찰 측의 비협조 만이 아니라, 준비의 미흡함으로도 평가될 수 있는 문제이기에 더더욱 고개를 들 수 없는 투쟁국입니다. 광장 사업의 BE 38 여성의 날 기획단의 기조와 발맞추어 갔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각 단위에서 이에 걸맞는 선전물들을 준 비해오는 것으로 결의하였고, 광장 사업 때 많은 동지들이 자체적으로 선전물들을 제작해온 것은 분명 의미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 후 투쟁에도 계속 선전물들을 각 단위에서부터 준비하는 모범이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일 100명이 넘는 동 들이 함께 하면서 광장 사업이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다만 장소의 협소함으로 인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들을 다 보여줄 수 없어서 아쉬운 판이 되었습니다. 광장 사업에 있어 각 상황마다 판단이 약간씩 늦어지면서 광장 사업이 유기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평가가 필요합 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단위에서 보여준 열정은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후 광장사업에 있어서 그 때와 같은 마음과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x 3. 투쟁대회 3월 8일 4시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8 간담회 이후 꾸준한 연대투쟁을 해야 한다는 것에서 서울대병원 내에서 간병인 문제를 핵심으로 하는 투쟁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여성노동자의 문제를 알려내기 위한 투쟁을 진행하였습 니다. 다만 선전전이 진행되고자 했으나 그것이 미리 진행되면서 그에 알맞은 행사가 진행되지 못했던 것은 wale}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38 기획단에서 집회 때 퍼포먼스와 문선을 진행한 것에 대해서 그리고 간병인 노조 투쟁에 적극 연대하겠다는 의 WS 전달했다는 점에서 궁정적일 것입니다. --- page 6 --- lu 「 fol 이 iN > ef 평가서 i r 「 r J 「 38 여성의 날 맞이 문회제 “삐삐를 수산: 38 투쟁기획단 동지들 발산; 문화제 기획주체 1 기획의도에 대한 평가 여성의 BE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여성의 TOR 세상과 싸우는 날입니다. 신자유주의의 무서운 폭력 앞에 이중으로 ARIES! 수 밖에 없는 여성 의 삶을 쪽로하고 여성의 투쟁이 우리 모두의 싸움임을 함께 결의하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의 몸, 7S 그리고 일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 로 여성의 삶 전반을 여성의 TOR APA ICE 38 기획단 총기조에 및춰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과정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항상 드러나는 고통스러움과 문화제 ARIS OSS 그대로 표현하는 BACH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이 존재합니다. 여성의 삶이 현실에서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빼삐외의 대회를 통해서 여성의 삶이 얼미나 즐거울 수 있는지 마음껏 표현해 봅시다. 삐삐가 그랬듯이 여성이기에 가질 수뷔에 없는 VSS 관계맺음을 통해 힘께 해결하고, MS 수 있는 공간을 함께 만들자 고 이야기해야 할 것입니다 - 문희제 기획안 매 문화제는 여성의 SS 맞이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위의 기획안에서도 밝혔듯이 여성의 눈으로 AS 보고, 여성의 눈으로 세상 가 싸우고, 여성의 몸짓을 표현하는 문화제를 만들어 가려고 했습니다. 문화제에서는 크게 3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는 여성과 몸, 2 부는 여성과 일, 3부는 여성과 가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38투쟁기획단의 기조와 유기적 구성을 가지고 가기 위한 의도였습 니다 누화제라는 것이 말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상징과 문화적 코드를 이용하여 표현하는 것이기 때 문에 USS 자세히 전달하는 것은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문화제에서 발언이 많은 WSS 차지합니다. 이번 문화제에서 각 부마다 발언을 배치했는데, 여성의 삶이 그렇듯이 몸, 일, 가족의 문제가 파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발언구성의 명확함 이 떨어졌습니다. 섭외과정에서도 정확하게 IES 전달하지 못하면서 발언자들의 혼란도 존재했습니다. 삐삐를 통해 문화제 전반의 유기적 구성을 강하게 만들었던 것 집단 퍼포를 통해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과정을 기획했던 것, 주최 캠 동지들의 다양한 선전과 역량투여 둥이 궁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을 것입니다. 2. 진행과정에 대한 평가 | 발빠른 섭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할 것입니다. 문화제 진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른 기획과 빠른 섭 외입니다. 문화제 준비가 늦어지면서 “ease 급하게 섭외하는 과정에서 내용에 대해서 문예패들과 충분히 이야기 하지 못했습니 다. 문예패들이 문화제에 초대받는 대상이 아니라 문화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단위라면 빠르게 섭외하고 문예패들과 충분히 내용에 대해 합의를 만들어 가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 문화제 기획과정의 충분한 논의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가장 크게 시간의 문제가 존재함으로서 기획의도 나 내용에 대한 기획 자들의 충분한 논의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더욱더 풍성하게 문화제의 내용을 구성하고 만들어 갈 수 있었음에도 그렇게 하지 못 했던 과정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3, 앞으로 고민되어야 할 것 여성 문화제를 기획한다는 것은 여성의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해서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이 자유로울 수 있는 공간, 여성의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문화제 기획전부가 여성의 감수성을 어떻게 그대로 드러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담겨져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주의적으로 문화제를 구성하는 것은 어떤 Be 하면 안되고, 어떤 HE 추면 안되고 하는 방식으 로 고민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여성의 감수성과 여성의 몸짓을 표현할 수 om 것을 찾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38 문 화제는 물론이며 모든 문화제가 여성의 감수성을 온전히 담을 수 있는 방식으로 고민되어야 할 것입니다. 38문화제가 새내기 첫 사업으로 각 학교에서부터 더욱더 강인하게 사고될 ey 있습니다. 대학에 처음 들어온 새내기들과 함께 대학인의 말하기 방식, 여성의 말하기 % oa 대해 처음 다양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38문화제이며 이것을 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38도 더 많은 대중들과 함께 여성의 이야기를, 여성의 이 하셨습니다. 1) 물론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구성하는 문화적 코드라는 것이 완전하게 여성주의적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회는 그 집단이 속해있는 공간을 -파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속해있는 공간이 순수하게 여성주의적으로 구성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우리가 만들고 있는 문화적 코드가 여성주 의적으로 구성되었는지 고민해야할 것입니다. --- page 7 --- tO 1 음향 150 섭외 130 섭외팀 석사 5 포스터 40 팩 30 풍선 12 유인물 3 선전 및 잡비 20 총 390 >>분담금 총화상황 단위 납부한 금액(미납금액) 고대 20 (0 성대 10 00 서울교대 30 (0) 서울대 50 (0) 서울대 사회대 10 (0) 연세대 10 (0) 인하대 10 (0) 중대 30 (0) 성신 1000) 한성대 한성대 So sa yd 30 jydh 30 총 33000 예산을 450으로 책정하였는데, 결산이 390입니다. 60이나 긴축재정에 성공하였습니다 ^^ 그러나 현재 총화된 분담금 액수보다 지출이 60이 더 많습니다 7 - 7 아직 분담금 이 필요할 것 총화를 못하신 단위는 빠르게 총화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도 남는 액수에 대해서는 지해와 AIS 함께 모으는 과정 같습니대 --- page 8 --- >>2004년 3.8 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후속모임 제안 여성의 행복을 여성의 목소리와 힘으로 쟁취하는 투쟁은 계속되어야합니다! 2004년 3월8일 여성의 날을 맞아 3.8투쟁기획단은 여성의 몸에 대한 권리를 여성에게 돌리고 여성에게 Bot 일자리를 되돌리는, 그리고 여성에게 전가되는 이중노동부담에 대해 반대하는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투쟁의 성과와 한계에 대한 평가 이후에 우리는 분명히도 그러한 성과를 이어나가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지속적인 실천을 진행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투쟁과 연대는 비단 3월8일 여성의 날 뿐만이 아니라, 이후에도 힘차게 계속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 다. 여성의 행복을 go] 목소리와 힘으로 쟁취하는 투쟁은 계속되어야 합니대! Cash 38투쟁기획단 SYS 활용하여 단위에서의 여성주의적 실천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도록 합시다. [제인2 Qing tints Pune : 개 나 여전히도 여성이 가부장제와 남성 중심적인 체제 속에서 배제되고,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대우와 선택을 강요받는 현실에 맞서는 공동투쟁을 이후에도 힘있게 가져나가도록 합시다. 우선적으로 2004년 여성의 날을 경유하여 연대투쟁을 진행하였던 서울 대병원 간병인노조와의 연대를 지속적으로 가져나가, 신자유주의 하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이중삼중으로 착취당하는 여성의 문제 를 다양한 양상에서 폭로하고 여성의 권리를 쟁취하는 투쟁을 벌여나갈 것을 제안드립니다. 793레1 Wie 우대 (32) Vir ato 140 es ms 별 이 이오 Git S835 Zau roy Vahy) aM MID Lads az il gael 연대와 공동두쟁 뿐만이 아니라 정세적 AVIS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여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운동 내 게세력간 ay2e 의 연대투쟁의 정형을 창출하도록 합시다. 이를 통해 여성의 행복을 여성의 목소리와 Bow 안아오는 투쟁은 힘찬 물길을 만들어 | a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남성과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임금을 받을 수 있다면, 노동조합을 만들고 가입할 수 있다면, 산전산후 휴기를 받고 아이를 탁아소에 맡길 수 있다면 모든 투표에 침기할 수 있다면, 정당과 공공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다면, J 우리의 성과 수태를 조정할 권리가 있다면 00000 이것 SF 바로 우리 할머니와 어머니의 TLS 투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