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30-공동성명서-113주년 MAYDAY를 여-남의 평등하고도 자유로운 해방의 날로 만들기 위한
- Summary
- 저희는 2003년 메이데이 H/HS 준비하던 학단위입니다. 지난 4월 21일 언니네 노천까페에서는 2003년 메이데이 of/¥ 준비과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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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를 제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2003년 메이데이 H/HS 준비하던 학단위입니다.
지난 4월 21일 언니네 노천까페에서는 2003년 메이데이 of/¥ 준비과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독자적 여성운동의 SHS 만들고자하는 공간들이 수도권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은 오래전부터 있어 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늘 해결되지 못한 과제로 남아있었습
니다.
99년 한관에서 활발했던 수도권 외 지역 단위들의 참가에도 불구하고 해가 거듭될수록 학내
여운단위둘이 모이기 어려운 BRE 여러 가지가 있었을 것입니다. 지역마다 단위의 상황이
에
않은 대 처하다보먼 어느새 자구만 반복되는 ARS 저질러 왔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전쟁 이후 많은 단위들이 지쳐 있었고 여력이 남지 않았던 것과 별개로
전쟁에 대한 목소리를 더 내야현다는 생각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RSHz7I)7} 이미 해소된
대한 고민 체가 미약했고 보다 Wale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ago) 끝나지 않았다는 고민과 현재 반전 운동에 대한 문제제기로서의
'전쟁을 반대하는 메이데이 여/\'을 생각하게 되었고 이러한 논의들은 시일이 지나면서 지
지부진하게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고민들은 지난 3.8 행패를 준비했던 인연을 지닌 몇 단위 중심으로 이야기 되었습니
다. 그것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고 이는 학내 여성운동 단위들이 안고 가야하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독자적 여성운동의 흐름이 이어져나가는 것, 그리고 여운단위들 간의
소통이 확장되는 것은 우리에게 절실합니다. 이것은 어느 한 두 단위에서 고민한다고 해결
되지 않고 해결될 수도 없는 문제입니
저희는 이번 메이데이 H/S 폐기하고 토론회를 할 것을 제안합니다. 시일이 긴박하다는
이유로 또다시 몇 단위가 날짜를 정해보았습니다. 2003년 4월 29일 6시에 숭실대학교에서
열립니다. |
다양한 지향을 가진 여러 여운단위들이 모여서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011-9023-0061(관악여모 All), 02-2123-3645(연세대 총여학생회), 016-9562-8300(연대 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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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24 MyDysS 여 넘의 Beebe 자유로운 oye] 닐로 만들끼 위한
공동성명저가
언제나 시대의 폭력과 야만에 맞서 언제나 힘차게 두쟁해온 이 땅 인민의 단결과 연대의 날인 MayDay. 을 해로
113주년을 맞이하는 MayDay 역시 인민의 해방을 위한 투쟁과 연대의 함성이 울려퍼질 것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이를 위한 우리의 AAS 섬 없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힘찬 단결과 연대의 함성 속에 가려진 여성들의 Fas 발언은 아직 해방을 위한 단결과 agg 진정 2
das 그것으로 만들고 있지 못하다.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 남성 일반의 해방과 eel 날인 Mada 존재
EH 큰 해
할 지언정, 이 땅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의 해방은, 여-남 모두의 단결의 날인 MayDay= 존재하지 않는 것이
다. MayDayS 비롯한 수많은 투쟁의 현장에서 여성들의 투쟁과 요구는 생계 부양자로서 남성들의 그것이: 비해 부
차화되고 희생될 뿐이었다. 그리고 투쟁의 주체로서 남성과 부차화된 존재로서 여성의 위치는 설정되어 왔다. '노동
형제'라는 호명과 투쟁에 있어서의 남성 중심적 사고는 결국 여성들의 FAS 배제하고 비가시화 하고 있는 것이다.
현 시기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의 양상은 더 이상 여성들의 투쟁을 그녀들의 것으로, 비가시적인 영역에 머물 수
없도록 한다. 여성에 대한 일상적 폭력과 배제는 남성중심적ㆍ가부장적 질서 속에서 고장난 시계처럼 끊임없이 반
복되며 여성의 삶을 옮아매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경제 위기 이후, 부족한 가계 수입을 중당하기 위한 여성들의 노
동시장 참여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의 GIS 더하고 있으며, 공공 서비스의 FA" 인한 재생산 노동의 부담
은 불안정한 고용조건과 열악한 노동환경, 과부화된 가사노
가정에서 여성에게 고스란히 떠넘겨져지고 있다. 결국
동은 AY] SA} 삶을 극단적인 형태로 위협하고 있는
하기에 현 시기,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의 양상에 맞선 여성들간의 단결과
다. 하지만 여전히 남성 일반을 투쟁 주체로 사고하는 인식과 |
고 질곡하는 RAN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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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주년 노동절은 진정 여-남 모두의 해방을 위한 Gay 연대의 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올해로 113주년 맞이하는
노동절은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 gaya 남성 주체의 투쟁의 날이 아닌, 여성들의 FAS 함께 지지하고 연대
할 수 있는 진정한 단결과 해방의 날로 거듭나는 시작이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현 시기 극단적인 폭력과 착취에
노출되어 삶의 기반조차 위협받고 있는 여성들의 연대와 저항을 구축하고 이를 전 인민의 보편적인 요구와 투쟁으
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113주년 노동절뿐만 아니라 노동절까지의 투쟁과정에서부터 여-남 모두의 진정한 ays 연대를
위한 실천과 변화의 지점을 모색해야 한다. 지난 시기의 평가와 WIS 통해 활동의 양식과 인식에 있어서의 남성
중심성을 배제하고 여성들의 요구와 투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벌여내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113주년 노동절을 맞이하여 다음과 같은 AMS 결의하는 바이다.
하나, 우리는 '노동형제"와 같은 투쟁에 있어서 남성 중심적ㆍ여성 배제적 인식에 기반한 표현을 쏘지않도록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남성주체
aq -
하나, 우리는 현 시기 여성에 대한 극단적 폭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이에 저항하기 위해 실천한다!
하나, 우리는 113주년 노동절을 여-남 모두의 PYS 위한 두쟁의 시작으로 삼아, 이후 여-남 모두의 해방괴
연대를 위한 지속적인 실천을 결의한다!
일반으로 한 활동양식과 문화를 지양하고, 이를 변화시켜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
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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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4 MayDys
여 넘의 평능히구도 자유로운 SS] 날로 만들기 위한 공농실천을
홍의대혁교 총여학생화에서 ARES c+
안타까운 기억을 뒤로하고 113주년 MayDay= 및이합니다
전 세계 노동자들의 해방을 위한 단결과 연대의 날인 MayDay.
그러나 우리는 해방과 연대의 날인 113주년 MayDayS 맞이하여 힘찬 FAS 결의함에도 하나의 안타까움을 갖게
됩니다.
2002년 112주년 노동절맞이 투쟁대회를 기억합니다. '전국에서 모이신 노동형제 여러분 반갑습니다'라
발언으로 시작되어 발언 중에도 지속적으로 SAE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서, 그 곳에 모인 수많
치열한 투쟁과 삶은 무색해지고 말았습니다.
더욱이 이에 즉각적으로 당시 전학투위 여성행동위원회에서 이를 제기하고 시정할 것을 요구하였지만 이러한 요구
가 묵살되고, 집희 이후 이에 대한 공식적인 문제제기 역시 묵살되었던 과정은 AVS 향한 단결과 연대의 날인
MayDay4] 대한 안타까움과 아쉬움의 기억을 남김니다.
는 사회자의
은 ayes
sche 호명 속
그 어다에도 여정들의 투쟁은 SABE) 않습니다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 투쟁의 주체로서 남성 일반의 해방과 단결의 날인 MayDay= 존재할 지언정, 이 땅 치열
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의 해방은, 여-남 모두의 단결의 날인 MayDay= 존재하지 않습니다.
MayDayS 비롯하여 수많은 투쟁의 현장에서 여성들의 투쟁과 QTE 생계 부양자로서 남성들의 그것에 비해 부차
화되고 희생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투쟁의 AVIA 투쟁의 주체로서 남성과 부차화된 SARA 여성의
위치는 설정되어 왔습니다. `노동형제'라는 SYS 바로 이러한 FAS] 과정에서 구축되어온 남성 중심적이고 여성
배제적인 인석을 은연중에 내포하는 것으로 여성들의 투쟁을 배제하고 비가시적이게 하여 왔습니다.
여정에 대한 폭력과 치취의 양상
여성에 대한 폭력은 이 사회에서 마치 고장난 시계처럼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남성 중심적ㆍ가부장적 질서
속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과 MAS 가시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비가시적인 영역에 aa 상징적인 폭력의 형태로 A
현되며 여성의 as 옮아매고 있습니다.
더욱이 경제 위기 이후, 부족한 가계 FAS 충당하기 위해 여성들의 노동시장 참여가 중가하면서 여성에 대한 폭
력과 착취의 양상은 더해가고 있습니다. 공공 서비스의 감소로 인한 재생산 노동의 부담이 가사를 책임지는 여성에
게 고스란히 며넘겨져지는 한편, 노동시장에서 여성은 불안정한 고용조건과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 있기 때문입
다.
하지만 이러한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의 양상은 적극적으로 제기되지 못하고 여전히 비가시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여성들간의 연대와 저항이 구축되지 못한 한계가 존재하지만, 남성 일반을 투쟁의 주체로 상
정하는 남성 중심적 인식과 활동 양식 역시 여성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기하는데 큰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여-남의 단결파 해빵의 날인 My. bys FE"
113주년 노동절은 진정 여-남 모두의 단결과 해방을 위한 날이 되길 진심어린 마음으로 바랍니다.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 반쪽짜리 해방과 연대를 외치는 날이 아닌, 여성과 남성 모두의 해방을 위한 단결과 연대의 날이길 바랍
니다. 가속화되는 여성의 폭력과 착취의 양상에 맞선 여성들의 저항과 투쟁을 PIA 영역에서 공동의 투쟁으로
이루어 가는 날이길 바랍니다.
이러한 Ags 담아 113주년 노동절을
하는 바입니다. 지난 노동절 투쟁에 대한
방과 연대의 날로 만들어갑시다.
진
이 땅 을 제안
성과 평가를 바탕으로 한 공동실천을 통해 113주년 노동절을 진정한 해
re od
이를 At 시작으로서 공동 성명을 제작ㆍ발표할 AS 제안드립니다.
113주년 MayDayS 진정한 해방의 날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단위들과 공동으로 성명서를 제작ㆍ발표
하여 이러한 문제의식이 54271035까지의 흐름에서 교류될 수 있길 바랍니다.
이와 함께 할 단위는
홍대 총여학생회(02-320-1449, 부총여학생회장 안보영 016-283-6966)로 AGS 주시거나
총여학생회 S5H o] Z| (http://woman.ye.st)]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113주년 1489080의 AAG 해방의 기획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잠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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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Mayday| 여성주의적 재구성을 위한
여성행동위원회(가)를
홍익대학교 17대 총여학생회에서 제안합니다.
1.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를 탈출하고자 하는 유일혜게모니 국가, 미국의 몸부림으로 지금 이라크에서는 수백, 수천의 사람들이 피를 홀리
고 있습니다. 첨단 무기의 파괴력과 정밀한 폭격으로 "깨끗한 전쟁"이 가능하다는 미국의 선동과 게임의 ABBA 사상자의 수가 체
크되고 있는 TV] 앵글을 잠시 돌려보면 그곳에서는 차마 TS 뜨고 볼 수 없는 참혹한 전장이 펼쳐지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
다 -
"이라크인의 해방"을 위한다는 명분아래 진행되고 있는 "SAM 공포(아00【 and awe)” 작전은 자신의 전 세계적인 패권과 풍요로운 유
aS 보전할 수 있다면 어떤 곳에도 SAS 감행할 수 있고 누구라도 죽일 수 있다는 "이라크인의 살상“을 위한 작전일 뿐이라는 것은
전 세계 인민들은 이미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여성은 절대적 약자로 지칭되어 죽어가는 숫자로 남을 뿐입니다. 그렇습니
다. 전쟁 안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로 죽어가거나 부차적 존재로 외면당할 뿐입니다.
그리고 비단 전쟁 뿐 아니라 운동사회를 포함한 일상 속에서 여성은 늘 성폭력에 노출되어 왔으며 남성중심의 문화가 자연스러운 이
땅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이나 배제와 같은 폭력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나마 진보적(?)이라 불리우는 운
사회내부에서도 성폭력은 비일비재로 일어납니다. 아직도 이 땅은 여/남의 권력관계나 성차별주의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러한 남성중심/여성배제적 사회 속에서 또한 점점 늘어만가고 있는 성매매, 그 안에서 심하게 퍼폐해져가는 여성의 인권, 그러나 아직
도 '성매매방지특별법'은 많은 부족함을 Yale 채 국회에 계류중이라고 합니다.
430 ㆍ1660-200까지의 흐름에서, 전쟁이 PIAS 여성에 대한 폭력과 성폭력을 위시한 일상적 폭력, 그리고 여성의 몸에 대한 aes
박탈하고, 남성중심의 이데올로기를 철저하게 대변해주고 있는 A 성매매에 대한 전면적인 문제제기를 동해 430 ㆍ1430-108/를 여성주으
적으로 재구성하고 일상적 여성주의를 보다 심도있게 고민하는 자리로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2. 여성행동위원회(가)를 진심을 담아 제안드립니다.
가장 치열한 공간인 430 - May-Day, 그 공간에서 여성을 봅니다.
수많은 여성들, 그녀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러나 그 목소리는 그녀들의 울림으로만 남습니다. 430 ㆍ129-1289는 가장 치열한 공간이
어야 합니다. 일상적 여성주의를 고민하는데 있어서도 가장 치열한 공간이어야 합니다.
여성주의를 BA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2003년 430 - May-Day= 전쟁이 벌이는 무수한 폭력의 양상들과 성폭력을 위시한 일상적 폭력, 그리고 여전히도 늘어만가는 성매매, 그
기저에 깔려 있는 일상적 성차별주의가 빚어내는 폭력에 대한 전면적인 문제제기를 통해 430 - May-DayS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고
일상적 여성주의를 설현하는 공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점점 잔인해져가는 폭력에 맞서 그녀들만의 울림이 아닌, 우리의 의지가 담긴 울림으로 YS 만들어갑시다. 수면을 스치는 그런 울림
이 아니라 물 속 깊숙이 퍼져나가 물의 SES 바꿔낼 수 있는 그런 SHS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그녀가 함께 고민하는 여성주의의 SHS 담을 수 있는 여성행동위원회(가)를 제안드립니다.
이제는 더 이상의 폭력에 노출되기를 거부합시다. 이제 폭력의 세기와는 단절합시다.
여성주의는 이 폭력의 세기와 단절하는데 큰 역할을 해낼 것입니다.
우리의 의지와 연대로 희망을 위한 울림을 만들어봅시다.
3. 여성행동위원회(가)는…
학생운동단위와 여성운동단위의 재생산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고 각 단위의 상황에 차이가 존재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4 단위의 사경
여하에 상관없이 여성행동위원회(가)으로 ASHE 계획과 실천보다 각단위로 성과가 수렴되어 각 단위에서 이후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여성주의적 실천과 활동을 펼쳐내는 것이 보다 관건적일 것입니다.
2003년 430 - May-Day] 여성주의적 재구성을 위한 여성행동위원회(가)는
430 ㆍ1089-1089까지의 여성주의적 AAS 위한 각 단위에서의 활동과 고민이 함께
논의되고 환류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것입니다.
홀어져있던 여성의 이름으로 다시 구성하는 40+ May-Day,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함께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배가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상상해 보라. 여자와 남자가 아주 똑같고 기계적으로 평둥한 세상이 아니라, 상호 배려의 비전이 우리
의 관계를 틀 지우는 기풍이 되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상상해 보라. 우리 모두가 그냥 우리 자신으로 살 수 있는 세상, 평화와 가능성
의 세계에서 사는 것을 상상해 보라.
페미니즘 혁명만으로는 그런 WS 만들어 Bs 없을 것이다. 말하자면 Fee 인종주의, 학벌주의, 제국주의 역시도 종식시켜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하게 자기를 실현하는 여자와 남자가 된다면, 사랑이 충만한 SEAS 만들어 더불어 살면서 자유와 정의의 꿈, 그
리고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창조되었대'는 진리를 현실에서 성취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다. 더 가까이 오라. 페미니즘이 당신의 삶과
우리 모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WHS 일으키는지 지켜보라. 더 가까이 오라. 와서 페미니즘 운동이 진정으로 어떤 것인지
직접 살펴보라. 더 가까이 오라. 그러면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페미니즘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것임을"
- "Feminism is for everybodys 서문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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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 MayDay2] 여성주의적 재구성을 위한
여성행농위원회 계획
1 여성랭동위원회의 SPI 역할
: '전쟁반대] 미국반대! \10깨빵반대! 113주년 노동절 맞이 전국학생투쟁위원회(이하 전학투위)' 여성행동위원회(이하 여성행동
위)는 430 Mayday] BES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고 여성주의적 실천을 도모하기 위한 부위이다. 여성행동위는 학생
회 운동으로 포괄되지 않는 다양한 여성운동 단위, 자치단위들의 자울적 네트워크로 참가의 AGS 두지 않는다. 또한 여성행동
위는 최대한의 ALAS 가지고 황동하되, AEA] BIAS 공유하는 가운데 여성행동위의 문제의식이 전학투위 전체차원
으로 교류되고 논의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따라 여성위원회 구성원 중 1인이 집행위원회에 참여하여 전학투위와의 연계성, 전
학투위 전체 Fao 집중성을 높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집행위원회 전체 차원에서의 책읽있는 집행력 및 문제의식이 환류될 수
있도록 한다.
2 여성랭농위원회의 체계와 운영
1> 체계
여성행동위는 다양한 대중운동 단위ㆍ자치단위들의 수평적 연대 테이블로 구성되며, 여성행동위 차원의 활동과 계확은 이 테이
HS 통해 논의ㆍ집행된다. 따라서 여성행동위 내에 특별한 집행체계를 두지 않으며 여성행동위 차원의 활동은 단위들간의 논의
역분을 통해 이루어진다.
2> 운영
여성행동위에서 논의된 계획과 SSS 각 단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여성행동위를 중심으로 이러한 활동이 교류되어 단위에
서의 풍부한 여성주의적 AA]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단위들간의 교류와 논의를 위해 몇 차례의 모임과 네트워크를
통한 일상적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이는 여성행동위로 포괄되지 않는 단위들간의 연대를 통해서도 이루어질
것이다.
3 여성행동위원회의 주요과제
- 현재 이라크 전쟁의 양상 속애서 전쟁과 군사 패권 하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얘 대해 발언한다.
. - 2003년 430 - MayDayS 맞이하여 기간의 여성 매제적ㆍ폭력적인 구조와 상황에 대해 발언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변화시
켜 낸다.
- 성매매 특별 방지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실천과 발언을 벌여낸다.
4 여성행동위원회의 집중 활동
- 2 BAL 빌칸
: 주요과제를 FILE 여성행동위 차원의 꼬마 자료집을 발간하여 단위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주요과제 중 여성에
대한 Ses} 바제의 경험은 사례를 수집하여 VES 하여 이러한 경험이 단순히 개인의 경험이 아니라 여성에 다한 상처와 폭
력이 될 수 ISS 인식하도록 한다. 또한 이외에도 각 단위에서의 문제의식들을 풍부하게 담아, 교류될 수 있도록 한다
- 소품 제작
: 그동안 기념품들은 획일적인 형태로 배포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획일적인 형태의 기념품을 지양하고 자유롭고 다양한 표현이
존중되는 가운데 연대의 근거들을 찾아가기 위한 실험으로서 직접 소품을 제작하도록 한다. 다만 여성행동위 차원에서 소품의
ASS ASAD 이를 가지고 각 단위에서 머리핀, 끈 등의 제작으로 자유롭고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이러
한 다양한 표현이 광장사업이나 430 - MayDay 당일 함께 모여 단일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한다.
- 광장사업
: 4월 28일 여성행동위 차원의 광장사업을 전행한다. 각 단위에서의 약 >주간에 Al 활동들이 모여 거리에서 분출될 수 있도록
한다. 광장사업의 준비는 여성행동위 내 단위들의 논의와 역분을 통해 이루어지도록 한다.
- 490 문화제
: 각 단위에서의 활동이 여성행동위는 물론 전학투위 차원에서 환류될 수 있기 위해 430 문화제를 준비한다. 기간 단위에서의
활동이 모아져 전체 차원의 성과로 남길 수 있기 위한 계기를 마련한다.
5. 사기별 계획
<14P) : 4월 132142 19일>
: 이 시기는 각 캠마다 전학투위를 대중적으로 제안하고 발쪽하는 시기로 전학투위 차원의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이러한
흐름과 함께 2003년 430+ MayDayS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고 실천하기 위한 여성행동위 혹은 A 학투위 내의 여성국을 대중
적으로 제안하고 건설해야 할 것이다. 또한 건설의 과정에서 430+ MayDayS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는 한다는 것의 의미가
캠 학투위 내는 물론 대중적으로 공유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시기 이루어절 구체적인 활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캠 학투위 대에 여성행동위 혹은 여성국의 대중적 제안과 건설
: 캠 학투위를 발족하는 흐름과 함께 캠 학투위 내에 여성행동위 혹은 여성국을 대중적으로 제안하고 건설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희로 포괄되지 않는 다양한 대중운동 단위ㆍ자치단위들을 만나 BAIS 공유하고 함께 BES AIS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430 ㆍ10250020의 여성주의적 실천에 대한 대중적 공유
: 캠 학투위 내의 여성행동위 혹은 여성국을 대중적으로 제안하는 과정에서 430 - MayDay 여성주의적 실천과 재구성이 지니
는 함의에 대해 대중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기간 MayDayAHAMA 제기되었던 남성 중심적ㆍ가부장적
발언과 표현에 대해 언급할 수 있을 것이며, 이 기간 중 진행할 여성에 대한 폭력과 배제의 경험에 대한 사례 TAs} 함께 연결
하여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 AHF] 반성폭력 규약 논의 및 결의
: 반성폭력 규약이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한 진정한 약속으로 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전논의와 결의가 필요하다.
하기에 캡 학투위가 발쪽하고 BSS 시작하는 시기에 반성폭력 규약에 대한 풍부한 논의와 결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 여성에 대한 일상적 폭력과 배제에 대한 공유 및 사례 수합
: 어 ,게 대한 Ses} 바제는 일상적으로 다양한 영역에 결쳐 이루어진다. 2003년 430 MayDaye 1성주의적 실천을 통해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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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에 대한 Sela} 배제를 바꾸어내는 시작이 ona 할 것이다. 하기에 여성행동위 혹은 여성국을 중심으로 일상적으로 이
루어지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배제를 폭로하고 SEY 경험을 논의하는 가운데 사례를 수집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각
단위에서의 사례는 이후 자료집으로 수합되어, 444 대한 폭력과 배제의 양상들이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여성 공동의 문제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AV): 4월 20알-26일>
: 이 Al7= 430+ MayDay 전 주로 가장 폭발적인 대중정치활동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단
위에서 이 시기 중간고사가 진행됨에 따라 난관에 봉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양한 방식
의 활동이 고민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BES 제언하면 다음과 같다.
- 자료집을 통한 집담회
: 이 시기 발간되는 자료집을 가지고 집담회를 기획해보도록 하자. 딱딱하고 부담스럽게 여겨질 수 있는 ‘WY 대신 함께 모여
문제의석들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집담회를 기획해보도록 한다. 특히 자료집에 실릴 여성에 ae 폭력과 배제의 경험은 4
담회의 좋은 주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영화상영 및 소품게작
: 시험이 끝난 SS AV 긴장도 Ea 영화를 상영한다. 여성노동이나 섹슈얼리티에 대한 영화 등 ade 가질 만한 영
AGL 이후 소품을 제작하며 자연스럽게 SASS 나누어보도록 한다
ia
~ 44 269 광장사업
: 약 두 주간에 결친 단위에서의 활동을 총화하는 자리로서 4월 HA 광장사업을 진행한다. 단일한 하나의 주제보다는 각 단위
에서 고민하고 활동한 성과들을 가지고 거리로 나와 광장사업을 진행하도록 한다. 또한 광장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각 단위
에서의 활동이 여성행동위 차원에서 함께 환류되고 단위들간의 상호역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SV): 4월 2/알5월 1일>
: 이 시기는 430 + MayDay7}7|29] 활동이 단위 대에서 총화되고 이후 활동의 과제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갈무리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각 단위에서의 활동과 문제의식이 여성행동위는 물론 전학투위 전체 차원에서 환류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각 단위에서의 활동총화
: 캡 내에서 지금까지 여성행동위 혹은
등을 제직하여 전시하거나 퍼포먼스 Se
여성국으로 활동한 성과들이 집중되고 총화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선전물이나 조형물
준비하여 진행한다.
- 430 문화제 준비
: 각 단위에서의 활동과 AA] 여성 행동위 내에서만 DHA
문화제를 준비한다. 각 단위에서의 활동들을 모아 퍼포먼스를
과 문제의식들이 전학투위 내에서도 공유될 수 있도록 한다.
는 것이 아니라 전학투위 전체 차원에서 환류될 수 있기 위해 430
를 준비하거나 집체극을 하는 등 430 문화제를 통해 여성주의적 실천
6 미스터플랜
자모임 들
AVES ㆍ 여성국 제안 빛 Baal
성행동위
SAAS 대중적 공유 .
전확투위
국제농민의날
과병저지투정
PVA
연대한마당
419혁명정신
계승
달리기
철도파업전야제
장애인문화제
Eas 상얼 및 SEE ;
잔하두위 철도파업 장애인무기여연금법 (지구/지역별광장사
널 장애인차별철폐투쟁 제정토론회 업 및 집회.
이후전체가두투쟁)
집중항동의날
전학투위 | 이주노동자문화제 문화제 세계도동절맞이
메이데이전야행사 ㅣ 도동자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