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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7대인문대여학생회-인문여성

제 7대 인문대 여학생희 어쩌면 우리는 이제 작별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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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7대인문대여학생회-인문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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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대 인문대 여학생희 어쩌면 우리는 이제 작별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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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 제 7대 인문대 여학생희 --- page 2 --- 고교 태<시인> 어쩌면 우리는 이제 작별해야 하리라 다시는 다시는 헤어지지 않기 위하여 잠시 아주 잠시 헤어져야 하리라 박승회여 박아가다여 . 일찍부터 뜨겁게 사는 법을 배워버린 우리 시대의 참교육 제1세대여 목포바다, 밀려오는 흰 파도와 함께: AAD, 흐드러진 철쪽꽃잎과 함께 연동성당, 저 높은 곳의 십자가와 함께 희망의 가슴 풀어 별을 즐겨 노래하고 피끌는 시를 짓고 늦도록 책갈퍼를 넘기던 해맑은 소녀의 모범이었던 아가다여 1990년 전남대학교 가정대 입학, 한때는 민중을 살찌우는 영양사를 꿈꾸었고 한때는 학사모의 내일을 드높게 상상했던 그러나 5ㆍ18광장에서 금남로에서 싸움터에서 창밖 눈보라 우짓는 교지 편집실에서 참된 삶이란 무엇인가를 느끼고 흐느끼고 100년의 식민지를 투쟁 속에서 깨우치고 마침내는 학사의 꿈보다 먼저 전사의 삶을 '온몸으로 온몸으로 살리라 다짐했으리 그리하여 오늘은 자신의 Abs} 뼈에 AMS 끼없고, 죽음으로써 죽음을 고발한 우리들의 피붙이 조국의 Pola] | Y 제 자신의 청춘에 불을 뒤집어 쓰고 활 활,활,활,활,활,활 타오른 반미의 꽃이여 민족해방전사여 아직은 봄우뢰 우는 사월과 쏘월인데 산자에겐 무덤가의 산제비꽃처럼 살라 하고 그대 스무살의 코스모스는 이 봄에 피고 마는가. --- page 3 --- + 5월 , 그 wee 거리엔……. ~ 3 ㆍ광주 byes 다녀와서 ㆍ 건대협 ae 나에게: RB 여언(<여성물게 dt DEA) Pale?! wh “Ye Heese Y 삼고 delete! CAT) "EPok AER EMER 하면서. wwe Ul ㆍ귀자제랑? CUS] LY 조조 {3 ㆍ 말길 ㅡㆍ Ao EE Ha ' 근내에 B(BAlol 2 정말! 노니 내 열어 구네요. 나뉘 BUT … --- page 4 --- 퍼 퍼 펴 ㅋㄱㅋ*ㅇㄱㅜㆍㄱㅜ 백주대로에 백굴단의 예감하게 했다 ."노태 ] 미0 rio 4o a) 2 = un 때오 oot ox fio 맞아 숨진 강 경대 열사의 4 을 az 소 | 우정권 되진"을 외치며 뒤이어 쓰러져간 박승희,김영균,천세용,김기 설 , 윤 용하 , 이정 순 , 김철수 ;정상순써의 분신,사망. 한진중공엽 노조위원장 박창수씨의 옥중 ase 의문사 .시위도중 도 다시 일어난 Bar 난 과잉 진압과 무차별 최 11열사의 4¢,2 2 L wL “I 6월의 중간쯤 그 뜨거웠던 5 돌아보고 5월투쟁 이후에도 그다지 변한 게 없는 지금,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 지난 5월 2... N 경대 학우의 see 접하자 학생은 물론,국민들도 분노에 몸을 떨었다. 경대 학우의 see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라 89년부터 불어닥친 공안 galt 민중운동 압의 필연적 결과였다.학우의 egy 대한 분노에 덧붙여 그간 노태우와 민자당이 저지 J S713 행패,경제적 무능,온갖 비리에 대한 불 은 거리로 뚜뼈나오기 시작했다. 대에서도 과별로 등맹휴업을 결의 ,5ㆍ7전체학생비상총희에서는 4천명이라는 | 민주광장을 가득 메워 전체동맹휴업과 5월 노태우정권 타도 ede ge |고 매일 계속되는 투쟁에,쏟아지는 최루탄을 들고 학우들은 꺼리로 나 성전사대,"진달래대"대원들이 주변의 시민들에게 정권의 비리를 폭로할 땐 지지와 격려를 보냈고,대구에서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시위대에게 날아 am tl 0게 ae ce … ~ 10 0 ro In tq & mir _고 ond 2 ㅁ오 ro of yo ajo 7 eu fm 2 j4 AQ od ro rim rl ot oF O se an 수는 5월투쟁이 얼마나 뜨거웠던가를 얘기해 주고 잇다. 5월 투쟁의 과정에서 학우들은 학생희로,민주세력은 "공안통치 종식과 민주정부수립을 위 한 범국민 대책희의"로 집결하는 조직적 성과와,장기집권을 노리는 노태우,민자당에게 심 대한 타격을 가하여 내각제 개헌 일정에 차질을 빚게 하는 정치적 성과를 남겼다. 이런 성과와 함께 일정정도의 한계,오류역시 5월투쟁의 과정에서 드러났었다. 대중들의 자발적인 투쟁을 총희와 파업투쟁의과정에서 올바르게 지도해내지 못한 지도부 의 한계,가두투쟁전술의 부족,보수야당에 대한 입장의 차이,구호는외치지만뭔가 구쳐적이 지 못한,빈약한 민주정부의 전망 등 많은 것들이ㆍ존재하겠지만 크게 이 정도로 살펴본다 - 23 --- page 5 --- — %**그러면 이제는... : | 6월 3일 외대학우들의 정원식 국무총리 서리에 대한 계란세례를 둘러싼 기만적인 여론조 작과 학원에서는 기말고사로 인해 SAW] 다소 주춤거리는 듯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게는 살인정권 ,비리정권 , 노태우정권 타도와 민주정부 수립이라는 중대한 과제가 놓여져 있다. 노태우정권은 이 번 외대사건을 빌미삼아 학생운동과 민중운동에 대한 탄압을 진행하고 있 으며 아마 이 ZB A 련에도 학생희 와해와 수배자 검거를 위한 일련의 조치들이 일어날 것 으로 예상된다. . 그리고 20일 “lid 광역의회 선거에 있어서는 온갖 부정과 타락으로 민주주의의 풀뿌리 를 뽑아버리고 그 기만적 승리를 토대로 내각제 개헌을 시도하여 장기집권을 향해 나가려 할 것이다. _. 현재. ,아직도 노태우는 권좌에 앉아서 민주세력에 대한 반격을 노리고 있다 노태우가 대통령이고 그 배후에 미국이 존재하는 한,우리의 투쟁은 결코 그칠 수 없다. | 자 {우리는 5월투쟁에 있어 우리가 보여준 Bolt 용기,그 뜨거웠던 함성을 되살려 다시 한 거웠던 번 학생희로 모여 학생희와해공작을 분쇄하고,광역의회 선거에서는 민자당후보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그를 바탕으로 이후 투쟁을 줄기차게 벌여나가 92-93년에 의 힘으로 기어이 민주정부를 수립하도록 하자! 호윙투쟁.1 잡여하면서 … 모든 다맡어게| LA HHO 어림 가경대 나 EE 나에 HE 2 중경 이엄다. 그리고 노태우 정권의 본길음 Yer 냉강뇌게 해 Be 계기가 디업다. aed 우리 독뮤확우의 분노 결이르 Bey 누업저브주 이꿈어 내염다. 낳다다의 Beit Wey, we 가두 EWS 톰다터 나노 AM 대한민국으 BE , 우의 syne 보게 디있다. 이 oltde| ebe{ 바강나는 HE 대완민국익 모눔이란 만이나. 나는 신페품 맞고 난 호 Mee 검만랩다. 그렇기만 나의 Fails HAS Were 각격겹다. cde! Ree 부프업기 많으 HS 산기 위너 내가 ete iets THO eb Get. 노태우 정부가 분이미교 막이라면 난 저기어 Sty BS! HS WT 망이다. Oke 열바듣의 eco usc 10 1" 그건 10 00 은 HHS Fue 너모나 아프저| Pfft. 그러나 HEY 내 가능누에너 «=A 가곤 oS 그든 、 그 분든이 EST 반와와명 | 외디고가 햄던 SS RC 만가. 아귀도 MEE, sell EMS Bu 않았다. Ste 죽역 eye 구등은 아직도 그 자리어| hl | 많우가. \ --- page 6 --- OF ㅇ 2 얼릉 들 지난 5월 21일,석가탄신일이었던 그 날,우리 는 광주성지순례를 가기위해 터덜터덜거리는 학교 버스에 올라타고 빛고을 광주로 향했다. MAE 약 세시간 반이 걸려 도착한 gage 망월동 Ele 보고 참 많이 놀랐다 .집희에서 노래에서 우리의 의식 속에서 고결하게 성지화 보 되어있는 망월동 모지는 조그만 언덕을 따라 $e] 세워진 작은 비석들과 사진들의 행렬 이었을 뿐 그 2°] 성지라는 것을 깨달을 만한 그 어떤 손질된 시설도 보이지 않았다.그리고 동시에 중학교때참배하러.갔던 UNA] 어마어 마한 규모가 생각났다.참배객들의 So} 쥐어진 꽃 한 송이가 부끄러울만치 잘 정돈되고 반짝 반짝 윤이 났던 그 FZ, 우리 민족에게 총부리를 Ae 그들의 족음은 그 리도 못내 안타끼웠고 민족을 구하고자 한 목 숨 바친 열사들의 죽 ls 하찮은 을 wy 이세 6000 최 효정 (불어불문 91학번) 1년에 한 번씩 망월동 묘지에 참배하러 오면 새로운 묘가 몇 더 생기는 것을 보게 된다는 한 선배님의 말씀이 그 날따라 내 tee ㄷ 저리게 했다. 망월동 묘역에는 마침 이틀 전에 안장된 고 강 경대 열사의 gt 채 마르 지도 않은 붉은 & 으로 덮여 있었고 그 건너편에는 한 영령을 붙 들고 오열하는 사람의 모습도 보였다. - 수많은 사람들의 흐느낌과 묘지 언덕에 내리죄 는 태양,망월의 5월은 그렇게 가고 있었다. 은 몸으로 민주화를 Pave 광주시민들에게 있어서 5월은 단순히 열 두달중의 한 달이 아 니라 그들 삶의 한 가운데를 차지하는 5월로 자리매길 을 하고 있을 이라 는 생각을 하며 그날의 기억을 지금 날날이 다 적을수는 그러나 나 혼자만 느끼기엔 너무 아까운 에 이렇게 몇자 적는다. 밤새떨다가 일어나 보니 여전히 축축하고 뱃 met 청바지, 그러나 그러한 YE 잠시, 주 위엑자고 있는, 마음 이제 막 일어나고 있는 부시 시한 얼굴들이 이만큼이나 가 까이 와 있다. 내가슴 온통 따스한 Yo 차 오름을 oUt 없다 출장 가신 아버지가 돌아오시기전에 집엑가 있 으려면 퍼똑 털고 일어서야 한다. 혼자 가는 대구에서의 생활은 다시 바쁘지만 어느새 나 길이 어설퍼서만은 아닌데, 명번이나 뒤돌아 Lv 농활 갈 마음을 먹.는다.이번엔 후백들 , 보고 곧내는 몇걸음 안가서 창문으로언니들, 동기들 ,선배님들과 함께 갈 수 있기를 진심 Soa 인사 st 더 하고 주위 한 번 으로 바란다. . 어젯밤 함께 부산시민에게 무사히 ete 드 = 만든 대자보를 oe 차근히 다 알리고 모 빌면서 기차에 올랐다. 나는 아직 잘 알지는 못한다.그러나 그 속에서도 출범식을 치뤄냈던 학우들 cre 20 정말 족었습니까?"울먹이던 경대의 누나.지나 5월에 나를 집희장소에,가두에, 부산에 있게 한 경대를 또 생각했다 > 그리고 6- --- page 7 --- 성해방이 되냐게 을 것이 아니 A 있다. Pale 90년에 시작하여 으 , 90년 첫 모임때는 15명의 yo} 우로 구성되어 힘차게 시작했지만 체계적인 커리의 부족과 여연의 올바른 방향성을 찾지못해 많은 어려움을 aa 91년 담리는 8명으로 구성되어 3월 Zed 첫 모임을 가지고 "오늘 씀바귀 Boe 살 아"중 여성 BA] 기원,"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중 마광수 비판을 토론하 였다. 도 총여학생회 주최의 "자주여성 민주남성 대동한마당"과 인문대 여학생희 주최의 "열 린 극장 열린 소리마당"에 집단적으로 참가하여 경북대의 다른 남녀 학우들과 여성문제 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하였다.각자가 생활해 오면서 가장 eae 문제,가장 절실하다고 생각되는 문제들에 대해 발표할 수 있는 "Se 발표회"와 "2삐"를 읽고 토 론하여 여성문제가 단순히 여성 개인이나 남성에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님을 깨닫고 모 두들 놀라와 하였다. "5분 발표희"때는 준비가 많이 미흡했음에도 불구하고 벽에 붙여져 있던 선정적인 wont 3 4 EASE 떼오는 열성을 보이기도 하였다.학교 주변이나 학내의 page z 면서 성 상품화의 반인간적인 문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게 되었고 그 gee 상품경제에 기초한 자본주의 사희구조에 있다는 것에 see] 의견을 모았다. 여성의 상품화 과정은 곧 인간의 상품화 과정이며 여성해방은 곧 인간해방임 33 alt 4o mo |4 2 .오 fom EL bw {qd --- page 8 --- Gh BB Oo 남북한의 유엔 가입에 대한 논쟁이 계속 되는 요즘,다^| 한번 조국 통일이라는 부분을 생각해 보게 된다.통일된 WWE 논란이 되지 않을 것들이,절반이 잘린 분단조국이 기에 문제가 되고 갈동이 될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 이에 마침,가장 최근의 북한 취재기를 접하여,북널 동포의 일상적 삶과 공에 대해 새롭 게 느끼고 알게 된 부분이 많았기에,여기서는 그와 함께 극히 미약하게나마 북한여성의 사회진 출이나 그들의 생활 을 얘기 하고자 하였다. 고토받는 비민주,예속,분단을 비롯한 모순으로 점철 되어진 이땅에서,2중 3중으로“여성들이 역시 SUE 과제를 풀어 갈 주체임을 자각하고,언제라도 늦출 수 없는 통일의 고삐를 힘 moe 잡자! KKK 집단주의 사회의 기본은,개인은 전체를 ,전체는 개인을 위하여,개인과 전체의 이해관계가 일치하도록 하는 것이다.그리고, 그것이 우리에게는 획일적이고 개인의 자유가 아예 무 시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그러나,그것은 우리 시각과 관점의 한계일 수도 있다. ro 을 다녀 은 사람들은 한결 같이 말하는게 있다.그것은,북한을 이해하려면 먼저 편견 없애고 그들 사회주의의 시각으로 또는 북한사람의 시각으로 모든것을 바라 보는 일이 <2 no 4 렵지만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쉼게 이해하기 어려운 체제나 사상의 차이는 있을지 라도,잃어 버린 고향을 찾은 듯한 푸근함을 ,북한에서는 분명히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의 소박함과 순진성,퇴페나 이기 같은 것은 찾아 볼 수 없는 성실한 모습 동이 그 다 . EES 제외하고,청소하는 사람이 따로 고용되지 않아서 동녀의 Ase 사람들 하루 활의 시작이며,대중 교통 수단으로는 지하철과 버스,그리고 지곱도 계속 건설 중인 전 가 있다. 전차는,매연가스가 없고,우리 땅에서 나지 않는 기름 대신 전기로 ei, 보다 운송 능력이 몇갑절 뛰어나기에,요즘 전차 궤도를 신설하고 있다. 에는 화학 조미료를 쓰지 않아서 음식 공해가 없고,남한의 음식보다는 싱겁고 담백 들 2 [> 하다.음식과 함께 술도 자극적으로는 마시지않는다.폭음이나 2차 3차를 가는 습관이 없 는 것은 북한 사회의 절제력을 보여 주는 일면일 것이다. 아파트는 나라에서 무상분배하는데,사는동안 소유권은 입주자에게 있고,한달 생활비의 8 %가 되는 사용료를 내고,상이 군인등 국가 유궁자에게는 입주 신청시에 우선권을 준다고 한다. ; 일 동포 합자 희사에서 패션쇼가 하루에 여러 차례 SVK] 않아 = 산업에 Mato] 조짐이 있을 거라고도 한다. 사회주의 사희에서는 타락할 AGE 없어도,의식주를 보장받 또,북한의 유행이라면 영화나 71에서 인기 있는 배우의 머리 모양이나 웃차림을 따라 하 자유,교육 받을 자유, 띠ㅇ 7 --- page 9 --- 밭을 자유가 있으며,이러한 것은 국가에 의해 무상으로 Aye 받는다. 복을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게 크고 묵직한 WHS 들고 다니는 46. >고 HE fl 「윈 _으 (위 r 남한과 는 에서는 여성들의 활동이 또한 두드러지게 활발하다.그것은,사회주의 건설이 추 _. 에 따라서, 자력갱생의 원칙에 의거,외부의 ESS 받지 않으려 하다 보니 여성 JE 많이 요구되어지고,여성의 사회 진출과 참여가 필요해짐에 따라,그에 Newel 노 는 기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해 나간 것 때문이다. - - 남여 노동자의 동일임금,동일노동이 보장되며,77일간의 산전 산후 유급휴가 완전 실시, 주 ,월 ,계절 탁아소 설치,3명이상의 자녀를 둔 여성은 하루 6시간만 일하며,산후 노동자 의 경우 하루 2회 30분 이상씩의 수유시간을 가진다. 전문 분야나 어려운 노동에서도 여성이 차지 하는 역할은 크며,농업이나 공업부문에서는 거의 50%가 여성의 노동력이다. - 도 ,법적으로 가부장제가첨폐되었고,여전히 북한에도 성에 관한 편견이나 봉건적 사고가 잔존하긴 하지만,남편이 부인을 때리는 S21 폭력은 있을 수가 없다고 한다 이러한 북한에서는 ,여성이발사가 교원보다 많은 월급을 받고 있고,안 좋은 냄새를 맡아 야 하는 HHH] 같은 직업에는 특별수당이 지급되고,또 의사와 노동자,교수와 FSS 에서 밥짓 여성이 부부가 되는 경우가 흔하다. 시 하는 풍조와 여성들의 풍부한 사회 진출은,부억일에 대한 부담으로 략하게나마 알아보았다. He 298 IY 어느정도 가능한;여성의매폭적인 사희진출과 여성해방이 남한에서는 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것은 ,남한 사회의 모순을 제대로 바라 보고,분 단이 우리에게 던져 주는 현실이 어떤 를 되새겨,나아가 조국 통일의 Belge ° 해하는 고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글은,얼마 전 한겨레신문에 연재 된 바 있는,재미언론인 조광동씨의 북한 방문기 (91년 4월 6 -27일)에서 솔하 게 SAYS S 2200 인문학우에게 솔직 히 고백 하는 바이다. --- page 10 --- Sree st pu. 봄 ed 아래 Band 밖의 gag, TAY 휴게실의 Perit. 누군가 Bat 개식를 해 AY 방랬는데. 악쿠도 bat. 늦은 사간에 내가 Mole 러였다. Ret HE 우리 결으로 대가은두른 ABH Fuel 검성스런 봄 당강에 Bele “(lol 좀다겼다 악쉬운 겁이라면, | ld 병화가 긴각에 있어주지 않았다는 고. 가꾸고. YER. 어우뤄지는 우리가 딕엄연. 죽- . - 같아 Be 달15ㆍ바랑- 세상의 받이: 아아아 소지 Wale 그렇지 Baty 같다. 같은 CHIH RHE '여대생'우 힘든 준재다. GE ANS Sein 꼼업후에도 쿼청거크므. 대학 4변동안의 멸매는 무던으로 Unt BBM Wb 분다. Tele he, 의문덩어러를 Yaa, 우리네 K Ko, 다 그렇다고 않간석으로 함한해분다. - ? 학번 oft DHE HY - MUST UME US Ean} = BH 역탁낸 욱게북만 eS up? 4 See 터집니다 남.여 공용으로 합니다 Ala 잘 가기 위해 역기 이 대락에 들어온 거이라면, Ke Aye 몬각는ㄴ잘ㄴ? Ae 싶패작에 Yael gate 아주 FD ARDS oy oH EE 사학과의 fo sh M Ud. 못난 제게도 , 맞있는 | BE Wy 좋은 Mt 몇연 Heal, 2 4 한명 멀다전에 보내온: 편직에서 검게 역기 하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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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e Hote 여러븐듬은 기다리고 있으니 Rei 들을 & 있고 olf 수 있는 we old 주닙시오. --- page 12 --- 빈민 탁아소 자원 봉사 활동,붙과 4개월째에 접어 들면서 탁아현실에 대해 얘기한다는 것 .제넣은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그러나 우리나라의 탁아실정이란 첫 발만 디더 보아도 그 안타까운 속사정들을 알 수 있기에 여러 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대동 탁아활동이 -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감히 못대를 잡아본다. rlo 4 rl 새학기가 시작되고 분주한 가운데 생활을 구려가고 있을 즈음,신설된 "총여학생희 sore 과"에서 자원봉사자를 구한다는 내용의 대자보를 읽게 되었다.나름대로의 '자리매김'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로 고민하고 있던 내게 그 대자보는 마치 구원의 손길과도 같은 것이었다. 이렇게 해서 탁아현실에 대한 미비한 지식과 붕사에 대한 막연한 열정만을 안고서 총여학 |생희 탁아분과를 동해 비산동에 있는 "민들레 탁아방"을 소개받았고 그탁아방의 사정과 내 시간을 적절히 고려하여 금요일 10;30부터 3100까지로 활동시간을 정할 수 있었다.그리 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 시관이면 내 eye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기쁜 마 으로 나서곤 한다. | 활동일파를 보면 10시30분쯤 도착하여 아이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Be 읽어주기도 하 며 때때로 발생하는 아이들끼리의 작은 분규(?)들에 해결사가 되기도 하고 대소변을 가리 못하는 애 . 의 뒤치닥거리를 하다보면 금방 점심시간이 된다.또 애들이 식사 [9 rs nto tC — ri 428 nin G29 가질 수 있도록 돌봐주고 식사가 골난 후에 낮잠 잘 준비 안 방청소를 해놓고 잠이 든 후엔 Ya] 시간.이렇게 자질구레한 일들을 모두 BETH 교사언니들과 차 한 잔 마시면서 탁아사정 얘기랑 개인적인 wes 도란거리다 보면 금 방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고... -나- --- page 13 --- 실정들은 그 이전 신문이나 자 이런 활동들을 통해 알게 된 탁아의 현실정 로 렬씬 더 구체적이고 상세히 다가오는 것이었다.즉,영리 탁아소 경비부담 벌이부부는 거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그대로 방치될 수 엑서 비극 적인 사건들이 빈번히 자생되고 있다는 것. 탁아에 대한 민중의요구에 놀란 정부에서 날치기 통과시킨 "탁아입법안"이란 오히려 저소 득층을 위한 비영리 민간 탁아소에 대한 탄압의 구실로 작용하며,이것도 BATE 탁아 성책의 실체라는 것 등,이렇게 드러나는 실정들 외에도 해결의 손길을 기다리며 산재해 잇 는 많은 어려움들을 직접적인 활동으로 체험하게 된 것이다.재정적 어려움과 인 려 7 데 탁아방 건물에 들어가는 보증금,달세값 부족으로 좀 더 a =) 들을 통한 것보다 으 로 저소득층 맞 밖에 없는 상황속 는 은 탁아 Jee 기약하는 것이 아니라 이럭저럭 수익사업으로 탈세 메구기에 밖에 없는 실정이며 교사 두 분당 아이들 15--17명이 전담되어 아침 8시에서 오후 7시까 과도한 노동으로 인한 교사들의 고충.이런 것들이 MEMES 가장 먼저 눈에 된 어려 움들이었다..그래서 총여학생희 탁아분과"에서는 경대 자원봉사자들을 하나로 묶어내 어 단결된 POS" HFG 탁아소 준비위원회",비영리 민간탁아소를 돕고자 노력해왔다. 가장 최근의 성과물로는 대동제기간중,홍보활동겸 기금마련을 위한 주점운영이었는데 우리 자원봉사자들은 이 기희를 통해 서로 친해졌을 뿐 아니라 학우들과 함께 탁아사업에 대한 BUNS Io]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 가슴 뿌듯했던 일 중 하나는 복현가요제에서 1등을 한 학우가 Fee 탁아분과에 기부한 . 것인데 이것은 학우들의 마음이 하나, 들 모이고 있다는 것을 얘기한다. 남학우들은 탁아활동을 여학우들만의 일로 치부해버리고 여학우들은, 모성보호,여성운동,나 아가선 노동운동과 직결되는 이 탁아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한 앞으도 우 리의 아이들은 연탄가스에,화재에,죽어갈 것이다.반면 우리의 작은 마음들이 하나되고 있 는 한 죽어간 아이들의 넣은 살아있는 아이들의 마음에 부활할 것이다. 굳이 더 필요한 아이들에게 ee 2 수 있는 일을 함께 하자고 권유드리고 싶다. . Hee 있지만 여러 사정상 직접 우리와 함께할 수 없는 학우들은 인문대 여학생희 해 재정 후원 회원(한 Toy 5백원 이상)이 되어 주시면 학우들의 작은 노력들은 직접적인 | |활동 못지않게 아이들에게 소중한 곰들로 자리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2- --- page 14 --- 2 로 @ 지난했던 5월투쟁을 지나,뜨거운 폭염의 6월을 맞고 있는 지금,우리 앞에는 광역의희선거 라는 그리 친속하지 못한 이름이 놓여져 있다. 로 둘러서 그 엄청난 '오물"을 치위버리고자 하는 어탕과 자신들 의. age 그 기희에 조 금이라도 넓히려고 하던 야당이 합작하여 낳은 것이 '지방자치제'이다. | 출산배경이 어떻든간에 '지방자치제'의 시대는 이미 그 발걸음을 AE 시작했고 그 발걸 음으 의 지향을 올바르 게 정하여 이골어가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지방자치제!의 어색함을 떨쳐 버리고 정치의 진정한 주인으로 나설 수 있 도록 '지방자지제"가 과연 어떤 것인지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 을 를 통해 민이 직접 물을 i= 수 있는 제도적 장지를 마련하는 것이다. 지방자치란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필수 요건으로 보다 많은 사람의 직접적인 의사반영의 장으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그럼 ,현대 국가에서의 지방자치의 의미를 체계적으로 살펴보자. 1(1)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실정을 조명해 볼 때,입ㆍ사법,행정의 3권 분립만으로 민주주의 를 유지하기는 어렵다.이럴 대,지방자치는 의사결정권과 권력을 분산시킴으로써 gee 막 아 독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2)현대국가는 정치참여의기희가 실질적으로 % 방자치단체가 지역사회의 종합적 정부로서의 기 폭넓은 참여를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 (3)고도로 확대된 중앙집권적 행정기능은 실제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수령하는 행 정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여 지역간의 불균형을 확대하게 되는데,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분권적인 행정체계를 필요로 하게 된다. 1 (4)지방자치는 정책혁신의 주체를 다원화시켜 정치와 gael 활력을 희복하게 한다. (5)정치 ,경제,사회, 문화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유대가요구되는 현대에서는 중앙정부와 = |방자치 SF ao 의 역할분담이 요구된다. 지방자치단체는 ,국내의 제반 문제들을 으 해결하고 중앙정 부는 국제간의 문제들을 전담하여 국가의 방향을 바로 잡는 정책기능에만 그 역할을 한정 해야 할 것이다.이런 역할분담으로 상호보완관계를 유지해야 올바른 지방자치제가 실현된다 이러한 의의를 지니는 지방자치제가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형태로 펼쳐질 것인지에 대 |해서 이제 FARES 하자. | 는 사회이다.이에 지방자치는 지 갖춰 권력과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고 0 --- page 15 --- 2.8 정세속에서의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 위에서 지방자치제으 | 탄생배경 을 바혔 듯이 수서비리의 은폐를 비해 c Cy 지방자치 제를 전략적 으로 제시하 는 여 tho A bn 원 01 : TM» 여 3월과 6월 기초,광역 분리선거를 실시하기 먼저 ,기초의회 선거를 평가해보자. 기초의회 선거엑서 나타난 특징적 양상은 ㄱㅋㅇㅠㄱ o 1)전국 평균 55%라는 저조한 투표율 2)당선자 중 75%라는 여당의 압승 (무소속과 친여 성향 당선자 포함) 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러한 양상의 원인으로 1)급작스런 선거실시로 인한 야당의 준비부족 2)제도권과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과 정치허무주의에 따른 무관심 3)관권 개입에 따른 홍보부족,공안세력 개입으로 인한 선거분위기 냉각 4)지자제 기초의회 선거의 원래적 한계(동네선거) SS 들 수 있다. 또한 기초의회 선거에서 지적될 수 있는 것은 선거에서 나타난 민족민주운동의 무력함이 다. 애초에 민족민주진영은 수서비리 은페음모에 휘말리지 않고 정권에 대한 투쟁을 강화 하기 위해 기초의회를 원천적으로 꺼부했으나 선거과정에서 소외되었을 B 유의미한 정치 을 바탕으로 광역의회 선거에서 정권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 가. 먼저 현정권은 지자제를 통하여 확보된 의희공간을 통해 장기집권 의도를 관철시키기 위한 내각제를 통과시키려 할 것이다. 그리고 선거에서의 승리를 정권의 정당성에 대한 승 인으로 내세워 민족민주운동에 대한 탄압의 명분으로 삼을 것이다 이러한 정권의 의도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3.우리의 © = olo 한번더 노태우 정권의 비리와 부패를 일일이 들추어 우리의 투쟁의 정당성을 재확인 할 필 RE 없을 것 같다. 노정권은 곧 있을 6월 209 광역선거에서 자신들의 BIA 음모 대한 사전포석을 E24 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광역선거에서 노정권을 몰아내고 민주정 부를 세울 맞수를 놓아야 한다. 기초의회 선거에서의 무력감과 BAW 대한 불신과 허무 주의 를 떨쳐버리고 다가올 광역의회 선거에서는 이렇게 하자. 많은 후보들이 나서서 저마다 자기가 진짜 일군이라고 늘어놓을 것이다. 그중에서 우리는 민자당 후보는 무조건 찍지말자. 사람이 좋아보이고 개인적으로 뛰어나다고 해서 결국 그 TEE 민자당의 장기집권 음모실현에 도움이 될 것이고 우리는 지금보다 더 높은 물가고 더 극심한 탄압에 시달려야 할 것이다 - 그리고 아직 민자당이 어떤 비리를 저질렸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과 민자탕의 본질에 대하 여 토론하고 누가 진정한 민주일군인지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자. - 나로부터 무관심의 벽을깨고 SAAS) 선거에서 행사하는 소중한 한표로 민주대연합과 민 주정부 수립을 하루라도 앞당기자 --- page 16 --- '91 여름 농활-거머리한테 피 빨리면 고혈압에 좋다는데. . . *언제? 7월 1일-9일 = %어데로? gaa 2 *어떻게? 과 학생희로 신청해서,먹을 거 입을 거 싸들고 가지요. 2 SE 일손이 부족하고,그들이 아직도 생활고에 시달린다는 것은 책에 나오는 해기가 아닙니다,조금 있으면,08협상으로 인해 수입 농축산물이 물밀듯이 밀 려들어오게됩니다.소값 파동,고추파동,수입쇠고기암매장,도시에 사는 우리들이 그냥 고 | 지나칠. A 어느 wo! ilo as ml ~ 로도 농활은 소에 않아서 거머리에토 때 과 그건 4m tn 00 ox On & m —= rir i2 미용실 of 2 명말 어디에 MEL? 신학생희관 1충 소비조합 옆에 있습니다. 오늘 따라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머리를 할려고 했다. 그런데 총여학생희장 Fe) 구내 미용실 가자고 고시는 거다. 좀 PPI 구내 미용실에 갔는 데--- 그런데 Oh. 내머리 엄청 예쁘게 나와서 그 자리에서 wpe ae 파마약 특별히 좋은 걸로 해서 9천원. 남는 돈으로 총여학생희장님이랑 맛 있는 밥에 하드도 먹었다.(우리 엄마 한테는 비밀이지만 그러고도 Eo] 남 았다. SE 벌었다) 드라이 1천원,컷트 1찬 5백원,일반파마 7천원,특수파 마 9천원 ,스트레이트 1만천원이라나---, | os 친구들 많이 고셔서 밥 얻어 먹어야지.(히히) :소문에 의하면 미용실 아좀마가 안동에서 제일 기술좋은 미용사였는데 총여학생회장님 고잎에 빠져 복현으로 오셨다나 뭐라나. 시 노로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