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57-3.8여성의날 투쟁기획단 4차모임
- Summary
- 일사: 2004년 3월 4일 늦은4시 빼 평가모임 일정을 정합시다. ㆍ Say 71 (득 요건 스스 1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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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 2004년 3월 4일 늦은4시
장수: 성신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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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여성의 날 및이 문회제
“삐삐를 부르는 흰한 목소기"
Bes} 기획의도
여성의 날은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여성의 눈으로 세상과 싸우는 날입니다. 신자유주의의 무서운 폭력 앞에 이중으로 착취당할 수
밖에 없는 여성의 삶을 폭로하고, 여성의 투쟁이 우리 모두의 싸움임을 함께 결의하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압니다. 여성의 몸, 가족 그리
고 일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성의 St 전반을 여성의 눈으로 TePAYC 38 기획단 총기조에 맞춰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과정으
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삐삐와 이야기 하가"
늘 Bop! , 단정하가 SS 강요 받는 어린 여지이이들에게 빼삐는 그들이 정말로 바라는 자유를 알려주며 그네들이 하고 싶은
일들을 세상에 알려주었다 전형적인 성별 이미지를 교란시키는 통쾌함과 자유, 이것이 삐삐가 이주 오랫동안 여성들에게 시랑 받는 이
유 중 SLI 것이다. .…… 주위의 모든 존재, 시림뿐 이니라 함께 살고 있는 동물까지도 다 친구일 수 있는 삐삐는 어른들처럼 어떠한 경
계를 두지 잃는다
여성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항상 드러나는 고통스러움과 문화제 자체도 아픔을 그대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이 존재합니다. 여성의 삶이 현실에서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뼈삐와의 대화를 통해서
여성의 삶이 얼마나 즐거울 수 있는지 마음껏 표현해 봅시다. 삐삐가 그랬듯이 여성이기에 가질 수밖에 없는 고통을 관계맺음을 통해 함
Al 해결하고, 싸울 수 있는 공간을 함께 만들자고 이야기해야 할 것입니다.
뽀진행상황
현재 섭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AB}
삐삐; 성신여대
사회자; 성신여대 인문대 학생회장
초청 섭외 완료
- 소풍가는 날 안혜경
- 사회진보연대 연극패 “빵과 장미"
Deas 섭외 중
서울교대 문선패 길벗/ 서울대 문선패 참/ 경원대 노래패 우리누리소리/ 성신여대 기획단) 전여대협 단위
[발언 섭외 중 |
성신여대 총학생회장/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 연대사/ 여성운동 단위/ 전여대협 단위
. [29상 및 음향
여성문회예술기획 “너네엄마는 뭐하니" 여성노동권 관련 영상 제작중
[나머지
사회자 대본 작성 중/ 큐시트 작성 중
를 문화제 전반/ 행시당일
문화제에 더 많은 단위들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 함께 할 수 있는 단위들은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6시부터 문화제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전체 문화제 시간은 1시간 30~2시간 정도 입니다. 시간을 엄수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각 단위 동지
들은 꼭 시간을 엄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제가 진행되는 공간 곳곳에 각 단위에서 선전물을 준비해 오셔서 붙이면 좋을 것 같습
니다. 꼭 한가지씩 만들어서 가지고 옵시대! 이곳에서 부대행사를 진행하실 동지는 말씀해 주십시오.(각종 선전전이나 연대단위 선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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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두쟁국 계획서
0. 들어가며
동지들에게 일단 사과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3월 6일에 기획되었던 광장사업이 실제 경찰서 측의 비협조로 인해 그 날 a
행하기 힘든 조건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아래 기획서를 같이 논의하고 결의하는 WAS 진행했으면 합니다.
1. 간담회 준비
3월 2일 노동청 집회 후 간병인 공대위를 통해 AS 드렸습니다. 제안 결과 5일 5시에 서울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
었으며, 이후 간병인 SASS 만나 기획안을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간담회의 방식은 단지 서울대병원 간병인 동지들의 투쟁과제만을 듣는 것이 아니라, 간병인 동지들의 노동과정에서 겪었던 것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그 과정에서 여성들이 노동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동지들의 사정상 ?일로 연기하는 것이 어떻게느냐는 말씀을 드렸지만, 간병인 동지들의 개인사정상 7일은 단 한 분도 나오실 수
없다는 SHES 받았으며, 예정대로 5일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2. 38 투쟁대회
3월 8일 3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투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진행방식은 1부 집희와 2부 선전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부 집회
의 경우 비정규직과 여성노동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AS 주계로 삼고 있으며 2부의 경우 서울대병원 간병인 동지들이 점거투쟁
을 한 경과와 트쟁의 정당성을 알리는 병원 내 선전전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3. 광장사업
원래 6일에 인사동 거리에서 광장사업을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확인해본 결과 집회신고서가 처리되지 않았고, 이에 따라 오
늘4일) 다시 한 번 종로경찰서를 찾아갔으나 다시 반려당했습니다. A 번째때 알려지지 않았던 사유로써 노점상 동지들의 투쟁이
잡혀있다고 하였고, 이에 따라 전노련에 협조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장사업을 7일로 연기하는 AS 제안드립니다. 장소는 돈암동 4거리에서 진행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광장의 진
행방식은 저번에 제안드렸던 것과 같습니다. |
광장사업의 경우 각 학교에서 준비를 해오시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히 거리전을 동지들이 결의를 해주셨으면 하구요,
거리전의 주제는 반성폭력, 여성노동권, 여성 실업 등 기조와 연관된 주제로 가고자 합니다. (3차회의 안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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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광장사업 유인물 계획서
(2)
요즘 여자들, 그때보단 살기 편하다구요?
BY 여성들은 한 인간으로 여겨지기보다 “여쟈'로, 성적대상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여성의 BS 가졌다는 이유만으
로 성폭력의 위협에 떨어야 하고, 몸과 외모가 상품의 하나로 여겨지는 이 사회는 여성의 aS 크게 제약합니다. 이윤만을 위한 경
a 속에서 가장 BA 비정규직으로 내몰리면서도, 가사일과 육아의 책임은 여자에게 있다는 편견 때문에 슈펴우먼이기를 강요
우리 어머니들을 생각해 볼 때에도,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분명 아직도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더 이상
4 팔자가 다 ae 라고 체념하며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나와 나의 어머니, 자매들과 함께 여성의 억압을 이야기하 고 우리의 요
구를 외쳐낸다면, 변화는 분명히 가능합니다. %년전 미국의 여성들이 승리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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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 ㆍ8여성의 날은 우리의 BS 현실로 이루어 가기 위한 힘찬 연대의 날이 될 것입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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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의 권리를 여성애게!
인간이 자신의 몸에 대한 자유를 보호받을 WIS 누리는 것은 인권의 기초입니다. 이 사회에서 여성의 몸이 더 이상 대상화되
지 않을 때에야 우리는 HIS 성적 대상으로 여기고 비하하는 말들과, 시선과, 폭력과, 차별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한 인간으
로서 여성이 여성의 몸에 관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것, 그것이 이 시대 우리가 요구해야 할 여성권입니대
여성애게 평등한 일자리를!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취업에서 차별받고 구조조정에서는 1순위가 되는 현실에 이제 반기를 듭시다. 여대생 실업 해결, 여성의
비정규직화 반대, 여성의 빈곤문제 해결은 신자유주의 시대에 HIS] 억압을 깨뜨리기 위한 FES. 또, BEE 동등이 이님
니다. 여성은 여성으로서 인정받고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성이 한 사람의 당당한 노동자로 서는 그날까지, 여성에게 평등한 일
자리를!!
여성에게 전가되는 이중노동부담반대!
삶이 어려워지면서 일용직과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 한다는 가부장적
이데올로기는 여성에게 직장일과 가사를 병행하도록 하는 이중의 노동부담을 감내하게 합니다. 가사노동은 사회 전체의 생산에 꼭
필요한 재생산 노동입니다. 더 이상 여성과 가족이 이중노동부담의 짐을 지고 ATE 없습니다. 이제 재생산 노동의 사회적 해결
을 요구합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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