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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전여대협 5차 중상보고

8기 전여대협 5차 중앙상임위 회의 보고 일시 : 4월 00일 , 장소 : 00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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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전여대협 5차 중상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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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전여대협 5차 중앙상임위 회의 보고 일시 : 4월 00일 , 장소 : 00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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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전여대협]5차 중상보고! 글쓴이: 1704(전여대협) 작성일: 2002. 04. 26. Fri 12:29 조회수: 22 8기 전여대협 5차 중앙상임위 회의 보고 일시 : 4월 00일 , 장소 : 00대학교 성원점검 : 전여대협 의장, 남녀대협 의장, 부경여대협 의장 결의자 1. 보고안건 0) 지역별, 대학별 상황총화 남지역, 부경지역 총화와 함께 각 지역별 대학별 상황을 총화하였습니다. @ 강규개정 소위모임 총화 강규개정 소위 모임이 정팅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실제 진행이 잘 되지않는것에 대해 총화를 하고 이후 정팅모임과 출범식때 강규모임을 한번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선거연구모임 총화 일단 남지역과 부경지역에서 연구위원이 정리가 되지않아 최대한 빨리 정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4월 20일 첫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여성의 정치세력화에 대한 내용으로 토론을 하였구요. 두 번째 모임은 이후 민노당 여성위원회와 간담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학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가) 보고 3.8기획단을 발전적으로 해소하고 대학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가)을 광범위하게 꾸리기로 하고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위상과 체계, 모임이름, 사업계획에 관련되서 논의를 진행하였고 담번 모임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보고문서는 따로 제출드립니다) 2. 논의안건 02 전여대협 출범식 전여대협 출범식에 대하여 논의를 진행하고 5월 4일 서울산업대에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기획안을 따로 제출드립니다 @ 569 사업계획서 568 사업계획서를 토론하였습니다. 정세상의 요구 운동발전의 요구에 따라 5,6월은 40일의 비상으로 힘차게 살아가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는 따로 제출드립니다. 3. 재정납부의 건 재정남부가 많이 되지압아 다시한번 age 하였습니다. 꼭 납부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노동절 전여대협 투쟁지침입니다. 글쓴이: 1700(전여대협) 작성일: 2002. 04. 26. Fri 01:19 조회수: 82 노동절 투쟁 지침 0. 들어가며 메이데이(487-128》,세계노동절)는 매년 5월 1일, 전세계 노동자들이 연대하여 Ys 과시하고 앞에 놓인 과제들을 조명하기 위해 모이는 국제적인 투쟁의 날입니다. 세계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8시간 노동제의 쟁취와 유혈탄압을 가한 경찰에 대항하여 투쟁한 미국 노동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1889년 ?7월에 세계 여러나라 노동운동 지도자들이 모여 결성한 제2인터내셜날의 창립대회에서 결정되었습니다. 그 이후 112주년을 맞는 지금까지 메이데이는 평화로운 기념일이 아닌 노동자들의 투쟁의 날이 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의 투쟁의 날 여성노동자의 삶을 다시금 생각해봅시다.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받는 차별과 억압 속에서도 노동자이게 모든 결 내대고 투쟁하는 여성노동자들의 강인함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여성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함께 하도록 합시다. 여성노동자들의 삶이 바로 우리의 삶이며 우리 미래의 모습입니다. 1. 지침의 용도 1) 5월 1일 여성노동자들의 현실을 보다 많이 알려내고 투쟁을 해나가기 위해서입니다. 2) 갈수록 심각해지는 비정규직의 문제를 보다 더 잘 알려내기 위함입니다. 3) 노동절에서 여학단위의 주체적인 활동으로 여성노동자들과 FAQS 함께 하고자 함입니다. 복>1강00; 2. 어떻게 투쟁할 것인가? An RE ae. 1)여성노동자들의 삶에 대해서 ELSE 진행합시다. 여성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에 대해서 Alp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문제(전여대협 총회 때 들었던 강연 내용과 한총련 교양자료를 참고하세요.) 여대생 실업 문제와도 연계 지으며 선전합시다. WED?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의 투쟁과 알몸 수색 관련한 Ade 진행합시다.(알몸수색 관련한 기자회견과 항의문을 아래 첨부하겠습니다.) 2/여성노동자들의 요구를 들고 투쟁합시다. 3)여성노동자와 연대의 SS 마련하도록 노력합시다. 지역에 존재하는 여성노동자, 노조 등과 사전에 함게 할 소~06~뚜짱이 있으면 만들어봅시다. 여성노조에서 진행하는 집희가 있다면 함께 참여합시다. --- page 2 --- 3. 일정 1) 4월 26일 _ 비정규주간 투쟁 선포식 및 기자회견 (11:00~12:30) 명동성당 들머리 / 투쟁기금 마련 민주노총 ASEH 주점 2) 4월 279 지구협의회ㆍ지구총련 공동선전전(12시 지구별 주요거점) / 전국동시다발 공동실천의 날 (2시) 용산미군기지 반환운동본부 본조직 결성대회 및 6차 월례시민대회 34] 용산 3) 4월 30일 4.30 비정규ㆍ중소영세ㆍ여성노동자 대회 ㆍ일시 : 4월 30일(화) 저녁 6시~11시 / ㆍ장소 : 학교노천극장(미정 -여의도공원에서 진행하는 경우(파업일정 결합)에는 오후 2시 민주노총 집회 이후 비정규대회 진행 ㆍ정식명칭 : 비정규직ㆍ중소영세ㆍ여성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비정규직 차별철폐ㆍ정규직화 비정규적ㆍ중소영세ㆍ여성노동자대회 :ㆍ주최 : 민주노총, 전학투위, 한총련, 기타 연합단위 / 후원 : 각 단체 4) 5월 1일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결의대회 12시 (@전국여성노동조합 연맹 조합원 결의대회 1시 30분 여의도역 @514 대회 ㆍ대회명칭 : 중소영세ㆍ비정규 노동자 희생없는 주 5일 근무 쟁취! 비정규직 차별철폐ㆍ정규직화! 국가기간산업 매각저지! 공무원노조 인정! 노동운동탄압 중단! 무기강매 미국반대! 세계노동절 112주년 기념 노동자대회 ㆍ시간 : 오후 2시 여의도 문화마당 (※ 지역별로 대회가 치러질 경우 서울집회는 대학로입니다.) ※별첨 < 1. 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 불법 알몸수색 규탄을 위한 공동 기자 회견문 > 1. 우리는 지난 4월 2일 공장이전에 따른 정리해고 문제로 260여일째 파업투쟁을 벌이던 한국시그네틱스지희 여성조합원들이 평화시위를 하던 도중 구로경찰서에 연행되어 조사받던 7명의 조합원에 대해 불법적인 알몸수색을 저지른 구로 경찰서의 data AAS 국민 여러분에게 고발합니다. 2. 단지 집회 중 채증한 사진필름을 주겠다며 한국산업은행에서 기다리게 한 뒤 말도 안 는 '주거침입죄를 씩워 강제 연행한 시그네틱스 여성조합원 25명을 네 개 Bara 분산 수용하는 불법을 저지른 뒤 혐의 없음이 밝혀졌는데도 갓난 아기의 엄마들을 보호소에 몇 시간 동안 가두어두었을 뿐 아니라 그 중 구로경찰서에서 조사받던 7명의 여성 노동자들에 대해 알몸수색을 하여 여성으로서 느낄 수 있는 극도의 수치심과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BAA 경찰관들은 여성조합원에게 마치 큰 죄를 진 사람처럼 크게 S44 =B4 대기 중에 서로 대화도 못하게 하였을 뿐더러 유치장에 들어갈 때 여자 경찰을 불러 은 몸을 만지고 여성이 인 수치심과 브래지어와 팬티까지 벗기며 양팔을 벌리고 몸수색을 철저히 하고 나서 생리중 피가 흐르는 데도 발가벗긴 채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해 시키는 등 참기 YE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살인ㆍ강도ㆍ강간 ㆍ마약 등 중범죄인도 아니고 합법적인 집회 도중 경찰의 갑작스런 과잉진압으로 연행되어 온 여성노동자들을 알몸수색하는 경찰의 이 같은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자 인권침해입니다. 3. 그러나 이 같이 경찰의 무리한 SEEMS 이미 성남경찰서의 여성 조합원 알몸수색에 대한 20014 10월 26일 대법원 판결에서도 '행형법(7게쯤)의 허용범위를 넘어서는 위법행위'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경찰이 알몸 AMAA CAS 제시한 경찰청 훈령 ABA 피의자유치 및 호송규칙에 대해 판결문에서는 '행정조직의 내부명령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처분이라고 해서 당연히 적법하다고는 볼 수 없으며 적법성 여부는 행형법의 규정과 취지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고 법적 한계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청은 “알몸 수색이 문제가 된 이후 훈령을 두 차례 개정, 살인ㆍ강도ㆍ강간 등 중범죄 피의자에 대해서만 가운을 입힌 채 정밀 신체검사를 하고있다” 고 했으나, 시그네틱스 여성 조합원 알몸수색 사건에서 보듯 실제로는 인권을 침해하는 알몸수색이 그대로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 따라서 우리는 얼토당토한 이유로 연행해놓고 '약물소지'운운하며 여성 조합원들의 인권 유린을 저지른 구로경찰서에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하며, 다시는 이 같은 불법이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를 위해 기자회견이 끝나는 즉시 경찰서장을 면담하고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며, 만약 1주일 안으로 책임자 처벌 등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4월 17일에는 경찰청 앞에서 대대적인 항의집회를 할 예정이고, 아울러 11일 오후에는 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한 뒤 차후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법적인 투쟁도 불사할 예정이니, 하루빨리 책임자 처벌 및 재방 방지대책을 세우길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우리의 요구] 1. 조사과정에서 폭언 폭행을 하고 생리 중이라고 거부를 했음에도 강압적으로 옷을 벗으라고 한 관련 수사관들을 파면하라 ! : 2. 시그네틱스 여성 노동자에 대한 불법적인 알몸수색 AVS 물어 구로경찰서장을 즉각 해임하라 ! 3. ABE 끊이지 않는 SAAS 여성 인권유린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 및 대책을 강구하라 ! 4. 경찰청은 인권을 유린하는 불법 알몸수색 SAS 폐지하라 ! 2002년 4월 11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 기독시민사회연대 / 노동인권회관 / 노동자의힘 /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 민족정기수호협의회 /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민주노동자연대 /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 반미여성회 / 보건복지민중연대 / 범민련 남측본부 / 사회진보를위한민주연대 / 새세상을 여는 천주교여성공동체 / 영등포산업선교회 / --- page 3 --- 예장민중교회선교연합 /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 전국노동단체연합 /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 전국농민회총연맹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전국불교운동연합 / 전국빈민연합 / 전국여성노조 / 전국학생대표자협의회(준) / 전국학생연대회의 / 전국학생희협의회 / 전태일기념사업회 / 진보교육연구소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 사회당 / 청년환경센터 / 통일광장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 한국여성민우회 / 한국여성의전화연합 / 한국청년단체협의회(이상 가나다 순. 총 44개 단체) < 2. 구로경찰서의 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 불법 알몸수색에 대한 항의서한 > 1. 우리 노동여성 44여개 단체 대표는 지난 4월 2일 공장이전에 따른 정리해고 문제로 260여일째 파업투쟁을 벌이던 한국시그네틱스지회 여성조합원들이 평화시위를 하던 도중 구로경찰서에 연행되어 조사받던 7명의 조합원에 대해 불법적인 알몸수색을 저지른 귀 서의 인권유린 사태에 대해 강력히 항의합니다. 2. 단지 집회 중 채증한 사진필름을 주겠다며 한국산업은행에서 기다리게 한 뒤 말도 안되는 '주거침입죄'를 AM 총 25명 중 7명의 시그네틱스 여성 조합원들을 귀 서에서 강제 연행한 SAS 저질렀으며, 혐의 없음이 밝혀졌는데도 갓난 아기의 엄마들을 보호소에 몇 시간 동안 가두어두었을 뿐 아니라 특히 조사받던 7명의 여성 노동자들에 대해 알몸수색을 하여 여성으로서 느낄 수 있는 SES 수치심과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조사계 경찰관들은 여성조합원에게 마치 큰 죄를 진 사람처럼 크게 $4 지르며 대기 중에 서로 대화도 못하게 하였을 뿐더러 유치장에 들어갈 때 여자 경찰을 불러 온 FS 만지고 브래지어와 팬티까지 벗기며 양팔을 벌리고 몸수색을 철저히 하고 나서 생리중인 여성이 퍼가 흐르는 데도 발가벗긴 채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해 시키는 등 참기 힘든 수치심과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살인ㆍ강도ㆍ강간ㆍ마약 등 중범죄인도 아니고 합법적인 집회 도중 경찰의 갑작스런 과잉진압으로 연행되어 은 여성노동자들을 알몸수색하는 경찰의 이 같은 IAS 명백한 불법행위이자 인권침해입니다. 3. 더우기 이 같은 경찰의 무리한 알몸수색은 이미 성남경찰서의 여성 조합원 Sera 대한 2001년 10월 26일 대법원 판결에서도 '행형법(17께폭)의 허용범위를 넘어서는 위법행위'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경찰이 알몸 신체검사의 근거로 제시한 경찰청 훈령 제258조 피의자유치 및 호송규칙에 대해 판결문에서는 '행정조직의 내부명령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처분이라고 해서 당연히 적법하다고는 볼 수 없으며 적법성 여부는 행형법의 규정과 취지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고 법적 한계를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경찰청은 이에 대해 “알몸 수색이 문제가 된 이후 훈령을 두 차례 개정, 살인ㆍ강도ㆍ강간 등 SAR 피의자에 대해서만 가운을 입헌 a 정밀신체검사를 하고있다” 고 분명히 밝혔음에도 유독 귀 서에서는 '규칙' 운운하며 불법 알몸수색을 아주 당연한 듯 저지르고 있는데 왜 아직도 과거의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 4. 이에 따라 우리 항의대표단은 얼토당토한 이유로 연행해놓고 '약물소지'운운하며 여성 조합원들의 인권 FAS 저지른 A 서에 WEA 그 책임을 SS 것이며, 다시는 이 같은 불법이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퀴 서는 1주일 안으로 책임자 처벌, 관련자 파면, 훈령 개정을 위한 노력 등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4월 17일, 경찰청 앞에서 귀 서의 인권유린 사태의 책임을 물어 대대적인 항의집회를 할 예정이고, 아울러 오늘(11일) 오후에는 aaa 진정을 한 뒤 차후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법적인 투쟁도 BAT 예정이니, 하루빨리 책임자 처벌 및 재방 방지대책을 세우길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항의대표단의 요구 1. 조사과정에서 폭언 폭행을 하고 생리 벗으라고 한 관련 수사관들을 파면할 것. 2. 귀 서장은 시그네틱스 여성 노동자에 대한 불법적인 알몸수색 책임을 통감하고 즉시 사되할 것. 3. 인권을 유런하는 불법적인 '규칙'을 즉각 없애고, 훈령 폐지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 중이라고 거부를 했음에도 강압적으로 RES 2002년 4월 11일 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 불법 알몸수색에 대한 항의대표단 일동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 기독시민사회연대 / 노동인권회관 / 노동자의힘 /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 민족정기수호협의회 /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민주노동자연대 /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 반미여성회 / 보건복지민중연대 / 범민련 남측본부 / 사회진보를위한민주연대 / 새세상을 여는 천주교여성공동체 / 영등포산업선교회 / 예장민중교회선교연합 /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 전국노동단체연합 /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 전국농민회총연맹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전국불교운동연합 / 전국빈민연합 / 전국여성노조 / 전국학생대표자협의회(준) / 전국학생연대회의 / 전국학생회협의회 / 전태일기념사업회 / 진보교육연구소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 사회당 / 청년환경센터 / 통일광장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 한국여성민우회 / 한국여성의전화연합 / 한국청년단체협의회) 여성민중의 등대지기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