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8-10기 부경여대협 정기 대의원대회
- Summary
- "WES 통해 다시근 도약하겠습니다" 자람스런 10기 부경여대협 대의원
- Description
- --- page 1 ---
"WES 통해 다시근 도약하겠습니다"
자람스런 10기 부경여대협 대의원
Oo
동지에게 드립니다.
A= 핀 해방대오
1071 A. 【쇠낙지역 [0지대생 lex
--- page 2 ---
니다"
)
[것
OF
ㄱ
>)
[ory 드립니다.
Ex
o
표자 Fle, S| (2)
1071 Feat 【소남지역 (feu ss
--- page 3 ---
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에 지친 그대여
Aw
그래 우리에게
아직 우리에겨
그래 우리에게 희망
아직 우리에게 희미
(5월 30일에 있을
--- page 4 ---
o Y|
ee 에
cS
FA 림 N\
fo wi 64999 epg aN
/ 갱삭대 총여학생회 회장 화역이사 4
RU SYS oxy 축하말 b
EAE 1
대의워 대회 일정 9
의사제행세칙 10
갈려 및 7약(개정알) 4
20024 부거여대협 tl
10기 FAH CF) 및 이시체계 분고
부겼여대혈 [녕나기 ob
부겨여대협 6워 지행대책 ul
10기 EAI YoY 4
--- page 5 ---
개.
10기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의장을 결의합니다!
“agg 통해 다솜 S9}erysuer
지킬 것은 지킨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
얼마 전 BEBO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농활을 마치며 마지막으로 들었던 어머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AHO; OPELICL,
'여자는 강하게 커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살기 힘든 세상이다.'
남편의 ROR 살길이 막막해 OTE 했지만 BI 스스로 이겨 나가야하는 것이 세상이라 하시며 일귀가던 것들을 그대로 이어서 LAPS 계신 어
머님의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하게 살라고. 이 SHOWA 여성이 혼자서 살기는 아직 많이 힘들다고.… 아직도 가부장제의 보수성이
농사일을 똑같이 해도 다시 집안일은 '얀주인'의 BO} 되어 돌아오는 현실을 봤을 때 어머님의 이야기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런 현실에 쫓기는 우리
어머니에게 아직 북미간의 핵문제는 너무도 먼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참혹한 이라크 전쟁에서 여성의 DAS 어떠했었습니까? 자신의 BO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ONE 소지하지 못한 채 아이들과 함께 여성
힘없는 죽음으로 내몰렸습니다. 또한 죽음이상의 AES 감당해야합니다. 전쟁이라는 어두운 공간을 통해서 자행되는 무자비한 성폭행은 전쟁에셔 귀
또 다른 여성의 고통입니다. 군인의 QTE 충족시키기 위해, 그리고 인종말살정책에 의해 무너지고 피폐해지는 여성의 성은 우리의 Ap 속에서 매주
수요집회를 진행하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의 모슴에서 그 심각성을 찾을 수 있음 것입니다. 이제는 한반도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한반도 핵위협은 바로
한반도의 우리 여성들 그리고, 우리 여학우들에게 직접적인 전쟁의 공포를 주고 있습니다.
rir rie
>
뿐만 아니라 학내 성폭력 문제는 ASE 더욱 많이 보이고, 여학우들은 성폭력에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해걸하기 위해서는 무었보다 먼저 '
학내 구성원들의 성의식을 TAS] 키우는 사업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분이 지커지지 않은 현실 체계 속에선 아무리 허우적대도 그 한계가 극명하
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THES 기반으로 진행되는 BE 우리의 사업이 이런 모습이지 않겠습니까?
CHES 향한 OO 기본을 지키면서부터 시작입니다. 과ㆍ반 학생회에서의 여학부의 역할을 높여낼 고민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과 깃
발 아래가 아닌 학우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 저야합니다.
그 길에 창원대 좋여학생회가 창원대 학우들과 함께 부경여대협 10만 여학우가 모범이 되겠습니다
새시대가 심현되기를 기다린다고 새시대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새시대는 바로 나부터 시작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거야 할 때입니다. 험
난함은 내가 먼저 심천해서 곡복하자는 능동적인 자세로 사랍을 믿는 희망을 키워나갑시다. 실천이 안되었음에 좌절하지 말고 우리의 희망으로 다시
DIAZ 띄워보았으면 합니다.
이 땅의 여성으로 강하게 살라고 하신 어머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다시금 도약을 꿈깨봅니다!
바로 이 자리에셔 제가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부산검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에 대한 희망으로 힘차게 부경여대협 의장을 결의합니다.
2003년 59} 79
10기 부경어대협 임시의장 장원대학교 종이학생회장 김소영
-3-
--- page 6 ---
7
10기 부경여대협 대의원대회에 오신 여학일꾼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YA] 곳곳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계신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곳 가좌벌까지 오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인사 드리겠습니다. 저는 2003
년도 국립경상대학교 제19대 자주적 APS] 학생회장 이경주입니다.
aed
년간 부경여대협이 지도력7축이 어려워 올곧게 건설되지 못하고, 심지어 작년에는 임서의장님의 결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하지 못하는 일들
였었다 ㅣ
2003년은 다름 니다.
많이 늦어지고, 힘들었던 부경여대협 대의원대회이지만 그 어떤때 보다도 여학일꾼들의 기세와 걸의가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을 한해 대의 AIS 강화하는것. 총여학생회 사업과 투쟁을 단대 여국장들을 중심으로 과여부장을 중심으로 새시대 새학생운동에 맞게 톰크게 진행
하고, 더욱 많은 학우듬과 함께합수 있는 여건이 우리 부경여대협에도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길에 부검여대협의 모범으로 Bch 총여학생회가 하고자 대의원다회를 걸의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넓은 사업. 투쟁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모습의 총여학생회 여학생운농의 정형을 경상대에서 부터 모범적으로 만들어나갈수 있도록 열심히 하
겠습니다
caste 부경어대협 ergyg ayes 경상대 항상 yer 4
ㅇㅁ2 ㅇ ㅇ
ㅇ
의장결의자인 창원대 총여회장님의 결의에 밝혔두이 지킬 것은 지키면서 새로운 도약을 꿈뀌봅시다.
동지여러분, AMO SHAH HAYS 위해 투쟁입니다.
pate 종여학생회장 Tye
--- page 7 ---
Al 때
대모 대 Oo
10기 부산경남지역여대생협의회 대의원대회 ㆍ
니다.
6 ㆍ15공동선언이행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높고
할 이때에 의장님을 중심으로 부경여대협 조직
큰 전진을 위하여 힘있게 Ss 올리려는 부산경
대의원대회를 벅찬 가슴으로 환영하며 진심으로
창원대 회장님의 고민과 결의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하 |
결코 자신과 주변의 모순을 분리시키지 않고 나의 아픔으로 받아들이며, 힘차게 투쟁할 것을 다짐하
는 회장님을 보고 제 가슴속의 든든한 버팀목이 또 하나 자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산경남지역 여학일꾼들의 높은 Ago} 의지는 전국의 모든 일꾼들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가
투쟁할 수 있게 하는 새물이었습니다.
따스하게 얼굴을 비추던 햇별이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구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뜨거운 열기는 유독 온도의 높고 낮음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이 Yo] 청년학생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많고, 치열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투쟁 결의가 너무나 높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대와 역사, TAR 우리민족은 미제와 수구기득권세력들의 발악, 여성에게 이중삼중의 억압을 강요
하는 이 땅의 모순을 저지 파탄시키는 길에 우리 여학일꾼의 투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돈독한 남북공조로 USS 위기를 극복하고, 6ㆍ15공동선언 지지이행으로 온 민중이 YES 모아야 할
것입니다
여학일꾼들은 강하게 use 햇별처럼 언제나 뜨겁게 살아왔습니다.
민족사적 전환기를 언제나 선두에서 개척해은 우리 여학일꾼들 다시 과감한 실천으로 미제를 따돌
리고, 6.15공동선언을 관철할 의지의 칼날을 높이 세워 투쟁해 나가야 합니다.
부경여대협 대의원대회를 시작으로 부산경남 여학일꾼이 더욱 강화되고 보다 Za 투쟁으로 yee
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부경여대협을 여학일꾼들의 심장에 Be 지피는 두쟁적이며 따스한
조직으로 꾸려 나갈 것이라는 굳은 확신이 있습니다.
부경여대협 대의원대회 및 출범식은, 우리 민족끼리 ds 합쳐 반미반전반핵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
세게 피워 올리고, 여성에게 가해지는 이중 삼중의 모순이 더 이상 날뛰지 못하게 하려는 여학일꾼
들의 굳은 결의의 장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하며, 열심히 투쟁으로 화답하는 자랑스러운 민족의 딸이 될 것을 믿습니다.
다시한번 부경여대협 대의원대회 및 출범식을 축하드리며, 여러 동지들의 뜨거운 결의 높이 모아 부
경여대협이 전여대협의 앞장에 서서 투쟁해나가는 BSS 기대합니다. 저 또한 동지들과 함께 힘차
게 살아가겠습니다.
민족공조로 자주와 평화를 지키는 해 2003년 5월 20일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의장 민족 영남대학교 총여학생회장 강정은하
-5-
--- page 8 ---
Ho 브리티 eg
107]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정기대의원대회를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10만의 여대생들의 조직!! 부경여대협이 10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의원 대회를 통해서 10년째를 맞이하는 부경여대협의 운동을 더더욱
성숙시키고자 하는 대의원들의 열의가 여기까지 전달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모든 일꾼들
이 한마음, 한뜻으로 대의원대회를 준비해나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가 좋습니다.
대의원대희를 맞이하는 지금의 5월은 역사적으로나 정세상의 요구로 봐서도 부경여대협의 본조직
건설을 너무도 기다렸고 축복하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5월은 모든 산천이 푸르름에 Yao] 젊
음을 Sue 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세
는 계절이 어떠한가와는 무관하게 매우 엄중하며 우리의 투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의해 벌
여지고 있는 이북에 대한 적대정책은 이제 도를 넘어서서 소형핵무기를 개발하는 단계에 와있고 또
한 이 문제는 이북만의 문제가 아닌 한반도에 살고 있는 ?천만 한민족에게 핵전쟁참화의 위기로 다
가오고 있습니다. 지금의 정세는 이 땅 청년학생들의 EMS 요구하고 있습니다. 투쟁하는 조직, 10
만의 부산경남지역의 여대생의 조직이 드디어 지금의 두쟁의 요구에 부합하여 본 조직건설을 하려
고 하고 있습니다.
여중생 살인미군 철거 투쟁입니다. 이 정신과 투쟁에서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으며 거족적으로 함께
나서야 할 투쟁입니다. 그러하기에 7천만 민족의 절반을 튼튼하게 투쟁으로 묶어내는 Eq} 될 10
기 부경여대협 대의원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만 청춘부터 언제나 RAVE 자주통일 선봉
대답게 투쟁으로 일떠섭시다.
이 시대의 BAS 615공동선언의 정산이며 지금의 애국은 바로 반미반전, 북미불가침조약체결 촉구,
언제나 ue 조국의 자주동일 선봉대
12기 부산경남지역 총학생회 연합 의장
경성대학교 총학생회장 ASH
--- page 9 ---
10기 부경여대협 출범을 축하하며...
qa 내리죄는 무더운 날씨입니다.
well 비가 미친 듯이 오더니 여름입니다. AS 봄, 가을이 없어지고 여름과 겨울만이 남
습니다. 농업, AUS 무시하는 인간의 횡포에 자연이 주는 경고가 아닐까 생각하며 더욱 우
as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A}
는 것
리 &
10기 부경여대협 출범을 한다구요. 축하드립니다.
이 땅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더구나 한총련 이적규정이니 하며 학생회
일꾼들이 줄어들고 있는 지금 이렇게 어려운 FIA 자주적 삶을 개척하고자 당당히 나선 부경여대
협 대의원 여러분들에게 격려를 보닙니다.
대통령이 한총련 합법화, 정치수배 해제문제를 SINE 그럴듯하게 말하면서 뒤로는 수배
검거하고, 불법시위 엄중처벌(?) 이라며 뒷통수를 친다고 하지요?
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이 되지 얼마나 되었다고 수입개방을 필수, 안될 것은 정리해야 한
, Adal 후비준' 이러며 『7특별법을 마련하였으니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을 통과하자고 합
니다. 하지만 그 특별법이란 것이 대책마련은 없이 살아남을 농가만 살아남으라는 사기일 뿐입니다.
더 이상 명망가, 그럴듯한 누군가에게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또 한번 뼈저리게 느낌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의 운명을 개척합시다. 정치의 주인으로, 삶의 주인으로 당당히 나섭시다.
4월21일 민중연대 본조직이 HHS 하였습니다. 민중들의 GAA 힘으로 민족민주전선을 강화하고
합법적 진보정당 건설로 자주적민주정부 우리가 만듭시다.
다시 한번 대의원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3년 5월
전국여성농민회중연합 경남연합 회장 리덕은
--- page 10 ---
연
더 [자
yada 출법식을 축하합니다!
“미국에 오기 전에는 머리로 SHS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마음으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한미동맹관계가 지난 50년 동안 발전해 왔으며 앞으로도 50년 간, 아니 그 이상 더욱 더 발전해 나
갈 것에 합의했다.
여러 가지 많은 성과를 얻었지만 가장 중요한 성과는
간적으로 매우 가깝게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부시
부시 대통령과 솔직하게 대화할 수 있었고, 인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에게 거듭 감사 드린다“.
tn) 정상회담 후 가진 기자 회견 내용 중 일부입니다. 대다수의 국민
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보여준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에 충격과 함께 민족적 굴욕감을 =A
| 리민족끼리 자주적 평화 통일을 앞당기자'는 기치가
훼손을 당하고 ae 심각한 상황에 우리는 “awa 있습니다. 민족공조냐 한미콩조냐는 애국과 사대
동선언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투쟁의 불길
민족이 자주권을 “este 때 민족 구성원들의 생명과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기동안 우리 민족이 당한 재난들은 어느 것이나 외세에 의해 빚어졌습니
예속되거나 자주성을 훼손당했을 때 언제나 우리 여성들은 가장 먼저 at
은 무참히 깨졌습니다. 반
다. 민족이 자주성을 잃고
히고 유린되었습니다.
a
에 언제나 앞 장서서 투쟁해 왔던 10만 '부경여대협'에 깊은
자매애와 연대의 정을 느끼는 바입니다.
국가보안법이 시퍼렇게 살아 일반 학우들의 지지 속에 당선된 간부들이
오하면서도 굴하지 않고 투쟁해온 우리 학생들이 있기에 이 땅의 역사
하게 걸어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자주로 핀 해방대오 10기 부경여대협'이 출범을 한다고 하니 다시 한번 6.15공동선언 Aaa
소중한 역할을 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보여주듯이 현 정세는 6.15 남북공동선언실현에서 우리들에게 더욱 폭 넓게
발전시키고 여성들의 역할을 더욱 높일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희 통일여성회도 “10기 부경여대협'과 함께 우리민족끼리 자주적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숭고한 역사
적 과업수행의 길에 늘 함께 할 것입니다.
분단된 조국의 딸로 태어나 미군 장갑차에 처참하게 eds 당한
정한 자주, 민주, 통일세상에서 인간해방, 여성해방의 그 날을 as
간 수배와 감옥행을 각
주와 진보의 AL RR
수년
는 자
순이.미선이의 한을 풀어주고 진
효
당겨 나갑시다!
다시 한번 107] 부경여대협'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통일여성회
--- page 11 ---
11시 30% 개회, 개최대학 환영사 및 연대단체 인사
이
DJ
nx
«Ww
x
~,
인
>>본회의 1
1. 후보 유세
3. 개표
re
ro
XJ
0?
>> 본회의 2
re
[9
aK
<i
안
과 규약 개정
. |년나기 EE 및 확정(97) 평가 BB)
찾
-본회의2 시간에
대책 받제
=0
KD
é
)
부경여대협 6%
2시
2시 30%
fom
& ZHU SI]
대학교 축하공연
<?
BJ
ro
빠
부경여대협 대
--- page 12 ---
1. 회의 WY 원직
1) 회의 공개의 원칙
이에 마라 회의공개, 방청공개, 기록공
회원 징계에 관한 건은 비공개로 진행할
2) 정쪽수의 원칙
각급 회의의 정족수는 재적 인원의 과반수 SHS 의사 정족수로 하고 출석 인원의 과반수 Age
의결 정족수로 한다. 단, 규약에 명시된 주요 사안에 한하여 출석인원 2/39] tye 의결정족수로 호
다.
3) 일의제의 원칙
회의는 한가지 의제만을 상정하여 다루고 두 가지 이상의 의안을 동시에 상정하여 다루지 아니한다.
4) 발언 자유의 원칙
발언은 누구나 자유롭게 제지당하지 아니한다. 단, 필요한 경우 의장이 발언자유를 유보할 수 있다.
이때 의장의 AA] 부당하다고 판단될 때는 의장의 결정에 공소동의안을 제출하여 가결(과반수 이
상의 찬성) 시루 쏘 있다.
5) 다수결의 원
6) 소수의견 aoa 원칙
7) 일사부재의 원칙
회의에서 일단 부결된 의안 eo 그 회기 중에 다시 상정할 + 없다. 단 필요한 번안(표결심의 SMe
사용하여 의결할 수 있다. 표결 재심의 성립요건은 재적 과반수의 aoe 한다.
8) 회기 불계속의 원칙
회기 중에 처리하지 못한 의안은 다음 회기로 미루어지지 아니하고 폐기한다. 단 필요한 경우 기한
부 연기 동의에 의해 다음 회기로 이월할 수 있다.
표를 실시한다. 단 회의 의결(출석 과반수의 의결)에 의하거나
수 있다. 비공개 회의는 공개하지 않는다.
"에
~
2. 회의 용어
1) 회기 : 개회에서 폐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2) 개회 : 회의 처음 시작을 말한다.
※ 개의 : 회의 중에 다시 회의를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3) 폐회 : 회의의 끝을 말한다.
※ AS]: 그 날 회의의 끝
4) 휴회 : 한 회기 중 며칠을 쉬는 것
※ 휴게 : 하루 중 잠깐 쉬는 것
AN
-10-
--- page 13 ---
5) 독회 : 의안 심의의 제 절차
1독회 -------------------- 0독회 -------------------- 3독회
제안설명, 질의, 토론 축소심의, 수정 총괄심의 선택
3. §54
선거 미설시로 인한 혹은 인선이 되지 SS 대의원 부재 등 사고로 인한 불참을 제적인원에서 제외
한다.
전 회의록을 서기단장이 낭독하고, 회원의 이의 여부 확인, 정정, 통과 등의 AAS 거쳐야 한다.
5. 의안(안건) WA 방법 및 회순통과
1) 의안 채택 순서에서 원안에 대한 삭제(기각) 동의안은 찬반 토론없이 출석인원 2.3 이상의 찬성
으로 가결한다.
2) 의안 채택 순서가 지난 후에 안건의 추가 상정과 채택은 찬반 토론없이 출석인원 2/3 이상의
성으로 가결한다.
3) 의안 채택 순서 및 회순 통과의 순서가 끝난 후에 있어서의 Se 변경은 일정 변경 동의안을 받
아 찬반 토론없이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다.
a
6. 의사진행과 관련된 규찍
1) 발언자는 의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어서 발언한다.
2) 발언시 발언자는 소속, 성명을 밝힌 발
3) 각 안건에 대한 대표 찬반 토론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의사진행요원에게 신청하고 발언 신
청자 중 일인씩을 의장이 지명한다.
4) 발언시간은 다음과 같이 제한한다.
- 각 안에 대한 제안 설명 및 대표토론 : 20분 이내
- 질의 답변 및 보충 토론 : 5분 이내
- 의사진행 발언 및 기타 : 3분 이내
단, 특별한 사항에 대하여 제안 설명 및 대표토론 발언시간은 의장의 제안에 의해 참석 대의원 12
의 찬성으로 연장할 수 있다.
ro
=~
단, 의장의 제안으로 참석 대의원 12 이상의 찬성에 의해 발언자 수를 늘릴 수 있다.
6) 동일한 안건에 대한 동일인의 발언 기회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희로 한다.
7)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조정이 필요한 경우 AIS 선포하고 의장단으로 구성된 의사조정위원희를
열어 처리한다.
- 11 -
--- page 14 ---
~N
j=
r2
na
=2
=모
ro
m2
r=
JA
itl
mls)
>
_그
1) 안건상정
2) 원안에 대한 제안 설명
3) 질의 및 답변
4) 원안에 대한 찬반 토론
5) 토론 종결(과반수 이상 찬성, 찬반 토론없이 토론 SAAS 2/3)
6) 개의안(수정안) 제출 여부 확인 및 제안 설명
회의의 확인으로 확정된다. 개의안이 제출되지 않으면 원안
단, 개의안의 작성은 의장
7) 개의안에 대한 질
8) 개의안에 대한 찬반
9) 토론 종결
10) 개의안에 대한 표결 - 개의안이 부결되면 원안에 대한 표결
단 제출된 원안과 다른 안이 상정되었을 경우는 다음과 같이 안건을 처리한다
® 안건상정
(2) Ueto] 대한 제안 설명
(3) 질의 및 답변
® 상정된 다른 안에 대한 제안 설명
6) 질의 및 답변
® 원안과 상정된 다른 안에 대한 단일 개의안 작성여부를 의장단과 상정된 다른 안 제출 대표와
협의하여 결정한다. 단일 개의안이 작성되
(2) 만일 개의안이 작성되지 않을 경우 각 안에 대한 지지 및 반대 발언을 한다
토론 종결
(69) 선택 표결
8. 기탁
그 밖의 의사진행 규칙은 일반적 회의 진행 규칙에 의하여 처리한다.
--- page 15 ---
1. 대의원들이 할 수 잎는 주요 발언의 종류
1) 질문 발언
회의 진행과정에서 잘 모르는 사항을 문의하는 발언
2) 의사진행 발언
회의 진행과 관련하여 회의 진행자나 대의원들에게 어떻게 회의를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개
회의의 진행이 정해진 의사진행세척이나 일반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되었을 경우 이를 바로잡기 위
해 규칙의 정확한 근거를 들어 하는 발언
어
자신의 개인적 이해나 요구가 있을 때 전체 진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에서 사적인 use 말
2. 의안의 BF
1) 원안
조직적인 질서와 ASS 통하여 모아진 의견으로 흔히 중앙상임위원회의의 상정안을 지정한다.
2) 개의안
제출된 원안과 다른 의견을 개진하여 이를 원안보다 먼저 찬반을 묻기 원할 때 제출하
청이 있으면 진행자는 이를 먼저 표결한다.
3) 수정동의안
rr
ay
lo
fu
고
제출된 원안을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될 때 제출하는 것으로 재청이 있으면
진행자가 원안 제출자나 전체 대의원들의 동의를 구하여 수정 동의안을 채택할 수 있다
4) 이견안
원안과 달리 의안 상정요건을 갖추어 제출된 안으로 이때 안건 처리는 원안과 이견안에 대한 표결
로 처리한다.
-13-
--- page 16 ---
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는 학우중심, SSA Gag 사상을 바탕
HALE, 여성으로서의 자긍심과 청년학생으로서의 정의로음을 드높이는 10만 여학우의 자주적 대
부
식의 발현으로
중조직이다.
일제시대 암울한 역사 속에서 불꽃처럼 일어셨던 수많은 사람들 중 민족해방의 주역으로 FHA 여성들
의 위대한 전통을 오늘에 되살려,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를 중심으로 역사의 주인인 청년 여
학생의 힘과 지혜를 모아 자주, 민주, 통일의 새 지평을 열어내며 여성이 어떠한 AGE 받지 않는 여성해
방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
단조국에서 살아가는 청년여학생은 우리 민족을 고통으로 몰고 있는 외
는 이천만 여성의 염원을 실현하고자 조 민
이에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희는 10만 여학우를 주인으로 내세우며 lad 여성의 자주성을
고양시키는 선붕대로서의 청년여학생의 aet 다하고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을 위해 다음과 같이 투쟁할
것을 aad 민중 앞에 엄숙히 다집한다.
0
. 여성의 성 침탈에 앞장선 미국과 URS 반대하며 모든 외세의 부당한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간섭과
침략을 막아내어 민족자주권을 희복한다.
1. 이천만 여성이 차별 받지 않고 노동할 수 있는 ATS 인정받고 사회전반의 민주주의 실현의 걸림돌과
비민주적인 요소를 척결하고 국민들이 자주적, 창조적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완전한 사회민주화를 aaa
다.
1.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의 원칙으로 조국의 통일을 완수한다.
1. 학원 내 온갖 반민주적, 반민족적, 성 차별적
학원자주화를 이룩한다.
1. 여성농민, 여성노동자, 제반 애국적 사회 여성단체와 굳게 연대하여 여성해방을 위해 공동 투쟁한다.
1 여성의 AAS 유린하는 제국주의 문화와 소비 향락적인 문화, 성폭력을 척결하고 학원과 생활 속에서
건강한 민족, 민중적 문화를 일구어 나간다.
1 6 주적 대중조직인 전여대협 강화에 복무한다.
1 청년학도와 통일단결하여 투쟁한다.
-14-
--- page 17 ---
Se
1.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규약은 강령의 AAS 그 BACB 한다.
2.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규약은 조직의 체계와 ANS 명확히하고 조직운영의 원리를 분
명히하여 올바른 민주집중제를 실현할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1장 종찍
1조(명칭) 본회는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이하 부경여대협, 이하 본회)라 한다.
2조(목적) 본회는 본회의 강령을 실현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3조(소재지) 본회는 AGAS 부산, 경남지역 내에 둔다.
4조(역할)
해 힘을 하
1) BRE 여학생활동의 고립 분산성을 극복하고 각 학교 간 여학생 조직의 교류와 Ade 통
역 굳건한 통일의 구심체가
나로 모아냄으로써 부산경남지역의 여학생들의 이해와 권익을 옹호하며 더욱더
될 여대생 연합 건설의 토대를 마련한다.
2) 각각의 공통된 이해에 기반하여 단결투쟁하며 각 학교간의 불균형성, 열악한 개별조건을 극복하며 전
문대 여학생운동을 포괄하는 것을 지향한다.
3) 여성운동에서 여학생운동의 선봉대적 역할을 규정하고 여성운동의 BAS 위하여 제반 계급, 계층, 여
성단체들과의 연대를 강화한다.
2짱 회원
5조(자격) 본회는 부산경남지역의 각 대학 총여학생회, 총학생회 여학생국(부), 전문대 여학생조직의 회원
으로 한다.
6조(권리와 의무)
1) 본회의 회원은 본회의 강령과 규약에 의거해서 제반의 본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활동 전반에 관
하여 의사개진권, 결정참여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가진다.
2) 본회의 회원은 BIS 사수하고, 본회의 활동을 확대,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 강령과 규약의 a
a, 결정사항의 집행, 보고, 회비납부의 의무를 가진다.
6조 (권리와 의무)
1) 본회의 FAS 본회의 강령과 규약에 의거해서 제반의 본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본회의 SH
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한도 UIA 적극적으로 선전할 수 있으며, 본회의 활동 전반에 관하여 의사
개진권, 결정참여권, 선거권, 퍼선거권을 가진다.
2) 본회의 FAL 본회의 활동 전반에 참여하고 본회의 SES 확대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 강
령과 규약의 실현, 결정 사항의 집행, 보고, 회비납부의 AWTS 가진다.
7조(포상과 징계) 본회는 포상 및 징계에 관한 시행세칙에 의거하여 포상 및 징계를 할 수 있다.
- 15 ~
--- page 18 ---
o@ 7조 (포상, 징계 및 복권) 본회의 모법을 세우고 조직운영규율을 확립하기 위한 필요한 AGS 포
상, 징계 및 복권 할 수 있다.
3짱 쪼찍의 WY
8조(구성체계) 본회의 체계는 지역체계, 지구체계, 총여학생희, 총학생회 여학생국(부)장, 단대, 과 여학생
조직을 가지며 본회 산하에 3개지구, 14개대학으로 구성된다.
© 8조(구성체계) 본회의 체계는 지역체계, 지구체계, 총여학생회, 총학생회 여학생국(부)장, 단대, 과
여학생 조직을 가지며 본회 산하에 3개지구를 둔다.
1) 지구 여대협의 건설로 마창여대협, 진주여대협(건), 부울여대협(건)으로 구분된다.
2) 각 지구는 지구 실정에 근거하여 해당 지구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에서의 민주적 절차를 통하여 각 학교
를 통합 또는 분화할 수 있다. 단 지역 대표자회의에서 최종 인준절차를 거쳐야 한다.
3) 본회의 2조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대의원대회, 상임의사결정기구인 대표자회의,
상설의사결정기구인 의장단회의와 여학생운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정책단회의, 중앙집행국, 정책
연석회의, 그리고 장단기 특별기구와 각 세로모임을 둔다.
9조(가입과 탈퇴)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소정의 절차에 따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1)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각 대학 총여학생회 단위로 한다.(단 총학생회 여학생국(부)일 경우는 총학생회
단위로 한다.)
2)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각 대학 단위 최고 결정기구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3)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정기 대표자 회의에서 결정한다.
4) 본회의 가입과 SHE 각 지역, 지구 AAS 가입과 SES 동시에 이루어진다.
4장 ANS MAY 운영
1절 대의원대회
10조(지위) 대의원대회는 본회의 최고 권력기관이며,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다.
11조 .
1) (구성) 대의원대회의 대의원은 총여학생회 회장ㆍ부회장, 단과대학 여학생회 회장, 부회장, 단과대학 여
학생위원장, 총학생회 여학생국(부)장, 단대 여학생부장, 전문대 단위 여학생 조직의 대표, 본회의 중앙집
행간부 중 상임 집행단위로 구성된다.(단, 대의원 부재시 그 단위 조직의 Fao] 의해 선출된 대표로 구성
한다.)
2) (위임조항) 대의원대회 소집 시 대표자가 참여할 수 없을 때 대표성을 인정받은 사람이 참여 할 수 있
으며 타당한 사유를 밝혀야하며, 위임은 대표자 단위조직의 의결기구의 위임장을 첨부해야 한다. 또한 조
직의 대표가 공석일 경우 단위 의결기구인 추천자를 위임자로 하며, 추천하지 않은 경우 사고로 간주한다.
12조(권한) 대의원대회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가진다.
1) 본회의 강령과 규약의 제정과 개정을 한다.
- 16 -
--- page 19 ---
2) 본회의 의장을 Me
3) 본회의 사업 전반어
4) 본회의 득별기구 #8 인
5) 기타 중요한 안건을
6) 본회의 해산의 aee ?
13조(운영)
1) 정기 대의원대회 - 1년에 1희로 대표자회의에서 개최를 결정한다.
2) 임시 대의원대회 - 대표자회의에서 의장, 대표자 1/9이상이나 전체 대의원 1/3014] 발의에 의해 의장
이 소집한다. |
3) 정기 대의원대회의 회기는 3일을 경과할 수 없으며, 임시 대의원대회의 희기는 3일을 경과할 수 없다.
4) 정기 대의원대회는 10전에 대표자회의에서 공고하여야 하며, 임시 대의원대회는 5일전에 일시, 장소,
안건을 공고한다.
14조(의결) 대의원대회는 재적의원 과반수의 참석으로 개회하고 출석인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며,
본회의 강령과 규약의 제정 및 본회의 해산안은 과반수 참석의 203이상의 찬성으로 g
2절 대표자회의
조(구성) 부산경남지역 내의 의장과 각 대학 총여학생회장(전문대 총여학생회 회장 포함)으로 구성된다.
ne 여학생국(부)장은 지구 대표자로 구성, 본회의대의원으로 인정하나 지위에서 나서는 한계성을 감
안하여 대표자로 인정하지 않는
16조(지위) 본회의 상임 의사결정기구이다.
17조(권한)
1) 대의원대회의 개최, 대의원대회에 필요한 제반 사항 준비
2) 대의원대회의 위임사항이나 대의원대회가 열리지 않는 시기 제반사업 결정
3) 특별기구장 선출
4) 특별기구 설치 및 폐지
5) 집행국의 선임 및 해임
6) 예산안 심의, 의결
7) 회원의 가입과 징계 및 복권
8) 조직운영에 관한 일반사항 및 시행세칙의 제정 및 개정
18조(운영)대표자회의는 재적인원 과반수의 참석으로 개회한다.
~
3절 의장단회의
20조(지위) 의장단회의는 본회의 상설 의사결정기구이다.
21조(구성) 의장단회의는 의장과 3개지구 의장으로 구성된다.
22조(권한) 의장단 회의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가진다.
1) 의장단회의는 본회의 전체 활동을 관장하고 대의원대회와 대표자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을 강령과 규약
에 의거하여 운영, 지도하고 책임을 진다.
2) 의장단회의는 중앙집행간부를 임명하고 이를 대표자회의에서 인준받는다.
-17 -
--- page 20 ---
3) 의장단회의는 대표자회의나 대의원대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결정한다. |
23조(운영) 의장단회의는 월 3희 개최를 원칙으로 하며 의장 및 지구의장 1/3이상의 요구가 있을 시 의장
이 소집한다.
4절 의장
24조(지위) 대내외적으로 본회를 조직, 운영하는 대표
25조(권한) 대표자회의 의결시 의결 Bee ASA
US 가지며, 본회 전반에 관한 지도와 BAS 한다.
26조(선출) AAS 대의원대회에서 선출하고 AA 대한 AGS 별도의 시행세칙을 두어 aun 의
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시에는 의장단 회의에서 의장 권한 대행을 선출한
27조(임기) 의장의 임기는 당해 대의원대회로부터 다음 해 A 임시대표자회의가 구성될 때까지로 한다
책임자이다.
JUS 가지고 대의원대회 소집권과 대표자희의 소집
5절 임시체계
28조(목적) 각 대학 차기 년도 학생회 이전 후 정기 대의원대회까지 본회의 사업의 공백이 생기며 사업주
체가 불분명하므로 임시체계를 구성한다.
29조(임시기간) 차기 년도 학생회 선거이후 임시 대표자회의 체계에서 임시의장 선출 후부터 정기 대의원
대회까지로 한다.
30조(구성, 지위와 역할) 임시 의장단, 중앙집행국원으로 구성하며 지위와 역할은 본회의 규정을 받는다.
6절 상임집행국
조(구성) 본회의 의장, 정책국, 연대사업국, 조직강화국으로 구성된다.
ace) 9 및 역할) 본회 중앙집행국이 쌍무적 의결기구로서 모든 사업의 집행을 책임지고 총괄지도하며
대표자희의, 의장단회의에서 결의된 사항을 집행한다. 상임집행국장들은 의사개진권을 가지고 대표자회의,
의장단회의에 상시적으로 참가한다.
7절 특별기구
회의 특별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대표자회의 결의따라 본회 산하에 임시 혹은 상설
34조(회비) 본회의 재정은 정기회비, 특별회비 및 기타 수입으로 한다.
35조(예산과 결산) 본회의 예산과 결산은 대표자회의에서 심의, 의결한다.
36조(회비관련 징계) 본회의 회비와 관련된 AAS 시행세칙을 두어 정할 수 있다.
-18-
--- page 21 ---
6g NIA
37조 본회의 필요에 따라 선거법, 재정, 포상과 징계 등에 관한 시행세칙 SS 규약에 의거하여 S 수 있
다.
ry 부직
38조(효력) 본 HHS 대의원대회에서 의결되면 즉시 의장이 이를 공포하고 공포일로부터 효력
다.
39조(일반원칙의 준용) 본 규약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민주주의 일반원칙과 절차 및 관례에 따른다.
06
발생한
a Lu
시행세칙 1. - 선거법
1장 총척
1조(목적) 본 세칙은 본회의 의사결정과 집행을 상설적으로 책임질 의장을 목적으로 한다.
2조(방식) 본회의 선거는 비밀, 직접, 보통, 평등선거로 한다.
3조(선거권과 피선거권) 본회의 대의원은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진다.
2장 선거관리위원회
4조(목적) 본회의 의장의 선출을 공정, 신속하게 하
5조(구성)
1) 본회의 선관위는 대표자 중 1인을 선간위장으로 선출하고, 대의원 중 부울지역 2인, 마창지역 1인, a
주지역 1인씩을 임명하여 구성한다.
2) 본회의 선거관리위원회는 의장을 선출하기 8일전에 구성해야 한다.
3) 본회의 선거관리위원회는 대의원대회 소집공고와 동시에 대표자 회의에서 구성한다.
6조(업무와 권한)
1) 상기 2장 4조의 SAS 업무, 권한으로 한다.
2) 당회 선거관리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대의원대회나 집행에 요구할 수 있다.
3) 공정선거 위반사례를 적발하여 경중에 따라 제재를 가할 수 있다.
7조(업무와 권한의 정지) AAs 선출하는 즉시 그 업무가 중지되며 선관위는 해체한다.
ric
것
thio
그 목적으로 한다.
3장 의장선출
8조(피선거권) 의장선출에 있어서 간선직 대의원은 피선거권을 행사 할 수 없다.
9조(후보자 및 입후보자격)
1) 추천인원은 부울지역 2개대학, 경남지역 각각 1개 대학 이상 총 4개 대학 이상 15명 이상 대의원이 되
어야 한다.
2) 본회의 의장 입후보자는 선거 5일 전에 선관위가 요구하는 서류를 갖추어 등록한다.
- 19 -
--- page 22 ---
3) 첨부서류는 소견서와 추천서로 한다.
4) 복수추천을 인정한다.
10조(선거공고)
1) 선관위는 결격사유가 없는 한 선거 2일 전에 선거일과 입후보자에 대해 전체 대의원에게 통보한다.
11조(유세) 대의원대회에서 1회 15분씩 진행한다.
12조(선거방법)
1) 의장 MSS 재적인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최고 SEAS 당선자로 한다.
2) 첫 투표에서 당선자가 없을 시 최고 득표자가 차점자 9인에 대한 APES 실시하여 최고 득표자를 당
선자로 한다.
3) 단독 출마의 경우, 재적인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인원 2/9이상의 찬성으로 선출한다. 출석인원 28014
의 찬성을 얻지 못할 경우 재선거를 실시한다
시행세칙 2. - 재정
1조(목적) 본 AAS AQ’ 효율적인 마련과 Sas 위해 둔다.
2조(구분)
1) 재정확보를 위한 정기회비는 각 단위학교의 정기회비와 대의원회비로 규정한다.
2) 비정기적인 재정마련을 위한 특별회비와 참가회비를 둔다.
3조(학교의 정기희비)
1) 부경여대협에 가입된 각 학교의 정기회비는 각 학교 예산의 7%로 규정한다.
2) 학교의 정기회비는 각 지구여대협의 책임 하에 일괄납부 할 책임을 가진다.
3) 학교의 정기회비 중 상반기 정기회비는 정기 대의원대회 전에, 하반기 정기회비는 하반기 대표자회의
전에 납부한다.
4조(대의원 정기회비)
1) 부경여대협 대의원은 대의원 정기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가진다.
2) 대의원 정기회비는 매월 2.000원으로 책정한다.
3) 대의원 정기회비는 대의원대회때 1년치를 일괄 납부한다.
시행세칙 3. - 포상과 징계
1조(목적) 본 시행세칙은 본회의 모범을 세우고 조직 운영 규율을 확립하기 위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둔다. |
2조(포상) 본회 발전에 SAM 자에 대하여 의장단회의의 심사, 결정에 의해 포상한다.
3조(징계) 아래와 같은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의장단회의에서 징계소원에 대한 심사를 거쳐 필요시에 징
계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AA 및 징계내용을 결정하여 의장단회의의 최종결정에 따라 AAS 집행
한다.
1) 본회의 강령, 규약에 위반되는 행위를 한 자.
2) 본회의 위신을 추락시키고 결속을 해한
4조(회비관련 징계) 본회의 대표자회의에
의 제 회의에서 의결권 및 발언권을 박탈한다.
--- page 23 ---
1. 평가를 하며...
2003년 10기 부경여대협을 건설함에 있어 지금까지 부경여대협의 투쟁을 돌아보는 것을 중요힌
이다. 이후 지금까지의 투쟁 성과를 계승하고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으로 10기 부경여대협을
야 할 것이다.
2002년 부경여대협의 조직사상 SSS 9기 부경여대협 건설 과정에서부터 자주적 여학생운동에 대
한 전일적인 합의를 이루어내기위해 노력한 Ago] 있었다. 2000, 2001년 부경여대협을 건설하지 못
한 오류를 Gr 9기 부경여대협을 건설하면서 자주적 여학생운동을 대중화하면서 전여대협을 강화
하고자 하는 대학과의 토론을 수 차례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부경여대협이 이남사회의 여학생운동
을 지역에서부터 강화하는 과정이라는 것에 대한 합의를 도출해 내면서 힘차게 9기 부경여대협 건
셜을 결의하는 과정이 있었다.
비록 일년을 임시체계로서 투쟁을 진행했지만 자주적 여학생운동을 대중화하기 위한 대학별 조직사
상운동의 노력이 그 어느 해보다 높았다 할 수 있다.
지난 한 해의 투쟁을 되깊어보면서 2003년 여학생운동의 전망, 더 나아가 향후 자주적 여학생운동의
대중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1) 조직 사상 영역에서의 평가
> 성과와 한계
첫째, 대학별로 조직사상 LES 강화하기 위한 총여학생회의 다양한 노력의 과정이 있었다.
지금까지 자주적 여학생운동에 대해 자세한 이해가 부족했던 대학에서 다양한 방도로 자주적 여학
생운동론에 대한 학습과 EES 진행하였고 이를 구체적 사업과 두쟁으로 외화하기 위한 노력이 있
었다. 또한 여학생운동에 있어 전문성을 강화하기 학습과 토론이 진행되었다.
하지만 대학별로 학습의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여학생운동에 대한 학습이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 21 -
--- page 24 ---
둘째, 대학별로 여학생운동의 전문 J ie] 중랭적으로 진행되었다
여학생운동의 인자를 발굴하고 여학생운동에 대한 학습을 강화하기 위한 2a 건설이 전 대학에
제기되었고 실질적으로 소모임 사업이 진행되었다. Sods 경상대에서 소모임이 구성되고 소모
임 사업이 진행되었다. 그 외 대학에서도 조직사상사업의 중핵적 과제로 소모임 사업에 대한 심도깊
은 BE} 과정이 있었다. 하지만 소모임 사업을 책임질 주체가 부족하거나 불명확하고 소모임의 성
격이 불명확해 소모임 사업이 제출된 사업에 그쳤다는 아쉬움이 크다.
셋째, 자주적 여학생운동을 지향하지 않는 대학과의 ASS 시도하였다. 자주적 여학생운동에 합의하
지 않는 경남대와 부산대 총여학생희와의 ARS 동해 부경여대협의 투쟁과 사업을 함께 하고자 노
력하였다. 경남대 총여학생회와는 직접적인 AS 이루어내지 못했지만 부산대 총여학생희와는 oj
학생운동에 있어서 사업을 공유하는 과정이 있었다.
한계를 Alu 두 대학과의 소통이 일년 내내 지속적으로 전행되지 못하고 사안별로 진행되었다
는 점이다.
2 -
넷째, 총여학생회가 없는 대학에 총여학생회를 건설하기 위한 움직임이 있었다.
밀양대에서 처음으로 총여학생회를 건설하기 위한 주체가 마련되었고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에 대한
학습과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대학 내 대중 사업 속에서 여학생운동을 대중적으로 이해시키고자 하
는 노력이 있었다. 하지만 학습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대학 내의 조직적 문제와 Baya
총여학생회 AA] 무산되었고, FAS] 개인적 BAIS 극복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다섯째, 대표자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므로서 부경여대협의 사업과 투쟁에 대한 전일적 합의과정
을 이끌어내였다. 매월 대표자 희의를 진행하면서 사업계획을 함께 토론하고 합의하면서 부경여대협
을 기충에서부터 부경여대협의 사엄과 두정을 결의하였다. 하지만 대표자회의의 논의 내용이 대학에
서 더욱 더 풍부히 논의되고 집행하는 과정이 부족함으로 인해 대표자회의의 결정 사안이 대학에서
dads 집행력은 상당히 부족했다.
(2) 여학생운동의 대중화에 대한 평가
> 성과와 한계
운동의 대중화는 궁극적으로
다. 정세의 요구에 맞게 우리
로 결합할 수 있도록 해야 하 이
자세로 투쟁에 임해야하는지를 말해준다.
지난 한 해 대학별로 여학생운동을 대중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투쟁을 진행하였다.
동아대에서는 여학생운동 대중화의 한 경로로 겨울방학동안 단대별로 간담회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단위에서 여학생운동의 FAS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FHS 삼았다. 실질적으로 Fat
마련된 SHE 없었지만 여학생운동에 대해 일꾼들에게 교양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여학생운동
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IAS 변화시키는데 기여를 했다. 단위별 간담회의 이런 성과를 이어 단위
리 운동의 목표점으로 가는데 있어 시급
동을 전개함에 있어 보다 많은 대중들을
것이 우리의 문이라 한다면 여학생운동
pal 해결되어야 할 문제이
의 ㆍ조직화하여 대중투쟁으
역시 우리가 어떠한 관점과
Fo so
- 22 -
--- page 25 ---
을 점차 높여나가고 기층 과학생회까지 간담회를 성사시켜야 할 과제가 남아있다.
상대는 상반기 총여학생회 대중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단대 여학생국장들과 기획단을 구성하고 함
께 준비하며 자봉단을 구성했던 성과가 있다. 사업을 내리먹이기 식이 아니라 단위 일꾼들과 함께
비하고 진행하면서 대중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모범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여학생국장들과 자봉
한 후 민되지 못해서 추후 조직적 성과로 귀결시키지 못한 한계가 있다.
중화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나서는 문제가 일희성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
소통의 공간이 부족하고, 모든 대중사업과 투쟁에 있어 후속사업이 제
반
이고 학우
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러다보니 조직적 성과로 남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i‘ |
es
(3) 대중투쟁 영역에서의 평가
1) 6.15 SSAA 이
부경총련과 함께 6.15공동선언 이행 FAS 진행 했다. 동아대 총여학생회의 경우 615 SSAA LF
기 기념주간을 설정하여 학우들과 다양한 활동들을 벌여 냈다.
남북 여성 통일 대회의 부경여대협 대표로 참가 하였다.
ott
St
ot
2)여성민중 생존권 투쟁
3.8 여성의날 부산지역 여성 노동자 대회를 부산지역 여성단체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연대 Ade 통
해 여성 민증 생존권 투쟁에 총여학생희가 결합해서 투쟁 하였다.
3) 반가부장제 투쟁
- 성폭력 학칙 개정투쟁
전여대협과 함께 성폭력 규제학칙개정을 위한 카페를 만들어 부경여대협 소속학교가 아닌 학교
과의 교류사업이나 전국의 총여학생회와 함께 USS 마련하고, 고민을 나누었던 성과점이 있다. a
지만 학칙 개정 투쟁은 1년의 계획을 가지고, 잘 준비 해나가야 하나 주체의 부족과 총여학생희 자
체 계획 부족으로 원활하게 진행이 되지 못했다.
aufn
성매매근절 투쟁은 군산화재 AAS 계기로 4 학교 총여학생회에서 따로 AAAs 가져가며 학우
들과 민중들에게 성매매 방지법 age 대한 des 의식화했던 성과점이 있었다. 계기를 잘살린 투
쟁이긴 했으나 연속적이고, 의식이 Jose 투쟁으로 만들어가지 못한 한계점이 있다.
호주제 철폐 투쟁은 학교내 여론을 만들어내는 큰 성과가 있었다. 학교 총여학생회에서는 따로 반가
부장제 문화주간을 설정하여 Fad FSS 모아내는 큰 성과점이 있었다. 특히나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호주제를 철폐하고, 1인 일적제 실시를 국민에게 약속 한 것은 수많은 여성 단체들과 총
여학생회 투쟁의 성과점이라 볼수 있다.
- 23 -
--- page 26 ---
3. 사엽평가
~
> 성과와 한계
첫째, 38 세계 여성의 날을 시작으로 해서 지역 연대투쟁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준비위를 함께 구성하고 부경여때협이 적극적으로 여성노동자 대회를 준비하면서 qe 여성단체들
과의 연대를 강화하였고 각 대학 역시 연대투쟁에 대해 다시 한 번 각인하는 계기로 작용하였다. 아
쉬운 점은 여성 노동자대회의 성과를 대학별로 제대로 챙겨내지 못하고 이후 각 대학의 사업과 두
쟁에 매몰되면서 이후 연대투쟁을 힘있게 결의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둘째, 대학의 대중 사업에 있어 대학별 교류를 시도하였고 한 대학의 사업 모범이 부경여대협 각 대
학에 전파되었다.
경상대의 경우 대중사업에 자봉단이 체계적으로 조직화되고 단장을 Sloe 운영되면서 대중사업
의 정형을 창출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각 대학에서 대중사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
AS AUB 대중사업 전반에 있어 후속 사업이 계획되고 집행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어느 사업이
든 투쟁이든 후속 사업이 중요하다. 하지만 대중사업이 끝난 직후 Bats 후속사업이 제출되지 못해
조직사업의 실질적 성과가 남지 않은 것이다.
4. 평가를 마지며
어떤 사업이나 투쟁을 하건 평가를 하다보면 다소 패배적으로 정리되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하기 쉬
위진다. 흔한 말이지만 평가를 함에 있어 작으나마 성과를 잘 PoE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작은 성
HE 승화시켜 이후 투쟁을 계획할 수 있어야 한다. 한계점은 그 ale 철저히 분석하면서 우리의
과제로 남겨두고 극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지난 일년의 투쟁과 사업을 단지 몇 자, 몇 장의 문서로 정리해 두는 것이 아니라 일꾼 스스로가 깊
이 자각하고 극복하려는 자세가 가장 SAM 것이다.
9기 부경여대협의 평가가 이후 부산경남지역의 여학생운동 발전에 작은 원동력이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page 27 ---
로
는
[oe
함
o
2
uw
이 때 ny 버
40 Ss 엔 때
그 s S08
5 mind J
Tr ee a bas
80 a 8 Fz TF
Ea) 3s KJ a ra
: DJ Ft wT or a
o = zo | OK Ss 호
iS 때 i" 2000 ~ OR
rons _ 100 ㅜ KO Ki
모 RO iJ 시 ral = 00
K = 더 rs 0 nS)
JU 9 0 tr ial ior ia) wa
16 uu J 호 때
rf 2H 3 oh =F i 2 머
버 0” sr nO K Ke ~ 10 sy
더 x 80 주 wm =< = 5 Ss
ul . Ss iS =) Tr uO 0
01 oe 을 에 SF & 4 Sos
Poel 00 RO lwo x0 때 0
Kb nO 에 2 RF 에 S = 80
어 = 3 로 더 프 int ae
과 은 wo 00 의 로 빠 = «KO
= — < 10 = =r ral
or Ss — nu ra ui
19 = 16 o a ny 전 U4 168 =
< ~ Pill
=) ina a 베 2 20 이 = Ss 등
S iol 10 xu os ㅠ a wo & z &
RO = ol a ior 7 RO
sz iwi 1 = =| ~
= 30 0 KI ord nO =r = 3
aN KO KW or | or i = ny
= < 해진 움 ao 찌 띠 Dr 오홍
ins Rd M0 = 40 “ Pal
m ot = 8 mpm ww zm x A wy oT Tg
iE ~ iol 0 Dk ㅣ = tod 1 ~ 104 = ~ ~ =
oe fmf WD 을 w@ FH \ fy By BOO
Kr 1s Sf 5 ol OL 주 oF 4
= = 기 z ¢ a 중 oS a
x 어로 + FH We = ※ OF Ss x
Ko HQ 하 기포 호 ON 홍보 0 + i _.
= 3 x + FF fag KI a real] 2 ot = HO ~ \0 ㅁ
Sn samme D DB 숭오행우행 F_ wD ° a * Sy BE
xy M0 SA FW S 0 se A S ov mH ow S ol mW Sou _
— Way Oy SW WM MW BA a wm ow oy RS ES KO Ky ROP HO] MT S RO
~ FERS MDAUHerWeRWSrTle Bene lLoee 4S Db Ww WO OW DW EO
7 = &i a N ㅎㅇ = = = = & “N rons a
Sal 90 헤헤 제 mo gf 해 해 mw a 해 해 aw
_ _ N lap) ine) foe) lop) wt wt + at uw “> Lo
- 25 -
--- page 28 ---
<전안정4>
1. 2002년 정세 Set
2002년은 미국의 긴장고조정책, 6.15 SEAN Ba 맞선 7천만 민족의 대단결이 빛났던 한해
였습니다.
미국은 지난해 초부터 이북을 소위 '악의 축'으로 명명하고 2002년을 ‘Ags ae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핵태세보고서를 통한 이북을 포함한 미국의 '적대국'에 대한 선제공격 군사전략을 마련하였으
며, 한미연합군사훈련, 림팩훈련 등 훈련명도 다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대규모군사훈련을 강행
ca
하면서 이북에 대한 긴장고조와
위협을 강도 높게 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수로 완공시기인 2003년이 다가옴에 따라, 10월 조ㆍ미 정치협상 이후 이북이 핵무기
를 개발하고 있다느니 하면서 있지도 않은 사실을 왜곡하여, 이북에 대한 중유공급을 중단하고 소위
“핵소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횡포는 결국 94년의 제네바합의를 사설상 파기하였습니
다.
이남에 대해서도 2월 부시가 방한하여 '주한미군 영구주둔' 운운하며, 이남에 대한 영구 지배음모를
노골화하였으며, 무엇보다 Seo], 미선이를 장갑차로 깔아 죽이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살인미군에게
무죄를 판결함으로써 우리 국민을 우롱하고 모독하였습니다.
그뿐 아니라, “악의 축' 망발로 남북관계활성화에 AES 끼없어온 미국은 남북청학대회, 여성대회를
노골적으로 방해하면서, 심지어는 남북철도, 도로연결을 방해하고, 금강산 관광객도 주한유엔사령부
'사전허가'없이는 통행 할 수 없다는 등 우리 민족의 SASSI 있어서도 음으로 FoR 막아 나
서면서, 6.15 공동선언에 대한 방해의도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je
그러나 이러한 미국의 악랄한 행동에 우리 민족은 ?천만의 거족적인 투쟁과 대단결로 wag
--- page 29 ---
지난해 동계올림픽 금메달 강탈로 시작된 미국에 대한 전국민적
으로 더욱 거세차게 불타올랐습니다. 이러한 이남 민중의 반ㅁ
분노의 HEE 부시 미 대통령의
한 감정은,
이고도 사과 한마디 안 하더니 급기야는 살인미군에 대해 무죄판결을 wa
을 a8
일 션이를 깔아 죽
지경으로 폭발되어, 사상 최초로 주한미대사관을 에워싸는 범국민
고 있습니다. 이남 민중의 대중적 반미투쟁은 ae ea 미국의 지배권 해있던 어느 나라에서
도 찾아볼 수 없었던 것으로 하여, 전세계를 깜짝 놀래키며 이북, wate 번지고 있으며 작은 농
촌마을에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중적 반미투쟁은 미국으로 하여금 이남을 함부로 좌지우지
할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북에 대해 직접적으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지만, 이북은 “선군정치'라 불리는 군사력의 강
화로 미국의 전쟁위협을 결정적으로 억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북은 중국, 러시아와의 외교 관계뿐
만 아니라, 독일, 벨기에 등 유럽연합과의 관계를 확대하고 있으며, 제 3세계와의 관계도 확대하는
등 계속적으로 진행해온 전방위적 외교를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우리 민족의
평화통일의지를 전세계에 과시하는 '아리랑'축전도 성대히 치러졌습니다. 이러한 이북의 일련의 행동
, '반테러전선'으로 자신의 정책에 반기를 드는 국가들을 다시금 제 손아귀에 놓으려 했던 미국
으로 포위하는 과정으로 되고 있습니다. 핵문제에 있어서도 미국이 억지주장과 전쟁위협에 =
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의 핵확산금지조약을 통한 세계지배정책에 파탄을 내며 공세
fJoz2 대응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북 민중들의 투쟁은 FANG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투쟁으로 이어지면서 더욱
빛을 발해왔습니다.
남북청년학생통일대회, 여성대회, 통일아시안게임 등, 더군다나 최근 미국이 집착하고 있는 ‘AAS’
에 이르러서는 각계민중들이 미국이 대북적대시정책 포기 등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반의 과정은 남과 북의 우리 민족 대 미국이라는 대결구도로, 미국의 핵전쟁위협을 BAS
고 6.15 공동선언을 더 높은 수준에서 이루어가려는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 본 (fo
by te 086 때
2. 20034 정세 개관
2002년 힘차게 진행되어온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는 20083년 더욱 치열한 양상을 떠고 전개
될 것입니다.
x
1) 2003년은 이북과 미국의 최후대결전이 펼쳐질 것입니다.
미국의 전쟁불사 발언, 1484의 유엔안보리 상정 등으로 미국은 계속되어온 핵전쟁위협의 고삐를 더
욱 당기면서, 이북이 열어놓은 suaaene 계속적으로 미루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94년 제네바합의를 이행하지 않은 것도 미국이요, 결국 제네바합의를 사실상 파기한 것도 자기네들
인 미국으로서는 조미정치협상에 나오는 것 자체가 제네바합의를 대신하면서 더욱 한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는 체제를 합의하는 장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조미협상을 최대한 미루면서도 미국의 세계지배전략 중 하나인 핵확산금지체제가 붕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북에 대한 위협을 더욱 강도 높게 할 것이며, 이남에 대해서도 주한미군을 영구
- 27 -
--- page 30 ---
7,
주둔시켜 이 나라를 더욱 장악 지배하기 위한 SVS 벌여놓을 것입니다.
slo
미국에 대한 이북의 대응은 상상을 넘어설 정도로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입니다.
이북은 이미 미국의 핵확산금지체제 붕괴를 예고하며 핵확산금지조약의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미국
이 억지주장과 전쟁위협에 굴복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핵확산금지조약을 통한 세계지배정책
에 파탄을 내며 공세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선군정치'로 표방되는 이북의 군사력은 이미 98년 대륙간 탄도미사일 보유를 암시하는 “백두산
18” 발사에서도 불 수 있었듯이 디국의 직접적인 전쟁도발을 억제하는 강력한 힘으로 장악 awe
기 위해서다. 이는 이미 클린턴
사적으로 북을 이질 수 있다는 군사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라 vise] 전쟁을 포기했던 역사적 경협이
A ; 정부라 할 지라도 섬사리 전쟁을 도발하지 못하는
이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북의 군사력과 외교
불가침조약을 받아 내기 위한 경주할 것입니다.
Jk
illo
xz
oft
lo
Hu
ash
기
을 조미정치협상에 끌어 내오고, 미국으로부터 북미
이러한 미국과 이북의 대결로 2003년의 정세는 극단적으로 치달으며 매우 복잡하게 전개될 것이고,
여기서 미국은 결정적이지는 않지만 큰 변수로 정세에 작용할 것입니다.
이미 이북이 미국에 조미정치협상을 제안한 상황이며, 결국 미국이 걸고넘어지고 있는 “핵문제'를
풀기 위해서 조미정치협상은 필수적인 것으로 되었습니다. 하기에 2003년에는 조미고위급회담이 진
행되면서 조미간 정치 군사적 문제가 일괄타결되느냐, 아니면 우리 WS 운명을 내어주느냐 하는
대결전이 진행될 것이며, 이 대결전의 결과에 따라서 큰 폭의 정치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40
2) 이남민중의 반미투쟁을 더욱 광범위하게 확산시켜 반미자주역량으로 모아가야하며,
이는 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지배력을 약화시키는데 크게 작용하면서, ‘guts 정세변화
의 중요한 FOS 자리잡을 것입니다.
2002년의 획기적 사변을 바로 “광범위한 민중들의 반미투쟁'에 있다고 해도 Heel 아닙니다.
동계올림픽 금메달 강탈사건으로 불이 붙고 살인 미군 처벌투쟁으로 폭발된 민중들의 대규모 반미투
Ae 각계각층 대중들로부터 지지와 SAS 불러일으키며 이남 전역으로 waists 있습니다. 주한미
군의 WAS 규탄하며 ATS 요구하는 대중적 반미투쟁은 이북과 해외동포사회에서도 힘있게 전개
되고 있습니다. 지금 남, 북 해외에서 전개되고 있는 대중적 반미투쟁의 동원규모와 투쟁열기, 그리
고 지속성과 다발성을 생각한다면, 한민족은 세계에서 더욱 크게 전개될 것입니다.
이남에서 반미투쟁의 대중화 추세는 결코 일시적인 것이 아니며,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이며, 광범위
한 민중들의 반미투쟁은 = : 광범위한 '반미자주역 량으로 모아지게 a 48 1니다.
불구하고 국민들은 미국에 대한 반감을 오히려 더 드러낸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민중들의 반미자주
역량으로의 힘이 커질수록 강력한 정치세력으로 등장하여 점차 미국의 지배력을 sable 힘으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반도에 대한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미국의 정책에 장애로 나서
게 될 것입니다.
--- page 31 ---
3) 무엇보다 중
탄 내는데 있습
2003년의 조미대결전
1 은
이에 맞서 민족의 자주
u
무
단순히 이북과 미국의 싸움이 아닙니다. 한반도 전체를 지배하려는 미국과
를 지키고자 하는 TAY 민족과의 싸움입니다.
이 싸움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겠는가?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민족공조를 통해 북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하고, 6.15공동선언을 더욱 높은 수준에서 이행해가는 것입니다.
6.15 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급속도로 확산된 민족대단결과 반미기운은 미국이 두려위하는 요소가 되
었습니다. 이북에 대한 적대적 이데올로기가 유명무실화되고 전쟁할 명분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지
난 시기 보았듯이 미국의 내정간섭과 압력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특사 방북이라든가, 계속된 남북장
관급회담, 민간급 통일 북공동선언을 지키고 이행하기 위한 강북 간의 의지가 모아졌었습니
다. 민족공조를 설현하는 것은, 곧 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지배력을 결정적으로 약화시키는 것이며,
미국의 위협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
이러한 민족공조로 북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북미불가침조약은 미국이 내세우고 있는 '핵
문제'해결의 가장 정당한 YE 뿐만 아니라, 현재 조성되고 있는 한반도의 긴장상태를 없애는 가장
합리적인 방도입니다. 특히 주한미군을 주둔시키고 이남의 군수통수권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과 북미
불가침조약을 체결하는 것은, 주한미군의 주둔 근거를 소멸하는 것으로 되므로, 한반도의 자주적 평
화통일에 결정적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5 공동선
x
Se,
olf
at
a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615 공동선언을 더 높은 수준에서 이행해가는 과정으로 모아내어야하는
것입니다.
4) 한종련 이적규정 철회, 국가보안법 절폐는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앞서 말했듯, 이남의 반미자주역량을 2 국민의 반미자주역량으로 확대하는 것은 지금에 있어서 A
우 중요한 문제로 나섭니다.
또한 새 정권의 수립으로 인한 국민들의 민주주의적 개선의 요구가 분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Bae] 빈미자주세력은 주체역량을 비약적으로 축성해야 하는데, 여기서 한총련의
이적규정을 벗는 것은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또한 국가보안법 철폐는 사회민주화를 실현하는데 기본적인 것이며, 현재 비약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6.15공동선언 이행 투쟁 및 반미자주화 투쟁을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는 국면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하기에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를 중심으로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을 벌어가야합니다.
'
HAS OAS A>
1. 20034 반가부장제 정세 및 투쟁에 대한 종적 전망
반가부장제 정세는 이전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새 정권이 들어서면서 여성운동계에서
9 ~
N
--- page 32 ---
얘기해왔던 성매매방지법, 호주제폐지등의 사안에 이전보다 조금 더 유리한 여건이 만들어질 것으로
무엇보다 학우들이 Aa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피부로 느끼는 학내 반성폭력운동을 가장
에 놓고 진행해야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진행해왔던 것보다 더 다양한 내용의 반 가부장제 투
대학별로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성매매와 호주제에 대해서 이전보다 좀 더 a
om of oly
ttlo 06 ay
특히 반가부장제 운동은 대학별 학우들의 의식수준에 기반 하여 다양하고 창조적인 각도와 방법으
로 진행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학별 계획이 필수적입니다.
반가부장제 투쟁에서 전반적으로 꼭 진행해야 할 것은 학우들의 의식을 파악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일상의 가부장제를 문제제기하고 학우들과 소통할 수 있는 내용과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일꾼들의
다.
로 중요한 것은 반가부장제에 대한 ase
높이기 위한 asa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2003 반가부장제 정세
1) 반성폭력 운동
반성폭력 운동이 더욱 활발해질수록 더욱 다양한 곳에서, 더욱 많은 성폭력 사건들이 신고되고 공개
화 됩니다.
2008년에는 지난혜보다 더욱 다양한 계급계충에서 성폭력사건들이 불거져 나을 것임니다.
이에 매해 WAFS 운동은 성폭력 AVS 공개하고 이를 해결래가는 것 뿐 아니라 해당 공동체 내
에서의 성폭력 적인 문화에 대한 SAAS 이어질 것이며, 공동대응과 연태의 폭이 더욱 wad
것입니다. |
구체적으로는 상반기 성폭력특별법을 개정하기 위한 활동이 진행될 것입니다. 현행 성폭력특별법은
여성계의 요구로 1993년에 제정된 이후 9번의 개정을 거쳤으나, 여전히 성폭력의 정의가 협소하고,
피해자 보호절차가 부족하며, 친고죄만으로 성범죄 고소가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현행 성폭
력특별법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토론희, 의원입법등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특허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어왔던 성폭력 가해자 역고소에 대한 대응활동이 Sale Ve
력 가해자 역고소 대책위원희 등 각종 성폭력 관련 단체들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ㅇ
nH
ㅁ
또한 지난 기간 진행되어왔던 공동체 문화 속의 성폭력, 군사주의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 또한 더 많
은 대학에서 더욱 다양하고 구체적인 현실과 관련하여 진행될 aqua.
※
--- page 33 ---
—
2
2) 학내 반가부장제 투쟁 및 여성 학자투쟁
학내 사안과 관련한 반가부장제 FAIS 여학우들이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가장
크게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쟁의 중요성만큼 다양한 사안을 도
Sea) 못하고 있습니다. ! 또한 3 9기적인 계획 속에서 끈질기게 진행도지 못하는 한계도 보입니다.
이후에는 학내 사안과 관련한 반기부장제 FAS 활성화하여야 합니다.
이남사회 대학의 여학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크게 다르지는 않겠지만, 대학별로 여학우들이 느끼는
불편함과 절실한 문제는 다를 수 있습니다. 대학별로 여학우들에 대한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반7
가부장제 BAS 파악하고, 학내 반가부장제 SSS AMstojok 할 것입니다.
교육부는 국ㆍ공립대 여성교수 채용목표제 도입과 대학교원임용 양성평등위원회 설치를 포함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마련해 국회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교육부가 마련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
한의 내용에 따르면 내년하반기 즈음부터 국ㆍ공립대 신규교수 채용 때 여교수 Ass 확대하기 위
SHS 제시하고, 해마다 그 이행 AAS 공표 하는 여교수 채용 목표제가 도입되
는 채용계획 수립만 의무화하고 구체적인 채용비율등은 새로 구성되는 대학교원
임용 양성평등위원회 등에서 논의하게 되기 때문에, 각 대학 본부에 이를 구체적으로 강제하는 것이
SHE 성매매방지법 제정과 성매매 피해여성 지원 등과 관련해 여러 가지 움직임들이 이어질 것으
로 보입니다. 대통령 인수위는 성매매방지법 Ags 올해 여성분야 우선 실천사업으로 상정하였으며,
상반기 안에 성매매방지 종합 대책기구가 국무총리 지소으로 신설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해 어설프게 성매매 실태조사를 진행한 여성부에서 이미 민간단체와 함께 조사를 하
조사방법과 USS 보완해 2003년부터 다시 실태조사를 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며, 여성단체 등
성조직이나 개별인사 Sol 전국 곳곳에 대한 성매매 실태조사를 계속적으로 벌여갈 것으로 보입
다. 그 과정을 통해 성매매의 심각성과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유린에 대해 실태가 밝혀져 dg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00년 군산 대명동 화재참사 재판의 국가배상 BWA 힘입어 2002년 군
유족들이 국가와 군산시, 조주 Se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도 본격적으
so rit
로 2 off
산 개복동 화재참사
로 진행될 것입니다.
2001년 이후 계속적으로 진행해왔던 성매매방지법을 제정하기 위해 SAS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성매매방지법 제정을 위한 대 국회 압력활동 등 입법 추진 활동이 주로 진행될 것이며, 성매매의 심
각성과 성매매방지법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위한 캠페인, 토론회, 등 대 국민 홍보활동이 진행될 것입
니다.
성매매에 대해 이전보다 관심이 더 높아지고 SSE 많이 진행되고 있으나, 성매매방지법을 제정하
는 것은 > 그리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성매매의 문제점과 심각성에 매해 국민들
못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계는 성매매에 대한 의식화를 중심으로 하면서, 2002년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에
- 31 -
--- page 34 ---
소송투쟁을 진행하며 국가의 성매매 방키 책임을 묻고 성매매방지법 age] 필요성을 더
방향으로
로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2003년에는 성매매방지법 제정 투쟁 외에도, 성매매 방지 및 근절을 위한 구체적인 Yes 모색하고
Ajo} 피헤여성을 지원하는 활동이 더욱 왕성하게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이미 성매매 근절을 위한 토론회 등 구체적 방
정부와 지방 자치 단체의 성매ㅁ
4 차원의 구체적 프로그림이나 date
또한 성매매 피해 여성 지원을 위한 활동
지난 7월 청소년 성범죄 신상공개 대상자가 헌법재판소에 낸 신상공개제도에 대한 헌법위현신청에
대한 심판이 진행되면서, 계속적으로 1년에 2 공개되는 청소년 성범죄자 신상공개에 대한 논란은
소소하게 이어질 것입니다.
호주제를 폐지해나가는데 유리한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호주제 1년 내 폐지라는 공약을 세운 것으로 하여 정부측의 BAA]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여성부는 호주제를 3단계에 걸쳐 폐지하기로 하고, 올해 안에 호주제 폐지 전 단계로 친양자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였습니다. 정부에서 호주제 폐지 실행시기를 내년 봄으로 정한 것은 각계 의견을 망라
하는 시간이 필요한 데다 총선 전 호주제 폐지를 추진할 경우 보수 So] 반발로 정치권이 부담을
가질 수 있기 때문으로 얘기되고 있습니다.
주목할 것은, 2001년 상반기 호주제에 의한 피해자의 AVS 받아들여 서울지방법원에서 헌법재판소
에 위헌심판제청을 내런 후 헌법재판소에 계류 중이었던 호주제의 위헌여부에 대한 심판이 올해 내
려질 전망입니다. 호주제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법률가들이 그 위헌성에 대해 강변해 왔기 때문에
호주제가 위헌이란 BA]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여건이 유리하게 조성될 것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
이제까지 호주제에 반대해온 세력들이 있으며, 호주제 폐지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아주 =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성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대체 입법안은 가족별 호적편제로, 이제까지 호주제 폐지 모임에서
얘기해왔던 1인 1적제와는 다릅니다.
친양자제도의 경우에는 도입되는 것이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계속 그래왔듯이 친양자제도
의 도입과 호주제 폐지 자체가 정치권 Maso 밀려 난관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호주제 폐지를 위한 투쟁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주제 폐지 국민적 여론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과 문화사업들이 본격적으로 벌어질 것입니다. 특히
것도
ro
- 32 -
--- page 35 ---
호주제 a 이뽀 대안에 대한 토론이 활발해질 것이며, 가족별 호적편제와 1인 1적제에 대한 논란
니
그래서 지금 광범위한 여성단체들을 중심으로 1인 1적제 실현 공동연대가 출범하기도 했습니다.
헌법재판소에서 위현이라는 BAe] 나온다면 이에 대한 국민적 여론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내
애기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용을
호주제 외에도 성차별적인 유족연금제도를 개정하기 위한 활동이나, 부부공동재산제를 도입하기 위
한 활동 등이 진행될 수도 있겠습니다.
5) 여성 평화ㆍ통일운동
oO
한반도의 정세가 더욱 격해질 2003년도이기에 이와 관련한 사업과 투쟁이 많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도 핵위기의 주범인 ass 규탄하는 투쟁에서부터 반전평화운동, 평화군축운동 등의 투쟁이 4
충에서 Bola 것으로 보입니다. 5. 24 평화군축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 So] 계기가 될 것입니
한반
계각
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계속되어오고 있는 살인미군 처벌투쟁과 관련해 2003년에도 여성들의 투쟁은 계
속될 전망입니다. 특히 SOFA 개정에 있어서 여성인권보호조항을 신설하기 위한 활동도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난해 진행되었던 역사적인 남북여성통일대회의 %
활성화하기 위한 논의와 활동이 더욱 활발히 만들어질
fi
filo
계속적으로 이어가고, 여성통일운동
로 보입니다.
(i 본
HL af
ye ot
6) Ado AAAS st
지난해 6ㆍ13 총선과 12ㆍ 2 대선에 이어, 20044 SAS 대비하여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실현해나가
기 위한 움직임들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엔개발기구의 2002년도 인간개발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회의 여성의석 비율은 5. 9%로 조사
가능국 161개국 가운데 겨우 131위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2004년 총선에서 여성국회의원의 수를 양적, 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노력들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기본적으로는, 할당제를 포함한 선거 관련 법제도적 보완, 정치관계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 등의 활동
이 이어질 것이며, 정부 행정기관을 비롯해 공직사회에서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감시활동
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또한 2004년 총선을 직접적으로 대비하여 여성후보들을 발굴하는 사업도
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여성단체연합을 중심으로 여성예산확대운동도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예산확대운동은
무현 정권의 공약이행에 대한 감시활동과 함께 정부 및 지방자치 단체의 정책에 성인지적 관점
도입할 것에 대한 요구와 함께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이
06 \
여성의 정치세력화가 단순히 선거시기에만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특히 2004년 총선은 더욱 구체적
--- page 36 ---
인 여성민중 속에서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유리한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또한 이를 준비해가야 할 것입니다.
2003년도에도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음모는 계속될 것이며, 일본정부에 의한 사과와 배상은 그리 쉼
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본군 위안부문제가 2003년에 열리는 국제노동기구01.0) 총희의 정식 의제로 Aas 가능
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주
기구와 달리 총회 의결절차를 통해 회원국에 FSA 강제력을 가진 권고채택
및 조사단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본정부에 상당한 구속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일본도 회원국
으로서 1939년에 이미 제 29조 강제 노동협약에 비준했기 때문에 조약을 준수 할 의무를 갖고 있으
며 따라서 29조 협약을 위반했다는 것이 밝혀질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을 피하기 어럽습니다.
즉,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 사과와 피해자 배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직접적인 구속력
때문에 일본측은 막강한 로비력을 발휘하여 안건 상정을 막고 나선 것입니다.
이러한 일본측의 로비로 인해 번번히 정식 안건으로 채택되지 못하다가, 지난해 비로소 노동자그룹
회의에서 잠정 의제로 채택되면서 2003년에는 일본군위안부와 관련한 일본의 협약 제 29조 위반 사
례를 다루기로 노동자그룹과 사용자그룹이 공동선언하기로 했다고 약속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의 전례에 비춰볼 때 이 전망을 뒷받침하기 위한 한국정부와 사용자그룹의 적극적 협
Yo] 뒤따르지 않을 경우 노사정이 단결해 로비를 벌이는 일본측에 의해 다시 부결될 가능성도 wy
제할 수는 없습니다.
넌
©
rir
4
(을
se
요
0!
ot,
20034 ILO 총회에서 위안부 의제 체택이라는 ALS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측 노사정대표
단간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지만, 일본에 비해 우리 대표단의 협조관계는 상당히 약한 것이 사실입
니다. 특히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태도를 이끌어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태도를 끌어내기 위한 유력한 방도가 바로 계속 추진중인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
해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입니다. 특별법 제정은 그 자체로도 진상규명 ade 통해 더욱 구체적인
근거로 일본을 압박할 수 있는 AAS 형성하게 되는 것인데다가, Sade 제정하면 정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법적인 강제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올해 위안부 문제 해결투쟁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한 입법활동이
진행될 것입니다. LO 총회는 매년 6월 초 개최되므로 lS 전후하여 총회에서 위안부문제를 정
식안건으로 채택하기 위한 활동이 진행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묻혀있었던 일제시대 기업위안부와 관련해 당시 일본정부가 강제징용 노동자를 위한
기업위안소 운영을 정책적으로 장려해왔다는 AAS 입증하는 구체적 자료가 SAA, 이와 관련하여
일본군 위안부 생활안정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을 기업위안소 위안부들에게 까지 확대하자는 목소
리도 나오고 있습니
--- page 37 ---
8) 기타 반가부장제 투쟁
대학 내 그리고 사회적으로 구체적 Ags] 현실과 관련한 문화운동은 더욱 확대발전 할 것입니다.
TV, 영화, 언론 등의 미디어에 대한 기동적인 문제제기는 계기 적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 조직사업과 대중사업은 서로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과
크게 사업하자.
8
건
10
Hu
at
it
ol!
fl
on
1. 학우들의 의식을 일상적으로 파악하고 그것에 근거해 사업을 진행하자.
무계획적 의식화를 극복해야 한다. 대중의 의식에 기반하여 사업하는 것은 기본이다. 학우들의 의식
지점을 모르고 있고, 어떻게 바뀌고 상승되고 있는지를 모르고 사업한다면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없음은 물론이다
*의식을 파악하기 위한 사업을 일상화하자.
설문조사나, 정기적인 강의실 방문으로 흐
『*학우들에게 돌려주기 SSS 하자.
작은 총여학생회의 활동 하나도 학우들에게 보고하고, 의견을 묻자
*인터넷사업을 일상화하자.
총여학생회 흠페이지와 까페를 대중의식화, 조직화, 의견수렴의 공간으로 활성화하자
학교 자유게시판, 과 학회, 동아리 까페를 장악하여 전여대협 뉴스레터나 총여 소식도 정기적으로
퍼 나르고 의견도 물어보자.
2. 반미반전, 6.15 공동선언 이행 투쟁 에서 자체의 흐름을 가지자. |
운 단계로 들어서고 있는 자주 민주 통일투쟁에서 부경여대협이 제 RS 해내자. |
*총여학생회의 ABS 가지고 여학우들이 직접 실천을 WAS 수 있게 하자.
PSL 여성, 전쟁과 여성과의 연관성을 토론하고, 밝혀내는 연구사업을 진행하자.
부경여대협 차원의 정팅을 진행하여 토론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
*6.13 미선이 효순이 1주기와 6.15 공동선언 3H 기념주간을 잘 준비하자.
- 35 -
--- page 38 ---
하자.
해
~
어 갈 수 있게끔 겨
아들
것이 중요하다. 모든 사업에 +
=
u
「
160
160
KI
a
100
이
<0
oll
이
바
mu
Ar
x0
nd
내용을 학우들과 함께 토론하고 의식화하자.
전이
ㅋㅋ
의 구체
력 규약제
구체적으로 짜고 집행하자.
칙의 문제점에 대
od
폭력과 학칙에 대
1 포
St
st
기 - 성폭력 규제
상반
100
이
이
uu
ior
m0
ra
ol
Tor
<P
ol
회 개최, 실제
하반기 - 학칙 개정 서
0
1
K
r
*반성폭력 문화제(학교차원, 전여대협 차원)
4. 계기
를
=
진행하면서, 계기
으로
신적
a
중
01
바
내
0
4
벌이 At.
Ol
Ho
OW
매
30
i
xl
104
ir
리로 위안부문제와 기지촌과 성때매문제를 풀어내자.
>7H 기지촌 활동을 대중적으로 준비하자.
|, 여성주의 여학생회와의 AWS 한 단계 높이기 위한 도력을 하자.
성단
노동자, 여
iol
x0
100
더
KF
=
이
00
서로에게 도
rofl
여학생회의 4자
종
총학생회,
여농,
tH
LAL 잘 가져가자.
(—
AIO
> 메이데이
대를 실현하자.
별 연
안
*여성주의 여학생회와의 At
- 36 -
--- page 39 ---
> 과여부, 단대여부와 함께 진행하는 SSAA 활성화하자
*소모임을 잘 운영하자.
역 소모임 회의를 진행하자. (부산지역, 마산창원지역, 진주지역)
d =
『학습에 대한 개인별 목표와 총여학생회 SES 꼭 세우자.
『*커리는 월별 사업계획을 통해 제출.
『정기적인 부경여대협 일꾼학교 진행(학기별)
『자주적 여학생 운동론 연구사업을 지역에서 진행하자
8. 종여학생회 조직생활을 잘 가져가자.
조직생활이 잘 진행되는 곳이 거의 없다. 조직생활이 되지 않으면 학습도, 실천투쟁도 제대로 될 수
없다. 자기 단위 조직생활을 평가해보고 대책을 세우자.
> 조직생활의 SLMS 각인하자.
> 활기찬 조직생활을 만들자.
를 대상으로 통크게 사업하자.
Boe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있는 전체 여학우들 대상으로 Sarl 의식
화, 조직화하는 사업의 정형을 세우
목표를 크게 세우 으로 조
자.
자.
직화 계획을 세워 실천하자. 사업할 때 절대 실무에 매몰되지 말
kJ
H
ok
Atal
10. SHS 세워서 사업하자.
HoH, 소모임, 연대사업 등 사업의 정형을 만들고 학교를 선정해서 미리 준비하여 1년동안 SHS
창출하는 사업을 진행하자.
『과여부 - 창원대 건축공학과
> 소모임 - 동아대 경영대 허심탄회
> 연대사업 - 경상대 진주여성연대사업
- 37 -
--- page 40 ---
1. 지속적 학우 소통 사업
-ㄱ
2. 3.8 세계 여성의 날 행사
3. 여성문화제
4. 여름농활
5. 기지촌활동
6. 6.13 미선이 효순이 1주기/ 6.15 3H 기념주간
8. 부경여대협 대의원대회/ 출
10.
11.
12. 모범사업
13. 부경지역
EH
a
일꾼학교
총회/ 출범식
반성폭력 문화제
여성문제 공동 학
Al
식
- 38 -
--- page 41 ---
던디 een
여학생들의 힘모아 북미불가침조약 체결하자.
미국의 강권주의적인 한반도 압살정책으로 하여 지금 한반도에는 핵전쟁이 See 수 있는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다자회담"이니 “북핵문제의 평화해결 원칙"이라는 BS 내돌리며 뒤에
서는 핵병기를 탑재한 전투기와 함선들을 이북의 우리동포들에게 ALT 있는 미제놈들의 BSS
접하며 누구도 한반도의 평화를 장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무참히 유린하는 미국을 그대로 두고 서는 우
리 US, 우리 여성의 안녕과 평화에 대하여 생각할 수 없습니다.
우리 여성들에게 ABS ‘Ae 과 ‘Bala’ 를 의미합니다. 일본군 성노예의 역사가 청산되지
않은 지금, 세르비아의 집단강간캠프의 기억이 사라지지도 않은 지금, 우리는 앞으로도 같은 일이
언제든 어디서든 다시 일어날 수 있더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성들과 사회적 소수자들은 역사적으로 전쟁의 최대 피해자가 되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전쟁과
는 거리가 먼 존재인 것처럼 비추어져 왔습니다.
Bs 군인들의 집단 강간, 매춘 강요, 가정폭력의 증대, 국방비 SAH 인한 사회복지예산의 축
전쟁 난민의 80%는 여성과 어린이라고 합니다. ABS 남성들의 전유물] 아니라 여성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범죄입니다.
전쟁은 또한 민족의 공멸입니다. 우리 여학생들은 이 땅에서 전
쟁을 없애기 위해서 6. 15 공동선언
의 정신을 실천해나가며 남과 So] 힘을 합쳐 。우리민족끼리' 의 모
민쪽공조로 전쟁위협을 막아내어
50년 한국전쟁의 휴전 당사자인 미국은 북한이 AAS 불가침조약을 체결하고 한반도으
평화를 지지하여야 합니다.
반미반전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북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하여 BBQ] 온상인 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 내
는 것, 이것은 우리 여학생들에게 맡겨진 과제일 것입니다.
~
민족공조로 자주와 평화를 지키는 해 5월 25일
10기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협의회 대의원일동
- 39 -
--- page 42 ---
더딘 eno
여성
we
억압하는 반성쪽력 반가부장제 투쟁에 부경여대협이 선두에
서자!!!
하루에도 몇 건씩 벌어지는 성폭력 범죄와 일상 속에 산재되어 있는 성적 억압들이 있다.
강자가 약자에게 힘으로서 제압함으로서 사회에서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 억압으로 자신의 AAS
만들고 있으며 이런 SASS 성 문제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다. 양성평등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
에서 당연한 듯 인식되고 있는 성폭력 문제나 강간이나 물리적 힘을 사용하는 것이나 모두 자신들의 쾌락
을 위해 한 개인을 희생시키는 모습들이다.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이러한 모습들은 정말 가까운 곳에 있다.
최근 대학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폭력 피해자 처벌문제나, 교수성쪽력문제, 가까운 선후배 사이의 SS
력 문제가 어디 하루 이틀의 일이겠는가? 한 학교에서 실시한 설문소사에 의하면 가까운 선배에 의해 벌
어진 성폭력이 거의 대부분이며, 학내행사 즉 모꼬지, 대동제 등에서 벌어지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이제 이 SSA] 문제는 일상 속에서 BS 찾아야한다. 일상 속에 너무나 당연한 듯 우리를 억압하고
있는 이 성폭력의 뿌리를 이제 뽑아 내야 할 것이다. 언제까지 ASS 밤거리를 항상 긴장하며 다녀야하
고 학교생활 곳곳에서 이러한 억눌림에 있을 것인가?
또한 이러한 성쪽력문제는 우리의 가부장적 요소와 긴밀히 결합되면서 더욱 억입적 요소로 다가오고 있
다. 함께 어울리자고 모두가 하나가 되자고 벌어지는 대동제 공간에서는 여학우가 술시중을 들고, 부억에
틀어박히기 일쑤고, 체육대회 공간에서 또한 함께 체육이라는 주제로 즐기는 것이아니라 남성들의 ASS
ES 보장해주는 응원이나, 김밥싸기에 동원되는 것이 현실이다. 더 이상 성에 의해 역할을 규정짓고 그
것을 개인에게 강요하는 일은 사라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반 가부장성의 강조 또한 한 개인을 힘
에 의해 그 ASS 가지지 못하게 하면서 또 하나의 ASUS 만들고 있다.
그 가부장성을 BRS] 보장하고 있는 핵심인 호주제의 폐지가 이제 눈앞에 도달하였다.
호주제 폐지논의가 본격회되면서 의견이 분명히 갈리고 있으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더욱 힘있게 헤쳐
나가야 할 것이다. 올해만큼은 여성을 가족의 비 주체로 만들고 있는 호주제를 폐지시켜야 할 것이다.
그러한 SES 만드는 선두에서 우리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협의회가 나서자.
어렵지만 모범적인 모습들을 하나로 모아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AAS 만드는 것 자체가
큰 힘일 것이다. 부경여대협!! 우리가 먼저 시작임을 잊지 말자.
그리하여 오늘 우리는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혐의회의 목소리로 반성폭력 반 가부장제 운동에 적
것
민족공조로 자주와 BSS 지키는 해 2003년 5월 25일
10기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협의회 대의원 일동
- 40 -
--- page 43 ---
부경여대협 5, 6월 집행대책(초인)
발신 : 10기 부경여대협(임)
수신 : 각 대학 여학단위
0. 들어가며
5월 들어 학교별로 큰 문제들이 많이 일어났다. 울산대에서는 성폭력사건 공개와 이어진 학내 폭력 사태로 인해 학내에서는
성폭력과 총여학생회에 대한 담론이 불길처럼 타올랐다.
이번 폭력 사건을 잘 해결해가는데서 학우들의 의식도 바로잡고, 이후 학내 성폭력예방이나 성폭력 규제학칙에 관해서도 성
과를 낼 수 있어야겠다. 경성대에서도 학내에 배포된 여학우의 음란물사진과 관련해서 가해자를 사이버수사대에서 찾아내어
구속한 사건이 있었다. 학교별로 한층 더 심각해져가는 성폭력에 대해 좀 더 예민하고 철저하게 바라보고, 책임성을 높여야
대동제를 살펴보면 동아대에서는 ‘sss 뒤집기' 문화행사를 벌이며 호주제 HAS 얘기하고, 경상대에서는 여학우와 함께
더불어 즐기는 7lHola 뜻의 “여우여락' 행사를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창원대도 일상적으로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수요영화제를 통해 일반 학우들을 소모임으로 묶어내는 성과가 있었고 대동제 준비도 하고 있다. 외국어대 총학생회 여성국
도 대동제에서 여성국의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후 학교별 대동제 평가를 잘해야겠다. 학교별로 가장 핵심적이고 큰 대중사업으로 자리하고 있는 여성문화제를 어떠한
흐름으로 THRE, 중심 방향은 무엇이었으며, 성과와 Make 무엇이며, 이후 후속사업을 잘할 a] 대하여 구체적으로 평
가하자.
5월 9108 전여대협 SHE 영남대학교 종여학생회장님을 전여대협의 구심으로 선출하고, 전국의 여학생대오가 의장님을
중심으로 마음을 모으는 출발점이 되었다.
부경여대협도 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있다.
학내에서 총여학생회가 여학우들의 진정한 자기조직이 될 수 있도록 활동하면서, 부경여대협 10만 여학우의 조직의 구심을
올곧게 세우고, 1년의 방향을 Bela] 들어가야 할 것이다. 바쁜 대동제 기간이지만 4년만에 건설되는 조직이니만큼 준비를
잘해서 대의원대회로 달려가자..
1. 부경여대협 대의원대회 준비
1) 각 단위 여부장들과의 운영위를 통해서 부경여대협에 대한 학습을 진행하고, 단대 여부장들의 집단적 결의를 내어와서
대의원대회로 조직화하자.
2) 대의체계내에서 꼭 해설 사업을 하자.
3) 학교별 선전 분공을 잘 준비하자.
4) 부경여대협 1년나기를 꼭 토론하고 오자.
- 41 -
--- page 44 ---
부경여대협의 선언운동의 목표를 세우자
1) 반성폭력 문화제 까지 일상적인 일꾼 활동으로 일꾼마다 자기 서명판을 가지고 하루 5명씩 꼭 일상활동으로 받도록 하
자. |
대동제 기간에는 거점서명을 진행하면서 버튼도 함께 나뉘주자.
2) 온라인에서는 전여대협 속보란에 있는 전여대협 반성폭력 베녀를 학교 학회, 동아리 게시판이나 까페들에 퍼 날라서
학우들이 쉽게 선언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자.
3) 각 대학들에서는 오프라인으로 반성폭력 선언운동을 진행한 학우들의 이름을 전여대협 반성폭력 선언운동란에 총화하
자.
(이후 그 학우들의 이름으로 조형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4) 학교별로 분공받은 SAY, 준비를 잘 하자.
(동아대-자작시 낭송, 창원대- 여부장님들의 공동체내 성폭력 관련 극공연)
5) 조직화를 잘하자.
반성폭력 문화제는 30일 6시에 시작되는데 한총련 SHAS 저녁 8시에 시작할 예정이다. 그러므로 여학단위 일꾼들은 미리
일꾼들과 학우들을 조직화해서, 학교 일꾼들과 따로 서울로 일찍 출발해야 한다. 그래야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다!!!
대의체계를 통해 단대여부장, 과여부장을 조직화하자.
대동제공간에서 참가 신청서를 받자.
6) 화장실신문으로 반성폭력 문화제의 포스터와 USS 알려내자.
3. 6. 13 여대생 대표자 선언운동
효순이 미션이의 1주기를 맞아서 부산경남지역 여대생 대표자들이 미선이 효순이 문제 해결의 의저를 담아서 진행하는 A
언운동이다.
부경여대협 대의원대회 공간에서 먼저 총여회장, 부회장, 단대 여학부장들에게 AIS 받는다. 부경여대협 대대이후부터 여
대생 대표자들(과여부장, 비권 총여회장등등)의 명단을 모아서 6월 13일 신문광고로 총화한다.
(선언비 총여 회장, 부회장 만원, 단대 여학국장 5천원, 과여부장 3천원)
4. 6. 13, 6.15 준비
-학교에서 진행하는 613 Hk ARS, AMA 1주기 추모제 / 10만 추모위원 모집 사업에 여학생회장들을 총여에서 직접 조
직화하자.
-6, 13 선언운동을 잘 조직화하자.
615 공동선언에 대한 해설사업을 잘 진행하자. 공동선언 이후 활발해진 여성교류들에 대해 선전의식화 하자.
- 42 -
--- page 45 ---
5. 기지촌활동
얼마 남지 않은 기지촌활동에서 성과를 내어 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하자.
학교에서 5월부터 대중적으로 기활 모집 사업을 진행하여
6월 중순에 부경여대협 기활 교양학교로 모아 낸 다음
기활에 갈 일꾼들만 꾸려서 6월 말 새움터에서 진행하는 기활학교 참가
7월 구체적인 기지촌 활동 진행
5/27일 저녁 부산지역 소모임들의 첫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모임 회의를 통해서 여성문제 연구 소모임의 Bas 내어오고 여학생 운동을 더욱더 다양하게 발전할 수
1)학습
$4 일꾼들의 학습과 과, 단대 여학부장들의 학습은 어떻게 담보하고 있는가?
일이 바빠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쉽게 얘기해서는 안 된다.
바쁜 시기일수록 소홀해지기 쉬운 것이 학습이긴 하나, 그럴수록 더욱 여성문제의 핵심을 파고들 수 있는 학습을 정례화해
서 진행하지 않으면 실무에 지치기 쉽다.
지금까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5월 안에는 꼭 학습을 한번이라도 진행하고, 총여학생회의 학습기풍을 꼭 세우자.
2)조직생활
총화대회를 통해서 + 일꾼들간의 솔직한 애기들을 총여학생회 조직 안에서 풀어가자.
점검회의를 잘 진행하여 모두가 대동제의 주체가 되도록 하자.
대동제가 끝난 후나 한총련 출범식을 하고난후 반드시 월 총화대회를 진행하자
3)과여부, 단대여부
총여학생회 사업에 낮은 수위로라도 꼭 결합시켜서 함께 사업하자.
AUS 통하여 조직화하고, 총여학생회로 묶일 수 있도록 하자
8. 여름농활
여름농활이 6월 말부터 진행이 된다.
총여학생회에서 연사주체를 시급히 세워서, 지금부터 총여에서부터 미리 농활을 고민해서 각 마을별로 여성농민반 주체
잘 세우자.
qu
자주로 핀 해방대오
1071 Gods 【쇠남지역 Ec [삐|표자 픈|의회(임)
- 43 -
--- page 46 ---
고 9
명 oa
oF 30 - &
이 —
D. OF. | 고 Fd
= 멍 % gy & ee rd oS 해 에 0 기 2
| 그 D 고 ~ ost Oo
sR" Sn ee_ HRS Sk & es
에 = — pl uy 에 Kr WO u 100 04 (90 때
< a ie 히머르이 주
WO 60 편 Mo = mo dw ms iM 9
J ol K OH Ss |역 oOo | Dr val 16 sr
주 2 되리
s> K
oO .
om x
— Df
0
0 cl
Dd 5
N ㄴ
= 띠
tl F
ior bl ㅇ
spe t
그 주 “0 , W
— ~ 내
= 초메 해 _
x Q ot Bl of
x oY 2
00 BO Io
D4 co 5
S wir
aad
rH 어
- 44 -
--- page 47 ---
강
fH
여대협 2
iF
E7
Em
djo
시련 에 도
떤
Em
은
at
-
tr
a
국의 a
a
리
하
A
적
개
00
8
의
4
A ey
Pe,
16500 |
1 그
ial
—_ i
Ym
L
| 그 ae )
Z 국여 성해 방 의 QA 로 10 만
일
통
2a 질 Som 리고
의
E7
Am
7]
So 4} 리 라
사선
성
여
당 히서
힘으 로
oO
od
아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