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81-2001 민족통일대축전 여성한마당 보고서
- Summary
- 2001민족통일대축전 여성한마당 보고서 py] —?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단위의 “여성한마당' 진행 ag 후 pd0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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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민족통일대축전 여성한마당 보고서 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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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연대 여성위원회 단위의 “여성한마당' 진행 ag 후 _pd0
7/30 오후 1A]
전국연합 여성국, 전여농, AVA, 반미여성회(준)가 참여하여 행사 기획과 AY 진행에 대
한 회의를 진행, 역할 분담
8/12 오후 2시
전국연합 여성국, Ads, 전여대협, 반미여성회(준)가 참여하여 행사 실무 마지막 점검과 a
AZ 등에 마무리를 하고 진행에 대한 세부적인 역할 분담을 한.
8/15 오전 8시
실무팀 최종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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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행
- 광고 : 8월 14일 한겨레신문
- 행사
일시 : 2001년 8월 15일 오전 9시 40분부터 11시까지 |
장소 : 연세대 도서관 옆 상설무대
전날 비가 많이 온 관계로 '한청 결의 대회'가 오전 8시 상설무대에서 있었습니다. 이 관계
로 예정되었던 9시보다 늦은 시각에 시작을 했습니다. 전체 600여 명의 여성들과 아이들 그
리고 남성들이 참여하여 1시간 조금 넘게 진행이 됐습니다. 행사가 끝날 무렵 소나기가 =
아졌지만 끝까지 진행하였습니다.
* 행사 진행 내용 . ~
사전행사 : 아줌마, 청보리사랑 |
앞풀이 : 손수건 집단 몸짓 - '출' 진행
개회선언
민중의례 : 시낭독 - 진주여성회 백혜리
내빈 소개 : 박정숙, 김선분(범민련), 이경숙(여연 공동대표), 주향득(전여농 부회장), 조희진
(전여대협 의장), 연덕원(한총련 Sates), 임방규 선생님 외 25분(원로실천단), 임기란(민가
협 의장)
참가자 소개
대회사 : 주향득 전여농 부회장
축사 : 이경숙 여연 공동대표
통일행진단 소개 : 인사말 - 김평님 어머니 / 율동 - “SAS KS BQ’
정치연설 : 조희진 전여대협 의장
공연 : 부산여성회, 울산여성회
공동결의문 낭독 : 박정숙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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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자
참가 단위 : 광주양심수후원회, 반미여성회(준), 부산
여성회, dos, 전여대협, 통일행진단, 개별 = 전체 Goody
* 재정
수입내역 ,
참가비 1,470,000 | 521명
손수건판매 37,000
총액 1,507,000
지출내
손수건제작 654,000
FOALS & 300,000
— 손수첩(' 70,000
선전물 159,000 전여대협 작업 150,000+반미여성회 9000
484,000
총 1,667,000
차액 -160,000
* 815인 여성선언 선언비
총수입 3,630,000(363 9 ) a
지출 내역 S%o
한라당-곡교비. 484,000 ah
Jae 2,200,000
잔액 94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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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1. 통일대행진단 목표와 핵심사업
- 2001 민족공동행사가 거족적으로 성사될 수 있도록 실천한다.
- 6.15 공동선언을 대중 속에 전파하고 합의, 확산하는 실천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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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시민, 사회단체와의 Ad, AHS 강화하는 활동을 한다.
- 호별방문, 시장, 상가 방문 SS 통해 ASS 직접 만나 615 공동선언 지지를 이끌어내는 |
방식을 주요 활동으로 한다.
ㆍ 주최 : 6.15 공동선언 AAS 위한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ㆍ총단장 :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
ㆍ6.15 공동선언실현단장 : 노수희 전국연합 공동의장
ㆍ민족대단결단장 : 문재룡 범민련 남측본부 서울시 연합 부의장
ㆍ여성통일대행진단장 : eal 반미여성회 준비위원장
ㆍ청년통일대행진단장
ㆍ범청학련통일대행진단장
3. 통일대행진단 일정
<6.15공동선언실현단> |
진주(8/1)-마산,창원(8/2)-부산(8/3)-울산(8/4)-대구(8/5)-경주,경산(8/6)-대전(8/7)-청주(8/8)
-원주(8/9)-강릉(8/10)-성남(8/11)-수원(8/12)
<민족대단결단>
목포(8/1)~순천,여수,광양(8/2)-광주(8/3)-군산,광주(8/4)-전주,김제,정읍(8/5)-익산,논산(8/6)
-대전(8/7)-천안(8/8)-매향리(8/9)-인천(8/10)-부평(8/11)-수원(8/12)
8월 13일 서울도착, 반미, 반일 집회 참석
8월 14일 통일대행진단 환영식 및 전야제(통일연대)
8월 15일 2001 민족통일대축전 여성한마당 참석
2001 민족통일대축전 서울행사 참석 (추진본부)
8월 16일 해단식 및 뒷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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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성통일대행진단 구성 및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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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명 (초등학생 1년, 5년 2명, 67세 어른신등 반미여성회 회원과 전여대협 학생)
- 2001 통일대행진단은 각계각층에 6.15 공동선언 지지를 이끌어내고 남녀노소 누구나 조국
농일운동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본 활동방향이었다. 여성통일대행진단은 8세부터
67 섹 어르신까지, 여성노동자, 여성농민, 여학생, 주부까지 망라되었다. 여성통일대행진단은
2001 통일대행진단에 가장 A 맞는 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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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등에서 지역여성들과 환영회 진행
대단결단이 만나는 8/7 대전에서 통일대행진단 최고령 대원
tA] 진행(반미여성회(준) 본부, 인천, 전주 반미여성회(준) 회
에서 선봉대로 활동, 면회투쟁 시 대표단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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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해외 @ 민족이 6.15 공동선언의 가치 높이 민족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들은 새 세기 첫 해 광복절인 8.15에 평양예서 <6.13공동선언 실
2.
기
현을 위한 남북여성통일토론회>를 진행하였다.
는 민족자주선언, 통일선언, 대단결선언인 6.15 남북공동선언의 정당성과 wHS
실현을 위한 남과 북, 해외 여성들의 과제를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토론회에 참가한 우리들은 조국통일의 위대한 이정표인 6.15공동선언 실현에서 인구의 절반
AME 위치와 역할을 바로 인식하고 시대 앞에 지닌 자기의 Gas 다
1. 우리 여성들은 조국통일의 이정표인 6.15 남북공동선언을 확고히 지지고수하며 그 yas
위한 범민족적인 여성운동을 계속 힘있게 벌려 나갈 것이다.
6.15 남북공동선언은 세기가 교체되는 역사의 ane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SUS
문을 열어 나갈 것을 내외에 선포한 역사적인 문건이다. 오늘날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민족
공동의 자주통일강령인 6.15공동선언을 더 철저히 실현하는 것보다 더 큰 Wee 없다. 남북
공동선언의 이행은 어떤 일이 있어도 중단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들은 남과 북, 해외 여성들
의 단합된 You tH] 도전으로부터 6.15공동선언을 철저히 옹호하며 이세기 첫해인 올
해에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열어나가기 위하여 힘차게 노력할 것이다.
2. 우리 여성들은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어 자주적으로 Bao SS 열어나가기 위한 운동
을 광범하게 벌려 나갈 것이다.
민족자주는 민족의 생명이다. 자주성을 지키는 길에 민족의 생존과 발전의 전제조건이 있다.
민족의 자주성을 잃고 외세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자기의 권리와 이익, 존엄
이 짓밝히고 민족적 천대와 멸시, 망국의 운명을 면할 수 없다.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외세의 VIS 철저히 배제하고 외세에 의존하려는 세력들과 투쟁해야 한다. 우리
들은 615 이후 좋게 발전하는 남북관계에 찬물을 끼없고 한반도 정세를 긴장시키고 있는
외세의 간섭과 전쟁위험을 종식시키며 우리 민족에게 끼친 외세의 범죄를 철저히 결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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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우리들은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어떠한 기도도 반대
한다. 또한 우리들은 일본 제국주의 부활음모에 대한 강한 분노와 반대를 표하며 역사교과
서 왜곡문제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 qa 적극 나설 것을 결의한다.
3. 우리 여성들은 공동선언을 지지해 나서는 남과 북, 해외의 모든 여성들과 서로 YS 합치
합하며 함께 통일의 길로 나갈 것이다.
리들은 진정으로 애국애족하며 SYS 바라는 여성들이라면 단체 ASS 가르기에 앞서
족애, 민족자주정신을 공동의 이념적 기초로 하여 뜻과 AGS 합쳐 US 것이며 SSAA
이행을 위한 실천속에서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남과 북, 해외의 전제 우리 여성
공동선언을 높이 들고 민족 주체적 힘으로 조국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 나가
서로 단합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할 것이다. 조국통일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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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여성통일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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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민족통일대축전 여성부문 보도자료
2001 민족통일대축전 여성부문 활동 다양하게 전개하다.
- 6.15 선언 ARS 위해 남북여성통일대회를 개최하기로 하다. -
2001년 8월 15일~8월 21일, BSAA 남과 북의 여성들이 만나 6.15남북공동선언 실천
한 토론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8월16일 오후 4시 인민문화궁전에서 1시간에 걸쳐
여성통일토론회를 개최하였고, 8월 19일 오후 10시 토론회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한 간
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 남측은 6.15선언 실천을 위해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제안하
남측의 제안에 대해 북측에서 논의해서 알려주기로 하였다. 8월 21일 오전 1시경 가진
접촉에서 남북여성통일대회를 개최히기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는 실무접촉
해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외에도 백두산, 묘향산 등을 함께 다니면서 북과 남 여성 도의
생활이야기를 교류하고 남과 북의 통일노래 배우기 등 상호 MS 높이고 정을 쌓는 계기
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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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15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여성통일토론회
(1) 일시 : 8월 16일 오후 4시
(2) 장소 : 평양 인민문화궁전
(3) 참석 : 남측 여성부문 참가자 20여명(민화협 여성위원회,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북측으
조선민주여성동맹과 조선여성협회, 해외 동포 등 100여명
(4) an
- 사회 : 박명옥(조선여성협회 부회장
- 주제 : 6.15공동 동선언과 여성의 역할
- 기조발제
* 남측 :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여성의 역할 (이현숙 / 민화협 여성위원장, 평화를만드
는여성회 상임대표)
* 북측 : 여성이 북남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자(최창숙 / 조선민주여성동맹 부위원장)
- 토론
* 남측 : 민족자주와 여성(윤금순 / 통일연대 여성위원장,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부회장)
: 민족대단결과 여성(남인순 /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총장)
측 : 민족자주와 여성(강춘금 /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서기장)
,해외 여성의 단결(김인옥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부국장)
결의문 채택 : 남측 (윤경섭 녹색어머니회중앙회 회장)
최춘금 김일성종합대학 교수)
결의문 내용 - 21세기 첫해인 올해 남, 북, 해외 여성들이 단합하여 6.15공동선언
나갈 것을 결의하였고,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문제와 일본군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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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북여성 간담회
(1) 일시 : 2001년 8월 19일 오후 10시
(2! 장소 : 평양 고려호텔 회의실
(3) 참석 : 남측 - 이효제(민화혐 고문), 이현숙 (민화협 여성위원장, 추진본부 공동여성위원
3) 윤금순(통일연대 여성위원장, 추진본부 공동여성위원장), 최영희 (우리민족서로돕
여성위원장), 남인순(한국여성 jada’ 사무총장), 손미희(반미여성회 집행위원장)
북주 - 최창숙(조선민주여성동맹 부위원장), 박영희(민화협 참사), 서옥선(조선여성협회 상무
위원). 한옥선(조선민주여성동맹 부원)
4) 주제 : 남북여성교류의 재개
(3) 내용 :
- 사회 : 이현숙(민화협 여성위원장, 추진본부 공동여성위원장)
- 남측제안 : 이효재 고문이 91년부터 시작해온
교류 재개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92년 남측
넘어서 방문한 만큼 다시 남북여성교류가 재개되
성대회 개최에 동의하면 시기와 장소를 정하
지 정하고 장소는 서울에서 개최하면 좋겠고 그것이 어려우면 평양에서 halal 좋겠다.
참가규모는 100명 이상 그 이상도 좋다. 모임의 주제는 '6.15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로 하고, 준비를 잘 하기 위해 실무회담을 미리 하면 좋겠다. 이상의 제안에 대해 21a
서울로 출발하기 전에 알려달라.
- 북측 답변 : 북측의 최창숙 부위원장이 답변하다. 615 금강산 West 815 평양 만남을
통해 여성들의 교류가 많이 진전되고 있다. 통일을 위한 꽃목걸이를 북남 여성들이 단합해
서 엮자. 연단회를 통해 북남 여성들이 통일에 대한 문제인식이 동일하다는 AS 확인했다.
북남여성대회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남측 여성들이 각 PES 어울러서 하나의 창구로 대화
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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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측의 남북여성통일대회 제안에 대한 북측의 답변
(1) 일시 : 2001년 8월 21일 오전 1시
(2) 장소 : 고려호텔 tq
(3) 주제 : 남측이 제안한 남북여성통일대회에 대한 북측 입장
(4) 내용 : "2001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한 남북여성들은 8월 16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남북여성통일토론회를 가졌다. 여기서 남북여성들은 615 공동선언 AAS 위해 YH]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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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노력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구체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남북여성동일대회'를
가지기로 합의하고 시기, 장소 등 구체적인 문제들은 남북실무접촉을 통해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실무접촉은 북측이 팩스로 제안하고 남측이 이에 호응하여 개최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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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오전 1시
남측 - 이효재(민화협 그 이현숙(민화협 여성위원장, 추진본부 공동여성위원장), 윤금순
(통일연대 여성위원장, 추진본부 공동여성위원장), 최영희 (우리민족
장), 남인순(한국여성 cone 사무총장), 손미희(반미여성회 집행위원장)
북측 - 최창숙(조선민주여성동맹 부위원장), 박영희(민화협 참사), 서옥선(조선여성협회 상무
위원), 한옥선(조선민주여성동맹 부원) 6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