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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8기 전여대협 장혜경 의장 석방 촉구 탄원서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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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기 전여대협 장혜경 의장 석방 촉구 탄원서 지침 장님이 적들의 : 간고한 계략에 의해 잡혀간지도 어언 2달이 되어갑니다. 연행당시 기자회견, 지역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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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전여대협 장혜경 의장 석방 촉구 탄원서 지침
장님이 적들의 : 간고한 계략에 의해 잡혀간지도 어언 2달이 되어갑니다. 연행당시 기자회견, 지역과 대
LAS 그리고 각계각층에서의 규탄성명 발표, 여성단체들의 공동 신문광고, 지역별 공동신문광
등 계속해서 이어진 연행 규탄 투쟁을 이제 탄원 vee 만들어 가봅시다. 중간고
. 러가지 일정과 사업투쟁들이 많이 놓여져 있으나 10기 한총련 이적규정을 철회시키고 의장님을 빨리 우
리의 품으로 돌아오게 한다는 굳은 의지로 최대한 많이, 그리고 최대 들에게 잘 알려내면서 진행
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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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탄원서를 작성할 대상
1) 학생단위
-총여학생회장, 단과대 여학생회장, 과여학생회/부장
-저역총련의장, SAYA, 단과대 학생희장
용
3. 탄원서 모집
1) 시기
pia 시기 : 11월 3일.
(아직 재판일정이 나오지 않았지만 최대한 빨리 모아서 재판부에 제출해야합니다. )
p> 2a 시기 : 11월 10일
2) 장소 : 서울 홍익대학교 여학생회
(지역별로 모아서 등기나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4. 탄원서 양식
별첨으로 제출합니다. 허나 재판부에서 보는것은 많은 양과 정성이 가득한 탄원서라고 합니다. 해서 학
생단위에서는 최대한 자필로 써서 USE 창조적으로 비서 게출하보록 ed 그리폰 단체와 교수님들
도 최대한 자필이나 창조적 내용이 되도록 하고 불가능할 시에는 별첨 양식을 따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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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 22세
연행ㆍ구속일 : 2002년 8월 26일
수 사 기 관 : 대구지방검찰청
적 용 법규: 국가보안법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감지: 대구구치소(20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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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력 : 1998년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국사학과 입학
2000년 영남대학교 총여학생회 부회장
2002년 영남대학교 총여학생회 회장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의장
관 Al:
주민등록번호 :
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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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의장 장혜경 학생의 석방을 촉구하며 드리는 탄원서
존경하
rir
재판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 )에서 ( )을 하며 살아가는 ( )입니다.
저는 재판장님께 현재 대구구치소에 수감되어있는 87)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희(약칭 “전여대협”) 의장
장혜경 학생의 석방을 촉구하며 이 탄원서를 드립니다.
장혜경 학생은 평범하고 성실한 부모님과 함께 학창시절을 보내고
리와 정의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으며 한편으로는 여성문제에 대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을 외면하고 남에게 떠맡기기 보다는 스스로
바로 총여학생회 회장 그리고 전여대협 의장의 역할이었습니다.
재판장님도 아시는 바와 같이 대학생들의 순수하고도 사회를 바로잡아보겠다고 하는 마음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바로 이런 청년들의 활동들이 지금의 사회민주화를 이룩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은 80년대 전대협으로 대표되는 청년학생운동이 그러했고 전대협을 ASHE 한총련 또한 그러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총련은 97년에 부당하게 이적단체로 규정되어 BS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eae
비단 몇명의 운동권학생들만의 조직이 아니며 백만 대학생들의 대중조직으로 민족의 자주를 위해, 사회
하를 위해, 조국의 통일을 위해 그리고 대학생들의 학원문제를 위해 투쟁하는 조직입니다. 이런
한총련이 이적단체로 규정되고 또한 그것이 해마다 계승되고 있음은 6.15공동선언이 발표되어 남북의
통일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있는 현시기를 역행하는 Ao]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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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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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혜경 학생은 여성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구리나라는 아직 oe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고 억압받고 있는 현실에 놓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4 김대중 은 여
성부를 신설하여 사회전받에 걸쳐 나타나는 가부장제 이데올로기와 수많은 여성억압 Lala ai 해결
하려는 AAS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친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다같이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것은 전체 여성들의 바람이기도 한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장혜경 학
생은 소극적으로 FEA 것이 아니라 자신이 여성이기에 주체적으로 나서 해결의지를 보인 것입니다.
이것은 오히려 이 AoA 칭찬해야할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학생을 한총련 대의원이라는 이유
만으로 구속한 것은 심히 안타깝습니다. 대학에 들어가면 당연히 한총련에 소속되게 되고 학우들에 의
해 대표로 선출되면 당연히 대의원이 되는 것을 말입니다. 한 명의 성실한 여학생을 연행하고 구속하는
것은 비단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큰 인명손실이라고 보여집니다.
장혜경 학생은 연행당시 경찰의 회유 협박에 의해 부모님의 eo
반인륜
3] 로
와 자식간의 사이를 갈라놓은 반인륜적인 사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o
2002년 0월 0일
000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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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실천과 SIS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
후속활동 이렇게 합시다.
1, 남북여성통일대회 참가단들은 이렇게 합시다,
1) 최초로 진행된 여성통일대회 참가단인 만큼 이후에 615 sede 이행과 여성연대의 길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Stra Heb 홈페이지 Bain teat ae
2 청학대회, 여성대회에 대한 평가를 진행합시다,
청학대회, 여성대회의 성과는 무엇이며 그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도들에 대해 토론을 해봅시다. 참가자가 있었던 단위는 참
가자와 함께 평가를 진행하도록 합시다.
이후 공동선언 이행 SES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실천적으로 논의해봅시다. .
3. 여성통일대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SHH.
1) 여성대회 성사에 대한 AAS 합시다
- 호소문 등 여성대회 성과에 대한 총화를 하도록 합시다.
- 대자보 선전은 기본적으로 꼭 진행하도록 하며 관련한 유인물을 곧 제출할 것이므 (aay 적극 활용하도록 합시다
2) 사진전 등을 진행함시다. a
- 참가단들이 찍어온 사진과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사진을 이용해서 하면 되겠지! VIA,
4 불허자들은 통일부에 정보공개요구투정을 진행하도록 합시다,
남북해외청넌학생통일대희준비위 제인문
이번 청년학생통일대회와 여성통일대회에 통일부에 oak 35a) Geld] 불허통지를 받았습니다. 이번 방북 불허 조처는 615 공동
선언 시대에 반하는 구시대적 행태로 BAG 통일애국서력을 분열, 이간시키려는 것에 다름 아니라고 봅니다. 각종 남북공동
행사에서도 이런 선별배제 방침이 계속 문제시 되었습니다.
이에 방북 불허자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때 우리는 더 한걸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번 Bale 그 원칙과 기
준이 매우 작위적이었습니다. 예전 전력이 문제가 된다면 도대체 누가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까.
그런 만큼 이번 방북 불허자들이 단결해 통일부에 정보공개요구투쟁을 wish 불허 사유를 정확히 확인하고 이에 기초한 합법
적인 투쟁을 벌여나가야겠습니다.
이를 위해 불허자 Lele] 집단적인 투쟁을 제안하며 이를 위해 모두다 19 hai 12시에[여의치 않으면 수요일 LF 12시에) 통일
부 사이트를 통해 (http, /info.govgol/io/) 정보공개요구를 신청할 :것을 제안 드리며 다음주 금요일 SFA, 장소는 추
후협의) 남북청넌학생통일대회준비위 대표와(청년과 학생) 한청대표, as, 개별인사들과의 만남을 가질 것을 제안드립니다.
<<여성통일대회 폐막 보도 및 공동결의문 첨부>>
※남북여성통일대회 폐막 보도
온 민족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 속에 금강산에서 개막된 615 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가 17일 폐막되었다.
대회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민족의 화해와 AHS 이룩하고 우리 민쪽끼리 YS 합쳐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
로, 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Ado] 힘찬 통일진군에 발 맞추어 가려는 해내외동포여성들의 확고한 의지를 과시한 중요한 계
기로 되었다.
대회에서는 이날 남과 북, 해외의 여성대표들의 부문별 상봉이 있었다.
ARES 정치단체, 통일운동단체, 여성단체 그리고 보건, 교육, 문예, 종교, 경제부문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ABS 대표들은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채택 후 조국통일운동에서 전환적 국면이 열리고 은 민쪽의 통일열의가 더욱 높아
가고 있는데 언급하고 우리 민속끼리 화합과 단결을 이룩해 나가기 위한 실천적 방도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상봉들에서는 특히 오늘의 내외정세가 민쪽성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이 민족문제, 통일문제해결에서 그 어느 때보다
책임과 역할을 높여 나갈 것을 요구한다는데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해내외의 모든 동포여성들이 굳게 단결하여 615 공
동선언을 철저히 이행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해 나가기 위한 투쟁에 더 힘있게 떨쳐나설 데 대하여 협의하였다.
이어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이채롭게 장식하는 합동예술공연이 진행되었다.
여성5중창 <여성은 꽃이라네>로 시작된 이북 예술인들의 공연무대에는 민속무용 <돈돌라리>와 <손북춤>, 여성독창 <산으로
바다로 가자>, 무용 <조개 캐는 처녀들>, 여성민요독창 <영천아리랑> 등 종목들이 올랐다.
백두에서 한라까지 & 삼천리강토 위에 Flo] 열풍이 나래치는 때에 아름다운 금강산에 높이 울리는 예술인들의 민족적 색채
가 AL 노래와 춤들은 민쪽의 고상한 감정세계와 DH SHS 참신하고도 섬세한 선율과 독특한 춤가락에 담아 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AAS 받았다.
이북의 귀여운 어린이들도 무대에 올라 여독창 <고향의 봄>, 무용 <인형춤> 장고독주와 노래 <군밤타령> 등 종목들을 펼쳐
놓아 통일대회 대표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이남의 예술인들은 여성3중창 <반갑습니다> <바위처럼>, 5인무 <부채춤>, 시 <평화의 SS 너울너울>, 여성독창 <진도아리량>
SS 무대에 올려 여성들이 민쪽자주통일운동의 주요역량으로 되고 있다는 것을 예술적으로 형상하였다.
이남 어린이들의 중창곡목들인 <손 잡아 보자> <어떻게 하면 통일이 되는지 아니>, <서울에서 평양까지> 등은 통일의 마음을
그대로 노래에 담아 부른 것으로 하여 여운을 남겼다
여성대표들은 우리 민족의 간절한 통일염원이 담긴 노래 <우리는 하나>의 선율이 울려 퍼지자 피줄도 하나, 언어도 하나, 역사
도 하나, 문화도 하나인 7천만 은 겨레의 JS 합쳐 Gels] SUS 기어이 실현하고 하루빨리 통일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물려주
려는 한마음으로 노래를 열정적으로 합창하였으며 단심줄을 중심으로 홍겨운 춤판도 펼쳐 놓았다.
6.15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 폐막식이 진행되었다.
폐막식에서는 남과 북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평양시여맹위원회 로성실위원장은 북과 남, 해외의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일의 의지와 결의를 굳게 다짐한 이번 대회는 우
리 민쪽끼리 힘을 합쳐 갈라 A 조국을 하루빨리 통일하려는 여성들의 애국의 마음을 은 세상에 과시한 뜻 깊은 회함이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대회를 통하여 여성들의 통일염원이 얼마나 절절하고 뜨거운가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하면서 북과 남, 해외의 여성
들이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6.15공동선언의 기치높이 통일조국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할 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남의 여성단체연합 이경숙상임대표는 대회를 통하여 6.15공동선언을 실천하려는 남, 북, 해외여성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
다고 하면서 이번에 분단 반세기를 뛰어 넘어 통일의 대문이 활짜 열릴 것 같은 회열을 맛 볼 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폐막식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 공동결의문이 채택되었다.
폐막식이 진행되는 동안 AAS 속에서는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민족적 단합을 이룩하자 ! >, <민쪽의 대단결과 조
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남, 북, 해외의 3자연대를 강화하자 ! > Fo] 구호들이 울려 나왔다.
폐막식에서는 이북 소년단원들이 통일염원을 반영한 합창시를 낭송하였다.
사랑하는 자식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치는 어머님들
우리들의 맑은 눈동자우에
하얀 연이 Yo 저 푸른 하늘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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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점의 검은 구름이라도 비끼지 못하게
6.15공동선언을 끝까지 지켜 주세요
통일된 조국을 우리에게 물려 주세요
<삐둘기야 높이 날아라>노래의 선율이 울리는 속에 비둘기 날리기가 시작되었다.
민쪽의 통일운동사에 빛나는 장으로 새겨 진 6월 15일을 상징하여 6명의 어린이들과 15명의 여성대표들이 안고 나온 평화비둘
기를 천하절승 금강산의 하늘 높이 날린 데 이어 수많은 비둘기가 날아 올랐다.
<우리는 하나>노래가 또다시 힘있게 주악되는 속에 대형통일기가 서서히 내려졌다.
이날 남과 북, 해외여성대표들은 통일대회를 성과적으로 Ade 78S 안고 명승지 PEA 일대를 탐승하였다.
남과 북, 해외의 여성들이 서로 SS 맞잡고 뜻과 마음을 같이 하며 하나로 함쳐지는 새로운 BSS 온 세상에 과시한 남북여성
통일대회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 민족끼리 SUS] ES 열어 가려는 ?천만 겨레의 통일운동
을 고무추동하게 될 것이다.
※6,15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 공동결의문
오늘 우리 남과 북, 해외여성대표들은 뜨거운 통일열망과 의지를 안고 민족의 명산 금강산에서 분열사상 처음으로 여성통일대
회를 가지였다.
대표들은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관철과 평화를 위한 여성토론회, 부문별상봉, 합동예술공연, 유회오락경기, 수예 및 미술전시회
등 다채로운 PISS 통하여 615공동선언의 생활력과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절박성을 더욱 ages] Ad.
YB, 해외여성대표들은 민족구성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이 민족문제, 통일문제해결에서의 책임과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면서 앞으로 모든 여성들이 굳게 단결하여 6.15공동선언을 이행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해
나갈 일념으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남,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조국통일의 새로운 회망과 믿음을 가지고 6.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통일운동에 적극 나설 것이다.
6.5공동선언은 조국통일의 지름길을 밝힌 이정표이다.
남북, 해외여성단체들은 6.15공동선언을 적극 지지하며 본통일대회를 계기로 통일운동의 주체로 적극 나설 것이다.
남북, 해외여성단체들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 민족끼리>의 기본정신을 지켜 나갈 것이며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그
이행을 가로막는 온갖 시도들을 견결히 반대할 것이다.
2. 남, 북, 해외 여성단제들은 이 땅에서 새 AGS 막고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나라의 평화와 안전은 민족의 운명과 매 개인들의 삶과 직결되어 있는 중대한 문제이다.
남과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이 땅에 또다시 전쟁을 몰아 을 어떠한 구실도 받아 들일 수 없으며 굳게 단결하여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 나갈 것이다.
남북, 해외 여성단체들은 이 땅에 다시는 불행과 고통이 강요되고 ago] 일어나지 않도록 국제적여성연대를 강화하고 세계
여성들의 평화적 ds 결집시켜 나갈 것이다. :
3. 남,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이 Yo}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여성들 사이의 연대와 단합을 적극 도모해 나갈 것이다.
남,북, 해외여성단체들의 단합은 6.15공동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우리 민족통일운동의 중요한 원동력이다.
남북, 해외여성단체들은 6.15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연대와 단합을 더욱 강화하며 통일운동의 길에서 여성들의 험과 목소리를
합쳐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남북여성통일대회가 계속 되여 나가돈록 노력할 것이다.
남과 북, 해외여성들은 민족공동의 번영과 통일에 이바지하는 방향에서 여성단체들과 개별적 인사들 사이의 Bela} 교류, 접촉
과 대화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이다.
4 남과 북, 해외 여성들은 남녀가 평등한 통일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통일과정에 여성이 평둥하게 참여하는 것은 민족문제, 통일문제해결과 남녀평등한 통일사회구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청이다.
남과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민족구성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이 민족문제, 통일문제 해결에서도 남성들과 함께 그 책
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할 것이다. |
남과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남녀가 평등한 퉁일사회가 이루어지도록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모든 형태의 통일괴정
에 남녀가 평둥하게 참여하도록 여성들의 험과 목소리를 힘차게 모아 나갈 것이다.
625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여성동일대회
2002년 10월 179
금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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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금이 10주기 추모 지침
0. 들어가며
윤금이씨가 미군에 의해 살해된지 벌써 10년이다. 그러나 주한미군에 의한 범죄는 아직도 자행되고 있다. AES, 신효순, 심미
A, 박승주씨에 이르기까지 그 수를 헤아리기가 어려울 지경이다. 언제까지 주한미군의 오만한 작태를 보고만 있어야 할 것인가!
그리고 기지촌 FAS 여전히 인권의 사각지대로 남아있다. 기지존에서의 범죄는 해마다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기지촌
여성들은 미군범죄에 무방비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것이다. 특히 미군부내와 한국정부에 의해서 성매매가 조장되고 있는 현실에
서는 더욱 그러할 수 바에 없을 것이다.
미군부대와 한국정부가 기지촌의 인신매매와 성매매 범죄를 조장하고 눈감아주고 이용해왔다는 SAL 수도 없이 많
다. 미군부대는 적어도 1999년까지 기지촌의 성매매파해여성들이 의무적으로 성병검진을 받는 보건소에 이 여성들에 대한 치료
에 쓰이는 약품을 무료로 제공했으며, 성병과 관련한 책자를 외국인여성들에게 무료로 배포하였다. 뿐만 이니라 성병에 걸린 미
군은 미군부대의 의무대에서 그 클럽과 여성을 지적해야 했고, 의무대가 이 여성에 대한 내용을 보건소에 팩스로 보내면 보건소
는 이 여성을 불러서 치료를 강요했다. 물론 이 때에도 치료는 미군이 무료로 제공한 약품으로 이루어졌다.
이렇게 미국정부와 한국정부는 서로 협력하여 기지촌의 성매매와 인신매매를 조장허고 눈감이주었다. 특히 미군부대는 '성병과
에이즈로부터 안전한 휴식과 오락“을 미군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개입해 왔다. 이러한 상황에 SAS 받은 한 미군은
여성단체에 자신이 목격한 충격적인 상황을 적어서 보내기도 하였다. 이 편지에서 그는 "미군대는 미군들이 기지촌의 외국인 여
HSS 성매매하는 것을 중지시키지 않으며, 사실상, 그들의 성매매를 조장하고 포주나 인신매매조직을 지원한다" 뿐만 이니라
인신매매에 직접 가담하고 있는 미군에 대한 또다른 Sele 있다. 인신매매조직과 연결되어 있는 미군이 ALS 명목으로 필리
펀여성들을 초청하고 있는 사례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에 미군범죄 및 기지촌 성매매의 문제는 미국정부에 분명히 있는 것이다.
1. 10주기를 어떤 자세로 맞이할 것인가!
1) 윤금이씨 10주기를 추모하고 적극적으로 TAS 알려내도록 한다.
2) 미군범죄 역사를 끝장대고 이 이상의 미군범죄가 발생하지 PES 더욱 적극적인 두쟁을 결의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3) 효순이 미선이 살인사건에 대한 해결투쟁의 의지를 더욱 가다듬어야 겠다. :
4) 성매매 온상 주한미군 철수의 의지를 높여내야겠다. | . 주
2. 윤금이 씨 사건 개요 및 해결과정
1) 사건개요
. 사건 일시:1992년 10월 289 새벽
사건 발생장소: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431-50 1/7 16호 김성출씨 A 안쪽 A 번째 방
피해자:윤금이(여, Boal, 미군전용클럽 종업원)
가해자:케데스 리 마클 3세(당시 20세, 미제2사단 25보병연대 5대대 이둥병)
사건개요
1992년 10월 BA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에 있는 미군전용클럽 종업원이던 윤금이씨가 PIs. 8일 오후 4시 30분경 집주
인 김성출씨가 퍼살체를 발견했을 때 피살자는 나체 상태였다. 자궁에는 맥주병 2개가 꽂혀 있었고 국부 owe 콜라병이 박
혀 있었다. 또한 항문에서 직장까지 2702 가량 우산대가 꽂혀 있었다. 미2사단에 근무하는 미군병사 AVA 리 obs 이병은 윤
금이씨의 머리를 콜라병으로 난타하고, 퍼흘리며 죽어가는 여성의 자궁에 콜라병을 박고 항문에 우산대를 꽂은 것이다. 온몸은
퍼명과 타박상을 심하게 입어 차마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참혹한 모습이었다. SAT 없애기 위해 전신에 하얀 합성세제 가루를
뿌리고 윤씨의 입에 성냥개비를 부러뜨려 물려 넣었다.
사건 발생 시간은 10월 28일 새벽 1시경으로 추정되었으며, 사망 원인은 콜라병으로 맞은 앞 얼굴의 함몰 및 과다출혈로 나타났
다
2) 결과 :
사건이 발생하자 의정부 경찰서 강력계 형사1부에서는 현직 형사 40명을 동원하여 수사에 나섰고, 미군측에서도 군 수사대를 출
동하여 한ㆍ미합동으로 수사가 시작되었다. 윤씨의 자궁 속에서(시체 부검 중) 발견된 맥주병의 지문을 근거로 범인을 붙잡을
수 있었다.
1993년 4월 14일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되었고, 같은 해 12월 169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5년으로 감형되었다. 윤씨의 fF]
미정부로부터 7천1백만원의 배상금을 수령하여 이른바 민사절차가 마무리되었다는 이유 때문이다. 피고인 케네스 이병은 다시
상고하였으나 1994년 4월 29일 대법원 1호 Bal] 열린 재관에서 기각되어 징역 15년이 확정되었다.
미국의 공식 사과와 범행미군의 구속수사를 요구하는 시위가 빗발켰으나 범인은 끝내 구속되지 않았다. 1994년 5월 1일에야 비
로소 신병이 한국측에 인도되어 천안소년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사건 발생 1년 6개월 만의 일이었다. 그러나 한미행정협정 aw
조에는 대한민국 법원이 선고한 구금형에 복역하고 있는 경우에도 미국이 요청하면 한국정부는 이 요청에 대하여 호의적 고려
를 하도록 되어 있어 케네스 이병이 미국으로 송환되어질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상태이다.
윤금이씨 살해미군 케네스 마클 DEA 난동
케네스 마클
미군 케네스가 교도소 내에서 난동과 행패를 일삼은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다. 케네스와 더프 리차드 씨는(더프는 살인 미수범
이다. 그는 1993년 12월 169 경기도 파주군에 소재한 에드워드 기지 앞에서 택시 운전기사 한창열씨의 SS 뒤에서 칼로 ay
다. 그는 이 사건으로 징역 SAS 선고받아 천안 WEA 수감 중이다) 천안교도소에 복역 중인 줘수들이다 이들은 공동 모의
하여 19995년 5월 5일 10시 30분경 교도소 외국인 수용 사동인 제5사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그 날은 어린이 날이었다. 미군들은
교도소 재소자돌에 대한 식사와 편지의 Ado] 다음 날로 늦추어진다는 이유로 교도관들에게 욕설을 하였다. 케네스는 유리로
된 커피병을 집어들어 복도의 아크릴 창을 향하여 던져 창을 깨뜨렸다. 더프는 복도에 있던 분말 소화기 1개를 교도관 박성문과
송창호에게 분사하였다. 계속하여 케네스는 복도에 있는 분말 소화기를 집어서 교도관들을 향하여 분사하였다. 그들은 공공기관
에서 사용하는 BAS Balsa 한국 공무원들에게 SAS 집어던지며 GSES 부렸다.마클과 GLE 공무집행 방해, 공용물건
손상의 죄명으로 추가 기소되어 1054 1월 15일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3) 윤금이씨 살해사건 경과
028금이씨의 죽음 : ' :
1992년 10월 29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431-50번지 김성출씨 집 셋방에서 미군클럼종업원 윤금이씨(당시 26세)가 알몸으로
SARS 것이 PAR. 당시 윤금이씨는 자궁에 콜라병이 박혀 있었고 우산대가 항문에서 직장까지 Mews 박혀 있었으며,
온몸은 흰 세제가루로 뒤덮혀 있었고 입에는 성냥개비가 물려진 채로 온몸이 피범벅이 된 처참한 상태였다. 이 엽기적인 사건의
살해범은 주한 미2사단 제20보병연대 5대대 본부중대 소속의 이병 12006 Kenneth 168(당시 20세)였다. 그는 사건 당일 근무지
를 무단 이탈해 술을 마신 상태에서 윤금이씨를 만나, 그녀의 집에서 성관계를 가지려다 사소한 시비로 다투다 이같은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것이었다.
한국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탐문수사 끝에 10월 31일 마클 이병을 검거하였고, 피묻은 셔츠를 SABA 압수했다. 그
러나 미군범죄 FAC) 신병인도 요청에 따라 아무런 조사없이 마클 이병의 ABS 미군측에 넘겨 주었다.
윤금이씨의 AMS 가족들의 입회하에 경찰에 의해 화장되었고 미군당국에서는 위로비 조로 50만원을 지급하였다.
ORNS 분노와 '윤금이 공대위'의 결성
먼저 그동안 수많은 미군범죄에 의해 시달려은 동두천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동두천택시 노동자들의 미군 승차거부운동,
AVE 미군손님 안발기 운동이 벌여졌으며, 동두천민주시민희를 비롯한 제사희단체들은 대척위원희를 구성하여 사건의 진상
을 전국적으로 알려 나갔다. 이런 가운데 Ud ?일 '윤금위 공대위' Fale 시민규탄대회가 경찰의 원천봉쉐를 뜰고 3000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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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2사단 정문앞에서 열렸다. 이 집회는 동두천 유사이래 최대규모의 집회였으며, 동두천시는 미
군범죄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처음 AZ 소극적 BER Ayo] 알려지지 Vr} 진상이 알려지면서 전국 경향각지에서 국민들의 분노가 터져 나왔다. 청년
학생들이 미군관련시설에 대한 항의방문과 단식농성 SS 벌였으며 서울, 평택, 수원, 성남, 광주등에서 살인만행에 대한 규탄집
회가 열렸고 제 사회단체들의 성명서가 SS 이었다. 그리고 미국대사관과 의정부 경찰서에는 국민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쳤다.
이런 일련의 BSS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의 결성으로 이어졌다. 동두천지역 제사회단체로 구성되었
던 대책위원회는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등과 연계함으로써 각계각층의
50여개 사회단체와 3정당이 참여한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원회'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살해미군의 구속수사와 미국의 공개사과에 대한 요구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면서 살해미군에 대한 구속수사와 미국의 사과여부가 국민들의 최대관심사가 되었고, 이를 둘러싼 한미
정부와 국민들간에 공방이 계속되었다.
초기에 한국정부는 국민들의 비난여론에 밀려 마클 이병에 대한 구속방침을 발표하였으나,미국측과의 협의과정에서 미국측의 거
부로 신병인도는 무산되었고 한국정부는 AS 행사하되 불구속수사를 한다는 방침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미군당국에서는 유
죄확정 이전까지는 신병인도를 하지 않겠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한 가계각충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결국 범인의
한국측으로의 신병인도는 무산되었다.
한편 미국측은 공개사과 문제에 대해 '윤금이 공대위'의 요구로 미2사단장 제임스 AW 소장이 사과문을 보낸 것으로 마무리 지
으려 했다. 미국대사관과 미8군 사령부에서는 개인적인 비애니, AAS 다하고 있다느니 하면서 공개사과와 미군범죄 근절대책
마련에 대한 요구를 회피했다.
@장기전으로!
그런 가운데 당시의 대통령 선거로 대다수 국민의 ado] 선거로 Sela) 되자 '윤금이 공대위'에서는 조성된 정세를 효을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윤금이씨 살해미군 구속처벌과 공정한 재판권 행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둥을 벌이면서 지속적이고 장기전적
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특히 5개월동안 매주 토요일 서울역에서 벌인 서명운동은 사건에 대한 여론의 흐름을 유지하고 전국
적으로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
Ove 한국법정에 세워 심판하다!
이러한 국민적인 운동의 결과로 마를 이병은 93년 2월 17일 한국법정에 살인죄로 세워지게 되었다. 서명운동 SS 통해서 유지
된 흐름은 마클 이병의 재판을 계기로 급격히 상승, 발전되어 나갔으며 '윤금이 공대위「는 총력적인 활동을 벌이게 되어 매 Al
판마다 300~1,000여명이 재판을 방청하게 되었다.
불구속상태에서 진행된 ABA 마클 이병은 재판과정에서 자신의 폭행사실만 인정할 뿐 살인과 난행에 대해서는 시종일관 부
인하는 파렴치함을 보였다. 그러나 한국검찰은 재관과정에서 마클 이병의 부인에 대해 형식적인 심문으로만 일관했다. 특히 마
클 이병의 동료인 램버트 상병의 범행가담 여부에 대한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검찰은 이 HES 밝히기 위한 어떠한 노
력도 하지 않은 al ABS 조속히 종결하는데만 급급했다.
그러나 국미들의 비상한 관심과 '윤금이 SUM! 등의 SES 살해미군에게 무기징역이라는 SYS 선고하는 결과를 낳았다. 마
클 이병은 즉각 항소하였다.
(@주한미군범죄 근절 운동본부의 태동
1심 선고의 결과로 윤금이씨 살해사건은 몇가지 남은 과제(살해미군의 항소, 신병인도, 손해배상 HAS 불구하고 애초의 '윤금
이 공대위'활동은 일단락되었고, 이때부터 '윤금이 공대위'는 Azo] 대한 다양한 모색을 하게 된다.
애초 윤금이씨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모였던 각계각충의 단체들은 활동과경에서 미군범죄의 규모와 그 구조적 원인에 대
한 심각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미군범죄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상설적인 조직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구체적
준비를 위한 노력에 들어가게 된다. 재정과 인력등 여러가지 어려옴에도 불구하고 '윤금이 공대위'의 BSS 통한 연대의 경험
과 각 단체들의 의지가 모아져 93년 10월 일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가 발족하게 되었다. (이후 현재의 '주한미
군범죄근절운동본부'로 개칭)
(2)항소심, 상고심, 그리고 한국교도소에 수감
마클 이병의 재판결과에 대한 불복으로 진행된 wd 9월에 시작된 항소심과 상고심에서 마클 이병은 계속 자신의 범행을 부인
하였으나 재관부는 안정치 않았다. 그러나 항소심 ABE 선고 공판에서 미국정부가 Ba Ba 윤금이씨 유쪽에게 배상금(/천
1백만원)을 지급하였다는 이유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5년을 선고하는 미온적인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94년 4월 29일 선고공판에서 마클 이병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5년의 원심을 확정하는 BAS 내렸다.
이로 인해 마클 이병의 유죄가 확정됨으로써 94년 5월 179 한국정부는 마클 이병의 신병을 미군당국으로부터 인도받아 천안소
년교도소에 수감하였다. 이는 사건 발생 1년 6개월여만의 일이었다.
3. 10주기를 적극적으로 알려내며 대중의식화 사엄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자!
1) 선전의식화
ORF] 씨 10주기에 대한 내용에 대해 알리고 Ake, 심미선, 박승주 씨 투쟁과 함께 현재 벌어지고 있는 반미투쟁을 적극적
으로 선전합시다. 그리고 주한미군과 여성인권에 대한 것도 함께 선전하도록 합시다.
(학대 거점을 집중적으로 활용합시다. 그리고 시험기간이므로 도서관에도 집중합시다.
(@대자보 및 현수막선전과 함께 개별적 학우 만남과 강의실 방문 SS 통해 FES] 날을 알리고 학우들이 할 수 있는 YESS
제안합시다. 예를 들어 추모분향하기, 추모리본 달기 등.
(@)대학별로 선전의날 또는 추모의 날 SS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알려내는 실천활동을 진행합시다.
Old BAS 전 AF] 추모묵상을 진행하고 하루를 시작하도록 합시다.
2) 분향소 설치
학내 거점에 꼭 분향소를 설치하도록 합시다. 학우돌이 분향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며 분향소 옆에 추모의 글을 쓸 수 있는 공
간을 마련하거나 신효순, 심미선 살인사건 관련 서명용지를 함께 놓아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윤금이씨 10주기를 추모하며 미군
범죄 완전 근절하자는 내용으로 주모리본을 만들어 같이 놓도록 합시다. 학우들이 달 수 있도록요.
A. 10주기 추모 금요집회 및 추모문화제 준비 및 참가지첨
1) 일정 및 내용
(01710주기 추모금요집회
@언제 : 2002년 10월 BAH) 낮 12시
ODA : 용산미군기지 정문 앞
(22002 ※ 윤금이씨 10주기 미군범죄회생자추모제 : 금이의 마지막 편지
@일시 : 2002년 10월 BY 토요일 오후 5시 DH
@장소 : 경희대학교 크라운관
@주최 :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 경희대학교 총학생회
@주관 :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2-362-4067 1042:7/483007060ㅁ)
@만드는 사람들 : 연출 대동굿패 천명 / 영상 오색곰팡이 / 음향 조명 한맥 / 포스터 고려프린트
@출연 : 이삼헌 / 이지상 / 마요나카 신야 / 젠(2284) / 우리나라 / 극단 현장 / 문예창작단 들꽃
@참조 : 입장료 5천원,*오후 4시부터 사전행사로 사진 전시회 진행 예정
2) 준비
때학별로 AVES 마련하여 참여하도록 합시다. 피켓이나 현수막을 써서 두쟁의 의지를 다지고 많이 dad 수 있도록 합시
다
@사전교양을 진행하고 집회애 참여합시다.
(@여학생회 소모임 및 기활을 함께 준비했던 일꾼들, 여학생회 사업과 두쟁을 함께 했던 ASS 죄대한 조직화하도록 합시다.
3)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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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H 경인지역을 중심으로 금요집회 및 추모문화제에 참여합시다.
시험기간이라는 객관적 상황이 존재하지만 최대한 조직화하여 10주기를 맞이합시다.
5. 잠고하세요.
1) th 윤금이 씨 10주기 미군범죄 추모 희생자 추모제 홈페이지
~ http://www.usacrime.or.kr/2002chumo.htm
2) 윤금이씨 살해사건 일지
1992년
10. 28 동두천 보산동에서 윤금이씨 살해사건 발생
10. 30 사체화장
10. 31 용의자 케네스 마클 한국경찰에 검거되었으나 아무런 조사없이 미군범죄수사대에
넘겨짐
11. 3 동두천 제단체 성명서 발표, 동두천 택시노조 미군 승차거부 운동시작
11. 4 동두천 지역 대책위 결성
11. 5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원회 결성(50여개 사회단체)
11. 6 윤금이 공대위 기자회견(구속, 엄중처벌, 미국의 공개사과 요구)
검찰 구속수사 방침보도
11. 7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인만행 동두천 시민 제 1차 규탄대회"
오후 2시, 동두천 미2사단 정문 앞, 약 2천명 참가
11. 9 윤금이 공대위 대표단 미2사단 항의방문, 공개사과등을 요구하는 상의서한 전달
11. 10 중앙대 학생 약 50명 미대사관 항의방문
11. 11 검찰, 미군병사의 ARIES 포기하겠다고 공식 발표
11. 12 윤금이 공대위 대표자회의를 통해 대표단 구성
11. 13 주한미군 사령부 신병인도 불가 성명 발표
11. 15 "살인미군 구속처벌을 위한 동두천 시민 결의대회"
오후 3시, 동두천 미2사단 AEM 약 400명 참가
16 윤금이 공대위 대표단, 미2사단장 면담, 미2사단장의 사과문 받아넘
16~19 서울대 학생 4명 시한부 단식농성
17 "주한미군에게 죽임을 당한 윤금이씨 추도식 및 규탄 시민대회”
11. 20 평택 미군기지 앞에서 항의시위
11. 21 서총련, 서울 시내 곳곳에서 가두 선전
11. 25 윤금이 공대위 기자회견(대통령, 미대사, 미사령관에게 공개서한 보냄)
회견후 대표단 법무부 항의 방문
11. 26 수원역에서 시민, 학생 규탄대회
11. 28 동두천에서 택시기사 미군들에 의해 집단 폭행
11. 29 경기총련, 명동성당 일대에서 가두 선전
12 4 "윤금이씨 살해미군 구속처벌과 공정한 재판권 행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12 5 전국연합 집회장에서 서명운동
12. 12 국민당 여의도 유세장에서 서명 및 모금운동
12. 14 미대사관에서 11월 일지 서한에 대한 답신 옴
민주당 서울교대 유세장에서 서명받음
1
1
1
2 2 2 2
12. 15 윤금이씨 49제일, 공대위 소속단체 한겨레 신문에 광고 냄
12. 16 주한미군 사령부에서 답신 &
12. 26 서울역 1차 가두 서명 및 모금운동
이후 총 14차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에 서울역에서 가두서명 및 모금운동
M129 중순 윤금이씨 손해배상 국가배상 심의회에 청구, 총 4억 5천 2백만원
1993년
2. 15 윤금이씨 살해미군 케네스 마클의 재판을 앞둔 기자회견
2. 17 케네스 마클 1차 공판(오후 2시, 서울형사지방법원 대법정)
PASE? 1차분 담당재판부에 전달, 약 400명 방청, 재판후 규탄집회
3. 5 "주한미군범죄 근절대책 수립을 위한 공청회" 오후 2시, 기독교회관 대강당
민주당, 민변, 동두천 참가, 정부와 미국측은 불참, 약 380명 참석
3. 10 케네스 마클 2차 공관(오후 2시, 서울형사지방법원 대법정)
$서명명부 2차분 전달, oF 500명 방청, AF 규탄집회
3. 12 대구지역 학생들 미문화원 항의방문
3. 24 케네스 마클 3차 공관
(호후 2시 서울형사지방법원 대법정, 검찰 졸속으로 무기징역 구형)
PA USS 3차분 전달(1, 2, 3차 총 96,542명) 약 700명 방청, 재판후 규탄집회
종로에서 가두행진, 검찰의 졸속 구형을 규탄하는 성명서 ㆍ
3. 29 대표단 담당검사(윤정석) 항의 면담, 공개서한 전달
4. 1 담당재판부에 진상규명, 엄중처벌을 족구하는 공개서한 보냄
4. 9 "검찰의 기만적 졸속구형 규탄 및 진상규명, 엄중처벌 족구 결의대회“
오후 3시 명동성당, 약 300명 참석, 탑골공원까지
4. 14. 케네스 마클 1심 선고 - 무기징역 선고
12. 16 케네스 마클 항소심 선고 - 15년 형으로 감형
1994년
4. 29 케네스 마클 상고심 재관 - 상고 기각, 15년형 확정
5. 17 케네스 마클 천안소년교도소에 수감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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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폭력 학척의 적용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
: 발신 :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수신 : 서울산업대 인권복지위원회
참조 : 서울산업대 인권국장
1. 학내 반성폭력 학칙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학우들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2. 반성폭력 학칙이 제정된 이후, 성폭력 대책위원회 SS 성폭력 상담심에 성폭력이 신고된 적이 얼마나 있습니까?
2-1. 반성폭력 학칙에 대해 신고된 성폭력 사건이 있다면 아래에 답해주세요.
1) 사건의 논의 및 처리과정이 대략적으로 어떠했습니까?
2)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성폭력 경험을 SNS
니까?
드러내고 어느정도 극복하는 과정으로 되었나요? 안되었다면 그 이뮤는 무엇입
3) 그 과정에서 가해자(피의재)는 자신의 BRS 뉘우치고 자신의 성인식을 고쳐가는 과정으로 되었나요? 안되었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4) 그 과정에서 학내 구성원들이 학내 성폭력의 실태를 깨닫고 이를 공동으로 해결해가는 주체로 서기 위한 과정이 있었나요?
2-2. 반성폭력 학칙에 대해 신고된 성폭력 사건이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학칙에 의한 성희통ㆍ성폭력 상담실에 대해
1) 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상담실이 설치되어 있습니까?
2 상근 상담원이 있습니까?
있다면 성폭력 상담교육을 받은 사람인가요? 성폭력 상담교육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면 어떤 기준으로 상담원이 되었습니까?
3) 삼담실의 업무현황은 어떠합니까?
4. 성폭력 대책위원회 및 성희롱ㆍ성폭력 조사위원회에 대해
1] 성폭력 대책위원회와 성희롱 ㆍ성폭력 조사위원회는 구성되어 있습니까?
2) 구성되어 있다면, 대책위원희 위원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었습니까?
3) 업무 및 회의 현황은 어떠합니까? _
4) 성폭력 대책위원회의 전문성을 담보하기 위한 방안이 있습니까? (x 성폭력 전문기관을 자문기관으로 두는 방안 등
5. en 학칙과 관련한 기구(성폭력 상담실, 대책위원회 등)에 대한 예산 지급 HSS 어떠합니까?
6. 그 외 반성폭력 학칙과 관련하여 적용상황이나 학칙 자체 등에 대해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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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정책모임 계획서
1. 선거정책모임을 제안하며
다들 선거준비로 눈코뜰새없이 바쁘시죠?
선거준비가 대체적으로 늦어진 경우가 많아서 선거준비 일정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는 요
선거에서는 3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후보자, 선거운동본부(혹은 정책해설단), 그리고 선거정책입니다.
선거정책은 단순히 BS 얘기하는 것이 아니란 것은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선거정책이 올 한해를 학우들과 함께 평기하고, 내년
어떻게 여학생운동을 일구어갈 것인지에 대한 전망을 세우는 것인만큼 선거정책을 내실있게 마련하는 Z
사실 선거정책모임을 진행하기에는 이미 시기가 늦은 감이 있습니다. |
하지만 시기가 늦은만큼 더더욱 단위에서부터 준비를 잘 해와서 반드시 내용성있는 선거정책모임을
선거정책모임은 사실 무엇을 배워가는 자리는 아닙니다. 오히려 단위별로 각자 고민해온 내용을 공유하고 단위의 창발적인 고민들을 서
로 나누는 장으로서의 의미가 훨씬 Buch |
하기에 아래 선거정책모임 계획서를 꼼꼼히 숙지해주시고, 선거정책모임 전까지의 단위 과제를 반드시 수행해서 SAS 정리하여 옵시
다
2. 선거정책모임 계획
2008년 여성정세 전망
20034 투쟁과제 전망
2006년 대중운동&조직사상운동의 발전을 위한 전망
학생회 대중적 총화사업 총화 - 학내 여학우 정세 (학내 여학우들의 Aah 처지, 의식지형 등) 분석
(투쟁과제 / 문화 / 학자 / 학생회 영역에 대한 구체적 내용 ㆍ방향 및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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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계획
ㆍ ※ 학습계획에 대한 설명
아래 학습계획표 중에 <페미니즘 사상/이론> ~ <여학생운동>, 그리고 <사상> ~ <변혁이론>까지가 집단학습 커리 및 일정입니다.
(변혁이론까지 최대한 10월안에 마무리하도록 하고 피치못할 경우에는 11월 첫주 정도까지는 마무리
그리고 11월에 들어서서는
그리고 아래 <민족과 여성>, <계급과 여성>은 11월 토론을 진행하면서 집단학습을 하기 보다는 참고할 커리입니다.
° 습 ㅇ
마지막으로 아래 따로 만들어져있는 표안에 있는 학 커리들입니
다
페미니즘의 이론과 정치 ㅣ 1부 1장 근대성과 페미니즘
페미니즘, 무엇이 문제인가 | Qa 페미니즘, 무엇이 문제인가
페미니즘, 무엇이 문제인가 | 8장 페미니즘과 해방 ~ 9월말까지
장 여성운동 실태분석고 이념정 과저
페미니즘의 이론과 정치 3부 5장 여 의 실태분석과 이념적 과제
6장 차세대 여성운동의 새로운 과제와 전망
나는 페미니스트이다 더 고민.…
= 108 14
EE (여학생운동 관련)
대하여 10월 2주
주변론 ~ 10월말까지
주제는 학습 과정에서 제출해봅시다. 11월중
※그외 .
페미니즘의 이론과 정치 3부 1장 국가이론과 페미니즘 Hae
oS
성없는 계급과 계급없는 AS 넘어서
2장 Bol] 대한 여성주의적 이해
여성노동 / 계급과 성 여성과 일 7장 여성노동시장 이론
(12장 여성 노동력의 비정규직화와 고용불안정)
노동과 페미니즘 1장 노동 개념 새로 보기 : 감정 노동의 이해를 위한 시론
성, 섹슈얼리티 섹슈얼리티 강의 1장 한국 페미니즘 성연구의 현황과 전망
( 섹슈얼리티 : 성의 정치 ) ( 5장 성과 정치 )
페미니즘의 이론과 정치 2부 2장 섹슈얼리티와 페미니즘
장 성의 ㅅ k GAB
on ovo) 담론과 현실 1장 여성의 시각에서 본
3장 한국 여성운동과 모성담론의 정치학
가족 ㆍ |가족은 반사회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