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Archive

탐색 경로

컬렉션 경로를 따라 자료 위치를 확인하거나 검색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Item Detail

6-(가안)96년도 제12대 총여학생회 총노선

96년도 제12대 총여학생회 총노선 와 제싼의 성지쓸적 요소를 AIO

document

Preview

대표 컴포넌트

목록으로

Description

상세 정보

Title
6-(가안)96년도 제12대 총여학생회 총노선
Summary
96년도 제12대 총여학생회 총노선 와 제싼의 성지쓸적 요소를 AIO
Description
--- page 1 --- (가안) 96년도 제12대 총여학생회 총노선 <총적 기치> 2관의 참온 7/지장조 와 제싼의 성지쓸적 요소를 AIO BIOIES 안인주 완둥일적 ABI a} 투쟁으로 옷7 여와생운둥의 SE] THOU OTE 조석으로 S20] 화원의 자주적 주인주제도 QBE Cie, 진정한 승서구하을 안들어 7/^// --- page 2 --- @사상적 노선 0@8천이 학원의 자주적 주인 주체로 2만과 더불어 진정한 남녀공 [을 만들어 나가자!! ees 여학우들의 자주적인 지향과 요구를 실현시켜 나가고 학원내에서 여학 높여 나가는 것을 자신의 목적으로 하는 대중운동이다. 그리고 여학우들의 자주 것 맡는 미제와 지베세력을 반대하고 자주, 민주, 동일을 위한 변혁운동과 ada 결부되어 에서 여성의 사회적 해방과 남녀평등을 실현시켜 종국에는 인간해방으로 나갈것을 자기의 » 로 갖는다. 이에 민족전대 96년도 여학생운동의 사상적 SEE 인간해방의 참세상을 만들기 위한 투쟁의 과정에서 변혁운동의 참모부인 학원에서 sao] 자주적 주인 주체로 2만과 더불어 진정한 남녀공학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Joe run {2 fo 구 A Oh fo oh al 요 Tt MYATISSELAWA 여학생운동의 지위와 역할, 복무지점을 해명하 자. 민중의 사회의식 고양과 운동이 발전함에 따라 각계각층 민중들의 요구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 나게 되었다. 광범위하게 분출되는 대중들의 las 요구가 실현될수 있는 ALAC] 운동이 필요 하게 된 것이다. 이에 관련하여 여학생운동은 여성운동의 연장으로 의식개조 활동이 SHA 인 간해방이라는 변혁운동의 핵심에 들어있기 때문에 단순한 부문계열운동의 AVS 뛰어넘는다.이 것을 바탕으로 청년학생운동속에서 여학생운동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자면 첫째 변혁운동의 동력 을 확대하는 일이다. 여학생운동은 보다 많은 학우들이 자신의 삶의 문제속에서 투쟁하는 과정속 에 사회변혁운동의 튼튼한 일꾼으로 단련되어지고 이속에서 많은 학우들이 학생회 주위로 묶이게 는 것이다. 둘째 학문생활투쟁의 공동체를 지향하는 학생운동을 대중화하는 것이나. 구체적으로 청년학생운동과 여학생운동은 어떻게 위치하여야 하는가? AAS 전체 청년학생운동 Haas 상 대적 독자성을 가지는 한 부분으로 정립되어야 한다. 또한 여학생운동이 청년학생운동의 WEL 동이긴 하지만 청년학생운동과 통일적으로사업을 벌여나가야 한다. 둘째 인간해방을 위하여 청년 학생운동의 대용을 견인 견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실현과제 종학과의 종화문제 현재 총학생희와 총여학생회의 총화구조는 없다. 단지 중앙운영위를 통해 중앙사업을 전달받고 특별한 총여행사를 알리는 수준이다. 하지만 여학생운동에 관하여, 그리고 여학생회사업에 대하여 총학생회에서 총화를 하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단위에서 나서는 일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총학생회 중집장희의에 함께하여 총여사업을 총화하여야 할것이다. MASS oO] 변화된 SAYS 요해하고 그속에서 나오는 자주적 이해와 요구를 받아안자. 우리 대중 여학우들은 대학이라는 진보적인 공간에서 소위 여대생이라는 특권을 가지고 자신만 열심히 하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가지고 싶어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는 YAS 가지고 자신의 생활을 꾸려나가기에 바쁘다. 이러한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여야 할 것은 자신의 aes 자신 이 꾸려나가야 한다는 생각 즉, 사회에 진출해서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확실한 지위에서 사회적인 AAS 해내려는 의지의 고양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여성문제에 대하여 더욱더 관심이 없어지고 자신만 잘하면 나에게는 여성문제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사고가 일반적인 것이다. 예전의 여대생 --- page 3 --- 들은 대학을 시집을 잘 가기위해서 다닌다는 의식과 목적이 지배적이였지만 이제는 사회적인 지 위를 차지하기 위하여 다넌다는 것이 일반적인 대학에 입학하는 목적이 되었다 그속에서 긍정적 으로 평가하고 지속적으로 끌어 올려야 할 Age 개인적으로 나마 자신의 삶에 대한 개척정신이 고양되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직도 자신의 삶속에서 나타나고 있는 억압의 지점들을 밝혀 낼 있는 관점이나 사고가 부재하면서 오로지 사회적 AMS 차지하는 AS, 직업속에서 모든 것 풀어나가려는 편협적인 AAS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에서 한계는 명확하다. 본질적 문제를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전면적으로 뛰어들기 보다는 우희적인 방법을 택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성을 여학우들은 억압하는 본질적인 측면을 제시하고 함께 대안을 마 이 여학생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역할인 것이다. 그러나 여학우문제의 BAe 우리는 정 악하지 못하고 변화하는 여학우들의 모습을 시시각각 파악하지 못하면서 여학우 속으로 그들의 대안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요약하면, 여학우들은 여성문제의 본질적 을 보지 못하고 소위 캐리어우먼이 되어 자신에게 닥쳐오는 여성문제를 자신의 사회적인 위로 무마할 수 있다는 허위의식을 가진 ASI 여대생. 이러한 여대생들에게는 aq 문을 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부분으로 작용하고 있고 그것은 어떤 공동체적인 이해와 요구로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노력과 성실로 풀어내려고 한다. 지금 현실속에서 왜곡되어 있는 여성들의 모습 그리고 여성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왜곡되어 있는 사고의 체계, 생활의 모습의 질 곡들을 FVFU 대안을 마련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Hoje} 할 수 있다. ah ee 때 SS rie Hg yy ECA Si = Jo = 1S} oz © D404 > [소 모임 건설로 여학생운동의 활로를 개척하자!! 40 10h ” 던여학생운동의 품뿌리-과여부를 강화하자. 전체 학생운동의 역량이 줄어들고 있는 지금 여학생운동의 자기 내용 확보, 즉 여학생운동의 전 성 강화로 다양해 지고 있는 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받아안아 자주적 학생회를 강화 발전시키 것은 현시기 여학생운동의 가져야될 과제이다. 여기에서 여학우의 이해와 요구를 가장 가까운 KAA 받아안고 실현시키는 곳은 과여부이다, 민족전대 과여부는 총여학생회가 생기기 전부터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나서 MAS 지나 93년도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건설되었으나 자기 WSs KAD 95년에는 43개과 그리고 96년도 현재 파악된 과여부 FE 16^7개과에 불과하다. 과여부강 화에 대한 TSE 여러헤전부터 외쳤으나 문건에 나와있는 말로만 그쳤었다. 이제는 과여부강화 에 여학생운동발전의 해답이 있음을 알고 1년 열두달 과여부에 목숨을 걸어야 할것이다. rir Ac 실현방도 1>과여발특위를 건설하자. 지금까지 여학생희 사업은 총여와 단여, 단여와 과여부의 AAS 통해 이루어져왔다. 총여와 과 부는 가까이 하기엔 YER 당신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단여마저 과여부에 대한 지도내용을 갖 지 못하고 있기에 이제는 총여에서 주동적으로 과여부에 대한 고민을 진행시켜야 할 고민이 제출 되고 있다. 이에 작년에는 1차례에 걸쳐 과여부장학교를 진행시켰고 올해는 좀더 체계적인 고민 으로 '과여부발전특별위원회'(이하 과여발특위)를 건설하여 과여부의 지위와 위상을 찾고 그에 맞 는 역할을 총여에서 마련하는 것이다. 과여발특위는 총여에 주체를 두고(현재는 부회장이) 핵심적 인 과여부장들과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과여부의 내용을 찾아가는 것이다. 방학부터 준비하여 현재 4차례에 걸친 모임을 가졌고 3월에 정식출범할 예정이다. --- page 4 --- 2>단여 운영위를 통해 과여부를 지도하자. 과여발특위 건설을 통해 총여에서도 나름대로 과여부에 대한 USS 고민하지만 실상 가까운 곳 에서 과여부를 지도해야 하는 곳은 두말할 나위도 없이 단여가 되야 할것이다. 단여의 역할만 높 아진다면 과여발특위는 해체 되어야 한다. 단대여학생회도 과여부 지도에 책임감있게 임해야 할 것이며 이것은 단여 운영위를 통해 과여부의 활동을 총화하고 지도하는 것이다. 3>3자 회담으로 과예서 과여부를 종화하게 하자. 단대 여학생회와 총여학생회에서 과여부의 USA AES 한다면 이것들을 직접 풀어내는 곳은 과이다. 그러므로 과에서 과여부의 BESS 총화해야 하지만 실지로 과에서는 과여부가 FEA 을 어떻게 하는지, 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하여 단대 여회장 또는 과여부주체가 과회장님과 과여 FSH 3자 회담의 BAS 빌어 과회장이 과여부의 내용을 총화하게 하자. MARY 건설로 여학생회 자기 대중을 갖자. 여학생희가 자기 대중을 갖지 못한다는 비판은 계속 지적되어왔다. 그리고 간부재생산구조가 갖 추어있지 못한다는 비판도 계속 받아왔다. 이것으로 일부는 여학생운동이 학생운동의 걸림들이라 는 치욕스러운 평가를 받게도 하였다. 이제는 벗어나자. 여학생운동의 일대혁신을 이룩하고 활로 를 개척하는 두 번째는 소모임건설이다. 학우들의 다양한 요구를 한데 모아 여학생회 소모임으로 묶어낸다면 여학생회 간부들이 학우들속에서 대중성을 갖게되고 이러한 인자들을 잘 키워내어 여 학생회 간부로 인선을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간부재생산 구조가 어디 있겠는가? 이런 소모임건 AS] 중요성은 예전부터 누누이 SAR] 왔고 이제는 실천할 때이다. 소모임으로 많은 학우들을 wUz. 소모임의 Wee 단대별 Sao 맞게 진행시키고 소모임이 내용성과 생명력을 갖기 위 해서는 1년보다는 2년단위로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 실현방도 1>소모임 운영의 ABS 찾자 소모임건설의 내용과 형식면에서 아직까지 정형이 없는게 사실이다. 95년에 법대와 공대에서 소 모임을 건설한 경험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소모임이 존재하지 않아 다른 단위에서 소모임을 건설 하는데 애로사항이 Crh. 이제는 소모임건설에 관한 모든 AS 자료화하여 다른 단위에 전파하도 록하자. 2>전간부의 소모임 지도성원화 여학생회 간부들은 총학생회, 총여학생희, 단대학생회, 과학생회, 그리고 단대여학생희 자체 일까 지 하느라 Be 부분 실무화 되고 있다.하여 1년이 지나 자신을 총화하는 시점이 되면 1년동안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신은 1년동안 바쁘게 살았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단여 간부 들이 실무화되지 않고 대중성을 키울수 있도록 전 AP} 소모임 지도성원이 되어 소모임을 지도 하여야겠다. 예로 법대에서는 학술부장이 여성문제연구반을 지도하고 선전부장이 소식지소모임을 지도하는 형식을 고민하고 있다. Mm 총여와 단여의 지도력을 강화하자. 과여부와 소모임을 건설 강화하여 여학생운동을 발전시키는 것을 기본으로하여 총여와 단여의 역할을 드높일데 대한 고민이 제출된다. 96년도 총여학생회와 단대여학생회의 역량을 정확히 분 석하여 단위에 대한 지도력을 강화하여야 할 것이다. 실현과제 --- page 5 --- 1>총여의 단위지도사업 작년 1간부 1단여 갖기에 대한 성과점과 오류점을 명확히 하고 올해는 총여의 부족한 역량으로 단위지도사업에 대한 다른 고민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지도사업의 원칙으로는 꾸준한 지도사 업,정기적 지도사업,조직적 집단적 지도사업, 단위의 처지에 기반한 지도사업을 펼쳐야 할 것이다. 2>종여세로모임 총여의 세로모임은 운영위, 부회장 연석회의, 부서별 세로모임이 있다. 총여운영위에 대한 평가 는 이후 총여운영위를 통해 중간 AAS 해야 할것이고 앞으로 총여운영위는 과여부에 대한 총화 를 하고 연속선상에서 단여운영위를 총화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부회장 세로모임에서는 소모임에 대한 총화가 지속적으로 되야 할 것이다. 앞으로 총여 세로모임은 부서별 세로모임뿐 아니라 소 모임주체 세로모임등 구제적인 내용의 세로모임이 되야 할 것이다. 3>종여의 부족한 역량문제 96년도 제12대 총여학생회의 간부부족의 Bale 매우 심각하다. 간부인선이 새롭게 풀리지 않는 한 단여는 자력갱생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단여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고민을 하여야 할 것 이다. 총여는 세로단위와 운영위를 강화하고 이벤트식사업을 하지 않고 실무일을 줄이며 남녀공 학반을 강화하여야 할것이다. 4>단여의 조직생활 확보 96년도 단대 여학생회 상황도 총여보다 간부역량이 나은건 아니다. 예년에 비해 간부 품귀현상 은 전체 SAA 모습이다. 단대여학생회는 과도한 FS 들이는 기획사업보다 꾸준하고 지속적 인 학우 의식화사업과 과여부 소모임을 강화, 건설하여 AGS 남기는 AG SAS 두어야 할 것이다. 이러하기 위해서는 단여의 조직생화 안착화가 가장 나서는 핵심과제이다. 5>단여의 부서 체계 보통 단여의 부서는 회장, 부회장, 학술부장, 선전부장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러나 사업을 하면서 나서는 BAS 학술부와 선전부의 역할이 혼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학생회의 거의 모든 사업이 학술부의 사업이므로 학술부장이 따로 역할을 찾기가 애매하고 선전부장은 선전일로 너무 많은 실무일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하여 학술, 선전을 한 부서로 하고 이 부서는 학술, 선전 정책 을 내오고 모든 간부가 선전 실무사업에 함께 해야 할것이다. 6>종화대회 작년에는 매월 총화대회를 하였으나 올해는 단여의 Feo]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고 사려되어지 므로 올해는 시기별로 다른 형태로 총화대회를 진행시키려 한다. 그래서 3월초에 방중총화 및 1 학기 개강 결의대회, 과여발특위 출범식, 남녀대협의장 추대식을 결의대회형태로 하고 7월달에 야 유회형태로 1학기 총화대회를 하고 10월에는 수련희형태로 신구간부 총화대회를 가지려 한다. “J @대중적 노선 학내 제반의 성차별적 요소를 척결하자!! 이제는 여학생회도 학우대중의 aq 밀접하게 근거하여 학내에 존재하는 제반의 비민주적 요소 들을 척결함으로써 FEES 학생회 주위로 묶어세우는 작업들을 하여야 할것이다. 하여 자주적 학생회 강화발전에 복무하는 여학생회로 여학우들의 처지와 SA] 기반하여 그들의 자주적 이해 와 요구에서 le 학내 제반의 성차별적 요소를 척결함으로써 여학우들을 학원의 주인주체로 내세우는 물적 제도적 토대를 마련해야 할것이다. 턴학내 여성문제를 품어나가자. --- page 6 --- 우리 전남대내에 존재하고 있는 학내 여성문제에 대하여 좀더 많은 조사작업이 필요할것이다. 단순히 이런 이런것이 있을것이다라는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학우들생활속에 나타나고 있고 그 래서 여학우의 자주성들을 억압하고 있는 여성문제를 조사, 공론화시켜 학우들의 AAS] 적극 적으로 나서야 겠다. 학내 성폭력, SAHA, 도서관 폭행사건, 교수들의 성차별적 발언, 취업준비 에 있어 기회균등의 차이등이 있을수 있다. 이런것 이외에도 학내 곳곳에 잠재하고 있는 AVE 제를 알아보고 풀어나가자 | 턴생활문화력신운동을 벌여나가자. 우리 생활속에서는 식민지 퇴폐 향락문화가 건전하고 건강한 eo] 문화를 병들게 하고 있다. 이 속에서 민족전대 청년학생들의 생활문화또한 소비 향락적, 성상품화 현상이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이에 웃차림문화, 연애문화, 언어문화등에서 올바른 공동체 문화를 지향해나가는 생활문화 혁신운동에 여학생회가 앞장서야 할것이다. 그리고 11드라마나 광고등에서 나타나는 여성문제 등도 함께 교민해보는것도 좋겠다. @반민족, 반민주, 반통일적 세력과 투쟁으로 맞서자!! 식민지 반자본주의라고 규정되어지는 남한사회의 현실, 그리고 식민지 대리정권의 권자에 있는 김영삼이 집권하는한 우리사회는 결코 풀한포기 자유로울수 없다. 이에 진취적인 반도남단 청년 학생의 힘과 지혜로 우리 사희의 구조적 USS 풀어내는데 앞장서야 할것이다. 던정신대문제 연내 해결하자. 작년한해 총여학생회 중심기조가 정신대문제 해결투쟁이었다. SEAS 여성문제가 결부된 우 리민족의 아픈부분이 정신대문제이다. 정신대문제 해결투쟁은 해를 떠나서 여학생회가 매년 치고 나가야할 부분이다. 더구나 유엔 인권위에서 정신대문제는 일본에게 잘못이 있으므로 손해배상을 청구가 가능하게 되어 올해 더 지속적인 선전과 정말 정신대문제를 조속히 해결하여 할머니들의 원한을 풀어야 할것이다. SEO] SN Sy] 개정, 기지촌 반환운동으로 반미투쟁의 선봉부대가 되자. 작년 소홀히 했던 FA] 반미자주화투쟁이었다. 얼마전 sod 5월 학살을 배후조종했던 세력이 미국이었음을 우리는 알았다. 올해는 미국의 실체를 까발리고 주한미군이 존재함으로 생겨나는 갖가지 성폭력과 주둔비용의 문제등을 알려내면서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 개정, 기지존반환운도 으로 반미자주화투쟁을 AMA 벌리는데 여학생회가 선봉부대가 되어야 겠다. 턴김영삼의 반여성정책을 까발린다. 앞으로 얼마 안남은 411 SAS 맞이하여 김영삼의 집권 3년 동안 여성정책을 분석-평가하여 보 고 남녀고용평등법의 허구성을 밝혀대고 가정폭력방지법등 여성정책 AVS SHES 하여야 한 다. 이 부분은 많은 조사작업이 필요하다. 실현방도 1>총여-학우들과 함께하는 대중의식화의 기획사업 --- page 7 --- [페니 | 회 <0 fol F 제12대 S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