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21-민족조선 11대 자주적 총여학생회 출범식 기획안
- Summary
- 민족조선 LICH 자주적 중여확생회 줄범식 Tze 1.학우대중 속에서 한총련을 나의 조직으로 공분을 모아내자.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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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HH,
민족조선 LICH 자주적 중여확생회 줄범식 Tze
의의,목표 |
1.학우대중 속에서 한총련을 나의 조직으로 공분을 모아내자.
2.자주학원 건설의 기치 드높이 민족조선의 활로를 개척하자.
3.여학일꾼 스스로 여학생회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단련의 공간이 되도록하자.
4.2만학우와 함께하는 종여학생회 출범식으로 대중적인 공간이 되도록 하자.
기치
-자주적 삶을 짐향하는 세상의 절반 여성이야기
중심적내용
-한총련 10년의 역사 속에서 학우들과 함께하는 한총련을 각인시키고 나아가 한총련 사수
의 의지를 담아내자.
-양심수는 왜 생겨나는가 그리고, 학원으로의 정권의 사상이데올로기 공세에 대한 부당성과
양심수 석방을 학우대중들과 함께 이 야기하자.
-학교의 주인은 학우라는 믿음으로 자주학원 건설과 교재투에 대한 중간총화를 승리적으로
담아내자.
-반미 자주화에 대한 YASS 고취^
범죄의 실상 그리고, 생활문화 운동
-일본군 위안부문제에 대한 올바른
들과 대중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ee
-여성문제를 풀어나가는 올바른 모습에
인식을 심어내자.
-자본주의와 우리사회의 성문화와의 AAS 규명해보고 대학내 성문화의 현주소를 진단해
보자.
-종여학생회 LA 사업에 대한 SHS 여학생회에 대한 MAS 대중적으로 높여나가자.
키고 0의 본질과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 주한미군
에서 실천적으로 담아내자.
인식을 심어내고 일본의 제국주의 부활음모분쇄를 학우
이 되도
대
꿈
도록 하자.
해 이야기해보고 자주적인 인간상에 대해 올바른
기획사업
1. 생활문화운동
*계속적으로 우리나라에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침투해 들어오고 있는 미국의 제국주의
문화들을 생각해보고 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실천꺼리들로 캠페인을 벌인다.
커피, 콜라 안마시기운동, FIA 살리기운동등...
[방도로는 이동총여를 미대앞에 Aga 빌클린턴에게 보내는 항의엽서 쓰기, 우리상표 달
아주기둥 진행. aes 캠페인에 대환 선전전(이스트팩의 뜻은?, an 기 ee 타이타
2. 2만학우 의견개진 운
> al Ho] 대한 학우들의 의식을 알아보고 승리적인 고
기들의 생각 그리고 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을 높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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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여학생희 주체로 학생희관 주변에서 우리차 시음회를 열어 학우들
설문지조사를 진행하고 교양사업을 진행하며 학우들의 의식흐름을 올
곧게 파악하고 다잡아낸다. 권장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회
3. 과 FASB 공문띄우기
$총여학생회 출범식에 대한 공유와 2만학우 속에서 치루어내는 SHA] 되도록 단과대학
운영위 SAA 제출하거나 직접 과 회장님들을 만나낸나. 또한 함께할수 있는 YEE 자
주학원 건설의 의지를 담아 학접기를 진행하여 그 결과물로 조형물을 만들어 선보인다
4. 여성관련 글 공모전
《*2만학우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잡아나갈 수 있
도록 여성문제의 범위나 여성문제에 대한 고민을 Hey 있는 공간이나.
>장르-시, 수필, 감상문등.…
주제-어머니, 가족, 형제, 이성관, 사랑등 여성 혹은 성에 관련된 모든 것
분량-산문인 경우 200자 원고지 25매 이상, 시는 제한 없음
대상-민족조선 2만 학우면 누구나
기간-4월 8일부터 5월 8일 까지
발표-5월 중순(추후동보)
기타-심사나 발표방도는 추후 제출
상금-자주상(최우수상 1명):15만원, 민주상(우수상 2명):각각 10만원 A, 입상작 5명:도서
상품권 SB
5. 사랑의 soe pe
PAZS 챙기고 정을 나누어 가는 모습들이 점점 줄어들
로 사람에 대한 442} 여유를 간직하며 살아가는 민족조
기 캠페인을 벌인다. 시작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매월 A
인을 출범식을 맞으며 AAS 하는 것이다. 4월 6일 진%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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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요즘 이기심보다는 사랑으
인들이 되고자 사랑의 엽서나누
첫주 월요일 아침 진행될 이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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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 거리(4월 69-108, 민주로에서 후문까지)
1. 반미의 거리
*주한미군범죄와 한미 행정협정과의 관계
기지촌 여성은 벌레가 아니다!(기지촌 여성의 죽음과 기지촌 활동)
140협상의 본질은?
생활문화운동에 대하여
2. 일본군 위안부의 거리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올바른 해결은?
300회차 수요집회 사진전
할머니들의 사진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하려면!(후원희, 봉사활동 등에 대하여)
. 한총련의 거리
Pasa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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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은 나의사랑! 나의조직!
전직 대통령 김영삼이 사법처리 되어야할 몇가지 이유
전여대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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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 어떻게 생겨나는가?
VAL 어떻게 보장받아야하나?
(교도소 내 폭행사건, 고애순씨 태아사산사건, 목포대 여학우 청원 기각)
우리대학 구속자 현황 및 사진전
Dz} 단과대학 여학생희 소개
98년 충여학생회 공약집 전시
총여학생희에 바란다-의견란
98 종여학생회 해오름 한마당(4월 7일 5시 1.8극장)
5시 1.8극상 집결
길놀이
식전문화행사(노래, 율동 배우기등)
1부 본식
민중의례
축사(총회장, 여성단체 연합, Sts)
영상물
율동공연
역대총여회장 인사
각 단과대확 여회장 SBA
총여회장 옹립
깃발이양
고사
2부 축하공연
동아리 공연
인식극(여성문제 관련)
문확예술화생연합 공연
외부 초정 공연
(SAIS USE 추후제출)
조직화 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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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용하기, 확대운영위
역할분담
각 단대 주체-여회장넘이 각 단대 주체로 간부교양, 과학생회 교양, 과 여부, 새대기 조직화
선전단-여부회장님들과 간부들 중심으로 선전단 결합, 설문지작성, 선전의 거리 준비
과여부장-이동총여 속에서 생활문화운동 진행, 각 Go} 우리차 시음회 결합
문예단-세내기 중심으로 IIs 준비
선전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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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0H 4/2272/
10] 자주적 총여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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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여 비상하라 세상의 주인으로
98 좋여와생회 BAA 기획안
* 일 0! : 반미짜푸화의 ot 9월 26일 목요일 5"!
$ 짱 오 : 구 본부 뒤 특얼무대
안녕하세요
#만의 당당한 벗 14대 중여희생회입니다.
33만평 As 곳곳에 봄빗이 가특합니다. 대강당 St 매화향기도 질고, eed ELSE
노무도 아름탑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 우리에겐 가슴아픈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바쁘게 도서관으로 향하는 학우들의 무거운 발걸솜, 가슴열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F
고이기 보다는 취업 경쟁 상대로 바라봐지고.…
IMF 경제난 극복의 대안이라고 나은 것은 노동가족 다죽이는 정리해고제
그 QUA 정리해고 0순위가 되어버린 우리 여성 노동자들
그리고 정권과 언론은 건국이래 APH BAL 특사라 SOO] 언론으로 떠들어대지만 겨전
히 학교로 돌아오지 못한 재 양심수라는 이름으로 감속안에 있는 우리 동지들...
을금이, 이기순, 허주연 누이 .…갈수록 잔악해지는 미군범죄들 .…
이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남한의 현실입니다.
o] 조국의 현실앞에 우리는 봅남의 낳만만솔 꿈꾸고 있습 수는 없는 정준입니다.
열여털의 영생솔 찾는 정준시절 ㆍ
이제 281 정신이 살아 숨쉬는 민족 전대의 정준답게 시작합시다.
바로 이곳 중여확생회 즐범식에서...
HALO) 의의와 목표 - -
총여학생회를 출범식이라는 내중적인 공간에서 2판학우에게 알려낸다.
한총련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한 의식화의 자리이다.
새내기들을 총여학생회 두리로 묶어낸다.
여학일꾼들의 결의와 활동력들을 높여낸다.
총여학생회 일년을 결의하는 자리이다.
전여대협과 남여대협에 대해 알려내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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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 본 행사
@ 구 본부 뒤 특설 무대
@ 5시 시작
길놀이 - 전풍엽 5시 봉지 주변
=} =} 단대에서 ABS 모이기
문예공연 - 중노단
새내기 문예단 BS
출범 죽하사 - 본부, 종화생회장, Faas
AWS - 확문연 ( 한좋렵 운동에 관한 것 )
틈틈히 문예단 2S -
마지막 올동배우기로 정리
2부
화우들의 SSA ( 미리 준비.녹음한 SY )
본식 시작 선포
민중의례
여성노동자 죽하사, 여대 초여회장 인사
이통마이크, 인식극 ( 새내기 인식극단 )
과여발특위 출범 ( 간단한 노래 )
Eto] 회장 부회장 입사 ( 간단한 공연 )
총여화생회 인사 |
( 봉지 배 띄우기 )
대동놀이 - 국와과
구체적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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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거리
한총련 거리 - 자주 민주 통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것
양심수에 관한 것
대학 문화 정화와 관련한 것 ( EASTPAK 안매기,영어 쓰여진 옷 안입기 )
전여대협과 남여대협이란
선전단에서 고민 주도적으로 진행
부대 행사
일본군 위안부 후원회원 모집
해방이 후 반세기가 지났는데도 우리 족의 자주의 역사를 짓밝고 있는 waz
위안부 문제의 Aas 위해 이제는 민족전대 2만학우가 할머님들의 후길이
되어 투쟁에 나섭니다.
- 할머님들께 엽서 쓰기, 후원회 회보 배포, 뱃지 판매, 손도장 그림 만들기 등
등 고민 중 -
대학문화 정화 운동
우리 민족 전대는 항상 시대 정신이 살아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or Fal
만 우리 대학도 이제는 자본의 힘에 물둘어가고 있습니다. 이곳 대학에서부ㄷ 올
바른 민족문화를 만들어가 봅시다. 총여학생회 대학문화부와 새내기가 함께 .교모
합니다.
- 생활 문화 혁신 운동으로 Fae 판매나 전시, 이스트 백 안매기, 영어 :쓰여
진 옷 안입기등
미국 바로 알기 - 성조기 밝기 ( 바닥그림 그려서 밝고 지나가기, 학우들과 함께 그리
기 - 수요일 이동총여 때 )
봉지에 90개 과 희망배 픽우기 - 각 과에서 학우들과 함께 만들어 온 과염원 y
2부 대동놀이 이전에
각 과와 단대에 제안서 미리 드리겠습니다.
여성이여 베상하라 세상의 주인으로
14대 중여화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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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ARES] SETHE 펴자!!
98 좋여화생회 출뱀식에 민족전대
2만화우를 초대합니다!
3월이라 과 새내기들과 새로 복학한 선배님들과 하나되는 Ae:
반들기 위해 이것 저깃 알려주려 하시고, 야옴회나 수련회를 계피:
A= 모습이 참 아름탑습니다.
14대 중여학생회 역시 민족전대의 SRS 과 학우들과 함께 하는 혼
해를 만들어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노력의 자리로 자주의 날개를 펴기위한 힘찬 몸짓 14대 Sis
생회 줄범식에 2만학우와 함메 하고자 합니다.
Sai 26일 목요일 5시
봉지 주변 SASH SE 중여학생회 aaa 꼭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그
>
오실 때는, 기픽압에 나와있듯이, 과 학우들과 함께 만든 과소망태를
가지고 오셔서 봉지에 띄웠으면 좋겠습니다,
97개과 소망배속에 민족전대의 희망이 보이리라 생각합니다.
97개과 화우들과 과 킷발, 그리고 과 희망배가 함께 하는 충여화새회
출범식을 기대해 봅니다. -
여성이여 비상하라 세상의 주인으로
민족 전대 14대 종여확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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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전대 2만화우가 일본군위안부
활며님의 BAO] 됩니다.
te .
VASO 반세기가 지났는데도 우리 민쪽의 APES SATS 짓밝고 있는 eb ez!
아부 문제 CHAS 위해 이제는 민쪽전대 2만 학우가 후원 됩니다. 얼미 전
Soria 김학순할머님의 A 중언으로 우리 사회에서 부각되기 시작한 Ais
위안부 SHWE 일본의 왜=3과 회피,슨패솜모 속에서 그리고 한국 Bs Bhs
태도로 아직도 해결된 것 까나 없는 상태입니다. |
매주 수요일이면 우리 할더님들의 외로운 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BAO, 지키고 있는 일본대사관 앞에서 벌써 6년째 역사의 진실솔 쪽구하{=:
LHS 해오고 계시는 할머님들의 듬직한 FH] 됩시다.
+) [2
성만의 문제도 아닌 민쪽의자주권 회복의 {콘제
들 역
et 일본군 위한부문제 해글 부쟁올 2만학우가 함께 해 나밥시다.
리수진 충여회장을 주주로 후원회원을 모집합니다.
최비= at 착기강 <666원
주기석스로 최년 빨간
Abel Bol 계시는 ‘UES! Al! 방문
수 후원회 결성 이후 전제 회원] 모이는 자리를 마련할 계픽입니다.
Al 사죄와 법적 배상 싶시하파!!
14대 총여화생회
일본군 위안부 후원회 결성준비단
--- page 10 ---
일본군 위안부 후원회 가입 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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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IAS 후원회에 가입합니다.
이에 한 학기[ 6개월 ) 당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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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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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전남대화교 총여화생회
부 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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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1 ---
단대 여학생회, 과 여학생부(회) 출범식 선전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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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 일정선전을 진행해야겠다.
-공모전선전
-생활문화운동선전 |
상 프
자주적 삶 는 7
‘98 총여학생회 출범식(4월 19-79, 백악골 곳곳에서)
자주적 삶을 지향하는 세상의 절반 여성이야기
동(우리것 지키기):4월 3일, 6일 12시-6시, 미대앞 이동총
동: 시
앞 이동총여
ZA 단과대학 여학생회, 3월 30일-4월 10일(우리차시음회
ee oft
. 설문작업)
-사랑의 엽서 나누기 운동:6일 오전(후문과 미대앞)
기획선전 ‘
-반미의 거리
-일본군 위안부의 거리
로비
-한총련의거리
-양심수의 거리 ewe. wom Cia)
-여성의 거리
-총여학생회 일년나기
해오름 한마당
-4월 7일 5시, 1.8극장
문화행사, MAS, 동아리 공연, 고사, 종여회장님 SHS
*항의엽서 선전
Peale 범죄 하루 평군 2건, Se 우연, 사랑은 선택, 살인은 직엽이라는 말이 생 날
정도로 주한미군의 오만방자한 YEE 급 을
벌였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이 맺은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
싸고 있으며 그걸 미끼로 미국은 자국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책임도 지지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부터 이런 불평등한 모습에 문제
하며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에게 보내
항의엽서 '
친애하는 빌 클린턴 대통령께
ome 대가 매년 20008 이상의 HAS 일우키는 AS 알고 ag
까? 윤글이(37세)는 1 24 10월 28일 잔인하게 살해당했고 가장 최근에는 허주연(22세)가
에 타 죽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통치자로서 주한미군 범죄행위를 없애기 위해서 AAS 세워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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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2 ---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으로부터 미군을 철수
을 유지시키기 위해 그들이 정당한 움직임을
입니다.
(자보에다 항의엽서도 같이 붙여서 과실이나 강당에 선전합시다.)
해야 할 AMY. 우리민족의 자주성과 정체성
보일 때 까지 우리 한국인은 계속 싸워나갈 것
*프랑선전 구호
-일본군 위안부문제 올바른 해결로 민족자주권 회복하자!
-일본군 위안부문제 도리에 어긋나는 국민기금 반대한다. 일본은 사죄, 배상하라!
-우리누이 다 죽이는 주한미군 철수하라!
-미군범죄 하루평균 2건, IMP 경제침략 미국놈들 몰아내자!
-1.8의 후예답게 교재투 승리로 자주학원 건설하자!
조직!
-기타 등등...
*생활문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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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주장과 토론) (go SCUGO)s 777번
| 뭔지 아세요?
저도 얼마전에 유머란에서 봐서 알게 되었습니다.
Ni
어떤 분이 친구랑 온갖 형어사전을 다 뒤져서 알게 된 그 뜻은 바로
'동양멸시, SBMA 이었답니다.
이스트팩은 미국사람들이 한국상표인줄 알 정도로 미국예서는 거의 알려지
지 않은 망해가는 상표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국민가방이라고 칭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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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 page 14 ---
『찬우물-문화영역 (go 0\)』 1988번
제 목:[사이다와 콜라] 칠성사이다 전쟁 선포!
올린이:함께살기(최종규 ) 98/03/16 1037 읽음: 48 관련자료 없음
"콜라를 마실 것인가?
사이다를 마실 것인가?“
코카콜라와 PAS} 우리나라 마실거리 저자(음료시장)에 80미리
'서비스'를 한다며 먼저 공세를 해밌다. 우리 마실거리인 식혜와 수정과가
돌풍을 몰아치며 우리 입맛에 Le 마실거리 저자를 열자 그만큼
=z 6 =a
콜라는 마실거리 저자에서 '점유률'이 줄어들 수밖에.
이에 더불어 BA Se BAW 광고로 코카콜라 점유률을
야금야금 파고들자 코카콜라는 '350미리' AES 내놓아 BA Sets}
한 판을 벌이려 했다.
겨루기를
그러나, QA SE 일이 아니다. Qj} 한 판 힘겨루기를
같은 마실거리7
우리 마실거리 저자에서 식해나 수정과, 사이다
록 하려는 음모이다.
한다 하며
가
사라지
이미 '쌀 개방' 음모에서도 드러났듯, 싼값으로 우리 저자를 공략해 들어와
저자(시장)를 모두(완전히) 휠쓴(장악한) 뒤에 다시 값을 원래대로 올리고
그다음에는 제 마음대로 올려서 받아먹는 수범이다.
이에 칠성사이다는 회사 '존폐 위기'를 느낄
드디어 칠성사이다도 코카콜라와 Yr] Beha}
'공세 광고'를 내보낸다.
바로 "콜라를 마실 것인가? 사이다를 마실 것인가?“ 하는 광고다.
이 광고에는 세 가지를 내걸었다.
1. 노-카페인 (no-caffeine)
- 칠성사이다에는 카페인이 없습니다.
2. 노-컬러 (no-color)
--- page 15 ---
- 칠성사이다에는 색소도 없습니다.
3. 노-로열티 (no- ~royalty)
- 그리고, 칠성사이다는 단 한푼의
로열티도 지불하지 않습니다.
맑고 깨끗한 맛, 칠성사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는 칠성사이다가 있습니다"라고 끝맺으며 민족성
을 일깨우는 BUS AMG, 더불어, 콜라에는 카페인과 색소가 가득하며
콜라를 사마실 때마다 '로열티'를 낸다는 사실도 우리들에게 일깨운다.
아는 사람은
다
칠성사이다 광고
알기도 하지만, 알아도 그냥 마시는 '콜라'였다.
WAS 3월 16일 <조선>에 전면광고를 실으며 열었다.
앞으로 사이다와 콜라, 콜라와 사이다 힘겨루기가 어떠한 모습으로
이어질지는 두고볼 일이다. 그러나, 우리가 참으로 생각할 일은,
칠성사이다에서 내건 세 가지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점이다.
콜라를 마실 때 우리는 '카페인'과 '색소'를 마시며 비싼 로열티를
미국에 넘겨주고, 350미리라며 '저가공세'를 AHS 때 우리 마실거리를
등돌리고 St 즐겨 마셔서 우리 마실거리가 사라지면 우리는 싫어도
콜라만을 마실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지금처럼 국제통화기금 체제 아래에 들어서서야 비로소 이러한 문제제기가
나왔다는 일이 안타깝고, 수세에 몰려 회사 존폐 위기에 몰런 칠성사이다가
막관 공세로 BPS 광고라 아섬기도 하다.
그러나, 칠성사이다 광고를 발판으로 우리 마실거리 저자를 우리들이 다시금
깨닫고 SEA 바라볼 수 있다면, aed 일은 아니라고 본다.
더불어, "SS 마실 것인가? 사이다를 마실 것인가?"를 뛰어넘어
“우리 쌀로 YS 지어 떡겠는가? 피자를 즐겨 사먹어 우리 SES 온통
|
무너뜨리는데 앞장서겠는가?" 하는 문제까지도 나아가야겠다.
먹을거리 저자를 바깥나라에게 빼앗기는 일은 무척 위험한 일이다.
이러한 위기 JAS 이제는 좀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4331. 3. 16. 달. ㅎㄱㅠㅅ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