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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3-부경여대협/2002
--- page 1 --- 2002년 민족동아 총여학생회 상반기 평가서 상반기 평가가 많이 RV RSUG. 지난 상반기를 돌아보면 참 많이 아섭고 후회가 됩니 다. 상반기 평가를 늦었지만 CLA 진행한 만큼 이 후 한계점들은 고쳐가며 성과는 이어나 가던서 하반기 AVS 학우들과 함께 하는 학생회가 되도록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1. 영역별 평가 (1)조직사상영역에서의 평가 bag 학습과 EFS 통하여 여성문제에 대한 일군돌의 이해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학습의 정형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학습에 엄하는 사람들의 학습참여 의지가 부족하 였다. 또한 주체의 의지도 부족하였다. 그리고 AG 결정하였던 소조가 중간에 일군돌이 나 AA SAA 변하게 되어 소조 운영이 안정적으로 ARAVA 못하여 소조학습이 안정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고 명언학습과 여성선문 기사 HES 진행하면서 어렵고 부담 AMAT LAA 학습을 GA 느끼고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진행하면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돌여 졌습니다. 그리고 학습을 진행할 때 틀릴 AAA 읽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한 것이 학습에 대한 HIS 유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명언학습에 나오는 단어가 평상시 쓰이지 않는 생소한 단어돌이 있어 읽기에 조극은 불괜하였습니다. 평상시에 일군돌이 학습이 되어 Meda 명언학습은 더 많은 성화가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상반기 동안 경영대 학슴을 맡은 주체에 대해 하방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 '하면서- 경영대 학습에 대해 신경을 쓰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 후 총여학생회에서 단위 여학생희 학습에 대해서 종 더 담보를 해야 할 것입니다. <학습에 대한 총평> 게인작으로 다들 의지는 보였으나 꾸준히 잘 전행되저 못하는 한게가 있었습니다. 소조도 MAR 주체가 없어지면서 소조학습이 안정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동안 경영대 여학생희에 더한 제대로 된 학습 gut 없었습니다. 학습은 열의열정이 가장 중요한 것임에도 전반 일군들의 Heol 대한 열의열정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 - 과제 LASS 망확히 해서 변동되지 말자. 구절해진ㆍ학숨은 결사관철하자. &경영대…학습지도를 하자. 4.1열군 1258 가지자. 2)간담회 (0)자주적여학생운동론 간담회(주체 세우기) -동아리 연합최를 제오하고 자주적 학생회 전 자주적 여학생 운동론을 자주적 학생희가 세워 ma 로 여학성운동에 더한 CORSE 높여내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여학생 운동 여학생희에 대한 이래도도 높여 낼 수 있는 좋은 계기도 되었습니다. 공더학생회는 단대 운 영위 속엑서 간담회를 898 성과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후 과를 다시 만나서 BS ACS 하지 못한 HS 남습니다. 가시적 성과는 그다지 크지 않으나 향후를 wy 때 잠재적 성과는 매우 높습ㄴ다. 성과로는 :영영대 여학생회 건설과 aq 여학주쳐가 건설된- 것입니다. lo 서 전체적 아니라 총 of Bcd tif ~ 위 ng 6 “IL QOv.eany 건설 간담호 -공대, 사회대, 인문대, 녕명대 진행 . 부경여더협에 대해 전반적으로 일군들이 인식이 낮았습니다. 그리고 아는 일군이 있다 하 더라도 더부분 여더협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낮았습니다. 오히려 부경여대협 조직에 대한 관심보다는 민족동아 FURY 대한 관심으로만 집중되어 간담회가 진형코기도 하였습 니다. 간담회를 진형한 모든 단위가 지난 2년 동안의 공백에 더한 ago] 많았습니다. 비록 고민의 수위가 SAS 못하였자만 여대협에 대해 총여학생회만의 조직이 아니라 전 단위와 함께 고민하면서 낮은 FAIS 고민하는 성과점이 있었습니다. (@과 간담회 핵심과(무역, 경정. 경영 SS 선정하여 간담회를 하려 하였으나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였 습니다. 자주적 학생회 VFS) 아니라 일반 과 집형부돌과 간담회를 하는 것에 부담스려 운 점이 있었고 대부분의 단위에서 일정을 잡아주지 않아서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단대 간담회에 비해 총여학생회얘서도 절박성이 부족하여 끊임없이 달라불지 못한던도 존재 하였습니다. 그리고 WIA 선정에 있어서도 충여학생희 자쳐적으로도 그 근거가 많이 부족 하였습니다. 세우기 쉬울 것 같은 과, 자주적 학생회가 건설핀 RS 중심으로 선정하다 보니 한계가 많이 따랐습니다. 사전에 과 BAS 만나 과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하여 so} 맞는 사 업까지 준비해서 들어가는 S49 철저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총여학생회에서 SHH 가는 내용에 대해 쉽게 이야기하며 여학생부 건설의 절박성 을 이야기해야 할 것입니다. 간담회를 제기했던 시기상의 eas 간담회가 제대로 성과있게 진행되지 못했던 이유인 것 같습니다. 5월에 간담회를 진행하던서 실제 대부분의 과 집형부 의 체계가 안정화 된 상태메서 새로운 부를 건설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웠고 과 에서도 많이 부담스러워 하였습니다. 이 후에는 늦어도 3월안에 과 간담희는 마칠 수 있도 록 해야 할 것입니다. <간담회 총평> . 간담회 사업을 전체적으로 YAMA 진행하였스빈다. 그러나 가시적 yas 많이 내어 오 지 못하였습니다. 가시적 VRS 내기위해 끝까지 후속사업을 계속 진행하지 못한 것이 of 쉬웠습니다. 그러나 끊임없이 SAS 만나 나가며 총여학생회와 여학생 운동에 더한 인식을 높여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간담희라는 것이 시기상의 특성이 중요함에도 시기에 맞추어서 진행되지 못한 한계가 있었 습니다. --- page 2 --- 간담회에 대하 총여학생희에서 깊게 논의하고 목표를 세워내는 과정이 많이 부족하였여 장 기적인 계획 수립이 되지 못하였다. 장기적 계획이 수립되지 못하면서 체계적으로 yas 되지 못하였습니다. 학기 초 조직 주체가 명확하지 못하였고 이후에 부회장이 뒤늦게 맡으면서 갈광질팡하였습 니타. 조직국장의 지위와 역할에 대해서 다 같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모범적인 adel 더해서는 성과를 잘 살려 사업을 잘 하자. - 과제 : 1. 사전준비(냐용, 과장의식화, 단위설정에 근간한 사업준비)를 철저히 하자. 2 의의와 목표에 대한 명확한 Aga ye 세우자. 3. 장기적 계획을 세우고 끊임없이 점검하자. 3)충여학생회 조직운영 평가 08총여학생회 중앙운영위 중양운영위가 AGS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단위가 거의 없고 있는 사람조차 시간이 맞 ㆍ Agoda 다로 총여학생희 USS 풀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중앙운영위가 안정성있 A 권행되지 못하던서 논의가 총여학생희만이 논의하고 집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단려의 중앙운영위중 회 체계가 아닌 부 AY 간부들이 부담스러워하며 자신의 지 위에 대해 AGS 다하지 못하는 부분도 나타났습니다. 이 후 ego] 있더라도 중앙운영위 를 책임있게 전형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란 책임성을 gus 수 있도록 HES 진형 하여야 할 것입니다. @총여학생회 조ㆍ종려 조례 :거의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아침 조례가 진행되지 Vea 아침생활이 잘 되지 a 으던서 SHIT 간부간의 불신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하루 일정 계획을 잡고 활 ES 해야 하는데 조례가 잘 되지 않으며서 서로의 일이 공유되지 못하고 각자 하는 경우가 BUSA. 조례가 VASA 못하면서 전체적으로 하루 생활이 짜임새 있게 힘있게 진형되지 못하였습니다. 종례 :진행이 잘 되었습니다. 조례가 잘 되지 않으면서 Sart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ALIA} CHAS 진행되지 못하면서 종례가 회의처럼 진행되는 경우가 wel 있었습니다. : 과제 :조종례를 꼭 진행하자. 짧은 학습이라도 진행하자. Ou 운영 - 전원회의, BALA, 주총화대회 일정이 BOG 회의시간이 보장이 되지 않아 전체적으로 회의가 안정적으로 진행되지 않 으면서 상시적으르 SHA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HIS 진행할 때 회의 진행자가 명확하지 못하면서 회의가 산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sys 임하는 자세가 많이 나태하였습 니다. 상접회의는 AVY 운동 전만에 대한 깊이있는 고민과 계록, 여학일군에 대한 고민총화가 잘 전행되지 않았습니다. 상집회의에서 주로 부경여대협에 대한 논의만 진행되었습니다. 과제 : 1. age de 과학적 점검이 필요하다. 2. 상집회의를 꼭 진행하자. 3. 안정적으르 회의를 운영하자. 4)단위 여학일군에 대한 총화 . 경영대 여학생희와 의사소통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사업을 위주로만 주로 만나 고 일상적인 만남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조직과 조직으로 만나지 못하고 친한 일군돌이 개인적으로 만나 고민을 나누는 정도로만 되었습니다. 상집이 되지 못하면서 상시 적으로 일군 총화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대표자가 전체 일군돌의 고민을 총화하지 못하였고 일군돌 또한 모든 것을 대표자에게 총화하지 않았던 문제가 겹치면서 전반적으로 총화가 제 며로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 | 5)총여학생회 하방지도 사업 하방이 정례적으로 되고 총화를 잘 하자. 02구체적 ASH 대한 교양사얼이 얼마나 진행되었는가? -단대나 과 간담희, 집단조례 교양, 여간부학교 등: 끊임없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여대협 출범식에 동아대 참가자 전원이 결합하는 모범이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과나 학회, 동아리를 발동하고 정치사업하여 사업에 대한 .조직화가 필요할 것입니다. (9총여학생회 사업에 열마나 많은 학우들이 결합되었고 이를 통해 Sys avs 강 화되고 있는가? - 전체 일군들이 실무가 너무 많다보니 실무에" 치우쳐 무작위 학우대중의 조직화에 대한 열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여학생회 기층이 많이 없어 조직화의 PAS 많이 LW 상반기 였습니다. (여학생 운동의 대중화, 대중을 만나는 우리의 자세 - 전체 여학우돌을 만나기 위한 ARS]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제기되는 총학생회 사업이 너무 많아 자체적인 사업을 줄여 버리는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동아대 여학생 운동에 대한 Ato] 중요함을 다시 LBSUG. 하반기에는 여학생 ag 꼭 건설합시다. 6)소모임 중앙소모임으로 고민하였으나 주체가 없으면서 실제 소모임 고민이 잘 진행되지 못하였습 니다. 그리고 일군돌이 소모임에 대한 Yayo]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내용과 BEY 대한 세부적 계확은 있었으나 사람이 모이저 않으면서 이러한 모든 것돌이 진행되지 못하였습니 다.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총평> 여학생 운동에 더한 새로운 시도(집단조례교양, 여간부 학교)속에서 성과점을 많이 찾게 되 었습니다. 간담회의 성과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업과 투쟁을 대할 때 사람을 남길 것 에 대한 고민보다 실무중심으로 진행한 것 같아 조직사업에 한계가 많이 나타났습니다. 장 기적 전망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면서 사업 하나하나의 성과를 내어도 긴 흐름과 계획을 가 지고 이어나가지 THBSGUG. 이 후에는 사업이 끝나고 그 후속사업에 대한 고민이 깊게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대중두쟁 영역 1)6. 15공동선언 이형 증앙의 사업에 참여는 하였으나 여성의 내용을 가지고 참여하지는 못하였다. --- page 3 --- 총여학녕호 자쳐적으로 61500여학우 선언운동을 전행하고'여성과 통일에 대한 학습과 토론 을 존형한 성과적도 입다. 8.15민족통일대회에서 여성통일한마당을 진행하였다. 2)반가부장제 투정 BER 가념돌에 대해 생활의 피해사례돌에 대해 우리 스스로 연구를 많이 하고 학우 돌에게 알려냐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적 선전의식화가 중요함에도 일회성으로 그친 경우가 많았다. 예모란 ASF 시각이 많이 부족하다. 전문성강화도 필요하다. ogee ASS 화재사건으로 자체 성매매선전전을 전행한 Yas 있다. 그리고 반성폭력 강연희를 aa 적은 수의 사람이었지만 강연을 들었던 학우돌에게는 성과가 있었다. a 여머협 성인식 PRB 학우돌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그러나 yee 사건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마무리가 잘 되지 Fae 사건돌이 있어 부족함 '이 나타났다. 3)연대 투정 - 연겨단처에 자주 연락을 드리지 못하여 오히려 연대단체에서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았다. 일상적 연개가 진행되지 못하였다. 연대사업을 대할 때 헌신적이지 못하고 많이 부 담스러워 하였다. 003.8여성대회 전체대오를 조직화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실제 인문대, 생명대 일군돌이 함께 결합하는 성 과가 있었다. 사하구 FS 한마당 이호 진형은 충학생희와 함께 하였지만 준비초기 HAGA 사하여성회와 ASA age 동을 통해 가능하게 하였다. Ore 내용준비가 여농과 함께 진행되지 못하고 가서 공유하는 정도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농활“ 기간 중 성폭력 사건도 발생하였지만 문제 해결에 있어서 연대의 관점을 가지고 잘 해결되 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후 평가사업에 있어서 성과와 경남도여농 한마당에 참가하여 여성농 민들과 연더를 더욱 ESA 하는 성과가 있었다. @& 숭의 정초 세력화 전반적으로 SPS} 여성의 정치 세력화에 대한 Age} 낮다. 과제: 1.일상적으로 연대하자. 부닫을 갖지 말고 작은 것이라도 함께하고 설천하자. 1 0 <대중투정 총평> 우리의 REGS 많이 강화하여 전체 투쟁에 여성의 내용으로 결합하자. 총여학생희 자체 투쟁의 흐름을 깔 만들어가자. 투쟁의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여학우돌의 의식 지형에 대해 서 민감하자. 3. 부경여대협 건설에서 나오는 문제점과 성과점 부경여그협 ALS 의장고민에 치우친 것이 아니라 조직을 올바르게 세우는 과정이어야 한 다. 문제점: 성과점: 내실있는 고민총화가 되지 못하였다. 명확한 의장의 aes} 역할에 대해서 두 조직 의 공유가 되지 못하였다. 그리고 지도사업을 조직 대 조직으로 해야한다. 민중이 주는 학점으로 부경여대협 조직에 대한 토론을 전행하였다. . 총학생희 상집 논의를 통해서 결의하였다. 총여학생희 결의를 통신으로 힘있게 충화하였다. 총학생회 중앙운영위 공간에서 여대협에 대한 교양을 진행하고 중앙운영위돌이 a 있게 결의하였다. 부경여대협 지도력 구축을 위한 단대. 간담희를 진행하였다. 여학일군 학교를 통해 여학일군돌이 함께 부경여대협 age 힘있게 결의하였다. --- page 4 --- 민족동아 곳곳을 다니며 여학우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여학우들은 저마다 다른 모습에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총여학생희가 과연 뒤하는 곳이냐? 물어오는 새내기서부터 올해는 또 무슨 공약으로 나오느 냐는 친구들, 그리고 총여학생회에서 하는 일이 도대체 무엿이냐고 냉소적인 WSs 해오는 천구돌이 많았습니다. 만나기 전엔 몰랐습니다. 만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학우들의 목소리, 학우들의 생각 이제는 우리가 만남을 통해서 알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자주적 총여학생회 건설! 그 하나로 모든 것이 이뤄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총여학생회 건설을 시작으로 1만 여학우와의 FHF FES 시작합시다!!! 『[ 요 1만 여학우들의 경쾌한 발걸음!!! 새로운 출발 속에서 우리의 포부, 희망을 한가지씩 담고, 학우들을 다시 만납시다. 그 어느 떼보다 경쾌한 발결음으로 이남사회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 히 우리 여대생들은 많이 힘이 듭니다. 어더를 가나 맘 편히 밤길을 다닐 수 수도 없고, 여자라서…라는 못난 콤플렉스에 빠져 스스로 많은 것을 포기하며 살아야하며 취업이라는 관문 앞에 여자라는 이유로 번번히 좌절해야 합니다. 무서운아버지, 오빠, 혹은 남동생의 눈치를 보며 다녀야 하고 결혼해서는 남편, 시아버지, 아 SUA 다시 눈치보며 살아야 하는 것이 여자의 인생입니다. 여자라서 우리는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야 합니다. 무거운 한결음, 한결음을 떼어내면서 FAS 결심해야 합니다. “여자라서 너무 좋아하는 말이 나오는 그런 세상' 만들어 보자고 민족동아 1만 여학우의 발결음을 경쾌하게 만들어 나가자고!!! 1만 여학우들의 경쾌한 목소리!!! 여학운들의 수꾸77 침묵은 더 이상 Fo) 아니다. 할 BSS 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얘기들 성에 관한 이야기들, 가부장적인 우리집 이야기를, 권위적인 교수님에 대한 이야기들 군사주의에 물들어 있는 남자선배에 대한 얘기들을, A 우리가 통일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 앞장서야 하는지를,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를, 왜 1년에 3만이나 되는 여자태아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죽어야 하는지를, 하나섹하나씩 얘기해 봅시다. 하지만 이런 얘기 혼자서만 할 수 없습니다. 총여학생희가 함께 해야 합니다. 함께 웃고 울고 그리고 용기있는 도전까지.… 사적인 것이 바로 정치적인 것입니다비 학우들의 밝고 경쾌한 목소리 그 속에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담겨 있을 것입니다. 1만 여학우의 경쾌한 만담 만남, 우리에게 sun 대한 소중한 기억 한가지가 있습니다. 2000년 6월 15일 남북 두 정상의 Ad... 그 me 6.15 공동선언이라는 귀중한 통일의 이정표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 만남을 통해서 우리는 얼어있던 남북관계를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내었습니다. 그 소중한 만남으로 이제 FAYE 통일의 문턱까지 왔습니다. 우리의 만남도 그럴 것입니다. 1만 여학우와의 경쾌한 만남 그 속에 내 맘 같은 총여학생희, 내 집 같은 총여학생회로 학우들 가승속에 자리잡겠습니다. 우러가 바라는 통일세상도 여남평등도 이모든 것 학우들과 경쾌한 만남 속에 이뤄내겠습니 다. 1만 여학우의 경쾌한 발걸음 1만여학우의 경쾌한 목소리 1만여학우의 경쾌한 만담 그 속에 살아 숨쉬는 총여학생회 1만 여학우의 경쾌한 소통 자/신/만/만 18대 자주적 총여학생회 안윤효주, 노진은경과 함께 하는 사람들 --- page 5 --- 어느 해보다 여성들의 $US 위한 Base 가벼운 해였습니다. 2002년 남북 여성 통일대회, 계속 되었던 여성들의 만남을 통해서 멀게만 느껴지던 통일이 어느새 우리 앞에 성큼 다가 왔습니다. 여성이 통일에 앞장서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그것은 바로 분단된 이남의 현실 속에서 누구보다 여성이 받는 피해가 많기 때문입니다. 군사주의문화, 폭력주의, 힘에 관한 문화 남성중심으로밖에 갈 수 없는 현실돌이 다 분단으 2 기인되는 것들입니다. 진정한 여성해방을 이루기 위해선 통일이라는 BA} 선차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성들이 통일에 앞장섭시다. 6.15공동선언 이행에 전면에 나섭시다. 2002년의 성과를 이어 2003년, 6ㆍ15 공동선언 3주년이 되는 해, 바로 seo} 해가 될 수 있 도록 힘차게 살아갑시다. *6 ㆍ15 3주년 기념사업을 전행하겠습니다 > 6-15 기녕주간 AW 615 공동선언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FY} 이정표입니다. 615 공등선언을 이행하는 것이 바로 통일을 앞당기는 일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을 가슴깊이 새기고 통일을: 향한 우리의 발결음을 한걸음씩 udo} 야 할 것입니다. 여학우돌의 가슴속에 6.15 공동선언을 새기고 함께 sus 만들어 나갑시다 여학우들의 가슴속에 공동선언의 꽂을 피우겠습니다. ㆍ : 다양한 선전, 거리전을 통한 만남을 Ee 합니다? D 이북여성교 민주동아 』만아하우의 경쾌한 만나 이북여성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민족동아 여학우의 SES 인터뷰와 함께 찍어서 전시하는 — 장입니다. 멀게만 Ladd 이북여성들, 직접 만나기는 어렵지만 다양한 사진들을 전시하고 민족동아. 여학우들과 함께 6.15 공동선언에 대해 허심하게 이야가하는 시간을 만돌겠습니다. 이북여성의 모습, 민족동아 여학우의 모습, 과연 누가누가.더 예를까요??? ㆍ*아직도 플리지 않은 미선이 효순이의 한을 플어 줌시다* 아직도 대한민국이 저희나라의 속국인지 알고 BYAAa 살아가는 미국사람돌이 이 망에는 너무 많습니다. 미선이, 효순이를 죽여 놓고도 제대로 된 사죄의 말 한마디 하지 않은 채 오만하게 살아가 에 그 Ay 토이 이 땅에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 유례없이 서명자 수만 10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중, 고등학생들이 수업 뛰어나와 진상규명, 부시사과를 외치며 하고자 했던 일! , 효순이의 한을 풀어 줍시다비 4o 00 pe rie 오포 껄과 주 개 2 개 '° my fH oe > 여중생 시뭔밤정 뭔주동아 째싱월을 BAF. oa 시민의 힘으로 진짜 ABS 받아야 할. Ho] 누구인지 AAWAG. 미선이 효순여의 한 을 풀기 위한 시민 법정으로 달려갑시다. 민족동아 배심원 5000명을 모집합니다. 현재 두 명의 미군병사가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군법정은 이들에 대해 무죄를 공 공연히 얘기합니다. 민족동아 배심원들은 이들에 대한 Bas 합니다. 아니 반드시 미국에.죄값을 치루게 하고야 말 것입니다. ANE 기지촌활동을 공개모집을 통해 대중적으로 성사해 대겠습니다* 기지촌은 성매매문제, 성폭력문제, 인종, 민족, 지역, 계급, SAFI 등 여러 가지 Beso] ada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ASA 이 문제들을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풀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 기지촌 활동은 말 그대로 기지촌 지역에서 벌이는 활동입니다. : 때 기지촌 지역, 기지촌 여성, 기지촌. 어린이까지. 모두 우리 민족의 문제로 바라보고 기지촌활 동을 SHA 기지촌 여성, 그리고. 우리 여학우돌에게도 서로의 gol 변화롤.줄 수 있을 것 입니다. 민주동아 여하우의 용기 있는 SAN 아름 기지촌 BSE 함게 Daeg <사회 민주화 영역> KEEN — 동아 여남평등 세상 만들기 Moe sm 안윤효주, 노줘준견과 확해하는 ISSO 될 정도로 우리사회의 남아선호는 고질병 이 되었다. 1년에 3만 여명의. 부모에 의해 살해되는 반인륜적, 반 인권적 상황이 부끄럽게도 바로 이 대한민국 라에싸 벌어지고 있는 aA 현실이다 우리의 가정은 변명의 여지없는 가부장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아들, 손자, 딸 순으로 우계 되는 호주제, 부계혈통만을 중시하는 동성동본제도, 여성이 남성에게 시집가게 되어있는 부 가 입적제도, 아돌이 AAS 모시는 모습, 자녀는 원칙적으로 아버지 성을 따르게 되어 있는 신생아의 여남성비가 여아" 10033 --- page 6 --- 제도는 “아들을 낳아야 대를 이을 수 있는” 강고한 가부장적인 의식구조를 형성하게 되었 이러한 가족제도예서의 BASS 사회에서 남녀불평등의 기반이 되고 있다. 여성을 남성의 syed 취급되어 구조조정의 1순위에 염시직, 보조직 등 주변부 노동 . 력으로 인정하는 노동시장의 구조, '학교에서조차 여학생은 순종적이며 순결해야 한다는 Ao] BSS 받으며 늘 남성의 아버지 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인식으로 길러져 여성 스스로의 자립감, 자아감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 이 땅의 현실이다. 운 좋게 태어나신 민족동아 여학우 여러분!!! ㆍ JAA 태어나기도 전에 죽어갔던 3만여아 중에 한 사람어 되었을지도 모를 운명에서 LF 게 태어났습니다. 더 이상 이 땅에 태어나기도 전에 FRM SoH 죽어나가는 불행한 여아 들이 없도록 진정 여남평등이 실현되는 그 날을 위하여 자신만만 선거운동본부와 함께 우리 의 권리들을 찾아나갑시다. 호주제 MAS 위한 서명운동을 선거운동기간부터 학우들과 BA 하겠습니다. <별참> #24 함께 쓰기는 ... SOM 함께 쓰기는 1997년 3월 9일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 13회 SRM 대회에서 부모성(※)함께 쓰기 선 언자 (OS HW 의 170명 ) So 의해 선언되었습니다. | 우리 사회예는 “OSS 낳아서 WE 이어아 한다"는 강한 가부장적 의삭구조가 아직도 뿌리 깊게 Sot 있습니다. 남자만이 ABW 씨앗을 생산한다고 생각하는 무지에서 출발한 법과 관습 때문에 일부 지역에서 셋째 아이의 출생 성비는 300(남):100(여)에 이를 정도로 한국의 인구 생태계가 파과되고 MSU 가정에서의 성차멸은 필연적으로 국가 절반물 차지하는 여성에 대한 차말로 확산되고, 이것은 민주사회를 가로막는 커다란 결럼돌이. 됩니다. 이미 선진국들에서는 부부의 함의에 의해 공동성(※)을 정하거나 아이들해계도 부모 중 한 쪽의 성을 MASA 룰 aS 수 있도록 SSIS 두고 있습니다. 대들 잇는다는 Se 관념에 사로잠혀 OOO 골간내어 낙탠시키는 이만적 행위는 한국 이외에 세계 어느 곳예서도 찾아불 수 수. 없습니다. . 자! OM 무시되고 소외되어왔던 모계를 촬려냄시다. : 서로에 대한 ESR 밴려와 MBO! 우리 사회의 에너지를 높 일 것입니다. : @부모성 참께 쓰기를 하려는데. 1)후대에 갈수록 복잡해지지 않는가? an 이것은 문화운동이므로 후대는 후대대로 AAS 선택할 수 있을 것미자만 짤마바지(아버지의 아버지)의 성과 할머 니 (여머니의 OGL! 성을 택하면 글자가 늘어나지 않게 됩니다. HH Bor 김서갑돌과 이정감순이 아이를 낳으 면 김정하나. 김정두둘이 SLICL 어감이 나쁘면 순서를 바꾸거나 avis Ser 수 있습니다.(성씨에 대한 강박 강이 사란지게 됩니다.) : 2)혈통. 뚜리찾기가 SAIC 국민정서상 받아들이기 힘들지 a 0 : 그간의 AS. 뿌리라고 하는 개념은 여성몰 전적으로 소외시킨"독선적 개범여었습니다. 남성 SCS 획밀회된 질서는 양성중심의 SHS 변화되어이 함니다. '아들을 통한 대. 앗기':란는 혀구에 기초한 강박관념 때문에 일년에 . 3만 이상의 여아를 AS 후 실해하는 국민정서는 계속 보호받아아-할 정서과 아닙니다. 지구촌의 한 사람. 단군의 아들 딸. 성실하고 당당한 시민으로서 MES 존중하며 살아가는 AS Vee 국민정서로 만들어 나가이 할 것입 니다. @부모성 함께 ANB 잘하려면? STB 항상 달고 다니대 이웃에게도 설명해줍니다. 필명이나 예명으로 늘 사용하여 생활화 합니다. 부모성물 쓴 이름으로 명함을 만들니다. 동아리. 단체모임예서 이와 관련한 BAB 합니다. SUB 차멸하는 호적법 등 모든 법 과 관습이 민주적이고 평등하게 변화되도록 늘 노력함니다. K1IGH 대통령 선거투쟁* 역사는 항상 진보적이고 진취적인 애국 민중들에 의해 발전해 왔습니다. 일제 시절 민중들 의 힘으로 우리는 자주 SUS AY 수 있었고, US 투쟁으로 군사 독재 BAS 몰아 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민중들의 힘이라면 새시대, 새조국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12월 19일 16대 대통령 선거가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대통령 선거는 단순히 그냥 다음 대의 대 통령을 ASHE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일구어 내었던 6.15 공동선언의 이행으로 SUS 현실화 시켜낼 수 있는 우리 Ady 통일 대통령,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할 AMY 다. 사사건건 통일을 반대하고, 6.15 SSAA 기본정신 마저 해손하려는 Usd 세력에게 다음 정권을 내주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절대 반통일 세력은 차기 대통령이 되어선 안 되겠습니다. 자기 아들의 병적기록을 조작하여 FAS 보내지 않고 힘든 민중을 뒤로 한 A 자신돌의 배 만 불릴 생각으로 혈안이 되어있는 그런 AGS 대통령으로 만들어선 안될 것입니다. 자신만만 Sol sys] 선거운동본부는 이런 사람이 대통령아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적극 홍보하고 낙선운동도 학우 여러분과 함께 펼쳐 나갈 것입니다. > 이런 사람 ad des 을 수 없구 인정 RH [맞아! 맞아! 베스트 10] : | * 이북을 적야라고 생각하고 전쟁운운하는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없다. . +615 공동선엽을 반대하고, 통일을 시기상조라고 얘기하는 AGS 절대 대통령이 되어선 안된다. * 자기의 아들 친척을 군대에 보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대통령이 되어선 안된다. 일제시대 검사서기 친일파 아버지를 SAG! .민족적인 차원에서 대통령이 soya 안된다. * 때때 국민들이 YS 4, 자기 집을 넓혀 호화빌라로 이사간 사람은 대통령이 sola 안된다. * 법관으로 활동하면서 민족일보 사장 사형 관결 등 반민주 세력은 대통령이 soa 안된다. * 미션이와 효순이를 살해한 주한미군의 영구주둔을 주장한 사람은 대통령이 되어선 안된다. * 대선자금 의혹, 부정부패의 주범은 대통령이 되어선 안된다. + 민중생존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사리사욕만 내세우는 사람은 대통령이 sola 안된다. + 지역감정과 씨족감정을 고취시켜 FINES 조장하는 AGL 대통령이 되어선 안된다. *젊은 충의 투표참여로 통일 대통령 정치개혁을 이루어 BACH” HAA 투표 NAA, FAAS TAA 4 JALEL FA 만돌이 나가겠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문제가 Bada. ara 대한 무관심, 정치권에 대한 환멸 등 갖가지 여론들 하지만, 젊은충의 투표참여는 세상을 바꿔낼 수 있는 그런 gol 있습니다. 부정부패 척결, dogs, 자주통일을 만들어 나갈 수.있는 YS 젊은 우리들의 힘인 것입니다. --- page 7 --- 에서 사회를 바꿔내고 USS 위한 정치를 실현하는 길, 바로 우리 *여성공약 정책 AMI” 각 당왜 연성 정책이나 공약은 어떤가를 우선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최근 여성계에서 쟁점이모는 모성보호법이나 성매매 방지법안, 그리고 호주제 ado 문제 를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는가에 대하여 검중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1만 여학우와 함께 여성의 인권문제나 권리신장 문제 여남평등의 길에 아무런 고민이 없는 권위적인 ABS 가진 당에게는 여성들이 앞장서서 한 표도 주지 않는 SES BAY 것이 고, 반대로 여성의 정책을 갖고 여성을 위한 공약들을 내는 Ge 적극지지 해나갈 것입니다. > 뭔주노동당의 아성정척과 FH AY) 민주노동당은 지난 6ㆍ13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고른 득표율을 보이며 8.13퍼센트의 지지올로 당당 하게 제 3당이 되었습니다. 특히, 민주노동당의 광역비례대표 의원 9명은 모두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대의원, 중앙위완, 전국집행위원, 부대표 동 모든 당직자에 대해 여성 30퍼센트 할당을 실시하는 ‘HUH 정당입니다. : 이렇듯 여성의 정치참여를 실현하고 있는 민주노동당은 이번 대선에서 여성선거운동본부를 구성하여, 다음과 같이 을 대선을 전보적으로 치러내고자 합니다. 첫째, 만주노동당 여성선거운동본부는 일하는 여성들의 삶의 as 높이는 Fas 견행하졌습니다. 현재 김대중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여성노동자들의 삶은 더욱 후퇴하고있습니다. 정부는 주5일 SHAS 도입하면서 월차휴가와 공휴일을 줄이고 여성의 모성보호 차원에서 설시되는 제도인 생리휴가를 무급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AUFSS “노동계의 요구대로 하면 연간휴가일수가 155-185일(여성)아 되므로 aA 많이 쉬는 나라는 AAG 없다" 고 말하면서 185일이면 1년의 we 휴가라고 말하지만 , 이것은. 순전히 거짓 통계 입니다. 기업주들은 전체 노동자의 12.2퍼센트에 지나지 않는 정규직 여성노동자. 그 중예서도 한 직장 에 11년 넘게 근무한 특수한 경우를 들어 외국과 단순 비교함으로써 AAS 왜곡하고 있습니다. _ 현재 여성노동자의 73펴센트가 비장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정규직 노동자 임금의 60퍼센트 밖에 받지 못하면서, 항상 고용불안에 시달리며, 4대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렇듯 권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여성노동자들과 함께 연대해 대선을 ave 것입니 둘째, 영유아의 VS 교육문제를 사희가 책임질 수 있도록 정책을 퍼나가겠습니다. 요즘 맞벌이 eRe 「육아전쟁' 을 치르고 있습니다. 여성이 사회적으로 더 많이 자신의 소질과 능력 “g 개발하고 발휘하기 위해서는 Sols]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민주노동당은 유아교육법을 재정하여 유아의 보육ㆍ교육을 통합하겠습니다. 국공립 유아교육시설을 확대하고, 5세에서 3세로 단계적으로 무상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렇게 될 때만이, 보육 -교육에 있어서 국가가 의무를 다하게 될 것이고, 그 결과로 여성들의 사회참 .여가 활발해질 것입니다. 이에 2002년 대통령선거 민주노동당 권영질후보 여성선거운동본부는 출범식을 desea 다음과 2 이 선언합니다. - 여성의 Fe 과탄으로 모는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에 맞서 투쟁을 전개한다 - 여성의 정치참여를 가로막는 사회적, 제도적 장애뮬에 맞서 싸운다! - 호주제 철폐, 양성평동의 BHAA, 성적소수자 보호에 앞장선다!! - 여성의 성을 억압하고 상품화하는 사회구조를 변혁하기 위해 노력한다! _ , - 이같은 주장을 가장 잘 실현할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의 당선을 위해 yaad <자주적 여학생회 강화사업> *여학생운동 대중화* 17대 총여학생회 평가에서 가장 많이 혁신하고 올해 꼭 해내어야 할 사업이 바로 여학생운 동 대중화, 자주적 여하생회를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ASH 단대 소모임 AMS .민주적이고 대중적인 1만 여학우의 총여학생회로 만들겠습니다. 1만 여학우의 경쾌한 만남, 경쾌한 소통 ※과여부장 AMS 이루어 내겠습니다.* 과에서 여학우들의 생활은 어떠합니까?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여학우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체육대회나 과행사에서 과전 부치고, Fe 챙기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진 않습니까? QE 예비역 Asa] 의해서 과가-좌지우지되는 일이 있진 않습니까? 과여학우들이 자주적이고 당당하게 살아가길 원하고 있습니다. | HFA of 이상 먼 Lo) 아닌 교여부장과 함게 살아 SASS HAS. > 과 아부장남7// FALAAAA GA Beg ㆍ 서로 잘 알려면 자주 만나야 하겠죠?? 상시적인 만남 속에서 GA 논의하고 그 속에서 sista 여학우들 속에 편안하게 다가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과장님교의 ASAT 효주랑, 은경이랑 과에 관한 이야기를 여성문제에 관한 생각돌을 나뉘봅시다. 막걸리 한잔하면서 그 동안 궁금했던 서로의 목소러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죠??? © > 그녀들의 재상 Aw 세상에는 어떤 일돌이 일어나고 있을까? : 여학우들이 궁금해 할 여성문제, 총여학생희 alee 함께 이야기하고 세상 돌아가는 얘기 도 나뉘 보고요.… --- page 8 --- > FLu] Tr] oy 수요일마다 효주랑 은경이랑 함께 여학생홍게실에서 비디오 한편 봐요! 비디오 보면서 차도 마시고, 같이 이야기꽃을 피워봅시다. <학원 AES BAD 장적인 사회 속에서 분단된 국가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어느 사회보다 성폭력이라는 것 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ㆍ 학원 내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은 사회가 사회의 기본적인 권력구조의 속성이 그대로 나타나 는 폐쇄적인 집단이라는 점 때문에 더 심각하게 느껴지고 있다. 학원내의 교강사에 의한 성폭력, 선후배 친구 사이 성폭력등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성폭 력에 우리는 여전히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성폭력을 근절하는 SAS 학내에서부터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성폭력 LAS 해결하는 것에서부터 학내 구성원돌의 잘못된 성의식을 바뭐내는 운동까지 힘차게 해 나갈 것입니다. ^ ARAL SES | 선서! 우리 과는 성폭력 없는 과로 만들겠습니다!!! 과나 단대의 공동체 문화 속에 일어나는 성폭력에 대한 문제제기입니다. 모꼬지, 농화, 새터; 신입생환영회,등 공동체 문화 속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이 많이 있습니다. .과.단대 학우들이 성폭력을 근절해 내겠다는 의지를 모아서 그것을 지키고 실천하기 위한 약속을 만들고 이를 학우돌 속에서 공유하고 개강총희 공간에서 함께 자기 과의 ATS 제정하는 것입니다. 학우들어 먼저 나설 수 있도록 함께 발로 뒤겠습니다. Pp 반성폭략 프로그램 강화 학내 구성원돌이 올바른 성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반성폭력 DSS 강화하고 강제해 나갈 컷입니다. ㆍ 행정 오리엔테이션 공간에서 이뤄지는 반성폭력교육, 교직원 wee 내용성 있게 전행해 나 갈 수 있도록 학교당국을 강제해내겠습니다. PAS 강의 SAA 차기 우라 학교에는 제대로 된 여성학 강의가 없는 상황입니다. .식상한 생물학 강의들이 아닌 실제 여학우 들에게 도움이 되고 꼭 필요한 IS 신설하겠 습니다. | 성폭력 TAF 개장 현재 있는 성폭력 예방과 처리에 관한 규정에 we 문제돌이 있습니다. 행정에서 그냥 만들기에만 급급하여 실제 성폭력 사건이 일어났을 때에 전혀 실효성이 없는 겁데기뿐인 학칙입니다. aA fae * 성폭력 적용시기가 BAS 있지 않고, 피해자 보호의 FAS 포함시키지 않음으로 해서 피해자 처유에 관한 프로그램이나 피해자의 안정에 관한 IFS 간과하고 있습니다. * 학교가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나 제반활동을 해야하는 의무를 명시해야 합니다. * 성윤리위원회 구성에서 학생들의 참여를 높여야 하며, 학교 행정측에서는 전문 상담 요원 을 배치하고 AAS 마련하여야 합니다. + 가해자의 징계에 대한 강제성이 부족하며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뒤 조사결과를 발표하는 일시 등이 명확히 정의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18대 총여학생회에서는 성폭력 예방과 처리에 관한 규정을 위에서 말한 대로 개정해 내 기 위해 FOS 전개 할 것이다. 삼자협의회 공간에서 개정안을 통과시켜 학내에서 성 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입니다. > PAAAGTY _ 월경에 대한 이야기들을 공론화 함으로 해서 월경에 대한 여학우돌의 인식을 Ags 것이 다. 월경하면 떠오르는 이야기돌, 월경문화제를 통해서 여학우들이 월경하는 자신을 더 당당 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여학우들을 위한 북지공약* > 여학생유개실 Beads 여학생휴계실을 깨끗하고 SSG 공간으로, 여학우만의 편안한 쉽터로 만남의 장으로 만들 어 나가기 위해서 여학생휴게실의 AAAS 교학과로 이양하여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 니다. > 여하생휴계실 BAAS 여학생휴계실의 이블교환, 여러 가지 기기 확충으로 환경을 개선 하겠습니다. > weg 자몬가 Be 갑자기 생리가 시작되어 당황한 적 많으셨죠??? . 생리대 자완기가 많이 없어서 불편하셨을 것입니다. 생리대 자관기를 확충해서 안심하고 학교 다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까장양 구비 --- page 9 --- > Fd 가로등 BA] 예술대로 오르는 길 내려가는 길 많이 SD 무서우셨죠??? 성폭력의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이곳에 가로등을 설치해서 여학우돌이 안전하게 학교 yas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D 우산 화중 비오는 날 총여학생회 BS 똑똑 두드리는 것 알고 계시죠??? 너무 늦게 오셔서 HSS 하셨다고 Ate 분 많으셨죠??? 내년에는 더 많은 우산을 구비해서 학우들의 BAS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 다. Db 퀴엉여왕도구 취업의 문 앞에서 불안해하시는 민족동아 여학우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취업하셔서 성공하신 멋진 선배님들을 모셔서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 다.
--- page 1 --- 선거일:11월~7일 AHA: 사진이 있는 국가공인 신분증 이은지 ㆍ우차희와함께뛰는 사람들 --- page 2 --- 1980년 부산출생 1999년 울산 제일여고 졸업 인문대 사학철학부 입학 인문대 풍물패 '얼' 가입 2000년 “얼 집행부 2001년 인문대 학생회 여학부장 18대 총여학생회 학생희장 입후보 줄마의글 |갑습니다. 울산대학교 4500여학우 여러분!! 저는 그리 잘나지도 OAS 똑똑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잘나서 총여학생회 회장을 하겠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1만 문수인 중 500여학우들을 믿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4500으 ㅇ 을 하나하나 들으며, 4500명의 FS 잡으며 함께 BOM, 4500명의 손과 발이 되 | >. ms! [0 = 고, 주체적인 이 나라의 여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 대학에서부터 함께 어갑시다. 그 길에 제가 함께 웃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02 --- page 3 --- ie; il I, 집니ㄷ 개가 떨구어 고 비가 되어 있기 |였습니다. Of 의ㅎ |지 않고 결 2 에 주저 “~ Of “TD AA 101 뢰 A Lt 믿고 히 뛰어다니고 | 열심 히 |가 되기 위 03 --- page 4 --- 억눌려 왔던 우리네 삶이었다. 아버지 나라의 죄 많은 딸로 태어나 숨죽여 울어야만 했다. 본군 '위안부 로 기지촌 여성으로 정액받이가 되어야 했다. Feo WAS 매맞는 아내로 능력 없는 여성으로 렇게 순응하며 살아야했다. a ox, ia 그러나, 가장 밑 바닥에 신음하며 살아온 지난 나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으려 한다. 제 여기 여성이라 자랑스런 사람들이 모였다. | 여기 역압을 단연코 거부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제 여기 피해자가 아닌 내 삶의 주인으로 당당한 사람들이 모였다. [0 ㅇ 개 ㅎㅇ | | | 04 --- page 5 --- 무엿을 주저하는가? 우리 앞에 놓인 저 거대한 산맥을 넘자! 젊은 여성의 1/5를 성매매 업자에 팔아버린 저 분단을 넘어 중한 내 SAS 하나 하나 떼어 갈아버리고 노동의 가치를 무시한 A 자본을 넘어 보지도 못한채 낙태된 수 많은 여아를 생신하며 게 족쇄처럼 들러붙은 저 가부장제를 넘어 x > filo & Ye nf = = 모두 53 진정 여성이 주인되는 시대로 달려가자! 진정 사람이 아름다운 시대로 달려가자! 05 --- page 6 --- 저녁을 먹고 아흡시 뉴스를 보고 있었다. 얼굴을 가린 내 또래의 여대생이 화면에 나오고 있었다 수 백만원의 카드빚을 감당 못하고 가출을 해 PCH} 지하철 역을 전전하며 채팅으로 만단 남자들을 여관으로 유흑해 그들의 신용카드를 Fa 사용한 Bz 구속이 된 여대 생.…어쩌면 나보다 나이가 어릴 것 같기도 한 여대생은 지금 그때 만난 남자들 중 한 남자 의 아기를 가져 지금은 임신 5개월이란다. 열마전에 뉴스에서 본 카드빚을 Bee} 신체포기각서를 썼다가 티켓다방에 팔려갔넌 20 대 여성의 얘기가 떠올랐다. 요즘 20대 젊은 여성들이 최고의 소비계층으로 HOS 모양이다. 유행에 민감하고 자신을 꾸미는데 ES 아끼지 않는 젊은 여성계충을 노리는 카드희사 법적으로는 대학생들에게 ASAE 발급이 가능하지 않다. 그러나 내 주위의 Be 대학 |지고 있다. 신용카드를 가진 인구들은 기하급수적으 =o i 길거리 곳곳에 AES 발급해주는 아줌마들이 줄지어 서 있는 것을 B Nu 이 fu NI 를 만들어 Su FEMS 갖는 이들도 많다고 한다, 특히 일정한 수입이 없는 대학생들에 게 카드빚은 분명 부담스러운 일이다. 카드빚을 못 Zo} 사회에 나가기도 전에 신용불량 경제적 능력이 없는 학생신분으로 PAV] 카드를 Fol 가며 자신의 소비욕구 는 행동은 분명 잘못되었다. 게다가 남의 카드까지 홈쳐서 그런 짓을 했다면 분명 벌을 받 --- page 7 --- 그러나 제대로 된 신분확인을 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카드를 발급해 주는 카드회사는 분 명 더 큰 문제가 있다. 얼마전에 모 카드회사로 부터 전화가 왔었다. 내가 가입한 한 사이트와 제휴를 맺고 희 원들에게 연희비가 면제되는 신용카드를 발급해 주고 잇으니 하나 만들라는 것이다. 나는 아직 직업이 없다고 말했더니 그 친절한 직원은 그냥 프리랜서라고 기재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내 거절로 인해 WSS 만들지 않았고 그 사이트를 탈퇴했지만 찜찜한 기분이 들 었다. 나 같이 경제적 능력이 없는 대학생에게 까지 무분별하게 카드를 발급해 주어야 하 20대라면 한창 소비욕구가 민감할 나이다. = 필요없이 플라스틱 카드만 HOA 당장 자신이 원하는 AS 살 수 있다 절제하는 능력을 기르기엔 아 이성적으로 돈을 쓰는 능력 an 이 유혹 male ito mar aay ty 원 (묘 f° 2, a 더, 고 ttlo 르는 것은 본인의 의무 이다. 그러나 아직 사희경혐에 미 숙한 대학생에게 그 능력을 기르도록 하는 것은 사희의 의무이기도 하다. ~ 07 --- page 8 --- 444] 졸업자 취업를 기장 낮다 ig 57%, 전문대졸 81%, 실업고졸 88% 교육부, 2001년 교육통계 aS 빌표 대졸자 취업률이 56.7%인데 반해 전문대학 졸업자 취업률은 81%, 실업계 고교 졸업자 취업률은 88.29에 날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31일 발표한 2001년 교육통계 현황 분석 결과 드러났다. 교육부가 FEA 2001 교육통계 현황에 의하면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의 취업률은 1965 년에 36.8%에서 점차적으로 중가하여 2001년에 66.4%,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 Be 1965년에 43.4%에서 꾸준하게 중가하여 2001년 AAS 88.2%의 취업를을 보이고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자의 취업률은 1965년에 57.5%에서 2001년 81%, 대학교 졸업자의 취업률은 1965년 44.0%에서 1970년에는 70.6%로 급증하였으나, 1985년 52.1%로 급감해 2001년에는 56.7%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08 --- page 9 --- '뿌모님이 등록금 내주고 응돈주니 경제가 어려문지 체관 RB” 여학생들의 불경기…줄어든 SE - wast 취업 "IMF 이후 아버지 봉급이 삭감되면서 용돈이 줄었어요. 또 아버지는 나름대로 구조조 정의 위험에 시달리며 늦게서야 컴퓨터 SHS 하시구요" 지난 8월 를 졸업 했다지만 SHE SES 원상복귀되지 않는 모양인지 아르바이트 로 용돈을 별어쓴다는 학생들이 많다. 게다가 각종 대기업 경제 연구소에서 발표한 “Alt 미국 테러로 인해 내년 상반기까지 경제가 oleae es AGS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 에게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우리학교 여학생들이 느끼는 경제문제의 체감 정도는 어떤지 알기 위해 만나본 여학 생. 인문대를 다니고 있는 00 oe eee 99학번) "인문계열 학과를 나오면 모두다 학 습지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인줄 알아요"라며 "경제가 어렵다는 것이 실감난다" 고 말한 다. 최근 경제난으로 기업들이 너도나도 신규 ASS 줄이고 있는 것이 `어려움`의 원인. 00여학생(법학과, 97학번,울산대 졸엽생)은 “재학 시절에는 집에서 등록금 내주고, 부 족하지 않을 정도로 SES 줘서 어려운 줄 몰랐었다"며 SUS 하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경제 문제가 비로소 다가온다" 고 한다. 그래서 00여학생은 "요즘 70] 좁아진 취업문 떼문에 합격만 하면 취업이 보장되는 국가공인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여학생들은 무역수지나 증권시장 등의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경제의 어려움 을 취업난에서 가장 크게 느끼고 있다. 비록 용돈벌이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1, 2학년 학생들에게는 느껴지지 않는 문제이지만 요즘 등의 영어공부와 컴퓨터 자격증 8 학생의 말에서도 이를 알 수 있게 한다. 반면 노동문제에 유달리 관심이 많다는 00여학생은 “중요한 것은 경제문제를 사회 일 는 것이 아니라 예비 노동자인 우리들의 문제로 인식하는 것이다" 며 “우리 가 취업 공부를 한다면 왜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 고민이 필요하다" 고 발한다. "경제이야기요?애들한테 왕따당할 일 있어요?라고 00여학생이 농담처럼 던진 말처럼 일간지 경제면을 관심없이 넘기는 우리들에게는 `경제`가 내 일 같지만은 않다. 비 로 해 호 "경제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 이것은 비단 도서관에 앉아 AGS 준비하는 학생들만의 문제,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노동자들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할 수 없이 발등에 떨어진 취업때문에 도서관으로 향하는 현실도 중요하지만 대학사회에서 취업 고민을 덜어주는 근본적인 대안 마련이 시급한 때다 ag --- page 10 --- AY () : SUH tl LHe ol 1 : x oi 뭔지 가므쳐 nr? Lal... 네12 ooo 54 ㅠㅜ. 2 노가 irate? CHM! 10 --- page 11 --- 광고에서는 전통적으로 여성성을 상품화해왔으나 요즘들어 그 반대 현상인 남성성에 대 요즘 모 카드희사 애를 보면 모델 고소영이 남자들의 엉덩이를 ab Ae} 나도록 치 며 거리를 활보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남성의 경우 `아름다 운 남성에게 WAS 느끼는 새로운 시대 감수성의 반영이다(11명)`가 가장 많았고, 여성 의 경우 `지금까지 여성성을 상업화했왔으므로, 남성성의 상업화 역시 문제될 것 없다(17 명)`가 가장 많았다. 그외는 AA 상황을 정반대로 비틀어 제시해 여성들에게 대리만족 을 준다(남 7명ㆍ여 6명), `남녀가 서로 존중하는 새로운 문화의 기초가 될 수 있다(남 5 명ㆍ여 6명)`가 있었다. 한편 `남성성을 마케팅 전략으로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는 남녀 각각 5명ㆍ4명에 불과해 남성성의 상품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그다지 없는 것 ㅇ oh, | 남성성의 상품화, SAIS 것 없다, 여 34% 반면 여성성의 상품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여성을 성적 도구화하는 사희 현실 영하는 것으로 지양돼야 한다`가 남녀 각각 23명ㆍ30명으로 가장 많았다. 또 `하나 케팅 전략으로 문제될 것 없다`가 남녀 각각 19명ㆍ20명으로 여성성의 상품화에 대 다른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외 `여성의 매력을 극대화해 보여 나는 점에서 바람직하다`의 경우 남자는 7명, 여자는 한 명도 없었다. Opt alae 타오 $0, 06 ee, 44 --- page 12 --- 성폭력 박물관에서 길을 잃다 대학을 성폭력 박물관이라고 력 이라는 말입니다. 모든 성폭력은 권력에 의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권력을 4 자가 그 ; 는 모 렇 않은 자를 힘으로 누르는 것입니다. 특히 대학내 성폭력이라고 하는 것은 학습권을 침해 하고 있기 때문에 더 큰 문제가 됩니다. 교수에 의한 제자 성폭력의 AGE 학점의 조건이 됩니다. 그리고 성폭력이 일어나는 KE 매우 다양합니다. 자취방에서부터 동아리방, 모 BAz] 장소, 뒷풀이 장소, 교내 OS 곳, 강의실등 거의 모든 ZA 저질러 집니다. 성 폭력에는 시각적인 폭력, 언어적인 폭력, 신체적 점촉으로 나눌수 있는 데 모든 여학생들 이 이런 성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고 실제로도 당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성폭력의 심각성은 가해자가 자신이 저지른 행동을 단순히 ASH 치부해 버리고 범죄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피해자는 자기 혈오감이나 대인 SESE 심한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게 되고 나중에는 사람을 믿지 못하며 결국 자기 파멸로 갈 확 률이 높다는 데 있습니다. 실제로 성폭력 피해자들은 죽고싶다는 감정을 느끼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성폭력의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 들의 의식이 바뀌어야 근절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비단 울산대학교 뿐만이 아니라 전국 의 대학교에서 고심하고 있는 문제이며 그러므로 전 사회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O7 BP 이라는 외국인 강사가 여학생을 테니스장 뒤에서 강간하려다 미수에 . 학교에서 추방당함 © 98년 가해 남학생이 대동제때 SAS 하는 곳에서 여학 에 그친 사건. @ 99년 가해 남학생이 모둔거리를 가서 여학생의 BS HSE 등 추행을 하였으 며 나중에 알고보니 피해 여학생이 여러명이었 가해 남학생이 공개 사과문을 전 학교에 붙이 S $3 강간하려다 미수 0 EI Bio mz 0묘 no OH Nt 더 EI Ly ol 등등 이외에도 다수 있음 12 --- page 13 --- at Ey es a F pag 1 AS BBS, 여자카 & 개인 =e) Aa. 43 : 5 ae 아틸아르. ‘| a mt 지별란 능사는 야어조, 징 회 --- page 14 --- 아버지의 나라 나라가 어려울 때 가장 밑 바닥에서 신음해야 하는 사람이 바로 우리 여성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여성 15만명이 일본 끌려갔으며, 아직도 주한미군의 정액받이가 되고 있 여성(15~29세)의 1/59] 성매매 관련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나라의 가여운 딸! 바로 우리들입니다. 의 성노리개로 젊은 THI a 일본군 “위안부 완전 해결 투쟁 지금 해야 합니다.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내가 바로 정신대였소 마는 중언이후 10년동안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끊이지 않았던 400희를 훨씬 넘어선 9년간의 수요집희 순, 강덕경, ALF, 이영숙, HEV, 오오목, 문명금 할머니들의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은 그 어느 때도 아닌 바로 지금 해야 합니다. 아버지의 나라에서 딸로 태어난 죄밖에 없는 우리의 어머님들을 당당하게 세워드림시다. 이는 곧 오늘을 사는 우리가 당당해지는 것입니다. 로 14 --- page 15 --- lt u $ 과나 단대와는 차이가 있는 기구 학생희라서 학우들이 많이 모르고 나의 학생희라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총 여학생희는 여학우들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는 학생희입니다. | 크게 2가지 방향에서 한해의 사업을 기획하고 고민하게 되는 데요. 첫째는 역사 속에서 그리고 사회적 모순속예서 겪게되 는 여성문제를 어떻게 하면 잘 해결을 할까?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우리 언니 어머니들이 정리해고 0순위라든가, 산전 산후 휴가등등의 문제를 고민하는 것이구요. 둘째는 유교적인 가부 장제의 문화속에서 여성들이 겪는 BAS 접근하는 것입니다. 성폭력이라든가 여성을 천시하는 문화등을 해부하고 바로 잡 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희로서 당연한 의무인 여학생 복지를 항상 생각 합니다. 여학생 휴게실과 여학생을 위한 문화공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종여학생회의 제계는요 = | 정책 Smo 각 과여학생부 선전 [ a 2 o> 때 | 15 --- page 16 --- Ee (| EXid| oe 여성시대로의 첫 걸음 - 취업에서 권리 찾기!!! 취업순간부터 실업자가 되는 오늘. 길거리를 헤매지만, aes 된 직장을 찾기란 쉽지 않다. IMF 이후 AGS 한다는 건 지독한 싸움의 연속이다. 예쁘지 않으면 취업 하기 고, 애써 공부한 것들 아무 se 없는 여성이라. 20년을 한 결 같이 한 직장에서 일하고도 퇴직금 하나 못 Wed 부지기수고, 한 마디 예고도 없이 쫓겨나야 하는 나는 여성이 그러나, 이렇게 앉아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bl ro fut 꾸 | 울산여성회 부설 고용평등센터의 취업 특강 So 역성희와의 GE 여성취업과 JWT hag 부당한 대우를 당했 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될거랍니다 ttlo B=) rir 2, off 임을 통해서 그 기간 동안의 수업내용을 평기하고 수업에 관 다 개설되는 모든 강좌를 대상으로 하여 각 수업당 2~3명의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합니다. 적인 모 이나 생각들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업시간에 들을 수 없었던 여성학 강의를 총여학생희에서 준비하겠습니다. 16 --- page 17 --- Tap eCE StL Cty Sale! 7H qarsit 1충에 있는 여학생 휴게실을 Be 여학우들에게 알리고 좀 더 쾌적한 여학생 + Alas 만들겠습니다. aa 제나 4500여학우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리통을 만들겠습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당황하지 마세요. 총여학생희가 있잖아요. 17 --- page 18 --- “ a 뭐하는 곳인지 따내 느낌이 들 지 않아요. 별로 관심없어요. 등 등의:가슴아픈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매년 학생희 후보들은 a8, | 하겠다는 이 야기를 하지만 끝날 즈음에는 같은 자리 ee 합니 다. 이것은 무엇의 문제일까요? \\ 가장 큰 문제는 총여학생회가 BS 봉 Bl 것 입니다. 총학생희를 보면 체계가 가 때 학생흰자 있 각 과학생희가 있고 학년 학생희가 있습니다. 세로 사업 을 해도 학교 전체가 피가 Secs 느낌이 S22. 하지 만 총여학생희는 그렇지 않습니다. 단대 여학생희도 10 개 단대중 4개(인문대, 사희대, 경영대, 미대) Ber 없습 니다. 그리고 과 여학생희는 더욱더 열악한 상 Pie 60여개의 과 중에서 Bers 꼽힙니다. | | 게다가 총여학생희 SY 간부들도 att 4 ‘5 0명의 여학우들을 책임지는 부희장까지 합해도 그렇 총여학생희는 이런 것에 문 발로 뛰어서 ete oa 7 . SS SSN “600 여 ae 관침 al 18 --- page 19 --- AOS 지구}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전/여/대/협 be PEE 노뜨 '| | 일어서라 해방의 전사여 내조국의 부름이다 전여대협깃발을 높이 올려라 아아 진군이다 자랑스런 조국의 딸 그대 항일 여성전사의 후예여 반미 반독재의 성전에서 선봉에 우뚝서리라 당당한 세상의 절반으로 조국의 역사를 개척하리라 전여대협 깃발을 높이 올려라 자주민주통일의 세상을 위해 ae oz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준말입니다. 과 학생희가 있으면 단대 UTM] 11) east 있고 총학생희가 있듯이여학생희도 과 여학생희가 있고 단대 여학생희가 있고 총여학생희가 있고 그 위에 전국적 범위의 전 여대협이 있는 것입니다. 19 --- page 20 --- 신분증(학생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지참하시고 2002년 반드시 우리의 권리를 AIZAICL. 45000275 속 oro 행복질주760/ ACH 종여의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