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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storage/jydh/RG-05-대경여대협/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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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7대인문대여학생회-인문여성

--- page 1 --- - 제 7대 인문대 여학생희 --- page 2 --- 고교 태<시인> 어쩌면 우리는 이제 작별해야 하리라 다시는 다시는 헤어지지 않기 위하여 잠시 아주 잠시 헤어져야 하리라 박승회여 박아가다여 . 일찍부터 뜨겁게 사는 법을 배워버린 우리 시대의 참교육 제1세대여 목포바다, 밀려오는 흰 파도와 함께: AAD, 흐드러진 철쪽꽃잎과 함께 연동성당, 저 높은 곳의 십자가와 함께 희망의 가슴 풀어 별을 즐겨 노래하고 피끌는 시를 짓고 늦도록 책갈퍼를 넘기던 해맑은 소녀의 모범이었던 아가다여 1990년 전남대학교 가정대 입학, 한때는 민중을 살찌우는 영양사를 꿈꾸었고 한때는 학사모의 내일을 드높게 상상했던 그러나 5ㆍ18광장에서 금남로에서 싸움터에서 창밖 눈보라 우짓는 교지 편집실에서 참된 삶이란 무엇인가를 느끼고 흐느끼고 100년의 식민지를 투쟁 속에서 깨우치고 마침내는 학사의 꿈보다 먼저 전사의 삶을 '온몸으로 온몸으로 살리라 다짐했으리 그리하여 오늘은 자신의 Abs} 뼈에 AMS 끼없고, 죽음으로써 죽음을 고발한 우리들의 피붙이 조국의 Pola] | Y 제 자신의 청춘에 불을 뒤집어 쓰고 활 활,활,활,활,활,활 타오른 반미의 꽃이여 민족해방전사여 아직은 봄우뢰 우는 사월과 쏘월인데 산자에겐 무덤가의 산제비꽃처럼 살라 하고 그대 스무살의 코스모스는 이 봄에 피고 마는가. --- page 3 --- + 5월 , 그 wee 거리엔……. ~ 3 ㆍ광주 byes 다녀와서 ㆍ 건대협 ae 나에게: RB 여언(<여성물게 dt DEA) Pale?! wh “Ye Heese Y 삼고 delete! CAT) "EPok AER EMER 하면서. wwe Ul ㆍ귀자제랑? CUS] LY 조조 {3 ㆍ 말길 ㅡㆍ Ao EE Ha ' 근내에 B(BAlol 2 정말! 노니 내 열어 구네요. 나뉘 BUT … --- page 4 --- 퍼 퍼 펴 ㅋㄱㅋ*ㅇㄱㅜㆍㄱㅜ 백주대로에 백굴단의 예감하게 했다 ."노태 ] 미0 rio 4o a) 2 = un 때오 oot ox fio 맞아 숨진 강 경대 열사의 4 을 az 소 | 우정권 되진"을 외치며 뒤이어 쓰러져간 박승희,김영균,천세용,김기 설 , 윤 용하 , 이정 순 , 김철수 ;정상순써의 분신,사망. 한진중공엽 노조위원장 박창수씨의 옥중 ase 의문사 .시위도중 도 다시 일어난 Bar 난 과잉 진압과 무차별 최 11열사의 4¢,2 2 L wL “I 6월의 중간쯤 그 뜨거웠던 5 돌아보고 5월투쟁 이후에도 그다지 변한 게 없는 지금,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 지난 5월 2... N 경대 학우의 see 접하자 학생은 물론,국민들도 분노에 몸을 떨었다. 경대 학우의 see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라 89년부터 불어닥친 공안 galt 민중운동 압의 필연적 결과였다.학우의 egy 대한 분노에 덧붙여 그간 노태우와 민자당이 저지 J S713 행패,경제적 무능,온갖 비리에 대한 불 은 거리로 뚜뼈나오기 시작했다. 대에서도 과별로 등맹휴업을 결의 ,5ㆍ7전체학생비상총희에서는 4천명이라는 | 민주광장을 가득 메워 전체동맹휴업과 5월 노태우정권 타도 ede ge |고 매일 계속되는 투쟁에,쏟아지는 최루탄을 들고 학우들은 꺼리로 나 성전사대,"진달래대"대원들이 주변의 시민들에게 정권의 비리를 폭로할 땐 지지와 격려를 보냈고,대구에서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시위대에게 날아 am tl 0게 ae ce … ~ 10 0 ro In tq & mir _고 ond 2 ㅁ오 ro of yo ajo 7 eu fm 2 j4 AQ od ro rim rl ot oF O se an 수는 5월투쟁이 얼마나 뜨거웠던가를 얘기해 주고 잇다. 5월 투쟁의 과정에서 학우들은 학생희로,민주세력은 "공안통치 종식과 민주정부수립을 위 한 범국민 대책희의"로 집결하는 조직적 성과와,장기집권을 노리는 노태우,민자당에게 심 대한 타격을 가하여 내각제 개헌 일정에 차질을 빚게 하는 정치적 성과를 남겼다. 이런 성과와 함께 일정정도의 한계,오류역시 5월투쟁의 과정에서 드러났었다. 대중들의 자발적인 투쟁을 총희와 파업투쟁의과정에서 올바르게 지도해내지 못한 지도부 의 한계,가두투쟁전술의 부족,보수야당에 대한 입장의 차이,구호는외치지만뭔가 구쳐적이 지 못한,빈약한 민주정부의 전망 등 많은 것들이ㆍ존재하겠지만 크게 이 정도로 살펴본다 - 23 --- page 5 --- — %**그러면 이제는... : | 6월 3일 외대학우들의 정원식 국무총리 서리에 대한 계란세례를 둘러싼 기만적인 여론조 작과 학원에서는 기말고사로 인해 SAW] 다소 주춤거리는 듯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게는 살인정권 ,비리정권 , 노태우정권 타도와 민주정부 수립이라는 중대한 과제가 놓여져 있다. 노태우정권은 이 번 외대사건을 빌미삼아 학생운동과 민중운동에 대한 탄압을 진행하고 있 으며 아마 이 ZB A 련에도 학생희 와해와 수배자 검거를 위한 일련의 조치들이 일어날 것 으로 예상된다. . 그리고 20일 “lid 광역의회 선거에 있어서는 온갖 부정과 타락으로 민주주의의 풀뿌리 를 뽑아버리고 그 기만적 승리를 토대로 내각제 개헌을 시도하여 장기집권을 향해 나가려 할 것이다. _. 현재. ,아직도 노태우는 권좌에 앉아서 민주세력에 대한 반격을 노리고 있다 노태우가 대통령이고 그 배후에 미국이 존재하는 한,우리의 투쟁은 결코 그칠 수 없다. | 자 {우리는 5월투쟁에 있어 우리가 보여준 Bolt 용기,그 뜨거웠던 함성을 되살려 다시 한 거웠던 번 학생희로 모여 학생희와해공작을 분쇄하고,광역의회 선거에서는 민자당후보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그를 바탕으로 이후 투쟁을 줄기차게 벌여나가 92-93년에 의 힘으로 기어이 민주정부를 수립하도록 하자! 호윙투쟁.1 잡여하면서 … 모든 다맡어게| LA HHO 어림 가경대 나 EE 나에 HE 2 중경 이엄다. 그리고 노태우 정권의 본길음 Yer 냉강뇌게 해 Be 계기가 디업다. aed 우리 독뮤확우의 분노 결이르 Bey 누업저브주 이꿈어 내염다. 낳다다의 Beit Wey, we 가두 EWS 톰다터 나노 AM 대한민국으 BE , 우의 syne 보게 디있다. 이 oltde| ebe{ 바강나는 HE 대완민국익 모눔이란 만이나. 나는 신페품 맞고 난 호 Mee 검만랩다. 그렇기만 나의 Fails HAS Were 각격겹다. cde! Ree 부프업기 많으 HS 산기 위너 내가 ete iets THO eb Get. 노태우 정부가 분이미교 막이라면 난 저기어 Sty BS! HS WT 망이다. Oke 열바듣의 eco usc 10 1" 그건 10 00 은 HHS Fue 너모나 아프저| Pfft. 그러나 HEY 내 가능누에너 «=A 가곤 oS 그든 、 그 분든이 EST 반와와명 | 외디고가 햄던 SS RC 만가. 아귀도 MEE, sell EMS Bu 않았다. Ste 죽역 eye 구등은 아직도 그 자리어| hl | 많우가. \ --- page 6 --- OF ㅇ 2 얼릉 들 지난 5월 21일,석가탄신일이었던 그 날,우리 는 광주성지순례를 가기위해 터덜터덜거리는 학교 버스에 올라타고 빛고을 광주로 향했다. MAE 약 세시간 반이 걸려 도착한 gage 망월동 Ele 보고 참 많이 놀랐다 .집희에서 노래에서 우리의 의식 속에서 고결하게 성지화 보 되어있는 망월동 모지는 조그만 언덕을 따라 $e] 세워진 작은 비석들과 사진들의 행렬 이었을 뿐 그 2°] 성지라는 것을 깨달을 만한 그 어떤 손질된 시설도 보이지 않았다.그리고 동시에 중학교때참배하러.갔던 UNA] 어마어 마한 규모가 생각났다.참배객들의 So} 쥐어진 꽃 한 송이가 부끄러울만치 잘 정돈되고 반짝 반짝 윤이 났던 그 FZ, 우리 민족에게 총부리를 Ae 그들의 족음은 그 리도 못내 안타끼웠고 민족을 구하고자 한 목 숨 바친 열사들의 죽 ls 하찮은 을 wy 이세 6000 최 효정 (불어불문 91학번) 1년에 한 번씩 망월동 묘지에 참배하러 오면 새로운 묘가 몇 더 생기는 것을 보게 된다는 한 선배님의 말씀이 그 날따라 내 tee ㄷ 저리게 했다. 망월동 묘역에는 마침 이틀 전에 안장된 고 강 경대 열사의 gt 채 마르 지도 않은 붉은 & 으로 덮여 있었고 그 건너편에는 한 영령을 붙 들고 오열하는 사람의 모습도 보였다. - 수많은 사람들의 흐느낌과 묘지 언덕에 내리죄 는 태양,망월의 5월은 그렇게 가고 있었다. 은 몸으로 민주화를 Pave 광주시민들에게 있어서 5월은 단순히 열 두달중의 한 달이 아 니라 그들 삶의 한 가운데를 차지하는 5월로 자리매길 을 하고 있을 이라 는 생각을 하며 그날의 기억을 지금 날날이 다 적을수는 그러나 나 혼자만 느끼기엔 너무 아까운 에 이렇게 몇자 적는다. 밤새떨다가 일어나 보니 여전히 축축하고 뱃 met 청바지, 그러나 그러한 YE 잠시, 주 위엑자고 있는, 마음 이제 막 일어나고 있는 부시 시한 얼굴들이 이만큼이나 가 까이 와 있다. 내가슴 온통 따스한 Yo 차 오름을 oUt 없다 출장 가신 아버지가 돌아오시기전에 집엑가 있 으려면 퍼똑 털고 일어서야 한다. 혼자 가는 대구에서의 생활은 다시 바쁘지만 어느새 나 길이 어설퍼서만은 아닌데, 명번이나 뒤돌아 Lv 농활 갈 마음을 먹.는다.이번엔 후백들 , 보고 곧내는 몇걸음 안가서 창문으로언니들, 동기들 ,선배님들과 함께 갈 수 있기를 진심 Soa 인사 st 더 하고 주위 한 번 으로 바란다. . 어젯밤 함께 부산시민에게 무사히 ete 드 = 만든 대자보를 oe 차근히 다 알리고 모 빌면서 기차에 올랐다. 나는 아직 잘 알지는 못한다.그러나 그 속에서도 출범식을 치뤄냈던 학우들 cre 20 정말 족었습니까?"울먹이던 경대의 누나.지나 5월에 나를 집희장소에,가두에, 부산에 있게 한 경대를 또 생각했다 > 그리고 6- --- page 7 --- 성해방이 되냐게 을 것이 아니 A 있다. Pale 90년에 시작하여 으 , 90년 첫 모임때는 15명의 yo} 우로 구성되어 힘차게 시작했지만 체계적인 커리의 부족과 여연의 올바른 방향성을 찾지못해 많은 어려움을 aa 91년 담리는 8명으로 구성되어 3월 Zed 첫 모임을 가지고 "오늘 씀바귀 Boe 살 아"중 여성 BA] 기원,"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중 마광수 비판을 토론하 였다. 도 총여학생회 주최의 "자주여성 민주남성 대동한마당"과 인문대 여학생희 주최의 "열 린 극장 열린 소리마당"에 집단적으로 참가하여 경북대의 다른 남녀 학우들과 여성문제 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하였다.각자가 생활해 오면서 가장 eae 문제,가장 절실하다고 생각되는 문제들에 대해 발표할 수 있는 "Se 발표회"와 "2삐"를 읽고 토 론하여 여성문제가 단순히 여성 개인이나 남성에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님을 깨닫고 모 두들 놀라와 하였다. "5분 발표희"때는 준비가 많이 미흡했음에도 불구하고 벽에 붙여져 있던 선정적인 wont 3 4 EASE 떼오는 열성을 보이기도 하였다.학교 주변이나 학내의 page z 면서 성 상품화의 반인간적인 문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게 되었고 그 gee 상품경제에 기초한 자본주의 사희구조에 있다는 것에 see] 의견을 모았다. 여성의 상품화 과정은 곧 인간의 상품화 과정이며 여성해방은 곧 인간해방임 33 alt 4o mo |4 2 .오 fom EL bw {qd --- page 8 --- Gh BB Oo 남북한의 유엔 가입에 대한 논쟁이 계속 되는 요즘,다^| 한번 조국 통일이라는 부분을 생각해 보게 된다.통일된 WWE 논란이 되지 않을 것들이,절반이 잘린 분단조국이 기에 문제가 되고 갈동이 될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다. 이에 마침,가장 최근의 북한 취재기를 접하여,북널 동포의 일상적 삶과 공에 대해 새롭 게 느끼고 알게 된 부분이 많았기에,여기서는 그와 함께 극히 미약하게나마 북한여성의 사회진 출이나 그들의 생활 을 얘기 하고자 하였다. 고토받는 비민주,예속,분단을 비롯한 모순으로 점철 되어진 이땅에서,2중 3중으로“여성들이 역시 SUE 과제를 풀어 갈 주체임을 자각하고,언제라도 늦출 수 없는 통일의 고삐를 힘 moe 잡자! KKK 집단주의 사회의 기본은,개인은 전체를 ,전체는 개인을 위하여,개인과 전체의 이해관계가 일치하도록 하는 것이다.그리고, 그것이 우리에게는 획일적이고 개인의 자유가 아예 무 시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그러나,그것은 우리 시각과 관점의 한계일 수도 있다. ro 을 다녀 은 사람들은 한결 같이 말하는게 있다.그것은,북한을 이해하려면 먼저 편견 없애고 그들 사회주의의 시각으로 또는 북한사람의 시각으로 모든것을 바라 보는 일이 <2 no 4 렵지만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쉼게 이해하기 어려운 체제나 사상의 차이는 있을지 라도,잃어 버린 고향을 찾은 듯한 푸근함을 ,북한에서는 분명히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의 소박함과 순진성,퇴페나 이기 같은 것은 찾아 볼 수 없는 성실한 모습 동이 그 다 . EES 제외하고,청소하는 사람이 따로 고용되지 않아서 동녀의 Ase 사람들 하루 활의 시작이며,대중 교통 수단으로는 지하철과 버스,그리고 지곱도 계속 건설 중인 전 가 있다. 전차는,매연가스가 없고,우리 땅에서 나지 않는 기름 대신 전기로 ei, 보다 운송 능력이 몇갑절 뛰어나기에,요즘 전차 궤도를 신설하고 있다. 에는 화학 조미료를 쓰지 않아서 음식 공해가 없고,남한의 음식보다는 싱겁고 담백 들 2 [> 하다.음식과 함께 술도 자극적으로는 마시지않는다.폭음이나 2차 3차를 가는 습관이 없 는 것은 북한 사회의 절제력을 보여 주는 일면일 것이다. 아파트는 나라에서 무상분배하는데,사는동안 소유권은 입주자에게 있고,한달 생활비의 8 %가 되는 사용료를 내고,상이 군인등 국가 유궁자에게는 입주 신청시에 우선권을 준다고 한다. ; 일 동포 합자 희사에서 패션쇼가 하루에 여러 차례 SVK] 않아 = 산업에 Mato] 조짐이 있을 거라고도 한다. 사회주의 사희에서는 타락할 AGE 없어도,의식주를 보장받 또,북한의 유행이라면 영화나 71에서 인기 있는 배우의 머리 모양이나 웃차림을 따라 하 자유,교육 받을 자유, 띠ㅇ 7 --- page 9 --- 밭을 자유가 있으며,이러한 것은 국가에 의해 무상으로 Aye 받는다. 복을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게 크고 묵직한 WHS 들고 다니는 46. >고 HE fl 「윈 _으 (위 r 남한과 는 에서는 여성들의 활동이 또한 두드러지게 활발하다.그것은,사회주의 건설이 추 _. 에 따라서, 자력갱생의 원칙에 의거,외부의 ESS 받지 않으려 하다 보니 여성 JE 많이 요구되어지고,여성의 사회 진출과 참여가 필요해짐에 따라,그에 Newel 노 는 기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해 나간 것 때문이다. - - 남여 노동자의 동일임금,동일노동이 보장되며,77일간의 산전 산후 유급휴가 완전 실시, 주 ,월 ,계절 탁아소 설치,3명이상의 자녀를 둔 여성은 하루 6시간만 일하며,산후 노동자 의 경우 하루 2회 30분 이상씩의 수유시간을 가진다. 전문 분야나 어려운 노동에서도 여성이 차지 하는 역할은 크며,농업이나 공업부문에서는 거의 50%가 여성의 노동력이다. - 도 ,법적으로 가부장제가첨폐되었고,여전히 북한에도 성에 관한 편견이나 봉건적 사고가 잔존하긴 하지만,남편이 부인을 때리는 S21 폭력은 있을 수가 없다고 한다 이러한 북한에서는 ,여성이발사가 교원보다 많은 월급을 받고 있고,안 좋은 냄새를 맡아 야 하는 HHH] 같은 직업에는 특별수당이 지급되고,또 의사와 노동자,교수와 FSS 에서 밥짓 여성이 부부가 되는 경우가 흔하다. 시 하는 풍조와 여성들의 풍부한 사회 진출은,부억일에 대한 부담으로 략하게나마 알아보았다. He 298 IY 어느정도 가능한;여성의매폭적인 사희진출과 여성해방이 남한에서는 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것은 ,남한 사회의 모순을 제대로 바라 보고,분 단이 우리에게 던져 주는 현실이 어떤 를 되새겨,나아가 조국 통일의 Belge ° 해하는 고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글은,얼마 전 한겨레신문에 연재 된 바 있는,재미언론인 조광동씨의 북한 방문기 (91년 4월 6 -27일)에서 솔하 게 SAYS S 2200 인문학우에게 솔직 히 고백 하는 바이다. --- page 10 --- Sree st pu. 봄 ed 아래 Band 밖의 gag, TAY 휴게실의 Perit. 누군가 Bat 개식를 해 AY 방랬는데. 악쿠도 bat. 늦은 사간에 내가 Mole 러였다. Ret HE 우리 결으로 대가은두른 ABH Fuel 검성스런 봄 당강에 Bele “(lol 좀다겼다 악쉬운 겁이라면, | ld 병화가 긴각에 있어주지 않았다는 고. 가꾸고. YER. 어우뤄지는 우리가 딕엄연. 죽- . - 같아 Be 달15ㆍ바랑- 세상의 받이: 아아아 소지 Wale 그렇지 Baty 같다. 같은 CHIH RHE '여대생'우 힘든 준재다. GE ANS Sein 꼼업후에도 쿼청거크므. 대학 4변동안의 멸매는 무던으로 Unt BBM Wb 분다. Tele he, 의문덩어러를 Yaa, 우리네 K Ko, 다 그렇다고 않간석으로 함한해분다. - ? 학번 oft DHE HY - MUST UME US Ean} = BH 역탁낸 욱게북만 eS up? 4 See 터집니다 남.여 공용으로 합니다 Ala 잘 가기 위해 역기 이 대락에 들어온 거이라면, Ke Aye 몬각는ㄴ잘ㄴ? Ae 싶패작에 Yael gate 아주 FD ARDS oy oH EE 사학과의 fo sh M Ud. 못난 제게도 , 맞있는 | BE Wy 좋은 Mt 몇연 Heal, 2 4 한명 멀다전에 보내온: 편직에서 검게 역기 하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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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데무눈 부문에너만 하는데…;'애 LEYS ㆍ 악저써만 갈붕인데; '거리엔 AE! 『회엽병도 ofal 그만 , 회루탄도 ofml 그만, Beystee 내거뉴데 , 2 Bo) 받대할 Bhetfob > 우리는 그날 내내 Se 빠져 있었고 덤답리고 피근했다 Sole, 망헌다. 때 하다면, 대자이라도 등가. 한겨레 신문이리도 읽자. 대자모도 sleet 라지 않는 ob URE Bowers 누 없더. feed ae Ys 인식히지 문하고 학실과 얀위에 구속된-같러징-우리들. f HE YH vee 노력하여야 한다. | 7° CER Ps 어느 Wdoee 합리화 될 수 gure Ye 가구 듣는다 - 3 를 로굴허뉴 WHE, sys Adee YAS! Ue Beles 끈현되는데. 막을 보는 YS Welk 수 없다. pele 111 | CHAP …‥ 방황이 시작외없다. Ye beet why Yzolct. 많은 AE 속에석 떠빛기어 궁걱여그 있는 “YS AD. 소경웅근이에 등 At 명긴다. 꺼깃송이 멍만이다. - are atl drt HE Sart $f 막지면 aut: Yel Ae 7h 왁: Ko Bape gyre pre '낙' 이: 」 는가 ? 과 2 끌는 Ue Lae} 라악가단 하와 0: 0004 견테로 af. esi. ett. wry ole, MaaE 위해, Tere 방법모박은 위배 | 2201 1 후 ck Yee Beles on) uz 가다습어마 겼다 . -lartiad Wal Bex the | 디려면 ? ck LOO ~ * Fee y ~ 누굴까 % 타게 GH sete} Bor ue, 그레1파스모 ane Zi ~ ~ . CPB Heb SHRI 2 높아고고 Beem. (Epp). Sak , 계부신 Yoni B? HO ZES UY 호 인문대 fatty dio ofS 휴게닐에 빅치한 노드 ERE Ou “Leet 겉입니다. am 나누고 Ye ge 궁들이 많이 있었거만 기면이 Braed Beebe whl 무하였습니다. . Hse Hote 여러븐듬은 기다리고 있으니 Rei 들을 & 있고 olf 수 있는 we old 주닙시오. --- page 12 --- 빈민 탁아소 자원 봉사 활동,붙과 4개월째에 접어 들면서 탁아현실에 대해 얘기한다는 것 .제넣은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그러나 우리나라의 탁아실정이란 첫 발만 디더 보아도 그 안타까운 속사정들을 알 수 있기에 여러 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대동 탁아활동이 -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감히 못대를 잡아본다. rlo 4 rl 새학기가 시작되고 분주한 가운데 생활을 구려가고 있을 즈음,신설된 "총여학생희 sore 과"에서 자원봉사자를 구한다는 내용의 대자보를 읽게 되었다.나름대로의 '자리매김'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로 고민하고 있던 내게 그 대자보는 마치 구원의 손길과도 같은 것이었다. 이렇게 해서 탁아현실에 대한 미비한 지식과 붕사에 대한 막연한 열정만을 안고서 총여학 |생희 탁아분과를 동해 비산동에 있는 "민들레 탁아방"을 소개받았고 그탁아방의 사정과 내 시간을 적절히 고려하여 금요일 10;30부터 3100까지로 활동시간을 정할 수 있었다.그리 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 시관이면 내 eye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기쁜 마 으로 나서곤 한다. | 활동일파를 보면 10시30분쯤 도착하여 아이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Be 읽어주기도 하 며 때때로 발생하는 아이들끼리의 작은 분규(?)들에 해결사가 되기도 하고 대소변을 가리 못하는 애 . 의 뒤치닥거리를 하다보면 금방 점심시간이 된다.또 애들이 식사 [9 rs nto tC — ri 428 nin G29 가질 수 있도록 돌봐주고 식사가 골난 후에 낮잠 잘 준비 안 방청소를 해놓고 잠이 든 후엔 Ya] 시간.이렇게 자질구레한 일들을 모두 BETH 교사언니들과 차 한 잔 마시면서 탁아사정 얘기랑 개인적인 wes 도란거리다 보면 금 방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고... -나- --- page 13 --- 실정들은 그 이전 신문이나 자 이런 활동들을 통해 알게 된 탁아의 현실정 로 렬씬 더 구체적이고 상세히 다가오는 것이었다.즉,영리 탁아소 경비부담 벌이부부는 거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그대로 방치될 수 엑서 비극 적인 사건들이 빈번히 자생되고 있다는 것. 탁아에 대한 민중의요구에 놀란 정부에서 날치기 통과시킨 "탁아입법안"이란 오히려 저소 득층을 위한 비영리 민간 탁아소에 대한 탄압의 구실로 작용하며,이것도 BATE 탁아 성책의 실체라는 것 등,이렇게 드러나는 실정들 외에도 해결의 손길을 기다리며 산재해 잇 는 많은 어려움들을 직접적인 활동으로 체험하게 된 것이다.재정적 어려움과 인 려 7 데 탁아방 건물에 들어가는 보증금,달세값 부족으로 좀 더 a =) 들을 통한 것보다 으 로 저소득층 맞 밖에 없는 상황속 는 은 탁아 Jee 기약하는 것이 아니라 이럭저럭 수익사업으로 탈세 메구기에 밖에 없는 실정이며 교사 두 분당 아이들 15--17명이 전담되어 아침 8시에서 오후 7시까 과도한 노동으로 인한 교사들의 고충.이런 것들이 MEMES 가장 먼저 눈에 된 어려 움들이었다..그래서 총여학생희 탁아분과"에서는 경대 자원봉사자들을 하나로 묶어내 어 단결된 POS" HFG 탁아소 준비위원회",비영리 민간탁아소를 돕고자 노력해왔다. 가장 최근의 성과물로는 대동제기간중,홍보활동겸 기금마련을 위한 주점운영이었는데 우리 자원봉사자들은 이 기희를 통해 서로 친해졌을 뿐 아니라 학우들과 함께 탁아사업에 대한 BUNS Io]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 가슴 뿌듯했던 일 중 하나는 복현가요제에서 1등을 한 학우가 Fee 탁아분과에 기부한 . 것인데 이것은 학우들의 마음이 하나, 들 모이고 있다는 것을 얘기한다. 남학우들은 탁아활동을 여학우들만의 일로 치부해버리고 여학우들은, 모성보호,여성운동,나 아가선 노동운동과 직결되는 이 탁아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한 앞으도 우 리의 아이들은 연탄가스에,화재에,죽어갈 것이다.반면 우리의 작은 마음들이 하나되고 있 는 한 죽어간 아이들의 넣은 살아있는 아이들의 마음에 부활할 것이다. 굳이 더 필요한 아이들에게 ee 2 수 있는 일을 함께 하자고 권유드리고 싶다. . Hee 있지만 여러 사정상 직접 우리와 함께할 수 없는 학우들은 인문대 여학생희 해 재정 후원 회원(한 Toy 5백원 이상)이 되어 주시면 학우들의 작은 노력들은 직접적인 | |활동 못지않게 아이들에게 소중한 곰들로 자리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2- --- page 14 --- 2 로 @ 지난했던 5월투쟁을 지나,뜨거운 폭염의 6월을 맞고 있는 지금,우리 앞에는 광역의희선거 라는 그리 친속하지 못한 이름이 놓여져 있다. 로 둘러서 그 엄청난 '오물"을 치위버리고자 하는 어탕과 자신들 의. age 그 기희에 조 금이라도 넓히려고 하던 야당이 합작하여 낳은 것이 '지방자치제'이다. | 출산배경이 어떻든간에 '지방자치제'의 시대는 이미 그 발걸음을 AE 시작했고 그 발걸 음으 의 지향을 올바르 게 정하여 이골어가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지방자치제!의 어색함을 떨쳐 버리고 정치의 진정한 주인으로 나설 수 있 도록 '지방자지제"가 과연 어떤 것인지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 을 를 통해 민이 직접 물을 i= 수 있는 제도적 장지를 마련하는 것이다. 지방자치란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필수 요건으로 보다 많은 사람의 직접적인 의사반영의 장으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그럼 ,현대 국가에서의 지방자치의 의미를 체계적으로 살펴보자. 1(1)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실정을 조명해 볼 때,입ㆍ사법,행정의 3권 분립만으로 민주주의 를 유지하기는 어렵다.이럴 대,지방자치는 의사결정권과 권력을 분산시킴으로써 gee 막 아 독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2)현대국가는 정치참여의기희가 실질적으로 % 방자치단체가 지역사회의 종합적 정부로서의 기 폭넓은 참여를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 (3)고도로 확대된 중앙집권적 행정기능은 실제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수령하는 행 정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여 지역간의 불균형을 확대하게 되는데,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분권적인 행정체계를 필요로 하게 된다. 1 (4)지방자치는 정책혁신의 주체를 다원화시켜 정치와 gael 활력을 희복하게 한다. (5)정치 ,경제,사회, 문화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유대가요구되는 현대에서는 중앙정부와 = |방자치 SF ao 의 역할분담이 요구된다. 지방자치단체는 ,국내의 제반 문제들을 으 해결하고 중앙정 부는 국제간의 문제들을 전담하여 국가의 방향을 바로 잡는 정책기능에만 그 역할을 한정 해야 할 것이다.이런 역할분담으로 상호보완관계를 유지해야 올바른 지방자치제가 실현된다 이러한 의의를 지니는 지방자치제가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형태로 펼쳐질 것인지에 대 |해서 이제 FARES 하자. | 는 사회이다.이에 지방자치는 지 갖춰 권력과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고 0 --- page 15 --- 2.8 정세속에서의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 위에서 지방자치제으 | 탄생배경 을 바혔 듯이 수서비리의 은폐를 비해 c Cy 지방자치 제를 전략적 으로 제시하 는 여 tho A bn 원 01 : TM» 여 3월과 6월 기초,광역 분리선거를 실시하기 먼저 ,기초의회 선거를 평가해보자. 기초의회 선거엑서 나타난 특징적 양상은 ㄱㅋㅇㅠㄱ o 1)전국 평균 55%라는 저조한 투표율 2)당선자 중 75%라는 여당의 압승 (무소속과 친여 성향 당선자 포함) 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러한 양상의 원인으로 1)급작스런 선거실시로 인한 야당의 준비부족 2)제도권과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과 정치허무주의에 따른 무관심 3)관권 개입에 따른 홍보부족,공안세력 개입으로 인한 선거분위기 냉각 4)지자제 기초의회 선거의 원래적 한계(동네선거) SS 들 수 있다. 또한 기초의회 선거에서 지적될 수 있는 것은 선거에서 나타난 민족민주운동의 무력함이 다. 애초에 민족민주진영은 수서비리 은페음모에 휘말리지 않고 정권에 대한 투쟁을 강화 하기 위해 기초의회를 원천적으로 꺼부했으나 선거과정에서 소외되었을 B 유의미한 정치 을 바탕으로 광역의회 선거에서 정권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 가. 먼저 현정권은 지자제를 통하여 확보된 의희공간을 통해 장기집권 의도를 관철시키기 위한 내각제를 통과시키려 할 것이다. 그리고 선거에서의 승리를 정권의 정당성에 대한 승 인으로 내세워 민족민주운동에 대한 탄압의 명분으로 삼을 것이다 이러한 정권의 의도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3.우리의 © = olo 한번더 노태우 정권의 비리와 부패를 일일이 들추어 우리의 투쟁의 정당성을 재확인 할 필 RE 없을 것 같다. 노정권은 곧 있을 6월 209 광역선거에서 자신들의 BIA 음모 대한 사전포석을 E24 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광역선거에서 노정권을 몰아내고 민주정 부를 세울 맞수를 놓아야 한다. 기초의회 선거에서의 무력감과 BAW 대한 불신과 허무 주의 를 떨쳐버리고 다가올 광역의회 선거에서는 이렇게 하자. 많은 후보들이 나서서 저마다 자기가 진짜 일군이라고 늘어놓을 것이다. 그중에서 우리는 민자당 후보는 무조건 찍지말자. 사람이 좋아보이고 개인적으로 뛰어나다고 해서 결국 그 TEE 민자당의 장기집권 음모실현에 도움이 될 것이고 우리는 지금보다 더 높은 물가고 더 극심한 탄압에 시달려야 할 것이다 - 그리고 아직 민자당이 어떤 비리를 저질렸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과 민자탕의 본질에 대하 여 토론하고 누가 진정한 민주일군인지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자. - 나로부터 무관심의 벽을깨고 SAAS) 선거에서 행사하는 소중한 한표로 민주대연합과 민 주정부 수립을 하루라도 앞당기자 --- page 16 --- '91 여름 농활-거머리한테 피 빨리면 고혈압에 좋다는데. . . *언제? 7월 1일-9일 = %어데로? gaa 2 *어떻게? 과 학생희로 신청해서,먹을 거 입을 거 싸들고 가지요. 2 SE 일손이 부족하고,그들이 아직도 생활고에 시달린다는 것은 책에 나오는 해기가 아닙니다,조금 있으면,08협상으로 인해 수입 농축산물이 물밀듯이 밀 려들어오게됩니다.소값 파동,고추파동,수입쇠고기암매장,도시에 사는 우리들이 그냥 고 | 지나칠. A 어느 wo! ilo as ml ~ 로도 농활은 소에 않아서 거머리에토 때 과 그건 4m tn 00 ox On & m —= rir i2 미용실 of 2 명말 어디에 MEL? 신학생희관 1충 소비조합 옆에 있습니다. 오늘 따라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머리를 할려고 했다. 그런데 총여학생희장 Fe) 구내 미용실 가자고 고시는 거다. 좀 PPI 구내 미용실에 갔는 데--- 그런데 Oh. 내머리 엄청 예쁘게 나와서 그 자리에서 wpe ae 파마약 특별히 좋은 걸로 해서 9천원. 남는 돈으로 총여학생희장님이랑 맛 있는 밥에 하드도 먹었다.(우리 엄마 한테는 비밀이지만 그러고도 Eo] 남 았다. SE 벌었다) 드라이 1천원,컷트 1찬 5백원,일반파마 7천원,특수파 마 9천원 ,스트레이트 1만천원이라나---, | os 친구들 많이 고셔서 밥 얻어 먹어야지.(히히) :소문에 의하면 미용실 아좀마가 안동에서 제일 기술좋은 미용사였는데 총여학생회장님 고잎에 빠져 복현으로 오셨다나 뭐라나. 시 노로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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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올바른사회진출을위한 여성취업학교

--- page 1 --- AZ By hy Sy Ab 81/1; ey Sy si; se 여사월 모점 “~ 두 ~ 9 2 진식 9 직 weet gt %~ Baas Ne St Si 능력 었거나 AL wee 8S x 00 ~ 두 요딘단정간 A? [우대 -사쟁- 연제: 흔겨 SSS 714704 9월 5일 es 3:30 of Cl] 서 : 수 ae 당 누카:민족 경북대 총여학생회.단대 of Spans --- page 2 --- :그녀의 사무실 책상 위에는 그의 책상이 어지럼혀져 있다면 는 분명 열심히 일하느라 그럴 것이다. 그녀의 책상이 어지럼혀져 있다면 그녀는 분명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YA] 분산된 여자일 것이다. 그의 책상위에 책이 놓여 있다면, - ES 이용하여 업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 ㅣ 놓여 그가 AGS 읽고 있다면, 그는 업무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하여 애쓰고 있을 것이다 그녀가 신문을 읽고 있다면, 그녀는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를 찾고 있을 것이다 그녀가 SES 이야기를 하 ] 그녀는 다른 동료들의 없다. 그가 자리를 비웠다면, 그는 회의를 하고 있을게 틀림없다. 그녀가 AVS 비웠다면, AYE 레이디스 룸에 있을게 틀림없다. 그가 Jee 했다면, 그는 거래선을 만나고 있을게다 그녀가 JSS 했다면, 그녀는 쇼핑을 나갔을게다. 상사가 그를 야단친다면, 그는 자기의 업무 상사가 그녀를 야단친다면, 그녀는 매우 7 et ale Ly = nek bt 0, 그가 부당한 das 받았다면, 그는 BAS Baza? oO} Ww 그녀가 부당한 대접을 BIA, 그녀는 울지 않았나요? 그가 결혼을 한다면, 그는 좀더 안정적인 생활을 할 것이다. 그녀가 결혼을 한다면, 그녀는 퇴직을 하겠죠? 그에게 자식이 있다면, 그는 키울 의무를 지겠지요 그녀에게 Alo] 있다면, 그녀는 출산으로 인하여 회사 경비나 축내겠지요. 그가 출장을 떠난다면, AAS 19) Belo] 아주 Bao] 되겠지요. 그녀가 출장을 떠난다면, 가족들이 뭐라고 할까요? 그가 더 나은 직장으로 옮겨 간다면 그는 좋은 ag WIS S 아는 사람일겹니다. 그녀가 더 나은 직장으로 옮겨 간다면, 여자들은 믿을게 Ry. --- page 3 --- 하나. . . 인사말 두울. . . 토론자 소개 세옛. . . 여대생들의 취업인식에 대한 - 설문조사 AA... 대졸여성의 취업차별과 복현여학우의 AWAD 다섯. . . 만화로 본 대졸여성의 취업난 여섯. . . 여대생 취업차별, 그 원인과 극복방안 일곱. . . 남녀고용평등법의 의미와 한계 ag... 여성의 모성 로 사회적으 보장받아야 한다! --- page 4 --- 대학을 나와 소위 실업자"의 ABS 했던 언니를 미워한 적이 있었습니 다. 、부모님 교생시키며 대학가더니 팔자 좋다! '라는 생각의 원망, 질시를 오랫동안 가졌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학ㅡ그래도 깨 괜찮다는 대학-에 와 선배님들을 보면서 저는 언니에게 못되게 대했던 여러날들이 굉장히 부그러웠습니다. 취직이 안되는 선배 특히 여자선배들 대부분은 취직이 안되교 FS 되었다손 치더라도 ASH 전혀 wa 이 없는 직창에 다니는 것을 보면서 말입니다. 똑같은 등록금 내고 남학생들보다 Ase 성적으로 졸업해도 원하는 직장에 가게되는 여학우가 BA 몇명이겠습니까? 하루 이틀의 AAS 분명 아닙니다. 많은 여학우들이 취업 차별의 문계를 호소해오교 계십니다. 마음 같으면 여학우들을 당장 사회로 진출시켜 드리고 지만. . . 그래서 종여학생회는 새로운 저희의 역할을 찾습니다. 여대생 취업차 Be] AIS 무엇이며 이원인을 없애나가는 노력은 어떠한 것이 있는가를 알 면서 우리 여대생 스스로가 취업 차별 철폐의 싸움을 함께 해나가는 것과 실질적인 여대생취업에 EF] 되는 몇 가지, UE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 문제를 심각하게 wey Yes 모아내는 것등이 바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Fae. 두번째로 열리는 여성취업학교에서 3. 4학년 여학우들은 물론 판심있는 모 = Ste]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을 계기로 이후 하반기에는 여대생들의 + 회진출의 £43 4S 족념게 인식하게 되고 함께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기회 가 마련되기 바랍니다. 여성 취업 학교 준비분과 여러분들의 수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며 _ 인사에 _가늘하겠습니다. webs tt. 에 일 진군 4748 9월의 머리에 자주 민주 총여학생회장 7 | at --- page 5 --- - 송다영선생님 . 킴미숙선생님 김명주선배님 박정숙선배님 게명대 여성학 강사 한국여성민우회 우리신문사 기자 91. 2. 컴퓨터공학과 졸업 --- page 6 --- 제 2회 여성취업학교를 준비하며 제반 BAAS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보다 Bdge 파악하기 위해 설분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주로 AVS 눈앞에 Fu 있는 3. 4학년 을 중심으로 4 단대별로 배포해 FAS 무작위 선정하여 조사하였다.총 2 65부의 설분지를 토대로 전 여대생의 취업에 관한 인식정도로 BAIS BPE 나 참교에 Eo] 되었으면 한다. 1. 취업에 대한 인식 줘업희망 AY zo] 대한 태도 원한다 98% 평생직 81. 72% 원하지않는다 | 2% 결혼전까지 | 3. 59% 기타 7.8% (기타는 결혼하여 아이를 낭을수 있을째까지, 아이가 입학한 후부터등) 이건 80년대에 비해 엄청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희망하고 있었다. 자 대부분이 2. 희망 직종 평생직의 취업 을 는 전문 기술직] 5 1. 9 4%|서어비스지 | 6. 28% 행정 관리직 | 15. 3 3% | 사회봉사직 | 5% 사무직 1 3. 0 7% | 키타 6. 28% 판매직 0.76% (91. 8. 26~29 Pat = =F 취업차별과 더불어 여대생들의 AQ 대한 교육의 고등화가 되 --- page 7 --- 대학별 특성에 Be 전문기술직을 선호하는 듯이 보였으나 우는 다양한 직종 희방직종에 대한 지식정도 |취업 준비 정도 매우 잘 안다| 9. '7% |현재 준비중 9. 4% 막연히 안다 | 79..26%|앞으로 할 계획 50. 5%| 전혀 모른다 | 9. 5% |준비나 계획 없음|4. 39% 자격 면허퀴득상태 | 3% 기타 2.13% 4학년 275 임박한 시기니 만큼 나름대로의 Sys Als] 하고 있지만 대개가 정보나 지식을 어디서 얻어서 준비해야 할지 몰라 생각으로만 그치고 있는 듯하다. 3. 현실적으로 가능한 취업경로 공개채응 68. 79%| 가족 또는 AA*AA| EC. 45% 학교. 교수의 추천| 10. 3% |기타 12. 56% 선배에 의한 aA} 2. 76% 실제로 취업현황을 조사하다 보면 공개채응으로 여성이 취업되는 경우는 드물 다교 할수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공개채용을 통해 AMS 희망하는 것으로 남녀 동등한 상태에서 Wo] 일하교자 하는 발전된 여성의 의식수준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본다. 것 등 기타는 국가시험을 보고자 하거나 자신의 Bee 일을 만들려고 하는 이 포함되어 있다. - --- page 8 --- 4. do] 대한 의식 수준과 대졸 여성과의 관계 노동의 의미에 대한 인식정도 대졸 여성 취업난의 이유 생계마련의 수단 7.91% |기업의 채용 기피 123. 56% 능력전개의 4 33. 9% |여성의 참여의식부족|14. 08% 삶의보람획득 위한노력 | 43. 64% ageea eens 4. 65% 국가와사회발전에기여 | 7. 6% 봉건적인식에 기인 31.20% 기타 2% 한 43] 47) 9) a4 | 임신. 출산기능으로 | 14. 7% 현실적으로 gs | 5. 여성의 직장에서의 차별 여성의 직장에서의 sae | asaya 여성차별의 주변에서 접한 기회 원인 많다 62% 여성의 전반적 능력부족 4.28% 한두차례 | 32. 94% 여성의 단기적 직장에 대한 | 125. 56% 없다 3. 52% 인식때문 사회구조적으로ㆍ봉건적 가부장제 | 69. 54% 인식이 박혀있기 때문 --- page 9 --- 8 6. 취엄과 전공과의 밀접정도 큰영향을 줌 32. 64% 약간의 ESS 줌 33. 51% 취업과 Aste WA}, 32. 35% 예대, 수의대, 공대와 같은 단대는 굉장히 밀접한 영향을 전공에서 wy 9 다교 한다. 상대, Bas 같은 몇몇 단대도 역시 약간의 도움을 wy 있다교 보지만 인문대, 농대, 사회대와 같은 단대는 전공과 연결되지 못한 퀴업준비를 하는 등 이중의 공부를 해야 하는 것으로 보였다. #학교당국이나 총여학생회애 대한 바램 거의 대부분의 학우들이 자세한 취업정보를 원하고, 가서 ae 수있는 a 업상담소를 설치해 주기를 원했다. 본관 밑에 취업지도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점이 있으나 실질적으로 그 준비정도도 미비했다 할 수 있다. ADS 준비하면서 Bese] yas 모아 정보공개나 교양실시등이 이루 어질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임을 다짐하며 설문에 응해준 학우들께 감사드립 니다. --- page 10 --- 희망하교 취업준비를 착실하게 하고있다 문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취업의 어 으로 치부하거나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이 사호 적 복현여학우의 경우 9 8%가 AVS 그 과정에서 여학우들은 춰업의 높은 려움은 AVS] 능력이나 노력의 부족 유만으로 는 설명할 수 없는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그러나 그 해결이 사회적 으로, 조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개인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결코 AN] 문제가 아니라 봉건적 이네올로기가 ogo] 사회진출을 가 로박기 때문이다. 이에 기업은 여대생취업차별을 Ho] 보이지 않는 교묘한 방법으로 행하고 있다. 그 형태를 간단히 Poe 복현여학우의 취업현황과 그속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알아보교자 한다. 1. 거업의 여대생 취업차별 방식 기업의 여대생 취업차별은 채용과정에서 나타난다. 채용방식은 크게 특채라고 말하는 추천에 의한 서류전형의 방식과 시험을 보 고 들어가는 공개채용방식으로 나누어지고, 요즈음은 면접에서 불합격판정을 내 리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거업의 취업차별은 이 세부분에서 이야기해 보겠다. (1) 추퀸떼셰의 Agaa 요즈음은 대기업이 학과, 학교의 SIS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비율이 점점 높아지교 있다. 추천장은 BS 가게되면 대개 성적순으로 차례가 돌 아가게 된다. 그러나, 여대생은 성적이 우수하더라도 추천서를 받지 못한다. 그 FE 남녀교용평등법이 개정, 실시되었으나 거업의 모집공교는 남00명 으로 명시되어 나오는 예가 허다하교 그렇지 않더라도 추천서로의 특채시 여학생은 채용되지 않을 확률이 100%이고 남학생은 50%이거 때문에 과에서도 남학생에게 추천서가 많이 돌아가게 된다. 우리학교의 YS 들어보면-추천이 개별과, 개별기업으로 이루어져 조사가 어 AA 가능한 학교당국, 과사무실, AMS 통해 최대한 조사한 결과임-법 대의 모과 사무실에서는 여학생에게 추천서를 줘봐야 취업이 안되니 아예 주지 않는다라고 하며, 상대에서는 단 1명만이 추천서를 받아 Bays 했다 여학생이 월등히 많은 인문대에서도 추천서를 받은 비율은 남자: 여자가 2. 4 : 1정도이다. --- page 11 --- (2) 광케에응떼세에 -훼엠차템 공개체용에서도 시험광교에 “군필 또는 Wa oy Bus 보교 응시원서 를 받으러 갔을때 SIE 여자는 뽑지 VS’ yw 일언지하에 거절해 응시원서 작성도 못해보는 경우가 적지않다. 그 시험광고를 wy 시험을 준 비한 여학생의 경우는 몇년, 몇탈간의 노력이 공중에 흘어져 버리는 허탈감 을 느끼게 된다. (3) Baq4s] aged 서류전형과 공개시험을 합격한 여학생들은 이제 한숨돌렸다라고 쉽게 단정 ASE 없다. 어쩌면. 여대생취업의 가장 높은 문이 면접일지도 모른다. 남녀 교용평등법이 개정되어 응시기회의 박탈이 법에 저촉되자 응시의 AHL 주 교 이후 WAY 탈락시키는 경우가 Be 늘어나고 있다. 이런 경우는 법 적으로 보장받을수 없으므로 기업은 교묘하게 탈락시킬때는 사실 그 대안이 막막하다. 2. 우리학교의 여대생 취업현황 - 막상 취업에 직면했을때 yes, 다른단대의 취업현황을 알고 싶어도 그 자 료가 미비하다. 제2회 올바른 사회진출을 위한 여성취업학교를 준비하면서 직접 과사무실, 단 '데교무실, 학교당국을 돌아다니며 복현의 여학우들은 과연 어느정도 취업이되며 어디로 취업하는 가를 조사해 보았다. 각 과별로 조사자료가 다 갖추어지지않 of 정확한 SHE 아니나 복현여학우들의 Alo]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 --- page 12 --- (1) 인문대-9개과중 6개과 졸업생수 | 순수취업 | 대학원 | 유학 계 ae] 54 16 . . 16 maj 27 | 11 3 . 14 사학| 40 15 Jos . 20 불문| 55 5 8 . 4130 톡문 57 16 2 3 21 321 70 38 8 . 46 계 |303 |101 |26 3 |130 인문대는 대부분이 시간제 AAA} 그리고 일반사무경리직으로의 취업이 w 7 군 그리고 FAAS 여학우의 수가 남학우보다 배가 Yee 불구하교 남 학우에게 돌아가는 추천서는 여학우보다 2. 배나 더 많다. 결국 여학우들은 다른 SAS 익혀 ads 하기나, Ase 살리더라도 ay 금인력으로 교용되는 경우가 많다. (2) 사회대ㅡ7개과중 4개과 mL + 졸업생수 | 순수취업 | 대학원 | a | 사회대는 취업사정이 열악하였다 - 신방과를 제외하고는 ALL 살 지리| 33 5 | 2 | 7 | 려 ade 경우가 드물었으 그외는 공무원으로 취업한 경우 정의| 6 2 | . 2 | 가 많았다. 신방 19 7 1 8 사회| 20 . 2 | 2 계 76 14 5 19 --- page 13 --- (3) 경상대-4개과중 273} 경상대의 경우 남학우와 치열한 졸업생수 | 순수취업 | 대학원 ㅣ a 경쟁을 Bu 나가야 함에도 불 구하교 여학우가 공채로 4명, 경영 6 2 2 추천서로 명이 취업하였다. 회계학과는 상대에서 여학우가 우역 8 5 1 6 가장 많은 과이나 과사무실에 자료가 전혀 남아있지 않았으며 계 14 t 1 8 SAAS 단 LBE 여학우에게 배포되지 않았다고 한다. (4) 법대-3개과중 2개과 졸업생수 | 순수취업 | 대학원 | a | wae 경우 추천서는 여학우에 , Al 주어지지 않았으며 aye 사법 3 1 1 2 | 개인별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대 부분의 졸업생들은 교시공부를 공법 4 1 1 계속하교 있다. 계 7 1 2 3 (5) 수의대 졸업생수 | 순수취업 | a | 졸업을 saya 수의사 자격의 국가교 AS BASU 자격증을 따게되면 이 수의 9 7 7 | AS] 직종을 갖게된다. WSS --- page 14 --- (6) 공대ㅡ1 7개과중 9개과 졸업생 aa | 대학원 | 유학 | 계 공대의 경우ㆍ대기업에서 AZo] 요구가 많음으로 전자공| 41 27 5 1 | 33] 남학우는 거의 취업하게 된다. 특히, 남학우예게는 컴쥬터 21 13 6 19 많은 Sale) 기회가 주 어진다. 그러나, 적은수 공화 4 1 1 | 여학우에게는 특체의 기 화가 주어지지 않는다. 건축공| 12 9 3 1 2 | 여학우는 대부분 중소기 업이나 개인회사로 취업 고분자 5 5 5 | salar. 타단대에 비해 취업를은 염색공| 27 17 5 22| 높은 반면, 상대적으로 | 낮은 조건에 Aqsa 계 _|110 72 |19 1} 92! 된다. (7) 농대 -1 3개과중 6개과 졸업생수 | 순수취업 | 대학원| a 농화학| 17 10 10 조경 28 20 20 임학 23 6 3 9 원예 25 3 3 Aye] 13 5 1 6 | sqm 전공으로 age 2 우는 매우 드물었고 전반적으 식품공| 31 7 1 8 | 로 취업이 안된 과도 있었다 ' 대부분은 중소기업에 취업이 계 137 48 8 56 | 되었다. 그외의 dae 조사자료가 충분치 않았고, AN 특수한 상황으로 여겨겨 (사벌. 의. 치대) _언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page 15 --- aj ANS 하는 경우가 많으며 친. 인척을 Fs 단 일자리를 구해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 로 지위도 불안정 하므로 쉽게 직장을 그만둘수 있으며 이직를 그리고 여대생의 대학원 진학율이 매년 높아지는 추세이다. 이는 대 이후 취업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기대심리와 대학때 학과성적이 우수 진학이 무난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canoe Te [BBO] 고졸 |대줄이상 “5” 19 | 40 | 46 | 이문대 취업 대책위원회 [괴업에 관한 여대생 의식구조! 고 --- page 16 --- 대마 마메 개" OME. Bala HY aya att \ Fut Seu/ / 그 닌두에너도 몇번 StS 넘고 a>. Ty OWE Obes cape SYRuE 내가 Bye | ow, (아디 Qk we ua ow [ 남사 무비 OMmuCI? Qt Wuoe Be Ws Ze VC Re tr SC 해전 "내가 Qe 너연가가 SOs 넣여에노버디 Use BHO! 단대는데 … mem BY RES Ey Yt Not cr 이런 Gee Eq. Wong Bt ORY BY GROr Qik 구눈뉘락는 개닥. 그건 나무 Hyd TPR eH. Qa? Qa? 4 HY 대보메 Yormo ote WAN AYU S$ OY BO? 여라는 건 | Bre OF Ona Worm 7? 4 --- page 17 --- (— ~ Ye oy THES «OH SRO Ofuy Ont THe, YE RR. CIE HAE 익은 해다 } 4 Gre ses [타히티 노바 TABOO ats UW A OER fag 가나노동디 Haar HOO a Beans. Off UNS IH HE Te 그러나 «OW Wat Hey LEQ SYS! WBHOC Qt’ Rq aon § QAP ONE 하다. / 여대" YU! “gre Sas, 며대별 (° tug ab fee 독려벼라지도 © eae. Super Womom Go HCL BM Onde ict. 그럭나 Dae ce yeaz GN OM OM, Hea AL ary Se ‘HaeQ «Qt? Q Bat. Me qpin SRE 닥행다/ Af ㆍ그럭다네 … ore HS PRO: 남벼보타. 나 2 학벼 A Hse me | 바가 Gia War --- page 18 --- We. HS 뉴멀타랩니무. | - THE IGE 겨리가 «ope? | 넌무팡2의 [HE 모팁강모 Sey BYE 개 a4 OD WM Spe Ve wov_g. < Ys 겹우> HM WagorOeie = QHE Ute Z oH Gre Ter URBOMES te | 였던 동아 BRAN «Aa _ | Gane. ㆍ, 하버우 ., 영바턴여너 PHO ater | BO AGS er a 3. He 22a one com By i 탁락 CHUB. ~ _ } Fe ae GS OW. a Ea EH GOR beter Gene Qs He Ty Way by 핑계도 Ge FAQ | 하워우 The Ger? 는느니 연가 해다건고. Te UIE 배위두어 춰섭에 V0) Ent 59 He, SHOE “be Aor Nil Qtore SSP] BT WEEY 닥더조. | @ --- page 19 --- Ae 여어아 YS BRS CIM CBW Royo Qe uct . ene HOHSS 중 HR FahoGWne, 테 Hae: 당당히 Rote Wo IRN GU Os Olsin BRE WINGO) BAUR una. | 그런데. 그런데 OM , 00 , 낌-다둑러 / Fea Qe WEES 나는 커피/ OS QE de : HU, AE 떠 Cg : WueZ BSH 닙부응몬_ 게야 SPH. BBY? UBT 놓다가며 Qs EH hire OLS OH EN® . or. HL ee ㆍ 낭여하게 (/ ) UE 격해내댄 «ey YQ mW!” Crt SfRortreE E arn Gey AUS ote Ea TL ㆍ aya 해9때명. 가도러티제 LANs : ee oe Ct CIN Care; =OLedy | He 부위기가 동아 / ob We Ou HRY “Zor a --- page 20 --- a Fe ae TN Ha das axcore-(AL8) < (| Ht 가모. Gk ONC Hae BEYR. 7; Loos 7007 며백대 Old TERR 딱그 op | 너라까티 - 잖브맛 Ae, DBO st tus 다용 sperm TRGB UC 그런데 . . . ao NC A a for crt Aw Be Be cops Hale TRE HERS BL OE yyarb a OSE QLOUF OYHE. “aes ee ee TT WG Foe Ade We 능한 Ger | 수 Qirre 뱅각해거는이 , ” jag HET ams uteut . Ee Wok Bap He Lee tet 거터오/ --- page 21 --- ~ ore APE Uolk Hier Orange 당여하기 BtorEUCH, 아이 Werk | Oye Wer. 늦다가 SHI 개개더이 (가이 극복해야 4 dsp YOR (ROH wwe , on pee BBN 빠저는 꼭어 뒷 - 까더니: ^ Mh My --- page 22 --- 1 , 2974 인간은 육체적 생명뿐만 아니라 사회정치적 생명을 가진다. 인간이 이 두가 지 생명을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육체적 생명유지를 위한 Bae] 공급뿐만 of 니라 사회속에서 생산자로서의 지위를 가져야 한다. 즉, 사회속에서 노동 자신의 SYS 발휘하교 . 발전시켜 나가며 그것이 사회에 기여할때 인간의 참생명력이 유지발전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FMS 살펴볼배, 무분별한 교육 정책으로 대학정원은 늘었지반 막상 졸업은 suk 그교급 인재들을 받아들일 사회의 문이 좁기만하다. | | 남녀를 막론하교 취업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특히 AQESo] 철저히 봉쇄되어 있는 여대생의 Bao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여성의 경계적 독립은 여성이 한 인간으로 바르게 살아가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취업을 한다는 것은 des BAS 유지할 뿐만아니라 자신이 가지교 있는 SAS 사회로 환원하여 자아 Jae 함으로써 사회적인 인간으로 가치실현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aqe AA 이토록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대학을 졸업하교도 취업을 하 지 못하는 여대생의 자살사건이 벌어지는 것은 우리에게 큰 경종을 울려주는 심각한 사회문제인 것이다. - 단순히 AVY] 능력과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이유만 으로는 결코 설명되어 질수 없건만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노력없이 개인의 노력에서 그치교 방간만 해왔던 실정이다. - - : 여성에게 마땅히 일할 Ae 있고, 여성의 노동이 정당한 것이라면 우리 Ao] 만연해 있는 여성의 평등한 LES 가로막는 여러문계들은 철폐되어야 한다. 이글은 대졸여성에게는 노동할 거회조차 박탈해 버리는 취업자별의 gasp 으로만 치부해 버리는 거업논리의 BASS 분석해보고 이를 해 결해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는데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 2.4849 Aye a 우리나라에서는 대졸여성뿐 아니라 일반적인 대졸자들이 격심한 취업난을 겪 고 있는데, 전체 실업를에 비해 대졸자의 실업률이 배이상이 되고 있는 실정 이다. 여기서 살펴보고자 하는 대졸여성의 취업난도 일반적인 현상과 그 We 같이하고 있다. | --- page 23 --- 그러나 대졸여성의 경우 취업률이 Yo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지교 대졸여 성의 비율은 거의 변화가 없는데 전체적인 여성취업률의 증가에 비해 대졸여 성의ㆍ 취업률은 상대적으로 낮아지교 있다는 ASS 미루어 볼때 일반적인 교 학력 취업난 이외에도, 성차별적 요인이 보다더 중요하다고 하겠다. 이상의 두 가지 Bol 대한 보다 세밀한 BAS 해보기로 하자. 1) 일반적 고학력 취업난 <떼랄카 Aya] 제숙젝으로 증카하코 있는켓은 엔텍수금의 클굴형 Wz yo > 대졸자의 실업난은 어제오늘으 에서도 대졸자의 구직난은 계속 종 2 문제는 아니다. 교졸이하 노동자의 구인난 되어왔고 인문계열 졸업자의 구직난에도 불구 은 구인난이 심각한 현실이다. 이는 대졸자들 문. 행정) 의 일자리가 계한적인데 반해 관련전공의 대입정원이 80년대 이후 급격히 증가했고 그에따라 졸업자도 Boy 따 sp = 인력수급의 불균형에 거인한 것이다. 대졸자의 일부가 학력과 무판한 택 AAA, 자영등으로 취업하고 있지만 수급구조의 변환이 없는 한 취업재수 삼수까지 FAS 해마다 취업의 문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인텍수급의 Bese 핵택칼 임큼젝카카 큰데 케엘발떼, > 교급인력인 대졸자가 실업상태에서 자신의 능력을 사장하고 있는 것은 Ae 뿐 아니라 사회적 측면에서 볼때도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일자리도 찾지 면 못하는 대졸자가 인력수급을 고려치 않은 대졸자의 양산은 결국 입시와 관 련된 교육제도의 BES 대입정원의 증가로 전가시켰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육열, 그에 따른 학력 인플레 age 사농공상의 봉건적 의식 의 잔재, 욱케노동에 대한 BIA 함께 학력에 따라 입금격차가 엄청나게 ” 벌어지는데 있다. <탁벡깐 WARE AGE 계임노동텍으로 SSG Alay. > 6, 70변대 산업화교정에서 필요했던 단순 육케노동력을 저임으로 교용해 효율적으로 통게키 위해서는 저학력이라는 AV] 명분과 이들을 wy 관 리. 사무직 인력이 필요했다. 관리사무직에 교학력자를 고용해 상대적으로 높 은 임금과 특혜를 주교 화이트칼라, 중산층 So] 의식을 주입함으로써 통계 의 기틀을 강화시켰던 것이다. 이들을 AM 나머지는 저임노동력으로 간주되어 경계적 사회적인 정당한 인정과 WHE 받지 못했다. 이에 사회적 인정과 정당한 댓가를 받기 위해 서는 대학을 졸업해 사무직으로 진출해야 한다는 인식아래 생산직 노동자가 되기를 기피하고 대학 졸업장을 따기 위해 치열한 입시지옥을 겪고 있는 것이다. 09 - , 그러나 사무자동화의 영향으로 정신노동, Seo] Feo] 점차 열어져 가 교 사무직 인력의 공급에 비해 Fee 늘지 않는다는 AS 고려할 때 학 = at 임금격차의 BRO 점차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고학력 add ca 2 --- page 24 --- 해소와 그 전제로서 입시난 교육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Ba 인 노동에 대한 인식변화와 함께 모든 LEG 정당한 댓가가 지불되는 것 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S 저임금의 해소 및 학력간 임금격차가 해소되 는 합리적인 임금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 2) 고응전반에 나타난 여성차별 <크엠의 메성노등렉레 Ge RPE 게일 KSSH] Bq) 있타> 70년대 이후 여성취업자수는 증가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교육수준이 BSH 록 취업율이 낮고, (대졸여성의 . 여성취업자중의 비율은 2%) 생산직, 판매, 서비스, 하급사무직에 비해 전문기술, 행정, 관리직에의 여성취업은 5. 8%에 불과하다. 개 - | -이로써 기업의 여성고용은 저임노동력에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여자가 배워서 무엇하느냐” ”시집이나 가면 그만이지” 남성에 비 해 상대적 저학력에 머물렀던 어린나이의 여성은 기업에서 볼때 훌륭한 노동력이었고, ASS 앞둔 여성 기혼 여성은 산업예비군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저임노동력이었다. 따라서 고급인력은 노동력으로 간주되 지 않고 취업에서 배계하게 된다. | CV Aes] AVS 위해 APSA 메테을보케를 BS] 코씀떼세의 34 ae g2@q> -학력뿐 아니라 여성임을 이유로 교응전반에 걸쳐 차별이 나타나고 있다 -성차별 논리 ”여성의 영역은 가정이다. ”라는 명제에 입각해, 여성본래의 임무는 가 정에서의 가사노동이므로 임시노동자에 불과하고 가정에서 생계의 책임은 남편이 지교 있음으로 여성의 임금은 가계보조적인 것이며, 여성은 남성 보다열등하므로 효율적인 노동력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채용 및 ws 일반에 걸쳐 관철되는 거업의 논리이다. -여성교응 구조 기업은 APA 논리에 입각해 여성을 교용한다. 이는 연령제 따른 고용 (채용) 구조에서 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2, ~ --- page 25 --- 이다. 다 사무보조, 단순업무에 보조적 임금이 주어진다 가) 는 FAG] 가장 선호하는 미혼, terns #대부분 중. 고졸 여성들로 생산직 또 력 배치된다. 이들에게는 임시직으로서 가계 나) 는 #\결혼적령기 이후 가임노동력이다. #대부분 결혼과 함께 혹은 임신. Sore 인해 퇴직한 상태이다 #가정에서 Sok. 가사에 전념하여 파트타임 혹은 wag 벌이를 위해 가내수공업을 하기도 하나 극소수이다. 다) 는 Hoos 어느정도 키우고 난후 가사노동 부담이 덜어진 연령이 다. \생계를 위해 혹은 자기실현을 위해 Us 찾지만 하청등의 미 | 숙련노동과 외판원 So] 일자리가 있을 뿐이다. -여성차별로, 기업이 얻는 이득 가. 채용, 배치, 임금 AAS 거업이 얻는 이득 #여성의 채응직종과 학력을 etsy Ae] 근거를 만든다. 사무 전문지 보다는 생산직, 단순보조직에 Bo] 집중되어 있으며 사무직내에서도 비서, 교정 등의 업무에 usa 저학력 인력을 채용 한다. 대졸여성도 대졸나성에 비해 단순보조업무에 배치하거나 한단계 낮은 직급으로 채용한다. 여성은 열등하다는 성차별 논리에 입각한 것으로 gol 대한 저임의 Yes 얻는 #파트 타임, 임시직으로 고용해 저임을 유리하교 모성보 : 감하는 한편, 효율적이 MPR] 효과를 얻는다. Yada 평생직장의 개념이 굳혀진 반 성에게 직장은 잠시 머 무르는 정거장으로 인식되교 있는 AS 이용, 여성을 woe 때 임 시직으로 고용하는 예가 많다.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과 상여금, 퇴직 금을 AD) 않아도 되고 복리후생의 비용을 age 수 있고 승진 급에 무관한 정동이 기업들로 하여금 임시직 고용을 선호케 히 있다. | 최근 파트 Uda, 족탁계로 기혼여성을 고 는 ASAE 고용한다는 명분과 가사일을 수 있다는 이유로 거혼여성의 호응이 높은 활응해 ge] al 한적 사회참여만을 ase 것으로 기업이 할 모성보호 비 용을 절감하겠다는 동기에서 나온 것에 불과하다. 또 이는 여성의 평생직장의식을 저하시켜 노조활동을 막고 노동통계를 효율적으로 하 겠다는 부수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 노동통계가 더 큰 목적인 기업도 있다. 노동운동의 활성화로 남녀격 차가 적어지교 더이상 저임노동력으로의 Bo] 불가능해지고 노조으 BES 약화시키고 저임노동력을 Sar] 위해 여직원을 wea) 않고 용역회사 지원을 고용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또 취업하고 나서야 자 『 fo 비용을 4A re & 다 메 ol} kK 야0 oft —— fr nfo rh ef 의 ° rr 경우가 많은데 이 서도 직장 일을 할 a 8 fe ca 08 --- page 26 --- 다 Ht 4. # 신이 입시직임을 YA 되교 그로인한 불이익이 크다는 것을 알교 이에 항의하려 했으나 해교의 우려 때문에 불이익을 감수 도 있다. A, 승급 차별을 여성의 임금 원가를 싸게 하 체로 WAR 경우에도 단순업무와 남성의 보조업무에 배치 보조업무의 배치가 여성에 대한 차별임금의 근거로 작응한 다. 여성의임금은 평균 남성임금의 489%에 불과하고 동일업무를 행하는 경우에도 60~80의 차별임금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도적 장치가 남녀 직급에 따른 차별 호봉계로서 장기근속수당은 녀의 임금격차는 더욱 커지게 된다. 같은 학력에 동일 전공, 동일업 무를 담당하는 경우 여성의 승진기회는 봉쇄된체남성은 상사로 여성 을 평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평사원 사이에도 남성의 승급은 근 무년수에 따라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반면 ge] 승급은 시험에 의해 가능하며 그것도 규계에 의해 소수합격자에 국한되어있다. 업무 에 관한 교육기회가 주어지지않는 것도 승진승급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이다. 뿐만 아니라남성에게는 주어지는 ASS SED, WHET ) 이 여성에게는 주어지지 않는다. 기업은 교용전받에 걸친 성차별을 통해 여성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지 않음으로써 보다 많은 이윤을 얻는다. 또한 여성차별 해소 인 동노동임의 요구는 A 남성 노동자에게 자신의 ES 배앗아 간다는 위기의식을 블러일으켜 남녀노동자의 단결을 가로 막는다. 결혼, 임신후 퇴직과 가임 기혼여성의 취업배제를 통해 얻는 기업의 이득 결혼하면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이 여성본연의 임무라는 논리로 여성 에 대한 조기정년, 결혼퇴직, 임신퇴직이 일부 전문직은 계외하고 전 에 AA 일반적인 관행으로 굳어져 왔다. 종 기업은 이를 통해 장기근속에 따른 높아지는 임금을 교육비용, 결혼 는 【 my 괄 +> _~ 으로 부수되는 모성보호비용을 부담치 않음으로써 임금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가임 기혼여성의 취업을 배계함으로써 Bast ods 산업예비군화하여 전체노동자의 임금저하를 FEB 수 있다. 기혼노동력을 재고용함으로서 얻는 AAI 이득 육아의 부담으로부터 벗어난 거혼여성은 AYS 원한다. 이들의 경계 적 의사 옥구를 이용, 기업은 다시 이들을 노동력으로 이용한다. 그 러나 이들이 취업하는 분야는 저임의 하청기업의 단순노동력. 보험수 저임노동 금원. 외판원 등일 뿐이다. | 산업예비군이 저임노 . 이를 통해 기미혼여성, 남성임금의 저하라는 부수효과 역시 기업이 얻교자 하는 바이다. --- page 27 --- <성체템로 Ge ASS 오케하키 Aad 2 edd ZAq 떼즐에성에 Ag 을 Aeeq> -ㅡ기업이 AWM 여성노동력에 대한 요구와 그를 위해 유지, 유표되는 가부장 적 성차별 이테올로기가 대졸여성 adds] 근본원인이다. 즉 기업은 성차 별논리를 이용해 고용전반에 여성차별을 합리화하교 여성의 저임금을 유지 한다. 여성의 저임유지를 위해서는 대졸여성에 대한 평가절하 (즉 능력이 없다) 와 채용제한 (채용하면 고학력자로 상대적 wo] 지출되니까)이 필 수적인 전제이므로 역시 성차별 논리로 여성의 취업을 ast 차별하는 것 이다. -대졸여성 취업 제한 차별의 현실 #\모집에서 병역필 남으로 계한:대기업의 52%, 공기업의 35%, 계약 60%, 금융 50%, 중소기업 30%, 총 22%가 여성에게 취업기회조 차 박탈하교 있다. . #모집제한은 없으나 실계로 AVS Bsa 한다. \면접시 탈락등으로 채응하지 않는다. \채용인원이 현저히 적다. HY 직급에 채용한다. #\남성에게 가산점을 준다. #채응기준에서 SYM 외모를 중시한다. \연령계한, 미혼에 _국한한다. 3. Ado) S04 aay elo Say 대부분의 거업이 99s 차별하는 본래의 YES 은폐시킨채 기업의 이미지 를 높이기 위해 여성 차별없이 공채하고 있다고 선전하는가하면, 생산성. 효 SYS 이유로 여성의 취업차별을 합리화하고 여성에게 그 ays 전가시키 교 있다 공식적인 WHE 없으나 단편적으로 드는 이유를 종합해보면 “HGS 직업 의식이 부족하다. 근속기간이 짧기 때문에 기술축적이 어렵다. 야간. 연장근로 Fr 부 . 담이 크다. 생리휴가능 노무관 리가 족하다 등이다. 하지만 기업에서 들고 있는 이러한 이유가 과연 차별 의 원인인지 차별로 인한 결과인지를 인식해야 한다. 1. 떼성은 AQq4o] Peay. | | -여성은 일반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태도가 소극적이고 남성에 비해 Aa 하지 못하다는 것을 이유로 Su 있다. 또 지방출장이나 숙직을 시키지 못하교 업무에 필요한 술자리에 어울리지 못하는 등 정상적인 업무수 에 지장이 있다는 것도 직업의식 적은 여성의 능력으로 돌리고 있다. 특히 기혼여성은 직장일보다 집안일 생각에 더많은 시간을 할애하교 철 (위 --- page 28 --- 저한 직업인으로서의 자세가 갖추어져 있지 않다는 이유를 Su 있다. -업무수행에서 남성보다 철저하지 못하다는 것은 여성에게 어떤 업무가 어지는가, 왜 그 업무에 충실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연판시켜 교 찰해야 한다. #여성의 직업의식 Baye 여성개인의 책임이기 이전에 사회의 책임이다 일반적으로 여성에게 직업인으로서 철저함이 결여된 것은 일면적 타당 Ao]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나면서부터 학교를 졸업하기까지 그리고 사회에 와서조차 Bago] 주입되는 ‘ogy 영역을 가정ㆍ이라는 = 리는 누가 만들어낸 것인가?직장을 잠시 스쳐가는 정거장으로 인식할 때 철저한 직업의식과 일에 대한 책임이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런 앞서의 기업논리로 인한 가부장제 이테올로기의 유지 그리고 a 론 교육을 통한 Batol 근본원인이 있다. #직장에서 여성은 책임있는 지위에 있지 못하므로 스스로 창의성을 키 을 기회가 박탈된다. 직장의 여성에게 주어지는 단순 보조업무, 만년 평사원, 업무 교육기회 의 제한 SL 여성이 스스로 철저한 직업인으로서의 지향성을 가지는 것을 저해한다. 직장의 꽃으로만 인 방적 지시에 의한 순종속에 창의성은 \여성이 수행하지 못하고 모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업무 성의 취업기회를 박발해서는 안된다. | 진정한 보호가 진정한 평등이다. 여성의 평등이라는 허울아래 ogo] — 담당키 어려움 (예를 들어 여성을 상품으로 age 한 바이어 술접대 직 식되며 매일 반복되는 단조롭교 일 단 , 숙직 등) 을 이유로 드는 것과 모성보호를 해칠 우려가 있는 일( 에를 들어 야간, 연장근로, 유해노동) 의 수해을 여성이 거부한다고 해 서 직업 의식이 박약하다고 하는 것은 여성의 취업을 배제하려는 이 유에 불과하다. HAS) EAL 모성보호, 가사노동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 이다. ASB} 책임있는 엽무수행을 가사노동과 병행해서 완벽하게 수행하 기 위해서는 기혼여성이 슈퍼우먼이 되던가 Sor 및 가사노동을 할 사람을 USE 수 있는 BAA 능력이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경제적 요구에서 AS 가지게 되는 경우 완벽한 지업인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Bale}. 마음은 있는데 Bol 못 따라가 는 경우가 그것이다. 따라서 철저한 직업의식을 기론여성에게 바란다면 육아, 가사노동이 AY 혹은 사회차원예서 보장되는 것이 선행되어야 r 9) ^ rir --- page 29 --- BO 2. 메성의 군부 Beto] gy. -여성노동자의 평균근속년수는 .3~4년으로 취업 20 20~3 0%] . 근무들 계속하교 있다. 업무에 대한 적응도가 낮은 것과 아울러 결혼 이 퇴직사유의 가장 큰 이유를 차지한다. 따라서 기술축적이 어렵고 일 의 연속성이 없어 투자효율이 떨어 지다는 것이 여성채용을 기피하는 는 u HY 2 = 교이는 부분이다. fe) ㅇ -근 이유는 여성자의에 의한 것보다 결혼 퇴직제도의 관행 으로 인한 것이며 결혼퇴직과 무관한 회사의 경우에도 장기근속의 여근 이 조성되어 있지 않은데 있다. \여성에 대한 조기적령, 결혼퇴직각서, 결혼 후 회고 혹은 족탁사원으 로의 발령, 지방 전출 등 임신해도 산전 휴직의 미비 등 그간 여성이 직장을 계속 다니고 싶어도 가정으로 내쫓았던 Fae 바로 기업이었다. 취직을 계속 하기위해서는 ASS 포기하거나 결혼 AAS 숨기는 Yo] 비일비재 했고 결혼 후 다니게 되더라도 임신 후 출산과 BAY 보호법이 마련되어 있지않아 임신과 함께 퇴사해 야만 했던 수 많은 사례 능이 존재한다. #\고용과정에서의 계반차별이 of Qo] 장기근속을 저해하는 진짜 이유이 다. 단순보조업무와 승진승급의 ae, 찰적 저임금 So] 근부 = 근과 직장의 꽃으로만 aya 여성노동자에 대한 인식은 평생직장 으로서 장기근속하교픈 의지를 AE 가장 큰 이유이다. 10년을 근 대학을 갓 졸업한 남성보다 임금이 적고 같이 입사한 남자 과장 부장이 되어도 여전히 평사원으로 남아있는 자신의 모 , 자아실현의 SPE 커피, 카피, 담배의 심부름속에 사라진지 오래 여성노동자에게 BALE 의지가 남아있을리 없다. 3. 떼성콘응제 포생보호와 펠렌탈 페용이 Go) Se. -여성교응시 생리휴가, 유급출산휴가 So] 부담이 au 복지 후생 등에 서 남성보다 더 많은 신경을 써야하며 야간연징근로에 제약이 있다는 다. tnt a> off a 베 r{r re ~ 것을 이유로 GU % -임신, 출산, 육아는 남성의 국가 수호와 함께 중요한 ASA 임무의 하나이다. 그러나 남성의 군경력과 예비군 의무가 인정되는데 반해 oF 성의 임신출산은 오히려 채용기피의 이유가 되교 있으며 출산휴가, 육 아휴직이 경력으로 인정되고 있지않은 실정이다. -모성보호가 철저해지면 오히려 생산성은 높아진다. 구로공단의 모생산 업체에서는 기혼여성을 교용키 위해 기업내 탁아소를 설치하였고, 여성 개발원 외에도 시범적으로 탁아소를 설치하교 있다. 기혼여성이 탁아소 를 이용하게 되면 더 성실히 Uo 임할 수 있고 이는 국가적 차원 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 --- page 30 --- 4, S58 late 쿠테케 ga. —HEo] 울면 Aero] 망한다는 논리가 직장에까지 적용되 경우이다. LL —e ㄴㄴ 시 FT 이처럼 키려는 아니라 아니라 추구에 가부장적 논리가 직장에까지 지배하교 있음을 보여주는 것임과 에 노사관계를 주종관계로 보고 전근대적 노사관에서 비롯된 것으 특히 여성에게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이 채용차별의 이유로 들고 있는 BYE 사실 차별을 지속시 의도에서 나온 것이다. 이는 ARS 합리화 할 수 있는 원인이 오히려 사회적 여성차별의 결과이며 여성개인에게 전가할 책임이 성 차별적 사회구조와 그 FAS 유지시키교자 하는 기업의 이윤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 | xo A ik ad a 여성이 반쪽이냐 차별임금 철폐하라 / _ 왜 뒤에서 꾸물거리는 거야 ? --- page 31 --- 4, 퀴업자별철폐를 위한 극복방안 1. 사혜구로젝으로 YUVSgsd44A Saeco ee. 여성들에 대한 고용차별, 특히 대졸여성의 취업문계는 이미 심각한 사회문제 로 부각되고있다. 19 89년 서울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의 취업차별극복을 위한 실천활동으로 이루어진 신도리코 등 4개기업에 대한 차별광교 교발조치는 그 동안 AMS AVA 노력이나 연줄에 의존하거나 aye 것으로 대응했던 개별적이고 분산적인 Bas 벗어나 조직적으로 gaye 것으로서 매우 wea 인 일이었다. 물론 그 결과 일백만원 벌금형이라는 가벼운 처벌이 내려졌을 뿐이지만. 1990년12월26일 노동부는 “모집채응상의 남녀차별 개선지침” (여성신문 91. 1. 18) 을 내리게 되었다. 이는 광교서에 남자만 모집하는 경우, 병역필 및 면제된 남성, 남성환영등의 문구로 여성모집을 제한하는경우, 여자에게만 미혼, 응모단정등을 조건으로 하는 경우 25 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하교 AL] 준칙으로 면접위원중 여성위원 1명이상을 포함하며, 응시 자의 면접기록은 1L년이상 보판하도록 하는 지침이다. 물론 노동부의 지침이 어느정도의 ARIS Berto 대한 Yeo] 여지는 있으나 모든 문계가 그렇 듯이 그것을 실질적 내용으로 현실화시키는 것은 당사자들의 sit (0 off ° op 우 남녀구분모김제 페지 2년째인 공무원의 경우 (19 87년 남녀교용평등법의 WEE 여성체융 106A 규정이 MAY) 교학력여성의 공직 진출이 급속히 증가하였다. 아직까지도 시험에서 군필남성에게 3%~5%] 가산점을 지급하 문제, 여성예게 불리한 근무평점으로 승진기회를 계한하는 EA, 직무차별 (주로 말단 핀원업무에 집중 배치됨)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다 (494, 1991 1. 25) 모집 및 ASW) 차별판행을 시정하기 위해 FAS 채용제한이 있는 FH 정들을 없애는 것이 필요하지만 더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영향력을 was 있 는 정책은 역시 고용할당제이다. 고용할당계란 동일노동 동일임금 실현을 위해 구체비율의 WS 여성에게 할당하는 AES 의미한다. 현재 미국, 스웨텐, 등 서구에서 실시되고 있는데, 미국, 스웨텐 sare 일정기간 안에 남 녀비율을 일정하게 유도하는 고용쿼터제이다. 특히 스웨텐의 + 특정 성 (4 ) 이 지배적인 직종에 다른 성의 노동자를 40%이상 Bese 기업에 세계 및 금용지원을 하는 등 적극적인 BAS 펴고 있다. 남녀고용평등법 제2조의 2항에는 “현존하는 AVS 해소하기 위하여 국가 , 지방자치단체. 또는 ANS 잠정적으로 특정 성의 근로자를 우대하는 조치 를 취하는 것은 이 BAYA 말하는 차별로 보지 아니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 따라서 기존의 차별관행으로 누적되어온 성차별 BAS 극복하고 차별적 고 용구조를 개선하는 적극적 대안으로서의 고용할당제는 흔히 말하는 역차별 (남 --- page 32 --- 성에 대한 차별) 이 아니라 정당한 요구인 것이다. S 그동안 여성퀴업의 사 가지대였던 직종 Y AYES 조사하교 FS 두드리고 정부에 aaa age 족구하는 노력, 당당하교 WA 이루어질 수 있는 법적 권리이다. 현실적으 로 대졸여성취업자의 5 0%이상이 전문직에 종사하지만 거의 교사, 간호사 등 에 집중되어 있고 22%를 차지하는 일반사무직 여성도 Avast, 전산업무, 영양사, 비서 등 한정된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 여성차별의 Ao wed 고응기회에서의 AWS 철폐하는 것은 교응구조개선의 출발점이며 그 영향력이 지대하지만 그전에 전계되어야 할 것은 여성들 스스 로 성별분업에 대한 고정판념에서 발피하여 과감히 새로운 직종. 업무에 도전 하려는 적극적 자세와 노력이다. 2.98 AAV) 짝엠에색함양페 auqgs suyqe 한마. 인류의 역사는 여성억압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여성에게는 갖은 굴레가 AVA 여성의 사회적 삶을 억압해왔다. 특히 한국사회는 조선시대의 유교의 지배하에서 더더욱 노예적 삶을 강요받았다. 삼종지도, 칠거지악 sol 올가기가 여성의 삶을 남편에게, 자식에게 종속시켰다. 이것은 현대사회에서도 현모양처라는 허울좋은 역압으로 여성의 삶이 가정이란 울타리 안에 같히고 사회진출을 차단당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진부한 사회적 SAH 그로 인한 여성 스스로의 의식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성노동력을 저임금으로 떨어뜨림과 동시에 취업기회를 박탈한 것이다. 그래서 여성 스스로 사회속에서 생산자로서 의 지위를 찾아서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서기 보다는 소극적이고 안일한 자세 로 BMA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사회속에서 당하는 불평능에 대해서 특히 취업에 나서는 불평등에 대해서 올바른 인식을 하고 해결의 주체로 나 서야 한다. 또한, 사회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바로 찾기 위해서는 그것에 Ay 한 실력배양예도 힘써야 할 것이다. 이게 여자라는 이유로 채용하지 않는 기 업에 대해서는 남녀고용평등법을 이용해 고소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하며 맡겨진 임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직업의식의 함양 또한 필수적이다. 3. 149 웨엠템수있는 494 FA Jeqq 한마, 퀴업차별을 철폐하교 여성의 평생노동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법적 계도적 규정외에도 사회 전반에 깔린 진부한 의식을 개조해 나가야 한다. 성별 역할 분담이 형성된 이래로 여성의 교유영역으로 AMI 가사노동에 대한 재인식 이 필요하다. 집안 내에서 가사노동을 분담해서 실시해야겠고 나아가서는 가사 SBS 사회화하여야 한다. 또한, 성차별 의식을 양산하는 교육에 대한 Mado, 근본구조부터 잘못된 --- page 33 --- 교육에 대해 다 다루기는 어려우므로 현실적인 문계로써 대학당국에 요구하교 자 한다. SYR AGS 원하는 여학생에 대한 진로지도가 미약하교 심지어는 성차별 ALVES 한다는 것이다. 이런 문계점을 해결하기 위해 여학생 취업 는 기판의 개설 혹은 강화가 요구된다.예를 들자면 대학내에 여학 제할에도 유명무실한 상태로였다. 이러한 것은 시정되어 여학생처에 용 생처가 태 을 찾아 나가야 할 것이다. 존 결맞는 내 4.949 AMFUa= 139] 249 8] Me 카능하다. 약한 자가 강한 것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는 하나로 뭉쳐야된다는 것은 + 구나 인지하교 있는 자실이다. 그 대표적이 예는 사업주의 착취에 대항해서 동자가 노동조합을 건설해서 자신의 dese 찾아 나가는 것을 들 수 있다. 여성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사회진출을 원천봉쇄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아무리 개인적으로 열심히 Sea AAS 갖추고 있고, 취직해서는 맡은 Yq Bt 지 AAS 다하겠다는 각오와 결의가 Sow 해도 사회에서 기업에서 Asal 주지 않을 때는 2 242 묻혀 버리고 그 Sa 각오와 결의는 패배감이 되는 것이다. 이럴 때 요구되는 것이 같은 이해와 LTS 가진 사람들의 집 단적이 Bold. 모든 여대생은 사회 SIA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예기 여하고자 하는 같은 이해와 VPS 가지고 있다. 반면에 사회 진출이 원천봉 ABU Ye 같은 처지에 놓여 있다. 하지만, 여대생에게는 여대협이란 A] 있고, 함께 연대하여 여성의 권리를 찾을 많은 여성단체들이 있다. 개인적이 노력과 반드시 병행되어야 할 것이 이런 고직적인 Bolt}. HGS B24] 않는 기업에 대해서는 여성의 한목소리로 항의하교 나아가서는 강한 압력을 가해야 한다. 그리고, 취업후 불평등에 대해서는 여성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여성 노동조합을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 퀴업차별 Ads 위한 일노력으로 여대생을 채응하지 않는 거업에 대해 여 대생이 집단고소를 한다든지 AAS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아가서는 age a} 연대하여 그리고 전국민과 연대하여 불매운동을 벌일 수도 있을 것이다 …여성으1 saw Bos x ob if if rf 부 Hl 이 비 --- page 34 --- 1) 남녀고응평등법의 의미 각사회에서 여성에 관한 법은 그사회에서의 여성의 지위를 7B 수 있는 척도가 된다. 물론 사회의 구조적 모순으로부터 기인하교 있는 여성에 대한 차별이 법조문에 의해 완전히 철폐되는 것은 아니지만 민주주의적 age 를 위한 법계정은 중요한 os 가진다. 특히 자신을 방어할 아무런 수단도 갖고 있지 못한 여성의 경우에 있어서는 기본적인 권리를 법적으로 확립해놓 은 경우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자신을 역압하는 세력과 싸울 수 있다. 우리는 87H 10월 30일 최종적으로 국회에 SHH 838 49 1 일부터 시행되교 있는 남녀고용평등법도 이러한 AEA 해석해야 할 것이다 6 7년 대봉령선거때 등장한 이 법은 이중적 BAS 갖고 있는데, 첫째 노동 운동의 활성화와 여성운동의 성장조집으로부터 나온 양보의 성격과 둘째 투표 행위에서 독자성을 강조하게 된 여성들의 의식변화와 정치세력화의 조짐을 a 리하게 이용하려는 이용의 성격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남녀고용평등법은 노동현 장에서 남녀평등의 핵심인 “동일노동, 동일임금 FH] 빠져있고 다양한 규정 에도 불구하교 이의 ABS Base 규정이 지켜지지 않을 만큼 약화되어있 다. 2) 법의 내용과 문제점 이 법의 FAS esp 같다. 1장. 총칙 2장. 고용에 있어서 평등조항 (모집과 AS, 교육배치, 승진, 정변퇴직, aw, 직업지도, 직업훈련에서의 _차별금지) 3장. 모성보호 강화조항 (1년간 Soh 휴직 및 Sopa 설치) 4장. 보치 (여성취업, 관련 법인에 대한 국교보조 규정, 시행령) 6장. 법치 (정년 및 해고에서의 차별과 혼인, 임신, 출산을 퇴직사유로 하는 근로 케결시에만 2508 이하 벌금) 법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법으로 여성이 혜택받을수 있는 최대한의 것은 조 기정변, 결혼퇴직 AB 일년간의 육아 휴직의 권리일 뿐이다. 왜냐하면 2 장과 3장이 고응평등과 모성보호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법조항인데, 벌칙이 부과되는 lol 조기정년이나 결혼퇴직의 정도일뿐이며 3장 모성보호 강화조 VS SMA ae 시행령안에서 상시 근로자300명 이하인 사업장에서 는 적응되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남녀교응의 GSS 분명 위에서 aja 법 내용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노동부에서 말하교 있듯이 이법의 계정 의의인 남녀평등권 및 여성근로자의 보호이념을 구체화 하기에는 다음과 같 점에서 한계가 있다. 10 --- page 35 --- 첫째, 빠 A 남녀고용평등을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인 동일노동, 동일임금 규정이 있다. WE] 전과정에서의 성차별금지라는 고용평등법의 목적을 실현하 기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차별임금의 문계가 해결되어야 한다. 한편 노총이 교용평등법 시행령 건의안에서 하교 있듯이 SYS, 동일임금의 ASS ’ 동일한 학력자로 동일한 직종에서 동일한 as 할때"로 규정할 경우 아무 실효성이 없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a9 같은 조건으로 남녀가 동일한노동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일노동의 규정도 생산직에서는 동일속련도로 되어야 하며, 사무직에 Z we 서는 {o fo 때 1" 재 MS ㄴㄴ 직무분류케계나 직책수당체계가 남녀 동일하게 적응되어야 할 것이다. 째, 모성보호조항이 더욱 강회되어야 한다. 다음세대를 건강하게키워내는 것 는 a AAAS] 책임이며 의무이다. 그러므로 여성노동자의 모성보호는 사회적 철저히 보장되어야 한다. 그런데 현재의 FoF La 기간 설정만으 모성보호를 충분히 지키기는 어렵다. 근로기준법의 모성보호조항이 동시에 AAA 한다. (생리휴가확보, 1일 수유시간 BM, 탁아소 설치, 심야 유해 작업 금지 등) 이외에도 육아휴직 기간을 근속기간으로 포함시켜야 한다. 현 yes 20조에 의하면 육아시설 292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부담 국민세금) 으로 하게끔 되어있다. 그러나 직장 Bote AUF 부담으로 지역탁아소는 국가부담으로 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여성의 평생노동권 확보를 위한 조항이 강화되어야 한다 즉 결혼, 임 신 신, 출산퇴직 금지와 Bort 직업훈련 거회의 확보, 그리고 기온여성에 대한 차별철폐가 이루어져야 한다. 결혼퇴직의 경우 법조항 (8조) 을 SAA 금지 되 어 있으나 위법했을 경우 벌금 25078 이하의 약한 처벌에 처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는 근로기준법에 비해 오히려 퇴보인데, 근로기준법 제2장ㆍ 2 7조를 보면 ”여성근로자의 결혼을 이유로 사직을 경고하면 부당해고이므로 사표를 강요해 본인이 사표를 ASAE Baw’ on, 이를 위반시 2년의 징역, 50 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어있다. 특별법이 오히려 벌칙, 제 제가 약하다는 것은 교용평등법이 고용평등을 위한 특별법으로서의 의미를 전혀 가질수 없게한다. | i 또한 현재 전체 기혼여성의 44. 3%가 BAYS Wa You, 미혼여성보다 도 열악한 조건에 처해 있다. 이에따라 기혼여성 Ages 원조하는 규정 또 는 재취업 AAS 돕는 PR]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기혼여성은 결혼전 경력이 전혀 인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승진, 승급, 상여금, 근속수당 없이 언 ASE 해교될수 있는 상태에서 임시고용, 일일고용등 불안정한 교용상태에 있으며 더불어 가사노동 부담까지 지고있다. 이렇게 기혼여성에 대한 차별이 행해지고 있는 것은 결혼전까지 여성은 임시노동력으로 규정되고 있기 때문 이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평생 노동할 권리를 확고이 하기 위해서는 a 결혼, 출산퇴직계를 폐지 해야하며, 이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근로조건에 --- page 36 --- A] 기혼여성에대한 차별금지의 법계화, 여성 재취업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 한 Aas, 직업소개, 직업능력 재개발을 위한 직업훈련을 받을 ayy 법 AOS 확보되어야할 것이다. : 이상에서 우리는 현재 남녀고용평등법의 조항이나 시행령만으로 현실적인 남 녀교용평등이 이루어지기는 거의 불가능함을 알았다. 따라서 이제라도 여성운동 단체는 법개정 SSS 험있게 벌여 나가면서 여성의 요구를 담아내는데 노 하여야 할 것이다. 올바른 법개정 운동은 남녀고용 평등법 조항들이 지켜지지 않으면 안되도록 조직적 BS 발휘하는 것이어야 하며, 핵심이 빠진 남녀고용 평등법은 여성이 실제로 평등한 노동권을 확보할 수 YES 내용을 바꾸고 — 채워 UALS 해야 할 것이다. | SSS HE 79 1 so 그날까지 --- page 37 --- 여성의 특성이 Bos 침해당하는 이유로 이용되지 많고 또한 평등하게 일 할 권리가 억압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일하는 여성의 모성 보호에 대한 법적 보장이 요구 된다. 출산과 Soe 개별가족 Bae] 재생산이며 동시에 사회성원의 재충원과정으 로서 이에 대한 책임이 개별여성과 그 가족에게 전적으로 주어질 수는 없다 건강한 다음 ADS 육성하기 위한 노력은 사회전체의 의무이며 생불학적 특성으로 인해 Sth} Solo]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여성의 모성은 사회적으 받아야 한다. S| fri fr fob 1. 생펙홍카는 G1O 유굽으로 BEA Sy. -월1일의 유급휴가가 a 행법에도 명시되교 있음에도 불구하교 대부분의 여성이 생리휴가를 얻지 XL 있다. 이는 회사에서 전혀 생리휴가를 주지 않거나, 주더라도 1일 수당을 포기해야 하는게 현실정이다. 저임금에 시달리는 여성에게 있어서 완전한 유급 휴가가 아닌 휴가규정은 유명무실한 것이다. 2. #8, 28 60일의 FERIA Fy 할따, -출산에 따른 몸조리 는 Bas] 건강과 직결되어 있어 모성보호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다. SF 가기간중의 비용부담 역시 AVA 책임으로 돌려져서는 곤란하다. 우리나라에서 는 유급휴가의 의무화로 그 use 기업주가 부담하게 되어 You a 경계 체제하에서 그것이 현실적으로 실효성을 갖기 힘들다. 사회성원의 재생산에 대 한 사회적 책임이라는 모성보호의 의미를 실현가기 위한 여타의 계도적장치ㅡ qs 들면 사회보험과 같은-의 마련이 동시에 요구 되어진다. 3.19 28 잭떼로 SOBA S843 409 보강페이마 한라, — Bo] 취업여성들은 모유으 포기하고 있다. 현행법에서는 엄연히 H+ 유기간을 정하고 있으나 위한 시설등에 대해 aso] 없교 사업체 안 에 탁아시설이 없는 것이 현실이어서 현실적으로 수유시간이 주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그 vee 직장내 박아시설과 수유시설을 갖추는 것 이 시급히 요청되어진다 할 수 있다. A, @h8qq] 27> 핵보페메야 Oe. -자녀가 mus] eae 전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간은 성장기간중 극히 Be 시간이며, 이것이 age age 로부터 영원히 떠나게 하는 이유가 되서는 안될것이다.이 기간은 업무의 종 식이 아닌 중단 }기간으로 인정받아야 하며 그를 위한 휴직의 권리가 확보되어 --- page 38 --- 5. Se 위한 4G 핵보페에야 Sy. -앞서 언급된 유 o& 급수유시간의 보 장이나 SH] 보장은 이 문제와 직결되어 있는 문제이다. 현재 출산후에도 QS 계속하교 있는 여성의 다수는 어런자녀의 육아를 가족, 친척중의 노인이 나 타인에게 유급, 위탁하고 있는 실정이며, 그것이 응이하지 않으면 직장을 떠나야 한다. 저임노동자 중에서 SWISS 이루는 생산직에 종사하는 기혼여 노동자 중에서 생계 유지 때문에 BIS 떠나는 것 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아이들을 방안에다 가두교 출근하는 경우가 있다. 일하는 여성의 자녀들 이 방치되거나 불완전한 위탁에 의해 정상적인 성장을 저해받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전문적 시설을 갖춘 탁아소, 유아원의 확대보급이 시급하다. --- page 39 --- Q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