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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5-대경여대협/2000
--- page 1 --- 이만의 하나됨! 어울림 그속에 우리교육 지키기! 미국반대!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환 2000! 압량벌 대풍안마당 오월의 노래 2 ㆍ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 두부처럼 Bez 어여쁜 너의 젖가슴 ㆍ 왜 ALORA] 왜 찔렀지 트럭에 실고 어디갔지 망월동에 BEES 수천의 핏발서려있네 대머리야 쪽바리야 양키놈 £2 RO} 물러가라 우리 역사 우리가 보듬고 나간다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 우리 가슴에 붉은 피 Su) ae 일시 : 5 . 18 광주 sg fo) 208 월 17일 ~ 19일 장소 : 천마로 본무대를 중심으로 천마동산 곳곳 eel TL 2oTr 민족 영남대학교 33대 자주적 총학생회 --- page 2 --- 곡안리 학살지를 다녀와서 여기도 저기 독수리가 할퀴고 간 자리 찾아 여기 왔어라 어드메? 마산 남서쪽 30리 허에 곡안리 마을 곡안인가? 예로는 골 OSs 곳이었으리 이제 버려진 황폐로다 유지 피해 대책위장 이만수씨를 찾으니 나이 걸맞지 않게 씩씩 당당 거침없이 내밸기를 “| 세상 제1악당 미국놈"이란다 상처받은 WAL 내달리듯 할베 인도따라 참화의 장 정각에 이르니 서당 안, 대청 마루며 여기 저기 총탄 자욱 피의 자욱 무수 낭자한데 조상 모시던 곳이라 가호 믿고 은신했거늘 성주 이씨 가문 70여명, 그 자리 몰사 죽음! 아하! SAS 하라 그날의 참사 NS 수 없는 흔적이여! 의장 ah] 거친 숨결 모아진다. “eat! 이 통한 달래 줄 자" 우리 답한다 "우리가 있습니다. 더불어 하나되어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피의 보상, 아니, 피눈물의 배, 배상 기필코 이루어 내고 마침내 아메리카 아저씨'물러가세요!" 황점순 할메를 ARCH 안았던 자식 가슴에 구멍 BW gela 당신의 피도 범벅이 된 채, 7ㆍ8월 SH 가랑잎으로 덮어 두었다마 뼈 ‘ 죽임의 시체도 없이 「 0 0 Dh) 이 |! 내 새끼야 죽 1950년 10월 황해남도 신천군을 점령한 미군사령관 해리슨은 50여 일동안 무고 양민 35,380여명 무참히 학살하 oll ol hilo rok 32 그 --- page 3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CHAS! 2000! 압량벌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ㅎ8#60090606090006006006560068900060000090000000040006004500온주소썬0006006#60ㅣ0 B28} 반세기를 넘은 올해의 대동제에서는 그 동안 우 리 학교에서 진행되어 왔던 대동제의 을바른 문제와 오 류를 극복하고, 성과와 비판을 계승하며, 아울러 이후에 하 대동제에 대한 ee 평가작업을 통해 건전한 대 문화의 전형으로써의 대동제 룰하원의 34791 학우, 교수, 교직원의 능동적이고 조 직적인 HOM 화합을 일구어내고, 명실공히 이름아래 함께 어우러지고 함께 할 수 있는 대동제 틀대학의 구성원 중 학우들은 학원을 발전시키고, 변화 와 BAIS 이룰 수 있는 주체, 학우들이 천마인으로의 자긍심으로 우리의 HIS 일구어 가고, 민족영대의 문 하와 학풍을 학생희를 Soe 단결하여 만들어 가는 대동제 민족영대 대응계 튜지나치게 소비적이고 향략적으로 변질되어 가는 대학 분화에 대한 문제제기 속에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하 고, 진지하고 활달한 대학인의 PSS Boo 대학공 간에서의 소비향락문화를 배척하고, 나아가 민측문화, 정년문화를 창출하는 대동제 며 시 입니다. 또한 미군의 양빈학살과 주한미군의 Al 속적인 범죄가 연일 속출하 | 둘러싼 하나된 Aas 바라는 염원은 더 높아만 가는 상 황입니나.이러한 시기에 현실 문제에 기반한 한판 대동 의 장으로 현실을 함께 해결하 고 YAS 모아내는 장으 로 대동제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 page 4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환 2000! 압량벌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ㅎ9000806@040660009*96660060000000040066066666ㄷ060060606【000600606606009060605001ㅣ6600 m2} 과와 단대와 동아리의 SYS 살려 활성화 - 단위와 전공 특성에 맞게 독창적인 사업을 전개 - 학생회 체계를 복구하고, 학생회활동을 활성화하여야 하며, 집단적이고 조직적인 참여를 유도 - 과와 단대의 다양한 행사를 독려, 지원하고 간부들의 지위와 역할을 고양 - 과와 단대속에 숨겨진 개성과 특기를 발굴, 외화시킴 - 문예동아리를 적극 발굴, 지원하고, 활성회 ir Bt| 등록금 SVS 마무리하고 민족교육지키기투쟁을 결의 : | - 학생회반의 마무리가 아닌 학우들속에서의 대동제의 목표 gel 평가와 마무리 - 하생회에 대한 BS 극복하고 하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수렴하는 aes 믿음과 신뢰회복 이 하우들속에서 의견개진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 며 이후 활동에 대해 알려나갈 것임 BST] 독창적인 대동제의 전형을 만들기 위한 특색있 고 독창적인 대동제의 전형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 노 일상화된 대동제가 아니라, 시대와 우리 학교 실정에 맞는 다양한 대동 한마당을 개척 특색있는 과, 단대 및 동아리의 공간을 넓혀내면서 장조적인 작은 행사 활성화 룰영대인으로서의 AGS 더욱 드높인 진정한 주인선언을 실현시켜 나기는 자리이며, --- page 5 --- 2000! 압량벌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 3 _ ABE 위한 대전 SP GSS STEERER [나의 내 ㅇ €eeeeeneeras SRSRSCAEETESEESHSZEHEBE 2OeeGas ee eeeage tary 이 = 누트 ule = ‘el pl ㅎ 680 경리 = re) i) <r i 116 mo 몰 MF, x OD ME for a) 은 iO! yn 2 or hy Ae 8g Hm 조이 ak orn = oh = Oop We _— 주 공부 내 = fol 대의원 g« ee WN fo G15 en ee pf 100 KE oy = LT 버즈 or lio BS kM = lll < oa | 오동 . fa nd ol = an Hea wo gf all © HJ | %50 Of ” ew 도 exo yg ole he wocasy uhh ws ee 그 mS I 힌에피 Fe oy OT Fy 와 0 00 fol 90 3 그루 en wo) OR on FS Mw ss ad ain 중 OF 40 WM OR FO Ay Sy FO Ke go PM SM eager s 00 하 60 os STR 헤패듀피푼디때미호 TT 0 베배번호 RAO ROW HS pasa WAAKONDTHA » RID TN HW 0 | | | EUD 8 | | | | m@ 게 | | --- page 6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환 2000! 압량벌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양민학살과 미국 그리고 대동제 GSROTSFSTOHHCHTS TH OHHECHOTEAGHOETEOHROSCSEASESSHSEHRODTESERHHSHESREE 양민학살 그 역사의 현장에 가다 이 땅의 한민족이라면 듣기만 해도 분노 할 수밖에 없고 보기만 하면 피가 역류함을 느낄 수밖에 없는 사건들이 우리에게 모습을 들어내었습니다. 한국전쟁을 전후하여 우 우리는 북한군의 소행으로만 알고 있었던, 그리고 사실 을 알고 9 도 말을 꺼내면 빨갱이로 몰릴까봐 남 남볼리 래 속으로만 품고 7 있었던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 사건들이 우리에게 드러나면서 우리는 분노를 자아낼 수밖에 없습 니다. 1945년 미군이 한반도 이남 Bo] 진주하면서 발 표했던 '조선 인민들에게 고함'이라는 포고문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군이 이 땅에 해방자가 아니라 점령군으로서 들어왔습니다. 그들이 한국전쟁당시 보여주었넌 만행들 은 그들이 우리의 Seo} 아니라 정복자, 침략자의 모습 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입니다. 2박 3일 동안 진행 되었던 노근리 학살 만행, 그리고 온 가족을 몰살했던 곡안리, 한국 군경을 시켜 정치범들을 저형하게 한 것, 그리고 SS 쏘아 머리가 부서지고 눈알이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 쾌감을 “ACE 미군의 이야기를 통해 미군 의 본질이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Olt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은 아직도 현재 진쟁형입니 지난 2월 있었던 미군 병사 매타시에 의한 한국 여성 런 성희씨가 목이 졸려 살해낭한 사건, 그리고 지난달 60대 할머니인 서성만씨가 갈비뼈가 부러지고 SO] BO] 들어 숨진 사건 등은 미군에 의한 양민 학살 사건은 계 . 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국민 한날 들쥐와 같이 생각하고 점령군으로 위치한 미 땅 한반도에 계속 주둔해야할 이유가 있는지 한 해보았으면 합니다. 미국의 한국 민중들에 대한 학살은 한국전쟁 당시에만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제너럴 셔먼호를 타고 S se 대동강변에서 OES 부녀자들에 대한 폭행을 미국에 대한 우리 AAS] 첫 페이지로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 후 45년 점령군으로 이 땅에 발을 들여 = 미국은 조선 총 고 독부에 성조기를 올리고 한국 국민에 대한 쪽암과 Bh 을 시작하였습니다. 거창, 제주도, 여수, 순천 서 전쟁이 발발하기도 전에 수많은 양민들을 학 --- page 7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C 1쟁낭시에는 남북한 가릴 곳 없이 그들의 군화블 곳이면 어김없이 무고한 양민들의 피 쟁이 끝난 후에도 미국은 자 하기 위해 80년 광주 시민 주한미군에 의한 학살 반행은 근현대사는 미국의 학살 만행으로 러나, 이러한 사실들이 자신들의 공 의 심장에 MAA 있음에도 모르쇠 피에 급급해 하고 있습니다. do [고 rir (것 Ol 거 4 ill 62 {04 (Qt re x0 ON HT xf aul) ea 「 Naw 버 .오 었다 bg x aay | ] [님 alas A We > {eo rol H HH ‘I ] 나 하며 책임회 = 영동군 노근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50년 한국전 당시의 끔찍한 AAS 가슴에 묻고 쉬쉬하며 살고 있 습니다. 자신의 부모 형제가 미군에 의해 무참히 살히 당한 AAO] ASS 북한 공산군의 반행으로 알고 있고 미군의 소행이라고 발한나면 그것은 바로 빨갱이로 몰 리는 것임을 알고 있기에 그들은 가슴속에만 품고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목격자들이 한 두 명씩 세 SS 떠나고 이 사건의 ASO] 왜곡된 A 역사의 페이지 에서 사라지게 될까봐 그 들은 용기를 내어 한국정부와 그리고 미국 클린턴 대통령앞으로 진정서를 내고 진상 규명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그런 사실이 없다라는 내용의 종이조각 한 장이었 습니다. 노근리 양민학살 사건은 "움직이는 것은 모 적으로 간주하라" 라는 내용의 극비 문서에도 잘 알 있듯이 그것은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조직적인 만 었습니다. 또한 노근리 쌍굴다리에는 아직도 총알 자국 과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고, 그때의 기억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는 수많은 유가촉이 있는데 증거가 없다 는 것, 그리고 엄연히 극비문서 2건이 공개되었는데, B 보가 없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발인 것입니다. 이렇게 거짓진상조사다 뭐다 하여 취하는 미국의 태도 자신들의 살인 만행을 정낭화하고 책임에서 벗어나려 속셈인 것입니다. AWS 하며 자신의 치부를 감추 미국은 양민학살 사건이 세인에게 알려지자 자세 상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이는 미 at 단장인 칼데라 육군부장관의 발언에서 확연히 납니다. 지난 9월 ASO] 도착한 칼데라는 미군의 리 양민학살 진상조사와 관련해 Seta} Ago] 전 aa ㅜ a ㅜ 0 oo 0 wy A HY [에 원 기 ele Spal a No H & lor 또 ra net oS fu Ir aw 28 aw 이 표 [기 oF rue, i/o ria mule 오 Kr 0 TE a ise) kL 전환 2000! ‘Le 200014, CHEMIE 단순히 축계의 1 re} 1 팡만은 OFLILICE, @ Bora --- page 8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환 2000! 압량벌 = 200014, CHE HIE 단순히 SHI Of ' o& , 광만은 아닙니다!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SUEOCVETOOOEHMCOTTHPOHRGREEEHETOSCKHHDREREHSRETAHDEDHOHSHEHEREHEEEEEE 에 대해 조사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라고 발했습니다. 또한 희생자에 대한 보상문제는 조사가 마무리된 뒤에 나 결정될 문제라면서 아직까지 결정적인 사안은 발견 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그는 당시 미 육군 지휘관들은 남 아 있는 사람들을 전투원으로 오인했다고 두둔하는 발 AS 내밸었습니다. 한국 SAA 자행되었넌 미국이 수 많은 양민학살만행을 혼란과 잔인성이 본질로 돼 있는 선쟁하에서는 피치 못할 일이라고 낭연한 일로 치부해버 리는 것은 자신들의 책임을 WOE AS 비열한 속셈이 며 자신의 침략석 모습을 감추려는 행위인 것입니다. 200 김대중 정권의 태도 한국 전쟁 낭시 미국이 자행했던 학살 만행에 대하 으 2 LI © ly 모 에 으 (0 므 진상규명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있지 않은 사실이고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9 mie Bho \O ue br ru wu 0° Wb! Se IN pe pat all 니다. 이미 명확히 드러난 사건을 가지고 BRE 며 UES ERS 대책을 마령하지 않았습니다. 그 ~ 리 가해자인 미국이 진상규병에 소극적일 것이 뻔한 이 인데도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않았습니다. 즉 해자 및 관련 미군에 대한 인터뷰, 현장 조사, 노근리 할 인 충청북도 등에 대한 ASAA 지시등의 계획이 마 련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APS 드러 내는 진상조사를 할 의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김대중 대통령은 10월 10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 리에서 미군의 노근리 양민학살 책동과 오인 폭격 사건 과 관련해 미국과의 우호 관계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조사하라고 요구를 하였습니다. 이것은 김대 중 정부의 친미 사대 매국석 정 제를 다시 한번 드러낸 것으로서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 만행 진상 을 철저히 조사해서 그 대가를 받 아낼 것을 바라는 우리 국민들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전이었습니 ces re { --- page 9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환 2000! 압량벌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5.18과 미국 그리고 주한미군절거 5 ㆍ18과 미국 올해는 5ㆍ18광주민중항쟁 20돌이 되는 해이다. 804 5 월 광주항쟁은 단순히 204 전에 일어났던 과거의 사건 이 아닙니다. 80년 광주를 통해 우리는 권력만을 쫓는 마져일 ony oct wal = DO (00) _—_ Bae a 무리들이 열마만큼 야만적일 수 We Al 확인하였습니 다. 그래서 ARS 항상 다수 빈중의 것이어야 함을 그 리고 그것을 지켜갈 책임도 국민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80년 5월 광주항쟁은 '미국'이라는 존재의 SAS 일깨워 주었습니다. 15년이 지나서야 공개된 미국의 4 밀문건은 광주학살의 Has} 전두환을 중심으로 하는 on — 신군부의 Ga 장악 등 우리시대 최근대사에서 가장 암 울하고 치열했던 시기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5 .16과 미국 이 비밀문건을 통해서 우리는 전두환 신군부가 막무가 a 내로 권력찬탈의 길을 내달릴 +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되 그리교 대옹계 그리고 20년 후 2000년, 지금도 여전히 미국은 한국군 의 군사작전권을 쥐고 있으며 주한미군은 50년 한국전 (0 0돌을 계기로 자주적 권리를 지켜 쟁과 이것을 막아 나서는 정 권과 미국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aw ~ cr ra fun 1° or! OF! 65 Ml (위 4m | 20년 전 5 ㆍ18광주민중항쟁은 광주 시민들만의 외 싸움이었습니다. 모든 ES 차단되고 언론에 의ㅎ 곡되면서 광주시민들의 애국적인 투쟁은 일 때 to ij = Hu fin Kt Se! 32 Fo 의 투쟁과 sgto]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투쟁으로 95년 5 ㆍ 18정문회가 열리고 전두환 노태우 학살자들이 처벌 되면서 비로소 5월 광주는 국민들의 위대한 역사로 기록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두환 노태우가 곧 사면으로 풀러나고 김대중 대통령이 광주민중항쟁을 민주화운동 으로 왜곡시키고, 보상이다 신묘역이다 이야기하며 5 ㆍ 18정신을 묻어두고 자신의 치적 쌓기에 SS 올리면서, 5 ㆍ18의 숭고한 투쟁정신을 퇴색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항공모함을 파견하고 BUSS 승인함으로써 전 --- page 10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환 2000! 압량 tLe 200054, 대옹제는 다순히 축계의 ' & , 광만은 OFLILICE! BSRCHOSHHAETTTHREHHOHOHHEROOHSTFHSLTGSEHEHTSSSOHHSSOSSEERARSSHT SHAVES 두환 군부세력의 광주학살을 배후 조정한 미국에 대한 |직도 이루어지지 많고 있습니다. 을 쥐고 있으면서 한국전 쟁 낭시 정치범을 대량학살하고 무고한 양민을 학살하 였습니다. 80년 RS 정치적으로 군사적 쿠 네타를 지원하며 pow 민주 에는 군부 일 학살을 승인, 지원 하고 민주를 외치는 광주시민들을 무자비한 폭력으로 학살하였던 : 것입니다. 아기어 에 : 5월 광주민중항쟁에 있어 미국의 책임을 = 군부 세력들을 처벌 하는데 1% 지는 것은 본질을 가리 고 부마하는 것에 다름 ee 다. 국민들은 이것을 계기로 USS 자주 Bors 민주도 없 다는 것을 절실히 MEA 디있습니다 민 촉 자주의 가 야발로 항쟁이 피로써 각인 시킨 A pe Belt 되었던 것입니다. 0 0) So] 우리는 5 ㆍ18의 Ales 타며내이이 합니다. 한국의 군사 작전권을 쥐고 지으며, & Sot 정보시스템 을 갖추고 한국의 SHS 한 부보다 더 자세하게 알 고 있는 그들이 80년 광주를 몰랐다는 것은 어룰성설입 니다. 국빈들의 터져 나오는 미국반대의 ASS 막아보 고자 5월만 되면 강주알리바이 를 대면서 변명하기에 급급한 미국의 Se 도둑이 제발 저린 폴입니다. 묻 혀져 가는 과거로서 '기억되는 광주가 아니라 현재진행 중인 미국의 한반도 AHS 끝장내는 과성에서 518문 제는 지금시기 가장 빈감한 문제일 수밖에 없습니다. 미 국의 정치 군사적인 개입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한국 최 근 현대사이기 때문입니다. 하기에 광주민중항쟁의 본 미국의 배후조종을 명확히 밝혀내는 것은 한국사회 에서의 미국의 본질을 밝혀내는 것입니다. 올해 미국의 문제가 AAO 제기되고 국민들의 veo 높아 지고 있는 지금, 80년 5월 광주민중항쟁의 진상이 반 드시 규명되어야 합니다. 사망경위 : 80년 5월 20일 노동청 에서 공수부대에게 전신구타 당한 후 로 Seo] 입원 ARS 92년 2 mie 0 HO --- page 11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환 2000! 압량벌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ㅎ64#900@0하000606060000090040040000060100009004904050490904400060901406009606009000061860 ㆍ18정신 AGS 미국을 이 땅에서 BE Ae 니다 518 광주민중항쟁은 역사의 HASSE 막을 내렸지만 그것이 주는 역사적 의의는 실로 거대한 것이었습니다. 5월 정신은 80년 이후 민주화, 자주화, 통일을 향한 전국 일구어 가는 모태가 되었으며, 불법적으 ne Te 일 로 정권을 찬탈한 역대 독재정권의 AS 수 없는 ADE ee ie 니다. 5월 항쟁은 무엇보다도 국민들에게 민족자주의 진리를 고 일깨워주었습니다. 80년 5월 22일 항공모함을 파견했 다는 소문이 번졌고 이의 내용을 담은 대자보가 거리 에 나붙기도 했지만, 어처구니없게도 그날 미 ase 미군사령관의 지휘권 아래 있던 한국군 4개 대대를 광주 에 대한 무력진압에 사용하도록 승인하였으며 국민들 은 이것을 계기로 민족자주의 가치를 절실히 MEA 되 었습니다. 또한 독재정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 = 결사항전의 정신을 불러일으켰으며 군부의 무력어 정면으로 대응함으로써 억압과 굴종의 장벽을 깨부수고 위대한 민중의 승리를 쟁취하였던 것입니다. 5월 항쟁정신을 이어받는 것은 자주와 민주 힘없이 투쟁하는 eae. 우리는 이러한 5a 계승하여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 한반도 하고 지배하려는 미국을 돌아내고 사대매국 김디 권을 심판하는데 나서야 합니다. 역사를 기억하ㅅ 는 사람에게 역사는 반복되는 것입니다. Le wT Peg = 에 의 ON p> ‘ OM 02 Teil milo TEL " ai 5 .18at 미국 Lala cHeHl --- page 12 --- 06080896006009606006060060*06966009460866050906060600060600600600960000656006006660090605056640 2000! 압량벌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 호 2 |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 ㅇ 미군 철거! ! 천마인 마구달리기 대회 리 - 경산오거리 장 - 본무대 대동제 개막식 ㆍ 통일 o 개 alll no ol = =) = 제 pi val cr 5A] Ss ^ 순서 Oo 해 으 장소: 본무대 Rl 식전 SAS 개막 선포 격려사 축 시간: 오 ) 경민협 3” Buea 사( 의학대학 생 연대사 축사 회장 인사 하 =. = 주 (=) 함 (부) ㆍ학생 노래 한마당 사01165102페스티발) al = H --- page 13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환 2000! 압량벌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0000@00609006060960604940664009006000006009046666006606060000606000ㅠ00606000600806ㅎ00 ME 2000! SVs 4외 과100인 합창제 시간: 오후 6시 : 본무대 , re St 초 “(ol Eo 우 00 a ox Pir HE et om Ok! Er A} no + THE Om! [원 09 [> 이 Ol - 20914) 칼라텔레비젼 - 00겸용 미니 콤포넌트 등 - 벽걸이 선품기 CHE 이정 참가상 - 5만원 도서상품권 즉석 커플 SSN 받기 대회 시간: 오후 3시 장소: 시계탑앞 참가신청기간: 5월 17일부터 5월 18일 오후 1시까지 선착순 100명 상품: 1등 - 커플링 교환권 2등 - 7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3등 - 5만원 AE 문화상품권, 잠가상 - 영화 입장권 2매씩 19일(금요일) 도전! 펜티업을 잡아라! 시간: 12시 장소: 본무대 앞 참가 신청: 5월 17일 - 5월 19일까지 선착순 100팀 경기방법: 1차 관문- 0×퀴즈로 100팀 중 30여팀 선발 2차 관문 - 물구나무서서 오래 버티기 1팀 선발 2차 관문 통과자 1팀에게 미니콤포넌트 시상 3차 관문 - 2병이 같이 애국가를 타이핑해서 1분 30초 안에 성공 3자 관문을 통과하면 펜티엄 컴퓨터 증정 --- page 14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 대동제 일 x | @ 이 튜릉성서 0506095909099900909090600060009094909008090009004000009006009900000090 OME 2000! 압량벌 반미ㆍ통일 대동제 페막식 시간: 오후 5시 장소: 본무대 진행순서 식전문예공연"희망" 반미족구대회 시상식 압량별 농구대회 시상식 도전! 펜티염을 잡아라! 시상식 폐막 선언(총학생회장] 천마가요제(466와 함께) a 마당 압량별 통일 축구대회 압량별 반미 족구대외 Hee 농구대회 시간: 17일부터 예선전 19일 결승 장소: 축구장, 천마로 주변 참가 방법: 개별 접수 철야 영화제 시간: 11시 이후 --- page 15 --- 내 swine tht --- page 16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한 2000! 압량벌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2002년 AAA 회의 1, 모임의 상 (20024 선거 정책 생산 Ot 대학 여학생운동 평가와 여학생운동 발전전망 논의 -대중투쟁, 조직, 사상 -대중의식화 조직화 (32002년 투쟁 과제 도출 및 전국적 흐름 창출 2 모임 내용 / AMARA We 제반 사항 / (OF 단위 상황 총화 | / -학내 의식 흐름 | ne | -하내 여학우 정세 ae ee iu -을해 활동 총화 / — ~ ~ ~ Vk 년 -과 대학의 여학생 운동 평가 / - / y - | 정세 토론 ~ | ala) 내용 마련 ㆍ | ( eee 대중투쟁 내용 등 ^ 、 Ko ana ~, , | ㅣ: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두정 총화 전망 | 이 0 | |: 기지촌 문제에 올바른 관점 및 해결 투쟁 및 흐름 ./ ^ cele, Pom , “ ale, 호주제 등 제반 a 4 「 | : mc) 단대역학생회 정형 총화 및 건설 바즈 0 | oul | 여하생운동에 대하여. 개역 Sap | [사중 사업 2a 창출을 위한 총화(4람사엄을 어떻게 병링하여 잘. atageny ) Lay | 도 려학우: 재때기 새로배올터 및 새내기 새로베음터 | : ::총여학생희 출범식 - . ㅣ. - :여성문화게 Tok, BKvoy | \ ists 간부 수련회 | | | @기본이면서도 중요한 토론 내용 | ' -민족해방과 여성운동, 현재 여학생운동의 사명 ,…-5 Deere / “22789 및 여성운동 조직에 대한 부분 상토 a, / ~ cate ee a py ve | ieee 교양 자르 a | fone 선거 Qa 도움 BA -2001년 에 게출된 자주적 여학생운동 이론 문서 on RA. 7 1차 AA 정책 희의 _ | 2001년 10월 ?일 0 : . 쏘개 및 결의 Nos . 선거 Aa 회의 방향을 ea 할 것인가? . 각 단위 총화(2번의 0)번을 eee) . 분공 및 이후 일정 1 2 8 4 200214 자주적 여학생회 건설로 통일조국 여성해방으로 Bele 도약하는 2반의 함성! 든든한 천년지기! --- page 17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천환 2000! Behe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선거정책 관련 고 re 1. 대상 서울- 경희대, 경인-경기동부 및 아주, 충청-고대, 남- 2299 상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3. 모임 내용 선거정책에 관련 제반 사항 O4 단위 상황 총화 -학내 의식 흐름 : -학내 여학우 정세 : -을해 활동 충화 -각 대학의 여학생 운동 7b eer OYA 토론 개 @핵심 내용 마련 Bare ea ee oe -조직사상적인 부분 @기본적으로 준비되고 토론되어져야 할 내용 -민족해방과 여성운동, 현재 여학생운동의 사명 -매매춘, 호주제 등 제반 문제 -조직현황 및 여성운동 조직에 대한 부분 4. 모임 횟수 및 시기 Loe 23) 또는 33] 5. 맞물려서 중앙은 어떻게 운영되어야 할까? 전여대협 평가 전망 사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책 한국여성인권운동사, 세계 여성운동사 12, 우리여성의 역사, 우리나라 여성들은 학생들은 어디로 갔을까? 대하여, WE, 총서 5권 등 자료 전여대협 역사, 여성 노동운동사, 여성능민 운동사, 여 현 시기 이남 사회 여성운동의 현황 및 흐름 특별법 제정 관련 진상조사를 실시하라 을바른 역사로 서슬하라 . 한일{관계를 정상화하라 | -…--ㅡㅡ> 일본에 국가적 차원의 베상 촉구하라 --- page 18 --- 대동제 iss [대 ont ue 압량벌 미국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CMS! 2000! 입 고시. 10. 14 . Dir aa Bx > “ord o*h 0 - 1% a ! QD Vila, Fr. OF— OHM Med Dba rin, iy THT’ 000 부속. Quek ree Sr VOM TBS 2S 00 TAY “bat FSS 32 Te obey AHUTT Baud. Bar OM ULES 지 ya Py 개 (dew 2438 oH — 2 ors MUS S20 홍익 Ba Ea! OS Tin BEE DB MET 가 있으 FSH S34 Ce A Pb Rey Es A Ze ~ (hs & nln 무속. 소 sl WEE aes MELTS 선저저(시 ae AAA [Yeon al ws ¢ Uso —P Shn“s Sarl (MER Geena Gosasa Fiche tO AAG OER) 0 > bs 54 WAL OES. Bis ACT WS yels HE CPS ELE 362.5 자서 Sahin’) 4G 는 ac i lla Bed ewttes: aap) ROMs TALK, 그제 DZ Bie" ' ) 역내 . : 습제열 Jeb ae aah { i | FHHAL 중사 ose OLS — Marthe BA We. ~ {ole Bub Sse Lise A= DEMANDS ean MLA] COFRG ES), LIRA Tat pe ro Ps rf a M --- page 19 --- MAAR AYALA WH3bEpe PAYS 0% noe oe TAA K BD 시 Fix . 더 20022 aa ALEL AD, bis x Se - S3H Lats es Ogi WABbART | - > KUED GEDA HOG GALT O , 낭더 00200) 837 ㆍ “fitter ca DFO 9 자 Atari BIEN ye × -브고 STL BAM Sa. ~P S5y aon, “eKel_Abvimer, Peon ~ iy Wav 후, VU ABSA 가체멸 332 지즈 - Tht 309 WUD ( Cp ee — 62h Hanan Bac! 2 sth, - CAIDOLA a tt DSI. Ts Kot | if Rare v7. We AM Wf ~ —~ Gum Sees AGH dB xh (Ath! pire 1000: 01 len 7 Tart pte gy 3 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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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미국반대 통일 Wo, (Blehla Gad ord 247A, Dias ogutks BY, . “Fajouty Al, h ohio my \ 25 OR, / Ser wave i ㆍ Ahm CFs Mir bem) 구드. pit Ct ㅡ- 6.15 이타 pg wear, Tidal FH, 여겨지 . ㅣ 레디어31(즌> , Brower & ODE 4 224, Died 23? ~ “pees 50 구우 o 이우 수 가베 4; “Kite es tans if LAr "Kiel Moun 가 asod ou. Hews BLM 여네독스 GAH Ope — Oke Dixeal ; tay A cE L 1 ane Bapracgie Up ga4 0 AAG XG A poe BG Odes eA AL ae +} Bee, Baroe Grr donb Ms ones pare 가려 겨주 반겨-극이거 Gate Tse DS “ADs * 6 ag Pier Oriana 96%부! Boze, --- page 22 --- 하나의 내조국을 위한 대전환 2000! BSE 미국반대 통일 대동제 ea 4 Pt AD be eu elpomre2, 3uuny Bp + 우쓰 | ec 2s, AER 51 군부 Bart ith WH, , 겼고 Baty r Us a 1 Boyxl 3S 스 2S = Abb. AS ack Site © Oye 년제 — 예산덴체득의 Zar 소지 Weyer! AS ASE WIS ET ET 박수 4} we 뽀 0 teh SoD, 064 가 Te > 타어= fe 중 on ~ ° BEAL RAED BG At ints, . ® Babe Mina, Atl, 74720 THe 02 eye Buar 즐시의 BZA 0 380어 Slain ACEH, = ony AR CL SRMAET rs recs A SDD TEL SEAL AU BOT et 00700 = 아즈 0544 추{ * 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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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자유 두언재히야키 (기 경상대 여학생위원회 Ws 오주페의 그 모든것에 대아여 Abe 배정 외국의 호픽페도 eal 폐피태안 호픽페도에 판한 법률상식 보페모를 아시나요 등등 , 9 수기-다리까 가들어 반파지를 2 of 의익조사 제사은화에 대하여 잭-여성의 성공, 왜 드릴까 공연 -밥퍼 랩퍼, 여악여락 영화소식- 아이즈 와이드 섰 정얼포사건, 그 이후 BE Lt 제자사이??? --- page 2 --- --- page 3 --- 우 자유지” 여름호에 대해 지난 겨울에 만들어진 창간호에 이어 우리는 또 다시 자유지를 상정한다. “자유 A= 학술지와 자료집, 소식지 등 기존의 모든 단위 발행 인쇄물에 대한 새로운 모색으로 고민되어졌다. 자유지 여름호 에서는 얼마 전부터 중대한 사희적 문제 로 이슈화되고 있는 호주제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호주제로 인한 피해시례를 고 발하며, 호주제 HAS 목소리를 담아냈다. “ZS 모두 법앞에 평등하다.” 대한 민국 헌법에 명시된 말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이 당연한 사실을 당 연한 권리로 쟁취하기 위해 역사적으로 수많은 여성들의 SHO! 있었다. HHA 시작되었던 여성의 선거권과 참정권의 획득과정, 17ㆍ8세기 열악한 작업 환경 속 에서 비인간적으로 착취되었던 여성과 어린이의 노동에 대한 권리 투쟁 Se 비롯 해 20세기에 들어 인간이지만 여성이기에 겪어야만 했던 수 많은 억압과 차별을 철폐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의 TSO) 있었다. | 사람들은 쉽게 이야기한다. 왜 호주제인가? 전히 여자들 세상이라고. 여자들 참 많이 살기 좋아졌다고. 그래, 우리 활머니의 삶보다, 우리 어머니의 삶보다 나의 삶은 좀 더 평등해졌는 지 모른다. 그러나 여전치 여성은 이 사최에서 주체 세려이 아니라 GRASS 보조차거나 주변연의 eS 강요받고 있다: 호주제 또한 이러한 역사적 맥락 속에 위치한다. SAME 기장 AD 강력하게 여성을 Solow 고 있는 가부장제 이데올로기의 부산물이다.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가부장제는 ‘St 가정의 대장은 OHHAICP 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호주제는 한 가정에는 중 Al 기둥이 있고, 이 기둥은 여지없이 이버지가 되며, 흑 야버지가 부재할 경우엔 아들이 그것을 이어받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AME 철저하게 소외되고, 가정에서 조차 사희에서의 HAS} 마찬가지로 주변인이 된다. 여성의 삶이 언제까지 주변연.으로서만 존재차여야 차는가? Pale ARAL 여름호에서 호주제 철 폐의 첫결음을 시작하려 한다. --- page 4 --- --- page 5 --- COnmtentdt Ss eoos tod 2 인사말 45 호주제의 함의 오주제도에 담긴 남성중심적 이데올로기 6.7.8 역사적 배경 SAME 키워준 배후세력을 찾아라 9~13 생활속의 호주제 피해사례 14~18 외국의 호적제도 19~23 호주제 폐지!! 그 대안은… 24~26 호주제 존속 부계혈통을 지키려면 호주제 필요하다 27~30 호적제도에 관한 법률상식 의식조사 31.32 의식조사 경대인들은 호주제에 대해 33~37 인터뷰 호주제에 대한 당신의 생각 38~39 여이낙태 나는 뷔이다 40.41 문화(공연소식) 수기 42.43 수기 | 다리가 가늘어 반바지를 Boe... 문화 44.45 문화(책) 46.47 가부장에 도전하는 며느리들 48.49 그날 밤,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50.51 문화(영화) / 52~55 부모성 함께 쓰기 56.57 흐ㆍ폐ㆍ모가 뭐예요???? 고발 58~61 정선호 사건, 그 이후… 62~64 교수와 제자사이 이충섭교수의 제자 성추행사건을 바라보며 65 끝말 --- page 6 --- ^ 누가 SHAE 아시나요??? comeback 자유 호주제 도에 담긴 남성중심적 eS 우리나라 국민은 원척적으로 출생 신고에 의하여 쳐음으로 호적에 기재 되어 혼인, 이혼, 인지, 입양 등 여러 가지 신분행위를 하고 사망신고에 의 slo] 최종적으로 호적에서 제적처리 되는데 이와 같이 우리나라 국민의 신분에 관한 사항을 공부(호적부)에 등록하여 이를 공증하는 제도를 호적 제도라고 한다. 각 나라마다 신분을 증명하는 제도 는 여러 가지 형태로 존재하나 우리 나라의 호적제도만이 유독 말이 많은 이유는 이것이 철저한 남성중심적, 부계혈통위주의 가계승계제도이기 때문이다. 호적은 호주를 중심으로 편제되는 Bl, SHE 장자에 의한 강제 상속을 ROB 계승되나 1990년 민법개정 통하여 호주가 가지는 권한의 약 화, 호주의 임의 승계제도 등 호주제 도가 크게 약화된 것이 사실이다. 그 러나 개정된 호주제도 역시 부계혈통 의 계승자인 호주를 중심으로 하여 구성되는 관념적인 가족단체를 의미 하는 THR) AEE Boon, 그 THR)’ 2] 영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남자 우선의 가계승계제도 역시 여전 3]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국민들으 lo pe 의식에 여전히 2 영향을 미치고 있 고, 그 단면을 읽을 수 있는 대표적인 예가 출생성비의 불균형 심화 현상이 다. 부계혈통에 따라 남자에게 우선 적인 승계권을 인정함으로써 남아숭 배풍조를 부추기고 있다. 그 결과 우 리 사회는 WS 이을' 남아를 얻기 위해 '불필요한 여아'를 낙태하는 일 이 별어지고 있는 것이다. 셋째 아이 의 경우 남녀 성비가 3배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은 Bos 위해 얼마나 많 은 여자아이가 희생되어 갔는지 VS 수 있다. 호주제노의 가부장적 이데올로기는 호주 승계순위를 통해 더욱 극녕해진 다. 민법 제 984조는 호주승계의 순 Ao] 관해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 다 “SSSA 관허여는 다음 순위로 승계인이 된다. 1, 피승계인의 직계 비속남자 2. 피승계인의 가족인직 계비속여자 3. 퍼승계인의 A 4. 피승계인의 가족인 직계비속의 A,” 더 쉬운 발로 SSSA 호주의 아 =, 빨(혼인한 BS 제외된다), A, 어 버니, 며느리 순으로 So] 지위를 이어 받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호 주가 사망했을 때 외아들은 이미 사 망했으며 그에게 1살된 아들이 있을 경우(즉 호주의 손자)라면,1살된 = 자가 호주승계를 하게 된다. 이제 호 주의 AMES 호주의 할머니)나 호 주의 장성한 딸 (재 호주의 고모) 그 리고 며느리(새 SSO 어머니)는 1 살된 사내 아이가 SSH 된 '가'의 가족원이 된다. 부계 SSS 중시하 는 대록은 민법 제 984소 제 1호에 여실히 드러나는데 부계혈통을 이어 받은 남자 중에서도 적서를 차별하여 혼인 중 출생자가 우선적으로 호주가 되지반, 혼인 외 출생자라 할지라도 남자는 여자에 비해서 우선적으로 호 주의 AAS 승계 한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BAO] 차별과 양성 자별로 대표되는 봉건시대의 가계계 승 관념이 호주제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아들이나 = 자가 없을 경우 혼인하지 않은 Bo} 호주가될 수도 있다. 그러나 딸은 나 중에 혼인하게 되면 남편이나 시아버 지가 호주로 되어 있는 '가'에 입적 해야 하므로 호주승계가 일시적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안정적으로 대를 잇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들이 필요 하고 펄요에 따라 양자나 혼의 자식 을 인정함으로써 수많은 딸들은 Ad 움속에서 살아야만 한다. A 혈통반을 중시하고 모계혈통 배제하는 현행 호주제노는 부모가 심각한 문제를 발 생시키 수 있다. 날로 증 가하는 이혼율과 이혼 후 자녀 양육 을 대부분 어머니가 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법 제 781조 제 1함의 부 가 임적 원칙에 따라 자녀늘은 아버 지가 SBE 되어 있는 '가'예서 빠 A 나와 어머니의 '가'에 WAS 수 없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모든 관계 가 단절된 후에도 호적상으로는 계속 같은 '가'에 속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은 낭사자인 자녀의 의사예도 반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정서적인 면에 그 1 00 한 이 [에 경우 더욱 = ae [ae] 것을 = --- page 7 --- A 자녀의 복리를 해치는 결과로 이 어진다. 물론 민법 제 784조에서 촛 의 혈족이 아닌 £9 직계비속의 임 적에 BA AY SIS 얻어 그 Rol as 수 있고, 그 직계비속의 호주 의 동의를 얻어야만 가능하다고 명시 하고 있기는 하나 이것은 BABS] 아닌 자의 부가입적을 제한하려는 취 지로 밖에 이래될 수 없다. 또한 이 조항에서 우리는 여성차별 적이고 남성중심적인 호주제의 모습 을 한 눈에 알 수 있는데 이혼 후 THU 7} 자녀를 재혼한 남편의 가에 입적시키기 위해서는 재흔한 남편의 동의와 전 남편의 동의가 이중으로 필요한 반면, 남편이 외도한자식을 입적시킬 때는 아내의 동의가 필요하 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개인의 존엄 과 양성평등을 보장하는 헌법 원척에 도 위배된다. 호주제도 SoA 드러나는 남성중 심적 이테올로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 는다. 호주제도의 근간을 이루는 유 교의 가부장적 이데올로기가 가족문 화속에서 BIS 떨치고 있기 때문이 다. 여전히 제사는 아들이 모셔야 하 고, 남의 집 귀한 딸이기도 한 며느리 는 온갖 가족 대소사의 뒤치닥꺼리로 러리가 Bo. 천정 부모 생신보다 얼 굴 한번 본적 없는 AW 고조부의 제 사가 더 중요하며, 시집 간 딸은 출가 외인이라는 말로 이 모든 것이 합리 화 된다. 여성이 결혼을 하여 남자의 집에 들 어가 사는 것은 너무나 담연한 일이 지만 남성이 APE 부모가 살아계심에 도 불구하고 여자집에 들어가 사는 것은 특별한 일로 취급받고 남자의 무능력함을 먼져 의심한다. 부부가 이혼을 하면 자녀에 대한 AAS 아 |게 주어지고, 애비없는 자식은 해도 '후레 자식'이라 위의 손가락질을 받는다. 직업을 가진 여성의 경우 직장예서 아무리 능력있다고 USE 집안일에 + 흘하면 진정한캐리어 우먼이란 소리 를 들을 수 없다. 집안 일을 잘하는 것은 기본이고, 직장에서는 능력까지 갖춘 수펴우먼이 되어야 한다. 전업 주부라 할지 라도 집안일에 관한 결 정권이 여성에게 있는 AS 아니다.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문제에 있어서 = 어김없이 아버지의 주장대로 결정 된다. 새로운 가족법의 개정으로 위 의 문제들이 어느 정도 형평성에 맞 게고쳐지긴 했으나 오랫동안 우리의 어깨를 눌러은 가부장적 요소들은 습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의 몸속에는 아버지의 피뿐만 아니라어머니의 BE 똑같이 반반씩 흐르고 있다. 그러나 부계혈통에 따 라 ROll 일적해아 한다는 현행 호주 제도는 모계혈롱을 인정하지않을 뿐 더러 남성중심적 이데율로기끼지 조 장하고 있다. 현대의 변화된 가족제 도와 부부관계, 민주화된사회의식 등 을 고려할 때 여러 가지 문제를 발생 시키는 호주제도를 폐지하자는 각계 각층의 움직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자유 2 이흔 후 어머니가 자녀를 MESS 남편의 가에 입적 시키기 위해서는 재흔한 남편의 동의와 전 남편의 동의가 이중으로 Bes 반면, 남편이 외도한자식을 입적시컬 때는 아내의 동 의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 이다. 이는 개인의 존엄과 양성평등을 보장하는 헌법 원칙에도 위배된다. --- page 8 --- ~ comeback 자유 누가 SAAS 아시나요??? a {rus 주제 ol ~ 금 SAL: 호주제는 우리 고유의 전통이라는 주장이 강하게 나오고 있는데 그게 사실이야? 실제로 조선시대의 호적 문서는 지금의 호주제와 비슷한 성격을 띄고 있었던 거 002 BANANAS SAT: 그것은 아닙니다. 호죽제의 HS 찾는 과정에서 많은 이 들이 ST AS 입에 을리는에 정말이 지 저는 그것과 YQ] 근콘적으로 다르답니다. 4249 HLS 위하여, VFI 유입을 파악하기 위하여, 그리고 양 인과 VI AY SIS 막기 위하여 제가 존재했던 것이 지요. 사실상 기록의 의미만 지니고 있었던 거지요. 지금 의 호주제처럼 백성들의 YRS Foy s 그러한 것이 아니 있단 말입니다. 안 de 늘치신데 정말 억을합니다. Bq 시대까지는 금응상속의 원리가 지베적이었지요. 장자, 차 자는 SE SH 아들의 MALTS} 있어서도 상당한 정도의 USS 찾아 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급등블재는 제사, AS, GRE 등과 유기적으로 9394 있었습니다. 모든 권력과 제산이 장자에게만 집증되던 시절이 아니었습 니다. 점 못 믿으시면 어리 고려시대 호적제 어른을 만나보 십시오. 제 ANS 호주제가 전롱적으로 내려온 것이 아니 라 일제 시래의 잔제리는 즉장이 클립디다. 고려시대의 호적제 : 국가가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말이야, AS 징수하고 요역을 부과하지 않을 수가 없어. 그렇다면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뭐가 필요하겠어? 바로 호구조사가 필수적이지. 그럼 호구조사결과를 Bale 기록 한 게 뭐야? 그게 호적제도야. 호적제도는 고조선시대부 터 이미 존재했다고 추정하고들 있지. 그런데 고려시대 즉, 내 시대에 들어서 호적제도가 체계적으로 자리잡고 그 후 조선 후기까지 유지되었어. 그 떼는 지금처럼 호주를 중심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부부, 부자, 형제관계 뭐 이런 식으로 개별적인 가족관계가 기재되었지. 호주가 저 세상 갔다하면 말이야, 아무리 장성한 아들이 있다 하여도 아내 가 호수가 되었어. 호주인 어머니까지 이 세상에 없다 하 면 각자 tas 차려 하나의 호를 형성하였지. 그러니까 호주권의 sale 것이 없었지. 제사에도 딸ㆍ아들 구별없이 참여하였고 재산도 차별없이 나뉘 가졌어. 그런데 조선에 들어서떤서 말이야, 통치이념으로 받아들인 성리학을 사회 .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하기 위하여 종법제를 가족제도의 기 본으로 삼았지. 종법 이란 것은 또 뭐냐. 고대 주나라에서 정립된 것으로서 「적장자 위주의 가계계 승과 그를 바탕으로 한 제사의례 라고 할 수 있지. 근데 자네, 지금 어디 보고 있는 거야? 아무리 옛날 얘기가 지 루하다 해도 그렇지. 자네가 나를 이리 대하면 안 되는 거 야. 끝까지 열심히 들어봐. 그럼 내 얘기 다시 시작하지. 그런데 그 성리학이 조선 사회전반에 영향을 끼친 것은 조 선 중기 이후의 일이었지. 조선 후기에 들어오면서 적장자 에 의한 재산상속과 이를 통한 가계계승관녕이 뿌리 내렸 oj, 재산상속에 있어서도 장자우대며 여자차별의 경향이 굳어졌지. 그러나 호주권의 상속이라는 제도는 조선 Dol 도 없었어. BAWAFA : Wot. 제가 일제시기 빈벌에 SAT fst 조선빈사령이에으. 19724 6월에 UL SE He Oot o. 그런레 지급 절 의십하시는 거에요? UAH. HE &, 조선인의 친족, 상속에 게해선 조선의 HES we 다고 선프한 사황일니다. 이거 of 이러세으. 이직 우 & 말인지 모르겠어요? L숭에 부순 벌이 ofr! 왕 눈지는 HEA 으르겠고으. 하여강에 호주제가 저에 서 Ze 건 아니라그 te 두고 Ais. 조선호럭령 : 1929년에 AME 조선 호적령입니다. 1909년에는 빈적법이 체정되었어요. 민적법으로 결혼, 출생, 사망, 양사 등 모든 신분 Aol 대한 신고는 호주 의 의무로 규정되었어요. 모든 신분행우가 호주의 관여 히에 이루어시게 되었고 이르] 호주가 가의 주재쟈 --- page 9 --- 임이 법적으로 선언되었죠. 호주} ㄱ|} 의 우두머리로 우 SM 거예요. 그러다가 일본 호적법을 그대로 모방해 = 은 저 조선호적령을 적용하게 되요. SAS 중심으로 가 를 하나로 SAM 하면서 St 국민을 SAC 더 쉬워졌죠. 국적법 등 여티의 신분법이 적용되시 않있던 식민지 조선인에게 호적은 그가 누구인지를 Hole (identify) 유일한 문서이며 체도였어요. 이러한 싱황에 서 제가 식민지국가의 Ad 있어서 기졌던 Sas 쉽게 짐작하실 수 있을 거예요. 애써 부인하진 않을께요. 애당초 AMS 식민시 국]|로서 보다 강력하게 = 하나로 동세하고사 태어난 전데 더 이상 무슨 BS 하겠어요? 그런데 조선 BIAS, 그 OES 이 문세에 Bo] 연루되신 결로 알고 있어요. 그 어른펜 죄송한 일이지만 이번 7|회 에 다 밝히고 지금부터리도 속 편히 지내고 싶어요. 그래 요. 그 통안 호주제로 피해 받는 시림들을 보며 Af 많이 괴로웠어요. BAL WAKA: BINH 누가 그 판 OLS 할디까? 형사 : 1차 (1921). 2차 (1922), 3차 (1939) 개정이 있 었고, 특히 1939년 제 3차 개정 때는 일본에서 A family 28006)제도를 조선에 데려왔지? 사실상 일본의 씨제도 는 호주제도와 가족(이에)제도를 늘 대동하고 나타나지. 그들이 같이 움직인다는 것을 니가 모를리 없어, of 그 ae 식빈지 조선에서 일본식 가족제도의 완결을 이루기 위한 너의 전략이 아니었다? 일본의 씨제도를 불러와 대 면시켜줘? 조선 인사령 : 어어. 이에제드는 메이지 기 (7969- 7972)의 Debt 가족문화를 바랑으로 하여 그알던 구 WAL 상을이에으. 이에제드로 인해 일온의 A 국민이 ERE 중싱으로 항 BOR 즈직되었어으. £ 개개 가족운 별개의 가속이륭(씨)을 가실 수 있었고 of 이응 으로써 하나의 가속으로 둥록되는 Wows. Aone 씨를 가지지 Ketel 대다수 평빈이 씨를 갖게 됨과 동 시에, AL 주빈이 국가가 숭인하는 운서에 등록이 Ho 로써 HS 중싱으로 하는 가족모형을 가진 가족국가 가 건힐되었즈. 그런데으, 일온식의 we BALI A (HE) ate 게단1 다룬 것이었어으. Fol 씨의 경우에 = 빨이즈. Yat of 27¢ 각기 호주르서 자신의 가족들 고유의 씨를 가실 수 있눈레으. 그러니까 of 두 가속의 씨가 팔라실 수프 있단 애기조. 그런게 BALA 성이 란 것은 부계계총의 엉격항 프식이고 결크 Wee 수 없는 것이장아으. 얼청게 혈종이 정체되는 Tol zs. 형사 : 그럼 장씨개명은 어떻게 된 거야? 조성 WAH : 구례 of 자구 옛날 LS DAL off 는 거예요? 에이, A 창씨개명으로 이에제르 를 조선에서 확실히 성숙시키그자 했어 2. 형사 : 그래서? 조선 빈사령 : 브론 조설의 주빈들드 Blof 자식을르 만들어 버리려고 그랫어으. 그런데으. 일온식의 시제 Bot 그와 HAE 제드들은 1945 of Fol 골바르 wl HA 가족제드들이에우. gf 이에제드의 ZH 호주 AEE 페지되지 않았지방 발이에요. 79068년 개한민국 수필 of Foie BAO! 가족건롱에 관한 42-5 거의 없 었다변서으? 메이지 시게 “Bol 호주제드를 그 해결 Hoe 빌고 wits 가족간 신분광계의 거의 으 는 죽변에 YS 주게되는 SAM EZ 그것도 한국의 가속벌 제정과정에서 별반 Bole 없이 세용하다니1. Af 빈지 유산에 wet 설찰이 얼바나 부족/였는지 of af ote. : 조선 호적령 : 식민지 조선에 도입된 호주제도는 가족생 활의 모든 원칙들에 영향을 주었어요. 재신상속의 즉면에 서 특히 많은 WAS TOL. 제가 일기로는 탈식민 이 후에도 재산상속에 대한 일제시때의 윈칙들이 어느 정도 유지되었어요. AMAL] BAT 일본의 관습, 과거와 현재의 BSS 분별없이 모두 “관습"이라고 HEPA Et 식민화된 한국사회에서 그대로 계속되었더군요. 호주제 ol] 있어서 AIH 없는 호주권은 생곽하기 어려운 것이 예요. 호주의 WHS 언제나 재산상속을 수반하였죠. 호 주권의 계승과 동시에 QO] 호주의 재산이 새 호주에게로 게승된다는 거예요. 이 때의 재산 개념에는 호주개인의 재산이라는 의미보다는 가족에게 속하는 재산인 가족 재 산의 개념이 내재해 있어요. SAE 이 MAS 관리, & 영, 계승하는 ZAM 이는 호주라는 지위에서 재신에 대 한 지위가 중심이 되었다는 것을 말해요. 따라서 호주권 을 물려받는 대개의 장자가 전호주의 전재산을 계승하게 되며 차자 이하의 아들은 장자의 재신에서 어느 정도를 분활 받을 수 있는 AICTE 딸들은 재산 상속에서 제외되 죠. 장자권리의 옹호, 기혼여식 및 미혼여식에대한 명백 한 치별, 호적에 적힌 가족성원을 재신상속의 일시적 대 상으로 보는 것 등은 재산상속에 대한 일제시대의 윈칙들 이라 할 수 있죠 --- page 10 --- 6 7 comeback 자 ~ 999 | 호주제를 아시나요 누 --- page 11 --- 이떼까지 글을 읽어 오신 여러분들은 호주세가 얼마나 부당한지 다를 이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정작 호주제를 시작한 일본에서 조차 호주제가 사리졌는데 우리나라만이 세 상에서 유일하게 호주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 부당함을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사례 별로 모아 봤습니다. 사례들은 여성신문 '양정자 박사의 호주제 클리닉'이라는 코더에 서 BBC. “소녀 가장 누나 제치고 SSA...” 생활속의 소녀가장입니다.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에 매일 술 마시고 노름을 래서 we 지고 거기다가 때리기까지 하는 아버지를 견딜 수 없으셨는지 어머니가 집을 나 가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소식을 알 길이 없자 아버지도 어머니를 찾는다 집을 나가시고는 연락 한 번 없습니다. : 그 후 할머니가 우리들을 돌보아 주셨는데 할머니도 병이 나 일을 할 수 없게 되신 후부터 제가 중학교 HAS 중퇴하고 이웃 아줌마가 소개래 준 양장점에 나가서 여러 가지 잔실 부름을 하고 얼마씩 벌어서 생활에 HASUCL. 우리 집을 갖는 것이 소원이어서 국민주택 청약저축에 가입하려고 주택은행을 찾아갔습니다. 은행에서는 내가 미성년자라 청약저축에 가임할 자격이 없다 Bal 우리 집 사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가입하게 해달라고 ABS 했습니다. 그랬더니 은행원 아져씨는 ABS 들으니 참 안됐다면서 저와 같은 ASE 미성년자라도 호주승계 예정자면 가임할 수 있는데 남 동생이 있어 저는 가입할 수 없다 했습니다. 미성년자라 안된다면 나나 남동생 모두 안되 어야지 장남인 남동생은 가입할 수 있고 나는 안된다니 그런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법을 납 득할 수 없습니다. 정말 법이 그렇게 되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ㅣ 을 나는 73세 병든 SUL} 고1, 중2에 재학중인 두 남동생을 부양하고 있는 19세 호주제 피해사례 1 ue 호주제도가 이를 간접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 서 60셰 이상인 직계존속 또는 장애인 복지법 제 2조의 규정에 의한 장애인인 직계존속을 부 양하고 있는 SSSA 예정자는 미성년자라도 이 법에 의한 국민주택은 무주택자를 위해서 정 ANSE 보아서 BSA 경우 청약저축에 가 부가 기금을 설치해서 건설자금을 지원해주고 PW 수 있는 자격을 주도록 규정한 것입니다 습니다(주택건설촉진법 제 3조 1호,제 10조). (주택공급에관한규척 제 2조 제7호-제8호 . 모든 국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향상을 위해 사회 주택건설촉진법은 국민의 주거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모든 국민의 주거수준 향상을 기하기 위하여 주택의 건설. 공급과 이를 위한 자금의 ABW 운영 등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보장적인 측면에서 이 법은 제정된 것입니다. 그래서 투기를 위한 목적으로 이용된다던가 해 서는 안되기 때문에 특히 청약저축가입자의 경 우 엄격한 제한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 기간동안 실제로는 딸들이 희생 하면서 가족을 부양하고 EMS 것이 엄연한 사 실인테도 우리 입법자들의 의식 속에는 남자들 이 ASS 책임지고 Sa 장자가 책임진다고 생 각하는 사상이 밀바탕에 깔려 있고 우리 민법상 하루 빨리 호주제도가 폐지되어 정말 가족을 사랑하고 이래를 따지지 않고 열심히 가족을 부 양하는 AQ 같은 많은 사람들이 회의를 느끼 지 많고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장 을 해 줄 Ado] 우리들과 특히 입법자들에게 있음을 펄감하게 됩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원장 --- page 12 --- a comeback 자유 누가 SAAS 아시나요??? 생활속의 호주제 피해사례 v 보내고 초소한 마음을 추스리며 기다리고 있었쇼. 순산을 기대했지반 난 산이 되어 아가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얼마 후 의사는 저를 불러 서둘러 수술확인 동의서에 서명하라고 하더군요. 구체적인 AVS 물어볼 여유 도 없이 확인서를 받아들고 의사는 S041. REE 되지 많아 아기가 나오고 산모 도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더군요. 참 다행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수술동의서라고 하 는 것이 참 웃기는 것이었습니다. 동의서에 서명할 수 있는 보호자를 “BH 또는 시 저는 지난 토요일 드디어 야빠가 되었습니다. OS 분만대기실에 들여 글 QA gil 규정해 놓았더군요. 그 병원은 산부인과를 전문으로 하는 EU 대면 다 아시는 큰 병원입니다, 만약 APSO] 있어서 남편이나 시택 식구가 그 자리에 있지 못하고 천정 식구들만 있었다면 어찌 를 놓철 수도 있다는 것인지.….친딸과 : 하고 발을 굴러야하는 엄마가 생겨도 된다는 것인지... 물론 BBS 앞에 두고 의사들 이 아무 조치도 안하지는 않겠지만 이거 웃기는 일 아닌가요? =! HA 아빠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구 민법에서는 여자는 출가외인이라는 전통적인 사상에 기반을 두고 기혼여자가 미성년자이거 나 금치산 또는 한정처산 선고를 받은 때에는 배우자, 빼우자의 혈족, 3촌 이내의 방계혈족, 호주의 SYS 후견인이 된다(구민법 제 934조) 고 후견인의 순위를 법정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현행 민법에는 기혼여자라는 BAS 없애고 기 혼자로 통일하고 SAM 순위를 배우자로. 배 우자도 금치산 또는 한정치산 ADS 받은 때에 는 그 선고를 받은 자의 직계혈족, 3촌 이내의 방계혈족의 순위로 후견인이 되도록 개정되었 습니다(민법 제 934조, 제933조). 기혼여자의" 경우 BHO] 후견민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상실 하면 구법과 달리 시부모나 AB 식구가 아닌 친정부모나 진정 식구가 후견인이 되도록 개정 되었습니다. eo 그런테도 아직 호주제도가 현행 민법상 명문 화되어 있어 여자가 SIS 하면 남편의 호적예 입적하고 자식을 낳으면 남편의 성과 본을 따르 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민법 제779조, 제781 조 1항). 그래서 조문이 몇개 민주적으로 바뀌 어도 호주제도가 계속 존치하는 한 혼인한 여자 는 출가외인으로 남편과 시집에 속한다는 이 사 회에 잔존하는 의식을 바꿀 수가 없어 아직도 최첨단 과학의 실행지인 병원예서도 그런 동으 서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하루 빨리 호주제도가 폐지되고 이에 따라 호 적제도도 바뀌어 귀하의 부인과 같이 촌각을 다 EE 딸의 위급한 상황에 ABE 옆에 있으면 서도 수술 동의서에 SIS Aso] 없어 그 남 편이나 AB 식구를 찾아야 하는 비극적이고 비 인간적인 Qo] 되풀이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힘 을 합해야 하겠습니다. eh 는 것입니까? SINS 받지 Fal 수술시기 손주가 위급하다고 하는데 아무 손도 쓰지 못 --- page 13 --- 생활속의 호주제 피해사례 v 이 22S 잃었다는 사실에 격분 어떠니의 기사를 보고 경악을 금 을 만날 때 eas] 못한 몸으로 만나 함상 딸만은 절대로 그런 Qo] 없도록 애지중지 하며 카왔는데 SEA 물거줌0 보고 이성을 잃었다" 고 말했다 합니다. 9 저는 이 사건의 어머니와 저희 어머니 친구 분들이 아들이 동정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고 Bo] Alo} 똑같은 언어와 행동을 하셨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절대로 그러 지 않으셨을 겁니다. '남자에게 SSS 생명보다 ASS A 아니고 '여자에게 eae 목숨보다 중요하 다'는 잘못된 교육의 Swe} 생각합니다. 남자는 인간이라 SAS 간직하느나 유무 에 상관없이 인생을 살아갈 수 있고 여자는 민간이라기보다 상품으로 취급되어 순절 ~ 유무에 따라 인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니 민주사희에서 있을 수 있는 VAIL}? 자녀와 아내는 가장이나 남편에게 속한다는 고대 ㆍ중세의 가부장제 사회에서는 여성의 순 Be 자녀와 아내에 대한 가부장의 소유권을 확 고부동하게 확인하기 위한 수난으로 강소되었 습니다. 한마디로 자녀와 아내는 가부상예게 속 한 소유불로 그들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나 가치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군주제가 민주제 로, 증경사회가 상공업사회로 WHA SHAS AAMAS 각자 인간으로서의 FASO] 인정되 고, 가부장이나 호주에게 속한 자가 아닌 자신 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 되는 사희로 바뀌는 법 제도가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남녀 모두 인간으로서의 SAMO} 인정되는 사회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성윤리에 대해서는 이중적 윤리 관이 자리잡고 있고 남너를 ARSE 봉건의식 이 잔존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에게 속한 소유물로 cas 간직 했다가 주인에게 바져야 한다, 그렇지 못한 여 자는 주인에게 큰 죄인이라는 이 사건의 어머니 와 같은 JAS 하루 oso] 전부 없앨 수는 지만, 민주헌법을 기반으로 제정된 법예서만은 이런 JAS 불식시키는 al] 앞장셔야 할 것입니 다. 그런데 이런 IAS 간접적으로 지원해 주는 제도가 아직 우리 법 규정에까지 산존하고 있습 니다. 그게 바로 호주제입니다. 호주제가 우리 법규정에 남아 있는 한 사람, 특 히 여성을 소유물화하는 IAS 우리 사회에 계 속 산존해서 ‘SoA Sse 생명보다 중요하 CY 는 가르침은 ASS 것이고 여성의 생명은 남성보다 경시 BS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Ei 2 --- page 14 --- Va comeback 자유 누가 SAAS 아시나요00? 생활속의 주제 피해사례 "아내강간죄는 없나요???" Vv 서는 아주 신사적이고 합리적으로 행농하지만 집에만 OW 완전히 독재자 가 됩니다. 시집에는 매일 문안전화를 하라고 시키고, 시가 친적들에게는 조그마한 AU 있어도 참석해야 하지만, 진정에는 명절에도 안 가고, 친정에 경조사 가 있으면 시비꺼리를 만들어 싸우고서 기분이 UAC 가지 많습니다. 부부관계도 자기 기분이 나면 내 기분이나 건강 상태 등은 아랑곳하지 않고 강제로 강간하다시피 하면서 내가 원할 때에는 “어떻게 점잖은 가정주부가 그런 요구를 할 수 있느냐? 그런 ase 술집 여자나 하는 것” 이라면서 모욕을 줍니다. 특히 남편은 싸우고 나서 강제로 부부관계를 하고, 부부관계를 했으니 화해가 됐다고 생각합니 다. 그러나 제가 느끼는 처욕감은 죽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는 30대 여성으로 슬하에 1남 14S 두고 있습니다. 남편은 남들 앞에 글 ` 이런 의식을 가진 남자들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주기 위해서 OWS 강간하는 남편을 강간죄로 처벌할 수는 없는지요? | 38 또는 협박으로 부녀를 Sst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쳐한다(형법 제297조). al 족관계에 있는 자가 강간의 죄를 범한 때에는 5 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쳐한다(성폭력범죄의처 벌 및 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 제7조 1항). a 족의 범위는 4촌 이내의 혈족과 2촌 이내의 인 적으로 한다(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능에 관한 법률 제7소 4항). 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SS, 배우자의 혈족 의 배우자를 인척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법적인 친족 AAS 8촌 이내의 혈족, 4촌 이내의 인척, 배우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서는 아내의 의사를 무시하고 남편 이 성관계를 강제로 한 경우 강간죄로 처별할 수 있는 법적 규정이 분명히 병문화되어 있지 습니다. 그러나 부부간예도 일방의 의사를 무 시하고 강압적으로 성관계를 한 경우 강간죄로 저벌하여야 한다는 의식과 Wo] 점점 확산되고 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남편의 이런 사고방식은 가산과 가족(아내와 자식)은 가장 또는 호주에게 속한다는 가부장제 적 사고방식에서 비롯하는 것입니다. 이런 봉건 의식을 민주 ASA] 의해서 하루빨리 불식 시켜야 할 우리 WHO] 아직도 호주제도를 명문 화해서 간접 지원해 주고 있어 문제입니다. 부부가 존중하고 평능하게 진정으로 사랑하면 서 사는 모두가 지향하는 사회가 되기 위해 호 주제도가 하루 빨리 폐지되어야 하겠습니다. --- page 15 --- 생활속의 “결흔해도 여자 성 계속 쓰는 건 여성을 존중???” 호주제 피해사례 저는 이성신로이시 호주제 클리닉 칼럼을 보고 한국의 민주헌법이 남녀차 글 별 조문을 명문화 해 인습적으로 내려오는 ARS 간접 ASG 있다는 것을 새삼 agen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민주화 되고 세계에 부끄럽지 많은 인권이 보장되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호주 제도가 폐지되어야 하겠구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BS 전공하지 않아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폐지운동을 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해서 법을 잘 아는 변호사 또는 법학 자들 특히 남자들이 이 문동에 앞장서 주신다면 효과적이겠다 생각되어 외국까지 가 서 공부하고 오신 몇 분에게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ee 그런데 그분들은 고 남자의 SS A 하면 자기의 성을 버리 세기가 받은 월급봉투를 SAE 자기 등 ele 우리 나라밖에 없을 것이다 | 증명되지 않는가,라 고 했습니다. 이 사용 라던 sie 따라서 사용하는 AS 것이 법으로 강제되: 의 자유로운 의사에 는 것입니다. BH 8 을 사용하고 싶으년 자 윈래의 성을 사용하 버리고 아내의 AS 따 st = 안받고 — 제 들이 바로 우리 나라 아내 경우 흔인한 후 모은 재산은 부부 선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나 니다. 미국은 신용시회라 신 BAAS 택하고 있어 혼인 후 남편이 람의 성을 deol 따라서 선턱 Adu Sol 남편 BIS 취득한 재산은 남편 고유의 다. 감제규정이냐 MET BOL ILE 민주 로 아내는 그 재산에 대핵서 권리가 없습 주의냐 또는 남녀차별사상 ) 그래서 혼인 중에 남편이 Hols] 동의없 존치시키는 규정이냐 0 마음대로 집을 팔거나 보증담보로 제공했을 리 나라는 그 남자분 。 경우 이를 팍을 길이 없습니다. 부인은 단지 관 에게 원래의 성을 nazhidia 다는 12 FAN 뿐이고 소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입니 부계혈통주의를 존중ㆍ강화하는 OMA 타 다. 91년부터 개정 시행되고 있는 민법에서는 부계혈통인 여자를 자기의 BSI 성을 Asst SS 경우에만 혼인 후 그 재산을 모으는테 지 못하게 하는 사상이 잠재되어 있는 것이지, 기여한 기여도에 따라서 재산분할권을 인정해 결코 여자를 존중하기 위해서 성을 그대로 사용 줄 뿐입니다. 이런 모든 법적 규정이 집안의 주 하게 한 것은 아님이 명백합니다. 인은 호주이므로 사람이든 재산이든 주인예게 속한다는 old] 기인하는 것입니다. 우리 나 또 대부분의 남자들이 월급을 봉투째 Po 라도 성도 부부가 협의해서 선택하고 재산도 흔 A 맡기는 나라는 우리 나라뿐일 것이다,하는 인 후 함께 모은 재산은 부부공유로 하도록 법 말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결혼 후 총각 때보다 이 하루빨리 개정되어야 하겠습니다. 자유2 --- page 16 --- comeback 자유 누가 SAAS 아시나요??? 오국으| 호적제또에 관해 궁금했던 든 세기 ^ OLO RIE == | 어때? 이제까지 이야기들 재미있게 읽었어? 설마 아직도 호주제가 우리 DHS] 아!릎!다!운! 전!통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4? 뛰라고? 그래도 호주제가 없어지면 가족제도가 뭉괴되 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아이고~ of 사랭아~ 걱정도 딸자구먼. 호주제가 없으면 가족제도가 웅괴라니. 옥시 호주제= 가족제도 라눈 논리를 머리속에 nig gD 사는거 아냐? 이런 당신의 논리가 얼마나 비약이며 기우에 몰과안지 내가 다른 나라의 BAAS (SE 다른 나라의 신문제도를 오적제도라고 부르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을지도 롤라. 하지만 Wes 호적제 도라고 말랄테니까 열두해두길 바래) 이야기를 해룰게. 내 이야기들을 동해 니가 우리나라 호 적제도이 다른 나라 호적제도의 차이접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졸 더 욕실내자면 이런 논의들을 통해 니가 현재 우리나라에서 자행되고 있는 여성차별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 고 그 해결방안을 도색할 수 있다면 더 wl Zr] 없겠는데 말이야. 그러니 눈 크게 뜨고 내 이야기 에 귀기울여박. 알았지?? 자, 어디부터 가볼까? 해외로 배낭 여행 가봤어? 반약에 배낭여행을 | 난다면 어디부터 가보고 싶어? 난 유 부터 가볼래. 왜? SU}. 그럼 호적제도 이야기도 유럽부터 시작해 볼까. 유럽호적제도는 말이지. 교회부라 는게 있대. 아마도 유럽만의 독특한 전통에 기인해서 만들어진 AMA? 그 교회부예서 호적제도가 유래한 거 a. 사람이 태어나고 결혼하고 사망하기까지 각 사건별로 호적 을 편제한다는 거지. 우리나라의 제도랑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는지 TARO? 사람의 출생, 혼인, 사망 을 한 용지에다가 다 적어뇌서 그 종 _ 이쪼가리 하나만 일람하면 서울의 A _씨가 언제 태어나고 부모가 누구고 ade 몇이고 언제 누구랑 asa 서 자식은 몇이나 낳았으며 언제 죽 었는지가 촬잘촬~ 다 나와있는 우리 나라의 방식이랑은 전혀 다르다는 거 지. 게다가 유렵의 SAAS 개인 별로 하나씩 작성하기 때문에 우리 나라쳐럼 김씨의 동생은 누구고 손위 는 누구인지와 같은 친족관계 히 나타나지 많는다구. 그럼 개인의 신분변동을 일람하여 파악하기가 어려워 불편하지 않겠느 A 분명 나고?? 물론 그런 결점이 있지. 근데 그러한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수정보완하고 있다는 거야. 주목할 사실은 말이지. 영미쪽에서 는 절저하게 사건별 편제방식을 채택 : 해서 각 호적부간의 연결을 시도하지 많고 있다는 거야. 잠깐만! 잠깐만! 이건 AS 발 주는 건데 말이지. 유렵이나 영미 의 호적제도는 호적이 23, 가족형 Hi, 가족에 대한 이념이나 가치를 반 영하기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니라는 거 알고 있었니? 몰랐지? 몰랐지? 내가 위에서 교회부 이야기 잠깐 했 었던거 기억해? 유렵이나 영미의 호 _적제도는 사실 애초에 교회신자를 파 ㆍ 악하거나 aes 추산하기 위해서, 륙은 국교를 위해 타종파를 탄압하는 수난이나 종교탄압을 이용한 중앙집 권을 확립하기 위한 것 SS 배경으 로 생겨났다는 거야. 여기서 우리가 _ GRE 수 있는 사실 하나! 바로 이러 한 배경 때문에 가족생활에서 여성차 BEA 따위는 발생하지 많을 수 었다는 거! USS ug) 제2외국어 배웠어? 어 느 나라 말 배웠니? 난 독일어를 배 BAS. 지금 기억나는건 이히 리베 디히! 이거밖에 없지만 발이야. 나 그 B 사랑해! 그러니 앞으로의 내 이야 기도 역시 귀기울여 주길 바래. 말았 --- page 17 --- 지? 독일에서는 개인별, 시건별 편 제방식에 따라서 개인의 출생, 혼인, 사망이라는 각 사건별로 호적부를 작성한대. 이건 위에서 유럽의 대체적인 호적제도에 대해 말할 때 나왔던 내용이지? 특이한건 말이야. 개인의 이러한 사항들을 좀 더 쉽게 파악하기 위한 보조수단으로 이러한 호적부간을 연결하는 난 외부기방식을 쓴다는거야. 또 가 족부라는 장부가 있는테 부부와 미혼 자녀의 신분사항을 기록하여 가족관 AS 분명히 하는 GBS 한다는 A 지. 이제 프랑스로 가볼까? 프랑스도 독일과 마찬가지로 개인 별, AGE 편제방식에 따라 호적부 를 편제한다고 해. 프랑스는 호적 제도로 신분증서제도라는결 두 고 있는데 출생증서, 혼인증서, 사망증서, 인지증서 등 다양한 증서들을 작성하거든. 그럼 이러 한 증서에 기록한 ASS 어떻게 밀 람하여 파악하냐고? 프랑스 역시 난 외부기방법을 채택하고 있어. 그러 니까 출생증서에 다른 증서사항을 난 외에다가 대부분 적어뒤서 출생증서 의 일람으로 개인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한거지. 그럼 가족관계는 어떻 Al 파악하냐고? 가족대장이란게 있 거든. 이 가족대장을 각 가정에 발급 해서 BEES 하고 있어. SAU 프랑스의 호적제도가 가지 고 있는 특성을 이해하겠니? 그리고 우리나라의 호적제도와 뭐가 다른지 ZA 수 있었어? 유럽제노,즉프 랑스 1804년법과 독일 1875년법에 서는 다양한 신분기록은 동일인에게 통일적으로 실시되지 많았었다고 해. 또한 각 사항을 발생한 지역에서 기 록되고 그 기록간에는 아무런 연결도 없었다는 거야. 그러니 당연히 여성 차별이나 그 밖의 다른 차별 문제가 생길 이유가 전려 없었던 거지. 나중 에 프랑스 신민법에서 난외부기방법 을 채택함으로 각 지역에 산재하는 기록부간에 연결을 시도했던 거고. 또 독일 신분법은 말 이지. 신분기록을 유 ㆍ 럽에서 ASR 개인 호적제도나 일본의 구호적제도와 같 이 HARES SLE 표현하여 이 ㆍ ag 차별하는 호적은 성립할 수 없 었던 거지. 뭔가 가슴이 찌릿찌릿하지 않니? 이 SHALE, 즉 프랑스 1804년법과 독 단위뿐 아니라 가족단 일 1875년법에서는 다양한 신분기 위로 편제했다는 거 록은 동일인에게 통일적으로 실시되 알아? 단, Fe 점! Al 않았었다고 해. 또한 각 AS 이 '가족'이라는 개념 은 우리나라 호적법상 발생한 지역에서 기록되고 그 기록 의 '가'와는 전혀 다 간에는 아무런 ABS 없었다는 A = 거라구. 부부와 그 Of, 그러니 당연히 여성차별이나 그 미혼자녀로 성립하거 밖의 다른 차별 문제가 생길 이유 =. 유럽에서 우리 호 적과 같은 WS 단 가 전혀 없었던 거지. 위로 하는 가족제도가 없었으니까 가족개념이 다른 건 당연 하겠지? 사실 우리의 가족제도는 일본에서 Seal 이식된 거긴 하지만 말야. 이렇게 말하면 잘 이래되려나? 예컨대 결흔식 장면을 생각해봐. 기 독교문화가 지배적인 유럽에서 혼례 를 올린다면 목사가 주례사에서 a BS 하겠지? 신부 누구는 STS 남편으로 맞이하겠는가 라고 말아. 만약에 일본이라면 어떨까. 일본 Al 도혼레에서는 신주가 EPR 누구 RI 인연을 맺음을 선언한다 라고 말하겠지. 일본예서 기인한 호적제도 를 빌어 사용하는 우리나라 역시 이 런 개념이겠지. 물론 유럽중세에서도 귀족가계나 가족묘지 SS 있었어. TAB 기독 교는 적어도 이념으로서는 세례, 매 장, 혼인 같은 AGS 당사자 개인사 항으로 생각했다는 거지. 그러니 세 레나 매장, 혼인은 ASHE 가족개 do] 구속받지 않았던 것라구. 그러 니 기독교가 지배적이었던 만큼 개인 별 AGS 기록한 교회부가 생겨났던 거고. 그러니 후대에 들어 국가가 교 회부 기능을 인수할 때도 우리나라 런 유럽 호적제도에서 여성차별이 적 어진다는 점은 당연히!당연히! 배울 점이지. 그뿐아니라 이 유립제도가 호적으로 인한 여성차별외의 다른 차 별까지도 최소화하기 Ma 채택하고 있는 제도들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 어떤게 있나고?? 특히, 비 적출자와 양자의 이익을 보고하기 위 해서 독일과 프랑스 모두 그 공개를 엄격히 제한하는 제도를 마련하고 있 다는 거야. 어때? 정말 우리나라에서 배울점인거 같지 않니? 구체적으로 독일신분법은 입양사실을 출생부, 가족부에 분명히 기록은 하지만 법 률상 당연히 그 공개를 제한하고 있 어. 가족부에서 부모란에 양부, 양모 라고 표시하지도 않는다는 점, 부모 로서 양부모를 기록하는 출생증서와 진부모를 기록하는 혈통증서라는 두 종류 출생증명서를 마련한다는 점 등 입양아 차별을 방지하기 위해 Way] 밀을 지켜준다는 거지. 또한 재판상 이름을 바꾼 사람이라 든지 다른 성별에 Salok 할 사람이 었던 이에게는 그로 인한 차별이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그 SAS ~ --- page 18 --- ~ comeback 자유 누가 SHAS 아시나??? 더욱 제한하여 본인과 관청에게만 그 열람을 허용토록 하고 있어. 뿐만 아 니라, 어느 누군가가 적출자라면 그 게 일반적출자인지 준정적출자인지, 양자인지 구별을 명시하는 것을 강력 히 제한하고 있는 건 정말 주목할 반 한 일이라고 여겨져. 이러한 공개제한뿐만 아니라, 개인 분증서를 공증하기 위해서 여러 의 증서를 사용하고 있어. 그리 Has 막기 위해 필요이상의 내 하게 하지 않아도 좋도록 고 발야. 정발 감동적인! 각하지 않냐? 우리나라 와 주민등록부가 있어서 을 제시함으로써 Qo] 끝 있지반 호적등본이나 초본까 지 제출 할 것을 요구받는 일이 밭은 나라에 비하면 말이지. 이런 독일제 를 통해 호적기록사항 증명이나 호 적등본, 초본교부나 그 이용방법 등 을 제발! 재검토할 수 있기를 바랄 뿐 이야. of , ail ¢ tf, AE 0 비빈 ok 00 에 Pa dil 0 me 31 제 2b 의 00 kl Ob rm = (2 뽀 fi 00 00 Hi off : 주목해야 할 시선! 또 한가지!! 유 BoA 국민들의 신분기록부를 편리 하게 이용하기 위해 마련하고 있는 보조적 조쳐들을 살펴보자구. 독일에 서는 4종류의 신분기록부가 있다고 말했었지? 그런테 그중예서 출생, 혼인, 사망이라는 개별사건에는 각각 그 발생한 장소에서 기록 하고, 보관하는데 비해 가족부 는 이사에 따라 함께 이전한다 고 해. 따라서, 일반적인 경우에 가 BRE 부부주소지의 관청에서 관리 하고 있으니까 필요할 때 바로 확인 할 수 있어 편리하겠지? 우리나라 호 적도 '본적'이라는, 지금 내가 살고 는 주소지와 관계없는 곳에서 관리 하는 ARC 주민등록처럼 거주이사 에 따라 함께 이전할 수 있다면 편리 호적에 대한 다른쪽은 생각하지 맡고, 우리나라에서 발생 할 텐테 말이지. 그렇다면 적어도 본적지 추적으로 인한 지방치별의식 따위는 줄어들 수도 있지 않겠어?? 동의하지?? 프랑스에서도 국빈이 a 정상 서비스를 받을 때나 본인이라는 증명수단으로서 신분증서를 제시해 야 할 때, 필요한 신분증서를 기록ㅎ 고 있는 지역의 관청으로 가서 신청 라는 것은 불편하기 때문에 스스로 보관하기 쉬운 신분증명수단으로서 가족대장과 신분카드를 발급한다고 al. ASUS, 신분카드를 그 본인이 보관라는 일은 우리나라에서 필요한 때 호석 등초본을 청구하기 위해 그 호적보관관청을 방문래야 하고 또한 호적관청에서 래야 하는 업무처리를 생각한다면 이 역시 감동적인 제도가 아닐까 싶어. 그리고 Aer} AWE 어가야 할 점은 신분등록제도와 관련 문제는 국가권력과 개인 내지는 가족 관계라는 거야. 신분등록제도는 민 사적인 증명수단이라는 점 말고 국가 가 개인 내지 가족을 통제하는 수단 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거 지. 특히 이러한 제도의 성립시기에 는 더더욱 결정적으로 작용했음은 쉽 Al 예상할 수 있지. 유럽에서는 교회 부의 성립이 강한 절대주의국가 권력 의 배경 하였음은 이미 말했었고. 프 BAA 그 호적제도의 불편함을 오 래전부터 논의했음에도 불구, 지금까 지도 빈법규정을 근본적으로 개정하 지 않고 사건별편제방식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아마도 전통에 대한 존중 이라는 이유도 있을거라 생각해. 그치만 무엇보다 개인 내지 가족생활 에 대한 국가간섭을 배척하는 자유에 대한 의식이 강하기 때문이겠지. 이 에 견주어 SAAS HO] 정밀한 가족 부제도를 채용한 것은 유대인탄압이 라는 복적은 BAS 하더라도, 국가 가 개인 내지 ASS 통제하는 것을 허용하고, 필요로 한다는 이유에서 생겨난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어. 이러한 AoA 볼 때, 우리나라 호 적제도는 유럽호적제노에 견주어 너 무 지나치게 많은 정보량을 갖고 있 지. 그러니 국가가 국민을 통제하기 쉬운 제도라는 거지. 따라서 국가간 섭과 추적을 어느 정도 배제하고 국 Us 존중하기 위해서는 그 주요사항 만을 기록하고 그 공개를 제한하는 유럽의 이러한 방식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여겨지는데, 그대도 그렇지?? 그럼, 미국은 또 어때? 이제 미국이야기를 할게. WSS 철저한 사건별 기록제도를 가지고 있 어. 출생, 혼인, Ado] 따라 각각 증 BAS 작성하거는. 그리고 이러한 증명서간에는 AAO] 없다는 거야. Jee 법원에서 하고, 그 기록도 법 원에서 보관하고. 유럽이 사건별 편 제방법을 보충하여 난의부기방법이 나 가족부, 가족대장제도를 채용하는 데 반해서 영미쪽은 철저하게 이러한 연결제도마저 거부하고 있다는 거지. --- page 19 --- 따라서 어떤 사람의 신분변동을 일람 하거나 알 수 있는 방법은 전혀 gw 어. 그러니 호적을 통해서는 여성차 별 뿐만 아니라 어떠한 ABE 생겨 나지 않아. 영미에서는 이 ATO 로도 충분히 사회생활을 BRA 영 위해 나가고 있지. 이러한 제도는 인구동태통계자료로 서 이용하는데 편리할 뿐아니라 증서 작정이나 그 보관을 정형화 하기 쉬 워. 또한 개인정보를 보호한다는 측 면에서 유리하고. 즉, 자신의 출생, 혼인, 친자관계등을 증 때는 스스로 필요한 Ses 신청할 수 있거든. 제3자가 어떤 자의 가족 관계를 증명할 일이 생기면 본인에게 추실하여 SAS 요구하면 되는거고. BQO 양해없이는 SHS es 수 없어. 그러니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제공하기 전까지는 어떤 차별도 생겨 나지 않는다는 거지. 개인정보를 그 개인이 보관하고 관리한다는 점예서 는 좋은 제도인거 같아. 호적에 대한 다른쪽은 생각하지 말고, 우리나라에 서 발생하는 여성차별을 비롯한 다양 한 HAS 제거한다는 점에 비중을 둔다면 영미제도 반한 제도가 없지. 뭐 그렇다고 우리나라 AEE 영미 식으로 무조건 바꾸자는 Be 아니 야. 우리 현실에 맞추어 차별을 제거 하면서 우리에게 적합한 방안을 구상 하는게 바람직한 거란 거지. 이제, 가까운 Ozu}, 일본과 중 국으로 가보자구!! 이제 아시아쪽으로 눈을 돌려볼까. 일본! 그래 밀본부터 둘러보자구! 앞에서도 발했지반 우리나라의 현행 호적제도는 사실 일본의 구호적에서 비롯된거야. 일본의 구호적은 우리 나라와 같았지반 일본이 전쟁후 빈법 을 개정하면서 지금은 전혀 다른 제 노가 되어 버렸지만 말야. 민법개정 에서 밀본은 호주제도를 폐지하고 '호주와 가족'이라는 장을 완전히 4 제해 버렸대. 가족이라는 용어도 a 법적 속에서는 사용하지 많도록 했 고. 이러한 SATO} ※제도의 폐 지로 호적도 폐지된거지. 그리고 A BHO} 미흔자너를 기본으로 하는 호적을 창설했어. 구체적으로 혼인이 = 3 3 BR Bare 만든 A 떤독치의 유산 Buch. Saas : 2 형산 을 -… 그 란 절차를 Sa 부부는 하나의 성 QRS 정하도록 하는 부부동성제 도를 사용하고 있대. 그리고 이 성을 호적의 편제기준으로 한다는 거지. 그러니 호적은 부부와 그들과 동일한 12 칭하는 자녀로 편제(동성동적원 칙)되는 거지. 그리고 Sols 모든 자 너는 새로 호적을 만들어(3대호적금 A) 새로운 호적을 창설하게 되는거 그. 그런데 이러한 일본의 새로운 호적 제도에는 문제점이 없느냐고? 왜 gi 겠어. 당연히 있지. 이러한 일본호적 은 부부동성제도를 표방하고 있긴 하 지만 90%이상의 여성이 남편의 성을 칭함으로써 발생하는 실질적 여성차 별문제나 비적출자와 적출자의 표시 를 달리함으로써 발생하는 비적출자 와 적출자의 차별문제, 또 가족집단 이 한 용지에 일람하여 기록됨으로써 나타나는 개인정보칠해로 인한 BH 문제 등의 다양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거든. 그래서 지금 이를 개선할 개 인별 호적제도(1일1호적)에 대한 논 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대. 마지막으로 중국이야기만 하고 마 aa. 중국은 원래부터 독자적인 호 적제도를 유지해 왔어. 따라서 과거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병탄되기전에 중국영향을 받아 시행하고 있었던 호 구조사식인 호적제도가 기술적으로 Say 청산 Sepa . ㄴ Hest 거지. 이 ALE 우리의 주 민등록제도와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쉬워. 즉, 중국은 흐구등기기관과 = 인등기기관이 따로 있거든. 호구등기 기관에서는 호구부를 작성해서 가구 주와 그 가구원의 출생, 사방, 전입, 전출사항을 기록하는 거고. So} 나 이혼은 혼인등기기관예다가 신고 하여 혼인증이나 이흔증을 발급받는 거지. 당사자가 이 발급받은 SAS 호구등기기관에 제출하면 호구등기 기관은 이 AAS 호구부의 흔인상 황란에다가 표시하는 거지. 주목할 게 있는데 말야. 중국의 호적제도에 서는 부부는 동적하지 않는다는 거 Ob. A= 원칙적으로 BID 호구 Ho] 기록되고. 신기하지? 이러한 중 국의 호석제도는 거주이전의 제한과 관련이 BEA 같아. 자, 지금까지 이야기들 잘 들었어? 이제까지 독일과 프랑스를 표방한 유 럽과 미국, 아시아의 밀본과 중국의 호석제도에 대해 살펴봤어. 나 정말 니가 우리나라 호적제도를 당연시 하 지 발고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 관점 을 가진 사람이길 바래. 전통입네 어 --- page 20 --- comeback 자유 쩌네 하면서 이제까지 그래왔었으니 까 왜 바꾸냐 라는 식으로 건성으로 지나치지 말고 이 나라의 현법제도가 개인의 존염과 양성평등 이념, 그리 고 민주주의 질서에 반한다는 걸 눈 지채주길 바래. 내 이야기는 여기까 지. @ a 독일에서는 개인별, 사건별 편제방식에 따라서 깨인의 출생, 혼인, 사망이라는 각 | ange 흐적부를 작성한대 들 프랑스는 GAMER 신분증서제도라는 YEA 있는데 출생증서, 혼인증서, At 마츠서 OLAS A] 드 다양한 증서들을 작성하거든 미국은 철저한 사건별 기록제도를 가지고 있어. 출생, 혼인, 사망에 따라 Ut 증명서를 작성하거든 일본은 호주제도를 폐지하고 구체적으로 혼인이란 절차를 통해 부부는 하나의 A MIFE)S 정하도록 하는 부부동성제도를 사용하고 있대. 그러니 호적은 부부와 그들과 동일한 성을 칭하는 자녀로 편제(동성동적원칙) 되는 거지 중국은 호구등기기관과 혼인등기기관이 따로 있거든. 흐구등기기관에서는 호 구부를 작성해서 가구주와 그 가구원의 출생, 사망, 전입, 전출사항을 기록하는 거고. 혼인이나 이혼은 혼인등기기관에다가 신고하여 혼인 : | 중이나 이혼증을 발급받는 거지 --- page 21 --- iF 들어가는 말 | 지금까지 우리는 호주제에 대한 정의와 문제점, 피해사례, 외국의 사례 등을 살펴보면 서 우리 나라의 호주제가 얼마나 부당하고 잘못된 제도인지를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이러한 호주제를 폐지한다면 어떠한 제도로 그 SUS WS 수 있으며, 새로운 ore 무엇인지 SHE 것이다. 여기서 호주제 폐지에 대한 대안을 알아보자. 참고로, 여성계와 SAME 호주제 폐지에 대한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독자들에게 전문적인 지식의 전달과 객관적 판단을 위해, 한국여성개발원으 장영아 연구원의 !호적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와 지난 7월에 법무부 주최로 있었 A “호주제에 관한 토론희"에서 김상용(부산대 법학과 교수)님의 「다시 호주제 폐지를 말한다;라는 발제문에서 BalHSs 밝힌다. 헌법의 양성평등이념에 위반하는 우리 니라 호적제도는 호주제도의 폐지와 더불어 변경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호주제도를 전제로 하지 않는 호적제도의 개선방안은 호주제 도를 폐지히는 데 기여할 것이다. 호적의 SAV} 우리 니라에서 호주제도를 폐지할수 없는 중요한 이유이기 때문 이다 - 앞에서 고찰한 외국호적제도를 참교하고, 우리 나라 현제 호적제도의 장점을 살린 호적 제도 개 선안으로서 기본가족별호적, 1인 1호적, 개인별 주민등록표를 수정한 주민등록 제도로 일원화한 호적의 3가지 호적제도 개선안을 제기하기로 한다. 이러한 호적은 사건별 편제가 아니라, 개인의 ASS 한 용지에 기록하는 인적편제 방식을 원칙으로 한다. 개선방안 각각에 대한 구체적인 호적의 편제원리, 호적양식과 기록사항 등, 자세 한내용은 연구보고서 본 내용을 참고하기 비라고, 여기에서는 그 요점만 을 간추린다. --- page 22 --- 「… 2) comeback 자유 Sp BAAS 아시나요??? 가. 기본가족별 호적 호주제도를 폐지하면서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호적방안이다. 기본기족별 호적은 부 부를 단위로, 부부동적원리, 친자동적원리에 따라 편제한다. 편제한 호적은 등재한 자 로 두를 제적하기까지 존재한다. 이러한 호적제도는 부부와 자녀라는 최소의 친족공동생활체가 동일한 SAS 가지고 싶다고 하는 국민감정에 순웅하는 것이다. 또한, 적어도 호적은 친지관계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고, 미성년자녀는 부모가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에도 일치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현재 우리 나라에 적합한 호적방안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여성차별은 없지만, 가족별로 편제하기 때문에, 가족개념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현재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가족형태 를 ESE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 이혼가족이나 사실혼 기족 등에 대한 가족형태에 대한 차별의식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할 수있다 (1) 부부는 동적 한다. 혼인으로 부부호적을 편제한다. 호적을 편제할 때, 부부 둘 다 색인자로서 기록한다. 남편이나 아내를 기준으로 하면, 양 성평등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일반적으로 말할 수 있는 협의로 정하는 방법은 님편으로 정할 우려가 있으 며, 협의 할 수 없을 떼는 그 해결책이 없어, 사실혼발쟁을 중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헤서이다. Zale] 두 는 전 호적으로 복적한다. 그러나, 혼인을 취소하거나 이혼할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다. 혼인하거나 재혼하는 우자와 힘께 제 호적을 편제하고, 남은 배우자는 그 BAS 지속힌다. 남은 배우자도, 재혼할 때는 그 배우자와 새 SAS 편제한다. 호적에 등재한 자를, 모두 제적하기가지 그 호적을 유지하는 것이다. 의 (2) 미혼자녀는 그 부모와 동적 한다. 미혼자녀는 출생으로 그 부모의 호적에 입적한다. 기혼자녀는 그 배우자와 함께 재 호적을 편제한다. 양자는 양부모 의 호적에 입적한다. 부모의 Selo] 무효이거나 취소, 부모가 이혼한 경우에 미혼자녀로서 미성년자녀 는 친권자인 부나 모의 호적에, 성년자녀는 자신의 의사에 떠라 호적을 선택한다. 법원에서 친권자를 부모 둘 다로 정한 경우에는 자녀의 호적문제를 부모가 협의하여 정하고, 협의가 안될 경우에는 법원이 결정한다. 자녀는 부나 모가 재혼하기 전까지 는 부 모호적에 입적하고, 부나 모가 재혼하는 경우에 친권자인 부나 모의 호적에 입적한다. 이 때, 그 친권자인 부나 모의 배우 자의 동의는 BLE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부부평등뿐 이니라 미성년자녀의 이익, 보호 측면에서도 불가피하다고 생각 하기 떼문이다. 미혼자녀의 자녀는 모의 호적, 즉 모가 기록되어 있는 모의 부모인 조부모의 호적 에 입적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기본가족별 호적의 예의로서 3대호적이 발생한다. 이상에서, 자녀는 그 부모와 동적 하지만, 부모의 혼인이 해 소된 경우에는 지녀는 부나 BS 히니가 친권자로 결정된 경우에는 친권자주의에 따라 친권자의 호적에 입적하지만, 친 권자가 부부공동일 경우에는 부와 모가 협의하도록 하고 협의가 안돼 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서 정하도록 한다. 그밖에, 성년자녀는 의사주의에 따라부나포의 호적에 입적하거나 A] 호적을 편제한다. 나. 1 인호적 개인 한 명 한 명에게 SAS 편제하는 방안이다. 따라서, 여성차렬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자기호적에 자신만이 책임 지므로, 가족중심에서 개인단위사회로 진행중인 우리 사회를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한다면 고려할 수 었는 방안이다. © 개인별 호적에는 부모, 배우자, 자녀의 성명이나 그들의 호적등록지를 기록하여 친쪽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호주제도폐지로 여성차별의식의 기반제거 acme --- page 23 --- 현재 호적제도와 주민등록제도로 이중으로 하게 되어 있는 국민기록제도를 하나로 통일하는 방안이다. 현재, 호적의 기록내용과 주민등록의 기록내용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들을 합하여 호적과 주민등록, 두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 는 방안이다. 주민등록표 중 게인사항을 자세하게 기록하는 '개인별주민등록표'를 수정, 보완한다. 이 방안은 주민등록 제도상 개인별 주민등록표와 앞의 19! 1호적방안을 합하여 수정 보완하는 것이다. 호주제도의 존치론지들은 호주제도의 페지가 호적사무에 많 은 혼란을 가져올 것이리는 접을 지적해왔다, 즉 현재의호적 제도는 호주를 중심으로 WAS 방식으로 되어 있고, 호적 을찾는데에도 호주의 존재는 반드시 필요하므로, 호주제도를 페지하는 경우 현행 호적사무에 큰 혼란이 야기될 뿐만 아니 a, 새로운 편제방식을 도입하기 위하여 불필요하게 많은 비 용과 시간이 두입되어야 할 것이리는 주장이 호주제도 페지의 결림돌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주장에 적절하게 대웅 하기 위해서는 호주제도의 페지가 부리 없이 이루어질 수 있 음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결국 츠주체도의 페지 를 Bajo} 우리 사최에 뿌리 그은 부계혈통주의와 여성차별 의식의 기반을 제거하는 흐가를 노리면서, 츠져제도의 Holl 서는 tH] SBS 크게 수경하지 않는 방향으르 니마는 것 이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된다. 가족별호적편제제도를 유지하면서 대안제시 여기서는 현재의 가족별 호적편제제도의 유지를 전제로 한 대안에 대하여 서술한다. 가족별 호적편제제도는 가측간의 친족관계를 일괄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 제도는 적어도 부부와 그 자녀로 구성된 현실의 기족공동 체는 하나의 호적에 기재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반 적인 정서에도 부합할 것이다(이제까지의 호적제도에 익숙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가족이 하니의 호적에 기재되지 않고, 개인별로 각자의 SAS 갖는 개인별 카드제도는 낮설게 느껴 질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가족별 호적편제제도하에서는 한 가족의 신분에 관한 사항이 하나의 호적부에 기재되므로, 결과적으로 개인의 AMS MAD AA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호주제도가 폐지되는 경우 새로운 추저의 편제단위는 부 Feb 그 자벼로 차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이는 현실의 0000 | a 0g 2 [2 -U flo WL 0” | 가즉생활공동체에도 부합하는 형식이라고 블 수 있다. 이에 따르면 누구나 혼인을 하거나 혼인하지 않더라도 자녀를 출산 하면(혼인의의 자의 경우) 반드시 히나의 새로운 호적이 편제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3세대 호적은 존재할 수 없게 된다. 이와 같은 호적펀제방식에서는 부부가 혼인함으로써 하나의 새로운 SAS 편제하게 되므로(즉 혼인신고에 의하여 부부가 함께 재로운 호적에 편제된다), 혼인하게 되면 이내가 남편의 호적에 입적하는 현행법의 YAS 더 이상 존재할 여지가 없 다. 이와 같어 부부가 혼인신고와 동시에 공동으루 신호적을 편제하고, 각자의 혼인전 호적으로부터 새로운 호적으로 이적 하는 경우, 재로운 SAS 특정하기 위한 수단이 마련되어야 할것이다. 즉 현재의 방식에 의하면 호적은 본적과 호주의 성 명에 의해서 겪색되는데, 호주제도가 폐지되는 경우에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랑식이 필요히다. 부부가 혼인과 동시에 공동 으로 신호적을 편제히는 경우에도, BAS 기재하여 SAS 특정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현재의 방식은 그대로 유지될 수 있을 것이다(신호적의 본적지를 정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SES] 규정을 S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예를 Sa 부부가 협 의하여 신호적의 SAAS 정하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있대. 그러나 SAMs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므로, Sz 대신 후 적을 SH 수 있는 검색용어가 필요차다그 B+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는 부부의 ABS .모두 기재차여 SAS 특겸하는 WHS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부부의 성명을 기재하는 순서는 가니다 순에 의하면 될 것이다. 이 방식을 택 할 경우 SAS 특정하기 위하여 호적이나 신고서마다 부부으 성명을 모두 기재하여야 하므로 번거롭다는 비판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부부가 혼인과 동시에 공동으로 호적을 Bas} 는 방식에서는 부부가 호적의 중심이 된다는 점을 고려해 보 . 면, 부부의 성명을 모두 호적의 특정을 위한 검색용어로 삼는 --- page 24 --- comeback 자유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SS 이러한 방식을 채택한 경 우에도, 예를 들어 미혼모와 혼인외의 자가 하나의 호적을 편 제하는 경우 등에는 한 사람(즉 부모의 일방)의 성명만으로도 BAS 특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호적의 SAS 위하 여 기재되는 성명은 다른 한편으로는 호적편제의 기준이 Fz 로 그 사람을 '기준인'이라고 칭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호적과 신고서의 기재사항으로서 호적의 '기준인'이라는 기 재란을 마련해 S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방식외에도 부 부가 혼인할 때 협의하여 '기준인'을 정하는 방식도 생각해 블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협의가 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한 해결책이 별도로 마련되어야 한다(예를 들어 추첨을 하는 방식 또는 협의가 되지 않는 경우 부부를 공동으로 기준 인으로 하는 방식 등). 현재의 전산화 수준과 앞으로의 발달 전망을 고려해 보면, 굳이 '기준인' 을 한사람으로 제한할 필 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호적이나신고서 마다 두사람의 이 름을 모두 기재하는 것이 현재의 방식에 비하면 다소 번거롭 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우리 사회에서 호주제도의 폐지가 의미하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역사적 상징성 - 남자에 의한 가문승계의 철폐와 양성평등의 실현 - 을 고려해 본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감수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1 fo nf 호주제 폐지시 흔인이 해소되는 경우의 호적정리 호주제도가 폐지되면 혼인이 해소되는 경우에는 어떻게 호 적이 정리되어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서술한다. 배우자의 사팡으로 혼인이 해소된 경우에는 생존배우자는 혼인으로 인하여 편제된 호적에 그대로 머물러 있어도 될 것 이며,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는 분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Selo] 취소되거나 JES 통히여 해소된 경우에는 부부의 호 적을 분적하는 것이 티당하다고 생각된다. 이 경우 부부에게 자녀가 있다면, 자녀는 친권자로 지정된 부모의 일방과 같은 호적에 머무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즉 이 경우에는 이혼 또는 혼인 취소 후 친권자로 된 부모의 일방과 자녀는 혼인호 적에 그대로 남고 디른 일방은 이적하게 되는 것이다. 여러 명 의 자녀에 대하여 친권자가 각각 다르게 정해지는 경우에는 (이와 같은 자녀의 분리양육은 일반적으로 자녀의 복리에 반 하는 것이지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친권 자로 정해진 부모의 일방과 그 친권에 따르는 자녀가 Sas} 게 될 것이다. 만일 이혼 후에도 부모가 공동친권자로 남게 된 디면(실제로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생각된다) 실제로 양육하 는 부모의 일방과 자녀를 같은 호적에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호적은 가능한 한 현실의 생활관계를 반영하는 것 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프로, 이혼 후 자녀도 친권자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친권자와 실제 양육자는 일 치할 것이다)의 호 적에 편제되는 것 이 현실과 부합한 다고 생각된다. a 행법에 의하면 자 녀는 자동적으로 아버지의 호적(% Rl] 입적하게 되 어, 이혼후에 어머 니가 친권자로서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에도 당사자 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계속해서 아버지의 호적에 남을 수밖에 없다는 문제가 있다. 이혼 후 자녀는 실제로 자녀를 양육하는 친권자의 호적에 동적하는 것으로 하면, 호주제도가 낳은 부 모의 차별을 바로잡고 SAO] 현실생활관계를 반영하는 데 도 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ASS 경우에도 초혼과 마찬가지로 부부는 새로운 호적을 편제한다고 규정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 다. 재혼한 부부에게 자녀(전혼중의 자녀 또는 혼인의의 자) 가 있는 경우에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친권자와 자녀가 농적하는 원칙에 의하여 일원적으로 해결하면 될 것이다. 자녀의 호적에 대하여 자녀의 호적에 대하여 서술한다. 부모와 자녀는 현실적으로 가족생활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하나의 호적에 편제되는 것이 자연스 올 뿐 아니라 현실에도 부합한다고 생각된다. 그러나부모가 이혼한 경우 또는 자녀가 혼인 외의 관계에서 태어난 경우 등 에는 부모가 각각 다른 호적에 기재되어 있으므로, 어느 호적 에 자녀가 편제되어야 할 것인지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현행법은 부계혈통주의에 따라 이 문제를 처리하고 있으나, 앞에서 본 바와 같이 이러한 방식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 자녀가 친권자의 호적에 임적하는 BAO] --- page 25 --- 하나의 대안으로 위에서 설명한 대로 이 경우에는 자녀가 친권자의 호적에 입적하는 방식이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을 것이다. 이혼의 경우는 물론 혼인 외의 자가 인지된 경우에도 자녀 는 무조건 아버지의 호적에 입적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 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친권자와 같은 호적에 있는 편이 타 당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준에 따르면 아내 가 PHS] 혈족 아닌 자녀를 부부공동의 호적(혼인으로 인 하여 개설된 신호적)에 입적시키는 경우에도(현행법상의 가봉자 입적) 남편의 SIS 얻을 필요가 없으며, 자녀의 친 권자라는 사실만으로 당연히 어머니와 혼인 의의 자는 동 적하게 된다. 자녀가성년자가 되는 경우에는 자녀의 의사 를 존중하여 스스로 호적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 야 할것이다. 부모가 공동친권자로 되는 경우에는 실제로 자녀를 양육 하는 부모의 일방과 자녀가 하나의 호적에 기재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혼시 친권자가 정해지지 않은 경우의 DAS 생각해 볼 수 있으나, 가족법 개정안에 의하면 법원 이 직권으로 개입하여 이혼후의 친권자를 정할 수 있게 될 것이므로, 친권자를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혼이 성립하는 경우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친권자를 기준으로 하여 호적을 편제하는 경우 형제자매 가 각각 다른 호적에 BAS 가능성이 있으프로(자녀의 분 리양육은 자녀의 복리라는 관점에서 를 a] 일반적으로 바 람직스럽지 못한 현상이지만, 구체적인 경우에 불가피한 사정도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가족별 호적 펀제방식의 취지가 훼손된다는 지적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현재와 미래의 전산화 수준을 감안해 보면 형제자매가 부모의 이 EF 서로 다른 SA] 편제된다고 하여도 전후의 SAS 연결시키는 방식을 통하여 별 어려움없이 형제자매관계임 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친권자를 기준으로 차는. Seale) 마르면. 양자는 당연히 thes! SA} West) 될 것이다. 위에서 소개한 대안을 따르는 경우 기존의 호주는 기준입으 로 보면 될 것이다. 법정추정호주승계인으로서 혼인하였는 데도 분가하지 않은 경우에는 분적시켜서 부부를 중심으로 새 롭게 SAS 편제하여야 할 것이다. 새롭게 혼인하는 부부으 경우에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부부가 공동으로 새로운 호적을 편제하게 될 것이다. SFB 중심으르 차는 주상거인 OFS 기본단위로 차 여 편제되는 teh Sze 실제의 가즉생활관계를 반영차 지 못한다. 그 Bop 주민등록제드가 비젼상거으르 확대 되는 Bah 발생차게 되었다. 원래 안보옥적으로 도입된 주민등록제도가 본래의 취지를 념어 일반행정, 민간거래는 물론 호적제도의 기본 기능인 신분관계 확인을 위한 공부로도 이용되코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주민등록제도가 호적의 기능까지 수행히고 있으므로, 대부분의 국민들은 일상쟁활에 서 호적의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하게 되었고, 떠라서 현행 호주제와 호적제도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 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주민등록제도의 비정상적인의 팽창 은 개인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지는 정보유출을 비롯하여 많은 문제를 낳고 있다(주민등록표에 의해서 관리되는 개인정보는 140개 항목에 달하며, 이 가운데 78개 PES 국가가 관리하 는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되어 있다. 국가가 국민 개개인에 대 하여 이처럼 방대한 정보를 보유ㆍ관리한다는 것은 국가에 의 할 개인의 인권침해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현행 주민등록제도의 문제접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가 를 중심으로 BARE 현행 호적제도는 개선되어야 한다. 위 에서 본 바와 같이 부부를 중심으로 SAS 편제하는 방식을 따르게 되면, 현실적으로 공동생활을 하는 가족이 같은 호적 에 기재될 수 있으므로, 주민등록제도의 필요성이 그만큼 감 소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호적이 주소등록제도를 AES 하는 방법도 생각해 S 수 있으며, 이와 같은 방식을 통하여 호적제도와 주민등록제도가 각각의 고유한 기능을 되찾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 김상용 교수의글 중- ot tnt. g ees gies 54 EE 소몰이 춤뮤메 --- page 26 --- 이번에는 호주제 존속에 대한 ISS HSA. 우리의 입장이 호주제 폐지이긴 하지만 안티호주제를 외 가 호주제를 존속하자는 그들의 입장을 파악해야지만 반박할 수 있 는거 아닙니까. 호주제는 존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들의 논리를 지 근차근 살펴봅시다. OMe 한국씨족총연합회 사무총장의 SS SERS 따져 가며 제 생각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누가 SEAS 아시나요??? 지는 우리 금부터 차 이재필 한국씨족종연합호 B 호주제도가 없다는 나라들의 '모래말 식' 가촉제도는 가족윤리 개념이 없기 때 문에 이혼율이 급등하고 가정이 파괴되 어 사회적으로는 폭력천국의 어두운 그 림자를 야기시킨다. 호주란 가정을 대표 하는 가장을 제노화한 것이며 호주제 존 폐 시비는 가족공동체 폐지 주장과 같아 논쟁의 여지가 없다. Wee 지키려면 주제 필요하다, 안티오주제 - 이흔율증가와 기정파괴, 폭력의 빈연을 지나치 Al 가족세도에 한정해서 발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계헐통사회를 작실하게 따르고 있는 0] 나리에서 는 어디 가정파괴와 폭력문제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 는 말입니까. 호주제 폐지=가족공동체 폐시라는 주장도 상당히 억지십니다 그려. 이거 아니면 끝장 이다 라고 여기는 흑백논리로 분제제기소차 못하게 하여 문제를 은폐시키고 기존의 ISAS 유지시키 시려는 노력, 정발 눈물겹습니다. --- page 27 --- ~ comeback 자유 OMe 한국시족총연합회 J B 지난 97년 7월에 헌법재판소가 미풍양속으로 지 켜져 은 동성동본 금혼법이 남녀 평등권에 반한다는 난해 11월 국희에 제출했다. 그러나 국회는 한국씨족 총연합회와 성균관 So] 강렬한 반대 IAS 받아들여 지난 3월 11밀 찬반 공청회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가 SY 개정안 처리를 유보했다. 그러나 매스컴이 동성 동본금혼법이 국민정서에 Bz] 많아 처리되지 못했다 는 내용을 제대로 보노하지 많아 국빈들은 동성동본 금혼 제도가 QA 8촌 이내의 근친혼 금지법으로 전환 개정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그러한 상황에서 남녀 평등이념을 자극하여 호주제도 HAS 공론화하려고 ASA 선동 문구를 여과 없이 나열한다는 사실이다. 호주제도가 없다는 나라들의 EASA SATS 가족윤리 개념이 없기 때문에 이혼율이 급등하고 가정이 파괴되어 사회적으로는 폭 B 물론 호주제도 폐지가 가정파괴의 직접적인 목적 은 아니라지만 호주제도 때문에 남아선호사상, 여아선 별 낙태살해, 남녀 성비 볼평등이 조장되어 행복한 가 을 유지할 수 없다는 등의 주장은 비윤리적으로 파 생되는 어두운 AS 마치 가정의 보편적인 일상기능쳐 럼 호노하는 ANG. 가족제노란 관습과 Ase} 가장 말이 응축되어 있는 고유 제도적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사회적 AAO 보는 남녀평등 논리와는 또 = 문제가 수반된다. 기본적으로 호주제를 포함한 가족제도는 여권운동 대상일 수 없다. 이유로 헌법 불합치 USS 했다. 이로 인해 법무부는 : 계중심의 혈통이 유지되고 여성은 숨도 쉬지 말고 대를 동성동본 OSHS 아예 폐지하는 가족법 개정안을 지 력천국의 어두운 그림자가 구미각국에서 실증됐음을 -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모레알 식' 가족제도란 것 이 어떤 것인지요. 가족윤리라는건 AL EER] 부 이을 아들만 낳아주면 유지되는게 기족윤리요 TSH | 도인 겁니까. 정상적인 사고체계를 가진 부모가 SS 하고 화목하게 기정을 꾸리는 것이 제대로된 가족윤리 요 가족제도인 것이지 SIS 기진 부와 힘이 없는 모가 만나 일방적인 모의 희생을 토대로 겉보기에 조용한 ZI 안이 진정 화복한 집안인 걸까요. 제가 보기엔 이런 동 ㆍ Sok] 못한 가정내에서 일빙적으로 희생되길 강요받 는 가족세도가 실은 '모래알 식' 가족제도요 언제 터질 지 모르는 SILAS 안고있는 불안한 기족제도인 것 갈습니다요. - 관습과 전봉분화요? 혹시 인습은 아니었는지요? 도대체 호주세도가 언제부터 정착된 제도라고 확신하 시고 관습과 아름다운 미풍양속이라고 주장하시는 건 지요. SAV] 식빈지수탈을 빌미로 정착시킨 제도도 아름다운 미품양속인가요? 설령 전롱문화리고 칩시 다. 단지 전통문화라는 이유반으로 현심에서 나타나는 수많은 분제점들을 '마치 가정의 보편적인 일싱기능처 럼 호도하는 AA) 라고 진정 억지를 부리실 겁니까. 분 제들을 보지 않으려고 눈을 감아버리면 문제가 없어진 . 탑니까. 물론 잠깐동안은 마음은 편하실지 모르겠습니 | 다만. 아무리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전통이라하더라도 : 그 전통으로 인해 현심이 심각하게 위협받는다면 그건 | 인습일 Mole 뜰어고쳐야할 약습일 뿐입니다. --- page 28 --- 의 시비는 곧 가족공동체 존폐주상과 같다. 때문에 호 메 호주제도가 SASS 문화권에서는 부계중심으로 포함한 생태계는 종족 WAS 위한 성비균형이 자연의 화하려는 생각은 잘못이다. Bote 왜 부계로 승계되는가 인류의 SBA 태초에는 모계사회로 시작되었다고 하나 259] ASSO] 부계에 함리성이 주어진 것은 역사적으로 검증되어온 증거가 인류가 공통적으로 부 ASS 문화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SAS 부계혈통 문화를 가진 씨족사회의 가족제노는 BAS 롱이 대일롱으로 정착된 부계중심으로 이어지기 때문 에 가족을 대표하는 호주가 부계로 승계되는 것은 자 연스런 일이다. @ 남녀간의 평등은 인류사회가 지향하는 공통된 문 화로 우리나라 현법에도 이를 확인하고 있다. Asa 활에서는 어떠한 경우라도 남녀평등 논리는 당연하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원천적으로 다른 신체구조에 따른 Aso] 평등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사회적 산술 개념의 평등과는 다르다. 사회에서 남녀간의 능력에 차이가 있을 뿐 역할의 한계는 극복할 수 있다. 그러나 가정에 서 부부간의 극복할 수 없는 역할의 한계는 부부일체 의 AGE BSS 이룬다. 이때 남자는 YAS Bola} 고 벅이를 구하는 호주의 역할이 부여되고 여자는 생 산하고 경영하고 기르는 신성한 역할이 부여된다. 안티호주제 - 가정의 BSS 위해 가족을 대표하는 가장이 있어 OF 한다면 그게 왜 하필 남성이어야 한다는 겁니까? Et : 순히 호주가 가족을 대표한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게 아 니라 호주가 필연적으로 남성밖에 될 수 없다는 사실이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 상당히 폭력적인 언급이시군요 그려. 인위적인 제 도로 인해 여이만 차별적으로 낙태살해된다는 사실이 성비균형을 위한 자연의 섭리라는 논리는 도대체 어디 서 나온겁니까. 제데로 사고가 박힌 사람이 할 소립니 Tk. - 자연스럽다고요? 도대체 자연스럽다는 의미가 A 니까. 한쪽 성이 다른 한 쪽 AS 억임하고 지배하는 게 진정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겁니까. 난지 성기의 유 무로 인해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우월하다는 논리는 정 말 과격 그 자체입니다. - 성차이와 성차별에 대해 SAS 느끼시는 것 같군 요. 물론 남성와 여성이라는 신체적 차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신체적 차이로 인해 불평등 해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신체적 인 치이일 뿐이지 우월함과 열등함을 나타내는 기준은 아니니까요. 남녀간의 평등이 진정 인류사회가 지향하 는 공봉된 문화이며 우리나라 헌법에도 나와있으니 남 녀평등 논리가 당연하다고 발씀하시는 분이 어째서 호 주제에 대해서는 여성은 당연히 입닥치고 남성에게 복 종해라라는 논리를 피력하시는 걸까요. 진정 소화와 평등이 이루어 질려면 가정에서부터 여성과 남성, 남편 、 과 OFS] 관계가 동등해야 할겁니다. SAE 폐지 하사는 TSS 바로 여성과 남성이 가정내에서도 평등 하길 바라는 복소리인 것입니다. --- page 29 --- re 국가가 사람의 신분에 관한 사항을 등록해 놓고 이를 공적으로 증명하는 문서로서 누구나 수 만 내면 cose 람하거나 등본을 al @ 호져사무 처리기관 호적사무는 본적지를 관할하는 시, 구, 읍, 면의 장이 관장하고 있으며, 재외국민에 대하여는 재외 공관장인 대사, 공사, 영사가 처리하며 법원에서 감독한다. SHS SHE 기준으로 하여 같은 본적을 가진 사람들의 집합체인 가(5) 단위로 편제되고, 본적지 지번순서에 따라 보존하고 있다. @ 흐주와 SESH 가(%)의 기준이 되는 지위가 SSS 종래에는 집안의 AAuS 장남자로 가계가 이어져 직계장남 자는 분가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었으나, 19914 1월 1일부터 NBS 개정 민법에서는 직계장남자라 할지라도 원한다면 그 가(※)를 떠날 수 있고, 호주 SAAS 포기할 수 있다. @ 입저과 제적 = 가(%0)에 ARR OS 들어가는 것이 입적이고, 말소되는 것이 제적이다. 임적의 사유 출생, 혼인, 입양, 인지 SO] Wal 제적의 ASHE 사망, 이혼, 분가, 호주승계, FARA Sol a. @ 체저과 aoe 장남아닌 남자가 흔인하면 분가하여 스스로 호주가 되면서 SHS SAS 갖는다. 또 여자가 혼인 | 하변 남자의 호적에 QIAO] 되고, 호주가 사망하년 장남을 비롯한 호주승계인이 그 순서에 따라 호주승 Vig 하게 된다. 따라서 그런 사람들을 원래의 흐적에서 모두 말소를 하게 되는데 이것이 제적이다. 주승계가 되거나 호주가 사망하였는데 후손이 없는 등의 AGE 동일 호적내에 있던 전원이 말소가 fl 경우에는 그 호적은 제적부로 편철되어 따로 WEST 있으므로 면 조상의 신분관계를 알고 싶으면 JARS 보아야 한다. ㅣ xa} 제적은 신고에 의하여 하게 된다. ATS 신고사건의 당래 본인의 본적지나 신고하는 사 람의 주소지 또는 현재지에서 해야 한다. 다만 태이인지신고는 인지자의 본적지에서만 가능허다. 또 출생과 사망의 신고는 Bal 본인의 본적지 또는 신고인의 주수지나 현재지 이외에 각 출생지, 사망지에 --- page 30 --- 서도 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ss 경유하여 할 수도 있다. 또한 호주승계 신고는 피승계인 의 본석지에서도 할 수 있고 사망신고와 동시에 할 경우에는 동에도 할 수 있다. 신고방식은 서면으로 하는 것이 보통이고 대법원규칙으로 정한 양식이 있으며 신고의 종류에 따라 첨부하여야 할 서류도 다 양하브로 담당공무원이나 전문가의 ESS 받는 것이 좋다. PEER 신고할 수 있고 대리인이 신고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신고서를 우편으로 송부해도 된다. 사방신고나 출생신고 SE 보통 이미 발생된 As 국가기관에 알려서 호적이란 장부를 정리하게 한 . 이럴때 신고의무가 있는 사람이 1개월 이내에 신고를 하지 않으면 5만원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고 호적관청의 최고를 받고도 신고하지 않으면 10만원이하의 과태료 쳐분을 받게 된다. 허위신 고의 경우 그 신고가 호적부에 기재를 요하는 사항인 경우예는 공정증서원본부실기재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반원 이하의 벌금에 쳐하고 호적의 기재를 요하지 아니하는 사항인 경우에는 20반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그러나 흔인신고, 협의이흔신고, 임양신고, 인지신고, 복적신고, 임적신고, 일가창립신고, 전적신고, AL aa 가신고 SS 신고하지 아니하면 그 BSA 효력 자체가 발생하지 많는다. 예컨대 혼인은 신고를 한 순간부터 효력이 발생되는 것이고, 결혼식을 한다고 하여 BASS 것이 아니 이를 신고하지 oot 효력이 생 며, 이혼도 협의이혼의 경우에는 BA) 확인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기지 않는 AAS 명심하여야 한다. @ 츠저관계의 몇가지 법률상식 (1) 사생아(흔인외의 자)의 호적취득: 혼인중에 SYS 아이는 아버지의 성과 BS 따르고 출생신고에 의하여 야버지의 호적 에 입적된 다. 그러나 ARBORS 아버지가 인지신고나 출생신고를 아니하변 아버지의 호석에 들어갈 수 없고 어 머니의 호적에 입적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어머니의 호적에 입적할 수노 없을 때에는 줄생신고에 의 하여 일가창립을 SAAC. 이때에도 야버지의 성과 BS 말 수 있으면 아버지의 성과 SS 따를 수 있 다. 난 아버지의 SBS 호적부에 기재할 수는 없다. 헌법재판소의 동성동본금흔조항(민법 제809조제1항)에 대한 ALSAASSO| 의하여 동성동본인 혈족간에도 혼인할 수 있다. 다만 동성동본인 남녀가 직계혈족, 8촌 이내의 BASS 및 그 배우자인 진족관계가 있거나 있었던 때 또는 직계인척, 남편의 8B 이내의 혈족인 인척관계가 있거나 있었던 때 에는 그 Selo] 무효가 되므로, 무효흔이 아님을 소녕하는 자료로서 호석 또는 재적등본, SEAS, 부 RES 8 이내의 혈족이나 4촌 이내의 혈족이나 4촌 이내의 AAO! 성년자 1인이 작성한 확인서 또 는 그 외의 성년자 2인 이상이 AAS 확인서 중 하나의 ABS 흔인신고서에 첨부하여야 한다. @ 친생자의 인지: 사생아는 아버지가 스스로 자기 아들임을 인지하여 신고하면 아버지의 호적에 QIAO] 된다. 그러나 아버지가 인지를 해주지 아니하면 아버지를 상대로 인지재판청구를 하 --- page 31 --- 여 인지를 받을 수가 있다. @ 무적자의 혼인신 티 본적(호적)을 갖지 아니한 자는 무적자가 된다. 무적자도 혼인신고나 이혼신고는 할 수가 있고, 신고 로 Soll} 이흔의 SAS 즉시 발생하지반 SAO] 없기 때문에 특종신 an 절장에 그 신고서를 편철해 두었다가 나중에 무적자가 AA SLE SAS 갖게 된 후에 분적신고에 의하여 기재를 하게 된다. © ABT 호적정정: 호적정정은 SAI 기재내용이 착오등에 의하여 사실과 다를 때 이를 고쳐 사실과 같게 맞추는 것이 다. 본적지의 동이름이 들렸다는지 하는 경미한 사항은 담당공무원이 직권으로 정정할 수가 있으나 보다 중요한 사항은 법원에 호적정정허가를 신청하여 정정결정을 받거나 또는 BAS 받아야 할 때도 있다. 따라서 착오로 성명이 잘못 기재된 경우에는 SASSI 절차에 의하여 이름을 바로 고칠 수가 있다. 그러나 본래의 이름을 바꾸는 개명의 경우에는 본적지나 SANS 관할하는 가정법원에 개명허 가를 신청하여 허가가 되면 ADS 하여 이름을 바꾸게 되는 것이다(지방법원 또는 지원에 신청). > © 외국인 남자와 한국인 여자 사이에 출생한 자의 입적: 대한민국 여자가 외국 남자와의 혼인 중 1998. 6. 13. 이후에 SRS AVS, 그 출생한 당시 모가 대 한민국의 국민인 경우에는, HLS] 국적을 취득할 뿐만아니라 모(@)의 국적도 취득하게 되므로 모 또는 기타 출생신고의무자의 신고(부나 모의 성과 BS 따를 수 있고, 부를 표시하여야 HLA 어머니 의 호적에 입적할 것이고, 그 줄생자는 대한민국의 국석과 외국 SAS 함께 가지게 된 AA 만 224] 가 되기 전까지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 또는 OES BEESHolA7] 신고하여야 한다. (7) 양자의 상속권: 양자는 천부모와 양부모 양쪽의 재산을 모두 상속할 권리가 있다. ㅣ © 귀화 외국인의 성과 본: 외국인이 귀화하거나 흔인하여 우리나라의 SAY 취득하는 경우에는 종전의 성과 본 을 그대로 쓸 수 있으나 대법원 규척에 정하는 바에 따라 기정법원의 허가를 받아 우 리나라의 성과 본을쓸수도있다. --- page 32 --- 출생자의 이름은 한글이나 한자로 지을 수 있되 5자이내로 지어야반 신고가 가능하며, 한자로 지어 신고하는 경우에는 호석법시행규척 제37조에서 정한 인병용한자(총 2964자)만을 사용하여야 한다. 00 호적(제적)등 - 초본 발급제도: 국빈은 누구나 그 호적(제적)이 보관되어 있는 시(구)ㆍ을 ㆍ면에 가서 그 발급신청을 하면 호적(제적)등ㆍ초본을 발급받을 수 있고, 또한 모사전송 방법에 의하여 전국 어 디서나 본적지 호적(제적)등ㆍ초본을 발급받을 수 있는 제노도 마련되어 있다. 0 외국인과의 혼인ㆍ입양에 있어서 필요한 서류: 우리나라 ABO] 외국인과 혼인을 하거나, 외국인을 esol 국내에서 한국법에 따라 시구 ㆍ읍 면사무소에 신고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Ba 외국인의 본국법에 따른 혼인(입양성립요건 구비증명서 를 본국의 관할관청 등으로 부터 발급받아 번역문과 함께 첨부하여야 한다. --- page 33 --- comeback 자유 경대인들은 과연 호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지난 6월22일부터 24일까지 도서관 신관 입구에 자보를 이용한 스티커 설문조사를 실 시한 결과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조사방식이 과학적이지 않아 이것이 경대생 전체의 의견을 반영할 수 없지만 일부나마 호주제에 대한 관심을 유발했다는데 조사의 NE 듭니다. 조사에 참여해 주신 학우 여러붙에게 감사드립니다. 0 경태빈들은 포쑤째때] Sly Sat MST 누가 “호즈제꼬"를 아시나요? 1. 우리나라의 호주제도는 일제가 식민통치 지배를 용이하게 하기위해 강제이식한 제도이다. 그렇다 (59/118) 아니다(6597118) ABS '그렇다'입니다. 일제는 국가를 하나의 큰 ee 가족으로 보고 천왕을 국가라는 가족의 가장으로 ASE 상정해 한 집안의 가장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하듯 (oo ie 전왕에 대해서도 똑같이 복종해야 한다는 BAS 심어주기 위해 일본 무사계급내의 상속제노인 가독 상속제(적장자가 가산과 호주권을 결정적으로 상속 하는 제도)를 호주제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이 식했습니다. 2. 부계혈통에 의한 가계승계(적장자의 제사 상속)는 조선시대 이전부터 보편적으로 행해진 우리의 전통이다. 다 ( 22/126) 아니다(104/126) ABE '아니다"입니다. 성리학을 통치이념으로 하는 조선 크=트 왕조는 경국대전에 적장자에 의한 가계승계 확립을 도모하 (59/118) 나, 현재와 같은 현재와 같은 부계혈통 중심의 가계 승계가 확립된 것은 조선후기에 이르러서입니다. 186전까지 남자는 처가살이 하는 것이 보통이였고, ARE 자녀들이 돌아가며 지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 할아버지, 할머니, 노처녀 고모, 어머니, 딸(중2), 아들 (3살)로 구성되는 가족에서 (0 아버지 사방) 할아버지 (호주)가 사망하면 누가 호주 승계를 하게될까? 할머니 (9/133) 어머니 (33/133) 노처녀 고모 (4/133) 중학생 딸 (2/133) 3살박이 OHS(85/133) --- page 34 --- AGS 3살박이 아들, 즉 호주의 손자입니다. 민법 제 984조에 의하면 호주승계의 순위는 1.피승계인의 직계비속 남자 2. 피승계인의 가족이 직계비속 여자 8.피 승계인의 A 《. 피승계인의 가족인 직계존속여자 5. 피승 계인의 가족인 직계비속의 처입니다. 다시 wal 호주의 아 1 들이나 손자 혼인하지 않은 G4, 어머니, 머느리의 순이 SS 됩니다. ie 2명 4. 우리나라와 같은 호주제도가 있는 나라는? 일본 (37/114) 중국 (18/14) 우리나라 뿐이다 (53/14) 기타 (6/114) AGS 우리나라 뿐이다 '입니다. 우리나라에 호주제를 도입했던 일본은 지난 1947년 가제도를 없애는 가족법 개 혁으로 호주제를 폐지했습니다. 따라서 지구상에 호주제를 사용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입니다. 5. 호주제는 무리나라의 전통이므로 존속되어야 한다는 FST 부계혈통만을 중시하는 양성불평등한 제도이므로 폐지되어야 한다는 FO!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ㆍ 존속되어야 한다 (52/168) 폐지되어야 한다(987168) 잘 모르겠다 (18/168) 기타의견으로 호주제가 부계혈통만을 중시하는 불평등한 제도이긴 하나, 행정적 업무처리에 있어 오계혈통으로 하는것보다 더 편리하다고 하는데 맞는 말이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호주제를 폐지하자는 TL 부계혈통이 아닌 모계혈통으로 가자는 말이 아니란 걸 아실것입니다. 따 라서 모계혈통으로 SUS 편성하는 것이 행정적 업무 불편을 가져온다는 이유로 호주제를 유지해 Of 한다는 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호주제 폐지 이후의 대안으로 여러가지 의견 들이 나오 고 있습니다. 그 한 예르 기본 가족별 후적을 쓰자는 의견이 있는데 여기서는 부부 SMO 원리가 적용되어 SHO 이름이 모두 색인자로 기재됩니다. 따라서 SAS 편람할 때도 부부 어느성으로 = 열람이 가능하게 됩니다. 물론 이것 역시 어느 정도 SMHS WAS 수도 USHA | 그 동안 부계혈통 중심의 호주 편제가 가지고 은 양성블평등을 감안한다면 이 정도 tee 4 때 oO@ ae 의 수고는 AME YAY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page 35 --- comeback 자유 interview 호주제에 다 그룹 인터뷰의 내용이나. 인터뷰의 대상은 세 명으로 98학번의 여학생들 들이다. 그리고 여기예서 잠깐, 그네들이 가명을 요청하였기에 내 맘대로 이름을 불여본다. Tilo rlo - qe 내게 BES 해 봐 1탄 \ 산적(질문자, 이하 생략) : 호주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칼잡이 : 호주제는 정말 SAGE A 예요. 딸만 있는 ge 도대체 어떡하라 고. 하긴 BE 호주승계가 가능하긴 St 데요. 아들은 죽고 손자는 있는 Aol 서 Bo] 신청해서 호주승계가 이루어 진 경우를 들었는데요. 지금까지 그런 경우는 딱 한번뿐이래요. 협객 : 그건 Be 제도이고 시대 모순 적인 제도예요. 저 Aol] 대해 할 말 많은테요. 호주제는 시대 흐름에 따라 가지 못하는 구시대적 발상이에요. 기 득권 층의 남성들이 기득권을 계속해 서 차지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 할 수 있죠. 사무라이 : 저는 호주제로 인해 여자 도 피해를 받지만 SAS 피해를 받는 나고 생각해요. A, 한 Aero} 가장으 로서 일종의 책임감 아니면 부담감 같 은 거를 Bo] LAA 봐요. 산적 : 여러분들은 모두 호주제 폐지 쪽에 서 계시는군요. ISH 호주제 폐지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 각하세요? 곧 폐지되리라 보십니까? 칼잡이 : 남아 선호사상, 임신중절, 낙태 등의 문제가 지금 상당히 심각한 수준에 와 있기 때문에 SAAS 마땅 3] 폐지될 것이라고 봐요. 뭐,쉽진 않 겠지만 꼭 없어져아죠. 협객 : 당장에 없어지지는 Sok 언 젠가는 없어지겠쇼. . 사무라이 : 저도 폐지될 거라고 봐요. 그런데 제도는 없어질지 몰라도 사람 들의 인식까지 변할 수 있을까요? 더 리 속 깊이 뿌리 박힌 인식의 BAS 래결하는 것이 더 어려울 거예 요. 아직도 친족간의 입양이 존재하거 든요. 그러니까 아들이 없는 큰집에서 은 Ao] 있는 아들을 입양해 가는 A Pe ib 칼잡이 : 그래요. 의외로 그런 사례 들이 우리 주변에 말아요. 발만 있는 ABS 정발 스트레스가 심해요. 우리 진척들을 봐도 대를 이을 아들을 낳으 려고 난리예요. 협객 : 제 주변에는 그런 Aol 없어서 지금도 그렇게 심각한 수준인지 잘 모 ERO. 산적 : 지금까지의 애기에서 호주제 의 피해에 대해 어느 정도 언급이 되기 는 하였는데요. 그 중 가장 큰 문제점 무덧이라고 생각하세요? 랄잡이 : 무엇보다 낙태가 가장 심각 하죠. OSS 낳을 때까지 애기를 가 져요. 그러다가 초음파 AAS 딸이다 싶으면 지우고 아들이면 낳는 거죠. 초 음파 검사로는 아들이었는테 낳아보면 딸인 경우도 있어요. 우리 고모는 내리 딸만 ONS 낳았는데요. 그 쪽 시어 머니가 아직도 포기를 안 하고 EAS 재촉한데요. 안 그래도 우리 고모 몸 이 약한테 불쌍해서 정발 못 보겠어요. 협객 : 호주제는 가부장적 AAS 유 eit 호주서를 아시나요 ?0? : --- page 36 --- 지해서 여성의 사회진출을 막는 거죠. 장자를 중시하고 여 성의 비중을 낮게 만들죠. 전통적 가치관이 남아 있어서 호주제도 남아 있는 건데요. 호주제의 직접적 피레는 느 끼지 많지만요, 그 제도의 존재 자체가 여성에게 불리하다 고 봐요. 그래서 하루 빨리 없어져야 되요. 호주제가 없 으면 여성의 사회 진출이 쉬워지고 삶의 Ao] 향상될 거 예요. 같은 여자로서 딸의 출생에 기빼하고 또 그 딸은 축 복 속에서 태어나는 것이 삶의 질 향상이라고 봐요. 산적 : 호주제 폐지를 위해서 가장 시급하기 해절 되야 할 것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칼잡이 : 법적 해결이랑 인식 Bae. 호주제가 위헌이 라고 판결이 나면 폐지도 AMA 거예요. 그리고 여자들 은 아마 호주제에 BASE ABO] 없을 걸요. 남자들과 의 의견조정이 필요할 거예요. 학교 안에서는 호주제에 대해 좀 듣는 편이지만 바에서는 호주제를 잘 모르는 사 람이 많을 걸요. 인식이 아직 많이 덜 되었어요. 사무라이 : 어릴 때부터 교육을 시켜야 되요. 여성 비하 적인 의식이 Ble] 남녀 BS AVS 일찍부터 익히게 해야죠. 성교육노 여자애들만 시키지 말고 같이 시켜야 되요.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급한 건 법적 해결이죠. 호주 제 BAS 지난번에 잠깐 이슈화되었다가 지금은 다시 SB 심이 별로 없어진 A 같아요. 지속적인 Bg} 운농이 필 요해요. 협객 : 호주제 폐지에 대해서는 아직 모든 면에서 준비가 미흡하다고 생각래요. 사회 시스템상 호주제 페지가 호락 호락 받아들여지지 많을 거라고 봐요. 보수적인 대중매체 도 그렇고요. 저도 법적인 ago] 시급하다고 봐요. 또 여성계의 적극적인 활동도 있어야 되고요. 인식의 변화도 여성계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말하 면 여성계에게 모든 Pas 지어 주는 A 같아 S 그런데 요. 하여간에 여성계가 이 문제를 더 알려야 할 것 Zorg. 지금 겉으로 보면 사람들이 별 관심이 없는 것 같지만 좀 더 얘기 해 보면 아마 다를 거예요. 서서히 모든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질 거라도 봐요. … 특별히 호주제에 관심 있겠다 싶은 사람들만을 골라 인 터뷰한 것은 oe 확실히 일런둔다. 위의 세 사람은 우 연히 나의 가시영역 안에 BAS 사람들로서 이들이 어떤 대답을 하리라고 예상을 하고 있지도 않았으며 그들이 어 _면 대납을 캐 주기를 바라고 있지도 않았다. 이런 상황에 A 그들은 마치 기다렸단 듯이 호주제에 대한 Jase 마구 쏟아 부어 적잖이 본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Sal 호주제로 인해 빚어진 주변의 피해사례들을 많이 주고받 ^ 으며 호주제 철폐로의 공감대를 쉽게 형성하였다. 그러나 그네들의 바쁜 스케줄로 보다 깊이 있는 인터뷰가 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interview 내게 BES 해 봐 2a 호주제에 대한 WAYS 하기로 결십했다, we AYES 호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23 UMW 태분이다, 인러뷰대앙은 무작위 표본추출을 하리라 바융벅없고 유입히 길가는 사랄들을 당색했 다. 그리고 드디어 인러뮤대앙 걸려들다|| 인디부대상: 길상대(날, 건천부96) (앞으로의 ‘we 그로 진행디는 대하는 나름대 로 WY, YUM 것입니다, 그러나 인터뷰내용은 사 실에 기받항 것이오니 분체가 작의적이라 하여 시비 르 지는 바입시으,) --- page 37 --- 「 나: 선배 나 선배한테 할 말 있어요. 그: (뭔가 미심썩은 눈빛으로)무슨 말 할라고? 나: 선배는 호주제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요? 그: 호주제? of 니가 전에 말한 기 말이가. 근데 별로 생각 안 해봤는데. 나: 그냥 전문적인 호주제에 대한 AAS 요구하는 게 아니라 선배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말해주면 되요. 그: 그라지뭐. 나: 그러면 다시 시작할께요. 호주 제에 대해 들어본 적 있습니까? 그: ol, 나: 그러면 선배는 호주제가 어떤 제도라고 생각하세요? 그: 가부장제의 잔유물이다. 나: 내실 감탄하며) 오호- 의외로 열린 가슴으로 대답해주시는군요. 그러면 호주제의 존재여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그: (의외로 흔쾌히) 그거? 필요없 다. 그런 A 없어도 잘산다. 단지 없 으면 족보 따벅기 할때 좀 이쉽지 싶 다. 나: (그의 반응에 기뻐하며) 그 말은 호주제를 폐지해야한다는 의견으로 받아들여도 되고? 그: (조금 뜰들이다가) 그건 좀 다른 데. 내 같은 경우는 호주제를 폐지해 도 그다지 상관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존속해도 내한테 손래될 건 없으니까 존속래도 상관없거든. 나: 왜요? 무슨 뜻인데? 그: 호주제란 제도가 지금 내한테 절실하게 와 SE 제도도 아니고. 또 내 입장으로서는 그게(호주제) 있든 없는 그다지 영향력이 없다는 거지. 나: 그러면 선배는 호주제가 지니는 비효율성과 불평등성에 da Bae 없는 거고? 그: 내한테는 딱히 불평등적일 건 없으니까. 누가 호주제를 폐지하자 고 한다년 거기에 대해 반대하지는 많을 테지만 같이 동참할 생각은 없 다는 거지. 내한테는 그 제도가 존재 한다고 해서 손해될 건 없으니까. 나: 만약에 나중에 선배가 결흔을 한다고 가정을 해봐. 근데 그 부인되 는 사람이 자기가 이 집의 호주가 되 고 싶다고 발한다면 어떻게 할건데? 그: 가보고 하라카지머. 나: 호주가 여자가 되도 괜찮다는 입장? 그: 누가하든 상관없는 A 아이가. 만약에 내 아내 되는 사람이 호주하 고 싶다 카면 가가 호주가 된다고 해 도 받아들일 수 있다. 나: 만약에 할아버지랑 SLs 어 머니랑 노쳐녀고모랑 중2 Bue 3살 짜리 아들네미가 사는 집이 있 어. 근데 할아버지가 호주야. 그: 아버지는 어디 갔는데? 나: 아버지는 사망했다고 가정하고. TAG 할아버지가 호주잖아. 할아버 지가 나이가 많으셔서 SOLA 되 었다고 져. 그러면 그담 호주는 누가 되게요? 그: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할머니. 나: 팽! 틀렸어요. 그: 할머니 아니가? 그럼 어머니인 가? 나: 둘다 아님. 3살 짜리 아들이 그 OS 호주가 되요. 그: 그런 게 Oe. 웃긴다. _ 나: 맞죠? 그죠? 이거 문제라고 생 각하지 않아요? | 그: 그렇네. 문제긴 문제네. 일단 나는 그에게 호주제가 분명 문 제 있는 제도임을 피력하는데 어느 정도 성공했고 그 역시 그 문제점을 인식하는데 성공했다. 갑자기 밀려드 는 이 뿌듯함이여. 그에게 좀더 고난 도의 인터뷰 단계로 진행시켜야겠다 고 결심했다. LE 이거는 딴 이야기인테. 부모성 할께 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요? 그: 함께 쓰라케라. 나: (의외의 반응에 또 한번 놀라며) 성씨에 대해 애착같은게 없나봐? 그: 그런 거 펄요 없다. 성씨 같은 것도 없어져야 된다. 나: (감탄반 하고있음)오호- 그: 그냥 내보고 김상태라 카지 말 고 상태라 Az. 성씨 OAE 없어도 상관없다. 그아 나의 대하는 여기에서 난절디었 다, Atk 내가 지니는 Zire 부족 으로 UMM 아니라 WHEW YW wor 했 Mayes 하로 인해 Sus 2s 다. 생각복다 표본추출을 했던 Wal 우리의 Wwe 대앙이었던 ‘VS 호주제에 대해 BUA? BS BUY FY USE 가지고 임없다. 적어도 씨즉협회 BAS 마냥 굳건히 “사우 !호추제' 를 Ue 부르는 WU 터라 정력낭비하며 논갱을 04 0 COE 없었다, 아니었 할 ys ele --- page 38 --- ^ comeback 자유 호주제에 대한 여학우들의 생각보다 남학 우들의 생각이 더 궁금했다. 왜냐면 여성으로 자리매김된 종족의 입장에서는 호주제란 제도는 분명 불합리하기 짝이 없기 때문이다. 호주제는 내 가 만든 Al 아니거든. 내가 그 제도를 쥐고 있는 게 이니 라 그 제도 아래서 숨을 할딱 거릴 뿐인, 참으로 비참한 입 장이니까 말이다. 그래서 제 도 위에 서있는 남성들의 생 락이 궁금했다. 인터뷰를 좀더 확장 진행해 야겠다고 결심하고 또다시 인 터뷰대상을 탐색!! 역시 내맘 대로 무작위 표본추출에 의한 선 멸임을 다시 한번 언급함. 이번 인터뷰 대상: 임대섭 (et, 무역" 93) a4 iw 나: 선배 지금 바빠요?? 그: 왜, 할말 있나? 설문조사 할라고? 나: 아니 설문조사는 아니고. 뭐 좀 물어볼라고. 잠깐만 시간 내줘요. 그: 그래 이야기해봐라. 나: 여학생위원회에서 이번에 자유지 를 발행하는데 주제를 호주제에 관한 걸로 잡았거든요. 호주제에 대한 선배 의 생각이 궁금해서요. 그: 너네의 YAS 뭔데? 나: 호주제에 대한 우리의 입장? 폐지 하자는 거죠. 근데 인터뷰는 그냥 선 배생각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그런 관점으로 진행되길 바래요. 선배는 남 성 중심으로 호주가 되는 현재의 제도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그: 난 당연히 남자가 가장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만 남자가 호주 흑 은 가장이 된다고 해서 제도적으로 여 을 억압하거나 다른 헤택을 받는다 고는 생각하진 않아. 호주라는 호칭, 혹은 가장이라는 불 . Bo] 그렇잖아. 한국사회의 남자들이 라면 언젠가 결혼해서 가장이 되거나 호주가 된다는데 책임의식 Zea 가 진다고 생각하거든. 그게 남자가 가장 이 되어야 한다는 데에 대한 BRAC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렇지만 내가 가장이 된다고 호주가 된다고 해서 여 AS 억압하거나 차별한다고는 생각하 A) 많아. 나: 그렇다면 선배는 호주제가 지니 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요? 그: 호주제란 제도가 제도적으로 문 제가 있다면, 그것이 어느 한쪽 성예게 14 interview 각 - dag 내게 질문을 해 봐 2탈 적이고 불이익을 가져다준다면 없어져야 하는 거겠지. 그렇지 aes 존재하는 제도라년 어 8에게 불평등을 야기하지 많 이 폐지하지 많아도 SVR I oft ra Ost 이 | 거더 ir cof ae ro Ip ee hs Bo re 00 Sy 8 fol 선배가 ASS 한다면 + 기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인이 호주가 되길 원한다면 으 as fo ra 부 그: 아내가 호주가 되도 상관없어. 중 요한 건 마음가짐인 것 SAS. 남자 가 호주가 되야 한다고 여기는 것도 어 떤 제도적인 YS 기대해서가 아니 라 한 가정에 대한 책임의식을 좀더 굳 건히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보거든. 누가 호주가 되든 상관없는 것 같아. 아내가 호주가 되길 원한다면 기꺼이 호주가 되게 할 생각도 있어. 그런 문 제로 인해 집안이 시끄러워지길 원하 진 않거든. 좀더 중요한 건 가정내의 화목이니까. 나: 그럼 만약에 부인이 호주권에 대 해 요구하지 않는다면 선배가 먼저 부 인에게 당신이 호주할래? 라고 말할 의향은요? 그: 그럴 필요까지 있을까. 아내가 요 구하지 않는다면 내 쪽에서 먼저 이야 길 꺼낼 이유는 없는 거지. 호주라는 거 누가 하든 그 다지 ABS 없잖아. 단지 관념적인 명청에 지나지 않는 거잖아. 남자의 임 장에서 보면 한 가정의 가장이라는 명 청과 직권을 Sa 좀더 가정에 의무감 과 책임의식을 느끼고 행동할 수 있게 하니까 말이지. --- page 39 --- 나: 선배의 BA 호주제의 관념적 측면 중에 가정내 책 임의식을 이야기한다면 거기에는 동의해요. 근데 이런 경 우가 있거든요. 이버지가 어디 갔는지 모르는 상황이고, 뭐 예컨대 어디 가서 딴살림을 차렸다고 해봐요. onus 아이랑 둘이 사는데 남편은 밀년가야 Ao] 한번 얼굴비칠 까 말까고 생활비도 SEE 안보태줘요. 어머니가 모든 생계를 책임지고 아이와 단둘이 사는 거죠. 그런데도 호 주는 아버지로 떡 하니 올라가 있어요. 어더니는 실질적 으로 그 가정의 가장임에도 호주가 될 수 없는 거죠. 그: 그 점은 문제가 있네. 불합리하네. 나: 이건 그냥 간단한 문제인테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어 머니랑 노쳐녀고모랑 딸이랑 3살 짜리 어린 아들이 사는 집이 있어. 근데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지금의 SHE 흐 아버지거든요. 근데 할아버지가 나이가 많으셔서 돌아가 시게 된다변 그 다음 호주는 누가 될까? 그: 할머니가 되는 A 아냐. 나: 아니요. 3살 짜리 어린 아들이 호주가 된대요. 그: 그런 면예서 호주제가 작용한다면 상당히 불합리하 、 네. 일종의 구시대적 산물인 것 같다. 지금처럼 시대가 변 하고 사고가 변하고 그러면 이러한 제도도 변해야 하겠지. 충분히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현시대에 불합리하다면 바 뀌어야 하는 게 맞는 거고. 바뀌어야 하는데 안 바뀌는 건 불평등한 거잘아. 옛날이야 아버지 없이 어린 ofS S 키우 는 어머니들은 아들에게 전적으로 모든 걸 의지했었고 정 신적으로도 많이 의지하고 그랬고 그 당시 사고방식상 호 주가 아들이 되는 건 당연시 여겼겠지. 오늘날은 경제적 인 변에서도 여성의 발언권이 밭아졌고 예전처럼 아들을 낳아 의존해야 겠다는 사고도 하지 많는데 제도적으로 불 평능을 가한다면 분명 잘못된 거지. 한쪽이 다른 한쪽으로 인해 차별 받고 불평등 받는 게 아니라 인간이 인간일수 있는 그런 인간 SAAC 사고와 인간 중심적 행동이 필요 한 거 같아. 나: 만약에 누군가가 와서 선배에게 호주제 폐지에 관한 ABZSS 하고 있다. ABS 의향이 있습니까라고 묻는 다면 어떠하시겠어요? 그: 전후설명없이 그냥 ABS 요쿠한다면 거부감이 먼 저 BAA. . 나: 그럼 지금과 같은 이야기가 진행된 SHAQ? 그: 지금이라면 열마든지 ABS 수 있지. 그 제도의 문 제로 인해 한쪽이 불평등하다면 발아. 그안의 UALS 여기에서 Ors yy Wu, 상당히 많은, 그리고 의미 있는 이야기들이 오갔지반 대충 추려, A AUDA 기혹한다. 웨냐고 ? 그거야 턴집하는 내 바을이지, OS 인러볼는 [tru 2단의 AZo 가 다른 사랍일을 밝히며, 인러뮤의 내용은 Kole WA ese 다를 우 있습니다. 노이 으으 시아 이비 --- page 40 --- Va comeback 자유 거나 래할 우려가 있는 . : 우리나라 낙태 못하고 내내 집에서 빈 } 면 어지간히 속이 편하겠 자아이들이 ! 자아이들이 희 ? 우리나라의 --- page 41 --- Al 여기며 불의에 저항했을텐테 하는 OLS] 생겨. 참 끝내기 전에, 내가 왜 “M” 인지 궁금하지 않았어? 사실 난 이름이 BW 어. 아무도 내게 이름같은거 불러준 적도 지어준 적도 없으니까… 근데 몇 년 전인가 “Mol 드라마에서 UA 낙태낭한 여자아이의 SES “"비"이라고 부르더라고? 여기 있는 우리들은 사실 그렇게 처음부터 나쁜 맘벅는 애들은 없어. 간혹 너무 억울 해서 그렇게 BUS 치곤 하지만… 그냥 “M’0|z} 불러. 남자아이를 얻기 위 는 FANS 낙태하는 번 다시 밀어나지 Bg 그럼 안녕 --- page 42 --- ~ comeback 자유 ig ss fay 여기 여성 뷰지션과 관객을 주체 로 SORE HAE Ho] 5월 2725 ASE) 10시까지 연세대 노전극장에 서 연세대 총여학생회와 여악여락 추 진본부의 gOS 드디어 열렸다. 이제 여성 뮤지션들과 여성 관객 들은 거부한다. 차신들을 더 이상 꼭두각시로 취급되는 것을.. OSS 주체로 세우고자 하는 페미 즘 문화예술 행사는 이미 여러 가 지 경로로 시행되어 왔고, 대중 음악 도 부수적으로나마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공연은 '뮤지션과 Solo] 주체가 되는 공연'이라고 보 기는 힘들었다. 여악여락은 대중 음 악에서의 여성성과 여성 뮤지션의 위 al 그 자체에 대해 Soke SAS 로 기획되어 왔다. 97년 이후 미국에서 40만 명 객들과 100여 명의 주류, 인디 망라하는 여성 뮤지션들이참 여성들의 축제 '릴리쓰 페어'를 마킹하기 위해 관람하고 돌아온 악 Oe}? 추진본부 여성 기획자 한국의 모든 여성 뮤지션들을 망에 올렸고, 한영애, 이상은, 이 미, 타샤니가 메인으로, 그리고, 여성 힙합 GARD 인디 밴드들이 Wal ㅇ |! {o “EL (0 md flo 요 게리 o ae [- zz tl = ob 삐 i 가 _ " 피스 티 22 rs 참여하였다. 특히 deo 현 트리뷰트 ses ge 성 기획한 ASO", 여악 의 기획예도 여러 가지 조언 었다. 라이브 공연 외에도, 화에 대한 인터뷰들을 담은 다큐 터리가 폐스티벌 중간중간에 방영 였다. © oy 호 애즈 요 00 에 을 fir ox Soy MO 손 me dn 44 r@ -U of Jj 의 여악여락 홈페이지 (hitp://www.womyns.com)oJ= 공 연과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대중 음악에서의 여성성에 대한 비평 a 엽, 여성 대중음악 연대기 작성, 여성 뮤지션 인명 사전 작성 등의 여성 대 중 음악인들의 데이터 베이스로 키워 나갈 것이다. 주록하라, 이 여인 [장필순] 5집 1997 여성 듀오 「소리두울'에서 음악 활동을 NAVE wee 정작 자신 의 노래보다는 일급 코러스로써 더 알려졌다. 89년 김현철이 프로듀싱 한 1집의 “어느새"가 라디오 AEs 으로 부상하면서 그녀의 진가는 조금 씩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장펼순의 초창기 WHS 관통하던 음악 어법은 이제 마악 주류 음악 언어로 age} 기 시작한 퓨전 MART}. 90년대 중 WS 28 넘기고 다가온 sae 포크 에서 시작하여 퓨전의 터널을 통과한 빼어난 여성 보컬리스트가 EBs 지 점을 차분하게 보여주고 있다. 단출한 록밴드 편성에 내년을 응 시하는 절제된 보컬, 일상의 건조함 을 추적하는 시선은 '어떤날', '시인 과 촌장'에서부터 '벨리스파이스', '미선이'로 이어지는 계보의 어느 지점을 비춰주고 있다. ASAI) 영화 음악 AAD 함께 ABA 사단이 Odo] 안겨준 가 장 의미있는 ASE 이앨범을 꼽는데 이의를 제기할 이는 거의 RS 것이 다. 여악여락 흠에서 퍼왔슴다. --- page 43 --- 『줄거리 네명의 여자는 경제적 어려움에 wh Al 헤자와 함께 SS 벌기 위해 지방에 보기 드문 여성전용클럽을 만든다. 이 름하여 레이디 Sa’. 1박까지는 여성전용클럽을 만들기 까지 드러나는 네 여자들의 개성, 그들 이 주위의 남자들과 함께 벌이는 이야 기, 특히 ‘ASH 하우스'라는 남성클 럽에서 살사 댄스를 즐기고 사랑을 찾 는 과정이 중심이다. 2막, 여성전용술집이 당국에 의해 호스트바로 몰리고 '레이디 클럽'이 분 닫을 위기에 처하자 네 여자들은 사업 아이디어로서 랩과 힙합의 축제 를 기획하고 술집 대신 남녀노소가 Ss 길 수 있는 놀이 공간으로 클럽의 성격 을 바꾼다. 아줌마들이 벌이는 랩과 힙합의 축제는 관객몰이에 성공하고 들은 멸심히 갈고 낚은 멋진 솜씨로 관중을 사로잡는다. 뮤지컬 '밥퍼?랩펴!'는 요즘 여성들 의 가장 절실하고도 민감한 주제인 경 제적 자립과 인간끼리의 소통을 노래 와 춤으로 표현하려 한다. 지금 여자 들은 더 이상 하나의 깃발 아래 목청 _ 을 돋우지도, 일관되게 무엇을 뒤집으 러 하지도 않는다. 욕방은 부글대는데 ASS 여전히 해독하기 힘든 난수표 일 때가 Bch. 이 여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역시 한 마 디로 잘라 발하기 어렵다. 어차피 삶은 단순하지 않은 것이다. 다만 여자들은 각기 자신들을 나타내는 형형색색의 말과 노래와 춤으로 자신들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제 작:여성문화예술기획 기 _획:이혜경 감독 :점경숙 연출 :명인서 작가 :이숙인 배우 : 안혜경, BAS, 김혜림, 김지영, 윤명진 외 공연날짜 : 2000년 7월 6일 - 9월 3일 (서울 공연 ) 2000년 9월 '과전 마당극 축제'의 '여성 Asal’ oA 공연 20004 9월 -12월 (지방순회공연) 2001년 5월 대학순회공연 자유2 --- page 44 --- ~ comeback 자유 Ih SAAS 아시나요??? Hat 가능어 방바지을 옷 입으시는 Sa Yo 우리집은 Se 넷이다. 정확러 기억나진 않지만, 초등학교 2 ㆍ3하년 시절의 어느 여름이었나 보다. 우리 Vol 큰할버지'지금은 돌아가시고 OF 계시지판.)께서 CHB 오셨다. “우리 OOO! 예쁘구나" 하시며 과자 ABMS 돈도 주셨다. | 엄마는 음료수와 과일을 내어 큰할비지를 대접하셨다. 할아버지와 엄마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셨고, 이 야기 도중 엄마는 소리 Glo] SSS 흘리셨다. 나는 어렸지만 OBO] 염마가 흘리는 눈물의 의미를 알고 있었다. “TAL 아들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우리 Ge Bet 넷이다.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Bol 많은 이유를 유추하기란 그리 힘들지 않을 것이다. 다행(?)이도 나는 Lolz 부모님과 친척들의 Age 그리 크지 않았다고 한다. ABS 살림밑천이라니 까. 그러나 동생들의 출생은 당연히 달랐다. 엄마는 조바심을 냈고, 주위에서도 실망과 걱정스런 이야기 들을 많이 했다. 자식이 넷이니까 엄마가 낳은, 아니 임신한 것도 네 번이였나면 그건 아니다. 내가 태어난 그 다음래 엄 마는 또 임신을 했단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아기는 자연유산이 되었다. 엄마 얘기론 그 아기가 아들이 었단다(당연히 임신 후 성별감별을 했겠지). 지금도 엄마는 표현하진 않지만 내심 그 아기가 아까운 모양이 다. 다음해 엄마는 또 임신을 했고, ASI 여동생이 태어났다. 두 래 A, 셋째 동생이 태어났다. 이 SYS 이 그리 축복 받지 BASS 녀석들의 아무렇게나 지어진 이름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내가 초등학교를 들어간 얼마 후, 엄마의 배가 무척이나 부른 것을 보았다. 사람들은 엄마가 AAS 했다고 이야기했다. 그 AE 어느 날, Ano] 배가 다시 흘쪽해졌다. 그러나 우리 집엔 아기 울음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나중에서 Of 알았다. 큰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오신 날.… … 그 당시 우리 집의 형편은 네 명의 아이를 키우기엔 버거웠고, 게다가 그 아이가 딸(!이였기 때문에 무리 해가며 키울 근거를 상실했다. 부모님은 그 아이를 다른 집으로 보낸 것이었다. 친척들의 입소문으로 할아 버지가 아시곤 우리 집으로 오신 것이다. 할아버지는 아무리 어려워도 '지 새끼를 어찌 버리냐'며 FSS 하셨다. 그러나 난 잘은 몰랐지만 눈물 흘리는 엄마가 불쌍했고, 엄마 잘못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후로도, 우리에겐 숨겼지만 엄마가 두 번의 낙태를 더 했다는 사실을 나는 안다. 그 아이들이 여자였다 지금 막내 동생은 아들을 낳기 위한 부모님의 마지막 시도였나 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부모님은 이 아 이가 여자라는 걸 알았지만 엄마의 나이가 많은 것과 몇 번의 중절 수슬로 더 이상 낙태가 불가능했기 때문 에 세상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지금은 늦동이로 가족의 사랑과 BAS 한 몸에 받고있지만 태어날 당시만 래도 사람들은 하나같이 ‘DA 아들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꼬.."라며 한마디씩 했다. 그 말이 얼마나 듣기 든지. . 우리 엄마는, 상체는 보통 아줌마들과 같지만 다리는 ANE 같이 가늘다. 다리가 너무 가늘어 부끄럽다 --- page 45 --- (- ) >) 볼충분한 영양상태, 그리고 적절한 산후 조리의 부재로 엄마의 SS 망가질 대로 방가진 것이다. SSS 낳은 BO] 되면 여름인테도 엄마는 발목이 시리다며 이불을 찾으신다. LJ [포 뜨 ei iu Hi re 10 (ex it of bet 4) ig el re re oft a Alz-o1 21 el (sexualty) 2 성적인 SBS, 성적인 정체성 및 성적 실천을 의미하는 것으로 성적인 감정과 성적으로 맺게 되는 관계들을 모두 포괄하는 MAO. 섹슈열리티란 사회 구성론적 관점에서 개념화한 것으로 성을 다양한 사회 문화적 BES 내에서 모든 사회 관계들과의 작용을 통해 구성되는 것으로 보는 개념을 말한다. 넘어 성을 바라보는 것이다. 좀더 쉽게 말해, 여성성과 남성성으로 구분되는 agg 의미를 ( 43 ) --- page 46 --- en 8 ~2 (BOOK) 찌 Buu ann 『여성의 AZ 왜 느릴까?, 혹자는 물을지 모른다. 아직도 남너간의 차별이 존재하느냐고.능력만 있으면 여성이라도 월마든지 성공할 수 있지 않느냐고. 확실히 1940년 대 소위 대리석 천장이었던 것에 비하면 오늘날 여성은 훨씬 깨기도 쉽고 전략을 세우기도쉬문유리 천장아래 살고있는 지 모른다. 하지만 그것 역시 벽임에는 틀림없다. 여성은 여전히 공공 연하게 권위있고책임있는 자리에서 배제되었다. 오랫동안 여성들은 막 연히 자신들의 실패가 AAS 노력부족이라고믿어왔다. 하지만 최근 국내에 HAG 출간된미국의 심리학과교수이자 인지과학자인 버지니아 빌리언의 cae 성공 의 느릴까?"에 Mee 그것은 성별자이에 대한 묵시적인가설들,즉성별도식(686006『 schemasjo] 의해 여성은 Aga 안 어울리는 성으로 간주되고, 여성의 성과는 낮게 평가되고, 여성은교육과 경혐에 대한 투자로부터 받는 수의률이 님성의 경우보다 낮기 때문이다. '여성의 성공…'에서 밸리언은 여성의 성공 왜 느릴까? 라는 수수께끼 를 푸는 분석틀인 성별도식의 개념을 사용한다. 이는 성과 성별자이어 무의식적인 가설로서, 남성과 여성에 대한 기대치와 그들의 as 영향을 미친다. 또한 고정관념이나 집단 무의식쳐럼말을 배우기 이전부터 이미 형성되어 AAS 통해서서리 축적된다. 이 성별도식이 미치는 가장 중대한 결과는 남성은 pape 과대평가되 는 반면 여성은 과소평가된다는 점이다. 남성에게는 성별을강조하는 것 익이 되지만, 여성에게는 손실을 siete 물론 대부분 성별도식은 명시적으로 표현되지 않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학계 뿐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남성과 여성은 | »f 으 rin 2 +t Ont jo 을 을 고 Pa ha) (ca me TL ie 00 고 rir " 맹 ro off ft +X 1o wit of ain te (00 kl ales tt al re Mao fs 가로막는다. 또한 AQ 생활의 시작에서부터 조그만 버려 적해야 발전할 수있는데, SAS 이익축적의 기회 지지 않는다. 남성과 여성의 직엽에 관한 통계적 연구들과 실험 ! 현장에서 실시된 실리학적 연구 결과, 실제 AQAA AS 지난 십년간 차별 철폐 조치가 이루어졌고 여성단체들도 꾸준히 노력했을 oe 라 대학 WSS 받은 여성들의 숫자가 늘어났음예도 불구하고 최하위직에 몰려 있고, 처음에는비슷한 연봉과 직급으로 시작했 0년 후에는 YAO] 여성보다 연봉도 더 높고 승진 속도도 훨씬 빠 0 ie 00 ya 34 4 오 & 2 te 4) ie St Hl os fo 르다. 한마디로 여성의 연봉은 너 승진 속도는 너무 느리다. 은 무엇일까. 은 여성의 일에 대한 평가 가 좀더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이 익의 축적을 평등화 할 수 있는 제 도적 장치가 마령돼야 한다고 지 적한다. 또 여성 자신들도 적법한 권위를 획득하기 위한 ABS 마 Balok 한다고 SRS}. 그리고 우선적으로 a 예외적인 의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만 것이 아니라 아무도 자기가 속한 집단을 근거로 우위를 점하지 도록 공정성의 BAS 해결해야 라는 것이다. Il Be ob rit 4} a2 저 자 :버지니아밸리언 글 ㆍ 옮긴이 :김영신. 언한다 . 그러나 고정 관념처럼 의식하지는 않지만 ㆍ 는 성차에 대한 생각은 불균형을 초래하고 결국여성 출판사 : 여성신문사 여성신문에서 퍼왔습니다. --- page 47 --- 『우리의 사항과 A 이 시대의 화두인 성. 소설 속에 나타난 사랑과 Sol 대한 SAS 다양 한 SHEL AAS 책. 자위와수음, 첫키스와 ASE, 권태 흑은 결혼 의 위기, 또 하나의사랑 흑은 불륜, 성에 관한 은밀한 주제등 다양한 성 과 사랑의 BAS 하일지, 마광수, 이경자, 김한길, 장정일, 조성기, 정정 희, 양귀자 등 소설 속 빌어를 통해 재확인했다. 저자 : 김진 출판사 : 얼과알 THES 위항 WHALE, 집안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었고, 가족들이어떤 SHE 살고 있는가를 보여주는책. 가계도란 무엇민가에서 출발해 가계도가발전하는 과정, 어 디예서 가계도를 시작할것인가, 기본 가계도 의 표식과 상징들, 유용한 삼각관계와 유해한 삼각관계, 집안의 신화 줄어가기 등에 대해 기술했다. 저자 : 에빌리 발린 출판사 : 교문사 YAY 일하고 여자처럼 승히하라』 CNNBAS 게일 에반스가 제안하는 AAS 위한 게임의 법칙. 성공 를 원하는 여성독자들을 ARSE FOE 남자가 강자가 군림하는 비즈 니스계를게임판으로 축소하고, 그 게임판에서 게임의 HAS 알아 승리 할 것을 피력한다. 저자 : 게일 에반스 출판사 : 해냄출판사 자유 그 --- page 48 --- ~ comeback 자유 누가 SARIS 까시나요?0? 가부장에 도전하는 며느리들.… '길들여지고 싶지 않아!" - 누구'와 '무엇' 때문에 결혼했나 “Ol, 할아버지 제가 왜 당신 자식이 쇼? 시아버지는 까무러칠 = 놀라 말문 이 막혔다. 며느리가 자식이라는 발 처럼 아름다운 소리`가 어디 있으며 그반큼 '아름다운 문화'가 또 어디 있 을까. 그러나 이 받며느리는 SES 똑바로 뜨고 말꼬리를 자르며 “당신 자식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Bo — 지난 1월 말에 출판된 <나는 제사 가 싫다>(이프 펴냄)라는 자전적 체험 서는 작가 이하천(51)씨가 30년간 벌 인 ABD 전쟁'을 생생하게 그리 고 있다. “며느리와 시부모는 서로 ol 의를 지켜야 하는 사이"라는 뜻을 전 Ho] 역설한 지은이는 재로운 고부관 AS 반들기 위한 des 제안한다. ‘TASS. AAS 형편에 맞게, 며느 리들이 SSAA) 가부상이라는 귀신 과 싸우라!"는 것. 그의 이아기를 좀 더 들어보자. "결혼 식후 남편의 유학 do 동행 했다. 남편 공부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AG 식구들은 나를 BA) 환대했 나. 나중에야 알았지만 그건 '나'를 환대한 게 아니었다. 아들을 뒷바라지 했고 앞으로도 뒷바라지할 '어떤 여 APS, 동시에 시부모를 위해 몽사할 '젊은 여자'를 BSS 것이다. 20, 30 대 젊은 며느리늘에게 낭부하고 싶다. 시어머니와 사이좋게 지내려 애쓰기 전예 자기가 누구이고 무엿을 원하는 지를 먼저 확인하라고. 그리고 자기 자신의 BES 위해 싸우라고 발이다. 그래야 진정 시어머니와 '친구'가 될 수 있다." 제사문화로 대표되는 가부장적 부계 질서에 대한 문제의식은 날로 다양해 지고 있으나 Bae 아주 더디게 움직 인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여전히 명 절노동은 며느리 Foy, 평소 Ng 충격요법이 아니고서는 대 통해 관계를 개선해 나간다는 것 이하천씨가 、복적의식적'으로 싸워 왔다면 다음의 Ade '순리대로' 싸 운 경우다. 길음시장예서 SHAS 하는 한영애 (47)씨. 그는 다섯 자매 중 넷째딸이 다. ASS 지 10년째 되던 a, 한씨 명절 때는 친정으로 가서 SEN 친정아버지와 할께 제사를 지내겠 다는 결심을 한다. 한씨는 남편에게 의논하고 AW 식구들에게는 Ska 했다. '평지풍파'였다. 한찌는 시아버지 제삿날 SAA 시아주버니들, 시삼촌들의 술자리에 합석했다. 그 자리에서 자신의 심정 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다. Ao} 버지가 아내와 사별한 뒤 딸들을 어떻 게 길러왔는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말이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자 식된 도리'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말했 다. AR 어른들은 결국 한씨에게 손 을 들었다. 한씨의 선택은 십수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상당히 파격적인 행 동으로 보인다. 때 Le ~ 도 --- page 49 --- 가부장적 위계질서에 대한 SAA 기가 최초로 활자화한 AS 88년이 다. 한국여성노동자회의 회보에 명 절날 며느리의 고충을 그 린 ao] a 노농자인 며느리들이 명절 때면 이중 의 so] 시달린다는, 지금 AAS 로 볼패는 지극히 "소극적인 어조' 의 내용이었다. PMA '명절노 So Ags 공론화했던:그 '최초 의 시도'는 해가 Hass AS 몸을 불러나갔다. Seo] 지금은 '남녀가 함께 Asc? Be 조상 모실 수 있 CY '시집과 Ags 번갈아 방문하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 온다. 의식의 변화는 DSi} 훈련에 달려 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x2 이화여대 사회학과 함인희(41) 교수 는 "사회는 합리적이고 근대적인 방 향으로 바뀌고 있으나 며느리와 시어 머니의 관계는 그 흐름을 타지 못하 고 갈팡질팡한 모습, 과도기적 혼란 의 SAS 보이고 있다”고 진난한다. 가족 안에서 여성들의 대화가 단절되 고, 가족 밖에서는 여성늘을 보호할 장치가 없기 때문에 혼란은 더 복잡 하게 Melth= 것이다. 결국 가족은 제도적 관계다. 변화할 수 있는 실체 인 것이다. "내 SAE 네 맘대로 해라” . 수원에 사는 이아무개(32ㆍ번역가) 씨는 을 설날에 어떻게 시어머니를 대할지 맘이 편치 많다. 지난해 한가 위 때 ‘Ser 사고'를 친 탓이다. 시 어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도 중 명절 때 시택과 친정을 번갈아 가 며 찾겠노라 선언한 것이다. 시어더 니는 “내 SAS 네 맘대로 해라"고 한 뒤 입을 다물어버렸다. 이씨는 시 어머니의 완강한 Ao] 질리기도 했 으나 '전술'이 부족했다는 반성도 든 . 다. 아예 정면승부할 것을 잘못했다 ae J = 생각까지 해봤다. 린 것이다. 가사노동자이거나 직장 ㆍ “시어머니를 좋아한다. 하지만 당 신과 나 사이에는 좁힐 수 없는 A 리'가 있다. 서로의 역할과 임무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셔 있기' 때문이다. | AAT 며느리의 관계는 가부장적 질서에 따른 철저한 권력 관계다. 예 를 들어 명절 때 Bae 시동생들은 자거나 놀고 나이든 형수들이 허리가 휘도록 일하는 BSS 상상래 보라. 도대체 며느리들은 '누구'와 '무엇' 때문에 결혼했을까? 집안의 며느리 를 피래자로 만드는 이런 BSS '가 AV Ch 여기에 길들여지지 않고 a 다. 다른 방법을 ASS 생각이다. 여러 생각이 있지만 우선 남편과 함 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고부간의 갈등이 두드러지지 않는 우는 대체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So '권력'을 가졌을 경우다. ol 들어 며느리는 직장에 다니고 시 머니는 손주를 키워준다고 치자. 시어더니가 아이 양육비를 포함해 Bes 생활비를 며느리로부터 받을 경우, 주고받는 것이 분명할 때에는 갈등이 훨씬 줄어들기도 한다. 이런 ‘BA oO] HARE 우리가 성역처럼 받드는 가족은 결국 ‘ALA 이데올 로기'라 여기는 OSE 있다. 오 때 <2 oy 이런 생각을 현실로 옮기는 사람들 도 있다. 이들은 갈등을 만느는 구 조, 즉 혈연 중심의 가족공동체를 넘 어선 재로운 가족공동체를 만든다. 개개인이 '핵'화해 Bol 따라 가족 이 되는 '셀프-헬프공동체'(스스로 서고 서로 돕는 공동체)가 대표적인 경우다. 우리 사회에서는 매매준여 성 sau 가정폭력에 시날리는 여 성, 모자가정 So] 모여 사는 자립자 조공동체(일명 자조공동체), 혹은 귀 SSSA] 등에서 새로운 가족유형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 새로운 가족의 기능성 우리 사회 、며느리가 누구인가'를 알려변 우리 사회 TESS 무엇인가" 를 다시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서울 쌍문동 。자립지지공동체'에서 살고 있는 공동육아면구원 김미령 (44) 부소장의 BS 시사하는 바가 크 다. “6 I 부계 SAI 혈면공동체가 유일한 족양식은 아니다. 뜻이나 RHO} 는 이들이 한집에 살 수도 있다. 에 익은 습속이 절대적인 방식이라 각에서 자유로워졌으면 한다. 면 지금의 가족 구조 안에서 대 찾아질 수도 있고 가족 구조 밖 에서 찾아질 수도 있다. 무엇이 가장 은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우리가 일하게 아는 것은 제도라는 건 사 람들의 필요와 상상력이 US a 과물이라는 사실이다." SJ =] = ec) me 2 fir oa y 02 2 '한겨례21' 2000년 02월 17일 제295호에서 퍼 왔습니다. 자유 그 --- page 50 --- ~, comeback 자유 나바 2 8 , 오늘은 AW 할아버님 제사와 친정 어머니 생신이 겹치 는 대단한 날이다. 어제 남편이랑 이 alo] 때문에 AS ORC. 아니, 엄청난 혈투를 벌였다. 그 인간은 나를 아 주 반체제적인 위험한 인간으로 몰아 세웠다. 나랑 결혼 했으니 이제 배씨네 사람민데 왜 자꾸 친정 Ao] UAL 냐, 호적 파 간 BS 그 집(?)에서 BAS 것 같기나 하냐 등등 가시 돋힌 SS 나에게 마구 펴부어 Br}. 조용히 울었다.… 나의 BAO)... 어제의 혈투로 인한 후유증으로 나는 오늘 정말이지 Al 신이가 무척이나 괴롭다. 바로 이것이 화병! 마음 같아선 시택이고 친정이고 다 그만두고 내 집에서 평안을 찾고 싶지만 애석하게도 나에겐 그반한 베짱이 없다. 별 수 있 나. Bode AS 식구들의 7Aage abs 내 어찌 견 Dag. 늦더라도 제사 끝나고 곧장 엄마에게 달려가 보 리라 결심한다. 가능성은? 물지 마라. 나노 모른다. PM 05: 00 어느 A 시택 대문 앞이다. 더 늦기 전에 어서 들어가야 28 SAA 왜 이리도 방설여질까. 아직도 AVS 나에 게 낮설기만 하다. 내가 좀 불임성이 없는 RE 있겠지만 그들과 나의 사이는 좀처럼 가까워지지 많는다. 웃으면서 BS 건네지만 항상 겉도는 느낌이다. 한 식구란 aS 같이 생각하시겠단 발 모두 PT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날랐다. AB 식구들과 며느리의 관계란 다 이런 것일까. 세월이 흐르면 좀 날라질까. 모든 것은 내가 하기에 날렸 다고 친정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지만 난 자신이 없는걸. PM 06: 00 HS 까지도 않은 A 그냥 제기에 놓았다고 또 한소리 들었다. 어떤 것은 완전히 Fol 놓고 또 어떤 것은 위 밑에 조금만 잘라 내야하고... 햇갈린다. 이 집안의 모 통을 내 몸에 익히기 위해 주어진 AWS 너무나도 Zit 더 flo 전 든 [때 짧 a “Ol FA | 이 이 어 나 것 같다. AGS 지 약 5년이 흐른 지금, 이제는 마치 여기 에서 평생을 살아온 것 마냥 능정스럽게 대처해야 할 때 다. 무언가를 물어본다는 것은 창피한 일이다. 하지만 그 래도 다시 한번만 어떠님께 여주어 해 볼까. 내가 마루에서 이리도 갈등하는 순간에 어여쁜 시누이들 2 방안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것이다. BS 아주 a 천히 까변서 SS BSS 천천히 까변서 발이다. BUS 비롯한 시동생도 방안에서 꼼짝안하긴 마찬가지다. Os 라. 결국 나만 작업전선 최전방에 있는 잘. 그럼에도, 나 혼자만 노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전혀 미안 해하지 많는다. 참으로 당당한 모습들이다. 오히려 가끔 나와 내 작업의 결과물들을 이리 저리 뜰어보고는 유유히 사라진다. 한없이 쪼그라든 내 모습을 본다. 이 와중에 사랑방에선 배고프다며 뭐라도 만들어 오라고 재촉하시는 아버님의 목소리가 삐져 나온다. PM 08: 00 작은 odo] 늦게 오신 관계로 조금 기다렸다가 마침 내 제사를 지낸다. 남자들은 방에서 clase 마루에서 지낸다. 여자는 찬 테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불련듯 뇌 AS 스천 지금 나의 SPE 차가운 마루바닥에 안착해 있다. 작은 아버님의 한마디에 나는 냉큼 달려가 물 한 그 롯을 떠 왔다. 제사를 지낼 때 여자들이 할 잎은 방안에 있는 남자들이 절 할 때 따라 절하고, S 가져오라면 가져 오고 쟁반 가져오라면 가져오고 하는 정도이다. 제사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은 남자들이다. 하지만 우리 들의 일은 아주 민첩하게 그러면서도 조용히 움직여 줘야 할 까다로운 일들이다. Os 작은 어머님은 미리 aug 챙기시고는 그 신속하고도 정확한 움직임을 보여 주셨다. PM 08: 45 . : 제사를 다 지내고 난 뒤. 나는 아버님을 비롯한 여러 남 JSS 위해 술상을 준비해야 한다. 제사 때 쓴 술과 안주 --- page 51 --- 가 2 만한 것들을 Sol 남아 사랑방에 갖다 드렸다. 마루 에서는 여자들이 식사 준비와 각자의 Aol] 들고 갈 제사음 식을 나누느라 바쁘다. 살 AAA 밥상이 사랑방에 들어갔다. 남자들이 거의 Al AS 끝낼 무렵에서야 여자들은 술가락을 들 수 있었다. FEAT; 또는 배가 아식 Ot 고파서 늦게 AAS 먹어 야 BE AS 아닐 것이다. 나는 vee 바닥에 붙이지 비해 오늘 약간은 버릇없게 글었던 니 남편과 제사 중에 마구 을 어대던 니 아들놈 때문에 너 오늘 진창 Aalrich. 아들과 손자의 허물은 SEU 며느리에게서 나오는 것이니까. at 울며 손자가 모기에 물리는 것도 다 며느리 st 아니겠니. 참 세상살기 어렵다고 한탄만 하고 있을 때는 아니지. 모두 들 그렇게 살고 있으니까. 그러니 너만 불쌍한 인생이라고 애통해 할 필요는 없어. 누구는 며느리가 sk?’ 여자 ?' 라고 Bede ch 소응없는 --- page 52 --- ia comeback 자유 aA) 네도영화보러갈래? . [아이즈 와이드 Rol ‘AL 감 은 눈'을 RIS 말이다. 제목이 암 Aske 큐브릭이 선택한 13번째 작품 의 주제는 누구나 마음 속 깊이 갖고 있지만 결코 들여다 보지 못하는 본 능의 세계, 정확히 발하면 “SA 강박 “여성 Bor qe 드디어 B ALLE? & 지난 4@ 19일 '여성영화인 모임'이 창립총회를 열었다. 여성영화인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여성 영화인력의 저변확대를 목표로 영화제작, 배급, 홍보마 케팅, 평론, 언론, 교육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영화인들의 조직인 '여성영화인 모임'이 4개월 여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BACH 출범한 것. 강기원 여성특위 위원장, 유길촌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배우 고은아, 정지영 영화인회의 이사장 So] 함께 해 Sst] SS AG 다. 채윤희 올댓시네마 대표가 회장을 맡았고, 고갑희 한신대 교수, 이계경 여성신문사 사장, 배우 최은희 등 8명이 자문위원으로, 김 미희 좋은영화 대표, 변재란 영화평론가, 심재명 Bas 대표, 유지나 동국대 교수, 김소영 영상원 교수, 변영주 영화감독 등 18명이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여성영화인 모임'은 회원간 정보교류 및 여성영화인 인력뱅크 운영, 여성영 하인력 양성 및 여성영화인 재교육을 위한 교육사업, 국내여성영화인의 작품 에 대한 국내외 배급사업, 여성영화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연구지원사업, 해외 여성영화인 단체와의 교류 및 연대를 Sa 주요 사업으로 꾸려나갈 방첨이라 고 밝혔다. (02)3474-4262 여성신문중에서 '아이즈 와이드 Hi, 관념'의 영역에 Borge. 9년간 무엇하나 부러울 것 없이 안 성적인 결혼생활을 누려온 뉴욕 상류 층 부부가 빠져드는 성적 일탈과 환 ASS 둘러싸고 있던 거짓이 벗 욕망, 이상과 현실의 좁혀지지 않는 거리. 행복래 보이는 결흔 생활 이면 의 어두운 그림자 그리고 대저택의 Se 파티. “통제할 수 없는 Sys 동제하며 살아가는 인간에 관한 영 겨지면서 드러나는 순수한 욕망. 인 SPE 큐브릭의 설명대로 [와이즈 간의 BOS 집요하게 탐구해온 FH 와이드 AoA 그는 오랫동안 억눌 릭은 그렇게 현대인들의 꼭 감아버린 we 욕망의 ave 그만의 독특한 두 눈을 활짝 열어제치고 그 앞에 S 격적인 성적 OWNS 펼쳐보인다. 평온한 일상 뒤에 감추어진 뒤틀린 몽환적 영상으로 그려내고 있다. 톰 크루즈, 니콜 키드만 2000 아카테미의 가장 유력한 후보! --- page 53 --- 만족할만한 연기를 얻을 때까지 수 십 차례 NGS 외쳐대고 애초에 약속 했던 촬영기간은 무한정늘어가고 활 영기간에 일체 다른 일에는 참여할 수 없는 약조건에 출연료도 많은 큐 브릭의 작품 출연을 두말없이 수락한 헐리우드 최고의 커플.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만. 300일이 넘는 촬영 기 Zt 동안 아예 가족과 함께 촬영지인 런던으로 그들의 거주지를 옮겨 버렸 을 만큼 처음부터 두 사람에게 큐브 릭과의 만남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 일이었다. 베니스 영화제 인터뷰에 서 니콜이 “큐브릭예게 커뮤니케이 션을 배웠고 연기가 무엇인기를 배웠 다."고 BRS 만큼 그들은 큐브릭과 의 만남으로 새로운 연기 인생을 얻 게 되었다. [아이즈 와이드 Ao} 세상에 공개 된 후 언론과 평단은 다음 아카테미 의 영광은 톰과 니콜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확신예 찬 찬사를 아끼지 않 고 있다 감 독: 스탠리 큐브릭 주 연: 톰 크루즈, 니콜 키드만 제작사: 워너브러더스 각 본: 스탠리 큐브릭, 프레드릭 라파엘 제작년도 : 1998 년 그 ㆍ 빨간 떠. — oO FBR 코미디 영화라고 부를 수 있는데 충격 적인 묘사가 일품이다. 이 어줍잖게 귀에 거슬 는 코미디에서 최근 공포영화의 패러더적인 희화성을 엿볼 수 있다. AA 감독이 “블래어 AAPL “식스 센스”에서 패러디한 것이 아니 라고 우길지라도 알 반한 사람은 다 아는 영화 이다, 장 르 : 코미디/공포/미스테리 국 가 : 미국 제작년도 : 2000 년 THE 영화] --- page 54 --- (요 ) comeback 자유 홍부모성 함께 Ze... 부모성 함께 쓰기는 1997년 3월 9일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13회 한국여성 대회에 서 FHS (HE) Sa 께쓰기 선먼자(이이효재 S| 170병)들에 의해 선언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아들을 낳아서 대를 이어 Of 한다는 강한 가부장적 의식구조가 아직도 뿌리 깊게 남아있습니다. 남자만이 생병의 AWS 생산한 다고 생각하는 무지에서 출발한 법과 관습 때문에 일부 지역에서 셋째 아이의 출생성비는 300(남): 100(여)에 이를 정도로 한국의 인구생태계가 DISA 있습니다. 가정에서의 성차별은 펄연적으로 국가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에 대한 ABE 확산되고, 이것은 민주사회를 가로막는 커다란 걸림돌이 됩니다. 이 미 선진국들에서는 부부의 합의에 의해 SSSMIS 정하거나 아이들에게도 부ㆍ모 중 한 쪽의 성을 선 택하여 물려줄 수 있도록 융통성을 두고 있습니다. 대를 잇는다는 강박 관념에 사로 잡혀 여자아이만 S 라내어 낙태시키는 야만적 BAS 한국 이외에 세계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WSuct. 자! 이제 무시되고 소외되어왔던 모계를 살려냄시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와 사랑이 우리 사회의 에너지를 높일 것입니다. 부모성 함께 AIS 하려는데... 1)후대에 갈수록 복잡해지지 않는가? 이것은 문화운동이므로 후대는 후대대로 스스로 선택 할 수 있을 것이지만 할아버지(아버지의 아버지)의 성 과 할머니(어머니의 어머니)의 AS 택하면 글자가 늘 어나지 많게 됩니다. pak: 예로 김서갑돌과 이정갑순이 아이를 낳으면 김정하 나, 김정두울이 됩니다. 어감이 나쁘면 순서를 바꾸거 나 할머니성을 택할 수 있습니다. (성찌에 대한 강박감 이 사라지게 됩니다.) 2)혈통, 뿌리찾기가 흐려진다. 국민정서상 받아들이기 힘들지 않을까? 그간의 혈통, 뿌리라고 하는 개념은 여성을 전적으로 소 외시킨 독선적 개념이었습니다. 남성 중심으로 획일화된 “부모성 함께쓰기가퀴주 질서는 양성중심의 BSS 변화되어야 합니다. ‘OSS 통한 대 잇기'라는 허구에 기초한 강박관념 때문에 일년 에 3반 이상의 여아를 감별 후 살래하는 국민정서는 계속 보호받아야 할 정서가 아닙니다. 지구촌의 한 사람, 단군 의 아들 &, 성실하고 당당한 시민으로서 서로를 존중하 며 살아가는 것을 우리의 국민정서로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향 부모성 함께 쓰기를 잘 하려면 필명이나 예명으로 늘 사용하여 생활화합니다. 부모성 을 쓴 이름으로 명함을 만듭니다. 동아리, 단체모임에서 이와 관련 한 행사를 합니다. 남녀를 차별하는 SAWS 모든 법과 관습이 민주적이고 평등하게 변화 되도록 늘 노력합니다. --- page 55 --- 향 BES 함께쓰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에버맨님의 Ss 옮김니다. FEVERMANOl 49 2} 6 t- FEY 함께 쓰키, 요.. A: 와, BEA 함께쓰기라? 어머 너무 Sok. of] . 데올로기적 견지에서 사용되어야 한다..까지.… 무지무지 편차가 클 것이란 말입니다. 무지하게 무방합니다. 최대6자가 끝이란 말이죠. 공최넘치], 이후 nano, nano... 이렇게 되는 거 아니냐는 의문이 당연히 드는 거죠. 니다.) 부모성 GAME SO 의 가문을 。 이빠쪽 의 가문에 양립시키는 개념이 아닙니다. 지요. 지들의 성이 양립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SN 부모성 함께쓰기에 대해 게가 아는 것은 무척 천박한 수준 : 입니다. 물론, FERS 함께 쓰시는 분들도 그 모양이야 같 : 지만 이에 대한 인식의 높낮이도 무척 차이가 있을 것이구 > 그러므로 부모성 험께쓰기는 이러한 철학적 welsh 이 | 지금 제가 이름에 '공' 자 하나 붙인 죄로 DARL 이야기는 : &-2 중의 아무대나 대가리 들이 밀며 수준을 hess 오히려, 부모성 함께쓰기는 잠재적으로 ‘Al dast name)’ 많은 분들의 의문은 부모성 함께쓰면 멀리도 갈 것 없이 : 이라는 것은 2세대간에 국한되는 반반의 공통코드로 쓰자 한 10대만 내려가면 '성 부르다 He] SY’ 꼬라지가 나타 : 날 것이 아니냐 하신 것인데, 제가 알기로 성은 최소2자에 : 서 최대4자 에서 결판납니다..그러니 이름은 최소3자에서 , 는 것이고 8세대 이상 올리가서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사실은, 아빠ㆍ얻마성이 같은 아이들이 천구로 지내도 그 성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_좀 복잡하죠? 예를 들면, [점 + 박% = Debs, 박김4] 이건 아실테 예를 들면, (Zee + 박* = 김박%] -> 이건 아실테고, | eh + 고은 = Aine, Joe, 박고, 박은 고 [제갈 + 선우 = 제갈선우] -> 이렇게되죠. 그렇다 | BM, Sal, 꼬박, 은박] 식으로, 아버지쪽 성에서 한 면,예컨데, Bhs} 박최※이 만나면 [김박박최], 또여 At 「 기다 [김박박최\]와 [짐공최남1이 만나면, [김박가최김 ㅣ WARK 지 epee 먼저하든지 결정해서 사용할 수 있 ㅣ 는 말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의 성써가 같은 아이들 : 이 친구여도 성은 달라질 수도 있고, 이마 친사촌간에도 성 그런데, 이런 의문은 부모성함께 쓰기의 취지를 제가 아 SSPE S %니다.,황당하죠? (이마 가문 중시하는 사 는 한 오해하는 셀입니다..(제가 아는 한 설명을 드리는 겁 FE 이런 천하의 reel 있나 하실 겁니다... 눈에 흰합니 자와 어떠니쪽 성에서 WS 따서, 그 순서도 이버지성을 그러니, 성을 모조리 갖다 붙여서, 성 부르다 RRS 일 ㅣ 은 일어날 수가 없겠죠. 최대한 길어야 '께갈선우*"정도 ㅣ 의 여섯자 일 것이고, 설마 그거 부르다 HOSTS... 더구 ㅣ 나 우리의 관습에서 성까지 함께 부르는 경우는 그리 빈번 : 한 경우가 아니므로 큰 문제가 될 여지는 없는 셈입니 왜냐하면, 부모성 함께쓰기는 가부장제를 비판하며 나온 다.….(뭐 조금 익숙하지 않아 불편하겠지만, 그래도 현재 4자 방안이기 메문에, 그 역인 가모강계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 : 의 어름에 많이 익숙해겼으니 서서히 5자나 6자의 이름에 라가부장이든 RANE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러는 Ze] : 도 익숙해지는 거야 세월문계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엄마성도 사실은 그 엄마의 아빠, 즉 외할아버지 | | 의 성이기 때문에, 엄마성 양립시켜 쓰는 것이 무슨 가부장 : " :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결정적인 한 ( 제에 타격을 가하는 것이겠냐 이말입니다. (결국 다이버 : | 가지 문제에 Fae. 도대체 그럴 바엔 성을 뭐하러 쓰 | 느냐는 것이겠죠. --- page 56 --- comeback 자유 에, 바로 그겁니다. 이미 밀씀드렸듯이 부모성 함께쓰기는 : 가부장제의 데립개넘으로 여부장제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 라 가부장제 여부장제 모두 필요 없 타내는 '성'이라는 코드를 무력화시키려는 것이죠. 즉, 성 은 2세대의 가족(즉 부모-자식)만이 유 드가 되는 셈이고, 가문이고 나발이고가 들어설 여지가 없 AL 되는 거죠. (여기까지 생각해 보신 분들 있을까 모르겠 네요.) 그래서 나중이 되면 성을 REZ] 아니면, 성 없이 이름만 iz 죠?) 그럼 도대체 이게 무슨 조화냐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부모 성함께 쓰기를 주장하는 근본의도는 이런 거라고 에버땐은 생각합니다. 즉;이름은 그 사람을 부르는 코드로 족하다 이거죠.. 요컨데, 그 이름에 가문이 들어가고 그 가문이란 것 때문에 지지고 볶고 하는 일은 필요 없다는 겁니다.. 아마 이건 가부장에 대한 타격도 타격이지만, 엄청난 문화 적 아노미를 유발할 것임은 자명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성 이 가지는 의미가 여전히 건재하기 때문이죠. 없지 않을 것입니다. 에서 심각하게 고민하는 분들도 없지 않을 것입니다.) 니다. 제가 왜 '극과 극이 통한다'고 말씀드렸는가 하면, 가문이 라는 것으로 인해 한국에서 자행되는 영아살해와 법적으로 또 문화적으로 여성들이 보호되거나 지지되는 정도가 말할 수 없이 서구에 비해 수준미달인 지경이라, 이런 서구에서 조차 받아들이기 거북한 부모성 함께 이 나왔다는 의미에서 그런 겁니다. 더구나 그 가문을 나 ㅣ 이의 신기한 문화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거 알면, 또 ㅣ . 그 수가 만만치 않게 늘어나편 우리 나라는 전세계에서 Fo 이 이 cin 1S 이이 BAS 낳아 레가 없는 가부장에 대한 핵폭탄이 터지는 것이라고 BA) 0. a ho} giglole} ㅅ소가이 될 것입니다. (이럴 필요가 있느나는 기회비응의 차원에서, | 대 eae 또 잘 지냈던 세대가 이것 때문에 갈등이 일어난다는 우려 ㅣ AT PS AAT! 가론이 기에 새로 들어몬 후 : 보가족인 며느리에게 이들을 낳을 때까지, SS 아 극과 극은 통하는 걸까요…….황순택님ㅇ| 말한 것처럼 여자가 들을 못나을 경우에 가흑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었 결흔하며 남편성으로 바꾸어 버리는 영미의 이름에 대한 관 | 른까하는 것입니다. 넘보다, 이 부모성 함께쓰기의 폭발력이 더 커 보이니 말입 | | : 니 항상 준가족이란 불안한 관념 속에 그 가족의 일 : 뭔이란 것을 더욱 강히게 스스로에게 디짐하고 보 : 장받기 위해 WE 남자들보다 더욱 지독한 가문의 : 식과 그 행태를 보이는 것이기도 하지 않을까 생각 3 : 합니다.… : 실상은 결흔하고 애를 SOE 준가족 개념 으로 Al : 급하며 받아들이지 않던 한국의 가문에 실은 더 분 ! 노현 하지 요 즌 황순택님의 대안 sass 영미처럼 ata opps |... SI BU OVIELE. ㅣ 남편성으로 바꾸는 것은 부모성 할께쓰기를 주장하는 이들 에겐 택도 없는 주장입니다. 왜냐구요? 추측이 안되나요? '정 이라는 코드로 가문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저 를 확인하는 코 | 앞서말한 영미개념이 황순택님이 주장하실 정도로 한국의 ㅣ 이름관념보다 나은 것이냐 하는 의문이 드는 분도 계시겠 ㅣ 조 . 즉, 남편성을 따르는 것이 한국에 비해서 나은 것인가 | 하는..제 생각엔 이는 상대적으로 한국보다는 나은 관습입 쓰든지 하는 주장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이건 더욱 황당하 : 어릴 적에 미국은 결혼하면 여자성이 Bch 말을 들었 | 을 때 같이 있던 여자들이 그럴 수가하며 분노하는 ALS | 종본 기억이 있습니다..마치 여자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남 ㅣ 편쪽 생각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겠지요. 더구나 '. 우리 나라는 여자가 결혼해도 성이 건재하기 때문이지요. : 그렇다떤 이게 왜 한국보다 나은 관습일까요? 물론, 황순택님도 대안으로 삼으셨으니, 그 이유를 일겠지 : 만, 영미에서 결혼하면 여자성을 바꾸는 것, 한국은 결혼해 : 도 여자성이 건재한 것은 제가 생각하기엔 이런 의미에서 ㅣ 차별성이 있습니다. 젊은 세대라서 쓰는 경우도 있겠지만, 가부장제와 잘났든 BYE 가문을 놓고 벌어지는 한국인의 의식구조에 대한 일 | 공유하는 코드인 성을 부여하는 것이죠, 하지만 한국에 대 혼란을 야기 시킬 것을 의도하고 쓰는 레더칼한 분들도 : 서| 결혼해도 여자의 성이 바뀌지 않는 것은 여자가 영미에선 결혼하면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그에게 가족이 HS : 문을 존중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 여자를 가족으로 물론, 아직 PEA 함께쓰기는 apo] 그치고 있고, 또 젊 :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은이들어 주로 사용하는 추세라, 어른들이 보기에 마치 젊 ! 이는 심한 박랄감이 a 그래서, 여자들! 딸보다 아들 낳기' 에 연연하는 물론, 시어머니가 되어도 성이 바뀌는 것은 아니 그러니, 여자성이 바뀌는 것에 분노했던 ASE --- page 57 --- 제가 부모성 함께쓰기에 대해 말하며, 영아살해를 예로 들 었는데, 한국에서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곳이 남녀성비가 더 심각하게 나타난다는 점에서 그런 겁니다. 참고로, 가장 |한 곳은 경상도 쪽이고 가장 자연비에 가까운 성비를 보 여하른, 제가 생각하는 이런 부모성 함께쓰기에 대한 생각 이 실제로 이를 추진하는 분들의 JES 정확히 읽었는지는 자신이 없습니다. 다만, 그 퀘적에 대해서 생각해 본 바로는 이런 저의 추측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뿐이죠... 아마, 이 글을 읽고 부모성 함께쓰기를 주장하는 이들에 대한 쟁각이 우호적이다가 천하의 잡것들이란 쪽으로 기운 분들도 계실 지 모르지만, 그 본질적이면서도 파괴적인 방 향성에 새삼 그 운동을 다시 보게 된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저는 어느 쪽이냐구요? 제가 EA 함께쓰기로 했다는 것에서 뭐 느끼는 A 없나 요? 아직 이 부모성 함께쓰기의 파괴력이 유의미한 수준으 로 만개할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선불리 apes} 긴 힘들지만, 조만한 극한 점에서 스파크가 튀고 난리가 날 것이란 점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저는 부모성을 함께쓰지 않는다고 눈흘기거나, 강요하는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단지, 스스로 생각해서 사용하는 분 들은 적어도 한국에서 아직도 맹위를 떨치는 가부장제와 언 젠가 전면적으로 벌어질 전쟁에서 적어도 사용헤왔다는 측 면에서 진지하게 그 BAS 다시 고민 할 수 있는 열린 마음 을 가진 분은 아닐까 하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렇다고 사용 안하시는 분이 적이란 얘기는 아닙니다) 페미니즘에 관계된 문제는 사실 '에버래스팅'인 사안인지 라, 이거 가지고 머러를 혹사시키고 싶은 마음은 사실 지금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전 기득권인 셈이죠. 하지만, 그 기득권을 등받이 해 함부로 난봉질을 해대는 인간에게는 짱칼을 들고나설 각오는 충분히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준비된 자해저격수'라고 생각해 주 시면 됩니다) 공자 99대손이신 어머니 성을 함께 사용했다가 김해김씨 문성공파 76대손이자, 공자 100대 외손인 EVERMAN 오늘 말 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계보가 나에게 무슨 찬란한 의미가 Ret SRS 분들 들으면 밥그릇 깨지는 소리겠 지만) EVERMAN "호주제 폐지를 위한 시민모임"에서 퍼왔습니다. . --- page 58 --- ^ ^ “호주제 폐지를 위한 시민 모임”에서 활동중인 아라넘이 주신 글입니다. a 모+} + lol .099 민의 299 아라입니다. 윗대를 올라잘수록 29) nF 1d 충콜하다고 생각하여, 성을 쓰져 않고 있습니다. 저 년입니다.(아~ 걱정된다 취업~~) 저희 호즉제 페지를 족했습니다. 원래는 다장이 호적법에 패해 공북하는 3} 이놈의 호즉제를 페저하지 ae 안 되겠구나라는 남자를 살려면 좀 심하다구요? '미친개잡년들의 이기주의'나 '깜둥이 = onc 좋을 빨고 싶다" 같은 성적비하가 BA 있는 말로 B 페이 호페모에 오라. EMS 하는 SE 있습니다. 수백, 수천 개씩 점만 을 찍은 ANS 올려 흠피가 마비가 된 것도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넘을 도배돌이라고 하는데, 미국에 는 BAZ 사이버 수사대에 QBS 래도 잡기가 어려울 것 갈다네요. 일상 생활에서 여성 일반에게 저런 비하의 말을 대놓고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만, 얼 굴 안보이고, 이름 밝히지 않아도 되는 사이버 공간에서 는 그야말로 본색이 드러나죠. 남자가 궁금하시다구요? 호페로 오세요~ 거긴 1A 당신 애인의 본모습이 있을지 ' 여자여 너희는 덜떨어진 인간이니 하녀로 살라 ' 도 모릅니다. 성 우윌론자 2000 07 20 22 : 앞못보는 여자야 보거라 . ㆍ ㆍ SZ? : | 어리석은것들 st 1620 전 호주 한 번도 안 가봤는데요. '이시발변 말하는것 존나열받게 ㅎ 는군 | ㆍ ee . 박경환 2000 071125 저희 모임이 창립된 이래로 매달 셋째 주 일요일 오후 1 ' 이기주의적인 여성 들에 대한경 과 Se ABE] 5시까지 AS 대학로에서 거리 ABS 발습니다. = o : Re 2000 070504 HS 두르고, 유인물 을 나누어주면서 지나가는 행인들에 :어리석은 여 oe 보아래 A ABZ 받습니다. 1999년도 1월 어느 추운 Agee : _ 이리석은것 BABS 시작했죠. 쳐음에 호주제 ANS 위한 서명 es 0” 받겠노라고 다가서면 전 호주는 한 번도 안 er Coe) NER Or AN Set. 라고 말하면서 슬금슬금 도망가기도 합니다. - 서울대생 2000 07 02 38 그 호주가 그 호주인가.… | 호주제는 호주와 관련된 민법상의 일련의 조항을 말하 저희 모임은 크게 Scola 오프라인 누군 데서 SSS 합니다 . 저는 두 군데의 활동 모두에 관여하고 있구요. 저의 모임 홈피인 http://antihojujinbo net=E 고은광순님, 송이님, 붉은여우님, 유재언님 등 BS 회원분들이 활발 한 글을 올려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희원들보다 더 활발 하게 글을 올러주는 분들이 유령 마초입니다. fe f 1 때 = 2000 07 03 17° --- page 59 --- a4 [뽀 Ze 안한 APSE 잘 이해 못하는지 그럴 부터 A 끝까지 따라 가면서 설명을 해드리 이는 거의 ‘Kol 관심 있으세요?'수준으로 보 들노 많았습니다. 추문 겨울, 한라산 정상 ! 대청봉보다 따뜻한 대학로 마로니에 ! 취급을 받아가면서 대시빈 홍보에 나 이 매체에서, 강연 활동으로 활동해 분들이 호주제 폐지에 관한 인 피부로 느낌니다. 스스로, 알아서 이 정말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ASS $28 a 로 to rir fo 08 i. 및 2 호 = 때 kel fk: ie) rfl ? & 2 Pat ne ro 5] 2 XE fol! 18 AL mi iz 4) 22 Of fel ; 티 쓸 요 는 으 Pa) 미| OH lo r= | fell EI Al 32 = xt rir Ar oy slo to ae ox 고 ery 08 Ig 2 > me Fir rl ele gl | a 오 fO 저기 가는 과시 날 좀 봐요~ 는 못된 여자인가? 여성운동이나 하는? 거리 ABS 받다보면 제일 ABS 잘래주시는 분은 딸 가진 어머니들, 일단의 학생들, 학생들은 남학생, 여학생 상관없이 다 서명을 잘해 줍니다. 이 정도가 일 순위이 고, 그 외 어려운 부류는 할아버지, 중년 아저씨들입니다. 근데, 의외로 힘든 A 애인과 같이 가는 여자분들이세요. 남자 AVS AB 하는데, 그냥 지나치는 경우도 몇 번 습니다. 저기 가는 저 각시~ 서명하고 가세요. 여자를 이등인간으로 보는 호주제, 분하지도 않습니까? 어서어 A 폐지하자구요. 여러분의 서명이 힘이 됩니다!!! 우리는 모두 사귀고 있다~ 호주제폐지를 위한 시민의 모임은 시민 운동의 새로운 모델입니다. 우리는 대표도 없고 사무실도 없고 단지 호 주제 폐지에 앞장서겠노라는 시민이 있을 뿐입니다. 그 시빈이 회원이 되고, 좀 더 자주 나오고, 일을 맡게되는 회원이 되면, 편의상 운영위원이라 부릅니다. 그 운영위 원들은 기획부, 인터넷 부, 상설 노가다 Fo] SAE 되고 안 SAE 되는데, 어떤 사안이 발생하면 거기에 따라 알 아서 움직임입니다. 대개의 경우 어떤 Ao] 있으면 BA 낸 사람이 행동으로 옮기고, 거기에 다른 분들이 도와주 고 있는 형태이지요. 보통 우리 사회 생활하다보면 나서 는 사람들은 피곤해지잖아요. 호페는 다릅니다. 자율성 과 서로에 대한 존중이 살아있는 동네지요. 그래서 우리 회원들은 더 진하고 친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크리스마 | YN 43 SUS 함께 보냈어요. 음주가무는 물론이고, 남자 회원 여자회원 할 것 없이 한 이불 속에 들어가 수다를 별 었어요, 한 번 않았다하변 24시간을 넘기는 호폐모 희원 들~ 우리는하나의 공동체 형성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끼리 가끔 이야기를 하지요. 호주제 폐지 얼 마나 결릴까? 동성동본이 몇 십년이 걸렸는데, 호주제도 그러면 어떡하지? 아니야…동성동본의 선례를 그대로 밝아갈 필요는 없어, 호주제는 인터넷이라는 강력한 힘 의 등장으로 더 빨리 폐지될꺼야. 난 10년이내야. 나도. 호주제 페지되면 우리 뭐하지? 우리 그럼, 호페 악단 만 BA He 기타치고 누구는 건반하고 …노래도 못한다 al? 그럼 춤이라도 추어야시…하고요 호주제 페지운동을 하 저는 호주제 폐지운동에 1999년 1월부터 참여했습니다. 제가 인터넷부의 AS Bol 운영위원이 된 것은 작년 10 월의 aud. 사실 저는 우리나라의 여러 말도 안되는 현상, 정발 이해할 수 없는 남녀차별을 비롯해서 여러 현 상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Blo] 상당히 회의적이었습니 다. 호주제 ASSO 참여하면서부터, 같은 uss 안 고 모인 dyes: Sd, 고은광순님 Ss 만나면서 '희 id i sae nal an ol 생겼구요, en = aa 호주제 ZA 페지하지 못하면 이거 우리나라 at AC}. 이것 S 폐지하리라, 할 수 있다하구요. 지난 달 심 지어 조선일보 조차도 호주제 폐지에 관한 기사를 실었습 니다. 지금 민변과 AWS 여러 단체가 호주제 WAS 위 한 ALS 연대를 결성하고 헌법 소송을 위한 원고 인단 HAS 끝마친 상테입니다. 거기에는 오한숙희씨 S A 희 호폐모 회원들노 다수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북대 학우 여러분, 밀제의 잔재이자, 여성을 도구로 보는 , 호주제는 와 호주제 폐지에 계속되는 BAT 지지 부탁드립니다. 자유 2 곧 폐지몰 것입니다. 그 때까지 저희 호페모 --- page 60 --- ~ comeback 자유 가정 폭력의 극지 MSAK’ 그 이후… 요즘 세상에는 찰으로 gaye 맡을 자루 Sud, 와 ~ㅅ~! 엽기적이다, ‘ue 말을 SALZe 그런 을 정도의 엽기적인 사언이 임천에서 일어났습니다. 아니라 진과 기괴한 것을 좋는다는 Loy 엽기라는 단어에 이었습니다, YAS 사건... 물론, , 저 운동도 하고 상대 ,복지관의 경과 aes 봐서 다들 잘 아시 하지말 그 이후, WHY QW 되었는지 궁금해 하실 다시 한번 Ado ARS agua, == p 때 2 o & 로 호 yo ee ele at y a 고 ow € ee & & a » is ee ed 이오 은 이모 ajo 을 B ee 호 ele [사건내용] 으며 다시 SE 물을 열굴과 = 전체 에 4H 전 a1 인두와 담배 불로 얼굴 2000년 4월 SA 저녁 7시경 남편 과 눈 부위, 하복부 및 가슴을 수 정모씨는 술을 약간 먹은 sae 이 지졌고 그 후 심한 고통을 이기지 지 않은 상태)에서 술과 안주를 갖고 못하여 차라리 죽어서 나의 결백을 들어와 아이들을 각각 서로 다른 이 주장하고 싶다고 하자 미리 준비해 웃들에게 AAS AS 부탁하여 보 온 술을 con 벽인 후 전선을 분 낸 후에 현관문을 잠그고 재차 철사 하여 ASS 상반신에 WMS 뒤 전 를 이용하여 이중으로 걸어 잠그고 기콘센트에 aia 고 통을 주었 아무 말도 없이 피해자 김씨의 LS 다. 이때 온봄이 오그라지는 ADS? RAD 곧바로 aS 이용하여 A 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허위자백 사로 양쪽 엄지손가락 끼리 묶어서 을 하자 또 다시 전기충격을 하여 피 운동기구에 고정하고 양쪽 엄지발가 핵자가 기절하자 SS 끼없고 정신 락끼리 묶었다. 이때 피해자는 주위 이 들은 피레자를 뻔지를 이용하여 의 안목과 아이들을 생각하고 반항 생이빨을 잘랐으며 다시 기절한 피 을 하지 못한 상태이다. 해자의 음부 주위 및 하복부를 부 칼로 찌르고 휘저어 ABS 천공시 그 후 정씨는 온몸을 발길질하고 킨 상태에서 피래자를 2-3시간 방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나서 가 치하여 복막염을 발생시킨후 119에 스에 커피포트를 올려 물을 끝인 후 AT 하였다. 119 구급대원이 현장 가슴과 얼굴 및 하복부에 한차례 부 에서 A] 심각성을 인지하고 가 은 후 커터 칼로 얼굴과 하복부를 위 래자를 경찰에 신고하였다. 에서 아래로 조밀하게 그었다. 평소 . 아내가 HES 피운다고 의심하던 그 당시 피래자는 WES 질러 주 ANE 아내의 계속되는 부인에도 위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 불구하고 재차 얼굴의 ABS 귀에 서부터 입술까지 상악골 BSS 빼 -6월 10일 가 보이고 신 “SUS 사건 ]착 심리가 경조직이 파손될 정도로 Ao 굿고 인천지방법원 108호 법정 에서 열 그 상쳐에서 피가 흐르자 빨아 먹었 렸다. --- page 61 --- 였으나 스카프로 Aol] 재갈을 물렸고 또한 주위사 람들도 Ge 부부싸움인줄 알고 신고를 하지 많았다. 가래자는 가래하는 동안 이웃사람 일부가 BS 두 드리자 웃웃을 벗은 상태에서 현관 옆방의 창문을 고 “나도 여성의 인권을 아는 사람인테 내가 설마 = 행을 하겠느나, 내가 그러는 것 봤느나, 우리도 부부 싸움 좀 하자”며 SS 닫았다고 한다. 경찰에 구속된 상태엔 가래자는 만일 자신이 구속되면 아이들과 피 AAS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였으며 자신이 풀려나 Of ABYSS SAS AAS 것이라고 도리어 큰소 리를 쳤다.피해자는 주위에 가족이 없는 상태에서는 수면을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항상 주위를 살피며 가 족이 있어야 안심하는 등 극심한 정신적 공황상태이 다. 피해자의 가정은 임대아파트에서 살고 있으며 생활 보호대상자이어서 처료비와 수술비등의 막중한 경제 적 부담까지 안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다행히도 피래 자는 1급 생활보호대상자로 지정 받았다. 피해자 김씨는 김씨의 큰아이와 함께 정신과 치료 를 받고 있다. 큰 아이 역시 그동안 지속적으로 아버 지로부터 FES 당레왔고 어머니가 힘들어 할 까봐 숨겨왔으나 이번 엄마에 대한 폭력이 발생하면서 내 면에 숨어있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떠올 라 무척 힘들어 한다. 대인기피증으로 사람들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숨기만 한다. 지속적인 치료 를 받아야 한다. 정선호는 공소사실은 인정하지만 자신이 흉기를 A 용한 것이나 SES, 전기등을 사용한 부분이 대해서 는 대부분 기억이 나지 많는다고 일관하고 자신의 al 술마져 몇 차례에 걸쳐 WES 하는 등 비열한 태도를 보였다. OE 24일 오전 10시 인천지법108호 법정 에서 "PI ABTS! 즘 언을 대신하는 재판이 열렸다. 증인진술에 의한 BAL) 사실조사와 검사의 Yaa 술, 변호사의 최종진술과 피고의 최후진술순서로 진행 됐다. 이 AoA 피고는 “ 차라리 포청천제도를 도입 하여 개작두로 SS 쳐 달라. 그렇게 하지 못할 바에는 | 쓰레기도 재활용을 하는데 자신도 국가와 여성단체에 A 재활용해 SSE 없겠는가? "며 끝까지 자신의 잘 ES 인정하지 많고 피해가려는 태노를 보여 방청객들 의 비난을 ACH. 다음재판은 7월 8일 오전 10시에 개정되었다. -7월 8일 OS 구 형데르 16년형 판결을 받았다. 7월 8일 오전 10시 인전지방법원 103호 법정예서 김 기원판사의 합의부 최종 선고가 있었다. 판사는 피고가 AAS] BAS 뉘우치기 보다는 변명 하고 합리화 하기에 급급하며 119에 AWS 행위도 A 인죄등의 죄책에서 벗어나기 위해 의도적으로 한 행위 라고 보여진다고 혔다. 그의 행위가 BAS 넘어선 a 인한 =H 함께 수감중에 피해자에게 보낸 편지등의 내용에서 보여지는 BAS 유도하는 의도등을 감안하 A 정상참작의 여지가 없다고 단흐하게 표현했다. 폭력행위등 Axo] 관한 법률위반행위 적용에도 피 고의 TARE 잔인한 행위와 이후 뉘우처는 기색이 없는 HESS 고려해 볼때 앞으로 사회에 끼칠 해악 을 감안하고 이미 가정이 유지되기에는 너무나 많은 상처들이 있어, 가정이 ASS 수 없음을 판단하여 법 B48 최고형인 15년을 구형하여 피해자와 가족을 Soi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BAS 내렸다. -7월 20일 “PORT 정전호는 gee 했고 현제 항소 제판날짜는 확정되지 않은 상테이다. --- page 62 --- Va comeback 자유 일시: 2000년 7월 8일 토요일 오전 10시 판사: 김기원 이후에 불만이 있을시 7일 이내에 항소 할 수 있다. 공소사항중 일부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행하고 칼로 열굴, 생식기등을 살짝 그은 NaS 기억나나 나머지 범행에 dal 부인 13년 이상 잘 살아오다가 통장에서 AMO] 출금된 AS 다그치다가 간통했다 간적으로 범행 했다고는 하나 13년이상 잘 살아오다가 갑자기 범행했다는 것은 뽀 이 일정치 않았고 생활에 기여하지 못한 SULT} 것으로 보여지고 그러던 중 통장에서 출금이 된 것 자백을 woos 십착에 사로삽혀 있었으며 sol 만취래 서한 별력없는 행동이라고는 하나 증거자료를 보면 다소 취한 SHOU 몬갖 잔인한 수단 SWS 사용 하여 피해자에게 죽음보다 잔인한 범행을 저질러 여성으로서 가장 중요한 부분에 SAS 가했고 평생동안 지워지지 SE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중대한 SAS 주었다. 13년동안 잘 살아온 가정으로 보여지나 제 3자가 알수 없는 것이 있으며 자녀들이 장성해서 ot : 버지를 찾지 않을 까하는 생각에서 피고인의 SAS 구하지 않을 까 하는 검토을 했으나 피고가 : 진실으로 자신의 행위에 dal 뉘우치지 않고 Sol Aa 저질러진 행위라고 부인하고 변명을 하는 신을 정당화 하고 있다. ! 피해자에게 그동안 보낸 BAS 보면 잘못을 뉘우치기 보다는 지금의 구금상태에서 벗어나 려고 하는 몸부림으로 보인다. 피고가 119에 신고한 것 또한 진심으로 범행을 뉘우쳐 자수했다기 보다는 살인죄등의 죄책에서 벗어나려는 IES Aes 것으로 보여진다. 그런점으로 비추어 보아 피고인이 WHS BAS 구금상태에서 벗어나러는 BSS 보이므로 피고의 잔인한 WB WBS 태도로 보아 정상참작이 불필요하며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 = 의한 ABS 가장 SAS BOE 징역 15년에 처한다. 이는 가정과 아이들 NER Baz! Ala Asie z --- page 63 --- 트기 @ 아이들이 엄마께 보내는 BA SOK 사랑하는 엄 엄마! 건강하셨죠 알죠?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시고 Bo] 편찮으셔서 걱정이 되요. 그래서 요즘엔 Bo] 나으셨죠? SAE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데 왜 이런일이 생겼을 까요 | 후-- 으- 열받다. 그리고 아빠 빨리 잊으세요. 뭐 사실 아빠도 아니지만요. ㅣ ㅣ 엄마! 부탁이 있어요. 어린이날 선물 Bal 줬 ㅣ 으니까 소원 들어 주세요. 뭐냐면 뒷장을 BE 아실거예요. 첫째: 그놈(아빠) 잊는 것! 둘째: 서울가면 행복하게 살 것! 셋째: 건강할 것! 넷째: 이름 바꿔 줄것! 엄마 내 이름도 바꿔줘! 그놈이 BRS 거잘 | Of 아찌? 어버이 Salo] 감사드립니다. -00올림- | : 전 00라고 Ane 이예요. : 엄마! 건강하셨죠. 전 00라고 하고 엄마 딸이예요. 히히- : 요즘 엄마가 많이 편찮으셔서 걱정이 많이 되 | 요. 오월은 가정의 달인테 왜 이런일이 생겼을 , 까요? 으- 열받아 이런 얘기 쓰긴 좀 그런 | 테?.…….이 얘기 듣고 또 마음아파 하지 말고 엄 마 이렇게 만든 미친놈은 잊고 우리끼리 행복 : 하게 살자. 그리고 엄마가 꼭 들어줘야 하는 내 : 소원이 있어. : 뭐냐면 미친놈 잊고 우리끼리 행복하게 사는 : 거랑 엄마 빨리 WE 거야. 원래 어버이날에는 : 엄마 업어주는 AMEE 못 업어줘서 미안! 난 : 빨리 이곳에서 떠나고 싶어. 미친놈이 살았던 : Bolger. | 난 그 미친놈이 살았던 집도 이제 급한일 삐 : 고 안간다. 엄마가 oa BOB... | 나 인기 되게 Bch. 나 전학간다니까 애들이 주소 물어봐 : 그러니까 엄마 내걱정하지 말고 엄마나 빨리 ! 나아. 알았지? : 그럼 이만 쓸께용~~ (뽀뽀) 쪽~ kiss 안녕~ 어버이날 -00올림- --- page 64 --- ^ comeback 자유 교수와 게자사이 을 여름 복변을 모을 것 재수없이 당한 일이라 님어가기 일 실감케 Gc, 교수파지 학생 고, 진리라고 이약끼알 수 있을까? 가장 프검게 달군 이슈는 바로 “이중섭 교수의 제자 성추행 aE” 이라고 BER 입을 이다, 그 동안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쑤였던 것이 우리 Fao 실정이었다. 그에 비행 이번 사건은 사이버 상과 각종 언론에 얄려지면서 그저 한 여략우의 불행으로 Yama yoy 성쪽력이 얼마나 무서운 을 학생이 아난 성폭력 cpHol 막내에서 비일비재였지만 그저 만 여악우가 것인지 성적 대상으로 대하는 이끗에서 과연 우리는 무엇이 정의 이중섭 AAO 뭐예요 아직 개강의 SE 기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방학동안 있었던 재미난 이야기로 수다떠느라 이충섭 사건에 대해 서 못들어 봤다고? 이런.피해 여학우의 개인적 프라이버 시도 있으니까 너무 자세하지 않은 선에서 사건의 전말을 얘기해 주지(불론 이번 사건의 초기 공개과정예서의 부 주의로 이미 HAA] 신분이 노출되어 피해자의 BSS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충섭 교수는 우리 대학 인문대 독문과 교수고, 피해 여학우는 독문과 학생으로 지난 학기 이충섭교수의 시사 독어라는 원격 강의 WSS 수강했대. a 대면부터 이 교 수의 비상식적인 행동이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별로 대수 롭게 생각하지 않았어. 왜 가끔씩 학생들과 개인적 친분 을 쌓으며 친하게 지내는 교수님들도 계시잖아? 하지만 이후로 이 교수의 행동은 비상식적이다 못해 몰상식적인, 감히 교수가 ANOVA 래서는 안 될 as 넘어서고 만것 이지. 성적인 내용이 담긴 메일을 보내지 않나 교수 연구 실로 = 강제로 신체접촉을 하려 하지 않나, ase a 를 하지 않나. 이건 누가 보고 들어도 명 임을 다들 알꺼야. Se) 이교수는 자신이 한 5 are 뻔뻔스러움을 보이고 있어. Bole 어느 누구 동정하는 사람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이교수예 게 성추행을 당한 ae 피해사례도 여 있다는 거야. 그 리고 이미 과내에서는 '남학우들 보다 여학우들의 성적 | 를 높게 ECP , '수엽시간에 여학우의 가슴과 다리를 계 속 쳐다본다' 라는 말이 공공연한 사실로 거론되고 있었 구. 이 사건을 흥미있는 가엽거리 정도로 여기고 내 Aol 아니니까 관심밖으로 밀어 =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래. 내 여자친구, 내 동료가 언제 당할 지 모르는 일이니까 Bot. ze = Ur 학칙제정을 통한 =y zr 성문화의 정착 flO 02: a = = Bosees 작년 자유지예서 우리는 성폭력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 , 교내 ABS 수십하면서 생각보다 문제가 Ais 것을 깨날았다. 그래서 나름대로 성폭력 학칙제정에 고민들을 하였고, 사회대 여학생위원회에서는 그것 한 공청회도 있었다. =a c He , mt rir Ei 2 xt 을 여름 학내 성폭력이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ABI 사건이 쌍방의 합의에 의한 사과 또 는 퍼해자의 사건 공개 거부등으로 인해 묻혀버린 것과는 달리 세상에 공공연히 알려지면서 가해자의 법적 처벌까 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성폭력이 남성이라는 상대적 권력자가 약자민 여 성예게 가한 정신적, 물리적 폭력이라는 점에서 볼 때, 감 히 WSS 수 없는 교수라는 권력이 약자인 학생에게 가 --- page 65 --- 한 폭력이기 때문에 문제의 심각성이 더 크다고 본다. 권력이 작용하는 사건은 어떠한 궁극적 해결점노 찾지 못하고 그저 를러가는 시간속으로 사라질 뿐이라는 AS 우리는 Fee 역사적 ASA 경험했다. 그리고 이번 사건도 그럴 기미를 농후하게 보이고 있다. 이교수가 물론 구속되어 형사석 ABS 받을 지는 몰라 도 정작 학교 당국에서는 이 사건을 해결할 움직임을 보 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피해 여학우에 대한 BAS BA 마치고도 이 교수에 대한 진상소사는 그를 만날 수 없다 는 핑계로 전혀 이루어지지 많고 있다. 또한 개정된 교육 공무원 법령에 따르면 이전까지 대통 령이 가지고 있던 국립대 교수의 해임권을 학내에서 징계 위원회를 꾸려 das Avs 총장이 가진다고 병시되어 는데도 학교 STS 징계위원희가 아닌 진상조사위를 꾸려 제대로 활동하지 많고 있다. 이는 동료교수들마저 그를 교수로 인정하지 VE 추세에서 낭국이 SAS 옹호하고 있다고 이해할 수밖에 Verh. 과연 학교 당국이 이 사건을 해결할 의지가 열마나 있는지 궁금해진다. 그 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이교수의 퇴진을 요구해야 한 다. 두 번 다시 그런자가 강단에 설 수 없도록, AB] 빌 붙어 자기 욕구나 채우려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본보기를 보여 주어야 한다. ‘OAS 뭔가 잘못이 UAL. 이 사건에 대해 우리가 그냥 지나쳐서는 안될 것이 한가 A] 더 있다. 의례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면 '여자에게도 Bl 가 잘못이 있겠지.…' 라는 의견이 나오기 마련이다. 지금 까지 대부분의 성폭력 사건이 이런 사회적 시선으로 인해 정의의 저울 위에 올라서지 못하고 사라져갔다. 피해여성이 정숙하지 못했다는 의혹만 더욱 학신시키면 서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성폭력 사건의 본질을 잘 페들 이야 한다. 그 사건으로 인해 가장 고통받는 사람은 바로 피해 여성이라는 AS 말이다. 가해자로부터 직접 당한 폭력의 Azo} 함께 조사과정, 공개화 과정에서 받게 되는 AS 차가운 시선까지 이 중의 고통을 겪기 때문이다. 성폭력 사건에서 가장 먼저 고려래야 하는 ABS 바로 피해자 자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경우, 피해 여학우에 대한 프라이버시 보 장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 인문대에서 그 여학우를 모르 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른 단대도 사정은 비슷하다. 이 AAO] 초기 공개화되는 과정에서 이미 신분이 노출되는 문제가 있었지만 일단 AAS 공개화 하기 전에 피래여 성에 대한 신변보장이 우선했어야 했다. 이 사건에 직면 할때, 사건을 어떻게 해결래야 할지에 대한 생각보다 당 한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사건의 본질을 흐 AAS 안 될 것이다. 또한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다면 이 사건을 학내 성폭력 근절의 희생양으로 삼아서도 안된다. 지금 본관 교무쳐에서는 성폭력 규제 학척을 다고 한다. 그것이 어번 내용에 근거하고 있고, Be 이루어져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정 학직은 발그대로 학내 구성원들(학생, 교수, 교직원 일어나는 성폭력에 대해 스스로가 강제력을 가지고 처벌 함과 그에 앞서 SSAS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발생했던 학내 사례의 면밀한 AAS 통해 민족 복현의 실정에 맞는 학내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학교 STS 학생들의 a 여를 배제한 al 수박 겉할기 식으로 학칙을 제정하려 한 다. fo 0 오 ne J re an ay py 더 고 09 30 tM & 우리는 이런 식으로 학칙이 제정되어 심한 부작용을 4 고 있는 다른 대학들의 사례에 대해 익히 들어왔다. 우리 마져 그들의 전철을 밝아서는 안된다. 학칙은 단순히 가 해자를 처벌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성폭력이라는 것 이 피해자 중심의 사건구도를 가지므로 가해지가 자신의 행동이 성폭력을 성립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 경우 가해자 역시 또다른 피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가 진정 원하는 것은 학칙제정을 통한 학내의 올바른 성 문화 정착이다. 따라서 AHS] 방식에 있어서도 범죄 수 위에 따라 달라지겠으나 정학, 징계등이 이닌 다양한 방 범이 이아기 될 수 있을 것이다. 성교육의 의무화, 성폭력 신고 센터 설치 등도 필요하다. 그동안 성폭력 규제 학칙 제정의 필요성을 말로만 했지 뜻 누가 나서서 움직임을 만들지못했다. 이제 이만 복 현인이 다 함께 일어설 때다. 더 이상 현실과 타협할 수만 은 없다. 제 2, 제 3의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기 위해 학칙 제정을 꼭 성사시켜야 할 것이다. --- page 66 --- ~ comeback 자유 ^ 상습적으로 제자 성추행을 저질러 온 독 문과 OSA 교수가 지난 8월 31일 오후 6 시경 구속되었다. 8월 3일 대구지방경찰 정에 고소장이 전 wt 3차에 걸친 ie tO] 발부되었다고 한다. 현재 이충섭 경찰서 HALO 있고 10일에 대구구치소로 이감될 것이라고 한다. 0% --- page 67 --- 고 , 읽는 그대가 즐겁도록 내 노력하였으니 예정어린 눈길로 yA 리고 모두들 수고하셨소 , 특히나 이번 자유지의 주체를 맡았던 소리 그 BE 전방위로 우리를 도와 주신 모 Um 무한한 갑사의 USS 표하면서 마무리 AES 하지요 자유지 WSS 완성은 우 BES] 승리이며 자랑입니다. 하지만 여기가 끝은 oye 자유지를 통해 호주제의 문제점과 폐지를 널리 ER 합시다, WP y- WEI, 234 살아오면서 한번도 가을을 EE 생각을 ABA? 는데 이번 가을은 유난히 넘기기가 GE 것 같다, 내가 4 학년이라 감과 이후 Ae 대한 고민, 내 삶에서여성주의를 ogy 실현할 가 하는 SE 고민들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리라, 나 사실 좀 EMO] 피웠다. 자유지 만드는데 지난 창간호만큼 에정가지고 작업하지 못했다. 그래서 녀석들에게 미안하다, 그러나 니들이 있기에, 내가 여성운동을 하기에 이 가을을 좀더 슬기롭게 보낼 수 있으리라 믿는 다, 우리의 주제가 늘 ANTE YAY 당연한 에기지만 해결하긴 정말 es 들지, 호주제 MALS 마찬가지다, 더 이상 객체가 아니라 여성 스스토 AMT FAL 개 왜 비난받아야 하는 일인가? 내 삶에 여성주의는 언제나 살아 숨쉬리라 | | 추신: 글 주신 QM 아라님, 편집해주신 BIN, 그리고 함께 글 쓰 느라 AMS 여위녀석들 진짜로 고마버요 48 rir 고로 a a no af ES 이상 바니지롬~ 내 생에 마지막으로 하늘이 부여한 내 자유의지로 '여위" 를 선택한다, 나는 알지 못한다. 허나 단 하나 내가 알고 있는 건 나의 가슴과 나의 영혼에 은기 가득한 피가 PETE 249 진실이 철저히 agen 자아를 지켜가고 있다는 것 . 순간과 영원의 교통 육신과 영혼의 교감 이로써 낙는 존재하는 것이다. 자. 2. 자유 오 다를 비장한 각오로 후기를 Ae. 모든 일엔 늘 MA} 남기 마련이듯 이번 자유지에도 아쉬운 부분이 많 네, . . 지난 방학 자유지 주체를 맡기로 HA, 사실 부담감이 BIG, [EGE 처음 시도하는 자유지라 의용도 Ya 처음이기 때문에 잘 반들 지 못해도 처음이니까 그럴수 있지 하는 핑계라도 있었는데 oe 1호보다 잘 반들어야 한다는 그런 부답감. . . 자유지 기조를 정하고 오랜 스터디와 Be 끝에 글이 하나 들 완성될 Ba '이증설" 사건이 블거지는 바람에 우리 자유지가 학내 AMO 약간 유리되는 것이 MUL 주위의 맡을 들을 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여성문제는 그 이 떤 것도 순위를 정할 반큼 더 중요하고, 덜 증요한것이 없다고 나는 생각하 기 때문에 우리 자유지를 어디 내놓아도 부프러울 것 없다고 생각한다, 다 만 우리의 공론이 단지 탁상공론으로 끝나지 않고, 생활 속으로 묻어내는 여성운동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나는 “여성운동개 FAL 당당히 말하지 못한다, 그러나 나는 '여성주의 자 라고 당당히 발할 수 일다: 가을 바람이 차다. BEE 건강 조십하길 바래 . 우리는 영원한 동/지/ 1 , 8 다들 정말 수고혔고 “HAL 게속되어야 한다 ' 그리고 모 언니 , 더운날씨에도 블구하고 자유지 편집맡아 주셔서 정말 AYA2 , 수고하셨어요, 제가 꼭 밥한끼라도 AWA acy 소리가 우러가 유난스럽게 보이십니까? ? SH 우리가 시끄럽고 따지기 좋아 하고 시비걸기 좋아하는 여인네들로 보이십니까 ? ? 그럴지도 모릅니다, 헌대, 좀 시프러우면 어떻습니까. BEgey 집에 도둑이 SE , 어린 소녀애가 강간을 당하든 무심하게 흘러버리는 것보다야 낮지 않습니까, 평안하십시요. 아니, 주변이 시프러운데 에서 의면하시란 소린 아닙니 다, 그저 AMY 일이 있으시면 주변의 모든 억압하는 것들에 시비 거십시 요 , 그리고 그 주변의 BS 것들에 의해 더 건고해지십시요 : - 단기사천삼벽삼십삼년구월열아홈찌날 NE 3) --- page 68 --- 99) “HME 8° fro oJ “Kh [이 mo So 98) ㅇ 께통앙 97) 97) §° fo fo c J id |보 바니 --- page 69 --- Sieseit nuinpan aunts ae Sees eee 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