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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8 여성의 날 맞이 문화제 삐삐를 부르는 환한 목소리 구성인 대본

삐삐와 사회자는 서로 대화를 하면서 전체 문화제를 진행합니다. 서로 재미있게 대화한다고 생각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삐삐는 사진으로 등 장하고, 직접 등장하지 않습니다. 무대 뒤에서 삐삐의 목소리가 나오고 사회자는 무대위에서 함께 대화합니다. 삐삐가 나올때는 무조건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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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8 여성의 날 맞이 문화제 삐삐를 부르는 환한 목소리 구성인 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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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와 사회자는 서로 대화를 하면서 전체 문화제를 진행합니다. 서로 재미있게 대화한다고 생각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삐삐는 사진으로 등 장하고, 직접 등장하지 않습니다. 무대 뒤에서 삐삐의 목소리가 나오고 사회자는 무대위에서 함께 대화합니다. 삐삐가 나올때는 무조건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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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구성안대본 삐삐와 사회자는 서로 대화를 하면서 전체 문화제를 진행합니다. 서로 재미있게 대화한다고 생각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삐삐는 사진으로 등 장하고, 직접 등장하지 않습니다. 무대 뒤에서 삐삐의 목소리가 나오고 사회자는 무대위에서 함께 대화합니다. 삐삐가 나올때는 무조건 영상으로 사진이 등장 OPENING 밝은 분위기로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쉬운 문선 문화제의 시작을 알리는 것. aa, 오늘이 무슨 날이지? 나와 같은 언니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서, 일에 대해서 가족에 대해서 SAS 하나로 모은 아주 중요한 날이라고 하던데, 여러분 맞나요? (Ub) 그럼 이제 언니들의 목소리를 함께 들어봅시다. 여러분 준비됐죠? 그럼 뼈삐를 환한 목소리로 불러주세요~ olf 607 [째내기문선) (북부지구 새내기 문센 바로 성신종회장동지가 올라오십니다. 환영사; 성신 종학생회장, 문화제 전반적인 이아기를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특히 요즘 여대생 취업문제를 핵심으로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 다) 이후 새내기들 올라와서, 삐삐 주제가에 맞추어 문선을 진행 L삐삐주제가 (3) eNOS ~ 먹디어. Ug 9 삐삐&사회자 (2) 사회자; 삐삐~삐삐~ 삐빠 네~ 근데 누구세요? 사회자; 이~ 저는요. 안녕하세요 저는 성신여대 인문대 학생회장 이남래라고 합니다. 38 여성의 날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이곳에 모이신 여러 분 반갑습니대! 삐삐도 반가워요 삐삐; 안녕하세요~삐삐예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이곳에서 많은 FSS 만나서 너무 반갑네요 사회자; 오늘은 3월 8일 여성의 SF 이예요. 여성들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권리를 위해 함께 싸운 날이죠 언제나 WIS 위해서, 가족을 위해 서 자신을 숨기고 있을 수밖에 없었던 여성들이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은 날이죠 뼈빠; 및아요 언니, 근데 38 투쟁이 진행된지 100년 가까이 되었는데도 변한 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이제 다시 힘내서 우리 함께 싸워봐요~ 여기 계신 분들 같이 싸울거죠? (Ub) 사회자; 그럼 함께 싸울 친구들과 함께 오늘 문화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SHAY. Up) 삐삐도 준비됐지 삐삐; 네~ : APSA mw, 출발! (신나게~) 총 5" my 여성과 몸 문화제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다들 어돕지만, 1부는 절대 어눔지 않게 밝고 신나는. 여성의 몸은 즐거울 수 있대 여성의 몸에 대한 자기결정권/반성폭력 등등 --- page 2 --- 삐삐&시회지2 (1) 사회자; 성신여대 친구들이 여성과 Bell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신 친구들한테 박수 한번 다시 보내주세요~ mal, 야… 정말 언니들 대단하네요~내가 하고 싶은 애기 다 줬네.…. 제가 말타고 다니면 “여자가 무슨 말을 태! 조신하게 있어야지" 하고 맨날 들었는데 정말 ASU! 내가 말타고 싶을 때 말타고, 내가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싶어이 사회자: 야-삐삐 대단하죠? 참 많이 큰 것 같아요 ^^ 여기에 대해 할말이 있는 언니가 있다고 하는데 한번 불러볼까요? 00 대학교 000 언니를 모셔보겠습니다. 힘찬 박수로 모셔봅시대 L혀운단위 발언) 삐삐&시회자3 (1) 뼈빠; 언니 정말 말 잘한다~ ^^ 언니한테 박수 한번 보내주세요~ 사회자; 여성의 몸에 대한 당당한 ell 이제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요즘 이라크에 한국군을 파병한다고 하더라구요. 전쟁을 생각하면 여성 에게는 더욱 끔찍한 기억들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 이승연 누드사건으로 더욱 사회적으로 이야기 되었던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을 생각 하면 그 고통이 얼마나 끔찍한지 절실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삐삐; 저도 그거 알아요. 전쟁 속에 언니들의 WES EOE 팔겠다는 끔찍한 생각이었죠 전쟁 속에서의 여성을 극으로 표현해 주시기 위해 A} 회진보연대 연극패 “빵과 장미"언니들이 오셨데요~ 큰 박수로 모셔봐유~ 사회자; (같이 박수치고 들어갑니대 L싸회진보연대 ^빵과 장미" (78) 삐빠: 이어서 노래공연 ^ _“언니들 나오세요~ 힘찬 박수…~~ [)래공연15) 830 부 여성과 일 전체노동자의 70%비정규직 노동자, 그 속에 70%여성노동자. 가사노동까지 이중부담되고 있는 현실 노동이 권리가 아니라 아픔이 될 수 밖에 없는 여성노동자. 똑같은 AS 하지만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빼앗겨야 하는 현실, 조금은 bel 시작해서 끝에는 결의로 끝날 수 있게 L영상13) L하생단위발언(3);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 삐삐&사회지4 (1) 사회자;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장님께 힘찬 박수 보내주세요~ mimi; 언니는 졸업하면 뭐하면서 살거예요? 사회재 나는 음…. 졸업하면 _ 를 하고 싶어. 근데, 이쁘지 않으면, 날씬하지 않으면 내가 여성이기 때문에 요즘은 이력서도 안받아준다고 하더 라구요. 취직한 언니들 보면 다들 비정규직에, 29살만 되면 일 그만뒤아하고. 또 청년실업이 장난 아니잖아요~ 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꼭 하고 싶은데 이구 Mees 지적(딕0(고레서> - wim, 언니 함내의 ^^ 여기 있는 BE IS ea 사회재; 이 Bo} 실기위해서 내가 하고 싶은 노동을 하기 위해서 이제는 언니들이랑 손잡고 씨워야 할 것 Poa. 다들 같이 씨울거죠 서울교대 --- page 3 --- 길벗 친구들이 멋진 BAS 준비했다고 하네요~ 박수로 모셔봅시다. L무선23); 서울교대 문선패 "길벗" wim; 이어서 경원대 우리누리소리 친구들의 노래도 함께 들어봅시다~ 박수로 맞이해봐요~ Das); 경원대 우리누리소리 삐삐&시회지5 (30 ^) 삐삐; 길벗동지들, 우리누리소리 진짜 멋지네요~ 싸울 힘이 나는 걸요^^ 사회자; 언니들이 노동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힘차게 싸우고 계신 분들을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얼마전에 서울지방노동청을 힘차게 점거하시고 다시 투쟁을 만들어 가기 위해 결의하고 계신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주'언니를 힘차게 모셔봅시대 연대의 박수 힘차게 쳐주세요~ 삐삐&사회지6 (20°) 사회자; 힘찬 연대의 박수 다시 BY 보내드립시대 우리의 힘찬 연대가, 함께 손잡고 걸어감이 여성이 일하고 싶을 때 할수 있을 만큼, 그리고 일한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 갈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whl 함께 Qriw 떠빠 네~ 사회자; 여러분도 모두 함께 투쟁해요~ 여성이 여성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노동할 수 있는 날을 MIA 오늘 문화제를 축하해 주기 위해서 “2 풍가는 날"언니들이 오셨데요~ 박수로 모셔봅시대 L초청가쉬/소풍가는 날6) [0830 @부 여성과 가족 TRS 여성에게 어떤 공간인가? 재생산 공간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무엇의 재생산인가? 여성은 과연 자기자신을 재생산해 낼 수 있는가? 가족이 여성에서 이중적인 고통을 주고 있다는 AKL. 확인하지 않아도 다 아는데 이것을 우리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보통 가족에 대해서 애기하면 항상 끝은 그 속에서 잘 해봐라로 끝나는데.…. 일부러 해피엔덩으로 맺곤하지.. ,진지하게 가쪽이라는 공간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 으면, 그래도 문화제 끝이니까 신나게 끝나야.… L영상26) "니네 엄마 뭐하니?" ORG) 서울대 참 삐삐&사회자/ (7) 뼈빠; 서울대 ^참"친구들에게 박수 보내주세요~ 사회자; 삐삐~삐삐~ 친구네 엄마는 뭐하세요? mal 우리 엄마는요 집에서 가사노동에 종사하십니다. 언젠가 한번 엄마가 집에서 뭘 하시나 궁금해서 자세히 본적이 있거든요. 근데 잠시도 앉 아 AVIA 못하는 거예요. 근데 야빠는 들어와서 집에 있는 사람이 뭐한다고. 맨날 이렇게 말하세요~ 사회자; 우리아빠랑 똑같네요. 후후 지금 우리엄마는 뭘하고 계실까? 여러분 지금 우리들의 어머니는 뭘 하고 계실까요? 다들 핸드폰 가지고 계 시지요? 지금 우리엄마는 뭐하고 있는지 전화한번 해보는거 어때요? 엄마한테만 용건 있어서 전화하는 A 없죠? 오늘은 오로지 엄마한테 용건 을 가지고 전화해봅시다. ma; 자자~ 다들 핸드폰 꺼내시구요~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주세요~ 사회자; 통화되신 분 ESO] 주세요~ 아 저기계신 분 이리오셔서 엄마랑 전화통화 USS 들려주세요~ --- page 4 --- (관객을 불러서 전화내용을 공유한다. 얻마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 마지막에 엄마 사랑해요~하고 BES 만드는 것입니다) ALBA, 엄마는 정말 바빠요 ma, 22. 집안일도 잘해야 하고, HSS 키워야 하고, 돈도 벌어와야 하고. 여자들보고 슈퍼우먼이 되라고 하네요~뭐 나야 힘이 세니까 후후 사회자; 얼마 전에 아이들을 아파트에서 던지고 자살한 엄마 애기 아시죠? 그 YS 아이를 죽인 살인자로 몰이가는 언론을 보면서 정말 가슴 이 OSUEL 여성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권리 MS 키울 수 있는 권리는 당연히 정당하게 보장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뻐빠 여성이기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사회자; 우리와 함께 이야기하기위해 또 친구들이 왔어요 ^ " 나와주세요~ Ce), 전여대협단위 사회재_ ___ 친구들에게 다시한번 큰 박수 부탁합니다. 삐삐~ 이제 마지막 인사를 할 시간이예요 mal, 너무 이쉽다. 난 언니들이랑 더 있고 싶은데. 사회자; 너무 아쉬워 말고, 여러분 오늘 문화제 어떠셨어요? 여성의 몸, 노동,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다들 아시고 계셨죠? 이제 또 다 시 싸움을 시작합시다. 여성이기에 행복한 세상을 위해서요~ ^^ 여러분 함께 Swe 마지막으로 코펜하겐에서 열렸던 38 여성의 날 기념대회 연설의 한토막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만약 우리가 남성과 같은 US 하고 같은 임금을 받을 수 있다면, 노동조합을 만들고 가입할 수 있다면, 산전산후 휴가를 받고 아이를 탁이소에 맡길 수 있다면, 모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면, 정당과 공공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공정한 BIS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성과 수태를 조정할 권리 가 있다면 이것 모두는 바로 우리 할머니와 어머니의 피나는 투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년 전과 한치도 변함이 없는 현실에서 우리 할일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의 100년 그리고 영원히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함 께 싸워요~ 삐삐; 마지막 SAS 준비하신 언니가 있어요~ 안혜경언니 나와주세요~ 사회자6삐빠; 친구들 안녕... 거리에서 봐요~ 내년에 봐요~ L초청가수26); 안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