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75-11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총노선토론안
- Summary
- 발신: 11기 전여대협 중집 수신: 각 대학 여학단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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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 11기 전여대협 중집
수신: 각 대학 여학단위
들어가며
Dd 정세는 전여대협에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USE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여성 민중들의 자주적 진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에 따라 여성들의 숙원이었
던 호주제 폐지, 성매때방지법의 제정 등, 법 제도적으로 여성문제가 정비되어가고 있다.
또한 올래를 자주통일 원년으로 일구어가기 위해. 광범위한 “6 15 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
부' 라는 여성역량이 Ral. 전여대협은 여성본부 안에서 대중적 통일 투쟁을 활성화시켜서 올해 반드시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실현해 갈 것이다.
그야말로 현재는 자주성의 시대이다. 조직에 묶여있저 않더라도 여학우들이 스스로 여성운동의 길에 나서고자 하며, 자주성이
비상히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우리에게는 대학 내 여학생운동 단위의 폭넓은 연대와 세 학생운동 실현 과제가 절박하게 나
서고 있다. 더욱 다양한 여학우 GSTS 담아별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며 정세는 전여대협에게 응당 그 ZS 해낼 것을 요구하
고 있는 것이다.
해가 갈수록 더 높아지고 더 다양해지는 여학우들의 요구에서 볼 수 있듯 자주적 여학생운동이 가야할 길은 너무나 명확하다.
16년의 자량찬 여학생운동의 길에서 이룩한 경험과 성과, 그리고 명확한 과제 잎에, 학우 중심 민중 중심 사상으로 무장하고 학
우들 속에서 살아 숨쉬는 DOGO! 되어야 할 것이다. 학우들을 이악스럽게 만나서 조직적인 성과로 이어내어 전여대협을 튼튼
히 꾸려내고, 전국이 발동되는 위력적인 대중투쟁으로 전여대협을 여학우들의 구심으로 Se 세워야 할 것이다.
은 현실을 보지만 신념은 미래를 본다는 말이 있다. 자주적 여학생운동의 신념 드높이 학우들음 믿고 Adel 투쟁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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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44 정세
>>>자주통일원년을 이루기 위한 및족의 힘찬 발걸음
ㅇ 미국의 전쟁책동이 우심해지고 있다.
북미핵문제는 부시 행정부의 대북적대정책의 산물로서 해결의 기본열쇠는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조미평화공존정책으로 바꾸는데 있다.
대화 상대를 폭정국가로 규정해놓고 그에 대해 취소하지 않고 회담하겠다는 그 자체가 논리에도 맞지 않으며
이것은 결국 64 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소리와 같다."
RAZ, 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공언하면서 미국이 주도권올 상실하게 된 것이고, SAS, 기간 미국의 주도로 al
행해 온 6자회담의 허구성과 미국의 대북 만행 폭로한 것이다. 따라서 SS 미국에게 넘어갔으며 6자회담을 지속할지 말지는 미
국이 결정해야 할 것이다. 다시 미국이 희담을 재개하고자 한다면 이북이 이끄는 한반도 평화의 FES 밝게 될 것이다.
- 북 외무성 3월 2일 <비망록> 발표
: “우리는 이전 미 행정부 시기인 mod 9월 '대화가 진행되는 기간 미사일 발사 임서중단 조치'를 발표랬으나 200[년 부시 행
정부가 집권하면서 조 ㆍ미사이의 dake 전면 차단됐다“며 "따라서 우리는 미사일 발사보류에서도 현재 그 어떤 구속력도 받
는 것이 없다“
: ”미국이 진정으로 대화를 통한 조ㆍ미 Aa) 해결을 veil 일방적으로 sale 회담기초를 응당 복구하며 우리의 제도전
복을 목표로 하는 적대시 정책을 실천랭동으로 포기하고 우리와 공존하는 데로 나와야 한다"며 “우리의 ate 미국이 정책올
바꾸라는 2"
0 통일을 행한 여성들의 힘찬 전진!
- 6 ㆍ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부
aig
작년은 자주통일을 염원하는 여성늘의 하나의 구심, 여성 동일 운동 연대케에 대한 요구가 높은 해였다. 올래는 자주동일원년을
이뤄내야만 하는 해로서 서로간의 사업연다에서부터 공동의 BES 진행하는 것을 넘어서는 의미의 조직을 필요로 하는 정세이
다
이러한 때에 6ㆍ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부가 구성되어 1월 sida 발족식을 진행하였다.
공준위 여성본부는 전여대협이 소속된 동일연대 여성위원회를 비롯해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있으며 이후 더 많은 여성 단위들을
조직화할 계획이다.
만남 그 자체가 진보이던 시대는 지났으며. 교류협력을 어떤 내용과 방법으로 발전시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때이다. 남북이
오가며 현재의 수준에서 공존하는데 머물 것이 아니라 가까운 시일 안에 통일로 나아갈 수 있는 진일보된 내용과 방법이 요구
되는 것이다. 자주통일원년인 3005년도에는 이북과의 교류ㆍ협력 사업에만 AS 두는 것이 아니라. 공준위 여성본부를 중심으로
여성 통일운동에서 구체적 과제와 상을 내어오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여성단체들을 공동선언으로 견인시켜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전여대협의 역할
여성단위들이 모두 다 통일에 대한 요구성과 참여의식은 가지고 있지만 아직 6 15 공동선언 이행에 대한 단일한 의견이 모아지
지는 않는 상황이다. 따라서 공동의 인식, 공동행보를 취하기 위한 부분에서 전여대협의 해야 할 Ko] 크다.
여성통일운동의 방향에 대한 논의를 더욱 활발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전여대협의 역할음 다해나가자.
>>> WHO 우경화와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정세
-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음모와 우경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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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재배치와 동북아 사령부 AA 그에 따른 한미일 3각 군사 동맹의 완성과 MD 제제 구축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새로운
안보전략의 완성관이라 할만한 구상이 속도 있게 추전되고 있는 것은 이라크에 이어 한반도 전쟁이 문턱까지 와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에는 이라크 전쟁을 통해 검증된 각종의 Aa 무기들이 집중 배저되고 있다. 『-117 스텔스 전폭
기 14대가 지난 해 0월부터 상주하며 작전계획 oso] 따른 대북 정밀폭격연습을 진향 중이다. 또한 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공군력과 맞먹는 전투폭격거와 전투기를 탑재한 최신예 | 추진 항공모함인 '스테니스호'와 MD 발사가 가능한 이지스함이 동해
에 이미 배치되어 있다. 또한 미국은 평택, 광주 등에 주한미군의 지역별 ATE 마련하였다.
이처럼 우리가 제감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지 한반도는 매우 긴장되고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al 민족공멸의 위기까지를
우려할 만한 극한 상황까지 치닫고 있다. 민쪽의 운명과 ASS 놓고 '무엇을 할 것인가" 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인 것이다.
-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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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법, 민주주의 증진법으로 이북을 압박
미국으로 말한다면 인권문제를 입에 올릴 자격조차 없는 세계 초악의 인권 유린국이면서도 남의 나라 인권에 대해서 Qe
하는 데 혈안이 된 나라라 할 수 있다. 미하원을 통과한 、북한인권법' 은 단순히 인권문제가 아니라 age ges 굳히기 위
한 、'대북전쟁계획' 의 일환이라는 것도 주목해야 할 지점이다. 아프가니스칸, 이라크가 그랬던 것처럼 해당 국가를 '독재자에
의한 인권유린국가" 라는 HES 조성하며, 나아가 해당국의 체제를 대신할 친미세력을 구축하는 것은 전쟁을 개시하기 위한 전
통적인 수순이었다. 또한 최근 마련한 민주주의 증진법으로 전 세계 나라에 자유를 확산시키겠다는 나라별 자위권과 세계 질서
를 뒤혼드는 어이없는 자국 중심 논리를 앞세우고 있다. 그리고 마약 수출 등 터무니없는 사실을 진실인 양 보도하면서 이북을
BARNS 만들고 있다. 이는 미국에 맞서는 나라들에 대한 전쟁명분을 쌓기 위한 전형적인 수법의 하나이다.
- 이성들에 태환 전쟁 위협
9월 29 부시 미대통령은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만나 “2008년 봄 북에 대한 군사적 BAS 고려했다"고 밝혔다. 우리 국민들
이 모르는 사이에 핵참화를 당할 뻔 했다는 얘기다. 이처럼 미국의 지배 간섭 하에 있는 한 한반도 awe 언제 일어날지 모른
다. 미국의 이라크 aoe 인한 여성들의 삶 전체의 위협, 포로 성 교문 사건 등 을 동해 알 수 있듯. 전쟁의 피해는 바로 우
리 여성들의 문제이다. 전 세계 분쟁지역에서 여성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횡포한 Fel] 욕정을 채우는 성직 대상, 집을
잃고 떠도는 난민이 되고 있다.
전쟁으로 인해 겪는 여성의 sao} 여성들이 당하는 폭력에 대해 더 많이 알려가는 과정에서 여학우들이 평화감수성음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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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은 민족공조를 실현하여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으로 해결하는 해가
한반도 정새를 이끌어 가는 기본 축은 6.15 남북공동선언이고, 주체는 전체 우리 민쪽이다.
승리의 열쇠는 반미자주화에 떨쳐나선 민중들의 정치 조직적 역량이 확대, 강화와 6.15공동선언 기치 아래 광범위한 통일애국역
량의 단결된 힘이다. 이 기반 위에서 우리는 자주통일로 AUS 수 있는 전환적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이제 지난 4년간 만들어 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멀리, 큰 걸음을 내딘어야 한다.
6 15 남북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남측의 수많은 단체들을 묶고 대중적이고 광범위한
통일 실천을 이루어가는 가운데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빠르게 건설하여 반미투쟁을 Aas] 벌여낼 것이다.
- 8 10 이북 외무성의 8 보유 선언의 의미
“ 우리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건지할 것이며 대화를 통해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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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의한 식민 지배 40여 년간, 우리 민쪽이 겪은 것은 재난과 불행밖에 없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가장 오랫동안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은 우리 민쪽이며, 일본의 과거청산에서 기본은 한반도에 대한 침략 및 우리 민족 말살행위의 청산이다. 그러나
지금 일본의 과거의 침략사, 범저사에 대한 일본의 왜곡행위는 극도에 이르고 있으며 그 목적은 군국주의로 부활하여 또다시 팽
창의 길로 나가려는데 있다.
지금 일본에서는 총리를 비롯한 고위관료들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공식화, 정례화 하면서 일본사회에 우경화, 군국화를 선동
하고 있으며 '유사시법제' 정비를 최종적으로 다그치고 '자위대'의 해외파견을 합법화 하는 등 해외침략의 정처군사적 기반을
완성해가고 있다. 40 여 년간의 침략행위 ASE 모자라, 21세기 독도침략으로 Erp] 한반도를 향한 군국주의 부활음모는 명백
한 우리민족 멸시 행위이자 자주권에 대한 도전이며 SES 국제분쟁지역화해서 전쟁위기블 조성해보려는 수작이나.
- 미일동맹의 실체
일본의 군국주의 배경에는 미국이 있으며 아시아 평화를 지키는 '마지노선"이라 할 수 있는 독도문제 뒤에는 동북아시아 패권이
라는 큰 그럼이 드리위져 있다. 3월 중순 URS 방문한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미국은 일본의 유엔 상임 이사국 진출에 대해
ajay 한다고 말했다. 일본 자민당의 뒤를 봐주며 자국의 이익을 일본을 통해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추악한 모습은 일본제국주의
의 본토침략아욕과 닮았다. UES 중심으로 동아시아 군사 전략을 실현해보려고 일본 자위대 파견도 합법화하고 미일동명을 강
화해가고 있다. 미국의 전쟁책동과 함께 벌어지는 일본의 우경화를 제대로 보아야 할 것이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투쟁
작년에 7%, 06년에 SHAR 여섯 분의 할머니돌이 돌아가셨다. 현재 122명의 생존자가 남아 계신다.
일제하에서 AIS 맞은 지 60주년이 되는 올해에는 반일청산의 요구가 내외에서 높다. 일본정부는 과거 전쟁범죄에 대한 가해
국으로서의 어떠한 법적 책임도 이행하고 있지 않으면서 급기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 되고자 활동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전범 국가이며 위안부 문제를 국제인권사회의 이슈가 되지 않게 막아 은 일본이 이사국 진출을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일본정부가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국제기구의 권고대로 이행할 수 있도록 전 세계 만중들과 국제
사회의 힘 있는 연대서명으로 반드시 막아내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완전히 해결하자.
대중들에게 알려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사진 중에서 임선한 사진으로 알려진 이북의 박영심 할머니 관련 증거자료가 남
아있어 박 할머니는 국제형사재관소에 일본을 제소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정대협에서 추진하고 있던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 이 작년 10월 WI 위안부 할머니의 피맺힌 sre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원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역사관 Ag’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따라서 건립 사업이 더욱 활발
히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기념관은 아직도 민족적 수치의 문제로만 얘기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전쟁과 여성을 부각
시켜 다시는 여성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을 하자는 것을 목표 삼아 건립되고 있다.
이북에서의 제안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한 국제 연대협의회가 꾸려겨 있다. 지금까지 일본군 '위안부' 관련 투쟁이 국제사회에
서의 HAS 중심 DIS 해 왔던 것은 한국 정부는 일본에 사과베상 요청이나 BSS 할 의지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
나 최근 독도문제를 위시로 노무현 정부에서 세 독트린까지 발표하면서 강경입장으로 나서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 여성 노동 정세
- 정부에서 추진하는 비정규직 법안
작년과 2월 임시국희에서 계류되고 있을 때 투쟁으로 막아내기는 하였지만 다시금 4월, 6월 임시국회 때 통과시키려는 정부의
책동이 거세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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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관련> 민주노동당 법안 VS 정부 법안 비교
민주노동당의 「비정규직 권리보장」 법안 정부의 「비정규직 확산」 법안
-비정규직의 확산은 빈부격차를 확대해 한국사회 한국의 노동유연화는 세계 1.9위어나 더 유연화해 비
후퇴를 낳는 주범이다. 무분별한 비정규직 사용을 성규작을 더 많이 쓸 수 있게 해야 한다. 정부가 제출
규제하기 위해 비정규직에게 노동자의 법적 권리를 한 비정규직 확산법을 도입하면 손쉽게 정규직이 Ya
보장해야 한다. 던 업무를 비정규직으로 대체할 수 있다.
과견법을 폐지해야 불법파견 양성을 막고 파견게의
BEY 벗어날 수 있다
파견 업종 전면 확대, 파견기간 연장해 거의 모든 정규
직 업무에 파견노동자를 쓸 수 있게 만든다.
기간제 사용 이유를 규제해야 기간제 남용을 막고
고용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
100만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해야 한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명문화해야 임금차별 등
실제 차별을 해소할 수 있다.
}업주 마음대로 모든 업종과 업무에 기간제 노동자를
}용하고 기간도 늘린다.
노사정위에서 논의할 사얀이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BER] 반대한다.
- 여성노동권의 상실 예고
비정규 법안이 통과된다면 여성노동자가 더욱 더 사각지대에 놓일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다. 특허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조
합 가입률은 2.4%(여성 1.990)에 머물고 있어 집단적 보호도 어렵다. :
포동시장에서 성차별의 핵심은 성별 직종분리'와 '여성의 비정규직화(여성노동자 709%가 MAAS AS 주목해야 한다. 여
성 대다수의 비정규직화는 다수의 여성근로빈곤충을 형성하는 원인도 되고 있다. 따라서 비정규직 관련 dele 우리사회 양극화
를 왼화하고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되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상 그렇지 않다.
파견업종 전면 허용은 "급속핸'여성의 과견노동자화'-> 노동시장에서 성차별 확대"로 귀결될 것이다. 여성들이 집중적으로 배치
되어 있는 여성 직종과 부서들이 급속하게 과견으로 전환될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결국 '여성의 과견노동자화'는 노동시장
에서의 성차별을 구조적으로 확산하고 고착화시켜 성차별 확대로 귀결되고 말 것이다. 이런 점에서 파견엄종의 전면 허용은 “성
차별적 노동시장 구조를 고착화하고 심화시키는 반여성직 노동정책"으로 볼 수밖에 없다.
>>> 2기 여성부의 할 일, 작년에 이은 여성문제의 법ㆍ제도적 결산
27] 여성부 장관인 장하진 체제는 여성의 비정규직 문제, 노동문제로 인한 저 출산 현상 해결을 위한 보육정책,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중심적으로 펼쳐가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여성의 비정규직화, Wes] 여성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27] 여성부가 할
일은 더 많을 것이다. 성매매 방지법의 정착, 호주제 폐지와 대안 마련, 여성의 일자리 마련 등을 위해 각 부처와의 연계를 통
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지해주어야 할 것이다.
~ 성매매 방지법 후속 사업이 사급하다!
04d 9월 WUE] 시행에 들어간 성매매 방지법 덕분으로 성매매 파해 여성들의 50%가 성매매를 그만두는 과정이라고 한다.
또한 포주에 대한 단속과 벌금보다는, 성매매의 극악성을 알려내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의식을 바꿀 수 있게 매매업자의 양심
을 바꾸어 가는 데로 정부 처벌 방침이 바뀌고 있다.
성매매 밀집지역에서가 아닌 다른 형태의 신종 성매매가 속속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긴 하지만 여성의 SS 사고파는 상품으
로 보는 것에 대한 전 사회적 경종이 울리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점차 성매매가 없어지는 형태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단체와 인사들이 참여하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며, 공동행사준비위원회에서 그들의 역할을 보장하는데 대해 견해를 같이
했다.
회의에서는 6.15공동선언발표 SEY, 조국광복 60주년 되는 뜻 Ze 올해에 공동선언을 NAS 하여 민쪽적 대단합을 더욱 강화
하며,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6. 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통일의 이정표인 6.5 SEAMS 활동의 지침으로 삼으며,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남북(북남)해외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의 접촉과 대화를 발전시키고 나라의 평화와 SUS 위해 적극 노력
해나가기로 하였다.
2.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뜻 깊은 올해에 통일운동음 보다 적극화하며 특히 공동선언
발표 5주년과 조국광복 60주년, ale] '올사보호조약' 날조 100년이 되는 날을 맞으며 중요한 계기들에 통일운동기간을 설정하
고 다양한 형태의 통일운동을 활발히 벌여 나가기로 하였다.
3.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공동선언 발표 5주년을 맞으며 평양에서 민족통일대축전을
성대히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8.15에는 남측 지역에서 광복 OF 공동기념행사 및 민족통일대회를 의의 있게 진행하기로 하였
다
4. 6.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온 겨레의 통일의지를 더욱 높이 고조시키며 연 중 통일운동
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가기 위하여 을 해에 노동자, 농민, 여성, 청년학생, 문예, 교육 SS 비롯한 부문별, 계층별 단체들의 통일
행사를 적절한 시기에 진행하기로 하였다.
5. 6.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민족의 단합을 내외에 과시하고 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백
두-한라 민족통일대행진 SS 비롯한 다양한 SUMS 진행하는 문제에 대해 앞으로 계속 협의하기로 하였다,
6. 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 200" 3월 5일 금강산
2005 총적목표
VY 전 대오, 전 학우 대상 의식화 대상 양성평등 의식 교양사업의 ABS, 여학생회 사업의 전체화를 이루자.
3/ 단대, 과, 소모임 So] 기층 건설 활동에 SAS 두어 조직 강화를 실질적으로 이루어내자.
3/ 정세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전국적 투쟁으로 투쟁성과 대중성을 확립하여 대중조직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자.
Y 대학 내 여학생운동단위의 ade 동해 새 여학생운동 실현하자.
FY 16년의 여학생운동 역사를 계승하고 향후 전여대협 운동의 전망을 밝혀가자.
총기치
BF 99운풍9 JAF FAH AHH, BZA AY 1OFUY SAF 자분싶으로
PIFG LFS] 일) FAs 오그
SHE AFSL OS 만들어가조
NM 여성들은 어디로 갔을까. 가난과 멸서에 지친 그녀들이 다시 그 ROE 들어가지 않게 탈 성매매 여성들에 대해서 예산
과 지원시설 등 계속적인 지원대책이 정부차원으로 논의되어야 한다. 성매매 방지법의 정착과 성매매를 종국적으로 없애가는 과
정을 만들어가야 한다.
지금의 성매매 방지법도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을 자발/비자발로 나누어 비자발 여성만 보호받게
한다던지, 자활대책이나 예산이 심각히 부족한 부분 등, 여성들의 연대와 활동으로 계속해서 정비해 나갈 것이 많다.
더 많은 학우들을 만나고 성폭력 성매매 근절을 주제로 한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학내 성의식과 성문화 AS 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 호주제 패지에 따른 새로운 호적제도 대안
여성들의 50년의 숙원이었던 호주제가 3월 22 패지됨에 따라 사람들의 머리 속에 뿌리 깊이 남아 있던 남녀 차별. 남아 선호
사상이 조금 덜 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제 폐지 이후 이어지던 유림과 보수 세력들의 호주제 폐지 반대 대규모 집회도 이제
“= 없어졌다.
2007년부터 시행될 새로운 호적제도에 대한 사회적 합의과정이 빠르게 필요하다. 사실 급할 것은 없으나 정부에서 6월 임시국회
때 새로운 호적제를 통과시킬 고민으로 대범원과 법무부에서 낸 1인 14 가쪽부라는 대안을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우리
도 대안을 내어야 한다. 정부안의 문제는 이 1인 1적 가족부는 개인마다 자신의 호적을 가진다는 진정한 의미가 아닌 가족부와
1인 1적제를 통합해놓은 수준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빠르게 DUS 하지 못하며 호주제 폐지의 성과가 은이 나지 않을 수 도 있
다
현재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목적별 신분등록제 AAS 위한 연대' 를 꾸려서 활동하고 있다. 전여대협 또한 학
우들 속에서 대책을 빠르게 논의하고 전여대협 입장을 정립하자.
>>>반성폭력
작년 밀양 성폭력 사건을 통해 ?차 가해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 사건의 해결을 피하는 과정에서 대중
들의 Yo] 모여서 법적인 부분에서 여경동석, 비디오 진술 채택, 성폭력 성매매 사건 범죄 수사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등 여러
가지 성폭력 sale} 대한 제도적 방안이 보완되고 모색되고 있다.
특히 연세대, 고려대 등을 비롯해 대학 내 에서 교수들의 수업 중 발언이나 성폭력에 대해 대웅하려는 움직임들이 이어지고 gh
다. 대학 내 성폭력을 여학생 단위만 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학교 차원의 대책이 수림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게 투쟁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세 참조] 6.15공동선언 AM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제1차 회의 공동보도문
은 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 속에 결성된 6.15 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 제 1차 회의가 2005
년 3월 5일 금강산에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6.15 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의 결성은 사상과 이넘, 정견과 신앙, 계급과 계층, >
속과 지역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의 화해와 협력, 평화와 SYS 실현할 수 있게 하는 615 통일시대의 또 하나의 민족사적 전
기라는 점이 지적되었다.
또한 준비위원회가 결성됨으로써 민쪽의 대단결을 이루고 겨레의 다양한 통일지향과 의지를 모아 나갈 수 있는 조국통일의 강
력한 추동력이 마련되게 되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이와 함께 남북(북남)해외의 민족대단결을 더욱 폭넓게 실현하고 공동행사 준비위원희에 남북(북남)해외의 더욱 많은 각계각층
6
대중투쟁과제
- 총여학생회가 [년 단위로 교체되고 간부들이 남지 못하다 보니 Bale] 축적되지 못하고 매년 대중사업에만도 허덕이는 문제
가 있다. 위력적인 대중사업을 위해 시기적절한 언론사업과 대 학우 행동전, 자기대학 학우를 장악하는 거점 마련을 잘 해내자
- 대중사업을 조직시업과 밀접히 결부시켜 진행하고 이것이 전국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해야 하며 전여대협은 전국 대중조
직의 위상을 가지고 투쟁해야 할 것이다.
뿔반미자주화, 6 ㆍ15 공동선언 이행 투쟁
O 목표
1. 해방 OFS 맞이해 여성의 관점으로 반미, 반일, 통일 사업을 통 크게 전개하자.
2. 미군 주둔 60년 동안 여성에게 저지른 만행을 폭로하자.
3. 주한미군 철수시키고, 민쪽의 힘으로 자주통일 원년을 일구자.
>>> 6 15 실천을 위한 남북 공준위 여성/청학본부 차원의 활동
0 의의와 요구성
여성동일운동의 과정은 공동선언 이후 본격화되고 있다. 여성과 통일에 대한 연관성 있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학우들의 ag
더욱 높어나가는 해가 될 것이다. 전여대협은 처욕스러운 역사, 대를 넘기지 말자는 각오로 자주와 Fae 위한 Sago} 앞장설
것이다
통일에 대한 이해도 다르고 스펙트럼이 다양한 이남 여성통일운동 진영을 6 15공동선언에 합의하게 만드는 임무와 역할이 전여
대협에게 있다. 6 15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부와 청넌학생본부 차원에서 <여성과 Eau}
SS 만들어내고 통일에서의 여성의 주체적 ADS 정리하면서 이남 내 여성 통일운동의 질적 변화를 일구어내자.
여성이 왜 통일올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생산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통일연대 여성위원회가 공준위를 견인, 강화할 수 있게
해야 한다.
[6 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
남북해외여성동일행사
남북해외여성대표자회의(상설)
남북해외공동행사 시 여성모임
남측여성본부 : 분단60년 여성통일대중ㅅ
남북해외여성통일행사의 동북아지역 개최
>>> 남북 여성 통일 행사 성사 !
교류 협력사업의 USS 1S 여학우들 에서부터 내어 와야 한다. 이전처럼 단순히 학우 몇 사람이 참가하는 형식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 이북 여대생에게 통일 엽서 쓰기나 통일 물결운동을 위한 배지 달기 등등 방도를 더 SHS) 고민해보자.
- 음해 연중 벌어질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을 통해 참가단, 대표단을 꾸리는 단위들은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럼하고 참가단
이 간다는 것과 협릭사엄을 알려내고 다녀와서는 학우들에게 면밀히 보고해야 한다.
- 시기 : 5월경, 이남 100명 규모의 행사 참가단 구성
--- page 3 ---
>>> 주한미군 철수 투쟁
주요 의식화내용 : 주한미군이 여성들에게 끼친 영향. 여성의 US 유린하는 미국
방도 : 주한미군의 만행을 폭로, 성폭력 범죄를 규탄하는 범죄 사진전
5 13 지역 반미집회, 5월 한마당 등 계기별 투쟁에서 전쟁과 여성, 여성과 통일에 대한 우리의 구호를 들고 투쟁에 결합하자.
- 매 시기 중앙에서 의식화 내용과 구호 제출
>>> 여성통일선봉대
시기 : 8월 1일- 15일
통선대에 대해서 우리의 역량 조적이 ot 되니 ot aE 되는 사업이라고 소홀히 생각하게 되는 현상을 극복하여야 한다.
통선대 공간을 일꾼들을 단련시키고 대중적으로 여성과 통일을 알려내는 공간. 대중들을 적극:
리매김 시켜야 할 것이다.
>>> 여성통일한마당
시가: 8월 15일
전여때협이 OSA AS 게안해서 지금까지 진행해 은 행사이다.
더욱 내용성 있고 많은 단위들이 모여서 Fao} 대해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가자.
>>> 10 28 윤금이 씨 추모 13주기
추모 주간을 설정하고, 윤금이써에게 저지른 주한미군의 악행을 잘 알려내고, 분단 60넌간 주한미군 범죄와 dye 대중적으로
알려내는 자리로 만들어가자.
>>> 논평 성명 사업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해 여성의 요구와 입장에서 풀어내자. 여성들이 반미 민족공조 투쟁을 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HS 왜
해야 하는가, 여성과 SUS] 연관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714 대학 토론을 풍부하게 가져가자.
- 대학별 논평 사업을 활성화하자.
>>> 반미 Fass
5 13 반미 행동의 WS 통해 지역 Sar] -> 5월 말 한총련 자주 통일 총진군 대회 -> 효순이 미선이 추도 6 13 반미투쟁대회
-> 미군철수를 위한 전민쪽운동기간(6 13 - 9 8) 설정 ~> 8 15 민족공동행사 -> 9 8 주한미군 철수 투쟁대회
>>> 대동강 어린이 빵공장 사업
0 의의
사업을 통해 민족대단결을 실현하자.
통일조국의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통해 연공연북의식의 확산을 이루어 내자.
ㅇ 방도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대중사업과 결부해서 모금을 진행하여 재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
교수, 교직원, 과반 학생회 등 학내 제 세력을 발동해서 그들의 작은 실천으로 통일에 기여할 수 있게 만들자.
ㅇ 결속
조직적으로는 다양한 학우들을 묶어내는 공준위 학내 운동본부의 조직화 사업으로 결속하자.
명운동 총화는 1차로 4월 유엔 인권위원회 참석시 유엔인권고등판무관에게 전달, 2차로 6월 92차 11.0총희시 10싸무총장에게
전달할 예정.
현재 1차로 11만명을 진행한 상황. 여기서 전여대협은 4000명 가량 진행하였다. 0월까지 집중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국제
연대 서명을 받으면서 이 투쟁 끝장내겠다는 결심을 가지자.
O 방도
- 방일 대표단 전여대협 참가
대표단 활동과정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전 민족적인 해결과제임을 적극 알려내자.
- 6월 말까지 총여학생회 모든 사업과 결부시켜 일상사업으로 전행하자.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차원에서 국제연대서명운동 총화시기인 6월까지 격주마다 서울 광화문 역에서 하는 서명, 선전전에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참가하자.
- 해방 6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별로 지역단체와 연계하여 수요시위를 개최하여 전국적인 투쟁과 흐름에서 일본군 '위안부"해결
투쟁이 끊이지 않도록 집중해서 만들어가자.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함께하는 반일 마당사업을 학교에서 진행하자.(강연회, 연극, 할머
o
해
re
off
- 김학순 할머니 지문초상화 BS 「
- 여성부 사이버 YAR htp./Avww-hermuseumgokr) 방:
- 5월 대동제에 USAF 반일 역사관 So] 관 사엄을 통해 위안부 gals
에 집중적으로 진행하자. |
- 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가 계신 경우에 재가자원활통가 모;
ㅇ 총화지점
- 해방 60주년 맞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동시다발 집회 및 전국평화대행진
일시: 2006년 8월 10일
~ 해방 60주년 기념 주간
일사: Mood 8월 8일- 15일
렐반성폭력 투쟁
1) 공동체 내에서의 성폭력 방지- 대학문화에 성 평등 관점 심기
- 새터, 환영회, 모꼬지, 대동제 등등에서 제기하고 대안을 제출하는 다양하고 BAUME 활동을 벌이자.
2) 교수성폭력에 대한 제기를 하자.
시기 제안 : 5월 대동제를 즈음하여
성희롱, 성차별 발언에 대한 모니터링실시(좋은 수업 만들기)
교수성폭력 신교기간을 두고 사례 접수, 신고를 받음
의식화 집중기간을 설정하여 교수 성폭력 사례 발표, 교수 성폭력의 유형에 대한 스티커 설문조사를 진행하자.
교수담화와 시정 요구, 이후 강사 채용에 있어 제안 :
상담실과 연계하여 반성폭력 소책자 만들기, 특강
양성평등 UGE, 걸림들 교수님 발표 사업
[참고] 통일의 미래, 우
통일을 염원하고 후대를 책임지는 여성의 어름으로 북녁
남녁 여성들이 주축이 되고 마음을 모아 빵공장을 만들고
좀 더 앞당길 수 있겠다는 소중한 마음 담아봅니다.
평양 빵공장 설립 추진 내용 ee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와 남측 '우리겨레 하나 되기 운동본부 여성위원화(가칭. ㅇ
로 남과 북 공동의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북측은 평양에 빵을 생산할 수 ge
빵 생산을 위한 기계설비(자가 발전기 포함)일체를 지원하고 원 : |
*
16 oft
00 Jo
1. 빵공장 AUS 위한 종자돈 내기
공장가동을 위한 기반시설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By
2. 매달 빵 생산을 위한 1구좌65천원) 후원하기 :
매달 지속적으로 원재료를 구입하고 나아가 빵 생산을 늘려서 더:
천원이면 빵 30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
mee 위인부'두정
1)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우경화 반대
일본은 본질적으로 어떤 나라를 침략하는 것에 대한 반성이나 죄의식이 없는 나라이다. 그들은
나라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도 실상은 하지 않았고 마음속으로는 전쟁을 미화하고 전범들을 공
놓인 야스쿠니 신샤를 벌써 몇 차례 참배해온 나라이다.
ㅇ 현황
역사왜곡 교과서 문제,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시도,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 등 최근에 보이는 일련의 행동들은 대동아 공영권,
군사대국화의 야욕을 버리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예이다. 이 배후에는 미국이 있다. 최근 일본을 방문한 미 라이스 국무장관의
일본의 유엔 상임 이사국 진출 지지 Belo] 이를 뒷받침 해준다.
일본은 전쟁보상금의 1/10도 채 내지 않았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국제 PES 계속하고 있다. 세계의 경찰이라 자칭하는 미국
이 눈감아 주지 않으며 될 법 하지 않는 일이다. 자민당 정권은 미국에 빌붙어서 Hd 넘게 단 한번의 정권 교체도 없이 꺼져가
는 생명을 유지해왔으며, 일본을 미군의 아시아 주둔 전략기지로 내주었다. 미일 연합의 전쟁책동, 우경화현상이 심각하다.
@ 방도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음모에 대한 총여학생회 차원의 선전의식화, 성명 사업, 행동전 진행
2)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일본의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저지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 HAS 위한 세계 100만인 국제 연대 서명운동
현재 미국, 독일, 일본, 스페인, 한국, 캐나다, 호주,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 참가 단체를 중심으로 서명 진행 중이다. 서
10
3)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
O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의 제기 배경
90년대를 통과하며 변월수 사건, 김부남 사건, 보은진관 사건, 서울대 신정휴교수 사건 등을 통해 성폭력이 사회 전면에 나서게
되는 과정이 있었다. 군직군직한 투쟁이 줄기차게 벌어졌고 그 성과로 성폭력 특별법과 남녀차별금지법, 남녀고용평등법 Fel
제정되었다. 특히 남녀차별금지법은 각 공공기관에 차별을 금지하는 조항을 마련하게 강제함으로써 우리사회에 끼친 영향이 F
다
대학 내 성폭력 문제는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90년대 후반에 대한 공론화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학 내 성폭력을
근절하고자 학내 여학생 단위에서 반성폭력 학칙제정에 대한 끊임없는 문제제기를 하였고, 교육부에서도 각 대학에 성폭력 관련
고충처리를 위해 TAS 마련할 것을 권고하게 되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규정의 실효성이 없이 의견 수럼도 별로 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제정하였고, 마치 어떤 Hol 제정되자마자 개정투쟁을 하는 것처럼 총여학생회들에서는 예방에 대한 대책과 실제적
처리에서의 문제들에 대해 WIS 계속적으로 요구해 은 과정이 있었다. 매 시기 선거 때마다 주요한 정책과 Seto] 되는 이슈
지만 실상 제대로 된 투쟁을 만들어 오지는 못한 과정이었다.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대부분의 여학 단위들이 쉽게 해결
하지 못하고 어려위하고 있는 문제이다.
반성폭력 학칙은 대학 내에서 성폭력을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Fo] 학교차원으로만 진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으로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을 전
국적 흐름으로 만들어갈 것을 제안하였다.
O 현황
교육인적자원부의 집계에 의하면, 전국 382개 대학 가운데 2002년 6월 현재 전체 대학의 9469%가 성폭력 관련 규정을 별도로 제
정하거나 학칙의 개정애 반영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대학에서 제정된 학칙들은 성폭력 ASS 제대로 처리할 수 없게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서울대 성희롱ㆍ성폭력 상담소 연구팀이 수행한 공동연구를 살펴보면, 전체 대학 중 3/4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다수(76994가
NOMA 한 해 동안 규정 제정 작업을 하였고 이것은 교육인적자원부가 각 학교에 시달한 행정 지침의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지
금의 학칙은 깊이 있는 정책과 고민의 과정을 거치지 못했고, 대학 내 구성원들의 성폭력 근절의 의지를 모아내는 과정으로 전
혀 되지 못했다. 사건 AAS 위한 위원회가 있지만 상시적으로 열리지 않고 문서상에만 존재한다거나. 학내 성폭력상담소에 대
한 예산 지원이 거의 되지 않는 것, 대학 구성원들에 대한 성폭력 예방 교육도 비디오 한편 보는 것으로 대체하는 등 그런 식이
다. 그래서 아직도 대학 내에 성폭력 사건이 일어나면 ‘7HFol-} 취직이 안 되는데 우리 과, 우리학교 명예 회손하고 Seley
는 태도가 가장 일반적 모습이다.
지금 막 학칙이 뭔지, 우리학교는 어떤지 의식화 하는 단위도 있고, 일정 부분 마무리 되어서 학자요구안에 올려놓은 단위도 있
어 현황이 다양한 가운데 투쟁을 전일적으로 진행하기 힘든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오랜 기간의 학칙 투쟁을 일정 부분 마무리
결속을 짓는 가운데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
[2004 대학 내 성희롱 예방교육 현황] : 04년 교육인적자원부를 통해 전국 138개 대학에서 취합한 통계
~ 자료배포에 그치는 경우 다수
- 전반적으로 전 구성원이 참여하지 않은 경우 많음.
- 학생, 교수 참여을 중 특히 학생 비율이 저조, 학생 교육을 위한 적절한 방법이 없는 듯
- 대학 내 구성원 BFS 대상으로 성폭력 MSs 실시하지 않은 대학들은 대체로 교수와 학생 대상 교육에서 어려움을 A
고 있는 것으로 보임. 교수 대상 WSS 반드시 진행하기 위한 대학 관리자의 적극적 의지가 중요.
aa
--- page 4 ---
- 특히 학생의 교육 WHS 높이면서 교육의 효과 또한 높이는 방법 고안해야. 이를 위해 성폭력 예방에 관한 강의 등 여성학
강의를 모든 학생이 필수 이수하도록 학점화 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을 것임.
- 예방교육 비용이 천차만별, 홍보비 역시 없거나 매우 적은 Ro] 많음
- 최근 3년간 137개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처리된 성폭력 사건은 모두 61건으로 각각 2002년에 14건, 2003년 21건, 2004년 wa
임. 이것만 보아도 처리되는 사건 수는 증가하는 것으로 보임.
- 08, 04년 사건 발생 학교 비교 : 공론화 과정을 거친 학교에서 상담 신고 늘어나
- Od 남녀차별금지법 시행 이후 5년이 경과하면서 대부분의 대학에서 성폭력 여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그 내용과 방식. 대
상별 교육 Whe, 예산 등을 검토해 본 결과 형식적으로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임.
(2요구성과 의의
성폭력학칙 제 ㆍ개정운동은 성폭력에 대한 여성적 관점의 정의를 학교의 구성원인 교수, 직원, 학우들과 함께 합의하고. 작은 사
회인 학내에서의 성폭력의 근절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정확히 여성운동의 목표와 일치한다.
1 사회로 인식 확산
운동이 진행되면서 이전보다 성폭력 사건이 많이 신고 되고 비밀리에 진행되어오던 성폭력이 물위로 떠올라 공론화되었으며, 성
폭력은 개인적 문제 해결의 차원을 뛰어넘은 것이라는 데 인식을 확산시킨 과정이었다. 또한 성폭력은 단순 강간이나 정도가 심
한 성추행 정도를 UAE 것이라는 학우들의 MAS 상당히 바꾸어내어 언어적, 시각적, 환경적 성폭력을 인식하게 하면서 학우
들의 머릿속에 성폭력에 대한 정의를 더욱 폭넓게 하였다. 대학 내 성문화 개선과 성폭력 근절은 밝은 사회를 향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
2 대학 내 여학우의 학습권, 평등권 등 인권 보장
학내 성폭력이 학생들의 학업에 AGS 주고 심저어는 학교생활을 포기하게까지 하므로. '피해자의 입장에서, 여성의 입장에서.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칙을 제정해야 한다. 통제의 차원이 아니라. 우리를 위헤 만들어가는 학칙이며, 위반 시 단순 처벌이 목적
이 아니라, 성폭력이 범죄임을 알리고 그 공동체 내의 성문화를 변화시카는 역할까지 담보하기 위해서 진행되는 것임
우리가 살아가는 대학은 온갖 가지의 성폭력이 일어나는 성폭력 박물관이다. 지성의 전당이라고 불리는 대학 캠퍼스 또한 어느
곳과 마찬가지로 성폭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오히려 대학이라는 특수한 공간 속에서 성폭력은 공공연한 비밀처럼 은폐되어
왔으며, 여 학우들은 성적 자기 결정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성적 대상화되어왔다. 대학 내에서 여학우들은 성폭력 상황에 노출됨
으로써 동등하게 보장받아야 할 학습권, 평등권도 침해받고 있다. 따라서 학칙의 개정과정은 광범위한 학우들과의 만남 속에서
대학 내 과. 단대 안의 공동체 내의 성문화를 바꾸어내려는 노력으로 귀결되어야 한다.
3. 성폭력 사건의 공론화와 실제 해결
교수와 제자 간에는 권력 관계의 불평등이 전제되어 있다. 따라서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성차별적 발언을 공공연히 하더라도 여
학생이 제기하기 힘이 들고, 예체능 계열 등 실습을 주로 하는 과에서는 암암리에 혹은 드러내놓고 벌어지고 있는 성추행을 모
두가 알고 있다하더라도 이 문제를 제기했다가 자기에게 불이익이 돌아온다. 그래서 더더욱 피해자에게 상처가 크고 주위에 말
하기 힘들어지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특히 알려졌다시퍼 교수들이 임용 SS 미끼로 하여 대학원생들에게 가하고 있는
성폭력은 가히 예측을 불허한다.
4. 예방의 근거인 학교 차원의 반성폭력 정책 마련
반성폭력 학칙의 개정은 그 자체로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학칙에 TIA 대로 얘방교육을 드팀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강계하는 것과, 피해자 가해자를 대하는 데서의 자세의 혁신, 학교
측으로부터의 예산확보 등 실질적인 문제들을 현실에서 풀어가야 한다.
O 의식화 사업
++ 의식화 내용
- 반성폭력 운동의 역사
- 우리 학교 학칙의 문제점과 반성폭력 학칙 개정의 필요성,
- 정책연구비, 사건조사비, 피해자 법률, 의료지원비 일정액 이상 반드시 배정하도록 함.
ㅇ 대학평가 기준 관련
- 대학 평가기준에 학칙 유무, 상담소 유무, 예산 배정 유무, 징계위 구성 등 조항을 포함시켜 우수대학에 인센티브를 주어야
ㅇ 징계위원회 및 성윤리위원회(성폭력대책위원회 등 유사기구 포함) 구성, 운영에 관한 사항
- 구성 시 309 여성할당 반드시 실시되도록
ㅇ 교수징계재심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 및 전문가 참여
2) 반성폭력, 학칙개정 내용으로 의식화 (웹 사업 진행, 학우들에게 매일 보내기, 자보등 선전의식화)
3)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다양한 내용의 반성폭력 담론화
반성폭력, 학칙개정 내용으로 의식화를 꾸준하게 진행하자. (사이버 사업, 기획선전, 학우늘에게 데일 보내기 등등)
학우만남의 내용을 다양하게 하고 학내에서 여론화 시킬 수 있게 학내 언론사를 이용하자
반성폭력 실천단 조직화
4) 대의체계에서의 해설과 합의
- 학내 AAS 묶은 반성폭력 학칙 제 개정 위원회를 구성, 대중적으로 Waa 볼 수도 있겠다
여학 일꾼들부터 자각하고 있어야 하며 중양운영위 교양, 단대 일꾼들 교양 전체 학생회 단위와 간담회 사업을 통하여 문제의
식을 공유하자.
5) 학내 제 주체(학생회, 상담소 등)끼리 학칙 토론 위크샵 혹은 공청회 진행
6) 강의 평가 시 성폭력 유무 문항 마련을 통해 교수 성폭력에 대한 의식화와 예방사업 진행
2.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 투쟁과 전국적 차원의 공동행동을 하자.
-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민주노동당과의 AAS 통하여 초 중 고 대학 내의 성폭력 현황과 예방, 과제는 무엇인가에 관해서 공청
회와 전문가 간담회. 정책보고서 발간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는 이를 통해서 언론과 전 사회에 대학 내 교육을 강화하는 일과
학칙을 실효성 있게 개정하고 학내 성폭력 상담소를 제대로 꾸릴 데 대한 사회적인 여론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기자회견, 교육부 장관 민담
총여학생회장 회의를 거쳐서 반성폭력 학칙 제개정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하면서 전국적으로 여론에 반향을 일으키고 교육부
AUS 면담하는 FS 벌이자. 교육부 암박 투쟁 공동의 서명전
- 여성학 강좌 필수 학점제 추진, 강의 평가 시 성폭력 관련 내용 넣기
교육부를 상대로 성폭력 관련 학칙의 실효성 있는 개정과 함께, 대학 내 반성폭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여성학 강의를 대학
에서 필수 학점화 하는 것과, 강의 평가 시 교수의 성희롱 ㆍ 성차별 ㆍ 성폭력 유무 문항을 기재하는 것을 함께 추진시켜나가
of 한다. 구성원들의 의식개혁을 통한 효과적인 예방의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Se 해결방법이기 때문이다.
- 5월 한마당 공간에서 반성폭력 학칙에 대한 제 단체 토론 진행
- 대학별 성폭력 사건에 대한 지역 여학생회 연대투쟁
- 총학생회와 함께 하는 학자투쟁에서 공론화시키자.
총여학생회 단위 혼자만 진행해서는 Yo] 적을 수밖에 없다. 학생들의 학자요구안에 첨가시키고 대중들을 끊임없이 만나가야 할
것이다.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을 하는 데 있어 주의할 점은 종여학생회 일꾼과 학교 간에 밀실협상처럼 진행하는 식으로 되
어서는 된다는 것이다. 학내 성폭력 근절에 대한 구성원들의 의지를 모아가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학교 홈페이지 SS 통해서
40
- 우리 학교 성폭력 상담소의 현황과 과제
- 반성폭력 교육의 필요성
- 학내 성폭력 사례 예시와 해결과정
* 의식화 방도
- 대학 내 여성 관련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 학우 의식 개선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자.
- 의 ㆍ조직화 과정을 수반한 반성폭력 운동의 심화 과정이 필요하다
- 여학우들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게 대해 끊임없는 연구와 제기, 공론화시키자.
- 대중사업 시기에 진행하는 기획자보전
- 강연회나 토론회 등 개최
- 웹 사업 진행, 학우들에게 매일 보내기
O 목표와 방도
목표
1) 반성폭력 투쟁에 대한 학우들의 학내여론을 장악하자.
2) 학교별로 산개되어 진행되었던 학칙 제ㆍ개정운동을 전국적 범위에서 여론 확산을 시켜 나가자.
3) 반성폭력에 대한 합의를 바탕에 둔 전국적인 여론 형성을 통한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을 실제 해내자.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오랜 기간 끌어온 투쟁이다.
이러한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사회적 합의 과정 없이 총여학생희에서 학교본부에 해 달라고 제기하는 과정으로는 여전
히 어려움이 나설 것이다. 학우들과의 흐름을 가지고 학자투쟁을 합의해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은 짧은 시간에 성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따라서 SYS} 기충에서 함께 벌여 가는 의
식화사업과 통 큰 대중투쟁이 매우 중요하다.
때
1. 준비 사업부터 철저히 하자.
반성폭력 투쟁의 주체를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자.
만
ot
ote
1) 반성폭력 학칙 연구 분석- '전여다협 2001 반성폭력 학칙 eye 참교해서 자기 학교 학칙 개정안을 마련하자. 그것도 상
G8] 어려울 경우는 법대 교수와의 AAS 해 보아도 좋을 듯하다
+ 학칙에서 꼭 들어가야 하는 구체적 요구사항
- 피해자의 적극적 치유와 VSS 위한 비용지원과 상담
- 기해자 처벌사항에 대한 세부항목 마련
- 피해자와 가해자의 공간 분리
- 학내 성폭력 시건 예방을 위한 대학 본부 차원의 반성폭력정책 및 프로그램의 마련,
- 학내 성폭력 사건 예방을 위한 구체적 조처
- 성쪽력 상담소 전문상담원 배치와 예산 확보
ㅇ 교육, 홍보 등 성희롱ㆍ성폭력 여방사업
- 전 구성원 대상 효과적인 교육 실시 족구 : 학생 대상 여성학 필수 이수 과목으로 정하는 것
- 교수 성폭력 사건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지 않아 강의 경가시 성폭력 여부를 묻는 조항을 반드시 YES 하는 것
- 학교 홈페이지 및 학교신문 등 교내매체 적극 활용 :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알 수 있도록 홍보와 적극적인 정보제공이 필요함
o 상담소 인력 및 예산 관련
- 독립적인 성폭력 상담소를 반드시 설치하고 전문 상담원을 %인 이상 반드시 배치하도록 함.
14
SHA OFS 공론화하고 학교와의 협상 진행 과정도 보고 해야 한다. 잘 되지 SS 때에는 행정에 대한 사이버 규탄 시
위나 항의 전화 등도 조직화 하여야 할 것이다.
사회의 지성인을 양성해야할 대학이 더 이상은 성폭력 박물관이라는 오명으로 얼룩지저 않도록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일
구어 내어야 한다.
O 2005년 시기별 흐름
1시기 ( ~ 5월 ): 의식화기간 : 학생회 대의체계 안에서의 해설, 반성폭력 학칙이 있다는 것을 알려내고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학우들의 의견을 수림한다.
시기 ( ~ 8월 "ㆍ 학교탕국과의 논의, 사회여론화를 위한 민주노동당 및 제 단체와의 간담회 진행
3시기 ( 하반기 ): BEVEL 통해 실제 개정을 해내는 흐름
뿔여성노동, 여대생 실업 관련 투쟁
Oo 현황과 원인
여대생실업문제가 심각하다. 최근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연보'에 따르면 대졸 이상 여성의 경제활동 Whee OIE 남성의
89.7%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을 2a 대학을 졸업한 전국의 대학생 중 남학생의 취업률은 128%였으
나 여학생 취엄률은 47%에 불과했다. 이는 현재 여대생들이 극심한 경기불황으로 청년실업난과 여성취업난이라는 이중고에 처
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여대생들의 취업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더욱 안 되는 것이다.
ony
- 투쟁의 고리는 여성노동 차별철폐이지만 보다 본잘적인 신자유주의, 반미의 EAS 줬어 주고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 투쟁하는 여성노동 사업장에 꼭 몸으로 연대투쟁을 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긴급한 성명, 농성하는 사업장에 지지 프랑 보내기,
사이버 시위 조직화 등 다양한 연대사업을 진행하자.
- 여성노동과 여대생 실업,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이슈화 시킬 수 있는 사건과 AAS 잘 포착하고 여대생 실업 대책위로 더 많
은 단위들을 묶어내자.
ㅇㅇ 방도
- 여성노동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
- 청년실업과 여성차별이 결합된 문제인 만큼 기층까지 연구사업을 벌여내자.
- 여성노동관련 여학우 설문조새[4월 초 진행) ]
- 여성 노동 박람회(5월 1일): 여성노동 박람회라는 사업을 통해 학우들과 더 많이 모성보호, 여대생 실업. 비정규직 문제 등
에 대해 공감하게 하자.
- 전국여대생 실업대책위(준) 결성 사업
여대생실업대책위를 꾸려내자. a) 단체와 함께 공동 대응할 것을 모색하자.
:여대생 실업 문제의 심각성을 사회여론화하고, 투쟁을 만들어갈 실엄대책위 본 조직을 결성하자.
- 투쟁하고 있는 여성노동사업장과의 연대투쟁을 진행하자.
뿔모성보호의 기치를 = 학자두쟁
ㅇ 목표 : 대학 내 모성보호의 권리를 쟁취하자.
- 생리 휴강 제도화
중고교도 생리공결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od 시범학교 선정 운영, 06년 전국 확대화 예정,
an
--- page 5 ---
중앙에서는 전국적 차원의 빠른 총화와 의식화에 있어 ESS 주고. 단위에서 활용할 수 있게 생리 휴강 의식화를 위한 자료집
을 배포할 예정
[참고]
~ 생리 휴강이란?
생리 휴강은 생리를 하는 여학우에 한해서, 한 달에 하루:
이 제도는 여학우들이 생리기간에 수업권을 보장받을
동아대에서 시행하고 있다
- 어떻게 시행하나요?
동아대의 정우, BA} Sola] 선거에서 두 wall
가 처음 생리 HIS 시행하게 된 과정을 보면 꾸준한 의:
있다. 그것은 이 문제가 학교 안에서 푸는 기술적인 ake
들에 대한 의식화가 가장 중요하다.
상반기 진행하는 모든 사업을 여성의 생리, 생리 휴강과 연계시켜나:
준하게 사업하였고, 학생처장이 직접 교수들 회희에 들어가:
수 있다는 문제 때문에 단대별 학장과 각 처 장들이 함
날짜, 수업이름, 교수이름, 학생이름, 학번 So] 기재되
제출한다는 방식을 종여학생회에서 건의하였고 그것이 치
몇 시간을 패서 한 강의 정도를 빼는 여학우도 있다. 이
그 다음 시간에 aes] 못하였더라도 학기가 끝나기
학우들이 여성문제의 다른 사안보다 아주 관심이 많고 하루에 6-79
- 시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생리가 개인적인 일이라고 처부되는 것이 사회 현상이다. :
일수 없다. 생리통이 극섬해서 거둥조차 할 수 없는 여학우들
제외하고는 맘 편히 설 곳도 없다.
생리 휴강은 또한 단순히 아파서 결석하는 문제가 아니라 gf
생리 휴가를 마음대로 쓸 수 없게 하는 꽤지시켜 버리는 무성보호
형성해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시행에 있어 문제점은 없나요?
여학우들은 아주 관심이 많고 환영하는 편이다. 시행 초기 남학우
SE 있지만 꾸준히 설득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여학우들이:ㅇ
실상 AAS] 수업을 포기하면 수업을 듣지 못한 자신이 손해를:보기
우들이 하루 종일 공결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제일 아를 때:수엄
교수님이 학기 마칠 때 정산을 하시기 때문에 남용된 경우가.있더라
자신의 주기가 공개될까 두려위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지만 총여학생희에ㅅ
요단대에서 배포)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다.
- 여학생휴게실 신설 및 관리
노동현장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육아보육시설 마련의 요구를 하듯이. 대학 내에 여학생휴게실이 월경과 맞물리는 지점에서 왜 만
들어졌는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선전의식화, 투쟁을 별여내고 공간을 따내어야만 한다.
17
>>> 여성문제 학습을 위한 "HS 여성강좌』
일시 : 7월 말
- 기존의 일꾼 수련회 형식이 아닌 여성학학습과 여성정세를 알아가는 wes} 자리이다.
- 이남 내에서 여학생운동을 하는 많은 세력들과 연대하여 함께 한다.
- 성폭력/민족과 여성/성매매/호주제/여성노동/섹슈얼리티 SS 내용을 커리로 잡아 여학일꾼들의 사상적 FES 높여내자.
>>> 여름 농활
: 4자연대 실현, 짝궁농활에 대한 WAS 높여서 여학생회, 여성농민회 역량 강화
[연대사업 계획 참조]
>>> 7월 2회 여성역사기행 - 그녀들의 이야기, ‘Herst 를 만들어보자!
ㅇ 목표
2004년 진행한 '1희 여성역사기행 사업의 성과를 이어 23} 여성역사기행'올 통해 대학 여학생운동 핵심인자를 육성 발굴한다.
대중적으로 여성들의 역사를 알려내고 여대생들의 사회참여 의식을 향상시킨다.
여성학 소모임, 학우들이 여성운동을 생동감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여 여학생회 기층단위 활성화를 Ber}
성 평등 사회를 만드는 토대를 만들고자 한다.
0 의의
기행이라는 사업을 통해
- 잊혀졌던 여성의 역사를 알려내고
- 주체적인 여성상을 모색하면서
- 대학 여학생들 간의 WHS 활발하게 하고
- PSE 여성운동을 이해하게 된다.
ㅇ 일정
일정은 작년의 코스를 조금 줄여 다시 시행해보는 것으로 하였다. 한해 더 전국단위로 시행하고 다음해부터는 지역별, 학교별로
진행하면서 가까운 지역여성인물 발굴, 지역여론 등 환기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 날짜별 세부 일정
10일(일) 경계 허물기, 마음 트고 함께 꿈 가꿔가기
1시까지 집결, 조 편성, 여성사 전시관 - 여성들의 삶의 발자취 둘러보기 (나혜석 다큐멘터리 관람 포함),
한국 여성사, 나혜석의 여성해방론 관련 교양 및 토론, 앞 풀이 진행 (출발을 위한 문화 행사 - 벽허물기와 땅동체|만들기) |
11일(월) 상처, 껴안음, 희망 | |
2a] 여성역사기행 발대식.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 관람, 할머니와의 대화) | |
여성과 전쟁에 관한 세미나, 강원도로 이동, 자아 성장 미술 치료 프로그램 | |
| |
12일(화) woman power 믿는다 |
허난설헌 생가 방문 (내안의 평온함을 충전하는 2) 1조 소나무 숲 산책, 허난설헌에 대한 강연 듣기, 허난설헌 백일장), 초당
두부 점심, 경포대 해수욕장, 나의 생애사 쓰기, 서울로 이동
13일(수)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다시 함께 가자!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주최하고 참가, 해단식 및 뒷풀이 이후 해산
- 세부추진일정
<추후 전여대협 홈페이지에 각 대학 여학생휴게실 관련 란 마련 a>
- 여성학 강의 :
예전에 선배들이 따내었던 성과가 후퇴되는 지점이 있다.
여성학강의 개 증설을 요구하고, 향후 여성학 강의 필수 학점제를 만들기 위해 학우들의 의식지점음 파악하여 의식화 대책을 마
련하자.
뿔전여대협 핵심사업
>>> 11기 전여대협 총회와 출범선언 및 10주년 기념대회
[일시 : 4월 arm |
- 대의원들의 드높은 결의결심으로 준비위 Gd, 본 조직 결성 10주년의 역사를 긍지 높게 충화하는 장으로 만들자.
- 향후 여학생운동의 전망을 선포하고 여학생운동 대중화, 새학생운동 실현의 방향을 내오는 장으로 만들자.
- 10주년 기념대희를 함께 진행하면서 10년사 정리위원회 발족.
: 향후 10년사 정리를 해내고, 06년 안에 반드시 전여대협 MAS 발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대학에서는 역대 선배들과의 만남과
연계를 동해 대학 여학생운동의 역사를 잘 정리 하고, 중앙에서는 이를 모아서 전여대협의 역사를 정리한다.
>>> 5/1 여성노동 박람회
- 4월 설문조사의 흐름을 이어서. 비정규직과 여성노동 문제의 심각성, 여대생들의 Wels} 준비는 어떠한지 알아본 것을 바탕으
로 단위에서 실사나 자보, 포스터 형태로 만들 수 있도록 중앙에서 내용을 제작한다.
- 5월 SERS 준비하면서 전 단위가 [여성의 LH 대한 의미를 공유하고, 여성 비정규직의 문제와, 여대생 실엄의 문제를
학우들과 함께 얘기해보자.
ㅇ 방향:
- 노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알려내며, 여성노동에 대한 가치 평가를 다시하자.
- 여성노동권 쟁취 투쟁을 반미, 반제투쟁으로 상승시키자.
© 의식화 내용 :
- 노동의 중요성, 여성 노동의 역사
- 선자유주의 경제정책, 제국주의 경제침탈
-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실태 및 비정규직 차별 철폐
- 여대생 실업의 심각성
o 상 : 중앙에서 내용을 제출하면 단위학교별로 만들자.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여성노동에 대한 몇 중 포스터나, 선전의식화 내
용마련, 눈을 끄는 조형물에 대한 창작 Se 제출할 것이다.
>>> 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
- 학생 제 세력들과 함께 공동발의하자.
- 전국단위 여학단위에 5월 한마당을 대대적으로 제안
들을 만들고 사람을 넣기보다는 처음부터 함께 시작하고 DIS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다. 전국 대학생이 모이는 행사를 Zula}
며 사전에 성폭력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함께 내용을 마련해 나간다.
-대학 내 여성운동 단위 토론, 세미나 (대학 내 여학생운동의 발전방안,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방안 등의 토론회) 를 통한
UBS 중심으로 진행하자.
18
ob Mn
ahiqalst 00 ®
aa 주요내용 세부추진내용
4월 준비 준비 회의, 전문가 자문 요청, GA, 실무단 운영
~ 포스터, 리플렛 등 제작, 대학별 we 및 부착, 기행
5월 홍보 기획단 커뮤니티 운영
5월 말 학교별 기행 연석회의 학교별 기행 주체 모임을 진행한다.
기행시를 미리 다녀보며 동선을 파악하고 실제 A
이 _ 9이 저 딘
Ta 1일 - 일 사전 담사 행할 때의 세부적인 내용을 점검한다.
7월 10일 - 13일 기행 진행기간 3박 4일 동안 여성역사기행 실제 진행
- 기행단원들, 기행실무단, 대학별, 전여대협 중앙집
평가 및 행위 평가를 진행한다.
8월 10일까지 으으 - 기행을 다녀온 사진이나 YASS 모이 DS 제
기념02 / 영상 제작 sch JUS 도움 74 어러본몰께 나누어
드린다. <방송국에 보내어서 YAS 고민도 있습니다.>
뿔일상사업
ㅇ 중요성
HES 실제 의식화 조직화 하는 우리들의 활동의 정형은 어떠한가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일꾼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실무에
바빠 총 단위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현황이 많다.
학우만남 접촉면을 넓히고, 일상적 학우대중 만남을 통해 학내 총여학생회에 대한 의식을 높이자.
여학우들에 대한 대표성을 강화하고, 1 : ! 학우만남을 통한 실질적 의식개혁 활동을 수행해야한다. 일상사업을 통해 학우들을
끊임없이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O 방도
- 대학마다 고민하고 있는 00 요일 카페 사업이나 단과대별 이동 총여학생회, 00영화제, 여성의 Bol 좋은 차 마시기 등
- 그 주마다 여성 관련해 이슈화 되는 내용을 학내 사안과 잘 결부시켜 내용과 주제를 잘 잠자.
~ 형식을 다양화하자.
모든 사안과 사업과 투쟁을 볼 때, 여성의 관점에서 본 내용들을 꾸준하게 제출할 것이다.
m44 네트위크 활성화
: 여학생운동 주제별로 여러 명의 지혜를 동원할 수 있게 관심 있는 일꾼들이 vanes} 조직한다. ?
여학생운동 내용을 생산하는 체계를 가지고 전여대협의 장기적 정책과 방향도 내어온다.
뿔정세에 맞게 교양 자료집 발간 사업과 논평사업을 일상화.
뿔신문기사의 대중적 활용과 여학일꾼 토론
© 과제
- 성폭력/여성노동/호주제 등의 기사의 내용 분류 명확하 해서 목록화 저장하자. 그리고 기사 모음 안에는 소중한 자료로 쓸 수
있는 칼럼과, 사진과 그럼, 도표 등의 데이터화가 많이 있다.
an
--- page 6 ---
- 여성정세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단편적 기사가 아니라 어떤 토론회나 뉴스, 행사의 예고와 사후보고 등 연속성을 가지고 실제
사업계획에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쓰는 것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써야 하는 것이다.
- 일꾼들이 월요일 아침에 한 주간의 여성뉴스를 일꾼들이나 학우들에게 메일링을 하는 정형을 마련하자.
27
대외, SRSA! 사업 Aegon aan ii wry.
1. 인터넷 사업의 혁신의 혁신을 이루자.
- ee 홈페이지 AHS 통한 여학생운동 대오 내의 토론과 긍정적 경쟁 활성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자는 관점을 가지고 71S 학교들이 자기들 사엄과 HN 올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0" 이 했던 투쟁을 잘 알리려 하지 않는 이유는 여성들의 소극성이 아직 남아 있는 것과, 우리가 진행했던 투쟁이 별로 중요
하지 않다는 경향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리가 진행하는 모든 사업이 여학우들을 위한 소중한 사업과 의식개혁을 위한 투쟁
이다
- 총여학생회 홈페이지 관리
: 앉아서 컴퓨터만 뚝딱대면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시대이다. 오프라인 사업을 일상적으로 진행하면서 학우들 얼굴을 바라보
면서 하는 사업이 물론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인터넷 사업에 FHS 돌리게 되면 학우들이 접근하기 더 엽고, 홍보도 더욱 잘
되며, 더 활발히 참여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
방도
종여학생회 소식이나 전여대협 신문기사를 일꾼, 학우들에게 꼭 정기적으로 wag 하자.
Sally 카페를 정기적으로 관리하면서 좋은 여성학 문서, 총여 회의록 SS Selah
2. 학내외 언론사 활용
- 전여대협은 인터뷰, 글 기고, 기자회견 SS 적절히 배치, 활용하여 대중조직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대중늘에게 전여대협의
이름으로 섭게 접근해야 한다.
~ 총여학생회는 학내 주간지, 월간지, 계간지 등에 고정란으로 참여해서 여성문제에 대한 학우 의식 높이기.
연대사업
- 상충연대에 대한 중앙에서부터 기충까지 일치성 담보가 중요하다.
- 1여학생회 1연대단위의 설정을 통해 기충연대를 활성화하자.
- 정세에 맞게 적절한 연대투쟁하자.
시 “oi,
- 사안별 연대(농활, 반성폭력, 조국통일)를 활성화하자. worn us
[기
_ (
밸여농학 연대 투쟁 여기 -9 ey
여성농민회 여학생회 강화를 위해 새로운 시도와 AIS 만들어내는 것이니 만큼 $a 용기를 내서 08년 진도 농활대처럼 도
별 1개 마을을 여성농민회와 여학생회가 책임지는 농활대를 꾸려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되었을 시 군 여성농민회-단위 여학
생회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의 역량을 AS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개
- SHISHA} 대한 농민-학생교양을 더욱 잘 진행해야 한다.
- 실질적 농학연대를 일구기 위해서는 여농 주체가 세워지지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FAS 세워서 DUS 늦여내어야 한다,
- 전국농학연추회의에서 농활성폭력에 대한 교양과 자치규약을 마련하여 함께 토론하고 합의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야한
수 있도록 하고. 중앙본부에서는 책임 있게 총화하고 예방,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점검해야 한다.
- 놓활이 아직 우리에게 대중의식화의 유력한 공간이라면 SRS 통해 여성농민의 민중성을 배우고 seg 가부장성을 이해한.
든지, 여농 주체를 발굴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우리가 Pols 얻고자 하는가를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 Mw
2005년 여/농/학 연대 큰 틀의 목표 °
1) 양성평등 의 위석화
태그 디 평등한 농활대를 만들어가자.
Sar suas scans Tan Brave
2) 여성농민회-여학생회 조직적 역량강화
를 여성농민회-여학생회 양자간 연대를 강화한다.
를 4자가 함께하고 보장하는 연대의 틀을 지속적으로 가저간다.
Ayo i
wesw 글
om “en
» ㆍ
오스 se:
_\ Agile “ee a3 Ll
<방도 및 사업>
농민회 간부를 aoe 한 성평등 교육 의무화, Y
> 농활성폭력 예방을 위한 사업 °
ㆍ 사전 See] 교양 진행
ㆍ 자료집에 교양 자료
ㆍ 성폭력 예방 및 상담 주체를 학교단위서 꼭 세워낸다.
분반활동의 재편
ㆍ 여성농민반이 잘 진행되기 위한 전체능왕때의 담보
poigy 반성폭력 스티커 부착
> 여성농민회-여학생회 apse
지역 여농과 여학생회 - 가까운 지역을 선정하여 1년에 3 -3 번 정도 찾아빔고, 1박 ?일 호별방문, 장날 선전전 진행
로
_ yd Ye?
a 0050!
<농민회 향후 투쟁 흐
sa ale 임시국회 때응투쟁
7 4"? Nea - ae 무효. 국회비준반대, 전면재협상 실시" 요구를 걸고 총력투쟁을 벌여낸다.
aie 회의 및 부시방한 저지투쟁
- wa en 반머투쟁에서 모두 중요한 투쟁
농민, 학생 각 부문의 요구를 뛰어넘어 전 민중적인 투쟁으로 만들자
128 WTO 홍콩각료희의 무산투쟁
Aw
ah
oF} Ast? ㅣ]
os “eee noes sees ga cea a gay :
- 최근 몇 년간 운영해왔던 <농활성폭력 신고센터>를 중앙에서 형식적으로 꾸리는 것이 아니라 중앙, 시, 군,
21
군, them] 운영될
조직국 총노선
1. 종적목표와 방향 b$Ber
5
1) 목표 ^
- 여학생운동의 위상강화와 대중화로 전여대협다움의 기세를 SAUD, 드높이자.
- 새내기 사업과 전문성강화로\핵심일꾼들의 역할을 높여내고,|여학생운동의 ASS 가져오자.
- 여학생운동내 교류와 연대로, 전여대협을 확대강화하고, 새학생운동을 실질적으로 만들어간다.
~ 대오내 전일꾼을 상대로 여성운동의 이해를 넓혀낸다.
et 느억목에서 Aer
- 단위상황에 맞는 기층건설과 소모임 사업의 구체적 ABS 내어온다.
- 시기별 점검으로 지속흐름을 만들어가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남기자.
.- 일상적인 만남과 대중사엄을 통해 학내 총여학생회의 존재감을 높여내고, 위상을 학생회 안파으로 강화한다.
- USA 담보와 조직의 양적확대로 새학생운동올 만들어간다.
a 589 ]
bhikg ees
el
Legere
Kor en WV?
2. 핵심내용
<사상을 튼실하게>
여성문제를 편협한 시각으로, 단지 예전과 비교하며 어떻다는 식으로 다가가는 AS 많이 보아왔습니다. 최근에 Ha 여성관련
사안이 표면화되고, 여기저기서 다양한 입장과 견해들이 보인다. 우리사회 여성운동의 한 핵심인 우리에게 더더욱 올바른 관점
과 원칙으로 연결고리와 중심 고리를 잘 찾아내는 것이 요구됩니다. 관점을 바로 세우는 것과 여성정세는 여학일꾼의 기본입니
다
MARAE 보는 여성정세 제출
신문기사 하나로도 여성정세에 대한 파악과 일꾼 학우 교양이 충분하다.
매주 토론과제 제출을 통해 여학생운동 내용 생산을 위한 활기찬 토론을 진행하자.
뿔자주적 ASSES
무슨 사회적 현상이나 주체적 관점을 가지는 것은 매우 유의미합니다. 쏟아져 나오는 혹은 내재된 여러 여성문제를 어떻게 바라
보고, 궁극 원인과 해결꼭지를 무엇으로 할지 등 우리의 입장을 가져야 한다. 이 모는 것에 있어 우리의 관점과 입장은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여학우들을 자기 삶의 주인주체로 세워내고 여성해방, 인간해방을 이루어 내는 이 과정은 지금까지의 봉건적 이데올로기 속에서
약하고 순종적으로 길들여진 나에서 진정한 자주적 여성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은 한국사회의 성격과 한국 여성의 처지와 조건 속에서 여성해방의 경로를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잡하
고 간고한 여성문제를 풀어가기 위해 더 많이 연구하고 풍부히 해야 할 요구가 나서고 있고, 한 단계 더 발전한 자주적 여학생
운동론으로 만들어 가야 할 요구가 있습니다.
기존의 것을 보완/발전시켜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을 정립하고, 여학생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도록 합시다.
각 대학/지역의 조직주체 세로회의 진행 ? 억떤내업여9 AL yA “hn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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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lady & 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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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뿔여성학학습을 체계화
- 성폭력/ 성매매와 같은 사안별 USS 기본지식을 갖주고, 관점을 잘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여학일꾼에게 요구되어지는 가장
기본양식인 이러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강제해내도록 하자.
- 조직의 역량과 일꾼의 수준에 맞게 구체적이고 과학적으로 계획을 세우자.
- 학습주체는 세워진 학습흐름을 점검 SS 통해 강제해내어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자.
- 대상에 맞는 접근방삭과 체계, 내용을 내어오도록 합시다.
여학일꾼 : 이미 여학생운동을 하고 있는 여학일꾼에게 있어 학습과 실천, VIS 올바로 가질 것에 대한 요구지점은 선명하다.
총여학생회는 KPIS 확실히 인식시키고, 꼭 강제해내도록 하자.
다른 일꾼들보다 수준에 맞게 다양한 분야의 여성문제들을 다루면서 깊이 있고 풍부
새내기 : 소모임/위원회 같은 새내기를 묶고 있는 틀이 있다면 그 안에서 자연스
로 요구되는 여성문제 인식의 큰 들을
하게 학습하고 토론하고 연구하자.
럽게 AS 잘 살려나가도록 합시다. 기초적으
잡을 수 있도록 시기별 구체적 계획을 ASAT.
추후 학습커리 제출-
여성학 책, 영상을 수준별로 정리해서 제출
연대단체를 통해 활용 가능한 여성학 여성내용의 강좌의 이름과 강사목록을 정리
지역, 단체별 성폭력 상담원 교육 일정을 공지
Bxs 사업을 중점적으로 해나가기 위한 체계와 내용 마련.
- 일꾼 의식화 : 일꾼들에 대한 성평등 교육체계 마련
- 학우 의식화 : 사업을 하나 하더라도 그것의 내용에 대한 교양사업이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전의식화 골자 제출, 학우들
에게 성교육, 성인식 전환을 위한 실질적 교육 사엄을 위한 방도를 마련하자. (단대, 과 동아리 간담회 등의 체계화)
- 여학일꾼 : 1인 1소조 가지기, 학습제일주의를 통한 사상학습 활성화, 여성학 학습으로 실력 있는 여학생운동 전문가가 되자.
Bde 내 여학성운동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방도
- ABUSE 통해 주체로 만들어내는 것 : 조직사상운동으로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안받침 하는 것.
- BY 사업과 투쟁 제안 및 집행/ 실천적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게 : 한총련 차원의 반성폭력 내규 마련과 반성폭력 사업 a
행,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과 반성폭력 학칙개정, 생리 휴강 등 학자투쟁에서 전 대오가 함께 하는 것.
<조직을 튼튼하게>
일꾼들이나 학우들이 여전히 총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이 낮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과의 접촉면을 많이 넓히는 수밖에
없다. 일꾼이나 학우들을 사업적으로 일방적으로 대하지 않아야 한다. 여성운동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한번을 만나더라도 철저
히 준비하는 자세, 잠시도 쉬지 않고 사람을 찾아다니는 기풍을 만들어야 한다.
뿔조직사업의 주체 마련과 조직생활의 안착화
- 조적사업의 주체마련이 가장 중요하다.
조직주채를 떠로 세우지 못했음 경우 회장님이나 부회장님이 겸임해서 조직사업을 가져가도록 하자.
- 핵심을 구체적으로 챙기는 사업: 중앙에서부터 책임저는 사상학습과 토론강습회 조직, 실적보고대회 등의 체계를 마련하자. 정
말 중요하다. 핵심의 유무는 곧 조직의 유무이다. 핵심들이 실무하중, 학습부재로 인해 대중을 교양하고 조직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고 자기성과를 가지지 못한 채 관성화, 정체되고 있는 AAS 곧 여학생운동의 미래가 없다는 말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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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여학생회 기층건설을 위한 조직화의 들과 방도 마련
간담회를 FE 기충건설, 확대운영위 강화. 여성 주제 소모임 활성화 : 여학우들을 책임지기 위해서 기층건설에 대해 일꾼들이
결의를 세우는 과정이 있어야하떠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야한다.
소모임, 집행부 뿐 아니라 편집부, 영상단. 반성폭력 지킴이 등등 총여 두리로 다종다양하고 수준이 다른 많은 사람을 묶음 수
있는 들이 다양하게 고민되어야 한다.
뿔중앙집행 자도 강화
- 모범 전파를 위한 <사례> 모으고 정리, 적절한 자리에서 발표회 등 모두가 공유하게 하자.
모범 배우기 운동의 확산 : 회의나 수련회, 총회 등 앞으로 모두 모이는 자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문서 사례화, WES 통해서 모
범사업을 전파하고 전체 학교로 확산시키자.
- 학교의 목표와 대학별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여 그에 맞는 맞춤 지도
maa
기충여학우의 생각을 어떠한 방식으로 FolLoy, 총여학생회의 사업을 기충으로까지 알려내고 만들어갈지 학교의 현황을 바탕
으로 과학적으로 고민하여 봅시다
1. 과여학-단대여학-총여학생회로 이어지는 전일적인 학생회 체계
정기적인 총여학생회 운영위원회를 운영하도록 하자.
시기별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하여 기증에까지
3. 위원회(여성.성평동) 형태의 내용중심의 체계
--> 각 단위학생회와 함께 할 수 있는 SS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한다.
쁘소도인
- 주체는 많은 학습과 oe 단위상황에 맞는 형태와 SRS 내어온다
- 구체적 활동을 통하여 소모임원들의 소속과 neg 높여낸다
- 때 시기/사업의 연결고리를 잘 찾아 총여학성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잘 살려내자
- 3 4월 집중 모집시기 활발한 SES 내어오고, 지속적으로 모집과 VES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빼조직확대강화
전여대협의 강화와 학교의 WAS 하나로 몸여있다. 학교에서부터 과여학생회부터 총여학성희까지의 전일적인 체계를 튼튼하게
구축하고, 학생희에서 담아내는데 부족한 USS 더 풍부화시키고 여학우들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수렴하도록 하자.
~ GAA 확립(중상/총여학생회장단 회의/총회)
- 전여대협 이름을 결고 벌이는 실천적이고 책임 있는 투쟁
- 여성문제 소모임 건설 : 주제, 커리, 정형을 마련하는 것.
- 각 주체는 앞으로 각 단위의 3년 전망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현재의 BSS YAS] 파악하고, 이어나가야 할 모범적 모습과 극복해야 할 과제를 잘 정리하자. 이에 맞게 3년의 전망을 구체
적으로 내어오자.
<일꾼 혁신>
BAe 높이자
꾸릴 수 없다. 최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아내는 과정으로 거기다 전략적으로 집중할 핵심 단위를 선정하자. 단위에 그런 고
민들이 있는 데가 많으니 발굴해보자.
총여학생회 간부와 소모임 구성원의 생활의 분리는 소모임을 진행하는 데 있어 크나큰 한계로 나설 수 있다. 단위로 내려가서
나와 친한 일꾼들을 주체로 새우고 새내기를 받아 그 새내기가 다른 친구들을 조직화 하는 과정으로 만들자. 운영하는 데 있어
방도와 커리클럼, 활동의 정례화가 필요하다.
여학생희가 없는 학교 총학생회 차원에서 향후 여학생회 건설을 목표로, 혹은 학내 여학우 조직화를 See 해서 여성주의 소모
임 재정, 공간 지원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 소모임의 역할과 2005년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
1. 소모임의 위상과 역할
(1) 학우들을 가장 기초적으로 묶는 생활공동체 단위입니다.
@ 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통일적으로 모아가는 단위가 됩니다.
@ 개인주의가 아닌 집단주의를 형성하는 단위입니다.
@ 모든 남학우 여학우들을 포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실질적으로 많은 단위에서 여학생회 WHS 배출하는 역할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 학생회 강화에 근간이 되는 대중조직입니다. (자기 본성에 맞는 BSS 보장하는 단위)
2.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
(0: 기충을 강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 핵심발굴과 양성의 장이 된다.
(8)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장이 된다.
3. 2008년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과 전략적 고민
1) 여학생회 현황에 근거해서
단과대나 과/학부에 여학생회 또는 주체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여학생회 일꾼들을 발굴하고 단련할 공간 자체가 부
재한 상황이다. 2006넌은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소모임 건설이 중요하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통해 소모임을 건설하고
여학생회 두리의 인자들을 많이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2) 소모임 건설 강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기층 단위 건설을 피해야 한다.
총여학생회, 단과대 소모임 건설을 통해 장기적으로 기충단위 건설음 피해야 한다. 그에 따른 계획을 차근차근 마련하고 실제로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4. 2006년 소모임 건설을 위한 제안
1) 하나 - 기행 소모임을 건설해봄시다.
2) 둘 - 264 소모임 학교
기 동 eae
a
'여학생운동이 SAL, 스스로에게 의미 있게 다가오는가, 자랑스러운가' 혹은 '지치고, 부담스럽고, 자신도 없는가' 이 두 가지
의 모습중 지금 나의 모습은 어느 것인지 생각해봅시다.
전여태협을 SALE 전국대학의 여학생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우리는 지난 십년이 넘는 역사와 성과를 '우리것화 하여야 합니
다. 부족한 지점을 오히려 극복하여 더 나은 정책과 방향을 냐어오는 Wee 성과는 더더욱 잘 이어가도록 합시다.
- 전여대협다움을 기세 높게 만들어갑시다.
여학우들의 자주성을 책임지고 높여내는데 주체가 되어왔던 전여대협의 자부심은 16년이 넘는 역사와 기간 성과에서 잘 at
수 있습니다. 앞에서 sae 투쟁과 사업이 여학생운동의 역사였던 전여대협! 미개적지를 가는 개척자의 결심으로 우리 여학일
꾼들의 기세를 높이 세옵시다. 여학일꾼과 함께 한때 주변일꾼들도 덩달아 기세가 높아지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 생활기풍 : 여학일꾼들이 비타협적인 생활과 규율을 가져야 한다. 자기 단위에 맞는 생활 기풍에 대한 구호를 내어오자.
- 기간여학운동을 내실있게 평가하도록 합니다.
각 학교, 지역에서도 전여대협 10년사 정리와 함께 기간평가를 잘 하고. 성과와 극복지점을 승계/지양하여 여학생운동을 발전시
켜 나갑시다.
앞 여학일꾼 선배들과의 만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연락처정도는 AT 있도록 합시다.
Bat 재생산
조직적 ARS 바로 사랑에서 나오는 a gh 고민하고 풀어같 일꾼이 나의 옆에 얼마나 있는지, 23년 후 미래를 맡을 후배일
꾼을 어떻게 만나가고 이끌지 생각하여 봅시다.
1 새내기 사업
의의와 중요성을 안에서부터 인지하고, 구체적 계획을 세워내자.
-구체적 계획 자료실 등록~
2 대의체계 확대와 함께
대의체계를 잘 세워내는 것은 결국 A 단위에 주체를 세워내는 것을 말한다. 대의체계를 잘 세위내는 것은 충여학생회 사업을
단위에서부터 만들어가고 ZOE 사업적 성과를 넘어서는 것이다.
각 과/단대로 이어지는 AAS 여학생회/ 위원회 일꾼의 Usa, 사상적 Gust 실천으로 일꾼재생산의 과정으로 잘 가져가야
한다.
- 대표자들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가야 하며, 학습을 강제해낸다.
- 총여학생회 사업과 투쟁 등 전반흐름에 함께 ssa 것을 Bee] 여성운동의 이해를 넓혀주고, 행동으로 나서게 한다.
소모임 건설(※**※)
기층건설과 소모임이 여학 단위에 어떤 역할을 하는 지에 대해 강조하고 URS 만들어내는 재생산과정이 되어야 한다. 소모임
건설의 역할-일군 재생산, 중요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런 결심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여학생회 일꾼들이 직접 지도하고 총
화하면서 하자. 조직 확대 강화사업으로 매시기별로 내용을 제출, 총화, 점검하자. 잘하고 있는 단위의 모범과 사례에 대해 일반
화 시켜나가자.
일꾼들의 과감한 시도가 필요하다. 소모임 건설의 내용과 방도 등은 이미 제출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
소모임 건설을 기층건설과 연결시켜야 한다. 경희대의 경우처럼 단대나 과차원의 소모임을 꾸리는 것을 권장하고 그걸 꾸릴 수
있는 FASS 최대한 마련하여야 한다. 중앙에만 꾸리는 것으로 하다보면 총여의 역량도 없는 상황에서 a 어럼기도 하고 배가
되는 SEE 빠르지 않다. 사람을 단위에 내려 보내는 식이 아니라 단위에서 사람을 만들어야한다. 순전히 우리 일꾼들로만 다
26
[보론1] 새학생운동 실현
건준위 6년, HAA 결성 10주년!
16년의 자량찬 전국 여학생운동 최선두주자로써, 새시대 새학생운동 실현하자!
새시대 새학생운동이란 무엇인가?
오늘은 6.15시대이다.
6.15공동선언이 열어준 변화의 시대는 음습하고 어두웠던 질시와 반목의 적대적 시대가 아닌, 민쪽의 앞날이 찬란히 빛나고 민
중이 주인 되는 새세상, 자주통일 새세상이다.
APSA 새세상에 살고 있는 지금 우리들, 대학사회는 어떠한가?
그간 한국사희에서 대학은 지성의 전당으로써 제 역할을 해왔다.
열정과 패기로 끊어오르고 시대정신이 살아 숨쉬는 공간이었던 대학은, 과감하고 치열한 저항과 투쟁을 통해 반민주와 Basal
를 Ags 새역사 창조의 신화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현재 학생운동은 6.15시대의 요구에, 대중들의 높아진 의식에 빠르게 화답하지 못하고 있다.
정권의 무자비한 탄압과 이데올로기 공세, 대학개혁 실패, 개인주의 우심화로 인해 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하는 학생희의
역할이 Falala] 못한 상황이다.
학생희는 학우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의 생활공동체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복원하고, 강화해야한다. 세시대 새학생운동은 어
느 날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다.
한국 BASES 자랑찬 역사를 긍지 높게 GA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진정 학우들이 학원과 사회의 주인으로써 당당히 서는
것이 새학생운동의 기초이다.
새학생운동 실현에서 전여대협의 역할은 가장 앞자리, 최선두이다!
전여대협은 우리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가부장제에 맞서 당당한 세상의 절반 여성으로써 주체적 삶을 살아가기 위해 구성된 전
국 유일 여대생조직으로써 8/년 서울지역, 89년 전여대협 AEA, od 17] Sas} 자랑찬 lode] 투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2006년 SIZ 본조직 결성 FAS 맞이한다.
전여대협의 걸음걸음은 여성 민중의 높아진 자주성 실현의 역사이며, 현재 여성 민중들의 자주적 Ase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우리 사회 곳곳에 여성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진출의 반가운 소식이 매일같이 들려오고 있고, 성때매방지법 제정, 50년만의 숙
원이었던 호주제 폐지 등 법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가고 있다.
우리 여대생들은 차별과 불평등구조에 익숙하게 길러진 것이 아넌 민주와 평등의식을 가진 자주성이 대단히 높은 새세대이다.
전여대협은 이러한 새시대, 새세대들을 잘 모아내야 한다.
여성 민중들의 처지와 조건은 어떠한가.
사회 RRS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들은 아직도 사회약자로 취급되며,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신음하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중 무려 70%가 여성이며, 자영업을 비롯한 소규모 노동현장등 추정하기 어려운 각종 노동현장에서 착취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당수가 초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피폐하고 불안한 생활에 시달리고 있으며 직장 내 차별과 성폭력 역시
여전히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인류 .재생산과정인 출산, Soke So] 사회적으로 보장이 되지 못하고 개별가정 특히 여성의 책임으로 전가되는 상황과 사교육비
지출 세계 1위로 인해 임신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여성의 개인적 이기주의로 매도하는 새로운 사회적 분위기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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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발생하고 있다.
사회빈곤과 신자유주의 가속화는 곧 여성의 BSS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규채용이 드물어지다 보니 청년실업이 사회
문제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개인적으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여성이라 하더라도 다른 이유도 아닌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
로 아예 채용의 기회마저 주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채용 시에도 여성을 '사무실의 꽃'으로 여기는 외모를 필수로 보는 현상도 크
게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대학사회 역시 성폭력이 다양한 양상으로 발생하고 있고, 학칙제정이 실효성이 없다는 문제점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새학생운동 실현 첫 번째 열쇠는 기층건설, 일꾼혁신으로 총여학생회를 튼실히 강화하는 것이다!
전여대협은 전국 총여학생회 대표자 협의체로써 학우들이 직접 선출한 충여학생회 대중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나, 기층 조직
이 미미하여 여학운동의 주채가 재생산이 되지 못하면서 조직적 체계가 튼튼하지 못한 현황에 있다.
총여학생회는 대중조직으로씨 다양하게 진행해야할 사업이 매시기 많다보니, 적은 일꾼들이 실무를 해나기에도 벅차하기도 할
뿐 아니라, 대중관음 확고히 확립하고 있지 못함으로 인해 일꾼 중심의 사업방법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제는 대학부터 전여대협까지의 장단기적 전망을 세우고 전여대협을 강화하자.
학우들과 민중들의 Jo] 처지와 조건을 정확히 ASU 대중 속으로 들어가 대중 속에서 배우며 사업방법에서 근본적 혁신을 만
들어가야하며, 더욱 많은 학우들 속에서 여학운동의 정체성을 함께 교민하여 더 많은 학우들음 주체로 세위나가고 기충체계를
복원하고 전일적인 AAS 튼든하게 구축해 전여대협 진지를 다져나가자.
두 번째 열쇠는 다양한 대학 내 여성운동단위와의 통 큰 연대를 실현하는 것이다!
대학 내에서 여성문제를 고민한다는 것, 그것자체만으로도 공통점은 무한할 것이다. 지금껏 우리들의 현황이 44x] 못하다는
이유로, 정견과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연대의 손길조차 내밀지 못하였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3004년 5월한마당 '여파'의 경험과 WES 새로운 시도이자 대학 내 여성운동단위와 연대의 가능성을 느
낄 수 있었다.
특허, 반성폭력 투쟁은 어느 단위를 막라하고 공동의 관심사이자 중요한 투쟁과제이다.
학내 반성폭력 투쟁은 성폭력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제기하면서 실제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여내었다. 인
식의 변화는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성폭력에 대한 활발한 공론화가 되었고, 성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제도적 장치인 <반성폭
력 학칙>이 제정되어 암묵적으로 묵인 방조되던 다양한 성폭력 신고접수를 통해 해결되는 과정이 많아졌다.
대학 내 반성폭력 투쟁은 성폭력 문제를 사회 여론화하는데 일정정도 기여하였고, 이를 통해 반성폭력투쟁은 학내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ay 90 — lal? 이 7
이제는 각계격파가 아닌 공동의 YS 모아 실천적인 연대를 통해 믿음과 AMS 쌓아가고 대학 내 여성운동의 통 큰 연대가 필
요하다.
새학생운동의 과제/내용/방도
과제>
대학 내 반성폭력 투쟁을 통해, 우리사회 다양한 여성문제를 학내에서부터 의식화하고, 실천적인 투쟁으로 총여학생회의 정체성
을 확립하자.
-확우 대중들에 근거하여, 다학 내 총여학성회의 지위와 역할음 분명히 내오자.
-매학 내 여성문제를 사회여론화 시켜내는데 전여대협의 역할을 다하자.
AAs AIS 떠나 대학 내 여성운동의 공통된 이해를 형성하고 공동행동을 실현시켜내자.
내용>
-전국적인 반성폭릭 학칙 개정투쟁
-대학 내 모성보호 쟁취투쟁
-여대생 실업문제 해결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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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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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agus afte (niary one)
-시기 적절히 요구되는 투쟁
방도>
: WSUS 각기 다른 현황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대학 내 BS 여성운동 단위가 모여 지역별/전국적으로 연대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인식하고, 정견과 사상을 떠나 함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과감한 ARS THOR 벌여내어 신뢰를 쌓아가는 초석을 마련하
자. 이것이 대학 내 여성운동의 새학생운동 실현의 3 과개이다.
-전여대협이 지역별 여학단위 모임을 먼저 제안하고, 직접 만나서 의조직화하여 지역 모임을 안착화. 활성화시켜내자. 예)서울
지역 여학단위모임
-전국적으로 단일하고 실천력 있게 FAS 벌여나가며, 전여대협 깃발아래 전여대혈의 이름음 av 여학단위의 투쟁구호를 정확
히 들고 투쟁해나기자.
-대학 내 여성운동의 현황에 기반을 두고 향후 방향과 내용을 마련해서, 대학 내 여성운동을 활성화 과제를 구체화하자.
-전국 여학생운동의 위력을 표출하고 확인할 수 있는 대중적인 공간을 적극 활용하자.
of) 5월 한마당, 여성역사기행, 실업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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