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Archive

탐색 경로

컬렉션 경로를 따라 자료 위치를 확인하거나 검색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Section

2003

storage/jydh/RG-02-서여대협/2003

하위 목록
1

29-교수 성폭력 토론회-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

--- page 1 --- *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만들7 2003.5.22 +) Sh > Je 글 Of Jak | --- page 2 --- --- page 3 --- contents rie 베벨 va 06000 발언 사례 정리 및 문제점 성폭력사건 어떻게 처리되는가? a8 학내 성폭력피해 신고사건 처리에 대한 소고 “수업시간에 교수넘이 불쾌한 이야기를 해요" 수업 중 발생하는 싱폭력에 대저하는 방법 결하기 위해서 토론회 순서 Vv 발제 1 : 수업시간에 발생한 성폭력적성차별적 발언 사례 정리 및 문제점 - 채하승연(총여학생회 반성폭력 위원회) v 발제 2 : 학내 성폭력피해 신고사건 처리 과정에 대한 + - 킴영희(연세대학교 성폭력상담실 전임상담원) ㅣ 발제 3 : 수업 중 발생하는 성폭력에 대처하는 방법 - 김한선혜(총여학생회 회장) vse 토론 --- page 4 --- = ㄱㄱ 다나, 한 GLA 악 집에나 있어야 ~ ㄴㄴ 여자 어나서 걱정이라나, 느 a AA HH 어차피 '시집'이나 갈 Jo] 체 부위에 대 여성의 이야기들.… ~ 하게! 노골적 Be ipa 꽤) 정신 트 ㄱ 한테 찾 은 자기 생들 여학 드 a | 애7 수밖에 없었던 ae 묵할 ] 즈 fl | | 생 oO 학 기 위해서 = [= Eo eae Jor] |러한 0 만 ㅇ 하지 --- page 5 --- SFA AMEE THY 최근 몇 년 사이에 교수에 의한 성폭력 사건들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여러 대학에서 교수 성 들의 성폭력에 의한 문제 제기가 공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무 거리낌 없이 성폭력을 저지르는 교수들 때문에 자신들이 당연히 가져야 할 교육권과 생활권을 침해받을 수 re 없다고 주장하는 피해 학생들의 목소리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02년에는 서강 대 교수와 동국대 Kalo]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하여 이 문제에 대해 좀더 넓고 깊이 고민 성폭력뿌리뽑기연대회의(이하 교성뿌연)'이라는 연대체가 결성되어 활동을 펼쳐 그러나 아직까지도 여전히 제자라는 위치에서 자신의 스승에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매우 어 려운 일이다. '교수 빠 학생'이라고 하는 관계는 기본적으로 가르첨을 주고받는 사이이지만-이매 cu 을 주고 의 가르침은 학문적 가르침뿐만 아니라 인간적 가르침까지도 포함할 수 있을 것이다-대학 사회 것이 + 에서 사제간의 eal el At Sesh 여게지는 것이 dalle dele 때, 교수보다 열등 한 Ao} 있는 학생이 우월한 SAM) 있는 교수에게 “교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블리함니다" 라고 말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 찾기 및 문제 제기가 아니라 '도발', 혹은 '버릇없는 짓'이 된다. 하는 학생에게 자신의 ㅣ 사설이대 학성 게다가 교수가 주는 학점을 받아야 하고, 좀더 좋은 학점을 받으려고 낸다는 것 자체가 학점에 대한 위협이 될 수 들의 성폭력에 대한 문제 의식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는 것도 심각한 문제랄 수 있겠다. 이러한 상황들로 인해 이제까지 많은 교수들의 문제있는 발언들이 묻혀져 왔던 데에 문제 으 AS =A 총여학생회에서는 연세대학교 내에서 이루어진 성폭력적 발언들과 성차별적 발언들 적극적으로 공론화할 필요가 USS 절감하였고, 성폭력과 성차별로부터 자유로운 FHS 만 어 가자는 목적으로 '교수 성폭력 토론회'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난 5월초부터 of 총여학생회 YI] [email protected])} 웹사이트 '언니네' 내에 있는 커뮤니티 '교수 성 사례집'의 익명게시판을 통해 최근 몇 년 간 학내에서 발생한 교수들의 발언에 대해 았다. 수집된 약 20개의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도 4 tt = 더 eal fel mun 0 @8A%OSS6) IEEE Bil BO --- page 6 --- oe BE PYLE WSF HZ 언어 APS Bl At BE [사례 1] 200344 1학기 사확과 전공수업 중 『강사가 “왕이 궁녀를 따먹으면.…”이라는 표현을 사용히였다. 0 [사례 2] 2003년 1학기 공과대학 금속공학과 전공 수업이 끝나고 난 후 안색이 좋지 않은 여학생에게 “Aok, 임신했냐?” 라고 한 교수가 있었다. [시례 3] 2001년 1학기 현대사회와 심리학 수업 시간에 L교수가 졸고 있는 여학생에게 “학생, 학생은 밤업소 나가나?"라고 하였다. [사례 4] 2003년 1학기 치과대학 치과재료학 수업 중 교수가 자신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하다가 “남중, 남 고만 다니다가 대학 와서 여자들이 많으니까 눈에 그냥 여자들만 보이더라구. 나중에는 학교에서 지 나가는 여자 다리만 봐도 누군지 알았지.”라고 하였다. 사례 1, 2, 3, 4는 농담이라는 AWS 쓰고 수업 시간에 일어나는 언어적 성폭력이다. 이러한 일들은 너무 자주 또 많이 일어나는 일이기에 하나하나 지적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위의 사례에서 나타난 들은 남성의 시각에서 여성을 바라보는 것들이고, 이는 수업을 듣는 여학생들을 필연적으로 배제 및 소외시킨다. 그러나, 이런 및 말들은 모두 별 문제 없이 묻혀진다. 그저 교수가 '분위기 좋게 하려 고', aS 즐겁게 al Feat wae 깨워 보려고' 한 말이라는 이유로, LAS 제기한 학생은 순식간 5 오독한 학생, 교수의 명예를 훼손시킨 학생, 수업 Se [사례 5] 20034 1학기 치과대학 본과 1학년 해부학 수업, ASH 의과대학 교수가 어깨와 B PES 가르치 Al 되었다. 어깨에 있는 젖샘 부분에 대해 eS "젖가슴이 매우 2 여성은 젖꼭지가 일반적인 경우보다 아래쪽에 위치한다"는 AB 보여주려 한다며 포르노 사이트에서나 볼 수 있는 ARS 스크린에 띄웠다. 그것은 유방이 비정상적으로 의 여성이 Boll 호피무늬 천을 감고 웃으며 가슴을 내밀고 있는 사진이었다. AWS 본 남학생들은 “Ol~ 어~” 소리를 내거나 ZZ Vawon 여학생들은 ASS 지켰다. 교수는 “어유 (젖꼭지가) 거의 배까지 내려오네.”라며 웃음기 A ABS 강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평소에는 레이저 불빛이 나오는 펜을 사용해 인체의 각 HES 지적하며 설명하였던 것과 ae Se 설명할 때는 여성의 젖가슴 그림을 쓰다듬는 것인지 가리키는 것인ㅅ 나 FO7 ty 설명을 해 나갔다. 시간이 부족해 매우 Sop] 진행되는 수업 중 실제로 비중이 act 지 높지 BE 젖가슴 부분의 강의에는 다른 HES 강의하는데 할애하는 시간에 비해 상당히 오랜 I [사례 6] --- page 7 --- 라크루아의 그림을 보여 주었다. 알제리의 저자거리를 묘사한 그 그 된 주제가 되어왔다고 하면ㅅ 의 이 뒤돌아 서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그러자 교수는 이런 곳이 림에는 옷을 벗은 몇몇으 ox = nin jn 때 버 k He 2 모든 남성들이 한번 할 동경의 장소가 아니겠느냐고 하였다. 또한 이 앞모습이 어떤지 금하지 않느냐, 아주 쉽다, AAS 뒤집으면 된다고 한 뒤 거꾸로 그림을 뒤집은 wes 보여주고 사례 5, 6은 교수가 시각 ARS 사용하면서 문제가 된 경우이다. 사례 5의 경우, 다른 수업 시간에 는 '강의용" 인체 사진을 사용하였던 데 비해 가슴 부분을 “ 때만 학생이 포르노라고 느낄만한 NAS 굳이 사용했다는 것, 여성의 젖가슴 사진을 지적할 때 평소에 사용하던 레이저 지시펜 대신 자신의 '손'을 사용했다는 것-게다가 쓰다듬는 듯한 손짓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볼 때 의도적이었다 고밖에 볼 수가 없다. 사례 6은 수업의 맥락과 상관없이 단지 나신의 여성들을 화제로 삼아 여성의 육체를 대상화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여성의 "벗은 Bo] 성애화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위 사례들은 명백한 성폭력이다. AWS 본 후에 나타난 남/여 학생들의 상반된 WSs} 사례를 신고 한 학생의 '사진을 보고 분노를 참느라 TH 집중할 수 없었다'라는 발언은 이러한 교수들의 성폭 력이 학생들의 수엽권을 얼마나 침해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ox 호 ner 수 있을 것이다. + HERO] 한 문제 40] 분지 후은 PSE [사례 7] 20083년 1학기 사회복지학과 전공수업,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프로 중, '취소'라는 기제에 대해 WS 들면서 "아내 때리는 남편들 중에 폭력 아 반지 사주고, 그러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행동으로 자신의 폭력 행동이 없었다~고 심리적으로 취소시키는 거죠. 제가 아는 언니 하나는 남편에게 맞은 뒤에는 반지가 달라져요. 철이 좀 없어서인 지, 반지가 달라진 뒤에는 동생들을 모아놓고 이것 보라고 자랑을 하는데 그럴 때 우리들은 또 맞았 군.… 그러죠.”라고 하였다. 또한 자기방어기제 중 '보상'에 대해 설명할 때는 예시로 시끌에서 자란 남성이 해외유학파 여성과 BES 하게 된 이야기를 하며 “그런데 이 결혼이, 완전 여자가 당한 거에 요. 같이 MITZI 자고 있는데 자고 있는 여자를 선배가 덮쳐서 뽀뽀하고 찜, 해버린거에요.”라고 하 였다. 로이드의 '자기방어기제'에 대한 수 폭력 쓰고 밍크코트 사주고, “tol [사례 8] 200214 2학기, 사회학과 정보화 사회 시간. 유리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이런 저런 ABS 하던 갑자기 “여러분이 성인이니까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리방이라는 Rol 있다. 호스티스 이 유리 안에 들어가서 춤추고 A 그러는 곳이다.,.”라는 이야기를 하였다. [사례 9] 2002년 2학기 법과대학 헌법(2) 첫 시간에 수업 교재인 "헌법 강의'라는 책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교재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돈이 모자라면 남자애들은 막노동판에 나가서 일하면 되고, 여자애들은 몸 팔면 된다는 BS 하였다. 그리고 덧붙여 "아~ 이거 또 여지애들이 성희롱이니 뭐니 하면서 그러 데, 그런 거 아니니깐 그냥 들으라구.”라고까지 하였다. nin 0 rir milo 4 BEBOP SE AGES Bil CBT --- page 8 --- 사례 7에서 교수는 남편에 의해 이루어지는 '아내 폭력'을 예시로 들면서 자신의 이야기 속에 나오 는 아내를 단지 '남편에게 맞고 나서도 철없이 반지나 Agee’ 여성으로 우스광스럽게 묘사하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 폭력의 피해자에 대한 고려나 자신이 당한 SAS 스스로 합리화시키며 살 수 에 없는 여성의 상황과 3 치는 지워져 버린다. 또한 "{1에서 이루어지는 성 것'이라고 희화화시킴으로써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비판이나 피해자에 못한다. 사례 8에서는 교수가 '유리' 이야기를 하다가 유리방 이야기를 꺼내었다. “여러분이 성인이니까...” 라는 교수의 말을 생각해 본다면, 유리방이라는 Ko] 그저 '유리로 만들어진 Ws 가리키는 것이 아 니라 성매매가 이루어지는 '업소'를 가리킨다는 것은 분명하다. 수업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이 남성의 시각에서 성매매 업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성매매 피해 여성들을 '유리 안에서 춤추는 호스티스" 로 대상화하는 것은 충분히 학생들에게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을만한 말이다. 사례 9에서 나타난 교수의 발언은 매우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교수에게 있는 사람, 즉 육체적 a's 가진 사람으로서 노동자가 될 수 있다. 그들은 을 '덮쳐서 찜해버 성폭력 ㅇ0ㅋㄱㄱ 한 고려를 전혀 보여주 re 3 대 x ° =a % 사는 데 필요한 ES 구할 수 있다. 그러나 여학생은 nes '여자애들은 몸을 팔면 된다'는 말에 모든 여성들을 '돈만 있으면' 남성에게 성적 HPS ARP 수 있는 존재라고 보는 관점이 전제되어 있다. 이러한 발언은 교수에게 여학생은 '몸'만으로 sor > 있는 존재, 성적 대상으로서만 존재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특히나 이 교수는 “._.그런 거 아니니까 그냥 들으라구.”라는 말 을 통해 자신의 성폭력 사실을 부정하는 한편 2A 가해를 저지르고 있다. 성폭력의 Pee 퍼해자 HAH oleae, 가해자 스스로 all Weed AEE TRS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 성폭력에 대한 기본적 인지조차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나은 발언이 수 있겠다. + Alo) 성 469 Pe 999 [사례 10] 2001년 1학기, 현대 사회와 심리학 수업 시간에 [교수가 AMIS] 섹스 경험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AAS, 신혼 초에는 레글러 스타일로 했다가 점점 다르게 해야 한다, 처음엔 평범하게 해도 나중에 는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라는 내용의 이야기를 하였다. 전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양 과목에서 '남성 교수'에 의해 이런 발언이 이루어질 때 여학생들은 자 신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리고 만다. 특히나 이런 이야기가 수업 내용과 아무 상관이 없을 때 여학생들의 당황스러움은 더더욱 커진다. L교수는 종종 진행되는 수업 내용과는 전 a] 무관한 자신의 섹스 경험을 이야기함으로써 수업을 수강하는 여학생들을 혼란스럽게 하였다. 이 러한 섹스 경험이 누구의 관점에서 누구를 대상으로 발화된 것인지의 여부는, 너무나 뻔하기 때문이 다. -{ 2003 연세대학교 교수 성폭력 토론회 PG --- page 9 --- type 4 : + 을 Hops HAFL2H 929 Yet day 고종근넘을 Aye el [사례 11] 2003년 1학기, 치과대학 수업에서 교수가 '딸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사례 12] 2003년 1학기, 치과대학 수업에서 교수가 고분자 재료의 기초를 강의하던 중 고분자는 SS 뿌리 면 10가 sop 짐 잘 면화린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다림질은 주로 여자들이 하는데, 여자들이 다림 할 때 물 뿌리는 이유는 딱 하나야. 엄마가 물을 뿌리고 다림질 하니까 딸도 따라서 물 뿌리고 하 거지. 물 뿌리면 왜 디림질이 2 잘 되는지 알고 하는 여자 하나도 없을걸,”이라고 하였다. rr 뼈 ~년'이라는 말이 욕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더군다나 그 앞에 '딸'이라는 말이 붙었을 때, 수업을 듣고 있는 여학생들은 당연히 불쾌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아도 여전히 딸은 아들보다 못한 것처럼 여겨지는 현실을 생각해 볼 때, '딸년'이라는 말은 단순히 하나의 '딸'에 대한 비하라기보다 가정 내에서 '여성'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암시하는 말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가사 노동을 하는 여성들을 '알지도 못하면서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여 무시하는 것은 '무식한' 주부, 옥은 아줌마에 대한 BAS 재생산하게 된다. '다림질을 주로 여자들이 한다'는 발언에는 가사 노동 은 여성들만의 Role 고정관념과 가사 노동에 대한 비하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분명히 지적되어야 한다고 본다, + oD FOIA $1.27 lookism)o 27] Wel [사례 13] 20034 1학기, 생활과학대학 디자인 매니지먼트 수업 Bae 위주로 진행되는 수업이었고 교수는 평소에 발표시의 정장 AAS 적극적으로 권장하였다. 어느 날 발표를 맡은 학생이 치마 정장을 입고 iva e 화장을 하고 오자 B48 부르던 중 그 여학생을 가리키며 “ola ~보십시오, 오늘 **가 PES 위 해 화장까지 하고 왔습니다. 평소 절대 안하던 화~장을 했습니다.”, “치마까지 입었군요.”,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하기 때문에 다리도 예뻐야한다.”고 하였다. 0 「 [사례 14] 2001년 1학기, 현대사회와 심리학 수업에서 [교수가 여성의 성적 매력에 이끌리는 남성의 심리 + 조에 대해 이야기한다며 여성을 '메주'라고 표현하는 등 차별적인 언어를 사용하였다. ㆍ 여성의 미모=여성의 경쟁력'이라는 이상한 공식이 어느덧 통념처럼 되어 버린 지금이다. 예쁜 얼굴 과 늘씬한 몸매라는 두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는 외모 지상주의가 수많은 여성들에게 강요 [0 oe FF oder ba mend 5 ‘(MPEBOB SIR) FIDE 2 Bie OME --- page 10 ---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의 도중에 이러한 발언이 나온다는 것은 비관받아야 하고 지양되어야 할 외 모 지상주의를 당연시할뿐만 아니라 응호하는 역할까지도 할 수 있다 + Cao] PR-ASHPs] PLAY} 모는 A oleh 전제 Hoy] of Fojape= Wel [사례 15] 2003년 1학기, 고시반 행정학 수업에서 『강사가 "여자 나이가 20대라는 것 자체가 프리미엄이다.”, “여자가 고시 붙으면 최고의 지위에 오르는 것이다, 그러면 결혼의 배우자 선택 범위가 줄어든다.” 라고 하였다. 본 [사례 16] 2000년 1학기, 영문과 셰익스피어 수업에서 "여자들이 대학에 다니는 것은 현모양처가 되기 위한 USS 쌓기 위해서이고, 결혼을 잘 하기 위해서이다. 여자들은 삼종지도를 해야 한다. 페미니스트들 도 여기 있겠지만 그거 다 쓸데없는 것이대(라는 뉘앙스의 표현)”"라는 BS 한 교수가 있었다. [사례 17] 2002년 1학기 생활한문 수업 중, ev 칠거지악을 가르치면서 “여자가 애를 못낳으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쫓겨나야 한다" "여자가 QFMcHOM| 나서면 어수선하다"라고 하였다. [사례 18] 2001년(2002년) 영문과 수업 중, 2 면 BSS, 졸업 후 취직하면 (학점, 대학원에 가면 『확점이라는 SES 하였다. rok EJ > Ni ai Jo 0 2 = kal filo N rB > Jol 떠 muy 12 후 바로 시집을 가 [사례 19] 2003년 1학기 고시반에서 행정학을 가르치는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다가 예시를 들 상황이 있을 때 마다 결혼을 비유로 들어 설명하기를 즐겼다. 정책 대안을 비교, 분석하는 과정에서 쓰이는 '분석적 계층화 과정 분석법1)'의 과정을 결혼에 비유하여 설명하는데, 이 때의 결혼은 '자원을 기 ae 시각에서 여성 배우자를 선 “ere 과정이 된다. 또한 여성 배우자의 AAS 으로 매겨진다. 이 분석기법을 '배우자 선택'이라는 적용하면 “최고의 비우자 고르는 ea} Tu 상위목표로 설정되고, 그 다음 이를 구성하는 유소의 무 순위대로 얼굴, 몸매, =, SH 등을 의사 결정자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순서대로 나열한 후 상대 점수를 매겨 바우자 범위의 몇 명을 매칭시 킨다는 것이다. 이런 후 구성 요소를 둘씩 짝지어 매겨진 점수를 matrixoll 기록하면서 몇 가지 수학 적 계산을 하여 최고 점수의 배우자를 구하고, 이러한 과정에 의해 계산된 배우자는 최선의 배우자이 므로 다섯 번 이하에 결혼하면 행복이 보장된다는 말도 덧붙였다. 많은 여학생들이 졸업 후 직업을 가지고 사회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자신의 커리어를 개 발하기 위해 대학에서 많은 SHS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들은 아직까지도 여성 의 활동 BSS 가정에 국한시키고 여성의 행복은 '현모양처'라는 19세기적 BAS 재생산해낸다. 결혼이 반드시 행복과 직결되지 않는다는 것이 누구나 다 아는 일임에도 계속되는 이러한 발언들은 많은 여성들에게 결혼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AAS 강제로 주입시키려 한다. 게다가 이러한 말들 부분 '남성'의 시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현실적으로 결혼이 여성들을 어떻게,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다. 결혼이라는 것이 가지고 있는, 여성에 대한 억압을 진 1) 어떤 문제를 '계중'으로 분해하면서 상위목표부터 하위목표의 상대적인 강도와 효용을 숫자로 나타내는 절차를 거치는 것. |ㅇ of 2003 연세대학교 교수 성폭력 토론회 + 7 --- page 11 --- 라생들에게 전달한다는 4 자랄 상황에 그런 FAIA 유물을 이어가자고 하는 Vea 위현성은 두말할 Bar 없을 것이다 특히나 여성은 사적 영역에서 가사 노동과 내조에 험써야 한다는 케케묵은 생각이 전제가 된 was 이 강의 중 교수들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은 여성의 사회 진출에 대한 담론들이 활발하게 나오고 있는 학내 상황에 비추어 볼 때에도 지적되어야 마망하다. 이 외에도 성폭력적이거나 성차별적이라고 단정짓기는 힘들지만, 이성애중심적이고 연애지상주의 적인 발언들이 학생들의 불쾌감을 조성했다는 사례가 여러 차례 신고되었다. 예를 들어, 교수가 질 문에 대답한 여학생과 남학생에게 소개팅을 시켜주겠다고 한 일(2002년 8학기, 사회학과 역사사희 학 시간)이나, 예를 들 때 '남자천구/여자천구' 혹은 '이성친구'라는 말을 사용하는 경우 등이 있 이러한 발언들은 성적 소수자들을 배제하는 발언이라는 점에서 문제 제기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 로 보인다. 츄 등이 a 수업 시간에 이루어지는 교수님들의 성폭력적 발언 앞 혹은 뒤에는 이러한 단서가 종종 붙는다. 또 한 그러한 발언에 대해 한 학생이 문제 제기 a “그럴 의도는 없었다” - 교수님들이 수업 시간에 성폭력적 ㆍ성차별적 발언을 할 수 있는 것은 교수님들의 사고 안에 성차별 적ㆍ여성비하적 요소들이 들어있다는 것을 드러낸다. 그러한 발언들이 그저 농담이었고, 별 의도가 없었다고 할지라도, 애초에 사고 체계 안에 그러한 LAS] 없었다면, 그것이 그리 쉽게 나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성적인 농담, 성차별적이고 여성비하적인 발언들이 공공연히 용인되는 사회적 분위 기로부터 대학도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사회의 지식인충이라 수님들 역시 예외는 아 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밭언이 어떠한 맥락에서 작용할지, 학생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깊게 생각하지 못한다. 그저 일상적인 이야기의 반복일 뿐이다. 왜 그것이 문제가 되는지 알지 못하고, 불 쾌해하는 학생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것이 “성폭력"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이처럼 교수님들의 성 에 4 2, rir 비 8 ‘SEPOPSl UPES 해고 oB7/ --- page 12 --- 폭력에 대한 낮은 인식은 수업 중 성폭력적ㆍ성차별적 발언을 계속적으로 만들어내는 기제로 작용 한다. 수업 중 교수님의 Belo] 대해 불쾌감을 = 학생은, 그것이 4 중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과 그 발화자가 교수라는 것 때문에 문제 제기를 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다른 학생들은 재미 있어 하는 이야기에 자신만 혼자 불편해하는 것은 아닌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인지, 그리고 자신의 문제 제기로 인해 수업의 분위기가 이상해지지는 않을지 고민하게 되고, 쉽게 말을 꺼내지 못하고 지나치게 되는 것이다. 그런 것들을 다 무시하고서라도, 교수와 학생의 수직적 관계가 암묵적으로 동의된 사회 내에서, 또 한 수업 내에서의 교수와 학생 간의 퀸력이 불평등한 상황에서 학생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 교수님 발언 그 자체가 학생들이 불쾌감을 느끼지 않고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권리에 대한 침해임이 명백 함에도, 학생이 그것에 대해 문제 aS 하였을 때 오히려 교수권 Jao 문계로 돌려버리는 경우 가 많다. 문제의 BAL 파악하지 못한 a, '교수에게 딴지를 건 학생"으로 낙인찍음으로써, 문제를 왜곡하고 피해자의 경혐을 PAHS 것은 물론이고, 피해자가 자책과 2a 가해 등 또다른 문제에 시 달리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그러한 낙인은 학점이나 논문 등 학생의 학교 ABs}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요소에도 영향을 미치 게 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학생은 더더욱 문제 제기를 하기가 어려위전다. '괜히 이야기 해서 불이익을 받느니 그냥 참고 넘어가자'는 생각은 상대적으로 교수보다 약자일 수밖에 없는 학생 의 입장에서 어 수 없이 하게 되는 것이다. 학생들이 수업 중에 교수들이 UME 성폭력적ㆍ성차별적 발언 때문에 불쾌감과 성적 수치심을 느 끼게 되더라도, 교수들의 성폭력에 대한 인식의 부족, 즉 문제 제기를 하더라도 제대로 된 사과를 받는 것이 불투명할뿐더러 오히려 자신만 상처를 받을 것이라는 추측과, 교수와 학생 간의 권력 관 제 둥의 228 인해 GA 문제 개기 하지 못하고 한 ALB 마치게 된다. 그 다음 Alo 그 교수 의 수업을 수강하지 않으면 해결될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BARS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발언에 대해 아무런 지적도 받지 않고 문제 의 식도 느끼지 못하는 교수는 분명히 다음 학기에도 똑같은 혹은 ee 말을 할 가능성이 충분하고, 들어야 8 ° rots : 그 교수가 수업을 계속 하는 한 누군가는 그 말을 교수의 성적 농담에 재미있어 하던 학생들은 그러한 이야기를 해주기를 교수에게 은근히 바랄 Al 교수에게 들은 이야기라며 말을 하게 될 수도 있다. 교수의 이야기를 똑같이 듣고도 재미는커녕 불쾌감만 2 학생은 자신이 그것을 받아들 민에 한 학기동안 자책하며 수업 시간을 불편하게 느낄 수도 있다. 교수와 학생 모두가 성폭력에 대한 인식과 문제 의식을 높이려는 논의가 적극적으로 진행되지 Be 한, 악순환은 계속 될 수밖에 없다. & --- page 13 --- 신고사건 처리에 대한 소고 - 김영희(교내 성폭력상담실 전임상담원) 나 피해를 입는 여성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여성의 성적 B83 의 문제와 We} 암묵적으로 성폭력을 용 역시 이러한 성폭력의 맥락으로부터 자 자기결정권을 인정해주지 않는 우리의 성 인하는 사회 전체의 맥락 속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대학 유롭지 못하다. 적 위기 등이 deh 성폭력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으며, 여학생수가 40%에 이르 고 있 이에 본 교는 94년부터 비공식적으로 여학생처내 핫라인 전화를 설치하여 학내 성상담 및 성폭력 관련문제 처리에 관여하여 왔으며, 2001년 1월에는 여학생처내에 성폭력상담실이 정식으로 문을 a 어 학내 성고중처리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본 교 상담실은 성상담, 성교육, 성폭력피해 신고사건 처리를 주요 업무로 활동하고 있으며, 본 지 면에서는 학내 성폭력피해 신고사건의 처리절차와 이에 대한 문제점을 논의하고자 한다. 2. 학내 성폭력피해 신고사건의 처리절차 1) 상담 10 '송폭레으로은 W822 92 2877 --- page 14 --- - 전화, 방문, e-mail SHS 이용하여 성폭력피해에 대해 상담이 이루어진다. - 상담시 반드시 신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피해자가 자신의 피해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하 1.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인식하지 못한 채 상담을 받는 경우는 피해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대처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는다(60700\6[1000L of women). 폭력 피해에 대해 신고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는 가해자에게 연결하여 의도성이 없을지라도 언행에 대해 어떠한 책임을 스스로 질 것인가에 대한 교육적 상담을 하여 가해자의 의식 폰 fe) 7 we 전환 및 행동수정을 Rac. Rl - 피해자 혹은 제3자가 상담실에서 공식적으로 서면신고서를 작성하면 사건을 정식으로 접수한다. - 피해자가 진술서를 첨부하여 익명으로 서면신고(6-0031, 우편)했을지라도 사실확인에 필요한 증거자료가 첨부되었다면 사건이 접수된다. 3) 상담조사면담 - 사건이 접수되면 피해자와 가해자를 면담하여 피해자 진술서와 가해자 진술서를 확보하고 : 해사실과 가해사실의 AAS 확인하며,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 가해자의 수용 ES 조사한다, - 피해자를 면담하는 경우는 상담과 조사과정을 병행하여야 하나, 실제적으로 피해심리상담쪽보 는 고중처리 차원의 BAS 진행하여 증거물, 증인 SS 통해 BPS 확인할 수 있으며, 가해 자에 대한 피해자의 요구사항을 확인한다. - 가해자를 면담하는 경우는 가해자가 가해사실을 인정하느냐에 초점을 두고, 가해행동에 대한 퍼해자의 요구사항에 대해 가해자의 수용여부를 확인한다. - 성폭력자문위원회가 외부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사건의 외부 노출위험과 예산부족으로 실 제적으로 자문위원을 조사과정에 포함시키고 있지는 못하다. 4) 성폭력대책위원회의 심의:처리 - 상담조사면담의 BAS 성폭력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보고하여 성폭력대책위원희 임시회의를 소집하여 Apia oe 심의과경과 의결과정을 거쳐 elas 피해자와 가래자에게 동보한다 - 위원회 구성 * 당연직 위원 : 교학부총장, 여학생처장, 학생복지처장, 대학원 교학처장 * 일반위원 : 총학생회 부회장, 총여학생회장, 대학원학생회 부회장, 노동조합위원장이 추천하 { 2003 연세대학교 교수 성폭력 ees Pf | --- page 15 --- 는 직원3인, 교수위원 3인 중 관련사안에만 참여 심의과정에서 가해자에게 AAS 요구하거나 학교 징계위원회에 AAS BIE 수 있으며, 공 개사과, 가해자교육 등의 조치를 의결할 수 있 3. 학내 성폭력피해 신고사건의 처리절차상 문제점 1) 상담-조사과정에서의 문제 - 성폭력 사건을 정확하게 조사하기 위해서는 Hee 8회와는 별도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AS 하도록 성폭력전문기관들은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 대학에서 는 조사면담시 별도의 조사위원회가 구성되지 ae 채 상담실(상담실장, 상담원)이 접수된 사건을 조사하여 성폭력대책위원회에 보고하도록 교내 규정 제8조에 정하고 있으며, 또한 성폭력대책위원회 의 업무(교내 규정 제12조)에도 성폭력사건의 조사-중재를 포함하고 있으나 대부분 ee 성폭력상담실장 겸직)만이 성폭력대책위원회 위원의 자격으로 조사 및 처리업무에 관여하고 있으며, 주요보직에 위치한 위원들이 조사 및 처리업무를 진행할 경우 스케줄을 비우기는 힘들어 사건의 처 리가 늦어질 수 있다. - Jae 면담하는 상담원으로서는 동일인이 심리상담과 조사면담을 심리상담시에는 피해자 중심에 서서 피해자를 보호해야 하고, 조사면담시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야 하므로 피해자로부터 신뢰감을 얻기가 매우 어렵다. - 조사과정에 참여하는 성폭력대책위원회 위원들의 조사업무의 전문성에 한계가 있으므로 외부 자문위원을 조사과정에 포함시켜 전문가그룹의 합의된 의사결정을 반영하여야 한다. - 조사과정에서 가해자가 가해사실을 부인하는 경우 증거 확보와 사실 확인에 어려움이 있 - 조사과정에서도 권력 관계가 개입하고 있어, 상담원(직원)의 입장에서 가해자(교수)를 We 때 가해자의 태도로 인해 조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 담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므로 는 피해사실 확인을 위해 2) 대책위원회의 심의의결과정에서의 문제 - 실제적으로 사건처리를 위한 상담 및 조사과정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고 있는 상담원이 대책위 원회 위원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사건의 심의의결과정에 “ae 언권이 전혀 없으며, 사건처리에 대한 조치-징계발의 권한이 없다, - 가해자의 행위가 성폭력에 해당 한 해석상의 차이를 보일 수 있으므로 가 필요하다. |2 @BxCeeC) 2222 92 들게 --- page 16 --- 3) 기타 (1) 예산 - 시행세칙 제12조 Oo] 의거하여 성폭력 피해자의 Bes 심리치료를 위한 교내외 전문가 또는 기관에 의뢰하기 위해 이에 대한 예산이 전혀 책정되어있지 않아서 필요시 피해자 개인이 부담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 (2) 인력 - 현재 전임상담원 혼자 교육, 상담, 신고처리 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며, home 0086에서 내담 자가 원하는 경우에만 남성상담원이 e-mail 상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실정으로 신고사건 처리시 남성의 상담 및 조사과정에 참여할 남성 전임상담원의 확중이 시급하다. nt on ric ad 호 우비 (3) 교내 규정 및 시행세칙 - 신고사건이 접수되면 교내 규정과 시행세척을 “8 사건의 처리과정을 진행해 오고 있는 데, 현행 교내 규정과 AVIA] 애매모호한 표현으 a 해석상의 OHS 범할 수 있다. 이어 사건처리의 구체적인 지첨이 될 수 있도록 대학 구성 학생, 교수, 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세밀화된 교내 규정 및 시행세칙을 개정하여야 한다. (이년 = 성폭력피해 신고사건 처리절차와 현행 학칙상의 문제점들을 살퍼보았다. 우리는 그 계속하여 Aja 우리 스스로가 대안이 될 수 있는 대책을 만들어 가야 한다. 그러 지금까지의 한계를 확인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한계를 넘어 설 수 있 }못이라고 생각지 않았던 것들, 지나치게 둔감해 있었던 대학내 성폭력 문제 는 일이 필요할 것이다. 대학내 성폭력 유형 중에서 교수-학생간의 성폭력은 피해학생의 정당한 주장과 권리가 보장되기 보다는 대학이라는 공간의 특수한 위계관계라는 변수가 개입되기 때문에 보다 접근하기 어려운 문제 이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BA 교수-학생간의 성폭력은 성(668%08115)에 관한 것이 아니라 권력(00\60에 관한 문제라는 oleh. 교수-학생간의 성폭력의 처리는 피해학생의 WES 이해하고 피해 학생의 학슴권과 생활권을 보호하여, 가해교수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함에 그 목적을 두어야 한 다. 만일 피해학생이. JSS 개인적인 차원의 사소함으로 무시해 버리면 가해교수는 피해학생이 『응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성폭력을 계속하라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다시 말해 피해학생 의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대처는 가해교수로 하여금 성폭력을 계속해도 된다는 승인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수-학생간의 성폭력 근 따일 ¢ = x mt st flo fo, ir Ot > af 행 함으 으로 nee 및 예방을 위하여 학생의 권리를 알아 --- page 17 --- 야 할 것이다. 비단 사제간의 수직관계일지라도 교수라는 지위와 권한을 이용하여 학생의 동의없이 성적 수치심을 유발시키는 교수의 성적 언행은 분명 법에 저촉되는 것이기 때문에 성폭력적 상황이 시작될 때 피해학우는 가해교수에게 분명하고 단호한 태도로 적극적인 거부의사를 표시하거나 저항 하여야 한다. 만일 분명하게 거부할 자신이 없어서 그 순간을 저항하지 못했더라도 가해교수가 자신 의 행동에서 무엇이 잘못인지를 깨닫고 다시는 그러한 성폭력이 반복되지 않도록 인식 전환을 하기 위해서는 성폭력 상황 당시 ta AAS 6하원 a 기록으로 남겨서 가해교수에서 전하고 이를 사본으로 남겨두는 AILS 발휘해야 한다. 만일 피해학우 여러분이 가해교수에게 직접 자 신의 의사를 전달하기 어려울 때는 er 대학의 고중처리 창구에 이 문제를 의논하는 것이 현명 할 것이다. 3s vale ws : 가해교 수의 단순한 z 아니라 성폭력 사건에 대해 처 것이 리 사회의 모순된 성문화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으 전후 는 rela ' JIA 의식에서 GUREIZ] VY ABS AS 수 있는 AINA 기회가 제공됨으로써 대학내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해 나가기 위한 우리의 노력으로 성차별없는 양성 이 존중되는 WH] 장이 도래할 것이다. 츠 ILE PPS DF-HYAY JE] 근절 못 PIL Holo] Po) Del 알이양 할 것이무 WEP AAD] 수직관계일지도 교수라는 79 권한을 용하여 Fe] 둔의없이 성주 PATE 우볼서키는 APY] 상조 MPL 분명 Go] 저주목는 Ael7] PLY HEA JH] 사주몰 of PHILS 가래교수9.) 분명하고 단호한 YSZ FFA) ARIE 교시9거나 AHS /OF 한다 만일 Bea) ARP 자신 없어서 그 EAL APSHA LACES 가00교수가 AMY PENH P90] ARMAS ALL 마시는 Tepe 상푸59/ 반북오지 PES ol) MHL H7] PHS SFA IX PA) PHIL) JAS 6HAZHY 가루으로 GAY 가해교수9서 APD YF BO PAE TILL BHF 한무 |4 GBASELY APE © Sty OBI --- page 18 --- “PMAlZo) 간간히 듣게 옥는 상추발적인 SEGA PSO] 있습나무 그 AepoyAy 일아누 군제제202느 VFR, 1942 그냥 PUPIL BAe 7409/ 늄이았지요. a sojepe MRE 수없시2942 12052 APY 본이아 하는 oP Aa gia. Hosp 수압을 붙을 수 있는 BA Heys Lo) 촛이가4220이요 " #1. 그 자리에서 문제제기하기 가장 어색하고, 많은 용기가 필요한 방법입니다. 다들 아무 문제없다는 하게 문제제기 하기란 쉽지 많지요. 좋은 분위기를 자신이 망친다는 죄책감이나, 나 혼자 너무 예민 만 될 한 것은 아닐까하는 격정이 들기도 합니다. aye 문제제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 꾸 문계제기를 하는 그 당시에는 혼자만 문계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되지만 또 자신과 같 은 생각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 방법은 수업이라는 공개적인 모두가 있는 장소에서는 문제제기하기 힘들고, 개인적으로 교수님께 씀드리는 방법입니다, 그 당시에는 매우 불쾌하고 화가 났지만 어떠한 내용이 왜 문제가 되는지 마 큰 조목조목 생각을 정리하기는 어렵습니다. 수업이 끝날 때까지 교수님 발언 중 '어떠한' 부분이 '왜' 15 그 고 시 = min rir 이 아어 as tllo on ty 으 mw x Ac Ot = ed Ey By 그 fu ON rir 그 으 1 매ㅇ _으 rit 도 우 on --- page 19 --- 다던가, 학생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던가, 전체적인 WS 고려해서 과악하라는 정도의 답변이 오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성차별이나 성폭력에 대한 감수성이 없으신 교수 님들께 이러한 문제제기는 매우 협소하고 편협한 트집 정도로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성 폭력'이라는 것에 대해서 과민반응하여 자신은 절대로 '성폭력 교수'가 아니라고 주장하기 때문이기 도 합니다. 이번 문제제기가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BES 메일을 보내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지 금 당장 변화하는 것은 없겠지만 끊임없이 이러한 도 사람이 있다는 것은 길게 봤을 때 교수님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 #3, 총여학생회에 신고하기 총여학생회에 신고하는 경우는, 자신이 드러나면 안 되는 상황이나 앞에서 제시한 방법으로는 아무 런 효과가 없을 때입니다. 혼자서의 “ae 로 해결이 되지 Ve 상황에서 다른 단체의 ESS 받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총여학생회에 신고한다고 해서 총여학생회 한 곳에서 한 가지의 aS 제시 해 주지는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학내 상담실과 연계해서 학칙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방법들도 있 고, 다른 단체와 연계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습니다. 총여학생회에서 맡아서 사건을 처리하기 보다 는 다양한 방법들을 같이 고민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4, 학내 성폭력 상담실에 신고하기 신고가 될 경우, 학칙에 의거하여 대잭위원회가 소집됩니다. 대책위원회에서 사실조사를 하고, 문제가 되는 교수님에게 수업시간에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사과를 하라는 공문이 공식적으로 처리되는 것이니 만큼 교수님에게도 가장 실질적인 영향을 끼치는 방법이 됩니다. 하 = 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는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ew 되는 발언들을 See are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후 자신은 절대 그런 말을 한 적이 고 있기 때문입니다. SSS 하지 못하더라도 자신과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들 중에서 그 wae 들은 적이 있다고 이야기 Aa 수 있는 ARES 299 정도 0 ch 1 두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책위원회는 피해자의 요구 “ 이상을 집행하기 어렵습니다. 자신이 요구사항이 어떠한 인지 미리 생각을 해두고 신고를 하는 중요한 일이겠습니다. 수업시간의 공개 사과를 원하는 x re tA ia (무 miu EJ 4} ral 띠 pi ne, Ht aul clr rz r=, olo mo = =z 고 ot = 4 16 '송폭례으로은 UPkL Ba GIST) --- page 20 --- 것인지, 사과자보 부착을 원하는 것인지, 수업을 ㅎ 각해 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았 수님에게 접근해야할지 혜매게 되 rir ttlo ont lo ful 2 uz, ox ucts 4 xe, rly 도 muy '또한 자신의 피해를 보상받고, 성폭력적이지 We 수업을 받을 a 질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것이지만, 오히려 자신에게 다른 퍼해가 가해질 수 있 하지 않으시기를 원하는지와 같은 내용을 미리 생 경우, MAS 해결하기 위한 대책위원회에서는 어떻게 가해 교 --- page 21 --- “ 각 단과대학 별로 여성 교수가 20% 이상 채용 될 수 있도록 채용 목표제를 실시하고 보직 교수 중 여성 교수 WSS 정부시행 수준으로 임명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2003년도 학교와의 협약서에 나오는 여교수 비율에 관한 조항입니다. 교수 중 여성 이 20%이상 채용될 수 있도록 채용 SHAS 실시한다고는 하지만, 신규채용에 있 어서 20% 여성을 채용한다고 하여도 전체 교수의 비율 20%가 달성하기는 먼 일이 기만 합니다. 거의 40%의 ve 졸업생으로 매년 배출되고 있음에도, 생과대 전체 4.37%의 여성 교수님이 계시다는 사실. 여성 교수님들이 전혀 ee 때 도 1 ge 으 로 우 포 니 rir 이 있다는 사실은 여학생들에게 BS 불이익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단지 역할모 이 없다는 사실 뿐 아니라, 진학이나 취업에 관한 상담을 동성의 교수님 수 있는 최소한의 GE 보장받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전공하고 있 은 고 ae ro clr lo yh | 1h 학문에 있어서도 여성의 시각에서 그 학문을 해석하는 법을 배울 수 남녀 학생 모두에게 좋지 FS 영향임이 분명합니다. 최근 서울대 법과대학 학생들이 법과대학에 여교수가 한 명도 있지 않아서, 여성 의 시각에서 법을 해석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고 이야기하면서, 법여성학 과목을 개설하도록 학교에 요구한 것도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였습니다. 여성 교수 비율의 BAS 협약서에도 나와 있는 만큼, 끊임없이 요구해서 마땅히 이행되도록 해야겠습니다. zo, a rir > ak --- page 22 --- 별 전임 교원 성별 현황 (2003) ry psy 교 수 비 율 학생비율 대 학 총원 여성 남성 여성비율 여학생비율 문 과 대 105 10 95 9.5% 63.7% 상 경 대 76 0 76 0% 29.0% 이 과 대 83 5 78 3.6% 40.1% 공 과 대 165 3 162 1.8% 15.9% A 과 대 6 1 5 16.6% 26.3% 사회과학대 39 2 37 5.1% 41.8% 법 과 대 18 0 18 0% 31.6% 음 악 대 26 13 13 50% 72.3% 생활과학대 30 26 4 86.6% 84.7% 교 과 대 23 3 20 13% 27.9% 교 목 실 5 0 5 0% 대 학 원 27 0 27 0% 32.4%(의대) 국제학대학원 11 1 10 9% 정보대학원 4 0 4 0% 36.1%(치대) 영상대학원 | 8 0 3 0% 사회복지대학원 1 0 1 0% 97.6%(간3) 연합신학대학원 6 0 6 0% 합계 628 64 564 10.1% 37.2% * 교수비율은 교무처 제공 2008년 자료로서, 간대, 의대, 치대는 제외한 수치이다. * 학생비율은 여학생처 홈페이지에 나온 2008년 수치이다. * 생활과학대와 음악대을 제외했을 경우 여교수는 25명이로 전체 교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37%에 불과하다. --- page 23 --- 선생님. 교수님. | 다 좋아요. 그렇죠. 제가 선생님보다 모르는 게 많죠. 무식한 게 죄라고, 그러니까 한 학기에 200만원씩 내면서 삐걱대는 의자에 앉아 있는 거지요. 그런데 전 언제쯤 당신에게 학문이 아닌 인간적인 HAAS 가질 수 있게 될까요? 남자 화장실에서 보셨다는 농담, 1학년 여학생은 누구나 귀여워하니까 치와와, 2학 년 여학생은 부르는 데 없어도 발발거리고 다니니까 발바리, 3학년 여학생은 물면 안 놓으니까 불독, 4학년 여학생은 아무나 무니까 미친개라고요? 그걸 화장실 낙서 에서 보고 용변 보시면서 웃으셨다구요? 그걸 수업시간에, 아무런 연관도 없는 부 에서 이야기하셔야 하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그것도 4학년 여선배에게 “4학년은 슨 개?"냐고 친절하게 물으면서 까지요. 그 AA] 대답을 할 수 없었던 선배의 황함을 보셨어요? 그러고 보니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들은 EHS 수업의 선생님도 학교에서 수업^ 간에 성폭력적인 발언을 자제해달라는 공문이 왔다는 Pre 하시면서 한참 딴 소 리를 하시더니 "그래도 난 어린 남자애가 좋더라" 라는 말을 하시곤 마치 고의가 아 니었다는 듯이 "아이고, 내가 무슨 SS 한거람. 이건 실수~"라고 하시더군요. 학교 의 공문이 나름의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전달되어지는 과정에서 그 공문은 하찮은 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같은 여성으로 이런 "소소한" 것들에 놀라는 저를 이해해 라는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수업만 하셔야 한다고도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렇지 만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로 그 교실에서 성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은 뭐가 되었 을까요? 성폭력을 당하는 사람들, 성폭력에 분노하는 사람들을 일상적이지 못하고 유난스러운 사람들로 만드는 일에 선생님도 동참하셨다고, 함께 상처를 준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교실에 아무 말 없이 앉아 있는 학생 중에는 어쩌면 학교에서 성폭력적인 발언에 상 — mgs off O0 MEBOZSE UWPZL sa SI --- page 24 --- Ojai AGS. AGS thi diye 을 그 사람은 그래도 무언가 배우고 싶 싶은 일을 위ㅎ dere KAS}A] 교실에 앉아서 돈 없으면 고 을 만나는 걸지도 모르잖아요. 선생 나이도 어린, 일부에 불과한 학생들 때문에 내가 수업에 말 한마디 편하 고 말씀하신다면, 예, 선생님. 그래 주셔야 해요. 그 발언들에 또 다시 불편함을 겪는 학생 들이 SUAS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수업을 듣는 것은 선생님의 불편한 농 담을 듣기 위해서가 아니니까요. 수업시간에 선생넘께서는 이해가 쉬우라 of by x +N & ox, tho 요 Hi 때 오 ee 묘 lo 웨 ~ EN re, aa 위 = EN id rf | yy muri rlo ~ a ileal men ©. N ll ET 웨 be 사적 맥락에서도 강간이나 기생 SS 물 분명 우리가 문제적으로 주목해야 할 부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현재의 시점에서 또 다시 성폭력적인 코멘트로 선생님의 의견이 덧입혀 질 때 그것은 당연 히 폭력입니다, 아니, 그때 되어서 그건 오해라고 말씀하진 말아주세요. 차라리 그때 z 포 그 =n 솔직히 그런 마음 들었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해주세요. 그것이 더 선생님을 선생 거리낌 없이 저 혼자서 도 당신의 연구실 문을 두드리고 내 수 있는, 내가 갈 길에 대해 진지하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을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20050 6율 2일

2

30-공동성명서-113주년 MAYDAY를 여-남의 평등하고도 자유로운 해방의 날로 만들기 위한

--- page 1 --- [토론회를 제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2003년 메이데이 H/HS 준비하던 학단위입니다. 지난 4월 21일 언니네 노천까페에서는 2003년 메이데이 of/¥ 준비과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독자적 여성운동의 SHS 만들고자하는 공간들이 수도권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은 오래전부터 있어 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늘 해결되지 못한 과제로 남아있었습 니다. 99년 한관에서 활발했던 수도권 외 지역 단위들의 참가에도 불구하고 해가 거듭될수록 학내 여운단위둘이 모이기 어려운 BRE 여러 가지가 있었을 것입니다. 지역마다 단위의 상황이 에 않은 대 처하다보먼 어느새 자구만 반복되는 ARS 저질러 왔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전쟁 이후 많은 단위들이 지쳐 있었고 여력이 남지 않았던 것과 별개로 전쟁에 대한 목소리를 더 내야현다는 생각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RSHz7I)7} 이미 해소된 대한 고민 체가 미약했고 보다 Wale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ago) 끝나지 않았다는 고민과 현재 반전 운동에 대한 문제제기로서의 '전쟁을 반대하는 메이데이 여/\'을 생각하게 되었고 이러한 논의들은 시일이 지나면서 지 지부진하게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고민들은 지난 3.8 행패를 준비했던 인연을 지닌 몇 단위 중심으로 이야기 되었습니 다. 그것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고 이는 학내 여성운동 단위들이 안고 가야하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독자적 여성운동의 흐름이 이어져나가는 것, 그리고 여운단위들 간의 소통이 확장되는 것은 우리에게 절실합니다. 이것은 어느 한 두 단위에서 고민한다고 해결 되지 않고 해결될 수도 없는 문제입니 저희는 이번 메이데이 H/S 폐기하고 토론회를 할 것을 제안합니다. 시일이 긴박하다는 이유로 또다시 몇 단위가 날짜를 정해보았습니다. 2003년 4월 29일 6시에 숭실대학교에서 열립니다. | 다양한 지향을 가진 여러 여운단위들이 모여서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011-9023-0061(관악여모 All), 02-2123-3645(연세대 총여학생회), 016-9562-8300(연대 여랑) --- page 2 --- 135324 MyDysS 여 넘의 Beebe 자유로운 oye] 닐로 만들끼 위한 공동성명저가 언제나 시대의 폭력과 야만에 맞서 언제나 힘차게 두쟁해온 이 땅 인민의 단결과 연대의 날인 MayDay. 을 해로 113주년을 맞이하는 MayDay 역시 인민의 해방을 위한 투쟁과 연대의 함성이 울려퍼질 것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이를 위한 우리의 AAS 섬 없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힘찬 단결과 연대의 함성 속에 가려진 여성들의 Fas 발언은 아직 해방을 위한 단결과 agg 진정 2 das 그것으로 만들고 있지 못하다.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 남성 일반의 해방과 eel 날인 Mada 존재 EH 큰 해 할 지언정, 이 땅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의 해방은, 여-남 모두의 단결의 날인 MayDay= 존재하지 않는 것이 다. MayDayS 비롯한 수많은 투쟁의 현장에서 여성들의 투쟁과 요구는 생계 부양자로서 남성들의 그것이: 비해 부 차화되고 희생될 뿐이었다. 그리고 투쟁의 주체로서 남성과 부차화된 존재로서 여성의 위치는 설정되어 왔다. '노동 형제'라는 호명과 투쟁에 있어서의 남성 중심적 사고는 결국 여성들의 FAS 배제하고 비가시화 하고 있는 것이다. 현 시기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의 양상은 더 이상 여성들의 투쟁을 그녀들의 것으로, 비가시적인 영역에 머물 수 없도록 한다. 여성에 대한 일상적 폭력과 배제는 남성중심적ㆍ가부장적 질서 속에서 고장난 시계처럼 끊임없이 반 복되며 여성의 삶을 옮아매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경제 위기 이후, 부족한 가계 수입을 중당하기 위한 여성들의 노 동시장 참여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의 GIS 더하고 있으며, 공공 서비스의 FA" 인한 재생산 노동의 부담 은 불안정한 고용조건과 열악한 노동환경, 과부화된 가사노 가정에서 여성에게 고스란히 떠넘겨져지고 있다. 결국 동은 AY] SA} 삶을 극단적인 형태로 위협하고 있는 하기에 현 시기,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의 양상에 맞선 여성들간의 단결과 다. 하지만 여전히 남성 일반을 투쟁 주체로 사고하는 인식과 | 고 질곡하는 RAN 되고 있다 2 Off | im 2, r 고 i 로 Ni, . fs F atl 4a, 시 113주년 노동절은 진정 여-남 모두의 해방을 위한 Gay 연대의 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올해로 113주년 맞이하는 노동절은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 gaya 남성 주체의 투쟁의 날이 아닌, 여성들의 FAS 함께 지지하고 연대 할 수 있는 진정한 단결과 해방의 날로 거듭나는 시작이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현 시기 극단적인 폭력과 착취에 노출되어 삶의 기반조차 위협받고 있는 여성들의 연대와 저항을 구축하고 이를 전 인민의 보편적인 요구와 투쟁으 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113주년 노동절뿐만 아니라 노동절까지의 투쟁과정에서부터 여-남 모두의 진정한 ays 연대를 위한 실천과 변화의 지점을 모색해야 한다. 지난 시기의 평가와 WIS 통해 활동의 양식과 인식에 있어서의 남성 중심성을 배제하고 여성들의 요구와 투쟁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벌여내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113주년 노동절을 맞이하여 다음과 같은 AMS 결의하는 바이다. 하나, 우리는 '노동형제"와 같은 투쟁에 있어서 남성 중심적ㆍ여성 배제적 인식에 기반한 표현을 쏘지않도록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남성주체 aq - 하나, 우리는 현 시기 여성에 대한 극단적 폭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이에 저항하기 위해 실천한다! 하나, 우리는 113주년 노동절을 여-남 모두의 PYS 위한 두쟁의 시작으로 삼아, 이후 여-남 모두의 해방괴 연대를 위한 지속적인 실천을 결의한다! 일반으로 한 활동양식과 문화를 지양하고, 이를 변화시켜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 삐 --- page 3 --- 113-34 MayDys 여 넘의 평능히구도 자유로운 SS] 날로 만들기 위한 공농실천을 홍의대혁교 총여학생화에서 ARES c+ 안타까운 기억을 뒤로하고 113주년 MayDay= 및이합니다 전 세계 노동자들의 해방을 위한 단결과 연대의 날인 MayDay. 그러나 우리는 해방과 연대의 날인 113주년 MayDayS 맞이하여 힘찬 FAS 결의함에도 하나의 안타까움을 갖게 됩니다. 2002년 112주년 노동절맞이 투쟁대회를 기억합니다. '전국에서 모이신 노동형제 여러분 반갑습니다'라 발언으로 시작되어 발언 중에도 지속적으로 SAE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서, 그 곳에 모인 수많 치열한 투쟁과 삶은 무색해지고 말았습니다. 더욱이 이에 즉각적으로 당시 전학투위 여성행동위원회에서 이를 제기하고 시정할 것을 요구하였지만 이러한 요구 가 묵살되고, 집희 이후 이에 대한 공식적인 문제제기 역시 묵살되었던 과정은 AVS 향한 단결과 연대의 날인 MayDay4] 대한 안타까움과 아쉬움의 기억을 남김니다. 는 사회자의 은 ayes sche 호명 속 그 어다에도 여정들의 투쟁은 SABE) 않습니다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 투쟁의 주체로서 남성 일반의 해방과 단결의 날인 MayDay= 존재할 지언정, 이 땅 치열 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의 해방은, 여-남 모두의 단결의 날인 MayDay= 존재하지 않습니다. MayDayS 비롯하여 수많은 투쟁의 현장에서 여성들의 투쟁과 QTE 생계 부양자로서 남성들의 그것에 비해 부차 화되고 희생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투쟁의 AVIA 투쟁의 주체로서 남성과 부차화된 SARA 여성의 위치는 설정되어 왔습니다. `노동형제'라는 SYS 바로 이러한 FAS] 과정에서 구축되어온 남성 중심적이고 여성 배제적인 인석을 은연중에 내포하는 것으로 여성들의 투쟁을 배제하고 비가시적이게 하여 왔습니다. 여정에 대한 폭력과 치취의 양상 여성에 대한 폭력은 이 사회에서 마치 고장난 시계처럼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남성 중심적ㆍ가부장적 질서 속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과 MAS 가시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비가시적인 영역에 aa 상징적인 폭력의 형태로 A 현되며 여성의 as 옮아매고 있습니다. 더욱이 경제 위기 이후, 부족한 가계 FAS 충당하기 위해 여성들의 노동시장 참여가 중가하면서 여성에 대한 폭 력과 착취의 양상은 더해가고 있습니다. 공공 서비스의 감소로 인한 재생산 노동의 부담이 가사를 책임지는 여성에 게 고스란히 며넘겨져지는 한편, 노동시장에서 여성은 불안정한 고용조건과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 있기 때문입 다. 하지만 이러한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의 양상은 적극적으로 제기되지 못하고 여전히 비가시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여성들간의 연대와 저항이 구축되지 못한 한계가 존재하지만, 남성 일반을 투쟁의 주체로 상 정하는 남성 중심적 인식과 활동 양식 역시 여성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기하는데 큰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여-남의 단결파 해빵의 날인 My. bys FE" 113주년 노동절은 진정 여-남 모두의 단결과 해방을 위한 날이 되길 진심어린 마음으로 바랍니다. '노동형제'라는 호명 속에 반쪽짜리 해방과 연대를 외치는 날이 아닌, 여성과 남성 모두의 해방을 위한 단결과 연대의 날이길 바랍 니다. 가속화되는 여성의 폭력과 착취의 양상에 맞선 여성들의 저항과 투쟁을 PIA 영역에서 공동의 투쟁으로 이루어 가는 날이길 바랍니다. 이러한 Ags 담아 113주년 노동절을 하는 바입니다. 지난 노동절 투쟁에 대한 방과 연대의 날로 만들어갑시다. 진 이 땅 을 제안 성과 평가를 바탕으로 한 공동실천을 통해 113주년 노동절을 진정한 해 re od 이를 At 시작으로서 공동 성명을 제작ㆍ발표할 AS 제안드립니다. 113주년 MayDayS 진정한 해방의 날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단위들과 공동으로 성명서를 제작ㆍ발표 하여 이러한 문제의식이 54271035까지의 흐름에서 교류될 수 있길 바랍니다. 이와 함께 할 단위는 홍대 총여학생회(02-320-1449, 부총여학생회장 안보영 016-283-6966)로 AGS 주시거나 총여학생회 S5H o] Z| (http://woman.ye.st)]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113주년 1489080의 AAG 해방의 기획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잠여를 바랍니다. --- page 4 --- 430-Mayday| 여성주의적 재구성을 위한 여성행동위원회(가)를 홍익대학교 17대 총여학생회에서 제안합니다. 1.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를 탈출하고자 하는 유일혜게모니 국가, 미국의 몸부림으로 지금 이라크에서는 수백, 수천의 사람들이 피를 홀리 고 있습니다. 첨단 무기의 파괴력과 정밀한 폭격으로 "깨끗한 전쟁"이 가능하다는 미국의 선동과 게임의 ABBA 사상자의 수가 체 크되고 있는 TV] 앵글을 잠시 돌려보면 그곳에서는 차마 TS 뜨고 볼 수 없는 참혹한 전장이 펼쳐지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 다 - "이라크인의 해방"을 위한다는 명분아래 진행되고 있는 "SAM 공포(아00【 and awe)” 작전은 자신의 전 세계적인 패권과 풍요로운 유 aS 보전할 수 있다면 어떤 곳에도 SAS 감행할 수 있고 누구라도 죽일 수 있다는 "이라크인의 살상“을 위한 작전일 뿐이라는 것은 전 세계 인민들은 이미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여성은 절대적 약자로 지칭되어 죽어가는 숫자로 남을 뿐입니다. 그렇습니 다. 전쟁 안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로 죽어가거나 부차적 존재로 외면당할 뿐입니다. 그리고 비단 전쟁 뿐 아니라 운동사회를 포함한 일상 속에서 여성은 늘 성폭력에 노출되어 왔으며 남성중심의 문화가 자연스러운 이 땅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이나 배제와 같은 폭력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나마 진보적(?)이라 불리우는 운 사회내부에서도 성폭력은 비일비재로 일어납니다. 아직도 이 땅은 여/남의 권력관계나 성차별주의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러한 남성중심/여성배제적 사회 속에서 또한 점점 늘어만가고 있는 성매매, 그 안에서 심하게 퍼폐해져가는 여성의 인권, 그러나 아직 도 '성매매방지특별법'은 많은 부족함을 Yale 채 국회에 계류중이라고 합니다. 430 ㆍ1660-200까지의 흐름에서, 전쟁이 PIAS 여성에 대한 폭력과 성폭력을 위시한 일상적 폭력, 그리고 여성의 몸에 대한 aes 박탈하고, 남성중심의 이데올로기를 철저하게 대변해주고 있는 A 성매매에 대한 전면적인 문제제기를 동해 430 ㆍ1430-108/를 여성주으 적으로 재구성하고 일상적 여성주의를 보다 심도있게 고민하는 자리로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2. 여성행동위원회(가)를 진심을 담아 제안드립니다. 가장 치열한 공간인 430 - May-Day, 그 공간에서 여성을 봅니다. 수많은 여성들, 그녀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러나 그 목소리는 그녀들의 울림으로만 남습니다. 430 ㆍ129-1289는 가장 치열한 공간이 어야 합니다. 일상적 여성주의를 고민하는데 있어서도 가장 치열한 공간이어야 합니다. 여성주의를 BA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2003년 430 - May-Day= 전쟁이 벌이는 무수한 폭력의 양상들과 성폭력을 위시한 일상적 폭력, 그리고 여전히도 늘어만가는 성매매, 그 기저에 깔려 있는 일상적 성차별주의가 빚어내는 폭력에 대한 전면적인 문제제기를 통해 430 - May-DayS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고 일상적 여성주의를 설현하는 공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점점 잔인해져가는 폭력에 맞서 그녀들만의 울림이 아닌, 우리의 의지가 담긴 울림으로 YS 만들어갑시다. 수면을 스치는 그런 울림 이 아니라 물 속 깊숙이 퍼져나가 물의 SES 바꿔낼 수 있는 그런 SHS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그/그녀가 함께 고민하는 여성주의의 SHS 담을 수 있는 여성행동위원회(가)를 제안드립니다. 이제는 더 이상의 폭력에 노출되기를 거부합시다. 이제 폭력의 세기와는 단절합시다. 여성주의는 이 폭력의 세기와 단절하는데 큰 역할을 해낼 것입니다. 우리의 의지와 연대로 희망을 위한 울림을 만들어봅시다. 3. 여성행동위원회(가)는… 학생운동단위와 여성운동단위의 재생산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고 각 단위의 상황에 차이가 존재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4 단위의 사경 여하에 상관없이 여성행동위원회(가)으로 ASHE 계획과 실천보다 각단위로 성과가 수렴되어 각 단위에서 이후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여성주의적 실천과 활동을 펼쳐내는 것이 보다 관건적일 것입니다. 2003년 430 - May-Day] 여성주의적 재구성을 위한 여성행동위원회(가)는 430 ㆍ1089-1089까지의 여성주의적 AAS 위한 각 단위에서의 활동과 고민이 함께 논의되고 환류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것입니다. 홀어져있던 여성의 이름으로 다시 구성하는 40+ May-Day,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함께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배가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상상해 보라. 여자와 남자가 아주 똑같고 기계적으로 평둥한 세상이 아니라, 상호 배려의 비전이 우리 의 관계를 틀 지우는 기풍이 되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상상해 보라. 우리 모두가 그냥 우리 자신으로 살 수 있는 세상, 평화와 가능성 의 세계에서 사는 것을 상상해 보라. 페미니즘 혁명만으로는 그런 WS 만들어 Bs 없을 것이다. 말하자면 Fee 인종주의, 학벌주의, 제국주의 역시도 종식시켜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하게 자기를 실현하는 여자와 남자가 된다면, 사랑이 충만한 SEAS 만들어 더불어 살면서 자유와 정의의 꿈, 그 리고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창조되었대'는 진리를 현실에서 성취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다. 더 가까이 오라. 페미니즘이 당신의 삶과 우리 모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WHS 일으키는지 지켜보라. 더 가까이 오라. 와서 페미니즘 운동이 진정으로 어떤 것인지 직접 살펴보라. 더 가까이 오라. 그러면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 페미니즘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것임을" - "Feminism is for everybodys 서문 "R- --- page 5 --- 430 - MayDay2] 여성주의적 재구성을 위한 여성행농위원회 계획 1 여성랭동위원회의 SPI 역할 : '전쟁반대] 미국반대! \10깨빵반대! 113주년 노동절 맞이 전국학생투쟁위원회(이하 전학투위)' 여성행동위원회(이하 여성행동 위)는 430 Mayday] BES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고 여성주의적 실천을 도모하기 위한 부위이다. 여성행동위는 학생 회 운동으로 포괄되지 않는 다양한 여성운동 단위, 자치단위들의 자울적 네트워크로 참가의 AGS 두지 않는다. 또한 여성행동 위는 최대한의 ALAS 가지고 황동하되, AEA] BIAS 공유하는 가운데 여성행동위의 문제의식이 전학투위 전체차원 으로 교류되고 논의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따라 여성위원회 구성원 중 1인이 집행위원회에 참여하여 전학투위와의 연계성, 전 학투위 전체 Fao 집중성을 높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집행위원회 전체 차원에서의 책읽있는 집행력 및 문제의식이 환류될 수 있도록 한다. 2 여성랭농위원회의 체계와 운영 1> 체계 여성행동위는 다양한 대중운동 단위ㆍ자치단위들의 수평적 연대 테이블로 구성되며, 여성행동위 차원의 활동과 계확은 이 테이 HS 통해 논의ㆍ집행된다. 따라서 여성행동위 내에 특별한 집행체계를 두지 않으며 여성행동위 차원의 활동은 단위들간의 논의 역분을 통해 이루어진다. 2> 운영 여성행동위에서 논의된 계획과 SSS 각 단위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여성행동위를 중심으로 이러한 활동이 교류되어 단위에 서의 풍부한 여성주의적 AA]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단위들간의 교류와 논의를 위해 몇 차례의 모임과 네트워크를 통한 일상적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이는 여성행동위로 포괄되지 않는 단위들간의 연대를 통해서도 이루어질 것이다. 3 여성행동위원회의 주요과제 - 현재 이라크 전쟁의 양상 속애서 전쟁과 군사 패권 하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얘 대해 발언한다. . - 2003년 430 - MayDayS 맞이하여 기간의 여성 매제적ㆍ폭력적인 구조와 상황에 대해 발언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변화시 켜 낸다. - 성매매 특별 방지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실천과 발언을 벌여낸다. 4 여성행동위원회의 집중 활동 - 2 BAL 빌칸 : 주요과제를 FILE 여성행동위 차원의 꼬마 자료집을 발간하여 단위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주요과제 중 여성에 대한 Ses} 바제의 경험은 사례를 수집하여 VES 하여 이러한 경험이 단순히 개인의 경험이 아니라 여성에 다한 상처와 폭 력이 될 수 ISS 인식하도록 한다. 또한 이외에도 각 단위에서의 문제의식들을 풍부하게 담아, 교류될 수 있도록 한다 - 소품 제작 : 그동안 기념품들은 획일적인 형태로 배포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획일적인 형태의 기념품을 지양하고 자유롭고 다양한 표현이 존중되는 가운데 연대의 근거들을 찾아가기 위한 실험으로서 직접 소품을 제작하도록 한다. 다만 여성행동위 차원에서 소품의 ASS ASAD 이를 가지고 각 단위에서 머리핀, 끈 등의 제작으로 자유롭고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이러 한 다양한 표현이 광장사업이나 430 - MayDay 당일 함께 모여 단일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한다. - 광장사업 : 4월 28일 여성행동위 차원의 광장사업을 전행한다. 각 단위에서의 약 >주간에 Al 활동들이 모여 거리에서 분출될 수 있도록 한다. 광장사업의 준비는 여성행동위 내 단위들의 논의와 역분을 통해 이루어지도록 한다. - 490 문화제 : 각 단위에서의 활동이 여성행동위는 물론 전학투위 차원에서 환류될 수 있기 위해 430 문화제를 준비한다. 기간 단위에서의 활동이 모아져 전체 차원의 성과로 남길 수 있기 위한 계기를 마련한다. 5. 사기별 계획 <14P) : 4월 132142 19일> : 이 시기는 각 캠마다 전학투위를 대중적으로 제안하고 발쪽하는 시기로 전학투위 차원의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이다. 이러한 흐름과 함께 2003년 430+ MayDayS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고 실천하기 위한 여성행동위 혹은 A 학투위 내의 여성국을 대중 적으로 제안하고 건설해야 할 것이다. 또한 건설의 과정에서 430+ MayDayS 여성주의적으로 재구성하는 한다는 것의 의미가 캠 학투위 내는 물론 대중적으로 공유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시기 이루어절 구체적인 활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캠 학투위 대에 여성행동위 혹은 여성국의 대중적 제안과 건설 : 캠 학투위를 발족하는 흐름과 함께 캠 학투위 내에 여성행동위 혹은 여성국을 대중적으로 제안하고 건설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학생희로 포괄되지 않는 다양한 대중운동 단위ㆍ자치단위들을 만나 BAIS 공유하고 함께 BES AIS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430 ㆍ10250020의 여성주의적 실천에 대한 대중적 공유 : 캠 학투위 내의 여성행동위 혹은 여성국을 대중적으로 제안하는 과정에서 430 - MayDay 여성주의적 실천과 재구성이 지니 는 함의에 대해 대중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기간 MayDayAHAMA 제기되었던 남성 중심적ㆍ가부장적 발언과 표현에 대해 언급할 수 있을 것이며, 이 기간 중 진행할 여성에 대한 폭력과 배제의 경험에 대한 사례 TAs} 함께 연결 하여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 AHF] 반성폭력 규약 논의 및 결의 : 반성폭력 규약이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한 진정한 약속으로 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전논의와 결의가 필요하다. 하기에 캡 학투위가 발쪽하고 BSS 시작하는 시기에 반성폭력 규약에 대한 풍부한 논의와 결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 여성에 대한 일상적 폭력과 배제에 대한 공유 및 사례 수합 : 어 ,게 대한 Ses} 바제는 일상적으로 다양한 영역에 결쳐 이루어진다. 2003년 430 MayDaye 1성주의적 실천을 통해 이러 --- page 6 --- 한 여성에 대한 Sela} 배제를 바꾸어내는 시작이 ona 할 것이다. 하기에 여성행동위 혹은 여성국을 중심으로 일상적으로 이 루어지는 여성에 대한 폭력과 배제를 폭로하고 SEY 경험을 논의하는 가운데 사례를 수집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각 단위에서의 사례는 이후 자료집으로 수합되어, 444 대한 폭력과 배제의 양상들이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여성 공동의 문제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AV): 4월 20알-26일> : 이 Al7= 430+ MayDay 전 주로 가장 폭발적인 대중정치활동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단 위에서 이 시기 중간고사가 진행됨에 따라 난관에 봉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양한 방식 의 활동이 고민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BES 제언하면 다음과 같다. - 자료집을 통한 집담회 : 이 시기 발간되는 자료집을 가지고 집담회를 기획해보도록 하자. 딱딱하고 부담스럽게 여겨질 수 있는 ‘WY 대신 함께 모여 문제의석들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집담회를 기획해보도록 한다. 특히 자료집에 실릴 여성에 ae 폭력과 배제의 경험은 4 담회의 좋은 주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영화상영 및 소품게작 : 시험이 끝난 SS AV 긴장도 Ea 영화를 상영한다. 여성노동이나 섹슈얼리티에 대한 영화 등 ade 가질 만한 영 AGL 이후 소품을 제작하며 자연스럽게 SASS 나누어보도록 한다 ia ~ 44 269 광장사업 : 약 두 주간에 결친 단위에서의 활동을 총화하는 자리로서 4월 HA 광장사업을 진행한다. 단일한 하나의 주제보다는 각 단위 에서 고민하고 활동한 성과들을 가지고 거리로 나와 광장사업을 진행하도록 한다. 또한 광장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각 단위 에서의 활동이 여성행동위 차원에서 함께 환류되고 단위들간의 상호역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SV): 4월 2/알5월 1일> : 이 시기는 430 + MayDay7}7|29] 활동이 단위 대에서 총화되고 이후 활동의 과제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갈무리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각 단위에서의 활동과 문제의식이 여성행동위는 물론 전학투위 전체 차원에서 환류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각 단위에서의 활동총화 : 캡 내에서 지금까지 여성행동위 혹은 등을 제직하여 전시하거나 퍼포먼스 Se 여성국으로 활동한 성과들이 집중되고 총화되도록 한다. 이를 위해 선전물이나 조형물 준비하여 진행한다. - 430 문화제 준비 : 각 단위에서의 활동과 AA] 여성 행동위 내에서만 DHA 문화제를 준비한다. 각 단위에서의 활동들을 모아 퍼포먼스를 과 문제의식들이 전학투위 내에서도 공유될 수 있도록 한다. 는 것이 아니라 전학투위 전체 차원에서 환류될 수 있기 위해 430 를 준비하거나 집체극을 하는 등 430 문화제를 통해 여성주의적 실천 6 미스터플랜 자모임 들 AVES ㆍ 여성국 제안 빛 Baal 성행동위 SAAS 대중적 공유 . 전확투위 국제농민의날 과병저지투정 PVA 연대한마당 419혁명정신 계승 달리기 철도파업전야제 장애인문화제 Eas 상얼 및 SEE ; 잔하두위 철도파업 장애인무기여연금법 (지구/지역별광장사 널 장애인차별철폐투쟁 제정토론회 업 및 집회. 이후전체가두투쟁) 집중항동의날 전학투위 | 이주노동자문화제 문화제 세계도동절맞이 메이데이전야행사 ㅣ 도동자대회

3

31-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준) 청년학생위원회-제1차 공동대표 회의자료

--- page 1 --- 2003 민속공동행사 추진본부 준) 청년학생위원회』 MAA 공동대표 회의 자료 디 일시 : 2003년 4월 2#일(화) 19시 디 장소 : 홍익대학교 와우관 디 참가단체 : 전국단체 - 대한불교청년회, 민족종교협의희 청장년희, 민주노동당청년위원희, 민주당 청년위원희, 세 계평화청년연합, 원불교청년희, 전국대학생 |행연합,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 합희, 전국여혁ㅠ4 생대표자협의회, 전대협동우회, 천도교청년희, 청년통일광장, 청년 학생통일대희 준비위 By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가톨릭 청년학생연대, 한국기독청년협의희(60), 한국기독학생 희총연맹(0907, 한국대학생불교연함회, 한국대학종학생희연한, 한국청년단체협의희, 지역 - 인천, 광주 Ail, 제주, 대전 울산. 부산, 서울, 경남 (이상 874) 부문 - 문학예술청년공동체, 그림공장, 우리나라 (이상 37H) 일반회원단체 - 경실련청년회,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희, 수원, 원주, 청주, 청춘 (이상 6개) ETM a 1. "6:15공동선언 BAS 위한 남북청년학생 대표자회 의" 준비 경과 보고 2. "6-15공동선언 BAS 위한 남북청년학생 대표자 회 의" 남측 안 마련을 위한 토론 BAL Wid (AKU 듀오 KC. UR BKC 3. ‘20034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준) 청년학생위원회" 조직 구성에 관한 토론 Yen Tir thu oth NL --- page 2 --- 1. '6-15공동선언 관철을 위한 남북청년학생 대표자회의' 준비 경과 보고 "6ㆍ15공동선언 관철을 위한 남북청년학생 대표자회의' 준비에 대한 상황을 보고드립니다. 지난 3월 1일 "331민족대회'에서 남북 청년단체 대표자간의 만남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모임에서는 2003년 남북청년학생 교류 행사에 대한 전반적 고민들을 상호 교환하였습니다. 주요하 게 논의되었던 것은 2003년 남북청년학생 통일대회를 개최할 것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 며, 세부적인 AR 대해서 남북청년학생 대표자들이 TEMA 참가한 가운데 실무접촉을 가져 확정하자는 의견을 합의하였습니다. 이 논의 결과에 따라 북측에 4월 4-79 중국 심양에서 실무접촉을 가질 것을 제의하였으나 북측 에서는 3월 13일부로 팩스로 PAS 보냈습니다. 이 팩스에서는 실무접촉의 성격보다는 현 정세를 반영해서 "남북청년학생대표자 희의"로 하고 일정을 5월 Ao 하자는 의견을 보내 왔습니다. 북측 에 의견에 대해 청학위 집장단 희의를 하였습니다. 집장단 Boye 일단 북측의 의견을 받아 Bas 수용하되 회의 내용은 교류사업에 대한 실무적인 AS 및 상호 이해 증진의 내용으로 하 자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북측에게 팩스를 보냈습니다. 그 이후 북측에서는 15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에서 보낸 은 팩스에서는 4월 23-25 일 개최될 남북청년학생 대표자 So] 대한 의제를 명시해서 보내왔습니다. 북측에서 제시한 것은 1. 북과 남의 청년학생들이 단결하여 WSs]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할 데 대하여로 하고 북과 남에 서 각자가 의제에 대한 기조보고와 BES 진행하고 2. 이 기회에 2003년 북남청년학생연대운동계획을 함게 토의 하자는 의견 2 3. 공동문건 "6715공동선언관철을 위한 북남청년학생통일선언"을 채택하고 그 ats 북측에서 작 성하고 검토는 금강산에서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 = x 북측 낸 은 팩스에 대해서 남측에서는 이전부터 중심적으로 논의해왔던 2003년 청년학생 교류사업을 중심으로 하고 귀측이 제안한 내용도 함께 토론하자라고 의견을 보내려 했는데 16일 에는 서 보내온 팩스에 대한 답신을 어떤 내용으로 보낼 것인가를 중점 논의하였습니다. 정부측에서는 북측이 제시한 의제를 보았을 때 남북교류 사업에 대한 실무협의 성격이라기 보다 는 정치적 성격의 행사라는 것을 이유로 의제 조정을 요청해 왔습니다. 17일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현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 논의하였습니다. 현재 상황이 북측이 제안한 안으로 남북희의를 주장하면 정부당국이 불허 입장이 명확하다는 것 을 공유 떤 방안이 있는지 논의하였습니다. 1. 희의를 연기하고 전체 추진본부 실무협의에 청학위 대표가 참가하여 북측과 의제 조정 작입을 진행한 후 대표자 BSS 개최하자 2. 일단 남측이 준비해오던대로 교류사업 실무협의와 상호 이해 SAS TILE 진행하자는 의견 을 북측에 다시 한번 팩스로 보내자는 것이였습니다. --- page 3 --- 여러 논의를 한 후 일단 북측에 남측의 사정(의제 조정의 불가피성)으로 인해 연기가 불가피하며 이에 대한 북측의 의견을 최대한 빨리 주면 좋겠다는 내용으로 북측에 팩스를 uweua. 지난 18일 북측의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희에서는 남측이 보낸 17일자 팩스에 대한 답 변을 보내왔습니다. 이 팩스에서는 Bee 상황에 의해 예정되어 있는 대표자희의를 개최하지 못 하는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의 RS 표하고 남측에서 부담스러워 하고 있는 의제들에 대해서는 금강산 현지에서 조정이 가능하마는 의견을 보내왔습니다. 이러한 BSS] 의견을 받아 남측 정부와 다시 한번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북 대표자 희의 개최 여부는 남측 정부의 승인 여부에 달려 있는 상황입니다.

4

32-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청년학생위원회-제2차 대표자회의 자료

--- page 1 --- 자 료 제2차 대표자회의 : 2003년 6월 끄일(수) 19시 니 일시 참 L] ㅇ 2. 7.27 정전협정 50주년 사업( 3. 청년학생위원회 운영내규 확정의 건 4. 제안사업 (유니버시아드 관련) 검토의 건 5. 기타 ror --- page 2 --- 전 사업계획 대축 …~ > 민족통우 6.15 }기로 함. ㅎ 의 이유로 인해 남북, 해외가 분산개최 의) 추진주체따라서 가 구성되었으며 각자의 조건과 처지에 따라 행사 히 ule old = 끈 지역별(남북, NO olp oH me) 700 100 192 90 때 blo a 0 we olf eo OF 20 MF PA 2 ny ans Wo ~ Fo Nh 리기 위 진 하는 으로 개최 것으로 합의함. }업은 부문이 주최하는 행사로 진행키로 함.(민화협:국제대회, ~ 를 청년학생위원회 ~ 으리 A AB 이 jon 6.15 SEMA 의의와 취지에 맞게 단결과 단 oll RT }고 민화협 통일연대가 ㅎ 을 제외 Al 대축전의 의의를 살려내지 못하고 }고, 나아가 남측은 기념 ㅎ 산 개최 1 1 H ww 해외가 불구하고 남북 각자의 행사 족통으 -ㄱㅇ 개최하여 무 = = 00 _ i 이 Nu 0 coy Of oF fol Td Ke ~ ~% 학 년 ㅇ 느 때 대내외에 과시할 필요가 있음. 즉 이러한 취지를 살리 생위원회의 독자적인 행사가 필요함. 살려냄과 아울러 이행의지 행사가 되어야 함. 높여내는 으으 Ce 연대연합의 기 를 청년학생위원회 6.15 행사기획안 을 위한 청년학생 결의대회 : 2003년 6월 14일 늦은 5시-6시30분 2. 일시 10 02 a 버 20 on ee x = ce 기 0 wr … 만 “to “Ho oh RW joy Oy 30 마 RW | | | --- page 3 --- PWN 본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50주년 한반도 청년학생 반전 DS! Festival 4 주최 :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청년학생위원회 일지 : 2003년 7월 26일 ~ 27일(1박2일) 장소 : 여의도구수부처, 올림픽공원, 여의도공원 등 BX 행사 개요 . 한국전쟁 정전협정(휴전)50주년을 ee [정전체제(휴전)를 평화체제로, 분단을 Basle § face 행사를 전 (또는 심포지움, 세미나) 반 을 대주제로 2~4개의 소주제로 토론 진행 각계청년단체 a 소장학자, 외국인, 해외동포 soe 구성 i. 한국 민주화 역사전(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사진전 협조) il. 여중생 사건 (여중생범대위 협조) ili, 한국전쟁 관련 사진전 iv. 이라크 및 외국 전쟁 관련 사진전 7, 임옥상선생 풍경 전 Vi. 최병수 Eu] 전 | vii. 심규섭의 통일만화영화 상영 (또는 애니메이션전) 사전 공연 i. 평화 길놀이 ( 행사장 주변 돌기 = 여의도 SA 여의도 순회 길놀이) ii. 연날리기 대회 = 평화와 통일 연날리기(연 5074 이상) iii. 평화의 기구 띄우기 iv. 평화 Rock-Festival(2~34] 2, IM ES 중심으로) v. 국악, 무용, 합창 페스티발 등 vi. 평화 통일 기원 인라인(또는 자전거) 달리기 본 공연 1 2시간 정도로 문화 공연을 중심으로 배치 ii. 가능한 대중적인 인사들로 출연진 배치 iii. 행사 마지막에 청년평화 선언 채택(토론회 배치도 고려) 참여단체 난장 i 각 참여단체에 단체 소개 부스와 주점(장터)등으로 구성 --- page 4 --- A. B, B, ii. 12시부터 9시까지 AS 운영하며, 행사비 AHS 장터를 통하여 마련할수 있도록 하며, 일반인의 참여가 최대한 AEs 운영한다. iii, 유소년 놀이마당: o] Bo] S 위한 놀이터 준비 청년 평화 선언 : 청학위 참여단체 이외의 타 단체 참여 적극 유도 재정 (가안) 수입을 기본으로 행사 배치를 원칙으로 함. 총예산 5천만원 i. 장치비 : 2500만원 (무대, 음향, 조명, 부스, 영상장비, 전시 등 ii. 홍보비 : 500만원 (포스타 및 신문, 홍보 섭외비 등) iii, 출연료 : 1000만원 iv. 진행비 : 500만원 (진행 경비) Vv. 예비비 : 500만원 수입 : 5000만원 i 참가단체 후원금 : 2000만원(단체별 규모에 따라 후원인모집) il. 특별 후원금 : 100만원 × 15인 = 1500만원 iii, 기타 : 1500만원 (협찬 및 기타) 행사 운영 체계 청학위 상임대표단체의 파견인원으로 기획단을 구성하며, 가능한 향후 청학대회 기 획단으로 전환을 고려하여 구성하며, 상임집행위원장을 기획단장으로 한다. 조직 케계 “ira 행사팀장 정책홍보팀장 조직팀장 10시~12시 14시 ~16시 평화 길놀이(여의도전역) 대 토론회(여성백인회간) 16시 ~18시 평화통일 기구띄우기(행사장) --- page 5 --- 대 토론회(여성백인회관) 18시~19시 19시~22시 |개막제 : 각계 참가자 인사 및 개회선언 무용-0668107381, 국악-6811721, _fRock=Festivat ¢}4-Festival 2일째 10지~14시 연날리기 대회 평화 통일 기원 인라인 이어 달리기 15시~18시 Past 기원 인디 밴드 페스티발 19시~22시 |본행사 --- page 6 --- 다. 0 0 =D (에 ~ "8 ny 16? ~ xR 70 버 해 re oP 하 iN 이 J . a 더 20 ny 0 : 700 fife) 0 < oO ae TH 이 . ir ay : ™ 이 pe on ca Re 건 < Re a a 앤 때 76 of > 1 전 은 22 대 은 oN nS =< . ol 개 ab N ge He 으 w oF TH 60 7D ho ® = OF Ke og ey Tod BS fo 론 Nr RO Lilo it 0 AA OF 10 16 180 Me 60 N RT = 2 x 00 Hi 빼 i ir ab jp! ere © on TH 이 Oo 퍼 ire i 이! pols ol Xe * aro NB 베 는 6 i r = mo BT pape x 760 Ho KO Wu 해 or Hie N x ob Nq 0 Ho Rr A plo 2 0 일 © Gey FETE gs a 패 oy 끄 oF B a ST Ry SRT guBeP gu ro pe gw ew we 조호 Poa Cee Georr GF = = x OF Xd 09 OF aN + OF TRS CM 도미 OR 메 Ww 사엽 ㄴㄴ 의 의무에 ~ 원 Be 회의 목적과 회 ~ 원 2. Fas] 청년학생통일대회 4. 기타 제2조 목적에 부합하 1. 본위 제6조(권리와 의무) 제2장 회원 제5조(자격) --- page 7 --- 는 대표자 회의에서 정한다. 2. 본위원회에 참가하는 모는 단체는 본위원회의 의사결정과 시업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며 회비 외에도 본 위원회 사업 ee 위한 특별 분담금 납부와 실무자 파견의 의무를 가진다. 분담금 은 대표자 회의에서 별도로 정한다. 3. 상임대표단체는 본위원회의 집행위원을 파견할 의무를 갖는다. 4. 본위원회에 참가하는 모든 단체는 본 위원회의 결정사항에 따를 의무를 가진다. 제7조(가입 및 탈퇴) 1. 가입을 원하는 단체는 가입신청서를 대표자 회의에 제출하고, 대표자 회의의 Yas 거쳐 AAS 얻는 2. 탈퇴하고자 하는 단체는 탈퇴 의사를 공식적으로 대표자 회의에 제출함으로써 그 자 격을 상실한다. 제3장 조직 제8조(대표자회의) 1. 본위원회에 참가하는 모든 단체의 대표는 자동적으로 본위원회의 대표가 된다. 2. 대표자 회의는 본위원회의 종회가 된다. 3. 대표자 회의는 본위원회의 최고 의결기구로서 다음의 권한을 가진다. 1) 운영내규의 제정 및 개정 2) 사업계획에 관한 승인 3) 단체 719) SESS] 관한 Sel 4) 예산, 결산에 관한 사항 승인 5) 상임대표 선출 및 상임집행위원장의 선출 6) 기타 상임대표자회의 요청사항에 대한 승인 4. 대표자 회의는 모든 참가단체의 대표로 구성된다. 단, 대표가 참석하기 어려운 경우에 한해 해당 단체의 책임 쉬는 간부에게 위임을 허용한다. 5. 대표자 회의 정기회의는 분기별로 개최하며, 기타 필요시 상임대표자회의의 요청에 의해 소집한다. 6. 대표자 회의는 참가단체 대표 과반수 참석에 만장일치로 의결한다. 제9조(상임대표자회의) 1. 상임대표는 대외적으로 본회를 대표한다. 2. 상임대표자회의는 다음의 권한을 가진다. 1) 대표자 회의에서 위임된 사항 승인 2) 일상적인 AMA Vo 대한 승인 --- page 8 --- iS) 요하는 사안에 대한 결정 및 승인 (0) =z le a NS 0 of 2 tho iw ) ) 5) 기타 집행위원회의 요청사항에 대한 승인 2. 상임대표자회의는 7명 내외의 주요단체 대표로 구성하며 대표자회의에서 선출한다. 3. 상임대표자회의 정기회의는 월 1회 개최하고 기타 집행위원장들의 요구에 따라 개최한다. 4. 상임대표자회의는 AIDES AX 만장일치로 의결한다. 거2 ) 제10조(집행위원회) 1. 집행위원회는 대표자회의(상임 2. 집행위원회는 다음의 사항을 1) 사업계획의 수 2) 대표자 회의(상임태표자회의)의 BATA 2 관한 집행 예산 및 결산 안 작성, 집행 00200 ) 운영내규 제정 및 개정 안 작성 대표자회의)에서 결정된 사업을 집행하는 상설집행기구이다. 집행한다. 3. 집행위원회는 상임집행위원장과 상임대표단체에서 추천한 사람으로 구성한다. 4. 상임집행위원장은 대표자회의에서 선출한다. 5. 집행위원회 정기회의는 월 2회 개최하고 기타 상임집행위원장이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대표 출한 제11조(사무실, 실무) 1. ARGS] 책임 있는 집행과 효율성을 있으며 실무자는 집행위원회에서 추천 = =a ZX 글 T 높이기 위하여 사무실과 약간 기 명의 실무자 하여 상임대표자회의에서 인준한다 기 어 제4장 재정 제12조(수입) 본위원회의 수입은 단체 회비 및 특별 분담금, 후원금, 기타 eo 한다. 본위원회의 예산안과 결산안은 대표자 회의에 제출하여 승인을 받아야 한다. 부칙 이 규약에 규정되지 아니한 사항은 준칙 및 동상 관례에 따른다. Wes gk [2000.61 ) BE ol isha, 거기 ames gt 4 tae --- page 9 --- 오는 8월에 개최되는 유니베시아드대회를 남측 청학위 차원에서 함께 진행했으면 합니다. 유니버시아드 대구준비위 차원으로 선전홍보 한 것에서 Bl @ SLM AOLE CsI (UNIVERSIADE) =? ㆍ 세계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주최하여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세계 대학생 스포츠 대회이다. 발전, 대학생의 제육 및 후생, 모든 나라 대학 sane 친밀한 접촉, 국제적인 대확스포츠 동계 7일2 며 열린다. | 제22회가 되는 2003년 하계대회는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19974 무주전주에서 동계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나 하계대회로는 AD!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셈이다. @ 「2003년 대구하계!대회」 의 주제는? '유니버시아드의 이념과 SA 기분정신으로 한다 한 지난 세기 과학적 합리주의의 문명사에 대한 tas ALS 통하여 자연의 섭리를 존중하는 새로운 배러다임의 시대가 도래함을 선언하고자 한다. 따라서 첨단문명과의 소화로움 속에서 살아갈 인류의 염원 을 담은 Anas 녹색 문화제전으로 승화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사상, 이념, 종교, 인종, 문화 등 모든 BAS AOS 뛰어 넘어 하나가 되려는 인류 평화의 SS 구현하고자 한다. 특히 현 세기 유일한 분단국 가인 우리나라에서 남북의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진정으로 전 WF 하나됨을 감동적으로 실현하고자 한다 @경계와 AOE 뛰어 넘는 청년 문화축제 an 문화체험을 수반한 BS 지역과 종교, 문화 등의 경계와 차이를 뛰어넘는 eee 화함의 축제가 될 것0 Oo 이 ate) i A i [ous 제 [뭔 16 으 브 대 J 00 te 때 함께 잠가함으로써 남북분단의 BAS 넘어서 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문화 생산적 관점에서 여러 나라의 전통문화와 연계하여 문화 Wee 동반한 스포츠 SHS 연출할 것이 다. Sol 이 DSS 자랑스러운 문화 HAC! 선비정신이나 효경 NSS 정체성을 AMA 널리 알릴 것이 다. 2. 유니버시아드 일정과 장소 -8월 21일 ”8월 31일 (11일간) 대구에서 3. 이번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갖는 남다른 의미 -남북간의 청년학생들의 폭넓은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사실상 남측에서 진행되는 남북청년학생 통일대회 의 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 청년학생들에게 남, 북의 화해와 협력, 단결과 단합의 기운을 알려내고 한반도의 평화의 의지를 --- page 10 --- ac th Qu! 인 xo rio 0 Mu 모 iol 니다. 동의 사업 과정이 될 수 망라되어 단결 으로 가져가면서 있도록 한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학생 -ㄱ T 범위하게 결성하여 행사 학생준비위차원으로) 실제 행사 전반에서 도 있습니다. ) Out {9 mle) 1Q 단체들의 단결과 더욱 높여내며 새로운 니다. -전세계 청년학생들의 대회 과정에서 남북의 청년학생들의 감격어린 상황들을 만들어 내면서 끈끈한 민족 OHS SHOWS 높여내고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의 확산을 일구어 wy ue 5. SAA 사업(가) -개폐막식 문화공연 물패의 길놀이, 닫는마당등을 준비 카드섹션등 준비 Blah 저지 NGAGE % Dmank % Av, “BS MABUAL. TOMA 계선 (qeey, 7 -입장식에서의 사업 ba 1) abon $ae ” A LAY Corea 국호로 단일기를 ST (일본보다 앞서)입장하는 것을 추진합니 «Fae He ea 대국민 선전홍보, 서명운동, 여론사업을 전개 Frokn-s Dow Vece, -경기장에서의 사업 남북 합동응원단 결성-청학위, 학준위 차원으로 준비하고 경기일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사업한다. 광범위한 서포터즈 결성(인터넷 상의 모집사업 활성화) - One Corea 반전평화 축전 북측 선수단, 응원단의 문화공연, 남측 서포터스, _ 006 Corea 1-셔츠 교환ㅅ As. Spi Vit WMI orb e aed -y pvr. rity, Agebuligny Ay 10022 i] O 21424 — - 10 - KVMS Fale 조의 . TERI) 제 AM) 9201 옷제| MAA) of Arwelal VABWA Bebs sor 아겨운- WG So top elt ia --- page 11 --- ; 문화제 원의 학준위 차 HLTH MA AG co Ee 고든 니다. oH Oo 사와 At 그밖에 4-대회 조직위에서 AS 위에 제안 + 6. 청학 기 -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성대하게 - 기본은 7.27 반전평화 페스티별 기획 101 10 KE 안을 획 -기획단 회의에서 구체적인 기 - 11 - --- page 12 --- 보반대시민연대/시민사회 청년활동가모임에서 조선일보반 조선일보를 극복하고 ACh: 언론개혁을 바라는 마음으로 <범시민사회 단체 활동가 2차 선언>을 제안합니다!! > 제목 : 조선일보 반대 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2차 선언 제안 > 수신 : 범 시민사회단체 상근자 및 활동가 > 발신 : 조선일보반대시민연대, 시민사회청년활동가모임 오프라인 | OD 공동선언문 아래 단체명/성명/이메일/핸드폰 명기하여 회신 선언참여방법 eae 0) 홈페이지 : http://www.antichosun.or.kr(2z}9] 선언 가능) sae (2) 메일 : [email protected] 발표예정일 | 2003년 6월 24일(화) 오전 끄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럼 참여회신기한 | 2003년 6월 23일(월) 오후 6시까지. Aa 단체연명 발표가 아닌 활동가 개개인의 판단에 따른 개인연명발표 이그 ( 민주노동당 및 개혁국민정당 등 정당관계자는 선언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0) 조선일보반대시민연대 (담당 : 이희완) a - AS} : 02-392-0181 -FAX : 02-392-3722/ 문의/회신처 ten mae - 때 (2) 시민사회단체 청년활동가모임(준) (담당 : 최현진) - 전화 : 017-326-6462 발표방법 2003년 6월 24일(화) 기자회견 및 보도자료 배포 모금 자발모금(1만원 OF) - 신문광고 및 행사 진행비로 사용 모금처 162-910007.51108(하나은행, 예금주 안진걸, 019-279-4251)

5

33-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청년학생위원회-제3차 대표자회의 자료

--- page 1 --- [| 일시 : 2003년 7월 8일(화) 늦은 7시 | 장소 : 연세대학교 | 회원단체 : CRG MBH + TANG EEE IF 지인의사- 제 : 그림공장, 대한불교청년회, 문학예술청년공동체, 민족종교협의회, 민주노동당청 년위원회, 민주당청년위원회, 세계평화청년연합, 원불교청년회, gall 라, 전국대 학생기행연합,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회, 전국여핵생대표자협의회, 전대혐동우회, 천도교청년회, 청년통일광장, 6.15청년학생연대, 평화와 SUS 바라는 가톨릭청 년학생연대, 한국기독청년협의회(60),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총 CAM(KSCF),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한국대학원리연구회,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한국청년단체협의회, 한국청년연합회(<ㅇ) (이상 25개 단체) DA A, 타시 Keegy TUE RBA - 인 8 op pS 실무협의 결과보고 남북청년학생 대표자회의 추진 한반도 반전평화 4d Festival 추진 유니버시아드 사업 확정의 건 기타안건 11 ^ x 참가자 결정의 건 검토의 건 --- page 2 --- ㅁ보고 ra] 》 장소 > 참가 : : 1) 6.15 민족통일대축전 평가 > oj al mas: 2 [a 추진본부 실무협의 결과 보고 : 2003년 7월 4일(금) - 6일(일) : 금강산 삼일포 단풍각 19명(민화협3, 통일연대3, SAL 노동23, 농민, 492, 청년3, 문예1, 동행2) 2) 8.15 행사 관련 협의 3) 부문별 협의 1. 6.15 민족통일대축전 평가 1) eas 되었으나 ves 로는 공동행사였음( ( Koy 북해외 서로의 신뢰가 상당히 높아짐 9 615 공동선언 이행의지를 드높임. 2. 8.15 행사 1) 북측제안 내용 주제 :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6.15 공동선언 고수 이행 수호할 데 대하여 4A: 8.15 반전평화 수호 민족대회 장소 : 평양 참가규모 : 남쪽의 요구에 따라 협의, 해외는 100명 규모. 일시 : 8월 15일-18일(3박4일) 내용 : 개막식 전민족 반전평화 수호 대행진 8.15 반전평화 수호 eee 공동문건 채택) 해외 연안모임(민속, 체육 as 화 수호의 밤(문화, 예술공연 상봉모임 회 ay 40 rE oh 42 원 04 그 at I rh uk os 최종 PIAS 채택하지는 못했으나 행사 전반에 대한 의견접근을 이룸. 명칭 : 평화와 통일을 위한 8.15 민족대회(남측제안, 북 긍정 검토) 칭 장소 : 개막식-남:한라산, 공동:백두산 행사-평양 폐막식-개성 귀환-육로(북측에선 부정적) --- page 3 --- 3. 청년학생 협의 결과 1) 대표자 회의 - 이전 합의의 유효성 확인, 재추진 필요성 공감 - 지난 4월 239 추진했던 안을 기본으로 BA 3일(가안) 재추진키로 함 Az - 의제는 남측안(상호이해증진, 공동사업논의)을 북측이 수용하되 EVE 폭넓게 하기로 함. - 공동문건은 채택은 반전평화의 내용과 수준으로 하기로 함. - 이를 위해 7월 10일 안으로 남측에서 구체적인 안을 마련해 BAS 보내기로 하고 북이 검토해 2-3일 안으로 답신을 보내기로 함.(최종 합의) 2) 유니버시아드 관련 협의 | - 반전평화의 의지를 대 내외에 과시하고 통일의 기운을 Sea 수 있 사업임을 공유. | | - 남측이 제안한 공동응원, 문화공연, 상봉모임 등에 대해 북측이 긍정적으로 검토키로 하고 남측에서 구체적 안을 만들어 팩스교환 및 필요에 따라 실무협의 추진키로 함. 다 의의 있 ric - 청년학생 차원의 교류협력 확대와 정착을 위해 소규모 WHE 추진하자는 데 인식을 같이 함. ca - 8월 말경 경제교류단과 역사유적 답사단이 공동으로 평양방문을 추진키로 함. - 남측에서 정부와 BIS 거쳐 성사여부를 타진한 후 팩스를 통해 교환하고 대표자 회의에서 합의키로 함. 4) 청년학생 통일대회 - 남측안을 북측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기로 함. 시기와 관련하여 9월은 북측 자체 일정상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 10월경으로 추진 키로 함. - 추후 대표자 회의나 실무협의를 통해 세부협의를 진행하기로 gs. 5) 독자적 의사소통 구조를 갖는 문제와 관련한 협의 - 북경 대사관을 통해 청학위와 청년동맹이 다이렉트 통로를 확보하자는 남측 제안을 북어 진지하게 검토하여 대표자회의에서 확정키로 함. Us Mem .226 Efe 며1와디기 CHL i@ WAH EDM B42. OFM EO 3750 Phin thie 직각2140 , MUI , L 이 Jo (iia Kee, av SH Gy 숙= de , 1. 남북청년학생 대표자회의 추진 및 참가자 결정의 a [weit Bea. ia SF7ABH 정부의 불허로 무산되었던 남북청년학생 대표자회의를 연기 추진하기로 했던 지난 plunrkerbel wv, 2 대표자회의 결정에 따라 북측과 실무협의를 진행하여 재추진하기로 구두 BAD They 476 . 자라서 추진에 대한 재곽인 및 참가자 선정과 관련한 문제를 결경해야 BD lr que 11 구름 — Belt 3% KL %으견 Bed meal *참고 : 남북청년학생대표자회의 관련 2차 대표자회의 결과 - 지난 청년학생위원회 1차 대표자회의에서는 남북 청학 대표자회의가 무산될 경우 향후 ae) 방향과 관련한 AGS 참가자 모임에 위임하기로 함. — 3 $250 he eels Be-lnal 2 3 그 6 . . (6. , 3 > PES masons, (금사 > --- page 4 --- on, 부의 불허로 회의 개최가 어렵다는 요지의 팩스를 - 남북 청학 대표자회의는 연기해서 추진하기로 하고 추 - 현재 추진본부 실무협의 Ago] 잡히지 못하고 있는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집장단 회의에서는 추진본부 실무협의 일정이 잡히는 대로 대표자회의 일정을 가안으로 잡고 북측과 협의하기로 하였으며 6.15 대축전 이전에 성사시키는 것을 - 참가자 모임에서는 회의 무산과 관련한 남측의 상황을 북측에 팩스로 통보하고 보 진본부 실무협의에서 논의키로 함, 관계로 대표자회의에 대한 논의가 " 2. 한반도 반전평화 Yu Festival 추진 AES 건 행사팀 보고 Ay? gaa | 미국의 부시정권은 대북 선제공격을 공동연하계 주장하며 북한에 대한 압박수위를 점차 = 여가고 이에 만서 북한은 핵개발 강행으로 대응하면서 한반도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이 고 조되고 있다.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갈등과 대립을 치닫고 있는 현 상황으로 인해 민족의 머리 위에 전쟁의 먹구름이 드리워지고 평화가 위협받고 있다. 만약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남과 북 모두 공멸하게 길로 나아가고자 하는 우리민족의 꿈은 산산 그러므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민족적 의지를 드높임과 아울러 평화정 도록 은 국민의 힘과 자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전쟁반대, 평화실현 의 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하고 정전협정 50주년을 맞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여 한 수 있도록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한 Baas CJ) 행사명칭 : 한반도 반전평화 청년 페스티발 7월 25일(금) - 27일(일) CL] 일시 : 2003년 O 장소 : 여의도 공원 및 여의도 일원 [| 예상관객 : 연인원 4만명 주최 :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청년학생위원회 [ 후원 : 민화협, 통일연대, KCRP, 민주노총, 전농, Ads, 여연, JC, YMCA, 홍사단, 참여 연대,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인터넷 언론사 를 행사계희안 O 7월 25% 0 한반도 반전평화 한국청년 선언(2만인) 및 Asa 시간 : 10-124 pa: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가 : 청학위 단체 대표자, 국회의원 등 70여명 규모 on cau 나 건 --- page 5 --- 및 청소년 문화패(하자센터, 희망, 품) 소 작품 : 반전 및 통일영화 상영 O 7a 37일 를 경화기원 연날리기 시간 : 16시-18시 장소 : 여의도 공원 연날리기 협회 협조로 대형연(경화/통일연) 및 개인참가자들 참여 를 평화기원 7.27인라인, 자전거 대행진 시간 : 16-18시 장 fo) ohuimealy -COlBL | “bil > : 사회 | 권해효 > wa Heh be CB S88, FA, FP 130 EP ~ dena ) 1부 : 반전평화 청년 한마당(어린이합창, 퍼포먼스, FE 결개그림그리기 등) . 는 한국청년 반전평화 선언 (송강호, 설경구, 이승엽, 이천수, 안치환 등- ANS) hah Geb, tele eS, 3부 : 평화의 노래, 통일의 함성(이지상, 이정렬, EVA, A714, 윤미진 등) 를 전시 및 부대행사 ol vow a yebal? 엉제77지? 한국전쟁전, 민주화 역사전, 이라크 dad, 통일사진전, 여중생전, 영등전, 평화기원 미술전, 참여마당, 평화장터 <정치적 기조> 정전협정 50주년을 맞이하여 전쟁 Pes 막고 평화통일에 대한 여론을 형성한다. (한국전쟁. 세계 각국의 전쟁. 최근 이라크 전 현시기 미국에 의해 조성되고 있는 한반도 전 (한반도 전쟁위기의 본질에 대한 선전, 불평등한 한미관계에 대한 --- page 6 --- 를 제시하고 참여를 이끌어낸다. 화체계의 마련 필요성) 단애 ~ ~ <홍보선전 계획> | | 홍보팀 구성 홍보팀장 - 윤희숙(한청) 매체담당 - 양은미(한청) 인터넷 홍보 담당 - 반미청년회 언론사 및 후원 섭외담당 - 최현진(전대협 동우회) 를 매체선전 포스터 - 1종, 5.000부 : 1차 2000부 7월 초(회원단체 내부용) 2차 3.000부 7월15일 AAS 완성본 : 협찬 후원 완료 후) 리플렛 - 1종, 80008 련 서융 nha, Gorman 플랑카드-30여개 : 참가단체별1개 포함 깃발, 만국기 등 행사장 홍보물 를 언론홍보 “76999 KWAY. 터넷언론 - 민중의 소리, SAHA, 프레시안, HATA, 청춘, 라디오21, NGO timesH4 / 대자보, 미디어오늘 ANS 주간지 - 시민의 신문, 한국지30신문확정 / 대학내일신문, 한국대학신문, 미디어오늘 섭외중 월간지 - 민족21, 월간우리, 참여사회 확정 / 월간'말', 민족의 진로 섭외중 ro , Al 일간지 - 한겨례신문사 AAS BM 홈페이지 제작완료 청학위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7/27 이후 유대회, 청학대회까지 활용 http://youthcorea.org 배너제작완료, 홍보대사 행사소개란 AAS... 를 홍보대사 행사 SRS 극대화하기 위해 5인 ^ 10인 정도의 홍보대사 위촉 예)윤도현, 신해철, 김종서, 임수경, 이정현,,권해효 ,등 UD UD 를 시기별 일정 ~ 6/22일 : 정책기획안 확정, 홍보팀 구성 ” 73 일 : 선언용지 배포, 홍보대사, 언론후원사 섭외 돌입 ~ 7/9 일 : 1차 포스터 배포, 홈페이지 완성, 후원언론사 섭외완료 ~ 7/13일 : 언론홍보, 인터넷 홍보 본격화 ~ 7/20일 : 2차 포스터 배포완료, 리플렛 안 확정 ~ 7/37일 : 행사장 홍보, 리플렛 제작 --- page 7 --- 를 예산안 포스터 5,0002 2.000.000원 리플랫 80004 500,000원 홈페이지(호스팅 등) 500,000원 행사장 선전(플랑30개 등) 1.500,000원 예비비 500,000원 총 계 5,000,000원 를 요청사항 *각 단체 사이트에 배너를 꼭 달아주십시오. *인터넷홍보전략이 세부화 되는대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단체회원들이 홍보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십시오. 충부팀 보고 1자479. Br ‘in mesreze NN KS t00 : 종괄 - 전준호 재정 - 최지영 Suk, (00 자원봉사단 운영 - way Joo 행사장시설 - 김종수 - 행정업무지원 - 성특경 TA Ws mater 운영(담당 : 전준호) abel is 이우 - 한총련 : 50~60명 러그 [시 o(2 행사진행 - 30명 J 주점관리 - 20명 - 청협 소속 청소년 회원 : 50명 전시마당 도우미 - 50명 -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확인증 발부 [Ne BG 를 평화주점운영(담당 : 최지영) - 관매품목 주류 : 생맥주, 병맥주, 캔맥주, 소주(병맥주 및 생맥주, 맥주업체 협찬) 안주 : 마른안주, 오징어, 수박화채, 떡볶이, 해물파전, 김치전, 도토리묵, 순대, 두부김치, 골뱅이무침, 알감자튀김, 빙수, 컵라면, 파인애플바, 메론바 -준비물 : 아이스박스10통, 대형국동 37, 중소형국통 3개, SIS 2071, 수저300 개, 빙수제조기 3개, 소형 국그릇 300개, 국자 5개, 생수 30통, 음료수 20박 A, 얼음, 부르스타 3개, 일회용 접시, AVL 수박 등 과일, 마른안주, 오징어 - 시설물 : A(6Mx3M) 20동, 조리용 테이블 5개, 듯자리 준비 - 자원봉사자 BSS 학생 15명(장보기요원 2명, 26일 오전 시설준비요원 5명 투입요망) - 준비목록 체크 및 시장 보기 : 24~25일 --- page 8 --- m 평화의 엿(일명 : 각설이 엿) 관매 Ba 2개(총 4판) 시설 : 엿 매대 및 가위, 각설이 복장 및 분장, 음향, 북 3개 현수막 30개 : 현수막 문구 정책홍보팀 준비 평화의 풍선 2,000개, 헬륨 가스 4통 구름용등 2개 및 발전기(조계종 봉축위) 를 총무팀 예산서(별첨) *통장계좌 : 국민은행 023501-04-005685 전준호(청학위) 항목 = 목 금액 산출근거 부스 35동 1,255,000]. @35*35,000 의자 1,500,000} @1,000*1,500 Z 단 wa 준8 : 현수막 30여개 가 단체별 준비 행사장 시설 가로 OM x 세로 1.2M 구름용등 대여 500,000 화의풍선 풍선 100, 평화의풍 540,0001 © 00,000 2,000 헬륨가스 @48*110,000 판엿 80,000| @2*40,000 평화의 엿 | 가위 35,000 1회용 용기 5,000 부스 20동 700,000| @20+*35,000 조리대 테이블 75,000| @5*15,000 = Abe] 150,000} @30*5,000 운반비 200,000| @2*100,000 노무비 300.000| @3인*50,000*2일 생수 @30*4,000=120,000 음료수 @20*15,000=300,000 평화 주점 얼음 200,000 일회용 용기 50,000 음식재료 5,520,000) 음식재료 1,200,000 주류 생맥주 35,500(40잔)*20=710,000 병맥주 25.800(20병)*60=1,290,000 MAS 27,500(24캔)*50=1,375,000 소주 27,500(30병)*10=275,000 사무용품비 300.000 : 무전기 대여 200,000 사지원 LL , 행사지원 통신비 300,000 행사진행격려비 500,000 예비비 610,000 총 Al 잘못된 계산식 --- page 9 --- 조직팀 사업보고 정명수( (전대협동우회) : 조직팀 전체총괄, 후원단체 및 협찬사 섭외 이두희(60) : 조직관리(참여독려, 자봉자조직, 후원단체 섭외) 이노마(한총련) : 2만인선 지원 2인(한총련,전대협동 를 조직딩 활동계획 1) 9만인 선언 조직화 - 2만인 평화선언:청년1만인, 학생1만인선언(청년 3000원 학생 1,000%) - 학생1만인선언 : 한총련 자체 조직화 | una? - 청년1만인선언 : 한총련 도우미 1인 과견, 7월7일(월)부터 반 상근, ~ sy oy 에이 oben 전대협동우회 성특경 사무국장 지원 a - 74 129 : 1차 마감, 7H 199 : 2차 마감 - 계좌번호 : 국민은행 023501-04-005685 전준호(청학위) : 명단제출과 함께 입금 2) 참여독려 및 자원봉사자 조직화 - 참여독려 1단제(7월5일) : 참여단체 파악, 분석, 리스트(참여 규모 산정) ATI) : 후원단체 및 참여가능 외부단체 섭외완료(참여 규모 산정) 3탄계(7월19일) :홍보팀활동및결과체크,단체별전자우편,이동통 문자메시지 전송 독려 및 확인 4단계(7월26일) : 전체 참여단체 책임자 최종 전화확인 및 독려 - 자원봉사자 조직화 한총련 : 50명 : 주로 주점운영 청협(청소년 단체-> 대불청 전준호사무총장) : 행사장 안내, 운영도우미 청년단체 : 20명(단체별 분담) : 자봉자 관리 및 운영 인력 3) 후원단체 섭외 - 중앙 언론사 : 중앙 방송3사중 택일, 중앙 일간지중 택일 - 언론사(인터넷 포함) : 프레시안, 통일뉴스, 민중의 소리, U-NEWS, 0040065 5. 청춘, 라디오 21, 한국지60신문, 시민의 신문 Hass 발행 협의중), 민족 21, 월간우 참여사회-총 12개사, 섬의 완 - 접촉중인 언론사 : 대자보, 미디어 오 들, 대락내일신문, 한국대학신문, 미디어오늘, 내일신문, ave, 민족의 진로, 진보넷, 언론노보, 안티노선팩스신문 - 유관 청년단체 후원 조직화 단 민화협 관련 : ](:(청년회의소), 청소년 단체, YMCA, YWCA 능 청년단체 : 청년의사회, yan 신 리, NGO 청년모임 : 경실련, 참여연대,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반미청년회, 흥사단(대학,청년) --- page 10 --- 4) 협찬사 섭외 - 중견, 대기업 : 2개사 - 중소기업 : 3`^4개사 xe 후원단체 및 협찬사 마감일 : 7월 15일 3. 유니버시아드 사업 확정의 건 - 현재 북측과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단위는 정부(대회조직위), 통일유니버시아드 대구 aa ae 청년학생위원회 Sol 사업의 특성상 이 세 단위의 협의와 조정이 불가피함. 특히 시민연대와는 제안내용이 거의 동일하고 상호 연대와 협력이 요청되므로 향후 공동사업 on 염두해 두고 논의를 진행해 나가야 할 것으로 예상됨. 동웅원, 문화행사, 상봉모임을 핵심사업으로 결정하고 향후 대구 시민연대와 정부측, 그리고 북측과의 협의를 진행하며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해야 할 것 으로 보임. 시 - 현재 청학위의 조직 수준상 별도의 준비체계를 구성하는 것은 무리라고 보여짐으로 집행위원회를 중심으로 초기 사업을 추진하고 반전평화 BU Festival 기획단이 차후 유대회 준비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판단됨. ->2807서 421. - 지난 상임대표자회의에서 결정된 대구지역 청년학생 단체 간담회 일정 확정을 요청함. 1% BE ha, GAbKvA—9 Puleneal . VU Bo AUarr A 차 BAA? be FI ‘aM - 10 -

6

34-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청년학생위원회-제6차 대표자회의 자료

--- page 1 ---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청년학생위원회』 제6차 대표자 회의 자료 7%~> CO 일시 : 2003년 10월 13일(월) 늦은 7A) 그림공장, 대한불교청년회, 문학예술청년공동체, 민족종교협의회, 민주노동당청 년위원회, 민주당청년위원회, 세계평화청년연합, 원불교청년회, 우리나라, 전국대 학생기행연합,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회,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전대협동우회, 천도교청년회, 청년통일광장, 범청학련,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가톨릭청년학생연 대, 한국기독청년협의회(6ㅇ),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 (KSCF),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한국대학원리연구회,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국청년단체협의회, 한국청년연합희(<*ㅇ) (이상 25개 EHH) 1. 북녁 역사유적 답사 결과보고의 2. 하반기 사업 검토의 건 3. 기타안건 OWL Tb oem | k, Her a Vy. 0 156 43,4 2eawgns, 7 Dea 292 Une ( TF UPMA~ 1271, KAY Kb = the, (2425 & ‘ens ) -1- 22000 --- page 2 --- RA AA a> ld | ㅇ v : 20034 94 22일~26일 : 179명(역사유적답사단 128명, 경제교류단 51명) (7 ae ta 원 ] = 1) 9월 22일(월요일) 방북 일시 SVs 답사단 방북 결과 보고의 건 5. 주요 행사 6. 세부일정 3. 방북 1. ayn) + P ~< av ma He 짜 000 흐 : 00 = 리 = Nq 개 써 ir ; al Wo rt Ke! “ RT LH ‘OP 4 ane Ke x KO ~ RO ww a KO dr oW 106 ar 10 고 re) 0 are) rt 1 = K 비리 이 ^ 이 Rar Ss ey ow ms Be moo... @&% .. of Gall ve mz oe ~< — ~ NHD ^ ^ x % KX 5 wlawc gs Sus QS ) gS rt %& 2 00 Ar ) N ㆍ 의제 에 66690 | ㅣ ㅣ 1 : 보현사 -11시 ~ 12시 -12A] ~ 13시 : --- page 3 --- -15시 30% ~ 18시 30분 : 동명왕릉 참관 -19시 ~ 21시 : 평양단고 3) 9월 24일(수요일) -6시 30분 : 숙소 출발 -7시 30분 : 평양비행장 출발 -8시 30분 : 삼지연 비행장 도착 -10시 ~ 11시 30분 : 백두산 천지 참관 -12시 ~ 13시 : 점심식사 -13시 ~ 16시 30% : 백두산지구 력사유적 참 -18시 : 삼지연 비행장 출발 -19시 : 평양비행장 도착 -20시 : 숙소 도착 및 식사 4) 9월 25일(목요일) -7시 30분 : 숙소출발 . -8시 20분 ~ 9시 20분 : 단군릉 참관 -9시 30% ~ 10시 : 대성산성 참관 -10시 ~ 11시 30분 : 김일성종합대학 참관 -11시 30% ~ 12시 : 개선문 참관 -12시 ~ 14시 : 점심식사(옥류관) -14시 ~ 16시 30분 : 남북청년학생상봉모임 -17시 ~ 19시 : 평양교예극장 공연관람 -19지 30분 ~ 22시 : 답례연회(청년호텔) 5) 9월 26일(금요일) -7시 : 숙소 출발 -9시 ~ 11시 : 서해갑문 참관 -11시 ~ 12시 : 지하철(부흥-영광) 시승 -132시 ~ 134] : Aq A] Al AL -13시 ~ 154) : 조선중앙역사박물관 참관(기념품 -17시 : 평양비행장 출발 --- page 4 --- * 남북청년 1) 수입 : 18, 2) 지출 : 7 eH - A = 비 학생 대표자회의 결산보고 출 : 450,000 8,510,000원 2,420,000원 - 북측의 일정상 올해 개최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되어 내년 5월경에 개최하기로 하고 추후 실무협의를 통해 논의하기로 함. 2) 역사유적 답사단 정례화 - 이번에 개최된 역사유적 Whol 대해 상호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역사유적 BAS 정례화 할 것과 조건이 성숙되면 교차답사를 진행하자는 YAS 교환함. 3) 2004년 청년학생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와 청년학생대회 AAS 위한 실무협의를 11941 갖기로 하고 추후 BAS 통해 교환하기로 함. 8. 후속사업 1) 각 조별 평가모임 및 보고서 제출 2) 보고서, 비디오, CD 제작 - 참가자 및 각 단체에 배포 9. 결산보고 1) 수입 : 313,600,000원 2) 미수금 : 8,800,000원(참가비 미납) 3) 지출 - 항공 료 : 57,599,285원(항공료, 세금, 수수료 등 - A = 비 : 12,400,000원 - 기념품비 : 5,370,000원(기념품, 비옷) - 준 비 비 : 2,300,000원(실무팀 식대, 상황실 물품구입, 행정비 등) - 체 재 비 : 183,600,000원 -식 q 8,090,064원(단고기집, 옥류관) - 기 _ 타 : 5,400,000원(회의비, 북측관계자 간담회, 격려금 등) - 총 Jj: 274,759,349원 4) 잔액 : 47,640,651원 5) 현 잔액 : 38,840,651원(미수 제외, 환불금 포함) | 50400 42% BSE AYABEY, --- page 5 --- - 4 회 비 : 4,320,000원 - 식 대 : 673,400원 -온천비: 345,600원 - 교통비: 650,000원 - 기 타 : 730,000원 - 총 계 : 17,649,000원 잔액 : 801,000원 3) m 하반기 사업 JES] 건 6 1. 하반기 사업 기조와 방향 1) 올해의 남북 공동사업이 마무리되고 하반기 계획된 별도의 행사가 없기 때문에 회원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큼. 2) 청학위 조직전망 및 내년도 사업계획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들어가기 위한 토론을 내용 있게 전개해 나가야 함. 3) 청학위의 조직전망을 밝히기 위해 내부의 단결과 의연확대를 위한 사업을 조직적으로 전개해 나가야 함. 5) Oo. 회원단체들의 이해와 요구가 상충하고 있는 AS 감안하여 이를 정확 A, 반영해 나감으로 회원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xeon 건 청학위의 조직적 위상과 사업영역, 사업추진 기반이 확대되어 지고 차기년도 사업추진 시기가 앞당겨진 점을 고려해 내년도 사업에 대한 논의와 준비를 하반기에 마무리해야 함. 9 ay xr Al. mCi SE 2 2 : aan a LUAtlty uperna Abeu 1) 회원단체 연속 간담회 개최 ~ >), OFAN (1) 취지 lL. bake. Ce, umn ete Waa) Romie, 청학위의 조직적 AVS 올바르게 세워내고 내년도 aye 준비해 나가는데 있어 회원단체의 이해와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심과 참여를 실질적으로 높여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2) 방식 --- page 6 --- - 각 단위별(민화협, 종단, 통일연대, 6.15청학연대, 학생 등) 간담회로 진행하며 회원단체 ao 전까지 단위별 간담회 일정을 잡고 집행 위원장들이 공 하는 형식 2) 회원단체 수련회 - 일시 : 2003년 11월 14일-15일 - 장소 : 양평 대명콘도(예정) - 참가규모 : 단체별 3인-5인 (3) 프로그램 - 청학위 조직전망과 차기년도 사업 계획을 위한 토론회 - ART 세라피 - 친교의 밤 - 체육대회 (4) 준비 - 간 단위별 간담회 내용을 정리해 내용과 수준에 맞는 토론회 형식 마련. - 수련회의 VAS 책임 있게 보장하기 위하여 장소는 서울 O 으로 하고 청학위에서 차량을 준비하여 Gaz 이 - 체육대회는 간담회 단위로 진행. off 3) 차기년도 사업논의를 위한 실무협의 (1) 일시 : 11월 말 (2) 장소 : 평양 (3) 의제 - 차기년도 사업 논의 망과 차기년도 사업 계획에 대한 합의를 도출해 낸다. --- page 7 --- - 남북 청년학생 교류협력사업의 발전을 위한 토론 4) 청학위 송년의 밤 (1) 일시 : 12월 12일(예정) (2) 장소 : 미정 (3) 내용 : 한해의 AWS 돌아보고 차기 사업에 대한 결의를 mw 기타안건

7

35-2003학년도-사업계획서

--- page 1 --- 생회 하 | SO 4 | 열아옵번째 자 --- page 2 --- 서별 사업 계획서 과 띠 7. 1학기 사업 계획에 준한 가 예산안 --- page 3 --- 여학생회 ㅇ Fei 끼게 되면서 x= 회는 4 SEA 익 여 (0 회 사업 전개 한ㅅ^ 악 여 ㅇ 하는 자치기구이다. 가 만들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ㅇ 업으로 집행 4 NO ~ pW 이) 1 01 TO mJ poh ol 700 A = = nh 9 x 과 사회의 갖가지 여 [Ho 100 고 테면 호주제 , 성매매, 제나 사회문제들, 이 100 버 10 a 700 w ce lo Ho 이 hn ™ 200 하 무엇보다 학내에서 학우들이 여자라서 혹은 남자라서 gay 고민 애기 baled. Key 께 So} u 온방골 4000 여학우의 눈과 귀가되어 }고 작게나마 풀어나가기 위한 흥 ㅎ --- page 4 --- 더 페이지 제작 = 성의식 수첩제작/ au 브 H 전부서 전우 J 정책국 정책국 취업대책국 주 0 정책국 RD 이 xX 정책국 취업대책국 매달 03.08 03.08 01.13~03.02 3월 말 02.25 ~ 03.07 49 42a a 5월 말 5월 6월 6월 9월 말 11월 12월 생회 연간 사업 계획서 그 호 od 여 행사명 중사업 대의원 대회 브 세계 여성의 날 a <P ‘Bh xt WW ixfo Ro ~ as enn anf ne) =e 여성문화제 이 꽤ㅁ 전체 여학우 대표자 회의 100 Ho nlp 선거 전체 여학우 대표자 회의 = ㅁ 내 때 ° ay --- page 5 --- 3. 1학기 사업 계획서 일시 Wl 장소 : 방중 사업내용 : 사무실내 환경미화를 통해 보다 청결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a: 사업내용 : 홈페이지를 제작해 총여학생회의 AGH 여성문제에 대해 알리고 ANAS 통해 ㆍ 사업명 : 예비대 강연 일시 및 장소 : 2월 말~3월 초 사업내용 : 기존의 성교육 강좌와 차별화된 내용으로 Gas 하여 신업생과 재학생에게 유 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 사업명 : 세계 여성의 날 일시 및 장소 : 3월 8일 사업내용 : 여성의 PL 맞아 학내 선전전을 하여 여학우들에게 여성의 세계적인 지위와 역 ㆍ 사업명 : 출범식 일시 및 장소 : 3월 말 녹야원 사업내용 : 한해 사업을 알리는 .자리로써 축제의 장과 함께 학우들에게 대대적으로 gua 다. ㆍ 사업명 : 전체 여학우 대표자 회의 일시 및 장소 : 3월 말 사업내용 : 각과의 대표하는 여학우들과 함께 사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복지안이나 건의 사항들을 과감히 발표하는 자리가 된다. ㆍ 사업명 : 취업박람회 일시 및 장소 : 4월 말 사업내용 : 취업대책국을 주축으로 여학우들의 취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며 알찬 정보로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신선하게 다가서도록 한다. --- page 6 --- 사업명 : 여성문화제 일시 및 장소 : 5월 사업내용 : 대동제 기간 중 '여성문화제' 라는 타이틀로 대동제의 의미를 더하며 학우들에 게 알린다. 사업명 : 농ㆍ활 일시 및 장소 : 5월, 6월 사업내용 : “SEBS OF 농민들의 실생활을 직접 체험해보고 지성인으로서의 농촌사정 을 학술지에 담아 학우들에게 알린다. --- page 7 --- 4. 각 부서별 사업 계획서 기획국 사업계획서 8 회 총여학^ 행사가 세워질수 여학생회의 9 x xo AMAA : ㅎㅇ] DA 는 올바른 ub a” 에 행사와 학우들 마 = = 이끄는 부서로서 도록 행사를 한다 chr ~ ㄴㄴ 음에 협의하여 알찬 와 ^ 1 넌 + 사업내용 @ 방중사업 o} H 총여학생회의 사 해 = ㅇ \ 페이지안의 여러 게시판을 페이지를 제작하여 & 홈 TI 홈페이지 제작 : 700 이 100 or J 10 4b 00 9702 oO 이 Wi 16 Jo nui UJ pe 끄 Nb mw } Nb 이) oF > we) 예비대에 © 1학기 사업 하지 못했던 에게 인지 들 SEA ST 들과 재 으 연을 }여 신입생 ㅎ a 전체 여학우 대표자 회의 이 Fa 이 소개시켜주고 취업 ]를 글 호 우들에게 취업의 기 한 oF --- page 8 --- 내 한 악 여학생희의 모든 사 생희로서, 대중 간부로서 ㅇ = L 4 사무국은 호 서이다. 화자의 주 ㅇ 사무국 사업 계획서 ry 집행 Ke) 지 ial 대 10 cm a ws 때 빈 a 에 10 R oO 하아 00 Ry Of 70 로 그] Pier my 에 그 이 ‘oy 100 은 히 1 olf 90 ny roel] a K 00 ot 자 ee 뻔 OF ou are _ oo mt eo 로 rn er 100 44 2 ui _ jo 그 uw oH to p ee < @ UF ON 102 ro x 2H 벼 = Ao aM om =~) Ni oF oe Wh ofr 뽀 ㅇ wi ayy a xe cee fae y + oF = Be CoS 번 wv OF yy OO gm ge SR Ry tN Fe BS 약 wuz 호쪼옹 보 Ae A ay 호 스리 이오 수 내 건 mw Ab ow . 이 * 0 대 이 인 200 pie are WJ — ㅠㅠ ies my Ke 10 — ia = Ky sper T ee TX tol oy > wed 30 4 a ae ee 혈 = 1 Nw BK 이 oe Te} 야 eS SH yy BR wg . ! st ~ 애 그] N 7 이 나 illo Fo vy. 100 때 다 Lean Tb bt ee OM 00 20 이 ty Bae 고 oT Pe Bo gg BT a Te moh m < Fe — 7 FY of Wom ar 800 roy 7 0 a So gr OR KR XK a, on 00 0 9 ㆍ F O-:wF ㆍ F ㆍ K+ BW ㆍ 도 --- page 9 --- 정책국 사업계획서 : “여성해방 시작은 학내로부터"라는 기조로 대학이라는 공 사업기조 \나가는 사업의 2 ㅎ 화 시 식 적 간부가 되겠다. 사업내용 © 방중사업 제인식과 정보 — 전되나가며, 보다 통합적< w} = 이끌어 나가는 주체로 거듭나 동을 진행시켜 나간다. 이얼 © 1학기 사업 회 의 qe : 0384 ] 출범식 No 5} 생 대표자들이 모여 AGS 계획하고 조 한 학 : 각 부분별 여 전체 여학우 대표자 회의 성하는 자리이다. 여성문화제 700 1p 10 : 취업대책국의 중심으로 이뤄지며, 2학기가 아닌 1학기부터 준비 취업박람희 한 Xo 대 ‘BK mw No or /투쟁의 공동체로 ASU) 위함이다. i=! 학문 호 bat, 생활/ fo) = 님을 맞이ㅎ 대는 그 동안 우리 사회의 원동력으로 작용하여 왔으며 BA "KO 여성문화제 를 한다. 총화 및 마무리 정리 기 사업의 상반 체 여 전 한다. my win --- page 10 --- 제로 이슈화되고 재 술국 사업계획서 1 re} oF 학생회 ! 여 미있는 내용으로 제작 사업기조 : 이 ol 학부에 존 a) ^ ㅇ Lu 성 지식에 대해 사업내용 지 시켜 주겠다. 작하겠다. 좌에 쓰일 학술지 제 호 RO 애 20 dl XE 20 “pl nh wre) ns ae 에 oO Nb |겠다. ㅎ 제작 를 a 학술지 Key u 새학기 시작에 대 a) zw 학식 과 입 Al 식 © 1학기 사업 a = 더 오고 jlo pa 0 4F ol 회에 대 학생 여 }겠다. 에 필요한 총 ㅎ ] 범식 : 출범식 --- page 11 --- 4000 여학우의 복지가 더욱 나아지기 위해 4% 복지국 사업계획서 으 ay 지국 = 여학생희 복 ㅇ Ea 사업기조 : 있도록 aga] 나가면서 ^ TT |여 그것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가 ㅎ jo min KA 기 부서이다. | 대화와 정 = mL ㄴㄴ Alo 적 a a 생복지실과의 지 로 호 oF = = 8s] 복지국에서 cr ya SEA ㄱ 수 여 ㅇ xs 으로 3 ㅅㅅ 석 해나가기 위해서 기 전 4000 > ™ ra oln! al ns 0 oF ol Te rh axe) 페이지 내용구상 및 이미지를 형상을 ㆍ 호 i=] Zz} 작 페이지 제 호 사엽내용 @ 방중사업 oe 기 사업 예비대에서의 강연 L 호 의 01 mr wre) ~ 더 엄성을 일깨워 주 에게 성교육 및 = = : 신입생 홈페이지의 활성화 : 여러 가지 ar 머 a) 그 ro mo am pk 더 %0 100 732 e— mr une) 하는 행사로서, 4 ㅇㅇ 가장 크게 소개 = = 호 회 학생 여 이 되도록 ㆍ 츠 출범식 : 충 다. 전체 여학우 대표자 회의 pa xP 20 Nt! of) 한 -시각에 대해 시간을 가져 정세 ㄴㄴ — ㄴㄴ 루어 보 제를 다 그 : 각 단대 및 과별 대표자들이 모여 함께 토론하며, 현 시점에서 [면서 여성의 이 될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의 사회 } 간 임석 대동제 중 여성 탈피하여 다양한 내용을 고미 알아보는 시 ee) wh = ny JJ 문화가 얼마나 즐거운지를 보여주 기 든다. --- page 12 --- 선전국 사업계획서 — fe) RP 0 생회 내에서 국은 총여학 전 선주 사업기조: 10 olf 100 Br wo KO 때 버 OX 4 ni 사업내용 사업 wn ah) 이) yn 110 © 1학기 Aq 여학생회의 Ls 는 + ~, re “Ah ND : 새로운 인식으로 다가서 을 이용하여 여성문화제에 대 전체 여학우 대표자 회의: 다. ‘Joo 보를 [e) 4 국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홍보 한 므 = zx 전 선 여성문화제 : 700 win --- page 13 --- 7 국 사업계획서 “i z aad Ko ww ui Re ha ou on © 1 을 . 배 더 건 고 고 el To OK aay ee _ ze mo 그 보 주 _ < F 으아 SEs za ono ima A nr 꼬 nd 2 of a cigs a 버 ° ok ol s ce te eo 5 * a a 19 oF + 4 I oy DO 이 te bi ces 7 Se 내 은 회 es ne? 0° ° 20 hI gu © my io zy =a ri pees 0 모 중 대 me 18 Me = 2 삐 on >. aS . i ar oy Be 주 수 3 가나 ce = "0 보호 펀 acest 고 해 RS eae 311 oF 「 wo 6 은 다다다 ae ao za FO frit tte sr F of 으 중 ie 이 온 야 : sux wee a 버 ay a < x 브 ok Oo a pe on >. ar of OM @ eu xP oe siete ul a aE: 은 본 BE? 이 fp io BE me _ fo) ae ue 기 총 맨 60 2 짜이 oft FGETS 22 짜 다대 르노 오로 gee rete < bee miter ie) 6 구도 ier 개 우고 =, Ne 주 Sa Ree fet ah O a a 02004 10 . FE 마 더 ul ㆍ OR RG eos ae Le 비연 이 nr eu 해 64 iN 00 --- page 14 --- Ho No jor 시사적인 로 제작한다. 이 기 ㅇ 제로 이슈화되고 재미 NF ds 0 + ou 쉽게 다가 더 is 4 1 다움의 재 아름 iN ㅎ {th ol di aw olf Be as 700 <i ma {Fh olf ofo 01! \ = TAK al 그 이를 붙여놓 간이다. 여자 화장실에 날적이 형태의 |S 그 ㅇ 760 jor 76 자 회의 기 시작과 끝에 실시함 대표 oF 전체 여학 야실에서 매 과 여 애덜 더 20 이 om 60 Rr coe K ro jor No lon pa 로 이 한 히 오 5 들에게 = 8 대표자 GLA 락 --- page 15 --- jor 국과 부회장이 주체하며 RT 이 on 머 써 700 my 더 10 d\n jor . 0 lo nh im Oo ㅅ 의 여성의 잘 가져간다. 그 속에서 을 넓게 가져간다. = 복지국과 사무국이 연계 연계 Wr vu 지역내 여성 단체와의 지역내 여성단체와의 760 비위원회와 연계하여 여성 =x 때 #회와 졸업 GEA St }여 총 Ke} 을 마련 1S a A 위 구성 구 4 그 H 책 Bs] 내에 취업대 위 H 책 취엽대 oA 여 취업대 ㅇ 주 100 u NEI mr LH wm se) --- page 16 --- 행사명 부서 시기 wae 비고 계 학생회비| 교비 스폰서 환경미화 선전국 | 방중 | 200,000 | 200,000 동계간부수련회 | AA | 방중 | 300,000 | 100,000 | 200,000 성교육강좌 ㅣ 기획국 | 예비대 |1,000,000| 700,000 | 300,000 세계여성의날 ㅣ 선전국 | 3월8일 | 150,000 | 150,000 출범식 기획국 | 32 | 700,000 | 500,000 | 200,000 전여대회 정책국 |3월,6월 | 300,000 | 300,000 여성문화제 | 기획국 | 5월 | 500,000 | 300,000 | 200,000 취업박람회 _ |취ㆍ대국| 4월 | 700,000 | 500,000 | 200,000 학술지 학술국 | 매달초 1,500,000] 1,500,000 1여학우1요구안 | 복지국 | 격주 | 500,000 | 500,000 대경총련 대의원대회 | 정책국 | 32989 | 330,000 | 330,000 한총련 대의원대회 | 정책국 |3913~159|1,045,000|1,045,000 대경총련출범식 | 정책국 | 4월 | 620,000 | 620,000 한총련 출범식 | 정책국 | 4월 /1,230,000/1,230,000 봄농활 정책국 | 5월 | 500,000 | 200,000 | 300,000 여름농활 | 정책국 | 6a 1,000,000} 400,000 | 600,000 소모임 건설 | 부회장 | 학기 | 300,000 | 300,000 합계 10,865,000 | 8,865,000 | 2,000,000 --- page 17 --- 8. 가 예산안 산출 근거 0" 산출근거 세부사항 비 행사명 2 액 세부내용 교비 | easy |스폰서| 고 사무비품100,000 환경미화 200,000 때 200,000 | 1218] = 100,000 동계간부수련회 | 300,000 숙박비-150.000 직비-100.000 | 00 oo 100,000 cee 교통비-30.000 44) -20,000 ' 선전비-15,000 준비비-350,000 예비대성교육강좌 | 1,000,000 교통비-80,000*5 300,000 | 700,000 주유비-20,000*5 세계여성의 날 ㅣ 150.000 선전비-150.000 150.000 : 선전비-100,000 준비비-250,000 출범식 700,000 200,000 | 500,000 S 4 4] -350,000 전체 여학우 | 300,000 |(준비비-100,000 선전비-50,000)*2 300,000 대표자 회으 준비비-200,000 선전비-100,000 여성문화제 500,000 |비 | 200,000 | 300,000 | 공연비-200.000 준비비-500,000 선전비-150,000 취업박람호 700,000 200,000 | 500,000 취임 잡비-50,000 학술지 1,500,000 a] 28] -300,000*5 1,500,000 1여학우1요구안 | 300,000 선전비-500,000 500,000 | 교통비-800,000 주유비-20,000 대경총련대의원대 4] 8] -2,000*10 330,000 : 330,000 회 대의원회비-130,000 참가비-8.000*10 교통비-80,000*243 주유비-100,000 un 한총련대의원대회 1,045,000 식비-2000*15*8 1,045,000 39) . tH 2] 4 3] 4] - 150,000 At 7} 8] -5000*15 교통비-80,000*2*2 | he 대경총련출범식 | 620,000 주유비-40,000 620,000 04) Al 4] -2000*20*4 2+7} 4] -5000*20 < 3 = 4] -80,000*23 | 주유비-100,000 2박 한총련출범식 | 1,230,000 1,230,000 = 식비- 2000*30*8 3일 참가비- 5000*30 선전비-100,000 봄 농활 500,000 300,000 | 200,000 식비- 400,000 선전비-250,000 여름 농활 | 1,000,000 600,000 | 400,000 Al 8] -750,000 소모임 300,000 선전비-300,000 300,000 9,000,00 합계 10,875,000 5 |887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