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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기 8월 27일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 요청

수 A: 각 언론사 사회부 ㆍ 수| 번호 재 a 2 사회 담당자 처리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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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기 8월 27일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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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A: 각 언론사 사회부 ㆍ 수| 번호 재 a 2 사회 담당자 처리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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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E-mail :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htip://iydhjinbo.net 문서번호: 선 지 시행일자; 결 시 (경 _유 접 | 일시 결 수 A: 각 언론사 사회부 ㆍ 수| 번호 재 a 2 사회 담당자 처리과 공 we A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ㅣ 담당자 람 제목 : 8월 27일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 요청 1) 일시 : 2002년 8월 27일 2) 시간 : 오후 3시 3) 장소 : 서울 서초동 서울지검과 서울지법이 마주보고 있는 인도 4) 주최 :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전여대협) 외 | ( http://jydh.jinbo.net , [email protected] ) 1. 사회의 AAS 알리기 위해 애쓰시는 A 언론사와 기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2. 2002년 8월 269 오전 11시경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이하 전여대협) 의장 / seas 종여학생회장 장혜경 학생이 반인륜적으로 경찰에 의해 연행되었습니다. 3. 이는 올해 초부터 여러 시민사회단체 및 언론 등에서도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ase 이적 규정에 의한 것인 바, 이에 대해 8월 2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서울지검과 서울지법이. 마주보고 있는 인도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가지려 합니다. --- page 2 --- 4.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전여대협,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하 한종련), 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이하 ASA) 등 학생단체 뿐만 아니라 반미여성회 등 여러 여성단체들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적규정 BIS 위한 기자회견에 기자님들의 적극적인 취 6. # 별첨 1 : 전여대협 의장 연행 규탄 공동 성명 # 별첨 2 : 검찰에 보내는 항의서한 전국여대생대표져협의회 --- page 3 --- 전여대협 의장 석방하고, [ok 총련 이적규정을 즉각 철회하라!!! 오늘 BY BAH) 오전 11시경 이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전여대협) 의장 영남대 총여학생회장 장혜경 학생이 of 행되었다. 경북 보안수사대가 '한종련 이적규정'을 빌미로 온갖 협박과 sige 부 ang 속이고 부모님과 자식간을 갈라놓아 결국 부모님을 앞세워 비열하게 연행해간 것이다. 전여대협 의장을 연행한 것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처사이다. | il tue atts BH 여학생들의 직접투표에 의해 선출된 대표자이다. 또한 2} 대학 총여학생회장들의 투 Noe 여대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조차 힘든 현재의 이남사회를 바꾸어내고자, 여대생들의 ASS soilyta 자 투쟁해오고 있는 여대생들의 대중조직이다. 이렇게 학생들의 요구로 선출되어 정당하게 여학생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전여대협의 의장이 어찌 ore 제 구성 원이란 말인개! | 50만 여학생들의 대표자를 Hoke 공안당국은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10기 한총련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한총련 이적규정을 하루빨리 철회하라!! ; 을 초부터 10기 한총련 US 잡아가고, 10기 한총련 대의원들에게 소환장을 보내고 체포영장을 발부하며, 전여대 협 의장까지 비열하게 잡아간 것은 10기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규정하려는 공안당국의 발악이다. ' 지금 이 순간에도 공안당국의 한총련에 대한 탄압은 끊임없이 별어지고 있다. 공안당국은 하루에도 몇 번씩 한총련 대의원의 가족들을 협박하고, 한총련 대의원들에게 '정치수배자라는 낙인을 찍어 할머니가 돌아가셔도 장례식조차 참가하지 못하게 막고, 10기 한총련 의장을 sopire 등 반인륜적인 행태들을 계속 벌이고 있다. AUS 한국 학생운동을 이끌어오며 민족에게 “이로운' SUS 해왔던 조직이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합의한 6ㆍ15 공동선언이 발표된 이후 공동선언을 이행하기 위한 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올 초 부시방한반대투쟁에서부터 미군 장갑차에 의한 살인만행 규탄투쟁에 이 들의 반미열기에 응당하게 투쟁해왔다. | Al 어떻게 또다시 '이적단체'라는 규정을 내리려고 발악하는가이 올 초부터 시민사회단체, 각 언론 등 각 계급계층에서는 한총련 이적규정에 대한 한총련에게 내려진 이적규정을 철회하는 것은 자주통일시대의 요구이며, 민중들의 외침이다. 정부와 공안당국은 시대에 뒤떨어져도 한참 뒤떨어진 한총련 이적규정을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한총련에 대한 각종 반인륜적인 !제해야한다. 또한 무엇보다도 8기 전여대협 의장, 107] 한총련 의장을 비롯한 한총련 이적규정 관련 구속자들을 가즉들의 품 품으 로 당장 돌려보내야 할 것이다. 대 건 x 건 비 더 iy zo i J [ rm 12 filo 0 ro Ol KI oz! 에 +> ft 주 메" Ol 20024 8월 2721 | | | 민주도동당 여성위원회, 반미여성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 --- 대검찰청에 보내는 항의서한 오늘 BY BU) 오전 11시경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전여대협) 의장 영남대 총여히생회장 장혜경 학생이 연행되었다. 공안당국은 '한총련 이적규정'을 빌미로 온갖 협박과 희유로 장혜경 학생의 부모님들을 괴롭히고 부모과 자식간을 갈라놓는 등 인륜마저 무참히 으며 결국 부모님을 앞세워 비열하게 연행해갔다. yy ae 6-15 시대, 민족의 자주통일이 열리는 시대에, 전여대협 의장 연행이 Sl 말인가! | 지난 8월 15일에는 분단 반세기만에 최초로 서울에서 8ㆍ15 민족통일대회가 성사되었다. 남북의 두 정상이 합의한 6ㆍ15 공동선언이 발 표된 이후 6ㆍ15 공동선언을 이행하는 민족의 발걸음에 새로운 Bolo] 창출된 것이다. 8ㆍ165 민족통일대희로 이룩한 민족의 쾌거는 하반 기 부산아시안게임과 남북정년학생통일대회, 남북여성통일대회 SS 통해 삼천리 방방곡곡에 단일기를 휘날리며 자주통일의 열기를 엄청 난 속도로 달굴 것이다. | 미군 징갑차에 의해 심미선, 신효순 두 중학생이 압사당한 이후 미군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올초 '오노사건' 때의 전국민적 분노의 수 준을 이미 넘어서 BY 지경으로 전국 PRA 연일 투쟁을 분출시키고 있다. 이는 노동자 농민들이 식량주권과 AAS 지키기 위한 의지와 함께 더더욱 높은 기세로 전국민적 반미투쟁으로 화할 것이다. 이런 시대에 지금 정부와 공안당국은 무엇을 하고 herp! ! 6-15 공동선언 이행에 앞장서야할 검경찰이 공동선언 이행은커녕, 오히려 반미투쟁을 하는 민중들에게 Ase 남발하고, 한총련 학생 들에게 '이적'의 굴레를 씨워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지 않는가것 행태야말로 민족을 핵전쟁참화로 빠뜨리고 분단을 획책하는 미국과 반통일세력의 모습이 아니고 무엇인가 정부와 공안당국은 눈과 귀가 있으면 똑똑히 보고 들어라. 시대의 요구가 무엇인지, 국민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고 들어래 전여대협 의장을 당장 석방하고, 한총련 이적규정을 즉각 철회하래! 한총련에 대한 이적규정이 얼마나 부당하고 어처구니없는 것인지는 이미 수도 없이 말해왔다. 6ㆍ15 공동선언 이행, 미국반대를 위해 투 쟁해온 한총련 학생들에게 '이적규정'이라는 굴레는 국민들속에서 이미 그 SAS 잃은지 오래다. 올 초부터 시민사회단체, 각 언론 등 각 계급계층에서는 한총련 이적규정에 대한 문제제기를 해오고 있다 | | 한총련에게 내려진 이적규정을 MISE 것은 자주통일시대의 요구이며, 민중들의 외침이다. 이에 PAE 정부와 공안당국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정부와 공안당국은 반인률적으로 연행해간 8기 전여대협 의장을 즉각 석방하라! | 공안당국은 시대에 뒤떨어져도 한참 뒤멸어진 한총련 이적규정을 즉각 철회하라! 세째, 지금 공안당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총련에 대한 반인륜적이고 반동일적인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정치수배를 aang aten 넷째, 107] 한총련 의장을 비롯해 한총련 이적규정 관련 구속자 등 모든 양심수를 즉각 석방하라! rl 정부와 공안당국이 다시금 우리의 목소리를 똑똑히 들어라. 이러한 국민들의 목소리에 HS 닫고 또다시 한총련 학생들을 탄압해나선다 면 용서치 않을 것이다. 2002년 8월 272!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반미여성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