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19-총여학생회 정책,공약
- Summary
- 학우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파여학생부! 무엇보다 올바른 자리매김으로 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의 정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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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적강화 영역
lod 따라잡기 1
APES 향한 7000의 몸짓!
-과여학생부 강화
학우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파여학생부!
무엇보다 올바른 자리매김으로 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의 정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
다.
*3기 과여학생부 발전 특별 위원희
과여학생부에서 여학우들과 함께 1년동안 할수 있는 일들을 함께 고만해보고 지속적인 we 가
져가는 자리입니다. 이 속에서 과여부 소식지를 발간하면서 과여부의 모범을 전파합니다.
*과여부장학교
'과여부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
AL 과여부장을 하면 고민되는 것입니다.
과여부장님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함께 이야기 하겠습니다,
*총여학생화애서 과학생회로 SES 따옵니다.
과여부의 활성화를 위하여 과학생희장님의 여학생희에 대한 이해와 총여에서 펼치는 ale 공유
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는 공간입니다. 각 시기별 총여 대중사업의 Se 공문으로 ee 해설
해 들어가는 US 놓치지않겠습니다.
-함께하는 자리 소모임
몇 개 단과대학 여학생화에는 여성문
소모임이란 공간은 여성문제를 학우들
고민하는 곳압니다. 이러한 소모임애
자 합니다.
*소모임 주체 학교
소모암이 발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체가 중요합니다.
제 연구반, 탁아활동 SS} 소모임이 존재합니다.
과 세 4 공유 하고 이야기 하면서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하게
대한 자도를 KES 해 나면서 ARGS ALVIS 살려내고
각 단과대학 여학생회에 소모임 주체를 세워내고 이 주체를 통해 소모임 성원 한명한명 ane
알부터 여성문제에 대한 지식을 쌓아나가는 일까지 총여학생희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해 보고
자 합니다.
*소모임 수련회
한학기에 한 번정도 가 단과대학 여학생회의 모른 소모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공간입나다.
수련회를 통해 타 단대 소모임활동과의 교류, 모범전파, 이지역 여성단체와 연대하는 알짜베기 수
련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허리가 튼튼헤야! 단과대학 여학생희 강화
단과대학 여학생회는 종여학생희와 과여부를 이어주는 허리역할입나다.
허리가 SER BO 튼튼하듯이 단과대학 여학생희가 SEA 자리를 잡아야 종여학생회와 과
여부가 강화, 발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허리가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허리를 튼튼하게 하기위한 몇가지 제안을 합나다.
ㆍ *단과대학 혀학생회 색깔찾기- 0002 :
각 단과대학마다 여학우들으 가정과 그 단과태의 특성이 있습니다. . 그 특수성에 맞춰 여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획사업들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예)정보과학대학-ㅁ26통신방 운영
아부대학-직장여성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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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학대학-여성백일장 대회
마술대학-마스코트 SAS...
*자립자활력 키우는 세로모임 활성화
매해 간부의 부족으로 각 여학단위들와 ASO] BASS 악순환을 Ha 있습니다. 이러한 BAS
을 해결해 나가기위해 세로모임의 활성화로 책임있는 일꾼들을 키워내고 간부학교를 통해 각 부
서의 전문성을 살리는 다양한 사업들을 BUSES 하겠습니다.
학자영역
10년 따라잡기 0
민족조선을 향한 2만의 몸짓!
-학원자주화 소위원회 건설
여학우들의 복지와 관련한 부분들이 저화 학교애는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여학우
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치공간과 더불어 여성학 전문강사로부터 듣는게 아닌 법률, 사회학
강의 , 여학생상담계 역할고민.…
이러한 문제점들을 폭넓게 주체적으로 고반할 수 았는 복자부가 아닌 학원자주화 소위원회를 구
성하여 여학우들의 요구에 발빠르개 대처하겠습니다.
*여학생상담계 활성화
97년 6월 1일자로 SYA 산하 여학생 상담제가 신설되었습나다. 한학기를 거쳐오면서 여학생상
담계에서는 학내성폭력에 대한 학칙제정과 여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HESS 진행해왔습니
다. 하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자가사업을 고민하지 못하고 제자리 찾기에 노력중입니다. 아러한 여
학생상담계의 올바른 나아갈 방향을 잡아나가는 것에서 부터 총여학생희와의 지속적인 AAS 통
해 진정 학우들에게 필요한 도움아되는 여학생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여성학 강의 맞아? |
여성과 사회와 여성과 BS 이 두 과목이 우라대학의 2만 학우를 위한 유일한 여성학 교양과목
입니다. 우리 사회의 ASIA 불평등한 FY 위치를 올곧게 잡아가고 올바른 여성문제에 대
한 인식을 학문적인 지식으로 쌓아나가는 공간아 되는 여성학 강의수업을 보자면 여성학을 전공
한 교수들이 아니라 법률과 사회학을 전공한 시간강사들이 여성학과는 거리가 먼 수업은 메꾸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애서 질적인 향상을 위한 여성학 강의 평가제와 교수공체를
통해 여성학 강의 수업을 전문 여성학을 전공한 교수님들 아래에서 기초부터 제대로 여성학을 접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학생전용 세미나실 확보
과여학생회에서 단과대학여학생화애서 맘먹고 한번 모임을 가져보려고 해도 마땅히 그럴만한 장
소가 없어서 속이 상할때가 많습니다. 여성문제를 담은 비디오상영을 할만한 학술세미나를 할만
한 공간이 없어서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보며 장소를 찾자만 결국엔 시끌벅적한 매점휴개실 앞이
나 강당에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움과 강연회, 토론문화의 정착을 위해 여학생전용
세미나실을 확보해 대겠습니다.
-취업대책! 뭘 도와드릴까요?
대학 3,4학년이 되면 제일 고민되는 것이 AM 관한 갓입나다. 잘못된 교육제도와 사회의 풍토
SAY 취업난은 마치도 바늘구명을 아예 BMS 것 같습니다. 그 속에 우리 여학우들의 처지
는 과히 두배로 힘들어하지는 않는자. 여러 가지 의견조사 사업을 하다보면 여학우들의 관심사는
Ada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한 학우들의 요구에 wea 총여학생회에서 할수 있
는 것들은 최대한의 취업에 대한 정보를 학우들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저희대학에는 총학생회 산하의 취업대책위원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학우들에게 취업에대한
각종의 정보제공과 더불어 정기적인 토익접수, 할인해택, 인ㆍ적성검사실시, 유학ㆍ배낭설명화, 취
업관련 초청강연회등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이용하는 학우들을 보면 여학우들의
비중은 남학우들에 비해 훨씬 적다고 합니다. 여가서부터 사작하겠습니다.
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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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희 Ana 연계해 각종 AI 관한 여학우들만의 자료를 정리해 여학우 취업게시판을
마련하고 이자역 각 기업과 관계기관에 불합리한 체용과 조선대학교 여대생들의 특성과 sage
실은 대용의 FES 떠워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한 여학우들에게 유망한 진문직중을 조사해 그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dehy 이름있는(0
을 모셔다가 여대생 취업강연희를 개최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우리 여학우들에
보템이 Fe 총여학생회가 되도록 열심히 고만하며 발로 뒤어다나겠습니다.
-느낌이 좋은 민 선 란들자.
#이제 생라대, 스타킹을 매점에서 살 수 있다.
“어머 어떻게 해!"
김자기 필요한 물긴들. 학교 안에서는 BS Sa 사러 나가기도 애미하고.…
이세 이 BASS BY, 매점에서 a 수 있습니다.
Ld 충여학생희에서는 여학우늘에세 필수품인 생리대와 스타창을 매점에서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학생 휴게실
공간은 마련되있으나 개장되지않은 여학생휴게실!
무엇이 문제일까요? BE] 자꾸없어진다는 어유로 제자라에 남아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본적으
로 여학생휴게신에 필요한 책, 걸상, 소파등이 하나도 구비되지않은 체 놀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매해 학교측에 필요한 물품구입에 대한 AVS 강력히 Hu 여학우들이 ag 편히 사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그리고 여러 정보제공과 여학생희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선전등
여자들만아 차지할수 있는 여자의 방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중앙도서관에 여학우들의 FAG...
현 중앙도서관은 매우 비좁고 휴게시설과 화장실이 네우부족합니다.
그러한 속에서 우리 여학우들을 위한 ARS 더더욱 턱없이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예를 들어 여
학우들이 소음과 담매연기가 없는 핀안한 곳에서 쉬고 싶어도 마땅히 설만한 곳이 없고 겨우 a
충으로 보수되어있던 남,여화장신 마저 남자화장신이 부죽하다는 이유로 1충의 여자화장신을 풋
말만 바꿔 남자화장실로 만들이버렸고 이계 우리여학우들이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3층이상을 올라
가야하는 BAL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앙도서관에 여학우둘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혜대고 또한 앞으로 지어질 AZ 도서관에 여학우들의 복지공간이 만들어절수 있도록하겠습니
다.
#난 밝은 벡학골이 좋아요!
백악골의 저녁풍경 참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잘 커져있지않은 가로등. 그리고 고장나거나 ALS} 없는 음침한 장소도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 여학우들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오고 또 성폭력의 위혐을 내포하기도 합니다.
fa 2확기부더 사용되고 있는 Fa 3호관주변에서부터 후문으로 나가는 길에 SSS 설치할
것을 학교축에 요구해내고 전기세가 많이 나간다는 이유로 아주 어두위져서야 커지는 가로
정상적으로 밝혀 저녁에도 여학우들이 맘놓고 백악꼴을 거닐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깨끗해요! 깨끗한 민족조선을 만
학우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학교가 자저분하다. 쓰레가 Bo} 없다.
화장실이 지저분하다라는 Be go 이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청소부 아줌마의 ARE, 학교의 잘못도 아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의 주인은 2만학우 이듯이 민족조 아끼고 사랑해야 할 사람도 민족조선 2만학우입니다.
선을
우리함께 "화장실 문화바꾸기' “BAR 안압기' “Pea 되살리기 운동'등에 함께 합시다.
후 때
동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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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사업영역
10년 따라잡기 ㅁ
새로운 몸짓 하나!
-변화하는 쟈주학교
자금까자 8가동안 자주학교를 아아오면서 성교육, 가자촌문제, 장산대문제 등의 내용들을 담아왔
습니다. 여성문제에 대한 학술적인 부분을 담아대는 대중적인 강연회로 10년을 따라잡는 lid 총
여학생화는 아제 새롭게 준바하겠습니다.
대학의 획일적이고 따분한 강의에 찌들어있는 학우들에게 신선함과 즐거움, 보람을 SF 있는
그라고, 함까 느낄 수 있는 강와가 무엇일까? 그래서 아제 AS 합니다.
멀리있지않은 우리 여학우들이 피부로 느끼는 성차별의 문제에서부터 WSs] 수난사를 여실히 보
아주는 아라 군사문화 속에서와 상참탈, 태중매채와 a, 학완와 성문화등 다양한 성야태한 성문화
교실과 정신대문제와 기지촌문제등을 바라보며 우리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해보며 실천
하는 역사 바로세우기, 취업에 대한 BUS 함께 풀어갈수 있는 여대생 취업교실등을 열아갑니다.
새로운 몸짓 =!
-7천의 축재 조선여성제
올해 첫 번째 조선여성제를 잔항했았습나타. AS HES FE Mee 많은 부분 마흡하고 학
도 잘 안되었었구요.
두 번째 Ste 위해 열삼하 노력하겠습니다.
을 만듭나다. 남성중심의 사회, 남학우중심와 대학내야서 그동안 알개모르게 소극적으로 변해버린
우리의 모습! 이제 바꿔갑니다.
조선아상주간을 설정하고 그 기간만큼은 자주적아고 적극적으로 살아갑시다.
그 속에서 여성백일장, 여성영화제, 과여부 체육대회, 견우직녀 선발대회, 소년소녀 가장돕기 캠페
인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2만아 함께하는 커다란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새로운 몸짓 셋!
-뭐? 바룩들이 시장에 간타고?!
유렵 어느도시의 벼룩시장.
알뜰한 샤람들의 살속있는 쇼팡공간으로 많은 AGS 받고 았습니다. 좋은 BAS A 가격야 살
수도 있고, 사이즈가 맞지않는 청바지, 셔츠, 악세사리등 처치곤란한 물건들을 모두 가지고 나와
서 홍장도하고 팔가도 하면서 dese}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갑사다.
물론 처음에는 실속있게 잘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쑥스러워서 BAS 갖고나와서 팔자못하거냐 남아 쓰탄물간을 한쓰는 학우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 속에서 과소비 문화도 없애보고 서로 나누는 따뜻한 AS 느껴보고 싶어요!
한학기에 한번정도로 사장을 Bola AS 아어나가서 나중애는 만족조선의 자랑거라로 만들고 싶
어요. 그럴려면 학우들의 많은 참여가 있어야 겠지요?
자금부터 생각해보세요!
“그때 뭘 가지고 가서 팔지? 이건 뭐랑 바꿀까?'
새로운 BA 넷!
-카메라 출동! 정후문 상가
“학우 여러분의 고밭을 기다립나다."
정후문 술집이나 밥집의 벽에는 어느 사아엔가 반 나체와 여성과 남성의 모습이 그려져있고 또
우리는 여성나체의 모양의 술잔에 술을 따라 마시면서 BS 데면 RS 벗는 라이타로 담배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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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위기 속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은?
과연 자신의 미래를, 건전한 사랑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성의 개방화라고들 이야기하지만 이것은 개방화라기 보다는 상품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속애서 우리의 생각들은 점점 올바르지 못한 성문화야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정후문 상가의 술문화 바꾸기!
2만학우와 함께 해결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몸짓 다섯!
-'조성아상'자의 정가적인 발간
우리대학에는 '민주조선'과 “조대신문'처럼 정가적으로 학우들애개 다가가는 여론지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학우여러분께 필요한 정보와 지식 그리고 관제 언론과는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사회의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대학의 올바른 언론으로 자라잠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선여성지는 소식지의 형태가 아니라 신문의 형식으로 발간되었었습니다. 많은 부분
부족하가는 했자만 11대 총여학생화야서는 HAS 보다 BAA 한학가에 한번장도로 소식지를
정기적으로 발간하면서 학우여러분의 이야기, 함께 웃을 수 있고, 함께 이야기 할수 있는 USS
을 담아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
" 기획사업
16년 따라잡기 IV
-열린공간 속으로.…
어느 Kopf 칠천여학우의 결이라면 소중히 다가서겠습니다. |
여학우들의 목소리를 98년 한해동안의 전개되는 모든 사업속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따뜻한 우리차와 함께 조선여성들이 살아가는 구수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요!
이동총여학생회로 각 단과대학 여학우들과 함께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그 속에서 과여부 간담회를
실시하여 과여부와 가까운, 학우들과 더 가까운 총여학생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을 나누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아름답습니다.
상쾌한 하루가 시작되는 날!
하루에도 수차례, 수섭차례 마주하게 되는 선배와 후배, 그리고 동가들.
보고서, 취업준비, 술, 시험공부등 24시간 우리를 놓아주지 않는 팍팍한 삶의 연속에서 벗어나
“사랑의 엽서” 한 장으로 자신보다 가슴아픈 사랑을 채함했던 찬구에게
자신보다 BAS] DES 겪어야했던 선배에게
자신보다 더 보람된 삶을 경헐하게 될 후배에게
생활의 여유와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전해주도록 하세요!
매월 첫째주 월요일 아침 “사랑의 열서"를 전해드립나다.
나보다 힘들어하고 용기가 필요한 주위사람들에게 되우세요!
정이 넘치는 사랑이 가득한 민족조선! 어때요??
투쟁영역 ~:
10년 따라잡기 ?
운명에서 주인되는 세상을 향한 힘찬 몸짓!
-공권력에 Fe 상폭락 근절 투정 .
작년 연세대 성추행애서 부터 정관희 공권략야 와한 성폭력은 올한해 끊임없이 자행되었습니다.
1.2월 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속에서 강제연행, 수사를 하는 과정속에 그리고 HAS 열사 장례식
투쟁속에서, 한총련 출범삭과정, 김준배 열사와 장례투쟁 과정애서 공권력을 빙자한 상폭력은 어
BA 해서든 QA 위기를 모면하려고 발바등치는 김영삼정권의 한총련 이적단체 규정, 한총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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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말리기와 함께 인권유린의 작태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어떤이유에서 건 인권유린은 용서가
되지않는 것이기에 끝까지 정권와 아러한 모습을 처발없이는 Has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성폭력의 범위가 아니라 인권유린의 한 단면으로써 지금까지의 만행을 ?만학우의
힘으로 안간와 SYS 상실시키고 있는 정관와 공관력을 처벌하는 투쟁에 함께하겠습니다.
중적으로 학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서명운동에서 부터 지금까지의 성폭력 사례를 모으기, 모의
재관 등의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내어 김영삼 고소, 고발 처벌투쟁을 힘있게 벌여나가 —
겠습니다.
-기지촌투쟁
지금도 반환되지 않은 주한미군주둔자! 아직도 그곳예는 식민자 군사문화 속에서 나타나는 yal
탈들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에 의해 살해된 고 윤금이언니 고 이기순 언니! 이분들이 왜
죽어야했는지 학우들에게 알려내고 가지촌예서 생활하고 있는 가자촌여성들의 FS 보듬어 역사
의 질곡을 함께 지고 나가겠습니다. 주한미군에게 살해된 두분을 기리는 추모주간을 설정하여 반
미투쟁을 벌여내고 가자촌여성들의 삶을 함께 느까고 오는 가지촌탐방과 그곳에서 혼열아로 태어
나 사회의 사생아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기지촌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지촌활동, 관련 여성단체
와 연계한 후원회 활동들을 민족조선 3만학우 모두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신대투쟁
일본 대사관앞의 수요선전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몇분 살아계시지 않은 정신대 할머니들을 위해 앞으로 이같은 수난사가 다시는 생기지않게
하가위해 정신대 할머니 Hr} 캠패인, 수익사엄 등을 통해 2만학우가 함깨하는 잔잔한 대중투쟁
들을 알구어가겠습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