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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storage/jydh/RG-04-남여대협/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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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4기 남여대협 대의원대회

--- page 1 --- oo) & | @ dis --- page 2 --- --- page 3 --- 빔어대엽 og 『결의글 #대의원대회 진행 순서 > 회의진행세칙; 『남여대협 강렁과 규약 『14기 Yoda 종노선 『대의원대회 특별 결의문 --- page 4 --- 오월의 딸 자주의 새바람 광주전남지역여대생대표자엽의외 의장을 결의아며... 새세기를 맞이하며 여학생 운동의 대중화 실현과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는 여학생 일꾼들의 결의와 활동들이 이제 2001년에 는 민족과 역사 앞에 하나 하나 진실로 밝혀지고 여학생 운동의 성과점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일제시대, 한반도와 아시아 나라들은 일본의 반인륜적인 범죄 ojo] 수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하고, 심지어 우리의 성과 이름까지 빼앗아 갔으 며, 우리 조선여성들은 강제로 끌어다 성노예로 전락시키고 살인, 약탈, 강간 등의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또다 시 침략전쟁을 해방 전쟁으로 미화하고 있고, 일본군 성노예 존재를 삭제하면서 그 당시 끌려갔었던 조선 여성들은 생존을 위해 자발적으로 '위안부'로 지원했다는 말도 안되는 억지로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의한 경제수탈과 정부의 기만적인 구조조정으로 인하여 우리 여성들은 비정규직으로, 정리 해고 0순위로 전락하고 있으며, 특수 고용 직의 여성들은 자신의 노동력을 착취당하며 미국을 등에 업은 가진 자들의 BLS 여성 민중에게로 떠맡기고 있습니다. | 매춘부라는 이유로 주한미군에 의해 강간, 살해당해도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고 보상 받을 수 없는 기지촌 여성들 이러한 모는 것들이 식민지 조국이기에 겪을 수밖에 없는 우리 여성들의 현실 이제 보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누가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정세의 요구대로 여성민중의 요구대로 시대의 아픔과 고통을 개척해 나 갈 것입니다. 역사를 올바로 세우고, 미국 반대, 조국통일을 일구는데 어느 누구보다 한걸음 앞에 서서 투쟁하겠습니다. Sut 여학우의 힘과 지혜로 2001년을 힘있게 살아갈 AS 다짐하고 자주로운 새 세기를 10만 청춘들과 함께 5만여학우의 이름으로 조국통일의 길로 힘차게 내달려 가겠습니다. 1471 짱주전남지역이대생대표자협의회 임시 의장 때 먼족조선대학교 SRSA 회장 장 만 4 --- page 5 --- 대의원 내외 Wen 정족수 확인 개회사 민중의례 서기단장 선출 및 MIE 구성 의사진행 세척 심의 및 확정 안건 채택 및 회순통과 <의장 선출 안건> 14기 남여대협 의장 선출 (EE 및 의결 안건> 강령과 규약 개정 종노선 토론 및 확정 대의원 대회 특별결의문 Me 패회사 --- page 6 --- GONE HANH 회의진행 세칙 1.회의 전행의 세척 11회의는 공개를 윈칙으로 한다 이에 따라 회의 공개, 방청 공개, 기록 공표를 실시한다. 단 회의 의결(출석 과반수의 의결)에 의하거나 회원 징계에 관한 Ae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다. 비공개회의는 공개하지 않는다. 이정족수의 원칙 7 각급 회의의 정족수는 재적인원의 과반수 SHS 의사 정족수로 하고 출석인원의 과반수 찬성을 의결정족수로 한다. 단, 규약에 명시된 주요 사안에 한하여 출석인원 239] BS 의결 정족수로 한다. | 31일의제의 원칙 회의는 한가지 의제만을 상정하여 다루고 두가지 이상의 의안을 동시에 상정하여 다루지 아니한다. 4]발언 자유의 원칙 발언은 누구나 자유롭게 하고 제지당하지 아니한다. 단 필요한 경우 의장은 발언 AGS 유보할 수 있다. 이 때 의장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판 단될 때는 의장의 결정에 공소동의안을 저출하여 가결(과반수 이상의 찬성) 시킬 수 있다. NFAY 원칙 AFA 존중의 원칙 71일사부재의 원칙 회의에서 일단 부결된 의안은 그 회기중에 다시 상정할 수 없다. 단 필요한 경우 번안(표결 심의 동의)을 사용하여 의결할 수 있다. 표결 재심 의 성립요건은 재적 과반수의 찬성으로 한다. 미회기 불계속의 원칙 회기중에 처리하지 못한 의안은 다음 회기로 미루어지지 아니하고 폐기한다. 단, 필요한 경우 기한부 연기동의에 의해 다음 회기로 이월할 수 있다. 은 2.회의의 용어 1)회기(10) : 개회에서 폐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어개회 (개회) :회의 처음 시작을 말한다. <주의> 개의 (개의):회의 중에 다시 회의를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93)폐회(폐회):회의의 끝을 말한다. <주의> 산회(산회):그날 회의의 끝 4)휴회(휴회):한 회기중 며칠을 쉬는 것 <주의>휴게(휴게):하루중 잠깐 쉬는 것 5)독회(독회)의안 심의의 제 절차 재안설명, 질의, 토론 축조심의, 수정 총괄심의 채택 3. 정족수 선거 미실시로 인한 혹은 인선이 되지 않은 대의원 부재 등 사고로 인한 불참은 재적 인원에서 제외한다. 4.회의록 통과 --- page 7 --- 전회의록을 서기 단장이 낭독하고, 회원의 이의 여부확인, 정정, 동과등의 절차를 거쳐 처리한다. 5.의안(안건)채벽 방법 및 회순 톰과 AE 채택 순서에서 원안에 대한 삭제(기각) 동의안은 a 91의안 채택순서가 지난후에 안건의 추가상정과 ae 찬 3)의안 채택순서 및 회순 통과의 순서가 BUF] 있어서 가결한다. 6.의사 전행과 관련된 규적 [뚜 토론 없이 출석인원 2.3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다. 토론 없이 출석인원 2/3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다. Se 변경은 일정변경 SAVES 받아 찬반토론 없이 Yess) 찬성으로 12 rk 1)발언자는 의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어서 발언한다. New) 발언자는 소속, 성명을 밝힌 후 먼저 발언의 요지를 밝허고 다음에 부연설명 한다 3)각 안건에 대한 대표 찬반토론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의사진행요원에서 신청하고 Bel 신청자 중 찬반 AAS 의장이 지명한다. 4)발언시간은 각각 다음과 강이 제한한다. 각 안에 대한 제안 설명 및 대표토론 :20분이내 질의 답변 및 보중 토론: oF 이내 의사 진행 발언 및 기타: 3분 이내 『 , SBS 사항에 대하여 제안 설명 및 대표토론 발언시간은 의장의 제안에 의해 참석 대의원 1/29] 찬성으로 연장할 수 있다. 3)발언자의 수는 각각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질의 답변: 3인이내 찬반 토론: 5인이내 단, 의장의 제안으로 참석 대의원 102이상의 찬 a 의해 발언자 수를 늘럴수 있다. 동일한 < 안건에 대한 동일인의 발언기회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1회로 한다. 7)의사 진행과 관련하여 조정이 필요한 ae as 선포하고 대표자로 구성된 의사조정위원회를 열어 처리한다. 1) 안건성정 이원안에 대힌 제안설명 3)질의 및 답변 4)심정된 다른안에 대힌 제안 설명 5)질의 및 답변 6)원안과 AAS 다른 안에 대한 단일 개의안 작성여부를 의장단과 AS 다른 Ot 제출 대표와 협의하여 결정힌다. 단일 HLH] 직성되었을 경우 즉시 표결힌다 DEA 개의안이 지성되지 않을 경우 각 안에 대현 지지 및 반대 발언을 한다 EF 종결 9)선택 표결 7.각 안건에 대한 일반적 토의 순서 1)안건 상정 2)원안에 대한 제안 설명 3)질의 및 답변 4)원안에 대한 찬반 토론 JES 종결(과반수 이상 찬성, 찬반 토론 없이 토론 종결시는 23) 6)개의안(수정안) 제출여부 확인 및 제안 설명 (개의안의 작성은 대표자회의의 확인으로 확정한다.) ㅡ개의안이 제출되지 않으면 원안에 대한 표결 7)개의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 8)개의안에 대한 찬반 토론 9)토론 종결 --- page 8 --- 10)개의안에 대한 표결-깨의안이 부결되면 원안에 대한 표결 때 단, ASE 원안과 다른안이 상정되었을 경우는 다음과 같이 안건을 처리한다. 8.기타 그 밖의 의사 진행 규칙은 일반적 회의 진행 규칙에 의해 처리한다. --- page 9 --- 량주선담시역여대생내표사협의회 강령 광주전남 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는 식민지 사회의 여성으로서의 처지를 각인하고 왜꼭된 WHS 통해 형성된 봉건이식과 경제적 착취를 타파하여 여성의 자 주성 실현으로 인간해방을 실현하고자 하는 od 여학우의 자주적 대중 조직이다. 일제시대 암울한 역사 속에 불꽃처럼 민족해방의 주역으로 우뚝선 여성들의 위대한 전통과 80년 5월 광주민중항쟁당시 얘국여성의 뜨거운 투쟁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여학우 일주체가 아닌 여대협 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고립적이고 분산 적인 FAS 목적의식적으로 지도하고 각 학교의 여학생 조직 기반.강화를 최우선적 과제로 삼는다. 또한 학생운동의 부문운동으로서 학생운동의 대중화를 이 루어 내고 여성운동을 절 높게 고양시켜 광주전남지역 여대생대표자 협의회를 중심으로 역사의 주인안 청년 여학생의 힘과 지해를 모아 조곡의 완전한 자주와, 민중이 주인 되는 민주주의, 조국통일의 새 지평을 열어내며 여성이 어떠한 억압도 받지 않는 여성 해방을 실현한다. 남여대협은 Se 여학우를 주인으로 내세우며 2천만 여성의 자주성을 고양시키는 선봉대로서의 청년여학생의 본분과 백만 청년학생의 통일단결의 위해 다음과 같이 투쟁 할 것을 {천만 민중 잎에 엄숙히 다짐한다 강령 1. 여성의 성 침탈에 앞장선 미곡과 일본을 반대하며 모든 외세의 부당한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간섭과 침략을 막아내어 민족자주권을 회복하여 여성의 자 주화, 조국의 자주화를 이룩한다. 1. 이천만 여성이 차별 받지 않고 노동할 수 있는 HES 인정받고 제반 문제들에 대한 사회 민주화를 실현한다. 1.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의 원칙으로 조국의 동일을 완수한다. 1. 학원 내 온갖 반민주적, 반민족적, 성 차별적 교육과 제도를 반대하고 학문과 사상의 자유를 쟁취하여 학원자주화를 이룩한다 L 여성농민, 여성노동자, 제반 애국적 사회 여성단체와 굳게 연대하여 여성해방을 위해 공동 투쟁한다. 1.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는 학원의 저질문화와 향락문화를 몰아내고 민족문화를 창달한다. 1. 전여대협의 깃발아래 30만 청년 여학우와 함께 두쟁하며 남총련, 한총련과 통일 단결하여 투쟁한다. 량주전남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 규약 종론 1. 광주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규약은 강령의 실현을 그 목적으로 한다. 2 광주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규약은 조직의 체계와 ANS 명확히하고 조직운영의 윈리를 분명히하여 Que 민주집중제를 실현할 것을 그 목적 로 한다 lo 13 64 1조(명칭) : 본회는 광주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약칭 남여대협, 이하 본회)라 한다. 2조(목적) ESS 광주전남지역 만 여학도의 통일, 단결을 기반으로 하여 여학우들의 학문, 생활, 투쟁의 요구를 구현하고 이를 통하여 학원의 완전한 자주화 실현과 조 국의 자주, 민주, 통일, 여성해방을 앞당기기 위해 투쟁한다. 3조(소재지) BSE AAS 광주, 전남지역 내에 둔다. 4조 (역할) DRI 여학생활동의 고립분산성을 극복하고 각 학교간 여학생 조직의 교류와 HS 통하여 YS 하나로 모아냄으로써 광주전남지역의 여학생들의 이해와 권익을 옹호하며 더욱더 굳건한 통일의 구심체가 될 여대생 연합 건설의 토대를 마런하다 2229] 공통된 이해에 기반하여 단결투쟁하며 각 학교간의 BAVA, 열악한 개별조건을 극복하며 전문대 여학생운동을 포괄하는 것을 지향한다 3)여성운동에서 여학생운동의 선붕대적 ALS 규정하고 여성운동의 발전을 위하여 제반 계급, AS 여성단체들과의 연대를 강화한다. 41전여대협 강화와 남총련, 한총련 백만학도와 동일단결하여 투쟁한다. 2장 회원 --- page 10 --- 5조(회원규정) 본회의 회원은 본회의 목적에 동의하는 광주전남지역의 각 대학 총여학생희(전문대 포함), 총학생회 여학생부(건준위 포함)를 회원으로 한다. 6조(권리와 의무) 1)본회의 회원은 본회의 강령과 규약에 의거해서 제반의 본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활동 전반에 관하여 의사개진권 , 결정참여권, 선거권, yay Ag 가진다. 도 VBI} IPO 본회를 사수하고 본회의 PES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 강령과 규약의 실현, 결정사항의 집행, 보고, 회비납부의 의무를 가진다. 7조 (포상과 징계) 본회는 포상 및 징계에 관한 시행세칙에 의거하여 포상 및 징계를 할 수 있다. 33 조적의 구성 8조(구성체계) 본회의 체계는 지역체계, 총여학생회, 총학생회 여학생부장(건준위 포함), 단대, 과여학생조직을 가지며, 본회 산하의 대학으로 구성된다. 1)본회의 249] SAS 실현하기 위해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대의원대회, 상설의사결정기구인 대표자회의와 여학생운동의 전문성강화와 대표자회의 보좌를 위 해서 정책단회의, 중앙집행국, 장단기 특별기구와 각 세로모임을 둔다. | 9조(가입과 탈퇴)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소정의 절차에 따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1)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각 대학 총여학생회(기타 여학생대표조직)의 단위로 한다. DES] 가입과 탈퇴는 각 대학 총여학생회(기타 여학생대표조직)단위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의 SIS 얻어야 한다. 3)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전여대협의 가입과 SE} 동시에 이루어진다. 4장 조직의 AA 문영 1절 대의원대회 10조(지위) 대의원대회는 본회의 최고 권력기관이며 최고 의사 결정기구이다. Ne 1)(구성) 대의원대회의 대의원은 총여학생회장, 부회장, 단과대학 여학생회장, 단과대학 여학생위원장, 총학생회 여학생부장, 단대 여학생부장, 전문대단위 여학생조직의 대표, 본회의 중앙집행간부중 상임집 행단위로 구성된다.(단 대의원 부재시 그 단위 조직의 추천에 의해 선출된 대표로 구성한다.) 9)(위임조항) 대의원대회 소집시 대표자가 참여할 수 없을 시 대표성을 인정받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 으며 AVS 타당한 사유를 하며, AVS 대표자 단위 조직의 의결기구의 위임장을 첨부해야 한다. 또 한 조직의 대표가 공석일 경우 단위 의결기구의 추천자를 위임자로하며, 추천하지 않을 경우 사고로 간 주한다. 12조 (권한) 대의원대회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가진다. 1)본회의 강령과 tte] 제정과 개정을 한다. 3)본회의 의장을 선출한다. 3)본회의 사업전반에 대한 심의, 인준, 의결을 한다. DEY 특별기구장을 인준한다. JEM] 의장 탄핵권을 가진다. 6)기타 중요한 안건을 처리한다. 7)본회의 해산의 권한을 가진다. 8/위의 권한 중 강령의 제, 개정, 규약의 제, 개정, 의장선출 및 탄핵, 조직의 해산을 제외한 나머지 권한은 대의원대회의 결의로 대표자회의로 위임할 수 있다. 9)예산의 심의, 의결 13조(운영) 1)정기대의원 대회-1년에 1회로 대표자회의에서 ABS 결정한다. 2)임시대의원 대회-대표자회의에서 의장, 대표자 1,2이상이나, 전체 대의원173이상의 발의에 의해 의장이 이를 소집한다. 3)정기 대의원 대회의 회기는 3일을 경과할 수 없으며, 임시 대의원 대회는 5일전에 일시, 장소, 안건을 공고한다. 14조(의결) --- page 11 --- 대의원대회는 재적의원 과반수 참석으로 개회하고 출석인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며, 본회의 강령과 규약의 제정 및 본회의 해산안은 과반수 참석의 230} go 한성으로 한다 2절 대표자회의 15조 (구성) 광주전남지역 내의 가 대학 총여학생회장 (전문대 총여학생회장 포함)으로 위에 나서는 한계성을 감안하여 그 역할에 제한을 둔다 16조(지위) 본회의 상설 의사결정기구 이다. 17조(권한) 1'대의원대회의 개최, 대의원대회에 필요한 제반 사항 준비한다. Hoel 대회의 위임사항이나 대의원대회가 열리지 않는 시기 제반 사업 결정 3!특별 기구장 선출 ba 기구의 설치 및 폐지 3)집행국의 선임 및 해임 구성된다. 총학생회 여학생부장은 대표자로 구성, 본회의 대의원으로서 인정하나 지 HAAS 본회의 전체 BES 관장하고 대의원대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강령과 규약에 의거하여 운영, 지도하고 책임을 진다. Dag} 가입과 징계 및 복권 8)조직운영에 관한 일반사항 및 시행세칙의 제정 및 개정 18조(운영) 대표자회의는 월 25] WAS 원칙으로 하며, 의장 및 대표자 13이상의 요구가 있을시 의장이 소집한다. 3절 의장 19조(지위) 대내외적으로 본회를 조직, 운영하는 대표 책임자이다. 20조(권한) 대표자회의 의결시 의결 정족수의 최종 결정권을 가지고 대의원 대회 소집권과 대표자회의 소집권을 가지며, 본회 전반에 관한 지도와 관리를 한다 21조(선출) 의장은 대의원대회에서 선출하고 선거에 대한 사항은 별도의 시행세칙을 22조(의장 AMA) 두어 정한다 의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직무수행을 할 수 없을시에는 대표자회의에서 의장권한대행을 선출한다. 23조(임기) 의장의 임기는 당해 대의원대회로부터 다음해 대표자회의가 구성될 때까지로 한다. 4절 임시체계 24조(목적) 각 대학 차기년도 학생회 이전 후 정기 대의원대회까지 본회의 사업의 공백이 생기며 사업주체가 불분명하므로 임시체계를 구성한다. 25조(임시기간) 차기년도 학생회 선거 이후 임시 대표자회의체계에서 임시의장 선출후부터 정기대의원 대회까지로 한다. 26조(임시의장) 비핵 대표자회의에서 임시의장을 선출한다. 27조(구성, 지위와 역할) 임시 의장, 중앙집행국원으로 구성하며 지위와 운영은 정식체계롤 규정하며 규약에서 정한바 모든 WSs 가진다. ms) )계승과 혁신사업을 수행한다. abe 일상전반 사업을 수행한다 3)대의원대회를 준비한다. 5절 집행국 29조 (구성) 본회의 상설집행기구로서 본희의 의장, 정책국 연대사업국, 조직강화국, 집행국장으로 구성된다. 30조(지위 및 역할) - 10 - --- page 12 --- 본회 중앙집행국의 상무적 의결기구로서 모든 사업의 AVS 책임지고 총괄저도하며 대표자회의에서 결의된 사항을 집행한다. 중앙집행국장은 의사개진권을 가 지고 대표자회의에 상시적으로 참가한다. 5장 재정 31조(회비) 본회의 재정은 정기회비, 특별회비 및 기타 수입으로 한다. 32조(예산과 결산) 본회의 예산과 결산은 대표자회의에서 심의, 의결한다. 33조(회비관련 징계) 본회의 회비와 관련된 징계는 시행세칙을 두어 정할 수 있다. 6장 시행세척 34조(회비) 본회의 필요에 따라 선거법, 재정, 포상과 징계 등에 관한 시행세칙 등을 규약에 근거하여 둘 수 있다. 73 보척 35조(회의성립) 모든 회의는 제적의원 과반수 이상의 출석으로 성립한다. 36조(의결) 나 제 회의의 의결은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단 탄핵이나 강령의 제, 개정, 조직의 해산에 있어서는 출석인원의 2.3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37조(표결) 인사에 대한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한다. 단 출석인원중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경우 그러하지 아니한다. 83 부척 38조 (효력) 본 규약은 대의원 대회에서 의결되면 즉시 의장이 이를 공포하고 공포일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39조(일반원칙의 준용) 본 규약에 명시되지 않는 사항은 민주주의 일반원칙과 절차 및 관례에 따른다. 40조(제정) 본 규약은 190814 4월8일에 제정한다. 선거에 판한 시행세직 13 34 1조(목적) 본 세칙은 본회의 의사결정과 집행을 상설적으로 책임질 의장 선출을 목적으로 한다. 2조(방식) 본회의 선거는 비밀, 직접, 보통, 평등 선거로 한다. 3조(선거권과 피선거권) 본회의 대의원은 선거권과 퍼선거권을 가진다. 2장 선거관리위원회 -11 - --- page 13 --- 4조 (목적) 본회의 의장 ASS 공정, 신속하게 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5조(구성) 1)본회의 ABMS 대표자중 1인을 선관위장으로 선출하고, 대의원 S 각 대학별로 1인씩을 선거관리위원으로 구성한다. 본회의 선관위는 선관위장의 선임에 따 라 사무, 홍보, 행정등 선거사무에 필요한 집행간부를 구성하여 선거사무를 수행한다. 3)본회의 선거관리위원회는 의장을 선출하기 8일전에 구성해야 한다. 3)본회의 선거관리위원회는 대의원대회 소집공고와 동시에 대표자회의에서 구성한다. 6조(업무와 권한) 1)상기 24 4조의 SAS 업무 권한으로 한다. SS) 선거관리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대의원대회나 집행에 요구할 수 있다. 3)공정선거 위반사례를 적발하여 경중에 따라 제재를 가할 수 있다. 고의장의 탄핵시 선거제반업무를 수행한다. 본회의 선관위는 대의원 대회까지 선거인 명부를 작성하여야 하며, 각 대학 대표자로부터 선거인 명부 확인 절차를 가진다. 후보자 추천은 총회에서 확인된 선거인 명부에 명시된 자로 제한한다. 단, 투표(대의원대회) 까지 선거인 명부 추가 확인을 통해 투표권을 인정한다. 7조(업무와 권한의 정지) 의장을 선출하는 즉시 그 업무가 중지되며 선관위는 해체한다. 3장 의장 선출 8조(피선거권) 의장선출에 있어서 간선직 대의원은 피선거권을 행사할 수 없다. 9조(후보자 및 입후보 자격) 1)추천인원은 전체 대의원의 1/3이상이 되어야한다. 3)본회의 의장 입후보자는 선거 SMA 선관위가 요구하는 서류를 갖추어 등록한다. 3)천부서류는 소견서와 추천서로 한다. 공복수추천을 인정한다. 10조(선거공고) 1)선관위는 결격사유가 없는 한 선거 2일전에 선거일과 입후보자에 대해 전체 대의원에게 통보한다. NAGA) 대의원 대회에서 13) 15분씩 진행한다. 12조(선거방법) : 1)의장선출은 재적인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최고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이첫투표에서 당선자가 없을 시 최고 득표자가 차점자 2인에 대한 재투표를 실시하여 최고 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3)단독 출마의 경우, 재적인원 과반수 이상의 출석과 출석인원 23이상의 찬성으로 선출한다. 출석인원 2.3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한 경우 재선거를 실시한다. 134(8AA7)) 의장이 탄핵 되었을시, UAVAS 실시한다.(단, 의장의 임기가 6개월이상 남아 있을시에만 대표자회의에서 구성한 선관위의 주관으로 BANAS 실시한다. 재정에 판한 시행 세직 1조(목적) 본 AAS 재정의 효율적인 마련과 운영을 위해 눈다 2조(구분) 1)재정확보를 위한 정기회비는 각 단위 학교의 정기회비와 대의원 정기회비로 규정한다. 2)비정기적인 재정마런을 위한 특별회비와 참가회비를 둔다. 3조(학교의 정기회비) 1)남여대협에 가입된 각 학교의 정기회비는 각 학교 1년 예산의 7%로 규정한다. 2)학교의 정기회비중 상반기 정기회비는 정기 대의원대회 전에, 하반기 정기회비는 하반기 대표자회의 전에 납부한다. 4조(대의원 정기회비) 1)남여대협 대의원은 대의원 정기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가진다. - 12- --- page 14 --- Jase 정기회비는 매월 2천원으로 책정한다. 3)대의원 정기회비는 대의원대회 때 1년치를 일괄 납부한다. 포상과 SH 관한 시행세직 1조(목적) 본 시행세칙은 본회의 모범을 세우고 조직 운영 PSS 확립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둔다. 2조(포상) 본회 발전에 SUS 자에 대하여 대표자회의의 심사, 결정에 의해 포상된다. 3조(징계) : 아래와 같은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징계소원이 상정되면 의장단회의에서 징계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징계여부 및 징계내용을 결정하여 대표자회의에서 징계소원에 대한 심사를 거쳐 필요시에 징계심사 위원회를 소집하여 징계를 집행한다. | 1)본회의 강령, 규약에 위반하는 행위를 한 자. 이본회의 위신을 추락시키고 ASS 해한 자 3)제명, 자격정지, 직위해제, 공개사과, 경고 Fo] Aas 할 수 있다. 4조(회비관련징계) 본회의 대표자회의에서 인준된 회비를 특별한 이유 없이 납부하지 않는 save 본회의 제 회의에서 의결권 및 발언권을 박탈한다 - 13 - --- page 15 --- A P< r 14)| BAUS olf Er A 세기의 요구대로 여성민중의 요구때로 5만 여학우의 대중조직담께 투쟁하고 여약생운동 대중와 실현하자! 1. 해 총병 2. 2001년 여성정세 3. SS 과제 (1) 6.15님북공동선언 지시 이행 소국통일 QI IAM! (2) 반![사수화 투쟁 (3) 일본군워아부 문제 해결 A} 반일 투쟁 (4) 여성민중 생존권 투쟁과 연대 투쟁 (5) 반가부상제 투쟁과 SHE 성문화 정작 운동 4. 핵심사업 5. OSs 대증회실현과 0희생회 강회를 우한 과제 6. 긴부 SAI - 14 - --- page 16 --- 1.지난해 68 고난과 AAS JAA 우리민죽은 SIA 기새로 AFL AAAS 열어나가고 있습니다 ONE 마감하는 2000년은 민족의 분단과 식민을 끊어낼 수 있는 커다란 사변이 있었던 해이고 역사적 전변의 해였습니다. 역사 적인 평양상봉과 6.15공동선언을 만들어내었던 과정과 그 흐름과 맞물려 여성민중의 억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쳐왔던 한반도 분단 상황을 종식시키고자 하는 여성들의 주체적인 인식은 여성민중들과 여성단체를 다양한 통일에 대한 투쟁으로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한반도 억압과 모순의 근원인 미제와 주한미군은 한반도에 흐르고 있는 통일의 기류를 막고 어떻게 하면 지배구도 를 하루라도 유지하고자 ASS 하고 있습니다. 노근리 공동 PREM 한미행정협정 개정에 있어서, 그리고 주한미군이 살해한 주 한미군부대 근무원에 대한 모습에서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 oo 몰락해가는 미제의 패권적 지배구도는 이남 민중들에 대한 억압과 지배구도를 더욱 심각하게 하고 있고 그로 인해 이남 민중들으 삶은 갈수록 나락으로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명예퇴직, 정리해고, 실직, 노숙으로 이어지는 노동자들의 삶, 그 중에서 여성노동자들 은 2중 3중의 억압을 받아오고 있는 상황에서 비정규직화가 심각해지고 특수고용, 파견직 등 노동자로 인정받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AAS 꾸려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남 사회에서 비정상적으로 만들어진 사회경제구조는 여성들을 성매매로 퇴폐향락적인 일로 내몰아 생존을 꾸려가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만 그치지 않고 20세기 자기 삶의 주체로 서려는 여성노동자들은 생존권적인 문제를 단결하여 요구해 나섰고 승리하는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재능교사 학습지 노조에서, 진주 경상대 식당 아주머님들의 원직복 직과 정규직화의 과정에서, 그리고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흔히 캐디라고 불리던 경기보조원들이 노동자임을 인정받게 된 것 등 여성민중의 단결된 힘은 승리하는 투쟁의 AS 이어왔습니다.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이 한 데 모여 이러한 요구들을 외쳤던 여성노 동자대회가 진행된 것은 큰 성과라 하겠습니다. 수입개방농정으로 농촌의 AS 더욱 열악해졌으며, 쌓여가는 농가부채, 갈수록 하락하는 농축산물의 가격, 도무지 제대로 보장되 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농민들의 삶, 농촌이라는 조건과 그 속에서 남아있는 봉건적 요소로 인해 더 많은 일을 하면서도 제대 로 대우받지 못하고, 여성농민이라기 보다 아직도 영농보조자로 인식되고 있는 여성농민들의 모습, 그러한 분노들이 하나로 모여 2000년, 농민들은 하나같이 투쟁에 나섰습니다. 농가부채 해결, 농축산물 가격보장 So] 생존권적 문제들이 ARS 미제에 의한 것 임을 알기에 반미자주화투쟁에 age 맞추고 농민들은 투쟁에 나섰습니다. 그래서 투쟁의 많은 성과들을 내왔던 작년 한 해였습니 다 | 92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생긴 이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은 하루도 끊이지 않고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 성과로 2000년 일본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이 세계인의 집중 속에 진행되었고 엄청난 여파를 뿌리며 성공적으로 성사했습니다. 아 직 완전한 판결이 난 것은 아니지만 히로히토 전 일왕은 유죄 판결을 받았고 그에 대해 일본 당국에서는 무시하고만 있을 수는 을 것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사죄배상하지 않는 일본에 대해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자신의 BOS Au} 한다면 하루 라도 빨리 사죄배상의 Bop 나서야 할 것입니다. 또 주목할 만한 점은 여성시민사회단체의 왕성한 활동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총선 시민연대에 함께 해 낙천낙선 운동을 벌인 거라 든가 6.15공동선언 발표 이후 다양한 통일행사를 펼친 것, 한미행정협정 개정문제가 재개되면서 여성단체들이 함께 모여 여성행동 의 날을 진행하고 기지촌 문제에 대한 대책마련을 요구했던 과정, 그리고 여성문제의 심각성과 그것을 국가적으로 해결하는 주체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과정에서 여성부가 신설되는 과정 등 많은 성과점들을 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성민중들에게 나타 URE 다양한 생활적 요구들이 근본적으로 어디에 맞춰지고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와 실천이 부족하였다는 것이 다. 이것은 이남 사회에서 여성운동을 큰 흐름으로 멀리 보며, 자주 의 공동의 투쟁체 등이 필요하다는 요구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이렇게 급변했던 200d 정세 속에서 우리의 Pee 너무도 많은 성과를 내왔고 또 Pe 투쟁과제들을 노정하고 있 은 민중의 자주성의 시대입니다. 특 족적 아픔을 du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외치는 민중의 함성에서 우리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여성민중들 또한 여성의 완전한 족모순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어려운 과제임을 깊이 자각하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 15 - --- page 17 --- 우리 청년 여학생에게는 여성민중들의 요구대로 정세의 요구대로 선봉자적인 자리에서 투쟁할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2. 2001H Sau (1) 6 ㆍ 15남북공동선인 지지 이랭학교 VET 통열의 주체까 되어 자주통열의 결정적 국면을 장줄할 NAY. 6.15남북공동선언의지지 이행 과정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남한 방문은 자주통일의 정세적 국면을 전변 시킬 것입니다. 2000년 역사적인 평양상봉과 6.15공동선언을 통해 투쟁하는 민중들의 YS 그리고 승리하는 길을 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는 BRIAN 습니다. 그리고 2001년 24719] 첫 해인 올해는 더욱 고양될 민중들의 자주성의 시대입니다. 민중들의 자주적인 Aso] 더욱 활성 화되어감에 따라 한반도 자주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마련하는 것은 한 초 한 초 앞당겨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식민과 분단의 억압과 차별의 최정점에 살아가고 있는 이남의 여성민중들 또한 자주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지향이 더욱 높아져가 있습니다. 각계각충의 여성민중들이 조국통일에 관심하며 남과 북의 여성교류를 활성화할 것을 염두하고 있고 맞이하게 될 통일 BRS 기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반도 Aus 분단의 SAS 겁내하며 어떻게든 그것을 막아보고자 자신들의 제국주의적 야욕과 그에 빌붙어 살 아보려하는 미제국주의와 반통일 보수우익세력들의 ase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부시 공화당 정권이 들어서서 이북에 대해 강 경적인 USS 취하고 있는 모습이라든가 제네바 협정을 두고 시비하려는 모습, 그리고 김영삼, 이회창이 남북관계를 6.15공동선언 이전으로 돌리려 한다든가 그 의의 자체를 무시하려는 것, 낮은 단계의 연방 통일과 연합제에 대해 시비하고 있는 것 등 반통일적 행각을 멈추지 않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민지 패권 PES 자신들의 생존이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미제와 반통일 보수우익세 력들은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끝까지 발악을 할 것입니다. | 이러한 반통일적 세력들의 ASS 끝장내고 우리 민족이 자주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과 북의 주체역량을 정세의 요구에 맞게 한중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북의 주체역량은 od 동안의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마무리하며 승리자의 기세로 진격로를 열어갈 것에 대한 AIS 하고 있습니다. 이남 VSS 또한 2000년을 돌아볼 때 6.15공동선언을 지지 이행하는 과정에 각계각충의 역량을 모아나갈 것입니다. 6ㆍ15공동선언을 막아나서는 그 어떤 것들에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싸워 나갈 것입니다. 인권운동가들의 국가 보안법 철폐를 위한 혹한속에서의 노상단식에서 그러한 결의를 볼 수 있습니다. SAS 염원하고 6.15공동선언에 합의하는 모든 세 력이 한데 모여 공동선언을 지지 이행해 나간다면 자주통일의 결정적 국면은 금새입니다.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BS 여는 2001년 대회는 우리 민족의 힘으로 자주적으로 조국 통일의 문을 열자는 것과 6.15~8.15 AS 민족통일 촉진운동기간으로 정하고, 21세기 첫해의 SHAS 최대의 통일대축전으로 하자고 얘기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조국통일 의 본질과 그 주체가 누구이며 현재 FAS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외세에 의해 끊어진 우리 민족의 혈맥을 잇 고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SIS 해야 하며 6.15공동선언에 합의하는 온 민족의 YS 모아 대단결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 로의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인정하더라도 온 민족이 대단결한다면 조국의 통일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2001년 대회에 서 이북의 여맹위원장 나와서 남과 북의 여성교류를 더욱 확대할 것을 말하였습니다. 참으로 고무적인 일이라 하겠습니다. 이남 사 회의 여성민중의 식민과 조국 분단으로 인한 억압과 차별의 역사는 그 어느 계급계충보다 최정점에 있어왔습니다. 여성민중에게 억 압과 차별의 그럼자를 덧씨워왔던 제국주의 세력과 그를 이용한 사회정치경제구조들을 끝장내기 위해서는 어느 누구보다 최선두에 서 싸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식민과 분단으로 인한 여성억압차별의 역사를 밝혀내고 여성민중이 자기 삶의 주인주체로 나서도록 하 여야 합니다. 민족과 자기 삶은 결코 떼어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민족과 나는 운명공동체로 Fal 있다는 민족성을 가짐으로써 단결하고 투쟁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ia k (2) 미국의 경제짐탈과 정부의 싸대배국적 경께정책으로 여성민중들의 BEALS 투팽이 SSA] 였습니다. 여성노동자들의 모습 | 이후 노동자들의 정리해고와 실업등 비정규직화가 계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으며 그 속에서 여성노동자들의 삶은 더욱 여지없 이 처참합니다. 노동자 중 임시, 일용직 등 비정규직의 비율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임금수준 또한 정규직의 60-759에 불과하다 고 합니다. 그 중 여성노동자들의 비정규직 비율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을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는 정부당국의 - 16- --- page 18 --- 처사에 의해 노동자로 제대로 인정받지도 못하고 있으며 법제도적인 차원에서 또한 소외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미제의 경제침 ㆍ 탈의 직간접적 피해이며 여성노동자들은 가부장적 이데올로기에 의한 피해로 정리해고 등 모든 피해의 최우선 순위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정규직 여성노동자라 해서 피해에서 예외일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노심초사 하루라도 이어가고자 직장내에서 성적인 폭력까지 감수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식민지 예속경제 구도속에서 그리고 세계화를 운운하며 신자유주의 정책을 쓰고 있는 김대중정권하에서는 이 Bee 극복될 수 없 ㄴㄴ 7ㅋㄱ 습니다. 2001년 상반기 노동자대회에서는 벌써 현정권에 대한 투쟁에서 퇴진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대우자동차 사태에서도 보았 듯이 이미 정권의 노동정책은 노동자는 안중에도 없는 노동정책임이 극명하게 노동자들이 인식하고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지난 97 년 노동법 안기부법이 날치기 통과된 이후 계속적으로 진행된 민중 생존권에 대한 무책임한 정책들을 쓰고 있습니다. 그 탄압과 착 취가 정점에 이르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여성노동자들의 자주적인 투쟁은 그치지 않고 진행되었습니다. 전국여성노조가 비정규직 권리 찾기 운동본부를 발쪽하고 비 정규직 여성노종자들을 조합원으로 조직하며 FPS 조직하고 분회를 조직해온 성과는 참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을 되찾기 위한 진주 경상대의 식당 노동자들 EPS 모범을 받아 학원의 비정규직 차별철페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입니다. 정리해고 중심의 구조조정과 여성노동권을 박탈하는 성차별적인 고용조정을 즉각 중간할 것과 신자유주의 반대, 출산휴가 90일 쟁 취, 모성보호 비용 사회분담화 실시, 그리고 각 노동조합에 여성노동자의 요구를 수렴하고 궁극적으로 여성노동자를 조직하기 위한 첫 출발로 여성할당제를 Alay, 여성사업을 책임있게 집행할 여성위원회 PAS 제안하는 등 여성노동자들의 목소리를 투쟁으로 승화시켜가고 있습니다. 여성농민들의 모습 지난 해 농가부채 탕감과 농축산물 가격보장 So] 투쟁의 요구를 걸고 끝장을 보겠다는 각오로 혈맥인 전국의 고속도로를 막고 투 쟁을 벌이던 SUS 모습, 농민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투쟁과정에서 농가부채 특별법을 제정할 것이 어느 정도 현실화되 고 있으나 그것도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며 근본적인 대책은 마련하지 않고 다른 방면으로 여전히 수입개방농정을 펼치고 있습 니다. 80년대 이후에 계속적으로 진행된 개방농정이 지금시기 한-칠레 무역협정으로 급속히 농업 말살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3윌로 예정된 5차 협상을 앞두고 한-칠레 자유 무역 협정의 상반기 타결을 목표로 '막가파식' 바람몰이에 나섰습니다, 특별 한 논리도 없이 그냥 해야 한다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 WIS 체결시 연간 무역적자 6천만 달러에, 미미한 수출증대 효과, 막 심한 농가피해가 예상됨에도 정말 막가파식으로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체결 후 우리 농업의 직접 피해 A 2% 1254억원이라고 하는데 신자유주의를 주장하는 정권은 ‘AAA 개방만이 우리 경제에 대한 외국인 신인도를 높일 수 있 다'며 '구한말식 쇄국정책으로는 나라를 발전시킬 수 없다'고 운운하고 있습니다. 배추값은 폭락하고 파값은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어 과 Bolo 했으며 여러 지원제도는 줄여가려고만 하고 있으니, 그리고 수입농 산물들이 싼값으로 들어오고 있어서 어찌해볼 도리가 없는 앞도 AE 모두 막혀버린 형국과 같은 것이 현재 농민들의 삶의 모습입 니다. 그 속에서 여성농민들의 삶은 더욱 심각해질 것은 얘기하지 않아도 확연합니다. SUE 이제는 정부만 바라보고 살아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 농업을 사수하는 길은 통일밖에 없다고 모두가 통일 을 외치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통일해서 통일농업이 실현되면 남과 북의 식량 자급이 가능하고, 수입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농민들은 통일을 농업의 전망이라고 절박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여성농민들 또한 이북에 비닐보내기 운동에서 보여주듯 자신의 주체적인 역할을 높여가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3) 열본 군국주의 VENNT 열본군위안부 BN WS 위한 투정을 전민폭적으로 남, 북 ,메외가 전국적으로 별여가야 249. 204719] 전쟁범죄에 대한 사죄는 커녕 다시 군사대국화와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일본의 책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본이 과거 한반도와 아시아 나라들을 침략한 강점한 반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해 반세기가 지난 오늘까지 범죄행위에 대해 인정도, 반성도 하지 않고 있는 유일한 나라라고 지적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자행되고 있는 역사왜곡 책동과 군사대국화 책동의 본 질은 분명 대동아 공영권의 옛 꿈을 버리지 못한 것에서 오는 것입니다. 일본은 40여 년에 걸친 식민지 통치기간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재들과 자원들을 Baz 약탈해간 것은 물론 0백만에 달하는 청 - 17 - --- page 19 --- 장년들을 태평양 전쟁터와 고역장에 내몰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심지어 우리의 성과 이름까지 빼앗기위해 반인 륜적인 만행들을 자행해 왔습니다. 더욱이 일본이 태평양 전쟁 시기 근 20만에 달하는 우리 여성들을 끌어다 성노예화한 사실과 살 인 약탈 강간 만행을 비롯한 우리나라와 아시아 나라들을 상대로 벌어진 만행 사레들 은 끝이 없습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그에 대해 인정은커녕 사죄와 보상도 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오히려 저들의 죄악에 찬 과 거를 미화 분식하면서 역사를 왜곡하고 있고, 군국주의 책동과 군사대국화 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일본이 아시아 나라 들에 대한 침략전쟁을 해방전쟁, 대동아 전쟁으로 미화하면서 이 AMS] 덕택으로 동남아시아의 국가들이 서유럽 열강으로부터 독. 립했다고 망언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일본군 위안부는 존재를 삭제하고 있으며, 당시 조선여성들은 YES 위해 자발적으로 온 것이라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 태평양 전쟁 당시의 피해국들이 모여 일본천왕 히로히토에 대해 유죄로 판결하고, 일본의 국가책임 유죄를 BSS 2000년 국제법정 이 진행된지 불과 몇 개월 지나지 않았는데도 이런 역사왜곡책동을 벌이고 있는 일제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이남의 여성계에서의 규탄 AVS 발표하고,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를 비롯한 이남의 50여개의 단체들이 일본의 침략역사 왜곡 책 을 규탄하는 1천만명 서명운동과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벌이는 등 각계각충에서의 반일투쟁이 심화되고 있다. ae 7천만 겨레 보내는 SAPS 통해 일본 반동들의 범죄적인 역사왜곡 책동을 투쟁으로 나설 것을 호소했습니다. ar. 태평양 전쟁 피해자 보상투쟁협의회 또한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제에 의해 강제 징용된 피해자들에 대 손리보 보상을 일본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남과 북, 해외의 모든 겨레가 일본 우익보수 세력의 역사왜곡 책동을 저지시 키고, 사죄와 보상을 받아내기 위해 총분기하고 있습니다. 그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끈질기게 사회 공론화 해내고 일본의 침략범죄에 대한 사죄배상을 요구해왔던 우리 여학생회 단 위에서의 결사적인 투쟁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어이 올해 안에 일본군 위안부문제를 끝장내겠다는 각오로 투쟁할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위 홈 은 에 (4) 반미를 IME 여성민중들의 투평이 붙어 붙고 열습49. Mo] 발표된 이후 남북관계가 물밀듯이 개선되면서 어느 누가 보아도 이 팡에는 주한미군이 명백히 주둔할 명분이 서 그 동안의 £8 한국 여성들의 죽음은 주한미군의 끔직한 폭력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 로 침묵할 수 밖에 없는 기지촌 여성들, 이제는 이 여성들 편에 서서 HBS 벌여야 할 a 2 2 N et} mc +N [ere N ox {eX 수 oy, ra |ㅇ off 치고 있습니다.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장상연합회)' 소속 수녀들이 주한미군 노제화 꽃 관련한 미대사관 ag 44 3일 낮 광화문 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1인 AAS 벌이고 ae 오영숙(데레사, 광주 사랑회씨튼수녀 한국 땅에 주둔하면서 많은 BAS 저지르고 있어 우리 국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라고 lel 시위를 진행했다. cae - 는 곳, 불평등한 협정이 있는 곳, 그리고 미국의 오만과 패권주의적, 차별적 태도가 감지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여성과 주민들이 일어서고 있습니다. 노동자는 노동자대로 미국의 경제침탈에 대해 반대시위를 하고 있으며, 농민은 농민대로 수입개방압력에 맞서 FAs 하고 있습니 an oor oe 버 모 ~ 프 x2 ㆍ15 남북공동선언의 발표이후 USS 속에서 주한미군의 지위에 대한 문제제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미국은 각종 전쟁연 : 으며, 공격형 무기를 대량으로 이남에 팔아넘기며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그간 6ㆍ15선언 이후의 평화와 화해, 고조시키며 통일을 가로 고 있는 주한미군의 주둔은 더 이상 주둔할 근거를 잃고 고 있습니다. 1 2 여성4947 SFA AA EES ATH PH 있습니다 지난해 여성계에서는 조직적으로 호주제 폐지에 대한 SES 모아내고 그 활동들을 다양하게 펼쳐왔습니다. ※으 --- page 20 --- 실제로 호주제폐지를 위한 시민연대는 부계우선 혈통주의와 남성우월의식을 조장하며 남녀평둥을 저해하는 호주제를 폐지하기 위 하여 위헌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드라마 아줌마 SS 통해 민중들속에서 호주제에 대한 문제의식과 호주제 페지의 요구가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성푸력 4a /화속애서 A 근 꾼재로 AAA YS] 그 AY 나서고 있습니다 2000년 한해 동안 SH 성폭력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롯데호텔 성희롱 사건, 이랜드 여성노동자 성희롱 사건, 총선시민연대 장원씨 성추행 사건을 비롯한 진보단체 활동가들의 성폭력문제, 장애인 성폭력 문제, 이정빈 장관둥의 고위 공위공직자의 성폭력적 발언, 사이버 성폭력 사건, 모양 비디오로 잘 알려져 있는 여성연애인 인권문제, 군대내의 성폭력문제 등 사회곳곳에 만연한 성폭력 문제 에 대한 대응을 여성계에서 조직적으로 투쟁해오고 있습니다. 그간 여성들의 투챙으로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어가고 있으며, 그 해결에 있어서도 전체 이슈화 해내는 등 적극적인 문제제 기와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 oe 0 ye 등 SI LAY 패한 심가성이 노줄묘있습니다 | 지난 해 군산 매매춘 지역 화제 AIS 시작으로 매매춘 여성의 인권문제가 심각하게 문제제기 되었습니다. 올해에도 부산에서 군 산과 같은 화제가 발생하였고, 그곳에서도 역시 여성들이 얼마나 처참하게 인권이 유린당하고 살았었는지 알 수 있는 사건이었습니 다. 심각한 매매춘 문제 속에서 그것에 SAE 여성들의 인권문제는 더더욱 심가한 문제로 제기되고 사회 공론화되고 있습니다. AEA ㅠ재하자 ANA] AAA 상과을 tsa 있습니다 대학가의 성폭력의 Bale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또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 또한 해를 거급할 수록 그 성과 가시화해가고 있습니다. | | oo 성이라는 것에 대한 금기시하는 문화속에서 대학가의 성폭력 문제가 발생해도 묻어두고, 또한 대학 이미지 실추라는 미명으로 묻어 두던 성폭력 문제 해결 과정이 이제 겉으로 드러내기를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간 대학 총여학생회의 투쟁의 성과입니다. 각 대학 총여학생회에서 진행한 대학내 성폭력 관련 규제학칙 제개정 Sao] 이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언론이 나 대중매체에 의해 공론화되고, 학내에서도 총여학생회를 중심으로 성폭력 규제학칙을 제정하기 위한 학우들의 의견 수렴을 전개 하는 과정이 있었고, 각 대학의 공통된 요구인 성폭력 규제학칙 제정을 위한 남여대협 공동대책위원회를 발족했었던 성과가 있었습 니다. | 이제는 학교 당국과 직접적인 만남속에서 학내에 일어나는 심각한 성폭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인 틀의 학칙 마련을 실 질화 해야 합니다. 그것을 또한 학우대중에게 돌려주는 사업들이 대중적이고 통크게 진행할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학칙제정을 통해 학내의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전진하는 시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suf © 여학생 지금의 김대중 정권의 대선 공약인 교육재정 GNP 대비 6% 확보는 더이상 믿을 SAE 없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교육은 국가와 민 족의 융성번영을 위해 절실히 필요한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SAS 가진 민족인재를 키우는 중대한 AGM]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미 ARE 그 역할을 방기하다 못해 팽개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학비를 마련하기 위한 부모들의 강도행위와 자살사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턱없이 오르는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퇴폐향락업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했던 여대생의 이야기가 일간지에 오르고 있는 현실입니다. 등록금 문제가 해결되도 대학생활은 학습을 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공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경쟁에 이기기 위한 싸움의 장입니다. 여대생의 취업문은 여전히 좁은 상황입니다. 졸업장이 곧 신규 실업자 등록중이 되어버린 시기입니다. AMS 하더라도 거의 학원강사나 학습지 교사, 행사 도우미, 텔레 마케터, 판매직 등 신규 취업 졸업생들의 직업은 모두가 다 비정규직입니다. ' 모든 여학생들이 대학에 들어오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과 계획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충실히 장래준비로 살아가지만 그것이 Fol oF - 19 - --- page 21 --- 니기에 스스로의 권리찾기에 조직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자각이 높아져 S 수 밖에 없습니다. 3. WSS 과제 (1) 6-15 남북공동썬언 찌찌 여행, 쪼국통열 앞당기짜!! 이 주인이 되어서 우리 민족의 뜻과 요구를 반영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떤 개인의 이익을 반영하거나 외세의 면 그것은 이미 우리 민족이 바라는 Halo] 아닙니다. 또한 전체 민족의 뜻과 이익을 반영하는 SYS 하자면 누가 없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하는 것이 올바른 통일입니다. | 리 만들 6ㆍ15 남북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의 이익에 맞게 우리 민족의 힘으로 이룬 성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6ㆍ16 남북공동선언을 지지 이행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과 북의 화해와 협력의 기운을 막아나서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곧 6ㆍ15 남북공동선언에 반하는 것이며, 통일을 반대하는 행위이며, 바로 자신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는 세력인 것입니다. 우리 민족에게 무기를 팔아먹어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는 미국과 한반도 재침략 아욕을 가진 일본에게는 달갑지 않은 일이며, 미국을 등에 업고 자신의 기득권을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세력들에게는 한반도 통일은 결코 소원이 아닙니다. 반통일 악법 국가보안법과 사회 악기구인 국가정보원 등 반통일 법과 AES 깨부수고, 외세와 반통일 세력들의 훼방과 억지를 뒤 로하고, 우리 민족끼리 누구나 원하는 SAS 만들어가는데 우리 청년 학생들이 해야 할 Ho] 매우 By 그것은 우리들이 직접 _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살아갈 젊은 청년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자주교류는 6ㆍ15 남북공동선언을 실현하는 적극적인 사업입니다. 농민도 단오제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할 것을 준비하 동자도 통일대토론회를 준비하는 등 각계에서의 활동이 활발합니다. 청년여학생들도 이제 자주교류를 학우대중의 힘으 과 함께 대중적으로 꼭 진행합시다. % 리 ks kd 24 호 oN ft ] 만여학우의 의지입니다. | FAA, 민족대단결의 정신, 우리민족끼리 공조하는 정신, 낮은단계의 연방제에 대한 의미를 학우대중속에서 대대적 합의하고, 실천투쟁을 만들어가는 것이 곧 학우들의 요구이며, 학우들의 의지입니다. 6) 남북 여대생들의 만남 자주교류 - 곧 통일입니다. 그간 96년 남과 북 여대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aed 할 것을 결의하고 투쟁 전개했으며, od 남과 북 공동 반미투쟁 a 의하고 동시다발 집회를 성사했던 우리의 경험과 성과들이 있습니다. | 7 자주교류는 전체 여학우들이 참여하고, 주체가 되어 여학우들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 평안북도 여학생위원회와의 자주교류 추진 : 대학상황에 맞게 추진합시다.( 학술교류, 여성시설 답사등 ) ]북의 위안소 답사단 모집하여 방북 합니다.( 전국적 차원에서 진행합시다 ) 각 대학 대동제때 이북 여대생들을 초청합니다. - 일본군 위안부문제 관련한 공동해결 rae 제안합니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완전해결과 한국, 일본의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 남북해외 3자 연대 서명운동, 공동 집회 등 xe} rir @ 신이북여성 바로 알기운동 ' ee 히 이북여성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이는 차원을 넘어, 이북 사회의 사상적인 부분과제도적인 부분 그리고 지도자와 민중들과 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며 이북의 여성들에 대해 알아가야 합니다. 이남의 시각으로 바라봐서는 편향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볼 때만이 이북 여성들에 대해 올바르게 알아가는 과정일 것입니다. - 시기별 주제별 선전의식화 진행 ( 기본적이 계획과 구도가 나와야 하며, 자료수집을 학우들을 조직해서 진행합시다.) - 시기별 학우 통일 설문조사 실시 호 - 20 - --- page 22 --- @ 우리민족끼리 통일의 BS 여는 해로 만들어 갑니다. - 6월 15일`8월 15일 민족통일 촉진운동 기간 : 지역여성단체들과 여성민중들과 '여성통일한마당' 을 진행합니다. - 815 통일 대축전 : 분단이래 최대의 통일대축전으로 만들어갑니다. © 국가보안법 철폐, 사회 민주화 실현투 ~ - 6ㆍ15 남북공동선언 반대인사 척결 청년학생 투쟁위원회 구성하여 투쟁합니다. -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다양한 투쟁 ( 온라인 시위,`국민투표 등 ) - 국가보안법 수감자와 인연만들기 (맺기) 운동 - 우리대학 총여학생회장 지키기 운동 © 24 남북정상 회담 성사 및 김정일 국방위원장 방문 환영위원회 구성 - 총여학생회에서도 71S 과여부와 여학우 대중까지 망라한 환영위원회를 구성하여 2차 남북 정상회담을 적극 환영하는 사업을 진행합니다. | | (2) TIFF 투정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ㆍ군사 등 이남 사회 모든 FES 식민지배하고 있는 미국에 의한 민중들의 VES 더더욱 커지고 있습니 다. 온 국민이 미국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 미국반대투쟁을 해나가는 것이 민족이 살길입니다. 미국의 식민지 구도를 깨면 이렇게 좋아집니다. 한반도의 통일이 옵니다. - 더 이상 이북을 상대로 APS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으면 자연스레 왕래가 만들어지고 통일로 달려가게 aa 존권이 보장됩니다. 어마어마한 군비와 주한미군의 주둔비를 사회로 환원할 수 있습니다. ® 월별 반미주간 사업 -매월 반미주간 마당사업을 진행합니다. -매달 군산미군기지 항의 방문 투쟁을 여학생회에서 주도적으로 준비합니다. -반미문화운동을 전개합니다. ( 언어정화운동, 퇴폐 향락적인 성문화 고발 및 척결투쟁, 영어 쓰여진 옷ㆍ성조기 그려진 옷 안입기 운동, 미국 상품 안쓰기 운동 등 다양하게 진행 ) @ 기지촌 활동 및 기지촌 탐방 - 대중적으로 준비단을 구성하여 연구ㆍ조사사업 및 학내 선전의식화를 진행하고 대중적으로 성사합니다. @ 전민특위, 미군학살만행 국제법정 SSS 같이 준비합니다. - 한국전쟁당시 여성들 학살만행 조사 홍보사업 - 여성 피해 사건들에 대한 미군만행 처벌 학생 모의 법정 만들기 ( 윤금이, 이기순, 허준연씨등의 사건이나 양민학살 중 여성민중에 대한 학살 등 ) ® 한미행정협정 파기 투쟁 <일상적인 반미사업> -전민특위 광주전남지역 본부 토요정치 한마당 : 매주 토요일 3시 광주우체국 -주간 사업 : 마당 사업 ( ASO] 공감하는 내용,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 ) - 군산 미군기지 항의 방문투쟁 - 시기별 . 4ㆍ3 제주민중항쟁 항 . 5ㆍ22 반미의 날 - 21 - --- page 23 --- 6ㆍ23 코리아 국제 전범 법정 6-25 한국전쟁 9-8 미국이 첫발을 디디던 날 10-28 윤금이 언니 9주기 12 ㆍ3 IMF 경제침탈 (3) 열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평과 반열 투정 근 10년에 가까운 투쟁의 과정에서 우리는 이 문제를 사회 공론화 해낸 Yap} 있습니다. 직접 일본 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걸고, 국제적인 기구들에 SAS 하고, 작년에는 일본군 성노예 국제 전범 Ags 일본에서 성사하고 그 속에서 일본정부 히로히토 일본천황에 대해 유죄판결을 내린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ave 한반도에 대한 침략역사를 왜곡 고 있고 심지어는 미국과 군사공조체제를 통해 한반도 제침략의 야욕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국정부 또한 여전히 일본과 외교정책만 쓰고 있을 뿐 강력한 사죄요구도 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 | 할머님들만의 역사가 아니고 우리 민족의 자주권이 상실되었던 시기의 우리 민족의 역사입니다. 분명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 입니다. 그간 BAS 학내에서부터 사회에까지 공론화 해 낸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이제는 올해 안에 끝장내자는 각오로 투쟁해야 하겠습 니다. (0) 반일투쟁 - 군국주의 부활음모 저지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가적 사죄를 요구합니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관련 특별법 제정요구 - 한미일 군사공조 반대투쟁, 군국주의 부활음모 저지 투쟁 (3 대정부 투쟁 - 한국정부에 대해 적극적인 ges 요구합니다. - 국가적 차원의 대책위 구성과 특별법 제정 요구 @ 국제 법정 성과를 공고히 합니다. 남북이 공동으로 일본을 기소한 국제법정은 분명 민족의 문제를 우리 민족이 공조하여 풀어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습니다. 또한 학내에서부터 모의 법정을 만들며 일본법정 성사라는 성과들을 내왔습니다. 그 성과를 그대로 다시 학교에서 학우대중과 만들어 가 야 합니다. - 학내 전범 법정 만들기 @) 자주교류 - 국제법정의 성과를 공고히 하여 남과 북이 공동으로 투쟁합니다. - 남북공동 서명운동 - 전국 차원에서 Ade 답사 투쟁 등 다양하고 대중적인 형태로 자주교류 실현 더 <일상적인 반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의식화 사업 진행> - 매주 수요일 이동총여나 선전활동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의 위한 소모임이나 할머님 후원회 구성, 대중적 활동 상품 불매운 불매운동 (4) W903 생존권 534 연대투쟁 노동자 © 학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문제 해결 투쟁 - 식당 아주머니들 고용 실태조사 사업 ( 조사단 조직하여 광주여성노조와 연대하여 진행합시다. ) --- page 24 --- - 학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정규직화 투쟁 <대학내 여대생 실업문제 das 위한 '노동지기' 또는 '여대생 먹고살기 운동본부'를 THAD 여성노동문제를 학내에서부터 대중적으로 풀어나가려는 목적 - 학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실사 조사사업 진행 ( 4월) - 학내에서 여성노동자의 문제에 대한 의식화 진행 - 졸업생들 대상으로 신규취업자, 신규실업자들 의, 조직화 -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여성노동운동 선전활동 - 취업 설명회나 여성으로 면접보기, 노동법 설명회 등 실시 - 여대생 대상의 구직수첩 마련 - 여성노조 조합원 모집 사업 . @ 여성노동자의 생존권투쟁에 적극 지지ㆍ지원투쟁을 Baye.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에 적극 지지ㆍ지원투쟁을 벌입니다. - 동광주 병원 노조 지지ㆍ지원투쟁을 벌입니다. 종만 (0) 여성 농민 학생 연대사업 추진위원회의 구성 - 일상적, 정치적 연대를 높이기 위한 농활 속에서 질적 행상 도모 - 여성농민 분반활동 준비 (봄, 여름) (2 여성농민들의 생존권 FAs 잘 벌려냄니다. -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폐기 등 개방농정 반대 투쟁 봄농활 이전시기 - & QA 대한 토론 합의, 사업계획 공 반원 모집, 학내 선전의식화 진행, [차 방문 실태조사사업 ne ale 반활동 전개 후속작업 - 지속적 연대 름 농활 사전 시기 - 준비사업, 연대단체와 농활 제안 름 농활 : 교육 ( 여성농민회에서 추진 ), 분반활동 절 농활, 주말 농활 진행 매 시기 농활 학교 진행, 농활 자료집 내오기 이 oe 활 - 활 고 요 요 ae ae of” off y Of JA] PALS] AY FO] AAP Y (1) 을 반미자주통일 정세에 대한 합의 -개별적이고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 단체들의 활동 상황에서 본질적으로 맞취가기 위 한 방향 @ 매달 1번 방문 사업 ( 새내기 학우조직화 ) @ 학내에서 학우대중에게 연대사업의 성과를 돌려줌시다. APY 000 1) 1-1-1-1(학생회-노동자- 농민- 시민 사회단체와 연대하기) 운동의 BAGS 단위가 됩시다. ( 기충연대 ) - 각 단체에 매달 1번씩 방문 ( 학단위 일정표 만들어 놓자 ) - 정치적이고 일상적 연대 만들기 2 여성민중들의 삶과 투쟁을 따라 배우는, 함께 투쟁하는 연대사업 진행 - 23 - --- page 25 --- 3 정세의 요구대로 공동 행사를 준비해 나갑시다. 3-4) ARG 52 여성제 ( 518 정신계승 21주년 ) 3월에서 통일로 '여성과 통일' - 농촌활동 - 613 815 민족통일 촉진운동 기간 여성통일 한마당, 시군구별 통축 (5) 반가부장제 TIT 올박른 성문화 정작 운동 na : 08 성폭력 규제 학칙 제 개정 투쟁 - 성과를 실질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 대중의 성과로 만들어 주는 것 nf El eo & 2 tl 40 10 = (ru Ki iM ab ee BS a Si pL ob 1, & a ow & rh ot I> dy > & re om 영 : 꿈에 관한 보고서, 10대 원조교제 등 x 0 ob, 식화 사업 단체와의 연대 공동투쟁 4I2 AN (와 oy 12 쏘 4. 핵심사입 (1) 3 ㆍ8 세게 이성의 날 투정 (2) 남여대협 대의원 대회 및 줄범씩 (3) MAGS 충회 및 줄럼씩 (4) 남여대협 열꾼 힘다찌기 대회 및 교양학교 ( 농활, 기활 ) (5) 5월 9" (6) 6-23 코리아 전범 범정 (7) 민쪽통열 촉진운동기간 찌역 WSS TIF (8) 통열 전봉대 (9) 열본군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 특별위원회 79. 남북 공동써명운동 (10) 짜주교류 (11) 여정민중들과의 연대투평 - 24 - --- page 26 --- (12) 92 반미, 반일 투정 주간 Bs (13) 반가부장께 투평 (1) WANS 과제 D 대중적으로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학생회 건설에 대한 필요성을 선차적으로 의식화하자. Q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우들 속에서 대중적으로 합의 확산하자. WS 여성문제에 대한 관점과 자세 자주적 여학생운동 여학생회의 1년 사업과 투쟁과제 중심 여성민중의 생존권과 현실 방도 | * 매주 1일 '이동 여학생회실' 운영하자. - 대중의식화 사업을 일상적으로 진행하고 대중의식화 사업의 정형으로 만들어가기 위함입니다: - 모든 사업과 FAS 학우들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며 학우들을 모든 사업과 투쟁에서 주인으로 세워내기 위함입니다. ㆍ - 일꾼의 FE 탓하는 것이 아니라 일꾼 스스로의 결의로 학우들과의 약속을 하나 하나 지켜가며 여학생회에 대한 믿음과 Age 쌓아가는 자리로 만들어야 합니다. 」 - 시기별 주제를 설정해서 학우 만남을 내실있게 진행하고 구체적 여학우 대중을 만나 의식화 사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책임감에 아무런 자기 준비 내용없이 무턱대고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오히려 학우들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일꾼 만남 수첩을 마련해서 학우 의견에 대한 Ads 다해야 겠습니다.( 수첩운동 제안) - 운영하는데 있어서 자기 기충단위를 잘 발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만 죽어라고 준비하고 운영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차근 차근 일꾼들을 발동하고 늘려가면서 운영을 해야 더 맛이 나지 않겠습니까? - 4 단위 대표자님들의 모범과 굳은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나의 모범으로 일꾼에게는 더 없는 AIS 학우들에게는 믿음과 사랑 Ges 줄수 있는 대표자가 됩시다. 1년의 SHS 가지고 '과 간담회'를 진행하자. 여성문제ㆍ여학생회 건설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내고 바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 자주적 여학생운동에 대해서 기충에서부터 토론하고 합의하기 위함입니다. 여학생회의 사업과 SYS 과에서부터 합의, 전체 학우 모두가 주인으로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 구체적 과를 설정해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진행하는 것과 함께 후속화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미리 계획해야 합니다. - 간담회의 내용과 BAS 그 과의 분위기와 상황, 준비 정도에 맞게 다양하고 창조적으로 고민해야 합니다. 여학생회가 물론 진행 주체가 되겠지만 과일꾼들이 간담회에 주체적으로 임할 수 있는 꺼리를 미리 제출해야 합니다. SAAD 강화로 이어지게 AWS 걸고 적극적으로 제출하고 토론합시다. 여학생회 일꾼의 자부심으로! * | (2) W235 겨레 - 25 - --- page 27 --- Pal D 자주적 여학생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의 체계를 최대한 발동하자. 2 실질적인 기충건설과 강화로 일보 전진하자. 9: 단대 여학생회의 자립 자활력을 높이자. 방도 * 대의체계를 세워 모든 사업과 SYS 대표자부터 토론하고 결의하여 전체학우가 집행자, 주인으로 되게 하자. - 총여학생회 운영위원회, 확대 운영위, 전체 여학생대표자 회의, 단대 여학생회 운영위원회, 과여발특위 등등 자기단위의 상황과 조건에 맞게 대의체계를 세우고 발동하여 사업과 투쟁을 합의하고 집행하는 과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가 」 * 소모임 건설과 세계적인 운영으로 여악생회 강화에 밑거름이 되자. 구성원에 대한 이해와 요구가 무엇인지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모임의 내용을 고민하는데 있어 주체의 주관적인 판단으 로 Ada 해서 이건 되고 저건 안돼 하면서 제단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의 준비 정도에 맞게 담아내야 할 내용들을 창조적으 로 고민해서 제출하고 함께 풀어가면 안될것이 없습니다. 주체의 부단한 노력 지칠줄 모르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몇번 다가갔는데 아닌것 같아 돌아서는 소극성은 이제 버립시다. 우리 운동의 정당성으로 자신감있게 다가가서 소모임을 건설하고 체계적으로 운영 해 여학생회의 질적인 도약 강화에 밑거름이 되어야 합니다. * 과여부의 지위와 AAS 높이기 위한 '과여부 책임지기 운동'을 진행하자. 구체적인 과실사 파악을 통해서 과여부를 건설하고 강화하는 AIS 세우는 것이 먼저 중요합니다. 해마다 과여부에 대한 고민은 진 행이 되지만 고민에만 그치거나 파악정도로만 미치고 마는 지금의 실정입니다. | 과여부를 강화하기 위한 주체를 마련함과 일꾼 개개별로 자기 과를 설정해 구체적으로 과여부를 챙기고 과여부의 역할을 높여내는 지 ES 해야 합니다. 그 속에서 일꾼단련의 과정으로 자기 준비 정도와 활동력을 높이면서 과여부와의 결합력을 높여야 합니다. 매주 주총화나 한주 계획을 세우는 논의 과정에서 '과여부 책임지기 Seo] 대한 내실있는 평가와 이후 BES 고민하고 계획해야 합니다. 그 속에서 한주의 간부 활동까지 총화하면서 상호간에 비판과 결의를 세우는 과정으로 되게 하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 여학생회실을 학우들의 공간으로 만들자. : . 각 단대 여학생회가 많이 무너지면서 단대 여학생회실이 없어지거나 이름과 공간만 남아 있는 곳이 많습니다. 있다하더라도 wy 한 공간에 별로 오래 머물고 싶지 않을 만큼 먼지가 A 탁자와 의자.… 이제 여학생회 공간을 학우들에게 쉽게 찾아오고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 . . 특히나 생필품과 비상 약품들을 구비해 = 성관련한 자료들을 평소에 잘 정리해 FA) 평소 을 는 ral 에 여학생회실을 지나다가도 한번 들려볼 수 있을 만큼 친근감 있게 학우들의 공간으 [oJ 시험기간이면 공부방 면 선전과 홍보로 교양과 토론의 장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여학 고 있으 생 휴게실을 찾는 가벼운 마음처럼 여학생회실도 학우들이 부담 없이 손쉽게 찾아와 즐기고 배우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봅시다. 6. 간부 혁신과제 (1) 무엇을 WS 혁신해약 할 것인가? - “할 수 있을까?"하는 소극성을 대담하게 !! 누구나 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알고 있지만 이것을 실제 과감하고 대담하게 실천으로 옮기며 사업과 투쟁에서 모범을 보이는 일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것은 분명 대중을 힘과 지혜를 믿지 못하고 발동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것입니다. --- page 28 --- 이러한 전반적인 일꾼들이 소극성과 He 사고 YAS 무엇보다 민중중심, 학우 중심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해 새로운 사고, 새로운 기상으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혁신해야 합니다. - 대중과 동떨어진 Fe 들의 사업작풍과 사업방법을 대중속에서 재롭게 거듭나고 세신하자. - 학우 대중에 근거하지 못하는 내려먹이기, 전달식의 사업 작풍과 주관적인 사업방법은 여학생운동을 대중화하고 강화하는데 아무 련 Ege] 되지 못합니다. 결국 이러한 Aa Hegel Sess Aes FAA dela 하는 주된 sales 됩니 다. 모든 사업과 Pacis 학우대중여제 퀴를 기울이고 aged 기반 해야 합니다. 학우대중의 눈은 언제나 Assi, 가장 많은 을 담고 있습니다. 기간 학우 만남이나 학우 ASS 대하는 관점과 자세를 바로 잡고 학우의 의견에 AS 기울이고 체계화하여 우대중으로부터 뜻을 모은 사업과 투쟁이 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일꾼 중심의 사고, 사업체계와 USS 버리고 학우중심의 사고, 학우중심의 사업방법과 작풍을 창출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대 중 속으로 들어가기 위한 노력, 대중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는 실천만이 관료주의를 비롯한 Fe 사업방법과 작풍을 버리는 길이며, 이렇게 되었을 때만이 여학생운동 대중화 실현도 가능합니다. - - - 뒤떨어진 정세판단력, 대중의 준비정도에 맞지 않은 사업과 FAL 혁신하고 정세의 요구 여성민중의 요구대로 일꾼들의 정치 AVA 자질을 높여 여학일꾼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자. 일꾼들의 정세 인식력을 높이기 위한 일상적인 정세 토론으로 대중의 역량과 준비 정도를 잘 타산하고 그에 기반한 대단하고 과 감한 사업과 투쟁을 미리 계획해야 합니다. 이런 계획이 S 실천의 과정 SoA 일꾼들에게 하나의 경험과 교훈으로 남게 되고 단 련되는 것으로 됩니다. (2) 핵심 방도 <3대 기풍 세우기> tell |습기풍 세우기 운동 Bees 전 8반적인 학습과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정도가 그리 높지 못합니다. 여학생운동을 대중화하고 강화하기 위해서는 십분 더 노력하고 실천해야 정세의 요구, 여성민중의 요구를 제때에 실현할 수 있습니다. d FAIS} 방도 * 197 144, 교양모임을 제안합니다. , 모든 일꾼들은 조직생활에서 자기 FES 충실히 하고 이에 자기 기충 일꾼들과 학습 교양모임을 가져야 합니다. 최근 몇년간의 과정에서 일꾼들에 대한 학습의 중요성은 많이 제기 되었으나 실질적으로 많이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꾼들의 학습수 준이나 열의가 전반적으로 저조합니다. 모든 일꾼들은 자신이 지도하는 과와 단대에 하나 이상의 학습 교양 모임을 조직해서 대중 적인 교양 학습을 지도해야 합니다. ㆍ - 목적의식적으로 계획성있게 습관화해서 학습하는 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 모든 회의 전에 쪽 학습, 교양을 진행하는 것을 습관화합시다. - 토론회, 강연회, 강습회, 비디오 상영 등 다양한 방식을 결합하여 진행합시다. - 학습이후에는 꼭 실천적 방도를 ys 수 있도록 합시다. - 토론에만 머물지 말고 강연회를 조직하여 uae 준비하게 한다든지, 학습 후에는 글을 써서 학내 신문에 투고하거나, 통신에 게 재 할 수 있게 합시다. 강연을 하거나 직접 글을 Aw 되면 하습에 대한 이해 정도도 높아지고 그 성과물을 대중적 사상운동의 내용과 방도로 활용하게 됨으로써 일거 양득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 대중간부다운 조적 생활 기풍 세우기 : 일꾼들은 집단적인 조직생활을 통해서만 튼튼히 단련될 수 있습니다. 일꾼들의 조직생활을 규율성있게 진행해야 개인주의의 침습 고 여 조직의 민주적 운영과 PES 보장할 수 있습니다. 총여 단대 등의 핵심일꾼들의 조직생활을 규율성있게 가져갔을 때, 교 2 = 브 ㅜ - 27 - --- page 29 --- 소모임의 대중생활에 대한 지도도 보장이 됩니다. FAS 방도 * 자기 조직생활과 자기 대중에 대한 조직생활 ALS 내실있게 진행하자. 자기 조직생활 부터 철저히 기풍을 세워나가면서 자기 대중에 대한 조직생활지도를 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지도하는 과 소모임에서 핵심적으로 단련하고자하는 일꾼들이 있다면 과 소모임에서 조직생활 단위를 묶어 주거나 과나 소모임에서 자기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도록 크고 작은 일감이나 실천꺼리들을 주면서 세심히 돌봐주는 식으로 하여 대중성이 높은 일꾼으로 자라나도록 해 야 합니다. - 회의 시간엄수, 조직생활 규율 엄수는 일꾼의 기본입니다. - 생활과 활동의 모든 면에서 집단주의적 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 정세토론을 일상화하여 늘 정세에 민감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매일 아침조회에서 신문토론을 일상화 합시다. - 자기비판과 상호비판을 일상화하며 모범으로 동지들을 긍정 교양하는 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 일꾼들은 학우들, 동지들이 보고 있지 않더라도 이신작칙,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 조직적으로 분공된 사업에 대해서는 조직적으로 점검, 총화하는 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FAAS 세우기 제기되는 사업과 투쟁에 치일 것이 아니라 주동에 서서 장악하고 풀어가는 기풍, 투쟁의 과정에서 시련과 난관이 나서더라도 쉽게 포기하거나 물러서지 않고 공격적으로 맞받아 나가 들파구를 여는 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ar 소극성과 Fe 사고 방식을 벗어버리고 새세기의 요구에 맞게 전여대협, 남여대협 일꾼 답게 투쟁하는 기풍을 세워봅시다. HAYS} 붕도 - BE 일꾼이 1일 1회 대중실천활동을 전개합시다. 기본적으로 분공되는 자기사업 외에도 '1일 1간부 1소자보 쓰기, '1일 1간부 1 학우'만나기 등의 실천활동을 규율화하여 전개합시다. | - 아침, 저녁을 전개하는 선전전 이외에 매주 1회 중소규모의 자립자활적 투쟁을 전개합시다. - 학외 두쟁에 결합할 때는 기본 준비에 충실해야 합니다. 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사전 정치사업 밑 교양사업, 구호 플랑, 유인물, 피켓 등 대중 홍보활동 준비, 대표자들을 중심으로 투쟁구호와 정치선동 주니 SS 잘해서 준비성있게 시민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해 of 합니다. 투쟁이후에는 반드시 참가자들과 함께 평가 총화, 뒷풀이를 진행하고 다음투쟁을 결의할 수 있도록 합시다. <대표자의 혁신 모범 창출> - 먼저 혁신으로 일떠 설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 들 학우대중과 가깝게 있어야 할 대표자들을 혁신의 모범, 혁신의 기수로 Alc. - 대표자의 모범을 따라 배워 모든 일꾼이 혁신에 떨쳐 나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 - 여학생회 강화, 대의체계 활성화의 요구가 높은 만큼 대표자는 주체를 단련하고 모범으로 서기 위한 준비와 노력을 목적의식적으 로 진행해야 합니다. * 대중을 만나는 정형과 모범을 세우자. - 과여부, 소모임, 여학생휴게실 등에서 일상적으로 학우 만나기 SS FLIP) 정형창출과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매일 매일의 만남을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게시하고 VES] 돌려 볼 수 있도록 합시다. 만남은 한번 만나고 그치는 방식으로 할 것이 아니라 이번 만남의 정형, 성과와 교훈을 간추려 다음 만남에서 진전을 내오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 강의실, 집회, 대외 선전 활동에서 보통 대표자들이 대중 앞에 서게 됩니다. 대표자들만 할 것이 아니라 모든 일꾼들은 대표자 fun - 28 - --- page 30 --- 모범을 따라 배워 모두가 선전선동가가 되어야 합니다. 대표자들은 우선 정세토론을 일상화하고, 선전선동 연습 SS 통해 일 목요연하며 호소력있고, 통속적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대중 선전선동의 모범을 세워야 합니다. - 회의 진행의 정형을 점검해 봅시다. 일꾼들끼리 전행하는 회의에서부터 대의체계를 운영하는 회의에 이르기까지 실속있게 구체적 성과를 남기는 회의가 되어야 합니다 회의를 실속있게 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대표자들은 집행 책임자들과 함께 사전 준비에 내실을 가하는 모범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전체 일꾼이 공책과 필기두고만 들고 참가하는 관성적인 회의가 아니라 준비된 HS 진행할 수 있도록 해 of 합니다. 모든 회의에서 학습과 정세토론을 진행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 대의체계를 발동하는 회의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대표자와 일꾼들이 미리 단과대, 과여부 소모임 대표들을 준비시켜야 합니다. 회의의 안건과 논의 내용을 미리 공유하고 초벌 EEC 뒤 회의에 참가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회의가 교양과 결의를 중심으로 진 행 될 수 있도록 합시다. - 사상과 정견을 떠난 대오의 통일 단결을 위한 활동, 혁명적 동지애 구현의 모범이 되자. 올해 여학생운동 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과 BAS 떠난 des] 통일단결을 Assy, 그 원천이 되는 혁명적 동지애 구현의 모 범이 되어야 합니다. 대표자들은 생활에서 모범이 되는 것과 함께 주변에 있는 동지들을 대하는데 따뜻하면서도 원칙적이어야 합니 다. 또 학내에서부터 정견과 정파가 다른 일꾼들일지라도 그들의 의견에 AS 기울여야 하며, 실천적으로 단결할 수 있도록 대표자 들이 선두에 서야 합니다. 대의체계를 운영하는데 있어서도 자주적인가 아넌가를 가릴것이 아니라 결합력이 부족한 단위일 수록 더 ㆍ많이 만나고 가깝게 대해야 합니다. - 29 - --- page 31 --- 대의원대회 특별 결의문 일본은 시대착오적인 역시깨악 중단하고, . 일본군 위안부 문제 당장 해결하라! 지금 우리 민중과 ?천만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계가 일본정부의 과거침략사 왜곡, 날조 행위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분노하고 있다. 현재 일본정부는 극우반동단체인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회'의 주장을 받아들여 그들의 역사교과서에서 태평양전쟁을 아시아해방전쟁으로, 조 선강점을 정당한 합병으로 서술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역사교과서 개악은 일게가 식민지 민중에게 가한 반인륨적 범죄와 기타의 전쟁범죄를 전혀 언급하지 않고 오히려 미화하려는 반역사적이고 반인륜적인 행위이다. 세계가 공인하는 바와 같이 20여만명의 우리 여성들이 일제 침략군의 성노예로 해외에까지 끌려가 Ke 청춘과 as 무참히 짓밝히며 죽었 고, 6백여만의 청장년들이 강제로 죽음의 고역장에 끌려가 마소와 같은 노예노동을 강요당하였다. 우리나라를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조선의 독 US 요구하는 우리 AAS 총칼로 찔러죽이고, 쏘아 죽이며, 삼천리 강산을 피바다로 만든 일제의 조선민족 말살만행은 천추만대를 Fu 절대 Hu 용서할수 없는 대범죄이다. 우리의 귀중한 문화적 재부와 자원을 Bae] 약탈해가며 조선민족 자체를 말살해버리려고 간악한 황민화 정책을 }요하며, 우리민족의 말과 글, 이름까지도 못 쓰게 했다는 것은 그 누구도 지울수 없는 역사의 중언이다. o™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과거침략사 왜곡행위의 목적을 제2의 아시아 침략행위로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 UES] 이러한 VAS 일본의 후예들에게 과거 침략사를 미화하여 외곡된 HLS 심어 침략성과 호전성을 키워줌으로써 깨어진 대동아 공영권의 야망을 실현해 보려는 것이 분명하다 일본의 역사교과서 ISVS 지난 BAL] 식민지 노예 살이를 강요당했던 우리 민족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못할 범줘행위이기에 이에 우 리는 강력히 항의, 규탄한다. 일본정부가 우리민족에게 저지른 만행에 대한 책임과 사죄를 끝까지 받아낼 것을 결의한다. 한 한국정부는 그간 일본정부와의 과거사 청산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군 위안부 BAS 인정하는데도 50년 세월이 걸렸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역사의 기억속에서 지워버리려는 AVS 제 29 뱀죄를 우리민족 행하고 있다. 한국정부는 '21세기 새로운 파트너쉽'을 운운하며 제대로 규명하지 못한 일본군 위안부문제를 비롯한 일제강점으로 인해 입었던 a aeidas Aides sae 할것이다. Geel BAe SHE 과거사 BLAH Ase 하며, UE ae 대 한 강력한 규탄의 입장을 밝히고 교과서 개악을 저지해야 한다. & no 년 ce os A ae 우리의 요구 . 일본정부는 침략사실 왜곡하는 역사교과서 개악을 즉각 중단하라. . 일본정부는 침략전쟁 당시 피해자에 대해 공식사죄와 피해배상을 실시하라. . 일본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공식사죄하고 피해배상 즉각 실시하라. . 한국정부는 일분의 역사교과서 개악을 저지하라. . 한국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라. — ay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ES 여는 해 2001 49 219 오월의 딸 자주의 새바람 14기 광주전남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 대의원대회 참가자 - 30 - --- page 32 --- 체대의원대회 특별 결의문* 2001년 대회에 관한 남여대협 성명서 . 우리 민쪽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2001년 대회를 적극 지지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r| 지난 1월 108 평양에서는 '우리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2001년 대회'를 정부, 정당, 단체, 범민련 범청학련 북측본부 성원들과 비전향장 기수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Ae. 、 : 여기에서는 우리 민쪽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 평화통일의 획기적인 국면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열어 나갈데 대하여를 토의했고 ?천만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도 띠ㅇ 3001년 대회에서는 첫째, 21세기의 첫 해인 올해 WIS 우리 민쪽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해로 정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서로 ae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자고 하였고 둘째,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민쪽통일 촉진운동기간으로 2 unt 정하고 통일에 힘을 쏟자고 하였으며 셋째, 21세기의 A 광복절을 전민족적인 통일대축전으로 빛나게 장식하자라고 하였습니다. 6.15남북공동선언의 7183} 환영 그리고 그에 따른 이산가족상봉, 비전향장기수 송환, 장관급회담등의 거대한 통일의 물줄기가 끊겨질세라 이북에서 올해를 우리민쪽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해로 정한 것은 조국통일을 우리민족의 자주적 Yor 해결하자고 하는 조국통일 원칙을 는 것으로 무척 age 일입니다. 그리고 여맹 중앙위원장 박현기 위원장이 '남북여성들 사이에 연대와 단합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서로 접촉과 대화를 발전시키자'라는 연 설을 한데에 대해 전여대협은 무척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며 동감하고 있습니다. 지 정상회담 때에 다시금 시작된 남북여성들의 교류는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남과 북 해외의 여성들이 주동적으로 나서서 해결해야한 다 로 적극적인 이야기가 진행되었으며 11월 5개 여성단체의 방북, 12월 일본군 성노예전범 법정에서 남북공동기소장을 함께 작성하 였습니다. 이는 이미 조국통일은 AMS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임을 확연히 보여주는 것으로 이제는 남북여성들의 대중적이고 힘있는 접촉과 대화로 조국통일의 길에 행보를 함께 할 시기입니다. : 난 는 ㄴㄴ 남북 것으 이에 남여대협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해로 하면서 5만여학우들과 함께 더 대중적이고 거족적인 통일 애국운동을 벌일것입니다. 또한 6.15공동선언의 정신을 훼손하며 통일을 가로막는 반통일 보수우익세력들에 대해서 그 죄값을 치르도록 끝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그래 서 남과 북 해외의 여성이 단결해서 미제국주의에 의해 피받고 고통받는 여성민중들의 자주성을 쟁취할 조국통일의 그 길을 향해 섬없이 달려갈 것입니다.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HS 여는 해 2001년 49 21일 오월의 딸 자주의 새바람 14기 광주전남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 대의원 대회 참가자 - 31 - --- page 33 --- 체대의원대회 특별 결의문* 학내 올바른 성문화 정작하자!! 2, ]제 식민 통치 354, 미제국주의의 식민지배 반세기, 그들이 남긴 것은 산처럼 쌓인 피어린 조선양민의 주검과 금수강산 곳곳에 박허있는 살 육의 무기들, 썩지 않는 기름덩이들, 빈털터리 백만 실업자들, 미군범죄 기록장들이다. 주한미군 범죄에서만 알수 있듯이 제국주의 문화의 폐해성은 So] 극을 달하고 있다. 사람의 목숨을 우습게 여기는 인간경시풍조, 돈이면 뭐 든지 된다는 황금만능주의, 변태와 능욕으로 가득찬 퇴폐향락적인 성생활, 주위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극단적인 이기 의 등 이 ates 없애야 할 썩은 문화들은 모조리 안고 있는 것이다. |! , rq Cg x '한국 거리의 낮과 밤은 지배하는 자가 틀리다, 낮에는 미제국주의 문화가, 밤에는 일본제국주의문화가 판을 친다. 원조교제의 성행, '몰카'라는 관음증을 유발하는 퇴폐향락적 성문화는 한국사회에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중년충의 원조교제에서 청년, 청 년, 그리고 가정주부에 이르는 급속한 향유계충의 변화는 빠르게 이 사회가 미일 제국주의의 퇴폐향락적 성문화에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 보여주고 있다. 연이은 연예인의 음란비디오 파문과 그것을 이용한 성상품화와 언론의 부추감, 신문지상의 원색적인 인터넷 성인방송광고와 전화방 va So] 바로 그것을 입증하고 있다. 채팅으로 알게된 여성을 암매장하고, 인터넷 자살 사이트를 통해 청부살인이 일어나고, 40년동안 교직생활을 했던 선생님이 막내딸 또래의 소 녀를 seta 구속되고, 윤락가 포주 HS 10대가 구속되는 등 우리사회 각 부분에서 사람의 존엄이 무너지는 현상들이 이 사회에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 | 0 이 이러한 제국주의의 저질 퇴폐향락적인 성문화의 침탈이 대학사회라고 예외일 수만은 없다. 1 대학가 주변의 소비향락적인 문화 유입,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대학가 주변을 비롯한 학내 성추행과 성폭력, 모꼬지와 수련회안에서의 여성 을 상품화하고 비하한 행사와 술자리들이 만연하고 있는 것이 지금 대학사회의 현주소인 것이다. 이에 남여대협은 퇴폐 향락적이고 저질스러운 제국주의 문화의 침탈을 막아내고 학내 올바른 % 8둔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과 투쟁들을 5만 여학우가 주인 주체가 되어 힘있게 Bas 결의한다. by AL. ne 은 ㅁ 뽀 하나, 성폭력 규제 학칙 제 개정과 올바른 이행으로 학원내의 잘못된 성인식을 바로 세우고 성폭력을 척결하는 활동을 적극 AHS 것이다. :하나, 대학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퇴폐 향락적이고 저질스런 ESS 척결하기 위해 학내 문화 정화단 감시단 등의 BES 벌여낼 것이다. .하나, 학내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모든 투쟁들을 5만 여학우가 선봉에 A 것을 결의한다. 하나, 퇴폐 향락적이고 저질스런 문화를 유포하는 미일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투쟁을 적극 벌여 낼 것이다.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ES 여는 해 MOI 4월 21일 오윌의 딸 자주의 새바람 14기 광주전남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대의원 대회 참가자 - 32 - --- page 34 --- 대의원대회 특별 결의문 여성노동자 ㆍ농민을 비롯한 여성민중 생존권을 보장하라!! 우리 민족은 식민과 분단의 세기 20세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희망과 71H] 넘쳐 맞이하고 있다. 하지만 - 우리는 얼마 전 부평 대우자동차 노동자들의 살기위한 결사적인 투쟁을 보았고, 부당해고 당한 대우 노동자의 아내와 아이들의 절규를 보았다. 그리고 일년 내내 씨뿌려 거둔 벼를 전투경찰에게 뿌려대며 눈물홀리시는 어머니를 보았다. 그리고 자식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강 도짓을 하고, 자신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윤락업소에 나가는 여대생의 모습 또한 보았다. 여성노동자에게는 계속되는 경제불황과 정리해고 칼바람에 제일의 피해자가 되어 708가 넘는 여성노동자들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비정규직으로 종사하게 되고, 여성농민 역시. 자유무역 협 정이라는 BAS] 망국적 농업정책으로 인해 생산에 대한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여대생들의 미래는 어떠한가 졸업이후 ASS 살려 취업을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신화가 되어버렸고,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것 역시 He] 되어 버렸다. 이것은 일부 못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SAME 여성들의 이야기가 아넌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현실인 것이며 우리 여대생들의 미래인 것이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누가 이렇게 민중들의 일할 권리를 빼앗고, 살권리를 빼앗고 있는가 이 불행의 근원은 분명 '신자유주의" '세계화'라는 번지르르한 포장을 하고 무차별적으로 개방압력과 경제를 통째로 집어 삼키려고 하는 미국임 을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행동하고 있는 현 정권의 비자주적인 정책에 있는 것이다. 자국의 민중들의 YES 위한 아우성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그동안 졸라왔던 민중들의 허리떠를 더 졸으라고만 하는, 미국의 이익에 철저히 복무하고 있는 사대적이고 매국적인 정권에게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민중은 이대로 주저앉아 울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노동자는 정리해고를 강요하는 미국을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며 생존권 쟁취 투쟁을 하고, 농민들도 미국에 의한 분단으로 oo) 농업이 대거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을 직시하며 민족농업의 살길인 통일농업을 이야기 하고 있다. 청년 학생들 또한 미국의 강압에 의한 무기 수입 대신 교 육재정 확보를 외치며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부모의 현실이고 우리의 현실인 민중생존권을 위한 투쟁에 너나 없이 나서야 한다. 우리 URE Wado] 강하고 alee) 돌고 정의와 애곡의 eae FAG 민족이다. 그러하기에 생존권을 사수하고 자주통일 강성대국의 건설 을 통해 민중의 생존권을 쟁취할 것이다. 그 길에 우리 5만 광주전남 지역 여대생도 하나같이 나서서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우리의 결의 여성노동자, WSUS 비롯한 민중들의 생존권을 위한 투쟁에 적극적인 연대투쟁을 벌인다. 미국 경제침탈을 분쇄하고, SS] 이익 민쪽의 이익을 위해 힘있게 투쟁한다. 의 망국적 경제정책을 분쇄하고 민족자립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투쟁한다. 우리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해 2001년 4월 21일 오월의 딸 자주의 새바람 14기 광주전남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 대의원 대회 참가자 -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