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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5-대경여대협/2001
--- page 1 --- Z — ~ --- page 2 --- LH 더 Dp if) 이 고 배 Sy 의 Bee Sy 0 -. oJ ne * Bia Kr i K oe ena | Ey | UF Cy 그 이 2s 40 기 머 대조 oT 9 + Leo RE a oo 반 토드 ee 아히 멋 a = m 모비 Of 개 lms fe 2 Sol 인 ‘WH 의 2 01 nr HS a a re\E- 3a 10 S01], hd 도 2 가 al 비늘 @ | > —— oe 이 i’ 그 @, i elon! EZ) lorimiiou --- page 3 --- 이런 내용을 담있습니다. 여학우와 함께하는 우리의 벗 “총여학생회” > 디시 뛰는 여악생회 > OOS 싼다는 HH Sus 향한 힘찬 몸짓 우리는 SAIC > 통일의 걸림돌 정년의 등대지기 “한종련" 『 언니, 안종련이 뭐에요? 『대의원대외 우리 모두 함께 애요. peslonl 31 EB |이지이 | --- page 4 --- BOW YS A TOI] Bisse &) 총여학생회 BABA [「 DEMO 시천우동 ool 곤도르 렉 자주적 총여학생회 Lots |팡|예|경| (4) {O1|71 | OM | --- page 5 --- 5 z 흐 (0) 더 5 5 | 선전부장 호 STA 10 2 선몽대 대원 (야강강짜 SSR Sl --- page 6 --- 년을 학교에 다니면서 이렇게 학우들과 가까이 얘기해보긴 처음입니다. 0 누려워하는 학우들은 없었습니다. 수줍어 미소짓던 새내기들을 만나면 저도 수줍어 집니다. 심각하게 고민을 털어 놓는 학우들을 만나면, 가슴이 떨려옴을 느낌니다. 마구 FAOAE 학우들을 만나면, 몸둘바를 몰라 얼굴이 붉어집니다. 민들레 꽃처럼 살아아한다' 붉게 SE 학교의 이곳 ARS 걸으면서, 학우들을 만나면서 계속 생각나던 노래의 한구절입니다. 정말 민들레처럼 살아야 되겠습니다. 특별하지도, 결코 빛나지 않을지라도 들풀가 어울어져 거침없이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모질고 모진 이땅의 무수한 발길에 짓밝힌데도. 온몸으로 Pelo|e 살아야겠습니다. 장혜경ㆍ이지혜가 준비하는 2002년 17대 자주적 총여학생회는 려구 9전 여학우들의 는는한 벗으로 살아가겠습니다. -ㅡ --- page 7 --- ¢ 0101윈퇴퍼띠 + “neni 가을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교정을 걷고 있자면 여러생각이 나곤 합니다. 벌써 직장 구할 때가 되었나" 라는 고민이 들며 무심히 도서관을 봅니다. 지난 기간 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여학우가 더 편안히 다닐 수 있을까?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까?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난지 사색에만 빠져 있을 수는 없는 것일까? 이런 저런 고민이 많습니다. ae 심히 뛰어 다니며 여학우를 AO ele. 종여히샘회가 필요한 곳이라면 꼭 가겠습니다. 벌써 ASO]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침저녁은 춤습니다. 추운 날 감기 걸리지 SES 주의하십시오 더 좋은 총여학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힘모아 풋모아 기본에 충실하는 우리의 봇 17대 자주적 총여하생회 AAS 위한 장혜경ㆍ이지해 |짱|에|경| [7 |이|찌|예| i --- page 8 --- . . 여하우와 함께하는 Bg al 01) 좋은 말 (2) 공약 광고, 하나 여성으로 산다는 건! (1)성노예 전범 국제 법정 (2) 공약 광고, 둘 (3)꺼리꺼리눈물꺼리 (4) 나만의 글 = --- page 9 --- 자주적 총여하생회의 중심에는 여학우가 있습니다. 사주석 총여하생회는 여학우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장입니다. Ra 종여학생회실은 여러분이 계시는 바로 그곳입니다. KH 총여하생회는 주체적 여성을 만들어 가는 장입니다. KAA 총여하생회는 사회의 모순을 극복해가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On| BI © |이|찌|에| [if fo Nol hal se t YY --- page 10 --- is SATE] 사업, 경직된 모습. 하생회의 현주소 아닌가요? 하생회 일꾼들이 열심히 사업을 하고 생 각을 하여도 한계는 언제나 여실히 드러 나곤 하였습니다. 장기적 안목없이 일희 성에 그친 AGS, 꾸준한 후속작업의 결 ol 일상적으로의 a sans RIE 0° SIC 좋은 말 여전히 대동제 주박촌에선 음식요리를 여학생이 하는걸요??? 여학우의 비율이 절대적으로 적었던 공 대의 경우도 근래에 비율이 늘어나고 있 다. 부차적인 Uo} 여학우가 대동되는 경 우는 비일비재하다. 여학우들 의 80714 = 높아가고 있는 반면 이를 HO] 기구는 너무나 부실 실이다. 이제 여학우의 큰 기침이 필요 때이다. 이를 위하여 우선 과여학생부가 우선 설치 되어져야한다, 현재 과여학생부가 존재하는 RE 20% 로도 채 되지 않는다. 과여학생부가 있는 과도 활성화되지 못하는가 하면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총여하생희의 주도적 노력으로 반드시 과여학생부 및 소모임이 여학우의 더나 Aa 은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es KL 7 19 --- page 11 --- 『 이렇게 외져보구 싶어요, 난 당당해! oft! ne rot ate 대명사가 '바로 나"라는 지루 하던 한 여학우가 어느 날부터 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주변 많 화제 주인공이 되버렸고, 이 ro NX NX 호 pt flo ce = mi furl ke 000 ile dim 4 LJ Biss 4o lr 심이 되어버렸 beeen 히 로 하면 | 때 이보 ~ 4M rH of! = re 을 eae a ae 거가 막연하다. 성폭행 당한 여성 의식에 묶어 가두러하며. 오히려 가해자에 게는 어떠한 제재도 가해지지 않는다. 이러한 일들은 우리 주위에서 비일비재 하다. 2001년 지속적으로 성폭력관련 st 칙제정이 논의되었으며 학칙이 마련되었 다. 따라서 꾸준한 후속 작업이 요구된다. ey FIP Ol =. lO xO ook sions! GED louniion Ola 기지개를 펴고 학생회실만이 아닌 밖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책상이 있고 사무기가 놓여있는. 표지판 이 달려있는 RAO] OBESE 아니다 회실인 것이다. “oraz 활동 BE OO! |는 것처럼 위험한 사고는 없다. 우리의 al Bala - OAS 여획우가 있는 곳 여하생회라는 생각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키피키기리에키키키메 --- page 12 --- 0 aa SAIS} SHON 외딴섬이라구요? 학우들께 언제나 BA 다가서겠습니다. 육지로 밀려오는 거센 FES 앞에서 온몸으로 막겠습니다. 총여학생회가 가상 주안점을 두어야 할 사업의 꾸준한 진행이 요구됩니다. 통일 을 향한 몸짓으로 주한 미군 철거를 위 1개하겠습니다. 죄감시국을 설치하겠습니 | go no 범죄감시국 와 함께 살겠다는 의지로 과 빌전득별위원국을. 258 규 AlAl 실질 유용을 위해 여성특별 "=" 겠습니 =e 00 수 몰 없인 고기가 살 수 없습니다. 여학우와 함께할때 ㆍ소모임을 반드시 설치하여 생부 간담회를 통해 소모임 ㆍ과여학생부 ㆍ단대 뿌리 없는 나무는 A 만이 여학생회는 활성 성화시 키겠습니디 여학생회가 ane i nee ne 4} 었다 tl} Ae EWS St 2 40 때문 | lesion! 0002.01 4 --- page 13 --- 구슬이 서말이라도 SIO ET 을 한해 성폭력 규제 학칙제정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현재 제정 단계입니다. 반 드시 제정하여 교내 성문제를 완전 해결하겠습니다. 있으나 마나한 것이 아닌 실 효성을 바탕에 = 성폭력 규제 학칙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켜 보아 주십시요. 여학우와 함께 만들어 갈 것입니다. 더이상 학생회에 주저않아 있지 않겠습니다. 밖으로 밖으로 여학우를 찾아가겠습 니다. 반드시 이농하는 총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로 상영하겠습니다. : E |] F2[fes | fc | Fal ko S| a 2 --- page 14 --- Bie oT 국제법정 나 반드시 돌려 받을테다... : 나의 잃어버린 젊은 시절을... 오 Eure Cor 기 위안부 할머니들께.… ae 힘모아 날개를 달아드립시다.… of? : BIE 4 BIC --- page 15 --- A ra 그 oF) = 2 지금 우리는 생각한다. 로 일본구의아부 함머니를 : 12 S108 할머니를. .. : ie 할머니의 휘갈겨져 만신창이 된 육신을 보았고, 아직도 밤을 무서워하는 gaz ase 보았다. 눈물로 한 많은 생을 마감하시는 할머니를 보내며 오열하시는 할머니들을 우리 는 보았다. 지금 우리는 알고 있다. 위인부 할머니들께서 한 번도 피우지 못했던 꽃봉오 리가 AAA 가고 있음을. . . 할머니께선 단 한줄기 빛으로라도 꽂을 피우고자 했으나 이루시지 못하였다. 할머니께 선 일본정부의 정식 사과라는 단 하나의 빗줄기를 그토록 바랬으나, 이루지 못하였다. 너 무나 큰 바램이었을까? 자신의 BES 송두리째 빼앗겨 버린 한을 품고 지금껏 살아오신 이 할머니들께서 가장 바라는 것은 일본정부의 진지한 사죄와 자신들의 명예회복이다. 과거 군국주의 일본군 '위안부'는 물론이려니와 전쟁의 연장선 분단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성노예가 존재하고 있다. ABS Sct 남자늘의 SSS 앗아갔고 홀몸이 되어 생활능력을 잃은 부녀자들과 피난민들은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미군부대 주변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기지촌은 그동안 한국의 군부와 미국과의 유착으로 미국군인들을 위한 군대 창녀촌이 생기게 되었고 이 또한 불법적으로 묵인, 관할 운영되 어왔다 | |짱|예|경| (15) [1 | 71] of | --- page 16 --- 외세에 짓밝혔던 20세기!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제국주의의 그 끔찍한 시나리오 GSS) > FS TS 기지촌 활동이란 S 그대로 기지촌 지역에서 벌이는 활동입니다. 식민지 조국속에서 경제적ㆍ사회적으로 열악한 계층에 있는 여성들이 미제국주 의에 의해 짓밝히는 현실, 즉 성ㆍ계급ㆍ민족모순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 황을 총제적으로 인식 할 수 있는 장입니다. 통일의 최대걸림돌인 주한미군이 가 지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에 가까이 ALS 수 있는 체험공간이며, 여성의 예속되 는 삶이 사회구조적인 문제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pasion! @B) |이피이| i --- page 17 --- im mee ie 얼마전 컴퓨터통신에 올라온 7} ASS 여성의 글에는 단 한 번도 본적 이 없는 남편 할아버지의 제삿날이 친정아버지의 생신과 겹치기 때문에 이제는 아버지 살아 생전에 생신날 SLORY 수 없다는 한탄이 적혀 있었다, : fl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한번도 보지 못한, 돌아가신 배우자의 할아버지보다는 살아 계신 내 아 버지가 소중하지 않은가? 그러나 ASS 여성은 순식간에 남편집안의 하 부구조로 편입되어 Hele 안의 행사에 누구보다도 더 큰 책임을 Bo|AO} 한다. 물론 따로 호적을 SES 다른 OSS] 아내 SSE 마찬가지다. fe % / te > ¢ [Ele llalie tol lol elm lhul Sea : 다 [| On| far) | On| 7H | Of | --- page 18 --- 2001.08 OW 아앙, 또 학원에 늦을 뻔했다. 늦게 가는 건 정말 싫은데. . .외국샘이 영어로 Seis} 물어보는데, 영 긴장되서 말이 안나온단 말야. 난 뭘하지? 모르겠다. 내꿈이 뭐였는지 생각하면 기운만 빠신다. 역시 안하는 것이 내가 오래 사는 길인 것 같다. Heth. ABE 전공 수업 시간이다. 연습장에 Al 쓰고 있지만 교수님이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하긴 뭐 나만 이러나? 벌써 BBS 님 생각하면 이게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뿐이다. 어차피 학교 것도 아니다. 학점이나 재우고 학고나 면하면 되지 뭐. 오르 : 나 뒤적거릴까? 휴 "그냥 PCS 갈란다. Gx] 집에서 눈지주 장은 구하겠느냐고1.1 이게 모두 엄마 친구 딸 Boley, 회사 비서로 취직했다는데… | 건 부럼지만 OILS 불쌍하단 생각든다. BOAT AS Se 대학교 가더니 4t bt FIP ofl! OH! 7 2 ~ mF eal ‘pt & pe itn! 30 보편 거 va) Ht ti 은 2 i rd 0 건 도 OW] MO}. 그 언니 전문 디자이너 된다고 그렇게 공부하더니만, 결국 꿈을 접고 현 }기로 했나보다. 나두 공무원이나 될까? 내 친구에게 말했더니 쉽게 말하지 말란나. 맞 두 한심하다. 쉬는 시간이다. SSO] 없어셨다. 아, 할게 많다. 토익도 하고, 컴퓨터 자 학연수도 다녀와야 명함이라도 내민다는데…. 취업구맹은 왜 그리 작은지. 뭐 방법이 있는 AE Of Lal, 나아 어렵게 직장 구하면 뭐해? 걸혼해서 또 one aang ced 북한은 여성에 [으 44 has = Ol! ist Ul me 으 o it a Ci ss OLN 남이 a '에생가 [8 wu 님님북너라는데, ‘susie ask 못하는 게 onary 이런이런 나도 자본주의에 물들었나 보나. 여자를 외모로 판난하려들나니. 통일되면 결혼 걱정 안해도 되겠는 걸 ㅋㅋㅋ. 남한이야 넘넘 많이 성상품화가 되어 외모로 여성을 판난하시만 통일되면 이런 자본주의 도 말이 바뀌겠지? 알바할까? 등록금 걱정을 벌써 엄마가 하시는 것 같던데. . .성발 북한은 = 안내고 공부할까? 에 이, 답답해. 왜 서로 왕래도 못하게 하는거야? 정말 싫다. OF 돈돈돈. 미국에서 사 한테 주면 좋겠다. 그걸 다 해제해서 고몰상에 넘기면 = 들어올거 아니야? 그걸 우리 집 빚 갖고 으음. 인심쓴다. = 없어 휴학한 애들 준다. 의리가 있으니까. 참 =O 테니까 정리해고로 쫓겨난 집에 줘야겠다. 수업 끝났다. 집에 가는 길에 컴퓨터 수강증이나 끌 겠다. 직장은 구해야징. ㅣ ’ --- page 19 --- ~ BUS 향한 힘찬 몸짓 우리는 통일세대 Coe (1) 통일? 으응, 통일! (2)6ㆍ15 공동선언 (3) 공약 광고, 셋 (4) 로미오와 Sell 통일의 걸림돌 (1)안티 조선 (2)대나무가 싫어요 =a --- page 20 --- 통일? a ao] 공포는 없습니다. 쟁의 소리만 들려오면 불건을 베기 하기 BER , CHE 자식 걱정에 BS 지새우는 어머님이 O 10 ol 한두분이 아니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전쟁이 우리 gee b] e 민쪽의 SES 자극하지 않는 날이 결코 Bx] Qh 음을 알고 있습니다 BABA 몰라 애타게 보냈던 Seto] 세월이 얼마 입니까? 자식 얼굴 한번 만져보고 가겠다고 끝내 눈 감지 못하신 분이 얼마입니까? 하지만 우리는 눈물 로 서로를 얼싸안던 모자의 모습을 오누이의 모습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젠 더 이상 분단을 빌미로 국민을 우롱하고, 세 금을 FORE 악덕 권력자는 나오지 않겠지요? 나 걷는 자는 모두 빨갱이로 만들어 버리 }은 이제 없겠지요? 통일의 그날을 기다 Ot ABS 주한미군이 우리 앞에 BS 고개를 들고 다니는 것이 이제 신물이 납니다. 미군기지앞 에 사는 친구는 어두워지면 밖에 나갈 수가 없다는 군요. 통일되면 독극물로 우리 RSS 더럽히고, 우리누이 다 죽이는 그런 미군이 OBS ECL] 참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차가운 감옥에 가두어져 DSS 당하는 동지가 있습니다. 말도 제대로 못하고, 사상의 자유도 없는 이런 세상은 이제 없는 것이지요? 막스 베버의 책을 읽었건만 마르크스를 연구 한다며 잡아가는 어쳐구니 없는 세상은 이제 없납니ㄴ 나 알바하고, 낮에 졸음에 쫓겨 SHE 제대로 할 런 후배가 더 이상 생기지 많을거란 AS 하면 녀무나 행복합니다. 노동자 다 죽이고, 농민 땅 갈아 AA) 만든 이모든 것이, 그 근본ㅇ 없어진 다고 하니 정말 행복합니다. 우리 경제는 더 이상 남의 눈치 보지 않아도 됩니다. 동일되면 더 이상 시다발이 하시 않아도 된다는 군요. 그동안 미국의 시다발이로 얼마나 비참8 였습니까?내정간섭도 이제 끝상입니다. ou vd > 무 못가 밌 | | --- page 21 --- ¢ ) fj : ( ~ [iss] iC Its fs tal ko} $2 el sz Hl 기오 S(O. f “6-1 15공동선언 이행으로 ‘sag sug | Et 수 있으려나보다. 6 15 ste 현실적인 통일 방안을 제시해 주 고 이제야 쉬어갈 은 우리에게 가장 주었다. 반세기라는 기나긴 세월은 OSS 할아버지로 만들어 놓을 만큼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그동안 남과 북의 제제 가 서로 다르게 SOM 버렀기에 이를 쉽게 버릴 수 없는 AS 인지상정이다. ALE 어떠한 사회가 지 탱할 수 있는 기본 뼈대가 되기 때문이다. 6ㆍ15공동선언은 Belo] 제제를 인정한다, 이러한 인정을 바탕으로 우리의 조국을 통일로 이끄는 것이 다. 핏줄은 AAS 뛰어넘었고, WEES 정상의 손 이 하나가 될 소 있도록 해주었다. 이산가족상봉을 보고 눈물 흘리지 많은 자가 어디 있으라? 노모 Al 25H 절 올리는 RES 자식을 본 국민은 EAS 뜨거워지지 않을 수 없었다. 몇 십년을 하루 같이 기다려 왔는데, 그 몇시간을 어이못해 세상을 등진 안타까운 AAS '왜 SG 일찍 이루어질 수 없었을까?'라는 후회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지금은 어떠한가? 미 부시가 낭선된 후 세계는 전쟁의 도가니로 변해가고 있으며, 바로 이 순간에 노 우리의 더리위로는 미군의 정찰기가 지나가고 있다. 지금이야발로 6?15공동선언을 지지하고, 연방연합제로 하두 빨리 다가가야 할 때인 것이다. 1국가 1제제 1정부가 우리가 궁극적으로 가야 할 목표라면, 연방연합제는 그 과정의 길이다. 계 난을 한번에 다섯, ANS 뛰어 올라 갈 수 없듯이 SAS 향한 = 마찬가지이나. 어느쪽이 상 대방에게 자기것의 AAS 강요하지 않고 1민족 1국가 2제제 2정부라는 단계를 밝아가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SYS 할 수 있는 것이다. 므 | | --- page 22 --- 알고 싶다 SEE ia 보고 싶다 A] 진야! 반세기 동안 긴장이 끊이지 않던 한반도에 6.15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되면서 남과 북, 해외에 있 는 모든 동포가 이 선언의 관철에 나서고 있습니다. 2000년 2001년 두 해 동안 남과 북, 해외 각계 각증의 만남이 계속되었습니다. 우리 WSO] 하나임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으며, 서로 양보하고 노력하면 가까운 몇 해안에 통일 0 , 강송인, 종교인, 노동자, 농민, 여성, ~ 등 사회 전 분야에서 그동안 잘 모르던 |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300만 북한 동포를 알고 또 그 사회의 여러 제도 이 화해도 단합도, 교류도 할 수 있기 ~ |업과 정치권 등 사회 전 분야에서 북한관련 전문가들을 양 이 같은 시대적 추세에 맞게 남북 여성교뮤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남북 여성들은 6.15 남북공동선언 1주년 기념 통일토론회, 8.15 통일행사와 공동보도문 발표를 통해 '범 민족적 여성운동'으로 화해와 SAO 기여할 것을 국내외에 발표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 습니다 민쪽영대 여학우의 북에 대해 '알고 또 서로 교류'하는 것은 시대적 추세와 사회적 분위기를 볼 … 현안중의 현안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북에 대해 알고 통일문제에 ㆍ 26059 at 이 "hie ae 있넘0인니다. 1: it) 에 관심을 갖 [son | 1 00200 --- page 23 --- 립 é ~ A (CO 5 ¢ rs AN BECK 먼저, 통일과 북에 대해 알기 위해 한 달에 두 번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통일 성"이라는 AAS 통해 이북여성들의 삶과 사회제노, 노농조건 등 여러 가지 궁금 하 소식을 을 알러드리겠습 니다. 안 0900004003079000떼 이북여성과 학술교류 함께해요! SUS] 해가 다가옵니다. 통일의 새시대엔 여성ㆍ남성이 함께 나란히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통일을 향하는 발걸음에 여성이 함께 할 때에야 만이 진정 해방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학우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여성단체와 함께 연대하여 자주 교유의 SHS 트겠습니다. d I { [lic Ttsl fel lhol Slash ie --- page 24 --- Axbmoope os 로미오와 Bele! 로미오와 줄리엔이 죽고 난 뒤에 원수처럼 지내던 두 집안은 서로 화해를 하는데… 그들은 로미오의 삼촌 '너미워'와 줄리엔의 고모 '죽올랜'이었다! 너띠워 = 누가 뭐래도 . P 우리의 ABS 통일입니다!1! ㆍ 줌으려고 ^ 4 --- page 25 --- ~ one Dally ores 조선일보는 일본천황과 일본에게 SAS 맹세하던 신문입니다. - 전황폐하와 황실가족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충과 의를 다 바치겠습니다 [조선일보 1939. 4. 29| { = “ae 일합방은 조선의 MES 위한 조약 [조광(월간조선의 전신) 1940. 10] (Pd [키피에기리기키키리끼 인 가는 이 설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조선일보 1937. 7. 19] 배어 HO] 재산수탈에 앞장섰던 신문입니다. 26x (0) 국방헌금 을 모두 바치고 그 AT 바라라 [조광 1941. 2] 입을 ~ 징병과 징용을 독려하고 USS 말살에 앞장섰던 신문입니다. AEST AME 조선인의 의무이자 SBE 일 [조선일보 1938. 6. 15] - 국어(일본어) 해독자가 적어 황국신민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 국어 (GENS 상용해야 한다 [조광 1944. 8] --- page 26 --- 남북공동선언 발표 이후 이회창의 공동선언 역행 발언 대나무가 싫어요 !! 적 반미운동과 미군철수 주장이 한미간 보동맹을 위협하고 있으며 현 정권이 이를 방치하고 은 적 위협이 철저 !계가 정상화될 경 본 1 지 않을 것 -지금처럼 우리 인보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김위원장의 답방은 남북관계 개선 위해 아무런 의미가 없다? - seuseadaca alae 사태에 He ao 분명히 팩입지는 AAS 보 = 지가 이뤄져야 한나. 방북단의 arcig » 보면서 우리: 사회이 이넘 = oe 상과 내부 ESO] 위험수위 = "개 개 TC 를 넘었다는 우려를 하지 SS 수 없다. q j --- page 27 --- 3 f / Jie’ 일 ¢ 로 lft lh [fal fetal tol 2] kel Hu 기뻐 ' = 남북의 서로 다른 성치체제를 2 가 |적으로 연결 하는 '남북연합'이나 '연방제'로는 통일을 이룰 수 없다.(!코리아타임스 」기고를 통해) Sy - 2310] 대량살상무기를 그대로 갖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 eI cals 0 a 되지 잃 않을 x 이라며 39 19 on ㅁㅁ ot 로 ce fr oft tol [조 ie 00 Ey i ot ya 오 무 웨 -정부는 이제부터라도 대북정책을 전면 재검토해 내한민국의 정체성과 기본질서를 확고히 하는 바탕위에 원칙있는 대북정책을 - 누구하나 HAE 사람없이 좌경친북세력 과 야당에게 거꾸로 색깔론을 뒤집어 AS 한다면 결코 좌시하시 많을 것. | | --- page 28 --- ld = 6 법제화 1a 산전,산후 휴가제노를 대부분의 국가늘% LL ; 북한에서 고 있으며 Bas} 함께 법적으로 A 에게는 Tt a oll | ] 이 난 1993년 1월 [어린이 보육교양법 세칙] 탁아제도 , 증장그리고 각도에 200-300명기준으로 1 x HAA 이용하고 6 적은 부모가 매일 직장에 출퇴근 유아가 개소가 운영됨) |견근무때 6 주.월 탁아소는 유아가 BAL 부모가 장기 기적으로 지 아 ul (0) 르 = 읍,리,동 등 거주지별로 개설된 탁아소가 있다. BIE 22 BIC --- page 29 --- 웃기는 세상 교 밖 골목에서 친구와 Bete 20 별하게 다가오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겐 너무나 일상적인 집에 한 번 다녀오는 것을 할 수 없는 이들이 있습니다. 보고픈 부모님 얼굴한 번 사진을 보며 이야기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IN 분 re i 7 오 SGU 조국이 싫어서, 혈육의 생사조차 몰라 절규하는 민족이 안타까워서. 이 더러운 새상을 한 번 바꿔보겠다고 몸부림치는 이들을 "매국노"라 부르는 매국노가 있습니다. 미군이 우리누이를 짓밝는다고, 군이 el) 피를 발아먹는다고, a OBS 떠나라고 외치는 이들 차가운 감방으로 밀어대는 법이 있습니다. 국민의 혈세를 빨아벅는 농민을 똥구덩이에 밀어넣는 이가 있어 외쳤더니 들을 탄압합니다. 대선자금 공개하라 외쳤더니 볼법몰아 이적단제라 하는 이가 있습니다. 웃긴 세상입니다 조국의 야픔을 함께하는 이는 부모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도 보지 못하였는데 ASE 말아먹는 we 잘만 사네요 i |짱|예|경| (29) {O11 Lon | C ||| tes} fe Fol ko} $2 | al xz Ys --- page 30 --- /우리의 등대지기 ‘ssa’ © 언니, 한총련이 뭐예요? (1) 등대지기 한총련 (2) 통일의 꽃 전여대협 대의원대회 우리모두 함께해요. --- page 31 --- SSBC 작게는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Uo} = SOS 사이에 서로가 ASS 믿고 사랑하며 돕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일에서부터 그 크게는 역사회의 발전과 나라의 민주주의와 통일을 이루기 위한 일까지 = 다양하고 폭넓은 일을 해왔습니다 로 1 백만 청년대학생들은 우리 사회의 권위주의를 물리치고 WARIS 정착시키는데 커다란 역할을 해온 한종련의 회원이라는 것에 대해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민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김영삼 정권의 SSI 학성을로 인해 계속 무너져 가고 있던 시절, 김영삼정권 조기퇴진을 외쳤던 LO] 바로 한총련입니다. 지난 한총령의 역사속에서 언제나 민쪽과 학우를 중심에 두고 살아왔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SARS 만들어가고 새 시대를 준비하겠습니다. 결코 역사의 그늘에서가 아니라 정면에서 개척해 나가는 그러한 한총련이 되겠습니다. HBAS 학우들의 요구를 가슴에 품고, 머리에 새기며 살아갈 것임을 약속합니다. [에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 세상이 바뀌어도 100만 청춘의 등대지기 "한총련" 민쪽의 운명과 조국의 ys 적정하며, se 길만을 고집하겠습니다. --- page 32 --- 선여대협은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의 SES 전국의 각 대학 종여학생회상님들 구성된 협의기구입니다. Sa 전여대협은 여성으로서 살아가는데 문제로 나서는 봉건적인 Ff AS 사상과 자본주의의 성차별적 지배논리를 타파하고 여성의 자주적인 YOR 남녀평등 인간해방이 된 세상을 NE 실현하고자 하는 50만 여학우의 자주적 대중조직입니다. 전여대협은 50만 여학우를 대중으로 하는 BABA 각 지역별, 지구별, 대학별 조직 으로 구성되어 먼저 과여학생부나 소모임 과여학생회에 여학우들이 망라되고 이것이 단대 여학생회 로 묶어지며 또한 한 대학을 아우르는 총여학생회에 속하게 됩니다. 이것이 지구별 지역별로 지구여대협, 지역여대협을 만들게 되고 전국소직인 전여대협 이 되는 것입니다. AAMAS 언제나 여학우의 벗이 되어 SEIS. 전여대협은 여성이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SAO] 되어 여성이 손 맞잡고 웃을 수있 는 날까지 끝없는 전진만 있을 뿐입니다. ㅣ : --- page 33 --- or 안총련 대의원대회를 민족 영남대학교에서 Si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많은 학우들이 학교로 들어오지 못하고, 수색을 당해야 했었습니다. 그 들은 대구 AUS 뛰어다니며 평화적인 대회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한총련대의원대회를 10(만 학우의 환영과 박수로 진행하여 하였으나, 결 정권의 탄압으로 대의원대회 자제가 깨어셨다. 끝까지 이루어 내지 못 던 대의원대회를 내년엔 반드시10(만 SE 학도와 함께 준비해 나가겠 니다, 대의원 대회가 SEES 、축제 장'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하겠 한종련이 어렵게만 느껴지신다구요? 우리 모두 함께 대의원대회를 개최ㅎ 꺼보도록 해요. 100만 청춘이 하나가 되는 BS 직접 접하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같 이 느끼보고 싶습니다. 모르시겠다구요? 떠한 곳인지 한번 느 2 KO rol it 때 = = fi po 양심수 cea seg 한총련의 대표로 세위낼 수 있는 기회가 빠앗 경 물던 때가 있었습니다. GSA 일년 사업을 품어낼 수 있는 자리를 Mol 울던 청년학도가 있었습니다, | 우리 함께 대의원 대회를 민족영남대학교의 학우늘이 일치 단결된 모습 준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띠 / A ie 그 RliclfaTRallol@ atl Fis . sions! EBD |이끼이 | --- page 34 --- ce 있는 어느 HE 어디나 꼼꼼히 제크 제크 CHG GIS G0 WS TED GFA. 현재 여학생휴게실의 단면은 침대, 책상 ,쇼파. . . 쉬어가기엔 좋네요. 하지만 여성 들을 위한, 문화 VSS 위한 배려가 더 있음 좋겠죠! 하나. 정보화 시대 필수품 컴퓨터를 설지하겠습니다. HEE 과제, 여휴에서 함께 해요. 돌. 여성학 관련 자료가 턱없이 부촉하다구요? 여학생회로 오세요. 여성의 고민 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셋. 파우더 룸의 설치. ug 위한 OFSTHSO] 화장실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현실 이죠. 느라이기와 화장대, 앉아서 볼 수 있는 ASS 설치하겠습니다. 넷. 미니 콤퍼넌트와 함께 문화생활을 즐겨봐요. TO EAE UIE 문화생활을 즐기고 ee 시간ㆍ돈이 없으세요? 너무 멀어 갈 수가 없다구요! 하나. 정신대 할머님의 강연을 열겠습니다.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 망가질 수 밖에 우리는 어떠한지 S20] 볼 수 있을겁니다. 돌. 재즈댄스, 호신술, 스포츠 댄스. . . 나를 즐기고 나를 지켜요. 여러분의 JAS 반영한 문화강좌를 하겠습니다. 문화 강좌를 함께 여학우와 함께 만들어 가겠 습니다. 셋. 작은 문화제. “그녀는 OPC’ elon sl! EZ |이피이 ) i --- page 35 --- c x 여성이 외모로 평가받는다는 건 참을 수 없는 슬픔이죠. 가상 멋진 장기로 영대의 최고 여성을 만나는 기회, 장혜경ㆍ이지혜가 느리것 EMO, Gap Se) Ss) ASSP Gases, 염 2#@orv 2) [97 mj Ce) ㅋㅋ 실제취업률이 최하인 지금 여학우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불안합니다, 취업분야 도 서비스직 ㆍ일용직ㆍ단순노무직에 몰려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학교측의 대응은 한마디로 "네 멋대로 살아라"이다. 여성인력시장의 좁은 것은 우리나라의 문제점으로 일찍이 제기되어 왔다. 국가적 차원에서의 HAO] BAA 문제에 섭근하는 최상의 길임은 분명하나, 학교측의 PHOS 태도는 지양되어야 함이 마땅합니다. 이에 총여학생회를 준비하는 장혜경ㆍ이지혜는 여성전용 취업 상담원(실) 을 꼭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학우 취업의 문이 활짝 열릴 수 언제나 앞에서 고민하겠습니다. AGRE HAP. 대학 등록금이 너무나 BALCH. 학교가 영리십단인가요? 단지 동결되었다하여 학우의 OFS 받아들인, 진정 학우중심의 학교인가요? 본질적인 HAO] 없이는 능록금 인상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학교측의 예산을 투명화해야 합니다. 교내 에서의 우리 00 길이 있으나 가지 않는 것은 BA] 못합니다. 반드시 예산 SNS 통하여 등록금 USS 저지하겠습니다. 논 없어 기회를 박탈당하는 일이 이제 더 이상 !벌어지지 BES 종여학생회 노력하겠습니다. Te eT oT TU se |팡|에|경| 135] | OV fH | oy | --- page 36 --- 짱예경ㆍ이찌예와 암께 아는 싸람들 대 자주적 여학생회장 후보 김 혜영 과 대 자주적 여학생회장 후보 손 효 림 IGS 자주적 여학생회장 후보 이 미 경 al Oo =i 1 oO
--- page 1 --- 0 +h [ [일자 2001. 101 저리에 관 Ol a f D0 = 예 베 X0 mo ilo) X0 rj 10 70 50 27 11. | tHO on OF | ) 이 규 | RI 메 제1조( Al fon) 수 aa 성적 계없이 _ 관 구성여부와 위로서, 그 기준은 피해자 제2조(정의) O 성희롱이라 a iA KF 00 RE 100 의 흐 | 의 k = 10 oJ RP 메 RP RO RP fo 10 OF io Jd 10 16 KO 에 위를 통하여 개인의 성적 자율권 2. 제1 행위에 대 의 호 OF 100 JJ KF ln of 페 ㅜ OF 10 JU 10 RP 101 OT fut rill 10 A @ 성폭력이라 함 101 ail win OF 10 Ki 20 ar 베 0 iio! 10 a 「 저리6 터 내에 tH JJ 일어나 에서 「 Ss > ) 02 대 HS 둔다. 한 UH Olnt 00 foo 00 | ) 제4조( 20 래 내 네 [| < oy = 10 =) ar 베 x0 00 iol x0 HH 00 매 애 더 101 OF ul 720 ok a 70 al 베 X0 M0 iol x0 6] ok 사건 처리 2 ar 베 0 10 X0 mnt ilo} M52 ( 101 여 all 101 ol 04 |, e-mail, 직접방문 전회 인은 서면, 신고 고기구) 0 제6 10: 101 0 가 iol 고 우도 신 경 "자의 대리인이나 제 3자의 이 해자 외에 피 63) 피 --- page 2 --- ar iD S nut ral 16 BD ~< o — a _ 더 0 버 Al io! < FoR Oo 미 HOO oT 여 KY 주 uo — ~ oO 10 나 = 어로 10 비 A Ur. Ji , 이 이 Hl i S . G0 I Oo 니 oT OF au x Oo 으 고 명 할 는 나 om uw =O i Gg CH — 미 고 OF 3% ㄷㄷ 제 Hg |! OF WS Ar 익 에 w 오 0 er 이 io) io! AJ | 0 Ct KO Ay ro on ' ww X0 a RU J < HH 20 il i oe oF Wl a “SW KR a 여 오배 aA 에 그때 모 cy Mop 일 겹 CS 아 이 mM x 4 OF Rf KR +a ane =z Ff Ol YW eee {ou Ba 애 띠 SoS 1 이 더 때 <<‘ gS KO il . wo = 을 6 BS Be Tat nae pot 이 호 oof 5 oS ae 이 KO pg 이 ob Px WH = oo<N 5 8S 세 보긴 lee 이원 페피더굿헤해더위 미대 avg SF 호 그 gw eye 이포 de an) re 보 이 me 고 . iol 궤 10 J _ O — 53 to Ae Pad a) we. & = 5 Qo 에 Ou — q 2=-a ye a) <l 74 기 -& _ Sows 0 A x, 0 OW RDS wo 0 — 0 eo KH a Ay = pe OK — wm WR 100 OW 그 자 adds KD il oO X0 ra UU Ault Ol Jd iol 01 프 = 16 페이저 좁 100 S KU 10 a + AU 그 Wo {Wes moo ni ol =) Of = A KY & Hom & 70 we=eameAs 에 ty tA 에 = 뽀 기 = A 여 그 <b nd Ou ao @ ㅠ Bl « a 이 OY Oy ol 10 0 wm Bf 2 S _ Ss DoR py ts _E = A oK AS . RO Wl 구게 =. Ad nf i OF 더 S 궤 끄 m of 0 ol < 중 nH =< aaa eo wy, cota ae +o my eo Rw BOK SS oO} w S page W§ oem = 노 이 md STO SD Ty + yO Bal _ we a) A Cy ODD my 1 wy y WD G x Ug 리그 v Fon R® ee ee ee ee eee n= 0 Ok ~ Fi Da Y ro Cw gas ® 0 Dew t so al oy oe ee eases kus s 베지 yO 2 Oy mo oF ee 에호구호 이 개띠 10 reer 6 % TH —_ oO. = 7 + — 은 | — 고 ay "ro s+ om Foy WER veo Hee es xyWLzsam wae RT A oo 4 KO GR x0 = 0 oT iy wa - ee a ee es iol _ Hol Hol UW Qf — HW KO 할 wee Ty Ss ee OTe Z 1 N ee ee ee ee oe er x 버 KI i ae 8 @oOeod Q) = — 02 ~ 느 = N @ KH @© OPeg 8 Fe mK a) 도지 RR |며, ㅇ 장에게 보고하여야 = oO t 조치 e! 요 Dl = 한다. ro) 하여야 H 사건의 처리를 위한 (0) =e) 신고자에게 통지 4. 기타 --- page 3 --- 2주 이내에 관계 규정에 의 이후 출 실장의 소견서 제 제12조( ty 징계의결 요구여 HO KO 04 Dd oll OF AO of KI 이 oF on on 60 ni 다만, 가해자가 Al 계약기간 중이라 한다. |에서 처리 학생징계위원회 생인 경우 iol iol 0 OF 하더라 101 HA} Bos 우선 이 제13조(비밀의 준수) 0) 사건의 처리 BAO! 있어 피 |거나 이에 iol nin = 10 2 매 4 <4 KF of 00 50 50 자의 성 Uo 이 다. 101 KO XK 1 회에서 따로 11. 27) (2001. [내 제1조(시행일) 이 RAS 2001년 114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