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Archive

탐색 경로

컬렉션 경로를 따라 자료 위치를 확인하거나 검색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Item Detail

4-문건-N탈퇴,FUCK논란 외

Addy 여러분 꼭 토론해보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앞으로 여학생운동의 방향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듭니다.

document

Preview

대표 컴포넌트

목록으로

Description

상세 정보

Title
4-문건-N탈퇴,FUCK논란 외
Summary
Addy 여러분 꼭 토론해보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앞으로 여학생운동의 방향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듭니다.
Description
--- page 1 --- Addy 여러분 꼭 토론해보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앞으로 여학생운동의 방향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많은 사색을 해야 하는 시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기층 학교 단위에서 이를 중점적으로 고민하기는 많이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교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도태 될 수 밖에 없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동해서 고민하고 우리의 운동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갑시다. | 안은 UE 페미니스트이다'는 책과 8월 30일자 여성신문 기획기사 '어성운동관이 바뀌고 있다'는 BS 읽고 토론 하는 것임 a 일단 짧은 저의 고민으로서는 YE 퍼미니스트이다'는 대학내에서 성정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뿌리 박기 시작한 여성주의의 지난 태동과 발전과정과 그들이 현 여학생운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기에 아주 좋은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책에는 '전여대협' 에 대한 언급도 들어 있습니다. 한국 여학생운동의 역사에서 '전여대협'을 빼놓고는 말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여성신문 기사는 '조이여울'기자가 쓴 기획기사이구요 현재 여성운동이 어떤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가장 최 = 감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일을 일을 첨부하긴 했지만, 한글2002가 한글9/에서 제대로 열리지 않을 수 있다는 노파심으로 여성신문 기사를 밑에 보랬습니다. 현시점에서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여대협의 운동전망에서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전여대협 중집 부터 토론해들어가야 하겠습니다. 때 개 부 여성운동 We] 변한다 691호 02-08-30 오후 3:33:39 여성운동이 변하고 있다. 한 축으로는 기존 노동 ㆍ지역ㆍ종교 ㆍ경화 ㆍ환경운동 내 여성주의가 확산되고 있으며 새로운 영역으로 SACEH Joe] 불붙고 있다 다른 # FORE 비주류 SEEMS 금진적인 목소리가 떠오르고 있다. wee 1990넌대 중ㆍ후반 들어와 자생적으로 생겨나기 시작한 수십 개의 여성모임들은 다양한 이슈에 다해 사안별로 연데하고 소그룹 문화운동을 퍼거나 게릴라 운동을 모색하기도 한다. 한편 1980년대 이후 여성운동을 '대표해 오던 기존 여성단체들에 대해 내 ㆍ외부적으로 비간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특히 ae 여성주의자들로 구성된 ABS 여성조직들은 기존 여성단체들의 위계적이고 관료적인 조직운영을 비판하며 ?수평적이고 자율적 인? 운동방식을 원척으로 삼는다. 이런 움직임을 91세기 한국여성운동이 ES BS 짜는 과정으로 볼 수 있을까. 정강자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는 이렇게 말 한다. “UREYWCAE 8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당시(일제강점기)에는 YWCA7t 가장 진보적인 단체였을 것이다. 1980넌대 들 어와 여성운동은 '민주화와 여성인권이라는 두 가지 맥을 함께 가져갔으며 그 토대 위에 성폭력ㆍ가정폭력ㆍ육아 등 여성고유의 이슈를 드러내는 단체들도 생겨났고 급격히 성장했다. 1990년대는 1980넌대와는 또 다른 사회적 배경 하에서 여성의식이 성장했 을 것이고 어느 시대든 새로운 '진보를 담아내는 틀은 바뀌게 마련이다” 그러나 새로운 이슈와 운동방식을 추구하는 여성단위들의 활동에 대해 '조직력을 갖추지 않고서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 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들 단위들은 경제적인 기반이 전무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운동을 벌여나 기기 어렵다는 한계가 존재하고 여기에 회의를 느끼는 활동가들도 있다. 죄근절운동본부는 최근 들어 기존 반미 ㆍ평화단체와는 다른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정유진 전 사무국장은 '환동을 하면서 여성주의를 깨닫게 됐다고 말한다. “민족문제에 여자가 니서서 된 we 들었다. 이 운동에 BA 현신하는 여성들이 있는데 왜 민족문제에는 남자만 나서야 하는가. 민 과 이데올로기 중심의 반미운동권이 갖는 모순이 다 그 말에 담겨있다고 본다" 정세는 “여성과 이이들, 사회적 약자를 베제시 ole PHA 담론에서 oly 정말 나와 개인 EAI 한 사람에 있어 Was} Hele eal stern ewe 개 고 ro é = red lo 때 8188 터 3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고양시민의 러브호틸 난립저지운동은 여성이 중심이 된 풀뿌리운동으로 지역여성운등의 대 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일산신도시 내 러브호텔의 FE 90넌대 후반부터 급격히 늘었으며 러브호텔 내 룸살롱, 안마시술소, 유리 BE dob ok deat 있다 러브호텔 반대운동의 불씨를 살려나간 것은 다름 아닌 지역여성들이었다. 가정주부들이 러브호텔 실태조사를 벌였고 거의 매일 고양시청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등 끈질기게 VES 전개했다. 고양시는 러브호텔 난립저지 WAS 내놓았지만 주민들은 이에 더 나아가 신축 중인 러브호틸 허가취소와 영업중인 KS 메입해 패쇄시키라고 요구하는 한편 '호틸 Mey! Ses 전개했다. 이런 열기는 올해 선거에도 영향을 미쳤고 고양시 여성들의 BEE 전국적인 러브호텔 반대운동으로 확산되고 gh » usa 한국중교계에서도 ASE ATA 록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3000년 11개 천주교 여성단체들은 가 틀릭여성단체연대를 결성해 “여성 시 rae 요구했으며 MOG 3월에는 주교회의 산하에 최초로 여성신 의 단독기구를 꾸렸다. 개신교 00 ord 4월 ald 성폭력 PER 위한 Beda aTS Fa wad aa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여성목사 안수문제와 성역할 고정관념적인 신앙생활에 대해서도 문제계기를 하고 있다. LIAS 3000넌부터 불교여성학 논의가 BS 띠기 시작했고 불교여성개발원이 Aggie 올해 5월 완공된 '전국비구니회 we 1980넌부터 '비구니틀의 1 사기" eee Wa 지 Deel 7 성과, 비구 중심의 종단운영을 비관하며 wa As 상 강화를 위해'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01넌 11월 원불교 여성교무늘은 원불교학과 입학시 일괄적으로 받는 정녀지원 서가 순결 이데올로기를 강화시킨다'며 피지를 요구하고 auane 집단적으로 거부했다. x re nt 올해 6월 각 종교계에서 `호주제 폐지를 위한 Suegeeys 호주제 며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여성종교? 조이 여울 기자 [email protected] 문화 속으로 들어간 여성주의 191호 02-08-30 오후 34045 이세기 한국여성운동은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까. 1990넌대 중ㆍ후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성운동의 새로운 SSS 질어보 며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해볼 시점이 됐다. 조이 여울 기자 노동ㆍ지역 ㆍ종교ㆍ경화ㆍ환경운동 내 여성주의 확산 091호 02-08-30 오후 3:37:55 "여성경제활동 참여율이 높아졌지만 여성노동자의 대부분이 비정규직이고 10인 이하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다. 큰 사업장 an 노총 구조로는 여성노동자의 조직화에 성공할 수 없다. MF 이후 여성노동자의 조직률은 3%로 떨어졌다. 이에 위기의식을 Lal 여성노동운동가들이 독자적인 여성노조를 출범시키게 됐다." 1999년 양대 노좋으로부터 분리돼 독자적인 영역으로 출범한 전국 여성노조의 배경이다. 최상림 전국여성노조 위원장은 “여성노등자들을 조직화하려면 여성들이 갖는 살의 조건들 즉, 모성보호와 가정과 직장 BLA, 관계지향적 인간관계 등 여성의 특성에 맞는 노동조합의 모델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국여성노조는 비정규직 BA, 모성 보호, 직장내 성차별과 폭력 등 이슈에 대응하는 한편 대안적 노조운영방식에 대한 고민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다. 1999년 발족한 여성환경연대 역시 꾸준히 환경운동을 해왔던 여성활동가들이 주축이 돼 결성한 단체다. 여성환경운동가들은 환 경운동단체 내 여성들의 비율이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주요 결정권은 남성들에게 있고 여성늘은 주로 동원 대상으로 인 운동단체 식된다는 점, 육아와 가사를 담당해야 하는 여성활동가들을 조직이 배려하지 않는 점등에 대해 문제게기를 해왔다. 여성환경운동가들은 더 나아가 '여성과 환경" 이슈에 대한 진지한 ASS 시도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여성환경연대 측은 '지구의 위기, BBS] 위기는 인간중심적이고 남성중심적인 물신숭배 문화가 빚은 결과라며 '여성적 가치인 공존과 상생을 추구해야 한다는 에코페미니즘을 주창하고 있다. 여성환경연대는 친환경적인 문화를 확산시키고 여성환경운동 정책을 개발하는 한편 여성환경운동가 양성과 aes 활동의 큰 비중을 두고 있다. 2001년에는 오랜 기간 이주노동자 인권을 위해 활동해왔던 여성활동가들이 이주여성인권연대를 SAR. 창립멤버인 안양 전진 상 복지관 이금연 관장은 “이주노동자 문제라고 하면 연수제 폐지, 전체적인 노동권 등을 주로 이야기하지만 여성의 눈으로 바 라봤을 때는 성폭행과 성차별, 성매매, 결혼과 양육 등 여러 가지 인권문계가 waco “이주여성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기구의 필요성을 UA 말했다. 이주여성인권연대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필리핀, 러시아 여성들의 성매매와 인 신매매 문제, 국제결혼가족 문제 등의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 ㅇ 그런가하면 평화운동의 영역에서 건져낸 여성주의는 세계적으로 APS 반대하는 여성연대망을 형성하는 값진 결실을 ㅣ“ 다. Od 11월 발쪽한 한국정신디문저미척협의회의 활동은 일본제국주의에 반대하는 민족운동으로 출발했으나 '전쟁과 여성인권 이라는 이슈로 발전ㆍ확장됐다. yo. 정대협의 윤미향 사무처장은 “92년 유엔인권위원회 AES 통해 보스니아 여성강간잼프 등 국가관력을 이용한 여성인권첨해에 대응하는 각국 여성경화단위들과 연대하게 sa 위안부 문제를 '성노예" 문제로 조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901년 1월16일 미야자와 일본 수상의 방한을 계기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한 수요시위는 WOM 8월 14일로 SAS 맞이혔으며 이같은 할 머니들의 싸움은 '묻혀진 여성의 역사를 드러내는 용기 있는 투쟁새로 경가받고 있다. 한편 1992년 고 윤금이씨 살해사건을 계기로 미군범죄피해자 인권보호와 한미행정협정 개정을 위해 1993년 결성한 주한미군범 타내주는 것이기도 했다. 여문기획은 특히 젊은 충의 영화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1997넌부터 격년으로 여성영화제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1999년에 는 여성미술제 <팔귀들의 행진>을 주최했다. 옴해 들어서는 '갈깔마녀들의 수디콘서트와 '생명콘서트 - de] Lay. aes 개 최하는 능 여성음악에도 접근을 시도했으며 여성의 감수성을 키우는 '여성의 자기표현 워크숍 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1990년대 말 3000년대 초에 두드러지게 나타난 경향은 '문화축제' 형식의 여성운동이다. 1999년 페미니스트 저널 <이프>는 "미 스코리아 대회의 성 상품화에 대한 비관과 더불어 대안문화를 제시하겠다"며 제1회 안티미스코리아 대회를 개최했다. 안터미스 코리아 대회(사진)는 다이어트 문화비관, 대안적 미 생산, 여성의 힘 등 매년 새로운 기획을 갖고 계속되고 있다. al 그런가하면 3000년 가을 고정희 시인 주기 추모제는 축제분위기 속에서 laste, 문화기획단 고마는 '지랄발광장려축제를 al 남성중심적 장례문화를 비관하고 역사 속에서 사라진 여성들을 재확인하는 장으로 삼았다. 이어 3001넌에는 여성의 말과 글 찾는 '개구(81) 우먼'을 개최했으며 서울시립청소년직업케험센터 하자의 '소녀들의 퍼미니즘탐"은 윗세대 퍼미니스트로부터 녀들에게 이어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상어때 춤추는 바다로 가네를 기획했다. 더 oa 오 여성문화기획 '불턱'은 그 농안 감춰지고 터부시랬던 ABS 드러내서 glo] 이야기하고 여성 SS 인정하고 존중하는 의도로 1999년 ALS] 월경페스티벌 '유험낭쟈'를 개최했다. 월경페스티벌은 젊은 여성들의 환호와 참여에 Igo} as) '달떠들떠" algal '애기치 못한 즐거움으로 이어졌으며 올해 8월 31일 열리는 제4회 월경페스티벌 '경()칠넌들'에서는 트랜스젠더와 장애여성의 월경이야기를 조이 여울 기자 여성 학생운동에서 학생 여성운동으로 대학내 여성자치조직 환성화 091호 02-08-30 오후 3:41:39 1990넌대 중반부터 대학가 여학생운 운동 진영에 여성 성주의 바람이 일기 시작했다. 민중 중운동, 계급운동을 하는 여학생조 *직에서 여성 운동조적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나 대학에 여성운동을 전담하는 여성위원회, 소모임 Fo] 자치조직이 생겨났고 총여학생회 선거에는 '여성주의 ]늘 대학 여성주의자들은 기존 운농권과의 = 은 = 하며 "개인적인 wel 정치적인 것이라는 은 주로 분화제를 통해 성담론과 여성주의 이슈를 oles ire ! 대표직인 예로 1995넌 연세대 총학생회가 주최한 '남 강 하라! Rape Me" 외 BE ^ 포먼스와 문화적 --- page 2 --- 그런가하면 여성노동운동을 실천하고자하는 노력도 지속됐다. 기존 노동자ㆍ민중 담론에 여성이 부재함을 비판하면서 여성주의 적 노동운동을 DART BY '여대생 먹고살기 대책위원회' 2000년 '메이데이 o/s 결성했다. 한편 대학여성주의지들의 만남 과 연대를 Bes 여성운동방법론을 모색하는 '여성연대 한판'은 1998넌부터 계속되고 있다, 조이 여울 기자 21세기 새로운 여성운동 급진적 이슈 내걸고 주변부에서 손잡다 691호 02-08-30 오후 3:42:25 “운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정치세력화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기존 여성단체들은 낙선운동을 하거나 정책을 제안하는 식의 소 극적인 형태에만 머물렀다. 그런 YAS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성후보, 여성주의적 후보를 만늘어 내야한다." 올해 8월 4일 발기인대회를 개최한 여성해방연대는 여성운동이 '정치성"을 떠어야 하며 적극적으로 선거에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 한다. 여성해방연대에는 기존 여성단체 실무자들이 다수 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시니옥분 여성해방연대 준비위원장은 “위계적인 조직체계와 '큰 사안' 중심 활동에 회희를 LA 실무자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이 하고싶은 SSS 벌이고자 모인 것"이라고 분석한 다. 여성해방연대는 장애인이동권, 성폭력, 성적소수자 차별 등에 연대활동을 벌이고 있다. 성적소수자 단체이자 여성운동단체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가고 있는 한국여성성적소수자 인권운동모임 '끼리끼리' 작년 추계여성 학술대회의 '레즈비언페미니즘' 논란을 통해 “한국 여성학회는 소수자의 목소리에 AS 기울여야 Heya 요구하고 있다. 또 여 성ㆍ상담단체에 '동성애 바로알기' BIS 통해 '단체 실무자들부터 성적소수자에 대한 BAS A A'S 주문하고 있다. 한편 끼리끼리가 작년부터 레즈비언 단체와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동성간 성폭력 근절 캠페인'은 기존 성폭력 담론에서 한 발 나아가 다양한 권력과 계급이슈를 포함한 새로운 인권개념을 대누시키고 있다. 여성 독자노조로 출범한 서울여성노동조합은 작년 한 해 여러 가지 급진적인 이슈를 공론화했다, “AME 노조에 가입할 권리 있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해 2심까지 승소관결을 받아냈고 “파출부ㆍ보모에게도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보장하라"며 가사노동의 유 급화 문제에 접근하기도 했다. 또 작년 뜨거운 감자였던 모성보호관련법 개정논란에서 '생리휴가'를 타협안으로 내어선 안 된다 고 주장하며 최하위충 여성노동자들의 권리를 대변하고자 하는 단체의 성격을 드러냈다. “더 이상 장애인 단제에서 구색맞추기 식으로 존재하지 않겠다"며 1998년 여성자치조적으로 만들어진 '장애여성공감'의 회원들은 '여성장애엔이 아닌 '장애여생'이라고 스스로를 청한다. 장애인이라는 범주 안에 여성/남성으로 분리하는 것을 반대하며 여성의 범주 속에서 장애에 대한 문제를 풀겠다는 것이다. 장애여성공감이 & 한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슈는 '장애여성의 성"이다. 배복주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 소장은 “장애여성의 AS 바라보는 시선은 우라를 대상화하는 것 뿐"이라며 “스스로의 성적억압과 욕망, 사회의 시선에 대한 느낌 등을 그대로 이야 기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회원들 사이에선 이문열의 소설 <아가>와 최근 개봉한 영 화 <오아시스>를 둘러싸고 열떤 Ege] 진행중이다. 2001년 9월 미국의 대 아프간 전쟁을 앞두고 YRS 원하는 여성단체, HIM, 여성언론, 여성개인들이 모여 발족한 전쟁을 반 대하는 여성연대 2WAW?(Women Against \20)는 ?평화담론에 더 이상 모성은 없다?며 어머니의 관점이 아닌 전쟁의 최대피 해자 여성과 소수자의 관점에서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간과 시간, 비용의 ache 받지 않는 사이버의 특성을 십분 활용해 젊은 여성주의자들은 '사얀'별로 신속하게 연대하는 다양한 모임들을 생성해냈고 각자의 생각과 자신의 삶까지도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여성공동체'를 만들어갔다. 2000년 사이버에서의 여 AFIS 내세우며 출발한 여성주의 사이트 '언니네'는 “여성들이 자신들의 GES 자유롭게 펼치고 따뜻하게 교감할 수 있는 공 Woe 성장했다. 수천명의 회원들이 SYST 있는 '언니네'는 약 oye} 회원들이 '자기만의 HS 통해 자신의 이야기와 Ye” 각을 표현하고 있으며 2백개에 달하는 여성주의 소그룹들이 자리잡아 명실상부한 '여성친화적 마을'의 TAS 형성해나가고 있 다 조이 여울 기자 [기고] 한국 여성운동 위기인가 활동가들의 비관적 성찰 필요한 시기 691호 02-08-30 오후 3:43:32 글쓴이:정경자 이화여대. 여성학과 대학완을 졸업하고 WILE 단체에서 일했다. 호주 시드니의 뉴사우스웨일즈 대학에서 급변 하는 사회적 정치적 상황에서 여성운동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를 호주와 한국의 두 여성운동 조직을 통해 비교연구했다. 지 금은 같은 대학에서 사회정책 조사방법론을 가르치고 있다. <편집자주> 여성운동이 변하고 있다. 아니 변해버렸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성운동이 놓여 있는 여건의 변화에 따라. 또한 여성환동가들의 면면이 바낌에 따라 여성운동 또한 변화롤 거듭해 왔다. 우리의 경우 김영삼 정부 집권이후, 더 나아가 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deol 여성운동이 좋은 시절을 만났다. 여성운동 단 Aol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이 늘어났고 보다 지속적이고 안정된 BES 펼쳐갈 최소한의 기반이 마련됐다. 각종 어성의 권리를 보장해 줄 법들이 마련되고 성폭력 가정폭력 SS 호소할 기관들이 다폭 증설됐다. 뿐인가. 우리 역사상 최초로 여성부가 AWS 적지 않은 수의 전직 여성활동가들이 주요한 공직에 진출해 한국 최초의 페미니 스트 관료가 됐다. 물론 오늘의 이러한 결과들이 그 동안 여성운동과 활동가들의 WRela 노력의 결실임을 누구도 부인할 TE 은 로네상스인가. 나는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여성운동단체를 방문하고 행사에 참여했다. 또 과거 동료들을 만나 여성운동 간의 속 이야기를 Bk 했다. ?과연 우리는 LES 제대로 하고 있는가? 활동가들은 괴로워하고 있다. dete] 환 동가들은 줘꼬리만한 환동비에도 불구하고 여성운동의 이념 때문에 여성운동에 헌신하고자 Rela] 환농한나. 살아남기 위해, 아니 나른 운동단체롤 누르고 확장 팽창하고 더 많은 프로젝트늘을 따내야하므로 운동성 있는 사업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프 EAMES 따기 위한 일회적 전시적 행사룰 치러내느라 밤이면 밖마다 야근이다. 운동권으로서 가져야 할 비판의 기능은 제노권과의 긴밀한 관계로 인해 악화돼 버렸다. oso] 겪고 있는 문제늘을 a 뛰어야 할 활동가늘이 재정보고서 작성이 주 입무가 돼버리기도 한나 또한 Be 민주, Wate 자매에 능의 여성주: 의 AHS AAC] 앙적으로 갱창함에 따라 효윤성의 원리에 let 버리고 있다. 환 은 gtk 지졌다, 47 7 논가. 비관적 성찰이 펼요한 ^ Le 사회제도와 실천늘은 미관적인 Sal 면화 발전헤 St Tear : 에외일 순 없나 우리 사회는 여성주의 시각에서의 성찰이, 비관이. agzi7} 어전허 최근 \4\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북한인권문계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WAWE 북한인권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소위 우익진영이나 반대로 북한인권에 대해 침묵하는 좌익진영을 함께 비관한다. WAWE 앞으로 북한사람늘의 입을 통해 다양한 ast 현실에 접근해보는 '소수자의 시선으로 북한 만나기'를 진행해 “어떤 정치적 이념에도 휘둘리지 않고 평 화와 인권에 대한 관점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들 비주류 여성단체들은 249] 운영과 운동방식에 있어서도 기존 여성단체들과의 차이를 확연허 나타내고 있다. 대표가 없거 나 있더라도 다른 모는 실무지들과 동등한 의사결정권을 갖는 MEY 조직운영을 하며 다른 단위와 BES 함께 함에 있어서 SOWA 아닌 '수경적 연태의 WIS 고수한다. 또한 꺼리끼리와 WAW 등의 단체는 정부로부터 자유롭게 활동하기 위해 프로젝트 기금을 밭기보다는 국제여성 ㆍ굉화재단으로부터 후원 받는 것으로 활동비용을 충당하고 있다. DLA 명동에서 3ㆍ8여성대회를 개최한 '차이가 힘이 되는 여성연대'는 “SAIS 향해있는 여성운동의 방향을 주변으로 돌리겠 다"고 공언해 주목받았다. 여성연대에 합류한 단위들은 장애여성공감. 끼리끼리, 서울여성노조, 군시주의와 매매춘에 반대하는 여 성주의자 연대 CAMPS} 대학여성모임 등으로 3ㆍ8대회에선 각 단위의 이슈들을 한데 묶기보다는 오히려 다양화시키는 SS 했다. : 당시 3ㆍ8여성대회에 참가했던 장애여성 한 명은 “기존 여성단체와의 행사에서 우리의 존재는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았다. 서로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고 말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조이 여울 기자 [email protected] 소그룹 여성모임들 다양화ㆍ유연화 OE 02-08-30 오후 34256 1990년대 후반부터 HHS 중심으로 성장한 젊은 여성주의자들이 만는 가지각색의 여성모임들이 생겨났다. ‘asad Bay 퇴치' 게릴라 퍼포먼스를 벌였던 '돌꽃모임'과 여성실업문제에 대응하고자 생긴 '여성노동권을 고민하는 살맛나는 AVY "여성 신규실업자 모임 allel '여성경제 네트워크 Bel! So] 1990년대 후반 등장한 여성운동모임들이다. 이들 모임들 은 FRE AAS 갖추지 않고 '헤쳐 모여' 식의 BES 한다는 점에 특정이 있으며 소그룹중심 문화운동과 사이버운동의 양상 을 보이고 있다. 젊은 여성주의자들은 종종 “AIS 위해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체가 돼 즐거운 여성운동을 하겠다"는 주장을 Baz 한 다. 따라서 이들은 여성모임을 통해 자신의 삶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놓치지 않는다. 대학졸업 후 페미니스트이지만 막상 어 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는 무력감과 세상과의 타협을 100% 거부할 수는 없다는 좌절감 SS 고백하며 스스로 BE 페미니스 드라 BRA '베틀자매'도 이에 해당한다. NOW 들어와선 여성주의 영상집단 '움'과 여성주의 퍼포먼스, SAR SS 연구하는 '우먼 액시덴탈" 그룹도 생성됐다. offt 소규모 여성주의문화 최근 RAT 다양한 여성주의 모임이 생성되고 있는 배경을 살펴보면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특성을 간과할 수 없다, 1996년 창 간된 여성주의 웹진 '달나라딸세포를 필두로 대학여성운동진영을 FALE 여성 웹진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고 작년 4월 부산대 여성주의 웹진 Bee 대학 예비역 LHS 과감히 도마 위에 올려 전국적으로 화제를 낳았다.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먼저 여성주의 Vase 돌아가야 한다. 우리는 와 여성운둥을 하는가, 무엇을 추구하는가 그리고 어떤 전략으로 그 목표들을 달성해 나가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접검해야 한다. 그리고 여성운동가들이 모여서 토론해야 한다. 여성운동을 이끌고 구성 해 나갈 중심은 바로 활동가들이다. 따라서 활동가들의 여성의식 교양노력 또한 필수적이다. 또한 정부의 재정지원의 한계를 미리 인식할 필요가 있다. 정부 재정 지원이 여성운동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미 많 은 연구들이 이루어졌다. 즉, 운동성이나 급진성을 담보하기 어렵고 또한 조직의 측면에서는 위계화ㆍ관료화되는 경향이 높으며 주로 상담이나 쉽터와 같은 서비스에 재정지원이 집중된다, AMS 내가 연구했던 호주 한 여성운동 단체의 경우 yore] 재정을 정부에 의존해 왔다. 활동의 SS 예산증가가 불가피해 거리시위, 탄원서, 로비환동을 통해 재정중액을 요구했으나 관련 정부 단체에서는 누 명의 감사관을 파견해 그 동안의 HES 면밀히 검토했고 중액요구는 AAR. 결국 24시간 상담업무를 유지하 기 위해 유일한 한 명의 운동부 간사가 해고됐고 DM Dad 호주의 가장 급진적인 여성단체였던 이긋은 이제 그저 여성주의 상담기관으로서 그 명맥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Wa 뒤의 우리 운동의 모습일 수 있음을 간과해선 안된다. 끝으로 이 변화된 시대에 여성운동의 급진성을 담보하기 위해 예리한 칼날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지금 여성들이 무엇 때문에 DES 받고 있는지에 관심을 늘 기울여야 한다. 그 여성들 옆에 서서 문제의 Has 도와주고 힘을 줄 때 여성들은 여 성운동을 지지하고 지원한다. 이런 여성대중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운동성의 뿌리임을 기억할 일이다. --- page 3 --- 2. 체계 구성 및 역할 1) 공동대표 <역할> - 대학활동을 기반으로 전여대협 운동에 대해 큰 틀에서 고민을 이어간다. - 전여대협 조직생활에 결합하지는 않되, 1달에 1번끌로 공동대표 회의를 가져간다. 공동대표 회의는, 전여대협 전체적 AAS 봤을 때에는 예전의 중상 역할을 대신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구체적 내용을 봤을 때는 : 대학을 기반으로 한 총화, 지역여대협 일꾼들의 A 대학 총화 ㆍ AMAR 및 주요문서들에 대한 논의, 결정 : 각 대학에서 핵심적으로 나서는 문제를 토대로 전여대협 운동 Bao 대한 토론 - 분기별로 자기 대학의 운동전망, 전여대협-운동전망에 대해 대학일꾼들의 고민을 더욱 심화시키는 것 <의장과 무엇이 다른가> - 한 대학에 부담을 지우지 않는 형태 : : - 의장으로서의 활동상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대학의 활동을 기반으로 하여 전여대협에 대해 고민한다. 의장으로서의 활동을 하지 않는다. 공동대표를 말는 핵심캠을 기반으로 전여대협의 운동전망을 밝힌다. 전여대협 조직생활에 결합하지 않는다. ~ 전여대협에 대한 상황총화는 대학의 상황과, 공동대표 회의에서의 간부들의 총화를 기반으로 한다. . 여대협에 대해 모두 총화하려 하지 않는다. '단지,.총여학생희에 나서는 핵심적인 BAS 고민하고, 이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갖는다. - 단순히 '금임'의 문제가 아닌 것은, 대학활동을 기반으로 공동대표의 역할을 PEGE 것이다. & aw 2) 전여대협 간부 - 대학에 대한 지도사엽 활동은 기존처럼 가져간다. - B78 거점 활동 (공동대표를 맡는 대학을 분기별로 나뉘서 거점삼아 활동) : 해당 대학의 운동전망에 대해 집중적으로 진단하고 대학 일꾼들과의 교민 (대학일꾼들과 해당 분기에 일정한 토론모임을 구성해도 좋을 듯) : 그 의 해당 대학 So 주요 조직생활에 결합 < 이유 : 대학운동전망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을 토대로 전여대협 운동 ads 구체적으로 밝혀가기 위해 - 연대사업에 있어, 자기 활동 영역을 laud 좀 축소할 필요가 있다. : 다른 단위(여성, 여학 등)와의 연대사업은 전여대협 사업과 투쟁의 요구를 중심으로 청학, 통일 관련 연대사엽은 일시적으로 한총련을 통해 해소 - :정책조율'과 '조직확대'의 두 과제를 중심으로 한총련과의 조직운영을 재개편 3) 지역여대협 <1안> - 지역여대협을 유지하되 지역의장을 세우지는 않는다. ~ 대학 지도사업을 중심으로 SES 펼쳐가며, 따로 사업계획서를 내지는 않는다. 단, 지역에서 시기 적ㆍ계기적으로 요구가 나설 때 구체적인 집행대책을 세우도록 한다. - 지역여대협 일꾼들의 활동 | : 지도사업을 AAAS, 공동대표 대학을 중심으로 지도사업을 진행한다. (지도사업을 대학별로 돌아가며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방식 등) : 전여대협 일꾼들과 마찬가지로, 조직생활은 일꾼들끼리 가져간다. : 전여대협의 집행체계가 되며, 전여대협-지역여대협 간의 회의를 1달 1회 가져간다. <2안> - 전여대협의 전체 AAS 최대한 간소화하고, 현재의 상황에 맞게 Ads 최대한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지역여대협을 일시적으로 해소한다. - 현재의 지역 일꾼들은 전여대협 중앙 간부로 역할을 정리하거나, 대학으로 다시 들어간다. - 현재의 지역 일꾼들이 전여대협 중앙 간부로 다 결합한다 하더라도, 전여대협의 활동 영역과 사업을 방대하게 계획하지 않는다. (이 BUS 현재의 지역 일꾼들의 활동이 효율적이지 못하고 소모적으로 쓰이는 측면이 있는 것에 대한 고민에서 나옴) --- page 4 ---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남자 여자 남자 Si 34 754 Bl G7 93 24 669 gd D1 700 88 9655 ORY & H 8388 1878 : od D4 72 «OCOD MO & 4 832 18206 BM 한국어성권한척도 순위 년 여성권한척 도 여성의원비율 (%) 여성행정 관리직(% 여성전문 기술직 (90 가구당 여성의 4280) 년 B84 30 44 319 9년 BA 37 42 40 838 od BH 40 47 319 830 이김 정회 기자 [email protected] 200[년 109 9일 화요일 오전 1002 "지자체 ABA 0.1-039%대"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지방자치단체에 편성된 여성정책-예산의 수준이 극히 낮을 뿐 아니라 각종 위원회 SI 여성참여 비율도 매우 저조한 것으로 지적됐 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지난 1999넌부터 올해까지 지자체 여성정책과 예산 USS 분 석 한 결과를 9일 내놓았다. 여성민우회는 오는 UY 종로성당에서 「지방자치단체 여성정책과 예산분석 토론 회」 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한다. 분석대상이 된 지자체 가운데 서울시의 여성정책 얘산이 전체 일반예산의 036% 에 그친 것을 비롯해 서울 도봉구 016% 서울 양천구 010% 고양시 010% 강원도 0208 원주시 030% 진주시 0.15% SOE 나타났다. 민우회는 "이는 여성정책의 기본목교에서 설정한 사업들을 수행하기에는 부쪽한 수 준"이라고 지적했다. 애를 들어 고양시의 경우 여성 ]명당 책정된 가정복지예산은 605원, 부녀복지예산 은 44원에 불과한 것으로 환산된다. 또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낮고 각종 위원회의 여성공무원 참여심적노 저조한 것 으 로 Yea, 여성공무원은 강원도 928 서울시 BI 서울 양천구 BD 등 이 며, also] 여성참여도 고양시 56% 전주시 86% 등 수준에 머물렀다 PSHE 이와 함께 지자체 여성정책 담당공무원들의 전문성이 부족하고 여성정 책 이 여전히 '요보호 여성' 등에 편중돼 있나고 지적했다 GABA 여성정책담당관실 을 업무계획(하) RAMSAR A SREP 홍보 올해 6개부처 여성정책담당부서들의 예산은 대체로 지난해에 비해 놀어났다. 세계은 행 지원 프로젝트가 지난해로 끝나고 일부 업무가 여성부로 이관된 복지부만 예산 이 3억7천8백만원으로 작년보다 8억9천4백만원이 줄었다 나머지 부처는 예산이 모두 늘었는데 특히 모성보호관련 비용 예산 150억원이 신설 되면서 노동부가 큰 폭의 중가를 보였다. HRS 교육부ㆍ노동부 ㆍ법무부 Ob PEAS] 주요업무 계획이다 “PIGS 시범학교 운영, 모델 개발" 소교육부=올해 정책방향은 여성인적자원개발 및 활용을 위한 정책 총괄ㆍ조정과 양 성평동한 교육 여건을 마런하기 위한 지속적인 정책 추잔이나. 실업계 여고생의 진로ㆍ직업교육을 위해 미래 유망직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모, 시상할 계획이나. 한편 전업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아동지노 연수 프로 그램을 운영, 인력 활용과 방과후 보육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HA 방침이나. 또 대전ㆍ대구ㆍ전북ㆍ제주 등 4곳에 양성평둥교육 시범학교를 운영,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여대생 인턴제 509 이상 확대" 소노동부=핵심 정책방향은 여성의 능력개발 및 고용촉진과 모성보호 강화. 경제난에 따른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여대생의 취업난이 가중됨에 따라 정부지원 인턴제를 활 용하는 기업에 여성참여 비율을 50 이상 확대ㆍ유지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또 정규채용시 BAGS 추가 지원한다. 한편 5월중에 모성보호 강조주간을 신설하여 출 산ㆍ양육이 사회공동 과제라는 의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육아휴직제도를 실시한 사업주에게 장려금 지원을 확대하여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나. “가정폭력특별법의 제재조치 강화" 소법무부=여성관련 범죄의 처벌 및 예방을 위한 대책 마런, 법령 및 제도상 남녀차 별 요소 개선, 여성복지 중진 둥이 큰 방향이다 우선 가정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에서 수사절차상 임시조치 위반자에 대 한 제재조항 SS 신설하기 위해 법개정을 검토중이다. 또 여성수감자의 AES 낮추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출소 후 취업실태조사를 심시할 계획이다. 여성공무원 의 육아 지원을 위해 직장보육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20049 노인 ㆍ여성노동력 활용하라 저출산 지속화에 따른 여성정책마런 토론회 합계출산율이 1.4명이라는 발표가 나온 이후 출산장려정척을 실시해야 한다는 논란 이 일고 있는 가운데 SASS 높이기보나 노인과 여성 노농력의 활용이 필요하다 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여성개발원 김태홍 수석연구위원은 지난달 UI 여성부가 주관한 저출산 수준 지속화에 따른 이세기 여성정책방향 토론회에서 “우리나라는 Adel 319%에 지 나지 않았던 66세 이상 노령인구가 지난해에 79를 상회해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고 2000년에는 이 비율이 149를 넘어 급격히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면 서 “이에 따라 노넌부양비 중가와 노동력 감소 시기가 상당히 빨라질 전망" 이라 고 설명했다. 김 수석연구위원은 이에 대비해 “가정과 일이 병존체제를 구축하고 노령화사회에 대비해 여성인적자원과 여성노인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고 주장했 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신혜수 공동대표는 “Shs 문제 해결은 여성들이 아이를 se 록 가치관을 변화시키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ㆍ사회적으로 제반 정책이 바뀌 이야 한나" 고 강조하면서 "보육서비스의 다양화, 서비스 질 향상 등과 함께 현재 10만원인 육아휴직 TAS 현심성 있게 인상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그는 또 “현 재처럼 부 또는 모가 육아휴직을 택하도록 할 경우 Soke 여전히 여성의 묶이므로 아버지만을 위한 육이휴직제를 시행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송안 은아 7][email protected] 200197 "가족친화적 복지제도 기업이 잎장서라" 비전2011프로젝트, 여성고용확대 방안 논의 “여성의 고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지식기반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술수준을 높이고 가사 및 육야부담 등 여성의 경제활동비용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각종 정책을 심행해야 한다. 이와 병행해 모든 기업이 가쪽친화적인 복지제도를 실현시켜야 한 다” 》여성의 고용을 확대하고 평생직업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육아 및 가사비용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급선무다 이같은 내용은 최근 열린 여성부의 비전2011프로젝트 여성정책반 쟁점 토론회에서 강석훈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와 이수자 성신여대 여성학과 교수의 발제문을 통해 다시 한번 강조되었다. 여성인력 활용 지속성장 위해 필수 여성도 평생직업 갖는다는 의식 중요 매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1996년 대학좀업자 중 Wort 여성이지만 Sal 그룹에 채 Sal 대즐자 중 여성은 1296에 불과하나. 니버지 고학력자들을 그대로 샤장시키고 여성이 지금까지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대 그리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은 불공정 하고 불완전한 경쟁체제 때문이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사회평둥적인 차원에서 여성인력 활용을 중대하는 것이 하니라 지 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상황이 도래할 것이나 따라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을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니서야 할 부분 ' 은 ]차적으로 제도나 관슴화된 불공정한 경쟁 관행을 제거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 | 는 외부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선정해 정부의 개입을 강화할 Bart 있다. 또한 여성고용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정책적으로 치중해야 할 부분은 기존의 경제 활동인구에 여성을 “Be 하기보다 '추가' 와 ‘hal 의 AOE 변화시키는 일이라고 강 교수는 강조했다. 지식기반사회가 진전되면서 전반적으로 여성친화적인 노동수요가 중대될 것으로 of 상은 하지만 이는 저학력 여성이 아닌 고학력 고기술을 가진 여성노농자의 수요만 중대될 것이다. 그러나 고학력 여성이 ups 기업이나 사회에서 요구하는 시장친화적인 지식근로 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 사이에 심한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지식기반사회가 진전됨에 따라 여성노동의 수요가 함께 중대할 것이라는 단 순한 논리에서 벗어나 교육 및 직업훈련 등 각종 여성인적자원개발 단계에서도 질 적인 FES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BAS 수림하고 심행해야 한다. 그러나 여성인력을 공급할 때 반드시 전제되어야 할 것은 여성이 경제활동을 할 때 드는 NGS 감소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모성보호법 개정으로 육아의 사회분담에 대 한 인식이 조금 높아지긴 했지만 정부는 가사나 육아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적극 적인 gas 실향해야 한다. 인력개발 부분도 여성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진행 되어야 한다. 직장과 가정을 조화롭게 Geshe 데 따른 여러 가지 한계를 제거해야 한다는 필요 성은 이제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근로자의 문제로 인식해야 할 문제다. 지식기 반사회 전입과 가족규모 축소, 노동시간 단축 둥 여러 가지 변화 요인들이 둥장하면 서 현재 408 정도에 이르는 여성의 경제활동 WHE 더 중대될 수 밖에 없다. 이 교수는 가족친화적인 복지제노를 갖추어야 근로자의 생산성을 중대시킬수 있으 며 이는 정부의 정척보다 민간기업의 경영주가 앞장서서 실행하지 않으면 효과를 AS 수 없나고 Baste. / 는 / see 조직문회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쇼남성들의 육아휴직 참여가 자연스럽 게 늘어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쇼시차출근제, 직무공유제, 재택근무제 주5일근 무제 등 자율노동시간제를 도입해 여성들의 장기 ANS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주며 소보육수당, 직장탁아제도, 자녀성장지원프로그램 둥 자녀양육관련 프로그램 운영도 병행되어야 한다. 단 직장탁이를 설치할 때는 제조업과 일반 사무직이나 관리직 등 직종별로 탄력적인 AVAL 고려해야 한다. ade 노인부양의 ago] 전 --- page 5 --- 제목: 한종런과 함찌 여성운동을 하기 위한 자주경희 종여학생회의 토론과 입장 최근 Ue 종러학성회장넘의 BES GA A ete Vases 디지 SUA Verses] GES BRE BU 대민 여러 가지 논의가 이두어지고 3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주경희 종여학생회애서는 일련의 과정들에 대한 RES 진행하였습니다. 논의가 초점을 벗이나고 있다는 생각과 더불어 이 시기 [한종련 내에서 여성운동하기]와 iene 대학내 여성운동]율 고민하는 종여학생회로서 의 Bas 밝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이에 총여학생회 구성원들의 토론을 거치고 있는 과정이며 하직싸지 결론을 노출하지 못했 지만 고민하는 과정들을 한종련 내의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기 위하여 이 SS 드립니다. # "왜 아직도 한총련 한에셔 여성운동하니 처음으로 조대 총여학생회장넘의 발언에 관련하여 mS 진행하면서 누군가 던진 화누입니다. 자주경희 종여학생회가 그 동안 꾸준히 한총련 만에서 여성운통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였습니다. CARES 사회의 변력과 함께 사람들의 인석을 바꿔내고 성평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운동입니다. 여성운동을 어떻게 이레하고 있습니까? HIRES 헌쪽으로 편승되어 Tasks Sse hI. 그래서 다른 eel ela 나름 대로의 뚜렸한 SES 가지고 하나의 이론을 가지고 (- 그러나: 아직까지도 완성되어가고 있는 노중예 있는, 그러나 언제나 새로운 문 4714 열러있는 운동으로서의 여성운동)있습니다. 또한 SKE 사회의 BAS 빌리하려하거나 gs] 임장만을 데변하려는 운동 이 아닙니다. 이른바 PALAIS, 가부장제(구조화된 성차별주의)를 GOMES] 인식 속애서 지워버리고 BAS OMe! ASE BS a 아나잘 수 있도록 사회전반을 바꾸이내는 운동입니다. 가부장제 하에서 피해 받았던 것은 비단 여성들뿐만 아니라 낭성들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또한 가부상제의 공고한 mas 사로 인해 여성운공 벌어져 있는 여성들도 있는 것은 사설입니다, 그러고 자본주의 하에서 계급이 존재하고 또한 이 안에서도 급이 조성되기도 합니 +. 그러나 카부장제가 남성지배구조를 합리화서키고 있고 이로 인해 chee] 여성들이 남성들에 의혀 실질적인 ; 해를 입기도 합니다, SES Vere, 피해을 Bers RE SA) 도는 반곡파 민뭉늘이퍼 더 단네씨 여성들에게는 보나 BS 퍼해가 일어나기도 합니더. 고로 우리나라에서 여성 문농한다는 것은 이 모든 것, 가무장제와 자본주의화 제국주의를 또한 나아가서는 전 세계 적으로 여성들이 겪고 있는 인종주의 문제를 비롯하여 그 모든 억압적인 사회모습을 번혁하는 운동입니다. % 공격하기에 앞서 우리의 RS 돌아보펴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조대 종여학생회장님의 UAL -: 동안 한총련 내에서 여성운동을 어떻게 대해왔는지에 대한 현제 어떤 모습인가에 대한 비판이 서려 있습니다. 서로의 입장과 정험이 CHE 이유로 판단이 다를 수 었습니다. 그 동안 한총련 내에서 어떻게 여학생운동을 받아늘이는가에 대한 잠봇을 Resi 앞으로 어떻게 하먼 한총련 안에서 여학생운동을 끌어딴고 가야 할 것인지 고민이 전제되지 않은 비판에 심히 우려를 금치 않음 수 없습니다. 그 자세가 전제되지 않고서 무조건 “당신의 의견이 뭐가 잘못되었더"는 식의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일 주 었습 니짜 노은 Ae Sy 반족사티 Se] oP ar? ALS 바저서 먼새 가장 중요만 건 턴 1 8 4 그 [개 ‘a. ab ai cel tr aad wah 고 bt © 2 age 것이라 3 이 현제 | 벌어 지고 있는 성폭력 문제나 성매매 문제나 호주제 문제. 고용에 있어서의 성차별 운제를 : 것은 하니지 않습니까! ea 보위를 위해서 성폭르 떨 가린다면 2: 안에서 성폭력 당한 피해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go as a ‘ae: hoa, 잘못되었다고 조직 앞에서 낭당하게 제만하고 발언할 수 있는 용기가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지금 이 식기 학새운동 만에서 조대 종여학생회장닌의 받언이 나오는 상황이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놓은 것은 마닌지 혹시 생각해 보진 많으셨습니에" ot 표현을 할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현 ° 이회 ho] HS 받아들이고 일전 많은지 말입니다. Pills 높이 3 우 na s ; : 을 HSH 시혼 i 함께 BS el at 띠지 Ge ; 의 이 pee 우리 한총련이 여성운농율 사회변혁의 필요한 운동임을 깨닫고 활동할 의지를 표현해야 합니다. 보기 한총련은 새로운 시대의 학생운동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로운 서대의 학생 운동안에는 여러 가지 운동들을 Poly 그릇이 또 한 마련되어 있어야 하고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운동으로 나아갈 AS 밝히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새로운 시대의 학생 teed 여하생운농을 하는 Geass] Ide 흐로 qd, «Sel OSES 탄압국변을 sels ole 훈동단위는 asad 들어지는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한총련 안예서 여성운동을 펼치고자 하였습니다. 그야말로 한국대학총학 생회연합이고 모든 학생대중의 뜻과 요구클 note 그예 따라 투갱하는 조직이라면 당연 여학생들의 요구클 담아내야 하고 그 2 구를 AMAA 밭이들이기 위해 총여학생회 woe Fan Pe 왔습니다. 그러나 총여학생회만의 Heo 총여학생회 일꾼들의 활동으로만 바꿔넬 수는 없습니다. 한총련이 de 실어 함께 헌다면 일찍이 더 많은 운동진영에서 여성운동에 함께 연대해 주었다면 가 능한 일일 껏입니다. 여성들이 최션두에 AS 많은 지지자들과 함께 해야만 가능한 목표를 이를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 총여학생희는 한총련 내에서 모든 한총련 구성원이 이번 문제제기와 관련하여 여려 여성문제가 산적해 있는 지금. 진지하계 여성운동에 대한 대학 내 상황에 대한 BES 제안합니다. 학생운농 안에서 여성운동의 역할은 여학생회 Re 일정 단체에 떠넘거지는 운제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성문제를 한총련 내의 BE 학우들이 함께 풀어내야 할 문제로서 인식하는 과정으로 만들어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총여학생회얘서도 여름 위해서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해야 함을 또한 알고 있습니다. 이에 Wa 있는 중 앙상임위에서도 AVES 바라보는 시선이나 BAS 제대로 세우는 과정이나 한총련 사업 계획서 안에서 여성문제들을 졸어나가는 투쟁에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대 총여학생희장님의 발언을 포함하여 한총련 내메서 Ages 한다는 A 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것과 더불어 한종련 내예서 전여대협과의 긴밀한 소동을 통하여 앞으로 진정 한종련이 AHS 나짐하고 이를 실제로 황동 안애서 보여주길 바랍니다. 홀로된 여학생회 단위들의 운동율 넘어 그 동안의 여성운동 단위의 소중한 YASH 받아들이 는 POR 그릇으로서 만종련이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그 동안의 여학생 운농의 활농과 성과들 바탕으로 더욱 더 이 시대 여성문제들에 대한 Gee 활기차게 Mo 것입니다. 더악생 ESS 인세나 G4 고민하고 Sea FH 파짐들이 SAWS. GERMS GHG 느였던 BAMA 충이 있게 여성문제가 었음을 표헌해녀는 여성늘의 주위에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성노동자, 여성농민, 수많은 여성들이 가무장제 지배 구조 하에서 벌어나는 억압늘에 대해서 스스로 각인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문제를 공동의 힘으로 해결해 내기 위해서 많은 여학생 운 동 단위들여 함께 할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 여성운동 역시도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또한 시기별로 중요한 여성문제들의 해결을 이루 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늘을 간과하지 않고 YR Ao] S 더욱 더 ES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학교 안에서 황동하고 있습니 다. 작은 운동, 모자란 운동, 한쑥으로 편향석인 관접을 가진 운동이 아니고 그 여성운동 자체를 자신의 Meo] 중심으로 삼고 있기 데 ee 니다. 앞으로 사회에서 eel BE sew 에 더욱 더 weg 있고 aA 함께 하기 저희부터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을 --- page 6 --- "여성주의 학생운동의 홀로 서기" 내가 한총련 탈퇴선언한 이유 |인터뷰]조선대 좋여학색회 조김미옥 학생회장 대학생신문 임세환 2003년 6월 BE 1657 지난 6월 9일(월), "“여성주의자로서 한총련과 사상적-조직적 결별을 시도한다" 는 글이 한종련 자유게시판에 올라왔다. “Gees 가부장성-남성 중심적 조직문화 반대, 민쪽주의-국가주의 반대, 여성주의적 관전의 학생운동 선언" 을 전면에 내건 조선대 AUS 총여학생회정의 이 gle ee 전반에 잔잔한 Ae 잎으켰다. Ae] tole 있겠지만 한국의 MASE wal olan 지도 AYIA 실천은 조직 논리에 묶여있다. 조김미옥 종역학생회장의 선언이 이러한 조직 행테와, 그것을 뒷밭침하는 남성 중심의 논리에 편치를 날린 ele, ZUM 총여학생회장에게 EAA] 배경과 목석은 무엇인지 들어보았다. 여성쑤의적 문게의식을 담은 현종련 OS 고민하게 된 계기는 지난해 총여학생회 부회장을 했다. 염기가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조선대 한총련 조직 내에서 성폭력사건이 터졌다. 이름 해결하는 과정에서 '제금까지 피해자 주변 샤람들이 성폭력 사건을 항상 덮어두기만 했나 는 것과 차 가해자 때문에 성폭력 피혜자들은 운 똥을 떠남 수바에 없었다: 는 A 처음 알게 됐다, 모든 eke 황동가통이 성폭력 문제를 Geol 있어 조직보위름 먼저 생가하는 정은 아니지만, 부족한 부문이 많았고 이에 적극적으로 문제제기할 des Ary. (93 대학사회 건반에서 여성주의 운동이 분립해야 할 필요성을 지적했는데 어떤 PES 할 계획인가 조선태 안에셔 가부장성을 해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려 한나. 대하은 남성 중심적인 문화가 복잡하게 염혀있는 Folch. 방학 중에 선내에서 의상수의에 네해어 도폰해보는 ARS HSE: 있나. 조전대를 중심으로 항시적인 군사체게를 갖추고 있는 녹누 m eA 의피에 ee 녹두대 간부들 및 여타의 사람놀과 토론해볼 4 각이다. 가능하면 eee | 오월때도 토론에 참여시키고 싶다. 녹누대는 과거 학교즉이 학생운동을 탄압할 때 이에 물리적으로 대항하 기 위해 만들어겼다, 지금은 ‘Apap 의 역할을 하고 ae 199 투쟁체로 존재하는 그들의 모습에 한국의 정치적, 문화적 aa 속에 잠제패 있는 sures} 이테올로기(남성중심 이테올로기)가 Wa 있다고 본다, 그런 모습들이 '투쟁 선봉대' 라는 이봄으로 유 지되는 것에 반대한다. | 2 ned Ed F ed 0 APPS abated va nat. ote 4 tha wad. 가 으 wetted “SEPA MONS Terr 내 너그 Wa My te 2 iy 제국수의의 만족수의나 혹은 식민지이기 패문에 발생하는 제3세계 Shee] 대항 민족주의나, 그 안에서 나타나는 마이너리티 현상을 보아야 한다, 때문에 옥백논리로 '이건 아이고, 고, 이건 선이대 라고 이야기할 수 없다, '고 윤급이 씨 사진사용' 문제노 '주한미군범 4 폭로` 라는 이름 아래 성매매에 대한 문제제기가 묻힌 경우다. 기지촌현장활동음 가보민 물론 주한미군 WAR 많지만 한국 남성들 의 GAS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가부장성은 존재한다. 때문에 린쪽주의와 여성주의의 투쟁과제 중 어느 한쪽이 더 좋요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과한다. 이런 의견에 대해 전여대협 소속 활동가들 중 '공감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게 우리의 Kel 아너겠냐"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ARE eee esa 대한 지지를 밝히기도 한다. 탈되는 않더라도 '이게 아닌 것 같다. 여성주의 학생운동은 분리하 는 게 맞는 건가' 라고 고민하는 이들도 있는 걸로 안다. 지난 613 기념 행사에서 고 Bato] 씨의 사진사용과 관련한 논란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많이 고텐하고 있는 부분이다. satel) Rito] 씨 Abo) 선전물로 붙으면 그 위에 좋이븐 붙이는 shee 하기도 혔다 삼헤되기 awh 한곡 사람들에게까지 QE 라고, 장녀라고 온가락질 받았을 #금이 씨다. Wael 푸예는 Qs} wo ste, 비 We 떠나서 한국 낭성늘에게도 당했을 성배매 자체에 대해셔는 SSRIS 시 륙 발려는 도구가 됐다는 것은 HOM A 3차, 3차의 가해를 행하는 것이라고 본나. 이와 Pr 런해 피해자 중 "원칙 % 기본 적인 면주 Tp 지키지 않은 모습을 보먼 서 할총련이 성폭력에 무지하다는 생각이 는었다. 조 김미옥 종여학생회장의 한총련 탈퇴 이후, 그녀를 둘러싼 논란이 대학사회의 인터넷 AAS 장식했다. `한종련이 아닌 다른 조직에 가입하려 한다” 는 의혹 ve “asta 조김미옥 종여학생희장에게는 마음의 짐이 될 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나 그녀는 오히려 “나의 문제제기로 Ve] 여성주 So] 도론이 황발해전 저금, 여성주의를 대학 사회에 안착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며 지금 자신이 해야 할 AS 더욱 강조한다. 그녀가 제기한 여성주의 하생운동의 분별정립과 그 실천의 향방이 궁금하다. 학생운동의 군사조적과 군사주의에 대해 조선대 총여학생희장의 주장을 접하고 새벽별 [email protected] 206d 7월 3일 11:21 군대와- 유사한 체계 및 운영원리를 가졌던 선봉대 형태의 조직은 dd 후반에서 Odd 전반기의 학생운동을 지배해 왔다. 남층런의 선봉대 해체에 관한 논의는 이미 수년전에 타 지역에서 겪어 왔던 과정이다. 하지만, 그러한 해체의 과정이 새로운 과정의 서작인지는 아직도 불분명한 것 같다. 소학생군사조직은 자체조직 BSS 집회시위 과정에서 PAS] 물리력에 맞션 방어와 저학황놓음 해왕다.(사진은 기사내용과 BAAS / 유뉴스 자료사전 TES 하고니써 사회로 진출한 사람들이 모인 승자리에 가보면 aoe 나오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바로 학생운동 ia 영 oA 투쟁에 때한 푸일탐이다. 언제 어디서 에너피의 Mae 뜰였고 어디까지 진출래 봤다라던가, 아니면 학교사수투쟁에서 누가 혼 사서 ARDS 막았나너다 등등. 새벽별의 AOR BAP so] 군사주의적 기풍에 대한 본격적인 비판이 제기된 AS Bod 정도였던 것 깥다, 그러나 당시 김영삼 정권의 조문파동과 그에 뒤따른 무지비한 첨탈, 그리고 06년 연대투쟁까지,,당시 업혹한 Bale] 복판에 있던 필자는 그러한 비판이 너 무나 안일한 정세판단에 기추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즉각적으로 기각했었다. 10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현재에도 당시의 판단이 전적으로 틀렀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린대 .군사주회 Ee] 클론 문제제기는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지직하는 깃이다.적어도 그러한 RAS 갖추고 겼던 굿에시는. 찾제는 학생운동 내무에 존재하는 상명하달식(사실 이 RAM “수직적"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된다), 또는 권위적인, 몰여성적인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 Sy, 현재의 군사조직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다시발해서 "조작"적인 차원의 문 이 두 가지 BAS 구분하는 것과 함께. 조직의 문제는 "주로" "전술"적인 문제임을 지적할 Bart 있다. 장기적인 투쟁의 목표와 성격 이 변화한다면 이는 "전략"적인 차원의 문제가 된다. 고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주객관적인 조건의 변화를 반영하는 문 ae ”전술“적인 문제가 된다. 하지만 조직과 관련하여 이 두 문제를 ABE 구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예컨대, 19년 유화 주치 이후에 학생회를 건설하는 문제는, 당시의 판난으로는 "전술"적인 문제였던 것 같다. 왜냐하면 당시의 비함법 조직들은 하생회의 건설에 노구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측면이 있었고, 또 함법화는 언제라도 역전될 수 있는 것 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잘못된 joe 드러났다. 아니.…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대중적인 shigi7a 투쟁은 유화 조치를 돌이킬 수 없는 PASE AMAT. 따라서 학생회는 정체적인 국면의 변화에 상관없이 중요성을 갖는 조직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학생회를 언제까지 존속시커야할 조직으로 생각해야할까, 필자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BE, 그에 대한 Bets 학 생들의 Roa 필자는 결정적인 계기나 과정을 통해서 학생희의 해체를 결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점은.."투쟁"조적은 투팽의 Pagal 의해서 건설된 Solu "전술"적인 국면의 번화에 따라서 얼만는지 유연하게 사고할 수 있고, t 그렇게 히야하는 조직이라는 것이다. --- page 7 --- | 각설하고 로 들어가겠다. 후선.,,원문을 Se 수 없어.,자계예 올려져 있는 짧은 인용문을 다시 적어 보겠다. 군사주의 문화-녹두대는 해체뇌어야 합니다 여성섬이 절저하게 배제된 전팽논리와 그러한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군대입니다. 녹두대는 어떤 조직입니까? 군때의 위계절서인 대장-중대장-소대장이라는 ZAP BREE 있으며, Foe] EAS 운동 질서 속의 EAL 안에 녹야나 있는 aE AF 의 문화를 남아나갈 수밖에 없는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 사회리는 공간에서 군사조직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She] 될 수 없으며 투쟁함에 있어 펄요성을 절감한다면 군사조직이 아닌 다른 체계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 군사조직인 녹두데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좋여희 주장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1. 녹두대는 군사주의 문화를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와 체계를 가지고 있다. 2. 대학사회에서 군사 BAS 용남될 수 없더(=>대학사회에서 군사주의는 용남될 수 없다), 1. 첫번째 주장예 대해 필자는 808 정도 공감한다. 녹누대를 비롯한 선봉대 조직은 기본적으로 일사분란한 체계와 기동력을 필요로 한 다. 필자 역시 경험한 바, 이러한 조직체계에서는 거리에서의(!) 투쟁성(더 정확히는 전투성)이 중요한 덕목으로 평가되고, 조직원들의 철통같은 규율이 조직(이 SEE 하는 투팽)의 성패를 가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러한 조직이 군사주의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이 야기하면 어불성설이 될 것이다, 2. 두번째 주장에 대해서 펼자는 90 정도 공감한바. 군사조직의 문제는 조선대의 상황을 반영한 것이고, Sole] 주장은 대학 내예서 군사주의에 대한 과단을 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대학사회 내에서 군사수의에 대해서 찬성할 수 있는 Abo! 염마나 있을까. 필자의 생각으로도, 현계의 대학사회 내에서 군시주의가 할 수 있는 긍정적인 HLS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그런데..위에서 필자는 8096, 9096라는 약간의 장난을 a] 꼬았다. 위의 주장은 "대략" BARE 간과하고 ae 문제가 있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ust Mobis” 조선대에서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서는 종여에서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 1 조직의 문제에 대해서. 일단, 과거의 군사조직이 가겼던 역사적인 성과와 한계를 분명히 할 펠요가 있다, 선몽대는 문명, 역사적인 산물이며 80년대 운동권의 치열한 문제의식이 들어 있는 조직형태이다, 이점 가지고 "군사정권과 싸우던 학생운농이 그를 닮아갔다"고 발장난 치는 ABB] 있다, 필자는 그러한 어설픈 비판에 동의하지 않는다. 다서 군사정권이 들어서고 합법공간이 사라진타면, 는 단연코 다시한번 군사조직을 결성할 수 있그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E 과거와 전적으로 같은 것일 FE 없겠지만. 과거에 학생운동은 군사조직의 age BA, 이그 정도 Pas] 공간(거리에시/을 SRE 수 입있다, 이것은 BAS SAS 몰래, 매우 중요한 문제였고, 선붕대 LASS 제 He 남당해 왔다. 그렇다면 그 한계는 무엇이었나? 나는 선몽대가 군대와 동일한 체계,구조를 가졌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군사조직과는 "다른" 원리들을 그 내부에서 Ssh 키지 못했다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나. 다시 말해. 일샤분란함과 전투성을 가졌지만, 내부적으 로는 수평적인 판계를 지행하는 선봉대를 사교하지 SE 것이다, 왜 그랬을까? 더 Hal 그 Sel] 포항되어 있었지만, 선봉대 조직이 수직적인 체계를 수직적인 문화로 고착시켜 나간 We 사심이였던 것 ot 불론 내부에서 논쟁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의부에서 선몽대의 군사주의적 문화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던 많은 대중들이 있었던 것이 사설이며, 이것은 Be ads 말해준다. 필자가 Bold, 당시 운동권에게는 그러한 SWS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시각이 MG 것 같다. 족, 운동전반이 부덧혔던 장벽이 " 조직"의 문제에도 ease 것 같다. 현실사회의 종체성과 운동이넘의 전일성이라는 개념이 이념적인 mage 동얼단결의 구호로 다 성을 Mead 것은 실천적인 한계였다, 그 결과, 예컨대. AQ 운동가들은 칭바지를 입고, 거리에서 선봉대의 주변예서 Vo] 참여하거 We 활통하는 등 PAIS 날아가 BSS 보었다. olde Gays 주요한 덕목으로 심던 당시의 분위기에서 ola 수 이었다. Pele Aol 필자가 보기에. [다양한 서각과 AAG 가진 주체들이 어떻게 단결할 것인가의 문제를 고면하기 선으로 생각하고, 단걸하지 않는 사람들이 느끼는 도넌적인) 부 BUS 당연시했다. “통큰 난결"보다는 차라리 mato] ects 연대“이 더 올바른 원리가 oye grporcrelal 이 Be 얼마만큼 닝 '시의 정세에 무합하는 것일까이 als] 국떤에서 과거의 조적형태가 영마나 유용할까? Oe ae 광장을 전령(!)하는 것보다는 확보된 광장을 어떻게 구성해 내는가 가 더 중요한 문제가 oh, 학생운동이 자신의 조직형태를 선붕내라는 군사적인 형태로 지속시켜야 할 이유가 더 이상은 없는 것으 생각된다, 정세상의 이유노 UA, 옛 AB 대한 고집이 새로운 것에 대한 사고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펼자의 경험 2 녹두대라는 특정한 조직형태를 고접하는 이상 군사주의에 대한 철저한 비판은 불가능하다. 동시에 덧붙이고 VS 것은, 이것도 필자 경험이지만, 치열한 고민 없이..어떤 것이 청산되어야 하는지, 또는 어떤 것이 계숭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 없이 이루어지 는 는 조지프 조직이 망하는 저름질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대학 사회라는 공간에서 군사조직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Gyo] 될 수 없다" 론적인 주장에 불과하다. 상식이라는 것의 역사성과 더불어, 학생사회 내부의 다양성을 보는 봉대라는 대항폭력의 조직이 가졌던 차이점을 잊지 Whe 낭부한다. 는 주장은 너무나 Be 것들을 사상한 결 것만큼이나 군대라는 국가폭력 조직과 선 2 군사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해서 군사주의는 매우 강력한 비판이다. 한국사회에서 군대식 문화의 병패는 이미 오래전부터 지적되어 온 바이다. 특정 대기업이나 학교의 경우, 군대보다 더 군대식 문화를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더. 군대가 지향하는 조직원리를 사회에 적용할 때, 민주적이며 수평적인 관계가 ae 수 UPS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통 GAP AMmilitarismie}s 하면, 군대나 경활과 같은 폭력조직이 사회구성의 직접적인 수단으로 사용되는 Bee 지청한다. 한국사 >be 그 용법이 조금 독특한데, 군사정권에 의해서 근대화된 경험에 의해서, 군대식 발전전략과 문화가 사회조직 내무로 침두하여 사회조직의 내부원리가 되는 경우블 발한다. 여기에는 다른 많은 조직원리들, 예컨대 가쪽주의나 온정주의, 반공주의, 지역주의 등등이 함께 결합한다. 예컨대, 대학시절의 술자리를 생각해보라. 얼마나 Be 술자리에서의 폭력적인 강권(강제로 권함)이 친밀한 관계를 표현한다는 이유로 용남되었는가, 그리고 이러한 문화가 아직도 강하게 남아 있는 동문회를 생각해 보라, 개개의 이테올로기들은 결코 흔자서 작동하지 않 는다. 따라서 군사주의 의에 | 대한 비판은, 좀더 근본적으로, 쪼직문화의 일반적 원리에 대한 비판과 모색으로 이어질 펄요가 였다고 생각된다. 이 부문과 Gs SESS) 데만 강조사 우리에게 얼마나 유용만가에 내해서 재고래 Le Se] 14,운동가늘은 ars 개인 주의보다 더 우위의 ele Hala 이를 구현하는 LAL Saab 다루어왔다 문제는 역사적으로 몰 때, 민주주의가 개인주 "의에 기초한 것이 사설이었으며 우리는 그러한 개인주의를 경험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개 인의 퀸리플 우선시하는 개인주의는 분명 민주주의와 AES 보여왔다. 물론 시민들의 Melt 개인적인 수준에서딴 정해지는 것은 of 니다. 시면권은 개인적인 AUER 있지만, 집합적연(애컨대, 노동자들의 결사의 권리) Ades 있다. 그림 에도 Stee 깐콕사회애시 MUSA BET ESSA 중 중요한 FE TG 것은 OSG 화시하 가능했음을 TSE 권요가 있 다. 이것은 서구의 경험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것은 거대담론의 시대라는 시간적인 제약과 더블어, 가족,지역,민족 동 공동체에 sf 소촉을 유난히 강조해은 한국사회라는 공간적인 ator 작용했을 것이다. 그 결과, 운동진영은 민주주의에 대해 강력하게 요구하는 정도 만큼, 스스로 민주주의를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필자는 80년대 이후에 운동진영에서 강조된 짐단주의가 (조직의 운영원리와는 별도로) 사회구성의 Mee 한국사회의 See 현실을 똥파허는데 도움이 뇌지 Leche 점을 인정할 Bart 있다고 조심스럽게 AE 내리고 싶다, 단결의 문제에서처럼, 여기에서도 우리는 (나는) 개인들의 차이와 다양한 주장에서 줄발하지 많고 먼저 하나의 원리에서 줄발했음을 고벅하지 VS 수 없다. 9[학번인 필자의 시 대는 분병 80년대와는 많은 부분에서 달랐음에도 말이다. 분명, *민주주의보다 상위의 원리로서 점단주의"보다는 "민주주의의 결과로서 의 집난주의"가 더 올바른 원리였던 것 같다. see 전체적으로 조선대 종여의 문제의식이 어디에 있는지 4 모르겠지만, 그 문제를 통해서 평소에 하고 싶었던 넘두리를 풀어 보았다, 많은 비판이 있었으면 한다. 출처: 반미넷 i --- page 8 --- 전여대협,조선대 종여에 대한 소고 (참봄님에 보내며) 강수민 _2003-06-23 16:06:43, 조회 : 350, 추천 : 24 성실한 답변 abeud. 여성주의 마인드를 지니고 있는 동지와의 토론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그들의 장점은 BAST 논리적으로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것은 가부장적 주류문화의 그 거친 옥박지름과 쪽수와 통념을 동원한 압도적 공세가 한국의 여성주의자들을 긴장되게 무 장시켰다고 봅니다. 적어도 한국의 여성주의자로 <살아남기 위해선> 한두번 이상씩은 거대한 조직논리와 dee 떠야하는데, 이러한 학습경험은 aye 의자들에게 <여성주의가 SWel 주류조직>이 러한 EAS 얼마나 무지한 방식으로 해결하려 드는지를 a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이른바 )주류(자민동그룹)에 대한 뿌리깊은 불화의 시선을 조선대 총여학생희장님의 글에서 확인하게 되는 것은 저만의 ao] 아닐 것입니다. 사실 전여대협의 이 <Fucking USA> 부르지 말기 SES 제 토론의 주된 목적이 아닙니다. 조선대총여학생회장님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저의 시선은 전여대협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전여대협이 조선대총여의 <결별>선언에 대한 대안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가 에 대한 것입니다. | 분리를 주장하는 사람의 근거는 여러말로 표현될 수는 있지만 결국은 하나입니다. "내가 속한 조직은 나의 대안세력이 아니다" 라는 것이죠 참봄님 말이 맞습니다, 800808 USA 문제가 여성주의자의 운동방식을 전부 보여줄 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에게 이 Bae 전여 대협이 조선대 총여와 Lo] 분리와 정립을 요구하는 세력들에게 대안적 운동과 새로운 운동방향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한 eae 이어집니다. 저는 조선총여의 <결별>이라는 TE 보면서 왜 <전여대협>에 대한 발언은 모두 빠졌을 까하고 의문을 가졌습니다. 이건 비정상입니다. 한총련 운동으로는 여성주의자들의 정립이 요원하다는 We 다른 말로 <전여대협>은 이 Edo] 대한 해결능력이 없다는 인식과 같 습니다 어제는 전여대협의 게시판, 각급 대학 총여학생회 게시판, 그리고 후배녀석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주의 게시판, 마지막으로 조선대 총여 게시판을 돌았습니다. 이것은 조선대 총여의 <결별>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오히려 전 <저것은 분명히 아니다!>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전여대협과 한총련운동이 SA 정립되어 특유의 생명력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분리와 Se 가속될 것이며 이러한 분리와 이탈은 양질의 변혁역량을 잉테하는 것일 아니라 주력군이라는 여성대학생, 여성민중운동과의 극심한 피리로 이어짐 것이 분명합니다. 즉 현단계 변혁주류와의 <분리>의 방향은 <여성주의자늘의 절갑,전문가들의 결합>이지 <여성미중들과의 현신적 결합>이 아니기 때 문이며 그것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 또한 아닙니다. 보이는 현상은 여성주의라는 바람이 거세계 몰아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본질에 있어서는 <여성주의자 그룹들의 백가쟁명>이며 그중 절반이상은 한국사회의 근본적인 개조와 제국주의 문제에 대한 비타협성을 거세당한 <매니아 그룹>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것이 그러면 부정적이기만 한 것인가 ? 시민운동 역량의 강화와 중앙정치에 실제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법제도의 개혁운동의 강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의 운동은 한국시회 변혁운동을 책임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반의 운동, 계급과 민족담론 만큼이나 큰 <여성주의>는 자처한다고 형성되는 것이 아니며 <책임질패만이> 가능합니다. 게시판에 어떤 동지는 한총련이 이제 여성주의라는 YES 계급과 So] 동일한 BTS 보아야 한다고, 그래서 한총련이 여성주의에 대한 새로운 인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 그 <새로운 인식>에 주목합니다. 그러나 여성주의가 계급,민족담론과 동일한 범주의 것은 절대로 아니며 그렇게 될 수 도 없습니다. 그것의 FAS <여성이 세상의 절반>이라는 <여성전선>이 사회와 AAS 근본적으로 변혁할 만큼의 계급,민족적인 통합력을 가질때만 이 가능합니다. 계급과 민족문제를 떠난 <여성담론>이 현실에서 그 어떠한 진보적인 역할을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것은 망상입니다. 또한 그러한 <여성 전선>이 형성될 수 있는 몰계급적인 전선은 운동의 상충부,시민사회단체 성원들 사이에서만 가능한 것이지 한국여성민중들의 운명문제 와는 전혀 AM] 없는 것입니다. 거꾸로 <몰성적인 계급과 민족>에 여성의 자리는 없다는 Be 진리입니다. 이것은 여성운동이 대단히 항구적이며 지속적인 운동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여성운동은 <분리되어서는 안되는>성격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대총여학생회장님의 결별선언은 이해할 수 있지만 변혁과 여성운동의 미래를 본다면 대단히 <무책임한 아마츄어적인 발상>입니 다 여기서 무책임하다는 것은 <한국여성민중들의 운명>에 대한 AYIS 결여한 <한 여성주의자의 선택>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해방>의 문제와 <환경문제>가 영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사회역사적 조건아래에서 변혁단계와 노정이 없는 것이 아 닙니다. 전략적 목표와 과제가 있으며 그것은 현실화 되어야 합니다. 한국의 여성주의자들은 대단히 장기적이고 항구적인 <역사인식>과 함께 현실에 있어서는 더욱 정밀하고 투철한 <변혁관>을 소유 해야 합니다. 늘날 환경주의자들의 노력과 분투에도 불구하고 <자본주의적 파괴양상>은 PS 수 없는 것으로 치닫고 있으며 여성주의자들의 노고 에도 불구하고 <반인륜적인 성범죄>과 <성매매,수탈>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세계 유래없는 반전평화운동에도 이라크에선 학살의 피냄새만이 진동했으며 여성주의자들의 <반군사주의 선언>은 민족의 공멸 들일 전쟁 앞에서 공허한 메아리만 울리고 있습니다. ttfo 불러 그럼에도 순진하게 반자본주의니.반군사주의니.여성주의의 분리가 민중들의 운명을 책임질 수 있다고 선전하는 것은 철저한 <기만>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문화예술운동, 여성주의, 동, 환경운동과 깥이 항구적이며 영속적인 성격의 운동이 첨예한 <변혁과 yr, Vs 상실함으로 --- page 9 --- 인해 오는 결과는 동반몰락에 다름아닙니다. 그들은 오히려 변혁 주류보다 더욱 투철하고 높은 책임성을 지녀야 본궤도에서 자신 운동의 열매를 획득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그 러지 않았을때 그것은 자족이며 체제내의 개혁에 매몰되는 유약한 운동으로 전락합니다. 전 제 아내와의 만남을 [공장의 노동탁아 LSS 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인연으로 제 후배나 동료들은 해외나 국내에서 여성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있었고 이것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시대 여성문제 민쪽문제 계급문제의 교차점과 가장 극심한 모순의 지점은 정확히 여성노동자들이 집중된 사업장에 있었습니다. 한 국 직업여성중 6명중 1명이 윤락업에 종사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구제금융과 사회의 WHA 에너지 고갈,반성매매운동이 지식인 그룹에 서 이루어지는 여성운동 특유의 약점과 계급/문화의 문제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제 PTE 골프장 캐디,(이른바 CC 노조)의 문제가 방영되었습니다.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면서 눈물이 나더군요.작년 기억이 났습니다. 작년 여주와 경기도 인근에서 캐디들이 노조를 결성하겠다며 구사대 Asal 난도질 당하며 힘겹게 싸웠던 적이 있습니다. 캐디들 에게 가해지는 성폭력,인권유린의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들은 절박한 지원와 연대를 요구했으며 505 선호를 보냈지 만 여성주의자 그룹에서는 한단체도 함께 싸우지 않았습니다. 군산에서 성매매 여성이 창살에 Ae 화재로 사망했습니다. 장례식에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참석했습니다. 그러나 그 뿐입니다. 다시 되풀이 될 것이며 되풀이되는 장소에 여성단체들이 운집할 것입니다. 한국여성운동의 운동방식은 마치 NEWS7} 사회문제에 경종을 울리는 캠페인 방식에서 한걸음도 못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매매현 장에서 그들에게 <복지>를 주고 엄정한 <인권감시>를 하고하는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장에서는 얼마나 초기는 이야기인지 한번이라도 성매매현장에서 싸워본 사람들이면 알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의 여성운동이 대단히 윤리적이며 휴머니즘적인 YAS 가지고 YER 보이며 홍석천님과의 연대의 목소리와 월경페스터발 등의 여성마인드,성정체성 문제에서 첨예한듯 보이지만 현실은 대단히 무기력한 그룹이라는 것입니다, 정리합니다. 전 전여대협이 누구를 추종하고 누구의 운동마인드를 Sule] 지금 한총련 여성운동의 활로를 열 수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부족점은 과감히 시인하고 없는 것은 없다고 하는것. 또한 우리가 지니고 있는 훌륭한 유산에 대한 확신과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총련에는 힘이 있고 특유의 생명력있는 운동 노선이 있습니다. 민중속으로 ! 여성민중속으로 ! 자기변명이 아닌 더 높은 책임성으로 ! 분리가 아닌 ade, 산개가 아닌 힘있는 전선으로 ! 항구적인 성격속에 투철한 변혁이넘을 | 전 이러한 사상적 본령을 Sal 세워야 한국여성운동이 ARS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참봄님 보세요. 첩첩산중이네요. 강수민 2008-06-22 19:01:24, 조회 : 221, 추천 : 10 저기 혹시 전여대협 일꾼이신가 봐요 ? 머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다 동감하구요. 다만 제가 지적한 문제가 <표현의 자유>의 문제와 <여성주의>가 충돌하는 것 처럼 말씀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가령 표현의 자유문제든 문학예술작품이든 사상/문화적 시각을 배제하고 <순수표현>을 말 할 수 없는 것 처럼 문학예술작품이라고 해 서 여성에 대한 성비하적표현이 용인될 수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만일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반여성주의>적인 작품을 응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제 싸움의 묶이기도 합니다. 이문열<선택> 이든 문제작<나쁜 남자>든 OBES] <오아시스>의 문제는 말입니다. 전 솔찍히 말씀드리자면 님이나 전여대협이나 <인텔리적 엄숙함>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yo 답변은 그런 점에서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다시 묻습니다. (Fucking USA} 여성에 대한 비하와 성매매를 연상시켜, 그것의 문화적 코드가 <간강에 대한 신화>를 부채질 하는 aut? 예술적 YEE 아니며 수용자들의 의미 또한 아닙니다. (물론 Mother fucker 라는 표현이면 전혀 다르겠죠. ) 저는 다시 반복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님이나 전여대협의 제안은 <여성주의적 입장>이 아닙니다. 고품격 사회를 염원하는 학생들의 <귀족주의적 훈계>입니다. 그 훈계가 수많은 네티즌들과 민중들에게 겨누어졌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발 가르치려 들지마세요. 다시 부탁드립니다. 욕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에 대한 입장문제> <사상적 관점>문제를 Sola 살하남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조금 심하게 말씀드리면 전여대협의 이번 제안의 본질은 <인간의 자주성과 SAS 훼손하는 - 욕하지 말기 운동>입니다. 굳이 여성에 대한 문제 말고도 인간과 계급에 대한 비하적 표현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전 이 운동이 고상한 풍모와 품격을 주장하는 <고품격 엄숙주의>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SSS 모두 없어져야 하는 것이군요 ? 더구나 어원을 따져가면서 가르치려 드는 건 더 마음에 안듭니다. 이런 식의 지식인운동이 얼마나 허망한지 몇가지 예만 들어보죠. 요즘 241A 청 바지 | 입고 다니지요 ? 너나 없이 요즘은 입지만 이 문화의 수용초기에 이런 우끼는 논쟁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양키 할렘문화라고 표디하고 어떤 사람은 흑인의 저항주의 운동이라고 합니다. Sele] 저항주의 VES 표상이 된 이유야 --- page 10 --- 아시겠지만 백인경관들의 잔혹한 총질난사에 항거해서 할렘가에서 총탄으로 누더기가 된 피의자의 옷과 같이 Yer 퍼포먼스를 했다 고 해서 그렇습니다. 참봄님. 여기에 문화적 어원과 언어의 어근을 따지는 식으로 이 문화를 평가하면 얼마나 골패리게 되는 줄 아십니까 ? 한쪽은 미국 쓰 레기문화의 무분별한 수용이라고 보며 또 PSL 흑인저항정신과 젊음의 표상이라고 합니다. 전 이거 우끼는 논쟁이라고 봅니다 파란색 콘택트렌즈 끼우고 머리에 갖은 색을 다 입혀서 사람들이 다니죠? 이건 긍정적인 여성주의입니까? 반여성주의입니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됩니다, 여기에 하나 더 사상적 재단의 소스를 하나 더 넣어 볼까요 ? 전동과 민쪽적 미감이냐 ? 아니면 헐리우드 쓰레기 문화인가 ? 내지는 일하는 ASX SA] 것이냐 ? 아니면 소비하는 자본가의 문화인가 ? 씨 - 팔이라는 말도 사용하지 말자고 했죠 ? 4 - 할에서 파생된 것이 무쟈게 많습니다. qs 들면 님들이 너무나 많이 아셔서 보편적인 민중들은 별생각없이 쓰지만 굳이 000(#이라는 욕에서 이나 성매매와 간강이라는 코드를 찾아낸 것 처럼 Ads 들이대면 Al. 씨- 발.. 우이 떠.…. 쌓. 모두 없어져야 합니다. 왜 이것만 없어져야 합니까 ? 우리 마당극과 민요와 사설과 판소리에 등장하는 민중연희의 욕설과 FAS 모두 없어져야죠. 가령 <하해별신굿탈놀이>나 <고성오강대 >는 제일 먼저 철퇴를 맞을 반여성주의적 문학예술 작품이므로 두고 두고 [보지 말기 운동]을 벌여야 하겠군요, 왜나구요? 한번 보세요. 님의 표현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욕을 여자가 만들었올리 만무하다고.… 역대로 계급의 역사가 출현하기 이전에도 남성의 폭력성이 사회문화를 만들어왔고 그렇게 대대손손 주류를 유지해온 사회문화전체가 가부장적이며 폭력적이기 때문에 청산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겠군요. 저 역시 그렇습니다. 대대손손 지배계급과 기득권들이 만들어 온 이 저주스러운 자본주의 문화가 청산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인식을 Re 것과 그것을 대중운동으로 제안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자본주의 문화 반대 운동>의 성격 으로 여성운동이 전락해서야 되겠습니까 ? 머가 <문화혁명식>이며 <민중훈계형-의 운동인지 정말 모르겠습니까 ? Be 이것을 <여성주의>와 <표현의 자유>가 SER 것으로 묘사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전 이 투쟁을 발의 하고 동의한 사람들이 아주 자기만족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800&이라는 말의 어원을 따져들며 쓰지말자고 하는 주장에 저는 여성의 입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인텔리들 특유의 결벽성>을 보게 됩 니다 | 영어에서는 (ealolehe 것이 있습니다 줄임말이며 님들이 염원하는 고품격 언어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지만 광범위한 사람들이 쓰는 BPS 이 슬랭을 LBS 하류 Be 문화라고 평가절하하기도 하지만 그 생명력은 이미 주류사화에 까지 접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어의 어근과 파생되는 의미를 재단해서 사용해야 할 것과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 슬랭 이라는 문화가 없어져야 합니다. 서구식 욕설 또한 우리네 욕설과 다를바 별로 없습니다. 성행위,부모에 대한 흑설/성기에 대한 비하가 태반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가 여성주의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주의 문제>임을 저는 이미 말했습니다. 다시말해 문화주의적 입장이라면 누구도 이 문제를 그런 단조로운 논리로 다루지 않습니다. <여성주의>는 이 <욕문화>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전 이렇게 감당할 수 없음에도 자족적인 슬로건으로 즐거워하는 구호를 또 알고 있습니다. <조선노동당 반대, 자본주의 반대>라고 하는 사회당의 그것입니다. 이럴때 운동은 소아병이 되며 사회과학서적으로 해설하는 운동으로 전락합니다. 물론 그런 지적인 유희를 즐기는 사람은 그런 방식에서 쾌감을 느끼지만 제가 보기엔 돌맹이 하나도 움직일 수 없는 이념적 유약함의 다른표현에 불과합니다. 다시 말합니다. Fucking USA 를 그냥 내버려 두십시요. fuck 이라는 표현이 들어가는 모는 외국영화에 반대의 Ade 들이밀던가 말입니다. 것입니 떠0 필요하다면 국림영상진흥원에서 70년,80년대의 Gast 가위질의 근거가 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하다는 것 역시 발견할 수 있 엄하고 엄숙한 공권력과 엄숙주의 운동의 패배는 불을 보듯 뻔한 것입니다. A --갈이라는 SE 그냥 두십시요. 씨바..라고 하는 인터넷식 표현두 그냥 두십시요. 졸라 라는 청소년 식의 욕설두 그냥 두십시요. 쪼까 라는 욕설두 그냥 FAAS '조까는 소리 달나라 가서 해라"고 하는 SE 그냥 두십시요. 빙-신..비용신..이라는 장애차별적 표현두, 쪼다라고 하는 반장애운동적인 HAF 또라이라는 말에서 다시 어원을 찾아 가르치려 들지 마십시요. : <개*끼>라는 말이 사람을 귀축에 비교하며 인륜을 저버린 패륜적인 욕설이라고 쓰지말자는 운동하면 동의하겠습니까 ? <Mem>ebs 욕이 누구의 자식인지 모르는 사생아를 비하하며 여성의 성기를 빗댄 반여성주의적인 욕설이라고 하면 동의하겠습니까 ? 조까라는 욕이 그 <아름다운 AMADE 비하하며 남근중심적인 성관계의 억압성을 드러낸 Soleo 사용하지 arte ? --- page 11 --- 정리하자면 여성운동이 힘든 것이 아닙니다. = |식인 운동 특유의 나약성과 결벽성이 여성운동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문화적 a2 ead 들고 0-30대지식인 여성들만을 FASE 지적만족심을 채우는 운동이 OEE MATE 것입니다 EL 민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운동이며 그들 스스로의 Ho] 현장에서 피어오르는 그들 자신의 운동입니다. 운동이 힘들때에는 이유 가 se 전여대협의 운동 마인드가 위험한 이유는 강단 몇몇에서 밖에 인정받지 못하는 주장을 보편타당한 여성대학생들의 운동으로 만들려 고 하는 정형적인 <지식운동,자유주의 페미니즘>에 자꾸 자신의 이론적 aS 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추신. 제가 볼때 정말 정화해야 할 욕도 있습니다. (엄창) - 니네 엄마 창녀다 (니- 기미 조또) _ 니네 엄마 조지 그러나 다시 한번 봅시다. 옥이라는 것 지가 패륜적이고 반인륜적인 USS 담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유교/엄숙주의>의 영향을 받아서 성적인 표현과 yes 대한 욕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그만큼 억압되고 금기되어 있는 민중들의 문화가 주변부문화 S08 로 나타나는 것이지 반여성주의라는 코드로 BAS 들이밀 문제가 아닙니다. $e 금기입니다, Sf 그 자체로 반사회적인 내용과 반인륜적인 USS 담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Se 없앨수 없습니다. 욕은 엄숙한 사회, 도덕적 ESS 해대는 조까구 자빠진 사회에 대한 파열구이며 NSS 감정해소창 이었습니다. 이번에 엄숙하며 도덕적 훈육을 해대려는 참봄님같은 주장이 영 못마땅한 것이 사실입니다. 조김미옥님은 한종련과 사상/조직적 결별을 선언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여성주의 GALS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연대체>를 제안했습니다. 저는 조김미옥님이나 조선대를 잘 모르기에 정밀한 인식을 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분별할 수 있는 것은 조김미옥님의 <여성주의사상>이 새것과 BER] 혼재되어 긍정성과 더불어, 편향에 대한 <역편향>또한 심각하게 보인다는 것이 제 우려입니다. 더욱 단조롭게 표현하자면 조김미옥님의 이론적 근거와 사상이 저로서는 전혀 새롭지 GS 뿐 더러 기간 <좌와 여성주의자>의 극심한 OHS 그대로 노정하고 있기에 WHOA] <결별션언>보다 aisle 것은 aves) <ae 사상과의 결별>입니다 제가 파악할 수 있는 정도야 조김미옥님이 올려주신 <선언>과 <제안>정도입니다. 반박의 Bale 조김미옥님에 대한 [품평]에 있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여성운동의 좌표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 가 > 입니다. L 한총련 조직문화내에서 <여성주의 운동>의 정립은 요원하다는 인식에 대해 조김미옥님의 주장대로 한총련내의 여학생조직은 이미 붕괴되었습니다. 이것은 90년대 중반부터 계속된 현상이었으며 대학내 자치기구와 함께 <동반몰락>의 BIS 보였습니다. 문제는 님의 주장대로 한총련 여성운동의 몰락은 '제대로 된 여성주의' '분리된 여성주의'의 도제 iat 않습니다. 수없이 많은 단체들 이 한총련과의 분리와 결별을 선언했지만 대학사회에서 자기생명력으로 전진하는 여성을 비롯한 부문단체들은 거의 없습니다. 비슷한 예로 전 대학내의 문예조직에서 광범하게 벌어졌던 <도구화 논쟁>을 들수 있습니다. 여성주의가 민족담론의 포로가 되어 <거 대전선의 충견대>의 역할을 자처하는 순간 여성주의의 몰락이 필연적이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100% 동의할 수 있습니다. 가령 <밥.꽃.양>과 같은 경우 가부장적 노동운동의 폐해가 결정적으로 여성노동자들의 희생을 담보로 버티고 있는 거대한 구조물이라는 것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예리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한총련을 비롯한 학생운동조직의 몰락은 단순한 이론적 노선의 문제에 있지않고 오히려 <계급성과 민중성>에 있습니다. <계급>이 없는 운동은 필연적으로 <문화주의/지식인 운동>으로 전락하며 민중에 뿌리박지 못한 운동은 인텔리들 스스로의 지적허영심 을 채우기위한 <계도와 가르치는 운동>의 제한성을 보여왔습니다. 수없이 많은 여성주의활동가들이 변혁주류그룹과의 AWS 선언했으며 수많은 문학예술 일꾼들이 분리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실험의 결 과가 증명하고 있는 것은 다양성과 변혁의 토대가 더욱 굳건해진 것이 아니라 변혁운동의 원칙적노선에 대한 훼절이었으며 현장민중 들과의 극심한 괴리였습니다 학생운동가들이 노동계급으로 투신하지 않습니다. 노동계급으로 투신하지 않으며 학생그룹들의 절반이상은 졸업과 동시에 문화주의운동, 지식인운동,여성주의운동으로 방향선회를 하게 됩 는 ee 학생운동이 정립해야할 산적한 © 과제들이 표류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경우 자신의 ANS 합리화 하기 위한 <위회적 동지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저 논쟁으로 도구화>되고 있다고 봅니다. 1995년예 맹위를 BRA <애국적 사회진출론>은 많은 Passo] 진정 애국적으로 사회진출하는 데에 ESS 주었던 것이 아니라 --- page 12 --- 자신의 변혁이념을 훼절하고 중산층운동으로, PSS 장식과 ETH 만들며 그들에게 심리적위안을 주었던 대표적 이론이었습니다. CHUA <여성주의 운동>의 치명적 AVE 오히려 <한총련의 조직문화>라는 표적에 있지 않고 대학생여성주의 운동의 주체가 없다는 데에서 찾아야 합니다. Od 말에 들어 한총련 여성운동은 붕괴하기에 딱 알맞은 조건을 갖추었다고 보여집니다. : 이미 총여학생회 대표자는 여성주의자가 선출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진영과의 의석경쟁을 위해 급조되기 일수이며 그들의 의미있는 활 동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이것은 한총련 여학생운동의 주소가 어떠한지를 반영합니다. 그렇다고 <좌파 여성주의>운동의 이념적 허약성이 면죄부를 받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한국에 소개되고 있는 여성주의의 이론적 근거돌은 대부분 00년대 서유럽 페미니스트와 중산충페미니즘에 경도되어 있으며 채식 주의와 문화주의 언어기호학과 신학적 담론과 결합한 운동으로 편향되어 있습니다. 이른바 <성정체성에 대한 자기결정권>문제,<성적소 수자 운동>은 의미있는 운동이지만 이미 변혁의 주력으로 떠오른 <비정규직-여성노동자>문제에 대한 극도의 무기력증, 민중들의 삶의 현장에서 피어오르는 <여성주의>는 ES A 찾아봐야 볼수 없다는 AAS Sz]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한국의 여성운동이 <여성민중 없는 여성운동> , <강당학파가 주도하며 시민단체가 결합하는 문화주의 여성운동>으로 표류하고 있는 현실과도 잇당아 있습니다. 이것은 기간 척박한 토양에서 여성주의 운동을 이끌고 왔던 그들의 노고를 평하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한총련의 여성운동 새롭게 정립되어야 한다는 현실인식>과 <여성주의운동 주류의 이념적 허약성>의 문제를 동시에 바라보지 않고서는 [새로운 여성주의]가 창출 될 것으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총련이 가부장적이다「 전제규정은 씀쓸합니다. 오히려 기간 한총련은 여성주의문제에 대한 입장이 없거나 <전여대협>의 도구화의 측면에 주목하는 것이 먼저이며 결과적으로 <결별> 의 문제가 아니라 <생산>의 문제에 착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이것은 한총련에 대한 <주체적 입장>을 견지했을 때만이 가능한 이 야기입니다. 공은 자신에게 과는 동지에게 돌리는 방식이야 말로 한총련운동약화의 독약이었음을 인식했으면 합니다. 즉, 현재 에너지 없이 표류하 고 있는 PALEY 모든 영역의 문제에서 여성주의만을 떼어놓고 자신의 BRS 위해 비판대상을 한총련으로 잡는 것을 공허합니다. 그 이유는 조김미옥님이 제시하는 여성주의 운동의 이념적 좌표가 새롭지 않을 뿐 더러 오히려 극심한 편향을 노정하고 있기 때문입 니다 전 조김미옥님이 이념을 <수입>하려 들거나 <표절>하려 한다는 강한 느낌을 받습니다. 모든 사회적 이넘의 정당성은 해당사회의 민중들의 현실에 있으며 적어도 조김미옥님이 사용하셨던 <변혁운동>이라는 좌표는 삶과 두쟁의 주인으로 내세우는 데 목적이 있는 것 처럼, oa 기성이론, 새로운듯한 이론으로 ASSES 이합집산 편제하려는 AEE 지식인들의 약점입니다. 오히려 여성민중, 여성들의 생활적 현실문제에 정확히 착목하는 것이 모든 운동의 출발이어야 합니다. 2 국가주의와 민족주의의 해체 주장에 대해 몇몇 지식 °} L Be 모르는 ㅅ ISS <국가주의>와 <민족주의>의 BAS 200 진영의 사상성 낙후성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하나만 알고 }상적인 편향입니다. 국가주의/민족주의/인종주의/혈동주의, ATH] GIS 제국주의의 이넘동원체제에 있습니다 즉 조김미옥님은 일관되게 자신이 활동해야 할 주 방향을 국가주의,군사주의,민족주의로 표현하면서 이것의 공적이 <제국주의 문제>라는 것을 은폐,생략하고 있 습니다. 오늘날 진보진영은 <제국주의 문제>에 대한 입장과 투쟁방법에서 자유로울수 없으며 이것은 <여성주의>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이말은 <여성주의>가 <거대담론>에 매몰되어야 한다는 논리가 아니라 제국주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과학적 규정>입니다.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고 외세에 의한 정치.경제,군사,문화적 침탈에 저항해서 싸우는 문제는 <민족주의/국가주의>로 규정하는 것은 오 히려 <제국주의문제>에 대한 투항선언이거나 문제본질에 대한 교묘한 은폐에 지나지 않습니다. }령 윤금이씨 사진게제를 둘러싼 공방도 이러한 측면을 잘 보여줍니다. (시선사용의 문제,카메라앵글의 문제, 좌파여성주의자들은 NLAGO] <민족의 수치 - 양공주>라고 비난하다가 미군에 의한 범죄가 발생했을때 <민쪽주의 AAS 위한 도구> 로 <민족의 De 승화시킨다고 주장합니다. 즉 더욱 정직하게 표현하면 그들의 긍정성 이면에 4[진영을 공격하기 위한 훌륭한 소 재꺼리로 윤금이씨문제가 작동하고 있다는 것 역시 정확히 보아야 합니다. 것은 오늘 여성주의가 여전히 이념적 입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반중이며 오히려 자신의 이념적 근거를 선전하기 위해 상대진영 을 힐난하는 공격수로 작동하고 있다는 비참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엄밀히 말해 담론을 재생산하기 위한 이념적 ETE <여성 주의>가 활용되고 있으며 많은 여성주의자들의 <민족담론>에 대한 공격 또한 그러한 YAS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케케묵은 대리전을 보는 듯 합니다. 조김미옥님께서는 무엇을 보고 국가주의/민쪽주의라고 규정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다만 분명히 말씀드릴수 있는 것은 모든 변혁운동은 노정과 Gay} 있으며 오늘 <제국주의 Baal 대한 현실적 해답과 실천적 지침 을 담고 있지 않은 이상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을 <민족주의/국가주의>로 낙인 찍어션 안된다는 것입니다. 가령 베트남 민중들의 한결같은 이념은 <민족 독립>이었으며 이것은 호치민으로 대변되는 그들 시상의 정수였습니다. 그들의 이념은 민쪽주의입니까 ? 국가주의입니까? 사회현상에 대한 ASA 고찰의 핵심은 문제의 본질과 현상을 가르는 문제이며 개연성으로 연루된 모순근원의 포착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제국주의 문제 - 주권문제>이며 <총자본과 총노동>의 대결문제입니다. 외국인노동자문제와 비정규직 문제 또한 그렇습니다. 한국노총에서는 이 LAS BHAT 민주노총이 받아않았습니다. | 때로 민주노총내에서도 정규직-비정규직 문제는 만만치 않은 위화감을 주고 있으며 이것은 자본이 의도한 <선별착취>가 큰 효력을 발 휘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민족담론>이 의미없는 폐기물이며 <반전평화 운동>이 대안적 운동으로 효력을 가질 수 있다면 그것의 역사적 LAS 들어야 합니다. 물론 제가 보기에 전혀 대립적이지 않은 문제인데 조김미옥님이 지나치게 협소한 관점으로 문제를 가르는 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3. 가부장적 조직질서와 문화의 해체에 대해 이른바 여성동지들이 남성동지들의 뒷치닥거리르 해야한다는 관행에 대해 반대합니다 x u 조선대의 학내문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어도 저는 너무나 귀감이 되고 훌륭하게 가정과 투쟁을 꾸려나가는 부부를 느 고 있습니다. 은선 ㅇ --- page 13 --- 물론 아이의 양육문제와 생활비문제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며 적어도 부부끼리 풀기에 만만치 않은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총련의 문제라기 보다는 좌파/[.진영을 FEA 전체진보진영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 : 문제의 해결은 <관점>의 문제에서 비롯되며 해결책은 <부부>와 함께 <조직문화>가 이 문제를 포용할 수 있는가에서 나옵니다. 부부라는 것의 핵심은 육체적 결합이 아니라 정치적배려와 정치적동반자로서 작용해야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조직보위>를 이유로 조직내 성폭력을 무마시키고 피해여성동지에게 함구를 요구하는 조직질서의 문제는 한총련의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전 오히려 그 조직의 상충부가 얼마나 낙후된 사상에 전염되어 있는지, 또한 사람의 정치적 생명을 다루는 문제에서 얼마나 기계적인지 를 보게됩니다. 보편적인 사람들의 <도덕관념>에 비추어 오히려 운동집단이 그 해결에서 떨어진다면 이것은 <조직보위>나 <가부장의 문제>가 아니라 그 운동집단의 [사람에 대한 입장문제, 정치도덕적 낙후성]의 문제에 데스를 대야한다고 봅니다. 조직을 보위해야 하는 이유는 <운동이념의 순결성>을 보위하는 것으로 명분이 섭니다. 녹두대 해체의 근거로 녹두대 조직질서가 군사주의 위계를 답슴하고 있다는 점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편협한 사고방식이라고 봅니다 대학내 병영문화를 지니고 있는 요소로는 <예비군훈련> <학군단> 체제가 있습니다. 또한 이 학군단 체제는 이미 대학내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시때 대학이 바로 전투구조물로 바낄수 있다는 점에서 극심한 병영문화입니 다 이것은 온사회가 병영화되어 있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입니다. .그러나 녹두대의 문제는 다릅니다 (물론 저는 현재의 녹두대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다만 과거의 정치군사조직이었던 오월대녹두대의 후신이라고만 짐작할 따름입니다) 그 명칭과 조직구분이 기존의 군대문화를 답슴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것은 현상적인 문제입니다. 본질은 현재의 녹두대 내부의 관계가 의리와 동지애, 민주주의에 기반하지 않은 상명하복,명령전달과 WE 유지되는 집단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또한 모든 단체의 존립근거는 변혁을 위해 이로운가 위해한가로 판단해야 하며 그의 역할로 보아야 합니다. 만일 녹두대가 현재 당으로 전진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학내 정치조직으로서 역할이 있다면 그 역할은 인정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ㆍ 명청의 문제가 학우들에게 위화감을 주며 소대장중대장의 호칭문제가 군사주의의 반영이라면 바꿀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이 해체의 근거라면 지나치게 협소한 주장입니다. 적어도 광주지역의 운동지형과 역사성에 대해 정통하다면 1989년 이후 세계유래없는 공안탄압과 폭동진압유형의 시위진압, 학내침탈의 문제가 광주전남지역으로 집중되어 있었으며 그 준군사조직이 바로 전대협과 통일운동의 가장 믿음직한 보위력으로 작동했다는 긍정성 에 대해 인정해야 합니다. 변화의 혁신의 문제는 현재 녹두대의 존립근거에서 제기해야합니다. 님이 보시기에 명청문제를 쁘고서도 녹두대는 군사조직입니까? 군사훈련과 군기로 사람들을 다스리며 물리력으로 상대를 타승하려는 군사조직입니까? 한반도의 병영문화와 다른사고체계에 대한 금기와 중오의 문화는 바로 <분단>이라는 구조물입니다. 이것은 <군사주의>를 반대한다는 문화주의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한국사회의 본질적 문제 <분단-예속-제국주의>문제가 해결되면서 상보될 수 있는 첨예한 문제입니다. 가령 스위스의 경우 <양심적 병역거부>와 <징병>의 문제가 국민투표로 갈 정도의 국민의식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것은 매개 나라의 처한 조건과 역사성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는 자료이지 모든 시기 투쟁의 Sao] 이러한 <반군사주의>로 대치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한국 변혁운동내 좌파진영의 약점은 지식중심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_ 그리고 <민쪽주의의 위계질서>라는 말은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만일 일부 좌파활동가들이 어른과 혁명선배에게도 <누구누구씨>라고 호칭하는 EH] 대한 궁정성을 선전하기 위한 것이라면 더욱 절망적입니다. 4 대안적 여성운동<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이념적 편향성에 대해 앞에서도 언급한 것 처럼 <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이념적 편향성문제의 핵심은 바로 계급성과 민중성입니다, 여성주의 역시 여러 충위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주체와 동력구성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조김미옥님이 제기하신 여러가지 좌표들은 긍정성에도 불구하고 변혁운동의 원칙성을 심각하게 훼절하고 있습니다. 가령 주변인으로서의 장점 - 억압에 대한 동찰력과 또다른 억압에 대한 저항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무정부주의의 역사성을 계승한 무 책임성>이 아니라 <변혁운동에 대한 책임성>이 되어야 합니다. 여성주의의 가능성은 변혁운동의 주류에서 이탈해있다는 관찰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철저함에서 옵니다. 제국주의-계급의 문제에서 가장 심각하게 영향받는 집단이 여성이라는 인식과 함께 사회문화에서 여성이 주인으로 섰을때 그 영향력 에 대해 상상해야 합니다. 만일 그것이 아니라 <제국주의-계급>문제가 거대담론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부터 자유로와야 여성운동을 잘 할수 있으며, 매몰되어서는 안된다는 편향된 논리가 가져오는 후과는 더욱 업청납니다. 이것이야말로 무책임하고 자신의 이넘적 허약성을 변호하기 위한 Fe 사상 이며 민중의 염원과는 인연없는 기회주의사상입니다. 조김미옥님이 어떠한 WE 거치고 세부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상처가 되지 GS 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아울 러 제 ZS 조김미옥님이 제시하신 이론적 근거에 대한 비판 뿐만 아니라 한총련내 여성운동의 낙후성에 대해서도 지적하기 위함입니 다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답변기다리겠습니다. 추신. 한총련 동지들이나 조선대 동지들도 이문제를 개인을 힐난하기 위한 무기로 삼지 말 것이며 자기 노선의 무오류성을 역설하는 식 으로 논쟁하지 않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적어도 한총련내 여성주의운동에 대한 무관심과 무대책은 어제 오늘의 Yo] 아니기 때문입 니다. --- page 14 --- 조대 총여학생회장의 선택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우공이산 2003-06-10 02:31:46, 조회 : 626, 추천 : 5 민중의 자주적 요구는 사회발전의 정도에 따라 수준차를 나타내게 됩니다 세계혁명사에서 가장 복잡간고한 특성을 지닌 한국변혁운동은 사람중심의 철학원리에 따른 새로운 변혁론에 입각하면서 본격적 발전도 상에 올라셨습니다. 새로운 변혁론에서 말하는 바는 민쪽해방, 계급해방, 인간해방의 매단계에 국한되지 않는 보편적이고 항구적인 변혁의 원리입니다. 그것 은 생산력과 생산관계 사이의 모순이라는 Wao ee 을 넘어서는 것이었고 인간해방의 보편적 원리를 담지한 민중자주성 실현이라는 명 제였습니다. 오늘날 한국변혁운동은 여성주의라는 신사조를 접하고 있습니다. 선전사상에 민감한 학생운동에서 선도적으로 제기하기 시작하여 이제 본격화되기 시작한 여성주의는 선행이론의 계급해방원리에 따르 면 해명할 수가 없습니다. 여성해방은 민족해방이나 재급해방에 종속되는 과제가 아니라 민중의 자주성 실현이라는 보편적 원리에 기반 하여 사회발전단계에 따라 제출되는 과제입니다. 여성주의가 0] aA 출현하였다는 것은 한국민중의 자주적 요구가 그 만큼 수준이 높아졌다는 뜻이 됩니다. 그 동안 한총련은 마치 계급해방론의 교조주의자들이 그러했듯이 여성주의 실현을 민족해방의 종속적 과제로만 바라보거나 무시하였습니다. 이 는 비단 한총련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변혁운동 전체의 문제입니다. 반봉건 없는 반제혁명은 대중혁명이 될 수 없듯이 여성주의 없는 민족해방은 역량축소의 결과를 가져올 것임을 작금의 현상은 예고하 고 있습니다. 조선대 총여학생희장의 선택은 dea ee 한 단계 성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분열의 비관, 억누르기는 근시안적인 것입니다 민중의 높아진 자주적 요구를 수렴하기 위한 선진적 혁신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사상에서 선진적인 세력만이 변혁을 책임질 수 있습니다.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를 제안합니다. 조김미옥 _2003-06-09 17:35:02, 조회 : 736, 추천 : 10 군사주의 해체! 가부장제 해체! 여성해방 쟁취를 위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 를 제안한다. 군대와 전쟁은 여성을 언제나 주변부에 위치짓게 하는 장치들입니다. 한국사회에서는 독특하게 분단이라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군사주의 가 전 사회적으로 재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징병제를 통해 가능해 왔습니다. 군사적 긴장감은 언제나 여성, 어린이, 장애인을 보호해야할 그 무엇으로 사고하게 합니다. 이러한 군사주의는 한국사회에서 남성만이 시민권을 획득하게 하는.근거를 제공합니다. 군대는 민족주의, 국가주의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며 여성과 남성의 성역할을 고착화 합니다. 이러한 문화와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는 Fo} 대학사회입니다.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는 한국사회와 대학사회에서 군사주의를 재생산하고 유지하는 모든 것에 반대하며 투쟁해야 합니다. 따라서 여 성이기 때문에 군대와 전쟁, 군사주의에 대해 반대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부장제는 남성인 가장이 가족성원에 대한 강력한 ARS 가지며 가족의 대표와 천쪽의 Sao} 서는, 남성인 가장에 복종해야 하는 가 족형태를 말합니다. 가부장제는 자본주의에서만 독특하게 드러나는 형태가 아닙니다. 어떠한 한 시기의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제도가 아 니라 여성을 언제나 주변부에 위치하게 만드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이념적 제도와 관습 모두를 가부장제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부장제 해체는 호주제 하나를 폐지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닙니다만, 호주제 폐지는 장애인의 핵심적 요구 사안인 저상버스 도 입과 마찬가지로 여성주의 운동에 있어서 그 상징성을 보여줍니다.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는 우리의 삶속에서 궁극적으로 여성해방을 쟁취하고자 합니다. 군사주의 해체와 가부장제 해체는 여성해방을 위한 투쟁과제입니다.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꿀 때 만이 여성해방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천과제로 다음과 같은 것둥이 제시될 수 있겠습니다. a 군사주의 해체 - 양섬에 따른 병역거부지지 - 학내 군사조직 해체투쟁 - 민족주의 ㆍ국가주의적 위계질서 해체투쟁 - 반전평화운동 전개 N 가부장제 권력 해체 - 호주제 폐지 : 1인 1호적제도 쟁취 - 가부장적 권력, 남성중심적 권력에 대한 해체 3. 소수자 연대 - 장애인, 비정규직, 이주노동자와의 연대 - 현시기 2003년에 요구되는 핵심 투쟁과제로 다음과 같이 제시될 수 있겠습니다. 성매매 반대 투잼 생리대 부가세 폐지 투쟁 반전평화운동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와의 연대 자생사회의 군사주의 해체 투쟁 ao fF WN --- page 15 --- -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조직구성에 대하여 조선대 총여학생회장의 이름으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를 제안합니다. 기간의 학생운동과 여성주의 운동은 언제나 긴장관계와 마찰 이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학생운동 내의 가부장성과 집단주의 문화에 근거한 폭력, 그리고 운동사희에서의 성폭력등으로 여성주 의 운동은 학생운동과 분리해야 하는 것이 아넌가하는 논의들이 되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성주의 운동 또한 한국사회와 대 학사회를 바꿀 수 있는 대안적 운동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따라서 여성주의 운동은 자신만의 독자적 실천과 학생운동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대안적인 실력과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기충 여학생회가 붕괴되었습니다. 여성주의 운동에서 위계적 구조인 학생회 운농에 대해 반대하는 경향이 존재합니다만, 여 학생회가 붕괴된 결정적 Ale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여학생회를 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지금의 수준에서 기층 여학생; 회를 만들려고 한다면 불가능합니다. 여성주의의 관점을 명확히 하는 동지들이 주체로 형성되는 것이 먼저이며, 실천속에서 대학사회에 문제제기를 해야하며 이러한 투쟁속에서 여학생회를 건설해야 합니다. 조선대에서 먼저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를 구성하겠습니다. 저의 주장에 동감하시는 동지들은 각 대학에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 We 대학별로 구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방중 혹은 하반기 투쟁 속에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실천적 연대를 통한 더 we 논의 와 고민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ㆍ -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이 전국의 여성주의자 학생 동지들에게 드립니다.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 홈페이지 : http'//hajahajaorg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 E-mail : [email protected] 참봄 "얼마든지 새로운 조직이 아니더라도 한종련속에서 FS 모아 주장 하구 관찰 시킬수 있다구 생각합니다“ --->한수님의 이 Te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의 의견에 저도 많은 고민이 교차하여 아직 SES 내리기는 어렵 지만,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의 그동안의 노력과 상처, 고민들을 무시할 Te 없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든지.……“는 아닙니다. 그동안 여성주의의 목소리가 얼마나 무시당하고 상처입었는가를 생각해보았을 때 그렇습니다. 한총련 게시판 에서 여성주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wo] 반응들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심정은.…지금 반한총련의 뜻으로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여 Avo] 느끼는 심정보다 훨씬 절망적입니다. 함께하는 동지라고 LAG 이들로부터, 여성주의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무지와 BS LB 을 때의 그 절망감은, “얼마든지" 견딜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끝간데 없는 외로움만 남을 뿐입니다. 제가 동지들을 상대로 싸워야 하 는 것인가요? 교양, ASS 말이 쉽지, 여러분이 여성주의를 무시하고 불신할 때 그 순간 Ble 여성주의의 적이 되고자 하는 것이 of 님니까. '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을 작년 여름, 전여대협 수련회에서 만났었습니다. 그 당사, 조직 내에 있었던 성폭력 사건으로 고민하며 괴로워 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성폭력 사건의 발생 자체도 괴로웠지만, 조직보위를 이야기하며 사건을 덮어두고자 하는 동지들의 모습에 가 장 괴로웠으리라 생각합니다.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의 SS 읽고, 과연 우리의 운동 ABS 어떠해야 하는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한총련도 많이 변화하고 있 고, 제 주변에 Bo) FFE 동지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이 만들어내는 문제인만큼, 좀 더 깊이 고민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 저도 많이 고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03-06-09 22:19:34 Ps % kN Ww. 미옥님께 드리는 진심어린 이야기. 님의 글 정말 진지하게 읽었습니다. 그래 변혁운동이 정말 어려워지고 있구나 하는 느낌도 들었고 한편으로는 과연 학생운동내 그런 풍 토가 팽배할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일단 do] 어떠한 여성운동을 지향하는가 궁금하군요. 한국사회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변혁운동의 과제가 달라지는데, 님의 SS 보면 아직까지 한국사회는 봉건적 국가인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 말보다는 Yo] 주장하는 여성해방은 다는 아니지만 남성으로부터의 Hs 더욱 강조하는 것 같아 좀 ada... 사회변혁을 이야기하며 실천하는 사람들은 그 시대의 사회성격에 대해 명확히 알고 실천해야 함이 분명할진대, 님은 그런 부분에 있어 서는 부차적인 이야기만 해놓은것 같아 좀 궁금합니다. 학생운동 내 군사주의 BSH.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이야기하도록 하죠. 너무나 궁금하네요. 정말 한번 만나 이야기 해보고 싶기도 하고. TRE AZo] 안맞다고 타조직을 비방하거나 비난하면 변혁운동이 오히려 퇴보할거라 생각합니다. 건전한 토론문화를 형성하고 ve 관습들을 하나씩 없애나가는 것이 결국 운동의 발전ㅇ'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이만. 2008-06-09 --- page 16 --- *서연* 조김미옥 님 건투를 yu 이 말이 가장 하고 싶었어요. 언젠가 여건이 되면 만나서 차 한 A 나누고 싶은데요. 저.. 기억하시지요? 서연. 님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어 하셨을 지가 가장 먼저 전해져오는데요.. 하고 싶은 이야기도 , 나누고 싶은 이야기도 많네요.^^ 그런데 이 곳에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서 솔직히 글 쓰기가 많이 부담스럽데요. 여튼 힘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덧니” 넘의 고민에 함부로 답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면 제가 응징할께요. ㅋㅋㅋ 2003-06-10 22:50:48 민영 ㅋㅋㅋ 저도 몰상식한 답글 다는 사람들한테마다 한 마디씩 하고 있어음 ^ 2003-06-10 22:50:44 한수 얼마전 글을 올려던 한수 입니다 선 조대 총여 회장님이 많은 고민과 노력 했오셨다는거 제가 깊게 생각하지 못했네여^우선 죄송하구역^같은 대오네에서 그런 일이 엇다는게 Fae 심정입니다^저는 사실 SS 올리면서 제 머리 속에는 한총련이라 세 글자만 생각했습니다^전대협을 거쳐서 한총련 만들구 지켜 오면서 얼마나 많은 시련과 고난을 격었읍니까 그렇게 어렵게 지켜온 조직이 이적단체의 낙인과 폭력성을 부각 시킨 정권으로 인해 한총련을 민중으로 부터 멀어지게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사실 한총련은 최우선 과제로 조직 보위을 위해 페쇄적인 모습을 띄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고민을 담아내지 못 했다구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을 한총련 내에서두 많은 고민이 이루어지구 있을 것입니다 의장님과 중앙 상임위에 여성 문제 해결을 위해 한총련내에 여성 특별 기구을 설치을 제안 했으면 합니다 회장님께서 많이 노력 하셨지만^다시 한번 고민 해주셨으면 합니다 2003-06-11 14:48:06 으 우 있 을 2 노동자 ' 한수/ 글 다시 읽어보세요. 단순히 불만 몇개 있어서 시정해 달라고 투정부리는 글로 보이나요? 조직적-사상적 결별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시겠어요? 2008-06-12 15:06:47 파란 하늘 아직 여성주의에 대한 고민을 Zo] 해보지 VE 동지들로서는 여성주의를 한총련에서 담아내야 할 '다양한 고민"들 중 하나로 , 특별 기구를 설치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게 된 것만으로도, 진심을 갖고 조김미옥 님을 비롯 여러 동지들의 의견에 답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별기구를 설치하건, 다른 대책을 마련하건 간에 그러한 것을 시발점으로 해서 여성주의에 대한 인식을 심화하는 KAS 지속한다면, 긍정적인 측면의 결과가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하 는데요. 노동자 님, 다른 이들의 생각을 너무 선블리 재단하신 건 아닌지 싶네요. --- page 17 --- 여성주의자" 한총련 탈퇴선언 조김미옥 2008-06-09 17:32:29, 조회 : 1,008 추천 : 14 '여성주의쟈"로서 _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과 사상적 ㆍ조직적 결별을 선언한다. -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이 전국의 여성주의자 학생 동지들에게 드립니다. 저는 새로운 여성주의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이 Se Sur. 여성주의운동이 아닌 한총련운동을 먼저 시작했던 저는 학내에서 여학우들이 사회에서 여성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여성주의운동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WU) 실천과 FASE 여성해방을 꿈꿀 수 없다는 것이 나로 하여금 깊은 희의감에 빠지게 했습니다. '중심'에서 배제되어온 주변집단은 모두 변혁 잠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중심적 AAS 비판적이고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주변적 위치가 갖는 이점이 있고, '중심'에 들기 위해서 어 수 없이 갖게 되는 '공공의 악덕'에 덜 오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억압당 한 체험을 바탕으로 다른 SF] 억압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즉, 어느 차원에서든 AS 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른 상황에 서 발생하는 억압 역시 잘 Yoo 수 있는 SAS 가지게 되는 여성주의 운동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인 여성의 문제에 대해 제대로 소화시켜내지 못했던 한총련 안에서의 여성운동가로 활동했었던 내! 한 여성주의자로서 반성 합니다. 한종련의 가부장적-남성 중심적 조직문화에 반대합니다. 여성 활동가들이 그들의 활동 공간에서 부차적인 일 뒤치닥거리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떤 논리입니까? 이것이야말로 여성주 의자가 배척해야 할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의 세심하고 꼼꼼함을 내세우는 것이라면 여성이 갖고 있는 장점을 주체 역량으로 발현 시킬 수 있도록 해야함이 마망합니다. 여성활동가를 동지라고 이야기한다면 성 역할을 구분 지어서도 안되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단순 히 타성으로만 여길 것이 아닙니다. wll ox 폭력문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몇몇의 남성황동가늘의 연대놀음(성폭력)에서 언제나 무언의 목소리를 낼 수 밖에 없었던 여성활동가 은 성폭력 생존자로서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에 대한 FASS 남성중심적인 조직문화의 본질을 익히 알고 있는 지라 문제해결과정에 적인 2 가해의 두려움 때문에 생존자로써 제대로 목소리 한번 내보지 못하고 운동을 정리하는 과정은 단순히 피해의식으로만 여지를 GAS 것은 아닙니다. = 조직 군사주의 문화-녹두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여성성이 철저하게 배제된 전쟁논리와 그러한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대장-중대장-소대장이라는 조직구조를 답습하고 있으며, 녹두대의 존재는 운동 질서 의 문화를 담아나갈 수밖에 없는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 사회라는 공간에서 군사조직이라는 것은 산식적으로도 용남이 될 수 없으며 두쟁함에 있어 필요성을 절감한다면 군사조직어 아닌 다른 체계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 군사조직인 녹뚜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는 어떤 조직입니까? 군대의 위계질서인 의 학생회체계 안에 녹아나 있는 질서로 군사주 on 민족주의-국가주의에 반대합니다. : “강간은 너네 나라에서 해라?!" 어느 나라에서건 여성에 대한 억압은 존재합니다. 여성주의자는 우리나라 여성들만의 해방을 외쳐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억압 받 고 있는 타국의 여성들과 타국에서 ghey 있는 우리 나라의 여성들은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민족주의를 지향하는 그 동안의 운동질 서에서 폭넓게 여성문제를 고민할 수 없었고 민족이라는 것에 국한되어 여성해방의 문제는 부차적인 것으로 존재했습니다. 학생운동에서 분리와 분열은 다릅니다. 사회변혁을 이루고자하는 여성주의자로서 학생운동의 분열이 아닌 여성주의 운동의 분리와 분립을 주장합니다. 그러기에 한총련이 유일 한 학생운동 조직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여성주의 관점의 학생운동이 절실히 필요함을 선언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한총련과 사상적ㆍ조직적인 결별을 선언합니다. 조선대의 BRE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총여학생회장 그리고 각 단과대학 회장과 동아리 연합회장은 학우들의 선거에 의해 선출된 대표로서 한총련 대의원, 남총련 대의원이 당연시 되는 것이 총학생회 회칙에 명시되어있습니다, 학생운동의 대표체로 자임하고 있는 한총련 산하 대학의 획일적인 회칙으로 모든 대표자를 한총련 대의원으로 규정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한총련과 사상적ㆍ조직적 결별을 선언한다고 해서, 한총련 대의원을 탈토한다고 해서 총여학생회장으로 선출해준 학우들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며 Bd 한해를 총여학생회장으로 대학의 여성문제를 Zo] 있게 사고하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저의 활동에 있어서 수 많은 지지와 ARS 기다리겠습니다. OB 광주민중항쟁 23주기 6월 9일 혁명의 도시 광주에서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검미옥이 드립니다. --- page 18 --- 옥타비아누스 BR 피해망상에 걸린 하류의식의 소유자들은 결국 자기들끼리 싸우고 분열할 수 밖에 없다. 왜? 모든게 남의 탓인데다가 자기가 영웅대접 못받으면 잘 토라지거든. ' 왜 토라지냐구? 자기능력의 한계는 못 깨닫구 자기들이 잘난줄 알거든. 자기자신은 안돌아보고 남들이 이렇게 만든거야.이렇게 나오거든? 이들은 자기 환경만 탓하면서 특해를 요구한다. 니가 못사는 것이나 체력이 약한것은 니운명이야. 북한봐라. 할줄 아는게 뭐있나? 식량하나도 해결못하면서 지들이 잘난줄 알고 남의 탓만하고 공산독재 일인독재가 불러온 폐해를 인정하지 못하자나? 자기가 가진 한계를 인정하고 보다나은 앞을 바라보는게 아니고 나는 억압받았어 나는 싸워서 이겨야 해 타도! 라고 하면 뭐하니? 실력으로 인정받을 생각은 안하고 싸움질이나 해대는 끄락서니들..페미들이나 빨갱이들이나 BA 제딴에는 무슨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으로 착각하고 사는 과대망상 병자들. 악마들하고 성스러운 싸움을 하는 무슨 초인들인것처럼 억압을 이겨내는 인간승리인양 교만에 빠진 어휴 촌스럽고 부끄러워라. 남하고 싸워서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남하고 교류하고 도움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아라. 도발이나 악다구니로 항복이나 받으려 하지말고 니들한테 항복할 바보들 없다. 2003-06-09 20:08:56 최원식 조대 So 부회장 잘했오.한총련 탈퇴잘했오..내가 항상 말하지만 탈퇴는 잘했어.….근데 글 읽어보니까는 자기자신이 엄청 고민하구 열 심히 산것처럼 되어 잇는디.….웃기다..웃겨.. 본격적으로.… 나도 조대생이요 졸업했지만 근데 여성주의 운동을 지금 조대 어디서 어떻게 하고 Yo. 조대 종여는 아무런 BEE 하지 않고 있던디.여학생 휴게실 ALE 총여부회장 Blo] 돌아다니면서 최소한 하구 부족한거 체크하구 그정도는 기본아널까.…(이런것두뒤치닥거리라구 생각하면 어쩌지??)원체 하는일이 없으니까 말이야.글고 거 어디 이상한 끌방에 처막혀 서 어디서 쌈나구 여학생이 누구한테 욕어더먹구 이런거 기다리지말구 제발 좀 찾아다녀 ...어더서 술이나 먹지말구 애들다리구 다니면 A 말이여.. 조김미옥이라는 이름으로 어제 본관에 자보한장 붙여나서 잘읽었네.. 혁명의 도시 광주라는 말을 당신이 쓰면 안돼지..그거 고쳐서 다시 부치시요..마지막말 인상적이야 한총련대의원을 탈퇴한다구 해서 학 생들의 신의와 어쩌구 저쩌구 말이야.…근데 당신은 보니까는 데모하는 다른학생대표자들보다 훨씬 하는게 없으니 (스스로 eget 그말두 삭제하시요..어설프게 SESH 나오면서 그내들 말은 다배웠드만 그려..사회변혁을 이루고자 하는 여성주의자면 여성들의 사 회를 만들어 SAE 것인가.당신 진짜 웃긴다.사회변혁이 먼즐이나 아는감...공부하구 다시 올리구 그것두잉.… 민족주의 국가주의 반대한다구.….그거 알아서 해.….근데 강간은 soa a) 당신 다른나라 사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자신있는거요..당연히 해야지 그 래야지..근대 조대총여회장일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너무 말만 거창한거 아니요..당신정말 대단해..민족해방군 녹누대를 해체라라.…이 제야 당신이 정신을 차린 부분이군.…근데 녹두대라는것이 데모할때 당신들 지켜준다구 좋아할땐 언제구 인자 떠나면서 욕하는지..참대 단하지만 잘햇오..지겹소.당신의 말에 대꾸하기 암튼 쟈보떠고 다시부치시오..그냥 한총련 탈퇴하구 열심히 함 해볼랍니다..그려 간단히. ㆍ 뭐 자기고민도 없는글인디 고민한척 기만하지말구 못살아서 죄송합니다..인자 함 열심히 할랍니다..그리말해..알았지. 2003-06-10 09:01:18 민영 조대 총여학생회장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여성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왜 님이 한총련의 남성중심성을 비판하는지 이해도 잘 못 하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함부로 쓴 글에는 너무 마음 두지 마십시오. 이렇게 동지애가 없는 사람들이 쓰는 글은 읽고 서운해 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그러나 한총련에 이렇게 동지가 가슴아파하고 고민하던 것을 이해 못 하는 이들이 대다수인 것은 아닙니다. 제 주위에는 조대 총여학생 회장님이 쓴 글을 보며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고민하는 이들이 정말 많으며, 자민통 운동과 여성운동을 어떻게 함께 할 것인지 모색하 는 공간들, 그런 동지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생각 조금 더 정리해서 정식으로 글 올리겠습니다. 2003-06-10 225332 민영 그리고 최원식 님, 하는 일 없으니까 여학생 휴게실 청소나 하지? 와 같은 식으로 그 사람의 활동과 고민을 무시하는 말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조선대 상 황을 잘 모르며, 그동안 조대 총여학생회장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지만, 위 글의 내용만 보아도 "하는 일도 없으면서." 식으로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비록 조대 총여짱님이 선택한 한총련 탈퇴라는 방식과, 비판의 근거에 모두 동의할 FE 없지만, 또한 저희 학교에는 총여학생회가 해체되고 없어서 (새로운 여성주의 모임 연대체가 구성되었습니다.) 총여에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활 동들을 하는지 가까이에서 본 바는 없지만, 학내 성차별, 성폭력 사례를 접수하고, 사건을 대학 공동체에 공개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것, 대학의 남성중심적인 문화에 반대하며 대안 ESS 만들어 나가는 활동 Se 곳곳에 성차별, 성폭력이 만연해 있는 대학 사회에서 종여학생회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 봅니다. 최원식 님만이 아니라 -여성주의자들이 고민하는 것이 무엇인지, 바람직한 대안으로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이 함 부로 UME 말들이 여성운동을 교민하는 동지들에게 정말, 동지와 조직에 대한 실망만을 안겨준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덧붙여, 여학생 휴게실 청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러한 FES 총여회장, 부회장이건 누구건 Well. 관리자 1, 2인을 두어서 전담케 하기보다 여학생 휴게실을 이용하는 여학우들이 자발 적으로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자율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제 의견 말씀 드립니다. 2003-06-10 22:53:53 --- page 19 --- '여성주의자"로서 '한곡대학총학생회연합'과 사상적 ㆍ조직적 결별음 선언한다. -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상 조김미옥이 전국의 여성주의자 학생 농지들에게 느립니다 저는 새로운 여성주의운농의 필요성을 점감하며 이 FS Buch. 여성주의운동 아닌 WoeeG8 먼저 Aste 자는 Heel theo) Aso 여섰들이 a 있는 사회적인 Bae dab Ele 하지 Seale 여성주의운동의 고만이 깊어지면서 한총련의 실천과 FASE 여성해방을 꿈꿀 수 없다는 것이 나로 하여금 깊은 회의감에 빠지게 했습니다 '중심"에서 바제되어온 주변집단은 BE 변혁 잠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중심적 체제를 비판적이고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주변적 위치가 갖는 이점이 있고 Bale] 들기 Spi o> 없이 갖게 되는 BBE] oe} 덜 els 가능성이 있습니다 SII AWS 비탕으로 다른 Bel eels 민강하게 ew 가능 AS, 어느 차원에서든 억압을 당한 경혐이 있는 사람은 다른 상황에서 발생하는 oleh 역시 잘 eos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여성주의 운동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 otal 여성의 Ball ah 저매로 Atheatuh) Sole Me 안에서의 eee 활동했었던 내 한 역성주의자로서 반성합니다 eee RR 중심적 aes dead. 여성 활동가들이 그들의 활동 공간에서 부차적인 일 뒤치닥거리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떤 논리입니까? 이것이야말로 여성주의자가 배척해야 할 문화라고 생 각합니다. 여성의 세심하고 FHS 내세우는 것이라면 여성이 갖고 있는 장점을 주체 역량으로 발현시킬 수 있도록 aH 마땅합니다. 여성활동가를 동지라고 이 야기한다면 성 역할을 구분 지어서도 안되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단순히 타성으로만 여길 것이 아닙니다. 성폭력문제 또한 rine 3 sol Wau iea Gehesddeltd ch Feld Sacks a 수 Hel 없었던 SANEE 성폭역슨자로서의 St 를 높이는 Aol 대한 SASL 남성중심적인 조직문화의 Bale 익히 앞고 있는 지라 문제해결과정에서 조직적인 2차 기해의 FAS 때문에 생존자로써 제대로 목 소리 헌번 내보지 못하고 정리하는 과정은 단순히 피해의식으루만 여지름 남겨들 것은 아닙니다 군사주의 문화-민쪽해방군 ㆍ녹두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역성시 Ash os aebeeloh ach ABE Geis 있는 것이 군마일니다 VEN Fae 어떤 조직입니: geal spb 마장-중장-소마장 이라는 조직구조를 답습하고 있으며, 녹두대의 Sa 운동 질서 속의 학생회체계 안에 SOW} 있는 VS BFS] 문화를 담아나갈 수밖에 없는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 사회라는 공간에서 군사조직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용납이 될 수 없으며 투쟁함에 있어 필요성을 절감한다면 군사조직이 아닌 다른 체계로 바꿔야 할 것입니 다. 따라서 학생 군사조직인 민쪽해방군-녹두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민쪽주의-국가주의에 빈대합니나. : "강간은 너네 니라에서 해라021" 어느 나라에서건 여성에 대한 억압은 존재합니다, IFAS 우리나라 여성들만의 해방을 외쳐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억압 받고 있는 타국의 여성들과 타국 에서 oben 있는 $2] 나라의 Se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MEFS ae: 그 Sele] Seay 폭넓게 MEAS wale + 없었고 민쪽이라는 것이 국한되어 여성해방의 문제는 부차적인 것으로 존재렸습니다 aioe] 분리와 Bee 다릅니다 AIBA 이루고자하는 여성주의자로서 학생운동의 분열이 아닌 여성주의 GES) 분리와 분립을 주장합니다 그러기에 한총련이 유일한 학생운동 조직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여성주의 Bale] 학생운동이 절실히 Base 선언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한총련과 사상적ㆍ조직적인 결별을 선언합니다. 조선대의 경우는 종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종여학생회장 그리고 각 단과대학 회장과 동아리 연합회장은 학우들의 선거에 의해 선출된 대표로서 한총련 대의원, 남총 련 대의원이 당연시 되는 것이 총학생회 회칙에 명서되어있습니다. 학생운동의 대표체로 psn sh 있는 _ 산하 대학의 획일적인 회칙으로 BE 대표자를 한총련 대의원으로 규정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한총련과 사상적 ㆍ 조직적 결별을 선언한다고 해서, 한총련 다의원을 탈퇴한다고 해서 총여학생회장으로 선출해준 학우들에 대한 믿음을 저비리지 않을 것이며 mad Hag 총역확생회장으로 os] EAS 깊이 있게 사고하고 실천 na 합니다, 저의 활동에 있어서 수 많은 지지와 15 기다리겠습니다 ABS 광주민중항쟁 23주기 6월 92 혁명의 도시 광주에서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이 드립니다. 군사주의 해체! 가부장제 해체! 여성해방 쟁취를 위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 를 제안한다. 군대와 전쟁은 여성을 언제나 주변부에 위치짓게 하는 장치들입니다. 한국사회에서는 독특하게 분단이라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군사주의가 전 사회적으로 재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징병제를 통해 가능해 왔습니다. 군사적 긴장감은 언제나 여성, 어린이, 장애인을 보호해야할 그 무엇으로 사고하게 합니다. 이러한 군사주의는 한국사회 에서 남성만이 시민권을 획득하게 하는 WAS 제공합니다. 군대는 민족주의, 국가주의 이데올로기를 강회하며 여성과 남성의 성역할을 고착화 합니다. 이러한 문화와 ASUS 유지하고 있는 Kol 대학사회입니다.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는 한국사회와 대학사회에서 군사주의를 재생산하고 유지하는 모는 것에 반대하며 투쟁해야 합 니다. 따라서 여성이기 때문에 군대와 전쟁, 군사주의에 대해 반대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부장제는 남성인 가장이 가족성원에 대한 강력한 권한을 가지며 가족의 대표와 친족의 중심에 서는, 남성인 가장에 복종해야 하는 가족형태를 말합니다. 가부장제는 자본주의에서만 독특하게 드러나는 형태가 아닙니다. 어떠한 한 시기의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제도가 아니라 여성을 언제나 주변부에 위치하게 만드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이넘적 제도와 관습 BSS 가부장제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부장제 해체는 호주제 하나를 폐지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닙니다만, 호주제 페지는 장애인의 핵심적 요구 사안인 저상버스 도입과 마찬가지로 여성주의 운동에 있어서 그 상징성을 보여줍니다 CHIT] Pathe 우리의 aoa 궁극적으로 여성해방을 정취하고자 합니다 군사주의 해체와 가부장제 해체는 여성해방을 위한 두쟁과제입니다. 여성의 눈 으로 서상을 바라보며, 여성의 눈으로 AS 바꿀 때 만이 여성해방을 이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천과제로 다음과 Ve Weel 제시될 수 있겠습니다 L 군사주의 해제 - 양심에 따른 방역거부지지 - 학내 군사조직 하체두정 - 민족주의 ㆍ국가주의적 위계질서 해체투정 2 가부장제 권력 해체 - 호주제 폐지 : 1인 1호적제도 쟁취 - 가부장적 권력, 남성중심적 권력에 대한 해체 3 소수자 연대 - 장애인, 비정규직, EAS) 연대 - 현시기 2008년에 요구되는 핵심 두쟁과제로 다음과 같이 제시될 수 이 aly [습니다 1. 성매매 반대 투쟁 2 생리대 부가세 페지 투쟁 3 반전평화운동 4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와의 연대 5, 학생사회의 군사주의 해체 투쟁 -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조직구성에 대하여 조선대 총여학생회장의 이름으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를 제안합니다. 기간의 학생운동과 여성주의 운동은.언제나 긴장관계와 마찰이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학생운동 내의 가부장성과 집단주의 문화에 근거한 폭력, 그리고 운동사회에서의 성폭력둥으로 여성주의 운동은 학생운동과 분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논의들이 되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성주의 운동 또한 한국사회와 대학사회를 바꿀 수 있는 대안적 운동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따라서 여성주의 운농은 자신만의 독 자적 실천과 학생운동 전반에 대한 문제제기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대안적인 실력과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기층 여학생회가 붕괴되었습니다. 여성주의 운동에서 gla] 구조인 학생회 운동에 대해 반대하는 Veo] 존재합니다만 여학생회가 gals 결정적 원인은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여학생회를 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지금의 수준에서 기층 여학생회를 만들려고 한다면 불가능합니다 여성주의의 관점을 명확히 하는 동지돌이 주체로 형성되는 것이 먼저이며, 실천속에서 대학사화에 문제제기를 해아하며 이러한 두쟁속에서 여학생회를 건설해야 합니다 ae Wa “ORD aFa) Seas alge, 지의 주정 Gelsble SARE 4 eee “OaeS Sars dele Fue 것을 제 안합니다. 방중 혹은 하반기 두쟁 속에서 "(가청)여성주의 학생연다'의실천적 연대를 동한 더 많은 논의와 고민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이 전국의 여성주의자 학생 동지들에게 드립니다. 홈페이지 : hup//hajahajaong 조김미옥 E-mail : 00000@00000108 --- page 20 --- _ 번호 : 4979 글쓴날 : 2003-06-12 0239.00 글쓴이 : 퍼날라 조회 : 29 제목: Re: FUCKS 해방시킨 페미니즘 fuk 욕설아닌 감탄사 [사회, 세계] 2202년 11월 22일 (a) 1119 ‘tuck 비속어가 아닌 감탄사,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tuck ol 지난 SOM 동안 널리 쓰인 결과 비속어에서 벗어나 단순한 감탄사나 부가어구 등으로 쓰이는 일상어 로 자리를 잡고 있다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 '100<이 욕설로 느껴지는 강도는 계속 약화돼 지난해 검찰관에게 ‘Fuck OMA) 2HE BS 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사랑이 재판에서 '그 세대의 언어를 ASUS 뿐이므로 무죄'라는 판결을 받기도 했다. 또 최근 BBCI 설문조사한 '방송에서 절대 쓰여서는 안되는 단어 el 스트'에 수록조차 되지 않았다 영국 옥스퍼드대 언어학과 진 애치슨 교수는 이 단어위 힘이 사라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중세에는 종교적인 금기가, 세기 중반에는 성적인 금기가 힘을 가졌던 데 비해 최근에는 '096깜둥이)' '060미친)' 등 정치적으로 차별적인 단어가 더욱 금기시되기 Ge’ 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애경 기자 60년대를 풍미한 신좌파 학생운동의 한 정점에 버클리(3800@6/가 있었다. (ARE 말하자면, 버를리라는 도시는 지금도 미국이라는 보수의 망망대해에 홀로 떠있는 진보의 섬이다. 미국의 침략전쟁 결의안에 유 일하게 반대한 좌파하원의원을 당선시킨 곳이다) 그 곳에서 시작된 운동이 Free Speech Movemen2H= 것이다. 혼히 자유언론운동이라고 부르지만, Asche 언어의 자유, 또는 말할 자 유라고 번역하는 것이 더 쉽고도 정확할 것이다. 그 운동의 중심에 ‘FUCK Ul 글자가 있었다, 청교도적 엄숙주의가 지배하던 미국 사회에서 그 단어는 (YAS 표준어임에도 불구하 괴 비속어 취급을 받았다. (물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다. Hehe 한자어로 표현해야만 조금이라도 | 비속하게 취급받는다) S 그 단어는 우리로 치면 wa yg 도에 해당하는 상스러운 SYS 통했던 것이다. 그래서 어떤 HAS 통해서돈 그 단어가 공개적으로 표현되는 일은 금기에 속했다. 그처럼 SMD} 다름없이 취급받는 ‘Fuk 자유롭게 말함으로써, 일체의 금기와 기성의 권위에 도전하려는 운동이 바로 wet 자유'를 위한 운동이었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신좌파의 상상력이다. '마녀사냥이라는 BS 훈히 듣는다. 거기서 '마녀'라는 YS 본시 강인한 AMS 지침하는 것이었다. ARDY 엄숙주의가 지배하는 중세 암흑시대... 혼자 사는 여성, 남성보다 똑똑한 여성, 자립하는 여성, 강인한 여성은 바로 마녀취급을 받았다. 남성만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존재해서는 안될 절멸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바로 그 중세기적 마녀사낭이. QUANT] 한국에서 '여성'의 이룸을 멋대로 도용하며 자행되고 있다 HFS 해방시킨다는 그들이, 수세기에 BA 이 땅의 여성들을 억압해왔던 유교적 엄숙주의를 강요하고 있다. 참으로 역설적인 일이다 스웨덴이라는 나라는 흔히 프리섹스 국가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일부 꼴통 ASE 부러운 ㅅ선으로 상상하기도 한다. 그러나 ise 스웨덴이 어디보다도 여섬의 성적 자기결정권이 SBE Roles 사실은 알지 못한다. 、 엄숙주외는 진보와 아무 < 연이 없다. 뿐만 아니라 BEM Al 하다. 성폭력을 척결하는 길은 EN 엄숙주의에 놓여있지 많다 …: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강고하: 챙취하는 것만이 가장 근 일한 해결책인 것이며. 7. BAN RN 자유와 SMS 약면을 어루는 김이다.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계만, 비로소 사유롭게 AB + 기는 것이다. ru rH 시 Oo 그 -~1- 번호 : 4387 글쓴날 : 2008-06-12 125300 글쓴이 : \0활동가 조회 : 22 제목: Re: Re FUCKS 해방시킨 페미니즘 다수의 여성노동자들로 구성된 파업장에 투입된 SAS! 보이는 모습중에 익숙한 것이 VS 벗고, 성기를 노출시키고 위협을 ste 것 입니다. . FUCKO! 그저 표현의 자유라면 남성이 자신의 성기를 노출한 모습에서 여성이 HHS 느낄 필요는 없겠지요, 언어도 WHS 그것이 발화되고 행해지는 맥락과 함께 고려되어야 함을 위에 ABE 다신 이는 망각하신 것 aula, 전여대협 동지들이 제기하신 USS 머장갑차 상인사건 투쟁에서 보여졌던 여성배제적인 모습을 떨쳐내자는 그래서 여남 모두, 더많은 이들이, 투쟁의 FAS, 효순이와 미선이의 FSS 율곧게 기리는 투쟁에 나서자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 우리 내일은 진정 투쟁 속에서 Aol 배제되고 소외되었던 역사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ARE 평등과 함께 옵니다. : 여남이 불평등한 관계에 대한 진지한 고려와 실천없이 그 어떤 자유도 가능치 않을 것입니다. 번호 : 490 글쓴날 : 2000-06-12 134550 글쓴이 : 인간해뱅! 조회 : 149 제목: 이해할 수 없군요 fuckOl@He 단어는, 말씀하셨듯 '성교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냥 일반적으로 '육'으로 쓰이죠. 아무 뜻 없이, 뭔가 재수없는 일이 생겼을 때, 『00000"이라고 외치는 것을 쉽게 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외국 욕에 대해 '여성에 대한 폭력적 의미를 담고 있는 욕설'이라하니 참으로 난감합니다. '씨발'이라는 22. 위에 MENUS '파생된' 욕입니다. 국문과가 아니라 정확이 어떤 용어인지 모르지만, 내용은 이렇습니다. ‘MSD '씨팔'…이렇게 두 개의 단어(?!에서 파생되었는데, 전자의 경우, 지적대로 여성의 성기가 oll 들어있습니다. 때문에 '여성에게만 | MOLE Selo] 분명합니다:씨팔의 경우에는 양자 모두를 Bolale 말로써, 그 자체의 의미가 아닌(몸을 che. Se. Meo] 정도.) "나쁜 ××의 사회적 의미가 된다는 것이죠. 일방적으로 여성을 낮추는 Sol 아니라는 것이 제 초점입니대 하지민 후자의 경우, '씨'를 판다는 의미로. 여성에게만 쓰이는 것이 아닌 여남 모두에게 사용가능합니다. 저는 왜 욕이 생겨났는가를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Fol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생각해봅니다. 욕이 필요없는 것이라면, 전여대협의 의견에 동의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멘 SS 필요한 것이기에 제가 그만큼 고상하지 않은 건가요? 전여다협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참고. 저는 SM 학생운동가입니대 소속는 of 밝히지만.… te 4392 글순 2008-06 12 14:12:26 --- page 21 --- 고 1 제목: 66 : 그러면. … ……………. 창작의 자유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여성주의에 대한 과도한 경계로 자기검열을 한다면 표현의 자유를 칩해하는 것은 아닐까요? 공윤이라고 하나요? 음반이나 영화가 나오기전에 심의받고 동금때리는 곳 말이죠. 그곳에 대해서는 어떠한 입장을 가져야 하는 것일까 요? 박지윤, 박진영... 무기여 잘있거라... 즐거운 사라.… AAS. 이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입장을 가져야 할까요? 그리고 fuckOl@he 단어가 단순히 여성에게만 국한된 단어인가요? 남송에게도 하는 일반적, 보편적인 비속어 아닌가요? 전여협의 이야기가 왜 여성에게만 국한된 것처럼 한정짓고 이야기하는듯한 느낌을 받는 Bela... 또 노래에 대해서 이렇게 MSHS 둔다면.…… 우리 민속문화로 여기저기에 Zoi 있는 담근석이나 공알바위, AMS 모신 성황당에 빠쳐 진 남근 SS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화여대 언덕에 있다고 얼핏 본 것도 같은데……(우리문화의 수수께끼에서) 일부 사람들이지만 그것을 보며 성적 수치감을 느끼는 물건, SS 조형물이라면 철거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나중에는 이런 것에 대해 서 철거운동이라도 해야하는 것인가요? 과도하게 확대해석한 면이 없진 않지만 좀 의아스럽고 뚱딴지같은 고민을 적어봤습니다. 번호 : 408 Bees : 2003-06-12 155034 글쓴이 : 나도지나가다 조회 : 127 자유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한에서 의미있는 거죠. '아라키'같은 사람의 예술이 참작의 자유의 영역에 들어있다고 생각하지 않 습니다. 여성에 대해 쏟아내는 언어폭력도 언론출판의 자유에 속한 겁니까? 또하나, 남근상징물은 다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워낙 AS 하나도 안 사랑하고 나라도 하나도 et 사랑해서 그런지 모르겠 지만 잘못된 이데올로기(팔루스중심주의)를 생산하는 상징물은 그냥 폐절해야할 악습이라고밖에 생각 못 하겠습니다. 번호 : 4405 글쓴날 : 2003-06-12 19:22:40 글쓴이 : \0여성활동가 조회 ; 136 제목: 유감입니다 여성주의적 BIS 얘기할때 AA 자유에 대한 억압 '도덕주의'라는 반론을 종종 보게 됩니다 하지만 최소한 그 '금기'는 성적 고상함이나 SAME 주장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남성만의 '자유에 대한 여성들의 '자유'를 주장할 뿐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성적 자유와 해방을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여성들의 성적 자유는 방종으로 치무하면서 폭력을 Base 여성들의 목소리롤 '경직'따위의 we Fase 것은 정말 아닙너다 | : 온라인 성쪽력을 아시나요? 익명이라 해도 Welic 1A 활동가가 보기에 Bas 여성주의에 대한 딴지는 다른 시람이면 모르되 활동 가라면 성폭력을 저지른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히시고 다들 각성하시길 바랍니다 쓴날 200s JB 13 01:59:06 글쓴이 : BOA 조회 : 164 제목: Re: Fuck - 말할 자유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저는 남성이고, 연대회의 활동가입니다. 길게 쓰고 싶은데 참고 문헌을 뒤적일 시간도 없고 해서 전여 대협의 성명서와 뒤이은 댓글, 그리고 이 글에 대해서 생각나는대로 짧게 쓰겠습니다. 1. 231 - four letter \00에 대한 반대의 맥락에 대한 오해 ; 현실 속에서 드러나는 강간을 비롯한 대부분의 AS '남성'에 의해 행해진다. 그렇다면 '강간하겠다라는 발언의 주체가 누구인지 명확하다. INS 상징적으로, '남성'이 NOR 대표되는 정치적 타자에 대한 (성을 매개로한 Belo] 행시에 다름 아니다 FXXXO 대한 반대는 그것이 단순히 '성적인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남성 편향적인 언어이며, 그것도 성을 매개로 한 폭력적인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POKPHE BE 그 자체로 '성폭력적'인 언사인 것이다. 여기서 제발 미국에서는 어떠니 저떠니 하는 인간이 없기를 바란다. 미국은 미국이다. 우리는 그녀들이 어떠한 맥락과 상황에서 그런 USS 쓰는 지 알수도 없고, 알 BLE 없다 다만 지금 『>0<를 듣고 매우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만이 중요하다. 여기다 대고 '그건 너의 성적 보수주위 야'라고 말할 거면, 그 입 당장 닥치라. 성적 주체로서의 ANS 가로막아 왔던 성적 보수주의를 공격하는 언어를 가지고 (잠재적) AS 력 피해재생존자들을 공격하는 데 쓰지 말재 Ae 、 2. 오류2 - 성적 자유주의의 반여성성에 대한 몰인식 ; PAE 100인위를 통해서, 그리고 뒤따른 논쟁들을 통해서 충분히 배울만큼 배웠다고 생각한다. 성적 자유주의가 얼마나 반여성적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이해가 안가면 정병도 사건, 이영주 사건, 그리고 이한별 사건 경위를 읽어보라, 지금도 여성들은 계속 \0'라고 말하고 있다. 문제는 여성들이 ‘Noe 말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68'로 받아들이는 (나를 포함해서) 남성들인 것이다. | 번호 : 4443 글쓴날 : 2003-06-13 150025 글쓴이 : 벌써몇수 조회 : 110 제목: FUCK 대해 비판적인 동지들 보시오 FUCKOl 대해 문제를 제기하려면 최소한 다음의 두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1.이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FUCKS 어떤 KOS 이해하는지 서베이가 필요하다 2FUCKS 사용하는 사람들이 어떤 의미로 누구에게 사용하는지 확인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 FILE 갖추지 못한채 FUCKO! 성폭력이네 반여성적이네 하는 것은 한날 공허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으니까 제발 좀 그만하시오. (내 짐작에는 FUCK YOUR 하면 더체로 '엿먹어래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 나도 그렇게 이해하고 있고, 모든 영화에서 그렇게 해석하 고 있다) 번호 : 4460 Bee : 2003-06-13 15%2.45 글쓴이 : 이런 조회 : 8 제목: Re 삐그렇다면 Bo 2 - 히톨러시절 파시즘은 Sis 것이었니요? 정 많은 대중들이 AY 의 파시즘이 독일 민족 SS oer 수 있을거라고 Asis :"광했자나요 그럼 파시즘은 비판해" ㅜ의미한 것이었니요? --- page 22 --- HSS 마찬가지에요.. 사회화 과정에서 많은 사람은 공산당은 나쁜거 라고 배웠습니다. 반공주의에 대한 문제제기는 참 힘들었죠.… 하지 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궁주의를 나쁘지 많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반공주의에 대한 문제제기는 잘못된 것입니까? 잘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행위 주체도 마찬가지에요, 그런 생각 하지 않고 했다 치더라도 그 STE 폭력이 되는겁니다. 학부제 처음 도입했을 때 이런 얘기 많 UE. 정부는 신자유주의 RSMAS 위해 대학을 재편하려는 거지만 그 부수적 STS 학생운동 탄압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의도하지 많았더라도 나쁜 건 나뽑니다. 번호 : 4469 글쓴날 : 2003-06-13 155338 글쓴이 : SAB 조회 : 138 AS BAZ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리고 여성 «SAS, 뜨겁게 논쟁하는 SAS PULA, 하지만,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욕하고 싸운다고 해결되는 일은 아니지 많습니까.? 저는 전여대협의 제기에 대해 동의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저는 여성입니다. 여성으로서, 활동가로서 많은 투쟁을 다니다 보면 ASS 상대화 시키는 말들이나 여성을 소외시키는 많은 USS 인해 AA 받곤했 습니다. 특히 전여대협에서 제기한 그 노래는 들을때마다 내가 왜 이노래를 듣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단어는 물론 감탄사로서의 Nols 가지고 있는 것도 알지만, 그 Fol 나오게 되었던 과정을 봐야 할 것입니다. 많은 육들이 성관계를 비유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 성관계 속에서 여성은 항상 상대화되고 도구화된 대상으로 만들어 졌습니 . 다 전여대협의 제기는 이것을 인정하라는 얘기인것입니다. 동지들, 함께 운동하며 살고 싶습니다 여섬이라는 이름으로. 번호 : 4476 글쓴날 : 2008-46-13 160225 | 글쓴이 : 인긴해뱅! 조회 : 100 제목. 동지! 맞습니다. 아래 올라오는 급들 중 많:ㆍ 수가 예의룰 잠시 화장실에 두고ㆍ 듯한 기분입니다. 냄사가 많이 나네요. 별 내용없이 패 지만 넘어기게 만드는 BE Wr a 2 Be! Ae 남성입니다, 도 말씀처럼 A 역시 전여대협에ㆍ BE 노래는 들몰! (마다 내 oF 이노래을 들고 있너 하는 Mw 들었습니다. - 5 - 크게 잘못되어었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여성이 성관계 속에서 상대화되고 도구화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전체가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대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한 FMS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좀 더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 어디까지나 '예'입니다 - 적극적으로 상대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성행위의 주체가 되는 것이지요.……->비꼬려거나 그런 의미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같이 운동하는데, 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운동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우리 전선에 섭시대! 남녀 구분하지말고. sess동지의 이름으로 같이 투쟁의 번호 : 4483 글쓴날 : 2003-06-13 1611:43 글쓴이 : 동지들 조회 : |] 제목: Re 여성의 이롬으로 운동하고 싶습니다. 동지들 저는 여성의 이름으로 운동하고 싶습니다. ”동지들 투쟁합시다"라는 말속예는 항상 남성만이 존재했습니다. 노동형제라는 말 Fold. 투쟁하는 아들이라는 말 속에서.…. 전 세계 역사가 그렇지만 항상 해게모니는 EO] 가지고 있었습니다. 운동사회내에서도 그랬습니다. 운동사회내에서 여성이 살아남으려면 남성화되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남성을 중심으로 모든 메커니즘이 짜여져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당당하게 운동하고 싶습니다. 여성도 투쟁의 주체로 당당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빠르게 만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R, 여성의 성기를 비유한 육도 있다고 하셨죠, 항상 남성을 중심으로 한 RS Gea STE 공격하는 수단으로서의 성기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ASS 비뮤한 SS 여성의 당당한 성기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운 공간, 삐꼬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대부분입 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번호 : 4485 글쓴날 : 2003-06 13 162625 글쓴이 : 인간해방 조회 : 83 제목: 잘 이해가 안되는군요! > “동지들 투쟁힙^:다"라는 말속에는 항 > 노동형제라는 밑 속에서.… > 투쟁하는 아들0 라는 말 속에서.… 124 법 OE [은 으 rp 2 ra 띠> 드 모 => 그렇지 않습ㄴ+ 그렇게 외쳐지던 . 자리에는 분명 굳쓰신 동지처럼 여성'도 있었습니대 때문에 '노동형세'라는 단어 사용이 금지된 것 0ㆍ닌가요? 이전에는 분명 그란지만 적어도 지금은 윗글 쓴 동? 의 문제제기는 타당하지 않습니다 남성을 중심으로 ㆍ동사회가 구성되었던 것은 BAL 하지만. 그것은 ㆍ BIO 대한 문석이 BEY 상시적 전투 조^ 으요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그랑 ㆍ생각되며. 0.후 그것에 대한 『':의 과정에서 소위되었던 {AIS …세가 세기되 - fir --- page 23 --- 었고, 그것의 SD} 이전같은 조직 구성 내지는 투쟁 방향 전환인 것이지요. > 덧, 여성의 성기를 비유한 육도 있다고 saz. > 항상 남성을 중심으로 한 FS 당당하죠.누구를 공격하는 스단으로서의 성기를 이야기 합니다. > 그리고 여성을 비유한 SS 여성의 당당한 성기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운 공간, 삐꼬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 부분도 저는 잘 이해가 안되는되요... 남성의 성기를 이용한 FE 누구를 공격하는 수단? '%같다라고 이야기하는 Al 곰격인가요? 그냥 '젠장'의 의미입니다. 왜 그렇게 피해의식이 강한지 모르겠습니다. 동지의 그런 움크려드는 자시가 오히려 여성해방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격적 의미라니요. ^ (그렇다고 해서 그 SB 사용하자는 위미는 아닌거 알죠?) 번호 : 4471 글쓴날 : 2003-06-13 155612 글쓴이 : ~ ~ 조회 : 187 제목: 논의를 조금 정리할 필요가 있을 듯. 저는 전여대협의 GIS 지지합니다, 이유는 전여대협의 성명 대 녹아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의문이 있는데, 저는 그 4 letter '\0를 계속 쓰는 것이 어떠한 SHS 지니는지 묻고 싶습니다. 성적 자유주의를 보장한다, 이런 논리는 아닌 것 같거든요. ㆍ 4 letter words 강간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분명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는 그 단어 사용 자체가 성폭력이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그 단어를 쓰는 것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 묻고 싶슨니다. 번호 : 4478 글쓴날 : 2000-06-13 160622 글쓴이 : SAB 조회 : 102 제목: Re: 압니대 미국에 대한 분노의 표출이라는 것 알고 있습니다. 제발 이 공간에서 그 단어를 더이상 듣고 싶지 않군요 저는 그 FB 들을때마다 단순히 미국에 대한 분노만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그 SS 상징하는 손모양과 그 손모양이 의미하는 것이 한꺼번에 떠오롭니다, 그 순간 아주 기분이 나빼지죠. 전여대협의 성명서를 다시한번 자세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 4481 글쓴날 : 2003-06-13 16:00:35 글쓴이 : - ~ 조회 : 77 제목: 그래서 말입니다, 저는 여전히 그 4 1800 words: “8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 아래 계속 이야기했으니까요. 더불어 이런 논점이 올바른. 모르겠습니다 ㆍ미국에 대힌 「 -의 의미를 그런 언어를 쓰면서 ㆍ 항 다 여성주의에 대한 ELIE 여쓰ㆍ: 랭줌이지요. 어쩌면 이런 ES + 그 동안 MES. ROLE Wo. 7 있는 것이 아닐까 그런 MY: QE 없다고 생각이 &- me! -7-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서로에 대한 오해라면 Sal, 차이가 풀리기 위해서는 또한 수많은 학습과 뚜쟁이 필요할 것입니다. 한 가지 부탁이라면, 이 공간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수많은 여성둘의 목소리 조금만 귀를 기물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여대협의 이야기는 단지 그 4 letter \0에 불편해하는 수많은 여성동지들의 목소리에 AB 기울여달라는 그런 이야기일테니까요. 번호 : 4490 글쓴날 : 2003-06-13 192054 굴쓴이 : BE 조회 : 249 제목: 마초로써 육먹기를 결의하고. 글을 BHC. eocieel 문제제기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막상, 뒤돌아 앉아 생각해보면, 무언가 이상합니다. 네글자소리(꼭 영어로 4 letter \000라고 해야 하는지..)가 성폭력적이라면 말입니다, 예전에 YWCA7! 제기했었다는 전설의 RASS 성폭력입니까? [진위확인이 불가능한 말그대로 '전설'로 남아오는 wel 이야기, 다들 아시죠? 그저 전설로 내려오는 WA 조리풍설..모르는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하자면 YO 단체에서 조리풍이 여성 성기와 유사하게 생긴 식품이기 때문에 조리품의 반여성성에 대해 문제제기했었다 는. 사실 전, 지금 BABA} 네글자소리 간에 차이점을 그닥 많이 못 느끼겠습니다. 네글자소리의 어원이 분명히 성교하대밑에 누가 써준 데로, Walch 라고 쓰려니 무언가 이상하군와라는 것은 인정하겠는데, fucking usa@he 노래에서 앞부분의 단어가 그런 뜻으로 쓰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그에 대해 누군가가 성적 수치심을 =Acie 분명히 부르지 않아야겠죠. 그런데 그렇다면 조리풍의 APE 어떻게 되는 겁니까. 번호 : 4495 글쓴날 : 2000-06-14 005353 글쓴이 : 이지메 조회 : 155 제목: Re 별로 마초라고 육할만한 내용은 아닌데. BM 2.4 「'0000이라는 표현이 반여성적인 표현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입장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전여대협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아닌데요, 게시판에서 이 문제로 많은 분들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계시는것 같아서 참고삼아 그냥 제 생각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여자구요, 여성의 입장에서 그 단어가 어떻게 수치와 모멸감을 느끼도록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죠리품같은 APE 솔직히 (이라는 표현에 비하자면 좀 억지스럽고 오버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AIQ Ae 는 솔 저도 그 처음 듣고 많이 재미있어했' 기억이 있어요. 물론 죠리품이:,- BAG 만들었던 회사에서 Pus 기획하고서 어떻 Al BAS! TUS 결정했는지는 모르는 Woy 그것이 억지인지 아닌지에 대해 제가 결론내릴수는 없는 일인 같기도 하구요. ae 그리고 B45 60000이라는 표현. 솔직히 0: #현은 죠리폼에 비하면 훨씬 강ㄴ:하다고 볼수 있죠. 그냥 자언ㆍ컴게 떠오르는 WSS 얘기해 '면. 원래 그 PHS 영화 Apr: 번역해아 하는데 Bo] BF © ssi 순진한 우리 로 국민들에^ A SAS FI. 홍은 40 ㆍ'1 BBs! 손모양이랑 맞춰 ".용변식으로 엿먹이다라는 의' HAS 한걸로 알 Dower ㆍ 그래서 저는 어령을석부 옥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8- --- page 24 --- 솔직히 여자들은 실질적으로 ASS 쓰기가 그렇지 않나요? 널 강간한다면서 손가락을 세워봤자 손가락으로 B 어떻게 하자는건지. 즉 여성이 배제된 표현이란 말이죠, 뿐만 아니라 그 So] 대상에 있어 대부분이 HSS HSA 수 있는 표현이란 말입니다. 물론 뭐 남자가 SAS 강간할 수도 있지요. 군대나 감옥같은 곳에서는 그런 일이 빈번히 일어난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그런 일은 일상적인 경우는 아니잖아요? 제 경우에 그 표현은 이런 이미지입니다. '남자가 POLS 여자를 굴복시키고 혼내주는' 이미지요, 어떻게 보면 약육강식의 밀림을 연 상케 한다고나 할까요? 태고적부터 어찌할 수 없는 강자와 약자의 SYS 연상케 하기도 하구요. 죽 미국의 강대국으로서의 힘의 논리를 비판하면서, fucking USACE 노래로 미국을 조롱한다는 것은 솔직히, 좀 어폐가 있다고 생각합 니다.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는 행위라는 것이 바로 무지막지한 힘의 논리거든요. 아무리 눈에는 는 이에는 이여도 말이죠, 이런 면에서 한편으로는 FHS 하고, 여성의 입장에서 '혼내줘야 할 상대'를 강간이라는 형태로, 즉 행동하는 자는 남자, 그 대상을 OAS 설정해 놓았다는 것이 열받기도 하고, 모멸감이 SEAS 사실입니다. 번호 : 4408 굴쓴날 : 2003-06-14 01:00:15 글쓴이 : 지나가던 조회 : 190 제목: 지나가던 과객이 한마디... 님의 BAH }-'이라는 단어가 실제 의미상에서는 성폭력적인 의미가 없고 단지 "제기랄", "빌어먹을" 따위의 뜻이 된다고 하면 문제 가 없는 것입니까? 만약 이 사회가 진정으로 여남이 평등하고 한쪽 성이 일방적으로 억압받고 소외당하지 않는 사회라면 A 역시 님과 같은 생각울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 사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성차별과 성억압이 존재하며 그 피해자는 분명 여성입니다, 위에서처럼 몇몇가지 예를 들어서 이것을 반박해봤자 이 AS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성폭력을 당하는 남성이 US 수 있겠지만 그건 몇가지 특수한 예일 뿐입니다. 절대 일반적일 수가 없습니다. 사회라는 것은 수학과 달라서 단지 몇가지의 반례만 가지고 완전히 부정될 수는 없습니다. 며성이 억압받는 사회에서 우리는 모든 성차별과 성차별로 인한 억압을 종식시키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Pele 의식적으로라도 반여성적인 부분은 과감히 잘라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430 때 '우리나라라는 그룹이 "노동 형제"라는 맡을 사용해서 지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실제 사용시에 "노동 형제"라는 말에는 남성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형제"란 Bo] 어원상으로는 분명 남성만을 뜻하는 말이었으며, 남성만을 뜻하는 말이 어떻게 여남 두 AS 모두 지칭하는 말 이 되었는 지에 대한 전체적인 입장에서 그 행동("노동형제"라는 말을 사용핸은 분명 지탄받아 마땅하였던 것입니다. “여남"이란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우리 사회가 말했듯이 진정 BSS 사회라면 남녀라고 하든 여남이라고 하든 문세될 사항이 없었으며 문제시 하는 사람이야말로 지탄받아 마땅했겠죠. 하지만 역시 우리 APSE 여성이 억압받고 소외되는 사회입니다. 그러므로 "남녀"(아무 의미없이 양성을 가리키며 남성 든 여성이든 결국 한 성이 Gos 오게 되어 있는 용에라는 말이 여성적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 그리고 여성이 차별받고 있어왔다는 것을 드러내기 ? 해서라도 "여남"이라는 YS 의식" 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HHS 역차별이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우스운 Yo Us, CA, 말하자면 +: 기라는 말이 분명 eis oR .~ 고 실제적으로 김간하다"라은 가 없다고 하더라도 여성차받" ^'회에서 그것은 문명 ME) ch 그 어원이 성폭력적이고 그걸 알고 있는 따라서 아무리 그런 의미로 사용되지 않았다고 하여도 그 사실(어원이 강간하다라는|을 무시할 수 없는 많은 여성들이 불쾌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불쾌해하고 있다는 ASE 데려오라는 답변은 거의 말장난입니다. 불쾌해하고 있는 여성이 있다는 것은 분명 사실이며, 99%의 여성이 아무렇지도 않게 AAS 단 1%가 불쾌하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잘 못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AS 소외받고 억압받는 이가 단 한사람도 BIE 바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쾌해하는 사람을 만들어가면서까지 굳이 [--ㅡ“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BLE 없다고 봅니다. 참고로 전 남성입니다. ㆍ처음에는 그 단어를 전부 그대로 썼지만, 그 단어를 보는 것만으로도 불쾌하시다는 분이 계신 관계로 뒤 세글자는 지웠습니다. (잘했 죠? 씨 번호 : 4508 gets : 2003-06-14 00:15:08 글쓴이 : 생각합시다 조회 : 174 제목: 전여대협의 외도는 조선대 Sl 죽이기 입니다. 전여대협이 느닷없이 [43000 458를 들고 나온 것은 여성주의 학생연대를 꾸리기 위해 한총련을 탈퇴한 조선대 총여의 움직임에 물타기 하려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괜히 전여대협의 의도에 말려들지 BAI. 번호 : 4510 글쓴날 : 2003-06-14 11:14:46 글쓴이 : 토토 조회 : 108 제목: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상당히 놀라운 제기란 생각이 드네요. ^ 전여대협의 제기에서 그런 정도의 혐의점을 읽어내시다니. 글써요. 구체적으로 어떤 SES 근거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서 무슨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세가 알기론 전여대협 역시 여성주의 운동에 대해 많은 고민을 진행하면서 나름의 대중운동울 기획하고 계신 단위로 알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전여대협에서 AGS 반성폭력 문화제(였나?)를 다녀온 동지들로부터 들은바이지만, 건강한 고민과 SALAS 엿볼 수 있었다 고 합니다. 시기적으로 조선대 총여의 성명 발표와 한총련 내부의 조직보위 이데몰로기의 WSS 인해 여러가지 혼란스런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총 마타와 데마가 난무하는 학운판이지만, 전여대협의 제기가 그러한 맥락이라 생각되지는 않는 것이 제 솔직한 느낌입니다. 조금 지나친 추축이 아닐런지요. SY 전여대협 동지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대중적으로 천명하기까지 A 오랜기간의 인고의 BAS 거쳤을거란 생각도 들고, 그렇게까지 말씀 하시는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 학운판이 참 많이 지저분해졌지. 나른 동지들의 의견을 있는 그대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의 동지애 아직 남아있지 않을까 합니다 만 번호 : 4511 =쓴날 . 2003-06 14 11264 즈이 : 생각합시다 조회 : 106 - 10 - --- page 25 --- WS: 4512 Bee + 2000-06-14 11156 17 글쓴이 : 토토 조회 : 9 제목: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자세한 MAS 부탁드립니다, 동지께서 말씀하시는 바에 대해 이해가 HAs 질문을 드립니다. 현시점에서 여섬주의 SE 쟁점이 되어야하는 부분이 명정하게 하나여야 한다는 제기이신지, 하나로 분명해졌다는 제기이신지를 모르 겠습니다. 부족한 제 생각으로는 지금의 여성주의 운동이 이렇다할 하나의 쟁점으로 정리될 수 있는지, 혹은 지배적 논의를 가져갈 수 있는지 모 르겠습니다. 물론 조선대 So] 대한 입장은 밝힐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밝히느냐 그렇지 않느나는 조금은 논외의 문제이겠죠. 말인 죽슨 동지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정치적 판단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판단의 근거에 대해서는 동지와 제가, 서로 다른 판단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설부르게 넘겨 줬고 있는 건가요? ^: 조선대 총여의 UBS 어쩌면 한총련 SSS 하고 있는 동지들{죄송합니다만 이렇게밖에 BAS 못하겼군요)에게는 참으로 많은 것 포괄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가지 쟁점에만 국한지어 ADs 수 없는, 자신의 운동의 총체성에 대한 ?'원적인 세기일 수밖에 없는 조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no '어떠한 제기에 침묵하면서 다른 AS 한다는 표현은, '의도적 묵살'이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위와 같은 조건 하에서 조선대 SH] 세기에 일정한 SS 하지 않고 있는 지금의 AHS '의도적 Sve 해석하는 것에는 조금의 무 리가 따르지 않을까 합니다, 05. 저는 '노래 하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전여대협의 제기가 일정 시의적절했다는 평가도 사후적으로 해보게 됩니다. 이 계시판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 격한 논잼에서도 드러나듯, 전여대협의 제기는 그동안 잠복되어 있던 여성주의에 대한 쟁점을 가장 극 단적 형태로 드러내계 해준 매개물이 되었으니까요, . 번호 : 4519 Bes : 2003-06-14 19:25:11 Beto! 생각합시다 조회 : 51 제목: 더 대화할 필요성을 못느끼겠군요 주위으: 여성주의자들에게 물어보시죠 fucking 483노래와 가부장적 SSAC 아닌 여 더 중뇨한지. 후자에 침묵하면서 전자 :/!야기 하는 사람들의 진정성을 과연 믿을 수 있는 건지. 전여대현이 "SH 하필 지금" 그런 주장을 REA] 한번 생각해보시죠, '묶살 순게 '의도적 묵살아닌 것이 없고 ㆍ시'중에 '의도적 무시'아닌 것이 gy te 걸 모르다니 답답하군요. RSs 조적의 '행위'나 '발언'중에 전리: 고 의도적이지 않은게 어덧습ㄴ… 이에 -ㅋ FUSE 못한다면 더 이상 -화는 필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 ㆍ - 우선, 저는 노래에 대한 제기와 여성주의 HSS 조직을 만드는 것 중 한가지를 택일함에 있어 전자가 중요하다는 Bes 드린 것이 아닙니다. : 또한, 전여대협의 지금 모습이 '묵살인데 '의도적 묵살'은 아니라고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제 글을 다시 한 번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번호 : 4531 aes : 2003-06-14 BBV 글쓴이 : BAR 조회 : 41 제목: 전략과 의도라면. 전략과 의도를 말씀하신다면, 전여대협을 그렇게나 펼하하고 있는 남의 전략과 의도가 더 궁금하군요, 위의 토토님의 말이 결코 노래와 여성주의 운동 조직 건설을 비교하면서 노래에 대한 제기가 중요하다는 걸 피력하는 내용으로는 보이 지 않는데. 다른 근거 별로 없이 전여대협을 옴호했다고 해서 대외항 PANS 못느끼겠다고까지 하는 모습에서 오히리 더 전락괴 의도기 드러니 는 듯 하구만. 번호 : 4521 글쓴날 : 2003-06-14 1934:11 글쓴이 : 생각합시다 조회 : 29 제목: 필독*전여대협이라는 사이비 여성 조직의 강령 과 소개 이따위 강령으로 한총련에게 봉사하는 조직이 하는 말울 SO] SUS 믿는다면 큰 실수하시는 겁니다. 조선대 총여가 한총련 탈퇴를 S 표한게 6월 9일이었고 (00000 058노래에 대한 성명을 발표한게 6월 12일이었습니다. 초선대 SO} 한총면 탈퇴라 밝혔지만 전여대협 탈퇴도 자동적으로 되므로 이에 대한 대응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총면의 가부 장성이나 남성중섬성에 대해 반박하기는 커녕 PALS 잎관하면서 물타기 하고 자신들이 ALS 여성주의적이다라고 위장하기 위한 전술 에 불과합니다. 전여대협이라는 Ajo. 여성조직의 성명은 진지하게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글쓴날 : 2003-06-14 «53:18 쓴이 : 토토 조회 2 제목: 조금의 ARE …라며.… 우선 님이 보이시 - - RLABE ? 여대협에 대한 Bers 이에 적잖이 놀라면서 이 글을 은 + ~12- --- page 26 --- 위와 같은 MSS Et 이유는 전여대협이라는 단위를 문서만으로 판단치 많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물론 전여대협이라는 단위가 이전까자 보여왔던 활동들을 여성주의적 실천으로 보기 이렵다는 제기에는 동의합니다. 그리고 A BARA 제기된 '강령'을 보면서도 님의 제기에 Soi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앞서 말쓴드린 바와 같이 현재 전여대협 단위에서 새롭게 고민하고 기획하고 있는 다양한 대중운동들이 이전의 활동과 '강 령'이라는 문제로 제단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지 많나하는 생각입니다. 학생운동은 어찌되었건 일정한 싸이클이 있습니다, 그것의 $2 그릅을 떠나서 많은 부분 학생회 선거를 중심으로 하나의 SHS 그리고 있습니다. 전여대협을 구성하고 있는 인자들 역시 그러한 기본적인 싸이클 속에서 충분히 '깅령'적 수준에서 밝히지 못한, 혹은 이전의 '강령'에서 전혀 인식하지 못했던 고민들을 진행하고 대중운동을 기획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러한 근거로 제가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동지둘로부터 들은 전여대협의 '반성폭력 문화제'를 말씀드렸던 것이구 요 저 역시 조선대 총여에서 제기된 입장에 대해 진지하게 받아늘여지고 고민되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며 동지의 제기에 상당부분 긍 정합니다. 그러나 같은 한총련, 전여대협 단위이고 여성운동을 고민하는 단위라고 해서 조선대 총여에서 제기한 쟁점에만 자신돌의 활동을 한정지 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고 말씀드린 부분은, 그들이 진행하는 대중운동의 SES 인정하자는 제안이었습-|다. 지금 새롭게 여성주의적 교민을 ASPET 있는 단위에 대한 조그마한 기대 심리이기도 합니다. 전여대협의 현재 제기가 물타기인지, 조직 보위 이데올로기인지는 지금 당장에 평가되어야 할 SAS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단정적 평가보다는 동지가 제기하신대로, 조선대 SOS) 성명에 대한 전여대협의 입장을 묻는 방식이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번호 : 4625 글쓴날 : 2003-06-14 205102 글쓴이 : 졸딩 조회 : 22 제목: 전여대협의 4 letter words 단상 이 네 음절짜리 단어의 직역은 '강간하다' 보다는 “wero 더 석합하다. fuckOl 곧 [306의 의미를 가진다고 억지를 부릴 사람은 없기를 바란다. 어원적으로 sox] SAME 하위문화적인 쓰임새로 Pei 말의 Wey 황용된다고 모면 무리없을 것이다. ㆍ 아직까지 전여대협과 그 옹호자들의 ‘Fucking USA 대한 불만는 명확한 설득력을 얻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듯하다. '씨발 미국 전도 로나마 해석가능할 이 제목이 어떤 중대한 WAZ 저지르고 Us 지에 대한 근거는 그들이 줄곧 VASE "우리가 모르던 위미"에 있:- 대다수 무지몽매한 대중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는 험하고 천한 0 단어를 물아내기 위해 그들이 꺼내는 것은 해석의 자의적인 확장0 이들은 '성교하다를 '이 사람 저 사람과 섬교하다란 뜻에서 다^ “AZ Sich se] 뜻으로 ok 넓히기를 마다 하지않는다(생-:하 보자, 우리 말의 WSK Sl! 어:」가 강간하다, 유간하다의 의미를 eral 내포하고 있는지. 오히려 Be 윤간을 뜻하는 SOE 따로 있:ㆍ 이로써 [/0은 이들에게 '여성어 대한 폭력적 의미를 담고있는 =설'로 자리잡히게 되는데, 왜 0 ^: 일반적인 성 자체에 대한 Bese: 의미가 아닌, 여성을 대상으5?' 성적 폭력인지는 절대 드러나? 못한다. 당신이 미국 영화를 본. … eel MWS 불문하고 나티. 이 진숙한 단머의 MAME soe 수 US 것이며. 그것은 연,ㆍ 속 모습이 아닌 현실이기도 ㆍ ㆍ Fuck Fucking shit! Fuck off’ 「 -+ yous Hol 달고 있는 한 ㄷ 여섬에게 그것은 여성에 대ㆍ ' 폭력이므로 자세해달라는 Bor - 2) 근엄: 교 절실한 간구가 ~“ 해석될지는 구태여 실험해노' 아도 될 것이다. - 13 ㆍ (HRD 현실에서의 용법과의 괴리를 어처구니없이 비약한 이들의 태도와 관련해서는 (DLS 기다려]님의 “PASH 배우시오. WRoLy "란 글이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 이들이 실제로 그것이 '여성에 대한 폭력이율 내세울 수 있는 유일한 SAE 오히려 우리 밀에서이다. gal 애기했듯이 |00(에 대웅함 수 있는 우리 YW erotic] 일단 이들의 설명을 들어보자. SY+HOe 유래된 이 단어에서, “W'S 여성의 AB 비하하는 표현이기도하며, 결국 "씨발"이라는 단어는 【00<"과 마찬가지로 '성 교하다' '감간하다'와 같은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앞에 fuckoll 대한 무리한 해석에 빛지고 있으되 교묘히도 [00(의 폭력성을 여성에 대해 한정된 것으로 이끌기 위해 '씨발에 빚지 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씨발'의 구조에서 '쌈"이 여성위 성기를 칭하는 표현이라고 하지만, 인터넷을 AMES 결과 여기에 대해서는 재고의 여지가 많다. 그것이 여성과 남성의 성기가 결합된 형상(+)을 나타는 명사이자 '-할이 붙음으로서 SDE 뜻하는 하다형 자동사로 완성되었다는 of 기가 설득력 있어보인다/심'은 태고서부터 SASS 막론하고 성교뿐만이 아니라 sere] 조화, 만물의 완성이라는 원형적인 이미지틀 함께 내포하기도 했다, 사실 이러한 어원적인 축면에서만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도 '쌈'은 성교 그 자체의 의미를 훈용하고 있는 Lolo] 기도 하다. 이로써 전여대협의 '00(은 여성에 대한 성폭력'이란 주장은 안그래도 더 실체를 잃어간다. 이들이 마저 지킬 수 있는 버팀목은 {/0(이 성교를 뜻한다는 주장이다. . 그렇다면 이들의 SYS “욕설을 하지 PAC 또는 "성을 주제로 한 욕설은 sirlgyacrel7h? AB 때 그들은 페미니즘 투사에서 대중 울 계몽하려는 도덕적인 군주의 위치로 전락한다. (이것과 관련해서는 아래에 [꼬윤님이 제시한 그만큼 어처구니없기에 진실여부가 명 확하지않은 VS 단체의 조리풍의 여성성기 연상으로 인한 판금요구를 같이 떠울려보는 AS 재미있을 것이다. 실제로 '거북알이라는 oF 이스크림이 동류의 단체에 의해 어린이들에게 SSS 연상시킨다고 판금여론이 인 적이 있다. 또한 밑에 [햇살모래]님의 weyers 소 재로한 재치있는 패러디도 불만하다- 종묘공원에서의 '자궁'퍼포먼스에서 히스테릭한 HSS 보인 것은 유림이었지만. 무엇보다도 이 A 시판에도 옮겨져온 [계급전새의 "FUCKS 해방시킨 페미니즘"을 참조하래 모든 욕설은 한편으로 폭력적이다. 그것은 동물과 장애인, 성적 소수자에 대한 비하를 통해 제한된 욕망을 공격적으로 표출한다. 욕설에 대한 성찰은 그런 면에서 타당하다. | 그러나 욕설은 한편으로 활력의 기능을 담보한다. 그것은 성욕에 대한 금정과 권위와 권력에 대한 냉소와 ALS 통해 일상에서의 사소 한 해방감을 담당하기도 한다. 욕설에 대한 억압은 그런 면에서 위험하다, 그 사소한 해방감의 기능이 정치적 메세지와 맞물려 대중들의 연대적인 문화로써 기능할 때 그것에 대한 SRS 그만큼 중요하다. 그러 나 이번 전여대협의 해프닝은 욕설의 양면적인 경향성과 기능들을 분간하지도않은 '벌타였으며, 대중들이 선택한 활력의 도구를 페미니 즘으로써의 근거를 갖기도 어려운 미숙한 관념으로 통제하려했던 그들의 정치성이 건강하지않다는 것은 자못 당연한 일이다. Ps. 그러고보니 이들의 행태는 집회에서의 `팔뚝질'을 '반여성적'이라고 비난했던 2002 희망 기획단의 넌센스를 떠몰리게도 한다. 기억들 하는지? 번호 : 426 | BM: 2003-06-14 21206 글쓴이 : 토토 조회 : 137 제목: 단상에만 의존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아니라. 다른 ㆍ Boil 대한 배려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는 문제의식들0' Se ㆍ - SSM 짧은 고민에서 Fo ABW SAMA 모르지만, 어:ㆍ'이나 어떠한 이들어 게는 자" ㆍ 대중운동 단위의 이름을 BW ㆍ숙적으로 논쟁해야 할 책임성 있. 고민들입니다. -14- --- page 27 ---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APH 의미나, 별 BARE 언어학적 지식으로 일관히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사회적 쓰임새를 말씀하십니다. 사회적으로 범용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지배적 용법이라는 것입니다. 지배적 용법이라는 것은 어떻게 구성될 수 있습니까? 부르주아가 성장하면서, 귀족과 농민 및 SSS 자신들을 구분짓기 위해 애써 확립한 '에티켓'이라는 하나의 새로운 문화가, '문명을 지년 인간이라면 두루 갖추어야 하는 교양 정도로 인식될 수 있었던 것은 과연 무엇에 근거한 것인가요? SAA 말씀하신대로 지금 제기되고 있는 부분이 '우리'라고 지칭하신 여러 사람돌에게는 모르던 의미'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우선 인 정하실 수 있다면, 논의는 AL 다르게 진행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님의 논지에서 그리고 많은 글에서 그러한 가능성은 배제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지몽매한 대중이란 BAS 쓰며 애써 페미니즘의 문제의식을 부르주아 여성둘의 허위의식 정도로 매도해왔던 것이 좌파 운동의 역사 였습니다. 욕설이 성적 폭력임을 인식하면서 그것이 of 여성에 대한 쪽력인지는 드러나지 않는다는 말은 넌센스입니다. 여남간의 성적 권력 관계가 결코 평등하지 PSS 인정하시는지를 일단 묻고 싶습니다. 이것에 동의하실 수 없다면 실질적으로는 아무 런 이어기조차 할 수 없겠죠. 그러나 만일 이것에 돔의하신다면, 성적 폭력이 여성에 대한 일반적(이것의 의미조차 님에게는 절대적인 것이겠지만요) 폭력으로 들어나 는 현실적 모순 관계를 파악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오히려 BAM 욕설의 의미와 부정적 영향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는" 많이 고민하신듯 합니다만, 그것을 현실에서 적용하는 방법 에 대해서는 정말 '단상적 SOA 고민을 멈추고 계신 듯 합니다. 지금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은 한편으로 욕설이 주는 해방적 축면에서조차 배제되어 왔던 이들에 대한 '윤리'를 요구하는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 님께서 자유의 극한과 WHS 동일시하는 분이 아니라면 제가 말씀드리는 '윤리'에 대해 오해하시지는 않을거란 기본적인 믿음 아래 씀 니다 말씀하신대로 육설은 성적 소수자, 장애인에 대한 비하를 통해 억압된 욕망을 표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성욕에 대한 금기에 도전하기도 하죠. 여기서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는, 성에 대한 통제가 곧 성적 불평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겠죠, 말인 죽슨, 성에 대한 SAS 깨뜨리는 일이 성적 WSS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자본주의와는 무관한 초역사적 가부장제를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본주의 체세 아래에서, 선자유주의 재편 속에서 성적 통제에 대한 FHS 성적 불평등의 문제와는 다른 맥락이라는 것입니다. 억압된 성적 SS 자체가 남성의 SHS 하고 있다 '가능성'이 님의 인식에는 결여되어 있습니다. 대중들이 선택한 Beis] 도구라는 BAS SYS 돈호하고 있는 님의 논지가 Ae SS 쓴 자유주의외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없다 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Liss sa 하는 이들에 대한 고민입니: ㆍ 혼자 사는 사회 아니며. 한 성미 사는 사회가 Of. 다. BMS 하는 A 건 어떠한 공간이건. 서로 다른 ㆍㆍ지가 함께 삼아가기 위해선. ㆍ. 게 대한 고민괴 그만큼의 way 2 ee 것입니 다 ~ 15 - 오히려 진실은 요 아래 있었던, '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투쟁해야 하나? 그냥 모두 동지로 투쟁하면 안되나?라는 제기에서 분명하게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 번호 : 441 글쓴날 + 2003-07-03 04290 글쓴이 : 장마 조회 : 6 제목: 예전 게시판에 들어가시려면 여기로, 그리고 몇가지 덧붙이는 BS 예전 게시판으로 가고 싶으시면 hitp//ydjinbo.nevold_indexhim 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관심있게 논쟁을 지켜보고 있는데, 전여대협의 성명서가 학단위 게시판에서는 거의 유일무이하게 이 긋에서만 논쟁이 지속되고 있는 것, HSU 연대회의 동지들이 여성주의에 대한 항상적 고민들이 많아서 그런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젠 난데없이 사회당 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이야기들까지 상당히 깊이 있는 수위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것을 보면 더 모르겠 습니다. : 이런 이야기를 쓰면 여러가지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거의 들를 일이 없는 전여대협 동지들의 의 견이나 GAS 요구하는 글들이나, 기실 연대회의 동지들이 FOS 수 밖에 없는 사회당 성폭력 사건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나오는 것 을 보면, 지금 이 곳에서 논쟁을 주도하고 있는 분들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언젠가부터 여성주의에 대한 논쟁에 있어 피해자(잠재적 피해자인 여성활동가)들을 배려하며 BS 꺼내는 동지들에게 많 이 고마워하고 있었습니대고마워할 SAE 아니지만요)만, 이번 논쟁에서는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성폭력이니 아니니, 너네는 페미파시 니 아니니, 그렇게 이야기하면 2차 성폭력이지 등등의 너무 쉽게 YS 밸어버리는 모습들을 보니 어찌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언젠가 제가 사이버 검열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이야기하는 걸 보고 제 매스(편의상 이렇게 표현할 께요)친구가 저에게 그러면 '나쁜 남 At 같은 영화나 포르노 같은 것들도 표현의 자유 안에서 옹호받을 수 있는 거냐고 묻더군요(물론 이 예가 님들의 SB 포르노와 같다 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잘 아시겠죠?) 그 뒤로 저는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표현의 자유가 궁극적으로 누구에게 좋은 것일까 하는 BAS 하게 되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하려면, 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 RM 글을 쓰는 분들을 보면 표현의 자유를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표현의 AF 스스로를 방어하기 보단 내 무심한 말이 누구에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생각해 보면서 글을 썼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 여성주의자입니다만. 여성해방이 보편적 인민해방의 가장 중요한 전략으로 여성해방을 사고하지는 않습니다. 아마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으신 거에요. 여성주의에 대한 여러 오해중 하나가 아닐까요?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