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78-11기 전여대협임시총회
- Summary
- 각 단체 연대사 및 축사와 개최 대학 환영사 전여대협 전문, 강령, 규약, 시행세칙 개정안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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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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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체 연대사 및 축사와 개최 대학 환영사
의사진행세칙
전여대협 전문, 강령, 규약, 시행세칙 개정안
11기 전여대협 건준위 사업보고
10기 전여대협 평가안 .
11기 전여대협 종노선
11기 전여대협 예산안
전여대협 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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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총여학생회장단 4차 FIA 대학 회장) | 영상 시청 및 토론(참가자)
11기 전여대협 임시 대표자 총회
저녁식사 및 휴식
갈등해결 프로그램(광주 여성 민우회 사무처장 전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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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안 |
-논의안 117] 전여대협 총노선 토론 및 채택안건,
강령규약 개정안건,
특별결의문 채택안건,
기타 안건 등
<본회의 진행 순서>
성원점검
개회
민중의례
서기단장 선출
안건 확정 및 회순 통과
의사진행 세칙 공유
강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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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의원 : 대의원회비 6만원(산출근거=1인×5,000원×12개월) + 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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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식비,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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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각 대학 정기희비 : 1년 학생회비의 3% (단, 특별 분담금을 내지 않은 대학은 필히 3만원별도 지참)
3) 참가자 : 5천원(식비,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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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i bh 의장 이서희 -
우선 그동안 전여대협을 이끌어 오며 여성과 민중을 위해 복무해온 많은 후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
합니다
}고 현장에서 전여대협 중심으로 투쟁할 것을 결의하
투쟁의 지형도 많이 변화하고 시대상황도 인식을
달리할 정도로 변했지만 아직도 현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은 전여대협의 깃발이 더욱더 힘차게 펄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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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펼쳐야 할 운동ㅇ
혁사회의 절반의 주인입니다. 여성의 변화
혁사회는 만들어 질 수 없습니다. 여성이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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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활동하고 강철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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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AMS 함께 살면서 여러 후배님들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투쟁하지 못해 못내 아쉽고
니다. 그러나 예전에 고민했던 내 삶이 내 삶 구석구석에 녹아있고 앞으 영
믿고 언제간 투쟁의 현장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이만 글을 접겠습
- PE 저여대협 의장 자주겨히 SMM 이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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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려사 >
저구여학생대#자혀의회 WwW SS|E 추하하며 대의워둥지등 메
전여대협의 11기 SIS 축하드립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민중들의 삶과 그와 결코 무관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우리 여대생들의 ga 것입니
을 우리를, ISS 위한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으
다. 일신의 안락을 위해 나의 일상을 살기보다 나보다는
남, 북, 해외 7천만 겨레가 손잡고 '자주통일원년으로 만들자' 약속한 AAS] 2005년!
북미 Wy Sys 둘러싼 엄중한 정세 속에서도 6.15공동선언 실천, 자주통일원년 실현의 geste cag
이 밀고나가야 하는 복잡하고도 험난한 Fae] 2005년!
노동자, 농민 등 여성 민중들과 새 조국의 주역이 될 전국 여대생 동지들이 선봉에서 힘차게 AOR SA
다.
우리 여성들의 따뜻함, 섬세함이 민족대단결을 더욱 빛나게 구현할 것이며, 우리들의 강인함, 끈질김은
마침내 분단모순을 Su 영광스럽고 복된 통일조국의 미래를 열어낼 것입니다.
벅찬 새조국의 꿈을 안고 치열하게 투쟁합시다
사랑하는 여대생 동지 여러분!
우리의 투쟁은 또한 통일된 조국이 여성이 행복한 세상이게 하는 투쟁이어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를 일깨워 더욱 훌륭하게 거듭나기 위해, 그리고 한 길 가는 동지들의 가슴속에 진정한 평등의
의미를 새겨주기 위해 더욱 깊이 고민하고 설천합시다.
여성의 이름으로 더욱 굳게 연대합시
무
대의원동지여러분! 그리고 여학일꾼 여러분!
여러분이 선 그 자리에서 여러분 결에 있는 학우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내가 바로 전여대협 의장이라는
마음으로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현장에서 굳건히 뿌리내려 AS] 50만 여대생과 PASE 전여대협의 힘찬 wes 기대해봅니
다.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SEMEL EMBTETE 의장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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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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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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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사 >
어제나 처음처러, 그러나 강하게, 그리고 히차게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가 전여대협과 인연
맺은 것은 정대협이 발족되던 1990년, 전여대협
건준위 시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때는 일본군'위안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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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아직 우리사회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러 그렇게 떠드는 것이냐'며 오히려 정대협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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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을 때였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어느 날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시위가 있을 때 태평양전쟁 희생자의 한분이신 어떤 할
아버지가 내 ARS 잡으면서 왜 '정신대"문제만 얘기하는 것이냐며, 그것은 우리에게 수치스러운 일 그 이상
이 아니라며 폭력을 휘둘렀던 생각이 납니다. 정말 공포였고 분노였습니다. 어찌할 바를 몰라 내 속에 끌어 오
르는 BLE 동곡으로 쏟아냈었습니다. .
그때까지만 해도 내 스스로 여성이라는 것 때문에 차별받고 산다는 것을 그렇게 절실히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 문제만큼은 그렇지가 못했습니다. 같은 시대, 같은 아픔을 겪으며 살아온 분들이지만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달랐습니다.
그 시기에 전여대협은 정대협의 든든한 손과 발로서 일꾼역할을 aAauc. 물론 내용을 채워주기도 했습
다. 13년이 넘게 일본대사관 앞에서 해오고 있는 수요정기시위를 젊음으로, 뜨거운 함성으로 또 때로는 크고
강한 물결로 만들어줬습니다. 일본군'위안부 생존자들은 은 여대생들을 만나면서 당신들의 문제만이
아니라 통일문제에, 다른 여성들의 Zao]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 활동가들이 아무리 좋은 계
획을 짜고 좋은 AVS 설천하고자 해도 우리의 현장이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지면을 빌어서나
마 그동안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대협 운동에 있어서 전여대협의 기여는 대단한 것이었다고
치하하고 싶습니다.
전여대협이 공식 출범하여 VES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흘렀습니다. 거대한 세월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전
대협 몸체가 너무 작게 느껴져서 SBUd. 어느 누구보다도 전여대협 조직이 튼튼해지는 것이 Z 우리 al
이 튼튼해지는 것이고, 우리 딸들의 미래가 Yoke 것이라 생각하며 그렇게 되기를 빌어 왔기 때문에 남
보다 더 안타까울지도 모릅니다. -
그러나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보면 몸집이 커서 많은 a
고 깊게 우리역사 속에 박혀있다면 몸집은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희망을 가집니다. 민족이 하나 되는
일에, 여성의 Valo] 완전히 회복되는 일에,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의 Bay} 올바르게 해결되는 일에 더욱
더 뿌리를 단단히 내리기를 바랍니다. 정대협의 사무총장으로서 Soe 우리민족이 일제 식민치하에서 해빵된
지 60년이기 때문에 어느 다른 해보다도 전여대협의 뜨거운 연대가 절실합니다.
자! AWA.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11기를 힘차고 강하게 시작합시다. 처음 전여대협을 출범시키던 그때
그 절실함으로 전국 대학교의 여학우들을 만나고, 함께 SS 모아나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Yu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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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A 것은 아니었습니다. 몸집이 작아도 뿌리가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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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8 ---
<엽대사>
WwW 저구여대생대표자 혀의회 총회르
뜨겁게 추하합니다.
이 자리에 모이신 대표자 동지들은 10주년을 맞이한 전여대협의 조직적 깃발을 더욱 더 높이 치켜들
것을 결심하고 여학생운동의 나아갈 길을 개척하기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전체 민족이 2005년 자주통일원년을 선포하고 반전평화, SAG 대중적 운동으로 arse
오늘의 11기 전여대협 총회는 뜻 깊은 의의를 가집니다.
조국은 우리 청년학생들을 강렬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25년 전 광주 선배열사들이 보여준 청춘의 YHA 기개를 본받아 자주통일의 새 시
대를 열어나갈 것입니다!
전여대협의 Boy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또
주와 민족대단결을 앞
한 조국통일의 폭
장에서 개척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주기관차
자주 민주 통일
ory 율기지 ~
- R64 고변 젝년학생 이항 남후벼
범청학련과 함께 민쪽자
로 축하드립니다.
--- page 9 ---
<축사> 13기 reel 의장 Sel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117] Adda 총희를 A
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나 6.15 공동선언 5돌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2005년에 전
여대협 결성 10돌은 우리 여성들에게 크나큰 zis 불러일으
키는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3대공조로
자주통일원년, 주한미군철수 원년을 만들어 가는데 청년 여성
으로 앞장에 나서고 있는 전여대협 동지들이 너무나 자랑스럽
습니다.
5월의 정신이 살아있는 반미의 성지 광주에서 BAAS 전여대협 총회는 크나큰 AAS
가지고 있습니다.
2005년 여학생 운동의 방향과 계획을 결심하는 자리이며 전여대협의 단결된 투쟁기풍을 세우고 전여대
협 대의원이 서로 모범되어 살아갈 AS 결의하는 장입니다.
광주의 Bod 5월 투쟁은 그야말로 미국에 대한 우리 민중들의 거센 항쟁이자 투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땅은 아직도 그 염원이 실현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열리는 전여대협 총회는 크나큰 의의를 지니며 이 자리를 통해 5월의 정신과 기개를 어
느 누구보다 더 힘 있게 이어나가야겠습니다.
올 해 우리 전여대협에 요구되는 역사적 과업은 Buch.
미군강점 60년, 외세강점 100년의 해가 되는 2005년입니다.
특히나 지금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반도 전쟁 위기는 미군이 이 Sol 있는 한 우리에게는 핵 참화만
있을 뿐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에 수많은 여대생들과 손에 손을 잡고 반전평화 구호를 외치
며 주한미군철수 두쟁에 앞장에 서야 하는 과제가 놓여있습니다.
또한 호주제 철폐로 시작 한 올 HE 수많은 여성 사아 을 해결하고 바르게 잡아가야 할 과제가 더 많
이 남아있습니다. 전여대협은 여대생들을 대표하는 AT 유일조직입니다. 하기에 모성을 이유로 한 차
별, 성폭력, 여성에 대한 Baa, 여성의 몸에 “he “ganas 등 여성의 자주성을 억압해오던 문제
들을 전국 조직답게 슬기롭고 모범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가 우리에게는 놓여있습니다.
성 민중의 등대지기 전여대협!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11기 전여대협!
여성의 자주성을 억누르는 모순에 언제나 선봉에서 투쟁 해 왔던 자랑찬 역사를 지니고
있는 전여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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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은 11년간 단순히 만들어진 이름이 아닙니다.
fo] 곧 역사였던 지난 수만 년 시간을 투쟁으로 만들어 왔던 자랑찬 이름이고 긍지에 Ya
이름입니다.
2005년 올 해에 전여대협에게 놓여진 길은 어쩌면 간고하고 먼 길일지 모르지만 그 Be 승리할 수밖
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자랑찬 전여대협의 역사가 있고 그 기7 정신을 이어나가는 지금의 전여
매협이 있기 때문에 역사는 승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한 번 진심으로 11기 전여대협 SHS 축하드리며 역사 속에 길이 남을 총회로 아로새
--- page 10 ---
희망이 Rop}R el 넘치는 5월에 전여대협 Sale 조선대학교 Bale 안에서 APA 되는 것을 너무
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힘들게 내려오신 각 대학의 여학생 대표자 분들을
기쁜 맘으로 맞이합니다. 민족 조선대학교의 1만 여학우들을 대표하여 인사드리겠습니다. *
벌써 오월 중순이 지나가네요
전국에 있는 총여학생회가 여학우들을 위해 발에 Pol 날 정도로 달려온 시간이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전여대협의 대표자가 세워지지 않은 것이 지금 조선대학교에 모인 우리들
의 가장 큰 고민거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표자가 없다는 것은 작은 바람이 불면 쉽게 쓰러져 버릴 는 나무와 같고, 철근이 없는 고충
물과도 같을 이바 생각합니다, |
19} 같이 아슬아슬해 보이는 조직이 지금 우리가 몸담고 YE 곳이기에, 이러한 상황을 우리들이 절실
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전여대협이 뿌리 없는 조직체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기에 모인 우
리가 더욱 힘을 모아서 2005년 한 해를 여성들 내재되어 있는 능력들이 힘차게 펼칠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오늘의 자리가 민족 조선대학교인 만큼, 여학우들의 한결 같은 그 높은 의지와
뜻을 높이 받아들여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도 흔들림 없는 AMS 다져갈 aqua,
EU 세월동안 억압당하며, 숨차게 살아와 안쓰러웠던 우리 여성들이 활기차게 ae 살아갈 수 있는 희
망적인 세상이 오는 날까지 전여대협과 함께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번 총회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 조성대학교 17대 EEE 좋여학새회 히지 . 이주영
--- page 11 ---
1. 회의 진행의 원칙
(1) 회의 공개의 원칙
이에 따라 회의 공개ㆍ방청 공개ㆍ기록 SES 실시한다. CL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결정에 의한 사항이나 회원 Arlo] 관한 AS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다. 비공개 회의는 공개하지 않는다.
(2) 정족수의 원칙
각급 회의의 개회 정족수는, 유효인원(재적인원 중 사고 SS 제외한 인원)
수로 한다. 단, 규약에 명시된 주요 사안에는 출석인원 원 23 이상
(3) 일의제의 원칙 |
회의는 한 가지의 의제만을 상정하여 다루고 두 가지 이상의 의안을 동시에 상정하여 다루지 않는다.
(4) 발언 자유의 원칙
발언은 누구나 자유롭게 하고 제지 당하지 않는다. 단, 필요한 경우 의장은 발언 자유를 유보할 수
할 때에는 의장의 결정에 공동 의안을 제출하여 가결(과반 He 이상의 찬성)할 수 있다.
(5) 다수결의 원칙
(6) 소수 의견 존중의 원칙
(7) 일사부재의 원칙 .
회의에서 일단 HAE 의안을 그 회기 중에 다시 AGS 수 없다. 단, 번앤[표결재심의 동의)과 출석인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FAS 재심할
수 있다
(8) 회기 불계속의 원칙
회기 중에 처리하지 못한 의안은 다음 회기로 미루어지지 아니하고 폐기한다. 단, 필요한 경우 기한부
수 있다. 기한부 연기 동의 성립요건은 과반수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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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 이때 의장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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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동의에 의해 다음 회기로 이월할
2. 회의의 용어
(1) 회기(6090 : 개회에서 페회까지의 기간을 말한다.
(2) ASMA) : 회의 처음 시작을 말한다.(단, 개의(88 : 회의 중에 디시 회의를 시작하는 2
(3) ISIE) : 회의의 끝. (단, Alem) : 그날 희의의 끝|
(4) 휴회(\6슴) : 한 회기 중 머칠을 섞는 것. (다 휴게(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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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중 잠깐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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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미실시로 인한 당연직 대의원 부재와 개인적인 탈퇴의사를 밝힌 대의원 등 사고로 인한 SHS 재적인원에서 제외한다.
전 회의록을 서기단장이 낭독하고 회원의 이의 여부 확인ㆍ정정 ㆍ통과의 WAS 거쳐 처리한다.
5. 의안 채택 방법 및 회순 통과
(1) 의안 AI] 순서에서 원안에 대한 삭제(기각) 동의안은 찬반 SE 없이 출석인원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다.
(2) 의안 채택순서가 지난 후에 안건의 추가 상정과 채택은 찬반 ES 없이 출석인원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다.
(3) 의안 채택 및 회순 BS] 순서가 끝난 이후에 있어서의 회순 WA 동의안을 받아 찬반토론 없이 2/3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한다.
6. 의사진행과 관련한 규칙
(1) 발언자는 의장으로부터 발언퀸을 얻어서 발언한다.
(2) 발언자는 소속, 성명을 밝힌 주 aa) 발언의 요지를 밝히고 다음에 부연 설명을 한다.
--- page 12 ---
(3) 각 안건에 대한 대표 찬반 토론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의사 진행 요원에게 신청하고 발언 신청자 중 일인씩을 의장이 지명한다.
(4) 발언시간은 다음과 같이 제한한다. |
각 안에 대한 제안 설명 및 대표 토론 - 20분 이내
질의 답변 및 보충 토론 - 5분 이내
진행 발언 및 기타 - 3분 이내
로라 사항에 대하여 제안 설명 및 대표 토론 발언 시간은 의장의 제안에 의해 참석한 대의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발언 시간을 연장
정의 a - 3004
찬반 토론 - 5인 이내
ch 의장의 제안으로 참석 대의원 1/2 이상의 찬성에 의해 발언 수를 늘릴 수 있다.
(6) 동일한 한건에 대한 동일인의 발언 기회는 특별한 498 제외하고는 1회로 한다.
(7)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조정이 필요한 경우 AIS 선포하고 중앙상임위들로 구성된 의사 조정위원회를 열어 처리한다.
7. 각 안건에 대한 일반적 토의 순서
(1) 안건 상정
(2) 원안에 대한 제안 설명
(3) 질의 및 답변
(4) 원안에 대한 찬반 토론
(5)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ES 종결(찬반 토론 없이 토론 종결시는 3)
66) 개의안(수정인) 제출 여부 및 제안 MUHA 작성은 중앙상임위의 확인으로 Bed)
-> 개의안이 제출되지 않으면 원안에 대한 표결
(7) 개의안에 대한 질의 및 응답
(8) 개의안에 대한 찬반토론
(9) 토론 종결
(10) 개의안에 대한 표결
개의안이 부결되면 원안에 대한 표결
단, 제출된 원안과 다른 안이 상정되었을 WHE 다음과 같이 안건을 처리한다.
(1) 안건 상정
(2) 원안에 대한 제안 설명
(3) 질의 및 응답
(4) 상정된 다른 안에 대한 제안 설명
(5) 질의 및 응답
(6) 원안과 상정된 다른 안에 대한 단일 개의안 작성 여부를 중앙상임위와 상정된 다른 안 제출 대표와 합의하여 결정한다. 단일 개의안이 작
성되었을 경우 즉시 표결한다.
(7) 단일 개의안이 작성되지 않을 경우 각 안에 대한 지지 및 반대 발언을 한다.
(8) 토론 종걸
(9) 선택 표결
8. 기타
그 밖의 의사진행 규칙은 일반적인 회의 진행 규칙에 의하여 처리한다.
< 별첨 >
1. HIVES] 할 수 있는 주요발언의 종류
(1) 질문 발언
회의 진행과정에서 잘 모르는 사항:
(2) 의사진행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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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3 ---
회의 진행과 관련하여-회의 진행자나 대의원들에게 어떻게 회의를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하는 받언
(3) 규칙 발언
회의의 진행이 정해진 의사진행세칙이나 일반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되었을 경우 이를 바로잡기 위해 규칙의 정확한 근거를 들어 하는 발언
(4) 찬반 발언
AMSA 의안에 대한 찬성이나 반대 의사를 표하는 발언
(5) 신상 발언
자신의 개인적 이해나 요구가 있을 3 때 전체 진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에서 사적인 내용을 말하는 발언
의안의 종류
(1) 원안
조직적인 질서와 계통을 통하여 모아진 의견으로 흔히 중앙상임위원회의의 상정안을 지칭한다.
(2) 개의안
제출된 원안과 다른 의견을 개진하여 이를 원안보다 먼저 찬반을 묻기 원할 때 제출하는 것으로 재청이 있으면 진행자는 이를 먼저 표결한
다
(3) 수정 oe
제출된 원안을 부분적으로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될 때 제출하는 AOS 재청이 있으면 진행자가 원안 제출자나 전체 대의원의 동
의를 구의 수정 동의안을 WAS 수 있다.
(4) 이견안
원안과 달리 의안 상정요건을 갖추어 제출된 안으로 이때 안건 처리는 원안과 이견안에 대한 표결로 처리한다.
--- page 14 ---
전여대협은 여성의 자주성을 억압하는 봉건적 사상과 자본의 지배논리를 타파하고 여성의 자주성 실현으로 인간해방을 실현하고자
하는 50만 여학도의 자주적 대중조직이다.
전여대협은 일제 식민지 치하의 여성들의 민족해방투쟁을 계승하여 미제를 반대하고 조국의 완전한 자주화, 민중이 주인되는 민주
주의,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하며, Alo] 주인인 청년여학생의 gla} 지혜를 모아 여성해방을 실현한다.
개정안 : 전여대협은 여성의 ALIS 억압하는 기부장제와 LS] 지배논리를 타파하고 여성의 자주성 실현으로 apes
실현하고자 하는 전국 여대생들의 자주적 대중조직이다.
전여대협은 일제 식민지 치하의 여성들의 민족해방투쟁을 계승하여 미제를 반대하고 조국의 완전한 자주화, 민중이 주인되는 민
주주의, 조국의 자주적 평화동일을 실현하며, 역사의 주인인 전국 여대생의 힘과 지혜를 모아 여성해방을 실현한다.
전여대협 강령
간섭고
(1) 여성의 성침탈에 앞장선 미국과 일본을 반대하고 모든 외세의 부당한 정치, 군사
복하여 여성의 자주화, 조국의 자주화를 이룩한다.
2) 이천만 여성이 차별받지 않고 노동할 수 있는 Hels 인정받고 사회전반의 민주주의 실현의 걸림돌과 비민주적 요소를 척결하고 국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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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 창조적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완전한 사회민주화를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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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는 제국주의 문화와 소비향략적인 문화를 척결하고 학원과 생활 속에서 건강한 민족, ASH 문화를 일구어나간다.
(7) 50만 여학도가 앞으로 사회에서 민족중흥과 조국발전의 당당한
력한다.
체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서기 위한 Heo] 습득과 단련을 위해 적극 노
겼
은 강령의 요구를 충실하게 실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규약은 전국여대생 대표자 회의(겐)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민주 집중제의 조직운영을 기반하는 원칙과 규율이다.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규약
제1장 총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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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 (명칭) BSE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약칭 : 전여대협)라 한다. (이하 본회라 한다)
제2조 (목적) SSE 전국 오십만 여학우의 통일 단결을 기반으로 여학우들의 학문, 투쟁, 생활 투쟁적 OFS 구현하고 이를
완전한 자주화 실현과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 여성해방을 앞당기기 위해 투쟁한다. 나아가 보다 높은 전국 총여학생회 연합 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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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Z (사업) 본회의 강령에 근거하여 대표자 총회에서 사업의 내용 용을 결정한다.
제2장 조직의 구성
제4조 (회원규정) 본회의 SAS 본회의 목적에 동의하는 전국 각 대학 총여학생회, 여학생 대표 조직으로 한다.
ASE (구성체계) 본희의 체계는 전국단위 체계, 지구단위 체계, 총여학생회(기타 여학생 대표조직), 단대 여학생 조직, 과여학생회 조직을 가지
며 본회 산하에 8개 지역, 1개 특별 지구를 둔다.
1)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전북,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경남, 강으로 구분한다.
2 제주는 지역적 특수성으로 특별지구로 구분한다.
3) 각 ABS 지역 실정에 근거하여 그 지역 최고 의사결정기구에서의 민주적 절차를 통하여 지구의 구성과 분화 또는 SHS 할 수가 있다.
(단 중앙 상임위원회에서 최종인준을 받는다)
제6조 (가입과 탈퇴)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소정의 절차에 따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1)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각 대학 총여학생회(기타 여학생대표조직)단위로 한다.
2) 본회의 가입과 탈퇴는 각 지역, 지구체계의 가입과 탈퇴와 동시에 이루어진다.
제3장 회원의 의무와 권리
ATE (권리) 본회의 희원의 본희의 강령과 규약에 의거하여 본희 활동 전반에 침여 할 수 있고, 본회의 모든 활동과 운영 전반에 관한 의사
개진권, 결정 침여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다.
제9조 (포상과 aa) 본회의 포상 및
제4장 조직의 체계의 운영
제1절 대표자 총회
제10조 (지위) 대표자 SSE 본회의 최고 권력기구이며 최고 의사 결정기구이다.
제11조 (구성)
1) 대표자 총회는 각 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총여학생회 부회장(기타 여학생 대표조직의 대표자, 2
장, 특별 지구 의장, 전여대협 의장, 전여대협 간부 2인으로 구성한다.
및 징계에 관한 시행세척에 의거하여 포상 및 BAS 할 수 있다.
2) #50 이한 경우 참석하지 못하는 대표자의 위임장은 각 지역 의장의
제12조 (권한) 대표자 총회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가진다.
1) 본회의 강령과 규약 의 제정 및 개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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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으로 위임이 가능하다.
제13조 (정기대표자 SASH 임시 대표자 총회)
1) 정기 대표자 총회는 1년에 1회로 중앙 | 상임위원회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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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대표자 총회는 의장, 중앙상임위 원회 1/30/42, 대표자 140144 }의 발의에 의해 의장이 이를 소집한다.
정기 대표자 총회의 회기는 3일을 경과할 수 없으며, 임시 대표자 총회는 매년 당 2회 이내로 하며 회기는 2일을 경과할 수 없다.
정기 대표자 SSE 정기 대표자 총회 OA 전에 공고하며, 임시 총회도 15일전에 일시, 장소, 안건 SS 명확히 하여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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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8 중앙상임위원회
제14조 (지위) 중앙상임위원회는 본회의 상설기구이다.
제15조 (구성) 중앙상임위 원회는 위장과 8개 지역의장으로 한다.
제16조 (권한) 중앙상임위원회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갖는다.
1) 중앙상임위원회는 본회의 전체 활동을 관장하고 대표자 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강령과 규약에 의거하여 운영, 지도하고 책임을 전다.
2 중앙상임위원회는 중앙집행간부를 임명한다.
3) 중앙상임위원회는 대표자 총회를 개최하며 이에 필요
4) 중앙상임위원회는 대표자 총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결
5) 규약이나 시행세칙에 대한 해석의 권한을 갖는다.
6) 본회의 재산을 관리한다.
제17조 (운영) 중앙상임위원은 월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며 의장 및 중앙상임위원 3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시 의장이 소집한다.
제3절 의장
제18조 (지위) 의장은 본회를 대내외적으로 대표한다. .
제19조 (권한) 의장은 본회 전반에 관한 지도와 관리를 한다.
제20조 (선출) 의장은 대표자 총회에서 선출하고 선거에 대한 사항은 별도의 시행세칙을 두어 정한다. (단 의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APS
수행할 수 없을 시에는 중앙상임위에서 권한 대행을 선출한다.)
AE (임기) 의장의 임기는 당해 대표자 총회로부터 중앙상임위가 구성 될 때까지로 한다.
제4절 중앙집행위원회
제22조 (지위) 본회의 정책연구, 생산, PAS 담당하고 총화한다.
하는 것으로 힌다.
제24조 (역할)
중앙집행위원장은 본회의 모든 시업을 총괄하며
정책국장은 본회의 모든 정책을 연구 생산한다.
SARE 타 계층계급과 연대 협력 시업을 수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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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절 임시체계
제25조 (지위) 임시체계는 전기의 사업과 체계에 대한 계승과 혁신사업과 당기 대표자 총회까지 사업을 수행하는 세계이다.
ABE (임시의장) 임시체계는 중앙상임위에서 임시의장을
AWA (의결체계) 임시체계의 의결집행체계의 지우'와 Ses
제28조 (사업)
1) 계승과 혁신 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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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당시기 일상전반 사업을 수행한다.
3) 대표자 SHS 선전한다.
제5장 재정
Awe (회계년도) 본회의 회계 연도는 당년 3월 1일부터 그 다음해 2월 28일로 한다
2) 특별희비는 중앙상임위의 Bole 편성하여 각 지역(지구별 또는 학교벌로 구분한다
9 대의원 회비는 중양상임위의 els Essel 각 대의원이 정기총회 때에 총화한다
제31조 (Ae) 본회의 MBAS 중앙상임위의 승인을 받아 ABFA Bele
제32조 (예산과 결산) 본회의 예산과 ANS 대표자 총회에서 심의, 인준, 의결한다.
제33조 (회비관련 징계) 본회의 관련된 징계는 시행세칙을 두어 정할 수 있다.
제6장 시행세칙
제34조 (시행세칙) 본회의 시행세칙은 본회의 필요에 따라 대표자 선출, 선거, 포상과 징계, 특별기구 등에 관한 시행세칙을 규약에 근거하여
정할 수 있다.
제7장 상벌
제35조 (포상) 본회의 발전에 공로가 크다고 인정되는 회원에 대하여 포상한다.
제36조 (징계) 본회의 규약을 위반하거나 조직에 HS 입히는 BAS 한 회원에 대해서는 제명, 자격 정지, 직위해제, 공개사과, 경고 Sel 징
계를 할 수 있다.
제8장 보칙
제37조 (회의성립) 모든 회의는 재적 인원 과반수 이상의 출석으로 성립한다.
제38조 (의결) 제 회의의 의결은 출석인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단 탄핵이나 강령의 제 개정, 조직의 해산에 있어서는 출석인원
22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39조 (표결) 인사에 대한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한다. 단 출석인원 중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을 경우 그러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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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칙
시행세칙
시행세칙1 - 대표자 선출
ANZ (목적) 본 MS 본회의 대표자 선출에 관한 AS 규정하기 위해 둔다
제2조 (대표자) 본회의 대표자는 각 학교 총여학생회장(기타 여학생대표자조직의 대표재으로 한다.
ABE (AV 행사) 부득이한 경우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표자의 위임은 각 지역의장의 Solow 위임이 가능하다.
시행세칙2 - 선거법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본 세최은 본회의 의장 선출을 위해 둔다.
제2조 (선거방식) 본회의 선거방식은 보통, 비밀, 직접, 평등으로 한다.
ABZ (선거권과 피선거권) 본회의 HEA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다.
제2장 선거관리위원회
제4조 (구성)
1) 본회의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중앙 상임위에서 중앙상임위원 1인은 선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대표자중 3인으로 한
) 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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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회의 선관위는 대표자 총회 소집공고와 동시에 구성한다.
3) 본회의 선관위는 선관위장의 선임에 따라 사무, 홍보, 행정 등 선거 사무에 필요한 집행간부를 구성하여 선거사무를 수행한다.
4) 본회의 선관위는 선거 업무의 원할한 수행을 위해 시행세칙에 근거한 기술실무 집행간부를 구성하여 선거사무를 수행한다.
제5조 (목적) 본회의 선관위는 의장선출을 공정, 신속하게 진행하고 의장을 중심으로 오십만 여학우의 통일을 실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제6조 (업무와 권한)
1) 본회의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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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절차를 가진다. 후보자 FHS 총회에서 확인된 선거인 명부에 명시된 자로 제한한다. ct 투표(대표자 총
회)까지 선거인 명 힌
부 추가 확인을 통해 투표권을 인정한다.
3) 본회의 선관위는 일반 사무경비를 제외한 포스터, 자료집 등 각 후보자의 선거활동을
보좌하는 제반경비를 공탁금
으 협의회를 통해 관리하며 대표자 총회 시 보고한다.
ATE (업무와 권한의 정지) 본회으 정지되면
무와 권한이 정지되면 즉시 해체한다.
제3장 의장선출
제8조 (선거권과 피선거권)
1) 본회의 대표자는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갖는다.
다 본회의 대표자중 간선직 대표자는 추천권과 피선거권을 행사할 수 없다.
본회의 대표지중 간선직 대표자들과 지구 여대협 이상의 중앙집행부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예 : 회의, 문건)
제9조 (후보자 및 입후보자 자격)
1) 본회의 의장 입후보는 선거일 15일 전에 선관위가 요구하는 서류를 갖추어 등록한다.
2) 본회의 입후보자는 추천서(대표자중 1/3의 추천), 자천서와 사진을 제출하여야 한다.
3) 1인 이상의 후보 출마 시 대표자는 복수 추천을 할 수 있으며 복수 FHS 한 경우 중앙선관위는 해당 대표자의 복수 추천을 했는지에 대
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그 ses 판단한다. |
제10조 (선거공고)
1) 콘회의 선관위는 입후보자의 서류를 검토하고 선거일 13일 전까지 본회의 회원에게 후보자를 통보한다.
2) 본회의 선관위는 대표자 총회 소집공고와 동시에 선거공고를 내도록 한다.
제11조 (선거본부구성) 본회의 의장 출마자는 지역 여대협 의장의 AWS 갖는 대표자를 선거본부장으로 하는 선거 운동본부를 구성하여야 한
다.
--- page 19 ---
제12조 AALS 및 유세)
1) 각 후보자는 선관위의 지휘하에 MASS 양식을 협의하여 전개한다.
9) 과반수 이상의 득표자가 없을 시에는 최고 SHAS 차점자간의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9 단독 출마의 경우 제적인원 과반수 이상의 출석과 출석인원 23이상의 친성으로 선출한다.
표를 실시한다.
출석인원 29이상의 AAS 얻지 못한 경우 재투
제14조 (BAA) 의장의 임기가 6개월 이상 남아 있을 시에만 중앙상임위 중 권한대행 1인을 선출한다.
시행세칙3 - 회비 관련 징계
1) 기간 : 임시체계의 발족의 기간으로부터 총회 이후 한 달까지로 한다.
2) 기간 내 Ole 하였을 시 제명, 자격정지, BAAS, 경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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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세칙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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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대동강 어린이 빵공장 현판 기념식 진행(평양)
“위안부'문제 해결, 일본 상임이사국 진출반대 국제연대서명운동 4천여 명 총화
전여대협 총노선 세로모임 진행(경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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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총여학생회장단 2차 회의 진행
성매매방지법 시행 6개월 과제, 미아리 텍사스 화제사건 규탄 성명발표
1차 전국 농학연추회의 진행(경북 농엽인회관)
전국대학생 공동행동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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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애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할머니 별세관련 조문참가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3차 회의 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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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반대, 미국반대 미군철수 민족자주수호 범국민결의대회 참가(용산 미군기지)
11기 전여대협 임시 대표자종회 소집 및 의장선출 공고
5, 6월 사업계획서(중집안) 및 여성노동 7종 포스터 제출등록
전여대협 결성 10돌 특별성명 채택
4월말~5월초 여성노동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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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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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Sere ras 참가
남북대학생 상봉모임 긴급지침 제출 및 12명 참가확정
생리 휴강 실시를 위한 전여대협 자료집 제작제출
우리농업 지키는 2005 봄농촌활동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수련회 참가
여성평화통일 심포지엄 [여성, 통일을 말하다] 참가 | °
117] 전여대협 임시대표자 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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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세로 보는 신문기사 제출등록
--- page 22 ---
오| 107 펀 여 대 엽 운 동 평 Tho aaa 중앙 상임위원안
O 평가의 의의 -
평가는 단순히 평가로서의 의미만을 가지는 것이 아니다. 여학생운동 현 단계 진단을 통해 향후 진행될 여학생운동에 대
전략을 내어오기 위함이다.
자주적 여학생운동 10년의 역사를 계승하고 APS 내오고자 이글타글 치열했던 2004년, 전여대협은 걸어온 길을 돌야보면서
현 단계 여학생운동을 전단하고, 또 한 번의 10년을 전망하는 의의 깊은 평가로 만들자.
O 평가의 목적과 자세
[자세]
- 주체적인 평가를 하자
- 대중 중심의 평가를 하자.
- 성과를 계승하고 과제를 내오기 위한 평가를 하자.
- 여학생운동에 대한 긍지를 가지고 평가에 임하자.
[목적]
- Seale} 근간하여 성과와 BAS 명확히 Boyar
- 평가에 근거해 내년 전망과 대안, 발전방향을 꼼꼼히 마련하자.
투쟁 평가틀
- ons 정세와 우리 역량에 맞게 과제가 설정되었나?
- 3대투쟁과제 실현과 조직사상영역에 대한 월별 사업계획의 내용과 집행정도
- 성과와 한계, 향후 혁신과제와 교훈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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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444 종기지 :
종기자 oT aed FAS 종결산하고 여화생회 강화하고 새왁생운동의 APE SoZ Mode
우리핀족제일주의 기지 0 여성의 동일과제을 구체화하고 안상폭력두쟁을 BAA7A7 HA
전국여애쟁 실업 HAAS 꾸리 AILSA 쟁취
>>> 2004년 [OM 전여대엽은 정세의 요구에 부융아고자 하였는가?
10기 전여대협은 운동방향과 정체성을 찾기 위한 과제는 많았다.
여성으로써, 청년학생으로써, 자주민주통일의 주체로써의 전여대협. 우리가 해가는 여학생운동은 어디쯤 와 있고, 우리가 어느
위치에 서 있는가를 고민하였고 여학생운동의 발전방향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자문하였다.
식민지 이남사회를 살아가는 여대생으로서 정체성을 찾기 위한 과제는 너무나 많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Pelee 않
다.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2004년은 여성문제의 사회적 현황과 이슈를 매주별 신문기사 SS 통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매시기 여성정세를 파악하려는 주동적 자세와 노력을 통해 어느 것 하나도 놓치고 가지 않으려 노력했다. 정세의 요구
에 응당 주체로서 그 사업을 집행하다보니 다양하게 많은 사업을 하였고 예정되지 않은 사업을 많이 벌이기도 하였고, 제기되는
모는 투쟁에 긴급하게 나서다 보니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 정세에 화답하여 투쟁하고자 하는 마음에 연대단체와의 확장된 사업
이 많았고, 역량이 어려울 때는 중앙집행부들부터 헌신적으로 나서서 결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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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기 여성운동의 성과는 HHA 정도이다. 한국사회 여성운동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음에도 여성 민중의 자주적 Al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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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게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여성 민중들의 자주성 고양, 차별에 저항한 투쟁으로 인해 2004년은 여성들의
--- page 23 ---
력화가 한 단계 전진하여 11대 국회 내 여성의원 39명이 당선되면서 국회의원의 13% 를 확보하였고, 성매매방지법 제정, 호주제
폐지 확정 등 법 제도적 장저가 마련되는 성과를 내었다. |
전여대협 10년의 기간 동안 하내에서 학우들에게 끊임없이 설명하고 만들어 온 호주제나 성매매방지법 등과 같은 대중시업이
실현되는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것이다.
정세에 부응하는 투쟁을 전여대렵을 중심으로 기증까지 공세적으로 벌여가야 한다. 올해는 학교에서 사업하는 것이 전여대협의
흐름으로 전여대협 강화로 이어지지 못하였다. 총여학생회의 개별적인 사업과 SBS 벌여가지만 그것이 다른 단위에서는 활동
모습마저도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전여대협 단위로의 집중성 있는 투쟁을 만들어가면서 학내 흐름을 함께 형성
해가야 한다.
>>> 왜 3대 액심과제를 제출하였는가?
>>여성과 SU 이남을 살아가는 여대생으로서 통일연대 여성위원회에 '여성과 통일에 관한 EES)! 를 제안하는 등 적극
로 여성과 통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제기하였다. 항상 진행하는 전여대협의 성명과 논평 속에서 여성과 통일이라는 연계 고리
를 풀어보려는 노력을 진행하였다. 또한 투쟁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담으려고 노력하였다.
>>반성폭력 학칙 개정> 여학생운동의 당사자로서 실제 여학우들이 겪는 성폭력 문제의 어려움을 여학 단위에서 주도적으로 해
소할 수 있게 반성폭력 학칙개정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였다. |
>>여성노동, 여대생 실업> 전 사회적인 청년실업의 이슈 속에서 여학우들이 노동을 자기문제화하고 이를 대중적으로 묶을 수
있는 여대생 실업 대책위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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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대협이 제기했던 반성폭력 트쟁은 학자투쟁이었고, 전국적으로 같이 하기에는 학교별 상황이 너무나 다른 경우가 많았다.
또한 여성노동투쟁에 대한 요구성이 떨어지는 대학도 있었다. 향후에는 기층 대학에서 절박하게 요구하는 것에 대한 의견수렴을
더 잘하고 이 과정으로 핵심과제 설정을 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어가자.
>>> POOL, COLAO FO! 연왕
총여학생회에서 생활하는 일꾼의 수가 2-39 정도이다. 모든 것이 주체 없이는 사업이 잘 진행되지 않음은 너무나 당연한
다. 그래서 전망을 길게 바라보기보다는 너무나 바삐 총여학생희에서 꼭 해야만 하는 사업들에 매몰되고 있는 것이 우리들
모습이기도 하다. 처음 여학생운동을 접하는 사람이 많은 현황에서 총여학생회 조직사업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대중사업에
한 깜이 없어서 대중 사업하는 데 급급한 BEE 많이 보인다. 그러고 나서 바쁘게 1년이 지나면 사람이 남지 않아서 허무해
는 경우가 많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학우들에 대한 책임감 하나로 버터내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들이 언제는 현황을 고민하면
던가,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 않는가. 핵심 주체들의 활동 여하에 따라 학교 상황과 일꾼들의 활동 등 모든 것이 달라진
NS.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주체로 살아가며 끊임없이 여학생운동에 대해 사색하고 고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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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체가 없는 대학에서는 총여학생회 선거나 대학 내 여성운동 자체를 아예 PE 못 내고 있는 상황이다.
여학생조직이 있는 대학과 없는 US 학우들의 의석과 생확대도에서 확연히 차이가 닌다. 끊김이 없이 학내에서 자주적 총여
5] 건설하는 BSS 보면서 여대생의 이해와 요구에 근거해 사업하는 여학생회의 성과를 볼 수 있다. 우리 여학일
을 책임지고 있다는 AVS 가져야 한다. US} 모든 대학의 학우들을 책임질 수 있도록 총여학생회들
전여대협을 중심으로 EF 뭉쳐 살아가자. :
>>> FLAT AOL HO)
열심히 살았으나 성과와 한계가 Hels) BS ATS 충노선이 늦게 제출되면서 시기별 사업계획이 상승되지 못하였기 때문이
다. 올해는 지도력 구축이 4월에 되면서 총노선이 늦게 제출되었고 기층과 깊이 있게 합의되지 못했다. 초기에 진행하는 전여대
협 수련희 SS 동해 각 학교 총여학생회에 대한 기본 실사 사업을 확실히 초기에 진행하고 그에 근거한 계획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사업계획은 기초토론안과 중집안의 YS 주로 제출되었다. 기초토론안은 빠르게 방향을 잡고 조직을 정비
제를 제출하고 기본 USS AT, 중집안은 토론안 이후 의견을 취합하고 난 다음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제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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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과 일정에 맞지 않는 지점이 있었다. 특히 5, 6월은 기층 학교들이 위낙 바쁘고 사업이 많은 때인데 전여대협에서 제안하는
핵심 사업이 많아서 총화지점이 모호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기층 대학에서는 학교를 중심으로 사업을 짜 놓다보니 대학에서는 전여대협 사업계획을 = 때 함께 만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라
전여대협이 우리 학교에 요구한다는-관점으로 분리해서 바라보고 부담스러워 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기증에서 여학생운동을
만들어가는 것 자체가 전여대협 투쟁이라는 인식을 새로 할 필요가 있다. 향후 사업계획을 구성할 때에는 전여대협 차원으로 전
국화해서 SES 만들 것과 학교차원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할 사업에 대한 구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 20014 젖여대엽 운둥의 가장 콘 성과에 CHO 평가애 보자.
첫째, 전여대협 차원의 대중사업을 새로운 형태로 시도하였다.
여과문화제, 여성역사기행 등 해보지 않았던 사업을 개척하고 SS 많이 Sole AIS 진행하였다. 여파문화제를 통해 비 가입
대학에 대한 영향력과 통 큰 단결을 시도하였다. 또한 여성역사기행을 통해 기증이 직접 참여할 수 있고 대중사업이 조직사업에
활용되는 근거로 여학 단위 조직화 YES 내었다. 대중사업의 다양화라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신문기사를 통해 여성정세를 읽어보려는 꾸준한 노력도 새로운 시도였다. 매주 여성 관련 신문기사모음을 내면서 여성계 동향을
알려고 노력해왔다. 기사모음이 단위들에서 정세토론이나 일꾼교양과, 학우 선전의식화를 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비록 많은 단위에서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2. 8 남녀차별금지법 5주년을 맞아 시내 거점 마당 사업을 진행한 것도 여학단위 자
립자활력 증가와 투쟁력 배가에 있어 새로운 시도였다.
둘째, 의사결정구조를 개방하고 기중대학의 참여를 유도하였다.
조직상황의 어려움으로 인해 기존의 지역중앙상임위 구조가 제 YS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각 학교 총여학생회장단 회의를
통해서 평가와 사업계획, 모범종화를 공유하였고 조직을 꾸려나갔다. 종여학생회 회장단 회의를 통해 전여대협의 방향을 설정히
고 사업집행을 담보해내려는 과정이었다. 변화되어진 현실에 맞게 기증이 참여하여 실질적으로 사업을 풀어내고 논의할 수 있는
공간을 열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셋째, 일회적 사업이 아니라 3대 핵심투쟁과제에 관한 일관된 투쟁을 진행하였다.
매시기 3대 핵심투쟁과제에 대한 계획이 있지는 않았지만 핵심을 쥐고 흐름을 놓지 않았다. 반성폭력 학칙에 대한 연구사업을
진행하였다. 전문가와 접촉하고 민주노동당에서 함께 풀어내려고 노력하는 등 연대의 폭을 넓혀서 실질적인 집행을 이루어내는
과정이었다.
넷째, 전여대협의 사업이 단위 지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뭔가를 만들어내는 구체적 실천의 단계로 나아갔다. 전 단위가 다 같
은 흐름으로 움직일 때 힘을 얻을 수 있다. 공동정책자료, 성매매 자료집 등 기층에서 바로 정책화 할 수 있는 내용이 생산되었
다
>>> 2001 전여대엽 QFON 가장 아쉬운 접은 무었이며 나서는 문제는 무었인가.
첫째, 조직적 확대를 이루어내는 사업에 계획이 부족하여 과여부, 새내기, 소모임에 대한 실제 방도 제출이 별로 없었다.
둘째, 새학생운동을 대함에 있어 사색과 ESS 끌끌히 진행하지 못하였다. 기층까지의 폭넓은 토론과 전문적 연구가 부족하였
다. SAS 짜고 집행해가는 모든 과정에서 여학일꾼들 서로 간에 끊임없는 토론이 일상화되어야 한다. 기층에서도 중앙이 무언
가를 제출해 주길 기다리기 보다는 토론을 일구는 데 앞장서고 이것을 통해 전여대협의 단일한 입장을 만드는 정형을 창출해야
셋째, 3대 핵심 투쟁과계를 설정하는 데 있어서 여성문제는 영역별로 너무나 다양하고 학교들의 폭과 깊이 또한 너무 천차만별
이라서 어려움이 있었다. 3대 투쟁에 대한 요구성은 많았는데 총노선 수립 시기가 늦어지면서 기층 의견 수렴과정이 부족하였
다. 단위의 상황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고, 때때로 사업을 제출하면서 사업내용에 맞는 의식화 방향이 적절히 제출되지 못하
였던 점 또한 있다.
넷째, 10년사와 자여론 보강사업을 정리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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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107! 전여대협 대중운동 평가
O StH 핵심 투쟁과제에 대한 평가
방향 DOOM SAYS 동해 SYOpAdHe 일상작인 산전의삭화 SAAS 동하
Haze] SA] WAFAS AeA 공동두쟁으로 벌여가자고 하였습니다
(>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의 제기 배경
90년대 후반 대학 내 성폭력 문제에 대한 공론화가 시작되면서 그것에 대한 대안으로 우리가 제안하였던 것이 반성폭력 학칙제
정이었다. 우리들의 끊임없는 문제제기가 있었고 이것을 교육부에서도 각 대학에 성폭력 관련 고충처리를 위해 규정을 마련할
것을 권고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실효성 없이 형식적으로 제정하였고, 마치 제정되자마자 개정투쟁을 하는 것처럼 총여학생회
들에서는 예방에 대한 대책과 실제적 처리에서의 문제들에 대해 개정을 계속적으로 요구해 온 과정이 있었다.
이러한 투쟁이 학교차원으로만 진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으로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
국적 흐름으로 만들어갈 것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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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꼭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중심적으로 We) 않더라도 우리가 벌이는 거의 모든 투쟁이 반성폭력 투쟁이었다. 반성폭력 FBS
얼상 사업에서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경희대 종강압 전시회, 동아대 군 성폭력 반대 서명운동, 공동체 놀이문화에
서의 성폭력 방지 등 꾸준히 이슈를 만들어가고 있다. 과학생회와 함께 하는 성교육이나 자치규약 제정 운동도 진행되었다.
O 성과
- 학내 성폭력 사건이나 다양한 사례들에 대한 Sesh} 각종 대
& 과정이 있었다. 경희대 강사 성폭력의 경우, 과 학우들에 의한
있었고 과내에서 공론화되었다.
- 동아대, 경희대, 고대 등의 학교에서 강연회나 대중사업, 반성폭력 학칙개정사업을 진행하면서 성폭력 상담소, 여학생과 등 학
내 여학생 담당 단위와의 연계를 잘 가져나갔다.
- 여론과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연결시켜 학우들에게 풀어낼
다
- 하반기에 각 단위에서 쓸 수 있도록 04 전여대협 학칙 개정안을 내었던 성과가 있다. 또한 반성폭력 학칙개정의 SAAS 강
조하면서 전여대협 의장님이 언론에 글을 게재하며 기충의 요구성을 높여나가는 과정으로 되었다. 그 외에도 학우들에게 직접
받을 수 있는 반성폭력 엽서 제작, 민주노동당과 함께 하는 대학 내 반성폭력 현황과 과제에 관한 분석, 학교별 상담소 등 실태
과악에 대한 노력 SS 하였다. 중앙에서는 A 단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적 내용 생산을 주로 하려고 하였다.
동제, 마당사업 등 꾸준하게 학내에서 반성폭력 이슈를 만들어
신고와 학내 성폭력 담당기구의 활동, 강사 경질까지의 성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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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한계
- 처음부터 반성폭력 학칙개정이 주요과제가 아니었던 대학들이 있었다.
학자투쟁이 종료된 시점에서 반성폭력 학칙개정 두쟁을 벌이자는 제안이어서, 종여학생회는 이전과 다를 것 없는 내용으로 학칙
에 대한 이렇다 할 내용 없이 상반기를 보내었다. 실제 학칙개정에 달라들어서 하고자 했던 Fo] 단위들이 Bo] 있지 못한 상황
도 있었고, 중요성에 대한 자각을 하지 못해서 투쟁 진행에 있어 진행이 어려운 면도 있었다.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의 흐름
을 종여학생회에서만 알고 학우들과 깊이 있게 공유하지 못하였다.
- 반성폭력 퇴치단, 반성폭력 엽서 등 중앙에서 제안한 계획과 사업이 단위에서 잘 쓰이지 Vek BS 단위가 반성폭력 투쟁을
진행하면서 가지는 독자성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켰다. 제안했던 선거 시기 서명운동 또한 후보자를 세우기도 힘
13
들었던 단위 총여학생회 선거 상황에서 실제 선거흐름으로 진행되기 보다는 묻히는 AHS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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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과제
- 2005년에도 올해에도 반성폭력 학칙개정투쟁 등 많 적
- 대학 내 여성관련 역량을 종동원하여 대 학우 의식 개선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의조직화 과정을 수반한 반성폭력 운동
의 신화 과정이 필요하다
- 여학우들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체들에게 대해 끊임없는 연구와 제기, 공몬화시키자.
ast 00, 실이 Ist 34성응 AES SANA 여러 ost es e101
OY 실업과 OK SA Hid 문제로 BSE] 행보를 ss 수 있는 AFG 실업 HAAS PAD
/정구직 AY Bal FBS BAD 하였습니다
O 현황
여성노동 사안은 필요하고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는 잘 고민하지 못하는 사안이다. 현황과 심각성을 잘 알고 있
지만 어떻게 보면 여학 간부들 스스로도 노동자성이 떨어지고 여성노동에 대한 문제를 멀게 느끼기도 했다. 자기 처지에 기반6
야 현실적인데 아직 그 위치가 아니다보니 현장감이 떨어졌던 모습이 있다. 일꾼들부터 준비정도가 부족했다. aes 투쟁을 통
해 계급성, 민중성을 가지고 여성노동자의 삶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학우들 또한 여대생 실업, 청년실업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고 차별이 심각함을 알면서도 그 방향을 개별의 능력의 문제
생각하게 되면서 여성노동에 WIS 보이기보다는 취업 이미지 메이킹 등에 더 관심이 많다. 취업과 노동문제에 있어 여대생
들은 철저히 개별화되어 있다.
Pn
(> 성과는, 꾸준하지는 않았지만 시기별 사업별로 진행한 것이다.
- 우선 학교별로 취업 관련 문서를 취합해보고자 하였다. 3.8 세계 여성의 날 96주기 학내활동을 벌이고 대학생 단체들과 함께
3.8투쟁 기획단 구성하여 연대 투쟁하였다. 기획단의 이름으로 여대생 취업, 여성실업, 반성폭력 내용으로 광장사업, 서울대 간
병인 노조와 함께 연대 투쟁하였다. 또한 4 30청년학생문화제와 5월 노동자대회를 참석하여 Wes] 여성화, 여대생 실업을 이
야기 하였다.
총선 때는 여대생 실업의 내용으로 정치 개혁 대학생 연대와 민주노동당 여성후보 지지자 모임에서 활동하였다.
여성노동전국대학생 5월 한마당 청년실업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서 여대생 실업 문제의 현황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전여대
협 의장님이 패널로 참석하여 발제하였다. 또한 '여과' 문화제에서 주요 3개의 주제 안에 넣어서 공론화 시키고자 하였다.
- 여성노동자들과의 직접연대는 형성되지 못했지만, 제출되는 신문기사에 여성노동현장소식과 투쟁소식을 꾸준히 제출하면서 여
성노동권-여성노동자 투쟁소식을 꾸준히 담아내었다.
한계 |
- 한총련 청년실업대책위와의 연계는 대책위 활동이 제출되지 못하면서 실상 많이 되지 못했다. 또한, 역사기행의 상이 달라짐
으로 인해 투쟁하는 여성노동자의 투쟁에 실천적으로 투쟁하지 못하였다.
- 실업대책위문제도 문서상에는 제출되어 있으나 학우들에게 알리는 과정으로 되지 못하였고, 이러한 내용으로 학우들을
계획이 제출되지 못하였다. 여대생 실업대책위의 1차적 시험무대로 5월 한마당을 바라보고 있었으나 실제 조직화가 높은
에서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으므로 모아내지 못하였다. 실업대책위 구성은 조직을 건설하는 문제여서 현실적 판단과 역량 ake
하다 보니 시기만 계속 미루어지게 되었고, 이번 해에는 하반기 SIS 통해 준비위만 구성하였다.
- 올해에만도 많은 여성들의 투쟁이 있었고, 최근 새마을호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제때에 여성노동자들의
현실에 맞는 투쟁성명서조차 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주 로 :
© 과제
- 여성노동과 여대생 실업, 여성의 일자리 BSS 이슈화 시킬 수 있는 사건과 AAS 잘 포착하고 더 많은 단위들을 묶어내자.
- 여성노동 박람회라는 사업을 통해 학우들과 더 많이 모성보호, 여대생 실업, 비정규직 문제 등에 대해 공감하고 데이터베이스
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
- 투쟁의 고리는 여성노동 차별철폐이지만 보다 본질적인 신자유주의, 반미의 문제를 줬어 주고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 꼭 몸으로 연대투쟁을 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긴급한 성명, 농성하는 사업장에 지지 플랑 보내기, 사이버 시위 조직화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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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대사업을 진행하자.
13 ㆍ8 세계 여성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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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교들이 3/8과 3/172 같은 흐름으로 일본군 '위안부" 내용으로 잡아서 학내 분위기를 3월 내내 잘 이어나가며 새내기 조
직화에 있어 모범적인 투쟁을 하였다. 서울지역의 경우 많은 학우들이 함께 참석해서 공동으로 투쟁하면서 여성의 노동권, 몸에
관한 권리를 얘기하는 좋은 공간이 되었다. 지역도 지역의 여성단체와 연대하여 여성노동영화제와 38 여성노동자대회를 성사시
켜내면서 지역과 함께 하는 사업에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자 하였다.
O 한계
그러나 학교들에서 3/8의 현재적 의미에 대한 토론을 활성화하지 못하면서 개강사업의 일환으로, 대중사업의 형태로만 진행되었
던 아쉬움도 있었다. 개강이후 큰 반향을 일으키며 학우들을 대중적으로 조직화 할 수 있는 계기와 조건인데 아직 일꾼들의 자
각이 높지 못하다.
O 과제
향후 38을 준비하면서는 중앙 따로 대학 따로가 아니라 전국적 공동연대행동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6 15 공동선언 이행 [여성과 통일
방한 일상적으로 6ㆍ)5공종 Mol 이량과 oop Ho) BAZ 씀하기는 IAS 사업으로
는 사없과 투정에서 여상의 QF Sof Hol 공동선인 ofS ZojL}7/o}
이날 4 FILE 2워9서 6 -15 BEAM OfSoy 새한 폭불은 YS 만들이기자고 하였습니다
Jo 복구사업에 여학우들이 나서자는 ALE 학내에서 학우들을 만나면서 모금사업
내고 민족 간의 끈끈한 정을 BPS 속에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명동에서 선전전을 진행하면서 모금을 벌여내고 용천
대회인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해외 청년학생 단체 대표자 회의에 전여대협
1인이 참가하였고 6ㆍ15 우리 민족대회에 여학일꾼들이 대거 참석하여 이북 여성들과의 USS 나누면서 민족공조의 기운을 =
선여대협이 직접 SAS 조직해서 여성의 목소리로 청년학생통일문화한마당에 참가하고, 3회 여성통일한마당에
함께 하며 여학일꾼들의 단결을 과시하고 자주통일원년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AS 다졌다.
~
(> 반미투쟁
29 이라크 Spy 국회동의안 저지를 위한 반전평화 여성행동의 날 참가하였고, 5 24 평화군축의 YS 맞아 전쟁 반대 성명서를
제출하였다. 7월 27일 PY 철희 여성단위 투쟁을 벌이고, 전국의 여학일꾼들 하루 단식으로 이라크 까병철회를 학우들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했었다. -
2004년 여성통일선붕대 발족식 및 파병저지 결의식을 진행하였다. 전여대협 대오는 비록 2인 밖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전국여
성농민회 총연합과 반미 여성회,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와 함께 여름을 뜨겁게 달구면서 ABS pula 여성 통일 선봉대를 통
해서 쌀의 중요성과 통일의 시급함에 대해 대중들에게 알려내었다. 또한 여성들의 삶과 투쟁을 배우고 이해하게 되었다는 성과
가 있었다. 해가 갈수록 여학생운동 대오가 WPA 통일선봉대에 대한 고민을 높이지 못하고 있는 현황이다. 범청 통선대에
대해서 우리의 역량이 안 된다고 소홀히 생각하는 WS 극복하고 WSS 단련시키고 대중적으로 여성과 SAS 알려내는
공간, 대중들을 적극적으로 만나고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시켜야 할 것이다.
여학단위 고유의 통일투쟁을 많이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우리겨레 하나 되기 여성위원회에서 제안한 북녁 어린이 영양빵 공장
건립 후원모집 AM] 경우 연공연북의식, 새로운 고유의 과제 부분에서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실제 통일이후의 BS 준비
하는 ABA 과제이다.
올해는 이슈화되는 사안, 이라크 성고문, 주한미군의 범죄와의 전쟁 등 에 관해서 여성의 관점으로 재해석해서 본 논평과 성명
을 제출하였다. 동아대는 이라크 성 고문정세와 관련시켜서 군대 내 성폭력 반대, 성매매 안하기의 서명을 진행하였다. 쟁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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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사안에 대해 여성의 요구와 입장에서 풀어낸 논평과 성명이 시기적절했다.
O 고민지점 .
- 지역여대협 간부들과 함께 여성과 통일 BSS 진행해가면서 여성의 이름으로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끊임 없이 이어왔던 2004년이었다. 하지만 사안에서 여성들이 반미 민족공조 투쟁을 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투쟁을 왜 해야 하
는가, 여성과 통일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기층 대학 ESS 풍부하게 가져가지 못함으로서 투쟁의 의의성에 대한 해설이
나 결합부분에서 부족함이 나섰다.
- 공동선언 이후 지금까지 여성 통일운동 현황은 행사와 교류를 중심으로 사업을 하려는 경향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북에
서는 6 15공동선언에 합의하지 않는 것이 무슨 통일운동이냐며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성 통일운동의 이러한 시점에서 정
리가 필요하다고 WIS 먼저 제출하는 과정이었다. 하반기 주요하게 고민했던 여성 통일대회가 무산되었음에도, 조문을 불응하
는 정부에 대해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엄중하게 경고하지 못한 우리들의 모습이 있었고, 이것이 또한 2004년 민족공조의
안타까운 현황이었다. |
그러한 정세 속에서 민족 민주 운동 여성단위 차원에서 여성 통일 운동의 진단을 위해 기간 평가와 전망을 내어 와야 한다는
의도로 제안하고자 했던 토론회가 우리의 준비부족과 사색부족으로 진행되지 못한 것이 아쉽다.
O 과계 -
- 여성이 왜 통일에 나서야 하는지 사안마다 활발한 EBS 벌이고 내용을 생산하자. 민족민주단체와의 토론회뿐 아니라 우리
기층과 함께 하는 토론회 SS 통해 우리의 준비정도와 고민부터 높여나가는 것이 필요하겠다.
- 자주통일의 원년인 2005년도에는, ' 6ㆍ15 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 남측본부 Haas! 안에서의
전여대협의 역할을 강화해나가자.
O 여성민중생존권 투쟁 및 연대 사업 평가
[농활평가]
1. 2004년 정세의 요구와 목표
ㅇ
각 시군별로는 농민투표를 계획했고 쌀
개방저지에 ABS 걸고 민족의 먹거리를 시수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고, 연말까지 민족의 먹거리인 쌀 수입 개방
저지를 위한 FAS 계속되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개방시대 세계화 라는 명분을 내세운 정부의 밀실 협상으로 인해 88 관세
2004년 농활의 목표는 쌀 개방 저지를 위한 농민 총투표가 힘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정치활동을 벌이며, 여성농민운
동과 여학생운동의 조직 강화 WAS 위해 4자의 SS 더욱 공고히 하고, 함께 실천함으로써 농활혁신을 이뤄내자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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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가
1) 4자연대 공고히, 시군-대학 연대 강화요구
지난 몇 년간의 성과로 인해 농활이라는 대중공간에서 여성농민운동-여학생운동 강화에 대한 고민이 전반적으로 인식이 높아졌
고, 농활 혁신의 핵심과제로 대두되었다. 인식이 높아진 계기는 매시기 전국농학연추, 핵심일꾼 수련회 등을 통해 기존에 여성농
민을 마을잔치 주체로, 여학생을 아동/여농반 분반주제로 봤던 것에서 탈피하여 Sato] 진정한 일주체로 세워야한다는 인식에서
이다. |
그러한 측면에서 올해 과제 중 하나는 중앙(전국, 도 단위)에서는 일정정도 높아진 4자연대 S 속에서 여성농민과 여학생의 주
체성을 더욱 높이는 것과 함께 기층(시 군 단위, 대학)연대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었다.
그러나 시군여성농민회와 대학 여학생회의 현황이 제각각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시, 군 여성농민회와 총어학생희가 존재하
지 않는 곳에서는 두 단위에 대한 고민을 농민회-악생회에서 보장하거나 담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여전히 존재하였다.
2) 농활 혁신 측면에서 도별 1개 마을 여성농민회-여학생회 책임지고 진행
03년 진도 농활의 사례를 통해, 도별 1개 마을을 여성농민희와 여학생회가 책임져보고자 하였으나,
없어 진행되지 못하였다. 객관적 상황은 여의치 못할 수도 있겠지만, 시 군 여농과 여학 단위에서 엄
결의를 낼
수
누조차 내지 못하였다.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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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와 정형을 만들어내는 것이니 만큼
힌 스 ㅇ
종 더 용기를 내서 농활대를 꾸려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되었을 시, 시 군 여성
민회-단위 여학생회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는다.
of Ho
3) 여전히 농활시 성폭력문제가 심각
올해는 전여대협 차원으로 농활성폭력 신고센터 웹 AS 만들었고, 대경여대협-경북 여성농민회 연합 농활성폭력 신고센터 스
티커 제작 배포하였다. 그러나 이슈화된 충남 아산군-서울대 사회대 농활성폭력으로 인해 여전히 농활 성폭력이 심각함을 a 수
있었다. 특히나 언론 공개 후유중으로 갈등이 더욱 증폭되고 제대로 처리되기 힘들었던 과정이었다. -
농학 연추회의 공간에서 피해자중심주의에 대한 논란과 여성실무자들마저 이렇게 alse 술 한잔도 제대로 못 마신다는
여전히 농촌사회와 학생사회간의 인식이 차이가 나선다. -
성과는 사건해결과정에서 농민회-학생조직이 성폭력 문제를 덮어두기 보다는 4자연대로 조직적으로 책임 있게 해결하려고 했던
지점이었다.
off
3. 향후 과제
- 농활성폭력에 대한 농민-학생교양을 더욱 잘 진행해야 한다.
- 실질적 농학연대를 일구기 위해서는 obs 주체가 세위지지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주체를 세워서 고민을 높여내어야 한다.
- 전국농학연추회의에서 농활성폭력에 대한 교양과 자치규약을 마련하여 함께 토론하고 합의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야한
있도록 하고, 중앙본부에서는 책임 있게 총화하고 예방,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점검해야 한다.
농활이 아직 우리에게 대중의식화의 유력한 공간이라면 SHS 통해 여성농민의 민중성을 배우고 Se] 가부장성을 이해한
다든지, 여농 주체를 발굴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우리가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를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
[연대사업 현황 및 대책]
O 현황
올해 전여대협은 여학생운동의 내용을 많은 단위와 공유하려고 하였다.
3/8여성의 날에 연대회의, 총선투쟁에서 정치개혁대학생연대, 3/17 600차 수요시위와 위안부 명예와 VAS 위한 기념관 건
사업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농활에서 전국여성농민회종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민주노동당 여
위원회, 국가보안법 철폐 국민 연대, 615청학연대, 민족공동행사 청년학생위원회, 등등의 수많은 단체와 함께 시기별 투쟁에 적
극 연대하고 있다. 민주노동당과의 연계를 통해서 교육부에 자료를 받아내고 반성폭력 Fale 좀 더 과학적으로 자료에 근거해
만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
다
- 최근 몇 년간 운영해왔던 <농활성폭력 신고센터>를 중앙에서 형식적으로 꾸리는 것이 아니라 중앙, 시, Z 마을까지 운영될
수 로 주 °
수
O 고민
언대단위는 많으나 중앙의 주체가 1인이다 보니 연대단위의 Abs} 투쟁에 대한 폭넓은 고민과 이해보다는 회의에 빠짐없이 참
여하여 놓치지 않으려는 현황에 급급한 현실이었다. 우리의 조직적 역량, 특히 서울에 집중되는 부분에서 결합하기 힘든 지점이
많았다. 여러 군데 회의에 조금조금 결합을 하다보니 내용과 깊이가 없었고, 주도적으로 투쟁을 고민하지 못하였다. 단체와의 사
업이 상시적으로 진행되고 향후 방향에 대한 논의가 깊이 있게 되지 못하다보니 여성정세에 대한 전망을 하는데 혜안을 가지지
못했다. 상증연대는 되고 있으나 지역과 대학에 연대사업 주체가 EBs] 없다보니 중앙의 연대가 제때에 전달되지 못한다. 연대
사업을 실상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도 기층에서는 잘 BEE 경향이 많았다. 우리의 복잡다단한 지형으로 인하여 여성문제에 대
한 고민을 청학단위에서 가져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성위와 청학위에 걸쳐서 연대의 방향이 많이 있다.
°
O 대안
지도사업과 통신총화를 잘 해서 기층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희의가 보고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이라도 함
께 할 수 있도록 하고 활동지침이 ASA 수 있도록 해야겠다.
또한 연대 사업을 계획성 있게 진행하자. 큰 흐름은 AS] 공유해서 1년 동안 꾸준히 흐름을 가지고 진행해서 서로에게 ESS
주면서 성과적으로 나무리되어야 한다.
(7 대중과이 소통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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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만남]
학내신문, 인터넷, 화장실 신문, 설문조사 등을 통한 다각도의 만남을 진행했다.
동국대나 한양대의 화요 까페, 수요 까페 사업, 고대 여우데이, 경희대 종강압 전시회, 전남대 학생회관에서 상시적으로 벌이
가판사업과 신속한 플랑 선전의 일상화 등 학우들과의 일상소통의 BAS 열어두는 모범을 남겼다.
일꾼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총 Po] 역할을 aS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현황이 많다. 여학우들에 대한 대표성을 강화
고 1 : 1 학우만남을 통한 심질적 의식개혁 활동을 수행해야한다. 대중을 실제 의식화 조직화 하는 우리들의 활동의 정형은
통
떠한가 돌아보이야 할 것이다.
rir
2 원
[홈페이지 운영] |
홈페이지 운영이 활성화되지 않았다. 전여대협 SS 사용하는 데서도 기충의 일과 의견을 올리기보다는 전여대협의 기관지 정
도로 생각하고 주로 전여대협만 SS 등록하는 SSE 쓰였다. 그러다 보니 각 학교의 투쟁내용과 일상 사업이 서로 활발히 공
유되지 못하였고 홈피의 용도가 무색해졌다고 생각이 든다. 홈피를 잘 보지 않아서 사업 내용을 모르고 있어 지도사업을 가지
않으면 사업과 투쟁이 어려워지고 집행이 잘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여성들의 소극성이 아직 남아 있을 수도 있고, 우리가 진행했던 Fao] 벌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 그러나 우
리가 진행하는 모든 사업이 여학우들을 위한 사업이고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자는 BAS 가지고 기층 학교들이 자기들 사업
과 두쟁을 올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O 영역별 투쟁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
국가보안법 철폐에 여성들이 앞장서서 온힘을 집중하기 위해 통일연대 여성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각계 여성단체에 여성투쟁 선
봉부대인 "실천단을 10월 제안하였고, 참가단체들이 결희하였으며 향후 많은 여성단체들이 참가하여, TEAS 중심으로 1인시
위, 청원운동받기 등과 같은 적극적인 선전활동을 벌였다. 국가보안법 철폐 여성행동을 통해서 국가보안법에 대해 알려내고 폐
지의 의지들을 모아내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
12월 칼바람 치는 여의도를 뜨겁게 달구었던 목숨을 건 1000인 단식농성에서 전여대협 의장님의 끝장 단식 AIS 선봉으로, 여
학일꾼들도 모두가 국가보안법 철폐의 의지를 가지고 릴레이 단식 농성에 참여하였으며 민중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인 개혁
국회를 상대로 국가보안법을 연내에 페지하고자 힘차게 투쟁하였다. 특히 2000년 전여대협 의장 유정숙 동지가 진행했던 삼일동
안의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국회 크레인 고공 농성은 그야말로 영웅적인 투쟁이었다. 직접 국가보안법의 피해를 받은 사람이
자기의 요구를 내세워 민중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고, 가장 추운 시기 온 몸을 내던져 투쟁함으로써 투쟁의 귀감이 되었다.
국가보안법 연내폐지는 국민의 요구였음에도 제도 정치권은 한나라당과의 비열한 야합을 통해 국민들의 SYS 짓부수고 말았
다. 그러나 9월 말 10%대에 불과하던 폐지 여론을 50%까지 끌어올리는 성과가 있었다. 예정된 2월 임시국회에서 국가보안법이
꼭 폐지 될 수 있도록 보다 더 많은 민중들을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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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가부장제 투쟁]
2월 8일 남녀차별금지법 제정 5주년을 맞아서 당면한 문제였던 호주제 폐지와 성매매 방지법제정을 위한 선전전을 제안,
였다. 많은 학교들이 하지는 못했지만, 광주 시내에서 시민들을 열심히 만났던 전남대의 경우 호주제와 성매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확연히 느끼면서 자립 자활적 투쟁에서의 어려움과 보람을 함께 “Aa 좋은 사업이었다.
호주제는 남성국회의원 152명의 폐지에 대한 의지표명도 이어졌고, 당을 가릴 것 없이 여성의원들이 함께 ye
구하고 연내에 처리되지 못하고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되어있는 상태이다. 국회에서 호주제가 공전하고 있을 때 이
박하는 투쟁을 적절하게 하지 못한 반성지점이 있다.
성매매 방지법 제정의 시초 ARI] 된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 국가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한 재판부의 기각 판결 항의 집
회에도 여학일꾼들이 참가하였다. 성매매방지법이 시행되고 난 직후에는 전여대협 차원으로 발 빠르게 공론화가 진행되지는 못
했지만 04 전여대협 성매매 자료집을 내면서 학우들과 일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적절하게 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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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학교별로 10ㆍ28 윤금이 씨 12주기 추모제를 진행하면서 성매매 여성의 Aas} 성매매의 끔찍함, 주한미군과 여성인권
의 내용을 학우들에게 광범위하게 알려내었던 과정이 있다.
[위안부문제 해결투쟁]
운동대오 안에서 조선근로정신대 관련한 항의 엽서 쓰기 진행하였다.
이후 212 위안부 누드 사건을 계기로 대중들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이 극도로 증대되는 과정이 있었다. 이러한 때 정대협
과 함께 연대하면서 3.17을 큰 기점으로 준비하였다. 한총련과 전여대협의 공동 성명서를 제출하고 단위들에서는 영화제, 자체
집회, 학우들과 함께 만드는 희망나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적 성사를 일구었다. 그러나 3ㆍ8을 끝내고 준비한 단위들은 긴
SRLS 준비하지 못해 조직적인 성과를 남기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일본군'위안부`문제 AAS 위한 600차 수요시위 참가와 학내 개최, 여학일꾼 신문광고 진행, 여성역사기행 AIS 수요시위 주
최, 600인 선언운동 진행, 기념관 ANS 위한 모금운동, 8 14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평화한마당 진행하면서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여성을 위협하는 전쟁에 대해 알려내었다. 특히 기념과 AH 사업의 경우 경희대 종여학
생회장이 학생 추진단장을 맡게 되었다.
O 과제
2004년에만 할머니 ?7분이 돌아가셨고, 2005년 들어서도 2분이 돌아가셨다. 최근에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문서가 속속 밝혀지
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는 가운데 일본은 유엔 상임 이사국 ASS 하려하고 있다. 2005년도애는 기념관 건립 모금 사업과 일
본의 유엔 상임 이사국 진출 반대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학우들과 대중들 속에서 광범위하게 진행해나가자.
[4-15 총선투쟁]
EG ㆍ/5공동선인이행 여성의 Bales 실환이 유리한 정지지형을 장줄혼다
SHI 해체시키고 인주노동당 AYES 이루어난다
OCH 2] 정처의삭을 놓여내고 여대생 실안의 싱각성이 Hay Ao HAS 촉구한다
O 전여대협의 활동
전여대협은 415 SAS 준비하면서 여학우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각 당의 여성정책을 비교하여 알려내는 Bes 벌였다.
전여대협 홈피에 종선페이지를 신설하여 기동력 있게 각 학교의 활동을 알려내고 여성후보 관련 신문기사와 여성정치세력화에
관한 만평을 퍼 날랐다. 또한 각 학교 총여학생회에서 지역 여성정치인 초청강연회를 벌였다. 전여대협 차원의 각 당 질의서와,
종여학생회가 속한 각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자에게 보내는 정책질의서 SS 통해 여대생실업을 얘기하려고 하였다.
한국사회 BES] 진짜 주범 한나라당 해체를 위하여 전국의 여학일꾼들이 함께 모여서 한나라당의 아성인 대구에서 '파병강요
미국반대, 부정부패 한나라당 해체하고 여성이 만드는 새 정치 새 사회실현을 위한 전여대협 거리선전전도 시민들과 진행하였
다. 또한 정치개혁 대학생 연대에 가입해서 청년학생단위와 함께 하였고 민주노동당 여성후보 지지자 모임인 여성정치세력화의
새바람 '달략"에서 함께 활동하였다.
4 15 총선에서 여성의 정치세력화는 뜨거운 SEP}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이전보다 훨씬 많은 39명의 여성정치인들이 당선되었
다. 13%를 기록함으로써 두 자리 수 여성국회의원이 배출되었고, 비례대표 할당제가 당 차원으로 자리 잡혀 향후 더 많은 여성
들이 정계에 진출하여 여성들의 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TABS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여성후보의 정치무대 진출로 여성들의 진보적 정치세력화에 큰 RS 하였다. 2004년 9월에 열
린 국정감사에서 모는 의원들이 각자가 속한 영역에서 여성의 사안으로 접근해 질의를 별임으로써 여성문제가 한 영역이 아니
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모든 문제임을 이슈화하겼다.
O 아쉬운 점
그러나 여성의 정치 세력화와는 별개로 우리의 중점 요구 였던 여대생실업에 관한 문제를 사회적으로 쟁점화 시키지는 못했다.
또한 박근혜를 마치 여성의 정치세력화의 대안인 양 하는 모습이나 여성들의 숫자만으로 평가하려는 모습에 대해 발 빠르게 대
응하지 못한 지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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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ion Home 조적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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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직사상운동의 기소와 SS
사상운동 공화로 정제성을 혹립하여 Lolz! WES 확고히 하는 것과
새 AIH YEO] 직접적인 장여로 여학상운동조직을 발전시켜나가자
Af AY Soy AB 지속적으로 만나고 HS} 간 THF 동하 전국적 SHS 만들자고 하였다
올해 전여대협은 대중투쟁은 반성폭력, 여대생실업, 여성과 통일의 3대 투쟁으로 잡았으나 조직사상부분에서는 명확한 하나의
방향이 부족하였다. 사람을 남기는 사업에 총 매진혔어야 했던 것 아넌가하는 고민을 해본다. 사람사업이 진정한 사업인건데, 대
학에서는 대중사업 속에 바빠서 사람을 잘 챙기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있다.
여학생운동에 대한 Be 고민을 가지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사업만 진행하는 단위들도 많이 있는데 이런 학교들에서는 사업계
획 외의 지도사업을 통해서 함께 사상운동 정상화를 Bob] 위해서 노력했어야 한다는 평가가 있다. 조직사업에 대한 Bas 모
든 일꾼들이 바로 세우고, 중점적 사업 분야 (새내기/소모임/과 여부)를 명확히 하자. 자기 조직 강화를 위한 각 학교 전망 마련
사업이 정말 중요하다.
O 성과는 첫째, 총여회장단 회의를 동해 대의체계가 바로 잡혔다. 둘째, 신문기사 등 일상 사업을 동해 일꾼들이 정세를 알고
자 하였다. 셋째, 5월 한마당 SS 동하여 전여대협 차원의 비가입 대학 시업을 열심히 했던 한 해라 볼 수 있다.
O 한계는 첫째, 자여론 정립 사업은 전여대협, 지역여대협 간부들이 모여서 학습도 하고 EES 하며 자주적 여학생운동 이론
정립사업을 시도하여 시작은 B+ 있었으나 올해 또한 정리하지 못하였다. 기충에 요구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서 자여론 Ags
위한 네트워크 SS 구성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 둘째, 10년사 정리 사업의 의의는 왜 총여학생회가 생겼고 어떠한
활동을 하였는가를 보려고 하였던 것이었다. 어떠한 대중들의 요구로 건설이 되었고 어떻게 자랑스럽게 투쟁하였는지를 알게 of
여 자궁심을 높이고자 하였으나 사업이 집행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계획은 빠듯했으나 주체가 시기별 점검을 잘 하지 못하였
고, 사업과 투쟁을 함께 병행하다보니 힘든 점이 있었다.
2. MSs 구현으로 여학생운동 대중화를 일구자
우리의 역량 강화가 곧 새학생운동을 여는 열서가 될 수 있다
1> 주체 마련
조직사상운동을 책임지는 주체를 마련하자고 하였으나 주체가 세워지지 못했던 문제가 크다.
어떻게 조직사업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감이 잘 오지 많는 대학들이 많았다. 특히 주체가 없는 단위들에서는 직접 전여대협의 역
량을 투입하여 사상운동을 하는 주체를 건설해야 할 것이다.
2> 사상운동의 강화
[학습내용 마련 및 계획수립, 사상사업]
35일간의 즐거운 약속에서 여성학 책읽기 운동을 제안하면서 일꾼들이 학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게 되었다.
중앙에서 교양자료를 제출하였지만 시기적으로 조금씩 늦어졌고 단위에서 활용이 잘 되지는 못했다. 교양자료의 효용성을 aq
져 봐야 한다. 있는 ARE 편집하는 수준이 아니라 새로운 연구사업으로 교안과 필요한 자료를 제작해야한다. 여성들의 적은
누구이고 여성운동의 전선은 어디인가를 끊임없이 연구시업을 하면서 밝혀가야 하는 사상적 과제가 있다.
또한 04년에 하지 못했던 10년사, 자주적 여학생운동론 정립 Sol 사업은 중앙에서부터가 아니라 기충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하
고, 선언적인 사업이 아니라 여학생운동에 대한 사상운동화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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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에 대한 교양]
한차례 운동권내 성폭력에 대한 한총련 간부 교양사업을 진행하였다. 대오 내 모든 간부가 적어도 한 차례는 성 평등 교육을 제
대로 받을 수 있도록 여학생운동 대오가 지역과, 학교, 전체 차원에서 교육을 하자. 04년에는 사업제안을 끊임없이 하고, xr
로 집회 alae 하였고, 총노선에 여학생 운동 관련한 사업계획도 삽입도 '되었으나 실제 사업 진행은 되지 않았다.
O 과제
여학 단위 실제 총화에서의 한총련의 역할분공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하겠다.
3> 여학생운동의 활성화, 전여대협 확대 강화
은 공간에서 투쟁하면서 생기게 되는 동지예가 크지 않았다. 전여대염에 대한 ABS 가질 수 있도록 Mowe! 이름을 걸
고 전여대협 깃발아래 투쟁하면서 여학일꾼 투쟁력 강화, 동지애를 구련하고자 하였다. 또한 총회는 성사하시 못하였지만 강규
개정안을 통해서 전여대협 운동방향을 좀 더 명확히 하려고 했었다.
[1회 여성역사 기행 평가]
중사업 조직화를 통한 사람 남기기를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이었다는 평가이다. 처음 시도하였지만 기증이 직접 준비해서 참여
i> 있는 세미나나 집단 놀이 등이 가장 좋았고, 대중적으로도 여성의 역사에 대한 재인식을 알리는 좋은 시도로 되었다. 대
들의 교류로 인해 서로 간에 긍정적 긴장을 주었다. 2회 여성역사기행은 1회의 평가를 기반으로 BO 세련되게 준비하면 좋
것이다. <평가서 홈피에 제출되어있으니 참고>
[재내기 소모임 과여부 강화]
04년도 소모임 진행단위는 한양대, 경희대, 인제대 등이었다. 소모임을 진행하자고 하였으나 이에 관련된 총화가 잘 되지 않았
다. 또한 과여부 계획을 중집에서 제출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제줄이 되지 못한 과정이 있었다. 과여학생부를 만날 때 그 과에
맞는 풍부한 내용과 과여부장 학교 등 조직화 방도가 명확해야 한다.
O 과제 |
조직사업을 진행할 때 새내기, 과여부, 소모임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전체 학교에 전일적으로 진행하기보다는 지도사업과
밀접히 결합시켜 학교마다의 다양성을 인정하여 차별전략을 가지고 흐름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소모임-기행-수련회-선거 Sol 여학단위 ]년 학우 조직화 구도를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사업을 진행하자.
Jo nd 포
에 대한 지도 ]
늘의 학습과 생활에 대한 지도 종화의 So] 부족했다. 핵심과 ASS 분류해서 챙겨야한다. 핵심들의 역할이 중요한 것은
두 말 하지 않아도 된다. 사명감과 여학생운동에 대한 Algo] 없으면 맡은 과업에 대한 중실함이 없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핵
심들의 활동을 보장하여 학습을 책임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가입대학과의 사업]
# 핵심사업 - 5월 한마당 '여파'
한가 대학생 5월 대동제 '여과문화제'를 통해 전남대, 경희대, 한양대를 초동주체로 하여 비 Meni aerate 묶어내려는 노
을 하였다. 여파를 도해 한마당에 참가한 대오 조직사업을 하고, 전 단위, 들을 조직화
ae 펼쳤다. 전혀 교류가 없었던 비 가입 대학에 연락을 시도하여 준비하였다. 늦게 “isin 2 잘 } Boj ea 비록 많은
단위들을 함께 하지는 못하였지만 5월 한마당 참가 대오들이 강연, 문화제에 결합되는 성과가 생겼고, 조직 확대를 위한 새로운
AER 되었다.
[전과 관련한 세 가지 FAS 잡아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하였다. 그러나 심제 관 준비가 늦어져서 여학
꾸럼으로써 행사 Age) 매끄럽지 못했던 점이 있었다. 뜨한 Ale 전국 대학생 5월 aS
} 성 상품화에서 벗어날 수
준비하면서 성 평등 TIS 공유하였으나 반전패션쇼 Fo] 내용으로 대학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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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여학생회가 없는 단위에 대한 조직사업]
전여대협 간부 역량이 적어서 비 가입 대학을 Hol] 지속적으로 챙기고, 사업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다.
- 하방을 일상적으로 가지 못하기 때문에 연락처 gobs 통해서 기사 소식 등의 메일링, 전화하기 등의 사업을 해나가자.
- 총여학생회장단 연석회의를 확대해서 다양한 사업을 계기로 묶어낼 수 있도록 하자.
- 한대련과의 사업연계를 통하여 여성국, 위원회 친구들과 연대의 SS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
4> 조직체계 수립
[총여학생회장단 연석회의 ]
중상을 대신한 더 높은 대의체계의 전국 총여학생희회장단 회의를 진행을 하기로 하고 10월달 정도까지 회의를 진행했었다. 총
8차례를 진행을 했고 밑에서부터 시작되는 총여학생회장단 Hoke 취지가 좋았다. 총여학생회장단 연석회의라는 FES 동해 전
여대협 사업과 투쟁의 많은 SS 풀어내었다.
전여대협 중상이 상시적으로 열릴 수 없는 조건에서 총여학생회장단 회의는 의사결정기구로서의 역할을 하였으며, 기층 대학 단
위가 전여대협을 운영하는 기구로서 안착화 되었다. 회장님들을 가까이에서 만나서 친밀감을 높이면서 학교의 사업들을 직접 들
을 수 있어서 좋았고 NS 단위로부터의 의견 수렴, 직접 소통, 모범 총화가 진행되었다.
O 과제
- 서로간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보장하고 기층과의 AES 더욱 더 황성화하기 위해서 BIS 더욱 강화해나가자.
- 이 공간을 통해 모범 전가사업의 정형을 창출하자. -
- 향후 총여학생회 회장단 회의의 폭을 넓혀서 한대련 단위 등의 비 가입대학이 함께 할 수 있는 사업내용으로 소집하여 확대
하는 방안도 시도해보자. -
[지역여대협 모임 진행] |
지난 해 부경여대협, 남녀대협, 대경여대협 대표자 모임이 진행되었다. 꾸준히 진행되지 못해서 지역의 논의 구조로 안착화 되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
지역에 의장이 없더라도 한 학교 총여학생회가 지역의 Fay} 되어서 지역끼리 여태협모임을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지역에서
연대하는 여성단체들과 함께 하고 각 학교의 AS 모아내는 과정도 필요하다. 지역여대협 모임을 내실화하여 새 시대 새 학생운
동에 맞게 지역의 여성운동과 전여대협 새학생운동을 잘 만들어 가자.
3. 일상사업
[신문기사]
전여대협 중앙의 여성관련 신문기사 모음 등의 꾸준한 활동이 방학과 하반기가 되어서야 단위에서 적극 활용하는
되었다. 꾸준하게 활동해야 성과를 조금씩 보기 시작한다는 이수 평범한 ALES VS 수 있다. 여성정세를 HE 시
는 평가를 할 수 있으며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O 과제
- 내용적 분류를 명확히 해서 목록화 저장해야한다. 소중한 자료로 쓸 수 있는 칼럼과 기사가 많이 있다.
- 여성정세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단편적 기사가 아니라 토론회 예고와 보고 등 연속성을 가지고 실제 사업계획에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쓰는 것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쓰는 것이다.
- 여성에 관련된 사진과 그림, EHS 데이터화하고 활용하면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 |
- 일요일 밤이나 월요일 아침에 어김없이 등록해야 한다. 그리하여 일꾼들이 월요일 아침에 한 주간의 여성뉴스 메일렁을 하는
정형을 마련해야 한다.
4. 모범 발굴 및 송화 전파 사업
O 총회 공간을 통해 경희대의 소모임 운동, 영남대의 소모임 운동, 동아대의 생리휴강 시행, 한양대의 일상사업인 화요 까페 등
pte
tu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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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로운 시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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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서 모범 SSS 하면서 서로에 대해 잘 알 수 있고 정형을 학교로 돌아가서 시행해 S 수 있었다.
ㅇ 모범 배우기 운동의 확산 - 회의나 수련회, 종회 등 앞으로 모두 모이는 자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문서 사례화, 발표를 통해
서 모범사업을 전파하고 전체 학교로 확산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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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들어가며
2005년 정세는 전여대협에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
중들의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여성 민중들의 자주적 진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여성들의 Selo
었던 호주제가 폐지되고, 성매매방지법의 제정 등, 법 제도적으로 여성문제가 정비되어가고 있다.
또한 올해를 APE Moe 일구어가기 위해, '6 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윈회 여성본부
광범위한 여성역량이 묶였다. 전여대협은 여성본부 안에서 대중적 통일 투쟁을 활성화시켜서 올래 반드시 민족의 gael 통일
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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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현 시대는 자주성의 시대이다. 어떠한 특정 조직에 묶여있지 않더라도 많은 여학우들이 스스로 AYE SS] 길로 나서
고자 하며, 자기 일상의 문제에서부터 목소리를 높여내면서 자주성이 비상히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우리에게는 대학 내 여
학생운동 단위의 폭넓은 연대를 비롯한 새 학생운동 실현 과제가 절박하게 나서고 있다. 더욱 다양한 여학우 대중들을 담아낼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하며 정세는 전여대협에게 응당 그 묶을 해낼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해가 갈수록 더 높아지고 더 다양해지는 여학우들의 요구에서 볼 수 있듯 자주적 여학생운동이 가야할 길은 너무나 명확하다.
우리는 16년의 자랑찬 여학생운동의 길에서 이룩한 경험과 성과, 그리고 명확한 과제 앞에서 학우 중심 민중 중심 사상으로 무
장하고 학우들 속에서 살아 숨쉬는 2006년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학우들을 이악스럽게 만나서 조직적인 성과로 이어내어 Ao
대협을 튼튼히 꾸려내고, 전국이 발동되는 위력적인 대중투쟁으로 전여대협을 여학우들의 구심으로 우뚝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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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 여학생운동의 신념 드높이 학우들을 믿고 견결히 투쟁해나가자.
>>>자주통일원년을 이루기 위한 WZ 힘찬 발걸음
O 미국의 정쟁책동이 우심해지교 있다.
주한미군재배치와 동북아 사령부 신설, 그에 따른 한미일 3각 군사 동맹의 완성과 MD 체계 구축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새로운
안보전략의 완성판이라 할만한 구상이 속도 있게 추진되고 있는 것은 이라크에 이어 한반도 전쟁이 문턱까지 와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에는 이라크 전쟁을 통해 ASA 각종의 최첨단 무기들이 집중 배치되고 있다. 『-117 AWA 전폭
기 14대가 지난 해 6월부터 상주하며 작전계획 5028에 따른 대북 정밀폭격연습을 진행 중이다. 또한 주한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공군력과 맞먹는 전투폭격기와 전투기를 탑재한 최신예 핵 추진 항공모함인 '스테니스호와 MD 발사가 가능한 이지스함이 동해
에 이미 배치되어 있다. 또한 미국은 평택, 광주 등에 주한미군의 지역별 거점을 마련하였다.
이처럼 우리가 채감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지 한반도는 매우 긴장되고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Awl 민족공멸의 위기까지를
우려할 만한 극한 상황까지 치닫고 있다. 민족의 운명과 생존을 놓고 '무엇을 할 것인개'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a
실인 것이다,
지금의 미국이 는
이고 있는 소위 '핵 위기' 라는 것은 94년도의 한반도 전쟁위기와 일면 비슷한 점이 있지만 그때의 상황교
미국이 김일성 당시 국가주석의 서거로 인해 이북이 멸망할 것이라는 생각 하에 마음에도 없던 지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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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을 AIS 한 것이지만 지금은 강성해진 이북과 회담 테이블에 않는다면 평화협정체결로 가는 수순을 밝아야 한다.
미국은 그야말로 핵전쟁 도발이냐 주한미군 철수와 평화협정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 북한 OMY, 대주주의 SAIC! 이북을 얄박
미국 자신으로 말한다면 인권문제를“입에 올릴 자격조차 없는 세계 Apo] 인권 유린국이면서도 남의 나라 인권에 대해서 wt
ava o adel 된 det 할 수 있다. ode 동과한 Wadawe 단순히 인권에 대한 문제 제기가 아니라 전쟁의 명
분을 굳히기 위한 '대북전쟁계확'의 일환이라는 것도 주목해야 할 지점이다. 아프가니스칸, 이라크에서 그랬던 것처럼 해당 국가
를 '독제자에 의한 MARAIS 여론을 조성하며 나아가 해당국의 AAS 대신할 DIS 구축하는 것은 aS 개시
하기 위한 전통적인 수순이었다. 또한 최근 마련한 민주주의 증진법으로 전 세계 나라에 자유를 확산시키겠다는 허울을 가지고
veh Asia 세계 WAS ABEL 어이없는 자국 중심 CIE 앞세우고 있다. 그리고 마약 수출 등 HE Ade 진
실인 양 보도하면서 이북을 Asse 몰아가고 있다. 이는 미국에 맞서는 나라들에 대한 전쟁명분을 쌓기 위한 전형적인 수법
의 하나이다.
- OPASO 대한 전생 위협 - HAYS S 전쟁과 군사주의의 가상 큰 희생자
3월 ?일 부시 미대통령은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만나 “2008년 봄 북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우리 국민들
이 모르는 사이에 핵 참화를 당할 뻔 했다는 애기다. 이처럼 힌 한반도가 미국의 지배 간섭 하에 있는 한 AVS 언제 일어날지 모
른다. 미국의 이라크 침공으로 인해 여성들이 삶 전체를 위협받고, 포로 성 고문 사건 등 을 통해 알 수 있듯 정신적, 육체적 폭
력을 당하고 있다.
전쟁의 피해는 바로 우리 여성들의 문제이다. 전 세계 분쟁지역에서 여성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횡포한 군인의 욕정을 채
우는 성적 Uso] 되어야만하고, 집을 잃고 떠도는 난민이 되고 있다. 일제 시대 일본군 '위안부'가 그러했듯 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FEA 떨어야 하는 것이 우리 여성들ㅇ
가부장제, 군대, 군사주의, 전쟁으로 인해 겪는 여성의 피해와 여성들이 당하는 폭력에 대해 더 많이 알려가는 과정에서 여학우
들이 평화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O 2005년은 대족공조를 실현하여 우리 대족 대 미국의 대경구도를 YAO 해경하는 해가 될 것이다.
남 3언
한반도 WS 이끌어 가는 기본 축은 6.15 남북공동선언이고, 주체는 전체 우리 민족이다.
승리의 열쇠는 반미자주화에 떨쳐나선 민중들의 정치 조직적 역량이 확대, 강화와 6.15공동선언 기치 아래 광범위한 통일애국역
량의 단결된 힘이다. 이 기반 위에서 우리는 자주통일로 진입할 수 있는 ABA As cae 것이다.
이제 지난 4년간 만들어 온 민간 교류, 정부 교류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멀리, 큰 걸음을 Wolk 한다.
6 15 남북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6 15 공동위원회)를 중심으로 남측의 수많은 단체들을 묶고 대중
적이고 광범위한 통일 실천을 이루어가는 가운데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빠르게 건설하여 반미투쟁을 견결히
벌여낼 것이다
- 2 10 이북 외무성의 핵 보유 션연의 의미 |
“ 우리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견지할 것이며 대화를 통해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입장에는 Ao] 없다.
북미핵문제는 부시 행정부의 대북적대정책의 산물로서 Bas] 기본열쇠는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조미평화공존정책으로 바꾸는데 있다.
대화 a 각정구가로 규정해놓고 그에 대해 취소하지 않고 회담하겠다는 그 자체가 논리에도 맞지 않으며
이것은 결국 6자 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소리와 같다.”
i 당 는 RAZ, 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공언하면서 미국이 가지는 세게 유일 패권 주도권
을 상실하게 된 것이고, SAS, 기간 미국의 FES 진행해 온 6자회담의 허구성과 미국의 대북 만행 폭로한 것이다. 따라서 이
것으로 Be isola Yolen oases ABA Wie vise] Waele} 할 것이다. 또한 6자회담이라는 보기 좋을 허울
진행할지, 실질적인 논의로 나아갈 지도 미국이 결정해야 한다. 다시 미국이 회담을 재개하고지 한다면 이북이 이끄는
한반도 평화의 수순을 밝게 될 것이다.
- 북 외무성 3월 29 <비망록> 방표
: "우리는 이전 미 행정부 시기인 1999년 9월 '대화가 진행되는 기간 미사일 발사 입시중단 조치'를 발표했으나 2001년 부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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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권하면서 조ㆍ미사이의 대화는 전면 차단됐다"며 "따라서 우리는 미사일 발사보류에서도 현재 그 어떤 구속력도 받
는 것이 없다" -
: “미국이 진정으로 대화를 동한 조ㆍ미 핵문제 Bas 바란다면 일방적으로 파기한 회담기초를 응당 복구하며 우리의 제도전
복을 목표로 하는 적대시 정책을 실천행동으로 포기하고 우리와 see 데로 나와야 Ay “우리의 요구는 미국이 정책을
바꾸라는 것”
O SAYS 향한 여성들의 힘찬 전신|
- 615공동선언 J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삭 준비위웠희 여성본부
서로 떨어져서 각기 산발적으로 통일 ARS 벌였던 작년은 자주동일을 염원하는 여성들의 하나의 FA, 여성 통일 운동 eal
에 대한 요구가 높은 해였다. 따라서 올해는 자주통일원년을 이뤄내야만 하는 전환적인 AEA 서로간의 사업연대에서부터 공
의 활동을 진행하는 것을 넘어서는 의미의 조직을 필요로 하는 정세이다.
이러한 때에 6ㆍ15공동선언 ABS 위한 남북해외 SEM} 준비위원회 여성본부가 구성되어 1월 31일에 발족식을 진행하였다.
공준위 여성본부는 전여대협이 소속된 통일연대 여성위원회를 비롯해 여연, 평화를 여는 여성회 등 50여개의 여성단체들이 묶여
있으며 이후 더 많은 여성 단위들을 조직화할 계획이다.
만남 그 자체가 진보이던 시대는 지났으며, 교류협력을 어떤 내용과 방법으로 발전시킬 것인가를 on eet 할 때이다. 남북이
오가며 현재의 수준에서 공존하는데 머물 것이 아니라 가까운 시일 안에 통일로 나아갈 수 있는 여성 통일운동의 진일보된 내
용과 방법이 요구되는 것이다. 자주통일원년인 2005년도에는 이북과의 교류ㆍ협력 사업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SEP
여성본부를 중심으로 여성 통일운동에서 구체적 과제와 BS 내어오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여성단체들을 공동선언으로 견
인시켜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사업과 실천적 대중 투쟁을 통해서 조직을 강화해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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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전여대협의 역항
단우 go ] 모두 다 통일에 대한 요구성과 참여의식은 가지고 있지만 아직 6 15 SSAA 이행에 대한 단일한 의견이 모아지
않는 상황이다. 따라서 공동의 인식, 공동행보를 취하기 위한 부분에서 전여대협의 해야 할 Ko] 크다.
성통일운동의 방향에 대한 HIS 더욱 활발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전여대협의 역할을 다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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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우경회와 일본군 ‘OHH! 관련 정세
- 잉본의 군국주의 부확음모와 우경화 현상
일제에 의한 식민 지배 40여 년간, 우리 민족이 겪은 것은 재난과 불행밖에 없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가장 오랫동안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은 우리 민족이며, 일본의 과거청산에서 기본은 한반도에 대한 침략 및 우리 민족 말살행위의 청산이다. 그러나
지금 일본의 과거의 침략사, Valo] 대한 일본의 왜곡행위는 극도에 이르고 있으며 그 BAS 군국주의로 부활하여 또다시 팽
창의 길로 나가려는데 있다.
는 종리를 비롯한 고위관료들이 '아스쿠니 신사' 참배를 공식화, 정례화 하면서 일본사회에 우경화, 군국화를 선동
있으며 '유사시법제' 정비를 최종적으로 다그치고 '자위대'의 해외파견을 합법화 하는 등 해외침략의 정치군사적 기반을
다. 40 여 년간의 침략행위 왜곡도 모자라, 21세기 독도침략으로 또다시 WES 향한 군국주의 부활음모를 내보
우리민족 멸시 행위이자 자주권에 대한 도전이며 독도를 국제분쟁지역화해서 전쟁위기를 조성해보려는 수작
- 미잉동맹의 성체 - 내 뒤에는 미국이 있다
일본의 군국주의 배경에는 미국이 있으며 아시아 평화를 지키는 '마지노선'이라 할 수
라는 큰 그림이 드리워져 있다. 3월 중순 UBS 방문한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미국
Ala! 한다고 말했다. 일본 자민당의 뒤를 봐주며 자국의 이익을 일론을 통해 실현해보려
의 본토침략야욕과 닮았다. IRS Sow 동아시아 군사 전략을 실현해보려고 일본 자
화해가고 있다. 미국의 전쟁책동과 함께 벌어지는 일본의 우경화를 제대로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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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본군 '위안부" 문제 해경투쟁 - 모두 돌아가시기 정에 |
작년에 7분, 06년에 들어서만 아홈 분의 할머니들이 돌아가셨다. 현재 119명의 생존자가 남아 계신다.
일제하에서 해방을 맞은 지 60주년이 되는 올해에는 반일청산의 요구가 내외에서 높다. 일본정부는 과거 전쟁범죄에 대한 가해
국으로서의 Oe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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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책임도 이행하고 있지 않으면서 급기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 되고자 활동하고 있다.
을 죽인 전범 국가이며 위안부 문제를 국제인권사회의 이슈가 되지 않게 돈 로비를 하면 막아 S 일본이 이사국
SS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일본정부가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국제기구의 권고대로 이행할 수 있도록 전 세계
민중들과 국제사회의 힘 있는 연대서명으로 반드시 막아내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완전히 해결하자.
남아있어
대중들에게 알려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사진 중에서 임신한 여성이었던 이
홈 에게 USS 먹게 하였다는
박 할머니는 국제형사재판소에 일본을 제소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박 할머니는 최
눈물의 증언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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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에서 추진하고 있던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 이 작년 108 22일 위안부 할머니의 피맺힌 호소로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원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역사관 AW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따라서 건립 사업이 더욱 활발
히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기념관은 아직도 민족적 수치의 문제로만 얘기되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전쟁과 여성을 부
시켜 다시는 여성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을 하자는 것을 목표 삼아 건림되고 있다.
이북에서의 제안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한 국제 연대협의회가 꾸려져 있다. 지금까지 일본군 '위안부' 관련 투쟁이 국제사회에
서의 해결을 중심 고리로 해 왔던 것은 한국 정부는 일본에 사과배상 요청이나 활동을 할 의지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
나 최근 SERS 위시로 노무현 Bea 을 발표하고, 일본의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반대를 표명하는 등 대 일 강
경입장으로 나서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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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노동 정세
- 정부에서 추진하는 비정규직 밸만
비정규직 법안이 작년과 291 임시국회에서 계류되고 있을 때 노동자들의 단결된 투쟁으로 막아내기는 하였지만 다시금 임시국
회 때 정부안으로 통과시키려는 정부의 책동이 거세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인권위가 정부안에 Bayh 있다고 지적하고 니서면서
상황은 투쟁하는 우리에게 유리해지고 있다.
<비정규직 관련> 민주노동당 법안 VS 정부 법안 비교
민주노동당의 「비정규직 권리보장」 법안
-비정규직의 확산은 빈부격차를 aya 한국사회
퇴를 낳는 주범이다. 무분별한 비정규직 사용을
규제하기 위해 비정규적에게 노동자의 법적 권리
보장해야 한다.
한국의 노동유연화는 세계 12위이나 더 유연화해 비
8규직을 더 많이 쓸 수 있게 해야 한다. 정부가 제출
} 비정규직 확산법을 도입하면 손쉽게 정규직이 일하
무를 비정규직으로 대체할 수 있다
분
파견법을 폐지해야 불법파견 양성을 막고 파견제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간제 사용 이유를 규제해야 기간제
고용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
100만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권을 보장해야 한다.
동일노동 동일임
미
명
화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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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법안이 통과된다면 여성노동자가 더욱 더 사각지대에 놓일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다.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조
합 가입률은 24%(여성 1.2%4)에 머물고 있어 집단적 BSE 어렵다. |
노동시장에서 성차별의 핵심은 “성별 직종분리'와 '여성의 비정규직화(여성노동자 600만명 중에서 70%인 420만명이 비정규직 노
동자)'라는 BS 주목해야 한다. 여성 대다수의 비정규직화는 다수의 여성근로빈곤층을 형성하는 UIE 되고 있다. 따라서 비정
규직 관련 입법은 우리사회 양극화를 완화하고 노동시장에서의 성차별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되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상
그렇지 않다. 특히 여성은 가사와 육아를 책임지고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쓰면 된다는 인식이 팽배해 비정규직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파견업종 전면 허용은 “급속핸'여성의 파견노동자화'-> 노동시장에서 성차별 확대"로 귀결될 것이다. 여성들이 집중적으로 배치
되어 있는 여성 직종과 부서들이 급속하게 파견으로 전환될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결국 '여성의 파견노동자화'는 노동시장
에서의 성차별을 구조적으로 확산하고 고착화시켜 성차별 확대로 귀결되고 말 것이다. 이런 점에서 파견업종의 전면 허용은 "성
차별적 노동시장 FAS 고착화하고 심화시키는 반여성적 노동정책"으로 볼 수밖에 없다.
여성노동자들의 US 합쳐 정부 비정규직의 법안 통과를 막아야 할 것이다.
>>> 371 여성부의 할 일, 작년에 이은 여성문제의 법ㆍ제도적 결산
37] 여성부 장관안 장하진 체제는 여성의 비정규직 문제, 노동문제로 인한 A 출산 현상 Aas 위한 보육정책,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중심적으로 VAL 펼쳐가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여성의 비정규직화, 빈곤의 여성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3기 여성부
가 할 일은 더 많을 것이다. 성매매 방지법의 정착, 호주제 페지와 대안 마련, 여성의 일자리 마련 SS 위해 A 부처와의 연계
를 통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지해주어야 할 것이다.
- 성매매 HAIER 후속 사업이 시급하다!
2004년 9월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성매매 방지법 덕분으로 성매매 피해 여성들의 50%가 성매매를 그만두는 과정이라고 한다.
또한 포주에 대한 단속과 벌금보다는, 성매매의 극악성을 알려내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의식을 바꿀 수 있게 매매업자의 양심
을 바꾸어 가는 데로 정부 처벌 방침이 바뀌고 있다. |
성매매 밀집지역에서가 아닌 다른 형태의 신종 성매매가 속속들이 언론세 보도되고 있긴 하지만 여성의 BS 사고파는 상품으
로 보는 것에 대한 전 사회적 경종이 울리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점차 성매매가 없어지는 Baz 나아가게 될 것이다. —
그러나 509의 여성들은 어디로 갔을까. 진학이나 취업의 통계로 남아있지 않은 나머지 대다수의 그녀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
고 있을까?
가난과 멸시에 지친 그녀들이 다시 성매매 업소로 들어가지 않게 탈 성매매 여성들에 대해서 예산과 지원시설 등 계속적인 지
원대책이 정부차원으로 중요하게 논의되어야 한다. 성매매 방지법의 정착과 성매매를 종국적으로 없애가는 과정을 만들어가야
한다.
지금의 성매매 방지법도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을 자발/버자발로 나누어 성매매된 자와 성매매한자
로 구분하고 있다. 비자발 여성만 보호받게 한다던지, 자활대책이나 예산이 심각히 부족한 부분 등, 여성들의 연대와 Seow
계속해서 정비해 나갈 것이 많다.
더 많은 학우들을 만나고 성폭력 성매매 근절을 주제로 한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학내 성의식과 성문화 개선을 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 호주제 폐지에 따른 새로운 호적세도 대안
여성들의 50년의 숙원이었던 호주제가 3월 2일 폐지됨에 따라 사람들의 머리 속에 뿌리 go} 남아 었던 남녀 차별, 남아 선
Apso) 조금 덜 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제 폐지 이후 이어지던 유림과 보수 세력들의 호주제 폐지 반대 대규모 ASE 이
는 없어졌다.
2007년부터 AYR 새로운 호적제도에 대한 사회적 합의과경이 빠르게 필요하다. 사실 급할 것은 없으나 정부에서 6월 임시국회
때 새로운 호적제를 통과시킬 고민으로 대법원과 법무부에서 낸 1인 1적 가족부라는 대안을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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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대안을 내어야 한다. 정부안의 문제는 이 1인 1적 가족부는 개인마다 자신의 SAS 가진다는 진정한 의미가 아닌 가족부와
1인 AAS BNF 수준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빠르게 후속 opt 대한 고민을 하지 못하면 호주제 ols) 성과가 은이
나지 않을 수 도 있다. |
현재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목적별 신분등록제 AS 위한 aay 를 꾸려서 활동하고 있다. 전여대협 또한 학
우들 속에서 대책을 빠르게 논의하교전여대협 YAS 정립하자.
>>>반성폭력 - 2차 가해, 대학 내 Ary
작년 밀양 성폭력 사건을 통해 2} 가해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 사건의 해결을 wae 과정에서 대중
들의 힙이 모여서 법적인 부분에서 여경동석, 비디오 진술 채택, 성폭력 성매매 사건 범죄 수사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등 여러
가지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제도적 방안이 보완되고 모색되고 있다.
특히 연세대, 고려대 SE 비롯해 대학 내 에서 교수들의 수업 중 발언이나 성폭력에 대해 대응하려는 SAVE 이어지고 있
다. 대학 내 성폭력을 여학생 단위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학교 차원의 대책이 수림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게 투쟁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세 참조]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제1차 회의 공동
온 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 속에 결성된 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 7 기 1차 회의가 2006
년 3월 5일 금강산에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6.15 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의 결성은 사상과 이념, 정견과 신앙, 계급과 계층, 소
속과 지역의 차이를 SASH] 민족의 화해와 협력, Bas} 통일을 실현할 수 있게 하는 6.15 통일시대의 | 하나의 민족사적 전
기라는 점이 지적되었다.
한 준비위원회가 결성됨으로써 민쪽의 대단결을
또한 을 이루고 겨레의 다양한 통일지향과 의지를 모아 나갈 수 있는 조국통일의
력한 추동력이 마련되게 되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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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남북(북남)해외의 민족대단결을 더욱 폭넓게 실현하고 공동행사 준비위원회에 남북(북남)해외의 더욱 Be 각계각
단체와 인사들이 참여하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며, 공동행사준비위원회에서 그들의 역할을 보장하는데 대해 견해를 같이
했다.
회의에서는 6.5공동선언발표 5주년, 조국광복 60주년 되는 뜻 깊은 올해에 공동선언을 기초로 하여 민족적 대단합을 더욱 강화
하며,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SASS 토의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6. 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통일의 이정표인 6.15 궁동선언을 활동의 지침으로 삼으며,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남북(북남)해외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의 접촉과 대화를 발전시키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
근
2.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윈회는 뜻 깊은 올해에 통일운동을 보다 적극화하며 특히
발표 5주년과 조국광복 60주년, 일제의 '을사보호조약' 날조 100년이 되는 날을 맞으며 중요한 계기들에 통일운동기간을 설정하
고 다양한 형태의 통일운동을 활발히 벌여 나가기로 하였다.
3. 6.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 회는 공동선언 발표 5주년을 맞으며 평양에서 민족통일대축전을
성대히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815에는 남측 지역에서 광복 60주년 공동기념행사 및 민족통일대회를 의의 있게 진행하기로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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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는 온 겨레의 통일의지를 더욱
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가기 a 을 해에 노동자, 농민, 여성, 청년학생, 문예, 교육 SS 비롯한 부문별, 계층 별 ease,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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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적절한 시기에 진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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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15#동선언 AAS 위한 남북(북 는 US] 단합을 내외에 과시하고 SUS 앞당기기 위하여 백
두-한라 민족통일대행진 등을 비롯한 다양한 통일행사를 진행하는 문제에 대해 앞으로 계속 협의하기로 하였다.
6. 15공동선언 실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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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 2005년 3a 5일 금강산
2005 Saat
전 대오, 전 학우 대상의 양성평등 의식 교양사업을 전면화하고, 여학생회 사업의 전체화를 이루자.
단대, 과, 소모임 등의 기층 건설 활동에 Sag 두어 조직 강화를 실질적으로 ooh
정세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전국적 투쟁으로 전여대협의 투쟁성과 대중성을 확립하여 대중조직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자.
대학 내 여학생운동단위의 연대를 통한 새 여학생운동 실현하자
16년의 여학생운동 역사를 계승하고 향후 전여대협 운동의 전망을 밝혀가자.
QeLRA
대중투쟁과제
- 총여학생회가 1년 단위로 교체되고 간부들이 많이 남지 못하다 보니 사업의 경험들이 축적되지 못하고 매년 대중사업에만도
허덕이는 문제가 있다. 위력적인 대중사업을 위해서 매 시기마다 시기적절한 언론사업과 대 학우 행동전, 자기대학 BES 장악
하는 거점 마련을 잘 해내자.
- 대중사업을 조직사업과 밀접히 결부시켜 전행하고 이것이 전국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해야 하며 전여대협은 전국 대중조
적의 위상을 가지고 투쟁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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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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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주화, 6-15 공동선언 이행 투팽
맞이해 여성의 관점으로 반미, 반일, 통일 사업을 통 크게 전개하자.
주둔한 60년 동안 여성에게 저지른 만행을 대중들에게 폭로하자.
군 철수시키고, 민족의 힘으로 자주통일 Mas 일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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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5 AMES 위한 남북 공준위 여성/청학본부 처원의 활동
0 의의와 요구성 :
성통일운동은 6 15 공동선언 이후에 본격화되고 있다.
해는 해방 60주년으로, 자주동일의 획기적인 FAS 열어야 하는 해이다. 여성과 통일에 대한 연관성 있는 사업을 진행하변서
|우들의 의식을 더욱 높여나가는 해가 될 것이다. 전여대협은 치욕스러운 역사, 대를 넘기지 말자는 각오로 자주와 aS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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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투쟁에 앞장설 것이다.
통일에 대한 이해도 다르고 스펙트럼이 다양한 이남 여성 통일운동 AVS 6 15공동선언에 합의하게 만드는 임무와 ao 전
여대협에게 있다. <6 15공동선언 AA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여성본부>와 <청년학생본부> 차원에서 <여성과
통일>의 내용을 만들어내고 통일에셔의 여성의 주체적 역할을 정리하면서 이남 내 여성 통일운동의 질적 변화를 일구어내자.
1월 31일 남에서 여성본부를 건설하였고, 이에 호응해 이북에서도 4월 7일 각 Al 여성대표들로 이루어진 여성분과위를 이북의
민주여성동 ars) )분 15분이 구성하시었다.
여성이 왜 통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생산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통일
해야 한다.
[6 15 공동선언 AHS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
> 남북해외 여성 통일행사 - 7월 | 0
> 남북해외여성대표자회의(상설)
> 남북해외공동행사 시 여성모임
> 남측여성본부 : 분단00년 여성 동일 대중사업
> 남북해외 여성 동일행사의 동북아지역 개최
남북여성대표자외의 협의
- 기구의 위상과 내용, 시기 등에 대하여 의견 나눔
1) 위상 : 남북의 여성 SAAS 전반에 대한 논의 및 결정단위
2) 의제(제안 예정) : 1년간 통일사업 및 남북공동의 사업 설정 여부 논의
(예, 38 여성선언문 채택, 남북여성 통일주간 설정, 남북여성 통일대회 개최 등)
5) 시기: 78 남북역성 SIG 1} 개최할 AS ATS 제의할 예정
를 남북 여성 동일 행사
작년에 2회 남북여성 통일대회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나 무산되었던 경험이 우리에겐 있다, 1회에 이어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기조도 보다 높이 합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Ade 그런 합의가 여의치 못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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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히 우리 단위에서 몇 명이 더 참가하는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서 전쟁과 분단, 군사주의로 인해
일상에서 피해를 받고 있는 여성들이 먼저 일어나서 남북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진정한 FU] FSS 놓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간 미일 ARES 의해 Geisha VEE "위안부: 기지촌 여성들의 BAA 후리 민죽이겪어왔던 ches 있어서
의
안 될 것이다. 남북 여성이 US 합쳐 AVS 반대하고 미 제국주의를 이 땅에서 몰아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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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방도:
교류 협력사업의 내용을 기층 여학우들에서부터 내어 와야 한다. 이전처럼 단순히 학우 몇 사람이 참가하는 형식이 되어서는
달7 여
안 될 것이다. 이북 여대생에게 통일 엽서 쓰기나 통일 물결운동을 위한 배지 달기 등등 여학우들과 함께 행사를 만들어갈 수
있는 방도를 더 풍부히 고민해보자. .
- 올해 연중 벌어질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을 통해 참가단, 대표단을 꾸리는 단위들은 학우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참가
단이 간다는 것과 협력사업이 있음을 잘 알려내고 다녀와서는 학우들에게 면밀히 보고해야 한다,
@ 시기 :
가. 일경 : 7월 중 (남에서 12-16일, 또는 7월19-22일 제의 예정)
나. 장소 : 평양, 백두산
다. 인원 : 100명(실무진행팀, 기자 등 약간 명 포함)
라. 프로그램(논의 중) : : (※참조 작년부터 남북여성실무접촉에서 논의되어 온 eh)
시설참관, 공동연회, 개막행사 및 토론회, 남북 3.8 여성문화나누기 및 전시, 공연 및 가극관람, 백두산 등반, 보현사/국제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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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람관 관람, 묘향산 등반
이
MB 남북애외 공동앵사 여성모임
동행사 개최 합의
시, 장소 : 6월 14-17일, 평양
원 : 615명(금강 공연팀 100명, 진행팀, 정부관계자, 기타 115여명, 단체참가 400명)
다 eae, 민족대행진, 6.15공동선언발표 5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 남북해외 공동사진전시회, 부문별 상봉행사, 6.15공동
선언발표 5주년 기념 예술 공연, 체육유희 경기 등
라. 여성부문 모임 : 조선민주여성동맹 청사방문, 어린이공연, 남북해외대표 인사 등
>>> 통일연대 여성위원회와 함께 하는 사업
2005년을 자주동일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통일운동에 적극 나서자.
중적인 여성 통일운동을 벌일 수 있도록 창조적인 여성 통일운동 방식을 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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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we off
를 민족통임선언운동(615부터 815까지)
ae 구성, 대중적인 평화동일선언운동 전개
- 광범위한 여성대중을 조직할 수 있도록 선언내용 수위 조절
- 선언운동 전개하면서 aseuneste 조직
- 선언운동은 평화통일대행진단의 지역행사에서 총화
를 여성이 행복한 동일(가칭) -- 여성 통일문와제
시기 : 7월 정부 여성주간 행사에 맞추어 진행한다.
- 여성농민, 여성노동자, 여학생, 주부, 아이들 등 다양한 여성들의 특색을 살린 통
- 여성과 동일을 주제로 창조적 형식과 내용 개발하여 대중적 여성 통일운동의 모
- 토론회, 북 영화제, 여성 통일난장(참여단위 부스 설치 전
택투쟁 집중
를 백두 한라 여성 통일 대앵진단 : 시기> 8월 4일 - 15일
올해는 통선대에 대해서 우리의 역량 조직이 안 되니 안 해도 되는 사업이라고 소홀히 생각하게 되는 현상을 극복하여야 한다.
Sud BUS WSS 단련시키고 대중적으로 여성과 통일을 일려내는 공간 WES 적극적으로 만나고 배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시켜야 할 것이다. 전여대협은 백두한라 여성 통일 대행진단으로 결합하자. 조직화에 사력을 다하자.
- 평화통일대행진단 사업은 대중적 통일운동을 벌여내는데 핵심사업이다.
- 7월 초부터 강연회, 간담회 SS 통해 평화통일대행진단 사업을 알리고 조직한다.
- 각 지역과 부문에 속해 있는 MISE 여성평화동일 대행진단으로 조직해야 하며 부분적으로 참여하는 dads pasta
게 조직한다. (대규모로 조직하는 것으로 하고 기본 200대오가 될 수 있도록 하자.)
- 어린이 평화통일대행진단은 통일교육과 공동체 형성 Go] 될 수 있는 교육, 캠프 Fo] 조직되어야 하며 어린이 통일대행진단
의 역할은 문예활동을 중심으로 한다.
=
M@ 2005 여성 동일 안마당
시기: 8월 15일
전여대협이 00년도에 처음 제안해서 지금까지 진행해 온 행사이다. ae 자주통일운동의 총화이다.
더욱 내용성 있고 많은 단위들이 모여서 통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가자.
또한 연로한 여성 통일운동가들을 모시고 긍지 높게 상반기의 투쟁을 gone 자리를 만들자.
>>> 주한미군 철수 투쟁
주요 의식화내용 : 주한미군이 여성들에게 끼친 영향,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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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도 : 주한미군의 만행을 폭로, 성폭력 범죄를 규탄하는 범죄 사진전
5 13 지역 반미집회, 5월 한마당 등 계기별 투쟁에서 전쟁과 여성, 여성과 통일에 대한 우리의 구호를 들고 투쟁에 결합하자.
-> 매 시기 중앙에서 의식화 내용과 구호 제출
>>> 10 28 윤금이 A] 추모 13주기
추모 주간을 설정하고, 윤금이씨에게 저지른 주한미군이 저지른 악행을 잘 알려내고, 분단 60년간 주한미군 범죄와 만행을 대중
적으로 알려내는 자리로 만들어가자.
>>> 본평 성명 사업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해 여성의 요구와 입장에서 풀어내자. 여성들이 반미 민족공조 투쟁을 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투쟁을 왜
해야 하는가, 여성과 통일의 연관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기층 대학 토론을 풍부하게 가져가자.
- 대학별 논평 사업을 활성화하자.
>>> 반미 투쟁흐름
5 19 반미 행동의 날을 동해 지역 $7] -> 5월 말 한총련 자주 통일 총진군 대회 > 효순이 미선이 추도 6 13 반미투쟁대회
> EIFS 위한 전민족운동기간(6 13 - 9 8 설정 -> 8 15 민족공동행사 > 9 8 주한미군 철수 ods
>>> 대동강 어린이 빵공장 사업
0 의의
사업을 통해 민족대단결을 실현하자.
통일조국의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통해 연공연북의식의 BAS 이루어 내자.
O 방도
중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대중사업과 결부해서 모금을 진행하여 재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
교수, 교직원, 과반 학생회 등 학내 제 세력을 발동해서 그들의 작은 실천으로 통일에 기여할 수 있게 만들자.
조직적으로는 다양한 학우들을 묶어내는 공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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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동본부의 조직화 사업으로 결속하자.
염원하고 후대를 책임지는 여성의 이름으로 BY 아이들을
들이 주축이 되고 마음을 모아 빵공장을 만들고 매'
만들어진 빵을 북녁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다면 은 겨레가
좀 더 앞당길 수 있겠다는 소중한 마음 담아봅니다.
1. 빵공장 AYS 위한 종자돈 내기 ~
공장가동을 위한 기반시설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4
2. 매달 빵 생산을 위한 1구좌(5천원) 후원하기 a
매달 지속적으로 원재료를 구입하고 나아가 빵 생산을 늘려서 더 많
천원이면 빵 30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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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 / 위안부' 투쟁
1)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우경화 반대
일본은 본질적으로 어떤 나라를 침략하는 것에 대한 반성이나 죄의식이 없는 나라이다. 그들은 40년간 자주성을 유린당한 우리
나라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도 설상은 하지 않았고 마음속으로는 age 미화하고 PSS 공공연히 찬양하며 그들의 위패가
놓인 야스쿠니 신사를 벌써 몇 차례 참배해온 나라이다.
0 현황
isis 교과서 문제,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시도, HAs 날 조례 제정 등 최근에 보이는 일련의 YESS 대동아 FIA
군사대국화의 야욕을 버리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예이다. 이 배후에는 미국이 있다. 최근 일본을 방문한 미 라이스 국무장관의
Je} 유엔 상임 이사국 진출 지지 발언이 이를 뒷받침 해준다
일본은 전쟁보상금의 1/10도 A 내지 않았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국제 PES 계속하고 있다. 세계의 경찰이라 자칭하는 미국
이 눈감아 주지 않으며 될 법 하지 않는 일이다. 자민당 정권은 미국에 빌붙어서 50년 넘게 단 한번의 정권 교체도 없이 꺼져가
는 생명을 유지해왔으며, 일본을 미군의 아시아 주둔 전략기지로 내주었다. 미일 연합의 전쟁책동, 우경화현상이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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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방도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음모에 대한 총여학생회 차원의 Ads}, 성명 사업, 행동전 진행
2)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일본의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 저지와 일본군 '위인부 문제 HBS 위한
세계 100만인 국제 연대 서명운동
현재 미국, 독일, 일본, 스페인, 한국, 캐나다, 호주, '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 참가 단체를 중심으로 서명 진행 중이다. 서
명운동 총화는 1차로 4월 유엔 인권위원회 참석시 유엔인권고등판무관에게 전달, 2차로 6월 92차 1/)총회시 7)사무총장에게
전달할 예정.
현재 1차로 11만명을 진행한 상황. 여기서 전여대협은 4000명 가량 진행하였다. 6월까지 집중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관련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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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ABS 받으면서 이 투쟁 끝장내겠다는 결심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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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일 대표단 전여대협 참가
대표단 활동과정에서 일본군 ‘shy 문제는 전 민족적인 해절과제임을 적극 일려내자
- 69 말까지 총여학생회 모든 사업과 결부시켜 일상사업으로 진행하자
SISA 여성위원회 AVIA SAGHAVSS 총화시기인 6월까지 걱주마다 서울 광화문 역에서 하는 서명, 선전전에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참가하자.
- 해방 6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별로 지역단체와 연계하여 수요시위를 개최하여 전국적인 투쟁과 흐름에서 일본군 '위안부해결
투쟁이 끊이지 않도록 집중해서 만들어가자.
- EAMES 항께하는 반일 VATS 학교에서 진랭하자(강연회, 연극, 할머니 증언 등)
v 대중사업에서는 이
- 생존자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강연회, 중언대회 진행
- 일본군 '위안부'를 주제로 한 연극 '반쪽으로 날아온 샤' 초청 공연
- 김학순 할머니 지문초상화 활용 :
- 여성부 사이버 역사관[140//\\\.16707456470.80107 방문을 통한 사
- 5월 대동제에 민쪽자주 반일 역사관 So] 관 사업을 ea PRE
에 집중적으로 진행하자.
- 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VHP} 계신 경우에 개가자원활동가 모집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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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총화지점
- 해방 60주년 맞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동시다발 집회 및 전국평화대행진
일시: 2005년 8월 10일
- 해방 60주년 기념 주간
시: 2004 8월 8일-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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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내에서의 성폭력 방지- 대학문화에 성 평등 관점 점 심기
- 나 환영회, 모꼬지, 대동제 등등에서 끊임없이 문제 제기하고 대안을 제출하는 다양한 활동을 벌이자.
특히 대동제 기간에는 확대운영위 참가, 과 간담회 SS 통해 [성 Bot 대동제 만들기] 제안을 벌이자.
2) 교수성폭력에 대한 제기를 하자.
시기 제안 : 5월 대동제를 즈음하여
성희롱, 성차별 weal 대한 SHINE
교수성폭력 신고기간을 두고 사례 접수, WWE 받음
a} JENS AB] 교수 성폭력 사례 발표 교수 ISA] HVA 대한 스티커 AERIS daa,
교수담화와 시정 요구, 이후 강사 채용에 있어 제안
상담실과 연계하여 반성폭력 소책자 만들기, 특강
양성평등
은 제기들이 학내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여자는 '몸 팔아서 AS 사오라' 느니 하는
지 않는 것이다. 여학우들이 더욱 더 자주성을 펼쳐내고 학내에서 성폭력을 몰아낼 수 있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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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폭력 문제는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90년대 후반에 대한 공론화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학 내 성폭력을
하고자 학내 여학생 단위에서 반성폭력 학칙제정에 대한 끊임없는 문제제기를 하였고, 교육부에서도 각 대학에 성폭력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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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마련할 것을 권고하게 되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규정의 실효성이 없이 의견 수렴도 별로 하지 않고
적으로 제정하였고, 마치 어떤 법이 제정되자마자 개정투쟁을 하는 것처럼 총여학생회들에서는 예방에 대한 대책과 실제적
viel EASA Wal ABS 계속적으로 요구해 은 과정이 있었다
제 개정은 매 시기 선거 때마다 주요한 정책과 공약이 되는 이슈지만 실상 제대로
.반성폭력 학칙 제 ㆍ개정투쟁은 태부분의 여학 단위들이 쉽게 해결하지 못하고 어려워하고 있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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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 성폭력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제도적 수단이다. py 교육, 사건 처리 SS 명시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력 학칙은 대학 내에서 성폭력을 근절하고 예빵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되어야 한다.
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다는 BOS 전여대협 중앙에서는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을 전
교육인적자원부의 집계에 의하면, 전국 362개 대학 가운데 2002년 6월 현재 전체 대학의 167} 성폭력 관련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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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거나 학칙의 개정에 반영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대학에서 제정된 학칙들은 성폭력 사건들을 ae 처리할 수 없게
하는 문제를 가지고 있
서울대 성희롱ㆍ성폭력 상담소 연구팀이 수행한 공동연
2001년 한 해 동안 규정 제정 작업을 하였고 이것은 aaa 부가 각 학교에 시달한 행정 지침의 배변 할 수 eh 지
금의 학칙은 깊이 있는 정책적 고민 과정을 거치지 Rae, 대학 내 구성 and 2 성폭 a 근절의 의지를 모아내는 과정으로 전혀
되지 못했다. 사건 해결을 위한
예산 지원이 거의 되지 않는 것, 대학 구성원들에 본 nee 예방 의무 교육도 vee ZI
이다. 그래서 아직도 대학 내에 성폭력 사건이 일어나면 ‘7}So)rp 취직이 안 되는데 우리 과, 우리학교 명예 훼손하고 2 먹
다 는 태도를 보이며 공론화하지 않으려는 것이 가장 일반적 모습이다.
금 막 학칙이 뭔지, 우리학교는 어떤지 의식화 하는 단위도 있고, 일정 부분 마무리 되어서 학자요구안에 올려놓은 단위도
현황이 다양한 가운데 투쟁을 전일적으로 진행하기 힘든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SAE 전국적 흐름으로 오랜 기간의 학칙
쟁을 일정 부분 마무리 결속을 짓는 가운데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한다.
게오꼬
[2004 대학 내 성희롱 예방교육 현황] : 04년 교육인적자원부를 통해 전국 138개 대학에서 취합한 통계
- 단순한 자료배포에 그치는 경우 다수
전반적으로 전 구성원(교수, 교직원, 학생) 중에 특정대상만 참여하고 나머지는 참여하지 않은 경우 많음.
학생, 교수 참여율 중 특히 학생 “eel 저조, 학생 교육을 위한 적절한 방법이 없는 듯
- 대학 내 구성원 BFS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대학들은 대체로 교수와 학생 대상 교육에서 어려움
고 있는 것으로 보임. 교수 대상 교육을 반드시 진행하기 위한 대학 관리자의 적극적 의지가 중요.
- 특히 학생의 교육 APS 높이면서 교육의 효과 또한 높이는 방법 고안해야. 이를 위해 성폭력 예방에 관한 강의 등 여성학
강의를 모든 학생이 필수 이수하도록 학점화 하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을 것임.
- 예방교육 비용이 천차만별, 홍보비 역시 없거나 매우 적은 곳이 많음
- 최근 3년간 137개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처리된 성폭력 사건은 모두 61건으로 각각 2002년에 14건, 2003년 21건, 2004년 26건
임. 이것만 보아도 처리되는 사건 수는 증가하는 것으로 보임.
- 03, 04년 사건 발생 학교 비교 : 공론화 과정을 거친 학교에서 상담 신고 늘어나
이후 5년이 경과하면서 대부분의 대학에
검토해 본
- od 남녀차별금지법 시행 폭력 5
상별 교육 참가을, 예산 등을 결과 Boe 이루어지는 A97 많은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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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학칙 제ㆍ 개정운동 은 성 i SEA ol] 대현
회인 학내에서의 성폭력의 근절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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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관점의 정의를 학교의 구성원인 교수, 직원, 학우들과 함께 합의하고, 작은 사
다는 점에서 정확히 여성운동의 목표와 일치한다.
1. 사회로의 인식 확산
동이 진행되면서 이전보다 성폭력 사건이 ol 신고 되었고 weal Risieg 성폭력이 물위로 떠올라 공론화되었
성폭력은 개인적 문제 alae Ade site 것이라는 al 인식 단순 강간이나 ae
한 성추행 정도를 VAL 것이라는 학우들으
의 머릿속에 성폭력에 대한 정의를 더
인식하게 하면서 학
사회를 향한 지름길이
주고 AAS 학교생활을 포기하게까지 하므로, '피해자의 입장에서, 여성의 입장에서,
age) opal ale. 제정해야 한다. 통제의 차원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만들어가는 학칙이며, 위반 시 단순 처벌이 목적
이 아니라, 성폭력이 범죄임을 알리고 그 공동체 내의 성문화를 변 Bers 역할까지 담보하기 위해서 진행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대학은 온갖 가지의 성폭력이 일어나는 성폭력 박물관이다. 지성의 전당이라고 불리는 대학 캠퍼스 또한 어느
곳과 마찬가지로 성폭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오히려 대학 oe 특수한 공간 속에서 성폭력은 공공연한 8
왔으며, 여 학우들은 성적 자기 결정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성적 대상화되어왔다. 대학 내에서 여학우들은 % 폭력 상황에 노출됨
으로써 8 동등하게 보장받아야 할 학습권, 평등권도 침해받고 있다. 성폭력이 발생하는 1차 가해의 순간부터, 육체적 정신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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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입지만, 공론화하자마자 시작되는 2차 가해 때문에 학습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공동체에서 소외되는 것이다. 이러한 Ao} 없
도록 학점을 Baz 한 개인적 차별이나 FS] 없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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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권력 one 불평등이 전제되어 있다. 따라서 교수님이 수업서간에 성차별적 발언을 공공
힘이 들 능 계열 등 실습을 주로 하는 과에서는 암암리에 혹은 드러내놓고 벌어지고
이 ele 제기했다가 자기에게 불이익이 돌아온다. 그래서 더더욱 피해자에게 상처7
지는 것이다. 특히 알려졌다시피 교수들이 임용 SS 미끼로 하여 대학원생들 시
성폭력은 가히 예측을 wala. 따라서 학칙의 개정과정은 광범위한 학우들과의 만남 속에서 대학 내 과, 단대 안
의 성문화를 바꾸어내려는 노력으로 귀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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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
반성폭력 학칙의 개정은 그 자체로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3 드팀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강제하는 것과, 피해자 ate 대하는 데서의 자세의 혁신, 학교
등 실질적인 문제들을 현실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학교 정책화해야 한다.
O 의식화 사업
ve 의식화 내용
- 반성폭력 운동의 역사
- 우리 학교 2 aa 문제점과 반성폭력 학칙 개정의 필요성,
모
목표
1) 반성폭력 투쟁에 대한 학우들의 학내여론을 장악하자.
2) 학교벌로 산개되어 진행되었던 학칙 제ㆍ개정운동을 전국적 범위에서 여론 Bre 시켜 나가자.
3) 반성폭력에 대한 합의를 바탕에 둔 전국적인 여론 형성을 통한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을 실제 해내자.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오랜 기간 끌어온 투쟁이다.
이러한 반성폭력 학칙 제ㆍ개정투쟁은 사회적 합의 과정 없이 총여학생희에서 학교본부에 해 달라고 제기하는 과정으로는 여전
히 어려움이 나설 것이다. 학우들과의 SSS 가지고 학자투쟁을 합의해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은 짧은 시간에 성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따라서 중앙과 기층에서 함께 벌여 가는 의
큰 대중투쟁이 매우 중요하다.
1. 학칙 AAS 위한 학내 SES 만들자. : 하내에서 준비 사업부터 철저히 하자.
0) 반성폭력 두쟁의 주체를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자. |
FAS 세우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BE 일에서 주체가 제대로 AL 있느냐 아니냐가 가장 관건이 되는 문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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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따라 정연히 사업을 진행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있을 것이다
1) 반성폭력 학칙 연구 분석- '전여대협 2004 반성폭력 학칙 개정얀을 참고해서 자기 학교 학칙 개정안을 마련하자. 그것도
어려울 경우는 법대 교수와의 연계를 해 보아도 좋을 듯하다
학칙에서 들어가야 하는 구체적 요구사항
성폭력 상담소 전문상담원 배치와 예산 확보
극
- 전 구성원 매상 효과적인 교육 실시 촉구: 학생 태상 여성학 BF 이수 HHO! BIE A
- 교수 성폭력 사건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지 않아 강의 평가 시 성폭력 여부를 묻는 조항을 반드시 YES 하는 것
- 학교 홈페이지 및 학교신문 등 교내매체 적극 활용 :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알 수 있도록 홍보와 적극적인 정보제공이
- 학내 성폭력 사건 예방을 위한 대학 본부 차원의 반성폭력정책 및 프로그램의 마련,
@ AGA 인력 및 에산 관련
- 독립적인 성폭력 상담소를 반드시 설치하고 전문 상담원을 ?인 이상 반드시 배치하도록 함.
- 정책연구비, 사건조사비, 피해자 법률, 의료지원비 일정액 이상 반드시 배정하도록 함.
대학 평가기준에 학칙 유무, 상담소 유무, 예산 배정 유무, BAA 구성 등 조항을 포함시켜 우수대학에 인센티브를 주어
야
@ 징계위원회 및 성윤리위원회(성폭력대책위원회 등 유사기구 포함) 구성, SAO! 관한 사항
- 구성 지 30% 여성할당 반드시 실시되도록
- 교수징계재심위원회 여성 비율 확대 및 전문가 참여
2) 반성폭력, 학칙개정 내용으로 의식화 (웹 사업 진행, 학우들에게 메일 보내기, 자보 등 선전의식화)
3)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다양한 내용의 반성폭력 담론화
반성폭력, 학칙개정 내용으로 의식화를 꾸준하게 진행하자. (사이버 사업, 기획선전, 학우들에게 메일 보내기 등등
학우만남의 내용을 다양하게 하고 학내에서 여론화 시킬 수 있게 학내 언론사를 이용하자.
반성폭력 실천단 조직화
4) 대의체계에서의 해설과 합의
- 학내 세력을 묶은 반성폭력 학칙 제 개정 위원회를 구성, 대중적으로
여학 일꾼들부터 자각하고 있어야 하며 중앙운영위 교양, 단대 일꾼들 교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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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해 볼 수도 있겠다.
양, 전체 학생회 단위와 간담회 사업을 통하여 문제의
5) 학내 제 주체(학생회, 상담소 등)끼리 학칙 토론 워크샵 혹은 공청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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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강의 평가 시 성폭력 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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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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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해 교수 성폭력에 대한 의식화와 예방사업 진행
2. 반성쪽력 학칙 제ㆍ개정 투쟁과 전국적 차원의 공동행동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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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국 총여학생회장단 기자회견, 교육부 장관 면담
총여학생회장 JIS 거쳐서 반성폭력 학칙 제 개정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하면서 전국적으로 여론에 반향을 일으키고 교육부
장관을 면담하는 투쟁을 빌이자. 교육부 압박 투쟁 공동의 서명전을 진행하자.
3) 여성학 강좌 필수 학점제 추진, 강의 평가 시 성폭력 관련 내용 넣기
교육부를 상대로 성폭력 관련 학칙의 실효성 있는 개정과 함께, 대학 내 반성폭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여성학 강의를 대학
에서 필수 학점화 하는 것과 강의 평가 시 교수의 성희롱 ㆍ성차별 ㆍ 성폭력 유무 EVE 기재하는 것을 함께 FANT
of 한다. 구성윈들의 의식개혁을 통한 효과적인 예방의 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방법이기 때문이다.
4) 5월 한마당 공간에서 반성폭력 학칙에 대한 제 단체 토론 진행
5) 대학별 성폭력 사건에 대한 지역 여학생회 연대투쟁
6) 총학생회와 함께 하는 학자투쟁에서 공론화시키자.
총여학생희 단위 혼자만 진행해서는 Fo] 적을 수밖에 없다. 학생들의 학자요구안에 첨가시키고 대중들을 끊임없이 만나가야 할
것이다. 반성폭력 학칙 개정 투쟁을 하는 데 있어 주의할 점은 총여학생회 일꾼과 학교 간에 밀실협상처럼 진행하는 식으로 되
어서는 된다는 것이다. 학내 성폭력 근절에 대한 구성원들의 의지를 모아가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학교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총여학생회 요구안을 공론화하고 학교와의 협상 진행 과정도 보고 해야 한다. 잘 되지 않을 때에는
행정에 대한 사이버 규탄 시위나 항의 전화 등도 조직화 하여야 할 것이다.
© 2005년 시기별 흐름
1시기 ( ~ 5월 ): 의식화기간 : 학생회 대의체계 안에서의 해설, 반성폭력 학칙이 었다는 것을 알려내고 부족한 점이 무엇인
지 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2시기 ( ~ 8월 ): 학교당국과의 논의, 사회여론화를 위한 민주노동당 및 제 단체와의 간담회 진행
3시기 ( 하반기 ): 공동행동을 통해 실제 개정을 해내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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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LE, 여대생 실업 관련 EH
0 현황과 원인
여대생실업문제가 심각하다. 최근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연보'에 따르면 대졸 이상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608%로 남성의
80796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He] 옴 2월 대학을 Se 전국의 대학생 중 YO ase 128%였으
나 여학생 취업률은 47%에 불과했다. 어는 현재 여대생들이 극심한 경기불황으로 청년실업난과 여성취업난이라는 이중고에 처
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여대생들의 AVS 여성이라는 이유로 더욱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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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방향
- 투쟁의 DIS 여성노동 차별철폐이지만 보다 본질적인 신자유주의, 반미의 문제를 Aol 주고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 투쟁하는 여성노동 사업장에 꼭 몸으로 연대투쟁을 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긴급한 성명, 농성 는 ame 지지 프랑 보내기,
사이버 시위 조직화 등 다양한 연대사업을 진행하자.
- 여성노동과 여대생 실업,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이슈화 시킬 수 있는 사건과 WAS 잘 포작하고 여대생 실업 sage 더 많
은 단위들을 묶어내자
0 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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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
성차별이 결합된 문제인 만큼 기충까지 연구사업을 벌여내자.
여학우 설문조사(4월 진행)
is 1M): 여성노동 박람회라는 사업을 통해 학우들과 더 많이 모성보호, 여대생 aq, 비정규직 문제 등
게 하자
대책위(준) 결성 사업
제의 심각성을 사회여론화하고, 투쟁을 만들어갈 실업대책위 본 조직을 결성하여 제 단체와 함께 공동 대응하자.
성노동사업장과의 연대투쟁을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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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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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모성보호의 WHE 든 학자투
표 : 대학 내 모성보호의 권리를 쟁취하자
- 생리 휴강 제도화
중고교도 생리공결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Ga 시범학교 선정 운영, 06년 전국 확대화 예정. 중앙에서는 전국적 차원의
빠른 충화와 의식화에 있어 도움을 주고, 단위에서 활용할 수 있게 생리 휴강 VE 위한 자료집이 제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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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 휴강이란? : 생리 HIS 생리를 하는 여학우에 aa 4,
처리해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 느 어부 생리기간에 수업권을 보:
실시하는 제도이며 동아대에서 시행하고 있다.
ayes 로 요구하였다. 동아대가 AS 생리 WEE 시랭하게 된 과정을
주요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이 문제가 학교 안에서 푸는 기:
: 보여준다 “895 에 대한 의식화가 가장 중요하다.
신행하는 모든 사업을 여성의 생리, 생리 휴강과 연계시 켜나갔다 lel
ne ant 학생처장이 직접 교수들 회의에 들어가 ASSH 방식으로 히
단대별 학장과 각 처 장들이 함께 진행하는 교무회의에서
|름, 학생이름, 학번 Sol 기재되어 있는 Solo) 교
방식을 총여학생회에서 건의하였고 그것이 채택된 과정
빼서 한 강의 정도를 빼는 여학우도 있다. 이번 주에 아
지 못하였더라도 학기가 끝나기 전에만 내면 교수
이 여성문제의 다른 사안보다 아주 관심이 많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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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고 있는 문제는 결코 개인적인 문제일수 없다. 생리통이 극심해서 A
1 그나마 몇 개 없는 여학생 휴게 ae 제외하고는 맘 편히 ARE 없다.
;아니라 Ao] 모성보호에 대한 것으로도 얘기할 수 있다. 노동
: 버리는 모성보호에 대한 몰이해를 waar 대학 내에서:
AVL 있어 BABS 없나요? : 여학우들은 아주 aad} 많
:거세고 가끔 남녀 분리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도 aad 꾸준히 3
:것에 대한 ARS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상 자신의 수업을 포기하면 0
:여학우들은 거의 없다. 그리고 여학우들이 하루 종일 공결처리를 하는 :
:제출하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교수님이 학기 마칠 때 정산을 하
:자신의 주기가 공개될까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지만 seas
1 대에서 배포)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다.
PaO oer ernewecoecseeeesec ees eceeeeeteceenecneeeneneroeseeeeeetenseeeees
ee ecec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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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학생휴게심 신설 및 관리
노동현장에서 여성노동자들이 육아보육시설 마련의 요구를 하듯이. 대학 내에 여학생휴계실이 월경과 맞물리는 지점에서 왜 만
들어졌는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선전의식화, Fas wa h& 따내어야만 한다.
<추후 전여대협 홈페이지에 각 대학 여학생휴게실 관련 란 마련 예정>
- 여성학 강의 :
예전에 선배들이 따내었던 성과가 후퇴되는 지점이 있다.
여성학강의 SAS 요구하고, 향후 여성학 강의 필수 학점제를 만들기 위해 학우들의 의식지점을 과악하여 의식화 alg ㅁ
련하자.
뿔전여대협 OH AY Ht
>>> 11기 전여대협 총회
일시 : 5월 14일 광주 조선대학교
- WIS] See 결의결심으로 준비위 od, 본 조직 결성 10주년의 혁사를 긍지 높게 총화하는 장으로 만들자.
- 향후 여학생운동의 전망을 선포하고 여학생운동 대중화, 새 학생운동 실현의 USS 내오는 장으로 만들자.
- 10년사 정리위원회를 준비하는 공간이다.
OF lod Ves 해배고, 05년안에 반드시 ae we Walshe 것이 Sake, Wade 역대 선배들과의 a
연계를 통해 대학 여학생운동의 역사를 잘 정리 하고, 중앙에서는 이를 모아서 전여대협의 역사를 정리한다.
>>> 5/1 여성노동 박람회
- 4월 설문조사의 흐름을 이어서. 비정규직과 여성노동 문제의 심각성, 여대생들의 고민과 준비는 어떠한지 알이본 것을 바탕으
로 단위에서 실사나 자보, 포스터 형태로 만들 수 있도록 중앙에서 여성노동 포스터를 제작한다. |
- 5월 노동절을 준비하면서 전 단위가 [여성의 노동]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고, 여성 비정규직의 문제와, 여대생 Ade] 문제를
학우들과 함께 애기해보자.
노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알려내며, 여성노동에 대한 가치 평가를 다시하자.
- 여성노동권 쟁취 투쟁을 반미, 반제투쟁으로 상승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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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의식화 내용 :
- 노동의 중요성, 여성 노동의 역사
- 신자유주의 경제정책, 제국주의 경제침탈
-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실태 및 비정규직 차별 철폐
여대생 실업의 심각성
0 상 : So} uss ate Glee 만들자. 전여대협 SIME oe 대한 몇 종 BACH, adele 내
용마련, 눈을 끄는 조형물에 대한 창작 등을 제출하고 있다.
>>> 전국대학생 SH 한마당
- 학생 제 세력들과 함께 공동발의하자.
- 전국단위 여학단위에 5월 한마당을 대대적으로 제안
들을 만들고 사람을 넣기보다는 처음부터 함께 시작하고 고민을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다. 전국 대학생이 모이는 행사를 준비하
며 사전에 성폭력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함께 USS 마련해 나간다. |
-대학 내 여성운동 단위 토론, 세미나 (대학 내 여학생운동의 발전방안, 반성폭력 학칙개정을 위한 방안 등의 토론회) 를 통한
내용 생산을 중심으로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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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 휴강 실시를 위한 캠페인 진행.
- 각 대학에서 준비하는 여성 관련 선전 마당, 정대협 등과 함께 하는 홍보마당사업
>>> 여성문제 학습을 위한 “OHS 여성강좌」- 툴루랄라~ 여성학 캠프
일시 : 7월 말
- 기존의 일꾼 수련회 형식
- 이남 내에서 여학생운동을 하는 많은 세력
- 관심 있는 학우들이 광범위하게 참가하여 새로운 관점을 dela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간다. -
- 성폭력/민족과 여성/성매매/호주제/여성노동/섹슈얼리티 등등의 USS 커리로 잡아 여학일꾼들의 사상적 HES 높여내자.
>>> 여름 농활
: 4자연대 실현, 짝궁 농활에 대한 고민을 높여서 여학생회, 여성농민회 역량 강화 [연대사업 계획 참조]
>>> 7월 2회 여성역사기행 - 그녀들의 이야기, ‘Herstory’ 를 만들어보자!!
0 목표
2004년 진행한 '1회 YAP 사업의 성과를 이어 '2회 Yop PS 통해 대학 여학생운동 핵심인자를 $y 발굴한다.
대중적으로 VIS] 역사를 알려내고 여대생들의 사회참여 의식을 향상시킨다.
여성학 소모임, 학우들이 여성운동을 생동감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여 여학생회 기층단위 활성화를 피한다.
성 평등 사회를 만드는 토대를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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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여성정세를 알아가는 교양의 자리이다.
과 연대하여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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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이라는 사업을 통해
- 잊혀졌던 여성의 역사를 알려내고
- 주제적인 여성상을 모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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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은 작년의 AAS 조급 줄여 다시 시행해보는 것으로 하였다. 한해 더 전국단위로 시행하고 다음해부터는 지역별, 학교별로
진행하면서 가까운 지역여성인물 발굴, 지역여론 등 환기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
- 날짜별 세부 일정
10일(일) 경계 허물기, 마음 트고 함께 꿈 가꿔가기
1시까지 집결, 조 편성, 여성사 전시관 - 여성들의 삶의 발자취 둘러보기 (나혜석 다큐멘터리 관람 포함),
한국 여성사, 나혜석의 여성해방몬 관련 교양 및 토론, 앞 풀이 진행 (출발을 위한 문화 행사 - 벽허물기와 공동체 만들기)
11일(월) 상처, 껴안음, 희망 :
2회 여성역사기행 발대식,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 관람, 할머니와의 대화)
여성과 전쟁에 관한 세미나, 강원도로 이동, 자아 성장 미술 치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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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화) woman powers 믿는다
허난설헌 생가 방문 (내안의 평온함을 충전하는 2인 1조
두부 점심, 경포대 해수욕장, 나의 생애사 쓰기, 서울로 이두
시
숲 산책, 허난설헌에 대한 강연 듣기, 허난설헌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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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다시 함께 가재!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주최하고 참가, 해단식 및 뒷풀이 이후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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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FQUS 세부주진내용
4월 준비 준비 회의, 전문가 자문 요청, 답사, 실무단 운영
5 _ 포스터, 리플렛 등 제작, 대학별 배포 및 부착, 기행 기획
ve 응보 단 커뮤니티 운영
5월 말 Ste 기행 연석회의 학교별 기행 주체 모임을 진행한다.
a 를 SAYS TLOkSLT 시 Al SH St}
74 102 - 132 기행 진행기간 3박 4일 동안 여성역사기행 실제 진행
- 기행단원들, 기행실무단, 대학별, 전여대협 중앙집행위
평가 및 SIS 진행한다.
월 10일까지 - 기행을 다녀온 사진이나 영상들을 모아 CS 제작한다
기념 / 제작 기행단원들과 도움 주신 여러분들께 나누어드린다. <방송
국에 보내어서 방영할 DIS 있습니다.>
BUEN
O 중요성
중을 실제 의식화 조직화 하는 우리들의 활동의 정형은 어떠한가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일꾼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 실무에
바빠 총 단위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현황이 많다.
학우만남 접촉면을 넓히고, 일상적 학우대중 만남을 통해 학내 종여학생회에 대한 의식을 높이자.
여학우들에 대한 대표성을 강화하고, 1 : 1 학우만남을 통한 실질적 의석개혁 SES 수행해야한다. 일상사업을 통해 학우들을
끊임없이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0 방도
- 대학마다 진행하고 있는 0요일 카페 사업이나 단과대별 이동 총여학생회, 00영화제, 여성의 Bo] 좋은 차 마시기 등
- 그 주마다 여성 관련해 이슈화 되는 내용을 학내 사안과 잘 결부시켜 내용과 주제를 잘 잡자.
- 사업의 형식을 보다 학우들에 맞게 다양화하자.
모든 사안과 AMS 투쟁을 볼 때, 여성의 관점에서 본 내용들을 꾸준하게 제출할 것이다.
SHH 네트워크 활성화
: 여학생운동 주제별로 여러 명의 지혜를 SII 수 있게 관심 있는 일꾼들이 모여서 ESS 조직한다.
여학생운동 내용을 생산하는 체계를 가지고 전여대협의 장기적 정책과 방향도 내어온다.
BHO 맞게 교양 자료집 발간 사업과 논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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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신문기사의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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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력/여성노동/호주제 등의 기사의 내용 분류 명확히 해서 목록화 저장하자. 그리고 기사 모음 안에는 소중한 자료로 쓸 수
는 칼럼과, 사진과 그림, 도표 등의 데이터화가 많이 있다. |
- 여성정세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단편적 기사가 아니라 어떤 토론회나 뉴스, 행사의 예고와 사후보고 등 연속성을 가지고 실제
사업계획에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AE 것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써야 하는 것이다.
- 일꾼들이 월요일 oo] 한 주간의 여성뉴스를 일꾼들이나 학우들에게 메일링을 하는 정형을 마련하자.
대외, 정보통신 사업"
1. 인터넷 사업의 BAO 을 이루자.
- 전여대협 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여학생운동 대오 내의 토론과 긍정적 경쟁 활성화
: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자는 관점을 가지고 기층 학교들이 지글 사아 투쟁을 올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신들이 했던 투쟁을 잘 알리려 하지 않는 이유는 여성들의 소극성이 아직 남아 있는 것과, 우리가 진행했던 투쟁이 별로 중요
하지 않다는 경향 때문으로 보인다. 이러한 모습 또한 우리가 여성으로서 극복해야 하는 소극성이며 편향이다. 우리가 진행하는
모는 사업이 여학우들을 위한 소중한 AMS 의식개혁을 위한 투쟁이다. 통신종화를 잘 해서 모범을 적극 전파하고 우리식 경쟁
을 활성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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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여학생회 홈페이지 관리
: 앉아서 컴퓨터만 뚝딱대면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시대이다. 오프라인 사엽을 일상적으로 진행하면서 학우들 얼굴을 바라보
면서 하는 사업이 물론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인터넷 AG] FSS 돌리게 되면 학우들이 접근하기 더 쉽고, Sur 더욱 잘
되며, 더 활발히 참여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
방도
종여학생회 소식이나 전여대협 신문기사를 일꾼, 학우
홈페이지나 카페를 정기적으로 ween 도 좋은
2. 학내외 언론사 활용
- 전여대협은 인터뷰, 글 기고, 기자회견 SS 적절히 배치, 활용하여 대중조직으로서으
이름으로 쉽게 접근해야 한다. 학우들이 쉽게 볼 수 있는 ALY 총여학생회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모든 사엄들을 기사화시
그
트여
ox,
fifo
oy
tol,
Ol
fel
Bay
oN
00
오
고
건,
요
a
met
Jc,
- 총여학생회는 학내 주간지, 월간지, 계간지 등에 고정란으로 참여해서 여성문제에 대한 학우 의식 높이기.
상층연대에 대한 중앙에서부터 기층까지 일치
1 여학생회 1 연대단위의 설정을 통해 기층
정세에 맞게 적절한 연대투쟁하자.
사안별 연대(농활, 반성폭력, 조국통일)를 활성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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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담보가 중요하다.
연대를 활성화하자.
Bore 연대 EH
여성농민회 여학생회 강화를 위해 새로운 시도와 정형을 만들어내는 것이니 만큼 좀 더 용기를 내서 03년 진도 농활대처럼 도
별 1개 } 책임지는 를 꾸려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되었을 시 군 여성농민회-단위 여학
생회가 주체가 되어 스스로의 age 키울 수 있는 계기가 2+ 8
- 농활성폭력에 대한 농민-학생교양을 더욱 잘 진행해야 한다.
- 실질적 농학연대를 일구기 위해서는 여농 주체가 세워지지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FAS 세워서 고민을 높여내어야 한다.
--- page 56 ---
- 전국농학연추회의에서 농활성폭력에 대한 교양과 자치규약을 마련하여 함께 토론하고 함의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야한
영해왔던 <농활성폭력 신고센터>를 중앙에서 형식적으로 꾸리는 것이 아니라 중앙, 시, 군, 마을까지 운영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ee 한다.
직 농활을 통해 여성농민의 민중성을 배우고 농촌의 가부장성을 이해한
다든지, 여농 주체를 발굴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우리가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를 _ 정리할 필요가 있다.
1) 양성평
를 성 구분 없고, 양성평등한 동활대를 만들어가자,
를 동촌 내에 남녀평등한 문화를 정착시키자
성폭력 예방 및 상담 주체를 학교단위서 꼭 세워낸다.
p> 분반활동의 재편
여성농민반이 잘 ee 위한 전체농활대의 담보
》마을별 반성폭력 스티커 부착
p> 여성농민회-여학생회 wee
지역 여농과 여학생회 - 가까운 AGS 선정하여 1년에 2 -3 번 정도 HoPgs, 1박 29 호별방문, 장날 선전전 진행
’ wee
<농민회 향후 투쟁
|에
름>
6월 임시국회 대응투쟁
- '쌀협상 무효, 국회비준반대, 전면재협상 실시' 요구를 걸고 총력투쟁을 벌여낸다.
11월 4140(회의 및 부시방한 저지투쟁
- 반세계화, 반미투쟁에서 모두 중요한 투쟁
- 농민, 학생 각 부문의 요구를 뛰어넘어 전 민중적인 투쟁으로 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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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WTO 홍콩각료회의 무산투쟁
지구 ZL
조직국 총노선
1 추저무와 방향
1) 목표
- 여학생운동의 위상강화와 대중화로 전여대협다움의 기세를 Aug, 드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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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내기 사업과 전문성강화로 핵심일꾼들의 역할을 높여내고, 여학생운동의 ASL 가져오자.
- 여학생운동내 교류와 연대로, 전여대협을 확대강화하고, 새학생운동을 실질적으로 만들어간다.
오내 AVES 상대로 여성운동의 이해를 넓혀낸다.
3
황에 맞는 기층건설과 소모임 사업의 구체적 계획을 내어온다.
점겸으로 지속효름을 만들어가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남기자.
인 만남과 대중사업을 통해 학내 총여학생회의 존재감을 높여내고, 위상을 학생회 tow 강화한다.
Bust 조직의 양적확대로 새학생운동을 만들어간다
2) 방
위
기
]상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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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을 튼실하게>
여성문제를 편협한 시각으로, 단지 예전과 비교하며 어떻다는 식으로 다가가는 예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최근에 Fa 여성관련
사안이 표면화되고, 여기저기서 다양한 입장과 견해들이 보인다. 우리사회 여성운동의 한 핵심인 우리에게 더더욱 올바른 관점
과 원척으로 연결고리와 중심 고리를 잘 찾아내는 것이 요구됩니다. 관점을 바로 세우는 것과 여성정세는 여학일꾼의 기본입니
다
mee 브 crn 제출
신문기사 하나로도 여성정세에 대한 파악과 일꾼 학우 교양이 충분하다.
매주 토론과제 제출을 통해 여학생운동 내용 생산을 위한 활기찬 토론을 진행하자.
et ese
무슨 사회적 현상이나 주체적 관점을 가지는 것은 매우 유의미합니다. 쏟아져 나오는 혹은 내재된 여러 여성문제를 어떻게 바라
보고, 궁극 원인과 HAYS 무엇으로 할지 등 우리의 입장을 가져야 한다. 이 모든 것에 있어 우리의 관점과 입장은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여학우들을 자기 삶의 주인주체로 세워내고 여성해방, 인간해방을 이루어 내는 이 과정은 지금까지의 봉건적 이데올로기 속에서
나약하고 순종적으로 길들여진 나에서 진정한 자주적 여성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은 한국사회의 성격과 한국 여성의 처지와 조건 속에서 여성해방의 경로를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복잡하
고 감고한 여성문제를 풀어가기 위해 더 많이 연구하고 풍부히 해야 할 요구가 나서고 있고, 한 단계 더 발전한 자주적 여학생
운동론으로 만들어 가야 할 요구가 있습니다.
기존의 것을 보완/발전시켜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을 정립하고, 여학생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도록 합시다.
> 각 대학,지역의 조직주체 세로회의 진행
morte 체계화
- 성폭력/ 성매매와 같은 사안별 내용은 기본지식을 갖추고, 관점을 잘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여학일꾼에게 요구되어지는 가장
기본양식인 이러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강제해내도록 하자.
- 조직의 역량과 일꾼의 수준에 맞게 구체적이고 sow Ase 세우자
- 학슴주체는 세워진 학습흐름을 점검 SS 통해 강제해내어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자
ㄴ Ho-TDe
- 대상에 맞는 접근방식과 체계, 내용을 내어오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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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일꾼 : 이미 여학생운동을 하고 있는 여학일꾼에게 있어 학습과 실천, 관점을
총여학생회는 요구성을 확실히 인식시키고, 꼭 강제해내도록 하자.
른 일꾼들보다 수준에 맞게 다양한 분야의 여성문제들을 다루면서 깊이 있고 풍부하게 학습하고 토론하고 연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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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58 ---
새내기 : 229/923) 같은 새내기를 묶고 있는 Sol 있다면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계기를 잘 살려나가도록 합시다. 기초적으
로 요구되는 여성문제 인식의 SSS 잡을 수 있도록 시기별 구체적 계획을 세움시다.
3S 수준별로 정리해서 제출
가능한 여성학 여성내용의 강좌의 이름과 강사목록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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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별 성폭력 상담원 교육 일정을 공지
mes 사잇음 AAMC 해나가기 위하 체기와 나8 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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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꾼 의식화 : 일꾼들에 대한 성평등 교육체계 마련 -
- 학우 의식화 : 사업을 하나 하더라도 그것의 내용에 i 교양사업이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전의식화 골자 제출, 학우들
에게 성교육, 성인식 전환을 위한 실질적 교육 사업을 위한 방도를 마련하자. (단대, 과 동아리 간담회 등의 체계화)
- 여학일꾼 : 1인 1소조 가지기, 학습제일주의를 통한 배 학습 활성화, 여성학 학습으로 실력 있는 여학생운동 전문가가 되자.
BETH? 내 여학새동이 대하 이시을 높이기 위하 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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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사업을 통해 FAS 만들어내는 것 : 조직사상운동으로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was 안받침
교양/ 사업과 투쟁 제안 및 집행/ 실천적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게 : 한총련 차원의 반성폭력 내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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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과 반성폭력 학칙개정, 생리 휴강 등 학자투쟁에서 전 대오가 함께
성폭력 사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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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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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적을 튼튼하게>
일꾼들이나 학우들이 여전히 종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이 낮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과의 접촉면을 많이 넓히는 수밖에
없다. 일꾼이나 학우들을 사업적으로 일방적으로 대하지 않아야 한다. 여성운동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한번을 만나더라도 철저
히 준비하는 자세, 잠시도 쉬지 않고 사람을 찾아다니는 기풍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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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c 주체 마려과 조지새화의 아차화
- 조직사업의 주체마련이 가장 중요하다.
조직주체를 따로 세우지 못했을 경우 회장님이나 부회장님이 겸임해서 조직사업을 가져가도록 하자.
- 핵심을 구체적으로 챙기는 사업: 중앙에서부터 Blake 사상학습과 토론강습회 조직, 실적보고대회 등의 AAS 마련하자. 정
말 중요하다. 핵심의 유무는 곧 조직의 유무이다. 핵심들이 실무하중, 학습부재로 인해 대중을 교양하고 조직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고 자기성과를 가지지 못한 체 관성화, 정체되고 있는 BIL 곧 여학생운동의 미래가 없다는 말과도 같다.
- 총여학생회 기층건설을 위한 조직화의 틀과 방도 마련
간담희를 통한 기층건설, 확 강화, 여성 주제 소모임 활성화 : 여학우들을 책임지기 위해서 기층건설에 대해 일꾼들이
정이
ANS 세우는 과정이 있어야하며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야한다
소모임, 집행부 뿐 아니라 편집부, 영상단, 반성폭력 지킴이 등등 총여 두리로 다종다양하고 수준이 다른 많은 사람을 묶을 수
있는 Bo] 다양하게 고민되어 야 한다
벨중아지애 지도 가화 -
- BY 전파를 위한 <사례> 모으고 정리, 적절한 자리에서 발표회 등 모두가 공유하게 하자.
모범 배우기 운동의 확산 : 회의나 수련회, 총회 등 앞으로 모두 모이는 자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문서 사례화, 발표를 통해서 모
WS 전파하고 전체 학교로 확산시키자.
- 학교의 목표와 대학별 SES 정확히 설정하여 그에 맞는 맞춤 지도
--- page 59 ---
a 강화
기충여학우의 생각을 어떠한 방식으로 FLO, 총여학생회의 YS 기층으로까지 알려내고 만들어갈지 학교의 현황을 바탕
으로 과학적으로 고민하여 봅시다.
1 ee ey oo. 이어지는 전일적인 학 in JA
1년에 두 번 전여대회(전체 여학우 대표자 회의)를 할 수 있는 단위는 꼭 진행하도록 하자.
정기적인 총여학생회 운영위원회를 운영하도록 하자.
시기별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하여 기층에까지
2. 위원회(여성.성평등) 형태의 내용중심의 체계
--> 각 단위학생희와 함께 할 수 있는 SS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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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는 많은 학습과 사색으로 단위상황에 맞는 Bast SSS 내어온다.
- 구체적 활동을 통하여 소모임원들의 소속과 고민을 높여낸다.
- 매 시기/사업의 연결고리를 잘 찾아 0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잘 살려내자.
- 3 4월 집중 모집시기 활발한 SSS 내어오고, 지속적으로 모집과 BES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meets
전여대협의 강화와 학교의 발전은 하나로 묶여있다. 학교에서부터 과여학생회부터-총여학생회까지의 전일적인 체계를 튼튼하게
구축하고, 학생회에서 담아내는데 부족한 USS 더 풍부화시키고 여학우들의 다양한 이해와 QPS 수렴하도록 하자.
- 대의체계 확립(중상/총여학생회장단 회의/총회)
- 전여대협 이름을 AD 벌이는 실천적이고 책임 있는 투쟁
- 여성문제 소모임 건설: 주제, 커리, 정형을 마련하는것
- 각 주체는 앞으로 각 단위의 3년 전망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현재의 BSS 냉철히 과악하고, 이어나가야 할 모범적 모습과 극복해야 할 과제를 잘 정리하자. 이에 맞게 3년의 전망을 구체
적으로 내어오자.
(Az HA)
를 서를 높이자
'여학생운동이 SAL, 스스로에게 의미 있게 다가오는가, 자랑스러운가' 혹은 '지치고, 부담스럼고, 자신도 ML 이 두 가지
의 모습중 지금 나의 모습은 어느 것인지 생각해봅시다.
지난 십년이 넘는 역사와 성과를 '우리것화' 하여야 합니
전여대협을 중심으로 전국대학의 여학생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우리
오는 밑거름으로, 성과는 더더욱 잘 이어가도록 합시다.
다. 부족한 지점을 오히려 극복하여 더 나은 정책과 방향을 내어오
- 전여대협다움을 기세 높게 만들어갑시다.
여학우들의 자주성을 책? 지고 높여내는데 주체가 되어왔던 전여대협의 자부심은 16년이 넘는 역사와 기간 성과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앞에서 ae 투쟁과 사업이 여학생운동의 역사였던 전여대협! 미개척지를 가는 개척자의 결심으로 우리 여학일
꾼들의 기세를 높이 세움시다. 여학일꾼과 함께 한때 주변일꾼들도 덩달아 기세가 높아지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 생활기풍 : 여학일꾼들이 비타협적인 생활과 규율을 가져야 한다. 자기 단위에 맞는 생활 기풍에 대한 TSS 내어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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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여학운동을 내실있게 평가하도록 합니다.
각 학교, 지역에서도 전여대협 10년사 정리와 함께 기간평가를 잘 하고, 성과와 극복지점을 승계/지양하여 여학생운동을 발전시
켜 나갑시다.
앞 여학일꾼 선배들과의 만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연락처정도는 Ws 있도록 합시다.
배구 자새사
2L OL
조직적 ARS 바로 사람에서 나오는 것! 함께 고민하고 풀어갈 일꾼이 나의 옆에 얼마나 있는지, T3a 후 미래를 맡을 후배일
꾼을 어떻게 만나가고 이끌지 ea | 봅시다 - -
1. 새내기 사업
의의와 중요성을 안에서부터 인지하고, 구체적 계획을 세워내자.
-구체적 계획 자료실 등록-
2. 대의체계 확대와 함께
HAS 잘 AMS 것은 결국 각 Ula HAS AMIE 것을 말한다 대의체게를 잘 세워내는 것은 총여학생회 Age
단위에서부터 만들어가고 SoHE 사업적 성과를 넘어서는 것이다.
각 과/단대로 이어지는 체계를 여학생회/ 위원회 일꾼의 내용적, 사상적 담보와 실천으로 일꾼재생산의 과정으로 잘 가져가야
한다.
- 대표자들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가야 하며, 학습을 강제해낸다.
- 총여학생회 사업과 투쟁 등 전반흐름에 함께 해나갈 것을 Male} 여성운동의 이해를
et
3혀주고, 행동으로 나서게 한다.
“ewes sede let Osa 어떤 dvs se 지이 다해 Basia VES USE VI 되어야 Ooh, 소모임
건설의 역할-일군 재생산, SAAS 정확히 인식하고 그런 AIS 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여학생회 일꾼들이 직접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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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하면서 하자. 조직 확대 강화사업으로 vine 내용을 제출, 총화, 점검하자. 잘하고 있는 단위의 모범과 사례에 대해 일
화 시켜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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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시도가 필요하다. 소모임 건설의 내용과 방도 등은 이미 제출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기층건설과 연결시켜야 한다. 경희대의 경우치럼 단대나 과차원의 소모임을
최대한 마련하여야 한다. 중앙에만 꾸리는 것으로 하다보면 총여의 여량도 없는 상황에서
빠르지 않다. 사람을 단위에 내려 보내는 식이 아니라 단위에서 사람을 만들어야한다 순전
다. 최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아내는 과정으로 거기다 전략적으로 집중할 핵심 단위를 선정하자. 단위에 그런 고
[는 데가 많으니 발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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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여학생회 간부와 소모임 구성원의 생활의 분리는 소모임
나와 천한 일꾼들을 주체로 새우고 새내기를 받아 그 새내7
방도와 커리클럼, 활동의 정례화가 필요하다.
을 진행하는 데 있어 크나큰 한계로 나설 주 수 있다. 단위로 내려가서
]가 다른 친구들을 조직화 하는 과정으로 만들자. 운영하는 데 있어
여학생회가 없는 학교 총학생회 차원에서 향후 여학생회 건설을 목표로, 혹은 학내 여학우 조직화를 목표로 해서 여성주의 소모
임 재정, 공간 지원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을 Raa
y ARO Aw 20054 소모입 HAO EQH
--- page 61 ---
1. S912) 위사과 역할
을 가장 기초적으로 묶는 생활공동체 단위입니다.
의 이해와 요구를 통일적으로 모아가는 단위가 됩니다.
가 아닌 집단주의를 형성하는 단위입니다.
$ 여학우들을 포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단위에서 여학생회 URS 배출하는 역할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간이 되는 대중조직입니다. (자기 본성에 맞는 활동을 보장하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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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이 거서의 주서
0 기층을 강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 핵심발굴과 양성의 장이 된다.
@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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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u;
3. 2005녀 220) 거서의 ae Tr Zl
1) 여학생회 현황에 근거해서 `
dala aval 여학성회 또는 069 거의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여학생회 일꾼들을 발굴하고 단련할 공간 자체가 부
재한 상황이다. 2005년은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소모임 건설이 중요하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AGS 통해 소모임을 건설하고
여학생회 두리의 인자들을 많이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2) 소모임 건설 강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기층 단위 AIS 피해야
총여학생회, 단과대 소모임 건설을 통해 장기적으로 기층단위 건설을 피해야 한다. 그에 따른 AVS 차근차근 마련하고 실제로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ㅇ [원
| 주
4. 2005녀 소모이 거서을 위할 제아
ㅁ ㄴL존
1) 하나 - 기행 소모임을 건설해봅시다.
2) = - 2005년 소모임 학교
~~
[보론] 새학생운동 심현
HEM 6년, BEN 결성 10주년!
16년의 HEH MF 여학생운동 최선두주자로써,
MATH M 학생운동 실현하자!
새시대 새학생운동이란 무엇인가?
오늘은 6.15시대이다.
6.15공동선언이 SIS 변화의 시대는 음습하고 어두웠던 질시와 반목의 적대적 시대가 아닌, 민족의 앞날이 찬란히 빛나고 민
중이 주인 되는 새세상, 자주통일 새세상이다.
자주통일 새세상에 살고 있는 지금 우리들, 대학사회는 어떠한가?
그간 한국사회에서 대학은 지성의 전당으로써 제 역할을 해왔다.
열정과 패기로 Bogen 시대정신이 이 숨쉬는 공간이었던 대학은, 과감하고 치열한 저항과 HIS 통해 반민주와 과쇼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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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Qn 새역사 창조의 신화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현재 학생운동은 6.15시대의 요구에, 대중들의 높아진 의식에 빠르게 화답하지 못하고 있다.
정권의 무자비한 탄압과 이데올로기 공세, 대학개혁 실패, 개인주의 우심화로 인해 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하는 학생회의
역할이 뚜렸하지 못한 상황이다. ㆍ
|생회는 학우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의 생활공동체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복원하고, 강화해야한다. 새시대 새학생운동은 어
느 날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다.
한국 학생운동의 자랑찬 역사를 긍지 높게 SA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진정 학우들이 학원과 사회의 주인으로써 당당히 서는
것이 새학생운동의 기초이다.
sh
새학생운동 실현에서 전여대협의 역할은 가장 앞자리, 최선두이대!
여대협은 우리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가부장제에 맞서 당당한 세상의 절반 여성으로써 주체적 ge 살아가기 위해 구성된 전
전 은
국 유일 여대생조직으로써 8/년 서울지역, 89년 전여대협 건준위, OH 1기 SH] 자랑찬 16년의 투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2005년 올해로 BAA 결성 10주년을 맞이한다.
전여대협의 ALAS 여성 민중의 높아진 자주성 실현의 역사이며, 현재 여성 민중들의 자주적 ASS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우리 사회 곳곳에 여성들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진출의 반가운 소식이 매일같이 들려오고 있고, 성매매방지법 제정, 50년만의 숙
등 법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가고 있다.
우리 여대생들은 차별과 불평등구조에 익숙하게 길러진 것이 아닌 민주와 평등의식을 가진 자주성이 대단히 높은 새세대이다.
전여대협은 이러한 새시대, 새세대들을 잘 모아내야 한다.
여성 민중들의 처지와 조건은 어떠한가.
사회 곳곳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들은 아직도 사회약자로 취급되며,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신음하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중 무려 70%가 여성이며, 자영업을 비롯한 소규모 노동현장 등 추정하기 어려운 각종 노동현장에서 착취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당수가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피폐하고 불안한 생활에 시달리고 있으며 직장 내 차별과 성폭력 역시
인류 재생산과정인 출산, 육아보육이 사회적으로 보장이 되지 못하고 개별가정 특히 여성의 책임으로 전가되는 상황과 사교육비
지출 세계 IAS 인해 임신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여성의 개인적 이기주의로 매도하는 새로운 사회적 분위기
가 발생하고 있다.
사회빈곤과 신자유주의 가속화는 곧 여성의 빈곤화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규채용이 드물어지다 보니 청년실업이 사회
문제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개인적으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여성이라 하더라도 다른 이유도 아닌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
로 아예 채용의 기회마저 주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채용 시에도 여성을 '사무실의 Poe 여기는 외모를 필수로 보는 aye a
게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대학사회 역시 성폭력이 다양한 양상으로 발생하고 있고, 학칙제정이 실효성이 없다는 문제점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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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Wepre 실현 al 번째 열쇠는 기증건설, 일꾼혁신으로 종여학생회를 EAs] 강화하는
것이다! -
전여대협은 전국 총여학생회 대표자 협의체로써 학우들이 직접 선출한 총여학생회 대중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나, 기층 조직
이 미미하여 여학운동의 주체가 재생산이 되지 못하면서 조직적 체계가 튼튼하지 못한 현황에 있다.
종여학생회는 대중조직으로써 다양하게 진행해야할 사업이 매시기 많다보니, 적은 일꾼들이 실무를 해나기에도 벅차하기도 할
뿐 아니라, 대중관을 확고히 확립하고 있지 못함으로 인해 일꾼 중심의 사업방법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제는 대학부터 전여대협까지의 장단기적 전망을 세우고 전여대협을 강화하자.
학우들과 민중들의 삶의 처지와 조건을 정확히 ABU 대중 속으로 들어가 대중 속에서 배우며 사업방법에서 근본적 혁신
--- page 63 ---
들어가야하며, 더욱 많은 학우들 속에서 SSS] GIS 함께 고민하여 더 We 학우들을 주체로 세워나가고 기층체계를
복원하고 전일적인 체계를 튼튼하게 구축해 전여대협 진지를 다져나가자.
v 두 번째 GIS 다양한 대학 내 여성운동단위와의 동 큰 연대를 실현하는 것이다!
대학 내에서 여성문제를 고민한다는 것, 그것자체만으로도 공통점은 무한할 것이다. 지금껏 우리들의 Ao] 447] 못하다는
이유로, 정견과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연대의 손길조차 내밀지 못하였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2004년 5월한마당 '여파"의 경험과 교훈은 새로운 시도이자 대학 내 여성운동단위와 연대의 가능성을 느
낄 수 있었다.
특히, 반성폭력 투쟁은 어느 단위를 막라하고 공동의 관심사이자 중요한 투쟁과제이다.
학내 반성폭력 투쟁은 성폭력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제기하면서 실제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여내었다. 인
식의 변화는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성폭력에 대한 활발한 공론 =화가 되었고, 성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제도적 장치인 <반성폭
력 학칙>이 제정되어 암묵적으로 묵인 방조되던 다양한 성폭력 신고접수를 통해 ASHE BR] 많아졌다.
대학 내 반성폭력 투쟁은 성폭력 문제를 사회 여론화하는데 ane 기여하였고, 이를 통해 반성폭력투쟁은 학내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
이제는 각계격파가 은 해유비 a 모아 AAA AVS 통해 믿음과 AGS 쌓아가고 대학 내 여성운동의 통 큰 연대가 필
요하다.
a
a
= :
Lh
~ 새학생운동의 과제/내용/방도
과제>
대학 내 반성폭력 투쟁을 통해, 우리사회 다양한 여성문제를 학내에서부터 의식화하고, 실천적인 투쟁으로 총여학생회의 정체성
-학우 대중들에 근거하여, 대학 내 총여학생회의 지위와 역할을 분명히 내오자.
학 내 여성문제를 사회여론화 시켜내는데 전여대협의 역할을 다하자.
견과 사상을 떠나 대학 내 여성운동의 공통된 이해를 형성하고 공동행동을 실현시켜내자.
-전국적인 반성폭력 학칙 개정투쟁
-대학 내 모성보호 쟁취투쟁
-여대생 실업문제 해결투쟁
-시기 적절히 요구되는 투쟁
방도>
: MUS 각기 다른 현황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대학 내 많은 여성운동 단위가 모여 지역별/전국적으로 연대의 SAAS 깊이
있게 인석하고, 정견과 APIS 떠나 함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과감한 AVS 공동으로 벌여내어 신뢰를 쌓아가는 초석을 마련하
자. 이것이 대학 내 여성운동의 새학생운동 실현의 3 과제이다.
-전여대협이 지역별 여학단위 WIS 먼저 제안하고, 직접 만나서 의조직화하여 지역 모임을 안착화, 활성화시켜내자. 예)서울
지역 여학단위모임
-전국적으로 단일하고 실천력 있게 투쟁을
히 들고 투쟁해나가자.
-대학 내 여성운동의 현황에 기반을 두고 향후 방향과 내용을 마련히
-전국 여학생운동의 위력을 표출하고 확인할 수 있는 대중적인 308 2 re ee
예) 5월 한마당, 여성역사기행, 심업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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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평신계승하고 200542
미군철수원년, 자주통일원년으로 만들어가자!
전 세계 민중투쟁에 길이 YY 5.18 광주민중항쟁이 올해로 25주년을 맞고 있다.
5.18 광주민중항쟁은 자주와 예속, 민주와 독재, 평화통일과 전쟁 사이의 반미반독재항쟁이었다. 오월정
신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걸고 투쟁한 aso VES 위한 FANS 투쟁정신이다. 5.18 광주민중항
Al 25돌을 맞이하여 민족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려는 전국의 청년학생들이 반미자주화투쟁에 힘차게 떨
광주 학생-시민들의 정당하고 용감했던 투쟁이 미완의 혁명으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인가?
그 원인은 바로 광주학살의 진짜주범인 미 제국주의와 그 수족인 반민주 반민족적인 군부독재정권에 있
다. 25년이 지난 오늘 미 제국주의는 더욱 악랄하고 교묘하게 전 AAS 지배하고 있으며, 반미자주호
의 기치를 드는 모든 세력과 ISS 고립압살 시키고 있다. 더구나 지금 미제에 의한 한반도 핵전쟁 위
협이 더욱 노콜적으로 자행되고 있으며, 우리민족의 운명은 핵전쟁참화의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해 있다
미제를 이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낼 수 없으며 우리 민족에게 돌아오는 것은 aa
쟁과 외세지배, 민족의 분열 밖에 없다
발표 5돌, 해방 60주년, 외세에 의한 식민지배 100년을 맞는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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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으로 남은 518 광주민중항쟁을 완성의 혁명으로 만들어가야 할 요구가 오늘날 우리에게 있다.
이 역사적 요구는 이 땅의 청년학생들에게 부여된 임무이자 책임이다. 오월항쟁의 정신은 청년학생의
심장에 살아 매시기 투쟁을 선두에서 일구어오며 시대의 선봉대로 살아올 수 있게 한 힘이었다.
뜨거웠던 오월항쟁의 정신을 이어 반미 총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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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투쟁에로 거침없이 달려 나가자!
분단 60년, 미군주둔 60년의 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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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런 역사를 완전히 끝장내고 자주와 평화, 통일의 시대로 나아가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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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가고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반미 총결산의 높이 세워, 반
미에 합의하고 함께 나서는 투쟁 대오를 적극적으로 넓혀 나가야한다. 25주년 광주민중항쟁 선배열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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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에서 8.15까지, 5.18에서 결섬하고 8.15통일대행진의 걸음걸음마다에서 민중들의 반미, 통일의 의
지를 확산시키고 확인하자! 은 민족의 FS] 되어 전국방방곡곡에서 통일의 씨앗을 뿌려 5월 광주민중
항쟁 시민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주통일원년을 만들어가자!
조국이 통일되는 A 세상에 우리 여대생들이, 여성들이 주인주체가 되어 떨쳐 일어 나설 수 있도록 뜨
거운 여름 아스팔트를 누비어 반미 총결산의 의지를 모아 미군철수투쟁의 가장 앞자리에 설 수 있도록
하자!
한반도의 자주통일을 일구어 가는 do, 모든 여성들이 함께 떨쳐나설 것에 대하여 우리는 조금의 주저
함도 없어야 할 것이다. 전국 여학일꾼들의 다 바치는 실천적 투쟁으로 반미투쟁의 모
. 학생이 선봉에서 반미자주화를 열어가자.
518 공주인중화정 258, LO APES 0#404//
오율종신 오늘 ee FE! OF SOMA!
FIP ASEM 자주옹을 PS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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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 5H] 142]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117]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임시대표자 BS]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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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4 전여대협은 Lae 본조직 결성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BS 맞이하였다.
전여대협은 1995년 드디어 wedge =
전여대협은 세상의 당당한 절반 여성으로 ", 새것에 민감하고 Hl 것을 과감히 타파해나가
여대생으로써, 여성 민중과 생사고락을 함께하여 과감히 투쟁해왔고, 자주 민주 통일을 위
투쟁해 온 자랑찬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은 독재와 척박한 가부장제 Fo] 민주와 평등이라는 희망의 씨를
Tae]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았고, 정의와 민주를 위해 Tago
의 등대지기, 희망을 일구는 새세대로써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우리의 선배들이 내딜였던 그 첫발
리는 것과 다름없었다. 차별과 ale
쟁하였기에, 우리들은 여성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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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우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학우들 속에서 아글타글 열심히 살아 온 우리 앞에 2005년은 무한히 높
아진 여성 민중들의 자주성 실현에 더욱 가속을 낼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자면 전국 여학생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자부심과 긍지로 여학생운동의 출로를 개척해야한다.
무엇보다 먼저 각 대학의 활동을 비상히 높여내어 대중 속에서 검증되고 지지받는 총여학생회, 여학생
운동이 되어야한다
또한, 전국 여학생운동 최선두주자답게 지역별 여학생회 was 활성화시켜나가 우리들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정견과 사상을 떠나 과감한 AGS 실현해나가야 한다
새학생운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전여대협 16년 운동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통큰 연대를 실현해나가는 것이고, 그러는데 있어 우리들은
한치의 주저함도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더 넓은 대지를 향해 전국의 여학일꾼들이 힘차게 앞장서 달려 나가자!
전국 여학일꾼들의 의지를 모아 말이 아닌 설천으로, 새시대 새학생 운동의 기수가 되자.
2005년 5월 14일
민족사적 전환기들 개척하는 11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임시대표자 BS]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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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내역 | 산출근거 금 액
대의 원회비 |30명×6만원(1명×12개월×5,000원) 1,800,000
정기회비 |년간 학생회비(평균 4백만원)×0.03×13개대학 1,560,000
특별회비 |상하반기 방중분담금 3만원×2회×13개대학 780,000
기타수입 |핵심사업별 책정비 1,500,000
합 Al 들. 9,640,000
지출내역 지출액
11기 임시대표자총회 200,000
전국대학생 5월한마당 500,000
23] 여성역사기행 1,000,000
사업비 여름수련회 및 여성강좌 700,000
6.15통일대축전 참가비 500,000
남북여성통일행사 참가지원비 500,000
43] 8.15944 Sau gy | 200,000
청학본부(3만원×12개월) 360,000
연대단체 |여성본부 100,000
회비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100,000
6.15청학연대(3만원×12개월) 360,000
은영비/예비 | |
비 홈페이지 이용료(22,000원×12개월) | 264,000
간부 활동지원비 300,000
예비비 556,000.
합계 5,6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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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대협 진군가
신나고 우렁차며 위엄있게 -
Am Em Am F Dm B? E?
oo : | +
일어 서 라 해 방의 전 A 여 내 조 = 의 부 큼이다 ao
Am E? Am 은? Am
대 협 깃 ee 높 이올 려라 o} . 진 군이 다 자 랑
한 세 상의 절 oe 239 역사를 개 척하리라 전여
5) So 2 나
대 협 깃 발 을 높 이올 at 자주 민 주 통 일 의 ase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