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73-2001년사업계획서-힘찬다짐, 뜨거운 열정으로 여성국의 1년나기-홍익
- Summary
- 담학우를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농구장입니다. 그렇다면 여학우들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죠? 쉽게 떠오를 리가 없습니다. 여성들이 함께 모여서 뭔가를 즐기는 모습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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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g, 뜨거운 열정으로”
어성국의 Dubz]
(2001년사업계획서)
*들어가며..
담학우를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농구장입니다. 그렇다면 여학우들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어디죠? 쉽게 떠오를 리가 없습니다. 여성들이 함께 모여서 뭔가를 즐기는 모습
을 찾기 어려운 것이 바로 홍익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당히 우리의 권리를 찾을 때라 생각합니다. 홍익 여학우로서 보고만 있고 듣고
있지 않겠습니다. 먼저 한발 나가겠습니다. 대학내에서 여학우의 AIS 외칠 수 있
주체로 나설 수 있을매까지, 남학우와 여학우가 함께 하는 그런 홍익대를 만들어가겠습니
이제, 지금까지의 여학생회의 부재중을 깨고 여성국을 FACE 사회에 만연한 여성문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한결음씩 Wa 여성국이 되겠습니다. 하기에 _여성문화
착, 여성권리 찾기를 중심으로 sas] 사업을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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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 때
1. 여성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
여성이 소외되는 체육대회나 여러 PES 자제하고 여성들을 단지 구경꾼으로 만들지 않
겠습니다. 월별로 중심 문화제를 만들어 여학우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자신의 느낌을 표현
| 하고 생각을 주장하는 방식으로 홍익의 여학우들과의 공감대를 넓혀나가 홍익대 여성문화를
정착시켜갈 것입니다. -
-3월 문화제 : 푸른기대 새내기달을 맞이한 새내기를 위한 성교육
-4월 문화제 : 여성영화제
-5월 문화제 : 통큰 단결 대동제의 달을 맞이하여 홍익 여학우만을 위한 여성체육대회
-9월 ESA: 아름다운 성문화 정착을 위한 여성문화제
-10월 문화제 : 성의식 확립을 위한 거리 선전전(?)
-11월 문화제 : 의식개혁을 위한 캠페인
2. 여성권리 찾기에 앞장서겠습니다.!!
세상을 이루는 두 축은 여와 남, 남과 여, 양성입니다. 그러나 홍익의 현실속에서 주류가 남
성이라는 사실은 이제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다 알만큼 상식이 되었죠. 대안없는 문제
속에서 허우적 되지 않고, 여학생희를 세워내지 못한 4S 비판하며 일상생활 속에서부터
여학우만의 권리를 찾아가겠습니다.
-여성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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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의 복지 환경은 대학을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입니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학교당국의 안일한 자세와 요구단위의 소극적 태도로 인해 복지 상황은 =
제자리 걸음 이었습니다. 살아가면서 누려야할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는 현실이 바로 홍익의
여성들이 처한 국면입니다. 이에 여성국은 하나밖에 없으나 있으나 마나했던 여학생휴게실
사용을 적극 활용하고, 환경개선과 집기 확충 등을 통해 마음편히 열수 있는 공간, 여학우만
을 위한 공간을 만들 것입니다. 또한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 하여 학우들이 불편을 최소화
할 것입니다.
-내 몸의 Fla 권리 찾기 nr
모든 여성문제가 마찬가지 일테지만 성폭력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지나치지 않은 문제입니
다. 성폭력에 대한 가장 좋은 Te 사후 대책이 아니라 사전 예빵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학내 성폭력 학칙의 age 강제력을 갖는 규제로, 성폭력 ays} Gag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한번도 제기되지 못했던 교내 성폭력 Eas 뿌리 뽑
기 위해 학내 성폭력 규제에 관한 BIS 제정하고, 여학우로서 불편 부당함을 느낄 때, 그
러한 의견을 수렴 할 수 있는 여 학우 전용 상담소를 개설할 것입니다.
-여성학회 건설
이례없는 일이라 사실상 시간이 많이 소요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발판에 여성국이 서겠습니다. 여학우들과의 소통체계를 구축하는데 일차적인 체
계로 여성학회의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각 단위별 혹은 과별 여성운동에 관
심있는 학우들을 조직하여 페미니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Sy 여성주의적 gee 형성
해 나갈 것입니다.
*나가며
여성문제의 기원은 인류사회가 발전할 때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원시 공동체 사회에서 사
유재산이 생겨나고 노예제 사회로 갈 때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겠지요. 그만큼 여성문제, 여
성억압, 성차별, 성모순의 역사는 뿌리가 아주 깊습니다. 하기에 오늘 여성이 어느정도 자기
삶의 주인주체답게 살아가는 것이 옛날 보다 보장 되었다 하더라도 근본적이고 첨예한 모순
들은 해결 되지 못하고있는 것입니다. 일상으로부터 느끼는 억압에 대한 여성의 중얼거림이
나 작은 몸짓 모두가 여성운동의 시작입니다. 사회에 존재하는 거대한 모순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으리라는 막연한 AGS 버리고, 이제는 여성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억압스러운
일상에 대한 작은 반란을 시작하려 합니다.
꾸준한 AAS 통해 여성국을 알리고, 동시에 홍익여학우의 작은 소리에 귀기울일 수 있도
록 항상 학우와 함께하는 그리고 여성운동에 대한 폭넓은 인식의 장을 마련하는 중심에 여
성국이 있겠습니다.
13대 푸른기대 자주적 총학생회 여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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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의 여성국으로서 살아가기!!
* 들어가며
이제 열마있음 개강입니다. 지금까지 너무도 안일하게, 무관심하게 보냈던 학내 여학우의
복지 및 기타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임에도 그렇지 못했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함께 해결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대학내에서 여성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겹고 어려운 일인지
를 다시한 번 생각해보며.이런 성차별과 성억압,성모순 등의 EAS 하나하나 해결하기위해
일년의 첫결음의 시작을 다음과 같이 하려합니다.
1.여성문화 정착을 위한 첫걸음
3월 문화제 : 푸른기대 새내기달을 맞이한 새내기를 위한 성교육
갓입학을 맞이한 새내기를 위해 대학문화 속에서의 술과 인간관계속에서 왜곡되기 쉬운
성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성교육을 실시한다. |
N
SS
ㆍ성강좌 강사초빙
2월말까지 강사초빙 여부를 알아본후 3월중순경 새내기 맞이 AVS 통해 성강
좌를 연다.
4월 문화제 :여성영화제. OL
여성영화란 특별한 영화가 아니라 단지 “여성의 눈
일상에서 느끼고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을 그려내는
런 영화들을 보면서 여성들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문화를 온전히 향유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으로 보는 세상살이 "A 뿐이다. 우리의
것. 그것이 바로 여성영화인 것이다. 이
문화적 연대감을 공유하는 것이 우리가
ㆍ 해오름식기간 ㅅ동 시청각실을 이용하여 2^3편의 여성 영화를 상영한다.(제목미정)
영화상영후 간단한 설문지를 통하여 홍익 여학우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계기를 마련
한다.
2. 여성권리 찾기의 첫결음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소극적은 태도로 인해 받지 못했던 복지 BRS 위
해 학교측과의 끝임없는 만남을 통하여 여학우의 권리를 찾아나간다.
eerie -선오 ㆍ
ㆍ여성복지- 2000년 등록금 투쟁 당시 총학생회 요구안이었던 여학생 휴게실 집기확충
및 환경개선에 관한 진행여부를 듣고, 해오름식 전까지 모든 상황을 끝마칠수
있도록 학교측에 압력을 가한다. 째 >
또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여성국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요구한다.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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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내 몸의 주인찾기 - 성폭력 규제에 관한 학칙제정을 위해 3월말 까지 전화연락 및 방문 [y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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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통해 타학교의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우리학교 aged 맞는 학
칙제정 가안을 만든다. 또한 여성국내 여 학우 전용 상담소를 개설
여학우로서 불편부당함을 알려나가고 함께 고쳐나간다.
ㆍ여성학회건설
- 6년간의 PASS 깨고 다시 고민한 만큼 여학우들의 의사소통체계에 있어 확실한
발판이될 여성학회건설을 위해 대자보, 개강선전, 과 학생회등을 통한 홍보로 3월 새
내기 및 재학생을 모집한다.
- 함께 이야기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카페 및 총학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고 한달에 두 번정도 정기모임의 장을 만들고 토론문화를 정착시킨다.
* 나가며
이제 홍익여학우가 일어설 we} 생각합니다.
홍익의 FS 홍익학우입니다. 남학우만이 아닌 여학우도 동등한 학우입니다. 함께 ads
고 함께 토론하는 과정속에서 여학우가 바로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3,4월 계획서를 통해 그리고 여성국 일년나기를 통해 꾸준한 고민과 생각들로 이루어나갈
한해가 되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