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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선거정책-전여대협 공동 공약

2004년 총선은 여성의 정치세력화에서 볼때나, 민쪽민주정당 건설(민주노동당의 강화)라는 측면에서 볼때나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2002년 지자체 선거 이후 민주노동당이 81%의 정당 지지도를 받고 9명의 비례대표 여성 의석을 확보한 이후 민주노동당 여성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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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선거정책-전여대협 공동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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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총선은 여성의 정치세력화에서 볼때나, 민쪽민주정당 건설(민주노동당의 강화)라는 측면에서 볼때나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2002년 지자체 선거 이후 민주노동당이 81%의 정당 지지도를 받고 9명의 비례대표 여성 의석을 확보한 이후 민주노동당 여성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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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선거정책 전여대협 공동 공약 _<2004년 총선> 2004년 총선은 여성의 정치세력화에서 볼때나, 민쪽민주정당 건설(민주노동당의 강화)라는 측면에서 볼때나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2002년 지자체 선거 이후 민주노동당이 81%의 정당 지지도를 받고 9명의 비례대표 여성 의석을 확보한 이후 민주노동당 여성비례대표 들은 해당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4년 총선에서는 모든 여성계가 '여성의 정치세력화'라는 SES 향해 매진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선과는 달리 총선은 구체적인 지역 여성민중을 만나는 장으로서의 의미가 크다는 것이다. '여성의 정치세력화 '는 단순히 의석 몇 개를 확보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넘어서, 구체적인 여성민중을 만나고 여성민중들의 의사를 수렴하고 의지를 모아 나가는 의미로서 자리잡아야 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진보적인 여성의 정치세력화'라는 SHS 틀어쥐고 왕성히 활동해야 한다. 또한 대학 학우들이 민주노동당과 여성정치에 대한 주체적 AS 높일 수 있도록 활동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Holt. 2004년 1월 전여대협 총선 계획 마련 /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와 연대하여 여성정치학교(가)(여학일꾼 중섬으로) 진행 2004년 2월 각 지역에서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한 여성후보 지지단을 구성 (여성단체들과 공동 구성) 및 활동계획 마련 / 혹은 EUs 진행 . 2004년 3월 '진보적인 여성의 정치세력화'라는 모토로 38 세계 여성의 날 진행 2004년 3월 각 대학에서 새내기여성정치학교 혹은 여대생정치학교 진행 총선 선거운동기간 - 선본에 직접 결합하여 활동 / 학내에서 AALS 총선 이후 - 당선된 민주노동당 여성 지역구 국회의원 초청 강연회 = 38 세계 여성의 날 = ㆍ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으로 시작된 <3ㆍ8 세계 여성의 날>은 이제 여성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세계 여성들이 스스 로의 목소리를 내고 투쟁하는 날이 되었다. 지난해만 해도 3ㆍ8 세계 여성의 날 각계각층의 여성들이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했다. 3ㆍ8 투쟁대회 및 여성문화제, 3ㆍ8 여성노동자대회, 3-8 한국여성대회, 3-8 무지개 시위 등의 행사에서 다양한 여성들이 각각의 목소 리를 내었다. 2004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물론 다양한 여성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집중해야할 것은, 여학우들과 여성노동자들의 삶에서 BolAULE 투쟁정신을 잇고, 2004년 여성들에게 나서 는 중요한 EAS '학우들과 함께' 얘기하는 것이다. ' 2004년 3ㆍ8 세계 여성의 날에는 단순히 '여성임을 축하하고 여성의 존재를 생각해보는' 차원을 넘어서자. 핵심 내용 기조로, "진보적인 여성의 정치세력화'와 '여성실업문제 해결'을 제안한다. <여성실업> 심각해져만 가는 청년실업. 그중에서도 여대생의 실업난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8월중 실업자는 전월 대비 2만5000명 감소한 75만6000명. 이 가운데 여성(20대)의 경우는 전월 대비 1만9000명 감소한 27만7000명이니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취업은 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엔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 page 2 --- 제 취업활동을 포기해 실업률 통계에도 잡히지 않는 구직 단념자가 11만7000명에 달하는데 경제전문가들에 따르면 대부분이 여성일 이라고 한다. 한 주당 18시간 미만으로 일하는 불완전 취업자가 81만3000명에 달하는 등 '광의의 실업군'이 중가 PAS 보이고 있다. 여성이 70% 넘게 차지하는 비정규직의 실태를 참작한다면 이 역시 대부분 여성들일 가능성이 높다. (여성신문 74/호 참고) 그동안 총여학생회에서는 여대생 취업에 대한 노력들을 어느 정도 진행해오기도 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이렇게 취업난이 심각한데 총여에서 뭘 할 수 있겠는가라는 이유에서 별 엄두도 내지 못해 여성실업/여성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 조차 진행해오지 못한 경우 가 태반이다. 물론 학생회에서 취직을 시켜줄순 없겠지만, 여학우들의 가장 큰 고민이 Adel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해야하지 않을 까? FAS 할 수 있을지 함께 찾아보자. | 때 FR 대학 차원의 여대생 취업 정책 마련 촉구,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 예 > 여대생 취업 담당 부서 마련, 웹상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참고 : 이화여대 경력개발센터 11[0//100.60018.8010) 대학 당국과 함께 여성채용(취업)박람회 추진 지역 여성노조, 여성단체들과 함께 토론회 등 개최 SANA 여성실업과 관련한 Bao] 대한 학우들의 의견수렴 및 토론 등 > 여성실업에 대한 본질적인 투쟁은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 공동 VSS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 종여학생회 기층(단대 여학생회, 과 여학생회, 여성소모임 SS 활성화하는 것은 현재 가장 중요한 문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종여학생회 기층의 운동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 원인들 중 기층 주체의 활동력이 높지 못한 것도 주요한 원인이며, 기충의 모임이나 실천이 안정적으로 담보되지 못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충에 대한 일관적이고 지속적인 지도가 담보되지 못하는 것도 주요한 AIA 것이다.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는 없다. 더더구나 한 개의 정책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욕심일 뿐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NSS 꾸리기 위해 주력하고, 기충이 꾸려진 다음에는 기충을 지도하는 안정적인 AAS} USS 마련하고 지속적으 로 지도해가는 것이다.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은 기층 활성화를 위한 하나의 방도로서 제안하는 것이다.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을 통해 소모임 주체의 활동성을 일정기간 보장하고, 소모임의 활동을 담보하면서 소모임 구성원들의 호기심(?)도 불러일으키고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은, 이에 함께하고자 하는 대학을 중심으로 선거 정책(공약)으로 내세우게 될 것이다. 물론 이후에 계획하다가 함께하고자 하는 대학이 늘어날 수도 있겠지? ~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에 대한 구체적인 상 (의견 수렴을 통해 조정 필요) 02) 시기 : 7~8월경 (의견 수렴) @ 참가대상 : 여성소모임을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 총여학생회, 단대 여학생희(부), 과 여학생회(부)가 함께 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 준비과정 - 각 대학별(혹은 소모임별) 주체 마련 - 5월경 첫모임(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을 통해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 기획단> 발족. - 온, 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기행 Fast 구체적인 상, 기행경로와 세미나 주제를 정한다. - 방학 전에 학우들에게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공개모집도 한다. (이렇게 해서 찾아온 학우들은 이후 소모임 조직화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겠지?) - 각 대학별(혹은 소모임별)로 세미나 기본 자료를 제출한다. - 30 정도로 구성된 사전답사단이 사전답사를 진행한다. --- page 3 --- ( 여성소모임 연합 기행에 대한 대략적인 상 - 대략 4~6일 정도가 어떨까? (의견 수렴) - 몇가지 주제를 정해 이동하고, 기행지에 따라 해당 주제의 세미나를 진행한다. 예> 허난설헌의 무덤(경기도 광주) - 허난설헌의 삶 일본군 '위안부' 나눔의 집(경기도 광주) - 일본군 '위안부'를 현재에 재조명하기 -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시위 나혜석 거리(수원시 인계동) - 나혜석 다시 보기 투쟁하고 있는 여성노동 사업장 - 여성노동자의 삶 등등 생각해보면 다양하게 있을 것. - 세미나는 각 대학별(소모임별)로 주제를 나누어 준비를 하며, 다른 대학(소모임)들도 미리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기본 자료를 제출하거나 자료집을 미리 만들 수도 있다. 그 외 선거정책 반가부장제 운동 - 반성폭력, 성매매 조국동일, 반미자주화 운동 여성민중생존권 운 학생회 전망 기본 정책 <학우들의 참여를 일상적이고 지속적으로 보장하는 방도 마련> 돌아보면 항상 그랬던 것은 아널지라도 행사나 몇가지 대중사업을 중심으로 총여학생회 사업 전반을 대해왔던 경향이 적지 않다 그러나 총여학생회는 여학우들의 모임이며, 여학우들의 삶과 생활에 기반하여 활동하고 두쟁해야함을 잊지 말자. 선거 때마다 BESS} 참여 방도에 대해 많이 고심하는데, 여러 가지 많은 방도가 있다고 능사가 아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 방도 의 '실향에 있음을 분명히 해야한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학우들의 참여를 일상적이고 지속적으로 보장하는 WES 마련해보자. 그리고 그것을 1년동안 꾸준히 빠뜨리지 않 고 진행할 것을 결의하자. 또한 학우들의 참여를 일상적이고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것은, 누차 말해왔듯이 `총여학생회와 여학우들의 소동'의 문제이기도 하다. 일방적이고 계몽적인 수준의 선전을 넘어서는 것, 여학우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것, 설문조사를 하나 하더라도 학우들의 인식에 기반 하여 사업을 풀어가는 것 - 이 3가지가 핵심이다. quiet 여러 가지 YES 같이 얘기해보자. <의식화 사업에서의 혁신> 의식화 사업에 대한 아래의 AAS 기본으로 여러 가지 YES 얘기해보자. 지속성 소통하는 의식화 사업 인터넷, 선전도구를 넘어 의식화의 기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