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108-1차 6.15 이행을 위한 학생단위 대표자 간담회
- Summary
- 학생단위 대표자 간담회 일시: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올 축진하는 해 5월 4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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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6.15 이행 행을 위한
학생단위 대표자 간담회
~ . no
일시: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올 축진하는 해 5월 4일
장소: 민족자주 서울산업대화교
1. 각 단체 인사
2. 간담회 제안배경 설명
공유 안건
- 각 단체별 6.15 공동선언에 대한 이해와 실천에 대한 결의
- 2002넌 각 단체별 교류사업 계획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학생단위 대표자 잔담회 BIA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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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제안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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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남북 교류사업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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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4월 12일 금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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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민족공동챙사 44 추진본부(가칭)> 준비현황
: - 지난해 민족화해협의회, TS, 통일연대는 <6.5 공동선언 실천,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를 건설하고 615 민족통일대
토론회와 815 민족동일대축전을 진행하며 공동선언 이헬을 위한 사업들을 긴행하였습니다
-민족의 단합과 SAS 촉진하는 20002 새해맞이 남북공동모임을 준비하기 위한 준비위원회를 건설하면서 2002년도 공동의 실천
을 위한 노력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지난 49 10-12일부터 금강산에서 진행된 남북 민간단위 실무회담를 진행하며 2002년 남북민간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
하면서 남북간에 6.15 민족통일대축전, 8월 민족공동행사, 남북여성대회(/월 중순), 남북청년학생통일대회 SS 합의하고 이에 따
. 른 구체적 논의는 2차 실무회담을,진행하는 SIA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
- 민족화해힙의회, TSU 동일연대는 2002년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하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5월 9일 <2002 민족공동행
사 남측 추진본부(가)>를 건설하기로 하였습니다. .
- 5월 13일에는 남북 민간단위 실무회담을 금강산에서 Ble 진행할 예정입니다.
<청학수위 조직건설에 대한 전망~>
- 지난해 6월 10일 <6.15 공동선언 실천, 2001 민족공동행사 청년학생 추진위원회>를 분단사상 처음으로 남측의 광범위한 청
과 학생단체들이 건설하였습니다. 35개 단체와 12개 지역조직을 건설하는 성과가 있었으며 8.15 민족통일대축전 이후에는 조직의
"발전적 전망을 위하여 청학추위를 해소하고 조직의 확대강화를 위한 Es 진행하였습니다.
중앙조직는 해소하였으나 서울 북부, 수원, 부산에서는 상설적 청학연대 조직을 건설하여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청년과 학생
들의 실천의 폭은 더욱 넓어지는 성과가 있습니다.
- 청학추위는 건설의 과정에서 6월 8일 EAS 진행하였고 건설 이후에는 615 민족통일대토론회 참가, 7.22 청년학생 문화제
진행, 청년학생 선언운동, 통일대행진단의 운영과 8115 민족통일대축전의 참가까지 왕성한 BES 하면서 공동선언 이행으로 청년
과 학생들을 결집하였습니다.
- 범청학련 북측본부와 지난해 남북청년학생통일대희에 대한 합의를 보면서 남북해외 청년학생들이 공동선언 실천의 주체, 조국
통일의 선봉부대로서의 역할을 높이고자 하고 있습니다. |
- 지난해 청년,학생의 상설적 조직 건설을 위한 발전적 전망을 그리면서 해소하였으나 아직 구체적 조직적 형태를 내오지는 못하
고 있습니다.
- 4월 29일 민족화해협의회, 7대종단, 통일연대 집행위원장들과 청학추위 집장단 KVC, EC, 한청, Base, ase) 모임을 al
행하면서 2002년 청년학생 조직전망에 대한 논의와 남북청년학생 통일대회를 함께 준비할 것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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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역사적인 평양상붕과 615 공동선언의 WHE "천만 겨레가 식민과 분단의 ASS 넘어서서 해방과 SYS 선언한 기념비
AQ 날이다.
우리 Wee 수`천년 stad 민족흐로, 우수한 Bala 역사를 갖고 있는 민족이다.
하기에 어떠한 난관과 시련이 닥쳐도 결코 sae 않고 민족의 힘과 지혜를 발휘하며 수난의 역사를 넘어왔다. 하기에 avo
로부터의 36년간의 2 치욕의 AW 역사를 우리. 민중들의 단결된 트쟁으로 조국의 해방을 맞이하였으며 .존국분단이라는 또 다른
. 민족 앞에 닥친 시련을 투쟁으로.하나 된 민족, 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1900년대 지속적으로 전개하였다.
20세기 마지막 해, 2000년 우리 SS 미국에 대한 조국분단 역사를 끝내고 통일의 여명을 밝히는 역사적인 625 공동선언을 전
Al) SS 앞에 -선포하며 건세기를-한민족의 세기로 만들 AS 선포하였다.
지난 해 2001년, 우리 민족은 6ㆍ15공동선언의 활력과 위력을 은 민족과 전세기 앞에 Feo] 과시하였고 민족자주운동 고양, 통
일 주체역량 축성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내며 우리민쪽끼리 조국통일의 문을 여는 해로 빛내였다.
공동선언 발표 이후의 7천만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은 하나의 SES 가지는 거족적이며 애국적인 운동으로 전환되었으며 조국통
일운동은 새로운 단계로 발전되며 지난해 합법적으로 ?천만 겨레의 상봉이 성사되었다. | |
특히 청년학생 단위에서는 조국분단 사상 처음으로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넘어서서 단결하는 위력을 과시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ABS 바로 6.15 공동선언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며 민쪽공동의 자랑 A 승리이다.
이렇듯 615 공동선언만 있다면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달성될 것이라는 것이 ?천만 겨레의 가슴에 신념과, 확신이 넘쳐나게
되었다.
2002년은 역사적인 새 세기의 두 번째 해이며 공동선언 발표 2] 되는 뜻 깊은 해이다.
2002년 7천만 겨레 앞에는 <우리민쪽끼리 조국을 통일하자!>라는 실천적 구호가 놓여져 있다. 우리 민쪽끼리 힘을 합쳐 조국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공동선언을 더욱 철저히 고수, 이행하여야 할 것이며 다시금 활성화되고 있는 남북관계는 더욱 진전되고 조국
통일운동은 활성화되어야 한다. 또한 나라의 평화를 위협하고 SUS 장애하는 요인들을 제거하여 야 할 것이다.
특히 부시정권의 등장과 지난해 911 테러 이후 미국의 대북강경정책은 SS 따라 높아지고 있고 이북을 대상으로 하는 핵전쟁은
준비되고 있다. .
진정 조국을 통일하고자 하는 이라면 공동선언의 정신인 민족자주, 민쪽대단결의 정신을 더욱 틀어쥐고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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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 조국의 자주, 민주, 동일의 길 앞에는 민족의 자랑찬 아들, 말들인 청년학생들이 있었다. |
청년학생들은 불의를 참지 못하고 조국을 위한 길이라면 자신의 한몸을 희생하며 역사를 전진시며 왔다.
/천만 겨레가 SEAS 기치 높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길로 달려나가는 지금, 우리 청년학생들이 서 있어야 할 FE 어디인가.
바로 공동선언 깃대를 높이 들고 통일조국의 영마루를 향해 가장 최선두에서 서 있어야 할 것이다.
하여 이 땅의 자랑찬 조국통일의 선봉부대인 청년학생들은 사상과 정견, AVS 넘어서서 6.15 공동선언 기치 아래 Gas 실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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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고수 이행해 나갈 것이다.
단결하여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SAS 전개하고, 투쟁 SoA SEAMS 더욱 철저히
공동선언을 더욱 철저히 고수하고 이행하기 위한 행군 ㆍ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SUS 촉진하는 해 2002년, 이 땅의 청년학 ee
길을 시작하고자 한다.
모든 것을 615 공동선언의 요구대로 살아가면서 615 민족통일대축전 성사와 8월 남북청년학생 통일대회를 거족적으로 성사하기
위하여 단결하여 투쟁할 것이다. |,
6.15 SSAA NYS 가로막는 미국을 반대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갈 것이며, 공동선언 이행의 걸림돌인 반통일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 하나같이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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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청년학생들이예! |
우리 모두 다 공동선언 깃발아래 단결하여 마음을 모으고 공동의 실천을 강화하자.
SEALE laste aA 민족의 회망이 있고 Set 있다
청년학생들의 Cad. 힘유롯 645 공동선언 이항 우리 민쪽끼리 조국을 통일하자. |
청년학생들의 단결된 Yor 625 민족통일대축전 성새! 남북청년학생 통일대회 성사로 조국통일의 그 희망찬 AS 열어제끼자!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FAS 족진하는 해 2002년 5월일
| 6.15 공동선언 이행, 하생단체 대표자 간담회 참가자 일동
(기행연합, 원리연구회, AGIA, 견여대협, 한국기독화생충연맹, 한국기독화생엽합회, SHEE)
--- page 8 ---
<별첨 문서> 전대기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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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alal 조국의 운영 인중의 사량으로 BrsyLiZic} 3G ALH7/zHOLoF
2H 투혼으로 BHA 갈라진 웃끌을 2/9/오0/ SAS Het
역사의 Xelojo{ 인중의 등붙여 SS AWE MY Az
of~oF 전대기2 Alas 청년000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전매끼련, 의장 : 진현철 항공대학보사 편집국장)은 전국(이남) 대학신문 -기지들의 자주적 대중조직
입니다. 전대기련은 8/년 대학신문 선배기자들의 노력으로 결성되어 현재 전국 126개 4년제 대학신문사 2천여명의 기자들 .
:로:구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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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l 전국 대학신문기자들은 자신들의 조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러한 노력끝에 1985년 '지유언론
aici !문기자연합{자대기련)을ㆍ결성했고, 90년 자대기련은 서울지역기자연합(서대기련)과 경기인천지역기자연합(경?
련)으로 나뉘면서 모두 7개의 지역기련을 가진 명실상부한 전국조직으로 발전했습니다. 출범 16년째를 맞이하는 전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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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은 전국 13개지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전대기련은 출범이후 지금까지 민족자주언론의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대학신문은 민족자주, 조국통일을 언론의 생명으로 여기며, 항상 학우와 민중들의 자주적 지향과 염원을 실현하는 것은
언론의 사명으로 여겼습니다. ;
80년 광주민중항쟁, 8/년 6월 민중항쟁, BU 남북청년학생희담 공동기자단 열사정국, 9년 쌀수입개방.반대투쟁, 95
년 5공비리 청산, 96년 연세대통일투쟁, 9/년 김영삼정권타도투쟁 그리고 100 [후 6.15 BSAA 이행투쟁까지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과 사회의 ISS 위해 청년의 KS 휘날렸습니다.
특히, 01년 처음으로 남북청년학생 판문점 회담을 성사시키고, 93년, 98~2001년 방북취재를 성사하기 위한 노력을 벌여왔
습니다
전대기련은 민중중심, 학우중심의 언론관을 굳건히 지키며, 대중속에서 지지, 성원받는 대학신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끊
임없이 펼쳐왔습니다
전대기련은 대학신문혁신운동(주체, 조직, 지면), 조직사상운동 등을 통해 끊임없는 자기 혁신의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또한, 취재작풍혁신과 대중접촉구조 확대 SS 실천하며 학우대중들 속에서 살아숨쉬는 대학신문을 만들기 위한 cas
지속적으로 벌여내고 있습니다
2002년 28기 전대기련은 열혈청년기자의 결심으로 새로운 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6.15 공동선언 이행, 단위 신문사의 강화발전, 대학신문 대중화의 구호를 높
역사를 계속 이어가기 위한 SUS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전대기련은 시대의 요구 앞에 이 한 BS 폭풍우로 바쳐가는 청년학생으로, 민족자주언론으로 6.15 새시대를 개척하는 언론
일꾼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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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9 ---
<한국기독학생총연맹>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Say 애국대오 ted 학우 여러분
“Ho
만나서 넘 반갑습니다.
5월 축전(출범식)을 힘있게 함께 하고자 온 저희는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68(40)입니다.
어! 이름을 처음 듣는다고요. 혹시 학교동아리중에서 604ㅅ(스카)라고 들어보셨죠? 저희가 바로 50ㅅ회원
들고 이루어진 KSCFYUC. |
백만학우 여러분께 저희를 소개하고자 소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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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읽고 지나가싸벤, “opr 애네들 이 이런 애들 들이구나”하고 이해하실 수 ea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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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마당, 저희는 요? aa a . 시작했어요.
'우리는 만물의 창조자이시며_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넘과 친히 인간의 몸으로 오신 해방자 예수 그리스 .
도와. 자유와 BG, 변혁의 영이며. 황상 진리의 . 편에 서라고 AME 성령께서 우리를 블러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게 하심 굳게 믿는다는 신앙고백을 토대로 하여 민족의 개화기에 '협성희'를 통한 민족
몽운동과 일제하의 독립운동에 헌신했던 기독학생운동은 1948년 4월 25일 대한기독학생회 전국연합회
(KSCF)S 이름으로 역사의 FAM 당당히 등장하여 해방후의 분열과 혼란의 시대에 에큐메니칼 운동
의 선구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 후 기독학생운동은 한국기독학생회(8ㅎ030)로 다시 조직을 정비하여
60년대 어두운 시대에 그리스도의 ASS 증거하며 역사의 VSS 밝히기 위해 투쟁하였습니다.
둘째마당, 이제까지 오면서 이런 어려움도 있었어요. |
1969년 11월 23일 한국기독학생회(<908/0)은 대학 404ㅅ와 SPS 선언하여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 탄생시켰고요, ㆍ '한국을 새롭게'하기 위하여 ㆍ학생사회개발단(학사단) Bes 전개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974년 사법살인으로 일컬어지는 민청학련사건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1972년 10월 박정
희대통령은 군사독재정권을 영속화서키기 위해 10월유신을 단행함으로 인해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민중
의 분노가 1973년 10월 유신체제하 최초의 AAA 서울대학교에서 벌어지면서 폭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해가 저물면서부터 재야 민주세력은 유신헌법의 AAS 청원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기 Atay, 학생
들은 국민들의 민주화 여론에 힘입어 1974년 대투쟁을 준비하던 중 박정권은 민주화의 여론은 탄압하고
학생들의 3,4월 SAIS 꺼기 위해 긴급조치 1호를 선포하였습니다. 1974년 4월, 박정희 군사독재 정권
에 맞서 전국의 대학생들이 Saltz, 박정희 정권은 이를 반국가단체인 민청학련의 책동으로 se
긴급조치 4호를 선포하여 대규모 검거 ASS 벌였다. 그러나 민청학련은 조직이라기보다 선언문
에 적어 넣은 허구의 이름일 뿐이었습니다. 중앙정보부의 무차별 구타, 협박, 고문 SoA 이루어진
청학련 사건에 대한 수사는 국민들의 반공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인혁당이라는 .가공의 조직을 만들
한의 지령을 받아 학생들을 조종했다는 각본을 만들어 내는데 까지 이르렸습니다. 이 민주 주화의
온 몸으로 항거하던 \58("#선배님들의 민청학련 운동으로 반유신 민주화운동에 커다란 Ae 긋는
할을 담당하였습니다. 90년대 시대가 급변함에 따라 다양한 BF] 요청되었고, 또한 대학 YMCA} 94
do 분리하게 됨으로 기독학생운동은 새로운 상황과 조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YMCAS= 다른 별개의 조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째마당, 강철은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용광로에서 단련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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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속과 수배,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유로 고문을 견디어내던 우리는 이 민
족의 문제는 분단에서 비롯하고, 분단의 영속은 민중의 고난으로 이어진다는 역사적 자각과 함께 “민족
공동체를 ASA" FSS 전면에 .걸고, 민족의 SVS 나의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하느님이 원하시
는 민족 해방 나라 aye 위해 투쟁을 전개하였습니다. 이에 우리에게 주어진 학원선교의 역할을 담당
하기 위해, 각 학교에서 604(스카)라는 이름으로 학원의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였고, 민족의 Saga
중의 해방을 위해 싸워왔습니다.
넷째마당, 지금은 백만학우와 함께 숨쉬는 조적으로 AAD 있답니다.
93년 한총련의 출범과 함께 부문계열 대의원으로 자격으로 한총련을 사수하고 학생운동의 전면에서 투
쟁하던 중 전체운동에 대한 많은 논의로 인해 한총련을 탈퇴하여 지금은 :연대조직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각 단위.학교 504에서는-학생희와 함께. 백만학우와. 함께 두쟁을 전개하여, Ase .여러분과
KSCF 조직 전체의 이름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과 호흡하고 함께하는 것이 하느넘 나라" 건설에
A 중요하다는 사실을활고 있으며, 함께 숨쉬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려 합니다.
다섯째 마당. 이제 Fld zee 더 읽어주세요..ㅋㅋ
우리는 해방의 복음을 증거하기 ne 하여 고백과 실천의 ALS. 결어왔던 ACS 이어받으며 민쪽과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 '민족공동체를 ASA’ 하라는 것임을 고백하고 이를 위해 힘차게 매진할 aq
니다.
우리는 학원이 정의를 실천하는 전리의 Gao] 되어 하나님의 선교가 설현되는 Bo 현장이 되도록 노
력할 것이며, 또한 우리는 Way}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역사속에서의 그 사명을 다 담당하여 동일
시대를 여는 공동체가 되도록 갱신하며, 사회를 사랑과 정의와 평화가 설현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화해와 SAS] 시대로 나아가는 민족공동체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자 한총련 백
만학우와 함께 두쟁할 것입니다.
번 출범식을 백만의 dee 함께 사수하고,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의 자주 민주 So] 설현되는 하
느님 나라를 향해 함께 투쟁할 것입니다. 투쟁 ! 아멘 - -
—
- 10 -
--- page 11 ---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ㆍ 1. 전여대협은?
전여대협은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의 준말로 전국의 각 대학 총여학생회장넘들로 구성된 협의기구입니다.
전여대협은 여성으로서 살아가는데 문제로 나서는 봉건적인 Be 사상과 자본주의의 성차별적 지배논리를 타파하
고 여성의 자주적인 힘으로 평등ㆍ인간해방 된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50만 여학우의 자주적 대중조직입니다.
일제 식민지 치하의 여성들의 민족해방투쟁을 계승하여 미제를 반대하고 조국의 완전한 자주화, 민중이 주인되는
민주주의,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하며, 역사의 주인인 여학생의 힘과 지혜를 모아 여성해방을 실현하기 위.
한 조직입니다.
전여대협은 50만 여학우를 대중으로 하는 조직답게 각 지역별 지구별 대학별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과여학생부나 소모임 과여학생회에 여학우들이 망라되고 이것이 단대 여학생회로 묶어지며 또한 한 대학을
아우르는 총여학생회에(속하게 됩니다. 이것이 지구별 지역별로 지구여대협, 지역여대협을 만들게 되고 전국조직인
전여대협이 되는 것입니다. | |
2. 전여대협의 역사 .
87년 서울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발족 이후 각 지역여대협 발족
88년 매춘 올림픽 반대 투쟁, 주한미군 철수를 중심으로 에이즈 추방운동
89년 평양축전 제 7센터 참여 및 민족 통일 여학생단 조직, 활동,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건설 준비위원회 a
성
9091년 전여대협 간부 수련회, 취업차별철폐투쟁, 지속적 지역 교류 사업,
김보은, 김진관 석방 투쟁, 성폭력 특별법 제정 투쟁,
92년 김
BA 윤금이씨 살해 미군 처벌 투쟁, 주한미군범죄 근절운동본부 공동 발족
Md 양애리_학우 구명운동, 전여대협 2기 통일선봉대 활동, 한국대학 총학생회 연합에 가입
95년 기 전여대협 의장 박경희 (경희대 총여학생회장), 제1기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건설, 전여대협 3기 통일
선봉대 활동, 정신대 문제 완전 해결을 위한 전여대협 일본 대사관 항의방문, 성폭력 상담 요원학교로 학내 성폭력
근절 운동전개, 이북과의 첫 자주교류 시작,
96년 27] 전여대협 의장 김유경(경성대 총여학생회장), 정신대 문제 완전 해결을 위한 국회청원 서명운동, 529수요
집회 전국 집중 투쟁, 4기 전여대협 통일 선봉대 활동,
74 37] 전여대협 의장 김정숙(동아대 총여학생회장), 공권력에 의한 성추행 근절 투쟁, 반여성정권 김영삼 정권
조기 타도 투쟁,
Ba 4기 전여대협 의장 장윤영(경북대 총여학생회장), 반대 여성민중 생존권 쟁취투쟁, 300차 수요집회, 전여
대협 통일선봉대 활동 | |
99년 5기 전여대협 의장 최선영(경기대 종여학생회장), 주한미군 철거 투쟁 , 일본군 위안부 문제 3자 연대 해결
투쟁, 3.19용산미군기지 앞 항의시위, 전여대협 기지촌 활동, 전여대협 통일선봉대 활동
2000년 67] 전여대협 의장 유정숙(전남대 총여학생회장), 400차 Faas, 전여대협 반성폭력 학칙 제개정 공대위
결성 및 활동, Ads 전여대협 여성농민학생연대활동, Adds 기지촌 활동, 전여대협 통일선봉대 활동, 지역별
릴레이 수요집회, 2000년 일본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 참가
2001년 7기 전여대협 의장 조희진(동아대 총여학생회장), 일본의 역사왜곡 반대 및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6.15 금강산 통일토론회, 6.23 국제전범재판 전여대협 대표 파견, 8.15 민족공동행사 전여대협 대표 평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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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02년 전여대협 종기치 및 대략적 활동
^ 전여대협의 새로운 결심!
ㆍ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Go},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의 토대를 마련하고,
반성폭력 운동의 전환적 국면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열어나가자!
라는 총기치를 걸고 사업과 투쟁을 벌여나가려고 합니다.
현재 5,6월 사업을 615 민족통일대축전 성사, 반성폭력운동의 ABS 위해 40일 비상을 계획하고 살아가고 있습니
다.
ㆍ 4. 전여대협 20029 차쑤모류 계획 ㆍ -
현실적으로 Soy 이남의 전여대협과 같은 조적이 없는 이유로 실질적인 교류사업에 있어 한계지점이 있음으로
tah aa 구체적 ARS 없습니다만 히북의 :여성들과 oye A EF Ie 부분들에 대해 .지속적으 ㆍ
로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월 중에 있을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잘 준비해가는 과정에서 WHS 황성화해
나갈 AYU. 그러나 We 공동선언 이행 사업을 중심으로 하면서 조국통일을 Aaa] 위한 활동들을 aud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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