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103-8기 전여대협 지도력구축을 위한 제안서
- Summary
- 8기 전여대협 지도력구축을 위한 제안서 보냄 : 8기 전여대협 (건)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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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전여대협 지도력구축을 위한 제안서
보냄 : 8기 전여대협 (건)
받음 : 영남대학교 종여학생회
용도: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을 위한 토론용
0. 들어가며
1. 8기 전여대협 건설 및 지도력 구축에 대한 중요성
여성문제는 인간 개별 개별간의 사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적인 문제이며 인류의 지배역사와의 연동선상에 있는 문제이다. 그리고 해당사회의 조
_ 건에 따라 여성해방을 달성 해 가는 과정 또한 각기 다양하다. 이남사회에서는 한국사회의 식민지성과 자본주의라는 경제적 조건 그리고 유교적 문화
와 결합된 가부장제를 그 억압의 틀로 보고있으며 이러한 사회구조적 Bes 정확히 ABU 사람의 자주성이 올바로 실현되는 여성해방 인간해방의 경
로를 제시해 나가야 한다. |
따라서 여성억압의 근본모순을 정확히 분석하고 50만 여학우, 2천만 여성의 해방의 경로를 제시하면서 전국의 여학생운동을 이끌어가는 전여대협의 건
설은 매우 중요합니다.
rt
특히나 을 한해는 통일운동에 있어 여성이 주체적으로 그 어느해보다 많은 성과를 안아온 해였습니다. 6.15공동선언 이행 토론회, 2001 통일대축전 S
에서 남북의 여성들이 PS 모아 6.15공동선언 이행에 앞장서자라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패권전략 속에서 공동선언 이행이 많은 난관에
HAA 있고 911테러 이후 미국의 전쟁책동이 한반도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쪽의 운명과 여성민중의 SY]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여성문제에 대한 AI 여성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비하여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는 아직까지 그에 미치치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정세를 Bal 나가기 위하여 그리고 2002년도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를 실현시켜나가야 할 8기 전여대협의 AMS 너무나도 중요하며 풍부
한 UUs EES 과정속에서 힘있게 세워내야 합니다.
현재 8기 전여대협을 건설하고 지도력을 구축하는데 있어 중요한 점은
-건준위 6년과 TAS] 전여대협 13년 투쟁의 역사를 계승하고 더욱 더 발전시키기 위함이다.
-정세의 요구와 여성민중의 요구에 복무하기 위함이다.
-여학생운동의 대중화 실현을 통해 젼여대협을 계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함이다.
-을 한해 어려운 조직적 VHS 전체 여학일꾼의 힘으로 혁신시켜나가기 위함이다.
2. 전여대협 Aas] 원칙. 전여대협 의장님을 추대하며 가져야 할 자세와 원칙
1)전국의 결의를 모아내어야 한다. :
-현실적으로 어려운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현황상 전 대학 전지역에서 책임지겠다는 공통의 결의의 과정에서 풀어져야 합니다.
-자기 대학이나 자기 지역을 먼저 생각하는 협소한 생각과 자세는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의장님을 추대하는데 한사람의 결의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 우리대학의 결의로 의장님을 추대해야 합니다. 의장님을 세우는 HAS 바로 전
여대협에 대한 나의 자세와 우리대학, 우리지역의 자세를 바르게 가져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2)여학생운동에 대한 AGS 내와야 한다.
-현재 상황에서의 여학생운동의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를 도출하고 합의하는 과정이어야합니다.
-여학생운동의 현실적 과제에 대한 깊은 이해 및 여학생운동에 대한 신념과 궁지를 확보하는 AVE 성과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학생운동, 한총련의 강화 발전의 선상에서 구체적으로 명확한 강화 복무지점을 밝혀야 합니다.
3)전여대협 위상과 역할을 확고히 세워야 한다.
-전국의 OU 여학우를 책임지는 여학생운동 조직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과정에 있어서 전여대협의 공식적인 체계와 조직의 질서를 지키는 가운데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3. 8기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을 함에 있어서 목표
전반적으로 전여대협 지도력 TSS 하는데 있어 가져야 할 일반적 원칙에 대해서는 제출하였습니다. 그 일반적 원칙을 기반으로 올해 나서는 8기 전
여대협 지도력 구축에 있어 목표지점은
1)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S 한해 성과적인 총화와 평가가 이루어 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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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운동의 대중화가 전면적으로 실현되어야 하는 지점에서 객관적인 총화와 과학적인 평가를 통해 올바른 과제를 도출하는 것 또한 목표입니다. 하
여서 올해 전여대협을 받아 안았던 동아대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되어야 하며 더불어 전국여학생운동의 총화, 평가 그리고 과제도출이 되어야 합니다.
2) 제안하는 학교와 제안하는 지역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최근 몇 년간 대학제안이 조금은 힘들게 진행되었던 지점이 있습니다. 특히나 2002년 전국적인 여학생운동 역량을 보았을 때 어느 지역 어느 대학에서
전여대협을 받아 안는지 많은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전여대협을 받아 안는 것이 지역과 대학이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 져야 합니다.
3) 조직의 체계와 ANS 타면서 빠르고도 내실있는 논의속에서 조직적 힘으로 전여대협을 건설해야 한다.
대의 체계와 질서를 밝아 제안하는 지역과 대학에서의 내실있는 토론과 합의를 통해 조직적인 힘으로 전여대협을 세워내야 합니다. 동시에 대안과 실
천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여 전국적 여학생운동의 중심을 빠르게 세워내야 합니다.
4) 지역여대협을 힘있게 세워내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올해 정식적인 지역여대협이 남여대협과 대경여대협 건준위(정식체계라고 하기에는 한계가 많음)만 존재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존재한 것도 사실입니다.
전여대협 중앙에서 힘있게 지도력 구축을 해들어 가는 과정은 곧 지역여대협 건설 과정과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4. 지도력구축 세부 일정
2001년 12월 27일 지역총련과의 간담회
2001년 12월 31일까지 대학에 공식제안, 대학과의 간담회,
2002년 1월 10일까지 대학총여학생회와 간담회를 비롯한 대학 내 대의체계 속에서의 논의 진행, 결의
2002년 1월 15일까지 지역여대협 건설
2002년 1월 17일(가안) 87) 임시중상을 통한 8기 전여대협 임시체계 건설
5. 7기 전여대협의 대략적인 평가와 그 속에서 8기 전여대협의 전망
6. 현재의 전국 단위상황
현재까지 만연해 있는 뿌리깊은 가부장 의식과 학생운동에 대한 광폭한 탄압으로 여학생운동 조직이 심각하게 무너져왔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힘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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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자주적 총여학생회 건설 상황을 보면 서울지역에 3X, 충청지역 2X 정도, 대경지역 2X, 부경지역
곳 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총여학생회 AHS 못하였으나 자주적 여학생운동을 고민할 주체 또는 흐름 곳
요), 부경지역 3곳 입니다. 그리고 단대 여학생회나 여학생부체계, 과여학생회나 과여학생부는 소수 학교에 조금씩 존재합니다.
7. 올해 전여대협을 받아안고 결의했던 동아대 여학생운동에 있어서의 성과와 한계
8. 영남대 총여학생회로 전여대협 의장을 제기하는 근
전여대협 의장 대학으로써의 조건은
-여학생운동을 한국사회 변혁운동의 하나로 보고 여학생운동의 많은 모범 속에서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는 대학
-전여대협 건설, 강화에 있어서 절박성과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대학
-총여학생회장님의 전여대협 구심으로써의 징표(여학생운동에 대한 신념과 긍지 및 기본적인 여러품성과 자질)
-지역 및 대학에서 총여학생회장님의 BAA] 더욱 결의 높여 생활할 수 있는 조직적 결의와 역량이 되는 대학
1) 올해 영남대 여학생운동의 평가 속예서의 성과와 모범. 현재의 조직상황과 발전 가능성
지금까지의 핵심대학들만큼 역사와 전통이 튼튼하게 이어져 오지는 못했지만 기간 3년간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을해 Se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2001년 여학우 새터를 대중적으로 성사하고 여름 SAS 준비면서도 여성농민회와 대학과의 직접 간담회를 통해 여성농민회와 함께 준비하고 총여학생
회 일꾼들이 각자 마을로 직접 들어가면서 대중 속에서 여름농활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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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에서 VES 참신한 고민과 적극적인 노력으로 대중적으로 성사해내는 모범이 있었습니다.
전여대협 통일선봉대를 모범적으로 참여하고 여성문화제에서 성향을 달리하는 학내 여성소모임까지 조직화해내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선거기간에도 새터부터 묶인 새내기들과 함께 총여학생회 AAS 활기차게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사업과 FAS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용성의 부족, 핵심의 부족, 사업작풍의 미흡함등의 한계도 나섰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영남대 여학생운동을 발전시키는데 넘어야 할 벽으로 나서고 있습니다만 올해의 경험과 이후 내실있는 지도사업을 통해서 충분히 극복
되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내년 구도속에서 전여대협을 받아 안음으로써, 대학과 일꾼들의 AIS 높이고 전여대협 차원의 집중지도 SoA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더
큰 성과점들을 내어 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려운 조직현황 속에서 aA 잘못하면 일꾼중심으로 소극적으로 사업을 고민하기 쉬운 현재 여학생운동 현황에서, 영남대학교는 그 건강
함과 열의열정으로 보다 대중적이고 적극적으로 SAA 사업을 고민하고 풀어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대학 총여학생회는 기충단위가 없어 대중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한계가 있는 것이 현황입니다.
하지만 영남대 총여학생회는 전국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많은 단대 여학생회를 건설하였고, 이 단대 여학생회들이 종여학생회 중심으로 한해를 열심히
살아갈 결의로 단위 여학생회 WEE 인선하고 과여학생부를 건설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을 한해의 성과점과 일꾼들의 건강함과 열정, 그리고 조직 현황으로 보았을 때 영남대학교 여학생운동은 많은 장점과 가능성을 지니
것을 바탕으로 전여대협의 모범이 되어야 하며 이 모범을 전국적으로 전파하여야 합니다.
전여대협을 받아안음으로써 더 높은 결의로 한계와 오류들을 혁신해 나가고 대학의 과제와 요구를 실현시키며, 7기 전여대협 운동의 성과를 계승할 수
있는 대학이 영남대학교입니다.
있고, 이
KE
DH 총여학생회장님의 여학생운동에 대한 열정과 고민이 매우 깊으십니다.
튼튼한 조직관을 가지고 계시며 여학생운동의 경험이 많으십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어려웠던 영남대학교 여학생운동의 AAS 끗끗이 이겨내시고, 올한해도 핵심적 열할을 함으로써 많은 성과를 내어 은 것은 총여학
. 생회장님의 여학생운동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높다라는 AS 검증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을 토대로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또한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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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현재의 조직현황과 전여대협의 중장기적 구도속에서 내년에는 대경 지역에서 전여대협을 받아 안아야 합니다.
최근 몇년간 남여대협을 제외하고는 지역여대협을 세워내지 못했습니다. 2002년에는 BE 지역에서 지역여대협 또는 그에 준하는 AAS 건설해야 하
며 건설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지역여대협을 목적의식적으로 강화해야 하는 요구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국적 조직 상황 상 어느 지역이든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 제기가 들어갈 경우 지역여대협을 올곧게 AAS 수 없습니다. (전여대협을 받
아 안을 역량이 되는 학교가 존재하는 AAS 서울, 대경. 남, 부경지역이며 지역 당 한곳씩만 존재합니다.)
그리고 2002년도 지역여대협이 지역여대협 간부 인선과 함께 Seal 세워질 수 있는 지역은 남여대협과 부경여대협입니다.
서울 AGS 자주적 총여학생회가 건설된 학교는 3곳뿐이지만, 많은 학교에 정견은 달리더라도 여성문제를 고민하고 있는 조직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국적 차원에서 서울지역 운동이 중요하고 이러한 특성이 있기에 서울지역여학생운동은 특성에 맞게 강화되어야 할 요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경지역여학생운동은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2002년도에 지역여대협을 자립적으로 튼튼하게 세워내는 데도 한계가
많습니다. 하지만 몇년 간의 침체기를 거쳐 다시금 여학생운동에 대한 요구가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며 따라서 대경지역 여학생운동을 빠르게
강화시켜야 할 요구가 높습니다.
정리하면 중장기적 전망에서 전국적 여학생운동을 조직적으로 강화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지역여대협 강화가 중요하고 각 지역여대협의 자립자활력을
담보해주는 동시에 대경지역은 그 발전 가능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강화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2002년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 과정이 전지역의 객관적인 많은 어려움 속에서 받아안는 지역과 대학의 여학생운동 강화발전에 보탬이 되어야 함
을 생각할 때, 대경지역에서 전여대협 지도력을 구축하고 대경지역 여학생운동에 대한 담보를 높이면서 전국적 구도를 내어와야 합니다.
4)대경지역의 발전 가능성과 영남대학교의 발전가능성을 보았을때, 영남대학교에서 조직적 힘으로 전여대협 의장을 결의함으로써 영남대학교와 대경지
역 여학생운동이 전여대협의 모범이 될 것이며 전여대협운동이 더욱 강화 발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