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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storage/jydh/RG-05-대경여대협/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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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1-선거홍보물-여자라서 즐거운 행복 프로젝트! 19대 여심만만 총여학생회 선거 운동 본부

다 가바 다 0 : “ 20024 경북 영양여고 졸업 20014 대덕여자고등학교 졸업 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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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2-사진

63-02-사진 PDF 자료입니다. OCR 원문은 ocr-info에 보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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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2-사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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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3-선거홍보물-기호3번 여성시대탄탄대로

놓았던 길을 찾아가는 딸들이여! 했더 그것과 다름없음을 사람들은 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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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사진

63-4-사진 PDF 자료입니다. OCR 원문은 ocr-info에 보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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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선거홍보물-딸기가 여는 세상-열 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선거운동본부

--- page 1 --- --- page 2 --- --- page 3 --- 『 대학생왔에어 여학우들으 삶과 떼어 놓을 수 없는 BRI... 로 때론 여학우들의 이해와 9 22 Chor A... 조심스레 다가가 본 총여학생회성으 BS 엉레나 굳건히 닫쳐있습니다. 그리픈 그 굳게 닫힌 We OF olga 다시 HBSS 돌리고 mies, [년 365엉 a 하루 도 거르지 ° 고, 광짝 04 240) = 총여학생회성으 무 Aiport 생었을 son 축하하고, 시험콩부를 같이 하고.. 냉소와 무광십이 아닌 밖은 미소와 소탕항 웃음으로 lay 릉 꾸내는 eu 다형항 벗가 같은 충여학생회 A EOF 해도 가슴 foanzr 않습니까? ole tot 생각하는 충여학생호의 모습 그 상상01 맞습니다. 20044 딸기 총여학생회는 여러분의 끝었는 상상과 요그 들 받아 OF a 5헌 여학우 Sar Shou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땅기와 항께해요 ! ! ————— SS --- page 4 --- AZ OL WII ott! 4 FLOR 시이육기: 1982년 경상남도 마산시 출생 19954 마산 성호초등학교 졸 1998년 마산여자중학교 졸업 2001년 마산가포고등학교 졸 2001년 인제대학교 '아동ㆍ사회복지ㆍ가족소비자학과군'입학 2002년 사회복지학과 전공 선택 2002년 사회복지학과 CHA Ara’ Sa 2003년 중앙동아리 Cay’ slo 역임 2003년 16기 범청학련 '통일선봉대'활동 = 20034 가을농활 농활대장 2004년 제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회장으로 입후보 추천의 글 - 사회복지학과 3 홍인경 Soret 알고 지낸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처음에 알게 되었을 때 ERe 건 말수가 적은 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St ]만 알게 되면 알게될수록 호기심이 생기는 아이였습니다. 말수는 적지만 정아와 얘기를 하거나 함께 과 IS 할때에는 정아의 훌륭한 문장력과 셜득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얘기를 정리하 , 요약해서 간결한 언어로 얘기하기 HALA 사실이잖아요. 그리고 정아는 자기만의 색깔과 자기만의 기를 가지고 있어요. 갈대같이 작은 바람, 큰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마음속에 자기만의 나무를 가꾸고 있어요. 어려운 일이 생겨도 묵묵히 이겨내는 정아, 항상 한결같은 Sop. 나의 친구이지만 닮고 싶은 점 이 BE 아이에요. 정아의 인내와 끈기, 긍정적인 시각은 ASS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 다. 또한 열정!!! 함께 있으면 그 아이가 학교를 열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정아를 믿습니다. 지금도 그 아이는 즐거워하고 있어요. a Oh fy 2 거 0 --- page 5 --- | Fe ve 19834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출생 1996년 대구 북동초등학교 졸업 1999년 대구 현풍여자중학교 졸업 2002년 대구 화원여자고등학교 졸업 2002년 인제대학교 인문문화학부 입학 20024 중앙동아리 사회연구 As 20031 중앙동아리 “OHA 학습부장 역임 2004년 제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부회장으로 입후 추천의 글 - 인문문화학부2 최지혜 언제나 어려울때면 힘이 되는 친구입니다. 너무 지쳐서 OFFS 없으면 함께 아무말 않고 즐거운 Yo] 있 어 신이 날때면 같이 SoA 신이 났던 친구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는 정말 진실한 친구. 저는 됩 이 ASS 딸기 총여학생회 부후보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EAS 밸지 않고 단 것만을 즐기지 않는 ASE 언제나 든든한 친구이자 한총련 안의 동지였습니다. 주 위 학과 친구에게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함께 SSS 하는 동지들에게는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렇게 믿음 을 주는 친구였습니다. 친하다고 또는 어려운 상대라고 해도 비판과 SIE 아낌이 없는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함께 있으면 배울 것이 많고 신뢰가 가는 친구입니다. 인제대에 있는 5000 여학우의 목소리를 가장 SYA 목소리로 힘있게 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곳곳에 있 는 여학우들의 불만과 어려움의 상처들을 가장 먼저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딸들아 기지개를 펴라! 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부회장으로 인문문화학부 2하년 전현주를 적극 추천합 니다. --- page 6 --- AS ob 기기개춘 Gat! 땅기 Sy /7사이기 인제대 어느 학우의 일기 2003년 0월 0일 수요일 별 희망도 보이지 않는 취업준비에 남들이 해야 한다는 외국어 공부에 매달려도 쉽사리 ASE 오르지 않고 직장 이야기로 시작하는 어머니의 성화에 이젠 BE 타 쓰기도 미안 해집니다... IMPS 잘 이겨냈다고 말들은 많은데, 오히려 실물경제는 바닥을 치로 WIS 쓸 매미는 세상을 또 한번 뒤집어 수만의 사람들의 가슴을 해집어 놓고 갔습니다. Qu} 전 신문에서는 ‘OS 아파트 창문으로 던지고, 자신의 몸마저 던져 자살했다 는 소 식이 실렸더군요.… 또 당분간 이렇게 유사한 일들이 일간지 사회면을 장식하겠지요... 이미 정치인들의 로비 의혹이며 정치자금 SIH 오늘은 무슨 당 어느 의원이 소환되었다 는 AVS Seo 더 이상 새로운 소식도 아니며,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짜증나고 그러 기에 우리 생활도 너무 팍팍하기만 합니다. 이라크 파병 문제도 그렇습니다. 생각 같아선 파병 안하면 좋겠으나 어디 그게 말대로 됩 니까? 이라크를 보면 힘없으면 어 수 없이 당하는 것이 요즘의 국제 관계 같아서 마음 이 씀쓸합니다.… 작년에 여중생이 SYS 때도 두어 번 SBS 들고 시위에도 동참했지 만, 어 수 Slo] 안 되는 것 Dig... 가슴이1 답답하기만 합니다... 시|금 세상은 혼란스럽고 어수선 합니다. 여중생 장갑차 사건으로 나라가 뒤집어 질 듯 했고, 두 차례에 걸친 이라크 파병 논란으로 세상 이 어수선하고 유대회에서는 북 응원단 문제로 시끌벅적 했지요. 지금은 정치권에서 대통령 재신임 문제로 SAS OT 있고, 부산에서는 한진 중공업 어느 노동자의 자결로 어수선합니 다. 그러나, 어느 역사를 보더라도 큰 분기점에서 항상 세상은 이랬었고, 지금 분명 뭔가 요동 치고 있고 우리는 그 분기점에 있는 것만은 사실인 듯 합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초강대국 미국 도 명분 없는 이라크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북미간에도 위험한 지경까지 가더니 미 국이 어쩌지 못하고 있습니다... ol! Pal 역사에서 큰 분수령이라 할 80년대가 그랬듯이 세상은 혼란스럽고 어수선합니다. 하지 만 새로운 역사는 방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이 제껏 방관자였지만, 우리와 비슷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 page 7 --- of SUIT 먹기 Zopthiuty 선거운두브부 | ~ 통일된 나라, 존엄있는 민족, 자주로운 나라는 우리가 준비합시다. 이 혼란과 어수선함을 청산 하고 이제 바로 그 세상을 함께 준비합시다. 이것이 바로 MSS 타고 앉아 시대를 선도하는 우 리 세대가 해야 할 임무가 아닐까요? I 바로 우리 대학생, 청년학생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 저에겐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제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죠. 제가 그 APS 알게된 건 대학에 들어와서 였습니다. 그 APE 나에게 참다운 대학생활에 눈 을 뜨게 해주었죠. 그 친구는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전국에 정말 많은 대학생 친구들을 알고 있더군요. 전 그 친구를 첨 봤을 때부터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 친구는 정말 멋지거든요. 친구의 성격은 한마디로 말하면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예요. 친구에게 어려움이 생기면 항상 먼저 달려가 도와주고, 많은 친구들의 권리를 앞장서서 대변하며 사회문제에도 관심이 많아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노동자,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려고 노력하지요. 그리고 잘못된 정치문제의 개선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이 APS 차가운 시선으로 보곤 합니다. 우리와 똑같이 공부하고, 사랑하고, 세상을 바라보며 열심히 살아가는데... 보통 대 학생과는 다른 사람인양 이 진구를 바라보곤 합 하 니다. 심지어는 이해할 수 없는 법으로 친구의 HSS 제한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힘이 든다고 합니다. 자신도 똑같은 대학생이고, 이 시대의 지성인 대학생의 이름에 걸맞게 누구보다 열심 히 살아가는데.… 왜 이런 DES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 Ich. 이 친구가 하루빨리 자유로워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APL 가끔은 힘이 들지만 자신이 하는 일이 언제나 자랑스럽다고 말합니다. 전 그런 친구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 그 친구가 새시대를 맞아 새롭게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촛불시위와 월드컵때 붉은 악마를 동해 보았던 이시대 청춘들과 함께 세상밖으로 나와 300만 대학생들과 하나가 되고 싶데요. 앞으로도 그 친구가 가는 길이 언제나 당당하고 희망차 있을거라 믿습니다. 저 그 친구의 이름은 한국 대학 총학생회 연합 .… 바로 “L477 입니다. “10 때 —| --- page 8 --- AS of 기71개층 펴기 ! 딱기와 함께 본 사외속 여성 호주제 폐지 호주제는 민법상 RS 규정함에 Vol “S'S 중심으로 하여 가족을 구성하는 제도로써, 그 절차법으로 호적법이 ㅣ 이 제도에 、남성우선적인 호주승계순위호적편 ALIA AME! 와 같은 핵심적인 여성차별조항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사회의 가부장 의식과 악습을 제도적으로 뒷받첨해주는 전세계 유일무이한 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바꿀 것인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비민주적이고 가부장적인 호주제를 폐지하고, 민주적이고 평등한 가 족제도로 이렇게 바꿔봐요. > 기본가족별 편제방식 기본가족별 편제방식은 부부와 미혼자녀로 구성된 대의 가족관계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혼인하면 배우자와 함께 새로운 가족부(현재의 :호적')를 만들고, 가족부 검색을 위해 부부가 합의하여 부부 중 1인을 、기준인'으로 지정합니다. 부부가 이혼하면 각각 새로운 가족부를 만들고, WES 하게 되면 새로운 가족부를 다시 만듭니다. 이혼시 자녀는 기존에 무조건 아버지 호적에 남도록 되어있는 반면, 친권자가 속한 가족부에 기록합니다. 개 1인1적 편제방식은 개인 한명이 자신의 신분등록표(현재의 SSS 갖는 것입니다. 신분 등록표에는 각 개인의 출생, 혼인, 사망 So] 신분변동 사항을 기재하게 되고, 부모, 배우 자, 자녀는 간단한 신원(성명과 주민등록번호)만 거재하여 친족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영국,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서구 유렵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가장 이상적인 대안이 될 AGU |e > Cn) 생리대 부가가치세 SASS ® 1. 여성에게 생리대는 필수품입니다 - 일생동안 OF 5008), 생리대 착용기간 평생의7~8년 - BARE 완경기에 있는 여성 약1300만명이 사용하는 생리대는 연간 23억개 2. 생리대 부가가치세 부과는 부당합니다. - 생활필수품 등에 대하여 부가세를 면세하거나 세율을 낮추면서도 여성의 생활필수품인 여성의 삶뿐 아니라, 사회의 재생산을 위해 필 --- page 9 --- of 두번째 AT] Zogby 선거 딸기외 함께 권기작기 ㅇㅎ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등록금 문제 학우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등록금 조정은 학생과 교수 학교 3주체가 모여서 올바른 등록금이 책 정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3주체가 모두 학교의 주인이지만, 그 중에서 도 실질적으로 BS 내고 다니는 우리 학우들이 BS 내는 만큼의 권 리를 행사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단순히 학생희뿐만 아니라 모두 가 한 목소리를 내야 우리의 요구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97년 이후 줄곧 인상만 되어 왔던 등록금! 우리 부모님들의 허리는 더 휘어지고, 주름살은 더 깊이 패입니다. 지금까지 싸우지 않고 많은 혜택을 받아온 것 같지만 실제로 우리는 큰 것을 내주고 작은 것을 받아왔던 겁니다. 등록금 협상! 여자라고, 총여학생회라고 AAO] 물러나 있지 않겠습니다. 우리 학우들의 = 소리를 당당히 대변하고 올바른 등록금이 책정되도록 당당히 싸우겠습 니다. 학우들이 주인 되도록 총여학생회가 기본은 지켜나가겠습니다. 딸71 홍여왁샌와77 oft pte] 돈운 동겨드기겠읍리다. 지금까지 총여학생회의 부재와 미비한 학생회 사업으로 인해 우리는 받아 오지 못한 것들이 녀무나 많습니다. Hy 여학우휴게실 개선, 문동장 여자화장실 만들기, 여성만의 연공간, 파우더 룸, 단대 여학우 휴게실 개설 등등. 여러분의 이해와 요구 등을 수렴하기 위해 본질적으로 등록금내 여성복 지기금을 따내겠습니다. | 이제 여러분의 권리를 주장하십시요! 때 뭔 fel} --- page 10 --- A Sof FIIs oat! 08:00 열기, 21:00 닫기, en) @ 지하에 있지만 혼자가기 무서웠죠? 여학우 휴게실내 Cee TH, @ 잠방 침대 보수 또는 교체, 매트리스 점검. 이불 한달에 한번 꼭 세탁 PhS 휴게식, 나가 바고 디자이너! ! ! @ ASU 화장지, 생리대 자판기설치 더 나은 여학우 휴게실을 위한 @ 파우더룸 개선(드라이기 설치) 리모델링 디자인, 새이름 공모 등 @ 단대 여학우 휴게실 개설 푸짐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어요.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회 우들의 목소리를 좀 더 가까이 들기위해 딸기 총 학생회 일꾼을 표시하는 이름표(딸기 캐릭터)를 Bo] 부착하고 다니겠 어 여학우들의 목소리에 AS 기울이겠습니다. 사소 일꾼들에게 모두 말씀 해 주세요. --- page 11 --- 04 두번째 AD) 층여이어 선거 cle 이버 A as 상상만해도 SAS 만남. 이북의 여대생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생활할까요? 너 무나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같은 땅 한반도 안에 살면서 한번도 우러도 만나보지 못한 이북의 여대생 친구들!! 2002년10월 16일~17일 금강산에 서 남북여성통일대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20034 지금, 대학에서는 금강산 모꼬지가 SS 잊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북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이북 여학우들 US. ig 께 만 단단한 GME) 육경 페스티벌! 1! 당당한 그녀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여학우 가요제, &성폭력 문화제 여성영화제 등등 인제대 여학우들은 다 모여라!! 3 우들의 권리를 대변하고, 사회속 여성문제 WAS 기획하고 실천하겠습니다. mn 2 x FI 뜨 Ol @ 딸기 복덕방 개끗한 방, 룸메이트 구함.… 이제 총여로 문의하세요!! @ 생리대 자판기 증설 및 확실한 관리 설치는 되어 있으나 함상 팀비여있는 생리대 자판기! ms 딸기 총여가 확실히 관리하겠습니다. @ 상비약 구비 두통, 치통, 생리통.… 총여에서 화~악 없애드립니다!! @ 우산을 빌려드립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스타일 구겨지죠~ 총여에서 “양심우산 을 빌려드립니다!! --- page 12 --- TE 동아리에서 SUAS 갔다가 한방에서 자게 되었 다. 한 여학생이 먼저 잠이 들어 자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깨어보니 평소 친하게 지내던 동아리 선배가 자신의 ASS 만지고 있었다. 너무 놀라고 He SS 몰라 한순간 가만히 있다가 화장실에 가는 척하고 일 어나서 다른 자리에 누웠다. 이후 동아리에서 문제가 되었으나 유야무야 넘어갔고, 그 여학생은 정신적 고 통과 분노로 결국 동아리 생활을 그만두게 되었다. 」 간하였다. 다른 사람 = 「모꼬지에서 SO] 취해 의식이 없는 여학생을 옆방으로 데리고 가서 강 들도 다 술에 취해 있어 그 사실을 알지 못했디 Ol! 레리 쁘 언제까지 참고 VA" 연제까지 혼자민의 비밀로 간주하고 있을렌가? 성폭력에 관한 잘못된 인식 중의 하나가 모르는 사람에 의해 우발적으로 발생한다고 알고 있지만 성폭력의 거의 80%는 아는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다. 대하내에 이런 폭력들어 이 루어 졌을 때 사회적으로 처별을 한다고 해도 같은 동아리라면 결국 그 공간을 떠나는 것 은 대부분 피해자인 여성이 될 것이다. 학내에셔도 이런 성폭력을 규제하고 AWE 수 있는 학칙이 절실하게 요구되어진다.지금 처럼 설이 과도하게 AIT, 과도하게 예찬되는 극단적인 문화속예서 우러는 스스로 @ 바른 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Zo 1. 성폭력 규제 학칙 제정을 위한 공청희를 열겠습니다. 공청회를 통해 학내의 성인식을 바로잡고 성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계기를 만드는 것과 함께 = 성폭력 규제 학칙을 제정하겠습니다. 2. 성폭력 신고센터와 성상담을 할 수 있는 성상담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 }담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상담과 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신고가 을 담전 할을 하겠습니다. 교육 oF 3. 성교육, 성폭력피해 예방교육의 의무화, 정기적 실시하겠습니다. 성교 a 성폭력피해 예방교육은 평등한 인간관계 형성과 성폭력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 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4 2 증설 기숙 동장 길, CS 뒷길, AZIZ] 않는 가로등 점검 Ho pall 사 뒤쪽 벤치, --- page 13 --- of 두번째 멀기 흥여왁새외 선거 여대샌 차양 VES BOI SIT) Te re 감회 . . 선차벽의 고요을 그 303 10 3018) 14000 -1710 1 성차별의 고용을 근절 인전 8애해 직무상 필요하지 않은 신체적 조건을 clk | 제시하는 것은 남녀 고용평등법 제" oz Es 재용" 에 있어 SAPO 해당한다. at ~ 여학생 hh 표로 해야 St 는가, FAS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 여성의 취업이 유리한 직종이나 전문직종의 안내 등의 내 Soe 취엽셜명회를 열겠습니다. 3. 여학우의 적성검사 정기적 실시 우리학교에서는 학생생활연구소에서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딸기 총여학생회는 여학우들 여러분이 찾는 바로 그 직쟁 을 위해 여학생 적성검사 를 매학기 1~25) 정기 딸기 총여학생회가 찾아드립니다. 적으로 실시하여 여학우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신 _ 의 적성을 알수 YES 하겠습니다 ee ed 72? . 춰업관련 강종 강좌 AIA 홈페이지를 개설해 실시간의 다 4. 취업관련 각종 강좌 실시 | =. 영어, PCSA, 워드 프로세서, 캐드... 요즘 취직을 는 취업상황판을 만들겠습니다.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이죠. 딸기 총여학생회는 보 gal Ba) 학교에서 익혀 나갈 수 있도록 취 업관련 각종 강좌를 열어내겠습니다. --- page 14 --- --- page 15 --- …ㅇㄴㅇ Oto ereeeececnccccccccceceeeseeseesccsesoesoees ae ereeencncecccnecercensesoessenesssesscossecees --- page 16 --- 투표장소: [AS] 보건안전/ 의용공학/ 식품과학 [BS] 의예/ 간호/ 환경시스템 [CS] 데이터/ 사회체육/ ARYSS/ 유아/ 가족소비자/ 사회복지/ 특수교육/ 언론정치/ 디자인 [DS] 법학/ 인문문화/ 경영/ 국제어문/ 국제경상/ 보건행정/ 경영통상(야) [ES] 나노공/ 기계자동/ 전자정보/ 컴퓨터공/ 신소재/ 산업시스템/ 건축/ 토목 [FS] 임상병리/ 생명공/ 물치/ 작치/ 음악 딸들아 기지개를 펴라!! 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언제나 여학우의 든든한 벗이 되겠습니다. wg 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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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차-5차 대경여대협 핵심일꾼 모임 및 회의록

장 수 : 민즉#영탕패학교 종여학생회의실 1. 지역여대협 일꾼 모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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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민족영대 총여여학회-1·2월사업계획서

우려가 한다| Oa 하면 못하는 게 없다| 18대 자주적 충여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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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003 9천여성! 2만학우! 새날열기 전체일정

9천여성, 2만학우와 함께 WS 열어 갈 SH (1)여학우 새날열기를 알려내며 여학생회를 튼실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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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1-감사신문 2003년 상반기

in , . 2003년 상반기 감사신문 , us Yan 20033 상반기 감사신문 | | 20034 상반기 감사신문 : 20083년 상반기 감사신문 : ; 또한 으리학교 Yeas 더블어 으리끔화와 a | : 개인별 : 책상, 책꽂이, 의자, 침대, 인터넷 전용 L씨선, 선풍기: 터는 1대가 있습니다, 고가의 물품인 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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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2-감사신문 2003년 하반기

| 긍약사업감사 총평 총여학생회가 학 등 준비 단계에서부터 진행 단계까지 미흡한 점도 보였 | SoA [업감사 | 종평 우들로부터 외면 OM 지난해에 비해 간부 충원이 이루어졌다고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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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4기 대경여대협 평가회의

--- page 1 --- 14기 대경여대협 평가회의 0. 2003년 대경여대협을 평가하기에 앞서 - 14기 대경여대협의 총노선이 없어서 14기 평가의 어려움 - 자민통 운동과 여성운동의 결부(자여론의 수립과정) 1. 2003년 총평 2. 2003년 정세와 대경여대협의 과제 1) 정세 # 전체정세 반미반전평화수호투쟁 새 시대, 새 학생운동 #주체정세 >> 여성들의 반미반전평화수호 투쟁 >> 지역의 여성노동자 투쟁 >> 학교별 반성폭력 투쟁 3. 대중투쟁 평가 1) 반미반전평화수호 투쟁 대경여대협 여학단위에서 적극적으로 벌여내자라는 고민을 제출했다. 통일투쟁을 어떻게 BAY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Aq. 자민통운동을 하는 단위이지 만 우리의 것으로 성과를 남기지 못했다 여학생회의 Yop} 남지 않았다/ 학교에서 좀더 많은 여학생들과 함께 SIFTS 하 }지 못했다 구체적으로 여학단위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사업을 제출하지 못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했다. 여학생운동일꾼들이 헌신복무했지만 여학생회는 구체적인사업을 제출하지 못하고 성과를 남기지 못했다 ™ 동국대 249]... 경북대 여학단위가 없고 총학생회 단위이다보니. . 몸짓패가 함께 한 성과 영남대 여학단위에서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만들어가지 않았다. 일정을 수행한 정도의 고민... 여성통일캠페인에 대해서도 사업적으로 대했다 8월 대구경북 여성통일 캠페인 - 북미불가침조약체결 서명운동 일꾼중심으로 투쟁하고 일꾼중심으로 사업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여학우들을 주인주체로 바라보지 못하고 여 학우들의 힘에 대해서 믿지 못하는 경향.…. 여학생 운동 일꾼들이 사상관점의 문제(총평) 의식적으로 일상적으로 풀어내려는 고민을 가지고 있다. 우리 스스로 핵심지점을 RAV ae 전문성을 가지지 못했다 상희에 대한 성과. 경북대.… 영남대에서 반성폭력 운동을 주체 었던 과정과 반가부장제 투쟁으로서 생활문화 운동을 진행 하는 모범이 있다. 학칙사업 역시 주체를 중심으로 고민하는 과정 학우들의 의식지형을 높여가는 성과는 있었지만 학우들을 모아가는데 있어서는 한계가 있었다. 총여학생회 자 체적으로만 운동이 만들어지지 않았던가라는 고민과 부족함이 있었다. 대경여대협 차원의 반성폭 영대와 경대를 중섬으로 Ae 반성폭력 테이블을 진행했지 ae 만 aa 구체적으로 도움이 되지 못했던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일꾼들어 전문 적으로 반성폭력 운동을 대하는데 있어서 고민이 높아진 것 같다. >> 호주제 폐지 대경여대협 차원에서 풀어내는데 한계가 있었다. >> 여성민중생존권 투쟁 및 연대사업 - 여성농민 - 여성노동자 - 여성단체와의 연대사업 영남대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고민을 놓치지 않고 해나간 성과 영주 여성농민을 조직하고 필요성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한 성과.… 어떻게 성과를 잘 남길 것인가에 대한 여성민중을 대함에 있어서 사엄적으로 대했다. 여성민중생존권 두쟁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 청년학생으로 여성민중생존권 투쟁을 대경여대협 캠페인 사업을 꾸준히 asda 성과를 가져왔다 투쟁이 일관된 흐름과 계획으로 진행되기 보타 는 사회단체에서 진행하는 캠페인 정도. 였던 것 구체적인 계획과 방향을 가지지 못했다. 조직적 성과를 지 못했다 연태의 들은 Blo 그 이상은 아니었다 4. 대중의식화 사업 다양한 방도에 대한 고민이 적었다 일정한 흐름과 AVS 가져오지 못하고.…사안별로 진행 일꾼학교를 진행한 성과.… 뒷심이 부족한 듯 대중의식화 사업이 잘 이루어져야 조직화가 가능하다 기본이다 하지만, ASS] 쉬운 부분이다. 계획과 흐름 을 제대로 제출하지 못했다. 올해 대경여대협에서 주력해야 할 부분이다! --- page 2 --- 여대협 차원에서 내용과 방도를 제출하자!! 5. 조직사상사업 1) 과여학생부ㆍ소모임 여학생회의 기층을 발굴해야 한다!! 여학생회의 사업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과여학생부가 사활!! 경산대는 소모임으로 UTS 단련해내는 AG... 꾸준히 내용을 내어오지 못했다 단지 봉사동아리 동국대는 소모임 사업이 진행되지 못함 영남대는 소모임 사업이 잘 진행되지 못함 서로의 고민과 입장이 He... 구체적인 AGS 가지지 RH... Fat a] 역할을 RAE... 핵심 일꾼 단련 사업이 잘 안됨... 실천적으로 못했다.… 경북대 ASH 여학생회 과 여부 AGS ARS 가지고 진행하지 못함.… 핵심일꾼의 성과... 영남대는 여학생 운동에 대한 전문성을 나름대로 가지고 있다. 여성운동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을 가지고 충여를 세우고 있다 2) 핵심일군 단련, 발굴 3) 자주적 여학생운동 이론 정립 4) 9기 전여대협 건설ㆍ강화 영남대와 대경여대협은 9기 전여대협 체계 건설에 있어서 큰 역할을 했다 전여대협의 강화에 있어서. 대경여대협 활동의 담보가 되면서 14기 대경여대협 건설 강화에 있어서 15기 대경여대협 건설과 지도력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기 단위 사업과 투쟁에만 매몰되는 경향이 있었다. 전여대협과 대경여대협을 나의 조직으로 받아안아야 한다!! 6. 15기 대경여대협의 총노선을 세우는 데서의 과제 1) 2004년 정세에서 청년여학생의 위치에서 해야할 RE 무엇인지에 대해 2) 새 시대, 새 여학생운동을 어떻게 펼쳐낼 것인지에 대해 3) 전여대협ㆍ대경여대협 운동을 강화할 것에 대해 2003년 정세와 대경여대협에 요구되어졌던 과제 시기별로 요구되어지는 투쟁에 대해서 쫓기듯이 진행하였다는 한계 핵심정세 반미반전평화수호투쟁을 얼마나 대중적으로 광범위하게 벌여내였던가 작년 한해 새학생운동에 대한 고민이 크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자여론의 정립이 아직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여학생운동이 어디에서 Fas 중심으로 이남사회의 운동에 복무할 것인가 자민통을 중심으로 이남여성운동을 만들어갈 반가부장제 투쟁이 중심인가... 중간에 나의 고민을 넣자! > 인가.… 여성정세의 핵심을 aez] 못해서 그런거 같다. 호주제 WAR 정세상으로 SUS 필요가 있을 때가 있다. 여학생희가 왜 있는가? 여대생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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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학내 여학생 운동 실태와 여성국(준) 사업계획 마련을 위한 단위 실사서

ㅣ 여학생 운동 실태와 1 "여성국(준) 사업계획 마련을 위한 단위 c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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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2-경북대 1,2,3,4월 계획(초초초안)

… 여성국(준) 1,29 사업계획서(초초안) sass 방도 ae 일꾼대회와 He] 공간에서 직라직으로 알리내고 반(1<)성폭릭의 문위기틀 만늘이가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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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003 민족복현 35대 행복교감 자주 총학생회 총노선 보론-여성부분-여학우들과 함께 랄라룰루

오빠나 나동생들보다 내가 다소곳하고 ERT Ye 다여다다고 생각랩다. 오바와 내동새은 나와 다른 CHS 받는 것도 다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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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통일문과대 자주적 여학생회 사업 계획서(초초초안)

--- page 1 --- 토이무과대 자주적 여학새회 사어 계회서(초초초아) oO Lu 그 10 Ls | 그 L 1. 들어가며 2003년 통일문과대 자주적 여학생회가 건설된지도 어느새 한 Po] 넘어가고 있습니다. 행동하는 1600여성 실천중심!! 이라는 기치 아래 그동안 어느 waa 실천적으로 살아가 A age 여학우들의 자치 기구로 거듭나려 준비를 해왔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단위 체계 의 복구와 내부의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해 정세가 요구하는 실천 투쟁 외에 여학생희 일꾼 이 갖추어야할 실력과 투쟁은 미비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우리 내부의 겸허한 반성과 함께 2003년에는 진정한 여성들의 대변 기구로 여학생 회를 세워 내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 어느 간위의 하부 단위가 아닌 자치적 기구로 거듭나며 우리 여성 민중들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함께 그 때 그 때 당면하는 정세가 od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모든 문제들 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여학운동 진영 내의 어느 단위보다 모범으로 설천적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여학생회는 학생회와 함께 학내의 VE 이해와 요구들을 받아 안고 특히 사회 전반에 나 타나는 여성 자주성의 문제를 가장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선구자의 역할 을 하는 기구입니다. 따라서 사회 전반의 여성 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민감한 감각 기관을 가짐과 함께 학우들의 JIS 일깨우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2003년에는 총여학생희를 중심으로 영대 모든 여학 단위에서 반성폭력 운동을 중점적으로 벌여나갈 것입니다. 문과대 내 각 과 여부장을 세움으로써 가장 기본적인 과에서부터 학우 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여성 daddys 건설하여 앞으로 학내와 사회의 여성 인권을 고민할 수 있는 Bae 만들 것입니다. 여학생회는 생활 ave 문제들을 풀어나갈 것입니다. 취업에서 소외받는 여학우 한 여성취업특별부 설치, 편의시설 개선, 호주제 페지를 위한 부모성 함께 쓰기 운동 SS 벌여나갈 것입니다. 이 외에도 사회 여성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 것이며 한 해 중 여학생희의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여성문화제를 진정한 여학우들의 축제로 만들 것입니다. 체계도 회장 (국사 01 이손민아) 사무부 복지부 선전부 (철 01 김혜정) (철 02 천문경아) (국사 01 BAS) --- page 2 --- @ 사무부 : 여학생희 재정 관리, 대중 행사의 실무 @ 복지부 : 여휴 유지, 단대 내의 전반적인 복지 상황과 여학생회 관리 @ 선전부 : 여학생회 기획 자보, 화장실 신문, 게시판 선전과 그 외 선전들 3. 통일문과대 자주적 여학생회 2003년 사업 겨획 1월 : 여학생회 LT 문과대 확대 간부 수련회 전여대협 수련회 월 : 총여학생희 새터 문과대 새터 문과대 여학생회 07 3월 : 3.8 세계 여성의 날 전교 학생 대표자 회의 문과대 학생 대표자 회의 전여대협 총회 민족영대 학생총회 4월 : 한총련 대의원 대회 대경총련 대의원 qa 통 일문과대 해오름식 5월 : 한총련 출범식(전여대협 출범식) 6-7월 : 민 8월 : 8.15 범민족대회 9월 : 선비체전 천마체전 여성문화제 10월 : 가을 대동제 민족영대 가을농활 --- page 3 --- 일상 사업 : 과 여학생부 건설 여성 취업 특별부 선설 여성 인권 위원회 설치 여휴 전면 개선 여휴 근로장학생 선발 정기적인 여성 기획 강연 호주제 WAS 위한 부모 반성폭력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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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8대 자주적 총요학생회 4월 사업계획서

18돼 자주적 총여학생회 AS 사엄계척서 2» . ' 으으 드리는 즐거움 : 총여학생희 정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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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영대-대학생의 성인식에 관한 연구

데학생의 성인식에 관한 연구 본 연구에 참여한 영남대 학생 92명중 남자는 56명(60.996), 여자는 30명(32.6%)이었고, 성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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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대경여대협 8차 핵심일꾼 회의록

--- page 1 --- : 2003년 6월 6일(일) 일 시 10 Kr od 44 KO 전혀 진행되지 않는 상황. 동국대 이 회장님 아르바이트 중. 종여에 결합력이 낮 조직생활이 진행되지 않다보니 사업 진행에도 어려움 청때 모집사업 | 강신 꾸준히 3명이 활동하다가 얼마전 수 에는 2~39 정도 활동할 계획 사업을 앞두고 급하게 회의가 진행되 조례 학습이 Ag <보고안건> 1. 대학상황 보고 과여학생부: 이미 대동제때 과 기타: }성 y G 꾸리고 운영해가면서 대학내 2 = 613/615구체적 계획은 없음 감사준비로 투쟁과 사업이 총집내 조직생활 결합. 5월내내 연대회의 oln 있|을 진행한 결과 새내기 3명과 재학생 3명이 결합됨 단위 학생회에서도 토 < 이미 1. 5월 평가 <논의반건> --- page 2 --- 족으로 THs 영남대 동국대 반성폭력 흐름: 대동제 주간사업으로 계획 노콘돔, 노섹스 진행(학우들과의 만남으로 성의식정도 파악하는 과정이 됩) 이동성폭력 상담소 설치 반성폭력 호름: JZ By 주막에 부차 반성폭력 스티커 주막에 부착 대동제때 반성폭력 문화제를 계획했으나 준비부 초 주도적으 를 원 도하는 oe at EASES ESE 18, AES) a gale 진행하지 못하고 선언형태로 진행 테로 진행. 반성폭력 선언운동 진행. 613/615: 도 ] } ㅇ 3 ㅇ 소 대동제때 선전거리 설치, 추모위원 모집사업 게속 진행 ~ EOIN SOE SN NEE 여수 하고 있음 출범식 진ㅎ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관련: a ames 일 3} Ia) 여성노 | 허 BG 학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행사 진행 준비되지 않고 진행됨. 빅여명 참가 ae 참석한 종여간부들이 모든 일정에 결합하지 못 7H 613/615: 총여학습일정이 계획되긴 했으나 진행하지 못함 : go) ae ce 회의진형이 되지 않아서 계획이 제출되지 않음 친목도모 정도 과여부: 자원대=>모임을 진행하고 있음 공대=>여회장이 개별적으로 만나고 있음 경북대 경산대 정세의 흐름에 맞추어 사업과 FAS 진행하지 못한 것 학내 학칙문제로 그것에만 사업이 치우쳤고 여성정세에 서 대두되는 호주제나 성매매 부분을 대학의 반성폭력 흐름이 반성폭력 문화제로 이어주지 못 LOT 함 경북대에서 여성정세 자료를 빠르게 정기적으로 제졸할 것을 제안 2. 전여대협 출범식, 반성폭력 문화제 평가 및 후속작업 -행사규모가 준비하고 계획했던 만큼 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대학의 준비부족으로 학교 반성폭력 흐름들이 내실있게 총화되지 못한 것 같다 -준비한 단위뿐 아니라 5월축전에 참가했던 학우들이 함께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대학의 준비부족으로 행사를 보는 정도에 그쳤던 것 같다. --- page 3 --- 3. 전여대협 613/615 집행대책 논의 -610 투쟁은 대학별로 토론해서 이후 종화하기로 함 -613/615 계획을 대학별로 빠르게 수립하기로 함 대경여대협 농활계획을 빠르게 내어왔으면 한다.(경대 제안) 4. 대구경북 투쟁관련 . 1) 5월 여성캠페인 평가, 6월 여성캠페인 논으 평가: -내용에 대한 교양, 합의가 사전에 이루어지지 못해서 캠페인 진행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있었다. -준비되지 못한 모습이 많았다 -학내 여학일꾼과 학우들을 조직하는데 부족했다. 6월 논의: 내용-최저임금관련 교양자료 제출 613/615 보고 형식-8일 낮 3시에 정팅으로 결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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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대경여대협7,8월 사업계획서(토론용)

부족한 접들을 극복합시다! 78월 각오합시다! 그러기 위해선… 티오 | 첫찌, 대학별 방중계획을 반드시 내어와야 합니다. 대중사업과 투정계획만이 아니라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