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30-목포대학교-광주전남지역 성폭력 근절과 학칙 제개정을 위한 대표자 모임 제안서
- Summary
- 발 신 : 137| 광주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협의회 수 신 : 광주전남지역 각 대학 통여학생외 및 여학생 대표자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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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신 : 137| 광주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협의회
수 신 : 광주전남지역 각 대학 통여학생외 및 여학생 대표자
용 도 : 학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동 투쟁제의
눈을 어디로 돌리든 RRO 푸르름만 느껴지는 5월입니다.
바람도 차갑지 않고 서늘하니 이제는 BOBO) 문력에 바짝 다가와 있는 느낌뿐입니다.
처음이라는 어색함, 쑥스려움, 그리고 미안함. 무엇이 그리도 BBREZ).....
이 자리를 빌어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저는 137) 광주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의장, 민족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 회장 정영란입니다.
늦게나마 인사드릴 수 있어 더없이 반갑고 기뽑니다. 각 대학에서 SPSS 위해서 바쁘게 살아가느라 정신
없을 5월인데 이렇게 각 대학의 대표자들의 모임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대학내 성폭력의 심각성이 어제 오늘의 VO] 아니라는 것을 모두가 절감하고 있듯이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움
직임들이 BE 대학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에 대한 학우들의 의식을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를 비롯, =
HEE 성문화 BAS 위해 성 강연회 등 크고 작은 행사를 열고 성폭력을 방지하기 위한 학칙을 제정하려는 대
학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성폭력 학칙은 몇몇 간부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언제든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가 곳곳에서 벌어지는 술자리 혹은 친분관계라는 이름하에 저질러지는 성폭력들과 잘못된 성인식
은 쉽사리 근절되거나 바뀌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학우들을 중심으로 몰바른 JEN 대학문회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
들을 활발히 하는 동시에 성폭력 근절을 위한 안정적인 제도적 ANS 학우들과 교수, 교직원의 힘으로 미련
하는 것입니다. | .
이제 알게모르게 일어나서 아무런 대책없이 념어가고 은페되지는 대학내의 성폭력에 대해 그 심각성을 알려내
고 왜곡된 성문화 개선과 예방을 이루어 내기 위한 안정적인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137) 남여대협에서는 성폭력 학칙제개정을 위한 공동대책위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실제 한 대학만의
문제가 아니고 광주전남지역 공동의 문제이고 SSLE 해결해야 하므로 전체 단결된 힘으로 공동대책위를 구
성하여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한 개대학만이 할 때는 너무 힘이 들지도 모르지만 단결된 힘으로 모든 대학
총여학생희가 함께 한다면 학우들의 BOS 꼭 이루어낼수 있으리라 봅니다. 또한 이지역에 있는 여성단체연
합도 함께하여 이지역사회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할려고 합니다.
하여 광주전남지역대학의 집단적인 힘, 5만 여학우의 힘으로 성폭력을 근절하고 처벌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인
성폭력규제학칙을 제정 해내고자 합니다.
많이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해 주셔서 광주전남지역대표자들의 의지를 모아보았으면 합니다.
10일 늦은 5시 RE 모습으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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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학직 제개정을 위한 남여대협 5,6월 Ae
1. 들어가며
학교 별로 상황은 제각기 다르겠지만 학내에서의 성폭력은 이제 예삿일이 아닌 너무나 심각하게 대두 되고 있는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이 성폭력인지도 모르고 당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단순히 학생과 학생사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야니라 교수나 교직원에 의한 성폭력
이 발생해 학내를 아니 시회까지 시끄럽게 만드는 것이 지금의 학내 성폭력입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것 만치 일게 모르게 빈번히 WAYS 은페되고 있는 학내 성폭력은 확실한 방지기구나 처벌의 기준이 없어 그 심각
성에도 불구하고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대학의 총여학생회를 중심으로 성쪽력을 방지하고 저벌하기위한
학칙제정과 올바른 학내 SEIS 정착시키기 위한 활발한 움직임과 노력들이 각 대학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Zt 대학의 LASS 이제 50만여학우의 대표조직인 남여대협을 중심으로 여성단체와 연대하여 하내성폭력근절과 학칙 제개정을
위한 투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여학생희가 없는 대학에도 성폭력 학직제정에 대한 투쟁을 제안하고 그에 대한 FAS 세워 함께 논의 하는 WAS 거쳐 남
여대협 차원의 공동대책위를 구성하여 조직적이고 대중적으로 성폭력을 척결하는 SAS 해나가고자 합니다.
2, 방향과 목표
1. 학내 성폭력의 근본적인 원인과 문제를 대중적으로 알려내고 성폭력 학최제정의 공분을 모아내자.
2, BE 전남 AA 각 대학들에 성폭력 학칙제정의 요구를 모아 공동대책위를 구성한다.
3, 공동대책위를 중심으로 지역 여성 단체와 연대하여 전체적이고 원칙적인 문제로 성폭력 학최제정과 성폭력 근절투쟁을 벌여나간다.
4. 여학생회가 없는 대학까지 주체를 미련하는 AS 시작으로 남여대협과 여학생운동의 주체를 미련하는 시업으로 까지 상승시킨다.
5. 각 대학 대표자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모임속에서 투쟁의 방향을 모색하고 합의하여 대중적인 실천 Sag 결의한다.
6. 각 대학의 상황과 조건을 잘 파악하기 위해 기층의 실사 작업과 간담희를 진행한다.
3, 대학별 선전의식화 방도
-사회에 민연된 AYO] 문제들과 그원인에 대한 AA 진행하자.
-학내 성폭력 설문과 AAAS 통해 심각성을 알려내자.
| -확칙 제정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의식회하자.
-성폭력 신고 삐삐나 전회개설등 여학생회가 신고접수를 하는 것을 일리자,
4, 남여대협 선전의식화방도
-스티커 제작이나 기획 자보 신문 발간
-설문조사 의견 개진 운동
-학우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 진행
-성폭력 학칙제정을 위한 대학우 서명운동 진행
5. 시기별 흐름
1시기 5월 1일 ~ ?일
공동대책위 투쟁활동계획서 제출하는 시기
-대표자모임 제안
-학칙제개정의 방향과 내용 잡기
2시기 5월 8일 ~ 6월 10일
각 대학 흐름 만들어 가는 시기
-공동대책위 구성
-서명운동, 설문조사사업, 스티커제작배포, 남여대협 차원의 세미나 개최
-지역여성단체와 연대
3시기 6월 말
구체적 투쟁 조직화 하여 성폭력 학직을 제개정하는 시기
-전반적 요구사항으로 대학본부와 면담 꾸준히 진행
-교육부에 학직제정요구에 대한 서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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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Al: 5월 10일 5시
Pa A: 전남대 종여학생회실 (1학생회관 2증, 530-0590 )
rea 내용
@ 각 대학 성쪽력의 실태와 처리방법을 함께 얘기 합니다.
-을 한해 동안 일어나 총여학생회로 Grd 성폭력 사례
-성폭력 학칙이 있는지의 여부
@ 성쪽력 학칙제개정을 위한 공동대책위 (가)의 구성과 이후 계획 논의
-공동대책위의 구성에 대한 설명
-공동대책위 의결
-의결된 후 공동대책위 계획 논의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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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스터거드
= malt, 오월의 딸 자주의 새바람
13기 광/주/전/남/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