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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단위총화(9 22~10 1)

호주제 폐지 과학생회 선언 관련 이야기 진행 여학생운동 토론회 18일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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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단위총화(9 22~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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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 폐지 과학생회 선언 관련 이야기 진행 여학생운동 토론회 18일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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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단위총화(9/22~10/1) 대경여대협(9월22일) 호주제 폐지 과학생회 선언 관련 이야기 진행 여학생운동 토론회 18일이 좋다고 10월 31일 기자회견 및 공청회 진행한다고 -역고소 관련, 대학 내 반성폭력 정책 마련, 2003년 반성폭력 운동 평가 -9월23일 회의 ->총화 못 해봄 호주제 폐지 캠페인 제안 10월2일 ->못 함 수활-경북대 윤주 참가 | 서울지역 경희대09월 BY 이후) 호주제 패지 서명운동 벌이고 있음 -호주제 폐지 연대모임 구성 : 문리대, 관광대를 중심으로 -호주제 폐지 자료집 제작 -호주제 폐지 핸드폴 줄 제작 나누어주면서 -호주제 폐지 과학생회 선언 인터넷 FRR 진행했음 -10월3일 투쟁 적극적으로 준비 취업특강 진행하지 않음->총화 못 해봄 선거준비 : 후보자 인선 마무리 한양대(9월23일) ; 9/23 전학대회서 호주제 폐지 특별결의문 책택하려->전학대회 무산 HEA 있는 이야기'로 대중강연사업 진행 중 -9월 BS 연애 뒤집어 보기 : 연세대 나윤경 교수 -9월 30일 내 몸, 사랑하기 : 국민대 김현영 교수 -10월 ?일 4, 알 만큼 알지 않나? : 경향신문 배정원 씨 10월 72 애한제 준비 -내몸의 주인은 나 진행할 계획 10월 3일 참가할 계획 감신대(9월23일) - 9월23~25일 2003 총여학생회 어울림제 SHA’ 진행 -전쟁과 여성 토론회 -레크레이션 짝춤 선거 : 농대 경영대 여학부장 고민중인데 단대에서도 요구가 있음 동아대 여성문화제 -9/23 영화제 : 디아더스, 피아니스트 -9/29 무대행사-가요제, 여학우 대표자 합창 -10/1 취업특강 =리플렛 제작해서 배포 =부회장님과 송이가 준비 =진이는 부산문화시민연대(준) 활동 중집 연사조직 간부 월수목 학원 집장 - 활동에 열의가 많지 않음, 책임감으로 임하고 있으며 하기로 한 올해는 ANS 다하려 고 한다고 ㅇ 인선고민-집장이 내년 활동에 대한 의지가 없기 때문에 인선에 대해서도 적극적이지 못함 남여대협(9월 27a 진행) 전대 북녁 유적 답사 참가비 마런을 위한 주막 진행 경영학부'여부장 북녁 유적 답사 참가 총여선거 고민 : 대상자 선정해서 만나고 있는 중 조대 부회장님 혼자 생활해서 남녀대협 집장이 부회장님과 함께 많이 있음 회장-전학투련 학생위원회 활동 중이라고 Y2B~2A 조선여성제 진행 -미대 여학생회와 '여성의 몸' 그림 그려 금강산 관광 때 금강산으로 보냄 -간호대와 여성질환과 관련한 세미나 진행 -여자대통령을 찾아라 진행 -오름 “매니지 퀴" 공연 -'나와 부영이'상영 경기대(9월23일)- 9월 23일 호주제 폐지 과학생회 선언 제안 -진행했음 부경여대협(9월 23일 지도사업) 창원대 이번 주부터 수요여성영화제 시작, 영화보고 토론까지 유인물 선전 진행 중 : 아침 점심으로 선전의식화 : 9월 호주제, 10월 초 반성폭력 9월 BY 전학대회-호주제폐지 특별결의문 채택하려했으나 전학대회 무산 9/29~10/2 반성폭력 기획선전 9/29 여대생취업강좌 10/20~23 : 10월 여성문화제 -10/20 전쟁과 여성(정대협 강연, 사진전) -10/21 피임법 강연 ㆍ -10/22 월경축제 “10/23 여성정치, 체육대회 경남대 -선거준비 울산대 여성문화제 : 10월 7~8 -가요제, 피임기구 전시 =주별 흐름 잡고 실무적인 부분 정리, -준비하면서 간담회, AUS 제안했으나 신경 ek 쏘고 회장님 부회장님 사이 불화 식각 울산지역 9월 19일 호주제 폐지 문화제 인선고민 : 간부들 고민하고 있으나 활동에 적극적이지 않음 립 경상대 조례 못하고 종례만, 회장님 생활력 안 되는 상황 지난 주말 17다녀왔다고 인선과정에서 여성관에 대한 고민이 든다고 : 총학생회 인선과정에서 9월 202 큰들 호주제 페지 연극 진행 금강산 모꼬지 총여 1인 참여 여성 문화제 10월 14~17일 계획 -김미화씨 강연(계획 중이었음, 섭외 불확실) Om =전반적으로 조직화가 많이 ot 됨 =준비단이 적다 보니 내용 마련과 실무준비에 매진해서인 늦 =대외사업을 통해, 학내언론사와 외부 언론사에서 취재해서 감 병가전망 -남녀대협, 상대 여학생회와 함께 하기로 선거준비 -중앙 차원에서 조대 전체 여학우를 대상으로 논의 중 광주대 음 주 전망논의, 학습도 할 계획(남여대협 집장과 함께) ->후에 인선대상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9/22~23일 대동제 진행 목대-총화 안 됨 동신대 방중부터 활동 안됨 총학과 문제가 있는 듯 총여 직선제로 회칙 개정 필요-시기 놓친 늦 총학생회 선거 여부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겠다 중집 올해를 돌아봤을 때 -대의체계 발동, 16기 남녀대협 건설이 되지 않으면서 -사업계획서 349) 제출 이후 제출하지 못함 -진아 연행 후 활동이 안정적으로 되지 못하고 -대학에 대한 지도가 안정적이지 못함 10월 선거지도 -조직 : 전대, 집장 : 그 외 대한 다음 주부터 대학 평가전망 사업 AAS BSA) 진행할 건지 핵심일꾼 모임 진행할 2000 인선고민-대상자 두고 고민 중 조직국장 : 조직에 총화하고 11월 5일 이후 활동하는 것으로 하려고 한다고 10월 29 호주제 폐지 마당-여연과 함께 진행하는데 남녀대협에서 인형극 하기로 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