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26-한총련 일꾼들의 의식 파악을 위한 전여대협 설문조사
- Summary
-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 파악을 ※ RAS 활용해서 많은 이야기를 써주세요!
- Description
- --- page 1 ---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 파악을
지역 ( ) met (
※ RAS 활용해서 많은 이야기를 써주세요!
위한 전여대협 설
한총련 내의 가부장적 인식을 고쳐나가기 위한 기초 자료로 한총련 대의원들의 ANS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리며 그 외에 여학생 운동 단위 및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많은 말씀들도 함께 서술 바랍니다!
※ 객관식 문항에서는 되도록 한가지 답을 표시해주십시오. 그러나 복수선택도 가능합니다.
※
조사>
. ) Se ( )
Fo
1. 선배들이 새내기(혹은 후배)들에게 주는 단체기합에 대해
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우리 학교에서는 사라진지 오래다.
@ 새내기들이 워낙 개인화되어 있어 공동체의 단결을 위해서는
of 수 없다.
(8) 대학문화란 그런 것이다.
® 동기간의 의리와 우애를 키우기 위한 것이지 별 다른 Se 없다.
© ct 굳이 원하지 않지만 전통처럼 이어져온 것이라 어 수 없다.
© 선배에게 SS 강요하는 군대식 문화이다.
(9 새내기들의 자주성을 억압하는 일이다.
모르겠다.
@® 기타 ( )
2. 학생회장 FHS 추천 SE 결정하는 과정에서 성별이
얼마나 영향을 미칩니까?
© 전혀 SHS 미치지 않는다
(2) 부차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9) 우리 학교는 보수적이라 HW 수 없이 SSS 많이 미천다.
@ 모르겠다.
© 기타 ( )
3. 학생회 사업 중에 다음과 같은 MASS 하거나 본 경험
이 있습니까? 각 문항에 대해 자세하게 답해주세요.
El
uu
oy
가장 예쁘거나 인
1) 여장미인대회를 했습니까?
(1) 예전에 했지만 지금은 하지 않는다.
® 지금도 하고 있다.
(3) 학생회 사업에서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 모르겠다.
® 기타 ( )
2) 여장미인대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 재미있는 행사이다.
@ 여자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기회이다.
@ HABA 시선으로 여성의 BE 성적 대상화하는 상품화하는
대회이다.
@ 여장하는 사람은 기분나쁘지만, 보는 이들은 즐거운 행사이다.
© 딱히 문제점이 떠오르지는 않지만, 볼패마다 기분나쁘고 찜찜
한 행사이다.
(6) 모르겠다.
@ 기타 ( )
3) 현재에도 여장미인대회를 하고 있다면, 이후에는 어떻게 하
실 생각입니까?
© 재미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계속 할 것이다.
@ BAS 있다고 생각되지만, 대체할만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계속하게 될 것 같다.
(9) 다른 일꾼들과 얘기는 해보겠지만 딱히 없애기는 어려울 것으
로 보인다. :
@ 분명히 문제가 있으므로 다른 일꾼들을 설득해서라도 반드시
폐지하겠다.
(9 모르겠다. :
© 기타 ( )
(2) 체전 및 대동제에서
1) 여학생들에게 응원단이나 뒷풀이 준비를 전담시킨 적이 있
습니까?
2) 위 1)과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학생들은 체전을 직접 하는 A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어찔 수 없다.
@ 여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체전에 참여하도록 돕기보다는 여학생
들을 소외시키는 것이다.
(9) 여학생들은 응원단이나 뒷풀이 준비를 더 좋아한다.
® 여학생 SSS 하면 AMO] 재미없어 지기 때문에 어 수 없다.
(9 모르겠다.
® 기타 ( )
3) 여학생들이 할 수 있는 체전종목으로 어떤 것을 기획하십니
까?
(3) 행사나 술자리 등에서
-1-
1) 여학생, 남학생을 일부러 섞어(번갈아) 앉히게 st 경험이 있
습니까?
2) 위 1)과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 분위기를 좋게 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2) 여학생들의 의사를 정확히 알지도 못한 채 번갈아 앉히는 것은
일방적이고 폭력적인 것이 될 수도 있다.
(3) 의사를 물어보면 그만이다.
@ 모르겠다.
© 기타 ( : )
4. 선후빼간의 위계질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선후배간의 위계질서는 대학문화의 일환이다.
(2) 대학생활을 원활히 만들기 위해 선후배간에 어느정도의 위계질
. 서는 필요하다.
(9 나이를 대세워 권위주의적으로 위계질서를 잡는 것에 대해서
반대한다.
@ 대학생활의 경험과 WES 얘기해주면서 돕는 차원의 선후배
관계가 바람직하다,
(9) '선배는 하늘'이라는 BS 곧잘 한다.
(@ 굳이 선배, 후배 석으로 가르는 것은 무의미하다.
@ 모르겠다.
기타 ( )
5. 남녀공학에서 여학생이 집회나 행사에 AM 많이 나오면,
혼히들 “우리학교가 언제부터 '여대'가 되었어?” “우리 학
교 이름 이제 '%여대로 바꿔야하는거 아냐?" 와 같은 ol
기를 하는 것을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질문에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이런 말을 얼마만큼 자주 하거나 들으십니까?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위와 같은
0) 단순한 Sete! 뿐이다.
(2) 그냥 여학생이 많아졌다는 것에 대한 BHA 뿐이다.
@ 남학생이 많다고 '남대'라는 BS 쓰지 않는 것을 보면, 여학생
들이 많다고 '여대'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
@® 여학생들의 운동이 인정받지 RAS AAS 그대로 반영하는
말이다.
©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다.
© 위와 같은 발언은 하지 않는다.
@ 모르겠다
기타 ( )
6. 학생회 일꾼 중 여학생들이 담빼를 피우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 여자가 SHS 피우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SHS 수 없다.
@ 다른 여자가 피우는 것은 상관 없지만, 내 애인이 피우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
@ 일꾼들 안에서는 괜찮지만, 학우들이 보는 앞에서는 대중과 괴
리될 수 있기 때문에 안된다.
@ 개인적인 기호이므로 학우들 앞에서 피우는 것도 자기 마음이다.
(9) 피우든 말든 상관없다.
© 여자든 SAKE 담배피우는 건 딱 질색이다.
@ 모르겠다. 후
기타 ( )
7. 여학생운동 혹은 페미니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
까? :
8. 아래 문항에 대해 0, XH 답해주세요.
1) 군번, 현역, 신고식, Bat 같은 언어들은 일상화되어 있다.
( )
2) 선전, 조직의 역할은 여자가 하는 경우가 더 많다.
( )
3 집행위원장, 사무, 정책의 역할은 남자가 하는 경우가 더 많다.
( )
4) 아무리 비판적이라 할지라도 Aa7a\= 여자는 싫다. ( )
5) 군대에 면제된 남학생을 보면, 어던가 이상이 있거나 정상이 아
니겠지 하는 생각을 종종 한다. ( )
6) <여학생만 답해주세요> 나는 스스로를 여자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 ( )
끝까지 설문에 응해주신데 감사드림니다.
설문에 대한 답을 보충하고 싶으시거나, 전여대협에 ㅎ
말이 있으면 뒷면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진행한 설문은 이후 한총련 내의 가부장적 인식
쳐니기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완성한 설문지는 반드시 수거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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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건)
--- page 2 ---
L 기획연재 [양성평등한 학생운동사회를 위하여]를 시작하며.…
전여대협에서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교양자료」,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실태조사」 , 「한
총련 ae 에게서 남성중심적인 언어를 없애기 위하여」,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파악을 위한 전여대협 설문조사, , Fucking
USA" 노래를 부르지 Wh 등 학생운동사회 내에서 양성평등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양자료, 설문조사, 논평 SS 제출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사업 속에서, 혹은 웹상에서 제기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각 대학 총여학생회가 주체가 되어 많은 일꾼들과
함께 토론해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참으로 많은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전여대협에서 제출한 내용 이상으로 생산적인 논의를 만들어오셨던 많은 분
들에게 이번 기회를 빌어 연대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최근 들어 학생운동사회에서는 눈에 띄게 여성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사업과
투쟁에서 He] 소외되는 문제, 여성해방이론 등에 대한 토론이 간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전에 전여대협이 제출했던 "Fucking USA" 노래와 관련된 제안글, 조선대 총여학생회장의 글 등에 대한 EE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그리 빠르지는 못할지라도 학생운동사회의 양성평등의식이 한발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여대협은 그동안의 각종 ENS 긍정성을 살려, 방중시기 더욱 발전적인 ENS 만들어가보려고 합니다.
학생운동사회 내에 존재하는 가부장적인 모습에 대해 전반적인 기획연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주제별로 나누어 세부적인 내용부터
큰틀의 내용에 이르기까지 토론의 폭과 깊이를 넓히고자 합니다.
J
히 일방적인 문제제기의 내용과 방식이 아니라, 누구나 토론꺼리를 제안하고 함께 토론해가며 실천적인 결론을 도출해내는 내용
과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전여대협 기획연재 【양성평등한 학생운동사회를 위하여】 를 계기로 학생운동사회 내 가부장적인 BSS 뿌리뽑기 위한 실천적 노
력들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기를 기대합니다.
2. ASA, [양성평등한 학생운동사회를 위하여], 이렇게 진행합니다.
© 기획연재의 내용
기획연재는 대략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여장미인대회에 대해
양성평등한 학생회 사업 만들기
군사주의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기
일상생활에서 양성평등한 일꾼 되기
내가 만드는 여학생운동/여성주의
기획연재를 진행하는 동안 기획연재에 대해 제안되는 내용이 있으면 적극 수렴할 것입니다.
(2) 기획연재의 방법
- 전여대협 홈페이지의 토론게시판을 은 도해 토론을 보장하며, 의견을 수렴합니다.
온라인상에서 진행되는 기획연재인만큼 웹상 aye ] BES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24 URE Sedge) 결로부터 ABMS WAS, 최대한 ESS 동래 결론을 SIE 방향으로 ceo 진행되었으면 du
개 6
te
이 =
론게시판을 통해 토론꺼리에 대한 적극적인 제안과, 기획연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것입니다.
- 그 의 각 대학에서 일꾼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3.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파악을 위한 전여대협 설문조사」 결과 분석
지난 4월 한총련 임시 GAM 때, 전여대협에서는 「한총련 YS 의식파악을 위한 전여대협 ABZ, 를 AVE 바 있습
니다
11기 한총련 대의원 및 참판인 2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므로, 헌총련 일꾼들의 의식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기에는 그 수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설문조사를 진행한 이들이 대체로 각 대학 학생운동의 핵심적 지위와 역할에 있다고 판단하며, 그에 기반하여 설문조사 결
과에 대한 논평을 제출합니다.
1)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파악을 위한 전여대협 설문조사, 결과 ^
>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 파악을 위한 전여대협 설문조사」 자세한 결과 및 구체적 분석 보러가기
2)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파악을 위한 전여대협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논
(설문조사의 내용 자체가 기획연재의 목차에 대부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획연재 1호에서는 짧은 논평을 제출합니다.)
설문문항 중 몇 개가 모호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정확히 무엇을 묻고자 하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거나, 질문 AAV} 중복적이거나, 문항에 대한 오해의 여지가 있었던 문항, AES
대상이 불명확했던 문항 등이 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사과드리며, 설문조사의 미숙함에 대해 여러분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문의 여러 문항에서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과 그에 따른 실태를 엿볼 수 있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짧은 분석을 제출합니다.
총평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파악을 위한 Addy 설문조사」 는 다양한 분야에서 한총련 일꾼들의 기본적인 의식을 파악하기 위한 기
초적인 설문조사였습니다.
설문조사의 결과를 분석한 바, 대략 아래와 같이 핵심적인 지점에 대해 몇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학생회 사업 및 투쟁에서 여전히 여성의 소외나 성차별 등이 존재하거나 몰성적인 관점이 존재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여장미인대회의 존속, 체전 및 대동제 등 학생회 사업 속에서 여학생들이 주체로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내용과 방
AS 세우는데 부쪽함이 있는 모습, 여학생들이 응원단이나 뒷풀이 준비를 전담하게 되는 모습 등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둘째, 학생회 내에서 여전히 권위주의적인 군사주의 문화가 존재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보다는 상당히 사라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도 학생회 일꾼 사이에서 여러 형태의 단체기합이 남아있거나 선후배간에 '위계질
서를 강조하는 경우도 없지 않았던 것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셋째, 여성/남성의 성역할을 고정화시키는 학생회 내 성별분업체계가 아직도 존속되고 있 .
선전, 조직 등 이른바 '여성성'과 더 가깝다고 생각되는 역할, 집행위원장, 사무, 정책 등 소위 '남성성'과 더 가깝다고 생각되는 역
할에 대해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넷째, 학생회 일꾼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드러나는 관점의 문제가 있습니다.
다섯째, 여학생운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한 현황이며, 그로 인해 오해가 있습니다.
여섯째, 여학생일꾼/남학생일꾼 사이에 인식의 차이가 있으며, 여성운동에 대한 교양이 상당히 부족한 현황입니다.
이후 전여대협에서 진행할 기획연재 [양성평등한 학생운동사회를 위하여] 를 동해 더 심도깊은 토론과 실천적인 혁신을 만늘어나
갑시다! : :
--- page 3 ---
(※ 차트 옆의 숫자는 '해당 보기에 답을 한 사람의 수이며, 차트 위의 원문자는 '보기'입니다)
여학생
경기인천[명
cal 데구형 a)
1. 선배들이 새내기(혹은 후배)들에게 BE 단체기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우리 학교에서는 사라진지 오래다.
(3) 새내기들이 워낙 개인화되어 있어 Seale] 단결을 위
해서는 어 수 없다,
(3) 대학문화란 그런 것이다.
® 동기간의 의리와 우애를 키우기 위한 것이지 별 다른
뜻은 없다.
: © 난 굳이 원하지 않지만 ASA 이어져온 것이라 oja
2 ° >
<여학생》 (ge 4 수 없다. :
© 선배에게 BSS 강요하는 군대식 문화이다
24 ㆍ
@ 새내기들의 자주성을 억압하는 일이다.
모르겠다.
© 기타
약 13 정도의 일꾼들이 자기 대학에서 단체기합이 사라졌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SHA) SMS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여러 형태의 단체기합이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체기합에 대한 생각에서 특이할만한 것은,
여학우들의 과반수 이상이 단체기합이 '선배에게 복종을 강요하는 군대식 문화'(31.690) '새내기들의 자주성을 억압하는 일'(19.790)
라고 답해 단체기합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 반면,
남학생일꾼들의 경우 '공동체의 단결을 위해서'(11.7%4) '동기간의 우애와 의리를 키우기 위해서'(22604)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라는
데 비교적`더 많은 답을 한 것입니다.
2. 학생회장 후보를 추천 혹은 Age 과정에서 성별이 얼마나 영향을 미칩니까?
2 3 6
(1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Q 43402 영향을 미친다.
@ 우리 학교는 보수적이라 ofa 수 없이 영향을 많이 미친다.
@ 모르겠다.
© 기타
Cb at Ry
여학우와 남학우의 인식에 차이가 드러났습니다.
남학우의 과반수 가까운 43.8%가 '전혀 PHS 미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부차적으로 영향을 미친다'(40900) '영향을 많이 미친
(66%) S 어떻게든 SHS 미친다는 Be] 4759%였습니다.
여학우의 경우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답변에는 318%가 답했고, '부차적으로 영향을 미천다'(45500) '영향을 많이 미친다
"(12194 등 여학우의 57.6가 어떻게든 영향을 vlan 답변하였습니다
이는 학생희장 후보의 추천 및 결정 과정에서 성별로 인한 불이익이나 age 느끼는 딩사자가 여학생인만큼
여학우들이 이러한 문제를 더욱 많이 느끼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3 학생회 사업 중에 다음과 같은 사업들을 하거나 본 Bao] 있습니까?
(1) 여장미인대회 (남학생을 여장을 하고 그 중 가장 예쁘거나 인기가 많은 사람을 선발하여 상을 주는 행사)
1) 여장미인대회를 했습니까?
(1) 예전에 했지만 지금은 하지 않는다,
(3 지금도 하고 있다. =
(3) 학생회 사업에서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 모르겠다.
© 기타
<여학생> 26 cape 2
2) 여장미인대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재미있는 행사이다.
@ 여자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기회이다.
(3) 남성중심적 “ase 여성의 몸을 성적 대상화하는 상품화하는 대회이다.
@ 여장하는 사람은 기분나쁘지만, 보는 이들은 즐거운 행사이다.
© 딱히 문제점이 떠오르지는 않지만, 볼 때마다 기분나쁘고 찜찜한 Blo]
다
© 모르겠다.
0 기타
3) 현재에도 여장미인대회를 하고 있다면, 이후에는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0) 재미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계속 할 것이다.
@ 문제는 있다고 생각되지만, 대체할만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계속하게 될 것 같다.
(3) 다른 일꾼들과 d= Heal 딱히 없애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분명히 문제가 있으므로 다른 일꾼들을 설득해서라도 반드시 폐지하겠다.
“3
(HE
여장미인대회에 대해 어떻게든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는 경우는 4 66% 남 B2WH 높았습니다. 그리고 기타의견을 통해 여장
미인대회가 가지고 있는 각종 문제점에 대해 여러 의 :
하지만 여장미인대회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도 a zl 않았습니다.
여학우의 경우 '재미있는 행사'(3.0%) '여자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7]3)/(15%) '여장하는 사람은 기분나
쁘지만, 보는 이들은 즐거운 행사'(3.090)로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남학우의 경우 '제미있는 행사'(14606) '여자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기회'(2994) '여장하는 사람은 기분
나쁘지만, 보는 이들은 즐거운 행사'(88%) 등으로 1/3 가까운 일꾼들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4
--- page 4 ---
이후에는 문제를 인식하고 반드시 폐지하겠다는 답변이 여 47.0% 남 32.1%으로 비교적 많았지만, 자의에 의해 혹은 타의에 의해
계속 하게될 것이라는 답변이 여 147% 남 24.1%로 만만치 않았습니다.
(2) 체전 및 대동제에서
1) 여학생들에게 응원단이나 뒷풀이 준비를 전담시킨 적이 있습니까?
© 여학생들은 체전을 직접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oa 수
없다,
@ 여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체전에 참여하도록 돕기보다는 여학생들을 +
외시키는 것이다.
(3) 여학생들은 응원단이나 뒷풀이 준비를 더 좋아한다.
@) 여학생 SES 하면 체전이 재미없어 지기 때문에 8 수 없다.
© 모르겠다.
© 기타
'여학생들에게 응원단이나 뒷풀이 준비를 전담시킨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남학생들의 BOE '없다'고 답한 반면 여학생들은
53.0%만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여학생들에게 응원단 혹은 뒷풀이준비를 전담시킨 적이 있다'는 답변은 남학생들의 10.2%, 여학생
들의 24.2%가 했습니다.
여학생들에게 응원단이나 뒷풀이 SYS 전담시키는 것이 '여학생들을 소외시키는 것'이라는데 여학생의 500%, 남학생의 38.7%가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여학생들이 응원단, 뒷풀이 준비를 더 좋아한다거나 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여전히 있으며, 별로 생각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다는 답변도 A 있었습니다.
3) 여학생들이 할 수 있는 체전종목으로 어떤 것을 기획하십니까?
발야구, 피구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미니)축구, 단체줄넘기, DSS), 팔씨름, Bat, 줄다리기, 짝축구, 2인3각, 달리기, 농구 등에도 여러 사람이 PS 했습니다.
그 외에도 족구, OXF, 민속놀이, 닭싸움, 자유투, 배드민턴, oeeeh , 인간피라미드, 몸으로 글자 만들기, 기마전, 제기차기,
WrseSe], 꼬리떼기, 널뛰기, 테니스, 물풍선옮기기(주고받기), 공나르기, 소프트볼, 계란받기, 럴레이게임, 통일10종경기, 동전쌓기
등 많은 종목을 답했습니다.
여기에서는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경우도 있었으며, 여학우들의 요구와 특성에 대한 고려없이 기획하는 모습도
수 있었습니다,
(3) 행사나 술자리 등에서
1) 여학생, 남학생을 일부러 섞어(번갈아) 앉허게 한 경혐이 있습니까?
2) 위 Da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문항은 질문 및 보기의 내용 자체가 모호해 오해의 여지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내용의 문항을 설문에 붙인 ae 각종 행사나 술자리에서 여학생들을 남학생들 사이에 일방적으로 끼워앉히는 등의 문화가
학생회 내에 존재하고 있으며, 이것은 그 자체로 폭력적일 수 있다는데서 비롯된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문항의 내용이 모호해 각기 다르기 문항과 보기를 해석함으로써 정확한 설문의 결과를 얻기가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 문항에 대한 분석은 제외하겠습니다.
4 선후배간의 위계질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선후배간의 위계질서는 대학문화의 일환이다.
© 대학생활을 원활히 만들기 위해 선후배간에 어느정도의 위계질서는 필
요하다.
@ 나이를 내세워 권위주의적으로 위계질서를 잡는 것에 대해서 반대한다.
@ 대학생활의 경험과 교훈을 얘기해주면서 돕는 자원의 선후배 관계가 바
람직하다.
© '선배는 하늘'이라는 말을 곧잘 한다.
© 굳이 선배, 후배 식으로 가르는 것은 무의미하다.
@ 모르겠다.
기타
'대학생활의 경험과 TES 야기해주면서 돕는 차원의 선후배 관계가 바람직하다'는 답변이 여학생 667% 남학생 5628로 가장 많
았습니다.
약간의 차이로 드러난 것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비교적 권위주의적인 관점이나 태도에 조금 더 익숙해져있는 경우가 있었던 것입
니다
'선후배간의 위계질서는 대학문화의 일환'이라는데 남학생은 51%가, 여학생은 159가 SAS 했으며, '대학생활을 원활히 만들기
위해 선후배간에 어느정도의 위계절서는 필요'하다는데 남학생은 328%가, 여학생은 2889가 답변을 했습니다.
5. 남녀공학에서 여학생이 집회나 행사에 훨씬 많이 나오면,
혼히들 “우리학교가 언제부터 '여때'가 되었어? “우리 학교 이름 이제 '6%여때'로 바꿔야하는거 아냐
와 같은 AG 하는 것을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VE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이런 BS 얼마만큼 자주 하거나 들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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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와 같은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 단순한 농담일 뿐이다.
그냥 여학생이 많아졌다는 것에 대한
@ 남학생이 많다고 '남대'라는 WS 쏘지
: 들이 많다고 '여대'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
@) 여학생들의 운동이 인정받지 못해온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말이다.
6 별로 sete 않았다
© 위와 같은 발언은 하지 않는다
6
--- page 5 ---
@ 모르겠다.
기타
이 설문문항에서는 질문 자체가 다소 중복적이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대" 일꾼들이 어떻게 HAS 해야할지 모호한 것
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설문문항의 한계는 있었지만, 설문 결과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위와 같은 발언을 SAG 해본 적이 없다'는 답변에는, 여학생의 경우 242%, 남학생의 경우 SLIME 집계되었습니다. 그러한 발언
을 듣거나 해본 경우는 여학생 621%, 남학생 43.1%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중 그런 발언을 자주 SAY 해본 BPE 여학생 24.2% 남학생 5.8%였습니다. 여학생의 경우 대체로 '해봤다'는 경우보다는 '들
어봤다'는 GAS 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해, 여학생의 31.8%가 '남학생이 많다고 '남대'라는 BS 쓰지 않는 것을 보면, 여학
생들이 많다고 '여대'라는 HAS 쓰는 것은 잘못된 것 같다'는데 가장 많은 답을 했습니다. 반면 남학생은 「그냥 여학생이 많아겼
다는 것에 대한 표현일 뿐'(30.7%4)이라는데 가장 많은 답을 했습니다.
무의식 중에 이러한 WAS 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이에 대한 문제의식을 일상적으로 크게 느끼지 못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6. 학생회 일꾼 중 여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용남될 수 없다.
® 다른 여자가 피우는 것은 상관 없지만, 내 elo] 피우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
@ 일꾼들 안에서는 Ada 학우들이 보는 앞에서는 대중과 괴
리될 수 있기 패문에 안된다.
@ 개인적인 기호이므로 학우들 앞에서 피우는 것도 자기 마음이다.
© 피우든 말든 상관없다.
© 여자든 YE 담배피우는 건 딱 질색이다.
@ 모르겠다.
'개인적인 기호이므로 학우들 앞에서 퍼우는 것도 자기 마음이라는 답변이 여학생 485%, 남학생 409%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러나 남학생의 20.4%와 여학생의 1M '일꾼들 안에서는 MAD, 학우들이 보는 앞에서는 대중과 괴리될 수 있기 때문에
안된다'는 의견에 동의했습니다.
특이한 것은, 남학생의 58%가 '다른 여자가 피우는 것은 상관 없지만, 내 애인이 피우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한 것입
니다
예전과는 인식이 종 변했을지라도 여전히 여학생들이 GS 피우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AS 가지거나 '대중과의 괴리'를 이유
로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존재하는 것을 BF 있습니다.
?. 여학생운동 혹은 페미니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학생, 남학생 할 것 없이 대부분의 일꾼들이 '여학생운동은 꼭 필요하다'는 Jag 내였습니다.
이와 함께 여러 일꾼들이 여학생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해가야한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으며, 학생운동사회의 가부장적인 모습
을 바꿔나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함을 얘기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남학생늘의 경우 여학생운동이 이남 민중들이 AL 근본적인 여러 모순들과 맞물려 투정하는 변혁적인 여학생운동이
되어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여학생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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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7
이른바 '페미니즘' '여성주의'에 대한 비판도 종종 있었는데, 여기서는 오해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비판과 오해의 내용이나 원인,
관점과 대안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기획연재를 진행하면서 더 구체적인 애기들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8. 아래 문항에 대해 O, KE 답해주세요.
1) 군번, 현역, 신고식, Bs} 같은 언어들은 일상화되어 있다.
3
여학생의 580%, 남학생의 547% 등 과반수가 넘는 일꾼들이 '군번, 현역, 신고식, ds} 같은 언어들은 일상화되어 있다'고 답해,
일상생활 속에서 군사주의 문화가 많이 Saale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선전, 조직의 역할은 여자가 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의
3) 집행위원장, 사무, 정책의 역할은 남자가 하는 경우가 더 많다.
Cee)
여학생의 GI’ 남학생의 167 선전, AAS 주로 여학생이 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행위원장, 사
. 무 정책 역할은 주로 남학생이 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데 여학생의 409%, 남학생의 56.2%가 동의하였습니다. 이를 동해 학생회 내
성별분업체계가 여전히 이전과 같이 고정화되어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비판적이라 할지라도 ABA7AE= 여자는 싫다, Orde 면제된 남학생을 보면, 어던가 이상이 있거나 정상이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 종종 한다, (6/<여학생만 답해주세요> 나는 스스로를 여자로 생각해본 적이 없
- 위 세 문항은 질문을 하는 내용과 목적이 정확히 무엇인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제 각기 문항을 다르게 해석
했습니다. 그러므로 세 문항 또한 정확한 설문의 결과를 얻기가 어렵다고 판단되어, 세 문항에 대한 분석을 제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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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사회 내 성쪽력, 이제는 '근절'을 Heroic >}
성폭력에 대해
성쪽력, 이렇게 바라보자.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의 몇가지 사례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피해자(생존자)의 경험
학생운동사회 내 성쪽력의 심각성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을 근절해야 합니다.
VO oS EN =
=
성쪽력에 Chal...
성폭력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ARS 때,
이젠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을 매개로 행하는 폭력'이라든지,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있는 경우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행하는 성적 폭력' 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게 답합니다.
성쪽력이란 말 그대로 '성(을 매개로 상대방의 의시에 반하여 가해지는 모든 신체적, 언어적, 정신적 폭력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폭력이 강자에 의한 약자의 성적 자율권 침해문제, 즉 모트 |람들이 가지고 있는 성적 지기결정권(성적인
행동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Hepes 무시하고 남의 성을 제멋대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이라고 합니다.
성폭력의 범주에 포함되는 온갖 종류의 성폭력이 행해지고 있는 공간이라는 것입니다, 학교의 OF 공간에서는 물론이고 강의실,
| 장소,
숙지
술자리에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가해지는 성쪽력이 일상적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폭력, 이렇게 바라보자!
우리는 흔히 '성쪽력'에 대해 얘기하지만, 을 규정할 때 잘못된 시각을 가지고 규정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혹시라도 가지고 있을지 모르는 잘못된 시각 (을: 바로잡아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성폭력의 규정에 있어서 판단지점이 되는 것은 '피해자의 경험'이어야 합니다.
을 수 있습니다.
의가 있는가 없는가'로 얘기되곤 합니다.
그렇다면 '상대방의 동의가 있었는가 없었는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가?
성폭력의 판단 기준으로서 '상대방의 동의없이'에 대한 판별은,
상대방인 피해자가 그 행위를 불쾌하게 느끼고 스스로의 Sol 대한 침해행위로 경험하는가의 여부를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에 대해 '판단기준이 모호하고 주관적이지 BEA 의문을 제기하는 STH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성적 자율권을 침해하는 행위인 성폭력에 대한 판단기준에 대해 '객관을 들이댄다면, 얼만큼 만졌는가 어떤 발언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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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단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 자체가 모순적이며, 그것은 결국 피해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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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성폭력의 심각도를 강간, 준강간, 강제추행, 성희롱… SSOP SHS PERE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성폭
Jeol] 따라 ASS 구분짓게 되면 문제가 나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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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성폭력을 유형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각각의 성폭력의 형태에 대한 피해지의 경험이나 느
그 행위가 성쪽력으로 성립되는지 이넌지의 Belt
이렇게 구분지어졌을 때, 성폭력은 '더 심각한 성폭
됩니다
성폭력에 대한 규정이 피해자의 경험이나 느낌, 폭력으로 느끼는가의 여부가 되어야지, 물리적으로 그 행위가 어떠했던기만을 we
로 하여 '더 심각한 성폭력'과 '덜 Aish 성쪽력'으로 구분지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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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력을 느끼는가의 여부에 대해 문제시하지 많고,
중요시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력'과 '덜 심각한 성폭력' 혹은 '심각핸(심한) 성폭력'과 '경미한 성폭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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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성폭력의 심각도를 구분짓
지 못한 것입니다.
성쪽력에 대한 얘기를 ARS 때 흔히 보이는 반응인 '강간범=죽일 so] 도식은 강간이 아닌 다른 형태의 낄싱적이고도 무수한 성
폭력들을 성폭력 담론에 있어서 배제시킴으로써 극단적인 형태의 성폭력을 제외한 니머지 형태의 성쪽력에는 침묵하는 결과만을
기져올 뿐이며 성폭력을 단순히 비도덕적이고 문제있는 몇몇 개인의 문제로만 환원시킴니다.
집중시키며 피해자의 경험을 포함하고 있
3.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학생운동사회에서도 성폭력이 있나요?"
안타깝게도 그 대답은 “물론 있습니다". HIPS) 내에도 성폭력은 무수하게 존재해왔으며, 지금도 존재합니다.
문동사회 또한 일반사회인들이 갖는 편견과 자본주의적 가부장제 이데올로기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성폭력이 묵인
되고 조장되어온만큼 학생운동사회도 AOA 자유로울 순 없기 때문입니다.
왜 굳이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이라고 부르는가?!
학생운동사회 내에서 성폭력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은 아닙니다.
굳이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이라고 부르는 OTE,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의 일정호 이 존재하며 그로 인해 심각성이 더욱 대두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심각성을 통감하고 책임성있게 성폭력을 해결해나가기 위함입니다.
4.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의 몇 가지 사례
아래에서 거론된 an 성폭력 사례들 중에서는 제대로 해결되지 못한 것이 많습니다
아래의 사례들은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발생의 현황에서 극히 일부분임을 밝힙니다. 오히려 공개되지 않고 유야무야 해결되지 못
한 경우가 훨씬 많을 것입니다.
학생운동사회 내 SSA] 사례들을 실은 것은 단순히 '아~ 이런 Ao] 있었구냐'를 얘기하고자함이 아님니다.
부족하지만 몇가지 사례들을 통해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이 얼마나 심각할 정도로 일어나고 있으며, 그 속에서 피해자들의 WSS
얼마나 크고 심각한지에 대해서 인식하였으면 합니다.
ma
A 2 대학의 핵심일꾼은 자신이 좋아하던 여자일꾼을 학생회 직책 제안의 명목으로 만나 Se AS 먹였습니다. 그리고 비디오방
으로 데려가 AST 키스하려고 하는 등 성폭력을 행하였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학에서는 남자일꾼에 대한 총화사업을 al
행하려 하였으나 기해자는 이에 응하지 않으면서 유야무야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전에도 이러한 성폭력을 저지른 사
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기도 하였습니다.
그 이후 또다시 그 여학생의 생일날에 주위 사람들을 설득해 술취한 때 자신이 데려다준다고 했고, 아침에 술이 여학생은
자신의 RO] 다 벗겨져 있는 AWS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자례의 성폭력을 경험하는 전반 과정에서 여학생은 매우 힘들어하고 고
통스러워하면서 심지어는 자살까지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에 대해 믿음을 못 가지고 학생회 생활을 겨우겨우 해나
가다가 결국 학생회 활동을 접었습니다.
--- page 7 ---
A = 대학 선거에서 정후보였던 가해자가 선거운동으로 피곤한 여자일꾼에게 SAS 보이며 학생회실로 자러 오라고 했습니다. 가
해자가 학생회실에서 자고 있던 여자일꾼을 깨워 "뽀뽀 한번만 하자"고 해 여자일꾼은 안된다고 하고 다시 Bo] 들었습니다. 피해
자는 가해자가 자신을 좋아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나, 가해자가 연행되어 구속되는 바람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피해자는 가해자에 연관된 또 다른 성폭력 사건을 듣게 되었고, 1년간은 가해자를 보아도 외면하고 YS 하지 Be 것으로 자신의
분노를 표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후 가해자가 피해자를 불러내어 자신(가해지이 피해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분노가 다소 누그러뜨려졌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가해자가 저지른 또 다른 많은 성폭력 사건들을 알게되고 다른 피해자
들을 만나면서 가해자의 패턴이 상당히 유사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학생회 내에서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 것에 대해 피
해자는 운동사회 내 성폭력 뿌리뽑기 100인위원회에 사건을 고발했습니다. 100인위원회에서는 가해자의 기간 성폭력 사실들이 대중
Hoe 폭로되었으며, 폭로된 이후 숨겨져있던 또 다른 성쪽력 사건이 100인위원회에 접수되었습니다. ('운동사회 내 성폭력 뿌리뽑
기 100인 위원회'에 접수된 사건)
A 여학생회 일꾼이 생활방에서 자고 있다가 누군가의 손길을 잠깐 “AD 순간 온몸이 굳는듯한 느낌이 받았습니다. 매우 찜찜했
지만 자고 있던 중이라 Bal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MSUCh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Hol 아니라 자신이 성
폭력을 당했다는 AMS 알게 되었고, 이에 분노해 총여학생회장과 자신의 명의로 생활방에 경고문을 부착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
는 나타나지 않았고, 여자일꾼은 성폭력을 당한 이후 반년이 넘도록 생활방에 가지 않았습니다.
소 모 대학 생활방에 자고 있던 남자일꾼이 옆에 자고 있던 여학생의 ASS 더듬었고, 이에 놀란 여학생은 즉각 대처했으나 남자
ABS BEA 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학생이 총여학생회로 신고했고, 총여학생회가 문제를 제기해, 총학생회 일꾼들 속에서 SSS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남자일꾼이 속한 단위에 총여학생회 일꾼이 직접 들어가 성폭력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과 토론 및 비판사업을
진행했으며, 남자일꾼은 성폭력 사실과 처음에 SNe 것에 대해 반성하며 사과문을 썼습니다. 일꾼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성
폭력에 대한 교양을 진행하고, 가해남학생이 ARS 앞에서 직접 자기비판을 진행하는 것으로 일단락되었습니다.
소 모 대학에서 생활방 성폭력을 저질렀던 남자일꾼이 단위 학생회장으로 추천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총여학생회가 성
BAS 저질른 사람이 대표자가 SMe 안된다고 제기하였고, 해당 단위는 그 남자일꾼에 대한 FHS 철회하였습니다.
소 거점 농성투쟁을 진행하던 중 남자일꾼이 자고 있던 여자일꾼의 SS HSL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피해자는 가해자가
속한 대학의 총여학생회에 ATS 하였고, 총여학생회는 해당 단위에 제기해서 문제를 SAD 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가해자는 군대로 도망가 결국 성폭력 문제는 해결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5.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피해자(생존재)의 경험
성폭력의 피해는 비록 피해자들마다 다 똑같은 것은 아닐지라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광범위하고 정도도 심각하며,
그 후유증이 오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동안 성폭력 피해자들의 경험이 잘 드러나지 많았고 은폐되어 왔기 때문에 피해의 극심함이 제대로 인식되지 못했던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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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은 무엇보다 피해자들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심각하게 남기는 범죄이기 때문에 성폭력 피해자들의 후유증을 제대로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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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가장 중요합니다. 성폭력 피해자의 경험과 VSS 자신의 것으로 절실하게 인식할 수 있을 때, 성폭력은 제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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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은 피해자에게 여러 신체적, AA, 정신적 SESS 남기고있으며, 피해지에 따라 이런 SASS 쉽게 극복하기도 하지만
많은 피해여성들이 장기간 동안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성쪽력 피해의 WHS 상상할 수도 없고 말로 표현할 수도 없을만큼의 비인간적이고 모욕적인 경혐입니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상당수의 피해자들은 불안, 두려움, 우울증, 무기력증에 시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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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에서는 성폭력의 피해 경험 자체부터 여느 성폭력보다 더욱 2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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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운동사회 내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의 대부분은 함께 활동하면서 원래 알고 있고 문동가로서 동지로서 믿었던 일꾼에 의해 일어
나기 때문입니다. 학생운동사회 내에서 성폭력이 일어난다는 사실 자체가 피해자들에게는 엄청난 충격이며, 그 피해자가 자신이라
사실은 거의 경악스러울 지경까지 고통스러운 경험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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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내 성폭력 피해자들의 고통은 성폭력을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굉장히 심각하게 증폭됩니다.
다른 일꾼들이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거나 믿어주지 않을 때,
혹은 다른 일꾼들이 성폭력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가지고 피해자의 행실 운운하며 피해자에게 성폭력의 책임을 전가하게 될 때,
피해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사람에 대한 믿음이 산산조각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동지애로써 가해자를 바꿔나가야하지 않겠느냐는 말로 포장되어 가해자에게 제대로 비판이 가해지지 않고,
'조직의 보위' 운운하며 성폭력 사실에 대해 쉬쉬하거나, 가해자가 대충 반성해놓고도 당당히 살아가는 모습을 = 때,
피해자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가지고 있던 운동과 조직에 대한 믿음조차 완전히 박살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심지어는 성폭력 피해 AMS 정말 어렵게 꺼내놓은 피해자에 대해 AAS 배진하고 학생운동사회를 파괴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
는 것처럼 얘기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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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게 2차 3차의 가해를 하는 과정이 되어버리는 고통스러운 경험들은 결국 Daas 하여금 더이상 학생운동사회 내에서 머
물러야하는(심지어는 학생운동이 아니더라도 운동을 계속할) 자기 근거를 완전히 상실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생운동사회 내에서 일어났던 성폭력에서 많은 피해자가 학생운동을 접고 휴학하거나 급하게 졸업하여 학교를 떠난 것은 이를 vt
증합니다.
이렇듯 학생운동시회 내에서 일어나는 성쪽력이 더욱 심과한 것은 피해자가 더욱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6. 학생운동사회 내 성쪽력의 심각성
앞서 보았듯이 학생운동사회에서 성폭력의 문제는 오늘 내일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HS 심각하게 바라보아야할 것은 학생운동사회에서 성쪽력이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운동사회의 특수성이
어느 정도 MEAS 묵인하고 조장해온 측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이 왜 이렇게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는가기
첫째, 무엇보다 성폭력의 본질과 그 심각성을 깊이있게 자각하지 못한 채 성폭력을 대해웠기 때문입니다.
학생운동사회 내에서 성폭력이 끊임없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그런 현실을 일정하게 외면해온 경향이 있습니다. 성폭력이 얼마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것인지, 사람의 자주성을 해치는 것인지에 대해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꾼 내에서 Beto] 일어나
. 도 대충 비판하고 넘어가는 Ao} 기풍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성폭력에 대해 '폭력'이고 '범죄'임을 인식하지 못해 성폭력이 재생산되는 것과 똑같이, 학생운동사회 내에서도
MEAS '성범죄'로 인식하지 못해 성폭력이 끊임없이 재생산되어온 것입니다.
둘째, 제대로 된 해결원칙 없이 성쪽력을 대해왔기 때문입니다.
성폭력의 본질과 그 심각성을 깊이있게 자각하지 못하다보니 성폭력에 대해 제대로 된 해결원칙 없이 성폭력을 대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일꾼으로서의 생활과 개인의 생활을 동떨어진 것으로 보면서 연애나 성인식, 성폭력 등에 대해서는 두 사람간의 문제에 불과
하다고 인식하면서 '알아서 잘 하겠거니'라는 식으로 대해온 모습이 많았습니다. 특히 운동의 경험이 많고 신
가해자가 되었을 때 '설마 그랬겠느냐라거나 '동지애'라는 이름으로 성폭력 가해자에 트 는
가 많습니다.
이런 기품들은 결국 성폭력을 은폐하고 피해자에게 엄청난 DSS 안겨주었으며, 또다시 2차 3차의 피해자를 양산하는 ATS 낳았
으
a
‘oh
+a
Ja
모
i]
no
셋째, 흔히들 얘기하는 '운동의 SANS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조직의 보위'라는 이름으로 성폭력을 묵인하고 방조해온 측면이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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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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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을 대하는 일꾼들의 모습을 살펴보면, 일꾼 내 성폭력이 발생했을 때 이를 쉬쉬하고 덮어두기에 급급했던 경
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구체적으 로 실퍼보자면 면, 운동사회 안에서 성쪽력이 일어났을 때 '이 사실이 학생운동 외부에 알려지면 운동
“ste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는대는 얘기를 하며, 운동시회 내 성폭력에 대해 입밖에 꺼내지 않게 입단속을 시키는 식으로 성폭
을 대해왔던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기풍은 일반사회에서도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문제조차 은페시키고 오히려 피해자에게 협박과 2차 가해
를 가하게되는 상황까지 만들어낸 예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운동의 도덕성은 잘못된 문제를 덮어둔다고 emote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풍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면서, 피해를
당한 이는 SED 조직, 사람들에 대한 실망을 안고 운동사회를 떠난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나 오히려 가해를 한 이는 운동사회
내에서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굳건히 wel 있게 되고, 심지어 또 CHE 2차 3차의 피해자를 만들어낸 경우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기풍은 결국 성폭력을 저질러도 아무런 처벌이나 AMS 받지 않는다는 인식을 ARS Aol 심어 성폭력을 재생산하는 oF
순환의 고리로 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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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학생운동사회 내 성쪽력을 근절해야 합니다!
|
1)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야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사회에서는 가부장제 이데올로기가 굳건하게 자리잡아 오면서 모든 여성들의 삶이 남성에게 종속된 a 살아왔습니
다
그 속에서 여성의 APE) 또한 제대로 인식되거나 대접받지 못한 채 남성에게 종속되어 왔습니다. 예를 들면, 여성의 성을 완전히
무시한 af '보쌈'이란 이름으로 여성에 대한 납치나 강간이 정당화되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가부장제 이데올로기는 현대에 와서 자본주의 이데올로기를 만나면서 마치 SS 만난 물고기처럼 우리 일상에서 더더욱 강
하게 eer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상품화하는 자본주의에서 인간의 A(t) 또한 시장 경제의 원리에 의거하여 이윤 증대를 목적으로 상업 문화에 이용되면
상품화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성을 상품화하고 최근에는 (양상은 다르지만) 남성의 성까지도 상품화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희에서 성의 상품화가 oes [되면서 인간에서 성은 따로이 떼어낼 +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에서 성만을 따로이
떼어내 상품화함으로써 성의 인간적인 가치를 떨어뜨립니다. 결국 인간은 인격체가 아닌 하나의 사물이나 신체의 특정 부위만 부각
되는 성적 대상으로 전락합니다.
이와 같이 자본주의는 가부장적 성문화와 결탁되어 성과 인간의 몸(특히 여성의
인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마치 과학적 근거라도 있는 것처럼 이해하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5 몸)을 하니의 대상으로 전략시킴으로써 왜곡된 성
대한 저식들도 잘못된 이데올로기에 기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학생운동사회도 이러한 잘못된 이데올로기와 성인식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인식을 계속 가지고 있게 되면 성폭력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물론이며,
인간의 성과 몸을 하나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합니다.
2) 학생운동사회는 사람의 자주성을 구현하며 사회를 진보시키고자 하는 사회입니다.
히생운동사회는 학우들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사회정치적 생명을 가지고 자주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
을 하는 사회입니다. 단순히 한 측면 만이 아니라 사회의 전반적인 진보와 변혁을 끔꾸고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이들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모든 사업과 투쟁에서 학우들이 주인주체로 니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일꾼들의 생활이고 활동입니다.
그런 학생회에서 활동을 하는 eee 사람의 자주성을 발현할 + 있도록 하기는커녕 되려 한 사람의 자주성과 사회정치적 생명
을 철저히 짓밝는 행동을 저질러서야 될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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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은 앞서 피해자의 Freel 대해서도 얘기했듯이 한 사람의 자주성을 철저히 짓밝는 행위입니다.
HS 그것이 의도가 있었건 없었건 간에 상관없이 평소 사람을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고 상대방의 SS 자신이 마음대로 해도
되는 @ 정도로 생각하는 잘못된 성인식이 행동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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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은, 사람이 자주성을 가진 존재라는 지극히 당연한 진리를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사람을 성적인 대상으로 전락시켜 바라보
는 행위입니다. 다시 말해, 자본주의적ㆍ가부장적 이데올로기에 바탕해 사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Ags 단순한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고 성폭력을 저지르는 것은, 결국 피해자의 사람과 조직, 운동에 대한 믿음을 완전히 박살내는
행동, 한 사람의 사회정치적 생명을 잔인하게 죽이는 행동이라는 것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학생회 안에서 이같은 성폭력은 결코 용서받지 못할 행동입니다.
이제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종지부를 찍읍시다.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을 이대로 두었다가는
우리 운동은 그 진리를 망각한 채 속부터 곰아썩어들어가
결국 타인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멋대로 판단하여 단순한 성적 BMS Borie 관점의 운동이 될 것이며
한 시람의 자주성과 사회정처적 생명을 발현시키는 노력도 하지 않는, 말뿐인 운동이 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있어왔던 학생운동사회 내 성쪽력과, 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을 아주 꼼꼼하게 반성하고 비깐하는 과정으로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을 해결해갑시다!
기획연재 3호 예고
다음 [기획연재3호|에서는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이제는 '근절'을 위하여.” 주제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기획연재 3회] 에서는 주로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을 근절해가기 위한
개인적, 조직적 YESS 얘기합니다.
이에 대해서 풍부하고 실천적인 의견을 많이 제출해주셨으면 00681
여러분들의 의견이 뒷받첨될 때, 이 기획면재는 We 발할 수 있습니다.
토론게시판에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