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59-신문-여성농민
- Summary
- 1970년대 말부터 여성농민들은 마을에서부터 농산물 공동판매 등의 협동활 SS 하였고, 부녀회의 민주화, SUS] 권익 실현 등을 우 =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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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말부터 여성농민들은 마을에서부터 농산물 공동판매 등의 협동활
SS 하였고, 부녀회의 민주화, SUS] 권익 실현 등을 우 = =
여나갔습니다. 1980년대 A 정부가 외국농산물과 축산물 SS 수입해와서 고
ㆍ 수시 쪽락하고, Ago] 폭락했을 때도 여성농민들은 가장 앞에 서서 농산
= 가격을 보장하라고, 정부의 잘못된 농업정책을 바꾸라고 싸웠습니다
. 여자들이 나서면 되는게 없다.'는 비난을 삼키며, 내 ERS) 곡식이 HE =
쳐 쓰러져가는 것을 아픈 마음으로 보아가면서 이 마을 A 마을로 Folch
습니다. Bo] 배우지 못해서 TSC! 어렵게만 여겼던 농업분제와 여성농민
문제를 SHS, 여성농민 스스로가 SAV} 되어서 DSS 하기도 했습니
다 그래서 전남, 제주도에까지 9개도에 여성농민회연합을 만들고 1989년 '
전국여성농민회종연합'을 결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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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ㆍ중민문제의 해결과 이 B SUS} 절반인 여성동민들의 권익을 위해
마을에서부터 면,군, 도, 전국에 이르기까지 여성농민들은 한 마음 한 뜻으
로 몽쳤습니다. 그리고 더양한 VS 이루어 낼 수 있었습니다.
쌀수입저지 등 외국산농산물 수입개방 반대를 위한 도, 전국여성농민대회
쌀 전량수매와 학교급식 완선실현을 위한 전국여성농민대회
여성농민 복지실현을 위한 전국여성농민대회와 각종 정책토론회
능가부채 AH 농산물 가격보장을 위한 직접지불제 확대실시 전국여성농
민대회와 토론회
증번기 탁아소와 어린이집 운영, EAS 농존어린이 교류사업
증협조합원 가입운동과 완전복수조합원제 등 SAH 개정
여성농민 전문인력화와 직업교육 확대를 위한 각종 정책활동
여성농민 후계자 선정시 가산점 부여
농림부 내 여성정책담당관실 설치와 gst!
증가노우미제도의 실시 등
육성을 위한 법과 제노 마련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이 SYS 지 1040] 넘는 동안 여성농민회는 ows
민들의 희망찾기를 위해 더임한 SAS 미련하였고, 그리고 앞으로도 ogy
민의 눈물과 한숨이 있는 곳에서 여성농민들의 SEVIS 위해 함께 할 것
입니다
여성농민운동의 방향과 전망
1. 한ㆍ칠레 자유무역협정 반대와 앞으로 있을 한미, 한일자유무역협정과
\10재협상으로 대표되는 개방농정 철폐투쟁
농사일이라는 것이 시간 되면 출근하고, 퇴근하는 그런 Sse] 아닙니다.
또한 시기를 놓치면 한해 SAS BALE 일이기 때문에 때로는 ALS 다투
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농촌사회의 보수성으로 인해 집안 일은 혼자
서 책임질 수 밖에 없습니다. Bo] 다 되도록 해도 끝이 없는 게 집안 일입
니다.
그렇게 해서 한해 농사 짓고 UA 생신비도 건지지 못하고, Bo] 좀 좋을라
지면 가격안정을 한다는 명목으로 수입을 해서 가격은 폭락하고, Bala
갈아었는 일이 비일비재로 생김니다. 그러니 아무리 힘들게 일을 AL 제값
받는 농사를 짓는다면 한해의 고달폼이나, 농부증은 그런대로 He 할 것
인데, 농사를 지으면 지을수록 늘어가는 것은 빛뿐이니, 그리고 농사규모와
HO} 규모는 비례하고 점점 증가만 하고 있으니…
이러한 이유는 무분별한 수입개방과 식량자급에 대한 기본적인 SAE lo
기형적인 세계화 SAS SHON 진행되는 자유무역협정과 \10의 협상
으로 인한 것입니다. SUSS 부체로 인해 파산하고 심지어 AWS 선택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SYS 지속하고자 하는 의욕을
실한 지 오래입니다. 따라서 김대중정권의 개방농정에 대한 정책전환을 시
내지 못하면 농업ㆍ농민의 TES 막아낼 수 없으며, 롱일시대를 AcE
민쪽농업을 지켜내는 AS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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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농가소득보장
여성농민 노동의 중심이 되는 작물은 고추, 양파, 마늘, 참깨, 콩, 감자,
옥수수를 비롯한 시설채소, 과수, 화훼 등 집약적 노동을 필요로 하는 발작
물로 대표됩니다. 이러한 작물은 식량 대체작목으로 기후변회에 민감하며,
기격의 Bdol7} 매우 심한 작물입니다. 그리고 지난해처럼 쪽설로 피해를
본 것도 이에 해당하는 품목들입니다,
내협상과정에서 선진국들이 자국의 SHS 보호하기 위한 하니의 수단으로
농가소득지지를 위한 직접지불제를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확대 실시에 대한 필요성 BES 인정하여 올해부터 ASA! 대한 직불제가
hag 25만원의 직접지불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양과 직접지불금이
미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전여농에서는 BS 물론이고 발작몰에 대한 다양한 직접지불제의 노입을 S
해 우리농업을 지속석으로 유지 할 수 UES 하고자 합니다. 우리 SUS!
FA) BRE 국민의 안정적 식량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SSH
호, 국토보전을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입니다.
또한 직접지불제도는 Bol 도입할 수 있는 농업지원 WEE 이니며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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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도 도입할 수 있는 농업지원제도입니다. BES 제외한 대부분의 농작물
수입 농산물에 의해 그 생존기반을 잃어가고 있으며, ASS 조금이라도
17) 위해 싱엄적인 소수 몇 개 품목으로 작목이 집중되어 주기적인 가격
쪽락으로 농가소득을 보전해 주기는커녕 Bw 얻지 못합니다.
밭작물에 대한 농산물 가격보장은 여성농민의 노동대가를 보장받을 수 있는
하나의 방안으로 여성농민의 노동가치 실현을 위해 반드시 실시되어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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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엽성 = i
1.한ㆍ칠레 자유무역협정 체결 후 2.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우리 놓업 x 피해액만 2조1254의원 우리 SAS OFA 되는가?
6 포도 (es 포 포도만 연간 300억원 피해 예상) : 세계 1위를 자람하는 칠레산 BOE 종산물 수입개방에 우리의 농업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
포도의 국내 점유율은 95%나 UIE. oie aa BL} Heth fae 비 Mie UR re 과일, 죽산물 등 어느 품목 하나 회생 기미 없이 Sasi
칠레 포도 “nea 기와 시기가 비슷한 국내 시설포노농기의 직접 inchs 연간 MBLC 작년 미국산 오렌지의 수입으로 과채류 전반이 대폭략한 ABE 좋은
30003910]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는 등 전체 3 포도농가의 피헤규모는 엄청날 것임 론보기입니다. 여기에다 18까지 맞으면서 생산비 또한 크게 오른 빈면 국내 소
니다 비는 Passo] 가격 폭락의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WYO 뉴라운드
o 사과(연간 940억원 피해 예상) : 수출규모 세계 3위 수준인 칠레의 사과 Se, AAS SE SAS PIE 더욱 암돌하기만 합니다,
기는 3~?월로 우리니라가 SAM AMS 수입활 경우 국내 사과 기격이 철레신 ass 수입 # 가격하락 # 소수품목집중 # 과잉생산 > 기격쪽락
보다 높아 사과 농가의 재배포기가 이어지고 전체 MARAE 8.6% 가량 감소될 영농포기, KOI, KAMER 붕괴
것이며, 직접 피해액은 연간 940억원에 달합니다 om "Oo
0배(연간 1159억원 피해 예상) ㆍ: 품질이 우수한 칠레산 배가 무관세로 수입된 농산물시장 개방 확대로 국내 농산물 기격이 수입농산물 기적 wi 이상으로 상
CH 국내산 배잖은 평균 20.6% 정도 하락될 것이며, 생산망노 5.5% WHS So) 못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AACE 수익성이 높은 으로 작목
어들 것입니다. 이에 띠라 배농가의 직접 피해액은 1150억원에 달합니다, 선택이 집중돼-과잉생산을 초래, 예외없이 농산물 가격을 이코 있습니다.
ㅇ기타 과실(연간 5, 355억원 피해 예상} : SHO] 조시에 따르면 PANAMA] 키 결국 작년 하반기와 을 상반기 계속 되고 있는 농민들의 AB} OWES 등에서
위 300억원, 단감 490억원, 자두 565억원, 복숭아 1, 00억원, 감글 약 3.000억 FS 수 있듯이 가적쪽리으로 BAS 갖을 길 없는 SUBS 또다시 목숨을 SB
원 가량의 농가피해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되는 등 상상을 AAS 피해가 예상됩 고 파산하게 되는 SES 그야말로 SEO] 땅으로 변해갈 것입니다. 한-칠레 자
니당 유무역협점은 결국 한국 농업의 DHS 야기하게 B 것이며, 세계 다국적 곡물기
ㅇ축산물(연간 1조3,500억원 피해 예상) : 축산농가들의 피해도 Buch AWE YO) 횡포 앞에 7천만 겨레의 BE 내놓는 거대한 DBE PS 위협하게
역혐정의 Bae sash] 대한 관세를 철폐하면 칠레산 축산물은 미국 등 다른 될 것입니다,
나리에 비해 그만큼 가격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이로 인해 쇠고기는 29.2%, 돼
지고기는 22.2%, 닭고기는 19.7%의 74 하략이 우려됩니다. 이처럼 가격이
저렴한 칠레산 축신물이 국내시장을 잠식, SAS 대체히면 쇠고기와 돼지고
기는 각각 6,000억원, 닭그기는 1, 500억원 가망의 직접 피혜가 날 것임니나,
금강산 갑시다 ~?!!
남과 북 농민대표단은 6, 15 SSNS 적극지지하고 철저6| 관철하기 위하
여 서로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고 오는 6월 15일 평양에서 (남
북종민 통일토론회)를 개최할 것과 6월 25일 VS 명절인 단오날을 맞이하
여 급강산에서 (sist! 통일단오명절놀이)를 개최하고 씨름, 줄다리기 등
속놀이를 통하여 감과 북 농민들이 6.15 SSN 실현과 BUYS 염원하는
안마당을 가질 Aol. 대해 합의했습니다.
그래서 그 실무회의차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여농) 윤금순 부회장넘이 금
강산에 4월 29일이서 5월 1일까지의 일정으로 다녀오실 예정입니다, (지급은 전극여성동민회총연합 02-529-6349
다너오셨겠쥬)) 강원 033-332-1518, 033-342-3156
이북에는 여성능민단체가 없고 MOM 통합되어 있다고 veh 이번 4) 기 031-883-0678, 031-691-6131
무회의에서는 OM 전여농이라는 여성농빈단% ay | 이넘에서는 SHES 하고 있 Zz 043-833-9442, 043-536-6669
고 전여농이 heats 있을 수 밖에 없는 abl hla] OlOW IEE 나누 Ser 041-857-7261 때
는 정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6.25 SA 단오 REolol) 대한 이야기와 항 oe 063-534-4803, 063-652-1955, 063-25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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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북의 <^:성농민들과 앞으로 어떻게 교류해야할 ROIS 조금은 이이기가 전남 061-533-3933, 061-337-3625 경북 054-822-2187, 054-832-3945
될 듯 합니 경남 055-672-2535, 055-758-2510 제주 064-794-4624, 064-755-6367
단오는 wel] 동번기를 지나 잠깐의 BS 내어 ASU SSS 곳에서 심
신을 다지'=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래의 명절입니다. 그러나 AS 외세의 문
화와 nee 변화로 인하여 거의 사라지고 없는 명절입니다. 이 명절을 계
기로 2 42] 종민이 만나 통일의 대역사적 대동놀이를 통해 통일로 한 걸음
나아가는 on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