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61-114주년 노동절 맞이 여성 행동위원회 3차모임
- Summary
- fale 요구한다 더 많은 TFS Pele 요구한다 od aa 신자유주의 반대! 여성노동권 gal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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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e 요구한다 더 많은 TFS Pele 요구한다 od aa
신자유주의 반대! 여성노동권 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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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a 활동보고 및 계획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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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460089까지의 여성주의적 실천 및 릴러이 선언 조직 (MASEel, enh
-430청년학생 문화제 퍼포먼스/부스설치 THAT Reel.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노동자 결의대회 430 Vino weot
-여성간의 연대투쟁 상징하는 기념품 계작 |)
서거 덩둔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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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ㅣ ASIFGS BhDOI2 Guoer 정도.
-평가모임 시간/장소 be ozs 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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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문화제 여성행동위 퍼포먼스 기획안
1막뉴스
(조명 다 커지고 앵커맨트만 흘러나옴)
앵커맨트 : 다음 소식입니다. 도대체 어린 자식들이 무슨 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혼과 카드빚 So] 생활고에 몰린 어머니의 동반
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SAS 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40대 주부가 카드빚 2천만원을 갖기 어려워지자 초등학교 6
학년인 딸에게 수면제를 넣은 음식을 먹인 뒤 목졸라 숨지게 하려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귀중한 자식들의 목숨을 자신들의 것
으로 여기는 어른들의 그릇된 사고 때문에 ABS 아이들만 희생을 당하고 있습니다.
(애잔한 음악깔리고 서서희 조명 켜지며, 웅크린 FUSS 비춘다)
(주인공 SHS 도는 서너명의 사람들, 손가락질을 하며)
(더 웅크리는 여성)
사람1 ;
사람2 ;
사람3 ;
2막. 나는 세 아이의 어머니였습니다. (장소 : 집앤
(사람들 물러가고, 웅크려 있던 여성 서서히 일어나 자기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는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작은 SHS 운영하는 남편의 아내였습니다
| 행복했던 집안은 남편의 사업실패로 무너져 가고.
(남편과 세 아이들 등장)
(술취한 남편의 폭언, 주인공은 울고있는 세 아이를 끌어안고 흐느끼다)
결국 나는 홀로 아이들을 책임져야 했습니다.
3막. 현실은 냉흑했습니다. (길거리)
(아까 주인공을 손가락질했던 서너명의 사람들 다시 등장)
사람1 ;
사람2 ;
사람3 ;
여기저기서 거절당하는 주인공
4막. 다시 시작
(여기 잘 못쓰겠어요, 동지들이 다듬어 주세요 ~)
그렇습니다. 나는 하이를 데리고 죽으려고 했던 무정한 어머니입니다. 나는 가정을 지키지 못한 못난 아내입니다. 그리고 단 한번
도 인간이지 못했던 .(.말이 잘 안이어지네요) 정말 세상은 내게 내일은 = uel 태양이 뜰꺼라는 사실을 모르게 했습니다.
다시 한번 희망을 만들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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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전, 투쟁하는 여성노똥자의 영상물
5막. 어렵게 시작한 간병인 일, 그러나 이 일도 쉽지 만은 않습니다
(간병인 노조 집회) -
(간병인 노동자들의 집회에 잃아 있는 주인공 - -
게 시작한 간병인일, 이 일은 내게는 희땅이었고 새 생명과도 같았습니다. 이 일이 있음으로서 세 아이들과 나의 내일에 대한
6막. 서울대 간병인 노조 승리하다.
뉴스 앵커 8개월간 투쟁하던 서울대 간병인 노조가 마침내 승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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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제안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노동자 결의대회(개를 제안합니대!
우리는 카드빚을 비관한 40대 여성이 딸을 죽이고 스스로도 BSS 끊으려다가 경찰에 체포당했다는 뉴스와 함께 4월을 맞아야 했
습니다. 지난 해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빈곤을 못이긴 20대 여성이 아이들과 함께 투신을 해야만했던 비극이 올해에도 악몽처럼
되풀이되고 있는 것입니다. 1째보다 더욱 처참해진 삶의 위기 속에서 민중들의 삶은 그 끝을 짐작할 수 없도록 파탄으로 치닫고
있으며, 그 속에서 여성은 더욱 빈곤하고 더욱 비참해지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공공의료서비스는 축소되고 간병인의 역할은 더욱 필요해지고 있지만, 그 누구도 간병노동의 중요성을 인정
하지 않고 오히려 간병인 여성노동자들을 사지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20대 태반이 백수라는 '이태백'이라는 용어가 우스개소리가
될 정도로 청년실업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은 AGS 위해 더더욱 외모가꾸기에 목숨을 걸어야만 하고, 그나마 힘
들게 일자리를 구해도 여성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언제 짤리게 될지 미래가 불확실한 비정규직/인턴직에, 남성들의 구미를 맞추는
사무실의 꽃 혹은 심부름꾼의 역할뿐입니다.
2004년 남한사회에서 여성들은 무권리로 비정규직/비공식부문 여성노동자로 일하며 노동시장을 유연화시키는 데에 '활용'되고 있습"
니다. 뿐만 아니라 공적서비스의 Sho] 따라 더욱 개별가정의 역할로 전가되고 있는 아픈 가쪽을 돌보고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
는 일에 보다 힘을 SAS 요구받는 등 가사와 직장의 양립이라는 여성정책에 맞추어 이중노동을 하는 인력으로 '활용'되고 있습
니다
우리의 QFE 이러한 기만적인 '활용'을 폭로하고 더 많은 민주주의의 요구에 여성의 목소리를 전면화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입
니다 여전히도 가부장겨와 신자유주의의 억압과 폭력에서 자유롭지 못한 여성의 WIS 직시하고 모순을 전면적으로 변화시켜내
는 데에 우리의 목소리를 드높입시다
그 함성은 114주년 노동절을 맞는 이 땅의 여성노동자와 청년학생들의 실천에 의해 보다 힙차게 울려퍼질 수 있을 것입니대
우리는 요구한다, 더 많은 민주주의를!
우리는 요구한다, 여성의 권리를!
신자유주의 반대한대 여성노동권 쟁취하재
2004년 4월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 /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행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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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쟁명칭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노동자 결의대회
0 두쟁일시
2004년 5월 1일 12시 30분(가)
MO 두쟁장소
마로니에 공원(가)
Bey
가부장제와 신자유주의에 의해 억압당하고 있는 이 망의 여성노동자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실천
모는 노동자-학생-사회단체
| 두쟁내웅(가)
신자유주의 반대! 여성노동권쟁취!
114주년 노동절맞이 여성노동자 결의대회
-개회선포(사회자)
-민중의례
-대회사(사회자)
-보고발언1; 간병인 노조 투쟁 총화
-문화공연1; 간 노래
-보고발언2; 여성행동위원회 활동 총화
-문화공연2; 학생마임 ' 시 634 Gea ANY.
-정치발언1; 빈곤의 여성화에 맞서 여성노동권 쟁취하자
(보고발언3; 메이데이 여/ 활동 총화)
(문화공연; 노가바)
-정치발언2; 여대생 취업 차별문제 해결하자
-결의문 낭독
-딸들아 일어나라 부르며 폐회
노즈
ok,
ro,
al.
을 함께 벌이고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