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 8-전여대협총회-제2기 전여대협 총회 제안서
- Summary
- 제 2기| 전여대협 중회 제안서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건설 2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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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여대련 77,3
제 2기| 전여대협 중회 제안서
전국 여학생운동 Bla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건설 2년
이제 여학생운동의 새로운 ES 시작하려 합니다. 8년의 과정동안 고민하고 실천으
증하던 지금까지의 성과를 모아 우리의 PHS 바로 잡고 조직적이고 집단적인 힘
로 자주, 민주, SUPRA 인간해방을 위한 투쟁에 매진하여야 할 때입니다.
해마다 선거때면 사람의 BSS 이야기하고 여학운의 발전전망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
하지만 막상 BHO] 되고 출범식이다, 대중사업이다 바쁜 일정에 쫓기게 되면 그간의 고
민을 지속화 시키지 못하고 Fu. 이제 단순히 여학생회의 위상을 어떻게 높여널것인
가에 고민이 매몰되기보다, 어떻게 큰 사업하나 쌈빠하게 해낼것인가에 매몰되기보다
우리의 방향을 명확히하고 SAS SAA 우리의 BAS 도출하고 실천속에서 구체적
으로 풀어내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출범식을 하나 준비하더라도 올해의 중심내용을 가
지고 어떻게 학우들과 합의하고 결의할것인지, 이속에서 간부들은 어떻게 학우들속에서
녹아나며 단련될것인지, 어떻게 하면 학우들에 근거해 하나되는 FS 마련할것인지 해
야할 일이 많습니다. 즉, 올해의 SAIS VAST AGA 매몰되는 것이아닌 하나를 하
더라도 학우들과 함께 큰 BS 고민하고 준비에 있어 세심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다 알고 실천하고 있는 것을 노파심에서 한마디 더 하였습니다.
여학간부는 BHI 두배의 치열함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여학생운동의
방향을 밝히기 위한 이론가, 정책가가 되어야 하고 학우들을 교양하고 조직할 수 있어
야 하며 또한 여학운이 전체변혁운동에 복무할 수 있도록 전체 운동에 대한 Be 그리
기 위한 끊임없는 KAS 전개해야.됩니다. 그렇다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여학운에
대한 전반의 이해를 같이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어려운 상황일뿐더러 여학운에 대한 정
형이 확고히 잡혀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고 같이 함께할 동지들이나 단위상황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니고 항상 새로운 결의로 새로운 자세로 시작해야하는 여학생운동. 그
러나 우리에게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대학을 보면 여학생운동을 고민하기
에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치열하게 낙관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간부들을
보게 됩니다. 바로 여성들의 끈질김과 STE 오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를 희망
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의 주위에는 많습니다. 하나의 물방울이 모여 대
SS 이루듯이 전여대협을 강화하고 여학생운동의 PAS 위하여 이러한 사람들이 하나
로 모이고 있습니다.
전국 여학생운동의 새로운 도약!
8년의 역사를 이어받아 여학일꾼들의 힘과 AAS 조직적 토대마련과 여학생운동의
정형창출, 질적도약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이제 제 2기 전여대협 총회로부터 혐찬
첫출발을 시작합시다.
로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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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의의
1. 여학일꾼의 힘과 지혜를 모아 여학생운동의 방향을 잡아가는 Age
다. 여학운동을 단위에서 실천적으로 풀어가며 검증하고 있는 단위 일꾼들이 여학생운동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잡아가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학생운동을 몇몇 간부들만이 고민하
여서는 안될것입니다. 여학생운동을 누가 대신 고민해주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스스로가 주체가
되는속에서 96년에 실천적으로 풀어갈 중심내용을 잡아나가야 합니다.
2. 여학생운동의 당면한 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조직적이고 집단적으로
풀어가는 장입니다. 각 지역에서 대학에서 현실적으로 나서는 문제가 무엇인가를 총화하
고 모범을 발굴하며 이것을 한지역, 한 대학에 국한시키는 것이 아닌 전국적으로 전파하고 지역
여대협을 중심으로 실천적으로 풀어가기 위한 AIS 하는 장이어야 합니다.
3. AAMAS 강화하기 위한 결의를 모아내는 장입니다.
전여대협은 우리의 조직입니다. 전여대협이 아직 나의 조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전여대협이 나의 조직으로, 조직이 조직답게 AMA) 위해서는 조직의 방향과 목표를 분명히하
고 조직체계가 전일적으로 세워내며 조직을 구성하는 사람들이 조직의 구심으로 하나되어 단결
하는 모습을 만들어야 합니다. 전여대협 의장님을 SACs, A 지역여대협의 강화를 위하여 올
바른 방향과 내용을 만들고 이를 각 지역과 대학에서 구체적으로 풀어내어야 합니다.
총회의 목표
1. 전여대협을 대중적으로 알려내고 전여대협을 여학생운동의 사령탑으
로 세워내자.
총회가 단순히 대표자들만의 회의가.아닌 전여대협이 50만 여학우의 자주적 대중조직으로 서
기위한 BAS 깔기위하여 전여대협에 대한 이해를 드높여야 되겠습니다.
2. 여학생운동의 조직강화를 실천적으로 이룩하자.
조직을 강화하고 사업을 잘하기 위하여서는 가장 중요한 사람을 세워내고 남기는 것입니다.
각 지역과 대학에서 가장 SRSA 고민하고 있는 조직강화를 위하여 문제의 해결을 찾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총회 참가단 조직화에 대한 고민을 대학 여학운의 발전전망속
에서 풀어내고 실천하였으면 합니다. -
8. 기층 단위 여학일꾼들의 고민을 총화하고 이후 과제를 구체적으로
풀어내기 위한 결의를 세워내자.
총회의 AVE 단순히 대표자들의 개인적 고민을 해결하는 자리가 아닌 구체적으로 전국에
있는 여학일꾼들의 고민을 총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도를 제출하는 장이여야 합니다.
이렇게 총회의 자리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총회를 참가하는 대표자들의 역할이 더없이 중요
하리라 봅니다. 대학에서부터 구체적인 토론을 조직화하는 속에서 총회의 내용이 더욱 풍부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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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를 맞이하기위한 우리의 준비
1. 전여대협 총도선 가안을 4 단위에서 진공적이고 치열하게 토론을
하자.
출냄식등 대중사입과 총선승리를 위한 투쟁에 바쁜 일정들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속에서도 잊지말아야 할 것은 단순히 총회를 준비하기 위한 일정으로 각 단위의 토론을 전개
하는 것이 아닌 간부들의 여학생운동에 대한 보다 깊은 고민과 사상통일을 위하여 gud 한해
동안 여학운동의 SAS 올바로 잡을 때만이 각 대학 여학생회의 발전도 바라불수 있다는 것
과 또한 전여대협을 강화하는 초석임을 잊지 말고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사전 토론을 풍부화시
켜내었으면 좋겠습니다.
2. 전여대협에 대하여 학우들에게 알려내고 여학일꾼을 중심으로 참가
단을 적극 모집하자.
목표에서도 말했듯이 전여대협이 50만 여학우의 자주적 대중조직으로 서기위해서는 초보적으
로 전여대협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인식이 되어야 합니다. 전여대협에 대한 선전과 또한 구체적
으로 여학운애 대한 고민하고 있는 일꾼들의 조직화로 총회의 준비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특
히나총회의 성과를 구체적인 사람으로 남기고 각 대학의 여학운의 발전을 위하여서 중요하게
대두되는 문제이고 특히나 과여학생부에 대한 발전전망을 마련하기 위하여 과여부장님의 참여
를 적극적으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3. 전여대협강화의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결의를 모아내자.
전여대협을 강화하자라는 말은 많되 이를 아직도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 고민하는 경향이
은 것 같습니다. 전여대협 강화는 다름아닌 전여대협을 여학운동의 지도단위로 세워내며 의
장님을 중심으로 한 배가 되어 함께 움직이는 것입니다. 즉 각 대학에서 여학운의 발전이 지역
여대협으로 전여대협으로 모아지는 것입니다. 각 des} 지역 실정에 맞게 결의를 모아내었으면
좋겠습니다. | - |
종회의 내용
1 제 2기 전여대협 의장 선출 |
의장님은 우리의 구심입니다. 구심을 중심으로 일심단결하기 위한 자세와 준비를 각 지역
과 대학에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의장선출시간에 구체적으로 표현)
2. 총노선 토론과 결의
지역 토론을 기반으로 총노선 기조와 토론이 진행. 이후 힘있게 결의하는 장
3. 과여부장 모임, 참가단 모임
과여학생부(회) 에 대한 발전전망을 모색하고 결의하는 장으로 만들어가고 그외 참가단들은
여학운에 대한 핵심적 문제에 대한 토론과 함께 하는 마당을 진행
총회의 일시와 장소
3월 30-31일, 서여대협 광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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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AS 중노선(중앙상임위안)
95년 평가
0 사상적 측던
목표
여학우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와 APS 여학생운동의 방향을 밝혀내자.
평가 |
약1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여학생운동은 사상적인 측면에 있어서 여학생운동의 정확한 이론
에대한 해명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다. 즉, 우리사회의 BES 명확히하며 이속에서 여학우
들을 자주적 주인주체로 만들어갈 여학생운동론이 구체적이지 못하다. 그러나 지난 1기에서는 여
학우에 특성과 본질에 대한 논의가 전개되면서 여학우의 건강성과 자주적 여성상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었었다. 그러나 종노선의 수립시기에만 고민이 진행되었을 뿐 그 이후 여학우들을 자주
적인 주인주체로 만들어내기 위한 지속적인 고민이 담보되지 못하였다.
또한 여학우이 자주화를 위한 방법론적인 정채과 현시기 여성과 특수하게 여학생을 규정하고
는 사회성격에 대한 명확한 파악 부분이 부재함으로 인하여 사상적인 측면에 대한 과제를 1기
에 해결하지 못하였다.
여학생운동의 사상적인 내용을 해명하기 위한 내용만이 있었을 뿐 1기의 사상적인 uso] 명확
하게 잡지 않으므로 인하여 사엽속에서 녹아 들어가야 하는 USS 잡아내지 못하였다.
m@ 조직적인 측면
목표
주체의 결의로 지역여대협 건설, 강화하자.
과 여학생회(부)의 강화
소모임, 학술동아리 운동
평가
주체의 결의로 지역여대협 건설, 강화하자.
- 각 지역의 구체적인 종화와 이에 대한 보장이 되지 못하였다.
전여대협의 집행력의 부족 등을 이유로 들 수 있으나 지역 여대협의 총화가 중상속에서 보고만
으로 그치고 지역의 처지에 맞는 지도들이 전개되지 못하였다.
- 지역여대협의 강화의 구체적인 과제를 제출하지 못하였다.
지역 여대협을 강화하기 위하여 집행위 마련이 중요한 것이 사실이지만 현재적 상황속에서 이
_ 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였다.
- 각 지역의 특성, 모범을 살려내는 속에서 통일적으로 풀어내지 못하였다. 각 지역의 모범이 많
이 펼쳐졌었던 한 헤였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으로 집중되거나 이를 대중적으로 전파시키지 못하
였다.
과 여희(부)의 강화
- 과여회(무)의 위상 BS, 정형창출, 모범 AY] 기치는 있으되* 이를 구체적으로 풀어낼 수 있
소모임, 학술농아리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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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과 학술동아리를 통하여 여학생운동의 일꾼들을 발굴해보자는 문제의식에서 제출되었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과 정책이 생산되지 않았다.
대중적인 4a
BATS 영역
목표
민족대단결을 이루어 내는데 앞장서자
-> 남북공동 연대투쟁으로 인본의 군국주의 부활음모 막아내고 정신대 문제 해결하자.
성과
8.16 수요집회는 총화지점으로하여 진행된 정신대
를 진행하였다는 지점에서 성과적인 부분이 있을수
신대문제해결과 일본군국주의 부활반대를 위한 서명
중적으로 확산시킨 점이다.
한계
투쟁의 SES 정확하게 합의하지 못하였으며 8.16 이후 투쟁의 상들에 대한 고민을 진행시키지
못함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투쟁이 이루어지지 못하였고 정신대문제해결투쟁속에서 조국통일투쟁
의 상을 명확하게 그려내고 실천적으로 풀어내지 못하였다.
제 해결투쟁은 전국단위 여학생들의 집회
다. 또한 전여대협 통선대와 여학일꾼의 정
을 통하여 전체 국민들과 학우들에게 대
32, rfc
Ho
-> 제2의 정신대 기지촌 여성을 유린하는 미군기지 몰아내고 민족자주권 실현, 통일 ZS 안아
오자.
미군철수 투쟁을 힘있게 벌여내지 못하고 서여대협을 중심으로 기지촌 활동이 전행되었다. 기지
존 활동의 ASA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서여대협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부산지역의
기지반환운동의 활동이 전개되기도 하였는데 미군철수투쟁의 다양한 wes 지역의 상황에 맞게
전개되어야 하겠다. (예: 전대의 기지촌 탐방)
-> 여학우들이 일상적인 정치의식을 높여나가는 지자체 AAS 만들자.
지자체 선거에 대한 입장과 우리가 요구하여야 할것에 대한 내용은 생산이 되었으나 실질적인
선거판으로의 결합이 되지 않음으로 인하여 AA] 되지 못하였고 여학우들의 정치의식을 높여내
는 것에 대한 RTE 있었으나 전여대협의 차원에서 이루어내지 못하였다.
일상사업 영역
-> 학교간의 AAW} GA WHS 서로의 모범을 전파하고 대중운동의 정형을 창출하자.
농촌 활동, 기지촌 활동, 탁아 활동 등에 대한 학교간의 연대를 가속화하려는 노력이 있었으나
지역여대협, 전여대협을 통해서 조직적으로 진행되지는 못하였다.
총체적인 평가
앞에서 평가한 영역별 평가에서 한계의 지점과 성과를 밝히지 안은 것은 전여대협 1기가 가지고
있었던 한계가 너무나 많이 있었고 그것은 바로 각 사업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총제적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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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에서 그것을 다루어 보려고 한다.
지난 1기는 전여대협에게 요구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실행해 옮기기에는 많
은 토대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하기에 패배적인 평가를 내릴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학생운동은 혁명적 낙관주의를 가지고 펼쳐가야 하는 운동이다. 평가가 패배적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우리운동의 발전의 과정속에서 나타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현상이라면 낙관적으로 바라
보고 힘차게 AGS 세우는 것이 현실에서 요구되는 자세가 아닐까한다.
선배들의 전여대협건설의 피나는 노력을 받아 안아 지난해 우리는 전여대협1기를 Aga 냈다.
비록 1년의 활동속에서 많은 BAS 하지는 못했지만 전여대협 AMZ 전국 여학생운동의 단결의
구심인 조직체를 건설함으로 인하여 여학생운동의 보다 큰 AAS 앞당겼음을 우리는 커다란 자
부심으로 받아안아야 할 것이다. 1기에서는 그릇이 만들어졌다면 이제 우리는 이그릇을 어떠한
내용으로 담을것인가가 중요하다. 진정 50만 여학우의 자주적 대중조직으로 자리매김을 할것인가
아니면 여학간부들만의 고민토론의 장으로 만들어갈것인가가 우리에게 달려있다. 앞으로 우리에
게 주어진 여학생운동의 험난한 As 하나하나 혜쳐나가면서 힘차게 전진또 전진하는 자세가 +
리에게 요구되어지는 것이다.
96년 2기 전여대협 종노선(중상안)
자주적 여성상의 구현과 여학간부 일대 혁신으로
여학생운동 정형창출, 전여대협 강화하고 |
민족자주권 회복과 민족대단결의식고취로 통일조국건설하고
인간해방의 tas 달려가자.
.정치정제전망
국제정세
@ 자국 실리추구, 제국주의의 각축장
탈냉전이후 힘의 우위에 기초한 제국주의의 패권정책의 파탄으로 제나라 제민족의 실리추구의
각축장으로 되고 있다. 냉전의 해체는 미국의 힘의 약화와 제국주의들간의 치열한 APIS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유럽연합 SS 비롯한 지역 블록화 현상, WTOA SES 통하여 서로간의 경쟁
으로 ATAYNS 하고 있는 것이다. PAA 경제침략을 합법화시킨 \10출범, 자유경쟁시
대의 돌입, 북미관계개선등 어느정도 평화적인 기류가 형성되고 있으나 어더까지나 자국의 이해
관계가 맞물렸을때의 일이지 자신의 꺼져가는 AVS 유지하기위해서는 군사적 행동등도 마다하
지 않고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특히나 미국은 제 3세계의 저항과 제국주의자들과의 갈등, 자국
내 경제침체와 만성적자로 인한 어려움들을 자신들의 확실한 식민지나라인 우리나라에 대한 침략
이 더욱 노골화할 것이다. 수입개방, SAMS SS 통한 경제침략은 더욱가속화할것이며 친미사
대정권을 통한 정개개입은 더욱 고도화될뿐아니라 군사적 압박을 통한 동북아시아에서의 패권을
장악할려고 할 것이다. 이는 우리민쪽에게 더욱더 반제 자주의 기치를 들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제국주의와 제 3세계의 모순, 자주시대의 도래
제국주의는 자국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제 3세계에 대한 침략과 약탈을 고도화 하고자 하나,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고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제 3세계의 SSL 높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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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폴란드, 형가리, 러시아등 구사회주의권으로의 SAE 민중들의 RTS 반영한다 하
겠다. 제국주의 약탈의 전면화는 제 3세계민중들의 자주적 진줄을 더욱 가속화 시키고 이것은 제
국주의의 결정적 약화로 이어질 것이다. 바야흐로 세계는 민족자주의 문제가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동북아 정세
@세계열강의 각축장
한반도는 세계의 탈냉전의 흐름속에서도 여전히 정치,군사적인 olds] 대립구도가 남아있는 곳
이면서도 세계에서 점유하는 시장, 인구, 자본, 기술 ,자원 등의 비율의 중대성과 앞으로 풍부한
AAAS 지니고 있기에 세계열강이 ESS 들이며 각축장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즉, 동북아의
주도권을 잡게 되는 나라가 자기민족의 발전뿐아니라 세계 정세의 주도하게 될 수 있기에 동북
아를 두고 각 국이 매우 복잡한 관계에 놓여있다.
@동북아의 평화의 기류, 통일의 결정적 국면 창출
미국의 정치군사적 힘의 우위에 입각하여 동북아의 지배를 관철하려는 의도에서 전개된 북한말살
정책은 북한의 자주외교노선의 Sas 인하여 미국의 일시적 후퇴를 가져오게 되었다. 북미핵협
상을 통하여 북미관계 AAS 통한 원만한 관개계선등으로 나가게 된 것이다. 이는 오랜경제봉
쇄와 국제적 고립을 극복하고자 하는 BAS Bytes] 지배력을 넓혀나가며 동북아에서의 패권
적 지위를 점하려는 미국의 요구가 만난 지점이라 하겠다. 그러나 지금 당장의 평화국면이 이어
진다하더라도 alte] 한반도에 대한 지배에 대한 구도와 북한의 근본이해차로 난관이 조성될 수
도 있다. 북미관계의 Sage 한반도의 자주.민주. 통일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과 동시에 북미관
계 개선에 의한 평화국면의 도래는 동북아 질서를 결정짓는 요소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동북아를 둘러싼 각 국의 의도
미국은 북미관계 개선을 통하여 이지역에 대한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지신의 이익을 최대한
실현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의 경제력 성장을 바탕으로한 군사적 Ags} 중국등으로 인
하여 동북아내의 현재 ANS 유지하기위해 안간힘을 쓸 것이다. 미국은 아직도 군사력을 기반으
로한 침략의욕을 버리지 못하고 전쟁연습을 통하여 APS 유지시키고 있다.
일본은 경제력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We PsA] 동북아시아 질서 ABS 꿈꾸고 있다.유엔 et
보리비상임이사국의로의 진출, 아시아 경제협력체를 만들어 자신의 입지를 강화시키는등 노력을
하고 있으나 북한과의 GaAs 인해 안정적으로 동북아의 ASS 피할수 없다는 점이다. 이문제를
위하여 북한과 관계개선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중국은 일본의 행보에 상당한 촉각을 곤두혜우고 있으며 미국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사회주의 중
을 고수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 하고 있으며 _경제대국으로서의 성장과 또한 대만과의 대립,
군사훈련, 일22본과의 대립등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남북관계
김영삼정권은 보수화에 기반한 총선에서의 SVS 위하여 대결국면을 조성하고 있다. 이는 김정
권의 탈냉전 인식의 부족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북한의 경우 평화체제 수립을 위한 노력을
유성호 송환이나 월드컵공동개최 SS 통하여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으나 김정권의 변화 없이는
남북관계의 전진은 기대하기 힘들다. 결국 동북아 정세의 평화적 국면과 북한의 노력, 남한민중들
의 민족대단결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김정권이 조국통일의 SAS]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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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정세
국내정치정세는 각 정치세력의 Aas 향한 행보를 중심으로 가까이는 총선에서부터 AAS 대선
구도까지가 규정받고 있다. 이속에서 민중들이 김정권의 정권재창출구도를 막아내고 진정한 민중
AAS 만들어나가는 단초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현재 지난 3년의 집권기간의 자신의 Bao] 국민들에게 날날히 SAA 마당에 정국주도의 수단
을 가지고 있지 못하는 BAS 허구적인 개혁이미지 FES 보수세력, 수도권에서 개혁인사를 A
안는 속에서 인물중심으로 선거판을 짜들어가려고 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치부인 대서나금공개
투쟁을 전개하는 민쪽민주세력에 대한 Bes 공안정국을 조성하는 So] 자신의 WAS 지며나
가기 위한 안간힘을 쓰고 있다. 김영삼정권의 3년간의 행각은 이제 누구나가 알고 있다. 부패정
권,도둑왕초, 칠순노인을 가두고 이산부를 가투어 태아까지 살인을 하는 살인정권, 민족의 생명은
아랑곳없는 사대 매국 정권, 반북모략책동에 북녁동포에 대한 민족애마저 가로막는 분열정권인
김영삼정권의 파탄 AWS 이제 4천만 민중과 함께 해야할 시기이다. 끌어오르는 민중들의 분노
를 모아 실현해야 한다.
주체정세 |
노동자들의 민주노총 SHES 계기로 경제투쟁에서 이제 사회개혁투재오가 통일운동등 정치투쟁
에로의 요구가 높아2지고 있고 농민들은 ASS 중심으로 농업사수를 위하여 UR 따른 농업해
체정책에 반대하며 보다 반미투쟁이 적극 전개되고 있고 철거민들의 사활을 건 투쟁들이 전개되
은 상승하는 대중투쟁을 통해 자주적 민권의식이 비할 바 없이 높아지고 있고 참다운 자
주,민주,통일에 대한 열망을 드높이고 있다. 민쪽민주운동은 정치적 대격변기를 맞이하는 시발이
자 다음세기를 준비하게될 지금 향우 정치일정에 주동에 나서기 위하여 투쟁방향을 명확히 설정
반미반김투쟁을 정개하여야 한다.
김정권의 여성정책 |
RAS 북경이후 지나치리만치 여성정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는 AAS 앞두고 여
성들을 현혹하게 하는 것과 더불어 60년대이후 산업사회화과정에서 여성들의 단순노동이 필요로
하였다면 이제 자분주의 세계체제에서 살아남ㅁ기 위해서는 더욱 더 치열하게 경쟁을 하지 않으
면 안되게 되었고 이속에서 여성을 단순노동이외의 영역으로 확대 활용하기 위한 고민속에서 제
출되고 있는 것이다.
여성정책의 주요한 YES 보면 보육사업과 고용할당제등 여성의 사회참여를 높이는 Beso]
서 제출되는데 이속에서의 한계점이 도시지역, 고학력여성의 사회참여확대만을 이야기 하고 있고
기충여성들의 삶의 BAS 소외되고 있다. 즉 여성농민이나, 빈민여성, 매춘여성, 매맞는 아내등
소외받고 억압받는 여성의 BAS 빠져있는 것이다. 또한 이는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
한 정책일뿐 여성들의 전반의 삶의 EAS 다루지 못하고 있기에 여성정책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빈약한 것이다. 뿐만아니라 선거 공약속에서 여성특별위원회를 구성하랬다는 것이 여성정책심의
원회로 후퇴하였고 이러한 정책들을 집행하고 감시활수 있기 위하여 재정의 문제나 구조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풀어내기 위한 방도들이 제출되어야 한다.
여성단체의 흐름 |
여성단체들이 우리사회에 여성문제에 대한 관심과 문제의식을 전파하였던 기간의 성과점을 받아
안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올해에도 여성운동의 주요한 관심은 인권복지의 문제로 한정되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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듯한 모습이 보인다. 이는 보다 여성운동내에서 여성문제에 대한 총체적인 인식과 이를 사회구조
속에서 변혁의 관점으로 과제들을 도출해야 한다. 한편으로 작년 조국통일투쟁에 여연이 함께
하였던 부분을 긍정적이다 할 수 있겠다. 이제 보다 적극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러한 투쟁을 실천
하기 위하여 우리 청년 여학생들의 역할이 크다 하겠다.
사상적 노선
올바른 자주적 여성상의 구현으로 여학우 대중을 역사의 변화 발전의 주인주
체로 세워내자.
1. 현재 여학우들이 SSS 어떠한가?
남한 사회에서 FAVS 기득권충으로서 사회의 모순들 Ade 첨예하게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여성으로 길들여져 왔기 때문에 여성이 가지고 있는 사회의 모순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또한 대
학사회는 다른 어떤 사회보다 여성을 억압하는 지점이 첨예하게 들어나지 않으며 사회문화적으로 ©
진보적이기 때문에 자기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
위에서 서술한 두가지 SAS 대학사회에서 여성의 삶을 규정하고 있는데 여대생에게 자주의식
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조금은 용이한 지점이 있기도 하면서 여성문제에 대하여 자신이 크게 느끼
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더 여성문제에 대하여 깨달아 가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것은 대학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인 개방성과 진보성이라는 대학의 사회적인 위상과 함께 현사
회가 가지고 있는 사회체계를 뛰어 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실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두가지 측면은 여대생으로 하여금 자신의 노력이면 여성으로 차별 받는 PES 무마할 수 있
다는 AAS 성장시키게 한다. 그로인하여 개인적인 생활에 매몰되고 취업이라는 부분에 매달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인 여성억압에 대한 부분을 자신의 삶과 연결시키지
못하고 있다.
위에서 살펴보았다시피 여대생은 자신 스스로가 여성으로 주변과 ARS 변화실킬 수 있는 TF
한 힘을 가지고 있는 반면 그것들이 자신의 이해와 첨예하기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여학
생운동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여학생운동은 더욱더 면밀하고 과학적으로 여대생에 대하여 연구하고 조사하여
여대생의 삶의 형태과 의식수준을 파악하여 그들이 삶에서 나타나고 있는 모순의 지점들을 go}
내고 대안을 가지고 펼쳐내어야 하는 것이다.
여대생들을 규정하고 있는 사회 문화적인 부분
여대생도 마찬가지로 식민지 반자본주의 사회에서 성장해왔고 가부장제 속에서 여성으로 길들어
져 왔다. 경쟁이라는 자본주의의 산물속에서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하지 못하고 자신의 삶만을
고민하고 경쟁하여 이기는 자만이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의식을 길러왔다.
또한 태어나면서부터 자신도 모르게 여성으로 길들어져 왔으며 의식구조 자체에 여성이라는 사
회문화적인 규정에 대하여 문제제기 할 수 없도록 성장해왔다. 그러나 사회가 발전하면서 평등과
기회균등이 광범위하게 공유되면서 여성에게도 이러한 것들이 적용어 많은 사회적인 지위의 상승
을 AS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있는 사회적인 여성 억압으로 인하여 남성보다는 수가
적고 질적으로 낮은 기회가 주어진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두가지 측면은 다소 여성에게는 대립
적인 지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사회적인 분위기는 여성에게도 영향을 미치면서 사회적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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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A 대한 욕구와 여성으로서 겪는 어려움이 동시에 맞물리면서 더욱더 개인주의적으로 나타
나고 있다.
여대생들이 변화에 주목하자.
대학에 입학하는 목적의 변화 - 예전에 여대생들은 결혼을 통한 신분상승의 목적을 가지고 대
so] 들어왔던 것에 반하여 이제는 대학의 DRS 통하여 자신의 직업을 가지겠다는 목적을 가지
고 대학에 들어오는 것이 대부분이며 이것은 소위 캐리어우먼에 대한 He 더욱더 현실화 시키면
서 자신의 자존심이 강한 편이다. 그러하기에 더이상 여성을 순종적이고 유약한 여대생이라고 =
리워질 수 없다. 이러한 의식의 성장은 자본주의의 기회균등과 평등이라는 원칙하에 자행되고 있
는 차별에 대한 인식을 사회구조적으로 하지 못하면서 생겨나는 자기 삶에 대한 어설픈 책임성과
과시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깨뜨려 나가기 위해서는 여성문제에 대한 구조적인 인
식과 함께 여성연대의식을 높여 내는 것 중요하다.
의식 형태의 변화 - ao] 있어 의존적이였던 여대생은 많은 시대적인 변화에 험입어 자선의 삶
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바뀌어 나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삶
에 대한 능동적 대처이지, 집단적이고 사회적이다라고 할 수 없다. 자신의 삶에 있어서 경제적인
자립자활력을 키워내는데는 어느정도 여대생들은 성장하고 있다고 볼수 있지만 이 사회의 한 구
성원으로서 자신의 사회적인 AMS 다방면으로 고민하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속에서 한 주체적
인 인간으로서 성장하고 있지는 못한것이 사실이다.
청년 학생으로서 여학우는 얘정이 많고 정의감이 강하다.
양심에 거슬리는 일은 하지 못하며 BIS 자선의 눈으로 직접 목격하였고 충분히 어떤 일이 잘
못된 것이라고 인식하면 그 일의 올바른 해결을 위하여 일어서는 모습에서 여학우는 청년 학생으
로의 Bag 그대로 가지고 있다. 단지 사회역사적인 인식이 많은 부분 미흡하기 때문에 나타나
는 현상적인 부분을 보면서 여학우의 본성을 왜곡하면 안된다.
자신의 ato] 대한 책임감이 강해졌으며 많은 면에서 적극성이 고양되고 있다.
의존성이 강하게 나타났던 지난 모습과는 달리 끊임없는 자신의 삶에 대한 was} 개척이 진행
되고 있으며 자신이 판단하기에 올바르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YAS 개진하
고 그것을 위한 실천을 펼치기도 한다.
집단에 대한 책임감을 갖지 못하면서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하고 있지 못하다.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감은 높아지고 있는 반면 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을 책임져 보겠다는 의식
은 거의 성장하고 있지 못하다. 그것은 어느정도 성장한 책임의식이 개인적인 부분에만 머물러
있을뿐 집단속에서 풀어내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있다. 또한 사람관계가 폭 넓지 못하고 자신이
속해 있는 조금은 큰 집단에 대한 고민이 함께 진행되지 못하며 공동체적인 Aol 대한 YAS 가
지지 않는다.
자본주의 가부장적인 사회가 만들어낸 왜곡된 여성상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지 못하다.
식민지반자본주의와 가부장제속에서 여성은 철저히 소외 받고 왜곡되어 있다. 그러나 그것에 대
한 창조적이고 본질적인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 여성 자신의 삶의 경제적이고 사회적인
지위에 대한 문제제기에만 집중이 되어있을 뿐 사회문화전반적인 AVS 규정하고 억압하는 부분
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고 그 문화에 더욱더 종속적으로 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재 여대생
들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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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주적 여성상이란 무엇인가?
여학우들의 삶속에는 여러가지 질곡들이 녹아들어 있고 그 고리가 다양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고리들을 찾아 문제제기하고 극복을 위한 실천속에서 주인이 되는 계기를 창출하지 못한다.
삶에서 주인이 되기 위해 그 고리들을 창조적으로 모색하고 농동적 도전과 실천적 시행착오를 퉁
해 삶의 다양한 부분에서 주인 주체로서 우뚝 서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는 삶. 그속에 바로
자주적인 여학우가 있는 것이다. 다시한번 이야기를 하자면 자주적 여성상은 자신의 ae 올곧
A 이해하고 자신의 Be 억압하는 제 요소를 타파하기 위해 집단적이고 능동적으로 Foy
가 세계의 주인으로의 자기역할을 다하는 것이다.
자주적인 여성상의 구현내용
@ 봉건성의 타파을 타파하자.
- 성모순이 여학우의 삶에 어떻게 나타나고 PEAS 명확히 하며 이러한 AAS 께뜨려나
가자.
봉건주의가 가져다준 여성에 대한 생각들은 자본주의가 발달하면서 서서히 없어지는 것이 아
니라 점점더 은폐되고 가리워져서 여성들이 삶속에 없는듯 하면서 존재한다. 그러나 이것을 여학
우들은 깨닫고 있지 못하며 자신의 삶속에 BAO] 여성의 상이 남아 있지 않다고 생각하며 설
사 그러한 모습이 나타난다고 해도 그것은 여성으로 길들여졌기 때문이 아니라 성격이 그러하다
고 생각한다. 그러나 개인의 개성때문이 아니라 여성에게 주입되어온 봉건적이고 가부장제적인
여성상때문이다. 봉건적, 가부정제적인 여성의 모습들을 올바른 관점을 가지고 바라보먼서 여학우
들에게 봉건성이 어떻게 삶속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각인해주어야 한다.
여학우들의 봉건의식 타파와 더불어 식민지 반자본주의 사회성격과 이속에 녹아나 더욱더 복잡
한 3중의 BES 가져오는 가부장제 이테올로기로 인해 굳어져 있는 사회 제반의 BSS 타파하
고 우리 사회 전구성원의 사상의식을 개조하기 위해 매진하여야 할 것이다.
@사회 역사적 인식의 확대
- 조국의 운명과 나의 삶을 일치시키자.
여학우들은 현재적인 모습속에서는 남학우들에 비해 사회역사에 대한 인식이 떨어지고 있는 것
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현상적이고 교육을 통한 학습의 산물일뿐 여학우들이 BAS 아니다.
그리고 또한 자신의 삶에 진정한 주인 주체가 되는 것은 바로 사회속에서 자신을 인식하고 그 속
에서 자신의 역할을 규정하고 AAS] 달성을 위해 힘쓰는것이 우리 여학우가 견지하여야 할 삶의
모습이다.
개인의 삶은 민족의 운명과 따로 떨어트려 생각할수 없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우리 여학우의
a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과 밀접히 결부되어 있기에 우리 여학우들의 자주적 사상의식과 정치의
식을 드높여야 한다.
@공동체적인 AS 일구어가자.
- 여학우의 집단성의 성숙과 그속에서 자신을 진정한 한 사회인으로 인식
사람의 참된 가치실현은 집단속예서 발양될때만이다. 우리 여학우들의 개인주의와 객체화를 극
복하고 집단의식이 성숙되어질 때 여학우또한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이
를 위하여 단순히 구호식이 아닌 생활속에서 단결의 장을 마련하고 이속에서 학우들의 변화발전
을 이룩하여야 한다.
@민중성과 계급의식을 강화하자.
- 민중여성과 나의 삶에 대한 wae He. -
여대생들의 존재적 특성상 목적의식적으로 노력하고 극복하지 않는 이상 여대생의 특권의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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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되기 어렵습니다. 근로하는 사람이 주인되는 세상을 이룩하기 위하여 또한 이사회에서 가장
억압받고 Webs 민중여성들이 해방되기 위하여 우리 여학우들이 실천에 나서기 위해서는 민
중의 편에 서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할것입니다. 이를 위하여서는 우리 가까이에 있는 여성농민,
여성노동자, 빈민 여성, 매춘여성등 이들의 삶과 우리 어머니들의 ae 올곧게 이해하고 함께 부
대낄수 있는 장이 많이 마련되어야한다.
여학간부 혁신, AAA 토대 Aste 지역 oda, 전여대협 강화하자.
1. 간부단련사업으로 간부 혁신 이루어내자,
여학간부들을 보면 바쁘게 이것 저것 움직이는데 구체적인 성과로 가져오지 못하고 실무자로
전락되어 ARS 여학생운동을 패배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경향이 적지 않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운동이, 일이 무엇인지 정통하지 못함으로 인해 자신감을 가질 수 없을 뿐만아니라 힘있는 조직
생활이 전개 되지 못함으로 인하여 인간해방의 Aq 드팀없이 결어가는데 어려운 장애가 되기도
한다.
- 예국주의 사상을 적극적으로 교양하자
올바른 사상과 이론으로 SEA 무장할 때만이 여학생운동또한 올바른 방향으로 풀어질수 있
음은 당연한 사실이다. 그렇지만 실지로 여학생희 WSS 당면 정세에서부터 전체 변혁운동
에 대하여 깊이있는 자기사고를 가지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다른 누구에게
의지하기 보다는 주체적인 노력과 집단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 여학생운동의 전문성을 치열히 연구하자.
선거때나 종노선 수립기간만 되면 여학생운동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전개되지만 이것이 일년
을 관통하는 속에서 지속되지 못함으로 인하여 고민의 단절은 물론 해마다 같은 고민의 되풀
이가 되는 것이다. 여학생운동에 대한 교양을 해줄 사람이 없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을
주지하면서 Wass] FAS 명확히 세우는 것과 동시에 여학에 정통하기ㆍ위한 간부 개개인
의 노력또한 중요하다. 여학생운동의 생명은 우리의 전문성을 획득하는 길임은 누구나 알고 있
다.
이것을 어떻게 조직화하고 실천하는가가 관건이라 하겠다.
- 여학간부로서 자긍심으로 무장하자.
이는 여학운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실천할 때만이 해결될 수 있다.
여학간부 스스로가 여학운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보니 이를 대중들에게 적극적으로 교양하지를
. 못하고 주위사람들로부터 여학운에 대한 문제제기가 SARS 경우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이를
풀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여학생운동에 대한 자기 이해로무터 시작되는 문제임과 동
Al] 여학일꾼 스스로가 이를 대중속에서 검증하는 과정속에서만이 획득될수 있는 과제이다.
- 간부 혁신의 내용을 명확히 하자.
우리는 올바른 간부의 AS 저마다 그려내며 이를 실천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속에서도 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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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는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를 주되게 고민하지 못함과 동시에 구체적인 혁신의 상을 잡아
내지 못하고 있다.
간부 혁신의 과제
1) 학우대중속에 놀아나기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
여학간부의 모습들을 보면 간부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모든 문제의 해결을 학우대중
속에서 찾지 못하고 여학생희 속에서만의 고민과 실천으로 머무르고 있다. 말로가 아닌 AA
으로 학우속에 들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GE 마련과 집단의 실천이 필요하다.
2) 자립자활력을 높여내자.
여학간부 스스로가 여학운동에 대한 주동적인 자기 WAS 가져가지 못하거나 스스로의 활동
AS 높여나가고 있지 못하다. 여학생운동은 바로 우리 일꾼들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
3)조급성을 버리고 낙관적인 신심과 태도를 겸비하자.
여학간부들은 항상 Breach, 여학간부와 이야기 하기가 겁이난다. 등의 이야기들이 SSS
려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단순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보다 사람의 사상
의식을 개조하는 투쟁이라했을 때 학우들과 간부를 만난다면 그들의 처지와 특성을 잘이해하
고 교양자로서의 선동자로서의 자세로 여유롭게 다가가야 한다.
방도
각 대학의 간부 사업 주체 마련
지역 여대협 총화 .
전여대협 수련회 (중충적으로)
간부혁신의 과제를 구체적으로 정리와 총화와 모범전파. -
(각 대학의 정기적인 조직생활과 이속에서 총화와 모범간부를 지역단위에서 잘 총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2. 조직생활의 안착화
Ao] 단련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학습속에서만이 아닌 올바른 조직생활과 실천속에서이다.
각 대학에서 조회나 Sal 기타의 모임속에서 안정적으로 논의구조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으나 이
속에서 단순히 사업에 대한 논의에 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제 조직생활을 안정적으로 가져가
는 것과 더불어 사람의 PAS 가져올수 있는 내용을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리라 본다.
- 총화를 안정적이고 일상화하자.
각 대학에서 조,종례등 일상모임속에서의 총화의 내용을 단순한 사업총화가 아닌 간부의 생활
총화 및 사상총화를 이루어내어 안정적인 간부단련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 조적생활의 내용을 내실있게 가져 간부의 역할을 높여내자.
총여간부는 총여간부답게 단여간부는 단여간부답게 자신의 지위에서의 역할을 다하기위한 지도
와 점검이 필요하다. 또한 구체적인 조직생활의 계획의 Fast 이를 지켜내기 위한 간부의 자
세를 가져가자.
3. 지역 여대협 강화
현재적으로 지역여대협의 처지와 조건이 차이가 많이 나는 상황에서 그 지역 여대협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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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맞게 자기의 과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지역 대표자 회의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안착화하자.
지역 여대협이 없는 곳도 역시 마찬가지로 FAS 세워내며 당장의 성과는 없더라고 꾸준
히 가져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 지역여대협의 자기 방향과 목표를 갖자.
지역 여대협이 지역 여대협으로서 자기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보다 각 대학의 상황을 잘
총화하고 통일된 지도지침이 있어야 한다. 단순히 지역여대협이 전여대협과 각 대학의 다
리역활이나 각 대학보고에만 그치지 않기 위하여 보다 자기의 SHS 분명히 하여야 한다.
-전여대협의 지도사업이 책임성있게 전개해야 된다.
지역여대협 토대가 튼실한곳과 FAS 마련해야하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지도사업을 전개.
4. 과여부(회)의 강화
전여대협 - 과여부의 위상역활 제정립-총노선 보론으로 제출
- 과여부 연구와 모범전파를 위한 연구사업(정책단 회의)
각 대학 - 각 대학에 상황에 맞게 과여부 지도 주체를 마련하자.(고민요)
- 전략단위 설정
지역 - 지역여대협에서의 Belge 총화
과여부에 대한 위상역할을 명확히 하는 부분과 더붙어 각 대학에서 구체적으로 여부의 활동과
내용을 잘총화하고 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
5. 간부 재생산 구조를 튼튼히 하자.
해마다 간부의 부족으로 고민하는 우리의 한계를 극복해보자.
총여 Go} 과여부의 체게를 튼튼히 하는 SoA 인자를 끊임없이 발굴, 육성하는 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또한 학술동아리나 소모임에 대한 깊이있는 고민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다.
대중적 측면
대중사업의 원직
1. 학우대중의 구체적인 참여가 보장어 주인주체로 설수 있는 대중사업을 Bau.
그간의 여학생회 사업을 보면 여학생회의 VAS 학우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학우들을 객체
화시키는 경우가 많았다. 단순히 기획자보, 또는 학술제,강연회등(이렇나 사업이 부정적이다는 말
이 아닌 보다 보충,보강해야할 부분이라는 지적) 일방적인 주의 주장만으로 그쳐버리고 학우들의
구체적인 고민을 듣고 함께 풀어낼수 있는 통로가 Bo] 막혀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 그간의
사업의 성과를 이어받고 구체적인 학우들의 참여마당을 넓혀내자.
구체적인 방도로 토론마당의 활성화속에서 매시기 사업속에서 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
를 마련하여 _학우들이 토론문화의 주인으로 설수 있도록 하자. 또한 매시기 대중사업에 학우들
이 직접 주인이 되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적극 창출하자.
2. 대중사업의 중심내용을 일관되게 잡아내자.
바쁜 일정에 쫓기다 보면 매 시기 대중사업이 일관성을 잃고 홀러가는 경우가 있다. Sale]
중심방향과 내용을 틀어쥐고 매시기 AMSA 녹아낼수 있어야 한다. 출버식, 강연회, 대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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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업의 특성을 살리되 SES 이어가며 일관된 내용을 담아내야 된다. 급하고 중요한 A}
을 하는 것이 아닌 중요한 사업을 차분히 준비하는 자세로 무리한 욕심을 내기보다 하나의 판
준비하더라도 준비를 철저히 하며 커다란판으로 만들어갈수 있어야 겠다.
ttlo 2 에
자주민주 통일의 과제는 결코 따로 떨어진 것이아니라 이제 이를 총체적으로 AAAS 과
는 안고 있다.
민족 자주의 과제 -민족 자주의식고취하자.
주한미군철수 투쟁( 한미행협전면개정, 기지반환운동)
우리 민쪽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자주적인 사상의식이 명확해야한다.
이속에서 미국의 한반도 지배야욕의 실현의 무기인 Yo] 기반한 정치군사의 지배를 끝장내고 한
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서는 주한미군철수가 관건이라 하겠다. 이제 주한미군을 이땅에서 몰아내
기 위한 투쟁의 고리를 AISI 있는 한미행정협정 전면개정에서부터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지반환운 ee 적극적으로 결합해들어가고 기지촌 활동을 통하여 학우들의 반미 자주의식을 4
SALE 고양시켜야 한다.
정신대문제 헤결투쟁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과 동북아시아에서의 MAS 장악 "하기 위한 발악을 하고 있는데 SLY 문제또한 이
러한 일환에서 벌이고 있음을 주지하면서 정신대 문제를 하는 것이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되찾
고 민족 자주권을 회복하는 길임을 명확히하며 정신대 도제 Has 위한 적극적인 투쟁을 전개하자.(이후 정
. 신대 투쟁에 대해 자세히)
af
민생민권투쟁의 과제
반민족 반민중 반여성정권인 김영삼 aad 대한 명확한 AAS 긋고 김정권 타도
투쟁을 적극 펼쳐내자.
AGH BAS 집권 3년동안 날날이 폭로되었다. 학우들의 김영삼정권에 대한 분노를 모아
김영삼의 정권재창출의 음모를 박살내기 위하여 반김투쟁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펼쳐나가야한다.
특히나 여학우들의 ASS) 문제를 자신의 ae) 문제와 일치시켜내기위한 정치의식을 고양하는 일
은 중요한 투정이 될것이다.
ASAMNASRS 여성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투쟁을 벌여내자.
SAS 앞두고 _국민회의는 여성의원할당제를 25% 하겠다는등 가족법개정을 4 API 긍정
적으로 검토한다는 등의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들이 단순히 선거용으로 되지
않고 AVS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성과로 안아오기 위하여 여성단체와 연대투쟁으
로 책임있는 자세로 투쟁하여야 할것이다.
조국통일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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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단결의식 고취하자.
조국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들속에 퍼져있는 정권의 지배이데올로기인 반공반북이데올로
기를 타파하고 민족대단결의식의 고취하여야 한다. 조국통일은 바로 민족의 단결된 힘에 의해서
우리 민족에 의해서만이 가능할 것이다.
특히나 정신대 Bae 한민쪽이 당했던 아픔을 이제는 분단된 조국에서 각자 풀어가는 것이 아
ba) an 민족이 함께 풀어야되는 과제인 것이다. 정신대 EAS 보다 대중적으로 확산해들어가
고 정권을 압박해들어가며 남과북이 함께 하는 투쟁을 만들어야 한다.
자주교류를 활성화하자.
지금까지 청년학생의 ian 자주교류 투쟁으로 분단정권인 김영삼정권마저도 같은 WSS
알고자 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민중들의 열정을 더 이상 불법화하고 탄압을 펼칠수 없게 되었다.
자주교류투쟁이야말로 북녁에 사는 동포를 더욱 가깝게 하고 우리 학우들에게 조국통일의 신심을
안겨줄수 있는 유력한 투쟁의 방도이자 조국통일을 HSU 앞당길수 있는 투쟁이다. 이제 지금까
지 자주교류두쟁에 대한 성과를 이어받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보다 학우대중들과 함께 하는 투
쟁을 벌여내자.
올해 중심투쟁의 방향
정신대문제 해결투쟁.
ae ee 문제는 민족의 문제, 계급의문제, 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결합되어있는 문제이며 이문
풀어가는데 있어서도 총체적인 투쟁이 필요하다.
1 “aad 문제 해결을 외면하는 김영삼정권 타도하자.
민족의 문제를 제일 우선시한다던 취임당시와는 다르게 민족의 자주권의 문제와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정신대 문제를 나몰라라 하고 있는 김영삼정권을 우리는 그대로 두어서는 안될 것이
다. 유엔에서도 일본에게 정선대문제를 해결할 AS 강제하고 각 당사국마다 BAIA 나서서 문
AS 풀어가기 위한 노력을 벌이는데 김영삼정권은 일본과의 협상에서도 국민의 요구를 담아내지
못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다. WSs] 자주권을 내팽개치고 국민의 요구마져도 무시하는 김영삼정
을 타도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2.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저지하고 정신대 문제 해결을 일본에 요구하는 투쟁을 전
기하자.
일본의 독도망언등 동북아시아에서의 일본의 패권적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며 전세
계가 정신대문제 AAS 요구하고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있는 일본의 BES 그대로 묵과할
수는 없다. 작년 두쟁의 성과를 이어받아 적극적이고 대중적인 항의 방문 투쟁등 UBS 압박할
수 있는 투쟁을 전개하자.
민족 자주권의 문제를 한민족인 남과 Sol 함께 해결하기위한 자주교류를 활성화
하자.
분단전에 민족이 당했던 아픔을 함께 치료하고 함께 해결한다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다.
올해에는 작년의 성과를 이어받아 어느 한지역만의 한정된 투쟁이 아닌 전국적인 * 투쟁으로 또한
우들과 함께하는 대중투쟁으로 만들어야 한다.
4. 일본의 민간인 위로금을 BHD 정신대활머니를 agar 위한 대중적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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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창립 총회
일시 : 1995년 4월 30일
장소 : 경희대학교*도서관 세미나실
진행 : 정족수 확인
운영요원 - 서기임명
개회사
민중의례
본회의 - 강령, 규약
총노선
특별안건(출범식)
의장선출
1. 정족수 확인
전체 대표자 재적 :@1명
현재 인원 : 40명
2. 개회사
3. 민중의례 : 묵념
딸들아 일어나라 합창
4. 환영사 - 경의대 부총여학생회장 박현희
의장님을 힘있게 보위하면서 전여대협 건설의 모범으로 우뚝서겠다.
5. 본회의
의장님이 회의 진행순서 기조
운영요원 소개
강령규약
총노선
특별안건
의장선출
회의진행세칙에 의의가 있거나 문제제기 있으면 제기하시고 없으면 통과하겠습니 -
다. 박수로 통과!
모든 안건은 질의와 응답, 토론으로 진행하겠습니다.
7 . 강령과 규약 - 발제:대경여대협 의장 박경아
중요한 사항만 발제하여 기조하겠습니다.
전문확인, 강령확인, 규약은 중요한 것만 기조 발제
2장 조직의 구성
회원 규정 : 본회의 목적에 동의하는 직선뿐 아니라 A 대학에서 여학생부,국등도
조직의 회원으로 한다.
제 30조 재정 : 정기회비는 각 학교 학생회비의 2%
특별회비는 중앙상임위의 결의로 편성, 납부한다.
(출범식 회비 : 50000원)
의장선출
제 8조 : 선거권과 피선거권
본회의 대표자원 증 간선직 대의원은 피선거권만 갖는다.(추천권 삭제)
질의 응답 :
1. 건국대 총여화장 S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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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부분이 결산에 속사는지, 감사가 중앙상임위에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다음해 전여대협에서 하는 것인지?
다음 전여대협 에서"감사를 한다.
2. 정규회비는 각 학교 학생회비 2%이라는데 어떤 부분인지?
총여학생회 1학기 예산의 2%를 납부하는 것입니다. a, 위원회나 여성
은 일률적으로 6만원으로
3. 조직의 구성에서 회원규정이 여대에 경우에서는 어떻게 되는가?
(용인외대 총여장)
충학산하의 위원회나 여성국이 있으면 그 사람이 전여대협의 대표자격을
갖는다.
4. 전북여대협 의장
특별회비에 한해서는 위원회나 부는 총여회비의 절반금액을 납부ㅎ
것을 명시해야한다. 전체 명시하기로 합의.
ar
ont
령, 규약 박수로 통과!
2. 총노선 - 발제 : 남여대협 의장 이 현아
전여대협 6년의 역사속에서 왜 올해 전여대협 건설이 제기되었는가?
기간 전여대협의 활동 평가
여학생 운동을 통일적으로 지도하는 조직으로 우뚝서는 조직으로 서게되었다.
여학생운동을 과학적으로 해명하기위해서는 ASS 포괄하고있는 함께 고민할수
있는 조직이 있어야 하는것, 전국의 모범들을 교류하고 전파할수 있는 조직이 있
어야 하는것등 속에서 전여대협의 건설이 제기되었다.
사상적 노선 - 여학생 운동의 사상성을 알기 위해서는 여대생의 처지를 알아야 한다.
산업예비군으로서의 성격과 전업주부로서의 성격이 공존하고 있다.
청년 여학우의 긍정성,건강성은 무엇인가 - 이중적 성격속에서도 우리 여성들
은 더욱 성실하고 헌신적인 BSS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격들을 우리 여성들이 살아감에
있어서 잘 활용을 해야 할것이다. 이러한 성격속에서도 우리 여성들은 아직 개별적이다 .
역사적 비판, 공동체적인 삶속에서 여성의 자주성을 실현해야 할것이다. 이 사회에서 바람
직한 여성상은 자신이 속해 있는 작은 집단에서 부터 소속감과 능동성을 고양해 나가면서 얻
게 되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
청년 여대생의 역할과 위상은 - 동정심이 많고 순수하고 정의에 민감하다라는 말에는 전부 동
의할 것이다. 여성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선봉부대로서의 역할을 가져가야 한다. 현재 여대
생들의 모습은 무척 순수하고, 열의가 강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자기 삶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되고, 캐리어 우먼이 되기위한 공부에 열중하게 된다. 그러면서 소외감과 열등감속에서
생활하게 된다. 요즘에는 자신의 삶의 VSS 분명히 하는 여대생들이 Wo] 있다. 개인의
SAS 추구하는 여성으로 몰아가고 전문직으로 나아가려고 하는것이 진정한 적극성인가, 아
니면 이러한 차별을 깨부수기 위해 싸우는 것이 진정한 적극성인가를 고민해봐야 할것같다.
여학생운동의 사상을 밝혀내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것같다. 여학우들이 인식하는 Ade
자신들의 소극성과 성실성의 대립지점을 가지고 있다. 여성들이 스스로 문제해결해 나서는
것은 백배 큰 힘을 갖는다. 각 지역에서 여학생운동을 하는 일꾼들은 각 지역의 여학우들의
가슴에 파고들어 여학우 스스로의 삶에 주인주체로 설수 있도록 해야할것이다. 자주적 여성
상 - 자기 삶에 주인으로서 세계의 주인으로서 보다 창조적으로 고민할수 있는 여성들, 사회
의 부조리를 올바로 바라보고 우리 50만 여학우들이 함께 집단적으로 풀어야 할것이다.
(의장님이 의사진행 발언)
조직적 노선 -
7 . 주체의 AIS 지역여대협 건설, 강화하자.
부경여대협의 모범 - 작년 1기 부경여대협을 건설하면서 주체의 고민으로 여대협의 집행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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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보다 튼튼하게 서 있는 상황이며, 그로인해 모든 AGS 대중적으로 진행하는 모범
을 보이고 있다. 다른 지역또한 지역여대협건설, 지역 여대협 집행위 건설을 꼭 이뤄야 할것
이다.
ㄴ. 과여학생회(부) 강화
여학생운동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서 아주 중요하지만 지역마다 역량의 차이가 많이 날것ㅇ
다. 여부간부들이 자기 자리를 못잡는것은 자기 과여부의 사업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중
앙에서의 통일적인 지도내용의 부재도 포함된다.
머리는 있으되 팔 다리가 없는 Bol 현 각대학의 실저이다.
각 과와 단대 FBS 어디에 중심 축을 둘것인가를 고민해봐야 할것이다. Sel 과 여부 사업
의 정형창출 , 모범전파, 총여지도내용의 마련을 여대협에서 고민해야 할 과제이다.
ㄷ. 소모임, 학술동아리 ㆍ
소모임의 '중요성과 소모임의 역할들을 알아야 할것이다. 소모임은 여학생운동을 대중화 시
키고 여학생 운동의 인자를 발굴해 내는 가장 기초적인 단위이자 핵심단위이다. 중앙의 통일
적인 고민과 지도로 소모임건설과 내용성을 마련해 줘야 할것이다.
대중적 노선
7 . 민족 대단결을 이루어 내는 데 앞장서자.
암울한 역사속에서 가장 처절하게 짓밝혔던 여성, 정신대 할머니들의 문제, 기지촌 여성의
몬제들이 아직도 존재하며 우리 여성들을 지금도 처절히 유린하고 있다. 건설 1기를 맞이하
전여대협또한 민족서적 대전환기 속에서 결정적인 통일 국면을 창출해 내면서 외세에 의해
서 여성이 유린당한 이 한반도의 역사를 마감하는데 박차를 가해야 하며, 이제는 국제인권단
체의 이름으로가아니라 남과 북이 하나되어 민족 대단결 의식속에서 이러한 정신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할것이다.
ㄴ. 여학우들의 일상적인 정치의식을 높여나가는 지자체 AAS 만들자.
정치는 여성에게 따로 떨어진 일이 아니다. 여성의원 20%할당제가 아직은 구호적인 측면이
있지만 우리에 맞는 투쟁방향을 모색해야 한다. 지자체 AAS 통해서 여학우들의 일상적인
정치의식을 높여 내며 김영삼정권의 허구적인 여성정책을 폭로해 내면서 김영삼 정권의 여성
. 정책을 심판하는 장으로 삼아야 할것이다. 2 지역여대협은 지역 사회여성단체와 연대하여
대 aie 이 ee" FES 견제해 내고 민주적 여성후보가 있다면 당선을 위한 활동들도
져ㅇ 것이다. :
ㄷ. 학교간의 지역간의 가열찬 교류로 YS 모 전파하고 대중운동의 정형을 창
출하자.
기지존 활동 - 서여대협, 경인여대협의 기지촌 활동의 모범을 조직적으로 전개할 것이 Bes}
thy ee © 단순한 봉사활동으로 그쳐버리는 그러한 활동이 되어서는 안될것이다.
농촌활동 - 조직적 성과로 남을수 있는 SEBS] 되었으면 한다. 여성농민회의 강화로 귀
결될수 있는 농촌활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십분간 휴식
속개
1
총노선이 사상, 조직, 대중노선별 AIS 5개정도 받고, 응답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내용이나 풍부화 시킬 토론내용이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서여대협 부의장 연세대 총여회장
건강한 여성의 상에서 여성으로서의 자긍심, 역사의식과 비판의식, 공동체적
삶이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이다. 구체적 상이 제출되었으면 좋겠다.
시기를 우리의 관점에서 규정하지 않은 속에서 역사의식, 비판의식을 제출한것이
~
>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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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서의 자긍심의 구체적인 내용을 풍부하게 토론했으면 합니다.
역사의시과 비판의식에서 시기규정을 얘기 했는데 여성문제는 사회와 떨어뜨려 생각할수 없
다. 우리 여성의 문제는 사회와 함께 할수밖에 없었다. 해방 50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민족
이 외세의 길로 가느냐 자주화의 길로 가느냐는 문제이다. See SUS 결정적 국면을 열
어제끼는 시기이다. 역사속에서 우리 여성들의 투쟁을 올곧게 바라봐야 할것이다. SsSg
재생산 하는 여성의 몸으로써, 역사적 굳건한 투쟁속에서 우리 여성들이 자긍심을 가질수 있
지 않을까.
2. 울산대 종여학생회장 |
시기 ABA 여성의 역할들이 명확하게 알아가는것이 중요하다. 시기 규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명확한 시기규정의 상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Says] 시기규정속에서 여학생
운동의 상이 나와야 할것같습니다. |
3. 서여대협 부의장
한총련의 총노선속에 시기규정이 우리의 시기규정과 맞물린다. WEA 내용을 우리의 내용
으로 받아안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민주노총, 지자체 선거, 탁아소 활동,기지촌활동
의 내용들을 결합시키는 것)
4. 건국대 총여회장
우리의 시기규정에 있어서 SALA, 조직적 노선에서 BES 풍부화 시켰으면 좋겠다.
총노선에 BAS 시기규정을 넣을것인가, 말것인가를 표결처리했으면 합니다.
찬성-34명 반대-8명
---> 한총련의 총노선을 받아안고 90년대 여학생운동의 정형을 창출해야한다는 시기와
기층민중들과 함께 연대 투쟁을 해야한다는 시기를 규정하고 이것을 총노선에 첨
가한다는 사안이 가결됨.
5. 여성의 Sago]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자신의 SEBS 발휘하면서 여성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SHER] 중요할것같다.
조직적 노선
. 경남대학교 총여희장
전여대협이 사업을 펼쳐내면서 한총련과 어떤 BAS 가져가는지, 이후 어떻게
가져갈것인가. . .
USA] 부문계열 주체가 전여대협을 중심적으로 DIME} 없는 속에서
총련과의 결합지점을 심도있게 고민하도록 하겠다.
--> 그럼 한총련과 이후 어떤 관계를 가져야 하는가.
대경여대협의장 - 한총련에 전여대협 내용을 전달할수 있는 주체가 들어갔으면
좋겠고, 한총련 부계주체나 전여대협 중앙과의 일상적인 논의나
총화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2.외대여학생회장
과여학생회와 소모임과 학술동아리에 관한 부분. . .
종여학생회가 없는 속에서 단대 여학생회나 과를 어떻게 건설해야 하는가? 좋은 의
견있으면 얘기 해 봤으면 좋겠다.
--> 부경여대협 의장 - 조직체계가 어느곳도 완전하지 않다. 단대건설에서 가장
문제가 FERS 주체건설의 문제이다. 중앙에서 자기내용들을 명확히 내와야
지만 단대 여회건설, 단대 건설이 가능할것이다.
--> 남여대협의장 - 회와 부의 명확한 규정이 필요하다. 학우와 함께하는 St
업과 조직사업을 결합시키는 속에서 단대 건설을 해야하며 단대의 특성에 맞게
HAPS 건설하는것이 맞지 않겠는가... 여학생운동의 재생산 구조를 가져
내려는 자기노력, 단대 주체에게 여학생운동의 구체적인 교양을 통해서 사업의
USS 마련해야 할것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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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동아리와 소모임을 나누어서 고민해야 하지 않는가?
경희대 총여부회장 - 단대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는 단대속에서 필요를 느끼는 사람들이 모
여서 독자적인 EAS 만들어 활동하는 예가 있다. 이것이 발전해서 여학생회가 건설되었다.
건설속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인자 발굴이고, 육성이다. 여성문제에 대한 솔직한 토론이나 모
임이 인자발굴의 계기가 된다.
조선대 총여회장 - 모범사례 발표.
산재해 있었던 소모임을 복구해 들어가고 12개 단대에 소모임
FAS 꾸리고 중앙에서 주체를 꾸려서 소모임 세로모임을 가져
갔다. 자기사업가지기, 작은 편지 돌려읽기, 소모임별 차이가
커서 전일적인 체계를 가져가지 못하는 문제가 있기도 하다.
연세대 총여부회장 - 대학 상황 발표. 이후 소모임들의 모임을 통해서 서로의 고민
을 함께 총화하고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
소모임 - 과 여학우들과의 대중적인 모임.(소식지, 영화, 비디오,등)
학술동아리 - 여학생문제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다루는 동아리로 정리하겠습니다.
3. 배제대 So} - 여대협을 강화하고 의장님을 선출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것인가.에 대한 고민 대학의 사례들을 듣고싶다.
4.부산대 총여회장 - 취업문제에 대한 것이 중요하다.
5. 전남대 총여부회장 - 주체의 SIS 높일데 대한 원칙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내용을
토론해야 할것같다. 과 여부의 SHS 고민속에서 과여부장
학교를 제기했다. 과 여부의 강화를 위해서는 구체적 내용성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6. 조선대 총여회장 - 기충의 강화문제가 중요하기도 하지만전여대협 나름대로의 조직
강화의 방도로서 사회단체와의 연대가 첨가되어야 할것같다.
보다 통크게 고민 해봤으면 한다.
. 대중적 노선
1.건대 총여회장 - 취업 차별 정책(여성의 용모 제한)등을 지자체 선거에서 함께 결합
해 들어가야 한다.
2.서여대협 부의장 - 후보의 올바른 정책을 강제해 들어가야 한다.
3.외대 총여회장 - 처자 상담소 등 여학우들이 학내에서 Bese 문제에 대한 고민
요
4.대경 여대협 의장 - 취업 대안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가 고민 되어야 한다.
5.부산대 So] 회장 - 생활 학문 투쟁의 공동체 구현을 어떻게 할 것인가
(토플 시험 학점 반영 등)
6.외대 총여 회장 - 동문과의 연계속에서 취업문제 고민
?.연세대 부회장 - 회사에 취업했을 때 학력 차별, 남녀 차별 발생
취업 이후에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고민 필요
8.전남대 부회장 - 여활동가에 대한 GSA 사회 진출에 대한 고민 필요
9.경성대 부회장 - 민족 대학 건설의 일환으로 교육 환경 투쟁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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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전북여대협 의장 - 학교앞 거리를 대학인의 거리로
“Set 본부와의 연계 필요(주차 금지, 미성년자 su 입 A], 야한
노래방 화면 페지등 학내의 왜곡된 성문화 척결 투쟁)
총장의 제한으로 정화위원회 구성됨. 」
학우들의 의식 전환의 필요성으로 캠페인 활동 전개.
상가 활동에 대한 학우들의 감시 활동 전개.
11. 호남대 총여회장 - 교육과정의 여성학 강의에 대한 규제 필요.
(강의 평가에 대한 기준 제시 등)
12. 건대 총여회장 - 정신대 문제, 기지촌 문제는 남한 사회 모순 |서 출발한다.
성에 대한 통일적 인식 필요.
13.부경여대협 의장 - 고민해야 할 것과 올해 중점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사업을 구분
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올해의 전여대협은 정신대 문제로 풀어나가자.
--투 표--
취업 문제와 학자 문제의 총노선에 결합 여부 :
14. 울산대 총여회장 - 취업 문제를 독자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지자체 여성 정책에
취업 문제를 고민 하자.
15.계명대 총여 회장 - 따로 해결 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16. 남여대협 의장 - 기표 처리로 종지부를 찍자.
17.인제대 총여 회장 - 학교 사정도 다르고 하므로 중상 운영위로 위임했으면 한다.
38명의 찬성으로 증상위로 위임하기로 결정
18.조선대 총여 회장 - 자주 교류를 통한 적극적 통일 투쟁 전개 필요하다.
19. 남여대협 의장 - 자주교류를 통한 민족대단결 의식 고취 필요하나 전국적인 전여대
협의 상황을 봐야한다.
20. 의장 - 기층 토론과 BAGS 등 AGA 논의 필요, 이후 중상위에서 결정.
전체 총노선의 찬성 여부: 41명의 찬성으로 SEM 확정.
선관위장 |
부경여대협 의장 박대희
선관위원 계명대회장,건국대회장,조선대 회장
현인원 41명
중앙 선관위 기간활동정리
유세
질문-이상형, Ft? 결의동기 등
명부확인-선관위
투표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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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결과:41명중
40명 찬성 ㆍ
1명 반대"
특별 안건 - 전여대협 출범식 (경북대 총여 회장)
의의 : 전여대협 건준위 평가와 50만 여학우의 구심으로 우뚝 서자.
제안 : 1개과 1포스터 만들기,
학 만들기,
뱃지 착용,
특별 회비 (각 대학에서 5만원)
강연회 - 기지촌 여성의 삶
시간 : 5일,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