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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1-중앙여대협/2003
--- page 1 --- 지금 바로 데일 보내겠습니다. ~ 12 내용총화도 가능한 빠르게 하겠구요. \ \ 7\- 지 얼른 감기 나으세요! [RE] 의문. 보낸날짜 2003년 10월 11일 토요일, 낮 1시 00분 11초 +0900 (57) 보낸이 _ "마고할미"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함께. 받는이 ~—<littlepool@hanmailnet>, <[email protected]>, ‘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소속기관 freelancer 피해자에 관해 주변에 말하고 다닐 사람으로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USS 바로 강위원 본인일 것이다. 함부로 떠들고 HAs] EV. 그 주변에서 “약해지지 말라"고 위하는 척 하면서 이번 일의 해결을 힘들게 만든 강위원의 후배들이 있다. "민가협의 어떤 이가 가족들에게 말한 듯" 하다고 한 임병아의 지레짐작은 옮지 않다고 본다. 퍼해자의 지인들 중에도 그 쪽 사람들과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인물이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절대 조심해야 할 일이기는 하지만 임병아 개인의 섯부른 판단은 금물이라고 본다. * 덧붙임 : 이번 메일은 101-80000과 대책모임(9인)에게 발송함. 22 --- page 2 --- *보낸날짜 2003년 09월 29일 월요일, 오전 11시 23분 51초 +0900 (KST)* 비대위 1차 회의 9.26 보고 1. 참가자 : 피해자, 대책모임 1인, 전여대협 1인 2. 주요 논의 사항 1) 퍼해자의 의도 및 요구안에 대한 애기 - BAS 성폭력 사건 공개화를 통해 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대한 언어화가 계속되었으면 한다. - 한총련 내 성폭력 예방교육 의무화가 필요하다. - 학생운동 새조직 건설에 있어서도 성폭력 근절과 여성의 내용을 과감하게 제기해야한다. - 이 사건을 최대한 진공적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다. 더 시간을 BA 더 힘들어진다. - 계획 초안 중 “이 사건의 궁개가 가져올 악영향은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의식 제출. 이에 대해 전여대협에서는 “악의적 eS '악영향이라는 단어로 잘못 선택해서 쓴 것임을 해명. 2) 성폭력 사건 해결 주체 단위에 대한 논의 강위원 성폭력 사건을 <운동사회 내 성폭력 뿌리뽑기 100인 위원회>로 바로 가져갈 것인지, <전여대협>을 주체 단위로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서 논의가 있었음. 피해자의 고민 - 전여대협은 강위원의 후배의 입장에서 있다보니 가해자에 대해 요구안 강제가 어렵지 않겠는가. - 강위원은 현재 소속(단체)이 없는 사람이어서 전여대협에서 가해자를 총화하기 애매하지 않겠는가. - 피해자 자신과 대책모임은 그동안 긴 시간과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성폭력 사건이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한다. 그러나 전여대협이 주체로 되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 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대해 100인위가 가지는 문제인식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한다. 106인위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 전여대협의 고민 - 강위원의 후배라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피해자 중심의 원칙을 가지고 강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그에 대해 고민이 있긴 했지만 강위원은 소속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느 단체에서 총화하더라도 애매한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강제성을 떠고 진행하면 된다. - 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대해 100인위가 가지는 문제인식에 대해서는 마찬가지로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100인위가 성폭력 사건을 지원해온 방식에서는 PFE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해자를 설득하고 강제하며 WHS 바꾸기 위한 노 력들을 병행되어야하는데, 100인위에서는 가해자의 진술을 직접 듣지 않다보니 부족함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 사건 해결에 대해서는 변수는 있겠지만 최대한 빨리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 위와 같은 논의의 과정에서 어느 단위가 주체단위로 되며, 어느 단위가 연대단위가 될 것인지에 대해 토론이 진행됨. 결국 다음과 같이 정리됨. - 전여대협이 사건 해결 주체 단위로 활동하며, 전여대협과 대책모임 2인이 비대위를 꾸린다. - 사건 해결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공개화되기 직전에 100인위에서 이 사건을 제소한다. 100인위에는 이 사건에 대한 공 개웹대자보를 100인위 게시판에 SAS 것, 이후 연대가 필요할 때 연대를 요청하는 것으로 정리한다. 3) 향후 비대위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 * 결정사항 :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 계획> 참고 --- page 3 ---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 계획 발신 :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희 수신 : 강위원 성폭력 사건 대책 모임 1. 강위원 성희롱 사건의 해결 원칙 1) 피해자 중심주의를 확고히 한다. 피해자 중심주의란, 성폭력의 경험을 얘기하는 피해자를 우선적으로 믿고 신뢰하는 것 이며, 피해자가 상처를 극복하고 사건 해결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 가해자가 진정한 의미의 반성을 하고 성폭력적인 관점과 언행을 고칠 수 있도록 설득하고 강제한다. 3) 운동사회 내 만연해있는 성폭력적인 문화와 SES 개선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방향에서 사건을 해결해가되, 결코 이 사건을 하나의 계기 정도로 전락시켜서는 안된다. 4) 최대한 모든 것은 피해자와의 합의하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하며, 비대위 차원의 논의를 거쳐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사건해결과정에서 평가모임을 정기적으로 가져, 해결과정을 점건하면서 진행한다. 2. 강위원 성희롱 사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1) 여기서 제안하는 <비대위>는 성폭력 ARI] 공식적, 전문적인 해결을 주목적으로 한다. 2) 구성 : 1차적으로 전여대협과 강위원 성희롱 사건 대책모임(2인)으로 한다. 피해자가 공개될 수 있으니 대책모임에 대 해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공개화될 때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볼 때, 전여대협을 위시해 강위원 성폭 력 사건의 해결을 바라는 이들로 모인 것이라는 정도로 얘기될 FE 있겠다. 3) 대부분의 사건해결과정은 비대위 차원의 논의를 거친 후, 비대위의 이름으로 진행한다. 4) 진행 과정에서 <운동사회 내 성폭력 뿌리뽑기 100인위원희>에도 사건을 올린다. ※ 이후 사건의 해결과정을 보면서, 여러 단체들로 꾸려진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할 수도 있다. 이는 이후 판단하기로 한 다 3. 피해자 중심의 HAS 지켜가기 위하여 1) 피해자와의 소통 D 피해자의 효구와 의도를 정확히 알고, 최대한 피해자의 YAS 존중하여 사건을 해결해간다. (3) 피해자와의 이메일(8760) 연락을 동해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피해자가 불편하게 느끼는 것은 없었는지, 피해자에게 제 대로 설명하지 않고 넘어간 부분이 있는지, 지금까지 사안들이 어떻게 해결되어 왔는지, 앞으로 사건의 해결에 있어서 요 구할 또 디른 요구안은 없는지 등을 점검한다. @ 사건해결과정에서 최대한 BE ARS 피해자와의 합의를 통해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2) 피해자가 피해의 경험과 고통을 극복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한다. 4. 사건해결과정 1) 비대위 정기 모임 2) 피해자 면담 © 피해자가 직접 작성한 사건일지를 토대로 한다. (3) 피해자의 요구와 YES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한다. -3- 3) 요구안 마련 피해자의 요구사항을 기본으로 요구안을 마련한다. 현재로서는 아래와 같은 요구안이 적절할 것이라고 본다. © 공식적인 공개 사과문 - 가해자의 공개 ABLES.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가해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인정 / 무엇을 반성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반성지점(단지 가해사실이 잘못되었다는 차원이 아니라 자신의 언행과 사고에 대한 본질적인 반성) 서술 / 피해자와 피해자가 속한 단체에 대한 사과 / 운동사회 내 성 폭력적인 문화를 조성해은 가해자로서의 반성 / 앞으로의 구체적인 혁신과제와 실천과제 및 계획 / 이를 지키지 she 때에 어떻게 할 것이라는 내용 등 - 공개 사과문은 1차적으로는 피해자, 2차적으로는 비대위가 검토한 후 불충분했을 때는 재작성을 요구한다. - 공개 사과문은 한총련, 전여대협, 양심수후원회, 보이지않는창살 등의 홈페이지를 비롯해, 학생운동단체, 민쪽민주운동단 al, 여성단체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 활동 정지 - 가해자는 BAS 비롯해 여러 BES 왕성하게 진행해오고 있으며, 학생운동사회를 포함해 운동사회에 나름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에 가해자가 충분한 반성을 하고 총화하기 전까지는 그러한 BSS 정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가된다. - 활동 정지는 구체적으로 BS 해주어야 한다. 일단은 강연과 사회단체연계활동에 대한 활동 정지를 명하는 것으로 고민된다. - 피해자가 요구하는 기간은 ?년이다. 이는 피해자가 가해쟈를 알고 지냈던 7년의 세월의 크기만큼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끼쳤다는 이유에서이다. @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 정확한 시기와 전문기관을 가해자에게 명확히 공지하여 강제할 것 @ 실천활동 - 가해자 재교육과 함께 실천활동을 동해 자신의 가해사실을 구체적으로 반성할 수 있도록, 일정한 기간 동안 구체적인 실천활동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 구체적으로는 자원활동 Sol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더 고민이 필요하겠다. (노동, 사회복지기관에서의 자활, 여성단체에서의 자활 So] 있을 수 있다. … 더 고민이 필요) - 기간은 SAG (이 BAD 동안 활동 정지, TABS, 하습이 병행되어야 한다) © 학습 - 가해자가 제대로 재교육되기 위해서 학습은 필수적이다. - 학습은 구체적인 커리를 제출해주어서 반드시 관철될 수 있게 한다. 운동사회 성폭력 관련 각종 자료집, 섹슈얼리티강의, 아주특별한 용기 둥이 있을 수 있겠는데, 이에 대해서는 주후 여러 자료를 수집한 후에 다시 정리하도록 한다. - 기간은 3개월 © 피해자에 대한 접근금 - 피해자의 주요 활동 근거지 및 거주지에는 가해자의 통행을 금지한다. - 피해자의 전화나 메일 둥으로 일체의 AHS 하지 않도록 강제한다. - 피해자가 있는 곳에 가해자가 나타나면, 가해자는 무조건 피해자를 피해 만나지 않도록 한다. @ 정기적인 확인 - 위의 제반과정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위해 가해자를 만날 필요가 있다. - 가해자가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면, 가해자에 대한 비판과 요구안을 다시 명시하는 공개 대자보를 웹 상에 올린다. © 가해자에 대한 재면담(총화) - 가해지가 공개사과 이후 일정시간을 두고 위의 제반과정(활동정지,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실천활동, 학습 HS -4- --- page 4 --- 진행한 후, 가해자를 재면담한다. 이는 가해자가 성폭력 가해사실에 대한 충분한 WIS 했는지, 그리고 얼만큼 재교육되 는지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 가해자 재면담을 하기 전에 먼저 가해자가 그간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느끼고, 반성했으며, 재교육했는지에 대해 문서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출하도록 한다. 4) 가해자 면담 0 1차 면담 먼저 가해자를 만나 성폭력 가해사실에 대해 얼만큼 인정하고 있는지, 만약에 반성을 한다면 어떻게 반성하고 있는지를 판단해본다. 비대위는 가해자의 성폭력 가해사실과 파해자의 고통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얘기하며, 향후 어떻게 성폭력 사건 을 해결해갈 것인지 적절한 수준에서 통보한다. 이 과정에서 최대한 가해자가 설득될 수 있도록 한다. (물론 사건 해결에 대한 ASS 알려주는 차원은 아니다) 1차 면담 후 비대위는 피해자의 요구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가해자의 가해사실 인정 및 반성여부에 따라 가해자에 대한 요구안과 구체적인 해결과정에 대한 계획을 다시 확인한다. @ 2차 면담 가해자에게 구체적인 요구안을 제시한다. 한꺼번에 제시하기 보다는 우선 기본적인 해결원칙에 대해 합의할 수 있도록 설득한다. 그리고 가해지에게 구체적인 요구안을 제시하여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면담을 할 때에는 비대위를 대표하여 전여대협 1인과 대리인 1인이 가해자를 면담한다. 5) 사건해결과정에 대한 공개 대자보 (웹) © 14 공개 대자보 - 가해자의 공개 사과문과 함께 웹상에 올린다. - 한총련, 전여대협, 양심수후원회, 보이지않는창살 SS 비롯해 학생운동단체, 민쪽민주운동단체, 여성단체 홈페이지에 올 린다. - 사건경위(간단한 서술), 사건에 대한 성격규정 및 문제점, 이제까지의 해결과정, 가해자 실명 공개 사과문, 이후 해결과 정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그리고 사건경위는 따로 전면 공개한다. - 시기는 가해자가 실명 공개 사과문을 제출하고 나서, 비대위가 정리하여 올리는 것으로 한다. @ 2차 공개 대자보 - 가해자가 요구안의 제반과정을 이행하고 비대위와 가해자가 재면담을 한 후 웹 상에 올린다 - 23} 대지보가 필요한 이유는, 1차 대자보에서 반성문을 올리는 것을 넘어서, 가해자의 반성과 재교육 과정을 공개함으로 써 성폭력 사건해결이 지속적으로 될 수 있도록 보장하고, 공동의 해결을 꼬하기 위한 것이다. 말하자면, 공개대자보의 역 할은 단지 “이런 성폭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운동사회가 성폭력에 대해 다시금 각인하고 공동으 로 극복해가기 위한 것이다. - 이제까지의 성폭력 사건 해결과정 전반, 가해자의 총화서를 기본으로 한다. @ 가해자를 강제하는 수단으로서의 공개 대자보 - 만약에 가해자가 비대위의 요구안을 결코 받아들이지 못할 때에는 비대위의 명의로 공개 대자보를 웹 상에 올린다. - 이 경우에는 사건경위, 사건에 대한 성격규정 및 문제점, 이제까지의 해결과정, 가해자에 대한 요구안, 이후 해결과정 등 의 내용을 포함한다. 6) 피해자와의 정기적인 만남 7) 가해자가 비대위의 요구안을 받아들이지 못할 때 (1) 일단은 면담을 통해 최대한 가해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 그래도 정 받아들이지 못할 때에는 공개 대자보를 비대위 명의로 낸다. (3) 한총련을 포함해, 여러 여성단체와 공동의 성명서를 낸다. 8) 또 다른 피해자에 의한 성폭력신고가 접수될 때 똑같은 가해자로 인한 피해자가 성폭력사건을 신고하게될 때에는 위의 과정과 같이 진행한다. 9) 언론의 문제 (1) 현재와 같이 공개했을 때 언론에 노출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 BE 언론의 인터뷰 요청과 자료요청 SS 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는 비대위가 언론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 이다. 여성주의 언론에 대해서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다. 10) 강위원 성희롱 사건 관련 자료집 발간 - 해결 과정을 모두 문서화하여 이후 운동사회 내 성폭력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료집을 발간하는 것을 목표로 한 다 4. 운동사회 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활동 계획 1) 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대한 신고 접수 : 공개대자보를 통해 2) 한총련 일꾼들에 대한 교양 사업 : 전여대협이 담당 3) 전여대협, 한총련, + 0(학생운동단체) :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동성명서 채택 4) 운동사회 성폭력 근절을 위한 여성단체들의 공동성명서 채택 5) 한총련 반성폭력 규약 마련에 대한 요구 | 5. 시기별 계획과 흐름 9월 4째주 피해자 면담, 비대위 첫 모임(비대위 계획 및 요구안 마련), 가해자 1차 면담 9월 5째주 (10월 1째주 가해자 2차 면담 및 요구안 제시, 가해자 공개 사과문 제출, 사과문에 대한 피해자와 비대위의 검토 / (한총련 중상 및 중집에 대한 교양사업) 10월 2재주 사건해결과정에 대한 공개대자보 작성 및 검토, 웹상에 올리기 가해자에 대한 요구안 - 학습, 실천활동 시작 10월 3째주~끄월 1째주 (기간 재조정 필요) 가해자가 재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하는 시기를 정해준다. (전문기관에 정확한 시간을 알아보고 재교육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we 수 있도록 한다. 단, 얼마간의 시기와 기간을 정 확히 명시하여 이 사이에 이행하도록 한다) 10월 2째주~1월 중 그동안 가해자가 비대위 요구안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점검 가해자 재면담(총화) --- page 5 --- [00]강위원 성희롱 사건 비상대책위 1차 회의 보고 보낸날짜 20084 09월 29일 월요일, 오전 11시 Bw 51% +0900 (KST) 보낸이 "전여대협" <91701@[8000801.086>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전여대협 제목 강위원 성희롱 사건 비상대책위 14} 회의 보고 보낸날짜 20084 09월 29일 월요일, 오전 10시 47¥- GX +0000 (KST) 보낸이 "전여대협"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TAA]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함께 받는이. <애[email protected].> 지난 9월 BY <강위원 성희롱 사건 비상대책위> 1차 회의가 있었습니다, 보고를 바로 한다는 것이 S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참고하시고, 더 논의가 필요한 HPSS 채워나갔으면 합니다. 현재 가해자와의 연락이 취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가해자와의 면담 일정이 잡히면 대책모임 2인에게 연락을 취하겠습니다. 비대위 1차 회의 보고 문서와 성폭력 사건 해결 계획 수정 보완본을 wae. - 9기 전여대협 [참조:08)[대표 메일 인수인계] 알림 보낸날짜 2003년 09월 30일 화요일, 낮 1시 16분 46% 10000 (KST) 보낸이 = "마고할미"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함께 B=E°) <uni-action@hanmail net> 소속기관 freelancer "난리" 님께 : HAZY 대표메일 Bela] 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 아래와 같이 정리되었음을 알립니다. -----[ 받은 메일 내용 ]---------- 제목 : [대표 메일 인수인계] 알림 날짜 : Tue, 30 Sep 2003 13:03:39 10000 (KST) 보낸이 : "성희롱 대책모임" <moiml0l@hanmail net> 받는이 :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함께받는이 : <[email protected]> 모임 대표 메일 관리에 대하여 : 앞으로 대책모임(강위원 성폭력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모임)은 <전여대협> 과 함께 결합하여 “비대위"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전여대협>에서 관리하게 되는 “비대위“ 메일이 따로 개설 되었다고 합니다. 참조 : [email protected] 지금까지. 마고할미가 관리하다가 AOC?) 관리해오던 모임의 대표 메일은 AOOY 친구 임병아(41620/의 관리로 넘어가게 되어 이에 인수인계를 하는 바입니다. 새로운 비밀번호는 “평화” (eevee) 입니다. 이번 메일은 모두 4명(마고할미, 감자, 00608자유)에게 발송됩니다... 강위원입니다. 보낸날짜 2003년 (VA 30일 화요일, 낮 1시 We 24초 +0000 (KST) 보낸이 . "강위원" <kww5l3@hanme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비대위의 일정에 맞추겠습니다. 전화연결이 잘 안 될 수도 있으니 메일로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알림] 민주노동당 여성위에서 보낸날짜 2003년 10월 01일 수요일, 오후 5시 MH HH 10900 (KST) 보낸이 “마고할미"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vitamin-xl @hanmail.net>, <[email protected]> 함께 받는이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소속기관 68200 새로운 메세지가 도착하여 알려드럽니다. 오늘(2003.10)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임은경 차장으로부터 은 메세지가 --- page 6 --- 김현희의 응답기에 있기에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내용 : 중앙당 “성차별 HAM] 여성위원희에 알리기를 가해자 “강위원“이 당원이 아니라해도 피해자나 신고자 둘 중 하나라도 당원일 경우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는 <비대위> 조사및 활동에 결합해야 한다는 답변이었다고 합니다. + 신고자 김현희 : 당원입니다 <비대위> 쪽에서 직접 임은경 차장과 연락하는 것이 SS 듯하여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죄송합니다. 보낸날짜 20034 10월 01일 수요일, 저녁 8시 20분 38초 1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저의 큰 실수로 가해자와의 첫 면담이 무산되었습니다. 가해자에게 보낸 메일에 시간이 정확히 명시하지 않은 사실을 방금 전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큰 실수를 저지르다니… 가해자는 내일 다시 약속을 잡았습니다. 이렇게 된 김에 더 잘 준비해서 내일의 면담을 제대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늘 면담의 결과를 기다리셨을 분들께 . 정말 죄송합니다. (언니... 정말 죄송해요 ㅠ.ㅠ) 그럼 다시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을 것을 celal. 가해자 1차 면담 보고 보낸날짜 2003'4 10월 HY 일요일, 낮 3시 48분 54%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비대위" <uni-action@hanmail net> 일단 정리를 해보긴 했는데... 정확히 했는지 모르겠네요. 정신없이 적어가지구.. ais 혹시 아래 면담 보고에서 수정했으면 하는 것이나, 삭제했으면 하는 것(불필요한 것)이 있으면 가차없이 얘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이후 해야할 일>에 대해서 적혀있는데요... 그결 분담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분담을 하고, 다시 만나서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분담해야할 일들은 아래와 같구요, 각자 맡았으면 하는 분공들을 제가 나름대로 정해보았습니다. 의견이 있으시면 얘기해주시면 좋겠어요. 이후 해야할 일 1) 공개 대자보 작성 8 ----------- 전체 정리 : 난리 - 간단한 사건일지 정리 ---------- 병아 님 - 사건에 대한 성격규정 및 문제점 -- 난리 - 이제까지의 해결과정 ---------- 감자 님 - 이후 해결과정(비대위 요구안 포함) -- 난리 - 공개대자보를 올릴 홈페이지 목록 Bopw7] -- 난리 2) 한국성폭력상담소와 연계 및 논의 --- 난리 (학습커러도 상담소와 함께 고민) 3) 실천활동을 어디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 --- 각자 고민하고 알아본 후 회의때 결정 공개대자보 올릴 홈페이지들. 보낸날짜 2008년 10월 A 일요일, 오후 5시 20분 06%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uni-action@hanmail 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강위원 성희롱 사건 공개대자보 올릴 홈페이지 목록을 좀 뽑아봤는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혹사 더 올릴 Ko] 있거나 성격상 별로 맞지 않다고 판단되는 Xo] 있으시면 비대위 메일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학생운동단체> 한총련 1407/800.140001타 교육학생연대 140//60060178 전국학생연대회의 http//ydjinbo.net 학생행동연대 http://sas jinbo.net/ 이세기진보학생연합 1427/210]110028/ --- page 7 ---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http/stukdporg/ 전국교육대학생대표자협의회 http://www.uriedwor.kr/ ㆍ 다함께 100//31100864060040/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 102//\\\.4040.0.ㅠㅁ 전국국립사범대학학생연합 http://cafe daumnet/jsrl4. <여성운동단체> 한국여성단체연합 http:/Avww.women21or.kr 반미여성회 http//vww.banmiwoman.org/ 평화를만드는 여성회 http//www.peacewomen.com 한국여성민우회 http:/Avww.womenlink.or.kr/ 한국여성의전화 http'//www.hotline.or kr/ 한국여성장애인연합 14[0//'\\\1002'0408 장애여성공감 http//www.wde.or.kr 한소리회 http//vww-han-sori.org 여성환경연대 http//www.ecofemnet 여성해방연대 http:/Avww.feminist.cr.kr/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http/Avwwkwianet/ 전국여성노동조합 http//www.kwfanet/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http'/Avomenkdlp.org/ <민족민주운동단체> 통일연대 102://\\\.615600815000081.08 k 민주노동당 http//wwwrkdlp.org/ LI a 보이지 않는 창살 http://cafe.daum net/nofree2003 범민련남측본부 hitp/Avww.tongil-inet 전국연합 1042//\\\.0800608/ 참세상 http://www jinbo.net 미군장갑차살인사건범국민대책위 http://www.antimigun.org/ 한국청년단체협의회 http//youthkorea.org/ 민주노총 102//\\\400008.08/ 전국민중연대 http:/Awww.minjung.orkr/ 사회당 http://www.sp.or.kr/ 한국노총 102//\\\100.0010/ BAS} http://bchy jinbo.net/ 양심수후원회 http://www.yangsimsu.org 양심수 넷 http://yangsimsunet/ 인권운동사랑방 http:/Avww.sarangbang.or.kr/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http:/Avwwjatong.org/ 전국교직원노동조합 http'//eduhope.net/ 전국농민회총연맹 http:/Avwwjunnong.org/ 장애인이동권쟁취연대회의 http://access jinbo.net 6.15청학운동연대 http://cafe.daumnet/6l5youngtongil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http://freedomjinbo.net 가해자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보낸날짜 2003년 10월 068 월요일, 밤 12시 45% 26초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공개사과문을 5일까지 보내기로 했는데 아직 안보내서요. 내용은 보낸편지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일 오전에 확인 전화를 해보겠습니다. - 난리 ※※ 비대위입니다. 보낸날짜 2003년 10월 68 월요일, 밤 12시 44분 33% 1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받는이 <[email protected]> 10월 5일까지 공개사괴문을 써서 비대위 메일로 보내주시기로 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아직 도착하지 ASHES. 공개사과문을 빠르게 써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기다리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사건일지' 정리본 보낸날짜 2003년 10월 06일 월요일, 아침 07시 43분 18초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난리씨! 수고 많았어요. 면담보고 - 길기도 합디다. 꼼꼼히 읽고 정리해볼께요, 날씨가 정말 쌀쌀해 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나도 감기중세가.… 사건일지 파일은 한글 2002로 작업을 해서 97로 옮긴 것 하나 - 강위원 교정 - 1 그리고 2002로 작업한 것 - 강위원 교정 : 두개 보내드립니다. 97로 옮긴 게 제대로 뜰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동생이 전에 해보니 잘 안되더라구.. <자유> --- page 8 --- 감자님, 난리님께 - 병아 보낸날짜 2003년 10월 07일 화요일, 새벽 01시 21분 02%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이제야 모든 wile 봤습니다 제가 구성원으로 실감하고 있지 못해서인지, 대책위 데일과 여기에 등록한 제 메일만 확인했지 oe] 들어와 BAS 못하여 너무나 늦게 확인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우선 감자님. 너무 죄송하고 ahs 그래요. 오늘 전화 안해주셨으면 이제서 확인하는 것도 불가능했을지도 몰라요. 구성원으로 부끄럽습니다만, 여기까지 오는 데에는 알게모르게 소외라면 소외, 혼란이라면 혼란 뭐. 이런 자질구레한 것들이 작 용한 듯 싶습니다. 감자님의 꾸준한 챙김이 아니었음.. 정말 고팝습니다. 수요일, 다 같이 만나면 제 현재(!)를 고백, 반성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VALE 여기까지의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가해자 면담보고를 첨부파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난리님이 쓰신 <가해자 1차 면담보고> 잘 읽었습니다. 한누가지 소소하게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만나기로한 날 말씀 = 게요.(처음 만나는거라 벌써부터 떨립니다. ^^) 난리님이 정리한 '할 일'에 <사건일지 정리 - 병아>라는 의미가요, 사건일지를 제가 다시 한번 해주었으면 한다는 뜻인가요? 그렇다면 수요일에 정리해서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가해자 1차 면담보고> 안에, 강위원이 5일까지 공개사과문을 정리해서 보내기로 했다는 내용이 빠져 있는거 같은데, 첨가 했으면 좋겠어요. 4. 할 말이 많은 RIMES. 막상 쓰려니 없네요. 수요일날 서로 만나서 얘기할 수 있으니... 저도 복잡한 머리 최대한 정리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가해자1차면담보고(약간 보완) 보낸날짜 20034 10월 07일 화요일, 낮 1시 분 13초 1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일단 병아님이 지적해주신대로 5일까지 공개사과문 작성하기로 했던거 추가했습니다. 가해자 1차 면담 보고는 전여대협에는 대책모임 메일로는 병아님께서 보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어제 마고할미 Yo] 저에게 연락을 해오셨습니다. 제가 연락을 직접 받지는 않았지만요. 제가 연락하는것보다는 병아님께서 대책모임으로 메일을 보내주시면서 얘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맞지 않겠다고 판단되시면 다시 메일 남겨주세요, 그리고 어제 밤에 강위원에게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역시나 전화기가 꺼져있더군요. 빨리 공개대자보를 작성해서 비대위 논의 후 밀고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수고하셔용- 공개대자보 개요 (안) 보낸날짜 2003년 10월 0/일 화요일, 낮 3시 59분 30%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공개대자보의 기본 개요를 짜보았습니다. 의견이 있으시면 빠르게 메일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개요를 정리하고 나서 분담을 하면 좋겠습니다. 제목 : 강위원에 의한 성희롱 사건을 공개하며 1. 강위원 성희롱 사건을 공개하며 - 강위원 성희롱 사건의 접수, 운동사회 내 성폭력의 문제 및 심각성, 이 사건을 공개하고자 하는 이유 2,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기본 원칙 - 피해자중심주의, 가해자에 대한 입장, 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대한 입장 등 우리가 애초에 세웠던 해결의 기본 원칙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3. 간략한 사건일지 (피해자가 작성한 사건일지 요약본) - 그리 길지는 않되, 누가 보더라도 사건일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서술. 4. 강위원 성희롱 사건의 성격규정 5. 강위원 성희롱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이제까지의 활동 과정 - 피해자의 개인적 해결 노력, 대책모임의 구성과 활동, 비대위의 구성과 활동 전반을 서술 6, 가해자 강위원에 대한 비대위의 요구안 - 비대위의 요구안 및 근거 ?. 가해자 면담 및 지금까지의 상황 ~ 가해자 면담에 대한 Be 보고, 가해자의 인식에 대한 비판지점, 가해자가 비대위의 요구안을 모두 수용했음, 그럼에도 불구 하고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으며 비대위가 다각도로 연락을 취하고 있으나 의도적으로 비대위를 피하고 있는 지점 8 또 다시 피해자와 비대위의 요구를-무사하고 기만환 강위원을 규탄한다! - 그동안 강위원의 행동에 대한 문제점, 특히 비대위와 만나 잘못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와 비대위의 요구를 무시한 --- page 9 --- 데 대한 규탄 저에게 쓰다만 글도 함께 있었다는군요. 9. 이후 비대위의 활동계획 및 결의 저도 내용은 구체적으로 모릅니다만, - 각종 운동단체 홈페이지에 이 사건에 대한 보고문을 올림 : 10월 2일 면담에서의 제 VS] 대한 불만인지 .억울함인지가 있었다는군요. - 강위원이 비대위의 요구안을 수용하도록 할 것 그리고 그런 얘기를 다른 이에게도 한 적이 있는 듯 하구요. - 운동사회 내 성폭력을 근절해가기 위한 각종 노력 (여성단체/학생운동단체/민쪽민주운동단체들의 지지성명/공동성명 조직, 운 동사회 내 성폭력 사건 신고 접수 등) 또, 강위원 혹은 그 AMS] 이 사건에 대해 이후 또다른 대응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0. 별첨 > 강위원 성희롱 사건일지 전문 대책회의 비슷한 것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후 계획을 다시 논의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떤 대응이 나올 것인지에 대해 예상을 해보고 준비를 해야할 것 같네요. [200공개대자보 개요 (안) a. VHS 우리가 정리하려고 했던 문서들을 정리하면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보낸날짜 2003년 10월 07일 화요일, 오후 4시 08분 40% 10900 (KST) |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그럼 또 다른 상황을 알게 되면 바로 메일에 올리겠습니다.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제목 - 강위원 성희롱 사건을 공개하며 내용은 아주 좋은데요..<자유> 100인위로부터 온 답장입니다. 보낸날짜 Thu, 09, Oct 2003 04:48:05 +0900 보낸이 전여대협 <1/00@9010000>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강위원입니다. 보낸날짜 2003년 10월 08일 수요일, 새벽 03시 18분 10초 10900 0691) nen Orignal Messages ----- 보낸이 “강위원"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From: WOMI00 <swOM 00 |@jinbonet>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 To: jydh Date: Wed, 08, Oct 2003 04:25:30 +0900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에게 길은 하나였습니다. | Subject: 100인위입니다. 면담 때 모든 걸 포기하고 이런 상황을 만든 내 책임을 통감하면서 견더내려고 했으나 앞으로의 삶에 별 의미를 느끼지 못해 이렇게 폐만 끼치고 떠납니다.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 >100인위는 백서발간을 Zoe 모든 공식적인 활동을 접고 해산하기로 사실은 할말이 많습니다. >하였습니다. 현재로써는 100인위를 유지시키고 상설적인 활동을 벌이기에는 많은 문제가 있어 안타깝게도 그러한 Bas 내렸 그러나 용납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허허롭게 떠납니다. 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2-이에게 얼른 다 잊고 자기 길에서 잘 살라고 전해주세요, 그저 행복하길 Yud, > 그동안 고생들 많았습니다. AAA 성희롱 사건 백서 목차 (안) - 난리 애기드릴 것이 있습니다 - 난리 보낸날짜 20034 10월 09일 목요일, 낮 3시 22분 20% +0900 (KST) 보낸날짜 2003년 10월 (9일 목요일, 새벽 064) 31분 46%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함께 BHE°] <Ojydh@hanmail net> ~ 조금전 누군가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어제 비대위 모임을 한 결과에서 <강위원 성희롱 사건 백서>를 만들기로 한 만큼, 일단 백서 목차를 대략 정리해보았습니다, 유서 외에 수정 및 보완, 삭제 So] 필요한 부분에 대해 빨리 의견주세요~ --- page 10 --- 목차를 일단 정리하고나서, 분담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 강위원 성희롱 사건 백서를 정리하며 - 강위원 성희롱 사건의 접수, 백서를 정리하게된 이유 (강위원 성희롱 사건이 단지 하나의 사례가 아닌 운동사회 내 성폭력의 문제, 운동사회 내 성폭력 의 문제 R 심각성에 대한 내용을 그리 길지 않게) 등 2. <강위원 성희롱 사건 AAS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기본 원칙 - 피해자중심주의, 가해자에 대한 입장, SSA] 내 성폭력에 대한 입장 등 우리가 애초에 세웠던 해결의 기본 원칙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3, 강위원 성희롱 사건일지 전문 - 사건일지 전문을 다시 정리하여 넣되, 사건일지 중간에 보내온 메일이라든가 그런 것은 첨가 / 강위원은 성희롱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무수한 정신적, 언어적 폭력을 저질렀지만, 백서를 정리할 때에는 사건일지와 해결일지를 다소 분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됨. 4 강위원 성희롱 ARI 성격규정 5.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진행 경과 1 - 비대위 신고 전까지 (시간순 정리) - 피해자의 개인적 해결 노력, 피해자 지인들의 해결 노력, 대책모임의 구성과 활동 6. 강위원 성희롱 사건 ASS 위한 진행 경과 2 - 비대위 구성 이후 (시간순 정리) - 전여대협으로의 신고, 비대위의 구성, 비대위 모임에 대한 적절한 보고문, 활동전반에 대한 정리 7. 강위원 성희롱 사건의 ASS 위한 비상대책위원희 활동 계획 - 처음에 논의해서 합의했던 계획서를 넣는 것으로 8. 가해자 1차 면담 보고 - 최대한 대화체 정리 9. 가해자 강위원에 대한 비대위의 요구안 및 근거 10. 가해자의 자세 및 문제점 -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 진행 과정에서 - 1차 면담에서 나타난 문제점, 해결 진행 과정 전반에서 나왔던 문제점을 12344... 이런 식으로 정리 / 여기서 가해자 메일과 반성문메일에 대한 비판도 있어야하지 않을까... 11. 강위원 성희롱 사건 ASS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해소하며 - 사건 AAS 여기서 정리하게된 이유를 중심으로 12. 강위원 성희롱 사건 Aas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입장 - 강위원 성희롱 사건을 해결해오면서 들었던 모든 문제점과 인식을 바탕으로 총평을 내리는 식으로. 운동사회 내 성폭력의 문제, 특히 이 사건에 대한 잘못된 관점들을 겨냥(?)한 내용 병아언니! 보낸날짜 2003년 10월 09일 목요일, 밤 10시 12분 18%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네, 아래 목차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해보시고 얘기해주세요. ATS... 오늘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가 저희에게 그 사건과 관련해서 어떻게 되고 있는거나는 것 ARE 현희언니가 민노당 여위에 신고 비슷한 을 물었다고 하더군요, 결 했으니까요. 11 민노당 여위에서는 궁금해할 Hols. (저는 다른 간부에게서 얘기를 듣기는 했습니다만...) 하여튼 현희언니가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에 다시 얘기를 안하신 A 같더라구요. 이 사건과 관련해서는 민노당이 아니라 비대위 차원으로 진행할거고 이후 연대가 필요할 때 같이 하자는 내용을 현희언니가 민노당 여위에 다시 연락할 수 있도록 해야할 거 같아요. 난리 보고와 제안 등등 Bas} 2004 10월 10일 금요일, 새벽 03시 28% 09%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실수로 그만. 장문의 Fo] 모두 AMA AW. 한메일은 정말 적응하기 힘들군요. A. of. 허망하여라. 자.. 그럼. 다시. nn 난리가 백서 목록정리한 것에 대해 동의합니다. 우선 내용을 생산해 내지 못하는 저로서는 난리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 난리가 지적한대로 강위원에게서 은 메일에 관한 비판지점을 밝혀주는 것은 she 사람에게 명확한 관점을 제시함과 아울러 비 대위의 입장에 관해서도 다시 한번 정확하게 밝히게 되는 과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건을 정리하게 된 경위 이것이 현재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난리가 표현한 '겨냥'에 적극! 동조!!! 합니 다! ^ 이것과는 조금은 다른 내용으로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강위원과의 1차면담에서 저와 만났을 당시에 제가 하지도 않은 말(노래방에서)과 오해가 있었다는 부분(누가 더 요구를 했는지 어쩌구)에 관해 명확하게 밝히겠습니다. 그리고 면담과정에서 이것을 지적한 감자언니와 난리를 판단을 믿습니다. 다만, 관점이 AS '제2의 피해자'라고 보는 것인지, 아니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간 사람에게 그런 ABS 하는 파렴치한 부분을 비판한 것인지 다시한번 명확하게 했으면 합니다. 전자의 경우라면, 제2의 퍼해자가 되어버린 당사자인 저와 사전에 충분한 논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면담과정에서 행해진 그 것 자체로 우리가 새롭게 고민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후자의 경우라면 동의하구요, 새롭게 쓰는 사건일지에 좀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설명했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인데, 여러분 의견은 어떤지 답변 남겨주세요. 보고입니다. 오늘(9일) 저녁 8시경 박수기씨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강위원의 행방은 아직도 묘연하고 12 --- page 11 --- 계좌추적과 아이티... 뭐라고 하던데 제가 잘 몰라서. ^^; 아무튼 강위원이 ES 인출하거나 어떤 행위를 하면 추적이 가능하게 조치를 취했으며 일주일이 지나도 찾지 못하면 정식으로 실종신고를 하겠다고 합니다. 박수기씨는, 혹시 강위원이 어딘가에서 AAS 거듭한 끝에 비대위에 다시 한번 연락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제게 전 화를 한 것 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서로에게 연락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요, 박수기씨와 SSS 끝내고 비대위 메일에서, 난리에게 남긴 유서가 있다는 SS 읽었습니다. 제가 오늘 박수기씨에게 유서내용을 ENS 때 '어머니와 관한 애기, 자신을 화장해 달라는 것, 지인들에게 남긴 글, 이석 사건 관련 한 얘기, 모금한 금액 총화 S/S] 내용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비대위나 혹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글이 있느냐는 질문에 박수기씨는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평생운동을 하고 살아 온 사람이 죽기 직전에 생각할 수 있는 내용들, 그런 것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난리의 글과 크게 달라 당혹스럽군요. 강위원을 병원으로 후송하고 유서를 발견한 사람이 박수기씨인데 말이죠. 그런 글 이 존재하는 것인지 아닌지. 어쩌면 우리가 각도를 달리해 고민해 봐야 하는 대목인 것 같습니다. 제안입니다 난리가 남긴, 현희언니가 다시한번 민노당에 연락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글에 관해서인데요, 애초에 연락을 한 사람은 현희언니였지만 지금은 그때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고 더군다나 현재 비대위(특히 COels} 감자언니) 와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일정정도의 대표자의 비중을 가지고 민노당과 연락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현희언니가 민노당에 연락을 할 경우, 내용적 총화를 위해 COTY 감자언니에게 또다시 적극적인 연락을 할 것이고, 현재 비 대위의 내용과 다분히 거리가 있는 이 사안에 관해 두 사람이 새롭게 고민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게 될 듯합니다. 그래서 비대위 자체나 대책모임의 총화자 역할을 하는 제가 연락을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데요. 의견 남겨 주세요. aa, 같은 내용으로 Se 두번 쓰려니 여간 어려운게 아니네요. —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우리 하루하루 힘차게 전진해 나갑시다! ~ 감자 생각 보낸날짜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시 38% 23%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uni-action@hanmail 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먼저, 난리가 내 놓은 백서 목차안에 동의합니다. 이미 지난번 비대위 회의 때 대부분 이야기 되었던 것으로 압니다. 더 갖은 고민으로 '안'을 만들어낸 난리에게 감사하구요, 면담때 병아씨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면, 저는 물론 후자의 의미로 제기했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병아씨를 '제2의 피해자'라는 관점을 가지고 나가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13 민노당에 병아씨가 전화하는것에 찬성합니다. 현희언니가 저에게 개인적으로 이것 저것을 확인한 후 민노당과 연락해온 것 같은데, 그간 진행돼온 과정의 일부만 알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우리의 뜻이 전해질 것인지 우려가 됩니다, 현희언니랑 제가 통화할때 세세한 애기는 다 못하고 큰 줄기만 말해왔기 때문에 ... RE: 난리입니다. 보낸날짜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11시 42분 09초 +0000 (KST) 보낸이 "JOO" <dangdangl @naver.com>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비대위" <uni-action@hanmail net> 난리가 실수(9)로 나에게 보낸 데일입니다. 비대위로 넘김니다. ㅋㅋ -----원본메시지----- 보낸사람: "비대위" <[email protected]> 받는사람: "ACO! <dangdangl Gnaver.com> ae 날짜: 2003-10-10 11:34 제목: 난리입니다. 일단 COWS] 제안은 너무너무 좋지만 제가 그 날 서울에 없을 듯 하여 힘들 거 같애요. 다른 Ase 같이 모여서 정리하면 좋을 거 같은데... 글구 저두 언니들이랑 같이 모여서 정리하면 좋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힘들거 같습니다. 오늘 정도만 되어도 좋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병아언니가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얘기를 드리자면, 먼저 면담보고에서 '제2의 성폭력'에 대해 얘기한 것은 제가 부족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정리할 때 잘 고민해봐야겠지만, 그 부분은, 해결을 위해 나간 피해자 지인에게 한 행동으로서의 파렴치한 것이라는 내용은 당연히 정리해야할 것 같구요. 정리할때 넣을지 어떻게 할지는 고민해봐야겠지만 분명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박수기씨가 왜 그렇게 얘기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 남긴 글은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 page 12 --- 다만 글을 중간에 쓰다말았다고 하는군요. 확실히 존재한다고 제가 hale 것은, 그것을 한총련 간부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제가 그 한총련 간부와 현재 상당히 껄끄러운 관계에 있고 그 간부도 저에게 화가 많이 난 상태여서 말을 서로 하지도 않고 있는 상황이고 (해도 별로 도움이 안될거라 생각을 해서요) 그래서 그 글을 직접 받아볼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제가 메일에서 애기를 했었는지 모르겠는데, 2일날 면담 후 강위원은 비대위의 요구안을 인정할 수 없다고 얘기하고 oa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리고 전면대응을 하겠다는 얘기도 했던 것으로 보이네요. 일단 제가 한총련 간부와 얘기하는 과정에서 비대위가 백서를 정리할거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한총련 모 간부의 얘기를 전해들은 바 추측하기론 현재 BAA 지인들은 공개가 되저 않는 것에 크게 안도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백서 정리와 필요한 사람에게 배포에 대해서는 역시 민감한 반응을 과도하게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강위원 지인들이 쉽사리 대응을 하지는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더라도 강위원을 찾고나서 가능하겠죠 정 오랫동안 못 찾으면 oa] 모르는거지만요. 그리고 이후에 만약에 대응을 하고 전면전으로 나가게 되면 BAG 성희롱의 또다른 FAS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얘기를 듣자하니 수배해제농성 때 수배 여학생에게 성추행한 것이 1번 이상이라고 합니다, 2번인지, 그 이상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요. 여튼 제가 알고 있는 상황까지 얘기드렸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중요한 일은 아닙니다... 보낸날짜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낮 12시 02분 2% 1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MAS 정리하는 과정에서 강위원 지인들이 다른 방법을 써서 우리를 압박(?)할 수 도 있겠지요. 당장 중요한 일은 아니니 지금 현재 크게 신경을 쓸 부분은 아닙니다만. 이후 어떻게 이 사건이 전개될지는 하나님도 BEA (2) 기회가 되면, 다른 피해자와 연락을 취해보는 건 어떨가해요. 물론 그 피해자의 생각이 중요하겠지요. 15 강위원 지인들이 법적 대응 운운할 때, 또 다른 피해자가 있음을 이야기하면, 그 사람도 우리와 함께 할꺼다라는 이야기를 하면, 더이상 그들이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들이 우리에게 이상한 행동을 하면, 전면전 ALS... : 그 전에 당신들에게 별로 좋지 않을 것임을 우리쪽에서 이야기하는 Al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강위원에게도 결코 좋 은 일이 아니겠지요(?) 사건을 아전인수격으로 왜곡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 병아요~ 보낸날짜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낮 12시 분 00초 +090 (KST) 보낸이 . "비대위" <uni-action@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우선, 감자언니께 부탁 한가지 더 드릴게요. ~ 현희언니가 민노당 여위와 어떤 내용으로 만났는지(혹은 동화)를 간략하게라도 알고 싶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현희언니와 Sas 한 사람이나 그곳 책임자 전화번호 좀.. ^; 아래 난리의 글에 크게 공감하는 것이 있는데요, 사실 어제 박기수씨와 통화를 끝내고 시간이 갈 수록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만 제 개인적인 AAS 함부로 애기하는 것이 현 상황에 도움이 되지 않겠다는 생각에 아래와 같은 통화내용만을 남겼습니다. 단순하게 저의 이상한 기분을 밝히면, 통화 당시, 박수기씨가 숨기는 것이 있다는 느낌이었구요(통화 후 확인한 난리의 글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났지요) 사건당일과는 많이 다른 평온을 찾은 듯한 목소리에서도 사실 수상함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제 개인적인 느낌, 기분이라 하더라도 또다른 상황이 발생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가짐 정도는 우리 모두 하고 있는 것이 좋겠다 싶어 굳이 밝힙니다. 그냥 WBA) 읽어주세요, ^ 그리고 (이의 집에서 작업하는 것은 나에게도 너무 좋은 제공이지만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집안 사정상의 이유 로. 집중력 높은 새벽에 주로 정리를 해나가야지요, 4... EFS 힘찬 하루 되세요! [답장] 메일을 보고. 보낸날짜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4시 40분 12% +0900 (KST) 보낸이 _”마고할미"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의숙" <[email protected]> 16 --- page 13 --- 함께 받는이 <uni-action@hanmail net> 소속기관 freelancer 감자. 답장을 보았다네.. 나는 지난번(10월 1일이었던가?)에 데일로 알렸던 민주노동당 쪽으로부터 은 연락에 대해 <삐대위>와 민주노동당의 공조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것을 물어보기 위하여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차장 임은경에게 전화로 문의한 결과 --- 연락처 (02)761-1338 민노당 여성위 --- 메일 [email protected] --- 개인 손전화 : 019-425-2799 <비대위>로부터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하더군. 그러면서 <전여대협>의 다른 활동가로부터 강위원의 소식을 들었다고 전하더구먼.. 상황파악은 계속하고 있겠지만. 현재 피해자가 더이상 아무것도 진행시키지 않기로 했다면 그 쪽에서도 그냥 기다려보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었고. 차후에라도 정식 문서로(이메일이든) 요청이 오게 되면 공식적 대책에 나서겠다고 그러더군. [참고 : 이번 메일은 감자, uni-action 두군데에 발송하는 바임] 백서 분담을 정리해보았어요. 보낸날짜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5시 06분 50% 10900 (KST) 보낸이 "비대위" <uni-action@hanmail 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백서 분담을 니누어보았습니다. 혹시 자신이 맡고자 하는 FR] 있거나 다른 사람이 맡았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의견주시기 바랍니다. 1 강위원 성희롱 사건 백서를 정리하며 : 난리 - 강위원 성희롱 사건의 접수, 17 백서를 정리하게된 이유 (강위원 성희롱 사건이 단지 하나의 사례가 아닌 운동사회 내 성폭력의 문제, 운동사회 내 성폭력 의 문제 및 심각성에 대한 내용을 그리 길지 않게) 등 2.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기본 원칙 : 누가 해도 상관없을거 같은데요... 지원자가 있으면 지원자 가 하는것으로 하죠. ~ 지원자가 없으면 제가 하겠습니당^ - 피해자중심주의, 가해자에 대한 입장, 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대한 입장 등 우리가 애초에 세웠던 해결의 기본 원칙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3, 강위원 성희롱 사건일지 전문 : 병아 언니 - 사건일지 전문을 다시 정리하여 넣되, 사건일지 중간에 보내온 메일이라든가 그런 것은 첨가 / 강위원은 성희롱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무수한 정신적, 언어적 폭력을 저질렀지만, 백서를 정리할 때에는 사건일지와 해결일지를 다소 분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됨. 4 강위원 성희롱 사건의 성격규정 : 난리 5,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진행 경과 1 - 비대위 신고 전까지 (시간순 정리) : 병아 언니 - 피해자의 개인적 해결 노력, 퍼해자 지인들의 해결 노력, 대책모임의 구성과 활동 6. SAA 성희롱 사건 ASS 위한 진행 경과 2 - 비대위 구성 이후 (시간순 정리) : 난리 - 전여대협으로의 신고, 비대위의 구성, 비대위 모임에 대한 적절한 보고문, 활동전반에 대한 정리 7. BAG 성희롱 사건의 Has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활동 계획 - 처음에 논의해서 합의했던 계획서를 넣는 것으로 8. 가해자 1차 면담 보고 : 난리 & 감자 언니가 보충 - 최대한 대화체 정리 9. 가해자 강위원에 대한 비대위의 요구안 및 근거 : 난리 (& 감자 언니가 보충) 10. 가해자의 자세 및 문제점 - BAA 성희롱 사건 해결 진행 과정에서 : 감자 언니 - 1차 면담에서 나타난 문제점, 해결 진행 과정 전반에서 나왔던 문제점을 1234. 이런 식으로 정리 / 여기서 가해자 메일과 반성문메일에 대한 비판도 있어야하지 않을까. 11.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해소하며 : 병아 언니 - 사건 해결을 여기서 정리하게된 이유를 중심으로 12.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입장 : 난리 - 강위원 성희롱 사건을 해결해오면서 들었던 모든 문제점과 인식을 바탕으로 총평을 내리는 식으로, 운동사회 내 성폭력의 문제, 특히 이 사건에 대한 잘못된 관점들을 겨냥(?)한 내용 그리고 백서 정리할때요.…. 보낸날짜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저녁 6시 18분 36% 1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비대위” <uni-action@hanmail net> 우선순위를 두고 정리를 해나갔으면 합니다. 말하자면, 빨리 내용을 정리해야할 것부터 정리해가자는거죠. 현재로서는 계속 얘기했었던 것과 같이, 아래의 몇가지를 먼저 정리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8. 가해자 1차 면담 보고 (9. 가해자 강위원에 대한 비대위의 요구안 및 근거) 10. 가해자의 자세 및 문제점 -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 진행 과정에서 18 --- page 14 --- 11. 강위원 성희롱 사건 Aas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해소하며 12. 강위원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의 입장 이걸 먼저 정리해서 우리 내에서 정리를 해야될거 같네요. 그럼 BSS 수고하세요^ Ww! Buds 20084 108 119 토요일, 밤 124) 32% 0B +0900 (KST) yo]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난리가 분배(?)한 것에 동의하구요, 최대한 빠르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런데 언제까지? ^^,;;) 그러나 사건해결을 여기서 정리하게 된 이유를 쓰는게 참으로 힘들 듯 합니다. 제가 아직까지 상당히 감정적 자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우선 시작은 해보겠습니다. 다만 정리한 FS 검토할 때 Las 가차없이 말씀해 주시고 도저히 병아가 쓴 글로는 안되겠다는 판단이 서면 짤라 주십쇼. ^^;;; 그리고 OOS, 329) 사건일지(수정 AS 나에게 다시 보내줘~ 참! 현희언니에게는 민노당 여성위와 AGS 취하는 부분에 관해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노당 여위에 WAYS 보낼 때는 uni-actionS 사용하겠구요, 현재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하고(우리 결정을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을 하겠다, 이렇게 메일을 보내도록 할게요. EFS 수고하세요! OOK 보낸날짜 20034 109 19 토요일, 새벽 OLA) O48 42%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AHO] 추가 받는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엇! 그래? ~; 중요한거는 아니구, 숙희가 쓴 부분 첨가하려구. 그 문제의 마스터베이션 uy 한다는 부분 말야. ^; 대충 기억 더돔어서 쓰는 것보다는 숙희가 쓴 그대로 첨가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 부분에 관한 문서라도 있으면 타이핑해서 BUYSeR? 19 박수기씨와의 통화 보낸날짜 2003년 10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04분 16% +09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오늘 아침 10시 반경 전화가 왔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받았는데요, ^; 지금 강위원의 가족(형님과 어머니)가 알게 됐다고 합니다. 형님이 어제 저녁(추정)에 사건경위와 BA] 상황을 듣고 오늘 새벽 4시경 박수기씨를 찾아와 상당히 홍분하여 어떻게 된거냐 고 재차 묻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일은 CO AL] 노출된건데요, 그 형님이 '그 여자얘가 안경끼고 사진찍는 친구 아니냐'고 물었답니다. ㅡ-- 박수기씨는 형님께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해요. 박수기씨도 어떻게 가족들에게까지 이런 얘기가 들어갔는지 자기도 당황스러워 하더군요. 저 또한. a. 지금 BAAS 가해자, 이 친구를 피해자로 규정한 상태에서 피해자의 신분이 노출됐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며, 이 AS 슬기롭게 풀어나가는 데에도 큰 장애가 될 수 있으므로 우리가 좀더 예민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말하자 박수기씨는 죄송.이라는 말을 하려다 자기는 WHS 일을 잘 몰라서 자기도 당황스럽다고 했습니다, 이 말로 추정컨데 아무래도 민가협의 어떤 이가 말한 듯 합니다. -ㅡ-; 이런 참..내.. 어이없는 상황이라니요. 아무튼 지금 (.(-이에게 연락처를 우선 바꾸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은 asc. ESS 조심하시고 조심해 주시고. 빠샤!!! 병아 보렴 보낸날짜 2003년 10월 11일 토요일, 낮 12시 00분 32초 10000 (KST) 보낸이 "비대위"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그 때의 시간이 새벽 한 시쯤이었는데. 강씨는 이미 만취한 상태였다. 좀더 사람들이 가고, 정리를 하려고 할 즈음이었다. 그 자리에는 김(의 친구들 즉 나를 비롯해 김미성, 고광희가 있었고, 수배 자들 유영업, 이산라 SE 함께 있었다. 강위원은 술자리에 앉자마자 “누구는 애인하나도 없이 낮에 화장실에서 마스터베이션이나 As}a...” 라는 BS 꺼냈을땐 당황스러웠다. 그 자리엔 Yolo} 린 한총련학생 여후배들과 함께 후원회 여회원이 세명이나 있었던 자리이다. 강위원이라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이야기를 아무 꺼릿김없이 이야기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될뿐더러 여 성에대해 고려하는 부분이 아주 미흡하다는 것이다. 마스터 베이션 이야기를 시작해서 후배들에게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다가 느닷없이 BAM] ZOO 이름을 꺼냈다. “(이는 안 왔어?" “dL. 못 왔는데요.” 20 --- page 15 --- 그 다음부터 강씨는 김씨를 계속 거론하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이 때문에 힘들다 , OOo] 그년 때문에 괴롭다" 김씨의 친구이기 이전에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불쾌해진 우리는 강씨를 말렸다. “왜 있지도 않은 사람 말을 하고 그래요?" “왜 우리 친구를 욕해요?” 그럼에도 강씨는 계속적으로 김씨에 대해 BS 했다. “AOO® 마녀야” “COVE US 괴롭게 하는 사람이야” @ 이 내용은 '대책모임' 받은 편지함 처음에 있다. 6월 5일 상황이 더 궁금하면 대책모임 메일로 가면 된다, 투쟁!!! [805] 의견 : 일단 먼저. 보낸날짜 20034 10월 11일 토요일, 낮 12시 31분 01초 +0900 (KST) 보낸이 "마고할미" <mago4@hanmail net>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함께 받는이 <vitamin-xl @hanmail.net>, <[email protected]> 소속기관 freelancer 임병아에게 : 수고가 많으시구먼. 일단 먼저 피해자의 의사를 확실히 확인한 후에 <비대위>의 회의를 거쳐 정리한 내용을 가지고 민주노동당 여성위에 의뢰하는 것이 좋다고 봄. 그런 확인 절차를 이미 거치고 내린 결정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마는 나의 노파심에서. 그리고 한가지 의문은 [100인위]에 “제소"하기로 한 것은 취소되는 것인지? 답신 기다리겠음 * 덧붙임 : 이번 메일은 임병아, 감자, uni-action 이렇게 3군데로 발송 함. 제목 : 병아에요. 날짜 : Sat, 11 Oct 2008 00:41:45 +0900 (KST) 보낸이 :"임병아" <[email protected]> 받는이 : <[email protected]> 민노당 여성위 관련하여 언니께서 보낸 메일 잘 읽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모두 여유가 없어 제가 연락하기로 했답니다. ~ 21 지금 바로 메일 보내겠습니다. 내용총화도 가능한 빠르게 하겠구요. 얼른 감기 나으세요! [RE] 의문. 보낸날짜 2003년 10월 11일 토요일, 낮 1시 00분 11초 +0900 (KST) 보낸이 "마고할미" <[email protected]>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email protected]> 함께 Wee]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소속기관 freelancer 피해자에 관해 주변에 말하고 다닐 사람으로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인물은 바로 강위원 본인일 것이다. 함부로 떠들고 yee] 분명하고. 그 주변에서 “약해지지 말라"고 위하는 척 하면서 이번 일의 해결을 힘들게 만든 강위원의 후배들이 있다. "민가협의 어떤 이가 가족들에게 말한 듯" 하다고 한 임병아의 지레짐작은 옮지 않다고 본다. 피해자의 지인들 중에도 그 쪽 사람들과 개인적으로 AR] 있는 인물이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절대 조심해야 할 일이기는 하지만 임병아 개인의 섯부른 판단은 금물이라고 본다. * 덧붙임 : 이번 메일은 001-30800과 대책모임(9인)에게 발송함. 22 --- page 16 --- *보낸날짜 20034 108 05일 일요일, 낮 3시 48분 54초 +0900 (KST)* 가해자 1차 면담 보고 면담 일시 : 2003년 10월 2일 낮 14) . 가해자의 발언 정리 비대위는 가해자가 스스로의 가해 AAS 어떻게 인지하고 반성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서 가해자의 as | 선 듣고자 했다. 그리고 가해자의 발언 과정에서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 가해자를 비판할 지점 등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제기하는 과정이 있었다. 비대위는 몇가지 BES 가해자에게 던졌는데, 이에 대해 가해자가 거기에 해당하는 발언을 한 경우도 있었고 다른 얘기 를 한 경우도 있었다. | 성희롱 사건 해결의 과정에서 빗나가는 애기는 빼고 정리한다. * 그동안 가혜자 자신의 생각과 행동, 고민 과정 1 대책모임이 있는지 모르다가 '메일을 확인해보라'는 APS 받고 메일을 보게 되었다. 메일 확인하고나서 굉장히 당황했었 다. 당시 목포교도소(목포지역 구속자 관련)에 있었고 (대책모임의 메일을) 피한 것은 아니었다. 국정원에서 나의 메일내 용을 수시로 본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메일의 USS 항상 다른 곳으로 옮긴다. 대책모임의 내용은 옮겼는데, a 일 주소는 못 옮겼다, ' 대책모임의 전화와 메일을 ward 후 퍼해자의 메일과 전화를 받았다. 당시 나는 스스로의 잘못을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고, 나도 좀 공부가 필요하지 않겠는가라는 내용의 메일을 피해자 개인 메일로 보냈다. 스스로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더 공부와 상담 So] 필요하므로 시간을 달라고 했던 것이다. 그리고나서 9월 중하순경 마음을 정리하고 아는 선배 몇 명에게 상담을 했다. 상담하면서 선배에게 "성희롱은 당사자(피해자)가 어떻게 느끼는가의 문제이다'라는 BS 들었고, 나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성적인 문제를 떠나 굉장한 모욕이었을 것'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그래서 반성문이란 표현을 처음 쓰게 되었다. *ㆍ퍼해자에게 `반성문'을 2번 보낸 후 대책모임으로 반성문을 보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대책모임과 피해자의 지인 등 여러 FSS 통해 성희롱 가해 사실에 대한 얘기를 들은 이후) 참 힘들어서 조언을 구하였 다. 그러나 조언을 구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책모임과 연락해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쓴 것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중단했다. 스스로 고민이 안 풀어졌고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글을 쓰거나 행동을 하는데 있어 무서워졌다. 그래서 제대로 된 반성문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반성문을 구체적으로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준비하는 중에, 비대위의 전화를 받았다. * 그동안 가해자 자신의 생각과 행동, 고민 과정 2 잘못을 정확하게 알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 지금도 정확하게 반성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할말이 없다. 그 당시에는 그것 을 잘 몰랐다. 내가 그 친구가 되어보자는 생각을 했다. pie 초에는 인정할 수 없었다. 그래서 '퍼해자도 정말 성희롱 당했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최선을 다했어야할 친구인데.… 피해자의 친구를 만나 나의 성희롱 가해사실을 들었을 때에는 감당이 안됐었다. 당시에는 피해자의 친구가 잘 해 결해보자고 다독여주기도 해서 고마웠다. 하지만 당시에는 억울했다. '피해자도 정말 성희롱 당했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던 것은, 뒤통수 맞은 기분이기도 했고, 나 에게 잘한 피해자한테 그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도 있었고, 왜 이런 관계가 되었던가 그런 WS]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런 생각에서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살지 않겠다는 BS 했었다. 내가 PEAS 오해를 한 것 같다. 옥중에 있을 때 피해자가 나에게 면회를 자주 왔고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출소한 이후 2001년경 내가 오해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고 퍼해자한테서 ALS 많이 받았다. * 성희롱 가해 사실에 대한 확인 올해 초 개혁당 최용철 사건에 대해 피해자가 제기했을 때에는, 당시의 의식수준에서 스스로 감당이 안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동안 정치적으로 공격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더더욱 못받아들였다. 4월달에 피해자 집에 간 것도 잘 기억이 안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내가 피해자에게 성희롱을 했던 것은 기억이 난다. 그렇게 해도 되겠거니 라고 생각했었다. 피해자에게 반성문을 썼을 때에는 정직하고 싶었다. 그리고 피해자로부터 답이 을 줄 알았다. 또 대책모임에 퍼해자도 들 어가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피해자에게만 얘기하면 문제가 해결될 줄 알았다. (스토커' 운운 발언에 대한 질문을 했으나, 그에 대해서는 자신의 심각한 ARS 처음엔 깨닫지 못하는 것으로 보였다. 그 래서 '스토커“ 발언에 대해서, 가해행위를 정당화하고 자신의 사회적 AAS AAS 세우기 위해 피해자를 이용한 것임을 비판했을 때, 비로소 겨우 인정하는 것으로 보였다) (피해자의 지인 '파씨'가 가해자에게 연락하려고 했던 것에 대한 질문) 9월초 파씨의 연락을 받았을 때에는 파씨가 나의 성희롱 사건 때문에 전화한지 모르고 연락을 안받았었다. 같이 설악산에 가기로 약속되어있었는데 나의 상황은 설악산에 갈 상황이 안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후 연락이 다시 당았고, 반성 HS 쓰라는 파씨에게 반성문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를 했다. * 지금 심정 변명이나 해명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질병이라고 규정한다. 스스로에게 운동의 철학과 신념이 있었는지 의문스럽다. 왜 나의 행동에 대해 사고를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니 스스로 오만했던 것 같다. 이제까지 살면서 도덕적 문제로 추궁당한 적이나 비판당한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었다. --- page 17 --- 지금은 좀 무섭다. 왜냐면 이후에도 내가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상황에서 또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연세도 있고 해서 AES 해야겠구나 생각하는데, 살다가 이런 문제를 부인한테도 할 수도 있다는 생 각도 든다. 그래서 살아가는데 있어 이런 문제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까지 나에게 맞지 않는 웃을 입고 살아왔던 것도 같다. 전여대협에 상담을 할까 생각도 했었다. 강연다니면서 새내기들한테 여성 관련 얘기도 했었으니 영향도 많겠구나 정치적 계산도 했었다. Wd 이석치사사건 관련한 돈문제 만큼은 정리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 하지만 대책모임의 연락을 받은 이후로는 이 일도 AVS 해주고 정리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앞으로를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이런 일을 해놓고 운동을 어떻게 하겠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 STS 해야할지, 이런 단체에서 활동을 해야할지... YRE 비대위가 섰으니 비대위가 요구하는대로 할 생각을 하고 왔다. 그동안 지인들에게 상담이나 조언을 했을 때, 도움을 받은 경우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내가 이렇게 문 AS 풀어가려고 한다는 얘기를 했을 때, 후배들은 "왜 약해지려고 하는가'라는 말을 했었다. 후배들의 그런 말은 Ego] 안되었던 것 같다. | ABS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비대위가 요구하는대로 하려고 마음먹고 이 자리에 왔다. 현재 내 FEO] 그랬기 때문에 그런 Ao] 있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각오를 하고 있다. 모든 AS 비대위가 요구하는 대로 하겠다. 이 일이 있기 전에도 모든 것을 정리하고 한 2년간 외국에 나가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이제는 ?년이란 시간동안은 이 땅에서 책임져야할 것들을 책임지겠다. *** 가해자의 발언에 대한 비대위의 핵심적인 비판지점 «+e 1) 성희롱 가해 과정, 성희롱 해결 과정 전반에 있어 가해자는 자기중심적이었다. 자신의 성희롱 가해사실을 '남녀관계'로 규정하고 대해왔던 것, 피해자를 스토커로 SHA 자신의 성희롱 가해사실을 정당 화하고 자신의 체면과 사회적 AMS 유지하는데 피해자를 이용한 것 등 성희롱을 저지르는 전반의 과정에서 가해자는 극히 자기중심적이었다. 또한 피해자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해왔던 노력도 자기중심적인 가해자의 모습에 의해 차단되었다. 그리고 가해자는 스스로 반성문을 쓰려고 했으며 해결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지만, 그 과정에서조차 가해 자는 피해자와 대책모임이 가해자의 사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시간이 끌어질수록 피해자가 더욱 힘들 것이라는 생각을 하 지 못했다. 오히려 자기 마음대로 시기를 정하고 HHS 정해 SAS SAD 했던 가해자의 SAS 매우 자기중심적이었 다 2) 가해자의 성희롱은 VSI] 오만함이 낳은 결과이기도 하다. 가해자는 그동안 자신의 운동을 돌아보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스스로에게 내재되어 있던 운동의 문제점을 바라보지도 못 했고 바라볼 생각도 하지 못했다. 특히 가해자는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AAS 세우기 위해 피해자를 역으로 스토커로 몰기까지 하였다. 3) 정말 힘든 이는 피해자였으며, 피해자를 힘들게 한 당사자는 가해자이다. 가해자는 면담 초반에 Aol 매우 힘들었음을 얘기했다. 하지만 위에서 얘기했듯, 피해자의 TES 온전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모습에 불과했다. 그동안의 과정에서 정말 힘든 이는 피해자였으며, 피해자는 기해자와 알고 지낸 7년간의 세월 자체가 고통이 되어버렸다. 또한 정작 이 시건에 개입된 모든 이들을 힘들게 한 당사자는 바로 가해저임을 비판하였다. 4) 가해자는 이제까지의 체면과 계산 모든 것을 버려야한다. 이제까지의 모든 변명은 무의미한 것이다. 정말 가해자가 스스로의 삶을 새롭게 살고 싶다면 이제까지 체면차리기에 급급 했던 모든 모습을 버리고 철저하게 반성하여야한다. 반성하고 새로 거듭나는 것이 다시 사는 길임을 강조했다. 가해자가 그런 결심을 했을 때, 비대위는 그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임을 얘기했다. 5) 비대위가 가해자의 성희롱에 대해 어떻게 성격규정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해줌. - YES 이용한 성폭력 - 운동사회 내 권력을 이용한 성폭력 - 가해자는 학생운동사회에서는 영향력 있는 존재이며, 민족민주운동사회에서는 진보적 인사로 인식되는 사람으로서 운동 사회에 성폭력적인 문화를 조성 - 가해사실에 대한 인정과 반성은커녕 피해자가 가해자를 좋아했다는 식으로 가해행위를 스스로 정당화하고, 주변사람에 게 가해행위를 합리화하여 피해자를 매도함으로써 상당한 모욕감을 줌. - HAYS 정당화하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세우기 위해 피해자를 이용 - 피해자 뿐 아니라, '사씨'를 포함해 피해자 주변의 지인들에 대한 2차 성쪽력과 상당한 분노, SAS 안겨줌 - 피해자에게 운동사회와 사람, 동지에 대한 심각한 불신과 절망을 안겨줌. 특히 평소 '여성'에 대해 진보적이거나 진보적이려고 하는 사람임을 스스로 얘기하고 CHAch= 점에서 더욱 심각 성폭력 AUS 해결하고 가해자를 바꿔보고자했던 피해자의 BS 무시하고 재차 성폭력을 가하거나 회피함으로써 피해 자의 사건 해결 노력을 차단 ~ 성희롱 가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자에게 Ads 돌리려고 함 - 장기긴에 걸친 언어적, 신체적, 정신적 성폭력 & 피해자와 주변인들에게 2차 성폭력과 심리적 고통 - 피해자가 그동안 가해자에게 동지애적 의지로 감옥생활을 담보했던 것 SS 가해자라는 '남자'를 만나기 위한 것으로 치부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정신적 DSS 줌. - 여성에 대한 성적 대상화 (이 HES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했다 Il. 1차 면담 결과 비대위는 아래와 같은 요구안을 제시했다. © 공식적인 공개 사과문 - 가해자의 공개 사과문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가해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인정 | 무엇을 반성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반성지점(단지 가해사실이 잘못되었디는 차원이 아니라 자신의 언행과 사고에 대한 본질적인 반성) 서술 피해자와 피해자가 속한 단체에 대한 사과 운동사회 내 성희롱적인 문화를 조성해온 가해자로서의 반성 앞으로의 구체적인 혁신과제와 실천과제 및 계획 위 사항을 지킬 것에 대한 약속과 이를 지키지 않았을 때에 대한 대책 - 공개 사과문은 LOSE 비대위, 2차적으로는 피해자가 AEA 후 불충분했을 때는 재작성을 요구한다. - 공개 사과문의 내용이 피해자에게 전달하기에 부적합할패에는 비대위 aloe 다시 재작성을 요구한다. --- page 18 --- - 공개 사과문은 한총련, 전여대협, 양심수후원회, 보이지않는창살 등의 홈페이지를 비롯해, 학생운동단체, 민쪽민주운동단 체, 여성단체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 활동 정지 - 가해자가 충분한 반성을 하고 총화하기 전까지는 일체의 운동활동을 정지한다. - 피해자가 요구하는 기간은 7년 @ 가례자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 한국성폭력상담소. 정확한 시기와 내용은 비대위와 상담소의 논의 및 조정 이후 공지. @ 실천활동 - 가해자 재교육과 함께 실천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해사실을 구체적으로 반성할 수 있도록, 일정한 기간 동안 구체적인 실천활동을 진행한다. - 구체적인 실천활동은 추후 공지. 실천활동은 서울 혹은 광주에서 진행한다. - 기간은 3개월 (이 3개월 동안 활동 정지, 실천활동, 학습이 병행되어야 한다) © 학습 - 구체적인 커리 추후 제출 - 기간은 3개월 © 퍼해자에 대한 접근금지 - 피해자의 주요 활동 근거지 및 거주지에는 가해자의 통행을 금지한다,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명시한 몇 KS 포함) - 피해자의 전화나 메일 등으로 일체의 연락을 하지 않는다. - 피해자가 있는 곳에 가해자가 나타나면, 가해자는 무조건 피해자를 피해 마주치지 않도록 해야한다. (2 정기적인 확인 (8 가해자에 대한 재면담(총화) - 가해자가 공개사과 이후 일정시간을 두고 위의 제반과정(활동정자,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실천활동, 학습 등)을 진행한 후, 가해자를 재면담한다. 이는 가해자가 성희롱 가해사실에 대한 충분한 WIS 했는지, 그리고 얼만큼 재교육되 었는지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 가해자 재면담을 하기 전에 먼저 가해자가 그간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느끼고, 반성했으며, 재교육했는지에 대해 문서 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출하도록 한다. - 가해자가 제출한 SALE 웹상에 올린다. 공개대자보를 올렸던 홈페이지들에 올리는 것으로 한다. 가해자는 위 비대위의 요구에 대해 모두 수용했다. 가해자는 아직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리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위 요구안 중에서도 공개사과문을 어떻게 써야할지에 대해 그 내용을 정리하는데 가장 어려워했다. 그리고 위와 함께 가해자 스스로 ‘SS 마시지 말아야겠다는 의사표현이 있었던만큼 스스로 SS 마시지 않는 것도 과제 로 삼기로 하였다. Il, 1차 면담 평가 - 가해자에게 일단 이제까지의 태도에서 탈피시키고 비대위의 요구안을 전적으로 수용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중요한 것은 이후 가해자가 비대위의 요구안을 BAS 수 있도록 강제하는 일이다. - 또한 아직 가해자는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그 구체적인 USS 다 인식하지는 못하고 있는 측 에게 하나씩 각인시켜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IV. 0|후 해야할 일 1) 공개 대자보 작성 - 간단한 사건일지 정리 - Aol] 대한 성격규정 및 문제점 - 이제까지의 해결과정 - 이후 해결과정(비대위 요구안 포함) - 긍개대자보를 올릴 홈페이지 목록 뽑아보기 2) 한국성쪽력상담소와 연계 및 논의 (화습커리도 상담소와 함께 고민) 3) 실천활동을 어디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 면이 있다. 이후 가해자 --- page 19 --- *20083년 10월 (06일 월요일, 아침 0/시 43분 18% +0900 (KST)* 피해자는 학생운동을 뒤늦게 시작했다. 199/년 당시 피해자는 모 여대 인문대에서 부학생회장직을 맡고 있었고, 57] 한총련 출 범식'이후, "이석 이종권 AAV '한총련 마녀사냥 '류재을 열사, 김준배 열사의 죽음' 등 일련의 사태를 접하며 충격을 받았 음. 깊은 죄책감과 부채의석에 빠져있던 피해자는 당시 한총련 의장 강위원에게 1997년 8월경에 AS 편지를 썼음. 강위원 수감 전 개인적 ARS 전혀 없었고, WS 주고 받고, 책을 보내고, 면회를 통해서 서로 dig. 강위원과 본격적으로 dee 하면서 피해자는 한가지 dae 함, 작은 힘이지만 한총련의 무거운 짐을 함께한다, '동지적 믿음'과 '동지적 의리'로 출감까지 꾸준하게 연락한다. 강위원은 2001년 ?월 말에 출감하였다. < 강위원 성희롱 사건일지 > 2003년 1월 9일 ~ 9월 15일 까지 > 2003년 1월 9일 목요일 당시 수배중이던 가씨(피해자 친구)가 밤 10시 30분 이후 피해자에게 술한잔 하자고 전화함. 당시 강위원, 나씨, 다씨(당시 피해 자가 소속되어 있는 운동 단체 간사이자 피해자 친구)함께 함. 여러 이야기가 오가다 2002년 개혁국(./()당에서 문제를 일으킨 ‘ASA 성희롱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며, 각 조직 내부도 “성희롱 사건'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고 피해자 말함. 이에 강 위원이 Sts Bony “뭐 저런 년이 다 있어”말하고, “동지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남. (8월 20일 이후 다씨 중언) 그날 밤 다같이 운동 단체 사무실로 왔고, 나와 피해자가 함께 잠을 REG, 피해자가 한슴도 자지 못하는 걸 보고, 다음날(1월 10일) 가씨와 피해자가 나간 후, 강위원씨에게 나는 “피해자와 무슨 관계냐"고 물어보았다. 강씨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책도 보내주고 편지도 주고받은 사이이다. 피해자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여성동지들이 편지를 보내주고 했다. 나 좋다고 하는 여성 동지들도 많은데 누구 혼삿길 망칠 일 있냐"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피해자가 ASS 사건을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는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로 동지를 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난 동지들이 광주에 MEE 마련해주고."라고 하였다, 또한, 당시 입고 있던 자신의 RH 목도리를 가르키면서는 '동지들이 열심히 운동하라고 마련해준 것'이라며 '내가 직접 산 것은 없다, 이렇게 좋은 동 지들인데 SASS 욕하면 안된대고 말하였다. > 4월 1일 (화요일) - 4월 2일(수요일) 자정이 넘은 이후 강위원이 피해자에게 전화함. 술을 많이 마셨는데 나올 수 없나고 이야기함. 피해자는 나갈 수 없다고 말함. 당시 강위원과 퍼해자는 불편한 관계였기 때문에 다음날(4월 2일)에 생각하니 강위원이 민망할 수 있겠다고 느껴 가벼운 안부 인사를 문자로 보냄. 강위원이 바로 전화함. 여러 이야기를 하다 “난 술 마시면 여자 생각나는데, 넌 남자 생각 안나?” 라고 이 야기함. 이에 피해자는 “남자 생각? 옛사람 생각나지요. 그냥 욕하고 잔다” 고 말함. > 4월 14일 월요일 이날 11기 한총련 의장에 정재욱씨가 당선됨. 강위원에게 새벽 2시 30분경에 Ase. 선거 마치고 경희대를 내려오는데, 감옥삶, 출소 이후 2년의 삶이 떠오른다면서 피해자가 생각난다고 함. 40분 정도 통화를 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피해자는 지난 1월 일을 상기시키며 “어떻게 나한테 그런 욕을 할 수 있냐” 고 말함. 그러자 강위원은 전화를 계속 이어가면서 |S 한잔 하자며 “××아! 잘할게"라고 말함. 어이없는 상황이긴 했지만, 동지가 기쁜 일(정재욱 당선)로 전화를 해서 술자리에 나감, 당시 나씨, 그의 애인 라씨 함께 함. 이 후 피해자 집 근처에서 피해자, 나씨, 강위원 함께 술을 마심. 해가 뜨고 술취한 동지들을 그냥 집에 보낼 수 없어 피해자 집에 함께 옴. 나씨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갑자기 강위원이 피해자를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음. 다시 나씨에게 침대 밑에서 자라고 하 1 고 피해자에게 함께 침대에 누워 안아달라고 요구함. 피해자는 사촌 동생이 자고 있는 방으로 감. 아침 9시경 강위원은 일어나 서, 피해자에게 인터넷을 검색해야 한다며 컴퓨터를 AS 것을 요구, 인터넷 검색을 하며 So] 있는 피해자의 허리를 Arche. 4월 24일 목요일 피해자 핸드폰에 부재중 전화가 와 있어 WTS 확인하니, 새벽 4시 30분경 강위원한테 온 전화였음. 오전 11시 HEA 강위 원에게 전화함. “무슨 일어 있었냐?”고 퍼해자가 묻자, ASsp “너네 집 갈려고 했나보지” 말함. p> 59 15일 목요일 (퍼해자 선배 차씨 증언) HAE 강위원에게 피해자와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함, 친한 선후배 관계이더라도 새벽 3~4시에 전화를 한다거나, |S 마시고 '생각이 난다'는 Fo] 전화 내용은 일반적이지 않다고 생 각했음. 이 당시 차씨는 4월 14일 사건을 모르고 있는 상태였으며, 다만 후배인 피해자가 걱정되어 강위원과의 관계에 분명한 AS AE 록 종용하였고, 기회가 된다면 이 부분에 대해 강위원에게 확답을 받고자 함. [5월 15일 상황] 피해자의 또다른 선배 카씨와 강위원이 약속을 했던 5월 15일(연대 대동제 기간)에 우연히 피해자와 차씨도 동석하게 되었음. 강위원은 한양대 특강이 늦어져 11시경에 약속 장소인 연세대 앞으로 왔고, 이미 다소 술을 마신 피해자를 먼저 보낸 후, 차씨 는 다른 약속 때문에 먼저 일어선 강위원을 따라 나가 대로변에서 피해자와의 관계를 확인하는 질문을 함. 다음은 대화 내용임 차씨 : “36<(피해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위원 : “이미 6개월 전에 충분히 말했습니다” 차씨 : “그렇다면 새벽에 ASS 한다거나 하는 행동은 도저히 이해할 수 BEML” 강위원 : “그런 부분이 오해를 블러일으킨다면 그러지 않겠습니다." 이런 식의 대화를 이어 나갔고, 차 모씨는 강위원에게 피해자한테 더 이상 상처주지 않기를 부탁하였음. 대화 도중 강위원은 VIS 좋아했던 여자가 자신도 모르게 두 사람이 결혼할 사이인 것처럼 가족들과 주변에 알렸던 사실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이를 무마시키기 위해 그 여자의 가족까지 만났었다는 이야기를 함. 덧붙여 본인은 마음에도 없었는데 WA 국부터 마셨다는 등의 이야기를 함으로 당시의 피해자와의 AAS 그렇다는 것을 유추하게 함. p> 5월 31일(토요일) - 6월 1일(일요일) - 2차 가해 행위 5월 31일 연세대에서 「정치수배해제모임' 후원 주점이 있었음. 후원 주점에 온 강위원이 피해자에게 “왜 나를 피하냐" 며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SIS 떨고 추근됨. | 6월 1일 아침에 강위원이 피해자에게 담배를 달라고 말함. (평소 피해자와 가까이 지내던 피해자 소속 운동 단체 동지 아씨와 당시 수배자 동지 자씨 있었음) 담배를 주고 돌아가는 피해자에게 강위원은 “너 이리 좀 와봐"” 라고 함. 이에 피해자는 "미치겠 다” 하고 다시 돌아서는데 피해자 뒤통수에 대고 "저년이" 라고 욕함. (피해자는 SAS 앞에서 심한 모욕감을 느낌) > 6a 3일 화요일 피해자가 강위원에게 전화함. “또 나한테 욕한거 아냐” 라고 말하니, “다음에 이야기하자” 며 전화를 BS. > 62 5일 목요일 (피해자 친구 마씨와 다씨 증언 종합) - 2차 가해 행위 이날은 5월 축전 때 열었던 ㆍ정치수배해제모임 후원 주점' 뒤풀이를 연세대에서 하는 날이었다. 수배자들과 피해자가 소속되어 있는 운동 단체 사람들이 모여 술자리를 가졌고, 밤 11시쯤 사람들이 서서히 POE 갔으며, a --- page 20 --- 은 FASS 수배자들과 늦은 시간까지 연세대에 있었다. 그러던 중 피해자 친구 마씨와 다씨는 운동 단체 회원 언니가 늦은 밤에 집에 간다고 해서 연세대 교문 앞까지 배웅을 하고 다 시 술자리가 있는 곳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그 자리에는 어느새 SHAE 와 있었다.(피해자의 친구들 마씨와 다씨를 비롯해, 바 씨가 있었고, 당시 수배중이던 수배자 동지들도 함께 했다.) 그 때의 시간이 새벽 한 시쯤이었는데. 강씨는 이미 만취한 상태였다, BAGS 피해자 친구들이 술자리에 앉자마자 여성을 “성적대상화'하는 발언을 했다. (마스터베이션 운운) 그 자리엔 나이 어린 한총련 소속 여학생들과 운동 단체 여성 희원이 세명이나 있었던 자리였다. 피해자 친구들은 강위원이라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여성을 '성적대상화'하는 이야기를 주저없이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었 고 여성에 대해 고려하는 부분이 아주 미흡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계속 후배들에게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던 강위원은 피해자의 이름을 꺼냈다. “이는 안 왔어?” “YL. 못 왔는데요” (마씨) 그 다음부터 강씨는 피해자의 이름을 계속 거론하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xxe] 때문에 힘들다, 이 그년 때문에 괴롭다' | 피해자의 친구이기 이전에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그런 SS 하는 것 자체가 불쾌해진 피해자 친구들은 강위원을 말렸다. “왜 이 자리에 없는 사람 이야기를 하고 그래요?” (마씨) “왜 우리 ATS 욕해요?” (바씨) 그럼에도 강씨는 계속적으로 퍼해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Sood 마녀야” "이는 나를 기롭게 하는 사람이야” 강씨가 많이 취하기도 해서, 이야기는 이쯤에서 끝이 났는데, 피해자를 모르는 사람이 들었다면, 이런 말들은 명백히 피해자가 강위원을 아주 못살게 하여 괴롭히는 '마녀'로 비춰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마씨를 비롯해 다씨, 바씨는 그 동안 강씨의 행태들을 직접 보았고, 피해자에게 들었던 바가 있었기 때문에 강씨의 말에 전혀 공감할 수 없었다. EAS BAS 다ㆍ마ㆍ바씨가 피해자와 가깝게 지낸다는 것을 모르지 않다는 것이다. 피해자와 절친한 친구들 앞에서 그런식으 로 표현을 하고, 피해자를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하는 수배자들 앞에서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행위가 분명하고, 강씨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수배자들) 앞에서 좀더 위신을 세우려는 의도로 밖에는 보여지지 않는다. 또한, 새벽 3시 30분쯤 BFS 연세대 수배해제 사무실로 올라와 쉬려고 할 때, 바 모씨와 강위원은 집이 같은 방향이니 함께 택시를 타고 가자고 하고 있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강씨는 사무실 모퉁이에 걸터앉아 마씨에게 SS 잡아달라고 요구했다. “ok, 손 한번만 잡아줘” “빨리 가세요” “손 한번 잡아주면 갈게” 이 말들을 몇 번 더 반복했고, 이에 답답해진 바씨가 ㆍ '그냥 한번 잡아줘' 했으며 마씨도 빨리 돌려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악수 를 했다. 그러자 무슨 목적이라도 달성한 것 마냥 강위원은 일어나 집으로 향했다. 자신이 내던진 말이 무안했는지 겸연찍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런식으로 자신의 행동을 무마시켜보려는 강씨는 AVS 자신의 말 한마디로 좌지우지 하려는 마음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 62 26일 목요일 피해자는 lord 모 여대에서 인문대 부학생회장직을 맡고 있었음. 이날 피해자는 9/년 당시 인문대 학생회장이자 한총련 대의 원이었던 친구 사씨를 만남. 그동안 강위원과 있었던 US 이야기를 하자, 갈둥속에서 힘든 AS 보내고 있던 피해자에게 사 씨는 “너 성희롱당한거야” 라고 말함. 피해자는 자신이 성희롱 피해자임을 처음으로 인지하게 됨. 이후 사 AE 어떻게든 강 위원과 만날 생각에 사전 작업의 성격을 떠는 형식으로 친근하게 강위원에게 전화함. 새벽 1시 30분경 AACS 피해자에게 전화를 했고, SIS 떠는 강위원에게 피해자는 서서히 BES 높이면서 이야기함. “위원아! 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니?” , “ 위원아!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니?" 강위원은 순간 당황하며 "내가 너하고 결혼 해야되니?” , “감옥부터 계속적으로 이야기 했다”, “그래 까놓고 이야기하자. 내가 너에게 AS 보내라고 했냐? 면회를 오라고 했냐?” 라고 함. 책 보내고 면회간 것이 Bahay} 오로지 강위원이란 '남자'를 만나기 위한 행동으로 치부된 상황임. 이해할 수 없는 일에 피해자 는 황당했으며, 동지애가 이렇게까지 왜곡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듬, 퍼해자는 “oH 그만하자"하고 전화를 끊음. D> 72 31일 목요일 (퍼해자 친구 사씨가 가해자 BAAS 만나고 정리한 글임) 나는 강위원씨와 개인적인 친분은 없었지만 9/년 그가 5기 한총련 의장이었다는 것과 당시 나는 대의원이었다는 것에 동지적 신뢰를 가지고 있었다. 강위원씨를 만났을 당시에는 이번 성희롱 사건의 해결 지점도 그러한 동지해적 USS 기초로 하였다. 그러나 강씨와 만난 US 이제 되돌아보면, 스스로 어리석었다는 생각도 든다. 동지애적인 감정에 Be] 좀더 객관화하는 데 부족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 6월 26일 친구(피해자)에게 사건 얘기를 들은 후로 강씨에게 몇 번 EAS 보내고 전화도 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다. 처음에는 이런 일로 만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강씨가 회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7ha7] 안부를 물으며 한번 만나자는 식의 문자를 보냈다. 연락이 없자(그 전에는 간단한 안부 문자에도 바로 전화가 왔었다.) 이후 어떻게든 만나야겠다는 생각에 할 말이 있으니 만나자라는 문자를 보냈고 그날 바로 전화가 왔다. 그리하여 지난 7월 31일 오후 ?시 신촌에서 강위원씨를 만나게 되었 다 나는 강위원씨가 수감중일 때, 피해자인 친구와 함께 두 번 ABS 갔었다. wed 5월에 당시 광주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강위 원씨에게 BIS 갔었고(친구도 이날 처음 강위원씨를 만남, Wd 8월 강위원씨는 경주교도소로 이감), 두 번째로 99년 6월에 역 시, 친구를 따라 경주교도소로 면회를 갔었다. 그때의 인연으로 2001년 출감 이후 연세대에서 인사를 나눈 적이 있어 서로 안면 은 있었다, 간단한 인사와 사는 얘기가 오고 가면서 손님이 적은 어느 바에 들어갔다. 자신의 활동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가로막고 내가 왜 만나자고 했을지 아느나고 물었다. 강씨는 당황한 듯 했고 난 말을 이었 다 “선배는 x(t) s+ 함께 4월 14일 아침 ?시 경 내 친구의 자취집에 갔습니다. (나씨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선배는 내 친구를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 다시 x(a} 침대 밑에서 자라고 하고 내 친구에게 함께 침대에 누워 안아달라고 요구했습 니다. 그 후 선배의 분명한 태도를 요구하는 내 친구의 선배(차씨)에게 Ble 말했습니다. CAA 전에 충분히 말했는데.…' 라 구요. 친구를 끌어안고 입을 맞춘 사람이, 오히려 그 친구가 자신을 쫓아다녀 곤란하다는 식으로 말하며 내 친구를 스토커로 몰 았습니다. 이 일에 대해 기억하세요? Ble 천구가 당신을 좋아하는 마음을 이용하여 내 친구를 성희롱 했습니다. 선배의 여성 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셨나요?" (나는 한 가지 더 이야기했다. “어느 술자리에서 최용철 얘기를 하는 내 친구에게 술잔을 Bon 、뭐, 저런 년이 다 있어" 하고 나가버리고, 후원 주점에서 PS 주고 돌아가는 내 친구의 뒤통수에 대고 ㆍ저년이'라는 BS 했습니다. 이년, 저년 하는 BE 즐거운 분위기에서 맑은 정신으로 할 때는 애정 표현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선배는 술을 마시고 있었고 그때의 분위기를 봤 을 때 분명 욕을 한 것입니다. 동지에게 그런 $s 하다니요. 그건 강선배의 버릇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말을 하는 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강씨는 HA 당황해 했다. 기억하냐는 나의 질문에 모두 기억한다고 대답했지만 인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내 문자를 보고 그 일을 떠올렸다고 대답한 것으로 비추어 강씨도 분명히 그것을 의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처음에 강씨는 '나에게 그렇게 잘한 동지에게 그러면 안되는건데, 내가 정말 그 친구에게 큰 상처를 줬습니다.' 라고 눈물을 흘리 며 얘기했다. 하지만 곧 궁지에 몰린 사람들의 전형적인 모습이 드러났다. 예전부터 피해자에게 알아듣게 이야기했는데 자신의 주변을 HEH] 전에 자신을 좋아하는 후배들을 어떤 방법으로 뿌리쳤는지 늘어놓기 시작했다. (한 여성은 같은 학교 후배인 a, 구속 수감 시 Subs 하겠다며 면회를 자주 왔었다. 강씨는 그 후배의 마음을 알았기에 모질게 면회 오지 말라고 얘기 했고, 그 후배는 울면서 돌아갔다. 이후 후배는 thle 면회를 오지 않았고 이 이야기를 아는 선배에게 하자 선배는 그것은 “또 다른 폭력 이라며 BAS 아끼는 사람에게 그러지 말라고 말했다. - 이즈음 피해자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던 것 --- page 21 --- 도 이야기했다. - 또, 한 여성도 계속해서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때로는 모질게 하기도 했지만 때때로 '또 다른 폭력'이 라는 말이 생각나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결국 그 여성도 자신을 포기했다, 지금 그 여성은 여성학 관련 대학원에 다니고 있 고 지금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등) 강위원씨는 자신이 걸어온 삶에서 그러한 일은 없었는데, 피해자가 자신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양 이야기했다. 초점이 흐려지자 나는 다시 물었다. “다른 후배를 떼어냈던 것처럼 내 친구에게는 하지 못했죠?” “yy “그리고 선배가 말한 것처럼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생각나서 선배가 스스로 연락했죠?" “yy” “내 친구가 강선배를 좋아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상태에서 내 친구에게 그런 행위를 했죠?" “yy” “강선배는 내 친구의 감정을 이용해서 성희롱을 한 것입니다. 왜 그러셨나요?” 이렇게 묻자 강씨는 대답했다. “그래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씨는 혼자 차분히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고 난 반성문 |S 것을 제안했다. 이 사건에 대해서도 인지하지 못했던 것처럼, 과거의 행위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르니, 먼 과거까지 되줬어보며 쓰라고 했다. 그리고 반성문을 나에게 줄 AS 요구하자 강 씨는 왜 줘야 하나고 반문했다. 나는 강씨의 고민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또 강씨의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 중 교정할 것이 있으면 교정해 주겠다고 대답했다. 나의 제안에 강씨는 이렇다할 대답없이 계속해서 사건의 전후에 관한 설명만 반복적으로 늘어놓았다.(피해자가 자신을 곤란하게 할 정도로 연락했고, 자신에게 다가왔다 등) 어떠한 경우에라도 강씨의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며 장원, 이한별 사건에 대해 언급하자, AWE 감옥에 있을 때 그 소식을 접했는데 그런 See 운동권 잡쓰레기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내가 당신도 다 르지 않다고 하자 #4) 괴로워했다, 운동권의 잡쓰레기에 포함된 것을 못 견디는 듯 보였고, WIS 그렇게 보지 말라고 화를 냈다. 그래서 다시, “피해자에게 전화해서 '난 술 마시면 여자 생각나는데 넌 남자 생각 chy? 라고 말했던 Vol 대해 기억하냐“고 묻 자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고 그에 대해서는 SES 열지 못했다. 그러나 자기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며 화가 난 듯한 태도로 일관했고 나와는 더 이상 이야기할 수 없으므로 다른 사람과 술을 더 마시러 가야겠다고 말했다, 나는 반성문의 필요성에 대해 재차 설명하고 계속해서 요구했다. 강씨는 자신 스스로의 모습이 무척 부끄럽다며 말했다. “앞으로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살지 않겠습니다. 모든 것을 접고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더 얘기하려는 나에게 이해해 달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반성하며 산다는 SAS 보고 싶다고 하자 믿어달라고 했다. “A, 그런 사람 아니에요. A,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라며 감정에 호소하기 시작했다. 술집에서 나와서도 난 강씨에게 반성문을 쓸 것에 대해서, 당신의 생각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 반복적 으로 이야기했다. 고 a 그리고 다른 술집으로 들어갔다. 더 이야기를 하면 강씨가 나와 피해자의 SS 이해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했던 것이다. "젊은이의 양지'라는 술집에서 강씨는 피해자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계속해서 자신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했다. 난 그 럴 때마다 사건을 상기시켰고, 강씨는 나에게 투정 부리는 말투로 지금은 그런 얘기하지 말자고 했다. 과거 피해자를 만났던 일들에 대해 얘기하다가 나와의 만남에 대해서도 말하기 시작했다. 강씨는 나를 처음 본 후부터 자신과 코드가 맞는 사람이라고 LAK 것이다. 난 ‘ola 식의 말투로 사람들을 만났을테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강씨에게 특별한 존재라고 “Roe AAS 하며, “선배에게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oH’ 대답했다. We 투정부리는 말투로 '아니다, xe 처음 본 날을 기억한대'며 그때 썼던 안경이 어떤 색이었는지를 말했다. 특별한 사람 아니면 어떻게 그런 것까지 기억하겠느냐는 것이었다. 그리곤 “왜 나에게 한번도 편지를 쓰지 않았어요?” 라고 물었다. 난 당시에 다른 누군가에게 썼다고 하자 강씨는 다시 “질투 나네.” 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얘기 끝에, 나와 평생 친구하자는 말도 했다. 강씨의 이런 식의 화법이 Baer 불필요하다고 느끼기도 했지만 편안 분위기에서 의도한 결과를 끄집어내고 싶다는 생각에 그냥 듣고 넘졌던 것 같다. 그러나 반성문 쓰는 부분에서 자꾸 막히자 나는 답답해졌고 그것의 해소 방안으로 난 노래방에 갈 것을 제안했다. 노래방에서 강씨는 서서 노래하는 나의 손을 잡았다. 그러고는 418 자연스럽게 Ac. Mazel 친구에게도 자주 ANS Ad 는 얘기가 떠올라 난 SS AE SS 놓았다. 그러면서 놓담처럼 이것도 성희롱이라고 하겠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노래방에서 나와 연세대 앞 굴다리 근처에서 다시 얘기를 시작했다. 강씨는 다시 착잡한 표정을 지었는데 나는 강씨가 억울해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강씨가 나에게 다시 물었다. “그 친구도 정말 내가 성희롱했다고 생각하나요?” “yp 그러자 강씨는 어이가 없다는 HAS 지으며 말했다. “내가 A 30((피해자) 때문에.” 그리고 퍼해자가 성희롱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에 적지 않은 섭섭함을 “AEA 자꾸 물어보면서 이같은 말도 했다. “%(피해자)는 그때 더 원했지만 내가 그냥 자라고 내보냈다.”(이후 친구(피해자)에게 확인해 보니 사실과 달랐다.) 나는 스스로를 객관화하는 문제에 대해 얘기하면서 강씨의 잘못을 다시 집어내자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반성문이 든 무엇이든 함께 고민하자고 얘기했고 강씨는 모든 것을 접겠다고, 그런 자신을 이해해 달라고 했다. 나는 강씨가 광주로 내려 가면 앞으로 어떻게 만나겠냐고, 확답을 하라고 했지만 WHE 연락하겠노라는 막연한 말만했다. 이야기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가자 나는 화가 났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다. 8월 1일, 한 선배와 신촌에서 술을 마시며 강씨에게 난 BAS 보냈다. '실망시키지 말아달라'고. 그러자 '이미 실망시켰고 참 좋 은 사람으로 참회하며 살겠다.'라는 답문자가 왔다. 나는 다시 '같이 하자고, 어떤 방식이든 함께 하쟈'고 BAS 보냈고 강씨는 '형에게 많은 것을 배웠고, 한편으로는 사람 관계가 무서워지기도 합니다.'라고 보내왔다. 사람과의 BAS 무섭게 몰고 간 주체가 바로 자신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남의 KLE 돌리며 회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의 잘못으로 떠넘기려는 강씨는 자신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했다. 이번의 만남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개인적 믿음과 SANS 가지고 풀어보려고 했던 나의 노력은 Ad 일이었다는 것과 이 문 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운동권 내의 권력의 문제, 사회에서 만연된 성폭력 사례 SS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8월 5일 화요일 - 피해자가 친구 사씨에게 강위원과 만난 이야기를 듣고 강씨와 통화. 그 결과 강위원은 반성문 함께 쓰겠다며, 피해자 메일 로 반성문을 보내기로 함. [통화 내용] 피해자 : “왜 반성문을(사씨에게) 안쓴다고 했느냐?" (강위원 거의 BS 하지 않음) 강위원 : “내가 너에게 무슨 할 말이 gay.” 피해자 : “반성문 써라. '반성은 전진을 위한 디덤돌이다.' 당신이 감옥안에서 나에게 쓴 편 지 내용이다” (피해자는 수차례 이 SS 상기시키며 강위원을 BSH) BAM : “너에겐 쓰겠다. 100장이고 200장이고 쓸 수 있다, 정말 정직하게 반성하고 싶다.” 피해자 : “그럼 내 메일 주소 적어라. 그리고 내일부터 쓰자.” --- page 22 --- 강위원 : “나 바쁜 거 알잖아" 피해자 : “지금 무슨 소리냐? 난 내 Bay} 중요하다, 당장 내일부터 새라: 강위원 : “그래 너 문제가 중요하겠지” 그리고, 피해자는 사씨로부터 들은 황당한 이야기를 강위원에게 물어봄. 피해자 : “xP Aa) 그날 내가 더 요구했는데, 당신이 나가라고 했다며? 강위원 : “어떻게 너 분신으로 나온 친구한테 그런 말을 하냐? 그 ays 믿지 마라." 피해자 : “도대체 당신말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입니까? 이날 통화에서 강위원은 계속적으로 피해자의 이름을 부르면서 '온정주의'에 SAG. > 8월 ?일 목요일 - 오전에 퍼해자가 강위원에게 문자를 보냄. ‘HIS 확인해 보니, 반성문이 없습니다.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 8월 8일 금요일 - 피해자 핸드폰으로 밤 9시 39분 BAYA 문자가 음. "아직 첫 문장조차 못쓰고 있네. 어렵고 쓰린 일이구만 좀더 기다려주세요, ZS 연락할게' > 8월 18일 월요일 - 피해자, 오전 10시경 강위원에게 문자를 보냄. '반성문을 쓸 의향이 있으십니까? 내일 19일까지 연락하세요. 연락없으면 반성문을 거부하는 뜻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이후 다음 단계를 강구합니다: > 8월 20일 수요일 - 피해자 AE 오후에 강위원에게 메일이 옴. [페일 내용] 정정한 가르침을 주기 위한 고역이라면 4ue 여유로 기다려 주시리라 압니다. 지난번 통화에서 22 가장 큰 쓰라림은 회복불능 상태로 접어든 신뢰의 파산이었지요. 그리고 마치 피고인을 다루는 듯한 경고성 문자는 경고가 되기보다 절망감을 느끼게 했답니다.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범죄자로 스스로를 공갈하고 격하하는 나를 보면서 또다시 무모한 결벽주의의 극단을 절감합니다. 비단 이번 일뿐만 아니라 운명 전체를 놓고 나름대로 철저하고 심각하게 그리고 비통한 심정으로 자기해부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직한 성찰이 되기 위해서라도 나에겐 침묵의 수업이 필요하답니다. 책장에 꽂인 수많은 책 중에 보낸이 이름란에 당신 이름이 적힌 ASS 볼 때마다 당신과 약속한 고통스런 이 작업의 소중함을 되새겨보게 됩니다. 당신이 이제부터는 저로 인해 힘든 일이 없길 그저 당신 가는 길에서 행복하길 바랄뿐입니다. 준배형 기일 이전에는 당당한 모습을 되찾고 싶습니다. ata 연락 드리겠습니다. 2003. 8. 20 강위원 $ 8월 25일 월요일 - '강위원 성희롱 사건 대책모임" 결성 > 8월 26일 화요일 - 오후 2시경 '강위원 성희롱 사건 대책모임'에서 대표 AVS 통해 강위원에게 요구 사항을 보냄. [페일 내용] <강위원 성희롱 사건 대책모임>은 가해자 강위원에게 아래와 같은 요구를 합니다 하나 -- AAAS 반성문을 제출하고 (제출 시한: 8월 27 오후 3시까지) 성평둥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합니다. 참고 : 한국성폭력상담소 www.sisters.or.kr(02)338-2890/2, 하나 -- 강위원은 즉각 운동단체의 모든 직책을 내놓고 위의 사항을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 -- 가해자 강위원이 위의 사항을 성실히 실행하지 않을 때 그 다음 일은 < 강위원 성희롱 사건 대책모임>에서 총화합니다. > 82 2/일(수요일) '강위원 성희롱 사건 대책모임'에서(모임 구성원중 타씨) 오후 3시 30분 가해자 강위원에게 전화함. 강위원이 이 시각까지 메일 을 열어 보지 않음. 처음에 강위원 후배가 AHS 받았고, 타씨는 강위원 후배에게 이름과 전화번호를 남기고, 강위원에게 전화 를 달라고 이야기함. 잠시뒤 강위원에게 전화가 옴. 타씨가 “보낸 메일이 있으니 uss 확인한 뒤 전화 해달라"고 하자, 강위원 은 “알겠다"고 대답하고 전화를 끊음..그러나 그 뒤 전혀 답신이 WAS. > 8a 30일(토요일) - 8월 31일(일요일) 피해자는 피해자가 속한 운동단체에서 진행하는 수련회에 참석함. 우연하게 피해자는 그 자리에서 운동권의 선배님들, 카씨와 SM, 두 BS 만남. 피해자는 선배님들께 '강위원 성희롱 사건'에 대해 이야기함. 카씨는 피해자가 '강위원 성희롱 사건'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낄 때부터 꾸준히 이야기를 해오던 사이이며, 파씨는 그날 처음 피해자에게 이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음. 파 씨는 피해자에게 “강위원을 만나볼 터이니 앞으로 2주(9월1일 - 9월 14일)의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함. 이에 피해자는 “강위원 성희롱 AVS 공론화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는 확고하며, 다만 AMS 믿고 유예기간을 두는 것이라 BAS. > 99 15일(월요일) 강위원과 연락하고자 했던 파씨에게 전화가 오지 않아, 피해자는 오후에 파씨에게 전화함. 과씨는 “강위원에게 여러번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락이 SA] 않았다"고 이야기함, --- page 23 --- *2003년 10월 07일 화요일, 낮 1시 28% 13초 +0900 (KST)* 가해자 1차 면담 보고 면담 일시 : 2003년 10월 2일 낮 1시 | . 가해자의 발언 정리 비대위는 가해자가 스스로의 가해 사실을 어떻게 인지하고 반성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서 가해자의 LS 우 선 듣고자 했다. 그리고 가해자의 발언 과정에서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 가해자를 비판할 지점 등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제기하는 과정이 있었다. 비대위는 몇가지 SES 가해자에게 던졌는데, 이에 대해 가해자가 거기에 해당하는 PAS 한 SPS 있었고 다른 얘기 를 한 경우도 있었다. 성희롱 사건 해결의 과정에서 빗나가는 얘기는 빼고 정리한다. * 그동안 가해자 자신의 생각과 행동, 고민 과정 1 대책모임이 있는지 모르다가 '메일을 확인해보라'는 전화를 받고 메일을 보게 되었다. 메일 확인하고나서 굉장히 당황했었 다. 당시 목포교도소(목포지역 구속자 관련)에 있었고 (대책모임의 메일을) 피한 것은 아니었다. 국정원에서 나의 메일내 용을 수시로 본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메일의 내용을 항상 다른 곳으로 옮긴다. 대책모임의 내용은 옮겼는데, 메 일 주소는 못 옮겼다. 대책모임의 전화와 메일을 받고난 후 피해자의 메일과 전화를 받았다. 당시 나는 스스로의 잘못을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고, 나도 좀 공부가 필요하지 않겠는가라는 내용의 메일을 피해자 개인 메일로 보냈다. 스스로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더 공부와 상담 So] 필요하므로 시간을 달라고 했던 것이다. 그리고나서 9월 중하순경 마음을 정리하고 아는 선배 몇 명에게 상담을 했다. 상담하면서 선배에게 ‘ANS 당사자(피해자)가 어떻게 느끼는가의 문제이다'라는 BS 들었고, 나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성적인 문제를 떠나 굉장한 모욕이었을 것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그래서 반성문이란 표현을 처음 쓰게 되었다. * 퍼해자애게 “반성문'을 2번 보낸 후 대책모임으로 반성문을 보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대책모임과 피해자의 지인 등 여러 통로를 통해 성희롱 가해 사실에 대한 얘기를 들은 이후) 참 힘들어서 조언을 구하였 다. 그러나 조언을 구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책모임과 연락해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쓴 것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중단했다. 스스로 고민이 안 풀어졌고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글을 쓰거나 행동을 하는데 있어 무서워졌다. 그래서 제대로 된 반성문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반성문을 구체적으로 적어야겠다는 WS 하고 준비하는 중에, 비대위의 전화를 받았다. * 그동안 가해자 자신의 생각과 행동, 고민 과정 2 잘못을 정확하게 알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 지금도 정확하게 반성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할말이 없다. 그 당시에는 그것 을 잘 몰랐다. 내가 그 AP} 되어보자는 생각을 했다. 애시당초에는 인정할 수 없었다. 그래서 `퍼해자도 정말 성희롱 당했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최선을 다했어야할 친구인데… 피해자의 친구를 만나 나의 성희롱 가해사실을 들었을 때에는 스스로 감당이 안됐었다. 당시에는 피해자의 친구가 잘 해 결해보자고 다독여주기도 해서 고마웠다. 하지만 당시에는 억울했다. *피해자도 정말 성희롱 당했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였던 것은, 뒤통수 맞은 기분이기도 했고, 나 에게 잘한 피해자한테 그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도 있었고, 왜 이런 관계가 되었던가 그런 고민들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런 생각에서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살지 않겠다'는 BS 했었다. 내가 '남녀문제'로 오해를 한 것 같다. 옥중에 있을 때 피해자가 나에게 면회를 자주 왔고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출소한 이후 2001년경 내가 오해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고 퍼해자한테서 위로를 많이 받았다. * 성희롱 가해 사실에 대한 확인 올해 초 개혁당 최용철 사건에 대해 피해자가 제기했을 때에는, 당시의 의식수준에서 스스로 감당이 안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동안 정치적으로 공격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더더욱 못받아들였다. 4월달에 피해자 집에 간 것도 잘 기억이 안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내가 피해자에게 성희롱을 했던 것은 기억이 난다. 그렇게 해도 되겠거니 라고 생각했었다. 피해자에게 반성문을 썼을 때에는 정직하고 싶었다. 그리고 피해자로부터 답이 을 줄 알았다. 또 대책모임에 피해자도 들 어가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피해자에게만 얘기하면 문제가 해결될 줄 알았다. (스토커' 운운 발언에 대한 질문을 했으나, 그에 대해서는 자신의 심각한 잘못을 처음엔 깨닫지 못하는 것으로 보였다. 그 래서 '스토커' 발언에 대해서, 가해행위를 정당화하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AAS 세우기 위해 피해자를 이용한 것임을 비판했을 때, 비로소 겨우 인정하는 것으로 보였다) (피해자의 지인 '파씨'가 가해자에게 연락하려고 했던 것에 대한 질문) 9월초 파씨의 연락을 받았을 때에는 파씨가 나의 성희롱 사건 때문에 전화한지 모르고 연락을 안받았었다. 같이 설악산에 가기로 약속되어있었는데 나의 상황은 설악산에 A 상황이 안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후 연락이 다시 Bata, 반성 ES ACHE 파씨에게 반성문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를 했다. * 지금 심정 변명이나 해명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질병이라고 규정한다. 스스로에게 운동의 철학과 Argo] 있었는지 의문스럽다, 왜 나의 행동에 대해 사고를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니 스스로 오만했던 것 같다. 이제까지 살면서 도덕적 문제로 추궁당한 적이나 비판당한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었다. --- page 24 --- 지금은 좀 무섭다. 왜냐면 이후에도 내가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상황에서 또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A= 있고 해서 결혼도 해야겠구나 생각하는데, 살다가 이런 문제를 부인한테도 할 수도 있다는 | 각도 든다. : 그래서 살아가는데 있어 이런 문제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까지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살아왔던 것도 같다. 전여대협에 상담을 할까 생각도 했었다. 강연다니면서 새내기들한테 여성 관련 얘기도 했었으니 영향도 많겠구나 정치적 계산도 했었다. Wa 이석치사사건 관련한 돈문제 만큼은 정리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 하지만 대책모임의 연락을 받은 이후로는 이 일도 위임을 해주고 정리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앞으로를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이런 일을 해놓고 운동을 어떻게 하겠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 STS 해야할지, 이런 단체에서 활동을 해야할지.… PRE 비대위가 섰으니 비대위가 요구하는대로 할 생각을 하고 왔다. 그동안 지인들에게 상담이나 조언을 했을 때, 도움을 받은 경우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내가 이렇게 문 를 풀어가려고 한다는 얘기를 했을 때, FHSS '왜 약해지려고 하는가'라는 말을 했었다. 후배들의 그런 Be 도움이 안되었던 것 같다. 지금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비대위가 요구하는대로 하려고 마음먹고 이 자리에 왔다. 현재 내 수준이 그랬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모든 각오를 하고 있다. 모든 것을 비대위가 요구하는 대로 하겠다. 이 일이 있기 전에도 모든 것을 정리하고 한 2년간 외국에 나가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이제는 ?년이란 시간동안은 이 땅에서 책임져야할 것들을 책임지겠다. *** 가해자의 발언에 대한 비대위의 핵심적인 비판지점 «+ 1) 성희롱 가해 과정, 성희롱 해결 과정 전반에 있어 가해자는 자기중심적이었다. 자신의 성희롱 AAS '남녀관계"로 규정하고 대해왔던 것, 피해자를 스토커로 몰면서 자신의 성희롱 기해사실을 정당 화하고 자신의 체면과 사회적 지위를 유지하는데 피해자를 이용한 것 등 성희롱을 저지르는 전반의 과정에서 가해자는 극히 자기중심적이었다. 또한 피해자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해왔던 노력도 자기중심적인 가해자의 모습에 의해 차단되었다. 그리고 가해자는 스스로 반성문을 쓰려고 했으며 해결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지만, 그 과정에서조차 가해 자는 피해자와 대책모임이 가해자의 AS 기다리고 있으며 시간이 끌어질수록 피해자가 더욱 힘들 것이라는 생각을 히 지 못했다. 오히려 자기 마음대로 시기를 정하고 방법을 정해 SIS SAD 했던 가해자의 SSS 매우 자기중심적이었 다 2) 가해자의 성희롱은 운동의 오만함이 낳은 결과이기도 하다. 가해자는 그동안 자신의 SSS 돌아보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스스로에게 내재되어 있던 운동의 SAMS 바라보지도 못 했고 바라볼 생각도 하지 못했다. 특히 가해자는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MAS 세우기 위해 피해자를 역으로 스토커로 몰기까지 하였다. 9) 정말 힘든 이는 피해자였으며, 피해자를 힘들게 한 당사자는 가해자이다. 가해자는 면담 초반에 자신이 매우 힘들었음을 얘기했다. 하지만 위에서 얘기했듯, 피해자의 DSS 온전하게 생각하지 하는 모습에 불과했다. 그동안의 과정에서 정말 힘든 이는 피해자였으며, 피해자는 가해자와 알고 지낸 7년간의 세월 자체가 고통이 되어버렸다. 또한 정작 이 사건에 개입된 모든 이들을 힘들게 한 당사자는 바로 가해자임을 비판하였다. 4) 가해자는 이제까지의 AAD 계산 모든 것을 버려야한다. 이제까지의 모든 변명은 무의미한 것이다. 정말 가해자가 스스로의 삶을 새롭게 살고 싶다면 이제까지 체면차리기에 급급 했던 모든 모습을 버리고 철저하게 반성하여야한다. 반성하고 새로 거듭나는 것이 다시 사는 길임을 강조했다. 가해자가 그런 결심을 했을 때, 비대위는 그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임을 얘기했다. 5) 비대위가 가해자의 성희롱에 대해 어떻게 성격규정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애기해줌. - 친밀함을 이용한 성폭력 - 운동사회 내 권력을 이용한 성폭력 - 가해자는 학생운동사회에서는 영향력 있는 존재이며, 민족민주운동사회에서는 진보적 인사로 인식되는 사람으로서 운동 사회에 성폭력적인 문화를 조성 - 가해사실에 대한 인정과 반성은커녕 피해자가 가해자를 좋아했다는 AOS 가해행위를 스스로 정당화하고, 주변사람에 Al 가해행위를 합리화하여 피해자를 매도함으로써 상당한 모욕감을 줌. - 가해행위를 정당화하고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세우기 위해 피해자를 이용 - 피해자 뿐 아니라, '사씨'를 포함해 피해자 주변의 지인들에 대한 2차 성폭력과 상당한 분노, SAS As - 피해자에게 운동사회와 사람, 동지에 대한 심각한 불신과 절망을 안겨줌. - 특히 평소 '여성'에 대해 진보적이거나 진보적이려고 하는 사람임을 스스로 얘기하고 Chace 점에서 더욱 심각 - 성폭력 AUS 해결하고 가해자를 바꿔보고자했던 피해자의 BS 무시하고 재차 성폭력을 가하거나 회피함으로써 피해 자의 사건 해결 노력을 차단 - 성희롱 가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려고 함 장기간에 걸친 언어적, 신체적, 정신적 성폭력 & 피해자와 주변인들에게 2차 성폭력과 심리적 고통 피해자가 그동안 가해자에게 동지애적 의지로 감옥생활을 담보했던 것 SS 가해자라는 '남쟈를 만나기 위한 것으로 치부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정신적 고통을 줌. - 여성에 대한 성적 대상화 (이 부분을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했다 1 |. 1차 면담 결과 비대위는 아래와 같은 요구안을 제시했다. @ 공식적인 공개 사과문 - 가해자의 공개 사과문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가해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인정 무엇을 반성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반성지점(단지 가해사실이 잘못되었다는 차원이 아니라 자신의 언행과 사고에 대한 본질적인 반성) 서술 피해자와 피해자가 속한 단체에 대한 사과 운동사회 내 성희롱적인 문화를 조성해온 가해자로서의 반성 앞으로의 구체적인 혁신과제와 실천과제 및 계획 위 사항을 지킬 것에 대한 약속과 이를 지키지 않았을 때에 대한 대책 - 공개 사과문은 1차적으로는 비대위, 2차적으로는 피해자가 검토한 후 불충분했을 때는 재작성을 요구한다. - 공개 사과문의 내용이 피해자에게 전달하기에 부적합할때에는 비대위 차원으로 다시 재작성을 요구한다. --- page 25 --- - SH 사과문은 한총련, 전여대협, 양심수후원회, 보이지않는창살 So] 홈페이지를 비롯해, 학생운동단체, 민족민주운동단 A, 여성단체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 활동 정지 - 가해자가 충분한 WIS 하고 종화하기 전까지는 일체의 운동활동을 정지한다. - 퍼해자가 요구하는 기간은 ?년 @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 한국성폭력상담소. 정확한 시기와 내용은 비대위와 상담소의 논의 및 조정 이후 공지. @ 실천활동 - 가해자 재교육과 함께 실천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해사실을 구체적으로 반성할 수 있도록, 일정한 기간 동안 구체적인 실천활동을 진행한다. - 구체적인 실천활동은 추후 공지. 실천활동은 서울 SE 광주에서 진행한다. - 기간은 3개월 (이 3개월 동안 활동 정지, 실천활동, 학습이 병행되어야 한다) © 학습 - 구체적인 커리 추후 제출 - 기간은 3개월 © 퍼헤자에 대한 접근금지 - 피해자의 주요 활동 근거지 및 거주지에는 가해자의 통행을 금지한다.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명시한 몇 곳을 포함) - 피해자의 전화나 메일 등으로 일체의 연락을 하지 않는다. - 피해자가 있는 곳에 가해자가 나타나면, 가해자는 무조건 피해자를 피해 마주치지 않도록 해야한다. (2 정기적인 확인 (@ 가해자에 대한 재면담(총화) - 가해자가 궁개사과 이후 일정시간을 두고 위의 제반과정(활동정자,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실천활동, 학습 등)을 진행한 후, 가해자를 재면담한다. 이는 가해자가 성희롱 가해사실에 대한 충분한 WIS 했는지, 그리고 얼만큼 재교육되 었는지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 가해자 재면담을 하기 전에 먼저 가해자가 그간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느끼고, 반성했으며, 재교육했는지에 대해 문서 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출하도록 한다. - 가해자가 제출한 문서는 Wo] 올린다. 공개대자보를 올렸던 홈페이지들에 올리는 것으로 한다. 가해자는 위 비대위의 요구에 대해 모두 수용했으며, 공개사과문은 10월 5일까지 비대위 메일을 통해 제출하기로 했고 피 해자 접근금지도 바로 실행하기로 합의하였다. 가해자는 아직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리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위 요구안 중에서도 공개사과문을 어떻게 써야할지에 대해 그 USS 정리하는데 가장 어려워했다. 그리고 위와 함께 가해자 스스로 ‘SS 마시지 말아야겠다'는 의사표현이 있었던만큼 스스로 SS 마시지 않는 것도 과제 로 삼기로 하였다. Il, 1차 면담 평가 - 가해자에게 일단 이제까지의 태도에서 탈피시키고 비대위의 요구안을 전적으로 수용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중요한 것은 이후 가해자가 비대위의 요구안을 관철할 수 있도록 강제하는 일이다. - 또한 아직 가해자는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그 구체적인 USS 다 인식하지는 못하고 있는 측면이 있다. 이후 가해자 에게 하나씩 각인시켜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1. 이후 해야할 일 1) 공개 대자보 작성 - 간단한 사건일지 정리 - 사건에 대한 성격규정 및 문제점 - 이제까지의 해결과정 - 이후 해결과정(비대위 요구안 포함) - 공개대자보를 올릴 홈페이지 목록 뽑아보기 2) 한국성쪽력상담소와 연계 및 논의 (화습커리도 상담소와 함께 고민) 3) 실천활동을 어디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
--- page 1 --- | Rt 75, Pad 평가를 어떻게 할 것인가? oe Nae, Ne 2, see ees Ne —Pyodltar nel Kymin 시 / 1. 성과 SE ; 317 GI BO Vyl HAA UZ, 1 . : Siren Demon MILB, 대중적 성과(영남대, 전여대협) 조직적 성과 RUA EMAL IGG | 765 46여개경 AGT eA zl, ofBure ( 모든 것을 주체적 관점에서 Ue Melle Berl ur spel % . 주체들 개별개별의 BES 돌아보고 재평가를 해봅시다. + AL Vat 4% NIB olay Ws SH UW . IA DVaeAR V-A197 39 U2 NR ATRIA, 2,41 orb Abs | 7 ‘EAI WL ABT BUN yy & ab ‘ 2. 한계 | 주체들의 준비정도 Ol DeVbo BON TAKANA 더 WH 4H 주체들의 준비정도를 높이기 위한 담보 접여즘 elemt lt ln Meyar! ABA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주체들의 노력은 어떠했는가? TUSSLE, ANALY aybay Berks Glas Vp QA . | dg I) - Zar “Bisel nate Sawa eA Ie 9 3. 성과 한계의 요인 Tb 0 “Kher rb ks 수 4 저여대협 = | soy AhGe,a Geol 00221 . 전여대협 중집 ofl Bae HUE W245 3% ' sotelel zea 담보(지도ㅅ 늘닛나, GU, HAR 25 KV ㆍ doa 조직적 담보(지도사업) 56178 증정이 ne YA 2든기 ※성과란 주체들의 발전정도에서 찾아야 한다. Cas Bertha B-» 1. 올해 전국적인 상황과 전여대협 건설의 요구성 / 54. 02, Auk 2. 작년 성과를 극대화하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올해의 대책 000 BUR MD 시시어60벌- “4° - 대학에서, 의장님 활동 상 - 전여대협의 조직적 담보 phot - 학교 중앙에서의 담보 ^ . ( Tbh, Gyn Web 9처셔개견게 WF 9 10405 , Aes N41 YG, WI 1977 | delat ebm 06329, 20531 ~ 1 00 7 eh pane oe wo ape STAG, 0204 rey ine 00 AN WTS ONS qloviye? =) HUEY 94 Ae rqes nuy PAO OG, Aap) ° Na 4, TA vo ks pert 3d SAG | ure — 2 , 698 _ “OM 00 MM A450 2015 ig Kyprarre |. gel 0 | | 0 VY ph git” te Sn LYMIABS HAWS , eee nee WK LAB yA soe , 4 Salar Z pro Wale Wey wah Ale 그 wean 사사 Mls A VHA 가 6564 : - | 40606 겨레 wry 인쓰니 Fra ~ Key) TEU. : : | 27 AO ' emt EFAS cco Ley yerabawyw phcbor ely Mba ) } . sarin way Comat th &. ada ras 7975 WAH! 2 Shs 23156 68 “abu 4 ha a ra 4 : 그 ab 3k combs mbal Sp | TA PE 6A TAI Hp Virb 전 + | Bhrytbhey / 302 ols Kyaw alsyel Bondy (b-7be _ (7% fp ge Ur 00 nat 싶으 2059 oer rh) …/010늦- Kh VA kb ~ 22 Poant AL, 50 hae Buy, WS Borel LYE ary Sara 19 6 JAY AVE --- page 2 --- \ th HCE Ae Oe onl Vea 1. 의의와 목표 0 : 1) 9기 전여대협 건설 배 weg nya 2) 9기 전여대협 $4 방향 토론 합의 3) 여학생운동의 방향성 모색 2 일시, 장소 일시 : 5월 9~104 장소 : 아주대학교 3. 구체적 일정 9일 7시 여성의 정치세력화 관련한 간담회“민주노동당 여성위원장 최현숙 님과 함께" 10시 전여대협 의장|후보와 간담회 - 여성운동 관련 단위 고민 제출 및 토론 10일 9시 본회의 | 12시 |전쟁과 여성 관련한 강연 향후 569 사업계획 발제 토론 ~ | ~ 반성폭력 문화제 주체 회의 진행 Lf 조직국 모임 진행 v 그나 a5 oh ㅡ7 ™ 의, \ 4 준비해야할 a ANE e 1년 나기는 어떻게 더 보충할 것인가? . “ | { 정세와 관련해서 Sy ae 은 GAGE ray's : 자료집 구성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Mak, a anal ? (uae 4a aay, 00 예산 짜기-대의원회비는 얼마로 할까? pelos 하자! : a? wv, IRN … : ha y \ — Tyne! ¥ WAM rte! 이 35 ‘49 . 기 WG Ge Pay . & + Sk “ anh a wey | mye CHAS 반성폭력 문화제 관련 단위 흐름을 총화하는 관으로 어떻게 만들지 학내 호름이 반성폭력 운동에 대한 특별한 흐름이 없다. 문화제 판 학내 선전의식화 : 주변 설치물 관련 -반미반전의 내용을 포함한 성폭력도 장소를 어디로 하는 게 좋을까? 한양대에서 할 수 있을까? 마땅한 장소는? 무대 설치는? 대학에서의 준비흐름을 어떻게 잡아나갈 것인가? 때 -반성폭력 259 현황 진단: deve 돌아보기 -51/ ? 상어 4 -설문사업 진행하기 : 성폭력 경험과 그 치유에 대해 -반성폭력 운동을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여학일꾼들 내의 토론 활성화 -반성폭력 운동 대장정 대학에서 여성문화제 -> 5월 중순 정도 한총련 출범식과 맞물려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전여대협 출범식은 어떻게 할 것인가? 포스터 제작은 언제, 어떻게? 스폰도? 재정 마련을 어떻게 할 것인가? 기념품 제작과 관련해 자료집 제작과 관련해 준비단 모집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공연단 구성 문제 --- page 3 --- Bm ae oe - . _ | | We. 22040 ㆍ Ao anim O Te 7 | — av . i, . ' | 경원대 9 | ? 1 ur “aw 2 © (안대 2 Q ty Maw 2 “Un | Uhr 20 Cala TA 어께 2 (2 스오 그 40000 가 ㅜㅠ) Am 그 © am 그 CG \d1, Gp» 7 AO ohtim LO ahi LD. “hrm 1 (6) [0 이. . * m2, mA DW --- page 4 --- 부총님께 가장 중요한 것을 빼먹고 애기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 전해 볼까 해서 BAS uch. 부총님! 가장 중요한 건 부총님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부총님의 지위와 역할에 BAG 활동하시란 얘기밖에 못했네요 그런 역할에 맞는 SEs 하게 하려면 먼저 부총님의 마음부터 움직여야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야 확선은 가지고 그게 아니라면 신심이라도 가지고 얘기할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저도 이렇게 부족합니다. 에고 부총님! 총여학생회 어렵습니다. 왜 어려울까요? 총여학생회라는 조직이 있는 A] 틀렸을까요? 전여대협은요? 모두 틀렸을까요? 생각해봅니다. SHOU 없애는 게 맞는 것인가 라고 말입니다. 틀린 것일까? 지금까지 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닌가? 내 nn oy 무현 저는 여학생운동을 4학년 때부터 시작했습니다. 우리 학교 종여학생회 건설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표자를 할 사람이 없고 조직적인 논의를 통해 이 사람이 어떨까 하는 추천이 있었다고 합니다. SATIS) 간부들이 AS 만나러 왔더군요! 총여학생희 부희장을 할 것에 대한 제안이었습니다. 지는 그 때 과회장을 마치고 과사업에 대한 미련 때문에 한 동안 지지부진 끌다가 단대선본에 막 결합했던 때였습 니다. 그 때 잘 모르긴 했지만 조직을 건설해야한다는 것의 Says caeiysua, 내가 결의하지 않으면 총여학생회를 건설하지 못한다는데 그래서 AIS 했었죠! 그리고 나서 여학생운동 하는 거 섭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결의했으니 여학생운동의 현황이 그리 녹록치 않았었을 테니 말이에요 그렇지만 저는 나름대로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0] Ba] 얘기합니다. 내가 학생운동을 시작하면서 인생의 1대 전환기를 맞았다 역학생운동을 시직하면서 인생의 2a Aes sald 지금도 어렵습니다, 여학생운동 말입니다. we a 뚜 【묘 입니다. 에 어떤 투쟁에 집증해야하는가 고민 많습니다. 2 ald 건 AYRES] 정당성과 조를 하는데 크게 BPE 것이라는 생각 오 더구나 자본주의로 무분별하게 성상품화되고, 가부장적인 문화가 팽배한 이남사회를 개조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 나는 것 그 중에서도 전여대협, 자주적 여학생운동을 하는 단위가 엄마나 중요한지 말입니다. 3명만 있으면 조직을 건설하라고 합니다. 여학생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어려운 과정을 ART 종여학생회로 존재하지 않는 단위는 더하생수 22 wee 이어나가기가 어려웠습니다. 그 만큼 대중조직, 조직 AMS SANS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지요! 언젠가 총여학생회라는 조직을 건설 3} 지 않아도 될 “ah 오지 않겠는가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아직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급은 더욱 굳건하게 뭉쳐서 싸워야 하고 우리 스스로도 단련해야 합니다 종여학생회와 총학생회 사이가 좋은 대학이 별로 없습니다. 많이 BUAlAES 잘 풀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둘 다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봐요! 종학생회도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보니 총여학생회 활동에 대해 함께 하지 않거나 문제제기 하는 경 우가 많고, 또 여학생운동, 총여학생회 강화 발전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고 총여학생회 또한 총학생회가 잘 모르고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풀어주지 못하거나, 총학생회가 바른 지적을 할 때에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구요. 서로 다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족하다고 탓만 하고 있을 때는 아님니다. 총학생회에서는 지도적 입장을 가져야 합니다. 내리먹이는 것이 아닌 지노직 입장 말입니다. 여하생운동에 대한 이해도 하려고 노력해야하며 총여학생회 Fo] 학교에서 차지하는 위상에 맞게끔 총화도 해야 합니다. 여학생운동이 총여학생회의 활동이 학교 전반 SSS 활력 있게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영남대 여학생회 일꾼들 삐걱삐걱하는 것 같으면서 원칙적으로 가려고 노력하고, 실제로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안불안 하면서도 믿음이 가는 모양입니다. uu H 조금 만 더 꼼꼼하게 지도하면 많이 발전할 것입니다. 부총님! 부총님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전여대협 간부인 저, 저도 사실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실수도 하고 그렇지만 영남대 Sees 더 daa 활기차게 만들어나가는데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고 싶구요! 그것이 좋은 세상 만드는 길이고 LL 글 ° 우리들이 해야할 묶이니까요! 보나 큰 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어렵다고 안 하고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어려울수록 더 많은 VS 해야 크는 거 잘 알지 않으십니까? 부총님! 우리 잘 해 봅시다 2003년 5월 7일 전여대협 집장 무니로부터
--- page 1 --- 4 1 2 <바비인형의 제국>을 보고 함께 나누고 싶거나 토론해 보고 싶 (누구일까요? 이름과 이메일을 써주세요 ro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pilose a 들어 Bhi ger whe uma. TRL Mepis Wee TH 피한 TE 준나다: DIEM, — Gtony Glo OEE. SHAlo% I 0더셔서 그런지 Wees Bot y+ Be Qict. --- page 2 --- <바비인형의 제국>을 보고 함께 나누고 싶거나 토론해 보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주세의 (누구일까요? 이름과 이메일을 써주세요 지실 _ 1 /50@ empl. ~. OAS aa Te RL Bm 24° BE Mo] 남성 승산 27490 & edhe OZ 0/데을로기즈 PEEAUL 것이 사실시지만 , 영수 그것은 | 중시 <2) 이행가는 2S 여성, Dadi Yl/CUss US OTkjalG| ur 실제로 TIE Wehoy ESosbe, 자슈코으려면 내 주변, AKESe UNezee, 그달\야 한다는 부담; 여성에게 AIA AL, QE Eo Ew . 외모 AGEZIS Thorp SHE, 이언, S242 @ = eye 4 ASC) wy ameter 224 20x our, KFED2eL 2323 ul @ 242, AHle LiRoy BK IZ DAS DtAS Rol DUMAH Aa B2Apy 이엿기 Sock bike ? CAS LZ cypySbenu) oe --- page 3 --- <비비인형의 제국>을 보고 함께 나누고 싶거나 토론해 보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Lom (누구일까요? 이름과 이메일을 FAIL! Balk, YounhyeculrOhanmal net 단기 BSR RAD bide Ae Us) Figo) Ayr Dh | efDES BD Sel keuing. --- page 4 --- <바비인형의 제국>을 보고 함께 나누고 싶거나 토론해 보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누구일까요? 이름과 이메일을 써주세요 a nana, Ukr Bey batbeb 22. @) Suny |. Cu YEHIQHo1 OAcge Be CERES Oo =~ 상트 THEO Bioroe 하는가 `>2.. SoS 0; LE oth 가신 Gxt Be trig od8ene 3 ote.” --- page 5 --- <바비인형의 제국>을 보고 함께 나누고 싶거나 토론해 보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주세의 (누구일까요? 이름과 이메일을 써주세요 록밀죄 Bon cpu Bn, NET 926 2 PY 구타 Wig hyqueen 0260 --- page 6 --- hor Tt | TRH boi, Upagge: Wns, 2 . Boibl+ yn gous Me ber BP KEE By Utarb 1 Git 그. Ka, Bos UGK! hy HBO EO Game, me 것 Ud. 시 그슴 ORS Best jorknG Bet --- page 7 --- { 강연 평가서 } 2. 이 강연을 듣게된 OFS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CaN Ne! fe 잔차 민주됩난이가 NAB he AA LBs = 아도 256기커가 | 만기 임이 — WH. 고다. AeA , 아쉬웠던 점 등등) lo nin ro b> 비 oly 0 모 go SEGUE YS Aer She, -워사나 여여 RH Sucespal pect. reExbefocre sere = PO often, = AWK 7 DA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Oo NS MH URW] HSH | 밖에 엄는 Fy. kt 8 ro nl 6. 전여대협에 ㅎ 7. (가능하다면) 지기 소개를 해주세요! DROS Het ApH, ter 이는 SE Heeduq.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8 --- { 강연 평가서 } YoodA Ga A 2 이 강연을 BAS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QE Mn Newydd CHa 3. SHE 어떠했나요? (CaS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CMe. One 며세데뜨사가 WR erro TIS Mist ond ep Mane Corker (anata cup AL tet Tye Yer Wal QeBL WeVesel oer.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수 익사 전연. iS gAEon yew Oe ote |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Drarkg aah THrepack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9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니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우기는 여성 2 이 강연을 들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니요? 나을 ETA BL Hot QYuct. AAS ENS — Zsye Oy MEF,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여심으로써 (wr CALS TBE Sia Lint 하여야 카도 Oloy ote 거인가이 더해 성각화 2 of Zohbuch. mee ONLI New xq “TET BR / Koopa bE, 강여자 Fel 25a 반행등4다 .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Seti Yay SLs pve ae Rok 사도 sem | 그가 10늘다 OIL MET...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STALS 강연은? WL AK20 도 다운 식지만에 예리 다시 SZ Nye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pt 자랑 니다 1 “EO \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0 --- { 강연 평가서 CALA BAS SAE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Jgirtiigento Pato. = 0 Zt 전 a, A, 3. 강연은 어떠했나요? lo b> | (강연 좋았던 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nl Ya Aes Hie = bet OH GHW Aig Heke our De, YL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6. 전여대협에 하고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둥이 Seats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1 --- { 강연 평가서 }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이쉬웠던 점 등등 Yin AX wiZErnan Apl Sums Bae Ak: Fag Qnurunin Wh Mwole he Be Uo 그자 ot 7 Morey LZ 납디수 or Lune. 3 Sablon 7722 기에우 dih *or10\| 수2/여샌슴이 El Et be MU, 7개닥았그, Qu nsoley Meus Arnau B42 ANGER One LEZ 2%Ge ore Bue yGq MEE - 였아전 Yeu ben 4% | mus, 오담으 BS Bheay 2Z2%,2% SNA GE Sas La 4 Apia 질문이나 amwe we soisus Fala OYMG/ oly Wor Hy, 2323 S Phar 인위 3 Kee ROY 2le > mas He USA Wy ZLyuck, 7% | | ' 중%으동*90/틈 Sot 07은옹이 CO% Sel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 = ~ 정권27/24/ 070 8 op | og AY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Yo giy orgge ACL RO & 일 Were 2 | _ Thon Sef 이이 7G2% 71601 “¥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ba die ad 04 MOH 이너.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2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MZ, Bol 들제민가 .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AG Bet rx | TUS Le} LIS OZ oe 가치주 Cee ea, bei omer Weta Neen Rae .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Se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55). Ce GR C= > 200s 견도 니까 ye aD 2 T MM re[@2 Frade Pepe, of A ofepep.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 고 아즈 아서@- Dye, 게서 | 엽그항어| 954: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ae 근 > > *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3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BAS 들으셨니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KET, 1 무엇이 23017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UA, = aheshaen 그8% dh. Tpke 8 Bars!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Ly (압상의 Tooke, Bier UG BK 아이드, 특강이뤄이 Won stl ™ a Ne ZAK \ WRAL QO 오드, 0 Dash GINS cherry WAS “_m™ 99 S2TGIE MY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TA BH Piel DHL G DHA. Pre Bel Aogeas. fathae - 7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CO [yooh (Abvuneran 0 Dh és) 97]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4 --- { 강연 평가서 }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i Marne, CAZAUM SY, MEE 4 IRE Sy qin hcl ck 가 제 We Ober WorAPR oki othe Pred Wucl.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geal Ys’ <] ㆍ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fant venting . wee Ee Ob Twine Weaserng et . 7. (기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HM yy 장신대 "증며작탭회 Zook OTB] burt!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5 --- { 강연 평가서 } Ja 401A, Tilia reyer Bohn} SECO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건 등등) oo AR Fyre) | 1, 아쉬웠던 점 0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 6. 전여대협에 하고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기름저퇴산목매렌스 Goku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 YabeH2 we YA| te 1%, 협의회 --- page 16 --- { 강연 평가서 } ?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Biante 좁습구의 24 LGBRsEA 정왕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ane Fann tub, Ae KEY Ys DBs Om Bia Zo | 1 >, <n ^ | THEA FEZ, AB 위해 무었급니다: 3. 강연은 어떠했나요? (2 [= 24012 들은 소감 좋았든 4,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7A! Fall OIYAE 개 Ube, Me Be Zwsnn AES, 7% 2 |G? a, GLIA 전반 0쉬여요: "BQ Ahr OG GUAM BE" OOM cQlab WO) B% ZO. 갔습니다: 5 )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깃/&께시소 앙슴그셨겨산 wlawrhr 77809.9 Br Ef Er “no we LUG. gil eer 이우% ~ 2 2 은 spay Ses 85 ORT 고우 MERA, Nonk se Uns Ryser ovrsic wns Gada UES Whig.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ae 그26 UBIO UE, “5% ESO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NES, Wyte 그 ots tape 5 EUG Mea Lire ° 1S 5 “Sop ep oe So = Gz Uregan 우셔서 1 ㅜㅜ Quung ghw 감영 Ute ube 234% ZEUS 2h INS ts bf GIO 5%, WER Tet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Oar YM d5% al 204 낮을 긴 잃너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7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내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수 Bit. Sus Val Se (Berrie Sel Ae NS 어떻게 는지 SUP ee etkfeitlfey | 다래 | 어떤 NPES “Sie TH HPESH Son Er sue ERNE. RECN “Sa | Ey | 턱사5 | 고민된다- - 개탄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wpe cigs, “tame San Go oH 여고 맞으 Sn We ARES! — 며텐에 TSE 인 AMM TANIA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었문져주화 ㅣ CL 여톤래받에 “딴즘식 nin 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여니 발이 ER Cede. We, GC Ie.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8 --- Bees }여 평 가서 } 1. 어떤 GAS 들으셨나요? 강연 FAS 적어주세요. 이북 이츠 &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ve CBee 아만 Agee | 안고 든지. eae) 아수라. Poo Zbe4q 좋기 자 간기 와하 3. 강연은 어떠했나요? (AAS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yao] DRAG Sid) 27/4 e HR 이 이 OR zal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PS 적어주세요. Eee | 4 보 Sep 케이시 tie) 숙고 =} 4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AAS? @) Ke vv CBR -z+ 퍼이니 증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4 등등) oOo Lele] 421 BH 하은 Ley we uls 익선9-경슨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9 --- c A 이북 여성들의 4b |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우라와 Ee BY NS na Rae MARY GHA MH Sele wR wHyES] AGM] Cla DAM Po 2 oy [요 mujo nin SI ra =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이전에 북한에 대한 Olay [= > 그 RS RR 성에 HY UN Aol glen 끝슴49. 2938 강떤이있습니더.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east NY 못하는 Boy 남성으로 서 SRY YS 가진접이 - 아작까지 많다고 쟁각합니다. Teel 배우고 AUC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qegeH 범더 밸사희학회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20 --- 2. 이 JAS SAA OFS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Stas Bey 3. BAS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PS 적어주세요. 도 극체저드2 Bers 삽항여나는 Se TeNet “BL ABICUA atm eishe GES 하야 BA Seaside NWS W22| tect)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21 --- 2. 이 강연을 SAS!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딩가 페미눔. m2 앙지목하언. Bm Chu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것 , oka 점 등등) Pha 으며 Obey & ea. ~ Of) OLNGe Bue .그어드 Domb CG 20 있습니다. ^? Se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PS 적어주세요. 제가 4, 러 아느 TAL yo 0223 HNO 후. . 시 Pert 0026 OF ZAM 노다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신으 ㄴㄴ kJ 6. 전여대협에 하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22 --- NO 2. oN [요 010 nin = ria 2 40 rr 4o +2 ro aa I 2 으 oN [요 2 고 의 오 이모 고 [우 고 Rill 29 때 FS Tie Brim Bee, 하면서 PE omg BAY Bor 3. SAS 어떠했나요? (SAS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A 등등) WR BD EEE. Cm Wt Hbbg.t Se. Ee Hecilow .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re \ Kysacie~ |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23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네즈 tele | 2. 이 BAS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g CeUSt Shao Sy. Dire Or 예넌증가 3B hm Bb 수 Cd's Rion VBE DD Cxodct.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무는 Thess HO. Law For oe. Girehr Te “tito. Drolet oyexOD qe Su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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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 OL ,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 XN olr Oo} HE AL Va FTG om eu RW A 이로 ery,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26 --- }연 평가서 } { 강연 평가ㅅ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Po 2 oN \ el mea UiO monn J St rh = LOYOTED CEnGioge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SS) PEE Epler ps OVO R Howto, Olas SD KESZor SEM! OVO oe Dok, = Luo. TAN EAT. ^ L ' OWA TAS, EINE SENOS 이 0 | 그란데 WMO, Toby CSP) 빠 DOAN OF Go TE Ly OL CAG.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 _ SAU OLA cs GET » W300 OES! oaba_e INAH OE, SME Ie Tene OLEMUAH G5 PEW, UD AWA Bes ae 데렉겨우 OE b ou. ONO. Ane? Lage eee NG... -5)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들고싶은 강연은? “^ Oo 2, CUAL,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_ _ Laan DO WOT CON TH AD GAs, 2 LGW 가고 BEM ANG EUO . | - DRA SU BO OLA OADIDQNY.. CH a| NAF ANOKA HE.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0060 2 Orr Me WHS (4 CL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27 --- 오 a NI © filo 1h 2 { 강연 평가서 } 셨나요? 2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hap naive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3. 강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ec 여성강좌 9 sage Bkdlaly 92 or Bn (250% TEnpi UF at eM 28 Ge AQH- Delel Boor 강연은 어떠했나요? (Was 들은 소감, 좋았던 점, ols 점 등등) pals NFted YHoil Fr 1% 정할 수 였어 4 FREE ot 이 ADAGE 미처 Aderziear «BU Nt Awe Bar Bat Ya oF Bor AZo Bt Ue 더 강연을 £2 Aog~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여선오501 Ae Beams 04250 5새하은 ols Deore BE 현심어 ruse THbo 무%일자오? Bry oy 4 you 디아 다는 ArFH2 SGU, AA | 여성은 | 충키적고 Reon : pee 일석 Ewes 션더싸는 , 주상적고 ole B. evs BID 제간된 역항을 ZHok 차는 Pate? Xa eB 기수 후) 2 이 8 전여대협에 하구 싶은 ay TT vison 4 ona Rapa oO en COME S27BKIE 것에 네캐 APES 비은셔주기 Fsrb%, 너무 Peder Bsr $7. 7 ㅠㅠ ((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 ~ Sh tn, As g olone 기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28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이종 페미니즘 . = 2 이 강연을 SAS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BA HOWE 다 | 된족흘제이 적당 에 대하 lel % Foret … . 3. HAS 어떠했나요? (AAS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0) Rao EWA oy TE 가묵강성 WBE | 어떡 BH Be, Had debi teotr We , aes] Mscl £ a 막식 oly BRASH AS (> AS A 기어늦시이 허용) Ke Vax Sxl pee, 아이지: 않으까요 )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2g 판기 조에 며성운토이 처해 %다은 파슷든다 38 ES whe um ole, 호 해시 | 결방 되동다 가야 나드것 ctf? 5. 다음에 여성강좌를 &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ANSI 9 kJ > rlo jo 6. 전여대협에 ㅎ 7. Vissi) 자기 소개를 AFM! @| 옹 영 지 > |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29 --- { 강연 평가서 } 2. 이 강연을 듣게된 OTE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OU AMLON WSK 대가 CTA 설0였기 BEA '1않%엿다.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TERR) 신면,여시가 Okt HGS ott, 뒤씨연서 SO Gs 001 Alte,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PS 적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 az nin rlo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ow 강연. 내요 전한 B Ae oor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안양머래그 벌주리 |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30 --- 2. 이 SAS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Bre 으로 OL 접고관게 아뇨 WARE NOR able) 있으며 BAY OY E2 00091 전 3 SHORE Zao Me 빼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on 등) 3, “of ofZatoun Knqyoze, Love uns RHZASa , 이 eps ZOK O'N OA 1eH es: BEL Wrare 2 QWsora Bug R0| On KS CLL eve bemakore Har Fuel ot 《 Uesks 701 카기 aor. 212, Guy C1E%2S, GE ( akan, YNMEEMS) 8 1우0'근개 Own Flot OVI Ewpane) Aon Wy Oko 기 저었구보. Que %으2 ce ee 이 ~ 관 크구기 다 7 Intense arteee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압매매도 Ie 20107 @ 220 ; 2/부39684 역성, Woe 거북이 HONGO A 08도지. Aveo 서호 B32 ~ Uy 그도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ㆍ GARE . fa | 저압 ) we Git 722) algy ang GA B Bowes “Bel ater. B ) wut a ¥ Ley sumed if lng HBr, ol FOB BSC GLA. ㅜㅠ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alec 3007 Bre , AO 않비와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31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AAS 들으셨나요? 강연 FAS 적어주세요. CP tel YZ . - > 2. 이 AAS EAE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아시 기니 22 23 고 uM wf 3 “OME af >) Mini 은 “CEBU GY 이니 a PF re AS ch me Beka 은 oT sty pop = wd ty 가 bon i 8 yp Ps Set . ane i Le © ; 트 ; ~*~ aig 24 Zoe ee! eee 개 시 ee i ~ 내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 5. 다음에 여성 ON Ie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ot 삭 Ne We SAN 주 과 of ce ial 2 Aly 아잉 vee 1 ots.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Q7|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32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Ten FANN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Sia werewl 전여다형 AK Teron St ~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오너 = Oo, AA LE ’ roy Wapont 호주 Batol CHS HN MALS 꼬딘농나 ㅇ2 | | ' Osc ine ONe WH WOT Eourmt NA ot ars . Stl BRROOETArHE AK, SS 았고 네가 TANTS EY! “rol Seu St Tariow cubukt 앙 Bork Fe Ck,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Sse WHY O04 wee yee SsLH KHOA 0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ZAHER BAPBS ia, O02 “RPS \on. 6 Besos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33 --- { 강연 평가서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SRR RRNIEeH LSU 막을: ARS EI MAO 인시 AUK 3. BAS 어떠했나요? (SAS SE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Qypidedt. Sb 03343 Be 있이티 BAM peop in 7A AST | HbR thor fsb 존다.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PS 적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mo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34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BAS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보주시"펴기 Joy 11 저감.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LE Wee, 00 농고 Ths 져서 Wf big, HEAVY ae Aad TWh SIOF Ny, wget Ey 레가 1D oi Brut O18 % OFS HLoltHame “WUE Gro Bue 4 . DIPFINY BAayr.. RE begat eb “YRrs ou Wie 32 7 Sys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SS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SS) CR So Aan | nik “Abseyty “MEe) O47) 수]; “oh cli, ^ eS mn (0 al Oe} = = QO “Wop Lait a4 “lk BL al Boy : : 58 TAA) UAL, inde ADw, DONTE MAY — @ 4 Ca Qe Om 99091 DESY WL Ay, way Tye UI on, OIngrnGe, “bolton, = R40) 개 on a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FS 적어주세요. Data ay) 5. 다음에 MAAS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AAS? thm 려욱 발이, BRR CAT, Teo T+ Bop. ~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기 OF FEN ap 사여띠련, Ke Fagen 4 oR 0 낭랑9> 서상의 Ray o> fy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a (스 . sis | “TRawak 서잔구밤퍼스 DOM CALy A, 사무장 OK, FRABOAUE,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35 --- { Zo ire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FMS 적어주세요. 그 ou Bram TAA [eLizaume 전망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BAMA 실질적 ? 법적 전구에 더해 ㄱ Zu 알2 Goro aud 대안. 3. HAS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Olxon 들었던 기본적인? 농어 즈가 되여서 as 한양 ct 암그 shoes, Wel (43 오지 txoe |인 (mmr Bal. AS 즈상적 aD 의식 mel Wf, 주가 HQT *dol Lut, W4e 드문! ae 기 Bue 언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 rlo oN ㅇ rlo Be) 고 nin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1 --- page 36 --- { 강연 평가서 }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 세 Ta M&A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 1. 어 rR [인 OME RHF 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QEAN ER TUNER ETN Tuo tn( zueSey 서 RAL AN da. a 점, 아쉬웠던 점 등등) 군거어 Tush Dimotag LEOl a ~. 즈다 core? 나오으%%4 뉴 172010어가 DWIMEL 66719ㄴ있으 WH, of STypeo/ TASUMES GeOizZsn Ew. LMG) VSSeArtN (NG 6 Mbo eee. —- 5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 10419, Wig CABeh Bld A bedr DAO pA A) THALY AEM CLIALH |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Acie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녁#가세@ ^: .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766 Oe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37 --- [03 i LA] } { 강연 평가ㅅ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2. 이 강연을 EAS OFS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GAem Wey Ae i 3. AAS 어떠했나요? (강연을 SE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A 등등)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In = ri nm re nin kJ > rlo ON re rlo ~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 말 > [건 요 모 ed 2 ol KI H> rlo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38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 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canjzh &e 2. 이 강연을 들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_ bMNS Op o| 극제메 다래 가체리 CEE 팀어서, Batourier AE ONS 만 공여락뱅두101 Pee .…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더묵 좋았들니다 . ㅋ91턱민. 타라 0191 떠 동음 뚜 잎업으면 Toke 골있늘텐데. MOET 너드 TBS SA Tbe Up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 cS : Abed by te Sox Sct Siac TEAS burt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노랑 a 타저 방법에 Meas] © oes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ed Sth ㆍ EP PaoucG be 수 Coe TE surt Q 1 be Steep . Shri 했음 Basu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 Me “ARIE 준렁마방대자 DITSWen a ToS Blount 4 wt we SH 926 a4 BS - 있듭니다 ,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BLO. --- page 39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주세요. Cat 때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에 Gin Aa SEES Ob 두 염에어 저자 . '여일 자서 나 역도 (날아 Sey 그에 CRE Be DAS Cer 삼다아항기) GRA 주는 20. OMNI 장 Alyy Uther Ze Bhyoren® bl Rama ebget,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FS 적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0 --- 떠성타- 노동 인 =| 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이는 분 소개 듣에 crack | 조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ote LES thn 인어너 tenon, Wants An, SS al 있어서 Hep Gaet . 4. 강사님에게 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Cy 툰생하칩시요- |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 rlo NI 6 rlo ~2 만죽웅미와 TEAL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B ai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ehh AOI 02 학밤입니다 — |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1 --- 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셔성하 노동.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선배의 OPS Ev,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 ue rlo b> N oly Oo a 건 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우2나라 여섯익열악 산황에 | 대해 말게되서 았다, oll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은 pw 비니!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az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헨양대 시회 라학부 OP,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2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여석가 ae 2. 이 BAS SAS!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Eee Yr Roane” Swot 듬어가 넌안가.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격역학과 Byorm Tar We 건강, 육아, Monty 꾸제어 w8y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Co 제가 _여서으로 태어났다는 to = /사영과 .부당강은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ZrokU 03 세건이 0009 2 ct : a 예다구이든 공부하고 tam Was Smug eae 는끼거1 Sy Buy |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3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여청과 GS,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3. SAS 어떠했나요? (AAS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i Ali Fhe ul Un ob Si Fe 야이물 Sse Ores, 정무 beset 깅더지면서 “hips 화지고 싫으 oRNE | @3)4 것 갈아 " uae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PS 적어주세요. nin 고 rH ㅁ ra nin 일 > rlo ON [요 rlo ~ 5. 다음에 여성강좌를 ce S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4 --- 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으 드으 조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2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민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e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5 ---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정매마아 관쁘의 : 2 이 강연을 듣게된 ㅣ 3. 강연은 어떠했나요? (2 이 ou Q Te OT 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Olona 게계저으로 CRoennm %e “dol 아나 OOK . 래도 > 외야 모든 ote EE 너무 - 풍았듭니다 . EYE OSE on orbit se 『련으래더 360 S yom Crt pH OF BRI DAs blo NE, 상대갖0ㄴ OHA B EL "성막 0해하기. 근로.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 고싶은 PUB RABUO .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6. 전여대협에 하고 싶 2 me Dd LOU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okie TR Ra Ly op Eda, & Re Th eH He (WEA G UU . 맡을 적어주세요. 싶은 강연은?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6 --- { 강연 평가서 } ㆍ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AME 적어주세요 : 24 ~ ‘Atpiouel 닥터 , |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he 2 oy 2 10 nin 고 ra [0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fqororr AYIA Beer HMO YO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7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성머퍼 와 그 ef 2 이 SAS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rlo 3. SAS 어떠했나요? (AAS SE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Ste 애미 있았구9 , 우저 ke AA Se kblsloy oye SEY 것. MB alah.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성마파| 구젖을 get WAAR) 에 대해 극체적으코 Bue 싶어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SAAS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 al >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8 ---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REPNDY er 근사족의 2 이 강연을 SAA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ala 우익했승나.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i e NU 5 19 [o>) [건 요 고 re! 2 ok kJ > ro wo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9 --- { 강연 평가서 } ㆍ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HEY 식슈슨르트 곡앙임다 az owe] Beet , IHS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Ape a 28 : ee] “05980: Hee He 49280 , AS 어떠했나요? (SAS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 0068.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여보] Aree]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고 고 0290] Aer car 합세 He ETA aE EF. 7. Mee | 소개를 해주세요 | Qk 일어서 Ape! 머올만 시. Be MATE 1 | Q7|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50 --- { 강연 평가서 } ㆍ 1. 어떤 강연을 들으셨나요? 강연 FAS 적어주세요. Aen 세삭엇지티 Boh | 역사가글.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저희 Mba =p Wate. 3 YAS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Wedel 4S 인두 whe Migeet 이야기 glee & 매휘게 2M 의건승 SS 수 ga BA hy, Me Sp cls GE.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 0100 42 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bohm Se .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51 --- { 강연 평가서 } Uae 들으셨나요? 강연 주 FAS 적어주세요. 서 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SS) EMD IOd Gre BURRS GLE ㆍ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5. 다음에 MASS 또 듣게 된다면 nin DA! a rlo ON o rlo ~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po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52 --- { 강연 평가서 } 1 어떤 Bae 들으셨나요? 강연 주제를 적어주세요. an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ee) oN ava rlo 2 ard zal a EO ~2 ow [요 filo fuln rlo b BY 0 pao} [모 건 |, 아쉬웠던 점 등등 on ㅎㅇ teabe bos. Lose Rb DRO Buck.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OBE] Uo) TR Bae SW 선군. Diets APA Glee Sy Wet BAUy meme AB o, HUY BY Ban tem ln’ Gl) dogo Ole ey 송익91서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ㄷ 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보양 종호지 HAR gy “PA. Voor HPYze, we -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앉이 마신 건 같아요. FodugaBucy .. . .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SLBA OBS IS,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53 ---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RUN NMY DDI SD both,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 더 로 점, 아쉬웠던 점 등등) 2 (PLONE, TORR Sgr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점 석 nin rlo 어주세요. 97|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54 --- 2 이 강연을 듣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3 강연은 어떠했나요? (강연을 들은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BS 적어주세요. Phot, _ 사치세ㆍ며나제. Ott 싸6혀니펴고 “OMEN AG Wwi5 언어즐이 7S Briss 제 TBS eto 여10 WWI B2ZaleW >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은 강연은?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 Then, pr tubo: 다즈 것이 Odom ahs 72. TEU ' 7의제묵에 Rea Ale.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55 --- Trois 마련 Yai | 대판 빈이 VEY Aba > 소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등) rlo 3. SAS 어떠했나요? (SAS 들 — De Tome oll. Nye sr & gon wane, ea Oe BEBE WD © RAMS Se) Db) Apa be, LOW Wha | 4. 강사님에게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5. 다음에 여성강좌를 또 듣게 된다면 듣고싶 rlo NI fey rlo ~ 6.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7. (가능하다면)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Sr, 대숭빈부답제 윗듯8627 여착부들의 가즉직인 E2 여고 니는 연미나 노너던가?
--- page 1 --- 성폭력 1, 1월 24일 “성폭력 해결 없이 인권ㆍ평동도 없다" UG 성추행 사건 피해자 민사소송 준비 ANAS 성추행하 형의로 해임되었으나 ‘B71 불충분' 을 이유로 교육부로부터 목직 판점을 받아 물의를 빚은 ㄷ대 사회학과 김 교수 사건이 피해자인 ㅁ씨가 민사소송을 준비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Ja 특히 이 사건은 김 교수 복직 후 학생들의 적극적인 수업거부와 '대학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교수모임' 이 주도한 전국 교수들의 A 철회 서명작업에 힘입어 대학내 성폭력 사건 해결의 새로운 SS 만들어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A 교수 복직을 위해 서명에 동참했던 MEH 사회학과 동문 가운데 서명을 철회하는 교수도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 김 교수 목직운농에 농참했던 경남 ㄷ대의 한 교수는 “선배교수의 권유로 별 논의 없이 MB 응해 수었지만, 지성과 소신을 회생하고 HBS 쫓아 ABE! 사회학계 일부의 이 주태에 내가 가담했다니 참으로 암담한 느낌이 든다" 며 성폭력근절을 위한 ㄷ대 인권위원회 메 사과의 글을 보내왔다. 이처럼 이 사건에 해당 학교 뿐 아니라 전국 교수 사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은 이 사건이 교수에 의한 제자 성주행의 MPS 보여술 뿐 아니라 이후 비슷한 사건둘에서 가해자로 지목되는 교수둘에게 대응방식의 SAS 제시했기 때문이다. > “성추행 교수에게는 We 수 없다" of 학생들이 김 교수의 수업을 거부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 As 계기로 학생들 는 대학내 성쑥력근설을 위한 연대체를 만들어 각 대학에서 일어나는 섬폭력 문제에 종동대웅할 방칩이다. <사진제공ㆍㄷ대 신문시> 이화여대 조순겸 여설학과 DEE “이주주의에 대해 떠드는 것보다 AMIE] 심처괴정에서 이주적위 정치와 TG 보여주는 것이 ㅎ TAHOE 정의와 평등, AS HSE Act 이런 사건 하나를 제대로 Helse 것이 훨씬 교육적" 이라며 “학생들의 Hawes w 해하는 것을 방치하면서 교권의 이름으로, 피해자가 Bol 없다는 이유로 가해자의 입장에서 AUS 저리할 때 제2 제3의 김 교수는 끊 빔없이 나올 것" 이라고 지적한다. 피해자의 인권까지 ABS] 않더라도 예방적ㆍ교육적 차원에서라도 이 사건은 공정하게 해결되어야 한다는 얘기다. 헌재 UAT 도와 소송을 준비줌인 ㄷ대 BGS “얼마 전 (ㄷ대학) 다른 학과 수학여행에서도 교수가 술자리에서 제자를 억지로 B 러내 SHAS 주면서 허리와 엉덩이를 수부르는 일이 발생했다. 피해 여학생은 물쾌해하면서도 취업올 앞누고 교수의 심기를 건드리면 안된다는 이유로 ARIS 부마시켰다. 이처럼 교수에 의한 제자 성추행은 권력관계들 이용한 명백한 성촉력이다. 하지만 A 교수 AA 럼 확내 성속력사건이 제대로 해결이 되지 않으니 비슷한 Yo 자꾸만 터져 나몬다" 고 말했다. 목직 푸에도 학생들의 반발로 수업을 AHS] 못했던 김 교수는 올해에도 수업이 어렵게 됐다. A 교수는 다음 학기에 전공과목만 3과 녹을 BRAD, 수강 신정자가 없어 2과녹은 폐강했다. 뜨 한 USE 목수선공사 /명이 신정했지만, 이늘노 Ja 성성기간을 이용해 수감 늘 쥐소할 예정이라고 학생회 간부는 전했다. 한편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학생들은 각 대학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사건에 공동 AST 연대체를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cas 비롯해 허재 학내 MB Aol 불거진 2, oof, ㅅ대를 구심점으로 점차 참여 학교를 Saw 계획이다. 연대체 구성을 준비중인 한 학생은 “김 교수가 ㅁ씨를 돕는 PASS 불러 '법조계에 동문 많다.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 고 협박 한 일이 있었는데, SHOU 발생한 AIS 학내에서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면서 “전국 대학 차원의 기구를 만들어 총학생회가 교체되더라도 지속적으로 사건의 공정한 해결과 피해자 보호, 학내 성폭력 근절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2. 1월 30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시봉사회(회장 김각현)는 경수교육문화회관에서 여성부 SH ITS 기념하는 '여성폭력 wale 위한 토론회 를 개최하였다, 8. 1월 프랑스 대확내 성폭력 aS Act -박사과청생들 ‘ARS 반대' 서명운동 추진, 장학금 지원제한 등 불이익 감수 용기있게 나서 지금 프랑스에서는 박사과정 학생 주도로 대학생, 교수, 연구자 사이에서 성폭력 반대 서명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프랑스 HAS 만연되어 있는 교수와 학생간의 성쪽력을 온폐하면서, 폭로하길 주저해 왔다, 심제로 대학내 성폭력 AUS 관련 단체 So] UY SHAUL 법원 소송에 부쳐진 적도 없다. 그래서 마치 대학이 성폭력에 노충되지 많은 유일한 YAS 간주되어 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같은 대학의 위선에 맞서 사회과학 박사과정에 있는 대학원생들이 '끌라슈' 즉, '고등 교육 내 여성차별 반대 및 성폭력 반 대 투쟁 단체' 를 결성했다. 이 단체는 현행 성폭력 법안을 인지시킴과 동시에 대학내 성폭력 논의의 물꼬를 트고, 성에 대한 권력남용이 대학 내에 만연해 USS 적극적으로 고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 성폭력 SMS SS 무시해 S 기존 위원회들을 동원해 피해자에게 효과적인 도움을 주려 한다 ~ 4. 2H 어린이ㆍ정소년 대상 성교육 절실, 의료ㆍ법륭지원이 피해여성 구제 . 해가 UPASS 어터01ㆍ듀나 쉬주래에 대하 삭타사데가 즉가하고 기 GSE 나타났나 하국삼폭럭삭타소가 2001너 FF 해 Art Steet 통계에 따르면 전체 FHSS! 사례 중에 어린이와 유아 피해가 622건으로, 2000년 43건에 비해 무려 30% 중가랬다. Sete 어린 이ㆍ유아 피해상담이 중가한 요인으로 언륜보도 동 영향으로 유아 성추행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또한 미섬년자 가해자에 의한 성폭력 피해상닥이 전체 성폭력 상닥의 !18%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2000년에 비해 두 배 증가한 수치 이다. 특히 유아피해의 BRE 41.2%가 미성년자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상담소는 어린이, HAUS 대상으로 한 성교육과 가해자에 대한 예방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5. 2월 모두가 즐거운 MS 만들재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희 <하하호호 새터내규> 자료집 제작 6. 2월 21일 전국섬폭력상담소협의회 박인혜ㆍ장정순 공동대표 선출 -벼성부에 신고된 성쑥력상담소 및 성쑥력피해자보호시설 100여 개소로 구성된 전국 성속력상담소ㆍ성쑥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가 21 일 총회를 갖고 공동대표를 선출했다. 7. 2월 BA 포천 성폭력상담소 개소식 8. Sw 장애인성쪽력 피해자 “쉼터가 필요해" _-가해자 절반 넘게 40대 이상 남성, 의료비 전액부담등 지원체계 구축해야 “2000년까지는 성폭력 피해 장애여성올이 다 어디로 갔을까" 개소 {주년을 맞은 한국여성장애인연합 부설 여성장애인성쪽력상담소가 서울ㆍ부산ㆍ대구ㆍ전주ㆍ청주에 있는 5개 상담소들의 통계자 료를 수합ㆍ분석하고 |년간의 황동을 돌아보며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여성장얘인들의 HAS 개탄. : 묵에서 외침으로” 교수 성폭력 뿌리뽑기 연대회의 성명발표 -교수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최초의 면대체 '교수 성폭력 부리뽑기 면대회의(이하 연대회위' 가 15일 오후 12시 동국대에서 기자회 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 : 10, 아동성폭력 피해자 가족들, 부모 상당수 이혼 정신적 후유숭 심각 …‥ "피해자 가족 전체가 겪는 DSO] 어떤 건지 안다면 이럴 Fe 없습니다."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가족모임의 회원들은 청소년 성멈죄자에 대한 2차 신상공개가 이루어지는 동안에도 문기탱천한 모습이다. 신상 공개라고 해봤자 사진도, 직장도, 주소도 없는 이름 뿐이라 유명무실한데 거기다 신상공개를 반대하는 주장까지 나오다니 용서할 수 없 다는 것이다 11. 4월 광주광역시여성발전센타[소장 BASE 2002년도 어린이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12 4뭘 유아성폭력 가해자 50%가 청소년과 어린이, SHS 지자체가 가해자 프로그램 제도화해야 -유아석폭력 가해자의 50% 이상이 어린이,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나 이들 어린-가해자들에 대한 제도적인 치료 프로그램이 시급하디는 분제제기가 니왔다, 4월 13월 성소년을 He 내일여성센터 부설 성폭력상남소가 주최한 - '마동성폭력 피해사와 성소년 가래사 실태 및 Way 심포시엄에 서 참가자들온 “더 이상의 피해자를 에랑이기 위해 섬 학대 정소년에 대한 치료클 제도화해야 한다" 고 SS 모왔다 2 --- page 2 --- 13. 전 (85노조 부위원장 강모씨가 성폭력 피해여성 2인과 피해사례를 공개한 100인위 AAAS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한 24 STO 증인으로 나온 강씨는 피고측 변호사의 질문에 시종일관 "기억이 of 난다" "모르겠다" 로 일관. 비난 여론. 14. 교육부ㆍ교육청에 SIBSHAs 설치하래 학부모들 학교내 성폭력 범죄 대책 마련 요구 -함교육율위한전국학부모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총 10개 단체가 모여 구성한 '학교내성폭력근절율위한연대모 임' (이하 연대모임)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성폭력 관련 Aol 서 학교도 예외가 아넘을 직시하고 당국이 이에 대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하라고 축구했다. 15. 6월 교육부 학교 성폭력 적극적 대책 마련키로, 관련단체 협의 거쳐 6월 중순 A 확정 계획 -사회 단체들의 강력한 VPS 반영해 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학교내 성폭력에 관한 보다 적극적인 Was 곧 내놓을 전망이다. 16 6월 동국대 ㄱ교수 동료 상대 명예훼손 고소 일본인 유학생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해임됐다가 다시 복직판정을 받아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동국대 DWT 피해자 씨를 명예 훼손 및 무고죄로 고소한 데 이어 동료교수 씨를 상대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으로 경찰에 고소해 FAB AMA 하고 있다. 현재 피해여성 ME 민사소송을 제기한 Selo] 동국대 학생들은 충여학생회를 중심으로 6월 17일부터 DP 가르치는 과목에 대 한 수강신청 거부운동에 들어가기로 하는 등 교육부의 복직판정에 불복해 WP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동국대, 서강대, 경희대 등 교수 성폭력 시건으로 몸살을 않고 있는 대학을 중심으로 모인 학생연대기구 ‘ay 성폭력 뿌리뽑기 연대회의' 와 각 대학 여성학ㆍ사회학과 교수들이 결성한 '대학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교수모임' 에서도 시건해결을 위해 Kas 기 물여왔다. 이번에 교수로부터 고소를 당한 Ate "몇 달 전 이미” 교수가 내용증명을 보내 명예훼손으로 걸겠다는 협박을 해왔다" 며 “HAYS 도왔다는 이유로 대학의 여자교수를 명예훼손으로 걸 수 있다는 사실이 황당할 뿐이다" 라고 말했다. 성폭력 피해자와 피해자를 지원하는 사람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 여성계와 학계 전반에서 보다 넓 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한 때라는 요구가 대두되고 있다. 17. 6월 ASME 기사 - 대확에서 「동성간 성폭력' A 공론화 -국내 대학에서 처음으로 동성간 성폭력이 공론화됐다. 5월 SE '이화내 동성간 성폭력사건 해결 및 처리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는 이화여대 내에서 발생한 동성간 성폭력 사건을 공론화하면서 성폭력 개념에 대한 재인식을 축구했다. 18 621기사 성폭력 용인하라는 것인가 명예 훼손 고소당한 동국대 조은 교수 19. 성폭력 비웃는 성폭력, 부산ㆍ제주 선거결과와 인터넷 여론울 보고 월드컵의 열기 속에 2002 지방자치 선거가 끝났다. 이번 MAE 월드컵의 고양된 분위기 때문인지 평균 48%중앙선관위 잠정 집계)의 낮은 FERS 보였고 대부분 지역을 한나라당이 장악한 결과가 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 선거 결과에 대해 분석을 한다. 누구는 민주당의 참패 원인을 분석하고 누구는 민주노동당의 지위 격상으로 진보 정당의 가능성을 말하며 누구는 한나라당의 ass 연관시켜 앞으로 있을 대선 결과에 대해 전망한다. 나도 보수 정당 한나라당이 압승한 데에 유감이고 실망이지만 더 이해할 수 없는 건 '왜 성폭력 혐의가 있는 사람둘이 당선되었는가' ch 부산의 안상영 Alga 제주도 우근민 지사가 당선된 것이 그렇다. 사람들은 그것 을 알고 뽑은 것일까 모르고 뽑은 것일까. 나는 지방 자치 CTS 하겠다는 사람이 성폭력 협의가 있거나 성추행 혐의가 문제화돼 있다는데 그 사실이 전면적으로 드러나 첨예 화되지 Ge 이 EAS 분위기가 무섭다 그 사실들을 뻔히 알고 BE 사람들은 성폭력과 성추행이라는 명백한 범죄를 개인의 불미스러운 일쯤으로 본 것일까. 성폭력과 성추행은 범죄이며 그런 범죄를 저지를 사람은 사실 선거의 '후보' 가 될 자격부터 의심스러운 것인데 어찌 이들이 당선될 수 있단 말인가. 그렇다면 그 동안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MHS 피미니스트들은 맨땅에 헤딩한 거란 얘긴가. 3 2oto| FAWwwohnynews.com) 게시판에 가보면 이 당선 결과에 대해 여러 가지 말들이 올라와 있다. "부산은 강간범을 시장으로 추대한 이상한 지역” (미친부산) “정조대 팝니다" (쇼핑몰) "강간시장 강간시민" (부산남여) “부산 여자 들이 강간당하기를 바라나 보다" (히히) 등 부산에서 안상영 시장이 SAE 것에 대한 불만의 표현들이다. 하지만 이 말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성폭력범이 당선된 것을 욕하면서 자신들은 사이버에서 언어로 성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것은 사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성폭력이란 범죄에 무지하고 둔감하며 또 그것을 어떻게 재생산하고 있는지 잘 보여준다. 나는 이둘이 진정 성폭력' 에 분노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름대로 부산의 지역주의와 보수적 성향을 지적하며 자신의 '진보' 를 확신하겠지만 저런 수사를 쓰는데 대해서 나는 저들이 성폭력을 자신의 진보롤 내세우기 위한 둘러리쯤으로 생각한다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만약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 중에 민주당 지지자가 있다면 흑시 성추행을 한 Poel 지사도 민주당 소속이란 결 알고있는지 모 르겠다. Of 성추행과 성폭력은 비중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건가? 우지사 당선에 대한 비판이 의외로 조용한 A 보면 오히려 、좌' 쪽에 있는 사 람들이 스스로는 Of 보고 상대를 비방하기 위한 편리한 수사로 '성폭력' 을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저런 USS 그것이 성폭력인지도 모르고 쓰기 때문에 이 사회는 성폭력, 성추행 협의자들이 당선되는 게 가능한 것이다 YA 당선 을 비판하는 말들이 오히려 그 、당선' 이 가능하다는 것을 반증해 보여주는 이 웃기는 아이러니라니. 성폭력은 진보와 보수의 SAS 아니고 냉소적 표현을 위한 AME PAS 아니다 그것은 폭력의 문제이며 성폭력의 피해자는 엄연히 존재한다. 2002 지방선거. 21세기인 이 시점에 성폭력 혐의자가 선거의 후보가 되고 당선이 되는 사회. 그래서 나는 선거결과가 실망스럽고 힘이 빠진다. 유라주 20. 6월 성폭력 Deol '명예훼손' 악용 막아야, 성폭력 피해지를 고발하는 경우 외국선 거의 없어 -의정부경찰서는 대확과 교육부 징계위원회가 이미 인정한 ㄱ교수의 성추행 사실에 대해 PHS 처리를 했으며 이는 ㄱ교수가 피해자 와 조은 DPS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데 빌미가 됐다. . 21. 6월 성폭력 가해자 역고소에 공동대응 나서, 명예훼손 남받은 침묵 강요하는 폭력 -성폭력 사실을 은폐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 '명예훼손' 으로 고소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추세에 맞서 이는 “피해자를 침묵시키려는 폭력” 이라며 여성계가 궁동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 22 6월 27일 여성신문 기사- ASA 베스트셀러 되며 피해자 입 열게 해2차대전시 소련군의 성폭력 폭로한 책 출간 -최근 영국에서 2차대전 막바지에 AME 소련군의 성폭행을 다룬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피해 여성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지난달 출간된 안토니 베버가 지은 <베롤린: 몰락 1945>는 2차대전이 끝난 1945년부터 4년 동안 소련 군대가 독일에서 자행한 성폭행 을 다렸다. 23. 7월 경기 북부 여성폭력 아동상담소 개소 -현대시회에서는 가정폭력과 성폭력 등 여성폭력시건이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다. 피해지들은 날로 늘어나고 있지만 한국사회의 특성상 피해사실울 인정하고 보호받는 여성들은 일부다. 특히 SEI 같은 낙후 지역에는 상담소가 없기 때문에 피해 상황으로부터 벗어나고 싶고 상담 및 시설보호를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 는 현실이다. ㆍ -이런 상황에서 기동성 있는 AHS 위해 사단법인 '사랑 깊은 를" 과 경기도 제2청사 여성국(국장 이미경)의 후원으로 경기북부여성 ~ 폭력이동상담소가 문을 열어 눈길을 끈다 24 7.10일 기자회견을 통해 “명예훼손 고소 남발 7] 박겠다"성폭력 피해자 명예훼손 역고소 공대위 발족 4 --- page 3 --- 25. 7월 여성 동성애자 성폭력 피해 대응 네트워크 결성 아웃팅 HHO] 큰 관건 … 교육ㆍ홍보에 주력 268 726 기사 만 시장 성폭력 사실이면 부산시민 자존심 무너진다 60여개 시민ㆍ사회단체 공동 대응 마련 6ㆍ1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안상영 현 부산시장의 성폭력 의흑사건이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지 않자 부산 시민사회 단체들이 조속 한 소환조사 등을 요구하며 공동대응에 나섰다. 지난 18일 부산시청 앞에서는 부산여성의전화, 여성문화인권센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부산시지부 등 여성단체를 비롯해 60여개 시민사 회단체로 구성된 '안상영 시장 성폭력 SA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 (이하 시민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입했다. 기자회견에서 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선거기간 부산유권자연대, 공무원도조, 안상영 성폭력사건 진상규명대책위가 제기한 성폭력 사 건이 사실이 아니면 시장으로서 명예회복의 기회가 될 것이지만 사실이라면 이는 범죄행위 차원을 넘어선 부산시민 자존의 문제다" 라 고 밝히고 “Pee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시장주최 행사에 일체 불참하겠다" 고 선언했다. | 시민대책위원회는 스공무원도조 부산시 지부에서 제기한 8개항 질문에 대한 시장의 답변 스사건 당사자인 ot 시장과 참고인 ASA 변호사, 만남을 주선한 언론인 [씨의 소환 조사 스사건과 관련한 자금계좌 추적으로 SAB 명확히 밝힐 것 SS 요구했다. 시민대책위원회의 이후 활동과 관련해 부산인권센터 이광영씨는 “대책위 차원에서 AT 관련된 이들을 직접 만나 HSS 주최하고 검찰의 소환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of “그러나 조속한 해결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부산시민뿐 아니라 전국적인 규모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27. 8월 9일자 기사 채팅으로 만난 시람에 의한 성폭력 급증 상반기 성폭력 사례… 가해자 역고소 두드러져 28 8.19기사 {고교 펜싱선수 검찰 대질심문 뒤 자살기도, 성폭력 고소율 낮은 이유 있다 고등학교 DAS 펜싱협회 관계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HAD 1년생 조모양이 검찰에서 15시간 가량 피의자와의 대질심문 ㆍ 을 포함한 조사를 받은 후 자살을 기도해 SAS 주고 있다. 조양 아버지의 전술에 따르면 8월 9일 오전 10시경 검찰은 성폭력 혐의자와의 대질심문 과정에서 조양이 보호자와 동석하는 것을 막고 혼자 대질하게 했으며 조양의 대리인인 변호사가 거세게 항의하자 Sf 두 시간 뒤에야 조양의 아버지를 들여보내 주었다. 조양은 검찰조 사 이후 SAS 견디지 못해 ‘AY 죄인 아닌 나는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하고 죄인들은 AHS] 큰소리 치나' 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 기 Al 수면제와 진정제 40여 알을 먹고 AAS 기도했다. 다행히 아버지에게 ws 병원에 윤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지만 결과적으로 성폭력 AUB 대하는 검찰의 인식과 태도의 심각한 문제점이 드러냈다. 29. 8월 23일자 기사 피해자는 성폭력 사실 입증할 책임 없다 검사가 성폭력 주장이 허위임을 입증해야 30. 8월 23일자 기사 우리 법원 성폭력 판단능력 있는가 -재판부 성폭력 피해자의 경험 이해 못해, 퍼해자와 가해자 유형 새롭게 정립해야, 남성중심 편견 깨도록 판ㆍ검사 교육 필요 31. 8.23 성폭력 가해자들의 신무기 ‘Boise’ ‘Bo! 위한 사건공개는 무죄! 32 9월 성폭력 혐의 |{고 교사 타지역 발령논란 성폭력 혐의를 받고 있는 수원 HD 체육교사에 대해 경기도 교육청이 군포의 모 고등학교로 LAS 내 여성단체의 비난이 olla 있 다 : 수원여성의전화를 비롯한 여성ㆍ시민단체들은 “교육청의 무책임한 인시발령이 HSS 성폭력 위험에 노출시키고 있다" 고 비판했다. 이들 단체들은 수원지방검찰청에 사건을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지역 내 다른 성폭력 문제에 대해서도 연대해서 대응할 계획이다. . 33. 9월 We 여성신문 기사 - 교육청과 학교장 안일한 태도, 학내 성폭력 해결 가로막아 -수원 HD DAO 의한 학생 성폭력 시건으로 인해 다시금 학교 성폭력 문제에 관심이 모아지고 Ach 이에 발맞춰 경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신연숙)에서는 지난 9월 19일 경기도내 학교 성폭력에 대한 긴급공청회 “Shi 성폭력 건드릴 수 없는 성역인가? 를 개최했 다 34. 10월 마초들 사이버 성폭력 극성, 여자는 군을 말하지 말라?! 제2 월장사태 재현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지지한 이화여대 학생들에 대해 무차별적인 사이버 테러와 사이버 성폭력이 가해졌다. 지난 군가산점 논란과 부산대 웹진 '월장' 의 예비역 문화비판에 이어. '여성이 Pol 대해 문제 제기하는 A’ 에 대한 '사이버 마초' 들의 비겁한 폭력은 되풀이되고 있다. 최근 대학기에선 전쟁을 반대하고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ㆍ지지하는 목소리가 확산되는 분위기다. 서울대 총학생희에선 전학대회를 통 해 지지결의문을 발표했고 연세대에서는 양심적 병역거부를 지지하는 예비역모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숭실대에선 한 예비역이 훈련장에ㆍ 서 1인 시위를 벌였으며 9월 13일에는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권 실현을 바라는 대학생들' 이라고 밝힌 대학생 5명이 국회 국방위원장 실울 기습 점거하기도 했다. 이같은 주장과 행동에 대해선 민주주의와 인권, 양심과 책임, 평화와 안보, 형평성과 방법론 등을 둘러싼 논쟁이 불었지만 9월 Bal 이 화여대생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양심적 병역거부지지 및 군사주의 반대 입장울 밝히자 상황이 달라졌다. '배따러 가세' '이화인은 다 리나 Beep '나 어제 이대생이랑 ALCH 는 식의 사이버 성폭력이 가해졌고 이화여대 총학생회 홈페이지는 수천 개의 Bol 도배되 면서 순식간에 다운됐다 35. 10월 "성폭력 빨래 널고 가세요" -학교에서 원 빨래를? 연세대학교 민주광장 앞에는 갖가지 색의 천들이 걸린 화려한 구조물이 눈에 Sch 제5회 여성제의 한 코너인 연 세성폭력뿌리뽑기 연대회의에서 마련한 “성폭력 MELA’ 가 바로 그것이었다, 교수 성폭력 시건에 대한 퀴즈, 기지촌 여성들과 아이들 의 쉼터 새움터와 함께 하는 수공예품 판매코너 등 다양한 부스도 눈에 들어온다. 1601 street 네거리 Brel’ 가 개통된 것이다. -연세대에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여성제는 해마다 다른 주제를 갖고 남성중심적인 공간에서 여성의 방식으로 즐기는 축제를 만들어왔 다. 특히 연고제가 남성중심적인 응원문화를 그대로 보여주는데 반해 MAE 그와 대비되는 다른 축제로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주일간 열린 이번 여성제는 대핵/사회에서의 여성현실에 대해 성찰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Yl’ 거리 '멈 거리라는 SEE ‘Elo 거리, 생각해봐야 할 거리' 라는 Kolck 즉,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여성의 위치, 이제 막 사회로 나가 는 교차로에 선 여성으로서의 Dele 담고 있는 말이다. 페미니즘 강좌, 영화제, 자보전 등 총 4가지의 Pel(strea)Z PAA 원하는 거 리에 서서 마음껏 구경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시공간을 제공. 36. 10월 11일자 기사 - 성폭력 거부감 몸이 먼저 말한다 많은 피해자들 온몸 두드러기등 신체적 고통에 시달려 성폭력 피해자들이 겪는 정신적 후유증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나 신체적 거부반응으로 심한 두드러기 증상을 보인다는 사실은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그러나 최근 성폭력 피해자들간 정보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이들이 거의 공통적으로 심각한 신체적 고통 까지 겪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서강대 교수 성폭력 피해자인 최씨는 '외상후 스트레스 Bol 로 심한 두드러기가 나타나자 이를 교수 성폭력 피해자 모임의 인터 넷 카페(086.0347.060697006/에 울렸다. 37. 10월 성폭력 명예훼손 Aur 홈페이지 열려 : -성폭력추방을 위한 명예훼손 ADA 공동대책위원회 홈페이지가 문을 열었다. 주소는 www. 07770.00 38. 10월 아동성폭력 피해가족모임 결성 {주년 | 아동성폭력 피해자와 그 기족들이 겪게 되는 2차, 3차 피해를 AIOE 공론화하고 범적ㆍ제도적 변화를 축구해 은 '아동성폭력 피 해가쪽모임' 이 결성 {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다. 가쪽모임 대표 송영옥씨는 “사적 영역에서 발생했다고 생각했던 아동성폭력 문제가 갖는 시회적이고 정치적인 본질에 대해 찬찬히 들 여다보게 됐다" 며 "피해자 가족들이 AB 치뮤하는 방법올 배우고 극복해 나가도록 길을 안내하려 한다" 고 밝혔다 기념식에-참석한 성 상담가 구성애씨는 “어린 시절 겪었던 성폭력의 경험은 평생 안고 가야 할 ANE 남긴다" of "피해아동과 부모 를 지지해주고 이 문제를 사회적으로 공론화한 가족모임에 감사의 인시를 전한다" 고 말했다 가족모임은 작년 10월 15일 결성된 이래 성폭력 피해아동이 법정에서 여러 번 진술을 해야하는 절차의 부당성에 대해 본격적으로 말려 왔으며 현재 검사와 피의자에게만 보장된 “SAL APA’ 을 HOH 피해자와 AAA, 후견인에게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6 --- page 4 --- 있다. 또 지난 8월에는 미성년 가해자가 BSCS 증가하고 있음에도 형사법상 처벌하지 않는 것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위헌소송을 냈다. 이외에도 가족모임은 ㅅ아동성폭력 전담 검사ㆍ판사제를 시행할 것 스피해자와 가족의 전문치료센터를 건립할 것 스어린이 대상 성범 죄자의 MAS 사진까지 공개할 것 스유아시설 및 학교에 성폭력 감시ㆍ신고센터를 개설할 것 스아동성폭력 방지를 위한 사회홍보대책 을 마련할 것 SS 요구하고 있다. 기념식에 참석한 한 성폭력 피해아동의 아버지는 “성폭력을 당한 아이의 가족들이 겪는 US!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것" 이라며 “앞 으로 가족모임이 유아성폭력 '예방모임' 의 역할까지 담당해 주기를 바란다" 고 말혔다. 39. 가폭ㆍ성폭력 실태 워크숍 -광주여성의 THE 박효숙는 WIRY Geel 피해자의 통합적 연계망 TSS 위한 ASS’ 을 10월 BA 오후 2시 DE 광주 여성의전화 3S 교육실에서 가졌다 40. 10월 성폭력 사건 공개 명예훼손 아니다, 올바른 성문화 정착 ‘Sel’ 위한 것 - "“성폭력을 당한 여성이 문제해결을 위해 주변인과 여섬단체 등 이곳저곳에 SSS 요청하러 다니는 과정에서 외부에 시건이 공개된 AS 가해자의 명예롤 훼손하기 위한 고의성이 없기 때문에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 (박선영 서울대 법과대학 연구교수) 민주사회률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와 성폭력가해자 역고소 대책회의, 성폭력 추방운동에 대한 명예훼손 Aur 공동대책위원회 가 10월 22일 공동주최한 '성폭력 가해자의 명예훼손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서 박선영 교수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성폭력 가해 자의 명예훼손 역고소 Awol 대해 죄가 성립하지 않는다 고 밝혔다. 성폭력 피해자와 주변인, 시민단체, 그리고 언론이 AUS 공론화했을 때 그 행위가 Sis’ '진실성' '상당성' 을 갖는다는 것이 입증되면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 박 교수가 밝힌 바에 따르면 도지사나 대학교수 LAH So] 성폭력을 Fest 경우 이는 사회 지도층에 대한 비판 내지는 평가의 중요한 자료가 되기 때문에 충분히 '공익성' 을 인정받을 수 있다. 41. 성폭력 피해 94% '침묵' - 가해자가 명예훼손 고소 못하게 막아야 "성폭력 가해자의 명예훼손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 참가한 성폭력 피해자와 여성단체 실무자들은 ‘Tart 가해자로 둔갑해 법 앞에 심문받고 처벌받는 현실의 부당함' 을 토로했다 성폭력 사건은 FH SSS 제시하기도 어렵거니와 여성의 행실을 먼저 문 제삼는 사회분위기와 수사기관의 남성중심적 시각 때문에 피해자와 지원단체가 오히려 명예훼손 가해자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조순경 이화여대 여성학 교수는 『"1996년 현재 성폭력 피해자의 신고율은 6%에 그치고 있는데 이것은 1983년 미국 피해여성의 Ave 이 50% 이상이었던 것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 라며 “우리 사회가 성폭력 SMS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피해자의 ASS 깨 야 한다" 고 강조했다. 피해자의 침묵을 깨는 한가지 Hehe 성폭력 가해자 또는 피의자가 명예훼손 고소자격을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조순경 Ute "이 런 법적조치는 과거로부터 PHS 성차별 문화로 인한 사회적 영향이 사라질 때까지 ‘AYA’ 으로 취해져야 할 것" 이라며 “사회와 법원이 남성중심적인 AMS 갖고 있기 때문에 성폭력 피해자에게 Bele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한다면 피해자인 여성들의ㆍ진술을 피의자의 진술보다 '합리적' 이라고 받아돌여야 한다" 고 말했다 조 교수눈 또 "대학이나 회사 등 조직에서 성폭력을 은폐시키는 AAS 근절하려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이고 효과적 조치를 취 하지 많을 경우 고용주에게 AMS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리는' 등 법적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조이여울기자 42 수원 고 성폭력사건 교사ㆍ학생 모두 무혐의처분 10월 24일 수원지검(담당검사 이주형)은 HID 펜싱선수에 대한 교사성폭행 사건(본지 689호보되에 대해 교사와 여학생 모두에 대해 무협의 처분을 내려 “수사 대신 눈치만 봤다" 는 시민단체의 비난을 사고 있다. 검찰은 "조양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고 성폭행을 ASR 증거가 없어 두 교시에게 무혐의 ABS 내렸다" 고 밝히는 한편 교사 측이 EGS 무고 등 협의로 고소한 것에 관련해서도 조양 부녀에게 특별한 범의가 없다" 며 무혐의 ABS 내렸다. 조이 여울 기자 43 11월 22일 기사 “한국형 성폭력 피해자 시스템 구축하자" , 여성부, 여성폭력 CAS 위한 심포지엄서 성폭력 피해자둘이 수사ㆍ재판 과정에서 겪는 ?2차피해' B 줄이려면 재빠른 상담과 보상정보를 제공할 전문 서비스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심회기 연세대 법학부 교수는 여성부가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25일)을 기념해 21일 연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심포지엄' 에서 “강간 AUS 조사하는 검경이 퍼해자는 과실이 RLY 는 ALS 몰아붙일 때 피해자는 극심한 2차 피해를 겪는다” 며 "이 때문에 성폭행 신고율이 2%대로 매우 낮다" 고 지적했다. : ' 심 교수는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를 구석으로 몰아넣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 며 스피해자 처지를 배려하지 않는 경찰의 질문 스피해 7 자한테도 책임이 있다는 식의 태도 ASA 진행상황에 대한 정보 부족 Se 꼽았다. Al DPE 이날 2차 피해를 줄이는 방안으로 한국형 피해자 서비스시스템' 을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강간 피해자가 생겼을 때 긴급구 조ㆍ상담ㆍ자문과 보험금 청구, 민형사상 배상청구 준비 SB 도울 원스톱서비스 를 만들자는 얘기다 90년대 미국에 FRE “wal 피해자 서비스' 를 본 방식이다. 심 교수는또 성폭력 피해자의 재활과 ASS BS '피해변호인' 을 양성하자고 말했다. 검찰이나 법원이 일정 교육과정을 개발해 전 문변호인을 양성한 뒤 이들을 성폭력 피해자의 도우미로 쓰자는 것. 이를 위해 법무부는 범죄피해자지원기금을 만들고, 대법원이 서비 A 시스템을 총괄하자는 제안이다. 이승환 대검찰청 보건연구관은 ‘HA 성폭력 예방을 위한 유전자정보은행 신설 제안' 발표에서 “SHH 같은 특정집단의 유전자 HS 입력ㆍ보관하고 있다가 단서가 없는 미제사건이 생겼을 때 그 안에서 용의자를 검색하는 방안을 도입하자" 고 제안했다 이 제안은 그러나 SEA 다수를 성폭행 피의자로 의심해야 하기 때문에 인권침해 시비를 일으킬 공산이 크다 이 연구관도 “피의자 인권에 관한 문제여서 의견수렴이 필요하다" 는 단서를 붙였다. 천진호 경북대 법학부 교수는 “성 착취와 인신매매룰 뿌리 뽑으려면 무엇보다 형사ㆍ시법기관의 의지가 중요한데 현행 법령이 부실하 다" of “여성계 요구대로 성관련 범죄의 처벌과 통제에 SUS 둔 성매매방지법안의 방향대로 관계법률을 정비해야 한다" 고 밝혔다. 배영환 7| Xkddariioa @womennews.co.kr 44. 12월 6일 여성신문 기사 "정부의 여성폭력 추방정책 여성인권 ze" 주장 -심리 치료ㆍ자활 치중…사회복지서비스로 한정 피해여성 인권 보호 대책 시급 -가정ㆍ성폭력 등 여성폭력 문제를 다루는 정부의 정책이 개별적인 심리치료나 자활에만 치우쳐 피해 여성의 인권을 소홀히 하고 있다 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관련 공무원들의 인식 수준이 낮아 제도개선이 더디다는 지적이다. -이문자 한국여성의전화연합 공동대표는 5일 한국성폭력상담소 동 3개 단체가 '여성폭력 추방정책, 이대로 좋은가' 를 주제로 a 긴급 토론회에서 “여성단체들이 10여 년의 운동으로 일군 여성폭력추방정책을 정부가 사회복지서비스로 한정짓는 바람에 심각한 문제가 드 러나고 있다" 며 이같이 주장했다. 45. 12월 6일자 기사 장애여성 가해자의 64%가 아는 사람 장애여성 SHAM 2002 보고대회 - “장애여성이 무슨 성폭력을 당하겠느냐는 비아냥거림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장애여성들도 VSS 받는 여성이고, 그녀들에게도 비장애인 여성과 마찬가지로 평등하게 보장받을 인권이 있습니다" | -지난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4층에서 개최된 짱애여성공감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이하 장애여성 성폭력상담소) 2002 보고대회' 에서 박영희 상임대표는 지난 1년의 어려웠던 상황을 토로했다. 46. 12월 GUA 기사 성폭력 가해자 역고소 대책 시급, 대구여성의전화 전 공동대표 벌금형…여성계 분노 47. 12월 20일자 기사 이주노동자 절반 이상이 유산 경험, 8명 중 1명 성폭력 피해자 48. 12월 20일자 기사 유아시설 내 “Eel 성폭력' 충격, 몸에 대한 예의 가르치는 성교육 절실 - ‘CH 살 경아(가명]는 요즘 함께 어린이집에 다니는 오빠둘이 무섭다. SAIL} 또 내 몸을 아프게 하는 건 아닐까 AMO] 된다. 며칠 전 일곱 A tt 오빠들이 바깥놀이 시간에 경아 팬티를 내리고 막 아프게 했다. 다른 아이들에게 만지게 하고 모래도 olga. Bore 그래서 나가 놀고 싶지 않다' 49. 1월 3일자 기사 새해 여성분야 달라지는 것들, 여성정책책임관제 도입, 가정ㆍ성폭력 상담소 통합운영 --- page 5 --- 섬매매 1, 1월 29일 군산 개복동 성매매 지역 화재 참사 발생 2 1월 성매매방지관련법 AVS 위한.성매매방지대책조사위원회 구성 1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활동하는 조사위원회는 성매매 관련 ARE 수집하고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후 법 제정 방향을 제 ALR 예정이다. 3. 외국서 더 유명한 한국 기지촌 성매매 성매매에 대한 국제인권위 보고서 4. 강력한 정책으로 공창 폐지한 대만 타이페이 - 채찍과 담근으로 성매매 산업 억제한다 1994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으로 실시된 대만 타이페이시의 성매매 방지정책은 타이페이 경찰국 주도하에 관련기관과 협력체 AS 이루고 있다. (의료보건에 대한 HRS 위생국이, 전업 훈련과 창업대출금ㆍ장려금 지급은 사회국과 노동국이 담당하고 Act) . ㅣ단계 : 경찰 및 관계공무원 유착비리 차단 유착비리를 척결하는 것은 성매매 방지대책을 펼칠 수 있는 토대작업이다. 경찰 시공무원, 세무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을 동원해 퇴폐 영업 가능업소를 파악하게 하고 만약 누락 보고한 사실이 발견되면 문책, 인사조치를 취했다 2단계 : 단전단수 조치로 Simei 척결 산업형 성매매(사우나, 여관, 룸살롱, 식당 동) 업소를 파악하고 한 달의 유예기간을 준 뒤 단전단수 조치를 취했다. 초기엔 주택가 부근 290여개 업소, 이후 상업지역 유홍업소 {천여 개가 대상이 되었다. 이 조치는 한 번 AWE] 업소는 다시 Seles 할 수 없게 하는 것이 다 3단계 : 공창 철거, 레인보우 정책 시행 단전단수 BAB 공창과 사창에도 실시하고 성매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한편 199/년부터 직업훈련소 를 개설하고 평생 FEE 사용가능한 건강보험카드를 발급했다. | 1년간의 생활보조비를 제공했는데 그 액수가 일인당 우리 돈으로 1 백31만원, 직업장려금까지 합해 매월 180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원했다. 또 가죽에게는 양로원과 탁아소 등의 혜택을 주었다. 취업과 창 업을 위해서도 Sf 4천80만원의 무이자 창업대출금을 받을 수 있게 했고 법률 상담도 제공하고 있다 | 정책 실시 이후 타이페이시는 공창이 철거되고 퇴페업소들도 현격히 줄어들었지만 아직 남아있는 BAS 많다. 지하로 숨어든 성매매 조직에 대해선 단속이 어렵고 사창업 종사자에 대한 지원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패척결로 인한 정책 실현의 토대 를 마련하고 퇴폐업소들이 있던 지역을 상업지구로 확대하면서 성매매 산업 근절에 대한 국민들의 합의와 지지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성과라고 인정받고 있다 한국여성연구원은 "성매매 산업 억제를 위해선 일차적으로 성매매를 용인하거나 묵인하는 사회적 분위기룰 쇄신하기 위한 노력이 필 FALE 요청된다" Of 성매매에 대한 BAD 새로운 이슈와 방법으로 사회적 분위기를 이끌어 간 대만 타이페이의 모델을 제시했다. 5.38 18일 “성매매 방지법 제정하라" - 대구여성회, 법제정촉구 거리캠페인 나서 6. 대한민국 성매매 방조죄로 또다시 손배소송 걸려 Bl 1월 군산 개복동 화재사건으로 IME 여성들의 유가족 MWS 4월 22일 성매매를 묵인, 방조한 죄로 대한민국과 군산시, 포주 3 BSE 상대로 31억여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공익소송 차원에서 유가족을 대리해 AGS A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는 "군산에서 감금매춘이 wo] 성행하고 참사가 계속해서 발생하게 된 데 대한 근원적 책임은 성적 인신매매를 통한 불법 성매매 앞선업을 묵인하고 방치한 경찰, 소방서, 군산 시 나아가 국가에 있다' 며 "국가로 하여금 이런 참사의 근원적 책임을 지고 유가족에 배상하도록 함으로써 감금매춘, 노예매춘으로 유린되는 여성인권의 현실을 밝히고 성매매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한다" 고 강조했다 화재참사대책위원회도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ASS 관련 SEAS 엄정한 법 집행과 윤략행위방지법의 WWE 촉구하려는 것" 이 라고 밝혔다. 7. 6월 7일 여성부가 ASUS 맞아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에게 '성매매 예방ㆍ보호' 리플렛을 제작 배포 ‘AS 섹스 트래피킹(610 SEX TRAFFICKING), 성매매는 국경없는 인권침해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리플렛은 국내법에서 규정 하는 성적착취 목적의 약취, 유인, 성매매 여성의 해외송출 및 국내 이송, 매춘 강요, 감금 등 불법 행위 금지와 처벌조항에 대해 설명 하고 있다. 여성부 권익기획과는 "최근 여성 및 아동의 상업적 성착취를 목적으로 한 국제적 인신매매 방지가 전세계적인 이슈로 부각 되고 특히 작년 7월 미 국무부 인신매매보고서에서 한국을 국제적 인신매매의 출발지이자 경유지로 발표한 이후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 아진 가운데 처음으로 외국인을 위한 안내 리플렛이 제작되었다는 점" 이 눈길을 BA 있다고 전했다. 이 리플렛은 국제적 성매매 범죄로 인한 외국인 피해자를 위한 신고 및 상담전화를 안내함으로써 성매매 관련 외국인 범죄 예방과 피. 해자 보호를 위한 길잡이 역할울 한다.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등 HH HHS 제작된 이번 리플렛은 출입국 관리소, MASA 주한 외국대사관 등에 5월 말부터 비치. 8 “성매매방지법 Ce 미룰 수 없다" - 여연, 시민 홍보 위해 전국 순회 캠페인 시작 여성계가 입법 추진중인 성매매방지법의 내용을 알리고 제정운동에 시인들의 Bore 이끌어내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6월 19일 ABS 시작으로 OF 14일까지 전국 6개 AMS 순회하며 성매매 없는 건강사회 만들기 캠페인 및 여 성인권 콘서트' 를 개최한다 지난 19일 오전 11시부터 영등포역 앞에서 진행된 서울지역 캠페인에서는 군산 WSS 화재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직접 나와 성매매 여성들이 처한 인권유린 상황을 고발해 US Bact 9. 성매매업소 종사 여성의 인권보호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범 정부 차원의 성매매방지 종합대책이 마련된다. 여성부는 지난 6월 Be 법무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 청소년보호위원회,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성매매방 지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책운 2000년과 2202년 군산에서 잇달아 발생한 성매매업소 화재참사를 계기로 SESE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감금, 노예매춘, 인신매매 등 여성인권유린 행위를 근절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탈성매매 유도 SS 위해 마련된 것이다. 10 7월 3일 대구서 대구여성회는 성매매방지법 제정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11. 7월 19일 성매매 방치 국기에 ‘Fa! 판결, 정부 '발등의 불' 클린존 도입 등 대책 고심 ZEST 결탁한 경찰공무원의 직무유기에 대해 국가의 AIS 물은 A 판결이 나와 앞으로 성매매 피해여성과 가족들의 법적 대응이 가등하게 됐다 : 지난 4일 서울지법 민사합의13부(재판장 김희태 부장판새는 군산 대명동 지역 화재참사로 숨진 매춘여성 5명 중 3명의 유족 19명이 국가와 군산시, 포주들을 상대로 A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원고들에게 위자료 6천700만원올, 업주들은 손해배상금 5억9천여만 원을 각각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소송을 지원해 온 새움터 등 여성단체들은 국가와 포주의 책임이 인정됐다는 점에 대해 환영했으나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군산시의 책 임을 인정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청소년 출입금지 지역으로 지정된 대명동 지역에 대한 단속과 감독의 직무가 법적으로 있었음에 도 향후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면책시켜 주었다" of 유감을 표하고 항소할 의사를 밝혔다. 한편 정부는 이같은 법원 Bol 앞서 지난 달 2/일 열린 여성정책관계장관회의에서 신고자 BAS HES 마련하는 등 성매매 방지 AS 마련하느라 고심중이다 이한동 Se] 주재로 열린 이 회의에서는 노예매춘, 인신매매 범죄에 대한 신고자에 최대 5백만원까지 | 급하는 보상금제도 도입 외에도 성매매 업소에 대해 Wis] 정기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하며 단속실명제, 단속스티커제를 통해 단속의 SUAS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 AHS 북창동 등 서울시청 일대와 서초동 법조타운, 돈암동 성신여대 앞 등 3개 지역을 ‘Set Sim] 청정지역' (클린존)으 로 지정하고 유홍업소의 성매매, 청소년 유해행위 SB 집중 단속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성매매 업소 관계자 전원을 구속수사하 고 건물임대인에 대한 처벌도 강화된다. 검찰은 클린존 ASE 10월말까지 시범적으로 실시, 서울시 전역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방 침이다. 그러나 경찰청 김강자 여성청소년과장이 “HSS 지역에 대한 경찰의 강력한 단속 결과 매춘여성들이 타 시나 도, ce 업소 등으로 BACH of 이른바 ‘SAS!’ 에 대해 경고한 바 있듯 검찰의 SAB ATE 매춘여성에 대한 탈매춘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지 않 는 한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 12 7월 8일 "매춘여성은 피해자” 한 목소리 - '각국의 성매매 실태 및 대책' 학술대회 참석 각국 여경들 8일 BASS 세계 12개 국의 여경 대표들을 초청해 세계여성 경찰대회를 열고 '각국의 성매매 실태와 대책' 을 논의했다. 10 \ --- page 6 --- 8일 경찰청은 영국, AS 미국, 캐나다, 태국, 러시아 등 12개국 여경대표와 여성단체, 외교관 Sol 참석한 가운데 '각국의 성매매 실 태 및 al’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각국 여경들과 함께 “매춘여성은 피해자며 WHS 이들의 인권을 응호하기 위해 ce 해야 한다" 는 데 의견을 모았다. 13.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및방지에관한법률안(조배숙 의원 대표발의, 이하 성매매방지법맨이 지난 7월 25일자로 국회에 접수됐으나 소관위원회가 분명하지 않아 아직까지 위원회 회부를 못하고 있다 14. 여성긴급전화 1366 성매매 상담 늘어 15. 8.18 부산성폭력상담소(소장 이재회)는 18일 청소년 성매매 근절을 위한 거리 캠페인으로 '청소년 성매매 없는 신나는 세상 만들 기' 행사를 마련했다 16 9월 11자로 성매매방지법이 다시 의원 발의됐다(조배숙의원 대표발의). 하나는 성매매방지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안 (이하 성매 매보호법맨으로 여성위원회에 회부됐으며 다른 하나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및방지에관한법률안' (이하 성매매처벌법얀으로 법제 사법위원회에 Sach. 17, 10월 4일 부산지역 성매매 실태조사 펼친 별리 - “성매매는 모든 폭력을 농축한 범죄". 지난 7월부터 부산 여성문화인권센터, 부산대 총여학생회, 부산대 여성주의 웹진 <월장>은 해운대를 중심으로 성매매 실태조사를 펼쳤 Ch 부산은 항구 도시와 관광 도시의 이미지가 강해 성매매가 적지 않게 이뤄지고 있는 것을 비롯, 지난해에는 윤락가로 Way eas 에서 화재참사가 일어나 큰 SAS 준 바 있어 이번 활동이 가지는 의미가 큰 것으로 간주된다. 이번 성매매 실태조사의 목적은. - "애초에는 해운대 BSP 지역의 성매매 실태를 조사해서 성매매 지도를 왼성해보자는 소박한 목표에서 줄발했다가 성매매 유입 방지를 위한 정보 제공, 성매매 피해여성 지원을 위한 상담활동, 또 MSHS 같은 형태의 쉼터 및 직업재활센터를 만들어 성매매 피해 여성들을 위한 시간과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등 그 목표 범위가 넓어졌다" 구체적으로 어떤 BSS 했나 - “지난 7월부터 약 3주 동안은 성매매 지도를 작성했고 이후부터 현재까지는 성매매 유입 방지와 성매매 피해여성 지원을 위한 스티 AS 만들어서 곳곳에 붙이고 해운대 609' 라 불리는 성매매 업소 밀집지역에서 수요일 정기검진 날 언니들을 만나 콘돔을 나뉘주는 등의 일을 하고 있다. 또 얼마 전에는 성매매 현실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조사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주막을 열었다." 18. 9월 "명목 불문 성매매 관련 채무는 무효" -대검, 일선 검ㆍ경에 전향적 수사지침 내려보내 -대검찰청(이명재 검찰총쟁은 최근 성매매 사범 수사과정에서 매춘여성들이 업주에게 진 채무가 무효라는 AAS 쌍방에 알려줘야 한 다는 SY USS 담은 "성매매 사범 수사 및 공판시 유의사항' 에 대한 지침을 검찰과 경찰 S 수사기관에 내려보냈다. 19 청소년 성매매… 누구에게 들 던지나, 피해청소년들, 양심없는 성인문화 고발 -9월 26일 창원여성의접과 한국여성의집이 Fast ‘WAL 인권지킴울 위한 대화의 장' 에서 성매매 피해청소년 10명이 피해사례률 발표했다 20 11월 20대 여성 10% 성매매 관련업 종사 -전국적으로 20대 여성 10명 중 최소한 1명 이상이 성매매 관련업에 종사한다는 관련단체들의 주장이 대구지역 실사 BAB 통해 사실 로 확인됐다 -지난달 25일 토론회에 SEAS 참석한 조주현 계명대 여성학과 교수는 성매매를 '여성에게 가하는 폭력' 으로 정의했다. 21. 11월 6일 여성해방연대, 성매매방지법 조속 제정 축구 22 12월 채팅사이트 비공개 대화방이 성매매의 온상으로 드러나 SAS 주고 있다 ~ 특히 미성년자가 접속한 경우 노골적으로 성매매 비용을 제시하는가하면 화상채팅을 통해 자위행위를 보여주거나 속칭 '컴섹' 을 st 는 경우도 빈번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3 12월 “Sole 결코 유쾌하지 않다" - 전남 성폭력상담소, 청소년 성매매 방지 교육 -성폭력상담소는 지단해와 올해 SHAT 522%, 59.6%로 비슷하지만, 윤락 관련 상담건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눌어난 6.4%로 나타났 11 다고 밝혔다. 지난해 윤락 관련 ASS 전체의 0.2%에 불과했다. 청소년들의 매매춘 경험이 갈수록 늘고 UE 것 24. 12월 “전북도 20대 여성 13%가 성매매 피해" -대부분 심한 폭력에 노출…당국 대책 ME OO 대명동 참사 업주, 익산서 wal 이 영업 0 25. 12월 13일자 여성신문 기사 보건복지부에 등록돼 있는 한국유홍음식중앙회가 자체 회보인 ‘MWA WE’ 11월호 별책부록으로 성매매 피해여성들에 대한 명단몰 제작, 정신적ㆍ육체적 피해를 본 여성들에게 수배자의 굴레를 씩우는 ‘YF 그물망' 을 배포했던 것으로 드러나 SAS 던져주고 있다 이들은 피해여성들의 .이름, 주소, 휴대폰 전화번호, 퍼해액(선불금) SE 기록한 책자를 업주들에게 배포한 것으로도 부족해 서울 관내 한 경찰서 기자실로 찾아와 HAS 구하며 피해여성들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 는 웃지 못할 FES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2월 9일 한국여성단체연합과 인권사랑방 등 2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홍업소 업주들이 성매매 피해여성을 전국에 수배하기 위해 아예 명단을 책자로 만들어 빚에 짓눌리다 못해 빠져나온 SSS 어디서나 “ors 수 있 AY 개인신상을 공개하는 "상식 BY 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 고 말하고, “성매매 피해여성들에 대한 인권침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 ~ 는 만큼 '성매매방지특별법' 의 제정이 시급하다" 고 말했다. 26 여성부 국민의식 조사/ 국민 10명 중 6명 “남녀 불평등 여전" - 가정폭력과 성폭력, 성매매의식 개선되지 않아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은 남녀가 불평등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부가 현대리서치면구소에 의뢰, 전국의 성인남녀 2053명(여성1041명ㆍ남성 1012명)울 대상으로 Sd 전과 비교한 여성정책의 성과 와 과제 국민의식' 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4%가 HUBS 실태에 대해 불평둥하다고 답했으며, 평등하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386.9% 에 불과했다. 그리고 이는 성매매에 대한 응답자의 부정적인 인식과도 ABS 맺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가정폭력과 성폭력 예방이 개선되지 않 았다' 는 의견이 625%에 달했으며, '성매매 심각성에 대한 문제의식이 개선되지 않았다 는 응답자도 54.4%에 이른 것. 이와 함께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여성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더 많이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여성폭력 문제에 대해 남성들이 상대적으로 무관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65% 에 이르는 여성들이 여성폭력 문제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응답한 반면 남성 응답자는 58.4%에 머물렀다. 12 --- page 7 --- 1. 197d 3ㆍ8 여성대회에서 '부모성 함께 쓰기'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호주제 폐지운동이 시작된 후 5년이 흘렀다. 2 여성신문사와 호주제폐지시민연대 공동 국회의원 의식조사를 벌인 결과 "호주제 폐지 지당하지만… "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호주제가 부당한 제도라는 AS 갖고 있으면서도 불합리한 법을 개정하는 데는 적극적이지 못함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같은 USS 한국가정법률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호주제 HAS 위한 시민의 모임 등으로 구성된 호주제 폐 지를 위한 시민연대와 본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호주제에 대한 국회의원의 의식조사에서 나타난 결과이다. ‘at 우선 호주승계 순위 부당' 공감 '남편 호적 입적은 전통' 39% 호주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응답자 113명 중 54%가 ‘SAAS 기준인' 이라고 응답했으며 그 다음으로 '가족을 대표 하는 Wels] 어른' (3549%이라고 답했다. 응답자 중 44%0명)가 '대(혈통)를 잇는 자' 라고 답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기존의 호주개념 은 거의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민법이 규정하고 있는 호주승계 THO 대해서도 '남녀차별로 불합리하다' (47.8%4, '남녀구분없이 연장자가 우선되어야 한다" 274 TLE 전체 SHAS] 80%가 남자가 우선하는 호주승계 순위의 부당성에 대한 인식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남자가 SAE 것은 당연하며 별 문제가 RIC! 는 음답자도 15명이나 됐고 '모르겠다' 는 응답도 7명이나 나왔다 3. 현재 호주제 위헌 소송 진행 중이며 호주제 위헌 소송 원고인단을 계속 모집하고 있다. 지난 SH 15일 호주제폐지률위한시민연대가 주도하는 제2차 호주제 위헌소송이 제기됐다. 2000년 11월에 제기한 1차 호주제 위헌소송 결과, 호주제의 위헌여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린 지 1년도 더 경과한 시점이다. 이번 위헌소송의 SHE 민법 제826조 제3 항의 “저는 부의 가에 입적한다" 라는 부분의 위헌결정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1차 위헌소송에서 호주제 위헌소송 신청인단의 요구를 받아들여 법원이 헌법재판소에 위헌여부 심판을 Ae 민법조항은 제778조(호주 의 정의)와 민법 제781조 ALS BES 자의 입적에 관한 부분이다. 당시 신청인들은 민법 Merz 제3항의 처의 부가입적 부분에 대해 서도 위헌심판제청신청을 하였으나 WAS 이 조항이 사건의 전제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각하했다. 그러나 아내로 하여금 반드시 남 편의 가에 입적하도록 규정한 동 조항은 아내와 남편을 차별하고 양성차별을 조장하는 호주제의 핵심조항이다. 따라서 이번 소송은 민법 제826조 Ase “AE 부의 가에 입적한다" 라는 부분이 헌법 제10조(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추구권), 제 11조 제1항(평등권), MBA 제1항(혼인과 가족생활) 및 AWA 제2항(과잉금지원칙) 등 기본권올 침해하는 위헌조항이라는 AVS 받고자 제기된 것이다. ASA 사만은 모두 3건으로 한효석(48세)ㆍ김준희(46세)씨 부부, 김상미(35세)씨, 최정원(31세)씨 등이 신청인으로 자원했으며 관할법원은 대전지방법원,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대구지방법원 가정지원 등이다. 신청인들을 대리해 자원변호사단은 남편이 호주로 돼있는 사항을 무호주로 변경신고한 것을 호적관장자가 불수리처분한데 대한 이의신 SS 5월 15일 각 관할법원에 접수했다. 그런데 대구지방법원 가정지원은 접수 다음날인 5월 16일 담해 사건을 기각했고 신청인들은 5 - 월 28일 항고했다 다른 두 법원에서는 기각되지 않았고 사건번호가 지정된 후 Bere 민법 제778조 및 민법 Mews 제3항 본문에 대 한 위헌여부심판제청신청을 하고 재판부의 제청신청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6월 2/일 정부는 여성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200/년까지 호주제 폐지를 검토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런 시점에서 Yaa 헌법재판소의 책임있는 결정이 특히 기대된다, 전근대적이고 비민주적이며 부성의한 SES 폐지는 뒤로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사안이 기 때문이다 13 4. 6월 AG '호주제 폐지를 위한 종교여성연대'는 조계사 문화교묵관에서 '호주제와 종교'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진행하며 종교 여성들 이 호주제 폐지에 앞장설 것을 천명하였다. 5. 9월 한국여성단체연합(이하 여성연합)은 9월 6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10개 지역에서 "호주제 폐지ㆍ평등가족 만들기 전국순회 캠 페인' 을 전개하는 한편 각 지역별로 호주제 폐지를 지지ㆍ후원하는 '1만인 호주제 폐지 서포터스 모집 사업을 진행했다. 6. 그리고 10월 23일 열린 호적제도 개선방안 SESE 의미있는 토론희였으나 그 ors 가족별 편재로 한 점에 대해 비판이 여론이 | 일기도 했다. 7. 학내에서 부모성 함께 쓰기 또는 성안쓰기 SSS 통해 호주제 폐지 운동을 벌이고 있다. 14 --- page 8 --- 일본군 위안부" 1. 김봉임 할머니 별세 2. 1월 10일 더 위안부 기금, 3408 사업 기한 연장 9. 1월 14일 “ASS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 한국지급기한 연장에 따른 항위서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입장 발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는 1990년부터 일본정부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정당한 법적 배상과 공식적 사과 그리고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이행하도록 축구해 왔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1995년 법적 배상을 회피하는 wale 소위 ‘ASS 위한 아시아 평 화국민기금'(이하 국민기금)을 설치하여 생존자들을 다시금 금전으로 유혹하며 그 명예회복을 방해해 왔다. 이들은 한국 샘존자들에게도 한국정부와의 외교적 신의를 어겨가며 비밀스럽게 접축하여 지급을 시도했으며 생존자 할머니들간의 분열, 지원단체와 생존자들과의 분열을 조장해 왔다. 가해국으로서 이렇게 비윤리적인 HAMS 강행하는 국가는 아마도 일본국 이외는 없을 것이다 이에 정대협과 한국정부는 기만적인 일본국의 국민기금을 반대하는 강력한 의지로 1998년 생존자들에게 국민기금을 받지 않는다는 조 건으로 그만큼의 액수를 지급하고, '생활만정지원법'을 제정하여 생활비를 지급함으로서 생존자들의 생활보장에 앞장서 왔다 그리고 한 국정부는 국민기금측이 의료시설건설을 제안했으나 99년 6월에 공식적으로 ASS 바도 있다 한편 정대협은 2000년 국제여성법정몰 열고 일본의 '위만부' 강제동원의 책임자들에게 FAB 선고함으로서 세계시민법정에서 퍼해자들 의 BS 회북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국민기금을 향하여서는 피해자들을 기만하는 국민기금은 해체하라고 강력히 요구해 A 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10일 국민기금은 5년간의 신청기한을 마감하면서 한국에 대한 사업은 기한을 연장하기로 결정하고 있다 이는 계속하여 한국의 생존자 할머니들을 ELS 유혹하며 SAS 하겠다는 말이 된다. 생존자 할머니들을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대하며 지속적으로 괴릅히겠다는 결정을 내린 국민기금측에 대해 우리는 엄중히 항의한다. 한국정부와 정대협과 생존자 할머니들의 7년에 걸친 ㆍ거부의사와 항위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한국에 대한 사업올 더 연장하기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가해자의 MMe 수작이다. ㆍ 그러므로 정대협은 이에 강력히 항의하며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1. 국민기금은 한국사업에 대한 연기결정울 즉각 취소하라 2 일본군'위안부" 퍼해자들을 우롱하고 또다시 명예를 훼손하는 국민기금은 즉각 해체하라 3. 일본정부는 국제사회가 권고하는 피해자둘에게 공식사죄와 법적 배상을 조속한 시일 내에 이행하라 4. 1월 항의서전탈에 일본정부 입장 밝혀 그 내용의 요지는 1. '위안부'문제를 SERIA 한일청구권 협정으로 완정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되었으며, 2 일본정부로서는 '위안부'문제는 여성의 명예와 SAS 손상시킨 일로 Bd BY 관방장관이후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여러차례 표명하 였으며, .3, 이러한 의지로 95년 7월 '위안부'피해자들에게 보상하기 위해 기금이 설립되어 이는 정부와 국민이 협력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정부의 지원도 포함을 하고 있다 4. 한국사업 신청기간이 AGE 것에 대해서는 애초에 한국사업이 크게 진전되지 않았기에 2201년 12월 17일 국민기금 이사회에서 연장 결정이 났으며, 앞으로 기금에 대해 이해를 얻기 위해 정대협과 대화를 희망하고 있다. 한일청구권 협정을 이유로 이미 해결되었으며, 국민기금이 최선의 해결책이라는 것을 주장하는 것은 이미 기존의 입장과는 별반 다르지 않은 똑같은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국민기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변함없는 원칙으로 국민기금의 수작에 맞서야 할 것이다. 5. 1월 30일 교과서문제 한일 공동기구 발족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SBS ES 일본의 교과서 WSS 막고 동아시아의 평화를 모색한다는 목표 아래 한일 시민단체가 연대 한 상설 교과서 문제 대책기구가 탄생한다 De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따르면 한국의 '일본교과서바로잡기 운동본부'와일본의 1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내달 2일 일본 TAG 에서 '역사교육 아시아 네트워크' SHAS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역사교육 아시아 네트워크는 지난해 GY 왜곡 역사교고서 채택반대를 위해 도쿄에서 열린 '일본 교과서 문제에 관한 아시아 면대회의' 의 참석자들이 왜곡고과서문제 대처를 위한 상시적 국제면대기구 PAS 제안해 이뤄졌다. 15 국내에서는 지난해 역사교과서 파동때 80여개 시민.사회단제로 구성된 '일본교과서바로잡기 운동본부'가 발족, 활동중이지만 일본에서는 '어린이와 교과서 전국네트워크21' 외에는 이 문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이렇다 할 단체가 없었으나 이번 네트워크 구성물 계기로 일 Bu 시민단체의 힘을 결집시킬 수 있게 됐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PHA 단체로는 '어린이 네트워크 21'을 포함 지난 @2년역사교과서 왜곡을 계기로 '평화의 배'를 타고 아시아 각 국을 돌며 참된 역사를 배우는 WAYS (Peace Boal) '그리스도평화네트', 여성국제전범재판을 Ads '전쟁과 여성폭력 일본 네트워크 ‘“WAWW-NET Japan) 등이다. 중국측에서도 학계 인사들이 참석, 한일과의 공조를 모색한다. 참석자들은 이날 발족식에서 공동성명을 통해 “일본 역사교과서 문제 ABS 위한 국가간 연대를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을 공유하고 + 후 아시아 국가들간 지속적연대를 통해 아시아의 평화를 모색한다"는 AGS 밝힐 예정이다. 또 일본의 학계 인사들을 만나 지난해 10월 김대중 대통령과 고이즈미 준이치로(]864-80 일본 충리간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한일 공 동역사연구기구의 조속한 출범도 축구할 예정이다. 아시아 네트워크는 오는 3월 중국 CIRM Azle 남북한.중국.일본 4개국 교과서 문제관련 국제심포지엄에 참가, 주도적 역할을 、 담당할 것으로 보이며향후 공동 교재개발 둥의 작업에도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발족식에 HHA 대표로 참석하는 양미강 정대협 총무는 “그동안 일본 교과서문제에 대한 대응이 각국 시민단체별로 개별적으로 이뤄져 Hl 집중과 효율성에 한계가 있었다"며 “아시아 네트워크 발족은 역사교과서 왜곡문제의 해결과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모색을 위한 좋 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6. 정대협, 위안부증언통계 자료집 발간 7. 2월 올해부터 중,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 일본군 '위안부' 부분 내용 보강 -여성부(장관 한명숙)는 일본군위안부와 관련한 중ㆍ고등학교 국사교과서의 내용을 상당부분 보강하기로 하였다 8. 3월 할머니 지킴이 사이버대원모집 9.3월 13일 500차 수요시위 10. 20. 고이즈미 방한반대571차 수요시위 11. 일본고등학교교과서검정통과 12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하여 한국정부에 보내는 공개항의서 한국정부는 지난 4월 17일,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58차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여성폭력과 역사교과서 문제 Sol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금번 밭언에서 한국정부는 작년 제57차 유엔인권위원회에서 발언했던 것과는 다르게 [일본군 '위안부' ] 라는 단어도 사용하지 않았을 뿐더러, 교과서 왜곡 문제에 대해서도 '왜곡(0600000' 이라는 용어 대신 '인식(660080000)'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대일 BA 수위를 대폭 낮추었다 특히, 일본 정부가 국제적인 비난과 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만든 ‘AS 위한 아시아평화국민기금' (이하 '국민기금" )에 대해서 도 전혀 발언하지 않았으며, 단지 '쿠마라스와미 특별보고관 보고서의 권고 내용을 모든 국가들이 이행할 AS 축구' 하는 애매한 밭 언으로, 일본 정부의 직접적인 책임 축구를 회피하였다. 이는 그동안 일본의 Re 과 일본정부에서 선전해 은 「한국 내에서 피해자들에 대한 '국민기금' 지급 활동을 한국정무가 묵 인해 Ach, 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아닌가? 뿐만 아니라 일본 우익이 주도하고, 일본 정부가 밑어주면서 진행하고 있는 일본의 교과서 왜곡문제와 최근의 독도에 대한 일본영유권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은 국민은 분노하고 있는데, 왜 우리 정부만은 일본정부의 손을 들어 주는가? 그렇게 AAS 회피하기 위해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는 조직했단 말인가?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세계 각국의 정부대표들과 민간단체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한국 정부가 보여준 이와 같은 비자주적인 외교정책으로 인해 우리 국민의 명예와 지존은 큰 YAS 입었다. 우리는 우리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 정부에게 유엔인 권위원회 특별 보고관들의 권고대로 피해자들에게 사죄와 법적 배상을 실시하라고 강력히 축구할 것을 요구한다. 또한 일본이 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자행하고 있는 '국민기금' 과 ‘Halls’ 에 대해 강력 대처하여 올바른 한일관계를 주도해 나가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13 5월 평양서 더 '과거청산' 토론회 개막(종합) 16 --- page 9 --- (서울=연합뉴스) 장용훈기자= '정신대할머니' 2명 등 남측 대표단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아시아 지역 토론 회가 3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개막됐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중앙방송은 4일 이번 토론회에는 '북과 남의 여러 단체 대표들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국, 대만 재일 총련과 재미교포대표 단들이 참가했다'고 소개하고 종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청취가 있었다고 전했다. : 이날 SOS '정신대할머니'들인 남축의 이용수, 문필기씨와 북축의 박금녀, 리상옥, 김영숙씨 동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북한의 종군위안부 및 태평양전쟁 피해자 보상 대책위원회 SAS 위원장이 기조보고를 통해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 는 국제적인 협의기구를 내오는(조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HELMS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국제적인 규모에서 협의.조직하고 매개 나라 및 지역단체들이 공동보조를 취하고 연대성을 강 화해 일본 SRS 과거청산으로 물기 위한 국제적 BAYS 형성하는데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참가단체의 대표성과 USSSA 회복 기여도 SS 고려해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단 19명의 교통.숙식비 등 3천 959만원올 남북협력기금에서 지원키로 했다. 14. 6월 서봉임 할머니 별세 15. 7월 19일 전쟁범죄 인정않는 전범국 일본 가와구치0||ㅁ EH) 외무대신의 방한을 결사 반대. 16 7월 24일 아태국장과 일본군'위안부'피해자와의 면담 진행 아태국장과의 면담결과 1. 일본군 '위안부' 에 대한 정부의 입장 우리 정부로서는 피해자돌에게 물질적인 AAS 하고 있으나, “일본의 공식사죄와 배상" 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정부차원메서도 다각적으로 일본정부에게 요구하는 있는 것은 “공식사죄와 배상" 이다. 현재도 계속 외교채널을 통하여 요구하고 있으 며, 늘 한일관계의 외교문제에서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2 국민기금에 대한 정부의 입장 | 지난 1월 국민기금이 AAS 종료하면서 그 결산을 발표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우리 정부에서는 결산을 발표하는 일은 ‘Ws Me 일' 이 될 것이므로 되도록 자제하도록 요구하였으며 현재도 SHE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 ㆍ 3. 사료관에 대한 정부의 입장 국민기금이 그 사업을 종료하면서 후속으로 의료 복지 사업으로 전환하는데 한국에서 USS 만들고 그 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샘각한다. 4. 일본의 법만채택에 대한 한국정부의 논평 한 국가의 사법부가 하는일에 대해 이웃 나라의 입법부가 HWS 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여성부와 협의해보겠지만, 일본에 서 우리나라의 돈평을 '간섭' 차원에서 받아들일수 있기 때문에 매우 AARC 5. 정부의 LOWSol 대하여 ILOol 참가하는 정부요인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알리겠으며 협력하겠다. 17. 8.15 기념 수요 시위 18. 9월 7~10일 일본군 '위만부' 문제 법적 해결을 위한 한일 국회의원ㆍ법률가 간담회 현재 일본에서는 국회의원과 법률가, 시민사회단체 SE 중심으로 "전시 성적 강제피해자 문제 해결를 위한 촉진법" (이하 촉진법)에 관련한 입법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입법운동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하여 그동안 일본 정부가 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 해 만든 ‘HSS 위한 아시아평화국민기금' ( '국민기금' )의 방식이 old 정부가 직접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배상해야 한다는 취지 아래 일본 국회에서 사민당, 민주당, 공산당 3당이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 자민당의 거부로 입법운동에 어려움은 있었으나 이둘의 계속된 노력으로 지난 7월 23일에는 참의원 내각위원회에서 법안이 심의 되는 동 입법에 관련한 활발한 움직임들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일본의 입법활동에 대해 대만, 중국, 필리핀의 국회의원들이 환영 결의문을 채택하기도 하였고, 한국에서도 110명의 국회의원들이 일본군 ‘Act’ 문제해결을 위한 법률안의 조속한 심의 및 제징을 축구하는 공동 서한을 발표, 일본국회와 총리대신에게 전달하였습니다. 17 이 법안은 첫째, 구 일본군의 조직적, 계속적인 성적 행위의 강제성 인정, 둘째, 퍼해 여성에 대한 명여회복의 책임의 일본정부에 있음 울 인정, 셋째, 전시 성적 강제피해자 문제 해결 촉진회의 및 조사추진의원 설치, 넷째, 피해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와 금전의 지급을 포함한 명예회복 SS 명시하고 있어 이 법이 일본에서 제정된다면 일본군 ‘sors 문제에 대한 획기적 전환점이 마련될 것입니다. 이 축진법과 관련해서 일본 내에서 법안 제출 및 법만 SUS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 민주당 오까자끼 도미코(07060 Okazaki) 참의원과, [ '위안부' 문제 AS 구하는 회] 요꼬다 변호사 등 관련자 5명이 9월 7일 방한하여 별첨과 같은 일정을 진행 합니다. 특벌히 9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 귀빈식당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법적해결을 위한 한일 국회의 원ㆍ법률가 간담회" 및 피해자단체와의 간담회가 열립니다. 이번 간담회는 SAUD 관련된 일본내의 입법내용, 활동 및, 향후 계획과 한국에서의 일본군 '위만부' 관련 법안에 관한 국회의원들의 법안 설명 및 양국 법률가들의 법안 관련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19. 9월 북일 수교 진행 20. 10월 15일 일본 도쿄 지방 Wa 2차대전당시 일본군 성노예로 강제동원된 대만 여성 9명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정구소 송 기각 21. 11월 1일 일제 강점기 초기 한일 여성의 삶의 변화-3회 국제심포지움 22. 12월 282! 5회 추모회 운동시작부터 200년까지 지난 12년동안 76명의 할머니가 Soria, 을 한해만 해도 11명의 할머니가 들아가셨습니다. 76개의 촛불이 밝혀질 때는 우리 모두 ENS HUF 밖에 없었습니다 감리꼬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목회현장에 있는 사람둘로 이루어진 중창단 암하렛츠의 추모곡에서 할머니들은 감정이 뜨거워져 눈물을 더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에게 꽃을 바치는 헌화의 AZ 엄숙하게 보내고, 곧이어 우리에게 새로운 Aes 꿈꾸게 하고, 승리를 확신할 수 있게 하는 SES 씨의 노래로 추모회는 마무리되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추모와 살아계신 분들에 대한 위로를 드릴 수 있게 추모회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2003년, 한 분의 할머니도 돌아가시지 않고 건강하게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오래 오래 살아 계시기룰 기원합니다. 18
--- page 1 --- 새 시대, 그에 맞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Aw Atk 지역 ( KS, ) Won) HC QO) 18 ( Den. | 1. 새로운 시대는 어떤 시대일까요? DtPZo| ro Jay =p. VLBA | 이제는 Ee ke vbo<oy 구한 1 oa : Rte MALE 근 LO” 개 1 OF 0” 가야 wre KO | 2. 일꾼, 대중간부는 어떠해야 ㅎ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haz OANA -- Opin DEEZ] GOVT Bees Tho ZZ MEM ((ㅋ0! ‘AeHe, She 재의 hogy . 거시 준오 MERWE 그런 aber Laobeee | 마강급기 - abe bus SIF} 3. 위에서 적은 파께 기반해 일꾼, VIED 그 oe Geol 3 위에 4 (71 2 | 2008 주체가 BBs Sa} 계획을 곰곰이 생각하고 적어봅시다 Bank Mywe, — . ㅣ” oto! UWvmiwaim Bebe 까의난 a [ “) < 304 TOhNpi MA gaa’. (Av tte Ausl or Wok Kee on ) AD ImeL Hh Verhorr— Oho NZ 0040) (a =D + KOON OID WM 7UD?GU - ^ iF 7 21- --- page 2 --- 재 시 대, 그에 맞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ZL. ere 지역 (ㅣ lb) aan ) ago Al) og, Ty 1. 새로운 시대는 어떤 을 어떤 시대일까요? pat 게 Detain. 7B | red Oe soe Te ns Kn NE OFC" SHED GE UL | 슨벽가. 되어야판더 ya 2. 일꾼, 대중간부는 어떠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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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 --- page 32 --- 7. “2003년 새내기, 소모임 사엄에 사활을 걸어, 걸어 확 걸어요!” 강연 BES NUL? oy 았던 점 Dec rss We\ Wot 더욱, we ekg AD BBs Ue yee DPN eM Mw yr, 아쉬운 점 Cte Si . v . ° POTEET BE 건이 OE, OM fyP- BE 호번 so 에 책 많으 변이 TMH ote 것 Word . IMOa Vay TES Cy on 8. 성매매에 대한 강연을 듣고 opyefs? 설이 Pe 휘는 산남, Saige, 얼등이 vitbw oP, 개5께- AOS. Ota 쇼래매 피래가드에 대항 면견 > 들이 BRAT. Alkrys oVUm’ SG a vlepy Talore . 0 좋아 ㅅㅅ [모 것 아쉬운 점 시로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 Oh | BD \ /.남기 두 Sis, ior han) kAlaVa.. 9. 성폭력에 대한 BAS 듣고 MUL? 10. 호주제에 대한 강연을 듣고 M42? | om Ee yer WDE) FG PWD OW, " Des WReby 래봅인거마요 HONDO 며바이오 Le, DWAR OR, 아쉬운 점 PR bk Te be 많네요 , MY, Wr boyd ny hese yn bine OW) >pYPl- 어려밌누터고 ar ye OME, Os 만 MQ “by Db wb.) 11. 수련회 전반적으로 olga? 대 oe MRE wey oir 에 By pho pr, 았던 점 PR) ole SB Sym uty Loykor LR Be. 아쉬운 점 por CEE OS ThA ALA SLID 4 a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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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이런 A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되는 것, 그리고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적어주세요. Auton, A Siete. - 20 - ~ --- page 35 --- a +r {2 지역( 4) Het (Gob ) 직책 ( 복한장) 이름( Gale ) 1. 수련회에 오면서 목표가 무엇이었나요? S98. NEw. ould Wey Antal ae abe 대모지즌그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무엇을 했나요? Badd VIED ash}, 2. “20024 이런 일이”를 듣고 MUL? tH rit ~ = Of 죠 A (= 이 아쉬운 점 RUZ AAA - 3. 20세기 여성노동 운동사 비디오를 보고 나서 OLS? 여성 ‘Behe, 왕산 제 GM owd 3어신연의 Arye Ty era Poyeg Whew 투이 atone d230) em fot) BS ele Min ger) any yp) 3A Miya 어귀 sd AeUd Ah mw BWolrn- 4. “남북여성통일대회를 통해 본 54 여성과 20034 여성통일운동의 전망” 강연을 듣고 M42? 5. “새로운 시대 우리는 이런 일꾼이 되어요! op’ 강연과 토론이 ory]? 좋았던 점 아쉬운 점 Vy tonye. 6. “2003S 이렇게 살아볼까요?" 총노선 강연 SE 후 O/AUL? 좋았던 점 아쉬운 점 - 19 - --- page 36 --- 7. “2003년 새내기, 소모임 사엄에 사활을 걸어, 걸어 확 Aojer 강연 토론 후 oA42? 조야 았 점 [=] [모 ont Vmmer IR, Mee ob % ed ated 아쉬운 점 Byer yaw - 8. 성매매에 대한 AAS 듣고 MYL? 조아 았 A [am 아쉬운 점 삽각광호 Vatu” [모 olf 시로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 9. Sao] 대한 GAS 듣고 MUL? ol 았던 점 ㅡ MHA, Wwalkan oy anya o Unix, Hele 482) 아쉬운 점 20720 에 UAV 객녕육 Mery 강시에게 하고 싶은 말 iz 10. 호주제에 대한 GAS 듣고 o/WU42?7 11. 수련회 전반적으로 O/ML}O? 좋았던 점 ap Nese VA MAmeyy Dh Mae gh 시 아쉬운 점 ite: 12. '다음에는 OA 2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되는 A, 그리고 전여대협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 Mary Yara 에서 해온 -. YW M42. Bre BP | 고련줘 Qeu- (Wiki 있어서 tk 4471 nA Fy Ya Wort C7 에 i r2 mulo 바 으 ny aN nto fu 1 Hu 더 무 또 i a = Pal 0 HU = 요 > ol n> 우 더 건 i 3 - 20 - 면 적어주세요.
--- page 1 --- Addy 여러분 꼭 토론해보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앞으로 여학생운동의 방향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많은 사색을 해야 하는 시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기층 학교 단위에서 이를 중점적으로 고민하기는 많이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교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도태 될 수 밖에 없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동해서 고민하고 우리의 운동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갑시다. | 안은 UE 페미니스트이다'는 책과 8월 30일자 여성신문 기획기사 '어성운동관이 바뀌고 있다'는 BS 읽고 토론 하는 것임 a 일단 짧은 저의 고민으로서는 YE 퍼미니스트이다'는 대학내에서 성정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뿌리 박기 시작한 여성주의의 지난 태동과 발전과정과 그들이 현 여학생운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기에 아주 좋은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책에는 '전여대협' 에 대한 언급도 들어 있습니다. 한국 여학생운동의 역사에서 '전여대협'을 빼놓고는 말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여성신문 기사는 '조이여울'기자가 쓴 기획기사이구요 현재 여성운동이 어떤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가장 최 = 감각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일을 일을 첨부하긴 했지만, 한글2002가 한글9/에서 제대로 열리지 않을 수 있다는 노파심으로 여성신문 기사를 밑에 보랬습니다. 현시점에서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여대협의 운동전망에서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전여대협 중집 부터 토론해들어가야 하겠습니다. 때 개 부 여성운동 We] 변한다 691호 02-08-30 오후 3:33:39 여성운동이 변하고 있다. 한 축으로는 기존 노동 ㆍ지역ㆍ종교 ㆍ경화 ㆍ환경운동 내 여성주의가 확산되고 있으며 새로운 영역으로 SACEH Joe] 불붙고 있다 다른 # FORE 비주류 SEEMS 금진적인 목소리가 떠오르고 있다. wee 1990넌대 중ㆍ후반 들어와 자생적으로 생겨나기 시작한 수십 개의 여성모임들은 다양한 이슈에 다해 사안별로 연데하고 소그룹 문화운동을 퍼거나 게릴라 운동을 모색하기도 한다. 한편 1980년대 이후 여성운동을 '대표해 오던 기존 여성단체들에 대해 내 ㆍ외부적으로 비간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특히 ae 여성주의자들로 구성된 ABS 여성조직들은 기존 여성단체들의 위계적이고 관료적인 조직운영을 비판하며 ?수평적이고 자율적 인? 운동방식을 원척으로 삼는다. 이런 움직임을 91세기 한국여성운동이 ES BS 짜는 과정으로 볼 수 있을까. 정강자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는 이렇게 말 한다. “UREYWCAE 8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당시(일제강점기)에는 YWCA7t 가장 진보적인 단체였을 것이다. 1980넌대 들 어와 여성운동은 '민주화와 여성인권이라는 두 가지 맥을 함께 가져갔으며 그 토대 위에 성폭력ㆍ가정폭력ㆍ육아 등 여성고유의 이슈를 드러내는 단체들도 생겨났고 급격히 성장했다. 1990년대는 1980넌대와는 또 다른 사회적 배경 하에서 여성의식이 성장했 을 것이고 어느 시대든 새로운 '진보를 담아내는 틀은 바뀌게 마련이다” 그러나 새로운 이슈와 운동방식을 추구하는 여성단위들의 활동에 대해 '조직력을 갖추지 않고서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 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들 단위들은 경제적인 기반이 전무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운동을 벌여나 기기 어렵다는 한계가 존재하고 여기에 회의를 느끼는 활동가들도 있다. 죄근절운동본부는 최근 들어 기존 반미 ㆍ평화단체와는 다른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정유진 전 사무국장은 '환동을 하면서 여성주의를 깨닫게 됐다고 말한다. “민족문제에 여자가 니서서 된 we 들었다. 이 운동에 BA 현신하는 여성들이 있는데 왜 민족문제에는 남자만 나서야 하는가. 민 과 이데올로기 중심의 반미운동권이 갖는 모순이 다 그 말에 담겨있다고 본다" 정세는 “여성과 이이들, 사회적 약자를 베제시 ole PHA 담론에서 oly 정말 나와 개인 EAI 한 사람에 있어 Was} Hele eal stern ewe 개 고 ro é = red lo 때 8188 터 3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고양시민의 러브호틸 난립저지운동은 여성이 중심이 된 풀뿌리운동으로 지역여성운등의 대 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일산신도시 내 러브호텔의 FE 90넌대 후반부터 급격히 늘었으며 러브호텔 내 룸살롱, 안마시술소, 유리 BE dob ok deat 있다 러브호텔 반대운동의 불씨를 살려나간 것은 다름 아닌 지역여성들이었다. 가정주부들이 러브호텔 실태조사를 벌였고 거의 매일 고양시청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등 끈질기게 VES 전개했다. 고양시는 러브호텔 난립저지 WAS 내놓았지만 주민들은 이에 더 나아가 신축 중인 러브호틸 허가취소와 영업중인 KS 메입해 패쇄시키라고 요구하는 한편 '호틸 Mey! Ses 전개했다. 이런 열기는 올해 선거에도 영향을 미쳤고 고양시 여성들의 BEE 전국적인 러브호텔 반대운동으로 확산되고 gh » usa 한국중교계에서도 ASE ATA 록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3000년 11개 천주교 여성단체들은 가 틀릭여성단체연대를 결성해 “여성 시 rae 요구했으며 MOG 3월에는 주교회의 산하에 최초로 여성신 의 단독기구를 꾸렸다. 개신교 00 ord 4월 ald 성폭력 PER 위한 Beda aTS Fa wad aa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여성목사 안수문제와 성역할 고정관념적인 신앙생활에 대해서도 문제계기를 하고 있다. LIAS 3000넌부터 불교여성학 논의가 BS 띠기 시작했고 불교여성개발원이 Aggie 올해 5월 완공된 '전국비구니회 we 1980넌부터 '비구니틀의 1 사기" eee Wa 지 Deel 7 성과, 비구 중심의 종단운영을 비관하며 wa As 상 강화를 위해'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01넌 11월 원불교 여성교무늘은 원불교학과 입학시 일괄적으로 받는 정녀지원 서가 순결 이데올로기를 강화시킨다'며 피지를 요구하고 auane 집단적으로 거부했다. x re nt 올해 6월 각 종교계에서 `호주제 폐지를 위한 Suegeeys 호주제 며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여성종교? 조이 여울 기자 [email protected] 문화 속으로 들어간 여성주의 191호 02-08-30 오후 34045 이세기 한국여성운동은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까. 1990넌대 중ㆍ후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성운동의 새로운 SSS 질어보 며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해볼 시점이 됐다. 조이 여울 기자 노동ㆍ지역 ㆍ종교ㆍ경화ㆍ환경운동 내 여성주의 확산 091호 02-08-30 오후 3:37:55 "여성경제활동 참여율이 높아졌지만 여성노동자의 대부분이 비정규직이고 10인 이하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다. 큰 사업장 an 노총 구조로는 여성노동자의 조직화에 성공할 수 없다. MF 이후 여성노동자의 조직률은 3%로 떨어졌다. 이에 위기의식을 Lal 여성노동운동가들이 독자적인 여성노조를 출범시키게 됐다." 1999년 양대 노좋으로부터 분리돼 독자적인 영역으로 출범한 전국 여성노조의 배경이다. 최상림 전국여성노조 위원장은 “여성노등자들을 조직화하려면 여성들이 갖는 살의 조건들 즉, 모성보호와 가정과 직장 BLA, 관계지향적 인간관계 등 여성의 특성에 맞는 노동조합의 모델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국여성노조는 비정규직 BA, 모성 보호, 직장내 성차별과 폭력 등 이슈에 대응하는 한편 대안적 노조운영방식에 대한 고민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다. 1999년 발족한 여성환경연대 역시 꾸준히 환경운동을 해왔던 여성활동가들이 주축이 돼 결성한 단체다. 여성환경운동가들은 환 경운동단체 내 여성들의 비율이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주요 결정권은 남성들에게 있고 여성늘은 주로 동원 대상으로 인 운동단체 식된다는 점, 육아와 가사를 담당해야 하는 여성활동가들을 조직이 배려하지 않는 점등에 대해 문제게기를 해왔다. 여성환경운동가들은 더 나아가 '여성과 환경" 이슈에 대한 진지한 ASS 시도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여성환경연대 측은 '지구의 위기, BBS] 위기는 인간중심적이고 남성중심적인 물신숭배 문화가 빚은 결과라며 '여성적 가치인 공존과 상생을 추구해야 한다는 에코페미니즘을 주창하고 있다. 여성환경연대는 친환경적인 문화를 확산시키고 여성환경운동 정책을 개발하는 한편 여성환경운동가 양성과 aes 활동의 큰 비중을 두고 있다. 2001년에는 오랜 기간 이주노동자 인권을 위해 활동해왔던 여성활동가들이 이주여성인권연대를 SAR. 창립멤버인 안양 전진 상 복지관 이금연 관장은 “이주노동자 문제라고 하면 연수제 폐지, 전체적인 노동권 등을 주로 이야기하지만 여성의 눈으로 바 라봤을 때는 성폭행과 성차별, 성매매, 결혼과 양육 등 여러 가지 인권문계가 waco “이주여성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기구의 필요성을 UA 말했다. 이주여성인권연대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필리핀, 러시아 여성들의 성매매와 인 신매매 문제, 국제결혼가족 문제 등의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 ㅇ 그런가하면 평화운동의 영역에서 건져낸 여성주의는 세계적으로 APS 반대하는 여성연대망을 형성하는 값진 결실을 ㅣ“ 다. Od 11월 발쪽한 한국정신디문저미척협의회의 활동은 일본제국주의에 반대하는 민족운동으로 출발했으나 '전쟁과 여성인권 이라는 이슈로 발전ㆍ확장됐다. yo. 정대협의 윤미향 사무처장은 “92년 유엔인권위원회 AES 통해 보스니아 여성강간잼프 등 국가관력을 이용한 여성인권첨해에 대응하는 각국 여성경화단위들과 연대하게 sa 위안부 문제를 '성노예" 문제로 조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901년 1월16일 미야자와 일본 수상의 방한을 계기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한 수요시위는 WOM 8월 14일로 SAS 맞이혔으며 이같은 할 머니들의 싸움은 '묻혀진 여성의 역사를 드러내는 용기 있는 투쟁새로 경가받고 있다. 한편 1992년 고 윤금이씨 살해사건을 계기로 미군범죄피해자 인권보호와 한미행정협정 개정을 위해 1993년 결성한 주한미군범 타내주는 것이기도 했다. 여문기획은 특히 젊은 충의 영화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1997넌부터 격년으로 여성영화제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1999년에 는 여성미술제 <팔귀들의 행진>을 주최했다. 옴해 들어서는 '갈깔마녀들의 수디콘서트와 '생명콘서트 - de] Lay. aes 개 최하는 능 여성음악에도 접근을 시도했으며 여성의 감수성을 키우는 '여성의 자기표현 워크숍 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1990년대 말 3000년대 초에 두드러지게 나타난 경향은 '문화축제' 형식의 여성운동이다. 1999년 페미니스트 저널 <이프>는 "미 스코리아 대회의 성 상품화에 대한 비관과 더불어 대안문화를 제시하겠다"며 제1회 안티미스코리아 대회를 개최했다. 안터미스 코리아 대회(사진)는 다이어트 문화비관, 대안적 미 생산, 여성의 힘 등 매년 새로운 기획을 갖고 계속되고 있다. al 그런가하면 3000년 가을 고정희 시인 주기 추모제는 축제분위기 속에서 laste, 문화기획단 고마는 '지랄발광장려축제를 al 남성중심적 장례문화를 비관하고 역사 속에서 사라진 여성들을 재확인하는 장으로 삼았다. 이어 3001넌에는 여성의 말과 글 찾는 '개구(81) 우먼'을 개최했으며 서울시립청소년직업케험센터 하자의 '소녀들의 퍼미니즘탐"은 윗세대 퍼미니스트로부터 녀들에게 이어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상어때 춤추는 바다로 가네를 기획했다. 더 oa 오 여성문화기획 '불턱'은 그 농안 감춰지고 터부시랬던 ABS 드러내서 glo] 이야기하고 여성 SS 인정하고 존중하는 의도로 1999년 ALS] 월경페스티벌 '유험낭쟈'를 개최했다. 월경페스티벌은 젊은 여성들의 환호와 참여에 Igo} as) '달떠들떠" algal '애기치 못한 즐거움으로 이어졌으며 올해 8월 31일 열리는 제4회 월경페스티벌 '경()칠넌들'에서는 트랜스젠더와 장애여성의 월경이야기를 조이 여울 기자 여성 학생운동에서 학생 여성운동으로 대학내 여성자치조직 환성화 091호 02-08-30 오후 3:41:39 1990넌대 중반부터 대학가 여학생운 운동 진영에 여성 성주의 바람이 일기 시작했다. 민중 중운동, 계급운동을 하는 여학생조 *직에서 여성 운동조적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나 대학에 여성운동을 전담하는 여성위원회, 소모임 Fo] 자치조직이 생겨났고 총여학생회 선거에는 '여성주의 ]늘 대학 여성주의자들은 기존 운농권과의 = 은 = 하며 "개인적인 wel 정치적인 것이라는 은 주로 분화제를 통해 성담론과 여성주의 이슈를 oles ire ! 대표직인 예로 1995넌 연세대 총학생회가 주최한 '남 강 하라! Rape Me" 외 BE ^ 포먼스와 문화적 --- page 2 --- 그런가하면 여성노동운동을 실천하고자하는 노력도 지속됐다. 기존 노동자ㆍ민중 담론에 여성이 부재함을 비판하면서 여성주의 적 노동운동을 DART BY '여대생 먹고살기 대책위원회' 2000년 '메이데이 o/s 결성했다. 한편 대학여성주의지들의 만남 과 연대를 Bes 여성운동방법론을 모색하는 '여성연대 한판'은 1998넌부터 계속되고 있다, 조이 여울 기자 21세기 새로운 여성운동 급진적 이슈 내걸고 주변부에서 손잡다 691호 02-08-30 오후 3:42:25 “운동의 궁극적인 목표는 정치세력화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기존 여성단체들은 낙선운동을 하거나 정책을 제안하는 식의 소 극적인 형태에만 머물렀다. 그런 YAS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성후보, 여성주의적 후보를 만늘어 내야한다." 올해 8월 4일 발기인대회를 개최한 여성해방연대는 여성운동이 '정치성"을 떠어야 하며 적극적으로 선거에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 한다. 여성해방연대에는 기존 여성단체 실무자들이 다수 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시니옥분 여성해방연대 준비위원장은 “위계적인 조직체계와 '큰 사안' 중심 활동에 회희를 LA 실무자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이 하고싶은 SSS 벌이고자 모인 것"이라고 분석한 다. 여성해방연대는 장애인이동권, 성폭력, 성적소수자 차별 등에 연대활동을 벌이고 있다. 성적소수자 단체이자 여성운동단체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가고 있는 한국여성성적소수자 인권운동모임 '끼리끼리' 작년 추계여성 학술대회의 '레즈비언페미니즘' 논란을 통해 “한국 여성학회는 소수자의 목소리에 AS 기울여야 Heya 요구하고 있다. 또 여 성ㆍ상담단체에 '동성애 바로알기' BIS 통해 '단체 실무자들부터 성적소수자에 대한 BAS A A'S 주문하고 있다. 한편 끼리끼리가 작년부터 레즈비언 단체와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동성간 성폭력 근절 캠페인'은 기존 성폭력 담론에서 한 발 나아가 다양한 권력과 계급이슈를 포함한 새로운 인권개념을 대누시키고 있다. 여성 독자노조로 출범한 서울여성노동조합은 작년 한 해 여러 가지 급진적인 이슈를 공론화했다, “AME 노조에 가입할 권리 있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해 2심까지 승소관결을 받아냈고 “파출부ㆍ보모에게도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보장하라"며 가사노동의 유 급화 문제에 접근하기도 했다. 또 작년 뜨거운 감자였던 모성보호관련법 개정논란에서 '생리휴가'를 타협안으로 내어선 안 된다 고 주장하며 최하위충 여성노동자들의 권리를 대변하고자 하는 단체의 성격을 드러냈다. “더 이상 장애인 단제에서 구색맞추기 식으로 존재하지 않겠다"며 1998년 여성자치조적으로 만들어진 '장애여성공감'의 회원들은 '여성장애엔이 아닌 '장애여생'이라고 스스로를 청한다. 장애인이라는 범주 안에 여성/남성으로 분리하는 것을 반대하며 여성의 범주 속에서 장애에 대한 문제를 풀겠다는 것이다. 장애여성공감이 & 한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슈는 '장애여성의 성"이다. 배복주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 소장은 “장애여성의 AS 바라보는 시선은 우라를 대상화하는 것 뿐"이라며 “스스로의 성적억압과 욕망, 사회의 시선에 대한 느낌 등을 그대로 이야 기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회원들 사이에선 이문열의 소설 <아가>와 최근 개봉한 영 화 <오아시스>를 둘러싸고 열떤 Ege] 진행중이다. 2001년 9월 미국의 대 아프간 전쟁을 앞두고 YRS 원하는 여성단체, HIM, 여성언론, 여성개인들이 모여 발족한 전쟁을 반 대하는 여성연대 2WAW?(Women Against \20)는 ?평화담론에 더 이상 모성은 없다?며 어머니의 관점이 아닌 전쟁의 최대피 해자 여성과 소수자의 관점에서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간과 시간, 비용의 ache 받지 않는 사이버의 특성을 십분 활용해 젊은 여성주의자들은 '사얀'별로 신속하게 연대하는 다양한 모임들을 생성해냈고 각자의 생각과 자신의 삶까지도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여성공동체'를 만들어갔다. 2000년 사이버에서의 여 AFIS 내세우며 출발한 여성주의 사이트 '언니네'는 “여성들이 자신들의 GES 자유롭게 펼치고 따뜻하게 교감할 수 있는 공 Woe 성장했다. 수천명의 회원들이 SYST 있는 '언니네'는 약 oye} 회원들이 '자기만의 HS 통해 자신의 이야기와 Ye” 각을 표현하고 있으며 2백개에 달하는 여성주의 소그룹들이 자리잡아 명실상부한 '여성친화적 마을'의 TAS 형성해나가고 있 다 조이 여울 기자 [기고] 한국 여성운동 위기인가 활동가들의 비관적 성찰 필요한 시기 691호 02-08-30 오후 3:43:32 글쓴이:정경자 이화여대. 여성학과 대학완을 졸업하고 WILE 단체에서 일했다. 호주 시드니의 뉴사우스웨일즈 대학에서 급변 하는 사회적 정치적 상황에서 여성운동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를 호주와 한국의 두 여성운동 조직을 통해 비교연구했다. 지 금은 같은 대학에서 사회정책 조사방법론을 가르치고 있다. <편집자주> 여성운동이 변하고 있다. 아니 변해버렸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성운동이 놓여 있는 여건의 변화에 따라. 또한 여성환동가들의 면면이 바낌에 따라 여성운동 또한 변화롤 거듭해 왔다. 우리의 경우 김영삼 정부 집권이후, 더 나아가 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deol 여성운동이 좋은 시절을 만났다. 여성운동 단 Aol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이 늘어났고 보다 지속적이고 안정된 BES 펼쳐갈 최소한의 기반이 마련됐다. 각종 어성의 권리를 보장해 줄 법들이 마련되고 성폭력 가정폭력 SS 호소할 기관들이 다폭 증설됐다. 뿐인가. 우리 역사상 최초로 여성부가 AWS 적지 않은 수의 전직 여성활동가들이 주요한 공직에 진출해 한국 최초의 페미니 스트 관료가 됐다. 물론 오늘의 이러한 결과들이 그 동안 여성운동과 활동가들의 WRela 노력의 결실임을 누구도 부인할 TE 은 로네상스인가. 나는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여성운동단체를 방문하고 행사에 참여했다. 또 과거 동료들을 만나 여성운동 간의 속 이야기를 Bk 했다. ?과연 우리는 LES 제대로 하고 있는가? 활동가들은 괴로워하고 있다. dete] 환 동가들은 줘꼬리만한 환동비에도 불구하고 여성운동의 이념 때문에 여성운동에 헌신하고자 Rela] 환농한나. 살아남기 위해, 아니 나른 운동단체롤 누르고 확장 팽창하고 더 많은 프로젝트늘을 따내야하므로 운동성 있는 사업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프 EAMES 따기 위한 일회적 전시적 행사룰 치러내느라 밤이면 밖마다 야근이다. 운동권으로서 가져야 할 비판의 기능은 제노권과의 긴밀한 관계로 인해 악화돼 버렸다. oso] 겪고 있는 문제늘을 a 뛰어야 할 활동가늘이 재정보고서 작성이 주 입무가 돼버리기도 한나 또한 Be 민주, Wate 자매에 능의 여성주: 의 AHS AAC] 앙적으로 갱창함에 따라 효윤성의 원리에 let 버리고 있다. 환 은 gtk 지졌다, 47 7 논가. 비관적 성찰이 펼요한 ^ Le 사회제도와 실천늘은 미관적인 Sal 면화 발전헤 St Tear : 에외일 순 없나 우리 사회는 여성주의 시각에서의 성찰이, 비관이. agzi7} 어전허 최근 \4\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북한인권문계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WAWE 북한인권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소위 우익진영이나 반대로 북한인권에 대해 침묵하는 좌익진영을 함께 비관한다. WAWE 앞으로 북한사람늘의 입을 통해 다양한 ast 현실에 접근해보는 '소수자의 시선으로 북한 만나기'를 진행해 “어떤 정치적 이념에도 휘둘리지 않고 평 화와 인권에 대한 관점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들 비주류 여성단체들은 249] 운영과 운동방식에 있어서도 기존 여성단체들과의 차이를 확연허 나타내고 있다. 대표가 없거 나 있더라도 다른 모는 실무지들과 동등한 의사결정권을 갖는 MEY 조직운영을 하며 다른 단위와 BES 함께 함에 있어서 SOWA 아닌 '수경적 연태의 WIS 고수한다. 또한 꺼리끼리와 WAW 등의 단체는 정부로부터 자유롭게 활동하기 위해 프로젝트 기금을 밭기보다는 국제여성 ㆍ굉화재단으로부터 후원 받는 것으로 활동비용을 충당하고 있다. DLA 명동에서 3ㆍ8여성대회를 개최한 '차이가 힘이 되는 여성연대'는 “SAIS 향해있는 여성운동의 방향을 주변으로 돌리겠 다"고 공언해 주목받았다. 여성연대에 합류한 단위들은 장애여성공감. 끼리끼리, 서울여성노조, 군시주의와 매매춘에 반대하는 여 성주의자 연대 CAMPS} 대학여성모임 등으로 3ㆍ8대회에선 각 단위의 이슈들을 한데 묶기보다는 오히려 다양화시키는 SS 했다. : 당시 3ㆍ8여성대회에 참가했던 장애여성 한 명은 “기존 여성단체와의 행사에서 우리의 존재는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았다. 서로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고 말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조이 여울 기자 [email protected] 소그룹 여성모임들 다양화ㆍ유연화 OE 02-08-30 오후 34256 1990년대 후반부터 HHS 중심으로 성장한 젊은 여성주의자들이 만는 가지각색의 여성모임들이 생겨났다. ‘asad Bay 퇴치' 게릴라 퍼포먼스를 벌였던 '돌꽃모임'과 여성실업문제에 대응하고자 생긴 '여성노동권을 고민하는 살맛나는 AVY "여성 신규실업자 모임 allel '여성경제 네트워크 Bel! So] 1990년대 후반 등장한 여성운동모임들이다. 이들 모임들 은 FRE AAS 갖추지 않고 '헤쳐 모여' 식의 BES 한다는 점에 특정이 있으며 소그룹중심 문화운동과 사이버운동의 양상 을 보이고 있다. 젊은 여성주의자들은 종종 “AIS 위해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체가 돼 즐거운 여성운동을 하겠다"는 주장을 Baz 한 다. 따라서 이들은 여성모임을 통해 자신의 삶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놓치지 않는다. 대학졸업 후 페미니스트이지만 막상 어 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는 무력감과 세상과의 타협을 100% 거부할 수는 없다는 좌절감 SS 고백하며 스스로 BE 페미니스 드라 BRA '베틀자매'도 이에 해당한다. NOW 들어와선 여성주의 영상집단 '움'과 여성주의 퍼포먼스, SAR SS 연구하는 '우먼 액시덴탈" 그룹도 생성됐다. offt 소규모 여성주의문화 최근 RAT 다양한 여성주의 모임이 생성되고 있는 배경을 살펴보면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특성을 간과할 수 없다, 1996년 창 간된 여성주의 웹진 '달나라딸세포를 필두로 대학여성운동진영을 FALE 여성 웹진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고 작년 4월 부산대 여성주의 웹진 Bee 대학 예비역 LHS 과감히 도마 위에 올려 전국적으로 화제를 낳았다.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먼저 여성주의 Vase 돌아가야 한다. 우리는 와 여성운둥을 하는가, 무엇을 추구하는가 그리고 어떤 전략으로 그 목표들을 달성해 나가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접검해야 한다. 그리고 여성운동가들이 모여서 토론해야 한다. 여성운동을 이끌고 구성 해 나갈 중심은 바로 활동가들이다. 따라서 활동가들의 여성의식 교양노력 또한 필수적이다. 또한 정부의 재정지원의 한계를 미리 인식할 필요가 있다. 정부 재정 지원이 여성운동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미 많 은 연구들이 이루어졌다. 즉, 운동성이나 급진성을 담보하기 어렵고 또한 조직의 측면에서는 위계화ㆍ관료화되는 경향이 높으며 주로 상담이나 쉽터와 같은 서비스에 재정지원이 집중된다, AMS 내가 연구했던 호주 한 여성운동 단체의 경우 yore] 재정을 정부에 의존해 왔다. 활동의 SS 예산증가가 불가피해 거리시위, 탄원서, 로비환동을 통해 재정중액을 요구했으나 관련 정부 단체에서는 누 명의 감사관을 파견해 그 동안의 HES 면밀히 검토했고 중액요구는 AAR. 결국 24시간 상담업무를 유지하 기 위해 유일한 한 명의 운동부 간사가 해고됐고 DM Dad 호주의 가장 급진적인 여성단체였던 이긋은 이제 그저 여성주의 상담기관으로서 그 명맥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Wa 뒤의 우리 운동의 모습일 수 있음을 간과해선 안된다. 끝으로 이 변화된 시대에 여성운동의 급진성을 담보하기 위해 예리한 칼날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지금 여성들이 무엇 때문에 DES 받고 있는지에 관심을 늘 기울여야 한다. 그 여성들 옆에 서서 문제의 Has 도와주고 힘을 줄 때 여성들은 여 성운동을 지지하고 지원한다. 이런 여성대중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운동성의 뿌리임을 기억할 일이다. --- page 3 --- 2. 체계 구성 및 역할 1) 공동대표 <역할> - 대학활동을 기반으로 전여대협 운동에 대해 큰 틀에서 고민을 이어간다. - 전여대협 조직생활에 결합하지는 않되, 1달에 1번끌로 공동대표 회의를 가져간다. 공동대표 회의는, 전여대협 전체적 AAS 봤을 때에는 예전의 중상 역할을 대신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구체적 내용을 봤을 때는 : 대학을 기반으로 한 총화, 지역여대협 일꾼들의 A 대학 총화 ㆍ AMAR 및 주요문서들에 대한 논의, 결정 : 각 대학에서 핵심적으로 나서는 문제를 토대로 전여대협 운동 Bao 대한 토론 - 분기별로 자기 대학의 운동전망, 전여대협-운동전망에 대해 대학일꾼들의 고민을 더욱 심화시키는 것 <의장과 무엇이 다른가> - 한 대학에 부담을 지우지 않는 형태 : : - 의장으로서의 활동상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대학의 활동을 기반으로 하여 전여대협에 대해 고민한다. 의장으로서의 활동을 하지 않는다. 공동대표를 말는 핵심캠을 기반으로 전여대협의 운동전망을 밝힌다. 전여대협 조직생활에 결합하지 않는다. ~ 전여대협에 대한 상황총화는 대학의 상황과, 공동대표 회의에서의 간부들의 총화를 기반으로 한다. . 여대협에 대해 모두 총화하려 하지 않는다. '단지,.총여학생희에 나서는 핵심적인 BAS 고민하고, 이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갖는다. - 단순히 '금임'의 문제가 아닌 것은, 대학활동을 기반으로 공동대표의 역할을 PEGE 것이다. & aw 2) 전여대협 간부 - 대학에 대한 지도사엽 활동은 기존처럼 가져간다. - B78 거점 활동 (공동대표를 맡는 대학을 분기별로 나뉘서 거점삼아 활동) : 해당 대학의 운동전망에 대해 집중적으로 진단하고 대학 일꾼들과의 교민 (대학일꾼들과 해당 분기에 일정한 토론모임을 구성해도 좋을 듯) : 그 의 해당 대학 So 주요 조직생활에 결합 < 이유 : 대학운동전망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을 토대로 전여대협 운동 ads 구체적으로 밝혀가기 위해 - 연대사업에 있어, 자기 활동 영역을 laud 좀 축소할 필요가 있다. : 다른 단위(여성, 여학 등)와의 연대사업은 전여대협 사업과 투쟁의 요구를 중심으로 청학, 통일 관련 연대사엽은 일시적으로 한총련을 통해 해소 - :정책조율'과 '조직확대'의 두 과제를 중심으로 한총련과의 조직운영을 재개편 3) 지역여대협 <1안> - 지역여대협을 유지하되 지역의장을 세우지는 않는다. ~ 대학 지도사업을 중심으로 SES 펼쳐가며, 따로 사업계획서를 내지는 않는다. 단, 지역에서 시기 적ㆍ계기적으로 요구가 나설 때 구체적인 집행대책을 세우도록 한다. - 지역여대협 일꾼들의 활동 | : 지도사업을 AAAS, 공동대표 대학을 중심으로 지도사업을 진행한다. (지도사업을 대학별로 돌아가며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방식 등) : 전여대협 일꾼들과 마찬가지로, 조직생활은 일꾼들끼리 가져간다. : 전여대협의 집행체계가 되며, 전여대협-지역여대협 간의 회의를 1달 1회 가져간다. <2안> - 전여대협의 전체 AAS 최대한 간소화하고, 현재의 상황에 맞게 Ads 최대한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지역여대협을 일시적으로 해소한다. - 현재의 지역 일꾼들은 전여대협 중앙 간부로 역할을 정리하거나, 대학으로 다시 들어간다. - 현재의 지역 일꾼들이 전여대협 중앙 간부로 다 결합한다 하더라도, 전여대협의 활동 영역과 사업을 방대하게 계획하지 않는다. (이 BUS 현재의 지역 일꾼들의 활동이 효율적이지 못하고 소모적으로 쓰이는 측면이 있는 것에 대한 고민에서 나옴) --- page 4 ---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남자 여자 남자 Si 34 754 Bl G7 93 24 669 gd D1 700 88 9655 ORY & H 8388 1878 : od D4 72 «OCOD MO & 4 832 18206 BM 한국어성권한척도 순위 년 여성권한척 도 여성의원비율 (%) 여성행정 관리직(% 여성전문 기술직 (90 가구당 여성의 4280) 년 B84 30 44 319 9년 BA 37 42 40 838 od BH 40 47 319 830 이김 정회 기자 [email protected] 200[년 109 9일 화요일 오전 1002 "지자체 ABA 0.1-039%대"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지방자치단체에 편성된 여성정책-예산의 수준이 극히 낮을 뿐 아니라 각종 위원회 SI 여성참여 비율도 매우 저조한 것으로 지적됐 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지난 1999넌부터 올해까지 지자체 여성정책과 예산 USS 분 석 한 결과를 9일 내놓았다. 여성민우회는 오는 UY 종로성당에서 「지방자치단체 여성정책과 예산분석 토론 회」 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한다. 분석대상이 된 지자체 가운데 서울시의 여성정책 얘산이 전체 일반예산의 036% 에 그친 것을 비롯해 서울 도봉구 016% 서울 양천구 010% 고양시 010% 강원도 0208 원주시 030% 진주시 0.15% SOE 나타났다. 민우회는 "이는 여성정책의 기본목교에서 설정한 사업들을 수행하기에는 부쪽한 수 준"이라고 지적했다. 애를 들어 고양시의 경우 여성 ]명당 책정된 가정복지예산은 605원, 부녀복지예산 은 44원에 불과한 것으로 환산된다. 또 여성공무원의 비율이 낮고 각종 위원회의 여성공무원 참여심적노 저조한 것 으 로 Yea, 여성공무원은 강원도 928 서울시 BI 서울 양천구 BD 등 이 며, also] 여성참여도 고양시 56% 전주시 86% 등 수준에 머물렀다 PSHE 이와 함께 지자체 여성정책 담당공무원들의 전문성이 부족하고 여성정 책 이 여전히 '요보호 여성' 등에 편중돼 있나고 지적했다 GABA 여성정책담당관실 을 업무계획(하) RAMSAR A SREP 홍보 올해 6개부처 여성정책담당부서들의 예산은 대체로 지난해에 비해 놀어났다. 세계은 행 지원 프로젝트가 지난해로 끝나고 일부 업무가 여성부로 이관된 복지부만 예산 이 3억7천8백만원으로 작년보다 8억9천4백만원이 줄었다 나머지 부처는 예산이 모두 늘었는데 특히 모성보호관련 비용 예산 150억원이 신설 되면서 노동부가 큰 폭의 중가를 보였다. HRS 교육부ㆍ노동부 ㆍ법무부 Ob PEAS] 주요업무 계획이다 “PIGS 시범학교 운영, 모델 개발" 소교육부=올해 정책방향은 여성인적자원개발 및 활용을 위한 정책 총괄ㆍ조정과 양 성평동한 교육 여건을 마런하기 위한 지속적인 정책 추잔이나. 실업계 여고생의 진로ㆍ직업교육을 위해 미래 유망직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모, 시상할 계획이나. 한편 전업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아동지노 연수 프로 그램을 운영, 인력 활용과 방과후 보육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HA 방침이나. 또 대전ㆍ대구ㆍ전북ㆍ제주 등 4곳에 양성평둥교육 시범학교를 운영,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여대생 인턴제 509 이상 확대" 소노동부=핵심 정책방향은 여성의 능력개발 및 고용촉진과 모성보호 강화. 경제난에 따른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여대생의 취업난이 가중됨에 따라 정부지원 인턴제를 활 용하는 기업에 여성참여 비율을 50 이상 확대ㆍ유지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또 정규채용시 BAGS 추가 지원한다. 한편 5월중에 모성보호 강조주간을 신설하여 출 산ㆍ양육이 사회공동 과제라는 의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육아휴직제도를 실시한 사업주에게 장려금 지원을 확대하여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나. “가정폭력특별법의 제재조치 강화" 소법무부=여성관련 범죄의 처벌 및 예방을 위한 대책 마런, 법령 및 제도상 남녀차 별 요소 개선, 여성복지 중진 둥이 큰 방향이다 우선 가정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에서 수사절차상 임시조치 위반자에 대 한 제재조항 SS 신설하기 위해 법개정을 검토중이다. 또 여성수감자의 AES 낮추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출소 후 취업실태조사를 심시할 계획이다. 여성공무원 의 육아 지원을 위해 직장보육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20049 노인 ㆍ여성노동력 활용하라 저출산 지속화에 따른 여성정책마런 토론회 합계출산율이 1.4명이라는 발표가 나온 이후 출산장려정척을 실시해야 한다는 논란 이 일고 있는 가운데 SASS 높이기보나 노인과 여성 노농력의 활용이 필요하다 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여성개발원 김태홍 수석연구위원은 지난달 UI 여성부가 주관한 저출산 수준 지속화에 따른 이세기 여성정책방향 토론회에서 “우리나라는 Adel 319%에 지 나지 않았던 66세 이상 노령인구가 지난해에 79를 상회해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고 2000년에는 이 비율이 149를 넘어 급격히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면 서 “이에 따라 노넌부양비 중가와 노동력 감소 시기가 상당히 빨라질 전망" 이라 고 설명했다. 김 수석연구위원은 이에 대비해 “가정과 일이 병존체제를 구축하고 노령화사회에 대비해 여성인적자원과 여성노인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고 주장했 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신혜수 공동대표는 “Shs 문제 해결은 여성들이 아이를 se 록 가치관을 변화시키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ㆍ사회적으로 제반 정책이 바뀌 이야 한나" 고 강조하면서 "보육서비스의 다양화, 서비스 질 향상 등과 함께 현재 10만원인 육아휴직 TAS 현심성 있게 인상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그는 또 “현 재처럼 부 또는 모가 육아휴직을 택하도록 할 경우 Soke 여전히 여성의 묶이므로 아버지만을 위한 육이휴직제를 시행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송안 은아 7][email protected] 200197 "가족친화적 복지제도 기업이 잎장서라" 비전2011프로젝트, 여성고용확대 방안 논의 “여성의 고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지식기반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술수준을 높이고 가사 및 육야부담 등 여성의 경제활동비용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각종 정책을 심행해야 한다. 이와 병행해 모든 기업이 가쪽친화적인 복지제도를 실현시켜야 한 다” 》여성의 고용을 확대하고 평생직업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육아 및 가사비용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급선무다 이같은 내용은 최근 열린 여성부의 비전2011프로젝트 여성정책반 쟁점 토론회에서 강석훈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와 이수자 성신여대 여성학과 교수의 발제문을 통해 다시 한번 강조되었다. 여성인력 활용 지속성장 위해 필수 여성도 평생직업 갖는다는 의식 중요 매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1996년 대학좀업자 중 Wort 여성이지만 Sal 그룹에 채 Sal 대즐자 중 여성은 1296에 불과하나. 니버지 고학력자들을 그대로 샤장시키고 여성이 지금까지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대 그리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은 불공정 하고 불완전한 경쟁체제 때문이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사회평둥적인 차원에서 여성인력 활용을 중대하는 것이 하니라 지 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상황이 도래할 것이나 따라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을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니서야 할 부분 ' 은 ]차적으로 제도나 관슴화된 불공정한 경쟁 관행을 제거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 | 는 외부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선정해 정부의 개입을 강화할 Bart 있다. 또한 여성고용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정책적으로 치중해야 할 부분은 기존의 경제 활동인구에 여성을 “Be 하기보다 '추가' 와 ‘hal 의 AOE 변화시키는 일이라고 강 교수는 강조했다. 지식기반사회가 진전되면서 전반적으로 여성친화적인 노동수요가 중대될 것으로 of 상은 하지만 이는 저학력 여성이 아닌 고학력 고기술을 가진 여성노농자의 수요만 중대될 것이다. 그러나 고학력 여성이 ups 기업이나 사회에서 요구하는 시장친화적인 지식근로 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 사이에 심한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지식기반사회가 진전됨에 따라 여성노동의 수요가 함께 중대할 것이라는 단 순한 논리에서 벗어나 교육 및 직업훈련 등 각종 여성인적자원개발 단계에서도 질 적인 FES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BAS 수림하고 심행해야 한다. 그러나 여성인력을 공급할 때 반드시 전제되어야 할 것은 여성이 경제활동을 할 때 드는 NGS 감소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모성보호법 개정으로 육아의 사회분담에 대 한 인식이 조금 높아지긴 했지만 정부는 가사나 육아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적극 적인 gas 실향해야 한다. 인력개발 부분도 여성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진행 되어야 한다. 직장과 가정을 조화롭게 Geshe 데 따른 여러 가지 한계를 제거해야 한다는 필요 성은 이제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근로자의 문제로 인식해야 할 문제다. 지식기 반사회 전입과 가족규모 축소, 노동시간 단축 둥 여러 가지 변화 요인들이 둥장하면 서 현재 408 정도에 이르는 여성의 경제활동 WHE 더 중대될 수 밖에 없다. 이 교수는 가족친화적인 복지제노를 갖추어야 근로자의 생산성을 중대시킬수 있으 며 이는 정부의 정척보다 민간기업의 경영주가 앞장서서 실행하지 않으면 효과를 AS 수 없나고 Baste. / 는 / see 조직문회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쇼남성들의 육아휴직 참여가 자연스럽 게 늘어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쇼시차출근제, 직무공유제, 재택근무제 주5일근 무제 등 자율노동시간제를 도입해 여성들의 장기 ANS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주며 소보육수당, 직장탁아제도, 자녀성장지원프로그램 둥 자녀양육관련 프로그램 운영도 병행되어야 한다. 단 직장탁이를 설치할 때는 제조업과 일반 사무직이나 관리직 등 직종별로 탄력적인 AVAL 고려해야 한다. ade 노인부양의 ago] 전 --- page 5 --- 제목: 한종런과 함찌 여성운동을 하기 위한 자주경희 종여학생회의 토론과 입장 최근 Ue 종러학성회장넘의 BES GA A ete Vases 디지 SUA Verses] GES BRE BU 대민 여러 가지 논의가 이두어지고 3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주경희 종여학생회애서는 일련의 과정들에 대한 RES 진행하였습니다. 논의가 초점을 벗이나고 있다는 생각과 더불어 이 시기 [한종련 내에서 여성운동하기]와 iene 대학내 여성운동]율 고민하는 종여학생회로서 의 Bas 밝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이에 총여학생회 구성원들의 토론을 거치고 있는 과정이며 하직싸지 결론을 노출하지 못했 지만 고민하는 과정들을 한종련 내의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기 위하여 이 SS 드립니다. # "왜 아직도 한총련 한에셔 여성운동하니 처음으로 조대 총여학생회장넘의 발언에 관련하여 mS 진행하면서 누군가 던진 화누입니다. 자주경희 종여학생회가 그 동안 꾸준히 한총련 만에서 여성운통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였습니다. CARES 사회의 변력과 함께 사람들의 인석을 바꿔내고 성평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운동입니다. 여성운동을 어떻게 이레하고 있습니까? HIRES 헌쪽으로 편승되어 Tasks Sse hI. 그래서 다른 eel ela 나름 대로의 뚜렸한 SES 가지고 하나의 이론을 가지고 (- 그러나: 아직까지도 완성되어가고 있는 노중예 있는, 그러나 언제나 새로운 문 4714 열러있는 운동으로서의 여성운동)있습니다. 또한 SKE 사회의 BAS 빌리하려하거나 gs] 임장만을 데변하려는 운동 이 아닙니다. 이른바 PALAIS, 가부장제(구조화된 성차별주의)를 GOMES] 인식 속애서 지워버리고 BAS OMe! ASE BS a 아나잘 수 있도록 사회전반을 바꾸이내는 운동입니다. 가부장제 하에서 피해 받았던 것은 비단 여성들뿐만 아니라 낭성들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또한 가부상제의 공고한 mas 사로 인해 여성운공 벌어져 있는 여성들도 있는 것은 사설입니다, 그러고 자본주의 하에서 계급이 존재하고 또한 이 안에서도 급이 조성되기도 합니 +. 그러나 카부장제가 남성지배구조를 합리화서키고 있고 이로 인해 chee] 여성들이 남성들에 의혀 실질적인 ; 해를 입기도 합니다, SES Vere, 피해을 Bers RE SA) 도는 반곡파 민뭉늘이퍼 더 단네씨 여성들에게는 보나 BS 퍼해가 일어나기도 합니더. 고로 우리나라에서 여성 문농한다는 것은 이 모든 것, 가무장제와 자본주의화 제국주의를 또한 나아가서는 전 세계 적으로 여성들이 겪고 있는 인종주의 문제를 비롯하여 그 모든 억압적인 사회모습을 번혁하는 운동입니다. % 공격하기에 앞서 우리의 RS 돌아보펴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조대 종여학생회장님의 UAL -: 동안 한총련 내에서 여성운동을 어떻게 대해왔는지에 대한 현제 어떤 모습인가에 대한 비판이 서려 있습니다. 서로의 입장과 정험이 CHE 이유로 판단이 다를 수 었습니다. 그 동안 한총련 내에서 어떻게 여학생운동을 받아늘이는가에 대한 잠봇을 Resi 앞으로 어떻게 하먼 한총련 안에서 여학생운동을 끌어딴고 가야 할 것인지 고민이 전제되지 않은 비판에 심히 우려를 금치 않음 수 없습니다. 그 자세가 전제되지 않고서 무조건 “당신의 의견이 뭐가 잘못되었더"는 식의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일 주 었습 니짜 노은 Ae Sy 반족사티 Se] oP ar? ALS 바저서 먼새 가장 중요만 건 턴 1 8 4 그 [개 ‘a. ab ai cel tr aad wah 고 bt © 2 age 것이라 3 이 현제 | 벌어 지고 있는 성폭력 문제나 성매매 문제나 호주제 문제. 고용에 있어서의 성차별 운제를 : 것은 하니지 않습니까! ea 보위를 위해서 성폭르 떨 가린다면 2: 안에서 성폭력 당한 피해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go as a ‘ae: hoa, 잘못되었다고 조직 앞에서 낭당하게 제만하고 발언할 수 있는 용기가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지금 이 식기 학새운동 만에서 조대 종여학생회장닌의 받언이 나오는 상황이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놓은 것은 마닌지 혹시 생각해 보진 많으셨습니에" ot 표현을 할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현 ° 이회 ho] HS 받아들이고 일전 많은지 말입니다. Pills 높이 3 우 na s ; : 을 HSH 시혼 i 함께 BS el at 띠지 Ge ; 의 이 pee 우리 한총련이 여성운농율 사회변혁의 필요한 운동임을 깨닫고 활동할 의지를 표현해야 합니다. 보기 한총련은 새로운 시대의 학생운동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로운 서대의 학생 운동안에는 여러 가지 운동들을 Poly 그릇이 또 한 마련되어 있어야 하고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운동으로 나아갈 AS 밝히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새로운 시대의 학생 teed 여하생운농을 하는 Geass] Ide 흐로 qd, «Sel OSES 탄압국변을 sels ole 훈동단위는 asad 들어지는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한총련 안예서 여성운동을 펼치고자 하였습니다. 그야말로 한국대학총학 생회연합이고 모든 학생대중의 뜻과 요구클 note 그예 따라 투갱하는 조직이라면 당연 여학생들의 요구클 담아내야 하고 그 2 구를 AMAA 밭이들이기 위해 총여학생회 woe Fan Pe 왔습니다. 그러나 총여학생회만의 Heo 총여학생회 일꾼들의 활동으로만 바꿔넬 수는 없습니다. 한총련이 de 실어 함께 헌다면 일찍이 더 많은 운동진영에서 여성운동에 함께 연대해 주었다면 가 능한 일일 껏입니다. 여성들이 최션두에 AS 많은 지지자들과 함께 해야만 가능한 목표를 이를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 총여학생희는 한총련 내에서 모든 한총련 구성원이 이번 문제제기와 관련하여 여려 여성문제가 산적해 있는 지금. 진지하계 여성운동에 대한 대학 내 상황에 대한 BES 제안합니다. 학생운농 안에서 여성운동의 역할은 여학생회 Re 일정 단체에 떠넘거지는 운제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성문제를 한총련 내의 BE 학우들이 함께 풀어내야 할 문제로서 인식하는 과정으로 만들어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총여학생회얘서도 여름 위해서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해야 함을 또한 알고 있습니다. 이에 Wa 있는 중 앙상임위에서도 AVES 바라보는 시선이나 BAS 제대로 세우는 과정이나 한총련 사업 계획서 안에서 여성문제들을 졸어나가는 투쟁에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대 총여학생희장님의 발언을 포함하여 한총련 내메서 Ages 한다는 A 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것과 더불어 한종련 내예서 전여대협과의 긴밀한 소동을 통하여 앞으로 진정 한종련이 AHS 나짐하고 이를 실제로 황동 안애서 보여주길 바랍니다. 홀로된 여학생회 단위들의 운동율 넘어 그 동안의 여성운동 단위의 소중한 YASH 받아들이 는 POR 그릇으로서 만종련이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그 동안의 여학생 운농의 활농과 성과들 바탕으로 더욱 더 이 시대 여성문제들에 대한 Gee 활기차게 Mo 것입니다. 더악생 ESS 인세나 G4 고민하고 Sea FH 파짐들이 SAWS. GERMS GHG 느였던 BAMA 충이 있게 여성문제가 었음을 표헌해녀는 여성늘의 주위에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성노동자, 여성농민, 수많은 여성들이 가무장제 지배 구조 하에서 벌어나는 억압늘에 대해서 스스로 각인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문제를 공동의 힘으로 해결해 내기 위해서 많은 여학생 운 동 단위들여 함께 할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 여성운동 역시도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또한 시기별로 중요한 여성문제들의 해결을 이루 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늘을 간과하지 않고 YR Ao] S 더욱 더 ES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학교 안에서 황동하고 있습니 다. 작은 운동, 모자란 운동, 한쑥으로 편향석인 관접을 가진 운동이 아니고 그 여성운동 자체를 자신의 Meo] 중심으로 삼고 있기 데 ee 니다. 앞으로 사회에서 eel BE sew 에 더욱 더 weg 있고 aA 함께 하기 저희부터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을 --- page 6 --- "여성주의 학생운동의 홀로 서기" 내가 한총련 탈퇴선언한 이유 |인터뷰]조선대 좋여학색회 조김미옥 학생회장 대학생신문 임세환 2003년 6월 BE 1657 지난 6월 9일(월), "“여성주의자로서 한총련과 사상적-조직적 결별을 시도한다" 는 글이 한종련 자유게시판에 올라왔다. “Gees 가부장성-남성 중심적 조직문화 반대, 민쪽주의-국가주의 반대, 여성주의적 관전의 학생운동 선언" 을 전면에 내건 조선대 AUS 총여학생회정의 이 gle ee 전반에 잔잔한 Ae 잎으켰다. Ae] tole 있겠지만 한국의 MASE wal olan 지도 AYIA 실천은 조직 논리에 묶여있다. 조김미옥 종역학생회장의 선언이 이러한 조직 행테와, 그것을 뒷밭침하는 남성 중심의 논리에 편치를 날린 ele, ZUM 총여학생회장에게 EAA] 배경과 목석은 무엇인지 들어보았다. 여성쑤의적 문게의식을 담은 현종련 OS 고민하게 된 계기는 지난해 총여학생회 부회장을 했다. 염기가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조선대 한총련 조직 내에서 성폭력사건이 터졌다. 이름 해결하는 과정에서 '제금까지 피해자 주변 샤람들이 성폭력 사건을 항상 덮어두기만 했나 는 것과 차 가해자 때문에 성폭력 피혜자들은 운 똥을 떠남 수바에 없었다: 는 A 처음 알게 됐다, 모든 eke 황동가통이 성폭력 문제를 Geol 있어 조직보위름 먼저 생가하는 정은 아니지만, 부족한 부문이 많았고 이에 적극적으로 문제제기할 des Ary. (93 대학사회 건반에서 여성주의 운동이 분립해야 할 필요성을 지적했는데 어떤 PES 할 계획인가 조선태 안에셔 가부장성을 해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려 한나. 대하은 남성 중심적인 문화가 복잡하게 염혀있는 Folch. 방학 중에 선내에서 의상수의에 네해어 도폰해보는 ARS HSE: 있나. 조전대를 중심으로 항시적인 군사체게를 갖추고 있는 녹누 m eA 의피에 ee 녹두대 간부들 및 여타의 사람놀과 토론해볼 4 각이다. 가능하면 eee | 오월때도 토론에 참여시키고 싶다. 녹누대는 과거 학교즉이 학생운동을 탄압할 때 이에 물리적으로 대항하 기 위해 만들어겼다, 지금은 ‘Apap 의 역할을 하고 ae 199 투쟁체로 존재하는 그들의 모습에 한국의 정치적, 문화적 aa 속에 잠제패 있는 sures} 이테올로기(남성중심 이테올로기)가 Wa 있다고 본다, 그런 모습들이 '투쟁 선봉대' 라는 이봄으로 유 지되는 것에 반대한다. | 2 ned Ed F ed 0 APPS abated va nat. ote 4 tha wad. 가 으 wetted “SEPA MONS Terr 내 너그 Wa My te 2 iy 제국수의의 만족수의나 혹은 식민지이기 패문에 발생하는 제3세계 Shee] 대항 민족주의나, 그 안에서 나타나는 마이너리티 현상을 보아야 한다, 때문에 옥백논리로 '이건 아이고, 고, 이건 선이대 라고 이야기할 수 없다, '고 윤급이 씨 사진사용' 문제노 '주한미군범 4 폭로` 라는 이름 아래 성매매에 대한 문제제기가 묻힌 경우다. 기지촌현장활동음 가보민 물론 주한미군 WAR 많지만 한국 남성들 의 GAS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가부장성은 존재한다. 때문에 린쪽주의와 여성주의의 투쟁과제 중 어느 한쪽이 더 좋요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과한다. 이런 의견에 대해 전여대협 소속 활동가들 중 '공감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게 우리의 Kel 아너겠냐"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ARE eee esa 대한 지지를 밝히기도 한다. 탈되는 않더라도 '이게 아닌 것 같다. 여성주의 학생운동은 분리하 는 게 맞는 건가' 라고 고민하는 이들도 있는 걸로 안다. 지난 613 기념 행사에서 고 Bato] 씨의 사진사용과 관련한 논란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많이 고텐하고 있는 부분이다. satel) Rito] 씨 Abo) 선전물로 붙으면 그 위에 좋이븐 붙이는 shee 하기도 혔다 삼헤되기 awh 한곡 사람들에게까지 QE 라고, 장녀라고 온가락질 받았을 #금이 씨다. Wael 푸예는 Qs} wo ste, 비 We 떠나서 한국 낭성늘에게도 당했을 성배매 자체에 대해셔는 SSRIS 시 륙 발려는 도구가 됐다는 것은 HOM A 3차, 3차의 가해를 행하는 것이라고 본나. 이와 Pr 런해 피해자 중 "원칙 % 기본 적인 면주 Tp 지키지 않은 모습을 보먼 서 할총련이 성폭력에 무지하다는 생각이 는었다. 조 김미옥 종여학생회장의 한총련 탈퇴 이후, 그녀를 둘러싼 논란이 대학사회의 인터넷 AAS 장식했다. `한종련이 아닌 다른 조직에 가입하려 한다” 는 의혹 ve “asta 조김미옥 종여학생희장에게는 마음의 짐이 될 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나 그녀는 오히려 “나의 문제제기로 Ve] 여성주 So] 도론이 황발해전 저금, 여성주의를 대학 사회에 안착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며 지금 자신이 해야 할 AS 더욱 강조한다. 그녀가 제기한 여성주의 하생운동의 분별정립과 그 실천의 향방이 궁금하다. 학생운동의 군사조적과 군사주의에 대해 조선대 총여학생희장의 주장을 접하고 새벽별 [email protected] 206d 7월 3일 11:21 군대와- 유사한 체계 및 운영원리를 가졌던 선봉대 형태의 조직은 dd 후반에서 Odd 전반기의 학생운동을 지배해 왔다. 남층런의 선봉대 해체에 관한 논의는 이미 수년전에 타 지역에서 겪어 왔던 과정이다. 하지만, 그러한 해체의 과정이 새로운 과정의 서작인지는 아직도 불분명한 것 같다. 소학생군사조직은 자체조직 BSS 집회시위 과정에서 PAS] 물리력에 맞션 방어와 저학황놓음 해왕다.(사진은 기사내용과 BAAS / 유뉴스 자료사전 TES 하고니써 사회로 진출한 사람들이 모인 승자리에 가보면 aoe 나오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바로 학생운동 ia 영 oA 투쟁에 때한 푸일탐이다. 언제 어디서 에너피의 Mae 뜰였고 어디까지 진출래 봤다라던가, 아니면 학교사수투쟁에서 누가 혼 사서 ARDS 막았나너다 등등. 새벽별의 AOR BAP so] 군사주의적 기풍에 대한 본격적인 비판이 제기된 AS Bod 정도였던 것 깥다, 그러나 당시 김영삼 정권의 조문파동과 그에 뒤따른 무지비한 첨탈, 그리고 06년 연대투쟁까지,,당시 업혹한 Bale] 복판에 있던 필자는 그러한 비판이 너 무나 안일한 정세판단에 기추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즉각적으로 기각했었다. 10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현재에도 당시의 판단이 전적으로 틀렀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린대 .군사주회 Ee] 클론 문제제기는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지직하는 깃이다.적어도 그러한 RAS 갖추고 겼던 굿에시는. 찾제는 학생운동 내무에 존재하는 상명하달식(사실 이 RAM “수직적"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된다), 또는 권위적인, 몰여성적인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 Sy, 현재의 군사조직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다시발해서 "조작"적인 차원의 문 이 두 가지 BAS 구분하는 것과 함께. 조직의 문제는 "주로" "전술"적인 문제임을 지적할 Bart 있다. 장기적인 투쟁의 목표와 성격 이 변화한다면 이는 "전략"적인 차원의 문제가 된다. 고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주객관적인 조건의 변화를 반영하는 문 ae ”전술“적인 문제가 된다. 하지만 조직과 관련하여 이 두 문제를 ABE 구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예컨대, 19년 유화 주치 이후에 학생회를 건설하는 문제는, 당시의 판난으로는 "전술"적인 문제였던 것 같다. 왜냐하면 당시의 비함법 조직들은 하생회의 건설에 노구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측면이 있었고, 또 함법화는 언제라도 역전될 수 있는 것 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잘못된 joe 드러났다. 아니.…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대중적인 shigi7a 투쟁은 유화 조치를 돌이킬 수 없는 PASE AMAT. 따라서 학생회는 정체적인 국면의 변화에 상관없이 중요성을 갖는 조직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학생회를 언제까지 존속시커야할 조직으로 생각해야할까, 필자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BE, 그에 대한 Bets 학 생들의 Roa 필자는 결정적인 계기나 과정을 통해서 학생희의 해체를 결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점은.."투쟁"조적은 투팽의 Pagal 의해서 건설된 Solu "전술"적인 국면의 번화에 따라서 얼만는지 유연하게 사고할 수 있고, t 그렇게 히야하는 조직이라는 것이다. --- page 7 --- | 각설하고 로 들어가겠다. 후선.,,원문을 Se 수 없어.,자계예 올려져 있는 짧은 인용문을 다시 적어 보겠다. 군사주의 문화-녹두대는 해체뇌어야 합니다 여성섬이 절저하게 배제된 전팽논리와 그러한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군대입니다. 녹두대는 어떤 조직입니까? 군때의 위계절서인 대장-중대장-소대장이라는 ZAP BREE 있으며, Foe] EAS 운동 질서 속의 EAL 안에 녹야나 있는 aE AF 의 문화를 남아나갈 수밖에 없는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 사회리는 공간에서 군사조직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She] 될 수 없으며 투쟁함에 있어 펄요성을 절감한다면 군사조직이 아닌 다른 체계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 군사조직인 녹두데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좋여희 주장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1. 녹두대는 군사주의 문화를 가질 수 밖에 없는 구조와 체계를 가지고 있다. 2. 대학사회에서 군사 BAS 용남될 수 없더(=>대학사회에서 군사주의는 용남될 수 없다), 1. 첫번째 주장예 대해 필자는 808 정도 공감한다. 녹누대를 비롯한 선봉대 조직은 기본적으로 일사분란한 체계와 기동력을 필요로 한 다. 필자 역시 경험한 바, 이러한 조직체계에서는 거리에서의(!) 투쟁성(더 정확히는 전투성)이 중요한 덕목으로 평가되고, 조직원들의 철통같은 규율이 조직(이 SEE 하는 투팽)의 성패를 가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러한 조직이 군사주의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이 야기하면 어불성설이 될 것이다, 2. 두번째 주장에 대해서 펼자는 90 정도 공감한바. 군사조직의 문제는 조선대의 상황을 반영한 것이고, Sole] 주장은 대학 내예서 군사주의에 대한 과단을 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대학사회 내에서 군사수의에 대해서 찬성할 수 있는 Abo! 염마나 있을까. 필자의 생각으로도, 현계의 대학사회 내에서 군시주의가 할 수 있는 긍정적인 HLS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그런데..위에서 필자는 8096, 9096라는 약간의 장난을 a] 꼬았다. 위의 주장은 "대략" BARE 간과하고 ae 문제가 있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ust Mobis” 조선대에서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서는 종여에서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 1 조직의 문제에 대해서. 일단, 과거의 군사조직이 가겼던 역사적인 성과와 한계를 분명히 할 펠요가 있다, 선몽대는 문명, 역사적인 산물이며 80년대 운동권의 치열한 문제의식이 들어 있는 조직형태이다, 이점 가지고 "군사정권과 싸우던 학생운농이 그를 닮아갔다"고 발장난 치는 ABB] 있다, 필자는 그러한 어설픈 비판에 동의하지 않는다. 다서 군사정권이 들어서고 합법공간이 사라진타면, 는 단연코 다시한번 군사조직을 결성할 수 있그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BE 과거와 전적으로 같은 것일 FE 없겠지만. 과거에 학생운동은 군사조직의 age BA, 이그 정도 Pas] 공간(거리에시/을 SRE 수 입있다, 이것은 BAS SAS 몰래, 매우 중요한 문제였고, 선붕대 LASS 제 He 남당해 왔다. 그렇다면 그 한계는 무엇이었나? 나는 선몽대가 군대와 동일한 체계,구조를 가졌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군사조직과는 "다른" 원리들을 그 내부에서 Ssh 키지 못했다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나. 다시 말해. 일샤분란함과 전투성을 가졌지만, 내부적으 로는 수평적인 판계를 지행하는 선봉대를 사교하지 SE 것이다, 왜 그랬을까? 더 Hal 그 Sel] 포항되어 있었지만, 선봉대 조직이 수직적인 체계를 수직적인 문화로 고착시켜 나간 We 사심이였던 것 ot 불론 내부에서 논쟁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의부에서 선몽대의 군사주의적 문화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던 많은 대중들이 있었던 것이 사설이며, 이것은 Be ads 말해준다. 필자가 Bold, 당시 운동권에게는 그러한 SWS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시각이 MG 것 같다. 족, 운동전반이 부덧혔던 장벽이 " 조직"의 문제에도 ease 것 같다. 현실사회의 종체성과 운동이넘의 전일성이라는 개념이 이념적인 mage 동얼단결의 구호로 다 성을 Mead 것은 실천적인 한계였다, 그 결과, 예컨대. AQ 운동가들은 칭바지를 입고, 거리에서 선봉대의 주변예서 Vo] 참여하거 We 활통하는 등 PAIS 날아가 BSS 보었다. olde Gays 주요한 덕목으로 심던 당시의 분위기에서 ola 수 이었다. Pele Aol 필자가 보기에. [다양한 서각과 AAG 가진 주체들이 어떻게 단결할 것인가의 문제를 고면하기 선으로 생각하고, 단걸하지 않는 사람들이 느끼는 도넌적인) 부 BUS 당연시했다. “통큰 난결"보다는 차라리 mato] ects 연대“이 더 올바른 원리가 oye grporcrelal 이 Be 얼마만큼 닝 '시의 정세에 무합하는 것일까이 als] 국떤에서 과거의 조적형태가 영마나 유용할까? Oe ae 광장을 전령(!)하는 것보다는 확보된 광장을 어떻게 구성해 내는가 가 더 중요한 문제가 oh, 학생운동이 자신의 조직형태를 선붕내라는 군사적인 형태로 지속시켜야 할 이유가 더 이상은 없는 것으 생각된다, 정세상의 이유노 UA, 옛 AB 대한 고집이 새로운 것에 대한 사고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펼자의 경험 2 녹두대라는 특정한 조직형태를 고접하는 이상 군사주의에 대한 철저한 비판은 불가능하다. 동시에 덧붙이고 VS 것은, 이것도 필자 경험이지만, 치열한 고민 없이..어떤 것이 청산되어야 하는지, 또는 어떤 것이 계숭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 없이 이루어지 는 는 조지프 조직이 망하는 저름질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대학 사회라는 공간에서 군사조직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Gyo] 될 수 없다" 론적인 주장에 불과하다. 상식이라는 것의 역사성과 더불어, 학생사회 내부의 다양성을 보는 봉대라는 대항폭력의 조직이 가졌던 차이점을 잊지 Whe 낭부한다. 는 주장은 너무나 Be 것들을 사상한 결 것만큼이나 군대라는 국가폭력 조직과 선 2 군사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해서 군사주의는 매우 강력한 비판이다. 한국사회에서 군대식 문화의 병패는 이미 오래전부터 지적되어 온 바이다. 특정 대기업이나 학교의 경우, 군대보다 더 군대식 문화를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더. 군대가 지향하는 조직원리를 사회에 적용할 때, 민주적이며 수평적인 관계가 ae 수 UPS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통 GAP AMmilitarismie}s 하면, 군대나 경활과 같은 폭력조직이 사회구성의 직접적인 수단으로 사용되는 Bee 지청한다. 한국사 >be 그 용법이 조금 독특한데, 군사정권에 의해서 근대화된 경험에 의해서, 군대식 발전전략과 문화가 사회조직 내무로 침두하여 사회조직의 내부원리가 되는 경우블 발한다. 여기에는 다른 많은 조직원리들, 예컨대 가쪽주의나 온정주의, 반공주의, 지역주의 등등이 함께 결합한다. 예컨대, 대학시절의 술자리를 생각해보라. 얼마나 Be 술자리에서의 폭력적인 강권(강제로 권함)이 친밀한 관계를 표현한다는 이유로 용남되었는가, 그리고 이러한 문화가 아직도 강하게 남아 있는 동문회를 생각해 보라, 개개의 이테올로기들은 결코 흔자서 작동하지 않 는다. 따라서 군사주의 의에 | 대한 비판은, 좀더 근본적으로, 쪼직문화의 일반적 원리에 대한 비판과 모색으로 이어질 펄요가 였다고 생각된다. 이 부문과 Gs SESS) 데만 강조사 우리에게 얼마나 유용만가에 내해서 재고래 Le Se] 14,운동가늘은 ars 개인 주의보다 더 우위의 ele Hala 이를 구현하는 LAL Saab 다루어왔다 문제는 역사적으로 몰 때, 민주주의가 개인주 "의에 기초한 것이 사설이었으며 우리는 그러한 개인주의를 경험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개 인의 퀸리플 우선시하는 개인주의는 분명 민주주의와 AES 보여왔다. 물론 시민들의 Melt 개인적인 수준에서딴 정해지는 것은 of 니다. 시면권은 개인적인 AUER 있지만, 집합적연(애컨대, 노동자들의 결사의 권리) Ades 있다. 그림 에도 Stee 깐콕사회애시 MUSA BET ESSA 중 중요한 FE TG 것은 OSG 화시하 가능했음을 TSE 권요가 있 다. 이것은 서구의 경험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것은 거대담론의 시대라는 시간적인 제약과 더블어, 가족,지역,민족 동 공동체에 sf 소촉을 유난히 강조해은 한국사회라는 공간적인 ator 작용했을 것이다. 그 결과, 운동진영은 민주주의에 대해 강력하게 요구하는 정도 만큼, 스스로 민주주의를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필자는 80년대 이후에 운동진영에서 강조된 짐단주의가 (조직의 운영원리와는 별도로) 사회구성의 Mee 한국사회의 See 현실을 똥파허는데 도움이 뇌지 Leche 점을 인정할 Bart 있다고 조심스럽게 AE 내리고 싶다, 단결의 문제에서처럼, 여기에서도 우리는 (나는) 개인들의 차이와 다양한 주장에서 줄발하지 많고 먼저 하나의 원리에서 줄발했음을 고벅하지 VS 수 없다. 9[학번인 필자의 시 대는 분병 80년대와는 많은 부분에서 달랐음에도 말이다. 분명, *민주주의보다 상위의 원리로서 점단주의"보다는 "민주주의의 결과로서 의 집난주의"가 더 올바른 원리였던 것 같다. see 전체적으로 조선대 종여의 문제의식이 어디에 있는지 4 모르겠지만, 그 문제를 통해서 평소에 하고 싶었던 넘두리를 풀어 보았다, 많은 비판이 있었으면 한다. 출처: 반미넷 i --- page 8 --- 전여대협,조선대 종여에 대한 소고 (참봄님에 보내며) 강수민 _2003-06-23 16:06:43, 조회 : 350, 추천 : 24 성실한 답변 abeud. 여성주의 마인드를 지니고 있는 동지와의 토론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그들의 장점은 BAST 논리적으로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것은 가부장적 주류문화의 그 거친 옥박지름과 쪽수와 통념을 동원한 압도적 공세가 한국의 여성주의자들을 긴장되게 무 장시켰다고 봅니다. 적어도 한국의 여성주의자로 <살아남기 위해선> 한두번 이상씩은 거대한 조직논리와 dee 떠야하는데, 이러한 학습경험은 aye 의자들에게 <여성주의가 SWel 주류조직>이 러한 EAS 얼마나 무지한 방식으로 해결하려 드는지를 a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이른바 )주류(자민동그룹)에 대한 뿌리깊은 불화의 시선을 조선대 총여학생희장님의 글에서 확인하게 되는 것은 저만의 ao] 아닐 것입니다. 사실 전여대협의 이 <Fucking USA> 부르지 말기 SES 제 토론의 주된 목적이 아닙니다. 조선대총여학생회장님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저의 시선은 전여대협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전여대협이 조선대총여의 <결별>선언에 대한 대안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가 에 대한 것입니다. | 분리를 주장하는 사람의 근거는 여러말로 표현될 수는 있지만 결국은 하나입니다. "내가 속한 조직은 나의 대안세력이 아니다" 라는 것이죠 참봄님 말이 맞습니다, 800808 USA 문제가 여성주의자의 운동방식을 전부 보여줄 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에게 이 Bae 전여 대협이 조선대 총여와 Lo] 분리와 정립을 요구하는 세력들에게 대안적 운동과 새로운 운동방향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한 eae 이어집니다. 저는 조선총여의 <결별>이라는 TE 보면서 왜 <전여대협>에 대한 발언은 모두 빠졌을 까하고 의문을 가졌습니다. 이건 비정상입니다. 한총련 운동으로는 여성주의자들의 정립이 요원하다는 We 다른 말로 <전여대협>은 이 Edo] 대한 해결능력이 없다는 인식과 같 습니다 어제는 전여대협의 게시판, 각급 대학 총여학생회 게시판, 그리고 후배녀석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주의 게시판, 마지막으로 조선대 총여 게시판을 돌았습니다. 이것은 조선대 총여의 <결별>을 지지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오히려 전 <저것은 분명히 아니다!>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전여대협과 한총련운동이 SA 정립되어 특유의 생명력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이러한 분리와 Se 가속될 것이며 이러한 분리와 이탈은 양질의 변혁역량을 잉테하는 것일 아니라 주력군이라는 여성대학생, 여성민중운동과의 극심한 피리로 이어짐 것이 분명합니다. 즉 현단계 변혁주류와의 <분리>의 방향은 <여성주의자늘의 절갑,전문가들의 결합>이지 <여성미중들과의 현신적 결합>이 아니기 때 문이며 그것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 또한 아닙니다. 보이는 현상은 여성주의라는 바람이 거세계 몰아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본질에 있어서는 <여성주의자 그룹들의 백가쟁명>이며 그중 절반이상은 한국사회의 근본적인 개조와 제국주의 문제에 대한 비타협성을 거세당한 <매니아 그룹>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것이 그러면 부정적이기만 한 것인가 ? 시민운동 역량의 강화와 중앙정치에 실제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법제도의 개혁운동의 강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의 운동은 한국시회 변혁운동을 책임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반의 운동, 계급과 민족담론 만큼이나 큰 <여성주의>는 자처한다고 형성되는 것이 아니며 <책임질패만이> 가능합니다. 게시판에 어떤 동지는 한총련이 이제 여성주의라는 YES 계급과 So] 동일한 BTS 보아야 한다고, 그래서 한총련이 여성주의에 대한 새로운 인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합니다. 전 그 <새로운 인식>에 주목합니다. 그러나 여성주의가 계급,민족담론과 동일한 범주의 것은 절대로 아니며 그렇게 될 수 도 없습니다. 그것의 FAS <여성이 세상의 절반>이라는 <여성전선>이 사회와 AAS 근본적으로 변혁할 만큼의 계급,민족적인 통합력을 가질때만 이 가능합니다. 계급과 민족문제를 떠난 <여성담론>이 현실에서 그 어떠한 진보적인 역할을 가질 수 있다고 보는 것은 망상입니다. 또한 그러한 <여성 전선>이 형성될 수 있는 몰계급적인 전선은 운동의 상충부,시민사회단체 성원들 사이에서만 가능한 것이지 한국여성민중들의 운명문제 와는 전혀 AM] 없는 것입니다. 거꾸로 <몰성적인 계급과 민족>에 여성의 자리는 없다는 Be 진리입니다. 이것은 여성운동이 대단히 항구적이며 지속적인 운동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여성운동은 <분리되어서는 안되는>성격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대총여학생회장님의 결별선언은 이해할 수 있지만 변혁과 여성운동의 미래를 본다면 대단히 <무책임한 아마츄어적인 발상>입니 다 여기서 무책임하다는 것은 <한국여성민중들의 운명>에 대한 AYIS 결여한 <한 여성주의자의 선택>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해방>의 문제와 <환경문제>가 영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사회역사적 조건아래에서 변혁단계와 노정이 없는 것이 아 닙니다. 전략적 목표와 과제가 있으며 그것은 현실화 되어야 합니다. 한국의 여성주의자들은 대단히 장기적이고 항구적인 <역사인식>과 함께 현실에 있어서는 더욱 정밀하고 투철한 <변혁관>을 소유 해야 합니다. 늘날 환경주의자들의 노력과 분투에도 불구하고 <자본주의적 파괴양상>은 PS 수 없는 것으로 치닫고 있으며 여성주의자들의 노고 에도 불구하고 <반인륜적인 성범죄>과 <성매매,수탈>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세계 유래없는 반전평화운동에도 이라크에선 학살의 피냄새만이 진동했으며 여성주의자들의 <반군사주의 선언>은 민족의 공멸 들일 전쟁 앞에서 공허한 메아리만 울리고 있습니다. ttfo 불러 그럼에도 순진하게 반자본주의니.반군사주의니.여성주의의 분리가 민중들의 운명을 책임질 수 있다고 선전하는 것은 철저한 <기만>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문화예술운동, 여성주의, 동, 환경운동과 깥이 항구적이며 영속적인 성격의 운동이 첨예한 <변혁과 yr, Vs 상실함으로 --- page 9 --- 인해 오는 결과는 동반몰락에 다름아닙니다. 그들은 오히려 변혁 주류보다 더욱 투철하고 높은 책임성을 지녀야 본궤도에서 자신 운동의 열매를 획득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그 러지 않았을때 그것은 자족이며 체제내의 개혁에 매몰되는 유약한 운동으로 전락합니다. 전 제 아내와의 만남을 [공장의 노동탁아 LSS 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인연으로 제 후배나 동료들은 해외나 국내에서 여성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있었고 이것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시대 여성문제 민쪽문제 계급문제의 교차점과 가장 극심한 모순의 지점은 정확히 여성노동자들이 집중된 사업장에 있었습니다. 한 국 직업여성중 6명중 1명이 윤락업에 종사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구제금융과 사회의 WHA 에너지 고갈,반성매매운동이 지식인 그룹에 서 이루어지는 여성운동 특유의 약점과 계급/문화의 문제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제 PTE 골프장 캐디,(이른바 CC 노조)의 문제가 방영되었습니다.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면서 눈물이 나더군요.작년 기억이 났습니다. 작년 여주와 경기도 인근에서 캐디들이 노조를 결성하겠다며 구사대 Asal 난도질 당하며 힘겹게 싸웠던 적이 있습니다. 캐디들 에게 가해지는 성폭력,인권유린의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들은 절박한 지원와 연대를 요구했으며 505 선호를 보냈지 만 여성주의자 그룹에서는 한단체도 함께 싸우지 않았습니다. 군산에서 성매매 여성이 창살에 Ae 화재로 사망했습니다. 장례식에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참석했습니다. 그러나 그 뿐입니다. 다시 되풀이 될 것이며 되풀이되는 장소에 여성단체들이 운집할 것입니다. 한국여성운동의 운동방식은 마치 NEWS7} 사회문제에 경종을 울리는 캠페인 방식에서 한걸음도 못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매매현 장에서 그들에게 <복지>를 주고 엄정한 <인권감시>를 하고하는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장에서는 얼마나 초기는 이야기인지 한번이라도 성매매현장에서 싸워본 사람들이면 알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의 여성운동이 대단히 윤리적이며 휴머니즘적인 YAS 가지고 YER 보이며 홍석천님과의 연대의 목소리와 월경페스터발 등의 여성마인드,성정체성 문제에서 첨예한듯 보이지만 현실은 대단히 무기력한 그룹이라는 것입니다, 정리합니다. 전 전여대협이 누구를 추종하고 누구의 운동마인드를 Sule] 지금 한총련 여성운동의 활로를 열 수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부족점은 과감히 시인하고 없는 것은 없다고 하는것. 또한 우리가 지니고 있는 훌륭한 유산에 대한 확신과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총련에는 힘이 있고 특유의 생명력있는 운동 노선이 있습니다. 민중속으로 ! 여성민중속으로 ! 자기변명이 아닌 더 높은 책임성으로 ! 분리가 아닌 ade, 산개가 아닌 힘있는 전선으로 ! 항구적인 성격속에 투철한 변혁이넘을 | 전 이러한 사상적 본령을 Sal 세워야 한국여성운동이 ARS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참봄님 보세요. 첩첩산중이네요. 강수민 2008-06-22 19:01:24, 조회 : 221, 추천 : 10 저기 혹시 전여대협 일꾼이신가 봐요 ? 머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다 동감하구요. 다만 제가 지적한 문제가 <표현의 자유>의 문제와 <여성주의>가 충돌하는 것 처럼 말씀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가령 표현의 자유문제든 문학예술작품이든 사상/문화적 시각을 배제하고 <순수표현>을 말 할 수 없는 것 처럼 문학예술작품이라고 해 서 여성에 대한 성비하적표현이 용인될 수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만일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반여성주의>적인 작품을 응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제 싸움의 묶이기도 합니다. 이문열<선택> 이든 문제작<나쁜 남자>든 OBES] <오아시스>의 문제는 말입니다. 전 솔찍히 말씀드리자면 님이나 전여대협이나 <인텔리적 엄숙함>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yo 답변은 그런 점에서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다시 묻습니다. (Fucking USA} 여성에 대한 비하와 성매매를 연상시켜, 그것의 문화적 코드가 <간강에 대한 신화>를 부채질 하는 aut? 예술적 YEE 아니며 수용자들의 의미 또한 아닙니다. (물론 Mother fucker 라는 표현이면 전혀 다르겠죠. ) 저는 다시 반복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님이나 전여대협의 제안은 <여성주의적 입장>이 아닙니다. 고품격 사회를 염원하는 학생들의 <귀족주의적 훈계>입니다. 그 훈계가 수많은 네티즌들과 민중들에게 겨누어졌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발 가르치려 들지마세요. 다시 부탁드립니다. 욕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에 대한 입장문제> <사상적 관점>문제를 Sola 살하남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조금 심하게 말씀드리면 전여대협의 이번 제안의 본질은 <인간의 자주성과 SAS 훼손하는 - 욕하지 말기 운동>입니다. 굳이 여성에 대한 문제 말고도 인간과 계급에 대한 비하적 표현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전 이 운동이 고상한 풍모와 품격을 주장하는 <고품격 엄숙주의>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SSS 모두 없어져야 하는 것이군요 ? 더구나 어원을 따져가면서 가르치려 드는 건 더 마음에 안듭니다. 이런 식의 지식인운동이 얼마나 허망한지 몇가지 예만 들어보죠. 요즘 241A 청 바지 | 입고 다니지요 ? 너나 없이 요즘은 입지만 이 문화의 수용초기에 이런 우끼는 논쟁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양키 할렘문화라고 표디하고 어떤 사람은 흑인의 저항주의 운동이라고 합니다. Sele] 저항주의 VES 표상이 된 이유야 --- page 10 --- 아시겠지만 백인경관들의 잔혹한 총질난사에 항거해서 할렘가에서 총탄으로 누더기가 된 피의자의 옷과 같이 Yer 퍼포먼스를 했다 고 해서 그렇습니다. 참봄님. 여기에 문화적 어원과 언어의 어근을 따지는 식으로 이 문화를 평가하면 얼마나 골패리게 되는 줄 아십니까 ? 한쪽은 미국 쓰 레기문화의 무분별한 수용이라고 보며 또 PSL 흑인저항정신과 젊음의 표상이라고 합니다. 전 이거 우끼는 논쟁이라고 봅니다 파란색 콘택트렌즈 끼우고 머리에 갖은 색을 다 입혀서 사람들이 다니죠? 이건 긍정적인 여성주의입니까? 반여성주의입니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됩니다, 여기에 하나 더 사상적 재단의 소스를 하나 더 넣어 볼까요 ? 전동과 민쪽적 미감이냐 ? 아니면 헐리우드 쓰레기 문화인가 ? 내지는 일하는 ASX SA] 것이냐 ? 아니면 소비하는 자본가의 문화인가 ? 씨 - 팔이라는 말도 사용하지 말자고 했죠 ? 4 - 할에서 파생된 것이 무쟈게 많습니다. qs 들면 님들이 너무나 많이 아셔서 보편적인 민중들은 별생각없이 쓰지만 굳이 000(#이라는 욕에서 이나 성매매와 간강이라는 코드를 찾아낸 것 처럼 Ads 들이대면 Al. 씨- 발.. 우이 떠.…. 쌓. 모두 없어져야 합니다. 왜 이것만 없어져야 합니까 ? 우리 마당극과 민요와 사설과 판소리에 등장하는 민중연희의 욕설과 FAS 모두 없어져야죠. 가령 <하해별신굿탈놀이>나 <고성오강대 >는 제일 먼저 철퇴를 맞을 반여성주의적 문학예술 작품이므로 두고 두고 [보지 말기 운동]을 벌여야 하겠군요, 왜나구요? 한번 보세요. 님의 표현중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욕을 여자가 만들었올리 만무하다고.… 역대로 계급의 역사가 출현하기 이전에도 남성의 폭력성이 사회문화를 만들어왔고 그렇게 대대손손 주류를 유지해온 사회문화전체가 가부장적이며 폭력적이기 때문에 청산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겠군요. 저 역시 그렇습니다. 대대손손 지배계급과 기득권들이 만들어 온 이 저주스러운 자본주의 문화가 청산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인식을 Re 것과 그것을 대중운동으로 제안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자본주의 문화 반대 운동>의 성격 으로 여성운동이 전락해서야 되겠습니까 ? 머가 <문화혁명식>이며 <민중훈계형-의 운동인지 정말 모르겠습니까 ? Be 이것을 <여성주의>와 <표현의 자유>가 SER 것으로 묘사했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전 이 투쟁을 발의 하고 동의한 사람들이 아주 자기만족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800&이라는 말의 어원을 따져들며 쓰지말자고 하는 주장에 저는 여성의 입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인텔리들 특유의 결벽성>을 보게 됩 니다 | 영어에서는 (ealolehe 것이 있습니다 줄임말이며 님들이 염원하는 고품격 언어에서는 전혀 사용되지 않지만 광범위한 사람들이 쓰는 BPS 이 슬랭을 LBS 하류 Be 문화라고 평가절하하기도 하지만 그 생명력은 이미 주류사화에 까지 접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어의 어근과 파생되는 의미를 재단해서 사용해야 할 것과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 슬랭 이라는 문화가 없어져야 합니다. 서구식 욕설 또한 우리네 욕설과 다를바 별로 없습니다. 성행위,부모에 대한 흑설/성기에 대한 비하가 태반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가 여성주의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주의 문제>임을 저는 이미 말했습니다. 다시말해 문화주의적 입장이라면 누구도 이 문제를 그런 단조로운 논리로 다루지 않습니다. <여성주의>는 이 <욕문화>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전 이렇게 감당할 수 없음에도 자족적인 슬로건으로 즐거워하는 구호를 또 알고 있습니다. <조선노동당 반대, 자본주의 반대>라고 하는 사회당의 그것입니다. 이럴때 운동은 소아병이 되며 사회과학서적으로 해설하는 운동으로 전락합니다. 물론 그런 지적인 유희를 즐기는 사람은 그런 방식에서 쾌감을 느끼지만 제가 보기엔 돌맹이 하나도 움직일 수 없는 이념적 유약함의 다른표현에 불과합니다. 다시 말합니다. Fucking USA 를 그냥 내버려 두십시요. fuck 이라는 표현이 들어가는 모는 외국영화에 반대의 Ade 들이밀던가 말입니다. 것입니 떠0 필요하다면 국림영상진흥원에서 70년,80년대의 Gast 가위질의 근거가 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하다는 것 역시 발견할 수 있 엄하고 엄숙한 공권력과 엄숙주의 운동의 패배는 불을 보듯 뻔한 것입니다. A --갈이라는 SE 그냥 두십시요. 씨바..라고 하는 인터넷식 표현두 그냥 두십시요. 졸라 라는 청소년 식의 욕설두 그냥 두십시요. 쪼까 라는 욕설두 그냥 FAAS '조까는 소리 달나라 가서 해라"고 하는 SE 그냥 두십시요. 빙-신..비용신..이라는 장애차별적 표현두, 쪼다라고 하는 반장애운동적인 HAF 또라이라는 말에서 다시 어원을 찾아 가르치려 들지 마십시요. : <개*끼>라는 말이 사람을 귀축에 비교하며 인륜을 저버린 패륜적인 욕설이라고 쓰지말자는 운동하면 동의하겠습니까 ? <Mem>ebs 욕이 누구의 자식인지 모르는 사생아를 비하하며 여성의 성기를 빗댄 반여성주의적인 욕설이라고 하면 동의하겠습니까 ? 조까라는 욕이 그 <아름다운 AMADE 비하하며 남근중심적인 성관계의 억압성을 드러낸 Soleo 사용하지 arte ? --- page 11 --- 정리하자면 여성운동이 힘든 것이 아닙니다. = |식인 운동 특유의 나약성과 결벽성이 여성운동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문화적 a2 ead 들고 0-30대지식인 여성들만을 FASE 지적만족심을 채우는 운동이 OEE MATE 것입니다 EL 민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운동이며 그들 스스로의 Ho] 현장에서 피어오르는 그들 자신의 운동입니다. 운동이 힘들때에는 이유 가 se 전여대협의 운동 마인드가 위험한 이유는 강단 몇몇에서 밖에 인정받지 못하는 주장을 보편타당한 여성대학생들의 운동으로 만들려 고 하는 정형적인 <지식운동,자유주의 페미니즘>에 자꾸 자신의 이론적 aS 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추신. 제가 볼때 정말 정화해야 할 욕도 있습니다. (엄창) - 니네 엄마 창녀다 (니- 기미 조또) _ 니네 엄마 조지 그러나 다시 한번 봅시다. 옥이라는 것 지가 패륜적이고 반인륜적인 USS 담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유교/엄숙주의>의 영향을 받아서 성적인 표현과 yes 대한 욕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그만큼 억압되고 금기되어 있는 민중들의 문화가 주변부문화 S08 로 나타나는 것이지 반여성주의라는 코드로 BAS 들이밀 문제가 아닙니다. $e 금기입니다, Sf 그 자체로 반사회적인 내용과 반인륜적인 USS 담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Se 없앨수 없습니다. 욕은 엄숙한 사회, 도덕적 ESS 해대는 조까구 자빠진 사회에 대한 파열구이며 NSS 감정해소창 이었습니다. 이번에 엄숙하며 도덕적 훈육을 해대려는 참봄님같은 주장이 영 못마땅한 것이 사실입니다. 조김미옥님은 한종련과 사상/조직적 결별을 선언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여성주의 GALS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연대체>를 제안했습니다. 저는 조김미옥님이나 조선대를 잘 모르기에 정밀한 인식을 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분별할 수 있는 것은 조김미옥님의 <여성주의사상>이 새것과 BER] 혼재되어 긍정성과 더불어, 편향에 대한 <역편향>또한 심각하게 보인다는 것이 제 우려입니다. 더욱 단조롭게 표현하자면 조김미옥님의 이론적 근거와 사상이 저로서는 전혀 새롭지 GS 뿐 더러 기간 <좌와 여성주의자>의 극심한 OHS 그대로 노정하고 있기에 WHOA] <결별션언>보다 aisle 것은 aves) <ae 사상과의 결별>입니다 제가 파악할 수 있는 정도야 조김미옥님이 올려주신 <선언>과 <제안>정도입니다. 반박의 Bale 조김미옥님에 대한 [품평]에 있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여성운동의 좌표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 가 > 입니다. L 한총련 조직문화내에서 <여성주의 운동>의 정립은 요원하다는 인식에 대해 조김미옥님의 주장대로 한총련내의 여학생조직은 이미 붕괴되었습니다. 이것은 90년대 중반부터 계속된 현상이었으며 대학내 자치기구와 함께 <동반몰락>의 BIS 보였습니다. 문제는 님의 주장대로 한총련 여성운동의 몰락은 '제대로 된 여성주의' '분리된 여성주의'의 도제 iat 않습니다. 수없이 많은 단체들 이 한총련과의 분리와 결별을 선언했지만 대학사회에서 자기생명력으로 전진하는 여성을 비롯한 부문단체들은 거의 없습니다. 비슷한 예로 전 대학내의 문예조직에서 광범하게 벌어졌던 <도구화 논쟁>을 들수 있습니다. 여성주의가 민족담론의 포로가 되어 <거 대전선의 충견대>의 역할을 자처하는 순간 여성주의의 몰락이 필연적이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100% 동의할 수 있습니다. 가령 <밥.꽃.양>과 같은 경우 가부장적 노동운동의 폐해가 결정적으로 여성노동자들의 희생을 담보로 버티고 있는 거대한 구조물이라는 것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예리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한총련을 비롯한 학생운동조직의 몰락은 단순한 이론적 노선의 문제에 있지않고 오히려 <계급성과 민중성>에 있습니다. <계급>이 없는 운동은 필연적으로 <문화주의/지식인 운동>으로 전락하며 민중에 뿌리박지 못한 운동은 인텔리들 스스로의 지적허영심 을 채우기위한 <계도와 가르치는 운동>의 제한성을 보여왔습니다. 수없이 많은 여성주의활동가들이 변혁주류그룹과의 AWS 선언했으며 수많은 문학예술 일꾼들이 분리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실험의 결 과가 증명하고 있는 것은 다양성과 변혁의 토대가 더욱 굳건해진 것이 아니라 변혁운동의 원칙적노선에 대한 훼절이었으며 현장민중 들과의 극심한 괴리였습니다 학생운동가들이 노동계급으로 투신하지 않습니다. 노동계급으로 투신하지 않으며 학생그룹들의 절반이상은 졸업과 동시에 문화주의운동, 지식인운동,여성주의운동으로 방향선회를 하게 됩 는 ee 학생운동이 정립해야할 산적한 © 과제들이 표류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경우 자신의 ANS 합리화 하기 위한 <위회적 동지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저 논쟁으로 도구화>되고 있다고 봅니다. 1995년예 맹위를 BRA <애국적 사회진출론>은 많은 Passo] 진정 애국적으로 사회진출하는 데에 ESS 주었던 것이 아니라 --- page 12 --- 자신의 변혁이념을 훼절하고 중산층운동으로, PSS 장식과 ETH 만들며 그들에게 심리적위안을 주었던 대표적 이론이었습니다. CHUA <여성주의 운동>의 치명적 AVE 오히려 <한총련의 조직문화>라는 표적에 있지 않고 대학생여성주의 운동의 주체가 없다는 데에서 찾아야 합니다. Od 말에 들어 한총련 여성운동은 붕괴하기에 딱 알맞은 조건을 갖추었다고 보여집니다. : 이미 총여학생회 대표자는 여성주의자가 선출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진영과의 의석경쟁을 위해 급조되기 일수이며 그들의 의미있는 활 동은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이것은 한총련 여학생운동의 주소가 어떠한지를 반영합니다. 그렇다고 <좌파 여성주의>운동의 이념적 허약성이 면죄부를 받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한국에 소개되고 있는 여성주의의 이론적 근거돌은 대부분 00년대 서유럽 페미니스트와 중산충페미니즘에 경도되어 있으며 채식 주의와 문화주의 언어기호학과 신학적 담론과 결합한 운동으로 편향되어 있습니다. 이른바 <성정체성에 대한 자기결정권>문제,<성적소 수자 운동>은 의미있는 운동이지만 이미 변혁의 주력으로 떠오른 <비정규직-여성노동자>문제에 대한 극도의 무기력증, 민중들의 삶의 현장에서 피어오르는 <여성주의>는 ES A 찾아봐야 볼수 없다는 AAS Sz]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한국의 여성운동이 <여성민중 없는 여성운동> , <강당학파가 주도하며 시민단체가 결합하는 문화주의 여성운동>으로 표류하고 있는 현실과도 잇당아 있습니다. 이것은 기간 척박한 토양에서 여성주의 운동을 이끌고 왔던 그들의 노고를 평하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한총련의 여성운동 새롭게 정립되어야 한다는 현실인식>과 <여성주의운동 주류의 이념적 허약성>의 문제를 동시에 바라보지 않고서는 [새로운 여성주의]가 창출 될 것으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총련이 가부장적이다「 전제규정은 씀쓸합니다. 오히려 기간 한총련은 여성주의문제에 대한 입장이 없거나 <전여대협>의 도구화의 측면에 주목하는 것이 먼저이며 결과적으로 <결별> 의 문제가 아니라 <생산>의 문제에 착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이것은 한총련에 대한 <주체적 입장>을 견지했을 때만이 가능한 이 야기입니다. 공은 자신에게 과는 동지에게 돌리는 방식이야 말로 한총련운동약화의 독약이었음을 인식했으면 합니다. 즉, 현재 에너지 없이 표류하 고 있는 PALEY 모든 영역의 문제에서 여성주의만을 떼어놓고 자신의 BRS 위해 비판대상을 한총련으로 잡는 것을 공허합니다. 그 이유는 조김미옥님이 제시하는 여성주의 운동의 이념적 좌표가 새롭지 않을 뿐 더러 오히려 극심한 편향을 노정하고 있기 때문입 니다 전 조김미옥님이 이념을 <수입>하려 들거나 <표절>하려 한다는 강한 느낌을 받습니다. 모든 사회적 이넘의 정당성은 해당사회의 민중들의 현실에 있으며 적어도 조김미옥님이 사용하셨던 <변혁운동>이라는 좌표는 삶과 두쟁의 주인으로 내세우는 데 목적이 있는 것 처럼, oa 기성이론, 새로운듯한 이론으로 ASSES 이합집산 편제하려는 AEE 지식인들의 약점입니다. 오히려 여성민중, 여성들의 생활적 현실문제에 정확히 착목하는 것이 모든 운동의 출발이어야 합니다. 2 국가주의와 민족주의의 해체 주장에 대해 몇몇 지식 °} L Be 모르는 ㅅ ISS <국가주의>와 <민족주의>의 BAS 200 진영의 사상성 낙후성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하나만 알고 }상적인 편향입니다. 국가주의/민족주의/인종주의/혈동주의, ATH] GIS 제국주의의 이넘동원체제에 있습니다 즉 조김미옥님은 일관되게 자신이 활동해야 할 주 방향을 국가주의,군사주의,민족주의로 표현하면서 이것의 공적이 <제국주의 문제>라는 것을 은폐,생략하고 있 습니다. 오늘날 진보진영은 <제국주의 문제>에 대한 입장과 투쟁방법에서 자유로울수 없으며 이것은 <여성주의>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이말은 <여성주의>가 <거대담론>에 매몰되어야 한다는 논리가 아니라 제국주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과학적 규정>입니다.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고 외세에 의한 정치.경제,군사,문화적 침탈에 저항해서 싸우는 문제는 <민족주의/국가주의>로 규정하는 것은 오 히려 <제국주의문제>에 대한 투항선언이거나 문제본질에 대한 교묘한 은폐에 지나지 않습니다. }령 윤금이씨 사진게제를 둘러싼 공방도 이러한 측면을 잘 보여줍니다. (시선사용의 문제,카메라앵글의 문제, 좌파여성주의자들은 NLAGO] <민족의 수치 - 양공주>라고 비난하다가 미군에 의한 범죄가 발생했을때 <민쪽주의 AAS 위한 도구> 로 <민족의 De 승화시킨다고 주장합니다. 즉 더욱 정직하게 표현하면 그들의 긍정성 이면에 4[진영을 공격하기 위한 훌륭한 소 재꺼리로 윤금이씨문제가 작동하고 있다는 것 역시 정확히 보아야 합니다. 것은 오늘 여성주의가 여전히 이념적 입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반중이며 오히려 자신의 이념적 근거를 선전하기 위해 상대진영 을 힐난하는 공격수로 작동하고 있다는 비참한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엄밀히 말해 담론을 재생산하기 위한 이념적 ETE <여성 주의>가 활용되고 있으며 많은 여성주의자들의 <민족담론>에 대한 공격 또한 그러한 YAS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케케묵은 대리전을 보는 듯 합니다. 조김미옥님께서는 무엇을 보고 국가주의/민쪽주의라고 규정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다만 분명히 말씀드릴수 있는 것은 모든 변혁운동은 노정과 Gay} 있으며 오늘 <제국주의 Baal 대한 현실적 해답과 실천적 지침 을 담고 있지 않은 이상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을 <민족주의/국가주의>로 낙인 찍어션 안된다는 것입니다. 가령 베트남 민중들의 한결같은 이념은 <민족 독립>이었으며 이것은 호치민으로 대변되는 그들 시상의 정수였습니다. 그들의 이념은 민쪽주의입니까 ? 국가주의입니까? 사회현상에 대한 ASA 고찰의 핵심은 문제의 본질과 현상을 가르는 문제이며 개연성으로 연루된 모순근원의 포착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제국주의 문제 - 주권문제>이며 <총자본과 총노동>의 대결문제입니다. 외국인노동자문제와 비정규직 문제 또한 그렇습니다. 한국노총에서는 이 LAS BHAT 민주노총이 받아않았습니다. | 때로 민주노총내에서도 정규직-비정규직 문제는 만만치 않은 위화감을 주고 있으며 이것은 자본이 의도한 <선별착취>가 큰 효력을 발 휘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민족담론>이 의미없는 폐기물이며 <반전평화 운동>이 대안적 운동으로 효력을 가질 수 있다면 그것의 역사적 LAS 들어야 합니다. 물론 제가 보기에 전혀 대립적이지 않은 문제인데 조김미옥님이 지나치게 협소한 관점으로 문제를 가르는 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 3. 가부장적 조직질서와 문화의 해체에 대해 이른바 여성동지들이 남성동지들의 뒷치닥거리르 해야한다는 관행에 대해 반대합니다 x u 조선대의 학내문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어도 저는 너무나 귀감이 되고 훌륭하게 가정과 투쟁을 꾸려나가는 부부를 느 고 있습니다. 은선 ㅇ --- page 13 --- 물론 아이의 양육문제와 생활비문제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며 적어도 부부끼리 풀기에 만만치 않은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총련의 문제라기 보다는 좌파/[.진영을 FEA 전체진보진영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 : 문제의 해결은 <관점>의 문제에서 비롯되며 해결책은 <부부>와 함께 <조직문화>가 이 문제를 포용할 수 있는가에서 나옵니다. 부부라는 것의 핵심은 육체적 결합이 아니라 정치적배려와 정치적동반자로서 작용해야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조직보위>를 이유로 조직내 성폭력을 무마시키고 피해여성동지에게 함구를 요구하는 조직질서의 문제는 한총련의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전 오히려 그 조직의 상충부가 얼마나 낙후된 사상에 전염되어 있는지, 또한 사람의 정치적 생명을 다루는 문제에서 얼마나 기계적인지 를 보게됩니다. 보편적인 사람들의 <도덕관념>에 비추어 오히려 운동집단이 그 해결에서 떨어진다면 이것은 <조직보위>나 <가부장의 문제>가 아니라 그 운동집단의 [사람에 대한 입장문제, 정치도덕적 낙후성]의 문제에 데스를 대야한다고 봅니다. 조직을 보위해야 하는 이유는 <운동이념의 순결성>을 보위하는 것으로 명분이 섭니다. 녹두대 해체의 근거로 녹두대 조직질서가 군사주의 위계를 답슴하고 있다는 점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편협한 사고방식이라고 봅니다 대학내 병영문화를 지니고 있는 요소로는 <예비군훈련> <학군단> 체제가 있습니다. 또한 이 학군단 체제는 이미 대학내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시때 대학이 바로 전투구조물로 바낄수 있다는 점에서 극심한 병영문화입니 다 이것은 온사회가 병영화되어 있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입니다. .그러나 녹두대의 문제는 다릅니다 (물론 저는 현재의 녹두대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다만 과거의 정치군사조직이었던 오월대녹두대의 후신이라고만 짐작할 따름입니다) 그 명칭과 조직구분이 기존의 군대문화를 답슴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것은 현상적인 문제입니다. 본질은 현재의 녹두대 내부의 관계가 의리와 동지애, 민주주의에 기반하지 않은 상명하복,명령전달과 WE 유지되는 집단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또한 모든 단체의 존립근거는 변혁을 위해 이로운가 위해한가로 판단해야 하며 그의 역할로 보아야 합니다. 만일 녹두대가 현재 당으로 전진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학내 정치조직으로서 역할이 있다면 그 역할은 인정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ㆍ 명청의 문제가 학우들에게 위화감을 주며 소대장중대장의 호칭문제가 군사주의의 반영이라면 바꿀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이 해체의 근거라면 지나치게 협소한 주장입니다. 적어도 광주지역의 운동지형과 역사성에 대해 정통하다면 1989년 이후 세계유래없는 공안탄압과 폭동진압유형의 시위진압, 학내침탈의 문제가 광주전남지역으로 집중되어 있었으며 그 준군사조직이 바로 전대협과 통일운동의 가장 믿음직한 보위력으로 작동했다는 긍정성 에 대해 인정해야 합니다. 변화의 혁신의 문제는 현재 녹두대의 존립근거에서 제기해야합니다. 님이 보시기에 명청문제를 쁘고서도 녹두대는 군사조직입니까? 군사훈련과 군기로 사람들을 다스리며 물리력으로 상대를 타승하려는 군사조직입니까? 한반도의 병영문화와 다른사고체계에 대한 금기와 중오의 문화는 바로 <분단>이라는 구조물입니다. 이것은 <군사주의>를 반대한다는 문화주의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한국사회의 본질적 문제 <분단-예속-제국주의>문제가 해결되면서 상보될 수 있는 첨예한 문제입니다. 가령 스위스의 경우 <양심적 병역거부>와 <징병>의 문제가 국민투표로 갈 정도의 국민의식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것은 매개 나라의 처한 조건과 역사성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는 자료이지 모든 시기 투쟁의 Sao] 이러한 <반군사주의>로 대치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한국 변혁운동내 좌파진영의 약점은 지식중심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_ 그리고 <민쪽주의의 위계질서>라는 말은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만일 일부 좌파활동가들이 어른과 혁명선배에게도 <누구누구씨>라고 호칭하는 EH] 대한 궁정성을 선전하기 위한 것이라면 더욱 절망적입니다. 4 대안적 여성운동<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이념적 편향성에 대해 앞에서도 언급한 것 처럼 <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이념적 편향성문제의 핵심은 바로 계급성과 민중성입니다, 여성주의 역시 여러 충위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주체와 동력구성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조김미옥님이 제기하신 여러가지 좌표들은 긍정성에도 불구하고 변혁운동의 원칙성을 심각하게 훼절하고 있습니다. 가령 주변인으로서의 장점 - 억압에 대한 동찰력과 또다른 억압에 대한 저항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무정부주의의 역사성을 계승한 무 책임성>이 아니라 <변혁운동에 대한 책임성>이 되어야 합니다. 여성주의의 가능성은 변혁운동의 주류에서 이탈해있다는 관찰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철저함에서 옵니다. 제국주의-계급의 문제에서 가장 심각하게 영향받는 집단이 여성이라는 인식과 함께 사회문화에서 여성이 주인으로 섰을때 그 영향력 에 대해 상상해야 합니다. 만일 그것이 아니라 <제국주의-계급>문제가 거대담론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부터 자유로와야 여성운동을 잘 할수 있으며, 매몰되어서는 안된다는 편향된 논리가 가져오는 후과는 더욱 업청납니다. 이것이야말로 무책임하고 자신의 이넘적 허약성을 변호하기 위한 Fe 사상 이며 민중의 염원과는 인연없는 기회주의사상입니다. 조김미옥님이 어떠한 WE 거치고 세부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상처가 되지 GS 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아울 러 제 ZS 조김미옥님이 제시하신 이론적 근거에 대한 비판 뿐만 아니라 한총련내 여성운동의 낙후성에 대해서도 지적하기 위함입니 다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답변기다리겠습니다. 추신. 한총련 동지들이나 조선대 동지들도 이문제를 개인을 힐난하기 위한 무기로 삼지 말 것이며 자기 노선의 무오류성을 역설하는 식 으로 논쟁하지 않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적어도 한총련내 여성주의운동에 대한 무관심과 무대책은 어제 오늘의 Yo] 아니기 때문입 니다. --- page 14 --- 조대 총여학생회장의 선택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우공이산 2003-06-10 02:31:46, 조회 : 626, 추천 : 5 민중의 자주적 요구는 사회발전의 정도에 따라 수준차를 나타내게 됩니다 세계혁명사에서 가장 복잡간고한 특성을 지닌 한국변혁운동은 사람중심의 철학원리에 따른 새로운 변혁론에 입각하면서 본격적 발전도 상에 올라셨습니다. 새로운 변혁론에서 말하는 바는 민쪽해방, 계급해방, 인간해방의 매단계에 국한되지 않는 보편적이고 항구적인 변혁의 원리입니다. 그것 은 생산력과 생산관계 사이의 모순이라는 Wao ee 을 넘어서는 것이었고 인간해방의 보편적 원리를 담지한 민중자주성 실현이라는 명 제였습니다. 오늘날 한국변혁운동은 여성주의라는 신사조를 접하고 있습니다. 선전사상에 민감한 학생운동에서 선도적으로 제기하기 시작하여 이제 본격화되기 시작한 여성주의는 선행이론의 계급해방원리에 따르 면 해명할 수가 없습니다. 여성해방은 민족해방이나 재급해방에 종속되는 과제가 아니라 민중의 자주성 실현이라는 보편적 원리에 기반 하여 사회발전단계에 따라 제출되는 과제입니다. 여성주의가 0] aA 출현하였다는 것은 한국민중의 자주적 요구가 그 만큼 수준이 높아졌다는 뜻이 됩니다. 그 동안 한총련은 마치 계급해방론의 교조주의자들이 그러했듯이 여성주의 실현을 민족해방의 종속적 과제로만 바라보거나 무시하였습니다. 이 는 비단 한총련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변혁운동 전체의 문제입니다. 반봉건 없는 반제혁명은 대중혁명이 될 수 없듯이 여성주의 없는 민족해방은 역량축소의 결과를 가져올 것임을 작금의 현상은 예고하 고 있습니다. 조선대 총여학생희장의 선택은 dea ee 한 단계 성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분열의 비관, 억누르기는 근시안적인 것입니다 민중의 높아진 자주적 요구를 수렴하기 위한 선진적 혁신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사상에서 선진적인 세력만이 변혁을 책임질 수 있습니다.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를 제안합니다. 조김미옥 _2003-06-09 17:35:02, 조회 : 736, 추천 : 10 군사주의 해체! 가부장제 해체! 여성해방 쟁취를 위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 를 제안한다. 군대와 전쟁은 여성을 언제나 주변부에 위치짓게 하는 장치들입니다. 한국사회에서는 독특하게 분단이라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군사주의 가 전 사회적으로 재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징병제를 통해 가능해 왔습니다. 군사적 긴장감은 언제나 여성, 어린이, 장애인을 보호해야할 그 무엇으로 사고하게 합니다. 이러한 군사주의는 한국사회에서 남성만이 시민권을 획득하게 하는.근거를 제공합니다. 군대는 민족주의, 국가주의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며 여성과 남성의 성역할을 고착화 합니다. 이러한 문화와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는 Fo} 대학사회입니다.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는 한국사회와 대학사회에서 군사주의를 재생산하고 유지하는 모든 것에 반대하며 투쟁해야 합니다. 따라서 여 성이기 때문에 군대와 전쟁, 군사주의에 대해 반대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부장제는 남성인 가장이 가족성원에 대한 강력한 ARS 가지며 가족의 대표와 천쪽의 Sao} 서는, 남성인 가장에 복종해야 하는 가 족형태를 말합니다. 가부장제는 자본주의에서만 독특하게 드러나는 형태가 아닙니다. 어떠한 한 시기의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제도가 아 니라 여성을 언제나 주변부에 위치하게 만드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이념적 제도와 관습 모두를 가부장제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부장제 해체는 호주제 하나를 폐지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닙니다만, 호주제 폐지는 장애인의 핵심적 요구 사안인 저상버스 도 입과 마찬가지로 여성주의 운동에 있어서 그 상징성을 보여줍니다.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는 우리의 삶속에서 궁극적으로 여성해방을 쟁취하고자 합니다. 군사주의 해체와 가부장제 해체는 여성해방을 위한 투쟁과제입니다.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꿀 때 만이 여성해방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천과제로 다음과 같은 것둥이 제시될 수 있겠습니다. a 군사주의 해체 - 양섬에 따른 병역거부지지 - 학내 군사조직 해체투쟁 - 민족주의 ㆍ국가주의적 위계질서 해체투쟁 - 반전평화운동 전개 N 가부장제 권력 해체 - 호주제 폐지 : 1인 1호적제도 쟁취 - 가부장적 권력, 남성중심적 권력에 대한 해체 3. 소수자 연대 - 장애인, 비정규직, 이주노동자와의 연대 - 현시기 2003년에 요구되는 핵심 투쟁과제로 다음과 같이 제시될 수 있겠습니다. 성매매 반대 투잼 생리대 부가세 폐지 투쟁 반전평화운동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와의 연대 자생사회의 군사주의 해체 투쟁 ao fF WN --- page 15 --- -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조직구성에 대하여 조선대 총여학생회장의 이름으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를 제안합니다. 기간의 학생운동과 여성주의 운동은 언제나 긴장관계와 마찰 이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학생운동 내의 가부장성과 집단주의 문화에 근거한 폭력, 그리고 운동사희에서의 성폭력등으로 여성주 의 운동은 학생운동과 분리해야 하는 것이 아넌가하는 논의들이 되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성주의 운동 또한 한국사회와 대 학사회를 바꿀 수 있는 대안적 운동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따라서 여성주의 운동은 자신만의 독자적 실천과 학생운동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대안적인 실력과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기충 여학생회가 붕괴되었습니다. 여성주의 운동에서 위계적 구조인 학생회 운농에 대해 반대하는 경향이 존재합니다만, 여 학생회가 붕괴된 결정적 Ale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여학생회를 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지금의 수준에서 기층 여학생; 회를 만들려고 한다면 불가능합니다. 여성주의의 관점을 명확히 하는 동지들이 주체로 형성되는 것이 먼저이며, 실천속에서 대학사회에 문제제기를 해야하며 이러한 투쟁속에서 여학생회를 건설해야 합니다. 조선대에서 먼저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를 구성하겠습니다. 저의 주장에 동감하시는 동지들은 각 대학에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 We 대학별로 구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방중 혹은 하반기 투쟁 속에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실천적 연대를 통한 더 we 논의 와 고민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ㆍ -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이 전국의 여성주의자 학생 동지들에게 드립니다.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 홈페이지 : http'//hajahajaorg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 E-mail : [email protected] 참봄 "얼마든지 새로운 조직이 아니더라도 한종련속에서 FS 모아 주장 하구 관찰 시킬수 있다구 생각합니다“ --->한수님의 이 Te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의 의견에 저도 많은 고민이 교차하여 아직 SES 내리기는 어렵 지만,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의 그동안의 노력과 상처, 고민들을 무시할 Te 없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든지.……“는 아닙니다. 그동안 여성주의의 목소리가 얼마나 무시당하고 상처입었는가를 생각해보았을 때 그렇습니다. 한총련 게시판 에서 여성주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wo] 반응들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심정은.…지금 반한총련의 뜻으로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여 Avo] 느끼는 심정보다 훨씬 절망적입니다. 함께하는 동지라고 LAG 이들로부터, 여성주의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무지와 BS LB 을 때의 그 절망감은, “얼마든지" 견딜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끝간데 없는 외로움만 남을 뿐입니다. 제가 동지들을 상대로 싸워야 하 는 것인가요? 교양, ASS 말이 쉽지, 여러분이 여성주의를 무시하고 불신할 때 그 순간 Ble 여성주의의 적이 되고자 하는 것이 of 님니까. '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을 작년 여름, 전여대협 수련회에서 만났었습니다. 그 당사, 조직 내에 있었던 성폭력 사건으로 고민하며 괴로워 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성폭력 사건의 발생 자체도 괴로웠지만, 조직보위를 이야기하며 사건을 덮어두고자 하는 동지들의 모습에 가 장 괴로웠으리라 생각합니다.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의 SS 읽고, 과연 우리의 운동 ABS 어떠해야 하는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한총련도 많이 변화하고 있 고, 제 주변에 Bo) FFE 동지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이 만들어내는 문제인만큼, 좀 더 깊이 고민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대 총여학생회장님, 저도 많이 고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03-06-09 22:19:34 Ps % kN Ww. 미옥님께 드리는 진심어린 이야기. 님의 글 정말 진지하게 읽었습니다. 그래 변혁운동이 정말 어려워지고 있구나 하는 느낌도 들었고 한편으로는 과연 학생운동내 그런 풍 토가 팽배할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일단 do] 어떠한 여성운동을 지향하는가 궁금하군요. 한국사회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변혁운동의 과제가 달라지는데, 님의 SS 보면 아직까지 한국사회는 봉건적 국가인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 말보다는 Yo] 주장하는 여성해방은 다는 아니지만 남성으로부터의 Hs 더욱 강조하는 것 같아 좀 ada... 사회변혁을 이야기하며 실천하는 사람들은 그 시대의 사회성격에 대해 명확히 알고 실천해야 함이 분명할진대, 님은 그런 부분에 있어 서는 부차적인 이야기만 해놓은것 같아 좀 궁금합니다. 학생운동 내 군사주의 BSH.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이야기하도록 하죠. 너무나 궁금하네요. 정말 한번 만나 이야기 해보고 싶기도 하고. TRE AZo] 안맞다고 타조직을 비방하거나 비난하면 변혁운동이 오히려 퇴보할거라 생각합니다. 건전한 토론문화를 형성하고 ve 관습들을 하나씩 없애나가는 것이 결국 운동의 발전ㅇ'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이만. 2008-06-09 --- page 16 --- *서연* 조김미옥 님 건투를 yu 이 말이 가장 하고 싶었어요. 언젠가 여건이 되면 만나서 차 한 A 나누고 싶은데요. 저.. 기억하시지요? 서연. 님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어 하셨을 지가 가장 먼저 전해져오는데요.. 하고 싶은 이야기도 , 나누고 싶은 이야기도 많네요.^^ 그런데 이 곳에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서 솔직히 글 쓰기가 많이 부담스럽데요. 여튼 힘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덧니” 넘의 고민에 함부로 답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면 제가 응징할께요. ㅋㅋㅋ 2003-06-10 22:50:48 민영 ㅋㅋㅋ 저도 몰상식한 답글 다는 사람들한테마다 한 마디씩 하고 있어음 ^ 2003-06-10 22:50:44 한수 얼마전 글을 올려던 한수 입니다 선 조대 총여 회장님이 많은 고민과 노력 했오셨다는거 제가 깊게 생각하지 못했네여^우선 죄송하구역^같은 대오네에서 그런 일이 엇다는게 Fae 심정입니다^저는 사실 SS 올리면서 제 머리 속에는 한총련이라 세 글자만 생각했습니다^전대협을 거쳐서 한총련 만들구 지켜 오면서 얼마나 많은 시련과 고난을 격었읍니까 그렇게 어렵게 지켜온 조직이 이적단체의 낙인과 폭력성을 부각 시킨 정권으로 인해 한총련을 민중으로 부터 멀어지게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사실 한총련은 최우선 과제로 조직 보위을 위해 페쇄적인 모습을 띄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고민을 담아내지 못 했다구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을 한총련 내에서두 많은 고민이 이루어지구 있을 것입니다 의장님과 중앙 상임위에 여성 문제 해결을 위해 한총련내에 여성 특별 기구을 설치을 제안 했으면 합니다 회장님께서 많이 노력 하셨지만^다시 한번 고민 해주셨으면 합니다 2003-06-11 14:48:06 으 우 있 을 2 노동자 ' 한수/ 글 다시 읽어보세요. 단순히 불만 몇개 있어서 시정해 달라고 투정부리는 글로 보이나요? 조직적-사상적 결별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시겠어요? 2008-06-12 15:06:47 파란 하늘 아직 여성주의에 대한 고민을 Zo] 해보지 VE 동지들로서는 여성주의를 한총련에서 담아내야 할 '다양한 고민"들 중 하나로 , 특별 기구를 설치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게 된 것만으로도, 진심을 갖고 조김미옥 님을 비롯 여러 동지들의 의견에 답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별기구를 설치하건, 다른 대책을 마련하건 간에 그러한 것을 시발점으로 해서 여성주의에 대한 인식을 심화하는 KAS 지속한다면, 긍정적인 측면의 결과가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하 는데요. 노동자 님, 다른 이들의 생각을 너무 선블리 재단하신 건 아닌지 싶네요. --- page 17 --- 여성주의자" 한총련 탈퇴선언 조김미옥 2008-06-09 17:32:29, 조회 : 1,008 추천 : 14 '여성주의쟈"로서 _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과 사상적 ㆍ조직적 결별을 선언한다. -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이 전국의 여성주의자 학생 동지들에게 드립니다. 저는 새로운 여성주의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이 Se Sur. 여성주의운동이 아닌 한총련운동을 먼저 시작했던 저는 학내에서 여학우들이 사회에서 여성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여성주의운동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WU) 실천과 FASE 여성해방을 꿈꿀 수 없다는 것이 나로 하여금 깊은 희의감에 빠지게 했습니다. '중심'에서 배제되어온 주변집단은 모두 변혁 잠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중심적 AAS 비판적이고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주변적 위치가 갖는 이점이 있고, '중심'에 들기 위해서 어 수 없이 갖게 되는 '공공의 악덕'에 덜 오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억압당 한 체험을 바탕으로 다른 SF] 억압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즉, 어느 차원에서든 AS 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른 상황에 서 발생하는 억압 역시 잘 Yoo 수 있는 SAS 가지게 되는 여성주의 운동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인 여성의 문제에 대해 제대로 소화시켜내지 못했던 한총련 안에서의 여성운동가로 활동했었던 내! 한 여성주의자로서 반성 합니다. 한종련의 가부장적-남성 중심적 조직문화에 반대합니다. 여성 활동가들이 그들의 활동 공간에서 부차적인 일 뒤치닥거리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떤 논리입니까? 이것이야말로 여성주 의자가 배척해야 할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의 세심하고 꼼꼼함을 내세우는 것이라면 여성이 갖고 있는 장점을 주체 역량으로 발현 시킬 수 있도록 해야함이 마망합니다. 여성활동가를 동지라고 이야기한다면 성 역할을 구분 지어서도 안되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단순 히 타성으로만 여길 것이 아닙니다. wll ox 폭력문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몇몇의 남성황동가늘의 연대놀음(성폭력)에서 언제나 무언의 목소리를 낼 수 밖에 없었던 여성활동가 은 성폭력 생존자로서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에 대한 FASS 남성중심적인 조직문화의 본질을 익히 알고 있는 지라 문제해결과정에 적인 2 가해의 두려움 때문에 생존자로써 제대로 목소리 한번 내보지 못하고 운동을 정리하는 과정은 단순히 피해의식으로만 여지를 GAS 것은 아닙니다. = 조직 군사주의 문화-녹두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여성성이 철저하게 배제된 전쟁논리와 그러한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대장-중대장-소대장이라는 조직구조를 답습하고 있으며, 녹두대의 존재는 운동 질서 의 문화를 담아나갈 수밖에 없는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 사회라는 공간에서 군사조직이라는 것은 산식적으로도 용남이 될 수 없으며 두쟁함에 있어 필요성을 절감한다면 군사조직어 아닌 다른 체계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 군사조직인 녹뚜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는 어떤 조직입니까? 군대의 위계질서인 의 학생회체계 안에 녹아나 있는 질서로 군사주 on 민족주의-국가주의에 반대합니다. : “강간은 너네 나라에서 해라?!" 어느 나라에서건 여성에 대한 억압은 존재합니다. 여성주의자는 우리나라 여성들만의 해방을 외쳐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억압 받 고 있는 타국의 여성들과 타국에서 ghey 있는 우리 나라의 여성들은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민족주의를 지향하는 그 동안의 운동질 서에서 폭넓게 여성문제를 고민할 수 없었고 민족이라는 것에 국한되어 여성해방의 문제는 부차적인 것으로 존재했습니다. 학생운동에서 분리와 분열은 다릅니다. 사회변혁을 이루고자하는 여성주의자로서 학생운동의 분열이 아닌 여성주의 운동의 분리와 분립을 주장합니다. 그러기에 한총련이 유일 한 학생운동 조직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여성주의 관점의 학생운동이 절실히 필요함을 선언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한총련과 사상적ㆍ조직적인 결별을 선언합니다. 조선대의 BRE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총여학생회장 그리고 각 단과대학 회장과 동아리 연합회장은 학우들의 선거에 의해 선출된 대표로서 한총련 대의원, 남총련 대의원이 당연시 되는 것이 총학생회 회칙에 명시되어있습니다, 학생운동의 대표체로 자임하고 있는 한총련 산하 대학의 획일적인 회칙으로 모든 대표자를 한총련 대의원으로 규정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한총련과 사상적ㆍ조직적 결별을 선언한다고 해서, 한총련 대의원을 탈토한다고 해서 총여학생회장으로 선출해준 학우들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며 Bd 한해를 총여학생회장으로 대학의 여성문제를 Zo] 있게 사고하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저의 활동에 있어서 수 많은 지지와 ARS 기다리겠습니다. OB 광주민중항쟁 23주기 6월 9일 혁명의 도시 광주에서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검미옥이 드립니다. --- page 18 --- 옥타비아누스 BR 피해망상에 걸린 하류의식의 소유자들은 결국 자기들끼리 싸우고 분열할 수 밖에 없다. 왜? 모든게 남의 탓인데다가 자기가 영웅대접 못받으면 잘 토라지거든. ' 왜 토라지냐구? 자기능력의 한계는 못 깨닫구 자기들이 잘난줄 알거든. 자기자신은 안돌아보고 남들이 이렇게 만든거야.이렇게 나오거든? 이들은 자기 환경만 탓하면서 특해를 요구한다. 니가 못사는 것이나 체력이 약한것은 니운명이야. 북한봐라. 할줄 아는게 뭐있나? 식량하나도 해결못하면서 지들이 잘난줄 알고 남의 탓만하고 공산독재 일인독재가 불러온 폐해를 인정하지 못하자나? 자기가 가진 한계를 인정하고 보다나은 앞을 바라보는게 아니고 나는 억압받았어 나는 싸워서 이겨야 해 타도! 라고 하면 뭐하니? 실력으로 인정받을 생각은 안하고 싸움질이나 해대는 끄락서니들..페미들이나 빨갱이들이나 BA 제딴에는 무슨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으로 착각하고 사는 과대망상 병자들. 악마들하고 성스러운 싸움을 하는 무슨 초인들인것처럼 억압을 이겨내는 인간승리인양 교만에 빠진 어휴 촌스럽고 부끄러워라. 남하고 싸워서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남하고 교류하고 도움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아라. 도발이나 악다구니로 항복이나 받으려 하지말고 니들한테 항복할 바보들 없다. 2003-06-09 20:08:56 최원식 조대 So 부회장 잘했오.한총련 탈퇴잘했오..내가 항상 말하지만 탈퇴는 잘했어.….근데 글 읽어보니까는 자기자신이 엄청 고민하구 열 심히 산것처럼 되어 잇는디.….웃기다..웃겨.. 본격적으로.… 나도 조대생이요 졸업했지만 근데 여성주의 운동을 지금 조대 어디서 어떻게 하고 Yo. 조대 종여는 아무런 BEE 하지 않고 있던디.여학생 휴게실 ALE 총여부회장 Blo] 돌아다니면서 최소한 하구 부족한거 체크하구 그정도는 기본아널까.…(이런것두뒤치닥거리라구 생각하면 어쩌지??)원체 하는일이 없으니까 말이야.글고 거 어디 이상한 끌방에 처막혀 서 어디서 쌈나구 여학생이 누구한테 욕어더먹구 이런거 기다리지말구 제발 좀 찾아다녀 ...어더서 술이나 먹지말구 애들다리구 다니면 A 말이여.. 조김미옥이라는 이름으로 어제 본관에 자보한장 붙여나서 잘읽었네.. 혁명의 도시 광주라는 말을 당신이 쓰면 안돼지..그거 고쳐서 다시 부치시요..마지막말 인상적이야 한총련대의원을 탈퇴한다구 해서 학 생들의 신의와 어쩌구 저쩌구 말이야.…근데 당신은 보니까는 데모하는 다른학생대표자들보다 훨씬 하는게 없으니 (스스로 eget 그말두 삭제하시요..어설프게 SESH 나오면서 그내들 말은 다배웠드만 그려..사회변혁을 이루고자 하는 여성주의자면 여성들의 사 회를 만들어 SAE 것인가.당신 진짜 웃긴다.사회변혁이 먼즐이나 아는감...공부하구 다시 올리구 그것두잉.… 민족주의 국가주의 반대한다구.….그거 알아서 해.….근데 강간은 soa a) 당신 다른나라 사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자신있는거요..당연히 해야지 그 래야지..근대 조대총여회장일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너무 말만 거창한거 아니요..당신정말 대단해..민족해방군 녹누대를 해체라라.…이 제야 당신이 정신을 차린 부분이군.…근데 녹두대라는것이 데모할때 당신들 지켜준다구 좋아할땐 언제구 인자 떠나면서 욕하는지..참대 단하지만 잘햇오..지겹소.당신의 말에 대꾸하기 암튼 쟈보떠고 다시부치시오..그냥 한총련 탈퇴하구 열심히 함 해볼랍니다..그려 간단히. ㆍ 뭐 자기고민도 없는글인디 고민한척 기만하지말구 못살아서 죄송합니다..인자 함 열심히 할랍니다..그리말해..알았지. 2003-06-10 09:01:18 민영 조대 총여학생회장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여성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왜 님이 한총련의 남성중심성을 비판하는지 이해도 잘 못 하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함부로 쓴 글에는 너무 마음 두지 마십시오. 이렇게 동지애가 없는 사람들이 쓰는 글은 읽고 서운해 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그러나 한총련에 이렇게 동지가 가슴아파하고 고민하던 것을 이해 못 하는 이들이 대다수인 것은 아닙니다. 제 주위에는 조대 총여학생 회장님이 쓴 글을 보며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고민하는 이들이 정말 많으며, 자민통 운동과 여성운동을 어떻게 함께 할 것인지 모색하 는 공간들, 그런 동지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생각 조금 더 정리해서 정식으로 글 올리겠습니다. 2003-06-10 225332 민영 그리고 최원식 님, 하는 일 없으니까 여학생 휴게실 청소나 하지? 와 같은 식으로 그 사람의 활동과 고민을 무시하는 말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조선대 상 황을 잘 모르며, 그동안 조대 총여학생회장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지만, 위 글의 내용만 보아도 "하는 일도 없으면서." 식으로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비록 조대 총여짱님이 선택한 한총련 탈퇴라는 방식과, 비판의 근거에 모두 동의할 FE 없지만, 또한 저희 학교에는 총여학생회가 해체되고 없어서 (새로운 여성주의 모임 연대체가 구성되었습니다.) 총여에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활 동들을 하는지 가까이에서 본 바는 없지만, 학내 성차별, 성폭력 사례를 접수하고, 사건을 대학 공동체에 공개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것, 대학의 남성중심적인 문화에 반대하며 대안 ESS 만들어 나가는 활동 Se 곳곳에 성차별, 성폭력이 만연해 있는 대학 사회에서 종여학생회라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 봅니다. 최원식 님만이 아니라 -여성주의자들이 고민하는 것이 무엇인지, 바람직한 대안으로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이 함 부로 UME 말들이 여성운동을 교민하는 동지들에게 정말, 동지와 조직에 대한 실망만을 안겨준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덧붙여, 여학생 휴게실 청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러한 FES 총여회장, 부회장이건 누구건 Well. 관리자 1, 2인을 두어서 전담케 하기보다 여학생 휴게실을 이용하는 여학우들이 자발 적으로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자율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제 의견 말씀 드립니다. 2003-06-10 22:53:53 --- page 19 --- '여성주의자"로서 '한곡대학총학생회연합'과 사상적 ㆍ조직적 결별음 선언한다. -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상 조김미옥이 전국의 여성주의자 학생 농지들에게 느립니다 저는 새로운 여성주의운농의 필요성을 점감하며 이 FS Buch. 여성주의운동 아닌 WoeeG8 먼저 Aste 자는 Heel theo) Aso 여섰들이 a 있는 사회적인 Bae dab Ele 하지 Seale 여성주의운동의 고만이 깊어지면서 한총련의 실천과 FASE 여성해방을 꿈꿀 수 없다는 것이 나로 하여금 깊은 회의감에 빠지게 했습니다 '중심"에서 바제되어온 주변집단은 BE 변혁 잠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중심적 체제를 비판적이고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주변적 위치가 갖는 이점이 있고 Bale] 들기 Spi o> 없이 갖게 되는 BBE] oe} 덜 els 가능성이 있습니다 SII AWS 비탕으로 다른 Bel eels 민강하게 ew 가능 AS, 어느 차원에서든 억압을 당한 경혐이 있는 사람은 다른 상황에서 발생하는 oleh 역시 잘 eos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여성주의 운동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 otal 여성의 Ball ah 저매로 Atheatuh) Sole Me 안에서의 eee 활동했었던 내 한 역성주의자로서 반성합니다 eee RR 중심적 aes dead. 여성 활동가들이 그들의 활동 공간에서 부차적인 일 뒤치닥거리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떤 논리입니까? 이것이야말로 여성주의자가 배척해야 할 문화라고 생 각합니다. 여성의 세심하고 FHS 내세우는 것이라면 여성이 갖고 있는 장점을 주체 역량으로 발현시킬 수 있도록 aH 마땅합니다. 여성활동가를 동지라고 이 야기한다면 성 역할을 구분 지어서도 안되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단순히 타성으로만 여길 것이 아닙니다. 성폭력문제 또한 rine 3 sol Wau iea Gehesddeltd ch Feld Sacks a 수 Hel 없었던 SANEE 성폭역슨자로서의 St 를 높이는 Aol 대한 SASL 남성중심적인 조직문화의 Bale 익히 앞고 있는 지라 문제해결과정에서 조직적인 2차 기해의 FAS 때문에 생존자로써 제대로 목 소리 헌번 내보지 못하고 정리하는 과정은 단순히 피해의식으루만 여지름 남겨들 것은 아닙니다 군사주의 문화-민쪽해방군 ㆍ녹두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역성시 Ash os aebeeloh ach ABE Geis 있는 것이 군마일니다 VEN Fae 어떤 조직입니: geal spb 마장-중장-소마장 이라는 조직구조를 답습하고 있으며, 녹두대의 Sa 운동 질서 속의 학생회체계 안에 SOW} 있는 VS BFS] 문화를 담아나갈 수밖에 없는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 사회라는 공간에서 군사조직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용납이 될 수 없으며 투쟁함에 있어 필요성을 절감한다면 군사조직이 아닌 다른 체계로 바꿔야 할 것입니 다. 따라서 학생 군사조직인 민쪽해방군-녹두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민쪽주의-국가주의에 빈대합니나. : "강간은 너네 니라에서 해라021" 어느 나라에서건 여성에 대한 억압은 존재합니다, IFAS 우리나라 여성들만의 해방을 외쳐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억압 받고 있는 타국의 여성들과 타국 에서 oben 있는 $2] 나라의 Se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MEFS ae: 그 Sele] Seay 폭넓게 MEAS wale + 없었고 민쪽이라는 것이 국한되어 여성해방의 문제는 부차적인 것으로 존재렸습니다 aioe] 분리와 Bee 다릅니다 AIBA 이루고자하는 여성주의자로서 학생운동의 분열이 아닌 여성주의 GES) 분리와 분립을 주장합니다 그러기에 한총련이 유일한 학생운동 조직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여성주의 Bale] 학생운동이 절실히 Base 선언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한총련과 사상적ㆍ조직적인 결별을 선언합니다. 조선대의 경우는 종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종여학생회장 그리고 각 단과대학 회장과 동아리 연합회장은 학우들의 선거에 의해 선출된 대표로서 한총련 대의원, 남총 련 대의원이 당연시 되는 것이 총학생회 회칙에 명서되어있습니다. 학생운동의 대표체로 psn sh 있는 _ 산하 대학의 획일적인 회칙으로 BE 대표자를 한총련 대의원으로 규정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한총련과 사상적 ㆍ 조직적 결별을 선언한다고 해서, 한총련 다의원을 탈퇴한다고 해서 총여학생회장으로 선출해준 학우들에 대한 믿음을 저비리지 않을 것이며 mad Hag 총역확생회장으로 os] EAS 깊이 있게 사고하고 실천 na 합니다, 저의 활동에 있어서 수 많은 지지와 15 기다리겠습니다 ABS 광주민중항쟁 23주기 6월 92 혁명의 도시 광주에서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이 드립니다. 군사주의 해체! 가부장제 해체! 여성해방 쟁취를 위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 를 제안한다. 군대와 전쟁은 여성을 언제나 주변부에 위치짓게 하는 장치들입니다. 한국사회에서는 독특하게 분단이라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군사주의가 전 사회적으로 재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징병제를 통해 가능해 왔습니다. 군사적 긴장감은 언제나 여성, 어린이, 장애인을 보호해야할 그 무엇으로 사고하게 합니다. 이러한 군사주의는 한국사회 에서 남성만이 시민권을 획득하게 하는 WAS 제공합니다. 군대는 민족주의, 국가주의 이데올로기를 강회하며 여성과 남성의 성역할을 고착화 합니다. 이러한 문화와 ASUS 유지하고 있는 Kol 대학사회입니다.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는 한국사회와 대학사회에서 군사주의를 재생산하고 유지하는 모는 것에 반대하며 투쟁해야 합 니다. 따라서 여성이기 때문에 군대와 전쟁, 군사주의에 대해 반대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부장제는 남성인 가장이 가족성원에 대한 강력한 권한을 가지며 가족의 대표와 친족의 중심에 서는, 남성인 가장에 복종해야 하는 가족형태를 말합니다. 가부장제는 자본주의에서만 독특하게 드러나는 형태가 아닙니다. 어떠한 한 시기의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제도가 아니라 여성을 언제나 주변부에 위치하게 만드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이넘적 제도와 관습 BSS 가부장제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부장제 해체는 호주제 하나를 폐지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닙니다만, 호주제 페지는 장애인의 핵심적 요구 사안인 저상버스 도입과 마찬가지로 여성주의 운동에 있어서 그 상징성을 보여줍니다 CHIT] Pathe 우리의 aoa 궁극적으로 여성해방을 정취하고자 합니다 군사주의 해체와 가부장제 해체는 여성해방을 위한 두쟁과제입니다. 여성의 눈 으로 서상을 바라보며, 여성의 눈으로 AS 바꿀 때 만이 여성해방을 이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천과제로 다음과 Ve Weel 제시될 수 있겠습니다 L 군사주의 해제 - 양심에 따른 방역거부지지 - 학내 군사조직 하체두정 - 민족주의 ㆍ국가주의적 위계질서 해체투정 2 가부장제 권력 해체 - 호주제 폐지 : 1인 1호적제도 쟁취 - 가부장적 권력, 남성중심적 권력에 대한 해체 3 소수자 연대 - 장애인, 비정규직, EAS) 연대 - 현시기 2008년에 요구되는 핵심 두쟁과제로 다음과 같이 제시될 수 이 aly [습니다 1. 성매매 반대 투쟁 2 생리대 부가세 페지 투쟁 3 반전평화운동 4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와의 연대 5, 학생사회의 군사주의 해체 투쟁 -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의 조직구성에 대하여 조선대 총여학생회장의 이름으로 “(가칭)여성주의 학생연대"를 제안합니다. 기간의 학생운동과 여성주의 운동은.언제나 긴장관계와 마찰이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학생운동 내의 가부장성과 집단주의 문화에 근거한 폭력, 그리고 운동사회에서의 성폭력둥으로 여성주의 운동은 학생운동과 분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논의들이 되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성주의 운동 또한 한국사회와 대학사회를 바꿀 수 있는 대안적 운동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따라서 여성주의 운농은 자신만의 독 자적 실천과 학생운동 전반에 대한 문제제기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대안적인 실력과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기층 여학생회가 붕괴되었습니다. 여성주의 운동에서 gla] 구조인 학생회 운동에 대해 반대하는 Veo] 존재합니다만 여학생회가 gals 결정적 원인은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여학생회를 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지금의 수준에서 기층 여학생회를 만들려고 한다면 불가능합니다 여성주의의 관점을 명확히 하는 동지돌이 주체로 형성되는 것이 먼저이며, 실천속에서 대학사화에 문제제기를 해아하며 이러한 두쟁속에서 여학생회를 건설해야 합니다 ae Wa “ORD aFa) Seas alge, 지의 주정 Gelsble SARE 4 eee “OaeS Sars dele Fue 것을 제 안합니다. 방중 혹은 하반기 두쟁 속에서 "(가청)여성주의 학생연다'의실천적 연대를 동한 더 많은 논의와 고민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조선대학교 총여학생회장 조김미옥이 전국의 여성주의자 학생 동지들에게 드립니다. 홈페이지 : hup//hajahajaong 조김미옥 E-mail : 00000@00000108 --- page 20 --- _ 번호 : 4979 글쓴날 : 2003-06-12 0239.00 글쓴이 : 퍼날라 조회 : 29 제목: Re: FUCKS 해방시킨 페미니즘 fuk 욕설아닌 감탄사 [사회, 세계] 2202년 11월 22일 (a) 1119 ‘tuck 비속어가 아닌 감탄사,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tuck ol 지난 SOM 동안 널리 쓰인 결과 비속어에서 벗어나 단순한 감탄사나 부가어구 등으로 쓰이는 일상어 로 자리를 잡고 있다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 '100<이 욕설로 느껴지는 강도는 계속 약화돼 지난해 검찰관에게 ‘Fuck OMA) 2HE BS 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사랑이 재판에서 '그 세대의 언어를 ASUS 뿐이므로 무죄'라는 판결을 받기도 했다. 또 최근 BBCI 설문조사한 '방송에서 절대 쓰여서는 안되는 단어 el 스트'에 수록조차 되지 않았다 영국 옥스퍼드대 언어학과 진 애치슨 교수는 이 단어위 힘이 사라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중세에는 종교적인 금기가, 세기 중반에는 성적인 금기가 힘을 가졌던 데 비해 최근에는 '096깜둥이)' '060미친)' 등 정치적으로 차별적인 단어가 더욱 금기시되기 Ge’ 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애경 기자 60년대를 풍미한 신좌파 학생운동의 한 정점에 버클리(3800@6/가 있었다. (ARE 말하자면, 버를리라는 도시는 지금도 미국이라는 보수의 망망대해에 홀로 떠있는 진보의 섬이다. 미국의 침략전쟁 결의안에 유 일하게 반대한 좌파하원의원을 당선시킨 곳이다) 그 곳에서 시작된 운동이 Free Speech Movemen2H= 것이다. 혼히 자유언론운동이라고 부르지만, Asche 언어의 자유, 또는 말할 자 유라고 번역하는 것이 더 쉽고도 정확할 것이다. 그 운동의 중심에 ‘FUCK Ul 글자가 있었다, 청교도적 엄숙주의가 지배하던 미국 사회에서 그 단어는 (YAS 표준어임에도 불구하 괴 비속어 취급을 받았다. (물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다. Hehe 한자어로 표현해야만 조금이라도 | 비속하게 취급받는다) S 그 단어는 우리로 치면 wa yg 도에 해당하는 상스러운 SYS 통했던 것이다. 그래서 어떤 HAS 통해서돈 그 단어가 공개적으로 표현되는 일은 금기에 속했다. 그처럼 SMD} 다름없이 취급받는 ‘Fuk 자유롭게 말함으로써, 일체의 금기와 기성의 권위에 도전하려는 운동이 바로 wet 자유'를 위한 운동이었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신좌파의 상상력이다. '마녀사냥이라는 BS 훈히 듣는다. 거기서 '마녀'라는 YS 본시 강인한 AMS 지침하는 것이었다. ARDY 엄숙주의가 지배하는 중세 암흑시대... 혼자 사는 여성, 남성보다 똑똑한 여성, 자립하는 여성, 강인한 여성은 바로 마녀취급을 받았다. 남성만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존재해서는 안될 절멸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바로 그 중세기적 마녀사낭이. QUANT] 한국에서 '여성'의 이룸을 멋대로 도용하며 자행되고 있다 HFS 해방시킨다는 그들이, 수세기에 BA 이 땅의 여성들을 억압해왔던 유교적 엄숙주의를 강요하고 있다. 참으로 역설적인 일이다 스웨덴이라는 나라는 흔히 프리섹스 국가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일부 꼴통 ASE 부러운 ㅅ선으로 상상하기도 한다. 그러나 ise 스웨덴이 어디보다도 여섬의 성적 자기결정권이 SBE Roles 사실은 알지 못한다. 、 엄숙주외는 진보와 아무 < 연이 없다. 뿐만 아니라 BEM Al 하다. 성폭력을 척결하는 길은 EN 엄숙주의에 놓여있지 많다 …: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강고하: 챙취하는 것만이 가장 근 일한 해결책인 것이며. 7. BAN RN 자유와 SMS 약면을 어루는 김이다.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계만, 비로소 사유롭게 AB + 기는 것이다. ru rH 시 Oo 그 -~1- 번호 : 4387 글쓴날 : 2008-06-12 125300 글쓴이 : \0활동가 조회 : 22 제목: Re: Re FUCKS 해방시킨 페미니즘 다수의 여성노동자들로 구성된 파업장에 투입된 SAS! 보이는 모습중에 익숙한 것이 VS 벗고, 성기를 노출시키고 위협을 ste 것 입니다. . FUCKO! 그저 표현의 자유라면 남성이 자신의 성기를 노출한 모습에서 여성이 HHS 느낄 필요는 없겠지요, 언어도 WHS 그것이 발화되고 행해지는 맥락과 함께 고려되어야 함을 위에 ABE 다신 이는 망각하신 것 aula, 전여대협 동지들이 제기하신 USS 머장갑차 상인사건 투쟁에서 보여졌던 여성배제적인 모습을 떨쳐내자는 그래서 여남 모두, 더많은 이들이, 투쟁의 FAS, 효순이와 미선이의 FSS 율곧게 기리는 투쟁에 나서자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 우리 내일은 진정 투쟁 속에서 Aol 배제되고 소외되었던 역사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ARE 평등과 함께 옵니다. : 여남이 불평등한 관계에 대한 진지한 고려와 실천없이 그 어떤 자유도 가능치 않을 것입니다. 번호 : 490 글쓴날 : 2000-06-12 134550 글쓴이 : 인간해뱅! 조회 : 149 제목: 이해할 수 없군요 fuckOl@He 단어는, 말씀하셨듯 '성교하다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냥 일반적으로 '육'으로 쓰이죠. 아무 뜻 없이, 뭔가 재수없는 일이 생겼을 때, 『00000"이라고 외치는 것을 쉽게 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외국 욕에 대해 '여성에 대한 폭력적 의미를 담고 있는 욕설'이라하니 참으로 난감합니다. '씨발'이라는 22. 위에 MENUS '파생된' 욕입니다. 국문과가 아니라 정확이 어떤 용어인지 모르지만, 내용은 이렇습니다. ‘MSD '씨팔'…이렇게 두 개의 단어(?!에서 파생되었는데, 전자의 경우, 지적대로 여성의 성기가 oll 들어있습니다. 때문에 '여성에게만 | MOLE Selo] 분명합니다:씨팔의 경우에는 양자 모두를 Bolale 말로써, 그 자체의 의미가 아닌(몸을 che. Se. Meo] 정도.) "나쁜 ××의 사회적 의미가 된다는 것이죠. 일방적으로 여성을 낮추는 Sol 아니라는 것이 제 초점입니대 하지민 후자의 경우, '씨'를 판다는 의미로. 여성에게만 쓰이는 것이 아닌 여남 모두에게 사용가능합니다. 저는 왜 욕이 생겨났는가를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Fol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생각해봅니다. 욕이 필요없는 것이라면, 전여대협의 의견에 동의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멘 SS 필요한 것이기에 제가 그만큼 고상하지 않은 건가요? 전여다협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참고. 저는 SM 학생운동가입니대 소속는 of 밝히지만.… te 4392 글순 2008-06 12 14:12:26 --- page 21 --- 고 1 제목: 66 : 그러면. … ……………. 창작의 자유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여성주의에 대한 과도한 경계로 자기검열을 한다면 표현의 자유를 칩해하는 것은 아닐까요? 공윤이라고 하나요? 음반이나 영화가 나오기전에 심의받고 동금때리는 곳 말이죠. 그곳에 대해서는 어떠한 입장을 가져야 하는 것일까 요? 박지윤, 박진영... 무기여 잘있거라... 즐거운 사라.… AAS. 이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입장을 가져야 할까요? 그리고 fuckOl@he 단어가 단순히 여성에게만 국한된 단어인가요? 남송에게도 하는 일반적, 보편적인 비속어 아닌가요? 전여협의 이야기가 왜 여성에게만 국한된 것처럼 한정짓고 이야기하는듯한 느낌을 받는 Bela... 또 노래에 대해서 이렇게 MSHS 둔다면.…… 우리 민속문화로 여기저기에 Zoi 있는 담근석이나 공알바위, AMS 모신 성황당에 빠쳐 진 남근 SS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화여대 언덕에 있다고 얼핏 본 것도 같은데……(우리문화의 수수께끼에서) 일부 사람들이지만 그것을 보며 성적 수치감을 느끼는 물건, SS 조형물이라면 철거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나중에는 이런 것에 대해 서 철거운동이라도 해야하는 것인가요? 과도하게 확대해석한 면이 없진 않지만 좀 의아스럽고 뚱딴지같은 고민을 적어봤습니다. 번호 : 408 Bees : 2003-06-12 155034 글쓴이 : 나도지나가다 조회 : 127 자유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한에서 의미있는 거죠. '아라키'같은 사람의 예술이 참작의 자유의 영역에 들어있다고 생각하지 않 습니다. 여성에 대해 쏟아내는 언어폭력도 언론출판의 자유에 속한 겁니까? 또하나, 남근상징물은 다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워낙 AS 하나도 안 사랑하고 나라도 하나도 et 사랑해서 그런지 모르겠 지만 잘못된 이데올로기(팔루스중심주의)를 생산하는 상징물은 그냥 폐절해야할 악습이라고밖에 생각 못 하겠습니다. 번호 : 4405 글쓴날 : 2003-06-12 19:22:40 글쓴이 : \0여성활동가 조회 ; 136 제목: 유감입니다 여성주의적 BIS 얘기할때 AA 자유에 대한 억압 '도덕주의'라는 반론을 종종 보게 됩니다 하지만 최소한 그 '금기'는 성적 고상함이나 SAME 주장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남성만의 '자유에 대한 여성들의 '자유'를 주장할 뿐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성적 자유와 해방을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여성들의 성적 자유는 방종으로 치무하면서 폭력을 Base 여성들의 목소리롤 '경직'따위의 we Fase 것은 정말 아닙너다 | : 온라인 성쪽력을 아시나요? 익명이라 해도 Welic 1A 활동가가 보기에 Bas 여성주의에 대한 딴지는 다른 시람이면 모르되 활동 가라면 성폭력을 저지른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히시고 다들 각성하시길 바랍니다 쓴날 200s JB 13 01:59:06 글쓴이 : BOA 조회 : 164 제목: Re: Fuck - 말할 자유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저는 남성이고, 연대회의 활동가입니다. 길게 쓰고 싶은데 참고 문헌을 뒤적일 시간도 없고 해서 전여 대협의 성명서와 뒤이은 댓글, 그리고 이 글에 대해서 생각나는대로 짧게 쓰겠습니다. 1. 231 - four letter \00에 대한 반대의 맥락에 대한 오해 ; 현실 속에서 드러나는 강간을 비롯한 대부분의 AS '남성'에 의해 행해진다. 그렇다면 '강간하겠다라는 발언의 주체가 누구인지 명확하다. INS 상징적으로, '남성'이 NOR 대표되는 정치적 타자에 대한 (성을 매개로한 Belo] 행시에 다름 아니다 FXXXO 대한 반대는 그것이 단순히 '성적인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남성 편향적인 언어이며, 그것도 성을 매개로 한 폭력적인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POKPHE BE 그 자체로 '성폭력적'인 언사인 것이다. 여기서 제발 미국에서는 어떠니 저떠니 하는 인간이 없기를 바란다. 미국은 미국이다. 우리는 그녀들이 어떠한 맥락과 상황에서 그런 USS 쓰는 지 알수도 없고, 알 BLE 없다 다만 지금 『>0<를 듣고 매우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만이 중요하다. 여기다 대고 '그건 너의 성적 보수주위 야'라고 말할 거면, 그 입 당장 닥치라. 성적 주체로서의 ANS 가로막아 왔던 성적 보수주의를 공격하는 언어를 가지고 (잠재적) AS 력 피해재생존자들을 공격하는 데 쓰지 말재 Ae 、 2. 오류2 - 성적 자유주의의 반여성성에 대한 몰인식 ; PAE 100인위를 통해서, 그리고 뒤따른 논쟁들을 통해서 충분히 배울만큼 배웠다고 생각한다. 성적 자유주의가 얼마나 반여성적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이해가 안가면 정병도 사건, 이영주 사건, 그리고 이한별 사건 경위를 읽어보라, 지금도 여성들은 계속 \0'라고 말하고 있다. 문제는 여성들이 ‘Noe 말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68'로 받아들이는 (나를 포함해서) 남성들인 것이다. | 번호 : 4443 글쓴날 : 2003-06-13 150025 글쓴이 : 벌써몇수 조회 : 110 제목: FUCK 대해 비판적인 동지들 보시오 FUCKOl 대해 문제를 제기하려면 최소한 다음의 두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1.이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FUCKS 어떤 KOS 이해하는지 서베이가 필요하다 2FUCKS 사용하는 사람들이 어떤 의미로 누구에게 사용하는지 확인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 FILE 갖추지 못한채 FUCKO! 성폭력이네 반여성적이네 하는 것은 한날 공허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으니까 제발 좀 그만하시오. (내 짐작에는 FUCK YOUR 하면 더체로 '엿먹어래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 나도 그렇게 이해하고 있고, 모든 영화에서 그렇게 해석하 고 있다) 번호 : 4460 Bee : 2003-06-13 15%2.45 글쓴이 : 이런 조회 : 8 제목: Re 삐그렇다면 Bo 2 - 히톨러시절 파시즘은 Sis 것이었니요? 정 많은 대중들이 AY 의 파시즘이 독일 민족 SS oer 수 있을거라고 Asis :"광했자나요 그럼 파시즘은 비판해" ㅜ의미한 것이었니요? --- page 22 --- HSS 마찬가지에요.. 사회화 과정에서 많은 사람은 공산당은 나쁜거 라고 배웠습니다. 반공주의에 대한 문제제기는 참 힘들었죠.… 하지 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궁주의를 나쁘지 많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반공주의에 대한 문제제기는 잘못된 것입니까? 잘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행위 주체도 마찬가지에요, 그런 생각 하지 않고 했다 치더라도 그 STE 폭력이 되는겁니다. 학부제 처음 도입했을 때 이런 얘기 많 UE. 정부는 신자유주의 RSMAS 위해 대학을 재편하려는 거지만 그 부수적 STS 학생운동 탄압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의도하지 많았더라도 나쁜 건 나뽑니다. 번호 : 4469 글쓴날 : 2003-06-13 155338 글쓴이 : SAB 조회 : 138 AS BAZ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리고 여성 «SAS, 뜨겁게 논쟁하는 SAS PULA, 하지만,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욕하고 싸운다고 해결되는 일은 아니지 많습니까.? 저는 전여대협의 제기에 대해 동의를 보내는 사람입니다. 저는 여성입니다. 여성으로서, 활동가로서 많은 투쟁을 다니다 보면 ASS 상대화 시키는 말들이나 여성을 소외시키는 많은 USS 인해 AA 받곤했 습니다. 특히 전여대협에서 제기한 그 노래는 들을때마다 내가 왜 이노래를 듣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단어는 물론 감탄사로서의 Nols 가지고 있는 것도 알지만, 그 Fol 나오게 되었던 과정을 봐야 할 것입니다. 많은 육들이 성관계를 비유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 성관계 속에서 여성은 항상 상대화되고 도구화된 대상으로 만들어 졌습니 . 다 전여대협의 제기는 이것을 인정하라는 얘기인것입니다. 동지들, 함께 운동하며 살고 싶습니다 여섬이라는 이름으로. 번호 : 4476 글쓴날 : 2008-46-13 160225 | 글쓴이 : 인긴해뱅! 조회 : 100 제목. 동지! 맞습니다. 아래 올라오는 급들 중 많:ㆍ 수가 예의룰 잠시 화장실에 두고ㆍ 듯한 기분입니다. 냄사가 많이 나네요. 별 내용없이 패 지만 넘어기게 만드는 BE Wr a 2 Be! Ae 남성입니다, 도 말씀처럼 A 역시 전여대협에ㆍ BE 노래는 들몰! (마다 내 oF 이노래을 들고 있너 하는 Mw 들었습니다. - 5 - 크게 잘못되어었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여성이 성관계 속에서 상대화되고 도구화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전체가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대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한 FMS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좀 더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 어디까지나 '예'입니다 - 적극적으로 상대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성행위의 주체가 되는 것이지요.……->비꼬려거나 그런 의미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같이 운동하는데, 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운동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우리 전선에 섭시대! 남녀 구분하지말고. sess동지의 이름으로 같이 투쟁의 번호 : 4483 글쓴날 : 2003-06-13 1611:43 글쓴이 : 동지들 조회 : |] 제목: Re 여성의 이롬으로 운동하고 싶습니다. 동지들 저는 여성의 이름으로 운동하고 싶습니다. ”동지들 투쟁합시다"라는 말속예는 항상 남성만이 존재했습니다. 노동형제라는 말 Fold. 투쟁하는 아들이라는 말 속에서.…. 전 세계 역사가 그렇지만 항상 해게모니는 EO] 가지고 있었습니다. 운동사회내에서도 그랬습니다. 운동사회내에서 여성이 살아남으려면 남성화되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남성을 중심으로 모든 메커니즘이 짜여져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당당하게 운동하고 싶습니다. 여성도 투쟁의 주체로 당당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빠르게 만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R, 여성의 성기를 비유한 육도 있다고 하셨죠, 항상 남성을 중심으로 한 RS Gea STE 공격하는 수단으로서의 성기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ASS 비뮤한 SS 여성의 당당한 성기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운 공간, 삐꼬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대부분입 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번호 : 4485 글쓴날 : 2003-06 13 162625 글쓴이 : 인간해방 조회 : 83 제목: 잘 이해가 안되는군요! > “동지들 투쟁힙^:다"라는 말속에는 항 > 노동형제라는 밑 속에서.… > 투쟁하는 아들0 라는 말 속에서.… 124 법 OE [은 으 rp 2 ra 띠> 드 모 => 그렇지 않습ㄴ+ 그렇게 외쳐지던 . 자리에는 분명 굳쓰신 동지처럼 여성'도 있었습니대 때문에 '노동형세'라는 단어 사용이 금지된 것 0ㆍ닌가요? 이전에는 분명 그란지만 적어도 지금은 윗글 쓴 동? 의 문제제기는 타당하지 않습니다 남성을 중심으로 ㆍ동사회가 구성되었던 것은 BAL 하지만. 그것은 ㆍ BIO 대한 문석이 BEY 상시적 전투 조^ 으요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그랑 ㆍ생각되며. 0.후 그것에 대한 『':의 과정에서 소위되었던 {AIS …세가 세기되 - fir --- page 23 --- 었고, 그것의 SD} 이전같은 조직 구성 내지는 투쟁 방향 전환인 것이지요. > 덧, 여성의 성기를 비유한 육도 있다고 saz. > 항상 남성을 중심으로 한 FS 당당하죠.누구를 공격하는 스단으로서의 성기를 이야기 합니다. > 그리고 여성을 비유한 SS 여성의 당당한 성기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운 공간, 삐꼬아서 이야기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 부분도 저는 잘 이해가 안되는되요... 남성의 성기를 이용한 FE 누구를 공격하는 수단? '%같다라고 이야기하는 Al 곰격인가요? 그냥 '젠장'의 의미입니다. 왜 그렇게 피해의식이 강한지 모르겠습니다. 동지의 그런 움크려드는 자시가 오히려 여성해방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격적 의미라니요. ^ (그렇다고 해서 그 SB 사용하자는 위미는 아닌거 알죠?) 번호 : 4471 글쓴날 : 2003-06-13 155612 글쓴이 : ~ ~ 조회 : 187 제목: 논의를 조금 정리할 필요가 있을 듯. 저는 전여대협의 GIS 지지합니다, 이유는 전여대협의 성명 대 녹아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의문이 있는데, 저는 그 4 letter '\0를 계속 쓰는 것이 어떠한 SHS 지니는지 묻고 싶습니다. 성적 자유주의를 보장한다, 이런 논리는 아닌 것 같거든요. ㆍ 4 letter words 강간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분명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는 그 단어 사용 자체가 성폭력이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그 단어를 쓰는 것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 묻고 싶슨니다. 번호 : 4478 글쓴날 : 2000-06-13 160622 글쓴이 : SAB 조회 : 102 제목: Re: 압니대 미국에 대한 분노의 표출이라는 것 알고 있습니다. 제발 이 공간에서 그 단어를 더이상 듣고 싶지 않군요 저는 그 FB 들을때마다 단순히 미국에 대한 분노만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그 SS 상징하는 손모양과 그 손모양이 의미하는 것이 한꺼번에 떠오롭니다, 그 순간 아주 기분이 나빼지죠. 전여대협의 성명서를 다시한번 자세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 4481 글쓴날 : 2003-06-13 16:00:35 글쓴이 : - ~ 조회 : 77 제목: 그래서 말입니다, 저는 여전히 그 4 1800 words: “8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 아래 계속 이야기했으니까요. 더불어 이런 논점이 올바른. 모르겠습니다 ㆍ미국에 대힌 「 -의 의미를 그런 언어를 쓰면서 ㆍ 항 다 여성주의에 대한 ELIE 여쓰ㆍ: 랭줌이지요. 어쩌면 이런 ES + 그 동안 MES. ROLE Wo. 7 있는 것이 아닐까 그런 MY: QE 없다고 생각이 &- me! -7-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서로에 대한 오해라면 Sal, 차이가 풀리기 위해서는 또한 수많은 학습과 뚜쟁이 필요할 것입니다. 한 가지 부탁이라면, 이 공간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수많은 여성둘의 목소리 조금만 귀를 기물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여대협의 이야기는 단지 그 4 letter \0에 불편해하는 수많은 여성동지들의 목소리에 AB 기울여달라는 그런 이야기일테니까요. 번호 : 4490 글쓴날 : 2003-06-13 192054 굴쓴이 : BE 조회 : 249 제목: 마초로써 육먹기를 결의하고. 글을 BHC. eocieel 문제제기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막상, 뒤돌아 앉아 생각해보면, 무언가 이상합니다. 네글자소리(꼭 영어로 4 letter \000라고 해야 하는지..)가 성폭력적이라면 말입니다, 예전에 YWCA7! 제기했었다는 전설의 RASS 성폭력입니까? [진위확인이 불가능한 말그대로 '전설'로 남아오는 wel 이야기, 다들 아시죠? 그저 전설로 내려오는 WA 조리풍설..모르는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하자면 YO 단체에서 조리풍이 여성 성기와 유사하게 생긴 식품이기 때문에 조리품의 반여성성에 대해 문제제기했었다 는. 사실 전, 지금 BABA} 네글자소리 간에 차이점을 그닥 많이 못 느끼겠습니다. 네글자소리의 어원이 분명히 성교하대밑에 누가 써준 데로, Walch 라고 쓰려니 무언가 이상하군와라는 것은 인정하겠는데, fucking usa@he 노래에서 앞부분의 단어가 그런 뜻으로 쓰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그에 대해 누군가가 성적 수치심을 =Acie 분명히 부르지 않아야겠죠. 그런데 그렇다면 조리풍의 APE 어떻게 되는 겁니까. 번호 : 4495 글쓴날 : 2000-06-14 005353 글쓴이 : 이지메 조회 : 155 제목: Re 별로 마초라고 육할만한 내용은 아닌데. BM 2.4 「'0000이라는 표현이 반여성적인 표현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입장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전여대협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아닌데요, 게시판에서 이 문제로 많은 분들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계시는것 같아서 참고삼아 그냥 제 생각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여자구요, 여성의 입장에서 그 단어가 어떻게 수치와 모멸감을 느끼도록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죠리품같은 APE 솔직히 (이라는 표현에 비하자면 좀 억지스럽고 오버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AIQ Ae 는 솔 저도 그 처음 듣고 많이 재미있어했' 기억이 있어요. 물론 죠리품이:,- BAG 만들었던 회사에서 Pus 기획하고서 어떻 Al BAS! TUS 결정했는지는 모르는 Woy 그것이 억지인지 아닌지에 대해 제가 결론내릴수는 없는 일인 같기도 하구요. ae 그리고 B45 60000이라는 표현. 솔직히 0: #현은 죠리폼에 비하면 훨씬 강ㄴ:하다고 볼수 있죠. 그냥 자언ㆍ컴게 떠오르는 WSS 얘기해 '면. 원래 그 PHS 영화 Apr: 번역해아 하는데 Bo] BF © ssi 순진한 우리 로 국민들에^ A SAS FI. 홍은 40 ㆍ'1 BBs! 손모양이랑 맞춰 ".용변식으로 엿먹이다라는 의' HAS 한걸로 알 Dower ㆍ 그래서 저는 어령을석부 옥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8- --- page 24 --- 솔직히 여자들은 실질적으로 ASS 쓰기가 그렇지 않나요? 널 강간한다면서 손가락을 세워봤자 손가락으로 B 어떻게 하자는건지. 즉 여성이 배제된 표현이란 말이죠, 뿐만 아니라 그 So] 대상에 있어 대부분이 HSS HSA 수 있는 표현이란 말입니다. 물론 뭐 남자가 SAS 강간할 수도 있지요. 군대나 감옥같은 곳에서는 그런 일이 빈번히 일어난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그런 일은 일상적인 경우는 아니잖아요? 제 경우에 그 표현은 이런 이미지입니다. '남자가 POLS 여자를 굴복시키고 혼내주는' 이미지요, 어떻게 보면 약육강식의 밀림을 연 상케 한다고나 할까요? 태고적부터 어찌할 수 없는 강자와 약자의 SYS 연상케 하기도 하구요. 죽 미국의 강대국으로서의 힘의 논리를 비판하면서, fucking USACE 노래로 미국을 조롱한다는 것은 솔직히, 좀 어폐가 있다고 생각합 니다.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는 행위라는 것이 바로 무지막지한 힘의 논리거든요. 아무리 눈에는 는 이에는 이여도 말이죠, 이런 면에서 한편으로는 FHS 하고, 여성의 입장에서 '혼내줘야 할 상대'를 강간이라는 형태로, 즉 행동하는 자는 남자, 그 대상을 OAS 설정해 놓았다는 것이 열받기도 하고, 모멸감이 SEAS 사실입니다. 번호 : 4408 굴쓴날 : 2003-06-14 01:00:15 글쓴이 : 지나가던 조회 : 190 제목: 지나가던 과객이 한마디... 님의 BAH }-'이라는 단어가 실제 의미상에서는 성폭력적인 의미가 없고 단지 "제기랄", "빌어먹을" 따위의 뜻이 된다고 하면 문제 가 없는 것입니까? 만약 이 사회가 진정으로 여남이 평등하고 한쪽 성이 일방적으로 억압받고 소외당하지 않는 사회라면 A 역시 님과 같은 생각울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 사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성차별과 성억압이 존재하며 그 피해자는 분명 여성입니다, 위에서처럼 몇몇가지 예를 들어서 이것을 반박해봤자 이 AS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성폭력을 당하는 남성이 US 수 있겠지만 그건 몇가지 특수한 예일 뿐입니다. 절대 일반적일 수가 없습니다. 사회라는 것은 수학과 달라서 단지 몇가지의 반례만 가지고 완전히 부정될 수는 없습니다. 며성이 억압받는 사회에서 우리는 모든 성차별과 성차별로 인한 억압을 종식시키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Pele 의식적으로라도 반여성적인 부분은 과감히 잘라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430 때 '우리나라라는 그룹이 "노동 형제"라는 맡을 사용해서 지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실제 사용시에 "노동 형제"라는 말에는 남성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형제"란 Bo] 어원상으로는 분명 남성만을 뜻하는 말이었으며, 남성만을 뜻하는 말이 어떻게 여남 두 AS 모두 지칭하는 말 이 되었는 지에 대한 전체적인 입장에서 그 행동("노동형제"라는 말을 사용핸은 분명 지탄받아 마땅하였던 것입니다. “여남"이란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우리 사회가 말했듯이 진정 BSS 사회라면 남녀라고 하든 여남이라고 하든 문세될 사항이 없었으며 문제시 하는 사람이야말로 지탄받아 마땅했겠죠. 하지만 역시 우리 APSE 여성이 억압받고 소외되는 사회입니다. 그러므로 "남녀"(아무 의미없이 양성을 가리키며 남성 든 여성이든 결국 한 성이 Gos 오게 되어 있는 용에라는 말이 여성적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 그리고 여성이 차별받고 있어왔다는 것을 드러내기 ? 해서라도 "여남"이라는 YS 의식" 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HHS 역차별이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우스운 Yo Us, CA, 말하자면 +: 기라는 말이 분명 eis oR .~ 고 실제적으로 김간하다"라은 가 없다고 하더라도 여성차받" ^'회에서 그것은 문명 ME) ch 그 어원이 성폭력적이고 그걸 알고 있는 따라서 아무리 그런 의미로 사용되지 않았다고 하여도 그 사실(어원이 강간하다라는|을 무시할 수 없는 많은 여성들이 불쾌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불쾌해하고 있다는 ASE 데려오라는 답변은 거의 말장난입니다. 불쾌해하고 있는 여성이 있다는 것은 분명 사실이며, 99%의 여성이 아무렇지도 않게 AAS 단 1%가 불쾌하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잘 못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AS 소외받고 억압받는 이가 단 한사람도 BIE 바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쾌해하는 사람을 만들어가면서까지 굳이 [--ㅡ“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BLE 없다고 봅니다. 참고로 전 남성입니다. ㆍ처음에는 그 단어를 전부 그대로 썼지만, 그 단어를 보는 것만으로도 불쾌하시다는 분이 계신 관계로 뒤 세글자는 지웠습니다. (잘했 죠? 씨 번호 : 4508 gets : 2003-06-14 00:15:08 글쓴이 : 생각합시다 조회 : 174 제목: 전여대협의 외도는 조선대 Sl 죽이기 입니다. 전여대협이 느닷없이 [43000 458를 들고 나온 것은 여성주의 학생연대를 꾸리기 위해 한총련을 탈퇴한 조선대 총여의 움직임에 물타기 하려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괜히 전여대협의 의도에 말려들지 BAI. 번호 : 4510 글쓴날 : 2003-06-14 11:14:46 글쓴이 : 토토 조회 : 108 제목: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상당히 놀라운 제기란 생각이 드네요. ^ 전여대협의 제기에서 그런 정도의 혐의점을 읽어내시다니. 글써요. 구체적으로 어떤 SES 근거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서 무슨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세가 알기론 전여대협 역시 여성주의 운동에 대해 많은 고민을 진행하면서 나름의 대중운동울 기획하고 계신 단위로 알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전여대협에서 AGS 반성폭력 문화제(였나?)를 다녀온 동지들로부터 들은바이지만, 건강한 고민과 SALAS 엿볼 수 있었다 고 합니다. 시기적으로 조선대 총여의 성명 발표와 한총련 내부의 조직보위 이데몰로기의 WSS 인해 여러가지 혼란스런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총 마타와 데마가 난무하는 학운판이지만, 전여대협의 제기가 그러한 맥락이라 생각되지는 않는 것이 제 솔직한 느낌입니다. 조금 지나친 추축이 아닐런지요. SY 전여대협 동지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대중적으로 천명하기까지 A 오랜기간의 인고의 BAS 거쳤을거란 생각도 들고, 그렇게까지 말씀 하시는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 학운판이 참 많이 지저분해졌지. 나른 동지들의 의견을 있는 그대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의 동지애 아직 남아있지 않을까 합니다 만 번호 : 4511 =쓴날 . 2003-06 14 11264 즈이 : 생각합시다 조회 : 106 - 10 - --- page 25 --- WS: 4512 Bee + 2000-06-14 11156 17 글쓴이 : 토토 조회 : 9 제목: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자세한 MAS 부탁드립니다, 동지께서 말씀하시는 바에 대해 이해가 HAs 질문을 드립니다. 현시점에서 여섬주의 SE 쟁점이 되어야하는 부분이 명정하게 하나여야 한다는 제기이신지, 하나로 분명해졌다는 제기이신지를 모르 겠습니다. 부족한 제 생각으로는 지금의 여성주의 운동이 이렇다할 하나의 쟁점으로 정리될 수 있는지, 혹은 지배적 논의를 가져갈 수 있는지 모 르겠습니다. 물론 조선대 So] 대한 입장은 밝힐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밝히느냐 그렇지 않느나는 조금은 논외의 문제이겠죠. 말인 죽슨 동지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정치적 판단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판단의 근거에 대해서는 동지와 제가, 서로 다른 판단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설부르게 넘겨 줬고 있는 건가요? ^: 조선대 총여의 UBS 어쩌면 한총련 SSS 하고 있는 동지들{죄송합니다만 이렇게밖에 BAS 못하겼군요)에게는 참으로 많은 것 포괄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가지 쟁점에만 국한지어 ADs 수 없는, 자신의 운동의 총체성에 대한 ?'원적인 세기일 수밖에 없는 조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no '어떠한 제기에 침묵하면서 다른 AS 한다는 표현은, '의도적 묵살'이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위와 같은 조건 하에서 조선대 SH] 세기에 일정한 SS 하지 않고 있는 지금의 AHS '의도적 Sve 해석하는 것에는 조금의 무 리가 따르지 않을까 합니다, 05. 저는 '노래 하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전여대협의 제기가 일정 시의적절했다는 평가도 사후적으로 해보게 됩니다. 이 계시판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 격한 논잼에서도 드러나듯, 전여대협의 제기는 그동안 잠복되어 있던 여성주의에 대한 쟁점을 가장 극 단적 형태로 드러내계 해준 매개물이 되었으니까요, . 번호 : 4519 Bes : 2003-06-14 19:25:11 Beto! 생각합시다 조회 : 51 제목: 더 대화할 필요성을 못느끼겠군요 주위으: 여성주의자들에게 물어보시죠 fucking 483노래와 가부장적 SSAC 아닌 여 더 중뇨한지. 후자에 침묵하면서 전자 :/!야기 하는 사람들의 진정성을 과연 믿을 수 있는 건지. 전여대현이 "SH 하필 지금" 그런 주장을 REA] 한번 생각해보시죠, '묶살 순게 '의도적 묵살아닌 것이 없고 ㆍ시'중에 '의도적 무시'아닌 것이 gy te 걸 모르다니 답답하군요. RSs 조적의 '행위'나 '발언'중에 전리: 고 의도적이지 않은게 어덧습ㄴ… 이에 -ㅋ FUSE 못한다면 더 이상 -화는 필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 ㆍ - 우선, 저는 노래에 대한 제기와 여성주의 HSS 조직을 만드는 것 중 한가지를 택일함에 있어 전자가 중요하다는 Bes 드린 것이 아닙니다. : 또한, 전여대협의 지금 모습이 '묵살인데 '의도적 묵살'은 아니라고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제 글을 다시 한 번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번호 : 4531 aes : 2003-06-14 BBV 글쓴이 : BAR 조회 : 41 제목: 전략과 의도라면. 전략과 의도를 말씀하신다면, 전여대협을 그렇게나 펼하하고 있는 남의 전략과 의도가 더 궁금하군요, 위의 토토님의 말이 결코 노래와 여성주의 운동 조직 건설을 비교하면서 노래에 대한 제기가 중요하다는 걸 피력하는 내용으로는 보이 지 않는데. 다른 근거 별로 없이 전여대협을 옴호했다고 해서 대외항 PANS 못느끼겠다고까지 하는 모습에서 오히리 더 전락괴 의도기 드러니 는 듯 하구만. 번호 : 4521 글쓴날 : 2003-06-14 1934:11 글쓴이 : 생각합시다 조회 : 29 제목: 필독*전여대협이라는 사이비 여성 조직의 강령 과 소개 이따위 강령으로 한총련에게 봉사하는 조직이 하는 말울 SO] SUS 믿는다면 큰 실수하시는 겁니다. 조선대 총여가 한총련 탈퇴를 S 표한게 6월 9일이었고 (00000 058노래에 대한 성명을 발표한게 6월 12일이었습니다. 초선대 SO} 한총면 탈퇴라 밝혔지만 전여대협 탈퇴도 자동적으로 되므로 이에 대한 대응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총면의 가부 장성이나 남성중섬성에 대해 반박하기는 커녕 PALS 잎관하면서 물타기 하고 자신들이 ALS 여성주의적이다라고 위장하기 위한 전술 에 불과합니다. 전여대협이라는 Ajo. 여성조직의 성명은 진지하게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글쓴날 : 2003-06-14 «53:18 쓴이 : 토토 조회 2 제목: 조금의 ARE …라며.… 우선 님이 보이시 - - RLABE ? 여대협에 대한 Bers 이에 적잖이 놀라면서 이 글을 은 + ~12- --- page 26 --- 위와 같은 MSS Et 이유는 전여대협이라는 단위를 문서만으로 판단치 많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물론 전여대협이라는 단위가 이전까자 보여왔던 활동들을 여성주의적 실천으로 보기 이렵다는 제기에는 동의합니다. 그리고 A BARA 제기된 '강령'을 보면서도 님의 제기에 Soi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앞서 말쓴드린 바와 같이 현재 전여대협 단위에서 새롭게 고민하고 기획하고 있는 다양한 대중운동들이 이전의 활동과 '강 령'이라는 문제로 제단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지 많나하는 생각입니다. 학생운동은 어찌되었건 일정한 싸이클이 있습니다, 그것의 $2 그릅을 떠나서 많은 부분 학생회 선거를 중심으로 하나의 SHS 그리고 있습니다. 전여대협을 구성하고 있는 인자들 역시 그러한 기본적인 싸이클 속에서 충분히 '깅령'적 수준에서 밝히지 못한, 혹은 이전의 '강령'에서 전혀 인식하지 못했던 고민들을 진행하고 대중운동을 기획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러한 근거로 제가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동지둘로부터 들은 전여대협의 '반성폭력 문화제'를 말씀드렸던 것이구 요 저 역시 조선대 총여에서 제기된 입장에 대해 진지하게 받아늘여지고 고민되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며 동지의 제기에 상당부분 긍 정합니다. 그러나 같은 한총련, 전여대협 단위이고 여성운동을 고민하는 단위라고 해서 조선대 총여에서 제기한 쟁점에만 자신돌의 활동을 한정지 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고 말씀드린 부분은, 그들이 진행하는 대중운동의 SES 인정하자는 제안이었습-|다. 지금 새롭게 여성주의적 교민을 ASPET 있는 단위에 대한 조그마한 기대 심리이기도 합니다. 전여대협의 현재 제기가 물타기인지, 조직 보위 이데올로기인지는 지금 당장에 평가되어야 할 SAS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단정적 평가보다는 동지가 제기하신대로, 조선대 SOS) 성명에 대한 전여대협의 입장을 묻는 방식이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번호 : 4625 글쓴날 : 2003-06-14 205102 글쓴이 : 졸딩 조회 : 22 제목: 전여대협의 4 letter words 단상 이 네 음절짜리 단어의 직역은 '강간하다' 보다는 “wero 더 석합하다. fuckOl 곧 [306의 의미를 가진다고 억지를 부릴 사람은 없기를 바란다. 어원적으로 sox] SAME 하위문화적인 쓰임새로 Pei 말의 Wey 황용된다고 모면 무리없을 것이다. ㆍ 아직까지 전여대협과 그 옹호자들의 ‘Fucking USA 대한 불만는 명확한 설득력을 얻고 있지는 못하고 있는 듯하다. '씨발 미국 전도 로나마 해석가능할 이 제목이 어떤 중대한 WAZ 저지르고 Us 지에 대한 근거는 그들이 줄곧 VASE "우리가 모르던 위미"에 있:- 대다수 무지몽매한 대중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는 험하고 천한 0 단어를 물아내기 위해 그들이 꺼내는 것은 해석의 자의적인 확장0 이들은 '성교하다를 '이 사람 저 사람과 섬교하다란 뜻에서 다^ “AZ Sich se] 뜻으로 ok 넓히기를 마다 하지않는다(생-:하 보자, 우리 말의 WSK Sl! 어:」가 강간하다, 유간하다의 의미를 eral 내포하고 있는지. 오히려 Be 윤간을 뜻하는 SOE 따로 있:ㆍ 이로써 [/0은 이들에게 '여성어 대한 폭력적 의미를 담고있는 =설'로 자리잡히게 되는데, 왜 0 ^: 일반적인 성 자체에 대한 Bese: 의미가 아닌, 여성을 대상으5?' 성적 폭력인지는 절대 드러나? 못한다. 당신이 미국 영화를 본. … eel MWS 불문하고 나티. 이 진숙한 단머의 MAME soe 수 US 것이며. 그것은 연,ㆍ 속 모습이 아닌 현실이기도 ㆍ ㆍ Fuck Fucking shit! Fuck off’ 「 -+ yous Hol 달고 있는 한 ㄷ 여섬에게 그것은 여성에 대ㆍ ' 폭력이므로 자세해달라는 Bor - 2) 근엄: 교 절실한 간구가 ~“ 해석될지는 구태여 실험해노' 아도 될 것이다. - 13 ㆍ (HRD 현실에서의 용법과의 괴리를 어처구니없이 비약한 이들의 태도와 관련해서는 (DLS 기다려]님의 “PASH 배우시오. WRoLy "란 글이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 이들이 실제로 그것이 '여성에 대한 폭력이율 내세울 수 있는 유일한 SAE 오히려 우리 밀에서이다. gal 애기했듯이 |00(에 대웅함 수 있는 우리 YW erotic] 일단 이들의 설명을 들어보자. SY+HOe 유래된 이 단어에서, “W'S 여성의 AB 비하하는 표현이기도하며, 결국 "씨발"이라는 단어는 【00<"과 마찬가지로 '성 교하다' '감간하다'와 같은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앞에 fuckoll 대한 무리한 해석에 빛지고 있으되 교묘히도 [00(의 폭력성을 여성에 대해 한정된 것으로 이끌기 위해 '씨발에 빚지 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씨발'의 구조에서 '쌈"이 여성위 성기를 칭하는 표현이라고 하지만, 인터넷을 AMES 결과 여기에 대해서는 재고의 여지가 많다. 그것이 여성과 남성의 성기가 결합된 형상(+)을 나타는 명사이자 '-할이 붙음으로서 SDE 뜻하는 하다형 자동사로 완성되었다는 of 기가 설득력 있어보인다/심'은 태고서부터 SASS 막론하고 성교뿐만이 아니라 sere] 조화, 만물의 완성이라는 원형적인 이미지틀 함께 내포하기도 했다, 사실 이러한 어원적인 축면에서만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도 '쌈'은 성교 그 자체의 의미를 훈용하고 있는 Lolo] 기도 하다. 이로써 전여대협의 '00(은 여성에 대한 성폭력'이란 주장은 안그래도 더 실체를 잃어간다. 이들이 마저 지킬 수 있는 버팀목은 {/0(이 성교를 뜻한다는 주장이다. . 그렇다면 이들의 SYS “욕설을 하지 PAC 또는 "성을 주제로 한 욕설은 sirlgyacrel7h? AB 때 그들은 페미니즘 투사에서 대중 울 계몽하려는 도덕적인 군주의 위치로 전락한다. (이것과 관련해서는 아래에 [꼬윤님이 제시한 그만큼 어처구니없기에 진실여부가 명 확하지않은 VS 단체의 조리풍의 여성성기 연상으로 인한 판금요구를 같이 떠울려보는 AS 재미있을 것이다. 실제로 '거북알이라는 oF 이스크림이 동류의 단체에 의해 어린이들에게 SSS 연상시킨다고 판금여론이 인 적이 있다. 또한 밑에 [햇살모래]님의 weyers 소 재로한 재치있는 패러디도 불만하다- 종묘공원에서의 '자궁'퍼포먼스에서 히스테릭한 HSS 보인 것은 유림이었지만. 무엇보다도 이 A 시판에도 옮겨져온 [계급전새의 "FUCKS 해방시킨 페미니즘"을 참조하래 모든 욕설은 한편으로 폭력적이다. 그것은 동물과 장애인, 성적 소수자에 대한 비하를 통해 제한된 욕망을 공격적으로 표출한다. 욕설에 대한 성찰은 그런 면에서 타당하다. | 그러나 욕설은 한편으로 활력의 기능을 담보한다. 그것은 성욕에 대한 금정과 권위와 권력에 대한 냉소와 ALS 통해 일상에서의 사소 한 해방감을 담당하기도 한다. 욕설에 대한 억압은 그런 면에서 위험하다, 그 사소한 해방감의 기능이 정치적 메세지와 맞물려 대중들의 연대적인 문화로써 기능할 때 그것에 대한 SRS 그만큼 중요하다. 그러 나 이번 전여대협의 해프닝은 욕설의 양면적인 경향성과 기능들을 분간하지도않은 '벌타였으며, 대중들이 선택한 활력의 도구를 페미니 즘으로써의 근거를 갖기도 어려운 미숙한 관념으로 통제하려했던 그들의 정치성이 건강하지않다는 것은 자못 당연한 일이다. Ps. 그러고보니 이들의 행태는 집회에서의 `팔뚝질'을 '반여성적'이라고 비난했던 2002 희망 기획단의 넌센스를 떠몰리게도 한다. 기억들 하는지? 번호 : 426 | BM: 2003-06-14 21206 글쓴이 : 토토 조회 : 137 제목: 단상에만 의존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아니라. 다른 ㆍ Boil 대한 배려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는 문제의식들0' Se ㆍ - SSM 짧은 고민에서 Fo ABW SAMA 모르지만, 어:ㆍ'이나 어떠한 이들어 게는 자" ㆍ 대중운동 단위의 이름을 BW ㆍ숙적으로 논쟁해야 할 책임성 있. 고민들입니다. -14- --- page 27 ---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APH 의미나, 별 BARE 언어학적 지식으로 일관히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사회적 쓰임새를 말씀하십니다. 사회적으로 범용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지배적 용법이라는 것입니다. 지배적 용법이라는 것은 어떻게 구성될 수 있습니까? 부르주아가 성장하면서, 귀족과 농민 및 SSS 자신들을 구분짓기 위해 애써 확립한 '에티켓'이라는 하나의 새로운 문화가, '문명을 지년 인간이라면 두루 갖추어야 하는 교양 정도로 인식될 수 있었던 것은 과연 무엇에 근거한 것인가요? SAA 말씀하신대로 지금 제기되고 있는 부분이 '우리'라고 지칭하신 여러 사람돌에게는 모르던 의미'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우선 인 정하실 수 있다면, 논의는 AL 다르게 진행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님의 논지에서 그리고 많은 글에서 그러한 가능성은 배제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지몽매한 대중이란 BAS 쓰며 애써 페미니즘의 문제의식을 부르주아 여성둘의 허위의식 정도로 매도해왔던 것이 좌파 운동의 역사 였습니다. 욕설이 성적 폭력임을 인식하면서 그것이 of 여성에 대한 쪽력인지는 드러나지 않는다는 말은 넌센스입니다. 여남간의 성적 권력 관계가 결코 평등하지 PSS 인정하시는지를 일단 묻고 싶습니다. 이것에 동의하실 수 없다면 실질적으로는 아무 런 이어기조차 할 수 없겠죠. 그러나 만일 이것에 돔의하신다면, 성적 폭력이 여성에 대한 일반적(이것의 의미조차 님에게는 절대적인 것이겠지만요) 폭력으로 들어나 는 현실적 모순 관계를 파악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오히려 BAM 욕설의 의미와 부정적 영향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는" 많이 고민하신듯 합니다만, 그것을 현실에서 적용하는 방법 에 대해서는 정말 '단상적 SOA 고민을 멈추고 계신 듯 합니다. 지금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은 한편으로 욕설이 주는 해방적 축면에서조차 배제되어 왔던 이들에 대한 '윤리'를 요구하는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 님께서 자유의 극한과 WHS 동일시하는 분이 아니라면 제가 말씀드리는 '윤리'에 대해 오해하시지는 않을거란 기본적인 믿음 아래 씀 니다 말씀하신대로 육설은 성적 소수자, 장애인에 대한 비하를 통해 억압된 욕망을 표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성욕에 대한 금기에 도전하기도 하죠. 여기서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는, 성에 대한 통제가 곧 성적 불평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겠죠, 말인 죽슨, 성에 대한 SAS 깨뜨리는 일이 성적 WSS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자본주의와는 무관한 초역사적 가부장제를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본주의 체세 아래에서, 선자유주의 재편 속에서 성적 통제에 대한 FHS 성적 불평등의 문제와는 다른 맥락이라는 것입니다. 억압된 성적 SS 자체가 남성의 SHS 하고 있다 '가능성'이 님의 인식에는 결여되어 있습니다. 대중들이 선택한 Beis] 도구라는 BAS SYS 돈호하고 있는 님의 논지가 Ae SS 쓴 자유주의외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없다 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Liss sa 하는 이들에 대한 고민입니: ㆍ 혼자 사는 사회 아니며. 한 성미 사는 사회가 Of. 다. BMS 하는 A 건 어떠한 공간이건. 서로 다른 ㆍㆍ지가 함께 삼아가기 위해선. ㆍ. 게 대한 고민괴 그만큼의 way 2 ee 것입니 다 ~ 15 - 오히려 진실은 요 아래 있었던, '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투쟁해야 하나? 그냥 모두 동지로 투쟁하면 안되나?라는 제기에서 분명하게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 번호 : 441 글쓴날 + 2003-07-03 04290 글쓴이 : 장마 조회 : 6 제목: 예전 게시판에 들어가시려면 여기로, 그리고 몇가지 덧붙이는 BS 예전 게시판으로 가고 싶으시면 hitp//ydjinbo.nevold_indexhim 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관심있게 논쟁을 지켜보고 있는데, 전여대협의 성명서가 학단위 게시판에서는 거의 유일무이하게 이 긋에서만 논쟁이 지속되고 있는 것, HSU 연대회의 동지들이 여성주의에 대한 항상적 고민들이 많아서 그런 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젠 난데없이 사회당 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이야기들까지 상당히 깊이 있는 수위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것을 보면 더 모르겠 습니다. : 이런 이야기를 쓰면 여러가지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거의 들를 일이 없는 전여대협 동지들의 의 견이나 GAS 요구하는 글들이나, 기실 연대회의 동지들이 FOS 수 밖에 없는 사회당 성폭력 사건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나오는 것 을 보면, 지금 이 곳에서 논쟁을 주도하고 있는 분들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언젠가부터 여성주의에 대한 논쟁에 있어 피해자(잠재적 피해자인 여성활동가)들을 배려하며 BS 꺼내는 동지들에게 많 이 고마워하고 있었습니대고마워할 SAE 아니지만요)만, 이번 논쟁에서는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성폭력이니 아니니, 너네는 페미파시 니 아니니, 그렇게 이야기하면 2차 성폭력이지 등등의 너무 쉽게 YS 밸어버리는 모습들을 보니 어찌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언젠가 제가 사이버 검열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이야기하는 걸 보고 제 매스(편의상 이렇게 표현할 께요)친구가 저에게 그러면 '나쁜 남 At 같은 영화나 포르노 같은 것들도 표현의 자유 안에서 옹호받을 수 있는 거냐고 묻더군요(물론 이 예가 님들의 SB 포르노와 같다 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잘 아시겠죠?) 그 뒤로 저는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표현의 자유가 궁극적으로 누구에게 좋은 것일까 하는 BAS 하게 되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하려면, 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 RM 글을 쓰는 분들을 보면 표현의 자유를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표현의 AF 스스로를 방어하기 보단 내 무심한 말이 누구에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생각해 보면서 글을 썼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 여성주의자입니다만. 여성해방이 보편적 인민해방의 가장 중요한 전략으로 여성해방을 사고하지는 않습니다. 아마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으신 거에요. 여성주의에 대한 여러 오해중 하나가 아닐까요? -16-
--- page 1 --- Oye esa — MAZmEavd Ass Wel eu 97] 전여대협 평가 (zen UGA bat ×. BP Gu LYE x 건신사 WEY wArgue 25 Vy uep cABpuArAse 이 동 더. loo 여건 o KS 운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전쟁반대, 이라크파병반대에 대한 전체적인 투쟁과 시업은 물론이고, 특히 전쟁이 여성에게 미치는 악영향과 직간접적인 피해 등에 대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학우들에게 의식화하였습니다, 통일연대 여성위원회를 통해 Kw ex ~ t> . 6 AMGPAU TASS BHIrnleg (HWY oye 이름으로 전쟁을 반대한다의 구호를 들고 전쟁반대 평화실현 HSS 계기를 살려 적극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 97] 전여대협 총평 ~ MEE A 잠 Be FH ~ “Helos qoam Tel = Boho 3A 1) 대중사업을 규모 있고 다양한 내용과 방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Cee 27, . 전여대협 반성폭력 문화제, 여성강좌, 이라크 파병반대 여성 1000인 선언, 호주제 폐지 과학생회장 MASS, 대한민국 여성축제 등, 이외에도 많은 대중사업을 규모 있고 다양하게 펼쳐냈습니다. 그래서 대내외적으로 전여대협의 OSS 알리고 위상을 높여 내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대중사업이 1회적인 사업으로 그치게 되는 경우로도 되었습니다. 2) 다양한 내용의 UMASS 사업화 하려는 노력을 활발히 하였습니다. 성폭력, 호주제, HST 통일, 전쟁과 여성, 일본군 '위안부, 성매매, 여성농민의 문제 등 여성들의 삶과 연관되는 다양한 내용들 을 직접 사업과 투챙으로 만들어가려는 노력을 다양하게 진행하였습니다. 3) 학우들에 대한 책임성으로 사업과 투쟁을 지속적으로 벌여냈습니다. 총여학생회 역량이나 간부들의 여학생운동에 대한 경험과 준비 정도가 높지 못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학우들에 대한 대중적 HAS 인식하고 사업과 FAS 지속적으로 벌여냈습니다, 그러나 여학우들을 직접 만나는 과정을 통해 여학우들을 FAS 내세 우는 과정으로 시업과 투쟁을 진행하는데는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4) 사람사업의 정형과 조직확대강화 방도를 구체적으로 마련하지 못하였습니다. 새내기 사업, 소모임, 과여학부 사업 등 사람사업에 대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학일꾼들이 사람사업에 대한 관점과 정형이 부족하여 구체적인 조직화의 성과가 많이 남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소모임, 괴여학부 사업을 통해 여학생운동 인자 발굴의 조직적 SS 만들어가려는 과정도 깊이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몇 단위에서는 사업과 투쟁을 해나갈 때 기층 단위에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계속 해나감으로써 단과대 여학생운 S 인자를 만들어낸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5} 투쟁과제를 설정할 때 총체적 통찰이 부족합니다. 여학생회에서 해야할 핵심투쟁과제가 참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 중 서로 연결해서 풀어나가거나 우선적으로 진행해야할 과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에 대한 총체적 통찰이 부족하여 사업과 투쟁이 나열적으로 진행되기도 하며 똑 같은 비중으로 제기되다 보 니 객관적으로 다 하기 어려운 상황이 늘 발생합니다, 투쟁과제에 대해 총체적 SHS 해나가도록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6) 학생운동 사회 내 가부장적인 모습들에 대한 문제제기와 의식화 활동을 벌려냈습니다. 2. 97| 전여대협 대중투쟁 평가 1) 6.15 공동선언 이행 투쟁 / 반미자주화 투쟁 평가 © 전쟁반대, 이라크파병반대를 중심으로 한 반미투쟁을 활발히 전개했던 해였습니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들고 남북 HF, 민족 SES 통해 6.15 공동선언 OBS 위한 PSS 지속적으로 벌여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여성 피해와 미국의 한반도 지배 정책으로 인한 ONS 비참한 HAS 깨고, 통일이 여성해방으로 가는 으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올초 미국에 의한 이라크전쟁에 대해 국내외적 비난이 빗발치고 이라크 파병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면서 여학단위에서도 반전 ANZ CFM 2 54 8월에는 지역에서 여성단체들과 여학단위가 함께 대구경북지역 통일여성캠페인, 광주전남여성통일큰잔치 Se 진행했으며, 8.15 민족공동행사 때에도 33] 여성통일한마당을 통해 여성통일운동의 USS 더욱 담고자 노력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6.15 공동선언 이행투쟁과 반미자주화 투쟁 등에 대한 여학단위 자체의 계획이 부족한 것과 지속적으로 SYS 벌여대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2) 조국통일, 반미자주화 투쟁에 있어 여성통일문동의 내용과 전망을 마련해야 합니다. 조국통일, 반미자주화를 여성해방의 중요한 과제로 정하고 있지만, 연관고리 및 구체적 내용을 명확히 도출하지 못하고 있습니 다. 그러다 보니 여성통일운동이 아직 단편적인 내용과 형식에 머물러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공동선언 이행, 반미자주화 eas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사업과 투쟁 방도들에 대한 여학단위 자체의 정형이 부족합니다. 또한 여학단위에서 여성 통일운동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심을 높여내는 과정을 더욱 구체적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 정세 인식이 대체로 부족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정세에 대한 인식이 즉각적이지 못했습니다. 정세는 격동적으로 흘러가는데 이에 대한 토론을 별로 진행하지 못하였 으며, 조직생활 속에서 정세 토론을 일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정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절박성이 부족하다보니 사 업과 투쟁을 FSS 있게 만들어가지 못했고 전망성 있게 그려내지 못했던 FES 많습니다. 2) 반가부장제 운동 평가 을 (반가부장제 운동 전반을 평가하되, 그 중 중심적으로 진행한 투쟁에 대해서는 더 구체적으로 평가합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반가부장제 운동에 FB 많이 돌리고 활동해왔습니다. 여러 대학에서 대중사업을 계기로 다양한 내용의 가부장적 SESS 제기하고 의식화했습니다. 반가부장제 운동 전반이 사안별로 분절적으로 진행되는 shit 있었습니다. 성쪽력, 호주제, 성매매 등 모두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 지배라는 내용으로 Ststol 있는 부분이 있는데, 연결지점을 적극 활 용하여 진행하기 보다 각각 분절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점과 맞물려 반가부장제 운동의 의식화 또한 본질 적이고 비약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는 의식화가 1회적이었던 점과 WAS 잡지 못하고 여러 문제를 제기한데 그친 점, 확우들의 at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바꾸어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AMID 연구가 부족했던 점 Sol 그 원 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반성폭력 운동> ~ 많은 대학에서 '반성폭력'을 핵심 내용으로 강연, 여러 매체를 통한 일상의식화 및 기획선전, 설문조사 SS 진행하고 문화제 등 의 대중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각 대학에서 반성폭력 운동을 핵심적 과제로 삼고 활동했던 것을 바탕으로 지난 5월 <전여대협 반 성폭력 문화제>를 성사할 수 있었습니다. 반성폭력 문화제를 준비해가면서 여러 대학에서 학우들과 함께 반성폭력 선언운동을 대중적으로 진행하고자 자체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여러 대학이 실제로 대중적으로 반성폭력 MALES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 정에서 반성폭력 문화제는 여러 대학에서 반성폭력운동의 SBS 주동적으로 만들어내는 하나의 기점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전여대협 반성폭력 문화제>는 반성폭력 SSS 전국적인 차원으로 모아내고 기층 대학에서 직접 만들어낸 활동 --- page 2 --- 의 모범들을 총화하는 자리로, 대중사업의 새로운 정형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반성쪽력 운동이 구체화, 심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각 대학에서 반성폭력 운동을 꾸준히 벌여왔음에도 불구하고, 반성폭력 운동이 답습되거나 같은 내용의 oles 여러 치리 1 반복하는 등 한 단계 도약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테면, 성폭력에 대한 학우들의 인식과 Mee 토대로 반 성폭력 운동의 내용을 마련하고 활동을 계획하지 못하기 때문에, 성폭력에 대한 일반적 의식화에 머무르거나 대중사업에서 13] HOS 진행하는 기획사업에 그치기도 했습니다. 몇몇 대학에서 성폭력 실태조사나 의식조사 등을 진행한 경우에도 이를 제대로 분석히여 반성폭력 운동의 밑천으로 삼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각 대학마다 학우들의 구체적 인식을 토대로 자체적으로 반성폭력 운동의 내용을 더욱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대학 학우들의 인 식정도와 현황에 맞게 심화시켜나가야 하겠습니다. <호주제 폐지 운동> 호주제 폐지 운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각 대학마다 부모성 함께 쓰기, 호주제 폐지 서명운동, 호주제 폐지 강연회, 호주제 폐지 기획전 등 호주제 폐지 운동을 적극적 으로 진행해왔으며, 대학 내에서 호주제 폐지에 대한 여론을 환기시켰습니다. 특히 경희대의 경우, 학우들과 일꾼들을 대상으로 호주제 폐지 YASS 물론 여러 차례에 걸친 SASS 진행했으며, 경희대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와 함께 활동하여 WY 이상 의 일꾼들이 부모성함께쓰기(혹은 부모성안쓰기)에 직접 동참하도록 사업하고 그 일꾼들을 모아 총여에서 직접 강연을 하고 함 께 부모성함께쓰기 FHSS 만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대중사업에서 학우들과 함께 부모성 함께 쓰기 열쇠고리를 만들어주는 활동을 하는 등 호주제 폐지 운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상반기 각 대학별로 호주제 SBS 하반기 전국적인 차원으로 호주제 페지 SAS sane 상반기 2} 대학에서 여러 대중사업과 SAS 통해 호주제 폐지에 대해 알려나갔으며 하반기 한총련 대의원 호주제 폐지 특별 결의문 채택, 한총련 대의원 호주제 폐지 선언문 발표, 전국 대학 과학생회장 호주제 폐지 선언, cyte !국 여성축제 등 전국적인 ㆍ 차원으로 모아 호주제 폐지 투쟁을 활발하게 벌였습니다. 호주제 폐지 운동을 더욱 본질적인 투쟁으로 발전시키고 계속적인 흐름을 만드는데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호주제 폐지는 단순히 하나의 HS 폐지하는 것을 넘어서 성차별에 대한 근본적인 의식회화 조직화가 진행되어야 하는 SEA 니다. 단순히 하나의 HES 폐지하는 AS 중심으로 바라보면 호주제 폐지의 주체는 국회의원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학우들을 더욱 근본적으로 의식화하고 학우들을 호주제 폐지 운동의 주체로 세우는데 부족했던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호주제 폐지 투쟁에 대한 주동적이고 계속적인 SES 만들지 못한 측면도 존재합니다. 또한 여성단체들에서 진행하는 호주제 폐지 운 동의 흐름을 따라가는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시기적절하고 기동적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측면이 et 하반기 호주제폐지 과학생희 선언운동의 경우, 2 대학의 흐롬이 늦어지면서 선언운동을 모으고 기자회견을 하는 일정이 늦어졌 고, 기자회견 이후에도 적절한 FAS 만들어내지 못하였던 바 있습니다. 특히 하반기 국무회의에서 호주제 폐지를 의결했을 때 이에 대해 전여대협 차원으로 제 때 성명서를 내거나 각 대학에서 적극적으로 알려나가지 못한 부족지점이 있으며, 국무회의 통 과 이후 호주제 폐지 흐롬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호주제 폐지 FSS 어떻게 만들어가야할 것인지에 대한 정 세전망을 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학생운동사회 내 가부장적 인식과 모습에 대한 의식화 할동> 학생운동사회 내 가부장적 인식과 모습에 대한 교양사업을 진행한 것 자체가 성과입니다. 지난해예 진행했던 의식조사 및 각종 인터넷 교양(문제제기)의 성과에 이어 올해에도 상반기 한총련 대의원대회메서의 <한총련 일꾼들의 의식파악을 위한 설문조사>, <전여대협 기획연재-양성평등한 학생운동사회를 위하여>를 진행하는 등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을 비롯한 가부장적 인식에 대한 교양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지난해 전여대협의 각종 제기가 지속적이지 못하고 다 표면적이었다는 비판(한계)을 극복하기 위해 기획연재를 계획하였습니다. 한총련 대의원 대회에서 호주제 폐지 특별결의문을 채택하거나 한총련 대의원 호주제 폐지 선언을 통해 한총련 대에 있는 호주제에 대한 오해와 HAS 깨는 과정으로 만들어나갔습니다 그러나 기획연재가 2회에 그쳐 지속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였고, 각 ajo 기획연재의 내용과 하생문동시회 가부장적 인식에 대한 토론을 여학단위에서 보장하지 못하여, 이에 대한 의식화가 한 단계 심화되지 못하였습니다. on a 또한 . 인터넷 상에서 여성주의에 대한 각종 논의, 논란이 있었으나 이에 대해 적극적이고 시기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였습니다. 올해 한총련 홈페이지에서는 여성주의에 대한 사안별 논란을 비롯해 여성해방운동에 대한 전반 내용을 다루는 논의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 일꾼들이 개별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도 하였지만, 대체로 방치해둔 경우가 많았습니 다. 인터넷 상에서의 여러 의견들을 잘 활용하면 학생운동사회 내 가부장적 인식을 바꾸기 위한 교양사업 뿐만 아니라 여학생운 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도 나름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계기를 활용하지 못하고, 적극적이며 시기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였습니다. 학생 운동 사회 내 가부장성에 대한 문제제기의 과정에 기층 여학일꾼들을 주체로 세워내고 교양 토론하게 하는 과정을 반 드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전여대협 SY 차원으로의 논의로 의견이 제출되기도 하다 보니 기충에서 주체로 되지 못하거나, 전반 내용의 합의를 다 보지 못하고 문제가 제기되는 과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문제가 대한 직접적인 교양자가 될 기층 여학일꾼들을 주체로 세워내는 문제가 굉장히 중요하겠습니다. 기층 여학일꾼들이 그저 바라보는 입장에 서지 않도록 하기 위한 데 있어 중요한 부분입니다. 3) 여성민중생존권 투쟁 및 연대사업 평가 농활을 통해 전여농과의 연대사업이 강화되었으며, 농학 4자 연대에 대한 관점이 높아졌습니다. 지난 3월에 진행되었던 농학연대일꾼수련희에서 전여농과 전여대협이 여성농민운동 및 여농학연대의 관점에서 바라본 농활 혁 Al 방향에 대해 발제하고 함께 토론함으로써 전여대협-한총련-전여농-전농의 농학 4자 연대에 대한 관점이 높아졌습니다. 이런 성과로 부경 지역 등에서는 이전보다 농활을 준비할 때 여농학연대 주체를 더욱 적극적으로 만들기도 하였고 전남에서는 여성 농민이 마을 주체가 된 OBS 꾸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4자 연대가 기층까지 실현되기에 아직 전일적인 조직현황이 아니며, 4자연대 차원으로 합의한 내용이 전국적으로 해설되지 못한 부분도 있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제기한 만큼의 교양과 내용 을 담보하거나 집행하지 못한 실질 역량 부족의 문제도 크게 나섰습니다. SHS 준비하면서 여성농민운동에 대한 농활대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SAAS 전여농과 전여대협이 함께 제작하고 인터넷으 로 배포하는 등 전여농과의 연대사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여성노동권 투쟁에 대해서는 의식 자체가 매우 부족했습니다. 여성노동권 투쟁에 대한 의식 자체가 부족하였으며, 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투쟁을 해나가기 위한 계획조차 수립하지 못하였습 니다 충남 예산 차시중 AUS 계기로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와 관련해서 계획을 제출한 바 있었지만, 진행된 활동은 그다지 없었던 것 이 사실입니다. 이는 여성노동권 투쟁에 대한 지속적인 계획이 없고 인식이 부족한데 기인합니다. 이후에는 여성노동자 투쟁에 대한 결합 뿐만 아니라 여성노동권 투쟁에 대한 자체 ASS 세우고 연대사업의 폭과 깊이를 비상 히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타 연대사업 평가> 청년, 학생단위와의 면대사업 - 38 투쟁을 함께 진행하면서 학단위와의 연대사업을 진행하였다. 지속적으로 진행하지는 못하였습니다. --- page 3 --- - 통일사업 등 청년학생단위와의 연대를 계속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여성단체 연대사업 ~ 대한민국여성축제 등 여러 사업들을 함께 진행하면서 전여대협의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여성단체들과의 사업이 사안별로 분절적이며, 여성단체들의 경우 아직까지 전여대협에 대해 사람동원 또는 실무적인 역할을 맡기는 수준으로 이해하는 정도가 많습니다, 4) 대중의식화 평가 여러 대학에서 대중사업을 통해 다양한 UBS 창발적으로 의식화했습니다. 반성폭력 운동, 호주제 폐지, 반성매매 운동 등의 과제를 전여대협 투쟁과제로 확고히 하며 구체화했고, 다양한 방법으로 의식화 하였습니다. 주제가 다양해지고 구체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학우들을 사업과 투쟁의 주체로 세워내기 위한 의식화 사업은 부족한 현황입니다. 대중의식화는 학우들의 의식을 높여내고 사업과 투쟁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며 주체로 세워내기 위해 진행하는 것입니다. 하지 만 많은 경우 의식화가 대중사업에서 기획선전 식으로 진행되면서 내용적으로 심화되거나 상승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대중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진행되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대중사업에서의 1회적인 대중의식화를 뛰어넘어, 한해 대중의식화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이며 장기적인 계획과 내용적 전망을 세워야 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그에 기반하여 대중의식화를 진행할 때, 학우들의 의식울 점차 상승시킬 수 있습 디다 의식화사업이 학우들의 의식에 기반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대중의식화를 진행하는 것은 학우들의 의식을 높이고 학우들을 주체로 세워내기 위한 것인만큼 학우들의 의식 정도에 기반하여 . 의식화의 내용과 방도를 도출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_진행되고 있는 의식화시업의 내용들이 일반적인 내용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몇몇 대학에서 학우들의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바 있고 이는 학우들의 의식에 근거해 대중의식화를 진행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며 거의 모든 대학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성과적인 측면입니다. 그러나 설문조사를 진행한 후에 그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바탕으로 의식화 내용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성폭력 관련 의식조사를 진행한 후에 그에 대한 분석 없이 의식화를 하다보니, 학우들이 성폭력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인식이 어떠한지, 생활 속에서 학우들이 느끼는 성폭력의 실태가 어떠한지 SS 조사하고서도 구체적인 의식화 방도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성폭력에 대해 일반적인 내용을 대중사업 때마다 반복하는 과정이 되는 것입니다. 의식화사업이 학우들의 의식에 기반하여 상승할 수 있도록 학우들과의 소통을 통한 의식화사업, 심층적 분석을 통한 상승적 의 식화사업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식화가 기동적이고 시기적절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세 인식이 대체로 부족한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정세에 대한 인식이 민첩하지 못하기에 그에 대한 의식화 또한 제 때에 이루 어지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3. 97] 전여대협 조직사상운동 평가 1) 모든 사업과 투쟁을 사람사업의 관점으로 진행하는데 부족함이 니섰고, 소모임 과여부 강화 사업이 제기한 만큼의 수준 으로 왕성하게 전개되지 못하여 전여대협 대오를 확대하고 조직적 성과를 남기는 대 부족함이 많습니다. of 사업과 투쟁을 사람사업의 관점으로 대하며 구체적 BASS 그 성과를 총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학생회 인자를 발굴하는 기층체계인 소모임 과여부 사업에 대한 정형이 부족하고, 많은 사업과 투쟁 속에서 소모임 과 - 5 - 여부 AAS 그 중요성에 맞게끔 맞물려 진행하지 못하다 보니 소모임 과여부 사업을 제기하고 노력하는 만큼의 성과가 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모임 과여부 사업에 대한 명확한 주체나 그에 대한 계획이 1년을 관통하는 장기적 내용으로 마련되지 않고 모든 간부들의 집단적인 논의와 참여로 만들어지지 못하다 보니 주체 당사자에게만 맡겨지거나 일상적인 지도나 총화가 아닌 대중사업이 있을 때 함께 할 것을 제안하는 정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여대협 조직 확대 강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체적으로 여학생운동가들을 발굴하고 양성할 AAS 튼튼히 꾸려나가도록 해 야할 것입니다. 2) 핵심일꾼들의 준비정도를 비약적으로 높여나가야 합니다. 여학생희는 해야할 일에 비해 늘 시람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의 RS 해낼 수 있다는 것이 지난 과정에서의 우리의 경험이며 지금도 마찬가지로 여러 사람 RS 해내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KS 굳건히 해나가고 있는 여학일꾼들의 긍 지를 높여 요구되는 지점을 더 높이 실현해나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일꾼들이 내용적 중심을 확고히 쥐고 우리 의 방향을 제대로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학우 대중에 대한 책임성을 높이고 여학우들의 자주적 이해와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건설한 총여학생희 조직이라는 것을 명심 하며 핵심일꾼들은 스스로의 준비정도를 비약적으로 높여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학습을 통해, 정세 인식력과 정치 실무적 AWS 높이며, 핵심일꾼으로서의 준비정도를 계속적으로 높여나가야 합니다. 또 집단생활을 통해 간부 일꾼들의 마음을 모으고 간부일꾼들의 역량을 백배로 발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겠습니다. 한 사람이 벽돌 10장을 들 수 있다면 10사람은 벽돌 1.000장을 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의 물리적 힘의 도합만이 아니라 모인 사람둘의 지혜와 의지를 모으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 여학일꾼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9] 여학생운동을 새 시대의 관점으로 새롭게 만들어가야 합니다. 새학생운동에 대한 DIS 주도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새 시대는 대중들의 자주성을 실현하려는 요구와 그 침여가 그야말로 대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는 증폭되는 학우들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구체적으로 수렴하고 그것을 학우들의 oe 이루어나가려는 새로운 여학생운동 을 구상해니가야 합니다. 그러나 200년, 새 조직 건설이나 현재로서도 너무 많은 일들 속에서 새 시대에 맞는 준비 및 마음 가짐을 바로 가지지 못하였 다고 평기해볼 수 있겠습니다. 새 시대의 관점으로 여히생운동을 풀어나갈 구체적 과제 및 방도를 찾아나가고 새학생문동에서 여학생운동의 내용이 함께 풀러 니가도록 적극적으로 고민해야겠습니다. 4) 몇몇 대학들에서 학생회 골간 단위와의 마찰이 심합니다. 많은 대학들에서 여학생운동에 대한 uss 부차적이거나 중요하게 인식하지 못함으로 인해 여학생희와 학생회와의 마찰이 발 생합니다. 지속적인 교양과 여학생운동에 대한 내용적 제기를 계속 해나감으로써 그런 마찰을 극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 page 4 --- 격본제어 Ur Soy eh 카사이 halal rz @EHLS 2 [Sem BARA Ur, HES IM o1 obirbuns £m) HU Sel 있어서 DBE 족잇다 Fake ae) utr Bhar KS Nyce Atos OAH Sel U5 이겨, 107| 전여대협 총노선 초안 주 Bal: 7027 2992 PY: 전국의 증아희생회 못 여하일꾼등 BE: EER TPG yel “LALIL ~. OFBAG AMIS Hel BHAL ALA Ley sz 1. 97] 평가 | 쓰제2201 ES Han 2a OBES. -별도 문서로 제출되어 있습니다 “ALAR, SB 9e array st 것닌| ZEMIN, 2 FLA . 2. 총노선 수립의 의의와 목표 Anu cay AS SU bya $ Abs | 과확적이고 장기적인 발전전망을 수립하여 전여대협 조직을 강화 weAiaD! 위합입니다 EAYDFA Soba <M avrg 2 971 Molde 평가에 기반해 Sale| 핵심적인 방향과 USS 제출하여 한계는 극복하고 Mabe 극대화하기 위황입니다. 2수47느7 1.97(가21 \ 쑤제26은 An7S +1. 3. 총노선 수립방향 과68제는 리슷다 ABD , 시 = THS 학우들과 당면 정세를 합의해가는 Sol 올해의 여학생운동의 과제와 목표지점에 대한 깊이 있는 SES 전개하면서 50만 학우의 1년 계획으로 만들어갑시다. 로 AUNTS Rew. 4. 정세 ㆍ -전체정세 반미반전운동을 중심적으로 해 나가자. 미국대선 선거운동이 이미 시작되었다. 11월에 치러지는 선거에 부시는 미국시민들에게 자기의 당선을 공고히 하는 무언가를 벌 여야 한다. MWS 해야 홍하는 나라 경제를 위해서 다시 한 번 호시탐탐 한반도를 집어삼킬 수 있게, 후세인, 이란을 제거한후 미국이 악의 축이라 규정했던 마지막 나라인 이북에 대해 전쟁책동, 대북 고립압살책동을 벌일 것이다. 노무현이 한미동맹을 강화하겠다고 연두교서에서 밝히고 있다. 용산미군기지가 200/년까지 완전이전을 목표로 한강이남으로 이전하겠다는 것이 전쟁준비를 다그치는 것이다. 우리 정부가 전담 하는 미군기지 이전 비용은 6조원에 이른다. 우리 정부가 미국에게 요구한 이전비용내역에 대한 공개를 거부하고, 한국물품을 우선적으로 구입하라는 것에도 거부했다고 한다. 오만한 미국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미국은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다. 북미지도자 모임에서도 미국의 영향력 행사에 대한 거부권을 고민하고 있고, 세계 각 국에서 미국의 침략적인 이라크 전 쟁에 반대해 나서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부시 낙선운동에 흐름이 모아지고 있다. 6.15공동선언을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활로를 멸어나가자. 미국이 제아무리 우리나라에 분열책동을 하고 전쟁책동을 하고 있어도 우리민족을 갈라놓을수 없다. 6.15공동선언이 밝혀준 길 을 따라서 우리민족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며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 적으로 만들어나가자. 미국과 미국에 붙어 우리 민중들을 탄압하고 미국의 전쟁책동에 부화뇌동하는 친미매국세력의 발악적 책 동을 물리쳐서 민족에게 있어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 2004년으로 되게 하자. 한나라당 없는 SAS 치루어내고 Bale 기어코 민중들의 새정치멸망에 화답하면서 진보정당의 원내진출을 꼭 이루어내 자 돈나라당, 딴나라당으로 불리우고 있는 정경유착, 매국정치, 부패정치의 산실인 한나라당을 하루 빨리 해체시키고 몬 국민의 열 망인 민중들을 위한 제대로 된 참 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진보세력을 요구하고 있다. 17대총선을 통해 민주화과정을 추진하느냐 아니냐가 판가름단다. 모습 바꾸기를 밥먹듯이 하는 구태 기존 정치권이 아니라 진보적 요구를 정당히 가지고 그 실현을 위해 싸워가고 있는 진보정당을 SACS 총선에서 민중들에게 검증받으면서 2004년 진보정당의 원내진출을 이루어 내자. 진보정당 정치세력화를 통해 우리는 제도정치의 주인이 될 것이다 민중생존권 쟁취 투쟁을 하자. 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가 청년실업과 함께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도 투쟁으로 나서고 있다. 정부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앞세워서 LEYS 개악하여 노동조건 악화시키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을 국회 비준하려는 시도를 계속 하고 있고, 농민들은 농가부채에 농산물 수입개방에 이제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는 심정에서 SSS 건 투쟁을 하고 있다.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저지 FAS 벌여가야 할 것이다. 학생운동조직의 단결 강화를 실현하자. 자주 통일의 PES 열어갈 2004년에 청년학생운동이 해야할 KS 크다. 반미반전, 진보정당정치세력화의 FAS 잘 벌여가기 위해서도 광범위한 학우들의 요구를 받아안기 위해서도 학생운동 단결 강화를 실현해야 한다. 소토론과제: 일꾼들의 정세인식력이 부족한데 어떤 방도로 높여낼 것인가? 운동의 처음 시작은 정세를 읽는 것부터이다. 정세를 의식하기 위한 노력을 생활화하자. 사안별 기사도 종합적으로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어떠한 SMS 대함에 있어서도 그 투쟁의 의의와 목표, 핵심구호를 알려고 노력하고 조국통일과 여성해방의 연관고리를 찾아야 한다. -여성정세 BAS 통해 여성의 정치세력화의 발판을 이루어낼 것이다. 최근 정개특위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각 정당이 알아서 결정할 일이라며 비례대표제 여성 503%할당제를 무산시켰다. 현 정치 에서는 여성이 주체가 되는 새정치실현을 수행할 수 없는 것이다. 정치에서의 여성비율이 전세계적으로 꼴찌에 가까운 우리나라 이어서 정책에 여성의 문제가 반영되지 않고 있는 문제가 심각하게 드러나고 있다. 여성이 진보적 주체로 나서야 한다. 맑은 정치 네트워크에서 여성후보 102인을 제출하면서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위한 당선운동을 벌이겠다고 선포했다. 민주노동당 에서도 여성후보를 내고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실현하는 것은 대세이며 시대의 요구이다. 호주제 페지, 성매매 방지법 개정 등 여성운동에 있어서의 법제도적 성과를 거머절 것이다. 호주제가 OBA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나서 그 이후에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지지부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성율 이등국민으로 법제도화하는 호주제에 대해 전국민의 80%가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것을 국회의원들만 모르는지 통과가 되지 at 고 있다 성매매여성들의 투쟁에 있어 2004년은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다. 새움터에서 국가상대로 한 법적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성매매 방지법안을 잘 마련하는 문제와 법적소송이 잘 진행되어서 NSS Kojoyy 있는 성매매를 없애고 국가 차원에서 대책을 of 련할 수 있는 해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 de 우 a Ao 군 AS 국제 도동기구(.())에 정식 안건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하자 ILO 는 유엔의 다른 기구와는 달리 구속력과 강제력을 가진다. 작년에 정식안건으로 채택되기 위한 활동이 일본축의 로비로 인 산되었지만 올해 또한 다시 해보려고 하고 있다. 매년 6월에 |L0회의가 열리니만큼 이번에는 정식 안건으로 채택될 수 있 정부의 적극적인 태도를 이끌어대자. 취업을 비롯한 여성노동권의 문제가 여성을 피페화시키고 있다. 정부의 노동법 개악으로 인해서 생리휴가, 월차휴가가 폐지되었다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70%가 여성인데다가 여대생들의 취업란이 시회문제화 되고 있다. 여대생들도 예비 여성노동자이기 때문 --- page 5 --- 에 여성노동권에 대한 문제를 깊이 있게 각인해서 광범위한 연대투쟁으로 만들어 가자. 2회 여성통일대회를 준비하자. 2000년 여성통일대회를 진행하면서 2년에 한번씩 진행하는 것으로 얘기가 된 상황에서 우리가 좀더 주동적으로 정세를 만들어 가면서 여성통일운동을 실현해니가자. 여성과 통일의 연관지점을 밝혀내면서 여성들 서로간의 통큰 연대투쟁으로 성과를 극대화 할 것이다. A 토론과제: 여성정세의 AAS 무엇이고, 여성정세를 이 투쟁, 저 투쟁의 나열식 병렬식이 아니라 서로 톱니바퀴처럼 맞 물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세속에서 민족모순, 계급모순, 성모순-3대모순이 가장 잘 체현되어 있는 사업이나 투쟁과제를 핵심적으로 뽑아야한다. 장기적 전망을 가지고 핵심투쟁을 1년 내내 진행하되 시기별로 제기되는 문제에 대한 투쟁을 제때에 잘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 을 통해 핵심투쟁을 통한 중심고리가 명확한 가운데 투쟁의 상승을 이루어 내어야 한다. 5. 시기규정 1) 전여대협 10년의 시업과 투쟁을 총결산하면서, 조직에 대한 긍지를 비탕삼아 여희생회의 새학생문동의 지평을 여는 한 해가 될 것이다. | 2) 반미반전 6.15공동선언 이행 투쟁에서 여성들의 주체적인 통일운동을 만들어기는 한 해가 될 것이다. 6. SE 2004년은 전여대협에게 어떤 한 해가 될 것인가? 기간 전여대협이 걸어온 10년의 역사를 잘 돌아보고 그 궤적에서 성과와 한계를 제대로 평가하면서 올해를 전여대협 운동에 있 어서 전환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정세의 요구이자, 조직발전의 요구이자, 대중의 요구이다.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인가? 힘들다. 어렵다고 얘기한다. 총여학생회 SYS 있는데 총여학생회의 발이 되어줄 단대, BAO] 없다는 EA, 우리를 답답하게 옥죄는 문제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총학생회, 단대학생회 일꾼들의 냉담함과 무관심이 가장 힘들다고 얘기한다, 그러나 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한 답은 하나이다. 여학일꾼들이 여학우대중과 학우대중속에 뿌리 박혀야 한다. 총학생회, 단대학생 회 일꾼들의 인식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꾼들간의 싸움으로 되어서는 안되는 지점을 분명히 생각하자. 일꾼 또한 우리의 대중이라는 AS 잊지말자. 2004년 전여대협이 나아갈 방향과 목표는 무엇인가? 학우들이 총여학생회와.전여대협에 필요로 하고 목말라 하는지점은 무엇인가 학우들은 성불평등한 세상을 바꾸기 위한 요구를 가지고 있다. 전국적인 조직으로서의 전여대협의 역할과 위상을 분명히 할 것에 대한 요구를 받아안자. 새로운 여학생운동의 목표와 내용을 실천적으로 만들어가는 한해를 만들어야한다. 며학생운동의 승리의 근거는 무엇인가? | 여학우 대중의 지지와 참여에 근거한 자신감이다. 전여대협으로 굳게 뭉쳐 여학우 대중들과 함께 투쟁으로 나서자. 7. 핵심투쟁과제에 대한 토론 ㅡ>영역별로 각 학교별 현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핵심사업화 할 것을 SES 통해 정하고 사업과 루쟁의 구체적 시기흐름 과 방도를 정하자. 1) 대중의식화사업 -여학우 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잘 받아안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정말 당연하게도 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잘 알아야한다. 학우 대중이 학생회의 주인이라는 ADS 가져야 하고 학우들이 모이 ER, 학우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에 대해 민감해야 한다. 혹시 학우들이 주인이라고 말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학생회실에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학우들을 찾아 니서야 한다. 같은 내용의 의식화의 매번 반복하는 것은 바로 학우들의 의식을 구체적으로 잠아내지 못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의식화를 1년의 계획 속에서 진행하자 소통구조나 의식화 내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메일링확보 새내기들에게 총여학생회는 무엇인가, 양성평등 의식조사등을 진 행하여 새내기의 성의식을 기본모델로 해서 1년 총여학생회 대중사업과 결합시켜서 월별로 의식화 계획서를 제출하자. -전여대협과 학우들이 소통하는 구조는 무엇인가? 일상적 학우만남의 정형을 만들자. 직접 만남 강의실, 이동학생회, 과방방문, 학우 대표자 간담회등 대의 체계 발동, 설문사업 학우들을 Of 시기 일상적으로 꾸준히 만나고 여학우 의식 Tors 위해 AUS 이슈삼아서 AES 시기 적절하게 진행하고 설문 을 제때 분석하여서 학우들에게 돌려주자. 매체를 통한 만남 | 인터넷, 대중의식을 파악하고 대중에 근간하는 사업-사안별 여학우 인터뷰사업 총여학생회 거점선전공간 마련하기, 언론에 보도자료 보내기, 학내 방송국, 학보사, MAAS eso} 투고사업 성명 논평 사업을 통해 총여학생회 입장 제출하기 2) 조직사상운동 Hoje 운동에 있어서의 긍지를 높이며 10년의 역사를 정리하고 평가 전망하는 사업(연구소위 꾸리기) 전여대협이 그간 어떻게 활동해 왔는가에 대한 역사 평가 전망하는 연구소위이다. 모이고 왼성하는 시기는 구체적으로 더 협의 해 봐야할 것이고 형태는 백서로 제출할 예정 주체들이 모여서 자주적 여학생운동에 대한 토론을 진행 백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기층일꾼들과 적극적으로 토론하자 선배님들 ASS 해서 자기 대학 여학생운동에 대한 역사를 돌아보는 과정을 꼭 가지자, 우리 단위의 사업기풍을 평가해서 혁신과제를 찾아보자. -여학일꾼들의 사상관점과 활동방식에서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SPSS 만나려고 하지 않는다. HSS 만나는 자세와 관점, 대중간부로서의 자각이 부족하다. 학생회는 몇몇 사람들의 모임인 동아리가 아니라 여학우들의 집단적 요구를 풀어가기 위해 직접 MAS 당선된 대표조직이다. 단순히 사업을 하고 마는 주체가 총여학생희가 아니라 학우들의 의식지점을 정확히 잡아내어서 여학생운동을 펼쳐나가는 FA! 되는 것이 총여학생회이다. 활동방식에서도 충여학생회 일꾼 서로간의 명확한 역할정리가 필요하다, 역할이 10개가 되더라도 주체를 세우는 것은 매우 중요 한 문제이다. 또한 하루를 사는데 있어서 학습, 투쟁, 조직생활에 있어서의 규율화가 되어야 한다. -여학생운동 일꾼들의 여성문제에 대한 자각성을 위해 필요한 것은? 여성문제에 대해서 연구 사색하는 기풍과 교육교양사업과 문화사업이 필요하다. 복잡한 여성들의 문제에 있어서 해결하고 학우들과 함께 해 나가기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항상 시색하는 기풍을 가지자. --- page 6 --- 여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 여성운동의 이론에 대한 학습은 가장 기본이다. 사진, 동영상, 비디오, 노래, 극, 몸짓 등 문화적 LAS 잘 활용하여 학우들에게 여성운동의 내용을 딱딱하지 않은 방법으로 잘 알려나가고 ARS 또한 여성운동에 대한 체득, 감화 ASS 받아서 내것으로 만들려는 도력을 하자. -사람을 남기기 위한 총여학생회의 핵심 재생산구조는 어떠해야 하는가?(기층조직 확대방향) 조직확대를 위해 소모임이나 과여부를 만들었더라도 잘 챙기지 못하고 이 단위에서 다시 여학일꾼들이 재생산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많다. 핵심단위 설정을 하고 운명방도를 제출하자. 올해 조직강화를 튼튼히 해놓지 않으면 앞으로의 여학생운동은 없다 는 사생결단의 각오가 필요하다. AZZ 여학생운동은 어떻게 펼쳐낼 것이며, 새학생운동과의 연계지점은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인가? 아직 새학생운동 조직의 상과 경로가 명확하지 못하다. 전여대협은 한총련의 부문계열 조직으로 되어 있다. 선택적인 부분으로 얘기하겠는가-실제 SAS 여성운동을 선택해서 하고 있 다. 여성의 문제는 어느 계급계층에서도 나타난다. 부문계열운동에 대한 정확한 정리가 필요하다. 한총련에서 여성운동울 변혁과제로 제출하고 있지 못하다. 기간을 제대로 평가하는 속에서 여성문제를 합의해 들어가자. 주체의 노력을 더욱 더 열심히 하고 여학생운동의 전체화하기 위해 노력하자. -비가입대학에 대한 지도사업은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 전여대협 조직 확대사업이다. 매시기 사업과 내용으로 결합시킨다. 38을 기점으로 해서 총여들간의 학간연대 실현, 지역에서의 연대의 SS 마련하자. 이후 SEs 만들어가자, : 3) 대중운동 (1) 투잼방도 -전국 조직다운 위상을 가지고 다수 대중이 지지하고 참여하는 대중성 있는 방식으로, 정세파급력있고 쪽발적인 대중투쟁 을 만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려면 일꾼둘에게 정세예견력이 있어야 하고 장기적인 시간과 구체적 SHS 가지고 큰 SAS 조직화 해나가야 한다. -투쟁과제가 나열식이 되지 Borel 어떻게 제출해야 할 것인가? 정세와 맞물려서 대중운동을 상승시키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사업방법에서 롱이 큰 일본새를 가지자. 일꾼의 수가 적고 기충이 제대로 서있지 못하다고 해서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얼마만큼 통크게 계획하고 사람들을 발동시키 는 가에 있다. 여학단위일수록 통큰 일본새가 필요하다. (2) 대중투쟁과제 © 반미 6.15공동선언 이행투쟁 | 반미반전, 한반도 전쟁책동 분쇄, 파병반대를 투쟁을 벌여내자. 2004 28] 남복여성통일대회 개최를 위해 투쟁하고, 만남 (그 AWS 민족공조대 of 그치는 것이 아니라 좀더 전망을 내어오고 공동과제를 제출하는 방향으로 하자. 선 -총선메서 어떤 내용으로 투쟁할 것인가? 민주노동당 여성후보 지지자 모임-지지선언조직화하자. 시민사회단체의 낙천, 당선운동 결합되는 AMOS 여성정책비교-여성에 대한 성인지적 관점을 당별로 분석해보자. 여성관이 좋 fo 후보는 당선대상자, 여성관이 없는 후보는 낙선대상자로 자체 분류해보자. FESS 학생위원회가 있는 학교는 여성분회를 총여학생희에서 책임지는 것에 대해 고민해보자. 성의 정치세력화를 위해 여대생은 3. 8 세계 여성의 SS 계기로 여성노동권에 대한 요구를 놓이자 @ 민중생존권 쟁취 및 여성연대사업 여성문제는 한 개인이나 하나의 계급 계층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전사회에 걸쳐 있는 여성문제를 여대생들만이 해결할 수 없고 전 사회적으로 광범위하고 전면적으로 진행해야하는 조건에서 연대사업은 핵심적 요구가 될 수 밖에 없다. 므 flo 요 -여성노동자와 어떠한 내용으로 투쟁할것인가 . 예비여성노동자로서의 여성노동권의 문제-여성노동자의 현실을 잘 알자. 집중된 힘이 필요한 여성노동자 사업장에 대한 지지, 지원단을 꾸려서 노동자성을 체득해나가자. -여성농민들과의 AGS 해나가는데 있어서 농활에서의 과제는 무엇인가? 전여대협이 끊임없이 제기하는 가운데 2003년에 4자연대가 합의되어 제출한 지점이 있으되 집행력이 담보되지 않았고, 전국화되 지 못하였다, 기층4자연대가 중요하다. 전반학교 주체들에 대한 Mes 기본으로 하여 핵심적으로 충여학생회 농활을 수행할 수 있는 단위를 꾸려서 여성농민이 주체가 된 마을 농활을 수행하고 이것에 대해 전체 충여학생회에 모범 발굴 전파사업을 하자. 여성농민운동에 대한 인식을 높여내자. 굳이 농활공간이 아니더라도. @ 반가부장제 - FS 중심적으로 할 것인가. 전사회적인 사상운동으로 되게 해야한다. 반성폭력 학칙 투쟁에 있어서 학칙 제개정이 잘 된 학교에 대한 모범발굴전파사업을 진행하자. 1회적 사업화가 아닌 1년의 계획을 가진 반성폭력 SSS 전개하재 대중사업을 좀더 다양하게 만들어가자. 반성폭력 문화제나 여성강좌를 통해 만들어내었던 성과 지점을 이어가자. 핵생운동내 가부장성을 척결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하게 진행하자. 성매매, 호주제등 법제도적 투쟁에서 SHS 맺기위해 실천적으로 노력하자. 다양한 영역과 과제에서 여성의 눈으로 투쟁하자. (6 대중 투쟁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광범위한 여학우들을 묶을 수 있는 들은 무멋이고 어떤 내용을 가져갈 것인가? 사안별 예 | 여성학 2확점화 필수교육-구성원들의 의식 개혁 2 여대생 실업문제 토론회, 세미나, 기업들에 대한 성평등지수 평가, 정부 면담 투쟁, 여성부와 연계한 신직업 페스티벌 전국여성노조 연계한 투쟁 (투쟁참가자의 수준이나 투쟁괴제에 걸맞는 투쟁방도가 제출되어야) 3 여성주의 소모임기행 4 3 8 여성의 날 투쟁단, 단체와의 연대로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 WB ZRH - MBAS 2%, 8. 이후 흐름 AOA, 5승국2021는 324 119 초인제출 MIB i KAU 119`27 국별 구체적 내용마련 (조직국, 연사국, 문화국) ^ 근[= =. & CT i a i 12728 전여대협 수련회에서 여학일꾼들과 토론 eb halen TA 3 34 중상에서 SES 통해 확정, 완성안 제출 서계 | 터 ~ 0 호 a ~ Sue OTs er Pala arts Ge, . MEM Gee,
--- page 1 --- 직위 부문 1. 상반기 부문운동 및 부문사업 평가 1) 한국대학생 5월 축전 - 조직위, 조직강화 측면에서 © 학술계전 @ 문화계전 2) 유대회 기획사업 - 조직위 부문사업 영역에서만 평가 3) 상반기 부문사업 총평 2. 하반기 부문운동 및 부문사업 게획 1) 두레 홈페이지를 주축으로 0) 운영평가 - 관리 역량 부족 - 내용생산 미비 및 기획사업과 홈페이지 결합력 미온 - 홍보부족 대책 및 방향 - sua - 운영대책 : 주체마련 - 기획사업과의 연게력 강화 @ 운영게획 및 사업 - 운영위 조직 및 모집 - 기획사업과의 aaa 강화 - 동아리 네트워크 구성 : 주력단위- 기행, 풍물, 학술, 여성 2) 부문단위 단체 연석회의 진행 - 각종 부문단위 단체 연석회의 진행 - 상반기 AAS 있었으나, 각각 간담회 및 방문사업 정도 진행 - 하반기 1-2차례의 연석회의 진행 3) 기획사업 0) 23) 학술제전 준비 - 2회 학술게전 준비위원회 구성 - 23) 학술제전 준비위원회 대상 : 학회ㆍ학술동아리, Adal 학술국, 관심있는 개인 - 23) 학술제전 : 18) 학술제전은 강연제 정도로 마무리 되었다. 물론 다양한 분야의 강 연을 배치했다는 것에는 성과가 있으나,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행사와 함께 진행하는데 있어 서 한계가 있는게 사실이다. 2회 학술제전은 학회ㆍ학술동아리 강화, 학술운동 강화 FSH 표로 강연제 뿐 아니라 발표회, 토론회 등 USS] 깊이와 형식의 FS 넓히기 위해 2003년 하반기부터 준비하여 2004년 상반기까지 준비흐름을 형성하고자한다. 2) 풍물 네트워크 구성 - 문화국과 연계, 풍물동아리 교육교양지 재작 -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념 2003인 길놀이 및 풍물한마당을 계기로 AFG 있는 풍물패 가 1000여명 동아리가 5-60여개가 참가하였다. 어렵게 모여진 각 풍물패간의 ANS 강화 하기 위하여 풍물동아리간의 네트워크를 구성하자. - 그후, 문화국과 논의하여 풍물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교육교양지 FS 제작하고,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 여성운동 단위 연석희의 - 전여대협과 논의하여 각각의 어성단체들과의 간담회 및 연석 회의 SS 진행하고, 여성운동의 현재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모색해본다. 23) 학술제전 과 연계하여, 대규모 여성관련 새미나 및 토론회 SS 준비하자. 세미나나 토론회는 형식적 인 것이 아니라, 전망을 모색하고 게획을 수립할수 있는 자리로 형성한다. --- page 2 --- 유니버시아드 qa) 전국 대학생준비위원희 준비현황 보고 발신 : 조직위원회 수신 : 한총련 중집, 전원회의 일시 : 2003년 8월 21일 3시 - 풍물한마당(7:30-9:30) : 고사, 판굿, 영산줄다리기, 난장 순서 1. 대학생준비위원회 사업 진행 및 준비현황 보고 2. 남북공동웅원사업 3. 별첨자료 * 전체 행사표 1 대학생 준비위원회 사업 진행 및 준비현황 보고 1) 2003인 길놀이 및 풍물한마당 (0) 조직화 현황 - 인원 : 약 1000명, 현재 정확한 숫자는 970여명, 현재 계속 신청 중. - 조직 동아리 : 150여개 - 만장패 : 30여명 ##** 필요 만장패 : 200명 이상 ---> 대책 필요 @ 길놀이 및 풍물한마당 기획 - 길놀이(3:30-5:30) : 국채보상공원-두류공원야외공연장, 퍼레이드 00000@ o0000@ 단일기 000000@00000 @00000@O 기수 00000@00000 @00000@0000 @000 주제깃발 총상쇠 기수 상쇠 기수 상쇠 기수 상쇠 지역깃발 부쇠 O0000@00000 @00000 00000 @000 000000@00000 @00000 @ 단일기 00000 06@0 @ 0 0@ @ @풍물한마당 전체사회: 단장 준비: 기본 조명, 음향, 무대/ 음식준비: 22일 뒷풀이 23일 고사상(상, 초, 과일, 돼지머리, 북어) 막결리(40말),바가지, 다라이, 오이, 고추, 고추장, | AA, 종이컵, 듯자리 뒷풀이 <고사> 뿔소리; 인출, 성호 뿔제문-기훈 동천 동서남북 오방신님 수부사해 용왕지신 00산 산앙대신 이고을 선황당신 풍물패 선사님들 합의 동참하시어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대학생 2003인 길놀이및 풍물한맡아 굿판을 올 릴적에 이나라에 겹친 환란 우리 겨례 닥친 시련 사르고 또살라내어 거두어서는 민족 AAS 강맹케하시읍고 이망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옵나이다. 아울러 (소원~) 오날 여기오신 벗님네들 액살 막힌것 다풀어내어 가정마당 화목화평 주옵시고 개개인 수복강령토록 도와 주서옵소서 조절한 굿상 정성으로 차렸으니 기꺼운 마으으로 홈향하옵소서 상향 뿔지역별 인사 -지역주체와 상쇠, 수장구..나와서 인사 <판굿> 6명*130줄 혹은 8명*100줄로 움직인다 판굿진-전과 같음 +한반도 모양의 형상을 <줄다리기> BE BAS 선생님의 지도아래 진행: 성호, 인출 치배: 1008 정도, 나머지는 다 줄을 당길 수 있도록 보존회 선생님 말씀하시는 시간을 갖는다. <난장>--강강술래 소리: 성호, 인출 eh fia, 모 진행: 옥, 봉근, 지역주체들 중심 --- page 3 --- @ 대략일정 - 22일 : 4시 집결, 전체랭사 의의 및 일정소개, 지역별 모임, 연습, 앞풀이 - 23일 : 연습, 길놀이 및 풍물한마당, 뒤풀이 - 24일 : 남북공동웅원 참가, 귀가 @ 나서는 어려움 | - 만장패 부족 : 만장 준비개수 200개. 현재 모집된 인원 2-30명. (대책) 대경지역 학생 및 - 운영진, 실무진 부족 (대책) 자봉단 역량 배치 OF, 전국 풍물카페 운영, 풍물동아리 네트워크 형성 - 평가모임, 향후 모임 지속에 대한 계획 필요 2) 문화제 및 각종 부문기획사업 - 부문사업에 관한 총화 * 청년창작가요제: 12팀, 예선없이 본선무대로. 4시간 소요, 초청무대부터 다양하게. AWS 함께, 경북대 북문 주차장 * 세계민속춤전(2팀), 민족무예한마당(4개 시연), 춤한마당(1팀)은 자체 행사 진행하기 미비 ---> 문화제 사전마당으로 모아서 진행. * 열린거리전 : 모형비행기 축하쇼 진행 - 문화제(5:30-7:30, 두류공원 야외공연장) : 세계대학생한마당 “반전평화페스티발” * 2시간 진행, 콘티별도 3) 자봉단 및 그 외 전체 현황 - 자봉단 구성 : 100여명 (?) - 장소 문제에 난관 : 애초에 쓰기로 한 야외공연장이 감작스럽게 북측웅원단 공연장으로 Mar 있는 현황, 야공과 야구장중 북측공연단이 원하는대로 결정날 수 있음. - 재정 문제 : 애초 예정대로 재정마련이 어려워, 많은 어려움이 뒤따름. 2. 남북공동웅원사업 --->> 자세한 내용은 조통실에서 총화하겠지만 - 환영대회 잘 진행했음. - 219 (오늘)부터 첫경기 진행. - 249 집중 : 축구(여자) 북:프랑스 ---> 1500표 확보했으나, 부족. FS 더 확보하려고 하나, 재정부족 ---> 이에 대해 한총련 등, 각계 통일운동 단체들의 준비필요. ---> 준비 지침 필요. --->>> ZEA 자세한 SHS 부탁합니다. ---> 홈페이지 있으나, 관리 소홀. --->조통실에서 내용 계속 업데이트 해줄 것 요청합니 다. *** 오늘 첫경기를 진행하고, Ao 필요한 것, 응원 전반에 관한 상 등을 자세하게 알려 줄 필요. *** SUS 진행할 때, 경기장안에서만 행사가 있고, 밖에서는 별도의 행사 없음. 3. 별첨자료 - 전체행사 23일 * 3:30-5:30 길놀이 * 5:30-7:30 문화제 . * 7:30-9:30 풍물한마당 * 4:00-9:00 청년창작가요제 24일 * 오전-6:00 자유시간 * 7시 남북공동웅원전 ##@@@ 더궁금한 것이 있으면, 전화주세요 @@@#H# ##@@6@ BFS 감기~ 조심하세요. 이런날씨에 감기 진짜 잘걸립니다. 그럼, 수고! --- page 4 --- 3) 100여개 대학의 당선자들이 한자리에 모일수 있도록 합니다. 4) 주요 방송사 및 신문사, 그리고 교육부총리등 함께 할수 있는 자리로 준 비한다. 구체적 흐롬> < 0차흐름 - 8월 말 ~ 9월초 > 를 학내 대웅 -> 예결산 분석 및 합의사항 이행 정도에 따라 등록금 투쟁 또는 사학 감사 투쟁 모색 를 지역별 연석회의 및 부문회의 간담회 진행 -> 선언운동, 토론회 등 학자사업 제안 < 1차흐름 - 9월 > 9.7 한총련 대의원대회 를 학내 대응 -> 하반기 FAS 선전 홍보 ! -> 선언운동의 의의 선전 및 조직화 진행 : 국공립대, 사립대, 교대 등 특성에 맞는 USS 중심으로 의식화한다. -> 등록금 투쟁 및 사학개혁 투쟁 (투쟁단위) 를 지역단위 연석회의 -> 지역 국회의원(교육상임위원) 면담 투쟁 ( 가능하면 9월 lod 전에 ) : 교육재정 확보와 사학개혁에 대한 요구를 진행(기타) MOF 하순 100개 대학 총학생회장단 기자회견 진행 -> AALS 내용 요구, 대국회투쟁 선언 -> 교육부 장관 면담 및 교육개혁 토론회제안 < 243% - 10월 > 10. 1 주미철 대학생 행동의 날 를 학내 ds -> 정기국회 대응 관련 선전의식화 학교차원의 학교와의 협의기구 논의 진행 "를 정기국회 대웅 -> 1. 국회앞 1인 시위 2. 국회방청 및 국방부 압박투쟁 3. 교육상임위원 면담 및 항의 집회 4. 10월 Fae] 집중 대국회 투쟁 ! < 3차흐름 - 11월 > 11. 3 청년학생 인간띠잇기 행사 를 11원 초 국회 투쟁의 정리 -> 선거 돌입 및 100개 단위 공동공약화 mes 공약 게안 를 총학생희장단 공동 기자회견 진행 < 4차흐름 - 12월 > 12. 31 남북 인간 띠잇기 행사 를 학생희 골간단위의 투쟁 조적화 < 5차흐름 ~ 1월 > B 1월초 학자학교 진행 ! 를 등록금 납부연기 운동 시작 ! 를 사학개혁 투쟁 준비 ! > 교육상임위원 명단 : 교육상임위원장: SBRFHRA) 한나라당 (대구광역시, 수성구을) 784-2375 (본관624호) 위원 :권철현(@\함빨) 한나라당(부산광역시, 사상구) 784-4185(회관408호) 위원 JAH Aw 한나라당(비례대표, 비례대표) 784-5364(회관311호) 위원 :윤경식(카봉쪼) 한나라당(충청북도, 청주시홍덕구) 784-1528(회관331호) 위원 :이규택(주쯤) RGAE, 여주군) 788-0952(회관412호) 위원 Ag FER) ,한나라당(서울특별시, 은평구을) 784-5076(회관338호) 위원 :현승일(호8#-) 한나라당(대구광역시, 남구) 784-5072(회관531호) 위원 BPRS) RPV MASSA, 연수구) 784-5365(회관623호) 위원 :김경천(숲@) 새천년민주당(광주광역시, 동구) 784-4133(회관823호) AY: AEB 새천년민주당(서울특별시, 도봉구을) 784-4177(회관344호) 위원 :°]5| AER) 새천년민주당(비례대표, 비례대표) 784-1521(회관225호) AA: ASME) 새천년민주당(비례대표, 비례대표) 784-5273(회관211호) 위원 :조부영(젤음촛) 자유민주연합(비례대표, 비례대표) 784-5281(회관726호) 위원 :ASEMBEE) 국민통합21(울산광역시, 동구) 784-5961(회관720호) 간부활동 계획> 1. 간담회 일정잡기 - 국투본, 교대협 - 실장 - 전사위 간부 - 태수 - 간담회 일정 대의원대회 전에 진행한다. 2. 지역 연석회의 - 부경, 대경 - 실장 서총, 경인 - 태수 남총 - 상우 - 대의원대회 전에 진행한다. 3. 간담회 내용 - 총학생회장단 연석회의 일정, 안건 - 하반기 학자정세 및 학자사업계획 4. 사이트 제작, 선언운동 용지 - 태수 4.5. 자료수집 - 현재 사학의 문제, 교육재정 문제 - 상우 5. 사업계획 완료 - 실장 6. 사학국본 회의 결합 - 실장 교육학생연대 회의 결합 - 태수 7. 교육부장관 면담 추진 및 교육대토론회 준비 - 세부계획 추후 제출 --- page 5 --- ole 즈 처마 겨레의 자주투임영량은 미구의 대부전대정채가 EAC} O] 마힌어느 Bal 하미고즈르 서태 해스4ㅁ 미족곳주르 토하 《. ㅠ 하초려 729) 시언게흰 주이의워허 of OF bo, CIDA AG Tho~ Sho © TOES Wan saL| ARB THe aa on J 40%. 실전 . 너 cues 755 AWA 《 > 700 수 (5 deta Oa) 1, ALbsiab! 3 395 PNM to Dosh naan “ WENA Aa, | PE Ogu (수액 > 인터넷 사길 S34 YR, Halo, . Ae Peet WEAK (SANA EAS DslG QUE Teyealat Arar! | } Ding 7b aside OAL one AY 7/19 ~ 1/51 Ma, 75. “qh Sah (37, BE Kya bee --- page 6 --- Gon TAG Sl Ze 6G re ofsh4 M4 fm GS, 정즉저122, Wey WE DUT AR AAKY | OAD YMu7 bah Wry | GMI, MUKWs BEHISe,, 역스빠 Gel fan 역서 Seasdra-| TER ons, Aal 35h, |인 I$ Teabyabere. Se Gyr Tt a§ i L2W2s. —/272 0rd - 기 | 7 | 2 0 33 ER FERGIE WUKS Sma, Wh , 422 CC Al - Hou /G& ce, ; Fm Em Tk - 7880 . 연녀 F320. a ~ ©4Z0C0N , 02020 ^ OAR ALI ( 극은71 BH) ^ —_. RSE TVA ETN MNBL “ Use Gar stan hsql ^ elle, Bis od 9534 qualms KBE Las, « BAA “ FAR Abe, ¥ abby v 00 tad ait --- page 7 --- seve, 너 bb yet deo] NIBH Sebi. Vy Wea BlekbSB7b05 Kb | Iw OP abbise, ^ Mae” L 6 lay Kr283| OBR? 잇어 (xb) | & < [21% $2 KGB d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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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 여성노동박람회의 의의에 대해서 제출하면 될 듯. 여기 지역별로 다 다를텐데 내용 추천으로 하죠 일정이 겸치기도 많이 할테고 i ㅇㅇ 그래도 부를 수 있으면 좋으니깐요. 안되면 지역에서 알아서 하 는 거구. 동아대 보니깐 구성애는 민쪽얘끼까지 잘 풀어내었고 300명정도 왔는데 그 담 강연은 2명 왔더라구요 중앙에서는 일꾼들 챙길수 있는 수련회가 좋을 것 같애요. 강연 보다 올해 보니 강연회는 연대회의에서 고민하는 것 같던데. 참가하는 식으로 했으면 해요. 우리가 하지 말고. ㅇㅇ 3. 여성역사기행 올해 계획서 낸 것이 11월 말에 결정되긴 하지만 1회에 대한 평가와 대략의 내용공유가 필요할듯 데 넘어갈까요 4. 생리휴강 집 생리휴강 동아대가 시행했으니 좋은 사례로 들어서 전국적으로 시도하면 참 좋겠어. ㅇㅇ 동아대에서 자료를 제대로 정리해논 것이 별로 없고, 굳이 정리 할것도 없다고 그래서 좀 짜증이.. 몇가지 오해 이정도는 내용이 있어요. 그때 사례 발표를 했으니 우리 단위 사람들은 알거고. 낼 회의 조직화해서 더 많이 애기들어보는것으로 할께요. 5. 반성학칙관련한 부분 : 실효성있는 개정 oo 기충에서 어떤 형식으로 하는지 뭔지 알아야 될 것 같아서요. 그날 토론해보죠그럼 “9, 3월 여성학 학교, 취지는 아까 설명드린 것이랑 새내기, 학우 교양사업 집 각 학교별로 하자는 거지요? ㅇㅇㅇ 네 학교별로. 강사는 우리가 고민해서 추천해줘야 할 것 같구요. 그리고 강의평가시 주가하는 거랑 학점화는 어떻게 할까요? 여기 학점화에 대한 부부은 서명하면서 의식화할 수도 있겠지만 너무 급작스럽다 싶을 것 같아요 대대적인 의식화가 들어가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도 실질화할 수 있는 방도를 찾아가면서 해아할 것 같고 그리고 연계해서 대학에서만이 아니라 어린 시절에 올바른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 부분이 필요한 거니까 교육 전반에 대한 문제제기를 함께 해나가는 방도에 대해 생각해야겠고 여성단체 연대라든지 민주노동당 연계라든지 집 서명운동하면서 합시다. 선거기간에 풀어냄시다. ㅇㅇ 저도 그래서 공약화 하기 보다는 요구사안으로 걸고 내년까지 그냥 공동공약말고 대중사업으로 제안해도 괜찮을듯 집 네. 학교별로요^ ㅇㅇ 빵공장도 하자던데 계속 의식화하는 al 좋을 것 같아서요. 개정만 공약으로 걸었으면 해 그럼 6. 빵공장 건립사업 a 그래서 그 연대 관련해서 고민이 드는데. 우리가 제도권 내 성교육을 위한 무슨 무슨 위원회 같은걸 꾸릴 수 있는 역량이 되면 좋겠어요. 전교조도 찔러보고. 당에서도 그런 것에 대해 물어보던데, 초중고 연대할수있는 단위는 얼만큼 12. a 우리가 그럴 역량이 안되는 것이 BAZ 조직을 꾸리면 우리가 운영해야 하잖아요. 회의도 소집하고 투쟁 계획도 내고. 그게 힘드니깐 못했던 거죠. 여기 우리만이 아니라 그렇게 하면 다른 단위에서 주요하게 BIS 수도 있다고 봐요 상집단위같은 걸 구성하죠 뭐 그러면 우리 총여 말고도 함께 하고자 하는 단위가 더 생길 것 도 같아요 그런데 그런 단위들에 대한 지도까지 해야하니까 참 할 일이 많 겠죠 조직국 AGS 내년에는 확실히 보장해줘야겠네요 그래야 우리 대오도 튼튼히 꾸릴 수 있을탠니 집 더 고민해보게요. ㅇㅇ 커플연애캠프는 떨까요? 여기 공동공약으로 내진 않아도 차차 총노선 쪽으로 고민해보면 & 합니다. {lo ㅇㅇ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집 어..커플연애캠프는 우러말고 여성단체들이 하잖어 ㅇㅇ 1년동안 돈 조직화 하는 건가8? 분공할까요>? of 소모임 AML? 빵공장은 집님이 해주세요 소모임 조직국장님 그리고 박람회도 총노선때 썼던거 조직국장님이 해주실랭쇼? 그럼 나머지 제가 . 밤브시까지요. --- page 11 --- ㅇㅇ 큰 틀을 말할께요, 선거에 임하는 지 형시기 여학생운동 진단 올해에 대한 평가 (근데 진단과 평가는 아직 안되서 좀 걱정이긴 한데 갱 여성계 20004 핫이슈 정도면 어떨까 하구요) 0 정세 05 여학생운동 방향(대중/조직) col 공동공약 그럼 차례 차례 해볼까요. 자세에 대해 간단하게 얘기하고 넘어가보려구요. 정세적 요구, 운동발전의 요구 등등에서 우리가 잘해야한다. 올 해가 중요하다. 참신한계 어떤게 있을까요? 빨리빨리 얘기해봐요. 집 선거란 광범위한 학우대중을 의조직화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므 로 대표자부터 일꾼들의 헌신이 있어야 대중속에 뿌리를 두고 배우겠다는 자세를 얻는 쁜시간과 일정에서 동지애를 온 몸으로 느낄 수 We... 선거패처럼 살아가자는 말이 있듯이, 가장 치열하게 살자는 뭐시 7)... LAA. oo 현시기 여학생 운동 진단과 올해 평가가 있는데요? 위에 제가 썼잖아요, 아직 평가는 안된 상황이고. 어떠세요. 집 잘 안될 것 같으면, 아예 Mow 합니다. 진단은 그리 간단 sat 원 인과 대책을 찾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 고, 평가도 마찬가지로 심도있게 논의가 되얄 것 같아서요 oo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그럼 빼구 2004 여성계 핫이슈 같은 a Bal 넣어보는 A 어때요? 때 집 핫이슈라.…면 뉴스 베스트 10 이런건가? ㅇㅇ ul. 제가 몇개 생각했는데요, 부 부부강간 법적 판결, 성매매방지법, “gone 누드 al ao, ea 페러디, 역성의 낮은 출산 을, "신데렐라 Bo} 성인지 rate 대한 인식- 화장실 정리된 뉴스 같은게 있으면 좋을텐더. 여자화장실 면적 새로생기는 휴게소등의 건물 한걸로 들었는데. “egal 사건과 달빛시위도 있었네. 이젠 남자화장실만 크면 안되게 실업률 높은거야 작년에도 그랬고, 특별난 사안인가요? 자살도. 여성계로 따지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집 김미화 남편의 폭행사건-가정폭력은? ㅇㅇ 0정세요. 집 핫이슈를 우리들의 시각으로 써보는건 어때요. 여성계에 이런저런 일이 올해 있었고가 아니라 그 이런저런일들에 올해 우리가 어떻게 활동했는가요. BE 4 sit 않을것같은데 위안부누드나 총선이나 이런것과 꾸준히 신문모음을 내면서 여성계동향을 알려고 노력했던 부분들. ㅇㅇ 그럼 06년 정세얘기해보게요 공동선언이행, 해방60들 AVS 어떻게 할 것인가? of 어떻게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펼쳐질것이고 여성의역할 은 무엇이 될 것인가? 집 우리민족대 미국의 대결이 계속될테고, 미 대선이후 부시당락이 최근 파월이 우리나라에 다녀갔듯이 6자회담이 지속되거나, 북미회담(케리가 이렇게 한데) 이 되며 한반도 평화구축이 우리민족의 반미자주투쟁으로 승승장구하지 않을까합니다. ㅇㅇ 거기서 여성의 역할은 어떻게 될까요? 여성회 쪽에서 들리는 얘기는 민주적 과제를 실현하는 단계니깐 내년부턴 새로운 여성운동을 펼치겠다는 맘으로 자주의 과제 실현에로 나가겠다는 고민이 좀 있던데 , 사하여성회 부회장님이랑 Aaow 애기했거든요. 근데, 애매하게 (아직 정해지지 않았겠지만) 해방 60돌 여성의제 실현이라고만 ㅇ기하시더라구요, 정리가 안되어서 얘기하기 그렇다고 하더군요. WWE 법적 투쟁은 올해 마무리될 단계라서 여성회내부에서도 이런저런 논의들이 이어지고 있대요. 자주의 집 내년 해방 60돌, 공동선언 발표 5돌을 맞이하는데 가계시민사회단제가 WWE 하나로 결집될 것 같은데…….여기서 우 리여성들도. 올초 파병여성행동, 지금 하고 있는 국보철 투쟁에 결집하고 함께했던 경험과 연대, 신뢰가 더욱 높은 수준에서 펼쳐져야할 것 같고 더욱 높은 수준이라면 내년을 맞이하기 위해 공동의 인식, 공동행보를 취하기 위한 노력을 먼저 고민해서 제안을 해아하지 않을까싶네요. 아직 통일연대 여성위차원으로 수련회가 깨지고 나서는 어떻게 해볼 엄두가 없긴하지만.요 우리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할 것 같은데, 이런저런 상황으로 국보철 투쟁에도 힘있게 밀고 나가거나 결합 같은디… 정대협, 전여농, 반미, 통일연대 이정도 같은디.… ㅇㅇ 네.민주적 과제- 반가부장제, 법제도적 측면, 대해 얘기해봐요. Ad 더 얘기하고 있던 중이었나요? 위안부문제 등등에 집 of. A 문제는 정대협에서 한달정도 전에 같이 토론회를 해보는게 어떠냐고 내년 해방 60돌 사업에 대해서 위안부 문제가 어떻게 풀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더만. ㅇㅇ 해방60돌 위안부 문제 토론회도 괜찮네요. 하지 못해서리.….민망합니다요.…… oo 네. 무엇을 제안하기가 참 그렇네요. 책임을 져야하니깐. 여기 진짜 2005년은 엄청난 해가 될 것 같은데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우리의 역량의 문제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다가 현재 일꾼들의 인생관 자세 문제와 새 일꾼들을 발굴하는 문제가 정말 중요하겠지요 달라진 학우들의 정서 고려도 그렇겠고 결국 새학생운동을 어떻게 잘 만들어가느냐 어렴군요 ㅇㅇ 요청있는데, 집님이 연대단체언니들과 동화하면서요. 정세나 내년 방향 얘기들좀 들어보시면 안되나8? 나온게 없다면 Paz 없지만요. 집 각 단체의 계획말인가? 네. 대략의 계획이나 일정 있으면 미리 고민하기도 쉬울텐데. 결합도 잘 될 테구. 네. 최대한 오늘 저녁까지요. 집 네 그럼죠. 29일전에? 29일 전예 그건 aged aaa Ble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직접 찾아가서 고민을 듣고 함께 얘기하고 이런 성질의 것인것 취하고 있죠 앞 근데 친일청산법안에 위안부문제가 들어가 있긴 한거죠? 부각이 안되어서 그렇지. | 집 네.자세히는 모르지만, 맥락이 조금 다른것 같더만. 위안부 문제는 ME 따로 풀어온 과정이 좀 있어서._정부차원 으로도 국민기금???(일본의)이였던가 그래서, aaa 대해서는 크게 두고 있지 Gea 같더군. 위안부 문제는 이제 남, 북 민족적과제이고 saan 과거사청산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될테니 ㅇㅇㅇ 이북에서는 특별한 흐름 없는 것 Da...국회에서 어디 위 에서 위안부 기념관 건립하기로 ane pee 집 네..북이랑은 계속해서 ALS 취하고, 위인부문제는 민쪽문제로 더욱 부각시켜 과거사청산 문제에 핵심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ㅇㅇ 정대협에서 내년에 이북과의 사업을 추진한다는 건가요? 지금 협의가 되고 있는 사안인가요? 집 내년이 아니라 국제연대회의가 꾸려져서 지금까지 계속 연락을 으로도 그럴테고요. ㅇㅇ 여성노동자, 여성농민에 대한 얘그를 좀 해요. 집 --- page 12 --- 딱히 기제 알고있던것과 크게 다를바가 없겠는데, 저번주 신문에 보니 비정규직#법인가가 만들어졌던가해서 여성노동자가 더욱 사각지대에 놓일 위기에 처해져서 여정노동자회에서 내년 여성비정규직 투쟁을 제일 일선에서 해야겠다 이런 A 본적이 있다우. 집 법제도적인 측면은 ㅇㅇ 호주제는 폐지 될까?? 집 확실히!!! ㅇㅇ 음. 왜? 집 관습헌법의 남용은 지금 헌재의 상황에서는 호주제 폐지는 이미 AK. 무리라고 보네. ㅇㅇ 성매매도 소원할거라. 집 대선때 이미 한나라당까지 합의했고, 실제 국회 본회의 안건에 올라가 있잖아. 미친건 맞는데 수도문제외에 : 수도이전문제외에 이례적인 BAS 없을거라는 예상이라는거제. ㅇㅇ 수도 옮기는 것도 찬성했었다고. 나중에 확 틀었잖아. 농민사안에서는 어때요? eee 주축이 되어서 통일선붕대도 갔다오고 쌀투쟁이 올래 본격적으로 진행이 잘 안되는 것 같은 생각이 = 는데요/ Slo 투쟁이 없어서 그런건가? 집 AMA 요구가 있어서 민중생존권투쟁에 SAS 기울이지 못하 고 있긴하는데 민중대회에서 하반기 방점을 찍을 것 같군요. 민노당, 민노당 국회의원 들을 중심으로 국회에서 하고 있기도 하구요 ㅇㅇ 하반기 민중대회가 몇일이어요? 집 잘 기억이 안나는구려.11월 중순이디 ㅇㅇ 11, 12 그랬었나 내년의 농민투쟁방향은 어떤가요? 계속 쌀투쟁인가보네요? 네 그럼 넘어갑시다. ㅇㅇㅇ 대중의식화, 조직화, 대중투쟁 조직강화, 사상사업 이렇게 얘기할건데. 조직언니 있어야 하는데. 첨 것 부터 얘기해봐요. 의조직화 사업의 혁신과, 기층 발동 정세에 맞는 두쟁진형 . 전여대협 대오로의 집중성 있는 모습 집 앞에 말한 것들을 어떻게 해서 기본틀로 고민하고 있는건지. 그 의도를 알면 얘기가 좀 더 잘 될 수도 있을것 같은데 외계인이 고민하고 있는 FES Ao] YER 같은데, 하니하니씩을 oo 의조직화 사업이 혁신되어야 한다. 그래서 기충발동을 ani ie Fae 되어야 환다 은 너무 소모적인 사업도 많이 진행하면서 힘만 삐는 것 같 제대로 시 이. 집중성 있는 오며 전여대협 투쟁에 흐름을 만드는 식으로 하면 좋겠 이 그때 그때 정세에 맞게 학내 사업도 잘 진행하자. a 소모적인,구체적으로 뭐가 그렇다고 AZ EAI., oo of, 필요한 것인데 성과있게 SSS 만들지 못하고, 일회성으로 노가다식으로 하는 것이 많은 것 같요. 학내에서요, 전여대협은 꼭 필요한 것만 제안했다고 생각해요. 전체적 상승 “ang 그리는 대중 의조직화가 필요한데. 그게 어 az YS 방향 토론에서 이런 것을 얘기하는 게 맞는거 맞죠? 방향토론에서 대중사업과 투쟁영역 얘기하고 있었어요 아까 얘기한 그런 지점에서 경희대는 혹시 토론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이 시기쯤이면 벌써 끝났을수도 RAL, 경의대 애들 한해 평가하면서 얘기 많이 ]하잖아. 방향같은거요/ 집 어..지금 하고 있는 중인것 같아. 을해평가량 내년에 Bs vic 들을 만들고 ea ded 지금은 단위와 간담회하면서 과까지 공동공약 제안하고 있는 중 이라 집 그것까지 되고 있는지는 잘 saa. 반성폭력 학칙 개정, 생리휴강을 단대까지 비치해서 받을 수 있 도록하는. 지금 내년 투방에 대해서 얘기하긴 어려 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어때? wr 있어야 그에 근거해서 투방도 얘기하고, 혁신과제도 을 수 UEC, 그것이 안된상황에서는 이렇다저렇다 하는 식 의 EHS 잡는 격이잖어요. 울 것 같은디, 공동공약 ㅇㅇ 그래서 다 빼고 공동공약만 하자고요? 럼 문서에서도 Ut. 정책애기해봐요 영역별로 집 외계인이 고민하고 있는 방향과 의도를 좀 잘 설명해주면 얘기가 좀 더 수월할 것 seu... 별로 없긴해도 먼저 고민하고 있는것에 대해서 우리가 같이 공유한바 없어서 그 의도를 아는바 없으니 잘 설명해주면 oo 성매매, 성폭력, 법, 가부장제 60돌 기념사업 및 반미통일사업 학우소통, 사이버대책 조직강화 대책 이 정도로 영역을 생각을 했어요. 나누어서 정세에 맞게 내용을 내어야 겠다는 a 지금 그 정책이라하면, 거겠죠? 내년 전여대협의 총노선의 토대가 되는 ㅇㅇ 그렇겠죠. Wo] 2개 빼고는 정세가 어떻게 될 지 알아야 하는 거라서. 단체 사이트 들에도 내년 방향에 대한 애기는 없네요, 참고 좀 할랬더니 집이 말한 공약중심으로 하자는 얘기요. 네 그럼 선거정책도 빼나요? 집 선거정책하고 공약이 같은 거 아닌가요? 그게 뭔지 잘 모르겠지만, 공약을 얘기하면 정책?에 대한 얘기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ㅇㅇ 그때 말씀드렸던 거랑, 커플 연애캠프요. 3월 여성학 학교는 한총련 내에서도 양성평둥교육을 시키는 과 정으로 되었으면 하고 그렇게 제안했으면 합니다. 커플 는 올바른 피임과 연애, 양성평둥을 가르치는 장으로 만들었음 합니다. 집 네..하나씩 얘기해보죠. 의도와 방향에 대해서요 ㅇㅇ 전여대협 기행 소모임 건설에 대한 TAS 어떠십니까? 한총련 차원으로도 기행소모임을 권장하고 있던데, 여기 꼭 기행 소모임 이렇게 제안할 필요 있나요? 소모임 건설로 하면 되지 않을까? 올해 이미 건설한 데도 있는데 USS 바꾸기도 그렇잖아 ㅇㅇ 소모임건설에 대한 고민 예전에도 시도했던 거라. 우리가 내년에 한다면 중앙에서 전략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여기 소모임 건설을 기층 건설과 AANA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희대의 경우처럼 단대나 과 차원의 소모임을 꾸리는 것을 a 장하고 그걸 꾸릴 수 있는 PASS 최대한 마련하고 중앙에만 꾸리는 것으로 하다보면 So] 역량도 없는 상황에서 많이 어렵기도 하고 배가 되는 속도가 빠르지 않구요 ㅇㅇ 네 근데 총여 꾸리기도 힘든데 단위에 내려보낼 역량이.. 당장 동아대 상황만 봐도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여기 단위에 내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야죠 집 --- page 13 --- | BAO] 얘기랬던 것처럼, 소모임이 새로운 내용이 아니기도 하고 해서, 기층건설과 소모임이 여학단위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강조하고, 일꾼을 만들어내는 재생산 여기 그러니 순전히 우리 일꾼들로만 다 꾸릴 수는 없겠죠 최대한 관심있는 사람들을 모아내는 과정으로다가 그리고 거기다가 전략적으로 집중할 데를 정하고 이런식으로 집 . 과정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환기해얄 것 같네. 경희대와 같은 RO 대학운동 역량이 마련되고, 일년간 핵심방향 으로 역량이 되는 총여일꾼들이 직접 지도하고, 총화하면서 만들어왔 던 거라 다른대학의 현실에서는 과, 단대단위에 만들자하는 것은 자체 역량에서는 엄무를 못낼 것 같으니, 경희대와같은 사례를 잘 알려내고 중앙에서는 소모임을 여기 참고하도록 제출하면 되고 그리고 한 개 과나 한 개 단대 정도로 집 조직확대강화사업으로 매시기별로 USS ASS, SS, 자료실에 있으니 참고하면 되죠 할려고만 하면 다 할 수 있지 집 그건 우리들의 생각이라고 보입니다. 중집의 고민에서는 할려고 만 하면 다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기 소모임 건설의 중요성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런 결심을 하는 것 이게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점검하면서 여기 요즘은 단위에서도 그런 고민들이 있는 데가 있으니 발굴해보는 거죠 쉽진 않겠지만 집 잘 하고 있는 단위의 모범과 사례에 대해 일반화시켜나가면 좋 겠네요. 뭐든 쉽진 않은 상황인데 Bale 중앙에서부터 내용이 제출되고, 총화되고, 점검지도가 안되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여기 내용 ASS 이미 다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풀어가는데 그 방법을 잘 몰라서 문제이고 집 뭔 내용? 여기 일꾼들이 과감한 시도를 못해보기 때문이 크지 소모임 건설 내용 방도 말이죠 그런 건 이미 다 제출되어 있다고 올해가 아니라 이전에요 할려는 노력을 많이 안 한다는 거죠 할려고 하면 내용을 찾아볼 수 있고 간부들에게 SS 수도 있고 집 기충의 상황을 보면 그렇게 만만치는 않을 것 안한다기보담은 같은데요..노력을 여기 그러니 우리는 거기에 집중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 그게 필요하단 얘기죠 몰라서 못 하는 경우도 물론 있겠죠 집 어디서부터 뭘 해야하는지 모르는 일꾼들이 우리대오에 더 많은 거 아닐까요? 여기 그렇게 따지면 총여학생회 활동 전반에 그런 어려움이 나설걸요 상과 구도가 없으니까 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그건 그럴텐데 그럼 학생회 학교를 하던가요 애초에 처음에 집 그러니까 매해 사업이 반복되는지는 모르지만 Se 보면 일꾼 들이 해마다 겹치는 것은 아주 소수잖아요. 이런 현황이니까 중앙에서는 1년의 계획에서 매시기 내용을 제 출하고 총화하고, 점검지도해서 잘 되는 것에 일반화해서 여기 2002년도에 그렇게 해보았거든요 내용 제출하고 그런데 $3 점검 지도가 잘 안 된 것 같은데 그건 결국 중앙의 Kele].a 그럼 중앙의 결심을 높이고 책임있게 끝까지 하는 것 그만큼의 사명감과 결심이 아주 필요 하다는 거죠 그에 대한 대책을 잘 세워야할 거에요 그럼 집장님 말처럼 해보기로 해요 그러면서 내년에 그 때 그 때 대책을 잘 세우죠 근데 그걸 올해 선거정책에서 어떻게 내용적으로다가 제출해주 죠? 그건 좀 어려움이 있네 집 그래서 소모임의 역할-일꾼 재생산방도, 여학운동대중화의 방도 -로 언급하면서 SAA, 소모임건설의 중요성에 대해 제출하면 어 oo 언니가 제출하는건가요? 여기 제가 해야되는 거죠? 그럼 해야게써 집 내? 제시만 하면 되는 내용도 아닌디, 그걸 각자 또 고민해서 또 정 리하고 그러자는 거는 반대요! 의견일치가 되야 뭘 끝내든가 Sy... oo 의도와 방향은 뭐야 Ws, 계속 얘기했던 건데, 고민드는거 있어요? 집 각 공약마다 왜 그런 공약을 제시하는지, 어떤방향으로 할 건지 는 합의가 되아잖소. 서로 각자의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궁께 지금 애기하자고요. 하나씩 ㅇㅇ 여성노동박람회 3 8 준비하면서 전단위가 여성의 노동의 의미에 대한 공유를 하 고, 여대생실업의 EAS 얘기해보자. 상은 올해 얘기했듯, 실사를 뜰수있게 제출한다든지, 조형물을 만들던지 집 여대생실업대책위의 활동으로 할 수 있도록. a 이 공동공약은 전국의 여학단위에 제안하는 거고, ㅇㅇ 집이 여대생실업대책위가 한다고하길래 제안하는거 아니냐고 나는 모든 단위에 제안했으면 하는데요 집 전여대협의 이름으로 각 대학 학생회(총학.….등)에 여대생의 문제, 여성의 문제들을 제안하는 형식으로 하는... ㅇㅇ 이 공동공약은 어디에 제안하는 건가요? 전체단위 아닌가요? 여기 처음부터 여학단위 아니었수? | 공동공약을 한총련에 제안할 것은 나중에 따로 정리하는 것 아 니었남? fla 고 모든 단위에 제안하는 것은 전여대협이 한총련에 제안해서 하면 될 것 같고, 교육의 문제나 하는 것은 교육대책위와 같은 더 큰 범위 에도 제안해보는거죠. 2, 여기 그리고 통신에도 올릴려고 하는 거였수? ㅇㅇ 이것 중에서 걸러서? 지금 다들 공약 정하는 시기야. 나중엔 못해. 그니깐 한총련과 우리 여학단위에 제안. 집 그리고 각 대학총여에서 대학의 실정에 맞게 전여대협 공동공약 을 자주적 학생회 선본에 제안하는거야겠죠. 여기 여학단위에 제안할 것을 다 한총련에도 제안할 고민이었수? ㅇㅇ 다들 공약이 고픈 시기에 던져주고 내년에 강제해야죠 여기 그렇게 Behe 자주적 학생회에 제안하는 게 아니라 전체 학생 회에 모두 제안하는 al 맞지 한총련만 갈라갖고 할 필요가 있남? ㅇㅇ 네 한대련도 좋네요 중앙에 ㅇㅇ 공개적으로 올려도 되는가요? 안될듯 --- page 14 --- <<지도사업 내용>> 목표 : 꼭 전 단위를 다 총화하고 전 단위가 방중계획을 FHS 수 있도록 최대한 노럭합시다. 1. 방중 사업계획 수립하도록 -학습 운동 계획 -실천활동 계획 수립 -조직사업 계획 수림 “He 행동 계획 수립 . 2. 여름농활 평가 후속사업 -평가틀에 기반해 단위 평가 및 모범총화 후속활동에 대한 지도를 합시다. 3. 여름강좌 및 수련회 해설 및 조직화 | 4. 통선대 조직화하기 -단위별 목표 1인 이상 5. 지역여대협 모임 조직화 6. 언니에게 희망을 조직화 -전반적으로 수련회 조직화와 맞물려 진행하며, 서울 경인을 중심으로는 어떻게 대중적으로 준비할 것인가 고민하고 지도사업하기 <<분공>> 1. FASS 준비-모두 주체총화틀은 아래에 있습니다. 3. 56일 행동 계획 세우기-모두 3. 집행대책 고민하기-모두 작성-집장 중집 학습계획 짜기-집 여학생운동 토론회 계획 수립~집 통선대 계획 문서화-집 지역여대협 모임 내용 고민하기-집 기획연재-정 조선대 및 노래 관련 제안에 대한 글쓰기-정 <<주체총화틀>> 0. 인생총화 -가족 관계, 학교생활, 연애 등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에 대한 총화 -운동을 언제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투쟁 -대중의 힘을 느끼고 대중의 YS 믿게 된 계기가 있었는가 등을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총화해 봅시다. 서로가 잘 알 수 있도록 1. 올해의 SEE 무엇이었습니까? 2. 상반기 자신의 활동을 돌아봅시다, -자신의 조직관, 대중관은 어떻습니까? -동지를 대하는 자세와 관점 및 동지애를 어떻게 구현합니까? -학습을 잘 진행했습니까? -지도사업 평가 -국사업 평가 3. 성과와 한계는 무엇인가? 4. 방중 및 하반기 결의 및 계획 더 Oo ND 의 xe 계획 학습 매일 1시간 학습 책 읽기 운동 -참봄 읽기 -여성학 책 : 세상의 절반, 여성이야기, 민족과 페미니즘, 여성운동하는 사람들, 여성/몸/성, 통일과 여성 관련한 책 . -혁명소설 읽기(삼천리 강산) 조직 -지도사업을 잘 한다 투쟁 -실천투쟁 결합 -정세 파악을 잘 하도록 한다. *동일선봉대 계획 1. 의의 1) 6.15 이행을 위해 선봉적인 활동을 한다. 3) 여학생회 핵심 역량을 키우고 단련하는 장이다. 4) 대중선전선동, 조직생활 등의 모범을 창출해나간다. 2. 조직화 목표 서울 - 숭실대 남 - 전남대2 광주대2, 목포대2 : 6 대경 - 영남대2, 경북대2 : 4 부경 - 동아대 SAA, 지역여대협1 : 4 중앙 - 대장, 실무 : 3 총 18인 KEE 학습 계획 주체의 혁명관을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 1. 여성해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ㆍ 1) 페미니즘에 대한 것 -행복한 페미니즘 -페미니즘 2) 민족과 여성, 통일과 여성 관련한 내용 -( 1) USA, 민족과 페미니즘, 통일한국의 미래, 통일과 여성(이대) : -대하여, 주변론 3) rd 외의 여성운동에 대해 -제> dA] 여성운동사 및 여성운동에 대해 2) 우리 민족끼리, 민족공조의 BAS 확산해 한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를 Bw 나간다. --- page 15 --- -북의 여성운동은 2. 여학생운동 대중화 4) 총여학생회, 대중조직으로서 그 동안의 평가 -자주적 학생회에 대해 -전여대협 역사 및 각 대학 총여학생회 대중운동, 조직현황 파악 -'여성주의 운동'에 대해 -총여학생회 해소, 여성위원회로의 전환의 순간 5) 학생운동조직, 한총련과의 관계 및 여러 문제 -새학생운동론 -조직체계 문제 6) 여학우들의 자주적 진출을 담보, 확대를 위해 7) 여학생운동가의 계급성 체득은? 3, 여성들의 자주적 ASS 위한 기본 담보로 8) 여성의 정치세력화 문제 9) 학생운동 사회 내 가부장성 극복을 어떻게 %지역여대협 모임 때 19일 밤 : 상반기 심화토론 진행(술자리하면서??) -여학생운동에 대해 고민되는 다양한 지점에 대해 이야기나누기 -상반기 전여대협 운동에서 성과 한계 극복지점 등 자여론 2002년 중집 토론꺼리 여학생들의 계급계충적 처지와 특성 여학생운동이란 무엇인가? 자주적 여학생운동이란? 자여운의 근본사상 사회성격을 어떻게 봐야하나? 한국 시전 성격에서 가부장제는 어떻게 규정되는가? 여성억압의 근본모순근? 여운의 기본과제는? 여학생운동이 독자성을 가지기 위한 중심내용과 과제는? 체계전망은? 여학생운동의 주체는? 여학생운동의 주력군과 기본역량은? 즉 동력은? 여학생운동이 타격해야할 대상은? 전체운동과 여학생운동과의 관계 여성운동 내에서의 여학생운동의 역할 여성운동의 조직전망 여성해방의 목표 여성해방의 경로 학생회내에서의 여학생운동을 풀어나가는 체계 여성의 몸에 대한 정의와 투쟁방법과 내용은? 이성애주의를 바라보는 관점은 어떠해야하며 여성억압의 근본기재는 아닌가? 여성의 욕망은 어떠하며 어떻게 방향화되어야 하나? 학생회 체계 내에서 여성문제에 대한 관심이 낮고 독자성이 낮은 이유 전여대협 내에 조직체계의 위계적 성격이 있는가? 있다면? 여성주의 운동은 왜 영향력을 발휘하는가? *여학생운동 토론회 계획 ※집행대책 문서 --- page 16 --- ㆍ 4. 분반활동, 이것만은 꼭 하자! (1) 분반활동이 연대의 깊이를 결정한다. 분반활동은 '농활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농활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본활동인 작업 이외에 분반활동은 농활 의 대부분의 활동을 차지합니다, '청장년반 '여농반' '학생반, '아동반'을 기본으로 지역이나 대학의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의 분 반활동이 존재합니다. 형태가 어떠하든 분반활동은 농민과 학생의 실질적인 연대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이라는 것에 있어 서 그 중요성이 있습니다. 분반활동을 어떻게 진행하는가가 농활에서의 연대의 깊이를 결정하고, 농활의 성과를 7Asshe std7} 된다 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모든 분반에서 농촌의 현실을 배우게 되고, WAS 극복하기 위해 어떠한 VAS 할 것인가 토론하는 과정에서 농민회 강화와 학생 회 강화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특히 여성놓민반 활동은 여성농민들 스스로가 자기 삶의 주인, 여성농민으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자리매 김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또한, 아동반과 학생반을 통해 Seo] 학생들에게 AIS 바라보는 제대로 된 인식을 갖 Al 하는 과정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분반활동의 결과물로 마을잔치 등에서 전시, 공연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함께 나누고 고 민한 것들을 공유하고 BS 모아내게 됩니다. 그런 과정과 AMS 연대의 Pls 측정할 수 있으며 분반활동의 최종적 결과로 농민 회, 여성농민회, 학생회, 여학생회 강화로 조직적 성과를 모아내게 됩니다. (2) 분반활동! 진부한 내용은 삐고 1) 청장년반, 이것만 하자! . __ 청장년반이 RE 마을이. 234 줄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을에서 가장 젊으신 분이 404인 곳도 있는 상황에서 청장년반의 어 려음이 니서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여성농민반과 함께 가장 중요한 분반이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청장년반의 주 활동목 적은 농민회원 가입과 농민회 강화입니다, 그만큼 풍부한 내용과 여러 가지 DIES 가지고 활동하지 않으면 성과를 얻기 어려운 분반 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계획대로 진행되기 어려운 분반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아주 기본적으로 이번 여름 농활에서는 이것만 . & 꼭 해봤으면 합니다, ㆍ OARS 좌담회, 말간이 엄지는 않지만. .- 될 수 있으면 주제를 명확하게 해서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국회 비준 저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로 잡습니다, - 여성농민반과 함께 할 수 있으면 함께 진행합니다. - 좌담회룰 진행할 때 자체적으로 역량이 부족하다 판단되면 농민회원이나 농민회 간부분들에게 ESS 요청합니다, -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게 되면 “그렇다면 우리 마을에서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UY 다 - 그 결과로 29일 밤이나 30일 새벽에 함께 상경할 수 있게 19일 전에 좌담회롤 진행합니다. - 가능하면 투쟁을 승리하고 돌아와서 “이후 224협상 Sel} WSHB7] 성사"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눔니다.(술도 한 A) _ (2 컴퓨터 교실, 해 불만 합니다. - 마을회관이나 집마다 컴퓨터가 있는 곳이 패 있습니다.(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집) - 청장년반의 한 프로그램으로 컴퓨터 WAS 열고 기본적인 것부터 가르쳐 드립니다((이메일 사용법, 인터넷 사용법 등) ~ 그리고, 농활대와 마을 간의 카페(커뮤니티, 클럽 등)를 만들고 가입하실 수 있게 합니다,(일상사업과 후속사업의 기본 매개가 됩 니다) '- 될 수 있으면 전농 사이트와 주요 사이트를 잘 가르쳐 드리고 들어가실 수 있게 합니다. ㆍ - 정기적인 컴퓨터 교실을 진행하면 정말 Faye. (Gal 컴퓨터 동아리를 농활로 조직화 할 수 Ye 계기도 됩니다) - @ “여름농활'배 eo] 대회. - 여성농민반과 함께 S50] WSIS 하면 Fouche 밤 술보다는 건전한 놀이지요.) - 청장년반 대 여성농민반으로 Seog 하면 기본적으로 분반 구성원끼리 단합이 잘 되서 좋습니다. - BAS 여성농민반이 졌을 경우는 '하루 종일 바가지 안 7), 청장년반이 졌을 경우는 '내일 설거지와 참은 남편이 하기' Fle 하면 정말 재미있습니다((아마, 다음 날 다시 하자는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 @ “AH” 우리 마을 '가쪽 오락관 . - 가쪽오락관 프로그램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특히 그 중에 '스피드 퀴즈'와 '이구동성'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 역시 여성농민반과 함께 진행하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점수제로 해서 합산해서 오늘의 승리팀이 Keo]s} 같이 패배팀에게 벌칙 을 줍니다. - '스피드 퀴즈에서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한총련, WTO’ 등의 단어를 넣어서 USE 포함할 수 있게 합니다. 못 마치거나 a 명을 이상하게 하셔도 이후에 학생들이 문제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 '이구동성'은 네 자짜리 단어를 동시에 네 명이 외치고 상대편이 맞추는 게임입니다. '여름농활', Sway, '여성농민' 등의 단어 를 포함합니다. 2) 여성농민반 여성농민회와 여학생회 조직강화를 위한 농활 만들기 “잘 되고 있습니까? S 나아지고 있습니까?" 이번 여롭농활 때 우리 이것만은 꼭 해봅시다, © 준비과정에 ㄱ. 주체 마련하기 중앙 주체에서부터 단대 또는 마을별 주체까지 여농주체를 마련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주체별 준비모임을 at 서 로 BIE 함께 하고 교양도 하고 모르는 점에 대해서 같이 계확하기도 하면서요. 학교별 주체들이 꾸려지면 전여대협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주체모임 등 도음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1 BOA 의장 BAYH 018-581-674 이메일 Spehinione, veined) ㄴ. 교양 잘 하기 BYE 잘 해야합니다. 기본인 거 아시죠? SERS 뜰어지게 보시면 기본적인 교양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이 어려우시면 전 여농과 전여매협으로 연락 주십시오. - 내용 : 여성농민회, 여성농민운동의 필요성에 대한 교양 꼭 하기, 농활 성폭력 - 대상 : 여농 주체 뿐 아니라 농활 대원 모두, 특히 학교 농활 주체들. - 참고 : 동영상 교양자료를 19일 경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예정입니다. ㄷ. 여성농민회와 미리 만나보기 군여농, 마을여성농민회원들을 미리 만나서 함께 준비해봅시다, 여름농활을 어떻게 알차게 만들어갈 것인지 함께 계획 세움시다, 중앙주체는 군여놓을 마을주체는 마을분들을 만나면 되겠지요. 봄농활도 수행했기 때문에 마을에서 어떤 분을 만나면 좋을 지는 대 략 감을 잡으셨지요! @ 농활 HEC) ㄱ. 여성농민희와 함께 하는 마을 교육을 꼭 해봅시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사전 준비가 필요한 내용입니다. 군여농과 도여농과의 연계 하에 가능하도록 준비해봅시다. 교육이 어러운 상 황이면 분반활동 하루 프로그램에 여성농민회 회원과 함께 하며 여성농민회를 알리는 자리를 만들어가는 것도 좋겠지요! ㄴ. 1학생-1여성농민 Ea) 운동 이렇게 하면 여성농민들을 지속적으로 만날 수 있겠지요, 마을 전체 여성농민들과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여농반 활동에 ㆍ 열심히신 분들과 하도록 합시다. 이렇게 하는 마을의 경우 농활 이후의 활동들을 꼭 알려주세요. ㄷ. 마을 잔치나 동일한마당에서 여성농민들 한 목소리 내기 ole 활동의 성과를 드러내는 자리로 만들어보자는 것입니다. 여농반 활동을 통해 만들어낸 노가바(노래가사바피부르기)도 좋 을 것 같구요 @ Faas ㄱ. heel 활동 평가 꼭 진행하기 농활 후 주체 IS 하면서 WHE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꼭 하자는 것이지요 마음으로는 dal 될 것 같지만 잘 안 되거든요. 중앙 여농 주체가 꼭 진행하도록 준비해봅시다. ㄴ. 활동보교 및 평가서 작성해서 시군, 도여농과 지역여대협, 전여대협에 알려주기 활동보고 및 평기들은 나중에 제출드릴 수 있습니다, 꼭 그에 맞게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 page 17 --- 힘이 약하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함에 의해 짐을 한 성에게만 몰아주는 것 역시 성차별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서로 도와 함께 하면 더 효과적이겠지. 젖 먹던 힘까지 다해서 짐을 나르자 으싸 oo 2) 마을에 도착! 이제부터 US 나뉘서 해 봅시다. A= 풀고 이제는 학교에서 준비해 온 선전물이며 마을회관 청소도 해야겠고 할 일이 태산이네. 그런데 여기서 잠깐!!! 마을회관 청소는 여자들에게... 현수막 달고 모진 일은 남자들에게 주어지게 해선 안 될 일! 효율적인 일 처리라고 하지만 우리가 알게 모르게 이렇게 나누어지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부풀리고 과장되어 사회에서 펼쳐지는지 보아오지 않았는가? 우리도 함께 할 수 있는 YE 많은데. 남자들의 역할은 계속 남자들만의 역할로 고정되어지고 여자들의 역할은 또한 여자들의 역할로만 고전된다. 그래서 제안 a 수막 달고 마을회관 청소는 YS 모아서 하면 될 노릇, 이번 기회에 여자들에게도 현수막 달 기회와 기술을 가르치고 마을회관을 구 석구석 꼼꼼하게 청소하는 것을 남성들에게도. : : : 3) 마을 분들이 마을회관(농활대 숙소)에 한 분 두 분 찾아오시고,,, SAE 해서 날라야 하고 마을 분들과 이 야기도 Ud ok 한다구!! 아이구... 바빠~바빠~ 마을회관에 있다보면 저녁에도 낮에도 가끔씩 발길을 하시는 마을 분들. 그냥 앉아서 이야기하자니 심심해서 작은 먹거리라도 필요 한데. “누구야? 음식 | 해와라!" 이럴 때 여학우들만 그 US 해서 될 일인가. 아무리 여성들이 SAS 만드는 것에 익숙하다 하더라도 배우면 못 할 것이 없다고들 . 하는데, 더구나 요리사란 직업을 가진 남자들도 얼마나 많은가. 이번 기회를 삼아 남자친구들도 음식을 마련하고 여자 친구들도 마을 분들과 이야기를 나뉘 보재! 여자들만 음식 한다는 We 어디에도 없잖은가?? 간혹 가다 마을 분들이 “아이구! 망칙해라. 어디 남자가 부억에 SING 그런다고 주눅 들지 말고 이렇게 한 번 말해 보자! “남자가 Hel 들어가는 게 어떠서요. 저도 음식 잘해요 음식 만들고 부억에 들어가 일하는 것이 여자들만의 일이라고 단정해 버리는 것은 습지 않은 일일 것이다. 4) 고민... 궁금... 미처 해결하지 못한 과제! 작업을 나가야 한다. 그런데 소뚱치우기, 돼지우리 들어가기 등의 YE 일이 가끔씩 주어진다, 그러면 마을분들은 “남자아이들만 필 RM.” 김매기, 밭일 Sol 있다. “여기엔 여자아이들만 왔으면 좋겠는데.."라고 요청하신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 실제로 생물학적으로 근육이 발달되지 못한 여성들과 그에 비해 덩치도 있고 힘도 더 A 남성들. 효율적으로 VE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아이들이 도와드려야 하고 Wo] Faz 앉아 VS 하기엔 여성들이 더 유리한 것 같긴 한데., 그렇다 고 야초부터 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배울 기회도 기술도 부족해진다면? 그러다 보면 아예 그 일에서 멀어지는 현 상이 벌어진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우리 농활대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한번 생각해보자! 8. 7.4 농민ㆍ학생 통일 한마당 74 농민ㆍ학생 통일 한마당은 반미 ㆍ반전, SSR USS 담아내는 과정에서 농활기간 최종 총화지점이 됩니다. 큰 규모의 한마당 형식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좋지만 단위 상황에 맞게 체육대회와 함께 진행하거나 '면민 잔차 형식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 계획과 관련해서는 S 제출하겠습니다. | --- page 18 --- (+ GAS wie SLE bY 기어 : Axe 의, Peso ( Se? 사전적 의ㅁ 통 : 일 (@\-) [명사] [하다형 타동사] [되다형 자동사] 1.|나누어진 것들을 몰아 하나의 완전한 것으로 만들. 조국 통일 ./신라의 AS) 통일 . 2. 서로 다른 것들을 똑같이 되게 함. 행동 통일 ./의견 통일 . 3. 다양한 여러 요소를 서로 관련지어 떨어질 수 없게 함. {| 동일은 전국적 차원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는 ay Gaye ety. [peal 주의 ia | -남과 북이 갈라져 사는 이유? adie wre 즉세거 Yes Spon 34 SytaPe -6.25 BAL 누가 일으켰나? | 1 | -남측에 주요 영향을 주고 있는 나라는? 0 mee Hava Boy ue, 분단이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가? use 5A tens Ir, Arye elas 욕실 leer 0 np es Qala 41 62. 우리 여성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421 C3kSLES WEALD doe. Tatsumi Sycce, Ws as 이는 | ine 10” 통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들이 해야할 일은? iene _ A 65 독선시 , Lewes 윈터 Sane abeA Bh, mds (NFS STANDS ) 6.15 공동선언의 의미 <4 -우리 민족끼리의 IS 자주와 민족대단결 Shieh 확고히 함과 더불버 한반도 평화선언으로서 평화적으 로 통일을 이루어가자는 민족자주, 대단결, 평화 선언이다. OMe Leda Uk, 0 sia qe be , “(Wen 이라크 파병 철회의 의미? al bs -어성들의 강간 캠프 반대에도 있겠지만 CMEME - el 곤혹 -한반도 평화 실현의 문제와 아주 ae 관련이 있는 문제이다. | [ooo ~ 특허. 미군 철수의 문제 또한 마찬가지 이다. el ABS? Hee POON Ih Y BAF. daar, teal 3a Wa 우리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 a ~ 역석이 역사서 Kok 스 80 [개 “thy fa 전쟁 이 OES Ybor ion Oe CEI IDS te halen, 시 AeA OF 「 때 ~ eh ot GENUS ABS | AG sang, | | AUST + 역선들싸게 어떤 4 ? Ped ARIA Tod U0 \4odaats 즉 Del 76서 REVUE ras atk. audit a7, Hott MAA --- page 19 --- 2. 전 단위 간부 일꾼들에 대한 학습 지도가 절실하다. -지금까지의 평가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3. 각 대학 여성문화제나 대동제등을 어떻게 잘 만들어 갈 것인가? <1간부 1대학 핵심지도를 통한 모범 창출> - 그 tel sag ls 방향 찾아나가야 한다. <대중적 사상운동, SAS 방향을 정리해나갈 Bart 있다.> 6. 여학생회 건설 사업 -종여학생회 건설 -단과대 여학생회 건설 사업(단대 내 주체 마련을 위한 활동) 전여대협 현재의 현황 -현재 소속 대학 총여학생회 또는 중앙 차원의 인자들에 대한 종화와 지도만을 -현재 소속 장악하고 ian 총여학생회 BES 적극화해야하는 과제가 시급ㅎ -소속 단위 총여 외에는 연계가 부족하며 공통된 과제로 함께 만들어가지 못 오는 총여학생회로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행하며 총여학생회가 소진하는 방향이 아닌 새롭게 하다 하고 있다. 몇 개의 그룹으로 현재 여학생운동이 나 뉘어진 듯하다. 여성주의자 그룹(여성주의 한판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단위), 연대회의 등 좌과 단위, 여러 담론이나 주제들을 (2 참고하여 학교에서 자생적으로 모임과 BES 만들어가고 있는 단위(전북대, 서울 지역의 여러 학회 소모임등), 그리고 별다른 특별한 활동이 없는 단위들(경남대, 창원대 등), 그리고 전여대협 소속 단위들(이 안에서도 활동을 잘 안 하는 단위가 많고 자체 로 무언가 WSS 생산하고 그러지 않는 단위가 많다.)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주도적으로 하고 있진 않다. -전국 각지 각 대학의 소모임이나 모임 등에 대한 총화와 지도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대책을 꾸준히 찾아보아야 한다. 해마다 진행하는 활동들을 보면 -전여대협 종회 출범식 수련회 -3.8 투쟁기획단 활동 -메이데이 odie -여파문화제(앞으로 지속적으로 한다면) -새움터 활동 -전여대협 여성역사기행(앞으로 할 거니까) -여성주의 한판 여름 캠프 등 -월경 페스티벌 -대회 nk Beant 슈얼리티 문화제 등 Do 2.3 이래 으으 eat yO 수아 드디 7) --- page 20 --- yf Y 다 좁23네 」 Lida Aa ay <nty, - ori e-atoot MIU, OG 292, Bhim ABB IAAe, a i 3언 , tan edn Gr “7k CATIABSE) > ” HL Trig Of Real Ate, Gaul ㆍ 있근듯아레 Mab apa onl 43 ped Bother Wx AAAS, 5%, Neem rine 인가? ㆍㄱ봇3습익 아련. : …… AS HES 2 > Atte, . aa AQE BY altuna, < AAR? 3, 2, MNAMY 91.2, > \ °, oni pay Wun 0" ee | _ oye! eee Y Srv - Gad, 죽제서영 open SRB Omar Sav Ie > Yds bards 7 ath TTY WAVES esq? FON ONT \ “NS, Sd ENS 노로 | omtalat sub Alivs Ne SG idoner Son ALL 2 Oy ALSO . a wy BR ony : 때 UST. ; ee “C4 Rme hy pei ay 시 0 0326 qt) 7 대조 i TL 003소 DIM, 식전. 어떻게 : Tha? ~ _、 . aS al 7 - Seren, 805 Bebe, 은데 무는 그른거60 ia BY A¢EM tm aN ㄴㄴ ㅡ1 TW. SE - Eee Bison HUY VBA OWD- Obra May duns Than w KMS . - Faas 대시 Wan Waar a 식견. . --- page 21 --- 080 Maas A <18숙7 los Deb VATE [729 t/a, 고, 920 - 기둑멸 Eae BIg 궁요텐데 . : repay 기주 Wa C74, 수031 S Ase, voc 주 tx ASHI! . Fr, 아스 , 협신, Tats, Gl, 외대 MR : RLS 면더 에서. <지역여대련 bry 3455 긴저 > 72 ㄴ pat 2B “AL YSe71. ors HH MAY Ae th, 7 로 기역 2 수아 Tu, Nhe, 2/up, FRY Ze tA Baste aia - > PA Teeny Vet 주 Sey aay 4, = (arises 0 석명03놈 Em Cape, OHAL. < Fe 6 batty CURES U(x), Caer Tielio Aly? SENT 13 지역력 Blau, oni wd ASH Pin Sh wteso+ SARE ast 4 , if AS 2 숙제 als ae 경회 <. 잭져다, 영대 등에 제 > | ~ Thi, ~ 6 Rae any 더 열거 제11. aaa | > 내 건네. 자 besa ~ gu = aden 4 OST OWS) Wot - 영대 Co YEq -- Cpepsern HY? - Toray 입제 역성노동 shay Ach Adal, . ㅡ05 나자 Wy & At Coe aan? ~ <" "pbs Wendy 2 Fas, 서교. WUwdy Md LoArberyr its TMU Wh > “lo + ty Daly ms Thontat oH tty , ALMA 구자 ALOE? SSIS S| Sh Gon AWAD (3/Ks Bisa ~ THI SS 24 au, | --- page 22 --- DM het 눅곡군가 tA%, - 견회 Bo. Crh rh BE TAs - TAG. um, %) > Aub Banal 아주, 경기, 겹서 Ny <이인어(대. HL) ㅡ45 Wl 2b4 BZ, BA - Don, 서요? aca 기뜨터팍여중 wy wre “im " sm, alls CHALE AY ‘rs - Bek, 인제, Wes, THE. PAKS, [ㅣ ; = Mealy < BESTE? HS, Then Wey rp av? 재건 | Bra. [ord Vez ay? Bal Tea Syn OL --- VADMy--- 벗… TAK … Mater nd h … Pah 0 HB AAD [aa sia, Ee U ih chi al BoB AMD wa sees Aha, ㄱ7버별제 계지 서기 <H, j Hay ㆍ MGT} Ab BOWEL -? 3 Wat Brs, 7900. WHS Hd TUTE, Kaeser! ~3 Halt, wy ay, By THOM BS Bon BA 188 SY XW sts > YmMs, ku > 이 0 2363 Cu Ray 7 ep. Lauas, ob tm WANG “2 tm au 이 nove en Brwr Gra Sim WAL egy AMy Ray SUA Nev EE eae SAuy son Toy? ww peer TAA, sual d aie Co 000 par’ vs wa ale Ur whe et 0d, oY” aya om A ZA re ote yo > one iy 머레주 Y' --- page 23 --- Cz, 365 \aa ae YSab aa eee ORE nian KAR TAL 긴균46 가 여고 ea (or 은 1 “ a 느기 Is 자별. CRB ae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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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전여대협 하반기 사업계획 (zen 수신 : 각 급 단위 학생회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mi Al: 92 1. 정세 2. 7.8원의 대략적인 평가 3. 하반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반기 핵심 과제 1) 반미자주의식을 높여가면서 미국에 의한 전쟁책동을 막아내고, 현재의 반미반전평화운동을 주한미군 철수 투쟁으로 더욱 상승발전시켜 OF 하며, 그 과정에서 여학단위가 주체적으로 투쟁하자. 이 높아가는 호주제 폐지의 국민적 공감대를 대학 내에서 더욱 대중적으로 확산시켜 호주제 폐지를 앞당겨야 한다. 대학생들의 호주제 폐 지 의지를 표출하는 각종 선언운동을 중심으로 호주제 폐지와 이 사회의 각종 성차별주의를 반대하는 대중적 SACS 형성해야 한다. 3) 핵심일꾼들이 제 SSS 높여 조직생활을 잘 만들어나가고, '대중 Som’ 학우 대중 속으로 들어가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학우들을 사업 과 투쟁에 조직하자 4)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사업과 SUS 통해 학우들을 주인주체로 세워나가고, 대중적인 평가를 통해 성과와 과제를 분명히 하며 한해롤 잘 마무리해야 한다. 4. 하반기 시기규정과 목표 (전반적인 과제) 1) 반미자주의식을 높여가면서 미국에 의한 전쟁책동을 막아내고. 현재의 반미반전평화운동을 주한미군 철수 투쟁으로 더욱 상승발전시켜 야 하며, 이 과정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을 진행해야 한다. 기 높아가는 호주제 폐지의 국민적 공감대를 더욱 대중적으로 확산시켜 호주제 폐지를 앞당겨야 한다. 3) 미래에 대한 희망과 낙관으로, 핵심일꾼들의 Ass 더욱 높이고, 대중 속으로 대중 속으로 들어가서, 학습과 투쟁을 더 힘차게 벌려내 고 각 단위 대중을 확실히 책임지는 하반기를 살아가자. 4 추석을 맞아 평등명절 만들기 SSS 진행하고, 정기국희를 계기로 생리대 부가세 면세운동을 진행하는 등 AIS 살려 반가부장제 투 쟁을 진행해야 한다. 5) 총여학생회/단대여학생회 선거를 의,조직화의 공간으로,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내어야 한다. 6) 2004년 총선이 진보적 여성의 정치세력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기이다. 5. 하반기, 이렇게 투쟁하자! 하반기 주요 투쟁과제 1) 반미반전운동 / 공동선언 이행 투쟁 스트라이커 부대 파견, 을지포커스렌즈합동훈련 등 미국에 의한 전쟁연습은 A 8월말 '6자회담 내에서의 북-미간 양자회담'이 진행되면서 북미간 HAS 최고조에 이를 것으 상반기동안 진행되어왔던 이남사회의 반전평화운동은 점차 이땅의 전쟁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미국을 반대하는 투쟁으로 진행되어 왔다. 미간 HAO] 정점에 치닫고, 이남의 반미반전평화운동이 더욱 대중적으로 전행되는 등 7천만 겨레와 미국의 MSS 최고조에 이르고 Ac 상반기 동안 진행해왔던 반미반전평화운동을 더욱 대중화하면서 미국의 전쟁위협을 막아내고 한반도에 대한 지배정책을 파탄내는 방향 로 만들어가야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주한미군 철수'이다. 주한미군이 철수하지 않는 이상 한반도에 대한 전쟁위협도, 미국의 지배정책 기 . Ht In 10 즉, 한반도 전쟁위협을 끄가내기 위해 북미불가침조약이 체거일 수 ES 반미반전평화운동을 강화하먼^'. "ator 주한미군 UTS 더욱 대중적으로 합의하고 투쟁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중요한 isa 은, 반미반전운동 / 공동선언 이행 투쟁에 대한 총여학생회 자체 계획올 세우는 것이다. (3 BMS} 본질을 SAE 각종 이데올로기 공세에 맞서고, 주한미군 철수를 더욱 대중적으로 합의해나가기 위한 의식화 사업 을 펼쳐야 한다. 금요유인물을 통해 내용 제출 (0) <평화와 통일을 위한 8.15 민족대회>에 대한 선전을 진행하자. 전여대협 의장의 평양 방문기가 제출되면, 인터넷 퍼나르기 등 함께 선전해보자. © 10.1 전국 대학생 행동의 날(가)을 여학단위들을 추동하여 잘 준비해가자. 10월 1일 전국 대학생 행동의 SS 미국의 전쟁책동을 막아내고 주한미군을 철수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힘있는 투쟁이 될 것이다. 여기에 누구보다도 여학단위들이 힘을 결집하여 성대하게 성사해내자. > '한반도 자주와 평화,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과여부장/여성 동아리 학회장 선언'(가칭)을 진행하자. < 과여부, 여성소모임 구성원들을 반미반전, 6.15 공동선언 이행 투쟁의 Fale 세워내면서, 대학생 행동의 SS 주동적으로 준비해갈 수 있 도록 대학 내에서 상황에 맞게 여학생 선언을 진행해보자. 단지 선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학생 행동의 SS 주동적으로 준비해나가면 서 여학우들이 이 투쟁에 대한 주인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거 위함이다. 그러면서 과여부장/여성동아리 학회장 선언에 참여한 학우들이 다 른 학우들을 조직하는 입장에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여부장이나 소모임 장 등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부터 우 Al 의식화, 조직화하는 차원으로 제기하는 사업이다. > 단위 상황에 따라 ‘OOzt 여학우, OO 여성 학회 동아리 Ae!" 7 부장들 학회 동아리 회장들이 HAMM 자기 단위 학우들을 책임지며 더 적극적인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위별 실정에 cla} 바로 위에 언급한 내용과 지금의 USS 결합해서 한반도 AH} 평화,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여학생 선언'이라는 식 로 함께 진행해도 괜찮을 것이다 < . mo 요 flo fat oat at Hr rir Hu oy ina o ft A [0 > 10월 1일 전국 대학생 행동의 Ss 여학우들 대행진의 날로! < 8월 15일 청년학생 통일대행진을 보도를 통해 접했을 것이다. 각 대학 지역별로 상이 다르게 10월 1일이 준비되겠지만 학우들의 참여를 만들어내는 대중 행동전으로 기획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위의 선언운동에 참여했던 학우들을 모아서 집단 행진 대열, 퍼포먼스 대열들을 만들어보는 것이다. 함께 준비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하자 기본 행진 퍼포먼스의 내용을 제출할 예정 © 흐름 8월말~9월초 남북청년학생대표자회의 10월 12 한반도 자주와 평화 위협하는 주한미군 ASS 위한 101 전국 대학생 행동의 날 10월 초 2희 남북청년학생통일대회 일정 미정 남측 여성들 평양 방문 (HS OB gel 이후 실무적 논의) 11월 3일 반전평화, 주한미군 철수 청년학생 인간 떠잇기 대회 nae 반전-반세계화 2003년 전국 민중대회 12월 31일 전쟁반대 평화실현 100만 인간 띠잇기 대회 2) 호주제 폐지 투쟁 호주제 폐지의 객관적 여건이 그리 밝은 것은 아니다. 호주제 폐지를 포함한 민법개정안을 발의한지 2달이 지나서야 겨우 국회 법사위에 서 심의했으나 대부분이 호주제 폐지에 대해 유보 혹은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특히 예상했던 바와 같이. 2004년 SAS 앞두고 보 수적인 국회의원들의 이같은 태도는 쉽사리 변하기는 어려울 것으 ㆍ 보인다. 이ㆍ써 올해안에 호주제의 폐지는 실질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 page 2 --- 전망된다. 그러나 호주제 폐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는 점차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월말에는 1만명의 남성들이 호주제 폐지 남성선언을 하였다. 그리 고 법무부에서는 이르면 9월께 호주제 페지에 대한 정부입법안을 내겠다고 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헌법재판소에 계류중인 호주제에 대한 위헌심사의 판결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 판결이 나오면 호주제 폐지 투쟁은 욱 탄력을 받을 것이다. oF ㅎ a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호주제 폐지에 대한 대중적 SUS 더욱 폭넓게 확산시켜야한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호주제'라는 법을 폐지하는데만 머물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호주제 폐지 투쟁은 가부장적 법제도 철폐의 USS 있지만, 본질에 있어서는 우리 사회의 뿌리깊은 성차별주의를 타파하는 투쟁이다. 그 러므로 호주제로 비롯된 여러 문제점들을 얘기함과 동시에 뿌리깊은 성차별주의에 대한 문제점을 함께 얘기해야한다. 호주제 폐지 투쟁의 방향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대중적으로' 진행하는 것이디 그간 호주제 폐지는 대학 내에서 그다지 대중적으로 진행되지 못해왔다. 특히 대중사업이 있을 때 호주제 폐지 서명운동이나 부모성함께 쓰기운동을 간간이 진행하는데 불과했다. . 하반기에는 그야말로 학우들과 함께 대중적으로 합의해나가고 대중적으로 선언해나가면서 호주제 폐지를 앞당겨내재! © 호주제 폐지 기획선전 - 호주제 폐지와 관련된 각종 오해와 폐지의 이유를 실감나게 의식화하자. - 앞서 말했듯 호주제로 인해 생겨나는 문제점과 함께 우리사회의 뿌리깊은 성차별주의에 대한 문제점을 함께 의식화하자. - 기본적인 USS 전여대협에서 제출하게될 금요유인물을 참고하면서, 대학 차원에서 더욱 창조적인 내용을 마련해가자. (2) 호주제 폐지 선언을 대중적이고 다방면적으로 진행하자! (한총련 대의원 / 전학대회 / 00개 과) 호주제 폐지를 대중적이고 다방면적으로 합의해나가기 위해 아래의 몇가지 선언운동을 진행하자. 아래의 선언운동들은 각각 따로따로 진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진행해가야한다. > 11기 한총련 대의원 호주제 페지 선언 < 한총련 대의원들이 호주제 폐지에 합의하며 호주제 폐지 투쟁에 대한 BMS 하는 <11기 한총련 대의원 호주제 폐지 선언>을 진행할 예정 이다. -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기본적인 의식화와 호주제 폐지 선언에 대한 제안 - 중요한 것은 A 대학에서 총여학생희가 주체가 되어 SSA 대의원들에게 의식화를 진행하는 것이다. - <117| 한총련 대의원 호주제 폐지 선언>은 하반기 대의원대회 공간에서 진행할 것이다. D> 과학생회장들의 호주제 폐지 선언 (전학대회/확대운영위/대의원대회 등) < 과학생회장들이 호주제 폐지 FAS 선언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 과학우들과 함께 호주제 폐지를 합의해나가고 함 께해나가겠다는 것을 결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선언운동은 대학의 최고의사결정기구 단위이자, 과학우들의 요구가 집체적으로 모이는 장인 전학대회/확대운영우/대의원대회(대학 별 체계에 따래)에서 진행되면 더욱 좋겠다. - 전학대회 전에 과학생회장들을 미리 만나면서 호주제 폐지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자. - 전학대회 장에서 <과학생회장 호주제 폐지 선언>을 정식 안건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Kd D> 전국 100개과 대학생 호주제 페지 선언 제 전국의 100개과 학우들이 호주제 HAS 선언하는 과정에서 호주제 폐지에 대한 대중적 합의를 이끌어내고, 대외적으로는 호주제 폐지 투 od 쟁의 대중적 흐름을 AWS 한다. - 각 대학마다 5개과 이상의 학우들이 호주제 폐지 선언을 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워 진행하자. - 9월 20일까지 <선국 100개과 대학생 호주제 폐지 선언>을 진행 9월 25일 여대협 차원의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행하고, 경 전여대협 - 핵심-과를 선정해. 과학생회장을 먼저 만나 호주제 폐지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고, 과 호주제 폐지 MAS 함께할 것에 대해 잘 얘기하 자 - 개강총회에서 꼭 얘기하고, 개강총희에 참석 때 개 학우들의 힘으로 S77] 폐지를 LS 수 있도록 하자 -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과여학생회(부]가 주체로 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위에 서술한 <과학생희장 호주제 폐지 선언>과 함께 추진해야 “sich - 전국 100개과 대학생 호주제 폐지 선언문은 8월말 제출 예정 (3) 호주제 폐지 서명운동 대학 상황에 맞게 호주제 폐지를 위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하자. 호주제 폐지 온라인 서명운동 배너를 학내 사이트에 널리 퍼나르자. 호주제 폐지 서명운동에 대한 단위별 목표와 활동계획을 세워서 적극적으로 진행하자. © 호주제 폐지 대중강연 호주제 폐지 SSO 적극적으로 UME 대중적인 인사를 초청하여 대중강연을 기획해보자. (5) 10월 3일 개천절을 양성평등의 새날을 여는 개천절로!!! 10월 3일 개천절. 그러나 여성은 하늘이 열린 이후 대부분의 시간동안 성차별적 문화 속에서 고통받아왔다. 특히 SEAS 인해 2등 인 의 굴레가 덧씨워지고 노골적인 성차별문화에 SHS 저항해왔다. 그러나 2003년 10월 3일 개천절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열자. SEAS 이 땅 모든 여성의 POS 폐지해내고, 성차별적이고 여성억압적인 이 사회에서 양성평등의 A SS 여는 개천절로 만들어내자.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양성평등의 새날을 여는 개천절로 만들어내는 FAS 전국적으로 진행하자. > <Al 하늘 Al HS 여는 대한민국 여성축제>(시청 앞) 제 호주제 폐지를 위한 시민모임, 여성문화예술기획, 개인별신분등록 실현 공동연대 등이 주축이 되어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여성들의 모임' 을 구성하고 여성축제를 준비중이다. 전여대협 또한 여기에 함께 해 여성축제를 성대히 준비해갈 것이다. * 여성축제 대학생 준비단 구성 * -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여성들의 모임'에 제안하여 여성축제 대학생 준비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 대학생 준비단이 구성되면, 서울/경인지역의 총여학생회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해당 지역의 Et 대학들에도 적극적으로 제안하여 함 께 하자. - 서울, 경인지역은 총여학생희에 함께 하는 학우들 뿐만 아니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최대한 조직화하여 참가하자. - 대학생 준비단의 구성과 활동에 대해서는 추후 구체적 계획 제출 예정. > 10월 32 전국동시다발 호주제 페지 마당사업 < eel 맞게 지역 차원에서 호주제 폐지를 위한 SS 마당사업을 기획해서 시내 거점에서 꼭 진행할 수 있게 하자. 요한 것은, 10월 3일 하루만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10월 3일 행사를 포함하여 준비과정에서 함께 호주제 폐지 투쟁을 대중화시켜가는 것이다 지역 여성단체와 함께 해도 좋고, 지역여대협 차원으로 해도 좋겠다. 9월초부터 제안하고 함께 계획해보자. (6: 국회의원을 압박하는 투쟁 호주제 폐지와 민법개정안 마련을 추진해가는데 있어서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1차적으로 걸리고 있는 현황이다. 국회 법 사위에서 안건으로 상정되어야 국회 본회의에 정식안건으로 채택될 수 있다. 그러나 국회 법사위 위원 명 중에서 4명을 제외하고는 나 유보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에 국회 법사위 국회의원들을 압박하는 FAS 벌여내자. - 호주제 폐지에 대해 유보 및 반대입장에 있는 국회의원들 중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공개질의서 혹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보입장 : 함승희(민주당.서울노원). 조순형(민주당,서울강북). 최용구(민주당,인천부평),김기춘(한나라당,경남거제), 김용균(한나라당,경남 성합천)、함석재(한나라당.충남천안| / 반대입장 : 심규철(한나라당,충북보은옥천영동}, 최연희(한나라당.강원동해삼척), 최병국(한나라당,울산남 1, 김학원(자민련,충남부여) 10 gt 19 a rok lo [eal 또 에 다 of Iz 10 HU 4 one 3) 반성폭력 운동 및 반가부장제 투쟁 --- page 3 --- 계속적으로 진행해오던 반섬폭력운동을 학우들의 의식에 맞게 USS MAST 학우들과 토론해가며 의식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성폭력 의식화 - 최근 군대 내 성폭력이 가시화되는만큼 군대 내 성쪽력에 대한 의식화와 토론을 진행해봐도 좋겠다. - 대학 차원의 반성폭력 정책 마련 요구 (성폭력상담심의 실효성 높이기, 교양과목 등| 、 동이 지난 몇 년간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이를 대학가에서 더욱 대중적으로 의식화할 필요가 있다. |한 의식화 AIS 적극적으로 펼쳐내자. 족의 명절은 어떤 모습인가, 명절 이렇게 바꾸자 Sol 내용 행하면 좋겠다. 전여대 (3) 생리대 부가세 면세운동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어온 '생리대 부가가치세 면세운동'이 최근 다시금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7월 31일 여야 의원 24명이 국회에 '생리대와 eed 기저귀에 대해 부가세 면제를 허용하래는 내용의 부가세법 개정안을 제출함에 따라 하반기 국회에서 입법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 그러나 아직도 생리대 부가세를 면세하는 것에 대한 sole 적지는 않은 상황이다. 하반기, 생리대 부가세 면세가 입법화되고 실질화될 수 있도록 생리대 부가세 면세운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자 - 생리대 부가세 면세의 정당성에 대해 의식화하고 학우들과 토론해보자. - 대학 상황에 맞게 <생리대 부가세 면세 서명운동>을 진행해보는 것도 좋겠다. 4)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일본의 군사대국화 음모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 지난 6월 RAMS 통과시킨데 이어, 지난 7월에는 soa 전쟁범죄자이자 침략자인 일왕 히로히토의 생일을 '쇼와의 날'이라는 경 SUE 제정하는 법안이 통과됐으며, 이라크 파병 결정 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평화헌법을 무시하고 실질적으로 하반기에 자위대를 해외 로 파병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8월 13일, 일본군 ‘sels, 강제 징용, 정병 등 일제시대 강제동원 피해자 및 가족 150여명이 '한국 국적을 포기하겠다" 며 국적 포기각서를 정부에 제출하려고 하였으나 거부당한 Aol 있었다. 일제강점기 피해자들은 수년에 걸친 오랜기간동안 일본 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벌여오며 사죄와 Has 받고 명예를 회복하고자 노력해 왔지만, 그 때마다 일본은 1965년 '한일협약'을 근거로 들어 재판에서 패소시켜왔다. 이에 피해자들은 1965년 관련 문서 공개를 요구했으나 일본측 이익 HSS 이유로 거부당했으며, <일제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해왔으나 정부는 무관심하기 이를데 없었다. 이에 피해자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습니다. 이런 분노를 표출하는 것과 함께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정부를 상대로 소송투쟁을 벌이겠다며 7.80세가 넘은 피해자들이 국적을 포기하겠다고 나섰던 것이다. 이러한 때에 전여대협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을 중심으로 반일투쟁을 펼쳐내자. 1: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고 있는 <일본군 “SOM!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자. 수요시위에 적극적으로 참기하는 것은 물론이며, 대학 상황에 맞게 수요시위를 직접 주최해보는 것도 좋겠다 2: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의 내용 - 여성의 이름으로 전쟁 반대 미국에 의한 전쟁기문이 높아져가… 있는 이 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을 적극적으로 하는 대하는 것이다. sy JZ 바로 여성의 이름으로 MWS 반 '위안부'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사죄없이 군사대국화를 꿈꾸는 일본의 군국주의를 막아나가는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적 기조를 가지고 의식화하고 투쟁하자.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전쟁과 여성인권 센터'에서 진행하는 순회강연 「전쟁과 여성인권`을 대학 사정에 맞게 진행해보는 @ 것도 좋겠다. (정대협 02-365-4016 5) 2004년 총선을 준비하자! AM 총선은 진보정당을 비약적으로 강화하고 광범위ㅎ 의의를 가진다. 무엇보다도 눈여겨보아야할 것은, 2004년 SAS 민주노동당이 여성의 정당으로 명실상부하게 자리잡고 여성의 진보적 정치세력회에 획을 긋는 장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구체적인 지역 여성대중이 여성의 진보적 정치세력화에 주체가 되는 과정이며, 여성주의 정책을 Wes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장이라는데 서 그 의의는 더욱 커진다. | : 전여대협은 2004년 총선을 내실있게 준비해야할 것이다. 민족민주전선을 형성해가며 전보정당운동을 대학사회에서 꽃퍼우는데서 중요한 rob ~ 대학 상황에 맞게 강연사업 SS 기획해볼 수 있겠다. - 12월 2004년 총선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를 다그쳐가며,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희와의 간담회 사업을 적극적으로 계획하자. 6) 여성민중생존권 투쟁 및 연대사업 0) 여성농민 ~ 농학연대일꾼수련회 829~30 - 가을동활 - 여성농활 : 여성농민회와 연대하여 ae iv 일지라도 여성농활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가능한 AMS 여성농활을 계획해서 여 성농민회와의 간담회 진행 등의 내용을 채워넣어 여성농활을 진행해보자. (2) 여성노동자 (3) 여성 취업 - 여성 취업과 관련된 내용을 총여학생회 대중사업을 계기로 만들어대자. (2) 사업과 투쟁을 '일상화'하재 AMS 학우들의 의견을 듣고, 여성운동으로 의식화하며, 조직화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모아내기 위한 하니의 장에 불과하다. 그러나 현재 SHSM 대중사업은 그것이 중심목표인 듯 주객이 전도되어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CAKES AE, 기획선전을 하든, BH 만나는 긴에 그것이 단순히 wae 을 준버하는 차원에 머무르거나 124 정도 일회적으로 진행되면 선전물을 보는 학우들에게, Sci URS 만나는 학우들에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는기2! SHYT 사업의 본 SSS 한 학기에 한번 큰 사업하는데 있지 ge a 일상적으로 만나고, 일상적으로 의식화하며, 일상적으로 조직화하지! a) 1] 학우들과의 만남 대학별로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세워서 학우들과의 만남을 정기적으로 진행하자. 반드시 Ass 세워 일상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일상 AMS 기동적으로 진행하자. 신문에는 여성관련 기사가 자주 나오지만, 하내에서 여성 관련 속보를 접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다. 이렇게 되면 총여학생회 는 단순히 여성관련 대중사업 몇가지, 여성학자사업을 때때로 담당하는 기구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여성 관련 기새/소식/속보 SS 기동성있게 선전하자 그리고 그에 대해 학우들이 더 잘 판단할 수 있도록 총여학생회의 논평을 짧게라도 함께 선전하자 - 대자보와 온라인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학교신문에 정기적으로 SS 기고하는 등 학교신문을 잘 활용해보자. --- page 4 --- (2) 총여학생회에서 진행하는 사업의 주요내용올 지속적으로 선전하자. 종여 대중사업을 할 때만 몇가지 여성관련 내용을 의식화한다든지 혹은 사업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의식화하는 경우 그러나 대중사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차원에서 순간적으로 내는 AMS, 보면 얼마나 보겠는가! : ner 주요 투쟁과제로 ABAD, 총여학생회에서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가져갈 내용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ASS 진행하자. 주일에 한번씩 내는 대자보나 웹자보여도 좋고, 화장실 소식지나 기획자보, 무엇이든 좋다. | wate 하면 BAYS 무한대다. 반드시 '지속적으로' 진행하자. 를 종종 볼 수 있다. (3) 전여대협 금요유인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매주 금요일 제출 예정) 3) 대중조직화 - 구체적 대중을 중심으로 총여확생회 시업과 투쟁에 함께할 사람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일상적으로 만나면서 조직화해가자. - 단대 / 과 여학생희(부|, 여성소모임 및 동아리, 과 학생희장을 중심으로 각각에 대한 계획을 세우자. - 대중의식화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되, 구체적으로 어디로 어떻게 조직화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이 명확하게 있어야 한다. S 각 단위별로 방중 평가를 진행하고 그에 기반해 조직시심운동 계획을 en mn AMZAICL 모두 아시다시피 st 면 어느새 절반이 지나가는 그런 시기입니다. 특히 이번 하반기 정세는 아주 급박하고 ASS 상황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할 사업과 투쟁도 많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하겠지요. 조직적으로 사상적으로 계획하고, 매여 하반기를 제대로 살아갑시 1) 우선, 각 단위 조직생활을 바로 잡고 안착화합시다. - 핵심일꾼들이 먼저 나서야합니다. 상집이나 회장단 모임 등 핵심일꾼 계획하여 하반기 총여학생회 MS 안정적으로 만들어나갑시다. - 그리고 늘 총화를 잘 하여 혁신괴제를 찾야보고 어떻게 고쳐나갈 것인지 함께 계획하며, 서로서로 더 열심히 생황하며 일꾼답게 학상희 ZEAL 살아가봅시다. 들이 먼저 계획하고 그것을 꼭 실행하겠다는 결심으로 조직생활을 2) '대중 Foe 학우, 대중 속으로 들어갑시다. 6명의 전여대협 통일선봉대원들이 SAH 활동 기간 동안 반전평화 범국민 서명운동을 무려 2176명의 시민들에게 받는 성과를 거두었 니다. 그러면서 He 것은 시민들을 정말 많이 만나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를 것 같은 한반도 정세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고, 참여ㅎ 겠다고 행사가 몇 시, 어디나며 물으시는 분들까지, 우리가 더 구체적으로 만나고 더 꼼꼼하게 알려나간다면 더 큰 힘으로 모아나갈 수 겠구나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우리 학우들 WSS, 그렇게 만나봅시다. 대중 속에 답이 있습니다. x2 ok o> 3) 학습 없이 실천투쟁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늘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방학에 나름대로 학교별 단위별로 see 진행한 곳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전반적으로 보면 부족함 이 많아 보입니다 일상적인 정세토론을 진행하는 것과 더불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학습을 계획하고 진 습니다. 어려운 시절이 있다고 하여도 미래에 대한 희망과 낙관이 있다면 보다 힘차게 강하게 투 기 위해 장기적이고 과학적인 자기 안목이 있어야지 않겠습니깨 학습에 힘을 꼭 쏟읍시다. 행해야겠습니다. 이제 통일은 눈 앞에 있 쟁하며 살아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 4) 각 단위 학우들을 꼭 책임집시다. 과여부장 또는 여히생회장, 단대 여학생회장 또는 여학생위원장 등 자기 단위 학우들을 모두 만나서 하반기 시업과 FAS 함께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봅시다.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과학우들이 주체로. 단대 학우들이 주체로 되는 그런 사업과 SMS 준비해야겠지요. 단과대학생회 여학우 총회 SS 통해 반미반전 공동선언 이행 공동 선언문을 채택해보거나 호주제 폐지 촉구문을 채택해보거나 이런 시업 들이 가능하겠×그 공. So 종여학생희 일꾼들 또한 전체 학우들을 다 만난다는 결심으로 단위 일꾼들의 사업을 함께 계획하고 구체적으로 점검하며 총화해나가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과, 단대 등 기층 일꾼들이 자기 계획을 가질 수 7. 주요사업 개강사업 8월말~9월초 남북청년학생대표자회의 HYSYS] 여성문화제/대동제/여성주간 등 수 있도록 튼튼하게 지도해주어야 합니다. 10월 3일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대한민국 여성축제> / 10월 3일 전국 동시다발 호주제 폐지 마당사업 남북청년학생통일대회 남측 여성들 평양 방문 : 일정 미정, 9월 9일 이후 실무적 논의 총여학생희 / 단대 여학생희 / 과 여확생희에 대한 대중적 평가 사업 종여학생희 / 단대 여학생희 선거 총여학생회장단 모임 (전국 혹은 지역별) (가 AM SAS 위한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와의 간담회 (가 8. 하반기 전체 이제까지 얘기한 것을 흐름 / 일상활동의 ol 이 하지 않아도 좋지만, -8.15 민족대회에 대한 보고 선전 Aces -한총련 대의원 호주제 폐지 선언 토대로 하반기 일상적으로 어떻게 활동하고 실천할 것인지에 대한 기 대학 상황에 맞게 반드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자. | iol 따라 전반 내용에 희|대한 대대적인 선전의식화 -하반기 사업계획 의식화 -평등명절. 만들기 기획선 전 ill 인물에 내용 포함 제작배|개강총회에서의 <호주제 폐지 과학우 언우 선언운동> 평등명절 만들기 기획선전 본적인 본적인 ofS 아래에 들어보았다. 꼭 아래와 같 = -단대 여확생회부 -과 여학생회부 -여성소모임 -과확생희장 -단대 학상회 및 shales 조직화 계기 및 내용 호주제 펴지 DEP 선 AA! - 유인물소식지 배포 - 과 개강총회 참가 등 매주 월요일 - 37 강의실 방문 매주 수요일 저녁 - 도서관 휴게실 방문 매주 화목 - 복미불가첨조약체결서 으 ㅣ |-전국 대학생 행동의 날 선전 -북미불기침조약 체결 ges HS 84 88 차 여성농활 (1422) WE 시청 행사 주 | 거고 대학생 항동의 날 -전국동시다발 호주제 폐지 마당사업 e ee, <전학대회 호주 | peel aa SHOE 해_ㅎ주제폐지 기획선전 제 폐지 선언운동>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of 2 강총회에서의 <호주제 폐지 과학 -총여학생회 대중사업 한 수요시위 주관 | 선언문동> -수요시위 -북미불기침조약 체결 서명운동 | <USICS] 호주제 폐지 선언운동> Siete : 반이변 ol ates ! -총여 대중사업에서 호주제 폐지 대|(총여 HBAS 계기로 |조직회대상 -반미반전 기획선전 조직화대상 SIS cleawouey (SA aides [or 같음 수 |브이북기침조약 az 서명운동 | 고희법사위 국회의원에 대한 공개형| 선전 및 서명운동 “SO |의서한 발송 -여성취업 조직화 계기 및 내용 -총여 대중사업 -개천절 호주제 폐지 행사 -전국 sy 행동의 날 -여학일꾼 : 여성농활 se 9월 BAF 호주제 폐지 on as ge 45H 불가침조약 체결서명운동 (자체적으로 주별, 혹은 요일별로 서명운동 계획 잡아서 진행) 매일 학우들이 많이 들어오는 홈페이지,카페 목록을 뽑 Mie 하루 3군데씩 돌 글 남기기 -개천절 행사 보고 매일 1명이상 여학단위 구성원 만나기 -총여/단대/과 여학생회(부 대중적 평가 사업 고차 ove De) 매주 의 과 agai) 2 7
--- page 1 --- 과학생회 여부장이 저희의 대표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하기까지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6.15 공동선언의 위력으로 이 렇게 북녁의 RRS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나 기뽑니다. 이런 자리도 더 많이 만들어나가면서 우리 민족끼리 험을 합쳐 어서 빨리 통일을 이루어야겠습니다. 저희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에서도 더욱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보내는 이 엽서는 선물 ays 20008 일본군 성노예전범 SAIS 할 때 북측에서 가져오섰던 그 을 활용해서 엽서를 만든 3 그 엽서로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항의엽서 쓰기 운동을 전국 대학의 학우들과 함께 벌여냈었습니다. 그런데 몇 차례의 DHS 하면서 미처 이 엽서는 보내지 않은 것 같아 이렇게 지금에라도 way, 참으로 감사히 잘 썼습니다.
--- page 1 --- [29 9기 전여대협 임시 중앙상임위원회 언제 : 민족공조로 자주와 평화를 지키는 해 ge 5일 ㅁ EAs, el 1. 전여대협 통일선봉대 활동 보고 WM Ae, eI, 2. 8H 14~172 평호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9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 --- --- page 2 --- 전여대협 수련회, ONLI? 지9: 3 net G 아- 수련회 조: O19, tH: DO 0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서)과 SHS 가지고 왔었나요? W 』 오 ~ = ~ murat bee es, 2242 0 하였고 , 여섭윤저10. Won 매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회 좋았던점: Dp 역낙익공득의 ape aha WIA SE Forts 놀란, Sop, Bb We ee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 i soe gq: UES UN Wee A 밌도 가버 Oe Be AS 3) 강연 2에 대한 평가 (SHH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SAS The Wall) soa 점: 2396 Brit 므믹변사 Gato Thal THE Maps one a: be 4) 강연 3에 대한 평가 (SHH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Biron Maan whu, Yee Gai mou Mes Be Bhan BD, | OAL our 종렸다.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ee | 8 = | 시12격20) sony 버저껴털이 Wh Bol eel. MBS AAD 정외서역 wth BB 견 긴요 DMS A 있엇. : 깅영하 .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Col Al Se ols Ae, DEA. OMe 8: SNF eH _.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da: Bk UY, 더틴연아. Beers Us wus 장도 - 아쉬운 점 : F ,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BMY 는예욕연 , US Ber 0 00두기 함으 ADM. 운점: Ard = ( Ee 소종 MAS 9) 강연 5에 대한 평가 (DEK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좋았던 점 : 솔맘다 HIZB: Ire ye 3.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과점은 무엇인가요? AU bol MOD a8, Sao 근썬이 되니 Bol Wry 전59된스 있어 Bee. 4.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TE 타닌 UZ MOLED = Boi 전했기21 Db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맡을 적어주세요~ Any /솜시 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희에서 나눈 얘기들과 결의들을 가지고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 page 3 --- 전여대협 수련회, O1MLIS2? vit 지역 : | 대학 Tq 수련회 조.: - 학번 : i fens Ope h 3 ~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목표를 가지고 왔었나요? Hoy Daly 1H TNR de | 만 AAbor | 파으02. 이름: Opty. Ay FAD Ow, OADKO ROBO S40 CA HZ oF METH, 지으 Sua.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희 좋았던 점: Tito ㅋ Link Ae Fane, x, Wk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oaKyon Bort CUPLOP UB WOE Roky EL TA Soy 25 TY. 아쉬운 점 : 3) 강연 2에 대한 평가 (SHH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l) 좋았던 점: Gok, Tuk (지에 Wht bn Ge GH 갖앗어숍능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좋았던 점: FG they. On Fan Uae, eae / 아레 Tk 0 vag #: "args We 5) 강연 4에 대한 평가 (SHH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좋았던 점 : 즈병적02 지인 CuI 자지서력녹가 | 아닌. Ty “HHOTARZ Spry ve yA (BNO TH HOR Le ena! THD MIA, BAZ ODVDKCH TRE. 6) 체육대희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Srotine, LN atgn THD UT Qk{ | 쓰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S20 83) Yo, Tet ase oy YE Fh, 섬해어 Ana Tarp Th WMHs ako A 아쉬운 점: Ot Bora ~ 2a 09601 Ud, A iy | 으래금 Ww TAH 0559구게 Bory ty.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TAA, “Ope, Fat Egg op, Ludion Bh THe, BL Brads By Bret one a: RH Oey) Tange ~ 도 OH Rare ob 2. RR Cham Ope Eakor Worn 318 Sik Q) 강연 5에 대한 평가 (고학번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개가 . 거트 Uk, =a Hgour - Hey RE Bor Veetlen 아쉬운 점: Fano olpp- olny ㅡ - wo .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과점은 무엇인가요? BZ WA Barrier Der 7EMIQH 고민 많았던. fab FOL Ww HAL 입있게 AH Zea 지어 4.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이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Dra EMU. HRridon, 9% Bopr-- Ont GCIBABE Dino: BA WT, Abo, AWOL Ofy qin 기는어 bmg . .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we 적어주세요~ / Tim Wena, OH Diy Bum 동시듬 자여142 2 ... 숙샤으 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회에서 나눈 얘기들과 결의들을 가지고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on --- page 4 --- 전여대협 수련회, o1MLIS? , 지역 : Laorrniagt* 2 RS F288 = OW SndtlGe Saeed LS,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ES 가지고 왔었나요? BUG MDL 0600 Get 모드 UQobe Se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980 (Cates, 1) 시작 결의대회 좋았던 점 : 2=든(지격<(7/<(< OLS 사28든으 > 슨= sae g, WHOM fale arate SAR Brags AEC? 않저엠은 사락들자 @ UCL S 재단 Bey ㅜㅜ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aud Gated BE 바슈 된 다노 y (Wat Ue DES 가저모 REK RRS SEO THES ERELS Teel 느끼게 SHEE. owe 점: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l) sue OFS 동 Lou abealo« SHES 강연 상식. 아쉬운 점: … .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다채 _ Sol: APA Od cHaE Qtr | 7\브샌더, MBlet 관련도( ome ad: OEE KE EYRE Re .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aud ad: BRR 나다 ou RBEe 인턴 Bee KWON Cb ome: RQ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sok afm & SMES LMI Q! He 점 : 바가 Qe -w .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32 ral a HES OFS 재잃게 GBOpEE 기르. meet bp dolt BRRICH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sae aCe (RESP BBE OF QIC 겨>176ㄷ Erbe EE UESOWS HZ LS Ske BSI5) . | 9) 강연 5에 대한 평가 (SHA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say: GEO" THK OH aby Sin. ze 8: 나 ICQ OLUQI1—. 3. 수련회 기간 Sot 가장 좋았던 점, 성과점은 무엇인가요? S[Bol.. bie aa Sexe 4.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아쉬웠던 AS 무엇인가요? MS 마니 Qot7,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BS 적어주세요~ 항도 역씨미 Spr ~" OAK Zs E> 0) z oN 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회에서 나눈 애기들과“결의들을 가조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 page 5 --- 전여대협 수련회, OLED? 때 ee 0 시 수련회 조 a = (HAGHL ADE a: ()2 » .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HS 가지고 왔었나요? orl sv | (성운제& CHES cA mL 안고 0 SdH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a 시작 결의대회 1 좋았던 점 :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fai) 9 Dorel 줌않다 nea PROG Qurwel 214 엄었던네 Sok f° pio ome a Qiepriny 남정69 Fer Aber Ss dic wD 이 6 위만 CES UbL Bou AE OL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 좋았던 점: Wok By Didel 검고 다른크| Qh Fe omea: BLE 20%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Onure Alay 어해 쑤 awe 07 좋았던 점 : of A 좋았던 점 UR ? . 거미 잊게 Fel eo he 고, 모묘이깐걸, {3.03 수두 OF 1 Lat 19 oF y/| 야쉬문 점 : 아쉬운 점 : 시간이 in Aha 었웠으면, gaye Tact Geol Qloky ob ay Oko Chol BES tact. ot, ovage 남습니다.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 9) 강연 Sol) 대한 평가 (DE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 2 Le sau Ole, TSE BET Beat sat Pda ALY ALY tay ben? obs wan ea: (td Add wh 왼긍걱인건 Wee wea. med: LAK OG “ ' EE: AL AQ ALS Ley, 4) 강연 3에 대한 평가 (SHH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3,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과점은 무엇인가요? + 상고 Leger, i ot OY 좋았던 점: 성에대해 Za Ae 이 Obs 다, L$ of, CA At - AMO 있던 점 ZEEE Db, 75% Oe ae A ee YM Hoy yy oe a: 납성으러 OF) bE+S94 Elect, Abxq Eel .. 4 수련회 기간 동안 기장 alae we 무멋인가요 (ECL 같어 th LES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확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sae a: (WE. Wee Abyorua As pléSd Foe 아쉬운 바가 | Mea 더 바노. Bote 722 900 했음 Ay ols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을 적어주세요~ 448 텐대 .. Chote 참어른 장&한에 prise as GAdte AQ | 영3( Fog!! 수련회는 끝났지만 련회에서 나눈 얘기들과 결의 가지고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 page 6 --- 전여대협 수련회, SLL? 지역: 가, ED 5, 27 수린희조 ON 학번: Be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ES 가지고 왔었나요? OREM) WR 는다 By Rb ope Abed VRS VEO Hererh.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회 좋았던 점: BYR) | '2)010〉 Abe) Bik) EG. 아쉬운 점 : 누트 we Walken wr soy aot © “hy Fedele whe MRS = 2) 강연 1(정세강엔에 대한 평가 BSL Ae) 오지 Been hits b. saa: Ao | 어뚝느지에 wan Brat eh dk me 59905 WY | 창며가 존 Sy), 까는 Ob IG) Actor .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l) BR Slack , ApbA 2 el ObekeeL 좋았던 점 : Venue) TH Bry, 아쉬운 점 : . bewet) THE 1 그 Mose,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좋있던 점: -> Rae, , Kielz, ake 목어즉스니 Abele Ray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ASHH : 반성폭력) AIS Seid wrYA Als 아쉬운 점 : / bel rss u je} ~~ Eo Le Lal Genk . 5) 강연 4에 대한 평가 (nate : 여성의 중 Saucier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별 PRE Top ets ROR Ube 아쉬운 점 : SY HE ee 8 벌기 oul Sigs . bs 3 ABDI Aeikter 95창푸파카 Rhekee Bb) 뼈로 | OO ~ . ㆍ Pele 호 NEN ew 이 ~ 토스 ete 구기 -겼즐05 . TARR] MRL Be cipe\ Moh AL oi Goto > Ug vat 2) 26 Ayr iyehes, OSU of Dork . SLeboiae, Ulel ry, BAAS duimsius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다 팔게 BER AL 녹이 2006 TH. Sez olu- boor| AS GAC ㆍ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0” _ 나가지 Gesu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Bae Bs CAM 묵시) 아주 Db ey Beet PEL Bee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Sud a: Ae Abtakus hy 견디거시기 ade hhel Act 종느고 oe: Te Ei ate yg 반리 RATA Ly Mes) LAR heheh. Ho 9) 강연 5에 대한 평가 (SH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자) NAS wees Qo Robsuctsne a: Boy 간간 | 벽체 OF Bak) Beko 아쉬운 점 : TS 132 Bay Eeya lias Borottt 3.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과점은 무엇인가요? 예누문니에 THIN cal ORAS. Re Sth “ecteel bbe \ . 4. 수련회 기간 동안 기장 이쉬웠던 Ae 무엇인가요? Vat rhea, Bebe "35. RRNA 5, 이후 hae Des oe ua ae ONROPU Ase /방각이 SA at Soh Taleb DBP BUA, aI SRE, ar line Abbie “aby Ba 가고 ALD okt oe 수련희에서 ㄴ 나눈 opis 결의들을 가지고 힘차게 7822 살아갑시대 』 . a ^ 28 가구. Dees om ik 로 --- page 7 --- 전여대협 수련회, OAL 2? 대 나 지역 : Be, 대학: CURT petal x: OUTS, 해: cag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EB 가지고 왔었나요? BES MUA eH, QUIS Siok Bor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회 좋았던 점: Bee 3p = Gre WHA, Oh 밌잇다 Oke) LiegOr 아쉬운 점 : : . 때 Ue OSs BU oN Bono 2) 강연 1(정세강엔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Heb Ho, 급서 To KU. OE ES beige ( ag 5 bo! Bap grr. Fan, 705A, Sh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16 Wall) 좋았던 점: Cos to hea, 빠근. 아쉬운 점 : eyo 4) BA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FO 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빈성폭력) 좋았던점: Tpegfl! ayer, . 6 O27" Sek 아쉬운 점: thet ee ESE Tab ebTe.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SREB TCO! 수성 UPA, Ded 시데 : HE A DEE TS, to BoMEt Hag. MATOS 다어머 SH LAER : Olu”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sid: BMBo 8 머는 봉원 그득. CID Be! ERO Ape e4rory --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좋왔던 점 : yp Mtps Hye Bort Bie HP be wr. 아쉬운 점 : Zhe! Be 에 bes Ps - bash AR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수2급24941 Whar 7 TURN. ATP RO \ 이시고 그: em Sie Ose, 내용 Be 9) 강연 Sol] 대한 평가 (AS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자) 좋았던 점: 어상닌땅자요 가가 DLO! On tr 4.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이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는 SNS, Ob! hag Gp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LS 적어주세요~ i v7) & [안의 = ~ DY SORT Vaan eal Pe ore Bate 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회에서 나눈 얘기들과 ASS 가지고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 page 8 --- 전여대협 수련회, HLL? 수려 . a. ms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지역 : ‘Poni. \4 학: ma Get 수련회 조 9 a: gl: 3 AE i ㅇ . a2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EE 가지고 왔었나요? Sue 점 : aa EMA SE ABBA. One 점 : Ww ¢ 고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회 |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We WH, AREY, vine, 좋았던 점 : 아오 전 Sit laid 아쉬운 점 : L By, Pu Yom.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 아쉬운 점 : we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A SHH : 영상물 116 Wall) Q) 강연 Sol] 대한 평가 (SH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좋았던 점 : 좋있던 점 : OVE tov gny CK Ree 옵 ° (Ifa ©. “ wee Lee gy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운동시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3.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괴점은 무엇인가요? ° i - Derry we Dis 좋았던 점 : O\BIO7\ “Abe ㅋ c, Te Hee Bovekr % 것 “SY \ Bare MEO EE SE 비반재 플렀는데듀 . SR bow Ses te, 다삽도 ~" ~ 쉬운 점 : 4 수려호 ° 전은 ㅇ 아쉬문점: One 5 RE Yor)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 8 95떠부비 css tek Bey, oN3 - FV S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섬 5 이후 결의 및 wet gy ae 적 연체 COM Brea | , 6 좋았던 점 : HAA 보다는 련라시 미매기 | 근닛. 기 굴인꺼6 . = 4 SHA oe 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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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 Net BANG FNS RIM) de av 버너 nf 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회에서 나눈 노이, 결의들을 가지고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FEL +24 Yarme) yom oy --- page 10 --- 전여대협 수련회, NLL? 지역 : WA ae: 원 | AD, 98: 97 O18 TY kf oa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 _ Sb, .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ES 가지고 왔었나요? anda: WI Tet 90에여경 syd tore Hb) OMS: Bipot Kies: BDL AL leaped fap Bee’ hye reas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At 결의대회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Sue A : 7609 OE 0544게어이 이의 으 But: ANS EUs ofa. hey Apel .어꺼긋지즈 Ut HR st 0270 1 1 D 5 Al 간수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은거: HGS" Cfo 이옷 둑딩연신 Bao) 72 (pkey 20720. Hoty ALAS vid Ae dpi ceorpir] 아쉬운 점 : 이쉬운 점 : WS Dr UbRS. | 깨겨역역겹 “PEs! viseshen deh “hab 3) 강연 2에 대한 평가 (SHH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l) Q) 강연 Soll 대한 평가 (고학번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Bat AMG, AHR, 92 ORG 섯39995 게슨여강 수 있엇은- sa avy 귀지 호관. 2am —Poaton beret. 아쉬운 점 : HES: DEA Sat 아키 Sys Hs jon 벼 + _ 아쉬운 점 : 아쉬운 점 : 4) 강연 3에 대한 평가 (TSH : HBSS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4 수련회 기간 동안 기장 Heist 점,성괴점은 무엇인기 sua: OfOue {Bey Ae 4p 볶깅에 때에 pEUsopou of) 잇으 Ary elgg > kolkil pS ApLodsb>| 이쉬운 점 : 4.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아쉬웠던 He 무엇인가요? 22230 Bole, ec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G, ies UL Doge Pauat cur ph fe 7p. | wd "1 OEE a Va 았던 4&42 Wo) 242 24 FE 수련희는 끝났지만, 수련희에서 Lhe 얘기들과 결의들을 기지고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 page 11 --- 전여대협 수련회, ORL? 지역 : By 대학 : Toru 수련회 조 : Ke Mie 학번 rar04 이름 : Bs 4 개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목표를 가지고 왔었나요? 좋았던 점= 740 /-0, Dw A pe Me Hols LAL 바움 Puce 야쉬운 점: DEW Boyne 6 NA ZEE :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A 그 (6 s OUR ese . . 의대회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 Abel oete Ole Ad, TR eRe: OP Biel Ue Wey. FH Lise alum Tiyan BS 잊어서 | 근안람득잇덧( . men BB 8“ ee Deny oer 점 . . . 시 았 ~ㅅ~ = Ba} nl one [모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MAG Supt >9약락 Zp Dee “KEP 이 292~ | Sta Toy Dole OSiSr “hide Gee Bole enV “ ol Bove on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176 Wall) Q) 강연 Sol] 대한 평가 (고학번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 : 2 > z= . 좋았던 점 : Dive PAR MESS onze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아쉬운 Ae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HO 동사희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3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과점은 무엇인가요? 도 TA 6 Zo 2. Bue? A © L 좋았던 점 : 15 Jz qreleoctcr (a1, Ee) ; Aodat kt Sy Lobte, Sto YW 0 AS Fe, 1435 Wt, : EHC ERAS. 1CSS oh Al. Ay 14 > Ka Oke 385셔저요 Hy ~ ~ 7 , 6 아쉬운 점 : a Vibe panel uygus ng 4. 수련회 기간 동안 기장 아쉬웠던 He 무엇인가요? c i MO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Be 적어주세요~ _ | 마스 AYR ys 인 . mT No Ye 있도 여선이좁아 Wha fg. 0" BEM AKO SESE 아쉬운 점 : avs 70) Bu 6. 가디 고 BYU 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희에서 나눈 야기들과 결의들을 가지고 힘치게 7.8월을 살아갑시대 --- page 12 --- 전여대협 수련회, BILE? 지역 pr OB gay. ota 수련회 조 : Ninth 학번 : 99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목표를 가지고 왔었나요?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회 srt Way yen oh ag aye 아쉬운 점 :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the Say CARY 인 bLS Beara 시간, 아쉬운 점 :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 좋았던 점: Groh Hye 많이 긍강처은 OE 아쉬운 점 : Be Mra ca wyrper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좋았던점: 다로 756 hl Be cai ol 았이 33634 GbE 276 관아 아쉬운 점: 노기.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BA: 40일엄. 교인 Beet Ute Che We Lr pag 아쉬운 점 : 8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HEB WIE 아쉬운 점: <. ,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재미 월께 발더 Otel Dis. 분 SBS 안무 GLE 의. 아쉬운 점 :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aida: Dw off 9) 강연 5에 대한 평가 (SH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자) 좋았던 점 : MEAS Ee hela oft 둘기 Aad 1, J | 3.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과점은 무엇인가요? 23h 내가 Mp 6 2 (bY Ct RSE Oy (Ys @ PLA VMEgs term wal) abu of Tl Up Whe A, 7 ra 2) Of Rl ouald- Olsp?) % os} yi ela adhoc 4. 수련회 기간 동안 ae 아쉬웠던 He 무엇인가요?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타미 sap | EL, Gn !) 수련회 rr ms 났지만, 수련희에서 나눈 얘기들과 결의들을 가지고 힘차게 78HS 살아갑시대 --- page 13 --- 전여대협 수련회, SLE? 지역 : Ly met: Ag leo 수련회 2: TUNA 학번 -OD 8: PH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ES 가지고 왔었나요? 보시 Le] Qed THe Oud SORT qua Woe Bon % 52 qeea7ka 62으나. IT 2 수련희에 cyst 평가 C7 UNSC 없다. 4040나 QoS Tees ono L L 1) 시작 결의대회 ea 안테 6핵인는 G5 안사서 Jarry. wee Cornel tht 49406.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 좋았던 점 : Kelle bath Suu Lite, Upon % [6 mes NER 3) 강연 2에 때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176 Wall) 4 sata: By bow Ut Bol SHE quar Hue 24087 개: 7|궁01 그노3는 ANI 도다 . 00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ses 토대 BES. GME Oo 아쉬운 점 : Ee “ote ants hae Ce OnE Tov. 이모 GMS Root key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sual 점: Titan 박다. (CM Soe...) one a: ANT Ota HHS ee CE \ 나비 ar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BRT. 박에 0 나가서.^^ Wea Ba Lore 꼼88먹일 불미타니 React 점 : 키다 나 8해두 아쉬운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at a 특쥬노우 OeHATE Ces HS OME 497 파머 HE Shock TT Og Fgh Os.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sar a CIOL elo Rpgons, 기모 @구321 Vee Gembak Rect Me arabe ye Bhat 아쉬운 mM: ke Derr, Q) 강연 5에 대한 평가 (SH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자) 좋았던 점 Bisa 2난나드 “HOC. 아쉬운 점 : AES SH THA WE CHART Cod VE By fret 강면이 OER. 3.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과점은 무엇인가요? 고 TD 웠고 CADE 알던 REMC Op sur ert ow out BOE, bas 부음. 4.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아쉬웠던 Be 무엇인가요? 더 Dee GAR mide 9080: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BS 적어주세요~ \ L A wl Et 87 자신츄있게 ALLO RM mg? 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희에서 나눈 얘기들과 결의들을 가지고 힘자게 78월을 살아갑시대 --- page 14 --- 전여대협 수련회, LL? 지역 : br 대학 : Son Opn uv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ES 가지고 왔었나요? ~ As b 5 2 Fore, aha 었였승다 ㄴ DE Dae hey Shyu.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회 Be Bs 다닥 믿사요것 별주 we OPM.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아쉬운 점 :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hse 고 .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l)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좋았던 점 :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zor 전 : DE [ 좋았던 점 : hes Fehon Othe Hy omg 0%) tke KEANE apa 이쉬운점 : Wy Apter, shh & ola 3H Ya Mediu, Low, Y% 언러영 ., 수련회 조 : ry 비기 학번: 9우 이른: ieee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oc = -; aaa 점 CDS Senin Mayo Vl Balowy 0리려 그에 TU Be AN boioge 가 가연 .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ㅜㅜ —_ 때 SHE 전] Td, 피면서 Mol Dyes ni oneAGrr .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gua 점: (216 나랍대건 TURNS, 기하여 Bolger GAG 있었고 , 26601 Teo, Se i 아쉬운 점 : Te Ls, oft 수 Mey AP20\ Fey 7 S007 cL alee OI Bay clog, 2200 9) 강연 5에 대한 평가 (SH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자) sae a: Lymiod Waty 빅답% 52 밌었느페 Thea, to, ett, 기거 Me Deo kr, , "GA Fortolh wly, Ter 서경대 yg Uh, Haak. 영상히 Vinal , “pyaar bom AKO MAO Uy 더 oreuby vg ie Awe SH -ol peo Be Bee ee REGEN OPA Meesve 가친앙욱 기기게 Wohwied, | 아쉬운 점 : BS Tete DHS Aek%y, 다 BAB ML ole, .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말을 적어주세요~ Hii 악독: MRM ERY Mintel Shea, 6액녀능세명, Dag | FHSS 끝났지만, 수련회에서 나눈 얘기들과 결의들을 가지고 힘차게 78HS 살아갑시대 ts) --- page 15 --- 전여대협 수련회, ORL? 별 … . 90뻐보 . 지역 `여대털 대학 : Tort Pea] 조 : 안글러가요 학번 : ㅎㅇ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목표를 가지고 왔었나요? 래는이렛다 kD Oke Blick YL Dr. 1) 시작 결의대회 좋았던 점: he Lo An gt LEA 아쉬운 점 of Ath. 2) 강연 1(정세강엔)에 대한 평가 PROF Tube Deo Pries Wa) posh 있었다 좋았던 점 : 3) 강연 2에 대한 평가 (SHH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l) 그 C Woh Eka 기는 좋았던 점 : 즈조시간이 LAG, okt. Tone 1 EA AL q cs PHyaih CLS )2이 TEES QUES SEE hoe?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힌 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좋았던 점 : DENN Tuy WHALE Yor, Feet 2. 이오 아쉬운 점 : Akugs, avy 있었는데 Ape dus 가 Bonin : ok yoy Wad aloe THEM Ve, 5) 강연 4에 대한 평가 (SHH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sel 점 ㅣ TSP ow C1 OMe 2 는 아쉬운 A: DIA oe 예의 bE Kien. Dy. okerty. HEH QS 하는데 Wot...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HEB oak 거닛어냄. 이쉬운 점 : 글궁4빠다는 EG end 담은 De witcolk 하는게 BrIghemr ? (Leow alt, DS IH’ weet oe 아간이 앞가게-. SEW 녕핵수 잃엿는딘--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Estel 점 Gojor Oe DaiGeySejos... ortarfer PEE. HENS LHAS Des ns ~ EMI 해추어 TEE KP IAC CHE 점: cont spa BbBedy Er (er YS TAEN , Gu PL Oe MG oWyty ^는네용. Ot to OE intr BAS ogo) Thin --. 8) 뒷풀이에 대한 평가 . +o c 아쉬운 점 : LID UAC THE. 9) 강연 Sol] 대한 평가 (SH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좋았던 점: 노기 Coe OLE curly y pene on, a Ym BEBO bmi Tenor \b ae ‘ OE Bs (AD Tau DZ en Bat 기 La 7% 3.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괴점은 무엇인가요? 조로 묶여 내서 권로다 MO, Lobes Yom Usionities 거레랫 . 4.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Bene 있었으면 Setar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BS 적어주세요~ 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회에서 나눈 얘기들과 결의들을 가지고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 page 16 --- /역덱엉 ㆍ 090 슈써서요 ^^: 전여대협 수련회, OLR? | LEAL Od, serieinl cle 시역 be a: oto seal = Tyee wt OF 6 EGO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nate YIN -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EB 가지고 왔었나요? | he ay By NE $ H AP fie, OA\ , Fe & = AU, Hn. . 아쉬운 점 : A 2 ts at ok — [200 An FB£ntl 1) 시작 결의대회 iA Za Loot lot 65 Zl Hblee ya? (Bn 영상 (돌로레스 클리이본 및 토론에 다한 평가 좋았던 점 : 좋았던 점 : 이쉬운 점 : 기 ofp Tew. ae a: (wt, Sl a Me" : 2) 강연 1(정서강엔에 대한 평가 00000 (PRO UPC 저때로 “Hey Bet Tee TT a) 좋았던 점 : 1. 22 이 | < ` . ) | | ' ) OG 2050 ep lo 6. see Oe Ap tae” Cio 916 아쉬운 점 : 아쉬운 점 : ! CAE "Dee DL C2) e FPME USA YS “MVE - Be 에 OOH 0 014. 갈마 Sn Gert / 아쉬운 점 : , 아쉬운 점 Hes, Le Lb ( Mi OO} 4 Zakir gi Chel & tbls Ue GDA) ~ Ve “eat fe olin ZU Cte Ue GK e at Rice 나기 Spe S THEME, BB EN fhe 시 ~ > 4) 강연 ool chats} (고확번 〉 양성평등한 문동사회 만들기, met: wey GED . ZEN ALT] hpuaie tad ates i anise 무엇인가요? OAH, 개 095 ~ ( eres: Of) QM HEI WET 066 THUR, MOK Sue 2럼7안 ap , fb 박잇고던기 Yee 0//번밴 LE 아쉬운 점 : 5 63 > Oy 제 © slaalcul Se 4, 수련회 기간 Sot 가장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ep ley Fe. je. ; fan coco oe “deus Se, Os Egg. aha tp spe. Mucor Bee IAL 5 강연 aol 대한 평가 (mate : 여성의 정치서력옮, 저학번 : ciao 여성 5.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맡을 적어주세요~ ~ 『 [수 문 CL 좋았던 점 : 패 아중 TEM. ; : " 000 때 궁61 심이 7 Lai fe aa Ses, Chops Chi 수련회는 SAAS 수련희에서 나눈 얘기들과 결의들을 가지고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01 Ops abby xe feb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ASH : 영상물 The Wall) 9) 강연 5에 대한 평가 (고학번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 page 17 --- 전여대협 수련회, HALL? 지역 CRS 대학: OF 낭 더 수련회 조 :-우4 Bepy 학본: 99 이름: %흔하 6 체육대회에 대한 평가 + 그 oO . 5 뇨 찍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목표를 가지고 signer POPE 좋았던점: VE OM BV DAP WE ES 고 OE ES A8y> Rn| 2 수련희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회 7) 영상 (돌로레스 클레이본) 및 토론에 대한 평가 좋았던 점 : DER He PBs 나 Beet. 좋았던 점: lager 609 — hl DUD Ue, AVS 091 Date 1 < lo VW 리 Rag 아쉬운 점: BOO, EO GT ee. oie 점: 은 Bors SB Tt hy UN VE Brey 이수, ^ 2) 강연 1(정세강엔에 대한 평가 … csr to 좋았던 점: R003 PE RRR ORR KR | 할 ato Stl: GAP wy B® tip = er] Wet Cty BHA, APY ADSI 의 ger. PeeRny -블극가었으: 아쉬운 점 : CHEE: Dest Ker 0S WBE 멀게 oy x,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776 Wall) Q) 강연 5에 대한 평가 (SHH : 구호, 저학번 : 여성노동재 \ Sued: 는 per eob@ TABIL-SAHS Sad Arm “Ay 좋았던 점: Bp ADs Bey OY AL BEY, Ry AY QQ9w, WK. SUAS Bi may Were Odor BP. ce: 아쉬운 점 : 2삭산타 THobey —- 긴신시디) WA <YPH OPs wry. x.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3.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좋았던 점, 성과점은 무엇인가요? 좋았던 점: Ae BPhOL TR, rx aE BLEND BosduRER, app SSR AB HLH ORS WH YK ES Cees BATHE RA, Remo OS3)% Th} Spar dur . Brg st Wyre 74 아쉬운 점 : 4. 수련회 기간 동안 가장 OMe! He 무엇인가요? sea ^ THQ Swed, , 5) 강연 4에 대한 평가 (SHH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wo 이후 결의 및 하고 싶은 맡을 적어주세요~ Btls: 회 거사 Bek Fadl 성아 hom 더 많은 16 42028 ~- omen th 9 으| 7669 바각수 시로 ONDA ALS WSR re Oth RNR MAS cl Ren AE RoR A, 수련회 rr 끝났지만, 수련희에서 나눈 얘기들과 결의들을 가지고 힘차게 7.8월을 살아갑시대 --- page 18 --- 전여대협 수련회, OFBLIS? 이 네씨영. . 지역 : Ue 대학 : 수련회 A: 안공려고 학번 : at, 이름 : TAL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SHS 가지고 왔었나요?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회 좋았던 점 :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좋았던 A: 어려운 MAA ALL Bethe Ea 아쉬운 점 : NE CHRO, 해이 APR | 다지는 enter GIN 민변 건 | 강다.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학번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l) 좋았던 Ak 잎2%씨만 We 임고기냈다. Mel Suet, ARR Gayo 대진! Oops 있는드38 ( 저러 Ngo aw. 아쉬운 점 : 4) 강연 3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좋았던 점: COTTE 이거 fwbryn. 아쉬운 점 : 5) 강연 4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여성의 정치세력화, 저학번 : 대중매체속의 여성) 아쉬운 Berd Chor othty ThA. MOI: Ta VLE 4a, bbylale. rl 배옥스 있드거가 Om tL, Tet ab yer bari “UL. 애계니나. 사노 Bll Ades) "Keb, 6) 체육대희에 대한 평가 좋았던점: Dil Gr om, om for us! 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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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t Bokt - 1) 시작 결의대회" Stee: CREE tH 었어서 aa 아쉬운 점 :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증이점: WE IEE 0뉴스 & Ol etl 꾼사어 bol 안수 잇어서 %안나. THEE! TP, tele Ge 준주 Bene Gr 원하년느며 건 븐익기 만돼러 OLE Oe 3) 강연 2에 대한 평가 (SHH : 동지애 및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강연, 저학번 : 영상물 The Wall) 좋았던 점 : 4 Beale Boy) 겁나는 Ho leg 7 bode Uy Bo oH Ars 같이 oned: BL Okey . ~ GH : 4 강연 에 대한 평가 (고학번 : 양성평등한 운동사회 만들기, 저학번 : 반성폭력) a Y 성꼭2307( 대단 빈저딘 Yue soto Ut Lot 악지 Bvk Et we 악아너 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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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FOG 대학: yom 수련회 조: AMG 하브: QB 1. 수련회 오기 전 어떤 마음(자세)과 목표를 가지고 왔었나요? 노 - 단위 Aer CRE hem Peds Odd, Boi MSD ride 29% ARID — eb. 2 수련회에 대한 평가 1) 시작 결의대희 ㆍ: eueazl 역어선 Zoi PBL 한게 tyq See one a: Be oe) zplol Arty. We CE ou) 2B. 2) 강연 1(정세강연)에 대한 평가 ada: 다시 a FA ke) = 구안 Halal oe 점 : Lie ROHL. Rerrtey «Bory Gat ger HAS Og. GA AWA, Sugend (2881 com ome) Hg APE BYE. 6 a 3) 강연 2에 대한 평가 (고확번 : 동지애 및 ieee PFA), 저학번 : 영상물 The Wall 좋았던 ADL 망안0. Fea 동지 고 AU soled ,소 으루 7884 상반 Abe 즉시 아성 Kirby Ye worn R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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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 = 범민련 자료집 = 첨부 2003년 정세 - 북미대결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정세의 진앙지로 작용 - 북미대결이 점차 ?천만 민족과 미국의 대결양상으로 발전 반미투쟁과 조국통일투갱이 한궤를 그리며 서로간의 동력으로 작용 부시 행정부 출범이후 미국과 한반도와의 관계는 매우 중대한 국면으로 전환되는 특징이 있다. 이북과 클린턴 정부와의 모든 합의사항 을 파기하고 이북을 붕괴시키려는 미국의 책동이 전쟁의 극단점으로 치닫고 입는 점이 그 하나이고 또 다른 하나는 이러한 북미대결이 한반도 전체의 전민족적인 투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반도 전쟁의 Selo} 미국이라는 점, 미국과 이북의 YRS 결국 우리 민족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임이 우리 국민들의 의식속에 급속도 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우리 FAS] 반미의식과 실천(촛불시위 등)은 부시행정부의 한반도 정책에 막대한 타격을 주고 있다 615공동선인 발표 이후 확산되는 남북화해, 통일분위기는 한반도 문제의 근원이 누구인지, 우리의 Yo] 누구인지 하는 문제에 명확한 해답을 주게 된 것이다 1) 조미대결에 결정적 변수가 걸린 한반도정세 (1) 조미대결은 한반도 '전쟁'이라는 긴장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조미대결의 결과에 따라 큰 폭의 정치지각변동이 예상된다. 미국의 전쟁불사 발언, 1484의 유엔 안보리 상정으로 인해 조미대결은 더 이상 물러설 RE 다른 Wels 찾을 상황도 없이 첨예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이북 역시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상황으로 가고 있으며 민족생존과 연관되어 있는 자주권을 지키는 문게는 결국 무력에 의한 방어까지 를 포함하고 있다. (2 전쟁위협속에서도 민족간 화해와 단합의 기운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전쟁의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서도 오히려 민족간의 화해와 단합의 기운이 sop 것이며 미국의 구도에 심각한 타격을 가할 것이 다 15공동선언 발표 이후 민족간 하해와 단합의 기운이 높아기면서 겨레는 이것이 실제 전쟁을 억게하고 미국의 위협을 막아낸다 폭넓게 인식하고 있다. 적이 없어지고 AY 명분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2002년의 반미기운은 엄청나게 성장하였다. 특히 2002년 29 부시의 방한시기에 보여준 이남 민중돌의 전쟁반대기운은 부시에게 상당한 충격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여중생 압살사건으로 인한 남북해외 ?천만의 공통된 ASA 반미투쟁은 미국행정부에 무언의 심각한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 미국의 Wage 달귀진 민족(특히 이남)의 반미분위기를 자첫 폭발시키는 화약고가 될 것이다. 즉 미국은 Hors 지고 불에 들어가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었디는 것이다.(2002년 정세총괄 참조) 첫째. 6. 는 것을 둘째, 2002 1) "한국, 부시의 최대 외교 문제".1월 2일재연합뉴스 50여년간 더할 나위없이 충실한 미국의 Boosts 한국이 이제는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최대 외교 . 문제가' 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 인터넷판이 ig 보도했다. 타임스는 콜린 파월 미국 국무부 장관이 지난 3개월만에 sume 제임스 켈 사로 보내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방미 문제를 협의토록 할 예정이지만 많은 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시 대통령 행정부 외교팀의 구성원 다수와 FHS 갖고 있는 한 한국 전문가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ails 한국 문제는 SHE 다투는 jue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노 당선자와 김대중 대통령이 미국의 접근법이 먹혀들지 않을 것이라는 언급을 못하 하는 것"이라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한미간의) 분열은 악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양 차관보를 한국에 특 대한 견해 차이가 있을 < 표 - 조미 대결현황 > 미합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악의 축, a 상국가로 AZ 3 , 9 세계지배전략의 최대 결림돌, 동북아 정치, zl 축, 해공격 대상국가로 지목 첨략위협 ' 년간의 미국의 ZARA, 전쟁위기로 군사력 사, 경제를 장악하려는 구도. 궁극적으로는 이 ' ' 증강속에 경제난 가속, 미국과의 관계정상화를 북체재전복 및 미국의 속국으로 만들려는 전 : 일 이끌어야만 국가적 생존과 통일, AGH 달 At |략. 2000년초 악의축으로 지목, '없애야 할대| , a 성할 수 있어. in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지 않고서는 도 전쟁불사. 미사일 방 a], 유엔 안보 불사. 미사일 방어망 배치, 육 [가히 해결할 수 없는 과제들. 미국과 정면대결 상정 불사 94년 핵합의파기, 중유공급중단 -> 전력생산에 필요한 시설 재가동, 쟁점 핵선제공격 불사 전쟁위협 -> 조미 불가침 조약 선핵포기 후 대화 -> 동등한 관계로 대화, 전쟁음모 중단 경제관리 개선조치, 각종 특구 도입, 유로화 경제 |경제 거저 24 eae 통용, 남북교류협력, 열차 ad] _, , [동북아 경치군사경제권 장악, 동북아 평화체제 구상, 조중러 연대, 동북아 이북정권 전복, 한반도 전역 지배 ㆍ |경게권 형성 az (O78 공조, 이남내 반통일세력 준동, 상호주|민족공조, 2차 정상회담, 615건면이행국면, 경 ~ |의 및 이북허위사실 유포 Aga, 주미철 2) 조미대결 향방 @ 이북의 Ase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가장 근본적인 AS 북미간의 직접 대결이다. * 이묵의 21세기 전략과 미국애 대한 공세 “gale 고난의 행군 시기부터 무르익혀 은 조선의 없세기전략이 구체적인 실행단계에 들어 선 해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전반적 aaa 리 개선조치, 특구지정 동은 단순한 현존체제의 유지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니. 변화된 내외환경에 주동적으로 대웅하기 위해 취한 조 치이다. ees & “ 대내외정책을 이른바 《고립된 ep 의 《생존전략》 이란 차원에서 보고 있기만 맞기 않는 소리이다. 조선의 21 세기전략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지각변동을 전제로 세워진 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이 전쟁연습을 벌리고 있는 때에 남조선더통령 특사를 We 아들인걸 결단이 UA. 올해 후반기에 북남관계에서 일픽이 없었던 Uwe] 이루어 절는데 벌쩌 올해의 이른 단게에서 그 SES 수도하려는 정책은 세워 져 있었던 것으로 본다. 미국이란 WEE 작용하겠지만 자기들이 세운 Wa Ase 그대로 관철해 나 AAS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였던 것이다. 그 설례로 6월말 돌발적으로 서해상에서 교전사건이 일어 났지만 곧 대화와 교류의 실다리 를 찾았다. 미국, ABE 조선의 그러한 결심과 의욕을 학인하였을 것이다“ 조선신보 평양 특파기자의 글이다.(13월'%일) 이 Fe '미국이 번수이기는 하나 더 이상 미국의 뜻대로 되지는 않을 Hoan 보고 입다. 남북공조, 각종 교류험력의 조치로 인한 7 천만 민족공조를 그 최대의 Yor 보고 있으며 이북의 동북아경제권 구상에 주변국개들도 더 이상 '반북'의 입장을 취하기 Retz 끼 어 들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중국과 러시아와의 관계도 기존 사회주의적인 관계는 아니지만 경제권과 맞물려 더욱 전략적 관계로 발전할 것이다) --- page 2 --- '선군정치'로 표방되는 이북의 군사력(총괄적 의미)에 대해서는 미국의 각종 연구소나 정가에서도 이미 두려움의 대상으로 각인 되어있 다. 실제 한반도 전쟁국면에 접어들었던 98-99년 상황에서 이북의 광명성 1호 발사는 말 그대로 미국에게 엄청난 SAS 가져다주었다. 광명성 1호 발사 발표 이후 미국의 협상태도는 크게 변화하였다. * 미국과의 대결에서 결정적인 동력은 민쪽대단결에 기초한 민족공조에 있다3) . (참조: gla 교양자료집 615공동선언 해설집 참조) 6.15공동선언이 탄생한 배경에도 잘 드러나듯 미국의 극악한 개입 속에서도 우리민족끼리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하고 극적인 AAs 이 루었다. 특히 공동선언 발표이후 급속도로 확산된 민쪽대단결 기운과 반미감정은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요소가 되었다. 결국 2003년 우리 민족끼리 대단결을 도모하고 민족공조를 어떻게 실현하는가가 올해 BAS BA 힘이라 하겠다. RTS 대통령 - 김정일 국방위원장 정상회담 이북에서는 현 김대중 Us} 김정일 국방위원장,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와의 정상회담이나 김정일-노무현 정상회담을 전격 제안하거나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보다 대규모적이고 진공적으로 me 가능성이다. 이는 남북관계의 개선을 통해 한반도의 전쟁 위기를 해소하는 것으로 할 수만 있다면 이러한 Yo] 우리 민족의 입장에서는 훨씬 유리하다 @ 그 의 - 세계 비난 여론4 및 미국우방의 반대직면 2) 조선신보 기자 - 프레시안 27일자 중국도 a ea 우방이기는 하지만 지난날의 사회주의리념에 기초한 관계가 아니다. 울해 8월에는 조로수뇌회담 이 있었는데 조선의 수뇌외교도 그 그 맥락에서 의미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철도련결문제는 굉장히 의의가 큰 “eaold. 조선반도를 종단하고 씨비리를 횡단하는 철도련결은 북과 남은 SE 주변나라들의 리익과도 부 합되는 일이다 3) "2003년 김정일 국방위원장 답방 부각될 것 '미국이 한반도 운명 좌우하는 시대는 끝났다'-조선신보 전망 27일자 조선신보를 보도 인용한 27일자 프레시안 기 사 필독 아랫글은 그중 일부 조선반도정세, 변수는 미국-조선은 안일한 타 2-래년은 민족화해, 단합의 기운은 더 여 나갈 것으로 보이지만 대 이라 조선에 대한 uae 어떻게 동으로 aa 것인지 이축 ep l= 쉽지 않다. 분명한 것 동이 큰 변수로 될 것이다. 미국0 ls 2 pape 것은 사실이지만 ola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북남관계에서는 밝은 있다. 래년에는 서해선(경의선)이 련결된다. 미국이 로골적으로 방해해 나섰으나 북남철도, 도로련결사업은 으며 예정대로 이 사업을 추진할 것을 북남쌍방이 합의보고 있다. 미국이 조선의 SHS 좌지무지할수 lo 14 년 rt rz oat 을 준비하고 있는 미국이 측이 안일한 타협을 하지 n ' b> 32 rat fo [건 본 3 kJ tr zo wa 김정일 장군님의 서울방문도 현실성을 떤 문제로 부각되여 갈 것이다. 북남관계가 발전되여 나가면 유관국들이 대 북대결 ne 고수해 나가는데서도 한계가 있을 것이다. 4 -조선의 BAUME 21세기전략을 실행단계에 옮김으로써 올해에 북남관계의 진전 등 동북아시아의 MES 정치 축을 위한 지반을 나름대로 마련했다고 평가할 것이다. 한편 RS 대조선대결정책의 SES 높아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한다면 래년은 《대결전》의 해가 될 수 있다. 올해 북남관계발전이 민족공조의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 바로 그것이 래년에 예상되는 긴장구도에 주동 적으로 림할수 있는 주체적 력량이다. 4)0) <초점> 미국에 쏟아지는 HAAS 압력 -12월 27일자 연합뉴스 @ Ry 한 여론기관이 44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44%가 미국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있고, 3명 중 한 ABS 테러전쟁에 반대하고 있으며, 응답자의 73%는 미국이 다른 나라를 제대 이라크전의 경우 ABS 물론 중국과 러시아도 강력한 UGS 표명하기 않을 수 있기만 소위 <핵문제>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FS 비난하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기는 하나 전쟁의 극한대립지점에서는 모두 AIS 비난하고 나설 것이다. Bord 대선에서 이회창이 낙 선함으로 하여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이 이남애서 무조건 결박당할 가능성 또한 크게 약화되었고 미국내에서도 한반도 정책에 대한 비 난 여론이 들끔고 있다. 3) 7천만 민족과 미국의 한판 대결전! 6.15공동선언 이행과 민족공조만이 민족의 AES 담보한다. 조미격돌은 이북과 미국과의 대립이지만 본질에 있어 ?천만 민족의 운명과 ase 민쪽의 자주와 생존의 문제이다. 즉 한반도 전체를 장악하려는 미국과 이에 맞서 민족의 자주와 존엄을 지켜 끝내 SAS 이루려는 민족과의 싸움인 것이다. 근 몇 년간의 반미투쟁에서 우리 USS 천금같은 사실9을 발견했다. 미국을 몰아내는 가장 위력한 Ye 바로 민족공조, 민 민족적 공동투쟁에 있다는 AS 실천을 통하여 깨닫게 된 것이다. 민족적 생존권이 달린 2003년의 반미투쟁도 전민족적인 공동투쟁만이 그 승리를 담보할 수 있다. 6.15공동선언이 더 높은 단계로 이행되는 과정이 바로 전민족적인 결집을 이루어 내는 과정이다. TAM 전민족적인 공동투쟁으로 미국의 한반도 지배책동을 분쇄하고 조국통일의 길로, 동북아 BAA 중심, 세계 경제의 새로운 흐름 의 주역으로 일어서는가 하니면 영원한 미국의 속국이 되는가는 6.15공동선언의 고수 이행에 달려있다고 해도 Helo] 아니다. 6.15공동 선언은 HS 몰아널 가장 결정적 담보가 될 우리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가장 Seq 가장 위력하게 지향하고 있으며 공동선언 이행으로 진행될 동해선ㆍ경의선 복원, 남북의 경제협력, 동북아 경제권 형성 Foe 인해 경계강국의 청사진을 명확하게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잠재력은 실로 무궁무진하다. 미국은 이것을 알기에 그렇게 혈안이 되어있는 것이다. 결국 6.15공동선 AS 고수, 이행하여 더 높은 실천적 단계로 올리는 것, 그 과정에서 더욱 하나가 된 우리 민쪽의 단결된 힘으로 HS 물아내야 한다. 해가 바뀌고 정권이 바뀌어도 6.15공동선언 기치 드높이 전민쪽적 대단결과 공동투쟁으로 한반도에서 미국을 몰아대고 조국통일의 부강 한 국가를 이룩하자. 2003년은 그 대격돌의 해가 될 것이다. ah 포 rh 쁘 (본 4) 이남의 지형 2008년의 전쟁위협 AME 2002년 악의 축 발언, AFA 대상, 여중생 압상사건 GOR 조성된 반미감정이 꾸준히 유지, 강화되는 지형 oe Heo} 것이다. 그 양상은 다양하겠으나 전국민적인 동의와 공감 속에서 진행될 것이다. 또한 y Ade 수림으로 인한 국민들의 민주주의적인 개선, 민중생존권적 요구 Fo]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것이며 노무현 정부에 대한 압박과 반동일세력과의 투쟁 등 복잡다 단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2003년은 첫째, 반미, 반파쇼 투쟁이 꾸준히 전개되면서 반통일보수세력들의 입지를 매우 약화서키고 새정치실현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계속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가보안법을 비롯한 각종의 반민주악범들에 대한 철폐와 ue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모든 양심 수 석방, 사면 등에 대한 전국민적 요구는 그 어느 해 보다도 높게 나타날 것이다. 또한, 반노동악법을 철폐^ 시키고 쌀시장개방을 저지하 는 동 노동자, 농민들을 ANS 한 민중생존권 투쟁도 보다 대중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둘째, 주변날씨가 어떻든 민족간의 교류와 협력 사업은 매우 급진전할 전망이다. 로 배려하지 않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는등 반미감정이 확산된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5)※) 자주 민주 통일 송호 호관계의 발전 2000년 이전까지는 반미자주화 투쟁을 주선으로 하여 민주화 투쟁과 조국통일투쟁이 언 발표이후에는 _ 일투쟁의 MHS 극대화 하여 그 동력으로 반미자주화와 oI 이러한 정세가 발전하여 2003년 이후 에는 조국통일투쟁과 반미자주화투쟁은 서 |게 미투쟁의 SHE 조국통일의 동력이 되며 SASSY SYA 분위기는 반미투쟁의 te 기반0 된 역량은 반미투쟁의 든든한 뒷받침이 되고 있다. 이러한 정세의 특징은 2003년에서 ㄷ 드러지 1 나타날 것이 다. 2 ana 었으나 615공동선 개 개 --- page 3 --- 6.15공동선언 이행을 중심으로 남북간의 교류와 협력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며 진행되고 있는 철도, 도로연결과 개성공단에 대한 이 남 기업들의 투자유치 등은 남북관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당국간의 만남과 교류와 더불어서 민간단체들의 교류, 협력사업에 대한 참여도는 꾸준히 높아질 것이며 다양하고 폭넓게 진행될 전망이다. KE] 터지기 시작하면 그 후에는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것처럼 남북관계도 '봇물'을 EA 2003년이 매우 중요하다 하겠다) 6) - 익 남북 장 ale 북측 대표 조선신보 인터뷰(12/24일자) 중 ane 6 158 동선언, 이행해 나가는데서 획기적인 AAS 이룩한 역사적인 seta 평가하며 내년 남북관계를 낙관했다. 내년 남북 양측은 9차 장관급회담과 4차 경제협력추진위원회 및 그 산하 분과회의를 열고 경제협력 사업을 활 성화하기 위한 협의 및 철도와 도로 연결을 위한 접촉을 순차적으로 갖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또 내년 음력 설 전후 이산가족 상봉을 추진하기로 남북이 의견 일치를 BO 금강산면회소 건설 SAM 전시 행 불자 문제, 이산가족 생사 확인문제 SB HAs 기 위한 적십자실무접촉이 내년 1월중 열릴 wee es) 그는 "우리 민족끼리 민족 SSY 이익에 맞게 북남관계를 풀고 경제협력을 추진해 a 22 겨레의 염원" 이라며 미국에 대해 "더이상 반공화국 적대시정책을 추구하지 말고 남북관계에 ASS 걸지 re 것"을 축구했다. 그 합되게 우리 만족끼리 북남관계를 풀어나가겠다는 AMS 주한미군을 철거시키기 위 fo] 성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철도와 도로 연결 사업과 관련해 Sa 남 사이의 경제협력을 활성화하고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BHA 키며 민족의 단합과 민족의 평화통일 기운을 한층 높여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는 이어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거시킬 용단을 내려야 한다"면서 "북과 남, 해외의 동 aes 0 .15공동선언 정신에 부 '반 2002 동일유동과 12.19 대선쪽*#롤바로 평가함으로써 SHY 동일진영의 과제를 정리하자. 통일연대 사무처장 김이경 4. 2003 통일운동의 종적 방향 1) 민족자주권을 수호하려는 투쟁의 방향에 대하여 2008년 한반도정세는 대단히 극적으로 전개될 것이 예상되는바 통일운동도 이에 AS 맞추어 대단히 긴장된 자세로 시작하지 않으면 안된다. 우선 핵문제를 둘러싼 북-미공방은 북의 "1 '탈퇴로 인하여 가일층 전면적인 das 갈둥으로 치닫고 있다. 그 누구의 눈에도 미국의 대북선제핵사찰 요구는 타당성이 없으며, 핵문제와 북-미관계의 정상화라는 전체 문제를 일팔타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지만 미국은 여전히 대한반도 정책의 일관성조차 가지지 못한채 극단적인 혼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남측 의 정부도 많은 우여곡절을 겪을 것이 충분히 예견되는바 지금의 상황에서 남복의 가주통일대오의 과제를 분명하게 정리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과제이다. 그것은 한편으로는 북미관계의 정상화와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집약적으로 정리하는 북-미 불가침 조약을 남한 전체 민중의 의사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이에 머무르지 않고 이러한 핵 공방의 상황에서 우리가 무엇을 중심에 틀어쥐고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전략적 BES 명확히 하는 일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핵 공방의 본질은 단지 한반도 평화 수립체계의 문제로 보는 견해는 충분하지 않 즉 핵 공방의 BAS 원래부터 전쟁이냐 평화냐의 대립이 아니라 더 근본적으로는 한반도를 미국의 의도 하에 관리하려는 미국과 민족 의 ASUS 수호하고 쟁취하려는 ?천만 전 WSS] 일대 혈전이다. 전쟁위기 국면에서 우리가 간직해야할 중요한 관점은 평화는 그저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평화를 위협하는 세력이 자신의 패권적 세계 ASS 포기하지 않고 있는데 그 무슨 타협인들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ABS 막기 위한 근본방도는 전쟁구실을 한 주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AS 갖는 데에 있다는 이 명백한 진리이다. 즉 이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사이의 대림과 투쟁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근본 입장은 US Aas] 자주권을 수호하는 단합된 힘을 어떻게 실현하여 가는가 하는 측면에서 볼 Moet 우리의 투쟁과제를 명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중생범대위 투쟁으로 촉발된 소파개정 요구는 단지 재판권의 문제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Sess 한미관계 전반에 대한 국민적인 분노이다. 이 투쟁의 대중적 See 인하여 국민들 사이에는 공공연하게 민쪽주권의 문제가 제기되게 되었으며 주한미군의 존재이유에 문제의식이 HES 있다. 소파개정에 대하여 동의하는 전 국민의식이 아지 주한미군의 존재가체에 대한 반감으로 나아가고 있지 못한 BRAN 이제까지의 전통적인 주류의 견해였던 주한미군이 우리의 우방이라는 사고는 점차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어떻게 내리는가 하는 Wao] 미룰 수 없는 대세로 가리잡혀 나가고 있는 추세이다. 지금의 전쟁이냐 평화냐의 대립은 민족의 자주권을 확보하려는 전 민중의 치열한 투쟁으로 발전될 때에만 근본적인 해결책을 us 수 있다. 민족의 자주권을 확보하고 주한미군의 실체에 대한 전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나가기 위한 주요방향은 eee 전반적인 한미상호방위조약개정운동으로 넓혀나가는 것이며 그 중심적인 고리로서 전시작전지휘권 환수투쟁을 전개해나갈 필요가 있다. 이 전시작전지휘권을 주한미군으로부터 국군으로 SAM 한다는 주장은 이미 광범위한 국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내용이다. (얼마전 SIAR 여론조사에 의하면 이 전시작전지휘권 환수에 대하여 지지한다는 Go] Vrs 상회한다고 한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전반적 인 개정방향에 대한 논의는 좀더 충분한 논의와 준비과정을 통하여 제기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 전시작전지휘권 환수 투쟁은 이 개정논 의를 불붙이기 위한 서막으로서의 의미를 지니며 지금 전개되고 있는 소파개정운동을 한 차원 높게 PAIS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우리는 지금의 전쟁이냐 평화냐의 국면에서 전쟁반대 평화실현의 국민적 요구를 높이 들면서도 이것을 북미불가침 체결요구투쟁과 함께 민족적 자주권을 사수하려는 투쟁의 방향으로서의 소파개정 전시작전지휘권 환수투쟁을 결합하여 함께 제기해나갈 필요가 있겠 다 이 민족공조를 한 차원 높게 실현하려는 투쟁의 방향에 대하여 - 3 - --- page 4 --- 남쪽 대중들의 반미자주화 의식이 높아질수록 더욱 FAT 쟁점으로 부각되는 문제가 민족공조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한미일 공조냐 공조냐 하는 문제는 이미 보수논객사이에서도 주된 화제가 될 만큼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핵심적인 쟁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SEQ 문제는 통일운동의 본질이므로 6.15공동선언이후 계속 꾸준히 제기되어온 문제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아직 통일에 관한 대중적 의식이 화해협력단계를 돌파하지 못하는 조건에서 이 HAE 대중적으로는 쟁점을 비껴서 제기되어온 주제이다. 즉 화해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반 사업에서 인도적인 제반 조치나 부문들 사이의 연대연합, 총체적인 민간운동진영의 남북공동사업이 대단히 낮은 차원으로 진행되어온바 대중적으로는 한미일 공조에 크게 대립되는 것이 아니라는 타협적인 인식으로 진행되어왔다는 ㆍ BS 부인할 수는 없다. 그러나 북미관계가 첨예화되면서 그동안 남북교류험력의 성과마저도 부정하게 하려는 미국의 내정간섭이 점점 더 노골화되는 상황에서 이제 민쪽공조의 방향을 더욱 Fob] 부각시키지 않고서는 현재의 장애를 과감하게 돌파하는데 많은 어려움 이 조성될 것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올해 통일운동은 주적론 문제, 국가보안법 문제, 기타 민족공조의 방향과 USS 더욱 구체적으로 제기할 수 있는 다종다양한 여론사업을 제기해나가야 한다. 특히 올해 국가보안법 페지를 널리 여론화하는 것은 2004년 총선을 앞두고 진보적이고 민주적인 인사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PSS 들고 나가 선거에서 당선되게 함으로써 국가보안법을 실제적으로 폐기할 수 있는 강력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통일 해외인사 ARS 추진하는 문제, 장기수 APIS DI 송환의 Sa, 국방부 국방백서에 FASS 삭제하는 문제, 범민련 한총련에 대한 이적규 정 철회문제, SS 상대로 한 한미군사합동훈련을 반대하는 문제 Sol 대한 각종 투쟁을 힘있게 제기해 나가야 한다. 8 10 PN re iN a) 3) 통일운동의 일상화 대중화를 위한 대중사업의 방향에 대하여 통일운동의 일상화 대중화는 기층을 통일운동의 주체로 내세우기 위한 기본적인 방도이다. 통일운동의 일상화 대중화를 위하여 올해 통일연대가 해야할 주요한 사업은 “통일 쌀 보내기 국민운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통일 짤 보내기는 기존의 대북 지원사업이 인도적인 범주에서 전개되던 차원을 벗어나 전 민족적 과제인 민족농업 살리기의 일환으로 서 제기되는 사업이다. 따라서 그 누구보다도 이 문제에 대하여 절실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농민을 비롯하여 노동자 청년학생 여성 진보적 지식인과 중소상인등 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력한 대중적 교류협력사업의 일환이다. 우리는 이 통일쌀 보내기 운동을 기존 의 모금방식에서 벗어나 일상적 회원방식을 주 방식으로 하되 기간껄 지역별 이벤트 사업을 보조적으로 결합하여 제기하려고 한다. 또 통일쌀 보내기 회원 중 자료회원을 별도로 모집함으로써 통일정세 및 현재의 통일운동의 진행상황을 기본으로 하는 통일신문을 발행 보급할 예정이다. 이 통일 쌀 보내기운동은 민족대단결운동을 일상적으로 제기할 수 있는 주요 매개역할을 할 것이며 이에 민족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을 결합함으로써 통일운동의 대중화를 위한 기본 토대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다. 5. 자주동일대오의 일치단결로 LIS 조국통일을 위한 결정적 Selo] 해로 만들어 나가자. 운동의 사상의지적 단결만 실현된다면 우리가 못해낼 일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자주통일세력의 역량이 정세의 요구에 비추어 너무나도 보잘 것 없지 않은가 하는 회의감을 드러내곤 한다. 물론 우리는 민중 속에 깊이 들어가 민중을 자주통일운동의 주인으로 내세우는 사업을 훨씬 더 폭넓게 진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 그러나 현재 우리의 역량을 배가시키기 위한 기본 방도는 운동의 단합과 단결을 실현하는 문제이다. 특히 선진적인 사회단체들간의 단합, 또 각 단체에서 일하는 간부들의 단합을 한 차원 높게 실현하는 문제는 전체 역량을 배가시키는데서 나서는 중핵적인 과제이다. 우리는 작년의 대단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6.15공동선언지지관철의 깃발을 높이 들고 GAS 돌파하는 주동적인 역할을 하여왔다. 하지 만 민중의 정치적 진출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음이 확인된 오늘, 이를 가로막으려는 미국과 수구보수세력의 각종 공세가 더욱 치열할 것이 예상되며 이를 효과적으로 분쇄하고 대다수 국민들을 민족자주역량으로 견인하기 위한 더욱더 높은 지도력이 요구되는 것이 사실 이다. 그 지도력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간부들이 허심하게 머리를 맞대고 도와나가며 함께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일치단결의 ASS 가질 때에만 해결될 수 있다. 전체 운동의 통일단결을 보장하는 문제, 그 전제 하에서 각 투쟁을 배치하고 효율화를 기하는 문제, 정세의 요구에 맞는 통큰 사업과 능수능란한 전술을 배합하는 문제, 등 총체적인 문제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운 일꾼은 아무도 없다. 민족자주역량과 외세를 Sol 업은 천미수구보수세력과의 일대혈전에 예상되는 올해를 우리의 단합된 Yor 조국통일을 위한 결정적 승리의 해로 만들어 나가자! 한반도 평화! 그 해법을 말한다. 통일연대 평화위원회 사무국장 민경우 hi 되는 한반도 전쟁 위기의 어떻게 S 것인가? 북미간 갈둥이 고조되면서 한반도에 긴장 국면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변 열강은 물론 각당각파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현 국면을 해소ㅎ 대한 몇 가지 원칙적 지점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대 올바른 방법은 무엇일까? 나름대로 이에 1. 북미 불가침 Zoe] 체결 현 상황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관점과 관련하여 두 가지 대립하는 시각이 존재한다. 하나는 핵확산금지조약(#”1)의 국제 규범의 테두리에서 바라는 관점과 다른 하나는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 이다 근본적으로 상이한 두 가지 BAS 양극으로 중간적인 여러 입장이 ASA 복잡한 상황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전자의 관점에서 정세를 조망한다면 문제는 간단하다. 영변 핵 시설은 국제원자력기구&84)의 사찰 대상이고 만약 이를 군사용으로 전용하고자 한다면 국제 사회의 제재를 통해 해결하면 되는 것이다. 핵확산금지조약은 핵 선발국의 핵 보유국을 인정하고 후발국의 핵 보유는 금지하고 있는 원천적인 불평둥조약이다. 따라서 핵확산금지 조약 자체가 보편적인 국제 규범을 반영했다기 보다는 미국의 핵 패권을 합법화하기 위한 정치적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한편 미국은 핵확산금지조약의 최소 의무조항인 비핵국가에 대한 핵 위협 금지조차 지키지 않았다. 핵확산금지조약의 이러한 문제 때문 에 93,44 영변 위기 당시 핵확산금지조약의 틀 내에서가 아니라 북미 제네바 합의라는 양국간 합의로 마무리되었다. 북미제네바 합의는 영변 핵 시설의 핵 시설 동결과 경수로 ASS 동시 행동 원칙에 따라 맞교환 하는 한편 미국이 핵 위협 중단, 경제제 재 완화하는 대신 이북이 핵확산금지조약에 복귀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미제네바 합의에서 미국이 지켜야 할 의무 사항인 경수로 제공에 경우 빨라야 WIT] 되어야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미국은 이북에 대한 핵 위협과 경제제재를 지속해 왔고 부시 행정부 들어서는 SS 선제 핵공격대상을 명시해 버렸다. 이런 상황에서 북미제네바 합의를 뛰어 넘는 새로운 합의를 도출하는 수밖에는 없다. 새로운 합의는 북미간 현안에 대한 포괄적 협상과 동시 행동 조치 그리고 이를 법적으로 담보해야 한다. 사실상 위의 내용을 실현하는 MEE 10.25 Fo} 제안한 불가침조약이 합리적이다. 전쟁을 불사하지 SE 한 북미불가침 조약이외에는 다른 대안은 없다. 북미 불가침 조약 체결이라는 커다란 기조 위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이북의 기존 핵 시설에 대한 처리, 불가침을 어떤 형태로 처리할 것인가의 문제 둥이다. 미국이 불가침을 조약의 형태로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법 체계는 이른바 '불량국가', '적성국가'를 대상으로 한 이중삼중의 통제 장치롤 가지고 있다. 만약 북과의 불가침을 조약 형태 로 바꾸게 되면 이와 모순되는 국내법 전체를 바꾸어야 한다. 이는 미국의 세계 패권 질서에 대한 심대한 타격이 될 것이다. 따라서 고위급 또는 최고위급 회담이 진행되어 이를 담보하고 국제 사회가 이를 보증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반먼 이북 핵 시설에 대한 처리는 형식적이고 체면치레용 사찰로 적당히 정리되는 수준에서 정리될 것이다. 이러한 타협은 북미 불가침을 골가로 하면서도 양자의 체면을 고려한 정치적 타협으로 볼 수 있다 3 남북관계의 개선과 한미관계의 재조정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전쟁 위기는 기본적으로 북미간의 문제이다. 남측이 여기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지 못하는 이유는 남측에서 아직 민족공조, 민족자주세력이 위력 있는 정치세력으로 부상되어 -~5- --- page 5 --- 있지 않기 때문이다. 북미불가침 조약 체결과 연동하여 남측에서는 남북 교류협력을 한 차원 높은 수준에서 진행해야 한다. 철도. 도로 연결, 개성공단 착공, 각계각층의 SAS 접촉과 대화 둥이 그러한 사례이며 이의 성과에 기초하여 2차 정상회담과 남북을 연결하는 느슨한 상설기구의 창설 이 가시화될 것이다. 한편 현재 광범위하게 조성되고 있는 소파 개정 운동을 더욱 힘있게 밀고 나가면서 이를 한미관계의 재조정을 요구하는 수준으로 발전 시켜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한미상호방위조약, 전시작전지휘권 Se] 사안이 쟁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르 won filo 북미불가침 합의는 주한미군의 지위와 관련된 논의를 심화시킬 것이다. 이와 연동하여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한미관계 재조정 논의가 ㆍ 본격화되면 한반도는 본격적인 통일국면의 초입으로 진입한다고 볼 수 있다. 기세기 격동을 예고하는 통일정세는 생각보다 훨씬 가까운 곳까지 다가와 있다.
--- page 1 --- <호주제> 2003.02.17 친아버지 HUF 따르게 규정한 민법조항 첫 ew 심판대에 중학생인 희찬(14ㆍ가명)이는 3월 새 학년이 시작되는 Al 싫다. 새 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가정환경조사를 한다며 또 야버지 이름을 써내라고 할 텐데 희찬이는 새 야버지와 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sidols| 원래 성은 AM, 그러나 지금 함께 삼고 있는 새 oles 성은 이시이다 천야버지가 99년돌아기시고 어머니가 MES 해 희찬이는 세아 버지의 호적에 입적됐지만 여전히 성만큼은 바꿀 수가 없었던 것이다. 같은 vt APSO! '왜 아버지와 성이 다르냐" 고 SS 때마다 희찬이는 고민에 빠진다. 이런 BMS rhe AZ ‘RAE 야버지의 MRA AAS cHEch 는 부계(%%혈통 SAO 민법 조항(제781조 제|행때문이다. 여기서 아버지란 친아버지를 뜻한다. 이혼과 재혼이 급증하면서 재혼가정 내에서 아이와 Af 아버지의 성이 달라 VSS 겪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현행법은 성씨(4) 의 선택과 변경을 금지해 그간 Set 논란을 빚어왔다. 이 조항이 마침내 헌법재판소의 심판대에 올려졌다. 서울지법 북부지원 AS RGR) 지원장은 이 조항에 대해 곽군이 낸 위헌제청신청을 받아들여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제청했다고 16일 밝혔다. 곽 지원장은 “Arpt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이룰 경우 남편이 데리고 온 자녀들은 그대로 남편(아버지)의 성과 SS 따르지만 여자가 데려온 자녀들은 새 아버지의 성과 Bol 아니라 친아버지의 성과 BS 그대로 따라야 하는 것은 남녀평등의 원칙에 어긋나 위헌의 소지가 있다" 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조항은 재작년 위헌심판이 MBA SM 함께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여부가 가려지게 됐다. 이 조항이 위헌으로 결정 날 경우 상속제 도 ㆍ호주제도 등 부계혈통을 근간으로 해온 우리나라 가족제도의 전면적인 변화가 불가피해 헌재 결정이 주목된다. 박순덕(차@7@8 변호사는 “한번 정해진 성씨에 대해서는 어떤 경우라도 바꿀 수 없도록 한 것은 가족제도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 비춰 비현실적" 이 라며 “이는 입양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여서, 어린 아이를 SxKBF)Z 입적할 때 아이에 대해 사망신고를 한 뒤 다시 출생신고를 하는 편법이 동원되 고 있는 실정" 이라고 말했다. 호주제 폐지운동을 벌여오고 있는 한국여성단체연합의 주영숙 정책실장은 "호주제와 함께 이 조항은 남애(뿌53선호사상ㆍ남성우월주의에 근거한 가 장 대표적인 여성차별 조항" 이라며 “정부가 84년 UNOIM A 철폐협약에 비준을 하면서도 성씨 선택의 자유에 대한 부분은 유보해 국제사회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고 주장했다. 한편 국회는 지난 BASE 호주제 전면폐지의 전 단계로 어머니가 재혼했을 경우 새 아버지의 성을 따를 수 있도록 하는 '친양재했좋구)제도' 를 은 민법개정을 추진했지만 여성계와 유림측의 Holst 대립으로 Hots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 2003.02.18 [친부# 위헌제청] 다시 불붙는 '친부 싸따르기' 논쟁 AAS 천아버지의 AMF SANS 따르도록 한 민법조항에 대해 법원이 "남녀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 of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MAS 것을 계기로 SEMPER SRR) 선택의 자유에 대한 찬ㆍ반 양론이 또 다시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wall 이번 결정으로 Ue 성씨 선택의 AE FAS 여성단체 쪽에 Mol wel MIC, 제작년 FH 대한 법원의 위헌제정에 미어 대표 적인 여성차별 조항으로 지적돼온 성씨(80 조향까지 헌재의 심판대에 오르자 여성단체는 이를 AS 호주제 페지 SS 담은 민법개정안을 관철시 키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반해 보수층을 대표하는 유림측은 아직 위헌결정이 난 것이 아닌 만큼 일단 헌재의 결정을 두고보자는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o @ "친아버지 Mapes 따르게 한 것은 남녀 평등의 원직에 위배" 여성단체는 가족 내에서 부계로만 이어지는 성씨 선택을 제한하는 ve 을 AF 여자가 데려온 자식이 아버지와 성씨가 달라지는 문제를 해결하 결방법에 지나지 않고 궁극적으로는 호주제 폐지가 이뤄져야 ne Ue 로 하는 호주제에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IAL 여성단체는 여성이 재혼 5 ?앞 헌법에 a 남녀 평등권에 위배된다는 은 을 기 위 “een RAS! 도입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 역시 부분적인 히 이유가 AA 이다 opt 성을 따르도록 한 근본 FMLA) 혈통주의를 근간 = 10 1유2 한국 여성단체연합 정책부장 김기선미(숲즘좀촛ㆍ32씨는 “우리나라는 144여성차별 철폐 협약 가입국 중 가족 성씨 선택의 자유권에 대한 조항을 유보 조항으로 두었기 때문에 국제적 후진국으로 인식되고 있다" 며 법개정을 촉구했다. 김기씨는 또 “호주제를 근간으로 하는 현 가족제도가 마치 전통가치롤 지키는 마지막 보루쳐럼 여겨지고 있지만 우리가 지켜야 할 기장 중요 는 가족의 행복이지 형식이 아니다" of '대가족제도의 해체 등 사회가 금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실에 맞는 형식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 고 주장했 다 @ “SE 바꾸는 것은 수백년 전통을 혼드는 것" 여성단체들의 주장에 반대하는 SO] 입장은 부계혈통주의는 수백년 동안 내려오는 전통이며, 한국사회가 유지될 수 있었던 근간이라는 입장이다. SHU 소속 가족법 대책위원회 ORR - OO) 위원장은 “의봇아버지의 성을 따르기 위해 자신의 본래 AS 바꾼다는 것은 일" 이라며 “Be 조항이 위헌결정이 날 경우 어머니가 개가할 때마다 자식의 Mol 바뀌게 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게 된다" 고 말했다. io) 2 = a rir +> 호주제 폐지 반대를 주장해온 VHA SAN 전남대 교수 역시 “성씨 선택의 문제를 남녀평등의 SMS 봐서는 안된다" 며 "수백년 수천년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를 Ct 몇년 만에 반짝 아이더어로 바꾸겠다는 것은 위험한 발상" 이라고 여성단체 주장에 우려를 나타냈다. 최모써는 、(양아버지성으로 MS 바꾼 뒤) 나중에 아이가 성장해 친야버지의 AS 찾겠다고 나선다면 그때 다시 AMS 쉽게 또 비꿀 수 있을지 의문" 이라며 “쉽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다" 라고 말했다. 2003.03.03 강금실법무 “호주제는 헌법위반" 강금실 신임 법무장관이 취임 직후 '호주제 폐지' 를 나선 가운데 강장관이 2000년 {월 이석태 변호사와 함께 ‘SEM 폐지를 위한 법 적 접근' 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저술한 것으로 알려져 wa « 모으고 있다. 강장관은 논문에서 "호주제는 가족ㆍ배우자 사이의 주종관계를 전제한다는 점에서 명백히 헌법의 평등권보장 취지와 인권이념에 반한다" 고 주장했 강장관은 SEMI 지금까지 존속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일제시대 봉건적 유 고 이데율로기와 일본 천황제 파시즘이 결합, 남한 사회에 정착한 이 후 권위주의 정권이 이를 적극적으로 정권유지에 부합하는 제도로 유지ㆍ고착시켰기 때문" 이라고 분석했다. 강장관은 Sol “호주제는 단순히 남성 SAS] 문화적 의식구조에 의해 유지된 것이 아니라 구한말 SAMA 세계관의 한게를 지닌 복고주의에서 벗 하고 있는 유림세력이 조직적으로 호주제 폐지를 반대했기 때문" 이라고 지석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호주제는 우리 사회에 너무 오래 뿌리박혀 있었기 때문에 국회의 WHS 통한 방법만으로는 부족하다" of 헌법재판소에 위헌제청과 헌법 소원심판청구를 통해 위헌 결정을 wont 소송 전략뿐 아니라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소하는 방법 SS 제시하기도 했다 SNE 지난달 28일 "뱀무부는 범의 AME 아니라 소수자 짐단' 의 인권 향상에도 적극 AMot 한다" of "이름 위해 남녀불평등을 야기하는 + 고 kei: wo [은 『 0 be by 0 aT 2 it Ju 법 논어 0뜨 a 2 고 ira] 72 qu “oh = xo a --- page 2 --- 그동안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SEMI} 연내에 폐지될 전망이다. 지은희 여성부장관은 4일 ha 성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현행 SIMS 올해 안에 폐지하고 그 대안으로 개인벌로 SAS 갖는 '|인!적(-/ㅅ.-$@:ㆍ개 cl 신분등개제 의 SOR 추진할 것임을 AIC SAM 페지에 AOI 범무부측도 폐지론자인 강금실 장관이 부임함으로써 곧 새롭게 of 장을 정림할 예정이다. 1인!적제는 미국ㆍ유럽 등 서구에서 채택하고 있는 호적 편제로 출생과 동시에 한 사람이 slo] 신분등록부름 가지는 방식이다.즉,한 가정에 가족이 5 명이라면 호적이 5개가 있는 셈으로,이 제도가 도입될 경우 전통적인 가족제도의 근간을 뒤혼들 만한 혁명적 변화가 애상된다 그동안 여성단체 SS "깨인의 존엄과 양성 평등이라는 시대정신에 가장 부합한다” of 이 제도의 도입을 주장해왔으나 법무부와 TEKH) SME “전통적인 가족의 가치를 흔들 수 있다." 며 반대해왔다. 지 장관은 대한매일과의 인터뷰에서 호주제 HAS] 대안으로 거론되는 TSS ROA 1인|적제 가운데 어떤 쪽으로 추진할 것인가란 질문에 “A 국 비용이 덜 드는 방식을 택해야 할 것” 이라고 말해 AMS 선호했다.가족부제는 부부와 미혼지녀로 구성되는 핵가족별 호적 편제로지 장관 이 전의 여성부가 CNAME 너무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중간단계의 대안으로 내세웠던 것이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UA 공약대로 호주제는 폐지하고 |인1적제가 최적이라는 데 대통령직인수위의 의견이 모아졌었다." 고 밝혔다 지난해 대선 때 호주제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민주당의 정세균 정책위의장도 “AHO PIB 요청할 경우 적극적으로 HAS 논의,법 WIS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반면 한니리당 이상배 정책위의장은 "호주제 폐지에 대해서는 아직 찬ㆍ반 양론이 있는 만큼 MES 일이 아니며,신중히 논의해야 한다." 고 유보적 인 자세를 보였다.그러나 한나라당은 지난해 대선 때 “호주제 폐지를 SHS 우선 호주승계순위를 재조정하고 친양자제도를 도입하겠다" = 공약집 을 냈었고,이회창 후보도 “임기 내 호주제 HAS 검토하겠다." 고 밝힌 바 있어 정부ㆍ여당의 호주제 연내 폐지방침이 확정되면 강력 반대는 하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3.03.05 NGOSA! 지은회 여성부장관 인터뷰 "욕먹는 것은 겁내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니만큼 신념대로 일할 겁니다." ASSAM ㆍ59| 신임 여성부 장관은 “ 여성이 행복한 나라' 라는 참 여정부의 대(해) 여성공약이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었다" 면서 "이세 그 ASS 실현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고 의욕을 보였다. 그의 이력서는 다양한 \16(경력으로 가득하다여성단체연합(여연) 6년 대표를 거쳐 정신대대책협의회 상임대표와 종선연대 SSH RASCH SS) 상임대표까지 이 시대 여성ㆍ시민운동의 중심에 버티고 서 있었다. 자그마한 키에 웃는 얼굴이지만 논리적으로 파고들어 설득하는 데는 이겨낼 장사가 없다 는 BS 듣고 있는 Act. 그런 그에게 여성부 장관 자리는 운동가로서의 DUS 마무리하기에 더없이 FS 기회로 보인다.전임 한명숙(@08) 장관도 여연 출신이었지만 국회의 원을 거친 후 장관이 됐다면 지 장관은 현장에서 곧바로 행정부로 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NGOUA 내던 큰 목소리로 행정부를 어떻게 이끌어나갈 것 하는 우려에 대해서 “PHYS 따르지는 않는다.400의 Aste] 행정부의 UBS 조화 시킨다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고 물러서지 않는 asec: 로 en 다.총괄ㆍ조정업무가 여성부의 주된 업무인 만큼 “DZ 훈련된 협상실력이라면 얼마든지 잘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자신감도 내비쳤다. @올해는 호주제 폐지의 해 출범 3년을 맞은 여성부의 최대 HOS 호주제 폐지와 성매매방지법 제정으로 압축된다이에 대해 지 VAS 확신에 차 있었다. 호주제 폐지의 당위론이 무르익고 있고 GANA) 법무장관이 호주제 공언하고 나선 만큼 제도로서의 개선이야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라 는 것이다. "호주제가 헌법의 평등권 보장과 인권이념에 반한다는 것이 현재 진행중인 위헌소송에서 밝혀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제도의 Sates 알게 될 겁니다." 지 SHE 호주제에 대해 잘 Set '호주제가 폐지되면 가족제도가 해체된다' 는 우려가 일부에서 일고 USS 지적하면서 "주종관계가 아니라 모두 당당한 가족의 일원이 된다는 것을 열심히 알리는 것이 나의 첫번째 임무" 라고 말했다.이어 양성평등 사회의 실현에 가상공포와 피해의식을 가진 사 람들에게 여성이 행복한 사회가 바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임을 이해시키는 과정에 AS Loach 했다. "우선 세도가 바뀌면 획기적인 Alo} 혁신 이 일어날 것" 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매매 가정뿌리 흔드는 문제 성매매방지법 제정을 앞두고 첨예하게 맞선 여성단체의 원칙론과 현실에 기초한 * 의 협상론은 여성단체들 사이에서도 아직 조율되지 HS 상태다 HAS 인정한다는 것,그것이야말로 성매매를 합법화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던 지 장관에게 향후 성매매방지법안의 mol 대해 어떻게 할 것인 가를 물었다. "이는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현실이다" 고 입을 연 그는 성매매슨 sol 즉 여성의 신체를 사고파는 행위에 어떤 WS’ 이 필요한지롤 되물었다. “원칙이 무너지면 YS 해결할 근거가 없다.” of 항간의 "일정지역 WAS 허용해야 한다" 는 _'엄연히 존재하는 HA" 을 앞세운 주장을 일축했다. "지나친 원칙론은 현실성이 없지 않느냐" 고 지적하자 그는 “성매매는 부부간남녀간 SAS 심화시키고 결혼생활,가족생활의 근간까지 A 혼든다” 면서 “성매매를 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장을 지키는 장관되겠다 지 장관은 NGO 출신답게 “현장에 있겠다." 고 했다. "소외계층 여성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작접 수렴하겠습니다." 국민이 정책 그 자 체를 받아들이기보다는 운용ㆍ실행으로 PHS 평가하는 만큼 책상 앞에서 이를 평가받으려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대학을 좋업하고 7년간 동양시멘트 공업의 비서실에 근무하면서 어린 여공들의 열악한 HAS 처음 보게 됐고 사회의식에 EACH] 그는 비정규직 여성과 노동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이겠 다고 말했다. 여성근로자의 공통된 고민인 보육문제와 관련, "보육이 어떻게 여성만의 문제입니까?" 라고 되물으며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그러 나 120명의 초미니 부쳐인 여성부의 몸집을 보육과 청소년 업무까지 더해 불리는 것에 대해서는 “서두를 생각이 없다" 고 말했다내년 총선 후에야 Meads 바꿀 수 있는 만큼 서둘러 봤자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여성부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화제가 됐던 때가 있었다면 장관급 여성정책조정회의가 시작되고 청와대 기획팀 중 양성평등 Tol 가동되는 몰해야말 로 이 나라 여성의 권익향상에 큰 HSS 가져오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3.03.10 "호주제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 -장관대담 현장을 SYch 대학 Sel 뒤 동양시멘트 비서실에서 일하여 성차병과 여성노동자 문제에 AALS 갖게 됐으머. 83년 nsaeats SROMEINH 등 OIL BOO 성쪽력방지법 ㆍ가정폭력방지범 제정 등를 이끌어 냈다. Bor “IEE 아기 oft 0 기' 로 시작하는 자장가를 '굳센 아기, 힘찬 아기' 로 바꿔 불러주는 등 독특한 육아법이 알려져 있다. 강단에서 세3세계 정치론, 환경평화정처론 등 비주류' 정치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각종 매체에 여성주의적 칼럼을 쓰고 있다. 그의 홈페이지 (0390013800.80)에는 "당신의 나이, 신분, 학적, 국적, 성별 그리고 성/취향에 관계없이 토론방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라는 글과 '왜 oF 성주의인가' 라는 코너가 자리잡고 있다. 대전여민회 자문위원이며, 계간 HMB. 편집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SH 3년째인 여성부가 새 장관을 맞았다. 대전대 권혁범 교수가 지난 4일 여성부 장관실에서 지은희 장관을 만나 여성부의 정책방향과 주요계획 대해 얘기를 나누고 그의 BFS 들어봤다. 에 in --- page 3 --- 권혁범=취임 뒤 엿새가 지났는데, 소감 rio 지은희=참여정부, WHS 지향하는 정부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여성문동 ALS 구체적인 행정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앞으로 여성부의 정책방향은 지=여성문제 해결은 여성들만의 Vol 아니다. 여성문제는 민주화의 척도다. 진보적이고 NEMS 풀고 싶어하는 남성들도 함께 모아서 하려 한 Hc 자 금까지 우선순위를 여성단체에 두었던 것을 시민사회단체로 확대하겠다. 또, 한국여성의 권한 척도가 세계 64개국 가운데 61위인데, 국제적 위상을 = 일 것이다. 권=구체적인 과제를 꼼는다면 지=우선 가부장적 의식의 핵심인 호주제를 반드시 폐지해야 한다. 다음으로 성매매 문제다. 성매매에 대해 필요왁이다, 또는 없애긴 해야 하는데 방법 이 없다는 식으로 늘 넘어갔다. 하지만 NSO] 철창에 Zs} 성매매를 강요당하고 gol 나 타 죽는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성매매 방지는 소외받는 of 성들의 인권 AMS 중요하고, 성매매가 남녀관계를 왜곡하는 핵심적인 변수라는 점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세번째는 정치와 정책결정과정, 기 업에 여성 참여를 늘리는 일이다. 권=신문에 & 깔린 차관 34명의 프로필을 보니 모두 넥타인 of 남성들이더라. 지=여성장관 늘리는 것보다 여성 늘리는 데 더 오랜 계획이 필요하다. 밑에서부터 여성공무원 비율을 높이는 중기적 계획이 필요하다. =방금 말씀하신 계획말고도 보육, 비정규직 문제 등은 다른 부처와 연관돼 있는 사안이다. 여성부가 정책총괄기능을 갖고 있지만 집행기능 어떤 식으로 이런 문제를 풀어나갈 계획인가 rlo 없는데, 지=여성부의 총괄조정기능이 부족했던 계 사실이다. 최근 국무총리 산하에 ‘Olea 조정회의' 가 Walch 이 회의에서 조정이 더 강화되도록 노 력하겠다. 또, 각 부처 기획관리실장이 여성정책 책임관을 겸임하도록 하는 규정이 만들어졌다. 앞으로 각 부처에서 집행하는 lol 여성적 시각과 관점 이 제대로 반영되는지, 집행결과가 여성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평가하게 된다. 권=현재 120명에 불과한 여성부 인력은 정책조정이나 집행이 제대로 되는지 감시하기에 부족한 것 아닌가 지=그나마 총무과 등 지원부서가 60명이다. 부족한 게 사실이다. 앞으로 강화하겠다. 권=한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SOMOS 못미치는더, 그 원인이 보육문제 아닌가. BREM ABS 위한 구체적안 청사진은 지=현재 보육이 여성부 소관이 아니다. 하지만 어느 부처의 일이냐는 점근 2a 서는 부쳐의 이해관계 때문에 종합적인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 보 Uae] He 여성들이 손섭게, 안심하고, 싸게 ofS 맡길 수 있도록 하는짓 인데, 여성부가 이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어느 부처 가 담당해야 할지는 나중에 얘기해도 되고, 우선 주요 국정과제로 확립해야 한다. 주제 조기폐지를 말씀하셨지만, 반대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 1인|적제가 원칙이지만, 전략적으로는 가족부롤 AAD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지=방향을 확정하진 못했다. ASS 증명하는 수단으로 호적을 활용하는 것부터 빨리 없애고, 그 다음 호적의 대체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권=비정규직 여성노동자 SME 시장경제 논리와 맞물려 있어서 해결이 더 어렵다. 지=경제발전과 일하는 사람의 AIS 둘 다 고려해야 하지만, 여성 비정규직 비율 AVE 세계 어느 나라예도 없는 수치다. 법이 지켜지지 않는 부분부 을 대 이 비율을 줄여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로선 노동부와 협의를 통해 비정규직 대책 수립 ㆍ집행 때 여성적 PS 넣도록 노력하겠다 정도로 얘기하겠다. 2 rir 권=성매매 문제는 접대문화와 연관이 WS 것 같다. 여성부 장관으로서 공무원 사회부터 어떤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 것 아닐까 지=공무원들이 여성적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여성부가 교육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 ABolcl 교육 WSS 여성부가 갖도록 하는 법도 통과 됐다. 권=교육현장에서 “Pl 점인데, 여학생들의 의식 은 많이 바뀌었지만 남학생들은 별로 ot vba! 것 같다. 이런 남성과 여성이 AES 하면 굉장히 심각한 제가 발생한다. 중고등학교에서부터 인권 ㆍ평등에 대한 교육을 해야 할 것 같다 지=성교육만으론 모자라고, 전반적인 남녀관계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교육인적자원부에 강력하게 요청할 사항이다. He 비정부기구엔저외와 정부 부는 영역과 성격이 다른데, 엔지오 지도자 SA 장관으로서 엔지오와 관계설정은 어떻게 할 것인가 몸담았던 여성단체들 로부터 쓴소리를 들을 각오도 돼 있 나 지=동반자적 관계를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다. 여성단체들이 정책연구를 더 해서 여성부를 더 비깐해야 한다. 여성부가 가진 한계는 권한과 예산인데. 여성단체에서 강하게 비판해주면 여성부로서도 더 좋을 수 있다. =여성 장관들 인터뷰 거사를 보면 '집으로 돌아가면 현모양처다' 라는 식의 진부한 표현이 많다. ipod 지=저는 (현모양처개 아니다. 남편과는 가사도 상당부분 분담하고 있다. £ 내조를 잘 하는 편도 아니고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자기 영 역을 갖고 스스로 충실하고 양심적으로 살면 된다고 생각한다. 권= 여성 장관으로서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이라고 자신할 수 있는 것은 지=추진력을 가지고 내가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한국 여성이 받는 차별을 없애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는 누구 못지않다. 권=여성문제에 대한 칼럼을 많이 쓰는데, 비판적인 칼럼을 쓰지 않도록 해 달라 <성매매> 2003.02.18 법인카드가 향락업소 먹여살린다 목요일인 13월 오후 A 서울 강남 ASM 유홍주점. 40대 남자 AYO! 들어와 UAB) 양주와 맥주, 과일 IES 시키고 접대부 swe 앉혔다. 이들은 노래반주 연주자를 불러 Al2HE 노래를 부른 뒤 술자리롤 오전 시쯤 끝냈다. 웨이터는 250만원이라는 숫자만 적힌 전표를 SD 왔다. see 술값 UMS QPS, DHS 뒤 전표 뒤에 다음과 같이 적어왔다 '양주 3병 60만원, 과일 등 안주 3개 30만원, 맥주 21병 21만원. 음료 30개 9만원, 세팅비(기본비용) 8만원, 밴드 12만원, 접대부 봉사료 5명 50만원, 2차 화대 50만원, 호텔비 10만원' 룸살롱에서는 소매가격 4만5만원대의 위스키는 20만원, 2000원대의 WE 1만원, 500 600원대의 음료수는 3000원이다. mers 회사원 넘는 이 술값은 일행 중 한 사람이 법인 카드로 계산했다. ite) | 한달 봉급 nf fulo 한국 사회는 경기침체의 SYS 않고 있지만, 오직 룸살롬만은 불야성이다. 밤거리에는 온통 룸살롱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ou ihre 룸 살롱은 주택가ㆍ학교 주변에 가리지 않고 첨투해 매년 2000여곳씩 늘었다. 작년 망 한국의 룸상롱은 2만4048곳으로 7A 전에 비해 정확히 2배 증가했 다. 이들 룸살롱을 배부르게 하는 것은 기업들의 ‘Fel Me’ 법인카드다 현재 국내 기업들이 쓰는 접대비 PRE 매년 3조 3조5000억원06 2000년 국 셰청 신고 기준)으로, 세법상 점대비 한도를 넘는 비용까지 감안하면 4조5조원 이상이 점대비로 쓰이는 것으로 추산된다 8기업 홍보실 CaM: “한달 Be 15`20차례 손님을 접대하며 2500만원 정도의 점대비를 회사 법인카드로 ee 고 말했다 DS7lwe 지난 2000년 국정감사에서 법인카드로 |년6개월간 단란주점 등에서 19억5000여만원을 계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 한 벤치기업에서는 30대 홍보상무가 접대비라는 명목으로 하롯밤에 950만원을 법인카드로 계산해, 내부에서 AMS 해주느냐 마느냐로 문제가 된 적도 있었다 psy --- page 4 --- 최근 친구 명과 강남 룸살롱을 찾은 회사원 김모(31)씨는 술값 120만원을 가자 법인카드 2장으로 나뉘 계산했다. 이 가운데 봉사료는 80만원으로 「 (40만원)의 2배였다. 그는 “회사에서 한번에 쓸 수 있는 한도액을 정해놓아 이런 식으로 편법 사용할 수밖에 없다" 고 말했다. 매> SS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룸살롱의 주인은 “솔직히 제 돈으로 룸상롱에서 술 마실 수 있는 DHE 드뭉다" of "아마 고객의 70%쯤 법인카드를 쓴다 고 보면 정확하다' 고 말했다 조세연구원 SelM) 박사는 “IMFOl# 한동안 줄었던 기업의 접대비 지출이 다시 늘면서 상장사의 60%가 접대비 손비처리 한도()29%0를 초과하 고 있다" 며 "기업 경쟁력을 해치고 사회 도덕적 해이와 문화적 타락을 가져오는 룸살롱의 HAS 막기 위해서도 이에 대한 엄격한 조세정책이 뒤따 라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최근 서울 논현동의 한 룸살롱에서 점대했던 중소기업 사장 ALBA. 그는 120만원이 찍힌 신용카드 영수증에 다른 업소 이름이 Mave 했다 세금을 줄이기 위해 다른 업소 이름으로 빼돌린 것이다. 김씨는 “AS 가맹점 앞으로 결제된 접대비는 세금 감면을 받을 수 없어 결국 룸살롱 탈세 금액이 고스란히 우리 회사로 떠넘겨졌다" 고 말했다. 고객들이 법인카드로 룸살롱에서 SS 마시는 반면, 업주들은 탈세로 우리 사회의 경쟁력을 tolMech 룸살롱 인근에 카페를 차린 뒤, 룸살롱에서 소 비한 SS 카페에서 소비한 것처럼 신고해 탈세하는 AS 수법도 등장했다. 카페에서 SS 마시면 양주 병의 부가세가 1만원을 넘지 않지만, 룸살롱 에서는 10만원 이상이 세금으로 부과되기 때문이다. 이런 룸살롱 ㆍ단란주점의 SAS 막기 위해 작년부터 정부는 위장 가맹점에서 매출전표를 받은 신용카드 이용자(6만5000여명)들을 통해 불법업소들을 추적중이다. 작년 1월에는 룸살롱에 대한 SAMSS 20%에서 10%로 내려주기도 했다. MSS 내려줄테니 세금신고를 제대로 하라는 의미다. 하지만 룸살롱의 세금으로 나라가 살찔 때 그 나라는 깊은 속병을 않게 될지 모른다. 2003.02.24 "성매매 규모 축소됐다" '3만명이냐, 80만명이냐?「 한국형시정책연구원(형정웹이 최근 발표한 전국 성매매 산업 규모에 대해 여성계가 "대폭 축소됐다"며 반발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여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 SAS 받은 형정원은 지난 7일 》성매매 AAR) 여성 33만명 》한해 성매매 화대(4 규모 24조원 추정 SS 골자로 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여성계는 곧바로 여성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여성단체연합 등 5개 여성단체들은 성명서를 내고 "실태조사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여성부 장 관 공식 HSS 여러 단체가 요청했다. 이들 단체는 "종사 여성수는 최소 80만"이라며 자체 조사 결과를 다음달에 발표할 예정이다. 일반인예게 성매매 전업 여성 33만명은 놀라운 숫자다. 정확한 추산이 BE 부정기적 종사자까지 합한다면 엄청날 것이다. 그런데도 여성단체들의 입 브 은 매우 강경하다. 거센 반발을 받은 형정원과 여성부는 “33만명은 최소치"라며 조사의 오류와 한계를 일부 인정했다. ox 여성단체들이 지적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조사원의 자격이다. HAAS 12개 HSL 17H 시민단체에서 조사원을 모아 표본조사를 벌였다. 조사원은 2인| 조로 ES 이뤄 한 명이 업소에서 설문지를 작성하고 나머지 한 명이 업소 ool 종업원 수를 Atcha 밝혔다 | 그러나 여성단체들은 대학생 조사원들이 성매매 Aro] SAS 알지 못했기 때문에 조사가 제대로 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MBE 전수경 사무국장은 "각기 다른 대학의 조사원 셋으로부터 '설문지의 답변은 엄주가 했다'고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엄주는 세금 등 이유로 매출 은 을 실제의 절반 이하로 축소하기 마련이다. 공교롭게도 형정원의 조사 Bete 엄주측의 평소 주장과 비슷하게 나왔다는 Al 여성계의 주장이다. 여성단체면합 AUS MAAS "현장 활동 경험이 있는 여성단체와 성매매 관련 업무에 밝은 티 지역 출신 공무원이 TAS 해야 정확한 규모를 af 제대로 알아야 의미있는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우 net + 20 a a az a 때 2003.03.03 '성매매 근절' 남성들이 팔걷었다 “사랑하는 00에게. SAS 향한 내 순수와 또 우리가 살아야 할 건강한 MSS 위해 비록 소박하고 마땅한 일임에도 내 소중한 다짐을 다음과 같 이 전합니다. 나는 내가 살아가는 한 평생 당신이 용납할 수 없는 어떤 성적 매매행위도 마땅히 AMS 것을 약속합니다" 14일 '화이트데이' 를 맞아 남성들이 사랑하는 아내나 매인에게 사탕 대신 이런 서약문이 적힌 '사랑의 카드' 를 건네주면 어떨까. 아내나 여자친구 들이 정신적 ㆍ육체적 순결의 징표라고 할 수 있는 이 FES 받으면 아마 달콤한 사탕을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해 할지도 모른다. 이런 카드를 선물하고 싶은 남성은 가정문화운동 단체인 '하이패밀리' (대표 SAAS] '성매매거절 10만 남성서약운동' off 참여하면 된다. 남성들로서는 성매매 거절운동 에도 힘을 보태고, 아내나 얘인예게도 Br 를 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행사인 셈이다. '성매매, 사랑의 이름으로 거절합니다. 라는 FMS 진행되는 이번 서약운동은 발렌타인데이인 지난달 14일 시작돼 화이트데이인 오는 14일까지 한 달간 계속되고 있다. “성매매 거절운동' 은 한마디로 잘못된 성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남성들이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나서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 BSS 또 그동안 여성계를 중심으로 성매매 근절운동이 활발히 벌여졌던 것에 반해 상대적으로 소극적이었던 남성들이 스스로 나서는 남성운동의 시 :점이라는 의미도 있다. me 각계 인사 100명이 지난달 14일 발표한 '성매매 거절운동 100인 Mel’ 은 "성매매로 오가는 돈이 연간 24조원에 이르고, 매춘을 직업으로 하는 of 만 최소 39만명에 이른다는 BES 접하면서 안타까움과 함께 책임감을 Czicl” of "우리 자신부터 자발적으로 매매준을 거절하는 아름다운 연대 나서기로 다짐한다" 고 밝혔다. 이번 선언에는 김우식 연세대 충장, 어윤대 고려대 총장, 최성규 KNCC 회장, 예종탁 (85 이사장, 정대철 ㆍ김근태ㆍ정 동영ㆍ김덕룡 의원, 권영길 민노당 대표 등 정계와 재계, 학계, 종교계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ox 벗으 현재 서명운동은 MVS 비롯해 부산ㆍ대구ㆍ대전ㆍ광주ㆍ청주 등지에서 대학교와 선교단체, 기업 Se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서울지역의 경우 현재까지 1800여명이 서명을 마쳤다. 하이패밀리는 이와 함께 한국 남성의 매매춘 실태에 대한 자료집도 발간할 예정이다. 서명운동이 일차적으 로 끝나는 14일 화이트데이 때는 서울 명동에서 남성들의 Woe 거절운동을 촉구하는 거리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 하이패밀리 박명철 간사는 “이 운동은 어찌보면 보잘 것 없고 소박한 일일 수 있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을 생각하면 소중하고 의미있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고 말했다 하이패밀리 wwhiamily.net (002057-023 <성폭력, 가정폭력> 03-02-28 서울대병원 직장내 성희롱 파문 "내가 = 벌어 놓으면 쓸데없는 것들이 가져가…" 비뇨기과 이모 교수, 담당 간호사들애 지속적으로 성희롱 노조 대책위 구성, 이 교수 해임 요구 서울대학교병원(원장 박용헨)의 비뇨기과 이모 교수가 신규 간호시애게 성희롬과 폭행을 행한 사심이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달 7일 서울대병원 수술실에서는 비뇨기과 이모 교수가 내시경을 이용한 신장절제술을 하는 도중 엄무가 미숙하다는 이유로 간호사의 머리를 때 Lyfe vce 리는 폭행이 있었다. 더구나 수술 AF 피묻은 BUS UW 손으로 몸이 휘청거릴 정도의 Are 말이다. 이모 교수는 평소에도 엄무중에 “lots 가슴이다" , 바로 옆에 있는 “MIT 방에 Zc} 와라" of 함께 일하는 간호사들을 당황하게 했고. “Atal 스는 언제했냐' | “HELE: 매일 같아 입냐' , '영덩이가 탱탱하다" 는 등 성희롱을 일심아 심한 모욕감음 준 것으로 vis 습적인 성희롱과 폭력으로 사직한 동료도 있다" of "교수의 언행에 4 을 당한 2 ㅁ 한 간호사가 이모 교수의 얘기만 나와도 ESS 흘리는 등 정신적 on 브 & x oe cy 모 묘 “2 또 Ss [더 xe 모 - 8 - --- page 5 --- 이모 교수는 이외에도 반말은 기본이고 수술 중 마취로 의식이 없는 남자환자의 생식기를 가리키며 성적인 농담을 상습적으로 하는가 하면 “내가 일 = 해서 돈 벌어 놓으면 하여튼 쓸데없는 것들이 다가지고 가" 라는 Sel 타 ASS 비하하는 LoS 서슴없이 해온 것으로 밝혀셔 더 2 SAS 줬다. 지난달 21일 만난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서물대병원 지부 이향준(34 지부장은 “wel 내에서 WEE 간호시에게 폭력을 행한 일은 이번이 ASS 아 니다" 라며 “외부까지 알려진 AAAS MAGES 93년, GO, 2001년, 2002년 등 거의 매해 일어났으나 wel 축에서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 지 않고 있다" 고 지적했다. 노조는 지난달 18일 비상 SAL 대의원회의를 개최해 이모 교수의 폭력과 성희롱 사건에 대한 HAS 논의, 비뇨기과 이모 교수의 해임과 직장내 성 희롱과 폭력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이하 대책위|롤 구성했다. 이와 더불어 MTS 임명하는 서울대학교 측과 병원 Sol 직장내 성희롱과 폭력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SES 보냈다. 이번 서울대병원의 성희롱과 폭력 사건은 지난달 BA 중앙 일간지에 보도되면서 직장내 폭력과 성회롱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 이다. 반면, 이모 교수 측은 18일까지도 공개사과를 거부했으나 사건이 확대되면서 Hep tet 19일 오후 공개사과만 했다. 파문이 커지자 박용현 서울대 병원장은 최근 간호사실을 방문,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를 약속했고, 정운찬 서울대 총장도 진상조사와 엄정 처리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병원 측은 특별인사위원회를 열어 이모 교수의 해임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25일 노사협의회를 통해 인턴들만 받고 있는 '폭력과 성희롱 예방 ws’ 에 03-02-28 장애인이동권연대 전 사무국장 중중장애여성 강제 성추행 장애인이동권연대 전 사무국장인 비장애남성 엄모씨가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중증장애여성을 강제 성추행한 시건이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작년 BW 2일. 엄모씨는 휠체어를 Et 장애여성에게 바람씨러 가자며 차로 유인한 뒤 차안에서 목과 가슴을 강제로 만지고 키스했 다. 더구나 거부하는 장애여성의 손을 발기된 자신의 성기에 올려놓는 등 성추행을 저지른 것이다. 피해자인 장얘여성은 엄모씨가 장애인 SSS 하고 있는 선배라 장애인 운동계에 미칠 영향을 우려, 개인적인 Hs 감수하려 했다. 하지만 엄모씨가 계속 반성하는 기미가 RSS 확인하고 운동계에서 성추행 사건이 재발되면 of 된다는 생각에 장애여성 활동가돌에게 공개했다. 이에 장애여성단체들은 "장애인이동권연대 전 사무국장 엄모씨 성추행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를 구성해 엄모씨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했 다. 또한 남성 중심적인 단체 SES 쇄신하고 성추행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장애여성공감부설성폭력상담소 배복주 ABS "단순히 성추행의 가해자, 피해자 차원의 대책요구보다 운동권 전체적으로 성희롱, 성추행예 관한 경종 을 울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of "장애인 인권을 위해 애쓰는 단체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 로 장애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안권침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비야 한다" 고 강조했다. 장애인이동권연대 여성활동가인 유의선씨는 、피해자의 상처치유와 여성의 권리를 몰바르게 세우는 것이 급선무" 라며 "공대위에서는 이번 AUS 계기로 각 단체들이 자정능력을 갖는 새로운 기회로 삼고 성폭력과 관련된 문제를 구체적으로 논의" 하겠다는 입장이다. 공대위는 현재 3월 5일 수요일 오전 |0시까지 공개 사과서를 공대위에 전달할 것을 요구했다. 반면, 엄모써는 현재 장애인이동권연대 사무국장예 해임된 상태이며 아직 자신의 ABS 밝히지 않았다. 다음은 공대위의 요구사항이다. 1. 가해자 엄모씨는 도의적 책임을 지고 경 각 공개사과하고, 형사적인 모든 책임을 져야하며, 이후에 장애인 운동계를 포함한 모든 시민사회단체의 어 떠한 활동에도 관여하지 말 것을 엄중 즉2 즉 고한다. 2 가해자 엄모씨가 속했던 모든 단체들은 사회적 책임을 지고 즉각 공개사과하고, 다시는 단체내부에서 이러한 참담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3.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징매계는 장매여성을 성적대상화하고 성적권리룰 Fels. 언어폭력ㆍ성희롱ㆍ성추행ㆍ강간 등을 포함한 모든 성폭력 행위에 대해 적극 대치해야 하며 장애여성 성폭력근절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 4. 우리사회의 모든 계증에게 피해사실을 왜곡하거나 피해자를 인신 공격하는 어떠한 MAS 하지 YAS 강력히 요구한다. 향후 그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때, 본 공대위는 피해지에 대한 2차 가해로 인정하여 엄중 대처할 것임을 밝혀둔다. 2008년 2월 28일 장애인이동권연대 전 사무국장 엄모씨 성추행사건 공동대책위원회 경남여성장애인연대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농아인여성회/대구여성장애인연대 /부산여성잠애인연대 /여성장애인자조모임다올빗장을여는사람들 /양천여성 장애인회 /인천여성장애인연대(준)전북여성장애인연대 /장애여성공감 /장애여성공감부설성폭력상당소/장애여성문화공동체끼판 /충남여성장애인연대(준| / 충북여성장애인연대/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한국여성의전화연합/한국여성장애인연합/한국여성장애인연합부설여성장얘인성 폭력상담소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한국장애인연맹 03-03-07 경도대학서 만취 교수, 여교수에 욕설 피해 여교수 가해자 고소 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도립 경도대학(학장 김광식)에서는 지방행정과 김모 교수가 만취한 상태로 피부미용과 최모 여교수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나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해 9월 가을축제 첫날 김모 교수가 피부미용과에서 운영하는 주막으로 찾아와 학생들과 학부모, 동료교수들이 보는 가운데 아무 이유 없이 최모 aso ‘ol 개 같은 x’ ‘O12 교수를 위해서라도 당신을 smo] 짜르겠다' 리는 등 입에 담지 못할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폭행을 했다. 이를 지켜본 피해 여교수의 과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김모 교수의 퇴진과 FH 발단이 된 이모 교수의 임용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AMS 벌였다. 오 히려 학교측에서는 가해자인 김모 교수를 비호하며 시위에 가담한 학생 17 제적, 조교 해임은 물론 피해자 최모 여교수까지 징계한 것이다. 피해자 최모 여교수는 "아직도 내가 왜 맞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of “공식적인 사과라도 하면 받아들이려고 했는데 오히려 맞을 짓을 해서 때렸 다는 So] 망발을 하고 다녀 고소한 상태다" 고 밝혔다 최모 교수는 이 사건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옆에서 말리던 정모 교수 역시 유산 위기를 넘기는 등 심한 후유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fe] 현재 이 AUS 대구지검 상주지청에 '명예훼손 및 폭행' 으로 DAH 상태다. 그러나 고소장이 접수되자 경찰청장 출신인 경도대학 김광식 학장의 지시로 구체석인 조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대구지검 상주지청에서는 “이 사건은 헌재 조사중에 있다. 더 이상 뭉어보지 말라" of 일방적으로 전 화를 끊었다. A 03-03-07 20H 동안 가정폭력 시달리던 여성 사망 여성계, 사인규정에 소극적인 경찰 비난 최근 유명연예인 이모씨의 가정폭력 사건으로 경찰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20년 동안 기정폭력에 시달린 임모씨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져 파문이 일고 있다. . 지난당 12일 빔 자정. 임모씨는 부산예 있는 여동생예게 전하로 ㆍ"상려달라, 이러다 죽겠다" 며 SBS Ask 긴금전하를 했다. 전하 도중에도 임모씨 의 SHE MES 가로채 여동생에게 “너도 올라와! 주여버린다" 고 협박했고 LAL 소리가 Sel F 전화가 끊어졌다. 심각한 가정폭력을 직감한 - 10 - --- page 6 --- 13일 OA 10분경. 수유1동 파출소 경장 두 명이 ADS 받고 출동했다. 당시 현상에 출동한 한 UNE “owe 술을 먹고 코를 Boj 반듯이 누워 자고 있었다. 흔들어 깨웠으나 반응이 없었고 외상은 발견하지 못했다" of “HE 술을 먹은 상태였고 '왜 자는 사람을 깨우냐 of 항의를 했다 손에 피 묻은 것을 보고 이유를 물었는데 화가 나서 자해한 것이라고 했다" of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처럼 보였다. 흔들어 깨웠으나 vt 13일 오전. 친구가 임모씨에게 계속 전화를 해도 받지 많아 집을 찾아가 봤다고 한다 그 APE "자고 있는 3 도 먹였다" of “너무 화가 나 남편에게 병원엘 없어 이마를 만져봤다. 열이 있는 것 같아 함께 간 친구와 물수건으로 ABS Hosa 입을 벌려 물 데려가야 한다고 소리치고 왔다" 고 밝혔다 14일 오전. 임모씨와 계속 연락이 되지 많아 친구가 집을 찾았다. 그때야 비로소 119를 불러 병원 14일 오후. 임모씨는 사망했다. 임모씨 부부를 잘 아는 주변 사람들은 한결 같이 입을 모아 。남편이 임모씨를 거의 매일 때렸다" of 。부부싸움의 끝은 항상 칼부림이 날 정도로 각했다" 고 밝혔다. 그럼에도 당시 긴급 전화를 받고 출동한 AAS "부부싸움에 우리가 어떻게 일일이 관여하느냐' of "남편이 요구하지 않아서 원엘 가지 않았다" 고 해명하기 급급했다. o> of 현재 이 사건을 수사중인 북부경찰서 형사계 장모 경사 역시 "남편의 폭력 증거가 없고, 폭력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며 “aetele 부검결과를 기 다려야 확실히 알 수 있다" 는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했다. 서울 OMS] 전화(회장 PAS) 인권운동센터 조진영 부장은 "조금만 주변 PAS 해도 임모씨 남편의 폭력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 수 있다" of “이번 사건은 남편 뿐 아니라 가정폭력에 대한 경찰의 몰이해에서 비롯된 결과다" 고 분노를 금치 못했다. 현재 셔울 여성의 전화에서는 임모씨 사망의 유력한 용의자인 남편의 즉각 구속 수사와 가정폭력에 대한 경찰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했다. (서울=연합뉴스) 민영규기자 = 박관용(차$)08) 국회의징과 민주당 정대청(@ㅅ씀), 한나라당 박희태(차835 대표권한대행 등 이야 의원들은 sod 모후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부부폭력 MASE 국회선언색'을 27 가성폭력 근절대책을 논의했다. 박 의장은 격려시에서 "그동안 가정폭력은 가정내의 개별적인 문제로만 치부돼 SRS 여성, OFS, 노인들이 Rel 피해자로 방치돼 gical '이세 경 각심을 갖고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우리나라의 경우 기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 들 기정폭력 방지와 FE 법력이 마련돼 있지만 아직 세도석으로 보완해 oF 할 부분이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NH MBA) 대표는 축시에서 "우리사회에서 부부사이의 폭력이 심각한 문제가 된지 오래웠다"며 근몬적인 대책마련을 주운했다. Ar 4H 한나라당 박희태(차@지 대표권한대행도 "가정폭력은 가정해체를 초래하는 주요원인이 되고 있다"면서 "법과 제도의 정비와 아울러 어떤 형태의 폭력 ‘ 만해 도 Ble 수 없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와 한나라당 황우 aR) 의원이 공동주최한 이날 선언식에서 참석자들은 '국회선언문'음 통해 소부부폭력 HS 우 ㅣ 소부부폭력 재발방지를 위한 사회적 보호망 구축 SS 다짐했다 - 11 - 2003.02.18 "다산왕 선발 자제해 주오" 저출산 AMS 맞아 출산장려책을 적극 검토중인 보건복지부가 최근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별이고 있는 다산왕 선발대회와 관련. 이례적으로 "바람 직하지 않다" 는 의견을 Wel. 보건복지부는 17 이달초 광주광역시 북구청이 실시한 '2000년 다산왕 선발대회' 와 관련, 남아선호 사상을 인정하고 양성 HES 저해히 성 행사를 자제해줄 것을 전국 16개 시ㆍ도에 당부했다 복지부는 시 ㆍ도에 보낸 “SABA 시책 추진시 고려사향' 이라는 공문에서 “ '다산왕 선발 시업은 양성평등, 모성보호정책에 반할 뿐 아니라 적 절한 출산장려정책 내지는 인구정책으로 볼 수 없어 일반국민에게 바립직하지 못한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 면서 “해당기관은 시업시행을 재검토하 고 여타 지방자치단체는 계획수립시 AMO] 충분히 검토하라" 고 권고했다. 복지부 김혜선 여성정책담당관은 “일부 지자체에서 출산장려책의 일환으 로 다산왕 선발대회를 이벤트화하고 있으나 이는 정부정책방향과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양성평등에도 위배될 소지가 있다" of '여타 지자체에 피급될 우려가 있어 BSS 보내게 ach" 고 설명했다 출산이 필요한 시대이긴 하지만 무조건적인 '다산' 장려는 남아선호를 부추길 우려가 있고 다산왕 선발대회와 같은 시책은 복지부가 검토하고 있는 인구정책 방향과도 거리가 멀다는 게 그 이유다. 03-02-28 여성개발원, 새정부 10대 과제 제안 ‘SRR 강화, 여성 대표성 확보, 여성 일자리 창출" 여청계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주는 새 정부 핵심 과제다. 선거 때부터 줄기차게 요구해 왔고, 장 징하젠이 이린 여성관련 현안을 다시 묶어 10대 과제를 내났다. 여성개발원은 '반드시 실현 가능' 하기 때문이다. 10대 과제를 간추린다. 노 대통령도 HAS 약속한 것들이다. 한국여성개발원(원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는 ANS 붙였다. 충분히 ASS 강화 = 신생아부터 다섯 살까지 영유아에게 차등보육료를 주는 것을 영유아와 장애아에계도 지원 FS 넓힌다. 방과후 보육 등 보육서비스를 개발하: 보육시설은 지금 영유아 수용률 14.3%를 유지하면서 늘리라는 제안이다. 티니 OF Ni ro ob at 기 【으 In Hr do 4o iba) 80 미 A 2 rir of [우 가 32 모 rm 1ㅁ 야 쑤 ou 자등보육료제 전면 도입 | 일할 Rol 5만 개 생긴다 안 필요한 보육시설이 최소 sat 개며. 관련 일자리도 5만여 개다. 보육시설만 Seis 여성들0 학교 ), 문화ㆍ관광ㆍ레저 부문(30만명), SOS 해마다 1만여 명이 충원돼야 할 부문이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600여명 AOU 대표성 확대 - 징ㆍ차권금 임명직에 여성을 30% MEISE 것을 국가공무원범에 명시하자는 제안이다. 5금이상 관리직에도 장기적으론 20 넘 게 입용하는 깃노 zit 있다. 지방자치단체 부 easel 공기업 ㆍ교육분야 고위직에도 여성 YRS 능리라는 주문. 정치분야는 이야가 논의하고 있 EMR 지역구 30%, 비례대표 5086를 채우는 방안을 이행하는 게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소인적자원 개발 = 과학기술ㆍ국가전락 분아와, 금융ㆍ보험 등 지식 키 위해 대학에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센터, 지역마다 원스돕여성취엄센터 SS 만든다. 이런 일들이 가능하려면 추산휴가, 육아휴직세도가 제대로 자리 잠아야 한다는 지석이디. 기반산업 쪽에 여성들의 진입을 Salt 지원책이 급하다. 고학력 여성인력을 활용 ANN 7A 여성노동자 보호 = 동일노동, 동일임금 AIS 지키는 Wi 정비가 우선이다. 근로기순법을 고치거나 성차병금지법응 만들어 고용형태에 따른 AMS 원천봉쇄하라는 주문이다. 비정규직도 4대 SYS 적용하도록 엄주에게 혜택응 FL 방안도 나왔다 직엄훈련교육을 꾸준히 하고. 비정ㅠ 직 경력도 인정하는 제도롬 만들라는 제안이디. - 12 - --- page 7 --- = ㅎ al 은 Ho: 비과세 혜택을 받아야 한다" 고 주장했다.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인 |세대 {주택 판단에서 GUS 평등하게 다루는 것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여성위원회는 지난달 전체회의에서 호주제 폐지, 성매매방지 대책 등 HS 놓고 AA 논의름 벌여. 가족부 제도의 맹점 등 정부가 추진하:. ite 의얀 다 SAS OA] 질티했다. 민주당 UAL 의원(광주 동귀은 이 때 '이라3전 반대 결의얀 을 채택하자 의미 있는 Mog 하기도 % 오 연구원은 "공동상속주텐 소유자 결정에서 호주승계인을 없애 님녀모두 같은 AIS YES 해야 한다" 고 말했다. ASME 빠질 수 없다 한국여 성단체협의회 김은희 정책부장은 “상속세는 내 HAS 내가 받으면서 세금을 내는 것과 다름이 없다. 과연 배우자에계 상속세를 물리는 것이 바람직 임진출 위원장 SE 이에 YM 요시카와 하루코 의원 등 일본 참의원 US 만나 일본 WHS 싱대로 한 일본군위안부 피해배상 관련법을 함세 축구 한지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 이라고 제언했다. 키로 했다. 일본 의원들이 MUS 추진하고 있는 관련법 제정촉구결의안이 Bat 첫 결의안으로 나왔다.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소득이 있는 SOS 인정받지 못하는 가사노동. 역시나 세금제도에서도 외면 당하고 있다. 소득세법 제 BRE 2월부터는 공식회의와 따로 여성 현안을 다루는 간담회도 열리고 있다. 해당 전문가를 초청해 소속 위원은 물론, 보좌관과 비서관, 여성위원회 직원들 '내동령령이 정하는 가사의 경비와 이에 관련되는 경비는 asas 게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고 밝히고 있다. 물론 전업주부가 있는 집과 맞벌이 부 까지 참석하는 회의다. 다른 상임위원회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경우다. 정당의 후보공천과 여성의 대표성 확보방안, 가족부와 1인|적제 비교, 성매매 부의 가사노동을 함께 WEA MMS 찾기는 쉽지 않다. 모성보호를 세금에도 적용시켜보면 어떨까. 맞벌이 부부에게 탁야비ㆍ파출부 Sol 비용을 실태와 대안 등 주제로 날카롭고 선명하다. et 소득에 세금을 매기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가운데 한국여성개발원 김원홍 박사가 발표한 여성 대표성 확보방안은 소속 위원들이 많은 부분 참고, 각 당 정치개혁방안을 만드는데 한 뭉 한 것 실례로 스웨덴은 맞벌이 부부에게 지출된 모든 탁아비를 비용으로 인정해주고 있다. 오 연구원은 “소득세는 전업주부에게 세제상의 해택을 부여하고 으로 알려졌다. 박소현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상담위원이 낸 1인|적제 비교방안도 여성위원회 otto 반향을 일으켰다. 성인지적 예산분석 방안을 주제 일하는 여성에게 Bolle 줌으로써 OS 남성에게 더 기대도록 만든다" of "이는 곧 여성이 전엄주부일 때 Lele! 세 Helo] 줄어들어 일하는 이 로 10일 열린 간담회에서도 많은 의견이 나왔다. 성은 결혼 후 오히려 세 부담이 늘어나는 것과 다름없다" 고 설명했다. 여성위원회 ISH 입법조사관은 “취임식 등으로 Bolo] 있는 때에 맞춰 전문가 간담회 등 행사를 기획한 것" 이라며 "중요한 여성 현안이 많은 만 한국외국어대 최광 경제학과 DSS '세법과 성평등' 이라는 ELS 통해 일하지 않는 여성과 결혼한 님성은 세금 부담이 미국, 프랑스, 영국, Selo} 큼, 할 일을 계속 많아질 것" 이라고 말했다. 각각 41%, 56.1% 31% 62% 줄었다고 밝혔다. 반면 직장여성은 결혼과 동시에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이 각각 103%, 149% 2% 76% 정도 세 부 담이 늘었다고 함께 제시했다. : 마냥 짱맛빛' 인 것만은 아니다. 여야가 이달 임시국회를 열지 않거나, 다음달 국회를 열어도 정쟁 등으로 시간을 허비할 가능성이 높아 여성위원회 : 회의 소집이 어려울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여성위원회가 2개 이상 AAS 겸하는 '겸임위원회' 인 탓이다. 한국조세연구원 김재진 연구위원은 "가사노동은 외국에서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 이라며 “조세전문가들과 좀 더 긴밀하게 공동연구를 진행 해 조세에서의 불평등 요소를 해결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직까지 성차별적 조세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가 없었던 만큼 이번 ATs ASH 소속 한 의원은 “USFS 확대 강화하고, 각 부처에 BoA 관련 업무들까지 관장하는 등 업무 AAS 넓혀야 겸임위원회를 탈피할 수 있을 계기로 보다 활발한 성인지적 조세제도 평가 작업이 진행될 수 있을 것" 으로 전망했다. 것" 이라고 지적했다. '공제' 속에 담긴 가부장성 연말정산 때만 "반짝 관심을 끄는 소득공제. 그 속에 가부장제의 그늘은 여전히 드리워져 있으며 특히 남성을 차별하는 내용도 발견돼 EAS 끈다. MBS 내는 사람의 배우자가 연간 소득이 100만원 이하일 때 100만원을 공제해주는 배우자 공제는 여성을 배려한 듯이 보인다. ia 현숙 변호사는 "까사노동을 소득활동으로 보아 세금을 부과할 수 없으므로, 결국 전업주부의 가사노동을 비용으로 파악히여 공제하는 방식으로 배 우자공제를 인정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오 IPS “MEAL 주된 소득자인 남성에게 전념하게 하면서 결국 남녀의 성별분업과 그를 바탕으로 남 성 근로자를 지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더" of 배우자공제 폐지를 주장했다. 비혼자가 차별 받는 것도 함께 문제점으로 제기된다. ef 50만원 추가 소득공제, 취업한 며성이나 이내가 없는 남성에게 6세 이하의 혈육에 대해 |인당 of 50만원 추가공제, 맞벌이 여성에게 주는 1인당 50만원의 부녀자 추가공제는 oro 육아를 전담한다는 AAS 깔고 있을 뿐 아니라 남성을 차별한다는 점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03-03-07 여성위원회 '잘 나가네' ' 현안 늘어 활동 활발 '여성위원회 맹활약중' . 국회 여성위원회(위원장 ANS} 활발한 RSS 벌이고 있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 S| 여성 헌안들이 불거지면서 할 일이 많아진 덕이다. Sal 여성 장관이 4명 탄생, 각 부처들이 여성관련 과제를 중요하게 다루리란 전망을 감안하면 여성위원회의 몽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여성위원회는 올해 첫 전체회의를 지난해(4월 중순)보다 두 달이나 앞선 지난달 17S 열었다. 지난해 첫 회의가 늦어져 |년 내내 전체화의 5번, Hota! 사소위ㆍ애산심사소위를 각각 한 번씩 여는데 그친 것에 비하면 ‘sara 출발이다. - 15 - ㆍ - 16 -
--- page 1 --- 200 전여대영 저울 수련회 자료집 대학 : 직책 ote --- page 2 --- 전여대협 수련회 기간동안 이렇게 살아요~-! 시간 212! 2291 232! 7:00 일어나외 일어나요! 8:00 아침식사 아침식사 2+여 al 로 오전 강연 및 토론 4 수요시위 교양 준비 : - 새로운 시대 우리는 이런 2 ' 990 ) IH Fel OE 은 | oes chalat 앞으로 이동 꾼이 되어요 1200 휴식 및 간식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 강연 및 토론 a 이 1230 on * 께하는 수요시위 - 2008년을 이렇게 살아볼까요? 30 선택강연 및 토론 여성노동자 투쟁 결합 혹은 명 - 성매매 동성당 총력운동 단식농성단 방 500 | 모이자~! 서로 인사하기 - 새내기사업, 소모임사업 문 530 | 강연 - 2002년, 이런 일이 저녁식사 여러분 안녕~ 오후 | 선택강연 및 토론 630 | 여성노동자 관련 영상 - 성폭력 - 호주제 강연 - 남북여성통일대회를 통 900 | 해 본 SY 여성과 200314 여성 - 동일운동의 전망 이야~뒷풀이 시간이대 1030 | 토론 ® 전여대협 수련회 기간동안 이렇게 살아요~ 그 근 [ 9기 전여대협 총노선 초안 정세전망 투쟁과제 L ㅅ Lo 순서 --- page 3 --- 2002년은 미국의 긴장고조정책, 6ㆍ15 공동선언 방해에 맞선 7천만 민족의 대단결이 빛났던 한해였습니다. ㅇ 미국은 지난해 초부터 OFS 소위 '악의 축'으로 명명하고 2002년을 '전쟁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핵태세보고서를 통한 이북을 포함한 미국의 '적대국'에 대한 MASA 군사전략을 마련하였으며, 한미연합군사훈련, 림팩 훈련 등 훈련명도 다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대규모군사훈련을 강행하면서 이북에 대한 긴장고조와 AHS 강도높게 해왔 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수로 완공시기인 2003년이 다가옴에 따라, 10월 조ㆍ미 정치협상 이후 이북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느니 하면 A 있지도 않은 AAS 왜곡하여, 이북에 대한 중유공급을 중단하고 소위 '핵소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횡포는 결 = 94년의 제네바합의를 사실상 파기하였습니다. 이남에 대해서도 2월 부시가 방한하여 '주한미군 영구주둔' 운운하며, 이남에 대한 영구 지배음모를 노골화하였으며, 효순이, 미선이를 SUAS 깔아죽이고도 사과 한마디없이 살인미군에게 FAS 판결함으로써 우리 국민을 우롱하고 모 니다. 그뿐 아니라, '악의 축' 망발로 남북관계활성화에 찬물을 끼없어온 미국은 남북청학대회, 여성대회를 노골적으로 방해하면서, 심 지어는 남북철도, setae 방해하고, 금강산 관광객도 주한유엔사령부의 '사전허가'없이는 SAA 수 없다는 등 우리 민족으 통일운동에 있어서도 음으로 YOR 막아나서면서, 6ㆍ15 공동선언에 대한 방해의도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아 더 ol 엇보디 하였 a 과! o 띠> 0 그러나 이러한 미국의 악랄한 행동에 우리 ASS 7천만의 거족적인 투쟁과 대단결로 맞섰습니다. 건 an gh on 고 mito 림픽 금메달 강탈로 시작된 미국에 대한 전국민적 분노의 BSS 부시 미 대통령의 방한으로 더욱 거세차게 불타 니다. 이러한 이남 민중의 반미감정은, 효순이, 미선이를 깔아죽이고도 사과 한마디 안하더니 금기야는 살인미군에 대해 결을 내림으로써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지경으로 폭발되어, 사상 최초로 주한미대사관을 에워싸는 범국민적인 촛불시위로 |오르고 있습니다. 이남 ASS] 대중적 반미투쟁은 이전까지 미국의 지배권 안에 속해있던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 JOP 하여, 전세계를 깜짝 놀래키며 이북, 해외에까지 번지고 있으며, 작은 농촌마을에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 >오 [00 oO lo ok pA pe m (El ol ra 년 -2- --- page 4 --- 중적 반미투쟁은 미국으로 하여금 이남을 함부로 좌지우지할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북에 대해 직접적으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지만, 이북은 “선군정치'라 불리우는 군사력의 강화로 미국의 전쟁위협을 . 결정적으로 억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북은 중국, 러시아와의 외교 관계뿐만 아니라, 독일, 벨기에 등 유럽연합과의 관계를 확 대하고 있으며, 제3세계와의 관계도 확대하는 등 계속적으로 진행해온 전방위적 외교를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에는 우리 민족의 평화통일의지를 전세계에 과시하는 '아리랑' SAS 성대히 치러졌습니다. 이러한 이북의 일련의 행동들은, ‘et 테러전선'으로 자신의 정책에 반기를 드는 국가들을 다시금 제 손아귀에 Poa 했던 미국을 역으로 포위하는 과정으로 되고 있 습니다. 핵문제에 있어서도 미국이 억지주장과 전쟁위협에 굴복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의 핵확산금지조약을 통한 세계지배정책에 파탄을 내며 공세적으로 대응해오고 있습니다. oon 투쟁은 무엇보다 6ㆍ15 공동선언 OMS 위한 투쟁으로 이어지면서 더욱 WS 발해왔습니다. Haast 통일아시안게임 등. 더군다나 최근 미국이 집착하고 있는 '핵소동'에 이르러서는 각계민중들이 미국이 대 ㆍ15 공동선언을 더 높 milo 8 으 고 rah [것 re jo 님 ox rlo oy Ac AO jo 0 0 교 [므 pt 고 므 4 — 2 fu 다 모 nit 4 al Hu 2 ae jo Jet [건 on ㅇ re! lo A pes xi kJ 2 2. 2003년 정세 개괄 2002년 힘차게 진행되어온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는 2003년 더욱 치열한 양상을 띠고 전개될 것입니다. 1) 2003년은 이북과 미국의 최후대결전이 펼쳐질 것입니다. 미국의 전쟁불사 발언, EAS] 유엔안보리 상정 등으로 미국은 계속되어온 핵전쟁위협의 고삐를 더욱 당기면서, 이북이 열어놓 은 조미정치협상을 계속적으로 미루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Ma 제네바합의를 이행하지 않은 것도 미국이요, 결국 제네바합의를 사실상 파기한 것도 자기네들인 미국으로서는 조미정치협 상에 나오는 것 자체가 제네바합의를 대신하면서 더욱 한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는 AMS 합의하는 장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 니다. 이러한 조미협상을 최대한 미루면서도 미국의 세계지배전략 중 하나인 핵확산금지체제가 붕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북에 대 한 HHS 더욱 강도높게 할 것이며, 이남에 대해서도 주한미군을 영구주둔시켜 이남을 더욱 장악지배하기 위한 음모를 Hols 미국에 대한 이북의 HSS 상상을 넘어설 정도로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입니다. 이북은 이미 미국의 핵확산금지체제 붕괴를 예고하며 핵확산금지조약의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미국이 억지주장과 전쟁위협에 굴 복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핵확산금지조약을 통한 세계지배정책에 파탄을 내며 공세적으로 대응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선군정치'로 표방되는 이북의 군사력은 이미 OA 대륙간 탄도미사일 보유를 암시하는 '백두산 is’ 발사에서도 볼 수 있었 듯이 미국의 직접적인 전쟁도발을 억제하는 강력한 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클린턴 정부시절 전쟁도발 1시간 전까 지의 상황까지 갔다가 결국 미국이 군사적으로 SS 이길 수 없다는 군사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라 미국이 전쟁을 포기했던 역사 A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선제공격전략을 채택한 부시 정부라 할지라도 쉽사리 전쟁을 도발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북의 군사력과 외교력을 바탕으로 미국을 조미정치협상에 끌어내오고, 미국으로부터 북미불가침조약을 받아내기 위해 경주할 것입니다. 이러한 미국과 이북의 대결로 2005년의 정세는 극단점으로 치달으며 매우 복잡하게 AAS 것이고, 여기서 미국은 결정적이지는 않지만 큰 변수로 정세에 작용할 것입니다. 이미 이북이 미국에 조미정치협상을 제안한 상황이며, 결국 미국이 걸고넘어지고 있는 “ALAS 풀기 위해서 조미정치협상은 필수적인 것으로 되었습니다. 하기에 2003년에는 조미고위급회담이 진행되면서 조미간 정치군사적 문제가 일괄타결되느냐, 아니 -~3- --- page 5 --- 면 우리 민족의 SYS 내어주느냐 하는 대결전이 진행될 것이며, 이 대결전의 결과에 따라서 큰 폭의 정치지각변동이 예상됩니 2) 이남민중의 반미투쟁을 더욱 광범위하게 확산시켜 반미자주역량으로 모아가야하며, 이는 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지배력을 약화시키는데 크게 작용하면서, 한반도 정세변화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2002년의 획기적 사변은 바로 '광범위한 민중들의 반미투쟁'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동계올림픽 금메달 강탈사건으로 불이 붙고 살인미군 처벌투쟁으로 폭발된 민중들의 대규모 반미투쟁은 각계각층 대중들로부터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이남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의 범죄를 규탄하며 APS 요구하는 대중적 반미투쟁 은 이북과 해외동포사회에서도 힘있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금 남, 북, 해외에서 전개되고 있는 대중적 반미투쟁의 동원규모와 투쟁열기, 그리고 지속성과 다발성을 생각한다면,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끈질긴 대중적 반미투쟁을 전개하는 위대한 자주민족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네바합의를 깨뜨리고 한반도에 긴장을 고조시키는 주범으로서의 미국에 대한 규탄투쟁도 더욱 크게 전개될 것입니다. 이남에서 반미투쟁의 대중화 추세는 결코 일시적인 것이 아니며, 앞으로 더욱 거세절 것이며, 광범위한 민중들의 본 광범위한 반미자주역량으로 모아지게 될 것입니다. 이미 “핵소동'의 긴장상태 속에서 진행된 대선에서 미국이 '소산호 문제를 정치화하려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미국에 대한 반감을 오히려 더 드러낸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민중들의 반미자주역량으로의 힘이 커질수록 강력한 정치세력으로 등장하 여 점차 미국의 지배력을 약화시키는 힘으로 작용하게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반도에 대한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미국의 정 책에 장애로 나서게될 것입니다. in E 3)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민족대단결에 기초한 민족공조로,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을 파탄내는데 있습니다. 2003년의 조미대결전은 단순히 이북과 미국의 싸움이 아닙니다. 한반도 전체를 지배하려는 미국과 이에 맞서 민족의 자주를 Al ADA 하는 7천만 민족과의 싸움입니다. 이 싸움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겠는가?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민족공조를 통해 북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하고, 6-15 공동선언 을 더욱 높은 수준에서 이행해가는 것입니다. 6ㆍ15 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oees nae 민족대단결과 반미기운은 미국이 두려워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이북에 대한 적 분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지난 시기 보았듯이 미국의 내정간섭과 압력에도 불구 장관급회담, 민간급 통일대회 등 남북공동선언을 지키고 이행하기 위한 남북간의 의지가 모아졌었 습니다 …… 실현하는 것은, 곧 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지배력을 결정적으로 약화시키는 것이며, 미국의 위협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민족공조로 북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북미불가침조약은 미국이 내세우고 있는 '핵문제' 해결의 가장 정당한 방 도일 뿐만 아니라, 현재 조성되고 있는 한반도의 긴장상태를 없애는 가장 합리적인 방도입니다. 특히 주한미군을 주둔시키고 이 남의 군수통수권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과 북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하는 것은, 주한미군의 주둔 근거를 소멸하는 것으로 되므로, 한반도의 자주적 평화통일에 결정적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6ㆍ15 공동선언을 더 높은 수준에서 이행해가는 과정으로 모이내어야하는 것입니다 4)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국가보안법 철페는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말했듯, 이남의 반미자주역량을 온 국민의 반미자주역량으로 확대하는 AS 지금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SAS 나섭니다. 1 정권의 수립으로 인한 국민들의 민주주의적 개선의 요구가 분출되고 있습니다. 러한 상황에서 현재의 반미자주세력은 주체역량을 비약적으로 축성해야 하는데, 여기서 한총련의 이적규정을 벗는 것은 사활 적인 문제입니다. . 또한 국가보안법 철폐는 사회민주화를 실현하는데 기본적인 것이며, 현재 비약적으로 발전시켜야할 6-15 공동선언 이행 투쟁 및 반미자주화 투쟁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AAS 만들어줄 것입니다. 하기에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를 중심으로 국가보안법 a 으 8 HO ih = > -~4- --- page 6 --- 철폐투쟁을 벌여가야합니다. 5) 전여대협은 살인미군 처벌투쟁을 더 Pe 여학우들과 함께 진행하고, 북미불가칩조약체결의 요구를 여학우들 속 에서 얘기하면서 6ㆍ15 공동선언을 더욱 주체적으로 이행해가야합니다. 또한 한총련 이적규정 철희 투쟁에 누구보다 앞장에 서야할 것입니다. 가부장제 정세 = 1. 2003년 반가부장제 정세 및 투쟁에 대한 SA 전망 반가부장제 정세는 이전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A BAO] 들어서면서 여성운동계에서 얘기해왔던 성매매방지법, 호주제폐지 등의 사안에 이전보다 조금 더 유리한 여건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여대협은 무엇보다 학우들이 쉽게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피부로 느끼고 있는 학내 반성폭력 운동을 가장 중심에 놓고 al 행해야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진행해왔던 것보다 더 다양한 내용의 반가부장제 투쟁을 대학별로 만들어가야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성매매와 호주제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SO 관심을 돌릴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반가부장제 BSS 대학별 학우들의 의식수준에 기반하여 다양하고 창조적인 각도와 방법으로 진행해야하는 것이기 때문 에 대학별 계획이 필수적입니다. (그러므로 전여대협 총노선에서는 개괄적인 정세와 기본적인 투쟁에 대해서 제출합니다) — - 반가부장제 투쟁에서 전반적으로 꼭 진행해야할 것은, 학우들의 의식을 파악하는 사업입니다. - 또한 일상의 가부장제를 일상적으로 문제제기하고 학우들과 소통할 수 있는 내용과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반가부장제에 대한 여학일꾼들의 전문성이 낮은만큼, 반가부장제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 이 전제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2. 2003년 반가부장제 정세 awh, ) 반성폭력 운동 성폭력 운동이 더욱 활발해질수록 더욱 다양한 곳에서, 더욱 많은 성폭력 사건들이 신고되고 공개화됩니다. 20083년에는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한 계급계층에서 더욱 많은 성폭력 사건들이 불거져나올 것입니다. 이에 대해 반성폭력 운동은 성폭력 AUS 공개하고 이를 ea: 것뿐만 아니라, 해당 공동체(예를 SH 대학, 직장과 같이) 내에서의 성폭력적인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로 이어질 것이며, 공동대응과 연대의 So] 더욱 넓어질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상반기 성폭력특별법을 개정하기 위한 활동이 진행될 것입니다. 현행 성폭력특별법은 여성계의 요구로 1993년에 제정된 이후 2번의 ABS 거쳤으나, 여전히 성폭력의 정의가 협소하고, 피해자 보호절차가 부족하며, 친고죄만으로 성범죄 고소 가 성립되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현행 성폭력특별법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토론회, 의원입법 등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어왔던 성폭력 가해자 역고소에 대한 대응활동이 올해에는 성폭력 가해자 역고소 대책위원 Ks --- page 7 --- 등 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난 기간 진행되어왔던 공동체 문화 속의 성폭력, 군사주의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 또한 더 많은 대학에서 더욱 다양하고 반가부장제 EMS 반성폭력 운동과 여성문화를 가장 중심적인 과제로 하여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는 반성폭력 SES 제외한 학내 사안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학내 사안과 관련한 반가부장제 FAS 여학우들이 직접적으로 느끼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가장 크게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그 의의가 큼에도 불구하고, 투쟁의 중요성만큼 다양한 사안을 도출해내지 못하고, 몇몇 대학이 아닌 전체 대학 차원에서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계획속에서 끈질기게 진행되지 못하는 한계도 보입니다. 그그 -ㄱ [aa 다시 SHH 강조하지만, 이후에는 학내 사안과 관련한 반가부장제 FAS 더욱 활성화하여야 합니다. 학내 반가부장제 투쟁과 관련해서는 대체적으로 대학별 상황에 따라 정세를 분석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물론 이남사회 대학의 여학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크게 다르지는 않겠지만, 대학별로 여학우들이 느끼는 불편함과 절실한 문제는 다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대학별로 여학우들에 대한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내 반가부장제 SAS 파악하고, 학내 반가부장제 운동을 ie] 진행해야할 것입니다. 교육부는 국ㆍ공립대 여성교수 채용목표제 도입과 대학교원임용 양성평등위원회 AAS 포함하는 “WSS 해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교육부가 마련하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의 내용에 따르면, 내년 공립대 신규 교수 채용 때 여교수 ASS 확대하기 위해 3년마다 채용 SHS 제시하고, 해마다 그 이행실정 채용 목표제가 도입되게 됩니다. 법안에는 채용계획 수립만 의무화하고 구체적인 채용비율 등은 새로 구성 성평등위원회 등에서 논의하게 되기 때문에, 각 대학본부에 이를 구체적으로 강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 개 17 0 ri oz! [은 lo 므 ri oft ad In plo rr 그 그 Hh Bp rir nfo 5 o 29 nm 요 00 EI HI oo +> - 3) 성매매 근절 투쟁 올해는 '성매매방지법' 제정과 성매매 피해여성 지원 등과 관련해 여러 가지 움직임들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 인수위는 성매매방지법 제정을 올해 여성분야 우선 실천사업으로 상정하였으며, 상반기 안에 성매매방지 종합대책기구가 국무총리 직속으로 AMS 예정입니다. , 또한 저난해 어설프게 성매매 실태조사를 진행한 여성부에서 이미 '민간단체와 함께 조사를 하는 등 조사방법과 내용 SS 보완 2009년부터 다시 실태조사를 하겠대'라고 밝힌 상황이며, 여성단체 등의 여성조직이나 개별인사 Sol 전국 곳곳에 대한 성매 실태조사를 계속적으로 벌여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성매매의 심각성과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 유린 실태는 일부 밝혀졌지 , 전국적으로 그 실태가 밝혀져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 2000년 군산 대명동 화재참사 재판의 국가배상 판결에 힘입어 2002년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 희생자들의 유족들이 지난 4 국가와 군산시, 포주 SS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또다시 국가와 포주 의 유착관계 등이 밝혀질 것입니다. a. ro me tA fun 2001년 이후 계속적으로 진행해왔던 '성매매방지법'을 제정하기 위해 SAS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성매매방지법 제정을 위한 대국회 압력활동 등 입법 추진 활동이 주로 진행될 것이며, 성매매의 심각성과 성매매방지법의 필요 성 등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 토론회 등 대국민 홍보활동이 진행될 것입니다. 성매매에 대해 이전보다 관심이 더 높아지고 활동도 많이 진행되고 있으나, 성매매방지법을 제정하는 것은 그리 녹록치 않아 보 입니다. 성매매의 문제점과 심각성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그리 높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계는 성매매에 대한 의식화를 중심으로 하면서, AM 군산 MSS 화재참사에 대한 법정소송투쟁을 Ads 며 국가의 성매매 방기 책임을 묻고 성매매방지법 제정의 필요성을 더욱 일깨워주는 방향으로 해나가야할 것입니다. --- page 8 --- ㅜ- 2003년에는 성매매방지법 제정 투쟁 외에도, 성매매 방지 및 근절 는 활동이 더욱 왕성하게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성매매 PAS 위한 토론회 등 구체적 방도에 대한 모색작업은 진행중에 있지만 2009년에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성매 of 관련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정책제안 Sol 이루어지면서, 국가적 차원의 구체적 프로그램이나 대책 마련에 대한 요구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성매매 피해 여성 AAS 위한 활동이 민간차원으로나, 정부 차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fulo 위한 og 구체적인 방도를 모색하고, 성매매 피해여성을 지원하 4) 호주제 폐지 투쟁을 비롯한 가부장적 가족제도에 대한 투쟁 호주제를 폐지해나가는데 유리한 여건이 AMA 것으로 보입니다. 현 당선자가 '호주제 1년 내 폐지'라는 공약을 세우면서, 호주제 폐지와 관련된 정부측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부 한 근 위원회는 2004년 총선 직후 호주제 폐지 FAO] 따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여성단체 학계 법조계 여성부 SS 주축 으로 대책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 축 수위가 호주제 폐지 실행시기를 내년 봄으로 정한 것은 각계 의견을 망라하는 시간이 필요한 데다 총선 전 호주제 HAS = (9) | 반발로 정치권이 FSS 가질 수 있기 때문으로 얘기되고있습니다. an 에 0모 ro +> [것 fuge ob! 4o HI +> ob [이 목할 것은, 2001년 상반기 호주제에 의한 피해자의 신청을 받아들여 서울지방법원에서 헌법재관소에 위헌심판제청을 내린 후 분 에 계류중이었던 호주제의 위헌여부에 대한 심판이 올해 내려질 전망입니다. 호주제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법률가들 성에 대해서 강변해왔기 때문에 호주제가 '위헌'이라는 판결이 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여건이 유리하게 조성될 것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제까지 호주제 폐지에 반대해온 셰력들이 있으며, 호주제 폐지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아주 높은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제 HAS 실행하기 위한 HAAS 총선 이후에 꾸리겠다고 얘기하고 있는 것에서 어느정도 보수세력의 EAS 보고있는 것 이 아닌가 우려되는 측면이 없지 않습니다. 또한 여성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대체 입법안은 '가족별 호적편제'로, 이제까지 호주제 폐지 시민모임 등에서 주장해온 '1인1적제 와 다롭니다. 친양자제도의 경우에는 도입되는 것이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계속 그래왔듯이 '친양제제도의 도입과 '호주제'의 폐지 자체가 AA MACKS 등에 밀려 호주제 폐지에 대한 논의와 정책 결정을 하는데 얼마든지 단관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ol 이에 따라 SAMS 폐지하기 위한 투쟁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주제 폐지에 대한 국민적 여론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과 문화사업 등이 본격적으로 벌어질 것입니다. 특히 호주제 폐지 이후 대안에 대한 토론이 활발해질 것이며, '가족별 호적편제'와 '1인{적제'에 대한 논란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을 중심으로 호주제를 폐지하기 위해 정부와 공동으로 대책기구를 구성하게 될 전망이며, 호주제 폐지 이후의 대안에 대한 토론희와 의원입법 추진 PES 중심으로 호주제 폐지 SES 진행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호주제 폐지를 주제로 한 미디어활동도 진행될 것입니다. 한 현법재판소에서 심판이 된 이후, '위핸'으로 판결이 나온다면 이에 대해 국민적 여론을 불러일으키기 위 것이며, 이를 실제로 폐지하기 위한 의원입법활동을 더욱 왕성하게 펼치게 될 것입니다. ‘Of ! 내용을 얘기하게 [ 또 될 = 여기서 전여대협 또한 호주제를 폐지하기 위한 HES 불러일으키는데 함께 해야 합니다. --- page 9 --- 호주제 외에도 성차별적인 유족연금제도를 개정하기 위한 활동이나, 부부공동재산제를 도입하기 위한 활동 등이 진행될 수도 있 게스 한반도의 정세가 더욱 격해질 2003년도이기에 여성운동 내에서도 이와 관련한 사업과 투쟁이 많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한반도 핵위기의 주범인 미국을 규탄하는 투쟁에서부터 반전평화운동, 평화군축운동 Sol 투쟁이 각계각층에서 벌어질 것으로 입니다. 524 평화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 Sol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계속되어오고 있는 살인미군 처벌투쟁과 관련해 2005년에도 여성들의 투쟁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특히 SOFA 개정에 있어서 여성인권보호조항을 신설하기 위한 활동도 만들어질 것이다로 보입니다. 또한 지난해 진행되었던 역사적인남북여성통일대회의 성과를 계속적으로 이어가고, 여성통일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논의와 활 동이 더욱 활발히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HI 6) 여성의 정치세력화 지난해 6ㆍ13 총선과 12ㆍ19 대선에 이어, 2004년에 진행되는 총선을 대비하여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실현해나가기 위한 움직임 들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엔개발기구의 2002S 인간개발보고서" 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회의 여성의석 비율은 5.9%로 조사가능국 161개국 가운데 겨우 131위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 2004년 총선에서 여성국회의원의 수를 양적, 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노력들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기본적으로는, 할당제를 포함한 선거 관련 법제도적 보완, 정치관계법 개정 SS 위한 공청회 등의 활동이 이어질 것이며, 정부 행정기관을 비롯해 공직사회에서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감시활동 Sol 만들어질 것입니다. 또한 2004년 SxS 직접적으 로 대비하여 여성후보들을 발굴하는 AAS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여성단체연합을 중심으로 여성예산확대운동도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예산확대운동은 노무현 정권의 공약이행에 대 한 감시활동과 함께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성인지적 Ags 도입할 것에 대한 요구와 함께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의 정치세력화가 단순히 선거시기에만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특히 2004년 SAS 더욱 구체적인 여성민중 Foil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유리한 계기가 될것이기 때문에 전여대협 또한 이를 준비해가야할 것입니다. 7)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2008년에도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음모는 ASA 것이며, 일본 정부에 의한 사과와 배상은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BHO 열리는 국제노동기구) 총회의 정식 의제로 HAS 가능성이 높아지 고 있는 것에 주목해야합니다. LOE 유엔의 다른 기구와 달리 총회 의결절차를 Sal 회원국에 구속력과 강제력을 가진 권고채택 및 조사단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본정부에 상당한 Taste 행사할 + 있습니다. SEX 회원국으로서 192년에 이미 제29조 강제노동협약에 비준했기 때문에 조약을 EPS UPS 갖고 있으며 따라서 29조 협약을 위반했다는 것이 밝혀질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을.피하기 어렵습 니다. 즉, deg tere ‘2A 사과와 피해자 배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직접적인 구속력 때문에 일본측은 막강 한 로비력을 발휘하며 안건 상정을 막고 나선 것입니다. 이러한 일본측의 로비로 인해 번번이 정식 안건으로 채택되지 못하다가, 지난해 비로소 노동자그룹 회의에서 잠정 의제로 채택되면서 '2003년에는 일본군위안부와 관련한 일본의 협약 제29조 위반 사례 oo 를 다루기로 노동자그룹과 사용자그룹이 공동선언하기로 했다고 약속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의 전례에 비춰볼 때 이 ABS 뒷받침하기 위한 한국 정부와 사용자 그룹의 적극적 협력이 뒤따르지 않을 경우 노ㆍ사ㆍ정이 단결해 반대 로비를 벌이는 일본 측에 의해 다시 부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 page 10 --- OG |.(총회에서 “위안부 의제 채택' 이리는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측 노ㆍ사ㆍ정 대표단간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지만 일본에 비해 우리 대표단의 협조관계는 상당히 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태도를 이끌어내 는 것이 관건적인 문제입니다. | 정부의 적극적인 HSS 끌어내기 위한 유력한 방도가 바로 계속 추진중인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입 니다. 특별법 제정은 그 자체로도 진상규명 작업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BAS 일본을 압박할 수 있는 조건을 형성하게 되는 것 인데다, 특별법을 제정하면 정부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할 법적인 강제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올해 '위안부' 문제 해결투쟁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한 입법활동이 진행될 것입니다. ilo Sse 매년 6월 초에 개최되므로 이때를 전후하여 총희에서 '위안부'문제를 정식안건으로 채택하기 위한 활동이 진행될 것입니다. coca 또한 그동안 묻혀있었던 일제시대 '기업위안부'와 관련해 당시 일본정부가 강제징용 노동자들을 위한 '기업위안소' 운영을 정책적 으로 장려해 왔다는 AMS 입증하는 구체적 자료가 공개돼, 이와 관련하여 일본군위안부 생활안정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을 기 업위안소 위안부들에게까지 확대하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8) 기타 반가부장제 투쟁 대학 내, 그리고 사회적으로 구체적 여성의 현실과 관련한 문화운동은 더욱 확대발전할 것입니다. TV, 영화, 언론 등의 미디어에 대한 기동적인 문제제기는 계기적으로 ASS 것입니다. --- page 11 --- 대중투쟁괴제 : 고도 ve) on 및 UF OAR X Ee 쟁 ae 1. 전민족적인 반미공동투쟁으로 미국의 전쟁책동 막아내재 @ 살인미군 dene 끝장을 볼때까지 계속 Ashok 하며, SOFA 협정 개정을 점차 주한미군 철거투쟁으로 승화시켜야 한 (2) 여성들의 반미의식화, 여학우들의 구체적 실천을 할 수 있는 방도 @ SOFA7HMol] 여성인권보호조항 A @ 여학우들이 자신의 처지에서 6ㆍ15 공동선언을 이행하고 미국을 반대할 수 있도록 총여학생회의 독자적인 내용과 계획을 마 련해가야한다. 2. 민족공조로 6ㆍ15 공동선언을 더 높은 수준에서 이행하자! 3. 한총련 이적규정을 반드시 철회하자! 가부장제 투쟁과제 3) 학내 성폭력적 문희에 대한 문제제기와 이에 대한 생활문화운동 - 10 - ㆍ --- page 12 --- (1 성폭력 의식/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일상화 @ 계기를 잘 살려 | 예1> 여장미인대회가 열리는 모꼬지를 앞두고 이에 대한 대대적인 반대운동 예2> 새내기 오리엔테이션 등에서 대대적인 강연회 4) 대학본부 차원의 반성폭력 정책 마련 요구 - 대학별 상황에 맞게 예1> 학내 성폭력 상담실 개설 및 활성화 예2> 학내 구성원 전체에 대한 OS] 반성폭력 교육(오리엔테이션)을 대학도 많습니다. 특히 학교직원의 경우, 공공기관에서 성희롱 예방교 고 있는지 알아보고 학교측에 이를 강제할 수 있습니대나, 반성폭력 실질적으로 진행하는 방도(이는 이미 학칙에 명시되어 있는 교육은 필수적으로 진행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되 교육을 교원, 직원, 학생들의 정규교육과정에 포함 5) 모든 사업에서 반성폭력의 내용을 일상화하고, 의식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벌여냄시다. - 대학별 의식화방법에 따른 반성폭력 기본 의식화 - 성폭력 특별법에 대한 의식화, 성폭력 가해자 역고소 등 성폭력 관련 사회적 문제 등에 대한 의식화 6) 학적 개정 사업 - 대학별 학칙을 개정하기 위한 SES 꼭 진행합시다. 학우들에 대한 의식화 - 대학별 행정체계에 따라 대학에 “rset 유쿠 - 전여대협 차원의 개정안 마련 / 교육부에 SS 개정안을 총여학생회 공동의 명의로 요구 (개 7)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2. 학내 반가부장제 투쟁 및 여성학자투쟁 1) 국공립대 여성교수 채용목표제 (국공립대) © 각 대학별로 대학본부에 대한 공개질의서 발송 (2) 여성교수 채용현황 및 여성교수 채용목표제 도입의 필요성에 대한 의식화 (3) 대학본부에 대해 여성교수 채용목표제 도입 및 구체적 채용목표 제시에 대한 강제 2) 그 외 대학별 상황과 학우들 의식에 따라 다양한 482 학내 반가부장제 사업을 전행할 수 있겠습니다. 예1> 군사주의 문화에 대한 문제제기 및 토론 So AGS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예2> 여자화장실 실태조사와 예산확보, 여성기금조성 등 ‘aa 보기에는 단순한 복지사안으로 보이는 것일지라도, 본질적으로 보 았을 때 여학우들의 생활에서 나타나는 가부장제의 문제인 것이 우리 주위에 잘 살펴보면 많다. 대학별 상황에 맞게 사안을 고 민해보고, 학우들과 함께 진행합시다. 3. 성매매 근절 투쟁 1) 성매매에 대한 학우들의 IAS 파악하고, 이를 토론해나가자. | © 대학별 의식화사업의 각종 방법을 통해 성매매에 대한 학우들의 왜곡된 인식을 고쳐나가자. oS 들면, 정기적인 설문조사 사이버 토론광장, 화장실 백지자보 등 © 이 과정에서 성매매방지법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알려가자. -ㅋ7911 - --- page 13 --- 2) 지역에서 성매매 반대운동 및 퍼해여성지원활동을 하는 단체와의 계기적 연대사업 4. 호주제 폐지 투쟁 1 — 호주제에 대한 시기적절하고 구체적인 의식화 2) 호주제를 폐지하기 위한 학우들과의 구체적인 실천활동 예1> 학우들에게 부모성 함께쓰기운동 뱃지 나뉘주기,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부모성함께쓰기운동하기 등 ” 5. 여성의 정치세력화 1) 여성의 정처세력화에 대한 전문성을 높입시다. 2004년 총선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여성의 정치세력화와 관련해 대학별 상황에 맞게 전문성을 Hol Alct. 예> 여성의 정치세력화에 대한 교양,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와의 간담회 등 6.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1) 대학별 상황에 맞게 계획해보자. 예1> 학기중 주말(혹은 방학때)에 1박 2일로 '나눔의 집' HES 진행합니다. 이런 사업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예2> 학내 강연사업, 새내기사업 등에 내용적 결합 예3> '위안부' 할머니 자원봉사 활동 2) 계기에 따른 의식화 - LOSS 등 7. 기타 반가부장제 투쟁 1) 대학마다 문화사업을 잘 합시다. 여성문화제를 많이 하자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내용으로 여학우들이 문화를 생산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해야할 것입니다. 특 히 여학우들이 여성문화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참여하여 여성문화를 생산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놓는 사업방식이 필요합 니다 2) 대학별 상황에 맞게 진행합시다. 예1> 총여 소모임의 성격이 대중매체와 관련된 것이라면, 소모임에서 대중매체비평 활동을 대중적으로 해나갈 수 있습니다. ’ ㄱㄱ 예2> 대중매체 모니터링팀을 꾸려서 지속적인 활동을 가져갈수도 있습니다. - 12 - --- page 14 --- X X 민중생존권 투쟁 및 연대사업 1.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과 연대투쟁을 잘 하기 위하여 <n 1) 먼저 주체를 마련하재 2) 여성 민중 생존권 쟁취 투쟁과 연대투쟁에 대한 이해를 놓이재 3) 학내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직접적으로 여대생들과 연관지어서 풀어나갑시대 0) 여대생 노동, 취업 문제부터 시작합시대 (3) 총여와 연대 단체 정해서 총여 사업에 연대 단위 초청하기, 강연자로 섭외하기 등 2. 각 계급별로 보기 <여성노동자 투쟁> 1) 여성 노동 정세에 민감하도록 합시다.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문제를 깊이 있게 인식하도록 합시다. (2)투쟁하는 여성노동자들에 대해 잘 알고 의식화 하도록 합시다. 달에 한번 여성노동계 투쟁 동향 제출 2) 투쟁하는 사업장에 연대 지지 투쟁을 벌입시다. 3) 3월 8일 세계 여성의 SS 계기로 각 지역 여성노조와의 연대를 진행합시다. 4) 흐름 2월 - 지역여성노조와의 간담회 또는 강연 요청(가능한 대학은 새내기 사업과 결합해서 진행해도 좋겠습니다) 3.8 세계 여성의 날 - 전후로 38을 기념하며 함께 투쟁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해나갑시다. 5월 노동절 - 여성노동의 문제를 학내외에 알려나가도록 합시다. 9108 - 여대생 취업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여성노동에 대해 알려내기 <여성농민 투쟁> 1) 쌀 투쟁을 함께 벌여냄시다. 성에 대해 학습, 토론합시다. 학우들과 대중적으로 쌀 투쟁을 벌여냄시다. 우리 쌀 지키기 서명운동 등 전농, 전여농에서 제기하는 투쟁을 이후에 지속적으로 벌여내도록 합시다. (9)우리 쌀 지키기 여성연대 활동(상층 연대. 활동이 주가 될 수 있습니다) ere 2) 농활을 통해 AAS 잘 HojywAich (여성농민에 대한 교양 내실있게 (2)여성농학 연대에 대한 관점을 올바로 세우고 주체 마련하기 -13- --- page 15 --- -여농학 연대 주체 또는 여성농민분반 활동 주체를 꼭 마련하도록 합시다. -여성농민회와의 연대의 FES 더욱 높여나가야 합니다. OHMS AUS 여학생회간의 연대의 USS 잘 마련해야 합니다. 3) 그 외 다양한 사업을 통한 연대 전여농 및 각 지역여농의 AS 참조하여 그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도록 합시다. 통일사업 등 여성농민회와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그 때 그 때 꾸준히 잘 전행하도록 하며 조직적 성과로 잘 AANA 나가도록 합시다. "기합시다. 가능한 단 OAS 방학 - 전여대협, 지역여대협 차원과 전여농, 도여농과의 간담회를 통해 올해 연대의 방향을 함께 55 잡으면 더 좋겠습니 A= 종여학생회와 Tos 차원으로도 진행합시다(이 때 전반 여성농민회의 일정 다) no OM Rl ol! 2 0 주 jor o ol Wo. <여대생> 1) 시기별로 의식화를 진행합시다. -여성과 노동에 대해 -투쟁하는 여성도동자들에 대해 2) 대학별로 여대생 취업예 대한 대중사업을 진행해봅시다. -대학우 설문조사 및 취업 워크샴과 같은 대중사업 3) 흐름 3.8 - 3.8을 계기로 하여 여성과 노동의 문제에 대한 의식화를 진행합시다. 5월 노동절 - 노동절을 계기로 여성과 노동의 현실에 대한 의식화를 진행합시다. 9108 - 여대생 취업과 관련한 대중사업을 통해 여성과 노동에 대한 내용을 상반기 동안 알려냈던 AS 총화하고 더욱 본질적 으로 의식화해나가도록 합시다. -성폭력, 성매매, 호주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Sol 문제에 대해 -효순이, 미선이 학생대책위나 통일 사업에 있어서 연대 -여성의 정치세력화 실현을 위한 민주도동당 여성위원화의 연대 3. 투쟁 사안별로 연대를 진행합시다. RUN 총노센 SPSS 여학생운동의 내용으로 의식화하는 사업은 총여학생회 활동에서 우선되어야할 문제입니다. - 14 - --- page 16 --- 지난해 각 대학 총여학생회에서 한 의식화사업을 보면,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내용에 대해 진행되었으며, 의식화 사업이 이전보 다 더 발전된 측면이 있습니다. 특히 반성폭력, 호주제, 월경, 생리대 면세운동 등 반가부장제 투쟁에 관련된 의식화 사업이 이전보다 더욱 다양하게 진행되었습 니다. 또한 정기적인 총여 신문 발간 등 의식화 사업이 이전보다 일상화되고 있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식화사업에 대한 1년 혹은 월별 ASS 마련한 대학이 거의 없이, 닥쳐서 하는 식으로 진행되어온 API} 많았습니다. 의식화의 방법에 있어서도, 자보, 현수막 등 예전에 해오던 방식으로만 진행한 APS 꽤 많습니다. 다양하지가 못하고 참신함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HBAS 대중의식화 사업에서 내용적으로나 방법적으로나 많이 달라져야할 것입니다. 핵심적으로 달라져야할 원칙과, 구체적인 방도를 예시로 들었습니다. | 대학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참신한 방도를 많이 고민해보고, 자기 대학에 맞는 방도를 토대로 1년의 계획을 마련해봅시다. 」 IN fon) . 주체를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 학우들의 의식을 진단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과제입니다. 대부분의 총여학생회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학우들을 많이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우들이 총여학생회 사업에 대해 어 떻게 생각하는지, 총여가 하는 얘기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학우들이 어떻게 이작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총여가 아무리 ALS 붙이고 대중사업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추상적인 얘기가 되기 십상이며, 학우들의 의식이 얼마나 높아질지도 알 수 없는 일입니다. e801 의식을 파악 보 진단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입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흐 의식을 진단하고, 학우들의 의식수준에서 총여학생회 사업을 마련하고 내용을 채워넣어야 합니다. <방도> 생각만 해보면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창조적으로 고민해봅시다. 예1> 총여학생회가 하는 주요한 얘기(예를 들면 성폭력, 여성취업, 성매매, 호주제 Slot 총여학생회 사업에 대해서 두 달에 한번 정기적인 온라인/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예2> 각종 형식의 tt 만남을 통해 AS 수렴합니다. 모 대학에서는 인터뷰 형식의 :1만남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2. 학우들의 의식에 기반하여 대중의식화의 1년 계획을 꼭 마련합시다. 대중의식화의 1년 계획을 세우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단순히 방도만 세운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학우들의 의식에 기반하여 학우들의 의식의 어떤 부분을 어디까지, 어떻게 높여낼 것인가를 담는 계획이 되어야 합니다. 즉, 대중의식화의 구체적인 내용과 방도를 고민하고, 이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학우들의 의식을 어디까지 상승시켜낼 것인기에 대해 단계적으로 계획을 내어와야 합니다. 이제 일방적인 선전은 “eso 별 별 _ 미치지 못할뿐더러, £01 8}Y 3/0} 성과도 크게 남지 않습니다. 소통! 학우들과의 소통으로 총여학생회 의식화에 HAS 불어넣읍시다. 학우들과 함께 토론하고 소통하는 과정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방도> . 예1> 1주 1회 화장실 백지자보를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거나 학우들의 의견을 직접 적게 하여 AAS 수렴하고, 거기서 나온 의견에 대해 총여학생회는 다시 백지자보를 통해 얘기하는 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2> 마찬가지로 각종 형식의 1:1 만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형식의 1: 만남, 도서관이나 여학생휴게실 차마시기, 과방 - 15 - --- page 17 --- 방문을 통한 111 만남, 이동 총여학생회 등 - - 예3> 아래에서 얘기하겠지만, 인터넷을 통한 소통이 가장 Solo 필수적인 방법입니다. 1달에 181 대학 홈페이지 자유게시 판에서 사이버 토론마당 Se 진행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4. 의식화는 끊어지면 죽음이대! 지속적, 정기적으로 진행하자! 의식화 MAS 일회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학우들의 BS 조장하는 AMS 낭습니다. 특히 ‘BE 만남, 긴 이별"이라고 총여 선 거때만 총여학생회가 보이고 평소에는 총여가 SSS 하는지 마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하는 학우들이 많습니다. 의식화사업을 꾸준히 할 때에만 학우들의 의식이 높아질 수 있음을 항상 각인합시다. <방도> 예1> 위에서 얘기되는 여러 가지 방도들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예2> 총여학생회 소식을 정기적으로 알려나가기 위한 신문 발행, 소식지 발간, 학내 주요거점에 총여 매거진이라는 이름으로 A 전판을 마련하여 정기적으로 부착하는 것, 학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정기적으로 SS 올리는 것 등도 좋은 방도입니다. 5. 인터넷 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하고 참신한 방법으로 의식화하자! 인터넷 사업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서는, 이미 살인미군 처벌투쟁에서 여실히 증명되었습니다. ARE 종여학생회가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인터넷을 통해 HESS 만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입니다. 기술적인 문제 탓은 그만하고, 인터넷 사업에 대해 대학마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꾸준히 진행합시다. - 총여 홈페이지 개설은 이제 필수입니다. 그래도 정 안되면 학우들을 대상으로 총여 홈페이지 공모전을 하든지, 그래도 안되면 카페나 커뮤니티를 대중적으로 꾸며보기라도 합시다. - 업데이트되지 않는 SHOE 학우들로부터 외면받게 됩니다. 반드시 주체를 비롯해 총여 일꾼들이 꾸준히 관리해나갑시다. - 총여 홈페이지를 대중적으로 알리는 것은 기본입니다. - 그 외에도 다양한 방도들을 생각해봅시다. <방도> 예1> 메일링리스트를 통한 뉴스레터사업. 총여가 하는 SE 행사에서 학우들의 메일주소를 수집하고, 과학생회를 통해 메일주소 를 수집하여, 총여 소식이나 의견을 듣고 싶은 것에 대한 WSS 만들어 뉴스레터로 발송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매번 똑같 이 총여 소식을 알리는 식으로만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예2> 대학 학우들이 많이 들어가는 홈페이지나 카페에 정기적으로 들어가서 의식화를 진행하는 일꾼 5카페' 등의 사업도 좋은 방도입니다. 예3> 인터넷을 통한 설문사업, SECS 채팅(정팅), 여기서 발전되어 정모까지 하면 더할나위 없겠죠. Al Al | 의식화 내용의 문제입니다. 학우들의 일상적인 문제를 잘 끄집어내어 총여학생회 내용과 결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이것은 학우들의 의식에 대한 파악, 그리고 총여학생회의 전문성을 높이는 노력이 함께 되어야할 것입니다. 7. 대의체계를 통한 의식화사업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중앙운영위, SHLAA, 기층 여학단위 SS 통한 의식화 사업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방도> 예1> 모 대학에서는 과학생회장들과의 토크박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회장을 동해 과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총여사 업에 과를 조직화하는데서도 좋은 방법입니다. 8. 대중강좌사업을 적절히 활용합시다. - 16 - --- page 18 --- 대학상황에 맞게 대중강좌사업을 적절히 진행합시다. <방도> 예1> 1학기 1회 Sol 대중강좌사업 진행 예2> 총여 대중강좌사업으로 학우들을 대중적으로 조직화하기 힘든 경우, 총학생회 등에서 진행하는 대중강좌사업에 여성관련 내용의 강좌를 포함시키는 것도 좋은 방도입니다. [ㅇㅇ 소직시상운동 | 지적 과제 1. 조직생활을 내실있게 진행합시다. 집단적으로 결정하고 집행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평가 총화되는 것은 또 다시 새롭게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1)계획, 집행, 평가총화의 3박자가 잘 맞아야 합니다. JANA 정세인식과 학습에 대한 조직적 담보를 이루어야 합니다. 8)동지애를 높이고 서로 비판 총화 혁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2. 2002년 수립한 장기적 전망에 따라 2003년 조직적 과제를 실현합시다! 1)각 대학 총여학생회 강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합시다. OPA, 새내기 소모임 사업에 집중합시다. 사활을 겁시다. (2)그리고 과여학생회/부 건설과 단대 여학생회/부 주체 마련에 AS 쏟읍시다. (3)1학년 여학우 대표자 협의회를 구성해 여학우 새내기들을 조직화하는 것도 좋 rlo 방도입니다. 기지역여대협이 제 자리를 잡아가도록 합시다. 3)전여대협에 대한 인식을 대내외적으로 높여나갑시다. 3. 사람중심, 대중중심의 관점을 가지고 일상사업과 대중사업을 진행하며 사람으로 성과를 SAIC. 11 사람중심, 대중중심의 BAS gail 세워나갑시다. 2) 핵심이 핵심답게, 새내기를 빨리 핵심일꾼으로, 일꾼 혁신을 통해 대중 속의 산 일꾼이 되도록 합시다. 3) 대중사업과 조직사업의 한 통속으로 상적 과제 -~17- --- page 19 --- 1. 사상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세인식을 높여 나갑시다. 2. 자주적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와 학습을 진행하고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갑시대! OO 1) 자여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습을 진행합시다. 2)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을 단계적으로 논의해나갑시다. 393 3. 징, 사상적 과제를 잘 실현하기 위한 담보 1. 조직사상적 과제를 틀어쥐고 나가는 주체를 꼭 마련합시다. 체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하도록 합시다. 즈 Tv = 주체의 역할에 따라 회장님, 부회장님이 서로 역할을 나누어 SS 수도 있겠습니다. do 고 ro 위 GENES ZAMS 영역에 대한 전반 Alle = 점검 총호해야함니다 체 모임을 진행합시다. 여대협 차원의 모임 역여대협 차원의 모임 여학생회 차원의 모임 @ 606 쁘 명 고로프 은 3. 총화 흐름을 이렇게 잡아나갑시다. 1월 전여대협 겨울 수련회 - 조직 사상 영역의 내용에 대한 토론, 각 대학 AAA 현황 파악, 짧은 모임 진행 2월 97| 전여대협 총회 - 각 대학 조직주체 모임 진행, 조직생활에 대한 모범 총화, 방중 학습 SsHol : 매달 책 읽기 운동에 대한 독후감 발표 및 시상 등) 4~5월 전여대협 SUAS 통해 - 각 대학 조직, 소모임 주체 모임(소모 7월 전여대협 여름 수련회 - 각 대학 조직 주체 모임 진행, 상반기 소모 9~10월 각 대학 조직 주체 모임 진행. hl 사업 정형을 창출하고 SHS 전파해나가는 AAS 진행합시다. , 나서는 문제 찾아보기), 소모임 경연대회 진행. 송화 n° or OF 0 Z D2 fl on 애 + Ha tes Wal ni > 12. ho 에 요 Jo 0= Ho on 10 -18- --- page 20 --- 전여대협 AQ 수 수련회들 평가해주세요~- 지역 ( ) 대학 ( ) 직책 ( 으 mt 1. 수련회에 오면서 목표가 무엇이었나요? 2. “200214 이런 일이”를 배 3B a EO ~ z 았던 점 아쉬운 점 3. 20세기 여성도동 운동사 HOLS 보고 나서 0/2? 4. “남북여성통일대회를 통해 본 SY 여성과 2003년 여성통일운동의 전망” AAS 듣고 MUL? ^ 2 아쉬운 점 이은영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 5. “새로운 시대 우리는 이런 일꾼이 되어요! opm” Yas} 토론이 o/ArtL? Of 았 S| 2 이 [모 아쉬운 점 6. “2003년을 이렇게 살아볼까요?" SLA 강연 토론 후 M42? 4 았던 점 아쉬운 점 - 19 ~ --- page 21 --- 7. “2003년 새내기, 소모임 사업에 사활을 걸어, 걸어 확 걸어요!” 강연 토론 후 RL? 조야 점 o [모 Oh 아쉬운 점 8. 성매매에 대한 강연을 듣고 MUL? tH ral Oh 았던 & nm Jats Of 아쉬운 점 시로 AY sa 싶은 말 조아더 저 =ㅅㄴㄴ oO 아쉬운 점 강사에게 하고 싶은 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을 높이 르 날려올리도록 합시다. 방학을 그 시작으로 해서 열심히 살아가자구요^ - 20 - --- page 22 --- 새 시대, 그에 맞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ㅅㄴ wz a 요 모 Jot 건 Be 2 olnu 1. 새로운 시대는 어떤 시대일까요? 2. 일꾼, 대중간부는 어떠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3. 위에서 적은 내용에 기반해 일꾼, 대중간부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20084 주체가 극복해야할 내용과 ABS 곰곰이 생각하고 적어봅시다. - 21 -
--- page 1 --- 97] 한총련 대의원 설문 조사 대학교 회장 이름: 학번: (of, 남 -동그라미로 표시해주세요.) 자, 안녕하십니까? 8기 한총련 대의원대회 이후, 올해 9기 한총련 중앙위원회 이후 두 번째로 Bohya| 이 설문은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불패의 애국대오 한총련, 그 Foo A 계신 한총련 대의원 여러분 들의 생각과 각 단위의 현황을 총화해보면서 앞으로 전여대협 운동의 전망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함입니 다. 현재 다양하게 여성들의 문제가 얘기되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반면 여학생운동 조직의 현황이 그에 맞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이에 각 단위에서 여학우들의 자주적 이해와 요구를 FAs 며 여학우들의 보다 주체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보장함으로써 전체 운동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시 ES 해야할 것을 제기하려고 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현재의 현황 Boys 보다 구체적으로 해보고자 힘 .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 깊이 표현해주시길 바랍니다. 자주적 여학생운동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자주적 여학생운동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각급 단위에 여학생회나 여성문제를 고민하는 단위가 있습니까?(어떤 단위라도 좋습니다. 모두 총화 Ww 해주시길 바랍니다.) 4. 3에 총화된 단위가 있다면 그에 대한 지도나 총화는 어떠한 형태로 하고 있습니까? 5. 전여대협 사업과 투쟁에 대한 BAS 어떠합니까? 6. 전여대협에 제출하고자 하는 사업과 투쟁의 내용과 방도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적어주십시오. 4N read ma fo 7. 소속 단위의 주소, 연락처, 홈페이지나 메일 등을 써 민족사적 전환기를 WAS 7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