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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5-대경여대협/2004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19대 중여화생회 2차 전원회의 2004년 1월 14일 주요압건 * 회의 보고(중앙운영위, ASSO, FTA 국회비준 반대 집회) * 팍대운영위 안건 논의(점부) * 팍대간부수련회(1/16~17) 개강 준비에 관한 논의 * 개강 책자 논의, LIS BS * 까페 활성화 * 새내기 모시기 계획 복지공약 이행에 관한 논의 * 여화생 휴게실 * 생리대 자판기 기탄 안건 *개인 화습 *잃정공유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Hu 2004년 여성문화제 기획안(초초안) 구오 * 목표 - 반성폭력의 정당성과 요구성을 알려낸다. - 여학일꾼들의 전문성과 고민을 높여내고, 조직적 역량을 배가시킨다. - 함께 즐기고 느낄 수 있는 풍성한 반성폭력 문화를 만들어 간다. + 여성문화제 이름: 6시본 ane * 기간 : 108 4.5일 * 반성폭력 주간 활동 - 9월 30일~10월 5일 “TAB 0 Fehon Ten’, Os - 반성폭력 거리 조성 UY ara 몽의26 - 바닥그림 - 참여 마당 - 퍼포먼스 - 동아리와 함께 할 수 있는 것 제안 - 핸드 프린팅 (Wasa) - 거리선잔전 | * 무대 행사 [1부 - 성폭력을 Fey] - 성폭력 퇴치단 (252) : 활동 영상---------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3 ㆍ $3)-----------------------------------------------5 : 퍼포먼스( BE, BA)---------------------------------10 ㆍ반성폭력 선언(이후의 결의를 모아가고, 행동의 날을 총화하는)----5 엽서 kl® Shy. - 준비단 활동 (202) - 준비 동영상-------~---------------------------------3 ㆍ 주제곡 BYl-----------------------------------------3 ean 7 : 전체 QlA}----------~-------------------------------5 - 인터뷰 『성폭력을 말한다』(5분) - 개사곡 매들리 (5분) gum Gu Xa AGB) ㆍ 경산여성농민회. 경산여성회. 반미여성회.……….--> 노래 or ... --- page 2 --- - AMA SAO) 23290. ㆍ Bu] Uwe} 발언 -----------~----~---------------------3 ㆍ살풀이, 판소리... coca 8 © UNF, - 수기 공모 극(10분) Tals who - 독후감. 개사 곡 수상 (10분) * 진행 중 객석코너 : 수기 앙케이트 순위 맞추기 성폭력 깨뜨리기 - 삶은 2a 깨뜨리기 【2부 - 가요제] - (1시간 30%) 성폭력의 대한 고민을 풀어낼 수 있는 무언가를 고민해보자. 수정이의 제안 : 사랑고백 깜짝이벤트를 하자. _ x 은 노 = 리채상은 노래 00 * 뒷풀이를 어케??? * 성폭력 퇴치단 활동 * 자봉단 활동 * 영상단 활동 * 영화제 :4%' * 강연 * 토론회 * 공모 : 상품 정해야 - 개사곡 공모 - 수기 - 독후감 -----책 선정 * 포스터 제작 - 금요일 넘김 * 일본군 위안부 관련 * 기지촌/ 미군 폭력 * 전쟁과 폭력 - 성폭력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157 =| 협 종노선 AS 위한 2차 회의 객관적인 현실이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 일꾼들에게서 15기 대경여대협을 건설하려는 의지 —_ = | 대경여대협 종노선 수립을 위한 SO OL BOS SHOW 이. 대겨여대혀의 혁화 a i ti) de ke 리머니 처세 대경여대협이 다시 건설되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이것은 그간 지역 여학생운동이 우리 일꾼들은 여성정세에 가장 민감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성정세에 대한 감을 제대로 잡 그리 녹녹치 SS 보여주는 것이다. 총여학생회를 ME RS 9군데 밖에 되지 않고 그 지 못하고 있는 BSI 사실이다. 실제로 여성정세는 사회적으로 크게 부각되거나 논란이 HOE SSe SPO MAG FE SSC. ABROS NS ASSES 스으야모 생기지 않는 한 한눈에 FIGOSI] 힘든 SAS 가지고 있기도 하다. 또한 여성계 내에서도 지는 않다. 사안별로 시각차가 존재하기도 한다. : . 7 : _ _ AAAS FSI 힘들다면, 여성문동의 흐름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가 정세를 주도하 S w2t WHBHMSO] AAS RSC} SHO ASAWSceE SS AAD A2 a 고 여성운동의 SBS 만들어가면 된다. 그러한 BOS AMS 인식하고 SMS 만들어나가 단위로 개별적인 SYS 진행되던 여학생운동이 지역 차원으로 묶여졌었다. 지역의 여학생 자비 운동으로서의 성과점도 많았지만, 우리 일꾼들이 대경여대협에 대한 AS 명확히 잡아나가 기에는 조금 부족하기도 했다. >> BAS 통해서 AYO] 정치세력화의 방팟을 이루어냉 것이다. 현재 대경여대협의 총여학생회 단위들의 ASS 천차만별이다. 당연히 대경여대협에 대한 학교별 요구성도 다를 것이다. 우리 ASS 여학생 SSS 하는 일꾼들에게서 대경여대협에 >> 우리덴족제잉주의기치들교 덴족공조로 자주통일의 SSS 열어가는 2004년, 대한 요구성을 끌어내고 지역여대협의 SSS 잡아나갈 필요가 있다. 제2회 HASOUCHSIS SSD 여성들이 앞장서서 통일의 깅에 BAY 것이다. 2004년 지역 총여학생회들의 조직적 HPS POSH 대부분 기층단위가 없으며, 있는 경 >> 여대생 JUBA, 여성노동자 비정규직화 뭉제 등 여성노동권의 문제가 심각하다. 우라 하더라도 얼마되지 않고 총여학생회 차원의 기층 단위 HA ㆍ강화사업이 진행되지 못 하고 있다. >> 212파문(일본군 <위안부> 누드 사건)으로 잉본군 <위안부> 문제가 정국댄적인 Bag 모으 대구경북지역 대부분의 총여학생회가 기증이 없는 MW 총여학생회만의 사업과 SAS 벌여나 고 있는 가운데, 하루빨리 일본군 <위안부> BA 해경하기 위한 LAS 기울여야 할것이다. 가고 있는 ASOD, 아직 총여학생회 차원의 기층 단위 건설사업에 대한 고민정도도 낮다. 심지어 여학생 SSO 대한 고민이 있는 학우가 있다하더라도 이 MAS 만나줄 기층 단위 >> 지역의 여성당체들이 모여서 <여성노동자 권리찾기 캠페인>을 진해하댄서 가 없어서 그 고민을 접는 경우까지 발생하고 있다. 학우들 역시 여학생 운동에 대한 고민 지역에서 OYAYO] 목소리를 높여내기 위한 LAS 하고 있다. 을 할수 있는 기반이 없다. 그래서 지금의 여학생운동은 여학생회를 중심으로 여학우들에 대한 광범위한 대중투쟁과 대 >> 호주제 폐지, 성매매 방지법 개정 등 CHAYS SoH 있어서 중 조직화보다는 여학생회 일꾼들만 하는 운동이 되어버렸다 배제도적인 Aare 거머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이다. 그렇다보니 여학생회가 광범위한 HES 중심으로 사업과 SMS 벌여가지만 기층의 지지기 >> 바성폭력, 반가부장제 투쟁 역시 지속적으로 탱여나가야 항 투쟁이다. 반을 다지지 못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여학생 운동의 흐름보다는 매년의 사업으로 그치는 경 우가 많다. 당연히 여학생회를 중심으로 여학생운동의 핵심역량이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dee 20044 우리에게 요구되어지는 거 그렇다고 해서 Sel 여학생회 일꾼들이 우리의 투쟁에 ASS 것은 아니다. 누구보다도 우 리의 SMO] 헌신복무하고 있지만 여학생회 단위의 독자적인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인자 >> 2004년은 대경여대형을 바로 세위가야 하는 한해이다. 를 남기지 못하고 있다. >> 기층 것설의 토대를 마련하교, 기층 것설.강화의 QDYol 절실한 한 해이다. >> 여학생 운동 대중화로 대경여대협을 강화하교 새여학생운동을 실현해야 하는 해이다. 여학생회 일꾼들의 준비정도도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Nae 5 여학생 SSS 하는 일꾼 AAS 여학생문동을 하고 있다는 자각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 >> SSS 정개하여 여학생 문동에 대한 이해를 높여내그, 도 있고 여학생 운동가로써의 자긍심을 가지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 주체의 역량을 강화해야 하는 해이다. --- page 2 --- 15기 대경여대협 종노선 기초 토론안 3. MUTT Ay 1, OE AS BORE 미정하모, 기충을 UA «WROTE nue wowaeee aden 우리민족제일주의 기치들고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해이다 대구경북지역의 종여학생회들의 조직적 현황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총여학생회가 과/단대 여학생회 형태의 7 Dae wegen me aon, wee aoa, ie am Pe 가지지 로 ron sue wali 있는 현실어마 ene 내버 비애 기 미국의 패권주의와 전쟁책동은 명분없는 이라크 전쟁이후로 급격히 전세계적으로 그 힘과 영향력을 잃어가고 업과 투 고 있는 . 우 투 학생회만을 위한 버러 FET) GIES Cer EEE er ELORRED cree 이 바버 있다. 북미 지도자 모임에서도 미국의 영향력 행사에 대한 거부권을 고민하고 있고 세계 각국에서 이라크 전 아아 우가은 Crap oe a 쟁을 반대하고 있으며 이것이 부시 낙선운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미국은 이북에 대한 전쟁책동, 대북 으로 학우들에 근간한 벌 무척 운 . = oa 여학생 SSS 여학생회 일꾼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학우 대중과 함께 해나가야 하는 것이다. 여학우 대중 별 느는 ae Rei abel eo 니미 toler 이터 Se eL a5 CEE) come oly oy oi ore cern 615 공동선언 4돌을 맞는 올해, 미국과 우리민족간의 MA 유례없는 한판 대격전이 예상되고 있다. 미국과 우 과 소모임를 건설하고 강하하는 것이 eral 요쿠로 LAD Sich 될 털 리민족간의 대결구도에 있어서 미국을 쓸어버리고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가는데 있어서 그 wee ees nee 들 8 . A 제일주의 기치를 든.민족공조에 있다. : 대구경북지역 VACHSS] 현재 여학생 SS 현황에서 기층 건설의 SUS 마련하고, ISS 건설-강화하는 ae 여학생회 광화발전에 있어서 사활적인 문제이다 더 ° 미국과 ORO 붙어 우리 SSS 탄압하고 미국의 전쟁책동에 부화뇌동하는 친미애국세력의 BIA 책동물 on 모으 ; 물리쳐나가고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FSS 열어나가는 투쟁에 있어서 여성들 역시 적극 떨쳐나서야 할 것이 다. - 과/단대 여학생회 건설-강화 사업 ****과/단대 학생회와의 간담회, 과/단대 여학생 일꾼 모임, 과/단대 여학우 모임 . ee) Ee ere 여학생회 단위 역시 반미반전 ㆍ615 공동선언지지 이행투쟁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함은 물론이고 여학생회 단위 : 에서 할 수 있는 실천활동을 벌여가자 - 소모임 사업 가기 - <여성과 통일>, <여성과 전쟁>에 대한 의식화 사업 진행 「 부 1소모임 갖기 운 = 여학생회 간부는 자기 대중이 있어야 한다. 언제든지 만나서 자신의 NAS 풀어내고 투쟁으로 Sow 수 있 . stole orehal ote 는 자기대중을 만들어보자. APIS 만들고 잘 운영하면 더욱 SAT, 그것이 힘들다면 굳이 만들지 않고 오니 0 도 있는 소모임을 잘 발동해서 자신의 대중으로 만들어가도 좋다. 소모임으로 직접 들어가서 기층 여학우들을 0 eS ene 개최 만나고 조직해내면서 APIS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자신의 대중으로 만들어보자. ” eee - 대의체계를 SIS 지속적으로 해나가자 5. BART GUS 이성미 EMTS 십현하2411 총여학생회 중앙운영위, 단대 MS 운영위, 과여부 세로모임, 새내기 여대표 세로모임까지 대의체계를 정 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WSS 묶어내면서 WSS 강화해나가지 | 메이시 레 묵어내면서 기 랑화해나가자 6. 600친 스요시위를 시지으로, 2004녕애느 azz wpe DM WoK 해경이411 212 파문으로 일본군<위안부> SHI 전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며칠 전 일본군 <위안부> il 2. 히우들기 AES, 대주이 주인되느 여히생회글 밍들어0717111 해자 최초 증언자이신 SMS 할머니가 별세하셨다. 눈을 감으시는 순간까지 <자신의 SSS 널리 알려 한많 . QE , UO! FOES 학생회 RAS 그야말로 학우들의 자주적인 eee 받아안아 AAS] 사업하고 SMS 벌여내는 조직이 은 역사를 청산하라>고 하셨다. 3월 17일이면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의 14년간의 수요시위가 600차를 고 Te a ten 이 ec c eo nr Bea cas a MG cee Not | cee.) Coco Ce oe 맞이한다. 할머니들의 눈물겨문 투쟁이 14년이나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얼마전 국회에서는 누더기가 된 아디 아기어 = = <친일진상규명법>이 통과되었다. 친일의 후손들이 그대로 ANS 남아서 국회에 드글거리면서 그들의 기득권 여학우들을 자신의 삶에 주인주체로 세워내는 것, 그것이 바로 여학생회이다. 을 으으으 으으 . . ㆍ 일본에서는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가 매년 문제가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독도 관련 문제까지 불거져나오고 여학무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사업과 투쟁을 해 나가기 위해서는 학우들과의 소통이 기본이다. 님 ㆍ ° 들이 기론이 있다. 또한 일본의 군국주의화, SAS 현상까지 SAB 낳고 있는 것이다. - 일상적으로 학우를 만나자 ㆍ 600차 수요시위를 시작으로 학내에서 지속적으로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학우들의 OAS 높여내는 사업 * 직접만남 - 강의실 선전, 이동 총여학생회, 설문지 사업, 인터뷰 " 충여학생회, 설문지 사 ae 사람 과 함께 학우들 사이에서 반일투쟁으로까지 상승시켜 내야한다. * HUB 통한 만남 - 메일링 리스트, 인터넷 사업(홈페이지나 까페 활성화, 학내 게시판에 글 몰리기), o 론에 보도자료 보내기, 학내 방송국:학보사-교지편집위원회에 투고사업, 성명 HBS 통해 총여학생회 입장 제 노라 - 학내 거점 수요 1인 시위 이 00000 SD Gey - 일본군 '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재가 자뭔활동 사업 으으 으으으 - 나눔의 집 방문사업 주디 아모 PEO 이 Nea 기 이 -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과의 연대투쟁 --- page 3 --- 7. WEE Y 쟁취 및 여성연때시업 - 여학생 SSO 대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여학생 SSS 신념화하자! 우리의 연대투쟁의 현 상황을 살펴보면 농활 등의 당면 사업에서 필요에 의한 실무적 AH 되고 있는 것이 여학생 운동을 하는 일꾼 스스로도 여학생운동을 하고 있다는 MAS 하지 못하는 SLI 있다. 사실이다. 연대에 대한 관점을 바로세우고 일상적으로 연대사업을 벌여가자. 여성문제에 대한 원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학습, 교육교양사업을 강화하고, 여성문제에 대해 항상 BO! 연대 단위 방문 및 간담회 사색하는 기풍을 가지자. - 1111111 연대(여학단위 : HALA : 여성농민회 : 여성단체)로 기층연대를 튼튼히 하자 과/단대 여학생회가 있는 SSS DSS 단대별로 1개과/1개단대 1연대단체 사업을 벌여보자 ****대경총련 일꾼 대경종련 차원에서 ASSSS 이남사회의 변혁과제로 인식하는데 부족함이 있으며, 여학생 SSO 대한 인식 - 여성농민 정도도 낮다. 여학단위에서 주체적으로 노력하고 대경총련 일꾼들 역시 여학생 SSO 대한 인식을 높여내어 여성농민반 새 시대, 새 일꾼으로 거듭나도록 하자 - 여학생 운동 토론회 o 교양학교 - 여성 노동자 지역의 여성노동사업장 방문과 지지사업 + **** 학우대중 . 여학생운동을 학우들의 대중적인 AANA 참여로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FPSO 대한 ANSI 필수적이다. | - 여성 캠페인 여학우들이 스스로 여성문제를 인식할 수 있어야 여학생운동에 대한 AAD 지지, SOI 있을 수 있다. 학우 대구 지역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높여내기 위해 1달에 1번씩 ' 여성 노동자 권리찾기 캠페인' 을 진행하고 있 들을 대상으로 하는 HSA 강좌사업, 교양사업을 통해서 학우들의 인식 ASS 높여내자. 다. 여학단위들이 적극적으로 결합해서 NSA 여성단체들과 연대투쟁을 벌여나가자 - 대경여대협 2주 칼럼 8. 지속적이교 일싱적인 빙성목적, HITE AQ 법여니7024 - 조직체계를 잘 세워가고 SSSA 대학 사회를 성폭력의 박물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다양한 영역에서 성폭력, 여성차별, 군사주의 문화가 wore 총여학생회 소종례 정례화 뿌리박혀 있다. 학우들의 의식수준을 변화시키는 사업에서부터 반성폭력, 반가부장제 투쟁을 PMSA! 측면 총여학생회의 문영에서 조-종례가 가장 WSOC. 조례를 통해서 하루의 생활을 조직하고 SPSS 만날 계획 과 함께 생활문화운동 영역으로까지 넓혀보자. 을 세워가고 종례를 통해서 OFS 총화하고 반성하면서 다음날의 HAS 세우는 것으로 매일매일의 조종례 : QUA, 대동제 등의 대중사업이나 SSA 문화 COMA 여성차별 군사주의와 SHS VES 타파하기 위한 a 를 꼭 해나가자. 활문화문동으로 SUS 다양하게 벌여가자. **** 대경여대협 대표자 회의 및 핵심일꾼 모임의 정례화 - 일상적인 기획선전 대경여대협의 대표자 회의와 핵심일꾼 모임을 통해서 대구경북지역의 여학생운동을 SES 지속적으로 이어나 - 상시적인 교양사업(강연회, 영화제, 설문조사 등) 가자. - QUA 생활 수칙 제안하기 - 과학생회 내 성차별, 군사주의 문화 SAS 위한 자치 규약 제정하기 10. 새여히생우동 ASS! - 광범위한 대중투쟁의 틀을 마련하자 * 반성폭력 - 대담한 사업을 벌여가자 - 반성폭력 학칙 MHS 투쟁 - 대구경북지역 반성폭력 테이블 <시기별 흐름> * 반가부장제 - 호주제 철폐 3.8 여성의 날 - 성매매 척결 투쟁 . 대경여대협 총회 3.17 600차 수요시위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한마당, 대경총련 출범식, 대경여대협 출범식 9. YS, BY. MYSED 정개히며 여학생 QEor 때한 이해를 Loren, 4.15 총선 AMA OFS THs 전여대협 총회 - 사상문동물 전개하자 Ss 전여대협 출범식 **** 여락일꾼 농활 - 여학생 문동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자!! 2회 여성통일대회 여학생회 일꾼들은 여성문제에 대해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또한 우리 여학우들의 삶에 있어서도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여학우들이 ASSES HSS 께들고 있는 것이 SOS ASO} 한다. --- page 4 --- 15기 대경여대협 종노선 기조 토론안 & 대의체계를 운영을 지속적으로 해나가자 총여학생회 중앙운영위, 단대 여학생회 운영위, 과여부 세로모임, 새내기 여대표 세로모임까지 대의체계를 정 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WSS 묶어내면서 WSS 강화해나가자 zx 2004년에 우리에게 요구되어지는 것 * Domes 문영 해설서 - 추후제출 >> 2004년은 대경여대협융 바로 세위가야 하는 한해이다 . >> 기층 AY 토대률 마련하교, 기층 건성?강화의 요구성이 정싱한 한 해이다 . 2. 혁우들기 소륭히며 , FO FOPAS 여히생회를 USOT! >> 여학생 운동 대중화로 대경여대협을 강화하교 새여학생문동울 실현해야 하는 해이다 . ! 박 뚱 As 0005 = >> 사상운동을 MAO 여학생 운동에 대한 이해를 GOD, 학생회 AAS 그야말로 학우들의 자주적인 이해와 요구를 받아안아 열심히 사업하고 SVS 벌여내는 조직이 주체의 역량율 강화해야 하는 해이다 . 다. 여학생회도 마찬가지이다. 학우들 속에 살아 숨쉬면서 여학우들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운 ROM 듣고 여 학우들의 자주적인 이해와 요구를 받아안아야 하는 것이다. 여학우들을 자신의 sol 주인주체로 세워내는 것, 그것이 바로 여학생회이다. ** 종적방향[종기치) 여학우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사업과 SAS 해 나가기 위해서는 학우들과의 소롱이 기본이다. 일상적으로 Foe 만나자 > 직접만남 - 강의실 선전, 이동 총여학생회, 설문지 사업, 인터뷰 사업 > 매체를 통한 만남 - 메일링 리스트, 인터넷 사업(흥페이지나 까페 활성화, 학내 게시판에 글 몰리기), 언론에 보도자료 보내기, 학내 방송국?학보사?교지편집위원회에 투고사업, 성명 논평을 통해 총여학생회 입장 제출하기 *** 15기 대경여대협의 과제 > 소식지 발간, 학내 여성 게시판 만들기 한우들의 의식 를 당는 을 2 4. 기층 UMS SOS 미권617 , TAQ Ty ? 깅혀히111 BOSSES SST ANS BE NSE OBC 대구경북지역의 총여학생회들의 조직적 HSS 살펴보면 대부분의 총여학생회가 과/단대 여학생회 형태의 기 SS 가지지 못한 채 AAD 투쟁을 벌여나가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의 사업과 투쟁은 총여학생회만을 위한 3. 새내기 toy, 제대로 SATIN 사업과 투쟁이 아니라 학우들에 근간한 AAD 투쟁이라야 하는 것이지만 기층이 없는 상황에서 총여학생회만 - 전여대협 새내기 사엄계획 참고 으로 학우들에 근간한 MAS 벌여내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여학생 SSS 여학생회 일꾼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HHP 대중과 함께 해나가야 하는 것이다. 여학우 대중 과 함께 여학생회를 꾸리고 여학생 SSS 하려면, 여학우들 바로 AHA 함께 MHS 수 있는 과 여학생회/ = 과-소모임을 건설하고 강화하는 것이 필연적인 요구로 나서게 된다. 0 MIDE? 2 615 PEMUMH O18 SQ HOTTA 대구경북지역 각 대학들의 현재 여학생 운동의 현황에서 기층 ALS) SUB 마련하고, WSS 건설?강화하는 2004년은 반미반전투쟁을 총결산하고, 우리민족제일주의 기치들고 자주통일의 FSB 열어나가는 HOC. 것은 여학생회 강화?발전에 있어서 사활적인 문제이다. 미국의 패권주의와 전쟁책동은 명분없는 이라크 전쟁이후로 급격히 전세계적으로 그 힘과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다. 북미 지도자 모임에서도 OSS 영향력 BAO 대한 ASAS 고민하고 있고 세계 각국에서 이라크 전 ㅅ 과/단대 여학생회 건설?강화 사업 BS 반대하고 있으며 이것이 부시 낙선운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ORE 이북에 대한 전쟁책동, 대북 > 과/단대 학생회와의 간담회, 과/단대 여학생 일꾼 모임, 과/단대 여학우 모임 고립압살책동을으로 한반도까지 집어삼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 1개과, 1단위 모범창출사업 615 공동선언 4돌을 맞는 올해, 미국과 우리민족간의 사상 유례없는 한판 대격전이 예상되고 있다. 미국과 우 리민족간의 대결구도에 있어서 OSS 쓸어버리고 자주통일의 SSS 열어가는데 있어서 그 해답은 우리민족 H 소모임 사업 제일주의 기치를 든 민족공조에 있다. : > 1간부 1소모임 갖기 운동 미국과 ORO 불어 무리 민중들을 탄압하고 미국의 전쟁책동에 부화뇌동하는 친미애국세력의 발악적 ase 여학생회 간부는 자기 대중이 있어야 한다. 언제든지 만나서 자신의 MES 풀어내고 투쟁으로 묶어낼 수 있 물리쳐나가고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PRS 열어나가는 투쟁에 있어서 여성들 역시 적극 떨쳐나서야 할 것이 는 자기대중을 만들어보자. 소모임을 만들고 잘 Sasa 더욱 좋겠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굳이 만들지 않고 다 도 있는 소모임을 잘 발동해서 자신의 대중으로 만들어가도 좋다. 소모임으로 직접 들어가서 기층 여학우들을 만나고 조직해내면서 소모임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자신의 대중으로 만들어보자. 여학생회 단위 역시 반미반전 ? 615 공동선언지지 이행투쟁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함은 물론이고 여학생회 단위 에서 할 수 있는 실천활동을 벌여가자 --- page 5 --- 사실이다. 청년학생이 노동자?농민계급에 헌신적으로 복무하면서 노동자?농민과 함께 이남 사회 WH 주체 m 핵심사업 세력으로 서 나가는 연대에 대한 BAS 세우고 일상적으로 HAAS 벌여가자. > 대구 여성통일한마당 - 계획서 추후 제출 ※ 연대 단위 방문 및 간담회 Wo 1:111:1 연대(여학단위 : 여성노조 : 여성농민회 : 여성단체)로 기층연대를 튼튼히 하자 B28) 남북동일여성대회 WAS 위한 투쟁 과/단대 여학생회가 있는 BSS 과별로 단대별로 1개과/1개단대 1연대단체 사업을 벌여보자 <여성과 통일>, <여성과 전쟁>에 대한 의식화 사업 진행 He <이북여성바로알기> 사업 an 여성농민 BH 반미반전 여대생 선언운동 전여대협에서 끊임없이 제기하는 과정을 통해서 2003년 농활이 전농/전여농/한총련/전여대협의 4자 연대의 관 HS 가지고 4자 AHS SS 마련하였다. 단순히 농활에 있어서 분반활동에서 여성농민반을 꾸리는'것이 OF 니라 4자 연대의 관점을 올바로 인식하고, 시군단위와 각 대학단위의 4자 연대를 실현하자. 5. 송선두쟁 SUZ 여성이 검지세걱의 실현이11! * 여성 노동자 총선은 우리에게 HE SUNS 청산하고 새 SNS 실현하는 공간이다. 은 여성 노동자 권리찾기 캠페인 6.15 공동선언의 실현에 유리한 정치지형을 만들어가는 공간,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실현해내는 공간으로 만들 대구 지역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높여내기 위해 1달에 1번씩 ' 여성 노동자 권리찾기 캠페인' 을 진행하 어가야 한다. 고 있다. 여학단위들이 적극적으로 결합해서 지역의 여성단체들과 연대투쟁물 벌여나가자. 또한 비정규 직 차별철폐 뿐만 아니라 여기에서도 우리의 WES 적극적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하자. > 지역의 여성노동사업장 방문과 지지사업 6. 600치 스요시위끌 시기으로, 2004녕애드 인보그 ㆍ위인부' 무제 비드시 SYS! 212 파문으로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전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며칠 전 일본군 <위안부> 피 _ 해자 최초 SAMOA ANS 할머니가 별세하셨다. SS SONNE 순간까지 <자신의 SSS 널리 알려 한많 8. 지송적이고 임싱적인 빙성목격, 비기부김재 SMS HOLE 은 역사를 청산하라>고 하셨다. 3월 17일이면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의 14년간의 수요시위가 600차를 대학 ASS 성폭력의 박물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다양한 영역에서 성폭력, 여성차별, 군사주의 문화가 맞이한다. 할머니들의 눈물겨운 SMO! 14년이나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얼마전 국회에서는 누더기가 된 < 뿌리박혀 있다. 학우들의 의식수준을 변화시키는 사업에서부터 반성폭력, 반가부장제 SBS 법제도적인 측면 친일진상규명법>이 통과되었다. AIS 후손들이 그대로 AS 남아서 국회에 드글거리면서 그들의 기득권을 과 함께 생활문화운동 영역으로까지 BALI. 지키느라 우리의 MBS 역사는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모꼬지, 대동제 등의 대중사업이나 공동체 문화 안에서 여성차별 군사주의와 AAS 고정을 타파하기 위한 생 일본에서는 고이즈미 종리의 신사참배가 매년 문제가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독도 관련 문제까지 불거져나오고 활문화문동으로 SYS 다양하게 벌여가자. 있다. 또한 일본의 군국주의화, SAS 현상까지 우려를 낳고 있는 것이다. : > 일상적인 기획선전 600차 수요시위를 시작으로 학내에서 지속적으로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학우들의 AS 높여내는 사업 > 상시적인 교양사업(강연회, 영화제, 설문조사 등) 과 함께 학우들 사이에서 반일투쟁으로까지 상승시켜 내야한다. > SUA 생활 수칙 제안하기 > 과학생회 내 성차별, 군사주의 문화 척결을 위한 자치 규약 제정하기 ㅎ 핵심사업 > 전국동시다발 600차 수요시위 루 반성폭력 투쟁 >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대경여대협이 직접 만드는 수요시위(9월 경) > 학우들과 함께 별여가는 반성폭력 학칙 제?개정 투쟁 >» 일본군 <위안부> 문제 WAS 위한 문화제(가안) 대구경북지역에는 아직도 반성폭력 SRO] 없거나 있다 하더라도 허술하기 그지없는 학칙이 대부분이 다. 반성폭력 학칙 투쟁은 학내 반성폭력 투쟁의 기폭제가 될 수 있는 투쟁이다. 하지만 반성폭력 학 HE 일상적 대중사업 칙 투쟁은 법제적인 측면이 많고 전문적인 APS 요하기도 하기 때문에 WA 학우들과 거리감이 생기 > 학내 거점 수요 1인 시위(방도는 여러 가지로 고민해서) 고 본관과의 협상 테이블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 일본군 '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재가 자원활동 사업 그러나 반성폭력 학칙 투쟁은 그 어떤 ASC 학내 구성원들의 합의와 공감대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투 > 나눔의 집 방문사업 MOINES 하다. 학우들과 함께 합의하는 과정에서 학우들과 함께 반성폭력 학칙 제개정 SWS 벌여가 자. > 대구경북지역 반성폭력 테이블 7. WAMEY WAL 미 여성영대시엉 20034 CHA ABA 반성폭력 HOPS 운영하면서 한해 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 반성폭력 문동에 대 우리의 연대투쟁의 현 상황을 살펴보면 농활 So] 당면 사업에서 필요에 의한 실무적 연대가 되고 있는 컷이 한 흐름이 놓치지 않고 가져갔었던 성과점이 있다. 대구경북지역 반성폭력 Hoss 몰해도 지속적으 --- page 6 --- cas) 로 가져나가면서 지역 차원에서의 반성폭력 SSI SSS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반가부장제 투쟁 ax 시기별 흐름 작년 한해 동안의 지속적인 투쟁으로 호주제와 성매매 부분에서 올해에는 직접적으로 법제도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법제도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전사회적으로 인식을 바꿔낼 수 있는 투쟁 을 벌여가야 한다. 3.8 여성의 날 = >» 호주제 철폐 총 > 성매매 척결 투쟁 Gane 종회 : 3.17 600차 순요시위 9 . WWE 조짐 7 시싱우동을 WMSLON 며히샌 우동에 VSL 이해를 GOT, 7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한마당, 대경총련 출범식, 대경여대협 출범식 & 사상운동을 전개하자 4.15 총선 > 여학일꾼 여학생 SSO Het 전운성을 IAA! 전여대협 총회 여학생회 일꾼들은 여성문제에 대해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또한 우리 여학우들의 삶에 있어서도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여학우들이 생활하는 부분을 ASD 있는 것이 총여학생회여야 한다. 봄농활 se SSO 0/한 긍지와 사부싱으로 YY SES AS Z5f TH! 전여대협 출범식 OGY SSS 하는 일꾼 스스로도 여학생운동을 하고 있다는 NAS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여성문제에 대한 원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학습, 교육교양사업을 강화하고, 여성문제에 대해 항상 깊이 농활 사색하는 기풍을 가지자. 대구 여성통일한마당 > 대경총련 일꾼 2회 남북여성통일대회 대경총련 차원에서 여성운동을 이남사회의 변혁과제로 인식하는데 부족함이 있으며, 여학생 SSO 대한 인식 정도도 낮다. 여학단위에서 주체적으로 노력하고 대경총련 일꾼들 역시 여학생 SSO 대한 인식을 높여내어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대경여대협이 함께 준비하는 or 문화제 새 시대, 새 일꾼으로 거듭나도록 하자 여학생 운동 223 or 교양학교 > 학우대중 여학생운동을 학우들의 대중적인 지지와 SHS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학우들에 대한 의식화가 필수적이다. 여학우들이 스스로 여성문제를 ANS 수 있어야 여학생문동에 대한 관심과 지지, SHI 있을 수 있다. 학우 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적인 강좌사업, 교양사업을 통해서 학우들의 인식 ASB SOA. . AAAS 주 칼럼 조직체계롤 잘 세워가고 운영하자 > 총여확생회 조7종레 정례화 총여학생회의 운영에서 조?종례가 가장 기본이다. 조례를 통해서 하루의 HSS 조직하고 학우들을 만날 계획 을 세워가고 종례를 통해서 하루를 총화하고 반성하면서 다음날의 ALS 세우는 것으로 매일매일의 조?종례 를 꼭 해나가자. > 경혈 WET 회의 Bf 핵싱일군 오임의 AA 3 CHA OHSS! HEA SSS} HAIR OYS SHA 이에 에이 AUMSSS SES NSACS OU 5 가자.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 | x= a . 157] 대구경북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 SHY 선언문 AAS 건설하지 못한 4년간의 어려움을 2D 일어나, 우리는 오늘 15기 대경여대협의 SYS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 녹녹치 않은 지역 여학생운동의 현황과 보수적인 지역풍토, 그리고 몇 년간의 중앙조직 부재에 어려움도 많았 지만, 대경여대협은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고 언제나 여성민중과 대구경북지역의 여대생들과 함께 이남사회모 순의 DAS 끊어내고, 자주로운 국가에서 당당한 AACS 살아가기 위해 힘차게 싸워왔다. ㆍ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 사회의 SED AYES 곳곳에서 여성민중들을 억압하고 여성민중들의 As 황폐하게 만 들고 있다. 분단 60여년 동안 이남 사회에 대한 제국주의적 침탈을 일삼아온 OSS 여성민중들의 애타는 목소리를 무시 하고 이라크에 이어서 한반도에 대한 전쟁책동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AMO] 폭력성은 가장 먼저 AAD 어린 아이들에 대한 폭력으로 나타난다는 것은 명백한 AAO! 것이다. 또한 미국의 신자유주의적 경제침탈이 불러온 청년실업 50만 시대에 여성들은 가장 손쉬운 해고대상이 되면 A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은 '하늘의 별따거'가 되어버렸다. '여성의 일'이라는 것이 사회적으로 '미숙련 노동과 보조적인 역할'로 정의되는 여성차별적, 가부장적 사회모순으로 여대생의 실업문제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어가고 있으며, 일자리를 구한다 하더라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비정규직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사회는 성폭력적ㆍ가부장적 문화에 너무나 관대하다. 꾸준히 제기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대생들은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에서부터 성폭력적ㆍ 가부장적 Sas 경험하고 있으며, 성폭력적 ㆍ 가부장적 문화로 인해 우리 ASE 100년 묵은 호주제의 뿌리를 뽑아내지 못하고, 이것이 자본주의와 결합하 여 여성의 sol 대한 상품화, 성 상품화로 이어지고 있다. | 아직까지 청산하지 못한 친일잔재 역시 우리 사회 억압의 고리이다. 친일의 후손들이 그대로 ATS 남아서 국회에 드글거리면서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느라 급급해서 우리의 왜곡된 SAE 외면하고 있다. 일본군 '위안 =’ 할머니들의 한많은 눈물의 세월은 아랑곳없이 친일파의 후손들은 '친일진상규명법'을 누더기로 만들어 버 렸다. 이들이 바로 국민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그들의 정략적인 목적으로 기득권을 챙기기 위해 지금의 탄핵정 국까지 몰고온 주범들이라는 사실은 누구라도 알고 있다. 2004년 대경여대협에 부여된 DAS SPE 분명하다. 미국의 대북적대정책과 전쟁책동을 '우리민족제일주의' 기치들고 민족공조로 막아내고 전쟁과 폭력을 여성의 이름으로 반대하고 자주통일의 길로 달려나가야 한다. 우리는 여성의 노동권 확보, 여대생 실업 SHS 해결하고, 진정으로 여성민중이 사회의 주체세력으로 설수 있도록 여성차별적 사회 모순의 고리를 끊어내어야 한다. 또한 우리는 모든 성폭력적ㆍ가부장적 문화에 반대하 고 일상적 성폭력을 끊임없이 제기하며 성폭력적 문화를 바꿔가기 위한 SSS ago] 벌여나갈 것이다. 호주 제와 성매매, 성상품화등 ANS 억압하는 가부장적 제도와 PAS 반대하고 막아나서며, 일본군 '위안부' 문 제 해결에도 노력을 기울여 얼룩진 역사를 바로잡아나갈 것이다. 억압과 차별을 넘어 사회의 Ses 깨부수고, 자주로운 통일조국에서 당당한 여성으로 서나가겠다는 굳은 각 Of 결심으로 힘차게 15기 대경여대협의 SHS 선언한다. | 2004년 4월 1일 자주의 옥토 15기 대구경북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1) 대표자 총회는 각 대학교 총여학생회장(기타 여학생대표조직의 대표자)으로 한다. 2) 부득이한 경우 참석하지 못하는 대표자의 위임장으로 위임이 가능하다. 제 12조 (권한) 대표자 총회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가진다. 1) 본회의 강령과 규약의 제정 및 개정을 한다. 2) 본회의 의장을 선출한다. | 3) 본회의 사업전반에 대한 심의, 인준, 의결을 한다. 4) 조직의 해산을 결정한다. 5) 기타 중요한 안건을 처리한다. 6) 위의 권한 중 강령의 재, 개정, 규약의 재, 개정, 의정선출 및 탄핵, 조직의 해산을 제외한 나머지 권하 는 대표자 총회의 결의로 결정한다. 제 13조 (정기대표자총회와 임시대표자총회) 1) 정기대표자 SSS 1년에 1회로 각 학교 총여학생회(기타 여학생대표조직)가 개최한다. 2) 임시 대표자 총회는 의장, 대표자 1/4이상의 발의에 의해 의장이 이를 소집한다. 3) 정기 대표자 총회의 회기는 93일을 ADS 수 없으며, 임시 대표자 총회는 매년 당 2회 이내로 하며 회기 2일을 경과할 수 없다. 4) 정기 대표자 총회는 정기 대표자 총회 10일전에 공고하며, 임시총호피도 10일전에 일시, 장소, 안건 등을 명확히 하여 공고한다. 제 2절 대표자회의 제 14조 (지위) 대표자회의는 본회의 상설기구이다. 제 15조 (구성) 대표자회의는 아래와 같은 권한을 가진다. 1) 대표자회의는 본회의 전체 활동을 관장하고 대표자 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강령과 규약에 의거하여 운 영, 지도하고 책임을 진다. 2) 대표자회의는 중앙집행간부를 임명한다. 3) 대표자회의는 대표자총회를 개최하며 이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결정한다. 4) 대표자회의는 대표자총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결정한다. 5) 규약이나 시행세칙에 대한 해석의 권한을 가진다. 6) 본회의 재산을 관리한다. 제 17조 (운영) 대표자회의는 월 1회 HHS 원칙으로 하며 의장 및 대표자 3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시 의장 이 소집한다. 제 3절 의장 제 18조 (지위) 의장은 본회를 대내외적으로 대표한다. . 제 19조 (권한) 의장은 본회 전반에 관한 지도와 wes 한다. 제 20조 (선출) 의장은 대표자 총회에서 선출하고 선거에 대한 ASS BS 시행세칙을 두어 정한다. (단, 의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직무수행을 할 수 없을 시에는 대표자회의에서 의장 권한 대행을 선출한다.) - 10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구수 Ky. “ey Yee AAT} 끝나고 많은 Ato] 흘렀다. 하지만 종여학생회는 체계정비부터해서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없 다. 무엇이 문제일까? 사람은 없어도 여학운동의 핵심일꾼인 은하언니, 부회장님, 나 이렇게 Ago] 모이면 무 엇이라도 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 없다고 타박할 것이 아니라 우선 우리부터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면서 일꾼들을 만나고 조직을 정비해 나가야 한다. 우리의 BSS 어떠한가. 아니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처음에는 총여학생회에 처음 올라와서 FAS 해야 하는지 감을 잡지 못했다. 이 때쯤이면 이런 걸 해야 한다 거나 하는 감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말할 때까지 거의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후에는 게으른 나의 습관으로 인해 옆에 동지들에게 피해를 주었다. 총여학생회장답게 살아야 하는데 아직도 나는 나를 버리지 못 하고 있다. 그 후에는 이제 다른 사람의 RS 하는 경우도 생겼다. 부회장님은 Al Yo] 있어서 학교를 ot 나오는 일이 많아지고 은하언니는 내가 미워서 아무 일도 하기 싫다고 한다. 지금 총여학생회는 2%부족한 상 황이다. 해야 할 ASS 많은데 무언가 우리끼리 풀어야 할 이야기가 많은 듯 하다. 서로에게 정말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수 있었던가.…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그리고 동지들의 WIS 들으려고 노력했던가 자문해 본다. 모두 반성이 된다. 부회장님과 은하언니는 회의 자리가 아니라도 평소에 많은 7S 나누어야 하는데 = 딱딱한 회의 자리에서만 이야기를 풀어내려고 했다. 부회장님은 집에 무슨 So] 생긴 듯 했는데 일주일정 도 학교 안 나왔다느 것에 화가 나서 제대로 7S 들으려 하지 않았다. 대표자의 품성 얘기를 많이 하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과여부 관련해서 공대와 문과대를 만나기로 했다. 공대에는 회장님을 만났는데 정확한 과여부 상황을 잘 모르 고 계셨다. 만난 다음 날이 공대운위라서 그 때 알아봐 주신다고 하셨는데 Geo] 만났을 때 잊었다고 하셨 다. 문과대는 만났는데 과여부 세워진 곳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다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왔다. 회장님 들 만나면서 나의 적극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다. 공대에는 과여부가 세워진 Zo] 많은 데도 여회장님들 연락처라도 알려고 하는 노력이 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제 공대회장님 만나고 회장님들한테 연락해 서 상황 파악에 더 적극적으로 임하겠다. 인선 관련해서 아이들을 만났는데 정희는 고민하면서 도저히 안 되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내가 사람을 너무 쉽게 포기한 것은 아닌가 하는 고민도 많이 되었다. 그래서 결정을 내릴 때 쉽지 않았지만 정희는 솔직히 답 이 나오지 않지만 SHS 하게 두고 계속해서 만나가는 방향으로 하자고 SSS 내렸다. 문과대 아이들에 관 만 Sse 부회장님에게 듣고 같이 얘기를 나누어 봤으면 한다. 이제 우리 정신 차리고 빠르게 조직 복구에 힘을 Sl. 더 이상 늦춰지면 lod 총여학생회의 미래는 암담합 니다. 저부터 정신 차리고 학우들을 위한 길이 HAMA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우리 세명부터 일어납시다. 우리를 바라보고 기다리는 일꾼들과 학우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BAG. 아자!!! --- page 2 --- wee Lh, Agra, 부강 지난 시기를 되돌아 본다. 무엇인가 많이 나에게 필요했던 시기이기도 하고 내가 소위말하 는 이 운동이라는 관점속에서의 S 변화가 일어난 시기이기도 하다. 선거이전으로 기억을 되돌려본다. 선본장으로 결의하고 나서 얼마지나지 않아서 부회장으로 바로 결의를 보아야 했다. 조직의 요구니 해야 할 시기이니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큰 결의를 세웠다. 그러나 이 ho HB We 결의가 높아지기도 전에 나는 나의 결심과결의를 단숨에 무너뜨릴 만한 일들로 인해서 1#바%661 ..- 너무나도 많이 힘들었다. 모든 것들을 포기하고 싶고 그만두고 싶은 생각들이 나를 지배하 기 시작했다. 그전에 있었던 결심들이나 결의들은 나에게 아무런 영향력을 줄수 없었다. 아 니 오히려 지금까지 내가 해온 것(?)들에 대한 회의만 가중될 뿐이었다. 강의실 들어가는 것이 너무나도 무섭고 외롭고 지쳤다. 무언가 이야기를 하고싶지도 않았다. 무작정 나혼자 고민하고 생각했던 기간이었다. 후배들의 눈물을 보고서도 회장님의 한숨이 묻어나는 모습 에서도 나는 내가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 조차 싫었다. 이월을 받고나서 괜찮아 지겠지의 나의 고민은 멀리 떠나고 있었다. 학교에 오는 것이 너무 나도. 그렇다고 집에 있으면서 마음이 결코 편한 것은 아니었다. 작년 상희의 마음이 이렸 올까? 아니 미경이 ,언니의 마음이 이렸을까? 차라리 아무것도 아니라고 새로 시작하는 마 음으로 다시 태어나 보자고 몇 번이고 학교에 오지만 결코 내가 FAS 해야 할까 BSS 바쁘고 희의다 뭐다 하는 일들이 굉장히 많은데 결코 나는 Bolg 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들이 나를 억눌렀다. 아니야 내가 너무 과민한걸꺼야.… 내가 계속자리를 비워서 그럴꺼 of, 라는 나 스스로를 타이르로 나 자신에게 화도 내어 보지만 그럴수록 사람들과 어울리기 는 더욱 Yo] 들어진다. 내가 운동이라는 것에 대한 것은 가졌을까? 아니라는 고민들이 먼저 든다. 나는 내가 운동 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단순히 조금 진보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에 불과하 다는 생각이 듣다. 내가 핵심인 그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아는 척을 조금해서 … 그리고 학번이 그래서 있는 것일꺼야 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나는 나 자신을 학대하고 있다. 흔히들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 했다. 조금 지쳐서 그럴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조금함이 없어졌다. 그리고 해야만 한다는 생각도 없어졌다. 아니 열 어지고 있다. 얼마전 나에겐 고통스런 일주일이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냥 이모부의 사업이 부도가 나서 아빠가 빌려준돈 29} 가까이 되는 돈과 엄마가 아빠몰래 빌려준돈 몇 천만원이 문제였다. 이젠 받을 수도 없다라는 절망적인 이야기들과 함께 앞으 로 집이 많이 어려워 질것이라는 말이었다. 옆친데다 덮친다고 했던가? 열마전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작은집에 일이 생겼다. 작은 어머니가 사촌들을 ASW 맡겨놓은채 돈벌겠다면 서 나가셨다. 이문제로 온집안이 난리가 났다. 일단은 큰 고모네서 맡아서 있기로 했지만 그 Bal 되는 과정속에서도 내가 서울에 가서 SS 돌보느니 Sao] 가느니 많은 우여곡절이 . 있었다, 집안의 VS 보면서 과거의 나였다면 나의 Yo] Us 행동했을 것이다. 그럴 수가 | 없었다. 나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그리고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 아무것도 생 각할수도 없었고 생각하기도 싫었던 시기였다. 아직까지 매끄럽게 일이 정리가 되진않았지 만 내가 역시 되돌아와야 할 곳은 역시 학교였다. Q --- page 3 --- 언제부턴가 나는 사람들에게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지않고 있었다. 아니 Paola 하려고 생 각했었다. 그러나 하려고 다가가면 사람들은 저멀리 있었다. 아니 내가 멀리두고 봐왔을지도 모른다. 참 어렵다 이젠.. 내가 하고 있는 상황에서 FAS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WIS 이 존재하고 누구나 다 있을법한 일인데.… 다들 힘든일들이 있을텐데... 그런 것 같다. 이젠 나를 정확히 파악하고 싶다. 나는 아무것도 잘 모른다. 단지 아는 척 할 뿐이다. 그리고 굉장히…사람에 대한 질투가 많다. 그래선지 나를 빼고 하는 것 모두 goa 다.(?) 그리고 이젠 청소하는 아주머니들이 무섭다, 다가가는 것 조차도 무섭고 싫다. 또한 아직도 내가 과연 그때 잘못한 것은 무엇일까하는 것이 잘 모르겠다. 또한 나는 내가 aa 할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먼저 든다. 과거의 나였다면 먼저 저지르고 보는 나였을텐데… = 생각이 나면 계속해야지.… 주어진 일이 무엇일까? 해야만 할 일이 무엇일까? 하고싶은일이 무엇일까? 계속 고민하고 있다. 이젠 머리에 BSA 일부터 해 지워야지 겠다,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 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은하언이 회장님이 많이 도와줄것이란 생각이 든다.^^ GES bob 정만 Gees) Abeer ORD 부서하 oper | -여 weve P. , Tbh Water -옷사각. (윤나메 tw Rae Setar 에 . ‘ump Sepp BP 인마 SR 4B %이 Ba 255. PERS TE ON wea Behl yo 와. Ton spopp Sh 7A. WS Wed Pamper vetey 어그 YI Fy, Cyne Ee Oe By BPs), thy 나 . … BPO}... 1B % ASB OB "PH Wop <. ae By ‘of LR tee Atos FR | 단었악. WCW) 가 | Arm Ureee SSIOHY RE Ud, COM Y AH wer BF Seay . -> RR: --- page 4 --- 은하의 총화서 1월달을 한마디로 표헌하자면 '막살았다. 하나의 마음으로 SHH 살지 못하였다. 하루에도 하습을 게올리 했을 뿐만 아니라 여학일꾼들의 학습마저 담보해내지 못하였다. 감정과 계획과 고민이 수시로 바뀌었나. 총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화를 냈다. 어떤날은 책만 읽다가, VATS 책근처에 가지도 않고, 사색은커녕 잠만 졌다. 관짐이나 Ab BSS 자기자리서 지키고 움직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고 답답해하며 여기저기서 화내고 상이나 모든 것이 책에서만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ASA. 신경질을 부렸다. 특히 대표자들에게 화가 많이 났다. '내가 대표자면 지금상황에 안절부절 하고 어떻게든 학교에 와서, 안오면 불안해 여기저기 연락을 하고 밭을 동동구르고 그럴텐 너무나 개인적이고 이기주의였다. 데 . . . 왜 작년이랑 달라진게 없나. .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있었다. SANUS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흔자 해버린 것도 그렇고, 문제를 혼자 플어가려고 했으 며 고민도 함께 나눌려고 하지 않았다. 나의 DUS, 힘든 것들도 함께 하려 하지 않았다. 나는 남탓을 하였다. 그러면서 혼자 속상해하고 ALAMHS 하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였다. : '나는 이랬는데 당신은. ..|!' 이라거나 "나는 그동안 무엇무엇을 했습니다, (- 사실 나도 한 것이 별로 없으면서, 한두번 한 것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우려럭으려 한 것이 한게 아닌가 싶다.) 탕신은 하였나요?' 라고 생각했다. 나 자신과의 SE 깨고, 친구와의 약속도 소홀히 하였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했던 나의 잘 생각해보면 그냥 흘려 생각해도 나의 부족으로 기인한 것이 크다 생각한다. 약속들은 헌신짝처럼 내버려졌다. 공부를 하겠단 약속도, 오늘 무슨일을 하겠단 악속도 모든 두 대표자를 대표자로 잘 세워내지 못하였다. 대표자를 높여 부르고 SAG 쓰는 것이 대표 기 자로 잘 세워내는 것이 아닌데, 알면서도 나는 사실 그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한 것 같다. 역할과 고민을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잡아가고 고민이 되지 않으민 먼저 던져서 이끌어 내 게으르고 생활도 엉망이고 모든 BES 하지 않았다. 어야 했다. 조금 해보다가 안되면 그만두고 내가 지레 지쳐 그만두고 하였다. 매일 방안에서 PFU. 모든 것이 귀찮고 싫었지만 스스로 추스르려는 의지조차 없었다. 내가 수배를 하면서 Zo]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에 많이 지쳤었다. 그래서 오히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은 기본이고, 청소도 안하고 정리도 안하고 많은 Ys 건물밖으 집에 화를 내기도 하고 그랬다. 내가 ES 관리하나 보니 스스로에게 쓰는 것이 무담스러워 로 나가지도 않았다. 오히려 챙기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또 답답해지고(사실 답답할 게 있을리 없는데). 중이 자 방안에서 누워서 보내는 날이 많았다. 기머리 못까는다고 여러 필요한 것이나 그런 Sse] 것을 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것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설에 내가 먼저 집에 인사 다녀오면 좋겠다고 얘기할때도 속상해 했었다. 동지들의 관심과 충고를 들으려고 하지 않았고, 뿌리치고 오히려 YAS 줬다. 지금 생각해 보니 내가 바란 것이 많고, 솔선수범하지 않고 자꾸 비교(예를들면 동글선배집 나는 누구의 ESE 받으려 하지 않았다. 그냥 내버려 두라고, 관심을 갖지 말라고 말하기도 에 추석갈 때 얼마를 썼고 어떻게 했고. . .) 할려 하고, 알아주길 바란 것 같다. 어찜 지금 하였으며. 혹은 BS 꺼내려는 사람에게 무심하게 할말있음 하라는 식으로 BS 못하게 못 쓰먼서도 그런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면서 역시 아직 난 밀었다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박기도 하였다. FS 그사람의 BFS 비교해보며 '나에게 말할 자격 없는 사람은 하지밀라' 같은 수배자인 기창선배에게 나 역시 많은 WAS 가지지 못한 것이 아닌가, 수매를 개인문 는 식으로 비꼬았다. 정말 나쁜 모습이다. 제로만 바라본 것이 아닌가, 무엇보다 의지가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왜 나는 주변에서 나에게 베푼 것은 잊고 받을려고만 했나 하는 반성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집에 신경쏘고 일부러 밥먹으러 가고 계속 이것저것 말해주고, 나에게 식사를 챙겨주고 일부러 Yao] 학교에 나오기도 하고, 하루 계획까지 세우고 했는데 나의 속좁음으로 인해 잊고 있었던 것 같다. 글을 쓰다 보니 후련하기도 하고, 정말 내가 못살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구나, 속 좁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곱곰이 생각해 보았다. 나의 모습이 부끄럽다. 정말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남의 허울이 나의 눈에 더 잘들어오고, 알아주길 바라고, 말 조직이 결정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 로만 살려고 했었다. 우리는 우리의 결정사항을 너무나 우습게 안다. 우리가 하자고 한 것은 우리가 지킬 수 있 어야 한다. 2주일 전에 하기로 하였던 것을 아직도 못하고 매 회의때마다 다시 결정하고. . . 또 기간 사람관계를 기계직으로 보려 하기도 하였다. 특히 하늘선배가 로 가면서 일부러 이러한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다. 회의시간은 지켜지지 않고. . .결국 Fae BIE 위 그렇게 하려 했었다. 사실 다른 일꾼들의 고민도 있었지만 선배인 내가 그린고민을 하면 더 한 회의를 한 것이 아닌가? 방향을 잡아내고 집행사항을 내어오는 것이 무척이나 무엇보다 더욱 안되는 것이었는데, . SE 체계상에서 오는 구분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관 중요하나 매일 말로만 그치고, 시간이 가도 매일 그 자리라면 우리조직은 wae 없나. 계마저 그럴러고 했던게 아닌가하고 많이 반성하고 있나. ER 개인간의 약속이나, 스스로에 대한 계획 내지 악속도 반드시 자키도록 하자. 0 ” 우리가 지키자. --- page 5 --- 함께하는 사람과 조직에 정말이지 솔직하고,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있는가? 거짓총화를 하거나 SHR 넘어가거나 칭찬받지 못할 일, Fe 잘 못한 사실을 일부러 총 화하지 않는다거나 그냥 넘어가는 일이 많다. 총화하지 않은 자신 스스로의 잘못이 있다. 이것은 비검한 것이다. 조직에 총화를 하지 않는 . 것은 조직에 나를 말기지 않고 따로 노는 개인주의의 모습이다. 우리 모두가 Blo] 부족하고 꼼꼼하지 못하기 MEE 하다. ey Pod WAG Hel KP Chil. 나부터 솔직사지 못한 접이 많다. | 어디서 이린 모슴이 기인하는 것일까? 공명심에서 오는 것일까? 믿지 못하고 함께 하지 않 개인적인 모습에서 온다. 물론 다른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 . 이제부턴 정말 말뿐이 아니라 나부터 솔선부빔! GAS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겠다. 사실 그동안 나의 과오중에 큰 것중에 하나는 바로 분공받은, 하기로 한 것을 하지 않았다 는 것이다. 방중계획서 내어오자고 하였는데 늦게 내어오고, 과여부 관련해서 단대파악을 siz 하였 는데도 게올리하였다. 유일하게 희장님만 직접 만났는데 그때에도 나는 치대에 누워서 희장 니, 부희장님이 사람을 게을리 만난다고 원망만 하고 있었다. 내가 Mole 계획인데도 하루에 학우한명 꾸준히 만나기로 해놓구선 이틀하고 남 탓하다 그 만두고. . .사실 나의 게으름때문인데. . . 내가 안할 것이 아니라 함께 하려 했어야 했다. 중 ays 있을 수 없는 것인데. . . 난 작심이일이었다. 사범대는 모든 과가 여자/남자 usd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과만 그렇다는데 새터로 바빠 희장님을 직접 보지 못하였다.(사실 연락을 한번밖에 하지 못했다.) 자원대는 회장님, 부희장 님 두분다 알고계시다 시피 그러하나. 내가 직점 발로 뛰어서 총화들은 것이 어느것도 없어 Bug 그지없다. 지영, 은영, 해진에 다 놀러오면 예기 하려 했는데 아직 안와서 에기를 못하고 있다. 사실 연락을 자주 하지도 못하였다. 지영이는 HS 다닌다. 어학이었던 것 같은데 그세 까믹었다. 시네에 다니는 걸로 알고 a ' 다 은영이는 과 0801(학희-답사관련)에 들어가서 활동하고 있고 이 때문에 하교에 가끔 나오고 있다 . 해진이는 과외날짜가 vise 화토였던 것 같다. 확실지 않다. 호순이는 내가 ES 잃이버리민서 내가 연락치를 잃어비렸는데 큰일이다. 사실 설에도 아무에게도 연락을 하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