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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5-대경여대협/2003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o> @o x 7 > 19대 ※%/#'만만 총여학생회 선거 운동 본부 된 --- page 2 --- | . 244 Cece | | 00824 LA ® (문예장작전공 3학년) | 고 ; 19844) 경북 영양 출생 다 가바 다 0 : “ 20024 경북 영양여고 졸업 20014 대덕여자고등학교 졸업 _ 우가 동아대 한국어문학부 입학 내 > e a ee oer necks j 룬- -h 2003년 경영대학생회 여학생위원장 14기 범창학련 통일선봉대 활동 여인 cee ceecnes ee | me A ss “SMES! Slat DisSae al = 적이 16기 전여대협 통일썬봉대 대장 ae! | 2 SY — 로 Wr a 19대 총여학생희 부회장 출마 19대 총여학생회 회장 출마 ㅣ ~ ¥ | ), HEN TS 프토모 ones 활성와 프로젝트 1, 총여하생회 새로운 0)" 이 은 …… -여성이라 두쟁하고 GAS 날(388 AA 1) 날|, OPH 크게 놀아요 1. S088 GeO Ae 00000 00000 waite sce 과여부장님들, 확다운영위에서 만나요! 학우들과 함께 하는 여성학 학습 0” 노보 2 Z * UES eae Sea 하기 2 22, CIOS 」「님자가 월정을 ect > SOFIE D BONN ROG a) 00000: slewes 00 chal Go] RIAL Bc, OWES 대한 여러 ele 가진 사람들이모 이북 여성들 Cte SSe BA) 두 함께 힘을 합쳐 학내에서 발생하는 교수 성폭력 문제, 여학우 차별 문제에 4. 사회 S4| Qo] 민감한 총여학생회 ‥ a 대해 함께 투쟁해나갑시다. OHO] BAS) FOSSA, SU 준비), 여성 PANE ee ee a (20100 동과 함께 과여학부나 단대에서 여학생소모임을 농한다면 총여학 적극 5, 0/325) 보시겠어요?(여성영화 비디오 대여) palate alent ere Bipee cas ait 60) Pale 할말 SIERO} EAE) papa i retin sora ape '전국의 여성소모임이 연합해서 기행을 떠남니다. 허난설현의 삶, 일본군 이안 나모 7 ti elie ia © 부 나눔의 짐 방문, 수요시위 잠가, 나혀석 다시 보기, 두쟁하는 여성노동 사업장 방문 등 여성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현재에 느낄 수 있는 연합 기행을 함께 떠나봄시다. nou 돌파 프로젝트 ㅁㅁ Os AHO 1. 나는 S10 수 있을까?(교양과목 개편) I> 고시 BhgOh 하생에겐 취업난도 전쟁입니다. 지난 취업주간 가뉴제 클성오[프로젝트 ㆍ 기방 을 기억하십니까? 내년 교양개편 때 학우 위 프로크는 학우들과소통 프로젝트 S15 Eee 휘엄특강을정규 eAS 1800 ~ 로 신설하도록 하겠습니다. oa 6 그래 오가 나 수 자지 SCARLETS LOLS. soe 을 Ag 2,210 가연, ges MODEMS | Phebe. e 학우들가 Soda side 알리고 학우들의 ae 수렴 awe ete = oe} | Beret een 3 여성 nan Bag aos Baste - . 그 동 프로섹트 sooas wee 알리고 aqie 또는 we ,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we 현일 그리고 그 우아 _ = ee a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중 70%는 여성입니다. 일하는 노동자들이 주 기 7 인이 되지 못하는 WS Pei 함께 도론하고 무 eter coke Sole 원하는 7 fe Bete sie in inci caine 여학우편의, py , CVSER _ , | 을느는 08 eae a1 하길 원하는지 의견 gic = GSAS’ 을말씀하주세요 ase saan 함께 해결하는 총 수 프로섹트 pea! leas) sitet. 도 . 신문발행 Sie Raa ee aro scitus] Awe dau aoe dee va as SASUC. 학우들이 MEAS 여성영화 김싱평이나 생활 수기 등도 B 생리대 나와라 참깨 생리대 자판기 확충) 하겠습니다. 학우들이 써주시는 Ss Z a i Gee = ee ue owl 구하시나요? 여하우들에게 기본적으로 께 담아내려고 합니다. 인터넷 신문도 함께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리 문제로 전혀 관리가 안 되고 팽개쳐진 생리대 자판기. 이는 여학우들에 대한 학교당국의 관점 문제입니다. 여하우들의 힘 모 도이 nee = 밤샘 개방) 더 크게 더 넓게 프로젝트 2, 시험 기간 밤실하세요? ^-^(시험기간 여휴 er — nem jeeps aichial Gh a maga hoes gel asoldudungias 으로 발족 Gord wile ame pate Ean ey ae aa 종여학상회에 비상 과학생희 호주제 페시 선언 Se 함께 했습니다. 여러 대학과 함께 하면 218 때문에 림드신가요? nt gal sete 마세요. Bole SASTHA GEES ES TN a warden ee ee ene 성소모임 연합기행, 총희, 출범식 등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부산 <. 할애 ae! ㆍ 를 만대! ' oreo 역여대샌다표자혐의뢰와 함께 하면서 eM shale 위해 더 크게 더 별제 생리통 때문에 정말 아픈 날! 어떻게 하시나요? 자제휴강하지 말고 낭당하게 함께 해나가겠습니다. 생리휴강 신정하세요! 진은경과 윤해숙이 어깨동무 SALAS] 선거운동본부와 공동 공약으로 준비하겠습니다! --- page 3 --- Ke. | 여학우 BES Of) 만모하게 만나겠다는 우리의 O} jo) a 여하우들을 만족하게 만들겠다는 사시긴이고 구드 WS = ^ L >]. 그응1으 으 그 휘 여학우들이 맘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 '힌을 담은 표현입니다. 호 © 중여학생희 선거일은 114 19, 90일 입니다! ; Y 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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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 Ce” 00001 i. £ 년 1 f 「 v ¥ ? J ‘ 염 4 Gl > Cie Al > 4 | : 9" , 개 : I 0 76. 호 90 eee Eee 노 poe? od ay , | --- page 2 --- 탄! 탄! 대! 로! 놓았던 길을 찾아가는 딸들이여! 여성공감의 역사로! 2 여성시대 「탄탄대로」 --- page 3 --- Ce ee :로'9:성:시48 8…4ㆍ로'9:성'4ㆍ4ㆍ탄:8:4로0 성-4ㆍ4884 ㆍ로 《 a en in 을 00 Rapeteadtiy, } rs 0 Wy Se ea 에 i oe 2S ees a ee She eee = i 2 4 과연, 우리에게 | Ow 조그 느 자유는 존재 하는가? : ; : 하지만, 아직 우리에겐 통성애자임을 밝혀 USAT] 조치를 희망이 있다 당한 연예인을 보며 그에게 가하는 ' | 사회적 소외와 폭력이 “여성"에게 기거 = 0” 했더 그것과 다름없음을 사람들은 을 느 eae '폭로"를 통해 개인이 실명을 밝히며 놓았던 끈을 찾아가는 고 을까? = S18 EK 성폭력 사건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 딸들이여, 내고 있다. 섬공간의 OF A 감금되었던 매춘여성이 죽고나서야 ㆍ mesa) 사로 람들으 Aol] 잔. = a0 ! 배구 학교들은 성폭력 규제학칙을 제정 PHOS Ol 각인되었다. 하며 그 힘을 더하고 있다. 사회의 모습은 우리들과 떨어진 여성노동자의 노동권과 인권을 침해 모습은 아닐게다. 를 EMS 해더 나부져사 SERS 23 SES aie 반개혁적 음모에 전체 노동자들이 내가 놓고 살던 문제들을 SOLE 히당 Al AMS FAlS| 주변인으 SIE Soll OSS 081 PETES 싸우고자 하고 있다. 순간부터 그 해결을 위한 움직임이 시작 남아있고 기지촌에서는 우리의 언니 된다 = EH + |느| Ss 들이 미군범죄로 고통받고 있는데 한미 yes 거부허는 솔로가 늘고 있고 행정협정은 고쳐질 RR 령정혐정은 고처질 기미조차 보이지 황혼 이흔이 이슈가 된 사회, 호주제 우리는 지난 괴거속에서 그리고 현실 안느 BEC. 페지로 이 모든것이 HBAS 없지만 속에서 그 담을 해명하고자 한다 이제 더 이상 기정안에서 여성이 부속 물이 아님을, 그 억압에 대해 저향하기 결코 주저할 것이 없다. 시작했다는 것을 선언하고 있다. 놓았던 나의 것을 찾아가는 그 길에 딸'이리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딩신과 | 함께 할 것이다. 여성시대「탄탄대로]. 를 | --- page 4 --- 정고두리(가정교육ㆍ00) > s _ 2 전남 완도출생 D> _ , A yt 5 oo] 숭일고 졸업 | “Ppt < ^ ^ ~ Se 기스 저 | 저 행 어 ' 00) 윈광대학교 사범대학 가정교육과 입학 . a OO NO ee Hb oVoou BSE 자주적총학생회 선본새내기선전단 | a — Hansa eats | 4 피 충남 서천출생 이 q 서천여고 졸업 { ke ’ | at : 사회대 정 ㆍ행 ㆍ언 입학 aa — ae 내7 } 살ㅇ ㄴㄴ 날의 흔적 사회대 인권위원 역임 oe 시 쓰는 딸들의 역사 살아온날의 흔적 A . 그리고, 다시 쓰는 딸들의 역 내가 살아온날의 흔적 nd aan — 「 — 「어/성//.|/[ L 따드이 여 학기 항색색활과 층지 a el 4 a . 1/ / [/ Hl 그리고, 다시 쓰는 딸들의 역사 1확기 학생생활관 총 만 a _ as : 「여/성/시/대, SOU UAC eo. iM | = . ! .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전여대렬| : i lO Ot”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려고 합니다. 천명농활햇살모듬참가 .— aio eUmUtéCéCS ae 학내에서도 사회에서도 .…. 때 이이 역통일선봉더 — aes oe oe - c = SSE seta 합니다. 지역통일선봉대 』 0 ae, a — 한 시대에 고통받는 여성들의 자주성과 Bo _ | Pa oe — = 힌 = 때론 옆에서 qe 앞에서... … al 자주적 여학생회장 인후보 a oa , — 진정한 권리를 당당한 이름으로 되돌려 받겠습니다. 바디라노이 SILLZ ZO} |주적 여학생회장 입후 4 | . j ae. 쉽게 잊혀져 버릴지 모를 여성이라는 이름을 투덜거림이 아니라 당당한 목소리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80000. ; 0 1만 7천학우들과 함께이야기하고 여성의 권리찾기는 ~ 4 >, ee 고민하겠습니다 여성만이 아니라 인간의 권리를 _ oe | oe 그러니 만큼, _ | v \ ea. 3 = 남학우들과 함께 _ = 4 | 호 으시 를 : 0 ^ 이 이 —~ 4 _ 을 — 이 나시 이 0. ' ' 4 ak mre 여성시대 「탄탄대로」 여성시대 「탄탄대로」 _ fee ORR 7 SSR 0 Ros : | ee . : 개 Te 으으 ST NA 으으으 ㆍ 내 --- page 5 --- 3ㆍ성:시'4ㆍ탄:탄:때:로'여…9ㆍ시:4ㆍ탄:탄:대:로'여성:시'4ㆍ탄:탄:대:로'여…성ㆍ:시4 ㆍ탄ㆍ탄ㆍ4ㆍ로 ㆍ 「 - ㅋㅋ, ~ - # an” = Sit 001 | 숙정이와 두리와 통일로 한걸음 is A 빌로드 한복에 흰 동정을 단 SS 입고 다닌다는 | y a ee 미용술 HBS, 미스코리아대회 같은건 없다는, / iy ^“ ㅜ | 화장품을 살결물(로션), 입술연지, 눈썸연필이라 FEE | 「. _ \ So ㅣ 이북여성들은 만나고 싶지 않으세요? | > sk 5 OR 이북의 여성들과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을 . 2288. 82522 mS Peo «(erode 3 ey Sa * 이북여성들과의 실질적 만남!! : os | 1 i ss 1만 7천과 함께 합니다. Sani ERaaaS SESE DSTA ETL ESTE TSE A OS EN ET cE NI SEL IIE NS NENT ELD DEE ET 6 에레 eel nes pl ad i i Si ce cana iar eae stam 인 여성시대 「탄탄대로」 --- page 6 --- 여ㆍ…성…시ㆍ4ㆍ탄ㆍ탄ㆍ디ㆍ로'이ㆍ성:시ㆍ4ㆍ탄ㆍ탄ㆍ:대:로*여ㆍ성:시:대ㆍ탄ㆍ탄4 ㆍ로'0:성:시4 ㆍ탄'탄4 ㆍ로ㆍ ㅎ 포려을 다ㅎ 0. 주으 0 4 | 태어나서 HE 성폭력을 당하지 많고 SS ONES | 그렇게 wee 모두 꺼져버려라! Til fine = =< ae 내게 meee ee 눈초리, 남편의 이기심 때문에 as 을 더듣는 지 누김들 > 년 내 몸을 더듬는 징그러운 눈 길들, 고통받는다는 AHO A] 아들을 낳아보라고 말하는 나를 만지는 손길을 방관하던 옆사람의 미소, 조양희도 가래! 나의 문제제기에 과민반응이라고 이야기하는 친구의 한마디. a 술취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선배의 의미없는 행동, 토 es ay i he ae 녁의 ee 순결이데올로기 See eee KBs A = = Tea-160 Cte = 「 걱정스럽게 이야기하는 정은아도 가라! | “=o . ob 이 모든 ASS 성폭력이라는 이름을 BEA Al 7 ° | 서질러 졌다. 이제 아들만 낳으면 백점이라고 이야기 했던 엄앵란도 가라! 겹 죄없는 여아들이 일년에 * 성폭력 규제 학칙과 자치규약 ASS 8만명씩이나 | 1 4 * 부모성 함게 쓰기 , (어머니성+아버지성+자기이름) 4 " 1년에 7천명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 ; 여성시대 「탄탄대로」 --- page 7 --- 0 이이 이이다 es phat ener ane uv ewberetinc 이 ^ 「 「 [ i Rag ee ~ 시 at, 여성의 몸을 자유롭게 하라! ~ | 결 | : *단대별 OSH 휴게실 마련 h = — _ *학생회관 2층 여학생 휴게실 분위기 쇄신 / @- _ *화장실 개선(전신거물부착) ! ii >, | 5, 이제 우리의 이름으로 선언한다! 반대! 성폭력. ! ㆍ 성폭력 규제학칙 제정을 위한 토론회 개최 _ *자치규약제정운동 ! 전 ㆍ *총여학생화 홈페이지내 성폭력 신고 및 이명 상담소 설치 6 2 하내 ES 상담소설치 기 = Al, 우리의 눈으로 이야기 하자! 여성문화를 즐기자! 2 : ㆍ *격주페미니즘 영화제 . ㆍ *대중강연회유치 " + 2002 진짜 여성찾기대회-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신있게 살아가는 사람 “ 번 . *2002 멋진 남자 찾아나서기-여성에 대한 편견없이 남녀평등을 실현하는 사람! Wl,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학생회를 강화하자! eo j + OG SUSIE 총학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함께 하자! 00000 *단결만이 살길이다. 학생사회 내부에선 비판과 성찰을 .…. 밖을 향해선 한 목소리로... Be ei 매 : 다섯。 이제 총여학생희다. SSS RES + ZF 단대에 여학생회를 건설하자! 「 Clg Ste ㆍ *단대 여학생회 우수 운영대학 선정 지원사업-학생회비의 5% ㆍ *각종 지원사업-학생회비의 15% y --- page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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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 1 --- --- page 2 --- --- page 3 --- 『 대학생왔에어 여학우들으 삶과 떼어 놓을 수 없는 BRI... 로 때론 여학우들의 이해와 9 22 Chor A... 조심스레 다가가 본 총여학생회성으 BS 엉레나 굳건히 닫쳐있습니다. 그리픈 그 굳게 닫힌 We OF olga 다시 HBSS 돌리고 mies, [년 365엉 a 하루 도 거르지 ° 고, 광짝 04 240) = 총여학생회성으 무 Aiport 생었을 son 축하하고, 시험콩부를 같이 하고.. 냉소와 무광십이 아닌 밖은 미소와 소탕항 웃음으로 lay 릉 꾸내는 eu 다형항 벗가 같은 충여학생회 A EOF 해도 가슴 foanzr 않습니까? ole tot 생각하는 충여학생호의 모습 그 상상01 맞습니다. 20044 딸기 총여학생회는 여러분의 끝었는 상상과 요그 들 받아 OF a 5헌 여학우 Sar Shou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땅기와 항께해요 ! ! ————— SS --- page 4 --- AZ OL WII ott! 4 FLOR 시이육기: 1982년 경상남도 마산시 출생 19954 마산 성호초등학교 졸 1998년 마산여자중학교 졸업 2001년 마산가포고등학교 졸 2001년 인제대학교 '아동ㆍ사회복지ㆍ가족소비자학과군'입학 2002년 사회복지학과 전공 선택 2002년 사회복지학과 CHA Ara’ Sa 2003년 중앙동아리 Cay’ slo 역임 2003년 16기 범청학련 '통일선봉대'활동 = 20034 가을농활 농활대장 2004년 제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회장으로 입후보 추천의 글 - 사회복지학과 3 홍인경 Soret 알고 지낸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처음에 알게 되었을 때 ERe 건 말수가 적은 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St ]만 알게 되면 알게될수록 호기심이 생기는 아이였습니다. 말수는 적지만 정아와 얘기를 하거나 함께 과 IS 할때에는 정아의 훌륭한 문장력과 셜득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얘기를 정리하 , 요약해서 간결한 언어로 얘기하기 HALA 사실이잖아요. 그리고 정아는 자기만의 색깔과 자기만의 기를 가지고 있어요. 갈대같이 작은 바람, 큰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마음속에 자기만의 나무를 가꾸고 있어요. 어려운 일이 생겨도 묵묵히 이겨내는 정아, 항상 한결같은 Sop. 나의 친구이지만 닮고 싶은 점 이 BE 아이에요. 정아의 인내와 끈기, 긍정적인 시각은 ASS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 다. 또한 열정!!! 함께 있으면 그 아이가 학교를 열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정아를 믿습니다. 지금도 그 아이는 즐거워하고 있어요. a Oh fy 2 거 0 --- page 5 --- | Fe ve 19834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출생 1996년 대구 북동초등학교 졸업 1999년 대구 현풍여자중학교 졸업 2002년 대구 화원여자고등학교 졸업 2002년 인제대학교 인문문화학부 입학 20024 중앙동아리 사회연구 As 20031 중앙동아리 “OHA 학습부장 역임 2004년 제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부회장으로 입후 추천의 글 - 인문문화학부2 최지혜 언제나 어려울때면 힘이 되는 친구입니다. 너무 지쳐서 OFFS 없으면 함께 아무말 않고 즐거운 Yo] 있 어 신이 날때면 같이 SoA 신이 났던 친구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는 정말 진실한 친구. 저는 됩 이 ASS 딸기 총여학생회 부후보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EAS 밸지 않고 단 것만을 즐기지 않는 ASE 언제나 든든한 친구이자 한총련 안의 동지였습니다. 주 위 학과 친구에게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함께 SSS 하는 동지들에게는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렇게 믿음 을 주는 친구였습니다. 친하다고 또는 어려운 상대라고 해도 비판과 SIE 아낌이 없는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함께 있으면 배울 것이 많고 신뢰가 가는 친구입니다. 인제대에 있는 5000 여학우의 목소리를 가장 SYA 목소리로 힘있게 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곳곳에 있 는 여학우들의 불만과 어려움의 상처들을 가장 먼저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딸들아 기지개를 펴라! 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부회장으로 인문문화학부 2하년 전현주를 적극 추천합 니다. --- page 6 --- AS ob 기기개춘 Gat! 땅기 Sy /7사이기 인제대 어느 학우의 일기 2003년 0월 0일 수요일 별 희망도 보이지 않는 취업준비에 남들이 해야 한다는 외국어 공부에 매달려도 쉽사리 ASE 오르지 않고 직장 이야기로 시작하는 어머니의 성화에 이젠 BE 타 쓰기도 미안 해집니다... IMPS 잘 이겨냈다고 말들은 많은데, 오히려 실물경제는 바닥을 치로 WIS 쓸 매미는 세상을 또 한번 뒤집어 수만의 사람들의 가슴을 해집어 놓고 갔습니다. Qu} 전 신문에서는 ‘OS 아파트 창문으로 던지고, 자신의 몸마저 던져 자살했다 는 소 식이 실렸더군요.… 또 당분간 이렇게 유사한 일들이 일간지 사회면을 장식하겠지요... 이미 정치인들의 로비 의혹이며 정치자금 SIH 오늘은 무슨 당 어느 의원이 소환되었다 는 AVS Seo 더 이상 새로운 소식도 아니며,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짜증나고 그러 기에 우리 생활도 너무 팍팍하기만 합니다. 이라크 파병 문제도 그렇습니다. 생각 같아선 파병 안하면 좋겠으나 어디 그게 말대로 됩 니까? 이라크를 보면 힘없으면 어 수 없이 당하는 것이 요즘의 국제 관계 같아서 마음 이 씀쓸합니다.… 작년에 여중생이 SYS 때도 두어 번 SBS 들고 시위에도 동참했지 만, 어 수 Slo] 안 되는 것 Dig... 가슴이1 답답하기만 합니다... 시|금 세상은 혼란스럽고 어수선 합니다. 여중생 장갑차 사건으로 나라가 뒤집어 질 듯 했고, 두 차례에 걸친 이라크 파병 논란으로 세상 이 어수선하고 유대회에서는 북 응원단 문제로 시끌벅적 했지요. 지금은 정치권에서 대통령 재신임 문제로 SAS OT 있고, 부산에서는 한진 중공업 어느 노동자의 자결로 어수선합니 다. 그러나, 어느 역사를 보더라도 큰 분기점에서 항상 세상은 이랬었고, 지금 분명 뭔가 요동 치고 있고 우리는 그 분기점에 있는 것만은 사실인 듯 합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초강대국 미국 도 명분 없는 이라크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북미간에도 위험한 지경까지 가더니 미 국이 어쩌지 못하고 있습니다... ol! Pal 역사에서 큰 분수령이라 할 80년대가 그랬듯이 세상은 혼란스럽고 어수선합니다. 하지 만 새로운 역사는 방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이 제껏 방관자였지만, 우리와 비슷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 page 7 --- of SUIT 먹기 Zopthiuty 선거운두브부 | ~ 통일된 나라, 존엄있는 민족, 자주로운 나라는 우리가 준비합시다. 이 혼란과 어수선함을 청산 하고 이제 바로 그 세상을 함께 준비합시다. 이것이 바로 MSS 타고 앉아 시대를 선도하는 우 리 세대가 해야 할 임무가 아닐까요? I 바로 우리 대학생, 청년학생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 저에겐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제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죠. 제가 그 APS 알게된 건 대학에 들어와서 였습니다. 그 APE 나에게 참다운 대학생활에 눈 을 뜨게 해주었죠. 그 친구는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전국에 정말 많은 대학생 친구들을 알고 있더군요. 전 그 친구를 첨 봤을 때부터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 친구는 정말 멋지거든요. 친구의 성격은 한마디로 말하면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예요. 친구에게 어려움이 생기면 항상 먼저 달려가 도와주고, 많은 친구들의 권리를 앞장서서 대변하며 사회문제에도 관심이 많아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노동자,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려고 노력하지요. 그리고 잘못된 정치문제의 개선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이 APS 차가운 시선으로 보곤 합니다. 우리와 똑같이 공부하고, 사랑하고, 세상을 바라보며 열심히 살아가는데... 보통 대 학생과는 다른 사람인양 이 진구를 바라보곤 합 하 니다. 심지어는 이해할 수 없는 법으로 친구의 HSS 제한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힘이 든다고 합니다. 자신도 똑같은 대학생이고, 이 시대의 지성인 대학생의 이름에 걸맞게 누구보다 열심 히 살아가는데.… 왜 이런 DES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 Ich. 이 친구가 하루빨리 자유로워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APL 가끔은 힘이 들지만 자신이 하는 일이 언제나 자랑스럽다고 말합니다. 전 그런 친구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 그 친구가 새시대를 맞아 새롭게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촛불시위와 월드컵때 붉은 악마를 동해 보았던 이시대 청춘들과 함께 세상밖으로 나와 300만 대학생들과 하나가 되고 싶데요. 앞으로도 그 친구가 가는 길이 언제나 당당하고 희망차 있을거라 믿습니다. 저 그 친구의 이름은 한국 대학 총학생회 연합 .… 바로 “L477 입니다. “10 때 —| --- page 8 --- AS of 기71개층 펴기 ! 딱기와 함께 본 사외속 여성 호주제 폐지 호주제는 민법상 RS 규정함에 Vol “S'S 중심으로 하여 가족을 구성하는 제도로써, 그 절차법으로 호적법이 ㅣ 이 제도에 、남성우선적인 호주승계순위호적편 ALIA AME! 와 같은 핵심적인 여성차별조항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사회의 가부장 의식과 악습을 제도적으로 뒷받첨해주는 전세계 유일무이한 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바꿀 것인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비민주적이고 가부장적인 호주제를 폐지하고, 민주적이고 평등한 가 족제도로 이렇게 바꿔봐요. > 기본가족별 편제방식 기본가족별 편제방식은 부부와 미혼자녀로 구성된 대의 가족관계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혼인하면 배우자와 함께 새로운 가족부(현재의 :호적')를 만들고, 가족부 검색을 위해 부부가 합의하여 부부 중 1인을 、기준인'으로 지정합니다. 부부가 이혼하면 각각 새로운 가족부를 만들고, WES 하게 되면 새로운 가족부를 다시 만듭니다. 이혼시 자녀는 기존에 무조건 아버지 호적에 남도록 되어있는 반면, 친권자가 속한 가족부에 기록합니다. 개 1인1적 편제방식은 개인 한명이 자신의 신분등록표(현재의 SSS 갖는 것입니다. 신분 등록표에는 각 개인의 출생, 혼인, 사망 So] 신분변동 사항을 기재하게 되고, 부모, 배우 자, 자녀는 간단한 신원(성명과 주민등록번호)만 거재하여 친족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영국,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서구 유렵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가장 이상적인 대안이 될 AGU |e > Cn) 생리대 부가가치세 SASS ® 1. 여성에게 생리대는 필수품입니다 - 일생동안 OF 5008), 생리대 착용기간 평생의7~8년 - BARE 완경기에 있는 여성 약1300만명이 사용하는 생리대는 연간 23억개 2. 생리대 부가가치세 부과는 부당합니다. - 생활필수품 등에 대하여 부가세를 면세하거나 세율을 낮추면서도 여성의 생활필수품인 여성의 삶뿐 아니라, 사회의 재생산을 위해 필 --- page 9 --- of 두번째 AT] Zogby 선거 딸기외 함께 권기작기 ㅇㅎ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등록금 문제 학우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등록금 조정은 학생과 교수 학교 3주체가 모여서 올바른 등록금이 책 정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3주체가 모두 학교의 주인이지만, 그 중에서 도 실질적으로 BS 내고 다니는 우리 학우들이 BS 내는 만큼의 권 리를 행사해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단순히 학생희뿐만 아니라 모두 가 한 목소리를 내야 우리의 요구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97년 이후 줄곧 인상만 되어 왔던 등록금! 우리 부모님들의 허리는 더 휘어지고, 주름살은 더 깊이 패입니다. 지금까지 싸우지 않고 많은 혜택을 받아온 것 같지만 실제로 우리는 큰 것을 내주고 작은 것을 받아왔던 겁니다. 등록금 협상! 여자라고, 총여학생회라고 AAO] 물러나 있지 않겠습니다. 우리 학우들의 = 소리를 당당히 대변하고 올바른 등록금이 책정되도록 당당히 싸우겠습 니다. 학우들이 주인 되도록 총여학생회가 기본은 지켜나가겠습니다. 딸71 홍여왁샌와77 oft pte] 돈운 동겨드기겠읍리다. 지금까지 총여학생회의 부재와 미비한 학생회 사업으로 인해 우리는 받아 오지 못한 것들이 녀무나 많습니다. Hy 여학우휴게실 개선, 문동장 여자화장실 만들기, 여성만의 연공간, 파우더 룸, 단대 여학우 휴게실 개설 등등. 여러분의 이해와 요구 등을 수렴하기 위해 본질적으로 등록금내 여성복 지기금을 따내겠습니다. | 이제 여러분의 권리를 주장하십시요! 때 뭔 fel} --- page 10 --- A Sof FIIs oat! 08:00 열기, 21:00 닫기, en) @ 지하에 있지만 혼자가기 무서웠죠? 여학우 휴게실내 Cee TH, @ 잠방 침대 보수 또는 교체, 매트리스 점검. 이불 한달에 한번 꼭 세탁 PhS 휴게식, 나가 바고 디자이너! ! ! @ ASU 화장지, 생리대 자판기설치 더 나은 여학우 휴게실을 위한 @ 파우더룸 개선(드라이기 설치) 리모델링 디자인, 새이름 공모 등 @ 단대 여학우 휴게실 개설 푸짐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어요.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회 우들의 목소리를 좀 더 가까이 들기위해 딸기 총 학생회 일꾼을 표시하는 이름표(딸기 캐릭터)를 Bo] 부착하고 다니겠 어 여학우들의 목소리에 AS 기울이겠습니다. 사소 일꾼들에게 모두 말씀 해 주세요. --- page 11 --- 04 두번째 AD) 층여이어 선거 cle 이버 A as 상상만해도 SAS 만남. 이북의 여대생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생활할까요? 너 무나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같은 땅 한반도 안에 살면서 한번도 우러도 만나보지 못한 이북의 여대생 친구들!! 2002년10월 16일~17일 금강산에 서 남북여성통일대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20034 지금, 대학에서는 금강산 모꼬지가 SS 잊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북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이북 여학우들 US. ig 께 만 단단한 GME) 육경 페스티벌! 1! 당당한 그녀들의 반란이 시작된다. 여학우 가요제, &성폭력 문화제 여성영화제 등등 인제대 여학우들은 다 모여라!! 3 우들의 권리를 대변하고, 사회속 여성문제 WAS 기획하고 실천하겠습니다. mn 2 x FI 뜨 Ol @ 딸기 복덕방 개끗한 방, 룸메이트 구함.… 이제 총여로 문의하세요!! @ 생리대 자판기 증설 및 확실한 관리 설치는 되어 있으나 함상 팀비여있는 생리대 자판기! ms 딸기 총여가 확실히 관리하겠습니다. @ 상비약 구비 두통, 치통, 생리통.… 총여에서 화~악 없애드립니다!! @ 우산을 빌려드립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스타일 구겨지죠~ 총여에서 “양심우산 을 빌려드립니다!! --- page 12 --- TE 동아리에서 SUAS 갔다가 한방에서 자게 되었 다. 한 여학생이 먼저 잠이 들어 자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깨어보니 평소 친하게 지내던 동아리 선배가 자신의 ASS 만지고 있었다. 너무 놀라고 He SS 몰라 한순간 가만히 있다가 화장실에 가는 척하고 일 어나서 다른 자리에 누웠다. 이후 동아리에서 문제가 되었으나 유야무야 넘어갔고, 그 여학생은 정신적 고 통과 분노로 결국 동아리 생활을 그만두게 되었다. 」 간하였다. 다른 사람 = 「모꼬지에서 SO] 취해 의식이 없는 여학생을 옆방으로 데리고 가서 강 들도 다 술에 취해 있어 그 사실을 알지 못했디 Ol! 레리 쁘 언제까지 참고 VA" 연제까지 혼자민의 비밀로 간주하고 있을렌가? 성폭력에 관한 잘못된 인식 중의 하나가 모르는 사람에 의해 우발적으로 발생한다고 알고 있지만 성폭력의 거의 80%는 아는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다. 대하내에 이런 폭력들어 이 루어 졌을 때 사회적으로 처별을 한다고 해도 같은 동아리라면 결국 그 공간을 떠나는 것 은 대부분 피해자인 여성이 될 것이다. 학내에셔도 이런 성폭력을 규제하고 AWE 수 있는 학칙이 절실하게 요구되어진다.지금 처럼 설이 과도하게 AIT, 과도하게 예찬되는 극단적인 문화속예서 우러는 스스로 @ 바른 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Zo 1. 성폭력 규제 학칙 제정을 위한 공청희를 열겠습니다. 공청회를 통해 학내의 성인식을 바로잡고 성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계기를 만드는 것과 함께 = 성폭력 규제 학칙을 제정하겠습니다. 2. 성폭력 신고센터와 성상담을 할 수 있는 성상담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 }담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상담과 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신고가 을 담전 할을 하겠습니다. 교육 oF 3. 성교육, 성폭력피해 예방교육의 의무화, 정기적 실시하겠습니다. 성교 a 성폭력피해 예방교육은 평등한 인간관계 형성과 성폭력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 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4 2 증설 기숙 동장 길, CS 뒷길, AZIZ] 않는 가로등 점검 Ho pall 사 뒤쪽 벤치, --- page 13 --- of 두번째 멀기 흥여왁새외 선거 여대샌 차양 VES BOI SIT) Te re 감회 . . 선차벽의 고요을 그 303 10 3018) 14000 -1710 1 성차별의 고용을 근절 인전 8애해 직무상 필요하지 않은 신체적 조건을 clk | 제시하는 것은 남녀 고용평등법 제" oz Es 재용" 에 있어 SAPO 해당한다. at ~ 여학생 hh 표로 해야 St 는가, FAS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 여성의 취업이 유리한 직종이나 전문직종의 안내 등의 내 Soe 취엽셜명회를 열겠습니다. 3. 여학우의 적성검사 정기적 실시 우리학교에서는 학생생활연구소에서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딸기 총여학생회는 여학우들 여러분이 찾는 바로 그 직쟁 을 위해 여학생 적성검사 를 매학기 1~25) 정기 딸기 총여학생회가 찾아드립니다. 적으로 실시하여 여학우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신 _ 의 적성을 알수 YES 하겠습니다 ee ed 72? . 춰업관련 강종 강좌 AIA 홈페이지를 개설해 실시간의 다 4. 취업관련 각종 강좌 실시 | =. 영어, PCSA, 워드 프로세서, 캐드... 요즘 취직을 는 취업상황판을 만들겠습니다.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이죠. 딸기 총여학생회는 보 gal Ba) 학교에서 익혀 나갈 수 있도록 취 업관련 각종 강좌를 열어내겠습니다. --- page 14 --- --- page 15 --- …ㅇㄴㅇ Oto ereeeececnccccccccceceeeseeseesccsesoesoees ae ereeencncecccnecercensesoessenesssesscossecees --- page 16 --- 투표장소: [AS] 보건안전/ 의용공학/ 식품과학 [BS] 의예/ 간호/ 환경시스템 [CS] 데이터/ 사회체육/ ARYSS/ 유아/ 가족소비자/ 사회복지/ 특수교육/ 언론정치/ 디자인 [DS] 법학/ 인문문화/ 경영/ 국제어문/ 국제경상/ 보건행정/ 경영통상(야) [ES] 나노공/ 기계자동/ 전자정보/ 컴퓨터공/ 신소재/ 산업시스템/ 건축/ 토목 [FS] 임상병리/ 생명공/ 물치/ 작치/ 음악 딸들아 기지개를 펴라!! 열두번째 딸기 총여학생회 언제나 여학우의 든든한 벗이 되겠습니다. wg ard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겨 현 OHAIOIT] CIO! 일 시 : 3H 12a (수) 오후 7A 장 수 : 민즉#영탕패학교 종여학생회의실 1. 지역여대협 일꾼 모임 보고 2. 3ㆍ8투쟁 총화 ,ㅠ~ @D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각 단위는 계획을 어떻게 수립했습니까? (대중사업과 의조직화 측면으로 나누어서 총화해봅시다.) - 계획한 SYS S 열거해봅시다. - 실지 집행한 것도 FS 나열해봄시다(화장실 선전물 붙인 것까지 꼼꼼이 총화해봅시다.) ( 새내기 맞이 사업, 개강사업과 맞물려 어떻게 준비되었습니까? (3 의식화 내용과 방도는 어떠했는지 @ 조직화는 어떤 식으로 얼마만큼이나 이루어졌습니까? -준비 주체로서 얼마나 조직되었습니까?(총여학생희 일꾼 외에 준비역량을 얼마만큼 꾸렸느냐의 이야기입니다.) 새내기 조직화는 얼마만큼 진행되었습니까? -학우들의 참여 정도가 omeu7}? © 단체들, 여성민중들과의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었습니까? 평가될 지점은 어떤 점입니까? © 38 투쟁 평가와 후속활동에 대한 AGS 어떠합니까 . 3. 9기 전여대협 1년나기 토론 4. 전여대협 3,4월 사업계획 토론 : 5. 9기 AYA 지도력 구축에 관하여 : ' 6. 다음 모임일정에 관하여 ” 7. 기타 2자여어드ㅅ KPSIOIS) (x CL HE] FPP ALPINE)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2003 여학우 새내기 새로 배움터 Rot 길잡이 우려가 한다| Oa 하면 못하는 게 없다| Ay 질주하자| _ 행동하는 9천 여성! 실천중심! 18대 자주적 충여학생회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9003 9M garere: 새낙역기 Bae O- 티 해 + — a — | : 9천여성, 2만학우와 함께 WS 열어 갈 SH (1)여학우 새날열기를 알려내며 여학생회를 튼실히 하자! (2)기존의 해오름식 차원의 형식적인 행사가 아니라 여학우들과 함께 하는 사업으로 만들자! (3)여학우 새날열기로 새로운 사업문화를 정형화해간다 (4)학우들과 함께 여학생회를 알리는 자리로 만들어 가자! (4)학우들과 함께 여학생회를 알리는 자리로 만들자! . (5)반미반전 투쟁의 SUA OR 시작하자! | (6)성차별 없는 아름다운 학교를 만들자! 기간 _ 2003.4.2~4.3 | 랭동하는 9청여성! 실천증심! | 18대 자주적 총여학생회 --- page 2 --- 전체 일정 | 2H) 회장-상경투쟁 부희장,집짱,정짱-학희활동 | 3/24<----~-25--------26----->27학생총회 29(토) 34-9 정짱-대구민중대회 30(일) ga 집결 0] zs J 2 Ns 드 즈 3} o} ~ - hiss “we vous wa aaea 1.과/학회 일정가져가기! 25-9 B81 ISLES Te Vee 24284 준비단 모집->부회장중심 회장(짱들),부희장(새내기 중심) : 단위하방.총노선 공유 / 새날열기 알린다 / 인원동원100명 하도록 이오 해오름식 진행! (중도/이도) 1.선전물부착/ 실무준비 0 2084 실무준비 완료 준비단 모임 1.오전/오후 선전전->새날열기 알리기 2.단위하방->회장중심(초대장들고..^^) --- page 3 --- 전체 일정 28(금) _ 회장-상경투쟁 부회장,집짱,정짱-학회활동 3/24<-----25-------~26----->27학생총회 29(토) 34-2 정짱-대구민중대회 30(일) 2a 집결 학생총회 성사를 위해 모두 주력한다! 앗싸~ - 1.학생총회 }를 위해 우 주력환만: + 1 과/학회 일정가져가기! 2.금-일 UA] 있으므로 미리 선전준비 POA) CO De Serpe : 름식 준비단 ->부회장중심 회장(짱들),부회장(새내기 중심) : 단위하방.총노선 공유 / 새날열기 알린다 / 인원동원100명 하도록 이동총여 해오름식 진행! (중도/이도) 1.선전물부착/ : 실무준비 |... 2헤오름식 실무준비 완료 Syd Bq 1.오전/오후 선전전->새날열기 알리기 2.단위하방->회장중심(초대장들고..^^) --- page 4 --- 선전 기획 (1)자보 -3장자리 가무제 신청,알림 (학생회관,상대,법정대,공대,문과대,복지관) (QSB-S7A A AZ, S4, FNAB Fd 각3장씩 15장 (3)걸게-2개 (4)무대 -대형결게(8*6) 네잎크로버 그림, 양옆 내림 플랑 (5)초대장 (6)바닥그림 -B, WUE EAS (HAAS -8개 색상의 플랑(염원을 담아.….)흰색,빨강,파랑,노랑,자주,검정,주황,초록 새날열기 (첫째날) : 행사순서 지행 및 준비물 유인물:정짱(반전+새날열기) 오전/오후 섭전접|사탕나뉘주기 | 사탕/선전:집짱 (중도/이도) 캠코더:정통차장 : 1 반전사진전 사진 및 선전전 주체 (정행대 여학생희장) 내 히즈 릴거리 사진전 | eae 이점:총여희장 aun ㆍ 6ㆍ Zz At Ff: 3) 복지 브 a} (1:00~6:00) (천마로,축구장) Aa 촬영:정행대 134 반전선무방송-단여짱 ‘00~6: 마이크 프:정짱,집짱 --- page 5 --- 새날열기(둘째날)-해오름식 0 1200090 eas 그리기 (장소: /반전관련) 주체:조형대/문과대 여학생희장 모든 여학간부 집결/최종 검토 이 단여짱,회장,부회장-단위돌며 학우블러오기/전화하기 7 a 플랑8색상:주 ne 고사상-떡,돼지머리,향,향대,촛대,초,과일(밤,대추,사과,배,감),북 해오름식 어,실 그릇 1.고사(축문-정짱)-10분 주류 oa 7 5:30~6:10 2.반전 퍼포먼스(준비단)-10분 eam a 쌈장 고여1ㄷ브 TT ATT AT, 16 en AAS UPA 4.반전반미 성명서 발표(대표자)-5분 pee ; ㆍ ]행:집짱 1.락밴드 공연 섭외비:집짱 심사발표 YL 시상 aaa ue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Waa {ete RH EE, 7 ste TL in , . 2003년 상반기 감사신문 , us Yan 20033 상반기 감사신문 | | 20034 상반기 감사신문 : 20083년 상반기 감사신문 : ; iho af 물관에 가꼬셨나으% 0 | wax- 구계서원 | | eae | 2 | | Nelo 4 Yes 졌 : aba. ! 물광 | : : i Hin 아시 BT : it 88 Ne : 원 룰주거지원[2003년 2학기 기준] Nae Megan Onl oe | | 되는 FESS Baie ea | i 3 AY 과 Me eORe ce | ; i 이로 F i i i 2 보태 o asa =. ^ | : 원룸(2인 1실) 남 3실, Of 3실과 투룸(3인 1실) 남 15실, | : : BG ea, HZ] | : . 여 16실으로 남 51명 Of 51명 전체 102명을 수용할 수 있다. : 나 프로젝터를 빌릴려면 어떻게? | 「 ca aay 답니다. | | 그 : : 2. lz : 현재 학생과에 캠코더는 2대, 프로젝 ! : ws aha wes x 브 Oa) us a i : i a as AS Se i ㆍ 는 있습 품 i ; 또한 으리학교 Yeas 더블어 으리끔화와 a | : 개인별 : 책상, 책꽂이, 의자, 침대, 인터넷 전용 L씨선, 선풍기: 터는 1대가 있습니다, 고가의 물품인 특성 : 2 Ba 여러 즉제를 롱하여 많은 이야기꺼리들을 qs 쿠계서원은 우리나가에 성리학음 도입란 2 ! ! ta Die ooo eee ㅣ | 상 학생 개개인에게는 대여하지 않고 있습 : | 은 블화강곽호 aged gave eee 우리 a | ag 유학자 석동 우탁번병음 odin ah i pee ge Cede TSA Ae | 니다. 단, 단과대학 학생자치회 이상에 준 | | 와 몽화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 a Fan Se rata New 위로 서 | | way 상, 신발장 ! 하는 단위에게는 대여가 가능합니다. | : 는 AX : ! 원입니다. 원래 안동균 48284 미짐동예 위치 | ; 각 층별 : 세탁실 및 세탁기 1대, 옥상 공동세탁실 및 세탁기 OCF ee | : z , : : { i ※ 신축 USE AMES 새 것으로 완비하였음 ! a i é 관람시간 단체관람 및 전시 문의 SH eth 서원으로, 이 지역이 수목된면서 H : eso See A Crome. i ee j ! 평일(월-금) 10:00-17:00 "전화 (053) 810-17( i . 고 ! ' ETE ! 체육관과 강의실, 강당등을 빌릴려면? a i | (ABS 16:30까지) BIA (088) 813-4025 : 1974년 1O%Sou 영납대학교 민옥원내의 현 위 | : main 0 _ ! ! 토ㆍ일요일, 공휴일 휴관, 우천시 휴관 : x12 gidghed & cick ! : 가. 매학기 시작 전에 모집공고에 의한다. ! CoN Sr SSH 18H 행사증민서를 제 「 5월과 10월은 토ㆍ일요일도 개관 | tala 이니 oe | | 나. 지원자격 및 선발기준 | | if 하면 i ^ 있습니다. (행/ | ! eee 로 구계서원은 강당건웅 뿐만 아니라 사당전돌 | ! - 본교 대학(원) 재학생 및 복학예정자 | #과에서 작성이 가등합니다.) : | 박 우관/문하강죄/과정. i 인 모현사와 일신재, 시습재와 같은 동, 서재를 i i - 우선 선발 자격 : 보호자의 주소지가 대구시(달성군 제외) i ho 강당(&/)\ 시설)은 학생과(1186)에서 행사 i : Sp La See : 5 os 7 Are 5 | 3 및 경산시 이외의 거주지 i 승인서 작성 후 관재과(1305)에 문의 ; | ele ee Se 1 ! 갖추고 있었으나 대원군의 서원 첨펴령때 첨 ! : - 전염성 기이 불가 ! 사범대 강당은 사범대 행정실(3106) i i ‘i ca! : 거되었다가 그후 1896년에 유링의 :몽 내 i i 기이. ne 이과대 SSS 이과대 행정실(2306) : { bil io Bie on ce to )( : ae -후 cel ees! 4 의 i i - 국가유공자 및 본인 장애자는 관련서류를 제출. i i H io arty, | : 5 a i i i 공 Io 공 호 지으 ; | 4 몽관쉐서는 학내는 물론 지석사회의 문화센터로 | 1 aa 강당만 건립되었습니다. = | . [드로 [| 을 이인 eel MD eae 파하고자 1996년부터 문화강좌 TS | | 개 0 FES Sere | | i Rs eee 수행회고 a EEE tC |g HABA 경우는 체육학부 행정실(3769)에 사용신 |! | 개 a at : i enka : as 힙 . 천마 체육관(신 체육관)의 경우 학생들에 : | Sue 000 ante en : | 주민등록등본, 입주자신상카드, 입주서약서, 건강진단서 - 게는 따로 장소를 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구 체육관 | ! ' : 7 | 08 : (학생회관 옆)은 수업이 없는 경우에 한해서 사용신청 | | : an | ! |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체육관을 연습실로 사용하는 ! 를. ; NERA GENCE) 기 1 | : 좀아리(좋동아리면람회(에 푼의)와 시간 조정이 필요랍 i : '2003년"9월.4일부터 2003년 12월 18일까지 1 1707)에 사용신청을 { 20222 oon i 니다. i i 개 Mamecueemmmmoen = Te 언제든지 강의 wae. | ! aeuetle ead gee] | i | 4 eo Ra 우오 가이드 hy 실로 사용할 수 있습 K OFF ! ! 입주 보증금없음 |: 강의실을 빌리기 위해서는 일반 강의실은 각 단 ! i § | 시강장수 .영남태학교박물관 강당. | 니다. 위치 :민속원 내 — <4 | : l 과대학 행정실에 문의합니다 ae : | 해 ~ 룬의 전화 :영남대학교박물관059-810-1707 ! ! : . 점수 및 문의처 | 종합 강의동의 강의실의 경우 교양학부 행정실 i : : ! i 종합봉사실 주거정보센터(810-1237)로 문의 : (220893)에사용신청합니다 i Bhd : geeg 2003 상반기 감사신문 | 2003년 상반기 감사신문 : 2003년 상반기 감사신문 대 i | 해외 자매대학 WStSrA ' eee . | | . 애외 자매대학 교환학생 : 자매대학 단기연수단 : i Work & Travel (애외 현장실슴] ° | 소파견대학 : 본교 해외 자매대학 | 프시 월주거지원2003년 2학기 기준] | aes od ee | ㅣ 소파견지 : 51SU) 유명휴양지, 2 | -전발인원 : 연간 eS a : 파견대학 : 본교 해외 자매대학 | 테마파크 및 국립공원 0 ㅣ 이반 관련 시항 | | ~ nn i (일본 및 프랑스 지역대학) : | rrr 7 대상 :영남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 ! 학점 인 누스 | | : 선발인 : - 선발기준 : 각종 국가 고시 1차 합격자 ! | Retire Bec: 연수단 별 109 이상 -선발인원 : 한 하기당 308 Sole ee ae : 본교에 반드 vel (3h ! (연간 2회~3외 실시) | | se ede ae at : 국가고시 장학생으로 선발된 자 : —r > 주 : | | -혜택사항 : 미국 기업에서의 ; -선발시기 : 각종 국가시험(고시) 1차 성적 확인 즉시 ! i -본교 Wey oS al OSS Src i 혜택사항 : 파견대학 수업료 전액면제, ! | 유급 10[6009112 근무 후 개별 : 운영내용 및 시설 l 【 ©) Aa 3 | : i 2. 운영내용 츠 시설현황 | -전학년 평군평점앵애0으시기산채우 : 취득한 학점 인정 적 자을 여행,학점 인정 ㅣ -고시원은 시범시혐반 fo > : | | : ; -고시원은 사법시험반, 행정고등고시반, 외무고등고시반 | i 점 (PByly × * 01014 : i : 고 a 7 L areal , 외무고등 반, : on 550 Se Ee 자, | 융시자력 ! ! 항공료 일부 보조 : 공인회계사시혐반, 기술고등고시반, 언론준비반 등 6개 반 | | 또는 사이 2229 (비영어권) : -본교 재학생 | i ence : 이 설치되어 있으며, 각종 국가고시의 1차 시험 SAMA i i i ~ = : = i : SKK : 및 학업성적 등을 기준으로 정규반(숙식지원)고 비바(숙 i 소기타사항 문의처#국제고류원6국제교류팀 -애외 여행에 결력사유가 없는 자 : 별 i 및 락입성적 등를 기준으로 Sree a)s 예비반(숙 j eee eR : some -본교 재학생으로 36학점 이상 수강한 자 | fede 22 | : Botte 기타사항 -전학년 평균평점이 3.0 이상인 자 ie 3. BOIS 등 ASHEN | ' i i i _일 a i —_ : | 파견 : 매년 하게 또는 동계방학 기간중 : Se ee 그 를 Tata ee 2 에어 | a ae : 7-10일간 - : :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é nee | ; : : ! | - 1차 합격 시 영대 동창회 장학금, 영대 법조회 장학금 등 | | : 학교 선광핀에 광고를 . | : Ay 기타사항 : 소정의 포상금 및 등록금 면제 | : > a 하고 싶다면? : 개 ' : : 로 " 려 ; - 국가고시 장학금 : 월 30만원 지금 ] i @ , : aoe | 2 「 ~, ! i { 파견 : 매년 하계 또는 동계방학 기간중 ! (국가고시 장학생으로 선발된 자) | : Soa 현재 학교 전광판 광고 신청은 | ~. ` [나 ! : 00 ; - 고시원 각종 시설 이용 ' ! 담당자 이메일 sa: ' | { eee, Oe) SAS 대비 모의고사 수시 실시, 고시 관련 유수 i | [email protected]= : 0 * | : | 고 : 보수 및 강사 초빙특강 | ! 받고 있습니다. : an NK. 22 | rT | | - 각종 고시 수혐도서 및 강의테이프 구입지원 | | 홍보협력실(1017, 1018)로 eee - . | | 0 0. 고시인 관련 문의저 ! : 문아시면 됩니다. ㅣ [0003 : ! 문의처 : 국제교류원 국제교류팀(국제교류원 103호) | : 영남대학교 고시원 행정실(1825]로 문의 | | | 810-1627 담당자 : 박 순 호 | | 810-1627 담당자 : 박 순 호 | |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1 || 20038 하반기 감사신문 : 속예함생해갈싸 : | 긍약사업감사 총평 총여학생회가 학 등 준비 단계에서부터 진행 단계까지 미흡한 점도 보였 | SoA [업감사 | 종평 우들로부터 외면 OM 지난해에 비해 간부 충원이 이루어졌다고는 하나 AS 직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왕따'총여학생회 탈 공약 이행 정도가 미흡하였다. 출 프로젝트라는 SHS 내걸고 학우들에게 적극적으로 원활한 이월 계획을 통해 S 한해의 AHS 바탕으로 다가가려는 노력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미 너무 멀어진 한 성과지점과 부족한 점을 다음 대의 총여학생회에 이 학우들과의 사이를 좁히기에는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았다. Bel 수 있었으면 한다.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도 기획안이 마련되지 않는 eee A- 구체적으로 성사된 공약 B- 이행을 하였으나 아직 완료하지 못한 공약 C- 일부 이행된 공약 [ㅁ - 진행이 미비하거나 없었던 공약 평가 및 비고 . 84개고 학생회(부) 건설 1. 84개과 여학생회(부) 건설 ㆍ 눈에 보이는 성과는 없었음 : 간담회 진행 C ㆍ단과대학 운영위원들과 필요성에 대하여 공유하고 간담회 진행함 이과대 과여학생회 건설 ㆍ단대 여학생희 운영위원회 ㆍ 지속적으로 하지 못했음 2. '왕따' 총여학생회 탈출 프로젝트 ASME 주고받는 역할은 못했으나 학우들에게 여학생회의 ㆍ화장실 신문 업그레이드 버전 Zt 토크' AAS 전했음 6 ㆍ흠페이지 만들지 못하고 카페 운영 ㆍ흠페이지 살리기 : 정기적으로 진행 못함 ㆍ이동 총여학생회 업그레이드 버전 “Aer 사업기간, 투쟁적 요구가 있을때 진행하였음 a eae 문똥 8 ㆍ의식화 사엄을 해나갔으나 깊게 다가가는 데에 부족하였음 To ~ rs 4. 우리 대학 비정규직 노동자들으 : SAI Pere 전개 D ㆍ본질적으로 다가서는데 한계가 있었다 5. 성폭력 퇴치 프로젝트 . 0 Front 구성 ㆍ1단과대학 1인 반성폭력 운동위원 의견 폐기 : : 성폭력 상담소 전문성 강화 A ㆍ상시상담원 상주로 상담소의 역할 높임 으으 성의식 설문조사, 실태조사를 실시함 ㆍ 성폭력 신고 시스템 구축 ㆍ 지금 당장은 어려우나 곧 할 수 있을것임 SoS NO eee een fen ven 8. 여학생 휴게실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생/까/나 : 모니터 요원을 두지않고 여학일꾼들이 직접 조사하고 메모를 ㆍ 여학생 휴게실 실태 조사 모니터 요원 모집 받아 의견 수렴 E ㆍ단대별로 진행 못하고 학생회관만 진행함 ㆍ여학생 휴게실 관리 아르바이트생 모집 ㆍ 설치됐었으나 고장남 ㆍ 셀프비디오방 운영 TTT Crce a |e." 0 3 한, i or 김하영 열사 추모제 전여대협 여름강좌, 수련회 종여학생회 하반기 사업 : (9월 6일 : 통일 동산, 8일 : 숫대마당) (7월 17일 ~ 19일, 서울 한양대) -여성문화제 (10월 7일~8일, 천마로. -경북 여성 농민 통일 한마당 (7월 24일, 경북 고은사) 1. 대중 사업 2. 대중 투쟁 사업 : -8ㆍ15 민족 공동 행사 -이를농활 전국 여성 농민 대회 (8월 14일-16일, 서울 경희대) (6월 27일~7월 6일, 경북 영주시 일대) (6월 10일, 서울 여의도) -여성 캠페인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6ㆍ15 통일 대축전 ㆍ -반성폭력 테이블 (8월 21일~31일, 대구ㆍ경북 일대) (6월 14일~15일, 서울 홍익대) 종여학생회 자제종평 ㅣ. 은 총단위의 일을 책임져 나가기란 참 버 등 많은 과제들 속에서 18대 총여학생회 Slide ltl 거운 한해였다. 한해를 힘차게 결의하고 를 이렇게 말하고 싶다. 내용성이 남보, 행동하는 9천 여성!실천중심! 나섰기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보강되고 투쟁과 사업의 새로운 정형을 come 우바 이어라 본 아머0 하는 생각이 든다. 만들어 낸 한해라고 말이다. 이것을 바탕 모토대로 열심히 직접 행동으로 옮기고 아직 총여학생회의 과제들은 많이 남아 으로 19대 총여학생회는 더욱 많은 노력 실천으로 살아가는 한해였다. 회장의 상 있다. 총여학생회의 대중성 강호, 대의 Sy 내용들 속에서 만들어 갈 것을 이 층단위 의장을 결의하고 적은 간부로 많 AA 마련, 여학생복지전문기구의 창설 야기하고 싶다.
--- page 1 --- 14기 대경여대협 평가회의 0. 2003년 대경여대협을 평가하기에 앞서 - 14기 대경여대협의 총노선이 없어서 14기 평가의 어려움 - 자민통 운동과 여성운동의 결부(자여론의 수립과정) 1. 2003년 총평 2. 2003년 정세와 대경여대협의 과제 1) 정세 # 전체정세 반미반전평화수호투쟁 새 시대, 새 학생운동 #주체정세 >> 여성들의 반미반전평화수호 투쟁 >> 지역의 여성노동자 투쟁 >> 학교별 반성폭력 투쟁 3. 대중투쟁 평가 1) 반미반전평화수호 투쟁 대경여대협 여학단위에서 적극적으로 벌여내자라는 고민을 제출했다. 통일투쟁을 어떻게 BAY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Aq. 자민통운동을 하는 단위이지 만 우리의 것으로 성과를 남기지 못했다 여학생회의 Yop} 남지 않았다/ 학교에서 좀더 많은 여학생들과 함께 SIFTS 하 }지 못했다 구체적으로 여학단위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사업을 제출하지 못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했다. 여학생운동일꾼들이 헌신복무했지만 여학생회는 구체적인사업을 제출하지 못하고 성과를 남기지 못했다 ™ 동국대 249]... 경북대 여학단위가 없고 총학생회 단위이다보니. . 몸짓패가 함께 한 성과 영남대 여학단위에서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만들어가지 않았다. 일정을 수행한 정도의 고민... 여성통일캠페인에 대해서도 사업적으로 대했다 8월 대구경북 여성통일 캠페인 - 북미불가침조약체결 서명운동 일꾼중심으로 투쟁하고 일꾼중심으로 사업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여학우들을 주인주체로 바라보지 못하고 여 학우들의 힘에 대해서 믿지 못하는 경향.…. 여학생 운동 일꾼들이 사상관점의 문제(총평) 의식적으로 일상적으로 풀어내려는 고민을 가지고 있다. 우리 스스로 핵심지점을 RAV ae 전문성을 가지지 못했다 상희에 대한 성과. 경북대.… 영남대에서 반성폭력 운동을 주체 었던 과정과 반가부장제 투쟁으로서 생활문화 운동을 진행 하는 모범이 있다. 학칙사업 역시 주체를 중심으로 고민하는 과정 학우들의 의식지형을 높여가는 성과는 있었지만 학우들을 모아가는데 있어서는 한계가 있었다. 총여학생회 자 체적으로만 운동이 만들어지지 않았던가라는 고민과 부족함이 있었다. 대경여대협 차원의 반성폭 영대와 경대를 중섬으로 Ae 반성폭력 테이블을 진행했지 ae 만 aa 구체적으로 도움이 되지 못했던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일꾼들어 전문 적으로 반성폭력 운동을 대하는데 있어서 고민이 높아진 것 같다. >> 호주제 폐지 대경여대협 차원에서 풀어내는데 한계가 있었다. >> 여성민중생존권 투쟁 및 연대사업 - 여성농민 - 여성노동자 - 여성단체와의 연대사업 영남대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고민을 놓치지 않고 해나간 성과 영주 여성농민을 조직하고 필요성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한 성과.… 어떻게 성과를 잘 남길 것인가에 대한 여성민중을 대함에 있어서 사엄적으로 대했다. 여성민중생존권 두쟁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 청년학생으로 여성민중생존권 투쟁을 대경여대협 캠페인 사업을 꾸준히 asda 성과를 가져왔다 투쟁이 일관된 흐름과 계획으로 진행되기 보타 는 사회단체에서 진행하는 캠페인 정도. 였던 것 구체적인 계획과 방향을 가지지 못했다. 조직적 성과를 지 못했다 연태의 들은 Blo 그 이상은 아니었다 4. 대중의식화 사업 다양한 방도에 대한 고민이 적었다 일정한 흐름과 AVS 가져오지 못하고.…사안별로 진행 일꾼학교를 진행한 성과.… 뒷심이 부족한 듯 대중의식화 사업이 잘 이루어져야 조직화가 가능하다 기본이다 하지만, ASS] 쉬운 부분이다. 계획과 흐름 을 제대로 제출하지 못했다. 올해 대경여대협에서 주력해야 할 부분이다! --- page 2 --- 여대협 차원에서 내용과 방도를 제출하자!! 5. 조직사상사업 1) 과여학생부ㆍ소모임 여학생회의 기층을 발굴해야 한다!! 여학생회의 사업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과여학생부가 사활!! 경산대는 소모임으로 UTS 단련해내는 AG... 꾸준히 내용을 내어오지 못했다 단지 봉사동아리 동국대는 소모임 사업이 진행되지 못함 영남대는 소모임 사업이 잘 진행되지 못함 서로의 고민과 입장이 He... 구체적인 AGS 가지지 RH... Fat a] 역할을 RAE... 핵심 일꾼 단련 사업이 잘 안됨... 실천적으로 못했다.… 경북대 ASH 여학생회 과 여부 AGS ARS 가지고 진행하지 못함.… 핵심일꾼의 성과... 영남대는 여학생 운동에 대한 전문성을 나름대로 가지고 있다. 여성운동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을 가지고 충여를 세우고 있다 2) 핵심일군 단련, 발굴 3) 자주적 여학생운동 이론 정립 4) 9기 전여대협 건설ㆍ강화 영남대와 대경여대협은 9기 전여대협 체계 건설에 있어서 큰 역할을 했다 전여대협의 강화에 있어서. 대경여대협 활동의 담보가 되면서 14기 대경여대협 건설 강화에 있어서 15기 대경여대협 건설과 지도력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기 단위 사업과 투쟁에만 매몰되는 경향이 있었다. 전여대협과 대경여대협을 나의 조직으로 받아안아야 한다!! 6. 15기 대경여대협의 총노선을 세우는 데서의 과제 1) 2004년 정세에서 청년여학생의 위치에서 해야할 RE 무엇인지에 대해 2) 새 시대, 새 여학생운동을 어떻게 펼쳐낼 것인지에 대해 3) 전여대협ㆍ대경여대협 운동을 강화할 것에 대해 2003년 정세와 대경여대협에 요구되어졌던 과제 시기별로 요구되어지는 투쟁에 대해서 쫓기듯이 진행하였다는 한계 핵심정세 반미반전평화수호투쟁을 얼마나 대중적으로 광범위하게 벌여내였던가 작년 한해 새학생운동에 대한 고민이 크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자여론의 정립이 아직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여학생운동이 어디에서 Fas 중심으로 이남사회의 운동에 복무할 것인가 자민통을 중심으로 이남여성운동을 만들어갈 반가부장제 투쟁이 중심인가... 중간에 나의 고민을 넣자! > 인가.… 여성정세의 핵심을 aez] 못해서 그런거 같다. 호주제 WAR 정세상으로 SUS 필요가 있을 때가 있다. 여학생희가 왜 있는가? 여대생의 문제.…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ie oo = 이 a eee 가 0 8 ㅣ 여학생 운동 실태와 1 2 a ° = ree _ "여성국(준) 사업계획 마련을 위한 단위 cae ©) Wa + 부디 Serge ge) 수신 : 경북대 내 각급 단위 학생회 fey 단대 ( ) : ㆍ 1. 과 여학생회 체계가 있습니까? 자세히 직어주십시오 (예 : 00과, “여학생회 체계가 존재한다. or “여학생회장만 남아있다.'등으로 ) 2. 과 여학생회나 여학생회장이 있다면 어떤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3. 여성 관련 학회나 소모임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까? 4. 단위에 여학생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까? ( ) . 5. 여학생 FAA] 있다면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관리자와 휴게실 운영에 dar 적어주십시오) 6. 여학생 SAAC] 없다면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0) 계획없다 @@) 계획은 있는데 공간 확보나 주체부족 등의 현실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 @ 계획도 있고, SAE 확보해 놓은 상황이지만 운영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하지 。 못하고 있다. @) 계획도 있고, 공간도 있으며, $A] 대한 계획도 세워놓은 상황이다. | 수고하셨어요~*` + --- page 2 --- | ‘ … 여성국(준) 1,29 사업계획서(초초안) sass 방도 00 [0 대중 투쟁 과제 r 반(04)성폭력 OAR SPOR 대수직인 반(14)성폭력 분위가를 높여가야 합니다. ae 일꾼대회와 He] 공간에서 직라직으로 알리내고 반(1<)성폭릭의 문위기틀 만늘이가야 합 ^ 1 민 Sea 여학생 운동의 전반적인 현황 > uals 새더 공간을 동한 강연사업 99년의후로 민족복현에서는 총여하생희라는 것이 사라셨습니다. 2 이후 농대, 사범대에서 > 세터에시의 MO PHY 지킴이 & 새로운 신입생 한영문화 만늘기 각각 난대 어학생회가 세위졌지만, 총여학생회가 없는 상황에서 난위 어학생회만으로는 of > 신전ㆍ의직화 사업 ‘ 학샘회 자제이 SHR 이이가기는 역무족이었습니다, 톡히나 학교 전체를 Welz 조직이 없는 만큼 모는 학대의 고민이 난위 여학생회의 Yow 넘어가고, 난위는 그러한 사업늘을 조직 ㆍ사상직 과제 받아 안아 내느라 단위의 사업이나 단위의 기중에 대한 고민이 줄어늘번사 단위 어학생회 를 인식 ㆍ물식 도대를 동한 기반 마린하기 조차 제대로 이어가기 Bo] 트는 2) ol) 이르렸고, 급기야는 단대 마지 여학생회라는 공간 > 단위 실사와 난대 주제 세우기 을 세워내는 것 자체가 어러위지먼시 더 이상 어학우들을 책임자는 단위가 Mol bal 되었습 > 과, 난대, 소모임 등의 실사작업 니다. Pm seal 꾸리기 - 과 of st Ys] gy 인식회의 HE Pees aelatis veoh Mol debs 이터오드즈디 up a 에 비디 이이 에 이! > 신사 작업을 동한 공간 마련 잭입을 A 만한 apap 없는 것보다도 더욱더 심각한 문재는 이제 민족복현에서 여학생 운 를 일꾼들의 교양사업 S92) C14, HA UH YP 기이격 이이 ofupeh aimbot Faye gebis sleqepeh, ce ¢k of sy S| 제게 뿐만 아니라 여학생 위원회, 여성 소모임 등 여학생 운농에 대한 고민을 하던 단위는 그 고민을 발현시커줄만한 상충난위의 무제로 모두 자취를 감추어 버리고 주제늘도 Abeba 습니다. “2, 여성국에 대해서 : Ao] Yrs SA AAW HRM AA Vayegyrpep. Hat So] se gspe] teal Hola] of sf 우늘의 자주직인 이해와 요구를 받아늘이는 것은 종학생회애서 함께 해나가야 할 문제입니 나. 총학생회 of Papo Al 여학우들의 모든 자주적인 이해와 요구를 받아들이고 이것들을 실 현해나가는 것, 그리고 여학우늘의 고민들을 한승 낮은 차원으로 끌이올리는 것이 여성국 건설에 대한 고민입니다. - 2003812 준비하고 시작하는 시기인 만금 한해의 인적ㆍ물적도태를 마린하는 시기입니다. : - WHYS ACL 동의 대중 사임 공간을 WH HH SOL 학우늘에계로 다가갈 주 있는 시 기입니나 - MECHEL 학칙 제정이 막마지에 이르렀습니다. 본관과의 협상에서도 학칙 제정의 원 적을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 page 3 --- 3, 4원 여성국 사업을 구상하면서.… (초초안2 개강을 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민족복현은 온통 새내기들의 귀여운 재잘거림과 호기심 많은 눈초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활기가 2003년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번 새터에서 대박을 터트렸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그냥 터진 대박은 아니겠죠.… 학우들 을 중심에 놓고, 학우들을 생각하면서 준비했던 사업이었기에 그러한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총학생회 여성국은 또 한번 대박을 FH. 당연히 그냥 이루어질 대박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여학우들을 중심에 놓고, 언제나 여학우 들을 생각하면서 여학우들이 당당히 주체로 서기 위한 사업들을 차근차근 벌여가는, 그래서 여학우들의 ASS 총학생회 여성국이 작게나마 자리잡을 수 있는 그러한 엄청난(?) 대박을 Fed. BH) SRY BAL 제정 AY 번째, 확칙안 공개와 해설 > 과 학생회, 단대 운영위, 중앙 운영위 등 골간체계를 통한 간담회 > 반()%)성폭력에 대한 릴레이 강연회 > 학칙안에 대한 학내 공청회 두번째, 과와 함께 할 수 있는 실천팔동 > 과 학생회장과 새내기 대표가 함께 하는 AALS > Add 활동(과 여학생희 발동) > 과내에서 반()2)성폭력 자치규약 제정(인문대 국문과, 철학과를 중심으로.…) 첫 번째, 여화생 BAIA! 관리자 모임 > 여학생 휴게실 환경 개선 : > 인적ㆍ물적 토대 마련 . 두 번째, 여확우들이 주체로 서는 여화생 휴게실 . > 여학생 휴게실 내부 기획 선전 과 여화생회장 세로모임 | 화장실 선전 새내기와 함께 하는 대동화교 --- page 4 --- . 민족복현 35대 행복교감 자주 종 학생회 sees Or 대박 여성국 3,49) 나기 ' ㅣ 주는 곳 : 행복교감 자주 Sas 여성국 ' ㅣ 밭는 곳 : 행복교감 자주 총하생회 여성국을 제외한 BER [ 0. 여성국 3,49 AGS 구상하면서... 개강을 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민족복현은 SE 새내기들의 귀여운 재잘거림과 호기심 많은 눈초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활기가 2003년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번 2003년 새터에서 대박을 터트렸다고 이야기합니다. BE 그냥 터진 대박은 아니겠 죠.… 학우들을 중심에 놓고, 학우들을 생각하면서 준비했던 사업이었기에 그러한 결과를 가져온 것입 니다. 총학생회 여성국은 또 한번 대박을 Bec. 당연히 그냥 이루어질 대박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여학우들을 중심에 놓고, 언제나 여학우 들을 생각하면서 여학우들이 당당히 SAE 서기 위한 시업들을 AAS 벌여가는, 그래서 여학우들의 가슴속에 총학생회 여성국이 작게나마 자리잡을 수 있는 그러한 asa) 대박을 꿈꿈니다. 1. 이렇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96 wae 일고있는 몇 대 과제 사업^) 【4대 과제 ] 하나, 반(※)성폭력 학칙 제정, 학우들과 학우들 속에서 반(58)성폭력을 이야기하면서도 반(6)성폭력 학칙에 대해서는 어쩌면 학우들과 많이 괴 ㆍ 리되어 있는 지도 모릅니다. 반 (성폭력 학칙을 학우들과 함께 학우들의 힘으로 제정합시다. > 과 학생회, 단대 운영위, 중앙 운영위 등 골간체계를 통한 반 56)성폭력 학칙 간담회 > 반 0)성폭력에 대한 릴레이 강연회 > 학칙 안에 대한 학내 공청회 > 과 학생회장과 새내기 대표가 함께 하는 선언운동 > 실천단 활동(과 여학생회 발동) > 과내에서 반)성폭력 자치규약 제정 (인문대 국문과, 철학과를 중심으로. .) 를 동, 양성평등한 모꼬지 문화 만- 3, 4월을 모꼬지를 많이 가는 시기입니다. 모꼬지는 과 학우들의 단합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성폭력 ㆍ . 군사주의 등 가부장적 문화의 온상지이거도 합니다. SUAS 시작으로 학우들의 가부장적 일상에 과감 히 파고들겠습니다. --- page 5 --- > 모꼬지 성폭력 뿌리뽑기 > DAA) 군사주의 문화척결 - 선후배 사이 위압적인 분위기, 기합훈련에 대한 제기 > TAA 가부장적 문화 척결 - 양성평등한 생활수칙 제안하기 > 양성평등 문화 지킴이 활동 A, 학우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하며, 여성주의 의식지' 민족복현은 여학생 운동에 대한 의식지형이 많이 부족합니다. 일상적인 선전으로 학우들의 여성주의적 의식지형을 만들어갑니다. | > 화장실 선전과 백지 대자보 > 여학생 휴게실 내부 기획 선전과 각 단위 기획선전 > 여성 게시판 마련 그리고 일꾼들이 뭘 알아야 학우들과 AES 하죠!! 우리 일꾼들부터 공부하고 준비합시다. > 여학생 운동에 대한 이해와 여성주의 의식지형 창출을 위한 일꾼학교 (4월 3일 : 가인) 과 여학생회장들이 바로서야 과 학우들의 의식흐름이 잡힙니다. > 과 여학생회장 세로모임 정례화 넷, 살아 숨쉬는 여학생 휴게실을 여학우들만의 공간이지만, 여학우 스스로 주체가 되어야 진정 여학우들만의 공간이 됩니다. > 여학생 휴게실 환경 개선 > 여학생 휴게실 홍보 사업 > 여학생 휴게실 관리자 모임 3. 특별사업 ㆍ “복현인, 마당에서 놀자!' 주간 여성부문 마당사업 《대동학교》진 (4월 둘째 주와 셋째 주로 고민) - 기획안 추후 제출 4. 시기별 흐름 > 반(※)성폭력 학칙 제정 SSS 학자 흐름과 함께 고민 > 양성평등한 모꼬지 문화 - 3월 셋째 주부터 4월 둘째 주까지(각 단대 모꼬지 일정에 맞추어서) > 대동학교 - 4월 둘째 주와 셋째 주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 ‘ … 여성국(준) 1,29 사업계획서(초초안) sass 방도 00 [0 대중 투쟁 과제 r 반(04)성폭력 OAR SPOR 대수직인 반(14)성폭력 분위가를 높여가야 합니다. ae 일꾼대회와 He] 공간에서 직라직으로 알리내고 반(1<)성폭릭의 문위기틀 만늘이가야 합 ^ 1 민 Sea 여학생 운동의 전반적인 현황 > uals 새더 공간을 동한 강연사업 99년의후로 민족복현에서는 총여하생희라는 것이 사라셨습니다. 2 이후 농대, 사범대에서 > 세터에시의 MO PHY 지킴이 & 새로운 신입생 한영문화 만늘기 각각 난대 어학생회가 세위졌지만, 총여학생회가 없는 상황에서 난위 어학생회만으로는 of > 신전ㆍ의직화 사업 ‘ 학샘회 자제이 SHR 이이가기는 역무족이었습니다, 톡히나 학교 전체를 Welz 조직이 없는 만큼 모는 학대의 고민이 난위 여학생회의 Yow 넘어가고, 난위는 그러한 사업늘을 조직 ㆍ사상직 과제 받아 안아 내느라 단위의 사업이나 단위의 기중에 대한 고민이 줄어늘번사 단위 어학생회 를 인식 ㆍ물식 도대를 동한 기반 마린하기 조차 제대로 이어가기 Bo] 트는 2) ol) 이르렸고, 급기야는 단대 마지 여학생회라는 공간 > 단위 실사와 난대 주제 세우기 을 세워내는 것 자체가 어러위지먼시 더 이상 어학우들을 책임자는 단위가 Mol bal 되었습 > 과, 난대, 소모임 등의 실사작업 니다. Pm seal 꾸리기 - 과 of st Ys] gy 인식회의 HE Pees aelatis veoh Mol debs 이터오드즈디 up a 에 비디 이이 에 이! > 신사 작업을 동한 공간 마련 잭입을 A 만한 apap 없는 것보다도 더욱더 심각한 문재는 이제 민족복현에서 여학생 운 를 일꾼들의 교양사업 S92) C14, HA UH YP 기이격 이이 ofupeh aimbot Faye gebis sleqepeh, ce ¢k of sy S| 제게 뿐만 아니라 여학생 위원회, 여성 소모임 등 여학생 운농에 대한 고민을 하던 단위는 그 고민을 발현시커줄만한 상충난위의 무제로 모두 자취를 감추어 버리고 주제늘도 Abeba 습니다. “2, 여성국에 대해서 : Ao] Yrs SA AAW HRM AA Vayegyrpep. Hat So] se gspe] teal Hola] of sf 우늘의 자주직인 이해와 요구를 받아늘이는 것은 종학생회애서 함께 해나가야 할 문제입니 나. 총학생회 of Papo Al 여학우들의 모든 자주적인 이해와 요구를 받아들이고 이것들을 실 현해나가는 것, 그리고 여학우늘의 고민들을 한승 낮은 차원으로 끌이올리는 것이 여성국 건설에 대한 고민입니다. - 2003812 준비하고 시작하는 시기인 만금 한해의 인적ㆍ물적도태를 마린하는 시기입니다. : - WHYS ACL 동의 대중 사임 공간을 WH HH SOL 학우늘에계로 다가갈 주 있는 시 기입니나 - MECHEL 학칙 제정이 막마지에 이르렀습니다. 본관과의 협상에서도 학칙 제정의 원 적을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 page 2 --- 3, 4원 여성국 사업을 구상하면서.… (초초안2 개강을 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민족복현은 온통 새내기들의 귀여운 재잘거림과 호기심 많은 눈초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활기가 2003년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번 새터에서 대박을 터트렸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그냥 터진 대박은 아니겠죠.… 학우들 을 중심에 놓고, 학우들을 생각하면서 준비했던 사업이었기에 그러한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총학생회 여성국은 또 한번 대박을 FH. 당연히 그냥 이루어질 대박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여학우들을 중심에 놓고, 언제나 여학우 들을 생각하면서 여학우들이 당당히 주체로 서기 위한 사업들을 차근차근 벌여가는, 그래서 여학우들의 ASS 총학생회 여성국이 작게나마 자리잡을 수 있는 그러한 엄청난(?) 대박을 Fed. BH) SRY BAL 제정 AY 번째, 확칙안 공개와 해설 > 과 학생회, 단대 운영위, 중앙 운영위 등 골간체계를 통한 간담회 > 반()%)성폭력에 대한 릴레이 강연회 > 학칙안에 대한 학내 공청회 두번째, 과와 함께 할 수 있는 실천팔동 > 과 학생회장과 새내기 대표가 함께 하는 AALS > Add 활동(과 여학생희 발동) > 과내에서 반()2)성폭력 자치규약 제정(인문대 국문과, 철학과를 중심으로.…) 첫 번째, 여화생 BAIA! 관리자 모임 > 여학생 휴게실 환경 개선 : > 인적ㆍ물적 토대 마련 . 두 번째, 여확우들이 주체로 서는 여화생 휴게실 . > 여학생 휴게실 내부 기획 선전 과 여화생회장 세로모임 | 화장실 선전 새내기와 함께 하는 대동화교 --- page 3 --- . 민족복현 35대 행복교감 자주 종 학생회 sees Or 대박 여성국 3,49) 나기 ' ㅣ 주는 곳 : 행복교감 자주 Sas 여성국 ' ㅣ 밭는 곳 : 행복교감 자주 총하생회 여성국을 제외한 BER [ 0. 여성국 3,49 AGS 구상하면서... 개강을 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민족복현은 SE 새내기들의 귀여운 재잘거림과 호기심 많은 눈초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활기가 2003년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번 2003년 새터에서 대박을 터트렸다고 이야기합니다. BE 그냥 터진 대박은 아니겠 죠.… 학우들을 중심에 놓고, 학우들을 생각하면서 준비했던 사업이었기에 그러한 결과를 가져온 것입 니다. 총학생회 여성국은 또 한번 대박을 Bec. 당연히 그냥 이루어질 대박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여학우들을 중심에 놓고, 언제나 여학우 들을 생각하면서 여학우들이 당당히 SAE 서기 위한 시업들을 AAS 벌여가는, 그래서 여학우들의 가슴속에 총학생회 여성국이 작게나마 자리잡을 수 있는 그러한 asa) 대박을 꿈꿈니다. 1. 이렇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96 wae 일고있는 몇 대 과제 사업^) 【4대 과제 ] 하나, 반(※)성폭력 학칙 제정, 학우들과 학우들 속에서 반(58)성폭력을 이야기하면서도 반(6)성폭력 학칙에 대해서는 어쩌면 학우들과 많이 괴 ㆍ 리되어 있는 지도 모릅니다. 반 (성폭력 학칙을 학우들과 함께 학우들의 힘으로 제정합시다. > 과 학생회, 단대 운영위, 중앙 운영위 등 골간체계를 통한 반 56)성폭력 학칙 간담회 > 반 0)성폭력에 대한 릴레이 강연회 > 학칙 안에 대한 학내 공청회 > 과 학생회장과 새내기 대표가 함께 하는 선언운동 > 실천단 활동(과 여학생회 발동) > 과내에서 반)성폭력 자치규약 제정 (인문대 국문과, 철학과를 중심으로. .) 를 동, 양성평등한 모꼬지 문화 만- 3, 4월을 모꼬지를 많이 가는 시기입니다. 모꼬지는 과 학우들의 단합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성폭력 ㆍ . 군사주의 등 가부장적 문화의 온상지이거도 합니다. SUAS 시작으로 학우들의 가부장적 일상에 과감 히 파고들겠습니다. --- page 4 --- > 모꼬지 성폭력 뿌리뽑기 > DAA) 군사주의 문화척결 - 선후배 사이 위압적인 분위기, 기합훈련에 대한 제기 > TAA 가부장적 문화 척결 - 양성평등한 생활수칙 제안하기 > 양성평등 문화 지킴이 활동 A, 학우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하며, 여성주의 의식지' 민족복현은 여학생 운동에 대한 의식지형이 많이 부족합니다. 일상적인 선전으로 학우들의 여성주의적 의식지형을 만들어갑니다. | > 화장실 선전과 백지 대자보 > 여학생 휴게실 내부 기획 선전과 각 단위 기획선전 > 여성 게시판 마련 그리고 일꾼들이 뭘 알아야 학우들과 AES 하죠!! 우리 일꾼들부터 공부하고 준비합시다. > 여학생 운동에 대한 이해와 여성주의 의식지형 창출을 위한 일꾼학교 (4월 3일 : 가인) 과 여학생회장들이 바로서야 과 학우들의 의식흐름이 잡힙니다. > 과 여학생회장 세로모임 정례화 넷, 살아 숨쉬는 여학생 휴게실을 여학우들만의 공간이지만, 여학우 스스로 주체가 되어야 진정 여학우들만의 공간이 됩니다. > 여학생 휴게실 환경 개선 > 여학생 휴게실 홍보 사업 > 여학생 휴게실 관리자 모임 3. 특별사업 ㆍ “복현인, 마당에서 놀자!' 주간 여성부문 마당사업 《대동학교》진 (4월 둘째 주와 셋째 주로 고민) - 기획안 추후 제출 4. 시기별 흐름 > 반(※)성폭력 학칙 제정 SSS 학자 흐름과 함께 고민 > 양성평등한 모꼬지 문화 - 3월 셋째 주부터 4월 둘째 주까지(각 단대 모꼬지 일정에 맞추어서) > 대동학교 - 4월 둘째 주와 셋째 주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2003 민족복현 35대 행복교감 자주 총학생회 SLM 보론 - 여성 부분 TAB nese? AG, >> 내 여야기 어리 패는 몰랐다. 잉마가 AB LE 을혀주고, AW oss 사주는 Yo] 마냥 좋았다. 오빠나 나동생들보다 내가 다소곳하고 ERT Ye 다여다다고 생각랩다. 오바와 내동새은 나와 다른 CHS 받는 것도 다연하다. 나와 다르게 그들은 우리지을 *|끌어깥 대들보*|기 때문에.… 난 시지가면 그만인 팔이니깐... 머리가 조금 AAS 무령 어련풋| 이거 아니데...라는 ANTES 카게 되얼지만. 성져과 입시 때문에 그러 폴데얼는(?) 것에 시경 쓸 겨를*| 얼었다. 아니, 공부를 시호 화기만 가면, 그래서 좋은 대락에 들어가기만 가면 GE Yo] 다라지 거라고 생각 캐다. 좋은 대략에 들어가서 뿐대나는 살을 살아야지.. BOLL] TASHA 버어나 지저으로 주체저인 한 이간으로 상아야지... 그리고 Ub 다당란 커리어우멋이 되어서 머지게 Abe re Er... “FEY 드디어 대곽생이 되었다. ㆍ 이제 나에겐 피크비 미래맛이 존재갈꺼야.…. 대락교를 들어와서 처음*로 맞는 시이생 소리엔테이션, SEM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 : 가지만... 조금 시마스러웠다. | 워라고 말랑 수는 얼지만. : 종 강압져이고 낭서적인 Wel 무슨 군대같기도 가고, 조금 섯저져이기도 TE RISER ㆍ : oh, 이런 Wel 대락문와이가 보다. 1 이러 것 Belek... a 얄*로 내가 자라기만 가면 이런 건 문제되 리 얼어. - 27 - --- page 2 --- | 저도는 괜참아 ! 우리 과바은 창 좋다. | 동기들이라 퍼들기도 하고 숙제도 가고... 가끔씩 술을 마시기도 갖다. 그러 과방*| Bis 데도 있다. 북락생 서배냉들*| 무언가 재미있는 *|야기를 하시는 가 보다. 키득키득 웃으시기도 가고, ede] 빵개지시기도 갖다. 내가 알아들을 수 입는 1야기여지맛, 나도 거기에 끼어들고 ALA 다가갖는데 서배내들 이샤기쾌 주시지 앞는다. : 그렇데 요란 분위기가 나를 WALCH, 조금 불쾌하기까지 하다. 이런 분위기는 Sat... 난 CHADS! 수입에 대한 TALS 가지고 있었다. BAUS eH 대한 FALE 있었다. : TE 보면 CHEATS] 수업시간에는 EET 괄바라고 연구도 Oke] 란다. : 우리 TALS MO 각자 TESA! 분 일꺼야.… 그렇데, 수업시간에 DACA 이상한 OBS 들었다. ACHE 역락생들을 지나치게 사라하시는 TEX], 아니면 심어하시는 꼬지 모르겠지만 ; 여각생들란테는 큰 기대도 하시지 앞고 무억을 자못래도 말이 촌내지 ope asc, LEE 아에 여락생들은 시징만 AEG 된다고 하신다. Pe 거기다 야간 이야기도 DIX] 잘라신다. 난 그 이야기가 괴자회 불펴했다. 전에 어디서 들어보니까 이어저인 HE 서폭력*| ELA 있다고 하던데... : 이런 A 언어적인 서폭력*라고 SHE NOTH... . 설마... 우리 교수니*| 그럴 리 얼어. 내가 호쾌한 ATH a MTZ 다녀왔다. 무척이나 기대란 MTC. 가지만, 방에 SS 머다가 이사하고 로든 을 겪었다. 00: . 섯배가 Sel 맘*| 취화셔서 나를 막 맛지고 껴안고 랬다. 너무 무서위서 Aste 랄 수 얼었다. MICHA 돌아와서도 무서운 Weds] 지위지지 앞는다. 부2러위서 어디다가 이야기도 못라겠다. 그리고 이야기갈 OE BE 얼다. 견디다못래 주위으| 치구들*1나 서배들란태 이야기를 랬다. . 나를 위로쾌준 사랐도 많았지맛, 더 많은 사라들*| 별로 대수롭지 +H 색각랬다. ; - 28 - --- page 3 --- 1 사랍은 내가 Weds 후배이고 해서 ADS) BALE 그러는 WE 가지고 그러게 과및반응할 The Tt 있냐고 했다. : 그래도 bt 너무 겠들다. 너무 귀들어서 그 서배를 다시 볼 기가 나질 앞았다. 섯배가 있을지도 모르는 과바에도 들어가기 심었다. TRUTH 그 섯배는 MTHS 이을 기억하지 못하는 구지, GEA 화는거지.…. 너무도 태연랬다. 시문에 보니깐 20대 여서 중에서 10%가 석매매 AE EASA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너무나 놀라웠다. 우리 포래들 중에서 석매매 업좋에 좋사하는 Atego] 그럭게 맡다니... 그리고 SH 들어가면 ACHE 빠져나오지 못란단다. WHA BROS 나오지도 못하고 포주의 AIG ES 늘 Be PUD 이귀유리으 시태도 엉청나다고 한다. 홍순이와 미선이를 죽인 미군들을 상대로 서매매를 하는 PE 있다고 갖다. 그러 BS 기지촌이라고 =H... 그곳은 AOE 우|*부라고도 칸당다. 우리 위아부 랄머니들 keel 의쾌 Ade AE ALOU 가지고 있던 SES 푸시기 위쾌 투재하시다다. 내 동생 나이망랑 때 끌려가셔서 LAE LETS 다라시 괄머니의 억울랑| 안타까위서, 그 가의 세워 이 너무도 아파서 가끔씩 나는 우아부랄머니들께 어깨를 죽물러드리러 갔다. 어제는 그러게 1볼군이 사과 만을 기다리던 Sf 랄머니께서, 일본의 사과를 듣지 압고는 ASH 돌하가시지 못하시다는 SE 카머니가 끝내 돌아가셨다. 너무도 억훌라고 안타까위서 눈물 났다. 대락을 들어호기 만 화면 피크비으로 BX, 것만 같던 미래는 정정 어두위지고 있는 듯 했다. 뽀대나는 커 리어우먼으로 살고자 했더 내 Be 부서지고 있는 듯했다. ㆍ: . : fo 너무도 남석중싱져인 문화가, AMES SE 이강으로 보기보다는 다지 역자로만 보는 시각*| 내 미래를 15H 랬다. 너무도 비으비재간 석폭력과 사회에서의 소외강이 Ub 퀴들게 SHC, 하지만 난 새로운 희마을 가진다. 、 내 이야기를 하고 ALLE, 우리 치구들의 ol FUE 하고 ALCt, . . TAB, Be] 산상리 부서져가는 내 치구들과 Sele) 이야기를 하고 싶다. 00 - 29 - --- page 4 --- >> 이렇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 … 90년 이후로 민쪽복현에서는 총여하생회라는 것이 AGU. 그렇다보니, 당연히 여희생 운동에 대한 인적ㆍ물적 토대가 무너지고 따라서 여성주의 의식지형도 거의 없어져가고 있는 싱황입니다. 1. 확우등과 임산적으로 오통합니다. 민쪽복현의 여성주의 의식지형 BES 위해 하우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히며 전반적인 여성주의 의식 | 지형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를 화장실 선전과 백지 대자보 를 여성문제 기획선전 를 여성 게시판 설치 | 를 과방 포스터 제작 사업 2. 산이적으로 Ye 교양아입을 진행합니다. a 일꾼들이 BA 여성주의 의식지형을 가지고 학우들의 대할 패만이 학우들의 여성주의 의식지형도 만 | 들어집니다. : 를 여화생 운동에 대한 이해와 여성주의 의식지형 창출을 위한 일꾼하교 | 3. 과 어락생회장 세로모임 너 진행합니다. 최근 몇 년간 과 여학생회장넘들의 위치는 과내에서 집행부의 역할을 하거나, 그 위치 AAV 유명 FARE 것이 사실입니다. 과 여학생회장 세로모임을 진행하여 과 여학생회를 튼튼히 세우고, 과 ㅣ 여화생회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해야 여성주의 의식흐름을 만들어갈 + 있습니다. | 4 orgs 진행합니다. | 민족복현이 함께 어우려지는 대동제에서 마당사업으로 BESS 만납니다. 뛰어놀면서 한판 어우러 … 지는 대동제에서도 여성주의 의식흐름을 잡을 수 있습니다. 5. 어성국이 regs 등 § 만납니다. 민쪽복현의 중심, 과에서 중심이 되는 과회장님들이 바로서야 과학우들의 의식흐름이 잡힙니다. - 30 - --- page 5 --- 1 반()2)성폭력 학칙 계정, 학우등과 함메 합니다. Hise 학칙의 We US SS UM SSS BSI 전환점이 2 것입니다. 구체적이고 입체 적인 HR) SSS 운동의 기폭제가 될 반(52)성폭력 학칙 제정 사업은 학우들속에서, BLS 힘으 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Bo 학생회, 단대 운영위, 중앙 운영위 등 골간체계를 통한 반 2)성폭력 학칙 간담회 를 학직안에 대한 학내 공청회 | BS} 하생회장과 새내기 대표가 함께 하는 선언운동 2. 반()2)성폭력 자치규약 제정 우리 주변에서 늘 발생할 수 있는 성폭력 사건!!! 그런 Yo] 없도록 우리끼리 약속을 정해봅시다. 우리 과학우들은 이려한 행동하지 말기, 우리 과학우들은 이렇게 서로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지켜주 기 등의 약속을 하는 자치규약으로 우리 과에서부터 반(2)성폭력 운동을 벌여나갑시다. 3. 반(]2)성폭력 림레이 강연회 성폭력 사건의 아주 많은 사례 중의 하나가 그것이 성폭력인지 모르고 저지르는 경우입니다. 내가 아무 생각없이 한 행동이 성폭력 AMO) 되고, 어느 날 내가 갑자기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나 피해자 가 되는 끔찍한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성폭력에 대해서 바로 아는 것부터 반(5)성폭력 Vso] 시작입니다. A 수업 attend Wea SES 게속됩니다. 수업시간에 이루어지는 대화 속에서도 성폭력은 숨어있습니다. 우리 교수넘이라고 해서 성폭력의 가 해자가 되지 말란 BE 없습니다. 하지만, 교수넘이다 보니 그 자리에서 제기하면 성적에 해가 있을 것 같고, 참고 WAM 너무나 억울하고 불쾌합니다. 이제 교수넘의 언어 성폭력에 대해서 감시하고 이야기 해 봅시다. 이제껏 혼자라서 하지 못했던 이 야기를 함께 해봅시다. . oe . : Be 수업시간 중 언어 성폭력 실태 조사와 신고 접수 ! 0 5 gis 중에도 MRA 운동, ety 순 없습니다. | SUF 학생의 연대활동이라 할 수 있는 농활기간에서 이제껏 무수한 성폭력 사건이 있어왔습니다. 농민과 확생의 끈끈한 유대를 바탕으로 하는 연대사업이 성폭력 시건으로 얼룩져서는 안됩니다. 미 리미리 예방해서 밝고 활기찬 농활을 만들고, 농민과 학생의 끈끈한 유대도 만들어갑시다. . - 31 5 --- page 6 --- 6. 성폭력의 아각지대 화강싱에 3s 성치합니다. 화장실에서는 여러 가지 빙법으로 성폭력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흠쳐보기와 무 단침입입니다. 특히나 밤에는 누구에게 SSS 요청할 수도 없습니다. 성쪽력의 낌새가 조금이라도 나타난다면 주저없이 수위실이나 경비실도 ESS 요청할 수 있는 화장실 벨을 설치합니다. 셋, 졸바른 성(0|:)문화 정작으로 황기잔 대학문화를 만듬어 갑니다. 1. 새내기 yzes 싱시합니다. 이제 막 성인이 될 준비를 하는 우리 귀여운 새내기들, Selo] 되는 만큼 Bol 대해서도 급격히 개방되는 시기이고, 또한 그만큼의 책임도 WS 것입니다. 성인이 되기 위한 수많은 노력들, 그 중 에서도 성 098 에 대해서 바르게 알고 올바른 Yt) 가치관을 세우는 일은 녀무도 중요합니다. 그릇된 성 이 우리 ASS] 왜꼭된 AID 상품화, 성폭력까지 낳게 됩니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잘못된 Jt) AA 깨고, 제대로된 성교육으로 올바른 성 \)문회를 정착시키고 활기찬 대학 문회를 만들어갑니다. 2. 양성멍등관 코끄지 분화 만듭어갑니다. 과ㆍ던대 모포지는 과ㆍ단대 학우들이 단합하는 지리이기도 하지만, 성폭력 ㆍ군사주의 문화ㆍ가부장 적 문화의 온상지이기도 합니다. 양성평등한 모꼬지 문화 만들어가기는 또 하나의 반(50)성폭력 운 동입니다. B 모끄지 성폭력 감시단 활동 se MPAA) 군사주의 문화 적결- 선후배 사이 위압적인 분위기, 기합훈련에 대한 제기 를 모끄지 가부장적 문화 척결 - 양성평등한 생활수칙 제안하기 여락우들은 가끔씩 과 생활 같은 것들에 있어서 ASAE 이야기를 듣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여학우들의 잘못이 아니라 어릴 패부터 소극적이고 순종적인 여성이 바람직한 여성상인 것처럼 키워 지면서 성인이 되어서도 어느 곳이든 주인으로 A 수 없게 만드는 시회 FRAO] 문제인 것입니다. 여하우들이 주인이 되고 주체로 WHE 여학우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봅시다. - 32 - --- page 7 --- Leg 오크임음 지원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조그만 공간이 필요하지만, 솔직히 엄두가.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운 영해야 하는지, 니와 같은 BAS 가진 사람은 누구인지... 이런 고민들을 th] 할 수 있는.여성 소 모임을 지원합니다. 2. 삼아숨쉬는 여학생 홍게심음 만등어 갑니다. 여학우들만의 공간이지만, ASS 스스로 주체가 되어야 진정 여학우들만의 공긴이 됩니다. 를 여학생 휴게실 환경개선 Mosh) 휴게실 홍보 사업 를 여학생 휴게실 관리자 모임 다섯, Seger cag ears 강화합니다. - 33 -
--- page 1 --- 토이무과대 자주적 여학새회 사어 계회서(초초초아) oO Lu 그 10 Ls | 그 L 1. 들어가며 2003년 통일문과대 자주적 여학생회가 건설된지도 어느새 한 Po] 넘어가고 있습니다. 행동하는 1600여성 실천중심!! 이라는 기치 아래 그동안 어느 waa 실천적으로 살아가 A age 여학우들의 자치 기구로 거듭나려 준비를 해왔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단위 체계 의 복구와 내부의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해 정세가 요구하는 실천 투쟁 외에 여학생희 일꾼 이 갖추어야할 실력과 투쟁은 미비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우리 내부의 겸허한 반성과 함께 2003년에는 진정한 여성들의 대변 기구로 여학생 회를 세워 내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 어느 간위의 하부 단위가 아닌 자치적 기구로 거듭나며 우리 여성 민중들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함께 그 때 그 때 당면하는 정세가 od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모든 문제들 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여학운동 진영 내의 어느 단위보다 모범으로 설천적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여학생회는 학생회와 함께 학내의 VE 이해와 요구들을 받아 안고 특히 사회 전반에 나 타나는 여성 자주성의 문제를 가장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선구자의 역할 을 하는 기구입니다. 따라서 사회 전반의 여성 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민감한 감각 기관을 가짐과 함께 학우들의 JIS 일깨우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2003년에는 총여학생희를 중심으로 영대 모든 여학 단위에서 반성폭력 운동을 중점적으로 벌여나갈 것입니다. 문과대 내 각 과 여부장을 세움으로써 가장 기본적인 과에서부터 학우 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여성 daddys 건설하여 앞으로 학내와 사회의 여성 인권을 고민할 수 있는 Bae 만들 것입니다. 여학생회는 생활 ave 문제들을 풀어나갈 것입니다. 취업에서 소외받는 여학우 한 여성취업특별부 설치, 편의시설 개선, 호주제 페지를 위한 부모성 함께 쓰기 운동 SS 벌여나갈 것입니다. 이 외에도 사회 여성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할 것이며 한 해 중 여학생희의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여성문화제를 진정한 여학우들의 축제로 만들 것입니다. 체계도 회장 (국사 01 이손민아) 사무부 복지부 선전부 (철 01 김혜정) (철 02 천문경아) (국사 01 BAS) --- page 2 --- @ 사무부 : 여학생희 재정 관리, 대중 행사의 실무 @ 복지부 : 여휴 유지, 단대 내의 전반적인 복지 상황과 여학생회 관리 @ 선전부 : 여학생회 기획 자보, 화장실 신문, 게시판 선전과 그 외 선전들 3. 통일문과대 자주적 여학생회 2003년 사업 겨획 1월 : 여학생회 LT 문과대 확대 간부 수련회 전여대협 수련회 월 : 총여학생희 새터 문과대 새터 문과대 여학생회 07 3월 : 3.8 세계 여성의 날 전교 학생 대표자 회의 문과대 학생 대표자 회의 전여대협 총회 민족영대 학생총회 4월 : 한총련 대의원 대회 대경총련 대의원 qa 통 일문과대 해오름식 5월 : 한총련 출범식(전여대협 출범식) 6-7월 : 민 8월 : 8.15 범민족대회 9월 : 선비체전 천마체전 여성문화제 10월 : 가을 대동제 민족영대 가을농활 --- page 3 --- 일상 사업 : 과 여학생부 건설 여성 취업 특별부 선설 여성 인권 위원회 설치 여휴 전면 개선 여휴 근로장학생 선발 정기적인 여성 기획 강연 호주제 WAS 위한 부모 반성폭력 운동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18돼 자주적 총여학생회 AS 사엄계척서 2» . ' 으으 <시혐공부도 해야하고 AVE 해야 하지만, 우리 할 말은 하면서 투정 ㅎㅇ Bee eee ee 도 열심히 하면서 이 SS 힘차게 살아봐여~^0^> EAIEA! 을 70 드리는 즐거움 : 총여학생희 정책국 받는 AB : 단위 여학생희 총학생회, 중앙감사위원희, 총동아리연합희, 단위 학생희 부끄러운 나라 , 부끄러운 어미 Lo. 나 내일 학교에 갈 거예요. 도덕이 없으니 도덕책을 없애고, 윤리가 없으니 윤리 Ao 없애고, 법이 없으니 사회책도 없애고, 먹고 살기만 하면 되니까 음악책도 없애고, 세계는 이제 미국의 시대 가 도래했으니 독어, 불어, 일본어책도 없애고, of BOA 당연히 없애고,… 왜냐고요? 우리나라 가 언제 있었냐고요... 무기를 만들어야 하니까 기술책은 있어야 하겠고, 역사책은 당연히 없애야 되겠죠. 아! 저는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수만의 아이를 무차별로 총질하는 한 팔로는 내 아이를 감싸 고 있는 천박한 어미가 되었습니다, 이제 LF 아이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컴퓨터 게임은 시시하니까 진짜 사라들 죽여보라고... -한겨래 신문 독자 투고란에 실린 박선주 주부의 글을 발추했습니다. G RQ OFRi 브로니이 피따 호 요시 으 타니느 히 물론 중요하찌. 부모님이 NEP 흘려 BOA ESE 다니는 학곤데... fe) 연애? 이 나르 피치 하페 Ee 짜요 OHOIO Ly i | 기 HOF Hy 이 나를 미찌게 하찌. 어디 HALO 애인이 업나? 요기 요기 Borer 그러니 찌 그러나 HH OAR] AOL 아이드의 A RHO 하니피 f+) L Ri 무참히 ROL 아이들의 BA 왜 MAYS 합니까? 이제 는 BATHION --- page 2 --- 483 ... LUAE 한 신아보22? 전! -ㅜㄱㄱㄱ 지난 3월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명분 없는 ABS 발발했습니다. & MAI 반전의 여론이 들끊고 있고 국내에서도 역 시 수십만의 민중이 거리로 뛰어나와 시위에 동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Selo] 정부의 HHS 한심하기만 합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을 학살의 현장으로 내보내기로 국회에서 통과가 되었습니다. 국익이라는 단 한가지의 이유를 가지고서 말입니다. 원격조준 미사일로 공격한다고 하던 OFS 양민들을 향해서 무차별적으로 SAS HED 있는 이라크에는 전체인구의 반이 15세 미만의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SAMI 없어서 먹을 것이 없어서 그렇게 죽어가고 있습 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그 아이들을 AAC HOSE 어머니들을 위해서 함께 일어서 봅시다! Off |§ ——— 3월 42 어는 한 방송국에 SAH 인터뷰 AAO A 새로운 Nes 여성부 장관은 "SEAMS 폐지하고 성매매 방지법 을 꼭 올해 안으로 제정하도록 하겠다."라고 시사해 큰 논란이 되었다. 또한 강금실 법무부 장관 역시 호주제 폐지에 잔성을 하고 있는 입장이어서 예상보다 빨리 HAS 것으로 SAND 있다. 서울대 병원 이모교수의 성희롱 사건 역시 병원측의 신속한 MVS 처리로 ASO 만연하고 있는 성폭력문제에 대해서 좋은 모범사례가 되고있는데 반해. 장애인 에 대한 성추행 AAD 여교사에게 성희롱을 가한 교장의 사건은 아직 사건의 수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 학내에서의 문제 역시 시급하다. 성폭력 상담실과의 원활한 ASCS 인해서 교내 성폭력 없는 문화운동에는 적극 임 할 수 있으나 여성들의 SAL 여성학에 대한 기본적인 교양과목들이 대폭 축소됨에 따라 점차 학우들을 의식화해 나가 는 과정이 힘들어지게 되었다. 총여학생회와 성폭럭 상담실이 함께 성교육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수과목으로 만들 준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80) §¢§ — 3:27 학생총회를 2시간여의 AS 끝에 성사시키고 2만 학우의 SOS 우리의 요구안들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스쿨버스 증차 및, 장학금 증액, BAI 복지요구안들이 모두 통과되면서 학우들의 힘이 얼마나 소중하지를 얼마나 SAS 새 A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SUH 여학생회 여학우 총회를 성사시켜냄으로써 회칙을 힘차게 통과시켰고, SO 학생회 회칙 역시 학생총회를 통해서 공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학우들의 힘으로 4월11일 AMS HOSE SHIM 함께 만들어 나가야겠으며 학우과 함께 호흡하고 sa 수 있도록 의견개진 사업을 꾸준히 벌려나가야 합니다. 조4!-ㅜㄱㄱ 새 학기가 ALISO] 되고 학생회 사업 Aclotek.. HSS 만나라.. 새내기들 밥 Atseck.. 많이들 정신이 없고 owes 것 Ole} 생각이 됩니다. 이제 더 OAS 늦추어선 안될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조ㆍ종례를 반드시 안착화 시켜 나갈 것이며, 늘 공부합시다! 소모임을 빨리 만들어나가 봅시다! 과 여부 건설을 위한 과와의 간담회사업을 신속히 진행합시다. AQ 세 가지를 잘해낸다면 아주 성공한 한 SO] 되겠죠?? --- page 3 --- 4윈1 우지 항시티! 1975년 4월 8일 대법원 법정 사형확정!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탄식과 분노의 순간! aye 있을 수 없습니다 불의한 유신정권에 의해 억울하게 조작된 인민혁명당(인혁당? 재건위 사건! 28년이 지난 세원의 흐름 AON 이제는 희망의 Ao Elo 심습니다 ——— 4.9통일영사 2857] 츄제 ——— 2003년 4원 9°] 오후 3시 영남대 통일동산 1. 대의체계를 강화하고 기층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의견개진운동을 합니다 1, 반미반전의 기세를 더욱 드높여야 합니다 1. 학내 가부장적 문제를 짜임새 있게 풀어나가야 합니다. 1. 소모임을 빠른 시일내에 안착화, 정형화 해야 합니다. 1. 계획성 있는 봄 농활을 진행해야 합니다, --- page 4 --- MOST 함께 소통하는 여화생회! 1)설문조사 실시 시험기간 학우들의 의사개진운동을 전재하여 올 한해 여학생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았으면 하는지,, 현 여성들의 문 제에 대해서 얼마나 공감하고 있는지 설문지를 만들어 학우들의 AAS 들어 볼 것입니다. 2)이동총여학생회 격주로 한번 찾아가는 총여학생회! 시험기간에는 학우들에게 설문지도 나누어주고 시험공부 열심히 하라고 따뜻한 차 한 잔 나누어주는 총여로 다가가겠습니다. 3)화장실 신문 "S259 FAS HSU." BUS 신설하여 S AMPA FLSA WAS AS + UWE S2S OA! Cost Bt Hoe 학우들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4)홈페이지 구축! 빠른 시일 내에 제작! 5)간담회 진행! 1학기가 끝이 날 때까지, 87개 과 모두 간담회를 성사시키고 과 여부장 AMO HAS 가하겠습니다. 튀반미반전에 늘 앞장서는 여화생회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인 아이들과 여성! 지금 이라크의 아이들과 ASS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이러한 현 AS 간과하지 않고 9천 여학우와 함께 반전의 WAS 드높이겠습니다! -9천 여학우 선언운동 -반미 영상전 -반미관련 선전전(이동 여학생회) -성조기 그려진 옷 바꾸어주기! -반전관련 조형물 제작 테성쪽려 없는 영대 만들기! 1)설문조사 성폭력 학칙이 제정된지도 어언 3년이 흘렀다. 그러나 학우들은 아직도 잘 모르고 잇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 영대 내 에 있는 여학우들의 AMA ANB 통해 학우들의 의식지형을 파악하고 새로운 반성폭력운동의 활로를 모색하겠습니다. 2)선전의식화 시기마다 변하는 여성들의 현 정세와 함께 학우들에게 성에관한 정보를 MSHS 수 있는 선전 작업을 할 것입니다. -뒷간토크 -기획대자보 3)모꼬지 기간 문화운동진행! | 혼숙금지! 그리고 GAS 상품화하는 장기자랑 금지! 을 한해 꼭 만들어 나가봐요.. --- page 5 --- mG 이상은 미룰 수 없다 - 소모임, 과 여부장 건설! 1)소모임 빠르게 1년 사업들을 고민하고 새내기들을 모아내 He... 예)문과대 여학생회 : '아람'이라는 이름으로 SNES 소모임을 모집 중에 있다. 2)과여부장 건설! 87개과에 모두모두 새워낸다는 고민으로 총여학생회와 함께 간담회사업을 진행해 나가봐요 삐봄농활 너 이제 딱걸렸어! 시기가 좀 이른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4계절농활을 모두 가는 SAME 가장먼저 시발점인 봄 농활부던 차근 차근 준비 하면 좋겠죠? 먼저 FAS 선정하구요 그리고 총여학생회와 함께 올 한해 SHS 어떻게 마들어 나갈지 고민해 봅시다! 삐활기찬 여성운동가가 되자! 우리 일꾼들 NSS 설레게 하는 봄입니다. WINE 눈빛 HSOE 학우들이 설레이는 계절, 부푼 마음으로 활기찬 삶을 살고 있네요. 그런데.…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여학생회의 안정적인 생활속에서 사업을 계획하며 실천하지 못하고 있네요. 우리 학우들에게서 여학생회가 여학생회답게 여겨지기 위해선 우리 일 꾼들부터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들부터 여학생회 일꾼임에 자긍심을 갖고 모든 것에서 활력있게 살아가 보아요. 그러기 위해선^ -조종례를 꼭 해야겠죠?? -책도 읽고 공부합시다1 - 같이 여성학 공부해요~~~ Md GA Wohi gases ft SD) = = “반전평화 2003” Le be © @ 2003년 민족영대의 연대성을 높이고 반미반전과 평화실현 투쟁의 서막을 알리는 자리입니다. @전국에서 준비하고 있는 4.11동맹휴업과 함께 의의를 가져가는 자리입니다. ㆍ 요 a 일시 : 2003년 4월 11일 1 ㅎㅎ 브 1 (11일 오후 4시 30분까지 집결) 남대한구 3 성무 @ 장소 : 민족영남대학교 천마로 가설무대 학우들의 Bol 모이면 은 |루어집니다 eo 꿈은 xe 이루 니다! --- page 6 --- 84 《 조 2) 770 Cz 반미 반접시기 : 4월 7일~ 13일 AAVSB7 성사시키자! 모든 학내에 있는 사람들이 함께 일어나 파병에 반대하고, 전쟁반대 평화실현의 길로 달려나가는시기! 00 4월9일 - 이동 총여학생회하는 날! 여학우 선언운동 합시다^^ - 식당마다 반전 영상물을 SAYSciCt.(12:30~ 1:00) @44 102 - 단대 이동 여학생회 하는 날! At? 선언문동은 물론이구요~ '전쟁반대'라는 조형물에 WORIS 해요^60^ - 여전히 영상물은 상영한답니다 @s2 2! - 성조기가 그려지거나 찍힌 옷을 예쁜 웃옷으로 바꾸어 드립니다! - 지금까지 했던 선전물들은 행사장주변으로 모여! - 여학우들의 힘찬 선언들을 모아 대형걸개 제작! 의련개진 운동의 시기 : 4월14일~25일 새벽별보면서 학으만나고 시혐 잘 처자! 학우들에게 물어보자! 그리고 대답하자!!! 마지막으로 시험 잘~~~ 치자!!! 00)14일 ~18일 : | -설문지 돌리기! 복지사안, 여학생회에 바라는 점, 성의식조사등! + AS! -수거 수거함을 만들자! 0@021일~25일 | -새벽별보기운동! 학우들에게 차 한잔 나누어줍시다! (30분간진행) 봄농활 준비하는 시기 : 4월26일~ 30일 Sarl 사계절농활의 첫 시작인 봄농활. 첫 단추부터 제대로 끼울려면 제대로 된 준비가 뒤따라야 겠죠? 004월29일 -여성 봄 농활학교(가안) --- page 7 --- 04 Fos 즈류2 ~ 1 poe | 월 | # | 수 | s&s | a | 토 | 이 기 이지 00 회 회 000 시 08 역사학교 0 희 위 학의 | 반 전 총 력 기 간 이동총여 단위이동총여 4.9통일열사 총학출범식 한총련 임시 추모제 Sea) ee Cs ©) 6 CC: ) a = 지 사 Heads! |뒷간토크 89 = 84 89 851 84 859 80 <- 중간고사 치자!-> 이동 총여 '새벽별 보기' 89] 80 89 89 | | | 여성 봄농활학교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데학생의 성인식에 관한 연구 1. 머리말 영예 1. 연구방범 1. 조사대상 본 연구에 참여한 영남대 학생 92명중 남자는 56명(60.996), 여자는 30명(32.6%)이었고, 성별을 표기하지 않은 학생이 6명(6.5%)이었다. 본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별 분포는 표1과 같다. EL 성별 응답자 수 | 여자 30(32.6) 무표기 6(6.5) - 계 92(100.0) 2. 조사도구 본 연구의 분석은 설문지 조사를 통해서 이루어졌다. 설문지는 총 17문항이었다. 띠. 연구결과 & 1. 성폭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성폭력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문항에서 YS 때개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가해지는 모든 신체적, 언어적, 정신적 폭력이다가 72.8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supe ye 존중하지 않는 태도이다(21.7%), 좋아하는 표현이 지나쳐서 오해하는 것일 뿐이다(2.290), 기타 (1.1%), 모르겠다(1.1%) 순으로 나타났다. 표 2. 성폭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구분 응답수(%) 좋아하는 표현이 지나쳐서 오해하는 것일 뿐이다 2(2.2) 상대방의 성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이다 20(21.7) 성을 매개로 상대빵의 의사에 반하여 가해지는 모든 신체적, 언어적, a 폭력이다 ' 6728) 기타 1021) 꼬르겠다 1040 계 91(100.0) ㆍ여성의 신체나 외모에 대한 모욕이나 조롱 a) “영덩이가 커서 a 잘 낳겠다” “얼굴값 한 a0 :여성다움에 대한 강요 of) “여자는 자고로 순종적이고 청순해야지” “여자가 UF 나선다” ㆍ 여성들을 소외시키거나 불쾌하게 하는 음담패설 및 음란 가요 등 ㆍ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거나 여성이라는 이유로 개인의 능력, 자질등을 과소평가하는 발 인 예) “여자가 많으면 일이 안 된다” “인간에는 여자, 남자, 여자공대생 세 종류가 있다” 2, 위와 같은 발언이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가? 박스 안의 내용을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문항에서는 대체로 그렇다와 약간 그렇다가 a 1 a --- page 2 --- 동일하게 32.6%로 높았고, 그 다음으로 매우 그렇다(16.3%), 그렇지 않은 편이다(9.8%), 그렇지 않 다(3.3%), 모르겠다(3.3%), 매우 그렇지 않다(2.2%) 순으로 나타났다. 즉, 성폭력에 해당한다고 동 의하는 비율(81.596)이 반대하는 비율(15.396)보다 높았다. 표 4.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가? 구분 응답수(%) 매우 그렇다 15(16.3) 대체로 그렇다 30(32.6) 약간 그렇다 30(32.6) 그렇지 않은 편이다 9(9.8) 그렇지 않다 3(3.3) 매우 그렇지 않다 2(2.2) 모르겠다 3(3.3) 계 92(100) 3. 위와 같은 BUS 학내 구성원으로부터 들은 적이 있는가? 박스 안의 내용을 학내 구성원으로부터 들은 경혐을 묻는 문항에서는 들은 적이 있다(69.890), 없다(27.2%), 모르겠다(13.0%) 순으로 나타났다. 표 5. 위 발언을 학내 구성원으로부터 들은 적이 있는가? Pe RE 있다 55(59.8) 없다 25(27.2) 잘 모르겠다 12(13.0) Al 92(100.0) ㆍ남성의 AAS 외모에 대한 모욕이나 조롱. 예) 기생오라비 같다 ㆍ남성다움에 대한 강요 예) 남자가 A 그렇게 Sa7e4? 예) 남자가 그런 일도 못하나? ㆍ다수의 여성들이 소수의 남성을 소의시키거나 불쾌하게 만드는 발언 또는 행위 4. 남성에 대한 성폭력이라고 생각되는 경우는? 박스 안의 글에서 남성에 대한 성폭력인 것을 고르는 문항에서는 다수의 여성들이 소수의 남성 을 소외시키거나 불쾌하게 만드는 발언 또는 행위가 50.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Yas 신체 와 외모에 대한 모욕이나 조롱(26.7%), 남성다움에 대한 강요(22.996) 순으로 나타났다. 표 7. 남성에 대한 성폭력이라고 생각되는 경우는? 남성의 신체와 외모에 대한 모욕이나 조롱 28(26.7) 남성다움에 대한 강요 24(22.9) 다수의 여성들이 소수의 남성을 소의시키거나 불쾌하게 만드는 발언 또는 행위 53(50.5) Ao 1050000 0 2 aoe --- page 3 --- ㆍ여성의 신체를 Bk 아래 위로 훌어보거나 Areas ㆍ원하지 않는 데이트나 교제를 지속적으로 강요한다 ㆍ여성 앞에서 음란물(누드사진, 포르노 만화, 비디오, 포스터 등)을 보거나 돌려보거나 부착 한나 ㆍ휘파람, WA, 침을 삼키는 소리 등 성에 관련된 음란한 소리를 여성 앞에서 낸다 | ㆍ통신망(60동신, 삐삐, 전화 등)을 통해 성적 표현을 하거나 BUSS 보낸다 ㆍ여성 앞에서 옷을 입은 채로 성기나 성기주변을 만진다 또는 성기를 꺼내놓고 보란 늦이 자위 행위를 한다 5. 위의 행동이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가? 박스 안의 내용이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문항에서는 매우 그렇다(66.590), 대체로 그렇 다(34.890), 약간 그렇다(6.590), 모르겠다(1.1%) 순으로 나타났다. 즉, 응답자의 99.9%가 성폭력이 라고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표 9. 위의 행동이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가? 구분 응답수(96) 매우 그렇다 52(56.5) 대체로 그렇다 32(34.8) 약간 그렇다 6(6.5) 그렇지 않은 편이다 0(0.0) 그렇지 않다 0(0.0) 매우 그렇지 않다 060.0) 모르겠다 10.1) Al 92(100.0) 6. 위의 행동을 학내 구성원으로부터 당한 적이 있는가? 박스 안의 내용을 실제로 당한 경험이 있는지 여부를 묻는 문항에서는 없다(62.090), 있다 (23.9%), 모르겠다(14.19) 순으로 나타났다. 표 10. 위의 VSS 학내 구성원으로부터 당한 적이 있는가? 틀르 으으 22 흐흐 으으 으 후으으 있다 22(23.9) 없다 57(62.0) 잘 모르겠다 13(14.1) 계 92(100.0) ㆍ단체 모임에서 유독 여성에게만 학업이나 업무와는 상관없는 잡일을 시킨다 예) 모꼬지에서 여자만 FAVS 시킨다. 차 심부름 ㆍ새터, 동문회 등의 단체 모임에서 AVS 성적 유희의 대상으로 삼는다 ㆍ여러 모임에서 여성을 소외시킨다 ㆍ술자리에서 남자 사이에 끼어앉거나 Sass 들게 한다 7. 위와 같은 행동이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가? 박스 안의 내용을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문항에서는 약간 그렇다(37.0%0), 대체로 그 렇다(33.79%), 매우 그렇다(17.4%), 그렇지 않다(7.690), 그렇지 않은 편이다(2.290), 모르겠다(2.296) 순으로 나타났다. 역시 성폭력이라고 동의하는 비율(88.19)이 반대하는 비율(9.89%)보다 상당히 높 - 3 - --- page 4 --- 게 나타났다. E12. AM SS 으으으 으으 으으으 매우 그렇다 1617.4) 대체로 그렇다 31(33.7) 약간 그렇다 34(37.0) 그렇지 않은 편이다 2(2.2) 그렇지 않다 776) 때우 그렇지 않다 0(0.0) 모르겠다 2(2.2) 계 920100.0) 8. A Be VES Puy PAYASEPH SE Ao] PEI? 박스 안의 PSS 실제로 경혐한 적이 있는지 묻는 문항에서는 없다(53.3%), 있다(35.99), 모르 겠다(9.89) 순으로 나타났다. 표 13. 위와 같은 행동을 학내 구성원으로부터 당한 적이 있는가? FeO REY 있나 33(35.9) ㆍ 49(53.3) 잘 모르겠다 9(9.8) 계 91(100.0) ㆍ의도적으로 가슴, 영덩이, 성기 쪽으로 기대오거나 손을 댄다 또는 AAS 성기를 몸에 접 촉시킨다 ㆍ단체와 모임의 술자리에서 남학우가 불쾌할 정도로 어깨에 SS 올리거나 SES AAG 안 으려 한다. 혹은 술 취한 척 몸을 기대오거나 손으로 몸을 더듬는다 ㆍ자신의 의사에 반하여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가한다 ㆍ권위를 빌미로 접근해서 신체접촉을 한다 또는 신체접촉을 요구한다 9. AS Be YS} 이이 으으 이이 EI? 박스 안의 내용을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문항에서는 매우 그렇다(62.090), 대체로 그렇 다(60.49%), 약간 그렇다(6.590), 모르겠다(1.19%)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99.9%가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15. 위와 같은 행동이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가? 구분 응답수(%) 매우 그렇다 57(62.0) AIS 으으으 28(60.4) 약간 그렇다 6(6.5) 그렇지 않은 편이다 060.0) 그렇지 않다 0(0.0) 때우 그렇지 않다 0(0.0) 모르겠다 10.1) Al 92(100.0) - 4 - --- page 5 --- 10. 위와 같은 VSS 학내 구성원으로부터 당한 적이 있는가? 박스 안의 YRS 경험한 적이 있는지 여부를 묻는 문항에서는 없다(60.990), 있다(22.89%), 모르 겠다(15.29%) 순으로 나타났다. = 16. 위와 같은 YES 학대 구성원으로부터 당한 적이 있는가? eS 있다 21(22.8) 없다 56(60.9) 잘 모르겠다 14(15.2) 계 91(100.0) ㆍ모꼬지 방에서 자고 있는데 가슴이나 성기를 만졌다 또는 강간했다(강간하려했다) ㆍ자취방 등 혼자 살고 있는 RIA 기다리거나 찾아와 강제로 키스나 애무를 했다 또는 강 간했다(강간하려했다) ㆍ모꼬지나 술자리 등에서 바깥 등 OSA 곳에서 강제로 키스나 애무를 했다 또는 강간했 다(강간하려했다) ㆍ동아리방이나 연구실, 강의실 등 학교 밀폐된 곳에서 혼자있는데 들어와서 강간했다(강간 하려했다) 11. 위와 같은 행동이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가? 박스 안의 YRS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문항에서는 매우 그렇다(91.3%), 대체로 그렇 다(6.5%), 매우 그렇지 않다(1.19%), 모르겠다(1.19%) SOE 나타났다. 역시 응답자의 98.8%가 성폭 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18. 위와 같은 YEO) 성폭력이라고 생각하는가? 매우 그렇다 84(91.3) 대체로 그렇다 6(6.5) 약간 그렇다 0(0.0) 그렇지 않은 편이다 0(0.0) 그렇지 않다 0(0.0) 매우 그렇지 않다 1(1.1) 모르겠다 10.1) 계 00000 0 0 0 0920000 12. 위와 같은 PSS 학내 구성원으로부터 당한 적이 있는가? 박스 안의 YRS 경험한 적이 있는지 AHS 묻는 문항에서는 없다(79.390), 잘 모르겠다 (10.9%), 있다(8.7%) 순으로 나타났다. 표 19. 위와 같은 행동을 학내 구성원으로부터 당한 적이 있는가? 있다 8(8.7) 없다 73(79.3) 잘 모르겠다 10(10.9) 계 91(100.0) 13. 성폭력의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SA] 기준에 대해 묻는 문항에서는 피해자의 합리적, 주관적인 판단이 57.6%로 가장 높았 고, 다음으로 기준이 불명확하다(25.09%), ABA, 물리적 기준(15.290), 기타(1.1%), 모르겠다(1.1%) - 5 - --- page 6 --- 순이었다. 즉, 성폭력의 기준을 객관적인 기준보다 퍼해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비중을 더 Bo] 두 었다, 표 20. 성폭력의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구분 응답수(96) 객관적, 물리적 기준 14(15.2) 퍼해자의 합리적, 주관적인 판단 53(57.6) 기준이 불명확하다 23(25.0) 기타 (GEL) A © © 62 2 Fa 9200.0) 14. 성폭력의 Ade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성폭력의 원인을 묻는 문항에서는 성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25.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성 SSS 참지 못해(24.29), 성의 상품화와 퇴폐문화 만연(23.890), 심한 노출 등 유혹(9.09%0), 성폭력 가해자가 정신이상자이다(5.89%), 의사소통의 부재(5.490), 좋아한다는 표현이 지나쳐서(4.090), 남성 다움의 과시(2.29) 순이었다. 즉 이러한 결과는 성에 대한 바른 인식과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을 충분히 실시한다면 그만큼 성폭력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표 21. 성폭력의 AMS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구분 응답수(%) 심한 노출 등 유혹때문 20(9.0) 성충동을 참지 못해 54(24.2) 성에.대한 왜곡된 인석 57(25.6) 좋아한다는 표현이 지나쳐서 9(4.0) 의사소통의 부재 126.4) 성폭력 가해자가 정선이상자이기 때문 136.8) 남성다움의 과시 5(2.2) 성의 상품화와 퇴폐문화 만연 53(23.8) 계 223(100.0) 15. 학내 성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여기서 '학내 성폭력`이란 학교나 이와 유사한 곳에서 일어나거나 학내 구성원과 Bayo] 일 어나는 성폭력을 말한다) 학내 성폭력 경험 여부를 묻는 문항에서는 응답자의 87.0%가 없다고 하였고, 있다고 응답한 학 생이 9.8%, 모르겠다고 응답한 학생이 2.2%였다. 표 22. 학대 성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구분 응답수(%) 예 9(9.8) 아니오 80(87.0) 모르겠다 2(2.2) Al 91(100.0) 15-1. 학내 성폭력 가해자는 누구였는가?(복수선택가능) 학내 성폭력을 경험한 학생에게 가해자가 누구였는지 묻는 문항에서는 남자선배(25.080), 남자교 (18.8%), 모르는 사람(18.8%) 순이었고, 그외 여자교직원, 남자교직원, 여자후배는 각각1.1%로 나타났다. - 6 - --- page 7 --- 표 23. 학내 성폭력 가해자는 누구였는가? 구분 응답수(%) 여자교수 2(12.5) 남자교수 3(18.8) 여자교직원 1(6.3) 남자교직원 1(6.3) 여자선배 1(6.3) 남자선배 4(25.0) 여자동기 : 0(0.0) 날자동기 00.0) 여자후배 1(6.3) 남자후배 0(0.0) 모르는 사람 93088 계 16(100.0) 15-2. 학내 성폭력을 경험한 RS 어디였는가?(복수선택 가능) 학내 성폭력을 경험한 장소를 묻는 문항에서는 강의실(27.396), MTS 동아리방, 기타가 각각 18.2%로 나타났고, 뒷풀이 등 술자리, 학내 어두운 밤거리가 각각 9.1%로 나타났다. 표 24. 학내 성폭력을 경혐한 RE 어디였는가? 구분 응답수(%) 뒷풀이 등 술자리 1(9.1) MT 2(18.2) 과방(학생회심) 0(0.0) 동아리방 2(18.2) 강의실 3(27.3) 학내 어두운 밤거리 1(9.1) 학내 식당 000.0) 기타 208.2) AL 00.0) 16. 자신이 혹은 주변 사람이 성폭력을 당했을 WSS 성폭력을 Sars) 어떻게 하는가? 자신 혹은 주변 AAO] 성폭력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할지를 묻는 문항에서는 그 자리에서 바로 화를 내고 가해자에게 ABS 요구한다가 41.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나중에 개인적으로 가 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한다(10.98%),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함께 해결할 것을 요청한다(9.8%), 경 찰에 신고하여 형사적으로 해결한다(6.590), 모른척 혹은 없었던 것처럼 넘어간다(5.49%), 총여학생 회(여학생회) 등 학생회에 신고해 공개적으로 해결한다(3.390), 모르겠다(3.3%), 기타(2.2%0)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상황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는 의지가 있으며,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는 비 율이 높다고 볼 수 있다. - 7 - --- page 8 --- 표 25. 자신이 혹은 주변 사람이 성폭력을 당했을 때(혹은 성폭력을 당한다 면) 어떻게 하는가? 구분 응답수(%@) 모른척 혹은 없었던 것처럼 넘어간다 5(5.4) 그 자리에서 바로 화를 내고 가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한다 38(41.3) 나중에 개인적으로 가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한다 10(10.9 주변 ACSA 알리고 함께 해결할 AS 요청한다 9(9.8) 총여학생회(여학생회) 등 학생회에 Aaa 공개적으로 해결한다 _3(3.3) 성폭력 상담소 등 외부 성폭력 전문기관에 가서 도움을 요청한다 8(8.7) 경찰에 신고하여 형사적으로 해결한다 6(6.5) 기타 2(2.2) 모르겠다 3(3.3) 계 92(100.0) 17. 학내 성폭력을 없애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가? (복수선택 가능) 학내 성폭력을 없애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 문항에서는 성폭력 ADS 장려하여 성 SAS 공개적으로 해결하면서 인식을 높여야 Bry} 24.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성폭력 가 AAS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24.0%), 성폭력에 대한 학칙을 제대로 만들어 제도적으로 학내 AS BS 규제해야 한다(20.2%8), 대학생들에 대한 성교육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19.7%), 기타(1.19), 모르겠다(1.19%) 순으로 나타났다. 표 26. 학내 성폭력을 없애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가? 성폭력 가해자를 엄하게 처벌해야 한나 44(24.0) 성폭력 신고를 장려하여 성폭력을 공개적으로 해결하면서 인식 로 풀이 이 오베 i) cH 들어 제도적 hy 성폭력 _ 성폭력에 대한 학칙을 제대로 만들어 제도적으로 학내 성폭력 을 규제해야 한다 37(20.2) 대학생들에 대한 성교육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36(19.7) 성폭력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7(9.3) 기타 2(1.1) ee 16s Al 183(100.0) 뼈 8 -
--- page 1 --- : 2003년 6월 6일(일) 일 시 10 Kr od 44 KO 전혀 진행되지 않는 상황. 동국대 이 회장님 아르바이트 중. 종여에 결합력이 낮 조직생활이 진행되지 않다보니 사업 진행에도 어려움 청때 모집사업 | 강신 꾸준히 3명이 활동하다가 얼마전 수 에는 2~39 정도 활동할 계획 사업을 앞두고 급하게 회의가 진행되 조례 학습이 Ag <보고안건> 1. 대학상황 보고 과여학생부: 이미 대동제때 과 기타: }성 y G 꾸리고 운영해가면서 대학내 2 = 613/615구체적 계획은 없음 감사준비로 투쟁과 사업이 총집내 조직생활 결합. 5월내내 연대회의 oln 있|을 진행한 결과 새내기 3명과 재학생 3명이 결합됨 단위 학생회에서도 토 < 이미 1. 5월 평가 <논의반건> --- page 2 --- 족으로 THs 영남대 동국대 반성폭력 흐름: 대동제 주간사업으로 계획 노콘돔, 노섹스 진행(학우들과의 만남으로 성의식정도 파악하는 과정이 됩) 이동성폭력 상담소 설치 반성폭력 호름: JZ By 주막에 부차 반성폭력 스티커 주막에 부착 대동제때 반성폭력 문화제를 계획했으나 준비부 초 주도적으 를 원 도하는 oe at EASES ESE 18, AES) a gale 진행하지 못하고 선언형태로 진행 테로 진행. 반성폭력 선언운동 진행. 613/615: 도 ] } ㅇ 3 ㅇ 소 대동제때 선전거리 설치, 추모위원 모집사업 게속 진행 ~ EOIN SOE SN NEE 여수 하고 있음 출범식 진ㅎ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관련: a ames 일 3} Ia) 여성노 | 허 BG 학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행사 진행 준비되지 않고 진행됨. 빅여명 참가 ae 참석한 종여간부들이 모든 일정에 결합하지 못 7H 613/615: 총여학습일정이 계획되긴 했으나 진행하지 못함 : go) ae ce 회의진형이 되지 않아서 계획이 제출되지 않음 친목도모 정도 과여부: 자원대=>모임을 진행하고 있음 공대=>여회장이 개별적으로 만나고 있음 경북대 경산대 정세의 흐름에 맞추어 사업과 FAS 진행하지 못한 것 학내 학칙문제로 그것에만 사업이 치우쳤고 여성정세에 서 대두되는 호주제나 성매매 부분을 대학의 반성폭력 흐름이 반성폭력 문화제로 이어주지 못 LOT 함 경북대에서 여성정세 자료를 빠르게 정기적으로 제졸할 것을 제안 2. 전여대협 출범식, 반성폭력 문화제 평가 및 후속작업 -행사규모가 준비하고 계획했던 만큼 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대학의 준비부족으로 학교 반성폭력 흐름들이 내실있게 총화되지 못한 것 같다 -준비한 단위뿐 아니라 5월축전에 참가했던 학우들이 함께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대학의 준비부족으로 행사를 보는 정도에 그쳤던 것 같다. --- page 3 --- 3. 전여대협 613/615 집행대책 논의 -610 투쟁은 대학별로 토론해서 이후 종화하기로 함 -613/615 계획을 대학별로 빠르게 수립하기로 함 대경여대협 농활계획을 빠르게 내어왔으면 한다.(경대 제안) 4. 대구경북 투쟁관련 . 1) 5월 여성캠페인 평가, 6월 여성캠페인 논으 평가: -내용에 대한 교양, 합의가 사전에 이루어지지 못해서 캠페인 진행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있었다. -준비되지 못한 모습이 많았다 -학내 여학일꾼과 학우들을 조직하는데 부족했다. 6월 논의: 내용-최저임금관련 교양자료 제출 613/615 보고 형식-8일 낮 3시에 정팅으로 결정하자.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 [때경여대협 7.8월 사업계획서(토론용)] 부족한 접들을 극복합시다! 78월 각오합시다! 그러기 위해선… 티오 | 첫찌, 대학별 방중계획을 반드시 내어와야 합니다. 대중사업과 투정계획만이 아니라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고민 gehts ~ 을 브메텔 을 높이고 계획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BBS 집랭대책도 내어옵시다. on AL 여겨 — . 둘째, 일꾼들 사이에서 정세토론을 활성화하여 매시기 BAS 각인하고 적극적인 투쟁을 벌여 내여야 합니다. a 셋째, 땅이 갈라지고 하늘이 무너져도 조직생활, aGYBS 안정되게 진랭해야 합니다. Is : 3 782 주요과제 정세 1. 민족공조를 제일로 내세워 반미반전에 총력을 기울여 투쟁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전체정세>- 대경총련 7.8월 사업계획서 참조 2. 호주제 폐지투쟁을 본격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여성정세>- 월별로 자료 as 3 여성민중과의 두쟁과 연대사업을 펼쳐내는 때입니다. 4 소모임과 과여학생부를 꾸준히 총여학생회 둘레로 묶어내고 방중활동을 견인해야 합니다. 5. 일꾼들의 정치 APA 수준을 높여내고 조직사상운동을 활발히 전개해야 합니다. 2 see 평가 6 상반기를 평가하고 하반기를 계획해야 합니다. 새로운 기운으로 싱그럽고 Ya 그리고 분주했던 34월 시기를 보내고 58월이 되어 대학은 안정된 모습을 갖추 se at cuore wee ee oes ㆍ 4 ies 대중사업 및 대중투쟁과제 긴장된 한반도 AMS 인식하고 효순이 미선이 1주기, 615공동선언 BUS 맞아 반미반전, 민족자주를 중심에 두고 민족의 자주통일로 다 바쳐 치열하게 살아갈 것 결심을 드높이고 각 대학에서 성과를 내오며 투쟁했습니 1 반미반전 충력두쟁, 6.15공동선언 이행 두쟁 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지역 대학에서 일관되게 반성폭력 운동계획을 세우고 다양한 사업과 트쟁에서 흐름을 만 한미일 삼각구도의 So] 단단하게 짜여지면서 한반도 전쟁분위기는 우려할 FES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럴 때 들어 왔습니다. Buds] 경우 '반성폭력 학칙 제정을 위한 연대회의'를 발쪽하고 wale 안착화 하는 과정에서 일수록 반미반전, 민족공조를 가습에 새기고 투쟁의 파고를 높여내어야 합니다. 반성폭력 운동과 학칙제정투쟁을 학우들 사이에 공론화 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구경북 반성폭력 모 얄이 시작되면서 대학일꾼듣의 이 투쟁에 chat 인식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1> 반미반전투쟁과 공동선언 이행 투쟁에 대한 작은 실천과제라 하더라도 여학 단위 자체의 계획을 세워야 합 다양한 여성민중들과 함께 SUS 일구었던 56월이었습니다. 38대회를 준비했던 대구경북지역의 ya age 니다. ASHE 위한 정세토론을 진행합시다. 체들이 모여서 여성사안을 중심에 두고 SYS 일구었습니다. 영남대의 경우 학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과 함 > 구체적 방도 께 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 반미반전 총력투쟁기 / 8.15성사를 위한 조국통일운동 집중기 (대경총련 78사업계획서 참조) - 북미불가침조약 체결촉구 서명운동 그러나 우리에겐 채워야할 부족한 점들도 있었습니다. 한반도 핵문제의 본질이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에 있음을 합의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힘으로 자주와 평화를 지 568 계획이 구체적으로 세워지지 못했고, 세웠던 대학에서는 꼼꼼한 집행대책을 내이오고 사업계획을 관철시 키자는 내용으로 의식화해다가는 주요 방도입니다, 켜내는데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사업과 투쟁은 일상적이고 꾸준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대중사업으로 - 127 정전협정 He 반전평화 범국민 선언운동 ABS Age Mise. 6.13때회 준비위원 5만명모집의 성과를 이어서 반전평화 범국민 선언운동으로 모아내고 선언자들의 재 의 ㆍ조직 그리고 긴박한 정세가 놓여져 FAS) 요구가 높아져가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쟁에 임하지 못했습니다. 이 화 함으로써 두쟁의 SSS 마련합니다. 것은 일꾼들이 정세를 제대로 인식하지도, 단위의 FAAS 세우지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항상 놓여진 두정에 - 유인물 배포운동 만 쫓아가기 ve 자기단위 계획을 수립하고 성과를 내어오지 못했습니다. - 여성동일선봉대 (731~815) 또한 여학 단위 전반 조직생활이 불안정했습니다. 조직생활이 안정되지 못하다보니 정세토론과 학습이 거의 a - 대구경북 여성 통일 캠페인 (7월 말경) (추후계획제출) 행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조직 사상운동에 대한 UES) 고민이 높지 못하고 계획이 세워지지 Ret 것에 원 - 33) 여성통일한마당 인이 있습니다. es 대경총련 반미반전 총력두생 결의대회 7.12) 127 반전평화 대회 (정전협정 체걸일) | --- page 2 --- | 815 민족공동행사 at PUBS 5x 조직사상운동 2. 호주제 페지 투쟁 상반기 내내 호주제 폐지에 대한 여론이 들끌고 있습니다. 호주제 폐지는 단순히 BS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1. 33일행동 한국사회에 잔존하는 일제 식민잔재를 청산하고 뿌리깊은 남아선호사상과 가부장적 문화들을 바꾸어내는 역할을 1>제안 할 것입니다. 전 사회적으로 공분이 모아지고 있는 지금 호주제 폐지 투쟁에 박차를 가합시다. 상반기 내내 조직사상운동에 대한 Dele] 높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보니 변변한 계획을 세워내지도 못했습니다. 일꾼들 개개인은 학습에 대한 요구를 갖고 있고 조직생활이 안정적으로 되지 못해 총여학생회 운영이 원활하지 1> 호주제 폐지 서명운동, 호주제 폐지 1만인 남성 선언운동 못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그러한 고민들을 모아내어 대책을 마련하는데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상반기 2> 사이버상의 호주제 폐지 운동 사업과 투쟁이 적극적으로 되지 못하고 대중사업에 치중되고 분절적으로 이루어진 데는 조직사상운동 계획이 마 - 호주제 폐지 메일 보내기 련되지 못한데도 원인이 있습니다. - 호주제 폐지 온라인 서명운동 새시대, 새학생운동…. 조직강화, 운동발전을 위해 상반기 내내 제기되었던 것입니다. 여학생운동 또한 조직과 3> 호주제 폐지 캠페인 (지역 여연과 논의 이후 구체적 계획 제출) 운동발전에 대한 요구가 높습니다. 혁신! 혁신의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게 나타나는 지금 예전처럼 살아가다 간 예전보다 되보할 수밖에 없습니다. 3. 여성민중생존권 투쟁과 연대사엽 노동자, Sel 어느 계급 ASS 막론하고 반미를 제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반미 없이는 생존도 없고 반미 방중시기는 어떠한 때입니까? 하반기 사업과 투쟁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상반기 어떻게 살았던가 평가하고 하 투쟁만이 민중생존권을 지켜내는 유일한 방범임을 너무나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동자, 농민들의 투쟁 반기 계획을 세우는 때입니다. 그리고 하반기의 투쟁을 만들어갈 일꾼들을 단련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 을 한 단계 상승시켜 반미총력투쟁으로 매진해야 할 때입니다. 문에 어느 시기보다 조직생활도, 학습도, 실천도 간고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성민중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청년학생이 앞장에서 여성노동자, 여성농민들과 6.15공동선언을 틀어쥐고 반 그리고 여학생운동의 조직강화, 운동발전을 위해서 조직사상운동을 활성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미반전, 6.15공동선언 이행투쟁에 총력을 기울입시다. 또한 시시각각 복잡다단해지는 정세는 우리민족과 미국의 대결전에서 주동에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러한 때 방학이라고해서 안일하게 지내다간 계속 요구되는 일정에만 쫓아다니다마는 방학을 yy 수 있습니다. I> 여름 농촌활동 아무런 성과를 내어오지도 못하고 하반기도 준비하지 못하게 됩니다. 2> 기지촌활동 > 대구경북 여성 통일캠페인 다부지게 결심합시다. 4> 호주제 폐지 캠페인 이를 악물고 결심합시다. 7.8월 <33일 행동>을 치열하게 해내지 못하면 하반기 우리조직, 우리민족의 운명은 없다라는 사생결단의 각오로 4. 학우들과의 소통 살아갑시다. 이제 시작입니다. 투쟁!!! 방중이라 학우들과 직접 만날 수 없는 한계가 존재하는 시기입니다. 사이버상의 활동을 활성화하여 학우들과의 2>기간 : 714~815 소통공간을 마련합시다. 3>33일 행동지침 - 매일 조직생활 1> 반미반전, 호주제 폐지의 USS 중심으로 학우들과 소통합시다. 내용 : 매일 매일을 총화하고 점검하며 다음날을 계획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아비판, 상호비판이 조직생 ~ aed 대그의저하 aa 활 공간에서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자첫하면 헤이 해질 수 있는 일꾼들을 단런시키고 이후의 사업과 투쟁의 성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실질적인 주범이 미국임을 알려낸다. 과를 내어 올 수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민족공조를 통한 북미불가침조약 체결의 중요성을 알려낸다. 일꾼총화진행, 자비상비 / 단위 하루평가 / 정세토론 7.27 반전평화대회를 잘 알려낸다. 형식 : 매일 조,종례 / 주총화대회 / WF 전체여학일꾼 조,종례 한미일 외세공조, 일본의 재무장에 대해 알러낸다. - 매일 ]시간 학습 - 호주제 폐지 - 매일 실천-수첩운동 2> 방도 - 메일링 작업, 온라인 소식지, 학교 홈페이지 활용 2. 여름나기! 소모임, 과여학생부 - 소식지나 신문발송 D> 소모임 - 학교에 나오는 학우들과의 정기적인 만남 방중이지만 활동의 SES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 page 3 --- | - 활동성원들의 연락망 구축 - 방중 활동 계획 마련 2. 2시기 : 반미총력두쟁기 (7.14~?7.27) / 1.27 반미반전평화대회 - 00쏘모임 모꼬지 계획 <33일행동 구르기> 2> 과여학생부 9회 경북여성농민한마당 (7.24) - 연락망, 메일링을 구축하여 꾸준히 연락합시다. 대구경북 여성 통일캠페인 (7월말경) - 하반기 여학 수련회에 조직합시다. 전여대혀 여름강좌 및 수련회 / 한총련 집행일꾼 수련회 3. 조직생활 강화 3. 3시기 : 8.15성사를 위한 조국통일운동 집중기 (7.28~8.15) / 8.15 민족공동행사 대학별 현황에 맞게 조직생활 계획을 세움시다. <33일행동 넘기> a 대경총련 일꾼 수련회 (728~29) 4, 알아야 면장도 한다! 학습 제일주의! 여성둥일썬봉데활등 1> 여성학과 역사, 철학 BSS 진행합시다. - 여성 통일켈페인 2> 정세토론을 일상화 합시다. 가 > 개별학습과 집단학습을 병행합시다 우구 ~ 4. 4시기 : 방중투쟁 충화기 및 하반기 투쟁 준비기 방중 개인의 학습계획을 세위봅시다. 그리고 전여대협에서 제안하는 책읽기 운동에 동참합시다. eens 38S 착지> 일주일 한번 정세토론 / 일주일 한번 여성학 학습 대경여대협 일꾼 수련회 : ; 4> 무조겐! 하루 1시간 반드시! 학습합시다. 배스 ~ 은 Ce!) 유 Scone 5. 실천! & 실천! 15 수첩운동! -일꾼들은 FAS 항상 지니면서 각자의 실천과제를 정리하고 실천여부를 총화합시다. -학우들과 시민들을 만나면서 진행합시다. 2> 매일 실천활동을 진행합시다. 실천하기 전엔 반드시 실천활동에 대한 교양을 진행합시다. 그리고 실천활동에 대한 총화를 진행해야 합니다. 6. 대경여대협 일꾼 수련회 (구체적 계획 추후 제출) 1> 내용 : 상반기, 방중평가(33일 행동 평가) 와 하반기 계획 토론 > 일시-8월 18, 19일 / 장소-미정 6 흐름 및 주요사업 1. 1시기 : 준비기 (7.13까지) <33일행동 도움닫기> 농활 후속사업 - 평가진행하고 여농주체 dade 구축해서 일상적으로 소통하고 방중 사업과 Fao 함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학별 방중시업계획수림 대경총련 반미반전 총력투쟁 결의대회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