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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5-대경여대협/1997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ㅣ 1291 자주 총여학생의 tox 숭앙훈영의 회의 | bo 이이 으으으 발신 : 12대 자주 총여학생회 수신 : 빛나는 총여 중앙운위 여러분! * 인건 & 1. 탄위보고 2. 중양보고 3. 대동학교를 팔 할데 대하여 | 4, 4월의 정책적 흐름에 대하여 - 4ㆍ9 에서 여확생회는 어떻게 ? 5. SU 한종련 대의원대화 여확생회 든우에서는 OVE 조직환할 것인가? 읍대둥악교에 대하여 벌써 4월입니다. 단위에서는 대동학교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요? 총여는 아주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 습니다. 우선 대동학교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대동학교의 체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 중앙 준비단장 - 단대주체모임 ave whe | 기획단 ade ede ade eal . 0 revel 중앙운위 og 기타실무 단대별 간담희는 아직 진행한 곳은 없습니다. ; 4월 3일 - 법대, aay 4월 5일 - 공대 이렇게 잡혀있구요,|예대/수의대는 아직 미정이구요. Fa] 대오가 아닌 RS 연락이 되지 않아서 일정을 잡은 Re 없습니다. 간담회의 준비는 우선 대동학교의 위상과 의의가 나온데 대한 정책기조와 대동학교의 구체적인 기획안과 참가신청서, 과가 어떻게 대동학교를 받아안을 것인가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하려 합니 다. 총여가 간담회를 전행하지 않는 인문대, 농대, 사회대, 사범대는 단여에서 시간을 잡아서 전행해주셨으면 중겠습니다. 그 대용의 경우 단대학생회와 함께 어떻게 대동학교를 가져갈 것인가가 되겠지요. 이부분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를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단여에서 어떻게 대동학교 준비체계를 꾸려가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단대별로도 체 AS 마련해서 조직적으로 플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희장님께서 모든 a 총화하시고, 실무만을 --- page 2 --- 간부들에게 내려주기 보다는 교사를 챙길 사람, 키획단에 결합할 사람, 자롱단을 챙길 사람, 전체 ALS $98 사람, 참가학생들을 조직화할 사람 등 부분벌로 나누어서 Bes) 분공을 하여야 과까지 같은 감으로 가져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문제가 되는 것이 지금 총여만이 대동학교를 준비하고 있고, 4ㆍ9가 있기에 민족 복 현의 역량을 추동례대기에 참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단대마다 과따다 대동학교의 중요정은 다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기에 단대주체들이 BS 추동해텔 때에 대하여 고민 하여야 하겠습니다. 과가 어떻게 대동학교를 받아안았으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는의혜보았으 면 좋겠습니다. 교사들에 대한 부분또한 굉장히 FUG. 대동학교에 교사를 하겠다는 ALS 먹고 있는 사람은 Bed, 중앙이 움직이지 않아서 그 요구를 못 받아주고 있습니다. 빨리 참가학생들과 교사, As 단을 조직화합시다. ㆍ | 선전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총화해 드리겠습니다. 인문대 : 북문, 인문대, 중도 사범대 : 사범대 건물 7곳 사회대 : 사회대, 동문, 복지관, 상대, 생과대 농 대 : 농대 건물 4곳, 후문 예 대: 예대 건물, 3합 ㆍ 법 대: 4합, 법대 건물 총 여 :수의대, 정문, 신학, 복현회관, 전전부 2곳, 자연대건물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결여 ental, 1 preg nti rn en meen emer ties 아스 20010 secede eting os ~ | | 더 가 ! i si a - { . ig ~ yh i Sah 09 7 i (590 = 4772 )… -: = | 분류기호 및 1997. 4. 3. | | : | - | Jo - 21 Ss} | al 목 공소부제기이유고지 검 자 박 좋기: | 귀하가 청구한 공소부제기 이유를 아래와 같이 고지합니다. 두씨 = ag 후 기 126560,126561,126562, ~, : OA 건 번 S| 196 oe eee 도 소 내 '- 1“ (내 0 : | 126566,126567 Oe 3 고 2 인성 명|치은희 “1@ 성 명 1.가.다. 성명불상 . | ays ”“ ° ¢ =) ro} , {HDA 고 1 2.바,라: AGEs Zeb 백 일 룡. aa (피고소인) : hae | a @ 주민등록번호 기이 : F Oe ars a) 별지와 같음 | © Al we a 월 1997. 3. 28 | ge ge Ee fe oe : = [Oe 소 부제 71 유| 별저와 같음 (불기소 le) : a ee Age eu 이 ee aes is ye oo aes oe oe ae A Core se 그 나어 CO EO SEER NY PRE Nas eg ToS SN RE Ree en ee a 0002 Bt ee pe ee ee ee Ct to Be (ANDi aie a tate tyt oete a e eE erIe on DUO Eee: ee Gara One ee forge PE ay, | a ce a ee Bs AES BG a ee | 에 일 이 이 은이 이 - ee ee Co ee a oe. Ue ey ue a iG eae ys emo ene aan Ue GAB Tan 시이 이이 Os A ey --- page 2 --- 빌 .지 . | | | | | | 1 | | | i 기-성폭릭빌키의치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임무상위릭등 | ㅣ ms th Sea] x) -. ~ | | 로 ' 1 ' | . pan ! ‘ | | | i i ㅣ ㅣ i | | | | 1 | | | | i ㅣ 1 | | | | | | | | | ㅣ ㅣ 1 --- page 3 --- 1996.8.00.05:40경 Wy sa 07:30경까지 사이에 위ㆍ인세 Wl ee 관 원서 고소인 강정화(여,19세), 동 박수진(여, 21세). 6 ay S(O, 22all), 동 문수진(여, 2241), 박상미(여, 20세), 권민영(역, 19 세) .능,경선희(여, 21) S- Eee SANS A 0008S BA . : 여 1층까지 연행하는 과정에서 전정 Fee 몬봉과 발로 aa 포함한 여학 생들에게 폭언을 하면서 앞 사람의 어깨에 ye SH 이라기 계인 해이 ee a : : i ae Pe 2 는 제 coe 이 51 peo 00 10200 00020 Ce Teg ot7 ㆍ 못하도홈 Aa WAS AAG 하고 --- page 4 --- ; { ' : 노니 지이 Yl abteoll yi) oe aa nian 2A) i 의 lla: pal ole uy} Ad off 5] 더 Re en 더비 으르 로 ! 시 60 지다 오신앵 ?| 의 And EP 16 이] a ak 1 28 옥스 이 아그 te 때 「 ㅇ고소인늘이. 위 장소에삭^놓성하다가 위 일시경 경찰관에.의해 ol ale | AL 2} 2. 0] 415] fo : | | 0 꼭소인늘은 인행과정에서 빌부 경찰관들이 자신들을 구타하거나 가습 년 과 영녕이 Sk wba 추행하였다고 주장하나 한편: 당시 고개를 숙이 Kaho] 피의자늘을 aoe 지목할 수는 없다고 진술하고*있고 gt ei * 7 por 진국, 동 조봉래는 현장에 술동하기 전에 .막리어 떠한 폭력이나 가족 MASA Ae ASS 하지 말 것을 교육받았고 또한 당시 긴물 .. --- page 5 --- ^ ㆍ 「 을 하생늘에 내한 폭력 또는 추행을 교사하거나 방조한 사실이 없 나고 o 신항 기제와 같이 진압경찰의 폭력 또는 추행 혐의를 인정하기 이러 & 6 범죄협의 없음 3.피의자 Bra Fol} 대하이 살피긴내, | | z . 6 당시 현장에 출동하있던 위 경찰관놀은 사전에 학생들에 대한 어떠한 ㆍ 폭력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행동을 하지 말 것을 상부로부터 지시 받았다고 Age ; : : --- page 6 --- ECF 1: 1017징)의 내용으로서 본건과는-무관한 것임 # 여 고소,고발한 것으로 보여치므로 무고힙의 인정하기 of 그} : --- page 7 --- < . 피고소인의 불특정싱이란 근거에 대해서는 검찰이 수사의지만 있었다먼 지난 91년도의 강경대 we 치사사긴의 가헤자들 찾아 냈듯이 Bibs] Bale) 작진일지와 부데비치를 조사하먼서 가헤자를 [라일 수 있었을 것이며 ALS 진입젝임자는 처빌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wpe MYA el 직무유기죄에 내핵서는 불득정싱이라는 무험의의 근기가 해당이 안된다. AVR Mas aA ae 조사라도 했는지 의심스립다. 진입 이후 박일룡 Bas @ CAN) 제미) Absa gh 이은 아패이 이4098950 영데에 Aol 0095 어라 Bae] 이영은 의 © 사간을 중대한 언권첨해의 임장에서 짐근하기 보타는 경항의 사키만 aloleca 수 있는 수사는 하 ^, |) | | | | | 2 |, |, 이, 이, |, 이이 이 Veal del 무혐의 지문에 결코 승복할 수 없다. 게속직으로 시위진압과 연행과정, 수사 리장, Ad 경찰희 김문과장애시 공권릭에 의한 성주행, 상폭력이 이어지고 있는 Has 이내로 묵과 황-수는 없다. 우리는 Asa 여학생 성추행 문재가 올바로 밝혀저 책임자들이 처빌됨으로씨 Eee ope Ra 제싸레오 hea] ape yl eps dey se 미는 혜의미 우리의 주장 1. 궁권력에 의한 여대생 SS vse 무혐의저리한 AAS 각성하라 !!! 1. 정부는 SHS 의한 eae PA 수 있는 SUIS 마련하라!!! 1. 정부는 SHS 의한 CSR SAM 위한 Va Paws 실시하라!!! 1. 정부는 한중련여대생 성주행 피해자의 정신적ㆍ측체적 피애보상솔 실시하라!!! 1. 정부는 임무수행중인 경잘의 alae 도입하라!!! : 세 : 19974 4월 3일 ㆍ' © SAO 의한 성폭력 대책위, 민주주의민쪽통일진국연합 인권위원회, 인권운동사랑방. 한국교회인권센터, 한국이싱단체연합(가나다 순)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qe 4 L MZSZUE4 때부터 이 ES 사람 없듯이 단지 이뿌리 품어진넌 잇온이 있을 분 막 듣아난 죽순부터 WASH Ad 단단하지 않듯이 단지 YER 비집는 부족한 Bi 있을 분 남 때부터 만벽한 사암 누가 있으리오 다면 어떻게 자라느냐 흔자 잠나 쑥 자란 이빨 WE BU 되고 . Bat 독볶장군 자라난 장죽 쩌어지면 ares! 74 못생겨도 가지런한 여러 이가 있어야 WS 수 있듯 HAJ 나약해도 뭉쳐야 태풍도 막아내는 대나무숲처런 대나무 뿌리 깊은 사낭으로 억크러져 못났다 AEH BL 득어가며,고쳐가며 UE ZU 아프면 LEE of BU Hof Fn 더볶어 Arp 이빨 구식,대나무 구식,사람구식 stale 드어가며 그 AM 97 년 과여학생회장 되시걸 지싶으로 축하드립니다. get 농대여학생회는 TRE 있서하고 아직도 계속 되고 이는 노자 파얼투쟁을 항께하며 Fro 바쁘 시가들을 BUHL 이렇게 늦게 여러분께 이사를 드립니다. 죄송 | 합니다.여학생회장 되시 호 a 해야 할지 2m] 거정하고 계시지 않은지 엽려가 되네요. 예저의 여학생회찾이 가지는 책익에 비해 요좋은 핵칙에 여학생회가 이 으니 과성적으로 핵생회장 설거할 때 같이 BE “ASE 여학생회의 Et 유명무실해지 것 깥습니다.이제는 이러 잘못된 모습들을 버어버리고 처음 시작하 는 마음으로 지금의 여학생회의 BAC 바꾸어 봅시다. 여학새회라 ㄱ 0 L 역설문제는 여성이기 때문에 가지는 억악과 OAS] 총체, = 여설이 자주적이 이가으로 서는 사저에서 나서게 되는 문 Cheol 얘기되기도 하고 yet i a 벅차 3중의 fete 거또히 해내는 $n1904 >| 지정할 ALO] UF 모사 . 되기도 항다. : 방송매체에서, DOOM, HOM, LEH ALIA 사회 어느 항구석도 빠지지 않고 여설에게 다양항 g7Z 하고 이다. EOF -사회재생사의 의무와 동시에 낮은 이금과 Lote AOR 다시 궁지에 물령야 하기도 하고 자본6리에 의해 oF --- page 2 --- SF ARTE 되어가며서 하펴으르 설품력에 Go 사리기도 하다. 히외에도 여설문제는 사회곳에서 BAe 혁태로 도사리고 있다. 에도 말로는 및주적있냥 여성들 또랑 있갖이라몇서 떠들어 대지맞 지정 ge 여섰들의 억압되 자주성의 쟁치의 문제 에 잇어서 여성들맞의 eats 자싶들의 SUPE 빼기는 무제있냥 잘못 생각하고 있는 ett 많다. 여대샘의 경우 에도 자시의 이을 가지기를 워하고 그러기 위해서 여시히기는 하지마 저체저이 이이나 과의 잊에는 47740] 모을 y 여주기도 합다. eBO|Cf, t 7 tod 여학생회에서는 소극적이고 개이적이며 “Agel sao 거는 여대생의 23g 꼬자구 하였는데 ole 북형여학샘들 에게서 이러 BAS 찾기랑 하들다. 이제 대보의 여하우가 좋어후 취지을 하기를 워하고 of oo} 과자이나 과대를 하는 다과의 과계송에서 구체적유로 이루어지지 않고 이 다는데 있다. 나학샘봇다 상다저으로 BLY 일가과계와 사회 4] 업기 때문에 교하녕이 되명서 개별화되는 Yor 많다. 여 학생 운 Soles 바로 여락샘이 FAH 되어 lett 여성문제들을 해꼴해 나가는 Stes 말하 다. 족 HAH] 가해지는 GC DEBE 어아과 ARE 거부하고 ojo] 자주저 귀리와 지향을 회득해 나가는 거이다. of 는 ol 여학생쓰모임, 여영이며 Tyg 바탕유로 하을 AE 여학생운을 활발하게 하는 gol 바로 여학생회이다. 여 태가지의 성차별 Ig YAY 이데올로기 자못되 사회구족들을 gute 이해하고 지다적이 aye| ce ROLY 또 orntatAd 제를 해겨하려고 하는 곳이 바로 여학생희다. 이러항 위상과 OfStS 가지 여학생회를 245] 세우기 위해서 학생회 와이 과계를 잘 FL 거이 SVE 과의 YO 어떠항 체계라 하더라도 매 사업송에서 학생회와 함께 하지 않을 수 입는 상황을 2 때 서로강의 과십이 저제되어야 하다. Heege 여학생희는 학샘히와 서로 모와하며서 “igs aust 해야하며 자기 조지의 하우 학생회사업과 결합시켜야 할 ayolg 가지다. 옥해 노대 여학새회는 2 ㅇ 10 Lk 여성사랑으로 MASE 자주적 삶, 와성에서 시작합니다. --- page 3 --- APY AZ df of BAY Bf 75H ㅅ 2f 3f Ut 여성사랑에서 시작합니다. 여성의 Loz NYO 보고 여성사랑으로 NVQ 바꾸여 갑니다, A 정신대 말며니 후원의 건설 가음걸이만마당때마다 진맹마오던 정신대할머니 무원바자외 사업을 발전시켜 정기적인 LOND 고민합니다. 음매로 HAUS Pore 수요집외를 YI 일일 모프,바자의 SO 통안 경제적무원사업을 만들어 갑니다, 시 작동 여학우의 삶에서 시작합니다. 경쟁 결등여 아닌 함께아는 여학우의 삶,스스로 AWOL 나가는 여학우들의 삶여 자주적 여막생회를 만들여 갑니다, 소 농대여막생외의 탁야소모염 건설(탁야활동활성화) Breer 있었던 AGING, NAO 있었던 Ce] SMB JNA 없는고여도 건설하고 올마에 건설이 YEBE Koso 임으로 묶어 내년 건설의 주제로 만들어간다 L Le Le ws 소 격과여성문제연구소모임건설 올매 여막생회강와사업의 AICI 목포로 여성문저를 통한 과여학우들의 관심을 모아 단결력을 Boy 나가며 언제나 과 맹사에 잠석울이 Made 극복애 나갖으면 압니다, : A 대동악고 Ao 소 여막성회 ANA '와성 여성'발간 A 5228 WG 휴계실 관리 경와 나오대 아직은 미흡안 내용입니다 AIG AMANO 되었으면 아네요 ne BL Ow ㆍ a 느 느크느 A L . mie ocsmae! Socios meee de 24 119 여악간부막구예서 과여악생회를 위안 서간들을 만들 VAAN ets 과여막생회장들을 만나며 ' 앞으로 열들을 고면할수 였는 서간여되었으면압니다 pi ee L AL | aA LH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 97년 새마가 ASRS 평가 들거리 발신 : 13대 자주 총여학생희 수신 : 단대 여학생회 1. 들어가며 말도 많았고, SE 많았던 새로배움터를 무사히 끝내고 이제 = 개강. 벌써 복현골에서 학우들 을 만날 시간이 머지 않았습니다. 3월이 되면 단대 모끄지, 교양학교를 비롯하여 대동학교까지 눈 코뜰새없이 바빠질 것입니다. 새로배움터를 잘 평가해서 이후 새대기사업에 대한 목표지점까지 Ue + URL SASH. 2. ster 들어가서 평가는 우선 새로배움터 판이 큰 만큼 세부적인 것에 대해서 먼저 평가를 하고 나중에 의의와 SHS 잘 녹여냈는지에 대해 평가했으면 합니다. 평가를 진행함에 있어서 의의와 SHS 생각하 며 평가를 진행합시다. 먼저 97년 새로배움터의 의의와 목표를 QSAR? 의의 1 여성문제와 여학생회의 초보적인 VAS 가져올 수 있는 자리이다. 2. 여학생화가 대중과 처음 만나는 자리이다. SEL 여학생화가 여성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여학우들의 조직임을 알려내자. 2. 여성문제에 대한 초보적인 인석을 가져온다. 3. 재학생들이 새내기와의 만남속에서 여성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고민의 수준을 발전 시킬 수 있어야겠다. 으으으 오이 이이 에이 이일 이 Hd DUNS FaPoR RSs af . 정에서 자신의 DUS 꼼꼼히 알아대고 한번 더 정리하는 자리가 되자. 5. 대중과의 첫만남속에서 대중간부로서의 자선을 명확히 한다. 6. 좋여, 단여, 과여학생회로의 AAS 타고 새터를 준비함에 있어 일관된 흐름과 고민을 가져가면서 여학생회의 단결력을 가져온다. 이렇게 있었습니다. 1)새로배움터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S42] 단대,과에 대한 지도에 대해 eqs 과에 대한 지도에 대해 tq 과의 준비과정에 대해 2)재로배움터 판에 대해서 @총여 강연에 대해서 들으신 단대도 있고 안 들은 단대도 있을 겁니다. 안 들은 단대는 들은 강연에 대해 평가를 하면서 전반적인 평가를 해 봅시다. @총여 문화판에 대해서 EMS BI YF HA UY EES AIIAS AY. 이 으으 Sa BAS --- page 2 --- 했으면 합니다. : @총여선전에 대해서 본관에서 한국관으로 가던 길목에 있던 So] 12장짜리 ABS 다 읽어보셨나요? 아마 보지 못했다는 TEE BUS 겁니다. 한번 평가해 주셔요? @단대문화판에 대해서 ea 선전에 대해서 단대의 선전뿐만 아니라 과여학생회, 과여연까지 어떻게 선전을 하고 과에 내용적으로 풀어 대었는지 모두 총화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새로배움터에서의 단여의 생활에 대해서 @새로배움터를 가서 총여에 대한 지도에 대해 단여짱님을 YA 말고는 단여에 못 갔었는데요, 어떻게 필요하였는지, 어떠했으면 더 좋았겠 다든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평가했으면 좋겠습니다. 3)의의와 목표애 비추어 이제 세부적으로 평가를 모두 해보았습니다. 이제 의의와 목표가 어떻게 녹여났는지 의의와 목표 에 비추어 얘기해 봅시다.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숙미 - x 별전럼 빛나는 %* | o | 자수 Kop sj 1244 숭앙운영의 1.단위보고 2. 중앙보고 3.아침이슬투쟁 4.전여대회 5.대동학교 - 총여집행회의에서 jojo} 목표를 잡았습니다. 기조에 대해 토론해 봅시다. . ㅣ 태동학교.지금까지 진행된 SSS 이렁승디다: 1 . 들어가며 기간 대동학교를 준비하기 시작하며 올해도 어김없이 일정을 잡는 과정에서 등 난관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대동학교의 일정이 많이 늦어지게 되고 그 시기에 부응하는 대동학교의 내용과 수준도 많이 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olde] 관념화된 So] 있다면 과감히 떨쳐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민족복현 2만학우가 민족복현 파릇한 새내기가 주인되는 (그들의 의식흐름을 잡아내고 선도한는)대동학교를 만들어 봅시다. 2. 기같이 데동학교 퍼가 ( 기존 진행되었던 대동학교는 목표와 판에서 별반 차이가 없었기에 작년을 중심으로 Brie) - 목표와 의의에 입각하여 > 여학생회에 대한 VAS 가져오는 게기였다. > 작은 목표 설정에 비해 세상속으로를 통해 전반적인 사회를 고민하며 비약적인 성과를 가져 왔다. - 구체적인 기획판에서 *세상속으로를 거치면서 실천할 수 있어 인식하는 데 좋았다 * 마지막 시내에서의 실천 투쟁은 Saye 꼭 받아안았으면 좋겠다. > 단여간부들이 우왕좌왕하는 중앙에 의해 갈피를 잡지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 예정된 시간을 어기는 경우도 많았다. + 사소한 점검이 필요할 것 같다. *과단위 연계체계를 만들어야겠다. (즉 자봉단으로 가져가는 Fol...) > 무엇보다 단대에서 단위 실정에 맞게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 > 중앙에서 시키면 시키는 데로 중앙 ABS 단위에서 함께 잘 하자. > 이번에도 후속작업이 잘 안 되었다. --- page 2 --- 3. Tt 올헤의 대동학교 위상과 의의 그리고 gL? . . - 위상과 의의 1. 4-98. 모아진 새내기들을 다시 총화하는 장이 되어야겠다. 올바른 삶에 대한 고민과 삶의 가치관에 대한 고민을 총화해주어야겠다. 2. 어느때보다 의식수준이 높은 새내기들, 4-9S 지나며 의식수준이 많이 높아진 새내기들에 게 고민하는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장이 되야야겠다. 3. 의식수준이 높은 새내기들이지만, 여성문제에 대한 고민의 HES 아직 미미하다. 새내기들 에게 지금까지의 대동학교처럼 여성문제에 대한 초보적인 인식을 남기기보다 구체적이고 실 질적인 여성문제에 대해 깊은 고민을 던져주고, 실천하게 해야겠다. 4. 단순한 여성문제에 대한 내용만을 풀지 않도록 하여 자주적 여학생회의 사상이 여성자주화 사상이라는 것을 새내기뿐만 아니라 학생회까지도 합의하도록 하는 장이어야겠다. 5. 4-98 지난 뒤의 시기이지만, 전단위의 결합력을 높여 복현 전체가 집중하여 어울림의 장 으로 만들어야겠다. - 목표 1. 여학간부들을 4ㆍ9제 까지의 두쟁을 거치며 활동가로, 대증간부로 굳건히 세워내자. 2. 여성자주화사상이 자신의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일치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자주적 여학생 회에 대한 상을 합의한다. #, 여성문제에 대한 초보적인 인식만이 아니라 여성문제를 그게 고민하게 하여 대동학교 이후 에 단위에서 여연, 탁아 후원회, 정신대 후원회 SS 건설하고, 기존의 여연, 탁아소모임을 안착화 시켜낸다. 4. 우리 대오내에서 여학생회와 여학생운동을 합의한다. (교사교양에서 학생회간부들까지 참가 하도록 하여) 5. 중앙과 단위, 과가 같은 감으로 사업을 가져가 체계를 확립시킨다. 니티. 거너 A Se 2. : : A ose we, alba KAW © AL, ereA 글 aki AVE 기안 ^ㄴ Maz [Sead Vrie AN --- page 3 --- 여학일군슬 책임지는 중앙운위가 3489& 잘 가져자기 위해서는. . . 벡만춰년이 ! 피어린 SAI 나날, 조국통일의 혈로에서 ASS AVS sage 연대 aaa 경신으로 김영삼 AMS 다도아고 민주화를 ACE 한길에 청춘을 걸자 ! 조국동일 활성화. 반미자주의 기치 HOSA 김영삼 다도 권선으로 총집결아여 권민황경의 불바람을 일으키자 ! 시래의 주안으로 Aap 주안으로 SUSBWY 그 ㅣ 판촉폭현 8000 여착우는 폭천의 주안침애서 여성자주화의 Geo sz HS9HaA AGS 전판항쟁의 EDR 판들자 ! 각 단위를 책임지고 있는 직선간부의 모범적이고 현신적인 활동이야말로 우리 운동을 살리는 초 석이며 몰아치는 전민항쟁의 청년학생이 주역으로 자주민주통일의 새역사를 창조하고야 말 것입 니다. <1> 3,44 학우의식화,조적화몰 위한 대중과의 사업예서 SEAS 비상히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여학생 운동의 승패를 좌우한다. Bale] 역할을 다시 한번 각인하자. @대중적 지반을 넓히고 확고히 다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회장님의 헌신적이며 모범적인 BES 전간부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며 간부들을 사업에 적극 ASS 추동하는데 무엿보다도 좋은 방도이며 간부혁신의 획기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자기 사업,활동의 정형을 확보하는 과정으로 만듭시다. 때 @여학우들의 자주적 이해와 요구가 무엇인가에 대해 몸으로서 체현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여학우에 대한 애정과 사업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 결의가 SS 드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 중앙운위 OAS 활동의 내용 © 자기 계획을 철저히 세우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하루 하루의 SSS 매우 내실있 게 총화라여 짧은 시간을 최대한 이용하자. -매일 만날 사람,방문할 곳(예를 들면 총회나, 신입생환영회등),하루일정, 연설문 등의 준비 를 철저한 계획속에서 진행한다. --- page 4 --- -하루하루 활동에 대한 치밀한 총화를 하자. (학우만나는 데서 내용의 평가, 이미지 관리 a 전선동, 하루일정에서의 문제점 등등) @ 내용적 준비를 잘 하자. -만날 학우들의.이해와 요구가 무엇인가, 주된 고민은 무엇인가를 사전에 알아서 만난다. -당면 정세와 ald, 투쟁을 나름대로 잘 요약하고 해석해내자 @집회와 선전전등 주요한 학우 의식화 공간에서 주인이 되자 (우리 여학일꾼들은 직선 간부이자 대증조직의 지도자이나 결합률도 떨어지고 대열의 지도자 로써 올바로 보위 보좌되기보다는 대열 속에 그냥 파 묻혀 있는 경우가 많다. ) -연설문, 선전선동문은 자신의 논리로 풀어서 여러번 되풀이 해서 ABE 것이 중요할 것 같 다. 요구가 있을 시 즉흥적으로도 지도자의 면모를 보이는 여학대표자가 되자. @학우 만나기를 쉼없이, 발바닥이 BES 하자. @학우만나는 데서 이러한 자기원칙을 세워 보자. -몇명의 학우를 만날 것인가 목표를 세우자. -만나서 이야기 나눈 학우의 과와 이름, 연락처, 이야기 SS 기록하고 지속적으로 연락 한다. -학우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적으로 찾아가자. -학우들을 만날 때는 적극적으로 만난다. -자신의 BES 최대한 부각시켜 내자.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으로 만난다. ORF 만나기 방법 , -강의실 선전아지 , 인사 -기숙사 방문 -인근 자취방 방문 -주변 술집, 식당 -학교 식당 -북문앞 @자기 관리-외모 가꾸기 -차림새 단정 -결음걸이 -사람을 대하는 자세 -얼굴 표정 -인사성 <3> 활동 수척을 세워 활동합시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다니자. @외모 단정히 하자. @딴나는 사람은 한사람도 빼뜨리지 말고 인사하기 @학우들이 조금이라도 모여있는 RS 지나치지 말고 간단하게라도 연설을 하자, @이야기할 때는 또박또박하게 하고 되도록 크고 야무지게 하자. ORE 대상의 처지와 특성에 따라 창조적으로 : <4> 활동 SSA 하루 임정을 세세하게 AA 활동하자.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BAL 중앙 운영위 | 수산: 총여운위 발신: 13대 자주 총여학생회 연제라도 힘들고 40S 444 전화를 하라고 내손에 꼭 Ads 너의 전화카드 한 장을 S24} 바라보다 나는 늘시을이 Foye Age 말 그 말 한마디 다 못하고 Sq 나는 그져 나의 HESS 생각하며 살았는데 스런 일으로 나는 늘 동지라 Gees 오늘 난 QPS PHL} 전화 카드도 sop} 으리고 배게 전화들 Gy 즐 것이 있노라고 벌써 96년 일도 많고 발도 BFS 한 해가 지나고 정죽년 새해외 정.주를 맞이하 였습니다. 지난 한해름 생각학면 너무나도 Bee 단상들이 스져지나갑니다. 이제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우리 중여학생회 운영위원들의 OME 무겁기만 합니다. 지난 한해의 중제적인 문제의식솔 AAP YAS 그대로 받아안아야함과 더블어 그 러한 BAS St ecittat SREY 또한 턱없이 부족하여 ay -단위별로 여간 어려운 . ㆍ 상팡이 아닐 것이니따. 거가애다가 저금의 중체적힌 객관 정새는 정권과 SSA SEs 명락한 MMe} 그어짐으로 민주대연합구도가 형성되고 외지는 구호 또한 신한당 해제, 정권뢰진 의 정지 뿌쟁으로 질적인 Sons, 가져와 있습니다. 이에 정년하생의 여할은 주력 군으로써의 선도 Bo! 피할 수 였는 역사적 APSA 각인하고 한시도 Sue 듯주지 않으려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 이에 우리 PSS 역함이 각 단위마다 RAPE 요구받고 있습니다. 단지 부탐스러워 하지 밥시다. 헌제나 MAL, 바로 세우고 주위의 Aye 절 대확하기 보다 자신만만함으로 대오의 팩심으로 중심으로 수뚝섬시다, 비가 은 FE 팡이 22 어려손 상팡일수뽀 :그러한 상팡속에서 SONS, 찾는 다면 더속 빗발 갓입나타. | SHES: 바로 우리 대중입니다. 일분 SHS 우리 확우대주과 운동간부대중올 생각하며 살아랍시다. 삭랑합니다. --- page 2 --- 은 자,,,그럼 논의 SAS : 1. 종여향생회 준비기 사인 중 사왕이 결린 세연 eee SE 12대 자주총여학생회 --- page 3 --- 수신:12대 자주총여학생희(건) | 발선:단대 여학생회 일서:1997.1.7 선전지첨 : 작년 3천만원의 SME 만둘어낸 서울대 우조교 사건으로하여 매스컴을 통해 우리의 생활속에서 문제의삭을 HEA 했던 성희몽문제는 이번 도서관 신관2층에서 일어난 BH 력사건을 톰해서만으로도 알 수 있듯이 SA 유행해서 이슈화 되었다 MONS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무관싱하게 지나치는 생활 곳곳에서 다반사로 일어나는 사건임니다. : 작던 성쪽력 실태조사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 학내성쪽력의 심각성을 Se 질문에 ge 우 374% 여학우 66.1%가 심각하다고 당했습니다. 또 성폭력 AFH Be SSN 대다수 학우들은 가해자 NAO 정학, 경고, 근신이라는 Fat ASS 취하고 있습 디다. 여기서 더 생각해보아야 할 것은 아직도 성폭력이라는 AGS '강간'으로 생각하고 또 한 경미한 성폭력에 대해서는 상대방의 천근감의 표현으로 여기는것과, 성폭령을 정신어 상이 있는 몇몇 사람에 의해 SS MAAS 야한차림새나 행동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 여기는 사회통덩입니다. ㆍ 따라서 성폭력 CAS AGAIN 가져야할 BIS SAH 피해자의 ASN 생각해야 ㆍ 하며 GIA 여성과의 SHAN 대한 언식의 ABS 극복하기 위한 Bae wee 통해 몽건적인 DIAS 깨는 노혁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에 경북대 12대 자주총여학생회(건)에서는 이번 도서관 성폭력사테를 AAS SUAS AAS 위하여 1. 도학위와의 연계를 ZH 도서관에서 상폭력이 발생할 경우 가해자에 대해 업증한 처 벌을 항 수 있도록 하겠습이다.( 신고: 950-0965<총여학생회>) | *성폭력 발생시 희핵자는 용기를내어 FH} 환기될 만한 크기의 옥소리로 가해자 에게 SIS 주어야 항 것이며 Spgs 바로 신고를 하면 Sys} 가책 자를 회실 시커는 등의 조치를 취항 것입니다. * 2. 학척개정을 홍하여 가해자를 강렴하게 HWY 4 있도록 하겠습니다.(3년마다 yyy 정이 이룩어져 작년에 학칙개정이 o) Fo] 져 을하는 Fe} 마르겠지만 2년동안 ys 력은 844 주저않기에 강력회 Say 합의항 개획입니다.) ㆍ 3. NSA 여성상답소를 전몰요원의 배치로 성폭력 상람소의 WES 즉가행|다 이후 AS 되는 Sn ee Rhee NYE 동해 알려내도록 하겠습니다. 문의할 사 항은 950-6965로 연락 주십시오“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총여학생회 4차 중앙으영위 제안서 수신 :각 단대 여학생희장넘 발신 :제1대 총여학생희 « 일시 :희망 97 월 22일 수요일 5시 장소 :총여학생희실 아이젠하웨개 대통령이 되기 전, 한때 콜럼비아대학 총장으로 재직했었다. 어느 날 그는, 학생들을 무더기로 징계하려는 결재 AHS 접했다. 징계사유는 보브 다 잔디밭을 학생들이 함부로 보행하여 망가뜨렸다는 | 총장은 잠시 결재를 미루고 실무자와 함께 현장답사에 나섰다. 현장에는 | :출입금지'표지판이 선명했다. 그런데도 적지 않은 학생들이 표지판은 아랑곳하지 않고 유유히 AWS 가로지르고 있었다. ㆍ: “총장님, 총장님께서 보고 계시는 데도 저 모양 아닙니까? 마땅히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합니다.” | 실무자는 거 보라는 듯 힘주어 말했다. 그러나 총장은 … 묵묵히 현장을 | . ee “아닐세, 어서 저 표지판을 치우고: MI 자리에 AS 내어주게나. Yat | 학생들을 편안하게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 |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3 | | 배가 뒤집히지 않게 하는 지헤는 물 흐름의 급류보다 더 빠르고 거센 힘으로 | | 노를 저어가는 것일 것입니다. 그 Ge “우리'에게서 나오며 '우리'는 전적으로 학 우대중을 믿을 때만이 하나로 뭉쳐질 것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ee | | 벌써 방학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 예년과 같다면 이 맘때 쯤이면 등록금 EYL 통해서 민족복현이 들썩들썩하면 서 SRS] 우리 학우들이 학생회 주위로 모여들기 시작할 시기인 데도 불구하 고 우리 학원의 마치 폭풍의 = 같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내부로 탄탄해 질 수 | 있는 기회임을 알기에 보이지는 않지만 열심히 개 | 미처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 하지만 언제나 시대는 청년학생을 부르기에 한시도 미제국주의와 김영삼 일당 | 에게 눈을 떼서는 안될 것입니다. 봅시다 」 | 밖은 일선 노동자 분들에서 시작하여 87년 6월 항쟁이후 처음으로 넥타이 부대가 ㅣ 거리로 나오고 각 언론계, 종교계, 교수님들, 노동자의 부인인 30.40대 아주머니까 | | 지 성명서를 내교 승리하는 전민항쟁의-희망을 만들어 가는 상황입티다. ㆍ | --- page 2 --- 대선의 고지까지는 너무나 혐난하기에 우리 노동자 동지분들이 끝까지 매진할 수 있을 ANS 우리 청년학생의 Kage: 0 여학일꾼 여러분 여성자주화의 샤상은 바로 역사의 주인으로의 인식이라 했습 회에 결합하는 것이. 아니랄 자기내용으로 집희를 만들어 갑시다. 설레이는 마음 으로..… . | | | | | --- page 3 --- 단위 중화 | 중앙 보그 - 방중 평가 SiS! 방학등안 우리의 .중심을 다시한번 Fewo} | - 예년을 샐격하면 벌써 여학일꾼 전진대희도 하고 대경총련 일꾼학교, 경북 대 간부 학교, 등 아주 바쁜 일정이었으나 age ge] 별 다른 일정이 없는 A, 농담삼아 은 Bo] 무안하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멀뚱히 하늘만 쳐다보고 ' 그래도 작년이 나았지'라는 푸념만 늘어놓는 우리 여학 일꾼들이 아님을 잘 . 압니다. 방중 기간 가장 중심에 두고자 했던 것은 AWS 관통하는 사업에서 준비기 사업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했습니다. 즉 일년의 큰 물즐기,맥을 찾아나가고 잡아나감과 동시에 일꾼들의 정치력을 | 향상시키기 위한 학습을 집중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시기이며 또한 나는! 우리 ㅣ Sl 여학 일꾼이라는, 8000여학우를 대표로하는 대중조직의 대중간부임을 인식 | 하고 자신의 위상을 한껏 높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들 | 파라서 간부 학교를 제안하고 예년과는 다른 형식에 한층 심화되어져야 하는 | Wes 중앙운의 여러분과 예기 해보고저 합니다. | 일정: 28 10일과11일 로(박므로 할 건지도 고민해야 함 내용: ? . | | 일정: 2월 22일-84일 | 장소: 지리산 여학생회의 첫 대중 사업임과 동시에 97년을 이끌어 갈 새내기를 맞이 하는 ㅣ 사업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뿌리가 튼튼하면 더 좋은 열매를 맺을 주체종화서를 읽을시다. 함께 공유합시다. 왜 그러는지는 잘 알죠!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이 그 SRR 발산 : 12마 자주 총여학생희 수신 : 별처럼 빛나는 총여 중앙운영위 1 거강의 FE. 퍼가 ' ( AS BRERA 대동학교는 목표와 opp ws 차어가-없었가에-작난을 중삼으로-평가함) . - 목표와 의의에 입각하여. me 을 OE! > 야착생화에-태한-인삭을 가져오는-게거였다. eas >작은 BE 설정에 비해 세상속으로를 통해 전반적인 사회를 고민하며 비약적인 성과를 가겨 - Fad aes cer eee ae «EER Uevis 실천 두쟁은 올레도 폭 받아안왔으면 Sac "ㆍ >예정된3지간을 어기는 BPS 많았다. 。 A DSRS AAAS 만들어야겠다: (& 자봉단으로 가겨가는 것이. -..) ㆍ >중앙에서》지키면 시키는 데로 중앙 실무를 단위에서 함께 잘 하자. >아번에도 후속작암아-잘 안-되었다. 때 ㆍ FRO as 충화해주아야켰단. BE | | 2. He OS So} 높은 새냐거들214~9들-자나마- 의측수주아-.많아 oll 새내기들에 ~게 구민하는 MRSS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장이: 되야야겼다: ㆍ ㆍ > 와식수준야 높은-새네거들어자만, 야성문제아 태한 TRE FES 아작-버터하타-- 세내기들 에게:지금까지의 대동학교처럼 여성문제에 대한 초보적인 Mays 남기기보다 구체적이고 al 잘작안-야생문제에-태하 갖은 고만을-단자주그; 실천하가-해야겠다. 4. 단순한 여성문제에 대한 내용만을 풀지 않도록 하여 자주적 여학생희의 사상이 여성자주화 5. 4-9를:지난 뒤의 시기이지만. 전단위의-결합력을 높여. HR 건체가 집중하여 어울림의 A L 여학간부들을-&-9제-꺼자와 FS 거처마-활동가로, 대중간부로 굳건하 새워내자. 2. 여성자주화사상이 자신의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일치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자주적 여학생 Hob 태한-상을-합와한다. ce . . 3,-여성푼제예:대탄 초보적인 인식만이-야니라-여성묻제를-기계-:그민하계 하여 대동학교 이후. gk 단와왜서-여연-- 탁아- 우원화, 경산대-후원화-등을-건설하그;-거존의-여연; 탁아소포임을- --- page 2 --- 안착화 사켜낸다. sos 4, $e} 태오내야사 of ep eso} fee ES Boleeh (교사고양에서 학생화간부들까자- 참가 하도록 하여) 5: Sas} 단위, 과가 같은 감으로 사업을 가자가 채계를 확랍사킨다. : 3.74 자주역성 EY 대동학교 기조 Tho WS Ante, 국인59& chat see . = 97년의 정세와 여성자주화 사상이라는 AS 포함하는 기조로,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어야 함을, EG. 일간해방아 Se 세상의 Flow 서자는 대용. ' ARYA 세부일정 - . : 차자날 4A 14일) , 400 ~ 430 길 = 이 (Ba 곳곳) . 430-ㅡ566 압-학 삭 (만주광장) 500 ~ 530 문화공연 (대강당) ‘530 ㅡ700 장-ㆍ 안-태강당) 70 ~ 830 분임토론 (조별로) 830 - 900 단태발 BALE YI 9:00 ~ 단대주체모임 . . SPS: 만족복현- RES 돌아다나마- 태동록굿야 참가할 AGES Bop} 만주광장으로 집결 한다.(풍물패에 제안-대동학교 깃발, 대동학교에 참가하라는 플랑) ! 겼압학삭 : 교가를 배우고, 교장산생남 안사; 나반안사를 한 후, 교사결와를- 밝하오, APPS 한다. 교가는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 : 삭잔행사: ABA - ? . j | Us - ASAE 분위가 Vel} 함께 교가 부르기 : 입학식 : 사회자 - ? 때 : ㆍ Ale - 입학식 선언 2 ! 교장선생님 인사(총여학생회 회장님) 나반안사《학생부처종남, 총학생화화장님, 이영자선생님, 대경여대협의장님, 대경총련의장님-96년 안 대구여성화, 여성의 전화, Se, Bas, 조통위, 역대교장선생님 - 97년안) 일정소개 ' 교사결의 ? 새패가. 선서 - 2 | 고사 - 풍물패에 같이 세안 교가 부르기 AZHEA : 30분정도로 여성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집체극을 준비(문예패에 제안) ABA : 여성묻제에- 대책 기초적인. 내용으로 SAIS 가지고 sage 가질 수 있게. 준비 이후 30분 정도 질문시간 (Hoy Bao} Sup, 아자 섬외중) 거분임토론 : USSR PL SH CHESS} 강연야-대한- 토론을-가진다.(물론, WA} 주- --- page 3 --- : 체가 되어야 겠죠?) ㆍ . . 단대별 교사모임 : 둘째날 있을 '세상속으로'에 대해. 교사들이 일정동안 새대기들에게 어디에 참가할 것인지 의견을 수렴한 후 단대주체가 총화하는 자리. 23단대주체모임 : 첫째날을 평가하고 '세상속으로'의 일정에 대해 참가하는 곳을 .총화한 후, 조정 . ㆍ해서 배정한다. ' 돌째날 (4월 15일) 3:00 ~ 4:00 단대시간 (단대별) 400.~ 6:00 '세상속으로' (복혈골 곳곳) 600 ~ 7:00 '세상속으로" 정리,발표(민주광장) ㆍ 700 ~ 830 붙임토론(조별로) 830 ~ 단대주체모임 HAGA - 배정되어 있는 세상속으로"의 내용으로 조파다 ozo] 교양을 가진다. -,3세상속으로 : 대동학교의 하이라이트. 이후 별첨. - | 708정리,발표 : 민주광장에서 교가를 부르고, 교장선생님 인사가 있은 후, A 내용마다 새대기들이 . ~ 정리해서 발표하는 순서를 가진다. 겨분임토론 : '세상속으로'를 조마다 토론해서. 정리한다. 단대주체모임 : 둘째날 일정에 대해 평가하고, 셋째날 일정에 대해 공유한다. HAD (4월 16일) ㆍ 7 400 ~ 6:00 단대시간(단대별) | 600 ~ 6:30 졸업식(민주광장) : 1690 ~ 대동늘이(민주광장) | Spaz: 단대별로 창발적으로 고민한 yes 푸는 자리. : 4 단여가 DE PAF 있는 단대가 함께 한다. HSU: 대동학교를 정리하는 자리. 출범식을 함께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고민. . : 사회자 - ? (아주 재미있는 사회자로) 식순 --교장선생닐 인사 (역대교장선샌닐 인사 - 96년안) 단대시간 총화 . 새내가, 재학생, 교사들와.정리의 말 | ‘ 교강선생님 정리 UPR Sc: : 새화자-- ? 순서 - 몸짓과 노래로 분위기를 띄운다. : (ORFS =>-상품 ~ | 풍물, 촛불잔치 단대불로 숲 --- page 4 --- A 세 상속 2 로 발신 : 19대 자주 .총여학생희; 수신 : 빛나는 중앙운위 PERLE 힘들게-고민하고 계시는 Few 제상속으로 가확에 대해-여러분과 함께 논의했어 of 합에도 먼저 총여집행부에서 ENS 하고 laa 이야기를 드립니다. 여러가지 FAS 한다는 점에서-어려움또한 BRA, SE 우리가 극복해-나가야할 Bo} 아나겠습니까? 7 … 세내기들에게 하고픈 얘기 SA Fa, 인원또한 많고. 시기가 늦고 어려움이 많은 대동학교이겠 ad, 환 잘해봅시다, 투쟁! 2. AERO OTT | 0 : | - 1 우리가 플어대고자 HEA MRSS BAA ASIANS, 여성문제 또환 풀어대면서 여성자주화 AS 새대기들이 몸으로 체화하도록 한다. ㆍ . : | L BS 내용들어 있지만, 철저한 준바속에서새내기들에게. 2시간의 시간이지만. BS 감동으로 & Bay 각인시켜 패어야겠다. . 2. 한번의 감동으로. 끝나는 것이-아니르-대동학교가 Be 이후와 실천적인 과제를 내어오도록 해야겠다. (이후 후속작업또한 고민이 잘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ssa tg 42°00. 787 내용 .96년의 평가에 비추어 강연만 하는 주제는 없애고, 모든 주제마다 .강연과 ARS 함께 하도록 . 기획하였습니다. ㆍ ㆍ aa 설 천 두 a . [ canna (Sr '할머너와 -정대협(둘중|학내 정신대 기금 모으기(후원 - 저잔마 주정에 다하여 le 되지 싶어요). . |화선전 2 Fine 철수.투쟁 마군가자. 땅 Ja} 시민모임 | 중도선전거리에 자보 4-9 통일 열사: 조국동일와완회 정책 추모비 주위 단장, 꽃심기 _ |. 탁 oF Dest 》감정자 완장남 ㆍ| 8디담방문 $.? | 성 폭 력 -|여성의 전화 Fea 주위의 :물갈이 투쟁 : 성 교 육 여성의 전화 - | 성의석 설문조사 과학생희에서부터 한총련까지 | 대경총련 임시의장님 각 단대 학생회 방문 ESSE 위원회 HUET les, 북한에 편지쓰고붙이기 | 김영잠의 4년간의 실정에 대해: 2 Regenesis | | qf ea 회 란〉 _ | 총여학생회 회장님 ae 여학생희 방문 “ㆍ - 학 생 자 치 권 탄압 | 인문대 회장님(?) [Bea 중도선전거리에 자보| ㆍ 4. 연재 THO nag <#96년저럼-시내에-나기볼수도 있지-않을까? 새내기들에게 더-큰 BENS >. 있지. 않을까? SO! 여러가지 내용을 어떻게 분공활 것인가? ee SMSO 내용를을 더 실전적으로 Bro] 볼 수 없을까? . . --- page 5 --- : 월 al : AF perp Tage a a | 추련. pate 2B, a 00000 ‘ Bho 3s 2s Ay ob 학 ge 송 드는 _ - le vets Y! 0; "2 ia 후 af 늘게 : 다 a |! ‘ yar 머희 + Sj 0060 he 님 . 타브 이 ? | | 16 3h DArRY | Ab BARA oe oat oberg) ele |i: 소우지 . | : : 으이우 "알33) 워290. 비이 oe ! … | ARAB, AEH RUE 왕성 Hea AVE 일 a hei sem eae | | sb a 7 “noes 102 af 6 " 0. 세 가서 mie 8 ere Be) 이 유인물 F47| i : | | 4 on * : : : “i J ie : : * (나 ' ㆍ . ¥ ? : oN 너지 { a a - ~ = " Be ere ee es ae 000 이 tr. 동 a | 00 — : eee --- page 6 --- 구국농대여학샐회 BEY 차 BEM 96년 평가 | | 1300와성 여학우의 삶 곳곳에서 그들을 인간화, 새역사의 새주인으로 세워내는 놓대여학생회 기본과제 1)과여학생회의 건설,강화로 실질적인 여학우의 의견 수렴기구가 된다. -단여운위의 강화 -과여학생회 건설(과여학생회 발전 소위원회) : . 、 、 2)일상사업의 강화와 대중화 | -여학생 휴게실 개방 . -정기적인 행사(취업간담회,성교육 실시) : | -농대 특성에 맞는 사업(농활:아동반,여농반주체마련,활성화) | . -농대 여학우들의 편리한 생활(화장실 자판기 관리,과방에서 금연 전면실시) . ~ 3)연대사업의 강화 : -정신대문제 해결(수요집회 가기,후원금 모금) : -탁아 소모임 ee td wp as 1)총노선평가 총노선은 그 해 여학우들의 올바른 이해와 그들의 요구를 바타으로 우리가나아가야할 Bare 잡 는 것이다.96년의 총노선은.매우 바른 BES 지닌다;그러나 집행능력의 부족으로 Supe 실행이 되지 못했다.평가를 한다는 것은 작년을 돌아보고 성과점은 받아들이고 비판받아야 할것들은 비 판하면서 올해의 올바른 PES 잡아가는 것일것이다.작년 한해동안 ㄴ농대 여학생회는 많은 오 : 류들을 남겼다.총노선을 수립은 그것의 실천을 담보로하나 실제로 행농하지 못했다.여학생휴게실 을 작년 2학기때 개방을 하였으나 여휴에 남학우들이 드나들고할정도로 학우들과 공감대를 형성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여휴 개방은 문을 개방하는 AS 의미하는 것은 아닐것이다.여휴의 필요성을 학우들에게 일려내고 여휴의 PRES 높여내는 것까지 의미할것이다.앞으로 여휴관리 에 있어이점을 유념해야겠다.여름 농활을 수행하며 아동반,여농반 주체를 세워냈으나 조직적이지 못한모습또한 존재하였다.실제 여농반 FAIS 세웠으나 회장님이 모든일을 하는 불상사를 낳았다. 그러나 사람이 없어 힘든 가운데에서도 사람을 만들어낸 하겠다는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 12대 SAAS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의지하나로 사람을 만들고 즐겁게 생활해나가야겠다. 2)사상운동평가 여기서 사상이라함은 여성자주화사상을 의미하며 여성자주화사상이라함은 말그대로 여성이 스스 로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작년한해동안 우린 과연 얼마나 여성자주화사상을 생 각했고 들어보았던가를 생각해보면 말없이 우리의 평가를 내릴 수있을 것이다. 여학생회 고유의 사업들속에서 과연 열마나 우리의 사상을 이야기하고 합의해 내고자 했던가 a 각해보야겠다. 3)조직운동평가 96년 한해동안 ASA 6명으로 시작했던 여학생회가 1학기동안 회장외 1명의 간부만이 함께 활 ES 했었고 같이 하지못함으로 2학기동안 4명의 96학번 조긍은조직화 되지 못한일꾼들과 함께 --- page 7 --- 여학생 회는 SS 시도했으나 조금은 역부족이었다. 4)대중운동평가 예비대학,대동학교,농황,가을견이 BIS 여러사업들 속에서 여학생회내용을 만들어가고 사람. ㆍ 들을 모아 왔던가 반성해보아야겠다. == :마무리 하며 == 작년을 돌야보며 많은 반성점들을 남기며 을 한해 농대여학생회의 새로운 도약을 외치며 이제 더 이상 여학생회가 왜 필요한지모르겠다는 말들이 들리지않게 활동해야겠다. 총노션을 준비하면서 작년의 총노선에서 그리 발전한 것은 없을 것이다.아직우리사회,하교가 여성 해방에 대한 발견이없어서이기도하고 작년 여학생회의 반성점이기도하아다. ㆍ 올농매여학생회에서는 지속적인 일상사업과 선전을 통해 학우들에게 여학생회를 알려내고 스스로 여학생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와성골 만들고자 한다. 97난 '농대여학생회:총노선 들어가며 경쟁,갈둥이 아닌 함께하는 여학우의 삶, 스스로 개적해 나가는 여팍우들의 삶이 | 자주적 여학생회를 만들어 갑니다. 97년 농대 여학생희가 풀어야 할 과제 | 1)과여학생희건설준비위원희 건설 - 하우들에게 여학생회의 필요성을 알려내고 을바른 여학우들의 의견 수렴기구로 만들어 낸 다. 소과학생희 학칙개정 -일반적으로 모든 과 학칙에 과대표,부대표는 개개되어 있으나 여대표는 없고 Be 있는 과도 여대표가 부대표의 위상밖에 가지기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여대표의 븐래적의미를 Hoya 학칙에명시할수있도록 학칙개정운동을 제시한다.1하기동안 학우들 과 이야기하고 여짱들과 만니편서 ?학기 개강총회때상정한다. 소과여학생회 회칙만들기 과에 학생회 회칙이.있다.여학생희도 희칙이 있어야 한다.현재 있는 과도 있고 없는 과도 있 다.여학생회 회칙을 만드는 것은 여학생희 AIS 바라 보면서 제도적 토대마련을 위한 것으 로 매우 주요한 사업이 될 것이다. . a 농대여학생회의 탁아소모임 건설(탁아활동활성화) ! 응자부에 있었던 디딩시랑,천섬과에 있는 Ga FAIS 강화하고 농대소모임으로 Fo} 학기 」 중으로 건설될 과여학생회 건준위에속한다. 내년 과소모임 건설의 saz 만들어간다. 소각 과여성문제연구소모임건설을 준비한다. 올해 여학생희강화사업의 최대의 목표로 여성문제를 통한 과여학우들의 관심을 모아 단결력을 과시해 나가며 언제나 과 행사에 참석율이 저조함을 극복해 나갔으면 합니다.농대여학생회의 여연을 중심으로 2학기중 건설될 과여학생회 ASIA 사업의 일환으로 과여연 건설을 준비한 다. ※과여학생회-건설 준비위원회 체게에대한고민 98년 과여짱을 고민하는 A 2명 , 97년 과여짱 1명 , 98년 탁아,여연짱 1인 그리고 97.98년 농대여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 | | | = re} | | 과: 학번: | | 이름: | | | | | | | ㅣ 귀하는 ?기 자주여성, 민주남성 대동학교에서 '평등새날, 역 | : 사의 주인으로 달려가는 우리들'이라는 기치하에 첫께날-'진정 ㅣ . 한 여성해방, 인간해방을 위하여'라는 강연과, Says | ㅣ. 으로'를 동한 우리 사회 전반적인 모습들을 알아가는 행사, 세 ㅣ ㅣ. 제날-단대시간 등을 통해 이 땅 여성들의 아픔을 알아가고, ㆍ | | | | 삶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기 위한 토론을 우수한 성적 | | | ㅣ. 으로 체화하였기에 이에 졸업장을 수여함. | | | | | | | | | | : | | | | | | 19971 423) 162! | | 7기 자주여성, BSS 대동학교 교장. ㅣ | : 12대 자주 SOWA AeA Pe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ee 별처럼 빛나는 들어가며 이찌보면 너무나 힌겨운 나날들이었습니다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BS 이끌고 다시 충이미생희로 들이서니 그간 Fo SBE 순 간들이 SOSA 스져 지니갑니다. 동지에 대한 사랑괴 믿음 그리고 결의 하나만으로 지뤄년 좋의였습니다. 따라서 성괴점 또한 무수히 많으나 A! 우리가 놓지고 있는 곳 또한 많으리라 생과 BIL 다. 하나 히나 꼼꼼하게 평가해서 공복대 충이미생희의 조직강회에 I 고은 철저히 챙기 고 반성지점은 지금이리도 다시 찾아내고 발굴하이 매꿀 수 있는 경복대 이하일꾼이 Ae 믿 이 의심지 인습니다. OS 들면 대동화교 이후에 진행된 총희인에도 행사 준비 기관 새내기들의 모습을 블로 벌 수 없었 다. 그것은 대동희고 이후 ASE! 평가의 후속사업으로 BHO 하게 묶어졌던 새내기들을 다시 의식수준의 발전정도를 터진해서 귀희적인 조직회의 지점을 설정하고 그를 AS 주지 못한 문제도 있긴 하지만 단위 상팡에 맛는 고민으로 무작위 다수 대중애 대해 Fy} 하나만 으로도 의식외의 조직희의 지점이 SH 있음에도 불구히고 이하 일꾼들만 실무에 히더이는 ㆍ 몬습이 아니었나 반성할 수 있다. #1 단위보고 wa 인문대 과 여학생회 재건 사업은 어떻게? il 사희대 사학태회는 ? , 회장님은 ? 겔 사범대 단위 학생회 콜간은 아직까지 재정비를 하지 못한 것 같다. 그 속에서 여학의 ade 잘 가져 가고 있는가? 새내기 조직화 정도는 ? 겔 농대 간부들의 조직적인 생활은 어떻게 ? 회장님은 ? 정순이는 ? . #2, 중앙 보고 --- page 2 --- ©3, 대동학교 평가 c>4, 3,4월 평가 5, 5,6월 개획서 4 6, 부서별 계로모임 총화 . ¥7, 총회 평가서를 제출합시다. | SSNS SIE 경북대가 받아안고 나서……… < 종회 평가틀거리 > >싸상적인 영역 -조직적한>형역에서 STE! 영역에제 -단위 학생회의 전여대협에 대한 인식정도의 발전은? -단위와 중앙과의 결합정도 . a -성과지점만 따로이 정리 하면 -반성지점만 따로이 정리 하면 LAMA 인간재방 자주새상의 AON 720 자주 중이하성외 --- page 3 --- 이제는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 | 하지만 ARE 우리 여학간부들에게는 화사하게 민족복현을 물들이고 있는 벗꽃거리도 목련 의 신비로움에도 한시 눈을 돌릴 겨를이 없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참 뜻과 가치를 일신의 안락과 제도가 AIS S 속에서 찾지 않고 진정 민중 의 삶과 조국의 절절한 현실로 부터 배우고 깨달아가는,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청춘의 나날을 살아가는 우리가 있기에 우리가 건설할 ASS] 미래는 결단코 희망적임을 자부합니다. 또 한번 YS 모아냄시다. 여학생회에 대한 사랑으로 .…… ㆍ 대동학교가 5일 남았습니다. 준비되어전 것도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짜, 같은 것 뿐입니다. 실지로 차근차근 점검해 봅시다. 안건 1 대동락교 정검 #단대 ABIALEt 보고 #중악 준비사차 보고 . 2 대동라고 1주일 SEAT 투쟁 제안 #여학이꾼 전체 조례 제안(아칭 8:00 전체 조례 이후 8:30) #집중래서 새내기들을 조지화하는 바도(카루 강의실 아지 5회 이상과 개이 Oke] 과 Bt 선전) #리 대오 APES 최대한 져극져으로 추동해 낼 수 있는 방안 #과에서는? 초여극/내궁 \b) 3 SATANEL SUA? #UA| -RAS] 다다한 따로 ASS BLD 나으 과에서부터 여석 AHAEL ALE SE 8 Aledsasc] 비나는 삼으 지표로 자존을 외복하자! 4 세로모임 2222? ㆍ 12대 자주 총여학생회 ㆍ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_24 77| 차주여성 민주남성 대동학교 평가틀거리. 발신 : 12대 자주 총여학생회 수신 : 어여쁜 단여 집행부 및 단여운위 0.들어가며 드디어 대동학교가 끝났습니다. 3일간의 일정이지만, 모두 눈코뜰새 없이 wpRed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4월 WAS 이르렸습니다. 모두 힘들었던 대동학쿄이지만, Wis 확실히 진행하고, 후 속작업 또한 구체적으로 다시 고민해야 하겠습니다. 모두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 문건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이 함께 만들었던 대동학교였던 것 같습니다. 꼼꼼히 평가를 하고, 다시 함께 박차를 가해가는 4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주 26~2/일엔 전여대협 총회가, 5월 첫째주에는 대경총련 출범식이, 이후 5월달에는 일정 이 ssp 있습니다. 또한, 이번주에는 시험또한 많습니다. 각개로 EAA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일정을 공유하며 조직적으로:짜들어가는 것만 이 이렇게 바쁜 시기를 지치지 않고 보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위상과 의의에 비추어 평가해봅시다. ' 7기 대동학교의 위상과 의의는 이러하였습니다. : 1. 4ㆍ9로 모아진 새내기들을 cA 총화하는 장이 되어야겠다. 올바른 삶에 대한 고민과 삶의 가치관에 대한 고민을 총화해주어야겠다. 2, 어느때보다 의식수준이 높은 새내기들, 4ㆍ9를 지나며 의석수준이 많이 높아진 새내기들에 Al 고민하는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장이 되야야겠다. ( 9) 의식수준이 높은 새내기들이지만, 여성문제에 대한 고민의 수준은 아직 미미하다. 새내기들 에게 지금까지의 대동학교처럼 여성문제에 대한 초보적인 인식을 남기기보다 구체적이고 실 AA 여성문제애 대해 깊은 고민을 던져주고, 실천하게 해야겠다. (4. 단순한 여성문제에 대한 내용만을 풀지 않도록 하여 자주적 여학생회의 사상이 여성자주화 사상이라는 것을 새내기뿐만 아니라 학생회까지도 합의하도록 하는 장이어야겠다. (s}-98 지난 뒤의 시기이지만, 전단위의 결합력을 높여 Ba 전체가 집중하여 어울림의 4 요로 만들어야겠타. 2. 목표에 비추어 평가해봅시다. 7기 대동학교의 목표는 이러하였습니다. 1. 여학간부들을 4ㆍ9제 까지의 투쟁을 거치며 활동가로, 대중간부로 굳건히 세워내자. 2. 여성자주화사상이 자신의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일치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자주적 여학생 회에 대한 상을 합의한다. €2) 여성문제에 대한 초보적인 인식만이 아니라 여성문제를 깊게 고민하게 하여 대동학교 이후 에 단위에서(여연,>탁아 후원회, 정신대 후원회 SS 건설하고, 기존의 여연, 탁아소모임을 안착화 시켜낸다. 4. 우리 대오내에서 여학생회와 여학생운동을 합의한다. (교사교양에서 학생회간부들까지 참가 하도록 하여) 5, $93} 단위, 과가 같은 dow 사업을 가져가 AAS 확립시킨다. * 각 단대와 GO 경우 단대 USA 목표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것또한 평가해 주 셨으면 합니다. | | 3. 준비과정을 평가해 봅시다. | *단대와의 대동학교 간담회 - 단여가 없는 단위는 직접 총여가 Gas 진행하였습니다. | --- page 2 --- 이 간담회가 어떠하였는지, 단대에서는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평 가해 봅시다. = K2~ZHS] 교사교양 - 어느해보다 교사교양을 많이 진행했던 대동학교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교양에 대해 꼼꼼히 평가해 봅시다. 이런 Use 어려웠다, 이런 내용은 더 넣었으면 좋겠다 하는 Wee 좋습니다. 모든 사업에 있 어 준비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준비과정에서 총여가 어떻게 지도를 하였는지, 단여가 어떻게 SAS 하였는지 상세히 평가하 였으면 좋겠습니다. 4. 구체적 일정을 꼼꼼히 평가해 봅시다. : 첫째날 (4월 14일) 4:30 ~ 5:00 입 학 식 (민주광장) | : 5:00 ~ 5:30 문화공연 (대강당) 5:30 ~ 7:00-강 연 (대강당) a 7:00 ~ 8:30 분엄토론 (AYR) : | Eas (4월 15일) 3:00 ~ 4:00 단대사간 (단대별) 400 ~ 6:00 '새상속으로' (복한골 곳곳) 6:00 ~ 7:00 “세상속으로' 정러,발표(민주광장) 7:00 ~ 8:30 문임토론(조별로) **세상속으로의 경우는 각 단대예서 주제병로 OL AA 창가했다는 것을 총하하시고, 주제 멸로 꼼꼼히 BSAA 주셨으면 합니다. 셋째날 (4월 16일) 4:00 ~ 6:00 단대시간(단대별) 6:00 ~ 6:30 졸업식(대강당) 6:30 ~ 7:00 총여학생회 출범식(대강당) 7:00 ~ 대동놀이(민주광장), 단대별 뒷풀이 단대 주체모임에 관해서도 평가해 주십시오. 이렇게 더 진행하면 Sap} 잘 될 것 같다는 내용이 wos 좋습니다. 5. 단대 나름대로 후속작업에 대해서 어떻게 고민하고 계신지도 써 다. Fo} 또한 후속작업야 대하여 고민하고 있으나, 단대의 고만을 듣는 것이 재일 확실하자 않을 A 하는 생각아 듭니다. 재내기들과 재학쟁들을 만나며 후속작업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드는 고만을 싸 주삽시오: 6. 전여대협 총화애 대하여 대동학교에 이어 우리에게 너무나 큰 일이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것을 대동학교와 이어 어떻 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26일, 27일 우리의 조직인 전여대협 총회가 경북대예서 열립니다. 한총련 대의원 대회와 위상을 같이 하는 AAS 총화안 만큼 우리의 결의 또한 높아야 잘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지, 사업아 아나라 우리가 OBA 여학생운동의 AAS BAA 나갈 것안지 고번하는 자려가 :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하기에 각 단대에서 어떤 것을 목표로, 성과점으로 잡을 것인지 결의를 써 주십시오. ‘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그렇다면 남성은 어떠할까요? 성에 따라 wade] 역할을 기대하고 적응시키는 것은 오히려 남성에게 더욱 부정 적으로 작용핸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언뜻 보아 남성들은 남성적 고정 관념이 팽배한 사회에서 사회적 특권을 누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남성에 대한 성 역할 고정 때훈에 여러 부문에서 ㆍ남성들도 불행을 감수하며 지내게 되는 BSS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성역할 고정으로 남성의 대표적인 AGS 일생동안 가족을 부양하는 짐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족의 부양이 매우 긍지를 느끼는 역할로 여겨지지만, 가 족 부양에 대한 책임 때문에 일생 동안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계속해야 하는 것이 지요. 종사하는 직업이 싫어서 전업을 하고 싶어도 가족 Bs] 전적인 책임 때 문에 그만두지 못하는 남성들이 많습니다. 배우자가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좋아 하는 AVS 선택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전통적인 남성의 역할인 가장노릇을 잘 해내는 일은 현대사회가 과거보다 더욱 ' 힘듭니다. 직업적 요구가 지대하기 때문에 가족과 지낼시간이 부족하고 아내와 자녀는 남편과 아버지가 함께 지낼시간이 없다고 불평합니다. 남편으로서 또는 아버지로서 남자는 사회적 직업적 성공과 벌여들이는 수입에 의해 평가를 wow 로 일에 대한 긴장과 스트레스속에 Baa 됩니다. 남자들의 평균수명이 여성보 다 짧은 것도 우연이 아니라 할 수 있겠지요. 둘째, 남성의 성격은 남성적이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은 현대 사회의 남성들이 건강한 정서를 발달시키는 데 장애로 작용합니다. 남성은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며 여성처럼 울거나 두려움을 나타내서는 안 된다는 식의 고정 관념이 남성들의 정 서 발달에 매우 부정적임을 깨닫는 것은 쉽지는 않지만 분명한 사실입니다. 유명 한 신문 상담가인 앤래더슨(600 1L300675020)과 상담을 원하는 남자들의 BAS 보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솔직하게 정서적 표현을 하지 않고 지냄으로써 가족 내 에서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고, 친밀한 인간 관계를 맺는데 장애를 cage aq 니다. 이른바 여성적인 감정표현을 억제하도록 사회화된 남자들도 분명히 인간으 로서의 두려움과 불안, 슬픔등의 정서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를 억 압하고 지낸다면 단 하나의 남자다운 감정의 표출은 화를 내는 것뿐입니다. 남성은 항상 적극적이고 리더가 되어야 하며, 능동적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남성들에게 항상 긍정적일 수는 ASS 남녀 교제의 예에서 찾아봅시다. 우리 사 . 회는 항상 남자가 HOES 청해야 하고.청혼을 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이 있습니 다. 이것은 남자들어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항상 aso 두게 하고 여자의 거절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불필요한 방어 기제를 발달시키게 합니다. 성 관계에서도 늘 주도적이어야 한다는 것도 남성들에게는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 다. 가족 관계에서 무뚝뚝하고 지배적으로 보이는 아버지의 모습은 가족뿐만 아 니라 아버지 자신에게도 불행한 모습입니다. 가장 인간다운 모습을 상실했기 때 문입니다. 셋째, 남성적 역할에 대한 고정 관념은 남성들의 개인적 특성과 자질을 허용하 지 않음으로써 적지 않은 비남성적 특성을 지닌 남성들을 불행하거나 특수한 사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연세대 성추행 진상규명 , 책암자 처벌 김영삼정권 타도를 위한 민족복헌 두쟁본부" 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자! 개척한다느니, 역사에서 청년 학생의 주도적 역할이 중요했다느니의 말을 꺼낼 수없게 될 지도 모른다. 다시 말해 한총린의 깃발을 내리고 민족의 운명을 벼랑 끝에 내몰아도 속수 Hao]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모든 ASS 총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또 다시 망설여 질 것이다. 지금 이순간 여학생회에서 따로이 무얼 그리 한다고 야단법석이냐 고 비꼬는 투로 물어올 우리 간부들이 있을 터이고, 또는 그렇지 않아도 사람수도 작은데 역량을 분산 시키는 것 아니냐고 나름대로 명확한 근거라는 식의 조언 -비판을 가장한 빈정거림-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여학 긴부인 나 마저도 주도적으로 투쟁해 가는데 주저하게 하고 망설여 져서 올바로 투쟁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 마저 든다. 하지만 우리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하자 우리는 여학생회로 파견된 사람들이다. 연세대에서 성추행 당해서 헤매이고 있는 우리 여학우들의 As 동지애적 의리로 우리가 책임지지 못한 다면 한총련이 재을이의 SSS Ao] 하는 것과 다르지 않음이요, 또 다른 재을이를 탄생시키는 것이 며 그것은 또한 총체적인 한총련의 죽음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 이치이다. 경북대에서 성추행 진상규명 투쟁을 방기한다면 우리 여학우들의 삶을 포기하는 것이고 경북대 종여학 생회는 깃발을 내려야 한다. 경북대가 깃발을 내린다면 전여대협도 머지않아 그 깃발을 내려야 할 지도 모른다. 우리는 식민지 한반도 우리 여성들의 삶을 책임지고 있다고 생각하자 여학생회 간부는 몸이 두 개 이어야 한다. 여학생회 간부는 더욱 더 적극 적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먼저 21일 경북대 여확일꾼 전제 일정은 8시 30분 FE 조례 10시 30분 여학 일꾼 전체 교양 12시 전체 선전전 3시 집회 6시 시내 선전전 12대 자주 좋여화생희 --- page 2 --- ~ OL (71) ALAR OW ALA 7119 ANOLT}] 279 으 Pe OIA ue Hf eS 1S On ies (고대 적의 4 비오 O/O! 20 소55207 120 HA 720 위어 PlZS Ei 두정손부 22실9 Li op OA 5.654 Abed HELA od] baad OFVEHO 제기 He -반김역생 투쟁저서체를 TASTED SECS IO) 자괄려을 높여내고 서봉장으로 투쟁라기 우| 해서 -변세대 성추행 진상 규며 투쟁은 동지애으| 바로 -여학단위의 조지저인 SS 다지고 조지가화를 위해 -재긍이 저세를 기장강있게 가져가기 위래 -역확생뢰으| 정체성 Thy ORGS Sat 여할 위상:홀 OTHE Wedge OMA! 란바도 식및지지배 그도가 그대로 유지되어 우리 4처만 oF BL E Tt 번 착쉬와 edegel 굴레에 간리게 되느냐 아니면 기역상*| 화야되어 퀘방 Ft) SPE 트느냐는 사활 끄리 문제 마큼 격가되어지는 Sash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내부 조직적인 문제입니다. 경북대 Fhe 또한 UE 여곽생훈동에 개랑화된 조류으| 홍수에 있습니다. 자주적 여각생 훈동에 대환 AAS 찾지 못란다면 AHE 모 르는 Ate] SPIE 사및지 SHUM 절반의 인가저인 살을 폰기하게 될지 도 모르겠습니 다. 여곽운 포란 생사으| 갈링김에 있다고 OTHE 과언*| 아니라고 생각랍니다. 주대 있는 투쟁을 만들어 가기 위란 체계입니다. 역할: 여학생로 체계를 그대로 저환캐야 할 것 습니다. : -악에서 east 것과 같이 경각상이 DEL Sgci ct, -포한 MATH 당한 7며으| 우리 동지들의 피눈물 나는 투쟁을 바과해서는 PLE, 것이니다. TOL) 투쟁이 아니라 50만 역각우으 서붕하는 투재로 100만을 견인 가여 FEM 투쟁래야 | 랍니다. 1 “HEEL 재촉 SD UES AE EEN EEE, SAL 여하우들 과 갱께 투쟁*로^마들러" TEXT Et 40투정본투 Bae 있더 eRe Hots 가지자! --- page 3 --- ALAS 자지자: GUS 시네슨 쿠먹트재과저에 OL ARE 나과과 시려에 BCE Be 둘만 있으면 만사 호케이다.!! . 보른:우리 THEI 이부 WEES 조지생화흘 지도하는데서 조지규을들 APU 지키고 하습을 11떡 게 하는가 하는데 대해서 주목라기는 쉽지만 그러면서 자치 본산쿼며과이을 어떻게 수행 하는 가하는 것은 맘*| 놓치고 hE 경우가 말습니다. 생갈력을 높여 괄동가로써으| FOE 갖추게 하기 우|한 과적흔 정치사상저으로 단련하고 OFM Rl 격며과업을 SALT] 수랭하도록 하려는데 있습니다. 쿼명시첫은 사상개조으 좋은 바도 뿐 아니라 사라들| 사상을 건중하는 처도로 됩니다. 우리 간부가 만큼 가동가로써 커졌는 가는 그 사랑*| 애기하는 마로써가 아니라 귀며과 입을 HLH 시처하고 있는가를 기준로 펴가되어야 FELICE, 결으는 MEW 다지고 AVALE 묵묵히 어떠한 hel 있어도 실천합시다. 아아아 이아아이 이시이 아이오 오아 아아이오 이아아아아 아아아아 a aed OBA Ao] 관계 여학단위가 가져가야 Th 사입을, 체계를 벼격하면서 싸그리 놓치는 TY 아니가 하는 노파싱을 가지는 단우간부들*| 이흘지도 모르겠다. 조자골간*| 재저비는 당연 투쟁속에서 괴보되어야 한다. 저비되어 CHS 저교하고 가위려란 체계 속에서 MASE ALS 통해 LHLALS 다보래내고 그 - 럭게 사삭라습을 통해 오아지 PBS 져극적으로 AALS 통해 BES 시켜내야 한다. 따라서 AIDS] 시기는 우리가 SEIN 보역주었던 HAP 으 AALS 배가해서 오구되어지는 시 기이다. ! 일상사입을 SEPT ALES Fst Shes! 여가가로써으| 역량과 기량을 끄러내고 = 더 대중적인 가부로 다련한다. 6:투쟁본부의 구제적 WS Bese .체계 MAL 투쟁 BEALE 좋여부(?)회장*| 되고, 단대 여락생뢰장닝이 Th 단대으 투쟁본부장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GE 산하에는 투쟁단, 저책단 EONS] 체계로 꾸려잡니다.여기에 일상사어주체를 마려하 도록하겠습니다. @@ 트정단. 은 OF Bede] 투쟁으로 술럭이고 있는 of 시기에 AALS] 자리를 고및하고 입는 %새내기 | Bat 재핵생(특히 대동락고로 모아짓 사라들), Seat 여확생로 가부들, 여이, 타아소모이 --- page 4 --- 준알 주체만 Slick, 단여에 마련할 수 있는 여꼬*1 되는 단위는 다시 고비해 봅시다. @ 저책만; TE 단대 여여부장에게 제안합니다. 권재 Th 다대에서는 단대 여여을 고및하고 ef Se} 다. 그러다 여비 거실 포란 사랑사입이기에 연대 서추랭 투쟁으로 묶여 지는 사라들중 과역확생뢰장이나 펴소에 여석문제에 과싱*| 맡았던 가우를 파*해내고 이들을 투쟁속 에서 중정적으로 만나들어가야 Fh 것아니다. MEH 터 단대여우 거설에 대해 Ale ted 들어갤 Ws] 아니라 투쟁단을 Sess 가며 그 속에서 으사하를 이루어내야 합니다. 짤 맥교약과 SES 시시쾌봅시다. 여락생외우 TLL, 여석문제, 여서문제으 해결방향 등 에 관해 실시하면 BS 것 같습니다. 물론 CHALE 선봉대 저체이니다. Ges} ALL e! FEL 투쟁단을 통해 조자화되고 과버위하게 가져갈텐데(이후 별청)투쟁단 대장은 단대 여학생뢰장닌 중 한 Bel 하셔야 할 것 깥습니다. -오제 AL AGSERI?? -체계 주체를 빠른 시*1내로 세위내자! -아치8시 조례로 시작랍니다.<다음 주 으(19*)부터> 한 -저체 FAME 6시로 합니다. ! i . . PY -12시거저( SAA ZTE SSCA 화,목토는 북지과앙 에서 DS 서저하여 서며훈동과 무금훈동을 가 Hed LHLICE, OR -개이 모금행을 만듭니다. -강의심 아지와 개인별 면당을 통해 모금과 서며을 저극화해냄니다. -단위! 특성에 맞는 창받적이 Khede] 피으합니다. = 2 MA ALA AhOl 2 Pre 2, PIA ch 주리 』 7 Bl 재이 자블을 2/0/ 19/조5207 Al HA = P/O! PUSS Pt AVS MAIO) 부지 EES VEO] 의의의 역할 MOLX] 낭한 사외에서 기역상 ALL 아래서는 우리 여락우스 상은 다까도로 피폐파되고 ole 디다. : . --- page 5 --- 척째, 과벼우한 곳분력서에 REMC TM 이사저이 CHB 대한 서저의시하로 대중저치부디 의 역랄을 한다. 둘째, 까부대오를 투잭속에서 다려시키고 WHE 흑석 바굴래 내는 ¢S3LE 수행합니다. OSs 은영 주로 WAR 섯져저과 서며작이에 지주하고 사저교약을 AMM] 해야 할 것이니다. 섯저젖과 가으시 아지 OR PCHAL OLAS AU AL 까지 그체적으로 고미해 봅시다. Soo 조직제개 선불대 대장 흔 Th 단여짱니들 중 sp Me] 되셔야 FE 것 간습니다. TE 단대 주체는 현실적으로 사랑*| 부족한 것이 사실이니다. 따라서 ER APHIS] ALAye | Lt 선저*| 래도 무관랄 것 습니다. 사라들을 조지와 하고 총화하는 사랑1기에 Bele 업흘것 같 흔데 더 이야기 해 봅시다. aie wget gt loge YO EES 관팀회 전: a7 SICHEL ieee ZF a | 을 * 이호 미주대 MAES, = ^ 1At ㅅ: Rtg AY [이두 미종대 oy A 네포 - | ae UTA 2 뱃지, 여화단위 |성주맹 동시다발 BE | | 정지마교 |투쟁단 미 투쟁투본 | + 1차 발대식: | | 총 투쟁단 | | 힘다지기 |총화지점 및족복련 |대중저치구뇨 | | 대 동 받미의 Ug 제 (ASA | 6 oa) ca 7 ? | 어 성추앵 feet 241 총화 CHASE 결 지점 의 대회 | | 한려 MOA | | --- page 6 --- ee AP 7270 / RE 이의어 위! -각 역락 단위의 지지단시음 조지아 하시다. -지지자보(자보 며의는 류재을 *3살 부경 역장철리와 CHAPALA 핫저공개 연세대 ARSE RL 상규명 까역상 A 조기 타도를 위한 다색')이라고 써서 불입시다. -??더 창발져인 것은 ? = 4 0 AA 즈 01552 지스 ae, 4. OIA Ch 주야 = (isa = 항소한 5며으| 우리 동지들에게 가장 절살판 것*1기도 하겠고 FIAT 받아들여지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동지 하나 하나으 Also] FLTC. 연세대 저압당시 이었던 여학우가 950008 정도 되니까 그들 모두가 ASME AAMT Sed HSE 간다면 MEE 지금과 We 태도는 보이 Kl 않압출꺼라 생각됩니다. . 여세 SEXHed] 이었더 FESES 개이져으로 꼼꼼히 맛나들어갑시다. ㆍ 구체적인 시천지치을 내려 줄 수도 있겠습니다. ** : 에를 들 피캐자으| WSS AWAY 자서케 THA Th 것물에 불이다거나 말임니다, -자년 SASHAMEINILLS 만나서 자년 실사작업한 것을 총화 반고 -총역회자인 나부터 OLX] BuaSe WSS 쓴다. = EAGLE 고로 5 시 Of Ch Ay 갑팟대를 설치하고 계속져으로 MOLES 짓행해 나갑시다. 이 시기에는 투쟁다으 수가 Of 되지 ofS UW 습니다. 따라서 MOSES 진행하면서 계속저 으로 투쟁다을 조지화 캐내시다. 서며과 모금훈동 갑판대 dee 각단우에서 총파되는 련세대 성추행 ASS] 서저거리를 장식 하면 큰 선저효과를 내어홈 수 이을 것일니다. --- page 7 --- Of AEN PRE A DSH KE Able oe 의하 Sou 하으 & 2 Fe «SOME 여학우 선언훈동 조국통일을 염원하며 9일 낮ㆍ일 HS 정권의 폭압적인 Geol 맞서 싸웠던 위용찬 연세대 항쟁을 기억하하십니 까? 청년 학생들의 그 NMI 투쟁은 조국 통일 투쟁사에 길이 남을 영웅적인 투쟁이었습니다. 김영삼정권은 군사독새도 감히 해내기 어려운 살인적이고 폭압적인 군사적전을 빵불케하는 진압작전으로 우리의 동지들을 연행, 구속해 갔습니다. 거기에 부족하여 마치도 이국의 침략군대가 우리의 아녀자애게 그랬듯이 마치도 위안부를 다루는 일본군대처럼, 주한미군의 아수적 만행처럼 그렇게 우리 여학우들을 유린하였습니다. 누가 이들에게 우리 여학우들을 성추 행하고 폭행하고 유린할 권리를 주었습니까! 연대항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으며 끝낼 수 없습니다. 배고픔과 두려움의 고통을 함께 나누던 동지들이 지금 나의 Boy 서 함께 투쟁하고 있고 아직까지 풀려나오지 못한 동지들이 있기에 우리의 투쟁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김영삼정권의 AF 발악은 연세대로 끝나지 Wi 하늘 놓은 줄 모르고 닐뛰 고 있습니다. YAS 맞이하면서 청던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애국 USES 김영삼 정권을 타도하기 위해 쉼없이 투쟁을 전개 해 왔습니다. 민중들의 투쟁에 위기를 느끼고 있는 김영삼 정권과 미국은 광폭한 탄압으로 일관하면서 민중들의 투쟁의 의지를 Alwyn 안달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월 병원노련 사무실을 암수 수색하는 과정에서 우리 of 서를 te 등 탄압은 더욱 악랄해지고 있습니다. 정권의 비인간적인 탄압 앞에서 투쟁하지 않고 주저한다면 제2 의 권인숙양 성고문 사건이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지 말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농지애적의리로 50만의 투쟁이아니라 백만의 FBS 일구어 가야 합니다. 이제 연대항쟁을 말로만 기억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소중한 투쟁전통으로 남겨질 연대항쟁이라면 아직 까지 알려지지 않은 진상을 규명해내고 살인적진압을 자행한 김영삼정권과 그의 하수인 경찰 책임자들을 처벌하 는 투쟁으로 힘있게 일어서야 합니다. 그것이 연대에서 성추행당하고 정신적 후유증까지 가지면서도 열심히 투쟁 하고 있는 우리 동지들에 대한 마지막 의리일 것입니다. 야수적인 AGE 부족해서 여학우들에 대한 엄청난 언어폭력, 성주행으로 까지 탄압을 벌여왔던 반인륜 HEIs 김영삼정권에 대한 분노의 적개심으로, 그리고 DAMA 7명만의 투쟁이 디지 않게하겠다는 결의가 무색하게도 미즈, AAA FY ALS 1 11111 AAS 21, 이이 입니다. ㅠㅠ 대 > 민족사적 HEE WYSE v v v 31 전국 어대생 대표자 협의회 1 6 ab 넌 --- page 8 --- Of MieH SEE vt oR GH CRE AL TLIN © OF SE crani ri Ay 4 eee 노어 다 6 7 3 = 위 인 50) it EEG Pét 6 & (OF TFS] mam 우드 여학우 선언운동 /그인 1천원 An HS 연세대 항쟁시 성추행을 당한 여학우들을 책임지겠다는 결의로 전여대협 50딴 여학우는 선포한다. 1. 연셰대 항쟁 성추행을 지시한 당시 경찰청장 박일룡, 현장 진압 책임자 등 관련자 MAS 즉각 처벌하라. 2. 계속적인 애국학생연행, 폭력적 시위진압 안기부, 백골단 해체하라. 3. 정권 위기 모면용으로 공안정국 조성하고 비인간적 탄압 자행하는 김영삼정권은 즉각 권좌에서 물러나라. ole [oo oa 1 1” ee 번호 이름 pat SA | ~ ㆍ 2 | es 3 | 배 0 0 ㄱ = --4 4 | | 6 | | 7 | | 00 : | 8 Te: | | 10 | | 12 | | 13 | 00000 으으으 기 14 15 a ㅣ 3기 Aa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ㅣ 1201 자주 종어학생희 al 숭앙운영위 최의 | MAL: Da 자주 총여학생회 ㆍ Fa : 빛나는 So 중앙운위 여러분! * 인건 * ㆍ 1. 만위보고 2. 중앙보고 ㆍ 3. 대동학교를 팔 할데 대하여 | 4. 4월의 정책적 흐릅에 대하여 - 4ㆍ9 에서 여확생회는 OLEH ? 5. 5기 한종련 대의원대회 여확생회 든우에서는 어뛰게 조직환할 것인가? 벌써 4월입니다. 단위에서는 대동학교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요? 총여는 아주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 습니다. 우선 대동학교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대동학교와 체계에 대해서 wee 드리면요- : 중앙 준비단장 ~ 단대주체모임 | aye wie 기획단 . ade eda 자불단 때" | sauwaleauna 0” 중앙운위 oak 카타실무 단대별 간담회는 아직 Age Be 없습니다. 4월 3일 - 법대, 전전부 4월 5일 - 공대 이렇게 잡혀있구요, 예대, 수의대는 아직 미정이구요. ㆍ 오라 대오가 아닌 RE 연락이 되지 압아서 age 잡은 KE 없습니다. 간담회의 준비는 우선. 대동학교의 위상과 의의가 나온데 대한 정책기조와 대동학교의 구체적인 기획안과 참가신청서, 과가 어떻게 대동학교를 받아안을 것인가에 대한 대용으로 전행하려 합니 다 총여가 간담회를 AGHA 않는 인문대, 농대, 사회대, 사범대는 단여에서 시간을 잡아서 ㆍ 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내용의 경우 단대학생회와 함께 어떻게 대동학교를 가져갈 것인가가 되겠지요. 이부분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를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ㆍ .그리고, 단여에서 어떻게 대동학교 준비체계를 꾸려가고 Ae 모르겠습니다. 단대별로도 A ㆍ 계를 마련해서 조직적으로 Sot 수 있었으면 합니다. 희장님께서 모든 결 총화하시고, 실무만을 --- page 2 --- ‘Spee oe 사랑, 잠가학생들을 edad 사람 등 부분벨로 나누어서 적당히 분공을 a Un ee 가저잘 수 있었으면 ee ee) 이 또한, EA 되는 것이 지금 종여만이 데동학교를 준비하고 있고, 4ㆍ9가 있기에 민족 복 현의 Age 추동혜대기에 잠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단대마다 과마다 대동학교의 중요정은 다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그렇기에 단대주체들이 과를 추동해넬-때에 대하여 고민 하여야 하겠습니다. 과가 어떻게 '대동학교를 받아안았으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논의례보았으 '면 좋겠습니다. ' 이 이오 wd 대한 부분또한 굉장히 FU. 대동학교에 교사를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는 ATS 많은데, 중앙이 움직이지 않아서 그 요구를 못 받아주고 있습니다. 빨리 참가학생들과 교사, 자봉 전전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총화해 드리겠습니다. ㆍ 인문대 : 북문, 인문대, 중도 ㆍ ㆍ ㆍ AGO: 사범대 건물 7곳 . 사회대 : 사희대, 동문, 복지관, 상대, 생과대 농대 : 농대 건물 4곳, 후문 예대 : 예대 건물, 3합 ㆍ 법대: 4합, 법대 건물 총 여 : 수의대, 정문, 신학, 복현희관, aay oR, 자연대건물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애경 : : 28 Na ARN 발신 : 여성 자주 세상으로 달려가는 12 자주 총여학생회 수신 : 빛나는 단대 여학생희 1. 총여학생외 1월 사업 평가 1월은 한해의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간고히 해나가는 중요한 시기이다. 하지만, 간 부의 결합이 되지 않아서 1월을 살데에 대한 기조를 잡지 못하고, 94, 부희장만으로 단위의 많 은 고민을 받아안고, 많은 고민들로 벅차하며 보냈던 한달인 것 같다. 1) g4eygsiel 포직성활과 2앙 일단 총여 내부의 생활을 평가해 보면, 간부들이 결합한지 1주일 BER] 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활 자체를 2명만으로 가져가서 조례사수를 잘 하지 못하는 등 조직적이고 계획적이지 못한 생 활을 하였고, 시간을 활용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전투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다. 하지만, 1월말 간부들이 모두 정상적으로 출근으로 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발전 과 애정을 나누었으며 회의 또한 진공적으로 ago] 되었다. 1월의 중요한 의미가 될 수 있는 간부들의 단결력이라는 점은 잘 진행되었던 것 같다. 교양에 대해서는 많은 DUS 했으나 이루어진 것이 없고, 1월초 여성운동에 대한 Wee 다시 한 번 97년에 맞게 고민하고자 했으나 끝까지 진행되지 못했다, Wee] 대해서도 조직적인 고민 을 가져오지 못했다. 2월에는 1월에 못다했던 부분을 채워나가는 내실을 기하는 Fo] 되어야겠다. 2) 닫위에 대항 “pat 2양 1월에는 단위에 가 있었던 시간이 참으로 많았던 것 같다, 결의를 내던 단대 간부들을 모두 만 나고, 인간적인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단위 간부들이 절실히 요구하 는 기본적인 여성문제에 대한 교양들에 있어 단여에서 소화시키기 어렵기에 총여가 그 부분들을 담보해내어야 했다. 그런데도 기본적인 커리를 내려주는 것 이상으로 진행하지 못했고, 단위간부 들의 운동에 대한 기본적인 AGS 교양해야할 URS 많이 KAA. 1월말부터는 단대간부들에 대한 총화가 어려워지고, 올해 크게 제기되었던 조직에 대한 부분들 을 담보해내는데 너무나 미흡했다. 3) 총학생회 갈부락 : 총학생회 간부학교의 필요성에 대해서 중앙운위에서 크게 제기하고, 거기에 또한 여학생회의 결합 필요성을 느끼며 중앙운위들까지의 참가와 총여학생희만의 간부학교를 기획했다. 그러나, 그 간부학교에 결합한다는 것이 단순한 참가가 아닌 우리의 WSS 과학생희 사람들에 A 풀어낼 중요한 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준비를 길게 하지 못하고, 총노선 토론또한 전날 끝냈 었다.학생회 사람들에게 제기해야할 내용(학생회와 여학생회와의 관계) 또한 많은 고민이 있은 후 진행되어야 했는데, 총노선에 대한 비중만 강조하다보니 내용을 잘 준비하지 못했다. 총노선에 대해 Balt 부분에 대해 여학우들의 정서에 맞지 않다는 평가들이 많이 나왔다, 그 러나, 총여학생희는 여학우들의 자주적인 요구를 받아안는 것인만큼 대부분의 여학우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해서 우리의 할 일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이다. 준비에 있어 많이 SRA 점 또한 많지만, 과학생희사람들에게까지 총여학생회의 한해 Fu Ao] 대해 알려내고, 학생희사람들에게 여학생희 DAS 던져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또한, 단여가 없는 단대에서 총여에서 지도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단대 간부들에게 제기 받으며 Sao] 단여건준위 사업에 대한 중요성과 총여가 중앙이라는 WAS 더 높이게 되었다. --- page 2 --- 2. 2월 사업 AS 1) sy ANS 조적생활속에서 여학생회의 AIAN 담보하고, ANG 교양으로 AVE 담 YAU 경북대 이학생회의 집중단결로 새내기와 학우돌에게 이학생회에 대한 인식 을 가져오자. 2월은 여학일꾼 교양학교를 통해 우리의 AVS 과간부들에게까지 합의해내며 이것을 통해 조 AAS 강화하고, 1월에 못다했던 내실을 다지며, 새내기를 맞이하는 시기인 만큼 총여학생희가 대중조직으로 시작하는 시기이다. 해마다 단여 간부들이 활동가인가 하는 점을 하는 점이 제기되어왔다. 97년 2월은 1월에 못다 했던 단여간부들에 대한 교양을 새터를 준비하고 대동학교를 준비하는 gee 일정속에서 계획적 으로 진행하며, 조직생활에서부터 단여간부들의 결의를 높여 계획된 생활로 조직력을 담보해 내 어야 하겠다. 또한, 새내기들을 처음으로 만나면서 우리의 USS 기초적으로 플어내며 대중조직으로 서 나 가는 시기인 만큼 혁신하는 모습으로 2월에 임해야 하겠다. 지금 현재 경북대 여학생희의 역량에 맞게 할 수 있는 사업을 꼼꼼히 풀어가며 단여와 총여와 의 관계를 간고하게하여 한해동안 감을 함께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 1월에 단여간부들을 총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제기되었다. 현재 그부분을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에 1일 1간부 만나기를 2월에 중요한 사업으로 진행한다. 2) 체적 일정 2월 9일까지 총노선 2차 토론 2월 10일, 11일 Ade 교양학교 2월 13일 새터 2차 회의 2월 16일 총노선 3차 토론, 완성 2월 17일 대동학교 1차 회의 2월 19, 20, 219 수강신청 2월 22, 23, 24일 새내기 새로배움터 (지리산) --- page 3 --- 97년 새내기 새로배움터에 대한 종여확생회 기조 발신 : 12대 자주 총여학생회 새터 준비단 수신 : 단대 여학생회 새터 준비단 새내기에 대만 정 새내기들은 '신세태'라는 사조 속에서 다양함을 추구하며, 수능과 논술이라는 새로운 제도를 동해 다방면의 정세에 대해서는 어느 때 보다도 많이 파악하 고 있으나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또한 변하지 않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집과 학교의 들을 벗어나지 못해서 사고를 올발른 방향으로 가질 수 없다. 또한, Gd 연대항쟁에 대해 언론과 학교에서의 이념교육을 통해 학생희에 대한 왜곡된 인식들 을 가질 수 있다. 자신의 삶을 나름대로 고민하고 있으나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지 못함으로써 WAY 보는 모습들만을 보며 사회 속의 자신을 보지 못하고 주체적인 VSS 고민하지 못한다. 예전보다 훨씬 개방된 생각과 환경속에서 일찍부터 연예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지만, 연예를 등 해 자신을 찾기보다 연예 그자체에 매몰된다. | 여성문제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된 지금 성에 따라 차별하던 것이(예를 들면 담배) 많이 없어졌으나 아직도 자라은 환경에 의해 가부장제 이데올로기에 싸인 BSS 많이 보인다. 인간화가 되어야 된다는 점에서는 많은 합의를 가져오지만, 자신의 경협 속에서 체화된 여성문 제가 아니기에 그 BAS 자신의 삶에서 녹여낼 교민을 하지 못하고, 그 대안들을 자신이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인식까지는 가져 오지 못하고 있다. 97년 새내기 새로배움터 가 가지는 의의 이런 다양한 새내기들에 대한 규정이 있지만, 우리는 새내기들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 본질을 키워내어 올바른 대학인의 VSS 가져 오게 해야 한다. aA 대학의 모습은 상대평가제, 학부제 등을 통한 철저한 경쟁이데올로기로 대학인을 개개 의 삶만 고민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9/년의 정세에서 제기되는 김영삼 타도와 전민항쟁이라는 것을 투쟁하는데 새내기또한 주체임을 각인하고, 새내기들의 의리와 청년학생으로서의 순결성, 자 주성을 고양시키떠 단순한 주입이 아닌 새내기들과 을바른 대학과 대학인의 상을 함의하는데 새 로배움터의 의의가 있을 것이다. 여성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적인 것이 바른 인간관이기에 새내기들에게 대학과의 첫 o 만남속에서 그 인간판에 대한 것을 합의하며, 또한 올한해 놓치지 말아야 할 바른 대학인의 모습 Re 가져와야 할 것이다. 그 새대기들과의 첫만남이기에 여성문제라는 것에 대한 초보적 인식과 이후 고민할 지점들을 제시 해 주고, 총여학생희라는 것이 여학생들의 대중조직임을 인식시키게 해야 한다. ㆍ, wf 기조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아직 가안임) 고 에 BS yw’ 바른 USS 가진 바른 대학인 oe 4 가가 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 해마다 새로배움터에서 제기되는 내용이지만, 언제나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될 부분이며, 푸는 데도 또한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강연 내용도 여성문제라는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새내기들에게 여성문제를 해 결하는테의 초보적 인식을 가겨오기 위해 인간관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며, 강사는 대구 여성희의 한분에게 제안하고 있다. (이후 내용 제출) 전체 중앙판인 학생희판에 총여학생희판을 결합시키고 그 내용도 또한 이후 제출할 것이다.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 | 12대 는 ㅇ | & 안없는 년 201 여학생 화우 = 이 따 후 호으 2A of 111 | 자주 현을 1 Of cay | ㅣ 97년 Af EFS, 글 공 학우 적인 | oj BAS 자주 총 =i 2A] FOS 해 | 1 wang aoe @ : = 1 으로 결의 | | 니다 해야 회의 4 ga 사위 Als | | 여 ‘ 할 2 쌍은 가 YE = oj | 대생의 ——- 어선, HER of | | as 존재 a eae 오기 이러 애나 Pie | = "를 . . 6 : | SUR gk in eae caus 가지고 dee, 그리고 ea | 오소 1 Ale obek 남학생교 한다는 은 we | | oft a 향음 할 것 과의 전 } | ㅣ se a 하며 2 een 차ㅇ 제 하 ㅣ i pale] 는 글라 기본 a at 습니다 1S 2 | | 다. 또 맺고 있 ayy aia aaa 5 먼저 oy ㅣ | us 자기 ue xf] 9] 심적 eal pak 시 } 하 | |. ate ago, awa a age 대추 기보다 | | }니라 모슴이: sae ee 7 방식은 성향을 다 주 Io 청년호 | | a ate wo} 부 나 aaa 9 " aa a 민감 년학생으로 | lee vonage ° 왼과하의 모 서 | in a 보이 000 않습 oI aa aia a 가 ia | | va SANZ 6 reels obs 가 ae aoe 어학생이기에 a | | 은 하생의 Pas 성이 것이라고 자신 여대생 들이 wae 고통에 ]기예 i | = a a aay 조은 snake 때 살아 혹은 업을 ashe ne 3 aS ㅣ | wena. oe A sei 에 eau se en es 우를 으로 보 다 ㅣ ㅣ 들끼리 「 영러이아. pial 지지 주 한되어 다. ee 보 회적 ge} Pee | | 이러한 경쟁 있다고 1-2-3 a oa: 9} 있으 고자 본성이 자아실 = 소 , 때는 | | wes 사회 = 유노 생각 우리 Baa a 자 하는 지 oe ae < 있습니 | | wz 복고풍 속에 하여 되는 사회으 현실 | 있습 기를 |주성교 , 피동 awed | wre? 풍 여 서지 임금 전산 의 > 에서 니다 wal 과 능동 ae 7H | | iar ene 는 a aaa 조적 그 본성 a) wae | | 본 co eae Ripa oe ~ 기 위한 See | | = ae vee aaa aa as ore, ech amie ey ja | | 본점 언제 , 성차 것을 Al al +4) ee 여대% 껏 발 an | }람은 | 담겨 a 왜곡 mele oH 이 as ee 사회 x 못ㅎ :과의 ㅣ 은 자수 버니 곡된 ea “의 Al 지 진출밖 의 제 비버, | 신을 습니 다 의식 ]식부 1a 에 한된 초하고 있는 ㅣ 을 억오 다 . 자신 식만ㅇ 부족 as 보장 로즈 그 는 신을 | 족' '능 을 ee et 쇄하 것 | }는 ?-리는 음 억우 여성들 [이 통 Zl 못 에서 고 Rol an sae cae 들의 reson cea a 1조차도 있 | 다면 은 자시 것을 가 나비 23649. I 것을 깨 ola a 적극 삶의 Sota | 쳐나7 waa 결림돌로 있는 자 | 기 우 : =z 로 직 는 것 | 위해 본질 어 나가려 4.98 | 적으로 더 는 정신 | 1 많은 이 바 | 사람을 조 | | --- page 2 --- 하고 투쟁하며 Sade 인구어옵니다.그것이 바로 역사인 것입니다. 우리 여성들 또한 예외 a 수 는 없습니다. 여성이 자기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나서며 주인 중체로 서기 위해 자기 삶과 민족의 | | 삶을 일치시켜내는 것 그것을 바로 여성자주화 사상이라 일컨습니다. 이러한 것이야 말로 우리 | 여학우들의 본질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그렇다면 여학우득의 오래의 정세는 올97년 YAS 동해 김영삼은 또 다시 자신의 사생정권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 노동법 안기부법의 개악으로 거대한 친미모수대연합구성의 발판마련을 위해 5.6공세력의 단질이 아닌 끌어안기와 전, 노 일당의 감형처분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우리는 김영삼의 집권4년 동안 수 많은 여성정책은 허구였음을 알았고 식민 자본 정권의 본질에 | | 서 우리 여성들은 이베 삼베의 Ade 당했기에 을 대선을 동해 정신대 문제완전해결과 주한미군 | | 철수 투쟁으로 김영삼 정권 타도 투쟁을 일구어 가는 것이 바로 여성자주화의 올바른 실현이라 .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 | AZ 경북대 여학생 운동의 대무정새는 | | 먼저 경북대 여학생 운동의 조직적 상황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집어봅시다. | 여학생회는 분명 8천 여학우를 대표하는 대중조직입니다. 그러나 총여학생희가포괄해야 할 여학우들은 Ba 여학우들임에도 불구하고 기충단위 여학생회 | 즉 단대여학생희가 없는 단대가 많음으로 인해서 실지로 그들의 요구를 다 받아안는다는 것은 무 | 리수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기충단위를 잃고 우리 여학우대중을 조금씩 Gold 때 여학생운동은 sis 느끼는 것 | 입니다. | 그렇다면 왜 근 몇 년을 내려 오면서 극단적으로 말해 경북대 어학생운동이 사향의 길을 걷고 | | 있나고 하는 것일까요? 즉 ASUS 원고 조직력을 원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그것의 명확한 상은 경북대 여학생운동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할 중요한 단서라 생각합니다. | 네가지 정도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 | 먼저,어학생운동을 주도해 가야할 간부들을 인선하는데 있어 그들을 운동의 관점으로 인선하는 것이 아니었고 그랬다손 치더라도 준비기 사업을 통해 내실화 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나 충분한 교 | | 양이 부족하여 활동가로써 대중간부로써의 체화도 느려 명실상부한 여학생운동의 활동가로써 그 | 위상을 정립하지 못하고 사업을 서작하는 경우가 많았었다. | 또한 그렇게 막상 사업을 시작하면서 경북대 여학생운동이 93년까지 겪어오면서 비약적 도약을 | 가져와 기존에 만들어진 대중사업은 많으나 질적으로 하락되어진 간부들의 부족한 역량으로 # 해야할 사업으로 억지로 따라가야할 사업으로 받아안아지면서 8천여학우들의 시기별 정세나 동 | ㅣ 향그리고 의식흐름과 의식수준을 먼저 년밀히 문석해보는 과정이 빠짐으로 써 여학일꾼과 여학 | 생회가 유리되어진 모슴이 보여지기도 했다. 세 번째로, 그것은 또한 묻고 알리고 라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즉 투쟁의 필요성을 근본 | | 적인 합의로부터 내어오고 거기에서 내어을 수 있었던 싱과점을 알러내면서 언제날 승리할 수있 | 다는 투쟁에 대한 확신도 만들어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사업을 치뤄내고 충분히 학우들 | 과 평가하고 성과점을 받아안기 보다는 다시 또다른 사업에 BL 메야 하는 사업의 연속이었다. ㅣ | MARSH 연유로 인해서 자 단위와 중앙과의 충화지점이 다르고 매 시기 합의를 이 | | 뤄 내지 못합는 부분이 많았다. ~ | | 마라서 97년이 경북대 여학생회운동의 소생기로써 기충의 강화는 하루세끼 밤 먹어 생명을 * | 유지시키는 만큼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 | | --- page 3 --- aa 번째 반 기 마 UE 저 2 a Hera! 스 ar Hila i | Ws wea <> 고 | 이러 2s ey 성자 | fae Sol ane 주 민중주 투쟁 르자 NO) ae 주화 | 는 것 도 qo 공 HO} eon 와 nae anh 54 Paice oes m2 | 다. ae ders 502 NA 20 za | 즉 a4} 떤 구도로 해 Oe /O} ㅣ = 미 산음 미 를 원적 st ating | ar a aa aan pi joe er ol aaa nny | rebels 엄청 hie] 를 ea ak AZ a | ae 난 여 결을 = a = | oh aa he 세우 대선 위 Thiet a | 제 = 은 역량 rel 는 주 es oie 도 24 | 페러 aa ae 에 김의 방안: eas 는 두 I By | ees ㆍ aes 이렇게 | ene a 민 ae es ANH | 고 a eed x 른 hue 90 ae ey | 에 년에 신대 act 단위 ]금 사생 라 이 | 투 , | wae aaa 문 대 이 3 24 1 6009 오라고 ㅣ z are vt [때 BE 2 01 으로 | olen . dy an at man 수립 Fon #6 4 위 fon] 하. 해결 ㅁ 럽으 +} 싶 ik La | * 마준 한 었다 시 ost -쟁 맞게 의 ie 3 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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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과 더불어서 반미를 고양시키는 작업을 조국동일 두쟁에서 풀어 내먼서 주한 미군 철수 투 쟁으로 나아간다. 6 + pee 셋째, 김영삼의 허구적인 여성정책 2 성을 이용한 권력 남용 | 올해 대선을 이용해 김영삼은 여성들의 ES 끌어모으기위한 사탕발림용 여성정책을 홍수처럼 내 놓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 작년 연대항쟁은 우리에게 김영삼의 여성정체이 말짱 허임을 극명하게 드러내어 주었다. 헌데 97년도 새로이 민족복현의 주인어 될 세내기들은 각종 반공 훈련을 통해 연세항쟁을 좌경폭 력세력의 폭동 Bow 알고 있을 것이다. | 이에 우리는 연세 항쟁을 다시 한 번 주도면밀 분석하여 올바로 ays 책임이 있으며 성희롱이 있었음은 누구나가 멍백히 예기하기에 그것을 중점으로 알려내어야 할 것이다. @0@김영삼정권의 여성 정책에 대한 평가 김영삼 정부의 여성정책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성 정책의 기본 WAS 녕확히 할 필요가 있다. 여성 정책은 여성 BAS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실제적이고 의도적인 활동이다. 즉 사회의 모든 영역데서 남녀평둥의 실현을하여 성에 기인한 사회적 차별 FAS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a 성 정책이라 한다. 그리고 정책의 평가는 정책 내용 자체를 포함하여 정치 행정 체계 내부에 대 하여 시정 조치 요구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다. 우선 김영삼 정부가 MAW WE 여성에 관한 정책들이 여성 정책이라는 이름에 값하는 가 를 알아보는 여성 정책 평가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그 정책이 기반하고 있는 여성관을 분 | 석하는 일이 될 것이다. 여성운동 내에서 합의되고 1.0,0씨등 국제 기구를 통해 국제적으로 합의된 여성정책이 기반해야 되는.여성관의 핵심적 내용은 세가지이다. | 엇제)이성도 자신이 가진 적성과 Seo] 따라 병등하게 일할 기회를 얻고 병등하게 대우받을 수 는 노동권과 평등권을 가진 존재로 인정하는 것, Gaara 생리 임신 출산 수듀의 고유한 모성기능을 가진 존재임을 인정하난 이를 기본으로 | 여성을 자너 양육자이며 가사 담당자로 역할규정하여 전통적 성별 역할 분엽을 지속시켜서는 ot | 셋째) GUE 공동으로 가정과 직장 정치 사획 활동에 참여하고 이것이 가능하도록 국가와 기업 | on 조건들을 갖추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ㅣ . 대통령 선거 시기 신한당의 대선공약, 제 7차 경제발전 5개년 alas 여성개발 부문계획 그리고 | 여성관련 정책을 집행하는 조동부, 보사부, 교육부, 정무장관(2)실 So] 93년 사엽계획과 사업실적 | 을 토데로 정부의 여성정책의 방향과 1년 실적을 노동, 성, 교육,정치. 가족. 복지영역에서 hae 해 보면 우리는 이 지배이데올로기관가 관# 통하고 있는 두 가지 중요한 SYS 알 수 있다. | | --- page 5 --- 를 2 으으으 으으으 으으으 그 으으으 첫째 여성에 관한 정책들어 기반한 여성관이 전통적 가부장적 원칙속에 견고하게 뿌리박고 있다 | 는 점이다. 여성의 일차적 으구치는 가정내에 잇고, 남편에 의해 대표되며, 여성의 바람직한 역할 | 은 Sy} 육아 그리고 가사노동이다. 따라서 여성은 생^ 계의존자이며. 혹 AVS 가지는경우에 도 생계보조자알 뿐 생계 책임자는 아니다, | 두 번째 특성은 개혁의지가 전혀 없는 ava: 점과 정책의 후진성이다. 올해 있었던 연세대 항쟁에서 보여진 공권력남용으로 인한 성추행, 폭행과정과 시대에노 Wa) 않는 미니스커트 단속 ㅣ 을 이야기하는 것은 08정권의 이중적 dS 잘 보여주는 예라 하계다. | | | 여성노동정책의 기본 방향은 ole) 역할이 가사노통의 책입을 혼자 지면서 직업 BES 양립하 | 도록 할 수 있는 Ve 잡힐 수 있다. 이 SS 다른 말로 표현하면 여성의 생존을 기본적으로 남 | 편에게 의지하며 필요에 따라 어떻게 효과적인 저임금 노동력으로 이용할 수 이는 가로 바꾸 } ㅣ | 어진 수 있다. Lad 여성은 노동권 BSUS 가진 존재로 인식되거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1년을 보았을 때 고용홍태는 준문직이 임시직, 계약직, 촉딱직으로 대체되는 | | ASS 보여 왔고 시간제 근무 재책근무, 파견 근무 Gol 늘어나 여성고용붙안정의 큰 문제 로 | | 대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재계는 가정을 가진 주부들이 정규직처리 시간에 속박되지 않고 | 편리한 시간, 장소에서 일하게 된 것이라고 정당화 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의 연장선상에서 새로 제정하려는 고용보호법에서도 여성노동자는 상당부분이 제한 되어 (우선 적용대상이 10인 이상 사업체에 한정되고 시간제 근로자 대상에서 제외됨) 실업시 책 임이 가정과 남자에게로 밀어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 있어서는 한가족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임 으로 가족의 생계가 남성에 의해 여성의 생계가 보장되고 이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age 더욱 | 열악한 조건에서 가사노동과 병행하면서 일하지 않을 수 없다. 여성의노동시장 참여가 촉진되었으며 여성의 요구또한높아지고 있지만 비정규 여노동자에게 법 적모소가 alas] 마련되지 않은 상태의 여성의 취업구조의 불안을 낳고 있다. 이에 이러한 허구적인 김영삼의 여성정책을 까발리는 두쟁또한 김영삼 타도 두쟁의 연결고러가 | | 될 것이다. | 두 번째 기치 | 단아 건준위와 단어 강와로 AH] 아하생운동의 IF 강화 | 자주적 여성상의 구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여학우의 현재적 고민을 총화하고 발전시켜 aa | 우가 자기 삶에 있어 주인 주체로 설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는 우리 사회의 '자주'의 상을 그리는 | 데 있어 식민지라는 상황에서 왜곡된 성문화 유입과 기형적인 자본주의의 발달로 인해 여성의 존 | AS 개별화 개체화시키면서 여하우들이 그본적으로는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하지만 현실적으로 | 많은 WES 수반한다. 이에 현제적 여성의 문제를 풀어 가기 위해 여학생회 단위의 건실은 필수 로 놓여진다.. 보다 구체화된 자주적 여성상을 그리는데 있어 여학우 개개인이 고민을 총화하고 여학생회내로 끌어님에 있어 단대 여학생회 강화와 함께 단대 여학생회장의 대중간부화가 무엇보다도 절실히 요구된다. 과단위가 제대로 세워지지 못한 상황에서 여학생회장을 중심으로 여학생회 골간 단위 를 보다 튼튼히 세워 내야 한다. 이는 중앙운위의 역할을 높여 내는 문제와고 직결된다 할 것이 다. 1. 단여건준위 :각 단대별 상황을 다시 한 번 실사 총화하여 각 단대별 주첼를 마련하는 것 까 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2. 단여강화 : 3. 중앙운위의 역할 강화 4. 간부들의 사상적 강화 --- page 6 --- | | 결론적으로 , Prof Pz 기지아례 AG 여라우즐의 WA 자 주화 사상의 SAS 판플이새고 | 그 실현은 아루로부서의 강화 실현으로... | 그렇다면 과제는 | | | 사상운동 영왕양서 | | 사상운동이라함은 여성 자주화 사상을 어떻게 대중화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사상을 대중 | 화 하기 위하여 이 사상을 일관되게 매 사업속에서 녹여내어야 한다는 것과 이것을 가장 적극적 | 으로 풀어볼 수 있는 사업의 내용에 대한 고민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 1.여성자주화 사상의 Supe 이해를 단위 간부로부터 | 21lee 총여학생회에서 따로 실시 하먼서 학우들의 의식흐름을 주도하고 잡아나간다. , | 경대여성을 통해 총여학생회의 성과점을 알려내고 총화한다. . . | 3.임상적인 AAS 강화 한다. : 학우들과 매시기를 근본적인 것부터 합의 하는 과정으로 만든 | | 조작운동 영여야 | 여성자주화 사상을 대중화 하기 위한 수단으로 | 1. 단어 건준위 ' | 97년 여학우의 이해와 요구를 실헌하는 FoR 필수직인 요건 | 단대에 맞는 기층 건설과 더불어 올바른 주체를 세우고 주체가 단대에서의 자리매김할 수 있 | 도록 중앙의 지도가 필수적일 것이다. 즉 작년의 경우 Seo] 역량부족으로 구체적인 주체가 없었으나 명확하게 주체를 세우는 작업은 꼭 필요할 것 같다. | 따라서 주체는 총여하생회 부회장의 1인이 될 것이며 가장 기본적으로 여학생회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합의 하는 과정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며 그것은 단대 학생회와의 간담회름 통하거 | 나 단대 통일 소모임이나 사과반에 커리를 제공하거나 마찬가지 간탐회를 통해 단대학생회가 | 주노적으로 고민을 받아안고 주체를 세우는 고민을 할 수 있노록 한나. | | 2. 단여강화 | 각 난위의 상황에 맞게 | 인문대의 경우 -여연이나 탁아 소모임을 통한 강화 | -과 여학생희가 작년과 달리 제대로 새워진 곳이 없다 따라서 과 여학 재건 AWS 동해 과 학생회와 끊임없는 DUNS 준비하고 있고 FAS 준비중이 | 사범대의 경우 화학교육과의 과 회장넘이 어학생회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올해 세울 수 있었 | 다 따라서 이과를 모범으로 선파하여 여학생회의 필요성을 설가하는 작업이 선행뇌어야 | 할것 같다, 사회대의 경우 2개과 외의 다른 과 여학생회 건설 준비 | --- page 7 --- 농대의 경우 과여학생회 체계@의 발전이 목표이고 실지로 작년에 ?개과에서 여학생횡를 세 웠으나 내용의 부족으로 지속적이지 못했다. 따라서 단대 여연을 민들어서 내용을 풍부 히 할 수 있는 과 여학생회장님을 gga) 내어야.… 3. 간부사업 | 가 단위 여학생희 간부들이 여성자주화 사상을 SBA Pola, 전제운농과 여학생 운동 | | 의 관계를 해명하여 여학생운동의 자궁심을 높여낸다. 간부 제생산 | -간부지를 정기적으로 발간하여 지속적인 교양의 Ads ages 간부대회를 통해 총화하 | 면서 모든 일꾼이 같은 감으로 일년 사업을 만들어 간다. | | | Verse 영역97 | 1 여성자주화라는 우리의 사상을 명확히 들어쥐고 조직 영역에서 aia 간부를 주체로 세워 | 낼 때에 대한 고민과 | 2 정신대 문제 완전해결과 주한미군절수 FA AA MAAS 고발하는 두쟁을 동해 | 여성자주화의 실현은 PIF FEYL2 VIA SEL yA 대중 AVS 동해 풀어 | 3. 일상선전을 8천여학우들에게 실지로 다가설 수 잇는 여하생회(일상에서 다가가는 여학생회) 를 만들어내고 8천여학우들의 의식흐름과 함께 한다. | -성폭력 추방 | | 이것은 벌써 복지요구안이 본관에서 통과 됨으로 성과점을 함께 공유한다. | : | | | | | | | | ) | | | | | | 02만이 함께 개척란다. WMA 남여공학의 실천으로 Bare; 974 1! 12대 자주 종여학생회 | | | | | | | |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내기조차 알고 있는데 여학생회장과 집행부가 누구인지는 한해가 다 끝나가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본질적으로 과 여학생회를 이끌어가는 주체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여학 생회에 대한 인식의 부재때문입니다.즉, 과 여학생회 FASO! 과 여학우들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 를 받아안고 그들의 의식흐름을 틀어쥐고 주도해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과 여학생회가 과에서 튼튼 히 자리매김하지 못했습니다. 과 OMS] FAI 여학우들을 만나고, 그들 사이의 만남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즉 여학우들의 삶속으로 뿌리내리는 여학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언제나 여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들의 든든한 벗이 될 수 있는 방도를 고민합시다. 다음 USS 영문과 여학생회에서 모법적으로 실시하고자 했던 사업내용입니다. AS 지극히 사랑하면 지혜가 생긴다는 말처럼, 자기 과 역량에 맡게 장조적으로 적용해보는 방법이 좋지 않을 까요? #우리과에는 각 학년마다 대표외에 여대표가 있습니다. 학우들의 소중한 의견으로 봅힌 각 학년 HUES 구성된 여학생회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루어가지는 못 했으나, 운위의 기능을 강화해 과 여학우들의 의식흐름도 파악하고 여학생회 사업을 할 때 여학생 회장이 ASS 보는 것이 아니라 여대표들이 AIS 보게해 진정으로 여학우들의 생각을 반영하려 합니다. HIV 여학생 SYS 가집니다. 즉 개인적이고 산발적으로 흘어져 있는 여학우들을 모아 내 자신의 삶, 여성 문제 여학우로서의 당당한 자세 등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는 자리입니다. 작년 한 해 전 학년을 아우르는 HSA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지는 못했으나, Holmer 사람들의 따뜻한 격려의 목소리에 큰 AS 얻었으며 지속적으로 가져가려 합니다. #여학생회 자보란에 <이 주의 여성 정세...>란을 상시적으로 마련하여 신문 확대 스크랩의 형식 으로 가져갑니다. 또 과 여연이 있다면 연계해서 스터디 USS 과방에 자보화 AIZILICH. SH 여학우를 아우르는 DIS 해봅시다. 많은 학우들이 ABS 하는 '여성과 사회'수업을 이용해 그 수업에 필요한 여성학 책 소개나 자료를 준비해 요구하는 학우들에게 제공하면서 여학생회가 언제나 학우들과 함께 한다는 믿음을 심어주면 좋겠죠? 4.과여학생회 체계에 대하여 처음에 지적했듯이 SHB 있는 과 여학생회 중에서 집행부 AAS 꾸리고 있는 Be 그리 많 지 않습니다. 많은 과여학생회가 여학생회장만 있고 독자적 활동 내용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으며 여서 문제 연구 소모임 중심의 학회주체로서의 활동에만 국한되고 있습니다. 여학생회장은 어디까 지 전체 여학우를 대표하는 간부이므로 여학우 전체의 이해와 요구에 근거하려는 노력이 진행되어 야 합니다. 즉 소모임 운영 또한 그 내용이 전체 학우들에개 공유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단 순히 소모임 구성원들 SAY 여학생회가 아나라 집행부 단위가 보장이 안될시 소모임 구성원이 과 여학생회 사업을 풀어나가는 FAY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독자적 사업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과에서는 큰 욕심을 내지말고 소모임이나 학회를 통해 사람을 키우고 이 활동 내요을 소식 지나 자보를 통해서 과로 공개하여 과 여학생회 활동 기반을 쌓아나가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과 여학의 든든한 자리매김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집행부 체계를 꾸리는 것이 맞습니다. 영문과의 경우 과 여학 선거를 하기전에 '영문 일꾼 전진 대회(일종의 간부 L.1"'과 과 총회를 통 해 제시한 여학생회의 SMD 공약을 '여학생회 건설 준비위원회(대체로 3학년이 될 학번내에서 전, 현직 여대표나 여학 집부에서 일했던 사람, 여성 문제에 AIS 가지는 사람으로 5명 정도록 구성됩니다)를 꾸려 평가하고 그 속에서 내년 여학의 나아갈 방향이라든지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학준위에서 여성 문제나 올한해와 내년의 정세를 학습하고, 내년 여학 집행 부까지 담보합니다.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4 | 여학일괄 교양학교 평가 발신 : 19대 자주 총여학생회 “al: 단대 여학생회 1. 들어가며 」 10일 11일에 있었던 교양학교를 성공리에 마치고 이제 모두 새로배움터 준비때문에 한창 ys 때입니다. 하지만, 평가할 것은 하고 가야 하겠습니다. 이미 단위에서 11일 저녁에 평가를 진행한 BIE 있을 것입니다. 총여에서 내린 평가를 한 번 보구요, 단위와 얘기하면서 Bre 더 꼼꼼히 진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 i Ent : . 의의와 복표에 비추어 의의와 목표는 이러했습니다. Vv 경북대학교 각 단위로 분산되어져 있는 여학생회 활동가들의 역량들을 하나로 묶어내고 그 속에서 여학생운동을 고민하는 동지에직 SAWS WM. v 여학간부 각자의 지위와 역할을 올바로 인식한다. Vv 대중간부로서의 자신의 AMA, 위상,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v 부서별 위상을 명확히 한다. v 총여학생회 97년 AS 합의한다. Vv 여학생운동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다. Vv 함께 만들어가는 자주적 SHS (동일한 감으로 사업을 시작하자) ELPA 교양학교의 필요성이 단위로부터 제기되었고 이 요구를 적극 받아안아서 미흡한 점도 많 았지만 단위의 고민을 함께 풀이갈 데에 대한 고민을 진행했었습니다. 하지만, 준비기간 중에 설 연휴가 있었기 때문에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었기에 교양등에 많은 내용을 Baw 기획했지만, '대 중간부론'은 아예 MES 진행하지 못하는 등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또한, 단위간부들에게 조차 도 토론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기에 주체직인 결합이 어려웠다. 6s 진행한 여학일꾼 전진대회(96년)는 민족복현에 있는 여학생회 간부들이 모두 모여서 SASS 확인하고 고민을 깊게는 못하지만 함께 풀어나가는 자리로 한번 모여서 얼굴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힘을 얻는 중요한 자리이다. SAE 비록 35-849 정도 밖에 결합을 못했지만, 이틀 로 나누어 하루는 단여간부를 대상으로 하루는 과여학간부, 과여연까지 포괄해서 각 단위에 맞는 WES 준비했으며, 올해의 큰 과제로 도출되는 여학생회내의 사상적 PIS 이루어내는 첫 단계 라는 것에 큰 의의가 있었다. 자주적 여학생회론이나 부문계열운동론까지 깊게는 아니지만, 여학 생회란 어떤 조직인지에 대해 과여짱들이 다서 한번 원칙을 세우는 계기가 되었다. --- page 2 --- Ot 지위별 모임에서 서로 고민을 털어놓고 그 지위에 대한 위상을 합의하는 장이었다. 그것을 표현하는데 We 창발적인 wee] 되었던 것은 아니지만, 단대 간부들의 경우 이제 대중간부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드는 고민인 '조직생활과 개인생활을 어떻게 조화시킬 Aes sae 로 고민하였다. 아직도 조직생활에 익숙치 못한 단여간부들이 ola 고민을 시작하고, 조직생활 또한 중요함을 점점 깨달아 가는 것이 여학간부로 단련이 되어가는 것일 것이다. 과여짱과 과간부 모임또한 각 과의 Yao] 너무 다르기에 ade 함께 할 지점은 wel 없었지만, 과여짱들의 모임을 만들기로 했다고 한다. 참 어렵기에 서로의 Yo] 모여야 한다는 것을 은 몸으 로 체화한 것 같다. 많은 고민들을 풀기에는 토론시간도 참 많이 부족했다. Ets 이야기했지만, 교양에서 '대중간부론'을 진행하지 못했다. ESS 하면서, 그리고 애 기를 나누며 아직도 여학간부들이 대중간부로 서는 준비과정이 많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했었다. 교양이 모두 자선의 생각으로 실천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대중간부에 대한 원칙들이나마 여 학간부들에게 이야기해주지 못해서 안타까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이령게 모여서 서로 상황은 다 르지만 이야기를 나누어 봄으로써 자신의 조직에 대한 책임성들을 wol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런 책임성들을 단지 여학생회 내부만의 책임성이 아닌 대중속의 간부로서의 책임성으로 발전시 켜 나가야 할 것이다. Mode 부서별 모임을 가지지 못했다. 이 부서별 Ble 단여에서 제일 많이 요구하던 것중의 하나이다. 단여간부들이 96학번이 많고, 부서에 대한 경협이 전혀 없기에 단여짱님들이 지도하기 에도 굉장히 백차다. 부서별 위상과 발전전망에 대해서는 세로모임을 퉁해 교양을 해네고, 합의를 해내어야 하는데 총여학생회에도 아직 세로모임을 할 만한 부서가 없고, 단위 간부또한 없는 부 . 서가 많다. 아직 인선이 완료된 것은 아니지만 이제 곧 개강이기 때문에 부서별 고민을 빨리 정 리시켜야할 필요성이 많이 제기된다. 097년 SAS 단여간부들까지 함께 모여 발제를 하고 질문들을 했다. 하지만, 그 질문들이 총 노선에 대한 내용적인 부분보다는 이해를 돕기위한 질문들이었다. 총노선에 대한 합의를 보기위 해서는 토론이 이루어지기 전에 먼저 단여안에서 토론을 한번 진행시키고 합의를 보는 것이 원칙 에 맞는 것 같다. 그래서, 어번또한 사전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한번더 감이 뜨는 총노선이 되었 다. 이후 단여에서 다시 토론을 진행하여 총노선에 대한 CIS 이루어내어 단여총노선에서 어떻 A 얼마나 녹여낼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한해 alle 단여와 중앙이 함께 해내가기 위해서는 총노선부터 사상동일을 잘 보아야 할 것이다. IAS 언급했었지만, 여학생운동에 대한 인식들을 과간부들까지 가져오려 했었다는 것은 참 좋은 시도였다. 사전준비또한 과간부들에게 교양 제목을 이야기한 이외에는 하지 못해서 굉장히 어렵다는 평가가 많다. 또한, 아직 여학생운동에 대해 쉽게 풀기가 어렵고 그 강연 준비에 있어서 도 중앙운위내에서 그 내용들을 합의하고 강연을 했어야 했는데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그렇게 a 행하지 못하고 강연하는 사람과 총여간의 개인,개인별로 강연준비와 토론을 전행했었기에 강연을 준비한 사람들이 참 Go) 힘들었다. 그러나, 강연을 중앙운위중의 ?분과 인문대 과여짱이 준비했 던 만큼 강연에 있어 그 내용이 모두 자신의 말로 녹아나 대중지도자로서의 지위와 위상을 높일 수 있었던 것 같다. | . 준비과정과 세부일정에 있어서의 종여학생희에 대해 털교양학교를 준비함에 있어서 실무뿐만 아니라 교양 내용에 대한 과간부들까지의 사전준비가 --- page 3 --- 전혀 이루어지지 못해서 이해하기 wo} 어려웠고, Dede 강연에 있어서도 결합하기는 했으나 원칙을 지켜가며 준비하지 못했다. 하지만, ae 휴에도 출근을 해서 SHS 하는 등 AAS 다해 준비를 했었다. CHAS} 지위별모임에 들어가 토론을 하면서도 행사준비만을 고민하다가 직접 참여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지 못해서 감이 많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있었다. 항상 어디에서나 주체적으로 서 는 사람으로 고민을 놓치지 말아야 하겠다. | . E1108) 2시 시작임에도 불구하고 3시가 되어서야 시작을 하게 되고, 또한 So] 간부들 모두 그 자리에 있지 못하고, 각자 준비에 upsegich. '내가 1분을 늦으면 조국의 통일이 1분 늦춰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다는 선배넘과 약속시간만큼은 꼭 지키겠다던 여학간부의 모습을 보며 참 많 은 WIS 하였다. 작은 시간약속이라는 부분에서부터 주체의 혁신으로 학우들과의 dee 잃지 않는 총여학생회가 되어야겠다. Da 크지 않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참 많은 실무가 있고, 총여에 간부가 = 많이 없기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이후 인선에 대한 고민이 진짜로 wo} 든다. 9. 나며 이틀간의 짧은 행사이었음에도 마치 어디 멀리 오래 갔다은 듯한 기분이 들었었다. 96년을 평가하면서도 사업에 많이 치였다는 평가를 했었는데, 다시 한 번 그런 오류를 we 것 아닌가 하는 생각 또한 들었다. 사람이 부족해도 이런 ORS 밝지 않는데에는 Be 하나로 모으 고 함께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학일꾼 교양학교의 의의또한 이것이 가장 클 것이다. 서로 멸어지지 않는 PAF 증앙으로 VF 하나로 모아서 Yq 여학생 으 : 동의 ASS 도약을 즐비하는 2월이 되어야 하겠다. --- page 4 --- SAMS 참배움터 바로 우리가 주인입니다 새내기 새로 배움터의 지침을 이제야 드릴 수 있게 되어 단위 간부님들께 대단 히 죄송합니다. 미흡하나마 과에서 단대에서 이러한 내용을 토론하도록 지도할 수 있었으면 좋게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한해의 사업을 준비하면서 대단히 크게 놓이게 되는 것이 새내기 정책일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새내기에 대한 올바른 규정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사상적으로 합으해내고 의조직화 시켜낼것인가를 꼼꼼히 집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리라는 생가이 듭니다. 새터에서의 우리의 의의와 목표를 집어내고 늦은감 이 있으나 이제 시작이라는 맘으로 잘 준비 해나갑시다 우리여학생회 일꾼들에게 놓이는 새터의 의의를 접어봅시다. 의의 ㆍ새내기 정책을 꼼꼼히 MPD 새터에서 많은 것을 내어오자는 결의보다는 이것 . 만이라도 꼭하자라는 작지만 소중한 OSS 가집시다. 그리하여 이번새터는 이러 oo 한 의의를 합의할수 있을것입니다. 1. 여성문제와 여학생회의 AYA 인식을 가져올수 있는 자리일수 있겠습니다 2. 여학생회가 대중과 만나는 첫만남입니다. 이런의의속에서 우리가 가져볼 수 있는 목표지점은 무엇일까요 | 1. 여학생회가 여학우의 자주적 이해와 요구를 수렴하는 대중조직임을 합의해내 자. ! 2. 여성문제에 대한 초보적인 SOS 가져온다 | | 3. 이제까지 간부들이 가지고 있던 여학생회에대한 DAS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DAS 꼼꼼히 알아네고 해결의 지점을 Bar 있어야 하겠 다. | 4. 대중과 첫만남 그속에서 대중간부로서의 자신을 명확히 한다 5. 체계속에서 일관된 흐름과 고민으로 여학생회의 단결력을 가져온다 6. 재학생들과 새내기의 만남속에서 여성문제에대한 이야기속에서 재학생들의 고 민의 수준을 발전시킬수 있어야 하겠다 이러한 많은 SHS 성과로 다 안으려면 간부들의 높은 결의 와 헌신에 의해서만 이룰수 있지요 AMA 참배움터를 만들어가는 HAS 우리간부들의 선봉적인 한걸음에서 PHY --- page 5 --- 니다. 단여에서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복도를 도배할 선전물을 고민할 수 있지요(별첨) 2. 단여가 가지는 목표지점에맞는 문화공언을 준비해야 하겠죠 3. 자료집! BEA 담겠다기보다는 최소한 여학생회공간에 대한 HIS 남길수 있 는 감동적인 자료짐을 고민해 보자구요(여학생회 소개글, 여연,탁아소개글, 여성문 제를 이해하는데 기초될 많은 여성문제를 제시등등…) 4. 과로 이러한 내용으루 고민해보자고(토론시간에) 제안해야 겠죠(별첨) 선전물과 토론내용 이런이야기 실어보면 이떨까요? 1.21 Off Off CH af “연애문화'라는 신조어가 있다고 합니다. 누구나 ABQ] SAA 낭만적인 Hos 꿈꾸며 살아가기도 하고 AAS 이루어나가고 있기도 합니다. AAS AWS At 의 하등의 도움도 되지않는다거나 연애를 평생의 과업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습니 다. 연애라는 것은 그 사람이 원하는 어떤시기에 찾아오는 것이아니며 성숙해져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통해 성숙해져 갑니다. 그러한 연애는 한 개인 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고 개인 뿐만아니라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도 대단히 중요 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러나 개인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 중대한 영향 을 끼치게 되는 연애에 대해 바른 관점을 세우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그간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애를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고 서로 쉬쉬 하려는 그간의 우리모습이 아니라 진지힌 논의와 올바른 관점을 세우려는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 건강한 연애문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건강한 AS 위하여 ㆍ 대화와 조언, 나눔이 필요할 것입니다. 연애의 최후 방향과 결단또한 주체의 마음 에 달려있는 것이지만 언제나 함께 만들어 나가며 모범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고민지점: 흔히보이는 연애이야기를 가지고 남자는 어떻게 여자는 어떻게 서야 하는지를 이야기 해 봅시다. ex) 싫지는 않아나 그렇게 사랑한다는 마음 없이 연애를 시작 하게되 고 여성이 자주적으로 서지 못할때 | 애인이라고 서로가 이해할거라는 생각속에 좋지앞은 감정만 쌓이게 되어 않좋은 결말을 맺게 되는것 연애가 자기의 생활의 전부 라는 생각을 가지는 형 2.여성에게 공포의 명절! 명절 때마다 끝없는 노동에 시달리는 20대 주부의 '명절일기' 남자는 AAS 모실 SOS 깨끗한 양복에 멋진 넥타이핀까지 꽂았다. 아기도 꼬 : 까옷을 UD 예쁜 모자까지 썼다. 그러나 여자는 HS MAM S 빠진 청바지 --- page 6 --- 를 꺼내 입는다. 여자는 AH 오직 일하러' 가는 중이기 때문이다. 시집네 도착 해 현관을 SAMA 여자는 시어머니 얼굴에서 '왜 이제 오냐…'는 Sst 표정을 읽는다. 시어머니는 손주를 SA 안아간다. 여자가 아이를 업고 오는 동안 이마에 SE Ss WAS Aol “Sal, AD 헤이스 | of AAO A= 순이 시 이 (인 MS 대신해 부억으로 SBS 한다. AAS 얼른 후라이팬을 들고 나선다. 신문지 를 깔고 새우와 오징어를 튀겨낸다 SIS 만난 기름이 분수처럼 KO 손가락에 물집이 맺힌다. 시너머니가 Beto] 필요하다고 한마디 한다. 아무일도 맡지않은 시누이가 있지만 다리가 아프다고 한다. 여자는 얼른 아이를 SH YD 맛살을 Ate] 2Qe4ol set BSAS ALE 시[장이 2ch BAOlLt MAP MWe Oar ASAI SDAGHS QOok Sich AAAAM 돌이 이는 St OOS BQ eu 등허리가 Sol 젖어 축축하다. AAO] 오자마자 과일을 WI] 시작한다. 점심시간 이 지아도 아무도 밥먹을 생각을 안 한다. 여자는 배가 고파오지만 먼저 먹을 수 도 없는 노릇이다. 남편으 ㄴ오자마자 베게도 없이 행려병자처럼 쓰러져 자는 중 이고 시동생은 잠이 오지 않는다면서 시누이와 볼링을 치러 나갔다. 오후 세시, 낮잠에서 깨어난 SHO] 배고프다고 하자 시어머니가 '국수나 삶아 먹자'고 한 다. 때를 놓친 여자의 배는 감각도 없이 붕어모이만큼밖에 먹을 수 없었다. 시아 버지가 돌아오시는 저녁시간까지 LSE 계속되었다. 저녁상을 차렸다. 여자는 A 구들이 다 먹고 물린 상머리에 앉아 찌개도 없이 밥만 달랑 놓인 밥상에서 의무 Aoe eS ‘AO Sec’ WLS PAS NAS HS WL 메어두이의 미는 생각으로 밥을 Yeclh 시어머니는 제사 준비에 늦는다고 발을 SS PED 동서 와 여자는 인사 한마디 나눌 새 없이 서처럼 묵묵히 일한다. SASS 먹거나 자 거나 7만 본다. 동서와 여자는 새벽 두시가 되어서야 SS 청한다. 자리가 wre 아이가 밤새도록 칭얼거린다. HA 아침, 여자는 일찍 일어나 제기 Sta, 조기 굽고, 상을 차린다. 두 시누이는 질펀하게 늦잠 자고 만자들은 여전히 꿈나라로 해롱거린다. 상차림은 일직 끝났지만 시동생 늦잠이 길어져 제사가 늦어졌다. 혼 자 된 시누이의 제상 차림도 여자와 동서의 KOCH. 여자이 아침밥은 고구마 튀 김과 약과 몇 개,머리가 어질어질하고 다리가 휘청거린다. 12시를 알리는 시계 종 소리가 들리자 여자는 친정 부모님 생각이 간절하다. 여자는 시누이들이 어질러 놓은 방과 마루를 쓸고 FEC. 걸래 6개를 빨고 나니 핑그르르 어지럽고 주저앉 고 싶다. 이러한 이야기는 주위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풍경일 것 입니다. 남자아이 골 라낳기 SSS 여기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근원적인 원인 작은 부분일지라도 Of 떠하게 해결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토론해 봅시다. 3. 학교에서 남녀 편가르기 우리는 학교에서 교과서만 배우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친구들이나 선생님들에게 MBE 것을 배운다. 우리의 여성상도 학교 생활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만들어 진다. 그러면 학교생활에서 남성여성 편가르기를 어떻게 만들어내고 있는지 Bt 지 예를 들어서 살펴보도록 하자. 다음은 어느 유치원의 교육사례이다. --- page 7 --- 수업이 시작되었느 데도 운동장에서 들어오지 않는 여자아이가 있으면 남자아이 를 시켜서 데려오게 하고, 교사가 자리를 비울때는 남자아이에게 강독의 역할을 맡긴다. 자유놀이의 정리시간에 청소하는 일이 여자에게 맡겨졌다. 남자 아이들은 청소에 거의 참여하지 않는데 여자아이들은 비질, 걸레질을 하였다. 교사는 청소를 잘 하 는 여자아이에게 칭찬을 주었다 이같은 교육방식에 의해 남자는 적극적이고 씩씩 한 태도를 여자는 소극적이고 온순한 태도를 기르게 된다. 선생님들이 이런 말씀 은 현모양처 여성을 만드는데 한 F 한다. 복장지도 할 때에도 여학생에게는 특별히 단정하고 개끗할 것을 요구한다 여학생 이 바지 입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선생님들도 있다 그래서 치마입는 날이라 는 것도 생긴 것이다 교과서에 기제된 내용중 하나를 살펴보자 전령을: 이것은 대아찬 효천 총관과 아찬 비장의 시체이옵고 저것은 원술비장군 의 유물인 줄로 아립니다. 부인: 원술의?(투구를 받아보고) 이투구에 꽃힌 이 뒤꽂이! 하비: 분명 하옵니다. 부인: Of, 원술아, 이게 MMOL? 여자의 뒤꽂이를 꽂아 주었기 때문에 이 지경 이 되었단 말이냐 말로 어찌 다 서술할 수 있으리요 이처럼 수없이 많은 문제들과 더불어 일상에서 느껴졌던 자신의 이야기를 해보고 해답을 찾아 나가는 것이 좋지않을는지… 그외에 PASSE 일상에서의 여성문제는 널뻐러져 있잖아요 외도-이중성 윤리, 남자다움의 과시, 아내의 인내가 외도 부추겨 | 성적 갈등- 아내는 불만 참지만 남편은 어떤 방법으로 풀어 아내 구타-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 번씩 두드려야 길들인다'는 사고의 지배 등등 가정생활에서 보여지는 문제들은 위의 것이 아니더라도 많습니다 위에관한 것이라도 lok SF 풀어내면 아주아주 좋죠 4.정신대 할머니의 이야기 어떻게 그 많은 내용을 이곳에 담으리요 민간위로금의 기만적인 본질들 작년 우 리가 아주 모범적으로 풀어내었던 선봉대 투쟁 그리고 할머니의 눈물어린 절규 들, TVUM 방영된 내용으로 비디오를 이용해 다시한번 학우들에게 각인 시켜 낼수 있으면 참좋겠지요 5.연세항쟁 96년을 떠올이면 WIAA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을 usw 것입니다. 김 영삼 BA 여성정책이 얼마나 허구적인가를 우리의 WSLS 이야기 할 수 있 는 중요한 USA 걸입니다 97년의 김영산 타도의 명확한 학우들과 합의를 여기 --- page 8 --- 서부터 출발해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연세항쟁의 그 숭고한 정신을 이만학우가 SISTC BAS MID 오오 토의 오블 SSIS AOUYAC. 성수기 에관해 여학우들 특히 반공반북이데올로기에의해 자신의 자주성들을 올바르게 실 현할 수 없었던 새내기들에게 알려내고 민주정부수립의 신심을 드 높여 MACH 29] SAoul BS WSSol BSA HAScuch tei Awas Fo 그이 못하는 SYS 여여삐여겨주셔요 너무 늦은 감이 없지않으나 단위에서 토론을 활 “S| 』 0[루이배고 Ade SSS Hosts YOU BASLC. 여성해방 인간해방 자주세상으로 달려가는 12대 자주 총여학생회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혼을 통한 편안한 TS 구하고자 하는 여학우, 소위 복고풍 여학우들이 등장한 것을 한 개인의 '의식부족' '능력부족'으로 치부해버릴 수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단순히 ALE, 성차별의 AFA 의식만이 여성들의 자주적인 살을 저해하는 것일까요? Bae 언제나 능동적입니다. 따라서 자신을 억압하는 것이 있다면 스스로의 Yow 풀어 나가 려는 정신이 바로 본질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자주성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회속에서 규정되어지는 BES 그대로 개인에로 적용되어집 니다. 따라서 사회구조 SA 자신을 억압하는 지점이 있다면 많은 사람을 조직하여 사회속에서 두쟁하여 IAG 척결하고 Sls 일구어읍니다. 그것이 바로 역사인 것입니다. 우리 여성들 또한 예외 일 FE 없습니다. 아니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 역사에서 SOR 사실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나라가 어렵고 어 AAS 경우 이중 FSI] DAES 격어야만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여성이 자기자신의 살의 주인으로 나서며 주인 주체로 서기 위해 사회가 자신의 삶을 규제한다 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타과하기 위해 작은 힘 하나 하나를 모아내고 조직화하는 것이 자주적인 본질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예서 여학생희가 자주적으로 발생되어졌음을 증명할 수 있으며 아직도 예전에 가겨왔었던 사회모순은 다른 BAZ 여전히 산재해 있기에 여학생회가 가겨야 할 위상은 여학우 대중의 자주 적 이해와 요구를 하나로 결집해 내고 그 힘을 배가 시켜내어야 할 것입니다. 현시대 사회의 불합리와 모순을 깨 부수기 위한 작업이 바로 역사를 만들어가는 작업입니다. 그것은 광의의 의미로 민족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작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 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작업에서 자신이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사고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여 성자주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자기 ast 민족의 삶,운명을 일지시켜내는 것 그것을 바로 여성자주화 사상이라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이야 말로 우리 여학우들의 자주적인 본질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 니다. 3. 73992 이학우들의 올해의 정세는 을 97년 대선을 통해 김영삼은 또 다시 자신의 사생정권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노동법 안기부법의 개악으로 거대한 친미보수대연합구성의 발판마련을 위해 5.6공세력의 끌어안 기와 전, 노 일당의 감형처분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김영삼의 집권 od 동안 수 많은 Haase 허구였음을 알았고 식민 자본 정권의 본질 에서 우리 여성들은 이빼 삼배의 억압을 당했기에 을 대선 전에 정신대 문제완전해결과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며 그의 가장 SAGE 김영삼 BUS 조기에 타도하는 두쟁으로 일구어 가야 할 것 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성자주화의 올바른 실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더불어 경북대 여학생 259 내부정세는 먼저 경북래 여학생 운동의 조직적 상황을 다시 한 a 꼼꼼히 집어봅시다. 여학생회는 분명 8천 여학우를 대표하는 대중조직입니다. 그러나 총여학생회가포괄해야 할 여학우들은 8천 여학우들임에도 불구하고 기충단위 여학생회 즉 단대여학생희가 없는 단대가 많음으로 인해서 설지로 그들의 요구를 다 받아안는다는 것은 무 리수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기충단위를 잃고 우리 여학우 대중을 조금씩 잃어갈 때 여학생운동은 위기를 느끼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왜 근 몇 년을 내려 오면서 극단적으로 말해 경북대 여학생운둥이 사향의 Ae 걷고 있다고 하는 RIAL? 즉 기층단위를 잃고 조직력을 잃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8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어머님, 아버님 우리의 딸들이 FAS 원하고 민주화를 외진다는 이유로 성추행솔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민 대통령이라며 자처하고 나섰던 김영삼 대통령에게 또 한 번 APS 맞다. 안녕6서요 저희틀은 010님 OWE OL IES SOON OIE 나누러 은 경북다학교 “Ol “"농할대 입니다 | CEO! 야라 작년 김영삼대통령0| 단지 통일을 OAC 순수한 SWISS 폭력으로 연향히고 그 것도 모자라 애희생들을 성폭항했다는 사심, 마치 짐략한 VOID] 우리 한국의 OIE BAKE 끌 고가 성추행하고 강간하듯 우리 2004 OWS 성추행 했다는 AWS 알리고 싶어 OBA SS 올립 다 | 작년 8월 15윌어는 범민족대회가 있었고 이 AK 그간 THIOL} 진황되었으며 SWS 원하는 NSO! 누구} 함께 하는 향사었습니다 하지만 WIL] BEL 이적더체니 하는 말들이 전국으로 퍼지면서 SSS 연행해 나가는 교정 중 Selo] OSES 성추행하고 말았습니다 아라는 그 따의 ABS 진술한 한 친구의 진술써입니다 노란 빵모자와 총을 들이댄, 테러진압부대와 같은 전경들.."'이제 집으로 간다'하는 생각만이 들 었다. 전경들은 우리에게 “OF ××년들아, 너네도 여자냐, 너네도 여자냐? 니년들은 창녀야! ×× Son”, “개에게 갖다줘도 거들떠도 안봐! 얼굴 들어 ××년들아", “OH 너는 몇 번이나 대줬나? 얼굴 들어 ××년들아, 창피한 SB 알아, OF 닮았겠어.. 하하." 그러면서 여학우들의 얼굴을 때리고 들어서 쳐다보고 “이것도 얼굴이야 ××지지리도 못난게 SYS, 니년도 대줬냐" 어떤 전경은 한 여학우를 일으켜 세웠다, 그 여학우는 저항을 했다, 그러더니 다른 ABO! 와서 여학우의 WSS BA. 그 때 그 seo ES 본 사람은 죽고 싶은 심정이었을 것이다. 브레지어 끈이 떨어질 듯 말 듯 했고 전경들은 신이 나서 “OH ××년들아 고개들어! 그래서 그렇게 WAL? 더러운 년 들아!” 그때 누군가 카메라가 온다고 하자 그 여학생에게 RS 입혔다. 그리고 또 성기에 대한 욕 까지 서슴없이 했다. 너무 맞아서 감각이 없어진 볼과 허벅지, 엉덩이, 가슴을. 코피가 터지고 머 리가 BAM 피가 나는데도 “이 ××년들 너네가 뭐 잘했다고 그 지랄이야!" 전경들은 50명이 넘어 보였고 여학우들은 20명도 채 되지 않은 방에서 Mels+ 브레지어만 입 히고 한바퀴 돌게 했다. 밖에서 그리고 방안에서 전경들이 지켜 보았다. 다른 여학우들은 가슴을 만지는 경찰과 엉덩이와 허벅지를 꼬집는 경찰들이 있었다고 한다. 목걸이를 만지는 듯 하다가 ASMA 손이 내려가고 비명을 지르면 “MAS 여자라고, 하하하" 그리고 연행되는 BAUM 담뱃불을 여학우의 손에 짓고 웃어대는 경찰도 있었다. SHE 학교 ASC 집어넣고 썩은 냄새가 난다고 하면서 LS 벗겨놓고 매직으로 등에다 1 SSA 10등급가지 이쁜 사람순으로 1.23..숫자를 AD 여학생들을 강간하려다 다른 사람들에게 걸려 혼나는 전경도 있었고, 물건이 떨어졌다 하면서 속이 보이면 ASS 만지고 그래서 기절하 는 학우도 있었다. 지나 11월 20일 성폭력을 당했다는 것을 WIN 경찰청장괴 SAMOS 상대로 고소장을 제 출하고 기지회견을 ISLC. 그러. BS 조시하겼다. 짓벌하겠다. 하더니 97년 3월 29일 증거 불총분과 프고소지를 구체적으로 프의하기 힌들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리 하였습니다 공권력을 OSS! 성추형은 남의 OOH! 이님니다. SABIE 지형하는 김영삼정권을 Amo 꼭 ASABE 위한 노력을 계속적으로 BOLI: 것입니다. CHDK OHO! 적극적인 지지와 격러만이 이 SHB 반드시 Bld 수 있을 것입니다 민족경복대 1201 자주 종여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