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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5-대경여대협/연대미상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 고 en: ee Ge 7 ees Gene fo | 주 이 협 공고 | HAST 오그 |,대경여때협 건설 관련 논의 네기사업(주체 과여학생희(부) |과염학생희(부) Ao) 무드 Aq J\A = All 과여학생호 브 Td) SGA & ㆍ" 7 : 2003 평카(사타 [UZ |여하세회란? BCP SCN | olay al 체게 구상 가(재 2004 새*티 논의 기간 평가 방탕 및 Pala 방중 집행계획 논의 ' 요구지점은? "체가. . . .집행계획 요구지접은? . 간담회 풍등 oe 120044 민족영남대 총여학생희 총적방향 12 119 a ET <--------빔청학련 일꾼대회--------> 여성학자사안/썬계획(복지-엄폭력관련 포함)|*대경여대협 등록 ae aaa 별 a (enee eee Bab ped a] -- 방중기간 tha 흐름 ujoye wo) |<---------의장후보 활동---------- “eu ㄴㄴ 총노선 확정 <---------데경여대협 총회--------> 설 영역별 과제, wiytrr . 시기별 사업 토론 및 논의 [06660 RTS 188 1209.00 SRG EST ee ey ee 00204 : | _ | 적시 | 빠져 ae _ © (= (|: a Cn GGG ,ㄴㄴㄴㅁㅇ-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사업 평가서 테 >) 이민기 시입을 평기합에 있어서 단순히 AiG el 평가민으로는 전지의 Ayal Se Steptoe ip 0 이이 디디 이 사업이 끝이 날 때마다 평가를 진행하기는 했지만 상반기가 끝이 나거나 방중평 가 하반기 사업에 관한 평가를 따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상반기에는 진행히 4 el 두쟁사업들을 Su 삼입하여 평기를 aaa 1. 대중사업 -여름농활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김하영 열사 추모제 -여성문화제 : 2. 대중투쟁사업 -전국여성농민대회 -6.15통일대축전 -전여대협 여름강좌. 수련회 -경북여성농민통일한마당 -8.15실천단 | -8.15 민족공동행사 -여성캠페인 -반성폭력테이블 wk 전교여학생대표자회의 * 선거평가 * 18대 총여학생회 전체평가 --- page 2 --- 1. 대중사업 -여름농활<6월27일 ~ 7월6일, 경북 영주시 일대> 과제를 안고 시작한 농활이었다. 학교 중앙 농활준비단과 자료집준비 문제에서 농활성폭력 의 문제에 합의점을 찾지 못해서 많은 난항을 겪으며 시작되었다. 결국 농활성폭력의 문제 는 사례예시를 제외하고 자료집에 개제되었다. 총여학생회 부회장과 정책국장이 농활본부팀으로 여성농민반을 전담하면서 합류하였고 4가 지의 SEARS 가지고 10일간의 농활을 계획하였다. 여성농민반의 활성화, 성폭력없는 농 활만들기, 여학단위 일꾼 육성, 영주시에 여성농민회 건설! 매해마다 말로만 진행되는 농활 의 모습을 벗어나기 위해서 종전의 방식을 모두 바꾸었다. 성폭력 없는 농활을 만들어 나가 기 위해서 스티커 제작과 Stel 이동성폭력 상담실을 두었고 각 마을을 지도할 때 짧막 교 양사업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여성농민반을 활성화하는 것은 영주시에 여성농민회 건설과 직결되는 문제여서 영 주시 농민회와 경북여성농민회와 농활을 하기 1달여 전부터 함께 만나고 준비했다. 해마다 여성농민반이 빛을 보지 못했던 것은 마을별로 여성농민회나 여성농민주체가 없는 상황이 가장먼저 제기가 되고 문제가 되었다. 그러했기에 여성농민 주체 발굴이 시급한 상황이었기 에 여성농민방을 만들어 나가고 주체 SES 동시에 진행할수 있게 하기 위해서 총여학생회 : 간부들이 경북여성농민회에 ESS 요청하여 배운 레크레이션과 교양 자료들을 들고 직접 | { ! 마을로 들어가 여성농민들과 여성농민반 그리고 농활대를 대상으로 Des 하고 레크레이션 : 을 진행하였다. 농할진행 9개 마을중에 6개마을을 진행하였으며 실제로 많은 여성농민들로 부터 호응을 얻었다. 단순히 농활에서만 성과지점들을 찾아내기 보다는 여성농민들을 한자 리로 모아내기 위해서 제 93) 경북여성농민통일 한마당으로 ass 시키고 이를 위해서 영 주시 농민회와 함께 알려내고 사전 준비작업을 진행하였다. 여름 농활을 준비하고 만들어 감에 있어서 전년도 와는 많이 다른 양상속에서 진행되었다. 연대의 의미를 단순히 농민회와의 관계정립과 동시에 여성농민회와의 간고한 연대의 틀을 다지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단순히 한해의 농활을 잘 만들어 가기 위함이 아닌 여성농민반의 전반적인 문제들을 함께 풀어나가고 간고한 연대의 의미를 더욱 살리기 위함 이었다. 그러하기에 올해 총여는 SHA 모범을 창출해 내었으며 마을별 이동의 악조건 속에서 도 6개 ASS 마을교양사업 진행과 성폭력 없는 농활만들기에 전력을 Goad. 또한 단순 히 마을 방문을 하고 교양만을 진행하기 보다는 함께 숙식을 하고 함께 근로를 하면서 직접 그 농활대원들속에서 묻어나기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여 농활대 사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 았다. 한가지 안타까운점들이 있다면 각 마을별로 농활의 준비의 정도가 다르다 보니 9개 마을 전체에서 다 진행하지 못한점과 마을별 ol so] 대한 구체적이 계획없이 진행하다 보니 길거 리에서 소비하는 시간이 많았다는 것이다. 내년 그리고 이후의 농활은 분명 달라질 것이다. 연대의 Bao] 무엇인지 그리고 여성농민 반 활동의 상의 정립등 많은 과제들도 분명 있지만 올해의 모습을 바탕으로 더욱 새롭게 변 화 발전 할 것이다. --- page 3 --- -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8월21일 ~ 31일, 대구.경북일대> 통일의 장! 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열린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대구 시민들에게 그리고 2만의 영대 학우들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올해부터 Ya 그 움직임이 활발해지기 시작한 일부 극우 보수세력의 충돌로 인해서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그 의미를 퇴 색할뻐 했으나 다행히 무사히 치루어 지었다. 학내에서 통일 아리랑 응원단을 조직하여 활 발히 움직였다. 단순히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보다는 스포츠를 통한 한민족의 바램을 함께 응원하였다. 방중이라 그리고 학우들이 학교에 많이 없는 8월이라 다양하고 많은 학우들과 함께 하진 못했지만 BAe] 있는 많은 학우분들이 웅원전에 함께 하였다. 종여학생회 역시도 총학생회와 더불어 학우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많은 홍보사업과 선전전 Se 펼쳐 내었다. 또한 문과대 여학생회 천문경아 학우가 환영만찬에 초청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를 빛내고 왔다. - 김하영 열사 FEA <9월 6일 : 통일동산 , 8일 : Hq4yY> : 총여학생회 정책국장이 총여학생회를 대표하여 추모제 준비위원이 되어서 움직였다. 9월6 일 총여학생회에 일정이 여러 가지로 겹쳐서 다함께 움직이지는 못했지만 각종선전작업과 홍보작업을 중심으로 준비했다. 해마다 진행된 것과는 달리 언니와 함께 했던 사람들과 후배들이 만든 추모제와 추모문화 제로 나누어서 진행하였다, 많은 폭우가 행사진행을 의심케 하였으나 다행히 무사히 진행되 었다, 그리고 문과대 몸짓패의 활발한 비와 다양한 문화제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문제들이 보였다. 학우들의 참여는 극히 저조하였다. 학우들과 함께 만 들어가는 행사로 거듭나기 위해서 2번의 문화제 형태로 진행을 하였으나 큰 YAS 거두어 오지 못하였다. - 여성문화제 <10월 7일 ~ 8일, 천마로> 새로운 시도로써 여성문화제를 준비하였다. 8월 중순부터 중앙운위를 통해서 여성문화제 준비단을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논의 하였다. 또한 전체 여성문화제 준비단장에 부 회장, 실무단장에 집행국장 , 기획단장에 정행대 여학생회장이 주체가 되어서 준비를 했다. 새롭게 변화되고 정세에 맞는 기획을 내어오기 위해서 2가지의 주제로 기획안을 작성했다. 호주제 폐지와 반미반전 파병반대 의 내용으로 BESS] 의지를 모아내고 참여를 유도하기 로 했다. 9월달이 되고 추석연휴와 학내 여러 가지 문제들이 겹치면서 빠른 기획안이 나오 지 못하였고 또한 간부들과 회장단이 서로 다른 바쁜 일정들로 인해서 기획안의 Uso] 모 아지지 못한데다 주체 혼자 기획안의 고민을 가져가다 보니 많은 시간이 걸린 것 wes a 행이 되지 못했다. 원래 9월중순에 기획되어 있던 것이 10월초로 연기가 되었고 준비할수 있는 시간들을 벌게 되었다. 또한 기획단의 불성실한 참여로 인해서 기획안의 준비가 실무주체에게로 넘어갔고 기획안 역시 1여년간의 사업들을 모두 총화해 내는 자리로 조금 바뀌었다. --- page 4 --- 성폭력 이야기는 부회장님을 중심으로 성폭력 상담실과 연계하여 새로운 성문화정착이라는 모토로 성인식 의식조사를 함께 진행하고 기념품을 제공하였다. 메이크업 강좌는 공대 여학 생회를 중심으로 진행하였고 역시 기념품을 제공하였다. 그와 동시에 진행된 호주제 폐지 찬반토론회를 인문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4명의 찬반폐널과 사회자 그리고 호주제 폐지에 관심이 많은 일반학우들이 함께 만들어 갔다. 준비가 부족하기는 했지만 많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밤에 진행된 여성영화제 상영에서는 500여명이 넘는 많은 학우들과 함께 웃으며 SIS 즐겼다. SASS 경산시 여성농민회와 경산시 농민회와 함께 직거래 장터를 진행하였으며 또한 1부, 2부, 3부로 진행된 각각의 마당에서는 비록 많은 학우들과 함께하진 못했지만 앞으로 총여학생희 사업이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을 던져주 었다. 사업이 끝이나고 나면 평가를 할 때 그런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사람이 얼마 왔느니 학우 들의 반응이 어떠했느니.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학생회가 갈수록 학우들로부터 괴리되고 | 현실속에서 학우들의 참여수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단순 참여의 문제는 아 니라는 생각이 든다. 함께 만들어 Fo] 중요한 가장 큰 RFE 생각과 함께 내년 총여에 서는 보여주기 식의 AG]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의 새로운 정형을 만들어 내어야 할 ! 것이다. 2. 대중투쟁사업 ; -전국여성농민대회<6월10일 서울 여의도> | 정책국장님을 SACS 만 하릇동안의 일정을 다녀왔다. 학기 중이라 많은 ade) 함께하 | 지 못했지만 우리 어머님들의 투쟁의 모습을 세삼 실감하고 돌아왔다. 총여학생회가 투쟁 : 을 함에 있어서 여학생회의 모순인 여성의 문제에 대해서 제기만으로 그쳤다면 이젠 투쟁으 로 실천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함께했던 집회답게 많은 성과지점들을 가지고 돌아왔다.우선 은 농활을 준비하기 위한 BASS) 되었고(많은 정치연설과 여성농민회 회원들과의 EES 속에서) 또한 Ads] BAS 어떻게 해야 할 것 인지에 대한 고민들의 제출 역시 함께되었 다. 많은 인원의 학생들이 함께하진 못했지만 여성농민의 뼈아픈 BAe 직접 체험하고 돌 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되엇다. -6.15통일대축전 <6월14일 ~ 15일 , 서울 홍익대> 정책국장이 총여학생회를 대표하여 참여하였다. 1학기 기말고사와 상반기 정리, 농활준비 관계로 혼자서만 참석을 하였다. -전여대협 여름강좌. 수련회 <7월 179~199, 서울한양대> 정책국장과 정행대 여학생회장이 중심이 되어서 다녀왔다. 기존의 수련회라고 하면 짧은 : 교양과 토론이 APS 이루었지만 1박2일동안에 많은 여학생운동의 기본지식이 되는 강좌들 을 듣고 토론을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또한 강좌의 참여대상역시 단순히 여학생운동을 하는 일꾼들의 FAC] 아닌 일반학우들도 많이 포함이 되어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 page 5 --- 있었다. 또한 BAS 넘어서 다양하게 여학생 LSS 하는 사람들을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경북여성농민통일한마당<7월 24일, 경북 고은사> ' 여름농활의 한가지 목표였던 내실있는 연대사업과 영주시 여성농민회 건설이라는 부분이 드러나는 행사였다. 정책국장이 행사 3일전에 먼저 영주에 들어가 어머님들을 모아내고 나 머지 간부들과 회장단이 행사당일날 함께 하였다. 첫 행사치고는 많은 어머님들이 (대략 45분 정도) 참여하여 타 지역 여성농민희와 함께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많은 활동들을 하셨지만 중심기구가 없어서 그 날개를 펼쳐 내지 못하시던 분들이 여성농민희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고 돌아오는 길에 서는 지금 당장은 안되겠지만 여성농민회를 세워내시기로 FSS 하셨다. 또한 지난 한달간 여성농민회를 세워내기 위해서 노력했던 여성농민반 주체들과 각단위 여 학생회 역시 많은 성과점들을 거두었다, 농활이 아닌 다른 장소에서 어머님들과 함께 어울 릴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이로 인해서 이후 AS ASS 하는 진정 연대의 모습을 띄게 되었다. -8.15 민족공동행사 <8월 14일~16일, 서울 경희대> | : 부회장과 정책국장을 중심으로 참여했다, 또한 회장은 8.15민족공동행사를 위해서 평양을 방문하고 있어서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해마다 비가 많이 오기로 유명한 행사에 올해는 a 다행히도 비가 오지 않아 더 많은 활동들을 하였다. E -여성캠페인 매달 1번 지역에 있는 여성관련 단체들이 모여서 매달 주어지는 여성문제에 관해서 시민들 에게 알려내고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올해 몇차례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BUSS 함께 나누어 가질 수 있었다. 여성노동자들의 해고 문제, 비정규직의 문제, 성폭력 역고소 사건 문제, 호주제 폐지문제, 정신대 할머니 문제등, 학내 Ades 그냥 지나치기 쉬운부분들을 비록 학우들을 상대로 펼친 사업은 아니지만 그 나름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 -반성폭력테이블 : 매달 한두차례의 JIS 진행하였으며 부회장님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성폭력 문제에 관 해서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대구 지역 대학들과 시민단체에서 함께 하였다. 무엇보 다도 학교별 설문조사와 의견조사를 통해서 SAAS 배고 분석하여 사업 자료로 활용하였 으며 7월 말에 열린 반성폭력 문화제를 통해서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기회가 되었다. (AA 주체는 대구 여성회였습니다.) * 전교여학생대표자회의 상반기에 진행하지 못하였던 전여대회를 하반기가 들어서자 말자 바로 진행하였다. 하 --- page 6 --- 반기 투쟁의 총적방향을 제시하고 여성문화제의 준비단으로 함께할 것을 제안하였다, 3 시간여에 걸쳐서 진행된 전여대회는 과 여학생회 부(장)으로 구성이 되었다. 총여중앙운 위는 당연히 포함이었다. 회칙의 모호한 부분의 제개정과 하반기 사업계획서의 발제, 반 성폭력학칙 재 개정 사업문제 들을 포함하여 2개의 성명서 발표로 끝이 났다. 올한해 총여학생회의 가장 큰 화두였던 87개과 과 여부장 건설의 문제가 계속적으로 제기 되었 음에도 불구하고 만들어 가지 못한 것이 전여대회를 준비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것이었 다, 그러했기에 적은 수의 대의원으로 회의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여학우들의 JAS 결정하고 논의 할 수 있는 대의체계가 조금씩은 AAAS 날수록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작년 AVS 시작으로 올해의 BFE 작년보다는 많은 논의들과 토론 SIA AM] 되었으며 안착화된 준비흐름으로 준비의 미흡함은 많이 줄어들었다. * 선거평가 아직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진행을 하여 이월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18대 총여학생회 전체평가 행동하는 9천 여성! 실천중심! 모토대로 열심히 직접 행동으로 옮기고 AALS 살아가는 한해였다. 회장의 상층단위 : 의장을 결의하고 적은 간부로 많은 총단위의 WS 책임져 나가기란 참 버거운 한해였 : 다, 한해를 힘차게 결의하고 나셨기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까하는 BA] 든다. 모든 학생회가 그러하듯 여학생회 역시 1년단위로 BAG. 그러나 모든사업이 1년동안 해결되고 끝이 나는 것이 아니기에 많은 문제점들이 들어난다. 여학우 복지사업이 그중 의 한예일 것이다. 몇 년의 장기적인 전망 속에서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총여학 생회의 모든 사업 역시 마찬가지이다. 장기적인 전망과 낙관 속에서 단기간의 전망을 만들어 내고 풀어나가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2001년도부터 제기된 여학생회의 전문성 강화란 부분이 바로 그 것일 것이다. 그 전의 여학생회는 여학생회가 학생회의 하나의 부속기구로 자리잡고 있었던 것이 AVA 것이 었다, 그러나 타 학교와 많은 교류와 여학 단위 일꾼들의 능력배양으로 인해서 18대에 `거쳐서 많이 보강되고 실무적 능럭은 타 어느 단위 못지 않게 뛰어났다, 또한 성폭력 에 대한 Ages 부회장님을 중심으로 발전시켜왔고, 모든 사업들 역시 새로운 시도로 학우들과 함께 하려고 많은 노력들을 기울였으며 각종 연대사업들을 원만하게 풀어나갔 다. 여성농민회와 여성노동자 여성 시민단체들과 활발한 연대의 사업을 펼쳐 내었으며 A 날열기, 비정규직어머님들의 날 등 기존에 있던 사업의 SS 깨어버리는 사업들을 다양 하게 진행이 되었다. 그러나 각단위 여학생회의 활발한 활동들을 찾아볼 수 없었다. 단위 여학생회의 내부 문제들과 역랑부족과 등을 들수 있다, 상반기에 잘 진행되지 못했던 하방사업의 경우도 2학기 자원대, 정행대를 중심으로 새롭게 단위 지도의 혁신을 가져왔지만 다른 단위의 경우 여학생회장의 PAS 단위지도사업의 방향을 잡지 못하였다. 이러한 문제점들 속 에서 여성문화제가 진행이 되다보니 원래의 계획과는 다른 방향으로 여성문화제의 흐름 --- page 7 --- 역시도 바뀌었다. 단위와 함께 진행하기로 했었던 문화제의 진행이 총여학생회 AVE 화제로 함께 만들어 가는 것으로 vA 것이다. 아직 총여학생회의 과제들을 많이 남아있다. 종여학생회의 대중성강화, 대의체계마련, 여학생복지전문기구의 창설등 많은 과제들 속에서 18대 총여학생회를 이렇게 말하고 싶 다. 내용성이 담보, 보강되고 투쟁과 사업의 새로운 정형을 만들어 낸 한해라고 말이다, 이것을 바탕으로 19대 총여학생회는 더욱 많은 노력들과 내용들 속에서 만들어 갈 것을 이야기 하고싶다. 아직은 이 평가가 여학생회 집행부간의 평가라서 그런지 많이 부족함이 보인다. 그러 나 이후 을 한해를 함께 했던 모든사람들이 모여서 평가사업을 진행할 것이다. 그곳에 는 19대를 준비하는 사람들도 함께 해야 할 것이다. 18대 총여학생회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page 8 --- DIAL / my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spat 3 대 수사앙과 강연사압에서 여성문제 녹여내기 여성문제는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동일과 반미와 같이 한국사회의 변혁과제입니다. 한국사회의 여 성문제는 분단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뿌리깊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가 결합되어져서 나타나고 있습 니다.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과 변혁과제에 대한 인식은 결코 떨어질 수 없는 함께 풀어져야 할 문제인 것입니다.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사무처장님 : ol Gay 저랭게 비판도 잘 안 받고 잘살 수 있을까 부러웠어요. 못하는 것도 없고 항상 자신감도 있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바다언니 발이 지민이언니는 정말 예쁜 사람이라서 좋은 사람을 만나야한대요. 좋은 사람을 빨리 만나길 바래요. *정책위원장님 : 언니가 연애를 한다니 정말 놀라위요. 예전에 제가 언니 인에하기 전에는 연애 안 하겠다고 말했던 A 기억나요? 그 약속 못 지켜서 저송해요. 한동안 언니가 힘들어 보였는데 이제는 더 많이 웃었으면 좋겠어요. 언니가 웃으면 그 일은 진짜 재밌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A 알아요? 언니는 웃을 때 정말 예삐요. 그리고 언니가 대경총련 정책위원 장을 하기로 했을 때 눈물이 많이 났어요. 근데 가지 말라는 애기를 못하겠너라구요. 그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땐 언니가 어디 가는 것도 아닌데 참 허전했답니다. *연사위원장님 : 처음에는 친하지 않아서 어떤 사람인지 잘 몰랐어요. 이제는 조금 친해졌 다고 생각해도 되죠? 선배가 WS 좋아해서 YR 잘 안 드실 때 Ago} 많이 Pola. 밤도 꼭 챙겨드세요. 건강해야 운동도 열심히 하죠. 저도 만화책 보는 거 좋아하는 a 나중에 정 a} 끊어서 같이 만화책 보러 가요. *조직위원장님 : 좋은 사람을 만나서 아주 행복해 보여요. 제 걱정이 많으신 A 같아서 죄 송해요. 더 열심히 사는 BSS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되어서 저도 아쉬워요. 집에 일이 많은데도 들아오자마자 이렇게 걸의를 하시고 열심히 사는 모습 모범이에요. 저도 열 심히 공부헤서 선배치럼 똑똑해지고 싶어요. 작년에 저보고 내기하자고 한 A 기억나요? 선 배는 나보다 플랑 잘 쓰고, 난 선배보다 더 뚝똑해지기 내기하자고 했었잖아요. 불리하다고 생각해서 안 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이제 분발해야겠어요. 참! 저 플랑 쓰는 것도 늘었어 요, *조통실장님 : 별말 없이 저에개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내가 웃으면 기분이 좋다 는 언니 애기듣고 기분이 참 좋았어요. 나도 그런 존제가 된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 요. 처음 대경총련에 와서 어러운 점도 많았을 텐데 자신의 역할을 잠 수행한 것 같아요. 술 은 잘 못 마시지만 나중에 같이 술 한잔하면서 많은 에기 나누었으면 해요. *투쟁국장님 : 먼저 다가와서 이것저것 조언해 주셔서 감사해요. 선배를 보면 제가 의장님 인게 뿌듯해져요. 좋은 만나셨다는 에기 듣고 깜짝 늘랐어요. 선배에게 그런 분이 계신 줄 몰랐거든요. 아주 오래 잘 사귀었으면 좋겠어요. 서로를 존중하면시요. 선베는 웃으면 찬 퀴 여워요. 지영이언니랑 같이 술 마실 때 선배도 같이 마셔요. *대경여대협 집행위원장님 : 어제도 예기했지만 언니를 만나면서 마음변화가 많았어요. 처 음에는 잘 몰라서 잠해주고 싶었어요. 영대에서 많이 어러워하면 어쩌나 AGE 되었구요. 그 다음에는 자꾸 언니에게 화가 났어요. 그래서 서로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고 가까워 지는데 시간이 걸렸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우리가 롯데리아에서 이야기 URS 때 마음 이 참 따뜻했어요. 언니가 사회 ASS 고민할 때 언니가 어딘가로 간다는 생각에 눈물도 . 났어요. 서로를 더욱 배려하고 알아나갔으면 해요. 제가 언니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는 에기를 했을 때 언니가 좋아했잖아요. 그게 A 미안했어요. 제가 마음이 좁아서 언니를 외롭 게 만든 것도.같구요. 제가 SES 더 해야겠어요. 언니의 지금 어려움 어떻게 함께 해야 할 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이든 하고 싶어요. 두정부려서 미 안해요, 언니.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B2Sk 이제 돈으로 사고팝니까?2720 최근 10여년 우리나라 대학교육정책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대학의 국제화와 경쟁력 강 화'(등록금 협상할 때 더럽게 많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얼핏 들기 좋은 WES 사용하고 있 으나 뒤집어 보면 대학을 세계. SAAC 내놓겠다는 SOIL} 진배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지금까지 교육인적자원부가 일관하게 추진하여 온 신자유주의 대학교육정책과 교육개방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자유주의적 대학교육정책은 어쩌면 교육 개방을 위한 일련의 사전포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1994년 \10에서 체결된 6418(서비스분야에서 DAW 일반협정)는 교육과 같은 공적 서 비스를 상품으로 선언하여 교육 시장을 자유화하기 위한 SAS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 교의 기업화는 64718조약을 이행하기 위해 많은 나라에서 진행하고 있는 '민영화' '예산축 소'와 맞물리는 것입니다. 지금의 학교의 대발안이나 자율적인 등록금 AAS 바로 학교를 하나의 기업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작업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육개방의 근거가 되는 6&18의 내용에서 '(국가)보조금'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잠깐 HOH 보면, 보조금(정부지원금)도 협상에서 CRANE, 이는 보조금이 시장 질서를 왜곡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입다. 교육이 개방대상 분야가 된다면 지원 여 부는 협상을 해서 결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OBS 2001년 BA 제안서에서 외국공 급자에게도 고등교육보조금을 지급하지.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지금의 계속적인 국가지원 금이 줄어드는 것들은 이러한 보조금이 들어갈 경우 제대로 된 경쟁이 이루어지지 SHOE 것입니다. 교육개방을 통해서 이윤을 남겨야 하는 초국적 자본에게는 지원금이나 보조금 등 이 교육을 팔아먹는데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여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지 금 정부의 지원금이 줄어들고 계속적으로 각 SDAA 자구책 마련(대부분 등록금 인상)을 통한 정부나 학교의 조치들은 GATSS 규칙에 매우 충실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입 니다. <WTO 협상 동향> - WTO 도하협정에서 교육, 의료, 문화, 관광 들을 서비스 분야에 포함하여 HAS 벌이기 로 함 : - 이에 따라 교육개방에 대한 국가간의 SAO]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교육부문이 A 비스 BAO 포함되어 체결되면 국제법의 sas 받게 됨. - 2002년 7월 22일 - 7월 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8개국(일본, 캐나다, 중국, EC, 대만, 뉴질랜드, 호주, 미국)을 대상으로 한 셔비스 분야에 대한 1차 양자협상이 이루어지면서 교 육부문에 대한 논의가 진행. - 10월 29일 - 10월 3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2차 양자협상이 앞의 SAHRA SAE at 폴, 브라질을 포함한 11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국가간의 협상 USS 비공개 를 원칙으로 한다면서 정부는 외국이 요구한 협상안을 공개조차 하지 않고 있다. - 더구나 재정경제부와 교육부는 앞다투어 교육개방을 부추기는 법령을 개정하는 입법조치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혼을 동한 편안한 삶을 구하고자 하는 여학우, 소위 복고풍 여학우들이 등장한 것을 한 개인의 '의식부족' '능력부족'으로 치부해버릴 수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단순히 ALS, 성차별의 왜곡된 의식만이 여성들의 자주적인 Be 저해하는 것일까요? Bae 언제나 능동적입니다. 따라서 자신을 억압하는 것이 있다면 스스로의 힘으로 풀어 나가 려는 정신이 바로 본질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자주성이라고 합니다. | 또한 AGS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회속에서 규정되어지는 Bee 그대로 개인에로 적용되어집 | 니다. 따라서 사희구조 속에서 AIS 억압하는 지점이 있다면 BS 사람을 조직하여 사회속에서 두쟁하여 그것을 척결하고 승리를 일구어옵니다. 그것이 바로 역사인 것입니다. 우리 여성들 또한 예외 일 수는 없습니다. 아니 더하면 더했지 dad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 역사에서 증명된 사실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나라가 어렵고 어 지러울 경우 이중 삼중의 DRE 격어야만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여성이 자기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나서며 주인 주체로 서기 위해 사회가 자신의 삶을 규제한다 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타파하기 위해 작은 힘 하나 하나를 모아내고 조직화하는 것이 자주적인 본질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여학생회가 자주적으로 발생되어졌음을 중명할 수 있으며 아직도 예전에 가져왔었던 ABLES 다른 형태로 여전히 산제해 있기에 여학생회가 가져야 할 위상은 여학우 대중의 자주 적 이해와 요구를 하나로 결집해 내고 그 VS 배가 시켜내어야 할 것입니다. 현시대 사회의 불합리와 모순을 A 부수기 위한 작업이 바로 역사를 만들어가는 작업입니다. 그것은 광의의 의미로 민족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작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 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작업에서 자신이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사고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여 성자주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자기 삶과 민족의 삶운명을 일치시켜내는 것 그것을 바로 여성자주화 사상이라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이야 말로 우리 여학우들의 AEA 본질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 니다. ㅣ 3. 73 WPS 을애의 정세는 올 97년 대선을 통해 김영삼은 또 다시 자신의 사생정권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노동법 안기부법의 개악으로 거대한 친미보수대연합구성의 발판마련을 위해 5.6공세력의 끌어안 기와 전, 노 일당의 감형처분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김영삼의 집권 4년 동안 수 많은 여성정책은 허구였음을 알았고 식민 자본 ado 본질 에서 우리 여성들은 이빼 삼배의 억압을 당했기에 을 대선 전에 정신대 문제완전해결과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며 그의 가장 큰 걸림돌 김영삼 AAS 조기에 타도하는 두쟁으로 일구어 가야 할 것 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성자주화의 올바른 실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더붙이 경북대 여학생 운동의 내부정세는 먼저 경북대 여학생 운동의 조직적 상황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집어봅시다. 여학생희는 분명 8천 여학우를 대표하는 대중조직입니다. 그러나 총여학생회가포괄해야 할 여학우들은 8천 여학우들임에도 불구하고 기층단위 여학생희 즉 단대여학생회가 없는 단대가 많음으로 인해서 실지로 그들의 요구를 다 받아안는다는 것은 무 리수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SEAS 잃고 우리 여학우 ASS 조금씩 잃어갈 때 여학생운동은 위기를 느끼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왜 근 몇 년을 내려 오면서 극단적으로 말해 경북대 여학생운동이 사향의 길을 az 있다고 하는 것일까요? 즉 기층단위를 잃고 조직력을 잃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8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7 Seepage SS Sen oe ae @ Peo A Doe Ba are tl || \ ce A : Hh ^ 개] oe | tL. 20. 1 8 { ae | (0 ——— a ik : \o —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Gp. 여확훈의 지위와 역할을 높여 내고 전여대협 강화하자!! 89년 HES 1기부터 %년 출범후 37|까지 전여대협의 역사를 Bol 보자.. 이이 —rC—<C~—S—SCOC—C~C~iCsiC‘itiésC 이이 이이 이이 = 이이 켜진 이이 이 들 el hLrrt—r—OSOSCSCSC‘“C(‘C;CiCO 7. .. .. ..LUrtr~S~—“i‘COCSsesS—sCsUsCN 기이 eerrtrt—O—C—s—e ee — 2 22 ae. l”lrrrC—C st | eee hrtrtiC—COss—CsC oh MN eae ees Stk. 00000 이이 a el Cd | US 이후 OA Fee Sle soltans Wades 여성 ead We Ada As 7 Fue WA |: ee 이 시 노등자들과의 면디투정을 프로 을 통리 이 이 의 주억이고자 정이 | 이이 이 이리으이이 MOREL AS BOS Bila go desea 함게 하는 여학생운등의 Yee 모색하고자 하는 Bae 를 |: 중 호일 볼로 가이 1 aa 이성들의 자주적 일으 입게 토겨울 건가하있고 고 |: | AOS FAS Asse SU 이를 Wad Ae ae Badd Be clas rel es |: | Wess 188s Wasa oe Nene dada Sse 건설하게 되었다 Rade 발족이후 AS | | Auge) 849] SE Asko Gags 여학성운동의 발전은 충제적으로 저도 aad 조직을 건설하려는 - Pe 알갔다 00000 2 이이 이. 1 See shite Sey 반대 FAN Susie te Gea 반대투정을 여설만체들과 공동두정으로 벌여내있고. eee oe ee 2 70000 0000 7000 1 이 ㅣ 이루 과 지역: 여메협은 여학생 -운동을 조직적으로 인대한 것에 대한 DIS 하였고 ols gays 느끼민서 89 . : 년 평양족그에‥제7센터-참여 및 190어병어 민족웅일이락송난을 즈직하여 활통하였다. 그러변서 깝은 저역 Fas | --- page 2 --- rrr—“‘“‘Ci‘—‘“‘<“i‘“‘“‘“‘“‘<‘<‘<‘<‘<‘i‘ SS ee | rl | Ad Bide 2 od 278 894 982 FAROE 948 dene Vase Ae 기 Say 흐려 Bed 14 Ghee dad Sie el @ eee Ha 88 See Sd ent 88 ase : ee rt 우둘을정기시기은 기즈은 |: | 해 11 Wels 이러 dol ad. ae gaa aud 이 ore | 페이 1 이 ee 대 떼기 2812 그 | ㅣ 게이 테그 개 이즈 겨테1 3 3 데2. 71962. 66 그러 스코 긴 | | ee 기은 기리 시은 | | 2 2 a a . 벼 97년, 그리고 이후 여확생운동의 혁신, 강화를 위한 제언 위에 적은 전이대협 ALY 이전부터의 역사는 선여들이 정리해 놓았던 SAS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다. 정말 우리 선비 ' 들의 피어런 두쟁 속에서 건설된 조직이 바로 전여대협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 역사의 기록 속에서 알 수 있다. 더 이상 말로서 전여대엽 강화를 외치고만 있어서는 안된다. 우리노 선배들과 같은 피어린 투경을 하든지. 아니년 과강하게 여기서 이남 사회 여학생운동의 정리를 하든지. 결난을 le 시기가 운 것이다. 여학생운동의 .존직이 건설되고 여학생 운동을 어떻게 가겨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바로 학생운동의 조직이 전설되 고 학생운동의 AGS 고민하게 된 시기와 거의흡사하다는 AS Poe AY 문건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여기서 우리의 고민은 출발해야 한다. 왜 학생운동과 거의 같은 시기에 여학운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학운은 학운과 같은 비약적 인 변화발전을 일구어 오지 못하였는가. 3기를 맞이한 선여대협. 이제 더 이상 정체된 여학생운동의 age 관망하는 자 AZ 버려야 한 것이다. 더 이상 정말 작은 성과예판 만족하고'이정도면 잘했네'하며 근거없는 낙관주의에 콕져들어서는 갈 수는 없다. AM! 그것은 박로만 외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구격적인 고민과 Yao} 있을 때만 혁신은 설혈되는 것이다. 과연 여학 무엇인가버 ' --- page 3 --- 9 전여대협의 8년의 역사 VIYVVVVVVVIT FLV VV 지주 주게 VV IVY 각지역에서 여학생운동을 전게하는 사람이면 누구나다 여학생운동에 대한 고민속에 답 FHS 많이 LANE 하고 MIS 느끼기도 하였을 것이다. 바로 이러한 지역의 한계를 넘고 서로의 DUIS 모대기는 속에서 보다 큰 힘, 성과를 만들기 위하여, 집단적이고 통일 된 결집을 위하여 전여대협 건설과 강화가 요구되어지고 있다고 본다. 87년 6월 대 국민 항쟁을 거치면서 우리 운동은 각계급, 계충 대중들의 이해와 요구에 근거한 자기조직, 자 기 운동의 전망이 구체화되기 사작하였으며 그 속에서 부문 계열운동의 지위와 역할이 높 아지게 되었다. 전여미협 또한 이 속에서 기간의 성과점을 총화하며 전국 조직의 필요성 . 을 인식하고 Addy 건설의' 의지를 모아 나갔다. 전여데험아라는 전국적 연대 조직을 건설하고자 gu 처음 건설준비위하는 모임을 결성 하기 전까지 우리 여학생운동의 맥을 간략하게 Aojyw 전여대협 AIS 준비한 6기까지 의 평가를 하면서 AGA 2기의 이야기를 들어갔으면 한다. NAGE GEA 이전의 상황 ㆍ 90년 후반부터 '선도적 투쟁'이라는 학생운동전판에 걸친 흐름과 함께 전보적 여학생들이 비할법적 연구 ASS 운영하면서 여성문제를 사회구조적으로 .이해하려는 사상적인 모색 과 변혁운동에서 APPLES 풀어가려는 노력을 해 나갔다. ' 84년 이후 학원 자율화 조치로 대중들의 SSS 바탕으로 많은 학교들이 제 iq 총여학 생회를 건설하면서 여성문제에 대한 선전과 각종 가두투쟁을 여회단위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여성노동자들과의 연대투정(701/804) SS 통하여 사회적인 여론을 블러 일으켰 다. 비함써클노선의 편향을 극복하고 좀더 여학우들과 함께하는 여학생운동의 방향을 모색하 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당시 파쇼헌법철폐, 군부독재타도등의 투쟁과 함께 여학단위에서는 모성보호, 동일노동 동일임금, 가족법 개정 투쟁등 민주 현법에서 담 . 겨져야 할 여성들의 요구사항을 가지고 투쟁하였다. 군부독재타도 투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86년 여름 alse 성고문사건이 발생하였다. 많은 여회간부들이 구속되는 등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남아있는 간부들이 결의를 하고 투 쟁주체를 세워냈으며 서울대, 고대, Ads 중심으로 공동대책위를 결성하여 학내시위, 가 두시위를 주도하였다. 이 투쟁을 통해서 연대운동속에서 더욱 조직적으로 운동을 풀어 나 갈 수 있고 그랬을 대만이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TES 얻게 되고,.그 속에서 87 년 서울저역 여학생 대표자 협의회를 건설하기에 이른다. Node 발족이후 Bea 여미협의 발족이 속속이 뒤때랐으며 명실공히 연하생운동의 --- page 4 --- WAS 총제적으로 지도, 진행해 wz 조직을 건설해 왔나. 이미 서여대혐을 Slee we 도 하반기에는 올림픽 반대투쟁에 결합하여 매춘올림픽 반대 투쟁을 여성단체들과 공동투 쟁으로 Yous, 주한미군부대를 중심으로 &.105추방운동도 함께 벌였다. 이후 서여데험을 중심으로 잇따른 여러지역 여데협은 여학생운동을 조직적으로 연대할 것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게 되면서 전국적인 여학생운동의 성장으로 자기 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시키려는 기운이 높아지게 된다. 그리하여 god 평양죽전에 제7센터 참여및 _ 150여형의 민족통일여학생단을 조직하여 활동하면서 많은 지역 총여학생회장들이 모인 자 리에서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를 건설할 AS 결의하고 전여대협 건준위모임을 결성 、 하기에 이른다. | | 전역대협 HEA 결성 이후 | GUS 여학생운동에 있어 질적 전환의 시기였다. 축전 투쟁을 계기로 여학운은 청년학생 운동에의 자기내용으로서의 BPS 경험하게 되고 무엇보다도 전여대협 건설 준비위원회 를 발쪽했다는 것은 그 속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이제 여학운은 전국적 조직을 내어올 준비를 하고 old 따른 여학생대중운동, 대중투쟁을 벌일 구체적 방법을 고민하고 그것 을 총화시켜 여성운동, 여학생운동을 정치세력화할 그릇을 만들어 낸 것이다. ㆍ 앞서 이야기한대로 89년 평축참가 투쟁을 벌이면서 여학운은 청년학생운동에의 자기내용 으로서의 복무를 경험하게 되면서 부문운동으로서 여학운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호라발하 A 이루어지고 여학생운동에 있어서 정치투쟁을" 개척. 고민하게 되었으면 여학생운동의. 투쟁성이 고양되었다. 무엇보다 고립, 분산된 여학생운동 조직의 결집을-이루어낼수 있는 ~ 전여대협건설준비위원를 발족하는 성과를 안아왔다. ; ㆍ 9091년에는 전여대협 간부수련회를 벌여내면서 연대의식이 고양되고 그로인해 지역단위 결속력이 높아지는 성과를 안아왔으며 전국적인 정책단위모임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것을 만들어 YAS 결의하였다. 서여대협에서 제기한 취업차별 철폐투쟁을 함께 벌일 것에 대한 논의들을 이루어내고 Se FeAl ;지역샤업교류를-고민하게 되었다. 90년에는 김보은, 김진관석방 Sys 대대적으로 aqua 사회단체들과 공동대응하여 성폭력의 심각성을 전국적으로 여론화하면서 제도적으로 성폭력을 추방시켜나가는 Fae 전개하였다. 오랜기간의 투쟁속에서 결국 성폭력 특별법 제정이라는 큰 성과점을 내어오 게 되었다. 그리고 총선, 대선과 결합하면서 여학우들의 yay 요구로부터 정치의식을 높 여네는 4것을 중심으로, 그리고 넓게는 민주정부의 상속에서 성폭력의 제도적 제재, 모성 보호의 제도적 보장등 여성부문의 내용을 중심으로 총선, 대선투쟁을 전개하였다. 93년에는 유금이씨살해 미군 처벌투쟁을 벌여내면서 주한미군의 문제를 폭넓게 여론화시 켜내면서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 내었고 함께 투쟁했던 많은 여성단체, 왼권단체, 종교단 체가 함께 주한미군범죄근절을 위한 운동본부를 발족하는데 이른다.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전국조직을 중심으로 세워내는데 더 개까이 가기에 이른다. 한 조직이 투쟁속에서 건설된다고 하였을때 전여대협은 건설준비단계에서 이와 같이 시 기별로 제기된 큰 투쟁속에서 많은 한계점과 함께 내부적 성과점들을 가지면서 일구어온 조직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논의력있는 대표자회의가 보장되지 못하면서 여학운의 통일 적 사상을 내오지 못하고 명실상부한 지도조직으로서 전여대협의 Age 미흡하였다. 전 여대협이 각 기충에 있는 공통적인 문제의식을 지구, 혹은 지역단위에서 총화해내고 그것 --- page 5 --- 이 '전여대협 회의속예서 ASSES 지도단위로서의 자리매김을 하여야 한다. 6년동안의 투쟁의 성과와 AME] 피와 Gos 건설된 전여대험. | 이제 전여디혐의 도약을 위한 우리들의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 ' (건준위의 부족한 부분의 평가는 이후 제 1기 전여대협 평가속에서 담아집니다.)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연대항쟁 성추행 전상규명 투쟁 제안서 발신 : 3기 전여대협. ANE 3월 29일 선문 한구석에 충격적인 기사를 하나 맞닥드리게 되었다. '한총련 성추행 무혐의 체리"라는 제목의 : 기사가 그것이다,(신문기사는 아래에.) 김영삼정권이 이제 정말 제정신이 아넌듯하다. 연대항쟁에서의 살인적인 폭력 진압, 여학우들을 ARH 공권력의 만행에 대해 일언반구의 사과도 하지 않았으면서 그것도 모자라.40여명의 여학 ㆍ 우들이 전술서를 동해 증언하고 있는 성추행 사실들을 부인하고 나서는 Mae 모습을 보니 말이다. 연대성추행고소와 관련한 기간의 상황전말 : 지난 8월 20일-연대에서 대대적인 연행이 이루어자고 난 후 컴퓨터 통신에, 그리고 풀려나온 학우들의 이야기를 통 해 성추행의 사실이 드러나게 된다. 이에 사회각계 단체들이 모여 비대위를 구성하였고 여연, aoa, 인권운동사 랑방, 전국연합 인권위등이 함께 실제 사례, 피해 상황을 총화할 것을 결의하여 9월내내 폭행, 성추행 등에 대한 총 SS 진행하였다. 사진, ASA 등의 증거자료를 Buse 것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학단위에서는 연대항쟁 성추행에. 대한 대학우, 국민에 대한 서명운동으로 gape 알려내고-여연:등의 단체와 경찰청 항의방문, 고소고발투쟁을 준비하면서 추미애, 유선호 IMSS 통해 국회에 제기하려는 준비작업에 들어갔 .9월 13일까저 총화된 인권탄압의 사례들을 가지고 바데위에서 9월 13일 기자회견을 하였다. 어때까지" 총화된 성추행 사례들은 전체 108건이었으며 녹취록은 전체의 30건정도였다. 이후 추미애 역윈예 shel Sa} 국감장에서 연대에서-여학우들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설이 여른헤리가-시자차였으 며 여연을 중실으로 경찰청, 국회로 항의방문이 조직되기도 하였다. 어러한-과정. 속에서 7명의. 여학우가 11월 20일 고소장을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리고 여연, 인권운동사랑방 이 of 여학우들을 책임있게 총화하고 모임을 가져나갔다. 그러나 방학이 되고 연대항쟁 성추행사건에 대한ㆍ여론이 ㆍ 식어가면서 내실있게 이 7명의 여학우들을 챙겨내지 못하였고 2월 11일에는 고소자 모임을 정말 오랜만에 가져가려 고했음에도 잘 진행되지 못하였다. 1월 30일 여연, 여대협, 인권운동사랑방; 전연인권위, 서울대관악여성모임연대 둥이 모여 테이블을 마련하고 그동안 의 공백기를 어떻게 극복해 갈:것인가를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그 안에서 그동안의 조샤창황을 공유 하고(전압경찰 현경책임자노평에 대한 조사, 성추행당한 여학우들이나 목격한 학우들의 전술서에 Sc 경찰시장들 을 조사하였다고 한다), 검찰이 어떠한 Tels 가지고 이 AVS 진행중인지 공유하는 자리였다. <<신문기사 Hb al}>> : 뉴스제공시각 : 03/29 19:12 출처 : 조선일보 제목 : [서울지견] 연대시위 성추행 사건 무혐의 처리 ' 서울지검 형시4부(부장ㆍ이종왕)는 29일, 작년 8월의 한총련 사태 당시 연행-수사과정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며 여대생 7명과 여성단체가 낭시 경찰정장과 현장진압 경관 SS 상대로 고소-고발한 사건에 대해 무혐의처리했다. 성주행을 할 상황이 아니었고, 고소인 즉이 경찰관을 특정하지 못하는 등 혐의점을 찾지 못해 무험의처리했다|고 밝 --- page 2 --- 등을 근거로 무혐의 처리한 것은 진상조사의 의지가 없기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권대열기자> 뉴스제공시각 : 03/29 11121 . ㆍ 출처 : 조선일보 ㆍ 제목 : [검찰] 한총련 성추행 고소-고발 무혐의 처리 . 서울지검. 형사4부(부장ㆍ이중왕)는 29일, 지난해. 한총련: 사태 당시 연향과정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며 여대생 7명과 여성단체등이 당시 경찰청장 및 현장진압 경관 등을 상대로 고소,교발한 사건에 대해 이날 일괄 무혐의처리했다. 검찰 수사관계자는 “고소장에 나타난 피고소, 고발인자체가 경찰청장을 제외하면 특정돼있지도 못하고 고소인 진술 도명확지 못해 신빙성을 두기 어럽다”며 “성추행혐의사실을 인정키 어려워 무혐의 처분했다"고 말했다. Ave 그동안 현장기동대 중대장들을 소환조사하고 현장상황을 담고 있는 2개 방송사 녹화테이프를 입수, 검토했으 나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연대항쟁 성추행 잔상규명 투쟁의 중요성 연대항쟁에서의 살인적 폭암이 되살아나는 듯하다. 김영삼정권은 군사독재도 감히 해내기 어려운 살인적이고 폭압적 인 군사적전을 방불케하는 진압작전으로 Selo) 동지들을 연행, 구속해 갔다. 거기에 부족하여 마치도 이국의 침략 군대가 우리의 아녀자예게 그랬듯아 IS 위안부를 다루는 일본군대처험, 주한미군의 야수적. 만행처럼 그렇게 우 리 여학우들을 유린하였다. 누가 이들에게 우리 여학우들을 성추행하고 폭행하고 Gad dads 주었는가! 연대항쟁은 아직도 끝나지 Yon} Bas 없다. 배고픔과 두려움의 VES 함께 나누던 동지들이 지금 나의 결에 A 함께 투쟁하고 있고 아직까지 플려나오지 못한 동지들이 있기에 우리의 투쟁은 계속되는 것이다. 동지애적의리로 50만의 투쟁이아니라 백만의 투쟁을 일구어 가야 한다 이제 연대항쟁을 말로만 기억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에게 소중한 투쟁전통으로 남겨질_연대항쟁이라면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진상을 규명해내고 살인적진압을 자행한 김영삼정권과 그의 하수인 경찰 책임자들을 처벌하는 투쟁 으로 힘있게 일어서야 한다. 그것이 연대에서 성주행당하고 정신적 후유증까지 가지면서도 열심히 투쟁하고 있는 우 리 동지들에 대한 마지막의리일 것이다. 야수적인 진압도 부족해서 여학우들에 대한 엄청난 언어폭력, 성추행으로 까지 탄압을 벌여왔던 반인륜 패륨정권 김 영삼정권에 대한 분노의 적개심으로, 그리고 고소했던 7명만의 투쟁이 되지 않게하겠다는 결의가 무색하게도 진정 동지애로 책임지지 못했던 우리의 과오를 반성하면서 더 높은 AIS 연대항쟁성추행투쟁을 벌여가야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법제도적인 공간을 통해서 우리의 주장과 요구를 실현할 수 없음올 우리는 이 사건 을 계기로 또다시 뼈저리게 깨닫게 된다. 오직 학우대중과 함께 투쟁으로 싸워갈 때만이 우리의 Sys 가까울 것이다. 투쟁방도 1) 선전전 - dake, PC, 유인물 SS 통해서 연대항쟁 성추행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낸다. 2) 광고투쟁 --- page 3 --- . - 하우들에게 연대향쟁성추행과 관련한 무협의.사실을 aaa see Yo "모금을 한다. 본 | | .강고문구는 아래의 들을 기본으로 하고 대중적안 광고투쟁을 soar fa crs , “OME JEG BES Ay] 두 © SURE 정추행으로 마이서고 | AEA 오리발만 매미는 받인륜, 받아상정권 길영상정권 ESA . 자 악어패형/전아패한 - oe -광고투쟁은 한겨레 AES 비롯한 각종일간지, 지역신문 등 최대한으로 다각적으로 벌여가자| 1차적으로4월 18-19일, 2차적으로는 4월 28일 조통집희에 맞추어 광고투쟁을 총화했으면 합니다. 한총련-조통위와 함께 공동으로 FAS 벌여갈 것을 논의하였습니다. 연대향쟁 Bee es BL 조국통일투쟁사에 아로 AAA 영응적인 투쟁이었던 만큼 그 안에서 BASE 유린당하던 (FASE FAAS REVS 백만야 Me, 과제일 것입니다. 각 Asawa SAS aa 2A 안에서 대중투쟁의 호름을 어떻게 잡야가면 중을지 sola gt oe epee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더] 후 Spat sci 기] 쿼 2 Say) 편집부장 14일 내용 : 학우들이 모이는 5분에서 10분정도의 시간 동안 미리 ve Ge 나뉘주면서 인원을 총 화하고 다등학교 7h 자보를 붙여 가르치도록 한다. ~ 미리 만들어간(절문초사 용자는 교사들이 주체가 되도록 나누어 주고 ug 일정동안 고민하면서 MES 한다. 용지수거는 교사들에게 맡기도록 한다. 임의로 나뉘지는 조별로 조이름을 정하도록 란다: Wo SL A, 사회자 : 선전부장 「 ~ 장소 : 1호관 뒤 잔디발 시 으아 1 준비물 : 명찰 -선전부장, 대동학교 교가 자보 -선전부장, 설문조사 용지 -편집부장 159] 내용 : 14일날의 전체적인 총화와 더불어 이날 행해질 일정들에 관한 간단하고도 명료한 교양을 준비해서 같이 공유하도록 한다. 쪽지를 교사들에게 분임토론시간에 나뉘주도록 하고 yor = 아가기 전에 집행부가 받도록해서 학생들이 가진 의문들을 요약하거나 선발해서 다음날 교사들이 답변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도록 한다. 그렇게 해서 학생들과 교사들이 대동학교를 st 면서 경험하는 것들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총여학생희에서 기획하는 것들 을 자기의 것으로 받아안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도록 한다. 사회자 : 여연부장 DBE 학생회 운동장 . 준비물 : 세상속으로"의 간단한 미리 보기식(교양지 -여연부장과 편집부장, 식순표 -선전부장, 질문을 받는 쪽지 -선전부장 ata ed 70610 OU , [Eig | ee | OVE Tw : 1621 내용 : 전날 나뉘 주었다가 다시 AR Sel 질문들을 중심으로 해서 교사들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각 조마다 한가지 씩의 질문을 정해 주고 거기에 맞는 답변과 동시에 자신의 소개를 하도록 한 다. 이때 교사들에게는 질문과 거기에 적당한 간단한 자료를 미리 전달해 주도록 해서 진행에 차 질이 없도록 하고 질문을 하고 HHS 함에 있어서 집행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훨씬 더 발 전적인 자리를 만들도록 한다. 그리고 여학생회장과 집행부 Sol 사람들의 인사시간을 만들고 중 간에 쉬는 시간을 주도록 한다. 사회자 : 편집부장 장소 : 농2호관 409호 준비물 : ‘AA Ate -선전부장, 식순표 -선전부장, 종이와 wl -편집부장 이가. MAE. ar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4 ~ 3월1일 총여학생회 엑대의 여학생회 OEM 마나서 여학생우동에 대해 더듬어보고. 많은 어야기를 나투어보며 젖을 작지맞 쌓아자는 자 리, 또한 12대 홈여학생회와 FHA PE YOKE 놀어는 자리 진챙순서 @상견례 @조짜기 - AMS 여학생희일꾼을 적당히 섞어 조를 3-4조로 만든다. 다과, 떡국 즐거운 놀이시간 - 여론조사게임 스피드퀴즈 이구동성 @유익한 이야기시간 - 우선, 종이한장씩을 주고 선배가 후배에게 하고 싶은 YS, 후배가 선배에게 서로 하고 싶었던 얘기들을 나누며 AS 돋워 보쥬. @촛불잔치 - 아쉬운 시간을 접으며 한해를 잘 살기 위한 결의의 ADS. 선배님들도 올 해의 여학생회의 발전을 빌고, 일년을 잘 사시기를.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단대여학생회운영위원회 안건 1.역학관부학교 보고(불접) 2.죽학 재내지새로배솜터 단대역학생피에저 준비 할 것 고민 단대시간 3시관이주어집 그 중 20분출 탄대 여학생희에서 궁연출 준비해야 합니다. 내용:정신대할머니문제를 다루려 SP (요즘 많이 문제가 되어가고 있는 정신대문 제를 통해 남술 돌아 불수 있는 기회와 새내기들에게 우울한 사회의 모습 출 보여주는 시간으로 한다.조금은 진지한 내융이라 AR ES 되지만 대학생으로 가져야 할 사회적 잭입술 사색할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yas 다.) 3.재과 주 역학생조계실관리에 패해 제안 여학생 휴게실 정소를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실시해야 할 것이다.단대여학생 . 회 집행부로 모든 Take 관리하기엔 벅자다는 기분입니다.그래서 과여학생회가 함께 ae 분담해주셨으면 하는 마슴으로 어렵게 제안올 드립니다. 두달에 한 번씩 여학생 Wal 정소를 과에서 해주셨으면‥- 4.왁성여성지 발간메 대해 | 편집부장님술 주제로 솔해 와성여성1호 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여러가지 문 -제발생 자금사정으로 | | -부수에 대한 문제 ㆍ -자글문제 선배님의 모금과 광고도 생곽중인데 과여짱님의 엄장난 지원필요로 하며 도와 주실 것. 출 관국히 호소합니다. --- page 2 --- 단대여학생회 운영위원회 1. 3월 19일은 전표 여학생 CEA 회의 있는 날 - 총0.생희 2. 농대여하 복지요구안 3. 대동화교 | - 대동희교란 | - 96화번 AIDA! -과 선전 | 정신대할머ㄴ| 수요집휘를 함께 참여하진 못하지만 힘드신 SHUSS 생각하며 차도 마시고 후원금도 …… . Sap} OF 하면 누기해? Sant LoD? | 장소: 농대화생회 운동장 ( ? ) ㆍ | 시간 오전 1141 ~ SB 2A 메뉴: 대추차 , 녹차 , 식혜 AIBA 기격 Qt AL 껏 5. 0:희생휴게실 Bia] - S174 | 6. 여연ㆍ EIQ}. 편집부 ABE 모으는 HOH 대해 언제라도 힘들고 지쳤을 때 대게 전화를 하라고 대손에 꼭 쥐어준 더의 전화카드 한 AS 물끄러미 바라보다 다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DEech= 말 그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섰데 나는 그져 다의 야픔만을 간직하며 살았는데 그런 입으로 다는 늘 동지라 말했는 al 오늘 다는 편지를 써야겠어 전화카드도사야겠어 그리고 대게 전화를 해야지 줄것이 있노라고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39 농대 여학생회 복지요구안 역확생휴게실 기자재 늘리기 책장-책을 PUB SV 필요 정사각탁자 3개-현 여휴의 SFOS 여학생돌이 이야기하고 A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쇼파 1501 -짐대외의 WSS E+ 있는 공간이 필요 정대-여학우들의 생리적인 피로를 폴수 있는 공간인 휴게실에 점대의 필요성은 너무나 당연한 요 구임니다. 여고 FSA 언제나 만원인 BAS 인지해야 겼다. 화장실에 세한용 비누 설치 송이 더러워 깨끗이 HOO 할 경우 AB LO 마땅히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AFA 물비두울 설치해주시고 지금 ANA 있는 RS 항상 가득 있을수 있도록 MA 주십 시오 농학 가 여학생러장 박선영 인 aE 라 여학생허장 | 박선혜 SEAUMUYUM 여학샘히장 RAR SAR aU 여학생리장 Waal 농업 경제 SUH 여학생허장정 호진 AL EBay Uw 여학생히장 | 신선하 농업기계공학라 여학생히장 송희진 AE Bap U 여학생리장:ㆍ 긴수정 SU 대 학 여학생히장ㆍ 김애경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노대여하 “il 회 회지 ° a os | 제 17 중 칙 제 L조 (명칭) 본 회는 농대여학생회라 한다. 제 2 조 (목적) 농대여학생회는 여학우들의 의견을 결집하고 그이익을 실현하는 유일한 대표기 구이다. 학내에 존재하는 반봉건적이고 비민주적인 요소를 타파하고 여학생들의 AMA 역할을 높여나가는 여학생 자치활동기구이다. 나아가 사회에 있어 여성 에 대한 제반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사회 구조적 모순의 인식과 현실극복에 대한 실천력을 보장함으로써 사회발전을 책임질 한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성실 히 수행하게 함으로 목적을 한다. 제 3 조 (회원의 자격) 본 회의 회원은 본 대학 농과대학에 재학중인 여학생으로 한다.단,휴학상 태에 있는 자는 그 기간중 자격이 중지된다. 제 4 조 (회원의 관리) (1) 본 회의 회원은 본회칙에서 정하는 선거권과 비선거권을 가지며 본 회의 자치활동 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며 본회에 대한 의사개진권을 가진다. (2) 본 회의 회원은 제반활동과 관련된 사항을 알권리가 있으며 이에 준하는 사항으로 어떠한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아니한다. (3) 본 회의 회원은 본 회기구에 대하여 100인 이상 서면으로 청원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심사 ,수리 ,결과를 통고받을 권리를 가진다. (4) 본회의 회원의 기타권리는 기타 농대 여학생회의 관련조항을 따른다. 제 5 조 (회원의 임무) 본 회의 AAS RAS 준수해야하며 BAS 수호할 의무를 지닌다. 제 6 조 (기구) 본 회의 제2조 BAS 달성하고 학생자치활동을 올바르고 민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여학생총회, 운영위원회,집행부,과여학생회장으로 구성한다. 제2장 여학생 종회 , 제 7 조 (구성) 여학생 총회는 본 회의 모든 회원으로 구성되며 그의장은 농대 여학생회장으로 한다. 제 8 조 (권한) (1) 여학생회 총회는 여학생회칙의 전면 개폐 및 여학생 단체에 중요한 사항이 있을 때 이를 논의,결정한다. (2) 여학생 총회는 여학생회장에 대한 탄핵소추권과 탄핵권을 가진다. 제 9 조 (소집) 여학생총회는 정기총회와 임시총회를 둔다. (1) 정기총회는 매년 회 시작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농대여학생회장이 소집한다. (2) 임시총회는 농대 여학생회장 ,운영위원회 및 농대 여학생 대표자 외의 또는 20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농대여학생회장이 소집한다. (단,긴급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농대여학생회장이 소집한다.) (3) 여학생총회의 소집은 4일전에 공고한다.단,2항의 경우에는 예외이다. 제 10 조 (의결 및 탄핵 정족수) (1) 여학생총회의 의결은 전체 회원의 1/15이상의 참석과 참석인원의 과반수의 찬성으 로 한다. (2) 농대여학생회장에 대한 탄핵결정은 전체 회원 과반수의 참석과참석인원의 23이상 의 찬성으로 한다. --- page 2 --- 제 3 장 농대 여학생대표자회의 제 11 조 (지위) 단대여학생대표자회의는 여학생총회가 열리지 못할 경우 최고 결정권을 위임받 아 활동한다. 제 12 조 (구성) 여학생대표자 회의는 각과 여학생회장(없을시 여학생부회장,여연장),각학년 여학 생대표로 구성된다. 제 13 조 (의장) (1) 의장은 농대여학생대표자 회의 운영전반을 담당하며 대외적으로 전여대회를 대표한 다. (2) 임기는 당해 3월에서 다음해 2월 까지로 한다. (3) IAS 농대여학생회장까지 겸임한다. 제 14 조 (소집) (1) 정기총회는 매학기 초와 말에 의장이 소집한다. (2) 임시총회는 재적의원 30인 이상의 요구가 있거나 운영위원 과반수의 발의 및 농대 여학생회장의 소집요구가 있을 때 의장이 소집한다.단,긴급을 요구할때는 의장이 + 집할 수 있다. 제 15 조 (업무) 농대 여학생대표자 회의는 다음과 같은 AES 담당한다. (1) 본 회의 활동의 기본방향에 대한 사항결정 (2) 회칙 및 시행세칙개정 에 대한 사항결정 (3) 운영위원회에서 제출된 예산안 통과 (4) 농대 여학생회 부서장 인준 게 16 조 (신분보장) 농대여학생회장은 탄핵에 의하지 않고서는 어떠한 이유로든 그 직에서 해임 되지 않는다. 제 4 장 순영위원회 제 17 조 (지위) 운영위원회는 본회의 최고 운영 기구이다. 제 18 조 (구성) 운영위원회는 농대여학생회장 ,각과 여학생회장 으로 구성되고 위원장은 단대여 학생회장으로 한다. 제 19 조 (업무 및 권한) (1) 본회의 전반에 걸친 사업계획을 검토,심의,조정한다. (2) 본회의 전체 예산 및 결산을 검토,심의,조정하여 편성하고 농대 여학생 대표자 회의 에 제출하고 엽무 및 재정 결산보고를 행한다. (3) 회칙개정에 발의권을 갖는다. (4) 여학생회의 소집을 요구할 수 있다. (5) 기타 운여위원회의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6) 농대여학생대표자회의 소집이 어려울 시 회칙개정등 중요한 사항을 의결한다. 제 20 조 (소집) 운영위원회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가 있다. (1) 정기회의는 매주 1회로 하며 그시기는 AAA] 결정한다. (2) 임시회의는 AAAS] 요구나 운영위원회의 1,/3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에 연다. 제 21 조 (의결) 운영위원회의의 의결은 제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의 2/9] 찬성으로 한다. 제 5 장 집행부 --- page 3 --- 제 22 조 (지위) 집행부는 본 회의의 최고 집행기구이다. 제 23 조 (구성) (1) 집행부는 농대 여학생회장 및 농대여학생회장이 임명한 각 부 부장으로 구성되며 . 각 부는 필요에 따라 차장을 둘 수 있다. (2) 각 부의 부장은 농대 여학생 대표자 회의에서 인준을 받는다. 제 24 조 (체계 및 엽무) (1) 총무부 - 회계와 각종 회의에 대한 사무전반을 담당한다. (2) 기획부 - 운영 및 행사에 대한 기획을 담당한다. (3) 선전부 - 본 회의 사업 공개,보고 및 선전사업을 수행한다. (4) 편집부 - 신문 발간 및 제반 출판 사업을 담당한다. (5) 여연부 - 여연연구 단위를 통한 과 여연에 커리 공급과 내용 지도 (6) 탁아부 - 비영리 민간 탁아소 지원 활동 (부장의 권한 및 업무) 집행부는 각 부장은 농대 여학생 대표자 회의,운영위원회에 참가하여 구두 또는 서면으 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짐과 아울러 양기구의 요청이 있을 시 보고할 의무 를 가진다. 제 6 장 과 여학생회 제 25 조 (지위) (1) 각 과여학생회는 과 전 여학생의 대표기구이다. (2) 각 과여학생회는 농대여학생회의 산하기구이다. 제 26 조 (구성) 과여학생회는 과의 여학생전체로 구성된다. 제 27 조 (회장) (1) 과 여학생회장은 과여학생회를 대표하며 단대여학생회의 Sasso] 된다. (2) 과 여학생회장은 본 회칙 제 19 조에 의거하여 과 여학생 전원이 선출한다. (3) 과 여학생회장의 임기는 1년으로 한다. 제 28 조 (회칙) 과 여학생회는 단대여학생회의 회칙에 위반되지않는 범위내에서 독자적인 회칙 을 만들어 이에 따라 조직하고 활동한다. 제 29 조 (업무 및 권한) 과여학생회는 과여학생회칙에 의해 해당 과여학생회의 모든 BES 5 자적으로 수행한다. 제 8 장재정 제 30 조 (재원) 단대여학생회의 예산은 학생회비와 보조비로 충당한다. 제 31 조 (회계년도) 전항의 회계연도는 2기로 나누어 각기마다 예산과 결산을 편성한다. 제 32 조 (예산 편성과 집행 및 결산 보고) (1) 재정관리는 총무가 담당하며 인출과 AAS 여학생회장의 결재를 따른다. (2) 예산을 집행할 시에는 일체의 경비를 영수중에 첨부하여야 하며 각기구에는 회계장 부를 배치하여 경비일체를 이에 기재하여야 한다. 제 9 짱 선거 제 33 조 본 회의 AAS 농대 학생회의 회칙에 따른다. --- page 4 --- 제 10 장 회직개정 제 34 조 (발의) (1) 본 회의 회원 20인 이상의 발의 (2) 운영위의 2/32] 발의 (3) Hats] ws] 제 35 조 (공고) 재정발의안을 농대여학생 대표자 회의 의장이 접수한 날로부터 10일이내에 7a 간 공고하여야 한다. 제 36 조 (의결) 발의된 회칙개정안은 공고일로부터 10일어내에 농대여학생대표자회의에서 과반 수이상의 출석과 23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 37 조 (공포) 농대여학생대표자회의에서 확정된 개정발의안은 농대여학생회장이 게시장소에 3 일어내에 게시하여야 한다. 부 직 제 1 조 (효력의 발생) 본회칙은 공고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제 2 조 (관례 및 시행세칙의 준용) 기타 이 BAA 명시되지않은 사항은 일반 관례 및 기타 시 행세칙에 따른다. 제 3 조 (의사진행세칙) (1) 정족수 - 선거 미실시로 인한 현지 대의원 부재등 ADE 인한 불참은 정족수에서 제외한다. (2) 4 Ao] He Autal Be] eal 0 안건상정 @ 원안에 대한 제안설명 @ 질의 및 답변 @ 토론종결 © 원안에 대한 표결 (3) 의사진행과 관련된 규칙 0 발언자는 의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어 발언한다. @ 발언자는 소속 AVS 밝힌후 발언의 여지를 밝히고 다음에 부연 설명을 한다. @ 각 안건에 대한 대표 찬반토론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의사진행요원에게 신청 하고 신청이 없는 경우 발언 신청자 중 찬반 1인씩을 의장이 지명한다. @ 동일한 안건에 대한 동일인의 발언 기회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회로 제한 한다. ©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조정이 필요한 경우 정회를 선포하고 중앙위원들로 구성되는 의사조정회의를 처리한다.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2. 대동희고의 Nag 준비성팡 자, 이제 대동학교의 세부점검으로 들어가 볼까요? : BAAS (49 14일) 4:00 ~ 430 길 & 이 (복현 곳곳) 시기 이 19 4:30 ~ 5:00 입 aA (민주광장) Alysha 2721 ACRE”. THA PAU . 내 ' 5:00 ~ 5:30 문화공연 (대강당) 530 ~ 7:00 강연 (대강당) 7:00 ~ 8:30 분임토론 (조별로) 8:30 ~ 9:00 단대별 교사모임 9:00 ~ 단대주체모임 fas]: 민족복현 곳곳을 돌아다니며 대동학교에 참가할 사람들을 모아서 민주광장으로 집결 . 한다.(풍물패에 제안-대동학교 깃발, 대동학교에 참가하라는 플랑) CUA : 교가를 배우고, 교장선생님 인사, 내빈인사를 한 후, 교사결의를 밝히고, 새내기선서를 한다. 교가는 '우리가 한길 간다면' 식전행사 : 사회자 - ? Tron 8 (노래를 가르쳐주는 사람이 하면 어떨까, 율동도 같이 가르쳐주자) 내용 - 어수선한 분위기 정리와 함께 교가 부르기 입학식 : 사회자 - ? 식순 - 입학식 선언 교장선생님 인사(총여학생회 회장님) - 내빈인사(학생부처장님, SPM, 아영쟈선생님, 대경여매협의장님, 대경총련의창님-96년 안 대구여성회, 여성의 전화, Ses PPE, 역대교장선생님 - 97년안) - 빨리 정하자. 일정소개 교사결의 - ? (단대주체모임에서 결정) 새내기 선서 - ? (단대주체모임에서 결정) 고사 - 풍물패에 같어 제안(음식준비 : 떡, 과일, 돼지머리) 교가 부르기 .#문화공연 : 30분정도로 여성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집체극을 준비(소품 준비) ABA: 여성문제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으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해결점을 가질 수 있게 준비 이후 30분 정도 질문시간 (효성카톨럭대학 사회학과 이정옥 교수님 섭외) SIC REYES : 대동학교에 참가한 조마다 문화공연과 강연에 대한 BSS 가진다.(물론, 교사가 주 체가 되어야 겠죠?) - 토론거리 총여 정책이 준비 Pas 교사모임 : 둘째날 있을 '세상속으로'에 대해 교사들이 일정동안 새내기들에게 어디에 참가할 것인지 의견을 수렴한 후 단대주체가 총화하는 자리. 겠단대주체모임 : 첫째날을 평가하고 '세상속으로'의 일정에 대해 참가하는 곳을 총화한 후, 조정 해서 배정한다. eNE 가 : 엘프 설더, 플랑(무대플랑 - PRs, ager ROE), 길놀이 플랑, 기대, gated 23, 2사 gg 쓰둘째날 (4월 15일) 3:00 ~ 4:00 단대시간 (단대별) 4:00 ~ 6:00 '세상속으로' (복현골 곳곳) 6:00 ~ 7:00 '세상속으로' 정리,발표(민주광장) 7:00 ~ 8:30 분임토론(조별로) 8:30 ~ 단대주체모임 단대시간 : 배정되어 있는 '세상속으로'의 내용으로 조마다 약간의 교양을 가진다. AAAS SB : 대동학교의 하이라이드. 이후 별침. . 정리,발표 : 민주광장에서 AVS 부르고, 교장선생님 인사가 있은 후, 각 내용만다 새내기들이 --- page 2 --- 정리해서 발표하는 순서를 가진다. 껴분임토론 : '세상속으로'를 조마다 토론해서 정리한다. | .8단대주체모임 : 둘째날 일정에 대해 평가하고, day 일정에 대해 공유한다. 피할 LYE AH 엠프(북지관), oe 세부 ge 세상소토 이랑 양셋째날 (49 16일) 4:00 ~ 6:00 단대시간(단대별) 4 6:00 ~ 6:30 총여학생회 출범식(민주광장) 7B HAS . 6:30 ~ 7:00 대동학교 좋업식(민주광장) ㅡ> Altra 17 . 6:30 ~ 대동놀이(빈주광장) Paz: 단대별로 창발적으로 고민한 내용을 푸는 자리. 단여가 없는 단대와 있는 단대가 함께 한다. 출범식 : 출범식에 대한 고민이 아직 세부적으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PSd4: 대동학교를 정리하는 자리. 출범식을 함께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 사회자 - ? (아주 재미있는 사회자로) 식순 - 쿄장선생님 인사 (역대교장선생님 인사 - 96년안) 단대시간 총화 새내기, 재학생, 교사들의 정리의 말 교장선생넘 정리 AUS SO] : 대동놀이 세부판에 대한 세부고민이 필요하다. 사회자 - ? Pyles, - 다떠박수 , 순서 - 몸짓과 노래로 분위기를 Bed. 0※퀴즈 => 상품 풍물, 촛불잔치 단대별로 술 비할 기 : 에트 조명, 플랑(무대플랑 - PU 출범식 oR), get 아주, “AES 새부물풀 3. '세성속으로'의 세부점검 96년의 평가에 비추어 강연만 하는 주제는 없애고, 모든 주제마다 강연과 AAS 함께 하도록 기획하였습니다. - 정신대 투쟁에 대하여 403A : 이용수 할머니로부터 생생한 증언을 듣는 시간(섭외) 대구여성회 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 위원장넘으로부터 정신대문제 해결투쟁에 대해 듣는 시간 (섭외, 12일 원고 받기) AAD : 인문대 여학생휴게실 곳실천 : 복현 내에서 정신대할머니 돕기 기금 모으기(후원회 AAS 하자 - 아직 후원회에 대한 세부고민을 진행 못했다.) - 중도, 복지관, 각문 어디로 할까? 숫참가인원 : 이용수 할머니 - 2조 , 정대위 - 3조 WEEE: 강연선전, 모금함과 선전 - 주한미군정수투쟁에 대하여 ABR: 미군기지 땅 되찾기 시빈모임 사무국장님으로부터 왜 주한미군을 철수해야 되는지 . : 에 대해서 듣는 시간 (섭외, 원고 7일 받음 - *모범이다 모범!!!) , 숫장소 : 농대 강의실(농대 호관 호) --- page 3 --- SAA : 중도 선전거리에 자신의 내용으로 자보를 쓰자 : 숫참가인원 : 4조 WEEE : 강연선전, 자보, 테이프, 비닐(?), 매직, 물감(?) -4-98UANGS 추모하며 mya: 별처럼 빛나는 민족 경북대 조국통일위원회 정책실장님으로부터 4ㆍ9통일열사님에 대해서 들어보고, 조국위한 ato]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 SAA: 추모비 주위를 단장하고 집단적으로 추모 eye : 4ㆍ9 추모비 주위 MANNA: 3조 \@준비물품 : 꽃, 심을 꽃, 삽, 장갑 | - Of HBA: 비영리 탁아소 디덤 원장인 김정자 원장님으로부터 탁아 qd 방문 waa: aye, 학내 Sol 후원기금 모으기 eas : OF, 사회대 여학생휴게실 슷참가인원 : 디덤방문 - 1조, 정자언니 - 3조 WEBS: 디덤방문조 차비, 모금함과 선전, 강연선전 - S54 HAYA : '여성의 전화'의 강사로부터 성폭력 실태에 대해 들어보고, 대책을 토론해보는 시간 eae : 사회대 강의실(사회대 호) SAA 복현 주위의 물갈이 투쟁(복현 주위를 돌아다니며 음란포스터 등 음란물을 떼거나 불가능할 때 사진을 찍자) /새427 Axl. 스참가인원 : 4조 WEES : 장갑, 사진기, 강연선전, FAH SAS 담을 통 - 성교육 숫강연 : “여성의 전화'의 강사로부터 우리의 성의식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성에 대해 들어 보고 고민해보는 시간 eee : 사범대 강의실(사범대 호) 숙실천 : BA 곳곳에서 학우들의 성의식을 설문조사하고 정리해서 중도선전거리에 자보를 쓰자! MANU : 4조 WEES : 설문지(여성의 전화에서 구할 수 있을까?), 볼펜, 설문지를 들고 다닐 화일(종 이) 자보, 매직, 자(표를 만들 수 있게), 강연선전 - 과하생회에서부터 한총련까지 SEA : 8기 대경총련 의장님으로부터 한종련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들어보고, 학생회에 대 . 해 고민해보는 시간 죽장소 : 인문대 강의실 waa: 각 단대의 학생회를 방문하자.(우리 대오내의 학생회만 방문한다는 것이 좀 그렇죠? * 각 단대 학생회에도 청소 좀 하고, 준비하라고 하자!) 참가인원 : 3조 --- page 4 --- \준비물품 : 강연선전 - 김영삼의 4던간의 AS 대하여 eA: 경북대 법대 회장님으로부터 김영삼의 4년간의 택도 없는 Age 대해 들어보고 과 A 김영삼이가 타도되어야 됨을 결의하는 시간(교사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숫장소 : 법대 강의실 (법대 호) SAA: 중도선전거리에 자신의 내용으로 자보(격문)을 쓰자!! 숙참가인원 : 2조(?) WEES : 강연선전, 자보, 테이프, 매직 - OSB OF 대하여 RAIA : 12대 자주 총여학생회 회장님으로부터 여학생회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들어보고 여학생회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 숫장소 : 대경여대협 사무실 또는 총여학생회 사무실 숫실천 : 각 단대 여학생회를 방문하자.(1조에 2단대 여학생회를 돌게 하자. 단대 여학생회장 님들이 바쁘겠다. 청소도 해야 되고 히히히!) ※참가인원 : 2조 \준비물품 : 강연선전 - 하생자치권단양에 대하여 숙강연 : 인문대 회장님으로부터 과연 학생자치권탄압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 해 들어보고 그 탄압을 Baa 나갈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 숫장소 : 인문대 강의실 (인문대 호) 실천 : 중도선전거리에 자선의 soe 자보쓰기 숫참가인원 : 2조 WEES : 강연선전, 자보, 매직 - 조국몽얼에 대하여 KAA : 경북대 조국통일위원회 위원장님으로부터 조국통일에 대하여 들어보고, 통일에 대해 토론하고 고민하는 시간 장소 : 본관 앞 잔디밭(가능할까?) SAA : 중도선전거리에 입체선전물을 만들고 북한에 편지써서 붙이기 북한에 쌀보내기 위한 모금은 어떨까? - 조통위에 물어보아야 할 것 같다. 숫참가인원 : 4조 WENNER : 스치로폴, 색종이, ATA, 비닐, 테이프 --- page 5 --- 둘째날 단대 시간 이렇게 하자구요 PLA 이러한 생각으로 준비 했습니다 1. 전체적인 대동학교의 내용을 담자구요 2. 우리는 인문대 인 문인 다운 내용이 되어야하겠죠 3. 우리모두 함께하자구요.우리모두가 참가하는 우리 모두가 단대시간의 주인이 되어야 하 지 않겠어요. $ 이렇게 하려해요제 상황극을 하려합니다.학부별로모인다음에 (역사철학부 2개조 동양어학부 2개조 서양어학 부 3개조로나눔시다 상황극의 주제는 단대에서 내려집지다.전체 대동학교의 기조에맞게 그리고인문대실정에 맞는 내용으로(학내에서의 성폭력문제, 인문대 학부제 문제, 외산담배의 문제, 건학50주년 을 맞는 우리의 자세,탁아 이야기등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ESE 얻고 고민도 많 이 해보구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으로 채우려 합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이렇게게 . 하나.인문대 앞에 집중-교사님,새내기,헌내기등등 모두손에손맞잡고(시간 절대엄수 4시) 두나.사회자의지서대로-우선 분위기를 란들어야죠 새내기들이 안그있는 노래늘고 Raat : 불러 보자구요 다음엔 우리가 해야할 YESS 설명하구요 LEAS 해야죠-(4시 20문싸지) . 세나.조가나뉘어졌으니 조별로 모여볼까요-조별로 Mol) 모르는 얼굴도 많고 서먹서먹 ㆍ 그러니 인사도하고, 조장(참신한 새내기로)도 뽑고,조별로 힘찬 결의를 다지기위해 FEE 정하자구요(되도록 예쁜 율동도 겸해서 WtsAl)-(441 408744) | 네나.자 다시 사회자는 왕일까?(혹시 황은 아닐까?)-이제 본판을 시작 해아죠.조대표즉 조장이 나와서 지시문을 뽑고 설명한대로 각조로 돌아가 토론도하고 극을 준비 합 니다.(헌내기300그리고 교사는 나서지 않으면서도 BS 내용에 맞게 준비하도록 도 와 주세요)-(5시10분까지) l 오나.준비한 극을 쪽 무대에서 펼치자구요-조순위는 조장이 나와 추첨하구요 각조별 극 AAAS 예쁘게준비한도 구호 꼭 해보자구요(각조별 시간 5분 꼭 지켜주세요)-(5 시45분까지) : 육나.수고 하셨습니다-시상식을 가져야겠죠 상은 모든 조에 다 돌아가도록(6<.최고상,노 력상,봐줄만했다 상 등등) a 수여는 회장님이 수고-(5시58분까지) 칠나.끝나는 마당에 아쉬워-노래 몇 곡 부르구요(대동학교 교가등등) 토론시간이 짧아 이 야기 못한것 과별 토론 시간에 꼭 풀자구요-(6시까지) -많은 고민을 해서 더좋은 기획판이되어야 하지만 아쉬움으로 일단 요까이 ‘ 인문 여학님들의 많은 충고를 바라며 1차 단대 시간에대한 이야기를 마침니다.인문여학총기-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단대여학생회 집행부회의 3월 한달은 새내기를 맞이하는 달로 많은 준비를 dots 때입니다.얼마전 ALVISO! 여학생회에 왔을 때도 많은 준비부족으로 이아기해아 할 것을 못하고 그냥 보내아 했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만들고 학우들을 만나며 즐거워 하고 Ss 우들을 믿으며 살아가는 멋진 우리 가 됩시다.앞으로 다부진 Wek 결의로 새내기사업.특히 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농대에 여학생 회 바람을 만들어 갑시다. 기조 :새내기돌과 Stes 아홈답게 ㆍㆍㆍ 여학생희란 무엇인지 알림에 최선을 다하자 2 3 개강 4 5 6 7 soa] 탁 아 | 편 집 |히 원 |모집주 70 77 72 73 14. 15 아성여성 ㅡ 단대 | 모꼬지 ㅡㅜ> 나오는낳 : 23 10] 25 26 27 | 28 29 ~ mew | 130 37 1 2 3 4 『 | -ㅡ~ 대 동학2| ate 닫|| w At |모 집ㅡ> (6 7 8 9 70 ‘Wf 12 on?) ㅡ~참가자|모집-ㅡ-ㅜ |참가자 > Pal BU 3 14 15 16 : ~ 대동학교 — 17 18 19 조례 오전 BAL 종례 오후 SAI TASH PRY 오후 5시 집행부허의 FLY 오후 6시 간부그양_ 금요일 종례아합께 TA 자주적여학생허폰 74익 성폭력에대해 27잊 정신재운제 23°] Petrol za uy --- page 2 --- 1.모꼬지 -서저내용에 다해 -여엿 탁아 펴지 ote 찌화거에 대해 . - 4.대둥학교 -참가자 oA OH 대해 -창가자 3지화에 대해 | 대학 장단 Ai ah a i i | 가잔 | a ty Tt We 32tel FEM Tate FAIGZt OTH 마의 TEC. -과 FANN 대애(여학생의자을 FAL 아지말 96악방중 앞두몇을 내부적00맞들어 GL) AMO 대해 (시기방법) | 3.교양건에 대해 mabe Me Lays 제앙 >a : | FH pls ~ 22) [일 THE G23 --3) 일 죄통열2양636 — Yo) 〉 | 할 악워자주화0동에대하여 ㅡ--시가는 gate 앙되시 임의로 정함. 6 | .4.여학생회 일상사업에 대해 : “LT “See 가저가는가? Me -여학생회 Auer! o 거이대해 . . -여핵생화에서 SOARS 거에 대해억심대 할머니 49지오를 에기하며) 9.다른얘ㄱ7| 하고싶은 것제안 UE 힘들고 INS 때 내게 컨와를 하라고 내 순에 MOM 너의 전화카드 한 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나는 눈서울이 붉어지고 고랍다는 그 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동아셨내 나는 그저 나의 아름란을 간직하며 잘았는데 그런 yee 나는 동지라 ge 오늘 나는 편지를 서야겠어 전화카드도 사야갱어 그러고 네게 전화를 해야씨 HOY 있노라고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c OF A nr | satya 14 A 17 종 칙 : 제 1 조 (명칭) 본 BE 농대여학생회라 한다. 제 2 조 (목적) 농대여학생회는 여학우들의 의견을 결집하고 그이익을 실현하는 유일한 대표기 구이다. 학내에 존재하는 반봉건적어고 비민주적인 요소를 타파하고 여학생들의 지위와 AGS 높여나가는 여학생 자치활동기구어다. 나아가 사회에 있어 여성 . 에 대한 제반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사회 구조적 모순의 인식과 현실극복에 대한 실천력을 보장함으로써 사회발전을 책임질 한 구성원으로서의 age 성실. 히 수행하게 함으로 Bae 한다. 제 3 조 (회원의 자격) 본 회의 회원은 본 대학 농과대학에 재학중인 여학생으로 한다.단,휴학상 태에 있는 자는 그 기간중 자격이 중지된다. : 제 4 조 (회원의 관리) (1) 본 회의 BMS 본회칙에서 정하는 선거권과 비선거권을 가지며 본 회의 -자치활동 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며 본회에 대한 의사개진권을 가진다. . (2) 본 회의 회원은 제반활동과 관련된 사항을 알권리가 있으며 이에 준하는 사항으로 어떠한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아니한다. (3) 본 회의 회원은 본 회기구에 대하여 100인 이상 서면으로 청원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심사 ,수리 ,결과를 통고받을 권리를 가진다. (4) 본회의 회원의 기타권리는 기타 농대 여학생회의 관련조항을 따른다. 제 5 조 (회원의 임무) 본 회의 MS BAL 준수해야하며 BIS 수호할 의무를 지닌다. . 제 6 조 (기구) 본 회의 제2조 SAS 달성하고 학생자치활동을 Quen 민주적으로 수행하기 . 위해. 여학생총회, 운영위원회,집행부,과여학생희장으로 구성한다. . 제2장 여학생 Bz 제 7 조 (구성) 여학생 총회는 본 회의 모든 회원으로 구성되며 그의장은 농대 여학생회장으로 한다. 제 8 조 (권한) (1) 여학생회 총회는 여학생회칙의 전면 개폐 및 여학생 단체에 중요한 사항이 있을 때 이를 논의,결정한다. . : (2) 여학생 총회는 여학생회장에 대한 탄핵소추권과 탄핵권을 가진다. 제 9 조 (소집) 여학생총회는 정기총희와 임시총회를 둔다. (1) 정기총회는 매년 회 시작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농대여학생회장어 소집한다. (3) 임시총회는 농대 여학생회장 ,운영위원회 및 농대 여학생 대표자 외의 또는 20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농대여학생회장이 소집한다. (단,긴급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농대여학생회장이 소집한다.) (3) 여학생총회의 ABS 4일전에 공고한다.단,3항의 경우에는 예외이다. 제 10 조 (의결 및 탄핵 정족수) (1) 여학생총회의 AS 전체 회원의 1/15이상의 참석과 참석인원의 과반수의 찬성으 로 한다. (2) 농대여학생회장에 대한 탄핵결정은 전체 희원 과반수의 참석과참석인원의 2/3이상 의 찬성으로 한다. --- page 2 --- 저 3 장 농대 여학생대표자회의 제 11 조 (지위) 단대여학생대표자회의는 여학생총회가 열리지 못할 경우 최고 결정권을 위엄받 아 활동한다. 제 12 조 (구성) 여학생대표자 회의는 각과 여학생회장(없을시 여학생부회장,여연짱),각학년 여학 생대표로 구성된다. 제 13 조 (의장) (1) 의장은ㆍ농대여학생대표자 회의 운영전반을 담당하며 대외적으로 전여대회를 대표한 다. : (2) 임기는 당해 3월에서 다음해 2월 AAS 한다. (3) 의장은 농대여학생회장까지 겸임한다. 제 14 조 (소집) (1) 정기총회는 매학기 초와 말에 의장이 소집한다. : | (2) 임시총회는 재적의원 30인 이상의 요구가 있거나 운영위원 과반수의 발의 및 농대 여학생회장의 소집요구가 있을 때 의장이 소집한다.단,긴급을 요구할때는 의장이 소 At + dh. 제 15 조 (업무) 농대 여학생대표자 회의는 다음과 같은 업무를 담당한다. (1) 본 회의 활동의 기본방향에 대한 사항결정 (2) 회칙 및 시행세칙개정 에 대한 사항결정 (3) 운영위원회에서 ASA 예산안 통과 (4) 농대 여학생회 부서장 인준 : 제 16 조 (신분보장) 농대여학생회장은 Pao] 의하지 않고서는 어떠한 어유로든 그 직에서 해임 . 되지 않는다. | AL 4 장 순영위원회 제 17 조 (지위) 운영위원회는 본회의 최고 운영 기구이다. | 제 18 조 (구성) 운영위원회는 농대여학생회장 ,각과 여학생회장 으로 구성되고 위원장은 단대여 학생회장으로 한다. 제 19 조 (업무 및 권한) (1) 본회의 전반에 걸친 사업계획을 검토,심의,조정한다. (2) 본회의 전체 예산 및 결산을 검토,심의,조정하여 편성하고 농대 여학생 대표자 회의 에 제출하고 업무 및 재정 결산보고를 행한다. (3) 회칙개정에 발의권을 갖는다, (4) 여학생회의 소집을 요구할 수 있다. (5) 기타 운여위원회의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6) 농대여학생대표자회의 Ao] 어려울 시 회칙개정등 중요한 사항을 의결한다. 제 20 조 (소집) 운영위원회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가 있다. (1) 정기회의는 매주 1회로 하며 그시기는 위원장이 결정한다. (2) 임시회의는 위원장의 요구나 운영위원회의 1/3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에 연다. . 제 21 조 (의결) 운영위원회의의 YAS 제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의 3.3의 찬성으로 한다. AL 5 7 ss --- page 3 --- 제 22 조 (지위) 집행부는 본 회의의 최고 집행기구이다. 제 23 조 (구성) : (1) 집행부는 농대 여학생회장 및 농대여학생회장어 임명한 각 부 부장으로 구성되며 각 부는 필요에 따라 차장을 둘 수 있다. (2) 각 부의 부장은 농대 여학생 대표자 회의에서 인준을 받는다. 제 24 조 (체계 및 업무) (1) 총무부 - 회계와 각종 회의에 대한 사무전반을 담당한다. (2) 기획부 - 운영 및 행사에 대한 기획을 담당한다. (3) 선전부 - 본 회의 사업 공개,보고 및 선전사업을 수행한다. (4) 편집부 - 신문 발간 및 제반 출판 사업을 담당한다. (5) 여연부 - 여연연구 단위를 통한 과 여연에 커리 공급과 내용 지도 (6) 탁아부 - 비영리 민간 탁아소 지원 활동 (부장의 권한 및 업무) 집행부는.각 부장은 농대 여학생 대표자 회의,운영위원회에 참가하여 구두 또는 서면으 : 로 MAS 개진할 수 있는 AHS 가짐과 아울러 양기구의 요청이 있을 시 보고할 의무 를 가진다. . 제 6 7 과 여학생회 제 25 조 (지위) | (1) 각 과여학생회는 과 전 여학생의 대표기구이다. (2) 각 과여학생회는 농대여학생회의 산하기구이다. 제 26 조 (구성) 과여학생회는 과의 여학생전체로 구성된다. 제 27 조 (회장) a | (1) 과 여학생회창은 과여학생회를 대표하며 단대여학생회의 운영위원이 된다. (2) 과 여학생회장은 본 회칙 제 19 조에 의거하여 과 여학생 전원이 선출한다. (3) 과 여학생회장의 임기는 1년으로 한다. ae : : 제 28 조 (회칙) 과 여학생회는 단대여학생회의 회칙에 위반되지않는 범위내에서 독자적인 회칙 을 만들어 이에 따라 조직하고 활동한다. : 제 29 조 (업무 및 권한) 과여학생회는 과여학생회칙에 의해 해당 과여학생회의 모든 PES 독 자적으로 수행한다. 저 8 장 재정 제 30 조 (재원) 단대여학생회의 예산은 학생회비와 보조비로 충당한다. ! 제 31 조 (회계년도) 전항의 회계연도는 2기로 나누어 각기마다 예산과 결산을 편성한다. 제 32 조 (예산 편성과 집행 및 결산 보고) (1) 재정관리는 총무가 담당하며 인출과 집행은 여학생회장의 결재를 따른다. (2) 예산을 집행할 시에는 일체의 경비를 영수증에 첨부하여야 하며 각기구에는 회계장 부를 배치하여 경비일체를 이에 기재하여야 한다. 제 9 장 선거 제 33 조 본 회의 AAS 농대 학생회의 회칙에 따른다. : --- page 4 --- | A 10 장 회칙개정 제 34 조 (발의) (1) 본 회의 회원 20인 이상의 발의 (2) SYA 2/32] 발의 (3) 위원장의 발의 | 제 35 조 (공고) 재정발의안을 농대여학생 대표자 회의 의장이 접수한 날로부터 10일어내에 7일 간 공고하여야 한다. : ' 제 36 조 (의결) 발의된 회칙개정안은 공고일로부터 10일이내에 농대여학생대표자회의에서 과반 수이상의 출석과 23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 37 조 (공포) 농대여학생대표자회의에서 확정된 개정발의안은 `농대여학생회장이 게시장소에 3 일어내에 게시하여야 한다. 부 직 제 l 조 (효력의 발생) 본회칙은 공고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 제 2 조 (관례 및 시행세칙의 준용) 기타 이 BA 명시되지않은 사항은 일반 관례 및 기타 시 행세칙에 따른다. 제 3 조 (의사진행세칙) (1) 정족수 - 선거 미실시로 인한 현지 대의원 부재등 사고로 인한 BAS 정족수에서 ㆍ - 0 제외한다. “ . (2) 각 안건에 대한 일반적 토의 순서 : : @ 안건상정 @ 원안에 대한ㆍ제안설명 - @ 질의 및 답변 : @ 토론종결 、 @ 원안에 대한 표결 (3) 의사진행과 관련된 규칙 | @ 발언자는 의장으로부터 발언권을 얻어 발언한다. @ 발언자는 소속 AAS 밝힌후 발언의 여지를 밝히고 다음에 부연 age 한다. @ 각 안건에 대한 대표 찬반토론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의사진행요원얘게 신청 하고 신청이 없는 경우 발언 신청자 중 찬반 1인씩을 의장이 지명한다. @ 동일한 안건에 대한 동일인의 발언 기회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회로 제한 한다. ®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조정이 필요한 경우 YRS 선포하고 중앙위원들로 구성되는 의사조정희의를 처리한다.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Baa Beaicy 00080000002000020000000000000ㅁ0002 RININTSINININISISINISISINISISISISISININISINISISISISISISIS) Bo MIcH || | | 기치 2 의테생의 이해와 요구에 기반한 사업을 펼치기 위해서 창조적이며 장기적인 그 사업턱도가 요구됩니다. 우리는 정보와 모범을 따라 배우고 그 오류 또한 같이 전ㆍ여ㆍ대ㆍ협 배우게 될 것입니다. gas 보다 큰 da 성과를 만들어 가기위한 노력으로 연대사업을 동해 현장 : _ 속에서 같은 교민을 하고 함께 힘을 asd 보다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고, 큰 전여대협이란 무엇일까요? 아시는 분도 있고 모르시는 분도 있겠지요. 그러면 지금부터 HAS 내어을 수 있다는 것을 경협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이에 Be 부문계 우리 여학생희의 전국 연대조직인 '전여대협'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열에서 지역적 전국적 연대를 하면서 전국 연대조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특히 : 」 나 ard 6월 대국민항쟁을 거치면서 우리 SSS 각계급, 계층 ASS 이해와 , 요구에 근거한 자기조직, 지기운동의 전망이 구체화되기 시작했으며 그 속에서 |. 전여대협 건설 준비기 부문 계열운동의 지위와 역할이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dada 또한 많은 연대 투쟁의 Ae 속에서 그 성과점을 총화하면서 전국조 적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국적 연대조직을 일구어가게 되었습니다. 전여대협이 1. 전여대협 MEH 이전 시기 가는 전국적 연대조직을 건설하고자 89년 처음 건설 준비위라는 모임을 건설하 _ 기전까지 우리 여학생운동의 AS 간략하게 질어보고 전여대협 ade 준비한 6 (1) 연대사업의 필요성 기까지의 평가, 그리고 그 속에서 건준위 AS 건설 제1기로 일대 도약하려 여학생 대중조직이란 여대생의 자주성을 옹호,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결정적 는 지금 시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담보물이며, 자치조직, 생활조직, 정치조직으로서 여대생의 자주성을 튼튼히 보 위하고 올바로 구현하는 조직만이 참다운 대중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 (2) 건준위 이전의 상황 러나 이러한 것을 수행하는 메 있어 한 학교, 한 지역의 조직만으로는 사상에서 ad 후반부터 '선도적 투쟁'이라는 학생운동전반에 걸친 흐름과 함께 진보 부터 정보, 실천에 이르기까지 협소함과 자기만족적 AS, 전망부족 등의 고림성 적 여학생들이 비합법적 연구 ASS 운영하면서 여성문제를 사회구조적으로 이 나 일 그 Mae. 글 1 고기 Alaa 하하려는 사상적인 모색과 변혁운동에서 여학생운동을 풀어가려는 노력을 해 나 ee ee eee ee 학원 자율화 조치로 대중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Be 학교들이 제1 한국의 나사 오오오 23a Sct | 내 총여학생회를 건설하면서 여성문제에 대한 선전과 각종 가두투쟁을 여회단위 ~ 여기다 zs 742) ate 9 미가 다 이 ene ㆍ 호 참여하게 된다. 또한 여성노동자들과의 연대투쟁( 08480 여성노동자들과 아이 이이 이 aa #향과 조직적 SAE 논의, 집행하는 가 의 연대투쟁 등) 등을 통하여 사회적인 여른을 불러일으켰다. 이 기이 ee ee 펼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야만 ae vay 써클노선의 편향을 극복하고 좀더 여학우들과 함께하는 여학생운동의 jake Git edaud Te 노 방향을 모색하고자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당시 과쇼헌법철폐, 군 매여 개개 : 부독재타도 등의 Sas 함께 여학단위에서는 모성보호, 동일노동 등일임금, 가 Psa aacdstee ua oe ed ae 족범개정 투쟁 등 민주헌법에서 담겨져야할 여성들의 권리확보를 위한 투쟁이 oe, FRE 너무나 강하고 거기에 대응할 우리의 Ye 너무나 미 ' 게속되었습니다. 군부독제타도 Fae] 계속되는 가운데 여름 권인숙양 ADE aa a trae 00 22 = 기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Be 여학간부들이 구속되는 등 어려운 상화속에서도 고고보티바 que 아아아 아아아 어가 이오이 aa gage aad 남아있는 간부들이 AIS 하고 두쟁주체를 Avon 서울대, 고대 Ade 중 이 보장되어 여학생 이 AAS Saat Sa, 2A Saas Ae 심으로 공동대책위를 결성하여 학내시의, HAAS 주도하였습니다, 이 FBS 세력들의 힘을 약 (84 지위와 역할을 높여내고 세력을 Saad 반여성적 통해 연대속에서 더욱 조직적으로 운동을 풀어나갈 수 있고, 더 튼 성과를 얻을 력들의 Ue 약화시키게 될 것입니다. 특히, 한국 여성운동의 모습상 학교간, 수 있다는 TES 얻고 8/년 서울지역 여학생 대표자 협의회(이하 서여대협)를 단체, 기층 여성과의 연대는 여성운동의 방향을 보다 확고히하는 방편업니다. 건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세째, 연대속에서만이 BA} Aso} 경험의 축적이 보장된다. | a 르렸습니다. | | | | | | | |. | | | | |. . | | 빼빼 | | |. | |, | |, |, | |. | | | | | SERESSSSSSESERE > - RE --- page 2 --- TUN 갤기기기기기기기기기기기이이기기기기기키기기거기기기기기기기 롱잃세대 서여대협 발족 이후 각 지역 여대협의 발족이 속속 뒤따랐으며 명실공히 여하 면서 여학우들의 생활적 요구로부터 정치의식을 높여내는 것을 중심으로, 그리 생운동의 발전을 총체적으로 지도, 집행해 갈 조직을 건설해 왔습니다. 고 님게는 민주정부의 상 속에서 성폭력의 제도적 제재, 모성보호의 제도적 보 이미 서여대협을 중심으로 BUS 하반기에는 올림픽 eq Rgo] 결합하여 of 장 등 여성부문의 내용을 중심으로 총선, 대선투쟁을 전개하였습니다. 춘올림픽 반대투쟁을 여성단체들과 공동투쟁으로 벌여냈고, 주한미군부대를 중 BHI 윤금이씨 살해미군 처벌투쟁을 벌여내면서 주한미국의 문제를 Sy 심으로 4&105추방운동도 함께 벌였습니다. A 여른화시켜내면서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내었고 함께 투쟁했던 많은 age 이후 서여대협을 중심으로 잇따른 여러 지역 여대협은 여학생운동을 조직적으 A, 인권단체, 종교단체가 함께 주한미군범죄근절을 위한 운동본부를 발족하는데 로 연대할 것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게 되면서 전국적인 여학생운동의 성장으로 이르렸습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전국조직을 중심으로 세워내는데 더 가까이 자기 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시키려는 기운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하여 89 :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년 평양축전에 ?센터 참여 및 150여 명의 민족등일여학생단을 조직하여 Bea 94년에는 양애리학우 FILES 벌여내면서 내 aol 있는 학우의 아픔을 나 면서 많은 지역 총여학생희장들이 BY 자리에서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혐의회(이 누고 가정폭력의 BS 전국적으로 환기시켰습니다. 그러나 Fao] 방향을 명 + 전여대협)를 건설할 것을 결의하고 전여대협 건준위 모임을 결성하기에 이르 확히 설정해내지 못하고 사회단체와의 GAS 모색하기는 하였지만 적극적인 결 렀습니다. 합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등 지역적인 한계와 함께 큰 성과를 이루지 못하였습니 다. 425 ㅇ 4. 전여대협 건준위 시기 한 조직이 투쟁속에서 건설된다고 하였을 때 전여대협은 건설준비단계에서 이 89년은 여학생 운동에. 있어서 질적전환의 시기였습니다. adage 계기로 와 같이 시기별로 Avid 큰 투쟁속에서 많은 한계점과 함께 내부적 성과점들을 여학생 운동은 청년학생 운동에의 자기내용으로서의 복무를 경험하게 되고 무엇 가지면서 일구어온 조직이라 할 Aqua. 보다도 전여대협 건설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는 것은 그 속에서 큰 의의를 갖승 내부적으로는 전반적으로 매년 수련희를 통해 ase 다지고 문제를 고민하고 니다. 이제 여학생 운동은 전국적 조직을 내어을 준비를 하고 이넘에 따른 qe 해결하려는 노력이 진행되어 왔으며, 그 속에서 전여대협 건설을 위한 토론과 생대중운동, 대중투쟁을 별일 구체적 방법을 고민하고 그것을 총화할 그릇을 만 여학생 운동의 방향과 투쟁에 대한 ele 진행시켜왔습니다. 그리고 일상적으 들어낸 것입니다. 로는 전여대협 대표자회의를 통해서 지역여대협의 상황을 총화하고 지역 사업의 교류를 통해 모범을 발굴, 전과하려고 하였으며, 지역여대협의 올바른 자리매김 그러면 이제 건준위 6기까지 활동상을 살펴보면 으로 전여대협 건설의 기틀을 세우려 하였습니다. 87년 지역 여대협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러나 논의력있는 대표자회의가 보장되지 못하면서 여학생운동의 등일적사상 Sd 평양축전을 ANS 여학생회의 전국적 논의가 가시화되었습니다. 여학생 을 내어오고 명실상부한 지도조직으로서 전여대협의 위상은 아직 미흡한 수준이 운동은 청년학생운동에 자기 내용으로 복무하면서 부문 운동으로서 여학생 운동 였습니다. 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 지교 여학생운동에 있어서 정치투갱을 전여대혈이 학우들과 여학생회 UES 결합한 장은 주로 전대협, 한총련 출 개척, 고민하게 되었으며 여학생운동의 투쟁성이 교양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고 범식과 같은 전국의 백만학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에서 '한마당'이라는 형 이. 부산된 여학생 운동 조직의 결집을 이루어밀 수 있는 전여대협 건설준비위 AS 빌어서였습니다. 한마당의 자리를 통해 기간의 활동과 함께해왔던 투쟁을 원회를 발족했다는 성과를 안아왔습니다. ㆍ: 총화하고 더욱더 투쟁의 결의를 드높였습니다. 나, 내 단위만이 고립된 두쟁이 Od, 91년에는 전여대협 간부수련회를 벌여내면서 연대의식이 고양되고 그로 . 아니라 나와 같은 내용으로 FAS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국에 있다는 가슴 뿌 인해 지역단위 결속력이 높아지는 성과를 안아왔으며 전국적인 정책단위 waa 듯합을 느끼고, 단위마다의 모범을 들으면서 더욱더 열심히 하고자하는 결의와 필요정을 느끼고 그것을 만들어 @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서여대협에서 제기한 힘을 받고 헤어지고는 하였습니다. 하지만 단위에서부터 내용성있게 준비되고 취업차별 철폐투쟁을 함께 벌일 것에 대한 논의들을 이루어내고 또한 지속적인 모아지는 자리로서는 부족함을 많이 보였습니다. 지역사업교류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92년에는 김보은, 김진관 석방 투쟁을 대대적으로 일퀴내면서 사회단체들과 공동대옹하여 AFA) 심각성을 전국적으로 여론화하면서 제도적으로 성폭력을 협 건설 추방시켜 나가는 투쟁을 전개하였습니다. 오랜기간의 투쟁속에서 결국 yeas 1. 전여대협 건설 별법 제정이라는 큰 성과점을 내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총선, 대선과 aes 리비피비레민비비티리티민피리리리이- 6 -일빌빌피린비리티비티레리리리리리포 리피티티티페미테베떼비피티티티티띠- !/ SRR --- page 3 --- 롱일세대 NINININISISININISISISISINISISISISISISISISISINISISISISIS]S) 롱일세대 : 이제 지역조직 강화에 기반한 전여대협 건설로의 기간의 과정을 약평하면서 적인 한계가 많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더구나 신속하게 진행되어야할 투쟁, 여론. 전여대협 건설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줬어봐야할 시기에 왔다고 할 것입니다. 전 화된어야할 사안에 있어서도 중앙집행위조차 부재한 상태에서는 지방이 가지는 | 여대협 6기까지 일구어온 지역 여대협의 안정적인 발전의 성과를 받아안으면서 취약점이 확연하게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여대협에서 전여대협을 받아 전국적 연대조직의 일대도약을 AHH 때입니다. 안을 때 원활한 여대협사업의 전개와 전국적 여론화에서도 최대의 AAS 이룰 작년 전여대협 건설에 대한 논의를 구체적으로 하면서 결론을 도출한 것은 a 것이라는 것입니다. 국 사람의 문제였고, 94년 전여대협 대표자들의 결의는 과히 전여대협 건설의 둘, 시대적 역사적 요구이다. 구체적 TIS 하는데 원동력이었다고 할 만 한 agua, gd, 어느 단위, 어떤 조직에서도 SAS 얘기하는 통일시대를 맞이하면서, 그 전여대협이 이전처럼 시기적으로 튼 투쟁에서만, 그리고 한마당이나 수련회와 리고 풀뿌리 민주주의라고하는 최초의 지방자치단체장선거를 대비하면서 어느 같은 행사속에서만 존재하는 조직이 아니라 각 기층에서 존재하는 공통적인 문 지역보다 사회의 흐름을 민감하게 파악할 수 있으면서 원활하고 유연하게 .대처 제를 지역단위에서 총화해 내고 교것이 전여대협 회의 속에서 다시 논의가 심화 해 나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여러단체, 조직들과 연대하여 이러한 문제들을 함 될 수 있는 지도단위로서 자리매김해야할 것입니다. 께 풀어나갈 때 내용을 폭넓고 풍부하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기층에서 가지는 문제의식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주체적으로 여대협회 셋, 주체의 요구이다. 의에 임하면서 지구간위든 지역단위든 결정된 사항에는 책임을 지는 여학생 일 서여대협 운동발전의 요구인 것입니다. 서여대협이 건설 8년간애 이루어은 성과 꾼으로서의 모습이 요구되어집니다. 또한 상충 단위에서도 기충의 문제의식을 점들이 아주 큼에도 불구하고 지금에 있어서의 서여대협은 어느정도 담보상태라 잘 파악하고 논의를 심화시키며 정책적인 면에서도 지도해 나갈 수 있는, 그리 할 수 있을 만큼 큰 발전을 내어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을 한해 고 공히 연대조직의 핵심이라고 하는 '모범의 전파'를 통해 각 단위의 구체적이 전여대협을 받아안으면서 서여대협의 기간의 운동을 잘 평가하면서 혁신을 내어 고 실제적인 성과를 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그것과 함께 많은 사회단체 오는 계기가 요구되어진다. 안으로만 집착하는 운동이 아니라 더 높이 더 멀리 들과의 유기적인 연대를 통해 다시한번 지역운동으로서의 틀을 잡아내고 우리리 볼 수 있는 SES 서여대협이 선두에서 돌파해 나감으로써 8년간 쌓아온 역량 내용을 더욱 심화 발전시키는 데에도 노력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을 한층 더 naa 수 있을 것입니다. 왜 서여대협이 전여대협을 받아안으려고 하는가? 전여대협 、건준위'에서 건설의 의미를 새겨보면서 전여대협 건설의 요구는 어느해에나 있어왔지만 구체적인 전방을 세우려고 노 이름뿐만이 아닌 전여대협 건설에 모두가 힘을 모아 력한 것은 작년 94년이었습니다. 전여대협 중상위속에서 중상위회의를 보죄 a = 중앙집행위가 없음으로 인해 중상위회의가 Heer ferent ar of 할 것입니다. 우리의 통큰 단결로 힘과 지혜가 모 를 할 수 없게 되어 생산적인 중상회의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도단위로 아질 때 여학생운동은 역사적인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서의 올바른 전여대협의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 중앙집행위가 요구되었고 그것은 있을 것입니다 바로 '사람'의 문제로 귀결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Sol 주체의 의지로 me ABC. 지역의장들이 이후 전망속에 전여대협 집행위로서의 결의를 모아나가게 되었습 니다. 전여대협 건설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고민하면서 95년 전여대협을 cay 받 아안을 것인가는 중상내에서 신중하게 논의되었습니다. '건준위에서 '건설'을 a 는 단계에서 조직의 최대한의 성과를 내어을 수 있는 곳, 주체의 상황에서 요구 되어지는 곳, 많은 AS 지적하면서 서여대협에서 전여대협을 발아아는 것으로 결론을 내었다. 서여대협에서 전여대협을 받아안고자하는 이유를 을 정세와 주 체적 상황에서 몇 가지 들어보겠습니다. 하나, 지역적 조건의 유리함이 있다. 서울지역은 어느 지역보다 경치 사회적, 문화적 그리고 여러 여건에서 가장 중 심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작년 부경여대협에서 전여대협을 받아 안으면서 지역 | | | | | | | | | | | | | | | | | 뜰도 | | | | | | | | | | | | | | | | | SESEESSSRRREEERE- 19 SRR --- page 4 --- eI NICH 50만 여학우의 자주여성의 삶슬 개적하는 전여대협! 70년 후반부터 학생운동 전반에 걸친 sex 함께 여성문제를 사회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이에 근거하여 여학생운동을 풀어나가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이후 학 우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많은 학교들이 제 1대 총여학생희를 건설하면서 aye 제에 대한 Aas SA 여학단위로 참여하게 된다. 이후 좀더 여학우들과 함 께하는 여학생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고자하는 음직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연대운동속에서 더욱 조직적으로 운동을 풀어 나갈 수 있고 그럴 때 더 큰 성과 | 를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되고, 그 속에서 가장 먼저 서울지역 여대생 대 표자 협의희를 건설하기에 이른다. 서여대협 발족이후 각 지역 여대협의 발족이 속속 뒤따랐으며 명실공히 여학생운동의 발전을 총체적으로 지도, 집행해 갈 조 직을 건설하였다. 이후 서여대협을 중심으로 잇따른 여러 지역 여대협은 여학생 운동을 조직적으로 연대할 것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게 되면서 전국적인 여학생 운동의 성장으로 여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시키기 위한 기운이 높아지게 된다. 이에 89년 지역 총여학생희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전국 여학생 대표자 협의회 를 건설할 것을 결의하고 전여대협 건준위모임을 건설하기에 이른다. 지금까지 의 BSS 바라보면 사실 이름만 있었고, USE, 우리 여학우들과는 무관한 것 으로 많이 여겨졌을 겁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우리 여학우들의 투쟁속에서 가 능할 수 있을 겁니다. 잘 외화되고 있지는 않지만 전국의 여학생이 같은 고민으 로 한자리에 모여들고 여학생들의 요구를 외치면서 '전여대협"은 그 모습을 드러 내고 있습니다. 이제 잔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전여대협을 나의 조직, 우리의 조직으로 느껴 | 지게 합시다. 한총련 출범식은 백만 청년학생이 모이는 잔치입니다. 전여대협은 이런 전국의 백만학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에서 '한마당"의 자리를 통해 기 간의 활동과 함께해 왔던 투쟁을 총화해내고 더욱더 결의를 드높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 내단위만의 고럽된 문제의식이 아니라 나와 같은 내용으로 투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국에 있다는 가슴 뿌듯함을 느끼고, 단위마다의 모범을 들으면서 더욱더 열심히 하고자하는 결의와 YS 가겨오는 자리였습니다. 출범 식을 개최한다는 것은 우리 학교를 백만학우에게 알려내고 그 준비과정에서 복 현이 주인이 되어 작은 일이라도 직접 해 보면서 우리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키 워나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백만 학우들과 조국통일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잔 치를 준비합시다. KY Top rea “ECUKIEG - 타가 ~ Boe. Suet yinvee (eine) GDI HI NE eet ㆍ 어다왕께 Rcd TP LES 갈고 tHe | | | | | | | | | | ee | | | | | | | | | | | | | | | |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한국의 가단한 여성에 관한 연구<민중사> Sy 울면 “마을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는 여성동민들"<동녁> 여성학 강의 제7장 여성동민문제의 본질<동널> (7)도시빈민여성 *목적-여성농민과 더불어 가장 첨예하게 계층과 성적 억압을 받고있는 도시빈민 여성들의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 1)우리나라 현실에서 빈민충이 창출되고 있는 배경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2)도시빈민여성의 가족관계와 가정새활의 경제적 기여도를 알아보도록한다. *참고도서 EFA CMAQ, SAM UNECE, 안카의 Test gd 과한 ACS ㅎㅎ 빈민여성 번민아동<아침>,번민여성사례집,암탐이 울면“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찰아야지요”<동녕> 8. 며성과 교육 *목적-교육은 남녀불평등의 원인이기도 한 동시에 사회의 제불평등 상황을 반영 하는 결과적 현상이기도 하다.공식적,비공식적으로 행해지는 성차별교육이 어떠 한 SES 미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토론거리 1)학교생활을 통해 자신이 겪는 성차별 사례들을 얘기해보자 2)정부의 교육정책으로 여성이 받게되는 교육의 내용은 궁극적으로 누구에게 이 득이 되는가? 3)이것들을 극복할수 있는 올바른 여성교육은 어떤것인가? *참고도서 여성사회학 저3장 소녀들과 Be 여성들<경문사> 여성과 한국사회 제4장 여성의 사회학<사회문화연구소> 누르는 교육.자라는 아이들 또하나의 문화제5호 : 성의 WSIS 127g 연성크그 으<무우스 이징 울완전칸#인란을 Tee ays agg 비정 > 학교 교육현장에 나타나는 성차별주의<또하나의 문화> 석순4호 “여성을 질러내는 교육현실" 여성의 자기선언“교육의 영향”“어떻게 여자가 되는가?"<고려원> 세상의 절반, 여성이야기“가정, 학교, 사회에서 길들여지는 여성들"<우라교육> | *목적-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로 인해 여성들은 오랜 AUS 두고 정치적 현실 로부터 소외되어 왔다.이러한 BA, 차별에 대해 알아보고 극복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거리 | 1)여성의 정치활동에 대한 낮은 수준의 관심이나 참여도의 원인을 사회,상황,사 회제도적요인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ME 강요'……인터걸은 절규한다 “아줌마가 Of 도망지려고 했냐고 물었을 때, 난 말했어요. 한국여자들이 우리를 항상 무시하고, 아줌 마도 나에게 항상 춤을 추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이라고. 난 그 일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우기전에 섹 시한 댄스를 추기만 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다 벗은 몸으로 춤을 출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 요. 다른 ZOE 옮겨달라고 이야기해본적 없나구요? 없어요. 아줌마는 Spy 우리에게 Azle 지르고, 무섭 기만 해요. 난 이곳에 있는 게 싫어요.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하지만 방법이 없잖아요.” (필리핀 oF 성 @양 22세) SSSI 쥬스값을 받지 못하는 답에는 아줌마가 음식값으로 만원을 줘요. 한번은 다른 아가씨들이 8 잔을 파는데 내가 TALS 팔았더니 아줌마가 막 화를 냈어요. “년 일을 하는거냐' 며. 그날밤 아줌마 는 나에게만 설거지를 시켰어요. 그리고 난 6개원동안 한번도 휴일이 없었어요. 예전에 아가씨들은 휴 일이 있었대요. 하지만 휴일이란 게 아집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에요. 그게 휴일이에요? 하지만 지금 은 그런 것도 없어요.” (러시아 여성 SOF, 25세) “월요일인가 어떤 미군이 쥬스한잔을 AGN \[[룹으로 오라고 했어요, SAB 가지고 갔더니 그가 Bo 닫으래요, 그리고는 바지지퍼름 내리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뭐하는 거냐 고 소립 질렀더니, <너 입으로 해줄려고 여기 온 거 아니냐 는 거에요. 난 '그런 거 하지 않는다 고 소리치고 카운터 로 가 쥬스티켓을 반납했죠.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울었어요. 이런 일은 수드 없이 많아요.” (필리핀 oF 성 ASH, 2344) 일명 “Vey 이라 불리는 유흉업소의 외국인 여성들의 현실이 저참하다. 댄서나 가수, 아니면 웨이트리스로셔의 직업 정도를 생각하며 Weg 찾은 이들은 이렇게 Sg 깅요받게 될 줄, 그리고 휴일 도 없이 장시간 노동에 시달릴 줄을, 그리고 이렇게 무시빔고 천대받음 줍 몰랐다. 이들의 꿈은 산산조각 났지만 그렇다고 당장 돌아가지도 못하는 형편이다. 여기까지 오는데 들인 비용을 갈아야 하고, 최소한의 돈이라도 고국의 가족들에게 보내줘야 하는 막막한 현실 때문이다. 특별한 대안이 없는 이들은 “어떻 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는 대답만 되품이한다. 비리 Qa 보비 aye 여느 이런 여성들의 인권에 이제는 ES 돌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기 식작했다.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외국인여성노동자상담소는 지난 6월부터 IQA 미군기지 주변 송탄, BE, 의정부, 군산, 부산 5개 지역에서 이들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현장실태조사를 벌이면서 20여명과의 면접을 시도했다. 그리고 그 결과 보고서를 11월12일 기목교연합회관 13080호에서 발표했다. 교회여성연합희의 보고서는 유흥업수에 종 사하는 외국인 여성에 대한 AAS] 심태조사라는 측면에셔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여성들의 입국은 문서위조 Boy 있긴 하지만 OME 합법적으로 이뤄지고 있었다. 외국인 여성들의 국내 취업은 현지에 나가 있는 국내 프로모션 혹은 에이전시와 국내 유흥업소 의 협회인 한국관광특수협회간의 거래로 성사되는데, 현지의 에이접시는 댄서 가수 모집공고를 통해 여 AMES 모으고, 특수협회는 이들 여성에게 엽예인비자를 발급해주는 것이다. 국적은 러시아, 필리핀, 스리 . 랑카, 태국 등 다양하다. 나이는. 22셰에서 26세가 대부분. : 많은 경우가 가족의 생계책임자인 이들이 한달에 밭는 월급은 계약상으론 6백달러에서 8백달러지 만 실제 액수는 250-300달러로 한달에 36만원 정도에 불과하다. --- page 2 --- 외국인 여성들은 접대부로 근무하면서 Bag 팔아야 한다. BAe 한잔에 5천원. 이가운데 여성들은 2천원에서 SAMS 밭게 된다. 쥬스 판매에는 할당량이 정해져 있다. 이 합당량을 채우지 못할 경우 엔 벌금이 따른다. 할당량은 업소마다 자이가 있긴 하지만 하루에 10% 주말엔 30잔, 일주일엔 100 잔 이상. 어떤 업소에서는 자신의 할당량을 채우지 못한 여성에겐 그날위 FAI 지불하지 않는 경 우도 있다고 한다, 그런 날에는 음식값으로 만원읍 받는다. 쥬스판매 Wy EHS ES Biter 근로시간은 계약서상으로는 하루 최고 8시간까지 근무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길다. 업소 별 차이는 있지만 보통 주중에는 낮 !시부터 새벽 1시까지. 주말에는 CHB ey 새벽2시까지이다. 휴일은 계약서상에서만 존재합다. 한달에 4일의 휴일이 있다고 계약서엔 나와 있지만 실제 상황 은 전혀 다르다. Hysol 가장 바라는 것은 “휴일을 갖는 것” 이라고 팁어눌을 정도. 물론 eon 따 라서 한달에 두번까지 휴일을 제공하는 PR 있다고는 하지만 아주 AAT 또 업소에서 ABS. 후일 이란 것이 완전한 하루의 FE 아니다. 영업이 없는 아집 UAH) 오후 6서가 고작. 이들에게 GE 이라는 것은 아짐 1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의 시간을 말한다. : 휴일없는 장시간 노동 Su 지각이나 Ba 또는 외출을 할 경우 어섰늘은 Gag 물어야 하고 YES 할 경우도 ES 내야 한다. 지각의 YO 5분 단위로 20달러를 지불해야 하고, 하루 무단 결근을 하면 60달러의 벌금이다. 의줄의 경우엔 23만원 또는 100달러를 벌금우로 Pers 또 12시까지는 돌아와야 한다. BSS 계약후 3개원까지는 절대 할 수 없으며 3개원후엔 3섭5백날러에서 5천달러를 물어야 한나. ee ee 보시 ie! 경리 2 해브 열리기 베오 00 | 계약서에는 위생점인. SUPA “식사 무료제궁'이라고 적혀 있지만 CES 대부부이 여관에서 그룹을 지어 생활하거나 업주가 구해준 접에셔 생활한다. 집세와 OT 등 BHO KL 비용역시 이들 여 성들이 지불한다. 열악한 환경도 큰 어려움이지만 이보다 MS 고통스런 것은 Ag 대준부로 대접하고 있는 현십이라 고 대답한다. 애초에 엔터테이너로 계약을 하고 한그에 들어온 이들 oye 가나 댄서로서의 직업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화서 토니 자신을 매춘부로 대하더라는 것이다. ONE 몰랐다" 는 것 이 이들 여성들의 한결같은 대답. 이듭은 춤을 줄 때도 야한 Ze 입고 Bor, 스트립효와 윤락행위 등 을 강요밭는 것에 “as 수치감을 EMT 고 털어놓고 있나. 하지만 BAIL 이들 여성들이 자신의 인권이 유린당하고 있다는 것추차 이해하지 모하는 데다가 계 | 약을 위반하고 있는 ARES 상대로 어떤 ANB 해야 하는지도 BAY 있다는 것. 교회여성연합회는 “이들 매순을 WOuld 있는 외국인 여성들의 경우 취악의 매매춘 케어” 라고 지적하면서 “브로커 를 통해 입국해 아무런 연고자두 없어 Ege 전혀 요청할 수 없다는 We CH 업주늘은 사법저리가 마땅하다” 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합께 교회여성연항회는 “국내에서 ejopzld 있는 외국인 여성들 의 심각한 인권침해 사건에 대해 이제는 정부차원의 CHAO) 필요함 시절" 이라고 목스리를 높였다. --- page 3 --- C fo. . : ' `영계'가 빠지면 장사가 안된다구요? 장선우 감독의 영화 "거짓말, 영화평론가 하재봉이 각색ㆍ연출음 맡은 qa '내게 거짓맡을 해봐 *, 93년 연극계에 외설시비를 불러일으켰던 '미란다'의 연출가 문신구씨가 연출한 연극 "BRIEF, 이들의 : age? 하나. 앞의 두 작품이 음란물 판정 받아 작가인 장정일씨가 Ha 네개 Hays 해봐'를 원작으 로 했고, 마지막 작품 역시 러시아 출생 미국작가 블라디미르 MSS) 둑명의 AAS 원작으로 한 접 2 58°} B Th Sz}o] Bere’ 이라는 (저게 두 BR ‘eee? Ae oO] YER MP HAO] 토마 sg 벗어난 과도한 성 | . ayo Jeg Yor gels Yera seh. A Tela Ve YL Fg BH MS] 이이 이 개월까지 등급보류 기간이 SERBS, 언내 상영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at 이 영화는 Cael 자유' 와 등급위원회의 Ajo)? 행때를 문제삼아 여전히 뜨거운 이수 뇌고 있다. 한편 이 영화가 ㆍ “원작의 정치적 SEL 모두 삭제혜버리고 20년 나이 차가 나는 두 님너의 섬적유희만 극대화한 포르 노그라피” 가 된 데 반발한 영화평론가 하재봉씨가 지난 11} 5일부터 12월 31입까지 씨어터제로에 서 공엽하고 있는 '내게 거짓말음 해봐'는 작품의 완성도와 무관하게, 일받인에게 궁개되지 않은 HA 말' 에 대한 증폭된 호기십을 등에 업고 인기릭에 공연 중이다. 또 실제 극줌에서 16세 소녀가 알몸 연기: 를 선보여 화제가 된 '루리박' 역시 앞의 작품들과 더불 넘치는 세기말적 분위기에 편승해 톡톡한 재미를 Ba 있다. 옴해 들어 에로 비디오움 AAPL 다시금 황기름 띠고 있다, 특시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BEL '미소녀 자유학원 시리즈'로 세일러복 자립의 여학생이 주인곰으로 등장한다. 이뿐 아니 라 최근 출시되는 에로 비디오물의 80%가 어린 AMS 등장시키고 있다고. 업게에서는 “여학생이 나 우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다" 는 맘까지 나돌 정도다. 을 초부터 심각한 사위 ene 거론되기 시작한 ‘ASIA 나 *영게(나이 어린 여성을 이르는 속칭)신드롬` 과 GIB 같이 하는 현상이다.사실 10 으으 에이 CHAPOE SF 에 BAIL 이시이 이 CF ABS AALS. 이이 Of Bayo} 4y 각성을 주지시키며 성 계에서 _ '10대 매춘고객의 명난공개 를 유구하고 있지만, 사생할 비밀과 자유름 칠해한다는 반 | 대 주장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형편이다. 비싼 대가를 치르면서도 더 어린 여성을 원하는 납성들이 시 라지지 않는 한 10대 HME 문제는 해겹되기 어럽다. EGE TS 최영애 소장은 남성들이 “영계” 를 찾는 QE 우리 사회의 뿌히깊이 PSOE SF 번도 남의 손을 타지 않은 어린 여성의 | “처녀성” 을 가로재는, 순결 이데올로기의 번형된 BEYER. 깃이다. '거짓말 에서도 여주인 '와이 Cy)? 가 남자 경험이 없는 〉처녀' 라는 접이 커다란 메리트로 부각된나. Be 10대 소녀들을 상대로 한 매매춘 문제가 어제우늘의 일어 아니고. 이들 예술작품에게 도덕적 채입을 Soy 무리수가 따를지 와 상관없이 어린 여성을 성의 노리개로 삽는 우리 사회의 ㆍ영게 밝힙증' 과 무관하지 않다. 시대 ㆍ 변화에 맞춰 청소년의 성 개방은 자인스런 현상일 수 있다. 하지만 이름 악용해 미처 성적 주체로 ESA 보고 이에 이오 YO 이그 일 OB SNL A, 2 Yao) Bowe 이이 i 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