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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storage/jydh/RG-04-남여대협/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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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대합니다.남여대협 총회를 10만 청춘의 뜨거운 가슴으로!

--- page 1 --- { ~ | 추하고여 및 대표자 옹립 여대협 종회를 10만 Yo] 뜨거운 가슴으로! 개막 축하공연 및 oe 르르 오브 2 도다 cadedbVceadas -ccsccctctcceceevcns 2분 *ㆍ남여대협 총회 여학생운동10년의 역사 속에 ㆍ새내기 한마당 당당히 투쟁해왔던 남여대협이 ㆍ과여부장학프 11년을 맞이하여 창립총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3부“반미자주의 선봉으로 우뚝서리? 언제나 민중의 아픔에 함꺼해왔고 | 윤금이, 이기순, 허주면씨의 투쟁에 최선봉에 달렸으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의 힘겨운 투쟁에도 한길을 달려온 남여대협이 다시 한번 민족자주를 향한 몸부림을 시작합니다. 항일여성전사의 후예로서 오월여성의 후예로서 OB 경제적인 어려움과 함께 ㆍ 민족의 자주권이 외세에 의해 심각한 도전을 받는 시점에서 수수방관이 아닌 여성민중들의 눈빛으로 ㆍ 모범상시상및의장 옹립 [ 당당한 투쟁을 통해 함께 하고자 합니다. , : 그 첫 포문을 광주ㆍ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의 창립총회에서 시작하려 합니다. 언제 ㆍ반미자주화 은 |부터 자주의 시대를 개척하라 여성민중의 눈빛으로 ! cl 미족광즈대하 저 오월의 딸자주의 새바람 117) 광주ㆍ전 = 지역 "대생 -|표자 _ 의회 어서:민족 팡주대학교 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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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총여학생회 정책,공약

--- page 1 --- 조적강화 영역 lod 따라잡기 1 APES 향한 7000의 몸짓! -과여학생부 강화 학우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파여학생부! 무엇보다 올바른 자리매김으로 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의 정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 다. *3기 과여학생부 발전 특별 위원희 과여학생부에서 여학우들과 함께 1년동안 할수 있는 일들을 함께 고만해보고 지속적인 we 가 져가는 자리입니다. 이 속에서 과여부 소식지를 발간하면서 과여부의 모범을 전파합니다. *과여부장학교 '과여부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 AL 과여부장을 하면 고민되는 것입니다. 과여부장님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함께 이야기 하겠습니다, *총여학생화애서 과학생회로 SES 따옵니다. 과여부의 활성화를 위하여 과학생희장님의 여학생희에 대한 이해와 총여에서 펼치는 ale 공유 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는 공간입니다. 각 시기별 총여 대중사업의 Se 공문으로 ee 해설 해 들어가는 US 놓치지않겠습니다. -함께하는 자리 소모임 몇 개 단과대학 여학생화에는 여성문 소모임이란 공간은 여성문제를 학우들 고민하는 곳압니다. 이러한 소모임애 자 합니다. *소모임 주체 학교 소모암이 발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체가 중요합니다. 제 연구반, 탁아활동 SS} 소모임이 존재합니다. 과 세 4 공유 하고 이야기 하면서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하게 대한 자도를 KES 해 나면서 ARGS ALVIS 살려내고 각 단과대학 여학생회에 소모임 주체를 세워내고 이 주체를 통해 소모임 성원 한명한명 ane 알부터 여성문제에 대한 지식을 쌓아나가는 일까지 총여학생희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해 보고 자 합니다. *소모임 수련회 한학기에 한 번정도 가 단과대학 여학생회의 모른 소모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공간입나다. 수련회를 통해 타 단대 소모임활동과의 교류, 모범전파, 이지역 여성단체와 연대하는 알짜베기 수 련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허리가 튼튼헤야! 단과대학 여학생희 강화 단과대학 여학생회는 종여학생희와 과여부를 이어주는 허리역할입나다. 허리가 SER BO 튼튼하듯이 단과대학 여학생희가 SEA 자리를 잡아야 종여학생회와 과 여부가 강화, 발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허리가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허리를 튼튼하게 하기위한 몇가지 제안을 합나다. ㆍ *단과대학 혀학생회 색깔찾기- 0002 : 각 단과대학마다 여학우들으 가정과 그 단과태의 특성이 있습니다. . 그 특수성에 맞춰 여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획사업들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예)정보과학대학-ㅁ26통신방 운영 아부대학-직장여성 한마당 --- page 2 --- 인문과학대학-여성백일장 대회 마술대학-마스코트 SAS... *자립자활력 키우는 세로모임 활성화 매해 간부의 부족으로 각 여학단위들와 ASO] BASS 악순환을 Ha 있습니다. 이러한 BAS 을 해결해 나가기위해 세로모임의 활성화로 책임있는 일꾼들을 키워내고 간부학교를 통해 각 부 서의 전문성을 살리는 다양한 사업들을 BUSES 하겠습니다. 학자영역 10년 따라잡기 0 민족조선을 향한 2만의 몸짓! -학원자주화 소위원회 건설 여학우들의 복지와 관련한 부분들이 저화 학교애는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여학우 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치공간과 더불어 여성학 전문강사로부터 듣는게 아닌 법률, 사회학 강의 , 여학생상담계 역할고민.… 이러한 문제점들을 폭넓게 주체적으로 고반할 수 았는 복자부가 아닌 학원자주화 소위원회를 구 성하여 여학우들의 요구에 발빠르개 대처하겠습니다. *여학생상담계 활성화 97년 6월 1일자로 SYA 산하 여학생 상담제가 신설되었습나다. 한학기를 거쳐오면서 여학생상 담계에서는 학내성폭력에 대한 학칙제정과 여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HESS 진행해왔습니 다. 하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자가사업을 고민하지 못하고 제자리 찾기에 노력중입니다. 아러한 여 학생상담계의 올바른 나아갈 방향을 잡아나가는 것에서 부터 총여학생희와의 지속적인 AAS 통 해 진정 학우들에게 필요한 도움아되는 여학생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여성학 강의 맞아? | 여성과 사회와 여성과 BS 이 두 과목이 우라대학의 2만 학우를 위한 유일한 여성학 교양과목 입니다. 우리 사회의 ASIA 불평등한 FY 위치를 올곧게 잡아가고 올바른 여성문제에 대 한 인식을 학문적인 지식으로 쌓아나가는 공간아 되는 여성학 강의수업을 보자면 여성학을 전공 한 교수들이 아니라 법률과 사회학을 전공한 시간강사들이 여성학과는 거리가 먼 수업은 메꾸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애서 질적인 향상을 위한 여성학 강의 평가제와 교수공체를 통해 여성학 강의 수업을 전문 여성학을 전공한 교수님들 아래에서 기초부터 제대로 여성학을 접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학생전용 세미나실 확보 과여학생회에서 단과대학여학생화애서 맘먹고 한번 모임을 가져보려고 해도 마땅히 그럴만한 장 소가 없어서 속이 상할때가 많습니다. 여성문제를 담은 비디오상영을 할만한 학술세미나를 할만 한 공간이 없어서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보며 장소를 찾자만 결국엔 시끌벅적한 매점휴개실 앞이 나 강당에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움과 강연회, 토론문화의 정착을 위해 여학생전용 세미나실을 확보해 대겠습니다. -취업대책! 뭘 도와드릴까요? 대학 3,4학년이 되면 제일 고민되는 것이 AM 관한 갓입나다. 잘못된 교육제도와 사회의 풍토 SAY 취업난은 마치도 바늘구명을 아예 BMS 것 같습니다. 그 속에 우리 여학우들의 처지 는 과히 두배로 힘들어하지는 않는자. 여러 가지 의견조사 사업을 하다보면 여학우들의 관심사는 Ada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한 학우들의 요구에 wea 총여학생회에서 할수 있 는 것들은 최대한의 취업에 대한 정보를 학우들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저희대학에는 총학생회 산하의 취업대책위원회가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학우들에게 취업에대한 각종의 정보제공과 더불어 정기적인 토익접수, 할인해택, 인ㆍ적성검사실시, 유학ㆍ배낭설명화, 취 업관련 초청강연회등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이용하는 학우들을 보면 여학우들의 비중은 남학우들에 비해 훨씬 적다고 합니다. 여가서부터 사작하겠습니다. 담 과 --- page 3 --- 학생희 Ana 연계해 각종 AI 관한 여학우들만의 자료를 정리해 여학우 취업게시판을 마련하고 이자역 각 기업과 관계기관에 불합리한 체용과 조선대학교 여대생들의 특성과 sage 실은 대용의 FES 떠워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습니다. :한 여학우들에게 유망한 진문직중을 조사해 그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dehy 이름있는(0 을 모셔다가 여대생 취업강연희를 개최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우리 여학우들에 보템이 Fe 총여학생회가 되도록 열심히 고만하며 발로 뒤어다나겠습니다. -느낌이 좋은 민 선 란들자. #이제 생라대, 스타킹을 매점에서 살 수 있다. “어머 어떻게 해!" 김자기 필요한 물긴들. 학교 안에서는 BS Sa 사러 나가기도 애미하고.… 이세 이 BASS BY, 매점에서 a 수 있습니다. Ld 충여학생희에서는 여학우늘에세 필수품인 생리대와 스타창을 매점에서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학생 휴게실 공간은 마련되있으나 개장되지않은 여학생휴게실! 무엇이 문제일까요? BE] 자꾸없어진다는 어유로 제자라에 남아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본적으 로 여학생휴게신에 필요한 책, 걸상, 소파등이 하나도 구비되지않은 체 놀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매해 학교측에 필요한 물품구입에 대한 AVS 강력히 Hu 여학우들이 ag 편히 사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그리고 여러 정보제공과 여학생희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선전등 여자들만아 차지할수 있는 여자의 방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중앙도서관에 여학우들의 FAG... 현 중앙도서관은 매우 비좁고 휴게시설과 화장실이 네우부족합니다. 그러한 속에서 우리 여학우들을 위한 ARS 더더욱 턱없이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예를 들어 여 학우들이 소음과 담매연기가 없는 핀안한 곳에서 쉬고 싶어도 마땅히 설만한 곳이 없고 겨우 a 충으로 보수되어있던 남,여화장신 마저 남자화장신이 부죽하다는 이유로 1충의 여자화장신을 풋 말만 바꿔 남자화장실로 만들이버렸고 이계 우리여학우들이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3층이상을 올라 가야하는 BAL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앙도서관에 여학우둘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혜대고 또한 앞으로 지어질 AZ 도서관에 여학우들의 복지공간이 만들어절수 있도록하겠습니 다. #난 밝은 벡학골이 좋아요! 백악골의 저녁풍경 참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잘 커져있지않은 가로등. 그리고 고장나거나 ALS} 없는 음침한 장소도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 여학우들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오고 또 성폭력의 위혐을 내포하기도 합니다. fa 2확기부더 사용되고 있는 Fa 3호관주변에서부터 후문으로 나가는 길에 SSS 설치할 것을 학교축에 요구해내고 전기세가 많이 나간다는 이유로 아주 어두위져서야 커지는 가로 정상적으로 밝혀 저녁에도 여학우들이 맘놓고 백악꼴을 거닐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깨끗해요! 깨끗한 민족조선을 만 학우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학교가 자저분하다. 쓰레가 Bo} 없다. 화장실이 지저분하다라는 Be go 이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청소부 아줌마의 ARE, 학교의 잘못도 아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의 주인은 2만학우 이듯이 민족조 아끼고 사랑해야 할 사람도 민족조선 2만학우입니다. 선을 우리함께 "화장실 문화바꾸기' “BAR 안압기' “Pea 되살리기 운동'등에 함께 합시다. 후 때 동 위 --- page 4 --- 대중사업영역 10년 따라잡기 ㅁ 새로운 몸짓 하나! -변화하는 쟈주학교 자금까자 8가동안 자주학교를 아아오면서 성교육, 가자촌문제, 장산대문제 등의 내용들을 담아왔 습니다. 여성문제에 대한 학술적인 부분을 담아대는 대중적인 강연회로 10년을 따라잡는 lid 총 여학생화는 아제 새롭게 준바하겠습니다. 대학의 획일적이고 따분한 강의에 찌들어있는 학우들에게 신선함과 즐거움, 보람을 SF 있는 그라고, 함까 느낄 수 있는 강와가 무엇일까? 그래서 아제 AS 합니다. 멀리있지않은 우리 여학우들이 피부로 느끼는 성차별의 문제에서부터 WSs] 수난사를 여실히 보 아주는 아라 군사문화 속에서와 상참탈, 태중매채와 a, 학완와 성문화등 다양한 성야태한 성문화 교실과 정신대문제와 기지촌문제등을 바라보며 우리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해보며 실천 하는 역사 바로세우기, 취업에 대한 BUS 함께 풀어갈수 있는 여대생 취업교실등을 열아갑니다. 새로운 몸짓 =! -7천의 축재 조선여성제 올해 첫 번째 조선여성제를 잔항했았습나타. AS HES FE Mee 많은 부분 마흡하고 학 도 잘 안되었었구요. 두 번째 Ste 위해 열삼하 노력하겠습니다. 을 만듭나다. 남성중심의 사회, 남학우중심와 대학내야서 그동안 알개모르게 소극적으로 변해버린 우리의 모습! 이제 바꿔갑니다. 조선아상주간을 설정하고 그 기간만큼은 자주적아고 적극적으로 살아갑시다. 그 속에서 여성백일장, 여성영화제, 과여부 체육대회, 견우직녀 선발대회, 소년소녀 가장돕기 캠페 인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2만아 함께하는 커다란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새로운 몸짓 셋! -뭐? 바룩들이 시장에 간타고?! 유렵 어느도시의 벼룩시장. 알뜰한 샤람들의 살속있는 쇼팡공간으로 많은 AGS 받고 았습니다. 좋은 BAS A 가격야 살 수도 있고, 사이즈가 맞지않는 청바지, 셔츠, 악세사리등 처치곤란한 물건들을 모두 가지고 나와 서 홍장도하고 팔가도 하면서 dese}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갑사다. 물론 처음에는 실속있게 잘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쑥스러워서 BAS 갖고나와서 팔자못하거냐 남아 쓰탄물간을 한쓰는 학우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 속에서 과소비 문화도 없애보고 서로 나누는 따뜻한 AS 느껴보고 싶어요! 한학기에 한번정도로 사장을 Bola AS 아어나가서 나중애는 만족조선의 자랑거라로 만들고 싶 어요. 그럴려면 학우들의 많은 참여가 있어야 겠지요? 자금부터 생각해보세요! “그때 뭘 가지고 가서 팔지? 이건 뭐랑 바꿀까?' 새로운 BA 넷! -카메라 출동! 정후문 상가 “학우 여러분의 고밭을 기다립나다." 정후문 술집이나 밥집의 벽에는 어느 사아엔가 반 나체와 여성과 남성의 모습이 그려져있고 또 우리는 여성나체의 모양의 술잔에 술을 따라 마시면서 BS 데면 RS 벗는 라이타로 담배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 page 5 --- 그런 분위기 속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은? 과연 자신의 미래를, 건전한 사랑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성의 개방화라고들 이야기하지만 이것은 개방화라기 보다는 상품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속애서 우리의 생각들은 점점 올바르지 못한 성문화야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정후문 상가의 술문화 바꾸기! 2만학우와 함께 해결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몸짓 다섯! -'조성아상'자의 정가적인 발간 우리대학에는 '민주조선'과 “조대신문'처럼 정가적으로 학우들애개 다가가는 여론지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학우여러분께 필요한 정보와 지식 그리고 관제 언론과는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사회의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 대학의 올바른 언론으로 자라잠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선여성지는 소식지의 형태가 아니라 신문의 형식으로 발간되었었습니다. 많은 부분 부족하가는 했자만 11대 총여학생화야서는 HAS 보다 BAA 한학가에 한번장도로 소식지를 정기적으로 발간하면서 학우여러분의 이야기, 함께 웃을 수 있고, 함께 이야기 할수 있는 USS 을 담아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 " 기획사업 16년 따라잡기 IV -열린공간 속으로.… 어느 Kopf 칠천여학우의 결이라면 소중히 다가서겠습니다. | 여학우들의 목소리를 98년 한해동안의 전개되는 모든 사업속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따뜻한 우리차와 함께 조선여성들이 살아가는 구수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요! 이동총여학생회로 각 단과대학 여학우들과 함께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그 속에서 과여부 간담회를 실시하여 과여부와 가까운, 학우들과 더 가까운 총여학생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을 나누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아름답습니다. 상쾌한 하루가 시작되는 날! 하루에도 수차례, 수섭차례 마주하게 되는 선배와 후배, 그리고 동가들. 보고서, 취업준비, 술, 시험공부등 24시간 우리를 놓아주지 않는 팍팍한 삶의 연속에서 벗어나 “사랑의 엽서” 한 장으로 자신보다 가슴아픈 사랑을 채함했던 찬구에게 자신보다 BAS] DES 겪어야했던 선배에게 자신보다 더 보람된 삶을 경헐하게 될 후배에게 생활의 여유와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전해주도록 하세요! 매월 첫째주 월요일 아침 “사랑의 열서"를 전해드립나다. 나보다 힘들어하고 용기가 필요한 주위사람들에게 되우세요! 정이 넘치는 사랑이 가득한 민족조선! 어때요?? 투쟁영역 ~: 10년 따라잡기 ? 운명에서 주인되는 세상을 향한 힘찬 몸짓! -공권력에 Fe 상폭락 근절 투정 . 작년 연세대 성추행애서 부터 정관희 공권략야 와한 성폭력은 올한해 끊임없이 자행되었습니다. 1.2월 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속에서 강제연행, 수사를 하는 과정속에 그리고 HAS 열사 장례식 투쟁속에서, 한총련 출범삭과정, 김준배 열사와 장례투쟁 과정애서 공권력을 빙자한 상폭력은 어 BA 해서든 QA 위기를 모면하려고 발바등치는 김영삼정권의 한총련 이적단체 규정, 한총련 --- page 6 --- 씨말리기와 함께 인권유린의 작태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어떤이유에서 건 인권유린은 용서가 되지않는 것이기에 끝까지 정권와 아러한 모습을 처발없이는 Has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성폭력의 범위가 아니라 인권유린의 한 단면으로써 지금까지의 만행을 ?만학우의 힘으로 안간와 SYS 상실시키고 있는 정관와 공관력을 처벌하는 투쟁에 함께하겠습니다. 중적으로 학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서명운동에서 부터 지금까지의 성폭력 사례를 모으기, 모의 재관 등의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내어 김영삼 고소, 고발 처벌투쟁을 힘있게 벌여나가 — 겠습니다. -기지촌투쟁 지금도 반환되지 않은 주한미군주둔자! 아직도 그곳예는 식민자 군사문화 속에서 나타나는 yal 탈들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에 의해 살해된 고 윤금이언니 고 이기순 언니! 이분들이 왜 죽어야했는지 학우들에게 알려내고 가지촌예서 생활하고 있는 가자촌여성들의 FS 보듬어 역사 의 질곡을 함께 지고 나가겠습니다. 주한미군에게 살해된 두분을 기리는 추모주간을 설정하여 반 미투쟁을 벌여내고 가자촌여성들의 삶을 함께 느까고 오는 가지촌탐방과 그곳에서 혼열아로 태어 나 사회의 사생아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기지촌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지촌활동, 관련 여성단체 와 연계한 후원회 활동들을 민족조선 3만학우 모두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신대투쟁 일본 대사관앞의 수요선전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몇분 살아계시지 않은 정신대 할머니들을 위해 앞으로 이같은 수난사가 다시는 생기지않게 하가위해 정신대 할머니 Hr} 캠패인, 수익사엄 등을 통해 2만학우가 함깨하는 잔잔한 대중투쟁 들을 알구어가겠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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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총여학생회 출범식

--- page 1 --- 우리,자주의 날개를 펴자! 일시: 98년 3월 26일(목) 늦은 5시 소: 구본부 뒤 특설무대 여성이여 비상하라! 세상으 주인으로 --- page 2 --- 안녕하세요 총여학생회장ㆍ부회장수진와 점석이입니다. 33만평 용봉골 곳곳에 봄빛이 가득합니다. 대강당 & 매화향기도 질고, 백도옆 목련꽃도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 우리에겐가슴아픈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바쁘게 도서관으로 향하는 학우들의 무거운 발걸음, 가슴 열어놓고 이야기할수 있는 동기이기 보다는 취업 경쟁 상대로 바라봐지고… IMF It 극복의 대안이라고 나온 것은 노동가족다 죽이는 정리해고제 그 속에서 정리해고 0순위가 되어버린 우리 여성 노동자들. 그리고 정권과 언론은 건국이래 가장 많은 특사라 운운하며 언론으로 떠들어 대지만 여전히 학교로 돌아오지 못한 채 양심수라는 이름으로 감옥 안에 있는 우리 동지들… 5 ag 이기순, 히주영 후의우 갈수록 잔악해지는 미군범죄들… 이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남한의 현실입니다. 이 조국의 현실 앞에 우리는 봄날의 낭만만을 꿈꾸고 있을 열 yo] 영생을 찾는 청춘시절 이제 오월 정신이 살아 숨쉬는 민족전대의 청춘답게 시작합시다. 바로 이곳 총여학생회 출범식 에서… ! 여성이여! 비상하라 세상의 주인으로 민족전대14대 종여학생회 gy Lu. a 1 수진ㆍ김점석 --- page 3 --- 행ㆍ사ㆍ일ㆍ RA @ 길놀이 문예공연 출범 축하사 ㆍ집체극 *율동 배우기 a2 *민중의례 *축하사 - 여성노동자 - 역대 총여 인식극 터 바 버 a =| 봉지 배 띄우기 대동놀이 미국 바로 알기- 성조 내가 바로 한총련이 일본군 위안부 : 대학문화 내가 HERS 용봉골이 무서워요?! 전여대협ㆍ남여대협이 뭐지? --- page 4 --- DISA ch 2반 학우기 위안부 할머님의 후원인이 됩니다. 방이 후 반세기 가 지났는데도 우리 민족자주의 역사를 짓밝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Slo 이제는 민족전대 2만 학우가 후원인이 됩니다. 얼마 전 돌아가셨던 ate 할머님의 첫 증언으로 우리 사회에서 부각되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왜곡과 sla 그리고 한국 정부의 방관적 태도로 아 매주 수요일이면 우리 할머님들의 , 은폐음모 속에서 [도 해결된 것 하나 없는 상태입니다. 로운 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전투경찰이 지키고 있는 일본대 사관 앞에서 벌써 6년째 역사의 진실을 촉구하는 수요집회를 해오고 계시는 한 후원인이 됩시다. 할머님 들의 ! 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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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민족조선 11대 자주적 총여학생회 출범식 기획안

--- page 1 --- ef HH, 민족조선 LICH 자주적 중여확생회 줄범식 Tze 의의,목표 | 1.학우대중 속에서 한총련을 나의 조직으로 공분을 모아내자. 2.자주학원 건설의 기치 드높이 민족조선의 활로를 개척하자. 3.여학일꾼 스스로 여학생회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단련의 공간이 되도록하자. 4.2만학우와 함께하는 종여학생회 출범식으로 대중적인 공간이 되도록 하자. 기치 -자주적 삶을 짐향하는 세상의 절반 여성이야기 중심적내용 -한총련 10년의 역사 속에서 학우들과 함께하는 한총련을 각인시키고 나아가 한총련 사수 의 의지를 담아내자. -양심수는 왜 생겨나는가 그리고, 학원으로의 정권의 사상이데올로기 공세에 대한 부당성과 양심수 석방을 학우대중들과 함께 이 야기하자. -학교의 주인은 학우라는 믿음으로 자주학원 건설과 교재투에 대한 중간총화를 승리적으로 담아내자. -반미 자주화에 대한 YASS 고취^ 범죄의 실상 그리고, 생활문화 운동 -일본군 위안부문제에 대한 올바른 들과 대중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ee -여성문제를 풀어나가는 올바른 모습에 인식을 심어내자. -자본주의와 우리사회의 성문화와의 AAS 규명해보고 대학내 성문화의 현주소를 진단해 보자. -종여학생회 LA 사업에 대한 SHS 여학생회에 대한 MAS 대중적으로 높여나가자. 키고 0의 본질과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 주한미군 에서 실천적으로 담아내자. 인식을 심어내고 일본의 제국주의 부활음모분쇄를 학우 이 되도 대 꿈 도록 하자. 해 이야기해보고 자주적인 인간상에 대해 올바른 기획사업 1. 생활문화운동 *계속적으로 우리나라에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침투해 들어오고 있는 미국의 제국주의 문화들을 생각해보고 학우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실천꺼리들로 캠페인을 벌인다. 커피, 콜라 안마시기운동, FIA 살리기운동등... [방도로는 이동총여를 미대앞에 Aga 빌클린턴에게 보내는 항의엽서 쓰기, 우리상표 달 아주기둥 진행. aes 캠페인에 대환 선전전(이스트팩의 뜻은?, an 기 ee 타이타 2. 2만학우 의견개진 운 > al Ho] 대한 학우들의 의식을 알아보고 승리적인 고 기들의 생각 그리고 여학생회에 대한 인식을 높여대 --- page 2 --- 학 여학생희 주체로 학생희관 주변에서 우리차 시음회를 열어 학우들 설문지조사를 진행하고 교양사업을 진행하며 학우들의 의식흐름을 올 곧게 파악하고 다잡아낸다. 권장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회 3. 과 FASB 공문띄우기 $총여학생회 출범식에 대한 공유와 2만학우 속에서 치루어내는 SHA] 되도록 단과대학 운영위 SAA 제출하거나 직접 과 회장님들을 만나낸나. 또한 함께할수 있는 YEE 자 주학원 건설의 의지를 담아 학접기를 진행하여 그 결과물로 조형물을 만들어 선보인다 4. 여성관련 글 공모전 《*2만학우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잡아나갈 수 있 도록 여성문제의 범위나 여성문제에 대한 고민을 Hey 있는 공간이나. >장르-시, 수필, 감상문등.… 주제-어머니, 가족, 형제, 이성관, 사랑등 여성 혹은 성에 관련된 모든 것 분량-산문인 경우 200자 원고지 25매 이상, 시는 제한 없음 대상-민족조선 2만 학우면 누구나 기간-4월 8일부터 5월 8일 까지 발표-5월 중순(추후동보) 기타-심사나 발표방도는 추후 제출 상금-자주상(최우수상 1명):15만원, 민주상(우수상 2명):각각 10만원 A, 입상작 5명:도서 상품권 SB 5. 사랑의 soe pe PAZS 챙기고 정을 나누어 가는 모습들이 점점 줄어들 로 사람에 대한 442} 여유를 간직하며 살아가는 민족조 기 캠페인을 벌인다. 시작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매월 A 인을 출범식을 맞으며 AAS 하는 것이다. 4월 6일 진% ㅎㅇ} ir 는 요즘 이기심보다는 사랑으 인들이 되고자 사랑의 엽서나누 첫주 월요일 아침 진행될 이 캠페 is [을 y of, AAS] 거리(4월 69-108, 민주로에서 후문까지) 1. 반미의 거리 *주한미군범죄와 한미 행정협정과의 관계 기지촌 여성은 벌레가 아니다!(기지촌 여성의 죽음과 기지촌 활동) 140협상의 본질은? 생활문화운동에 대하여 2. 일본군 위안부의 거리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올바른 해결은? 300회차 수요집회 사진전 할머니들의 사진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하려면!(후원희, 봉사활동 등에 대하여) . 한총련의 거리 Pasa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co 한총련은 나의사랑! 나의조직! 전직 대통령 김영삼이 사법처리 되어야할 몇가지 이유 전여대협이란? --- page 3 --- IEE 어떻게 생겨나는가? VAL 어떻게 보장받아야하나? (교도소 내 폭행사건, 고애순씨 태아사산사건, 목포대 여학우 청원 기각) 우리대학 구속자 현황 및 사진전 Dz} 단과대학 여학생희 소개 98년 충여학생회 공약집 전시 총여학생희에 바란다-의견란 98 종여학생회 해오름 한마당(4월 7일 5시 1.8극장) 5시 1.8극상 집결 길놀이 식전문화행사(노래, 율동 배우기등) 1부 본식 민중의례 축사(총회장, 여성단체 연합, Sts) 영상물 율동공연 역대총여회장 인사 각 단과대확 여회장 SBA 총여회장 옹립 깃발이양 고사 2부 축하공연 동아리 공연 인식극(여성문제 관련) 문확예술화생연합 공연 외부 초정 공연 (SAIS USE 추후제출) 조직화 방도 --- page 4 --- Iu {et 2 off 애 요 oo, FA psc 로 요 ~{t ty Sw x ce 할용하기, 확대운영위 역할분담 각 단대 주체-여회장넘이 각 단대 주체로 간부교양, 과학생회 교양, 과 여부, 새대기 조직화 선전단-여부회장님들과 간부들 중심으로 선전단 결합, 설문지작성, 선전의 거리 준비 과여부장-이동총여 속에서 생활문화운동 진행, 각 Go} 우리차 시음회 결합 문예단-세내기 중심으로 IIs 준비 선전방도 ~ ~ ~ AM 10H 4/2272/ 10] 자주적 총여학생회 --- page 5 --- ~ 여성이여 비상하라 세상의 주인으로 98 좋여와생회 BAA 기획안 * 일 0! : 반미짜푸화의 ot 9월 26일 목요일 5"! $ 짱 오 : 구 본부 뒤 특얼무대 안녕하세요 #만의 당당한 벗 14대 중여희생회입니다. 33만평 As 곳곳에 봄빗이 가특합니다. 대강당 St 매화향기도 질고, eed ELSE 노무도 아름탑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봄날. 우리에겐 가슴아픈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바쁘게 도서관으로 향하는 학우들의 무거운 발걸솜, 가슴열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F 고이기 보다는 취업 경쟁 상대로 바라봐지고.… IMF 경제난 극복의 대안이라고 나은 것은 노동가족 다죽이는 정리해고제 그 QUA 정리해고 0순위가 되어버린 우리 여성 노동자들 그리고 정권과 언론은 건국이래 APH BAL 특사라 SOO] 언론으로 떠들어대지만 겨전 히 학교로 돌아오지 못한 재 양심수라는 이름으로 감속안에 있는 우리 동지들... 을금이, 이기순, 허주연 누이 .…갈수록 잔악해지는 미군범죄들 .… 이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남한의 현실입니다. o] 조국의 현실앞에 우리는 봅남의 낳만만솔 꿈꾸고 있습 수는 없는 정준입니다. 열여털의 영생솔 찾는 정준시절 ㆍ 이제 281 정신이 살아 숨쉬는 민족 전대의 정준답게 시작합시다. 바로 이곳 중여확생회 즐범식에서... HALO) 의의와 목표 - - 총여학생회를 출범식이라는 내중적인 공간에서 2판학우에게 알려낸다. 한총련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한 의식화의 자리이다. 새내기들을 총여학생회 두리로 묶어낸다. 여학일꾼들의 결의와 활동력들을 높여낸다. 총여학생회 일년을 결의하는 자리이다. 전여대협과 남여대협에 대해 알려내는 자리이다. --- page 6 --- 출범식 본 행사 @ 구 본부 뒤 특설 무대 @ 5시 시작 길놀이 - 전풍엽 5시 봉지 주변 =} =} 단대에서 ABS 모이기 문예공연 - 중노단 새내기 문예단 BS 출범 죽하사 - 본부, 종화생회장, Faas AWS - 확문연 ( 한좋렵 운동에 관한 것 ) 틈틈히 문예단 2S - 마지막 올동배우기로 정리 2부 화우들의 SSA ( 미리 준비.녹음한 SY ) 본식 시작 선포 민중의례 여성노동자 죽하사, 여대 초여회장 인사 이통마이크, 인식극 ( 새내기 인식극단 ) 과여발특위 출범 ( 간단한 노래 ) Eto] 회장 부회장 입사 ( 간단한 공연 ) 총여화생회 인사 | ( 봉지 배 띄우기 ) 대동놀이 - 국와과 구체적 논의 중 --- page 7 --- 기획 거리 한총련 거리 - 자주 민주 통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것 양심수에 관한 것 대학 문화 정화와 관련한 것 ( EASTPAK 안매기,영어 쓰여진 옷 안입기 ) 전여대협과 남여대협이란 선전단에서 고민 주도적으로 진행 부대 행사 일본군 위안부 후원회원 모집 해방이 후 반세기가 지났는데도 우리 족의 자주의 역사를 짓밝고 있는 waz 위안부 문제의 Aas 위해 이제는 민족전대 2만학우가 할머님들의 후길이 되어 투쟁에 나섭니다. - 할머님들께 엽서 쓰기, 후원회 회보 배포, 뱃지 판매, 손도장 그림 만들기 등 등 고민 중 - 대학문화 정화 운동 우리 민족 전대는 항상 시대 정신이 살아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or Fal 만 우리 대학도 이제는 자본의 힘에 물둘어가고 있습니다. 이곳 대학에서부ㄷ 올 바른 민족문화를 만들어가 봅시다. 총여학생회 대학문화부와 새내기가 함께 .교모 합니다. - 생활 문화 혁신 운동으로 Fae 판매나 전시, 이스트 백 안매기, 영어 :쓰여 진 옷 안입기등 미국 바로 알기 - 성조기 밝기 ( 바닥그림 그려서 밝고 지나가기, 학우들과 함께 그리 기 - 수요일 이동총여 때 ) 봉지에 90개 과 희망배 픽우기 - 각 과에서 학우들과 함께 만들어 온 과염원 y 2부 대동놀이 이전에 각 과와 단대에 제안서 미리 드리겠습니다. 여성이여 베상하라 세상의 주인으로 14대 중여화생회 --- page 8 --- 우리, ARES] SETHE 펴자!! 98 좋여화생회 출뱀식에 민족전대 2만화우를 초대합니다! 3월이라 과 새내기들과 새로 복학한 선배님들과 하나되는 Ae: 반들기 위해 이것 저깃 알려주려 하시고, 야옴회나 수련회를 계피: A= 모습이 참 아름탑습니다. 14대 중여학생회 역시 민족전대의 SRS 과 학우들과 함께 하는 혼 해를 만들어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노력의 자리로 자주의 날개를 펴기위한 힘찬 몸짓 14대 Sis 생회 줄범식에 2만학우와 함메 하고자 합니다. Sai 26일 목요일 5시 봉지 주변 SASH SE 중여학생회 aaa 꼭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그 > 오실 때는, 기픽압에 나와있듯이, 과 학우들과 함께 만든 과소망태를 가지고 오셔서 봉지에 띄웠으면 좋겠습니다, 97개과 소망배속에 민족전대의 희망이 보이리라 생각합니다. 97개과 화우들과 과 킷발, 그리고 과 희망배가 함께 하는 충여화새회 출범식을 기대해 봅니다. - 여성이여 비상하라 세상의 주인으로 민족 전대 14대 종여확생회 --- page 9 --- 민족전대 2만화우가 일본군위안부 활며님의 BAO] 됩니다. te . VASO 반세기가 지났는데도 우리 민쪽의 APES SATS 짓밝고 있는 eb ez! 아부 문제 CHAS 위해 이제는 민쪽전대 2만 학우가 후원 됩니다. 얼미 전 Soria 김학순할머님의 A 중언으로 우리 사회에서 부각되기 시작한 Ais 위안부 SHWE 일본의 왜=3과 회피,슨패솜모 속에서 그리고 한국 Bs Bhs 태도로 아직도 해결된 것 까나 없는 상태입니다. | 매주 수요일이면 우리 할더님들의 외로운 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BAO, 지키고 있는 일본대사관 앞에서 벌써 6년째 역사의 진실솔 쪽구하{=: LHS 해오고 계시는 할머님들의 듬직한 FH] 됩시다. +) [2 성만의 문제도 아닌 민쪽의자주권 회복의 {콘제 들 역 et 일본군 위한부문제 해글 부쟁올 2만학우가 함께 해 나밥시다. 리수진 충여회장을 주주로 후원회원을 모집합니다. 최비= at 착기강 <666원 주기석스로 최년 빨간 Abel Bol 계시는 ‘UES! Al! 방문 수 후원회 결성 이후 전제 회원] 모이는 자리를 마련할 계픽입니다. Al 사죄와 법적 배상 싶시하파!! 14대 총여화생회 일본군 위안부 후원회 결성준비단 --- page 10 --- 일본군 위안부 후원회 가입 원서 a w+ 41 Kt fad 내 이 SB IAS 후원회에 가입합니다. 이에 한 학기[ 6개월 ) 당 5,000 더 40! “a Kir oH LL ae 일 년 월 199 2] 민족 전남대화교 총여화생회 부 후원회 ol TH 낸 애 --- page 11 --- 단대 여학생회, 과 여학생부(회) 출범식 선전대용 스 -출범식 일정선전을 진행해야겠다. -공모전선전 -생활문화운동선전 | 상 프 자주적 삶 는 7 ‘98 총여학생회 출범식(4월 19-79, 백악골 곳곳에서) 자주적 삶을 지향하는 세상의 절반 여성이야기 동(우리것 지키기):4월 3일, 6일 12시-6시, 미대앞 이동총 동: 시 앞 이동총여 ZA 단과대학 여학생회, 3월 30일-4월 10일(우리차시음회 ee oft . 설문작업) -사랑의 엽서 나누기 운동:6일 오전(후문과 미대앞) 기획선전 ‘ -반미의 거리 -일본군 위안부의 거리 로비 -한총련의거리 -양심수의 거리 ewe. wom Cia) -여성의 거리 -총여학생회 일년나기 해오름 한마당 -4월 7일 5시, 1.8극장 문화행사, MAS, 동아리 공연, 고사, 종여회장님 SHS *항의엽서 선전 Peale 범죄 하루 평군 2건, Se 우연, 사랑은 선택, 살인은 직엽이라는 말이 생 날 정도로 주한미군의 오만방자한 YEE 급 을 벌였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이 맺은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 싸고 있으며 그걸 미끼로 미국은 자국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책임도 지지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부터 이런 불평등한 모습에 문제 하며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에게 보내 항의엽서 ' 친애하는 빌 클린턴 대통령께 ome 대가 매년 20008 이상의 HAS 일우키는 AS 알고 ag 까? 윤글이(37세)는 1 24 10월 28일 잔인하게 살해당했고 가장 최근에는 허주연(22세)가 에 타 죽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통치자로서 주한미군 범죄행위를 없애기 위해서 AAS 세워야 할 rs do [r NX fel ox +t 16 8 Be n°, [원 kd uy LL 그 내 & 에 AO, a ric of 고 Jo, rach x \% a fut ain 4 mn | Hu off Ji Bo a x aay --- page 12 ---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으로부터 미군을 철수 을 유지시키기 위해 그들이 정당한 움직임을 입니다. (자보에다 항의엽서도 같이 붙여서 과실이나 강당에 선전합시다.) 해야 할 AMY. 우리민족의 자주성과 정체성 보일 때 까지 우리 한국인은 계속 싸워나갈 것 *프랑선전 구호 -일본군 위안부문제 올바른 해결로 민족자주권 회복하자! -일본군 위안부문제 도리에 어긋나는 국민기금 반대한다. 일본은 사죄, 배상하라! -우리누이 다 죽이는 주한미군 철수하라! -미군범죄 하루평균 2건, IMP 경제침략 미국놈들 몰아내자! -1.8의 후예답게 교재투 승리로 자주학원 건설하자! 조직! -기타 등등... *생활문화운동 nies --- page 13 --- 광장(주장과 토론) (go SCUGO)s 777번 | 뭔지 아세요? 저도 얼마전에 유머란에서 봐서 알게 되었습니다. Ni 어떤 분이 친구랑 온갖 형어사전을 다 뒤져서 알게 된 그 뜻은 바로 '동양멸시, SBMA 이었답니다. 이스트팩은 미국사람들이 한국상표인줄 알 정도로 미국예서는 거의 알려지 지 않은 망해가는 상표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국민가방이라고 칭할 정도로 S S as) HY nica au & S < 은 그 Hy br off 제 Hu re, ov 4, rir 2, |» 0 고 --- page 14 --- 『찬우물-문화영역 (go 0\)』 1988번 제 목:[사이다와 콜라] 칠성사이다 전쟁 선포! 올린이:함께살기(최종규 ) 98/03/16 1037 읽음: 48 관련자료 없음 "콜라를 마실 것인가? 사이다를 마실 것인가?“ 코카콜라와 PAS} 우리나라 마실거리 저자(음료시장)에 80미리 '서비스'를 한다며 먼저 공세를 해밌다. 우리 마실거리인 식혜와 수정과가 돌풍을 몰아치며 우리 입맛에 Le 마실거리 저자를 열자 그만큼 =z 6 =a 콜라는 마실거리 저자에서 '점유률'이 줄어들 수밖에. 이에 더불어 BA Se BAW 광고로 코카콜라 점유률을 야금야금 파고들자 코카콜라는 '350미리' AES 내놓아 BA Sets} 한 판을 벌이려 했다. 겨루기를 그러나, QA SE 일이 아니다. Qj} 한 판 힘겨루기를 같은 마실거리7 우리 마실거리 저자에서 식해나 수정과, 사이다 록 하려는 음모이다. 한다 하며 가 사라지 이미 '쌀 개방' 음모에서도 드러났듯, 싼값으로 우리 저자를 공략해 들어와 저자(시장)를 모두(완전히) 휠쓴(장악한) 뒤에 다시 값을 원래대로 올리고 그다음에는 제 마음대로 올려서 받아먹는 수범이다. 이에 칠성사이다는 회사 '존폐 위기'를 느낄 드디어 칠성사이다도 코카콜라와 Yr] Beha} '공세 광고'를 내보낸다. 바로 "콜라를 마실 것인가? 사이다를 마실 것인가?“ 하는 광고다. 이 광고에는 세 가지를 내걸었다. 1. 노-카페인 (no-caffeine) - 칠성사이다에는 카페인이 없습니다. 2. 노-컬러 (no-color) --- page 15 --- - 칠성사이다에는 색소도 없습니다. 3. 노-로열티 (no- ~royalty) - 그리고, 칠성사이다는 단 한푼의 로열티도 지불하지 않습니다. 맑고 깨끗한 맛, 칠성사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는 칠성사이다가 있습니다"라고 끝맺으며 민족성 을 일깨우는 BUS AMG, 더불어, 콜라에는 카페인과 색소가 가득하며 콜라를 사마실 때마다 '로열티'를 낸다는 사실도 우리들에게 일깨운다. 아는 사람은 다 칠성사이다 광고 알기도 하지만, 알아도 그냥 마시는 '콜라'였다. WAS 3월 16일 <조선>에 전면광고를 실으며 열었다. 앞으로 사이다와 콜라, 콜라와 사이다 힘겨루기가 어떠한 모습으로 이어질지는 두고볼 일이다. 그러나, 우리가 참으로 생각할 일은, 칠성사이다에서 내건 세 가지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점이다. 콜라를 마실 때 우리는 '카페인'과 '색소'를 마시며 비싼 로열티를 미국에 넘겨주고, 350미리라며 '저가공세'를 AHS 때 우리 마실거리를 등돌리고 St 즐겨 마셔서 우리 마실거리가 사라지면 우리는 싫어도 콜라만을 마실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지금처럼 국제통화기금 체제 아래에 들어서서야 비로소 이러한 문제제기가 나왔다는 일이 안타깝고, 수세에 몰려 회사 존폐 위기에 몰런 칠성사이다가 막관 공세로 BPS 광고라 아섬기도 하다. 그러나, 칠성사이다 광고를 발판으로 우리 마실거리 저자를 우리들이 다시금 깨닫고 SEA 바라볼 수 있다면, aed 일은 아니라고 본다. 더불어, "SS 마실 것인가? 사이다를 마실 것인가?"를 뛰어넘어 “우리 쌀로 YS 지어 떡겠는가? 피자를 즐겨 사먹어 우리 SES 온통 | 무너뜨리는데 앞장서겠는가?" 하는 문제까지도 나아가야겠다. 먹을거리 저자를 바깥나라에게 빼앗기는 일은 무척 위험한 일이다. 이러한 위기 JAS 이제는 좀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4331. 3. 16. 달. ㅎㄱㅠㅅ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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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남여대협 출범식을 이렇게 제안합니다

--- page 1 --- 납역대협 SNH, 이번 4월 29일 남총련 출범식 속에서 우리 여학단위 일꾼들은 어떻게 남총련 출범석에 결합할 것인가 대학에서 나름대로 고민하고 neren 지난해에는 몇시간동안 남 여대협의 HS 가져갈 수 있었지만, 올해는 시기적 성격때문에 하루로 정리된 남총련 출 범식 SoA 여학일꾼들만의 시간을 가절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여대협 각 대 학 일꾼들이 몇시간의 HOP See] SHAS 결합할수는 없지만, 남총련 canis = 비하는 과정속에서 학우들을 의식화하고 AAI sto 하는 ch 박차를 가했으 기간 투쟁을 총화하고, 5월투쟁과 AAA 승리를 투쟁결의의 판으로 이어질 남 출범식속에서 우리 여학일꾼들의 투쟁의 결의, en 조직으로의 각 일꾼들의 결의를 높여 남여대협의 힘을 보여줍시다. 는 co 총련 16 1. 남여대협 기층 일꾼들의 것인가? 우선 남종련 SUAS 단지 GSO 출범을 알리는 의미만 담 준비속에서 학우들을 의.조적화 함수 있는 위력한 무기임을 Be fo) 이어지는 출범식속에서 우리 일꾼들의 여학생운동에 대한 신심이나 남여 |식화, 조직화 AAS 어떻게 진행할 순 비하면서 가 대학의 소모임, 과 여부간부, 단대여학생회 간부, 총여 학생회 간부들까지 모두 함께 달라들어서 새내기 조직화에 주력합시다. 단지 출범식에 오면서 새내기를 조직화 해서 데려올것이 아니라 SHAS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기획선 전이나 여학우들을 만나내면서 남총련 출범식을 알림과 동시에 남여대협이란 조직에 대 해서, 남여대협 의장님에 대해서, 우리의 Assess 알려내는 의식화 작업속에서 1간 부당 2인 새내기를 꼭 조직화 해 옵시다. = FAPSO 야하생운동의 AML SEAS 있는 장으로 안들 작년처럼 남여대협 판을 따로 가져갔을때에는 대학에서 힘들고 어려웠던 간부들이 남총 련 출범식속에서 다른 대학의 여학일꾼들을 만나고, 함께 어우러지면서 여학생 운동을 하는 사람이 나 뿐만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자신이 일꾼이라는 자신 _ fie --- page 2 --- 감과 남여대협에한 자부심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의 시기적 성격속에서 대 대중적 판속에서 결의와 AAS 놓이는 것보다는 남총련 출범식을 준비해오는 SOA 한 사람의 일꾼도 빠짐없이 조직화하고 의식화하여 함께 참여한다면 작년보 다 더 큰 여학일꾼으로서의 신심과 결의를 높일수 있을것입니다. a 것 ee SGOWAS FFel 108 하우와 공유하는 장으로 만들자 } 출범식에 결합하면서 남여대협의 as 보여줄수 있도록 합시다. 2 대학에서 출범식 전 일주일동안 준비한 내용들을 함께 선전하고, 남여대협의 aS 보여줄수 있는 군중예 술을 함께 준비해 남여대협이란 조직을 단지 우리 여학생 일꾼들만이 공유할것이 아니라 ase 10만 학우와 함께 공유하고, 인식시켜줄 수 있는 남총련 출범식으로 만들어 SA 다. N & Jo! 2 = oc 2 모 re !! 0 ne 고 fie +> ° c 시 fe > 시 으 LL 2 fH ilo Je S ob we 명 Joh +0 nin xt 남여대협에서 기획하고 있는 선전내용 --> AA 거리 정신대 문제 기간의 상황설명, 이후의 대책, 정년학생들과의 사진전시, 할머님께 보내는 엽서 AAS AWS 전반에 관한 계획입니다. 결합지점, 정대협의 내용들을 함께 선전할 ~ --> 모든 선전 WSS 예전의 출범식과 달리 그림이나 만화 자보로 이용하자. --> 프랑쓰기(각대학에서 출범식 결 한 는 프랑으로써서 학우들에게 남여대혐의 종노선을 알리고, 우리 대학 일꾼들도 다시한번 각인할수 있는 계기로 만들 | --> 의장님이 니오실때 우리 일꾼들이 함께 할수 있는 군중예술을 고민해봅시다. 가안)) 작년 전여대협 THOS 진행하여 한장당 1000원정도 책정하여 이 기금으로 A 신대 할머님들께 성금으로 보내드릴 계획을 제안해 봅니다. B 토론해 AA --- page 3 --- oy 오월의 딸 자주의 새바람 10지 광주전남지역 여대생 대표자 엽의회 줄범식 오열 여성의 22 AMZ 이어방은 AGA OD 여학우이 108 24444 오재의 442 24 Ha 444 8493 사건 전상 가령 444 423 $422 같경상 조기 42H 293494 4222 £444. 2 A: 107] 남녀대협 수 A: 남총련, 남녀대협 산하 각급 학생희 여학생회 SWANS 준비하면써 : 출범식은 단순히 YAS 옹립하는 자리만이 아닙니다. 각종 일정과 투쟁속에 바쁜 학우들을 한자 | 리에 어렵게 모이게 하는만큼 출범식의 자리가 몇몇 운동권의 자기 잔치가 아닌 학우들에 의해 건설되었던 우리의 조직을 학우들이 인정하고 학우들이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올해는 남녀대협이 10년을 맞는 해인만큼 그 의의 또한 남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 qe 상황속에서도 힘있게 남녀대협올 건설하였고 전국'어느지역 보다 튼튼한 조직력과 통일 단 결의 기풍을 가지고 있는 각 대학 여학일꾼들의 드높은 결의를 남녀대협 출범식속에서 힘있게 펼 쳐 내 보입시다. : 그리고 97년 전민항쟁과 김영삼 조기 GES 이야기 하는 S 한해의 정세속에서 함께하는 출범 식, 투쟁하는 출범식을 만들어가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WAS) Jo} 목표 출범식의 가지는 본래의 의미 10만 남총련 학우와 5만 남녀대협 학우들 앞에 대중적으로 남녀대협을 알려내는 장이다. * 앞으로 남녀대협의 사업을 함께 공유하는 장이다. . $여학일꾼들을 더욱 조직적으로 묶어세우고 결의를 드높이는 장이다. 을 한해 정세속에서 출범식이 가지는 의의 . > 김영삼 조기 타도와 전민항쟁을 일구어가는 시첨에서 청년 여학도를 일떠세우는 장이다. >연세대 성추행 사건 진상 규명 투쟁을 힘있게 결의하고 이후 트쟁을 선포하는 장이다. ㆍ > 10년 남녀대협의 투쟁의 역사를 학우들에게 알려내고 여학생운동 10년을 총화하는 자리 출범식의 구체적인 목표 @여학일꾼들의 AIS 높여내고 조직적인 ase 강화하는 자리를 만들어 가자. @남녀대협의 10넌의 역사를 가름짓는 중요한 해인만큼 남녀대협이란 조직을 10만 학우들에 게 확실히 각인시키는 자리를 conn - - 연세대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투쟁을 힘있게 결의하고 그 포문을 여는 자리고 만들어가자. 순한 출범식 자체판에 집착하지 말고 9일 10일 대중적인 AAS 속에서 Asse 출범 nae 만들어 가자 < »- ; SE ye --- page 4 --- LASS) 대용과 BAH . * 남녀대협이란 조직을 알려내자. < 연세대 성추행 사건 진상을 알리고 지금까지 FAS 총화하고 이후 서명 모금운동을 알리자 or] 관점에서 기지촌 여성 뿐 아니라 각종 미국의 제국주의적 침탈의 :내용을 알려내자. -남녀대협의 거리 만들 예정 -각 대학에서 자체 거점 선진을 많이 하자 -조선대의 선전적 실무 부담을 각 대학에서 나누어 지자. -각 대학마다 알림단을 조직하여 집단 아지 선전 및 서명운동을 전개 하자. -단위 JAS 중심으로 저학번, 남학우 골간 간부들을 교양하자. 조직화의 대용과 과제 -남총련 출범식이 있고 열리는 장소또한 본무대 이므로 조직화를 따로 해야 하는 부담은 없으 나 충분한 출범식에 대한 교양을 통해 함께할 수 있는 출범식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 -여학단위 일꾼들을 조직적으로 묶고 그들에게 구체적인 활동을 주자. 여학일꾼 한사람도 출범식 기간동안 SA?) 않도록 조직적으로 담보하고 ase 기획. -.조직화의 방도에 대한 내용은 남총련 출범식 기획안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출범식 흐름 5월 7a 및 8일 4 대학에서 선전작업 및 알림단 사업 및 ws Aa 5월 9일 오전 각 대학에서 조선대에 줄 선전물 Fy 및 부착 2시 대의원 대회 3시 춤 노래 한마당 7시 민중연대 한마당 이후 남녀대협 결의대회를 잡을 aaah. -간단한 정치연설 및 및 노래 율동 함께 하는 자리 * 9일 여학간부 활동 지침 『 대의원들 은 대의원 4대회속에서 연세대 성추행 사건 진상 규명 투쟁에 대한 이야기를 '미중적으로 알릴 것에 대한 고민이 되어야 합니다. > 대의원을제외한 여학일꾼들은 A 대학 So] 부희장이 중심이 되어 선전사 업 및 알림사업들을 yada 가져갈 YES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민중연대 한마당 이후 남녀대협 결의대희를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학우 이 참석할 수 있도록 신경쏘시기 바랍니다. 5월 10일 9시 전조 결의대회 0 | 10시 남녀대협 출범식 보시 조국통일위원회 출범식 본 출범식 2시 광전연합과 연합 집희 *여학일꾼 활동 지침 >남녀대협 출범식 과정에서 여학일꾼들의 발빠른 진행이 필요합니다. 이후 출범식이 끝난 이후 연합 집회를 시내에서 가져가면서 광주 AMS 만날 준비들 잘해 읍시다. a pay yoe 조선대학교의 힘있는 결의를 부탁합니다. an --- page 5 --- 기간은 Bu 실제로 많은 실무일들로 부담이 많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선대 여학간부들의 결의만 높다면, 그리고 함께하는 타 대학 여학일꾼 ea 뜨거운 연대의 정이 있다면 우리는 힘있게 남녀대협 출범식을 치루어낼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 가 대학에서 준비래야 할 사항 BAUS 션전실무를 함께합시다. ㄷ 각 EWG 별 2개 프랑 쓰기 -하나는 결의의 프랑 다른 하나는 수고 프랑 w Soo) 경우는 5마 3폭의 크기로 대형프랑을 제작합시다. _ 자기 대학에 남녀대협 충법석에 대한 선전 내실 있게 합시다. ㅜㅠ 자보선전(남여대협 출범식과 남녀대협 의장 선전 연세대 성추행 사건에 대한 선전) 프랑선전 \ 알림단을 통한 아지 집단 선전 직선 간부를 중심으로한 학생회실 및 회의에서 교양 남녀대협 거리를 만들것에 대한 션전 남녀대협 10년의 투쟁의 역사(조선대) 남녀대협 의장 및 올해의 활동 보고(전남대) . 전여대협 의장 및 전여대협 총회 선전(호남대) 반미의 내용을 담은 선전-이기순씨를 비롯한 미군 살해 사건 및 제국주의 문화(목대) 연세대 성추행 사건에 대한 선전(광주대) 남녀대협 깃발 2폭 2마로 하얀 천에 깔끔한 글씨로(동신대) 각 대학에서는 자기대학 대표자에 대한 선전물을 만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아지단 및 알림닫에 대해서 | oz} 대학에서 한팀씩 아지단과 알림단을 꾸립시다 @대학에 붙일 선전 자보 및 유인물 풀팅꺼리들을 만들어 읍시다. 유인물은 남녀대협 BIS 전남대에서 만들 예정입니다. MEE 조선대에 부착할 선전물은 9일 오전까자 조선대에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VOU 출범식 판흐름을 정리합니다. 식전 문화행사(사회:전남대 총여 부회장) 개회사 (본사회:광주대 총여 부회장) 애국 의례 환영사(조대 총여회장) 연대사(3기 전여대협 의장님과 다른 한분 섭외) 상황극 -연세대 성추행 사건(조선대) 각 대학 대표자 소개(딸들아 일어나라) -각 대학 총여 깃발과 함께 연단에 들어선다 복장은 계량한복으로 통일한다. 흰장갑과 하안 머리띠 준비한다. 각 대학에서는 자신 대학 대표자가 나올 때 집단 마임을 준비합니다. --- page 6 --- 대표자의 깜짝쇼 의장 옹립 구체적인 음악 및 흐름은 세부 기획자에게 충범석에서 준비해야 할 것 전여대협 진군가와 딸들아 일어나라 악보 대학마다 숫자별 준비 ㅠ손깃발 대학 숫자마다 준비 전남대(노란색), 조선대(빨간색). 호남대(파란색). 목포대(녹색) 동신대/광주대(하얀색) 뿔마지막 잔소리 | | 남녀대협 출범식을 준비하는 각 대학에서 자기 FES 내오고 계획을 세워 오십시오 꼭 여기서 하자고 한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남녀대협 대표자 및 여학일꾼의 자존심을 걸로 10일 있을 출범식 열심히 준비합시다. 출범식이 끝나고 나서 바로 여학간부들에게 SINS 돌리고 그것을 중심으로 총화해봅시다. | 남녀대협의 재정이 없는 상황에서 출범식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각 대학에서 남녀 : 대협 재정에 대한 배려 바랍니다. 기타 사항 --- page 7 --- “ud 44 점검 Fea 5a 7일에서 82 © 남녀대협 Saag 대한 단위 wee 여학일꾼(총여/단여/과여부) . 골간 단위(총학/단대/과) 기타단위 @남여대협 출범식에 대한 선전은 | - 자보선전 | 거접지역/ 단대 / 과 - 프랑선전 -알림선전(아첨선전, 강의실 선전, 학생회실 선전등등) @연세대 성추행사건에 대한 선전은 -자보선전 ' -프랑선전 -알림선전 @조선대 출범식 장소에 부착할 선전물은 -각 단대별 프랑 2개 -총여 대형 프랑 -악보 복사 -손깃발 -9알 10일 각종 투쟁과정에서 사용될 유인물 및 선전 자 @ 출범식 본판 준비 -집단 마임 준비 -알림단 아지단 준비 -남여대협 결의대회(전야제 있은 후 있을 행사) 준비 5월 9일 (조선대 줄 각종 선전물 부츠 @아지단 알림단 활동 정리 (@남여대협 결의대회 준비 @Os4d4 본판 정리(사회자 정리/음악 등) 5월 10일 @아침선전 및 출범식 준비 출범식 본행사 @오후 투쟁 준비 @총화 5월 11일 남녀대협 대표자 회의 예정 전여대협 총회 평가 남녀대협 출범식 평가 전여대협 회의 보고 | 연세대 성추행 사건 전상 규명 책임자 처벌 투쟁 계획 남녀대협 전여대협 회비 납부 및 회계 단위 569 사업 계획 남녀대협 5'6월 사업계획 전여대협 출범식 --- page 8 --- Wud’ 충법식 총화서- 0) 출범식 계획서에서 준비하기로 한 것을 얼마냐 실현 시켰는가 -구체적으로 남녀대협 출범식 점검 총화서의 흐름대로 꼼꼼히 총화 해 봅시다. (0) 여학단위 일꾼들이 이번 출범식에 얼마나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하였는가 -성과점 및 오류점 모범사례 SS 공유해 봅시다. @) 남녀대협 출범식이 얼마나 학우들과 왔던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출범식 본판/ 기획 거리/ 선전 아지 활동 총화해 봅시다. ® 남녀대협 출범식을 준비한 조선대 여학단위는 어떤 성과점과 한계를 주었는지 © 우리의 내용성들을 얼마나 학우들한테 알리고 공감하게 했었던가 © 기타 출범식에서 아쉬웠던점 6) 출범식 과정에서 보람있거나 재미 있었던 일 ㆍ @ 이후 출범식 후속작엄 --- page 9 --- > 각 개착세서 ed 충버식슬 가져가는 AUS 세쉬 Bald @ J] 목표 @ 의식화 계획 조직화 방도 구체적인 각종 사업 계획 a Meld 자기개착 구조 및 --- page 10 --- 남여대협 출범식 기획안(가압) 보내는 7B: 17) 광주전남지역 여내생 내표자 협의회 정책실 받는 GAS: 남여대협 산하 각급단위 종여하생회 및 단위 학생회 제 출 일 자: 1998년 5월 4일 월요일 용 도: 남여내협 출범식 SHS 위한 단위 기소자료 삼 고: 대표자 토론안 분서순서 0. 들어가며 1. 남여대협 SHAQ} 의의와 목표 2. 출범식 준비시 가져야할 자세 3. 출범식 핵심기치 4. 출범식 일정 및 징소 5. 줄범식을 잘 가져가기 위한 방도 6.선전의식화 방도 7. 조직화 방노 8. 출범식 실현 방도(구제척 당일 일정) 9.시기별 흐름 및 대하별 준비 지침 10. BWA] 준비대학 준비 지침 11. 세부기획안 빛 콘티 12. 기타 교양네용 --- page 11 --- 1. 1.남여때협 홀범식의 1 의의와 5 목표 AA, 남여대협 SUAS 지난 10여년간의 여획생운동의 성과와 모범을 계승하고 한발더 나아가 98년 5만여학 우, 10만 청춘의 투쟁과 GA] FUSS HAWS] 위상과 역할을 올바르게 자리매김합으로 여학생운동의 모범을 전파하는 자리가 될 AUC. (남여대렵 출범식의 일반적 의의) 둘째로, 남여내협 SES 성사시키고 봅농활을 성과적으로 수행한 여학생운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학생운동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드높이며 정치실무적 능력을 배양하고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껴가는 자리가 될것입니다. ( 남여 대엽 출범식의 조직적 의의) AME, BAA] 경제침탈과 여성인권유린으로 여성외 자주성을 억암당하고 있는 시점에서 반미자주화 투쟁의 내 용을 적극적으로 알려네고 80년 SA 여성의 Be] 투쟁정신으로 외세의 치욕스런 aS 벗어나기 위한 반미구국 투쟁의 결사전을 선포하는 자리가 될짓입니다. (남여대렵 SHA) 정치적 의의) WA, 농활이후 여성농민, 정리해고 문제와 함께 여성노동자들 및 이지역 여성민중들과의 간고한 언내의 Se 형성해 가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다섯째로,여희일꾼들의 드높은 투쟁의 결의가 남총련과 한총련강화로 이어지는 자리가 될겨임니다. 여섯째로, 남여내협 출범식을 준비하는 내학운동의 발전에 일내 계기가 것입니다. 일곱째로, BE 봉입 FAS 결의하고 준비해가는 자리가 BAMUC. 2. 남여대협 | amen 론비하는 2 간부 1 일꾼의 자세 여학일꾼들의 여학생운동에 대한 주체적 자세- 신념과 자긍심으로 올한해 여학생운동 단위에 있어서 남총련 A 대학의 상황(총무표, 교재두, 선거)이 맞물리면서 전체 무쟁에 함께 복무해야할 요구속에서 올곧게 여학생운동을 풀어내지 못하고 괄간 무쟁속에 매몰되면서 여학생운동가로서의 자기 정체성이 악화되고 곰 이것은 여학생운동에 대한 소극성과 패배주의로 귀절되게 되는 안타까움을 낳고 있급니나. 이런 Ado] 여대협 총회에서 일정정도 BAIA AAA] 활동으로 여학일꾼들의 SUS 해소하고 여학생운 So] 대한 신념과 자긍심을 갖고 전체운동예 Ash 복부할 수 VCH 하여야 합니다, 3`4월총화와 남여대협 SS] 성과를 기반으로 한계점을 극복하면서 향후 여대협의 발전적 전망 을 내와야 이지역 여학생운동이 SIA 11년써에 접어들먼서 나듬대로 여학생운동에 대한 사상적 정립과 각 대학별 모범들이 손재하는 sola] 발전해 오고 Merrie} 4d) Bd) 34월 zt 대학의 큰 대장사업속에서, 남여대협 Ssloal we 성과점과 GUO 여학새운동의 GAS 파악했을 것입너나. 안타까운 AS 성과를 성과로 받아안지 못하는 모습 과 한펀으로 자족적으로 정체에 머무르는 모습 양 극단의 Meo] 대학마나 다양하게 나타나는 속에서 올바르게 3`4월에 대한 총화와 내실있는 대중사업 평가속에서 성과를 계승하고 한계를 극복하면서 여대협의 발전전 age 모색하여야 합니다. --- page 12 --- BoA] 기충에서부터 상층까지 조직적 토대를 YS 공고히 지금까지 남여내협은 각 대학 총여학생회장들의 모임정도로 전여네협과 단위 내학의 매개 고리정도나 아니면 고민 를 털어놓고 서로 위로받는 자리정도로 인식하는 낮은 수준에서 나름대로 기층여학일꾼들에게 이 지역 여학생문동 을 책임지는 단위로서 조금씩 그 기반을 넓혀가고 있는 과정입니다.지난 SHO] 자리속에서 117) 남여내협 의장남 을 단결의 구심으로 각 대학 종여학생회장의 협의체 수준에서 좀더 확장하여 단대 여회장까지 함께하는 자리였다 면 이번에는 가능하다면 과여부장까지 그 WS 넓여 여학생운동의 조직, 사상적 FES 놓여내는 자리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모법과 모범을 5만 여학우, 10만 청준의 가슴에 어려운 단위의 실정 속에서, 적은 수의 간부로 하지만 누구보다도 뜨거운 운동에 내한 열정을 가지고 여학생운동 의 모범을 일구어몬 숨은 여학일꾼들이 Wo] 있습니다. 학우중십의 사상을 가지고 여학생운동을 모범적으로 전개 한 수많은 단위의 모범을 함께 공유하고 전체화 시켜내는 소중한 자리에 각 모범을 가슴에 담겠다는 결의로 준비 해 Bolte 할 Agu. 순히 판중심이 아넌 SMS 입구어가면서 마지막 종화의 지접으로서의 여내협 S|SYslo] 귀결될 수 WES 준비 aaa Pe] 모범을 만들어 갑시다. 대학 여학운동 발전의 일대 전환기로 출범식을 봉해 대학교의 과여부, 단대 여학생외, 총여학생회로 이어지는 여학생회 괄간체계가 강와 발전할 수 도목 해야 합니다. SSB 받아 안는 대학 여학일꾼들은 SIS 대중적으로 준비하면서 자기 대학 학우들과 일꾼 들에게 신심과 ASA 기반을 펼쳐낼 수 있는 자리로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AoA 나른 대학일꾼들의 경우 대학 의 운동발전에 도움이 되도목 하우들을 적극적으로 만나고 여학일꾼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아야 할 것입니나. 모든 대학의 간부일꾼들과 10만학도가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군중적인 자리로 전여대협 총회와 남여대협 출범식전까지 진행되는 모든 과정이 전체 대학일꾼들과 학우들의 관심과 기대속에서 = 비되고 개최되어야 합니다. 또한 한 대학의 실무적 하중으로 SIO} 출범식이 벼넘겨지는 것이 아니라 선전에서부 터 행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EHS 전 대학이 함께 하여야 하겠습니다. ae 정세속에서 반비 자주화 FAS 힘있게 질의하는 투쟁의 자리로 종회와 S42] 모는 내용은 당먼 무쟁을 잘 풀어내기 위한 것으로 귀결될 수 AES 단순히 일꾼들끼리 AA 게 노는 자리가 아넌 서로서로의 걸의를 높이고 민중들의 아픔과 분노를 직시하는 속에서 여학일꾼들의 두쟁을 일 구어가는 자리로 만들어가야 할 AUT. 얼마전 AAMAS 300A} 수요시위속에서 정신대 문제 해절하라는 여학일 LS 무쟁의 성과가 일정정도 정대협과 새정부의 정신대 문제 해결의 노럭으로 견인했던 성과를 받아안고, 각 대학에서 FMA 퍼지는 반니생활운동을 주도적으로 펼쳐자던 지난 시기 모범을 VOM 더욱 반외세 구국 무 쟁속에 여학일꾼들이 선봉에 서서 두쟁해야 할 것입니나. 남종련과 한종련 강화를 과여부에서무터 Soli} 이지역의 8? 한총련 탈퇴 총투표니 기자회견등을 봉해 참여와 투쟁포기를 설파하는, 그 속에서 우리학우 들의 시선을 흐리게하는 흐릅들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진정한 우리 조국의 현실적 요구인가가 무엇인가을 직시하머 온갖 탄압에도 꽂꽂이 자리를 지켜왔던 남총련과 한종련 강화에 쑤기를 박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 다. 새내기와 괄간일꾼능 광범위한 우리일꾼대중을 남여데염의 너른 품안에 새내기날이 철저히 왜곡된 환경촉에서 생활을 보낸 저난납을 벗고 올바른 세계관, 인생관을 가지는 것은 쉬운 입 이 아널것입니다. 98새내기들은 앞으로 운동을 책임질 귀중한 동낭이며 올한해 투쟁에 떨쳐 일어서야할 내중이기 도 합니다, 한편 함께 변혀의 YS 가고 있는 골간일꾼들노 여학생운동에 내한 dese 높이고 더욱 광범위한 내중 을 HOM) 위해 스스로의 준비를 다져가는 자리고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choi 24 Auld ¢7 og BU BW ol Aialele Bdewrt ste) awh 루새과 ,시인속어서 은 Wt auey PUB. WEF DAG. HS2 Fount --- page 13 --- 이른 아침 꼭두새녁부터 부지런하게 하무를 시작하던 우리 어머넘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80년 오월 여성민중의 강인한 FAQ] 모습처럼 IMFA}H 국가의 자주권이 땅에 떨어지고 여성민중들의 삶이 피폐화월 일로를 AD 있는 지금 가장 어려운 순간에 늘 새벽져렴 깨어서 살아가고자 하는 의미 80년 5월의 의미와 당면 무쟁의 UBS 적극화 AAW 방항으로 고민해 BROW 합니다. 4. 납여대협 aus 장소 | 및 시간 장소: 민족 전남내학교 시간: 반미자주화의 해 5월 17일 오전 10시 Aas: 의비있는 이야기를 던지녀 출범식을 왜 하는가 Bude deol 분예공언 몇 개 준비하고 의장님 옹립하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하는 AS 결코 아닙니다. 최고의 내중적인 자리에서 당면시기 FBS] WSS 서로 합의하고 하나가 되어 실천적으로 SYS 벌임으로서 정치적, 조 직적성과를 극대화하는 종합적인 집단예술, 집단 두쟁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올해 랄범식은 민중의 편에서서 민족자주권을 쟁취하려는 세력에게 있어서 참으로 BE 난관이 조성되는 것이 At Aue 각 내학 좀여회장넘들은 특별한 혐의도 없이 직책을 가진 이유로 수배되고 여전히 입꾼들은 말도 안되 는 Helo] ee] 속에서 잠허가는 HUT 대학마나 이네올로기적 Sales 마아네벼 악한 소식적 기반을 키워네야 하는 지단 여태협 출범시이 갖는 Quel WHS] 우리 UA] 심상에 새기지 KSA, BY HAMS] 정땅성과 요구 HO] 뇌리에 박히지 않는 다면 디만 SUAS 또하나 입지에 Awe 일정하나로 전락되어 버릴 깃입니다. A]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활법식을 왜하는지 그리고 현재 우리는 왜 이렇게 고생하먼서 살고 있는지, 진 정 내가 나아가야 할 방항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밝히면서 우리 일꾼들이 각성되고 가슴으로 받아안았을 때만이 즐범식은 성과있게 치무어 질수 있습니다. 98 남여대렵 출범식의 가장 중요한 AS 우리 입꾼들의 가습가슴에 출범식 성사와 당면두쟁에 대한 APS 높이는 것입니다 --- page 14 --- 각 단위별 5월 사엄계획을 명확히 내옵시다. | 각 대하별로 단위 일정과 현재 일꾼들의 준비정도 등 참으로 많은 일정과 나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짓잘못하면 대의원대회, 출범식, 오월 무쟁속에서 단위빌 아무목표없이 나만 몸대주기로 끝날 수 있습니다. al 러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각 단위별 명확한 sal 사업게획을 내옵시다. 적어도 5월 7일이진에 모는 대학/ 단위별 사업계획 무슨 일이 있어도 전부 Asal. 실정이 어려운 단위는 직접 일꾼이 그단위에 들어가 함께 세워 봅시다. 98봄농랄 SIF YONA 출범식/전여대협 종회 사수를 위한 간무일꾼 혐다지기 대회 mci 제: 5월 7일 내지 8일 쯤 Mus 및 형식: 각 대학별로 장조적으로 mo 의 능활이후 봄농활의 SHS 각 마을 주체까지 함께 전 여학일꾼들이 참석하여 을바로 총화,이후 여성농민언내투쟁 을 질의하고 모범을 종화하는 자리 당면시기의 여학단위 및 전체 정세를 합의하는 자리 민중들의 생존권 투쟁/반미자주화/정신내문제/ 롱일두쟁의 내용까지 남여대협 출범식과 전여대협 종회 삼가 및 사수를 결의하는 자리 남여내협 출범식 알림단 발내식 aaa 방도 작년 5`18때 HAS 열사 비디오 몰이나 반미, 정신내 문제 비더오 시청고민 즐거운 농활 뒤풀이 시간 및 실천투쟁까지 가미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능활기간 내지는 해단식떼 비리 WAS 공고하고 여성농민회 분들까지 함께 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전체 일꾼 결의내회에시 꼭 빌언할 수 있도록 미리고민해도 좋겠습니다. eu | SPER SS A 자빌정리해고 반대, 주한미군절수, 온겨레 정신대 문제 해결을 위 한 11기 남이대협 출범식 알람단 (22022 ) 이번 출범식의 꽂은 알림단 조직화에 있습니다. 단순히 여대협 출범식을 준비하는 대학에서 자봉단, Hol 꾸려 활동하는 깃이 아니라 진대학에서 위의 내용으로 알림단을 조직합니다. Beso] 방식으로는 . 내학마다 알림단을 구성, 알림단장을 세우고 중앙 남여내협 주체와 총화할 예정입니다. 광주지역 그리고 각 ute 중십으로 활동 예정 학내 선진활동( 아십선진/강의실 선전/기숙사 선진등의 학우 만나기/대자보 쓰기등) 박외 선전활동( 여성단체 방문/ 주말 농활/ 거점지역 선전 / 하교주변 선전/여학단위가 없는 대학선전) -김영삼 체포결사내와 부분적 AS 고민해보기도 합니다. vel 줄범식 Gu) ( 짤범식 때 SEQ wole 준비) 기타 각종 활동 뒤에 일정 참조 5월 8일까지 전체 조직화 가능하면 5월 7Q 여학일꾼 힘다지기 대회때 발내식을 하고 5월 se 남종련 Boal 함께 빌내식을 했으면 합니다. Mekect aus) 님여대렵 일빔단상( 대하 So} 부회장 네지 단대 여하생회장중 입인 정도 고민) 알림단장(각 대학 단과대학 여학생외장) 교양, 실무주체 (각 대화 종여학생회 간부)/알림단원(제한없음) --- page 15 --- 공정한 빠재협상과 자별정리해고 반대, 주한미군절수, 온겨레 정신대 문제 nae a 한 11기 SONA 줄범식/남종런 AANA 성사를 위한 여학일꾼 1백인 결의서 a FB 전체 이지역의 과여부장까지 대충 여학일꾼들을 잡아보면 백여명 정도됩니다. 이지역 전체 여학일꾼들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출범식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그리고 조직적 ADE 남기기 위하여 전체 여하일꾼들의 11일 투쟁을 선포합니다. Fase 전체 일꾼들의 결의서를 쓰고 잘보이는 Ro} 게시하고 매일 총화 점겸 하면서 하루 하루 진행해 봅시다. / Mig 무쟁이란 _ 112! 남여태협을 상징하는 11이라는 숫자와 함께 ba 8일부터 | wy 열흘 하고도 하루동안 이지역 여학일꾼들 의 결의를 백배로 SHA 여대협 출범식을 준비해들어가는 N 지난 3`4월 내중사엄과 투쟁의 성과를 이어네면서 A 소훌해지기 쉬운 투쟁에 우리 여하일꾼들을 주동에 내세우 면서 투쟁과 출범식을 준비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 간: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활동 방식: 내학별로 실정에 맞게, 알림단활동과 맞추어서 일정 제출 아짐선전/새벽 풀팅/ 거점선전등등 구체적 활동과 일정 내용 제출 #하루 BSAA (한총련 지침에 근거하여) 5A] 30분 기상 6시 숙소 정리정돈 HW) ?시 새벽 선전전 dase, 시장, 학교인근 주변, 도서관 선전진행) 8A] 아침식사 9A] 아칩선전전 진행/ 아칩선전후 전체일꾼 지칩 정리 10시 아짐조회 (하루 게획세우기) 12시 화우만나기 진행 14시 화내 거점선전진행과 점심석사 17시 학우 만나기 진행 19A} 학내 거점선전전 진행과 aeslAt 21시 저녁 종화회의 진행(사상비판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일에 내한 구체적 BS Aa) 24시 개별악습 진행과 내일 개인문공사업 집행(선전몰 쓰기 / 편지쓰기/하루 종화서쓰기) 간부 대중소식과의 만남 신행 - 모든 요일은 하우만나기 투쟁은 일상적으로 진행합니다. (화요일은 특히 강조일) - 모든 일정에서 가장 우선하는 짓은 투쟁일정입니다. # 대표자 활동지침 - 생활과 투쟁의 모범이 되셔야 합니다. - 5월에 맞는 집단활동을 전게합시다. | - 집단생활이 가능한 단위에서는 5월 11일부터 집단생활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으며, HANES) 활동은 각 대학 BAN} 부회장님 이 직접 종화지도 하셔야 합니다. - 대표자님들은 명찰을 작용합시다. 또한 정복을 칙용하셨으면 합니다. (검정색 바지에 하얀 터셔츠 및 정장) - 도서관, 기숙사, BUS, 식당, 교수실 방문과 강의실 선전활동을 냄이셔야 합니다. #간부일꾼 활동지침 * 열사에 내한 의리를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복장단정ㆍ절주에서부터 WES 다잡고 조직생활을 비롯한 투쟁에 VW 어 P4908 임합시다, ~ 5월시기 전 간부입꾼에게 있어 명찰, 서명화입, 유인물은 필수픔입니다. --- page 16 --- - 조직생활을 철저히 합시다. 아침생활혀신운동을 비롯한 조직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합시다. - 화우만나기 총화서를 마련하고 확우만나기를 적극적으로 Welch. - 하루 1 내자보 쓰기 운동을 생활화 합시다. - 열사의 부모님과 교도소 동지들에 BANS Balct. 총화 | - 내일배일 농활식 간부군중려신운동을 종화말 수 있도복 그래프뮬 작성헤서 학생회실에 Wow 진행밥시다. (예 기상시간 그래프, 1일 30%} AS]7]) 운동 그래프, 간부 HBAS] 그래프, 화우반나기 그래프, ,,. 등) - 주춤화회의 때마나 Wels] 간부 군중혁신운동에 내한 BH 진행하고 강력한 사상부쟁을 진행합시다. - SSBB] 때마나 농활식 간부 군중혁신운동 모범간부를 선정하고 따라배우기 SSS 진행합시다. - 2주에 SHAE 각 총련별, 각 학교별 중앙위나 중앙상임위, 상집종화내회를 통해 농활식 간부군중혀신운동에 내한 총화를 진행합시다. \) 광주시민과 10만 정준예게 알리는 510장 대자보 쓰기 운동 남여내협 차원으로 17,188 집중적 BSS 위하여 내학별로 학우들과 입꾼들과 함께 직접 내자보를 써서 전체 행 사때 가져오는 AUC. 5`18이라는 의니에 맞게 518이라는 상징적 숫자를 매개로 하여 80년 그때를 회상하며 학우들과 간부들이 한 장씩 직접 당면 투쟁의 내용으로 내자보를 써보고 이것을 광주 시민과 함께 해 보는 것임니다. 내학별로 내자보의 분량을 정하고 단위까지 we 정해 함께 선전의 날을 기획해 봅시다. 여성양심수 ASH 공안탄압 중지의 내용으로 선전 활동 목포내 전행란 학우를 비롯한 여사의 인권탄암을 알려내자 교도소에 있는 여성양심수들 | 고민이 Bo] 부족한 상황입니다. 민가협과 수배자, 구속자 어머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볼 려고 합니나. 남여대혐 줄범식 선전 비디오 제작 “여성의 힘으로 ASO 민중 항쟁” -남여내협 출범식에 130만 광주시민, 10만 청춘을 소내합니다 여민협에서 고민하는 비너오 제작과 함께 이지역 영상일꾼들과 줄범식선전용으로 기획합니다. 여성노동자/여성농민회/지어단제의 SO 성명 조직화 2 놈활지역 또는 알림단의 주체적 활동으로 성명을 조식화 해 봅니다. 교수님과 학교 근저 가게아주머니 소청사업 정지 이론사입 이지역 여성단체와 함께 고민하여 평화적인 내의원내회 성사와 이지역 현안문제를 함께하여 기자회견이나 성명서 를 조직화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월 여성제와 맞추어서 ANEW 있는 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수익사입과 활동 고민 비권 종여학생회와 여대협과 A AY 안되는 대학도 광빔위하개 망라하자 남여대협 줄범식과 전여대협 SAG 맛주어서 각 단위별 종노선과 당면 정세에 대한 교 양 해설, 직선대표자를 중심으로 간담회 /학내 선전 반미생말운동을 적극화 합시다. 이스브팩 안배기 운놈-테극기 남아쿠기 운동 및 단입기 뱃지 답아주기 --- page 17 --- 반미 조형물을 반듭시다. -외제불건을 모아서 반미 바닥그림 그리기 반미에 내한 명확한 관점을가지고 다앙한 생활 문화 SSS 출범식 하기 전까지 펼쳐 봅시다. (커피, Bc} 마시지 많기/ 성조기 그려진 웃 입지양기/ 외제물건 쓰지않기) 단순히 출범식이 있나는 일정전달식의 선전이 아너었으면 Saar. 현재 주한미군범죄의 문제나 여성앙심수 문제, 반미의 내용들을 결합한 선전물로 고민하여 만들었으면 합니다. 제 포스터 선전 남여내협 출범식을 알리는 포스터 제작 배포 단순히 일정을 전달하는 내용의 형식적인 포스터가 아니라 벽자보 형식의 포스터를 만들어서 학우 의식화 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5월 11일쯤에 나을 예정입니다. 각 과실 및 거점/시네에 선전했으면 합니다: 제 통큰 선전 -내형 프링 제작 . 봉크게 제작하여 내학에서 가장 잘 눈에 띄는 Rol] 걸어봅시다. 내형 프랑이 아쉬운 경우에 일반프랑을 얻속하여 붙이는 WET DEP Ich. (광주대에서 총회할 때 광주대 들어오는 임구에 AMMA 짓처럼 ...) -1단여벌 1개 프랑 걸기 (색깔과 형식을 맞추어서 전 단대별 걸면 Se 선전물이 될것입니다. ) 프랑색은 개과 1자보쓰기 (과여부장님 있는 RES 중심으로) Use 우리 누이 다죽이는 주한미군 철수하라는 내용 우리 엄마 허리 휘게하는 가혹한 GATS 140재협상을 실시하라 Vso 여학우 단결하여 남여내협 줄범식을 성사시키고 남종련을 강화하자 고봉분답 ARAL AAA 수립하자 반여성정권 김영삼을 감옥으로 남과 북 하나되어 정신대 문제 해결하고 조국 통일 앞당기자. 인권의 사각지내 여성교도소 저우 개선하고 앙십수를 석방하라 80넌 SAAS 후예답게 OO} 여학우 하나되어 주한 미군 몰아내자 제기본선전 전공강의실/과학생회실/화장실선전/도서관/기숙사 선전 자보 선전 제각 내학별로 남여대험 출범식과 전여대협종회 선전까지 함께하여 유인물을 반들어 봅시다. 여내렵에서 유인물 조안을 함께 고민합니다. 체내학 방송국, AEA) 알리도록 합시다. 신분사예 알림란이나 광고란 및 기사란을 이용랍니다. 당면 여성의 BANS 가지고 일간지 및 주간지, 말지등에 투고해 봅시다. 체기획 선전 Zp 내학마다 포스터와 함께 기회거22 a as --- page 18 --- 기획거리 내용은 작은 마당에 잘 실려 있습니다. 반미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부내행사와 함께 기획했으면 합니다. 체영상선전 여학생운동의 역사 및 여성들의 투쟁의 현장이 담긴 비더오 Stes 상영 주한미군 문제 관련하여 각 대학별, SVN 작은 영화제 주한미군 범죄 관련 비더오 Fu] Bol] 연락하면 받아볼 수 있습니다. 정신내 문제 비더오 -내학별로 거의 하나, SB 씩은 가지고 있지요 남여대협 출범식 선전 비너오 찍어서 상영예정 제여내협의장넘/남여내협 Sir 알림선전 117] 남여내협 의장넘을 알리는 선전물 게시 남여내협의 1년 총노선을 알기 협게 해설하여 선전합시다. 조직화는 여대협 산하 모든 여학일꾼, 새내기 괄간일꾼까지 남여대협 강화와 여하생운동에 대하여 관심있는 WBE 누구나 나 단순히 여학일꾼 BRS) 소리소문 없이 치루는 출범식이 이넌 이지역 여학일꾼과 10만 학우의 의지가 Ga 수 A 도목하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남총련 출범식과 대의원대회가 함께 열리는 장소에서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조직화 됩니다. 그려나 시간이 일요일이고 오전이기 때문에 무리가 따를 수 있으니 학무들이 집에 가거나 전날 BALE 피곤해 하 지 않기 위해서 각 단위별 일정 정리와 대학별 걸의가 무적이나 필요합니나. : 구채적 소직화 방도 | 위에서 제출한 SIS 잘 가져가기 위한 PES 잘실현해가는 과정으로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각 대학 회의 구조와 총화구조속에서 여대렵종회와 SUAS 잘 heyy. 이번 출범식은 남여대협과 남종런/ 해당대학과 원활한 논의 속에서 함께 풀어보고자 합니다. 여대협 자체적으로 준비헤야 할 A 제외하고는 함께 조직화하고 준비하는 과정으로 되어야 하기에 꼭 대학 SSF AS 잘 활용합시나. 중앙운영위/단대 운영위/좀여운영위/ 국`북장회의/세로모임/ 과별 조.종례시간 일꾼 조직화 여학일꾼들과는 알림단 조직화 종회와 남여대렵 출범식을 준비하는 것을 Slo] 놓고 SG 정심으로 활동 SUES 여대협 출범식과 총회의 의의에 대한 교양과 해설 여학일꾼들의 단위 일정에서의 배려 과까지 전여대협 총회와 출범식에 대한 일정 및 활동 보장 알림단 조직화까지 함께 단위의 AS 여대협 종회와 춤범식에서 Adele 문제 용봉성 있게 배치 Bo 및 단위에서 효비하는 사업에 Ast 함께 풀어낸다. , --- page 19 --- 최고의 조직화는 직접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과회장넘 과여부장님 직접 발로 뛰면서 의의와 WSS 설명하여야 합니다. 알림단 조직화가 생명입니다. 이번 출범식에 승패여부는 알림단이 얼마나 잘 움직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시급히 1차, 2차 알림단을 꾸려서 활동력을 배가하고 모범율 만들와봅시다. 단대여하생회장넘들의 we 활동럭이 필요랍니다. HAE 출범식과 총회에서 가장 활동력이 높아야 할 분들은 단내 여학생회장 넘입니다. 이번 기회를 단위 여하우들을 발동하고 자기 운동의 발전을 VLE 자리로 만들어 봅시다. 전체 조직화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방도 소청장 발송 강의실 선전 `작은마당 체각종 전시 기획전 반미의 거리(여성 열사와 미군 범죄에 살해된 여성 사진 및 기사) 생활 분화 SEQ US 기지촌 활동 내용까지 80넌 오월 여성들의 활동과 탄암상 김영삼의 5넌간의 반여성 행적 남여내협 11넌의 역사거리/전여내협 거리 정신내 문제 해결 투쟁 거리 롱일의 거리 (자주교류내용) 여성노동자의 거리(취업 LAS} 연관하여) 앙심수 석방 및 인권 거리 ' 성폭력 관련 거리 매준, 학내 성폭력의 니용으로 공권력에 의한 성추행선전 여성농민문제 부내행사를 고민합니다. 실정에 맞게 내학빌로 제여내협에서 제출할 문건 및 선전 자료 남여내협 출범식 기획안 출범식 선전자료 포스터 소청장 또는 엽서 유인물-십문형식으로 2종류 일꾼교양지 직관물 큰마당 출범식 use 80년 오월여성의 당찬 두쟁의 모습과 현장을 98년 오늘의 무리 사회속에서 다시한번 그의비름 되살려 ~ 10 - --- page 20 --- 반미자주와 통일투쟁에 함께 나설수 있도록 반미 애국을 머리와 심장에 새기는 출범식의 판으로 닌여러해 SA Ao AMSRER 함께 [bad 기문 식전행사 : 가장행렬과 함께 사회장 등장 개회사 민중의례 ( AMerradgs ete ) 내외빈 소개 축하공연 알림단 활동 보고 및 공언 [2 내학 총여회장 옹립 의장님 옹립 세부판 이후 제출 기획안 ABN 더욱 고민예야할 사항 민여협에서 주최하는 5월 여성제와 어떻게 WS 것인가 논의 되어야 합니다. 5월 각단위 UBS 종화한 후에 단위에서 나서는 사업과 어떻게 잘 결합해 들어갈지 구체적인 고민이 필요합니다. 전여대협 총회와 맞물리는 시접속에셔 전여대협의 이해와 요구를 빈영하여야 합니다. WSU 남여대렵 준비대학의 실정에 맞게 수정, 보완되어야 합니다. Bw AE 대학의 중앙조직 및 총하생회와 논의 해야할 필요 | 비권 총여학생회와 여내협과 언계가 잘 되지 않는 내락과의 Hales 어떻게 풀짓인가? 출범식 전반에 관한 use 점검하시고 질정하여 주십시오 출범식과 전여내협 총회 예산안을 의결하여 주십시오 시기별 흐름 및 내학에서 준비하여야 GAS 5월 18일까지 여학일꾼 긴급 활동 지침 뒤에 첨부 - 711 ~ --- page 21 --- 9 MAX 흐름 = nee 준비지첨 0 원. as) sche Ae | ott, BA CE \ ps4 (2) 5일(화) 6일(수) 7일(목) 8일(금) 9일(토) 10일(일) 기타 . : A 능활 해단식 남총련 집행 총화자 ew meee Gee 충의 으러 집회예정 내 남 [농활 총화 관련 점검 |회의때 기획안 배포 가 mn —— 헤 (김영삼2차 체포결사대 발대식) oT gq lets 기획안 4e pease 기획단 회 ve mm “es _ 남녀대협 출범식 1차 ag . 준비대학 총/중앙과 이야기 |-일정상 변경가능 i (총연 단위) 의 예정 Cis Ft) [고 나하 점검 일푼자료집 만들 수 NM DtBl21 4 포스터 맡김 내 |남총련과 논의 출범식 준비대학과의| , ae sae TE lee 배포 협 |남녀대협 대표자 기회안|간담회 및 tag 일| 22277 0 인물 age gg aE 배포(가능한한) 토론 확정 정 정리 An ose 포스터 기획 말김 ba horse me See, ! 각대학 긴급 총여운영위 대|각 대학 중앙과 논의 봄농활 총화 점 총여간부 Urals 대 ode aes nae “one ano ee 학별 봄능활 총화 및 문건|각 대학별 힙다지기대|전체 알림단 집회 때 집결 |선전프랑/기획자보 |주총화 및 다음주 계 이 fag. ㆍ 4/ 총희건으로) eal 이회 알림단 활동 시작 쓰기 획세우7' 학 sel 회의 조직화 총역운영위 aq Ped 기획안 배포 1차 알림단 발대식 |대학별 선전 시작 선전실무일 마저하기 aes 나 248 (알림단장 선출) : 대 | < & Ata > 학 | 별 일 정 | 알 대학별 ddd 1차 조|남녀대협 차원 알림단 VS) eas 림 |알림단 조직화 lead 조직화 알림단 조직화 직화 vada ale) . 를 00 TPF lag se 단 출 전체 알림단장 선출 : : pra AE. | Bot / BA aoa te RS) ae 4 rete aa ua 당위 벼 AGHA /(0느구간. <고만레제 ) < >! 나 RIA oH EN e929 --- page 22 --- 5월11일(월) 12일(화) 13일(수) 14일(목) 15일(금) 16일(토) 17일(일) 기타 < Tor aay ws as . oe . 남여대협 출범식 3차 aa [한총련 sade 총| 11108 JYDH2 결전의날 WA! 므 . = 6 ue 여|출범식 티 배포 3차 Sle 만들어 B77] |r 남녀대협 출범식 최종 점점 [POS .. . . |남녀대협 출범식 대|포스터 배포 . : 남총련 출범식 전 직관물 만들어 맡기기 12차 유인물 배포 laa 집결 (오전 10시부터) a 고 야제 포스터 1차부착 전대학 이등총여 wt az ma [조직화 마니마니 해서 장소로 epee 집중 선전 시작 518장 자보쓰기 운동/반미 aoe sat oe 올것 1|그획자보 선전 생활운동집중 전개 eae 저메인 6 대 시대 Shakes (44) 4 학 Set ascrw 별 "ype 개노작의의 (. 641 ) 일 정 알림단.2차 조직화, 학내 선전 여성 단체 방문 선전 시내 선전/단체방문 |남녀대협 출범식 실무 au 그 출범식 문예공연 준비/ 단체 +E 학녀 그 그 | we Ao 협 출범식 무 준비 lee 4 oak --- page 23 --- 물론 대의원 이하 4 과여부장넘들이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학우들과 대중적으로 준비하기 위하여 알림단을 판들어서 총회내용도 알려내고 당면해 있는 투쟁의 내용도 알려봅시다. . -남여대협 출범식 성사를 위한 내용과 반미투쟁, 한총련 대의원대회 사수와 함께하여 명찰을 만듭시다. 명찰을 예쁘게 만들어 전일꾼들이. 함께 달고다니면서 선전과 함께 간부들에게 의식화 할 수 있도록 함시다. -남여대협 출범식에 대한 BIS 내실있게 awdaict -각 대학마다 11일 전투/518장 대자보 쓰기운동/반0 생활운동을 꼭 진행 합시다. 를범식 준세흐름 1시기 (5월 8일까지) 농활 총화와 간부일꾼 결의대회를 진행하면서 간부일꾼 의식화 각종 회의, SEPA 선에서 공유하고 실천 계획 세우기 3시기 (5월 14일까지) 알림단/11일 전투속에서 학내/학외 선전활동 적극화/교양 3시기 (5월 18일까지) . SS7|S 15일부터 있는 일정에 적극 결합 출범석 Hoe 당일 NA 알림단의 문예공연 연습 및 준비 시키는 것 대학별 TSAR /ASS SI 선전물 가져오는 것 대학 총여회장넘 선전물 가져올 것 Ba, Col 깃발/ 하얀 손장갑 또는 손깃발(선전의 유력한 방도) / 대형 피켓 (스티로폼으로 아주 유용하게 판듭시다)/ 518장 AAS 및 선전물 편한 A 모자, 저녁대비하여 두꺼운 웃, 비상금, 편한 신발 --- page 24 --- SUH 출범식 기획안 142] 눈윗과 Vey 그리고 PAPE 그의 AYO] 필요하다 Lt of CY BY SLAF o of 오월의 딸 자주의 새바람 197| 광/주,전/밥/지/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25 --- 0.들어가며 .》미제국주의에서 고통받는 여성들의 시련을 온 몸으로 받아안자! 많은 AGH 일들이 제기되면서 한가지 생각을 해봅시다. 우리의 모든 투쟁의 FRE 자주, ㆍ민주,통일이고 우리 분단된 조국의 모든 고통의 근원은 미국에 USS 다시 한번 깨닫게 됩 니다. 미제가 우리나라에서 버티고 있는 한 우리의 여성들은 한시도 자유로울 수 없음을 ? 니다. 실업자 800만시대를 넘어서 이제 여성실업자 조직이 결성될 정도로 힘든 나날들을 겪고 있는 여성노동자들, 농가부채로 그리고 농협조합원 1인 제한으로 이중고통을 받고 % 는 여성농민들, 그리고 4학년은 예비백수로 통하게 되는 여학우들. 그 어느 누구도 이 땅 고통에서 자유로울 수 ASPs 이제는 압니다. 함에 있어 우리 여대생들은 우리가 곧 여성농 민이고 여성노동자임을 자각하고 은 몸으로 받아안아 투쟁해야 할 것입니다. Pastas) 투쟁성과 강인함을 다시한번 보여주자! 역사는 민중의 자주성에 의해 개척됩니다. 그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이 자연스레 홀 러가듯이 역사는 개척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민중의 자주성은 민중이 자기자신의 운명의 주 인은 자신이라는 것을 자각할 때 높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자각은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끝없는 tot 투쟁을 통해서만이 자각이 자각을 불러일으켜 실천할 수 있게 만 듭니다. SAS 끊임없이 발전시켜온 여성들과 우리 여학일꾼들의 투쟁성과 강인함을 자각하고 지금 투쟁이 필요한 시기 우리의 주먹을 쳐들어 보입시다. Lada 출범식의 의의와 목표 *의의 조직적 의의 -.오월 투쟁을 힘차게 결의하는 자리이다. -.1학기 투쟁의 중간 SSS] 자리이다. -.여학일꾼들의 기량을 발휘하여 조직적 역량 배가를 가져오는 자리이다. 대중적 의의 -.범국민투쟁체를 건설하는데 있어 여대협 단위의 민중연대의 장을 만들어가는 자리이다. -.많은 학우대중에게 반미구호와 김대중정권 퇴진을 다시한번 각인시키는 자리이다. per ' | 1.선봉대의 조직화에 SAS 다하여 오월투쟁에 2배가의 사람을 남기자. 2.불붙는 여학일꾼의 투쟁으로 출범식을 꼭 성사하자. 3.연대투쟁의 기틀과 그 기본적 준비를 하자. 2.출범식의 상 민중연대의 장으로 가져가면서 민중들의 FAL 몸소 느끼고 이후 오월투쟁을 힘있게 결의하는 모습으로! 절반의 주먹이 민중을 일으킬 수 있는 투쟁하는 남여대협 출범식으로 가져가자, 연 = 으 --- page 26 --- 3.출범식 준비시 가져야할 자세 LEAs] 연속 속에서 따로따로 사고하지 말자! 계속되는 오월투쟁! 오월달 어느 하루도 편히 a Fo] 없습니다. SHS 갔다오자마자 동맹휴업이고 동맹휴업 끝나면 바로 출범식이고 또 바로 오월 투쟁이고 한총련출범식, 전여대협출범식... 휴-.말로만 하기에도 너무나도 바쁜 오월 입니다. 그런만큼 우리들의 결의와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허나 AA 잘못하여 이 모든 투쟁을 따로 따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농활에 조직화되었던 새내기들을 바로 동맹휴업으로 그리고 출범식으로 그리고 5.18투쟁으로 꾸준히 만나면서 하나 의 투쟁임을 각인하고 새내기들을 조직화하는 문제를 간과하지 W)C. 2.낮에는 학우만나기,실무일은 저녁에 하자! 동맹휴업 성사가 곧 출범식 성사이고 출범식 성사가 곧 오월투쟁의 승리입니다. 그 만큼 출범식은 오월투쟁에 있어 큰 의미입니다. 아무리 실무일을 축소한다고 해도 프랑쓰기나 선전하기등의 실무일은 조금이라도 있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실무 일을 핑계로 학우만나기를 게을리 한다면 출범식은 치를 필요가 없습니다. 투쟁하 는 출범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학우들과 함께 해야하고 학우들과 함께하는 것은 우 리 여학일꾼들이 발로 뛰는 것밖에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학우들과 함께 수 있는 낮시간에는 학우들을 만나고 실무일은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하도록 합시다! 4.출범식 핵심기치 전반의 uo] 민중을 일으킨무 기치해설 Av] FO] 절반은 우리 여학우들입니다. 세상의 절반을 이루고 있는 여성들, 학원내에서 절반을 이루 고 있는 여학우들의 주먹입니다. 눈빛이나 가슴도 중요합니다. 허지만 눈빛과 가슴은 그저 느낌을 가지고 깨닫는 것에 불과하지만 FI 우리의 실천입니다. 바로 우리의 행동입니 다. 이제는 절반인 우리 여학우들의 행동인 '주먹'을 치켜들어야 합니다. 판중을 일으킨다 오월달은 노동자들의 투쟁이 끊임없이 그리고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Azle 5 월광주항쟁의 반미정신과 더불어 미제축출을 외쳐야할 때입니다. 우리 절반의 FHA] 선봉 에서 치켜들어질 때 바로 민중들의 투쟁은 기름에 불이 SR 걷잡을 수 없는 FEZ 일어날 것입니다. 언제나 역사속에서 그러한 역할을 담당해 왔듯, 언제나 역사속에서 투쟁의 선봉 에 서서 민중들을 일으키고 굴절된 역사을 바로잡아 SE 우리의 역할을 본때있게 WY) :다. 5.출범식 일정 및 장소 일시 : 5월 15일 출범식 전야제 장소 : 조선대학교 1.8광장 --- page 27 --- 6.출범식을 잘 가져가기 위한 방도 오월 사업계획과 FES 짜고 일꾼들의 PIS 만들어오자. 각 대학 총여학생회에서도 아직 오월 adage 구체적으로 만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고자는 하나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일반적인 ses 만들어내 고 일꾼들과 합의하는 과정을 꼭 US. *학우만나기를 APACS 하는 선봉대에 목숨걸자! *선봉대 활동지침 참조. 선봉대라고 하면 무슨 특별한 사람들이나 하는 것처럼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우리 여학 일꾼 모두가 선봉대처럼 살 수 있습니다. 여학생회가 잘되고 그리고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십니까? 그러면 선봉대로 결의합시다. 7.선전의식화 내용과 방도 의식화 내용 >오월항쟁과 여성에 대하여! -반미구호에 대한 여학단위의 전문적 투쟁 parka 영성 VE. > 김대중퇴진에 대하여! -김대중정권의 반여성정책에 대해 pu] also] 대하여! -미국이라는 나라 때문에 우리여성들이 겪어야했던 고통에 대해 poe] 할 일에 대하여! -여학우들의 투쟁성과 그 역할에 대해 *구체적 교양자료 내용 참조 quart te bes asha due ich art Gad ert en) FE ON 프랑선전 까소시 이 호기 : \ yng Ale -총여:정후문으로 해서 2-3개의 연속프 -단여:동맹휴업,출범식,오월투쟁에 관련 거점지역 프랑 1개 선전 *자보선전 -단여와 과여부:출범식일정, 남여대협 의장님선전 prada 선전 -전간부 모두:동맹휴업성사,출범식 성사 $개최학교 조선대에 선전 -총여와 단여 프랑1개씩 -조선대 수고자보 1개씩 *남녀대협 거리 -조선대와 이야기 출범식 당일날 쓸 손깃발 준비(선봉대에서) - 각 대학별 준비 -빨강:전대 : 주한미군철거내용 노랑:조대 : 위안부문제해결 --- page 28 --- 파랑:목대 : 김대중되진 흰색:호대 : 여성실업문제해결 녹색:여수대 : 농가부채해결 8.조직화 내용과 방도 > 출범식의 태풍몰이-선붕대 -농활 해단식 및 남녀대협 결의대회를 통해서 선봉대의 als 확보하도록 합니다. 대중사 업인 농활을 그냥 총화로만 끝내서는 안됩니다. 총화와 동시에 이후 투쟁들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속사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농활을 갔던 여학일꾼들이 함께 간 새내기들 을 중심으로 그리고 여학생희 Feo] Fae 새내기들을 선봉대로 결의시켜 오월투쟁의 선봉에 설수 있도록 합시다. -각 단위의 조직화 구체적 SES 꼭 qd. -희의 구조에서 알려냄시다 : 중앙운영위/단대운영위/과운영위 *여성단체와 각 대학 총여와 Ads 날을 마련, 출범식도 함께 준비합니다. -말로만 연대투쟁을 하고 출범식에 초대만 하는 연대투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각 단위 기충 에서 각 das 실질적 만남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번 SHAS 준비하는 데 있어서는 각 대학에서 직접 ASS 하고 만남을 가지면서 함께 서로의 FAS BGS 보고 함께 느낄수 있도록 합시다. 그리고 함께 출범식 공연을 준비한다든지 하면서 출범식도 만 들어 갑시다. -초청장을 발송합니다 : 11일 각 대학에서 직접 발송 -출범식 전까지 한번의 만남은 꼭 가집시다 : 11일 정도에 연대단체에 연락을 하여 약속 잡고 12일 정도 단위 주체1명씩과 함께 만 의 자리를 가집니다. | =이야기할 내용 : 소개-우리의 이야기(먼저 남여대협 출범식, 오월투쟁일정과 그 흐름 등)-단체의 이야기-다음만남 약속 잡기 -연대 축하 성명 또는 출범식 평화보장 성명을 조직화합시다. -출범식 당일 함께하기 -이후 후속만남 한번갖기 -연대 할 학교 정리 남 9.출범식 실현 방도(구체적 당일 일정) 전야제 {남녀대협 출범스 -광 os “al Tk. 선봉대의 결의 여성의 전화와 전대 여성농민회와 목포대 uae 농머회) 여성노동자회와 조대 ~ CUBkay --- page 29 --- 각 대학 총여회장 결의 발언 의장님 옹립 -출범선언문 낭독} 조통위 출범식 남총련 의장님옹립식 10.시기별 흐름 및 대학별 준비 지침 날짜 |7일 8일 |9일 10일 11일 12g |13일 14일 62 a 남녀대협 0 포 스 터 a 대 협초 2 glo 가여 ' a4 0 |거로사업 회의 발송 유인물 남총련 , 출범식 ge = [Aa 집중선전|단체방문|이 동 총|막바지 eae |제작 시작 의 날 lq 준비 기 |노 농활해단| - 대 대[대학선전 weg (P27) |. 1본격활동|대학 aes [조직화 붕대결의 | 고우 ae 결|시작 : 교양) |의대회 ※출범식 예산 이번에는 대학별로 그렇게 많은 분당금을 주지않고 각 대학에서 준비하는 방향으로 할려고 합니다. 여대협도 아주 어려운 상황이라서 대학총여에서 준비하는 방향으로 하는것이 대학 이나 여대협이나 훨씬 재정적으로 부담이 적을거라 생각되서 유인물은 : 초안만 남여대협에서 직접 제작하는 Ae 학교별로 Aa 초청장은 : 남여대협에서 ( 출범식 대학선전비용은 : 개최대학과 남여대협에서 T ㅜ제작비만 각 대학에서 원하는 벌수만큼만 제작코자 하오니 그 값 aged 총화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여대협 기본적 선전과 활동비 - 대학별로 4만원씩 --- page 30 --- 자기 CHAO] 구도와 계픽 1.으의오 목표 2.구체적 일정변 FB 로 ㅇ 고 그 3.의씩화방로 --- page 31 --- 줄범식 좋화서 1.추법씩 MBO 준비하론 한 FS 언바리 AB AWE iy) 오 had a de 으 cy ela eS 3.탄여태 ey 추법씩&1 4.남여디협 춘 로 쁘리 [이 ele 5.우지의 USWES 이버 ZUG) CIDE} 영정적으로 창여하교 화동하였는기 m7 2 CALE 학우든과 왔던 ALSIP 어떤 © oe 4 au 7 ㅅㅅ 8 향 은 FYE ° + re clr Rad CAML, 학우든한테 SHV D 근강하게 Byeyty 7, 6.춘번씩에써 OFF) GTI 전 12 7?.춘법씩에써 보잖인커리 지비인었던 인 An AR Ow --- page 32 --- BAAS 태풍몰이 127] 남여대협 선봉대 활동계획 1,들어가며 선봉대를 결의하자 선봉대는 특별한 Add 결의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학생회 일꾼이 라면 누구든지 결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고민해 봅시다. 여학생희가 잘되고 잘해야 하고 힘차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결의합시다. 이제 여러분 모두가 선봉대입니 다. 오월의 힘찬 FAS 이끌어올 남여대협의 선봉대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민중이 살 수 있고 조국이 살아니는 것입니다. 2.선봉대의 활동 시기 5월 10일-5월 30일 > 하루일정 7시 30분 아침모임 8시 아침선전 8시 30분 조회 및 하루계획 9시 아침식사 10시 강의실 선전 및 학우 대 6시 저녁선전 6시 30분 저녁식사 7시 30분 교양/선전물 작성/문예배우기 9시 기숙사선전 10시 하루총화 10시 30분 귀가 Pars 1.절대적 시간엄수 2.하루 1인 학우 3인 꼭 만나기 3.선봉대 기간 동안 3개 강의실 꼭 책임지기 4.꼭 총화하기 5.꼭 교양내용 공부하기 3.선전활동 『아침선전 및 기숙사선전에 대해 --- page 33 --- 자신의 결의만 확보된다면 아무리 학교와 집이 멀어도 아침선전을 사수해 낼 수 있습니다. 삐먹지 말고 언제나 선전에 함께 하는 선봉대가 됩시다. 아침 생활력 점검은 바로 아침선전 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 하루 시간을 많이 버는 일입니다. 그리고 AAS 학우만나기를 대중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만나기 전에 꼭 오늘의 구호 를 정리하고 어떤 내용으로 만날 것인지 정리합시다 ca) PAM Ae] 대해 <% 강의실 들어가는 것이 두려울 때도 있습니다. Sol 먹지 않을까 목소리가 작으면 안되는 데 하는 우려들. 이번에는 목이 아퍼서, 다음에는 시간에 늦어서, 그 다음엔 사람이 너무 많 아서 하는 BAS. 첫 시작을 하면 모두 없어집니다. 학우들은 누군가 자신의 아픔을 이야기 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조금만 용기를 Wid. 처음 집희장소에서 주먹을 치켜들었던 그 용기를 다시 한번 발휘하여 강의실을 점령합시다. ia 3개 강의실을 설정해 서 꾸준히 선전할 수 있도록 합시다. > 학우만나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하지 않으면 A 삐먹고 마는 yal 게울러지기 쉬운 활동입니다. 하루 3인 만나기 표를 만들어서 꼭 실천하고 총화합시다. 4.선봉대 활동 흐름 10일 농활총화하면서 오월투쟁에 관련된 흐름파악,단위논의하기 11일 강의실,학우들만남 본격화하기,각 대학 선봉대 결의대회 갖기, 선봉대 결의서 쓰기 12일 과여부장들과 함께하는 하루만들기,기본적 교양내용 숙지하기 13일 새내기들과 함께하는 하루만들기,선전물 작성하기 14일 동맹휴업 15일,16일 출범식 및 국민태희 17일,18일 오월투쟁 -322일 군산투쟁 준비 -30일 전여대협 출범식, 한총련 출범식 준비 --- page 34 --- 선봉대 결의서 저는 김태중정권 BA, 미제주충, CY BBE HH 선두에서 efFei 1위해 SZ ARIE 결쇠항이마. --- page 35 --- 선봉대 매임중화서 LOS 하루의 계횡은 MUO? 2.선전은 어떻게 했나요? 3.항우만나기는 어떻게 진행했나요? 4.강의실선전은 어떻게 했나요? 5.교양내용은 S2/YUO? 어떤 내용이었나요? 6.2 외에 하고 싶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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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남녀대협 의장을 결의하며

--- page 1 --- 남녀대협 의장을 결의하며 생각해보면 참으로 짧은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중학교,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배웠던 수많은 생각 그리고 대학교에 오면서 무참히 깨어졌던 나의 상식 아닌 BAS. 그 후 여학생운동을 배우기까지.… 그런데 광 주전남지역의 여학운동을 책임지고 이끌어가겠다고 결의하고 보니 운동을 시작할때의 결의, 96년 일본 대사관 앞 수요집회를 같던일, 최루탄 가스를 마시며 눈물과 RES 짜면서도 그 ATS 버티고 시민들 을 만났던 기억들, 연대항쟁 때 잡혔던 기억...주옥같은 추억들이 떠오르게 되는군요. 이제 제 운동의 결실을 맺을 98년. 어느 해보다도 제 생애 최고의 해로 YS 98년. 5만 여학우와 10만 청준과 함께 반외세 자주화 투쟁의 해로 만들어 나갈 98년. 그 첫 포문을 남녀대협 의장을 결의하면서 시작하렵니다. 저는 1976년 10월 3일 물 하고 산 좋은 지리산 Wea 태어났습니다. 평범한 공무원 생활을 하신 아 버님과 충실히 가정주부생활을 하셨던 어머님 사이에서 3녀 1남 중 gaz 태어났구요. 3 위인 언니 와 4살 아래인 여동생, 6살 아래인 막둥이이고 그 막내가 아들인 귀남이 집이랍니다. 구례에서 6살때까 A 살다가 바로 광주로 와서 구례에서 살때의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 어릴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고 , 삼촌들과 wl 살았기 때문에 엄하고도 엄한 무척이나 가부장제적인 집안에서 AFuch. 아마 초등 학교 때까지 eels 내성적인 저의 성격은 거기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그러다가 친구 이 사귀고 또 성격 활발한 친구들과 자주 지내나 보니 저도 자연스레 좀 더 활달해지게 되었고 도 하면서 내성적인 성격이 점차 줄어들어 갔습니다. 중학교 ,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저는 선생님 이라먼 꼬박하고 죽을 만큼 모범생이었습니다.(하하 a] 혼자만의 착각은 절대 아니었구요. 진 생이라고 불리었다구요). Sot (뚜 0 ok fd mu te 6 00 빌 2 Tis 버 ge ne aly fr 하지만 저도 무언가를 배우고 사회에 반감(?)을 느끼기 시작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국 어션생님이 발령받아서 우세는데 대학을 갓 졸엽한 선생님이었답니다. 그 선생님 밑에서 국어를 WAS 데 국어보다는 음악과 토론을 더 많이 배웠습니다. 광야에서, 사노라면, 작은 연못 등의 민중가요-그 때 는 조금 재미없는 가요인줄 알았죠-도 배우고 광주민중항쟁에 대해서 토론도 하고 그랬답니다. 광주민중 항쟁에 대해서 토론을 할 때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한 조가 조사를 해와서 발표를 했는데 우리모두는 충 이었죠. 빨간색 표지로 된 책자였는데 사람들 총 맞은 부위, 상처하며 죽은 시체 모습 그대로 실어놓 중격의 빨간책! 이 책이 반에서 공개되자 5.18때 나도 이런 이야기 들었다면서 너도 나도 이야기 하 시작했고 온 학교에 이 이야기와 책이 퍼지게 되었습니다. 끔찍했지만 뭔가 새로운 사실을, 책에는 지 않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이 무척 SS 유발시켰나봐요. 그리고 전 그 뒤로 국어선생님을 가장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이엄마가 되었지만 그 때는 저의 아니 다수의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 던 국어선생님! 아마 저에게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게 해준 사람중에 Al 번째 사람일거란 Bo] 듭니다. oo ro 8 ou bo 그렇게 중학교를 보내고-광주민중항쟁이란것도 거의 기억속에 묻혀 지내버렸지만-고등학교를 입학했 =O = =] o 7 ㅇ 니다. 그 해는 언니는 대학교로 나는 고등학교로 동시에 진학하게된 경사가 겹친 해였죠. 하지만 그 ‘is 잠시 우리집안에서 언니가 대학성활을 처음하게 되면서 ny 벌어지는 모든 성활을 eh 와 아빠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니는 교육동아리에 들게 되었고 그결 말리려는 부모님과 마찰 --- page 2 --- yy a 언니와 저는 어렸을 때부터 속 터놓고 지내는 사이라서 언니는 언니의 모든 생활을 저에 이야기 하기 시작했습니다. 밤 늦게 매캐한 Bast 함께 들어오는 횟수가 Reply 는 더 Rol] 시작하면서 전 언니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7 Ge 님의 걱정을 더욱 가중시키는 언니와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고 언니가 하는 일-운동이죠-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93년도에 언니의 제일 친한 선배였던 이경동이라는 선배가 ASW) 철폐, 교육재정확보를 외치며 분신자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언니는 더욱 더 당당히 운동의 길을 가게되었고 저는 그럴수록 언니의 Go]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수렁으로 깊이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of 마 제 운동의 길에 영향을 주었던 두 번째 사람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 on pk 로비 디티 & 19h zal 2, 을 하게되었습니다. 합격자명단을 확인하러 엄마랑 함께 전남대학교에 발을 들 『 엄마랑 했던 3가지 약속이 있었습니다. 첫째, aa 말 것. 둘째, 연애하 둘이 있지말 것. 지금은 비록 다 어겼지만은요. 고등학교때 언니에 의해서 근처 지 않 af rlo of | ni “ oy 2% ty ale l= ie ne ro SLM! yo oF ey 원 rol ttle ox 과 엄마와의 약속 때문에 전 데모라면 이도 안 갔습니다. 그 대신 SS 좋아해서 부터 4월, 5월달까지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Ss 마실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어 것이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하루하루 먹어도 속만 버리게 되었고 아무런 낙도 없 그 때 저에게 나타났던 한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때 단대 여학생회 부회장을 하고 있 이 습니다. 이 선배는 후에 제 운동의 길에 영향을 준 세 번째 사람입니다. SHS 따라 5.18 도청집회에 처음 나가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때 국어선생님과 함께 토론했던 그 과 함께 EAS Sas 시민과 학생인파들. 전 놀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뒤 전 그 선배의 으로 여학생회 소모임에서 PES 하게 되었고 점점 많은 것을 배워 나가게 되었습니다. 1학년때는 을 빠뜨리고서도 투쟁이 있다면 나갈 정도로 열정적으로 모든 투쟁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95년 통일원년으로 서울에서 판문점진격투쟁으로 전개되었던 통일투쟁이 생각이 납니다. 처음 본 백만 개의 라이터 불빛, 수많은 학우들, 눈물나는 최루연기속에서 날 도와주던 이름모를 한 남학우, 12개의 갖에서도 쏟아지는 HS 참지 조해 =e ka 일, BF 냄새 진동 " " 시민들에게 목이 터져라 외 니 도 ure 호 rots 빌 ajo BSL) a ra OS N r ty Je = 3 mi ot ba A 2&3 2 [fr S ot ral Sh = re x LT wt » ㅇ 7 4y ft 건 g® do 49 18특별법 제정투쟁을 했던 것도 생각이 답니다. 5월부터 108 카지 2 6개월에 Set 8, 특검제 실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이 구호를 외쳤던 우리 투쟁. 시민들의 박수 리, 아주머니들이 공짜로 주시는 물, 음료수 그리고 특별법이 제정되던 날 그 날의 집회 다. 되지 SS 것만 같이 지루히 계속되던 투쟁이 어느 새 현실이 되어 성과물로 우리 앞 우리는 어리둥절해서 아무말도 RRS, = 그 그 다음날 전 직 대통령으로서 첫 구속이라는 앞 H {A off m ce my clr o Bw 2 도 aus ot PH WO 때 of ne ln hho 4y Ape AL = 없는 또 하나의 기억. 그건 ae 민족 리의 기간에 수요집회이 참여했던 것이었습니다. 전여 이 대표로 일본대사관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일본대사관으로 통하는 지하철역부터 막아서 습니다. 그리고 대표로 20명 정도의 학우들만 일본대사관까지 가도록 허락했고 저도 . 하지만 그 후의 기억은 없습니다. 일본대사관앞에 도달하자마자 지하철역을 막아서 전경들을 보고 그 앞에서 너무나 초라하게 시위하고 계시는 할머님들을 보니 눈물이 앞 할 수 없었습니다. 마구마구 울었던 기억만이 남습니다. yg 은 BS Sh rf Ww to Kl mam cfr SS 나 x2 ro oy ! 도 A 32 ~ 68 yo nw, N = 96년도 여학생회 부회장을 했던 해입니다. 처음으로 간부를 하다보니 처음부터 뼈걱삐걱 저의 할 일도 롯 oad Wee 했었고 de 있는 AVS 속을 Aas Sead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1 --- page 3 --- magageue, 다른 생생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은 연대항쟁이었습니다. 뭔가 해보고자 ALE 향했고 거기서 열 통일투쟁을 벌여내고 지울 수 없는 기억 OF 10일간의 SASS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잠도 제대 자지 못하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면서 그 뜨거운 동지애 하나로 버티었던 9박 10일. 빨갱이로 매도 고 폭력집단으로 매도되면서 억울하고도 답답하게 보냈어야만 했던 연대항쟁. 전 거기서 우리나라 언 에 대해 모든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비록 나와서 불구속이라는 딱지를 달게 되었지만 언젠가는 훈 BA 될 Se ig ie or bs 5 97년은 AA 있어 더 큰 여학생운동을 가르쳐준 해입니다. beat a83 2494 이후로 집안에서 자유롭지 못했 니까요. GUA 또 한번의 oH iva 것 저것 AGS 헤가면서 역학생운동이 BA 운등0 같은 Lo] 생각이 납니다. 97년 공대 seay 으로 2a ade] 지금의 AB dae 가 고 생각이 듭니다. 한마디로 철이 들었다고 해도 되겠 나 a" = 후 x x = e Heo >뽀 빠 97년 10월 2일. 저의 일생을 결정지었던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종여학생회장으로 나설 AS 결의하였던 날이 yes 선거투쟁, 여학생회에 대한 다시 원초적인 고민들, 선배들도 똑같이 들었을 학우들의 비판의 소리, 그러나 아직도 여학생운동은 변한 것이 없는 것같다? 동지들의 사랑을 많이 ERA 선거기간이 였습니다. Age 가끔 그 날을 잊어버리고 삽니다. SYS FUE 간부로 결의한 사람들의 신념과 빵에 갔다오고 나서도 결의를 한 사람들, 수배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간부로 결의한 사람들의 강인함을 잊어버리고 일상 에 젖어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구속자와 수배자의 상황을 항상 보면서 A 자신을 채찍질하려합 니다. 아직도 5만여학우의 대표로보다는 8천여학우의 대표로서가 더 익숙하지만 어떤 어려움에도 어떤 난관에도 전 이겨 나갈 수 있으리라고 감히 여러분앞에 결의내고자 합니다. 결의서가 어떤 결의보다는 저의 운동과정을 평가하고 총화했던 그러한 FAA 것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판단만이 남았습니다. 오 비가 11기 남녀대협을 세우고자 나선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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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믿음직한 대표자 동지들게

--- page 1 --- 믿음직한 대표자 Bsa : 12월 15%... 여러공들의 BIB 광주전남지역의 98년 여학생유동을 이끌어나잘 11>) 남녁대협 HAMS 조직의 대표로 상아찬지가 어언 3달 가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대표 자 여러용들의 믿음직한 꼬습덕응에 전남대학교 8천여학우와 2만학으만을 책임지고 싶다고 생각했던 저의 고민이 이제는 서서히 5만여학우와 10만학으의 대표로 나서 자고 결의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조직은 스없이 다양한 얼글처럼 많은 형래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나 2 조직이 ay 조직으로 되는 가 아니면 HVA 이익으로 유영되는가 하는 것은 한정되어 져 있습니다. 그것은 2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대표와 그리고 그 대표를 FILE 일심단철하는 Yo) 바로 조직의 YS AST 것입니다. 한극사회속에서 한총련의 TS] 그러했습니다. 그것은 한총련 정당했기에 그리고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 eH Algo) 있기에 4천만 민증의 Hs 7천만겨레의 행옥을 BAY 수 있었던 것 입니다. 96년 연대항쟁, 97년 SHYASQIA 많은 AAA 고난을 겪었던 한총련 다시 일어설 때가 온것입니다. Sts) 깨어져버린 한번의 회의와 assay 첫모습을 드러내려고 했으나 실패해 버림 남녀대협 일갑학교를 겪고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3달동안의 저의 활 동이 많이 미약했음을 반성되었으며 대표자여러유들의 고민 하나하나 함께하지 = 하고 FHI 사업 e238 이야기했었던 저의 고 돌이켜 고았습니다. 하지만 대표자동지여러끌 남녀대협의 BIS 저 개인이나 Aste Bee) FAS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 다. 다시 한번 고민해 Pod 좋겠습니다. 대표자동지여러옴은 각 대학의 여학생 SF 고민해야 하지만 동시에 으리지역의 여학생유동도 함께 고민하고 책임있게 = 의해야 함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인간적으로 복대끼고 싶습니다. 제 일생에 있어서 다시는 찾아오지: ue 989. 9 aay yyy 최고의 해로 남게될지도 모를 98년을 PIP 44s 평생동지로 으 ㅠㅠ 습 되고 있는 민족사적 전환기를 캐척하는 50만 여학으의 조직 4기 전여대 며 오월의 딸 자즈의 새바람 11>) 남녀대협 임시의장 전남대학교 총여학생회장 김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