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ion
storage/jydh/RG-04-남여대협/1997
--- page 1 --- 건 08 fl = 2 is i 종적목표 한걸음 성장한 주체의 혁신과 대안을 장줄한 여학생운동의로 학우들 속에서 믿음을 뿌리내리고 여학생들의 자주적 삶의 "YY 세워 자주 민주 통일의 시대로 거침없이 전진하자 !! 역확우들의 자주적 인간의 삶에 ee 세 워 자주 민주 Solo) 시대로 거침없이 전진 하자. 남성중심의 가부장적 사회에서 여성들이 HSS] 당당한 주체로 나서는 데는 남 성보다 뛰어넘어야할 장애가많습니다. 오늘날 여학우들은 자본주의의 왜곡된 가 치관 속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대학이라는 공간은 여성을 주체적으로 세우는 데 본질적인 문제제기는 못하지만 사회에서 진보적인 흐름의 VHS 가장 먼저 받는 공간이기에 더 이상 정체해 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학우들 의 a 속에는 여러가지 질곡들이 녹아들고 있고 또한 그 고리가 다양합니다. 그 BS 그 고리들을 찾아 문제제기하고 극복을 위한 실천속에서 주인이 되는 al 기를 창출하지 못해왔습니다. 하여 우리는 z7layel 주인이 되기 위해 그 고리들 을 창조석으로 보색하고 SES 도전과 41414 시행착오를 동해 자신산을 Bo} --- page 2 --- 여야 합니다. 아울러 자주의 시대,통일의 시대를 올곧게 바라볼 수% 긋는 역사인식 과 비판의식은 여학우들의 약점인 사회성, 구조적 인식, 통찰력 SS Ade 수 있기에 다시한번 여학우들의 자주적 인간의 삶의 Fes 세워야합니다 Stag 성장한 주제의 역량 강화로 학우들 속에 믿슴올 뿌리내리고 여학생 운동의 토대 를 구죽하자. 1, 여성문제 인식의 대중적 확산위해 소모임 활성화 o ZS 사회화 과정속에서 관제교육의 SS 깨고 ADS SSA 볼 수 있는 M4 이 있어야 하는데 가장 유력한 공간의 하나가 바로 여성학을 공부하는 소모 다.여성문제 연구반이란 학우 자신의 생활 속에서 여성문제를 인식하고 siast 자 하는 학우들의 무일으로 여성무제에 해당하는 ole 어디이며. 여성문제를 』방시키는 원인과 분제해격음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함께 앞아가며 실처하는 임이다.또한 여석학 소보임은 여학생 운농을 대중화시키고 여학생 운농의 인자 > 받굴해 내가는데 가장 기츠적이고 행심적인 다위이다 of ast 수모인이 Sad gS} 에 대한 중앙의 지속적인 고민과 단위 ALAS 통해서 소보임 Bose 그내용석 의 부분을 마련해 나가야한다. 95년 인문대 여성문제 연구반의 바방위에 인둔대 여성문제 연구반 모임을 지속시켜가고, 사회대 여성분제 연구반과 이에 속하지 않는 하우들을 중심으로 증앙여연반을 건설하겠습니다. 2, 97년 단대 여학우를 단대학생회와 종여학생회 두리로 이 어주는 단대 여학생회 건설체계를 마련한다. 여학우들의 자주적 요구를 실현하려면 각과 여학생부에서 여학생회로의 연계가 필요합니다. 총여학생회의 2 안되는 간부들의 귀와 발로 2500여학우들 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엔 부족하였고 각 과 여학생부 또한 여학우들의 YAS 전달하기엔 총여학생회와 거리가 멀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해서 요구되어진 것이 기충과 단위의 여학생부 활동과 단대 여학우들을 책임질수 fe -o & “ i e 기 2 28 --- page 3 --- 있는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여학생운동의 공간인 것입니다. 97년 단대 여학생회 건설과 자주적 총여학생회 강화를 위해 96년에는 단대 여학 생회 건준위를 세워 여학생 운동 체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3. ‘97 여학쟁부 강화 기간 과 여학생부는 과 학생회 희 moe 여하생부가 되어 of Gals] alo} 을 보장받지 못했고. 과 여학우 들과희 | 지속적인 Aap 주안 지노 미비로 과 여학생부의 Heol 부진한것이 지금의 심성이다. 과여하생회1구)의 Sane 자리 매김을 위해서는 ㄱ 내응성마련이 가장 관건적이라ㅠ 한 수 있다 과단위 여학생회[부)의 내싶을 다지게 할 것이고 바로 이것이 족여학생회로 모여 든든한 여학생운동의 들이 삼히게 될 것이나. 단순히 과여학우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여학생회(부)장이 아닌 과여학우듣의 의견 을 대변하고 그들의 지도중심으로 활동해야하는 여학생회(부)입니다. 이러한 과 여회(부) 사업의 정형 창출과 그 모범전파, 그리고 단대 여학생회(부)의 지도 용마련은 바로 중앙내에서 이루어지고 또한 그 내용의 논의, 심화시켜나가는 이 총여학생회의 과제라 할 것이다. sy 도 @대중적 과제@ 대안을 장줄하는 여학생 운동으로 여학우들 ~*~ 4 변확를 일구어 내자. — eet = to 는 주한마군범저 글전하고 pees 권 실현, Ser 조국안아으 버 aad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않은 지금 조국에는 아직도 외제에 여성인권이 짓밝히고 있 의 정신대가 존재하고있다. 기지촌 여성의 인권유린 뿐만아니라 임대료 한푼도 내지 않는 우리 땅 미군기지에서 무차별 군 사훈련으로 인한 막대한 인적 물적 피해, 비군부대 한국인 노무자들의 노예화, 미군기지의 환경오 3, 에이즈, 마약, SASS FR 저질문화가 거대하게 유포되고 있다. 일련의 미군의 횡포,주한미군법죄는 근본적으로 주한미군의 철수, SSSR 한미행정협정폐지,민 족자주권회복을 봉한 통일 국가를 이룩할 때 RAB 수 있을 것이다. 2, 여학우들의 일상적인 정치의식을 높여나가는 stays 만들 자 50 --- page 4 --- 총선 과 이후 있을 대선투쟁에서 여학우들의 일상적인 정치의식을 높여 내며 김영삼 정권의 허 구적인 여성정책을 폭로해 내면서 김영삼 BAS 심판하는 BLE 삼아야 한다. 또한 지역의 사 회여성단체와의 긴밀한 연계로 각 후보들의 여성정액에 대한 부분을 AMA 내고 민주적 여성후 보가 있다면 후보 당선을 위한 활동들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3, 자주학교 자주학교는 여성의 무릎을 Aol 바로설 수 없도록 억누르고 있는 인식과 제도의 실태를 이야기하며 여대생의 실천을 다짐해보는 열린공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여성문제 HAS 여학우만이 가져간나는 한계를 극복하고 6천이 여성문제해결이 FAMOUS 알아가는 자리가 ES 자주하규른 주비하겠습니다 $< 올바른 생활 문하 은동 전개 향마위 |주의 오랑문하른 탄피 선주들이 높이무하와 전톤문화든을 Al a 자주적이고 AAA O| 생활분화를 Wa 수 인도록하고. 외래문불은 BAA 좋다 는 FAA USS 깨뜨리는데 생활문화혁신 운동을 SBA AGL] CH. (올바른 인사 문 화, 흡연 구역 설정, 학교앞 술집 분화, 노래방 문화 서명운동...)
--- page 1 --- 겸장의 구권력에 의판 역대생싱주행 고소고발에 대한 무혐의처리를 규반한다 !!! | 시난 Ag 29일 ALL AA 형사 4부(이종월 부장검사)는 인새네 사태 당시 공권력에 의한 성수 ae] 고소 ㆍ고발 건에 네헤 일괄 무험의 ala ae. 이러한 검잘의 무혐의 처 리에 용기를 내서 고 소한 피해자 nh 이: ual 와 인권단채는 절망 가 a 금할 수 없다. . aa eae ‘ae. Hele 테이프 등을 정밀 ret “BAB aa 못했고, 피 교소인이 특정 tol 있지 못하며, 고소인들의 진술도 정확하지 못했대는 olde 들있다. 김창에지 근기로 늘고 있는 “sa 된 장소에세 성폭력 사긴이 발생하기 어럽나"라는 배려 AAS 외먼한 젝임회피일 뿐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설은 진압경찰 나수가 상부의 지시없 Ay PME 하기에 이리 운 의 : 복병중인 AA MAL 두군가의 호령과 같은 소리에 의 al 일제히 지작되었다는 oll 4p e} 전 쇼이 나. 준분과 고수인 Sole) 부정확성은 중거를 구하2 후 nee ype uel fo CL es ov 도지 하기 힘든 ane 1사건에서 가장 중요하 개 인석헤야 할 피헤자의 ele 토시 한 치사라 항 수 있다. 당시 의 주 } 상황과 경찰 = 2 사상왕 은 한 마티로 전쟁 감은 상황이있다. 기자들의 취제도 재지를. 당했고 고, , 심지이는 : 어 |기자조치노 는 성수행을 당했다고 ALAM 있지 않은가(기자협회보 96년 BY 24일자). 피해 이학생들의 증 인에 mesa, 경찰늘은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는 ARMS SMM] 그들이 시선을 다른 긋 이로 edu) 나시 자행하는 방식으로 Pree 은가. 너욱이 모시 에 연행되었던 수많은 남이 Wo} 이린 성주행혜 데헤. aaa Al 2: Spal 있음 에도 고소인늘의 WS 믿을 수 없나는 것은 결국 김찰이 스스로 AYE 유기하겠다는 의지를 표명 ae 것에 다름 아니나. 피고소인의 Betyg gol yb 근: Jo 대해서는 Gze) 수사의지만 있었다면 지난 91년도의 강경대 ah 치사사긴의 카페 자들 찾아 됐듯이 충분히 당새의 작전일지 와 부데베치를 조사하먼서 가해자물 ACY 수 있었을 것이며 AAW 진압젝임자는 체빌할 수 있었을 것이다. Wal Ub! Eda Ao) 직무유기지에 네해서는 물특정성이라는 무험의의 근거가 al eel 안된다. Jae 바일롬전징잘정장을 조사라도 했는지 의심스립다. 진압 이후 wale 2a 2. “지위 진압시 사소한 Agata & 붕무에 붙이겠다고 공인한 적이 있다. 결국 검찰의 인석은 i PAS 중대한 인권첩혜의 Waseda] 집근하기 보다는 경찰의 사기만 Pola 수 있는 수사는 하 | oN 자 않겠다는 입장인 것이나. | . Wee. 그동안 MY Daa 소신없는 수사태도로 국민적인 BAlS 한몸에 받고 있는 상테다》이 는 검강이 정권의 눈치만 살피먼시 Melo) 임무를 소흘히 Beal 비롯된 것이거늘, 경찰에 의한 싱주행과 같은 발죄행위에 데헤서 나시 눈을 감는다면 검찰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다시는 회복될 수 없음 것임을 알아야 한다. | 이러는 시울지검의 무혐의 지분에 결코 SRS 수 없다. 제속젝으로 시위진압과 연행과징, 수사 까정, 최근 경찰의 검문과정에서 공 권력에 의한 성추행, 상폭 Ao] 이어지고 있는 Has 이내로 ts Ol 의 alah 수는 읽다. 우리는 UHM 여하생 성추행 문제가 ana 밝혀져 책임자들이 ayo za 우리의 주장 1. 궁권력에 의한 여대생 성주행범죄를 무겹의저리한 검찰은 곽성하라 !!! 1. 정부는 궁권력에 의한 성쪽력슬 근절할 수 있는 RAHA, 마련하라!!! 1. 정부는 궁권력에 의한 성쪽력슬 SOU 위한 경잘 yeas 심시까라!!! 1. 정부는 한중련여대생 성주행 피해자의 정신적 -숙제적 피해보상술 실시하라!!! 1. 정부는 임무수행중인 경잘의 실명제봅 도입하라!!! 1997년 4월 3일 ' 공권력에 의한 성폭력 대체위, 민주주의민속통일전국연합 인권위원회, 인권운동사랑방. 한곡교회인 ‘ 센테. 한국여성단체연합(가나다 ©) --- page 2 --- 지방 : ( 530 - 4772 ) x} 분류기호 및 1997. 4 . 3. 문 서 번 호 _ 2929 수 신 박성아 발신 서울지방검찰청 제 목 공소부제기이유고지 A 사 박 Eye Os 귀하가 청구한 공소부제기 이유를 아래와 같이 고지합! 다: 200 ~ a =) _y 126560,126561,126562, _. OA 건. 변 호| 1 년 행제 126563,126564,126565, ^ 126566, 126567 9 고 수 인 성 명| 지은 회 … @ 4 명 1.가.다. 성명불상 피 의 자 2.나.라..성명불상 3.마. 박 일 룡 끄 일 IRAN | @ 주민등록번호 | Oa * | 별지와 같음 OA 분 A 월 일| 199. 3. 2. — —— Bo - OA tt 2 Al 각 협의없음 08) 공 소 2a 7] ol Fl 별지와 같음 ( 불기소 이유 ) (9) 비 고 ' ~- m5 aL . “ASSL 21000 x 297mm ae (ANY (신분욕지 5do/m') --- page 3 --- 빌 시 기. Ay af SEY Duy 4] 의 치빌몰 my i] 8] Ap SS 애 관 에의한주행, 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r 다.폭릭행위등치빌에관한멈률위반 치밀에관한범률위반(교사 oP EEL YG 6릭빔지의치빌빚피헤자보호능에관호 한법률 3 abyss 방조) UE HT Ak, 방조) --- page 4 --- 본긴 피의사실 의 RAL A= be SB vbo AL 빔청학련 제6기 통일대축전등 집회와 관린하여 서위 ETL 타수의 시워자들을 UA 몇 열행하기 워한 이른마“독수직 1996.8.200.05:40경부터 동일 07:30경까지 사이에 위:연세데 종합권 위시 고소인 강정화(이 19서), 동 박수진(여, 21세). 동 장 희(여, 22세), 동 분수전(이, 22세), 박상미(여, 20세), 동 퀸 민영(역, 10 세). : 동정 선희(여, 21세)를 Bees SHAS 4,000여명을 검거하 이 1총까지 인행하는 과정에서 선경 .수명은 몬봉과 발로 고소이 co? 깅정화: 도 AA 희을 ESS 하생들을 구다하는 한편 FACES -- ~ 8 조은 ~ 다 On 1 ae TST ors yea 그 We a ASE 내려가는 고소인등 일부연행이 하셈 높으 가 수과 엉덩이등을 손으로 만져 Cae 동너들을 추행하고 전항과 같은 일시.장소에서 전항의 aa 44350] 위와같이 연행학쟁 들야게 구다나 추행을 하지 못하도록:사전에 WHS 철저허 하고 현장 지 휘에 Yk Als 기하여 ae 미연에 방지하여야 할 입 00004 --- page 5 --- olf as] SEO). Vy wbol ge 으. Ty . 7 : 0 we ㆍ woe ” alae) 같은 일시 질수에서: 위 1 zero i a 이 을 상대로 위파같이 구티나 추행을 하지 1 -나연에, 방기하여야 ial 있 oO Le 으친압경할들에게 ol e's: lay 9] 2] 제압과정에즈 oe 1 기대 aa st eee aidan O 고소인늘이. 위 장소에서" ARE 인정됨 때: 2 고스인뉴은 인행과징에시 빌부 경찰관들이 자신들을 구다하거나 가슴 --- page 6 --- oO. “ty oe 1] -/] :ㅅ 73 ~ - -O] =] - 7 yj. ty -, oO 101) = ose Mega 명령권자중에 일부라고 박연하게 주장하고 있을뿐 구 이 농인늘에 네한 조사가 불가능한 상태임 OPAL 진압종내의 중데장으로 현장에 출동하였던 참고인 Sha seo} 대한 폭력 또는 추행을 교사하거나 방조한 사실이 없나 ong 기재와 같이 진압경찰의 폭력 또는 추행 sole 인정하기 이리 울뿐 아니라 진압책입자들의 교사 또는 방조혐의 역시 인정할 증거 Oy OL YW ut Oo 넘 최호 험 의 요 a 음 3.피의자 박일 용에 대 하여 살피건대, OFA) 현장에 출동하였던 위 경찰관들은 사전에 학생들에 내한 어떠한 LW 폭럭이나 Qae] 소지가 있는 WES 하지 Bw AS 상부로부터 지시 ㅇ고소인들은 피의자가 공권력 도전행위의 제압과정에서 생긴 사소 --- page 7 --- 실수는 Mato) 무치겠다는 임무지짐을 대림으로써 폭로 을 A) Aol) 방지하여야 할 직무를 유기하였다고 주장하나 이는 파술소 에서 난동을 부리는등 공무접행방해사범에 대하여 강력히 내처하라는 네용의 1996. 9. 6. 자 '파출소 경갈관 기본근무자세 확립 제강조 지시' 공문(기록 1017징)의 내용으로서 본건과는 무관한 것 - NA tr 주문과 같이 각 결정함. 무고판단 : 농성학생늘을 강제로 연행하는 과정에서의 물리력행사로
--- page 1 --- PeaW Gee Pow une 0” 1997,5EP 29 12124 PHP 1 | OARS ‘OW AALA < 나눔의 집 소개> 때 A cA AM YY. * 나눔의 집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회생올 강요당했던 생존 정신대 할미니돌의 삶의 터전입니다 * 나눔의 집 건립은 92년 6월 AGE uso] 집 건립주진위원회(위원장 송원주 스님)에 의해 절신대할머니들의 삶의 GAS 마련하자는 취지로 불교계 2 사회 각계의 모금에 의해 추진되었습니다. * 92년 108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나눔의 집 개소식을 갖고 출발하여 명륜동 혜화농을 거쳐, 95년 128, 독실한 불자께서 기종한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소재 650평의 내지에 180여평( 생활관 두 동, 법당 및 수련관으로 사용하는 근린생활 시설 한 동)의 건물을 신축하였습니다, - * 나눔의 지에 거주하는 할머니늘은 매주 한글수업과 함께 그림으로 과거 일제의 정신대 만행에 대한 진상을 역사에 알리는 BSS 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정대 Qo] FHSS 일본대사관 앞에서의 수요시위를 통하여 일제의 정신대 wae 폭 ㆍ 로하고 일본어 과거사에 대하여 진정으로 참회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나. * 나눔의 집은 정신대의 실상과 역사적 alata 운동의 일환으로써 (주) 대농의 APS 일본군 위안부 기념관(가청)을 건립 공사중입니나. (1997년 10월경 완공 예정. 1998년 3월 1일 개관 예정) * 나눔의 집은 일본군 위안부 기념관을 몽하여 김이 후손에게 . 경신매에 ae 3 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데 aes 것입니다. ( 97년 9월 현제 나눔의 집에는 아홈문의 할머니가 거주하고 계시며 원상 혜진 AWS 비롯하여 3명의 상근봉사자들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 통장어용에 대한 후원회원의 SHS 해소하고 회비의 원할한 PRS 위하여 나 눔의 집에서는 지로번호를 개설하였습니다. 약정하신 Fass 적어 보내주시거 나 2천원 AS 주소와 성명을 반드시 기록하여 보내주시면 대난히 ume — 나. 또한 지로룡지가 없더라도 은행에 가셔서 지로번호 7628171을 기재하시면 후원에 동찬하실 수 있습니다. | SUEY 023-01-0537-101 % 053-01-231851 2 체 국 102327-0019430 제일온행 100-20-211271 조흉은행 390-04-180199 예 금 주 ;나돔의 집(배영철) 지로번호 : 7628171 --- page 2 --- 태미 FAX 소이 0 1997,S5EP 29 12:24 PM at CH 문제란 무엇인가? 1. ZIAICHE SER) - = "일본 현재 매스컴히나 일반 사람늘에게 귀에 익은 용어는 '점신대'이다. ages MS 이름 그대로 '남너를. 가리지 많고 국가를 위해 BS 바친 부데'란 의미이다, 이 ev 언제부터 쏘었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밀제시기 조선에저 1940년 이후의 < 29714, 특히 친일신문인 『메일신보』에 자주 나타나기 시 삭했디. 이 시키의 여자에게 '정선데'는 '군주공장헤서 일하게 만드는 머자그로정신대'를 의미했지민, ㅇ 는 중에는 일본군에게 반복적으로 deeds 당히는 '군위안부'로 끌려간 사람들노 있었다. 따리서 '정선대'와 '역자은로정선데', '군위한부'는 사실상 구분해서 사용해아 한다, 당시 자료속에 '위 OP (RRR) 표현이 있으므로, aby 용어로서 '일본군에게 빈복적으로 성폭력을 ge 여성들'올 잠성직으로 '군위안부'나 '일본군위안부'리 부르! 있다, '좋군위안부'타는 봉어는 일본에서 많이 쏘고 있시민, 의 Bolts 장세성보다는 `자발성'을 내푸히고 gle} 식합한 표현은 아니다. 또한 본질적인 we 느리내는 용어모서 Fal(UN) FS) 국제적인 석상에서는 '성노예', '성폭력 퍼해자'라는 HAN 같이 쓴 2, ALP 문제의 '쟁점화 배경 Yee 그 yet 전후배상에 대해 lots 최춤타절된 '센프란시스코조약과 이에 따른 개멸국가간의 배상조약 또는 평화조약제셜과 그 이행으로 전후배상은 모두 끝났다는 TSS Weal 헤왔다, 또한 1065년 “HUB VS] 서명(짐종펄-오히라)은 "과거 일제치하의 밀본관계 국기깨상에 있어서 한국정 부화 .( 개인의 정구권은 '완전히 그러! 죄종적'으로 VS 것이머 더 이상 Aya 근거가 없다": AO 협정 ule poll '정부의 청구권) 빨민하너라 '개인의 청구권'까지 포함되어 있나는 짓이 wie 성꾸의 BOLL EE 협정 of Pol 정선데 문제에 간현 한국절부의 인석은 미미했고 무관실은 이진 했나. 헤방호 40년이 넘도록 침묵되었던 이 문제기 새삼 '쟁점화'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90년 1월 「한겨 레실은 a ULLAL] 정신데의 발자춰돌 초시해온 음정록교주의 「취재기』가 실리케 되면서 Lucy, 그후 정신대문제에 대해 '한국여성단체언합'이 중십이 되어 여성계의 dae 저음으로 공식 발표한 짓 은 노대우 BE se] 방일 전인 1990년 SA 18일, 현일 망국에게 전후 ASAE Asafa 사죄, 매 성골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에지 eI ek Be 해 /월, 윤정옥교수와 혁싱학올 진공하는 대학 원생볼의 접신대문체의 진성규명을 위해 '정신대연구회'를 조직하게 된다, 이 연구회는 같은 해 118 '번곡정신대문세대젝협의회'(이러 성대험) 발곡홈 은 위한 Eu] qo) 실필서인 역할을 담당하기. 한나, . '진상규명 및 RIMS Tess 전개과정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절을 위한 운동의 본질은 VE PTA AWS 위해 군사정부가 군대위안 [= ae 제도화하여 식민지와 점령지에 있는 수많은 젊은 여성들을 강제적으로 농원하여 전선으로 수송허 건으로 Ty F --- page 3 --- : # 며 체계적으로 성노예를 강요"한 것이더. 따라서 이 운동의 궁극적 FHA 과제는 “여성을 소위 '성노 예'로 만튼 군부나 목가핀력희 만행이 나시는 인름사회에서 재현되지 않기 위해 젊은 세데들에게 그 신상품 일리머 교육"하는 데 있다. 91 운똥은 대체로 ays tan Sie 활동가늘의 강연황동 동 및 대중 홍보활농, 일몬성 의 반응, 일본 시민넌체와의 Aq, 유엔팔동과 국제적인 ade 통한 여성인권문체의 부각, wat SAN a RS SOR AAS 있다, 4 : ro 이 ial) 주직적인 훈몽으로 느려나기 시작한 것은 6공화국 시절 노대우대동령의 방일 진인 gow 5 월 SW, '한기며성난체인합'이 한일 앙정부에게 신후 처음으로 진상규명과 AA, 배상을 요구하는 성명 서 말표에서 비롯된다. 그러고 같은 해 Gk oval 일본정부가 “민간업자가 네리고 Gage’ TD 일본군의 관여를 부정한 wale] 한국에 전헤지자, 10월 17일에 37개의 여성던체기 항의를 남아 한일 Say a `공개서헌'을 꼬냈다. 11월 10일에는 윤정옥교우(이화여대)을 대표로 '점데협' 이 정식으로 발족했더. 9 년 용월에는 킴학순할머니가 해빙 후 한국에서는 처읍으로 여성운동계에 본명을 밝히섰다. 그리고 a Heo] 주관하여 일본대사관 앞에서 92년 1A 8일부터 시작한 '수요집회'는 <나눔의 집>에 사시는 할미 니늘홈 비롱하여 여러 함버니늘과 현국짐신대연구회 외의 여러 시빈난체들이 참석히고 있다, 1대보닌 BE 4일부터 2주간 장네혐헤시 4명의 데표가 Ayes BA 유엔 Bala asl 소위원회의 회의에 잠가하이 일본군 뭐인부문제음 제기히떤시, 이 문세의 싫상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ape] 2 a 환짐을 이루게 된다. of 회외에서 이 Bas 제기하는데 일본인 인퀸변호사인 또츠카씨기 it 억항음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sz} 유헨 yl gle] sl ajay a] co} -gare 려는 제 Pere a] 구마라스 sho] 2] 보고석가 채택디있다. 이것은 일본정부에 큰 압력이 되어 일몬의 키만직인 `여성을 위현 아시아 평화 he] RET GAL 멍항를 끼치게 된디. 퀵 내에서는 1OM [8일에 '일본군 위한루분체의 올바른 Gas 위한 시민연데'가 결성되었고, aes 형심적인 시민, 년젝늘학 연데하고 있다. '징신대할머니 우리가 지킴석다'리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시민 현네의 모크운송은 시사주간시 '한가레 21'과 함께 oases 274d ele oR 97년 SR Bap wd 활밀히게 진행디고 있니. (1) 경제적 지원상황 me ash he aay ade Hea '정신대피해자) Awe BTS 결과, 정부헤 신고한 any 니날은 97년 5월 Bats, 157분히고 들이가신 분이 23분이다. aye) 지원은 정부의 일본군 yoy 생존자 Maas 위한 SW 세정 47S 끊임없이 요구하는 정대협과 국내외 여론의 영형으 '원제하 궁윈만부 퍼해지 생할린정지원밥을 체설하면서 시직된나. 1903년 OH etal poy 통키, [건 oll 걸월부터 일시볼 SOOM a) 월 15먼원 생계비 지원, 의료 a, STAG Tee 입주권 부역 Gal 내 등으로 된 법이 시행되었다. 1995년에는 매달 30만원이, 1996년에는 Wel Bo] 생활안정지원금이 지급 되었다. 그러니 불인한 살림에 약없이 wate} 할머니는 중에는 새마을 취로사업에 나가서는 분들 alae]. 지억에 따리 A) 차원의 지원이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경제적으로 안정되지는 많있다. 그래 서 이 문제화 편계해서 지원활농을 하는 ASO] 노력하여 97닌 월부터 정부의 생활인정시왼금이 508! 원으로 지금되기 시사했다. 또헌 sore] 한머니들이 BEE 하지 BRE, 지금까지 혼자 살고 게 1997.56 29 12125 PM 『 = a --- page 4 --- FROM + FAX NO 1 1997,S5EP 29 12:26 PM P 4 시머, 결혼을 하셨더라도 '과거'가 밝혀져 MES 낭하거나, 새처로 golatry 7] hi 후메는 전치 지식들에게서 니학 혼자 Foe 살아가고 있는 형편이다, 현재 신고하신 할머니들은 정무가 | Hs 42 평수의 입대아파트에 사시거나 일무는 가족이니 친처과 함께 살고 계시지민 경제적 상횡이 어러운 Ae 역전하다. (2) 의료 지원삼황 | 현재 정선매항머니들른 일본군위인부 경협이 남긴 후유증으로 인해 '산부인과, '신장질화', '심상', '정 로 한다, 더욱이 아직도 508 의 생존자가 OOM Ae} 일본군에 의해 감염된 2% 이 아직노 she 보관히고 있는 싱황이나. 다행히 현재 Gee Ma 무료진료를 aes 있지만 리가 번 waa 실질직으로 금할 경우 중앙병원의 ERS 받기가 이렵디. | 할머니늘은 내부분 오래된 지녕괴 함께 혼자 사시는 BSS 보살펴드럴 복지시설어 aa 형편이 다. 현재 경기도 광주의 use] Gla) |e lott ALS 모실 수 있는 시설이라, 거동허기노 힘드실 성노로 심심 몸이 블편해지시는 힐머니들을 위한 sso] 절실히 요청되고 있디. “Nd 6. 운몽의 성과 (1) 밀본점부의 입장변화 KAA OM 밀본국회에서 Gea sate 무인했었더. 하지만 꾸준한 훈동으로 인해 국 “bas 지인하게 되었으며, 지 세진상조사를 거처 1993년 8월 Bays 인정하게 합. 하지만 일 본 은 epee] 국카펙임을 회피하는 '민간기금'을 마련, Baltes 형편이 어려움 정신대피해자들 의 gas ete) Pal AAA os 회유하고 있음. (2) 한국정부의 WSs 끌머냄 ada oe 빈간난체와 tule] 24) Soe 1991년 7월 실무대책반을 조직, 1993넌 5원 '밀제 a 군위만부 피해자 샘활안정 지원 UMS 제정 국회를 농과시킴. (3) 국제적인 문제로 정식 안견으로 채택함 한국 을 비목 국세사회의 꾸준헌 od apg we 1996년 3월 제3차 아시아연대회의 위안부문재걸의문 dae oles) 온갓 로비화 압력에도 불구하고 1996년 4월 마접내 제52차 유엔인긴위원희에서 SEN Ao |S PRES ob 현재 위안부문제에 대한 공감대가 국제사회에 널리 화신롱임. 6. 2 제기되는 문제와 우리의 과제 diye] dae 일본군 위한무문제 wags 위한 eee ae 4% 의성 및 하시아 oft a ae 이 일본의 성노예로서 짓발현 인권을 회복하며, 한일관계의 잘못된 먹사를 바로잡아 새로운 wie 발 전서거, 그러고 인류 전잼사에서 여성들에게 강요된 Ballo} Betts 간의 만행이 재현되지 않게 하려 는 짓이다. 이리한 목표 아레 Badly Yo 밀본정무 상대의 진상규병과 Wa) 배상을 요구 라는 Shy dt 전개했나. 그리고 피해자늘의 생할인정과 Halse 위한 정부와 사회의 BAYS 불러일으키기 위헌 ay 을 했나. 4 현재 일본징부의 입장은 일본 위안부문제 PAs 위헌 운놓은 시작한 90년 이후 6넌이 넘는 동안 --- page 5 --- 5001 # 본질석으로 변화하지 않았다, 일본정투는 할버니들의 중언과 일본학자가 찾아낸 자료, 그리고 다양한 국제식 포시 Avs} 이에 따른 일본정부의 법적 ads Se 국제썩 권고에도 불구하고 일본군 성노에 제노가 인도에 반하는 범죄행위임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국제식 ese) 밀려서 해결빙안으로 제시하는 국민기금의 내용은 약간의 변화들 가져오그 있다, 앞으로 남은 과제는 이 문제의 진실과 ads 역사적 사실로서 계속 연구하여 그 전모를 밝히고, 역 사직 사실과 AALS] 차세대를 위한 산 교육의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사료관을 Aalst 전시, 보존 하며 작 예술분야에서 문화운동으로 활성화하는 것이다, 또한 할머니들이 낭당한 VFA 때나 wes 러울 때도 우리늘이 지켜보고 각자의 위지에서 지원하는 RES 지속해야 할 짓미나. 정신대분제 관련 단체 소개 :정신대'문제와 dda 단제 중 대표적인 Uae 훈농난체인 '한국성신대문제데잭협의희'과 복지단지 인 uae] 접', 그러고 연구단체인 '한국정신대연구회'가 있나, 소 정신대문제대책협의화 (공동대표 이효재, 윤정목, 성봉회) 정신대문제에 대해 일찍부터 주목하고 활동해온 대표적 단체, 정신대문재대책협의회는 loo 11a 에 말족하여, 이 Eas] as 위하여 진상조사 Pest 대 한국, YE 상부 활동, 아시아연대 활동, 자료발간 활동, 생론자복지 활동, SRM PEARL BE 진행하고 있는 운동단체다. 현재 미 SAS 동포들이 둥심이 되어 싱대협을 조적해서 활놓하고 있다. B (02) 365-4016 & Use] 집 (원장 헤진스님) 원에 Agel '나눔의 짐 선립추신위원회'(위원장 송월주)에 의해 MoH) 살의 너전을 마련하자는 Hx Yard 및 사회 각계의 모김에 의혀어 추진되어, 현재는 AAEM 우원회원의 지워으로 되고 있더. 니눔의 집에 Atte 상녁경할머니(97년 2월 2일 Cay 김순녁할머니가 그린 그림 은 욱네외에 also] 일본군의 만행을 폭로하는 데 큰 ABS age]. 할미니들은 헌재까시 내주 수요일 성대엽이 False 일몬대사관 앞에서 하는 수요집회에 지속적으로 asia 있다. we 12 월에는 g7i Me HS 잠고, 9/년 3월 1일에는 정신대 전시관 긴넘기 eae 마쳤다. WOR 전 od a 1 시관의 완공되면 VU] FEA, 그림 전시 동 다양현 교육 프로그램을 동해 일본군 위인무문 제의 Ab at 82} 인권과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다. 잘 (0347) 768-0064 A 찬국정신대연구회 (회장 정진성) 현국싱신대연구회는 1990닌 7월에 소석되이, 다양현 전공분야의 현구지들이 인구식업올 통해 oly 위안무문제의 AS 규병하는 데 목석음 = 난체이나. 90년 use Aug eee 위한 실진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며, 지금까지 증언자 UE 정신대 관련 기목과 문서들을 찾아내고, 퍼헤지들의 중 인 제록사업 eS 하고 있더. 인구자들은 일본에서 하는 순회집희니 Ta 대학과 집회에서 장연 을 하면서 이 문제들 체계적으로 알리는 데 힘쓰기도 한다. 증언집으로 MSs 1;강제로 Vay 조 i997:;SEP 29 12:27 PM --- page 6 --- FROM 을 # 선인 군위한부등,(1993), 조사집으로 『중국으로 T 나 간의 미형산 과제』가 나와 있나. 증언 2¥e 1997,S5EP 29 그고트286 PA ! cane we. BUSSE "한일 ㆍ 한국성선데운세대핵협의희-징신대연구회 펀,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숭언집[』 , 1993, Dike ㆍ한곡정신대꾼제대잭협의회-정신대민구의 엮음, 『중국으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8 , 1997, 역사비경사 ㆍ 한국정신데인구회, 『한일간의 미청산 과제』 , 1997, 아세아둔화사 헌국정신대연구회, Sada 21 , 1997, 한울출판사 기타 gue 소직지』 , 『나눔의 집 소식지] [| ro 성욱 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전상』 판사 기 , 한겨레 21』응 F --- page 7 --- FROM pays 1997,5EP 29 별첩 / '정신대' 관련 주요 사건일저 12:28 PH | 연대 wo 을 | 한입기본첩저 제게 2 기세치하의 임본관계 국가배상문제예 있어서 한국정부와 그 개인의 1965 | /거주핀 우하리) 기 으나 Sale) 그러고 최종적'으로 포기하며 더 이상 정구하지 BEE eee 내용에 서명함. 1990 1 한겨레신문 한겨레신문에 이화여대 윤성육교수의 '정신대 취재기' 연재로 정신대문제에 |) '점신대기샤' 연재 대한 사회적 관심을 edyed 5900, 5 ㅣ 한곡여성단체연합 . 태우 대동령의 BES 앞두고, 한일 양국에게 RR 저음으로 진싱규멍과 : 성명발표 사죄, Wake 교구하는 성명서들 VE 1990. 5 | 도태운 대통령 A 한임 정상회남 1990. 6 | BEUW 리고 cucr "일본국기와는 Balke 밀본업자가 데리고 tem 정신대문제의 일론| " 일본정부 #5 군 관여를 부정하는 망언옴 주장함. 성신대문세의 진상규명을 위해 이화여대 윤정옥교수를 중심으로 ager 전 Inde A 단 1990.7) SEMA 연성 yes '성신대연구회를 결성함. 4900.40 | 37개 여섬단체 한일양국에 -일본정부의 '망언'이 진해시자 국내 3/개 여성단체가 Bele} 뜻은 남아 한임 (Se Be BME 전달 양국에 '공개서한'을 전날함. 1990.11 | SBSUMEACMBS 성신대 진상규명, 생존자 복지활동, 아시아지역 GHGs 능 각종 Poe 동 : 결성 해 점신대문제의 진상규명 등올 족구하고자 결성된 대표적 단체임. 1991, 8 | ae 할머니 gee 할머니의 공개증언은 정신대 피해자로서 Hoe] 공개중언으로, 이후 : 최초 SSH 정신대문제에 대헌 기다란 사회적 반향을 블려일킴. [월 8일 수요일 컷 '수요정기짐회, 정신대문제의 진상규명을 위한 성기집회 1992. 1 | 수요정기림획 시학 coe ead 정오 Gea 앞에서 gle aig, 불교인퀸위원회(위원상 송월주)가 Seo] 되어 각계의 Qe apse} a 1992.10 | *나눔의 집> 개원 gee Lola} 사시던 tyes 한데 모셔 '정신대할머니들의 삶의 wa 사리'인 <나눔의 집>을 개원합. 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 생황대책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를 Bog) 4903, 5 | 정신대 지원독벌법' 이 요구하… 싱대협피 국내외 leo 명향으로 '일제하 군위안부 피해지 샘 ") SMA 통과 왕안성지왼밤' 입시국회 동파, 같은 해 8월 Aad, 의료혜택, 영구압데수택 문양 등의 지원 시작됨, 1002 |. “Heel 접> -민간운영에서 오는 여러 어려움을 Act 한 녹지가의 부지 기중으로 경기 "| 겸기도 SRO 염구입주 도 광주군 퇴존년에 영구히 '삶의 보금자리'를 잡게 되었다. 1996, 3 | MOA 아시아연데회의 | 한국, 일본, 필리핀. 인누네시아 동의 시민단체가 주축이 되어 일본위인부 "| 위안부문제결의문 채택 문제에 대한 설희문을 채택한. . _ Venere Ss '성노예'로 개념화하여 국제법을 위반한 범죄라는 성격을 부 oo] 1996. 4 | Sieve tpetreay ayaa 2 일본성부에 빔죄인정, 공개사과, alas 가서 계정, 책임자 a “ 을 권고하는. 보고서를 제줄하여 채택됨. git 국민기금 반대 Uo SG. 대만, 중국 등지의 정신대할머니늄과 관계자늘이 입본 전국음 1900. 7 | 연도 순회집회 참석 CMA 일본성부의 젝임을 회피하는 (일본정부의)국민기금모금은 반대6 3 보드 는 Bhs ae. <임본군 휘인부문제의 옴바른 의 '국빈기급 Fu ZO ct 구시 sul 1996.10 | Aug aie 0006 aes 의 awe 반대'와 '득별법 aS 위한 각계락충으로 구성된 범국민 a4 1997. 3 | '정신대전시관 착공 경기도 팡주 <나눔의 집> 부지에 '정신대전시관'을 abe, 향후 정신대문제 의 Abe Mal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키위한 HAS Be. F --- page 8 --- 뉴스제공시각 : 04/08 19:17 출처 : 한겨레신문 제목 : [북한돕기] 정신대할머니 '북녁사랑' 꼬깃꼬깃 모은돈 성금으로" “죽어가는 동포가 있는데 Wo] 어디 넘어가겠어요? 일제시대와 한국전쟁 때 굴주리던 생각에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 전 일본군대위안부(정신대) 할머니들은 식량난에 고통을 받는 BY ERS 얘기하다 끝내 눈 물을 참지 못했다. 8일 경기 광주군 퇴촌면 '나눔의 집'에 사는 정신대 할머니 8명 이 굴주리는 북한 SES 돕 기 위해 모은 성금 87만원을 들고 <한 겨례>를 찾았다.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고난 we 사람들 이라 할 수 있는 할머니들이 북녁 동포의 배고픔을 눈물로 껴안고 나선 것이다. 김복동(72)씨는 며칠 전 북한 식량난의 심각성을 알리는 <한겨레 >에 실린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것 같아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144 어런 나이에 일본군에게 붙 잡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SYS 떠돌며 정신대 생활을 하다 지금까지 혼자 산 김씨는 “종교단체와 후원회원들의 성금 으로 살아가는 처지지만 주리는 동포의 AVS 알고도 가만 있을 수 없다는 게 우리의 생각” 이라고 말했다. 며칠 전 <한겨레>에 실린, 북한 노인이 나무뿌리를 캐서 죽을 꽃 이는 AVS 보고 '나눔의 집' 모든 할머니는 일제시대와 한국전 쟁 때 고생한 기억을 떠올렸다는 것이다. . “우리는 밥을 ale 않고 살고 있으므로 남 을 도울 여력이 있 다” 며 8일 아침을 먹는 자리 에서 선뜻 할머니들끼리 성금을 모으 기로 뜻을 모았다고 한다. 김씨는 “죽어가는 동포가 있는데 하루 1끼 먹지 않고 한달 용돈 안 쓰는 것이 뭐 그러 대단 한 일이냐” 며 “북한이 어렵다는 이 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 정도로 심각한 Se 몰랐다” 고 말했다 . - 김순덕(77)씨는 “형편이 ' 당는 대로 몇만원씩 정성을 모았지만 액수가 너무 적어 부끄럽다” 며 “작은 힘이나마 북한 어린이들을 돕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나눔의 집'에서 할머니들을 돌보는 혜진(33) 스님은 “할머니들 이 하루 3끼 중 한끼를 줄여 남은 쌀을 북한으로 보내자는 이야기 도 하셨다” 며 “이번 할머니들의 뜻있는 성금이 북한 동포 돕 는 데 좀더 많은 국민이 참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 다. 나눔의 집에는 92년부터 정신대 할머니 8명이 종교기관과 후원회 원의 도움으로 함께 살고 있 다. 권혁철 기자 --- page 9 --- 일시불 간위로금 철회 및 정신대문제 AAS 촉구하는 규탄매회 제안서 [몰 정신대문제를 둘러싼 정세 일본의 입장은 여전히 기만적인 민깐위로금 지급 강행, 정신대문제 조기해결과 왜곡축소보도 자 세를 일관하고 있다. 5월 16일 동경에서 아시아평화국민기금측(일명 민간위로금)은 동경주재 한 국기자 특파원들을 대상으로 위로금을 선전하고 기자들을 일본정부의 입장에 SAGES 설득하 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었다. 이러한 일본정부의 움직임을 막기 위해 아시아연대위원장을 맡 고 있는 정대협 권희순씨가 SRA 아시아 Mase 민간단체들과 함께 대응하기 위해 활동중 이다. 또한 일본은 도요타에 있는 450여개 기업체에 편지를 발송하여 면책 등을 미끼로 기금모금 에 동참하라고 압력을 넣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정대협은 7월에 일시불로 지급 예정인. 민간위로금을 무마시킬수 있는 방도에 고심중이다. 현재 국내 회원단체에 국내 모금을 제안한 상태이고 범국민적으로 벌여낼 시기를 정하려고 하고 있다. 한국정부에게는 할머님들의 생활지원을 강화할것에 대한 요구로 전여대협과 함께 국회청원 서명을 진행하고 있고 후원사업에 대한 고민이 진행중이다. 더불어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는 사항 . 은 일본의 자치노조와 양심적인 민간단체와 연대하여 한,일공동 BFS 벌여 일본정부가 벌이고 _ 있는 민간위로금을 무력화시키고 할머니들의 생활은 우리가 보장할테니 일본은 범죄를 dasa 그에 합당한 법적책임(배상,공식사죄)을 다할 것을 촉구, 규탄할 것이다. | 전여대협에서는 3, 4월 지역에서 벌여냈던 정신대투쟁의 성과를 바탕으로 5월부터 전 중해 나가면서 정신대문제정세를 주도하며 7월 기만적인 민긴위로금지급을 결사적으 위한 투쟁해야 한다. 한국전부가 그러한 일본정부에게 압력행사 할수 있도록 (정신디 성실히 다루고 공식업장을 발표, 지금 진행중인 민간위로금을 즉시 ad 것을 촉구) 국회청원 서명을 벌여내고 SVS 해나가면서 강제해내자. 더불어 100만과 공식적으로 출범식자리에서 중 간총화를 해내고 29일 실천투쟁으로 정부에게 압력행사, 일본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킬수 있는 자 리로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정신대문제의 완전해결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 이후 계속 aa 투쟁할 것을 결의하는 장이 되는 것이다. ='9\ Fr : Avo (EE SY ott” oS a aw 08 aN 노하 | re ww 일시: 29일 이른 114) 308 at 장소: 일본대사관앞 (3호선 한국역 하차) v 집희명: 민간위로금 철회 및 정신대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규탄대회 일정:풍물패 공연 집회시작 사회자 ( 7끼 687 묵상 (돌아가신 정신대할머니의 넘을 기리며) 노래 (악단) 기간 정신대투쟁보고 및 현정세 -정대협 a _… 정치연설 (일본정부 규탄 및 젼여대협두쟁총화) -지역의장매 42. ㆍ 의장단 소개 및 전여데협의장 인사 rE --- page 10 --- 정신대 분체 완전 해결하재 om ge: 0 NG nf 항의서한 전달 -정대협대표,전여대협의장,지역의장2인,학우2명 기다리는 동안 결의다지는 시간 ee . -지역의장며 —_—_—_—e (BUR 두쟁결의문 채택 . -전여대협의장 실천투쟁 _ㅜ TAR ON . 7a lee 시민선전전 (행진) -대열지도 _066정리집회 -사회자 Cyt 정치연설 (한국정부 정신대문제 해결촉구) \ 투쟁총화 "가 지역별로 대표1인 arts 한마디 이후 투쟁공유 및 결의 K-12 rr) Vv : (다 준비:피켓 (2인1개끌), 지역당 플랑 1개, 서명준비, aaa . “4 om ~ _ Ke 소직화 지역 소직화 L 정치사업을 내실있게 전개하자. - se 출범식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조직화하기에는 어려음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단순히 인 우기 식의 막무가내의 주직화는절대로 아되거이니다 이버 90이 투재에 대하 clo) 자 선며 하기 일본에 대한 분노와 할머님들과 함께 투쟁하겠다는 결의들을 불러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정 신대문제에 대한 자기 결의를 세워내었을 때 29일 투쟁은 YS 갖을 수밖에 _ 없습니다. ae 2. 투쟁의 SAS 최대한 활용하자. - 한총련 SYA 전여대협 출범식에 WHE 학우들을 최대한 교양하고 결의를 Boys 수 gl 도록 출범식장을 조직화의 장으로 만들어 봅시다. - 득히나 전여대협 출범식 결의와 교양의장, 25일 시민들과 함께 하는선전에서 지역여대협별, 대 학별 선전의 공간을 이용합시다. ' ANS 모아냄시다. 적 꾼들조차 결의하지 못하면서 학우들을 적으 각 3. 여학일꾼의 선붕에서 결의와 지역여대협의 집단 학 '전국에 있는 여학일꾼을 다 모아보면 얼마나 될까? ' 여학일 우들을 대중 적으로 조직할 수 있겠습니까? 간부들 스스로 학우조직화의 구체적으로 SES MSIAlCL 또한 각 대학 별로 정리를 하는 것이 아닌 지역여대혐벌로 집 집단적인 상경투쟁(예 : 버스등으로 함께 상경. 수련회의 He 기를 Wea) 으로 지역 여대협으로 간부들의 결의를 드높였으면 합니다. 07 |
--- page 1 --- OY» PIL May 법치 A 현장식그 (사진 Bau --- page 2 --- --- page 3 --- Aci Gest, -집그가 티어 것. --- page 4 --- --- page 5 ---
--- page 1 --- 의정부서…시비 벌이다 구타, 숨지자 침대에 불질 미군성용업소 여중업원몰 wel 숨.. 돌아가려다 허씨 지계 한 뷔 범행사실을 숨기기 위해 을 뿔잡는 주검에 BS 지르는 등 Sos} wy 저지른 미군이 경찰에 불시 18일 오후 8 외국인전용 Coed 시 Segoe (2 an 술을 oc 우 집 인근에 있는 ~ 때 He GA’ 는 이날 AD 미군이 FI 간 자리… BS AAS 간데없고, MESt 집에는 주인없는 구두만이 덩그렇게 놓여있다. zs ot 뜨기 = = a 미군범지 근절 National Campaign for Eradication of Crime by U.S Troops in a 110-470 서울 - BE 연지동 136-46 기독교희관 307호 응 744-1211 팩스. 3673-2296 발행인 : 전 Sew --- page 2 --- 이달의 미군범죄 미군트력과 택시 SS 한국인 3명 사망 1997년 11월 259 오후 {시 See 경기도 양주군 백석면 방 석리 앞길에서 미군트럭(에릭 존슨 일병, 23세)과 소나타 I 택시(경기55 바1032)가 충돌하였다. 택시 소속회사인 양주상 운 관계자에 따르면 박용선씨가 운전하던 소나타 L 택시가 1차선을 진행하던 중 맞은편 차선에서 오던 미군트럭이 앞 차의 정차로 급정차를 하면서 미끄러져 중앙선을 침범했다. 중앙선을 넘어온 미군트럭은 소나타 택시와 충돌했고, 범퍼 로 ANS 인도까지 밀어냈다. 이과정에서 커다란 미군트 의 범퍼 안으로 들어가 인노까지 밀려난 BAS 완전히 파 손되었고, 택시운전사 박용선씨와 승객 백승용씨, 여자승객 1 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의정부 경찰서와 미군범죄수사대 는 현장조사를 했으며, 양주상운측은 국가배상사무소에 손해 Ws 신청할 예정이다. 술 쥐한 미군사병 서울지아절서 행패 199/년 WY 1일 오후 10시께 정모씨(2세)는 서울지하철 종로 5가 역안에서 So] 취한 A ABS 피우던 스코트 일병 등 주한미군 사병 8평(미 Aare 소속)에게 항의하다가 이 go) JESUS Gal 전치 :주의 YE 임었다 awe 1 월 1일 서울 SE BBA 엘리스 스코트 미군 THEE 잡아 미8군 헌병대에 넘겼다. 피해자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 my, 았고, 미군일행은 1998년 12 13일 서울지방검찰청으로 이송 되었다 NSU REAM 집딘폭행 1998년 1월 3일 오후 2시 10분경 문산발 서울행 열차안에서 _ (8 9 AA), 폐지수거판매)는 폐 이 ss) 9} a 신년을 맞아 문산에 살고 있는 큰형님택을 Ao = 돌아던 중이었다, 미군병사 4명(미 제2사단 소속 케니스 싱 글리터리 상병 의 리온 조춘식씨 일행을 보며 SS 하였고 주먹과 발로 때려 전치 3주의 상 AS 입혀 Zee azo] 3 8제를 몰라볼 정도로 EL 왼쪽 눈언저리를 14바늘이나 꽤메었다, 또한 온몸은 타박상 을 입고 FS 너무 많이 올려 사건 당시 실신을 하였으며 이 블런스에 실려 간후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와 3일간을 직이지 못하고 누워 있었다고 한다. 사건 발생 10일후인 18 13일에 피해자를 만나볼수 있게 되었으며 국가배상청구 등 의 모든 노력을 하기로 하였다. 핸릭스 티모시 제롬에 의한 어주연씨 살에 방화 지난 1월 15일 오후 10시경 허주연(여, 22 세, 클럽 여종업원)씨 자신이 | 일하고 있 제이에스 클럼에서 미군 age 티모시 ㅣ ㅣ 제롬 (25세, 미군 제 473야전시설 지원중대 술을 마셨다. 그리고 16일 0시 20분경 클 대 완전히 불타버린 허주 수연씨 침대 소속)을 만나 함께 술 lol 1807 거리이 Go} 있는 지취방으로 가 함께 BS Ao. 제롬은 3시 30분경 BUS 돌아가려고 하다가 허주연 씨가 함께 있자며 자신을 불잡자 오른쪽 팔꿈치로 허주연씨 의 명치를 때려 숨지게 하였고 이어 자신의 범죄를 은닉하 기 위해 허주연씨가 누워있는 침대에 가스라이터로 SS = 여 허주연씨와 침대 등 방안의 살림을 태웠다. 제롬은 수사 조기에는 자신은 담배를 ae 것을 싫어하는데 허주연씨 가 줄담배를 퍼우고 자신을 귀찮게 하여 Ral Bes 저 질렀다고 자백하였으나 시간이 Se 따라 자신은 단지 폭 행하여 실신만을 시켰을 뿐이라고 번복진술을 하고 있다. 현 재 제롬은 평택 미군 피의자 보호소에 수감되어 있고 2월 첫째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 page 3 --- 사건 그 이후 평택 에바다 농이원 성주앵범 윌리엄스 약 에스 항소심 선고 내용 피고 윌리엄스 약 에스는 96년 6월부터 10월까지 평택 에바다 농아원에서 남자 놓아원생 3명을 성폭행한 협의로 ood 12월 BY 구속 기소되어 9/년 7월 BY 1심에서 징역 WIS 선고 받았다. 피고 윌리엄스 약 에스 일병은 항소했으며 199/년 12월 29 오후 4시 수원지법 110호 법정에서 2차 심리가 진행되었으며 o7d 12월 16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110호 법정에서는 항소심 선고가 있었다. 법원에서는 피고인의 행위가 비난받아 마망하나 주한미군으로서 열심히 일한점을 참작하여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피고인을 징역 1년형에 처하고 2년간 집행유예를 처해 ABS 받지 않게 하였다. 이기순씨 살인 사건 항소심 선고 내용 지난 96년 9월 10일 동두천에서 이기순씨는 뮤니크 에릭 스티븐 이병에게 목이 반쯤 잘려서 잔흑하게 살해되었다. 범 . 인 뮤니크 이병은 o7d 19 16일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뮤니크 이병은 1심 결과에 Be 하여 끄월 20일 오전 10시 서울고등법원 303호 법정에서 항소심 선고가 있었다. 법원은 사건 20일전 소속부대를 배당받 아 새로운 환경에 적웅하는 긴장된 심리상태에서 Bajo] 이루어진 점과 유족에게 배상을 해준점 SS 참작하여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피고인을 징역 10년형으로 감형하였다. 그러나 뮤니크 이병은 항소심에 Beas 상고하였다. 상고기일: 미정 - 우리땅 기저 쓰며 군산 SUE 과다요구 1997년 10월 72 국제민항기의 군산미공군기지 사용협정 5년의 계약기간 WE 못했다. 미공군측과 군산공항 관리공단측은 작년초부터 WS 시작했으나 미공 (현재 60달러를 170달러로 ,^)과 시설개선비용 부담비을인상, 민항 재계약 하지 못한 것이다. 군산지역의 시민ㆍ사회단체들은 군산미군기지 민항사용료 인상철희를 위한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을 결성해 미국 측의 부당한 요구 BIS 위한 ASA 투쟁을 벌여 나갔다. 결국 시민모임의 투쟁으로 부당한 계약을 맺지 않고, 재 계약을 위한 협상기간을 3깨월 연장하기로 합의하였다. 나 양측의 이견으로 재계약을 하지 Zo] 제시한 민항기 이착륙료 인상 조정 등에 이견으로 결국 ASEM 실에 사건 지난 97년 4월 3일 이태원 버거킹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서 조중필씨(홍익대 4년 휴학)를 휴대용칼로 찔러 과다 실혈로 숨지게 한 피의자들(에디 리는 징역 20년, 페터슨은 단기 1년과 장기 1년 6개월)의 항소심 선고가 Wa 1월 Bd 서울 고등법원에서 있었다. 재판부는 에디 리가 범행 당시 미성년자로 소년법에 적용을 받아 사형이나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죄질의 경우라노 최고 20년형까지만 선고될수 있음을 인정하여 1심을 파기하게 되었다. --- page 4 --- IMF 구제금융 신청 자존심을 손상시키 제신탁통치에 비교될 만큼 민족즈 한국경제가 부도난 상테에서 은 ㄴㄴ ^ 경 존심을 손상시키는 사건이다. 한 그동안의 국가경영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 사회 각계에서 경제살리기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군사 관계의 Stes 역시 한국경제를 부도에 이르게 한 원인으 로 살피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따라 미국에 대한 연간 3억달 러가 넘는 방위비 분담도 이 기회에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 작년 128 워싱턴에서 열린 제29차 한미연례안보협의희에 참 : 석했던 국방부의 고위관리는 이런 말을 했다. "98년에 한국이 부담해야 하는 방위비 3억 9900만 달러는 이미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지켜야 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환율하락과 경 제 어려움으로 od 방위비 분담을 지금 수준으로 하기는 매 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원화의 대미달러 환율이 ?백원 대 수준에서 결정된 주한미군 방위비용의 분담비을은 환율이 1천 5백원 이상으로 급등한 상황에서는 조정이 불가피한 것 _ 이다 이에 대해 미국측은 주한미군주둔비용에 대한 한국측의 분담 노력이 중요하다면서 WAS 표명했다. 이에 따라 을 봄부터 본격화될 99년 방위비 분담협상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한국측은 이와 함께 최근의 경제위기로 전력증강을 위한 사 업의 재조정이 불가피하다는 BS 미국측에 We |ㅇ eh me AU ce 김창수(통일맞이 칠천만 겨레모임 자료실장) 지극히 타당한 일이다. 환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이미 9/년 기구매 사업 등 국방예산의 환차손이 2천 sys 훨 | 초과했을 것이기 Mea. 9/년도 예산편성 당시 달리 기 율을 8빅원으로 책정했기 때문에 환율 oy WAS 기준 한 환차손은 2천 5백여억원에 이르고, BSS 이미 1500 에서 1700원대를 넘나들고 있가 때문에 국방부의 환차손 수천억원을 넘어설 것이다. 국방부의 외화예산이 정부 하예산의 734%에 달하기 때문에 국방부가 정부부처중 환차 가장 많이 보고 있는 상황이다. 국방부예산에서 외화예 2/억달러에 달하므로 환율상승으로 98년에도 수천억원 대의 환차손이 예상된다. 환차손을 줄이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무기구입을 줄이는 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이 기회에 주한미군에 대한 방위비 분담금과 미국 무기구입 이 가지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주 한미군에 지불하는 방위비분담금의 정확한 내역을 파악하기 는 쉽지 않다. 주한미군에 대한 지원은 국민에게 경제적 부담 을 지우는 AME 내역이 투명하게 밝혀지고 있지 않는 것 자체가 문제다. 굴욕적인 1시대를 맞아서 주한미군 분담금 지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때다. 주한미군의 주 둔은 동북아시아에서 미국자신의 정치경제적 이익 유지와 밀 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동안 깨 eee | re chr Sh 10 “te 이후에는 이미 수림된 무기구매계획 이외에 신규사업 진행이 주둔지원비 부담을 줄이고, 한국이 비용을 분담받는 차원에서 어럼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한다 미국방위 산업계는 그동안 라도 기지사용료 ASS 요구할 필요가 있다. 시민ㆍ사희단체 한국의 경제위기로 미국산 무기구매 물량이 어느정도로 YS 들의 적극적인 문게제기는 한국정부가 미국과 협상하는 과정 될 지에 커다란 관심을 보여 왔다. 에서도 한국정부의 입지를 강화시켜 줄 수 있다. 한국 국방부가 미국으로부터 무기구메를 재검토하겠다는 것 한국의 방위비분담금 지출 추이 (천만달러) 연도 | 1991 | 1992 | 1993 | 1994 | 1995 | 1996 ㅣ 1997 | 1998 분담금 | 15 18 22 26 30 33 36.3 | 39.9 --- page 5 --- LL am \안민국에 반환안 시설고 는 느 | 합중국 군대가 이러만 시설 c - 한미행정협정(한미주둔군지위협정, SOPA) 제2조 제1의 나항- ㆍ 사건의 WE 미군공여지 재판으로는 처음으로 ord 7월 10 로 본다면 이는 헌법 제조 재산권보장원칙과 제3/조 Ae 일에 동두천 쇠목마을 김석규씨와 이갑순시가 서울 민사 지 의 과잉금지의 원칙에 위배되어 무효라는 요지의 위헌법률심 방법원에 (BABES 장상균 판사) “사용권부존재확인소송" 판 신청서를 지난 10월 Be 제출하였다. 을 낸바 있다, 동두천 석목마을은 지난 96년 3월 15일 미8군 에서 기관총 사격장을 짓겠다는 이유로 탱크 8때를 주민들의 —-- PMAPYHY 이유: 이에 97년 11월 wa 오전 10시 서울 민 동의 없이 설치하다가 문제가 생겼고 이후 미군공여지임이 Ab 지방법원 asa i “사용권부존재확인소송” ALL 확인되었던 곳이다. 재판에서 민사 3/단독 장상균 판사는 원고측의 위헌법률심판 ㆍ 제청을 받아들여 헌법제관소에 위헌 신청을 게기하였다. 신청 : 신청이윤 사건의 원고대리인 김기중 변호사(덕수합동법를 이유에는 한미행정협정 제2조의 say} 미군이 사용하는 공 사무소)는 한미행정협정 제2조 제1 의 USS 사유재산권의 여지가 사용권이 미국에 이전되어 헌법에 보장된 사유재산권 강제적인 박탈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적 효력을 가진 조약으 을 침해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라 밝혔다. --- page 6 --- 한미군사관계를 재조명한다, -한미행정협정개정 BIS ASTON. 편집자주)다음글은 97주한미군범죄 희생자 추모제 OH 행사에서 이장의 교수(한국외대 법학과)가 강연한 내용을 HAO 것입니다. 97년 10 월-11월호 소식지에 이어 ro, 상오 성이 결여안 한미방위조약의 문제[부분을 연재압니다. 2. 상호성이 Bojer 한미방 위조약의 문제 | 한미상호방위조약 제4조는 “상호합의에 의하여 미합중국의 육군, 해군과 공군을 대한민국 영토내와 그 부근에 배치하는 권리를 대한민국은 이를 허여하며 미합 중국은 이를 THU AT 규정하였 다. 이 규정에 따라 미국은 대한민국에 FEA 되었고, SEH] 미국에게 “주병권"을 인정하고 있다. 이 주병권에 따라 미군당국은 원하면 언제 어디든지 대한민국내의 시설과 구역에 대한 무 상의 배타적 사용권을 행사할수 있다 그리고 일단은 미군이 배타적 사용권을 행사하는 시설과 구역은 미군당국의 허 락이 있어야 반환 및 출입이 가능하도 . 록 되어 있다. 그 시설과 구역이 사유재 산이는 지방자치소유이는 국유이든 상 관없이 미군당국은 토지소유자의 동의 없이 무상으로 병역을 주둔시킬수 있다 는 것이다. 이점은 다른 상호방위조약과 구별되는 특색의 하나이다. 일본의 오끼 나와 기지는 1953년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의 발효후 그동안 점령지에서 무단 점거하던 군용지는 지주와 미통치기구 인 미민정부 사이에 임대차계약을 맺어 사용료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전환되었 다 — 우리의 ALE 13d 79 정전협정후 그 동안 무단 점거했던 미군기지를 개 별적으로 검토해 토지소유자와 미군당 국사이에 임대차계약을 Wooo: 했었 다. 유감스럽게도 임대차는 고사하고 196/년까지 미군의 무상점거사용을 방 치해 두다가 werd 한미행정협정 제2 조는 이것을 소급ㆍ인정하여 합법화시 켜 버렸고, 이것이 오늘날에 이르고 있 다 또 1950년대 냉전시대기간중에 한미 사관계에서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제2 에서 “다사국중 어느 1국의 정치적 림 또는 안전이 외부로부터 무력공격 의하여 위협을 받고 있다고 어느 당사 국이 인정할떼에는 언제든지 당사국은 BAB AE 규정이 미국의 자동개입 을 보장하고 있는냐의 여부가 논란이 되곤했다. 동 규정에 의하면, 당사국중 어느 하나에 대한 무력공격이 자국의 안전과 평화에 위험한 것이라고 인정하 되 각자의 헌법상의 절차에 따라 공동 의 위협에 대처할 조치를 선언한다고 함으로써, NATOS| 『자동개입조항』과 는 다르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었다 그런데 1991년 남북한의 04{동시가입과 1992년 2월 남북기본합의서 발효후 “외 부로부터 무력공격” 에 대한 Ae 규 정안에 북한도 포함되는지 새로운 해석 = & ti PN & 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처럼 한미상호방위조약의 주병권 인 정은 정전협정체제의 존속 및 미군당국 의 작전지휘권 소지와 더불어 한미행정 협정의 불평등 구조를 더욱 제도화시켜 주고 있다. 더우기 상호방위조약 제6조 는 그 효력기한을 무기한으로 규정하 면서, 어느 당사국이든지 타 당사국에 통고한후 1년후에 본조약을 종료시킬수 있다고 했다. 이러한 구조적 불평등관계 가 종료될때까지 주한미군의 법적 지위 에 관한 대등한 정립은 잠정적으로 불 가능하다, 한미행정협정 제31조는 상호 방위조약이 유효한 동안 효력을 가진다 고 명문화하고 있다. 이 효럭기한을 무 le 아니면 1년전 통고로 종료하는 극 NS G4 해법보다는 효력기간을 10년으 Hu 확정하는 중간적 해법을 택함으로써 력기간 갱신때 그때마다 달라진 한미 JS 반영하는 것이 한국의 대미 협 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 다. 이 상호방위조약이 1994년 체결당시 와 tes 미국의 관계는 매우 많이 달라졌음에도 이것이 현 조약에 반영될 길이 없었다. 한예로 미일안보조약 제10 조는 10년간 유효하다고 함으로써, 10년 마다 재계약을 논의하여 일본의 협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원래부터 한미관계는 미국-일본, 미국- 독일과 같은 전승국과 패전국의 관계가 아니므로, 미국은 더이상 한국에서 점령 cS fol 고 국이 아니다. 파라서 한미방위조약은 상 호성과 평등성의 기초해야한다. 더우기 오늘날 한미관계는 상호성을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한미행정협정의 볼평등구조의 시정은 모법인 상호방위 조약을 포함하여 전면개정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떼문이다. -개속 - --- page 7 --- 느 ce . =) 000“ 하는 소박만 A 개 가슴에 품고 새애를 맞이아는 것 같습니다. 이런 지경에서 사외단제들의 우원자 감소는 사업의 SA 내지는 상근사들의 정리애고(?)로 이어지지 않을바? 하는 APIO] 듭니다 더구나 매년 재정적 어려움에 저애있던 운동 SSE 98년 살림을 어떻게 꾸려갈지 걱정입니다. 이러한 때에 우원외원들의 역알과 자원봉자자들의 더 많은 관심이 필 2o ㅁ 근 요합니다. 우리들의 작은 결심이 모아져야 합니다. 98 AO] 운동본부에서 우윈외원,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를 준비애보면 어떨까 생각 합니다. 여러분 SSS BIT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 니다. -운동본부 왕도우미 이승주- * 을 위한 .운동본부'라는 이름을 SOOM 단체명지곤 WH 길었기에 웃음이 나왔지만 이 문제가 [a] 단제명이 되었을바를 생각하니 이내 가슴이 아파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A ㅇ@료 성들에께써"민족자존'이이라는 IBS 봅니다. 2D AUS) 당당한 외짐이 우리의 자랑 가 nolo dy ra A 4) of Bi | > 어 2 성시 co = a ul 구 아 me; mes S&S am FIP 주 ro lo > oly ra 2 을 HI 노오 띠> 습니다. “MEG ABE 경미- ig qa kl! rio CO ri ra fe’ == HI a ja 그 me: [그 더 부에서 활동아시는 여러분 한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MF 시대니 뭐니 하면서 BET !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 사지 한번 해본 사람들입니바? 우리는 항상 묵묵이 열심이 ALO 사람들입니다. }당하게 활동하시기를 바랍니다. 착아고 열심이 사는 사람들이 제대로 대접 받는 그 날바지 외 K 롭고 힘들겠지만 함께 가야겠습니다. 유진씨, 동심씨, OAM! 그대들이 있어 든든압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rile O co da fu — QE 날아간 Mele] 전사 정연심 - 건 cr ro on aa HI rd 부 와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미국의 안국에 대안 지배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이 단체 틱 aA Jo SYOEN 얻어집니다. 운동본부는 바로 그러한 일을 하고 있습니 주장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에 찬사를 SUHLICH 민족의 자지와 권리 = a Bb a re 넘 쿨 HU yo rQ J by 4m 고 를 위한 국제 시 2 = ry ro ah 10 mo, rlo Hi rin --- page 8 --- 1997년 운동 1.주한미군범죄 의생자 주모제 9974 10월28일, 윤금이씨 5주기 추모제를 확대하여 9주한 미군범죄희생자추모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희생자들의 QE 위로하고 한미행정협정 WAS 재촉구하는 자리로 이 어졌다 2.미군범죄백서 줄간 운동본부 5년 활동을 종합하여 범죄를 체계적으로 자료화한 미군범죄 YAS 출간하였다. 미군범죄와 기지환경오염, 공 영향을 구체적으로 디루었다. 3.한미행정협정 개정엽상 미국즉 일방 통보로 중단 od 월 시작되어 BIS 표류하던 한미행정협정 개정 희담은 97년 5월 aa 한미간의 입장 차이가 너무 커서 9/년 에는 협상을 하지 않겠다는 미국측의 통보로 중단되었다. 두전시 SoA] 일부 반환! 미군에게 제공되었던 동 만 11월 ud ae este 이는 미군전용공여지의 14% 에 해낭하는 망이다. 군신공항시용료 인상 절회 투쟁 ZF] 활주로 사용료 인상요구에 맞서 군산시민들은 '군 산미군기지 민항사용료 VAIS 위한 시민모임'을 결성하 여 힘있는 투쟁을 벌였다(98년3월5잎은 민항활주로 협상ㅅ 한이다) 0 본부 10대 소식 6.한미행정협정 AAA] 위헌제정신정 천 JSS 공여지 소송 동두 의 대리인 김기중 변호사 는 한미행정협정 제2조 제1의 나항을 a 청 법 제23조 재산권보 원칙에 위배되어 무효 원고 #원칙과 AZIZ 제2항의 과잉금지의 우 는 요지의 위헌법률심판 신청서를 97년 10월 299 제출하 였다. 이에 서울민사지법 민사37단독 장상균 판사는 원고측 의 위헌법률심판제청을 받아들여 헌법재판소에 위헌 AVS 제기하였다. | 7.평택에바다 농아원생 성주행사건 대응 투쟁 놓아원생을 성추행한 윌리암스 약 에스 일병은 Ls ied ^ 3 ^ 9/년 3월 22 주한미군은 한반도에 열화우라늄탄이 있으나 폭파, 사용되진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도 연천에서 열화우리눔탄이 폭파처리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9.우리땅미군기지전국공동대책위원의 결성 8월 22일 전국 11개 지역의 단체들이 연합하여 전국 공동대 책위원회를 결성하였다. 10 운동본부,서울지방변호시회 시민인권상 수상 97년 9월 BY 서울지방변호사회 제5희 시민인권상을 수상 하였다. 변호사회는 금요집희를 열어 한미양국의 SOFAS 을 이끌어낸 점과 피해자들의 3 인권보호 등의 BES 높이 평가하였다 ㅇ --- page 9 --- .추표사업게 a] 14 [오 기조 이씨 사건 이후 운동본부 한 투쟁의 열기를 최대한 모아내어 미군범죄와 한미행정협정의 문제점을 여론 성 윤금 는 ㅁ 한 화시키는데 열중하였다, 그 성과로 윤금이씨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는 일년에 1700-1800건에 달하던 미군범죄가 97년에는 700건 대로 감소 형도 ? ole A Pay 로 감소하였다. 사건의 유형도 강력범죄 보다는 도로교통법위반, 폭력 등이 늘고 있는 주세다. 그러나 행정협정은 개정되ㅅ 않았고 개정회담도 미국의 일방적 선언에 의해 중단된 상태이다. 1998년에도 미군범죄 최소화와 피해자 인권구제 활동,한미행 협정 개정운동에 역점을 둔다. 동시에 미군이 우리민족에 미치는 SHS 분석하여 기록하는 작업에 힘쓴다. 시업계획 미군범죄 VEINS 용산미군기지 제5정문 g 앞에서 금요집회를 지속하고 연 1-25) 캠페인을 Bee. 를 지역과 연대하여 더욱 확대한다. 일년 배포한다. 신고센터를 일상적으로 선전하여 미군범죄 신고 @ 기지백서 준비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기지를 과 일반적 특성과 도면,기지존으 @ 흰경오염 조사 - 용산 소음 측정 용산구 동빙고동 ASS 미군 헬기 소음문제를 조사하여 ASS 준비한다. 에 1-23] 신고센터 옹보를 위한 스티커를 제작, 은 by eel = wl filo - ox ao [원 회 기지존 여성인권위원외 기지촌 여성들과 혼혈아동들의 상담사례와 아동들의 글,기지촌 문화 SS 모아 기지촌을 소개하는 소책자를 발간한다. 국세협력위원회 | | 미국 워싱턴에서 오키나와필리핀 등 비정부단체(4060)들이 참가하는 국제회의에 참가한다.(1998년 10%) 한미맹정협정 Wet) 지쓰키인 연구와 BES 통해 타국의 행정협정과 한미행정협정을 비교 교분석한 후 SOFAS 을 촉구하는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 98주한미군범죄 희생자 추모제(10월) 운동본부 1년 사업을 총화하는 자리로 미군범죄 희생자 추모제 를 준비한다. @ 영상사업 | 독립영화 제작 팀인 A-TVS 연대하여 미군범죄, 기지와 관련한 영상 ASS 준비한다. --- page 10 --- 활동하는 모든 사람 <책> 주 금이 MOAT 자료집 주 금이 살해사건 자료집은 윤금이씨 277] 추모제를 맞으면서 발 간한 책입니다. 윤금이씨 살해 사건 경 과, 사건 일지, 사건 보고서, 제판 내용 을 ie 하게 다룬 공판 기록, 각종 서한 과 답변, 투쟁과정에서 발표된 성 al 유인물, 신문7 Me BS, 그리고 추모시 (밀잇 한미행정엽정 4, 오늘 임자 민났나 행협의 개괄적 설명, 형사 관할권, 민사 청구권, 미군기지 시설 및 구역, 노무 통관, 관세 등의 특혜 그리고 이외 미군 범죄와 관련해서 알아두면 좋은 참고자 67 실행위원외 열려 97년 12월 11일 오후 4시 한국기독교연 합회관 1110호에서 wd 운동본부 6차 실행위원회가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Wd 운동본부 사업평가가 있었고, 9년 도 금요집회 주관 순서와 98년 대표자 회의 날짜도 확정되었다. 1998년도 $9 열려 1998년도 총희가 1월 15일 오후 4시 한 국기독교회관 708호에서 열렸다. 총회에 서는 9/년도 결산과 사업평가, 98년 예 산과 사업계획이 논의 되었으며 새로운 임원도 선출되었다. 또한 운동본부 희원 단체가 조정되었다. 들과 함께 보는 SE 구성되어 있습니다. (빌행일1996.5.22. 144쪽, 5,000#) 한미행정엽정의 ASA 개성방양 / 한미주둔군지위염정 개정안 한미행정협정 AAS 위한 공청회 자료 집으로 본 운동본부의 한미행정협정 개 정위원회에서 기간의 연구성과를 집약 해 놓은 것입니다. 한미행협의 문제점과 개정방향, 형사관할권 개정의 방향, 미 군시설과 기지의 사용문제와 개정방향, 노무조항에 Be 개정방향, 통관,관세 및 과세 등의 특혜에 관한 개정방향이 수록되었습니다, (발맹일 1094.10.5, 64쪽 3,000 BY 2 1995 12.7, 64쪽, 50008 ) 운동본부 소식 SAGO S UAT Bassas 원외 22) 열려 기지공대위 희의가 1월 22일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희의에서는 기지공대위 98 년 사업방향이 논의되었고, 9/년 노벨평 화상 수상자 조디 윌리암스의 파주 대 인지뢰피해자 방문일정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다. 한미행정엽정개정과 방위비분담 쪽구내의 열려 윌리엄 코언 미국방부 장관 방한 인 1월 21일 오전 Wl 종합청사 후문에서 한미행정협정개정괴 방위비분담금축소 촉구대회를 가졌다 위내한 군데, 위대한 아버지 (한글, 영문) 기지존여성과 혼혈아동의 상담사례, 기 지촌 지역의 aie 잘 이해할수록 현 장에서 일하고 있는 단체와 연대하여 '만들은 자료집입니다. <영상물> 145 so 린 주권 기간에 보도된 미군관련 방송 프로그램 을 재편집하고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 는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미군범죄를 25분 가량의 비디오 테입으로 제작하였 습니다. (AFIS: 97, 11.25, 252 30,0008) 정유진 사무국장은 19 17d 김포사랑 청년희에서 미군범죄와 한미행정협정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하였습니다. 2월 미군범죄 근절과 한미행정염정 개 을 위안 금요시위 2월 6일 의정부시민 13일 사무국 20일 한국기독청년협의회 272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연대회의(15/차) --- page 11 --- mw 1997년 11월 12일 - 11월 30일 <후원물> 성일수 10000 김혜숙 1000 정지일 1000 김영중 4000 김은정 1000 <회비> 김찬국 10000 김세진 10,000 고재현 5000 곽순임 1000 김윤환 1000 김대겸 1000 박성혜 10000 이영화 10000 김태연 4000 수파서 10,000 ooe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박현주 10000 백윤옥 20000 이희승 20,000 조재학 20000 이유경 200 황흥섭 200 최경희 2000 김빈아 1000 새길교회 200.000 평택사랑시민연합 100,000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150,000 8 19974 12월 19 -12월 31일 <Zile> 조관식 20,000 신정숙 1000 임수진 2,000 성일수 1000 유태희 14000 이중재 1000 김희은 10000 이경미 1000 김민정 1000 김혜숙 1000 이선욱 10,000 전현정 50,000 “AL 민 15,000 곽수진 10,000 한기원 10000 유태희 2000 강은아 10000 부윤환 30,000 김상일 31000 김은경 1000 김경숙 1000 채승희 5000 이정희 1000) 조현경 200 정신영 10000 이중재 10,000 김세진 10000 이정희 1000 이상동 5000 김석규 10,000 최영두 10000 부윤환 30,000 곽순임 14000 조재학 2000 정신영 10000 송용민 5000 박은숙 10000 김영희 30000 김이두 20000 FAS 100,000 AF 100,000 유영님 60000 새길교회 20000 막달레나의 집 300,000 <회비> 이희승 30000 정욱희 10000 이영화 10,000 박병택 20,000 이인진 10,000 하병집 45000 라준영 10,000 Als] 20000 김영석 20,000 김선주 10000 이주성 10,000 민경호 2000 김윤경 10000 김낙경 31000 정현숙 10000 HSE 200 김영숙 20,000 윤팔병 100,000 이효재 100,000 고려해항 10000 두레방 600,000 전우섭 600000 조미리 100,000 마하위 1000 김경남 2000 조미리 249,000 8 1998년 1월1일 - 1월 31일 <후원금 조관식 200 이경미 10000 . 임수진 200 김기세 10,000 김대겸 200 정욱희 10000 <회비> 김경남 20,000 성일수 14000 김혜숙 10000 윤팔병10000 Al 50,000 부윤환 3300 김이두 2000 이장희 100000 메리놀수녀회 김희은 14000 곽수진 10000 김선주 1000 전현정 10,000 정신영 1000 김빈아 10,000 김민정 10,000 이정희 1000 채승희 500 정순화 1000 라준영 10,000 지 Bl 15,000 이유경 1000 한기원 1000 정지일 10,000 정연심 10000 강은아 1000 곽순임 10000 이인진 10000 김세진 10,000 김윤환 10,000 이상동 5000 김석규 10000 박병택 10000 정양중 1000 김석규 10,000 김선주 1000 김이두 22000 박현주 10,000 고재현 500 백윤옥 20,000 송광성 10000 강혜원 200 고세욱 10000 김기세1000 황철하 20,000 장연수 200 백윤옥 20,000 이희승 2,000 송광성 1000 고려해항 10000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30,000 새길교회 20000 100,000 이경미 10,000 정순화 10,000 최기환 10,000 익 명 1000 장연수 24000 이유경 1000 정지일 10,000 김빈아 20,000 정순화 60,000 최현주 5000 안경애 10000 정양중 14000 전재선100.000 이인표 2000 김은정 200 조재학 2000 --- page 12 --- ye _f, |군의 윤금이씨 Baa 공동대책위원희 의 활동 성과를 계승하여 각계층의 23개 }회단체가 참여하여 미군범죄 및 미군주둔으로 인한 각종 퍼해를 극복하고 한미행정협정 : ㄱ 한미간의 AES 개선하여 평등한 한미관계를 실현하기 위해 활동합니다. ㆍ미군범죄 신고센터 운영 ㆍ미군범죄의 공정한 해결과 손해배상 청구 지 ㆍ미군범죄 근절 대책 마련 한미행정협정 개정 운동 ㆍ 미군기지 되찾기 및 기지 사용료 징수 운동 ae 여성들의 인권보호 ㆍ재정 후원 - Apo]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혹은 일시불 ㆍ자원 활동 - 번역, 실태조사, 범죄상담, 소식지 발간, 기타 사무보조 등 소식지를 정기적으로 보내드리고, 운동본부가 개최하는 각종 행사,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원을 Se. - 은행 205-21-0736-460 전우섭 ㆍ 우체국 010793-0113109 조재학 신한 행 216-02-006805 am ㆍ 한일은행 012-121012-02-201 조재학 ㆍ서울은행 14704-1663003 조재학 ㆍ제일은행 125-20-221110 조재학 ㆍ 농협 027-02-224544 정유진 . 조흥은행 305-04-40108 정유진 ㆍ상업은행 104-07-170682 조재학 원이 되시고자 하는 분은 아레의 주소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한미군 뱀죄 근절운동본부 서울 종로구 AAS 136-46 : 기목교회관 307호 (전화 : 744-1211. 팩스 : 3673-2296) APO et 범죄근절운동본부(744-1211) 타의 집, 두레방, 동두천민주시민희, 메리놀수녀희여성분과,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지주통일위원회, 민주주 io, 서울지덕총학생희연함, SSSESSHAtes, 전국독회자정의평회실천힘의회, ARORA 희, 카톨릭여성복지위원희, 평택민주실천시민모임,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기독교끄희협의회 여성위원회/ 인 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기독호생회총연맹, 한국노동운동협의회, 한국대학총흐생회연합, 한국여성단체 jo [요 [본 mgt 39 10 ig --- page 13 --- 해 올라가자는 다짐을 한 맞은 생일에 되새겨 봅니다. --- page 14 --- \ 늘도 나는 병원에 다녀왔다. 의식이 혼미한 상태에서도 반 22 떠는 그 여성의 토사물을 받아 내면서 울음을 삼켜야 했다. 그 분은 있었다. 새움터가 기 지촌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 1년. 기지촌 여성 운동 8년을 즘, 내담자들의 연령 이 높아지면서 병원에 다니는 잎이 부적 늘었다. 어떤 때는 한달 [련하기 위해 동분서 주하거나 병원에 음식을 만들어 나르고 간호를 하면서 보내기도 힌 우리를 알아보고 “오늘도 누가 아픈가 봐요. 바쁘시네요.”하면서 많이 만났다. 우리를 받아 주지 않는 원무과를 설득해 주고 병원 주는 의사도 있었다. 의사와 간호시들은 한다. 고마운 분들도 었는 재단을 소개해 이렇게 병원을 다니거나, 강연을 하거나, 후원 회원들을 만날 때 게 이 일을 하게 되었 느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일에 쫓겨 정신없이 살다가 이런 신에게 가만히 묻게 된다. 내가 기지촌 여성을 만난 건 1990년, 대학교 4학년 때였다. 아주 신문에서 기지촌 여 성들이 AGS 위해 빵을 만는다는 기사를 봤다. 만약 그 성들의 어려운 싱황 을 알리는 것이 지 ul 봉사를 나갈 J set 나와 눈도 마주치지 있다면서 함께 자자고 말을 걸어왔다. 나는 말을 방문했다. 성은 이런저런 힘는 생활이며, 자신을 배신한 성ㅇ | 슬그머니 말 말을 꺼냈다. ve 얼마나 무서운 KE 자랐는데 잘못되면 어떡하려 갑자기 예상ㅎ 니 ote 질문을 받았는데도 나는 답이 튀어나왔다. 나는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고 ANZ} 부모 밑에서 태어난 거고, 나는 우연히, 여유가 었고 내가 우연히 받은 것들을 그렇 한다고 생각해. 그래서 여기에 오는 거ㅇ 247] 하게 된 말이었지만 진심이었다. 그 길 다. 그때 그 여성에게 한 말은 나 자신에게 한 약속이 --- page 15 --- x xe 호 2 a aft 4N 2, HE - ca ™N 본 ea ean 도 .으 원, ~ 도 moe = i oo ful 4a i 일도 Bolte Tes 힘들고 고동스러운 일들도 많았다. Sots al 되지 dol ache os 듣고 Hog 세상으로 가 버리신 양귀비엄마(양귀비엄마는 국제 결혼 해서 아이까지 HI ze bk! filo 고 > fi xo. 그 에 nol 살리느라 마에 잘 수 Bl 이흔하고 oo] A, 아픈 과거를 인고 국 땅에서 미군 남편의 구티를 피해 도망가다가 차로 쫓아온 남편에 의해 실해 에서도 님편에게 끊임없이 구타당했지만 어려운 기지촌 여성들의 서서 도와 주곤 Beh), 국제 BE 해서 ols see Bs 그 ee 하게 되고 ae Agha) Agha] aS 되지 ge Se uke 139] ole ag Bao at AS 2AM 다른 기지촌 ob] ea Zo} 10여 명의 여성을 클럽에서 나가게 도와 주었다. 9년이지만 나는 지살하는 기지촌 여성들, USB 쓰러지는 기지촌 여성들, 고통 받는 기지촌 여성들 의 이 보있다. 그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는 만 했다. 좌절하는 니날도 많있다. 그러나 그패마다 나에게 새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는 사람은 바로 기지촌 여성들이었다. 양귀비엄미가 돌아가셨을 패도 그분의 죽음ㅇ 있을 때 기지촌 USS 클럽을 돌며 장력 은 양귀비엄마의 이야기를 들은 기지촌 여성 cole 서로 ale oe QUES 소식 더 이상 내게 Beles FBS Bs 았고 머리로는 이하해도 가슴으로 확실히 Who 나는 기지촌 여성에 다한 믿음 a2 기지촌 qo 「부 a [ [원 Pay m2 2 om 다 | 고 .프 의 rz 는 . 에 ts ma rf 1ㅇ ce, Pa ch 1°, ne, re, mm rir a a 대 ful SS o& 짜게 of a off NL 06 .으 = 2 rir les _뜨 rf nee, N 그 Ss = ㅣ 으 _ I olf, = 8 도 -ㅁ aw Je ito “Ol 뚜 니 0 o&, ok, ia Pan of, on, Ho, = Pw si 를 보여 주었다. Se] 개원 1년이 되는 요즘, 나는 이 여성들ㅇ 시해 주는 사람들이며 가장 중요한 등료들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이런 민음이 어려음 속이서 도나와 = 동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 김현선 (새움터 대표) J --- page 16 --- 새움 움터 ]년 Sie PPOSCCOCHCCOCESEHSSSSEHSCHESEEEES 우리 이웃에 대해서 % A 2274 4 직접 a a 자. 이런 취지로 열린 1a) 기지촌 문화제 도움 기 . 고려대학교 인촌2 |넘관0 에서는 기지촌 이 AZ 공연, Nase Fo 행사가 :촌지기' 기획단 에 의해 열려 많은 사람들이 기지촌 여성 문제에 대 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지촌 여 성 무저 제를 다룬 영화 ' 이방의 여인 늘 과 캠프 아리" '은 을 한해 동안 전국의 다하가를 돌며 순회 상영 새움터 개원식 96.11.23 : 처음 새움터 자리를 록이면 하주 가정집다운 집을 지요. 그렇게 구한 집이 옛 동누천 리였답니다. 기지촌 여성 운동으 이 남긴 성과와 교운을 되새기며 열 오를 나졌습니다. 제 4기 윤금이 씨 추모제 96.10.28 :기지촌 여성들이 겪는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깨닫게 한 씨의 음. 그 4주기 추모제가 새움터에서 BSH] aA OG 정도 됩니다 5 on 분들을 생각하면 아주 습니다. 든든해지지요. 돈으로 후원해 주는 사람, 마음으로 기지촌 문화제 96.19.13-14 : 』호기심이 아니라 진정 으으 dee Bad 98 후원자들이 소 였습니다. 다들 바쁘게 사는 브아 rch aU SY 수 그에 2 rc _으 --- page 17 --- 성 제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미국, 신망을 만드는 중요한 계기였습니 공부방 친구들 온 동네 아이들이 다 모여들었 풍. 작은 클럽을 빌려서 인형극 도 나뉘 가졌습니다. 작은 클럽ㅇ 어터질' 뻔 했지요. 그리고 그 ㅇ 번에는 버스에 BS AWA 처음 습니다. 아이들은 이게 꿈이냐, 오2 이런 자리를 또 만 So 1989년부터 시작된 활동이 터에서만 기지촌 BS] 이루 |나와 나하시 여성 , 인권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일본, 필리핀, 남한 aii 했습니다, 그 동안 공 기 시간에 쓴 글들을 습니다. 밤 보육 놀이방 놀이방에 다니는 니다. 이 아이들에 소중한 Pole 함께 물놀이도 갔지 허브 사업 기지촌 여성들의 건 하던 중, 그 사업을 --- page 18 --- OF, 언제냐? 23일? 벌써 1년이 었구나. 이 번에는 때려 죽여도 가야지. 나 안 가면 목 매달아라. OA Soc}, - 의정부 영 순언니 | oH = 많이 많이 벌라구! 애들도 버글버글거 리구, 여자들도 버글버글거리라구. 응? 그래 야지. 그래야 좋잖아. 파티는 안하4? 11 윌에 한다구? 그래. 나 갈 거야. 형부랑 갈께. - 의정부 순녀 ㆍ 』 언니 아니, 저기 사실은 이한테 신세를 많이 지고 그랬어. 새움 터에 있는 사람들 지발 좀 훌륭하게 잘됐으면 좋겠어. 그리구 새움터도 & 룡하게 잘됐으면 좋겠 고. 그거 한 가지야. 그 리고 동두천 동네 분들! + 리 새움터 잘 좀 보살펴 주셔! (그러고, 뭐냐 oh... 갑자기 말할라니 까 생각이 나야지. 그거 한 가지여.) - 부평 에서 이금란 새움터 일꾼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 기를 기도하며 앞으로 세계적인 단체로 발 전하기를 바랍니다. 새음터가 기지촌 여성 과 아이들에게 희망의 밀알이 되기를.- 부 평에서 이영철 난 말이야, 어느 날 문득, 니네가 시집가서 딴 데로 가거나, 새움터가 더 넓은 데로 가 고 그러면 어쩌나 그런 생각이 든단 olor, 그럴 때면 가슴이 칠렁하고, 벌써부터 그래, 도망가기만 해 봐라. 내가 끝까지 따라 갈 거역, - 동두천 복심 엄마 of, 느그는 어른들도 없이 시작했는데. 진 짜 대견하다. 아무리 그래도 그 Ba), 응? 지들 바쁘다고 연 che 자주 안하고, 못됐 어요, 하여튼. 그래. 니데가 질돼야지, 거 기 HSE 많이 오 고 말이야. - 의정 부 최 언니 자기 생일이라구 축 하 인사 강요하는 사 람은 너밖에 없을 거 다. 새움터에서는 나를 식구로 생각하지 않나 보 지? 나보구 축하 인사 하라는 거 보면 ! 난 몸은 여기 있어도 마음은 늘 동 두천이구만 ...축하해 . 그러나 손님 취급하 지 마-라 말야. - 백재희(매매춘 문제 해결 을 위한 연구회) 더 많은 사람들한테 더 많은 도움 주는 공간 이 되시구요. AGE] 일꾼 여러분 건강하서 2, - 이정욱/회사원 = --- page 19 --- 아이들이 쓴 글 --- page 20 --- 연재 3 내가 살아온 이아기 |작한 김연자 씨는 SS 벌면 짐으로 Sonja 결심 다, 기지촌 여성들에게 벌이는 성병 검진은 오히려 of 여성들은 미군 부때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그 연자 씨는 다른 여성들과 바친가지로 Bo] 찾아 떠나는 | 세워져 있다. 양공주님들의 자치 단체인 자매회 감찰들은 오비 하우스, 스테레오, 메이 플라워, ChaCha 진료 카느가 없는 여성들은 다. 때로는 화장을 질게 한 가정 부인이나 처 때마다 그치들은 창문을 두드리며 거칠게 항 (0; | ©: 을 닫으면서 씀쓸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여수여자중고등 ai 을 지나가던 시민들의 환호와는 :이다. 나는 그 욕먹는 대가로 1350명 회원 등록에 비회원 들은 자기를 데리고 온 포주를 한번 쳐다보고, 나를 한 평택 군청 복지과 상담 요원의 대행을 하기 위해 기를 쓰며 을 눈감아 그 어린 소녀들이 '양공주님으로 들어서는 길 tfo --- page 21 --- 여성들의 자치회인 자매회에서 처음 기지촌으로 었기 때문에 푸주들은 자매회 회장에게 뇌물을 wP 으로 넘어가고, 그 날은 포식하는 밤이 되고 늘의 별을 바라보는 기분 Ye 밤이 만들어진다. 미군 S 여종업원 모집, 월 이심만 원, 침식 아리량 , '명량' 따위 잡지들의 광고와 신문 나자빠지는 하루실이처럼, BS 팔고, Sgn 과 정신이 So} 간다. 여러분은 이 세상에 나아가 WRSH] 살기 위해서는 지금 자매회 임원으로서 교양 깅좌 때, SALA 웅변부였던 레잇 , 이미 늦었다. 그들(포주들)이 이미 넘겨 SA 가 책임을 져 줄 것인가? 누가 책임을 져 이들에게 뻔히 알면서도 눈을 김아 준 시초가 이미 wo’ 의 공범지 기족에게도 Hel 받은 싸늘한 시체 수 1: Bh ol) ok, rie, a ac) by xo x Kal oo ok re, = fo 오빠는 술에 취해서 울고 있는 cone sx 병원의 원장은 합의를 하자고 한다. "사람을 죽여 놓고 무슨 합의를 해요? 온양 카바레에서 같은 무렵에 댄서를 하고 함 sau : asa 내던 4 wal — pete --- page 22 --- 땅에 묻혀 버렸다. 란히 되어 — 매 하나로 다 21 까 Le ㄴㄴ 0 백인들에게 외면 하면 히희낙락 IAG, 마ㅅ 스으 ea 울려 어 면 부대 사령 아으 16 | A 성이 차 위도 간다 시 Ef 에 의무관과 수시 군 | Lu 없는 > 스 칠 수도 어내 팽개 --- page 23 --- 내가 나고, 입 맞추고, 몸을 주물럭거리는 데 정신이 없지 은 } ES 다발로 묶어서 같이 줘도 싫어 라며 나름대로 '우 신발 값과 여자 몸값 FZ $10, 롱 타임$10, 숫 타임$5, 가방$5 !![ 한국의 물가가 비싸고 여자들의 몸값이 비싸다며 미군 미군, 백인 미군이 똑같이 가세하였다. 우리는 한성올에 모 의 상인들까지 합세하여 시위는 = 미국과 한국의 싸움으 죽여! 죽여 버릴 거야『 내 두 값하고 사람 값이 ee make ANE 못하나? = Ao] 올랐다. K-55 미 공군 Bae see 굳게 ala a) 검정 물과, Gah 눈물과, 침에 섞여 얼굴에 뒤잉켰다. So} 사람이라는 분노가 게거품 같은 침과 뒤섞여 밖으로 BoA 요정을 하는 친아버지에게 열여섯 살 때 성 폭행을 당하 까지 해서 중절 수술을 하고 결국 자궁암 3기로 죽어가야 림 받고, 어머니 고향 거문도에 피난 가서 여수로 장사하려, 까까머리 먼 친척오빠에게 국민학교 4학년 때 두 번이나 토하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분하고, 원통하고, 서러워 국 미군 부대 사령관이 직접 나와서 사과를 하고, 관광 협 214] 죄인들이기에 그들 앞에서는 쪽도 못 쓸 수밖에. 아 값, 화장품 값, 그리고 병원비도 없어, 애도 떼지 못하고 ㅇ 그래도 이튼날이면, 어기없이 해는 nese tl 지괴 각양의 불빛으로 유혹의 미소를 보내며 하루살이 인 언제 시위가 있었나? 무김각으로 다시 미국 군인들과 함께 어울린다. 건 --- page 24 --- (1) 부방 시간이 되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특히나 미현이의 공부 시간은 좀 더 있어야 “우리 약속했지요? 약속된 시간에 맞춰서 오는 거에요 “약속 안 했지요! 헤혜히.” - 미현이는 언제나 그런다. 서민옥 AV, 없다. 학교가 끝나면 새움터에 오는 것을 제일 고 올리왔다가 내려갔다. 서민옥 선생이 첫 시 에서 끼어들어 가는 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ALAN ” 돌아보니 미현이와 예뼈가 나란히 서 있다. “어1? 너희들. 선생님이 아직 공부 할 A 남았잖아요.” | 헌데 이상하다. 다른 때 같으면 아이, 선생님. 들어갈래요. 하면서 때를 쓸 아이들이다. 이까도 이 미몇 번이나 때를 쓰다가 돌아간 터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때쯤 예뻐의 Zo] 내 눈에 들어왔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 예삐가 누군가에게 손톱으로 마구 BS 얼굴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 위에 연고를 발라 빨개진 얼굴이 Baal] 빛나기까지 했다, “예삐야! 너 얼굴이 왜 이러니? 세상에." "미현이가 할켰어요" 작지만 비장한(9) 고자질이 역력한 예뻐의 목 소리, “그게 geo? 는 미현이와 alae] AS 번갈아가며 쳐 다보았다. 한편으론 Amat: 느낌이 들었 다. 미현이는 주저주저하며 거의 기어들어 가 는 목소리로 자기가 그랬노라고 실토를 한다. oo 4 om ae oO a ats ne. SEL 4N a 2, cu flo maw HT Hi qo Pa = ~ lo Pay _ a 된 oO 됐다고 애기했는데. 또 약속 안 지키기에요? 아직 30분 __ 둘에게, 30분 있으면 공부할 시간이니까 그때 맞추어 다시 오라는 얘기는 이미 중요한 얘기가 아닌 게 되어 버렸다. oe 너희들 이리로 들어오렴. 우리 같이 얘기를 하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선생님한테 애기도 42 | sa 선뜻, 미현이는 망설이다가, 신발을 벗 벗었다. 세탁기에서 바로 꺼내 널어 놓은 빨래감이며, 일거리가 그대로 널부러져 있는 비좁은 사무실 방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들어갔다. 사무실은 정신이 없었다. "애들아. 여기 앉아 BE” 둘 다 눈을 내리깔있다. "자. 누가 먼저 선생님한테 애기해 주 키니? 무슨 일이 있었지#" 예삐가 먼저 입을 연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Ul, 있잖아요, 네, 미현이가요, 네, 제 얼굴을 박 할켰어요." 예삐는 누 손을 들어 얼굴을 할퀴는 시능까지 내며 말했다. "니가 먼저 나보고 바보라고 그랬잖아!" 미현이는 예삐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맞받아 친다 --- page 25 --- "잠깐만, 잠깐만. 그럼 이제는 미현이가 얘기해 보자." '네, 있잖아요, 네, 예삐가요, 네, A) 보구 바보라구 그랬단 말예요, 네, 그리구요, 네, 자기 따라오지 두 발라구 그랬어요," "그래서 예삐를 할퀸 거니? 예삐는 정말로 미현이한테 바보라구 그랬어" 예삐는 고개를 폭 숙이고 발없이 고개만 끄덕인다. 이 시간이면 사무실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온다. 창문을 지나친 햇빛이 예삐의 얼굴에 HELeIch, 연 고를 바른 얼굴이 더 반짝반짝거린다. (2) 두 아이가 싸운 TEES 들어 보니 이랬다. 예삐는 요새 검지손가락을 제 Bo} 대며 예쁜 표정을 지주 만들어 보인다. 그럴 때마다 살가 운 소리로 이쁜 짓~ 하며 HS 떤다. 어느 날부터인가, 미현이는 예삐의 예쁜 짓 을 따라서 a 다. 예삐는 자기의 행동을 따라서 애교를 떠는 미현이가 못마땅했던가 보다. “있잖아요, 네, 이쁘지도 않은 게요, 네, 이쁜 짓을 따라하잖아요” 그래서 서로 따라 하지마", 맘이다: 티격태격하다가 바보 , 바보 미운 소리를 해대기 시작 했다. 그러다가 예뻐가 따라오지 마라, 같이 eb 놀 거다 하면서 미현이를 따돌렸다. 미현이가 정말로 화가 난 것은 같이 놀지 않을 거라는 말이었다. 이 말에 화가 난 미현이는 결국 오 래도록 까지 않아 길게 자라 있는, 까만 때가 빼꼭하게 끼어 었는 자신의 손톱을 세워 예삐의 얼굴을 so} 버린 것이다. “기현아. 예삐가 그런 소리를 했다고 친구 얼굴을 이렇게 만들면 나쁘지, 예삐도 잘못했어. 친구에 게 미운 소리를 하고. 들 다 많이 혼나야 되겠다.” 나는 미현이의 행동을 이해할 것도 같았다. Z 미현이의 말이 이어져 나왔다. “근데요, 선생님! 예삐도 제 얼굴을 막 할켰단 말예요" 드러나지 않은 사실을 얘기하는 미현이의 말에는 말끝마다 '네에,네에 하는 버릇도 섞여 있지 않았 다. 나는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찬찬히 미현이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연고만 바르지 않았을 뿐이 지 예삐가 만들어 놓았다는 손톰 자국 때문에 두 볼에서 목까지 벌젖게 달아 올라 있는 게 아닌가. 이 런....…. 예삐는 이게 정말 네가 그런 거냐고 묻는 내게 당연하다는 투로 yp 라고 대답했다. 어떤 까 닭때문이건 서로 싸운 뒤 똑같이 상처를 입히고, ABS 받았다. 헌데 난 미현이의 얼굴도 그렇게 할 퀸 자욱이 남았는지 미처 몰랐다. 예삐는 누군가 연고를 발라 주었고, 미현이는 아무도 그 애의 상처 에 FS 발라 주지 않았다. 미현이의 상처는 검은 얼굴 빛깔에 감추어져 있었다. 워낙 흥투성이 얼굴 이니, 나 역시도 미현이 얼굴에 난 상처를 찾아내지 못했다. 나는 허겁지겁 약 상자를 뒤져 연고를 꺼 냈다. 미현이에게 미인한 마음이 들었다. (3) 미현이는 종종 당돌할 정도로 선생님들께 따지고 든다. 한번은 공부방 시간도 다 지나고 저녁을 준비하던 시간에 미현이가 ALES 올라온 적이 있 다. 미현이는 AS] 계단을 올라오면서 “선생님, 저 에이미에요," 하는 게 아닌가. 언제나 밤 보육 놀 이방 동생들처럼 자기도 여기서 같이 자면 안 되느냐고 우리에게 따진 적이 있다. 애네들은 되는데 나는 왜 OF 돼요? - 아이가 태어났는지, 잘 자라고 있는지도 모른 채 미국에 있을 이름 모를 미군 아버지. 자기를 포주 --- page 26 --- 할머니에게 맡긴 채 어던가로 올연히 사라져 버린 어머니. 어느새 동네의 천덕꾸러기 '튀기 꼬마 가 되어 버린 아이. | | 미현이는 S 따돌럼을 당한다. 까만 아이, 지저분한 아이, 냄새 나고, 욕 잘하는 아이. 다른 아이들 이 알고 있는 미현이의 모습이다. 그런 미현이가 새움터에 정을 붙이는 건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미 현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BS 주고 있는 서민옥 AALS 이 아이 때문에 눈물을 흘린 적도 많다. 한번 은 3학년 남자 애들이 모여 앉아 미현이가 얼마나 못된 짓을 많이 하고 돌아다니는지, 그래서 학교 선생님한테 얼마나 많이 혼나는지를, 묻지도 않은 내게 얘기해 주었다. 그 중에 한석이라는 남자 of 이는 이런 말을 했다. "선생님, 미현이가요, 왜 그러고 돌아다니는지 알아요?" "글씨. 년 Op?” “Ul, 있잖아요. 맨날 까방다고 돌리고, 뭐만 없어지지고 그러면 다 미현이가 그랬다고 그러고. 맨날 지만 혼내니까 그래요. 그러니까요, 미현이도요, 스트레스 받는가 봐요. 그래서 더 그러고 다니는 거 라구요." CL.) 내 앞에 앉아 있는 상처투성이 두 아이에게 물어 보았다. '애들아. 지금도 서로가 YU? 아까 할퀴고, 소리 지르고 싸울 MS’ “oa.” “아니요 = 다 선뜻 아니란다. 미현이는 아니라는 말에 이런 BS 단다. “선생님. 저는요, 네에, 아까도 예삐가 안 미웠어요. 사실은 ” 싸운 까닭. 그건 미움" 이 아니었을 테다. “예삐는?" “세에, 저는요, 네에, 아까 미현이가요, 네에, 너무 미웠어요” 무슨 까닭이었을까. 이 두 아이는 아까부터 울먹거리고 있었다. 미현이에게도 똑같은 A 는 걸 알고서 나는 별 말 없이 약을 발라 주고 있었을 뿐이다. 우리가 함께 만나 공부하는 나 소중한 것인지 얘기해 주었다. 아이들이 얼마나 이런 말들을 새겨 들을지는 잘 모르겠다. 아이들 은 이제 거의 흐느끼기 시작했다.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기로 하자, 예삐는 미현이를 물끄러미 오래도록 쳐다보더니 '미안해. 라고 한마디를 남겼다. 그러나 미현이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난처 한 눈빛을 내게 보내며 울상이 되어 버린 얼굴을 가로저었다. 미현이가 아무 말도 하지 않으리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늘 그랬다. 뜻밖에도 아이답지 않은 반항기 어린 모슴이거나, 입을 앙다물고 침묵을 지키거나, BS 볼 수 없는 괴기스러운 LOS 흘리는 것으로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는 이이다. 다만, 자기도 예삐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는 걸 '끄덕끄턱' 고개짓으로 대신할 뿐이다. 두 아이는 조막만한 새끼손가락을 서로 엮어 걸었다. Sasa 울면서도 작은 손바닥을 서로 펼쳐 보이며 도장도 찍고 RP 했다. 얼굴에 난 손톱 자국이 섬게 지워지지 않는 만큼 아이들도 서로 오래도록 기억했으면 좋겠다. 좀 더 자라나면서 천덕꾸러기 튀기 아이 가 아니라 내 친구 미현야 로 어울리면 좋겠다. 것이 얼마 저가 있다 | --- page 27 --- --- page 28 --- --- page 29 --- --- page 30 --- --- page 31 --- --- page 32 --- --- page 33 --- yA fe a [ *. a a FLEE Ho 27 ae [ 곳을 내 | Nai 4s 네가 그 동인 나 고노 에 먼니들께 a 로 돌아온 후이토: 고 꼬 | 3] 2 그라문 토 2 = =[l 버 a ge 들 그 나중에, 머지 않은 미래에 토 다시 eS 박라며 점이 Ql a IF 할 B 4 el oo BEE & jE 까요 그냥 스쳐가도 될 이 [a] 해 도 ica) 꼬막 Le . C 고요 자주 자주 yf mM i al : did | 배 ^ Alb a ec be be 4 nf 이해 해 주실 Ws. 3 “에게 [씨 ail 니다. 천리안에 가 10. L & [=| LE 4 i. L O 는 ; 이 af 허 지용? 그래도. 나도 모르게 해 즈 q 없이 6 아마 al 어요, 그때까지 건강학계 지내기를 바레으. 그루 is] 0 학만이 선생님이. 『 7 그 놈의 정이란 게 바 [a i) & --- page 34 --- 지정 도음 기지촌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고, 새움터 활동을 이해하며, an 사는 사회를 꿈꾸는 분들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 주시는 후원금은 기지촌 어린이 교육, 여성 상담, bilan 최저 생계비, 새움터 운영을 위해 sue 정해진 금액은 없습니다. 음보다는 힘께 뜻을 나누려는 마음이 더 소중하고 반갑습니다. : 다만 달마다 얼매 식으로 도움 주시면 고맘겠습 후원금을 보내신 뒤에는 꼭 연락해 주세요 온라인 구좌 : 국민은행 205-21-0823-001 / 우체국 100834-0104156 (예금주 차은영) 벼 모프 ES #o "a 텔레비전, 비 디오 작동기, 학용품 그 밖에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는 물건이라면, 크고 작음에 Sno] 않고 WR} 받아들ㅇ Le --- page 35 --- 도와 주셔서 고밥습니다 @ 조흥은행/ 이성자 외 30,000 양지순 5,000 @ 우체국/ 노유정 5,000 김수찬 20,000 문수경 5,000 태정은 10,000 et 창현 10,000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여학생회 50,000 꼬회여성연합 180,000(김현선 대표 강연 사례비) 김동규 10,000 정 유진 운영위원 20,000 정희진 운영위원 20,000 부선종 20,000 홍춘희 운영위원 10,000 김은희 5,000 정선교 20,000 김 == 10,000 국민은행 / 원윤미 10,000 장은아 10,000 김주석 10,000 임성수 5,000 이영훈 30,000 설경옥 20,000 고 경란 10,000 우경숙 10,000 건국대학교 불문과 여성학 동우회 70,000 박누리 50,000 차은영 200,000 이승희 10,000 김 경성 30,000 조준호 20,000 최지명 10000 이상원 10,000 이영구 10,000 최희진 10,000 김정일 30,000 김종하 10,000 오현주 20,000 유승완 20,000 유태희 20,000 조유경 5,000 김수찬 20,000 우승희 30,000 이영훈 30,000 이화여자대 학교 수학과 89 동기 모임 남이사 50,000 원윤미 10,000 장은아 10,000 김주석 10,000 김동심 정양중 라준영 Bes} 김 세진 박연흥 30,000 고경란 10,000 {ot oO 즈 es 그 밖에 도움 주신 분들 @ 물품후원 / 오경희 님과 가족, 윤지혜(먹을 거리), aa 교육(학습지) @ 공부방, 놀이방 아동 가을 소풍 차량 지원 및 운전 / 최경철 @ 희의 장소 제공 /문화 예술 기획 개마 @ 허브 키울 땅 무료 임대 / 김태 @ 허브 사업 지원 / 광주 허브관광농원 @ 꼬박꼬박 자원 활동 / 윤지혜, 강혜원 @ 틈틈이 자원 활동 / 박지윤, 김미경 --- page 36 --- OA un ss i ZZ oll ue ao 00 N* 00 aS f= ond =< FE =<
--- page 1 --- --- page 2 --- ae 시 ) . SAE IG IG SIG IG IG I IG IG IG IG IG SIG TING TING CIS I TIN @ 여러분의 애송 시 @ | = 이땅, 아름다운 여인이고 싶네 is 이제 이런 여인이고 싶네 강물같은 스물을 넘어 | 우리들의 어머니가 당당히 그러하셨듯 | 한 많은 이땅 대청에서 맑은 피 흘리는 남자를 만나 사랑하고 싶네 온 가슴 YY8] 힘이 되고 싶네 이제 이런 ial 싶네 | aaj] 한 겸 더 ae 받는 식민지 조국이라면 | 이제는 내 손으로 당당히 찾아오겠네. 온몸에 >: wat 감긴 더러운 Ze) 당당히 끊고 오겠네. _ aw 더 sale Sha. 3 e! = 그 ~ - 4 로 a soja] 이런 여인이고 싶네 _. So 하늘아래 갈라진 그러은 | ]00080|0800ㅇ0 tls 서리를 로 wae 그 4 지천으로; 피어나는 = — 눈부신 $19 로 기 Pi 진정 1 Bal. a ee Bees. ‘4 i a PRE, 느 --- page 3 --- 여명 회@장@ 인@사@말 그 회장 인사밀 세상만물을 금방이라도 녹여버 woo ove (E422 아련해지고, 맘 람들에게 무한한 활동성과 BAAS 한층 신선한 가을바람이 대지글 전역을 감싸고 용두사미라는 귀에 익은 고사성어가 있 = 날에 세웠던 희망, FS 한껏 담 그것의 달성을 위하여 그동안 Aol 있어 무엇보다는 중요한 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꾸준함 일 것입니다. 흔히 가을병이라는 FS Yo] 걸려 하반기를 한 해 다 AS, 안이하고 긴장감 없는 생활로 일축하기 쉽상인 시기이기 때문이죠. 기간 농과대학 여학일꾼으로서 여학우의 학교생 활에서의 주체적 참여와 요구를 책임지고, 담 학우 복지부분 개선과 행사에서의 여학우 참여 . 폭력과 성상품화의 적극적 방안모색에 주된 왔으나, 되돌아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를 비롯한 이땅 여성들이 길들여져온 왜곡된 여성상은 모든 일에 주체로 Ae] 꽤 커다란 의지와 SAE BLS 하게 함도 아직까지는 주지의 사실일 겁니다. 계속되는 자주학원에 대한 탄압과 날로 심화되는 여대생 .취업문제로 인한 부담이 존재함에도 여학우 삶과 필수불가 결한 관계로 남을 수밖에 없는 여학운동과, 그의 입지가 되 고자 하는 여학생회도 수해를 거듭하면서 변화 발전해 오고 있고, 앞으로의 전망도 무척이나 밝다는 생각이 듭니다. 억세고 다정스런 우리들의 어머니의 품성으로 험차게 2학 기도 살아봅시다. 여학생회실 가까운 어느 학회실에서 들려오는, 아마도 이번 대동풀이 참가곡 연습인듯 합니다. 노래소리가 무척이나 정 겨운 때에 AAs 천박여학우에게 띄옵니다. 그대들에게 여학생회실은 문턱이 없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hot NY. ol tulo 4a xi et x 더 의 요 0 ot rire te 완 ir" > fe tt» aw muy --- page 4 --- aeheieReReheQeReeaeheweheheheRenkexk @ 여학생회를 알아갑니다 @ 입니다. — 0 요 도 세, 대 6 — 속에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여학우 AAB 개인적인 제가 아니라 우리 남한사회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문제임 깨닫게 하여 여학우 한명 한명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조 국의 운명을 책임지는 사람으로 도와주는 운동 입니다. 여학생 운동이 너무 거창하다구요 ? 아닙니다. 여학생 SES 여학우와 여회, 여부에서만 하는 운동이 아니라 학문, 생활, 투쟁의 공동체인 자주적 학생회를 강화하기 위한 하나의 부문 운동인 것입니다. 이제는 구체적인 예와 함께 여학생회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미제국주의가 만들어낸 퇴폐적인 향락문화를 깨뜨리기 위한 LES 가장 치열하게 전개했던 92d 윤금이써사건 그리고 성의 순결을 무참히도 Aya 우리 사회구조의 Bes 폭로한 보은ㆍ진관사건 또한 지성인들의 정당이라는 대학 에서 더욱 심화되는 여성의 성상품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여회는 우리 여학우 남학우와 함께 알아보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참인간 해방으로 나아가는 AWS 안내해주며 그 자리매김을 튼튼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주적인 as 지향하는 여학우들의 이해와 요구를 받아안고 생활복지 부 요약하면 여학우들의 처지에 대한 과학적 als 2] J 식 a 고 으 르 참 Qo] 많죠? 하지만 여회는 결코 외롭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여학생회의 옆자리엔 항상 학우여러분이 우뚝 서 있기 때문이죠. --- page 5 --- SAG IG Say IG SIG IG BI I IG IG IG IGG IG DIG CI IG TING TING @ 우 조교 “성희롱 사건”에 관하여 e 우 조교 '성희롱 사권'에 관하여 내 첫 성희롱 소송이 4월 18일 1심에서 승 소판결을 받은 이후로 두 세 사람만 모여도 이런 이야기가 오고갈 정도로 사회적 관심으로 떠 올랐었다. 그러나 막상 그 주인공인 우영은 씨가 자신의 명예와 모든 것을 걸고 나섰던 것에 비하여 AAS] 본질이 많이 왜곡되게 표현되고 있음은 실로 안타까운 것이다. “성희롱'이란 YO 미국에서 정립된 섹슈얼 헤 러스먼트를 직역한 말이다. 이는 본질적으로 성폭 행, 성폭력이란 것이 더 적당하다 할 것이다. 성폭행, 성폭력이란 말은 단순히 강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성적 모욕감을 주는 행동이나 음담패설 등도 이에 속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성폭력이란 말이 강간행위로 대신 사용되고 있어 성희롱이란 말이 쓰이게 된 것이다. 성적 모욕에 관한 논의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지금까지 우리가 관심을 갖기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던 부분이며 중요하지 않는 부분이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 데 이렇게 생각해서는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 어린이가 무심코 던진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듯이 남성들의 애정의 표현, 혹 농담의 수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왔던 부분중 상당수가 여성들에게 심한 모욕감과 수치심 또한, 자신의 존재까지 의심하여 자아의 상실을 가져온 다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또한 형법 상의 성희롱이란 YAS 가해자인 남성의 입장에서 붙여진 명청이기 때문에 피해자에게는 섹슈얼 러스먼트에 해당하는 행위가 희롱으로 해석될 없으며 피해자의 입장에서 보아 일종의 성적 욕으로 규정되야 할 것이다. | 이번 사건의 3천만원 배상이라는 판결로 해서 구체적인 부분을 알지 못하고 우리 사회가 좋아졌다느니 모든 것이 다 풀렸다는 식의 사고는 잘 못 되었다고 본다. 이번 사건으로 규정된 섹스얼 헤러스먼트는 지위나 권한이 우월한자가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성적 접 근을 해 불쾌감과 모욕감을 주는 행위며 이는 반 복적이고 지속적으로만 이루어져야 한다고 규정 되어 있다. 수 1° 10 Ht 4} 옥 수소 즉, 이법의 한계점은 첫번째로 우리 여성들이 버스나 전철등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우연히 당하는 단 한 번의 성적모욕감을 주는 행위 등에 대한 처벌기준은 배제되어 있다는 것이다. 두번 째로 성폭력 특별법도 성희롱은 형법상의 규제대 상에서 제외시켜 성희롱에 대한 피하자는 손해배 상을 통한 민사적 해결의 길밖에는 없는 실정이다. 이번 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것이다.이는 단순히 한 똑똑한(?)여자가 승소한 사건이며 곧 잊혀질 사건이 아니라 수 많은 여성 들이 자주성을 가진 주인주체로 인정받지 못하고 단순히 성적대상으로서만 대접받는 현실을 거부 하는 의미있는 투쟁이었다. 이를 계기로 하여 이 땅의 남성과 여성모두가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는 이 판결의 희 AA 남성이라고 생각하는 관접은 고쳐져야 할 것이다. 성에 대한 BAS 잃는 것이 남자로서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인격에 있어서 치명적 결함을 갖고 있는 것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할 것이다. 이는 특권의 상실이 아니라 남 여 모두가 평등하고 자주적으로 AS 있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특히 요즘, “앞으로는 여자한테 말하지도 쳐다 보지도 만지지도 못하겠다.” “3천만원이면 되는데 … ” “3천원이면 되는데…” 하는 말들이 유행하고 있는 데 우리는 학우들에게 부탁하고 싶다. 이러한 말들은 장난이라든지 무의식속에서 사용될 수 있 지만 우영은 씨가 약 8개월 간에 걸친 법정투쟁 속에서 얻은 성과점을 받아안기 보다는 비꼬거나 무시하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더 나아가 우리 여 학우나 여성들을 대상화 시키는 사회풍토에 동조 한다하는 뜻에 다름아니다. 따라서 이러한 말의 사용을 자제하고 이번 사건을 통하여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하였으면 좋겠다. 또한 우리 여학우들도 이러한 경우를 당하였을 때 서로간의 관계를 위하여 숨기고 참기보다는 이제는 당당히 자신의 목소리로 이야기 하여야 할 것이다. 우조교 성희롱 사건을 토하여 우리 사회통념들을 깨트리고 이제는 여성과 남성 모두가 우리 ABS 이끌어가는 당당한 주 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함께 어우러져야 할 것이다. --- page 6 --- eee R ares ero Qoo Raves Qos QooQooR on Hoh eee ae oo @ 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 @ 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 가정쪽력에 정폭력은 아내구타와 자녀학대 행위 SI | 5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인신매매ㆍ강간ㆍ성추행 등 남성이 여성에게 가하는 유형, TY 폭력 중에서 특히 아내구타는 사회 인식적으로 그 심각성이 부각되지 못하고 있다. 한국 갤럽조사에 의하면 57.5%의 남편이 배우자를 때린 일이 있으면 한국 여성의 전화 구타 상담중 일주일에 3~3회 시상 맞는 경우가 47%로 아내. 구타가 상습적이고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를 구타방법 a @손발로 구타 ㆍ아어어어아아아아아아이이이이아 76.5% @닥지는 A 46.7% @흉기 사용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9.1% @가뒤두고 때림 sen sereeeseceveseeeeceenens 18.4% @옷 벗기고 he 10.6% @담뱃불로 지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7.5% ※ 2가지 이상 선택으로 100%가 넘음 구타로 인하여 51.7%가 병원치료를 받은 매우 심 각한 상해이며 정신적 Dae 정신분열증. 스트레스 장애, 성격장애 등의 정신 신체 장애도 일어난다. 구타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구타당하는 것을 목격함으로써 간접적으로 고통받고 자신이 구타 당함(40%)으로써 직접적으로 고통 받는다. 이러한 아이들은 신체적 폭력과 정서불안 등 정신적 피해가 있고 더욱 중요한 것은 폭력을 학습하여 또 다시 폭력가정(구타 가정에서 자란 폭력 남편이 33.8%)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정 폭력의 원인을 보면 첫째, 우리 여성의 몸(남성도 마찬가지)을 성적 도구나 상품으로 전락시켜 인간 경시 풍조가 SAS 허용하는 사회 병폐로 만들어 놓은 재벌입니다. 현 정권입니다. 성폭력-가정폭력 세계 3위! 이런 수치 운 것에 1, 2, 3위를 다투는 것이 다름아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국제화, 개방화를 BRS 김영삼정권의 실태이다. ^ 수 를 a1 4u et (> 셋째, 대하여… 문제해결을 하지 못하고 실질적으로 온상 역할을 하고 있다. | _ 외세 입니다. 다 USERS 말살하고 사대주의, 노예 의식을 유포시켰던 것은 바로 종교르러 앞세워 들 어온 외세이며 음란 만화, 음란 비디오 등 퇴폐 향락 폭력문화로 우리의 정신과 Sas A} 들어가게 하면서 인간 경기풍조를 낳게 하였는데 이는 바로 미군기지 미군놈들에 의해서 입니다. | 가부장적 권위의식과 지배욕 입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는 확고한 신념 속에서 사회속에서 당하는 좌절감 등을 집 에서 푸는 것 입니다. | 이러한 가정폭력과 희생자로는 1992년 9살 때부터 의봇아버지에게 성폭력을 당해오다 정당방위로 a 인을 저지르게 된 “김보은ㆍ김진관 사건' 과 1994년 2월“부산 여교사 남편살해 사건' 그리고 “양애리 학우사건` 또 하나 작년에 충북대에서 수학교육과 여학우가 애인에게 맞아 죽는 등, 가정내에서 뿐 만이 아니라 사회로 점차 확대되어 지고 있다, 이러한 가정폭력이 근절되기 위해서는 … AA, 형법내에 가족아내구타 처벌법을 만들어 야 한다. | a 둘째, 매 맞는 아내가 구타 BAS 떠나게 되었을 . 때 자신의 생계유지가 지나친 위협을 받지 않도록 경제적 지원이나 노동시장 내의 변 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자녀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폭력 남편의 치료와 교육을 위한 장소가 마련되어야 한다. 이외에도 많은 방법들이 있다. 0 하지만 제도적 장치나 BS 마련하는 것도 중요 하나. 사람들 의식 밑바닥에 깔린 통념을 과감히 깨는 것이 근본적인 치유책이라 할 수 있다.. 넷째, 셋째, 넷째, --- page 7 --- 3. a Chi ae ako, 2 (3% A\A wa 2, WSL Arh Coy. By) 3. Bee 6} ie Wa BU Ue 누빈 Ad 계특 et /. Ad 기게 _ 2h. id 2 . 38 Sho BE. 15 AV APR - 가강소 사내)>듯이 ABE 삶이 대항 옥구 - 각 dey Soren AY Age 찾기 2) 개 - Aaa AI 학55이시 해46로 Avaph - 성행 cides. Bly’ Sao ane) Wa 7He 다겨자- : 3 weade ee. 2 ef --- page 8 --- 94 DY. /. <섞 ae. Hal - Add 항8 SD ~/시거야 양 애리 See AVY FUE 영하제 WAR SK / M09 ae A be BAR 귀리 Eb. Agel ~ Lax} Bp) teat 일성 Serb 안됨 싶주일 갓부제 AWA . | SE . 경영애 - DAPI 소비. - ele Ose, (세 ope ) 2. WES 조비 Spr HAUS} 함께 Cheba ge 연더내는장 By ~ - : 5 ~ be Arete RY 4 는 AA Salal At 저어 (BA Be 2 (lt ae thn) Shan Fa. 단서 SMT arse NE - Ail . 간본 , 때 ae 재배걸횡여 맞게! 1 - Cate SR 96흐름 on Bp EE AS Sn) Bb. Bq- 32 Bor oY AVP wy ae . an Wag ae 2) --- page 9 --- 3% 3/2. OY) -( URED 2. Bae 수상. as 3. SBA. AWA 1. WRSKD NewS. we EA 00" (단항 제인 py Alaa A<PenJA 4 - OFA &% > der ay Re as . ae - We 409 204 Ras ARs 해야 DaWErAL [ CMMI > CRITE ~ Glebe 5 cde 자행 그 . ee 우상 .역한. - 이 호 14 Be - 64) a 가 PBA - ARR END'\SAapyy. 하였으나 “VAP DME 밑아민지 Rey 다-. - Phe aes Rue 서복생회 가느 ARs, APs. 할 으으 2% AB) Az AHS Lohpr THK ~ faa s/t AMS ABs Alert. ~papjed Abel Was 충패제 - BEaps WAP 소터 Lp 4B 속이서 앙련 --- page 10 --- @ a. ay - Ady To, BA 014) 42) He BE Hak wee 구체호 BREE 3,0 게다. - ine cae ODA R218 ave BAN FWet- (3 488 44라 Ws” BY - Ahr AY os 뛰다. - - FAA BEE 해드 WA 서라상리, 수099 Baw sab} Bye Sad 우리 사하 Ao) 9512 aphay eoprch > . EBRD SIO 53 DAY > 간부 RE 7, oa) We, 어치 > ㅣ, 역항 3 . ABABA SR UA 가장 RL. vege 4: ! 반과 SF RH 5. Tbe Ha - ABE Jey D4. 7. ME Amy Be 이어해야 --- page 11 --- 3. 각 항의 | 장량: D> Ay. AR ag. ota. Aah Ay Ay AY ABA 그린 Bed} - ORY on ae 45901 He Lae 하나 Be cH 서주 SH 8= 경3. 매지 Akt 소여 - VER OF BAP —abg 251) 23 - 984 SH gy 4 A. 4698 Ebb . 농~ Bpey De} 아나 할께 Baphe 있는 Be Wer 자티 - MBSd4oyy BE IPE Seo Saul) wah --- page 12 --- ead |. 학동 >. S| Bar arses Kaa - So WB ri Age - HESS zal - @ Ada We 서치 000 > Rae OB Ho] 4444 dss oA BAC | - ABAES 학9숙이 기만타지 BSL 혁속이기 ONG FP - Ee Alyn 사사 입으3 혼튼닝. 90 잔묵9 As | | - Re Ate OMB spree cP BE 주성하어 Ay Ad Aap 모러서9야 | - 제 AA 학보 . Belg adap. Dah. OEE Veaaye] ™ - 역락 USA 자헨. xpaholy] 여리 LUCE ~ ape 박나는터 | 폭지리4저우 hh ZHI. SUS 때 - 릇해의 D4] - - piss 9 es 피닥되지 Gay BResq BE wae 보않든 — WE 가비 FSH Orbe, sp OF OSH. O92 받이인나 @ OV) BEgeen - ABAD, S| AGe 폭어지 Bap Sx]atet/ —6Oaed _ ORAS. BAAD coy --- page 13 --- OR - HE ay AN CN ASL ABE ADE 붕대 - 29S 24하 deci] - Sdger 만히. ey AE 하에 증대 ~ RBH} phe ABW gd ANB - CBSO BRE HfL 시야)) Ney " ” Sper] - AgEpyy ope 가세 Ke! RQ AANA A»zx iw --- page 14 --- 각별 ays. 1. Fe. 그 . th 상향. Wet ABE A PHL SE] RAPS DEX be hsp Boi] sky SS a) - HOR “eR Taya tease ay Aaa ~ viPr Gave 바닷 . tap, Hel 앙짜잉 3 . ESD 상행 겁- 이 Aekspy) Oy ee} ~ Dory Age] oder. lk Shor CBhYse 가이 Aw Bye ry | Aaet| ~ tres FO. 가어투 자틈자 Ob) oP ~ WW --- page 15 --- 세로모임 재안서 이쁜 그러고 고마운 비가 내러고 있습니다. | 비가 그치면 고향에선 어머님 아머닙둑이 옥해 온사의 준비코 한 참 ABO 마빠지겠지오. 모한 우러 학생득은 어제 투쟁에 지친 몰 울 허복하면서 MALS 순비하며 오눅도 분주히 움직이겠구오. 사릉 하는 학숙부쟁님둥은 시험준비호 아마 정신이 없겠지요? 비가 온다고 욱적해있을 것이 아니라 우러도 sel LA 옹사지을 준비울 역심히 해봅시다. 아마 익년 후에는 9922 역매등이 주령 주 렁 역럭것입니다. 시협긍부하면서도 자기의 생학 준비 AYR 하는 것 잊지 마세오. 1. 학습 2. 학술부장님들의 그동안의 생 3. 간부학교 상황막판 점검과 © 4. 소모임 조직화 중간 총화 5. 그외에 맛있는 술과 밥을 먹으며 maper 이야기 고 lo oz. old! ot oz yo a J (꼬 일시: 4월 21일 6시 장소: 일단 총여실에서 모태구요.우리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찾아잡시다. 사라 ‘dale 총여의 이쁘고 속찬한 속찬이가 --- page 16 --- AR DEW ). 가 Ep. 2. AD ay | 1 - 708228, 599 BABS oes Mead, TWEE 드주 wp 52 Say Fo. AX 밥가 op HL argo, zou sp la Seeley afte AF Fe re Bedoya oye Ares}. BHT APY 강항 기악 BB . 3, SEA p Panag s& ae - 아바이 SERN, AAR ABE AVE Geez ARTA) AR Lp Wie 젯자상다 - 생환4014 와배라저들 Beet 40+ 9: _ Ma 94201 ey - Hea Ae opie. 59 하의 “tees 1) DA Be - - 소- 송.례가수 - fay 4마잼망쳐 챙기자 - 뜨페액화 - 53441 Age 책047 SHY - 89 BE 4% Say Hay Die 장 빼지 해어 as ei . 2 Lae 방선 --- page 17 --- 02000 Hoey CN) 15: Saat Cy Aad? 5. /gs4ppr 『월 AAA yD 32 BES AN ond) aay Bald 4 hsb ts By - aaj, ARAL 학슬지팡이 결항. Saba 개들 Het - 성적, 정이 에라 가정과 Ape) BSE Aeop Sp] Bi] Sorte ~ ppl oRrAGA ny] 여력 조적하로 ABs yap 어록징려 cere aH. - ARH (~ 44 Beh 동 gan Ader. Sopp) Zap 정맥지문 Teer Bel Os 9° we] € Fl Ady - es AB Et EA --- page 18 --- 많은 산람이 오지 않아서 힙이 빠지기도 하고 감의를 들으면 서 이게 아닌데 하며 가슴 졸이던 간부학교. 시원 섭섭하죠? 반짝이는 눈을 빛내며 감의를 듣던 여부장님들이나 막판 뒷풀 = ㄴㄴ 이때 하다가 되어 어울리던 몸짓들이 너무나 선하게 떠오름니 다. 약간의 아쉬움을 담긴체 끝난 간부학교였지만 또한 내일을 = 로 기약하며 멋진 정리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승희열산의 외칩이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단순히 Qo} 다가왔슴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쌀투정과 또한 전쟁이 금시 라도 일어날것 같은 분위기, Saye _공소시효가 다되어 간다는 광주항쟁, 바로 우리가 될수도 있는 양애리 학우. 바로 이러한 것들이 Pale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관성과 타성에 젖어있는 = | 우리의 SES SUSE 몸으로 일깨웠습니다. 우리로부터 시작합시다. 승희열사의 ap 따라배우기로부터 of 으로 평쳐질 대중투쟁으로부터 실천합시다. 떠오르는 aeyol 우리 학술부장님들 열심히 삽시다. 안 건 1. 간부학교 평가 -단위 평가 보고 -준비 정도 -내용과 형식 -앞으로의 결의 2. 4월 총화 SLE 세우지 않으셨던 간부님들일지라도 꼭 평가해오셔요. 3.5월 계획 -목표 -기획거리 주제 고민 일시: 4월 28일 이른 시간에 총여방에서 새로운 의욕을 불태우며 살고 있는 종여학생회 이쁜 솔찬이가 --- page 19 --- SR by CANE. 888 형동 세3881) Zz |. ABele} BER oy He - 보절적@9드 ABs 심적 dee 정리. CER 사것의 28 - 이65 ARES yack ~ 48저스 49 38 이 cH} 과 Ase Bey Je Hae Haile ee wa ~ 252 Ba AG | ORY 구조 (BADE, Nam ey Abed >) ? . 역핫용랑. Az. ey ent 창대 - BREN RA - FEL. SR ARS CPE) spiel is — Ze soya aE 기68겨기 to BAn| AA 5 SO Z DB Fp --- page 20 --- 5월의 시작입니다, | 출범식 준비, 지민아 학우돕기, 시험준비. 정신없으시죠? 그러나 민족을 질어지고 나갈 우리 청년학생들에게는 책임지고 나가야 될 일 이 너무도 많아서 한가로움 So] 없는 것 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일들을 ch 순히 실무로 느끼기보다는 우리의 역할이 그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것 A 우리 여학간부는 자긍십을 가지고 Apopops 양애리 사건, 서움대 우조교 사건들로 인하여 요즘 Qua 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성희롱과 가정폭력에 대한 학 아지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러한 관심들이 올바른 밤향으로 3천만원이면 되는데... '3천원이면 되는 데....' 하며 e 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우리 여학간부들은 막중한 사명감이 느껴지시지요? 그렇지 않 다구요?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AYO 느끼고 우리가 무었을 해볼것인가 민을 해봄시다. 그래서 드리는 제안인데요. 5월달 기획선전으로 양애리 학 사건, 우조교 성희롬 사건등을 중심으로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ayo = 전파해들어가는 데 우리가 나서야 되지 많겠습니까? 더군다나 남총련, 남여협 출범식이 혁명의 불바람을 이르키고 있는 바로 우리학교에서 멸리어 많은 학 들에게 알려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온 것 갈습니다. 급작스런 제의와 spay 일정이지만 우리가 중요성을 인식하고 할려고만 한다면 못해낼일이 어디 겠습니까? 민족 전대 여학일꾼으로서 자존심을 걸고 우리 한번 잘해봅시다. 40 내 30 oo do 일 A: 5월 52) 10A] 8 소 총여학생회실 --- page 21 --- ‘fa ~ x RS ro re . ‘ol UY Ru ‘OF KO re SO or ~ 매 개어 oy a OR Wo ON 160 < R 70 40 80 a 버 20 6 me = 오쓰 ie 때 oR " Tl ose on a 소으페미 or hoy FR 이 떠 .폰 ~ a Mn Uy x SRKE 기 ERS ar BK fod blo H+ wp 22 00 수 aa to —~ mo Ar THY py RO ey RO HIT O} ROTE OK 0 해 a Aah 나 oe u 움직이 [or 버 오스 어보고 of 속찬9(% 지영이[가- 익 ㄱㄱ | 촛. (0) UD 르 제 10대 I 0 1 BAL 여학우% 찰께하기 위하여 AZot | ae oz 할 에 오지전에 자료 = 5 ve A --- page 22 --- 우조교 성화봉 Al’ of 관하여 -기릭글 첫번째 국내 첫 성희롱 소송이 4월 18일 1심에서 승소판결을 받은 이후로 두 세 사람 만 모여도 이런 이야기가 오고갈 정도로 사회적 관심으로 떠올랐었다. 그러나 막상 그 주인공인 우 영은 씨가 자신의 명예와 모든 것을 걸고 나섰던 것에 비하여 사건의 본질이 많이 왜곡되게 표현되고 있음은 실로 안타까운 것이다. <성희롱'이란 말은 미국에서 정립된 섹슈얼 헤러스먼트를 직역한 말이다. 이 는 본질적으로 성폭행,성폭력이란 것이 더 적당하다 할것이다. 성폭행,성폭력 이란말은 단순히 강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성적 모옥감을 주는 행동이 나 음담패설등도 이에 속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성폭력이란 말이 강간행위로 대신 사용되고 있어 성희롱이란 말이 쓰이게 된 것이다. 성적 모욕에 관한 논의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BAS 지금까지 우리가 관 심을 갖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던 부분이며 중요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 각하는 APE 있는 데 이렇게 생각해서는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어린이가 무 심코 던진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듯이 남성들이 애정의 표현 ,혹은 농담의 수 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왔던 PRS] 상당수가 여성들에게 심한 모욕감과 수 치심 또한, 자신의 존재까지 의심하여 자아의 상실을 가져온다라면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또한 형법상의 성희롱이란 명칭은 가해자인 남성의 입장 에서 붙여진 명청이기 때문에 피해자에게는 섹슈얼 헤러스먼트에 해당하는 행 위가 희롱으로 해석될 수 없으며 피해자의 입장에서 보아 일종의 성적 모욕으 로 규정되야 할 것이다. 이번 사건의 3천만원 배상이라는 승소 판결로 해서 구체적인 BES 알지 못 하고 우리 사회가 좋아졌다느니 모든 것이 다 풀렸다는 식의 사고는 잘못되었 다고 본다. 이번 사건으로 규정된 섹슈얼 헤러스 먼트는 지위나 권한이 우월 한자가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성적 접근을 해 불쾌감과 모욕감을 주는 행위며 이는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만 이루어져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 즉, 이법의 한계점은 첫번째로 우리 여성들이 버스나 전철등에서 전혀 모르 는 사람에게 우연히 당하는 단 한번의 성적모욕갑을 주는 행위등에 대한 처 벌기준은 배제되어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성폭력 특별법도 성희롱은 형법 상의 규제대상에서 제외시켜 성희롱에 대한 피해자는 손해배상을 통한 민사적 해결의 길밖에는 없는 실정이다. 이번 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 해야 할 것이다. 이는 단순히 한 똑똑한(?)여자가 SAB 사건이며 곧 잊혀질 사건이 아니라 수많은 여성들이 자주성을 가진 주인주체로 인정받지 못하고 단순히 성적대상으로서만 대접받는 현실을 거부하는 의미있는 투쟁이었다.이 --- page 23 --- 를 계기로 하여 이땅의 남성과 여성모두가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모두 노력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판결의 희생자가 남성이라고 생각하는 WAZ 고 쳐져야 할 것이다. 성에 대해 BAS 잃는 것이 남차로서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인격에 있어서 치명적 결함을 갖고 있는 것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 할 것이다. 이는 특권의 상실이 아니라 남여 모두가 평등하고 자주적으로 살 수 있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극히 요즘,“ 앞으로는 여자한테 말하지도 쳐다보지도 만지지도 못하겠다. ” 천만원이면 되는데 ...” 3천원이면 되는데... .”하는 말들이 유행하고 있 데 우리 학우들에게 부탁하고 싶다. 이러한 말들은 장난이라든지 무의식 에서 사용될 수 : 있지만 이 말은 우 영은 씨가 약 8개월 간에 걸친 법정투쟁 wel’ 얻은 성과점을 받아안기 보다는 비꼬거나 무시하는 말에 지나지 않는 1 나아가 우리 여학우나 여성들을 대상화 시키는 사회풍토에 동조한다라 | 다름아니다. 따라서 이러한 말의 사용을 자제하고 이번 사건을 통한 운 인식의 전환을 하였으면 좋겠다. 또한 우리 여학우들도 이러한 경 하였을 때 서로간의 관계를 위하여 숨기고 참기보다는 이제는 당당히 소리로 이야기 하여야 할 것이다. 구조교 성희롱 사건을 통하여 우 WSs 깨트리고 이제는 여성과 남성 모두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함께 이우러저야 할 것이다. 개 로 씀 qi ia cm nfm off = ie Toe ear se et oy Pt 오 --- page 24 --- 이제 남의 Qo 야닙비다 가셔 EHOW TH BRON + ee TRYARR OM FEror ENA Deru dys Se, 테로 Yager MY. Bang LFS QIEr Qi Dy 4 Gt M4 loo 여성에게 de 우경 Bay Ee Bove 50) OWE Mb <24저으르 그 십901 Bate Bos. 있다 안국 zy Duron Qo BEL 19901 배우자를 Bay Ao Geo Qt 예성의 A 구와 Ape AzYou 2~23b) OW Lk Poa 47242 Or FEY iGo Amzq°e Ojourd QP. SHY korg 구타 | Cth 대고 | 흉기 사용 | ee racy | 옷쏘2 209 | Tide my MeL | BTL | 271% | 1g. €% 10.6 % ns % <그74 OWS MER SZ £00 Y7t BS) EE aoe OLN % 7 병월허쿄르 bee | 깨우 섭각한 상뉘이며 FyW ry TH owe 성보뷰열종, .는데느 Bou, YA Bwou Ce, 재신 언체장애도. § Aolpch 구타" 가젼어서 Fae 아미늘웅 구다낭하느 YS 무성 갖으로 긴접석으로 TE 받고 지흔이 Er 당2566 60 <) 으로서. 지절저으로: UE 밖는더: Ad yt OMmleES ana Eyer Bear E AA Lf js. 여웅 Bee WE EHS oe eon Deg 가선 (구타 reo 다관 Eee 낭편이 33.8 “2S 들어 나간 oe AA. Tau AY Ol 활수 GE We YE Bho, AH FE Olden Ke AE (50.8%0 , Yl? ASE (R30), ARE! %) 이야 Olea £%4 2 US, = ae i Hien, 우리 O42 7 Ckge DS WAY Ete Rhee AAG O'7 PtH Br7r Keys HE oe 나희 ine §=EO Ee Fb, 44 Cay 44 30 a A YUCK : 2 0” Ezy yee, 셰계 SH ? 이끼 Pret 서예 12. 유르 Ce HO roy Aze2 Hope Fare WER Hehe BE 건이 님래이다 isi Byam 등등 ent FEN 유제 해걸을 ba Lowe 설질서으로 유난 역같은 orl AID. --- page 25 --- 션때, 외예 인다 Ge ee Ope pt. bet Bog ikuoilet Bye G21 yar 욱처응 Lea per Ole Ate LETH, TERS Wy QjHor Abn GyLict. 납닝이 Carr Hy BLE Bengt tlgeour Me out Chore EG G2 Bowe ES ma Gurr Di WY E24 payee 19qaly Abt one Oeounnonr Ess Ch MEL BZ YO wee G ty ee. % Ror 사건? 71994 월" Bot CNH UMA St 사건?, 22m | pon 강구 Ha? Eu Witon BRON OWL 35060 여착우가 CHAOWH = 20 Ee & , TEAL LH One Biprol ble 소르 정자 25TH HOA = 잇다 Olzt or 가정폭230 SLE! 오는 Aim, 형법내여 가족<00/구더 eg 년술0 DICT Sm, Wore 08개 Fer 관겨를 Crm Agee va RAL ARPA IF 지서 Ore 싼지 ORE Tam, Bey 6서선 My Haden Gia lowe = TAL# | Alita, HA Brion Cpr 대계 Deaor Nf peter. Lymn, £24 상견의 peer eo 우한 7pEA DRI Siow 2. VIF 않은 Hie 9 Git ME, Few He Deahe We BRD 사앞을 Sn, Webi 722 beige = Eze eh rk Hor | 근분정인. 기유랙에과 DE A 40: 나대주의, 노예 4% THU WE 67 종교를 Cr 29 » Ser wie & 9928 beet $24 「 wor sorte okt | 인가 0 Bak ze ESE StH QUE --- page 26 --- “삽입이 됐어? 왜 반항하지 않았어." “당신도 즐긴 것 상습적인 꽃뱀이지? " 런 추궁은 일선 형사들이 강간 피해자에게 한번쯤 던져보는 '감초'에 해당 RIC}. 성폭력 피해자는 다른 Wale] 피해자와는 달리 자신이 피해 사실과 피해를 당 하지 않기 위해 강력히 저항했음을 입증해야만 한다. -4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성폭력법의 신설내용- LAE 형법에서 배제했던 성폭력 범죄 유형중 친족관계에 의한 2 애인에 대한 준강간, 공중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 등 을 들 수 있다. 2. 상담소의 설치나 보호시설의 BAS 성폭력 AAS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 호하기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해야 한다는 점을 명시한 것이다. 3. 가해자 처벌규정에 형벌제도 외에 보호관찰과 보호감호 제도를 도입한 점 이다. 4, 피해자 보호절차에 피해자의 신원과 사생활 비밀 누설 금지 조항과 비공게 심리제도가 도입된 점을 들 수 있다. 5. 성폭력 피해자들의 보건 상담이나 지도, 신체적 정신적 치료등의 의료보호 제도를 채택. 간과 장 ~ LL -성폭력법 문제점- 1. 실체법상의 문제 1)성폭력 범죄의 범주를 강간, 강제추행, 의제강간으로 단순화시키고 있다는 점과 성폭력 형태에 대해 정도의 차이를 문제시하지 아놓고 성기삽입 여부 만을 따지는 양분법적 접근이라는 점. 2. 절차법상의 문제 1)친고죄에 관련된 부분 친고죄는 애초에는 피해여성의 명예를 고려해 자신이 고소나 WHS 하지않을 경우에는 세상에 이를 알리지 않아 여성에게 수치심과 모욕을 주지않기 위해 마련된 조항이였지만 결국 은폐된 피해자만을 양산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2)형사소송 절차상의 문제점 성폭력의 피해자는 많은 Alte 망설여 신고를 하게 되면 수사과정에서 남성 --- page 27 --- 중심적인 경찰관들의 태도로 인해 합의를 종용당하기도 하고 불기소 처리되는 고 재판과정에서도 마찬가지로 피해자의 범죄 행위보다 피해자의 심 HSS 두는 일이 대부분이다.이는 사법부가 앞장서 피해 of 강간하는 일이다. 92년 보은이 진관이 사건때 10만 여명의 서명의 POS 인하여 성폭력 특별법 이 제정되었지만아직까지도 많은 문제점을 남겨놓았는데 이는 김영삼 Bus 한계를 노출시킨것에 지나지 않다. 이제 더이상 여성들이 불안에 떨지않아도 되는 AS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남학우 여학우 모두가 나서 성폭력 특별법 개정운동에 나서야 한다. --- page 28 --- za] - BHA he WE AS y. Ate ater SEA 4014 Ble ke 허잇다 | Hz 호 S34 당성. _ Hh SPY Ay ons EP horyg Pet OPP PR gag. 3. S43) By HARE hop} Abe app 살아)되 ~ : - 제 레자: Hebe) Rajat ey eka ORE) | ~ AS ORR 장어라는형식 이난 강권40|서 REE DENA AKA OP 5 --- page 29 --- 세로꼬일 제안서 남총련, 남여렵 출범식이 끝났습니다. 단대 체육대회다. 줄범식이다 해서 엄청 쁘게 ELOP CPLA LC] 우리 며학단위에서는 얼마나 많은 성과접을 남겼는지 모 르겠습니다. 6명으로 시작했던 학술부 모임이 한두명씩 힘들어 하고 지쳐가고 있습니다. 럼때일수록 여학간부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동지들에 대한 사람과 믿음으로 지들을 끝까지 책임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앞에는 5월이라는 AAAI 반미 반전 투쟁, 쌀 수입 저지 국회비준 거 1 투쟁, 남총련 탄압 분쇄 투쟁, 5월문제 진살규명 책임자 처벌 투쟁, 민생 IH 투쟁등 많은 투쟁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학술부장님들도 식민지 조국의 딸로서 au"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관성과 타성을 깨고 언제나 처음처럼 열심히 투쟁합시다. 안 건 1. 학습 2.그 간의 상황 Ssh 3.승희 sta 평가 4.소모임 점검 때 언제나 학숙부쟁님득을 생각하는 속찾이가. --- page 30 --- 6열 We. hy - LORS ae. 3. £1 AP |. GRY) See. Bisa) ago) 복정하기 slid ~ Ate) RAF de 카다 ' 이성과 Olas 1 - AY 수배 해 1. 6B By 농대 - 빠빠항 DES 0 4 RQ OfJexe 담보} 의지 Rare CD Bel 성과 ~ 9359 of Be 파악 노한. Agel] - Heb SI oa AR BF & - sae san Aaa Plat Aolelaig a IS 정협 ol fel et) yrds Ao: Gd Be Xe Wp ~ Bag Aap Sone Saga. 다아 Spb Dipl Agta ABS 장즐랬다 . 3 . Sear - Ata ah dies ee Sf 7s Hage aA 하여 Ae 상폭석사. WG SOS as oA --- page 31 --- - (EH AG 0 ese, Scho Ae4el Foe. AY Aye 32 SD eR alg GRE SAAD PPL ede, SHY ee) AL “eb 맡게 SPT : --- page 32 --- 8 , Ba. {42x AA > = AHS AY abaya, Bae! oe / Hen 수 NY A 243 PE >\eLASE 공가, --- page 33 --- 6월 ㅣ/월. 센터 84 <8 278 by AREY) 와 All A De Zoge yy NSC) Bae ot Garey TALI | < ANS? 345 /궁라숙 > 1. Pl gaer 아타. bag dare - boa, _ 유행4하인 ~ fee Ao Be 8평. ACHR EY - 3.38, TRE Copy Aya [39 >. BAS 80249 경한 DOA ~ 49 DEY ~ 40% OA YA-2BAY Q 기하 ~ PAY, - 6 —~ ods 3. fe Wo Ws. 자09. story Say. DPS A. 야한 RRR VE bBo. dane - 45영 RS Sb Alsiatys > Cay) - 43. Tag - (oF Net - 399 과다노5 ~/) | py 행동 - 2병 Spy Sy -2별 HB - Woy 5. AAs A) SES RRS CQyy Joy TEE ~ 3 py mo 2448 - oh WS - Ao PL WW _ gm TAAMDBA ~ oy --- page 34 --- - Lb) SANS AMER pach asad | uw × — 5% 2 , Sasyea Pen, <B -4aR (BR) 개 S77 bo (6: Ade, ond 선후 bboy ® BD 4h — 고명 Got — pb > hbo] FT eq TR gy — | BEY AL — ABM C Wels» ie 하니태 - |2렁 낮여튜개 -10평 | FB ahh PPI — apy Apt — |) ere 118 저많다 ~ BAY Bade )1성. Jo. Brey 아바. -고생로다 두. AJM ADI GAR) -3 . 기은 해즘로 Beech shy) 역성 Soho] Al <. Hate > 849 Dw “CIAL, {r SS 0) — 70P8 BRAY S245 Syern/ ABO"! WAG AP 부읍여 At Aeedy ZEEB Dagar Ah] Bp . .) GH Hyg HHH Hg oH i gu Hoo 0 0AIIIF --- page 35 --- PelA[H2] 옷차림 (27 2만학우의 이야가를 EL 싶습니다. SYA AS YS 날씨에도 지나칩 수 없는 1학기 마지막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는 바쁜 시기입니다. 하세요. | OF BAL 여학우의 삶속에 2만 청춘과 함께 하기위하여 몸부림 쳐왔지만 제 안녕 그동안 10대 총여학생회에서는 아직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는 가면 갈수록 우리여학우들의 자주적 살의 YQ 열어주기보다는 외형적인 미만을 추구하고 수동적 소극적인 삶을 살아가게 만들려는 왜곡된 여성상을 감요하코 있습니다. 특히나 올여름에 유행미라며 배꼽티나 짧은 반 바지가 텔레비젼 화면과 잡지들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고 시내에서나 볼 수 있던 옷차립들이 우리대학 후문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과다 노출' 이다. 개성 ' 이다 라며 논란이 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 10대 총여학생회에서는 이러한 옷차림과 문화에 대하여 학우 며러분과 함께 이야기 하고 올바른 옷차립에 대하여 To] 고민할 수 있는 기 회를 THQ OM 합니다. 성실한 답변부탁합니다. 작성자 성별: 남, 여 학번: BU AHO, 진속한 벗 제 10TH 홍여락생허 --- page 36 --- 1. 요즘 유행하는 옷차림 문화에 대하여 생각해보거나 친구들과 이야기 해 보신적이 있지요? 그렇다면 주로 무엇에 대하여 이야기 하십니까? *여학우만 대답해 주세요. 2.처음에는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나시와 반바지가 이제는 흔히 볼 수 있을 정도로 생활화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옷을 입어본 적이 있 습니까? 그옷을 입게 된 3 anol 엿입니까? 0) 이뻐서 유행이기 때문에 @ 시원해서 ® 기타 - ※여학우만 대답해 주세요. 3.자신의 옷을 결정할깨 어느것의 영향 (예:텔레비젼이나 잡지, 친구의 권유에 의해, . . . . . .) i 4.같은 웃차림을 보더라도 어떤 사람은 '시원하다' 어떤사람은 '야하 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개인마다 보는 관점의 차이일건데요. 학우께 서는 야하다는 옷차림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5. 예전에는 여대생하면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의 여대생을 떠올렸으나 “tse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우리 시대에 맞는 여대생의 Lape 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page 37 --- 시 6. 작년 모대학의 BPE 과다한 노출의 여학우와 반바지 차림의 남학우 는 도서관의 출입을 금지하였고 조선대의 APE 여학우의 신체의 일부 를 보기 위해 일부러 물건을 떨어뜨리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학 교의 경우도 많은 남학우들이 정신 집중이 안된다라는 불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학우께서도 이렇게 옷차림으로 신경이 쓰인적이 있습니까? 그러한 옷차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이러한 옷차림이 유행하는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학우가 생각하는 것을 모두 표를 해주세요. 0) 무분별한 외국 문화의 수용 @2기업주의 영리 추구 @ 자신의 개성 연출 @ 여름철 87] 떼문에 @ 기타 8.여름철 과다노출이 성폭력의 원인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 다. 학우의 솔작한 의견은 어떠합니까? *남학우만 대답해 주세요. 9. 남성의 본능은 oa 수 없다라며 버스에서나 전철에서의 성추행을 A ue 묵인하거나 당연시 여기는 견해도 있습니다. 과다한 노출의 여학 를 보면 학우께서는 어떠한 생각이 드시는지 솔찍하게 대답해주십시 a --- page 38 --- 10. 마지막으로 총여학생회에 바라고 싶은 점이나 하고 싶으신 말이 있 으면 기탄없이 써주십시요 그동안 답변해주시느라 하셨습니다. 학우의 소중한 답변은 총여학생회 | 2} 수고 기획자보등을 통해 소식^ 공개가 될것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민족전대 학 우들의 올바른 입거리 문화를 학우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리고 시험준비 잘하시고요,우리들의 생명줄이 달린 국회비준 저지 투쟁을 위 한 2만 학우의 A972 BE 16일 총투표에 함께 해서 2만 학우의 구체적 인 실천으로 민족의 자주권을 꼭 지켜냄시다. --- page 39 --- 월 . 인 . Bee dey] Bab / PY Bm | - FRR oxy [ALAR 형9에 Soap) Lap 한마 EA) UES Zoyy RAR ~ Abd Bre Ye DY YL A BE 과학적 TAS HES Upz| BAH Fry aad - APL OS Ais DEL Uyee Ahoy 981. 2uA. 단서 학승강 DER EL ABD SYR 종히하기 By - AB ae Apes. SPL DASH] chahar Wap. ~ EH Ee HE 보장이 fy TBS ~ Shen learn mapas 길인 인489: Rae 자) ee MSL by bs ‘SG BAe) chsh bbe oy LOH ~ Rep (AAR. Ors ag ) 3. 아저 38g - - Meera) day 개 Way’ SUSY RE (cag by ~ yqeh Wal TRL AY 19 QE By Bae CER OVER, AER Gig open BEae TY [Ba aol . JIN ) --- page 40 --- ay- Bw ) 의어 -그만략5아 AH 7H CARE ABE AE DPSS tbepp] AE 이란 항우 Dalat | - Mothleg, day ons Bho Sow Blo Ee - APE AS DE AS Rae] AN URS By Bark Wee da ME qbel | | | 1 HR _ ,성. 시장 . st] > aR) ABM) 래복49 BRK. - ANG 3. 파킹 - 24사자이. - BL 자보 자인. ASA - Ad 능 . 경영 지치 — ASI --- page 41 --- £8 고정 명) | > - 사조 회. Beer agar Ah simetp. ce BE 강사 Agr cya. - 자여 Robe Ue Shyepjoy BAI CABS . --- page 42 --- 공봉 교실 차 가확안 로운 계절, 새로운 결의, 새로운 시작. 어드 해보다도 힘들고 어러웠던 94년. 무엇인가 한번 해보겠다는 힘 찬 결의와는 탈리, 주객관적으로 PL 어려웠던 방학이 이제 마무 리 되가고 있습니다. MAL oH So] 많이 담는 이 시간일수록 무 리는 지급까지의 우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다시 한번 총화 해모야 OF 할 시기인것 ee UICH. | “MAM 많은 약속을 했었는데... 우리가 1학기때 더무 한 일이 없 다. 뭔가 하긴 해야되는데... 이제 몇개월 안 남았는데.이번에 뭔 가 Armes | DY 해봐야지...” 하는 조급한 AZo] 어느새 우리 간부들 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야야 할 것입니다. Of 뭔가 2 사건하다 터트리자는 식이 마넌 este 종화속예서 우리 락우들의 고민과 생활속에 파고들 수 있는 그리고 우리 간부들이 of 학생회 간부로서, 여학생운동의 전두주자로서 ASUS 가질 수 있도 록 우리는 고빈몰 해야합니다. 그러하기에 6회째를 맞이하는 용 하는 것이 마넌 무리 간부들이 학무 해야 할 것입디다, 이제 다시한번 시작해봅시다. 지금까지의 < 성과접을 받아안고 See 함께하는 용봉고싫의 ga 을 단결된 goes 대딜었으면 합니다. 레게 an 교실을 단순히 해왔었기 때문에 들속예서 함께 부대낄수 있도록 미0 1. 의의, 목표 1)2만 학우와 합메 잘못된 여성운동에 대한 관접을 극복하고 ns 2 - 인간 해방 으로 나으 나기 위 한 방향을 bel 모 색해본 다. 6 1 지금까지는 학우들의 생활속에서 수 운부분 으로 여성문제를 다가간 다는 입장으로 학우들과 총체적인 BAS 이야기하기 보다는 부분적 으로 다가가다보니 일정정도 성과점과 함께 여성운동에 대한 약간의 편향이 .나타났었다. 그러하기에 여성운동이 단순히 여권신장이 아 닌 남여 모두의 자주적인 ake 위한 인간혜방의 길임을 학우들과 함께 이야기헤보고자 한다. | 2)8천 여학우의 실직적 고민을 함께 풀어내자, 고민을 함께 강연회라는 일정정도의 한계속에서 학우들의 실제적인 플어보기보다는 여성문제가 이것이다라는 강변이 되었던것이 '사실이 다. 그러하기에 pa 이것이 여성문제다라는 것에서 ee 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2 수 있도록 하자. | --- page 43 --- 3)사전 준비와 사후조직화 작업을 통하여 여학간부의 활동력 복뭔과 단련의 장으로 만들머간다. | 많은 사람들이 여학생회 간부의 생활력과 BES] 뒤떨어진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은 약간의 잘못이해된 부분도 Lae -리 의 현실이다는 wes 니다. 불고기가 BS 떠나서 찰 수 없듯이 우리여학생회 간부들은 여학우를 떠나서는 살수가 없겠즈? aes] 판을 준비했으니 보고 가라는 식어 아닌 준비에서부터철저하게 학우 2} 함께 할때,우리의 성공은 준비된것입니다. 4)샤랍을 다지고 발굴하는 모범을 창충하차.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우리는 단순히 AGS 하는것이 아닙니다, 실무일에 쫓기다 보면 어느세 사람은 어디가고 간부들만 WoLBSe 경우가 많았습니다. 작은일에서부터 사람을 남기는 사업을 alc. 한국사회의 Or ※적인 모순속에서 여성과 남성의 억압되고 왜곡된 굴레를 함께이야기 하고 이속에서 남성과 여성희 자주적인 삶의길 인 인간해방의 길을 모색해본다. rt 2.4 대생의 SS 성과 사량 한국사회의 여대챙의 위치와 of olay 나타나는 여대쟁의 정 과자 랑이야기를 SPOR 풀어나가며 여대생의 건강함과 올바른 성과: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 3), 여대생의 취업 그 실상과 대책 aan 부 처업에대하여 올바른 관접은 부엇인지 그리고 우리서최속에서 icp 취업희 age oe 업후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알 ~ 해브 가, 0 뿌 보:역대생의 ama. 종과 중쉬 :기업헤서 직점.직종소개와 기업설명, . = 준비 과정을 알야본다. 4, 일정:9월 13.14.15일 © 시간: 오후 3시30분 5. 준비과정 | ace 각단여 주체중 학술부장을 제외한 주체들 자료집 준 _ 각단여 학술부장들 선전, 포스티 선전 세로모일 학우들 사전: 조직화 작엄등 사전 Zl 4 = inl !합^ | 에 --- page 44 --- 놀 eQeQeQegeReQeaRegokakeheagehaGagagegek @ rterleter| e 어머니 1 Am : aaa 사 람 사는세 상이 BS of 와 너 와 UA - SA 안-을-때 람 사는세 상이 Bok 와 Yo 와 나의어깨동무.자유로울때 A Dm Am Dm Am F Dm7 B7 E 모순덩어리 억압과착취 oa 붉 Sek 양에 녹아버리네 사 우리의다리 저절로덩실 해 방 의거 리로 달려가누나 아 싸워나가리 oof 머 님해 맑은 웃음의그날 위 해 Bz ASS 알아가는 책 소개 멜 ㆍ여성 이야기 주머니(녹두) ㆍ일곱가지 여성 콤플렉스(헌암사) ㆍ내일의 신부에게(동녁) ㆍ세상의 절반 여성 이야기(우리교육 출판부) - Eto] 울면(동녁) ㆍ무소의 BAA 혼자서 가라(문예마당) ㆍ인형의 집 ㆍ연애하는 사람은 강하다(나라 출판사) ㆍ청춘송가(북한소설) + HAN TE 노래하던 곳(살림터) ㆍ접데기를 벗고서 3ㆍ3권 ㆍ벗(북한소설) ㆍ60년후(북한소설) ㆍ눈뜨는 사람 ㆍ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녹두) Sees ee ea Ss ey a IG I IG a Hy Sy Hy Sy SHY SH SH --- page 45 --- 0 x E 산빛으 로깨어 QE oe Cee setetv ay 200“ naa) aay) a 부쉬진대도 e L Sy 흙빛 으로 피어 나 공 eee See 7 새 pF Gs (3) ane A 진군 봄을 향해 be ea ㅎ 없이살화가련~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