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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2-서여대협/1993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으으으 으으. 관악공동체 건설: 1 ㅣ 시작한 1992년 5월29일에서 1년 1개월이 지난 시기에 출근 중지라는.일방적인. 통보를 받은 것이다. 즉 다른 조교는 근무시작으로부터 1년이 지난 때에 근무를 마치게 되고 그때 재임 용 여부의 AVS 하게된다. 발령일로부터.1년동안 공식적인 Ws 가지계-된다.…다시말해 재임용 여부의 BS 1년이 지난 시기에 이루어진다는-것이다. (다른 조쿄들의-이 사실에 대한 진술과 o 양의 탄원서를 ARS. 제출하겠다.) 둘째. ㅇ 조교가 해임될 때 경북대 여학생으로 이미 후임이 정해져 있었으나 이번 사건이 터지기 시작하면서 화학과 남학생으로 교체가 되었고 내규상으로 석사이상, 반드시 남자, 오전에는 \빼기기를 다루고 오후에는 실험조교를 하도록 바뀌었다. | 세째. NMR7|7|7} 그 교수의 사유물처럼 관리되면서 NMR Operator?) 임용과 관리가 모두 실제적으로 그 교수의 권한으로 되어있었다. 그러나, 사건 이후 그 교수의 권한이 없어지고 학과장의 권한에 의해 교수회의에서 내규의 수정과 후임의 변경이 이루어졌다. 능력부족에 대해 능력이라는 것이 어떤 특별한 기준이 있을 수 없으며 화학과 ZTE NMR 0060810는 능력 을 운운할 수 있는 것이.아니라 오랜동안 근무하고 숙련될수록 그 능력이 향상되는 것이다 라고 중언하였다. 또한 이전의 화학과 내규를 (즉 NMR Operatore 학사 SYS 가능하며 타학교 학생들도 임용이 되었다는 것) 근거로 할 때 능력이 중요시되는 위치는 아니라는 것이 화학과 교수 내에서도 동의되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9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학내 여성운동의 현황과 전망 of AAS 넘어 사회전 반에 관심을 가져야 우조교 성희롱사건이 계속해서 13일(0)까지 기획강연회를 준비하 러 있던 법대 여학생모임이 「원을 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런 상황에 직접적 관련자는 여성노동자나 주 즉 "“의식화작업이 성문제에 촛점 을 가지는 기존의 남성중심적인 조- 학내 관심사가 되고 있다. 지난 23 고 있고, 각 SHINE 여성문제 지우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을 내걸 hal BLOW) 활동중인 김민경 부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 맞춰지면서 구조적ㆍ계급적 모순 . 직체에 대한 하나의 대항"이라는 GK) 4차 공판에서는 우조교가 가 한 번씩은 다루어지고 있다. 논 고 나름대로의 목소리를 내고 YQ BABS “사회적 관심도의 향 결국 이러한 열악한 상황으로 인 에 대한 인식이 간과되고 있다"는 말로 '원을 지우는 사람들,의 건설 직접 증인으로 채택되었고, 결심공 의의 수준 또한 복쓴문제 차원이 다. . ol 비해 진정한 의미의 여성학에 해 '남녀차별적인 제도에 대한 F 것이다. 이에 관련해 김군은 “여성. 취지를 설명했다. | Be 4918 (8) 2 예정돼 Qe 아니라 계급문제, 사회구조적 억압 현재 이들 문동조직들은 상당 대한 관심은 오히려 낮아지고 YA WS SSSA] 할 수 있는 운동조직은 여성문제에 대해서만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지금까지 수많은 서울대 학우들이 의 차원으로 옮아가는 양상을 보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인문대 다"고 지적하면서 “학생들이 페미 일이 Gs) 많음에도 불구하고 실 발언한다는 선입견부터 @ 필요가 도 서울대 여학생들의 계급적 관점. | Tale] PRIS HBR, So] TL Ue}. ABTA, oe | SOIC] “BL AE SAO USE Bo] | “ASS 1111 68118, WAS. 에서의 여성의식은 소극적, 7014 - 여학생모임이나 여성문제연구동아 속에서 실제 학내 여성운동은 어느 로 활동하는 인력은 2~3명 정도에 다 안다' 식의 반응을 보인다"고 、 커리집 준비나 세미나 BS 통한 실제로 법대 WS 지우는 사람.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성의식을 리들은 공판진행과정을 꾸준히 F 정도 수준에 이르러 있는지 그 현 불과하고, AS 지우는 사람들, 말한다. 내부정비에 맞춰져 있고, BRA 들,의 경우 주로 여성문제에 관심 가지고 자신의 영역안에서 AIO] ” 시했다. 황과 전망을 살펴보고자 한다. 역시 여성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 이 문제에 대해 신교수 성희롱사 직이 공개토론회등을 준비하고 있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이 모임의 할 수 있는 일만 열심히 히면 문제. 우조교 사건에 관련해서 우리가 지난 80년에 VAM 총여학생 기 시작한 이후 내적 결집성의 유건 대책위원회 APS 맡고 있는 는 실정이다. 리더격인 곽서희양(사법ㆍ3)은 “여 는 ASE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 주목할 점은 이번 AWS 계기로 회가 91년에 사라지면서 학내 여러 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총학생회 정책위원장 신영욱군(사 본부 동아리인 See], JS SEAM 우리의 유일한 관심사는 이다. 하지만 여성이 더이상 ‘of 여성학, ASS 등 여성문제 전 여성운동조직들도 총여학생회와 운 그러나 사실상 근본적인 문제는 법ㆍ4)은 "“여학생들이 뭔가 잘못 Bo 김영오군(기계설계ㆍ2)은 학내 여성 아니"라고 말한다. “단지, 여학생 성'이 아닌 “인간'이 되기 위해선' 반에 관한 학내의 관심이 고조되고 명을 같이 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인력차원에 있지 않다. 그보다는 ASH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운동이 이렇게 이론적 계몽의 경향 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문 비단 여성문제만이 아닌 사회문제 있다는 것이다. 종학생회에서 『남 BAS FAS 있는 조직은 "SH 여성문제에 대해 본교 여학생들 > 본교 여학생들은 "사회적인 남녀차 을 ME 것을 비판하면서 “남성에 제가 주요한 관심사 중 하나가 됐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정치의 장' 성과 여성이 더불어 사는 관약만들 울타리」, '여명」, '어우르기」등인 스로가 별다른 “운동의 필요성'을 Bo BS 자신의 (개인적) 능력으 . 대한 성토대회 수준의 여성문동을 Ff 뿐"이라며, BKC “우리 모임 OF 니와야만 할 것이다. 7the Ws2S 424A) | AS, 11111 FE] HS 1 LT WHE 111 GRA SS] AS QU, AVE] 이이, Wee. 은, 성과중심, 권위주의 등의 특징 GRER7A)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하지만 이런 어려움에 부덧히면서도 제 7기 서여대협은 여학생 간부들, of 학우들과 함께 우리의 a, 이 땅 여성들의 삶을 책임지려고 했습니다. 제 7기 서여대협의 USSSE FAS] 결의와 준비에서부터 이전의 대중운동과는 다 른 면모를 보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3)상반기 대중운동 사업별 평가 상반기 서여대협 차원에서 했던 대중사업은 크게 투쟁사업(윤금이 누이 살해미 군 처벌투쟁), 연대사업(기활, 농활), 행사사업(전국 여학생 한마당)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각각에 대한 자세한 평가는 사업에 대한 평가서를 참조하기로 하고, 이 글에서는 중요한 평가만 쓰겠습니다. 0투쟁사업 상반기 서여대협은 남녀평등화투쟁, 학원지주화투쟁에서는 조사연구와 이후 방 BS US 준비를 하는 것, 자주통일투쟁에서는 윤금이 누이 살해미군처벌부쟁과“ 때 범민족대회를 SIE 한 자주통일운동을 책임지고 벌여나가기로 했습니 다. . 남녀평등화, 학원자주화투쟁에서는 총노선 세울 당시 약간의 실태파악과 대안 모색이 FAS, 자주통일운동은 2-3월 네 차례의 공판투쟁, 서명운동, ?월 10일 클린턴 방한 반대투쟁까지 이어진 윤금이 누이 살해미군 처벌운동을 SUL 로 해서 벌어졌고, 그 성과를 이어받으려 한 7-8월 범민족대회에 즈음한 사업과 4월 13일 정신대 수요시위도 진행되었습니다. `남녀평등화투쟁,ㆍ학원자주화투쟁에 대해서는 -조사연구와 이후 방향을 세우는 일이 더 진행되어야 하니 평가는 뒤로 미루고, 자주통일운동, 그 중에서도 윤금 이 누이 FS 증심으로 평가하겠습니다. 을 자주통일운동의 가장 커다란 성과는 여학우들이 이 땅 여성의 현실로부 터 자주 통일의 필요를 느낄 수 있는 사안을 가지고 운동을 벌여나가는 경험 이 여학생회, 서여대협 안에 쌓이게 된 것입니다. 여학생회가 누구보다 소리높 게 반미를 외칠 수 있었던 것은 그간 여학생 자주통일운동에서 중요한 진전입니 다. 자주통일이라는 대의가 여학우들의 a, 여성들의 삶에 좀 더 가까와지고 있 습니다. 윤금이누이 투쟁을 통해서 주한미군범최근절요구가 운동세력 전제의 것 으로 되고 상설기구까지 건설하게 되는 성과를 남겼다면, 여학생회로서는 외세에 짓밝히는 여성, 기지촌 여성문제를 여학생회의 내용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윤금이누이 투쟁을 벌여가면서, 우리는 다시금 서여대협의 대중운동수준을 확 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서여대협에서 책임지자는 결의를 하게 된 동력은 학우들, 특히 여학우들이 이 사건을 접하고 보여주는 모습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Bo] 누이의 참흑한 죽음 ㆍ에 분노하고, 고쳐져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여학생회에서 .무엇이라도 해야하지 않겠느냐고 요구했던 학우들의 모습에서 서여대협은 cla 한번 해보자는 결의 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땅 여성의 현실에 대한 여학우들의 관심이 살아 있고 AVS ABE 사회모습에 대한 의직수준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 다. 이렇게 높아지고 있는 여학우들의 요구에 실제 여학생회, 서여대협의 지도력은 얼마나 부합하고 있는지 봅시다. 여학생회 간부들이 이 투쟁에 열의를 갖고 대자 보 한장이라도 먼저 쓰고 서여대협 중앙운영위원들이 공판투쟁, 서명운동에서 학 우들을 책임있게 지도하면서, 서여대협은 윤금이 누이 투쟁을 주도적으로 책임지 고 해나가는 조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가지고 싸움을 해보자, 이번 재판을 이런 내용으로 이렇 게 하자 정도로는 투쟁지도 역할을 했지만, 학교, 단대, 과 여학생회 WES 이 학우들과 함께 투쟁을 벌여나갈 수 있게끔 내용적으로 투쟁을 이끌어가지 (Cc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기 싫어서 도망가버리는 놈, 자신의 향수를 달래기 위해 클럽을 출입 ER 주한미군은 폭행, 살인, 강간범죄뿐만 아니라, 이 땅에 향 하는 ARS WE 갖아주고 국제결혼하겠다고 감언이설로 피어 몇달 라문화를 확산시키는 '범죄'의 주범입니다. 0” a 생활하다 싫중이 나면 본국으로 도망가는 놈,옥하면 시비걸어서 얼굴 지난 89년에 확인된 바에 따르면 서울 용산미군기지 맞은 편 '성조 을 만신창이로 만들어 버리는 놈, Ro] 누이처럼 기지촌여성들을 강 기'(미8군신문) 보급창에서 7년동안 수억원 어치의 옴란기구, 3h, 간하고 살해해버리는 놈-주한미군이 기지촌 여성들에게 저지르는 범죄 포르노비디오가 홀러나왔다고 합니다. 한국인 창고 관리자만 구속되고 는 우리들의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딸았는데, 한국인이 무슨 Yo] 있다고 미군기지에서 그 정도의 VE 벌일 수 있겠습니까. 미군자체에서 어떤 Yo] 있었던 것이겠지요. 지 이처럼 기지촌여성들은 주한미군이 저지르는 강간, 폭행, 살인의 금도 시중에 나돌아 다니는 Set 컴퓨터 프로그램, 옴란서적, 포르노 제 1차적인 대상이 되지만, 동시에 마약과 AIDS, 옴란포르노 유통 비디오 대부분이 주한미군 기지로부터 홀러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이 등 주한미군이 저지르는 또 다른 범죄에 대해서도 1차적인 대상이 런 일은 현행 법으로도 명백한 '범죄'입니다. 되고 있습니다. 미군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마약올 맞고 포르노 비디오를 봐 또한 미군기지는 우리 사회에 향락문화를 확산시키는 근거지가 되고 ok HE Fo} o] 아사이 ealauict, 있습니다. 미8군의 팝송이 다음 날이면 강남 유홍가로 홀러나오고, AFKNS] 뢰폐적인 프로그램이 얼마후면 우리나라 ㅠ방송국에서 방영됩 니다. 바로 우리도 주한미군번저의 대상 | 향락문화는 앞의 글에서도 보았듯이 우리 사회 모든 여성들, 여대생 기지촌 여성 아닌 평범한 여성들, 바로 우리들도 주한미군범죄의 대 눌에게 커다란 SVS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느끼는 성폭력의 상이 됩니다. 위협, 누구나 당해 본 추행 등 이런 BE do] 우리 사회의 왜곡된 성의식과 향락문화의 영향인 것입니다. 86년 TS 훈련기간중 충북 제천군 봉양면에서 이 마을 국민학교에 근 나라가 AKERS 빼앗기면 여성들이 BOS 때울 일이 많아진다는데 무하던 이모 교사는 수업후 귀가하던 중에 a] 25 사단 포병대대 소속 -이 땅의 현실, 우리 여성들의 현실이 이 말과 왜 그리도 비슷한지요. 5-6 명에게 납치되어 야산으로 끌려가 무참히 QUA, Ses 당하 BSUch 이에 이 어기 에드 이우 AF Be 2S DWE 데, 이 사건에 대하여 미대사관은 사실무근임울 애써 강조했으나 이 은 rz 느 사건이 사실이라는 것이 교회기관에 의하여 확인되었습니다. (평화신문 3.미근범퍼를 비흐이는 Seay 88.7.24) ' ' 한미행정협정은 미군범죄가 하루 5건이나 될 정도로 만연하게 된 = 김국혜씨 사건도 미군범죄가 기지촌여성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여 하나의 원인입니다. 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 Bale 게속해서 더 성둘까지도 겨냥하고 있다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심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조항을 윤금이 누이 사건을 통 ib 해서 몇 개 봅시다. , 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