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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1-중앙여대협/2002
--- page 1 --- Mm 보고안건 지역ㆍ대학별 총화 | 강규개정소위 (건 행상황 | 선거연구모임 진행상황 <데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가)> 진행상황 Mm 돈의안건 - 3, 4월 평가 및 5, 6월 계획 - 8기 전여대협 출범식 를 재정납부 Mm 기타안건
--- page 1 --- 전여대협 당연직 대의원과 관련하여 보냄 : 8기 전여대협 받음 : 10기 한총련 중앙상임위 용도 : MAY] 조직현황과 발전전망에 대한 총화를 기반으로 하여 전여대협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일 것에 대해 x 1. 지난 64 중상결과 보고 내용 전여대협 4인 간부에 대한 당연직 대의원 배정 의사가 (전여대협으로부터) 총화 된 것에 대해 토론이 진행되었다. 전어대협의 조직 련황과 발전 전망에 대한 총화가 구체적이지 못한 상황에서 지난해와 같이 2인 간부를 당연직으로 배정하자는 의견과 전여대협이 한총련 GH 적극적으로 복무해 온 조직인 만큼 총화된 4인 간부 모두를 당연직으로 배정하자는 의견이 제출되었다. 장시간 토 론 끝에 다음 중상에서 전여대협 의장님, 간부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중상 결과 보고내용 참조) ‘ 2. 중상의 결과를 듣고나서 1)기간 전여대협 운동역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에 대해 많은 반성과 섭섭함을 느입니다. Ve 전여대협 운동의 Whe 89년부터 시작된 건준위 6년, 건설 SaaS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총련 가입후 언제나 한총련 과 함께 투정해온 조직입니다, 이러한 역사가 있음에도 한총련 중상에서부터 이러한 인식이 부족한 것에 대해 기간 지희 노령이 부족하였다는 반성을 하고 있음과 동시에 많은 섭섭함을 느끼게 됩니다. Ma 중상이후 6차 중상까지 중상의 노력이 부족하였음에 대한 비판합니다. 5차 중상에서 논의될시 전여대협의 요구사항에 대해 중상에서는 그 근거가 명확하지 않음과 저음 제좋되었으므로 고민항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다음 중상에서 논의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음 중상이있넌 Gap 중상에서 cha) 도 전이태혐의 cats 황과 발전전망에 대한 총화가 되지 않았음을 이유로 결정되지 RS 과정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상에서 전여대힙을 Salah 고 그 인식을 높여나가기 위해 어떠한 노력과 의견수렴을 하였는지 궁금하기 않을수 dsreh 중상이라함은 게인의 핀단만이 of 닌 기중의 의견수렴과 SIS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PEA 척임있는 상시적 의사결정기구라고 Sh 그에 기반한 명확한 ayo} 이루어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5차 중상이후 6차 중상까지 중상의 노력이 부족한것에 대해 비판합니다. 3)간당회의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합니다. dole 당연직 대의원 배정문제는 한총련 중상에서 섬의결정하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간담회를 하기로 한 그 형식예 대해서 문제 의석은 없습니다. 또한 간담회를 하기로 한다면 미리 전여대협 중앙과 총화를 한다거나 사전에 소동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었습니다. 한총련 중상에서 간담회를 요구한다면 전여대협은 무조건 파라서 흥해야한다는 셈각이 무의식중에 있었던 건 아닌가 그리고 간담회의 내용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명확하지 않은것에 비판합니다. 중상에서도 논의된 바와같이 전여대협의 조직헌황과 발전전망에 대한 총화가 이유었다면 그라고 단순히 대의윈숫자를 Wow 할것인가 woe 할깃인가를 결정하고 거기에 맞게 간 들을 검증하고 면담하고자 하는 자리가 아니라면 굳이 간담회의 자리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행해질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 2 다네 tt. 3. 전여대협 기간의 역사 8/년 서울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발족 이후 각 지역여대협 발족 Bd 매춘 올림픽 반대 투쟁, 주한미군 ATS 중심으로 에이즈 yey Du 평양축전 제 "센터 참여 및 민족 통일 여학생단 조직, 활동,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건설준비위원회 결성 & = FA, 성폭력 특별법 제정 투쟁, Bd 윤금이씨 살해 미군 처벌 투쟁, 주한미군범죄 근절운동본부 공동 발족 MA 양애리 학우 구명운동(양아버지에게 성폭행당해 아버지를 살해한 학우), 전여대협 2기 FIA 활동, 한국대학 종학생회 연합에 가입 | Ha 기 전여대협 의장 박경희 (경희대 총여학생회장), 제1기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건설, 전여대협 37) 통일선봉대 활동, 정신대 문제 완전 해결을 위한 전여대협 일본 대사관 항의방문, 성폭력 상담 요원학교로 학내 성폭력 근절 운동전개, 이북과의 첫 자주교류 시작, Gea 2기 전여대협 의장 김유경(경성대 총여학생회장), 정신대 문제 완전 해결을 위한 국회청원 서명운동, 529수요집회 전국 집중 투쟁, 4기 전여대협 동일 선봉대 활동, 3기 전여대협 의장 김정숙(동아대 총여학생회장), 공권력에 의한 성추행 근절 투쟁, 반여성정권 김영삼 정권 조기 타도 투쟁, BA 4기 전여대협 의장 장윤영(경북대 총여학생회장), 1\\반대 여성민중 생존권 쟁취투쟁, 300차 수요집회, 전여대협 통일선봉대 황동, 99년 57] 전여대협 의장 최선영(경기대 총여학생회장), 주한미군 철거, 일본군 위안부 문제 34 연대 해결 투쟁, 3'198산미군기지 앞 항의시위, 전여대협 기지촌 활동, 전여대협 통일선봉대 활동 MOA 67) 전여대협 의장 유정숙(전남대 총여학생회장) 400차 수요집회, 전여대협 기지촌 활동, 전여대협 동일선봉대 활동, 지역별 릴레이 수요집회 QO 일본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 참가 , 2000년 민족통일대죽전 이성통일한마당 성폭력 규제 학직 제개정 공동대책위 발족 활동 2001년 77) 전여대협 의장 조희진(동아대 종여학생회장) 전여대협 통일선봉대 활동, 200[년 민족통일대죽전 여성통일한마당, 6.15 민족동일대토론회 전여대협 대표 참가, 8.15 평양 민족동일대축전 전여대협 대표 참가, 6.23 전민특위 국제 전범재판 전여대협 대표 참가, 로 이러한 전여대협 WS 보더라도 알수 있듯이 전여다협은 자주민주동임여성해방을 이루기 위해 현신적으로 노력해온 과정이 있었 음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나 He 한총련에 대한 공안탄압으로 학생회자체 Keo] 굉장히 we 어려옴이 가중뇌었을때에 4 대학 종여학성회장들은 어느 대의원과 마찬가지로 수배구속의 갈을 마다하지 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그 어러운 시기 총학생회 AIT] 역할을 총여학성회장들이 집행하기도 하였고 총학생회 선거를 치르지못한 대학에서는 학교 중심적 gas § gala 게 바로 총여학성회였습니다 또한 한총련 훈동대중화를 이루기위해 여성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운동을 하고자 하는 이학우들을 모아내고 함께하면서 자주민주동 일 Fale 함께 하였음은 물론입니다. 이러한 역사속에서 전여다협은 여학생운동의 전문영역과 함께 전체운동, 한총련 운동에 복무하고자 하였습니다 ck 4. 전여내협 현 조직현황 현재 AS] 약 60"70개정도의 총여학생회 건설, 그중 20"30개정도가 전여대협과 함께 투쟁하고 있습니다. 지역여대협 건설상황은 157) 남여대협 건설, 부경여대협 건설준비중, 서울,대경,충청,경인 내년정도에 건설고민중입니다. 5. 전여대협 발전 전망 --- page 2 --- 1)장기적 조직체계구축 3년간의 전망을 그리며 전여대협의 조직체계구축 고민을 합니다, 현재는 기충단위가 제대로 구축되지 못하여 많은어러움이 있지만 장기적 ABSA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이후 전여대협-지역여대협-총여학생회-단과대여학생회-과여학생회/무로 이어지는 조직체 NS 구죽하려는 APS 세우고 있습니다. 2)전여대협 소모임 사업 대중화 대학단위 총여학생회에서는 소모임사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성문제라는 것이 문제의인식에서부터 출발하기때문 에 가장 적절한 소모임의 형태로 여학생운동대중화를 피하고 있습니다. 기간 계속 되왔던 소모임의 사업을 더욱더 대중화할것에 대한 요구가 있고 실제 거의 모든 sees 내용과 형식을 다양하게 하여 AVIS 만들었습니다. 3)많은 여성주의 단체,조직들과 연대연합 공 1" 많은 총여학생회가 있지만 non 함께하는 총여학생회는 약 반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함끼하지 않더라도 사업과 투쟁의 Vee 가지고 더 많은 여성주의 학생조직들과 단체들과 함께할 전망을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나 올해 3월 ge 세계여성의 날을 기점으로 많은 여학생회조직들이 함께하였고 노동절투쟁, 통일토론회 등 올해 1년동안 제기되는 사업과 투쟁에 함께 Bas 결의하고 있습니다. 6. 한총련 중상에 요구하는 내용 1)전여대협을 비롯한 부문계열조직의 체계와 질서를 최대한 보장하고 배려해주었으면 합니다. 부문계열조직은 말 그대로 한총련의 어느 지역총련이나 국위원회와는 다른 체계의 조직입니다. 나름대로의 조직체게와 길서가 있 으며 전문적인 내용을 가지고 투쟁해나가는 조직입니다. 한총련이 운동대중화를 고민하면서 더 많은 학생운동조직들과 함께하고 넓혀나가려고 한다면 부문계열조직의 위상과 Aso) 맞게 최대한 보장하고 배려해주었으면 합니다. 전여대힙 또한 전어대협 의사 결정기구인 전여대협 중상에서 간부들이 Mes 받았으며 한총련 당연직 대의원 관련되서도 중상에서 4인으로 걸성하는 Ago} 있 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최대한 존중하고 배려하였으면 합니다. VAS = 한총련 운동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하나의 길입니다. 부문계열조직을 보장하고 배려하는 문제는 단순히 AVS 떠넘기는 것이 아닌 한총련 운동대중화를 실현하는 하나의 길입니다. 한 종련 운동대중화는 다양한 학우들의 이해와 ATS 받아안아 더 많은 학우대중들과 함께 자주민주통일의 길에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여학우들은 여학우들에 맞는 요구성을 가지고 또한 그 Zo] 함께 한다면 그것이 바로 운동대중회 아니겠습 니까. 그렇게 본다면 한총련은 전여대협 간부의 한총련 당연직 대의원 배정에 대하이 더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제출ㅎ ni 니다. 작년에 2평이었기 때문에 올해도 2평이어야 한다는 의견에는 결코 동감할수 없습니다. 이 의견은 조직의 eau 조직의 답 보와 후퇴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한 조직이 그 전망을 세우고 발전하려고 한다면 거기에 맞는 요구에 적극 부응해 주어야 할것 입니다. 예전에 그랫으니 지금도 그래야한다는 것은 한총련의 운동대중화를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전 여대협의 요구를 대의원숫자로만 바라보고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한총련 중상답게 더 적극 권유해야한다고 봅니다. 3)이후 전여대협을 비롯한 부문계열조직과의 간담회나 대화의 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 위의 고민을 하다보니 한총련 중상과 전여대협간의 많은 대화가 부쪽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후 기회가 된다면 회의 구조 Aveo SH 여성문제부터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 그리고 방향까지 Yo) 고민하면서 한총련 운동강화를 심도깊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 4)이후 AEA 내에 부문계열조직과 Bees 의사소통을 할수 있는 조직체계가 시급히 마련되어아합니다. 기간에도 그러하였지만 한총련 내에 부문계열조직과 일상적으로 의사소통을 할수 있는 조직체계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전 어대힙과 지역여대험에서는 annppes 총련 조직생활에 함께 결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후 더 많은 고민속에서 을바른 ae 도줄하여 전여대협을 비롯한 다양한 부문계열조직과 일상적으로 소통할수 있는 조직체계가 마련될수 있도록 함께 노럭하면 Qed Boh = 깃이 마스 “e 소속대학 : 학번 : 이름 : *영화를 보기전 배경에 대해 잠깐 설명해 드립니다. 스니아내전은 발칸반도의 복잡한 민족구성과 역사가 원인이 되어 탈냉전 이후 보스니아 회교정부,크로아티아와 신유고연방의 지원을 받는 보 an 세르비아계 사이에서 발발한 분쟁입니다. 유고연방이 해체되기 시작할 무렵인 1992년 보스니아는 유고연방으로부터 HES 선언하 보스니아내 소수민족인 세르비아계도 보스니아에서 독립을 선언하였습니다. 이어 1992년 4월 EU} 보스니아 독립을 Se Y " 이에 반발 pen 유고연합군은 보스니아회교정부를 공격하였습니다. 탈맹전 이후 보스니아 내전은 유럽안보를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로 등장하였고 이에 개입을 미루어 오던 UNS] 군사개입을 천명하고 나섰습니다. 휴전과 재확전을 반복하던 보스니아 내전은 1905년 1월 미국 3 aca 3 5 적으로 분쟁 당사자와 선유고연방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되어 AWS 맞았습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1992년 Ago] 바로 보스니아 내전이며 영화 마지막에서 언급하는 3넌후는 바로 Ago] 끝난 Had, ro c& (3유령을 부르며(31108 the Ghost)S 보고나서 1 이 영화가 던적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이라구 쟁각하십니까? 2 우리나라는 이러한 - yay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쟁의 위혐에 대해.) 그리고 그렇게 생각되는 이유는? 3 전쟁시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 영화를 보면서 아쉬운 지점이 있었다면? 5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적인 Belo] 있었다면? Odsal 비핑에 관한 강연을 듣고나서 1. 이런 내용의 강연을 들어보신적인 있으신가요? 2 BAS 듣고나서 본인이 생각되는 대중매체에 대한 비핑을 한가지 해본다면? 3. 강연을 듣고나서 아쉬운 지점이 있었다면? 4 BAS 듣고나서 가장 인상적인 내용이 있었다면? MATS 전국어대생대표자힙의회의 Sate 진국 중여학생회가 함께 하는 조직입니다. PHS 학원과 사회내에 존재하는 이성문제들 . 을 해결하는 것이죠 이번 전여대협 여학일군 한마당을 함께 히고나서 할말이 있다면 한마디! 87 | 젠국/예대생/대/표재협/의/회/
--- page 1 --- 8기 전여대협 지도력구축을 위한 제안서 보냄 : 8기 전여대협 (건) 받음 : 영남대학교 종여학생회 용도: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을 위한 토론용 0. 들어가며 1. 8기 전여대협 건설 및 지도력 구축에 대한 중요성 여성문제는 인간 개별 개별간의 사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적인 문제이며 인류의 지배역사와의 연동선상에 있는 문제이다. 그리고 해당사회의 조 _ 건에 따라 여성해방을 달성 해 가는 과정 또한 각기 다양하다. 이남사회에서는 한국사회의 식민지성과 자본주의라는 경제적 조건 그리고 유교적 문화 와 결합된 가부장제를 그 억압의 틀로 보고있으며 이러한 사회구조적 Bes 정확히 ABU 사람의 자주성이 올바로 실현되는 여성해방 인간해방의 경 로를 제시해 나가야 한다. | 따라서 여성억압의 근본모순을 정확히 분석하고 50만 여학우, 2천만 여성의 해방의 경로를 제시하면서 전국의 여학생운동을 이끌어가는 전여대협의 건 설은 매우 중요합니다. rt 특히나 을 한해는 통일운동에 있어 여성이 주체적으로 그 어느해보다 많은 성과를 안아온 해였습니다. 6.15공동선언 이행 토론회, 2001 통일대축전 S 에서 남북의 여성들이 PS 모아 6.15공동선언 이행에 앞장서자라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패권전략 속에서 공동선언 이행이 많은 난관에 HAA 있고 911테러 이후 미국의 전쟁책동이 한반도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쪽의 운명과 여성민중의 SY]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날이 갈수록 여성문제에 대한 AI 여성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비하여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는 아직까지 그에 미치치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정세를 Bal 나가기 위하여 그리고 2002년도 여학생운동의 대중화를 실현시켜나가야 할 8기 전여대협의 AMS 너무나도 중요하며 풍부 한 UUs EES 과정속에서 힘있게 세워내야 합니다. 현재 8기 전여대협을 건설하고 지도력을 구축하는데 있어 중요한 점은 -건준위 6년과 TAS] 전여대협 13년 투쟁의 역사를 계승하고 더욱 더 발전시키기 위함이다. -정세의 요구와 여성민중의 요구에 복무하기 위함이다. -여학생운동의 대중화 실현을 통해 젼여대협을 계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함이다. -을 한해 어려운 조직적 VHS 전체 여학일꾼의 힘으로 혁신시켜나가기 위함이다. 2. 전여대협 Aas] 원칙. 전여대협 의장님을 추대하며 가져야 할 자세와 원칙 1)전국의 결의를 모아내어야 한다. : -현실적으로 어려운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현황상 전 대학 전지역에서 책임지겠다는 공통의 결의의 과정에서 풀어져야 합니다. -자기 대학이나 자기 지역을 먼저 생각하는 협소한 생각과 자세는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의장님을 추대하는데 한사람의 결의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 우리대학의 결의로 의장님을 추대해야 합니다. 의장님을 세우는 HAS 바로 전 여대협에 대한 나의 자세와 우리대학, 우리지역의 자세를 바르게 가져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2)여학생운동에 대한 AGS 내와야 한다. -현재 상황에서의 여학생운동의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를 도출하고 합의하는 과정이어야합니다. -여학생운동의 현실적 과제에 대한 깊은 이해 및 여학생운동에 대한 신념과 궁지를 확보하는 AVE 성과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학생운동, 한총련의 강화 발전의 선상에서 구체적으로 명확한 강화 복무지점을 밝혀야 합니다. 3)전여대협 위상과 역할을 확고히 세워야 한다. -전국의 OU 여학우를 책임지는 여학생운동 조직으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과정에 있어서 전여대협의 공식적인 체계와 조직의 질서를 지키는 가운데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3. 8기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을 함에 있어서 목표 전반적으로 전여대협 지도력 TSS 하는데 있어 가져야 할 일반적 원칙에 대해서는 제출하였습니다. 그 일반적 원칙을 기반으로 올해 나서는 8기 전 여대협 지도력 구축에 있어 목표지점은 1)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S 한해 성과적인 총화와 평가가 이루어 져야한다, --- page 2 --- 여학생운동의 대중화가 전면적으로 실현되어야 하는 지점에서 객관적인 총화와 과학적인 평가를 통해 올바른 과제를 도출하는 것 또한 목표입니다. 하 여서 올해 전여대협을 받아 안았던 동아대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되어야 하며 더불어 전국여학생운동의 총화, 평가 그리고 과제도출이 되어야 합니다. 2) 제안하는 학교와 제안하는 지역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최근 몇 년간 대학제안이 조금은 힘들게 진행되었던 지점이 있습니다. 특히나 2002년 전국적인 여학생운동 역량을 보았을 때 어느 지역 어느 대학에서 전여대협을 받아 안는지 많은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전여대협을 받아 안는 것이 지역과 대학이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방향으로 이루어 져야 합니다. 3) 조직의 체계와 ANS 타면서 빠르고도 내실있는 논의속에서 조직적 힘으로 전여대협을 건설해야 한다. 대의 체계와 질서를 밝아 제안하는 지역과 대학에서의 내실있는 토론과 합의를 통해 조직적인 힘으로 전여대협을 세워내야 합니다. 동시에 대안과 실 천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여 전국적 여학생운동의 중심을 빠르게 세워내야 합니다. 4) 지역여대협을 힘있게 세워내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올해 정식적인 지역여대협이 남여대협과 대경여대협 건준위(정식체계라고 하기에는 한계가 많음)만 존재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존재한 것도 사실입니다. 전여대협 중앙에서 힘있게 지도력 구축을 해들어 가는 과정은 곧 지역여대협 건설 과정과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4. 지도력구축 세부 일정 2001년 12월 27일 지역총련과의 간담회 2001년 12월 31일까지 대학에 공식제안, 대학과의 간담회, 2002년 1월 10일까지 대학총여학생회와 간담회를 비롯한 대학 내 대의체계 속에서의 논의 진행, 결의 2002년 1월 15일까지 지역여대협 건설 2002년 1월 17일(가안) 87) 임시중상을 통한 8기 전여대협 임시체계 건설 5. 7기 전여대협의 대략적인 평가와 그 속에서 8기 전여대협의 전망 6. 현재의 전국 단위상황 현재까지 만연해 있는 뿌리깊은 가부장 의식과 학생운동에 대한 광폭한 탄압으로 여학생운동 조직이 심각하게 무너져왔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힘과 일 fa 전국의 자주적 총여학생회 건설 상황을 보면 서울지역에 3X, 충청지역 2X 정도, 대경지역 2X, 부경지역 곳 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총여학생회 AHS 못하였으나 자주적 여학생운동을 고민할 주체 또는 흐름 곳 요), 부경지역 3곳 입니다. 그리고 단대 여학생회나 여학생부체계, 과여학생회나 과여학생부는 소수 학교에 조금씩 존재합니다. 7. 올해 전여대협을 받아안고 결의했던 동아대 여학생운동에 있어서의 성과와 한계 8. 영남대 총여학생회로 전여대협 의장을 제기하는 근 전여대협 의장 대학으로써의 조건은 -여학생운동을 한국사회 변혁운동의 하나로 보고 여학생운동의 많은 모범 속에서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는 대학 -전여대협 건설, 강화에 있어서 절박성과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대학 -총여학생회장님의 전여대협 구심으로써의 징표(여학생운동에 대한 신념과 긍지 및 기본적인 여러품성과 자질) -지역 및 대학에서 총여학생회장님의 BAA] 더욱 결의 높여 생활할 수 있는 조직적 결의와 역량이 되는 대학 1) 올해 영남대 여학생운동의 평가 속예서의 성과와 모범. 현재의 조직상황과 발전 가능성 지금까지의 핵심대학들만큼 역사와 전통이 튼튼하게 이어져 오지는 못했지만 기간 3년간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을해 Se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2001년 여학우 새터를 대중적으로 성사하고 여름 SAS 준비면서도 여성농민회와 대학과의 직접 간담회를 통해 여성농민회와 함께 준비하고 총여학생 회 일꾼들이 각자 마을로 직접 들어가면서 대중 속에서 여름농활을 진행하였습니다. --- page 3 --- 대동제에서 VES 참신한 고민과 적극적인 노력으로 대중적으로 성사해내는 모범이 있었습니다. 전여대협 통일선봉대를 모범적으로 참여하고 여성문화제에서 성향을 달리하는 학내 여성소모임까지 조직화해내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선거기간에도 새터부터 묶인 새내기들과 함께 총여학생회 AAS 활기차게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사업과 FAS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용성의 부족, 핵심의 부족, 사업작풍의 미흡함등의 한계도 나섰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영남대 여학생운동을 발전시키는데 넘어야 할 벽으로 나서고 있습니다만 올해의 경험과 이후 내실있는 지도사업을 통해서 충분히 극복 되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내년 구도속에서 전여대협을 받아 안음으로써, 대학과 일꾼들의 AIS 높이고 전여대협 차원의 집중지도 SoA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더 큰 성과점들을 내어 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려운 조직현황 속에서 aA 잘못하면 일꾼중심으로 소극적으로 사업을 고민하기 쉬운 현재 여학생운동 현황에서, 영남대학교는 그 건강 함과 열의열정으로 보다 대중적이고 적극적으로 SAA 사업을 고민하고 풀어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대학 총여학생회는 기충단위가 없어 대중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한계가 있는 것이 현황입니다. 하지만 영남대 총여학생회는 전국적으로 보았을 때 가장 많은 단대 여학생회를 건설하였고, 이 단대 여학생회들이 종여학생회 중심으로 한해를 열심히 살아갈 결의로 단위 여학생회 WEE 인선하고 과여학생부를 건설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을 한해의 성과점과 일꾼들의 건강함과 열정, 그리고 조직 현황으로 보았을 때 영남대학교 여학생운동은 많은 장점과 가능성을 지니 것을 바탕으로 전여대협의 모범이 되어야 하며 이 모범을 전국적으로 전파하여야 합니다. 전여대협을 받아안음으로써 더 높은 결의로 한계와 오류들을 혁신해 나가고 대학의 과제와 요구를 실현시키며, 7기 전여대협 운동의 성과를 계승할 수 있는 대학이 영남대학교입니다. 있고, 이 KE DH 총여학생회장님의 여학생운동에 대한 열정과 고민이 매우 깊으십니다. 튼튼한 조직관을 가지고 계시며 여학생운동의 경험이 많으십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어려웠던 영남대학교 여학생운동의 AAS 끗끗이 이겨내시고, 올한해도 핵심적 열할을 함으로써 많은 성과를 내어 은 것은 총여학 . 생회장님의 여학생운동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높다라는 AS 검증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을 토대로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또한 매우 높습니다. 0 r 3)현재의 조직현황과 전여대협의 중장기적 구도속에서 내년에는 대경 지역에서 전여대협을 받아 안아야 합니다. 최근 몇년간 남여대협을 제외하고는 지역여대협을 세워내지 못했습니다. 2002년에는 BE 지역에서 지역여대협 또는 그에 준하는 AAS 건설해야 하 며 건설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지역여대협을 목적의식적으로 강화해야 하는 요구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국적 조직 상황 상 어느 지역이든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 제기가 들어갈 경우 지역여대협을 올곧게 AAS 수 없습니다. (전여대협을 받 아 안을 역량이 되는 학교가 존재하는 AAS 서울, 대경. 남, 부경지역이며 지역 당 한곳씩만 존재합니다.) 그리고 2002년도 지역여대협이 지역여대협 간부 인선과 함께 Seal 세워질 수 있는 지역은 남여대협과 부경여대협입니다. 서울 AGS 자주적 총여학생회가 건설된 학교는 3곳뿐이지만, 많은 학교에 정견은 달리더라도 여성문제를 고민하고 있는 조직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국적 차원에서 서울지역 운동이 중요하고 이러한 특성이 있기에 서울지역여학생운동은 특성에 맞게 강화되어야 할 요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경지역여학생운동은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2002년도에 지역여대협을 자립적으로 튼튼하게 세워내는 데도 한계가 많습니다. 하지만 몇년 간의 침체기를 거쳐 다시금 여학생운동에 대한 요구가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며 따라서 대경지역 여학생운동을 빠르게 강화시켜야 할 요구가 높습니다. 정리하면 중장기적 전망에서 전국적 여학생운동을 조직적으로 강화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지역여대협 강화가 중요하고 각 지역여대협의 자립자활력을 담보해주는 동시에 대경지역은 그 발전 가능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강화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2002년 전여대협 지도력 구축 과정이 전지역의 객관적인 많은 어려움 속에서 받아안는 지역과 대학의 여학생운동 강화발전에 보탬이 되어야 함 을 생각할 때, 대경지역에서 전여대협 지도력을 구축하고 대경지역 여학생운동에 대한 담보를 높이면서 전국적 구도를 내어와야 합니다. 4)대경지역의 발전 가능성과 영남대학교의 발전가능성을 보았을때, 영남대학교에서 조직적 힘으로 전여대협 의장을 결의함으로써 영남대학교와 대경지 역 여학생운동이 전여대협의 모범이 될 것이며 전여대협운동이 더욱 강화 발전 할 것입니다.
--- page 1 --- 8기 전여대협 6차 중앙상임위 회의 일시 ; 우리민쪽끼리 단합과 통일을 촉진하는 해 2002년 6월 2일 장소 ; 농아대학교 종여학생회실 시그네틱스 여성 노동자들이 지난 5월20일 한강대교 고공시위이후 9일만에 다시 한강 대교 아치 위로 올리갔다. 20일은 한 명이 올라갔지만 이날은 (29일) 네명의 노농자들 이 한강 대교 4번과 5번 아치 위에 두 명 A 올라갔다. 이날 아치 위에 올라간 시그 여성 노동자들중 세 명은 모두 아이를 두 AR 키우고 있는 어머니들이었다. 안건 ㆍ 1 보고, 종화안건 -40일 비상 중간총화 및 점검 ( 총화점검블 : 조직생활, 교양자료 활용, 61500선언운동, 6.15준비위 관련, 성인식 설문조사, 선거관련, 그 외 기타 ) Gata bel “72g, eer gh. 니더) . 2. 논의안건 40일 비상 대책 ( 위 총화틀에 기반하여 ) / 615 민족통일대축전 준비위 / ese | 3, 결의안건 : Aue 분담금 4, 기타 : 기황총화
--- page 1 --- 8기 전여대협 3차 중앙상임위원회 회의 안건 대학 및 지역 총화 2.349 사업계획 및 토론 확정 3. 3.8 세계여성의 날 투쟁 및 3.13 500차 수요시위 총화 및 평가 4. 강규개정소위에 대하여 5. 재정납부에 대하여 6. 기타안건-음반제작 om 87)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1 --- 이 !어 OF ol <0 00 < 7 1941 8기 전여대 건 안 보고 1. 가, 7,.8월 사업계획 수립정도 3 ¥ : 농활준비, 40일비상 -단위보고 토론 -7,8월 사엽계 -기활 -임시 i ra 종회 3. 기타
--- page 1 --- [전여대협]5차 중상보고! 글쓴이: 1704(전여대협) 작성일: 2002. 04. 26. Fri 12:29 조회수: 22 8기 전여대협 5차 중앙상임위 회의 보고 일시 : 4월 00일 , 장소 : 00대학교 성원점검 : 전여대협 의장, 남녀대협 의장, 부경여대협 의장 결의자 1. 보고안건 0) 지역별, 대학별 상황총화 남지역, 부경지역 총화와 함께 각 지역별 대학별 상황을 총화하였습니다. @ 강규개정 소위모임 총화 강규개정 소위 모임이 정팅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실제 진행이 잘 되지않는것에 대해 총화를 하고 이후 정팅모임과 출범식때 강규모임을 한번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선거연구모임 총화 일단 남지역과 부경지역에서 연구위원이 정리가 되지않아 최대한 빨리 정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4월 20일 첫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여성의 정치세력화에 대한 내용으로 토론을 하였구요. 두 번째 모임은 이후 민노당 여성위원회와 간담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학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가) 보고 3.8기획단을 발전적으로 해소하고 대학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가)을 광범위하게 꾸리기로 하고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위상과 체계, 모임이름, 사업계획에 관련되서 논의를 진행하였고 담번 모임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보고문서는 따로 제출드립니다) 2. 논의안건 02 전여대협 출범식 전여대협 출범식에 대하여 논의를 진행하고 5월 4일 서울산업대에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기획안을 따로 제출드립니다 @ 569 사업계획서 568 사업계획서를 토론하였습니다. 정세상의 요구 운동발전의 요구에 따라 5,6월은 40일의 비상으로 힘차게 살아가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는 따로 제출드립니다. 3. 재정납부의 건 재정남부가 많이 되지압아 다시한번 age 하였습니다. 꼭 납부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노동절 전여대협 투쟁지침입니다. 글쓴이: 1700(전여대협) 작성일: 2002. 04. 26. Fri 01:19 조회수: 82 노동절 투쟁 지침 0. 들어가며 메이데이(487-128》,세계노동절)는 매년 5월 1일, 전세계 노동자들이 연대하여 Ys 과시하고 앞에 놓인 과제들을 조명하기 위해 모이는 국제적인 투쟁의 날입니다. 세계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8시간 노동제의 쟁취와 유혈탄압을 가한 경찰에 대항하여 투쟁한 미국 노동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1889년 ?7월에 세계 여러나라 노동운동 지도자들이 모여 결성한 제2인터내셜날의 창립대회에서 결정되었습니다. 그 이후 112주년을 맞는 지금까지 메이데이는 평화로운 기념일이 아닌 노동자들의 투쟁의 날이 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의 투쟁의 날 여성노동자의 삶을 다시금 생각해봅시다.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받는 차별과 억압 속에서도 노동자이게 모든 결 내대고 투쟁하는 여성노동자들의 강인함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여성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함께 하도록 합시다. 여성노동자들의 삶이 바로 우리의 삶이며 우리 미래의 모습입니다. 1. 지침의 용도 1) 5월 1일 여성노동자들의 현실을 보다 많이 알려내고 투쟁을 해나가기 위해서입니다. 2) 갈수록 심각해지는 비정규직의 문제를 보다 더 잘 알려내기 위함입니다. 3) 노동절에서 여학단위의 주체적인 활동으로 여성노동자들과 FAQS 함께 하고자 함입니다. 복>1강00; 2. 어떻게 투쟁할 것인가? An RE ae. 1)여성노동자들의 삶에 대해서 ELSE 진행합시다. 여성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에 대해서 Alp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문제(전여대협 총회 때 들었던 강연 내용과 한총련 교양자료를 참고하세요.) 여대생 실업 문제와도 연계 지으며 선전합시다. WED?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의 투쟁과 알몸 수색 관련한 Ade 진행합시다.(알몸수색 관련한 기자회견과 항의문을 아래 첨부하겠습니다.) 2/여성노동자들의 요구를 들고 투쟁합시다. 3)여성노동자와 연대의 SS 마련하도록 노력합시다. 지역에 존재하는 여성노동자, 노조 등과 사전에 함게 할 소~06~뚜짱이 있으면 만들어봅시다. 여성노조에서 진행하는 집희가 있다면 함께 참여합시다. --- page 2 --- 3. 일정 1) 4월 26일 _ 비정규주간 투쟁 선포식 및 기자회견 (11:00~12:30) 명동성당 들머리 / 투쟁기금 마련 민주노총 ASEH 주점 2) 4월 279 지구협의회ㆍ지구총련 공동선전전(12시 지구별 주요거점) / 전국동시다발 공동실천의 날 (2시) 용산미군기지 반환운동본부 본조직 결성대회 및 6차 월례시민대회 34] 용산 3) 4월 30일 4.30 비정규ㆍ중소영세ㆍ여성노동자 대회 ㆍ일시 : 4월 30일(화) 저녁 6시~11시 / ㆍ장소 : 학교노천극장(미정 -여의도공원에서 진행하는 경우(파업일정 결합)에는 오후 2시 민주노총 집회 이후 비정규대회 진행 ㆍ정식명칭 : 비정규직ㆍ중소영세ㆍ여성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비정규직 차별철폐ㆍ정규직화 비정규적ㆍ중소영세ㆍ여성노동자대회 :ㆍ주최 : 민주노총, 전학투위, 한총련, 기타 연합단위 / 후원 : 각 단체 4) 5월 1일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결의대회 12시 (@전국여성노동조합 연맹 조합원 결의대회 1시 30분 여의도역 @514 대회 ㆍ대회명칭 : 중소영세ㆍ비정규 노동자 희생없는 주 5일 근무 쟁취! 비정규직 차별철폐ㆍ정규직화! 국가기간산업 매각저지! 공무원노조 인정! 노동운동탄압 중단! 무기강매 미국반대! 세계노동절 112주년 기념 노동자대회 ㆍ시간 : 오후 2시 여의도 문화마당 (※ 지역별로 대회가 치러질 경우 서울집회는 대학로입니다.) ※별첨 < 1. 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 불법 알몸수색 규탄을 위한 공동 기자 회견문 > 1. 우리는 지난 4월 2일 공장이전에 따른 정리해고 문제로 260여일째 파업투쟁을 벌이던 한국시그네틱스지희 여성조합원들이 평화시위를 하던 도중 구로경찰서에 연행되어 조사받던 7명의 조합원에 대해 불법적인 알몸수색을 저지른 구로 경찰서의 data AAS 국민 여러분에게 고발합니다. 2. 단지 집회 중 채증한 사진필름을 주겠다며 한국산업은행에서 기다리게 한 뒤 말도 안 는 '주거침입죄를 씩워 강제 연행한 시그네틱스 여성조합원 25명을 네 개 Bara 분산 수용하는 불법을 저지른 뒤 혐의 없음이 밝혀졌는데도 갓난 아기의 엄마들을 보호소에 몇 시간 동안 가두어두었을 뿐 아니라 그 중 구로경찰서에서 조사받던 7명의 여성 노동자들에 대해 알몸수색을 하여 여성으로서 느낄 수 있는 극도의 수치심과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BAA 경찰관들은 여성조합원에게 마치 큰 죄를 진 사람처럼 크게 S44 =B4 대기 중에 서로 대화도 못하게 하였을 뿐더러 유치장에 들어갈 때 여자 경찰을 불러 은 몸을 만지고 여성이 인 수치심과 브래지어와 팬티까지 벗기며 양팔을 벌리고 몸수색을 철저히 하고 나서 생리중 피가 흐르는 데도 발가벗긴 채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해 시키는 등 참기 YE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살인ㆍ강도ㆍ강간 ㆍ마약 등 중범죄인도 아니고 합법적인 집회 도중 경찰의 갑작스런 과잉진압으로 연행되어 온 여성노동자들을 알몸수색하는 경찰의 이 같은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자 인권침해입니다. 3. 그러나 이 같이 경찰의 무리한 SEEMS 이미 성남경찰서의 여성 조합원 알몸수색에 대한 20014 10월 26일 대법원 판결에서도 '행형법(7게쯤)의 허용범위를 넘어서는 위법행위'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경찰이 알몸 AMAA CAS 제시한 경찰청 훈령 ABA 피의자유치 및 호송규칙에 대해 판결문에서는 '행정조직의 내부명령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처분이라고 해서 당연히 적법하다고는 볼 수 없으며 적법성 여부는 행형법의 규정과 취지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고 법적 한계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청은 “알몸 수색이 문제가 된 이후 훈령을 두 차례 개정, 살인ㆍ강도ㆍ강간 등 중범죄 피의자에 대해서만 가운을 입힌 채 정밀 신체검사를 하고있다” 고 했으나, 시그네틱스 여성 조합원 알몸수색 사건에서 보듯 실제로는 인권을 침해하는 알몸수색이 그대로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 따라서 우리는 얼토당토한 이유로 연행해놓고 '약물소지'운운하며 여성 조합원들의 인권 유린을 저지른 구로경찰서에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하며, 다시는 이 같은 불법이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이를 위해 기자회견이 끝나는 즉시 경찰서장을 면담하고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며, 만약 1주일 안으로 책임자 처벌 등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4월 17일에는 경찰청 앞에서 대대적인 항의집회를 할 예정이고, 아울러 11일 오후에는 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한 뒤 차후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법적인 투쟁도 불사할 예정이니, 하루빨리 책임자 처벌 및 재방 방지대책을 세우길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우리의 요구] 1. 조사과정에서 폭언 폭행을 하고 생리 중이라고 거부를 했음에도 강압적으로 옷을 벗으라고 한 관련 수사관들을 파면하라 ! : 2. 시그네틱스 여성 노동자에 대한 불법적인 알몸수색 AVS 물어 구로경찰서장을 즉각 해임하라 ! 3. ABE 끊이지 않는 SAAS 여성 인권유린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 및 대책을 강구하라 ! 4. 경찰청은 인권을 유린하는 불법 알몸수색 SAS 폐지하라 ! 2002년 4월 11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 기독시민사회연대 / 노동인권회관 / 노동자의힘 /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 민족정기수호협의회 /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민주노동자연대 /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 반미여성회 / 보건복지민중연대 / 범민련 남측본부 / 사회진보를위한민주연대 / 새세상을 여는 천주교여성공동체 / 영등포산업선교회 / --- page 3 --- 예장민중교회선교연합 /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 전국노동단체연합 /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 전국농민회총연맹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전국불교운동연합 / 전국빈민연합 / 전국여성노조 / 전국학생대표자협의회(준) / 전국학생연대회의 / 전국학생희협의회 / 전태일기념사업회 / 진보교육연구소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 사회당 / 청년환경센터 / 통일광장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 한국여성민우회 / 한국여성의전화연합 / 한국청년단체협의회(이상 가나다 순. 총 44개 단체) < 2. 구로경찰서의 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 불법 알몸수색에 대한 항의서한 > 1. 우리 노동여성 44여개 단체 대표는 지난 4월 2일 공장이전에 따른 정리해고 문제로 260여일째 파업투쟁을 벌이던 한국시그네틱스지회 여성조합원들이 평화시위를 하던 도중 구로경찰서에 연행되어 조사받던 7명의 조합원에 대해 불법적인 알몸수색을 저지른 귀 서의 인권유린 사태에 대해 강력히 항의합니다. 2. 단지 집회 중 채증한 사진필름을 주겠다며 한국산업은행에서 기다리게 한 뒤 말도 안되는 '주거침입죄'를 AM 총 25명 중 7명의 시그네틱스 여성 조합원들을 귀 서에서 강제 연행한 SAS 저질렀으며, 혐의 없음이 밝혀졌는데도 갓난 아기의 엄마들을 보호소에 몇 시간 동안 가두어두었을 뿐 아니라 특히 조사받던 7명의 여성 노동자들에 대해 알몸수색을 하여 여성으로서 느낄 수 있는 SES 수치심과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조사계 경찰관들은 여성조합원에게 마치 큰 죄를 진 사람처럼 크게 $4 지르며 대기 중에 서로 대화도 못하게 하였을 뿐더러 유치장에 들어갈 때 여자 경찰을 불러 온 FS 만지고 브래지어와 팬티까지 벗기며 양팔을 벌리고 몸수색을 철저히 하고 나서 생리중인 여성이 퍼가 흐르는 데도 발가벗긴 채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해 시키는 등 참기 힘든 수치심과 모멸감을 주었습니다. 살인ㆍ강도ㆍ강간ㆍ마약 등 중범죄인도 아니고 합법적인 집회 도중 경찰의 갑작스런 과잉진압으로 연행되어 은 여성노동자들을 알몸수색하는 경찰의 이 같은 IAS 명백한 불법행위이자 인권침해입니다. 3. 더우기 이 같은 경찰의 무리한 알몸수색은 이미 성남경찰서의 여성 조합원 Sera 대한 2001년 10월 26일 대법원 판결에서도 '행형법(17께폭)의 허용범위를 넘어서는 위법행위'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경찰이 알몸 신체검사의 근거로 제시한 경찰청 훈령 제258조 피의자유치 및 호송규칙에 대해 판결문에서는 '행정조직의 내부명령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처분이라고 해서 당연히 적법하다고는 볼 수 없으며 적법성 여부는 행형법의 규정과 취지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고 법적 한계를 분명히 했습니다 또한 경찰청은 이에 대해 “알몸 수색이 문제가 된 이후 훈령을 두 차례 개정, 살인ㆍ강도ㆍ강간 등 SAR 피의자에 대해서만 가운을 입헌 a 정밀신체검사를 하고있다” 고 분명히 밝혔음에도 유독 귀 서에서는 '규칙' 운운하며 불법 알몸수색을 아주 당연한 듯 저지르고 있는데 왜 아직도 과거의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 4. 이에 따라 우리 항의대표단은 얼토당토한 이유로 연행해놓고 '약물소지'운운하며 여성 조합원들의 인권 FAS 저지른 A 서에 WEA 그 책임을 SS 것이며, 다시는 이 같은 불법이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퀴 서는 1주일 안으로 책임자 처벌, 관련자 파면, 훈령 개정을 위한 노력 등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4월 17일, 경찰청 앞에서 귀 서의 인권유린 사태의 책임을 물어 대대적인 항의집회를 할 예정이고, 아울러 오늘(11일) 오후에는 aaa 진정을 한 뒤 차후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법적인 투쟁도 BAT 예정이니, 하루빨리 책임자 처벌 및 재방 방지대책을 세우길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항의대표단의 요구 1. 조사과정에서 폭언 폭행을 하고 생리 벗으라고 한 관련 수사관들을 파면할 것. 2. 귀 서장은 시그네틱스 여성 노동자에 대한 불법적인 알몸수색 책임을 통감하고 즉시 사되할 것. 3. 인권을 유런하는 불법적인 '규칙'을 즉각 없애고, 훈령 폐지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 중이라고 거부를 했음에도 강압적으로 RES 2002년 4월 11일 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 불법 알몸수색에 대한 항의대표단 일동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 기독시민사회연대 / 노동인권회관 / 노동자의힘 /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 민족정기수호협의회 /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민주노동자연대 /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 반미여성회 / 보건복지민중연대 / 범민련 남측본부 / 사회진보를위한민주연대 / 새세상을 여는 천주교여성공동체 / 영등포산업선교회 / 예장민중교회선교연합 /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 전국노동단체연합 /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 / 전국농민회총연맹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전국불교운동연합 / 전국빈민연합 / 전국여성노조 / 전국학생대표자협의회(준) / 전국학생연대회의 / 전국학생회협의회 / 전태일기념사업회 / 진보교육연구소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 사회당 / 청년환경센터 / 통일광장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 / 한국여성민우회 / 한국여성의전화연합 / 한국청년단체협의회) 여성민중의 등대지기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희
--- page 1 --- 1차 6.15 이행 행을 위한 학생단위 대표자 간담회 ~ . no 일시: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올 축진하는 해 5월 4일 장소: 민족자주 서울산업대화교 1. 각 단체 인사 2. 간담회 제안배경 설명 공유 안건 - 각 단체별 6.15 공동선언에 대한 이해와 실천에 대한 결의 - 2002넌 각 단체별 교류사업 계획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학생단위 대표자 잔담회 BIA (CH --- page 2 --- <간담회 제안 배정> 국통일의 이정표요, 풋대입니다. Ho 10 수, 이행에 선두에 서야 할 것입 더 언 실천, 2001 모 였습니다. 사 청 내 ㅇ Ho Nr _ 하 넘어 단결 를 뛰어 bo 사상과 정견, 종파 Ke) 위원회>를 건설 gia} By = u 이어서 2002년에 = 본 . 있습니다. ㆍ a 이 안에서 학 또한 2002년에 ㅎ가<열릴-것입니다. 6.15 민족통일대축전에서 남 ar 는 uw |고 조국통일에 대 ㅎ a9] 7} ou KX nin 한 ㅎ j 한 ii 한새 oF 이 .과정에서 니다. 한 =| 하고자 ㅣ 함께 할 수 있 스 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간담회 의의> , 종파를 넘어서서 6.15 공동선언 + - 2001'4 자리이다. 하는 , 역사성을 합의 정당성 이 Jo 대축전 거족적 성사와 8월 자리이다. 사업에서 6.15 민족통일 a ^ 동선언 실 Fo 느 Ww 의하 --- page 3 --- <2002년 남북 교류사업 계획서> 대중 대통 김 『남측의 요청에 따라 2002년 4월 3일부터 5일까지 이 olf 비< 비서 .사이에 회담이 회 김용순 체류기 있었다. 사태, 그리고 남북관계에서 제기 합 이! 는 언의 합의사 _ 공동선 + ㅎ [1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기 위 |다는 인식아래 동부에서 새로 동해선 ㅎ 이 중요 = 는 것 하 결 SB 로 의주 사이의 신 으 27" , 서부에서 서 4.쌍방은 남북사이의 대화와 협력사? 였다. }기로 ㅎ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ㅎ 르 = AAAS) 제2차 회의 자 }기 위 지대책 등을 토의ㅎ 방 이와 함께 철 |기로 하였다. 가동히 회 아래 실무협의회들을 원 위 제2차 당국사이의 회 위한 bk Et. 히 기로 (@제4차 이산가족방문단 교환사업 |였다. ㅎ 단을 5월중에 남측에 보내기로 한 경제시찰 ㅎ 합의 이미 @북측은 되고 진척되는데 따라 제7차 }은 이상의 합의사항들이 이행 AH. ㅇㅇ 6) --- page 4 --- SAPO 남북 군사당국자 사이의 회담을'재개하기로 하였다. 히 wa 력 |에서 서로 협 칙 }조의. 원 이) oe 200244 491 5a 평양 에 맞게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화대 발전시켜 .나자: 단체 공동성명> ‥… i={ = 30 615공동선언에 따라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외세에 의 환경을 는 활성화 해 Kd 해 나갈 .ㅇ 2002년 4월 12일 금강산 --- page 5 --- <2002 민족공동챙사 44 추진본부(가칭)> 준비현황 : - 지난해 민족화해협의회, TS, 통일연대는 <6.5 공동선언 실천,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를 건설하고 615 민족통일대 토론회와 815 민족동일대축전을 진행하며 공동선언 이헬을 위한 사업들을 긴행하였습니다 -민족의 단합과 SAS 촉진하는 20002 새해맞이 남북공동모임을 준비하기 위한 준비위원회를 건설하면서 2002년도 공동의 실천 을 위한 노력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지난 49 10-12일부터 금강산에서 진행된 남북 민간단위 실무회담를 진행하며 2002년 남북민간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 하면서 남북간에 6.15 민족통일대축전, 8월 민족공동행사, 남북여성대회(/월 중순), 남북청년학생통일대회 SS 합의하고 이에 따 . 른 구체적 논의는 2차 실무회담을,진행하는 SIA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 - 민족화해힙의회, TSU 동일연대는 2002년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하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5월 9일 <2002 민족공동행 사 남측 추진본부(가)>를 건설하기로 하였습니다. . - 5월 13일에는 남북 민간단위 실무회담을 금강산에서 Ble 진행할 예정입니다. <청학수위 조직건설에 대한 전망~> - 지난해 6월 10일 <6.15 공동선언 실천, 2001 민족공동행사 청년학생 추진위원회>를 분단사상 처음으로 남측의 광범위한 청 과 학생단체들이 건설하였습니다. 35개 단체와 12개 지역조직을 건설하는 성과가 있었으며 8.15 민족통일대축전 이후에는 조직의 "발전적 전망을 위하여 청학추위를 해소하고 조직의 확대강화를 위한 Es 진행하였습니다. 중앙조직는 해소하였으나 서울 북부, 수원, 부산에서는 상설적 청학연대 조직을 건설하여 615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청년과 학생 들의 실천의 폭은 더욱 넓어지는 성과가 있습니다. - 청학추위는 건설의 과정에서 6월 8일 EAS 진행하였고 건설 이후에는 615 민족통일대토론회 참가, 7.22 청년학생 문화제 진행, 청년학생 선언운동, 통일대행진단의 운영과 8115 민족통일대축전의 참가까지 왕성한 BES 하면서 공동선언 이행으로 청년 과 학생들을 결집하였습니다. - 범청학련 북측본부와 지난해 남북청년학생통일대희에 대한 합의를 보면서 남북해외 청년학생들이 공동선언 실천의 주체, 조국 통일의 선봉부대로서의 역할을 높이고자 하고 있습니다. | - 지난해 청년,학생의 상설적 조직 건설을 위한 발전적 전망을 그리면서 해소하였으나 아직 구체적 조직적 형태를 내오지는 못하 고 있습니다. - 4월 29일 민족화해협의회, 7대종단, 통일연대 집행위원장들과 청학추위 집장단 KVC, EC, 한청, Base, ase) 모임을 al 행하면서 2002년 청년학생 조직전망에 대한 논의와 남북청년학생 통일대회를 함께 준비할 것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page 6 --- AI LA BHAI Of HA 된 som _ 675 SS 신인 이행 우리 핀족22/ 조국을 SLofAp!! 2000년 역사적인 평양상붕과 615 공동선언의 WHE "천만 겨레가 식민과 분단의 ASS 넘어서서 해방과 SYS 선언한 기념비 AQ 날이다. 우리 Wee 수`천년 stad 민족흐로, 우수한 Bala 역사를 갖고 있는 민족이다. 하기에 어떠한 난관과 시련이 닥쳐도 결코 sae 않고 민족의 힘과 지혜를 발휘하며 수난의 역사를 넘어왔다. 하기에 avo 로부터의 36년간의 2 치욕의 AW 역사를 우리. 민중들의 단결된 트쟁으로 조국의 해방을 맞이하였으며 .존국분단이라는 또 다른 . 민족 앞에 닥친 시련을 투쟁으로.하나 된 민족, 조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1900년대 지속적으로 전개하였다. 20세기 마지막 해, 2000년 우리 SS 미국에 대한 조국분단 역사를 끝내고 통일의 여명을 밝히는 역사적인 625 공동선언을 전 Al) SS 앞에 -선포하며 건세기를-한민족의 세기로 만들 AS 선포하였다. 지난 해 2001년, 우리 민족은 6ㆍ15공동선언의 활력과 위력을 은 민족과 전세기 앞에 Feo] 과시하였고 민족자주운동 고양, 통 일 주체역량 축성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내며 우리민쪽끼리 조국통일의 문을 여는 해로 빛내였다. 공동선언 발표 이후의 7천만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은 하나의 SES 가지는 거족적이며 애국적인 운동으로 전환되었으며 조국통 일운동은 새로운 단계로 발전되며 지난해 합법적으로 ?천만 겨레의 상봉이 성사되었다. | | 특히 청년학생 단위에서는 조국분단 사상 처음으로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넘어서서 단결하는 위력을 과시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ABS 바로 6.15 공동선언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며 민쪽공동의 자랑 A 승리이다. 이렇듯 615 공동선언만 있다면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달성될 것이라는 것이 ?천만 겨레의 가슴에 신념과, 확신이 넘쳐나게 되었다. 2002년은 역사적인 새 세기의 두 번째 해이며 공동선언 발표 2] 되는 뜻 깊은 해이다. 2002년 7천만 겨레 앞에는 <우리민쪽끼리 조국을 통일하자!>라는 실천적 구호가 놓여져 있다. 우리 민쪽끼리 힘을 합쳐 조국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공동선언을 더욱 철저히 고수, 이행하여야 할 것이며 다시금 활성화되고 있는 남북관계는 더욱 진전되고 조국 통일운동은 활성화되어야 한다. 또한 나라의 평화를 위협하고 SUS 장애하는 요인들을 제거하여 야 할 것이다. 특히 부시정권의 등장과 지난해 911 테러 이후 미국의 대북강경정책은 SS 따라 높아지고 있고 이북을 대상으로 하는 핵전쟁은 준비되고 있다. . 진정 조국을 통일하고자 하는 이라면 공동선언의 정신인 민족자주, 민쪽대단결의 정신을 더욱 틀어쥐고 나가야 할 것이다. 을 eS dah} 조국의 자주, 민주, 동일의 길 앞에는 민족의 자랑찬 아들, 말들인 청년학생들이 있었다. | 청년학생들은 불의를 참지 못하고 조국을 위한 길이라면 자신의 한몸을 희생하며 역사를 전진시며 왔다. /천만 겨레가 SEAS 기치 높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길로 달려나가는 지금, 우리 청년학생들이 서 있어야 할 FE 어디인가. 바로 공동선언 깃대를 높이 들고 통일조국의 영마루를 향해 가장 최선두에서 서 있어야 할 것이다. 하여 이 땅의 자랑찬 조국통일의 선봉부대인 청년학생들은 사상과 정견, AVS 넘어서서 6.15 공동선언 기치 아래 Gas 실현 할 것이다. --- page 7 --- 히 고수 이행해 나갈 것이다. 단결하여 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SAS 전개하고, 투쟁 SoA SEAMS 더욱 철저히 공동선언을 더욱 철저히 고수하고 이행하기 위한 행군 ㆍ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SUS 촉진하는 해 2002년, 이 땅의 청년학 ee 길을 시작하고자 한다. 모든 것을 615 공동선언의 요구대로 살아가면서 615 민족통일대축전 성사와 8월 남북청년학생 통일대회를 거족적으로 성사하기 위하여 단결하여 투쟁할 것이다. |, 6.15 SSAA NYS 가로막는 미국을 반대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갈 것이며, 공동선언 이행의 걸림돌인 반통일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 하나같이 나설 것이다. o 이 땅의 청년학생들이예! | 우리 모두 다 공동선언 깃발아래 단결하여 마음을 모으고 공동의 실천을 강화하자. SEALE laste aA 민족의 회망이 있고 Set 있다 청년학생들의 Cad. 힘유롯 645 공동선언 이항 우리 민쪽끼리 조국을 통일하자. | 청년학생들의 단결된 Yor 625 민족통일대축전 성새! 남북청년학생 통일대회 성사로 조국통일의 그 희망찬 AS 열어제끼자!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FAS 족진하는 해 2002년 5월일 | 6.15 공동선언 이행, 하생단체 대표자 간담회 참가자 일동 (기행연합, 원리연구회, AGIA, 견여대협, 한국기독화생충연맹, 한국기독화생엽합회, SHEE) --- page 8 --- <별첨 문서> 전대기련 소개 곧은 # 움켜 청의 ASL 기필코 ols OZ BEAD Zlalal 조국의 운영 인중의 사량으로 BrsyLiZic} 3G ALH7/zHOLoF 2H 투혼으로 BHA 갈라진 웃끌을 2/9/오0/ SAS Het 역사의 Xelojo{ 인중의 등붙여 SS AWE MY Az of~oF 전대기2 Alas 청년000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전매끼련, 의장 : 진현철 항공대학보사 편집국장)은 전국(이남) 대학신문 -기지들의 자주적 대중조직 입니다. 전대기련은 8/년 대학신문 선배기자들의 노력으로 결성되어 현재 전국 126개 4년제 대학신문사 2천여명의 기자들 . :로:구성되어-있습니다 lo deel 전국 대학신문기자들은 자신들의 조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러한 노력끝에 1985년 '지유언론 aici !문기자연합{자대기련)을ㆍ결성했고, 90년 자대기련은 서울지역기자연합(서대기련)과 경기인천지역기자연합(경? 련)으로 나뉘면서 모두 7개의 지역기련을 가진 명실상부한 전국조직으로 발전했습니다. 출범 16년째를 맞이하는 전대기 28 ue 나 련은 전국 13개지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전대기련은 출범이후 지금까지 민족자주언론의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대학신문은 민족자주, 조국통일을 언론의 생명으로 여기며, 항상 학우와 민중들의 자주적 지향과 염원을 실현하는 것은 언론의 사명으로 여겼습니다. ; 80년 광주민중항쟁, 8/년 6월 민중항쟁, BU 남북청년학생희담 공동기자단 열사정국, 9년 쌀수입개방.반대투쟁, 95 년 5공비리 청산, 96년 연세대통일투쟁, 9/년 김영삼정권타도투쟁 그리고 100 [후 6.15 BSAA 이행투쟁까지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과 사회의 ISS 위해 청년의 KS 휘날렸습니다. 특히, 01년 처음으로 남북청년학생 판문점 회담을 성사시키고, 93년, 98~2001년 방북취재를 성사하기 위한 노력을 벌여왔 습니다 전대기련은 민중중심, 학우중심의 언론관을 굳건히 지키며, 대중속에서 지지, 성원받는 대학신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끊 임없이 펼쳐왔습니다 전대기련은 대학신문혁신운동(주체, 조직, 지면), 조직사상운동 등을 통해 끊임없는 자기 혁신의 노력을 경주해왔습니다. 또한, 취재작풍혁신과 대중접촉구조 확대 SS 실천하며 학우대중들 속에서 살아숨쉬는 대학신문을 만들기 위한 cas 지속적으로 벌여내고 있습니다 2002년 28기 전대기련은 열혈청년기자의 결심으로 새로운 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6.15 공동선언 이행, 단위 신문사의 강화발전, 대학신문 대중화의 구호를 높 역사를 계속 이어가기 위한 SUS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전대기련은 시대의 요구 앞에 이 한 BS 폭풍우로 바쳐가는 청년학생으로, 민족자주언론으로 6.15 새시대를 개척하는 언론 일꾼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ㅜ~ --- page 9 --- <한국기독학생총연맹>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Say 애국대오 ted 학우 여러분 “Ho 만나서 넘 반갑습니다. 5월 축전(출범식)을 힘있게 함께 하고자 온 저희는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68(40)입니다. 어! 이름을 처음 듣는다고요. 혹시 학교동아리중에서 604ㅅ(스카)라고 들어보셨죠? 저희가 바로 50ㅅ회원 들고 이루어진 KSCFYUC. | 백만학우 여러분께 저희를 소개하고자 소망이 있네요. 뜨 조금만 읽고 지나가싸벤, “opr 애네들 이 이런 애들 들이구나”하고 이해하실 수 eas a. A 첫째마당, 저희는 요? aa a . 시작했어요. '우리는 만물의 창조자이시며_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넘과 친히 인간의 몸으로 오신 해방자 예수 그리스 . 도와. 자유와 BG, 변혁의 영이며. 황상 진리의 . 편에 서라고 AME 성령께서 우리를 블러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게 하심 굳게 믿는다는 신앙고백을 토대로 하여 민족의 개화기에 '협성희'를 통한 민족 몽운동과 일제하의 독립운동에 헌신했던 기독학생운동은 1948년 4월 25일 대한기독학생회 전국연합회 (KSCF)S 이름으로 역사의 FAM 당당히 등장하여 해방후의 분열과 혼란의 시대에 에큐메니칼 운동 의 선구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 후 기독학생운동은 한국기독학생회(8ㅎ030)로 다시 조직을 정비하여 60년대 어두운 시대에 그리스도의 ASS 증거하며 역사의 VSS 밝히기 위해 투쟁하였습니다. 둘째마당, 이제까지 오면서 이런 어려움도 있었어요. | 1969년 11월 23일 한국기독학생회(<908/0)은 대학 404ㅅ와 SPS 선언하여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 탄생시켰고요, ㆍ '한국을 새롭게'하기 위하여 ㆍ학생사회개발단(학사단) Bes 전개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974년 사법살인으로 일컬어지는 민청학련사건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1972년 10월 박정 희대통령은 군사독재정권을 영속화서키기 위해 10월유신을 단행함으로 인해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민중 의 분노가 1973년 10월 유신체제하 최초의 AAA 서울대학교에서 벌어지면서 폭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해가 저물면서부터 재야 민주세력은 유신헌법의 AAS 청원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기 Atay, 학생 들은 국민들의 민주화 여론에 힘입어 1974년 대투쟁을 준비하던 중 박정권은 민주화의 여론은 탄압하고 학생들의 3,4월 SAIS 꺼기 위해 긴급조치 1호를 선포하였습니다. 1974년 4월, 박정희 군사독재 정권 에 맞서 전국의 대학생들이 Saltz, 박정희 정권은 이를 반국가단체인 민청학련의 책동으로 se 긴급조치 4호를 선포하여 대규모 검거 ASS 벌였다. 그러나 민청학련은 조직이라기보다 선언문 에 적어 넣은 허구의 이름일 뿐이었습니다. 중앙정보부의 무차별 구타, 협박, 고문 SoA 이루어진 청학련 사건에 대한 수사는 국민들의 반공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인혁당이라는 .가공의 조직을 만들 한의 지령을 받아 학생들을 조종했다는 각본을 만들어 내는데 까지 이르렸습니다. 이 민주 주화의 온 몸으로 항거하던 \58("#선배님들의 민청학련 운동으로 반유신 민주화운동에 커다란 Ae 긋는 할을 담당하였습니다. 90년대 시대가 급변함에 따라 다양한 BF] 요청되었고, 또한 대학 YMCA} 94 do 분리하게 됨으로 기독학생운동은 새로운 상황과 조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YMCAS= 다른 별개의 조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째마당, 강철은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용광로에서 단련되었구요. 100 뿌 오 (고 |에 때 1 2 4 eo 프 = --- page 10 --- 이런 구속과 수배,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유로 고문을 견디어내던 우리는 이 민 족의 문제는 분단에서 비롯하고, 분단의 영속은 민중의 고난으로 이어진다는 역사적 자각과 함께 “민족 공동체를 ASA" FSS 전면에 .걸고, 민족의 SVS 나의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하느님이 원하시 는 민족 해방 나라 aye 위해 투쟁을 전개하였습니다. 이에 우리에게 주어진 학원선교의 역할을 담당 하기 위해, 각 학교에서 604(스카)라는 이름으로 학원의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였고, 민족의 Saga 중의 해방을 위해 싸워왔습니다. 넷째마당, 지금은 백만학우와 함께 숨쉬는 조적으로 AAD 있답니다. 93년 한총련의 출범과 함께 부문계열 대의원으로 자격으로 한총련을 사수하고 학생운동의 전면에서 투 쟁하던 중 전체운동에 대한 많은 논의로 인해 한총련을 탈퇴하여 지금은 :연대조직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각 단위.학교 504에서는-학생희와 함께. 백만학우와. 함께 두쟁을 전개하여, Ase .여러분과 KSCF 조직 전체의 이름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과 호흡하고 함께하는 것이 하느넘 나라" 건설에 A 중요하다는 사실을활고 있으며, 함께 숨쉬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려 합니다. 다섯째 마당. 이제 Fld zee 더 읽어주세요..ㅋㅋ 우리는 해방의 복음을 증거하기 ne 하여 고백과 실천의 ALS. 결어왔던 ACS 이어받으며 민쪽과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 '민족공동체를 ASA’ 하라는 것임을 고백하고 이를 위해 힘차게 매진할 aq 니다. 우리는 학원이 정의를 실천하는 전리의 Gao] 되어 하나님의 선교가 설현되는 Bo 현장이 되도록 노 력할 것이며, 또한 우리는 Way}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역사속에서의 그 사명을 다 담당하여 동일 시대를 여는 공동체가 되도록 갱신하며, 사회를 사랑과 정의와 평화가 설현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화해와 SAS] 시대로 나아가는 민족공동체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자 한총련 백 만학우와 함께 두쟁할 것입니다. 번 출범식을 백만의 dee 함께 사수하고,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의 자주 민주 So] 설현되는 하 느님 나라를 향해 함께 투쟁할 것입니다. 투쟁 ! 아멘 - - — - 10 - --- page 11 ---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ㆍ 1. 전여대협은? 전여대협은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의 준말로 전국의 각 대학 총여학생회장넘들로 구성된 협의기구입니다. 전여대협은 여성으로서 살아가는데 문제로 나서는 봉건적인 Be 사상과 자본주의의 성차별적 지배논리를 타파하 고 여성의 자주적인 힘으로 평등ㆍ인간해방 된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50만 여학우의 자주적 대중조직입니다. 일제 식민지 치하의 여성들의 민족해방투쟁을 계승하여 미제를 반대하고 조국의 완전한 자주화, 민중이 주인되는 민주주의,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하며, 역사의 주인인 여학생의 힘과 지혜를 모아 여성해방을 실현하기 위. 한 조직입니다. 전여대협은 50만 여학우를 대중으로 하는 조직답게 각 지역별 지구별 대학별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과여학생부나 소모임 과여학생회에 여학우들이 망라되고 이것이 단대 여학생회로 묶어지며 또한 한 대학을 아우르는 총여학생회에(속하게 됩니다. 이것이 지구별 지역별로 지구여대협, 지역여대협을 만들게 되고 전국조직인 전여대협이 되는 것입니다. | | 2. 전여대협의 역사 . 87년 서울지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발족 이후 각 지역여대협 발족 88년 매춘 올림픽 반대 투쟁, 주한미군 철수를 중심으로 에이즈 추방운동 89년 평양축전 제 7센터 참여 및 민족 통일 여학생단 조직, 활동, 전국 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건설 준비위원회 a 성 9091년 전여대협 간부 수련회, 취업차별철폐투쟁, 지속적 지역 교류 사업, 김보은, 김진관 석방 투쟁, 성폭력 특별법 제정 투쟁, 92년 김 BA 윤금이씨 살해 미군 처벌 투쟁, 주한미군범죄 근절운동본부 공동 발족 Md 양애리_학우 구명운동, 전여대협 2기 통일선봉대 활동, 한국대학 총학생회 연합에 가입 95년 기 전여대협 의장 박경희 (경희대 총여학생회장), 제1기 전국여대생 대표자 협의회 건설, 전여대협 3기 통일 선봉대 활동, 정신대 문제 완전 해결을 위한 전여대협 일본 대사관 항의방문, 성폭력 상담 요원학교로 학내 성폭력 근절 운동전개, 이북과의 첫 자주교류 시작, 96년 27] 전여대협 의장 김유경(경성대 총여학생회장), 정신대 문제 완전 해결을 위한 국회청원 서명운동, 529수요 집회 전국 집중 투쟁, 4기 전여대협 통일 선봉대 활동, 74 37] 전여대협 의장 김정숙(동아대 총여학생회장), 공권력에 의한 성추행 근절 투쟁, 반여성정권 김영삼 정권 조기 타도 투쟁, Ba 4기 전여대협 의장 장윤영(경북대 총여학생회장), 반대 여성민중 생존권 쟁취투쟁, 300차 수요집회, 전여 대협 통일선봉대 활동 | | 99년 5기 전여대협 의장 최선영(경기대 종여학생회장), 주한미군 철거 투쟁 , 일본군 위안부 문제 3자 연대 해결 투쟁, 3.19용산미군기지 앞 항의시위, 전여대협 기지촌 활동, 전여대협 통일선봉대 활동 2000년 67] 전여대협 의장 유정숙(전남대 총여학생회장), 400차 Faas, 전여대협 반성폭력 학칙 제개정 공대위 결성 및 활동, Ads 전여대협 여성농민학생연대활동, Adds 기지촌 활동, 전여대협 통일선봉대 활동, 지역별 릴레이 수요집회, 2000년 일본군 성노예전범 국제법정 참가 2001년 7기 전여대협 의장 조희진(동아대 총여학생회장), 일본의 역사왜곡 반대 및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6.15 금강산 통일토론회, 6.23 국제전범재판 전여대협 대표 파견, 8.15 민족공동행사 전여대협 대표 평양 방문 2 - --- page 12 --- 3. 2002년 전여대협 종기치 및 대략적 활동 ^ 전여대협의 새로운 결심! ㆍ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Go},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의 토대를 마련하고, 반성폭력 운동의 전환적 국면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열어나가자! 라는 총기치를 걸고 사업과 투쟁을 벌여나가려고 합니다. 현재 5,6월 사업을 615 민족통일대축전 성사, 반성폭력운동의 ABS 위해 40일 비상을 계획하고 살아가고 있습니 다. ㆍ 4. 전여대협 20029 차쑤모류 계획 ㆍ - 현실적으로 Soy 이남의 전여대협과 같은 조적이 없는 이유로 실질적인 교류사업에 있어 한계지점이 있음으로 tah aa 구체적 ARS 없습니다만 히북의 :여성들과 oye A EF Ie 부분들에 대해 .지속적으 ㆍ 로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월 중에 있을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잘 준비해가는 과정에서 WHS 황성화해 나갈 AYU. 그러나 We 공동선언 이행 사업을 중심으로 하면서 조국통일을 Aaa] 위한 활동들을 aud 계획입니다. tee ~ 12.- ㆍ
--- page 1 --- 2002년 봄농활 여농학 연대 2차 계획서 제출 :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을 촉진하는 해 4월 26일 0. 들어가며 정세의 요구로 인해 한총련 출범식이 5월 Al 진행되면서 봄농활을 지역별로 일정을 조절해 진행하기 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봄농활에 하기로 하였던 여러 내용을 동시다발로 준비하기는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름농활에 맞추어 보다 많은 준비를 다그쳐가기로 하고 봄농활 때는 의의와 목표에 맞게 단위, 지역의 상황에 따라 준비해나가도록 합시다. 농활 토론회 또한 여름농활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더 고민을 해보도록 합시다. : 그러나 기본은 봄농활을 통해 여성농민과의 돈독한 Ans ae 쌓고 여학생회 조직 강화 및 여성운동 활성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후에 있을 6.15 민족통일대축전과 남북여성통일대회를 함께 준비하 는 흐름을 그리며 연대사업 해나가도록 합시다. 1. 봄농활 의의와 목표 1)대중적 의의와 목표 0신자유주의 ㆍ\70 반대 투쟁과 농가소득 보장ㆍ농산물가격보장 투쟁을 전개하는 장으로 만들어나간 다. @여성농민의 AAS 통해 여성농민문제의 본질을 알고 여성농민과 함께 할 것을 결의한다. @공동선언 이랭과 아리랑 축전, 615 민족동일대축전, 남북여성동일대회 등을 Fa 남북여성 교류를 활 성화하며 통일 농업의 발판을 마련해나간다. OSS 내 봉건적이고 가부장적인 분위기에 대한 의식화를 확대해나간다. @여성농민희와 여학생회, 전여농과 전여대협 간의 연대활동임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한다. 2)조직적 의의와 목표 | | O24 단위들에 여성농민분반활동 등의 여성농민과의 연대활동을 통해 여성문제와 여학생희에 대한 교양 을 확대해간다. 그로부터 FAS 발굴하고 여학생운동 대중화 및 여학생희 조직강화의 SS 마련한다. @여농학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한다. 2. 이렇게 합시다. 0) 주체를 마련합시다 지역별 대학별 주체를 마련하고 마을 여농학 연대 주체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합시다. 그리고 이 주체 들이 여름농활을 준비하는 주체로 그대로 남을 수 있도록 합시다. 그러기 위해서 교양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AAS 함께 짜나가면서 EFS 구체적으로 주어야겠습니 다. 농활 주체들의 모임을 통해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도도 모색해봅시다. 1) 지역별 상황에 맞게 봄농활에 대한 계획을 세움시다. 이것이 568 사업계획 전반의 흐름과 동일한 선상에서 그려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학교별 농학연대의 1년 계획을 세우면서 봄농활 계획 및 준비흐름을 그에 기반하여 마련합시다. x 여성농민회에서 2달에 한번 씩 장터 AAAS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국 동시다발로 구체적인 Aas Se 하자는 생각에 계획되었다고 합니다. 이 Addl 직ㆍ간접적인 방법으로. 결함하면 참 좋을 것 같 ' 습니다. 꼭 결합하도록 노력해봅시다. . 2) 그 동안 진행해왔던 농활의 모범을 총화하도록 합시다. 각 단위에서 준비하는데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범적인 활동 총화 및 자료에 대한 SSE 동시에 하도록 합시다. 3) 여성농민회를 만나서 농활을 함께 준비합시다. SEQ ARS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마련합시다. 아리랑과 6.15 민족통일대축전에 대한 Aas 통해 아리랑 관람사업과 6.15 민족통일대축전을 결의하도 록 합시다. . 4) 농활에 대한 교양 및 대중적 의식화를 진행하도록 합시다. 교양을 잘 해야 주체도 농활에 참여하는 학우들도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전에 나왔던 자료 들도 많이 참고하면서 올해의 정세에 기반해 교양 내용을 잡아봅시다. 그러면서 의식화 내용도 함께 마 련하고 선전의식화 사업을 진행하도록 합시다 0)기본 의식화 내용은 이렇게 합시다. 여성농민의 삶과 Fao 대해서 -성폭력과 농촌 내 가부장성으로 인한 여성농민의 2중3중의 고통과 억압 -여성농민의 노동 가치 인정에 대해 여성농민 운동에 대해서 신자유주의 - WTO 대해서 통일농업에 대해서, 우리 먹거리의 Sago 대해서 (@의식화 방도 : ' 기본선전(대자보, 현수막, 화장실선전)과 함께 BAND 통큰 선전방도(조형물이나 대형걸게)를 적절히 결합해 진행합시다. : 농활 신문을 활용합시다. 농활 ALS 5월 둘째 주 즈음에 제출 드리겠습니다. 잘 준비해봅시다. 이후에 평가틀을 제출하는 것으로 봄농활 Ba 지침은 마무리하겠습니다. 여성민중의 등대지기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8기 전여대협
--- page 1 --- 발신 : 8기 전여대협 수신 : 전국의 여학단위 4월 2/일까지 제출하기로 한 반성폭력 학칙 관련한 ARS 중에서 대학별로 제정된 학칙의 문제점을 분석하자고 하였습니다. 이에 대학별로 학칙의 enue 구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분석 틀거리를 제출합니다. 아래 분석틀거리에 따라 토론을 진행하고 문서로 정리하여 카페에 총화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각 문항들에 비추어 학칙상으로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학칙에서의 부족하거나 문제로 나서는 지점을 찾아봅시다. 0. 대학이 사립대인지, 국립대나 공립대인지부터 꼭 총화해주세요. 1. 학칙의 ASS 무엇이며,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가? 부족하거나 SAS 나서는 지점을 찾아봅시다. 건 10 더 2. 학척의 BS 반성폭력에 대한 내용 100 포괄 J 로 담고 있는가? 부족지점, 문제지점을 찾아봄시다. 3. 성폭력을 정의하는데 있어 올바른 기준으로 성폭력을 규정하고 있는가? 4. 학칙의 적용범위는 학내 성쪽력과 관련될 수 있 rr ㅁ rin 범위 포괄하고 있는가? 5. 학칙의 내용이 피해자를 보호하고 고통에서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가? (피해자와 관련한 조항이 따로 있는지, 절차상으로 피해자를 보호하게 되어 있는지, 예를 들면 너무 복잡하고 피해 자가 직접 피해사실을 계속 말해야되는 것으로 되어있지는 않은지… 등등의 내용이 될 수 있겠죠.) 6. 성폭력 사건을 해결하고 근절해나가는 기구(예를 들면 비상대책위 같은 것)의 위상과 임무, TAO] 올바른가? 6-1. 학내 성폭력 상담실의 위상과 임무, 구성은 올바른가? ot ca zo rir 님 Cy 7. 처리절차, 그리고 성폭력 사건에 대한 조치나 징계가 성폭력 AAS 온전히 해결할 수 있도록 8. 성폭력을 근절해가고자 하는 의지가 학칙에 반영되어 있는가? 이상은 기본적인 틀거리입니다. 더 많은 Wes 담아 문제점을 BAS 수도 있겠습니다. 4월 27일까지 반드시 ZHAI (http://cafe.daum.net/antiviolence)2 총화해주시기 바랍니다.
--- page 1 --- 전여대협 총노선 종기치 해설 발신 : 8기 전여대협 | 수신 : 전국의 여학단위 용도 : 올해 전여대협이 나아갈 바를 전망성있게 정리하고, 대학마다 여획생운동을 본궤도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총기치> 전여대협의 새로운 결심!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Sol,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의 토대를 마련하고, 반성폭력 운동의 전환적 국면,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열어나가자! <총기치 해설> 1) 전여대협, 새로운 결심만이 살 길이다! 200244. 여성노동자들의 눈물겨운 투쟁이 조직적으로 표출되어갈 시기, 반성폭력 SSO] 한 획을 그어야할 시기, 6ㆍ 15 공동선언 2돌을 맞는 시기인 MMS 어느 해보다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다. 이러한 시기를 여느 때와 같은 마음으로 맞아서 되겠는개 어려운 고난의 시기를 혜쳐온 우리에게 이제 눈앞에 펼쳐진 것은 여학생운동 대중화의 실마리를 풀고 여성해 방의 망망대해를 개척해나가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을 개시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전여대협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결심해야한다. 출발선에 선 달리기 선수와 같은 마음으로 우리의 각오와 자세를 새롭게 해야한다. 당장이라도 학우들 속에 서 살아있는 일꾼이 되기 위한 각오와 자세로 내외적 준비를 다그치자. 그리고 마음먹은 것은 끝장을 볼 때 까지 HUD 마는 굽히지 않는 AALS 가지고 여학생운동 대중화, 새로운 혁신을 삶의 좌표로 삼고 살아가자 너무나도 절실하게 결심하지! 새로운 결심에서 나온 새로운 행동, 이것만이 살 길임을 심장속에 새기재! 2)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빛나게 갈고 HAH 여학생운동은 지난 몇 년간 그 조직적 기반을 마련할 것에 대한 과제가 시급하게 요구되어왔다. 그러한 운동발전의 요구에 따라 여러 대학에서 수없는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아직은 부족함이 있다. 올해는 새로운 결심을 토대로 반드시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비약적으로 마련해야한다. 향기가 나는 꽃에는 자연스럽게 나비가 모이듯이 여학우들이 먼저 찾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여학일꾼들이 언제 나 향기나는 일꾼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부터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HE 것은 시작된다. 이를 토대로 한두달, 1년, 이런 식의 단기적, 단편적 시각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깊이있는 조직적 ABS 가지 고, 장기적인 조직노선을 실현해가는 과정으로 올해를 만들자. 이렇게 될 때만이 여학생운동다운 전문성을 획득해가고,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빛나게 갈고 다아나갈 수 있다 3)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의 토대를 마련하고, 반성쪽력 운동의 전환적 국면,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열어나가자! 여성노동의 비정규직화, 소외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이 더욱 조직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러한 때 전여대협에게 주어지는 여성민중의 요구는 적지 않다. 그러나 이제까지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을 다소 소극적으로 사고하고 대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하기에 SHE 여성노동권에 대한 이해와 SAS 여학우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을 다각 도로 준비해 본격적인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의 토대를 마련하는 시기로 만들자. 지난 수년간에 걸친 투쟁으로 대부분의 대학에서 반성폭력 학칙이 만들어진 현재, 그러나 학내 성폭력은 끊이지 않고, 성폭력을 비롯하여 가부장제는 여러 형태와 이름을 떠고 여학우들의 삶 속에 28] 작용하고 있다 2002년, 전여대협에게는 이제까지 반성폭력 학칙 제정운동을 중심으로 벌여온 반성폭력 운동을 한층 높이 끌 어올려야할 요구가 니서고 있다. 성폭력에 대한 HESS 인식을 전반적으로 상승시키고 학내 성폭력을 더욱 일상적으로 근절해나가기 위해서 더욱 구체적인 여학우들의 삶에서 aia 운동을 만들어가자. 반성폭력 ES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더욱 구체적이고 대중적인 반성폭력 SSS 펼쳐나가 반성폭력 운동의 획기적인 전환적 국면을 만들어내재 6ㆍ15 공동선언 2돌을 맞는 SHE 조국통일에 있어서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다. 이러한 때 여성들은 통일의 큰 FHS 자주통일의 se 투쟁으로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만들어내어 Of 한다. 미제와 반통일세력과의 첨예한 HAM 속에서 여성민중들이 Selo] 큰 주체역량으로 니서기 위해서 는 전여대협이 응당한 역할을 해야한다. 6ㆍ15 공동선언이 여성민중의 자주성 실현에서 가지는 의미를 각인하자. 그리고 여성민중들과 함께 미제와 반통일세력과의 대결전을 승리로 이끌어나가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of 성들의 힘으로 열어내재 언제나 전여대협의 새로운 결심으로 여성민중들과 함께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
--- page 1 --- <3 .8 세계 여성의 날 투쟁대회 밀 문화제 평가서> 들어가며 2002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투쟁대회 및 문화제는 2월 초 처음 기획회의를 가지고 한 달여의 회의를 거쳐 진행되었다. 38 기획단은 2002년 여성운동의 투쟁과제를 알려내고 실천해나가는 자리로 38 여성의 날을 만들어 가는 것, 대학 내 여성운동의 공동의 실천을 벌이는 것, 학생운동 단위에서 적극적으로 여성 문제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하는 Aes 얻어내기 위한 38 세계여성의 날 투쟁대회 및 문화제를 기획하게 되었다. 38 기획단은 3월 172 이화여대에서 다시 모여 위와 같은 목표 를 가지고 시작된 38 여성의 날 투쟁대회 및 문화제가 어떠한 성과를 거두었는가, 그리고 미흡했던 점은 무엇이었는가를 중심 으로 38 평가회의를 진행하였다. 우리들의 목표, 어떤 성과를 거두었으며 남은 과제는 무엇인가? 2d 투쟁과제를 올바르게 설정하고 실천하였는가? 38 여성의날은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을 기억하는 날이다. 하지만 또한 전 세계 모든 여성의 날이기도 하다. 남한 사회 2002년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여성노동의 문제뿐 이니라 공장에서, 성때매지역에서, 대학헤서, 사이버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여성들 에 대한 억압과 착추를 밝혀내고자 노력하였다. 그것은 대학 내에 사안들 뿐 이니라 다양한 여성주의 사안에 대해 고민하고 대 학인들에게, 시민들에게 지금의 현실적 모순들을 잘 알려낼 수 있었다고 평가된다. 문제는 이후 우리가 알려냈던 투쟁과제들을 어떠한 실천을 통해 풀어나갈 것인가하는 것이다. 대학에서, 성매매지역에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여성들의 EAS 밝혀내고 우 리가 주체가 되어 투쟁하는 것, 이것이 우리에게 남은 과제일 것이다. 대학 내 여성운동 단위 혹은 여성주의자들의 결집을 통하여 공동의 AAS 벌여내었는가? 우리가 모일 수 있었던 것은 '여성운동가'로서의 공동의 기반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존 대학내 여성운동의 문제의식에 일정정도 동의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공통점도 존재한다. 대학 내 여성운동이 비실천적이고 탈정치화되어 가는 모습에 안타까 움을 느끼고 실천적 연대의 필요성을 절감한 사람들이 무언가 바꾸어야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모이게 된 것이다. 하지만 참가단위들이 자신의 학교 혹은 타학교의 여성주의자들을 만나고자하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적극적으로 우리의 생 각을 알려내고 막연한 동의차원이 아닌, 사안별 동의가 이넌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설득력 있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하는 이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우리 또한 '우라'라는 규정이 모호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후 고민을 통 하여 '우리'를 설명하는 총론이 제출되길 바란다. 학생운동단위와 대중적인 AAS Boge? 이번 38 투쟁에 참여한 단위들을 살펴보면 기획단이 여성운동 단위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기존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학생회를 비롯해 학회, 소모임, 동아리에 이르기까지 대학내 공동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고 여성운동 단위가 아 니더라도 여성운동에 WIS 가지고 있는 많은 단위들이 참석하였다. 여성문제가 더 이상 부문운동으로 치부되는 것이 이니라 남자든 여자든 진정으로 Beet 공동체 AAS 위해 함께 투쟁해야 한다는 의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이번 38 여성의 날에 확인 할 수 있었다. 그것은 여성운동을 공동의 목표로 삼고 대학 내에서 대중적이고 실천적인 운동들을 벌여나가고자 하는 38 투쟁 기획단의 목표에 어느 정도는 Whe 거둔 것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앞서 지적한 대로 소수의 몇 명에 의해 문제의식이 도출되 고 막연한 동의에 의해 다수가 '참여'하는 방식이 이니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갔으면 한다. 기획단 체계의 문제점과 각 국별 평가 기획단 체계 38 투쟁기획단을 꾸리고 2차 회의 때 국별체계를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고 사무국, 정책국, 문화국, 투쟁국 이렇게 네 개의 국으 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중앙집중식 사업방식을 탈피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결정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기획단 — 체계는 무책임하거나 서로 소외되는 노동의 결과를 낳고 말았다. 각 단위 사정으로 인해 국별회의는 거의 진행되지 않았고 전체 회의 때 국별회의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전체회의 또한 점차적으로 참여하는 단위가 줄어들어 종국에는 한 Fel, 한 개인에게 일 이 과중하게 일이 치중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기획단 체계 자체는 무리가 없었으나 각 국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했어야 했으며 전체를 아우르고 조율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했다는 생각이다. 사무국 평가 - 사무국에서 회계보고를 따로 올리기로 했다. 정책국 평가 38 기획단에서 만든 자료집이 당일까지도 나오지 않은 점, 가장 인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책국 회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점, 기조글쓰기부터 시작하여 그것을 하나로 모으고 그것을 통한 다양한 구호들을 생산해내지 못한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 되었다. 문화국 평가 ( -문화제 평가와 더불어) - 예상보다 많은 수의 인원이 참가하게 되었고 부족한 재정으로 성황리에 문화제를 꾸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성과를 거두 었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문화제판 실무적인 일들이 한 두명의 문화국 동지들에게 과도하게 치중되었다. 그리고 문화제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의 경험부족과 일정상의 Tee, 그리고 문화국 동지들을 뒷받침해주지 못했던 전체 기획단의 모습은 ESAS 처음 열기로 결정한 순간에 어떤 기조를 가지고 문화제를 열어아겠다는 목적의식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않았 다는 문제점을 드러낸다. 문화제는 투쟁대회의 연장선상에서 고민되고 다양한 관객 충위를 조율할 수 있는 판으로 기획되어야 했다. 문화제는 이화역대 새내기 문예단 공연을 시작으로 페미니스트 가수 지현씨의 공연까지 다양한 여성주의자들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자리였다. 더불어 여성주의자들의 신나는 Sale] 장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모인 다양한 관객 충위를 조율하는 데 는 한계가 있었다.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문화적 SAS 받고, 새로운 ASS 가지게 된 사람들이 있는 반면, 공연 자체를 부담 스러워하거나 거부반응을 보인 사람들이 꽤 되었던 것 같다. 이 부분은 물론 문화제판 자체의 기획의도와 목적의식, 일관된 컨 셉논의가 부재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여성주의적 문화를 만들고 대중화시키는 작업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FAX 평가 ( -투쟁대회 평가와 더불어) - 하루 전에 준비했던 판이 전부 바뀌는 바람에 투쟁대회 준비는 차질을 빚게 되었다. 하지만 섭외의 문제가 투쟁대회 전체 진 행을 어렵게 만든 전적인 elo] 된 것은 이니다. 투쟁대회를 준비허는 주체들 역시 경험의 부재, 여성주의적 집회문화에 대한 상이한 의견들의 존재 Fo] 주요인일 것이다. 여성주의적 집회문화란 무엇인가, 하는 고민은 작년 38 여성의 날 집회 이후 끊임없이 고민되어져 왔다. 하지만 딱히 대안을 생 산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투쟁판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에서 그러한 고민들은 자연스럽게 배제되었고 또 잊혀 졌다. : 물론 투쟁대회 중간에 여성주의적 집회문화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 모든 깃발을 뒤로 빼고 팔뚝질하는 것 대신 박수를 치며 FEES 외치는 등의 의견이 나왔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성주의적'인 것에 대한 동의가 막연한 상태에서 그런 대안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어색하게 구호를 NAT 투쟁대회는 하나된 구호를 외치기 전에 끝이나 버렸다. 여성주의적 집회문 화란 무엇인지, 발언자들의 "실수와 투쟁대회 참가단위의 다양성을 어떻게 바라보야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부재했던 것이다. 평가회의를 진행하면서 여성주의적 집회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는데 기존 집회문화 (깃발, 사수대문화동)에 대한 비판 에 동의하는 선에서 마무리되었다. 이번 38 세계여성의 날 투쟁대회를 계기로 여성주의적 집회문화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이에 상웅하는 대안을 생산하는 작업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 마치며 “절반의 성공과 절반의 Awake 말로 이번 38 여성의 날 투쟁대회 및 문화제를 평가하는 것이 어쩌면 무책임한 말일 수도 있 겠다. 왜냐하면 우리의 고민은 아직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이번 38 여성의 We 여성주의에 대한 기존 운동단위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께면서 여성주의자들도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Ge 고민과 과제를 안겨준 날이었다고 생각 한다. 2002년 한 해의 여성주의 두쟁과제를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대학 내 모든 PASE 단위들이 이를 공동의 투쟁과제로 삼 고 설천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평가를 마치려고 한다. --- page 2 --- (\38 투쟁 기획단의 발전적 해소와 더불어 4 20024 대학 내 여성운동가들의 연대모임(가) AVS 제안하며 10044 0. 들어가며 2002년 3.8 투쟁 기획단의 투쟁은 2002년 한해, 여성운동의 투쟁과제를 선포하고 실천해 나갈 것을 결의하며 대학 내 여성운동의 SSS] AAS 모아내고 여성운동이 더 이상 여성운동 단위의 Ke] 아닌 학생운동 전체의 FOE 사고되어야 함을 합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1. 3.8 투쟁의 평가와 결의, 선언 1) 2002년 3.8 투쟁에 대한 대략적 평가 20024 투쟁과제를 올바르게 설정하고 실천하였는가? 3.8 여성의 날은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하지만 또한 전 세계 모든 여성의 날이기도 합니다. 남한 사회 2002년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여성노동의 문제뿐 아니라 공장에서, 성매매지역에서, 대학에서, 사이 버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여성들에 대한 억압과 착취를 밝혀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것은 대학 내에 사안들 뿐 아니라 다양한 여성주의 사안에 대해 고민하고 대학인들에게, 시민들에게 지금의 현실적 모순들을 잘 알려낼 수 있 었다고 평가됩니다. 문제는 이후 우리가 알려냈던 투쟁과제들을 어떠한 실천을 통해 풀어나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 다. 대학에서, 성매매지역에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여성들의 LAS 밝혀내고 우리가 주체가 되어 FASE 것, 이것이 우리에게 남은 과제일 것입니다, Que 내 여성운동 단위 흑은 여성주의자들의 결집을 통하여 공동의 AAS 벌여내었는가? 우리가 모일 수 있었던 것은 “여성운동가'로서의 공동의 기반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존 대학내 여성운동 의 문제의식에 일정정도 동의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공통점도 존재합니다. 대학 내 여성운동이 비실천적이고 By 치화되어 가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실천적 연대의 BAYS 절감한 사람들이 무언가 바꾸어야 한다는 의지 "를 가지고 모이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참가단위들이 자신의 학교 혹은 타학교의 여성주의자들을 만나고자하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적 SALE 우리의 생각을 알려내고 막연한 SA] 아닌, 사안별 동의가 아닌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설득력 있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한 '우리'라는 규 정이 모호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후 DAS 통하여 '우리"를 설명하는 총론이 제출되길 바랍니다. (3학생운동단위와 대중적인 AAS 벌여내었는가? 이번 38 투쟁에 참여한 단위들을 살펴보면 기획단이 여성운동 단위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기존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학생회를 비롯해 학회, 소모임, 동아리에 이르기까지 대학 내 공동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었고 여성운동 단위가 아니더라도 여성운동에 BIS 가지고 있는 많은 단위들이 참석하였다. 여성문제가 더 이상 부문운동으로 치부되는 것이 아니라 UAE 여자든 진정으로 평등한 공동체 Aas 위해 함께 투쟁해야 한다는 의식이 확산되고 USS 이번 3.8 여성의 날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여성운동을 공동의 목표로 삼 고 대학 내에서 대중적이고 실천적인 운동들을 벌여나가고자 하는 3.8 투쟁기획단의 목표에 어느 정도는 성과를 거 =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앞서 지적한 대로 소수의 몇 명에 의해 문제의식이 도출되고 막연한 동의에 의해 다수가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갔으면 합니다. @마치며 ‘Auto| 성공과 절반의 실피'라는 말로 이번 38 여성의 날 투쟁대회 및 문화제를 평가하는 것이 어쩌면 무책임한 말일 수도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고민은 아직 현재전행형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38 여성의 날은 여성주의에 대한 기존 운동단위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면서 여성주의자들도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많은 고민과 HAS 안겨준 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02년 한 sho] 여성주의 투쟁과제를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대 학 내 모든 학생운동 단위들이 이를 공동의 투쟁과게로 삼고 실천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평가를 마치려고 합 니다. 2) 2002년 38 FAS 진행하며 우리의 결의 및 선언 O29] 결의 - 주변화된 여성노동자에 대한 공격 저지, 여성노동권 쟁취! - 사제지간 권력관계에 기반한 교수 성폭력 근절, 퍼해자 중심주의 옹호! - 인권 유린. 성매매 근절을 위한 성매매 방지 특별법 제정! - 약자에 대한 폭력 정당화하는 전쟁 반대! - 성적소수자에 대한 차별 반대, 인터넷내용등급제 철폐! @우리의 선언 | - 여성의 정치세력화는 여성주의자의 정치세력화이며, 여성의 정치세력화는 이루어져야 한다. - 여성의 눈으로 바라보며 여성들이 통일을 만들어가자! 2. 우리는 다시 모여야 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기반으로 그리고 올해 3.8 SYS 준비하며 결의하고 선언하였던 과제들을 함께 만들어가고 실천할 연대모임 age 제안합니다. 첫모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언제 : 2002년 4알궁합 봇은자 ot 4 IM 어디서 : ? (추후 공고) 제안단위 : 2002년 3.8 투쟁 기획단 내용 : 2002년 3.8 투쟁 기획단의 연장선상으로, 2002년 38 투쟁 기획단에 함께 한 그리고 함께 하지 못한 더 많은 단위들이 모여 이후의 투쟁을 계획할 것입니다. 3. 2002년 3.8 투쟁 기픽단 경희대 총여학생회, 서강대 여성위원회, 서울대 국문과 다른목소리, 서울대 동아리연합회, 서울대 인문대 학생회, 숙명여대 총학생회, 안동대 총여학생회, 연세대 총학생회, 중앙대 안성 총여학생회, 중앙대 흑석 총여학생희, 이화 교지편집위원회, 이화여대 영문과 학생회, 이화여대 인문대 여성학회, 이화여대 철학과 학생회, 이화여대 총학생회,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전국학생연대회의, 전국학생희협의회, 항공대 여성학회 준비모임, 항공대 종여학생회, 홍익 대 총여학생회
--- page 1 --- x 82| NOY 총노선 총기처 해설 7 발신 : 8기 전여대협 S 을, 수신 : 전국의 여학단위 름 용도 : 올해 전여대협이 나아갈 바를 전망성있게 정리하고, 대학마다 여확생운동을 본궤도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a Se 는 4 CO <2) |2> . 전여대협의 새로운 결심!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뒤아,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의 토대를 마련하고, 반성폭력 운동의 전환적 국면,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열어나가자! <롱기치 헤셜> 1) 전여대협, 새로운 결심만이 at 길이다! 2002년. 여성도동자들의 눈물겨운 투쟁이 조직적으로 표출되어갈 시기, 반성폭력 운동의 한 AS 그어야할 시기, 6ㆍ15 공동선언 2돌을 맞 는 시기인 2002년은 어느 해보다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다. " 이러한 시기를 여느 때와 같은 마음으로 맞아서 되겠는개 어려운 고난의 시기를 헤쳐온 우리에게 이제 눈앞에 펼쳐진 것은 여학생운동 대중화의 실마리를 풀고 여성해방의 망망대해를 개척 해나가기 위한 본격적인 ASS 개시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전여대협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결심해야한다. ae 출발썬에 A 달리기 선수와 같은 마음으로 우리의 각오와 자세를 새롭게 해야한다. 당장이라도 학우들 속에서 살아있는 일꾼이 되 기 위한 각오와 자세로 내외적 준비를 다그치자. 그리고 마음먹은 것은 끝장을 볼 때까지 해내고 마는 굽히지 않는 AWS 가지고 여학생운동 대중화, 새로운 ANS 삶의 좌표로 삼고 살아가자. 너무나도 절실하게 결심하지! 새로운 BMWA 나온 새로운 행동, 이것만이 살 길임을 심장속에 새기재! 2)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빛나게 갈고 SAH 여학생운동은 지난 몇 년간 그 조직적 기반을 마련할 것에 대한 과제가 시급하게 요구되어왔다. 그러한 운동발전의 요구에 따라 여러 대학에서 수없는 LAS 해왔다. 그러나 아직은 부족함이 있다 올해는 새로운 결심을 토대로 반드시 여확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비약적으로 마련해야한다. 향기가 나는 꽃에는 자연스럽게 니비가 모이듯이 여확우들이 먼저 찾고 공감할 수 있도록 여확일꾼들이 언제나 향기나는 일꾼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부터 여확생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She 것은 시작된다 : | 이를 토대로 SSL 1년, 이런 식의 단기적, 단편적 시각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깊이있는 조직적 전망을 가지고, 장기적인 조직도선 을 실현해가는 괴정으로 올해를 만들자. 이렇게 될 패만이 여확생운동다운 전문성을 획득해가고, 여학생운동의 조직적:기반을 빛나게 갈고 SoltiZh 수 있다. 9) 여성도동권.확보 SOF SRS 마련하고, 반성폭력 운동의 전환적 국면, 조국통일의 결정적 FAS 열어나가자! 여성도동의 비정규직화, 소외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이 더욱 조직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러한 때 전여대협에게 주어지는 여성민중의 요구는 적지 않다. 그러나 이제까지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을 다소 소극적으로 사고하 고 대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하기에 올해는 여성노동권에 대한 이해와 SAS 여학우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여성도동권 확보 투쟁을 다각도로 준비해 본격적인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의 토대를 마련하는 시기로 만들자. | 지난 수년간에 걸친 FAQS 대부분의 대학에서 반성폭력 학직이 만들어진 현재; 그러나 학내 성폭력은 끊이지 많고, 성폭력을 비롯하여 가부장제는 여러 형태와 이름을 WD 여학우들의 삶속에 깊숙히 작용하고 있다. : ' 2002년, 전여대협에게는 이제까지 반성폭력 학칙 제정운동을 중심으로 HHS 반성폭력 BSS 한층 높이 끌어올려야할 요구가 나 서고 있다. 성폭력에 대한 학우들의 인식을 전반적으로 상승시키고 학내 성폭력을 더욱 일싱적으로 근절해나가기 위해서 더욱 구체 적인 여학우들의 삶에서 반성폭력 SSS 만들어가자. 성폭력 운동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더욱 구체적이고 대중적인 반성폭력 LSS 펼쳐나가 반성폭력 운동의 획기적인 전환적 = 을 만들어내재 | 6ㆍ15 공동선언 2돌을 맞는 올해는 조국통일에 있어서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다 이러한 때 여성들은 통일의 큰 주체로 지주통일의 하나같은 투쟁으로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만들어내어야 한다. 미제와 반통일 세력과의 Holst HAA 속에서 여성민중들이 Seo] 큰 주체역량으로 니서기 위해서는 전여대협이 응당한 역할울 해야한다 6°15 공동선언이 여성민중의 자주성 실현에서 가지는 의미를 각인하자 : 그리고 여성민중들과 함께 미제와 반통일세력과의 대결전을 승리로 이끌어나가 조국통일의 결정적 국면을 AS AOE 열어내 재 re ore 언제나 전여대협의 새로운 결심으로 여성민중들과 함께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
--- page 1 --- 8기 전여대협 평가 0, 8기 전여대혐 평가에 앞서 1. 때중투쟁 과제 ( 대숭투쟁과제 총평 }} <성과> <한계> <과제> 1. 6ㆍ15 Shel 이행 투쟁 분단 최초로 남북여성통일대회, 남북청년학생통일대회를 성사한 것은 여성통일운동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6-15 이행해가는 민죽의 시간표를 맞당겼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1991년 이후 계속되던 남북여성들의 DRE, 2002년 6ㆍ15 공동선언이 발표된 이후 더욱 열려진 통일환경에서 새로운 TAS 맞게 되었습 니다. 이전보다 더욱 높아진 남북여성교류는 DI 8ㆍ15 남북공동행사 속에서 '남북여성통일대화' 개최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남북여성통일대회가 성사되기까지는 결코 순탄치 못한 과정의 연속이었습니다. 미 제국주의의 한반도에 대한 긴장고조책동과 반통 일세력들의 반북모략책동 등으로 남북여성통일대회와 남북해외청년학생통일대회는 여러번 무산의 위기에 직면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의 통일열기가 드높아감에 따라 역사적인 남북여성통일대희와 남북해외청년학생통일대회는 결국 7천만 민족의 통일염원 에 의해 성대하게 성사되었습니다 여성대회와 청학대회가 성사됨으로써, 여성통일운동의 NYS 더욱 구체적으로 밝혀가야한다는 목소리들이 Rolls] 만들어졌으며, Pols 다도 아시안게임과 함께 천민 민족들의 통일염원 의지가 표출됨으로써 미국과 반통일세력들의 반통일음모를 한풀 꺼고 6ㆍ15 공동선언을 이행해가든 민쪽의 시간표를 앞당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여대협은 남북청년학생통일대회률 SY 준비해왔으며,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통일기원 플랑 제작사업'을 통해 여학우들의 SAAS 모으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 6ㆍ16 공동선언 이행투쟁에 있어 여학단위의 지체적인 내용을 마련하려는 시도와 도력이 한층 높게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총노선에서부터 6-15 공동선먼 이행투쟁에 있어 여학단위의 자체적인 대용을 마련해나가고 실천해나가는 AS 증심적으로 제출 하였으며, 시기별 사업계획에서도 꾸준히 고민을 제출하였습니다 이는 특히 다음의 몇 가지 사업을 통해 그 시도와 도력이 한층 높게 진행되었다는 AS 증명해보였습니다. 40일 비상 시기 <6ㆍ15 SSAA 이행을 위한 61500 여학우 선먼운동>을 제출하고, 이를 여러 대학 여학우들 속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비록 폭넓은 여학우대중들과 함꺼 진행하는데 부족함은 다셨지만, 분단으로 인한 여성들의 고통, 남북여성의 교류 여학우들이 통일의 주체로 나 설 것에 대한 USS 담았던 GIS 여학우 선언운동>은 여학단위에서 자체의 내용으로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을 여학우틀과 실질적으 로 벌이는 실천활동이었다는 점에서 그 외의가 Suc 그 의의가 큰 만큼 각 대학외 여학 일꾼돌이 통일과 여성해방의 관계를 더욱 심도 HAL 고민하고 연구해야할 BAS 스스로 찾는 과정이 되었습니다. 또한 40일 비상 시기부터 방중에 이르기까지 6ㆍ165 공동선언 및 여성과 통일 등의 각종 교양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특히 여성과 sale 이전보다 더욱 깊이있는 대용으로 제출됨으로써 여학단위 자체의 투쟁대용을 마련하기 위한 시도로 되었습니다. 지역단위에서 6ㆍ16 공동선먼을 이행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와 KASS 이어졌습니다. 6-15 민족통일대축전을 앞두고 서여대협은 <여성이 만드는 통일세상>이라는 OAS 서울시민들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8ㆍ15 민족 일대회를 앞두고 남여대혐은 광주전남지역 여성단체들과 함께 <광주전남 여성통일 큰잔치>를 광주시민들과 함께 진행하는 등 6ㆍ16 공동 선언 이행투쟁에 있어 여학단위 자체적인 내용을 마련하려는 AMA FAS 지역단위에서도 예전보다 더욱 활발히 별어졌습니다. 8ㆍ165에서도 작년에 이어 2회 여성통일한마당을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차원으로 계속적으로 진행하였던 성과가 있었습니다. 특히 하반기 남북청년학생통일대회,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실질적으로 준비하고 성사하는 과정에서, 비록 부족함은 있었지만, 디시금 여성이 통일에 더욱 앞장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인하는 Rego] 되었습니다. 이렇듯 6ㆍ165 공동선먼 이행투쟁에 있어 여학단위외 자체적인 대용을 마련하려는 시도와 도력이 한층 높게 진행되었습니다. (9) 전체적인 FASE] 적극적으로 결합하면서 여학생운동의 정체성을 찾아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던 성과가 있습니다. 올해에는 6-15 공동선언 이행투쟁, 반미자주화 투쟁, 반일자주화 투쟁 등에서 여느 때보다 더욱 활발한 사업과 투쟁이 진행되었습니다 전여대협은 이러한 전반 투쟁에 적국적으로 결합하면서 여학생운동의 정체성을 찾아가기 Hs Kes 기울였습니다. = = 나기도 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많은 대학돌이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 반미자주화 투쟁에 있어 여학단위 쟈체적인 의조직화 목표나 투쟁계획을 수립하지 RIVA, WAS 투쟁을 대하는 모습를이 드러다기도 하였습니다. : @ SSS SAMS 성사해내는 전 과정에서 더욱 주동적이고 구체적인 RSS 진행했어야 하지만,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남북여성통일대회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의의, 정세적 의의에 비추어보았을 때, 남복여성통일대회콤 더욱 대중적으로 준비할 요구가 나섰 습니다. 더 많은 여성민중들과 남북여성통일대회의 중요성에 대해 함의하고, 더 많은 여성민중뜰의 HOS 남북여성통일대회 행사 AAS 성사하는 것은 물론이요, 통일국면을 더욱 활짝 열어가야했습니다. 이런 요구 Sold] 전여대협의 Hol 더욱 큰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누구보다 더 실천적으로 여성민중들을 만나가야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전여대혐의 응당한 KS 해내기에는 실제로 많은 부족함이. 나섰던 것이 사실입니다. 남북여성통일대희의 중요성에 대해 전면적으로 토론하지 못하였으며, 통일기원 플랑 제작사업을 제외하고는 대학 자체적으로 남북여성통일 대회룰 성사하기 위한 활동이 그리 활발하지 못하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성사한 이후, 이를 HS 주동적인 정세 로 만들어가기 위한 후속활동이 이어졌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남북여성통일대회에 참가한 단위 외에는 후속활동을 전면화하지 못하였습 니다 © 여성면중들의 반미정서가 고양됨에도 불구하고, 이를 담보하고 높여내기 위한 구체적인 대용과 계획이 부족하였습니다. 미군법정이 살인머군에 대해 무죄판결을 ADS 이후, 여성민중들의 반미정서는 누구보다도 더욱 높이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높아지는 여성민중들의 미국에 대한 분도를 더욱 본잘적인 분도로 모아대고 더 상승시키기 위한 우리의 구체적인 대용과 계획이 상당히 부족하였습니다: 3) 과제 0) 6ㆍ15 SSAA 이행 투쟁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점차적으로 여학단위의 BASS 가지고 내용을 마련해가는 것이 가장 중요 할 것입니다. 6ㆍ15 공동선언을 이행해가는 전반 정세와 투쟁의 큰 들 안에서, 여성들이 6ㆍ165 공동선언 이행투쟁에 더욱 주체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하 기 위한 여학단위의 USS 만들어가야 합니다. 당장 많은 것을 마련할 FE 없지만, 조급하지 않게 장기적인 관점으로 내용을 마련해가야 할 것입니다. © 남북여섬통일대회 성사 살인미군 처벌 투쟁의 과정에서 드러났듯, 이후 더 많은 여성운동단위들과 Bl 투쟁해갈 수 있도록 노력해가 야할 것입니다. 남북여성통일대회름 성사해대는 과정에서 여러 여성운동단위들에서 여성통일운동의 전망에 대해서나, 이북 여성들에 대해서나 관심이 높아 지고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살인미군 처벌 투쟁에 있어서도 몇몇 여성운동단위들이 자기단위 깃발을 가지 고 투쟁에 임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적은 더 많은 여성운동단위들이 6ㆍ15 공동선언 이행 투쟁과 반미자주화 투쟁예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후 전여대혐은 더 많은 여성운동단위들이 공동선언 이행 투쟁, 반미자주화 투쟁에 더 적극적으로 다실 수 있도록 함께 투쟁해나가야할 것입니다 © 6-15 공동선언 이챙 투쟁, 반미자주화 투쟁 등에서 각 여학단위의 자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더욱 주동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무엇보다 이후 조성되는 정세에 대해 Volga) 인식하고, 정세에 대한 절박성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함니다. 그리고 6ㆍ15 공동선언 이행의 큰 들 안에서 여학딘위가 더욱 주동적으로 투쟁에 임하기 위한 지체적인 계획을 마련해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2. 반가부장제 투정 1) 성과 O 전여대혐 중앙의 반가부장제 투쟁계획이 적절하게 제출되었습니다 첫째, 반성폭력 LSS SACS 제출하면서 현실성을 담보하였습니다. HPS INS 가장 잘 높여낼 수 있는 반성폭력 Sol 집중하고, 성매매, 위안부, 호주제, 기지촌 등 여러 사안멸 반가부장제 SUS 역량에 맞게 진행할 것을 제출한 AS 현실에 맞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둘째, 반성폭력 운동을 구체적으로 제출함으로써 반성폭력 문동의 SHS 그리려는 노력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미래를 여는 남북해외청년학생통일대회 청학 준비위원회>와 <2002 민족공동행사 SASH 청학위원회>에 여학우들의 이- 로 계속적으로 참여하면서, 비록 반통일서력뜰의 탄입에 의해 전여대협 참가단의 행사 HE 불허되었지만, 남북해외청년학생통일대: 성사해대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해공동행사와 6ㆍ15 민족통일대축전, 8ㆍ15 민족통일대회 등에서 전여대협 잠가단을 구성하여 남북( DRAGS 적극적으로 진행했습니다. : 때 그리고 미군에 의한 장갑차 살인만행 규탄 8ㆍ13 전국 대학생 행동의 날 준비위에 침여하여 대학생 행동의 날을 성과있게 진행한 이후 속적으로 학생대책위에 참여하면서 살인미군 처벌투쟁을 진행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새벽실천, 지역실천, 대학 대 살인미군 ABS 관련된 집회, 외식화 SS 현신적으로 진행해온 AES KAS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3월 Gt 고이즈미 일 Salo] 방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반일투쟁에서 전여대협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고이즈ㅁ ㆍ 한 반대, 일제강점하피해진상규명등에관한특별법 AGS 위한 전국대학 충여학생회장, 총학생회장 선언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 B| 전여대협 의장 석방, 한충련 이적규정 철회'를 위해 전국적으로 신문광고, 탄원서 등 공동의 행동을 취한 것은, 한총련 os 회, 전여대혐 강회에 있어 의의있는 것이었습니다. 87] 전여대협 의장에 대한 연행에 분노하며 지역별 연속신문광고 FBS 진행했습니다. 남여대협, 부경여대혐 등 지역여대협이 있는 : 뿐만 아니라, 서울, 경인, 충청, 대경 등 지역여대혐이 세워지지 못한 지역까지 모두 하나같이 '전여때협 의장 석방, 한총련 이적규정 2 위 의지를 모아 연속신문광고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EAS 작성하면서 8기 전여대협 의장을 석방하기 위한 투쟁을 진행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느 특히 이러한 FBS 10기 한총련 의장에 대한 재판 과정에 놓여있으면서 한총련 이적규정에 대해 UNelZ Sol 제소하는 투쟁과 함께, ' 한총련이 이적단체로 TINE 것을 막기 위한 도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살인미군 처벌 투쟁 Sola] 대중에 대한 믿음, 승리에 대한 확신을 높여가는 과정이었습니다. 효순이, 미선이름 짤아죽인 살인미군에 대해 미군법정이 무죄를 판결한 이후 미군 장갑차 살인사건과 미군법정의 행태 등이 알려지7 작하면서, 미국에 대한 ISHS] 분노는 끝간데 없이 AP] 시작했습니다. 올해 초부터 동계올림픽 금메달 강탈사건에서부터 예전보ㄷ 씬 대중적으로 분출되기 시작한 미국에 대한 분도는 결국 한 네티즌의 제안을 통해 '촛불시위"로 축발되기 시작했으며, 날이 길수록 촛 위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 AS 많은 계금계충이 모여돌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군 단위에서도, 해외에서도 촛불시위가 날이 갈수록 a 면서 4천만 민중들의 반미자주화 ASS 해일이 밀려오듯 한반도 전역을 AWD 있습니다. 이러한 민중들의 반미자주화 물결 속에서 무엇보다 큰 힘이 된 AS 바로 민중들의 자주성이며, 살인미군 처벌 투쟁 속에서 미군 철: 그리 멀지 않았다는 승리의 확신을 가지게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2) 한계 © 하반기 들어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에 있어 집행력이 점차 높아가는 과정에 있긴 하지만, 여전히 이 부족했으며, 실제로 각 대학의 집행력은 높은 수준으로 높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6-15 공동선언 이행과 여성해방에 대한 USS 마련하는 것이 결코 쉽지 많은 현실에서, 투쟁의 USS 마련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업계획을 어떻게 짜들어가서 실질화시켜낼 것인가에 대해서 잘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그러다 구체적인 접행대책을 수립하지 못함으로써 장기적으로 6ㆍ15 공동선언 이행에서 여학단위 자체적인 USS 마련해오는 과정0 AS 많이 부족한 것이 시실이며, 교양자료롤 제출하는데도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실제 각 대학에서는 전여대혐에서 제출한 계: 잘 집행되지 못하였습니다. 대용마련에 있어 구체적인 집행! (@ 6ㆍ15 공동선언 이행의 장기적 전망속에서 사업계획을 PRS 것이라기보다는 시기별로 해야할 투쟁 중심으로 투쟁과제클 WERE 면이 있었습니다 중앙이다 단위가 정세에 대한 인식과 전반 6ㆍ165 공동선언 이행 전망에 대한 인식이 부쪽함으로 인해, 6ㆍ165 공동선언의 장기적 Has 다보지 못한 축면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장기적 전망보다는 시기시기 나서는 투쟁을 중심으로 투쟁괴제를 제출했던 한계가 나섰: 다 ©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 반미자주화 투쟁 SS 진행하는데 있어서 여학단위 자체적인 AMS 수립하지 못하는 등 수동적이지 않은 습이 어느 정도 나타났습니다. 6ㆍ16 공동선언 이행투쟁, 반미자주화 투쟁을 진행함에 있어서, 여성문화제 속에서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든지, 실천단이나 새벽실천, 자 천 등에 적극적으로 결함하는 등 주동적, 현신적으로 진행한 대학뜰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많은 대학에서 6ㆍ15 SSAA 이행투쟁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주동적으로 투쟁을 준비하고 주체적으로 임하지 못하는 모습이 . : -Q- © 대부분의 대학에서 새내기사업, 문희제 Sol AIS 통해 반성폭력 운동을 중심으로 한 반기부장제 투쟁을 예전보다 더욱 디양하고 : 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대학미다 반기부장제 투쟁을 이전보다 더욱 중요한 사업으로 비중있게 계획하면서 대학별로 반성폭력과 관련한 의식화사업을 예년보ㄷ 욱 많이, 다양한 방도로 진행했습니다. | 대부분의 대학뜰에서 여성문화제를 진행하는 등 대학멸로 대중사업이 활발히 벌어졌으며, 대중사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vb 력의 USS 중심으로 MAIS gals) 진항했습니다. … 또한 여러 대학에서 문화제, 성문화캠페인, 영화제, 강연회, 대자보, 신문, 화장실 소식지, 마당사업, 퍼포먼스, 서명운동, 대동제 주막이 문 붙이기 등 훨썬 다양한 방도를 동원해 반성폭력 Sse 진형했습니다 . 그리고 반성폭력 운동 뿐만 이니라, 호주제 폐지, 월경 및 생리대 면세운동, 성에 대한 인식, 성매매 근절 투쟁 등 더욱 다양한 내용으 가부장제 투쟁이 벌어졌습니다. : . @ 전체 일꾼들에 대한 반성폭력 의식화 사업이 성과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학기초부터 전체 임꾼뜰에 대해 강연사업 SS 통해 반성폭력 의식화를 많은.대학에서 다양한 수준으로 진행해왔습니다. 특히 4월 HSH 대외원대회름 톰해 학생운동사회 내 성쪽력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적 문제제기를 하고 교양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sp 한총련 HANS 통해서는 한총련 대의원들의 성폭력에 대한 인식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시를 진행히였으며, 남성중심적 otc 대한 문제제기도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전체 일꾼들에 대한 반성폭력 의식화 사업이 더욱 많은 대학에서 진행" 그 있습니다. 그로 인해 전체 일꾼들 Soll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여갈 수 있는 토대가 어느 정도 미련되었습니그 © 반가부장제 투정이 단위의 역량에 맞게 적절히 진행되어왔다. 올초 군산 성매매업소 화제참시름 계기로 성매매 방지법 제정투쟁율 위시로 해 성매매 근절 투쟁이 예넌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Ae 고 있습니다. 군산 TARAS AMZ 모의법정을 진행한 대학도 있으며, <대학 대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에 주동적으로 참여하면서 at 캠폐인을 여러 차례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50/차 수요집회를 전국 집중으로 진행하고 특별법 제정과 관련한 선전의식화를 진행함으로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투쟁을 들어왔습니다. . : 또한 지난해보다 더욱 많은 단위에서 여름 기지촌활동을 참가하였으며, 특히 넘여대협의 경우 지역차원에서 참가단을 꾸리고 사전학: 진행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각 대학에서 여성문화제 등의 대중사업을 통해 호주제 폐지, 부모성 함께쓰기(안쓰기)운동, 월경, 생리대 여세운동, 성에 대호 바른 관점, 성매매 근절 투쟁 등 다양하고 폭넓은 반가부장제 투쟁을 만들어오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 2) 한계 © 무엇보다 반성폭력 운동에 있어 여학단위의 전문성을 높여내는데 부족함이 니서고 있습니다. 올초 반성폭력 운동에 대한 여학단위의 준비정도를 높여내는 것을 핵심괴떼로 제출한 이유는, UIE 운동은 전문성을 가지지 gD 당위적이고 형식적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는 투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러다 많은 여학단위에서는 아직 성폭력에 대해 Bolg] 학습과 토론을 진행하지 못히였습니다. 그로 인해 반성폭력 의식화사업의 내용이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반목되고 있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또한 반성폭력 운동에 대한 새로운 SES 형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성폭력에 대해 피상적 이해를 벗어다지 못하기 때문에 핵심적! 의식화해야할 USS 예전보다 더 AS 얘기도 학우들과 함꺼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 반가부장제 투쟁을 대중사업에서만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면서, 아직 의식화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반성폭력 LSS 비롯해 반가부장제 투쟁에서 가장 중요하게 디서는 것은 바로 '의식화사업'입니다. 학우들의 기존 관념에서 섬/성폭: 대한 인식을 바꿔대고 높여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두번 ASS 진행해서 인식이 달리지기를 바라는 AS 그야말로 과도한 욕- 수 있습니다. 이전보다는 의식화 사업에 있어서 점차적으로 발전되고 있지만, 아직도 Als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아고 있으며, 대 AS 위한 일회성 외식화 사업이 극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로 인해, 이전보다 더 다양하고 풍부한 반가부장제 FAS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학우들의 의식이 지속적으로 높여지지 못하고 QW 다 --- page 2 --- (@ 각 대학의 반가부장제 투쟁 성과가 구체적으로 총확되지 못함으로 인해 조직적. MMe 남기는데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 학우들에게 반가부장제 투쟁과 관련한 구체적인 AMIS 제시하는데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이전보다 더 다양하고 풍부한 반가부장제 MASS 진행하는 SMe 있었으나, 아직은 충여학생회가 학우들에게 대용을 얘기해주는 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학우들과 함께 부모성안쓰기운동을 해본다든지, 생리대 AMS 위한 서명운동 SS 진행하기도 하였으나, 학우돌이 반가부장제와 at 련해 구체적으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실천과제를 제시하는데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이는, 가장 BAS 반가부장제 투쟁과 관련해 우리의 준비정도가 부즉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식화사업 자체가 아직 의견을 수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학우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인 의식회에 머무르고 있는 것도 하다의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 학생운동 내 성폭력 근절에 대한 장기적 계획을 수립할 것이 중요하게 요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장기적 전망을 대어오지 못 했다 전체 일꾼들에 대한 반성폭력 의식화가 진행되고, 전체 일꾼들 속에서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여같 수 있는 토대가 어느 정도 마련되면서 점차적으로 학생운동 대 성폭력 근절에 대한 장기적 계획을 수립할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이, 한두차례 의식화를 진행한다고 해서 근절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요구에 따라, 하반기 전여대협 사업계획에서 이에 대한 장기적 AS THE 것을 결의하였고, 계획 수럽을 위해 한총련 대의원들 에 대한 성폭력 의식조사름 진행했으나, 구체적인 계획은 제출하지 못하였습니다. © 반가부장제 투쟁에 있어서 집행력이 담보되지 못한 Solo] 있었습니다. . 하반기 돌어서 반성폭력 선전의식화 자료 제출, 반성폭력 학칙 연구사업 등 결속짓지 못한.사업들이 있었습니다 3) 과제 © FASC 반성폭력운동에 대한 여학단위의 준비정도를 높여대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다섭니다. 여학단위가 반성폭력운동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냄으로써,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의식화 내용과 STS 마련해야 하며, 반성폭력 운동에 대 한 새로운 SES 형성할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반가부장제 의식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야 합니다. © 이후 학생운동사회 대 성폭력 근절의 장기적ㆍ구체적 ARS 수립해나가야 합니다. © 집행력을 한층 높여야 합니다. 3.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 및 ale 1) 성과 © 상충연대사업이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전여대협에서 꾸준히 상충 연대사업을 해온 결과, 여러 여성단위돌과의 연대사업이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Bt 전여대협 의장 석방,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에 대해 많은 여성단체들이 처음으로 공동의 목소리를 대며 신문광고와 탄원 서를 진행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 <3ㆍ8 세계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및 <대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을 결성하는 성과를 냈다. 3 ㆍ8 MASS SS 계기로 여성노동자투쟁을 주요하게 가져가야한다는 요구성과 대학 대 여학생운동이 공동투쟁을 만들어감으로써 대 、 학 내 여학생운동의 조직적 전망을 만들어가야한다는 장기적 요구성에 기반하여 <3ㆍ8 세계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을 결성했습니다. 기획 단 차원으로 3ㆍ8 투쟁을 준비하면서 공동의 묘구안을 대걸고 FAS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그 AS 위에서 얘기한 두 가지 THs 실 현시켜가기 위한 도력의 일환으로 되었습니다. 특히 3ㆍ0빼회가 끝난 이후 바로 해체되는 것이 아니라, <대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으로 전환하여 계속적으로 모임을 가져갔던 것이 큰 성과입니다. © 민주노동당 여성선거운동본부가 꾸려진 성과가 있으며, 여기에 전여때협이 조직적으로 결합하여 활동하면서 대선투쟁음 주체적으로 만 들어온 web}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민주노층 어성위원회, 여성노동지들의 장기파업 노조, 전여대협 So] 단체들이 모여 민주노동당 여성선거운동본부 를 꾸렸습니다. 여성선거운동본부는 서울여성유세단 전국여성유세단 SOS 니뉘어 활동을 하면서 민주노동당에 대한 해설과 민주노동당 여성정책에 대한 SLES SB 펼쳤습니다. 여성선거운동본부는 © 광주지역을 SACS 몇몇 대학에서 여성단체들과 대선 공동캠페인을 벌여내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2) 한계 © 양대 선거투쟁위 중요성에 대한 인식에서 차이가 있었습니다. 양대 선거투쟁은 여성들의 정치의식을 높이고 정치세력화해가는 과정에서나, © 양대 선거투쟁에 대한 계획이 늦게 제출되었습니다. © 양대 선거투쟁을 살질적으로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각 단위에서 자기계획을 마련하지 못하였으며, 그로 인해 기층의 활동이 미진하였습 니다. 각 대학, 각 지역에서 대선투쟁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자기개획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선투쟁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에서 차이가 있고, 전여때혐 양대 선거투쟁 계획이 늦게 제출되고, 준비정도가 낮다보니, 양대 선거투쟁에 대해 자기계획음 세운 단위가 거의 없었습니 다 . @ 민주노동당 여성선거운동본부 활동에 기충이 적국적으로 결합하지 못하였습니다. © 대선투쟁이 공유되지 못했던 한계가 나섭니다 민주노동당 여성선거운동본부의 활동 상황 지역 및 대학에서 진행되는 선전의식화 Alel 여성단체들과의 공동 캠페인 등 대선에 즈음하여 진행된 각종 사업과 투쟁뜰이 전국적으로 공유되지 못했습니다. © 그로 인해 여학우들의 Pallas 높이고 정치참여릅 높이는데 전여대혐이 주체적인 역할을 크게 해내지는 못하였습니다. 지난 대선을 통해 2때의 정치외석이 높아지고 SESS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여학우들의 정치의식 또한 높아졌습니다. 그 러나 여학우들의 정치의식 및 정치참여를 높이는데 전여대혐이 주체적인 역할을 해내지 못한 것이 시실입니다. 3) 과제 5. 때중의식화 사업 1) 성과 © 상반기 정기적인 의석화 자료 및 시기에 맞는 의식화 자료 SS 제출함으로써 의식화사업의 기동력과 내용성이 이전보다 높아졌습니다. 금요유인물을 상반기 동안 거의 매주 금요일마다 제출했었고, 5월까지는 조성되는 정세적 계기마다 성명서름 대는 등 의식화사업의 기동력 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새내기신문 및 교양자료 등도 제출하면서 대용성을 높이려고 했던 시도와 도력들이 보였습니다. ©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내용에 대해 진행되었으며, A's} 사업이 이전보다 더 발전된 축면이 있습니다. 특히 반성폭력, 호주제, 월경, 생리대 면세운동 등 반가부장제 투쟁에 관련된 의식화 사업이 이전보다 더욱 디양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총여 신문 발간 등 의식화 사업이 이전보다 일상화되고 있는 측면도 있습니다 2) 한계 © 의식화 사업에 대한 전반 계획이 부쪽함으로 인해 여전히 Als 사업이 지속적, 구체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Selo] 있습니다. 각 대학에서 의식화 ALS 진행한 정도를 보면, 대중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으로서의 MAS 사업을 제외하고는 의식화 사업이 꾸준히 되지 못하고 일회성에 그친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대중의식화-대중조직화-대중투쟁으로 이어지는 대중운동의 원리에 대한 인식이 떨어지면서 seein enn enemas cna emmntcinae ORS ie ei thet alt at ae apie etal sh age ©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통일면대 MAMAS 꾸려내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준비해가는 과정에서 민주도동당 여성위원회, 반미여성희, 자주여성회, 전여농과 함께 통일연대 여성위원회를 Az 려내었습니다. 새롭게 꾸려진 통일연대 여성위원회는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주체적으로 성사해내었으며,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정기적 회: 가져가고 있습니다. 통일연대 여성위원회를 꾸려냄으로써, 이후 통일운동에서 여성들이 더욱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하나으 판을 마련한 성과가 있습니다. © 호주제 폐지캠폐인, 대선, 여농학면대 SS 통해 상층 및 기충의 연대사업이 나름의 성과름 대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진행되었던 호주제 폐지 캠페인에 여러 대학이 참여하고,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대선과 관련해 여성단체뜰과 공동캠페인을 여내었으며, 이전과 마찬가지로 여농학연대가 진행되면서 부경지역을 중심으로 여농학면대름 더욱 활발히 벌이기 위한 강연회 등이 Ak 었습니다. : 기충의 연대사업이 전면적으로 진행된 것은 아니었지만, 몇몇 계기를 통한 AAS 다름의 성과를 만들어대었습니다 2) 한계 ©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에 대한 전반 구체적인 계획과 대책을 전망성있게 수립하지 못하였습니다. 그간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 AS 구체적인 계획과 대책을 수립하지 못함으로 인해 예년에 - 했던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의 수준과 그다지 달라지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연대사업과 관련해서도 전망성있게 계획과 SBS 7 하지 못했습니다. (@ 연대사업 중요성 인식 부족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과 면대사업이 기층 대학에서 예년의 FES 넘지 못하는 데서 핵심적인 이유는 바로 주체에게 있습니다 of 여학단위가 어려운 상황이라 할 지라도 연대사업을 중요하게 인식한다면, 자기 단위의 수준에 맞게 자기 단위를 더욱 강화하는 방향. 연대사업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학단위 대에서 연대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절박한 VPS 가지지 못함으로 인해, 주체도 명: 세워지지 못한 경우가 많고 연대사업이 거외 부진했습니다 @ <때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에 대해 전체 여학단위 내에서 공유되지 못하였습니다. <때학 대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을 결성하고 이후 계속적으로 모임 및 실천활동을 기져오는 과정이 있었으나, 이를 전체 여학단위 내( 구체적인 진행상황을 공유하는데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AHS SSE 것이 부족할 뿐만 이니라, <연대모임>을 꾸리게 된 배경과 < 사업 등에 대해 전체 여학단위 대에서 공유되지 못하였던 이쉬움이 남습니다. 3) 과제 (0)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 및 연대사업에 대한 전반 인식이 낮고 기층의 역량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이후 아 투쟁에 FSS Fe 위한 과제를 단계멸로 잘 세워가야할 것입니다. 특히 현재와 같이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과 연대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여러모로 어려운 조건에서는, 당장 생존권투쟁과 연대사' 전면화하자는 식이 아니라, 차근차근 이러한 분야를 Sorta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장기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4. 양대 선거 투쟁 1) 성과 © 양대 선거 투쟁에서 여학단위의 지체적 USS 마련하기 위한 도력이 진행됐습니다. : 87] SENS FHS 때부터 양대 선거 FBS 더욱 주체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고민들이 이어졌습니다. 상반기에는 양대선거투쟁에서 ( 단위의 내용성율 마련하고자 선거연구모임을 꾸렸으며, 몇차례의 모임을 가지면서 SSS 진행했습니다. 그에 기반하여 6ㆍ13 Alwar ONE 지침과 2002 MANA 대선 투쟁 계획을 마련하면서, 여성의 정치세력화륨 비롯해 여학단위의 독지적인 대용을 가지고 양대 A: BS 만들어가기 위한 도력이 진행되었습니다. 대선투쟁계획에 따라 공개질의서를 발송하고 대선후보 여성공약을 분석하는 등의 과정( 도 여학우들의 삶에서 출발하는 UFOS 만들어기기 위한 노력들이 있었습니다. @) 6ㆍ165 공동선언 이행에 있어 유리한 정치지형 창출, 민족민주 cess 통한 민족민주세력 총단결이라는 전반 민족민주진영의 대- 쟁의 목표를 성과적으로 결속지었습니다. 의식화를 대중사업 성사의 수단으로 인식한 것, 그리고 대중의식화 사업의 중요성을 각인하지 못한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 뚜한 구체적 대중에 기반해 구체적인 내용으로 의식화 사업이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학우들을 직접적으로 만나가면서 의식화 사「 진행하지 못한 것과, 여학단위의 전문성이 아직 부족한데서 비롯되었습니다. © AAS 방도에 있어 참신함이 떨어지는 축면이 있습니다 위식화 사업이 아직도 대부분 대자보와 플랭카드에 의존한채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여러 다양한 시도들도 조금씩 보입니[ 대체적으로는 Ast 방도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최근 유력한 의식화 BIS 활용되는 인터넷사업의 Aros + 히 진행하고 있는 대학이 그다지 없습니다. 모 대학에서 진행한 것처럼 그 대학 학우들이 많이 오는 사이트에서 학우들에게 메일을 ot 든지, 혹은 메일사업 등에 대해 FE 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우들의 정서를 파악하는 것과 더묵 ye 연구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ㆍ 합니다. (@ 유인물 Aol 성명서, 교양자료 뉴스레터 등 전여대협 중앙에서 제출하는 LAAs 자료가 적국적으로 활용되지 못하였습니다. © 하반기 중앙에서 제출해야하는 대중의식화 AS 제대로 제출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반기 전여대혐 중앙에서 반성폭력 선전의석화 자료와 유인물을 제출하기로 하였으나 집행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각 대학의 ' 적인 선전외식화 사업을 담보하지 못한 축면이 있습니다. 3) 과제 © 대중의식회에 대한 관점을 바로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중의식화가 이전보다는 일상화되고 있지만, 야직도 대중의식화를 대중시업의 성사 수단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우들이 AS 보는 올바른 시각을 가지고 삶에서 UME 여성억압의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의식회가 되어0 니다. 대충 이 정도 선전하면 되겠지 라는 식이 이니라, 대중의식화에 대한 관점을 바로 세우는 것부터 되어야할 것닙니다. © 대중의식화의 주체를 마련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 학우들과의 일상적인 만남을 반드시 진행해야 함니다. 학우들의 UNS 높여나가자는 것이 바로 대중의식화 사업입니다. 학우들을 만나지 많고서야 학우들의 의식을 바꾸고 높여나같 수 없는 입니다. 그리고 So} 대중사업에 즈음해 HPSS 한두번 만나는 것, 대중을 찾아가지 않고 대중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모두 총! 학우들의 AAS 더욱 멀게하는 것일 뿐입니다. 의식화 사업을 일회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학우들의 불신을 조장하는 AUS 낳습니다. 반드시 학우들과의 일상적인 만남을 가져가야 합니다. 그래야 학우들의 의식을 점치적으로 Soret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여학생: 사업과 투쟁이 점차적으로 학우뜰의 것으로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우들의 의식을 상승,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의식화가 진행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의식화 사업의 지속적이고 일: BES 마련해 이를 강제해나가야 합니다. ® YAY] 의식화 사업에서 벗어다 여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으로 Als 사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아직도 의식화 사업이 어느정도 일방적인 대용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Seto] 있습니다. 더 이상 여학생회가 학우들에게 일방적으로 얘기하는 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ASS 학우들과 함께 토론하고 소통하는 과정으로 만들어 가야할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의식화사업을 학우뜰스 인식을 제대로 악하고 이에 대한 장기적 계획을 세우며 학우들의 인식을 점차적으로 상승시켜 나가는 과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학우들이 ct 애기를 SE 입장을 넘어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만들어같 수 있습니다. (6 SASS 디양하고 참신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인터넷, 강의실선전, 도서관 만남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의 학우들과의 민남에 대한 고민을 높여내어야할 것입니다. 또한 자보, 플랑 -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이고 흥미롭게 의식화사업을 진형하기 위한 방도적 축면에서의 고민을 더 gol 해니가야할 것입니다. 특히 인터넷 시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것은 중요한 과제로 다섭니다. |. 조적사상운동
--- page 1 --- | 2002년 전여대협 AAAS 평가 2002년 조직사상운동에 있어 전국 총여학생회의 현황은 전반적으로 사상성, 전문성의 수준이 낮고 기층이 취약하고 일꾼의 수가 적고 재생산구도가 원활하지 Sol 전반 사업과 투쟁에 어려움을 겪고, 자주적 여학생운동론의 보강이 요구되었다. 그에 따라 2002년 전여대협 조직사상운동의 목표는 중요하게 사상적 과제 : 전문성 강화, 사상성 강화, 자주적 여학생운동론 보강, 조직적 영역 : 전여대협과 대학총여학생회의 장기적 계획(3년)수립, 일꾼혁신운동 그리고 대부적으로 한총련 대에서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목표였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는 학습, 투쟁, AoE 일꾼혁신운동을 게시하고, 학습의 구체적 계획 제출, 조직사업의 장기적 고민속에서 소 포임과 과여발특위 사업을 핵심으로 게출하였다. 1. 성과 @기충에서부터 조직사상운동의 절박성과 특히 하습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끼는 과정이 있었고 기층에서의 꾸준한 Gas 담보하 기 위해 전여대협 중앙에서 시기에 맞게 학습자료, 교양자료를 제출하였다. @조직사업의 중장기적 발전 전망과 구체적 계획의 중요성을 각인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전국적으로 소모임 건설이 활발하였다. CAMA IF 어려운 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여대협이 나름의 사업을 펼치면서 지역여학생운동이 강화되는 토대가 향상되 었다. @0차례의 조직국 전국회의를 통해 기충과 함께 조직사상사업에 대한 SES 진행하면서 '책읽기 운동'이라는 창발적인 사업이 마련되었 다 | GAA 대의원 대회에서 성폭력에 대한 문서계출과 항총련 조직위 전국회의에서 운동사회대 Ysera 관련한 교양과 ces 진행함 으로써 한총련 대에서 여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여내는데 성과가 있었다. 2. 한계 (1학습자료, 교양자료를 제출하였으나 실제로 기층에서 학습이 내실있게 진행되지 못했다. (2전국적으로 소모임이 Fo] 건설되었으나 소모임의 자체적인 Usa} 활동이 부진했다. 그래서 실제로 핵심일꾼을 많이 남기는데 부족 함이 많다. . (자주적 여학생운동론 BAS 위해 초벌 고민을 하는 과정이 있었으나 자여론 보강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조차 수림되지 못했다. (실제로 여전히 학습, 생활, 투쟁에 있어 혁신되지 않고 있으며 일꾼 내의 문제로 기본적인 조직생활부터 해서 사업과 투쟁에 걸림돌 이 되는 현상도 많이 나타났다. 3. 원인과 과제 © 조직사상운동의 주체를 반드시 셰우고, 일상적이고 내실있는 지도사업이 절실하다. 성과와 GAS 잘 살펴보면 기층에서의 조직사상운동의 실질적인 Yay} 거의 눈에 퍼지 않는다. 중앙에서 아무리 구체적으로 계획과 대용을 ASAE 기층에서 집행이 안되는 문제가 심각하다.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 주체가 명확하지 Yo. FAY} 있더라도 수준이 낮아 역할을 제대로 소화해 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실질적인 기충의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전여대협 운동에서 사활적인 문제인 만큼 반드시 조직사상운동의 주체를 세워야 한다. 일꾼이 없으면 대표자가 주체가 되더라도 반드시 주체를 세워야 한다. 또한 주체의 수준이 낮은 SAL 하루아침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대실있는 aASAYS 강화해야 한다. 조직사 ACSo| 과학적으로 꾸준히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계획부터 내용마련과 점검총화까지 일상적이고 Bae 지도사업이 절실하다. . (0 주체역량에 맞게 연구사업을 잘 배치해야 한다. 자주적 여학생운동 보강 사업이 시작부터 난관에 HAA 실게로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지 못하였다. 원인으로는 주체의 부족함과 조 직상황의 어려움일 것이다. . 자주적 여학생운동보강 사업은 아주 중요하고 방대한 사업인 만큼, 아주 큰 Ads 가지고 AS 집중시켜 치밀한 준비와 계획속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중앙의 역량과 기층의 ASS 고려되어야 한다. 예를 들면 중앙의 역량으로 가능한가 또는 중앙의 역량이 부 쪽하다면 연구단위를 둘 것인가, 그리고 기층에서 발전적인 토론이 될수 있을 것인가 어렵다면 기층에서의 내실있는 SES 어떻게 담 보할 것인가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과학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하여야 할 것이다. @ 운동가로써의 자세에 있어 걸리는 문제들을 풀어주어야 한다. 객관적이 여건이 매우 힘든 현실이지만 핵심적인 문제는 언제나 주체의 문제에 있다. 아무리 조직이 튼튼하더라도 일꾼간의 동지애와 일심단결이 실현되지 않으면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하물며 객관적으로 어려운 조건에서 일꾼간의 문제가 AA 학생회 활동 이 거의 마비가 되는 경우가 BR. 사업계획서와 학습자료, 교양자료를 잘 대더라도 일꾼간의 문계가 생기면 어떠한 성과도 내어올 수 없으므로 이러한 문제를 풀어주는 역할을 강화하여야 한다. 일꾼간에 생기는 문제들은 운동가로써의 자세에 있어 부족한 부분으로 모두가 사상적인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를 시기 적절하게 극복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지역 여대협을 강화하여야 한다. 전여대협 운동의 대중화와 장기적인 조직발전을 위해서는 대학여학생운동 강화, 지역여학생운동 강화, 다양한 대학대 여성운동 조직과의 공동투쟁활성화가 요구된다. | 여기서 선차적으로 되어야 할 것은 대학 여학생운동과 지역여학생운동의 강화이다. 대학여학생운동과 지역여학생운동의 강화는 밀접하 게 연관되어 있고 각 대학 여학생회 조직에 있어서는 아직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지역여대협운동은 최근들어 조 금씩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 실정이 기층 대학에 대한 지도사업이 매우 중요하게 나서고 있는 만큼 지역여대협을 강화하여야 한다. (@조직사상운동 주체들의 모임 활성화가 중요하게 요구된다. mood 두차례의 전여대협 조직국 전국회의를 통해 핵심일꾼들이 핵심으로써의 역할을 다시금 자각하고 대학에서의 조직사상운동에 대 한 결의를 서로 높여주는 성과, 그리고 조직사상운동의 난관을 헤쳐나가는데 있어 창발적인 교민(책읽기 운동)도 내어오는 성과가 있었 조직사상운동의 Ashe 실천에 과우되는 만큼 핵심일꾼들에게 머리로 생각하는 것을 실천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의 장애 서 혼자 고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토론하면서 창발적인 고민도 생산하고 서로 점검 ㆍ총화하면서 꿈임없이 집단적으로 결의를 세 위주고, 여기서부터 기층 대학 여학생운동조직발전의 출발점이 되며 전여대협 SES 이끌어가는 핵심으로써의 책임감과 등지애로 전여 대협 발전강화까지 내어을 수 있다. (@한총련 대에서 전여대협 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학생운동을 함께 고민해 나가는 것이 펼요하며 이는 주체역량의 고려하에 진 행되어야 한다. 2002년 대의원대회에서의 성폭력에 대한 의식화, 그리고 한총련 조직위 전국회의에 결합하여 여성문제에 토론을 진행한 것은, 최근 그 러한 흐름과 내용이 많이 부족했던 AS 생각하면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한총련 중앙에서부터 기층 골간조직에까지 여성문 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있다. 구체적으로 기층 총여학생회에서는 총학생회 및 대학 전체 SSAA 쯤임없이 여학생운동에 대한 SES 제기하며, 전여대협 중앙에서 는 한총련 중앙 회의에서 전여대협 사업계획의 발제, 토론 그리고 핵심적인 부분은 한총련 사업계획서 안에서 전체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 각 국별 전국회의에 결합하여 전여대협의 Ast 투쟁에 대한 토론 또한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조직현황상 이것에 집중할 것인가 고려되어야 할 WAI 있다. 먼저 한총련 중앙조직의 AMS 부문계열 단위인 전여대협을 실질적으로 담보할 역량이 부쪽하며 전여대협 또한 주체역량이 많이 부족 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한총련 중앙에서 전여대협 운동을 세밀하게 총화하고 함께 고민을 Bye 주체가 없거나, 주체가 있더라도 현재까지 그러한 흐름이 오랫동안 끊어져 있던 상황에서 고민이 풍부하지 못하다. 게다가 전여대협 중앙 또한 주체역량이 높지 못한 상황에서 이부분에 까지 역량을 배치할 것인가, 오히려 전여대협 운동의 주체역량을 높이는데 선차적으로 역량을 집중시킬 것인가에 대한 과학적인 판단을 잘 해보아가 한다. 이부분에 집중하지 못헌다면 어떠한 Yow 한총련 대에서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과 FAS 전체 SAA 것인가에 대한 장기적 계획과 당면해서의 대안도 필요하다.
--- page 1 --- 발신 : g7| 전여대협 수신 : 전국의 여학단위 0. 상반기 평가에 앞서 | . 전4909 사로운결산. ㆍ . pe ; _0794운동9 조44 1B Sol Wo OSA Si! FI SAB ZAR ~ | 때 wise] PEO) HE 국인 | ERELY ASY FHF 열어서 8기 전여대협을 건설하면서 우리는 한해를 이렇게 만들어가자고 결심하였습니다, . 그리고 그 결심 이후 반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지난 '6개월'의 시간은 단순히 그냥 흘러간 것이 아니라고 굳게 믿습니다 지난 whol 시간은 각 대학에서, 가 지역에서 oases 이름으로 | 전여대협을 더욱 강화하고 여학우들과 함께 하기 위해 '투쟁해왔던' 시간이었습니다. 음 한조각까지 넣지는 못했지만 우리가 상반기동안 걸어 그 시간을 '평개'라는 이름안에 담아보았습니다. 여학일꾼들의 소중한 F aes, 눈물 한방울, 웃음 을 돌아보면서 함께 평가했으면 합 온 길을 담았습니다. 때로는 힘들었을지언정 결코 포기하지 않고, 순탄치 않은 여학생운동의 dots 최선을 다해 살이왔던 우리들의 모습을 니다. 지난 상반기동안, 아니 지금 이 순간에도 학교에서, 공장에서, 들판에서, 거리에서 투쟁하는 여성민중들의. LSS 떠올리면서 평가헤봄시다. 못한 것을 HOME 것도 평가이겠지만, 여확생운동의 미래를 그리기 위해 더 잘하기 위해 하는 것이 진정한 평가입니다, 단지 평가서를 읽는 것이 아니라 우 리 대학의 여학생운동의 미래, 전여대협의 HIS 그린다는 AMS 평가를 진행합시다. 그리고 그 평가가 끝나고 나서는 무리가 가야할 하반기를 향해 LSS 보내며 다시금 결심합시다. 8기 전여대협의 자랑찬 투정에 a 마침표를 ug 수 있게 합시대 1, 대중투쟁 과제 {{ 대중투쟁과제 총평 }} <성과> © 상반기는 전문성을 더욱 깊이 인식하고 실현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비록 아직은 그 수준이 SAE 못하지만, 전반적으로 여학생운동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기 위한 Az} 시도들이 계속적으로 만들어져왔던 과정은 성 HOS 평가되어야할 것입니다. 단위에서부터 여학단위의 전문성을 강화할 것에 대한 자기 과제를 찾아나가는 과정이었다고 평가됩니다. @ 지역여대협의 투쟁이 활성화되고 지역여대협이 재건되는 등 지역여대협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남여대협에서는 지역단위로 기지촌활동을 준비하고 2개의 기을참가단을 꾸려 기지촌활동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광주전남지역 여성단체들과 함께 처음으로 <광주전남 여성롱일 큰잔치>를 벌여내기도 하였습니 서울지역에서는 6ㆍ15 민족통일대축전을 앞두고 <여성이 만드는 : 통일세상>을 진행하였으며, <대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에서 진행하는 성매매 근절 캠페인에 적국적으로 참여하고, 6-15 민족통일대축전, 살인미군처벌 8ㆍ13 대학생 행동의 날 등에서 서여대협의 이름으로 여학단위가 주동적으로 참여 하는 등 지역단위의 FAs 자체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었습니다. ㅎ 대경지역에서도 대경충련 출범식을 함께 준비하고 지역 공동투쟁의 계획을 수립하는 Sol 성과가 있었습니다 부경여대협의 경우에는 3년만에 지역 임시체계가 재건되고 그에 따라 지역차원의 모임과 사업등을 고민하고 펼쳐가고 있습니다. @ 전여대협 Soo] 사업계획이 사업과 투쟁을 보다 정세의 요구에 맞추어,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제시되었습니다. 6ㆍ15 공동선언 이행 투쟁의 경우 정세를 장기적으로 전망하는데 부족함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세의 요구에 따른 투쟁과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계획 ~ 을 제출하였다고 평가됩니다, 또한 투쟁과제를 제출하는데 있어서나 루쟁방도를 제출하는 데 있어서 보다 다양하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제시했습니다. ~1- Siiea- © 전문성과 내용성을 더 높여내지 못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BNE 높여왔던 과정으로 평가되지만, 정세 및 문동발전의 요구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상반기가 여학단위의 전문 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학단위의 전문성을 높여내기 위한 내용과 방도들을 더욱 깊이 연구하고 시색하지 못한 측면이 있습니다 는 전문성과 내용성은 아직 Wo tae, | @ 구체적 집행계획과 집행의 부족으로 전체 투쟁과 사업을 흐름을 타며 상승시키는데 부족함이 나섰습니다. 각 투쟁과제별 평가에서 보여지듯이 집행계획율 아주 꼼꼼하게 짜고들지 못한 것과, 기충에까지 집행이 일관되게 진행되지 못하였던 이유로 인해, 전체 투쟁과 사업을 일관된 흐름으로 만들지 못하고 상승시키는데 부족함이 나섰습니다. | © 직접적 ㆍ일싱적으로 학우들을 만나는 모습이 부족했습니다. APOE 진행한 대확도 있고 대확미다 차이가 있지만, OSE 여학단위 PESO 학우들음 IOS 만나지 못하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학우 들과의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만남 없이 사업과 투쟁을 진행하는 API 많아, 그만큼 사업이 일회적으로 되고 학우들을 주인주체로 세워내기 위한 과정 | 으로 되는데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 1. 6 ㆍ15 공동선언 이행 투쟁 | | 새기 충도선에서의 목표> 0) 6ㆍ15 공동선언 이행과 여성해방의 BAS 밝혀가면서 의식화 사업율 벌여가는 것을 기본으로 진행하자. | | @ 남북여성교류사업 및 이남 내 여성운동 단위, 여학생운동 단위 등에서 6ㆍ15 공동선언 이행에 대한 폭넓은 합의를 만들어가자 @ 전반적으로 높아질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 반미자주화 FAS 여학단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벌여가자. ©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국가보안법 철폐 등에 대해 전체투쟁흐름과 같이 하며 힘찬 투쟁들을 만들어가자. : : <성과> | @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에 있어 여학단위의 자체적인 USS 마련하려는 시도와 노력이 한층 높게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총노선에서부터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에 있어 여학단위의 자체적인 Ss 마련해나가고 실천해나가는 것을 중심적으로 제출하였으며, 시기 | 별 사업계획에서도 꾸준히 고민을 제출하였습니다. 이는 특히 다음의 몇 가지 사업을 통해 그 시도와 노력이 한층 높게 진행되었다는 것을 중명해보였습니다. 40일 비상 시기 G+ 15 BSNS 이행을 위한 61500 HAF 선언문동>을 제출하고, 이를 여러 대학 여학우들 속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비록 폭넓은 여학 우대중들과 함께 진행하는데 부족함은 UAE, 분단으로 인한 여성들의 DS, 남북여성의 교류, 여학우들이 통일의 주체로 나설 것에 대한 USS 담았 던 <61500 여학우 선언운동>은 여학단위에서 자체의 내용으로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을 여학우들과 실질적으로 벌이는 실천활동였다는 점에서 그 의 | 의가 BUch 그 의의가 큰 만큼 각 대학의 여학 일꾼들이 Salat 여성해방의 관계를 더욱 심도깊게 고민하고 연구해야할 과제를 스스로 찾는 과정이 되 | 었습니다. . 또한 40일 비상 시기부터 방중에 이르기까지 6-15 공동선언 및 AMA 통일 등의 각종 교양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특히 여성과 통일은 이전보다 더욱 … HOLE 내용으로 제출됨으로써 여학단위 자체의 투쟁내용을 마련하기 위한 시도로 되었습니다. 지역단위에서 6ㆍ15 공동선언을 이행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와 노력들도 이어졌습니다. 통일세상>이라는 마당사업을 서울시민들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8ㆍ15 민족통일대회를 앞두 6ㆍ15 민족통일대축전을 앞두고 서여대협은 <여성이 만드는 고 남여대협은 광주전남지역 여성단체들과 함께 <광주전남 여성통일 큰잔치>를 광주시민들과 함께 진행하는 등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에 있어 여학단 | 위 자체적인 USS 마련하려는 사업과 FPS 지역단위에서도 예전보다 더욱 활발히 벌어졌습니다. 8ㆍ15에서도 작년에 이어 2회 여성통일한마당을 통일연대 여성위원회 차원으로 계속적으로 진행하였던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렇듯 6ㆍ15 SSN 이행투쟁에 있어 여학단위의 자체적인 USS 마련하려는 시도와 노력이 한층 높게 진행되었습니다. @ 전체적인 투쟁흐롬에 적극적으로 결합하면서 여화생운동의 정체성을 찾아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던 성과가 있습니다. Bale 6ㆍ15 공동선언 OMFG, 반미자주화 투쟁, 반일자주화 투쟁 등에서 여느 때보다 더욱 활발한 사업과 투쟁이 진행되었습니다 전여대협은 이러한 전반 투쟁에 적극적으로 결합하면서 여학생운동의 GAYS 찾아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 <우리 민족의 미래를 여는 남북해외청년학생통일대회 청학 준비위원회>와 <2002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청학위원회>에 여학우들의 이름으로 계속적으 로 참여해왔을 뿐만 아니라, 새해공동행사와 6ㆍ15 민족통일대축전, 8-15 민족통일대회 등에서 전여대협 참가단율 구성하여 남북여성교류사업을 ae 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미군에 의한 장갑차 살인만행 규탄 8ㆍ)13 전국 대학생 행동의 날 준비위에 참여하여 대학생 행동의 날을 성과있게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3월 말 고이즈미 일 Salo] 방한율. 둘러싸고 벌어지는 반일투쟁에서 MHS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투쟁, 고이즈미 방한 반대, 일 -2- | --- page 2 --- 강점하피해진상규명등에관한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국대학 충여학생회장, 총학생회장 선언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계> © 내용마련에 있어 구체적인 집행대책이 부족했으며, 실제로 각 대학에서 집행이 잘 안되었던 측면이 있습니다. 6-15 공동선언 이행과 여성해방에 대한 USS 마련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현실에서, 투쟁의 내용울 마련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을 어떻 Al 짜들어가서 실질화시켜낼 것인기에 대해서 잘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집행대책을 수립하지 못함으로써 장기적으로 6ㆍ15 공동선언 이행에서 여학단위 자체적인 USS 마련해오는 과정이 되지 못하였으며, 교양자료룰 제출하는데도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또한 실제 각 대학에서는 전여대협에서 제출한 계획이 잘 집행되지 못하였습니다. @ 6-15 공동선언 이행의 장기적 전망속에서 사업계획을 수립한 것이라기보다는 시기별로 해야할 투쟁 SACS 투쟁과제를 제출했던 측면이 a 었습니다. 중앙이나 단위가 정세에 대한 인식과 전반 6ㆍ15 공동선언 이행 전망에 대한 인식이 부족함으로 인해, 6-15 공동선언의 장기적 전망을 내다보지 못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장기적 전망보다는 시기시기 니서는 투쟁을 중심으로 투쟁과제를 제출했던 한계가 나섰습니다 @ 6-15 공동선언 이행투쟁을 진형하는데 있어서 주동적이지 않은 모습이 일정 나타났습니다. 계속적으로 진행되는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 반미자주화 투쟁에서 주동적, 적극적으로 진행한 대학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대학에서 6ㆍ15 공동선언 이행투쟁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주동적으로 투쟁을 준비하고 주체적으로 Ysa] Rete 모습이 드러나기도 하였습 니다 @ 현실적 상황을 정확하게 총화하지 RA, 투쟁과제 제출하는데 있어 부족함이 나섰다. CIN HF 선언운동>의 FEE 정하는데 있어서 일정 과도한 SES 제출했었습니다, 또한 6ㆍ15 민족통일대축전을 준비해가는 과정에서 <6ㆍ15 여 성준비위>를 꾸리자고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투쟁과제들은 대학의 현실적 상황과 여성단체들의 상황 등에 대해 정확하게 총화하지 못한데서 비롯되어 과도한 사업목표를 제출하는 것 으로 되었습니다, <한계의 원인> © 주체의 노력 부족, 준비정도 부 여학운동의 주체들이 이러한 투정괴제에 있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SYS 진행하기 보다는, 준비정도와 Leo] 부족하다보니 조급하게만 생각하고 투쟁 을 장기적으로 전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중을 기반으로 제대로 대중들의 생각을 제대로 총화하지 못한 것도 빨리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 정세인식력, 여성해방과 통일의 관계를 고민하면서 절박성과 요구성을 높게 인식하지 못함 대학의 일꾼들이 정세에 대한 인식력이 떨어지면서 정세에 대한 절박성율 인식하지 못하거나, 여성해방과 통일의 관계에 대한 연구, 사색을 진행할 데 대한 요구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한 문제도 있겠습니다. <과제> 0) 6ㆍ15 ase 이행 투쟁에 대한 내용을 마련해가는 것이 가장 SRR 것입니다. © 이후 SUSIE 정세에 있어서 6-15 공동선언 이행, 공동선언 OMIM 여확딘위의 정체성으로 USS 마련하고 실천해갈 것 Sol 대한 절박성과 인 식을 높여나가야할 것입니다. ㆍ 2. 반가부장제 투쟁 <87| 충노선에서의 목표> O 반성폭력 운동을 중심으로 전반 반가부장제 투정을 결합시켜 진행하자. @ 반성폭력 운동을 중심으로 한 반가부장제 투쟁은 무엇보다 여학단위의 준비정도를 높이는 AS APM 과제로 하자. @ 또한 대학별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방도를 통해 지속적 의식화사업을 진행해가자. ~3- <성과> — © 전여대협 Seo] 반가부장제 투쟁계획이 적절하게 제출되었습니다. 첫째, 반성폭력 LSS 중심으로 제출하면서 현실성을 담보하였습니다. 학우들의 INS 가장 잘 weld 수 있는 반성폭력 운동에 집중하고, 성매매, 위안부, 호주제, 기지촌 등 여러 사안별 반가부장제 sag 역량에 Pr a 행할 것을 제출한 것은 현실에 맞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둘째, 반성폭력 운동을 구체적으로 제출함으로써 반성폭력 운동의 SES 그리러는 노력이 진행되었습니다. @ 대학벌로 반성폭력 운동을 예전보다 더욱 많이, 다양하게 진행하였습니다. 대학별로 반성폭력과 관련한 의식화사업을 예년보다 더욱 많이, 다양한 방도로 진행했습니다. 대학별로 대중사업이 활발히 벌어지면서, 대부분의 대학에 서 대중사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반성폭력의 내용을 중심으로 기획자보 등의 의식화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여러 대학에서 문화제, 성문화 캠페인, 영화제, 강연회, 대자보, 신문, 화장실 소식지, 마당사업, 퍼포먼스, 대동제 Ajo] AS 붙이기 등 훨씬 다양한 방도를 동원해 반성폭력 ese 진행했습니다. ㆍ @ 전체 URS 대한 반성폭력 의식화 ne a owe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기초부터 전체 일꾼들에 대해 강연사업 등을 통해 반성폭력 의식화를 많은 대학에서 다양한 수준으로 진행해왔습니다. 특히 4월 한총련 대의원대회를 통해 onesie 4 성쪽력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적 문제제기를 하고 교양지료들 제출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전체 일 꾼들에 대한 반성폭력 의식화 사업이 더욱 많은 대학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전체 일꾼들 속에서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여갈 수 있는 토대가 일정정도 마련되었습니다. @ 반가부장제 투쟁이 단위의 역량에 맞게 적절히 진행되어왔습니다. 올초 군산 성매매업소 화재참사를 계기로 성매매 방지법 제정투쟁을 ANS 해 성매매 근절 투쟁이 예년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군 산 화제참사를 소제로 모의법정을 진행한 대학도 있으며, <대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에 주동적으로 참여하면서 성매매 캠페인을 AS 진행하고 있 습니다. 그리고 500차 수요집회를 전국 집중으로 진행하고 특별법 제정과 관련한 선전의식화를 진행함으로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투쟁을 만들어왔습니다. 또한 지난해보다 더욱 많은 단위에서 여름 기지촌활동을 참가하였으며, 특히 남여대협의 경우 지역차원에서 참가단을 꾸리고 사전학교를 진행하는 성과 도 있었습니다. <한계>. ' - : oe 무엇보다 반성폭력 운동에 있어 여학단위의 전문성을 높여내는데 부족함이 나서고 있습니다. 초 반성폭력 운동에 대한 여학단위의 준비정도를 높여내는 AS 핵심과제로 제출한 이유는, 반성폭력 SSS 전문성을 가지지 않고서는 당위적이고 형 wo 진행될 수밖에 없는 투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러나 많은 여학단위에서는 아직 성폭력에 대해 깊이있게 학습과 SES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반성폭력 의식화사업의 내용이 ofa} 비슷한 수준으로 반복되고 있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또한 반성폭력 운동에 대한 새로운 SES 형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성폭력에 대해 피상적 이해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핵심적으로 의식화해야할 내용도, 예전보다 더 AE 얘기도 학우들과 함께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 @ 아직 의식화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반성폭력 LSS 비롯해 반가부장제 투쟁에서 가장 중요하게 니서는 AS 바로 '의식화사업'입니다, 학우들의 기존 관념에서 성/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ut AUD 높여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FH Aste 진행해서 인식이 달라지기를 바라는 것은 그야말로 과도한 욕심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AAS 시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대중사업을 위한 일회성 IAS 사업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이 니타났습니다. © 각 대학의 반가부장제 투쟁 성과가 구체적으로 총화되지 못함으로 인해 조직적 성과로 남기는데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과제> © 무엇보다 반성폭력운동에 대한 여학단위의 준비정도를 높여내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나섭니다. ㆍ 여학단위가 반성폭력운동에 대한 전문성율 높여냄으로써,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의식화 내용과 Yow 마련해야 하며, 반성폭력 운동에 대한 새로운 담 론을 형성할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반가부장제 의식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야 합니다. --- page 3 --- © 하반기에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근절의 장기적ㆍ구체적 계획을 수립할 것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한총련 대의원대회에서, 각 대학별 교양사업을 통해 학생운동사회 내 성폭력 근절에 대한 일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를 토대로 하반기에는 학생운동사회 내 SHAS 어떻게 근절해갈 것인지에 대한 장기적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 현재 진행중인 반성폭력 학칙 연구사업을 하반기에 성과적으로 마무리해야 합니다. ^ 3.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 및 연대사업 <B7| 총노선에서의 목표> © 그동안 FHS 돌리지 못했던 여성노동자투쟁에 마한 DAS 높여내어 이후 여성노동자 투쟁을 더 잘 만들어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자. @ 여성노동자투쟁율 기본으로 여성농민투쟁, 여대생노동권 확보 투쟁을 진행하자. @ 여성농민투쟁 및 여성농민과의 연대사업에서 일련의 SBS 가지고 조직강화에 보탬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내자. <성과> 0) 3-8 세계여성의 날 투쟁기획단> 및 <대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을 결성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 3ㆍ8 세계여성의 날을 계기로 여성노동자투쟁울 주요하게 가져가야한다는 요구성과, 대학 내 여학생운동이 공동투쟁을 만들어감으로써 대학 내 여학생운 동의 조직적 전망율 만들어가야한다는 장기적 요구성에 기반하여 <3ㆍ8 세계여성의 날 투쟁기획단>을 결성했습니다. 기획단 차원으로 3-8 투쟁을 준비 하면서 공동의 요구안을 내걸고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그 자체로 위에서 야기한 두 가지 요구성을 실현시켜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되었습니 다 . 특히 3ㆍ0때회가 끝난 이후 바로 해체되는 것이 아니라, <대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으로 전환하여 계속적으로 모임을 가져가고 있는 것이 2 성과 입니다. : % <t> | WW O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HAs 전망성있게 수립하지 못하였습니다. 그간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더욱 구체적인 계획과 대책을 수립하지 못함으로 인해 예년에 진행했던 여성민중 생존권 쟁취 투쟁의 수준과 그다지 달라지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연대사업과 관련해서도 전망성있게 계획과 흐름을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 연대사업 중요성 인식 부족 여성민중생존권 쟁취 투쟁과 연대사업이 기층 대학에서 예년의 수준을 넘지 못하는 데서 핵심적인 이유는 바로 주체에게 있습니다. 아무리 여학단위가 | 어려운 상황이라 할 지라도 연대사업을 중요하게 인식한다면, 자기 단위의 수준에 맞게 자기 단위를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연대사업올 고민할 수 있습 니다. 그러나 여학단위 내에서 연대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절박한ㆍ요구를 가지지 못함으로 인해, FAS 명확히 세워지지 못한 경우가 많고 연대사업이 거의 부진했습니다. (9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이 지속적으로 전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노동자들과 지지, 연대투쟁이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시그네틱스 여성노동자들을 비롯하여, 한국까르푸, 울산 효성 등 IES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이 완강하고 지속적으로 전개되었습니다, 그러나 홍익대 여 학생회가 짧은 지지방문사업을 한 것 Mole 함께 공동연대투쟁을 만들지 못하였습니다, (@ 여농학연대에서 더 높은 성과를 내지 못하였습니다. 여농학연대는 그 역사에 비해 그만큼의 성과를 더 높이는데 부족함이 있습니다. 하기에 여학단위와 여농단위가 서로 조직강화에 기반해 연대의 수준을 : 한층 높일 것에 대한 요구가 니섰습니다. 그러나 총노선에서 제출되었던 전국여농학연추회의, 농활 토론회 Sol ater '못했으며, 예년의 연대수준을 더 높이지 못했습니다, © <때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에 대해 전체 여학단위 내에서 공유되지 못하였습니다. ,, <대학 내 여성주의자 연대모임>을 결성하고 이후 계속적으로 모임 및 실천활동을 가져오는 과정이 있었으나, 이를 전체 여학단위 내에서 구체적인 진행 JOS 공유하는데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상황을 총화하는 것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연대모임>을 꾸리게 된 베경과 이후 사업 등에 다혜 전체 여학단 위 내에서 공유되지 못하였던 oo] 남습니다. © 계획을 제출함에 있어 정세분석과 총화가 부족한 상황에서 제출된 부분이 있습니다. 여성노동권 확보 투쟁에 있어 여성보호조항 폐지에 대해 다시 신설할 것을 요구하는 투쟁, 생리휴가제 폐지 반대 투쟁 등에 대해 총노선으로 제출했었으 나, 이는 현실적으로 진행되기 어려웠습니다. 중앙에서의 정세분석 및 총화가 부족한 상황에서 제출하다보니 전체 여성노동자 투쟁과 그 WS 함께 하는 -5- 계획으로 제출되지 못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4. 대중의식화 사업 "<a> 정기적인 의식화 자료 및 시기에 맞는 의식화 자료 Se 제출함으로써 의식화사업의 기동력과 내용성이 이전보다 높아졌습니다. 금요유인물을 상반기 동안 거의 매주 금요일마다 제출했었고, 5월까지는 조성되는 정세적 계기마다 성명서를 내는 등 의식화사업의 기동력이 높아졌습니 다. 또한 새내기신문 및 교양자료 등도 제출하면서 내용성을 높이려고 했던 시도와 노력들이 보였습니다. : <한계> ㆍ © 의식화 사업이 지속적, 구체적으로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각 대학에서 의식화 AIS 진행한 ASH 보면, 대중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으로서의 의식화 사업을 제외하고는 의식화 시업이 꾸준히 되지 못하고 일회 성에 al AP} 많습니다. 이는 대중의식화-대중조직화-대중투쟁으로 이어지는 대중운동의 원리에 대한 인식이 떨어지면서 의식화를 대중사업 성사의 수단으로 인식한 것, 그리고 대중의식화 사업의 중요성을 각인하지 못한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또한 구체적 대중에 기반해 구체적인 내용으로 의식화 사업이 발전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HERS 직접적으로 만나가면서 의식화 시업을 진행하지 못한 것과 여확단위의 전문성이 이직 부 부족한데서 비롯되었습니다. @ AAS 방도에 있어 참신함이 떨어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 의식화 사업이 아직도 대부분 대자보와 플랭카드에 의존한채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여러 다양한 ces 조금씩 보입니다만, 대체적으로는 의식화 방도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최근 유력한 의식화 방도로 활용되는 인터넷사업의 경우에도 원활히 진행하고 있는 대학이 그 다지 없습니다. 모 대학에서 진행한 것처럼 그 대학 학우들이 많이 오는 사이트에서 학우들에게 메일을 보낸다든지, 혹은 메일사업 등에 대해 주를 돌리 지 못하고 있습니다. HPS BAS 파악하는 것과 더욱 깊은 연구사업율 진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유인물 외에 성명서, 교양자료 등 전여대협 중앙에서 제출하는 선전의식화 자료가 적극적으로 활용되지 못하였습니다. <과제 NG ad Lar: © 학우들과의 일상적인 만남을 HEA 진행해야 합니다. ‘ | 학우들의 의식을 높여나가자는 것이 바로 대중의식화 사업입니다. 학무들을 만나지 STAI 학우들의 SINS 바꾸고 높여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 고 총여 대중시업에 Zeal PSS 한두번 만나는 것, ASS 찾아기지 않고 Aol 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모두 Sols} Hew! ele 더욱 멀게 하는 것일 뿐입니다. SINS AGS 일회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학우들의 볼신을 조장하는 OH 낳습니다. 반드시 확우들과의 일상적인 만남을 가져가야 합니다. 그래야 확우들의 의식을 점차적으로 높여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총여학생회의 시업과 후쟁이 점차적으로 PHS 것으로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학우들의 Ig us, WHA 나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Web! Waste 것이 718 중요합니다. SIH 사업의 지속적이고 일정한 방도를 마련 해 이를 강제해니기야 합니다 @ 일방적인 의식화 사업에서 벗어나 여학우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으로 As AS 진행헤야 합니다. , 아직도 의식화 사업이 어느정도 일방적인 내용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더 이상 여학생희가 학우들에게 일방적으로 얘기하는 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의식화를 학우들과 함께 토론하고 소통하는 과정으로 만들어 가야할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의식화사업을 학우들의 인식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에 대 한 장기적 Ade 세우며 학우들의 인식을 점차적으로 상승시켜 나가는 과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의식화를 다양하고 참신하게 진형해야 합니다. ㆍ 인터넷, 강의실선전, 도서관 만남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의 학우들과의 만남에 대한 고민율 높여내어야할 것입니다. 또한 자보, 플랑 등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이고 홍미롭게 의식화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방도적 측면에서의 고민을 더 깊이 헤나가야할 것입니다. : |. 조직사상운동 ㆍ {{ 조적사상운동 총평 } --- page 4 --- . BE 자주적 olsivessl Wee nd 위해서 조직사상운동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았습니다. : | 그러한 요구 속에서 사상성ㆍ전문성 강화, 장기적 전망과 구체적 계획 수립, NOE 보강사업, 일꾼 혁신운동, 전체 대오내에서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 를 높이자라는 목표를 왔습니다 기층에서의 학습 활성화를 위해 중앙에서 교양자료를 제출하였고, 대학에서도 걱관적으로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SASSO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도와 노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원인을 찾아보면 조직사상운동의 정형이 무너진 현실, 그리고 조직사상운동만을 중심적으로 가져나갈 주체가 명확히 세워지지 않은 단위가 많다는 점, 주체가 명확히 세워졌다 하더라도 준비정도가 낮아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다는 점, 또한 조직사상운동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기는 하나 조직적 결의나 노력은 그 절박성에 미치지 못하다는 점입니다. 과제로는 조직사상운동의 주체를 명확히 세우고 주체의 준비정도를 높이는 것, 조직사상운동의 절박성만큼 이 부 높임으로써 정형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특히 하반기의 중심적인 BASE 하반기의 시기적 특성에 맞게 학습생활울 반드시 지속적으로 HUH 것과 일꾼 혁신운동을 간고하게 벌여나가는 것입니다, 학습은 전문성 강화와 사상성 강화를 실현하는 기본 방도이며 지속적인 학습을 가져나가는 것으로부터 해서 조직사상운동의 정형을 만들어 나 가야 합니다. 일꾼혁신운동은 생활, 학습, 투쟁에서 주체를 끊임없이 다그침으로써 참된 일꾼으로 단련하는 과정입니다, 일꾼 한명 한명이 계속적으로 높 은 결의로 살아갈 때에만 주,객관적으로 나서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여대협 SSS 발전시켜나갈 수 있습니다. 1. 전문성 강화, 사상성 강화에 대한 Hk ke) 기간 학습이 전무함으로 인해 한계가 ASS 절감하고, 자주적 여학생운동의 FES 높이고 조직의 발전을 가져오기 위해 선차적인 과제인 학습의 중요 성을 끊임없이 강조했던 상반기였습니다. 기층에서 학습내용을 마련하는데 느끼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중양에서 교양자료(40일 비상 교양자료와 방중 교양자료)를 만드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 러나 중앙에서 계획대로 집행을 완수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고 또한 기층에서의 활용도가 현저히 낮아 실질적인 성과를 내어오지 못하였습니다. 교양자 료로 집단학습을 진행한 경우는 거의 없고 열의가 높은 대표자 또는 핵심간부의 개인 학습정도로만 부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학습에 대한 요구성은 매우 높았고 각 대학의 상황에서 학습을 진행하기 위한 계획과 노력들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름의 성과 HS 조금씩 만들어가는 대학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계획도 세우지 못하거나 ARS 세웠으나 집행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중앙에서 제출 한 자료들조차 활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체계적인 집단학습 또는 소조화습이 거의 진행되지 않고 있고, 열의가 높은 대표자 또는 핵심일꾼들의 개 인학습정도만 조금씩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학습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 Als 찾아보면 먼저 학습의 정형이 무너진 현실적 조건, 그리고 학습의 요구는 있으나 학습주체가 없다거나 있어도 주 체가 어려움을 느껴 진행이 한되는 경우, 조적생활이 안정적이지 못해 학습일정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 Sol 대부분입니다 ㆍ 과제로는 FAS 명확히 세우고, 주체의 준비정도를 높이는 것, 그리고 '혁명가의 첫쩌가는 임무는 학습. 학습계획과 일정은 무조건 결사관철한다는 조직 분에 크게 비중을 두고 조직적 결의를 ㆍ 적 결의를 다지고 일상적으로 학습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앙에서는 기충의 학습 실천에 도움이 되는 교양자료를 더욱 풍부한 내용으로 제출하여야 할 것입니다. 2. 장기적 전망과 계획 수립 전여대협이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학여학생운동 강화, 지역여학생운동 강화, 다양한 대학내 여성조직과의 공동투쟁을 활성화하여야 한다는 목 표 속에서 선차적이고 핵심적인 과제인 대학의 여학생운동 강화를 위한 장기적 전망과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자는 구체적 목표를 세웠습니다. 현재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전여대협의 조직적 현황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먼저 신생단위(광주대, 경산대 등)의 활발한 활동으로 MAS 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여학생운동이 조금씩 정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남여대협 의 성과(여농학 연추회의, 남녀대협 차원에서 기활 진행, 지역 여성통일 잔치 Sol 사업), 부경여대협의 재건(아직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대경지역 여학생 회가 함께 사업과 투쟁을 만들어 가는 부분(지역출범식 준비, 지역 공동 투쟁 계획], 서울지역 여학생회들의 공동 생운동의 흐름이 조금씩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대학내 여성조직과의 공동투쟁 활성화는 요구되어지는 부분이기는 학내 사업에서 함께 할수 있는 부분부터 조금씩 찾아가야 하겠습니다. 전여대협의 발전전망에 있어 가장 핵심은 대학 여학생운동 강화입니다. 지역여학생운동의 강화하고 다양한 대학내 여성조직과의 공동투쟁하기 활성화하는 것은 대학의 여학생운동이 강화될 때 자연스럽게 실현가능하기 때문 입니다, 전여대협 총노선에서 대학 여학생운동의 향후 3년의 계획을 제시하였는데 NLU 핵심내용은 과여발특위와 소모임사업이었습니다. 괴여발특위 와 소모임사업을 동시에 계획하는 경우, 둘중 하니에 집중하여 계획을 세우는 ATS 대학마다 단위의 상황에 맞게 계획을 세웠습니다.그러나 대학에서 계획에 따른 노력과 ASE 하였으나 가시적인 성과는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많은 대학에서 소모임사업을 계획하였으나 건설하지 못한 경우, UMS 하 였으나 유지되지 못하는 경우, 유지되고 있으나 활발한 활동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과여부 또한 과간담회를 진형하였으나 건설이 되지 못 한 경우, 건설하였으나 내실있는 ALA 되지 못해 과여부의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인으로는 기충이 무너져 기층 조직사업의 정형이 무너진 현실적 조건, 조직사업에 집중할 주체가 명확하지 않거나 주체가 있더라도 준비정도가 낮아 조직적 성과를 남기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업과 투쟁의 성과들로부터 지역여학 하나 현제 조직적 상황으로 보았을 때 집중할 FES 아닐 것입니다. 이후 대 -7- 과제로는 FAT 명확히 세우고 주체의 준비정도를 높이는 것, 소모임 조직화 방도와 내용, 활동에 대한 구체적 대책 마련하는 것, 그리고 과여부 건설방 도와 과여부 장에 대한 지도사업, 과여부사업의 fatale 위한 대책마련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3. MOE 보강 사업 ㆍ mo, - 2001년에 ANE JAS 위해 자여론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잇고 2001년 ANE 토론내용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AES 보강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였습니다. 기본흐름은 먼저 겨울방중에 HSS 병행하여 여학생운동사를 정리하는 것, 그 성과 속에서 자여론의 보강을 위한 핵심 토론 과제를 도출하여 4월과 6월에 토론, 여룸수련회 때 보강 완료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거의 진전이 없었습니다. 원인으로는 Ni 자여론 정립사업 과정에 대한 구체적 평가를 하지 못했고, 2000년 지여론 보강 사업을 집행하기 위한 구체적 AS 세우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실제로 자여론 보강이라는 사업이 아주 방대한 사업인데 이 Aol 집중하기 어려운 현실적 조직 현황과 준비정도의 부족이 근본원인이 라 하겠습니다, .과제로는 이후에 강규 사업과 prey 기본 학습을 통한 핵심적 토론과제 saat 자여론 보강의 구체적 계획부터 도출하는 것입니다. ㆍ 4, 일꾼 혁신운동(%*※) co) 주 MESES 높아지는 정세의 요구, 그러나 매우 허약한 기층, 일꾼들의 준비정도의 낮음, 일반적으로 여학생운동에 대한 인식의 천박함이라는 척박한 토 대에서 여학생운동이 발전해 가기 위해서는 FA 노력, 주체의 혁신만이 근본적인 대안입니다. 일꾼 한명 한명이 He 의식, 나약한 마음을 과감하게 버라고 진정한 자주적 여성으로 ASU] 위한 주체의 피나는 노력과 말한마디. 생활의 태도와 작 은 실천 속에서 자주적인 나를 실질적으로 만들어 나갈 때, 모든 현실적 어려움들을 ASH 수 있으며, 대중에게 신뢰와 gs 받는 진정한 자주적여학 생운동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바로 전여대협 운동발전의 원천, 추동력이 됩니다. 따라서 일꾼들의 생활 학습, 투쟁의 혁신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일꾼 혁신운동을 제시하였습니다. | 하지만 어려운 객관조건에 매우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것은 결의가 드높지 못함으로 인해 내어올수 있는 성과도 못내어오는 결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후에는 일꾼들의 AIS 높여 더욱 FAS] 혁신을 다그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요구됩니다. 5. 새내기 사업 현 조직상황에서 새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제출되었던 것이 소모임 사업이었습니다. 소모임 사업의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전반적으로 새내기 사업이 난관에 FSA 있습니다. 이후 과제로는 하반기 대중사업을 준비과정부터 조직사업과 밀접히 결합시켜 대중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6. 전체 대오내에서 여학생운동에 대한 이해 높이기 전반적인 성과를 찾기는 어려우나 몇몇 대학에서 전체 대오내에서 여학생운동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전여대협 사업에 참여하는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여대협 출범식에 많은 대학에서 전체대오를 조직하였으며, 8.15 여성통일 한마당에는 영남대에서 짧은시간이나마 전체대오가 결합하면서 여성의 통일 운동에 대한 좋은 ANS 가지게 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동아대에서는 대학 전체 여간부들을 대상으로 여간부 학교를 진행하고 총학생회 집단조례에서 여성문제에 대한 교양울 진행하였습니다. 여간부학교에서는 아주 많은 수의 여간부들이 조직화 되지는 못했지만 처음으로 여간부들과 함께 여학생운동과 변혁운동에 대한 강연과 토론 SS 진행하면서 여학생운동에 대한 INS 높이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총학생회 집단조례 때 여성문제에 대한 교 양을 제안하여 전체대오 내에서 여성문제 여학생회의 USS 플어가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의 과제는 이러한 시도와 노력들을 전국화하여 정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가격제 TY» 믹스. Dyn New (YyEAl avy 두.
--- page 1 --- 8기 전여대협 장혜경 의장 석방 촉구 탄원서 지침 장님이 적들의 : 간고한 계략에 의해 잡혀간지도 어언 2달이 되어갑니다. 연행당시 기자회견, 지역과 대 LAS 그리고 각계각층에서의 규탄성명 발표, 여성단체들의 공동 신문광고, 지역별 공동신문광 등 계속해서 이어진 연행 규탄 투쟁을 이제 탄원 vee 만들어 가봅시다. 중간고 . 러가지 일정과 사업투쟁들이 많이 놓여져 있으나 10기 한총련 이적규정을 철회시키고 의장님을 빨리 우 리의 품으로 돌아오게 한다는 굳은 의지로 최대한 많이, 그리고 최대 들에게 잘 알려내면서 진행 하도록 합시다. te ~ ' 2. 탄원서를 작성할 대상 1) 학생단위 -총여학생회장, 단과대 여학생회장, 과여학생회/부장 -저역총련의장, SAYA, 단과대 학생희장 용 3. 탄원서 모집 1) 시기 pia 시기 : 11월 3일. (아직 재판일정이 나오지 않았지만 최대한 빨리 모아서 재판부에 제출해야합니다. ) p> 2a 시기 : 11월 10일 2) 장소 : 서울 홍익대학교 여학생회 (지역별로 모아서 등기나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4. 탄원서 양식 별첨으로 제출합니다. 허나 재판부에서 보는것은 많은 양과 정성이 가득한 탄원서라고 합니다. 해서 학 생단위에서는 최대한 자필로 써서 USE 창조적으로 비서 게출하보록 ed 그리폰 단체와 교수님들 도 최대한 자필이나 창조적 내용이 되도록 하고 불가능할 시에는 별첨 양식을 따르도록 합시다. --- page 2 --- 나 이 : 22세 연행ㆍ구속일 : 2002년 8월 26일 수 사 기 관 : 대구지방검찰청 적 용 법규: 국가보안법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감지: 대구구치소(203번) 4y oF 력 : 1998년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국사학과 입학 2000년 영남대학교 총여학생회 부회장 2002년 영남대학교 총여학생회 회장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의장 관 Al: 주민등록번호 : 주 소: --- page 3 ---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의장 장혜경 학생의 석방을 촉구하며 드리는 탄원서 존경하 rir 재판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 )에서 ( )을 하며 살아가는 ( )입니다. 저는 재판장님께 현재 대구구치소에 수감되어있는 87)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희(약칭 “전여대협”) 의장 장혜경 학생의 석방을 촉구하며 이 탄원서를 드립니다. 장혜경 학생은 평범하고 성실한 부모님과 함께 학창시절을 보내고 리와 정의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으며 한편으로는 여성문제에 대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을 외면하고 남에게 떠맡기기 보다는 스스로 바로 총여학생회 회장 그리고 전여대협 의장의 역할이었습니다. 재판장님도 아시는 바와 같이 대학생들의 순수하고도 사회를 바로잡아보겠다고 하는 마음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바로 이런 청년들의 활동들이 지금의 사회민주화를 이룩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은 80년대 전대협으로 대표되는 청년학생운동이 그러했고 전대협을 ASHE 한총련 또한 그러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총련은 97년에 부당하게 이적단체로 규정되어 BS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eae 비단 몇명의 운동권학생들만의 조직이 아니며 백만 대학생들의 대중조직으로 민족의 자주를 위해, 사회 하를 위해, 조국의 통일을 위해 그리고 대학생들의 학원문제를 위해 투쟁하는 조직입니다. 이런 한총련이 이적단체로 규정되고 또한 그것이 해마다 계승되고 있음은 6.15공동선언이 발표되어 남북의 통일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있는 현시기를 역행하는 Ao] 분명합니다. 10 ra + a 한 장혜경 학생은 여성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구리나라는 아직 oe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고 억압받고 있는 현실에 놓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4 김대중 은 여 성부를 신설하여 사회전받에 걸쳐 나타나는 가부장제 이데올로기와 수많은 여성억압 Lala ai 해결 하려는 AAS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친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다같이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것은 전체 여성들의 바람이기도 한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장혜경 학 생은 소극적으로 FEA 것이 아니라 자신이 여성이기에 주체적으로 나서 해결의지를 보인 것입니다. 이것은 오히려 이 AoA 칭찬해야할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학생을 한총련 대의원이라는 이유 만으로 구속한 것은 심히 안타깝습니다. 대학에 들어가면 당연히 한총련에 소속되게 되고 학우들에 의 해 대표로 선출되면 당연히 대의원이 되는 것을 말입니다. 한 명의 성실한 여학생을 연행하고 구속하는 것은 비단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큰 인명손실이라고 보여집니다. 장혜경 학생은 연행당시 경찰의 회유 협박에 의해 부모님의 eo 반인륜 3] 로 와 자식간의 사이를 갈라놓은 반인륜적인 사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o 2002년 0월 0일 000 드림. --- page 4 --- 6.15 공동선언 실천과 SIS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 후속활동 이렇게 합시다. 1, 남북여성통일대회 참가단들은 이렇게 합시다, 1) 최초로 진행된 여성통일대회 참가단인 만큼 이후에 615 sede 이행과 여성연대의 길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Stra Heb 홈페이지 Bain teat ae 2 청학대회, 여성대회에 대한 평가를 진행합시다, 청학대회, 여성대회의 성과는 무엇이며 그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도들에 대해 토론을 해봅시다. 참가자가 있었던 단위는 참 가자와 함께 평가를 진행하도록 합시다. 이후 공동선언 이행 SES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실천적으로 논의해봅시다. . 3. 여성통일대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SHH. 1) 여성대회 성사에 대한 AAS 합시다 - 호소문 등 여성대회 성과에 대한 총화를 하도록 합시다. - 대자보 선전은 기본적으로 꼭 진행하도록 하며 관련한 유인물을 곧 제출할 것이므 (aay 적극 활용하도록 합시다 2) 사진전 등을 진행함시다. a - 참가단들이 찍어온 사진과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사진을 이용해서 하면 되겠지! VIA, 4 불허자들은 통일부에 정보공개요구투정을 진행하도록 합시다, 남북해외청넌학생통일대희준비위 제인문 이번 청년학생통일대회와 여성통일대회에 통일부에 oak 35a) Geld] 불허통지를 받았습니다. 이번 방북 불허 조처는 615 공동 선언 시대에 반하는 구시대적 행태로 BAG 통일애국서력을 분열, 이간시키려는 것에 다름 아니라고 봅니다. 각종 남북공동 행사에서도 이런 선별배제 방침이 계속 문제시 되었습니다. 이에 방북 불허자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때 우리는 더 한걸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번 Bale 그 원칙과 기 준이 매우 작위적이었습니다. 예전 전력이 문제가 된다면 도대체 누가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까. 그런 만큼 이번 방북 불허자들이 단결해 통일부에 정보공개요구투쟁을 wish 불허 사유를 정확히 확인하고 이에 기초한 합법 적인 투쟁을 벌여나가야겠습니다. 이를 위해 불허자 Lele] 집단적인 투쟁을 제안하며 이를 위해 모두다 19 hai 12시에[여의치 않으면 수요일 LF 12시에) 통일 부 사이트를 통해 (http, /info.govgol/io/) 정보공개요구를 신청할 :것을 제안 드리며 다음주 금요일 SFA, 장소는 추 후협의) 남북청넌학생통일대회준비위 대표와(청년과 학생) 한청대표, as, 개별인사들과의 만남을 가질 것을 제안드립니다. <<여성통일대회 폐막 보도 및 공동결의문 첨부>> ※남북여성통일대회 폐막 보도 온 민족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 속에 금강산에서 개막된 615 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가 17일 폐막되었다. 대회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민족의 화해와 AHS 이룩하고 우리 민쪽끼리 YS 합쳐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 로, 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Ado] 힘찬 통일진군에 발 맞추어 가려는 해내외동포여성들의 확고한 의지를 과시한 중요한 계 기로 되었다. 대회에서는 이날 남과 북, 해외의 여성대표들의 부문별 상봉이 있었다. ARES 정치단체, 통일운동단체, 여성단체 그리고 보건, 교육, 문예, 종교, 경제부문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ABS 대표들은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채택 후 조국통일운동에서 전환적 국면이 열리고 은 민쪽의 통일열의가 더욱 높아 가고 있는데 언급하고 우리 민속끼리 화합과 단결을 이룩해 나가기 위한 실천적 방도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상봉들에서는 특히 오늘의 내외정세가 민쪽성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이 민족문제, 통일문제해결에서 그 어느 때보다 책임과 역할을 높여 나갈 것을 요구한다는데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해내외의 모든 동포여성들이 굳게 단결하여 615 공 동선언을 철저히 이행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해 나가기 위한 투쟁에 더 힘있게 떨쳐나설 데 대하여 협의하였다. 이어 남북여성통일대회를 이채롭게 장식하는 합동예술공연이 진행되었다. 여성5중창 <여성은 꽃이라네>로 시작된 이북 예술인들의 공연무대에는 민속무용 <돈돌라리>와 <손북춤>, 여성독창 <산으로 바다로 가자>, 무용 <조개 캐는 처녀들>, 여성민요독창 <영천아리랑> 등 종목들이 올랐다. 백두에서 한라까지 & 삼천리강토 위에 Flo] 열풍이 나래치는 때에 아름다운 금강산에 높이 울리는 예술인들의 민족적 색채 가 AL 노래와 춤들은 민쪽의 고상한 감정세계와 DH SHS 참신하고도 섬세한 선율과 독특한 춤가락에 담아 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AAS 받았다. 이북의 귀여운 어린이들도 무대에 올라 여독창 <고향의 봄>, 무용 <인형춤> 장고독주와 노래 <군밤타령> 등 종목들을 펼쳐 놓아 통일대회 대표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이남의 예술인들은 여성3중창 <반갑습니다> <바위처럼>, 5인무 <부채춤>, 시 <평화의 SS 너울너울>, 여성독창 <진도아리량> SS 무대에 올려 여성들이 민쪽자주통일운동의 주요역량으로 되고 있다는 것을 예술적으로 형상하였다. 이남 어린이들의 중창곡목들인 <손 잡아 보자> <어떻게 하면 통일이 되는지 아니>, <서울에서 평양까지> 등은 통일의 마음을 그대로 노래에 담아 부른 것으로 하여 여운을 남겼다 여성대표들은 우리 민족의 간절한 통일염원이 담긴 노래 <우리는 하나>의 선율이 울려 퍼지자 피줄도 하나, 언어도 하나, 역사 도 하나, 문화도 하나인 7천만 은 겨레의 JS 합쳐 Gels] SUS 기어이 실현하고 하루빨리 통일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물려주 려는 한마음으로 노래를 열정적으로 합창하였으며 단심줄을 중심으로 홍겨운 춤판도 펼쳐 놓았다. 6.15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 폐막식이 진행되었다. 폐막식에서는 남과 북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평양시여맹위원회 로성실위원장은 북과 남, 해외의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일의 의지와 결의를 굳게 다짐한 이번 대회는 우 리 민쪽끼리 힘을 합쳐 갈라 A 조국을 하루빨리 통일하려는 여성들의 애국의 마음을 은 세상에 과시한 뜻 깊은 회함이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대회를 통하여 여성들의 통일염원이 얼마나 절절하고 뜨거운가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하면서 북과 남, 해외의 여성 들이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6.15공동선언의 기치높이 통일조국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할 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남의 여성단체연합 이경숙상임대표는 대회를 통하여 6.15공동선언을 실천하려는 남, 북, 해외여성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 다고 하면서 이번에 분단 반세기를 뛰어 넘어 통일의 대문이 활짜 열릴 것 같은 회열을 맛 볼 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폐막식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 공동결의문이 채택되었다. 폐막식이 진행되는 동안 AAS 속에서는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민족적 단합을 이룩하자 ! >, <민쪽의 대단결과 조 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남, 북, 해외의 3자연대를 강화하자 ! > Fo] 구호들이 울려 나왔다. 폐막식에서는 이북 소년단원들이 통일염원을 반영한 합창시를 낭송하였다. 사랑하는 자식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치는 어머님들 우리들의 맑은 눈동자우에 하얀 연이 Yo 저 푸른 하늘가에 --- page 5 --- 한점의 검은 구름이라도 비끼지 못하게 6.15공동선언을 끝까지 지켜 주세요 통일된 조국을 우리에게 물려 주세요 <삐둘기야 높이 날아라>노래의 선율이 울리는 속에 비둘기 날리기가 시작되었다. 민쪽의 통일운동사에 빛나는 장으로 새겨 진 6월 15일을 상징하여 6명의 어린이들과 15명의 여성대표들이 안고 나온 평화비둘 기를 천하절승 금강산의 하늘 높이 날린 데 이어 수많은 비둘기가 날아 올랐다. <우리는 하나>노래가 또다시 힘있게 주악되는 속에 대형통일기가 서서히 내려졌다. 이날 남과 북, 해외여성대표들은 통일대회를 성과적으로 Ade 78S 안고 명승지 PEA 일대를 탐승하였다. 남과 북, 해외의 여성들이 서로 SS 맞잡고 뜻과 마음을 같이 하며 하나로 함쳐지는 새로운 BSS 온 세상에 과시한 남북여성 통일대회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 민족끼리 SUS] ES 열어 가려는 ?천만 겨레의 통일운동 을 고무추동하게 될 것이다. ※6,15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 공동결의문 오늘 우리 남과 북, 해외여성대표들은 뜨거운 통일열망과 의지를 안고 민족의 명산 금강산에서 분열사상 처음으로 여성통일대 회를 가지였다. 대표들은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관철과 평화를 위한 여성토론회, 부문별상봉, 합동예술공연, 유회오락경기, 수예 및 미술전시회 등 다채로운 PISS 통하여 615공동선언의 생활력과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절박성을 더욱 ages] Ad. YB, 해외여성대표들은 민족구성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이 민족문제, 통일문제해결에서의 책임과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면서 앞으로 모든 여성들이 굳게 단결하여 6.15공동선언을 이행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해 나갈 일념으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남,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조국통일의 새로운 회망과 믿음을 가지고 6.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통일운동에 적극 나설 것이다. 6.5공동선언은 조국통일의 지름길을 밝힌 이정표이다. 남북, 해외여성단체들은 6.15공동선언을 적극 지지하며 본통일대회를 계기로 통일운동의 주체로 적극 나설 것이다. 남북, 해외여성단체들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 민족끼리>의 기본정신을 지켜 나갈 것이며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그 이행을 가로막는 온갖 시도들을 견결히 반대할 것이다. 2. 남, 북, 해외 여성단제들은 이 땅에서 새 AGS 막고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나라의 평화와 안전은 민족의 운명과 매 개인들의 삶과 직결되어 있는 중대한 문제이다. 남과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이 땅에 또다시 전쟁을 몰아 을 어떠한 구실도 받아 들일 수 없으며 굳게 단결하여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 나갈 것이다. 남북, 해외 여성단체들은 이 땅에 다시는 불행과 고통이 강요되고 ago] 일어나지 않도록 국제적여성연대를 강화하고 세계 여성들의 평화적 ds 결집시켜 나갈 것이다. : 3. 남,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이 Yo}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여성들 사이의 연대와 단합을 적극 도모해 나갈 것이다. 남,북, 해외여성단체들의 단합은 6.15공동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우리 민족통일운동의 중요한 원동력이다. 남북, 해외여성단체들은 6.15공동선언의 기치 밑에 연대와 단합을 더욱 강화하며 통일운동의 길에서 여성들의 험과 목소리를 합쳐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남북여성통일대회가 계속 되여 나가돈록 노력할 것이다. 남과 북, 해외여성들은 민족공동의 번영과 통일에 이바지하는 방향에서 여성단체들과 개별적 인사들 사이의 Bela} 교류, 접촉 과 대화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이다. 4 남과 북, 해외 여성들은 남녀가 평등한 통일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통일과정에 여성이 평둥하게 참여하는 것은 민족문제, 통일문제해결과 남녀평등한 통일사회구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청이다. 남과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민족구성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이 민족문제, 통일문제 해결에서도 남성들과 함께 그 책 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할 것이다. | 남과 북, 해외여성단체들은 남녀가 평등한 퉁일사회가 이루어지도록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모든 형태의 통일괴정 에 남녀가 평둥하게 참여하도록 여성들의 험과 목소리를 힘차게 모아 나갈 것이다. 625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여성동일대회 2002년 10월 179 금강산 --- page 6 --- 윤금이 10주기 추모 지침 0. 들어가며 윤금이씨가 미군에 의해 살해된지 벌써 10년이다. 그러나 주한미군에 의한 범죄는 아직도 자행되고 있다. AES, 신효순, 심미 A, 박승주씨에 이르기까지 그 수를 헤아리기가 어려울 지경이다. 언제까지 주한미군의 오만한 작태를 보고만 있어야 할 것인가! 그리고 기지촌 FAS 여전히 인권의 사각지대로 남아있다. 기지존에서의 범죄는 해마다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기지촌 여성들은 미군범죄에 무방비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것이다. 특히 미군부내와 한국정부에 의해서 성매매가 조장되고 있는 현실에 서는 더욱 그러할 수 바에 없을 것이다. 미군부대와 한국정부가 기지촌의 인신매매와 성매매 범죄를 조장하고 눈감아주고 이용해왔다는 SAL 수도 없이 많 다. 미군부대는 적어도 1999년까지 기지촌의 성매매파해여성들이 의무적으로 성병검진을 받는 보건소에 이 여성들에 대한 치료 에 쓰이는 약품을 무료로 제공했으며, 성병과 관련한 책자를 외국인여성들에게 무료로 배포하였다. 뿐만 이니라 성병에 걸린 미 군은 미군부대의 의무대에서 그 클럽과 여성을 지적해야 했고, 의무대가 이 여성에 대한 내용을 보건소에 팩스로 보내면 보건소 는 이 여성을 불러서 치료를 강요했다. 물론 이 때에도 치료는 미군이 무료로 제공한 약품으로 이루어졌다. 이렇게 미국정부와 한국정부는 서로 협력하여 기지촌의 성매매와 인신매매를 조장허고 눈감이주었다. 특히 미군부대는 '성병과 에이즈로부터 안전한 휴식과 오락“을 미군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개입해 왔다. 이러한 상황에 SAS 받은 한 미군은 여성단체에 자신이 목격한 충격적인 상황을 적어서 보내기도 하였다. 이 편지에서 그는 "미군대는 미군들이 기지촌의 외국인 여 HSS 성매매하는 것을 중지시키지 않으며, 사실상, 그들의 성매매를 조장하고 포주나 인신매매조직을 지원한다" 뿐만 이니라 인신매매에 직접 가담하고 있는 미군에 대한 또다른 Sele 있다. 인신매매조직과 연결되어 있는 미군이 ALS 명목으로 필리 펀여성들을 초청하고 있는 사례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에 미군범죄 및 기지촌 성매매의 문제는 미국정부에 분명히 있는 것이다. 1. 10주기를 어떤 자세로 맞이할 것인가! 1) 윤금이씨 10주기를 추모하고 적극적으로 TAS 알려내도록 한다. 2) 미군범죄 역사를 끝장대고 이 이상의 미군범죄가 발생하지 PES 더욱 적극적인 두쟁을 결의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3) 효순이 미선이 살인사건에 대한 해결투쟁의 의지를 더욱 가다듬어야 겠다. : 4) 성매매 온상 주한미군 철수의 의지를 높여내야겠다. | . 주 2. 윤금이 씨 사건 개요 및 해결과정 1) 사건개요 . 사건 일시:1992년 10월 289 새벽 사건 발생장소: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431-50 1/7 16호 김성출씨 A 안쪽 A 번째 방 피해자:윤금이(여, Boal, 미군전용클럽 종업원) 가해자:케데스 리 마클 3세(당시 20세, 미제2사단 25보병연대 5대대 이둥병) 사건개요 1992년 10월 BA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에 있는 미군전용클럽 종업원이던 윤금이씨가 PIs. 8일 오후 4시 30분경 집주 인 김성출씨가 퍼살체를 발견했을 때 피살자는 나체 상태였다. 자궁에는 맥주병 2개가 꽂혀 있었고 국부 owe 콜라병이 박 혀 있었다. 또한 항문에서 직장까지 2702 가량 우산대가 꽂혀 있었다. 미2사단에 근무하는 미군병사 AVA 리 obs 이병은 윤 금이씨의 머리를 콜라병으로 난타하고, 퍼흘리며 죽어가는 여성의 자궁에 콜라병을 박고 항문에 우산대를 꽂은 것이다. 온몸은 퍼명과 타박상을 심하게 입어 차마 눈뜨고는 볼 수 없는 참혹한 모습이었다. SAT 없애기 위해 전신에 하얀 합성세제 가루를 뿌리고 윤씨의 입에 성냥개비를 부러뜨려 물려 넣었다. 사건 발생 시간은 10월 28일 새벽 1시경으로 추정되었으며, 사망 원인은 콜라병으로 맞은 앞 얼굴의 함몰 및 과다출혈로 나타났 다 2) 결과 : 사건이 발생하자 의정부 경찰서 강력계 형사1부에서는 현직 형사 40명을 동원하여 수사에 나섰고, 미군측에서도 군 수사대를 출 동하여 한ㆍ미합동으로 수사가 시작되었다. 윤씨의 자궁 속에서(시체 부검 중) 발견된 맥주병의 지문을 근거로 범인을 붙잡을 수 있었다. 1993년 4월 14일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되었고, 같은 해 12월 169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5년으로 감형되었다. 윤씨의 fF] 미정부로부터 7천1백만원의 배상금을 수령하여 이른바 민사절차가 마무리되었다는 이유 때문이다. 피고인 케네스 이병은 다시 상고하였으나 1994년 4월 29일 대법원 1호 Bal] 열린 재관에서 기각되어 징역 15년이 확정되었다. 미국의 공식 사과와 범행미군의 구속수사를 요구하는 시위가 빗발켰으나 범인은 끝내 구속되지 않았다. 1994년 5월 1일에야 비 로소 신병이 한국측에 인도되어 천안소년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사건 발생 1년 6개월 만의 일이었다. 그러나 한미행정협정 aw 조에는 대한민국 법원이 선고한 구금형에 복역하고 있는 경우에도 미국이 요청하면 한국정부는 이 요청에 대하여 호의적 고려 를 하도록 되어 있어 케네스 이병이 미국으로 송환되어질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상태이다. 윤금이씨 살해미군 케네스 마클 DEA 난동 케네스 마클 미군 케네스가 교도소 내에서 난동과 행패를 일삼은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다. 케네스와 더프 리차드 씨는(더프는 살인 미수범 이다. 그는 1993년 12월 169 경기도 파주군에 소재한 에드워드 기지 앞에서 택시 운전기사 한창열씨의 SS 뒤에서 칼로 ay 다. 그는 이 사건으로 징역 SAS 선고받아 천안 WEA 수감 중이다) 천안교도소에 복역 중인 줘수들이다 이들은 공동 모의 하여 19995년 5월 5일 10시 30분경 교도소 외국인 수용 사동인 제5사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그 날은 어린이 날이었다. 미군들은 교도소 재소자돌에 대한 식사와 편지의 Ado] 다음 날로 늦추어진다는 이유로 교도관들에게 욕설을 하였다. 케네스는 유리로 된 커피병을 집어들어 복도의 아크릴 창을 향하여 던져 창을 깨뜨렸다. 더프는 복도에 있던 분말 소화기 1개를 교도관 박성문과 송창호에게 분사하였다. 계속하여 케네스는 복도에 있는 분말 소화기를 집어서 교도관들을 향하여 분사하였다. 그들은 공공기관 에서 사용하는 BAS Balsa 한국 공무원들에게 SAS 집어던지며 GSES 부렸다.마클과 GLE 공무집행 방해, 공용물건 손상의 죄명으로 추가 기소되어 1054 1월 15일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3) 윤금이씨 살해사건 경과 028금이씨의 죽음 : ' : 1992년 10월 29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431-50번지 김성출씨 집 셋방에서 미군클럼종업원 윤금이씨(당시 26세)가 알몸으로 SARS 것이 PAR. 당시 윤금이씨는 자궁에 콜라병이 박혀 있었고 우산대가 항문에서 직장까지 Mews 박혀 있었으며, 온몸은 흰 세제가루로 뒤덮혀 있었고 입에는 성냥개비가 물려진 채로 온몸이 피범벅이 된 처참한 상태였다. 이 엽기적인 사건의 살해범은 주한 미2사단 제20보병연대 5대대 본부중대 소속의 이병 12006 Kenneth 168(당시 20세)였다. 그는 사건 당일 근무지 를 무단 이탈해 술을 마신 상태에서 윤금이씨를 만나, 그녀의 집에서 성관계를 가지려다 사소한 시비로 다투다 이같은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것이었다. 한국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탐문수사 끝에 10월 31일 마클 이병을 검거하였고, 피묻은 셔츠를 SABA 압수했다. 그 러나 미군범죄 FAC) 신병인도 요청에 따라 아무런 조사없이 마클 이병의 ABS 미군측에 넘겨 주었다. 윤금이씨의 AMS 가족들의 입회하에 경찰에 의해 화장되었고 미군당국에서는 위로비 조로 50만원을 지급하였다. ORNS 분노와 '윤금이 공대위'의 결성 먼저 그동안 수많은 미군범죄에 의해 시달려은 동두천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동두천택시 노동자들의 미군 승차거부운동, AVE 미군손님 안발기 운동이 벌여졌으며, 동두천민주시민희를 비롯한 제사희단체들은 대척위원희를 구성하여 사건의 진상 을 전국적으로 알려 나갔다. 이런 가운데 Ud ?일 '윤금위 공대위' Fale 시민규탄대회가 경찰의 원천봉쉐를 뜰고 3000여명의 --- page 7 --- 동두천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2사단 정문앞에서 열렸다. 이 집회는 동두천 유사이래 최대규모의 집회였으며, 동두천시는 미 군범죄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처음 AZ 소극적 BER Ayo] 알려지지 Vr} 진상이 알려지면서 전국 경향각지에서 국민들의 분노가 터져 나왔다. 청년 학생들이 미군관련시설에 대한 항의방문과 단식농성 SS 벌였으며 서울, 평택, 수원, 성남, 광주등에서 살인만행에 대한 규탄집 회가 열렸고 제 사회단체들의 성명서가 SS 이었다. 그리고 미국대사관과 의정부 경찰서에는 국민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쳤다. 이런 일련의 BSS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의 결성으로 이어졌다. 동두천지역 제사회단체로 구성되었 던 대책위원회는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등과 연계함으로써 각계각층의 50여개 사회단체와 3정당이 참여한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원회'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살해미군의 구속수사와 미국의 공개사과에 대한 요구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면서 살해미군에 대한 구속수사와 미국의 사과여부가 국민들의 최대관심사가 되었고, 이를 둘러싼 한미 정부와 국민들간에 공방이 계속되었다. 초기에 한국정부는 국민들의 비난여론에 밀려 마클 이병에 대한 구속방침을 발표하였으나,미국측과의 협의과정에서 미국측의 거 부로 신병인도는 무산되었고 한국정부는 AS 행사하되 불구속수사를 한다는 방침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미군당국에서는 유 죄확정 이전까지는 신병인도를 하지 않겠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한 가계각충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결국 범인의 한국측으로의 신병인도는 무산되었다. 한편 미국측은 공개사과 문제에 대해 '윤금이 공대위'의 요구로 미2사단장 제임스 AW 소장이 사과문을 보낸 것으로 마무리 지 으려 했다. 미국대사관과 미8군 사령부에서는 개인적인 비애니, AAS 다하고 있다느니 하면서 공개사과와 미군범죄 근절대책 마련에 대한 요구를 회피했다. @장기전으로! 그런 가운데 당시의 대통령 선거로 대다수 국민의 ado] 선거로 Sela) 되자 '윤금이 공대위'에서는 조성된 정세를 효을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윤금이씨 살해미군 구속처벌과 공정한 재판권 행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둥을 벌이면서 지속적이고 장기전적 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특히 5개월동안 매주 토요일 서울역에서 벌인 서명운동은 사건에 대한 여론의 흐름을 유지하고 전국 적으로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 Ove 한국법정에 세워 심판하다! 이러한 국민적인 운동의 결과로 마를 이병은 93년 2월 17일 한국법정에 살인죄로 세워지게 되었다. 서명운동 SS 통해서 유지 된 흐름은 마클 이병의 재판을 계기로 급격히 상승, 발전되어 나갔으며 '윤금이 공대위「는 총력적인 활동을 벌이게 되어 매 Al 판마다 300~1,000여명이 재판을 방청하게 되었다. 불구속상태에서 진행된 ABA 마클 이병은 재판과정에서 자신의 폭행사실만 인정할 뿐 살인과 난행에 대해서는 시종일관 부 인하는 파렴치함을 보였다. 그러나 한국검찰은 재관과정에서 마클 이병의 부인에 대해 형식적인 심문으로만 일관했다. 특히 마 클 이병의 동료인 램버트 상병의 범행가담 여부에 대한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검찰은 이 HES 밝히기 위한 어떠한 노 력도 하지 않은 al ABS 조속히 종결하는데만 급급했다. 그러나 국미들의 비상한 관심과 '윤금이 SUM! 등의 SES 살해미군에게 무기징역이라는 SYS 선고하는 결과를 낳았다. 마 클 이병은 즉각 항소하였다. (@주한미군범죄 근절 운동본부의 태동 1심 선고의 결과로 윤금이씨 살해사건은 몇가지 남은 과제(살해미군의 항소, 신병인도, 손해배상 HAS 불구하고 애초의 '윤금 이 공대위'활동은 일단락되었고, 이때부터 '윤금이 공대위'는 Azo] 대한 다양한 모색을 하게 된다. 애초 윤금이씨 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모였던 각계각충의 단체들은 활동과경에서 미군범죄의 규모와 그 구조적 원인에 대 한 심각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미군범죄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상설적인 조직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구체적 준비를 위한 노력에 들어가게 된다. 재정과 인력등 여러가지 어려옴에도 불구하고 '윤금이 공대위'의 BSS 통한 연대의 경험 과 각 단체들의 의지가 모아져 93년 10월 일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가 발족하게 되었다. (이후 현재의 '주한미 군범죄근절운동본부'로 개칭) (2)항소심, 상고심, 그리고 한국교도소에 수감 마클 이병의 재판결과에 대한 불복으로 진행된 wd 9월에 시작된 항소심과 상고심에서 마클 이병은 계속 자신의 범행을 부인 하였으나 재관부는 안정치 않았다. 그러나 항소심 ABE 선고 공판에서 미국정부가 Ba Ba 윤금이씨 유쪽에게 배상금(/천 1백만원)을 지급하였다는 이유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5년을 선고하는 미온적인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94년 4월 29일 선고공판에서 마클 이병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5년의 원심을 확정하는 BAS 내렸다. 이로 인해 마클 이병의 유죄가 확정됨으로써 94년 5월 179 한국정부는 마클 이병의 신병을 미군당국으로부터 인도받아 천안소 년교도소에 수감하였다. 이는 사건 발생 1년 6개월여만의 일이었다. 3. 10주기를 적극적으로 알려내며 대중의식화 사엄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자! 1) 선전의식화 ORF] 씨 10주기에 대한 내용에 대해 알리고 Ake, 심미선, 박승주 씨 투쟁과 함께 현재 벌어지고 있는 반미투쟁을 적극적 으로 선전합시다. 그리고 주한미군과 여성인권에 대한 것도 함께 선전하도록 합시다. (학대 거점을 집중적으로 활용합시다. 그리고 시험기간이므로 도서관에도 집중합시다. (@대자보 및 현수막선전과 함께 개별적 학우 만남과 강의실 방문 SS 통해 FES] 날을 알리고 학우들이 할 수 있는 YESS 제안합시다. 예를 들어 추모분향하기, 추모리본 달기 등. (@)대학별로 선전의날 또는 추모의 날 SS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알려내는 실천활동을 진행합시다. Old BAS 전 AF] 추모묵상을 진행하고 하루를 시작하도록 합시다. 2) 분향소 설치 학내 거점에 꼭 분향소를 설치하도록 합시다. 학우돌이 분향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며 분향소 옆에 추모의 글을 쓸 수 있는 공 간을 마련하거나 신효순, 심미선 살인사건 관련 서명용지를 함께 놓아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윤금이씨 10주기를 추모하며 미군 범죄 완전 근절하자는 내용으로 주모리본을 만들어 같이 놓도록 합시다. 학우들이 달 수 있도록요. A. 10주기 추모 금요집회 및 추모문화제 준비 및 참가지첨 1) 일정 및 내용 (01710주기 추모금요집회 @언제 : 2002년 10월 BAH) 낮 12시 ODA : 용산미군기지 정문 앞 (22002 ※ 윤금이씨 10주기 미군범죄회생자추모제 : 금이의 마지막 편지 @일시 : 2002년 10월 BY 토요일 오후 5시 DH @장소 : 경희대학교 크라운관 @주최 :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 경희대학교 총학생회 @주관 :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2-362-4067 1042:7/483007060ㅁ) @만드는 사람들 : 연출 대동굿패 천명 / 영상 오색곰팡이 / 음향 조명 한맥 / 포스터 고려프린트 @출연 : 이삼헌 / 이지상 / 마요나카 신야 / 젠(2284) / 우리나라 / 극단 현장 / 문예창작단 들꽃 @참조 : 입장료 5천원,*오후 4시부터 사전행사로 사진 전시회 진행 예정 2) 준비 때학별로 AVES 마련하여 참여하도록 합시다. 피켓이나 현수막을 써서 두쟁의 의지를 다지고 많이 dad 수 있도록 합시 다 @사전교양을 진행하고 집회애 참여합시다. (@여학생회 소모임 및 기활을 함께 준비했던 일꾼들, 여학생회 사업과 두쟁을 함께 했던 ASS 죄대한 조직화하도록 합시다. 3) 참가 --- page 8 --- MSH 경인지역을 중심으로 금요집회 및 추모문화제에 참여합시다. 시험기간이라는 객관적 상황이 존재하지만 최대한 조직화하여 10주기를 맞이합시다. 5. 잠고하세요. 1) th 윤금이 씨 10주기 미군범죄 추모 희생자 추모제 홈페이지 ~ http://www.usacrime.or.kr/2002chumo.htm 2) 윤금이씨 살해사건 일지 1992년 10. 28 동두천 보산동에서 윤금이씨 살해사건 발생 10. 30 사체화장 10. 31 용의자 케네스 마클 한국경찰에 검거되었으나 아무런 조사없이 미군범죄수사대에 넘겨짐 11. 3 동두천 제단체 성명서 발표, 동두천 택시노조 미군 승차거부 운동시작 11. 4 동두천 지역 대책위 결성 11. 5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원회 결성(50여개 사회단체) 11. 6 윤금이 공대위 기자회견(구속, 엄중처벌, 미국의 공개사과 요구) 검찰 구속수사 방침보도 11. 7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인만행 동두천 시민 제 1차 규탄대회" 오후 2시, 동두천 미2사단 정문 앞, 약 2천명 참가 11. 9 윤금이 공대위 대표단 미2사단 항의방문, 공개사과등을 요구하는 상의서한 전달 11. 10 중앙대 학생 약 50명 미대사관 항의방문 11. 11 검찰, 미군병사의 ARIES 포기하겠다고 공식 발표 11. 12 윤금이 공대위 대표자회의를 통해 대표단 구성 11. 13 주한미군 사령부 신병인도 불가 성명 발표 11. 15 "살인미군 구속처벌을 위한 동두천 시민 결의대회" 오후 3시, 동두천 미2사단 AEM 약 400명 참가 16 윤금이 공대위 대표단, 미2사단장 면담, 미2사단장의 사과문 받아넘 16~19 서울대 학생 4명 시한부 단식농성 17 "주한미군에게 죽임을 당한 윤금이씨 추도식 및 규탄 시민대회” 11. 20 평택 미군기지 앞에서 항의시위 11. 21 서총련, 서울 시내 곳곳에서 가두 선전 11. 25 윤금이 공대위 기자회견(대통령, 미대사, 미사령관에게 공개서한 보냄) 회견후 대표단 법무부 항의 방문 11. 26 수원역에서 시민, 학생 규탄대회 11. 28 동두천에서 택시기사 미군들에 의해 집단 폭행 11. 29 경기총련, 명동성당 일대에서 가두 선전 12 4 "윤금이씨 살해미군 구속처벌과 공정한 재판권 행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 12 5 전국연합 집회장에서 서명운동 12. 12 국민당 여의도 유세장에서 서명 및 모금운동 12. 14 미대사관에서 11월 일지 서한에 대한 답신 옴 민주당 서울교대 유세장에서 서명받음 1 1 1 2 2 2 2 12. 15 윤금이씨 49제일, 공대위 소속단체 한겨레 신문에 광고 냄 12. 16 주한미군 사령부에서 답신 & 12. 26 서울역 1차 가두 서명 및 모금운동 이후 총 14차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에 서울역에서 가두서명 및 모금운동 M129 중순 윤금이씨 손해배상 국가배상 심의회에 청구, 총 4억 5천 2백만원 1993년 2. 15 윤금이씨 살해미군 케네스 마클의 재판을 앞둔 기자회견 2. 17 케네스 마클 1차 공판(오후 2시, 서울형사지방법원 대법정) PASE? 1차분 담당재판부에 전달, 약 400명 방청, 재판후 규탄집회 3. 5 "주한미군범죄 근절대책 수립을 위한 공청회" 오후 2시, 기독교회관 대강당 민주당, 민변, 동두천 참가, 정부와 미국측은 불참, 약 380명 참석 3. 10 케네스 마클 2차 공관(오후 2시, 서울형사지방법원 대법정) $서명명부 2차분 전달, oF 500명 방청, AF 규탄집회 3. 12 대구지역 학생들 미문화원 항의방문 3. 24 케네스 마클 3차 공관 (호후 2시 서울형사지방법원 대법정, 검찰 졸속으로 무기징역 구형) PA USS 3차분 전달(1, 2, 3차 총 96,542명) 약 700명 방청, 재판후 규탄집회 종로에서 가두행진, 검찰의 졸속 구형을 규탄하는 성명서 ㆍ 3. 29 대표단 담당검사(윤정석) 항의 면담, 공개서한 전달 4. 1 담당재판부에 진상규명, 엄중처벌을 족구하는 공개서한 보냄 4. 9 "검찰의 기만적 졸속구형 규탄 및 진상규명, 엄중처벌 족구 결의대회“ 오후 3시 명동성당, 약 300명 참석, 탑골공원까지 4. 14. 케네스 마클 1심 선고 - 무기징역 선고 12. 16 케네스 마클 항소심 선고 - 15년 형으로 감형 1994년 4. 29 케네스 마클 상고심 재관 - 상고 기각, 15년형 확정 5. 17 케네스 마클 천안소년교도소에 수감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9 --- 반성폭력 학척의 적용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 : 발신 :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수신 : 서울산업대 인권복지위원회 참조 : 서울산업대 인권국장 1. 학내 반성폭력 학칙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학우들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2. 반성폭력 학칙이 제정된 이후, 성폭력 대책위원회 SS 성폭력 상담심에 성폭력이 신고된 적이 얼마나 있습니까? 2-1. 반성폭력 학칙에 대해 신고된 성폭력 사건이 있다면 아래에 답해주세요. 1) 사건의 논의 및 처리과정이 대략적으로 어떠했습니까? 2) 그 과정에서 피해자는 성폭력 경험을 SNS 니까? 드러내고 어느정도 극복하는 과정으로 되었나요? 안되었다면 그 이뮤는 무엇입 3) 그 과정에서 가해자(피의재)는 자신의 BRS 뉘우치고 자신의 성인식을 고쳐가는 과정으로 되었나요? 안되었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4) 그 과정에서 학내 구성원들이 학내 성폭력의 실태를 깨닫고 이를 공동으로 해결해가는 주체로 서기 위한 과정이 있었나요? 2-2. 반성폭력 학칙에 대해 신고된 성폭력 사건이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학칙에 의한 성희통ㆍ성폭력 상담실에 대해 1) 학내 성희롱ㆍ성폭력 상담실이 설치되어 있습니까? 2 상근 상담원이 있습니까? 있다면 성폭력 상담교육을 받은 사람인가요? 성폭력 상담교육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면 어떤 기준으로 상담원이 되었습니까? 3) 삼담실의 업무현황은 어떠합니까? 4. 성폭력 대책위원회 및 성희롱ㆍ성폭력 조사위원회에 대해 1] 성폭력 대책위원회와 성희롱 ㆍ성폭력 조사위원회는 구성되어 있습니까? 2) 구성되어 있다면, 대책위원희 위원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었습니까? 3) 업무 및 회의 현황은 어떠합니까? _ 4) 성폭력 대책위원회의 전문성을 담보하기 위한 방안이 있습니까? (x 성폭력 전문기관을 자문기관으로 두는 방안 등 5. en 학칙과 관련한 기구(성폭력 상담실, 대책위원회 등)에 대한 예산 지급 HSS 어떠합니까? 6. 그 외 반성폭력 학칙과 관련하여 적용상황이나 학칙 자체 등에 대해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면 해주세요. --- page 10 --- 선거정책모임 계획서 1. 선거정책모임을 제안하며 다들 선거준비로 눈코뜰새없이 바쁘시죠? 선거준비가 대체적으로 늦어진 경우가 많아서 선거준비 일정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는 요 선거에서는 3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후보자, 선거운동본부(혹은 정책해설단), 그리고 선거정책입니다. 선거정책은 단순히 BS 얘기하는 것이 아니란 것은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선거정책이 올 한해를 학우들과 함께 평기하고, 내년 어떻게 여학생운동을 일구어갈 것인지에 대한 전망을 세우는 것인만큼 선거정책을 내실있게 마련하는 Z 사실 선거정책모임을 진행하기에는 이미 시기가 늦은 감이 있습니다. | 하지만 시기가 늦은만큼 더더욱 단위에서부터 준비를 잘 해와서 반드시 내용성있는 선거정책모임을 선거정책모임은 사실 무엇을 배워가는 자리는 아닙니다. 오히려 단위별로 각자 고민해온 내용을 공유하고 단위의 창발적인 고민들을 서 로 나누는 장으로서의 의미가 훨씬 Buch | 하기에 아래 선거정책모임 계획서를 꼼꼼히 숙지해주시고, 선거정책모임 전까지의 단위 과제를 반드시 수행해서 SAS 정리하여 옵시 다 2. 선거정책모임 계획 2008년 여성정세 전망 20034 투쟁과제 전망 2006년 대중운동&조직사상운동의 발전을 위한 전망 학생회 대중적 총화사업 총화 - 학내 여학우 정세 (학내 여학우들의 Aah 처지, 의식지형 등) 분석 (투쟁과제 / 문화 / 학자 / 학생회 영역에 대한 구체적 내용 ㆍ방향 및 공약 --- page 11 --- 학습계획 ㆍ ※ 학습계획에 대한 설명 아래 학습계획표 중에 <페미니즘 사상/이론> ~ <여학생운동>, 그리고 <사상> ~ <변혁이론>까지가 집단학습 커리 및 일정입니다. (변혁이론까지 최대한 10월안에 마무리하도록 하고 피치못할 경우에는 11월 첫주 정도까지는 마무리 그리고 11월에 들어서서는 그리고 아래 <민족과 여성>, <계급과 여성>은 11월 토론을 진행하면서 집단학습을 하기 보다는 참고할 커리입니다. ° 습 ㅇ 마지막으로 아래 따로 만들어져있는 표안에 있는 학 커리들입니 다 페미니즘의 이론과 정치 ㅣ 1부 1장 근대성과 페미니즘 페미니즘, 무엇이 문제인가 | Qa 페미니즘, 무엇이 문제인가 페미니즘, 무엇이 문제인가 | 8장 페미니즘과 해방 ~ 9월말까지 장 여성운동 실태분석고 이념정 과저 페미니즘의 이론과 정치 3부 5장 여 의 실태분석과 이념적 과제 6장 차세대 여성운동의 새로운 과제와 전망 나는 페미니스트이다 더 고민.… = 108 14 EE (여학생운동 관련) 대하여 10월 2주 주변론 ~ 10월말까지 주제는 학습 과정에서 제출해봅시다. 11월중 ※그외 . 페미니즘의 이론과 정치 3부 1장 국가이론과 페미니즘 Hae oS 성없는 계급과 계급없는 AS 넘어서 2장 Bol] 대한 여성주의적 이해 여성노동 / 계급과 성 여성과 일 7장 여성노동시장 이론 (12장 여성 노동력의 비정규직화와 고용불안정) 노동과 페미니즘 1장 노동 개념 새로 보기 : 감정 노동의 이해를 위한 시론 성, 섹슈얼리티 섹슈얼리티 강의 1장 한국 페미니즘 성연구의 현황과 전망 ( 섹슈얼리티 : 성의 정치 ) ( 5장 성과 정치 ) 페미니즘의 이론과 정치 2부 2장 섹슈얼리티와 페미니즘 장 성의 ㅅ k GAB on ovo) 담론과 현실 1장 여성의 시각에서 본 3장 한국 여성운동과 모성담론의 정치학 가족 ㆍ |가족은 반사회적인가
--- page 1 --- 2002년 여름농활 자료집 (농정세는 녹두꽃 참조 > 제목에 마우스를 대교(손가락이 나타나죠?) 클릭하면 내용 본문으로 바로 갑니다. 1. 전여놓에 대해서 전여농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올해 사업 방향 2002년 2개월에 한 번씩 진행하는 장날 선전전! [4] 전여농 여름 농활 계획 전북 여성농민한마당 알아보기 1. 농활 진짜로 잘 해봅시다. 준비를 잘 합시다. 이제 마을로 들어가자! 1. 근로활동과 일상적 활동 (1) 여성농민들과 대화하기 (2) 마을방송 (3) 호별방문 2 분반활동 (01) 여성농민분반활동이 뭐예요? (2) 분반활동, 준비가 가장 중요합니다. (3) 분반활동 시 여성농민 조직화 및 유의할 지점 (4) 분반황동 이렇게 해봅시다. 3. 마을잔치 4. 통일 한마당 (1) 통일한마당에 여성농민 조직화하기 (2) 여성농민대동의 장 만들기 (3) 그 의 통일한마당에서 여성농민이 주체가 되기 위한 방도들 5. 비오는 날에는 (1) 여성농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만들기 (2) 농활대원들과 교양하고 토론하기 마치고 나면 성과를 잘 챙기자! 1. 여성농민, 여성농민회와의 후속작업 2. 학생들에 대한 후속작업 3. 평가를 이렇게 해봅시다. 4. 농활주체들과 함께 이렇게! I. 성폭력 없는 농활 만들기 ! 농활 성폭력이란? 농활 성폭력의 사례 농활 성폭력의 특징 [4] 어떠한 관점을 가질 것인가? 5] 놓활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활동 [6| 농활 성폭력이 일어나면 이렇게 하자! 맺으며 V. 도움 자료 위대한 여성 땅의 어머니 여성농민 - 교양자료 부산대학교 농활 반성폭력 자치규약 농활 성폭력 지수 테스트 [4] 다함께 부를 수 있는 재밌는 노래 여성농민 글 마당 20 | . PMR ee PAF O74 OS) ZOE OY 테티 소기합리티. v vu 하늘같은 먹거리를 생산하고 자녀들을 양육하며 가정을 돌보고 집안대소사를 살피는 팔방미인 어머니 여성농민. 쓰러져 가는 농업ㆍ농촌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농업노동을 하고 있는 억척꾼 여성농민 여성농민이 역사와 생산의 주인으로 우뚝 서기 위해 농촌과 SUS 힘찬 생명력으로 지켜나가기 위해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건설되었습니다. 2. 주요 활동 여성농민의 노동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 - 여성농민의 전문인력화 방안 마련과 대정부 촉구 - 밭작물에 대한 직접지불제 확대 실시 제도 마련 - 여성농민 농업노동의 기계화, 고도화 추진 APES] 지역사회에서의 역할 확대를 위한 활동 - 농협 등 농관련 단체의 여성농민의 조합원 자격확대 및 참여 방안 마련 - 지방자체단체에 여성농민 담당 부서 설치 촉구 여성농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 실현 활동 - 여성농민의 건강권을 지키고 모성보호를 위한 제도마련 - 농촌지역에 국공립 탁아소 설치 촉구 - 농촌지역의 열학한 주거 및 생활환경개선 농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활동 - 농산물 가격 보장 활동 - \\10개방 체제에 맞선 우리 농업 지키기 활동 --- page 2 --- 1989. 12. 18 전국여성농민위원회 건설 1992. 1. 20 전국여성놓민희총연합으로 개칭 1992 전량수매와 학교급식 완전 ABS 위한 전국여성농민대회 1993 우리 쌀 지키기 전국여성농민대회 1994 농정개혁과 여성농민 정책 토론회 1995 복수조합원제의 올바른 시행방안 공청회 1995 쌀 자급 실현을 위한 국회의원 쌀 전달식 1996 여성농민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복지예산 확대 방안 심포지움 1996 쌀 자급과 여성농민 복지 실현을 위한 전국여성농민대회 1997 97 대선 여성농민 정책 과제 토론회 1997 정부기관의 여성농민 직업교육 현황조사 보고 세미나 1998 여성농민의 농업전문인력화 방안마련을 위한 세미나 1998 가족농의 바람직한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 1998 농가부채 해결과 직접지불제 BAS 위한 전국여성농민대회 1999 직접지불제 확대 실시를 위한 세미나 2000 창립 10주년 기념식 [2] 운해 씨업 방향 1. 사업 방향 1) 신자유쥬의 - WIO 반대투쟁과 농가소득보장ㆍ농산물가격보장 투쟁을 힘있게 전개한다. 2) 자주적 여성농민운동을 명확히 세워니가며 지역적 WS 줄이고 힘들고 어려운 지역에 대한 조직적 지원과 조직의 확 대 강화에 주력한다. 3) 615 공동선언 이행과 남북교류사업 및 통일사업의 내용을 여성농민 생활에 근거한 실천을 벌여낸다. 2. 핵심사업 과제 1) \10 수입개방반대, 한미/한일투자협정ㆍ한칠레자유무역협정 저지 투쟁전개 2) 여성농민의 소득보장 투쟁 3) 조직의 강화발전을 위한 지역지원사업 전개 4 남북농민교류사업 및 통일사업전개 . 분야별 사업계획 1) 투쟁사업 목표 : 여성농민의 실징에 근거하여 주체적 투쟁을 전개합니다. -WIO 수입개방반대, 한미/한일투자협정ㆍ한칠레자유무역협정 저지 투쟁 -통일을 대비한 식량자급ㆍ농가 소득보장 투쟁 -협동조합 개혁투쟁 -농가부채 해결투쟁 -동시다발 선전전 및 실천투쟁의 날 전개 -매시기 당면투쟁 전개 2) 조직사업 목표 : 지역적 편차를 줄이고 중앙과 지역의 결합력을 높인다. -준비된 간담회 실시 -도단위 회의 결합 -조직 토론회 -활동가 전진대회 -지역조직사업지원 : 지역현황에 따른 다양한 방도를 모색 3) 교육사업 SE: 활동가들의 활동력을 높여내고 wes 통해 조직사업의 활성화를 지원한다. - 초기활동과 교육 -회장단 교육 -지역교육사업지원 (권역별 교육, 주제별 교육 등) 4) 정책사업 SE: 여성농민의 정책생산과 정책대안을 내온다. - 여성농민 정책 토론회 - 여성놓민지 발간 - 정세자료 발간 - 사안렬 정책생산과 정책대안 마련 - 성명서 - 기타 5) 통일사업 목표 : 여성농민의 생활에 근거한 조국통일 사업을 전개한다. - 조국통일위원회 구성 - 통일운동의 대중화(교육, 교양사업) - 남북놓민교류사업 - 지역여성농민통일한마당 - 8.15 농민통일한마당, 여성통일한마당 6 연대사업 - 농학연대 사업 - 농민단체 연대사업 - 민민단체 연대사업 - 여성단체 연대사업 [3] 200284 2괴윈에 Br 번씩 ASSL 710. --- page 3 --- 1. “쌀 수입 개방 반대 전여농 1차 동시다발 선전전” 진행 보고 - 전여농 자료에서 발퀘 (0) 4월 선전전 보고 SAIS 따라가서 대열에 않아 구호 외치고 행진하면서 노래부르던 것이 주였던 이전의 투쟁수준을 뛰어 넘어 이제 여성농민 스스로의 힘으로 작지만 집회신고도 내보고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우리가 한 번 해보자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이 번 선전전은 구례, 의성, 진주, 고성 등 ul 지역에서 직접 유인물과 피켓을 들고 서명도 받으면서 지역 사람들을 만났습니 버 부안, 임실, 고창, 성주, 상주, 안동, 논산 지역은 선전전 기간에 맞춰 중심 면단위에 플랑 걸기를 진행하였고, 특히 부안 에서는 SIS 거는 것이 장기적이고 더 효과적이겠다는 판단 하에 전체 13개 중 12개 음면(1개는 섬지역) 입구에 임원들 이 직접 쓴 플랑을 WIS 하였습니다. | 정읍에서는 촉박한 준비기간과 바쁜 농사일정으로 유선방송에 자막 선전과, 청 와대, 농림부, 재경부를 포함하여 ASN, 각 지역단체 흠페이지에 글을 올리는 실천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이라 BS 시군여농에서 함께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전전을 계기로 여성농민의 Age] 근거한 우리의 ABBE 방식이 더 많이 개발되고 전파될 수 있을 것입니다. 동시다발 선전전은 앞으로 6월, 8월, 10월, 12월에 Fe a 행됩니다. = (2) 4월 선전전 실물적 보고 1) 전북 부안 : 4월 20일 프랑 걸기 진행, 임원들이 직접 프랑 제작하여 13개 읍면 중 12개 읍면에 직접 걸었음(1개면은 섬지역) 김제 : 49 17일 - 선전전 임실 : 중심 면 단위 프랑 걸기 정읍 : 케이블 방송자막 넣기, 인터넷 홈페이지 글 올리기 고창 : 프랑 걸기 2) 경북 의성 : 4월 22일 - 선전전, 프랑 걸기 성주 : 프랑 걸기 상주 : 프랑 걸기 동 ; 프랑 걸기 경남 주 : 《월 18일 : 지수면/금곡면 : 선전전 금곡면 : 프랑 걸기 고성 : 5월 1일 : 선전전 4) 전남 구례 : 49 20일 : 지역축제기간에 선전전 5) 충남 논산 : 프랑 걸기 고 2. 쌀수입개방 반대 전여농 2차 동시다발 선전전 계획 0) 목적 - 여성농민의 휠동역량에 맞는 실천활동을 전개하여 투쟁의 주체가 된다. - 사안별 투쟁에 대한 논의력과 대응력을 높여낸다. - 실천에 따른 교육과 EES 진행한다. - 전여농 조직의 실천적 통일성을 강화한다. (2) 의의 매시기 농엽현안에 대한 투쟁들이 농민회를 중심으로 활동이 전개되어 왔으며 농민회의 Agel 따라 시ㆍ군여농과 도연 합은 많은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지난해 평가에서 여성농민의 실정에 근거한 투쟁을 전개하여 여성농민의 투쟁력을 높여내고 사안에 따른 교육과 토론을 일상적으로 전개할 것에 대한 과제가 제출되었다. 여성농민 스스로가 실천의 주체가 되고, 투쟁과 실천을 할 때만이 여성농민의 지위와 현실에 대한 각성이 높아지며, 조직으로 철저히 단결하는 기풍을 바로 세울 수 있다. 또한 전국의 시ㆍ군여농이 단일한 사안으로 동시에 실천활동을 전개함에 따라 전여농을 단일조직으로서의 그 위상을 높이고, 전여농으로의 단결, 단합을 높이는 실천투쟁을 전개하고자 한다. (3) 선전전 일정 및 장소 - 6월 15일 ~ 20일 사이에 지역의 일정에 따라 시거를 정한다. (장날 - 시군여농의 곳곳에서 ※ 학교별로 잘 결합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합시다. 고려한다) 비 Bi [4] 전여농 여름 ES 게 | 략 1. “농촌지역 가정폭력ㆍ성폭력 OY 마을 순회교육을 실시합니다. "민주가정ㆍ평등가정을 위하여" 라는 자료집을 제작하여 마을별로 순회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현실적 상황을 고려하여 시군여농이 존재하는 곳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되겠습니다. 2. 김대중 정부의 여성농민 대선공약 이행 평가 설문조사 전여농에서 설문지를 마련하여 마을별로 여성농민들이 직접 평가설문을 작성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설문 분석을 바탕으로 김대중 정부 여성농민 대선공약 이행 토론회를 하반기에 진행할 계획입니다. 각 학교별로 마을별로 정확한 SES 세워서 ALS 진행한 이후에 그 숫자대로 정확히 수거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세심 하게 점검해야겠습니다. 지금까저의 경협 상 제대로 수거를 못해드리면 불신이 많이 쌓일 수 있겠습니다 설문 조사의 내용은 전여농에서 현재 마련하고 있으며 확정안을 내기 위해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곧 다시 제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시군여농에 성폭력 신고센터 섬처 작년, 제작년 농활을 진행하는 과정에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예방하는 것과 함께 발생했을 때 올바 르게 해결하기 위해 시군여농 단위에 성폭력 신고센터를 설치한다고 합니다. 시군여농 차원으로 알아보아야겠습니다. 저북 O27 Lis DIE} C16} U7) oO vn oOo 고 전북 지역 여성농민의 하나된 목소리와 SAS 모아내기 위해 몇 해전부터 진행하게 된 전북여성농민한마당이 벌써 올 -6- --- page 4 --- 해로 4회를 맞고 있습니다. 여름농활 기간에 맞추어 진행해왔으며 그래서 학생들도 함께 전북여성농민한마당을 함께 해오 는 기간 과정이었습니다. 전북여성농민한마당에 참여하기 위해 마을 별로 차를 빌려서 한마당 장소로 모이시는데 버스 안 에서의 관광버스 Ho] 가장 신나는 부분 중의 하나라고 한다. 올해는 순창군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더 구체적인 활동과 모범을 총화하고 싶으나 아직까지 잘 정리되지 못하여 구체적으로 총화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그래서 올해 7월 2일 진행 하게 될 전북여성농민한마당의 대략적인 기획안을 소개하는 것으로 마쳐야겠습니다. 1. 사 업 명 : 제 4회 전북여성농민 한마당 2사업개요 DA 정 : 2002년 7월 2일 (화) 오전 끄시 ~ 저녁 6시 (당일) -개회식은 오후 2시 QA 2: 순창군 체육관 야외행사장 OF 관 : 전북여성농민회연합 ® 참여인원 : 1.000여명 © 참가대상 : 전북도내 여성농민과 가족 OF A: 가자, 평등의 세상으로! ' OF 원 : 전라북도 3. 목적 O 가부장적인 농촌사회에 양성평둥의 YAS 넓혀내고 여성농민의 지위향상을 위하여 주체적으로 노력하는 계기 마련. O 여성농민이 우리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회구성원임을 스스로 느끼게 하여 지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발전의 주체임을 자각하는 계기 마련. O 농업이 인류의 생명산업임을 재확인하고, 농업생산에서 여성농민의 역할 중대에 따른 사회, 경제, 정치적 지위향상과 여성농민 정책실현을 위한 계기 마련. O 여성농민회가 여성농민의 Bas 위한 대안조직임을 확고히 하고 조직적 강화를 이룸. 4. 대회 일정 1100 ~ 1130 대회장 집결 11:30 ~ 1:00 점심식사 1:00 ~ 200 여성농민 대동한마당 ㆍ시군별 자체행사 - 체육대회, 사진촬영, S47] 대회 Se] 형식.. 200 ~ 230 개회식 ㆍ 개회선언 ㆍ 국민의례 ㆍ 대회사 (전북여성농민회연합 김금엽 회장) ㆍ 내빈소개 ㆍ축 사 230 ~ 4:00 여성농민 펑등한마당 ㆍ 전북여성농민희연합 노래단 청보리사랑 공연 ㆍ 평등세상을 향한 몸짓(장기자랑) ㆍ 민중가수 류금신 공연 400 ~ 430 폐회식 ㆍ 시상식 ㆍ 평등선언문 낭독 득별행사 NBS 사행시 짓기 ㆍ여성농민 솜씨자랑 전시회 ㆍ 여성농민 시화전, 사진전 ㆍ여성농민 고충과 자녀문제 상담(정읍시민법률상담소) ㆍ 건강검진 5. 주요 행사 및 내용 @ 여성농민 대동한마당 각 시,군 별로 여성농민 단합의 자리를 갖는다. 형식은 체육대회, 사진찍기, BA 71s) 등 다양하게 갖되 함께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군 여성농민회에서 자율적으로 진행. @ 여성농민 평등한마당 "평등“의 의미를 가지고 시,군 여성농민회 장기자랑을 APE. 민중가수 류금산, 전북여성농민회연합 노래단 청보리사랑 노래공연. @ 여성농민 시화전, 사진전 각 시군 여성농민회 활동내용을 담은 사진전과 여성농민이 직접 지은 시를 바탕으로 시화전을 준비. @ 여성농민 FAAS 전시회 여성농민들이 취미나 특기를 발휘하여 제작한 공예, 서예, 자수 등의 작품을 모아 전시. @ <양성평등 사행시 짓기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 중심으로 “양성평등' 이라는 ETS 가지고 사행시를 지어 폐회식에서 시상함. @ 건강검진 한의사회 등에 의탁하여 즉석 건강검진 실시. @ 여성농민 고충과 자녀문제 상담 여성농민의 부부간, 고부간의 문제 및 기타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필요한 법률자문을 해 주며, 청소년 관련 문제 등에 대한 상담을 FRE 실시. : --- page 5 --- 11. 58 진짜로 잘 SAE SUZ 잔 항씨디.(준비괴정) 1. 10일의 기적 - 여성해방대학 총여학생회 2002년 여름농활 사업계획서(예를 들어 서술합니다) - 10일 전에 농활자료집을 제출하려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시 고쳐서 쓰기보다는 이에 맞추어 대학 별로 단위별로 맞추어서 고민해 보는 것이 나을 듯 해서 그대로 제출드립니다. 다시 한번 늦어진 데 대해 저송합니다. 0) 기간 여름농활에 대한 평가와 2002년 여름농활의 중요성 여름농활은 7박 8일간의 간고한 조직생활과 학습, 실천 속에서 일꾼들이 단련되고 대중 속에서 핵심을 발굴하는 아주 유력한 공간, 그리고 농촌 사회에서의 여성농민의 삶을 절실히 느끼며 학생들과 여성농민들에게 여성문제를 의식화하고 여성농민회와의 조직적 연대를 공고히 하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농활에 대한 구체적 목표와 꼼꼼한 계획을 수립하지 못함으로써 이전 의 분반활동 프로그램을 단위에서 반복하는 치르기식 사업으로 전락된 측면이 많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의식화 수준, 여성농민 회와 연대의 수준이 진전되지 못했고, 농활이라는 대중사업속에서 여학생회의 조직적 성과로 이어지지도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 라 구체적인 계획이 없이 눈앞에 닥친 농활을 준비하다 보니 전 간부가 농활준비에만 매달리게 되었고, 농활 직후부터의 방학기 간에 대한 사업계획을 미리 논의하지 못해 농활 이후의 후속 작업은 물론 방중 사업과 투쟁 또한 형식적으로 잡혀진 일정에 =e 겨다니는 상황이 악순환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한계 그리고 올해 상반기 동안의 조직적 성과가 크지 SS 상황에서 올해의 대중사업 속에서 핵심을 BSS 수 있 는 가지막 기회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2002~2008년까지 장기적으로 바라보면서 SS 준비하여야 합니다. 2002년 여름농활의 구체적 목표와 계획수립에서부터 후속작업까지 내실있게 진행하여 한 단계 더 높은 +E] 여성농민과의 연대를 실현하고, 여학 생회의 조직적 성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여야겠습니다. (23 농활 기본 흐름 D 총여학생회 차원의 농활 주체를 꾸립시다. OSB 계획 및 단위별 목표를 잘 마련해야 합니다. @ 그리고 단대별 마을별 여농주체를 마련합시다. © 농활 AAR Fa 및 농활대원, 여농분반원) 및 교양을 내실있게 진행해야 합니다. © 농활을 잘 수행해야 합니다 © 후속작업을 잘 진향해야 합니다. (3) 2002년 여름 농활의 구체적 목표와 대략적 계획 1 연대사업 측면 © 답사와 간담회를 반드시 진행하자. 지금까지는 농활 기간 중에 군여농분들과 간단한 간담회를 통해 AS 유지하는 수준이었으나 사업적 ade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마을 답사도 중요하지만 시기가 촉박하고 축여학생회에서 직접 마을을 일일이 답사하는 것이 불가능함으로 마을 답사는 해당단위가 내실있게 진행하도록 지도하고, 총여학생회는 여성농민희에 미리 전화연락을 하고 답사 때는 여성농민회와 간담회를 진행합시다. ㆍ들어가는 마을에 대한 총화 (마을 분위기, 여성농민회 회원이 있는지, 영향력 있는 여성농민 F....), ㆍ분반활동 계획에 대한 공유 에 an 에 보며 A VLOG ㆍ함께 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한 대략적 논의, ㆍ학생들에게 교양을 해주실 데 대해 제안(농활학교에서의 강연과 분반주체들과의 간담회), ㆍ이후 일정 잡기 : 구체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연추회의) 일정과 교양 일정 @ 연추회의 속에서 분반활동 내용과 ARS 구체적으로 함께 AES 하자. ㆍ여성농민회와 여학생회의 공동 사업 ㆍ마을 여농반 활동때 함께 여성농민회장님과 함께 진행하기. ㆍ농활 성폭력 신고센터 운영, ㆍ농민학생 통일한마당 때 여성농민회와 여학생회가 함께 문화공연 준비하기 등. 2) 조직사업 측면 여농반 주체들을 여학일꾼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여농반 활동을 통해서 여성문제를 절실히 느끼고 목적의식적으로 분반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주체 자신의 성과가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후속작업과 총여학생회 사업으로 묶어내 어 농활을 통한 여학생회의 조직적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냄시다. © 마을별 여성농민반 주체를 반드시 세운다. 여학일꾼이 있는 단위는 여학일꾼이 주체를 맡고 분반원을 꾸립니다. 그리고 주체가 분반원 및 마을 대원 전체에게 직접 교양 … 을 반드시 전행합시다. 여학일꾼이 없는 단위는 중앙농활 준비 회의 속에서 분반 주체를 반드시 강제합시다. @ 분반 FA 이후에도 총여학생회 두리로 묶이기 위해서 교양과정을 혁신하자. 지금까지는 주체들에 대한 교양이 형식적인 Bo] 있었습니다. 문서를 나누어주고 여성농민의 현실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정도만 . 하고 분반활동 프로그램을 해설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분반주체들이 목적의식성이 결여되고 여성농민반 SSS 하는데 부담 을 느끼면서 실제 제출된 프로그램만 겨우 치르기 식으로 수행하여 여성농민의 의식화수준이나 주체 스스로의 의식화수준이 진 전되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교양의 목표는 농촌사회에서 여성농민의 삶을 절감하게 하고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력을 높 이는 것으로 되어야 합니다. 여성농민의 as 가슴으로 느끼고 그 속에서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을 Sar 있도록 교양과 EES 내실있게 진행합시다. 또한 농활 성폭력에 대한 교양을 반드시 진행하여 농활공간에서도 성폭력이 일어나고 있음을 통해 성폭력 의 심각성과 여성문제의 인식력을 높여내고 실천 방도(마을에서의 규율)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합시다. @ 구체적 방도로는 농활 주체들과 여성농민회 분과의 간담회를 진행. 여성농민회 분을 모시고 당신의 as 직접 듣고 질문과 토론 속에서 분반주체들이 여성농민의 삶이 얼마나 억압적인가에 대해 절실히 느끼도록 합시다. 분반 주체들과 함께 준바과정에서 분반활동을 직접 해보자. 경험이 없고 학번이 어린 대부분의 분반주체들이 말로 설명만 듣고는 실제 마을에서 분반활동을 수행하는데는 부담을 많이 가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분반주체들과 함께 사전에 실제상황과 똑같이 리허설(^^"을 해보자. 직접 해보고 나면 주체들의 자 신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3) 의식화사업 측면 농활이라는 공간이 실제 아주 대중적이고 여성농민의 삶에 대해 의식화함으로써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데도 불 구하고 총여학생회에서 따로 여성농민과 분반활동에 대한 선전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여성농민의 삶에 대한 내용을 기본이고 분반활동에 대한 선전을 통해 분반활동에 BAYS 가지고 농활을 가고자 하는 여학우들도 있을 Auch) 뿐만 아니라 전체 농활 대원들에게도 교양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진행하여야 할 의식화를 놓치지 말고 진행합시다. (0 기본적 AAS 반드시 진행하자. 여성농민의 삶, SEAS] 가부장성, 분반활동 의의와 프로그램(홍미를 유발시킬 수 있도록..)을 자보선전, 플랑, 홈페이지 등에 선전합시다. 그리고 총여학생회에서도 농활 AVS 받도록 합시다. @ 분반주체들에 대한 교양(조직적 목표에서 서술) @ 전체 농활 대원들에게 교양을 반드시 진행하자. 농활 학교에서 여성농민의 삶(여성농민회 분 초빙 강연)과 분반활동에 대한 교양을 진행합시다, 4) 1단위 모범을 창출하자. -10- --- page 6 --- 연대활동 Sao 성과, 의식화 수준을 SHE 성과(여성농민, 농활 대원), 여학생회의 조직적 성과(대중 속에서의 핵심발굴)를 모두 내어올 수 있도록 그리고 이후에도 그러한 모범을 전파하고 정형화 할 수 있도록 한마을을 정해 모범을 창출합시다. (0 마을을 설정하자. 이전에 그 마을에서 농활을 수행했던 농활 대원의 이야기와 여농에서 바라본 그 마을의 분위기를 종합하여 마을 분위기가 좋 고, 여성농민회의 조직적 AS 내어올 수 있는 KS 설정합시다. 분위기가 좋은 마을은 비교적 젊은 여성농민이 많고 여성농 민간의 유대감이 높은 곳으로써 여성농민회와 연계를 맺어주면 이후에 회원으로 가입할 가능성이 있는 마을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간 과정에서 학생들이 농활이 비교적 모범적으로 진행됐던(농활의 기풍이 잘 잡혀있는) 마을이어야 좋습니다. (3 총여학생회 일꾼이 그 마을의 농활 준비 과정에서부터 결합하여 농활 준비를 함께 진행한다. 모범 창출 마을의 농활 계획과 준비과정에 총여학생회 AL] 직접 결합하여 함께 준비하고 분반 주체와 분반원, 마을 전체 농 활 대원에 대한 교양을 총여학생회 일꾼이 직접 진행합니다. @ 농활 수행 과정에서 분반 활동이 잘될 수 있도록 FAS 보좌하고 대원들과 친밀한 관계를 만든다. 실제 농활 수행 과정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분반 활동은 분반주체가 스스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되 보좌를 잘 해준다. 또한 마을의 전체 농활 대원들과 친분을 쌓고 특히 개별적으로 여학생들에 대한 총화를 자연스럽게 하고 여성문제와 여학생회 에 대해 쉽게 교양을 진행해서 이후에도 여학생회 두리에 HA 수 있도록 합니다. (역량 배치를 질하자. 농활이 중요하고 시간이 촉박하다고 하여 종여학생회 전 일꾼이 농활 준비에만 매몰되어 방중 사업계획을 수립하지 못한다면 방학기간의 사업과 두쟁에서 ASS 내어올 수 없습니다. 농활에서의 조직적 성과들까지 다 놓쳐 버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농활을 떠나기 전에 농활후속작업과 연관지어 농활 이후의 사업과 투쟁에 대한 구체적 계획과 흐름을 반드시 내어 와야 합니다. (0) 농활 준비주체를 명확히 한다. 총여학생회 일꾼 중에서 농활 FAIS 한 명으로 명확히 하고 나머지 일꾼 중에서 56a 사업(40일 비상)평가, 방중 사업계획 수 립에 대한 주체를 따로 세옵니다. @ 회의를 잘 조직한다. 농활준비에 관련한 회의, 40일 비상 평가, 방중 사업계획에 대한 내용을 따로 분리하여 회의를 제때에 조직합니다. 어느 것 하 나 소홀하지 않도록 잘 병행합니다. 회의 공간에서는 AY 세 가지 내용에 대한 모든 일꾼이 깊이 고민하여 논의를 하되 고민의 중심과 집행은 각 일꾼에게 분공된 영역을 가장 중심에 두고 진행합시다. SAIS 농활 회의 (1차) 여성농민과 관련한 학습과 토론, 농활 계획서 초안 마련 (전여대협 농활자료집 참조} 182 (화 의식화 선전 (1차) 플랑, 자보, 홈페이지 게사판, 화장실 유인물 (여성농민의 삶에 대한 내용) 여놓에 전화연락 안부를 묻고 20일에 진행할 간담회 약속 잡기 일 (시 중앙 EE SS AT | ae ee aad 관련한 ae SEN 농할 ANA 해설, He EES 관련한 DHE HERA 0 진행하고 마을별 분반주체를 반드시 세울 것에 대한 강제 : 마을 총화, BUGS 계획에 대한 공유,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대략적 논의, 20일 (목) | 답사 (군여농과의 간담회 SHS DEG 해주실 메 대한 저안, 이후 BAA 일정 협의 군여농과 간담회 내용을 참고하여 구체적 고민 진행, 농활계획서 수정, 보완 오전: 분반주체들과 함께 역성농민의 Gl 대한 이어, (교양 위쥐 오후: 여학생희와 함께 진행할 사업에 대한 구체적 논의 거일 (금)| 총여학생회 농활 회의 (2차) 22일 (토)| 여농과 간담회 및 연추회의 22일 (q) SAS 농활 회의 GA) 여농과의 연추회의를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 농활 계획 완성. ㆍ 의식화 선전 (2차) 분반활동을 중심으로, 총여학생회차원으로 농활 신청 받기 내용 6 ens 농활 성폭력에 대한 교양, 분반활동에 대한 설명, 24일 (월)| : 분반주체회의 (1차) 분반주체들과 실제로 분반활동 해보기-리허설 여성농민의 삶에대한 강연 (여성농민회 분을 직접 모시고.) 총여학생회 차원으로 25 전체 aT 일 (해 1 동활학교 분반활동에 대한 교양 농활신청 받기 26,4 (수 27일 (목) 최종점검 - 11 ~ HES] 실정에 맞게 여농학 연대의 목표와 계획을 수립합시다. 1) 농활을 수행하는 마을이 속해 있는 군여농(또는 군여농 산하 면지회)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봄시 다 연대할 수 있는 여농이 있으나 존재여부조차 모르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확실히 알아보아야겠습니다. 2) 2002년 여농학 연대의 SHS 단위의 실정에 맞게 설정합시다. 연대할 여성농민회(군여농, 여농면지회)가 없는 경우, 연대할 여농이 있으나 지금까지아예 연대가 되지 않았던 경우, 어느정도 친분관계는 있으나 조직적 연대활동이 되지 않았던 경우, 얼굴조차 트지 못한 경우 등 어떤 경우라도 준비과정에서 여성농민회 와 AAS 취하고간담회부터 진행해봅시다. 간담회의 내용과 수위는 여학생회의 수준과 역량, 여성농민회의 수준과 역량을 고려 하여 적절히 조절합시다. : @ 얼굴 트고 친분 쌓기 미리 전화연락을 드리고 답사 때 학교 여농 주체가 여성농민회 농활 주체와 만남을 가집니다, 농활 기간중의 하루를 잡아서 여 학일꾼 및 분반주체들과 여농 언니들과의 간담회자리를 마련할 데에 대한 합의를 합니다. 간담회의 수준은 ASS 간다는 기분 으로 여농 언니들과 얼굴을 트고 친분을 쌓는 정도로 설정합니다. 다시 말해 근처의 좋은 장소를 정하고 간단한 음식을 준비해 서 가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여성농민의 삶에 대해서 이아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후의 농활부터는 함께 분반 BES 준비할 데에 대한 합의를 하는 정도로 설정합니다. @ 준비과정에서 간담회만 진행하기 | 군여농 또는 면 지회가 이예 없는 경우는 농활 수행 과정에서 여성농민희와 함께 사업을 만들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농활 준비 과정에서 도여농과의 간담회라도 꼭 진행해봅시다. 총여학생회 일꾼 및 분반주체와 도여농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농활에 서의 여농반 활동의 의의와 중요성, 여성농민의 삶에 대해 더욱 절실히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봅시다. 그리고 가능하면 전체 농활 학교에서 강연을 섭외해 봅시다. @ 준비과정에서 농활 수행, 후속작업까지 여농과 긴밀히 연대해서 함께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여농학 연대의 수준을 한 단 계 높여내기 위의 구체적 사업계획(예)에 전반적으로 녹여져 있습니다. 61제 DIS FZ SOWA . 어싱롱민선더황동웅 더 징 우행히1 위해 로 로 6 이제 농활을 직접 가서 어떻게 SHS 수행할 것인지에 대해 얘기해봅시다. 농활을 가서 어떤 AA}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떤 내용과 방식으로 진행하는가에 따라서 여성농민연대활동이 성과적으로 진행될 수도 있고, 준비한 만큼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습 니다 여성농민연대활동은 농활기간 모든 활동에서 전행됩니다. slo] SEBS, 분반활동에서, 마을잔치, 동일한마당(여성농민한 마당)에서 어떻게 여성농민연대활동을 진행할 것인지, 비오는 날 어떤 POS 여성농민연대활동을 높여낼 것인지에 대해 얘기 해봅시다. 1. 근로활동과 일상적 활동 (0) 여성농민들과 대화하기 여성농민반 활동에서 실제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고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논밭에서나 호별방문에서의 여성농민분들과 의 대화입니다. 가장 일상적인 활동인데도 오히려 더 ABA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농활기간 동안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 12 - --- page 7 --- 활동이니 만큼 잘 진행합시다~ 꼭이요~! 1) 여성 농민을 대상화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이건 이렇게 되어야지 않겠어요?" " 이 문제는 이렇게 바라봐야 합니다" 라고 설명이나 강의식의 대화를 하기가 쉽습니다. 그것 은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할지를 모르는 조급성과 여성 농민들이 PAS 바라보는 관점이 학생들보다 뒤떨어진다고 생 각하는데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그 분들은 자신의 삶의 기반에서 우리가 체험하지 못하는 모순들을 더 명확히 느끼고 있다는 것 을 명심합시다. 2) 자식이 엄마에게 SAS 부리듯이 배우려는 자세로 임합시다. 이때에 가장 좋은 WHS ALS 많이 하는 것입니다. 대화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WE 참 개구쟁이지요? 학교 생활을 잘하는 지 모르겠네요?"로부터 자녀 교육에 대한 것이나 "낮에 보니깐 아저씨가 참 호탕해 보이시더라구요, 근데 집안 일도 잘 도와주시 나요?"로부터 가사 분담 문제를 an 넘어가게 한다든지 등등으로 따분하지 않도록 하고, 되도록 한 분도 빠짐없이 자신들의 이 야기를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3) 정세나 정책에 관련한 이야기를 하되 가르치려고 하거나 주입하려고 하면 안돼요! 같이 공감하며 호응하며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가끔은 우리가 할 이야기들만 쉼 없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아는 것 을 다 이야기하려고 하다보니 일방적인 이야기로 진행이 될 수도 있습니다. 4) 여성농민의 a9) 지해를 배운다는 자세로 대화를 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5) 함께 작업할 때 농사일이나 기르는 작물을 소재로 이야기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는 일이라 어머님들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시겠죠. 그런 소재로 대화가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010 쌀수입 개방이나 6ㆍ15 공동언언이행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6 자연스럽게 살아오신 이야기, 신변잡기에 관한 이야기, 자식 이야기 등 어머니 자신의 삶에 대해 물 어봅시다. 어머님들의 자신의 HS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여성농민의 현실이 어떠한지 절감하고, 어머니의 위대한 삶을 배우고 어 머님의 위대함에 대해 느낄 수 있겠죠. 7) 이야기 속에서 마을 상황과 생활에 관련한 ALS 해봅시다. 마을의 허머님들의 성향이나 모임의 유무, 영향력 있는 분, 마을의 분위기 등 이런 이야기들은 이후에 분반활동에 a 도움이 됩니다. 8) 우리들의 이야기를 꺼냄시다. 를 들어 국가보안법 이야기를 한다면 방북하신 농민들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마을에서 혹시 방북하신 분이 있는지, 가시는 분마다 선물을 직접 키운 농산물을 가져갔다는데 어머님을 만약 가신다면 뭘 드리실 건지 등등 요즘 서로 왕래가 많아졌는데 어머님은 북한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등 노동자들의 방북, 농민들의 방북을 통해 이제 서로 만나는데 아직도 가로막는 방해물 이 있다 aan 9) 농사일 해보면서 내가 HA 힘든 AS 이야기하며 농민과 농사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는 이야기를 해봅시다. . 우리가 짧은 기간동안 일하면서 농사일에 대한 생각과 어머님들이 하시는 농사일에 대한 중요성, 어머님들의 중요한 역할에 대 해 같이 이야기 해봅시다. - 13 - @ 주의사항 일은 계속하면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 (이야기하느라 일의 속도가 늦으면 어머님들이 AVS 쓰십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인데 하지 못할 경우 어머님은 맘이 불안하시겠죠… 언능 일좀 하은 쓰겼네.…. ) 혼자 쉬는 Yo] 없어야 합니다. (정 아퍼서 AS 못 하겠는 경우 말씀을 드리고 숙소로 돌아가더라도 한쪽에 혼자 쉬고 있으 면 어머님이 미안해 VS 못시키시겠죠.…- 어머님들은 매일 365일 하시는 일입니다. ) #이야기를 나눌 땐 늘 대화를 하는 식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일방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작업 시 먼 거리에 있을 때는 노래를 부르며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는 이야기하면서 일을 합니다.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적절한 질문과 대답을 유도하는 진행의 미를 발휘해아죠. (2) 마을방송 SES 대부분 마을 방송이 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우리의 농활대와 마을 농민들이 shyt 되어 느끼고 배우고 공감하 는 내용으로 마을 방송을 계속 진행하면서 농민분들과 더 Ge 내용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합시다. 1 마을방송 주체를 세움니다. 마을방송 주체를 세우는 방식 : 마을방송 주체를 한 명으로 세울 수도 있고, 첫날, 마을잔치 전날, 끝날은 농활대장이, 나머지 날은 분반마다 돌아가며 하는 식으로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서 여성농민반은 여성농민의 내용을 중심으로 할 수도 있겠 x © 마을방송 주제활동 : - 준비 : 사전답사, 실무점검(녹음카세트, 마이크, 방송용 노래테이프, 방송멘트 작성, 사회자 섭외 및 교육}, 마을에 도착해서 마 을주체님과 농활기간동안의 방송내용 공유 - 마을방송 (3 마을방송주체의 하루활동의 예 - 6시 마을방송 : 30분간 마을 방송을 진행 - 점심시간 : 저녁방송을 점검. - 저녁식사 전 마을 방송 : 30분 정도 마을 방송을 진행 - 저녁시간 : 농활대 전체에 대한 마을방송을 위한 분반활동 점검. - 평가시간 : 전체평가를 하고 마을방송 평가의 주체가 되어 평가를 진행 - 잠들기 전 : 내일 마을 방송 준비와 기획방송준비. * 마을방송주체는 작업반장과 분반주체와 함께 하루활동계획을 총화합시다. (평가 끝나고, 아침시간에) * 마을방송주체는 식사당번에서 제외시킴시다(아침에는 방송하고 점심에는 농활대 방송준비총화, 저녁때는 저녁방송준비를 합니 다 2) 마을방송에 여성농민과 관련된 USS 담아봅시다. 분반마다 돌아가면서 방송을 하게 되면 여성농민반 방송 때, 아넌 경우에는 마을방송주체와 상의하여 여성농민과 관련된 내용 을 담아봅시다. @ 내용 - 마을 여성농민의 수기 ( 농활 진행 전에 직접 여성농민분들께 부탁하여 여성농민으로서의 go] 대한 글 조직 ) - 여성농민 노동력 인정 - 여성농민 건강과 관련된 내용 - 건강상식 - 농촌 교육 문제와 관련하여 - 농민학생 통일한마당 여성농민 참여에 대한 홍보 - 여성농민반 분반활동에 대하여 -14- --- page 8 --- - 지역 여성농민회 분 인사 및 여성농민회 소개 - 여성농민 노래 틀기 : 청보리 사랑 테이프에 나와있는 곡 틀기 ( 청보리 사랑은 전북여성농민회 노래패입니다. 전북여농이나 청보리사랑으로 직접 연락해보시면 됩니다), 여성농민 분반활동에서 배울 노래, 여성농민 관련 개사곡 이러한 내용은 핵심을 중심으로 짧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을에서 일을 하면서 듣거나, ABA 듣는 것이기에 길어지 면 ase] 잘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창조적인 방식을 많이 사용하여야 한다. 라디오 드라마처럼, 하나의 des 짜서 기획방송 으로 운영하는 것도 좋겠고, 아저씨 아주머니들의 생생한 말씀을 취재하여 방송하여도 좋을 것입니다. 또한 방송을 할 매는 발 음을 정확히 하고, 평소보다 약간 느리게 해야 정확히 방송의 내용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3) 호별방문 하기 전에 호별방문 시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 그리고 마을의 분위기 등에 대하여 미리 정리하여 그에 맞는 적절한 회를 미리 준비합시다. 보통 호별방문시 어머님들이 적극적인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목적의식적으로 여성농민들과 이야기하 는 자세와 준비가 필요합니다. © 어떠니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와 조건을 살려서 많은 이야기를 나눔시다. 어머님들의 경우 농사일이외에 집에서는 가사노동으로 설 틈 없이 음직이십니다. 따로 한가한 시간을 내서 보기보다는 함께 가 사노동을 하면서 어머님과 자연스레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듭시다. @ 호별방문 때 어머님들이 퍼곤해하시는 경우에는… 논받에서 Ashe TAR Sslet 자식 APA 여성농민분들은 저녁시간이 되면 거의 녹조가 되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호별방문을 가면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매우 피곤해하시거나 적극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가사노동을 같이 하거나 안마를 해드리면서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0) 여성농민반 분반활동이 뭐예요? 여성농민은 이 땅 민족의 생명을 책임지는 생산의 주인, 생명의 어머니로 바로 우리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검은 얼굴, 고목 같은 SS 지닌 우리의 친근한 어머니, 할머니이십니다. 농활 기간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사람 역시 여성농민입니다. 농활 수행 중 학생들에게 가장 호의적이며 자식처럼 생각하시고 이것저것 신경 써 주시고 학생들에게 반찬 한가지라도 가져다주시려는 모 습, 피곤한 몸을 누이고 싶은 간절한 생각에도 학생들 생각에 분반 PS] 적극적이시던 모습, 바로 여성농민의 모습입니다. 그런 여성농민들의 삶은 녀무도 팍곽하기만 합니다. 가정, 사회, 국가로부터의 소외뿐 아니라 농민정책 속에서도, 여성들 사이 에서조차 불평등을 느끼는 계충입니다. 놓업의 절반의 HRS 담당하고 있지만 아직도 당당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죽을 때까 지 대접한 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일만 하시는 어머님 여성농민반 활동은 너무나 소중한 어머님의 삶을 배우고 느끼며, 어머님들의 개선된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여성농민회의 건설 과 ASE 통해 여성농민의 목소리를 모아내기 위해 진행됩니다. 또한 농촌의 BUS 차지하는 여성농민이 트쟁의 주체로 나서지 못하면 투쟁은 반쪽짜리로 힘있게 만들어가는 데도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리내지 못했던 여성농민의 현실을 구체화된 소리로 만들어 내기 위해 여성농민반의 활동이 중요하게 제기됩니 다 - 15 - © 개별화된 여성농민들에게 집단적인 만남을 통해 서로의 삶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여성농민의 문제가 사회구조적인 문제이며 여성농민들의 공동의 문제임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듭니다. @ 학생놀에게는 이론적으로 알고 있었던 여성농민들의 삼과 여성농민들의 다양한 생각을 대화를 통해 체험할 수 있게 해줍니 다 © 여성농민 ㆍ학생 상호간의 이해를 높이고 애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여성농민이 농업의 주체이며, 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주체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여성농민운동과 여성농민회를 선전하고 여성농민 활동가와의 교류의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분반활동은 농활수행기간동안 매일매일 근로활동, 호별방문 등을 통해 진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농활기간 중 매일 혹은 몇 번 씩 시간을 내서 꼭 어머니들을 한 자리에 모셔 놓고 정해진 주제와 프로그램에 따라 분반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 성농민이 자신들의 처지를 느끼고, 단결하고, 학생들과 함께 한다는 AAS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Q) 분반활동, 준비가 가장 중요합니다. 반드시 미리 계획하고 준비해서 가야 분반활동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 해야지" 혹은 '가서 생각해야자'가 된다면, 계획성 없는 분반활동으로 아예 진행되지 않거나 성과를 남기기 어렵습니다. 1) 분반원들을 모집합니다. 2) 분반원들에게 교양을 진행합니다. 교양 들었던 내용이나 자료집을 적극적으로 활용합시다. 3) 하루하루 분반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분반프로그램은 나이대별에 맞게 프로그램을 마련해야합니다. 4) 전체적으로 함께 준비해야할 것들을 준비하고 분반원들에게 하루하루별 주체를 맡게 하여 준비를 나누어서 진행해봅니 다 노래가사를 쓰는 것 등 분반활동을 진행하면서 필요한 제반의 것들을 준비하며 분반활동의 내용에 따라 건강교실 운영자, 노래 배우기 SSS 하루하루 주체를 정한 분반원이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3) 분반활동 시 여성농민 조직화 및 유의할 점 1) 분반활동에 여성농민들 조직화하기 D 농활 첫날부터 분반활동을 하는 날짜와 시간, 장소를 잘 알려야 합니다. Po] 될 때마다 마을방송, 근로활동, 호별방문, 타 분 반활동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알립시다. (3) 농활 첫날, 호별방문을 하면서 분반활동의 주제와 날짜, 시간, 장소 So] 적힌 예쁜 종이를 집집마다 불이고 와서 어머넘들이 잊지 않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여성농민반 분반활동을 진행하는 날은 여성의 날'이라고 명명하고 알리는 것도 좋겠습니다. 2) 분반활동에서의 유의점 (1) 분반프로그램 중 핵심적인 것 몇 가지만 제대로 하재!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4개 이상씩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진행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했을 때는 이도 저도 안되고 성과를 오히려 못 남기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많은 예가 있지만, 핵심적인 것 237] 정도만 제대로 진행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어머님들의 기억에도 더 남구요~ @ 마을의 여성농민분들에 대해 제대로 알고, 그에 맞게 준비하재 -16- --- page 9 --- 첫째 여성농민분들의 나이대에 맞게 진행해야합니다. 50~60대 이상이 대부분인데 자녀들과의 성교육을 하면 이상하겠죠?^^; 그리고 30대 여성농민들이 있는데 안마만 계속 해드리면 분위기가 안 Bz! 둘째, 여성농민분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맞게 진행해야합니다. 글을 모르시거나 눈이 잘 안보이시는 여성농민이 계신데 백일장 이나 보물찾기 SS 진행하면 안되겠죠? 그런 경우에는 여성농민분들이 결코 소외되지 않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합니다. Aa,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같이 참여하는 경우 등 여러 상황을 잘 알아보고 그에 맞게 준비해야합니다. (9 마을 부녀회와 적극적으로 함께 하재 마을 부녀회장님이나 적극적인 여성농민분들을 만나서 분반활동에 대해 말씀드리고 애기를 잘 하면 분반활동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을 여성농민들에 대한 사전 ARE 알고, 더 많은 여성농민분들을 분반활동에 조직화하고~*^^* (4) 분반활동 이렇게 해봅시다. 1) 어머님들과 친해지고 분반활동의 Fae 만드는 활동 0) 명찰 달아 드리기 준비물: 종이, 명찰용 비닐 분반활동 처음 시작할 때 어머니의 이름을 하나하나 써서 그동안 잊고 지내셨던 이름을 찾아드리는 것입니다. 쑥스러워서 안 하실 것 같으나 의외로 반응이 좋으며 꼭 명찰 챙겨 가시고 다음 분반활동 할 때 가져오시곤 하십니다. 어머님들 의 지기 AAS 찾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여성농민의 SS 모두 적어 드리고 이름에 COOH 불러드렸던 마 을이 있는데 너무나 재미있어하셨다고 합니다, BASE 명찰을 만들어야 합니다. 어머님들이 학생들의 이름을 잘 기억하실 수 있게 말입니다. @ 동료 소개하기 1. 2명씩 짝을 짓습니다,(학생들과 어머님, 나이 많으신 분과 HOA 분 등등의 형식으로) 2 BS 지은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자기 소개를 합니다,(시간은 5분 정도) 3.서로 소개가 끝나면 전체 발표 때 상대방을 소개합니다. @ 사진 찍어 드리기 준비물 : 사진기 어머님들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시지만 별로 찍을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단체 사진과 함께 한 분 한 Eo] 얼굴을 사진에 담 아 봅시다. 이후 마을 잔치나 활동 중 최고의 포즈상을 드리거나 자기소개 시간 등 여러 가지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 리 현상을 해서 통일 한마당에서도 F71S 하거나, MHS 만들어서 마을 회관에 비치해 놓고, 어머니들이 농활대를 잊지 않 도록 she 후속 작업에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 @ 보물찾기 준비: 종이, 연필 1.종이를 3등분으로 접어 가운데 칸에 나의 BSS 그리고, 왼쪽 칸에는 지금 내가 갖고 있는 RES, 우측에는 이후에 갖고싶 은 나의 보물을 5가지 정도 적는다. 2이 작업이 끝나면, 종이배를 접어, KA SIFY, 농민가)를 부르면서 옆 사람에게 들린다. 3.노래가 끝난 후 자기에게 전달된 종이를 펴서 상대방의 자화상과 BSS 자기가 보고 Lz 대로 모두에게 설명한다. 4 설명이 끝난 후, 그 종이의 주인을 알아맞힌다. : © 우리는 AS - 여성농민과 학생 짝짓기 여성농민 한 분과 학생 한 명, 이런 식으로 짝을 지읍시다. 더욱 돈독한 정을 쌓고 분반활동부터 후속작업까지 함께 할 수 있 도록 합니다, -17- 2) 여성농민분들 자신의 얘기를 꺼내고 함께 공감하기 위한 활동 0 주제가 있는 수 여러 가지 주제를 적은 주사위 같은 것을 던저서 나오는 주제 별로 aS 나누는 것입니다. 농사, 집안일, 애 키우기, 투쟁, 통 일, 사랑, 남편 흥보기 등등의 주제를 적고 그것을 던져 나오게 한 여성농민 분부터 시작해서 함께 말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oF 주 좋아하신다고들 하네요. 주제를 잘 정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 영상편지 만들기 준비 : 캠코더, TV, 연결선 영상편지는 평소에 하고 싶은 말조차 잘 못하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여성농민분들이 편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얘기를 꺼내놓 거나 남편, 자식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영상편지 만드는 것은 다음의 세 가지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호별방문 때 한 분씩 진행하는 방법, 분반활동 때 돌아가며 진행하는 방법, 마을잔치 때 그 자리에서 진행하는 방법. 영상편지는 다음의 방법으로 총화 할 수 있습니다, 청장년반 분반활동 때 여성농민들의 영상편지를 틀어 같이 얘기해보게 하는 방법, 마을잔치 때 트는 방법, 농활이 끝난 후 일반비디오 테잎에 호별로 복사해서 보내드리는 방법. - 영상편지 만드는 방법 1. 캠코더를 준비하고, 여성농민분이 남편이나 자식들에게 하고싶었던 말, 그 동안 못하고 살았던 말을 할 수 있게 한다. 2 마을잔치나 청장년반 분반활동 때 튼다. 3. 마을잔치 때 틀게될 때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시간을 적당히 해서 틀면 좋다. (@ 아리랑 고개 넘기(나의 인생 곡선) 준비물 : 종이, 연필 1. 먼저 종이 한 장씩 나누어주고 종이 Ste] 직선을 RET 2. 직선 위에 태어났을 때, 현재, 죽을 매의 3개의 점을 찍는다. 3. 그리고 차분히 기억을 더듬어서 자기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생각해 본다. 4 그때 그때의 기분을 다시 새겨 본 EMS 대는 선 위로, SHS 때는 선 아래로 BS 찍어 날짜와 그 USS 적는다. 5. 아주 7S 대는 점을 더욱 위로 찍고, SHS 때는 점을 더욱 아래로 찍는다. 6. 점과 BS 연결하면 아리랑 곡선이 만들어진다. 7. 작성된 아리랑 고개를 가지고 전체 발표를 한다. 3) 분위기를 돋우는 프로그램 © X=] 준비: SH, & 작은 상품 비 을 때나 밤중에 하기 딱 좋은 전통놀이 1등, 2등 어머니들께 드릴 작은 SBE 사 가보자. 부부게임으로도 좋다. @ 도전 DF 준비: 개사곡 등과 민요 가요 등 50곡을 적은 판, 반주가 가능한 모든 것 노래하고 춤추시기 좋아하시는 어머넘들에게 마음껏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하지 않은 것 같다. 게임 형식으로 준비하여 어머님들과의 만남의 장을 신명나게 가져가자. @ 노래 배우기 민요나 개사곡 여성농민노래를 배우는 시간 풍물패 및 노래 테입을 준비하여 함께 배우고 연습하여 마을잔치나 통일한마당 때 해보면 좋을 듯하다. 이왕이면 통일노래(예 를 들어 김혜연의 서울평양반나절이나 서울에서 평양까지 등 대중가요 가운데서 통일을 주제로 한 노래)나 개사곡(여성농민의 - 18 - --- page 10 --- 삶을 주제로 한 대중가요 개사곡)을 함께 배워볼 시간을 꼭 가져봅시다. @ 여성농민 BAS 대회 © 소지품 이어가기 1. 먼저 두 패로 나눈다, : 2. 정해진 시간 내에 빨리 그리고 길게 각 패 FAM] 가지고 있는 AAS, 지갑, 혁대, 동정, 신발, 볼펜, 양말, 공책 등 경 우에 따라서는 속옷까지)을 늘어놓는다. ->협동으로 놀이도 즐기며, 또한 놀이에 ASE 지폐나 SAS 뒷풀이 때 술값이나 안주값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 AA 팩하기 지천에 널려 있는 감자, 오이 등을 이용하거나, 직접 준비를 해갑니다. 그리고 팩을 하면서 반드시 어머니들과 많은 대화를 나 누도록 합니다. 4) 틈틈히 쉬어가는 건강교실 혼자서도 쉽게 피로를 풀 수 있는 방법, AGS 지키는 방법 So] 적힌 종이를 미리 만들어가서 건강교실을 하면서 나누어드리 ㆍ 면 농활이 끝나고 나서도 여성농민분들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손바닥 자극 민간요법 잠자기 전에 손바닥을 서로 비벼 주면 숙면할 수 있고 다음날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을 수 있다. 양 손바닥을 강하게 비 벼 주면 손바닥 전체가 따뜻해지면서 붉은 빛이 돈다. 이것은 손바닥의 혈관이 ATS 받아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이다. 잠자기 전에 L2H 정도 이부자리에서 누워 실시한다. @ 손바닥 치기 아침에 이부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하면 머리와 BS 강화시킨다. 손바닥 한가운데는 Age] 작용을 도와 도의 aes 활성 시키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이곳을 강하게 자극하면 Yo] 작용이 활성화되어 일어나기 힘든 아침에도 눈이 WA 떠지 고 졸음을 SHE BES 한다. 아침에 이부자리에서 ES 뜨자마자 양손을 머리 위로 높이 쳐들고 손바닥끼리 세게 3번 정 도 HET. 그리고 이번에는 앞으로 곧게 Be 다음 세게 3번 정도 쳐준다. Bo] 구부러지면 안되고 손바닥은 꼭 맞게 쳐야 한 다 @ 어깨 결림 어깨 결림을 해소하는데 가장 효과가 좋은 자극법으로는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 사이에 있는 합곡, 또는 SS 있는 둘째손 가락과 셋째 손가락 사이에 있는 결정점으로 이 합곡과 결정점을 자극하면 어깨 결림을 풀 수 있다. @ 이쑤시개로 자극하는 방법 이쑤시개를 10개정도 묶어 이것으로 손등이나 손바닥을 자극하면 이쑤시개의 날카로운 부분이 손의 혈관을 자극하여 Pas 환을 FE 역할을 한다. 가별게 손바닥이나 손등 전체를 3초 동안 눌러 주었다가 떼고 하는 방법을 반복하면 체력이 향상된다. (9 수지침 내지는 aS 수치침이나 SSS 배워서(그리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고 합니다- 대학에 한의대나 의대, 약대 So] 있으면 분반원들이 미리 배워가면 좋겠구요) 여성농민들과 함께 해보도록 합시다. © 기체조, 도인체조, 활공 FS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학내 동아리들에서 배워가도 좋겠고, 동아리들을 직접 조직화해 진행해도 좋겠습니다. - 19 - © 스포츠마사지를 합시다. 스포츠마사지는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쓰포츠마사지는 체육학과 학우들은 대부분 자격중을 가지고 있거나 할 줄 압니다. 복잡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체육학과 학우들에게 간단하게 배워가서 진행해봅시다. 5) 여성농민들의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풀고 내용 채우기 아동반의 어런이 성교육, 청소년반의 성교육 강연회 농활대가 직접 할 수도 있고, 강사를 직접 모시고 진행할 수도 있겠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가며 진행하되, 성교육 강연회라고 해 서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식이 아니라 함께 대화하는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참고자료 : 유아 성교육 방법에 대한 내용은 전여대협 홈페이지 속보란을 Bus]. (http://jydh7-hihomecom) 6) 어렵고 복잡한 투쟁의 내용을 쉽게 (0 만화대자보 만들기- 농산물개방, 가정폭력, 통일농업, 반미 등의 내용 SS 만화로 그려 대자보로 만들어봅니다. @ 비디오 상영 준비물: 비디오테입, 비디오 데크, 텔레비젼 및 설문종이 여성문제를 다룬 비디오나 다큐멘터리 SS 보여주면서 여성문제를 인식시키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바쁜 농사일로 영화나 1? 를 볼일이 별로 없으시기 때문에 이런 기회에 함께 영화를 보면서 여성문제도 이야기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7) 농활대 특성을 살리는 여농반 활동을 진행합시다. 과의 특성, 농활대의 특성을 살려 여농반을 진행하면, 준비하는 농활대도 더 자신 있고 신나게 분반활동을 준비할 수 있고, 여성 농민분들도 색다른 여농반활동에 더 즐거워하실 수 있습니다. 예> 미술학과 - 그림 그리기 혹은 도자기 만들기 언니들은 언제나 소녀 ABS 잊지 못합니다. 지금은 비록 SAS 지으면서 ARE 없이 살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소녀같은 마 음을 간직하고 계십니다. 자신의 얼굴을 그려보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나 자신이 원하는 세상, 혹은 그럼 배우기 시간 등으로 과의 SHS 살립시다. 문선대 - 풍물강습 마을 회관에 굴러다니는 장구, 북.…. 여성농민들끼리 모여서 놀 때도 긴요하게 쓰이는 물건입니다 . 풍물 강습을 통해서 마을 잔 치에서도 Ss, 통일 한마당에서도 SAS 해봅시대! 한의대 - 수지침, AE 등 신문방송학과, 영상학과 등 - 여성농민들과 신문 만들기, 영상편지 만들7 ABS] 경우, 여성농민들이 직접 글을 써 신문을 만들 수도 있고, 분반활동 때 여성농민들이 하는 얘기를 그대로 받아 적어 al 문으로 옮길 수도 있겠습니다. 마을잔치 때 나누어드릴 수도 있고, 후속작업으로 보내드럴 수도 있겠죠. 사범대 - 전교조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자녀교육이야기 지역에 전교조 지부가 있으면 어머님들과 함께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뉘보는 자리를 마련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체육학과 - 스포츠마사지 등 과의 특성, 농활대의 특성에 맞게 여농반을 진행해봅시다. c 8) 유형별 분반활동 (0 젊은 여성농민이 많은 마을 * 여성농민 글쓰기 - 20 - --- page 11 --- -자신의 삶에 대한 내용, 남편에게 띄우는 글, 학생이 쓰는 글 등의 결과물을 가지고 책자로 만들자. * 초등학교 자녀를 둔 언니들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성교육의 자리 * 다음 카페 만들기 * 호별방문과 전체 분반활동을 하면서 통일농활의 이야기를 풀어내기 @ 중년충의 여성농민이 있는 마을 * 어머니 건강학교 -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포츠마사지, 맨손체조, 민간요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하자. * 팔씨름 대회 @ 여성농민회 회원도 없고, 5 ㆍ60대 이상의 여성농민이 많은 마을 * 어머니 건강학교 * 노가바 혹은 노래자랑 * 사진 찍어 드리기 9) 다함께 부를 수 있는 재미있는 노래 D 1. 도움자료에 싶습니다. 3. 마을잔처 마을잔치에서 여성농민들이 음식을 만드는 등 비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마을잔치가 여성농민들에게 또 다른 가사노동을 안겨주거나 부담을 안겨주는 장이 아닌, 여성농민반 활동을 총화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장이 될 수 있 해야발 것입니다. 0) 분반활동을 총화하는 장으로 만들자. 여성농민반 활동 때 진행했던 결과를 마을잔치 장소 옆에 전시하거나 마을잔치 무대에 나와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마을잔치 무대에서 발표하는 경우에는 여성농민분들과 학생들이 함께 합니다. Q) 마을잔치 음식은 학생들이 하자 마을잔치 때 나뉘먹을 음식은 여성농민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끼리 합시다. 특히 여학생들만이 하는 게 아니라 여학우, 남학우 함께 함으로써 가사노동을 함께 하는 모습을 농민분들께 보여드리도록 합시다. 4. 통임한마당이나 여성농민한마당 때 (0) 통일한마당에 여성농민 조직화하기 통일한마당에 여성농민을 조직화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남성농민들이 통일한마당에 참가하면 집을 비울 수 없거나 애를 돌보아야 하는 이유 SLE 인해 여성농민들은 집에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통일한마당에 여성농민들이 한 분도 빠 짐없이 참가해서 여성농민 대동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합시다. (0 통일한마당 선전 여성농민들이 통일한마당에 참가할 수 있도록 통일한마당에 대해 대대적인 선전을 진행합니다. -21- "어머니~ 통일한마당, 꼭 같이 가요~“ “언니~ 통일한마당 손잡고 가요" 등 플랑을 마을입구에 붙인다거나 집집마다 조그만 Solo] 써서 붙이는 등의 선전을 진행합니다. @ 통일한마당에서 여성농민 참여의 공간 확보 학생회 사업이 그렇듯 자신이 직접 행사를 만들 꺼리가 있으면 참석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통일한마당에서도 여성농민이 직 접 행사를 만들 수 있도록 하면서 참여를 유도합시다. 마을별 분반활동의 총화, 모든 마을의 여성농민이 함께 무대에 올라가서 하는 판 흐름, 여성농민 놀이마당 등이 있겠습니다. 아 래 “여성농민 대동의 장 만들가'를 참고하세요. @ 직접 모셔오기 보통 통일한마당 하기 전에 집집마다 들면서 통일한마당에 농민분들을 모셔갑니다. 이 때 여성농민분들을 빠짐없이 모셔갑시다. MRSS 마무리 못하셨다고 하면 직접 도와드려서 빨리 마치고 a 수 있게 말이죠. @ 아이들은 아동반, 청소년반이 책임진다. (2) 여성동민 대동의 장 만들기 여성농민들이 통일한마당에서 더욱 대동단결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입니다. 지역에 맞게 활용하세요. (0) 여성동민 대합창 : 마을별로 진행할 수도 있고, 군/면 전체가 똑같은 노래를 분반활동에서 배워와서 다같이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 노래는 통일노 래가 개사곡 등이 좋겠습니다. 꽃술이나 소품 등을 준비하면 분위기가 한층 좋아지겠죠. 군/면 전체 여성농민 대합창을 진행하 는 경우에는 마을별로 특색있는 소품을 준비해올 수도 있겠습니다. 노래 중간에 여성농민들의 멘트나 편지낭송 같은 것을 결들 이면 감동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여성농민분들이 가사를 다 못 외우실 수도 있으니 가사만 적힌 종이를 준비해오면 좋겠습니 다. 이때 여농반 분반원들은 무대에 같이 올라가서 노래를 도와드럴 수도 있고, 옆에서 준비된 춤이나 막춤 등 을동으로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이 때 각 농활대들은 마치 팬클럽처럼 피켓, 플랑 SS 써와서 무대 밑에서 미친 Rel) 응원하면 여성농민분들이 더 힘이 나서 선나게 노래를 부르실 겁니다. : @ 여성농민 노래자랑 농활대가 들어간 마을에서는 미리 분반활동 속에서 어머님들의 노래공연을 해보고 대표단을 Fol 참가합니다. 농활대가 들어 가지 않은 마을에는 군 선전단이 활동하며 대자보 홍보나 프랑카드 선전을 진행하거나 마을 방송을 통해 적극적 참여를 만들 수도 있겠습니다. 당연히 상품을 준비해야겠죠! 어머니와 아이들이 함께 하는 공동 문예공연이나 가족 노래자랑으로 진행할 수도 있겠습니다. (상장과 상품, 상패 등. 상품은 북한 술이나 가정용품이나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물건 So] 좋겠죠! 준비한 노력이 중요하니 각종 상 이름을 붙여서 다 드리는 방법도 고민해보세요. AE 당당한 여성농민상, 여성농민 대단결상, …등) @ 여성농민 팔씨름 대회 각 마을마다 여성농민들이 몇 명씩 참가해서 팔씨름 대회를 진행하고 우승을 가립니다. 농활 대원 여학생들도 몇 명 참가하거 나 여성농민 1명, 여학생 1명 팀을 짜서 진행할 수도 있겠습니다. 준비물 : 참가 신청서, 리그전 표, 테이블, 심판, 호루라기, 상장 또는 상패와 상품 @ 여성동민 장애물 달리기 대회 SUS 막아나가는 장애물들을 여성농민의 힘과 지혜로 깨부수며 달려 백두산에 노달하는 형태로 장애물달리기 진행. 여성농민 의 노동력을 인정하지 않는 장애물도 같이 설치해볼 수 있겠죠. 장애물 정하기 - 국가보안법, 주한미군, 미국의 MD, 수입개방, 집안일 전담, 가정폭력, … SS 마을 참여, 개인참여 등 형태를 미리 상황에 맞게 합의 - 22 - --- page 12 --- © 여성농민 글짓기 대회 여성농민 수기글 시나 수필 등 다양한 형태의 글짓기를 진행하여 시상한다. © 여성농민 놀이마당 여성농민들이 어린 시절 많이 해보았던 놀이들을 통일한마당 공간에서 할 수 있도록 해봅시다. 학생들이 손을 잡고 함께 진행 하면 매우 즐거워하실 것입니다. 미리 놀이마당으로 한 장소를 지정해놓고 각종 선전을 진행해야겠죠. 널뛰기, 공기놀이, 고무줄, 투호, 고리걸기, 자치기 등이 있겠습니다. (3) 그 외 통일한마당에서 여성농민이 주체가 되기 위한 WES 부부 2인 3각 달리기대회 부부가 한마음으로 달럴 수 있도록 체육행사에서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밀가루 속에 사탕 먹기, 2인3각 달리면서 공 굴리기 등 의 과제들도 함께 하면 더 재미있겠죠. 5. 비 오는 날에는 농활기간 중 비가 오는 날에는 물론 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일을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비가 오는 날에 무 RS 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준비해가지 않으면 비가 오는 Pe 별 의미 없게 보내거나 농활대 전체가 축 쳐지 게 될 수도 있습니다. ' 그럼 비 오는 날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여성농민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농활대원들과 교양하고 BES} 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0) 여성농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만들기 ® 분반활동 프로그램 진행하기 여성농민분들을 한집으로 모셔서 분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정해져있는 분반활동 시간의 프로그램이 아닌, 따로 준비해가는 프로그램이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분반활동 때 노래배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 비오는 날에는 시간이 많으니 아리랑 고개넘기와 영상편지 만들기 를 진행한다든지, 비디오를 같이 본다든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비오는 날은 안마나 마사지가 좋습니다. 여성농민분들은 비오는 날에는 Eo] 고통을 많이 호소하십니다. 그래서 다른 집으로 가는 것도 꺼려하실 수도 있구요. 그러니 deh} 마사지로 여성농민분들의 TES 덜어드립니다. @ 마을잔치나 통일한마당을 더 잘 준비하는 시간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2) 농활대원들과 교양하고 토론하기 농활대원들에게 여농반의 내용을 교양하기 더 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앞에서 제시되었던 교양의 내용을 농활대원들고 함께 진행합니다. 0 미리 준비해갑시다. 비오는 날의 교양내용과 교양형식을 미리 계획하고 준비물을 꼭 만들어갑시다. - 23 - @ 최대한 재미있고 시끌벅적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오고 어두운 날이니 농활대원들이 졸거나 몸이 쳐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양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예를 들면, 분반별 대항 십자말풀이, 0/(퀴즈 등 시끌시끌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좋습니다. 후속직업 1. 여성동민, 여성농민회와의 후속작업 (1) 일상적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한다 1) 군여농과 농활 평가를 잘 진행합시다. 성과 한계를 Zon 이후에 함께 할 수 있는 사업들까지도 함께 애기해본다. 2) 마을별로 여성농민들에게 농활 후속작업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가능하면 마을별로도 여성농민회나 여성농민들과 농활 공동평가를 해보도록 하자. (3) 다녀온 후 바로 전화로 안부를 꼭 BES 하자. (3) 신문이나 유인물, 영상편지 등을 일상적으로 보내드리자. (2) 사업을 통해 연대의 질을 높여나간다. 1) 2달에 한번 진행되는 전여농 장날 선전전에 직접 결합하도록 하자. 2) 8.15와 남북여성통일한마당 SS 함께 준비해나간다. 3) 가을 대동제 등에서 여성농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들을 마련해본다. 2. 학생들에 대한 후속작업 (1) 농활 평가를 꼭 진행한다. (2) 각 마을별 주체들에 대한 후속작업을 미리부터 준비한다. 1) 주체들이 이후 여성농민과의 후속작업에 주체가 되도록 하자. 2) 지속적인 연대사업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 3) 총여학생회 사업과 FS] 두리로 묶일 수 있도록 하자. (3) 학우들에게 알려나간다. 1) 인터넷 등으로 농활 후속작업을 반드시 진행하재! 2) 개강 시기 농활 진행한 데 대해 알려나간다. 3. 평가를 이렇게 해봅시다. () 농활 가기 전 준비정도 평가 © 목표가 무엇이었습니까? @ 준비과정은 어떠했습니까? © 농활 교양 진행정도는 GUA @ 여농학 연추회의 및 간담회는 전행했습니까? 그 내용을 어떻습니까? © 준비과정에서의 성과와 부족한 지점은? - 24 - --- page 13 --- (2) 농활 수행 과정에서의 평가 (0 마을별 여성농민연대주체 또는 여농반 분반주체는 어느 정도 꾸려졌습니까? (3) 분반활동 진행정도는 HRSA @ 분반활동을 진행하면서 경험과 DE] 있다면 총화해봅시다. @ 분반활동 의의 여성농민 관련 활동은 어떠했습니까? (3) 핵심 사업에 대한 평가 OD 여성 농민 학생 연추회의나 간담회 진행 부분 평가 @ 농활 학교에서 여성농민 관련한 교양 부분 평가 @ 여성농민반 Fale] 대한 교양 및 모임 평가 @ 마을 순회교육 및 설문조사 진행 과정 평가 및 설문 수 © 마을별 실사조사 진행 정도 총화 © 1마을 모범창출 사업 평가 : (4 전반 성과와 한계 (5) 후속작업 진행 정도 및 계획 4. 농활주체들과 함께 이렇게! 0) 마을 실사파악을 잘 asl 마을 실사조사서 틀에 맞추어 내년과 여성농민 현황 파악을 위해 꼭 합시다. 농활 가기 전에 부족한 지점이 있었다면 다녀온 이후에 농활 기간을 상기하며 작성해봅시다. (2) 모범총화를 구체적으로 진행합시다. (모범을 단편적으로가 아니라 준비와 진행 등 구체적이고 종합적으로 진행해봅시다} (1) 농활 준비과정에서의 모범 (3) 분반활동을 진행하면서의 모범 USS 정리해봅시다 (8) 여성농민의 현실을 어떻게 =ReA| 수기 공모합니다. (3) 마을 여농 주체에 대한 후속작업을 잘 해야합니다, O 평가모임을 꼭 진행하고 AES 합시다, : (3) 이후 여성농민과 함께 하는 사업과 투쟁에 그리고 총여학생회 사업과 투쟁에 적극 조직화합시다. (3 여농 회원분의 집이나 한 마을을 정해서 주말 농활 등을 기획해봅시다. Oe 여성농민분들께 후속작업을 잘 할 수 있도록 마을 여농주체를 점검해주어야 합니다. - 25 - Hl. G2" 입는 통활 TET | 80년대 말 이 Bo} 가장 기본을 지키는 농민의 SE 벗이 Sols 농민학생 연대 활동의 시작으로부터 벌써 십 수년을 fa 뛰어넘었습니다. 그 동안 많은 성과들을 vole 농활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성과들에 가려 숨죽이고 가려져야만 했던 사실들이 있습니다. 성/폭/력 해마다 농활에서의 성폭력이 신고되고 있으며, 선고을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농활 또한 성폭력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 AG 중명하고 있습니다, '성폭략이라는 문제는 어디에서나 심각한 문제이지만, 농활에서의 성폭력은 그 특수성으로 인하여 더 욱더 심각한 Bale 나섭니다. 그만큼 더 신고조차 되지 않는 등 해결의 수준이 미약했습니다. MOY 여름농활에서는 농활 성폭력을 예방하고 근절해가기 위한 BES 더 많이 펼처냄시다. 농활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하여 농활 성폭력의 특성에서부터 근절하기 위한 활동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구체적으로 각인하고 농활 성폭력 ae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갑시다. 양성평등 농활 만들기! 올헤부터 더욱 적극적으로 시작해봅시다. 그러면 농활의 뜻은 더욱더 커질 것입 니다. SY eyo? 농활 성폭력이란, 놓활기간을 포함하여 SHS 수행하는 과정, SHS 수행하기 위한 활동(예를 들면 농활 준비활동 BS 가져 가는 과정에서 Sas} 관련된 구성원 내에서 일어나는 성폭력입니다. 농활과 관련된 구성원이라 함은, 농활을 수행하는 농활대 원, 농민회, 마을농민 Se 말합니다. 실제로 농민과 학생 사이의 성폭력은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언어적인 것부터 심하게는 강제적인 신체접촉까지 발생합니다. 이 것은 특별히 SUBS]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회가 가지는 불평등한 남녀관계, 잘못된 성인식이 농촌 역시 지배하기 때문 입니다. 더구나 SES 가부장적인 성격이 강하게 지배하는 곳으로 성폭력의 개념을 제대로 합의하지 못하고 성폭력에 대한 잘 못된 WSS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폭력을 젊은 남녀가 밤에 같이 있다보니 발생할 수도 있는 그런 가벼운 일로 여기는 모습들이 그런 예이지요 5% 성폭적의 AY ㅇ 1. 거창군 - 부산대 농활 성폭력 Od 여름 농활에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야 이 사건을 공개하고 해결하는 것은 성폭력 이 가지는 특수성 때문이다. 성폭력은 성을 매개로 가해지는 유형 무형의 엄연한 폭력이다. 그러나, 성폭력의 경우 사건의 접수, 해결 과정에서 오히려 피해자에게 2중의 피해를 주고 있다. 심지어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기까지 한다, 이는 은행에서 we ES 가지고 나와서 길을 가다가 BES 당한 사람에게 왜 그렇게 많은 ES 가지고, 그 KS 지나갔느냐는 질문과 같다. 이 ALAS) 피해자의 경우도 지난 1년간 자신에게 = 다시 가해질 폭력이 두려워 사건을 밝히지 못하였다고 했으나, 농활에서의 성폭력 근절을 위해 사건 BAS 마음먹게 되었다. 이처럼 성폭력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바로 잡는 것에서부터 성폭력 사건을 바라보고 생활에 임해야 할 것이다. 0) 사건경위 99년 여름농활 수행기간 중 마지막날 '거창군 고제면 농민학생한마당" 뒤풀이에서 용초마을 신계철씨에게 우리 학교 여학생이 - 26 - --- page 14 --- 성추행을 당했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98년부터 알고 있던 사이였다. 그날 가해자는 농민학생한마당이 끝난 뒤 뒤풀이 자리에서 같은 농활대원들과 SS 마시고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와 할 이야기가 있으니 나가서 이야기 좀 하자고 하였다. 원래 잘 알고 있던 사이였기 때문에 피해자는 따라 나갔다. 피해자는 술이 많이 취해서 몸을 뜻대로 가누기가 쉽지 않은 상태였다. 그러나 = 자서 똑바로 걷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가해자는 운동장 한컨의 등나무와 벤치가 있는 곳으로 피해자를 인도했다. 벤치 주위 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가해자가 의자에 먼저 앉고는 피해자에게는 자신의 무릎 위에 앉으라고 하였다, 피해자는 싫다고 했 으나 술 때문에 힘이 빠져 있는 피해자를 가해자가 자신의 힘으로 억지로 무릎 위에 앉히고 그 상태에서 여기저기를 만졌다. 피 해자는 당황해서 여러 차례 무릎 위에 앉은 상태에서 벗어나려코 힘을 썼지만 쉽지 않았고 그런 상황이 1분 정도 계속되다가 피해자가 힘을 내서 가해자를 밀치고 일어나 숙소로 돌아갔다. 다음날 피해자는 오전에 농활대가 마을을 떠나기 전까지 그 폐교 에서 모욕감과 수치감 때문에 가해자를 피해 Thea] 가해자는 복도 계단에 앉아 있는 피해자에게 다가와서는 지난밤의 일은 생각나지 않는 것처럼 '왜 이렇게 변했느냐 동의 TS 하고 피해자의 연락처를 물어와서 피해자는 그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 변 경하기 전의 연락처를 가르쳐 주었다. (2) 사건 해결과정 - 여름농활 사전 답사 이후 피해자와 대리인이 직접 총여학생회로 신고함 - 농활 첫날 (6/28) 대리인이 농활 본부에 피해자가 조사를 바란다고 면주체와 여농반 주체에게 총화함 - 29일 여농반 주체와 청장년반 주체가 대리인을 만나고 피해자 진술서를 받음 - 농활 기간 6월 30일 1차 본부 회의를 통해 ~ 이 사건은 부산대 학우가 피해자인 성폭력 사건, 해결 단위는 총여학생회가 되 어야 한다. 그러나 농활 기간 내에 정리되길 원하는 피해자의 요구사항에 의해 농활기간 내 책임단위인 거창군 본부와 거창군 SUR 농활기간 내 문제 정리에 대한 이야기를 대리인과 하기로 정리함 - 7월 1일 2차 본부회의 : 부산대 총여, 거창군 농민회, 여농회를 사건 해결 단위로 세움. - 농활 이후 7월 10일 피해자가 피해자 요구사항을 총여학생희에 전달함 - 총여학생회에서는 이 사건을 7월 BA 전여대협으로 총화함 > 이후 한총련 전원회의에 이 문제가 제기됨. - “월 22일 신계철씨의 사과문 도착 - 사과문에서 자신의 성폭력에 대해 인정하고 반성하려는 의지가 보여 농활마을에서는 실명공개를 하지 않고 사건경위와 해결 과정에 대한 자보를 붙이기로 함 x 피해 자 요구사항 1)7}ai zt © 가해자는 사건의 성폭력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서면을 통해 사과하고 실명공개사과를 해야한다. (마을에 대자보를 부 착할 것 © 이후에 자신의 잘못된 성의식을 고치기 위해 성폭력 상담소 So] 전문기관에서 '재교육"을 받아야한다. 2)-s Sq] (0 선고 : 농활을 책임지는 상부단위(한총련 중양)까지 신고가 되어야 한다. @ 철저한 공개 : 사건 공개는 성폭력 근절의 최소한 전제이다. 전체 농활대에서 사건이 공개되어야 한다. @ 사과 : 농활안의 공동체 생활 중 폭력을 경험한 것이므로 농활대 차원에서 사과를 해야 한다. @ 농활대 안의 성폭력에 대한 교육과 자치 규약 제정 yw 사과문 먼저 용서해달라는 말과 죄송하다는 반성의 BAS 합니다, 지난날 본인으로 인하여 받은 상처가 이토록 괴로워하는 A 모르고 나 자신만의 이익을 위하여 일상 생활에만 매이어 걸어온 나 자신의 행동을 질타하여 봅니다. 지금은 불미스러웠던 일들에 대하여 길이 반성하고 죄책감에 괴로움도 함께 합니다. 남자라는 가면을 쓰고 술에 패하여 학생에게 가한 수치스러운 행동은 용서받을 길 또한 없으나 학생이 따뜻한 마음으로 너그 러이 이해하시고 용서로 구하여 주소서. 학생은 지성인입니다、배움이 부족했던 죄인에게 한 번의 기회를 주어 잘못을 반성하 고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생활에 적응해 나가도록 용서로서 다스려주소서. - 27 - 다시 요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못난 사람 새 ALS 살아가도록 구하여 주옵소서 지난 일 길이 반성합니다. 잘못을 뉘우치고 또 AZ 합니다. 다시는 이와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약속합니다. 정말 로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학생이 하고자 하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라며, 학우들에게 칭찬받는 학생이 되길 바랍니다. (3) 성폭력 사건의 접수 과정에 있었던 2차 성폭력 1 2차 성폭력이란 무엇인가? 성폭력 사건의 신고와 해결 과정에서 피해자들은 또 다시 성폭력을 겪게 된다. 그 이유는 우리 나라의 현행법이 성폭력이 발생 했을 시 신고할 수 있는 사람은 성폭력을 당한 당사자이기 때문에 신고부터 시작하여 조사과정, 재판까지 피해 입을 당시의 모 멸감을 다시 느껴야 한다. 주위에 가해자의 동조자나, 의도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에 성폭력이나 성에 대한 인식의 부재로 피 해자에게 또 다시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런 경우 2차 성폭력이라 할 수 있다. 2) 이번 사건의 경우 - 사건을 농활 본부에 신고한 자리에서 청장년반 주체(정용주 Bags] 말에서 비롯된다. 대리인이 피해자의 요구사항을 전달하 면서, 사건을 공개하고 피해자의 실명공개 사과자보를 요구하였다. 이에 정씨가 “실명자보가 가해자를 매장할 수 있지 않은가?" “사건 공개의 여부를 다시 논의하자““농활은 선배들의 피와 Poe 일구었다. 그런데 이 사건이 공개되면 농활에 심대한 영향을 졸 수 있다” 등의 맡을 하였다. 3) 해결과정 - 7월 189 2차 성폭력에 대한 피해자 요구사항 전달 : 농활 첫날 대리인과 인문대 여학생국장, 청장년반 주체(정용주 경제4가 함께 한 자리에서 청장년반 주체의 발언을 2차 성폭 Boe 규정하고 공개사과와 전문기관의 재교육을 이수할 것을 요구함. 그러나, 피해자가 전달받은 문제의 발언과 총여에서 조 사한 발익에 차이가 있어 당시 같이 있었던 세 사람의 확인 자리를 가지기로 함 - 7월 31일 정씨 발언을 확인하고 이 사건에 대한 이후 해결을 위한 자리를 마련함 당시 자리에 있었던 인문대 여학생국장, 대리인, 정씨, 그리고 피해자와 총여학생희 부회장이 동석하여 이 자리에서 정써의 발 언이 성폭력 문제를 해결할 주체 단위의 한 사람으로서 의혹되는 바를 풀고자 한 점이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는 성, 성 폭력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되었다는 BS 환기시키고 인문대 여국장, 대리인, 피해자가 정씨에게 피해자의 요구사항을 이행할 것을 얘기함. *ABIRE 농활 수행기간에 대리인을 통하여 이 사건을 처음 접하였고 대리인과 논의하였습니다. AHS 제대로 해결하기 위하여 의문점 을 대리인에게 질룬하던 도중 MOM 상처를 줄 수 있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실명공개 시 가해자의 신변문제와 농활을 인 식하는데 나쁜 인상을 줄 수도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성폭력을 직접 접한 피허자의 야픔을 먼저 인식하지 않고 사건의 각관성 과 QB 먼저 인식했습니다. 저의 발언으로 피해자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이 발언이 피해자에 게 상처를 준 2차 성폭력이라고 인정합니다. 사과문을 늦게 제출하여 죄송합니다. 앞으로 성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성폭력 전문기관을 통하여 재교육을 발도록 하겼습니다 이런 일련의 해결 과정을 거쳤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고 있는 성폭력의 대부분은 밝혀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위에서 밝힌 바 와 같이 그 책임이 오히려 피해자에게 지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건의 SS 꺼리며, 오히려 숨죽인다. 그러나 이번 성폭력 사건이 1년이 지났지만, 이렇게 처리 된 것은 피해자의 적극적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지난 1년간 다른 사 람에게 말못하고, 혼자서 SHdor 했던 날이 BRS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성폭력 사건에서 벗어나 “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 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해요"라며 이 사건을 SAR 피해자에게 대책위는 감사의 말과 함께 농활에서의 성폭력을 처리할 수 있 는 규약 제정, 농활전 성교육을 강화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2. 이 외 2001년 홍성군에서도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 28 - --- page 15 --- 1. 피해자가 성폭력 경험을 얘기하기 힘든 여건일 뿐만 아니라, 피해자는 더 욱 고통스러운 농활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물론 일반적인 성폭력의 경우에도 성폭력 피해자는 자신이 성폭력을 당했다는 사실을 밝히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농활 성폭 력의 경우는 더욱 심각합니다. 먼저 농민에 의한 성폭력일 경우, 잘못된 연대의 관점과 예의범절에 대한 강조로 인해 퍼해자에 게는 성폭력의 경험을 밝히기 힘든 상황이 주어집니다. 농활에서 "농학연대"에 대해서 강조하는 것, 농민에 대한 예의범절을 강조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성폭력을 당하는 순간 에는 퍼해자에게 억압적 요소로 다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성폭력을 당했을 때 피해자는 '내가 참고 넘기면 되 는데 괜히 밝혀서 '연대'에 금이 가는 건 아닐까'라거나 "내가 SHE 내거나 거부하면 예의에 어긋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상황에서 성폭력을 당한 그 자리에서도, 이후에도 피해자가 성폭력을 Bache 사 실을 밝히기는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다음으로 농활대원에 의한 성폭력일 경우, 농활대라는 공동체 속에서 피해자는 성폭력 경험을 얘기하는 것이 힘들 뿐만 아니라, 더욱 고통스러운 농활기간을 보내게 됩니다. 농활기간 9박 10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농활대원들은 한솔밥을 먹고 같이 생활합니 다 그런 공동체 속에서 성폭력을 당했을 때, 피해자는 '공동체의 결속력과 분위기를 해치지 않겠는가" 라는 피해자 중심의 관점 이 서지 않은 우려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공동체의 분위기 속에서는 피해자 또한 스스로 그런 의문을 가 지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성폭력은 덮어지게 됩니다. 또한 피해자는 성폭력을 당하고 난 후에도 나머지 농활기간동안 가해자와 같이 SSS 수행해야하는 고통이 뒤따르게 됩니다. 피해자는 가해자를 볼 때마다 성폭력의 DES 떠올리게 되어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농활대원들은 농활기간동안 죽으나 사나 같이 생활하고 작업하고 토론하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기해자와 같이 농활을 수행하다보면 더욱더 괴로워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퍼해자의 고통은 더 이상 치유가 불가능할 정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2. 제대로 된 연대의 관점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보니 오히려 '연대"라는 것 이 피해자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농활 성폭력을 신고하면 ‘Ad's 헤친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피해자가 성폭력을 당한 사실을 농활대나 농민회에 신고했을 때 '농학연대에 금이 A 수도 Neo 사건을 유야무야 덮어두려는 예는 이미 있습니다. 이렇게 '연대'라는 것이 오히려 피해자나 여러 사람들에게 성폭력 사건에 대해 스스로 입을 다물게 했고 그것을 말하지 못하게 하는 강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어져 있습 니다 3. 학교와 마을 사이에 인식 차가 존재합니다. 전사회적으로 볼 때 대학은 비교적 성폭력에 대한 인식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아내구타와 같은 가정폭력을 집안 사정으로 돌리는 곳이 농촌입니다. 하기에 농촌에서 가지는 "성폭력'에 대한 인식에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농민회에서 마을을 책임지고 성폭력 등에 대한 교양과 이야기들이 될 수 있도록 학생회에서 견인하고 책임져야할 과제 가 있습니다 [이 [4] 어떠한 관정으 1징 꺼이31? (이는 농민 학생 공히 가져야 할 것입니다.) - 29 - 1. 피해자 SHS] AA 농활뿐만 아니라, 성폭력은 일반적으로 퍼해자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Pass 행위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폭력은 성폭 력의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사회 정치적 AVS 앗아가는 범죄입니다. 강도 등의 범죄에서는 피해자를 질책하지 않습니다. 그러 나, 성폭력 범죄에서는 피해자에게도 Ade] 있다는 그릇된 관점들이 아직도 팽배합니다. 피해자를 탓하는 것은 많은 ES 소지 하고 있다가 AES 당한 사람에게 '왜 그렇게 많은 ES 가지고 있었냐?고 질책하는 것과 같은 행동입니다. 피해자 중심의 원칙은 그리 거창하고 힘든 것이 아닙니다. 한 번 더 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하며, 피해자의 BS 믿어주 는 것에서부터 피해자 중심의 원칙은 세워집니다. 성폭력의 규정에 있어서 판단지점이 되는 것은 '피해자의 경험'이어야 합니다. 성폭력의 판단 기준으로서 "상대방의 동의없이'에 대한 BAS 상대방인 Belz} 그 행위를 불쾌하게 느끼고 스스로의 몸에 대 한 침해행위로 경험하는가의 여부를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에 대해 '판단기준이 모호하고 주관적이지 않는가'라는 의문 을 제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성적 ASUS 침해하는 행위인 성폭력에 대한 판단기준에 대해 ‘AWS Sold 다면, 얼만큼 만졌는가 어떤 발언을 했는가 식의 물리적인 기준으로 성폭력이 판단되는 것 자체가 모순적이며, 그것은 결국 피 해자의 주관과 사고를 Bae] 무시하는 결과밖에 되지 않습니다. 2. 연대의 관점 이 연대의 관점은 농활이 연대활동이기 때문에 성폭력을 숨겨야했던 인식이어서는 안됩니다. Ade] 관점을 가지는 것은 농민 은 학생을, 학생은 농민을 연대 활동의 소중한 벗으로 인식하면서 서로를 아끼고 존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연대활동의 대의를 생각한다면 함부로 성폭력과 같은 범죄를 행할 수 없습니다. 이는 농활 들어가는 학생들에서부터 농 활 마을의 농민 한 분 한 분에까지 공유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연대'를 세우는 것은 성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성 폭력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연대"의 관점으로 올바르게 해결하는 것입니다. SY 싱록적은 근징히키 위한 황동 1. 농활본부가 해야할 일 1 반드시 농활 성폭력에 대환 교양을 진행혜야 합니다. 농활본부는 농활대 전체 차원으로 농활 성폭력에 대한 교양을 진행하고 농활 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단위입니다. 또한 농활 성폭력이 발생했을 때 주도적으로 농활 성폭력을 해결해아할 단위입니다. 농활본부가 농활 성폭력에 대한 인식이 없거나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을 패 농활 성폭력은 제대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농활본부에서 2차 성폭력을 저지를 수도 있는 일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농활본부가 농활 성폭력에 대한 교양을 진행하는 것은 농활 성폭력을 제대로 해결하고 근절해니가기 위한 첫 ago] 됩니다. (2) 농활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농활대 전체 차원의 WHS 진행해야 합니다. 전체 과 농활본부, 전체 농활대원들에게 농활 성폭력에 대한 교양을 진행합시다. 각 마을 농활주체에 대한 교양, 농활학교에서 의 전체 대원들에 대한 교양 등 계획해보면 교양을 진랭할 수 있는 공간은 무궁무진합니다 (3) 농활 반성폭력 자치규약을 만듭시다. 농활 반성폭력 자치규약의 목적은 성폭력 범죄를 예빵하고, 성폭력 범죄로부터 피해자를 보호하며, 성폭력 범죄의 해결 및 처 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농활대원의 성적 자기 결정권의 보장과 농활대 내 성폭력 근절 및 성평등한 문화의 정립에 있 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가진 규약인 만큼 이 규약을 통하여 성폭력를 공론화하고 아름다운 연대의 장에서 =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 - 30 - --- page 16 --- 도록 해야 하는데 이 규약 제정의 1차적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전까지 농활에서 성폭력이 심각하게 대두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 성폭력 자치 규약>을 SLEW 농활에 임하는 농 민 학생 모두에게 성폭력 문제를 환기시키는 기농을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규약은 농활에서 성폭력이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성폭력이 양산되는 성차별적인 문화를 바꾸어내어 올바른 공동체 문화를 정립하는데 도움 이 될 것입니다. 자치규약의 BAS 학칙처럼 만들 수도 있고, 농활대 전체의 구체적인 약속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후자처럼 만든다고 하여도 해결과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명시해야합니다. 자치규약은 단지 농활본부만 뚝 딱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체 농활대는 물론이고 무엇보다 농민회와 함께 만들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 그 외 농활 성폭력을 실질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합시다. 농활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dae 고민해보면 아주 다양할 것입니다. 특히 농민희에서 농민화원들에 대한 반성폭력 교양을 진행할 수 있도록 연추회의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합시다. 또한 전체 농활대가 반성폭력의 USS 각 농활대의 규을에 반드시 세 울 수 있도록 합시다. 2. 농활대가 해야할 일 0) 사전교양에서 농활 성폭력에 대한 교양을 진행합시다. 마을 농활대 전체 교양이나 분반원 교양 등에서 반드시 교양을 진행합시다. (0) 농활 반성폭력 규율을 만듭시다. 농활본부에서 아무리 규약을 만들고 대책을 마련한다고 해도 각 마을 농활대에서 농활 성폭력을 근잘하기 위한 대책이 없으면 농활 성폭력은 근절되지 않습니다. 언제나 세우는 규을에 반드시 반성폭력의 내용으로 규율을 만듭시다. 3] 각 마을 농민주체분들과 농활 성폭력을 예빵하기 위한 얘기를 진행합시다, 3. 농민회가 해야할 일 0) 농민회원에 대한 WES 반드시 전행해야 합니다. Q) 농민회원이 아니더라도 농활대를 받는 모든 마을의 주체들에게 농활 성폭력에 대한 교양을 전행해야 합니다. (3) 농활 반성폭력 자치규약을 학생농활본부와 함께 제정합시다. [6| SB AV ZUOS) 잉어리여 OFA SRW 1. 피해자는 0 원하지 VE 스킨쉽이나 성적인 대화 등의 언어사용은 명확하고 단호하게 싫다고 합니다. @ 성폭력은 자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곳에 갔던걸, 그 사람의 말이나 IFS 좀 더 거부하지 못했던 것 등을 후회하지 마세 요 © 농활대장이나 여성농민반 주체 등 성폭력 사건은 해결할 수 있는 주체에게 사건을 자세히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어떻게 했으 면 좋겠는지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얘기합니다. @ 농활대장이나 여성농민반 주체 등과 함께 성폭력상담소 등의 전문기관을 찾아가 AS 합시다. - 31 ~ 2. 농활대장 / 여성농민반 주체는 © 농활대장이 피해자를 중심에 두고 사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래 농활대원들의 행동지침 참고) 피해자가 처음 사건에 대해 얘기할 때, 파해자의 모든 얘기를 자세하게 듣고 반드시 빠짐없이 기억해듭니다. 피해자와의 of 기가 끝나고 나면 혼자 있을 때 사건의 개요, 피해자의 심리상태, 피해자의 요구사항 등에 대해서 기록해둘니다. 빠짐없이 기억 하고 기록해야하는 것은 또다시 피해자에게 사건이나 심리상태에 대해서 물어보지 않기 위함입니다. 또 다시 물어보게 되었을 때 피해자의 DES 배가되기 때문입니다. @ 성폭력 사건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테도가 중요합니다. 처음 대해보는 성폭력 사건이겠지만 골치 아파하거나 어절 줄 돌라하고 있으면 피해자는 또다시 좌절하게 됩니다.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테도를 가졌을 때 피해자는 사람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dads 찾을 수 있습니다. @ 성폭력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서 빨리 고민하고 대략적인 방향이라도 잡아(예를 들어 농활본부로 신고해서 농활본부 와 농민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자 등) 피해자와 함께 애기합시다. 피해자의 의견을 존중해야지, Soh} 강압적이어서는 안됩니 다 © 농활본부로 빠르게 신고합시다. (전여대협 농활 성폭력 신고센터로 바로 신고하셔도 됩니다) 농활본부에 빠르게 신고해야지 농민회 차원으로 BAS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농활수행기간 도중이라도 지도사업을 은 본부 사람 에게나 본부로 직접 신고를 합시다. 파해자로부터 성폭력을 신고받은 지 하루 안에 농활본부로 신고합시다. © 농활대원들에게 성폭력에 대한 교양을 다시금 진행하고, 성폭력 사건에 대해 공유합시다. 농활대원에 의한 성폭력일 경우 농활대원들 사이에서 더 이상 성폭력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농민에 의한 성폭력이라도 성 폭력에 대해 올바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다시금 성폭력에 대한 교양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사실에 대 해 얘기해줍니다. 이 때 구체적인 사건경위까지 애기해줄 BRE 없습니다. 농활대원들이 괜히 피헤자가 누군지 추측해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피해자가 누군지에 대해서도 얘기하지 Ac. 농활대원들이 악의가 없다 할지라도 파해자에게 별로 도 움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결했으면 하는지 집단적인 의견을 모아가면서 성폭력 해결에 대한 관점을 잡아주 는 것도 팬찮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데 있어 자체적인 역량으로 YE 부분이 있다면 농활본부의 여성농민반 주체에게 도움을 받아도 좋겠습니다. © 농활본부 여성농민반 주체를 중심으로 피해자가 성폭력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피해자에게 성폭력의 고통에 대해서 여러 사람이 물어봐서는 et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피해자의 고통이 배가되기 때문입니다. 여성농민반 주체 등 성폭력에 대해 인식이 있는 사람이 피해자를 챙기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성폭력에서 는 피해자가 BEY 헤어나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왕이면 sais} 함께 가까운 성폭력상담소 등의 전문기관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피해자를 가해자와 대면시켜서는 안됩니다, | 성폭력을 해결하고자 하는 조급한 마음에 피해자를 가해자와 대면시키게 되면 피해자는 다시금 성폭력을 경험하는 상황이 벌어 집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렇게 자신을 가해자와 대면시킨 농활대장/여성농민반 주체에게까지 WSS 저버리고 마음의 BS 닫게 됩니다. © 가해자는 농활본부의 ELS 받아 만납시다. 가해자를 만나게 되면 성폭력 사건의 aga} 경위, 반성의 정도, 어떻게 할 것인지, 농활대가 이후 가해자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등등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겠으나, 되도록 농활본부의 ELL 받아 함께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00 농활 마을주체분과 만나서 농활 성폭력에 대한 해결에 대해서 얘기합시다. 만나서 얘기하면서 군 농활본부와 군 농민회와 함께 해결할 것에 대한 얘기를 진행합시다. 마을주체분에게도 피해자가 누군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SHH 및 농활대원들은 농활대원들은 피해자를 중심에 두고 사고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D “내가 피해자라면 oer? 지금 어떨까?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 피해자가 누군지 알려해서는 안됩니다. 피해자가 누군지 알려고 하면 피해자는 더욱 위축되게 됩니다. 그리고 알아서 어떻게 하지 않는다고 해도 자기도 모르게 피해자 - 32 - --- page 17 --- 를 괜히 동정한다든지 하는 태도로 피해자를 더욱 위축시킬 가능성이 많습니다. 혹시 피해자가 누군지 알게 되었을 때에는 이렇게 행동합시다. @ 가장 먼저 할 일은 피해자를 안심시키는 일입니다. @ 피해자의 이야기를 그대로 듣고 믿어주고 신뢰감과 안정감을 줍니다. (6) 퍼해자에게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에서라도 여러 사람이 사건이나 감정상태 등에 대해서 여러 번 물어보게 되면 피해자 의 심리상태는 더욱 나빠집니다. 물어보는 사람은 처음 물어볼지 몰라도 퍼해자는 여러 번 대답하게 되면서 성폭력을 당할 당시 의 순간과 심리가 생각나 더욱 괴로워지기 때문입니다. 농활대장이나 여성농민반 주체를 제외한 사람들은 그 누구라도 피해자에 게 성폭력과 관련한 어떤 얘기도 먼저 꺼내서는 안됩니다. © 안타까운 마음이라도 " SO 저항하지 그랬니? 그런 데를 왜 갔니?" 라는 BS 하지 않습니다. (2) 모든 행동의 결정에 있어서 피해자의 의사를 존중합니다. 4. 농활본부는 농활본부 또한 피해자를 중심에 두고 사고해야 합니다. © 농활본부가 피해자를 굳이 만날 BRE 없습니다. 마을 농활대에 피해자를 총화하거나 대리하는 사람이 없을 때는 피해자를 직접 만날 수밖에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피 해자를 굳이 만날 필요는 없습니다. (3) 농활본부를 비상 소집해 빠르게 논의를 진행합시다. . 성폭력의 해결과정이 길어질수록 퍼해자의 WES 그만큼 깊어져갑니다. SBS} 다 홀어져 있더라도 빠르게 소집해 이후 해 결방안과 대책에 대해서 빠르게 결정하고 집행합시다. 그리고 여성농민반 주체를 중심으로 주체를 세워 그 주체를 중심으로 농 활본부가 일사불란하게 음직입시다. (3) 농활본부는 전여대협 농활 성폭력 신고센터 / Ads 농활 성폭력 신고센터에 신고합시다. 2002년 여름농활 때는 전여대협 농활 성폭력 신고센터와 전국여성농민희연합(전여농) 농활 성폭력 신고센터가 세워집니다. aq 대협 농활 성폭력 신고센터는 영남대학교에 세워질 것입니다. 전여대협 농활 성폭력 신고센터를 중심으로 성폭력을 해결해나갑 시다. 그래야 올바른 관점으로 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농민회가 성폭력 완전 해결에 대한 의지를 세울 수 있도록 사업합시다. silo] 의한 성폭력일 경우, 농민회가 나서지 않으면 학생차원으로만 성폭력을 해결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농민회가 성폭력에 대한 관점을 제대로 가질 수 있게 토론하고, 성폭력 완전 해결에 대한 의지를 세울 수 있게 합시다. 또한 농민회 차원 에서 해결의 대책을 세우고 빠르게 집행할 수 있도록 합시다. 특히 농민회는 학생회나 농활대처럼 빠르게 사업되기에는 힘든 점 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농민회의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지 않으면 농활본부가 강제해낼 수밖에 없습니다. © 마을 농활대장이나 마을 여성농민반 주체와 함께 성폭력에 대한 명확한 사실을 총화하고 진상을 규명하는 작업을 진행합니 다 © 마을 농활대장이나 마을 여성농민반 주체와 함께 가해자를 만니보고, 해결방도를 세워 함께 해결합시다. 가해자가 학생일 경우에는 가해자의 성인식에 대해 총화하고 올바른 성인식과 사상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농활대원 전체에게 가해자가 스스로 비판할 수 있도록 하며, 몇 가지 과제들을 주거나 성폭력 및 성인식에 대한 학습 SS 진행할 수 있 도록 합시다. 외부 전문기판에서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을 받게 하고 그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총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해자가 농민일 경우에는 마을의 전반적인 인식이나 농민의 상태 및 행동 등에 따라서 해결방도가 다소 틀려질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가해자가 반성하게 만들어야 하며, 사과자보를 부착하거나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을 받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해자가 학생이든 농민이든 간에 전여대협 농활 성폭력 신고센터에 총화해 해결방도를 더욱 제대로 세울 수 있도록 합시다. - 33 - 5. 농활 기간에 운영하는 전여대협 성쪽력 상담소로 연락을 합니다. 여름농활 기간 내 성폭력 상담소 운영! 여름농활 기간 각 시군여 성농민회에서 성폭력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시군 여성농민회가 몇몇 시군에만 존재하는 상황에서 학생들 차원으로 성폭력에 대한 신고, 궁금점 및 해결 방법에 대해 상담하는 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장소 : 영남대학교 종여학생회 전화 : 053-810-3739 메일 : 8jydh@hanmail net?) 4c}. mew 농활은 그야말로 농민학생이 만나 연대활동의 RS 피우는 장입니다. 학생들은 농민들의 현실과 a 속에서 농민들의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과 투쟁력을 배우고 농민들 또한 학생들을 통해 사회 모순을 총체적으로 인식하며 함께 활동을 전개하는 것입니 다. 이러한 커다란 의의를 가진 활동에 그 의의에 반하는 활동이 섞여있어서도 안 되고 간혹 그러한 일이 발생한다면 당장에 고 쳐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좋은 자리인데 들추어내지 말자 라는 인식이 아니라 더 좋게 만들어가기 위해서 꼭 해결해야한 다는 생각을 가져야합니다. 이 이야기는 농활을 처음 가는 새내기들에게는 생소하고 당황할 수도 있는 이야기입니다. 농활에서 성폭력 문제가 이렇게 심각 하느냐구요? 농활이 여느 활동보다 성폭력의 발생 비율이 무척이나 높게 곳곳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순박한 농촌 이라는 이미지와 농활대에 대한 신뢰로 성폭력이 절대로 발생하지 않을 거라는 환상을 갖지는 말자는 것입니다. 농촌 역시 하나 의 사회로 성폭력이 일어날 수 있잖아요. 농활에서 서로간의 AE 무척 중요합니다.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처럼 편안하고 친근 하게 대하고 믿음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신의 성적 자율권을 취해하는 영역까지 모두 용납하고 받아들이 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먼저 그런 ASS 알고, 예방할 수 있는 일들은 미리 예방하면 좋겠지요? 그러니까 SS 가면 안 되나 BL 아니면 나는 그러지 않을 건데 하고 생각지 말고 보다 주인된 자세로 대학생활을 알차게 만들어갈 수 있는 농활을 우리 스 스로 만들어간다는 생각으로 인식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 외의 여러분들에게는 우리 농활대에는 그런 일이 없었고 내가 듣고 경험한 적도 없어 그러니 우리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야 라고 생각지 말고 이러한 문제를 공히 같이 인식하고 발생한다면 잘 해 결해내어 다같이 연대활동의 꽃을 피워 큰 성과를 내도록 노력합시다. - 34 - --- page 18 --- IV. 도 자료 『우|테한 G74) Te; 어러리 여성농인" - 교양자료 전여농 사무국장 여용옥 . 들어가며 여성농민운동을 하는 활동가는 모두 대단한 사람들이다. 농사일에 가사일, 그리고 시간을 쪼개고 또 BHA 여성농민회 활동까 지 해야만 한다. 보통 부부단위가 모두 농민운동의 주요활동가이다 보니 전국대회가 있거나, 여성농민회와 농민회 회의가 BA] 는 날이면 며칠 전부터 신경전을 벌여야 한다. 미리 일정을 맞추어서 일정조정을 하려고 하지만, 어떻게 일정조절이 딱 들어맞 을 수만 있겠는가, 그렇지 않은 경우는 누가먼저 일어나서 차려입고 나가느냐가 그날 회의에 올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주요사안 이 되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바쁘고 정신없이 사는 것이 여성농민 운동의 주요 활동가들만의 일은 아니다. 사실은 농사일에 아이들에 집안 대소사만으로도 힘들고 버거운 as 사는 것이 여성농민이다, 오늘날 한국놓업을 유지시키고 발전시키는 주요한 SAS 여성농민이다. 여성농민은 농촌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놓업노동력 또한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주요한 생산의 동력이고, 주체이다. 농업농민문제의 파행적 왜곡으로 가속화된 이놓은 여성농민의 농 업노동 참여비중을 극적으로 높여내었던 것이다. 논농사의 경우 여성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은 이유는 논농사의 기계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즉, 기술수준이 높은 생산수단을 이용한 노동은 남성들이 주로 하고 단순한 노동력을 투여하는 노동만이 여성의 ROS 남겨졌다는 점이다. 즉, 여성의 노동력은 보조적인 노동력으로 간주되고 여성이 농사의 올바른 경영주체가 되고,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을 저해하고 있는 AGM. 이러한 요인은 여성농민들이 농업생산에 있어서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하지만 주인으로서의 자각을 더디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성농민이 떠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와 과제들 중에서 노동의 주체로 서기 위한 제약점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았다. Arteta “여성농민'의 개념이 가지고 있는 말에 대한 설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여성농민을 농업생산의 주체로서 농민계급의 범주로 파 악하는 것과 “여성이라는 성의 주체로서의 올바른 지위의 획득이라는 실천활동의 범주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2.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을 알고 갑시다. 아마도 학생들 중에는 ASS 모르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전여농이라고 하면 알고 있는 학생들이 얼마나 될까. 그렇다면 전여농이라는 여성농민조직에 대해서 알아보는 게 좋을 듯 싶다. 전여놓이라 부르는 여성농민조직은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이라는 여성농민의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조직으로 1989년 12월 18일 출범을 해 13년째 활동을 하고있다. 전여놓은 각도에 00도 여성농민회연합이 있다. 그 밑으로 60여개의 군여성농민회가 SSS 하고 있고, 군여성 농민회 안에는 면지회와 마을분회가 있다. 전여농과 지역여성농민회연합의 주요활동은 여성농민이 민족놓업사수와 농업에서 주인주체로 서고, 농촌지역사회에서의 여성농 민의 역할을 높이고, 정치ㆍ경제ㆍ사회문화적인 지위향상을 위한 활동과 함께 민족의 자주, 민주, SUS 이루기 위한 실천 활동 을 벌인다. Ads 중앙에서는 정책입안 및 대정부 활동을 중심으로 토론회, 심포지엄, 전국여성농민대회 등의 활동과 정책활동, 교육활동, - 35 - 선전활동을 한다. 지역여농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전체민민운동진영과의 연대활농을 전개한다. 지역 여농에서는 위와 같은 활동을 지역에서 벌여내며, 교육사업의 내용으로는 컴퓨터교실, 여성농민건강교실, 풍물교실, 환경 교실, 여름철 어린이캠프, 도시농촌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하는 교류캠프, 어린이날 행사, 여성농민한마당, 지역통일한마당 등 다양한 대중활동을 전개한다. 3. 여성농민운동의 방향과 전망 1) 한ㆍ칠레 자유무역협정반대와 앞으로 있을 한미, 한일자유무역협정과 \010째협상으로 대표되는 개방농정철폐투쟁 농사일이라는 것이 시간 되면 출근하고, 퇴근하는 그런 활동이 아니다, 또한 시기를 놓치면 한해농사를 망치는 일이기 때문에 때로는 시간을 다투는 활동이기도 한다. 게다가 농촌사회의 보수성으로 인해 집안일은 혼자서 책임질 수 밖에 없다. 밤이 다되 도록 해도 끝이 없는 게 집안일이다. 그렇게 해서 한해농사 짓고 나면 생산비도 건지지 못하고, 값이 좀 좋을라치면 가격안정을 한다는 명목으로 수입을 해서 가격 은 폭락하고, BH] 채 SoHE 일이 비일비재로 생긴다. 그러니 아무리 힘들게 일을 해도 제값 받는 SAS 짓는다면 한해의 고달픔이나, 농부증은 그런대로 버틸만 할 것이다. 그러나 SAS 지으면 지을수록 늘어가는 것은 빚뿐이며, 농사규모와 빚의 규 모는 비례하고 점점 중가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무분별한 수입개방과 식량자급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도 없이 기형적인 세계화추세를 들먹이며 진행되는 자유무 역협정과 \10의 협상 등으로 인한 것이다. BUSS 부채로 인해 파산하고 심지어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sas 지속하고자 하는 의욕을 상실한지 오래이다. 따라서 김대중정권의 개방농정에 대한 정책전환을 시켜내지 못하면 농업ㆍ농민의 파탄을 막아낼 수 없으며,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민족놓업을 지켜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2) 농가소득보장 여성농민 노동의 중심이 되는 ASS 고추, 양파, 마늘, 참깨, 콩, 감자, 옥수수를 비롯한 시설채소, 과수, 화훼 등 집약적 노동 을 필요로 하는 밭작물로 대표된다. 이러한 ASS 식량 대체작목으로 기후변화에 민감하며, 가격의 높낮이가 매우 심한 작물이 다. 그리고 지난해처럼 폭설로 퍼해를 본 것도 이에 해당하는 품목들이다. 108#협상과정에서 선진국들이 자국의 농업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농가소득지지를 위한 직접지불제를 인정하였다. 그 러나 우리나의 경우 확대실시에 대한 필요성 정도를 인정하여 올해부터 쌀농사에 대한 직접지불제가 has 25만원의 직접지불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 양과 직접지불금이 미약하기 그지없다. 전여농에서는 쌓은 물론이고 밭작물에 대한 다양한 직접지불제의 도입을 통해 우리농업을 지속적으로 유지 할 수 있도록 하고 자 한다. Peed 유지ㆍ발전은 국민의 안정적 식량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환경보호, 국토보전을 위해서도 필요 한 조치이다. 또한 직접지불제도는 쌀에만 도입할 수 있는 농업지원 제도는 아니며 모든 작물에도 도입할 수 있는 농업지원제도이다. 쌀을 제외한 대부분의 농작물은 수입 농산물에 의해 그 생존기반을 잃어가고 있으며, 소득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 상업적인 소수 몇 개 품목으로 작목이 집중되어 주기적인 가격폭락으로 농가소득을 보전해 주기는커녕 생산비도 얻지 못한다. 밭작물에 대한 농산물 가격보장은 여성농민의 노동대가를 보장받을 수 있는 하나의 방안으로 여성농민의 노동가치 실현을 위 해 반드시 실시되어야 한다. 4. 여성농민의 Ad 1) 여성농민은 누구인가? - 지역개념의 농촌여성과는 구분되는 농업에 종사하는 농촌여성(대부분의 농가여성) - 36 - --- page 19 --- -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고 국토와 환경을 지키는 SIA 가치를 실현한다. - 농업을 주된 생계수단으로 하는 직업이 농업인 여성이다. - SYS 통해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자기를 실현한다. - BE 일하고 생명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들이다. 2) 여성농민의 현실과 지위 60년대 이후 우리나라는 급속하게 산업화되었다. SYS 외면한 산업화는 이 Bo] 농업을 쇠퇴시키고 우리나라는 식량 자급도가 30%도 안되는 만성적인 농산물 수입국으로 전락하였다. 아울러 SYS 이 땅에서 부가가치가 높지 않은 비교 열위 산업으로 인 식되고 그간 농민은 산업화의 그늘에 가려 이 사회의 최하위 계충이 되었다. 이 과정에서 시행된 농업정책은 SU 발전보다는 AMS 위한 보조 정책수단화하여 저농산물 가격 정책, 외국농산물 수입 개방정책등으로 많은 농민들을 농촌에서 떠나게 하였다. 이농으로 인한 농업 노동력의 감소는 농촌 노동력의 HRB 이어져 농촌 여성들의 농사일 참여를 급속히 증대시켰고, 특히 개방농정으로 복합영농이 권장되면서 여성농민의 노동은 다양화되고 노 동량도 더욱 늘어났다. 그러나 여성농민의 농업노동 참여는 여성농민의 사회적 역할에 따른 사회적 지위향상으로 이어지지 못하 고 전반적인 농민의 사회적 지위하락은 여성이라는 성적 차별과 함께 여성농민의 삶을 끝없는 고통으로 몰아갔다. 90년대 이후 농어촌 구조개선과 함께 농업에도 경영의 개념이 도입되고 놓업에 대한 산업으로서의 지위부여와 농민에 대한 산 업경영인으로서의 사회적 지위의 자리매김 노력이 있었으나 여성농민은 실질적인 농업경영에서도 소외된 채 사회적, 경제적 지 위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그간 여성농민은 산업화, 개방화, 농어촌 구조개선의 거센 파고 속에서도 이 사회의 빈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힘든 농사일을 마다않고 농업생산에 종사하면서 SUS 유지, 발전시켜 왔다. 1997년 전체 농가 인구 중 2319(51.9%)명이 여성이고 SAA 취업자중 여성의 비율은 48.6%에 이르고 있다. 이는 여성농민들 의 노동없이는 SU] 유지 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여성농민들의 이러한 사회적 역할에도 불구하고 여성농민은 생산자로서의 경제적 보상과 사회적 지위확보, 노동조건과 생활환경의 개선, 복지혜택등을 국가와 사회로부터 보장받지 못하고 일방적인 희생 단을 요구받아 왔다고 할 수 Wd. 90년대 이후로 우리 사회 각 분아에서 여성의 사회참여는 증대되고 있고 이에 따라 여성의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한 각종 법, 제도가 마련되고 정책들이 실시되고 있으나 여성농민들에게까지는 아직도 실질적인 정책 접근이 안되는 것이 현실이다. QD 노동부담이 과중하며 더욱 중대되고 있다. 여성의 농번기 농업노동시간은 1966년에는 3시간 25분으로 농업생산에서 여성이 보조적인 역할을 주로 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 나 79년에는 9시간 46분으로 노동시간이 3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80년대 중반 이후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에 있긴하나 여성농 민의 노동은 아직도 과중하며 이는 여성들이 SYS 기피하는 한 요인이 되고 있다. 경북지역 여성농민의 농업노동시간은 농번기에는 10시간, 농한기에는 5시간 31분으로 조사되었다. 경북지역 여성농민의 하루 평 균 가사노동시간은 농번기에는 5시간35분, 농한기에는4시간 52분으로 나타나 농번기 경북여성농민들의 하루노동시간은 총 15시 간 36분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4월 경북여성농민희연합 '경북지역 여성농민 실태조사와 정책마련을 위한 토론회' 자료) 곡물농업의 가격이 불투명해지고 하우스 Sh} 시설원예 둥의 채소나 특용작물의 재배가 증가하면서 농업생산에서 여성농민의 노동력은 갈수록 더 많이 요구되고 있다. 이렇게 과중한 노동은 여성농민들이 요통, 어깨결림, 신경통 So] 만성질환을 호소하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여성놓민이 주로 일하는 밭농사의 경우 기계화가 거의 진행되지 않았을 뿐더러 각종 농기계는 여 성에게 부적합한 구조로 되어 있어 여성들의 농기계 접근이 어렵고 여성농민들에게 더욱 과중한 노동을 요구하고 있다. 소득수준의 저하와 겸업의 증가 IMF 이후 한해동안 우리나라 농가의 ASS 12%가 감소하고 농가부채는 30%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득의 저하와 농가 부채의 중가, 부채의 증가와 금리 상숭으로 인한 이자지출의 중대는 농가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을뿐더러 영농을 지속하기 조차 어렵게 하고 있다. 많은 농가가 농가 ASS] BAL 위하여 겸업에 나서고 있으며 때로는 2종 겸업 농가까지 생겨나고 있 다. 이 경우 여성농민은 농사일과 가사노동, 겸업으로 인한 3중의 부담을 지고 있다. - 37 - (@노동에 대한 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여성농민의 노동은 농산물이 되고 농산물의 대부분은 교환을 통하여 농가의 소득이 되고 농가생활에 필요한 가치와 사회적 가 치로 인정된다. 그러나 여성농민의 노동은 여성에 대한 차별적 인식으로 실제가치 보다 낮게 평가 되고 있다. 또한 가사노동 가 치가 사회적으로 인정되지 않음으로서, 생산노동과 가사노동의 PH] 불분명한 여성농민 노동의 특성으로 인해 많은 부분이 정 당하게 평가받지 못하거나 부불 노동이 되고 있다. 이는 여성농민이 가정내에서, 사회에서 정당한 지위를 갖지 못하게 하는 한 요인이다. © 가사노동과 농업노동의 구분이 불분명하고 이중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여성농민들은 농업생산 활동과 함께 일반 주부들과 마찬가지로 가사업무, 자녀의 출산양육이라는 재생산 노동을 거의 전담하고 있다. 여성농민의 경우 농업생산공간과 가사노동 공간, 주거공간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 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게 되고 그 내 용을 구별하기 어렵다. 즉 여성농민은 생산노동과 가사노동을 동시에 해야만 하는 노동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노동조건은 여성농민의 노동부담을 높일 뿐만 아니라 노동생산성을 멀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 여성농민의 생산노동 참여시간이 절대적 으로 길어지면서 농촌가정의 가사노동은 더 이상 가정내의 주부의 역할에만 기대하기엔 한계에 이른 지 오래이다. 여성농민의 노동시간과다와 가사노동 수행시간의 절대부족은 농촌가족 생활의 질저하라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실정에 까지 이르고 있 다 OFF] 상응하는 AAS 갖지 못하고 있다. - 과중한 노동을 감내하며 농업생산에 종사하면서도 생산자로서 보다는 농가주부로 인식되고 있다. 아울러 경제적으로도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여 비임금종사상의 지위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다. - 농업경영의 주체로서 인식되지 못하고 생산 보조자로서 인정되어 WSS 경영에서도 농사일정과 품목결정, 농산물 판매, 농기 계나 농자재 구입, 놓지의 구입과 매각등 주요 의사결정과정이 주로 남편에 의해 이루어지거나 남편의 주도하에 이루어지고 있 다 - 정부의 각종 정책자금지원, 농기업 설립이나 영농조합법인 설립등의 농업규모화와 전문화등 각종 정책대상에서도 AAS, 농 업경영인으로서의 지위를 인정받지 못함으로서 사회보험이나 연금혜택에서도 차별받고 있다. - 놓ㆍ축ㆍ임협등 각종 협동조합과 직능별 생산자단체에도 여성농민의 참여는 제한되고 있다. 복수조합원제도의 시행으로 여성 조합원들의 조합참여의 길은 열렸으나 복수조합원제에 대한 홍보와 인식의 부족으로 여성의 참여율(17%)은 크게 높아지지 않고 있다. 더욱이 조합의 대의원총회나 이사회등 의사 결정구조에의 여성 참여을은 아직도 지극히 낮은 수치이다. - 농가의 재산 형성에 대한 여성농민의 기여도는 매우 낮게 평가되어 여성농민 명의의 재산은 별로 없고 재산권 행사는 제한되 어 있다. 그러나 경제위기로 인해 농가경제의 위기는 많은 농민들을 신용불량자로 만들었고 대출 중단둥의 어려음을 겪었다. 이 로 인해 여성농민 명의의 부채가 증가하는 등 국가 경제위기 이후 여성농민의 경제적 AME 더욱 낮아지고 있다. © 건강의 악화와 복지혜택의 미비 많은 여성농민들은 과다한 노동과 산후조리의 부족등으로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경북여성농민회연합의 조사(1998. 경북여성 농민회연합. '경북지역 여성농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SEH 자료)에 의하면 여성농민의49.3%가 일년동안 만성질환을 않은 경 Bo] 있다고 며 60세 이상은 76.7%가 만성질환을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듯 여성농민들의 건강은 악화되고 있 으나 대부분이 AHS 받아야 되는 병이라고 판단되어도 시간이 없거나 의료기관이 부재, 고가의 의료비로 인해 치료기관을 찾 지 못해 더욱 건강을 해치고 있다. 임신, 출산사의 모성보호도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여성농민이 산후조리가 부족해 산후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SES] 열악한 사 화, 경제적 조건은 여성농민의 생산지원을 위한 육아, 복지시설조차 제대로 갖추어지지 못한 실정이며 많은 여성농민이 노후대 책은 생각조차 하지 못한채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농사일을 하며 쓸쓸한 노후를 보내는 것이 현실이다. 5. 여성농민문제의 본질 BSUS 역대 정권의 희생농정과 최근의 \10하 농업 구조 조정에 이르기까지 어려워지는 농업 BIS 과중한 농업 노동 - 38 - --- page 20 --- 참여로 떠받쳐 은 농업 생산의 절반의 동력이며, 농업 유지 발전에 있어서 절반의 주체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상 응하는 대가나 생산자적 지위나 금리, 복지 등을 전혀 보장받지 못하는 열악한 현실과 지위에 놓여 있다. 그러면 여기에서 여성 농민 문제의 본질을 보다 더 깊이 geal 볼 Bart 있다. 1) 여성농민 문제의 본질 OD 외세와 AVS 1410하 농업 구조조정 정착으로 저임금 구조 유지의 기반이 되는 저농산물 가격 정착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이윤의 극대화를 피하여 한다. @ 일관된 농업 희생 PACE 재촌탈농, 이농이 중가하고 농촌의 노동력 부족과 농가 경제의 약화는 결국 여성농민까지 과중한 농업 노동으로 끌어들이고, 여성농민들의 과중한 노동에 있어 우리나라의 어려운 농가 경제가 유지되어 왔다고 BF 있다. © 즉 자본은 여성농민이 농업 절반의 생산 동력임에도 불구하고 여농에 맞는 생산 조건과 수단, 인력 개발비용, 모성 보호 비 용, 복지 비용, 사회 참여 확대등 생산 주체화에 따른 추가 비용을 들이지 않으며, 여성노동을 보조 노동 수준으로 격하시켜 노 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보장하지 않음으로써 이윤을 극대화한다. @ 또한 AWE 노동력 재생산 비용 부담 AVS 위해 여성농민을 여성 일반과 마찬가지로 무보수 가사노동의 전담자로 규정, 가족을 위한 사랑 봉사, 여성의 본분이라는 가부장적 봉건의식 유지를 통해 재생산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지 않음으로써 이득을 챙긴다. © 생산 판매가 가족 단위로 이루어짐으로써 자본은 가부장적 성차별 의식을 이용하여 ABs} 여성농민과의 관계를 호도하고 조직화를 어렵게 만들고 부부간의 ASS 만들으로써 전농민의 불만을 희석화시킨다. 즉, 여성농민의 무보수 가사 노동과 무소유 Fao] 과중한 농업 노동이 있음으로 해서 \10하의 저농산물 가격 구조가 그대 로 유지되고 자본 이윤 극대화를 위한 저임금 정책의 토대로 이용한다. 여성농민문제란 이처럼 농업 모순과 여성문제가 결합되어 독자적인 성격을 Ve 것으로서 농민의 일반 문제 해결이 여성농민 문제의 해결이나 여성농민의 지위 향상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하기에 여성농민의 독자적인 투쟁이 필요하다. 6. 성차별과 여성 농민 문제 1) 종속적인 생산자의 지위 BS 농촌 가구에서 남편은 소농이긴 하지만 농가의 경영주이며 농지 소유자이고 법적으로 호주이며, 사회적으로는 가부장의 sag 누린다. 따라서 부부 둘이서 농사를 짓다가 남편이 사랑하는 경우 농지가 부인에게 귀속되기 보다는 장남에세 상속된다. 장남이 농사를 계속 지을 의향이 없고 여건도 되지 못하는 경우에도 호주 상속과 더불어 농지까지 상속받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법적 뒷받침 속에서 관습적으로 일어난다. 이러한 사실은 부부 BE] MES 중심으로 한 농가의 농업 경영에서도 님편은 소유자이며 경영자이고, 부인은 단지 가족이라 는 미명 아래 종속적 노동자의 지위를 갖고 있음을 말해준다. 이는 농협의 1가구 1조합원 규칙으로 여성 농민은 제도적인 농민 이익단체가입이 붕쇄되어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다. 2) SY 노동 과정의 성차별 오늘날 여성농민이 농업생산노동에서 당면한 가장 중요한 현상적인 문제는 '과중한 노동'이다, 여성들은 주로 밭 작물과 과수 농업에서 손으로 하는 일로서 노동 강도가 약해 보이면서 지속적인 노동을 요구하는 일들이다. | 여성들은 밭 , 논동사, 가축 기르기와 과수 농사 등에서 중요한 일꾼으로 일하고 있으나 기계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많은 기술이나 지식, 완력이 필요하지 않은 노동을 장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그 반면 남성들은 콤바인 SAE] 바인더 등의 기계로 힘든 일을 대신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되는 농기계나 도구 Se 남성용으 로 만들어졌다고 할 정도로 크고 거칠어서 여성들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게 여성농민들의 견해이다. 또한 영농 교육 등은 경영자로 여겨지는 남성 위주로 되면서, 여성농민들은 전문적인 지식 조차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박탈당하고 있다. - 39 - 3) 가사 역할 수행의 문제 © 여성농민에게 전적으로 부담 되는 가사노동 @ 자녀출산과 SH] 문제- 전무후무한 모성보호와 Sols] 문제 7. 여성동민의 투쟁 1970년대 말부터 여성농민들은 마을에서부터 농산물 공동판매 So] 협동활동을 하였고, 부녀회의 민주화, 농민의 권익 실현 등 을 위한 교육활동을 벌여나갔습니다. 1980년대 초 정부가 외국농산물과 축산물 등을 수입해와서 고추값이 폭락하고, 소값이 폭 락했을 때도 여성농민들은 가장 앞에 서서 농산물 가격을 보장하라고, 정부의 잘못된 농업정책을 바꾸라고 싸웠습니다. "여자들이 나서면 되는게 없다는 비난을 삼키며, 내 논밭의 곡식이 때를 놓쳐 쓰러져가는 것을 아픈 마음으로 보아가면서 이 마 을 저 마을로 FocHASUT. 많이 배우지 못해서 그동안 BA 여겼던 농업문제와 여성농민 문제를 공부하고, 여성농민 스 스로가 강사가 되어서 교육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전남, 제주도에까지 9개도에 여성농민회연합을 만들고, 1989년 '전국여성 농민회총연합'을 결성하였습니다. 농업ㆍ농민문제의 해결과 이 땅 농민의 절반인 여성농민들의 권익을 위해 마을에서부터 면, 군, 도, 전국에 이르기까지 여성농 민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쳤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일을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쌀수입저지 등 외국산농산물 수입개방 반대를 위한 도, 전국여성농민대회 @쌀 전량수매와 학교금식 완전실현을 위한 전국여성농민대회 edged 복지실현을 위한 전국여성농민대회와 각종 정책토론회 @농가부채 해결과 농산물 가격보장을 위한 직접지불제 확대실시 전국여성농민대회와 토론회 @농번기 탁아소와 어린이집 운영, 도시와 농촌어린이 교류사업 @농협조합원 가입운동과 완전복수조합원제 등 농협법 개정 @여성능민 전문인력화와 직업교육 확대를 위한 각종 정책활동 @여성농민 후계자 선정시 가산점 부여 농림부 내 여성정책담당관실 설치와 여성농민 S42 위한 법과 제도 마련 | @농가도우미제도의 실시 등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이 출발한지 10년이 넘는 동안 여성농민회는 여성농민들의 희망찾기를 위해 다양한 토대를 마련하였고, 그리고 앞으로도 여성농민의 눈물과 한숨이 있는 곳에서 여성농민들의 희망찾기를 위해 함께 할 것입니다. 8. 내 삶의 주인이고자 하는 뚝심으로(어성능민희 ase 하면서) : 한 여성농민의 eae 나는 너무나도 일찍 정권의 VAs 여성농민들의 소외를 알았다. 암울한 alco] 나부터라도 작은 시작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 하고 나셨다. 소파동, 고추값 폭락, 블랑종자피해보상 싸움에 군사정권이 없어져야 한다고 외쳤고 신랑 오토바이 뒤에 실려 이 마을 저 마을로 다니며 교육하였다. 무슨 여자가 과격하나고 바위로 계란치기라고 다들 나에게 말했다. 그러나 나는 굴하지 않았다. 아무리 ASAE. 되돌아오는 대답이 없을 때는 실망도 하고 Yoh} 뜻이 He 동지라도 만나면 너무니도 zig. 몇 명이 모여 서 조직을 만들고 작은 Ug 하나씩 하면서 FHS 쌓았다. 그럴려면 왜 여자들만 따로 조직하냐고 시비를 걸기도 하고 모아 놓았던 사람과 조직이 부스러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나는 겪이지 않았다. 그것은 나로부터 시작하여 면과 Zo] 모이고 전국이 모여 여성농민의 asa 전출 '전국여성농민 HSA] 내 결에 있고 내 스스로 내 삶에서 주인이고자 하는 Sao] 있기 때문이다. [31 부신디학교 $% HRY 지치규약 [os 그 ~ 40 - --- page 21 --- 제 1장 총칙 제 1조 (목적) 본 자치규약은 부산대학교 농민학생연대활동(이하 SH) 대원이 개입되어 있는 성폭력 wale 예방하고, 성폭력 범죄로부터 피 해자들 보호하며, 성폭력 범죄의 해결 및 처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농활대원의 성적 자기 결정권의 보장과 농활대 내 성폭력 근절 및 성평등한 문화의 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제 2조 (정의) 본 자치규약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 농활 성폭력(이하 "농활 성폭력' 혹은 "성폭력)이라 함은 농활 기간 내에 농활 대원이 개입되어 있는 모든 성폭력 특별법과 형법에 의해 규 정하고 있는 일체의 YAS, 성범죄를 구성하는 여부와 관계없이 상대방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침해하거나 성적 수치심 또는 ALAS 일으키 는 일체의 모독 행위로서 판단기준은 피해자의 합리적 주관적 판단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다음 각 호의 경우를 포함한다. 1.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은 성적 행동과 요구 등 언어적, 정신적, 물리적인 YAS 통하여 개인의 성적 자을권을 침해하는 행위로서 다음 각 호의 경우를 포함한다. (1) 성적인 농담, 폭언, 음담패설을 늘어놓는 일 (2) 상대의 신체에 강제적이고, 음란한 접촉을 하는 것 (3)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거나 특전을 빌미로 간음, 강제추행, 또는 성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것 4 술좌석에서 Sele] 의사에 반하여 옆에 앉히거나 술을 따르게 하는 것 (5) 음란사진이나 포스터 SS 붙이거나 보여주는 것 (6) 팩스나 컴퓨터로 음란한 그림 등을 보내거나 보여주는 것 (7) 기타 성적이거나 본질적으로 성에 기초한 것으로서 상대방의 성적 자유를 침해하는 Boy} 발언 2 성차에 기반한 불공정한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 3. 성희롱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에 동조하는 자가 정신적인 협박이나 물리적인 강압 및 다른 수단으로 피해자에게 상당한 피해를 주는 행위. (2) 대리인이라 함은 피해자가 그의 권리를 대리하도록 선임한 자연인 또는 단체를 말한다. 제 3 조 (의무) 농활대원과 농민희원 및 농활대가 연대활동을 펼치는 모든 주민들은 농활에서의 성폭력을 예방하고 구성원의 성적자기결정권을 보장하며 성폭 력 사건 해결과 관련하여 피해자를 보호하여야 한다. 제 4조 (적용범위) 본 자치규약은 부산대학교 농활대에 소속된 모든 구성원과 해당 농민회에 소속된 모든 구성원, 그리고 각 농활대가 연대활 동을 펼치는 마을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가해자만 이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 위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적용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우에는 피해자에게 유리하도록 해석함을 원칙으로 한다, 단 가해자와 피해자 중 일방이 위의 적용이 명백할 경우에는 예외 없이 적용된다 @ 본 조항의 적용 시 기준시기는 사건 발생 시이며 이후 쌍방의 지위 변화는 그 적용에 SHS 주지 못한다. 제 5조 (피해자 중심의 원칙) 성폭력을 조사, 심의, 처리하는 과정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제 6조 (피해자의 보호 및 비밀유지의 의무) (1) 성폭력 범죄의 퍼해자는 사건의 조사 및 처리과정에서 대리인을 동반하거나 선임할 권리를 가지며, 피해자나 대리인은 다음의 AAS 가진 다 1. 특정인의 관여를 요청 및 거부할 권리 2. 질문에 대해 답빈을 거부할 권리 3. 기타 피해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권리 (2) 성폭력 WAS 조사하거나 이에 관여하는 자는 피해자와 대리인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야 하며, 피해자 또는 대리인의 동의 없이 피해자 또는 대리인의 주소, 성명, 연령, 용모 등 기타 피해자 또는 대리인을 특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인적사항과 사진 등 피해자와 대 리인의 신원이 노출될 우려가 있는 어떠한 ARE 공개하거나 누설해서는 안 된다. : @ 사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피해자 또는 대리인의 부당한 피해 역시 성폭력 범죄에 의한 피해로 간주한다. - 41 - 제 2장 농민학생 공동대책위원회 제 7조 (설치) 성폭력의 예방 및 성폭력 사건 처리를 위하여 농민학생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위원희")를 둔다. 제 8조 (구성) © 위원회는 군 여성농민반 주체, 농활대 대장과 여성농민회, 농민회 간부 중에서 각 1인씩으로 구성한다. 농활대 대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 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농활본부 집행위원장이 그 직무를 대행한다. (2) 위원장은 농활대 대장이 되며, 부위원장은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ATS 수행할 수 없을 때에만 위원 중에서 호선한다. @ 위원의 Wie 1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 위원회는 특정한 소관사항을 분담ㆍ심사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둘 수 있으며, 특정한 안건의 심사를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둘 수 있다. (9 소위원회 혹은 특별위원회는 대책위의 의결을 통해 간부 약간 명을 둘 수 있다. 제 9조 (업무) 위원회의 업무는 다음과 같다. (1 농활 성폭력 사건의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하는 일 @ 농활 성폭력 범죄의 신고 접수 @ 농활 성폭력 피해자의 보호조치 및 성폭력 상담기관이나 성폭력 퍼해자 보호시설로 안내하는 일 @ 농활 성폭력 사건의 조사ㆍ중재 © 가해자의 징계 요구 또는 발의 © 기타 사건의 적절한 해결을 위해 필요한 조치 (2 사건 해결의 전 과정에 대한 기록 및 보존 농활 성폭력 사건 실태 조사 및 연구 (9 기타 농활 성폭력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 제 10조 (회의) (1 위원장이 위원회를 소집하며, 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ATS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부위원장이 그 APS 대행한다. @ 정기회의는 1/2분기 1희씩 연 23) 개최한다. @ 임시회의는 다음의 경우에 소집한다. 1. 위원 2분의 1 이상의 요청이 있을 때 2 여성농민회, 농민회, 군 여성농민반 주체, 농활본부 등에서 성폭력 사건의 처리를 요청 또는 보고 받았을 때 3. 기타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 성폭력 사건 처리는 재적위원 전원의 출석과 출석위원 4분의 3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그 밖의 사안은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 회의의 전 과정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제 3장 성폭력 사건의 처리 및 절차 제 끄조 (해결의 원칙) 성폭력 사건의 발생 시 피해자의 의사를 존중하여, 합리적으로 해결하며 피해자, 가해자의 진술권을 보장한다. 제 12조 (신고 등 . © 피해자나 피해자가 선정한 대리인이 신고할 수 있으며, 피해 상황을 알고 있는 제 3자도 신고가 가능하다. 신고인은 피해자와 동등한 보호 를 받는다. (2) 피해자 또는 Hale 여성농민회, 농민회, 농활본부, 군 여성농민반 주체에게 신고한다. (3) 위원회는 성폭력 피해자의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위원회는 피해자 또는 대리인 So] 자유스럽고 정당한 환경에서 조사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6) 위원회는 조사내용과 처리방안 등 필요한 내용을 퍼해자에게 제공한다. 제 132 (심의 - 912) D 위원회 위원장은 보고된 사건의 처리를 위하여 AS 보고 받은 때로부터 5일 이내에 위원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 42 - --- page 22 --- @ 위원회는 가해자의 행위가 성폭력에 해당하는지 여부들 심의 ㆍ의결한다. @ 위원회는 가해자 외에도 피해자 또는 대리인이나 신고인 또는 증인 Soa 부당한 압력을 가하거나 가해자에게 동조하는 등의 행위를 한 자를 직접 위원회에 회부할 수 있다. 제 4장 징계 제 14조 (징계 및 조치) () 위원회는 AA} 필요하다고 의결하는 경우 해당 징계권자에게 AAS 요구하거나 발의할 수 있다. @ 위원희는 필요에 따라 자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조치를 내릴 수 있다. 1. (농활대원의 징계) 농활대원으로서 농활 성폭력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는 위원회의 심의ㆍ의결에 따라 농활 수행 중지, 농활대 접근금 자, 교내 실명공개사과문 부착,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 자원봉사 명령 Soe AAS 할 수 있다. 2 (농민회원의 징계) 농민회원으로서 농활 성폭력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는 위원회의 심의ㆍ의결에 따라 농민회원의 자격을 정지시키며, 농활대 접근금지, 마을 내 실명공개사과문 부착,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 자원봉사 명령, 피해자의 심리적ㆍ의료적 조치에 소요 는 비용(이하 '피해비용 지급 명령')을 지급하도록 명령, 농민회원 자격 박탈 등으로 AAS 할 수 있다. 3. (농민의 징계) 농민회에 소속되지 않은 농민으로서 농활 성폭력에 해당하는 YAS 한 자는 위원회의 심의ㆍ의결에 따라 농활대 접근금 자 마을 내 실명공개사과문 부착 둥으로 AAS 할 수 있으며, 그 외에 가해자 재교육 프로그램 이수 명령, 자원봉사 명령, 피해비용 지급 명령 등으로 AAS 할 수 있다. 4 가해자가 재범이거나 위원회의 조치를 SPA 경우 또는 피해자에게 유형, 무형의 보복을 가할 경우 가중 AAS 요구하거나 발의할 수 있다 5. 가해자가 위원회가 내린 조치를 5일 내에 시행하지 않을 시에는 4항에 따라 가중 AAS 요구하거나 발의할 수 있다. 6. (동조하는 자에 대한 징계) 성폭력 행위의 가해자에 동조하는 자에 의하여 정신적인 협박이나 물리적인 강압 So] 상당한 피해틀 받았음 이 명백하였을 때는 이에 상응하는 AAS 할 수 있다. 7. 가해자의 소속단위가 그 성폭력 사건을 의도적으로 은폐하거나 축소할 경우 피해자의 동의에 따라 해당단위의 사과대자보를 요구할 수 있다 | ㆍ (8 위원회는 피해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법적 Palo] 필요한 비용의 전부 혹은 WHS 지급할 수 있다. 제15조 (징계 결과의 공고) 위원회는 사건이 처리된 후 일주일 이내에 조사결과와 징계 요구안을, 학교는 징계 결과를 일주일 이상 공고하여 야 한다 . 제 16조 (사건 공개의 원칙) 위원회는 종결된 사건에 대하여 피해자의 동의하에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일주일 이상 모든 농활대원과 농민회 원에게 공개하며, 학내에 공개하는 AS 원칙으로 한다. 제 17% (시효) 성폭력 사건에는 시효를 따로 두지 않는다. 부칙 © (시행일) 이 규정은 공포한 날로부터 1주일 간의 공고 후 효력을 발생한다. © (RBA) 자치규약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관례에 따르며, 문제가 생길 경우 해결기구에서 판단한다 (8) (의무) 부산대 농활본부와 지역 농민회는 매년 농활대원과 농민회원 및 농활 지역 주민들에게 이 자치규약의 취지와 내용을 알릴 의무가 있다. n= — 만 통황 EY 지수 7 1 성폭력 행위는 가해자와 피해자 당사자들의 문제이다. 농활대와는 관련이 없다. — x 성폭력은 집단내 성폭력을 조장하는 분위기 혹은 집단내 성폭력을 묵인하는 분위기 속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러므로 농활대 전체는 발생하는 성폭력에 대해서 공동체 성원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 43 - 2 성폭력은 사소한 일이며, 공동체 생활에 활력소가 된다. 크게 문제시하는 것은 오히려 인간관계를 삭막하게 하고 대원들 간의 BAYS 가로막는다 -> X 피해자는 수치심과 모욕감으로 지울 수 없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공동체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는커녕 대원들간의 적대감을 야 기시킬 수도 있으며 인간에 대한 BAS 초래하며 SHS 발전적으로 수행할 수 없게 됩니다. 덮어두는 것이 오히려 성폭력 a] 방과 근절에 해악이 될 뿐입니다. 3. 성희롱 피해자는 수치심과 모욕감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게 된다. 퍼해자이면서도 동아리를 옮기거나 과에 나오지 않거나 농활을 WIE 가지 않게 되는 등 계속하여 MAS 보는 경우가 많다 > 0 성희롱 피해자는 피해자이면서도 계속하여 고통을 받습니다. 정신장애, 두통, 위장병, 스트레스 등 질병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피해자 후유중) 4 “농활 성폭력'은 농활 기간 내에 농활 대원이 개입되어 있는 모는 성폭력 행위를 말한다. 농활규을을 정합에 있어 복장 등에 여성이라는 이유로 강제하는 것이나 단체, 모임에서 여성에게 주로 가사작업이나 잡일을 하게 하는 것은 '농활 VE 략'이라고 보기 어렵다. + X 농활 성폭력은 농활 기간 내에 농활 대원이 개입되어 있는 모든 성폭력 특별법과 형법에 의해 규정하고 있는 일체의 행위와, 성범죄를 구성하는 여부와 관계없이 상대방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침해하거나 성적 수치심 또는 Cows 일으키는 일체의 모 독 행위로서 판단기준은 피해자의 합리적 주관적 판단을 따릅니다. 또한 성폭력의 발생 원인은 불평등한 성문화에서 오는 것이므로, 성차에 기반한 불공정한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 역시 넓은 범 위의 성폭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농활규을을 정함에 있어 복장 등에 여성이라는 이유로 특별히 강제하는 것 (3) 단체 모임에서 유독 여성에게만 가사작업이나 잡일을 하게 하는 것 (3) 작업에 있어 여성이 해야할 일, 남성이 해야할 일을 미리 구분짓는 것 (4 기타 일반적으로 성차에 기반하여 불공정한 환경을 조성하였다고 판단되는 행위나 발언 업무 5. 성적 굴욕감 수치심은 퍼해자의 관점에서 판단된다. 가해자의 의도가 비록 친밀한 표시였다고 하더라도 퍼해자가 수치 심이나 굴욕감을 LA ARSo= 간주될 수 있다. - 0 성희롱 행위의 판단은 가해자의 의도가 아니라 피해자의 관점입니다. 6 성희롱은 그 행위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거나 여러 사람에게 행해졌을 때 문제가 된다. 단 한번의 행위는 성희롱으로 문 제 삼기 어렵다 > x 단 한번의 행위도 파해자가 성적 굴욕감이나 수치심을 Lada 성희롱으로 B+ 있습니다. 물론 가해자의 행위가 반복해서 이루어지고 다수에게 한 행위라면 Wale 보다 쉽게 성희롱으로 판단할 것입니다. 7. YAM 나이 어린 여자후배 %씨에게 특별한 성적 언급은 하지 않지만, 곧잘 커파, 설것이 등 잡다한 심부름을 시킨다. XAE 매우 불쾌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 상황에 대한 설명 중 맞는 것은? ( 과(동아리) 선배에 대한 예의의 문제이므로 성폭력으로 보기는 힘들다. 그러나 주의해야 한다 ->× 커피, 설것이 등 잡다한 심부름을 여자후배라는 이유로 곧잘 시키는 것은 성역할에 기반한 성폭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군다 나 군사문화에서 비롯된 권위주의적인 행동이므로 더욱 조심해야할 것입니다. Q@ 여자 후배에게 커피, 설거지 등 잡다한 심부름을 곧잘 시키는 일은 성 역할에 기반한 것으로 성폭력 행위로 볼 수 있다. 7-0 8 마을잔치에서 마을 농민 김써가 농활대원 L써(예에게 SEAS 함께 추자고 했다. 처음에는 싫다고 하다가 그 자리의 BAAS 께기 싫어 결국 WA} 블루스를 추게 되었다. DA} 술에 취해 허리를 껴안고 몸을 밀착해 와 Lape 기분이 불 AAG. 이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page 23 --- OD FS BAM 것은 잘못이다. 게다가 LA}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을 했기 때문에 명백한 성폭력이다. — 0 싫다고 하는 데도 춤을 강요한 것도 잘못이고 춤을 춘다는 핑계로 상대방이 원치 않는 신체적 ASS 했기 때문에 gale 성 폭력에 해당합니다. @ 김써는 마을잔치 분위기에 따라 SS 추자고 했을 뿐이며, So] 취했기 때문에 신체적 접촉에 대혜 김써에게 책임을 물 을 수 없다 x 싫다고 하는 데도 춤을 강요한 것도 잘못이고, 춤을 춘다는 핑계로 Yoyo]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을 한 것은 명백한 성폭력 에 해당할 뿐만 아니라, Sol) 취했다는 것이 핑계거리가 될 수 없다. 성폭력은 상대방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침해하거나 성적 수치심 또는 POU 일으키는 일체의 모독 행위로서 판단기준은 피해자의 합리적 주관적 판단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9. 농활대원 중 ]써(남)와 544(예는 분반활동에서 토론을 전행했다. MAS 적극적이고 활발한 토론으로 그 모임에서 단연 눈길을 끌었다. 분반활동이 끝난 후 JAE MAS] 분반활동에서 행동을 지적하며 '왜 다소곳하지 못하고 함부로 행동하느냐. 당신의 여자답지 못한 행동 때문에 우리 농활수행에 나쁜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이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02 34씨의 잘못된 AES 지적한 것으로 정당하다 > X 여성에게 다소곳하고 Gas] 굴기를 바란다는 것은 성 역할에 기반한 언급으로 성폭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성 역할에 기반한 언행으로 부적절한 언급이다 > O 10. 다음의 설명 중 성폭력 퍼해자로서 적절한 대처방법으로 블 수 있는 것은? (1) 직장 남자 동기가 어젯밤 선배들과 단란주점에 간 이야기를 했다. 기분이 UA 과 일로 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다. > X (3 선배가 이메일 보내는 법과 받는 법을 가르쳐 준다고 포르노 사진을 첨부파일로 BUM. 유쾌하지는 않았지만 배우는 입장이고 분위기를 생각해서 문제제기는 하지 않았다. > X 성폭력에 대처하는 AW 째 방법은 단호하고 분명하게 중지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가해자들은 여성들의 반응없는 행동을 '소 극적 동의" 혹은 '허략'으로 해석하여 성희롱 행위를 더욱 집요하게 합니다. £8] PISS 여성의 noe 7@라고 받아들이는 경 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더욱 자신의 의사 표현을 정확하게 해야합니다. 또한 농활에서나 어디에서나 성폭력이 일어나면 꼭 Al 고를 하도록 합시다. Awe 꼭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뿐만 아니라, 성폭력의 공론화로 예방과 근절의 차원도 됩니다. @ 평소 음담패설 잘 하기로 소문난 남자선배에 대해 여자 동기들이 YAS 모아 그런 말을 중단해주도록 선배에게 정식 요청했다 > O IL 김씨는 농활대 안에서 분위기 메이커로서 자신에 역할에 대단히 만족하는 사람이다. 그의 이아기는 모든 사람들이 즐겨 듣곤 한다. 최근의 그의 이야기 중에 몇 가지가 성행위에 관한 것이 있었다. 여학생들은 그런 행위를 싫어했지만 다른 사람 들과 웃으면서 지냈다. 다음 설명 중 위 상황에 대해 맞는 설명은? D 여학생들이 함께 웃고 들었기 때문에 성희롱 행위라 할 수 없다 > × 김씨의 의도가 농활에서의 즐거운 분위기를 위해 한 행위일지라도 상대방이 성적으로 불쾌하고 수치심을 LAA 성희롱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여학생들이 웃었건 웃지 않았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여학생들이 웃었건 웃지 않았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BAS] 행위는 부적절했다 > O 12. 성폭력 예방을 위해 농활대장을 비롯한 농활주체들(분반주체, ATA 포함)이 주의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적은 Aq 니다. 적절하지 못한 내용은? © 농활대원들이 성적 농담(음담패설)을 삼가도록 강조한다 — 0 @ 농활대장이 아닌 이상 별 책임이 없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 농활에서의 성폭력은 단순히 개인간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농활대가 성폭력 근절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농활대 내에서 대원들은 성폭력근절의 의지를 확고히 세워, 성폭력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성폭력이 일어나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농활대 안에서 성폭력에 대해 별로 인식이 없다면 농활 성폭력이 일어날 가능성은 더 커집니다. - 45 - @ AAs] 말이 공격적이고 위압적으로 들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 0 @ 반성폭력 자치 규약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다 - 0 체점/개준 102개 :지킴이형 당신은 지킴이형에 속합니다. 앞으로도 '성폭력 없는 농활 문화 Bo}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96개 BSS 당신은 방임형에 속합니다. 농활에서의 성폭력에 대해 조금 더 Ae 가지면 좋겠습니다. 8개 이하: 가해자형 BAS 가해자형에 속합니다. AA 잘못했다가 농활 성폭력의 가해자가 될 FE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랍니다. [A] 디힘껴 부른 수 있 cle 지리인 cle ew .땅파고 사는 Uy 사는게 뭔지 사는게 무엇인지 팔자가 무엇인지 아직 알 수 없지만 추수가 끝난 후에 후회하지는 않겠어 농사짓는 HS : 세상의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하지 후회하는 거라고 하지만 투쟁 않고 힘없이 살아가면 더욱 후희하는 거라고 FAS 하면서도 후회 않고 한평생을 시는 사람아 망파고 사는 인생 힘들어도 투쟁하며 살아가리라 28. 여성농민 만만세- 손이 BE 여성농민들 우리 다함께 농민살길 찾아보세 우리가 먼저 깃발들고서 농민해방 만드세 어디서 농민말살 시작했는지 미국놈인지 누구인지 너무너무 얄미워 여성농민들 일어납시다. 농민해방 위하여 우리가 먼저 수입농산물 막아내야 합니다. 0 as fi. 찬찬찬 몸배옷 걸쳐입고 굳센 팔둑에 황토벌판을 ATE 나는야 여성농민 농사일 집안일로 내몸은 만신창이 되어버려도 희망을 SW 다가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수입개방 자행했던 영/삼/이 돌아올 See 만든다더니 더욱더 떠나가게 만들었네 슬쓸히 들판을 보니 즈르로 즈르로 224 즈르로 밤새워 흘리는 re 톨 A. 논둑갈- 아파트 별빛이 흐르는 BSS 지나 바람부는 논둑길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는 어린 아이들 애타는 마을에 YES 열면 쌓여 있는 집안 일거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밀려드는 많은 일거리 - 46 - --- page 24 --- 밀려드는 수입농산물 빛깔 SE 신/농/정 머물지 못해 떠나가지만 나는 지/킬/래~ 늘은 통일 축전 내일은 두쟁 농사일 del 들지만 이 땅의 주인 내일의 희망 우리는 진짜 농사꾼 JB. 농사는 아무나 짓나 ( 원곡 - 사랑은 아무나 하나 의 개사곡으로 나주 여성농민들이 직접 지은 곡입니다. 농활 때 활용합시다. ) 1. SARE 아무나 짓나 수지라도 맞아야 돼지 수확의 78s 누리지 못하고 YEA 골병뿐이야 어느 세월에 이 Lo 갖고 자식교육 제대로 하나 농사는 아무나 짓나 농민은 아무나 하나 2 농산물 수입개방에 Bee 농사 지어도 똥값된 농산물 빛되어 남아도 우리는 지켜나간다 민족농업에 자주민주통일 dad 책임질 농민 농사는 아무나 짓나 농민은 아무나 하나 개. 여성농민 단결가 ( 원곡 - 마음약해서 ) 1. 당신만 믿고 따라왔는데 이건 매날 호미질이야 ( 아이고 허리아파 ) 열쇠도 없는 딸딸이 차에 이몸 심고 밭으로가네 ( 아이고 허리아파 ) 생각하면 그얼마나 힘들었던가 애들키우고 빨래하고 땅도파야지 SARE 여지는 기계랍니까 농촌에 사는 여성농민도 사람답게 살아봅시다 . 여성농민 대단결 !! 2 콩을 섬을까 마늘 심을까 방황하는 이 마음 선진국처럼 보장 농산물 정해주지 않는 이나라 생각하면 그 얼마나 억울했던가 유알협상 이유부쳐 농산물 개방 남편들이랑 힘을 합쳐서 쌀값보장 전량수매 수입쌀을 Boh. 여성농민 대단결!! CASE! ZU 어느 봄 날에 국거리 찾아 소쿠리 들고 나물 찾아 나선 날 밭 언저리 쪼그려 않은 등뒤로 햇살이 유난히 따뜻하다. 푸릇푸릇한 잡초들 헤치며 냉이를 찾던 손끝이 움찔. 어느새 냉이꽃대가 오똑 EES Fo] 한창이었건만 겨울을 떨쳐내지 못한 이 가슴은 혼자 오들오들 떨고 지냈었구나. - 47 - 콜록거리는 4 기침 튀긴 밭둑의 여기저기 왼 통 꽃망울 머금은 냉이가 지천이라 더욱 망연해진다, 모처럼 봄 햇살에 이끌려 은 몸을 맡긴 채 머리는 FUE 농업 전망에, 발길은 ws 논둑 헤 메다가 쑥 무더기 앞에 가 않는다. 향긋한 내음 하나 하나 뜰어 소쿠리에 담으며 소녀 적 아련한 향수에 취해 베시시 웃음도 나오고. 연한 된장 풀고 햇 쑥국 Bo] 밥 한 사발 FH 말아먹으면 언 마음에도 개나리 피고 진달래 필지... 어느 산기숨 황토 퍼다가 못자리 RE 준비해아겠고 aie 보이지 않아 내박쳐 두었던 배추발도 치워야 하는 데 그래 Sol 다시 희망을 걸고 시작하는 거대! 정읍여성농민회 준비위원회 6년, 창립 5주년을 맞이하며 김옥임 강산도 변한다는 10여년 전 에기입니다. SENN 힘들게 살아도 희망을 찾으며 살겠다고 시집와 땅 1평 없어도 마냥 좋았던 때는 20대였어요. 농사를 시작하니 큰일을 해낸 것처럼 뿌듯했고, 검질 메는 일도 사람들을 만나는 일도 어찌 그러 신이 나던지.…참 분시도 없었어요 3사람이 모였어요. 일할 때 방치된 농촌 아이들 문제가 심각해 한 달간 탁아소를 열었더니 그 엄마들이 우리 회원이 되었지요. of BES 하면서 회원을 얻는구나 하고 처음 배웠지요. 그런데 읍사무소가 탁아소 지원금을 다른데 썼다는데도 “예“하고 나올 정도로 읍사무소가 무섭고, SAY 문턱이 어찌 그리 높던지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네요. 30대가 되었지요. 우린 회원이 10명이 넘자 한없이 무너지는 자존심을 세우기로 했지요. 남자들에게, 가정에서도, 단체에서도, 사회에서도 무시당하는 것이 억울해서 자럽하고 나와 당당한 여성농민회를 만들었지요. 남자가 없으면 안될 것 같은 사업도 of 기자기하게 꾸려나가고, 여성농민들이 배우고자 하는 욕구를 담아 여성농민교실도 운영했어요. 농번기 아기문제도 해결하면서 너무나 열심히 잘 했어요. 그리고 도여성농민회연합도 건설했지요. 남들이 하찮게 보거나 Bu... 그런데 예견했던 개방바람이 우리를 힘들게 했지요. 그리고 배웠지요. 여성농민이 농업문제와 무관하지 않아 그 해결을 위해 나 서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우리는 WE 힘들어져야한다는 것을. 이 때부터 우리에겐 습관 하나가 생겼어요. 어느 희원이건 힘들어하면 말도 하기 전에 눈물 먼저 Sdole] 손잡아주는 습관이요. 40대가 되었지요. HE 것을 한탄하기는 커녕 이전 40대 FAS 많아졌다고 서로 좋아했어요. 군여성농민회도 건설했어요. 또한 이번 농협 내 여성농민 권리 찾기 BSS 하면서 확실히 배웠지요. 회원 서로간의 무한한 애정으로 모여라, 그리고 의논하라, 그 러면 길이 보이고 힘이 생긴다는 것을요. 이 자리에서 다시 10년 후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배우겠지요. 그리고 열심히 살았노라 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럴러면 이 자리는 언제나 위해주며 달려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하는 자리가 되어야겠지요 여성민중의 등대지기 민족사적 전환기를 개척하는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48 -
--- page 1 --- 우리 여기 모여 힘차게 의쳐보자 불러보자 롱일나라 가슴 BA 지금부터 시작이야 (가슴 벅찬 통일세상 지금부터 시작이야) 분단으로 수난당한 우리 민족 차별로 억압밭은 이 땅의 여성 더 이상 갈라지지 말자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우리의 YE 믿으며 오해와 편견을 깨고 통일과 평화로 나가자 헤어진 사람들 만나고 DRE 사람들 나와서 2002년 8월 15일 7월 칠석 견우 직녀 남과 북어 서로 함께 만난다네 통일 오작교 그 위에서 통일의 BE 열자 활짝 열어보자 6.15 공동선언 한 길 따라 흔들림 없이 6월 15일 우리 약속 공동선언 이행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의 BS 열자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이정표 깜깜한 Woo] 불밝허네 철로가 되어주네 age 뱃사공 길을 찾고 달리는 철마의 선로가 되네 우리 민쪽끼리 힘을 합쳐 통일의 문을 열자 열마나 오랫동안 헤어졌어 여기모여 기지갤켜고 우리 얘기를 꺼내보자 여기모여 쌓아왔던 참아왔었던 많은 얘기를 외쳐보자 “ 여자가 공대는 뭐니 사범대가 적격이지 입학 때부터 나를 괴롭히더니 통금까지 정말 이게 뭐야 선배들도 Az) 예쁜 ded 챙기는 것 같고 못생긴 나는 또 스트레스 수련회라도 갈라치면 식사당번은 당연하고 술 마신 친구선배로부터 성폭력까지 시험때 되면 교수님은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여자는 시집이나 잘 가면 된다고 그 정돈 약과 아예 강간을 하시네 AAS 4239 깨버리시네 여기모여 기지갤켜고 우리 얘기를 꺼내보자 여기모여 쌓아왔던 참아왔던 많은 7s 꺼내보자 여기모여 기지갤켜고 우리 얘기를 꺼내보자 여기모여 기지갤켜고 참아왔던 말 외쳐보자 꿈에 부풀어 들어선 대학 그러나 우리 앞에 펼쳐진 건 성폭력 성차별 성역할분담 박물관 성차별의 만연이네 ㆍ 여자가 SUES 뭐니 사범대가 적격이지 입학 때부터 나를 교롭히더니 동금까지 정말 이게 뭐야 선배들도 az) 예쁜 애늘만 챙기는 것 갈고 못생긴 나는 또 스트레스 수련회라도 갈라치면 식사당번은 당연하고 술 마신 천구선배로부터 성폭력까지 AA 까야한다나 그런 A dol 음담패설 끝도 없네 교수님은 어떻게 저럴 + 있을까 여자는 시집이나 잘 가면 된다고 나는 딸이 없어 성폭력 해도 dary 졸업 4 되던 향하는 도서관 여기모여 기지갤켜고 우리 얘기를 꺼내보자 여기모여 쌓아왔던 참아왔던 많은 얘기를 꺼내보자 --- page 2 --- 공연 기획안 : 시낭송 후 다 같이 을동하기(시낭송 할 때 오 -할머니 인형3, 학생 인형5, 아이들2, 사람들5 -할머니 힘내세요.(분홍색 플랑에) -진상규명 사죄 배상, 전쟁반대, 한반도 평화 실현.(조그만 피켓 형태로) 1) 시낭송 15 나도 15이 있었지 마냥 꿈꾸고 밝을 그 때 미래를 그리며 희망이 차오를 그 때 그러나 내 나라는 15에게 그런 웃음만을 준 설움과 눈물, 회한과 상처 내 나라를 짓밝은 자들이 나도 가만 두지 않더군 힘겨웠어 그 나날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 후 어떻게 살아났는지 생각이 안 나, 생각할 수 없지 나 15 그 따를 돌려 받을 거야 지금도 우리를 무시하는 저들에게 사죄 받고 책임을 물어서 말이야 더 이상 그런 아픔이 반복되면 안 돼 여기 학생들에게 물려줄 순 없지 이렇게 발랄한 젊은이들에게 여보게 젊은이들! 우리와 함께 더 힘내서 해보자구 그래야만 아픔의 역사가 반복되지 않어. 그게 내 15이고 젊은이들의 미래인 게야 미래, 지금 우리가 지켜야 해. 2) 율동하기 -우리 하나되어 건 아니야 인형 S24 시낭송과 함께 퍼포먼스 하기 7.26 준비하기 반복하지 않아도 될 역사를 Az 반복하는 전진해야 하는 AS] HES AAS 니 자 누구인가 자 누구인가 2
--- page 1 ---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E-mail :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htip://iydhjinbo.net 문서번호: 선 지 시행일자; 결 시 (경 _유 접 | 일시 결 수 A: 각 언론사 사회부 ㆍ 수| 번호 재 a 2 사회 담당자 처리과 공 we A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ㅣ 담당자 람 제목 : 8월 27일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 요청 1) 일시 : 2002년 8월 27일 2) 시간 : 오후 3시 3) 장소 : 서울 서초동 서울지검과 서울지법이 마주보고 있는 인도 4) 주최 :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전여대협) 외 | ( http://jydh.jinbo.net , [email protected] ) 1. 사회의 AAS 알리기 위해 애쓰시는 A 언론사와 기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2. 2002년 8월 269 오전 11시경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이하 전여대협) 의장 / seas 종여학생회장 장혜경 학생이 반인륜적으로 경찰에 의해 연행되었습니다. 3. 이는 올해 초부터 여러 시민사회단체 및 언론 등에서도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ase 이적 규정에 의한 것인 바, 이에 대해 8월 2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서울지검과 서울지법이. 마주보고 있는 인도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가지려 합니다. --- page 2 --- 4.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전여대협,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하 한종련), 서울지역총학생회연합(이하 ASA) 등 학생단체 뿐만 아니라 반미여성회 등 여러 여성단체들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적규정 BIS 위한 기자회견에 기자님들의 적극적인 취 6. # 별첨 1 : 전여대협 의장 연행 규탄 공동 성명 # 별첨 2 : 검찰에 보내는 항의서한 전국여대생대표져협의회 --- page 3 --- 전여대협 의장 석방하고, [ok 총련 이적규정을 즉각 철회하라!!! 오늘 BY BAH) 오전 11시경 이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전여대협) 의장 영남대 총여학생회장 장혜경 학생이 of 행되었다. 경북 보안수사대가 '한종련 이적규정'을 빌미로 온갖 협박과 sige 부 ang 속이고 부모님과 자식간을 갈라놓아 결국 부모님을 앞세워 비열하게 연행해간 것이다. 전여대협 의장을 연행한 것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처사이다. | il tue atts BH 여학생들의 직접투표에 의해 선출된 대표자이다. 또한 2} 대학 총여학생회장들의 투 Noe 여대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조차 힘든 현재의 이남사회를 바꾸어내고자, 여대생들의 ASS soilyta 자 투쟁해오고 있는 여대생들의 대중조직이다. 이렇게 학생들의 요구로 선출되어 정당하게 여학생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전여대협의 의장이 어찌 ore 제 구성 원이란 말인개! | 50만 여학생들의 대표자를 Hoke 공안당국은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10기 한총련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한총련 이적규정을 하루빨리 철회하라!! ; 을 초부터 10기 한총련 US 잡아가고, 10기 한총련 대의원들에게 소환장을 보내고 체포영장을 발부하며, 전여대 협 의장까지 비열하게 잡아간 것은 10기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규정하려는 공안당국의 발악이다. ' 지금 이 순간에도 공안당국의 한총련에 대한 탄압은 끊임없이 별어지고 있다. 공안당국은 하루에도 몇 번씩 한총련 대의원의 가족들을 협박하고, 한총련 대의원들에게 '정치수배자라는 낙인을 찍어 할머니가 돌아가셔도 장례식조차 참가하지 못하게 막고, 10기 한총련 의장을 sopire 등 반인륜적인 행태들을 계속 벌이고 있다. AUS 한국 학생운동을 이끌어오며 민족에게 “이로운' SUS 해왔던 조직이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합의한 6ㆍ15 공동선언이 발표된 이후 공동선언을 이행하기 위한 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올 초 부시방한반대투쟁에서부터 미군 장갑차에 의한 살인만행 규탄투쟁에 이 들의 반미열기에 응당하게 투쟁해왔다. | Al 어떻게 또다시 '이적단체'라는 규정을 내리려고 발악하는가이 올 초부터 시민사회단체, 각 언론 등 각 계급계층에서는 한총련 이적규정에 대한 한총련에게 내려진 이적규정을 철회하는 것은 자주통일시대의 요구이며, 민중들의 외침이다. 정부와 공안당국은 시대에 뒤떨어져도 한참 뒤떨어진 한총련 이적규정을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한총련에 대한 각종 반인륜적인 !제해야한다. 또한 무엇보다도 8기 전여대협 의장, 107] 한총련 의장을 비롯한 한총련 이적규정 관련 구속자들을 가즉들의 품 품으 로 당장 돌려보내야 할 것이다. 대 건 x 건 비 더 iy zo i J [ rm 12 filo 0 ro Ol KI oz! 에 +> ft 주 메" Ol 20024 8월 2721 | | | 민주도동당 여성위원회, 반미여성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 --- page 4 --- 대검찰청에 보내는 항의서한 오늘 BY BU) 오전 11시경 8기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전여대협) 의장 영남대 총여히생회장 장혜경 학생이 연행되었다. 공안당국은 '한총련 이적규정'을 빌미로 온갖 협박과 희유로 장혜경 학생의 부모님들을 괴롭히고 부모과 자식간을 갈라놓는 등 인륜마저 무참히 으며 결국 부모님을 앞세워 비열하게 연행해갔다. yy ae 6-15 시대, 민족의 자주통일이 열리는 시대에, 전여대협 의장 연행이 Sl 말인가! | 지난 8월 15일에는 분단 반세기만에 최초로 서울에서 8ㆍ15 민족통일대회가 성사되었다. 남북의 두 정상이 합의한 6ㆍ15 공동선언이 발 표된 이후 6ㆍ15 공동선언을 이행하는 민족의 발걸음에 새로운 Bolo] 창출된 것이다. 8ㆍ165 민족통일대희로 이룩한 민족의 쾌거는 하반 기 부산아시안게임과 남북정년학생통일대회, 남북여성통일대회 SS 통해 삼천리 방방곡곡에 단일기를 휘날리며 자주통일의 열기를 엄청 난 속도로 달굴 것이다. | 미군 징갑차에 의해 심미선, 신효순 두 중학생이 압사당한 이후 미군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올초 '오노사건' 때의 전국민적 분노의 수 준을 이미 넘어서 BY 지경으로 전국 PRA 연일 투쟁을 분출시키고 있다. 이는 노동자 농민들이 식량주권과 AAS 지키기 위한 의지와 함께 더더욱 높은 기세로 전국민적 반미투쟁으로 화할 것이다. 이런 시대에 지금 정부와 공안당국은 무엇을 하고 herp! ! 6-15 공동선언 이행에 앞장서야할 검경찰이 공동선언 이행은커녕, 오히려 반미투쟁을 하는 민중들에게 Ase 남발하고, 한총련 학생 들에게 '이적'의 굴레를 씨워 잡아들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지 않는가것 행태야말로 민족을 핵전쟁참화로 빠뜨리고 분단을 획책하는 미국과 반통일세력의 모습이 아니고 무엇인가 정부와 공안당국은 눈과 귀가 있으면 똑똑히 보고 들어라. 시대의 요구가 무엇인지, 국민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고 들어래 전여대협 의장을 당장 석방하고, 한총련 이적규정을 즉각 철회하래! 한총련에 대한 이적규정이 얼마나 부당하고 어처구니없는 것인지는 이미 수도 없이 말해왔다. 6ㆍ15 공동선언 이행, 미국반대를 위해 투 쟁해온 한총련 학생들에게 '이적규정'이라는 굴레는 국민들속에서 이미 그 SAS 잃은지 오래다. 올 초부터 시민사회단체, 각 언론 등 각 계급계층에서는 한총련 이적규정에 대한 문제제기를 해오고 있다 | | 한총련에게 내려진 이적규정을 MISE 것은 자주통일시대의 요구이며, 민중들의 외침이다. 이에 PAE 정부와 공안당국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정부와 공안당국은 반인률적으로 연행해간 8기 전여대협 의장을 즉각 석방하라! | 공안당국은 시대에 뒤떨어져도 한참 뒤멸어진 한총련 이적규정을 즉각 철회하라! 세째, 지금 공안당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총련에 대한 반인륜적이고 반동일적인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정치수배를 aang aten 넷째, 107] 한총련 의장을 비롯해 한총련 이적규정 관련 구속자 등 모든 양심수를 즉각 석방하라! rl 정부와 공안당국이 다시금 우리의 목소리를 똑똑히 들어라. 이러한 국민들의 목소리에 HS 닫고 또다시 한총련 학생들을 탄압해나선다 면 용서치 않을 것이다. 2002년 8월 272!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반미여성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대생대표자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