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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jydh/RG-05-대경여대협/1997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 --- bom | 포우 OF Lf Ff Ries ON REXEL: 지이 47 Ly ELS OOF OAS E207 EE] ANE ES HA] Of. EOF OF Af 5,644 APS HELA oil 별청 @:투쟁본부의 제기 태경 -반김영삼 SAU HALSTED 여작단위으 자갈려을 높여내고 MBAS 투쟁다기 위 해서 -배세대 성추행 진상 규며 투쟁은 SX] oH] 바로 -역학단위으 조직적! ads 다지고 EAL UES 위해 -재금이 저세를 WATE 가져가기 위해 -역곽생뢰으| 저체서 회보 . @:투쟁본부의 위상과 yor. SIALS QTE 가역상| 미제으 한바도 식및지지배 구도가 그대로 휴지되1 우리 4첫만 미주 Ft] QUE 트느냐는 사활*| ME! 문제 마큼 격가되어지는 중& 한 문제가 있습니다. ¢ : 바로 우리 내부 조잭져인 문제입니다. 겨북대 여하튼 또한: 각종 여학생운동에 개랑화된 | ERS! 홍수에 있습니다. 자주적 여락생 훈동에 대란 저체석을 찾지 못한다면 자시도 모 르는 Abel 우리는 MOMK] 간바도 AAU ES] 인간적인 ALS 포기하게 되지 도 모르겠습니 다. 여락훈 또한 생사의 TEER The 임다고 말해도 과인| 아니라고 색가랍니다. 주대 이는 투쟁을 만들어 가기 위칸 체계입니다. 역할: 4 S$AHE| 체계를 그다로 저화쾌야 글 것 간습니다. -악에서 이급한 것과 같이 격각시 ThA sgl ct, Est MASH 당한 7며으 우리 EXEL] 피눈물 나는 SANS 바과해서는 아니될 껏입니다. 7명으| 투재이 아니라 50만 여각우5 서붕하는 투재으로 100만을 견인 하여 강께 투재캐야 랍니다. 여각우들과 저촉면아.가자: 덜고 가까운. SHANE) AIH SAMBEE 저차하여서 BAL 여하우들 과 감께 투재로 맛들어 강시다. - 회마을 가지자! --- page 2 --- | ANAS 가지자!! 귀며저 신녀은 퀵며투쟁과저에 어떠 어려운 UIP 시련에 부다쳐도 불굴 : 21 투지를 가지고 그것을 PUSH 물고 나갈 ol 하는 사상저 큐처이다 : 둘만 이으며 맛사 호케이다.!! 모른우리 2동가내 *1부 WSS 조자생화을 지도하는데서 조지규율들 1떡게 지키고 HGS 어떡 게 하는가 하는데 대래서 주목하기는 쉽지만 그러면서 자치 본사퀵며과입을 11떡게 4H 하는 가하는 것은 Obed 놓치고 있는 STH 말습니다. . 생가력흘 높여 과동가로써으| FOS 갖추게 하기 위한 과저흔 적치사상저으로 다련하고 맡겨 AL 귀며과어음 충살리 수랭카도록 하려는데 있습니다. S4OLALAIS 사상개조으| 좋은 방도 뿐 아니라 사랑들으 사상을 WSstE 쳐도로 됩니다. S2] 간부가 만큼 가동가로써 커졌는 가는 그 사랑*| 애기카는 OLBAV TE 아니라 4032p “de TELM 시처하고 있는가를 MELE 평가되어야 합니다. ' FALIE AEH 다지고 시처은 SSF] 어떠한 eke] 이어도 실처합시다. &:)여희생회 사업과의 관개 역각단위가 가져가야 갈 사업을, 체계를 변겨하면서 싸그리 놓치는 건 아닌가 하는 노파싱을 가지는 단*1가부들 았흘지도 모르겠다. . 조작골간으| 재저비는 당연 투쟁속에서 화보되어야 한다. : 저비되어 CYS 저교하고 강위려칸 체계 속에서 저치각교 TIALS 통쾌 내웅석을 다보캐내고 그 ALU 사상래습을 통해 모아진 공분을 정극져으로 시처을 통해 발란 시켜내야 한다. ‘ 따라서 XPD] 시기는 우리가 SEH 보여주었더 HAP 으 MALS 배가래서 오구되어지는 시 기이다. : 일상사입을 SERIA 지도카며 또한 ASHES! 여하가로써으| ederIt 기량을 그러내고 & 더 대주자! THe 단련한다. . 6:투쟁본부의 구제적 재계 및 팔동방향 Al 전체 투쟁 본부장은 Saw (PVEIALO] 되고, 단대 여각생외자냐*| Th 단대으 투잭본부장이 poe oe | AD ae co ee Aaah ent Thee Ae® 되어야 = 것 습니다. 투본 산하에는 투재단, 저책닷 GS! 체계로 꾸려집니다.여기에 일상사업주체를 마련하 도록하겠습니다. @ 투재단; ok 은 OF Seo] 투쟁으로 술럭이고 있는 of 시기에 자신으 자리를 고미화고 있는 sean] Balt 재핵생(특히 CHESEDE 모라지 사라들), 과 여학생도| WHE, 여리, 타아소모임 --- page 3 --- | 등 역곽생회 두리로 뮤역질 수 있는 ACHES RUE 가능한 사랑들은 OEM 서뿌대로 꾸 리다. 1과정*| 가장 어렬고도 FAs SUC, @팀삭사언단 Het 주체만 있습니다. 단여에 OLE 수 있는 여끄*1 되는 Chie 다시 고삐쾌 봄시다. _ @ 저책만 | | Th 단대 여연부장에게 제안랍니다. SAH Th 다대에서는 단대 dedS DOlstD 있습니 다. 그러나 eded 거스 포란 사랑사입이기에 여대 석추랭 투재로 묶여 지는 사량들준 과역확생회장이나 Hive] 셔석문제에 DrAge| 맘았더 가우를 파락래내고 |S 투쟁속 에서 중정져으로 만나들어가야 Fh 것입니다. 처흥부 터 단대여리 Ade 대해 제안해 Brits Wel 아니라 투잭단을 훈역해 가며 그 속에서 의시화를 이루어내야 합니다. ms 마교 약과 EES 실시케봅시다. 여각생뢰의 The 4 MOA 여서문제의 캐껄바가 등 에 관해 시시화면 좋을 껏 습니다. 물론 CHALE 선봉대 저체읍니다. Ges] 스자적이 ELES 투쟁다을 통쾌 조지하되고 과버우하게 가져갈텐데(이후 별청)투쟁단 대장은 단대 여퀵생회장니 주 란 wel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cr 깥동바랜 . -오제 시자할지?? -체계 주체를 빠른 시 내로 세위내자! . -아치8시 조려로 시작랍니다.<다음 주 44(19°k)¥ E> , -젖체.좋례는 6시로 랍니다. : ‘ . . -12시거정( 유수금은 북문에서 화,목토는 복지관양 에서 Dg 서저하여 서며훈동과 모금훈동을 Hed LAL] CE, -개인 Bashe 맞돕니다. | : -강으실 아지와 개인별 면당을 통해 모금과 서며을 저극화쾌냄니다. -단우| 특성에 맞는 AMET! Ahede | 피요랍니다. va 2 AMA ㅅ/ㅅ/ AHO! 2 | fas A HA = PY PI NZS SS PT Ae NATO) 두지 EISSES} 의의의 여할 AMOUX] 남한 사회에서 TbedAg AE 아래서는 우리 여학우으 ALE 다까도로 피페화되고 있습 디다. : --- page 4 --- | 유세대 서추렛 ALANDOUDE 책이자 처벌로 가역상으 년 폭저에 TEATS 내는 투재을 져극화 캐내고 그를 8처여학우와 이만 Short 랍으차는 투재으로 마들어가다. 척째, 과벼위한 PETAL 주도적이어서 일상저하 대중에 대한 서저으삭파로 대중저치부대 의 438g HEH. 둘째, 가부대오를 투재속에서 다련시키고 WE 측성 BERTH 내는 역랄을 수랭랍니다. 맵투쟁단 온영 주로 거점 선저저과 서명작압에 지주하고 사저교약을 청저퀴 해야 할 것입니다. ALLURE 가의시 아지 ,※?대시미섯저저 까지 그체적으로 DONA 봅시다. Des) 조직재계 선봉대 대자 흔 Th 단여짜니들 Fst 분*| 되셔야 sh 습니다. Th 단대 주체는 권시저으로 사랑*| 부족한 He] APALSULICE 따라서 투본 체계으| 저책*1나 선전*| 쾌도 무관랭 것 가습니다. 사랑들을 조직화 하고 SEM TE 사랑이기에 무리는 업을것 TE 혼데 더 이야기 퀘 봅시다. 렵일정 . . a 6 의 의 로 의 고 - 비고 | ae ha a [500 igat 3차 |대꺼#려 ty aa wag CEM 관탑의 전 | | | 좋굴기 |이대외 vee | | | . | 집중투쟁, 과 | ., | | | | te 에사 [이루 eer 뻐 자 신청서 내포 | | | nae Y TAAL Ss 뱃지| [1a pe >\ 2 Em 25 | |여마단위 |성주앵 | | 둔시다삐 He . | Ses bol gery 투쟁단 | | {a} 투쟁투본 | | + 1차 | | | BECHAL | | 으으 기르 투쟁단 | | CAT 좋화지점 | : |미족복권 [대중적치해고 | | | | 대 동 반미의 내 ㅣ 제 ATL | 3 030 Cn 08 00 키 0 0 00 | | | ange, [OTB 때 지점 | | 의 대회 | | | ! case (MOI | 1 13 | 4 | > | 0 | 7 10 |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성폭력 학칙 제정의 필요성 대학 사회 내에서 학칙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의미는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이제까지의 학칙이라 함은 학내 구성원들의 행위를 규제하고 처벌하는 의미만을 담아내고 있었기 때문 이다. 이러한 학칙이 가지는 부정적인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학칙을 성폭력 근절을 위한 수 난으로 선택하려 한다. 학내 구성원 대다수의 동의에 기반하여 성쪽력이라는 범죄가 발 생하였을 때 피해자의 입장을 대변하고 가해자의 쳐벌을 강제함과 동시에 타인의 성적 자율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WANS 알리고, 단순히 성쪽력이라는 범죄의 처벌을 위해 | 서가 아넌 현재의 성쪽력담론에 대한 문제제기의 역할까지 담보할 수 있는 학칙을 사고 하는 것이다. 성폭력학칙은 단순히 성폭력 사건을 취급함에 있어서 기존의 성기중심적 해결과정을 지양 하고 피해자의 관점에서 다루고자 하는 입장의 반영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학칙으로 제정됨에 의해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첫째, 성폭력 SIS 모든 구성원에게 적용될 수 있다. 대학 사회 내에서 발생하는 대 부분의 성폭력 사건이 학생과 학생 사이에 발생하지만 교직원과 교수에 의하여 Wyse 경 우도 가끔 있다. 이러한 교수와 교직원에 의한 성폭력 사건들은 권력관계를 포함하여 발생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권력의 하위에 있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그 해결이 상당히 어려울 수 밖에 없다. 또한 그 피해자나 가해자 중 일방이라도 대학사회의 구성원이 아니면, 대학내에 서 성폭력사건으로 문제제기하기가 힘들다. 이는 가해자가 학내 구성원이 아닐 경우 학교측 에서 적극적으로 강제할 근거가 부실하기 때문이기도 하다(몇년전 우리학교 도서관 여자화 장실에서 몰래 엿보다 붙잡힌 사람이 본교 학생이 아니어서 그 처벌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이러한 한계 속에서 대학내의 asa 성담론의 wae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그러므로 성폭력 문제에 있어서 대학 사회내의 모든 구성원에게 적용될 수 있는 FAC] 필요하며, 가해자나 피해자 중 일방이라도 대학사회의 구성원이면 학칙이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그 적용에 있어서 학내 구성원이 아닌 사람에게 강제 할 수 있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미약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 하더라도 개인이 아닌 학교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대응들은 더 효과적인 문제제기와 HAS 가능하게 할 것이며 적어도 피해자가 사건의 해결과정에서 겪어야 할 지난한 제 2, 제 3의 성폭력을 막는데도 기여할 것이다. 둘째, 성폭력 학칙은 대학 구성원의 교육권을 보장해 줄 수 있다. 사회에서 발생하는 성폭력의 경우 성폭력의 문제점을 피해자의 성적자율권의 침해로 파악한다. 하지만 대학 내 에서 발생하는 성폭력의 경우는 성적 ASA] 침해와 더불어 교육권-교육받을 수 있는 a 리-의 침해라는 특수성을 지니게 된다. 대학 사회는 명백히 대학 구성원들이 쾌적한 환경에 서 교육받을 수 있는 AIS 보장해 주어야 하는 의무를 auch. 대학 사회의 구성 목적이 교육에 있다면 교육받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학내 구성원들에게 보장해 주는 것은 대학 SH]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미국의 HHS 살펴보면 대학에서 일어난 일은 대학이 책임 을 지고자 하는 BSS 보인다. 이는 보상이나 성폭력 근절을 위한 교육, 예방 대책 수립 등 에서 구체적인 형태로 나타난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의 대학당국은 성폭력 사건이 발생할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자-주-여-성민-주ㆍ-남ㆍ성 23) 09 게서 I2 어 oH 존 Poe ut ONS 새내기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대동학교 학생이 되신 것 축하합니다. 이제 대학생이 된지 한달 반 이 지났네요. 어떻게 지내세요? 날씨 따뜻하다고 마냥 잔디밭에 앉아 술만 마시는 건 아니겠죠? 대학 1학년으로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생 각,고민을 한 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대동학교 문화공연부터 생각해 볼까요? 문화공연은요 반세기전 일본에 의해 억압받던 식민지 시대에 우리 여성들이 정신대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끌 려가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청춘을 보내고 한평생 그 고통으로 자신의 BBs 찾지 못하게 된 것과 지금 우 리의 우방인양 들어와 있는 미군에 의해 억압받고 있는 기지촌 여성의 HS 통해 일제 식민지 때나 문민정부라 이야기하는 지금이나 다를바없는 현상황에서 여성의 삶 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 합니다. 문화공연 내용이 생소할지도 모르나 이것을 AZ 우 리 사회와 그것과 맞물려 있는 여성들의 삶에 대해 많 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새내기 여러분도 여성이기 때문에 또 남성이기 때문에 요구되어지는 사회적 인식 에 의해 구속받는 일이 주위에 있을 것입니다. ‘WE 것 같은데?'라고 얘기할 수도 있으나 SAE 이제껏 사 회화되어지는 과정에서 한 인간이기보다 성에 의한 at 대로 교육받아 왔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이지요. 9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자-주ㆍ여성ㆍ민ㆍ-주ㆍ남ㆍ성 23) 04 게서 Iz 어 oH 은 운화공 vt Os 새내기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대동학교 학생이 되신 것 축하합니다. 이제 대학생이 된지 한달 반 이 AIA. 어떻게 Aue ~ Oc 날씨 따뜻하다고 마냥 잔디밭에 앉아 술만 마시는 건 아니겠죠? 대학 1학년으로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생 각,고민을 한 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대동학교 문화공연부터 생각해 볼까요? 문화공연은요 반세기전 일본에 의해 억압받던 식민지 시대에 우리 여성들이 정신대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끌 려가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청춘을 보내고 한평생 그 고통으로 자신의 행복을 찾지 못하게 된 것과 지금 우 리의 우방인양 들어와 있는 미군에 의해 억압받고 있는 기지촌 여성의 삶을 통해 일제 식민지 때나 문민정부라 이야기하는 지금이나 다를바없는 현상황에서 여성의 삶 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 합니다. 문화공연 WSO] 생소할지도 모르나 이것을 계기로 우 리 사회와 그것과 맞물려 있는 여성들의 Aol 대해 많 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새내기 GABE 여성이기 때문에 또 남성이기 때문에 요구되어지는 사회적 인식 에 의해 구속받는 Vo] 주위에 있을 것입니다. “없는 것 같은데?'라고 얘기할 수도 있으나 우리는 이제껏 사 회화되어지는 과정에서 한 인간이기보다 성에 의한 At 대로 교육받아 왔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이지요. 9
(PDF OCR-assisted transcription; verify if needed) --- page 10 --- 혼을 FU 편안한 Fe 구하고자 하는 여학우, 소위 복고풍 여학우들이 등장한 것을 한 개인의 '의식부족 '능력부족'으로 치부해버릴 수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단순히 AMS, 성차별의 ASA 의식만이 여성들의 자주적인 ae 저해하는 것일까요? 본질은 언제나 능동적입니다. 따라서 자신을 억압하는 것이 있다면 스스로의 힘으로 풀어 나가 . 려는 정신이 바로 본질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자주성이라고 합니다. | 또한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회속에서 규정되어지는 모순은 그대로 개인에로 적용되어집 니다. 따라서 사회구조 속에서 자신을 억압하는 지점이 있다면 많은 사람을 조직하여 사회속에서 두쟁하여 그것을 척결하고 sis 일구어읍니다. 그것이 바로 역사인 것입니다. 우리 여성들 또한 예외 일 Fe 없습니다. 아니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 역사에서 중명된 사실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나라가 어렵고 of AAS 경우 이중 FS] DRS 격어야만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여성이 자기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나서며 주인 주체로 서기 위해 사회가 자신의 BS 규제한다 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타파하기 위해 작은 힘 하나 하나를 모아내고 조직화하는 것이 자주적인 본질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여학생회가 자주적으로 발생되어졌음을 증명할 수 있으며 아직도 예전에 가져왔었던 사회모순은 다른 YAS 여전히 산재해 있기에 여학생회가 가져야 할 위상은 여학우 대중의 자주 적 이해와 요구를 하나로 결집해 내고 그 VS 배가 시켜내어야 할 것입니다. 현시대 사회의 불합리와 모순을 깨 부수기 위한 작업이 바로 역사를 만들어가는 작업입니다. 그것은 광의의 의미로 민족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작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 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작업에서 자신이 주체가 되어 적극적으로 사고하고 설천한다면 우리는 여 성자주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자기 삶과 민족의 삶,운명을 일치시켜내는 것 그것을 바로 여성자주화 사상이라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이야 말로 우리 여학우들의 자주적인 본질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 니다. 3. 그렇다면 어학우들의 올애의 정세는 을 97년 WAS 통해 김영삼은 또 다시 자신의 AAMAS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노동법 안기부법의 개악으로 거대한 친미보수대연합구성의 발판마련을 위해 5,6공세력의 Boje 기와 전, 노 일당의 감형처분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김영삼의 집권 4년 동안 수 많은 여성정책은 허구였음을 알았고 식민 자본 정권의 본질 에서 우리 여성들은 이배 삼배의 AGS 당했기에 을 대선 전에 Ald 문제완전해결과 주한미군 APE 외치며 그의 가장 큰 AUS 김영삼 BUS 조기에 타도하는 투쟁으로 일구어 가야 할 것 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성자주화의 을바른 실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더불어 경북대 여학생 운동의 내부정세는 먼저 경북대 여학생 운동의 조직적 상황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집어봅시다. 여학생회는 분명 8천 여학우를 대표하는 대중조직입니다. 그러나 총여학생회가포괄해야 할 여학우들은 8천 여학우들임에도 불구하고 기층단위 여학생회 즉 단대여학생희가 없는 단대가 많음으로 인해서 실지로 그들의 요구를 다 받아안는다는 것은 무 리수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SENS 잃고 우리 여학우 GSS 조금씩 잃어갈 때 여학생운동은 ais 느끼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왜 근 몇 년을 내려 오면서 극단적으로 말해 경북대 여학생운동이 사향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하는 것일까요? 즉 기충단위를 잃고 조직력을 잃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8